>1596243216> 누군가의 작은 일기장 (6)
익명의 참치 씨
2020. 10. 24. 오후 10:10:27 - 2020. 10. 24. 오후 11: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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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익명의 참치 씨 (6cBmVihXwU) 2020. 10. 24. 오후 10:10:27그냥 다른 참치들이 일기쓰는 거 보다가 나도 쓰고 싶어서 쓰는 일기임.
가끔가다 와서 중얼거릴거야.
-말이 격해질 수도 있음.
-난입은 사절.
-95%는 아무말. -
1 익명의 참치 씨 (6cBmVihXwU) 2020. 10. 24. 오후 10:11:03어그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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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익명의 참치 씨 (6cBmVihXwU) 2020. 10. 24. 오후 10:11:48헬조선쪽 기사 비슷한 글을 보면 성별, 성소수자 관련 글의 댓글을 보면 십중팔구 방구석 혐오자들의 진흙탕 싸움판이고.. 블로그 같은 곳은 댓글창 관리할 생각이 전혀 없는건지..
그리고 내가 요즘 국내쪽 커뮤니티에 예전처럼 많이 안 다녀서 그런지 이쪽에선 공식적으로 혐오발언을 아예 금지하는 곳을 많이 못 본 거같다. 적용된 곳 대부분이 아는 사람만 오는 곳인 거 같다. -
3 익명의 참치 씨 (6cBmVihXwU) 2020. 10. 24. 오후 10:12:26아, 혓바닥 아픈건 알보칠로도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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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익명의 참치 씨 (6cBmVihXwU) 2020. 10. 24. 오후 10:12:52나는 마조라서 입안에 빵꾸나면 알보칠을 쓰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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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익명의 참치 씨 (EbvtPxynzY) 2020. 10. 24. 오후 11:36:04쟤들 보면 그냥 방구석 여포라는 말이 저절로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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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익명의 참치 씨 (RHV8GD/j2k) 2020. 10. 24. 오후 11:36:47네이버는 차단 기능좀 잘 도입해줬으면.. 해외산 SNS를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