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7735189> 적당히 혼잣말을 하는 어장 (12)
익명의 참치 씨
2019. 1. 17. 오후 11:26:19 - 2019. 2. 4. 오전 1: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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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익명의 참치 씨 (7445254E+6) 2019. 1. 17. 오후 11:26:19음. 역시 내가 저기 없는편이 좋았구만.
이대로 내가 잊힐때까지 안가볼까. -
1 익명의 참치 씨 (0721934E+6) 2019. 1. 17. 오후 11:41:09안녕 여기는 이름없는 참치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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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익명의 참치 씨 (7853623E+6) 2019. 1. 18. 오전 12:51:01자동 완성으로 놀기
음 그럼 나는 좀 많이 사용한건 잘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내일 다시 가면 가봐야만 합니다 그래서 차를 가지고 있는 걸 보고 싶은 마음에 다시 가면 됩니다. -
3 익명의 참치 씨 (5033407E+5) 2019. 1. 18. 오전 2:45:26이 어장은 아무말 어장이랑 뭐가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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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익명의 참치 씨 (7853623E+6) 2019. 1. 18. 오후 2:03:30아무말어장은 아무말이나.
혼잣말은 하고싶었으나 하지 못한말을 하는....그게 그건가. -
5 익명의 참치 씨 (5634066E+5) 2019. 1. 19. 오후 2:36:34중복 주제글 같으면서도
같지 않을수도 있는 그런 어장인건가;;; -
6 익명의 참치 씨 (5231397E+5) 2019. 1. 19. 오후 5:16:35이제 시작한 참지? 뉴비데 뭐가 신기한 채팅구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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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익명의 참치 씨 (8313624E+5) 2019. 1. 22. 오전 10:47:57내착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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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익명의 참치 씨 (9196838E+5) 2019. 1. 26. 오전 12:55:52말하고싶어도 못하는말은 중얼대는거나 마찬가지.
사랑해줘 사랑해줘라고 말하고싶지만 나의대한 인식이 안좋으니 가면을 쓰고 대화한다. -
9 익명의 참치 씨 (1234286E+6) 2019. 1. 28. 오후 7:27:05므냐냐냫므냐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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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익명의 참치 씨 (1234286E+6) 2019. 1. 28. 오후 7:47:42좋아. 어색하구만.
엔서토커가 필요하다. -
11 익명의 참치 씨 (765885E+56) 2019. 2. 1. 오후 4:37:57모든 참치들에게 여친이 생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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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익명의 참치 씨 (2432845E+5) 2019. 2. 4. 오전 1:34:55구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