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0256925> 명언을 올려보는 어장 (65)
익명의 참치 씨
2019. 10. 5. 오후 3:28:35 - 2022. 2. 15. 오후 8: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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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익명의 참치 씨 (007717E+54) 2019. 10. 5. 오후 3:28:35부제 인간찬가 뽕같은 걸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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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익명의 참치 씨 (007717E+54) 2019. 10. 5. 오후 3:36:25"그래도 사람은 패배하기 위해 창조된 게 아니다." 그가 말했다. "인간은 파멸할 지언정 패배하지는 않는다."
-어니스트 허밍웨이 작<노인과 바다> 中 -
2 익명의 참치 씨 (2029563E+5) 2019. 10. 5. 오후 4:25:31광기란 이성이 사라진 상태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이성 이외의 모든 것이 없어진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G・K・체스터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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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익명의 참치 씨 (2029563E+5) 2019. 10. 5. 오후 4:32:24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니까
마거릿 미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헤밍웨이가 말했죠. 세상은 아름답고 싸워볼 가치가 있다고. 후자에 전적으로 동감이오.
데이비드 핀처 세븐
나는 신의 사랑은 믿지 않아도 신의 벌은 믿습니다.
요조는 하느님처럼 착한 아이였어요
인간실격
다사이 오사무 -
4 익명의 참치 씨 (0191837E+5) 2019. 10. 5. 오후 4:53:16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중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네가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그 심연 또한 너를 들여다볼 것이기 때문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이것이 삶이던가?
그렇다면 다시 한 번.
-프리드리히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中 -
5 익명의 참치 씨 (007717E+54) 2019. 10. 5. 오후 6:51:13"좋은 책을 찢는 사람은 이성 그 자체를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다."
-존 밀턴 -
6 익명의 참치 씨 (2223926E+6) 2019. 10. 6. 오후 1:46:11나를 죽이지 못한 모든 시련은 나를 한층 더 강하게 만든다
-프리드리히 니체 -
7 익명의 참치 씨 (1326304E+5) 2019. 10. 12. 오후 9:30:18https://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yoonreply
자존감 수업 작가분 블로그인데 힘이 되는 말이 많아서 가져와 보았어요 -
9 익명의 참치 씨 (525205E+54) 2019. 10. 21. 오후 8:07:58"영웅의 발자취는 석상과 비석에서만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의 삶에 녹아 있다."
- 페리클레스 -
10 익명 (9445531E+5) 2019. 10. 31. 오전 2:14:42돌부리에 걸려 넘어진 분들 일어나셔야합니다
돌부리라고 하니 제가 LA에서 했던 일이 생각나는군요
-박찬호 -
11 익명의 참치 씨 (2388741E+5) 2019. 11. 9. 오후 11:51:02"과거사, 기원, 문화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은 뿌리가 없는 나무와도 같다."
- 마커스 가비 -
12 졸린 참치 (7317901E+6) 2019. 11. 10. 오후 4:24:47"똥은 항문으로 나오지, 위로 올라오지 않는다"
-인터넷의 누군가(어디서 본건진 잘 기억 안나는데 대충 층간소음 ㅈ같다고 윗집에 복수할 방법 없냐는 글에 달린 댓글이었음) -
13 익명의 참치 씨 (1202649E+4) 2019. 11. 11. 오전 1:13:22"우리의 신들을 위한 음식을 찾자. 신들이 배가 고플 때 식사에 필요한 인간 제물을 사러 가기 편리한 시장을 찾자. 우리가 배가 고프면 따끈한 옥수수 빵을 먹는 것처럼...
우리들의 시장과 장터를 틀락스칼라, 우엑소트신고, 촐롤라, 아틀릭스코, 틀릴루키테펙, 테코악의 여섯 개 부족 앞에 위치시킨 것은 참으로 현명한 일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 도시의 주민들은 위대한 신들에게 화덕에서 막 꺼낸 따끈따끈하고 말랑한 빵과 같으니, 이 도시국가들과 전쟁을 할 땐 이들을 멸망시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다. 신들이 원할 때 언제든지 맛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아즈텍의 재상 틀라카엘렐- -
14 익명의 참치 씨 (4218556E+6) 2019. 11. 12. 오후 11:32:22
"과거를 기억하지 않는 자는 과거를 반복할 수 밖에 없다."
- 조지 산타야나 -
15 익명의 참치 씨 (0306343E+4) 2019. 11. 30. 오후 7:12:52자신이 아니면 국정을 운영할 수 없다는 생각은 오만과 거만에서 비롯된 그릇된 철학이요, 그 인물이 아니고서는 이 나라를 다스릴 사람이 없다는 보통 사람들의 생각도 겸허한 생각에서 나온 그릇된 철학이다. 영웅과 바보는 자기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의 국민들이 만들어 주는 선물이기 때문이다 - 아부 하프스 우마르 이븐 알하타브(칼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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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익명의 참치 씨 (9824078E+6) 2020. 7. 3. 오전 9:20:32꿈 쫓아가다 가랑이 찢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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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익명의 참치 씨 (9612245E+5) 2020. 7. 4. 오전 1:44:43엎드려 살지 마라, 일어나 죽는 거다
-마틴 루터 킹 -
18 익명의 참치 씨 (3878524E+6) 2020. 7. 4. 오후 1:27:15인터넷에서 적당한 흑백 위인 사진 옆에 그럴듯한 문구가 적혀있다고 해서 다 진짜라고 믿지 마라
-에이브러햄 링컨 -
19 익명의 참치 씨 (7721037E+5) 2020. 7. 4. 오후 1:58:27>>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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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의 참치 씨 (3020172E+6) 2020. 7. 7. 오후 7:58:18역사의 쓰레기통으로 사라져라
-레프 트로츠키- -
21 익명의 참치 씨 (4626062E+6) 2020. 7. 7. 오후 9:23:44신은 악을 없애려 하지만 그럴 능력이 없는 것인가? 그렇다면 그는 전능한 것이 아니다.
신은 악을 없앨 능력은 있지만 없앨 의지가 없는 것인가? 그렇다면 그는 선한 것이 아니다.
신이 악을 없앨 능력도 있고 없앨 의지도 있는가? 그렇다면 왜 악이 존재하는가?
신은 악을 없앨 능력도 없고 없앨 의지도 없는가? 그렇다면 왜 그를 신이라 불러야 하는가? -
22 익명의 참치 씨 (845343E+63) 2020. 7. 8. 오전 12:10:54.dice 1 3.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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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익명의 참치 씨 (012453E+60) 2020. 7. 8. 오후 1:22:06아마 >>21 해석이 2번째에다가 자유의지 이야기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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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익명의 참치 씨 (6065725E+5) 2020. 7. 9. 오후 9:59:41이 임무를 거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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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익명의 참치 씨 (5887971E+5) 2020. 7. 10. 오전 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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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익명의 참치 씨 (8056605E+5) 2020. 7. 10. 오전 7:40:14>>25 뉴턴 사진에 이름은 아인슈타인 업적은 에디슨 생존년도는 현대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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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익명의 참치 씨 (2695921E+5) 2020. 7. 10. 오전 8:54:32>>25
이 모든게 엉망진창인 짤은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8 익명의 참치 씨 (7216889E+5) 2020. 7. 11. 오전 12: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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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익명의 참치 씨 (2925257E+5) 2020. 7. 16. 오후 4:02:48만해--
-빈란드사가의 토르핀- -
30 익명의 참치 씨 (2925257E+5) 2020. 7. 16. 오후 4:03:45이 몸, 멋있음 확정.
-마이클 잭슨- -
31 익명의 참치 씨 (4823194E+4) 2020. 7. 21. 오후 6:56:56디져
-만국공통어 -
32 익명의 참치 씨 (1161261E+5) 2020. 7. 21. 오후 10:44:13>>26 +베르누이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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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익명의 참치 씨 (tMxnLnFIFk) 2020. 8. 11. 오후 9:14:26사람을 믿는 것은 좋지만, 안 믿으면 더 좋다.
-베니토 무솔리니 -
34 익명의 참치 씨 (KYLLAQ/mes) 2020. 8. 12. 오전 1:40:46교황이라! 그는 몇 개의 사단을 가지고 있나?
-이오시프 스탈린 -
35 익명의 참치 씨 (WgBTE4V.dY) 2020. 8. 12. 오전 5:54:28꿈은 도망치지 않아. 도망치는 건 자기 자신이야.
-짱구 아빠 -
36 익명의 참치 씨 (tMXsKy.nt.) 2020. 9. 22. 오후 7:38:29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티베트 속담 -
37 익명의 참치 씨 (szrLZz7GT6) 2020. 9. 22. 오후 7:42:32백번 부딪쳐서 백번 이기는 것이 최상의 용병법이 아니라 싸우지 않고도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상의 용병법이다.
-손자병법 -
38 익명의 참치 씨 (qqaoWmokTQ) 2020. 11. 19. 오후 7:22:43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실은 정말 늦었다. 그러니 지금 당장 시작하라.
-거성 박명수- -
39 익명의 참치 씨 (X4A93dB.cY) 2020. 11. 19. 오후 7:28:44어찌 내가 편히 쉬며, 어찌 내가 평화를 누리랴? 절망이 내 마음 속에 있거늘! 내 형제가 지금 된 것을 보라. 나 또한 죽고 나면 이 같이 될 것이다. 죽음이 두렵다!
- 길가메시 -
40 익명의 참치 씨 (Eos6dS.P06) 2020. 11. 20. 오후 4:46:58필생즉사 필사즉생.
-충무공 이순신 -
41 익명의 참치 씨 (1LEtzispfY) 2020. 11. 21. 오후 1:36:30난 살아남고 싶지 않아, 살아가고 싶다고!
- Cpt. B. 맥크리 -
42 익명의 참치 씨 (zEAWtaCIo2) 2020. 11. 26. 오후 6:42:08중요한 건 시간이 아닌 사람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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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익명의 참치 씨 (zEAWtaCIo2) 2020. 11. 26. 오후 6:42:50>>42 10대 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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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익명의 참치 씨 (9awPV2id4.) 2020. 11. 27. 오전 9:37:15페르 아스페라 애드 아스트라(PER ASPERA AD ASTRA) : 역경을 넘어 별을 향해서
- 라틴어 격언 -
45 익명의 참치 씨 (cerCjMz6wc) 2020. 11. 27. 오후 7:19:18Si bis pacem, para bellum.(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
-라틴어 격언 -
46 익명의 참치 씨 (e4L9P7CXl2) 2020. 11. 28. 오전 10:35:27메멘토 모리(Memento Mori):죽음을 잊지 말라
- 라틴어 격언 -
47 익명의 참치 씨 (1R6szJ2Dew) 2020. 12. 5. 오후 11:14:36겪어보지 못한 자에게 전쟁이란 달콤한 것이다 (Dulce bellum inexpertis)
-에라스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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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익명의 참치 씨 (Y6Rv2DIbyo) 2020. 12. 5. 오후 11:16:33>>45랑 >>47이랑 싸운다
신은 죽었다! 신은 죽어있다! 그리고 우리가 그를 죽여버렸다! 어떻게 우리는 스스로를 위로할 것인가?
-프리드리히 니체 -
49 익명의 참치 씨 (8qqTn6tgx6) 2020. 12. 8. 오후 3:26:07만약에 신이 악을 막으려 하지 않는다면, 신은 선하지 않다.
만약에 신이 악을 막지 못한다면, 신은 전능하지 않다.
악이 존재하는 이유는, 신이 악을 막으려 하지 않거나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신이 악을 막으려 하지 않거나 막을 수도 없다면
우리는 왜 그를 신이라고 불러야 할까?
-에피쿠로스- -
50 익명의 참치 씨 (/GjjoqPZT2) 2020. 12. 9. 오전 9:13:59>>49 중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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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익명의 참치 씨 (uL9AY8nuWk) 2020. 12. 9. 오후 4:54:15모든 사람이 왕이다(Every man a king).
-휴이 롱- -
52 익명의 참치 씨 (1N04FYX6iU) 2020. 12. 29. 오후 6:13:30총알은 재앙의 씨앗이다. 하나 심을때마다, 한 명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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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익명의 참치 씨 (0zTFUN1KaE) 2020. 12. 29. 오후 7:39:35국가의 권위는 절대 스스로 종결되지 않는다. 만약 국가의 권력수단이 민중을 폐허로 인도한다면, 저항은 모든 개개인 시민의 권리일뿐만 아니라, 의무이다.
-아돌프 히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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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익명의 참치 씨 (2EPj1XT3n6) 2020. 12. 29. 오후 7:48:06나는 장사꾼이었지, 나는 아름답고 우아한 그 분한테서 돈 때문에 늘 경멸 받았지.
이런 게 녀석에게 가장 어울리는 복수의 수단이죠, 은 삼십 냥에 녀석은 팔린다.
나는 조금도 울지않아.
가롯 유다 -
55 익명의 참치 씨 (L1gSAwaXFg) 2021. 1. 5. 오후 11:19:02인간의 찬가는 용기의 찬가! 인간의 훌륭함은 용기의 훌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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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익명의 참치 씨 (6dXeHYbvb6) 2021. 1. 6. 오전 12:56:52사람의 선이란 자신이 겪은 고통을 남들에게서 멀어지도록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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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익명의 참치 씨 (DnbPDfix1.) 2021. 1. 10. 오전 8:07:09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티베츠 속담 -
58 익명의 참치 씨 (DnbPDfix1.) 2021. 1. 10. 오전 8:08:02>>36에 있었잖아
제길
사람은 공경하고 존경하되 그가 쓴 논서는 철저하게 분석하라
-다른 티베트 속담 -
59 익명의 참치 씨 (JXA94vtLig) 2021. 1. 12. 오후 8:22:01쿨찐병 아스퍼거놈들 다 모가지를 뽑아버려야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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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익명의 참치 씨 (Uyqbb1NNNU) 2021. 1. 13. 오전 1:58:26쏟아내고 쏟아내도 계속 안에서 차오르는 느낌이 뭔지 알 것 같다. 역시 살아있는 것보다는 죽는 게 낫다. 쾌락이 아무리 많은 삶이라도 그것에 무뎌졌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고, 오히려 인생이 지속될수록 불행해질 뿐이다. 정신과에다가 괜찮은 척 하기도 지쳤다. 왜 그런 짓을 했는진 모르겠지만. 그저 의미없는 말들을 풀어놓는다. 어제는 트위터, 오늘은 여기, 내일은 단톡방, 모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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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익명의 참치 씨 (QjsepG1cHM) 2021. 2. 1. 오전 8:06:16양자역학은 섹스와도 같다-리처드 파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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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익명의 참치 씨 (KzcUYNpHe6) 2021. 4. 27. 오전 8:11:48사람들은 내가 노래를 못한다고는 할 수 있어도, 노래를 안 한다고는 할 수 없을 것.
-플로렌스 포스터 젠킨스 -
63 익명의 참치 씨 (0flvsMTB/E) 2021. 5. 6. 오후 9:21:34운명은 거스르는 자는 끌고 가지만 따르는 자는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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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익명의 참치 씨 (tl7Ox/dOyU) 2021. 5. 7. 오후 2:40:38좋은 전쟁도, 나쁜 평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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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익명의 참치 씨 (qFi.KOsep6) 2022. 2. 15. 오후 8:34:33적당히 감사를 표현하는 것은 보통사람이라는 증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