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0443547> 힘들때마다 쓰는 익명의 참치 씨 (30)
익명의 참치 씨
2018. 10. 25. 오후 1:58:57 - 2019. 3. 8. 오전 1: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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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익명의 참치 씨 (5605692E+5) 2018. 10. 25. 오후 1:58:57지친 참치 들이 하소연하는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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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익명의 참치 씨 (5605692E+5) 2018. 10. 25. 오후 2:00:22힘들어 지쳐 아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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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익명의 참치 씨 (1338215E+5) 2018. 10. 25. 오후 2:07:48아 뭣같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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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익명의 참치 씨 (6437375E+5) 2018. 10. 25. 오후 2:57:01우울 게시판이 있잖아...
하지만 저쪽도 700대 후반이니
조금 이른 2번째 어장이라 생각하면 되려나 -
4 익명의 참치 씨 (932787E+54) 2018. 12. 17. 오후 4:13:02아아아아아 설거지하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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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익명의 참치 씨 (0486333E+5) 2018. 12. 18. 오전 1:13:42아아아 멘탈이 부서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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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익명의 참치 씨 (0486333E+5) 2018. 12. 18. 오전 1:14:06아아아 멘탈이 부서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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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익명의 참치 씨 (5074688E+5) 2018. 12. 19. 오후 8:48:37가가가가가. 가가가가가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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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익명의 참치 씨 (5074688E+5) 2018. 12. 19. 오후 8:49:35힘들 땐 노래방에 가. 목이 쉴세라 부르면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그렇지만 이번엔 가질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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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익명의 참치 씨 (5074688E+5) 2018. 12. 19. 오후 8:50:02바바바 바바바바바바. 바바바바바바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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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익명의 참치 씨 (1649834E+5) 2018. 12. 19. 오후 11:55:57회사가 이렇게 무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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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익명의 참치 씨 (8594603E+5) 2018. 12. 22. 오전 12:16:14아무데도 섞이지 못한다는 기분이 이런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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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익명의 참치 씨 (095559E+55) 2018. 12. 22. 오전 2:25:49마음이 더 넓은 사람이 되고싶다
좁은 마음때문에 스스로 괴로워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 -
13 익명의 참치 씨 (3524931E+4) 2018. 12. 22. 오전 11:50:43나 마음고생많이한거맞구나
멀쩡한척했지만흰머리났네 이러다 스트레스 더받으면 카네키켄마냥 전부다 흰머리 되는거 아님 ㅋㅋㅋ -
14 익명의 참치 씨 (7684561E+5) 2019. 1. 1. 오후 9:00:23새해복 많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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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익명의 참치 씨 (3860724E+6) 2019. 2. 6. 오후 1:05:07........................................아예 내색 하나 표현 하나 하지 않고 사니 위통이 배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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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익명의 참치 씨 (2796383E+6) 2019. 2. 6. 오후 3:00:18남의 의욕을 꺾는 사람과는 다시는 만나고 싶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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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익명의 참치 씨 (6884404E+6) 2019. 2. 13. 오전 1:15:26힘들다. 둘 사이에 껴버렸는데 잘 해결됐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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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익명의 참치 씨 (9230152E+5) 2019. 2. 14. 오전 11:42:17흠...어쩌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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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익명의 참치 씨 (206885E+65) 2019. 2. 19. 오전 2:17:26감정을 단어에 담는것, 공감능력, 우울함을 표현하는것, 눈치, 기타 여러가지.
부러워. -
20 익명의 참치 씨 (206885E+65) 2019. 2. 19. 오전 2:24:49지금 들리는건 환청인가. 정신은 지금 마모되는건지 정신적 시체상태인가. 다크서클이 5년도 넘개 지속되고있어. 아빠는 바람피고 튀었는데 아직도 내 인생에 나오고있어. 친가는 사라졌으면 좋겠어. 공감능력이 올랐으면 좋겠어. 말에 감점을 담고싶어. 진심어린 애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고싶어. 정신이라도 평범해지고싶어. 환청 비슷한거는 이제 듣기싫어. 환각 비슷한것도 이제 보기싫어. 건강해지고싶어. 아토피 사라졌으면 좋겠어. 주사도 백회 이상 맞았으니 더이상 맞기싫어. 어딘가에서 독서나 하고싶어. 미래가 불안해. 나는 미약해. 그리고 쓸모없어. 요리도 못해. 적당하게도 못해. 선택장애야. 외톨이야. 평범한 관점이 되고싶어. 누군가에게 공감하고싶어. 죽더라도 모두에게 잊혀지고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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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익명의 참치 씨 (206885E+65) 2019. 2. 19. 오전 2:26:39울것같아.
가면이라도 잘쓰고싶어.
아니 정확히는 쓰더라도 마음대로 벗고싶어. -
22 익명의 참치 씨 (206885E+65) 2019. 2. 19. 오전 2:28:04지금의 나는 가면인가 가면이 아닌가.
정체성이라도 제대로 하고싶어. -
23 익명의 참치 씨 (206885E+65) 2019. 2. 19. 오전 2:31:48인생살다보니 진심으로 마더콘 시스콘 브라콘이 될수밖에없어.
인생이 하드야. -
24 익명의 참치 씨 (206885E+65) 2019. 2. 19. 오전 2:35:59우와 근대 >>20은 내가쓴거지만 나 많이 몰려있구먼.
이게 20살의 정신상태라니.
나 충격이야.
이미 정신적 시체가 될것같지만. -
25 익명의 참치 씨 (206885E+65) 2019. 2. 19. 오전 2:43:04음.
참치분들이 친절해서 나는 버틴건가.
감사합니다. -
26 익명의 참치 씨 (206885E+65) 2019. 2. 19. 오전 3:20:07아니 생각하니 엄마랑 여동생이랑 외가때문에 버틴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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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익명의 참치 씨 (3220765E+5) 2019. 2. 27. 오전 12:05:30소외감을 어떻게 해보려고 실험을 했어. 나 자신이 틀렸다는 실험이었어.
그런데 오히려 나의 생각보다 더 심각했어. 더 소외되어 있었다는 감각이 들어.
이제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다시는 떠나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또 떠나야만 하는걸까. 아니면 내 마음의 상처를 계속 짊어지고 있어야할까.
그 누구도 나를 찾아주지 않는 그곳에 다시 돌아가도 환영받을 수 있는걸까. -
28 익명의 참치 씨 (3220765E+5) 2019. 2. 27. 오전 12:09:08실험 시작일부터 악몽에 시달린다. 과거의 악몽, 지금의 악몽.
외로워서, 죽고 싶을만큼 외로워서 미칠 거 같다.
하지만 어디서도 나를 찾아주지 않아. 나를 바라봐주지 않아.
마지노선이라 생각했던 날도 결국 나를 찾는 소리 하나 없었어.
나는 쓸모없는 존재가 되어버렸어. 나는 다시 혼자가 되었어.
그런 생각을 하면 계속 도피하고 싶어서 알바 자리나 알아보면서 현실도피를 하게 되어버려. -
29 익명의 참치 씨 (1388471E+5) 2019. 3. 1. 오후 5:37:22그냥 똥밟은기분이야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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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익명의 참치 씨 (1936235E+6) 2019. 3. 8. 오전 1:04:52분명 성차별 및 성별 혐오자는 양쪽 다 존재하고 그걸 제대로 지적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어. 근데 극단적인 그분들이랑 똑같은 수준으로 극단적인 저항세력에서 벌인 만행때문에 이젠 성별 관련 주제에서 환멸이 느껴진다.
어째 최근엔 성별 주제에 관해서는 제대로 된 대화를 하는걸 거의 못 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