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4973158> ㅁㄴ (876)
익명의 참치 씨
2017. 9. 10. 오전 1:05:48 - 2022. 11. 9. 오후 8: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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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익명의 참치 씨 (1352455E+4) 2017. 9. 10. 오전 1:05:48ㅁ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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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 7. 23. 오후 7:12:24이 주제글은 내가 사용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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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 7. 23. 오후 7:12:46일단 주사위 놀이를 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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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 7. 23. 오후 7:13:38주사위 주제는 참치 잡이로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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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 7. 23. 오후 7:14:42일단 간단하게 0과 1로 한다.
0이면 참치를 잡고 1이면 못 잡은 것. -
5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 7. 23. 오후 7:14:57.dice 0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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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 7. 23. 오후 7:15:14참치를 못 잡았다. 다시 한 번 시도해보자
.dice 0 1. = 1 -
7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 7. 23. 오후 7:15:29참치를 못 잡았다. 다시 한 번 시도해보자
.dice 0 1. = 0 -
8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 7. 23. 오후 7:15:54참치를 잡았다. 보유한 참치 수 : 1
좀 더 시스템을 추가해보자. -
9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 7. 23. 오후 7:16:33참치를 잡기 위해선 미끼가 필요할 것 같다.
1번 잡을 때마다 미끼가 1개씩 소모되도록 하자.
기본적으로 미끼는 5개가 주어진다. -
10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 7. 23. 오후 7:17:04미끼 5개로 5번 시도해보자.
.dice 0 1. = 0
.dice 0 1. = 1
.dice 0 1. = 0
.dice 0 1. = 1
.dice 0 1. = 0
-
11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 7. 23. 오후 7:18:00미끼 5개를 써서 3번 잡고 2번 실패했다. 보유한 참치 수 : 4
미끼를 구매하려면 참치를 팔아야한다. -
12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 7. 23. 오후 7:20:03미끼와 참치 가격을 정해보자.
1. 미끼 1원, 참치 0.5원
2. 미끼 2원, 참치 0.5원
3. 미끼 1원, 참치 1원
4. 미끼 1원, 참치 2원
5. 미끼 1원, 참치 ?원
.dice 1 5. = 2 -
13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 7. 23. 오후 7:20:59미끼가 가장 비싼게 선택되었다.. 미끼 1개를 사려면 참치 4개를 팔아야한다. 참치를 전부 다 팔고 미끼 1개를 샀다.
... 이번에 못 잡으면 파산이다. 뭐 잡아도 파산이지만.
.dice 0 1. = 1 -
14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 7. 23. 오후 7:21:21아... 못잡았다. 이렇게 참치 잡이 게임이 끝났다.
시스템을 좀 더 추가해야할 것 같다. -
15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 7. 23. 오후 7:23:44참치 말고 물고기 종류를 추가해보자. 고등어를 추가했다.
미끼가 비싸면 금방 끝나니까 가격을 낮추고 고기 가격을 높이자.
1. 미끼 1원, 고등어 1원, 참치 2원
2. 미끼 0.5원, 고등어 1원, 참치 2원
3. 미끼 0.5원, 고등어 0.5원, 참치 1원
4. 미끼 1원, 고등어 2원, 참치 3원
5. 미끼 1원, 고등어 1.5원, 참치 3원
.dice 1 5. = 3 -
16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 7. 23. 오후 7:24:35변수를 하나 추가하자. 0이면 못잡음. 1이면 고등어, 2면 참치다. 미끼는 5개가 있다. 잡아보자.
.dice 0 2. = 1
.dice 0 2. = 0
.dice 0 2. = 1
.dice 0 2. = 2
.dice 0 2. = 2 -
17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 7. 23. 오후 7:25:435번 시도해서 4번이나 성공했다! 고등어 2마리와 참치 2마리를 잡았다. 총 5원이므로, 전부 팔면 미끼 10개를 살 수 있다. 팔아서 다시 잡아보자.
.dice 0 2. = 1
.dice 0 2. = 1
.dice 0 2. = 0
.dice 0 2. = 2
.dice 0 2. = 1
.dice 0 2. = 0
.dice 0 2. = 1
.dice 0 2. = 1
.dice 0 2. = 2
.dice 0 2. = 2 -
18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 7. 23. 오후 7:26:42이번에도 대박이다. 10번 시도해서 8번 성공했다. 고등어 5마리와 참치 3마리를 얻었다. 총 8.5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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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 7. 23. 오후 7:29:08근데 잡는 확률이 너무 높은 것 같다. 이렇게 바꿔보자. 확률을 100%로 하고, 50 이하는 못잡음, 50 ~ 80은 고등어, 80 ~ 100은 참치로 해보자. 미끼를 5개 사고 6원이 남았다.
.dice 0 100. = 71
.dice 0 100. = 23
.dice 0 100. = 42
.dice 0 100. = 41
.dice 0 100. = 80 -
20 익명의 참치 씨 (0844065E+5) 2019. 7. 23. 오후 7:31:54고등어 1마리, 참치 1마리가 잡혔다. 대충 밸런스가 맞는 것 같다. 게임하는 건 대충 여기서 끝내고, 추가할만한 것들을 생각해보자.
1. 낚싯대(좋은 낚싯대를 쓸 수록 잡는 확률을 +해줌)
2. 미끼(낚시대와 동일)
3. 날씨(날씨에 따라 확률이 + 또는 - 됨)
4. 이벤트(이벤트 중에 특정 숫자가 나오면 확률에 상관없이 이벤트가 발동함)
5. 물고기(좀 더 많은 물고기를 추가함)
6. 어장(각 어장마다의 특별함(날씨, 이벤트 등)이 있음)
7. 레벨과 경험치(물고기를 많이 잡을 수록 오름)
등등이 있을 것 같다.
이로서 참치잡이를 마친다. -
21 익명의 참치 씨 (0056245E+6) 2019. 7. 24. 오후 3:26:27얘들아 한 게시글에서 파란 글씨로 이전 번호 문장에 답변다는 기능 어떻게 사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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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익명의 참치 씨 (2083034E+5) 2019. 7. 24. 오후 3:53:40>>21
https://wiki.tunaground.net/doku.php?id=%EC%B0%B8%EC%B9%98_%EC%9D%B8%ED%84%B0%EB%84%B7_%EC%96%B4%EC%9E%A5:%EA%B8%B0%EB%8A%A5#%EC%96%B8%EA%B8%89_anchor -
23 익명의 참치 씨 (8942423E+6) 2019. 7. 24. 오후 3:59:22>>숫자 로 타이핑하면 저렇게 뜨지
>주제글번호>레스번호 하면 다른 주제글의 해당 번호로도 갈 수 있을걸 -
24 익명의 참치 씨 (0056245E+6) 2019. 7. 24. 오후 4:49:56>>23
고마워! -
26 익명의 참치 씨 (5316804E+5) 2020. 6. 21. 오후 12:25:09잡담주제글은 마지막 답글 작성자가 바로 세워주고 정 안세워진다 싶으면 다른 참치가 세워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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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익명의 Q 씨 (P8b7RiqSlU) 2022. 3. 28. 오후 10:52:07이제부터 이 스레드는 어장 역사 연구 위원회가 점령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전 스레드는 >1460282841> -
28 익명의 참치 씨 (P8b7RiqSlU) 2022. 3. 28. 오후 10:54:28백과 주소도 이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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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기계학습 청새치 씨 (OsPFQwnhzI) 2022. 3. 28. 오후 10:56:08익명의 재활용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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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익명의 양머리 씨 (3VxQMIN5sk) 2022. 3. 28. 오후 10:57:31실시간 Sheephead(25)씨.....지금 스로그하고잇는 참치들을 모두 참치4세대로 올려놓겠다는 쓸데없이 원대한 야망을 갑자기 품고잇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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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익명의 참치 씨 (P8b7RiqSlU) 2022. 3. 28. 오후 10:58:16>>29 >1501304657>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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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익명의 어른이 씨 (DV/J/uMnro) 2022. 3. 28. 오후 10:58:48아직 파워스로거도 되지 않았는데 백과에 올라가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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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익명의 참치 씨 (P8b7RiqSlU) 2022. 3. 28. 오후 10:59:35>>30
그러고보니 참치 n세대가 오랫동안 갱신되지 않긴 했다. -
34 익명의 참치 씨 (P8b7RiqSlU) 2022. 3. 28. 오후 11:00:35>>32
일종의 삼위일체라고 볼 수 있을듯
닉네임 + 스로그 + 백과 페이지
3가지를 다 갖춘 참치야 말로 진정한 참치 -
35 익명의 양머리 씨 (3VxQMIN5sk) 2022. 3. 28. 오후 11:03:48You 참치들 참치백과에 초고속박제 됐다 이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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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익명의 참치 씨 (P8b7RiqSlU) 2022. 3. 28. 오후 11:05:29>>35
👏👏👏 -
37 익명의 어른이 씨 (DV/J/uMnro) 2022. 3. 28. 오후 11:06:07뭐야 왜이렇게 빨라요
그래도 이름만 올라간거라면 딱히 별 상관없나 -
38 익명의 참치 씨 (P8b7RiqSlU) 2022. 3. 28. 오후 11:06:54생각해보니 0세대엔 하늘나무도 넣어야할 것 같지만
그보다 어역위와 백과 영역이 겹치니 백과 스레드가 슬퍼하겠군. -
39 익명의 양머리 씨 (3VxQMIN5sk) 2022. 3. 28. 오후 11: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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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기계학습 청새치 씨 (OsPFQwnhzI) 2022. 3. 28. 오후 11:16:16이름 앞에 뭔가 붙음이라니... 백과 열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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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익명의 참치 씨 (P8b7RiqSlU) 2022. 3. 28. 오후 11:19:56* [[참치:양머리|양머리]] ((가장 별명이 많은 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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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익명의 양머리 씨 (3VxQMIN5sk) 2022. 3. 28. 오후 11: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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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안경의 참치 씨 (WOCwKSb21E) 2022. 3. 28. 오후 11:22:25뭐야 내가 왜 실려있어
심지어 마이-스로그 안에서만 쓰는 나메로 -
44 익명의 어른이 씨 (DV/J/uMnro) 2022. 3. 28. 오후 11:23:08아까까지 분명 검은글씨였는데 왜 또 바뀐것... 문서 만들기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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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익명의 양머리 씨 (3VxQMIN5sk) 2022. 3. 28. 오후 11:23:51[리빙포인트] 참치백과는 빨간글씨면 문서가 안 만들어진 상태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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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안경의 참치 씨 (WOCwKSb21E) 2022. 3. 28. 오후 11:24:04박제당해버리다니 코와..코와스기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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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익명의 양머리 씨 (3VxQMIN5sk) 2022. 3. 28. 오후 11:24:22>>43 아아....이것은 [ 물귀신작전 ] 이란 것이다......나만 박제될수없다 정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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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익명의 참치 씨 (P8b7RiqSlU) 2022. 3. 28. 오후 11:25:46>>47
의외로 지금까지 남아있는 유일한 1세대 참치 -
49 익명의 어른이 씨 (DV/J/uMnro) 2022. 3. 28. 오후 11:27:44무서우니까 소리소문없이 사라져야겠군... 근데 그래도 잠수 참치쪽에 옮겨서 박제되는건가
박제되기 전에 도망쳤어야 했는데 아이고아이고 -
50 익명의 참치 씨 (DTD/ZosqmE) 2022. 3. 28. 오후 11:28:10그런건 어디서 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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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안경의 참치 씨 (WOCwKSb21E) 2022. 3. 28. 오후 11:29:40나를 박제하기 위해서는 우리망겜인 (검열됨)의 스토리를 정독하고 (검열됨)을 봐주어야만 박제권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막이래
코와이...코와이...코와스기릉... -
52 익명의 어른이 씨 (DV/J/uMnro) 2022. 3. 28. 오후 11:30:15>>50 참치백과라면 테스트용 옆에 있읍니다
뭐 말은 이렇게 하지만 이미 박제된거
나중에 시간나면 애옹사진을 가득 넣어서 문서라도 만들어야겠다 -
53 익명의 참치 씨 (DTD/ZosqmE) 2022. 3. 28. 오후 11:31:22참치백과에는 총 1459개의 문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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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익명의 참치 씨 (DTD/ZosqmE) 2022. 3. 28. 오후 11:31:33어디에 있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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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익명의 참치 씨 (P8b7RiqSlU) 2022. 3. 28. 오후 11:32:40https://wiki.tunaground.net/doku.php?id=%EC%B0%B8%EC%B9%98_%EC%9D%B8%ED%84%B0%EB%84%B7_%EC%96%B4%EC%9E%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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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익명의 양머리 씨 (3VxQMIN5sk) 2022. 3. 28. 오후 11:38:50길길길(roadroad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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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안경의 참치 씨 (WOCwKSb21E) 2022. 3. 28. 오후 11:50:21흉흉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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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익명의 참치 씨 (DTD/ZosqmE) 2022. 3. 28. 오후 11:51:08별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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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익명의 참치 씨 (ban8bK76f.) 2022. 3. 29. 오전 12:02:45산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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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익명의 CP 씨 (Qy4iRu.rSA) 2022. 3. 29. 오전 12:08:59아니 이 내가 박제를 당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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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익명의 참치 씨 (VrGy9clIDM) 2022. 3. 29. 오전 12:10:09파스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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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익명의 참치 씨 (ban8bK76f.) 2022. 3. 29. 오전 12:17:13오늘의 어역위 뉴스 헤드라인
「어장 역사 연구 위원회 스레드 옮겨… 근 5년만」
「洋 부위원장, 참치 세대 분류 단행」
「스레드 절약 위원회 출범 준비설 '솔솔'」 -
63 익명의 참치 씨 (ban8bK76f.) 2022. 3. 29. 오전 12:17:34羊인데 洋을 써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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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익명의 참치 씨 (ban8bK76f.) 2022. 3. 29. 오전 12:19:04洋에 있는 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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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익명의 참치 씨 (VrGy9clIDM) 2022. 3. 29. 오전 12:20:55스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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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익명의 참치 씨 (ban8bK76f.) 2022. 3. 29. 오후 3:19:02스가 스레드가 아닌 스팸의 준말로 보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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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익명의 참치 씨 (YoNCm86jzE) 2022. 3. 30. 오후 3:36:073월이 끝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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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익명의 참치 씨 (YoNCm86jzE) 2022. 3. 30. 오후 8:33:24구 어역위가 종료되니 스레드를 채울 의지가 사라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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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기계학습 청새치 씨 (FQHsu2hLsY) 2022. 3. 30. 오후 8:56:07어역위 수명 = 어역위 판 수명 이었던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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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익명의 참치 씨 (YoNCm86jzE) 2022. 3. 30. 오후 9:52:28어역위는 컨텐츠로서 한계가 있으니
다른 컨텐츠를 생각해야하는데 -
71 익명의 참치 씨 (GglFzRvtv2) 2022. 3. 31. 오후 9:31:25네이버 통장을 하나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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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익명의 참치 씨 (rO9y539e/M) 2022. 4. 2. 오전 12:26:15사소한 건 월초에 전부 끝내놓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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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익명의 참치 씨 (rO9y539e/M) 2022. 4. 2. 오후 4:20:54https://smartstore.naver.com/cjfreshway01/products/6490262738
서울우유 아이스크림을 파는군 -
74 익명의 참치 씨 (rO9y539e/M) 2022. 4. 2. 오후 8:51:47tuna>1460282841>780
명칭 추천 받는중 -
75 익명의 참치 씨 (rO9y539e/M) 2022. 4. 2. 오후 10:22:38나이아신 문제일 수도 있겠군
조심해야지 -
76 익명의 참치 씨 (Gm9NqZvgJk) 2022. 4. 2. 오후 10:38:33파워스로거
슈퍼파워스로거
슈퍼울트라파워스로거
슈퍼초특급울트라파워스로거
슈퍼짱짱초특급울트라파워스로거 -
77 안경의 참치 씨 (VHr5Weo5AM) 2022. 4. 2. 오후 11:38:44파
파워
파워스
파워스로
파워스로거 -
78 익명의 참치 씨 (rO9y539e/M) 2022. 4. 2. 오후 11:52:44뭔가 라틴어라든가 룬어로 된 고급진 명칭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했으나 현실은 >>76-77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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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익명의 참치 씨 (stLAKrsGik) 2022. 4. 3. 오전 12:01:42날개다랑어
황다랑어
눈다랑어
남방참다랑어
북방참다랑어 -
80 안경의 참치 씨 (3LMO4blIP6) 2022. 4. 3. 오전 12:18:21파파파파파
파워파워파
파워스파워
파워스로파
파워스로거
라는 선택지도 -
81 익명의 참치 씨 (N49BirrqYQ) 2022. 4. 3. 오후 3:32:30.dice 76 80.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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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익명의 참치 씨 (N49BirrqYQ) 2022. 4. 3. 오후 3:32:48아직 재도전의 기회가 있군
더 모집받는다… -
83 익명의 참치 씨 (N49BirrqYQ) 2022. 4. 3. 오후 10: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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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익명의 참치 씨 (W.NqeKe2yI) 2022. 4. 4. 오후 6:02:22출석체크 1포인트는 너무 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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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익명의 참치 씨 (W.NqeKe2yI) 2022. 4. 4. 오후 9:29:26크림을 자주 발라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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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익명의 청새치 씨 (N/xpIGb9no) 2022. 4. 4. 오후 9:33:05아이크림은 23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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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익명의 참치 씨 (W.NqeKe2yI) 2022. 4. 4. 오후 9:38:39>>86
23살이면 어른크림을 발라야 하지 않을지
하하하 -
88 익명의 청새치 씨 (N/xpIGb9no) 2022. 4. 4. 오후 9:42:38>>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 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깔깔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는 말이긴 하네 -
89 익명의 참치 씨 (r1JRh31Oq6) 2022. 4. 5. 오후 7:12:57코카 콜라 제로 스타더스트
뭐라고 형용할 수 없는 맛 -
90 익명의 참치 씨 (r1JRh31Oq6) 2022. 4. 5. 오후 8:31:39의외로 활발하게 편집되는 참치 문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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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익명의 참치 씨 (FUrOqbC2Lc) 2022. 4. 6. 오후 2:27:39>1460282841>724 업데이트
참치게시판의 일기(스로그(thlog))¹ 스레드 모음.
【양머리】
>1596317080>
>1596321071>
>1596380067>
>1596460078>
【어른이】
>1596437068>
>1596463092>
>1596484086>
【사미】
>1596261084>
>1596470090>
【CP】
>1596263102>
>1596317101>
>1596341086>
>1596382119>
>1596448094>
>1596477087> / >1596477085>
【청새치】
>1596320066>
>1596369082>
>1596448092>
>1596470089>
>1596479087>
>1596493092> update
【안경】
>1596326077>
>1596470083>
【예쁜말】
>1596433085>
¹스레드(thread)와 블로그(blog)의 합성어 -
92 익명의 참치 씨 (FUrOqbC2Lc) 2022. 4. 6. 오후 2:28:07
-
93 익명의 참치 씨 (FUrOqbC2Lc) 2022. 4. 6. 오후 2:28:20
-
94 익명의 참치 씨 (JbiNyHjHxo) 2022. 4. 10. 오후 3:20:513세대와 4세대의 갭이 좀 크군
-
95 익명의 참치 씨 (JbiNyHjHxo) 2022. 4. 10. 오후 10:06:11>>76
사실 슈퍼파워스로거는 게임도 있으니 그럴듯한 명칭이긴 하지만 -
96 익명의 참치 씨 (JbiNyHjHxo) 2022. 4. 10. 오후 11:04:53
-
97 익명의 참치 씨 (Ra5lY.CoCk) 2022. 4. 11. 오후 3:25:00tuna>1596460078>672
생각해보면 각 세대 내에서도 어느정도 갭이 있긴 하지만 -
98 익명의 참치 씨 (Ra5lY.CoCk) 2022. 4. 11. 오후 3:28:11부위원장의 박제 이후 의외로 백과를 애용하는 참치들이 늘어난 현상에 대해서
-
99 익명의 참치 씨 (BfP2SEh.OQ) 2022. 4. 12. 오후 7:26:37청소나 이사를 할 때마다 집에 이렇게 물건이 많았나를 느낀다.
-
100 익명의 참치 씨 (hCH.3Yxb1g) 2022. 4. 13. 오후 10:51:50>>91 업데이트
참치게시판의 일기(스로그(thlog))¹ 스레드 모음.
【양머리】
>1596317080>
>1596321071>
>1596380067>
>1596460078>
【어른이】
>1596437068>
>1596463092>
>1596484086>
【사미】
>1596261084>
>1596470090>
【CP】
>1596263102>
>1596317101>
>1596341086>
>1596382119>
>1596448094>
>1596477087> / >1596477085>
>1596502078> update
【청새치】
>1596320066>
>1596369082>
>1596448092>
>1596470089>
>1596479087>
>1596493092>
【안경】
>1596326077>
>1596470083>
【예쁜말】
>1596433085>
【마법사】
>1596500089> update
【가오리】
>1596458073> update
¹스레드(thread)와 블로그(blog)의 합성어 -
101 익명의 참치 씨 (hCH.3Yxb1g) 2022. 4. 13. 오후 10:56:08
-
102 익명의 참치 씨 (hCH.3Yxb1g) 2022. 4. 13. 오후 10:56:43별을 깜빡했지만 어쩔 수 없다.
-
103 익명의 참치 씨 (hCH.3Yxb1g) 2022. 4. 13. 오후 11:03:18
-
104 익명의 참치 씨 (Jc1jAh.0cw) 2022. 4. 14. 오후 8:40:42시스템은 좋은 것
-
105 익명의 CP 씨 (i7NlSxMenw) 2022. 4. 14. 오후 10:01:30다들 영업하고 싶은게 하나씩은 있는것 같으니까 상위권은 그래프에 문구를 넣을 수 있게 해주는건 어때.
물론 위원장을 번거롭게 만들려는 술수다. -
106 익명의 어른이 씨 (XFL69YpDdo) 2022. 4. 14. 오후 10:02:17갑자기 상위권을 노리고 싶어졌다
-
107 익명의 참치 씨 (Jc1jAh.0cw) 2022. 4. 14. 오후 10:03:12>>105
매주 집계 때 1위에겐 다음 집계 그래프 제목 밑에 문구를 넣을 수 있는 특전을 주는 것으로
공동 1위면 다이스 -
108 익명의 CP 씨 (i7NlSxMenw) 2022. 4. 14. 오후 10:04:53>>106 ㅇㅋ 일단 하나 낚았다.
>>107 오오 채택되는건가. -
109 익명의 참치 씨 (Jc1jAh.0cw) 2022. 4. 14. 오후 10:05:46
-
110 익명의 어른이 씨 (XFL69YpDdo) 2022. 4. 14. 오후 10:09:20내가 1위가 되려면....
CP씨와 청새치씨와 양머리씨를 물리쳐야하잖아
너무 빡센데? -
111 익명의 CP 씨 (i7NlSxMenw) 2022. 4. 14. 오후 10:10:48핫하 여기까지 올라와보시지 어른이 씨여!!!
-
112 익명의 참치 씨 (Jc1jAh.0cw) 2022. 4. 14. 오후 10:11:05아니면 무조건 1위 대신 순위에 가중치를 둔 다이스를 굴리는 식으로 정한다면 하위권에도 기회가 갈 수 있을 것
-
113 나쁜생각의 어른이 씨 (XFL69YpDdo) 2022. 4. 14. 오후 10:11:21스로그 주인을 암살하면 스로그 갱신도 멈추겠지...
-
114 익명의 청새치 씨 (AOrsNW/nI.) 2022. 4. 14. 오후 10:12:03>>113 어디서 경쟁심리 느낀 건데...
-
115 익명의 CP 씨 (i7NlSxMenw) 2022. 4. 14. 오후 10:12:33>>112 확률의 신이 당신편이기를 이라고 말해야 할것 같다.
>>113 이렇게 선전포고가??? -
116 익명의 어른이 씨 (XFL69YpDdo) 2022. 4. 14. 오후 10:12:43원하는 문구에 말딸 한섭 소식을 넣어서 모두를 즈큥도큥 달리게 만들 생각은 딱히 아니었다
-
117 익명의 참치 씨 (Jc1jAh.0cw) 2022. 4. 14. 오후 10:15:45가령 최고 점수를 100점으로 잡고 모두 .dice 1 100. = 36을 굴린다.
1위는 나온 다이스에 +10 또는 .dice 5 15. = 10
2위는 +8 또는 .dice 4 12. = 11
3위는 +6 또는 .dice 3 9. = 6
4위는 +4 또는 .dice 2 6. = 6
5위는 +2 또는 .dice 1 3. = 2
… -
118 익명의 참치 씨 (Jc1jAh.0cw) 2022. 4. 14. 오후 10:19:57일단 이번 집계 1위는 정해졌으니 다음 집계 후에 고민해도 늦지 않을 것
>>101 1위인 익명의 CP 씨의 문구는 4월 .dice 14 20. = 15일까지 여기에 적어줘야 다음 집계에 반영됨. -
119 익명의 CP 씨 (49qoT7O1BI) 2022. 4. 14. 오후 10:22:01이예엥에에
촉박하잖아 의외로ㅋㅋㅋㅋㅋ -
120 익명의 청새치 씨 (AOrsNW/nI.) 2022. 4. 14. 오후 10:22:15내일까지네
-
121 익명의 참치 씨 (Jc1jAh.0cw) 2022. 4. 14. 오후 10:23:08크기가 작은 이미지라면 문구랑 같이 적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아니면 이미지만 넣거나 -
122 익명의 CP 씨 (i7NlSxMenw) 2022. 4. 14. 오후 10:34:12<clr darkgrey>뿌슝빠슝 디앤디 기반이 아닌 국내 판타지가 새시리즈 말고 또 있다?! 일단 아로와 완전한 세계부터 시작하자<clr>
로 해볼까. 노래들은 이미 내 스로그에서 엄청 영업 때리고 있고. -
123 익명의 CP 씨 (i7NlSxMenw) 2022. 4. 14. 오후 10:34:59
-
124 익명의 참치 씨 (FULRYh1rvI) 2022. 4. 16. 오후 6:09:18https://www.naverlabs.com/ambidex
로봇의 시대가 도래하는군 -
125 익명의 참치 씨 (nisdP/CkUw) 2022. 4. 17. 오전 12:09:40언제 출시된 게임까지 고전게임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10년 전인 2012년은 좀 그렇고… 20년 전인 2002년? -
126 익명의 참치 씨 (BJ0xQE2s3A) 2022. 4. 17. 오후 5:31:54인터넷이 안 되니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하는군
-
127 익명의 참치 씨 (BJ0xQE2s3A) 2022. 4. 17. 오후 8:23:09배달비가 비싸진 것이 체감되기 시작함
-
128 익명의 참치 씨 (I.KH776fLI) 2022. 4. 17. 오후 11:18:08[참치 포인트]
인터넷이 안 될 땐 핫스팟을 쓰면 된다. -
129 안경의 참치 씨 (is9ZejY2Yw) 2022. 4. 17. 오후 11:29:39>>105-121 이런 논의가 있었다니. 말도안돼.
앞으론 빡세게 달려야겠는... 그치만 파워스로거는 싫은데... -
130 익명의 참치 씨 (M9nGkpRUFI) 2022. 4. 18. 오후 3:00:55무선 마우스를 하나 사야겠군
-
131 익명의 참치 씨 (M9nGkpRUFI) 2022. 4. 18. 오후 11:26:59랜선이랑 공유기도 사야겠네
-
132 익명의 참치 씨 (AT5EcOUSO.) 2022. 4. 19. 오후 2:37:13다이소 무선 마우스 성능이 괜찮군
역시 다이소야 -
133 익명의 참치 씨 (CetgyXZGAA) 2022. 4. 20. 오전 12:05:45랜선은 샀지만 공유기는 다이소에 팔지 않는듯 하다.
-
134 익명의 참치 씨 (CetgyXZGAA) 2022. 4. 20. 오후 1:53:41오늘은 스로그 통계 업데이트일
-
135 안경의 참치 씨 (L4Zj5lphYU) 2022. 4. 20. 오후 5:53:13스로그에 대해서 말인데, 레스 수로 레이팅을 세는 것은 또 어떨까.
A시점 대비 B시점엔 레스 수가 얼마나 늘어났는지 비교하는 거지. -
136 익명의 참치 씨 (CetgyXZGAA) 2022. 4. 20. 오후 11:52:51>>134
하지만 내일 올리기로 결정 -
137 익명의 참치 씨 (l2aiVBjBTg) 2022. 4. 21. 오후 1:04:57>>91 업데이트
참치게시판의 일기(스로그(thlog))¹ 스레드 모음.
【양머리】
>1596317080>
>1596321071>
>1596380067>
>1596460078>
【어른이】
>1596437068>
>1596463092>
>1596484086>
>1596505081> update
【사미】
>1596261084>
>1596470090>
【CP】
>1596263102>
>1596317101>
>1596341086>
>1596382119>
>1596448094>
>1596477087> / >1596477085>
>1596502078>
【청새치】
>1596320066>
>1596369082>
>1596448092>
>1596470089>
>1596479087>
>1596493092>
>1596508091> update
【안경】
>1596326077>
>1596470083>
【예쁜말】
>1596433085>
【마법사】
>1596500089>
【가오리】
>1596458073>
【슈크림】
>1596476066>
【훈제연어】
>1596507093>
¹스레드(thread)와 블로그(blog)의 합성어
-
138 익명의 참치 씨 (l2aiVBjBTg) 2022. 4. 21. 오후 2:32:44
-
139 익명의 어른이 씨 (2yy1lf3.8Y) 2022. 4. 21. 오후 2:42:28이미지가 저렇게 들어가는거구나...
-
140 익명의 참치 씨 (l2aiVBjBTg) 2022. 4. 21. 오후 2:45:24>>139
작은 사각형 이미지라면 제목 옆에 놓을 수도 있겠지만 -
141 익명의 참치 씨 (mafrSc5gx.) 2022. 4. 23. 오후 10:31:32>>135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
142 익명의 참치 씨 (mafrSc5gx.) 2022. 4. 23. 오후 10:32:44>>112-118을 고민할 때인가
-
143 익명의 참치 씨 (SNXT.AzcMU) 2022. 4. 24. 오후 4:40:47따로 의견이 없다면 다음 문구작성권은 공동 1위가 된 익명의 청새치 씨에게 주는 것으로
-
144 익명의 청새치 씨 (8H9gMzzygk) 2022. 4. 24. 오후 5:07:47아 오히려 이런 감성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45 익명의 참치 씨 (SNXT.AzcMU) 2022. 4. 24. 오후 5:25:10문구는 .dice 24 28. = 27일까지 제출해야
-
146 익명의 청새치 씨 (8H9gMzzygk) 2022. 4. 24. 오후 5:26:21휴. 약간 여유 있네.
-
147 익명의 청새치 씨 (bXlc.H.4a.) 2022. 4. 26. 오전 9:48:17
-
148 익명의 청새치 씨 (bXlc.H.4a.) 2022. 4. 26. 오전 9:48:31이걸로 넣어줭
-
149 익명의 참치 씨 (ophUnox8u.) 2022. 4. 27. 오후 6:27:17오늘은 치킨을 먹어야지
-
150 익명의 참치 씨 (kbbD15bcag) 2022. 4. 27. 오후 7:27:47>>137 업데이트
참치게시판의 일기(스로그(thlog))¹ 스레드 모음.
【양머리】
>1596317080>
>1596321071>
>1596380067>
>1596460078>
>1596510123> update
【어른이】
>1596437068>
>1596463092>
>1596484086>
>1596505081>
【사미】
>1596261084>
>1596470090>
【CP】
>1596263102>
>1596317101>
>1596341086>
>1596382119>
>1596448094>
>1596477087> / >1596477085>
>1596502078>
【청새치】
>1596320066>
>1596369082>
>1596448092>
>1596470089>
>1596479087>
>1596493092>
>1596508091>
【안경】
>1596326077>
>1596470083>
【예쁜말】
>1596433085>
【훈제연어】
>1596507093>
¹스레드(thread)와 블로그(blog)의 합성어 -
151 익명의 참치 씨 (kbbD15bcag) 2022. 4. 27. 오후 7:33:17
-
152 익명의 참치 씨 (V.vuX4jGcg) 2022. 4. 29. 오후 8:43:584월이 끝나간다.
-
153 익명의 참치 씨 (jKKo/TNZYU) 2022. 4. 29. 오후 8:45:11파워스로거가 3명이 되었군
-
154 익명의 참치 씨 (jKKo/TNZYU) 2022. 4. 29. 오후 10:18:40앵커판이 100을 넘는 것은 흔하게 봤지만 168은 조금 무섭다.
-
155 익명의 청새치 씨 (/YRPGp9WzY) 2022. 4. 29. 오후 10:19:20>>151 이제봤네. 아주 나이스하구만!
-
156 익명의 참치 씨 (jKKo/TNZYU) 2022. 4. 29. 오후 10:24:30뭐 그래도 불금인걸 감안한다면야
-
157 익명의 참치 씨 (jHTQPs7keo) 2022. 5. 1. 오후 10:23:21중국에서 냉장고 사재기 열풍이 불고 있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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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익명의 참치 씨 (HMw6C3CwTs) 2022. 5. 3. 오후 10:14:12OTT 가격이 오름세군
-
159 익명의 참치 씨 (MO0Tqls.12) 2022. 5. 5. 오후 10:22:59공유기는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것으로
단종된 걸 계속 쓰는 건 별로지 -
160 익명의 참치 씨 (.UbAFkjBKs) 2022. 5. 7. 오전 6:50:17하단 광고가 뭔가 했더니 랜덤으로 나오는 모양이군
-
161 익명의 참치 씨 (vG57VxnOF6) 2022. 5. 7. 오후 7:43:10>>160
몇 번 테스트해보니 아무래도 애드블록류 확장이 깔려있으면 뜨는 것 같기도 -
162 익명의 참치 씨 (vG57VxnOF6) 2022. 5. 7. 오후 7:49:45>>150 업데이트
참치게시판의 일기(스로그(thlog))¹ 스레드 모음.
【양머리】
>1596317080>
>1596321071>
>1596380067>
>1596460078>
>1596510123>
【어른이】
>1596437068>
>1596463092>
>1596484086>
>1596505081>
【사미】
>1596261084>
>1596470090>
【CP】
>1596263102>
>1596317101>
>1596341086>
>1596382119>
>1596448094>
>1596477087> / >1596477085>
>1596502078>
【청새치】
>1596320066>
>1596369082>
>1596448092>
>1596470089>
>1596479087>
>1596493092>
>1596508091>
>1596516238> update
【안경】
>1596326077>
>1596470083>
【예쁜말】
>1596433085>
¹스레드(thread)와 블로그(blog)의 합성어 -
163 익명의 참치 씨 (vG57VxnOF6) 2022. 5. 7. 오후 7: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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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익명의 양머리 씨 (5tZLxRvB6.) 2022. 5. 7. 오후 8:51:21[칼럼] 청새치씨의 스로그 독주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참치게 일동 "경악"
-
165 익명의 참치 씨 (wS1C9WhAro) 2022. 5. 7. 오후 8:53:55곧 두자릿 수 스로그를 보유한 거대 스로거가 생겨나는건가
-
166 익명의 양머리 씨 (5tZLxRvB6.) 2022. 5. 7. 오후 8:55:11아재도 스로그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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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익명의 참치 씨 (vG57VxnOF6) 2022. 5. 7. 오후 8:55:23>>164
파워 스로거의 파워 스로거 견제 -
168 익명의 참치 씨 (vG57VxnOF6) 2022. 5. 7. 오후 8:56:10>>166
밤이니까 달줘
하하하 -
169 익명의 양머리 씨 (5tZLxRvB6.) 2022. 5. 7. 오후 9: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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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익명의 참치 씨 (HlMh.8LF.o) 2022. 5. 7. 오후 9:28:18>>169 쿠소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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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익명의 양머리 씨 (5tZLxRvB6.) 2022. 5. 7. 오후 9:29:13>>170 와! 과격햄찌 아시는구나!
정.말.귀.엽.습.니.다. -
172 익명의 참치 씨 (f4WQbfeCFs) 2022. 5. 8. 오후 11:40:39구매할 공유기를 결정
배송을 기다리는 일만 남았군 -
173 익명의 참치 씨 (ZtNfh4tsDg) 2022. 5. 9. 오후 4:28:08베이징도 반봉쇄급이군
-
174 익명의 참치 씨 (jgBEef3LDQ) 2022. 5. 10. 오후 2:42:43헌 유산균을 다 먹고 새 유산균을 먹기 시작
-
175 익명의 참치 씨 (jgBEef3LDQ) 2022. 5. 10. 오후 3:16:04맛은 청포도 맛이 나는 새 유산균쪽이 좀 더 낫군
-
176 익명의 야ㅇ머리 씨 (haAm5kziQ.) 2022. 5. 10. 오후 4: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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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익명의 양머리 씨 (haAm5kziQ.) 2022. 5. 10. 오후 6:18:10지금보니 닉네임 왜이럼 수정해야지 ㅇ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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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익명의 참치 씨 (jgBEef3LDQ) 2022. 5. 10. 오후 6:45:17>>176
그것은 저희가 답변드릴 수 없는 부분입니다. -
179 익명의 양머리 씨 (haAm5kziQ.) 2022. 5. 10. 오후 6:55:16>>178 Why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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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익명의 참치 씨 (jgBEef3LDQ) 2022. 5. 10. 오후 8:17:17새 공유기의 속도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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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익명의 참치 씨 (qZZH7oaCvY) 2022. 5. 12. 오후 5:30:49웨일 포터블이 나오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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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익명의 참치 씨 (qZZH7oaCvY) 2022. 5. 12. 오후 8:20:38홍초는 맛있는데 감식초는 너무 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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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익명의 청새치 씨 (FxQjAWcftY) 2022. 5. 12. 오후 8:39:21그것은 식초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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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익명의 참치 씨 (qZZH7oaCvY) 2022. 5. 12. 오후 11:50:36이목구비 중에 목(目)이 불편할 때 제일 힘든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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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익명의 참치 씨 (8U522cbCWo) 2022. 5. 13. 오후 4:45:3310년된 노트북이 죽어가는게 느껴지는군
데스크탑으로 귀환할 때인가 -
186 익명의 참치 씨 (8U522cbCWo) 2022. 5. 13. 오후 10:39:13사람은 하루종일 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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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익명의 청새치 씨 (0VNMJI769A) 2022. 5. 13. 오후 10:41:55ㄹㅇ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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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익명의 참치 씨 (5epR.c3RME) 2022. 5. 14. 오후 1:50:47날씨가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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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익명의 참치 씨 (EIHDgBxy6o) 2022. 5. 15. 오전 12:23:38언제부턴가 매운 것을 쉽게 먹지 못하게 되었다.
나약해진 몸 -
190 익명의 참치 씨 (EIHDgBxy6o) 2022. 5. 15. 오후 4:35:06주말에는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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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익명의 참치 씨 (fd/MrH9RNU) 2022. 5. 17. 오후 2:54:08고기가 국밥으로 대체되었으니 이번 주엔 진짜 고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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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익명의 참치 씨 (AeGLq0YDg2) 2022. 5. 18. 오후 6:54:35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36531?sid=103
알로에 전잎이 들어간 제품은 섭취를 조심하도록 하자 -
193 익명의 참치 씨 (DACpM5BH5g) 2022. 5. 19. 오후 11:31:56밤에 먹는 라면만큼 맛있는 것은 별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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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익명의 참치 씨 (F9SXkfuNGo) 2022. 5. 21. 오후 12:02:46구강세정기가 우연히 들어와 체험해보기로
치실보단 편하겠군 -
195 익명의 청새치 씨 (VODhoot84c) 2022. 5. 21. 오후 12:11:37구강세정기 특) 옷이 다 젖어버리는 엄청 강력한 가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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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익명의 참치 씨 (IcBEu5KQwQ) 2022. 5. 22. 오후 9:59:29기프티콘 신공은 소비를 효율적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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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익명의 참치 씨 (IcBEu5KQwQ) 2022. 5. 22. 오후 10:09:16>>162 업데이트
참치게시판의 일기(스로그(thlog))¹ 스레드 모음.
【양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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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익명의 참치 씨 (IcBEu5KQwQ) 2022. 5. 22. 오후 10: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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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익명의 참치 씨 (wVNTNmjJFI) 2022. 5. 24. 오후 6:54:10여름이 오는 것이 몸으로 체감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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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익명의 참치 씨 (a8OOTa1cVQ) 2022. 5. 25. 오후 5:17:58햄세권에 사니까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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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익명의 참치 씨 (hsOTTnlBk2) 2022. 5. 26. 오후 8:36:24흑흑 혀를 잘못 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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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익명의 참치 씨 (AbO.88X462) 2022. 5. 30. 오전 10:51:25>>197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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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익명의 참치 씨 (AbO.88X462) 2022. 5. 30. 오전 10: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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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익명의 청새치 씨 (Kwt18sYvnc) 2022. 5. 31. 오전 4:26:49뭐야 내 청록색 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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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익명의 CP 씨 (qMy4U2l.Oo) 2022. 5. 31. 오후 4:54:03땡겨졌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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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익명의 참치 씨 (8JlmB6mmXA) 2022. 6. 2. 오후 3:46:55벌써 6월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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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익명의 참치 씨 (RsY.MjMuus) 2022. 6. 2. 오후 5:35:10지우개 쿨러의 성능이 이렇게 좋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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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익명의 참치 씨 (RsY.MjMuus) 2022. 6. 2. 오후 5:59:28램지우개 용으로 샀는데 쿨러용으로 쓰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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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익명의 참치 씨 (Wad4qBm.5U) 2022. 6. 3. 오후 6:46:046월의 시간이 흐르고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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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익명의 참치 씨 (8oU3KyZgyE) 2022. 6. 4. 오후 4:13:35해외직구는 일단 구매하고 생각해야…
하루라도 빨리 질러야 빨리 오는 것 -
211 익명의 참치 씨 (p8HFcM11/M) 2022. 6. 6. 오후 5:51:58비가 온 덕분인지 여름임에도 추운 날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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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익명의 참치 씨 (kaxp1DKvdU) 2022. 6. 16. 오후 8:03:39>>202 업데이트
【양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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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익명의 참치 씨 (kaxp1DKvdU) 2022. 6. 16. 오후 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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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익명의 참치 씨 (y16EupIEnE) 2022. 6. 17. 오후 8:15:58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는 느낌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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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익명의 참치 씨 (etRR8J.J1g) 2022. 6. 18. 오전 4:54:20스로그 통계를 업데이트 한 뒤에 새 스로거가 3명이나 생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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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익명의 CP 씨 (2ZubndRzgc) 2022. 6. 18. 오전 4:54:52핫하 다시 해야 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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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익명의 참치 씨 (nYMtWcpriA) 2022. 6. 18. 오전 4:55:35일해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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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 6. 18. 오전 4:56:04내 청록색도 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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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익명의 참치 씨 (RPQcidfW.g) 2022. 6. 21. 오후 1:35:20>>218
당신의 청록 보라로 대체되었다. -
220 익명의 참치 씨 (RPQcidfW.g) 2022. 6. 21. 오후 5:08:01수박은 질리지 않는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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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익명의 참치 씨 (RPQcidfW.g) 2022. 6. 21. 오후 6:41:00밖에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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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익명의 참치 씨 (RPQcidfW.g) 2022. 6. 21. 오후 9:41:16하드 용량의 압박이 심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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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익명의 참치 씨 (mDxY0amkvU) 2022. 6. 23. 오후 2:02:03>>212 업데이트
【양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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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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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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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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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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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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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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¹스레드(thread)와 블로그(blog)의 합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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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익명의 참치 씨 (mDxY0amkvU) 2022. 6. 23. 오후 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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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익명의 참치 씨 (mDxY0amkvU) 2022. 6. 23. 오후 10:12:32재활용을 위해 스레드를 열심히 써야하는데 쓸거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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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익명의 CP 씨 (K0RaRBbXP2) 2022. 6. 23. 오후 10:14:36파워 스로거들을 벤치마킹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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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익명의 참치 씨 (mDxY0amkvU) 2022. 6. 23. 오후 10:18:35>>226
🤔 -
228 익명의 참치 씨 (mDxY0amkvU) 2022. 6. 23. 오후 10:21:39최근 영화를 5편 보긴 했군
대여라 날리기 싫어서 본거지만 -
229 익명의 참치 씨 (mDxY0amkvU) 2022. 6. 23. 오후 10:46:02자캐판은 완전 정전이 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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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 6. 24. 오전 6:39:21어째서인지 일찍 일어났다.
-
231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 6. 24. 오전 6:40:00>>226의 조언을 받들어 >>228의 영화 이야기나 떠들기로 한다.
-
232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 6. 24. 오전 6:43:16첫번째 영화는 프리즌 이스케이프
2020년에 개봉한 영화로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다니엘 웨버가 주연이다. -
233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 6. 24. 오전 6:44:29지금보니 이름이 둘 다 다니엘이군.
국내 인지도는 아마 넘사벽으로 앞쪽이 높겠지만… -
234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 6. 24. 오전 6:47:48마지막 해리포터 영화가 나온지 10년(본편, 신비동물은 외전이니까…)이 넘었지만 아직도 래드클리프를 보면 해리포터가 떠오른다.
이미지 탈피를 위해 연극에 출연하거나 다양한 배역을 맡는 듯 하지만… 장성한 해리포터가 연기하는 모습 같이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는듯. -
235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 6. 24. 오전 6:49:52영화는 팀 젠킨이라는 백인 운동가의 탈옥 실화를 다루고 있다.
영화를 보고 안 사실이지만 팀 젠킨 본인도 영화에 카메오 출연했다고… -
236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 6. 24. 오전 6:52:37영화는 크게 재판 → 갇힘 → 탈옥 준비 → 탈옥 시도라는 시퀀스를 따르는데, 가장 큰 비중은 물론 탈옥 준비다.
근데 탈옥은 결과적으로 3명이 하는데, 다른 두 사람은 들러리고 준비는 사실상 클리프 혼자서 하는 느낌이다. -
237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 6. 24. 오전 6:54:17사실 탈옥하자는 의견을 클리프가 낸 것을 보면, 소위 말하는 내기하자는 사람이 진다는 법칙이 자연스레 떠오른다.
뭐 그래도 다른 두 사람도 나름 역할을 하고, 특히 한 사람은 막바지에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니 들러리까진 아닐지도. -
238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 6. 24. 오전 6:56:07영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탈옥 준비를 들킬까 말까 하는 쫄깃함이다.
예컨대 자물쇠를 열려고 시도하다 도구를 떨어 뜨린다든지, 열쇠가 부숴진다든지, 숨어있던 와중에 들킬 뻔 한다던지 하는 장면이 수어번 나온다. -
239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 6. 24. 오전 7:03:33>>234
방금 검색하다보니 알게 된 건데 영화 제작진이 해리포터 제작진이었다…
해리포터 느낌이 날 수 밖에 없었나? -
240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 6. 24. 오전 7:05:49나온지 2년이나 된 영화라 스포가 의미있을까 싶지만 대충 여기까지 적기로 하고…
https://www.youtube.com/watch?v=O04TvM_2I-8
영화 예고편으로 마무리. -
241 익명의 참치 씨 (nQEWXtgFPA) 2022. 6. 24. 오전 7:06:09취소선을 쓸 수 있었다면 아즈카반에 간 해리포터 드립을 쳤을텐데
-
242 익명의 참치 씨 (H7GsfsSh9A) 2022. 6. 26. 오후 12:58:44흑흑 외장하드가 고장났다
AS도 안 되는 제품인데 -
243 익명의 참치 씨 (H7GsfsSh9A) 2022. 6. 26. 오후 7:44:04두번째 영화는 싱크홀
작년에 개봉한 재난영화로, 코미디가 가미되어있다. 주연은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등. -
244 익명의 참치 씨 (H7GsfsSh9A) 2022. 6. 26. 오후 7:55:00극장에 걸려있을 때 포스터를 얼핏 본 기억이 난다.
저런 영화도 있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나중에 이렇게 컴퓨터로 보게 될 줄이야 -
245 익명의 참치 씨 (3uDxidDkXY) 2022. 6. 27. 오후 7:29:45신파를 싫어하진 않지만 과도한 신파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다행히 영화에서 신파의 비중이 크진 않다.
사실 영화를 보면서 재난이나 가족애보단 재난이 끝나고 난 후의 처리가 걱정된게 포인트… 빌라 2개가 사라졌으니. -
246 익명의 참치 씨 (3uDxidDkXY) 2022. 6. 27. 오후 7:34:41이광수는 드라마나 예능으로만 봤는데 이렇게 영화로 보니 또 다른 느낌…
예전에 원더풀 라디오를 보긴 했는데 그땐 이광수가 누군지도 몰라 나온지도 몰랐으니. -
247 익명의 참치 씨 (3uDxidDkXY) 2022. 6. 27. 오후 7:52:33영화에서 드론이 나오는 걸 보면 새삼 기술의 발전이 느껴지기도…
2000년대에 나온 영화라면 드론 대신 뭔가 다른게 나왔겠지.
아무튼 이것도 여기까지… -
248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 6. 28. 오후 8:19:35세 번째 영화는 더 프레지던트
2021년에 개봉한 영화로, 미국의 전 대통령인 조지 부시의 일대기를 다룬 전기 영화다. -
249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 6. 28. 오후 8:21:46최신 영화 같지만, 미국 등 다른 나라에선 이미 2008년에 개봉한 오래된 작품이다. 원작 제목은 W.
그래도 보면서 특별히 옛날 작품 같은 느낌은 그다지 없었다. -
250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 6. 28. 오후 8:24:04가장 빠른 재임기간만 쳐도 2009년 이라, 2022년인 현재로부터 무려 10년이 넘는 세월이 흐른지라 조지 부시에 대한 인상은 거의 없다.
그래서 특별히 편견 없이, 이런 사람이구나 하고 편한 느낌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251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 6. 28. 오후 8:27:34영화를 보면 소위 잘 나가는 동생 젭 부시에 대한 부시의 설움이 느껴지는 장면들이 보인다.
그런데 현실은 아버지와 형 모두 대통령이 된 반면, 주지사 이후론 경선에서 떨어져 정치 경력의 막바지가 보이고 있으니… -
252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 6. 28. 오후 8:28:26아무튼 이번 영화도 여기까지.
>>300도 못 채웠는데 2개밖에 안 남았다… -
253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 6. 28. 오후 9:29:17네 번째 영화는 울프 콜
2020년에 개봉한 프랑스 영화로, 잠수함전을 다룬 스릴러 영화다. -
254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 6. 28. 오후 9:32:05잠수함전이 나오긴 하지만, 주된 싸움은 아군 VS 적군이 아닌 피치못할 사정으로 아군 VS 아군이라 박진감보단 안타까움이 더 컸다.
실제 잠수함전이 그렇듯 영화에선 음향이 중요시 되는데, 그냥 스피커로만 봐서 이어폰으로 다시 보고 싶은 영화기도 하다. -
255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 6. 28. 오후 9:34:04프리즌 이스케이프가 탈옥 간 개인의 긴박감을 다뤘다면 이쪽은 국가적인 긴박감이 느껴졌다.
임무수행에 대한 압박감이나, 핵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긴장감 등등… -
256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 6. 28. 오후 9:41:07영화 관련 글들을 보면 잠수함전에 대해 나름 현실적으로 묘사했다는 글이 여럿 보인다.
딱히 잠수함 영화를 본 적은 없지만, 어뢰 충격을 대비하기 위해 모니터에 X자로 테이프를 붙이거나 고글을 끼는 등 다른 영화에서 보이지 않던 묘사가 나와서 공감이 되긴 했다. -
257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 6. 28. 오후 9:41:44아무튼 이것도 여기까지…
-
258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 6. 28. 오후 10:15:28다섯번째 영화는 뱅퀴시
2021년에 개봉한 액션 영화다. -
259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 6. 28. 오후 10:17:43액션 영화인만큼 볼거리는 크게 나쁘지 않지만… 네이버 평점이 4.39임을 보듯 영화의 완성도는 그닥인편.
모건 프리먼이 굳이 나와야 했을까 정도의 스토리이기도 했다. -
260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 6. 28. 오후 10:20:13영화는 5번의 픽업 과정을 줄줄히 나열해서 보여주는 형식인데, 주연 여배우가 픽업하는 것을 프리먼이 카메라로 간접적으로 감시 겸 도움을 주는 식이다.
이런 면에서 프리먼이 시청자와 간접적으로 연결되는듯한 느낌을 주긴 하지만… 진행방식이 너무 일률적이고 특별히 어려움이나 굴곡도 없어서 보는내내 긴장감이 없었다. -
261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 6. 28. 오후 10:21:40포스터엔 온갖 총이 나열되어 있는 반면 영화 내내 주인공이 쓰는 총은 권총 정도가 전부인 것도 아이러니한 부분.
다른 무기로 쓴 건 수류탄 정도? 근데 이건 총이 아니잖아… -
262 익명의 참치 씨 (YRT3uS.9mc) 2022. 6. 28. 오후 10:24:07주인공이 혼자 액션을 펼쳐나가는 건 존 윅이나 본 시리즈가 떠오르긴 하지만… 비교하면 실례겠지.
아무튼 이것도 여기까지… -
263 익명의 참치 씨 (7OvRyaO33M) 2022. 6. 29. 오후 11:39:49대커뮤시대가 열리려나?
-
264 익명의 참치 씨 (Mb6jIBt5bY) 2022. 6. 30. 오후 6:53:50하드온도가 50℃를 넘나드는 걸 보면 날씨가 상당히 더워졌군
-
265 익명의 참치 씨 (.IqAF0wXws) 2022. 7. 3. 오후 5:06:02흑흑 허리가 아프다
-
266 익명의 참치 씨 (B.a1iqITIw) 2022. 7. 4. 오후 8:52:36오래된 하드를 꺼내봤더니 쓰기 속도가 1mb/s 이상으로 올라가질 않는다.
새 하드로 옮겨야겠구만 -
267 익명의 참치 씨 (6mghCADXIU) 2022. 7. 5. 오후 5:21:07담겨있던 내용물이 손상되긴 했지만 어느정도 건져낼 수 있었다.
근데 그렇게 하드 용량을 어느정도 비우니 정상으로 돌아왔다. 그래도 앞으론 중요 자료를 담을 순 없겠지 -
268 익명의 참치 씨 (.dPG9NC0ek) 2022. 7. 6. 오후 1:31:21방향제를 사도 향이 그다지 나지 않는군
-
269 익명의 참치 씨 (.dPG9NC0ek) 2022. 7. 6. 오후 5:06:09하지만 양은 계속 줄어들고…
-
270 익명의 참치 씨 (.dPG9NC0ek) 2022. 7. 6. 오후 5:47:07기대 : 방에 들어서면 은은한 향이 계속 풍김
현실 : 코를 가까이 대지 않으면 향이 나는지 안 나는지 모름. -
271 익명의 참치 씨 (.dPG9NC0ek) 2022. 7. 6. 오후 5:51:38여름이라 창문을 열어둬서 향이 전부 밖으로 나가는 것 같기도 하고
한 번 밀폐된 공간에 놔둬볼까 -
272 익명의 참치 씨 (.dPG9NC0ek) 2022. 7. 6. 오후 6:04:50하긴 1000원짜리 다이소 방향제에 많은 것을 바라기도 그렇군
-
273 익명의 참치 씨 (.dPG9NC0ek) 2022. 7. 6. 오후 9:40:31그래도 다이소는 좋은 곳
-
274 익명의 참치 씨 (KoJxs6pylA) 2022. 7. 7. 오전 11:40:41점심은 뭘 먹지
-
275 익명의 참치 씨 (KoJxs6pylA) 2022. 7. 7. 오후 7:49:18도어락은 건전지 학살자가 분명하다.
8개나 잡아먹다니 -
276 익명의 참치 씨 (P8.cuPwZ/6) 2022. 7. 7. 오후 7:59:48내일은 다이소에 건전지를 사러 가야겠군
-
277 익명의 참치 씨 (KoJxs6pylA) 2022. 7. 7. 오후 8:01:08오랜만에 스로그나 업데이트 해야
-
278 익명의 참치 씨 (KoJxs6pylA) 2022. 7. 7. 오후 8:05:36>>223 업데이트
【양머리】
>1596317080>
>1596321071>
>1596380067>
>159646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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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1596437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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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05081>
>1596523069>
【CP】
>1596263102>
>1596317101>
>1596341086>
>1596382119>
>1596448094>
>1596477087> / >1596477085>
>1596502078>
>1596516476>
>1596523084>
>1596537075>
>1596554078> update
【청새치】
>1596320066>
>1596369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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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470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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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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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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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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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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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리】
>1596458073>
【왈도】
>1596554065>
¹스레드(thread)와 블로그(blog)의 합성어
-
279 익명의 참치 씨 (KoJxs6pylA) 2022. 7. 7. 오후 8:06:54>1460282841>528의 일주일 제거 정책은 귀차니즘으로 인해 다음 업데이트부터 한 달로 연장되었다.
-
280 익명의 참치 씨 (KoJxs6pylA) 2022. 7. 7. 오후 8:14:06
-
281 익명의 참치 씨 (KoJxs6pylA) 2022. 7. 7. 오후 8: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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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익명의 참치 씨 (KoJxs6pylA) 2022. 7. 7. 오후 8:52:241·2위와 3·4위의 치열한 순위 다툼을 볼 수 있다.
-
283 익명의 어른이 씨 (7vhdlLC2Gs) 2022. 7. 7. 오후 8:52:57나 웨 top4에 들어감?하고 왔다가 막대그래프 보고 납득하고 갑니다... 젱장...
-
284 익명의 참치 씨 (KoJxs6pylA) 2022. 7. 7. 오후 8:54:50>>283 전체 스로거의 십중칠팔이 스로거 1, 2개인 영세 스로거인 것
-
285 익명의 참치 씨 (mTJDxrSwZA) 2022. 7. 7. 오후 8:55:51>>283
익명의 TOP 4 스로거 씨 -
286 익명의 어른이 씨 (7vhdlLC2Gs) 2022. 7. 7. 오후 9:02:36으으윽흑흑...
내가 스로그를 이렇게 많이 쓰다니... -
287 익명의 참치 씨 (KoJxs6pylA) 2022. 7. 7. 오후 9:06:58>>286 곧 공동 TOP 3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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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익명의 청새치 씨 (5Z64qsm.Hc) 2022. 7. 7. 오후 9:07:08흑흑 내 청록색 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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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익명의 참치 씨 (KoJxs6pylA) 2022. 7. 7. 오후 9:12:27>>288 당신의 청록색 보라색으로 대체되었다.
-
290 익명의 청새치 씨 (5Z64qsm.Hc) 2022. 7. 7. 오후 9:16:06안돼애애애애애애
-
291 익명의 참치 씨 (gnVwxBkfic) 2022. 7. 8. 오후 7:43:55내일은 주말이군
-
292 익명의 CP 씨 (SIc/ST/kdA) 2022. 7. 8. 오후 7:54:16대충 보라색 내놓으라는 내용.
-
293 익명의 참치 씨 (gnVwxBkfic) 2022. 7. 8. 오후 8:17:05>>292
.dice 1 100. = 17을 굴려 50 이상이 나오면 색이 바뀐다는 사실 -
294 익명의 CP 씨 (IhIO.QNCvI) 2022. 7. 8. 오후 8:19:40드로우!!!
.dice 1 100. = 59 -
295 익명의 CP 씨 (IhIO.QNCvI) 2022. 7. 8. 오후 8:21:47
-
296 익명의 CP 씨 (IhIO.QNCvI) 2022. 7. 8. 오후 8:22:50잘못 올렸다
#5d04e2로 부탁하지!!! -
297 익명의 참치 씨 (gnVwxBkfic) 2022. 7. 8. 오후 8:25:48>>296 ✅
-
298 익명의 CP 씨 (IhIO.QNCvI) 2022. 7. 8. 오후 8:26:03야호!!!!
-
299 익명의 어른이 씨 (RRflRYbIcg) 2022. 7. 8. 오후 8:55:44뭐야 듀얼로 색상변경이 가능하다고?
-
300 익명의 청새치 씨 (wEojSGmg0M) 2022. 7. 8. 오후 8:59:15어 뭐야 나도 청록색으로 바꿀래!!! 도와줘요 민트갓!!
.dice 1 100. = 12 -
301 익명의 청새치 씨 (wEojSGmg0M) 2022. 7. 8. 오후 8:59:26안돼!!!!!!!!!!!!
-
302 익명의 참치 씨 (gnVwxBkfic) 2022. 7. 8. 오후 10:17:15커뮤의 세계는 의외로 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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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익명의 참치 씨 (HICbRada8M) 2022. 7. 9. 오후 6:05:19어느새 시간이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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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익명의 참치 씨 (HICbRada8M) 2022. 7. 9. 오후 6:10:10테라바이트는 억지를 부려도 쓰기가 쉽지 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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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익명의 참치 씨 (MBrO6yt7Oc) 2022. 7. 11. 오후 12:42:57USB가 죽어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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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익명의 참치 씨 (MBrO6yt7Oc) 2022. 7. 11. 오후 1:16:35비가와서 창문을 닫으니 더위가 여실히 느껴지는군
-
307 익명의 참치 씨 (LOgbXQO3Qo) 2022. 7. 12. 오후 5:54:53어장 '역사 연구 위원회'인 만큼 옛날 자료라도 이 스레드에 모아볼까
-
308 익명의 참치 씨 (LOgbXQO3Qo) 2022. 7. 12. 오후 6:52:42휴대폰 초기화의 상쾌함에 비견되는 건 많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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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익명의 참치 씨 (Mgw42Lg6nU) 2022. 7. 13. 오후 1:10:25디스크 폴더 정리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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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익명의 참치 씨 (1U2xOe4FYY) 2022. 7. 14. 오후 3:46:22느린 속도를 참지 못해 호기롭게 단행한 윈도우 초기화
그리고 찾아오는 미백업의 후폭풍 -
311 익명의 참치 씨 (1U2xOe4FYY) 2022. 7. 14. 오후 6:00:52참치 인터넷 어장의 스레드(레스) 용어 변천의 역사
스레드(레스) → 주제글(답글) → 카드(포스트) → 어장(기존 용어 혼용) -
312 익명의 참치 씨 (a/rYEbJni2) 2022. 7. 15. 오후 6:15:52어느새 또 스로그 업데이트의 시간이 왔다.
-
313 익명의 참치 씨 (a/rYEbJni2) 2022. 7. 15. 오후 6:45:50>>278 업데이트
【양머리】
>1596317080>
>1596321071>
>159638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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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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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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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02078>
>1596516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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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37075>
>1596554078>
【청새치】
>1596320066>
>1596369082>
>1596448092>
>1596470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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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493092>
>1596508091>
>1596516238>
>1596527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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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63082> update
【안경】
>1596326077>
>1596470083>
>1596556095> update
【마법사】
>1596500089>
【슈크림】
>1596476066>
【페어리】
>1596516369>
【가오리】
>1596458073>
【왈도】
>1596554065>
【고통】
>1596539065> -
314 익명의 참치 씨 (a/rYEbJni2) 2022. 7. 15. 오후 6: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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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익명의 참치 씨 (a/rYEbJni2) 2022. 7. 15. 오후 8:35:10오픈채팅은 백업이 힘들어서 슬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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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익명의 참치 씨 (a/rYEbJni2) 2022. 7. 15. 오후 8: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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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익명의 참치 씨 (a/rYEbJni2) 2022. 7. 15. 오후 9:08:34올해 지구 인구가 80억이 되는군
-
318 익명의 참치 씨 (cDm3tU4m2Q) 2022. 7. 16. 오후 6:04:12초복은 삼계탕
-
319 익명의 참치 씨 (cDm3tU4m2Q) 2022. 7. 16. 오후 8:00:013일 정도 여유가 있군
-
320 익명의 참치 씨 (cDm3tU4m2Q) 2022. 7. 16. 오후 10:11:262022년은 168일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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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익명의 참치 씨 (VrGNM0.K2w) 2022. 7. 17. 오전 9:36:31인간의 몸은 관리해줄 게 너무 많다.
미래에는 몇 개 정도 자동화되었으면 -
322 익명의 청새치 씨 (555s4uUn.E) 2022. 7. 17. 오전 10:31:43위원장! 청록색을 되찾으러 왔다!!
.dice 1 100. = 75 -
323 익명의 청새치 씨 (555s4uUn.E) 2022. 7. 17. 오전 10:36:28#00cfc8 로 부탁하지!!!!
-
324 익명의 참치 씨 (ZfFhsEqWcQ) 2022. 7. 18. 오전 12:12:37보쌈이 먹고싶다.
-
325 익명의 참치 씨 (ZfFhsEqWcQ) 2022. 7. 18. 오전 12:13:31>>322 .dice 1 100.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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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익명의 참치 씨 (ZfFhsEqWcQ) 2022. 7. 18. 오전 12:13:53본인이 더 큰 숫자이므로 색 변경은 거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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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익명의 청새치 씨 (UxSRT1t1nQ) 2022. 7. 18. 오후 12:25:15안돼!!!!!!!!!!! 50만 넘으면 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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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익명의 CP 씨 (gJaH4D1Yq2) 2022. 7. 18. 오후 12: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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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익명의 청새치 씨 (UxSRT1t1nQ) 2022. 7. 18. 오후 12:41:29>>328 00cfc8... cfc8... 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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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익명의 참치 씨 (ZfFhsEqWcQ) 2022. 7. 18. 오후 1:12:40>>327 그것은 >>293-301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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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익명의 참치 씨 (0ECzHCt2VQ) 2022. 7. 18. 오후 1:14:26익명의 녹새치 씨(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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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익명의 청새치 씨 (nigBDsIRno) 2022. 7. 18. 오후 1:18:57원치않는 스킨변경 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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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익명의 참치 씨 (WPwEmgHfVI) 2022. 7. 20. 오후 2:59:15잠깐 걸었는데도 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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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익명의 참치 씨 (EE05a1/IWY) 2022. 7. 23. 오전 1:06:40다시 주말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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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익명의 참치 씨 (gNviZxZl/6) 2022. 7. 24. 오후 6:52:19정보가 많을수록 쇼핑이 힘들어지는 기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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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익명의 참치 씨 (cX7/K/NsDM) 2022. 7. 25. 오후 7:01:15언젠간 도킹 스테이션을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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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익명의 참치 씨 (Tv5sDTpF/s) 2022. 7. 26. 오후 6:15:13허무주의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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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익명의 참치 씨 (Tv5sDTpF/s) 2022. 7. 26. 오후 9:28:13참게콘을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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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익명의 참치 씨 (Tv5sDTpF/s) 2022. 7. 26. 오후 9:42:21스로그 통계는 10시 30분쯤에 올리기로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올려줬으면 좋겠군 -
340 익명의 참치 씨 (Tv5sDTpF/s) 2022. 7. 26. 오후 9:45:14콤부차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즐겨 마시는 제로 칼로리 음료를 대신할 수 있을까 -
341 익명의 청새치 씨 (NzkUu8m.RM) 2022. 7. 26. 오후 9:56:25콤부차 맛없든디
-
342 익명의 참치 씨 (Uv5P11p/lg) 2022. 7. 27. 오후 5:51:30한 번 귀찮아지면 계속 귀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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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익명의 참치 씨 (Uv5P11p/lg) 2022. 7. 27. 오후 6:11:27>>313을 업데이트하려고 보니 업데이트 할 내역이 없었다.
8월에나 업데이트 해야겠군 -
344 익명의 참치 씨 (Uv5P11p/lg) 2022. 7. 27. 오후 11:44:09공짜와 좋음이 양립하는 것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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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익명의 참치 씨 (ETkVBhgVpw) 2022. 7. 28. 오전 2:22:07책을 먹으면 지식이 쌓이는 껌이 나왔으면 좋겠다.
지미 뉴트론에 나왔었지 -
346 익명의 참치 씨 (Tz/rfwvv4I) 2022. 7. 30. 오전 12:30:32바로 옆에서 선풍기가 불어주는 바람보다
창문에서 가끔씩 부는 바람의 시원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군. -
347 익명의 참치 씨 (Tz/rfwvv4I) 2022. 7. 30. 오전 3:21:06모은 영화는 수십개(=시리즈온 무료 영화)인데 본 영화는 10개도 안 되는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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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익명의 참치 씨 (Tz/rfwvv4I) 2022. 7. 30. 오전 3:21:36하드 서너개를 채웠으니 수십개가 아닌 수백개라고 해도 되려나
500GB도 안 되는 하드들이긴 하지만 -
349 익명의 참치 씨 (xFdiqq5jjI) 2022. 7. 31. 오전 2:07:46운영자가 사라진 사이트는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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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익명의 참치 씨 (xFdiqq5jjI) 2022. 7. 31. 오후 7:54:07하드의 상태가 나빠지기 시작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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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익명의 삼류 개발자 씨◆aGL6ruswaM (7yhPoBJD0c) 2022. 7. 31. 오후 7:56:56>>350 슬슬 백업해두시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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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익명의 참치 씨 (MsL5adVAMI) 2022. 8. 1. 오후 8:48:07그래도 아직 버틸 여지가 있어 보이므로
1만 시간밖에 안 굴렸기도 하고 -
353 익명의 참치 씨 (IfJISTw.bg) 2022. 8. 2. 오후 8:54:48마우스패드가 오징어처럼 말리기 시작하는군
교체할 때인가 -
354 익명의 참치 씨 (Eyn7VL1xYs) 2022. 8. 3. 오후 5:33:21몸이 아프지 않을 때: 세상에는 소중한 것들이 많아
몸이 아플 때: 건강이 최고다 -
355 익명의 참치 씨 (XB4qO8IK9M) 2022. 8. 4. 오후 8:54:08나른한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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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 8. 6. 오후 9:39:33심심하니 AI의 도움을 빌려 소설이나 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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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익명의 양머리 씨 (mhDvKNsWmI) 2022. 8. 6. 오후 9:40:30기초학 아재의 기묘한 모험.....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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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 8. 6. 오후 9:41:17묻힌 걸 재활용할까 하다가 이것도 묻힌거니 그냥 이 스레드를 쓰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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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 8. 6. 오후 9:42:00>>357
결과물을 보니 흔한 이세계 라이트노벨 느낌이 될듯하다. -
360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 8. 6. 오후 9:43:47스레드를 빨리 소모하기 위해 다섯 문장씩 끊어서 쓰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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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1살 대학생이다. 이름은 아마카와 하루토.
내가 말하는 건 좀 그렇지만, 꽤 평범한 이름인 것 같아.
키도 170cm로 평균적이고, 생김새도 별로 뛰어나지 않다.
다만 머리만큼은 좀 특이한 색을 가진 것 같아.
타고난 머리카락이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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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체 느낌이 나는 건 실제로 파파고를 썼기 때문. -
361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 8. 6. 오후 9:45:00=====
근데 이제 아무 상관이 없을 것 같아. 왜냐고요? 나는 다른 세계로 전이됐기 때문이다. 맞아 여기는 지구가 아니야.
"음……"
눈을 뜨니 그곳은 낯선 방이었다.
석조 침대에 흰 벽
창문으로 보이는 바깥 풍경은 중세 유럽 같은 거리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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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 8. 6. 오후 9:47:00=====
응, 틀림없어. 이것은 이른바 이세계.
라이트 노벨이라던가 애니메이션에서 본 일이 나에게 일어나다니 꿈만 같아!...... 가 아니라!!
어째서 이런 곳에 있는 것일까…? 분명히 어제는 대학 갔다 오는 길에 트럭에 치였던 것 같은데...
그리고 나서 보니 이 방에 누워있었다.
즉 나는 죽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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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도 트럭에 물들었군. -
363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 8. 6. 오후 9:48:22=====
그런 생각을 하고 있던 중 방문을 열고 소녀가 들어온다.
하늘색 머리에 단정한 얼굴 생김새, 옷차림부터가 아마도 귀족 아가씨인가?
"깨었났어요?"
그녀는 나를 보고 빙그레 미소를 짓는다.
그 웃는 얼굴에 홀딱 반할 것 같지만 곧 제정신을 되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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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 8. 6. 오후 9:49:38=====
"어, 너는?"
내가 묻자 그녀는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자기소개를 시작했다.
"안녕하세요 하루님, 제 이름은 아이시아 아스타르트스. 아스탈토스 왕국의 첫 번째 공주입니다."
그녀의 말을 듣고 놀라는 나.
공주!? 그렇다면 여기는 역시 그 유명한 검과 마법의 판타지의 세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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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 8. 6. 오후 10:03:15=====
"잘 부탁드립니다"
"네, 저야말로 잘 부탁합니다!"
이렇게 해서 나는 다른 세계에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것이다.
아이시아씨의 말로는 이곳은 아스탈토스 왕국이라는 나라의 왕도에 있는 저택인 것 같다.
또한 이세계에는 마물이나 마왕이 있으며, 모험자 길드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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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 8. 6. 오후 10:06:48=====
"그런데 저는 어떻게 여기에 오게 됐어요?"
"그건 말이죠……"
나는 아이시아 씨의 이야기를 찬찬히 들었다.
아마도 나는 어제 저녁 거리 밖에서 마수가 덮치려다가 한 소년이 구해준 것 같다.
그리고 그 소년은 나를 메고 저택까지 데려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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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생략된 게 많고 중구난방이지만 인공지능이니 이해하자. -
367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 8. 6. 오후 10:14:05=====
그 소년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라고 물어봤지만,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것 같다.
뭐, 목숨을 살려줬고 조만간 만날 수 있겠지.
그것보다 우선은 이 세계에 대해서 배워야겠다.
"아이시아 씨, 이 나라에 대해 가르쳐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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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 8. 6. 오후 10:18:11=====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나는 아이시아씨에게 이 나라의 역사와 문화 등 여러가지를 배웠다.
이 나라는 인간족의 나라이고 다른 종족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모두 친하다던가.
그 밖에도 이 세상에는 마법이 있어서 쓸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밖에 없다던가.
덧붙여서 나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 잘 다루지 못하는 것 같아서 연습이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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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 8. 6. 오후 10:20:46=====
나머지는 돈의 단위지만 1골드=10엔 정도의 가치가 있는 것 같다.
그러니까 일본으로 치면 일만엔은 천 골드라는 얘기다.
그렇다면 일단 당분간은 안심일 것이다.
그건 그렇고 이제 어떡하지?
갑자기 다른세상에 와서 당황스럽지만 모처럼 온거고 뭔가 하고싶다고 생각하고 있던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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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 8. 6. 오후 10:22:53=====
콩콩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아이시아 씨가 일어나 문을 열었다.
그곳에는 기사 복장을 한 사람이 서 있었다.
그가 말하길 왕이 보고 싶다고 하니 따라오라는 것이다.
갑자기 왕을 만나다니 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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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 8. 6. 오후 10:26:01=====
그리고 나서 나는 왕을 알현하는 자리로 향했다.
옥좌에는 백발의 할아버지가 있었다.이 사람이 왕일까?
"잘왔도다 용사여! 내 이름은 로덴발트 폰 아스타르트스다."
"왓, 저는 미사카 하루라고 합니다 !!"
으...설마 자신이 용사라고 불리며 이런 곳에 불려질 줄은 몰랐기 때문에 이상하게 말을 더듬어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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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 8. 6. 오후 10:30:03=====
그러나 왕은 웃으며 말했다.
"그렇게 불러도 좋겠군. 그래서 하루, 자네를 소환한 것은 다름 아니다. 마왕을 쓰러뜨리길 바라는 것이다."
"마왕이요?"
"아, 마왕이란 수백 년 전부터 이 세계를 지배하려는 나쁜 존재다."
흔한 판타지의 전개인가, 그런데 그게 왜 나야!! 저는 그냥 학생인데요? 검도 쥐어 본 적도 없는 초보인데 그런 괴물과 싸우라고 해도 무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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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 8. 6. 오후 10:34:38=====
애초에 왜 내가 불렸냐면, 사실 요즘 마족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면서 곳곳에서 마물들이 흉포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대로라면 머지않아 인류에게 위협이 된다고 판단한 아스탈토스 왕국은 전설의 무기를 든 다른 세계인을 불러내 마왕과 싸우게 할 생각을 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구출된 내가 다른 세계인임이 확인돼 용사로 선정된 것이다.
"과연 그런 것이었군요……"
"맡아 줄 수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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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 8. 6. 오후 10:36:49=====
솔직히 거절하고 싶었지만 왠지 자신감이 넘쳐서 한번 해보기로 했다.
"그런데 전설의 무기라면?"
트럭에 치일 때 갖고 있던 무기라고 할 수 있는 게 없는데.
"아, 무기는 여기있네."
왕이 내민 것은 은빛으로 빛나는 아름다운 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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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익명의 참치 씨 (VQT6wRTf/.) 2022. 8. 6. 오후 10:39:11=====
나는 그것을 칼집에서 뽑아보았다.
"예쁘다...."
나도 모르게 소리를 내고 말았다.
"이것은 성검 엑스칼리버다.용사로 선택받은 자가 다룬다면, 모든 것을 잘라낼 수 있다고 하지."
아더왕 전설의 그 엑스칼리버인가! 나는 흥분한 마음을 참지 못하고 그만 히죽거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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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0:41:48=====
임금님은 그런 나를 보고 뭔가 의아한 것을 보는 것 같은 표정을 지었는데, 기분 탓이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나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됐다.
그날 밤 나는 주어진 방에서 혼자 생각을 하고 있었다.
물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관한 것이다.
첫번째 목표는,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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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0:43:57=====
아이시아 씨에 따르면 이 세계로 소환하려면 엄청난 마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보통은 혼자라면 돌아갈 수 없다고 하는데, 그래도 과거에 몇 명이 돌아간 적은 있는 것 같다.
뭐, 돌아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두번째 목적은 강해지는 것이다.
마왕을 쓰러뜨리기 위해서는 힘이 있어야 하고, 또 누가 언제 덮칠지 모르니까 강해져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왕도에 가서 훈련을 받을 필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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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0:45:47=====
그리고, 한층 더 높이를 목표로 하기 위해서도 한층 더 강함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좀 더 다양하게 배워야겠다~
아 맞다. 마법에 대해서도 들어야겠다.
그리고 돈도 벌어야지~ 이렇게 보니 할 일이 너무 많아진 것 같구만.
나는 침대에 들어가 눈을 감았다. 오늘은 피곤하니까 바로 잠들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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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0:48:33=====
다음날 아침 나는 왕의 부름을 받았다.
어제 부탁한 일에 대해 할 얘기가 있어서 그런걸까.
도대체 무슨 얘기일까?
나는 기대 반 불안 반의 복잡한 감정을 안고 왕의 처소로 들어갔다.
그러자 거기에는 아이시아 씨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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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0:52:38=====
그녀는 나를 보더니 미소지었다.
귀엽다......
그녀의 웃는 얼굴만 봐도 마음이 치유된다.
왕은 잠시 헛기침을 하며 말했다.
"너를 부른 것은 용사로서의 훈련을 시작하기 전에 권하고 싶은 일이 있기 때문이다. 그건 훈련 전에 이 나라에서 제일가는 마법사 밑에서 마법을 배우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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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0:54:56=====
마법이라.
확실히 배우고 싶었지만, 그래도 용사 파티에는 마법사가 따로 있지 않을까 했더니 아무래도 아닌 것 같다.
자세히 듣자하니 딱히 왕국에서 최강의 마법사라는 것은 없는 것 같고,
대신 다른 나라에 있는 유명한 마법사를 부르려고 한 것 같은데, 저쪽에도 사정이 있어서 못 올지도 모른다고 하니,
그렇다면 이쪽에서 찾아서 데려오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이야기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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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0:57:46=====
뭐 마검사의 용사라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
그래서 그 마법사의 집까지 안내해 줄 사람이 지금 여기 온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이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아무도 오지 않았다.
이상하다는 생각에 밖으로 나가보니 병사가 안색을 바꿔 달려왔다.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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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1:01:35=====
"보고드립니다!! 예의 마술사를 자처하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아무래도 마중 나온 모양이었다.
그리고 얼마 후 우리는 그 사람이 살고 있는 곳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곳은 왕성에서 한참 떨어진 숲속 깊숙이 있었다.
이런 곳에 정말 사람이 살 수 있을까 싶던 차에 갑자기 눈앞에 거대한 검은 소용돌이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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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1:05:33=====
거기서 나타난 것은 로브를 입은 인간 같은 무엇인가였다.
키는 많이 작지만 얼굴만큼은 묘하게 커 보인다.
특히 입은 찢어져 있는 듯 활짝 열려 있어 마치 초승달처럼 웃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안내를 해준 사람이 그에게 고개를 숙였다. 그러자 그가 말했다.
"후훗, 잘왔다. 나야말로 마법의 극이자 천재로서 최강의 존재, 데몬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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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산으로 가는 느낌이 물씬 풍기지만 계속 간다. -
385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1:10:18=====
마법사 하면 백발의 노인 정도를 생각했지만 이 세상은 아무래도 다른 것 같다.
게다가 겉보기에는 아직 어린이 정도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건 그렇고 대단한 이름이네.
그러나 편견은 갖지 않기로 했다.
같이 싸우는 동료가 될 수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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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1:12:07=====
그리고 나는 데몬에게 마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데몬 선생님은 나에게 먼저 마법의 기초를 가르쳐 주셨다.
마법이라는 것은 대략적으로 두 종류가 있는 것 같다.
하나는 영창마법이라 불리는 것으로 마법을 발동하기 위한 주문을 외움으로써 발동한다.
이는 주로 공격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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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1:15:15=====
다른 하나는 무언마법이라고 불리며 마법명만 외워 발동시키는 것이다.
다만 무언 마법은 능숙하게 다루기가 매우 어렵다고 한다.
이유는 쉽고 사용하기 위한 요령을 터득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것이다.
예를 들어 물을 만들어내는 마법을 쓰려면 그에 해당하는 마법병을 부르면 되는데, 익숙하지 않을 때는 잘 안 된다.
몇 번이나 반복 연습해야 비로소 할 수 있게 된다고 하지만, 1년정도 걸려도 습득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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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1:17:52=====
참고로 아이시아 씨는 둘 다 쓸 수 있는 것 같고, 특히 영창 마법 쪽은 상당한 솜씨라던가.
"아이시아 씨는 대단하네요"
내가 순순히 칭찬하자 그녀는 쑥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귀여워.
그런 까닭에 나도 빨리 할 수 있어야겠다는 조급한 마음이 있었지만 데몬 선생이 말하길 섣불리 배우면 재앙이 될 수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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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1:18:47=====
대신 나는 고유의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나의 고유 기술은 [성검]이라고 하는 것 같다.
그 이름을 들었을 때 데몬 선생님은 놀라셨지만 이내 냉정해져 설명을 시작했다.
확실히 그 능력은 강력하다.
용사만이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전사로서의 능력을 대폭 강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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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1:22:13=====
다만 결점도 있고 몸에 가해지는 부담이 큰 것 같다.
즉 체력을 많이 소모한다는 얘기다.
만약 마왕과 싸우게 되면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하여, 가급적 사용하지 않기로 하였다.
이후 마법 훈련을 마친 나는 마침내 용사로서의 수행을 시작하였다.
처음 한 것은 마력 측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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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1:24:41=====
그 결과 나는 보통 사람의 백 배에 가까운 수치가 나타났다.
그것을 보고 있던 왕은 눈을 휘둥그레 떴지만, 아이시아 씨도 데몬 선생님도 그 일은 예상했던 것 같아 놀라지 않고 태연했다.
하지만 나는 내 힘이 엉뚱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없었다.
아마 뭔가 잘못된게 아닐까 생각해봤지만...
그래도 모두가 말하니까 사실이겠지. 즉, 나에게는 용사의 소질이 있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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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1:27:35=====
이후 한동안 기초 검술을 배운 뒤 이번에는 체술 훈련을 했다.
이 나라에서 제일 가는 격투가라는 할아버지가 가르쳐 줬다.
그것이 허명은 아닌듯, 어쨌든 대단한 할아버지라 나는 금방 너덜너덜해지고 말았다.
하지만 몇 번을 당해도 포기하지 않고 향하다 보니 어느 날 할아버지를 이길 수 있게 됐다.
이를 보고 데몬 선생님이 놀란 표정을 지었지만 아이시아 씨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시원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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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잫영 먼치킨물인가 -
393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1:29:16=====
다음 단계로 넘어갔다.
그것은 무기를 사용한 전투훈련이었다.
마법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싸우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창, 도끼, 곤봉 등 여러 가지를 사용해 싸웠지만 역시 나는 압도적으로 강했다.
어떤 무술에 대한 마음가짐도 없는데 왜 이렇게 강한지 나름대로 생각해 보니 이유를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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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1:31:16=====
용사라는 특별한 힘을 가진 데다 어릴 때부터 나름 운동 등으로 단련해 왔기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나는 웬만하면 쉽게 해낼 수 있었다.
또 마법도 사용할수록 향상되어 갔고, 최근에는 무언마법을 습득하기까지 이르렀다.
라고 해도 간단한 것 밖에 사용할 수 없지만……
그렇게 나는 나날이 용사로서 나를 바꾸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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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1:32:21=====
하지만 달라진 것은 겉모습일 뿐 내용물은 변한 것이 없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그러던 어느 날의 일이었다.
평소처럼 아이시아 씨와 연습하고 있는데 한 병사가 황급히 찾아왔다.
아무래도 긴급 사태가 발생한 것 같다.
도대체 어떤 내용일까 하고 물었더니 마족이 습격해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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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1:34:04=====
우리는 서둘러 현장으로 향했다.
그러자 거기에는 대량의 마수가 있었고, 사람들은 습격당해 쓰러져 있는 사람이 여럿 있었다.
나는 그들을 구하려고 검을 뽑았지만, 데몬 선생은 나를 말렸다.
그는 지금 싸워도 소용없다는 것을 설명한 뒤 말했다.
"먼저 자신을 지켜라. 싸움은 우리에게 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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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1:38:09=====
하지만 그냥 둘 수 없었다.
그래서 아이시아 씨의 마법에 의해 강화된 병사들과 함께 싸우기로 했다.
처음에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들의 도움으로 간신히 쓰러뜨릴 수 있었다.
하지만 싸움이 끝난 뒤 데몬 선생은 화를 냈다.
"용사는 마왕을 쓰러뜨려야 할 존재다. 여기서 목숨을 잃어서는 안돼. 좀 더 신중하게 행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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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1:40:23=====
그 말을 듣고 나는 아무 말도 대꾸하지 못했다.
나도 알고있었다고 생각했는데...
하지만 지금은 반성하고만 있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이어 곧바로 왕도로 돌아가 보고를 하는 동시에 대책을 논의했다.
그러자 아무래도 마왕군의 일부가 이 나라에 섞여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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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1:44:27=====
나는 그 말을 듣고 성의 지하에 있는 보물고로 향했다.
거기에는 고대의 무기와 마법서와 같은 강력한 것들이 존재한다고 한다.
나는 거기서 '마왕군을 구별하는 방법'이라고 적힌 마법서를 발견할 수 있었다.
그것에 따르면 마왕군은 보통 사람과 다르게 마력의 파장이 다른 것 같고, 그에 따라 판별할 수 있는 것 같다.
다만 가설일 뿐이어서 실제로 잘 될지는 모르겠다고도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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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주의적 전개로… -
400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1:49:47=====
하지만,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에 시험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나는 아직 마법사의 마법을 다룰 만한 실력이 없어서 아이시아 씨의 힘을 빌리기로 했다.
그녀에 의하면, 의외로 어려운 마법은 아니라는 것 같지만……나는 그다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 후 아이시아 씨의 협조 덕분에 무사히 성공한 것 같다.
이것으로 누가 적이고 아군인지 분명해졌다.
===== -
401 익명의 참치 씨 (1bvxckIDAY) 2022. 8. 6. 오후 11:51:04>>400까지 썼으니 이쯤에서 쉬어가기로
-
402 익명의 참치 씨 (uKOuJDr5f2) 2022. 8. 7. 오후 8:32:35오랜만에 영화 볼거리가 생겼군
-
403 익명의 참치 씨 (qkLOkiUVZ2) 2022. 8. 8. 오후 9:13:03>>343
때가 왔군
하지만 오늘은 귀찮으니 내일 하기로 한다. -
404 익명의 참치 씨 (dQbj3Nj/MM) 2022. 8. 9. 오후 8:14:57당면은 납작보단 둥근이 낫군
분모자는 맛있지만 -
405 익명의 참치 씨 (QcFdmjcbhE) 2022. 8. 11. 오후 9:02:26>>313 업데이트
【양머리】
>1596317080>
>1596321071>
>1596380067>
>1596460078>
>1596510123>
>1596544065>
【어른이】
>1596437068>
>1596463092>
>1596484086>
>1596505081>
>1596523069>
>1596558087>
【CP】
>1596263102>
>1596317101>
>1596341086>
>1596382119>
>1596448094>
>1596477087> / >1596477085>
>1596502078>
>1596516476>
>1596523084>
>1596537075>
>1596554078>
>1596581069> / >1596581068> update
【청새치】
>1596320066>
>1596369082>
>1596448092>
>1596470089>
>1596479087>
>1596493092>
>1596508091>
>1596516238>
>1596527158>
>1596541079>
>1596563082>
【안경】
>1596326077>
>1596470083>
>1596556095>
【페어리】
>1596516369>
【왈도】
>1596554065>
【삼류 개발자】
>1596510121> update
【사미】
>1596261084>
>1596470090>
【귀차니즘】
>1596572080> update -
406 익명의 참치 씨 (QcFdmjcbhE) 2022. 8. 11. 오후 9:07:15
-
407 익명의 참치 씨 (o2fDnXpQTg) 2022. 8. 16. 오후 9:16:29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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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익명의 참치 씨 (x.wkNcerSk) 2022. 8. 17. 오후 6:08:43제습제가 하루만에 그 힘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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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익명의 참치 씨 (x.wkNcerSk) 2022. 8. 17. 오후 6:48:29역시 네모난 것보다 통으로 된 것이 좋은듯
-
410 익명의 참치 씨 (0UjTP8wfGs) 2022. 8. 18. 오후 6:11:06갈팡질팡을 끝내고 대원칙을 세울 때가 왔다.
-
411 익명의 참치 씨 (0UjTP8wfGs) 2022. 8. 18. 오후 6:40:36언제부터 순서집착증이 생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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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익명의 참치 씨 (0UjTP8wfGs) 2022. 8. 18. 오후 9:29:20알림 소리가 매우 경쾌하군
-
413 익명의 참치 씨 (0UjTP8wfGs) 2022. 8. 18. 오후 9:49:18참치게시판에서 효율적으로 노는 방법을 알아냈다.
-
414 익명의 참치 씨 (0UjTP8wfGs) 2022. 8. 18. 오후 9:49:58그것은 바로 알림 확장 프로그램을 쓰는 것.
사람이 많은 상황극판이나 앵커판에서는 쓸 수 없지만, 사람이 적은 참치게시판에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
415 익명의 참치 씨 (0UjTP8wfGs) 2022. 8. 18. 오후 9:50:36이것을 활용하면 쓸데없이 새로고침을 할 필요 없이, 다른 웹서핑을 하다가 새로 글이 올라오면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야말로 신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
416 익명의 참치 씨 (0UjTP8wfGs) 2022. 8. 18. 오후 9:51:16>>412도 사실 확장 프로그램의 알림 얘기였던 것
-
417 익명의 참치 씨 (0UjTP8wfGs) 2022. 8. 18. 오후 10:30:33확장 프로그램이 이것저것 있긴 한데 일단 써본 건 Visualping. 사실 방금 쓰기 시작한지라 써본 건 이것 밖에 없다.
-
418 익명의 참치 씨 (VFHH1meI7M) 2022. 8. 19. 오후 8:30:46오늘, 제습제 5개가 힘을 다했다. 아니 어쩌면 어제. 잘 모르겠다.
-
419 익명의 참치 씨 (VFHH1meI7M) 2022. 8. 19. 오후 11:47:35마우스 스크롤이 뻣뻣해진 느낌
-
420 익명의 참치 씨 (xVGFnJQfe6) 2022. 8. 20. 오전 12:12:57한 덩이 남아있는 젤리 방향제는 언제 없어지는걸까
-
421 익명의 참치 씨 (xVGFnJQfe6) 2022. 8. 20. 오후 4:00:20토요일을 아껴 써야 하는데
-
422 익명의 참치 씨 (xVGFnJQfe6) 2022. 8. 20. 오후 5:38:22고체 안경 클리너보단 액체 안경 클리너가 가성비가 좋군
그래봤자 둘 다 1000원이지만 -
423 익명의 참치 씨 (xVGFnJQfe6) 2022. 8. 20. 오후 5:40:27다음에는 일명 이재용 안경닦이라고 부르는 자우버를 사봐야겠군
-
424 익명의 참치 씨 (xVGFnJQfe6) 2022. 8. 20. 오후 5:57:111TB 쓰기에 재도전
절반 정도에 도달했군 -
425 익명의 참치 씨 (xVGFnJQfe6) 2022. 8. 20. 오후 7:05:13주말에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것들을 먹어치워야
주말이라고 해도 토요일 조금과 일요일 밖에 남지 않았지만 -
426 익명의 참치 씨 (xVGFnJQfe6) 2022. 8. 20. 오후 8:42:29스마트폰 배터리 하나가 수명을 다했군
-
427 익명의 참치 씨 (xDtia68xHk) 2022. 8. 21. 오후 6:03:11스로그 점유율을 올릴 때가 왔다.
-
428 익명의 참치 씨 (xDtia68xHk) 2022. 8. 21. 오후 6:13:07>>405 업데이트
【양머리】
>1596317080>
>1596321071>
>159638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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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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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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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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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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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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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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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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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
>1596572080>
【징크스】
>1596590088> update
【캇파】
>1596594070> update
【법머리】
>1596519141> update -
429 익명의 참치 씨 (xDtia68xHk) 2022. 8. 21. 오후 6:41:24
-
430 익명의 CP 씨 (JMotsc/7fA) 2022. 8. 21. 오후 6:47:58핫하 CP 씨 스로그를 청새치 씨 쪽에 분류했대요.
-
431 익명의 참치 씨 (S/hT/VltI.) 2022. 8. 21. 오후 6:51:14일심동체라는 뜻일까
-
432 익명의 청새치 씨 (UZodz36e.k) 2022. 8. 21. 오후 7:19:34뭐? 아니야!
-
433 익명의 참치 씨 (xDtia68xHk) 2022. 8. 21. 오후 7:56:33>>430 다음에 수정하기로
-
434 익명의 참치 씨 (XPT8vzACvQ) 2022. 8. 21. 오후 11:45:05일요일이 끝나간다.
-
435 익명의 참치 씨 (GlKQDnew72) 2022. 8. 22. 오후 2:17:34햇빛이 쨍쨍
-
436 익명의 참치 씨 (aF.jcORMMU) 2022. 8. 22. 오후 7:35:18밤의 저녁
-
437 익명의 양머리 씨 (ulEu8Iyhxw) 2022. 8. 22. 오후 9:33:53아재요 슬애디키 인증서가 이상함. 인증서 갱신 "해줘"
-
438 익명의 참치 씨 (aF.jcORMMU) 2022. 8. 22. 오후 9:34:55>>437 ?
-
439 익명의 양머리 씨 (ulEu8Iyhxw) 2022. 8. 22. 오후 9:35:39
-
440 익명의 참치 씨 (aF.jcORMMU) 2022. 8. 22. 오후 9:39:22>>439
자체 도메인(X) + http라서 저렇게 뜰 수 밖에 없는 것.. 이상한 게 아니라 원래 저랬을텐데
도메인을 새로 연결해서 인증서를 넣으면 되겠지만 원래 도메인이 널리 퍼져서 효용이 있을지 모르겠다. -
441 익명의 양머리 씨 (ulEu8Iyhxw) 2022. 8. 22. 오후 9:40:32>>440 새로 연결해서 슬애디키 문의소에 새로 공지하면 됨 ㅇㅈ?
-
442 익명의 양머리 씨 (ulEu8Iyhxw) 2022. 8. 22. 오후 9:41:54
-
443 익명의 참치 씨 (aF.jcORMMU) 2022. 8. 22. 오후 9:42:11마찬가지로 http인 곳에 가도 아마 똑같이 뜰 것이다.
http://me.go.kr/home/web/main.do ← 가령 이곳이라던가.. 이쪽은 https로 접속할 수 있긴 하지만 -
444 익명의 참치 씨 (aF.jcORMMU) 2022. 8. 22. 오후 9:42:48>>442
호스팅 서브도메인이라 https가 될리가 없는 것 -
445 익명의 참치 씨 (aF.jcORMMU) 2022. 8. 22. 오후 9:43:37운영자도 기억에서 잊고 있던 존재를 알고 있는 >>441은 역시 부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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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익명의 양머리 씨 (ulEu8Iyhxw) 2022. 8. 22. 오후 9:43:38빼애애애앵 슬애디키 https로도 접속 가능하게 해줘 빼애애애애애애애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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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익명의 양머리 씨 (ulEu8Iyhxw) 2022. 8. 22. 오후 9:44:22>>445 원치않는 날조 멈춰!!! 나는 부운영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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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익명의 참치 씨 (aF.jcORMMU) 2022. 8. 22. 오후 9:44:46>>446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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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익명의 양머리 씨 (ulEu8Iyhxw) 2022. 8. 22. 오후 9: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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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익명의 참치 씨 (aF.jcORMMU) 2022. 8. 22. 오후 9:51:571. 양머리 씨가 간절히 원하니 한 번 적용해본다.
2. 귀찮으니 그만둔다.
.dice 1 2. = 1 -
451 익명의 참치 씨 (aF.jcORMMU) 2022. 8. 22. 오후 9:52:12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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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익명의 양머리 씨 (ulEu8Iyhxw) 2022. 8. 22. 오후 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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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익명의 캇파 씨 (Xly9JtIrC6) 2022. 8. 22. 오후 10:09:00이왕 이렇게 된 거 위키 엔진도 교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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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익명의 참치 씨 (L8K0fhOGss) 2022. 8. 22. 오후 10:10:04위원장 형의 권한은 어디까지?
-
455 익명의 양머리 씨 (ulEu8Iyhxw) 2022. 8. 22. 오후 10:10:57>>454 위원장이 위키시샵임
>>453 이럴수가!!! 이렇게 존버해온 슬애디키 엔진 업뎃이 이루어지는 것인가???? -
456 익명의 참치 씨 (L8K0fhOGss) 2022. 8. 22. 오후 10:13:34시샵이라는 말 진짜 오랜만에 들어본다
-
457 익명의 양머리 씨 (ulEu8Iyhxw) 2022. 8. 22. 오후 10:15:17당연함
참게에서 부르는 용어가 아니기 때문
참게 참치들은 대부분 참치백과를 쓴다. -
458 익명의 참치 씨 (aF.jcORMMU) 2022. 8. 22. 오후 10:17:27>>456 주로 PC통신 시절에 쓰던 용어
-
459 익명의 참치 씨 (L8K0fhOGss) 2022. 8. 22. 오후 10:17:55그시절 사람은 아니라..
-
460 익명의 양머리 씨 (ulEu8Iyhxw) 2022. 8. 22. 오후 10:18:37길길길(roadroadroad)
-
461 익명의 참치 씨 (Aq6xjpQHkk) 2022. 8. 24. 오전 1:53:32시원한 바람과 합쳐진 선풍기는 에어컨만큼의 성능을 내는군
추울 지경이다. -
462 익명의 참치 씨 (TgCt7eOtFg) 2022. 8. 24. 오후 9:58:22안심옵션 속도가 800kbps만 되어도 좋을텐데
-
463 익명의 참치 씨 (ohNbYSLQuU) 2022. 8. 27. 오후 8:16:538월도 어느새
-
464 익명의 참치 씨 (ohNbYSLQuU) 2022. 8. 27. 오후 9:03:00잃어봐야 소중함을 안다고 하지만 근래 너무 많이 잃는 것 같군.
-
465 익명의 참치 씨 (ePDx3QXzYo) 2022. 8. 28. 오후 3:17:36주말이 순삭
-
466 익명의 참치 씨 (ePDx3QXzYo) 2022. 8. 28. 오후 6:00:33천연사이다 제로를 마시고 싶은데 주변에 보이질 않는군
-
467 익명의 참치 씨 (ePDx3QXzYo) 2022. 8. 28. 오후 7:01:11참게의 문화는 초기엔 바보판의 그것을 약간 닮아 있다가 친목을 넘어 신변잡기로 넘어가는 추세로 보인다.
덕분에 스로그와 잡담판은 성장하는 반면 ~해보자류는 거의 쓰이지 않는 추세다.
─ 참치게시판의 문화, 234쪽 中 -
468 익명의 참치 씨 (ePDx3QXzYo) 2022. 8. 28. 오후 7:11:41스로그 본인 책임제에 따라 >>428을 마지막으로 목록 업데이트는 중단된다.
사실 검색 기능이 있으니 굳이 저걸 매번 업데이트 할 필요가 없으므로..
앞으로는 그래프(>>429)만 업데이트될 것. -
469 익명의 참치 씨 (ePDx3QXzYo) 2022. 8. 28. 오후 7:14:24>>428은 오류가 있으니 이것을 마지막으로
【양머리】
>1596317080>
>1596321071>
>159638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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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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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
>159626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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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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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1596326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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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556095>
【페어리】
>1596516369>
【삼류 개발자】
>1596510121>
【사미】
>1596261084>
>1596470090>
【귀차니즘】
>1596572080>
【징크스】
>1596590088>
【캇파】
>1596594070>
【법머리】
>1596519141> -
470 익명의 참치 씨 (ePDx3QXzYo) 2022. 8. 28. 오후 7:20:41스로그가 15개가 넘어가는 관계로 점유율 그래프는 1군과 2군으로 나눠졌다.
-
471 익명의 참치 씨 (ePDx3QXzYo) 2022. 8. 28. 오후 7: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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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 익명의 참치 씨 (ePDx3QXzYo) 2022. 8. 28. 오후 7: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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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익명의 참치 씨 (XmgKsHlenU) 2022. 8. 28. 오후 7:26:10으아악 내가 2군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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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 익명의 참치 씨 (ePDx3QXzYo) 2022. 8. 28. 오후 7:27:36현재 상태론 2개 이상이면 1군 자동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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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익명의 CP 씨 (/6f4MWHNRk) 2022. 8. 28. 오후 7:32:08그야말로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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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 익명의 참치 씨 (KGNiYtohf6) 2022. 8. 29. 오후 6:23:22아로마 방향제가 빨리 다 사라졌으면 좋겠군
조금 남았는데 없어지지가 않는다. -
477 국문의 참치 씨 (wqH09v6Gns) 2022. 8. 29. 오후 6:30:42국문씨는 이군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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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익명의 참치 씨 (KGNiYtohf6) 2022. 8. 29. 오후 7:21:42耳, 目, 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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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익명의 참치 씨 (KGNiYtohf6) 2022. 8. 29. 오후 10:40:30방충망의 어디에 구멍이 있길래 벌레들이 들어오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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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익명의 참치 씨 (si7erKZkbQ) 2022. 8. 30. 오후 7:35:28파스로 화상을 입을 수도 있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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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익명의 참치 씨 (eE/fk1KWYA) 2022. 8. 31. 오후 8:05:41비즈 방향제는 향퍼짐이 너무 없어서 앞으론 고려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반대로 디퓨저는 너무 강한 느낌이고… 포푸리 정도가 절충안 같군 -
482 익명의 양머리 씨 (QRlLFUwHCc) 2022. 9. 1. 오전 12:50:47아재요 슬애디키 서버가 이상하오
서버가....죽었어...... -
483 익명의 참치 씨 (bIcdci9cLc) 2022. 9. 1. 오후 3:38:08>>4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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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익명의 참치 씨 (h1422ibOac) 2022. 9. 1. 오후 3:38:46>>4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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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익명의 참치 씨 (9eJnTsjMug) 2022. 9. 1. 오후 3:43:34>>4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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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익명의 참치 씨 (Gykt.Uakm6) 2022. 9. 1. 오후 3:50:26>>4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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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익명의 참치 씨 (h1422ibOac) 2022. 9. 1. 오후 4:47:59좌초된 괴담 프로젝트를 대신해 개강을 기념하기 위한 가상의 참치대학교를 만들어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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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익명의 참치 씨 (h1422ibOac) 2022. 9. 1. 오후 4:52:24이름은 간단하게 참치대학교로
참치대학교
𩷮大學校
TUNA NATIONAL UNIVERSITY -
489 익명의 참치 씨 (h1422ibOac) 2022. 9. 1. 오후 4:55:12교훈은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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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익명의 참치 씨 (qqH5EmElFA) 2022. 9. 1. 오후 5:02:46Tuna, just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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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익명의 참치 씨 (h1422ibOac) 2022. 9. 1. 오후 5:04:07생각해보니 사람이 없는 참치게시판에서 이런 앵커창작은 시간이 너무 걸리겠군
다이스쪽으로 할까 -
492 익명의 참치 씨 (h1422ibOac) 2022. 9. 1. 오후 5:04:40상징 중 동물은 당연히 참치고… 교목, 교화, 교색 같은 걸 정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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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익명의 참치 씨 (h1422ibOac) 2022. 9. 1. 오후 5:07:48찾아보니 Toona라는 나무가 있기에 교목은 이것으로 한다.
교화는 prickly pear로…? -
494 익명의 참치 씨 (h1422ibOac) 2022. 9. 1. 오후 5:09:02교색은 #b9eb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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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익명의 참치 씨 (h1422ibOac) 2022. 9. 1. 오후 5:17:32국가는 대한민국, 국립대학, 지역은 참치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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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익명의 참치 씨 (h1422ibOac) 2022. 9. 1. 오후 5:19:55개교일은 .dice 1900 2022. = 2004년 .dice 1 12. = 7월 .dice 1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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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익명의 참치 씨 (h1422ibOac) 2022. 9. 1. 오후 5:20:12.dice 1 31.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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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익명의 참치 씨 (h1422ibOac) 2022. 9. 1. 오후 5:22:06현 총장은 .dice 1 30. = 29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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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익명의 참치 씨 (h1422ibOac) 2022. 9. 1. 오후 5:22:48너무 많은데... 다시 .dice 1 30.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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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익명의 참치 씨 (h1422ibOac) 2022. 9. 1. 오후 5:23:47재학생은 학부 .dice 1 20000. = 1341 대학원 .dice 1 10000. = 3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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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익명의 참치 씨 (h1422ibOac) 2022. 9. 1. 오후 5: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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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익명의 참치 씨 (h1422ibOac) 2022. 9. 1. 오후 5:24:49교원은 .dice 1 5000. = 3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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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익명의 참치 씨 (h1422ibOac) 2022. 9. 1. 오후 5: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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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익명의 참치 씨 (5hJGd4A0h2) 2022. 9. 1. 오후 7:15:27선풍기 바람이 추워지는 날씨가 오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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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익명의 참치 씨 (6e8kJf01JU) 2022. 9. 2. 오후 4:05:21우유 아이스크림
하지만 맛은 연유 얼린 맛.. -
506 익명의 참치 씨 (yL594o4cYk) 2022. 9. 2. 오후 11:29:18마우스는 버튼만 눌려지면 될 줄 알았는데 스크롤도 나름 중요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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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익명의 참치 씨 (.5mqD7xiGM) 2022. 9. 3. 오전 11:20:04오랜만에 꿈이 현실에 영향을 미쳤다.
정확히는 현실이 꿈에 반영된 것이겠지만 -
508 익명의 참치 씨 (.5mqD7xiGM) 2022. 9. 3. 오후 12:37:47점심 먹을 시간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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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익명의 참치 씨 (.5mqD7xiGM) 2022. 9. 3. 오후 12:39:09우유는 있는데 좌유는 왜 없을까
하하하 -
510 익명의 참치 씨 (Tul.BqkkQA) 2022. 9. 5. 오후 5:11:25아프면 시간이 빨리 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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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익명의 참치 씨 (JlfeIv6fAU) 2022. 9. 5. 오후 8:12:40다행히 택배 마감이 내일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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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익명의 참치 씨 (JlfeIv6fAU) 2022. 9. 5. 오후 8:15:26포터블과 D드라이브 설치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는 좋은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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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익명의 참치 씨 (FLH4rm/JAo) 2022. 9. 6. 오전 12:40:14인도가 인구 1위국을 차지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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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익명의 참치 씨 (FLH4rm/JAo) 2022. 9. 6. 오후 1:35:02심즈처럼 즉석에서 물건을 사고 팔 수 있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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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익명의 참치 씨 (FLH4rm/JAo) 2022. 9. 6. 오후 2:14:25안드로이드는 있는데 바깥드로이드는 왜 없을까
하하하 -
516 익명의 참치 씨 (FLH4rm/JAo) 2022. 9. 6. 오후 2:35:32남아있는 디렉토리형 검색엔진이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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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익명의 참치 씨 (/Wt8YJMR.U) 2022. 9. 6. 오후 11:59:14>1460282841>689 스레드 제목이 ㅁㄴ인 만큼 ㅁㄴ를 초성으로 쓰는 것들을 주제로 삼기로 하자
일단 떠오르는 건 마늘이 있겠군 -
518 익명의 참치 씨 (kKHi9PwM4.) 2022. 9. 7. 오전 1:09:24한국에서 마늘로 유명한 지역은 단양, 당진, 진안, 구림, 의성, 군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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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익명의 참치 씨 (kKHi9PwM4.) 2022. 9. 7. 오후 5:02:40마우스 교체의 때가 오고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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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익명의 참치 씨 (YV6AP5JscM) 2022. 9. 7. 오후 11: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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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익명의 참치 씨 (YV6AP5JscM) 2022. 9. 7. 오후 11: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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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익명의 참치 씨 (pRtw/Tctuk) 2022. 9. 8. 오전 12:58:24애매한 상처는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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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익명의 참치 씨 (pRtw/Tctuk) 2022. 9. 8. 오후 9:30:56역시 발향은 디퓨저가 좋군
겔이 그 다음이고… 비즈는 가까이서 맡지 않는 이상 향이 나는 것 같지가 않다. -
524 익명의 참치 씨 (pRtw/Tctuk) 2022. 9. 8. 오후 9:36:54리드스틱 자체에 디퓨저를 입힌 제품도 있는데 이것도 나쁘지 않았지만 오래가지 않는 느낌..
디퓨저는 용액이 남아 있다면 리드스틱이나 우드스틱을 교체할 수 있는데 이건 그럴 수도 없다… -
525 익명의 참치 씨 (ITDe0ijDww) 2022. 9. 9. 오후 4:23:28마늘은 대산이라고도 부른다. 소산은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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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익명의 참치 씨 (ITDe0ijDww) 2022. 9. 9. 오후 4:32:43https://blog.naver.com/daisoblog/222870020425
다이소 9월 신상품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은 안경을 안 쓰는 사람이라면 써볼법하겠군. 대답카드도 나쁘지 않다.
그나저나 요즘은 인형이 신상품으로 자주 나오는군. -
527 익명의 참치 씨 (ITDe0ijDww) 2022. 9. 9. 오후 4:44:22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430624?sid=102
매미 바위에 이은 힌남노 바위인가 -
528 익명의 참치 씨 (ITDe0ijDww) 2022. 9. 9. 오후 7:16:07오랜만에 먹는 달고나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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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익명의 참치 씨 (dtaKUpasEU) 2022. 9. 10. 오전 12:09:25이번에는 12편이 전부 DRM 대여군
어쩔 수 없이 영화를 12편 봐야한다.. 마침 하루에 한편씩이면 딱 맞군. -
530 익명의 참치 씨 (dtaKUpasEU) 2022. 9. 10. 오전 12:12:04가장 짧은 세렌디피티부터 봐야겠군
포스터는 뭔가 기욤 뮈소가 떠오르는 느낌이다. -
531 익명의 참치 씨 (dtaKUpasEU) 2022. 9. 10. 오전 12:22:51보기 전에 정보를 좀 보면.. 2002년 영화고, 미국 영화이며, 감독은 피터 첼섬.
찍은 영화 중에 본 것은 없지만 책으로 꾸뻬씨의 행복여행을 읽은 기억이 난다. -
532 익명의 참치 씨 (dtaKUpasEU) 2022. 9. 10. 오전 12:27:48네티즌 평점은 8 이상으로 좋군.
근데 한국에도 개봉한 것 같은데 관람객 평점이 없다. 옛날 영화라 그런가? -
533 익명의 참치 씨 (dtaKUpasEU) 2022. 9. 10. 오전 12:29:43검색해보니 개봉할 땐 홈페이지도 있었군.
그리고 2017년엔 왠지 실검에도 오른듯 하다. -
534 익명의 참치 씨 (dtaKUpasEU) 2022. 9. 10. 오전 12:35:29그때의 느낌과 분위기가 확 풍겨오는군.
학교나 대학 교양 강의에서 보는 영화들 특유의 느낌도 들고 -
535 익명의 참치 씨 (dtaKUpasEU) 2022. 9. 10. 오전 12:44:09영화 속에서 영화 언급이 나오는 것은 언제나 묘하다.
하지만 너무 오래된 영화이므로 볼 순 없겠다.. -
536 익명의 참치 씨 (dtaKUpasEU) 2022. 9. 10. 오전 12:44:57크리스마스 때 보면 좋은 영화로 언급되는 이유가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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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익명의 참치 씨 (dtaKUpasEU) 2022. 9. 10. 오후 1:56:40지하철 손잡이가 프레첼처럼 생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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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익명의 참치 씨 (dtaKUpasEU) 2022. 9. 10. 오후 4:52:27다음은 툼레이더를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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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익명의 참치 씨 (dtaKUpasEU) 2022. 9. 10. 오후 9:57:38요즘은 필터 성능이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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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익명의 참치 씨 (OmfRTRP13.) 2022. 9. 11. 오후 9:24:26http://xproger.info/projects/OpenLara/
오픈라라라고 웹브라우저판 툼 레이더가 있군 -
541 익명의 참치 씨 (OmfRTRP13.) 2022. 9. 11. 오후 10:31:19https://www.youtube.com/c/TemponautTimelapse/featured
타임랩스 유튜브 -
542 익명의 참치 씨 (Y8A1TnKbzw) 2022. 9. 12. 오후 8:56:33인디아나 존스 정도를 생각했는데 의외로 SF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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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익명의 참치 씨 (1xPDQZJ4S.) 2022. 9. 12. 오후 11:24:46호그와트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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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익명의 참치 씨 (4G.OcY8ab2) 2022. 9. 13. 오전 12:25:10오르몰루 마운트 브라켓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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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익명의 참치 씨 (e3St2zxs7.) 2022. 9. 14. 오후 8:54:31이것도 2000년대 영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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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익명의 참치 씨 (e3St2zxs7.) 2022. 9. 14. 오후 11:22:34네이버 지도에 번번이 신세를 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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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 익명의 참치 씨 (e3St2zxs7.) 2022. 9. 14. 오후 11:23:37회전목마를 참 오랜만에 본다.
마지막으로 놀이공원 간지도 꽤 됐지. -
548 익명의 참치 씨 (e3St2zxs7.) 2022. 9. 14. 오후 11:53:00이거 시리즈물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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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익명의 참치 씨 (WxAjfuxDlA) 2022. 9. 15. 오후 5:39:59파쿠르 영화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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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익명의 참치 씨 (WxAjfuxDlA) 2022. 9. 15. 오후 6:39:23반쯤 코미디 영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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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익명의 참치 씨 (WxAjfuxDlA) 2022. 9. 15. 오후 9:20:01걸어놓는 방향제도 괜찮군
얼마나 오래갈진 모르겠지만 -
552 익명의 참치 씨 (WxAjfuxDlA) 2022. 9. 15. 오후 9:27:58복선이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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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익명의 참치 씨 (WxAjfuxDlA) 2022. 9. 15. 오후 10:39:21여기서도 중국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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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익명의 참치 씨 (WxAjfuxDlA) 2022. 9. 15. 오후 10:44:36수미상관이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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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익명의 참치 씨 (WxAjfuxDlA) 2022. 9. 15. 오후 10:56:25스탭롤을 꾸며놓으면 끝까지 보게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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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익명의 참치 씨 (CGsffQKygo) 2022. 9. 16. 오전 12:27:38이번 주는 그나마 2개가 자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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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익명의 참치 씨 (CGsffQKygo) 2022. 9. 16. 오전 12:28:16시리즈물은 연달아 보고 싶지만 시간이 없으니 일단 이걸 먼저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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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익명의 참치 씨 (CGsffQKygo) 2022. 9. 16. 오후 7:15:461000원도 10개 담으면 10000원이 된다는 것을 망각하게 되는 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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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익명의 참치 씨 (CGsffQKygo) 2022. 9. 16. 오후 7:32:07https://blog.naver.com/daisoblog/222875318125
토트백이나 도시락 가방은 괜찮아 보인다.
정작 1000원에 파는 가방이 있어서 살 필요는 없지만.. -
560 익명의 참치 씨 (CGsffQKygo) 2022. 9. 16. 오후 7:53:44리스테린 검케어는 맛(?)이 없으므로 쓰지 않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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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 익명의 참치 씨 (CGsffQKygo) 2022. 9. 16. 오후 10:45:22오랜만에 보는 CRT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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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 익명의 참치 씨 (hvNi.voyUM) 2022. 9. 17. 오후 1:23:12편하게 보기 힘든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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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익명의 참치 씨 (hvNi.voyUM) 2022. 9. 17. 오후 1:45:47다음은 인투 더 와일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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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익명의 참치 씨 (02Ukgkxb6g) 2022. 9. 18. 오전 1:45:03이름은 향초
그런데 향이 날듯말듯한 -
565 익명의 참치 씨 (02Ukgkxb6g) 2022. 9. 18. 오전 2:00:43>>563
2007년 영화군 -
566 익명의 참치 씨 (02Ukgkxb6g) 2022. 9. 18. 오후 3:26:07라이터는 불과 손 사이의 거리가 너무 짧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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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 익명의 참치 씨 (02Ukgkxb6g) 2022. 9. 18. 오후 7:10:25익숙하던 게 불편해지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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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익명의 참치 씨 (02Ukgkxb6g) 2022. 9. 18. 오후 9:07:276기가가 넘다니 꽤 큰 용량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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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 익명의 참치 씨 (02Ukgkxb6g) 2022. 9. 18. 오후 9:15:55포스터만 보고 마이크롭 앤 가솔린 같은 영화를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조난 영화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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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 익명의 참치 씨 (6XLAg8u5og) 2022. 9. 19. 오후 6:56:28리더필름을 모아서 봐도 재미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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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 익명의 참치 씨 (6XLAg8u5og) 2022. 9. 19. 오후 10:39:45트레일러를 보니 트랜스포머가 생각나는군
5가 마지막이었던가 -
572 익명의 참치 씨 (6XLAg8u5og) 2022. 9. 19. 오후 10:52:53이번 겨울엔 눈을 볼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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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익명의 참치 씨 (6XLAg8u5og) 2022. 9. 19. 오후 11:02:19뭔가 같이하는 스레드가 늘어나고 있는 참치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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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익명의 참치 씨 (6XLAg8u5og) 2022. 9. 19. 오후 11:10:00참치 영화관 같은 것을 만들어볼까 생각했지만 이 스레드를 채우는 것도 벅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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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 익명의 참치 씨 (6XLAg8u5og) 2022. 9. 19. 오후 11:12:05물이 그래픽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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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익명의 참치 씨 (6XLAg8u5og) 2022. 9. 19. 오후 11:21:04뜰채보니까 잠자리채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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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익명의 참치 씨 (gUDmHdoTkQ) 2022. 9. 20. 오전 12:41:35포스터의 버스가 등장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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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 익명의 참치 씨 (gUDmHdoTkQ) 2022. 9. 20. 오전 8:03:21마법의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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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 익명의 참치 씨 (gUDmHdoTkQ) 2022. 9. 20. 오전 10:33:20챕터로 나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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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익명의 참치 씨 (gUDmHdoTkQ) 2022. 9. 20. 오전 10:44:15도로 양옆으로 휑한 땅이 펼쳐져 있는 걸 보면 땅이 얼마나 넓은지 짐작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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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 익명의 참치 씨 (gUDmHdoTkQ) 2022. 9. 20. 오전 10:46:11PIP 모드에선 자막이 안 뜨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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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익명의 참치 씨 (gUDmHdoTkQ) 2022. 9. 20. 오전 10:47:43칼로 못을 풀 수가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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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 익명의 참치 씨 (gUDmHdoTkQ) 2022. 9. 20. 오전 10:54:22자연에서 저렇게 뛰놀면 무슨 기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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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 익명의 참치 씨 (gUDmHdoTkQ) 2022. 9. 20. 오전 11:08:43저런 장면은 방수카메라로 찍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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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전 3:26:39보다가 끊기고 말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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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전 3:27:09나중에 기회가 온다면 다시 보기로 하고…
어쩌면 영원히 오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
587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전 11:20:06생각해보니 대여는 짧은 것부터 볼 게 아니라 긴 것부터 봐야 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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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전 11:25:38늘어지는 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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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후 12:07:24아마 뉴질랜드쪽 픽턴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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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후 12:08:32캐나다에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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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후 12:10:52실제론 별 거 없더라도 색색깔의 액체를 병에 넣어두면 있어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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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후 12:13:38장르는 드라마인데 왜 공포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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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후 12:41:30애플민트는 여름에만 파나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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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후 1:46:54투페이스가 계속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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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후 8:39:19탐험가 복장 느낌이라 그런가 인디아나 존스나 툼레이더가 자꾸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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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후 8:41:28뭔지 모르겠던 장면이 이거였나… 부직포나 사람 피부인줄 알았는데 동굴이었고 벽화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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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후 8:46:11아직 절반도 못 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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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후 8:51:42모래폭풍… 사막에서 살아남기가 생각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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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후 8:54:00회오리바람 아제지
펠라힌
튀니스 기블리 바람
하르마탄 붉은 바람, 암흑의 바다
헤로도토스
사이문 -
600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후 9:03:04이제야 >>600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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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후 10:05:45마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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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후 10:05:52쿠프라 오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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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후 10:22:06벵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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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후 10:41:23헤엄치는 사람들의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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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후 10:42:46이렇게 끝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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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후 10:44:02소설이 원작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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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후 10:46:02다음은 얼라이드인가
이것도 2시간이 넘는군 -
608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후 10: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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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 익명의 참치 씨 (p5BwXH43q2) 2022. 9. 21. 오후 10: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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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익명의 참치 씨 (xi1PjUIzAg) 2022. 9. 22. 오후 10:08:21애플민트가 이런 맛이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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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익명의 참치 씨 (xi1PjUIzAg) 2022. 9. 22. 오후 10:09:16부가영상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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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익명의 참치 씨 (xi1PjUIzAg) 2022. 9. 22. 오후 10:11:02인트로가 조용해서 소리가 꺼진 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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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익명의 참치 씨 (xi1PjUIzAg) 2022. 9. 22. 오후 11:09:16이 영화도 사막이 배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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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익명의 참치 씨 (xi1PjUIzAg) 2022. 9. 22. 오후 11:17:16720 보다가 1080을 보니까 화질이 좋아진게 확 체감이 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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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익명의 참치 씨 (xi1PjUIzAg) 2022. 9. 22. 오후 11:41:23영화 감독이 곧 봐야할 포레스트 검프 감독이랑 동일인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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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익명의 참치 씨 (ra1sD5K6io) 2022. 9. 23. 오전 11:59:23https://www.11st.co.kr/products/2834987666
사세 핫딜 구매 고민 -
617 익명의 참치 씨 (ra1sD5K6io) 2022. 9. 23. 오후 12:38:06상태가 안 좋은 하드는 백업하는 것도 일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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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익명의 참치 씨 (ra1sD5K6io) 2022. 9. 23. 오후 1:04:40인광석의 화학식은 Ca5(PO4)3(OH, F, 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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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익명의 참치 씨 (ra1sD5K6io) 2022. 9. 23. 오후 1:31:382부 시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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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익명의 참치 씨 (ra1sD5K6io) 2022. 9. 23. 오후 7:35:05부가영상이 거의 30분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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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익명의 참치 씨 (ra1sD5K6io) 2022. 9. 23. 오후 7:36:17cg느낌이 많이 나긴 했는데 실제로 cg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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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익명의 참치 씨 (ra1sD5K6io) 2022. 9. 23. 오후 11:29:27다음부턴 모바일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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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익명의 참치 씨 (ra1sD5K6io) 2022. 9. 23. 오후 11:50:15다음 영화는 포레스트 검프인가
군대랑 애플 주식 정도나 사진이랑 영상으로 봤는데 제대로 정주행할 수 있겠군 -
624 익명의 참치 씨 (6Zy6lLvTyA) 2022. 9. 24. 오후 1:35:23하드 기판이 고장나버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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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익명의 참치 씨 (6Zy6lLvTyA) 2022. 9. 24. 오후 1:47:46본체는 멀쩡한 것 같아 기판을 교체해보고 싶기도 하지만… 배보다 배꼽이 더 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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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익명의 참치 씨 (6Zy6lLvTyA) 2022. 9. 24. 오후 2:59:23봐야 할 영화는 쌓여만 가는 군.
벌써 세자릿수인데 언젠간 네자릿수가 되지 않을까 -
627 익명의 참치 씨 (6Zy6lLvTyA) 2022. 9. 24. 오후 3:00:02일단 >>623부터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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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익명의 참치 씨 (6Zy6lLvTyA) 2022. 9. 24. 오후 11:40:1090년대 작품임에도 1080p라서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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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익명의 참치 씨 (6Zy6lLvTyA) 2022. 9. 24. 오후 11:41:40한때 깃털펜에 대한 로망이 있었지.
아마 해리포터 때문이었던가 -
630 익명의 참치 씨 (eBFmVfuWus) 2022. 9. 25. 오전 12:06:08물체 하나가 골드버그 장치마냥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도 영화 등에서 자주 봤던 장면 같은데
클리셰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따로 자료가 안 보이는군 -
631 익명의 참치 씨 (RZoN3rm1ks) 2022. 9. 25. 오후 6:16:44일대기를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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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 익명의 참치 씨 (RZoN3rm1ks) 2022. 9. 25. 오후 6:20:09어떤 걸 먼저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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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3 익명의 참치 씨 (RZoN3rm1ks) 2022. 9. 25. 오후 6:21:05인생은 아름다워를 먼저 봐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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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익명의 참치 씨 (RZoN3rm1ks) 2022. 9. 25. 오후 10:48:51보고 싶은/클릭하고 싶은 광고는 새로고침을 계속해도 나타나질 않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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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 익명의 참치 씨 (cjXDuc/fho) 2022. 9. 26. 오후 7:48:06카메라가 떨리니 멀미가 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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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익명의 참치 씨 (cjXDuc/fho) 2022. 9. 26. 오후 7:50:04코미디로 시작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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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 익명의 참치 씨 (cjXDuc/fho) 2022. 9. 26. 오후 7:52:23이탈리아 영화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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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익명의 참치 씨 (cjXDuc/fho) 2022. 9. 26. 오후 9:56:42석고상 얼굴이 cg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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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익명의 참치 씨 (cjXDuc/fho) 2022. 9. 26. 오후 10:28:47모자에 대한 집착이 엄청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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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 익명의 참치 씨 (cjXDuc/fho) 2022. 9. 26. 오후 10:31:07뒤에 웬 터미네이터 같은 남자 얼굴이 그려져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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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 익명의 참치 씨 (cjXDuc/fho) 2022. 9. 26. 오후 10:32:22초반은 진짜 코미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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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익명의 참치 씨 (wM0wSqkQw.) 2022. 9. 27. 오전 1:53:37딸꾹질 소리가 신기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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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 익명의 참치 씨 (wM0wSqkQw.) 2022. 9. 27. 오후 6:43:16이런 영화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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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 익명의 참치 씨 (wM0wSqkQw.) 2022. 9. 27. 오후 6:58:04영화를 보기전에 예고편을 보는 재미가 있군
그런데 공각기동대는 너무 많구만 -
645 익명의 참치 씨 (wM0wSqkQw.) 2022. 9. 27. 오후 7:00:07공각기동대 → 트루먼 쇼 →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순으로 보고 나면…
4개를 더 보면 되는구만. -
646 익명의 참치 씨 (wxRnYvHFGo) 2022. 9. 28. 오후 5:41:39외국영화에 한글이 나오니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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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 익명의 참치 씨 (wxRnYvHFGo) 2022. 9. 28. 오후 7:06:02원작을 안 봐서 잘 모르겠지만 대충 볼만한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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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익명의 참치 씨 (wxRnYvHFGo) 2022. 9. 28. 오후 7:08:31이번엔 트루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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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 익명의 참치 씨 (wxRnYvHFGo) 2022. 9. 28. 오후 7:15:28파라마운트를 자주 보게 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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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익명의 참치 씨 (wxRnYvHFGo) 2022. 9. 28. 오후 8:34:2010909면 약 30년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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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 익명의 참치 씨 (wxRnYvHFGo) 2022. 9. 28. 오후 8:35:41오랜만에 보는 카메라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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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익명의 참치 씨 (wxRnYvHFGo) 2022. 9. 28. 오후 8:37:04대강 알고보니까 모든 게 관찰 카메라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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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 익명의 참치 씨 (yWXPoZ6.Ig) 2022. 9. 28. 오후 10:04:24저런 곳에서 골프를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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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 익명의 참치 씨 (yWXPoZ6.Ig) 2022. 9. 28. 오후 10:04:44시티즈 스카이라인 같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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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익명의 참치 씨 (8gLwP1y3Jw) 2022. 9. 29. 오전 12:05:03누구나 자신만의 비밀상자가 있는 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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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 익명의 참치 씨 (8gLwP1y3Jw) 2022. 9. 29. 오전 1:06:27이렇게 어거지로 열심히 적어도 876 채우기 힘든데 파워 스로거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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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 익명의 참치 씨 (8gLwP1y3Jw) 2022. 9. 29. 오전 8:07:00돌아다니던 장면이 저 장면이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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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 익명의 CP 씨 (Z57dkg6rz6) 2022. 9. 29. 오전 8: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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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 익명의 참치 씨 (8gLwP1y3Jw) 2022. 9. 29. 오후 8:35:14트위치로 핫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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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 익명의 참치 씨 (8gLwP1y3Jw) 2022. 9. 29. 오후 8:59:39이건 소개 정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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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익명의 참치 씨 (8gLwP1y3Jw) 2022. 9. 29. 오후 9:13:52이것도 2차대전 영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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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익명의 참치 씨 (8gLwP1y3Jw) 2022. 9. 29. 오후 9:49:12이런 유럽 분위기의 영화를 봤던 기억이 여럿 있는데, 정작 영화 제목은 잘 떠오르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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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 익명의 참치 씨 (YYYK1pNtAY) 2022. 9. 30. 오전 1:08:36벌써 1시라니
내일 오후에 마저 봐야겠군 -
664 익명의 참치 씨 (YYYK1pNtAY) 2022. 9. 30. 오전 1:10:11이번 주도 전부 FREE라서 >>645만 보면 한동안 영화는 안 봐도 되겠군
그렇게 글쓸거리가 하나 사라지고… -
665 익명의 참치 씨 (YYYK1pNtAY) 2022. 9. 30. 오후 6:08:49공포영화로 전환되어도 어색하지 않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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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익명의 참치 씨 (YYYK1pNtAY) 2022. 9. 30. 오후 6:49:16파자마.. 아마 죄수복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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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익명의 참치 씨 (YYYK1pNtAY) 2022. 9. 30. 오후 7:17:16검은 천사상인 줄 알았는데 독수리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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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 익명의 참치 씨 (YYYK1pNtAY) 2022. 9. 30. 오후 8:23:46무슨 보드게임인가 했는데 체커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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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 익명의 참치 씨 (YYYK1pNtAY) 2022. 9. 30. 오후 11:07:46타이어 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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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익명의 참치 씨 (YYYK1pNtAY) 2022. 9. 30. 오후 11:13:58자전거 타는 학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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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익명의 참치 씨 (YYYK1pNtAY) 2022. 9. 30. 오후 11:15:58Deutscher Almanach… 실존하는 책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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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 익명의 참치 씨 (nDgx4vTRIs) 2022. 10. 1. 오전 12:10:20인생은 아름다워에서 봤던 걸 여기서 다시 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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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 익명의 참치 씨 (nDgx4vTRIs) 2022. 10. 1. 오전 12:20:42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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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4 익명의 참치 씨 (nDgx4vTRIs) 2022. 10. 1. 오전 12:23:56우울한 영화 1위인 이유가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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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 익명의 참치 씨 (nDgx4vTRIs) 2022. 10. 1. 오전 12:25:42다음 영화는 셔터 아일랜드인가… 반전을 이미 알고 있어서 아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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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 익명의 참치 씨 (JkoYcKSAyE) 2022. 10. 1. 오전 2:31:19미루다가 또 놓쳐버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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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 익명의 참치 씨 (JkoYcKSAyE) 2022. 10. 1. 오후 10:05:19이번 영화도 파라마운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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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 익명의 참치 씨 (JkoYcKSAyE) 2022. 10. 1. 오후 11:45:32현실을 구현한 게 그래픽일텐데 이젠 현실이 그래픽처럼 보이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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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 익명의 CP 씨 (Oxe8F4sRy.) 2022. 10. 1. 오후 11: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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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 익명의 참치 씨 (JkoYcKSAyE) 2022. 10. 1. 오후 11:47:40얼굴이 익숙하다 했더니 마크 러팔로였군.
과학자보단 형사가 어울린다. -
681 익명의 참치 씨 (JkoYcKSAyE) 2022. 10. 1. 오후 11:50:10>>679 이쪽은 현실이 붕괴되었으니… 복원에 사용된다는 루머도 돌았지.
기사를 보니 완전 복원되려면 2027년까지 걸린다고 한다. -
682 익명의 참치 씨 (JkoYcKSAyE) 2022. 10. 1. 오후 11:54:17셔터 → 카메라라는 연상에 알 포인트나 공포영화 셔터가 계속 떠오른다.
이쪽도 장르가 미스터리/스릴러이긴 하지만. -
683 익명의 참치 씨 (JkoYcKSAyE) 2022. 10. 1. 오후 11:56:49저렇게 위에서 찍은 건 cg일까 다른 방법일까…
드론이 영화 촬영에 활용된 건 2012년 부터일텐데 -
684 익명의 참치 씨 (JkoYcKSAyE) 2022. 10. 1. 오후 11:58:30한때 삶과 사랑과 웃음을 누렸던 우리를 기억하라
어디서 나온 구절을 인용한 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영화 자체에서 만든 것 같군. -
685 익명의 참치 씨 (ZPhoJrm4lc) 2022. 10. 2. 오전 12:00:33그러고보니 해병대 팔각모처럼 경찰모도 팔각모군
사실 원조가 미군이라고 하니… -
686 익명의 참치 씨 (ZPhoJrm4lc) 2022. 10. 2. 오전 12:06:10다보고 난 뒤에 점유율을 올리면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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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 익명의 참치 씨 (ZPhoJrm4lc) 2022. 10. 2. 오전 12:50:53>>686
올리고 보는 게 낫겠군 -
688 익명의 참치 씨 (ZPhoJrm4lc) 2022. 10. 2. 오전 12: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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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 익명의 참치 씨 (ZPhoJrm4lc) 2022. 10. 2. 오전 12: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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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익명의 참치 씨 (2eiXoicXjg) 2022. 10. 2. 오후 6:48:56자꾸 마셜 마셜 하니까 마셜 플랜이 떠오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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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 익명의 참치 씨 (2eiXoicXjg) 2022. 10. 2. 오후 7:45:58이번 영화는 뷰티풀 마인드인가..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보게 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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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익명의 참치 씨 (2eiXoicXjg) 2022. 10. 2. 오후 8:20:42이번엔 드림웍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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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 익명의 참치 씨 (2eiXoicXjg) 2022. 10. 2. 오후 9:38:33이미테이션 게임이 생각나는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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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4 익명의 참치 씨 (ndnmQ7j8WQ) 2022. 10. 3. 오후 2:23:23오 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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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 익명의 참치 씨 (ndnmQ7j8WQ) 2022. 10. 3. 오후 2:25:54크렙스 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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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익명의 참치 씨 (ndnmQ7j8WQ) 2022. 10. 3. 오후 4:00:33방이 꽤 넓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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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익명의 참치 씨 (ndnmQ7j8WQ) 2022. 10. 3. 오후 5:23:36오 바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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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 익명의 참치 씨 (ndnmQ7j8WQ) 2022. 10. 3. 오후 5:41:032막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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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익명의 참치 씨 (ndnmQ7j8WQ) 2022. 10. 3. 오후 7:48:05007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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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익명의 참치 씨 (ndnmQ7j8WQ) 2022. 10. 3. 오후 7:49:22영화 대사를 전부 쳐놓은 곳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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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 익명의 참치 씨 (ndnmQ7j8WQ) 2022. 10. 3. 오후 8:08:52이번에도 예고편을 깜빡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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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익명의 참치 씨 (I/lrmyZjwM) 2022. 10. 5. 오전 11:21:16예고편만 보면 뷰티풀 마인드랑 비슷할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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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익명의 참치 씨 (I/lrmyZjwM) 2022. 10. 5. 오후 8:58:23오프닝이 꽤 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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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익명의 참치 씨 (I/lrmyZjwM) 2022. 10. 5. 오후 8:59:10배경 때문인지 세얼간이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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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익명의 참치 씨 (I/lrmyZjwM) 2022. 10. 5. 오후 9:56:25개 경주도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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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익명의 참치 씨 (He.ETcyk5k) 2022. 10. 5. 오후 10:58:49좋은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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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익명의 참치 씨 (I/lrmyZjwM) 2022. 10. 5. 오후 10:59:22이제 하나 남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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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익명의 참치 씨 (rxClu3EnsE) 2022. 10. 6. 오후 5:19:04이번엔 액션물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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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익명의 참치 씨 (rxClu3EnsE) 2022. 10. 6. 오후 6:57:08중국 기업쪽에서 꽤 참여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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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익명의 참치 씨 (rxClu3EnsE) 2022. 10. 6. 오후 6:58:01배우에 위성이란 단어가 결합되니 자연스레 킹스맨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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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익명의 참치 씨 (rxClu3EnsE) 2022. 10. 6. 오후 7:32:22케슬러 신드롬이 생각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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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익명의 참치 씨 (rxClu3EnsE) 2022. 10. 6. 오후 8:05:51예고편의 그 장면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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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익명의 참치 씨 (rxClu3EnsE) 2022. 10. 6. 오후 8:33:26이거 시리즈물이었네… 시청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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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익명의 참치 씨 (cUOO9kOvpA) 2022. 10. 8. 오후 1:13:07밀린 것들을 처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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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익명의 참치 씨 (cUOO9kOvpA) 2022. 10. 8. 오후 8:36:02이번 한글날에도 글꼴들이 여럿 배포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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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익명의 참치 씨 (7seehnTRbk) 2022. 10. 11. 오후 1:16:48업데이트가 잘 안 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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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익명의 참치 씨 (7seehnTRbk) 2022. 10. 11. 오후 1: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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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익명의 참치 씨 (7seehnTRbk) 2022. 10. 11. 오후 1: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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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익명의 참치 씨 (qtsY4QDmP6) 2022. 10. 11. 오후 11:52:13새로운 비타민 음료는 맛이 괜찮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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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익명의 참치 씨 (2YwCjXSkYU) 2022. 10. 14. 오후 10:07:0824시간 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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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익명의 참치 씨 (ZFQpcX8T0Q) 2022. 10. 17. 오후 8:04:13배부른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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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익명의 양머리 씨 (yj5FVpgO0A) 2022. 10. 17. 오후 8:32:28Ship부른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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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 익명의 참치 씨 (2YnyT1rz8g) 2022. 10. 18. 오후 5:07:54창문을 조금씩 닫아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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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 익명의 참치 씨 (2YnyT1rz8g) 2022. 10. 18. 오후 5:12:25티스토리 접속이 안 되니 인터넷에서 쓸만한 자료가 많이 없어진듯한 느낌이 들었다.
다음 블로그는 사라졌으니 어쩔 수 없고.. -
725 익명의 참치 씨 (2YnyT1rz8g) 2022. 10. 18. 오후 5:33:10조금만 더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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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익명의 참치 씨 (2YnyT1rz8g) 2022. 10. 18. 오후 7:00:37추워도 땀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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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익명의 참치 씨 (2YnyT1rz8g) 2022. 10. 18. 오후 7:09:41할로윈이 다가오는 것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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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익명의 양머리 씨 (Si6UTtUDdM) 2022. 10. 18. 오후 7:12:21뭐지? 할로윈 기념 어장 행사를 하겟다는 아재의 예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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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익명의 참치 씨 (2YnyT1rz8g) 2022. 10. 18. 오후 7:37:392012년 게임을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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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익명의 참치 씨 (2YnyT1rz8g) 2022. 10. 18. 오후 7:44:23스팀 로그인 페이지가 멋있게 바뀌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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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익명의 참치 씨 (2YnyT1rz8g) 2022. 10. 18. 오후 7:48:59설치 게임보다 그냥 웹게임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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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 익명의 참치 씨 (2YnyT1rz8g) 2022. 10. 18. 오후 7:51:20https://poki.com/kr
여기를 활용하자… -
733 익명의 참치 씨 (2YnyT1rz8g) 2022. 10. 18. 오후 7:51:59https://poki.com/kr/g/sushi-party-io
io게임부터 -
734 익명의 참치 씨 (2YnyT1rz8g) 2022. 10. 18. 오후 7:52:42노래가 쓸데없이 흥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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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익명의 참치 씨 (2YnyT1rz8g) 2022. 10. 18. 오후 7:54:20닉네임은 최소 3글자여야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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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익명의 참치 씨 (2YnyT1rz8g) 2022. 10. 18. 오후 8:14:46스시 먹는 지렁이 게임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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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익명의 참치 씨 (2YnyT1rz8g) 2022. 10. 18. 오후 8:16:3010000 찍고 지루해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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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 익명의 참치 씨 (2YnyT1rz8g) 2022. 10. 18. 오후 9:55:19오랜만에 먹는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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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익명의 참치 씨 (2YnyT1rz8g) 2022. 10. 18. 오후 11:09:20색을 여러개 정하면 컬러풀한 지렁이가 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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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익명의 참치 씨 (2YnyT1rz8g) 2022. 10. 18. 오후 11:55:11개발사 홈페이지를 구글링해서 들어가보니 왠지 로고 mp4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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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 익명의 참치 씨 (mV.NfZ.CUQ) 2022. 10. 19. 오후 5:54:43내일은 채택되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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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익명의 참치 씨 (DEJsF2rg16) 2022. 10. 19. 오후 5:55:07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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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 익명의 참치 씨 (DEJsF2rg16) 2022. 10. 19. 오후 6:11:06검은색은 아무래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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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 익명의 참치 씨 (DEJsF2rg16) 2022. 10. 19. 오후 6:31:00댓글 1000개면 화제 게시글로 봐도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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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6:39:59usb의 한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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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8:40:33똥이 부스터의 부산물이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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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8:42:22매일 게임 위치가 바뀌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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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8:43:54https://poki.com/kr/g/day-of-meat-radiation
이번 게임은 이건가 -
749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8:44:12고기의 날: 방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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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8:46:52업그레이드 디펜스물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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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8:56:30모바일 항아리게임도 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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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2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8:57:30광고로 크리스탈을 퍼주니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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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3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9:20:12세이브포인트가 없는듯해서 계단식 발전은 좀 지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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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9:28:32할인과 크리스탈만 잔뜩 찍어놔도 계속 버틸 수 있을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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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9:32:19범위는 35가 최대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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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9:50:36자동사냥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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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10:17:01크리스탈은 40이 최대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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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10:46:59보스는 400이 최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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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10:47:40공격력은 904가 최대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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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11:00:35체력은 3590이 최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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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11:00:51우지는 25가 최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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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11:01:15돈은 2가 최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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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11:06:33할인은 30이 최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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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11:07:09메테오는 515가 최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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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11:13:43에어드랍은 500이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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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11:14:48쇼크웨이브는 100이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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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11:15:57다음 턴이면 모두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겠군
근데 완업을 해도 끝까지 못 깰 것 같은 느낌이… -
768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11:28:48수리는 1220이 최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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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9 익명의 참치 씨 (zMDyw4q9yM) 2022. 10. 20. 오후 11: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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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 익명의 참치 씨 (wigOb1tBnU) 2022. 10. 21. 오전 12:01:41DAMAGE 904
HEALTH 3590
REPAIR 1220
ATTACK RANGE 35
CRYSTALS 40
AIRDROP 500
METEOR 515
BOSS 400
SHOCKWAVE 100
SHOP 70
SPIKES 518
UZI 25
DISCOUNT 30
DRONE 1200
MONEY 2 -
771 익명의 참치 씨 (wigOb1tBnU) 2022. 10. 21. 오후 3:23:16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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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 익명의 참치 씨 (wigOb1tBnU) 2022. 10. 21. 오후 6:44:50주말이 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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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익명의 참치 씨 (wigOb1tBnU) 2022. 10. 21. 오후 6:59:01저녁을 먹기엔 나쁘지 않은 시간이지만 저녁을 고민하기엔 살짝 애매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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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 익명의 참치 씨 (wigOb1tBnU) 2022. 10. 21. 오후 11:39:35일단 물을 많이 마셔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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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 익명의 참치 씨 (wigOb1tBnU) 2022. 10. 21. 오후 11:43:20https://poki.com/kr/g/stick-defenders
자기 전 게임
이번에도 디펜스군 -
776 익명의 참치 씨 (wigOb1tBnU) 2022. 10. 21. 오후 11:53:15이건 좀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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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 익명의 참치 씨 (wigOb1tBnU) 2022. 10. 21. 오후 11:57:11광고 디자이너가 한 명인가 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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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 익명의 참치 씨 (ATMqhT1YS6) 2022. 10. 22. 오전 12:32:23이건 자동사냥이 안 되서 아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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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9 익명의 참치 씨 (ATMqhT1YS6) 2022. 10. 22. 오후 5:25:02팥 대신 견과류가 들어있을 때의 아쉬움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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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 익명의 참치 씨 (ATMqhT1YS6) 2022. 10. 22. 오후 6:39:17슴슴한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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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 익명의 참치 씨 (ATMqhT1YS6) 2022. 10. 22. 오후 9:07:38그릴이라곤 하지만 진짜 그릴처럼 구워지진 않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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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익명의 참치 씨 (jOXYlZty86) 2022. 10. 22. 오후 11:27:50마법의 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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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 익명의 참치 씨 (jOXYlZty86) 2022. 10. 22. 오후 11:50:30당분간은 스크롤 휠로 속 썩이지 않아도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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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 익명의 참치 씨 (.VphUKTz7U) 2022. 10. 23. 오후 11:34:08일요일도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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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 익명의 참치 씨 (.2qPRzLx0M) 2022. 10. 24. 오후 5:29:17쌀쌀한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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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6 익명의 참치 씨 (.2qPRzLx0M) 2022. 10. 24. 오후 10:36:01델리만쥬 방향제가 있으면 좋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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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 익명의 참치 씨 (QbSlVTq5xk) 2022. 10. 25. 오전 12:32:15브라우저를 제외하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가 몇 되지 않는군
요즘은 어진간한 것은 웹으로 할 수 있으니 -
788 익명의 참치 씨 (QbSlVTq5xk) 2022. 10. 25. 오후 8:15:49아직은 이불만으로 버틸 수 있는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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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 익명의 참치 씨 (.XbWcrsdKc) 2022. 10. 26. 오전 12:07:17작으면서도 큰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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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 익명의 참치 씨 (NPHq1S2Q4E) 2022. 10. 26. 오전 12:44:13스모게임 이거 헝가리거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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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1 익명의 참치 씨 (.XbWcrsdKc) 2022. 10. 26. 오후 7:19:16버스든 지하철이든 집중하지 않고 있으면 눈깜짝할새에 도착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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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국문의 참치 씨 (m0opTKV8co) 2022. 10. 26. 오후 7:25:10사실 정신줄을 놓으면 시공간이 왜곡되는 걸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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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3 익명의 참치 씨 (CHoukSyekc) 2022. 10. 27. 오전 12:06:25약간의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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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 익명의 참치 씨 (CHoukSyekc) 2022. 10. 27. 오후 7:39:0810년 전이 2012년이 되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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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 국문의 참치 씨 (06ExcSavD.) 2022. 10. 27. 오후 8:07:19이제 곧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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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 익명의 참치 씨 (szq7/dKahg) 2022. 10. 27. 오후 11:56:143.0 포트가 1개만 더 있어도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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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 익명의 참치 씨 (K5tV2UHM4Q) 2022. 10. 28. 오후 8:56:34데드스페이스 광고가 뜨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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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 익명의 참치 씨 (K5tV2UHM4Q) 2022. 10. 28. 오후 9:01:09작년 이맘때쯤 오징어 게임이 화제가 되었지… 벌써 1년이 되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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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 익명의 참치 씨 (K5tV2UHM4Q) 2022. 10. 28. 오후 9:22:33역시 돈까스는 두꺼워야 맛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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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익명의 참치 씨 (K5tV2UHM4Q) 2022. 10. 28. 오후 9:44:50핫윙은 언제쯤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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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 익명의 참치 씨 (K5tV2UHM4Q) 2022. 10. 28. 오후 9:46:48PC방에서도 얼박사를 파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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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익명의 참치 씨 (K5tV2UHM4Q) 2022. 10. 28. 오후 9:48:08혼합음료 하니 예전에 파랑단물이 생각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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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 익명의 참치 씨 (K5tV2UHM4Q) 2022. 10. 28. 오후 9:53:15붕붕드링크도 있었지
예전에 봤을 땐 몬스터 에너지가 반 끝판왕처럼 적혀 있었는데 당시엔 한국에서 판매를 안 했으니
지금은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지만 -
804 익명의 참치 씨 (K5tV2UHM4Q) 2022. 10. 28. 오후 9:56:44오랜만에 웹툰을 다시 보는데 개수가 너무 많다.
네이버 웹툰만 해도 이정돈데 카카오페이지나 다른 웹툰 플랫폼까지 더한다면 얼마나 많은 웹툰이 있는걸까.. -
805 익명의 참치 씨 (K5tV2UHM4Q) 2022. 10. 28. 오후 10:02:17주워담을 게 너무 많아도 문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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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 익명의 참치 씨 (K5tV2UHM4Q) 2022. 10. 28. 오후 10:09:41카카오가 터지고 나니 괜히 티스토리나 브런치로 링크를 걸 때 잠깐의 망설임이 생기는군
이래서 전례가 중요하다 -
807 국문의 참치 씨 (5eAHH2sawc) 2022. 10. 28. 오후 10:42:55>>804 요즘 웹툰 좀 많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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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익명의 참치 씨 (K5tV2UHM4Q) 2022. 10. 28. 오후 11:02:33자몽주스는 맛있지만 자몽은 먹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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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 익명의 참치 씨 (QB7Ff3NiX6) 2022. 10. 29. 오전 1:23:30보기 싫은 건 결국 차단밖에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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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익명의 참치 씨 (QB7Ff3NiX6) 2022. 10. 29. 오전 1:26:21보청기가 생선 눈처럼 생겨서 놀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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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익명의 참치 씨 (QB7Ff3NiX6) 2022. 10. 29. 오전 1:28:35스레드의 장점이 단점이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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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익명의 참치 씨 (QB7Ff3NiX6) 2022. 10. 29. 오전 1:33:50유산균 VS 감미료 같은 느낌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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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익명의 참치 씨 (QB7Ff3NiX6) 2022. 10. 29. 오후 10:05:42미니사과는 그냥 통째로 먹는 게 낫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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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익명의 참치 씨 (wmKW169bLs) 2022. 10. 31. 오후 9:01:26에어프라이어 삼겹살은 굽기 조절이 쉽지 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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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익명의 양머리 씨 (obO9R5lpYk) 2022. 11. 1. 오전 2:03:15잠이 드릅게 안오니 여기다 레스 써야지
아재요 슬애디키가 터졋소 -
816 익명의 양머리 씨 (YSbZNM8l2g) 2022. 11. 1. 오후 3:44:16슬애디키 서버가 주기적으로 터져가고 잇소
아재요 도움!!!!!! 아무튼 도움!!!!!!!! 내가 필요함!!!!!! -
817 익명의 양머리 씨 (UPogKjCbfc) 2022. 11. 1. 오후 3:46:12테에에엥 심야시간에 위키가 자꾸 터져잇어서 슬애디키 편집이 어려운 날이 한두번이 아니다 이말임 아재요 도움
@기초학아재
@익명의Q씨 -
818 익명의 참치 씨 (wU7fJs/q/M) 2022. 11. 2. 오후 6:30:45>>815-817
이거 보다가 때아닌 계정정리 중.. -
819 익명의 양머리 씨 (wJl6GYgpNg) 2022. 11. 2. 오후 7:28:58>>818 갑자기 분위기 정리 무엇(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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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익명의 참치 씨 (wU7fJs/q/M) 2022. 11. 2. 오후 7:33:07>>817
이제는 없는 참치와 1년에 1번 오는 참치를 부르는 양머리 씨 -
821 익명의 양머리 씨 (Qyx1fZfVX6) 2022. 11. 2. 오후 7:42:48>>820 님을 부르는 거임 아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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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익명의 참치 씨 (wU7fJs/q/M) 2022. 11. 2. 오후 8:14:17>>821 익명의 한용운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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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익명의 양머리 씨 (Qyx1fZfVX6) 2022. 11. 2. 오후 8:19:22>>822 갑자기 분위기 시인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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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익명의 양머리 씨 (Qyx1fZfVX6) 2022. 11. 2. 오후 8:36:20오늘 뻘소리 주제
날이 갈수록 불안정해져가고잇는 슬애디키 이대로 괜찮은가 ㅡㅡ -
825 익명의 참치 씨 (wU7fJs/q/M) 2022. 11. 2. 오후 8:40:59>>824 두 달동안 안 들어가봐서 불안정한지 물안정한지 알 수 없는
10월초에 터졌던 건 서버문제였던 것 같다 -
826 익명의 양머리 씨 (Qyx1fZfVX6) 2022. 11. 2. 오후 8:42:53>>825 속보) 위키시샵, 슬애디키 두달동안이나 안들어갔다 발언....유저 일동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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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익명의 양머리 씨 (Qyx1fZfVX6) 2022. 11. 2. 오후 8:47:34슬애디키 자꾸만 모바일에서 연결이 안전하지 않습니다 뜨는것도 그렇고 서버를 위해 대국적인 결단이 필요하단 건의를 해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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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익명의 참치 씨 (wU7fJs/q/M) 2022. 11. 2. 오후 8: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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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익명의 양머리 씨 (Qyx1fZfVX6) 2022. 11. 2. 오후 8:49:21>>828 why 나를 기술자로 만드는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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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익명의 참치 씨 (wU7fJs/q/M) 2022. 11. 2. 오후 8:49:42>>829 기'술'자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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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익명의 양머리 씨 (Qyx1fZfVX6) 2022. 11. 2. 오후 8: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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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 익명의 참치 씨 (wU7fJs/q/M) 2022. 11. 2. 오후 8:54:51>>826 사실 상황극을 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생기지 않는 이상 굳이 들어갈 필요가 없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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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익명의 양머리 씨 (Qyx1fZfVX6) 2022. 11. 2. 오후 8:56:51>>832 그렇다면 아재가 상황극을 하면 어떨까???
상!
황!
극! -
834 익명의 참치 씨 (ggmlEfbS/I) 2022. 11. 2. 오후 9:00:52>>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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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 익명의 양머리 씨 (Qyx1fZfVX6) 2022. 11. 2. 오후 9:01:46>>834 Why desu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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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 익명의 참치 씨 (ggmlEfbS/I) 2022. 11. 2. 오후 9:03:00>>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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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 익명의 양머리 씨 (Qyx1fZfVX6) 2022. 11. 2. 오후 9:03:45>>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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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 익명의 참치 씨 (v/J8lxPYjw) 2022. 11. 2. 오후 9:09:55>>827 해결책 : 모바일에서 접속하지 않는다 (웃음)
언제나 느끼지만 모바일 생산성이 뛰어난 사람은 대단한 사람 -
839 익명의 양머리 씨 (a.TncszaqI) 2022. 11. 2. 오후 9:11:01>>858 이 해결책을 윅기 이용자들이 싫어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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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익명의 양머리 씨 (a.TncszaqI) 2022. 11. 2. 오후 9:11:53머임 앵커미스 >>839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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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익명의 참치 씨 (v/J8lxPYjw) 2022. 11. 2. 오후 9:14:42>>839 미래를 보는 퓨쳐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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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 익명의 양머리 씨 (a.TncszaqI) 2022. 11. 2. 오후 9:16:22>>841 앵커를 잘못 걸엇을 뿐이다 날조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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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 익명의 참치 씨 (iAxqbMB2vs) 2022. 11. 2. 오후 9:21:00[참치일보] 이번 건의자 정체는 예언자 자처… 신뢰성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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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 익명의 양머리 씨 (a.TncszaqI) 2022. 11. 2. 오후 9:24:47빼애앵 예언자 자처한적 없다 그말이야 빼애애애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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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 익명의 참치 씨 (v/J8lxPYjw) 2022. 11. 2. 오후 9:47:44약 5년만에 이 스레드도 종결에 다가서고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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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익명의 참치 씨 (v/J8lxPYjw) 2022. 11. 2. 오후 10:33:48네이버앱은 지긋지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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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7 익명의 참치 씨 (w3OBAHgYrc) 2022. 11. 3. 오전 12:15:00단편적인 말만 쓰면 스로그보단 스위터에 가까운 느낌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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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 익명의 참치 씨 (w3OBAHgYrc) 2022. 11. 3. 오후 5:16:08스팸전화 DB 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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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 익명의 참치 씨 (GAFbZyRwYs) 2022. 11. 3. 오후 8:18:59디스플레이 문제가 아니어서 다행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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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익명의 양머리 씨 (WZ/SbSJOus) 2022. 11. 3. 오후 8:30:12디스플레이(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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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 익명의 참치 씨 (GAFbZyRwYs) 2022. 11. 3. 오후 8:31:27디스플레이 = 플레이를 디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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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 익명의 양머리 씨 (WZ/SbSJOus) 2022. 11. 3. 오후 8:32:40>>851 아이고 부장님 넘모 잼잇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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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3 익명의 참치 씨 (GAFbZyRwYs) 2022. 11. 3. 오후 8:33:21부장님 = 심봉사를 달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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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 익명의 어른이 씨 (smzRzpcNVY) 2022. 11. 3. 오후 8: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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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익명의 양머리 씨 (WZ/SbSJOus) 2022. 11. 3. 오후 8:34:33이 개그를 다른판에도 퍼트려야한다
사유 : 나만볼수없음 -
856 익명의 참치 씨 (GAFbZyRwYs) 2022. 11. 3. 오후 8:35:31>>855 부위원장직에 충실한 양머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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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 익명의 참치 씨 (GAFbZyRwYs) 2022. 11. 3. 오후 8:39:33팝업이 짜증나긴 하지만 외면할 수가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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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 익명의 참치 씨 (e9084xqo0A) 2022. 11. 4. 오후 9:54:17밤에 추운 바람이 들어오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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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익명의 참치 씨 (e9084xqo0A) 2022. 11. 4. 오후 10:06:23막상 하려니까 쉽지 않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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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 익명의 참치 씨 (nGoVvG39l.) 2022. 11. 5. 오후 5:57:00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63760
2조라 -
861 익명의 참치 씨 (qS003nny42) 2022. 11. 6. 오전 12:28:34어느새 빼빼로 데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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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2 익명의 참치 씨 (qS003nny42) 2022. 11. 6. 오전 12:41:21더하더하로 데이로 대항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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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3 익명의 참치 씨 (qS003nny42) 2022. 11. 6. 오전 12:42:09패딩이 트렌드 차트에 올라오는 걸 보니 확실히 겨울이 다가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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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 익명의 참치 씨 (qS003nny42) 2022. 11. 6. 오전 12:50:08약 1년동안 넷플릭스에 볼만한 것들이 많이 생겼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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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 익명의 참치 씨 (qS003nny42) 2022. 11. 6. 오후 8:06:45이젠 렉이 좀 덜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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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6 익명의 참치 씨 (MSopVnhWrA) 2022. 11. 7. 오후 9:56:51면봉이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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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 익명의 참치 씨 (MSopVnhWrA) 2022. 11. 7. 오후 10:15:11얼음컵을 집 얼음으로 대체하면 비용이 줄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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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 익명의 참치 씨 (b3ET24EplI) 2022. 11. 8. 오후 6:34:45똑같은 창을 여러개 켜니까 반복그림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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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 익명의 참치 씨 (.46OZ8lOUU) 2022. 11. 8. 오후 7:40:07원래 느려서 업데이트해도 그다지 체감이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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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 나메(60자까지) (.46OZ8lOUU) 2022. 11. 8. 오후 8:02:21본문(20000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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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 익명의 참치 씨 (.46OZ8lOUU) 2022. 11. 8. 오후 8:19:02유튜브 채널에 숏츠랑 실시간 탭이 생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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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 익명의 참치 씨 (gFc1auh0E2) 2022. 11. 9. 오전 12:18:55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315007?sid=104
80억 지구에서 -
873 익명의 참치 씨 (gFc1auh0E2) 2022. 11. 9. 오후 1:07:31따뜻한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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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 익명의 참치 씨 (gFc1auh0E2) 2022. 11. 9. 오후 1:38:39카카오버스가 접목된 스마트홈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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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 익명의 참치 씨 (gFc1auh0E2) 2022. 11. 9. 오후 8:06:56부드러운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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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 익명의 참치 씨 (gFc1auh0E2) 2022. 11. 9. 오후 8:10:38하지만 씹는 맛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