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4961> [All/육성/슬로우/무협] 무림비사武林秘史 - 10 (1001)
◆gFlXRVWxzA
2020. 12. 19. 오후 8:33:48 - 2020. 12. 21. 오후 9: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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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8:33:48주의사항
※최대 12인이 제가 받을 수 있는 한계입니다.
※총 10개의 대사건이 모두 일어나면 완결됩니다.
※이 스레는 슬로우 스레로서, 매우 천천히 진행됩니다. 진행은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 보통 오후 2시~4시 사이에 진행되며 길면 2시간 짧으면 1시간 반 진행되니 참고 바랍니다.
※진행 때에는 #을 달고 써주시면 됩니다. 진행레스가 좀 더 눈에 잘 띄기 위해서 색깔을 입히거나, 쉐도우를 넣는다거나 하는 행위도 모두 오케이입니다. 스레주가 지나치지 않을 수 있도록 이쁘게 꾸며주세요!
※유혈 묘사 등이 있사오니 주의 바랍니다.
※이 외에 미처 기억하지 못한 주의사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레주도 무협 잘 모릅니다...부담가지지 말고 츄라이츄라이~
※기본적으로 우리는 참치어장 상황극판의 규칙을 적용하며, 이에 기속됩니다.
시트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1885835/recent
수련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2093422/recent
다이스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2093605/recent
임시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1887528/recent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AC%B4%EB%A6%BC%EB%B9%84%EC%82%AC%E6%AD%A6%E6%9E%97%E7%A7%98%E5%8F%B2
익명 설문지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40d_FakoEwIYj7dHpDGZLWrxfDOqH6WZM-53IcFJCou4k5g/viewform?usp=sf_link -
1 하란주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8:35:57=정산세이브파일=
스갈 하리미호묵련하란중원
일상 하란중원 -
2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8:45:19대충 제 로멘스는 잘 쳐줘봐야 구해주러 왔다는 하인동생이 가장 가능성 높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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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8:45:24후...제가 로맨스를 못하고 있는데 NPC들이라고 로맨스를 시킬 것 같아용?????(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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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8:45:48하리는 엑스트라도 아니구 아예 등장을 안할 것 같아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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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8:46:20그걸 제 앞에서 말하시면 저 피눈물 토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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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하란주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8:46:23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김캡을 불쌍해요!
(대충 뽑보하는 2공자와 아가씨) -
7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8:46:51>>5 끼에에에에에에엑(피눈물범벅
>>6 떨어져! 떨어지라고!! -
8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8:47:02>>6 저 지금 석가장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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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현사주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8:47:11아~ 근육 쩌는 누님이 만든 하렘의 대충 5번째 첩 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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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8:47:40>>9 여황제를 옹립하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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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8: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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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8:47:51>>9 아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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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8:48:11>>11 이 악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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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미호주 (omMLEYqPgU) 2020. 12. 19. 오후 8:49:20악마들... 악마들이 나타났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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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하란주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8:50:001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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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8:50:15아아...전 항상 집에 쳐박혀 있지만 개뜬금없이 로맨스가 펼쳐졌으면 좋겠어용(망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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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하란주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8:50:30연애는 (랜선)연애가 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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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지원주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8:50:48랜선연애
홍(눈물) -
19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8:51:10그건 필요없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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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하란주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8:51:15옿...(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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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8:51:32로오멘스? 어림도 없다......
저 좋은 소식이 내일 저녁에 소개팅 나가옹.. -
22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8:51:53롬곡이 롬곡으로 안읽히고 너무 자동으로 눈물로 읽혀져용...내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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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8:51:56집안에서 개뜬금없이 로맨스가 펼쳐지려면 판타지적인 뭔가가 일어나야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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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하란주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8:51:59/환호의 콩댄스
/환호의 콩댄스 -
25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8:52:09>>21 (죽창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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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8:52:24>>23 그래서 항상 이세계 가는 꿈 꾸고 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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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8:52:33>>21 오옹...!! 더 좋은 소식 기대하고 잇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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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하란주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8:52:49잠깐만 지원주 언제오셨어 반가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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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8:53:05>>26 요즘 이세계는 어디가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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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8:53:19>>26 선대에 전이되었던 용사 후보자 중 하나.
길가에서 고블린에게 사망하여 왕국에 들어오지도 못 하고 죽어버렸다.
입고 있던 옷과 들고 있던 물건은 모두 빼앗겨 산적들의 물건이 되었고 시체는 길 어귀 어딘가에 버려져 산적들의 이정표가 되었다. -
31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8:53:43헉 지원주 소리없이 침투하셨어
어서오세용!!! -
32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8:54:06진행의 힘 - 스레의 사람들을 집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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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8:54:06>>29 마왕군이 거의다 쳐묵쳐묵한 엘프 인간 드워프 반인반수 그런데가 있는 중간계용!
마왕군의 용사로 가면 되게 좋아용! -
34 지원주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8:54:08>>21 홍홍홍홍 좋은 일 생기길 바랄게용!
>>28 들켰나(푹 -
35 지원주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8:54:32홍홍 다들 알아버린 거에용
안녕하세용~ -
36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8:54:53>>30 ???????(마왕팀임
???지원주 언제왔소용
>>32 (눈물 -
37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8:56:56>>33 오! 마왕님 잘생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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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지원주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8:57:02방금 온 거에용
진행이 9시라길래 메다닥 왔어용 -
39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8:57:36딱 맞춰 오신거에용!! 잘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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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하란주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8:58:39무림비사 어셈블!
이범배! 이범배! -
41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8:58:462분! 수련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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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8:58:50>>37 여자인데용???
>>38 홍홍홍! -
43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8:59:57>>37 (시무룩
캡틴 하렘 차원을 소개시켜주시면 어떡해요! -
44 미호주 (omMLEYqPgU) 2020. 12. 19. 오후 8:59:57지원주 어서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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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9:00:28"아이고, 고맙습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또 반나절 걸릴 뻔 했네."
폭포 위 졸졸 흐르는 계곡에 작은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있다. 그걸 보니 기분이 조금 나아졌다. 그녀는 아까 나무를 썰어주겠다고 한 자신의 말을 떠올리고 나무꾼에게 질문한다.
"사람들이 이 위에서 무슨 옷이 흘러내려왔다 하길래 조사중인데, 혹시 뭐 본 것 없습니까? 으응?"
그녀는 지팡이로 곧은 나무를 툭툭 쳐보더니 이내 검을 뽑아 단칼에 밑둥을 베어버린다. 그러니까 이것은 은혜값기임과 동시에 무력행사인 것이다. 아는대로 바르게 말해야 할 것이다 나무꾼!
#약속대로 나무 해주면서 옷가지에 대해 물어봅니다 -
46 지원주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9:00:38홍홍홍 다들 안녕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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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00:40# 늑대의 뼈와 가죽은 챙기고 고기를 마을 사람들에게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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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미호주 (omMLEYqPgU) 2020. 12. 19. 오후 9:01:38발에 유리조각이 박혀서 잠깐 다녀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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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02:03ㅠㅠ...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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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9:02:18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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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03:01>>43 하렘이라고 말한 적 없는데용!(억울
>>45
나무꾼의 헤실거리던 표정이 겁먹은 것으로 바뀌어버립니다.
나무꾼의 마음이 어떻던 간에 하란의 무력시위는 매우 효과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아....모...모...모릅...니다...."
벌벌 떨면서...어....
지린내가 납니다.
이거 내려갈 때는 혼자서 내려가게 생겼군요.
>>47
이 곳은 아직 마을이 아닙니다!
뼈와 가죽을 대충이나마 챙깁니다.
"그래서 어쩔거요 공자. 이대로 마을로 돌아가시겠소? 아니면..."
뭔가 더 찾아보겠냐고 묻습니다. -
52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03:18>>48 !?!?!?!?!?!?!?!?!? 다...다녀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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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03:35# 뇌를 굴려봅시다.
돌아라 천재! 여기서 가장 좋은 방법은 뭘까!!! -
54 묵련주 (qYxD8R.QTc) 2020. 12. 19. 오후 9:03:36으아악 잠시 다른 일 보고 왔어용
샵이랑 함께 시작하면 되나요? -
55 남궁지원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9:04:03즐기고 싶었죠. 당장이라도 전투의 열기에 몸을 맡기고 전투를 즐기고 싶었던가요.
하지만 그건 불가능했습니다. 자신이 칼을 휘두르는 대가는 자신을 믿고 모인 사람들의 목숨이었으니까요. 그렇기에 지원은, 자신의 욕구를 필사적으로 억눌렀던가요.
지원은 눈 앞의 이들의 검을 막아내며, 적들이 협곡으로 얼마나 들어왔는지 확인하려고 합니다.
#침착하게 싸웁니다 -
56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04:05#
치시고 하고싶은 행동으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제 경우에는 #힘세고 강한 아침 나는 밥을 씹어먹소로 시작했었어용 -
57 하리 (BXBC/Dzrw6) 2020. 12. 19. 오후 9:04:07"엥? 도망갔다구?"
수적들이 엄청 좋아하길래 어련히들 잘 간수해서 데려오겠거니 했는데 의외입니다. 쟤들이 색시 삼으려고 그러나 했는데 아니었나봐요! 하리의 생각은 그쯤에서 멈췄습니다. 귀가 번쩍 뜨이는 소리가 들렸기 때문입니다.
"앗! 정말? 거기 징세권을 우리 주실까? 지금 여쭤봐야겠어!"
그 소리를 들은 하리의 눈이 황금빛으로 빛나는 듯 합니다. 하리는 당장 방이의 손을 잡아채 장삼이 아저씨에게로 달려갑니다!
"아저씨~~~~~~~~ 아, 아니. 채주니이이이임!!!"
# 징세권! 징세권! $ㅁ$!!!!! -
58 지원주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9:04:49아니 어쩌다가...다녀오세요 미호주...
홍홍 맞아용 묵련주! -
59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04:58>>53
이건 오롯이 중원이 결정할 문제입니다!
그냥 마을로 돌아갈지, 아니면 이 곳에 남아 늑대무리들이 모아놓았거나 준비해놓았을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이스 굴릴 문제가 아니라 판단해 기각됩니다!
>>54 맞아용! -
60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05:05그리고 재밌는 사실이지만 무조건 5성 100%가 된다고 무공이 6성이 안되는건 아니더라고용...늑대 잡을때 기준으로 비취신공만 100%였고 나머지 전부 5성 0%였는데 다 6성됐거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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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9:05:21>>48 ????!!! 처치 잘 하고 오세요....!!!
>>51 하렘(예정) 이잖아요! -
62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9:05:21무림인 한두번 보나. 뭐 이런 걸로 지리고 그러나. 이히히 썩둑썩둑.
"그런 이 주변 나무하면서 이상한 것도 본 적 없구요?"
그녀는 거사를 마친 후 주변을 슥 둘러보면서 말했다.
#그럼 옷 말고 그냥 뭐 이상하다 싶은건? -
63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05:38#늑대무리들이 모은 무언가가 있는지 면밀히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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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9:06:39>>60 오오... (열심히 메모...
근데 중원이가 늑대 잡는데 워낙 고생해서 그럴만하긴 했어요! -
65 현사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9:06:59"다과는 마음에 드셨는지요, 아씨."
아씨의 경계심이 조금이나마 풀어졌어도 안심하기엔 이르다. 현사는 미소를 지어보이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그간 아씨의 불편하신 점을 깊게 헤아리지 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예의가 몸에 아주 철철 묻어난다.
# 호감도작 합시다..아씨한테 다시 사과해봐요.. -
66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07:01무려 3주동안 늑대랑 비비긴 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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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묵련 (qYxD8R.QTc) 2020. 12. 19. 오후 9:07:44#묵가놈 어딘가엔 있지 않을까요 대체 어디 있을까 모르겠으니까 일단 무작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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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9:07:53보통 6성 뚫는 기준은
1. 5성 100%
2. 너죽네나죽네 하는 실전 경험
이더라구용 -
69 미호주 (omMLEYqPgU) 2020. 12. 19. 오후 9:08:02다녀왔따:3 작은 거라.... 큰 조각은 박히기 전에 발견해서 버렸고... 아니 이거 깨진 건 좀 됐는데 왜 지금도 유리조각이 발견되는 거야..(동공지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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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08:07>>55
무언가 붉었던 기운이 점차 아래로 아래로 내려갑니다...
눈 주위가 시원해졌습니다.
까앙!
파계회의 땡중 하나가 철봉으로 머리를 가격해옵니다! 지원은 검으로 막아서고 힘을 빼 흘려버린 다음 검 손잡이로 턱을 올려칩니다!
뻐어어억!
적들은 아직 절반 정도밖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57
오장삼 씨에게 달려갑니다!
채주는 부하 하나를 구타하고 있습니다! 음. 익숙한 일상이군요!
"어따. 니 눈에는 이것이 아주 그냥 달콤쌉싸름한 열매처럼 보인당가? 엉? 쳐먹게? 금쪼가리로 니 배를 채워줄까? 앙!"
정말 익숙한...일상입니다...
그렇게 열심히 구타를 하던 오장삼은 하리와 형문을 쳐다봅니다.
"뭐시여?" -
71 묵련 (qYxD8R.QTc) 2020. 12. 19. 오후 9:08:14아앗 그리고 늦었지만 조심히 다녀오세요 미호주 세상에;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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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지원주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9:08:54홍홍 조심하세용 미호주...
무공이라던가 경지라던가 올리려면 실전 경험이 필요하기에 결국 싸우면 빨리 강해집니다! 싸움허쉴?(? -
73 묵련 (qYxD8R.QTc) 2020. 12. 19. 오후 9:09:02(뒷북
아이고 미호주...(토닥토닥) 청소기로 한번 싹 쓸어버리는 건 어떨까용 -
74 남궁지원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9:11:11뭔진 모르겠지만 눈 주위가 시원해졌다. 왜지..?
"그건 그렇고 아직 절반이라니, 빡세네요 이거..."
지원은 풍검결을 사용해 적을 위협하며 슬그머니 뒤로 물러납니다. 더 들어와야 한다. 기습이 효과를 보려면...
#풍검결을 사용하며 뒤로 물러나자 -
75 미호주 (omMLEYqPgU) 2020. 12. 19. 오후 9:12:22놀랍게도 이미 몇 번이나 청소기로 쓸었었다고 한다..(주륵)
ㅇ리단 나도 써야지... :3 -
76 묵련 (qYxD8R.QTc) 2020. 12. 19. 오후 9:13:28>>75 ...? 그렇다면 도대체 와이..왜째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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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14:06>>61 ??? 않이 킹째서??
>>62
나무꾼은 필사적으로 고개를 젓습니다.
음...
사람 탐문은 여기까지이고, 이제부터는 직접 두 발로 뛰...아 하란이는 발이 없죠.
한 발로 뛰어야할겁니다.
>>63
주변을 한 번 쭈욱 둘러봅니다.
그다지 특별한건 보이지 않습니다.
....잠깐.
"공자. 저 쪽에 입구가 커다란 동굴이 하나 있소. 저 거대한 늑대도 너끈히 들어갈만큼 큰 동굴 말이오."
>>65
"다행이군요."
목소리도 누그러졌습니다.
"이제 그만 혼자 있고 싶은데."
나가라는 말을 돌려하지도 않는군요! 매정한 사람같으니라고!
>>67
버럭!
50대의 장년인으로 보이는 남성이 침을 튀겨가며 목청을 높이고 있습니다.
어우야 핏대가 피부를 뚫고 나오는게 아닐까요?
"....찌 그리도 생각이 없단 말이냐! 뚫린 입이라고 함부로 말하고 다닌데도 이...!"
그리고 옆에서는 살짝 작은 체구에 왜소한 소녀가 우물쭈물하면서 안절부절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칼 맞고...!"
장년인의 호통은 끝나질 않습니다.
그리고 짝다리를 짚고 심드렁한 표정으로 팔짱을 낀채 호통을 듣고 있는 소년.
묵련은 하품을 쩌억 하면서 주변을 둘러봅니다.
뭐 평범한 흑천성의 전각이군요. 팔천군의 팔천각입니다.
"이 놈이 그래도 정말!"
시작부터 뭔가 다이나믹하군요!
>>69 ㅠㅠㅠ -
78 하리 (BXBC/Dzrw6) 2020. 12. 19. 오후 9:14:31쟨 또 왜 맞고 있지? 아저씨 드시는 보약이라도 훔쳐먹었나? 안 그래도 요새 아저씨 나이 든 것 같다고 예민하신데 맞을 만 했군!
대수롭잖게 구타의 현장을 넘긴 하리는 양 손을 모으고 눈을 반짝반짝 거리며 장삼이 아저씨를 봅니다.
원하는 것이 있을때나 하는 필사의 귀여운 척입니다!
"아저씨이... 우리가 잡은 그 수채 밑에 있던 마을 있잖아요..."
너도 빨리 귀여운 척 해!
몰래 팔꿈치로 방이의 옆구리를 쿡쿡 찌른 하리가 말을 이어갑니다.
"거기 접수하구 징세권 우리 주면 안돼요...?"
# -
79 미호 (omMLEYqPgU) 2020. 12. 19. 오후 9:14:36"아하하하"
너는 폭소했다. 그리곤 고개를 비뚝이다가, 기녀를 풀어주듯 손을 놓았다.
"어떻게 잠재울 수 있다는 거지? 한 번도 잠재운 적이 없는데!!"
잠재울 생각 조차도 없었잖아, 너.
#일단 이야기를 듣는다. -
80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15:33#긴장을 가지고 천천히 가봅시다. 같이 가기 싫다면 혼자 가야죠..
-
81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9:15:52"예에..그러신가.."
웃으면서 까딱까딱 손을 흔들었다. 이제 그만 볼 일 봐도 좋아!
그리고 그녀는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서 주변을 매의 눈을 샅샅히 살피기 시작한 것이다!
#한 발로 계곡 주변을 탐색합니다..흑흑 -
82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15:54>>74
검을 휘두르자 적의 가슴이 쩍 벌어지면서 쓰러집니다.
지원은 훌쩍 뒤로 뜁니다!
"저 놈이 수괴다!"
누군가가 지원을 가리키며 소리칩니다! 아. 들켰다.
사방에서 동시에 삿갓을 쓰고 철장을 든 땡중들이 짓쳐들어옵니다! -
83 남궁지원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9:20:24"이크, 왜 들켰지!?"
그걸 몰라서 묻...이 아니라. 지원은 철장을 든 땡중들을 바라봅니다. 사방에서 달려들었기에 꽤나 위험한 상황.
"비켜!"
지원은 천풍비상을 사용하여 주변의 땡중들을 베어내려고 합니다!
#천풍검법 - 천풍비상 -
84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20:29>>78
오장삼은 멀뚱멀뚱 둘을 쳐다봅니다.
"이런 씨앙....!"
한참동안 하리와 형문에게 쌍욕이 쏟아집니다!
음. 이것도 일상이네요.
"거둬줘서 키워주고 입혀주고 맥여주고 가르쳐주고 했더니만! 뭐! 징세궈어어어어언!? 가져가! 이 더러운 연놈들아! 가져가라고!"
결국 줄거면서 하하!
>>79
그 기녀가 손짓하자 겁먹은 얼굴로 다른 기녀들이 방을 빠져나갑니다.
"글쎄요."
그녀는 찻잔 속을 차분히 바라봅니다.
"정확히는 터뜨릴 시기를 정할 수 있는 것이지요."
>>80
다른 사람들도 중원과 함께 동굴 안으로 들어갑니다...
또옥. 또옥.
종유석에서 물이 한 방울 씩 떨어져내려 웅덩이를 만듭니다.
휘이이이잉...
어디선가 들이쳐오는 바람소리.
동굴은 정말 굉장히 컸습니다.
...
....
....?
낑...낑...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81
나무꾼은 헐레벌떡 도망갑니다!
하란은 한 발로 낑낑거리며 주변을 탐색해봅니다.
.......색적 스킬 내놔 김캡틴!!!
일단 확인할 수 있는건 이 근처에 민가는 없다는 것.
그리고 일부러 오지 않는 이상 여기에 사람이 올 일은 없다는 것 정도입니다. -
85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21:48#긴장하며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
86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21:54>>83
땡중들이 동시에 합격진을 펼칩니다!
지원이 검을 몇 번 휘두르자 바람이 거세게 입니다. 지원은 언제가 최적의 기회인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천풍비상
쾅!
철장 하나를 박살내면서 지원의 검이 하늘을 향해 올려베어졌고 적들의 합격진이 무참히 깨어집니다!
"뭣들 하는 것이냐!"
저 멀리서 호통소리가 들려옵니다. -
87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9:23:12정리를 해보자
1. 근처에 사람사는 곳이 없다.
2. 일부러 오지 않는 이상 사람이 올 일은 없다.
그렇다면 결론
3. 지금부터 눈에 보이는 사람은 모두 거수자로 간주한다. 호남의 치안을 위해 자경단장 나가신다.
그녀는 넓은 반경으로 장소를 옮기며 계속해서 수색을 이어간다. 힘들긴 하지만...그래두..
#나름의 수색 규칙을 정하고 계속 수색합니당 -
88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23:14>>85
더욱 깊이 들어갑니다..
빛이 전혀 들어오지 않아 어둡습니다.
허나 이는 일류 고수인 중원에게는 큰 장애물이 아닙니다. 대낮처럼까지는 아니더라도 충분히 사물을 식별해 볼 수 있습니다.
"공자. 저기에..."
그 때 한 무림인이 중원의 어깨를 톡톡 건드립니다.
"새끼들인 것 같소만."
손바닥보다 작은 늑대 새끼 한 마리가 낑낑거리고 있습니다. -
89 미호 (omMLEYqPgU) 2020. 12. 19. 오후 9:23:36"터뜨릴 시기?"
너는 물러나는 기녀들을 심드렁한 표정으로 바라봤다. 아쉬워?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아왔는데 그게 가능하다고?"
안 믿긴다는 것처럼 네 눈썹이 치켜 올라갔다.
"거짓말이면 가만 안 둘거야"
#진실이면 말해랏:3! -
90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9:23:38앗 새끼 늑대! 어미 늑대보다 귀엽다
끵끵 -
91 묵련 (qYxD8R.QTc) 2020. 12. 19. 오후 9:23:43소년이라니, 소년이라니! 묵련은 캡틴에 의해 TS되었다...! 이거 과거 이벤트 중 하나라고 알고 있는데요! 중성적 캐릭터성이 벌써부터 먹힌 것 같아 기ㅃ
아무튼.
"아라이 씨, 영감이 한 줄로 끝내먹지를 못해요, X이발..."
뇌절 친다고 대놓고 궁시렁거린 묵련은 반성의 기미가 한 톨 보이지 않았다.
"귀중한 하루 하날 고대로 갖다 보낼 작정이신가 보다."
어처구니 없다는 듯 픽 웃으며 친구...친구? 를 보고 동의를 구한다. 그래, 죄 없는 놈 끌여들이는 겸 스승을 비꼬는 것이다!
#으악 잔소리 싫어 -
92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23:48"새끼 늑대로구려."
# 늑대애게 다가갑니다. -
93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24:05>>87
다시금 수색을 이어나갑니다!
...
부자연스럽게 꺾여진 나뭇가지 몇 개를 발견합니다.
누가봐도 싸움의 흔적은 아니군요. -
94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24:07이제 쟤가 커서 복수하러 오는 스토리죠?
-
95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9:26:22'누가 여기로 지나갔나? 그냥 약초꾼이나 나무꾼일지도 모르지만..'
그냥 두고 가기도 찜찜하다 말이지. 꺾인 나뭇가지를 내려다보던 그녀는 주변에 그와 같은 흔적이 있는지 확인해본다. 만약 있다면 그것을 따라갈 것이다.
#나뭇가지 부러진 흔적을 따라갑니다 -
96 하리 (BXBC/Dzrw6) 2020. 12. 19. 오후 9:26:51장삼이 아저씨 입에서 쌍욕이 쏟아지는 순간, 양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불쌍한 척을 하는 하리였으나 실은 이미 눈치채고 있었습니다.
이 쌍욕! 이 속도! 이 목소리 크기!
이건 됐다! 이건 가만히 주기 부끄러운 아저씨가 그냥 하는 소리구나!
"이히히히히히!! 고마워요 아저씨!!"
만세를 부르며 장삼이 아저씨를 꼭 껴안으려 한 하리가 얻어맞고 있던 수적에게 눈짓으로 묻습니다. 대충 대체 뭘 훔쳐먹었길래 이리 좋은 아저씨를 화나게 했냐, 대충 그런 눈치입니다.
# -
97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9:26:52>>94 아니오 데려가서 키우는 스토린데여
-
98 남궁지원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9:27:07호통은 호통이고 자신에게 말하는 건 아니니 일단 합격진을 빠져나가려고 합니다. 정파인들이 몰려있는 곳으로 몸을 빼내려고 시도했을까요?
도망치면서 호통친 이가 누군지 슬쩍 확인하려고도 했습니다.
#누가 호통소리를 내었는가 -
99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27:14>>89
"믿고 믿지않고는 제 능력 밖입니다. 하지만 광인들도 때때로 제정신일 때가 있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그녀와의 문답은 뭔가...뭔가 점점 오묘해져갑니다.
>>91 으앙 실수해버렸어용 ㅠㅠㅠ
"저...저기...련아...스승님한테...그...그런 말투는....아닌 것...같은데..."
우물쭈물거리던 소녀, 묵련의 유일한 동성친구 금양지가 검지손가락으로 검지손가락을 만지작 거리며 시선을 내리깐 채로 말합니다.
"너!!!! 억! 어억!"
팔천군은 뒷목을 잡습니다.
>>92
새끼 늑대는 낑낑거리면서 중원의 손가락을 어미의 젖인줄 알고 빨아대기 시작합니다.
....이거 아직 눈도 제대로 못뜬것 같은데요? -
100 남궁지원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9:27:24댕댕이 키웁시다!!
-
101 현사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9:28:25앞으로는 아씨를 더 지극히 보살펴야겠거니 생각한 현사는 고개를 가볍게 조아렸다. 기분이 상하지 않게 물러나라니 물러나야겠지.
"알겠습니다. 필요한 것이 있다면 언제라도 시비를 통해 말씀해주소서. 제가 아씨의 명을 듣겠나이다."
안개꽃을 고이 자리에 두고, 자리에서 일어나려 했다.
# 물러납시다... -
102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9:28:26댕댕이!!!
-
103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29:02#댕댕이를 부릅니다. 댕댕아 얘가 니 친구야 이제
-
104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29:37사실 죽이면 또 내단 나올까 생각한 절 반성합니다...
-
105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29:52>>95
부러진 나뭇가지들은 매우 불규칙적입니다!
그제서야 하란은 깨닫습니다.
이거.
수준이 전문가 수준입니다.
일부러 뒤를 밟히지 않도록 흔적들을 어지러이 꼬아놓았습니다.
그러면서 돌아간 방향은 꼼꼼히 지웠고 말입니다.
>>96
오장삼을 껴안으려던 하리는 꿀밤을 얻어맞습니다.
"썩 꺼져!"
으헝...이유도 모른채 쫓겨나버립니다...
>>98
파계회의 사람들한테 시선이 가로막혀 안타깝게도 볼 수 없었습니다!
칫.
지원은 아군이 몰려있는 중앙 쪽으로 훌쩍 빠집니다!
"쫓아! 놓쳐서는 아니된다!" -
106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9:29:54사탄 오늘도 연전연패
-
107 미호 (omMLEYqPgU) 2020. 12. 19. 오후 9:30:15#얌전히 듣는다. 그래 들어라 강미호!!!!
-
108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9:30:22>>104 아직 새끼라 내단도 없을 것 같은걸요! 키워서 잡으셔야...(???
-
109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30:46근데 키워서 잡으려면 100년이나 기다려야 해요. 넘 오래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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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현사주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9:31:01무서운 사람들....(동공지진
-
111 묵련 (qYxD8R.QTc) 2020. 12. 19. 오후 9:31:06그런 말투라니 참 내. 묵련은 권태로운 눈을 하며 뒷목을 주물거렸다.
"X이나 잡수라 그래-"
어깨를 으쓱이고는 뻔뻔하고 태평하게 자리를 벗어나려고 했다! 뇌절은 이제 그만!
누가 보면 잔소리가 끝났는 줄 알 정도로 자연스럽고... 익숙한 행태였다.
#호다닥 -
112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31:33>>101
현사는 물러납니다..........
이것이...짝사랑의 비애...?
그 때 누군가가 조용히 현사의 옆에 나타납니다.
"꼬리가 붙은 것 같습니다."
그 때 2공자에 대한 소문을 만들던 친구입니다.
>>103
댕댕이는 동굴 밖에 있습니다! 부르기에는 거리가 너무 멉니다!
>>104 (충격 -
113 묵련 (qYxD8R.QTc) 2020. 12. 19. 오후 9:31:45>>104-109 아니 무서운 싸람들
댕댕아 도망쳐!! -
114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9:31:53"야 이거 제대로 잡았다."
보통 약초꾼들이 이러고 다니지는 않지? 분명 뒤가 켕기는 누군가의 흔적이다. 문제는 이런 흔적을 어떻게 쫓아가야 할지 막막하다는 것이다.
일단 그녀는 잠시 수색을 중단하고, 지금까지 얻어낸 정보를 토대로 새로운 사실을 유추하려 해본다.
#돌아가라 천재적인 뉴런 -
115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32:09#댕댕이 말고는 더 없나요? 천재의 감각으로 있는걸 싹 다 털어봅시다!!
-
116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32:57앞으로 늑대는 댕대미로 부르고 구매한 개는 댕댕이로 부를 것
-
117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9:33:07꼬리가 붙었습니다..벌써 부딫히는겨?(두렵)
-
118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33:07>>107
"보십시오."
기녀가 희미하게 웃습니다.
"진정하셨지 않습니까."
어?
>>111
묵련은 자리에서 벗어납니다!
어...어...하면서 애처롭게 손을 뻗는 양지가 보이지만 묵련은 모른체 외면해버립니다!
...어디로 가볼까요?
흑천성의 내부를 돌아보거나, 흑천성의 외부로 가볼 수도 있습니다. -
119 남궁지원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9:33:16>>104 홍홍 사탄도 혀를 내두를 거에용...
-
120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9:33:49>>117 딫>딪
양지쟝 귀여운데 불쌍해용.. -
121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34:07>>114
이건 다이스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왜냐구요?
스킬 빨이기 때문이지용....
>>115
더 없습니다! -
122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34:28#새끼 늑대를 데리고 이제 돌아갑시다!
가자! 마을로!! -
123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35:32>>122
눈도 제대로 못뜬 꼬물이는 중원의 품에서 안겨 잠듭니다.
...뭔가 잔혹한 진실을 알려주고 싶어지는 충동이 드는 오후 9시 34분...
일행은 마을로 돌아갑니다!!!
".....!"
"....?!"
"....!"
마을 사람들이 서로 뭐라뭐라 떠들고 있습니다!
다들 놀란게 분명합니다! -
124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9:35:33#그럼 계속 돌아다녀봅니다..흐아아악
-
125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36:09#늑대의 뼈와 가죽. 그리고 늑대의 시체가 남은 곳의 위치를 알려줍니다.
이제 날 손님으로 대접해라!!! -
126 하리 (BXBC/Dzrw6) 2020. 12. 19. 오후 9:36:10"힝... 오늘도 실패했네..."
하리는 꿀밤을 맞은 자리를 문지르며 투덜거립니다.
거 옛날 강가에서 같이 수련하고 그럴때는 안으면 안는대로 잡히고 그랬는데, 요새는 영 잽싸지셨단 말입니다.
맨날 나이가 들었니 기력이 쇠했니 엄살을 피우시지만 이런걸 보면 순 거짓말쟁입니다.
"어쨌든 징세권은 받았으니까! 으히히히히. 준비하는대로 그 마을 접수하러 가면 되겠다! 방이 너도 갈거지?"
# -
127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36:28>>124
계속 돌아다녀봅니다!
.....뭔가 구슬 파편같은걸 하나 발견합니다.
이게...뭐지...?
더 수색을 해봐도 더 이상 찾아낼 수 있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
128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9:37:38??? 이게 뭐지? 구슬쪼가리? 이런 곳에 왜 구슬 쪼가리가?
그녀는 면밀히 살펴보고 깨물어보고 손 안에서 굴려보고 하여간 구슬쪼가리를 면밀하게 관찰해봅니다.
#이게 뭐시여?? -
129 묵련 (qYxD8R.QTc) 2020. 12. 19. 오후 9:37:51양지쟝 미안해...
묵련은 되는대로 걸음을 옮기며 눈동자를 데굴 굴렸다. 매일 보는 지루하기 그지없는 흑천성.
오늘은 뭐 다른 것 없나?
#내부 봐볼게용 -
130 현사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9:37:52짝사랑이라니
짝사랑이라니! 현사의 순수한 마음엔 천마님만 있사와용! 훌쨕훌쨕.
"꼬리라고?"
소문이 통하지 않는다면 2공자의 세력인 건가? 아니면 의심하는 제 3의 존재? 현사는 눈을 가늘게 뜨고는 미소를 지었다. 어허, 미인웃음 금지!
"그 꼬리가 누군지는 아직 알지 못했소?"
# 꼬리가 누군지 알아봅시다? -
131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38:11>>125
마을 사람들은 굉장히 떨떠름한 얼굴입니다.
누군가가 소금과 마유주를 들고 옵니다.
"이것. 먹어라."
그 때 그 본좌 꼬맹이가 나타납니다.
"손님으로. 본좌. 받아준다. 이것. 먹으면."
전통의식같은 것인가 봅니다.
...피의 결혼식인가?
>>126
형문은 고개를 흔듭니다.
"해야될게 있어."
....? 너가? -
132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38:55#원샷을 때립니다.
-
133 남궁지원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9:39:15이대로 뒤로 빠지면 자신에게 어그로가 끌려 더 들어올 것 같은 느낌이 들었던가요?
"하하 잡을 수 있다면 잡아보세요!!"
지원은 땡중들을 도발하며 더 안쪽으로 도망가려고 합니다.
#내가 미끼가 된다! -
134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39:20설마 이새퀴들 저 죽을줄 알고 신경도 안 쓰던 거 아님???
-
135 하리 (BXBC/Dzrw6) 2020. 12. 19. 오후 9:40:59질문하긴 했지만 반쯤 당연하다 생각하던 걸 확인하는 것에 가까웠던지라, 의외의 대답에 하리의 눈이 동그래집니다. 따로 할 일이 있다고? 네가? 진짜? 징세권 확보한 마을 접수하러가는 것 보다 중요한 일이 도대체 뭐지?
머리 위에 수많은 갈고리를 띄워낸 하리가 방이에게 묻습니다!
"에에에엥? 무슨 일?"
# ???????? -
136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44:38>>128
아무리봐도 뭔지 알아낼 수는 없습니다.
....적어도 하란의 지식 내에서는 말입니다.
>>129
흑천성의 더욱 깊은 곳으로 갑니다!
거대한 중앙광장이 보입니다.
정면에는 궁궐처럼 으리으리한 성주의 거처이자, 집무실이 있는 흑천궁이.
그 옆에는 파계각, 혈검각 등등 유명한 거대 사파들의 전각들이.
그리고 군들의 전각들이 존재합니다.
뒤쪽으로는 야금장들과 수련장이 있고, 거대 공용 목욕탕도 있습니다.
"서둘러!"
그런데 오늘따라 부산스럽습니다.
무슨 일이 있는걸까요?
>>130
"잠시..."
그는 품 속에서 반으로 갈라진 구슬을 하나 꺼냅니다.
그리고 내공을 쑤욱 집어넣더니 한참 동안 가만히 있습니다.
".....이런. 작동이 안됩니다. 기물을 찾아낸 것 같습니다. 확인된 바에 따르면...외발의 여성 무인이라는 것 정도..."
그가 다시 구슬을 집어넣습니다.
"몸의 무게는 낮은 편이고, 발자국은 작습니다. 크기가 작으니 여성이거나 아이겠지만 아이라 하기에는 보폭의 길이가 깁니다. 발자국이 찍히는 힘이 다르니 못해도 절름발이거나 외발일 터. 절름발이라고 하기엔 양 발의 발자국 크기 작습니다. 그러니 의족을 단 외발 여성 무인일겁니다."
그가 고개를 숙입니다.
"그리고 이 호남에서 그런 여성무인은 하나밖에 없지요." -
137 남궁지원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9:45:58(팝콘
-
138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46:00감히!!! 모용의 사람을 건들려 하느냐 현사!!!!!!
-
139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9:46:51헉 하란이구나!! (팝콘 와구와구
-
140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9:47:35'이건 딴 사람한테 물어봐야지.'
자경단이든 킹용배든 그 휘하 모용무사들이든! 주변에 사람은 넘쳐나니까 알 사람이 하나는 있겠지!
아무튼 시간도 꽤 흘렀고 계속 길도 없는 산을 뛰어다니다 보면 적한테 죽기 전에 제 풀에 먼저 죽을 것 같다. 이만 하산하자..
#하산~~ -
141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48:07>>132
그냥 찍어먹기만 해도 되지만, 중원은 그냥 들이킵니다!
으! 짜!
으! 맛없어!
이런걸 먹고 살다니...인심이 팍팍할만도 하지 않을까요?
중원이 다 먹자 마을 사람들은 똑같은 것을 다시 내오고 일행들은 그걸 조금씩 찍어먹습니다.
"너희들. 이제부터. 환영한다. 손님. 본좌가."
드디어!
마을의 손님으로 대접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133
땡중들은 일정거리까지 추격해오다가 멈춰서서는 지원을 노려봅니다.
...음, 적들의 머리 중에 심계가 꽤 깊은 놈이 있는게 분명합니다.
그 친구를 처리하지 않고서는 의도한대로 전장의 흐름이 흘러가지 않을 거라는 예감이 강하게 듭니다!
>>135
"그런게 있어."
형문은 꽤 진지한 얼굴로 그렇게 대답합니다.
아...갑자기 서운해지려고 하네.
"말 못해. 그러니까 진짜 묻지마."
힝. -
142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9:48:19힝구
-
143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48:36#엉엉 제가 잡은 늑대로 고기 파티라도 하실래요?
-
144 미호 (omMLEYqPgU) 2020. 12. 19. 오후 9:48:39"어?"
너도 그 사실을 몰랐던 듯 놀란 목소리로 말했다.
"거 참 신기하네. 이렇게 진정이 된다고?"
말장난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네 표정이 순식간에 변했다. 넌 씩 웃었다.
"흥미가 동했다. 내가 어떻게 가라앉았는지는 모르겠는데 신기한 건 맞네."
물론, 그렇다고 네가 차를 마실 생각은 없다만.
# -
145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48:50>>140
하란은 하산을 시작합니다....
중턱정도 까지 간신히 내려옵니다!
흑흑 발이 넘모 아픈 것이에용.... -
146 묵련 (qYxD8R.QTc) 2020. 12. 19. 오후 9:49:37이건 또 무슨 일이야. 흑천성의 보다 깊은 곳에서 부산스러움을 목도한 묵련은 시큰둥한 얼굴로 그사이를 가로질렀다.
"여봐라."
그리고 한 손으로 한 사람의 뒷덜미를 잡아채려고 했다. 거칠게!
"이것이 어인 일이냐. 으이?"
#먼 일인지 나도 알려조 -
147 남궁지원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9:51:02'몸 말고도 머리를 쓰는 놈이 있나보군.'
지원은 멈춰선 땡중들을 바라보며 검을 치켜듭니다.
"뭔가요? 절 쫓아오는게 무서워지신 건가요?"
키득 웃으며 그들을 바라보고는 천풍보를 사용하며 그들에게 달려듭니다.
"그쪽이 오지 않는다면 이쪽이 가겠습니다!"
#천풍보 - 하늘바람 -
148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51:37>>143
늑대 고기는 마을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먹지 않는다 합니다!
자신들은 늑대를 신성시하기에 사냥하더라도 먹거나 하지 않는다나...?
사실 맛이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하긴 중원이 상대했던 이런 거대한 늑대들이라면 두려운 악신같은 것으로 치부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늑대 고기는 자연으로 돌려보낸다며 밖에 놔둔다고들 합니다.
같이 온 무림인들도 떨떠름한 기색입니다.
"...늑대 고기를 살면서 먹어본 적은 없지만, 그래도 고기인데. 거부한다니 참 묘하구려."
>>144
"차를 즐기십니까?"
딸깍.
그녀가 찻잔에 식은 차를 따른 뒤 내밉니다.
"앉아서 드셔보시지요." -
149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52:55# 모르겠군요. 아무튼 수련이나 합시다.
비취신공 수련! -
150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9:53:38"끄흑..끄..."
내가 잘못했어 나무꾼아. 내가 나무 해줬잖아 돌아와!!!!
..그렇게 외치고 싶다. 괜히 겁을 줘가지곤. 너럭바위에 앉아 죽상을 하고 있던 그녀는 별안간 어딘가 뒷골이 쎄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보통 그런 식으로 흔적을 속이고 다니는 주의깊은 사람이라면, 누가 자기 뒤를 밟거나 하면 가만있지 않을 것이다. 강에서 사공을 만난 시점에서 이미 그녀의 존재를 알아챘을지도..
"숨바꼭질은 그만하고. 그만 나오지요?"
그녀는 직감의 길을 따라 주변의 기척을 살피며 아무 말을 한다. 없음말고!
#지금 미행이 있는가? -
151 현사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9:54:23외발의 여성 무인.
현사는 그녀를 알고있다. 그녀를 본 적이 있고, 대화를 한 적이 있으니까.
"하란."
천마님은 이리도 은혜로우신 분이다. 적어도, 이 꼬리가 아예 모르는 초면은 아니니 말이다. 현사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한다. 내 이 아씨의 경지가 어느정도인지를 모르니 섣불리 다가가기도 그렇고, 정보를 또 조작하면 눈치를 채 이곳이 위험해진다. 흑천성과 엮어버리면 되나? 음, 엮기엔 지금 상황이 좀 그런가.
"공이 보기엔 이 꼬리를 어찌하면 좋겠는가? 기물을 찾았다니 자칫하다 우리쪽에서 꼬리를 잡힐지도 모를 일인데..."
# 자문을 슬쩍 구해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최선의 방법이 뭘까? -
152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54:48>>146
그는 이 곳에서 일하는 잡부였습니다.
간담이 서늘하군요! 만약 같은 흑천대원이었다면...!
"히..히익."
그는 묵련의 악명을 아는지 벌벌 떨며 입을 엽니다.
"오...오늘...성주님이 돌아오십니다요...!"
묵련은 직감합니다!
오늘 스승님이 입에 거품물어가면서 얌전하라고 한 이유가 있구나.
사마외도 호재필이 제갈세가, 호북선가, 강서궁문을 홀로 맞상대해 전력을 크게 깎아놓았고, 석가장을 따르던 군소 사파 문파들을 제압한 뒤 귀환합니다! -
153 하리 (BXBC/Dzrw6) 2020. 12. 19. 오후 9:55:03뭐지? 뭐길래 이 누나한테도 말을 하지 못하는 것이죠?
얘가 사춘기인가? 정말 서운하려고 하네요!
"치이... 알았다? 그럼 진짜 나 혼자 간다?"
시무룩한 하리의 입이 댓발쯤 나옵니다.
하리는 정말 방이를 홀로 남겨두고 뒤돌아 멀어집니다. 아쉬움에 뒤돌아보지는 않았습니다!
# ( •́ ̯•̀ )어깨 부상 치료 하러가용... -
154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56:53>>149
캡틴이 공포에 질려 벌벌 떱니다!
정말 하루종일 수련만 하게 될 것인가.....!
두 렵 다 !!
10%!
>>150
그저 바람만이 휘이잉 불어와 땀을 식혀줄 뿐입니다.
....미행은 없는 것 같군요!
다시 내려가시겠습니까?
>>151
"죽여야지요."
그는 태연하게 대답합니다. -
155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57:32>>153
어깨 부상을 치료합니다!
이것이 김캡틴식 빠른 치료!
귀찮은 것은 빨리빨리 처리해버리고 재밌는 것만 추구하는 극단적인 사상입니다! -
156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57:54# 비취신공 수련
-
157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58:09>>156
20%....... -
158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58:15#비취신공 수련
-
159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9:59:04>>158
왈칵...
30% -
160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9:59:11#비취신공 수련
-
161 남궁지원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9:59:23캡캡 >>147
-
162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9:59:36아무도 없구나 머쓱타드^^
그럼 안심하고 저택으로 돌아가도록 하자. 중간에 이상한 사람이 붙진 않는지 신경쓰면서 말이다.
"내가...내가 경공 고수들을 돈으로 사서 가마를 타고 다니고 말지... 이건 할 짓이 아니야..!"
물론 그 길은 길고도 고통스러우리.
#미행에 신경쓰면서 저택으로 돌아갑니다. -
163 현사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9:59:52아 좋아요 중원주가 드디어 위키노예가 가장 사랑하는 일을 해주고 계셔요~ (복붙할게 적어서 행복한 위키노예)
-
164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10:00:08중원은 뚠뚠 오늘도 뚠뚠
비취를 수련 하네 -
165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10:00:501시간이니까 다 합치면 최소한 비취 7성이랑 화석도 40%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용
-
166 하리 (BXBC/Dzrw6) 2020. 12. 19. 오후 10:01:05뭔가 극단적으로 빠른 치료가 이루어진 것 같지만 아무튼 하리의 어깨는 별 문제없이 잘 나았습니다. 이것의 오리엔탈 의학의 신비? 놀랍네요!
어깨는 나았지만 시무룩한 하리의 마음은 그대로입니다. 하리는 시무룩한 마음을 부여잡고, 같이 마을을 접수하러 갈 수적들을 모아봅니다.
# 여기여기 붙어라에용! -
167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01:33>>147 ㅣ익 못봤어용
파아아앙!
공기가 터지면서 지원이 적들에게 달려듭니다!
터엉!
적들은 지원의 공격을 어렵지 않게 막아냅니다.
...!
제법 실력이 있는 것 같군요!
>>160
4 0 % -
168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10:01:46#또취신공 수련
-
169 현사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10:02:15가장 최선의 방법이로고? 현사가 그를 돌아보고는 미소를 지었다.
"그렇다면 누가 처리하는 것이 좋다 보나?"
그 여인이라면 난 순교해도 너무 좋을 것 같다!
# 누가 조장할래? -
170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02:34>>162
드디어 집에 돌아옵니다!
흑흑...
>>163 (반복 노가다해야되서 슬픈 짐승
>>166
평소 하리를 잘 따르거나, 하리와 친하던 수적들이 옹기종기 모여듭니다!
형문은 진짜 뭔가 있는지 나오지 않았습니다... -
171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03:42>>168
5 0 %
님 하인 동생 구하러 안가용???
>>169
"부디 결정해주시기를."
인사권은 오직 현사에게 있습니다.
"직접 나서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옵니다만..."
오우야 레스캐vs레스캐 오우야. -
172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0:03:56"킹용...아니 광검배 대협 지금 어디 계시죠?"
돌아오자마자 그녀는 킹용배에게로 직행한다. 이 일만 상의하고 당장 쉬자. 당장 드러눕자. 난 오늘 열심히 일하지 않았는가.
#킹용배한테 가서 구슬을 보여줍니다. -
173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10:03:59#비또신공 수련
7성작 하고 가야 안전할 듯 해요. 얼마나 걸릴지 모르는데!! -
174 현사주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10:04:12나와서는 안될 하트눈이 여기서 나와버리는 거예용...
현사: 죽어도 좋아.
현사주: 미친놈 -
175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10:05:11하인 동생 구하기 예상
추척하는데 1주일 - 찾아가는데 1주일 - 중간 위협 발생해서 처치하는데 3주일 - 드디어 기습 성공하고 2주일 - 하인 동생 만나서 사정 듣는데 2주일 - 빠져나오는데 3주일
도합 12주 예상중입니다 한 주정돈 수련할 수 있잖아옹!!! -
176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05:58>>172
모용배는 구슬조각을 보고 아리송한 표정입니다.
"....나도 모르겠군. 단순한 구슬은 절대 아닐세만."
모용배쯤 되는 인물도 못알아본다??
흠...?
>>173
주륵주륵....60^ -
177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10:06:08비또신공 한주 더!
# -
178 남궁지원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10:06:12"칫..."
지원은 다시한번 검을 내지르며, 풍검결을 사용하여 적들을 공격합니다!
#천풍검법 - 풍검결 -
179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06:28저 잠깐 허리아파서 5분만 쉴게용 ㅠㅠㅠㅠㅠ
-
180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10:06:40오늘 풀로 수련 매진해보고 되면 비취만이라도 8성 노려보려고요
-
181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10:06:55쉬세용!! 잘 쉬어야 해용!!
-
182 묵련 (qYxD8R.QTc) 2020. 12. 19. 오후 10:07:25돌아온다?
성주님이?
"아아~"
눈을 치뜨고서 과장스러운 만치 불성실한 감탄사를 내지른 묵련은 무언가 곰곰히 생각하는 기색이다가 잡부를 예고도 없이 바닥에 내동댕이쳤다. 별 감정은 없다. 잡부에게 죄가 있었다면 그 자리에 있었다는 것!
"하여 이 지랄들을 한다는 것이군, 그래, 그리된 일이었던 게야..."
느릿느릿 혼자 중얼거리며 잡부를 내려보았다. 처음 표정만치 시큰둥한 기색으로.
...뭐라도 당장 해주지 않으면 몸통이라도 벨 눈치로...?
#눈치게임 시작(아님 -
183 묵련 (qYxD8R.QTc) 2020. 12. 19. 오후 10:07:44헉 캡틴 부디 쉬세용ㅠㅠ
-
184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0:08:38"대협도 모르신다면 분명 예사 물건은 아니라는 건데."
이거 분명...뭔가 있음...뭔가가... 뭔가 거대한 것이... 거대한 흑막이...
"지금 호남에 2공자가 죽었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2공자 옷가지가 강으로 떠내려왔다길래 거슬러 거슬러 계곡 있는 산까지 올라갔더니, 누군가 의도적으로 지나간 흔적을 찾지 못하게 어지럽힌 흔적과 이것을 찾았습니다. 분명 어중이떠중이의 실력은 아니었습니다.."
#보았던 정보를 킹용배와 공유합니다. -
185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0:08:58헉 캡틴 쉬세용..
-
186 하리 (BXBC/Dzrw6) 2020. 12. 19. 오후 10:09:58설마설마 했는데 방이는 진짜 안 오네요. 티는 안 내려 하지만 역시 섭섭하긴 한지, 하리는 슬쩍 방이의 숙소 쪽으로 시선을 주었다 뗍니다.
"다들 알지? 저번에 그 수적들이 가지고 있던 마을 접수하러 갈 거야. 걔네들 망했으니까, 딱히 위험한 일은 없을 것 같아. 조금 귀찮을 수는 있겠지만!"
그래봐야 하꼬 수적무리가 지배하고 있던 마을. 무력시위 몇 번이면 해결될겁니다. 그러고보니 적장의 수급 같은걸 챙겨뒀으면 일이 좀 더 편해지긴 했을 것 같네요. 그게 없어도 작은 마을 하나 접수 못하진 않겠지만요!
# 브리핑하고 가보아용! -
187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10:10:56헉 캡틴 아프지마세용ㅠㅠㅠㅠㅠㅠ 충분히 쉬시구 괜찮아지면 하시는거에용...
-
188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10:13:12뭔가 알 수 없는 다이스가 굴러갔어용!!
-
189 묵련 (qYxD8R.QTc) 2020. 12. 19. 오후 10:13:39히익 두려운 거에용!
-
190 남궁지원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10:14:25홍홍 푹 쉬고 오세용...
-
191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14:53>>177
70%~~~~
>>178
오늘 다갓에게 참회하도록 합시다...
검을 강하게 휘두릅니다!
까아아아아앙!
적들은 셋이 힘을 합쳐 지원의 공격을 막아섭니다!
...아까도 느꼈지만, 이 놈들 오랫동안 손발을 맞춰온 자들입니다.
조직적이라는 뜻이지요.
지원은 황급히 전황을 살펴보려 합니다!
"흡!"
그 때 적들이 철장을 내질러옵니다!
망할!!!
>>182
잡부는 눈치를 보면서 살금살금 자리를 빠져나가려 합니다!
>>184
"총관이거나 사생아 놈. 둘 중 한 놈의 짓이겠군."
모용배는 눈을 찌푸리며 말합니다.
"둘 중 하나임에 분명....잠깐."
그가 하란을 쳐다봅니다.
"혹시, 자네. 사람들한테 물어보며 다녔는가?"
...? 그게 왜요?
>>186
마을로 향합니다!
마을은 일단 평화로워 보입니다.
일단. -
192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15:34평생 안아프던 허리가 군머에서 아프기 시작하더니 흑흑...그래도 다행히 디스크는 아닌 거에용.....스트레칭 자주해주면 괜찮아져용....
-
193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15:46??별로 뭐 안한 것 같은데 45분 남았네
-
194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0:16:36"그렇긴 한데. 아, 잡아 죽이려고 들까요 그 사람들을?"
"벌써 총관 부하 놈들이 심심하면 민초들이나 죽이고 있으니 별 새삼스런 일도 아니긴 하다만..."
"그래도 오면서 미행이 있는지 확실하게 확인하면서 돌아왔습니다."
#별거 아니겠지 불안하게 왜그래용! -
195 묵련 (qYxD8R.QTc) 2020. 12. 19. 오후 10:18:04사냥감을 잡았다 놓아줬다 하는 것만큼의 유희도 없으리라.
묵련은 잡부를 내버려두었다.
그리고 그가 등을 돌리고 몇 발짝 내딛은 순간 느긋하게 뒤따랐다!
#너 어디 가냐! 근데 이거 진행에 도움되나(고뇌 -
196 묵련 (qYxD8R.QTc) 2020. 12. 19. 오후 10:18:34>>192 흑흑 무리하시지 않는 거에용....(토닥토닥
-
197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19:00>>194
"...그 사람들이 이미 포섭된 사람일 수도 있겠어. 당분간은 밤에 조심해야겠군."
모용배는 입술을 질끈 깨뭅니다.
아니 킹째서?
"이 곳 개방 지부가 무너지면서 정보를 다루는 자들의 공백이 생기지 않았는가. 누군가는 그 자리를 차지하려 들 테지. 총관 놈의 짓일 가능성이 조금 높아보이는군..." -
198 하리 (BXBC/Dzrw6) 2020. 12. 19. 오후 10:19:21"아, 난 이 순간이 너무 좋더라."
육지에 올라 통통 튀어나간 하리가 햇살을 만끽하며 중얼거립니다.
이 평화로운 공기. 고요한 분위기.
쾅!
하리는 검기를 일으켜 바닥을 내리칩니다.
"지금부로 이 마을은 우리 중경수로채가 접수한다!"
부서지기 직전의 평온만큼 좋은 게 또 없다니까요!
# 행패를 부려보아요 -
199 현사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10:19:31만일 직접 나섰다 죽으면 어떻게 될까? 갈기갈기 찢겨서, 그곳에서 또 새로운 것을 배우면? 혹은 천마님의 긍휼한 은혜가 함께 한다면? 죽음의 문턱이 무엇인지 안다면? 그 이후의 세계를 안다면? 현사가 조용히 고개를 돌렸다. 한 손으로 입가를 덮는다.
"하면 내 직접 나서도록 하지."
소교주님께 죄송한 일이다. 순교해도 좋을 것 같다. 그만큼 기쁜 일이 어디 있으랴. 모두 천마님을 위해서다.
# pvp 해봅시다..패배는 예정 되었지만! -
200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20:32>>195
잡부는 허겁지겁 도망가더니 식자재를 나르는 곳에 도착합니다!
"뭐이리 늦은거야!"
"아..아니, 그게..."
"일이 지금 얼마나 바쁜데! 어서 짐이나 나르게!"
잡부는 열심히 짐을 나르기 시작하고.
그걸 지켜보는 묵련이!
>>196 ㅠㅠㅠ -
201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0:21:13"그럴 수도 있겠군요. 질문을 했을 뿐인데 이상하리만치 겁을 먹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하란도 그곳에서 검열과 통제의 냄새를 맡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벌써 하란이가 다녀갔대요! 하고 다 일러바쳤을 수도 있다는 것.
"그런데 그걸 모르겠단 말입니다... 2공자가 폐관을 깨기만 해도 뒤집힐 소문인데. 왜 그런 알량한 소문을 퍼뜨린 건지 원..."
#킹용배와 대화합니다. -
202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0:22:22pvp....(두렵
-
203 현사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10:23:03제가 더 두려워용....ㅠㅠㅠ..무공 연습 열심히 할 걸..
-
204 미호 (omMLEYqPgU) 2020. 12. 19. 오후 10:23:11악악 날렸어.... ;ㅁ;
-
205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10:23:42#비취신공 수련!!
-
206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24:12>>198
갑자기 못보던 칼든 사람들이 나타나니, 마을 사람들은 겁에 질린채 바들바들 떨면서도 나옵니다.
모두를 모아놓은 하리는 바닥을 내리칩니다!
콰아앙!
흙과 작은 돌조각들이 사방으로 튑니다.
"아...알겠습니다요...의적 나으리들..."
그들은 익숙한 상황인지 금방 순응합니다.
별 것 없군요!
이제부터 하리는 자기만의 작은 장원이 생겼습니다!
물론 이 곳이 습격받으면 지켜내야하는 의무도 가지게 되지만요!
>>199
현사는 지금부터 미사하란과 그 일당에 대해 음모를 꾸밀 수 있습니다.
관련된 진행 레스는 스레에 직접 올리지 마시고 익명편지를 통해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익명편지에는 이 곳에 알리지 않은 암구호를 써놓으신 뒤 레스를 써주세요.
진행 도중에만 사용가능합니다.
예시
암구호 : 김캡틴은 커여운 연하남이다(?)
#현사는 비보잉을 할게용~~~
를 하시면 됩니다. -
207 남궁지원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10:24:32"치잇...!"
지원은 철장을 내질러오는 적들을 향해 천풍비상을 사용합니다!
"아무나 저좀 와서 도와주실래요!!"
#도움요청! 도움+ -
208 미호 (omMLEYqPgU) 2020. 12. 19. 오후 10:25:29#술이 좋다 술을 마신다
8_8... -
209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25:35>>201
"본인 또한 그 연유를 짐작할 수가 없네. 어째서......."
모용배는 온지 얼마 안된 인물!
그는 혼란스러워 합니다.
"혹여 2공자의 인품이 훌륭해 민초들의 지지를 받고 있었는가?"
....그런...가....?
>>205
80%! -
210 현사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10:26:14조졌다 남 시킬 걸 (동공지진)
-
211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10:26:43#비취신공 수련!
-
212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27:21>>207
천풍비상
적들의 철장을 위로 깔끔히 날려버리지만, 그들은 침착하게 뒤로 잠시 빠져 전열을 재정비합니다!
거슬리는구만 정말!
도움을 요청해보지만, 어째서인지 아무도 도우러 오지 않습니다!
전황을 파악해야 하는데...!
우선, 어떻게든 이 앞의 땡중들부터 쓰러뜨려야겠습니다.
>>208
"술이 아닙니다."
기녀는 술은 안된다는듯 단호히 고개를 젓습니다.
.....흐음....? -
213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10:27:33아 보입니다. 비취 7성이 보입니다.
저것은 화석도 7성이 보입니다.
아 감모보! 제 목숨을 수도 없이 살려준 감모보는 저기 들어가 계십시오.
비취 8성을 보고, 9성을 보고 말겁니다!! -
214 묵련 (qYxD8R.QTc) 2020. 12. 19. 오후 10:27:40재미없다. 그것도 존X. 순간에 흥이 식은 묵련은 느리게 쌍욕을 중얼거렸다.
여기서 더 볼일은 없을 것 같은데.
#성주가 귀환하는 곳 알고 있으면 거기 구경이나 갈래용 -
215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27:55>>211
공포의 90%......... -
216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10:28:04#비 취 신 공 수 련 !!!
-
217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28:55>>214
성주의 귀환은 흑천성 밖.
호남의 성도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흑천성주는 사실상 장강 이남의 왕이나 다름없습니다.... -
218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0:29:20"제가 그런 식으로 포장을 하려고 생각은 해 봤지만 원래부터 그랬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저것 봐라 치안을 살피고 사랑을 위해 헌신하시는 저 인애넘치는 2공자를 보라! 는 식으로 선전을 해 볼까 하는 것도 계획에 있긴 했다. 그런데 2공자가 원래부터 그런 사람이었나? 개방은 2공자가 소인배라더만.
"그 소문으로 사람들이 딱히 슬퍼..했었나?"
#기억을 되짚어봅시다. 사람들 분위기가 어땠나 -
219 묵련 (qYxD8R.QTc) 2020. 12. 19. 오후 10:29:50pvp라니 호고곡
-
220 현사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10:30:31캡틴캡틴 제가 이해한 게 맞다면..하란이를? 방해? 할..수 있는건가용..? 그리고 그 방해를 웹박으로 보내는 거고..
웹박엔 암구호(ex. 귀여운 연하남 김캡틴) 내용(하란이 머리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달아줄 거예용 루돌프뿔 머리띠!)을 보내고..본스레에는 김캡틴만 외치는..? (동공지진) -
221 남궁지원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10:30:49"후우우우...."
지원이는 숨을 내뱉습니다. 적들은 꽤나 합이 잘 맞는 것 같았던가요. 싸우기 까다로운 상대였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못 싸울 정도는 아니였죠. 하나씩 짤라가면 되는 일. 천풍보를 사용해 빠르게 땡중들 중 하나를 베려고 시도합니다.
#천풍보 - 하늘바람 -
222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30:54>>216
끄 아 아 아 악 !!!
- 7성 청명진옥 : 내공을 일으키면 몸은 검기 아래의 것들에게는 어지간해선 피해입지 않습니다. -
223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10:31:04#화석도 수련!
-
224 미호주 (omMLEYqPgU) 2020. 12. 19. 오후 10:31:12무시무시한 비취신공....(동공지진)
-
225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10:31:18와 저 이제 짱쌔용.
-
226 하리 (BXBC/Dzrw6) 2020. 12. 19. 오후 10:32:14의적이라, 꽤 기분좋은 소리를 할 줄 아네요. 하하!
유쾌하게 웃은 하리는 마을 주민들의 안내를 받아 마을 곳곳을 둘러보려 합니다.
작다고는 하나 처음 생긴 하리만의 양식장...!! 저절로 가슴이 세차게 두근거리기 시작합니다.
지금은 이 작은 마을 하나에서 시작하지만 하나 둘 그 수를 늘려 거대한 완전양식장을 손에 넣고 말겁니다!
# 흑흑 역사적 순간(???)인데 저의 필력은 왜 이따위인 것일까용? (모래손 매질 -
227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10:33:11pvp!!! (팝콘
-
228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33:29>>218
그들은 오히려 총관을 더 신뢰하는 쪽이었습니다.
석가장주가 아프게 된 이후부터 내정을 해오던 것은 총관이었으니까요.
민초들에게 인기있던건 총관이지 2공자가 아닙니다.
>>220 맞아용~~~~~~~~~~~
>>221
파아앙!
천풍보로 빠르게 맨 왼쪽을 향해 짓쳐들어간 뒤 검을 빠르게 내리찍습니다!
하늘바람
쿠우우웅!
그때 재빠르게 다른 땡중들이 도와줍니다!
....합격진에 일정한 규칙이 있습니다...일정한 규칙이...
그것을 알아낸다면 충분히 파훼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29 현사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10:34:40지금 당장은 현사주가 하기가 어려워용..뇌를 이리저리 굴려봐야겠군용..흑흑 현사야 미안해 현사주가 바부 말미잘이야..
# 이제 더 할 일은 없는거죵? 그럼 수련 할 거라서 ^^ -
230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34:53>>223
10%
>>224
마을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100여명도 살지 않는 작은 마을입니다.
볼만한건 딱히...없군요.
뎬장. -
231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10:34:58#화석도 수련!
-
232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0:35:04"아닌데...? 그렇게 막 슬퍼하진 않았었는데?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그런 분위기였습니다만."
지금 대체 일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것이야!
#지금 가지고 있는 정보로 현상황에 대한 뉴런을 굴릴 수 있나용?
-
233 묵련 (qYxD8R.QTc) 2020. 12. 19. 오후 10:35:05오오 왕 오오
묵련은 곰곰이 생각하다가 불쌍한 양지양에게로 향했다. 양지양은 거꾸로 해도 양지양...
근데 스승님 아직 계시는 건 아니겠지.
#양지양 어딧소! -
234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35:10>>229
김캡틴은 시무룩해하는 동시에 오들오들 떱니다. -
235 남궁지원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10:35:17#다시한번 풍검결을 사용하며 상대의 움직임을 관찰합니다
-
236 미호 (omMLEYqPgU) 2020. 12. 19. 오후 10:35:50"왜 술이 안 돼?! 나는 술이 좋은데"
네 입술이 삐죽였다. 정말 당연하게도 네 손이 술을 향했다.
"아깝게 이 남아있는 술들을 그냥 버릴 수는 없거든!"
#반항하자 술 마시자 망나니는 쉽게 말을 안 듣는다!(?) -
237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10:35:51아 근데 저 어쩌조 무공수련이 너무 재밌어
이렇게 평온하게 무공수련만 하는 진행이 얼마만이야 진짜 -
238 현사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10:36:27하지만 캡틴은 연하남 귀여운 말랑이잖아용? 우리 캡틴은 떠는 것도 귀엽다~
# 깔깔 귀영심법 수련 갑시다~ -
239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37:57>>231
끼에에엑
20%!
>>232
하란의 머리가 재빠르게 굴러가기 시작합니다........
총관은 굳이 정보조직을 새로 심을 필요가 없습니다.
민심은 원래부터 총관 쪽이었으니까요.
개방은 정파의 것이니 박살내는 것이었지만, 잘 생각해봐야 합니다.
총관은 정보전에 큰 관심이 없습니다. 오히려 정보전을 싫어하는 쪽이지요.
그렇지 않고서야 개방을 써먹을 생각도 하지않고 축출해낼리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정보를 필요로 하는 자들은?
정보를 조작하여 명분이나 이득을 취해야하는 이들은?
자연스레 2공자와 사생아가 남습니다.
그런데 2공자는 우리입니다.
자연스레...
하나로 좁혀집니다.
>>233
금양지는 아직 거기에 있습니다.
마룻바닥에 앉아서 한숨을 푹푹 내쉬는 중입니다. -
240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10:38:08#화석도 수련!
-
241 하리 (BXBC/Dzrw6) 2020. 12. 19. 오후 10:39:11확실히 특별할 것 없는 작은 마을이네요. 아무래도 이 마을에서 세금 수입 외의 특별한 것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게 어디인가요! 드디어 하리 소유의 장원이 생겼는걸요. 그것만으로도 오늘의 하리는 충분히 행복했습니다!
# 돌아가용!! -
242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10:39:30리빙 포인트 - 중원주는 크롬에 두개 창을 띄워두고 하나에는 # 화석도 수련을 복사해두고 하나는 그냥 보고 있다.
-
243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10:40:26>>242 캡틴이 보면 엉엉 울 것 같은 레스에용!
-
244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10:40:50그럼 늑대가 길지 않았어야종!!저 무공 수련이 수련스레 제외 4개월은 됐어여!!!!!!
-
245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41:20>>235
검풍이 거칠게 몰아칩니다!
파사사사삭...!
적들의 옷이 찢겨져나가고 생채기가 이곳저곳 납니다.
지원은 수세로 전환하며 적들의 형태를 살핍니다...!
적들은 지원이 수세로 전환하자 돌아가면서 공격을 퍼붓기 시작합니다!
철장으로 찌르거나, 휘두르거나. 단순하지만 한 번에 여러군데에서 들이치니 까다롭습니다.
그런데, 공격을 하면 반드시 셋이 하나가 되어 막으려든단 말이지요...?
>>236
"정말 그리 하시겠습니까?"
기녀는 웃는 낯으로 미호를 쳐다봅니다......
미호는 한 레스에 한 하여 자신의 충동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술을 먹을 수 있지만, 차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237 (두렵
>>238 히이이익
10%! -
246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10:41:39>>244 앗... 그럼 인정하는거에용!!! 4개월은 너무 길었따...
-
247 현사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10:41:52아 좋아요 갑시다~
# 귀영심법 수련! -
248 묵련 (qYxD8R.QTc) 2020. 12. 19. 오후 10:42:09쯧쯧, 줏대 약한 년. 뭔가 할 줄 아는 게 있는 듯은 한데 성격은 아무리 봐도 아니란 말이야.
"이보시오, 금대협."
텅텅 빈 칭호로 부르곤 실실거린 묵련은 손수! 무릎을 굽혀주며 고개를 기울여 손수! 눈높이를 맞춰주었다. 손수!
"성주께서 지랄맞게 환귀를 하신단다. 덕에 이곳에서도 지랄, 저곳에서도 지랄이여."
알고 있음 말고.
"나와 그놈의 지랄 구경이나 가자꾸나."
#양지양과 함께 우리 임금님 구경해도 되나용 -
249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0:42:10"총관이 이런 짓을 할 리가 없습니다. 우리와 정보전을 벌이고 싶었다면 개방을 써먹지도 않고 저런 식으로 손을 쓸 리가 없죠..."
나왔다 하란 설녹함주! 사실은 캡틴이 말해준 걸 그대로 따라읽는 것에 불과하지만. 홍홍!
"사생아, 마교도 쪽에서 벌인 일 같은데. 지금 2공자의 연인이 마교도에게 잡혀있고..."
희미한 안개 속에서 길이 보일 듯 말 듯 하다. 그녀는 이런 아슬아슬함이 싫었다. 재채기가 나올락말락 하는 이 기분.
"지금쯤 그 연인을 고문하던가 회유하던가 어떻게든 손을 쓰고 있겠지요? 마교도들이?" -
250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0:42:28>>249
#추리해낸 정보로 킹용배와 대화합니다 악 빼먹음! -
251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10:42:45오늘 풀로 땡기는 기준 안에 화석도 60% 정도 될텐데 이러면 내일 비취신공 8성각 보이는데용?
-
252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43:44>>240
우에에에엑!
30%!
>>241
중경수로채로 돌아갑니다!
아무튼 이제부터 영주임!
하지만 여기선 영지 시스템같은게 없으니 그냥 세금만 받아먹을 수 있습니다...
>>242 캡틴은 크롬창을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
파이어폭스 하나....둘....
>>243 길어보이지만 사실 진행 16번이다 -
253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0:43:50아 중원이 수련하는 거 보니까 저도 내일 수련하고싶은거에용
-
254 모용중원 (LdRn2KNyfo) 2020. 12. 19. 오후 10:43:51#또석도 화련!
-
255 남궁지원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10:45:56"헤에...."
지원은 뭔가 알았다는 듯 웃습니다. 세 명이 하나가 되어 막으려 든다는 거죠?
그는 다시한번 풍검결의 초식으로 땡중들 중 하나를 공격하는 척 하다가, 다가오는 두명 중 하나에게 하늘바람으로 기습을 날리려고 합니다!
#풍검결 - 취소 - 하늘바람 -
256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47:14>>247
20%!
>>248
금양지는 깜짝 놀란 얼굴로 묵련을 바라봅니다.
"려...련아...그거 지금...나한테...같이 놀자고...한...거야...?"
믿을 수 없나봅니다.
>>249
모용배가 머리를 짚습니다.
폭력적인 리액션을 보여줄 줄 알았는데!
"마교놈들이었군! 이런 젠장할!"
폭력적인 언어를 쓰기는 하는군요!
"당분간 밤에 꼭 조심하게. 마교 놈들의 사고방식은 우리 중원 사람들과는 다르니...밤이 아니지. 그저 매사에 조심하게. 반드시."
-
257 현사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10:48:4030퍼 갑시다~
# 귀영심법 수련! -
258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0:49:48"당분간은 되도록 저택에 머무르겠습니다. 여기서도 할 일은 많지요.. 수련도 있고, 자경단 놈들도 한참은 더 굴려야 하고."
"아니다, 자경단도 거둬들여야 하나? 하지만 안가를 습격하려면....하여튼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머리맡에 칼을 두도록 하지요."
#감사합니다 킹용배! -
259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50:10>>254
40%!
>>255
지원은 다시 한 번 검을 강하게 휘두릅니다!
후우우웅!
그러자 적들은 셋이 하나가 되어 다시금 지원의 검을 막으려 합니다!
그 때.
우뚝.
검은 철장을 향하지 않고 위로 향합니다! 놀란 표정들이 썩 보기 좋습니다.
쩌어어억!
그대로 무방비한 위에서 아래로 검이 내리찍히고, 한 명이 쓰러집니다!
"이런...간교한!"
사파에게 간교하다는 소리를 듣는 오대세가의 직계 남궁지원... -
260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50:48>>257
30%!
>>258
모용배는 고개를 끄덕입니다.
이제부터는 하란이 대비를 해야할겁니다.... -
261 현사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10:51:30넹 40퍼~ 우리 김캡틴 짜란다! 멋지다! 귀엽다!
# 귀영심법~ -
262 모용중원 (ptGnmbLFDE) 2020. 12. 19. 오후 10:51:57#화석도 수련!
-
263 하리 (BXBC/Dzrw6) 2020. 12. 19. 오후 10:52:58으아악 안돼 나의 특산물 내놓으라 행패부리기 영지 최고 미소년 공출하기 멋진척 행차해서 행렬에 뛰어드는 소매치기 꼬마 후드려패기 등등 영주의 로망이...!!
이상한 비명소리가 들린 것 같았지만 기분탓이겠죠. 하리는 귓구멍을 후비며 금세 잊어버립니다.
중경수로채에 돌아왔군요!
방이가 뭐 하고 있는지 궁금하지만, 우선 장삼이 아저씨부터 찾아갑시다!
출필곡반필면인가? 그게 무슨 국수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런 국수가 있댔어요.
# 다녀왔습니당!! -
264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53:18>>261 (죽어감
40%
>>262
50% -
265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0:53:19모용배의 방에서 나왔다. 져가는 노을이 어딘가 섬칫하다. 옛날에는 이렇게 자신을 딱 노리고 죽이려는 사람은 없었는데...찌릿찌릿하군.
그녀는 자기 방으로 돌아온다. 책상 위에 비급서가 있다. 원래는 어디 감춰둬야 하는데, 까먹었었다. 그 비급서를 가만히 내려다보고 있자니..앗..아아....
#남은 시간동안 교룡심법수련! -
266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54:39>>263
그게무엇인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장삼이 아조시에게 갑니다!
오장삼은 서류들을 한뭉터기 쌓아놓고 발을 책상에 올린채 꾸벅꾸벅 졸고 있습니다.
아아...부 럽 다.
>>265
아...아아.......
10%..... -
267 현사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10:54:51고쥬뻐센또 갑시다!
# 귀영심법 수련! -
268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0:55:08#교룡심법수련! 남은 시간을 태워라!
-
269 묵련 (qYxD8R.QTc) 2020. 12. 19. 오후 10:56:05아아 묵련주 통제를 받지 않은 과거의 묵련 지금까지 양지를 어떻게 대한 것인가요 아아
"어허, 씨X 말대꾸 한다 이게?"
지금도 별다를 것은 없다만... 묵련은 양지를 향해 얕잡는 시선을 보내고 무릎을 잡고 일어섰다.
"싫담 말고, 이년아."
...자리를 곧바로 떠나지 않고 잠시 반응을 지켜보는 것이 아무리 봐도 닥치고 따라오라는 뜻이다.
양지가 같이 놀자는 말로 해석한 것도 사실은 길 가다 본 길냥이에게 재미로 먹이를 주는 것쯤의 태도가 아닐까...설령 못 먹는 먹이일지언정.
#아~ 그냥 가자고~ -
270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56:44>>267
캡틴도 가버리는 것...!
50%
>>268
캡틴도 불타는 것...!
20% -
271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0:57:12#교룡심법수련
-
272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57:34>>269
"아..아냐! 아냐! 가자! 가..같이..."
양지는 엉거주춤 일어섭니다!
금양지의 호감도가 1증가합니다. -
273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0:57:49양지 커여웡
-
274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0:58:03>>271
김캡틴은 하얘지고 있다.
30% -
275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0:58:09#교룡심법수련
-
276 남궁지원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10:58:48"적에게 간교하다는 소리는 최고의 칭찬인 거 모르세요?"
방긋 웃으며 둘 중 하나에게 천풍비상을 사용해 들어갑니다!
#천풍비상! 핫하 다 죽어라 -
277 현사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10:59:1260퍼 ㄱㄱ
# 귀영심법~ -
278 묵련 (qYxD8R.QTc) 2020. 12. 19. 오후 10:59:21묵련은 쯔쯔 혀를 찼다. 미련한 년...
#그래서 성주는 어디까지 갔나요! 만나러 가용! -
279 미호 (omMLEYqPgU) 2020. 12. 19. 오후 10:59:47#통제가 가능하다면 차를 마신다...(호달달달)
-
280 묵련 (qYxD8R.QTc) 2020. 12. 19. 오후 10:59:57oO(근데 호감도란 게 이렇게 쉽게 올라가는 거였어)(엄메이징)
-
281 모용중원 (ptGnmbLFDE) 2020. 12. 19. 오후 10:59:59#화석도수려어언
-
282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1:00:05>>275
40%
>>276
아 겜 x같이 하네!
천풍비상
합격진을 이루기 위한 인원은 셋.
이제 둘이 남았으니 합격진은 더 이상 불가능합니다.
지원은 어렵지 않게 둘을 쓰러뜨리고 검에 묻은 피를 툭툭 털어냅니다.
전황은......
파계회의 합격진에 당황한 아군이 전격적으로 밀리고 있는 형국입니다!
하! 내 이럴줄 알았지! -
283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1:00:13아아..무림비사가 수련으로 가득해..
-
284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1:01:0111시가 되었나...남은 60%는 내일 채우는 것으로(음흉한 웃음
-
285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1:01:35>>277
60%!
>>278
성주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279
차를 마시는데 성공합니다!
"그것 보세요."
기녀가 웃습니다.
이게...이게 어케된 일이지용?
>>280 묵련이가 욕도 안했고, 때리지도 않았고....(추가되는 온갖 잡다한 이유들
>>281
60%
끝!
더 안해! -
286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1:02:24수과셨습니다 홍홍홍홍
-
287 현사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11:03:07수고하셨어용 홍홍홍..
홍....어쩌지 (머리싸맴 -
288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11:03:12고생하셨어요 캡~~~~
-
289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1:04:04>>287
호남빵 막고라를 신청한다! 끼에에엥ㄱ -
290 묵련주 (qYxD8R.QTc) 2020. 12. 19. 오후 11:04:24수고하셨어용!!
홍홍...진정한 망나니가 되려면 때려야하는 거군요... 어느 정도가 적당한 선일지 가늠했는데...
그냥 망나니는 선 따위 없는 거구나...(? -
291 현사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11:04:37>>289 라크쉬르다!! 라크쉬르!! 끼에에엥ㄱㄱ!!!!!!
하지만 하란이 손에라면 죽어도 좋아(?) -
292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1:04:58안돼 자신의 캐릭터를 소중히 여겨주세용....ㅠㅠ
-
293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1:05:46흑흑 수련을 소중히 아껴주세용(??
-
294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11:05:57>>289 >>291 (팝콘)(콜라)(나초)(와구와구
>>290 엄청 선넘어서 조정스레 불려갈 정도만 아니면 된댔어용! -
295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1:06:35앗 그건 좀..ㅎㅎ
우리에겐 킹갓고서점이 있으니 수련은 팍팍 하는게 미덕인거에용 -
296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11:06:46>>293
!!!
수련을 소중히=수련은 중요하다=더 많은 수련을 원한다
맞죠? -
297 묵련주 (qYxD8R.QTc) 2020. 12. 19. 오후 11:07:09그럼 앞으로는 안심하고 막나가는걸로...
(조정스레엔-딩 -
298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1:07:25그런데 진짜 좀 무시무시하긴 한게 아직 대사건#1도 안끝났는데 9성을 향해 달려가는 캐릭터들..
-
299 남궁지원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11:07:47홍홍 늦었지만 수고하셨어용!!
아! 웨 밀리고 있어! -
300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11:07:50엔딩쯤엔 아마 행성도 파괴하고 그러지 않을까요!
-
301 묵련주 (qYxD8R.QTc) 2020. 12. 19. 오후 11:07:57>>298 홍홍(팝그작하는 뉴비
-
302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1:08:22엔딩쯤에는 인간임을 그만두고 맨몸으로 우주여행을 떠나는(????
-
303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1:08:42(부들부들
보고 계신가용....처음에 수련 퍼센테이지 상승폭 적다고 하셨던 분...
우리가 틀렸어용.... -
304 미호 (omMLEYqPgU) 2020. 12. 19. 오후 11:09:26다들 고생했어!!
도덕의 선을 없애면 그것이 망나니... :3 -
305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1:09:38캡이 전에 말하신거...6성 도달한 무공 일주일에 한번씩 수련스레 이용 허용했으면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
306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1:09:55>>305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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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1:10:21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곳 희망은 이미 우리를 버렸나...
아 오랜만에 하현우 노래 들으러 가야징 홍홍 -
308 미호주 (omMLEYqPgU) 2020. 12. 19. 오후 11:10:33
-
309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1:12:09근데 증말 현사하란 pvp가 어떻게 흘러갈지 불안한 거에용. 무슨 변수가 생길지 모르겠는거에용!
-
310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1:13:10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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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1:14:29뚜루뚜뚜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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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모용중원 (ptGnmbLFDE) 2020. 12. 19. 오후 11:14:32캡틴 저 무공이랑 가진거 목록 좀 주실 수 있나요? 제 위키가 갱신 안된지 꽤 되서용..
-
313 하리주 (BXBC/Dzrw6) 2020. 12. 19. 오후 11:14:48몰래하는 방해공작이라니 너무 재밌어보이는거에용...!!
저는 넘 졸려서 먼저 들어가볼게요!
일상은 일어나는대로 보고 잇겠습니당 낼봐용 모두! -
314 모용중원 (ptGnmbLFDE) 2020. 12. 19. 오후 11:15:32쫀밤되세용!!
-
315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1:15:45【 아주아주아주 튼튼한 대도 】
만년한철이 정말 극소량이 섞여 들어간 튼튼한 대도. 이게 부러지긴 쉽지 않아보인다.
- 잘 부러지지 않는다.
【 내단 - 거랑巨狼 】
100년을 넘게 산 거대한 늑대 영물의 내단.
단순 섭취시 10년 내공을 얻는다.
추가적인 가공이 가능하다.
【 비취신공 】
성취 : 7성
모용세가의 비전절기 중 하나인 비취신공은 그 특유의 녹색 기운으로 유명하다. 비취와도 같은 아름다운 녹색과 그에 걸맞는 유려한 움직임은 오랜 세월동안 모용세가의 자랑중 하나였다. 어떤 무공과도 잘 어울리는 편이다.
특히 이 비취신공을 익힌 자들은 몸이 남들보다 조금 더 튼튼하다고 한다.
- 1성 신공 : 최소한 소주천까지는 완료해야 익힐 수 있습니다.
- 2성 비취공 : 몸이 평범한 사람보다 단단해지기 시작합니다.
- 3성 무기상인 : 녹색빛의 기운을 무기에 씌울 수 있습니다.
- 4성 옥체 : 평범한 사람의 몸이 될 수도, 더욱 단단해질 수도 있습니다. 이제 당신은 몸의 단단함을 조절합니다.
- 5성 석권 : 손 부분의 강도가 더 이상 사람이 아닙니다.
- 6성 강체술 - 비취 : 온 몸의 강도를 철과 같게 만듭니다.
- 7성 청명진옥 : 내공을 일으키면 몸은 검기 아래의 것들에게는 어지간해선 피해입지 않습니다.
0%
【 화석도 】
성취 : 6성
도검수화불침지신. 모용세가의 절기인 화석신공과 화석도를 극성으로 수련하면 이른다는 꿈의 경지다. 옛 선조만이 유일하게 이룩했다지만 많은 모용세가의 일원들이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저 중에 무언가 하나가 빠졌을 뿐.
그렇기 때문에 화석도는 굉장한 방어형 무술로 알려져있고, 그것은 사실이다.
- 1성 철하석상 : 무공을 펼치면 평범한 철로 만들어진 무기에 대해 우위를 점합니다.
- 2성 석도난도 : 무기가 무거워지며 그것을 빠르게 휘두른다.
- 3성 불파석 : 적의 공격을 방어한다. 다이스 1~100을 굴려 75이상일 때 반격합니다.
- 4성 철옹도 : 굳건한 성벽처럼 도가 단단해진다.
- 5성 성월도 : 검의 옆면을 전면에 내세워 좌우로 빠르게 움직여 공격을 방어한다.
- 6성 천고지변 : 화석도의 묘리를 이용해 도를 매우 단단히 만든 뒤 높이 띄웁니다. 다이스 1~100을 굴려 70이상일 때 도는 떨어져 내리면서 강력한 충격파를 발산합니다.
60%
【 감모보 】
성취 : 6성
정파의 오래된 기초 무공 중에 하나. 언제부터 전해져 내려왔는지는 모르지만 저잣거리에 꽤 많이 나돌아다니는 편이다. 저잣거리에서 구할 수 있는 무공으로 그 내용은 뛰어나다거나 훌륭하다고 할 수 없다. 그렇지만 보법의 기초를 다루고 넘어가는데에는 나쁘지 않다. -1성 유형 : 빠르게 앞으로 달려나갑니다. 아직은 그 형태가 눈에 보이기 때문에 유형이라 이름 붙었습니다.
-2성 감가 : 달리다 순간적으로 몸을 낮춥니다.
- 3성 감모손 : 마구잡이로 발을 놀려 회피를 시도합니다.
- 4성 공손 : 허리와 다리를 이용해 몸을 낮추며 회피합니다.
- 5성 상각 : 배를 하늘로 향하게 하여 몸을 높이 띄우며 다리를 자유로이 움직입니다
- 6성 저가신 : 몸을 땅에 거의 밀착하다시피 낮춰 움직입니다.
0% -
316 ◆gFlXRVWxzA (d6DYMXYznQ) 2020. 12. 19. 오후 11:15:55짤짜용!
-
317 모용중원 (ptGnmbLFDE) 2020. 12. 19. 오후 11:18:13저 비취신공 8성 찍으면 아빠한테 8성 찍었다고 자랑해도 되나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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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미호주 (omMLEYqPgU) 2020. 12. 19. 오후 11:18:48잘자 하리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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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모용중원 (ptGnmbLFDE) 2020. 12. 19. 오후 11:19:32그리고 이건 궁금했던건데 보통 적당히 재능 있다는 가정 하에 무공의 성취는 평균적으로 어느정돈가용?
-
320 묵련주 (qYxD8R.QTc) 2020. 12. 19. 오후 11:19:37하리주 푹 줌쎄용!
답레는...방금 실수로 날리고 오는 길이라 천천히 드릴게용...88 -
321 남궁지원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11:20:09안녕히 주무세용!!
-
322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1:20:32존밤!
-
323 현사주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11:21:32하리주 잘자용!
지금쯤이면 현사가 스승님께 편지를 보내지 않을까용..
[아버지 혹은 어머니께..
저는 잘 지냅니다.
하지만 여장은 못 하겠어요..]
(???) -
324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1:23:36????
-
325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1:26:02현사가 여장을 그만두다니 무림맹과 흑천성과 천마신교와 황실조정이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
-
326 현사주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11:29:35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실은 왜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27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1:34:28???? : 어어, 이 사람 뭐지? 저렇게 예쁜 사람은 나 빼고 처음 보는 것 같은데? 그것보다도 남자야 여자야?
이정도면 현사는 사실 여잔데 남장을 한 것이라는 주장에도 설득력이 있는거에용 -
328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1:36:59스레가 죽었어! 으앙!
-
329 현사주 (c3yJOVzf9g) 2020. 12. 19. 오후 11:39:15안 죽었어용!
남장...ㅋㅋㅋㅋㅋㅋㅋ사실 현사 여자로 내려고 했다가 막판에 성비보고 바꿨는데...이젠 그런거 없다네용.. -
330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1:43:02지금 성비가 4대4인가용? 딱 맞는 것 같은데용
-
331 미사하란 (PAYhmR0PhU) 2020. 12. 19. 오후 11:44:59au로 4대4 소개팅 같은 거 하면 겁나 웃길 것 같아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32 남궁지원 (wAmqRWQYHI) 2020. 12. 19. 오후 11:58:27(재밌겠다
-
333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전 12:01:07>>317 대성을 해야 가능!
>>319 3~4성이용
우리 스레 연플 생겨용?? -
334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전 12:01:48생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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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전 12:02:40!?용겨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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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전 12:05:20무림비사 캐릭터들은 전부 흩어져서 노는데..연플..생길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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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전 12:07:45저희 연플이 생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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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전 12:08:32>>336 아...
이..일상으로..! (안됨 -
339 미호주 (wG5UjKko.c) 2020. 12. 20. 오전 12:10:04연플이 생길까... :3!
일단 미호는 없는 거 같다.... 망나니의 성정이.... 성정이....(먼산) -
340 하란주 (g74SjDgN.k) 2020. 12. 20. 오전 12:11:36다른애들보다 7살가량 더 먹은 늙은 하란이는 분명 끼지 못할거야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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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전 12:13:52지원이는 아무 생각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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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전 12: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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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전 12:21:36홍홍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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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전 12:22:18홍..ㅠㅠ홍홍홍ㅠㅠ 연애! 알콩달콩! 그런게 보고싶다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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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전 12:24:35연플은 엔피씨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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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전 12:24:56생각해보니 캡틴이 안 만들어줄 것 같은 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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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미호주 (wG5UjKko.c) 2020. 12. 20. 오후 12:21:26갱신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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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하란주 (g74SjDgN.k) 2020. 12. 20. 오후 1:12:53갱신
묵련주 잘가용ㅠㅠㅠ -
349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1:13:24ㅠㅠㅠㅠ잘가용....
4시!부터! 5시반! -
350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1:13:42비트코인이 2500만원이에용...아아....팔지말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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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미호주 (wG5UjKko.c) 2020. 12. 20. 오후 1:41:40아앗... 그렇게 되었구먼.. :3c
그렇다면 정산은 3시 50분에 할게!:3 하란주와 캡틴 어서와! -
352 하란주 (g74SjDgN.k) 2020. 12. 20. 오후 1:44:12어솨용~~ 아 진행 2번이라니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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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2:43:22으앙 이따가 집에 손님이 온다네용 ㅠㅠㅠㅠㅠㅠ 5시 반까지 못할 수 있어서 미리 알려드려용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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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미호주 (wG5UjKko.c) 2020. 12. 20. 오후 2:59:43아앗 알겠어 무리하지 말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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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3:37:01=정산세이브파일=
스갈 하리미호묵련하란중원
일상 하란중원 -
356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3:51:459분전이군...커피를 타와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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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3:55:06>>355 이거 그대로 반영하면 되는거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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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3:55:30아마 5시 10분쯤에 끝날 것 같아용 홍...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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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3:55:49>>357
맞워용~ -
360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3:56:32미사 하란(부레주 : 매주 일요일 +7) 74
남궁 지원 68
강 미호 (수련레스 임시 봉사자 : 매주 일요일 +5)105.5
모용중원 3.5
현사 (위키나이트 : 매주 일요일 +5) 111.5
하리 20.5
백 사야 46.5 -
361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3:56:32>>358
ㅠㅠㅠㅠㅠ -
362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3:56:53수련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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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3:57:29위잉 치킨 수련준비 끝 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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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3:57:31응아아악
-
365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3:58:03홍홍 위키 스레 숫자를 32로 고쳤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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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3:59:09킹째서 수련 정산이 안되는 것...?
-
367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3:59:11네 수련 9성.
내 수련 8성.
합계 17성으로 완벽한 수련을 한다. -
368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3:59:58#화석도 수련!
-
369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00:00우리 심심한데 수련이나 할까? 6번만 더?
#교룡심법수련 -
370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00:23>>367
(슬램덩크 그 짤) -
371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00:29에? 표준시 기준 4시 되자마자 썼는데 2초 느리네요?
-
372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00:48>>368
아아...스레가 수련으로 가득 채워져...
70%!
>>369
공포...!
50% -
373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00:58#화석도 수련!
-
374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01:13>>371 이것이 k - 표준시각...!(?
-
375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01:239성에는 9성에는 뭐가 있을까
#교룡심법수련 -
376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01:30>>373
80% -
377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01:41#화석도 수련!
-
378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01:52>>375
아무것도....없었다...!
60% -
379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02:07>>377
90% -
380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02:20#화석도 수련!
-
381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02:33그럴 리가 없어! 내 수련은 하늘을 뚫을 수련이다!
#교룡심법수련 -
382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4:02:43"젠장. 이렇게 되면..."
지원은 적들이 협곡에 얼만큼 들어왔는지 확인하고는 아까 자신을 머리라고 알아본 땡중을 찾으려고 합니다.
#탐색! -
383 현사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4:03:48#귀영심법 수련 갑시다
-
384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05:50>>380
무엇이지? 수련 매크로인 것인가??
- 7성 불침화신 : 도검수화불침지신중 불침 : 화火의 경지. 일정 규모, 세기 이하의 불꽃을 도를 휘둘러 꺼뜨릴 수 있다. -
385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06:00(울먹
-
386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06:04#비취신공 수련
-
387 하리 (q//T.Rvceo) 2020. 12. 20. 오후 4:06:09"흠흠!"
목소리를 가다듬은 하리는 슬쩍 책사 명솔의 목소리를 흉내내어 장삼이 아저씨를 부릅니다.
"채~주~님~!"
# -
388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06:12무엇이지? 하란이의 카운터인가?(매우 두렵
-
389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06:32스레가 수련으로 가득해...ㅋㅋㅋㅋㅋ
-
390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06:45와아! 하란이 미세카운터다!
-
391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07:06꺄아아악 금시조가 쫓아온다아앙ㄱ
-
392 미호주 (wG5UjKko.c) 2020. 12. 20. 오후 4:07:23돌아왔다:3 아앗... 진행이 시작되었구만... .:3c
-
393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4:07:26홍홍 이거 화산논검 때 기대되는데용!!!
-
394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07:35진짜 금시조화되고있는 모용시조..
-
395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07:37>>381
70%
>>382
적들은 여전히 절반 정도입니다!
땡중은 눈에 쉽게 띄었습니다!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가며 전장을 통제하고 있는 자입니다!
그 주변에는 상당한 호위들이 붙어있습니다.
반면 지원은 혼자.
상대는 이런 집단대 집단의 싸움에 있어서 지원보다 훨씬 능숙합니다...또 하나를 배워가는군요.
>>383
80% -
396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4:07:38어서오세용!
-
397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07:513번만 더?
#교룡심법수련 -
398 현사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4:07:5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련이...많네용...
와중에 현사주는 울어용...어제 위키 정리 했다고 생각했는데 오류가 있었는지 저장이 안 되어있었어용 -
399 미호주 (wG5UjKko.c) 2020. 12. 20. 오후 4:08:18나도 참가해도 될까??:3 일단 핸드폰으로 어디만큼 했는지 확인하구... :3
-
400 현사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4:08:24아 조아용 조아 90퍼 100퍼 6성을 향해~
# 귀영심법 갑시당~~~ -
401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09:11오늘 8성찍고 다음주 9성찍고 다다음주 8,9 성 찍고 다다담주에 구하면 될듯!
-
402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09:28>>398 저도 어제 이상하게 진행분 추가가 잘 안돼더라구요? 분명 추가를 했는데 변화가 없습니다 이소릴...
-
403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4:09:41홍 묵련주 떠나셨구나ㅠㅠ 묵련이 매력적이었는데 아쉬운거에용...
잠깐이지만 일상 즐거웠습니다 ㅠㅠㅠㅠㅠ -
404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10:09>>386
10!
>>387
우당탕탕탕!
홍삼...아니 장삼은 허둥버둥거리다가 넘어져버립니다!
이것이...채주....?
"뭐...뭐야 씻파아알!"
-
405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4:10:13묵련주 가셨군용...홍...
-
406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10:34#비취신공 수련
-
407 현사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4:11:19앗...가셨구나...매력적인 캐릭터였는데 잠깐이지만 즐거웠어용...!!
>>402 위키가 무거워져서 그런가 싶기도 해용...뭔가 이상함..암튼 이상함... -
408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11:25>>397
욤뇸뇸뇸...80%
>>398 끄아아아아아아아앙....
>>400
팩트)100%찍는다고 6성이 되지는 않는다
90%!
-
409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11:45단 두번!
단 두번!
#교룡심법수련
#교룡심법수련 -
410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11:56>>406
20%
이 곳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것은...수련으로 대체되었다.... -
411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12:02#비취신공 수련
-
412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4:12:15"망할."
지원은 일단 다른 정파들을 구하기로 합니다. 어느정도 인원을 모아 단번에 저 자를 쳐야겠죠.
#합격진에 고통받는 이들을 구합시다! 세명중 하나만 죽여도 합격진은 붕괴되니 다른 합격진에 난입하면 쉽게 붕괴되겠지! -
413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12:22쌍9성찍고 아빠한테 10성작 도와달라고 해야져 ㅎ
-
414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12:24>>409
앗시...2번 입력할 뻔! 90%! -
415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12:57하늘을 뚫을 수련!
#드디어! 교룡심법수련! -
416 현사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4:13:20하지만 일단 100이라는 만족도는 찍을 수 있다는 것이에용 홍홍 별점 다섯개~
# 귀영심법 수련~! -
417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13:52>>411
30%
>>412
당장 바로 옆에 있는 자들을 공격합니다!
시기가 적절했습니다! 적들은 셋이서 하나를 상대하는데 특화되어 있는지 갑작스러운 난입과 기습에 매우 취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퍼억!
지원의 검이 휘둘러지고, 어렵지않게 곤란한 상황의 정파인 하나를 구해냅니다!
"소협!"
얼굴이나 이름도 잘 모르지만, 어디서 본 기억은 있습니다. 확실한건 철검대는 아닙니다.
>>413 팩트)10성은 초절정이 필요하다 -
418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14:12모용대빵으르신은..초절정이잖아용!
-
419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14:15#비취신공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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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15:04그래도 지금 중원이 정도면 세가에서도 안흔한 정도 아닌가옹? 8성 7성을 스물한살에 찍은건데
-
421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16:03세가에서 안흔한 정도가 아니라 중원에서 안흔한 수준 같은데용!
-
422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16:36중원이 정도면 집중해서 초절정 키워줄만 하죵!!(당당)
-
423 미호 (wG5UjKko.c) 2020. 12. 20. 오후 4:17:05"하.. 이게 무슨...."
너는 얼 빠진 것처럼 기녀를 가만히 바라봤다. 이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는 모양이다. 나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네 성정이 어떻게 이렇게 얌전해질 수가 있지?
#신기해서 기녀를 가만히 바라본다 -
424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4:17:28"합격진은 난입에 취약합니다! 최대한 빨리 몇 명 정도를 구출하고는 제게 모이세요! 적들의 지휘관을 공격하러 갑니다!"
지원은 짧게 명령하고는 다른 합격진으로 뛰어가 검을 휘두릅니다!
#구출하고 인원 모으고 바쁘다 -
425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17:31이번 화산논검 일류전에는 교롱비급 9성의 하란과 비취신공 9성의 중원이 들어왔다...이들을 불러 팔다리스라고 불렀으니..
-
426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17:40>>415
- 9성 등용문 : 용이 되는 법에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날 때 부터 용의 자식으로 태어나는 용생자. 다른 하나는 수련을 거듭해 등용문에 들어서는 것. 당신의 눈 앞에는 희미하고도 짙은 거대한 문이 보인다. 모든 준비가 되었고, 곧 등용문의 시험이 시작되리라. 신선이 되고자 하는 모든 동물들의 말과 감정을 이해할 수 있고 그들은 당신을 스승이나 그에 준하는 존재로 보게 될 것이다.
등용문이 당신에게 열렸다.
>>416
100%
실전 치르고 오셈! -
427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17:58#비취신공 수련
-
428 사야주 (mPR7HUKqKA) 2020. 12. 20. 오후 4:18:12늦었다...
-
429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18:36아아아아아 오늘치 끝!! 하란은 쓰러지듯 침대에 누웠다.
....
그리고 다음 날, 해가 뜨자마자 그녀는 자경단의 간부를 찾아가서 묻는다. 일단 자경단들부터 어떻게 해야 한다. 분명 자경단을 찔러서 그녀를 끌어내려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안가 파악은 어느 정도까지 진행되었죠?"
#보고를 하라 이말이야 -
430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18:44>>427 은 렉입니다!
-
431 하리 (q//T.Rvceo) 2020. 12. 20. 오후 4:19:06속으론 배를 잡고 깔깔거리며 웃고 있는 하리였지만 겉으로는 시침을 뚝 떼며 말합니다.
"피곤하셨나봐요. 아휴, 이 서류들 좀 봐. 많기도 해라."
책상위에 높게 쌓인 서류들을 보고 오는 길에 홍삼이라도 사올걸 그랬네- 하고 중얼거리며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마을 접수하고 보고하러 왔어요! 작지만 순박한 자들이 사는 마을이더라구요. 히히, 고마워요 아저씨~~~"
저번엔 실패했지만 장삼이 아저씨가 잠이 덜 깬 지금이라면 노려볼만 하지 않을까요?
하리는 달려가 껴안기를 시도해봅니다!
# -
432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19:54영물들의 존중을 받는 미사하란...??
영물양식.....????(몹쓸생각 -
433 현사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4:20:21끝난 줄 아셨습니까 캡틴? 수라편 수련..은 농담이고!
# 할 일 없나용! 현사는 일을 찾는다! 아 맞다 암구호! 아 맞다! 그것도 해야하는데! 아! 젠장! 일단은 스진이에용! -
434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4:20:36정파가 가장 사악해서 사탄도 혀를 내두르는 건에 대하여
-
435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20:53>>419
40%
>>420 실력에 비해 무공의 성취가 매우 높은 편이죵!
심기체의 어그러짐...
>>423
기녀는 여전히 희미하게 웃고만 있습니다.
"언제나 이러실 수 있지는 않으실 겁니다. 허나...분노와 광기를 시의적절히 터뜨려준다면 다시 그것들이 몸을 잠식해오는 동안은 전보다 멀쩡할 수 있을테지요."
아리송한 이야기...
>>424
지원이 크게 소리칩니다!
과연 그 말을 듣자마자 합격진을 격파한 이들이 몇몇 보입니다!
터엉!
지원은 다른 곳으로 뛰어들어가 정파인을 새롭게 구해냅니다!
"뭣들하느냐! 개변하라!"
적 지휘관이 이상을 눈치채고 소리지릅니다!
적들의 합격진이 달라집니다!
-
436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21:13#비취신공 수련 이게 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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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4:21:28정파가 제일 사악하다니 이럴수가......
하리도 더욱 정진해야겠어요 질수업뜸! -
438 현사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4:21:48홍홍 역시 마교가 제일 착해용 밥도 이제 잘 주고 다과도 차려주고 마교 오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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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4:22:01>>432 바람직한 생각인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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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22:13즉 원래 일류는 5~6성 정도의 무공이 최대인데 미친중원은 쌍9성찍는다고 미쳐날뛴단거군요!
-
441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4:23:30"이런...!"
일단 다른 정파인을 구출하러 달려들고는 파계회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관찰해봅니다!
#패턴변경 뭔데에에에 -
442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23:45>>428 얼른 레스를 쓰실것!
>>429
"현재..."
자경단원들과 다른 머리들이 한데 모여서 몇 곳을 가리킵니다.
"네 곳이 가장 유력합니다."
네 곳? 뭐이리 많아?
"이 이상은 직접 탐문해보지 않는 이상...더 이상 파악이 불가능합니다."
>>431
킹장삼은 얼굴을 붉히면서 에이이이이! 욕을 쏟아내지만 밀쳐내지는 않습니다.
"얼른 안꺼져!"
그저 노발대발할 뿐!
>>432 ?????(충격
않이 폭룡이다 폭룡!
>>433
현사의 할 일은 이미 정해져있습니다.....
-
443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4:24:02>>438 (대충 도믿맨을 경계하는 포즈
-
444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24:37근데 님들도 신공 9성 효과 궁금하지 않아요?
-
445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25:10>>440 그춍!
>>441
파계회의 사람들은 9명이 하나가 되어 더욱 조직적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기 시작합니다!
이것을 파훼하기 위한....지원의 특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본 패시브 수재로는 아까의 합격진만이 당장 보자마자 파훼가 가능한 한계선입니다. -
446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4:25:20아 맞다 할 일이 정해져있네용...인생은 아름다워용.. 뇌 좀 굴려서 암구호도 보내고...위키정리에..아니 이게 아니지. 아가씨 호감도작도 마저 해야하는데..잠시만용...
-
447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25:45>>436 못봐싸!
50% -
448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25:46>>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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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4:25:47천재 고를걸 젠자앙
-
450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25:55#비취신공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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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26:03>>444 전 이미 알고 있어서 안궁금한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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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26:22>>450
60% -
453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26:32#비취신공 수련
-
454 사야 (mPR7HUKqKA) 2020. 12. 20. 오후 4:26:39"그러시군요. 열심히 하시네요."
부드럽게 웃은 사야가 마차의 문을 바라보았다.
"혹시 다른 호위들과 같이 걸어가도 될까요? 저만 이렇게 있는 건 조금 그렇고, 수련도 겸사겸사해서요."
# -
455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4:27:25"망할..."
지원은 욕설을 내뱉고는 방금 합격진에서 벗어난 이들을 모으려고 시도합니다.
"합격진을 벗어나신 분들은 이쪽으로!"
#일단 모여 -
456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27:35"4곳이라..4곳... 훨씬 낫군요. 이 넓은 호남 땅에서 4곳만 가 봐도 되는 것이니."
사실 임마 더 추려야지 4개가 뭐야! 하고 혼내고 싶었지만..어쩌겠나. 이들이 개방도 아니고 살수도 아닌 것을.
"일단 나가있는 자경단들 모두 저택 안으로 불러모으세요. 당분간 별도의 지시가 있을 때까지 저택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습니다."
그녀는 간부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해준다. 지금 우리 마교한테 완전 찍혔다고, 공격 징후를 포착했다고! 개죽음 당하기 싫으면 모두 돌아와!
#자경단을 안전하게 거두어들입니다. -
457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27:39>>453
70%
>>454
"아니...엄연히 신분이 다른데 어찌 저희가..."
상단주는 땀을 뻘뻘 흘리며 사야를 만류합니다.
"교국 무관을 저들과 같이 걷게 하면 저희가 온갖 욕을 들어먹습니다...나리...제발...." -
458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27:48#비취신공 수련
-
459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28:39>>444
궁금해용. 확실히 신공이란게 일반무공이랑 급이 다른게 보여서 뭐가 나올지...
...그렇다고 수련만 하란건 아녜용! 제가 할 소린 아니지만ㅋㅋㅋ -
460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29:25>>455
십여명이 지원 근처로 모입니다!
"소협! 생각보다 적들의 실력이 뛰어나오! 합격진은 예상치 못했거늘...!"
"당연한 일이었소! 우리는 애초에 문파도 다른, 그저 연합일 뿐이지만 저들은 오랜 세월 함께 움직여온 같은 문파 아니오? 우리끼리의 합격진은 기초적인 것 뿐이오."
그들은 모이자마자 떠들어대기 시작합니다.
연합군 종특이군요...
>>456
다들 공포에 질려서는 안으로 들어옵니다!
당분간 석가장 인근의 치안 상태는 악화되기 시작할겁니다... -
461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4:29:46신공은 6성부터 진짜라고 하셨으니 기대되기는 하는 거에용...홍
-
462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29:50>>458
80% -
463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29:52제가 쌍9성을 노리는 이유는 제 성격상 궁금한건 못참기 때문
-
464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30:00#비취신공 수련
-
465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30:19신공특)초절정이나 화경도 아닌데 도검불침이 나옴
-
466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30:36>>464
90% -
467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30:46#비취신공 수련
-
468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31:04어? 잘하면 오늘 9성 찍겠는데요?
-
469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4:31:26"지금은 잡담을 나눌 시간이 없습니다. 이 인원으로... 적의 지휘관을 칩니다. 지휘관을 처리하면 지금보다는 적들을 유인하는게 한결 더 수월해질게 분명하니까요."
지원은 그들을 이끌고 방금까지 소리치던 땡중을 기습하려고 합니다!
#전위대! -
470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4:31:49홍홍...?!?
-
471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32:04"흐음. 그래서.."
치안은 악화되겠지. 고육책이지만 당장은 이 수 밖에 없다. 그녀는 사람들을 불러모아 회의를 연다.
"지금 추려낸 4곳이 어딘지 뭐 하는 곳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후보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
472 사야 (mPR7HUKqKA) 2020. 12. 20. 오후 4:32:22"...그럼 어쩔 수 없죠. 저 혼자 마음 편하자고 다른 분들을 욕 먹게 할 수는 없으니까요."
이럴 때마다 자신이 좀 더 건장한 체격이었으면, 하고 바란다. 그렇다면 교국 무관인 걸 드러내지 않았어도 호위가 될 수 있지 않있을까. 이루어질 수 없는 상상일 뿐이지만.
#할 게 없으시다면 스킵하셔도 돼용. 홍홍. -
473 하리 (q//T.Rvceo) 2020. 12. 20. 오후 4:32:49"에이이 좋으면서 괜히 그래!"
성공입니다 성공!
장삼이 아저씨의 빈틈을 점한 것이 도대체 얼마만이죠? 지도대련을 포함해, 이게 벌써 몇 년만인지 모르겠습니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팔을 풀고 호다닥 뛰어나간 하리는 문을 나서기 직전에 기어이 한번 더 장삼이 아저씨의 신경을 긁고 나갔습니다.
"사랑해용~~~~~~"
대충 그런 대사를 치며 머리 위에 하트를 만들었다는 소리입니다.
뜻하는 바를 모두 이룬 하리는 이히히히 웃으며 이번에야말로 정말 잽싸게 도망칩니다. 벼루라도 날아올까 무서웠거든요!
# 잡히지 않았다면 얼른 도망쳐 수적들에게 방이의 행방을 물어보아요 -
474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4:33:51드디어 하리가 채주 아저씨를 이긴(?) 거에용
하리 무서운 아이 -
475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34:08>>467
- 8성 녹옥파 : 아름다운 녹색빛의 강기는 매우 정순하여 일반적인 강기보다 더욱 뛰어납니다. 강기간에 겨룸에 있어서 우위를 점합니다. -
476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34:15#비취신공 수련
-
477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34:49이거 완전 하란이 카운ㅌ....
-
478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34:54아 중원수련 너무 무섭다..
-
479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4:35:09우후후후후후 드디어 성공한거에용
-
480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35:42>>477 이쯤되면 그냥 신공이라서 쎈건가 싶기도 하구...
-
481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4:35:47중원이 진짜 오늘 9성 가나요?!
-
482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36:25웃긴게 저는 초반만 해도 제가 엄청 느리다고 생각했어옹. 그래서 급하게 행동하기도 하고 무작정 하인 구하러 나오기도 했고용.
근데 늦은게 아니라 조절이었나 싶기도 해용. 지금 9성을 향해 나아가는 중원이를 보면 눈물이 나고.. -
483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4:36:49신공 쩔어용
홍
지원이도 언젠가! -
484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36:53>>481 몰라용!
-
485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4:36:58모용중원(매우빠름(쌍9성
-
486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4:37:39신공 부러워용... 이 금수저들!
-
487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38:04>>469
"적 지휘관을 말이오?"
누군가는 반대하고, 누군가는 찬성합니다!
지원은 사전에 이들을 설득해야만 합니다...
연합군 종특은 항상 밀릴 때 나타나는 법...!
지원은 이들 무리의 장으로서 통솔해야만 합니다.
>>471
숲 속의 폐가, 호남의 저택, 산 속의 동굴, 강 기슭의 지하.
이렇게 나왔습니다.
>>472
습격이다 - !!
누군가 소리를 칩니다.
"올 것이 왔군요...!"
상단주는 비장한 얼굴입니다. 상행에 이리 많은 호위가 필요한 이유는 다른게 없습니다.
도적떼입니다!
>>473
하리의 뒤에서 뭔가 퍽! 하고 깨지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뒤도 돌아보지 말고 줄행랑칩시다!
"형문 형님이요? 수련하고 있으신 것 같던데..."
레스주들에게 질 수 없다는 캡틴의 음습한 자아일까요...? 형문도 수련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
488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39:29>>476
10%
>>480 팩트)다
>>482 후...드디어 눈치채셨군용...... -
489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39:39#비취신공 수련
-
490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40:06>>489
20%
으아아악 -
491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40:10그러니 감사의 비취신공 수련 20회!
-
492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40:16#비취신공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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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40:27가히 매크로급 속도
-
494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40:50>>491 으아아악 내가 얼마나 열심히 위로해줬는데 은혜를 배신으로 갚다니 으아아아악
>>492
30% -
495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40:55#비취신공 수련
-
496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41:18고마운건 고마운것! 하지만 수련은 별개다!!
-
497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4:41:24"지금 지휘관을 처치하지 않으면 합격진은 둘째치고 적들을 유인하는 것 조차 불가능합니다. 아까 저희를 쫓아오다 멈춘걸 보셨지 않나요?"
지원은 반대하는 자들을 향해 절박한 표정을 짓습니다. 대가리부터 짤라야 하는데!
"유인에 실패하면 매복작전 역시 당연히 실패하고.. 그럼 저희는 수적 우위에 따라 각개격파 당할 뿐이에요. 지금이 아니라면 기회가 없어요."
#지금이 킬각이라고요! -
498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41:24>>495
우리 스레 매크로 금지임!
40% -
499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41:33#비취신공 수련
-
500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42:319성 가즈아아아아!!!!!!
-
501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42:35>>496 으허어어어엉...꺼이꺼이.....
>>497
"하지만...저리 호위 인원이 많은데 우리만으로 가능하겠소이까?"
그들은 여전히 망설이고 있습니다.
롤에서 바론 핑 찍을 때 꼭 집가는 것들이 있기 마련이죠.
지원은 놀랍게도 지금 내공을 쓰고 있지 않은 상태...
설득을 해도 되고, 설득(물리)를 해도 좋을겁니다. -
502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42:53>>499
50%
>>500 가지말즈아아아아아아아!!!!!! -
503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43:02#비취신공 수련
-
504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43:07밸패를...해야겠어...아주....강력한 밸패를....
-
505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43:20다들 제 9성을 위해 레스를 참는 것!!
-
506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43:34>>503 않이 어떡계 10초도 안되서 올리냐고용 이거 실화냐??
60% -
507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43:42#비취신공 수련
-
508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4:43:48뭐야 내공 안 썼어용?
홍홍홍??? -
509 하리 (q//T.Rvceo) 2020. 12. 20. 오후 4:44:02뭐! 방이가 혼자 수련하고 있다고!
질 수 없지! 나도 수련할거야!!
@중무팔검 수련합니다!
...은 농담이지만, 누나는 일하러 갔는데 지는 혼자 강해지겠답시고 몰래 수련하고 있었다니 괘씸하긴 하네요!
나랑 같이 신변통검 수련하기로 해놓고! -팩트) 그런 약속한 적 없다- 치사해!
"그으래...? 어디서 수련하는데?"
# 좀 더 행방을 캐보아요 -
510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44:08>>507
70%
>>508 묘사중에 뇌전 튀기는거 거의 없었지 않나용? -
511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44:19'저택이었으면 좋겠다.'
거긴 그냥 길 따라가서 걸어가면 나오는 곳이니까. 등산을 하고 바위를 뛰어넘고 그 짓은 안 해도 되겠지. 그녀는 잠시 생각에 잠긴다.
'이제와서 안가 습격을 취소할 수도 없고. 하지만 이전처럼 마구 나다니기도 불안해. 광검배 대협을 옆에 끼고 다니기에는 주변을 너무 자극하는 건가?'
#좋은 방법인진 모르겠지만 생각해둔게 있는데 혹시 저도 웹박같은거 보내도 되나용? -
512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44:21#비취신공 수련
-
513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4:44:24(깨닫
-
514 현사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4:44:40현사는 띵킹을 하기로 했다...
# 캡틴 혹시 현사가 마교의 도움을 얻을 수 있거나 받을 수 있는 범위도 질문권을 사야하나용 -
515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44:56글고보니 진짜 처리후 10초차이긴 하네용
-
516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45:34오늘 30분까지 했으면 화석도 8성을 보았을 것..
-
517 미호 (wG5UjKko.c) 2020. 12. 20. 오후 4:45:47>>435
"알기 쉽게 말해. 뭔지 모르겠으니까."
너는 낮게 으르렁거렸다.
"너는 정체가 도대체 뭐야? 뭐길래 내가 이렇게 진정할 수 있지?"
#으르렁으르렁으르렁 -
518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4:45:52지원은 내공을 뿜어내며 그들을 노려봅니다.
"가능하지 않으면 어차피 저희는 전부 죽어요."
그래, 지휘관을 잡지 않으면 작전도 실패하고, 그 결과로 이 사람들은 전부 죽을 터였다.
"시도조차 안 해보고 죽느니 시도라도 해보는게 낫지 않겠어요?"
#바론고!!!! -
519 현사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4:46:05젠장 죽으면 죽는거예용 다음생에는 신나는 망나니 생활 하는 캐릭터로 찾아오겠사와용
현사: 날 죽일 생각이야?
현사주: 젠장 상판 경력 n년차인데 무림물도 그렇고 육성물도 사실 처음이야! (충격고백 -
520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46:07>>509
"그게..."
수적들은 왜인지 말하기를 꺼려합니다.
"그...하리 누님. 그...거기 있잖습니까. 거기."
거기가 어딘데?
"그...예전에 무슨 마귀인지 악귀인지 뭐 그런 귀신을 봉인해놓은 동굴 말입니다요..."
아아...그런데가 분명히 있었습니다! 하리는 딱히 관심이 없어서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렸지만요.
"아무튼 들어간 사람마다 거의 다 미쳐서 나오는데, 채주님이나 비슷한 수준의 간부님들은 다 멀쩡하게 나오시면서 여기엔 악귀가 살고 있으니 얼쩡거리지 말라 하셨는데...형문 형님도 언젠가부터 거기에 들어가서 수련을 하시더라구요."
으응?
"허락을 받으신건 맞는듯 한데..." -
521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4:46:34미호가 으르렁으르렁으르렁대
-
522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46:39(상판 경력 2년차 - 사유 : 공부하느라 인터넷 잘 쓰지도 않음.)
-
523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47:08으르렁으르렁으르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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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47:25물러서지 않으면 다쳐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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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현사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4:47:54E.X.O~
-
526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49:01>>511
ㄱㄱ!
>>512
80%
>>514
어느 수준의 도움이냐에 따라서 질문권이 필요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용!
기준은 호남과 강서 인근을 벗어나느냐 벗어나지 않느냐에용!
>>517
"저런, 홀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셔야 쉬우실겁니다."
기녀는 딸깍. 찻잔을 내려놓습니다.
"통제하는건 귀인이실테니."
그녀가 나비 문양의 비녀를 품 속에서 꺼내 바닥에 내려놓습니다.
>>518
파직...파지직...
지원의 근처에서 황색빛의 전류가 타닥거립니다. 모여있던 사람들이 움찔거립니다.
남궁세가의 대표적인 신공. 천뢰제왕신공.
"아...알겠소..."
바론 고! -
527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49:11#비취신공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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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49:46상판경력 - 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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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49:59>>527
90% -
530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50:03#비취신공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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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50:11아 1n 아니구나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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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50:46이게 되네.
-
533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4:51:38"호위들을 붙잡아주세요. 지휘관은 제가 처리합니다."
지원이는 지휘관을 향해 돌격하려고 합니다!
#천풍보 - 하늘바람 -
534 하리 (q//T.Rvceo) 2020. 12. 20. 오후 4:53:32"뭐어어어???"
양 뺨에 손을 가져다댄 하리가 경악합니다. 그 모습이 먼 이국 서역 화가 뭉 화백의 그림과 비슷한 듯도 싶습니다. 거기가 어디라고 걔가 들어가! 나보다도 약하고 여린 애가!!
"채주님은 또 그걸 허락하셨다고? 방이 요새 채주님한테 밉보였나? 세상에!"
그 자리에서 발을 동동 구르며 왔다갔다 하던 하리는 결심했다는 듯 소리치고 호다닥 달려나갑니다.
"알려줘서 고마워!"
조금 전 도망쳐나온 채주님 방으로요!!
# 아저씨이이이이이이이 -
535 현사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4:53:51# 지원해줄 사람이나..? 아무튼..? 그런..?
-
536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54:46큰게 오나..?
-
537 미호 (wG5UjKko.c) 2020. 12. 20. 오후 4:54:50#비녀를 냉큼 집어든다. 이것이 무엇이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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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56:06>>530 님 진짜 매크로에용 ??????? 않이 4초차이 무엇?????
- 9성 천하일절 청록강옥 백독불 옥안광 광일 : 태양이 빛나듯 눈은 옥빛으로 빛나고, 백가지 독은 몸에 침투하지 못하니, 아름다운 청록색의 옥은 가히 천하일절이라 하더라.
백가지 하위 독에 면역되며, 시야를 가리는 주술, 진법, 무공 등에 같은 신공 급이 아니라면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내공의 모든 효율이 크게 상승합니다.
기를 쏘아보낼 수 있습니다. -
539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56:19#화석도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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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56:33와 신공9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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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4:56:41이것이 신공 9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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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57:13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백독불침, 신공급 외 시야 차단 면역, 내공효율상승, 기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43 백사야 (mPR7HUKqKA) 2020. 12. 20. 오후 4:57:23...이런.
"마차 안에 계세요. 저는 밖으로 나가 마차 주위를 안전하게 호위하겠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살생은 내키지 않았지만, 저쪽에서 먼저 걸었고 다른 사람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면 피할 수 없는 법이다. 사야는 재빠르게 밖으로 나가 쌍검을 꺼내들었다.
오랜만의 실전이었다.
# -
544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57:29아 그리고 웹박 보내놨어용. 제대로 한 건진 모르겠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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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4:57:30와 옥빛눈 백독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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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현사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4:57:42>>기를 쏘아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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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4:59:09진짜...진짜 개 쩌는거에요 여러분...무림설정을 조금만 알아도 기를 방출한다는게...얼마나 대단한건지 아실 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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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4:59:14>>533
지원은 지휘관을 향해 빠르게 뛰어가 하늘로 높이 뜁니다!
"막아라!"
지휘관은 부채를 들고 있었고 침착한 눈으로 지원을 바라보며 소리칩니다!
까아아앙!
적들은 지금까지의 합격진처럼 세명이 지원의 공격을 막아섭니다.
뒤이어 다른 정파인들도 들이닥칩니다!
>>534
오장삼 아조시는 서류를 보면서 한숨을 내쉬고 있습니다.
"뭐, 뭐여! 뭐시여!"
>>535
인근에서요??
>>537
"아름답지 않습니까? 제가 마음을 다스릴 때 사용하는 물건 중에 하나입니다. 공자께서는 이러한 물건이 있으신지요?"
단순한 비녀는 아닌듯 싶고...미호가 자세히 살펴보니, 암기에 속합니다.
기녀가 암기라? -
549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4:59:51"우리...이렇게 해봅시다."
#대충 웹박에 써놓은대로 방법을 제시해 봅니다...? -
550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01:44>>539
10%
>>543
호위들은 저마다 등을 맞대고 도적떼들을 상대하고 있습니다!
도적떼들의 몸놀림이 예사롭지 않은 것이...단순한 민초들은 아닌 것 같군요!
>>544
이리 하시려면 직접 움직이셔야 됩니다!
경험해보셨듯, 이 친구들은 이상한 술수를 마구마구 잘 부릴 수 있습니다...
>>547 대신...아시죵...? 한 번 쏘면...오링나는거...? -
551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02:06#화석도 수련
근데 내공 효율 얼마나 좋아진건가요? -
552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02:56>>549
그들은 고심하고 고심합니다.
"과연 그들이 우리 의도대로 움직여줄 것인가....싶습니다. 제가 알기로 희안한 술수를 많이들 부린다고 들었습니다만..." -
553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03:22>>551 님 내공 반갑자밖에 안되는데 기탄 가능할 정도로용!
20% -
554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03:27#화석도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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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03:5310분이면 8성도 충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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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04:09>>554 중원위키 칭호를 제거합니다
매크로 칭호를 얻었습니다(?
30% -
557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04:17#화석도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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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04:33원래 위키에는 싹둑봇이 있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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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5:04:33"이미 이건 파악했습니다!"
지원은 하나를 풍검결로 공격하는 척, 달려오는 땡중 중 하나에게 하늘바람을 날립니다.
#풍검결 - 취소 - 하늘바람 -
560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5:04:41"물론 이 방법을 쓰려면 제가 직접 움직여야 하겠습니다만. 혼자 뺄 수는 없죠."
".dice 1 4. = 3부터 시작해봅시다."
(폐가 저택 동굴 강기슭 순으로)
#고! -
561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5:05:12>>547 (가만히 있으면 중원주가 설명해 주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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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06:02간단히 말하면 여러분 내장이 코 대신 숨쉬고 산소받고 이산화탄소 내뱉는다고 생각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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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5:06:30아 잠깐 >>552 이걸 못 봤다 응아ㅏㅇ아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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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5:06:59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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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07:21진행끝나고 설명드릴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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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07:51>>557
40%
>>559
지원의 공격이 이어지다가 갑작스레 끈기고, 빠르게 검이 내리찍힙니다!
"크헉!"
어깨에 피를 뿌리면서 한 명이 나자빠집니다.
"흥. 제법 실력이 있는 놈이로구나."
부채를 지휘관이 앞으로 나섭니다! 그냥 땡중이 아니군요!
"소협! 조심하시오! 부채를 든 놈이라면...큿!"
까아앙!
뭔가 정보를 말해주려던 사람은 공격을 받았습니다! 이것참!
"이 몸은 이 곳의 지부를 맡고 있는 종무안이라 한다."
촤라라락.
그가 부채를 펼칩니다.
...저거 통짜 쇠입니다.
>>560
하란은 절뚝 거리면서 이동합니다.....동굴로 말이죠!
한 번 더 움직여야 합니다.
"이봐. 누가 주공을 업어드리도록."
얻어 탈까요? -
567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07:57#화석도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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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08:282분이 남았고 끝나자마자 음쓰를 버리고 청소기 돌리고 씻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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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08:51>>567
50% -
570 하리 (q//T.Rvceo) 2020. 12. 20. 오후 5:08:52평소의 하리라면 장삼이 아저씨의 한숨이나 서류에 관심을 두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아저씨! 애들한테 들었는데 방이 요새 악귀 봉인해둔 동굴 다닌다면서요!"
눈이 돌아간 지금의 하리에게는 그런거 없었습니다.
"아저씨 허락받고 다니는 모양이던데! 그 위험한 델 보내시면 어떡해욧!!! 방이 요새 아저씨한테 밉보였어요? 그래도 그러시면 안 되죠!! 들어간 사람마다 미쳐서 나온다면서요!"
다다다다 쏘아나간 하리의 눈에 눈물이 맺힙니다.
"걔가... 아무리 싸가지가 없어도 그렇지... 가는 사람마다 미쳐버린다는 동굴에 보내시다니..."
자리에 주저앉은 하리가 울음을 터뜨립니다.
방이가 어린 혈기에 위험한 데서 수련하겠다 하는걸, 방이가 미웠던 장삼이 아저씨가 그럼 그래라 했나보다 생각한 모양입니다.
# 아저씨나빠요 -
571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08:56#화석도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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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5:09:12아 깹띤 죄송합니다 한수만 물러주세요 >>552를 못보고 레스를 써벌였어용... 다음 진행에 다시 써서 대령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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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09:15하리주가 캡틴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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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미호주 (wG5UjKko.c) 2020. 12. 20. 오후 5:09:17기 방출이 진짜... 엄청나지..... :3
유튜브 보다가 광고를 가져왔어:3 -
575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09:32>>570
그 말에 오장삼은 코웃음을 칩니다.
"걔는 멀쩡할거다."
....? 네? 아니 왜요? 않이 자기가 키우다 싶이 한 애한테 어떡계 그럴 수가 있워오! -
576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5:10:03"...힘이 좋으신가봐요. 통짜 쇠를 들고 다니시고."
농담을 해보지만 절대로 보통 사람이 아닌 것은 한눈에 봐도 알 수 있었던가요. 지원은 허탈하게 읏음을 내뱉습니다. 저걸 어떻게이겨야 하나...?
"남궁세가의 남궁지원이라고 합니다."
지원은 검을 거누고는 천풍보를 사용해 빠르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천풍보 - 하늘바람 -
577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10:11>>571
60%
>>572 (쓱쓱쓱(지움
>>574 (계속 작성하고 해야하느라 못봄 -
578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10:16#화석도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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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10:21지원주 레스가 마지막이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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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10:42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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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5:11:01홍홍홍 압도적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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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5:11:45홍홍 다들 수고하셨어용..어째 현사주가 무림이나 그런걸 잘 모른다는게 오늘 좀 많이 드러나는 듯 싶고..이제 예전처럼 계획 짜기도 참 어렵네용~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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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11:53>>576
타아아아아앙!
빠르게 뛰어올라 내리찍었지만, 종무안은 어렵지 않게 부채를 접어 검을 막아냅니다!
"아해야. 아까부터 주구장창 이것만 쓰더구나. 내가 모를 줄 알았더냐?"
아. 패턴 읽혔다.
>>578
70%
끝! -
584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5:12:11>>574 이겤ㅋㅋㅋㅋ뭐에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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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5:12:30수고하셔씀다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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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12:41중원주는 9성이 되신 기념으로 설명도 좀 해주시고 현사주나 하란주나 으앙 김캡틴 문제 넘모 어렵게내용! 하는 사람들을 위해 머리를 빌려주세용...
전...음쓰버리고 청소기 돌리고 씻고 해야되서..ㅎㅎ;; -
587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12:49【 비취신공 】
성취 : 9성
모용세가의 비전절기 중 하나인 비취신공은 그 특유의 녹색 기운으로 유명하다. 비취와도 같은 아름다운 녹색과 그에 걸맞는 유려한 움직임은 오랜 세월동안 모용세가의 자랑중 하나였다. 어떤 무공과도 잘 어울리는 편이다.
특히 이 비취신공을 익힌 자들은 몸이 남들보다 조금 더 튼튼하다고 한다.
- 1성 신공 : 최소한 소주천까지는 완료해야 익힐 수 있습니다.
- 2성 비취공 : 몸이 평범한 사람보다 단단해지기 시작합니다.
- 3성 무기상인 : 녹색빛의 기운을 무기에 씌울 수 있습니다.
- 4성 옥체 : 평범한 사람의 몸이 될 수도, 더욱 단단해질 수도 있습니다. 이제 당신은 몸의 단단함을 조절합니다.
- 5성 석권 : 손 부분의 강도가 더 이상 사람이 아닙니다.
- 6성 강체술 - 비취 : 온 몸의 강도를 철과 같게 만듭니다.
- 7성 청명진옥 : 내공을 일으키면 몸은 검기 아래의 것들에게는 어지간해선 피해입지 않습니다.
- 8성 녹옥파 : 아름다운 녹색빛의 강기는 매우 정순하여 일반적인 강기보다 더욱 뛰어납니다. 강기간에 겨룸에 있어서 우위를 점합니다.
- 9성 천하일절 청록강옥 백독불 옥안광 광일 : 태양이 빛나듯 눈은 옥빛으로 빛나고, 백가지 독은 몸에 침투하지 못하니, 아름다운 청록색의 옥은 가히 천하일절이라 하더라.
백가지 하위 독에 면역되며, 시야를 가리는 주술, 진법, 무공 등에 같은 신공 급이 아니라면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내공의 모든 효율이 크게 상승합니다.
기를 쏘아보낼 수 있습니다.
후후(? -
588 미호 (wG5UjKko.c) 2020. 12. 20. 오후 5:12:56"...... 도대체 정체가 뭐냐...?"
암기다. 너는 암기를 쥐어보곤 그것을 내려놓았다. 네 표정이 일그러졌다. 입술만 기이하게 올라갔다.
"나도 비슷한 걸 갖고는 있지만, 도대체 정체가 뭐야. 어디의 누구야?"
#정체를 밝혀랏!!!! -
589 사야주 (mPR7HUKqKA) 2020. 12. 20. 오후 5:13:28수고하셨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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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5:13:57홍홍 수고하셨어용!!
아 패턴 읽혔다 -
591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5:14:27>>587 (부러움(시기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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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5:14:42으앙 김캡틴 문제 너무 어렵게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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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5:15:00>>590 새 패턴을 업데이트하시는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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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15:07필요하시다면 제 머리라도 빌려드릴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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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15:58>>591 중무팔검도 9성찍으면 다를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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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남궁지원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5:16:45새로운 패턴엔 뭐가 있을까용
초식 취소하는 건 보여줬고... -
597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5:17:15【 교룡심법 】
아주 오래전에 잊혀진 정파의 무공. 비급의 내용에 따르면 오래전 산동 쪽에 있던 이무기가 인간과 함께 힘을 합쳐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물론 전설일 뿐이지만 무공의 내용만큼은 확실히 진짜다.
성취 : 9성
- 1성 단전과 내공 : 단전과 내공이 형성된다.
- 2성 소주천 : 소주천이 가능해진다.
- 3성 검기상인 : 기를 검에 맺히게 할 수 있다.
- 4성 오색찬란 : 용이 탄생할 때는 상서로운 오색이 일어난다고 한다. 기의 색깔이 상서로운 오색을 띈다.
- 5성 불완전여의주 - 火 : 단전이 여의주로 취급되며 오행 중 하나를 선택해 수행할 수 있다. (木 火 土 金 水) 선택에 따라 기의 성질이 변한다.
- 6성 화룡주 : 눈과 머리색에 붉은 빛이 감돌기 시작하며 불꽃에 입는 피해가 절반으로 떨어진다.
- 7성 적룡지기 : 강대한 적룡의 기운. 내공은 정순해지고, 불꽃에 절대 피해를 입지 않는다. 기를 다루어 불을 피워내거나 조종할 수 있다.
- 8성 용인 - 赤 : 내공을 사용할 때 머리에는 용의 뿔이, 손등과 팔, 목에는 붉은 용의 비늘이 올라온다.
- 9성 등용문 : 용이 되는 법에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날 때 부터 용의 자식으로 태어나는 용생자. 다른 하나는 수련을 거듭해 등용문에 들어서는 것. 당신의 눈 앞에는 희미하고도 짙은 거대한 문이 보인다. 모든 준비가 되었고, 곧 등용문의 시험이 시작되리라. 신선이 되고자 하는 모든 동물들의 말과 감정을 이해할 수 있고 그들은 당신을 스승이나 그에 준하는 존재로 보게 될 것이다.
등용문이 당신에게 열렸다.
후후후(?? -
598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5:17:22>>595 다음주부턴 하리도 빡세게 수련시켜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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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5:17:57>>594
혹시 마교가 희얀한 방식을 많이 쓴다는게..무슨 의미인지 알고 계신가용 무림잘알중원주?? -
600 미호주 (wG5UjKko.c) 2020. 12. 20. 오후 5:18:19앗 늦었군 다들 고생헀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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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5:18:46>>596 취소하는척 하면서 그대로 쓰기(???
>>597 등용문...!!!(강렬한 부러움과 시기질투 -
602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18:531. 기라는 것은 자연계에 존재하는 정순한 기운, 또는 자연이 풀어내는 힘이다(구무협 기준)
2. 이러한 기를 기술의 묘리와 혈맥의 흐름을 이용해 덧씌우는 것을 무기상인이라고 한다.
3. 그만큼 순수한 상태의 기를 방출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에 가깝다. 이런 기의 방출이 능숙해지고 익숙한 경우에는 허공의 물건을 띄워 가져오는 허공섭물이 가능해진다.
4. 즉 기탄이라는건 고수에게도 통하는 비전의 기술 1 중 하나이다. 갑작스런 기의 방출을 일류에게 기대하긴 어려우므로.. -
603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5:19:32>>602
와옹... -
604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5:20:22헉 허공섭물로 가는 중간단계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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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5:20:44홍홍 뭔가 대단해보이는 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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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21:15>>599 사람을 이용하는 것은 예사고 진법을 통해 길의 혼란을 주거나 사람을 납치에 사술을 걸어 제대로된 행동을 못하게 하거나 테러를 때리거나 아니면 주술을 통해 역병을 부르고 그것을 사생아가 치료하게 하거나 주요 인물들에게 금을 주는 척 주술을 걸어 역병을 돌게 하거나 마을의 사람들에게 큰 소문이 도는데 그것이 악귀나 혼령을 엮어 민간신앙을 이용해 괴롭힌다거나 다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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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5:21:18그냥 장풍 아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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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gFlXRVWxzA (0nnWihrsKU) 2020. 12. 20. 오후 5:21:34쉽게말하면 기탄이란게
이기어검으로 가는 기초단계에용 -
609 미호주 (wG5UjKko.c) 2020. 12. 20. 오후 5:21:53대단해... 대단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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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5:22:10>>606
(매우 희얀 -
611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22:32캡틴! 이거 할아버지가 아시면 좋아하시나요 내 손자가 일류 완숙인데 9성 2개 띄움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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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gFlXRVWxzA (0nnWihrsKU) 2020. 12. 20. 오후 5:22:39현사네에서 구슬로 하란이 특정한다거나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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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5:22:46>>608
저 이기어검이 뭔진 알아용! 욘두 화살 그거죵??? -
614 미호주 (wG5UjKko.c) 2020. 12. 20. 오후 5:23:07마교는 희한한 걸 정말 많이 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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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gFlXRVWxzA (0nnWihrsKU) 2020. 12. 20. 오후 5:23:08>>611 보고 되었으니 나중에 직접 알아보세용! 그래야 뽕차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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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23:09외에도 방법이 많은데 그것까지 알려드리면 현사주가 쓸 방법이 없어지잖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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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gFlXRVWxzA (0nnWihrsKU) 2020. 12. 20. 오후 5:24:01>>613 그게 뭐에용....?
허공에 검이 둥둥 떠다니면서 공격가능!
검강씌우고!
>>616 여기 텔포도 되는데용? -
618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24:02그림자 아재한테 물어볼까 어떻냐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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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5:24:20홍홍 사실 죽으면 죽는거다 하고 생각중이에용. (죽은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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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24:48>>617 그니까 더 말 안하잖아영...구무협은 잔인과 인간군상의 끝인 애들이라고여..사마귀영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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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gFlXRVWxzA (0nnWihrsKU) 2020. 12. 20. 오후 5:25:05마교는 마법에 가까운 짓들 많이 할 수 있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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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5:25:12>>617
이거용! -
623 ◆gFlXRVWxzA (0nnWihrsKU) 2020. 12. 20. 오후 5:25:39>>620 홍홍홍...이 친구들이랑은 좀 다르지용
진짜 종교국가로 설정했으니.. -
624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25:57캡틴! 여기서 3-4성가거나 4-5성가는데 평균 어느정도의 시간이 걸리나요? NPC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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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5:26:04(생각이 멈춰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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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26:31오 비슷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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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26:49>>624 몇 년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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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5:26:57마교는 텔포도 되나용?????
마교 할걸(? -
629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5:27:08>>622 크으으으으 다시봐도 뽕차는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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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27:09제가 현사주였다면 지금 꿀잼꿀잼개꿀잼이었을 것 같아용.
캡틴 말을 들어보니 써볼만한 수도 많을 것 같고 진짜 이런 짓까지 한다고? 싶을 만한 것들이 너무 만항.. -
631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27:40그럼 지금 저희 세가에 비취9성은 몇분인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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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5:28:01>>628 현사 스킬 중에 있는걸로 알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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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3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28:05>>628 현사 텔포되잖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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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5:28:16>>626 골든-정답!
>>629 삘릴리 늴릴리 늬나노~~ -
635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28:33>>631 비취신공 자체를 익힌 사람이 좀 적은데
한 손에 꼽힐걸용? -
636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29:14근데 화석신공은 저 못배우나용?(탐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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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5:29:16>>628 5성 교주의 그림자 : 언제든지 교주(교좌가 비었다면 충성을 바치는 대상)의 그림자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텔포의 맛이에용
사실 이거 가지고 진짜 이상한 짓 해볼까 했는데용 정마대전이라는 키워드가 계속 마음에 걸려서 제 맘대로 할 수가 없어용 -
638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29:35대충 무림에서 이런거 해도 돼? 가능해?
를 해도 오케이 가능한게 오케이인게 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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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5:30:40텔포 짱 부러운 거에용
뚜벅이는 우러용 -
640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5:31:21어..어뜩하지...어째야하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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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32:38진짜....개똘띠에 맞선다는 생각을 하세요 하란주..제게 충성을 바치면 지식을 빌려드리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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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32:48아 ㅋㅋㅋㅋ 옛 캐릭터 밝히지 말라구용 ㅋㅋㅋㅋ 하이드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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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33:26>>636 내공심법을 두개를 배운다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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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33:50언급된거 싹 하이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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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5:33:54>>641이익ㅋㅋㅋㅋㅋㅋㅋ
>>643 (부들부들)(고뇌) -
649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5:34:07Aㅏ ㅋㅋ 죄송해용 하이드 부탁드려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개똘띠 저게 너무 무서운데용? 현사가 그렇게 개똘띠는 아니잖..맞나..맞네... -
650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34:09>>646 비취신공이 화석신공 아래급 아닌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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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5:34:28그럼 진짜 재원이 심법은 효과가 뭐길래 무뚝뚝해진 걸까용...궁금한 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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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34:35하란주만 도움을 주시면 밸패를 유ㅣ한 김캡틴의 현사주에게 강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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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5:35:15와 속성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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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35:22>>650 일단 별개로 설정해놨어용
그게 되면 일류가 절정이랑 맞다이까서 이기는데 그건 좀 그렇잖아용 홍홍홍
>>651 철 ...... -
655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5:35:28재원이 성격이 심법의 효과였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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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5:36:04>>652
(같이들을준비) -
657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36:16하란주...가장 간단한 팁을 드리면......세가에 연락해서 모용할배에게 일에 대해 물으시고 대처법을 들으세요....최소한 다른 책사라도 요구해보시라구용...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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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37:07아항 비취신공<화석신공이 아니라 비취신공=화석신공 같은 거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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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38:19할배에게 빚지기 싫다. 모용을 뜨고 싶다. 다 좋아요 좋은데....혼자 해결하려면 광검배가 아니라 광검통통통배가 아니라 광검크루즈가 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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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38:54신공 두개면 일류 초입이 절정 초입이랑 싸워도 이길 수 있는 관계로 ...재창작과 재조정을 해서
화석신공 = 비취신공 동급이 되어볼임 -
661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39:26혼자 해결하려면 화경이 와야죵 두 명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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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5:39:29>>659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알겠씁니다 고마워용 킹중원주.. -
663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39:53광검크루즈는 현경이겠죠. 광검통통배는 화경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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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5:39:54화경이 두 명이나 (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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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5:40:54하란이 : 어르신 혹시 본가에 대마교 전문가 있어용?
어르신 : 있긴 한데 데려가려면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차 호록 -
666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42:40시험 통과보다는 확실한 무언가를 걸 가능성이 더 높아요. 모략과 모의에서 제일 중요한건 남을 시험하는 것은 이제 충분하니까 이제 하란을 끌어들이는 방법을 사용한단 말이에요. 왜 광검배로는 부족한지, 어째서 그것이 필요한지, 세가에 어떤 이익이 오는지, 그리고 하란이 세가에 보이는 충성심 등이 적절히 섞여야만 할배도 하란을 도와줄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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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5:42:45>>654 (궁금!!!!
화경이 두명이나??? -
668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43:34가장 간단하게는 정말 캡틴 말대로 하란의 세력의 주공을 모용벽할배로 삼는것도 충성을 보이는 방법 중 하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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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44:57저게 제가 장난처럼 물었던 거기도 한데 할배 성격이나 그런거 파악한다고 본거라 지금 벽할배는 하란이를 의심하는 동시에 쥐려고 하거든요. 확실한 줄을 보여주시고 나중에 줄을 벗으세요. 지금은 무엇이든 쓰고있단걸 보여주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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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5:45:16뭐야..중원주 너무 잘알이야.. 직업에서 우러나오는 짬의 바이브인가용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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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46:20세력의 맛을 알면 피지배자가 얼마나 한심한지 알게 되고 그렇게 되면 가문을 떠나 도망칠지도 모른다가 어느정도 깔려요. 광검배도그런 의미로 하란이 감시역이라고 느끼셨을거고 저도 그림자라는 감시가 있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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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47:18회사생활 기본이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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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5:48:01이것이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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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4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5:48:30이것이 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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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48:37벽할배는 상과벌은 확실한데 그만큼 자기에게 충성을 바치는 애들을 쥐려고 해요. 이것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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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48:37팩트)다른데는 그런거 없는데 유독 모용세가만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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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49:08음모와 모략의 모용세가.
중원주 한정 가장 잘맞는 세가(? -
678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5:49:22머리쓰는거 좋아하는 집안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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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50:15머리쓰는거 좋아하는데는 제갈세가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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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5:50:35지원주는 역시 남궁이 체질인 거에용
머리 안 써도 되구 하핫 -
681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50:48머리 쓰는거 좋아한다보단 제가 일상에서 말했죠. 북적들의 잦은 침입을 맞서는 곳이고 확실히 대표하는 인물이 벽할배밖에 없어서 더 신중하고 조심스러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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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2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5:50:52팽가는 어떤 분위기인가용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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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5:51:18음모와 모략이랑 머리쓰는건 다른건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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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51:21캡틴! 이걸로 새벽상담은 갚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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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51:45음모와 모략은 지혜고 머리쓰는건 지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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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5:51:47홍홍홍홍...모략..음모....그런거 없이 편안하게 살고 싶지만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할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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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5:51:56>>681 아하... 적이 많아서 신중해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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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52:31>>669 저거 눈치채고 그림자 아조시가 더 안도와주자나용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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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5:52:38(아무생각없는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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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52:43제게 도움을 주시거나 일상에서 모르는걸 물으시면 중원이가 천재특 빌려서 제가 아는걸 말씀드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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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5:52:45스탯 종류의 차이였군용!
>>686 저두요 -
692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53:16>>682 거기는 좀 젊은 꼰대 느낌이에용???
>>684 어차피 내일 소개팅 가는데 오늘만 더 고생해줘용! -
693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5:54:40>>692 윽 꼰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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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4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55:03할배는 지 자식뿐만 아니라 손자도 의심하는데 이건 중원이가 팔 하나가 없다고 한들 어떻냐. 나는 세상에 내 족적을 남길 것이다. 고 말하기도 했고 구하는 것은 자신들이 할거다. 넌 지켜보기만 해라고 해서기도 해요.
그래서 성공하면 할배도 만족하겠지만 실패하면 그땐 그림자아재도 나설걸요? -
695 하란주 (g74SjDgN.k) 2020. 12. 20. 오후 5:55:44(압도적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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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56:18현사주에게 조언은...
님 내려보낸 사람이 결국 누구다??? -
697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57:00할배는 지금 약간 그거에요. 중원이가 똑똑한거 알겠고 중원이 머리 잘 굴리는건 아는데 저게 재능에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오만인지 알아보려는 것 같고, 거기에 그림자 아재도 감시역인건 얘가 무슨 짓을 할지도 모른다. 얘는 모용의 사람이 맞는가 알아보려고 한 것 같기도 해용.
아 나 머리 왜이리 굴ㄴ시냐 -
698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57:42아니 캡틴 조언이랑 왜 제 조언이 같은 급 취급받는거죠 캡틴. 이건 불공평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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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5:58:22쓰승님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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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58:26석가장 사건을 해결하려면 화경이 둘이 필요한 이유는
화경 하나가 직접 나서면 호재필이랑 맞짱 떠서 이겨야하기 때문... -
701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5:59:09>>698 전 몇 마디 안하고 있잖아용!!!!
>>699 대충 아시겠죵????? -
702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5:59:22저도 조언주세요 조언 이만큼 도와줬음 나도 하나쯤 줄만하잖아 삐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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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5:59:59셋이 하나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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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00:00>>697 지 손자에 대한 일말의 애정도 섞여는 있죵 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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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00:02아니 이건 기본상식이잖아요!! 진행에서 오분만 머리 굴려도 나올법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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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00:29>>702 소개팅 나갈 때는 수지나 아이유처럼 입고 나가세용!(????
>>703 케이건 드라카... -
707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00:53>>705 ???? 다른 분들은 힘들어하시는데 지금 이거슨 기만이라고 봐도 되는거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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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01:01그래서 중원이가 사람 다루거나 화 진정시키기는 잘하는데 전투 영역이 잼병인 이유가 레스주를 닮아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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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01:49>>706 껴요..
>>707 안이!!! 내가 대신 진행마다 던져준 말이 몇갠데!!! -
710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02:03>>708 화내는 사람)의견거절을 듣고 발작하는 ceo, 재무팀 팀장, 현장경리총책임자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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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하란주 (g74SjDgN.k) 2020. 12. 20. 오후 6:02:34>>705 아냐..저흰 봐도 몰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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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02:41>>710 + 뭣도모르고 지들이 맞다는 말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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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03:23>>709 않이 작게 입으란게 아닌데(붕붕
약간 대학생같은 그런 스타일이용!
허허...다같이 즐겨야 하는 스레에서 자신의 지식을 나눠 남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미덕임미다 -
714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04:07세금정산하실땐 해외구매에 대한 구매이유를 잘 정리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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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04:08>>711 그춍!!!! 저게 다 중원주가 모용세가답게 기만질하시는 것(이간질
>>712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쪽이 뭘 안다고 그래!!(벌떡벌떡 -
716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04:32>>715 나이도 어린게!!!(서른살한테 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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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04:35>>714 아...표시통화 기능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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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05:15>>716 ?? 고거슨 칭찬인데
나이도 어린게!(=난 너가 나이도 어린데 이런 일까지 할 정도로 능력있고 똑똑하고 돈도 많이 버는게 부럽다 -
719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6:05:24>>708 >>710 몬가 슬픈고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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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05:50>>7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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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06:03>>719 현실(돈)에 찌든자들인거에용...
삼전 주식이나 사야징 -
722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06:55지금 비트코인 아무리 봐도 작전치는거에요. 괜히 손대시려는 분들 있으면 꼭 말려주세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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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 하란주 (g74SjDgN.k) 2020. 12. 20. 오후 6:06:59저것이 바로 사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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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6:07:38작전세력 빠지기 전에만 먹고 나오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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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07:39>>722 안그래도 저 2500까지 올라간거 보고 넣을까 하다가 앱 다시 삭제하고 삼성증권 깔았어용
>>723 두 렵 다 -
726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08:10>>724 비트코인은 해외에서도 많기 때문에 24시간 내내 깨어있어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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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08:38이건 여러분이 어리니까 말 안하는건데 이미 저렇게 대가리 내밀고 혀내미는건 이미 작전 끝났단 얘기기도 해요. 이제 곧 폭락할지도 모르는 곳 보시느니 삼성이나 사시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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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09:32>>727 저도 왤케 올랐지 하고 대충 구글링 몇 번 한 다음에 시장관계자들이 더 오를거에용 5만달러 갈듯 ㅎㅎ 하는거 보고 빠꾸쳤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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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6:09:34>>726 쉬는시간이 없는거에용ㅠㅠ
>>727 (열심히 메모 -
730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10:06암튼 저도 제 지식 많이 풀엇으니 저도 지식 물어볼것.
하인 구하기 지금 수준으로 많이 어려울까요?(화석도 9성 비취신공 9성기준) -
731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10:08>>729 그러니 비트코인하지 마시고 은행에 예금한다는 느낌으로 삼전을 사십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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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10:31>>730 난이도 낮춰지면 제가 다시 올리기 때문에 평균적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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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6:10:36답은 역시 삼전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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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10:55내 친구가 투자전문가인데 비트코인은 볼때마다 발작하는걸로 이유를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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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하란주 (g74SjDgN.k) 2020. 12. 20. 오후 6:11:21(주식과 비트코인은 위험한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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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11:31>>733 세뱃돈 받으시면 꼭 다른데 쓰지 마시고 삼전 하이닉스 현대차 테슬라 애플 이런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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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11:42뭐지 진짜 절정완숙이라도 나오나.
저 절정 언제쯤 달까요 -
738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12:05>>734 전 비트코인으로 몇 번 먹은 적이 있긴한데
운이 좋았어용
소액이라...
>>735 않이 킹째서 -
739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12:35전 요번에 삼전우 떡상시기에 좀 만져서 지방에 집샀어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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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12:41>>737 저도 진행 계속 해봐야 알 것 같은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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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12:58>>739 (돈없어서 그런거 못삼
흑흑 -
742 하란주 (g74SjDgN.k) 2020. 12. 20. 오후 6:13:09>>738 전 그래 배웠워용... 개미가 주식해봐야 기다리는건 햝햝이라고..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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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13:17스페이스x 상장 언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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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13:20뼈랑 가죽으로 의수랑 검 만들어줄 대장장이 제 근처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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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6:13:32절정 나오면 저항 못 하고 당하더라구용
지원이가 해봤음(?
>>736 안 그래도 모은 돈 삼전우에 꼴아박고 싶어용 -
746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6:13:37>>731 하긴 예금이자보다 훨씬 나으니까요...!
>>735 (끄덕끄덕끄덕!) -
747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13:49>>742 삼전같은 곳은 주식이라기보다는 그냥 이자 높은 은행이라 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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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13:53근데 저게 맞아요. 개미는 개미답게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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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14:57>>744 그러면 스레 배경이 금나라 시기였을 것
>>745 분산투자...아시죵...?
>>746 삼전이 한주에 3천원 넘게 주던데... -
750 하란주 (g74SjDgN.k) 2020. 12. 20. 오후 6:15:14(개미(뾸뾸
주식을 하느니 해저유물이나 찾아다니고 말지 -
751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16:00내년에 주식관련해서 세법 개정되면 우짜지
아 -
752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6:16:36>>749 시드도 얼마 없는데 그냥 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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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3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6:17:05>>745 ㅋㅋㅋㅋㅋㅋㅠㅠㅠ 이미 지원이가 해보고 깨졌군요...
해저유물 멋잇당 -
754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17:07>>752 한 번 휘청거릴 때 마다 히이이이ㅣ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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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17:34지원이가 그 때 아마 호남에서 깨져봤을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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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17:37제 들은 거로는 개정가능성 높다던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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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6:17:51>>751 또 다 새로 공부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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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18:15괜찬아요 저도 공부해야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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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6:18:20진행 읽으면서 본 것 같긴 해요! 그 개방 아조씨가 구해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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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18:32>>756 정부에서 벼르고 있어서...
아 부동산만 폭락시키면 됐지 우리집 주식도 세금내면 어쩌죵 공포인데...
이월결손금 공제 남아있을랑가...
>>757 끄에에에에에엑 싫어어어어어어 -
761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19:04>>759 맞을거에용!
폭락이래 세금 -
762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19:27보좌관한테 들은거라 소스가 좀 세긴 한데 몰것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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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6:19:57>>753 절정한테 덤빌 거면 아무리 쎈 무공 있어도 일류 극의는 달고 덤비세용
저도 흑호난지평정 쓸 생각으로 덤볐다가 깨졌어용
>>754 홍홍 킹치만 이 적은 시드를 더 쪼개면 미묘해지는 거에용... -
764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20:122천만원 이상의 차익을 볼 경우에만 세금을 매기겠다고 하던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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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20:37>>763 아...하긴 천 이하면 안쪼개는게 맞을지도 몰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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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20:41그 이하일수도 이상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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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21:02그리고 비밀유지도 있어서 못푸는 소스가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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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6:21:08>>765 고딩이 천이 어디있나용! 당연히 그 아래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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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9 하란주 (g74SjDgN.k) 2020. 12. 20. 오후 6:21:09삼전주식이 뭔가 검색해보다가 주식이 위험한건 편견이다 주식 안하는게 오히려 위험하다 이런 소리하는 기사를 봤는데
이거 햝햝할려는거죵??? -
770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21:10>>766 아...앙대...그냥 세금 매기지를 말어줘....개미죽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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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21:45주식이 좀 뭐랄까 재산도피성도 있어서 애매하네요 그 기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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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6:22:01(잘 몰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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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22:26>>767 흑흑 나도 계약서에 날인하고싶어용
>>768 삼전 넣으세용...
>>769 삼전이면 믿을만해용
삼전특)시가 총액 500조인데 네덜란드 gdp랑 동급임 -
774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6:22:34>>763 절정한테 덤비려면 일류극의는 달고...(메모
하리는 특별히 쎈 무공도 없으니! 절정 완숙은 달고 덤벼야겠어용... 킹호킹지평정으로도 안된다니ㅠㅠㅠㅠ -
775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23:12>>771 배당기준일에 팔고 다시 사고...
>>772 닥삼전(닥치고 삼성전자 사라
를 잊지마세용 -
776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23:33>>774 쓰려면 일단 정신을 차려야하는데...(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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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6:23:47>>769 그건 평범한 주식 찬티... 아니 주식 찬양론자에요! 최소한 본인은 그렇게 믿고 쓰는 글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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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23:56근데 심법 9성 달아도 정신은 안오르네용(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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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9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24:00군대 적금들 돈으로 삼전을 샀어야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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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6:24:03그리고 너무 주식이야기 하면 AT가 될 수도 있으니 이쯤에서 끊는게 어떨까 해용!
>>774 킹지평정도 솔직히 운빨무공이라...
덕을 좀 보기는 했지만 믿을만한 무공은 아니에용 -
781 하란주 (g74SjDgN.k) 2020. 12. 20. 오후 6:24:14옛날에 주식하고 사업하면서 학원교사로 일하던 선생님을 본 적이 있는데, 유튜브 인터넷 이런 거로 배워서 주식할 거면 하지 말랬어용. 직접 관계자들 찾아가서 술퍼먹이고 선물주고 정보 얻는 그 정도 노력은 해야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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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24:28>>778 실력에 비해 무공의 성취가 너무 높으니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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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6:24:33>>776 쓰기도 전에 정신을 잃어버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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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24:57>>780 흡--------(입꾹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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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25:15그래도 할배가 알면 실력 맞춰주지 않을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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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6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25:17자자자 이 레스 아래로 쥬식 얘기나오면 하이드 할게용(제일 신나서 떠들어제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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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6:25:31>>780 헉 그래요? 다이스로 결과가 나오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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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25:36>>785 할배 : 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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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6:25:38>>783 전투 시작하자마자 기절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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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6: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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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1 하란주 (g74SjDgN.k) 2020. 12. 20. 오후 6:25:59생각해보니 하란이라면 짱큰 엄마늑대랑 대화가 통했을지도 모르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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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26:02아빠도 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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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3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6:26:04>>787 맞아용
굴려서 50 이상이어야 효과가 나오는 운빨무공인 거에용 -
794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6:26:33>>789 ㅇㅁㅇ...!!! 급간 차이가 크긴 크네요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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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6:26:33귀여운 현사토끼...귀 만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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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26:49그래도 저도 늑대랑 싸울때 한방 필요하대서 보였던거 1순위가 흑호난지평정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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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 하란주 (g74SjDgN.k) 2020. 12. 20. 오후 6:26:58현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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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6:27:13>>795 귀 만지면 다른쪽 귀는 못만지게 휙 접을거예용 홍홍!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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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6:27:47>>796 홍홍 한방 필요할 때는 이거만한게 없기는 하죵!
이거 실패하면 내공도 다 쓰고 리타이어해서 고민되는게 문제... -
800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6:28:11>>790 귀여워(귀여워)
현사토끼인형 출시해주세요!!!(???
>>793 헉 설마했는데 진짜였다니... 50이하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나나요? -
801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6:28:37>>798 양쪽 귀를 확! 잡아챌 거에용!!
킹지평정은 솔직히 뒤가 없을 때 이거라도 지르는 용도라고 생각해용... -
802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6:28:53>>800 아마 그렇지 않을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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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6:30:04>>800 홍홍 킹작권 때문에 잡혀가용!(?????
>>801 현사 우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용!!! -
804 하란주 (g74SjDgN.k) 2020. 12. 20. 오후 6:30:25(킹지평정 쓸려다가 참교육 당한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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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6:30:25>>803 (악랄한 지원이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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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6:30:40>>804 홍홍홍홍...참 계륵인 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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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7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6:30:56>>805 (악랄한 정파가 선량한 마교 괴롭힌다며 우는 현사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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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6:31:05>>802 진짜 뒤가 없을때 지르는 무공이네요...! 이벤트 무공이라 그런가 성능이 애매하긴 하네용 어제 일반진행하길 잘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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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6:32:06>>803 아앗 킹작권...(눈ㄴ물....
>>804 피해자가 속출...!! -
810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32:24마자용. 참 잘했어용(9성과 7성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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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6:32:56>>807 킹치만 원래 정파는 마교랑 사이 나쁘단 말입니다(현사 귀냠냠)
>>808 그춍! 이벤트 무공은 계륵이라는 느낌인 거에용! -
812 하란주 (g74SjDgN.k) 2020. 12. 20. 오후 6:33:07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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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6:33:18저기 모용 부르주아가 있는 거에용
죽창이 필요해용 -
814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6:34:27죽창!! 주욱창!! 무공 부르주아가 저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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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하란주 (g74SjDgN.k) 2020. 12. 20. 오후 6:35:25지원이도 부르주아 아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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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6:35:30>>811 그렇다고 이렇게 현사를 울리시다니! 포상이에용!! (현사: 엉엉)
그리고 관전스레에 현사 대성통곡 보고싶단 분이 계셨더라고용?
생각해보니 울보 속성이 안터져서 놀라고 있단 거예용 현사가 안 운다! 이럴수가 업계포상 어디로 갔냐!
>>810 죽창! 죽창! -
817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35:30다음은 감모보9성이나 찍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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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6:36:19>>815 지원이는 아직 무공 6성따리인 거에용
>>816 홍홍홍홍홍(눈물 핥짝)(?)
그러게용!!! 현사주는 해명하라! -
819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6:36:55그러고보니 지원이도 신공 보유자였죠? (죽창 치켜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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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6:37:04>>818 홍?!!!?!?!?!
홍홍홍 이건 현사주가 해명할 수 없어용! 캡틴은 당장 해명하세용! 왜 업계 포상이 주어지지 않느냐!(???? -
821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6:37:34(누나네 와서 바베큐 준비중
저는 나중에 올게용! -
822 하란주 (g74SjDgN.k) 2020. 12. 20. 오후 6:37:41현사 울보 있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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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6:37:44>>819 천재는 없으니까 봐주세용
>>820 그렇네용! 캡틴은 해명하라! -
824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6:37:59잘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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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38:13진짜 천재특이 댕댕혜자특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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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하란주 (g74SjDgN.k) 2020. 12. 20. 오후 6:38:26뱌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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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6:39:10캡틴 다녀오세용!
>>822 현사 단점 울보랑 종합병원이에용! 병약+울보속성인데 미청년 도련님 끝내준다 크으으(?) -
828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6:39:52담에봐요 캡!
>>823 으음 확실히... 정상참작해드리겠어용! -
829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6:40:41저도 세가+천재나 할걸 그랬어용
결점 다는게 무서워서 안 달았더니
>>828 (방긋 -
830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6:42:28>>829 9성 찍으실때까지 죽창은 유예해드리도록 하죠!
저두 결점 무서워서 안 달았는데 천재특 부럽긴 해용...
여러모로 보정 부러운거에용! -
831 모용중원 (rd3EzFEXRk) 2020. 12. 20. 오후 6:45:37모용중원 999라는 드립이 생각나버렸어요.
감모보, 화석도, 비취신공 9성.. -
832 하리주 (q//T.Rvceo) 2020. 12. 20. 오후 6:53:48모용중원999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옛날 애니메이숀이라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시치미 -
833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6:55:44홍홍 그게 뭔가용?(시치미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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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하란주 (g74SjDgN.k) 2020. 12. 20. 오후 7:03:46힘차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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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8:05:33본스레를 새로고침 해야하는데 위키를 새로고침 했ㄴㅁㅇㄻㄴㅇㄻㄴㅇㅇㅁ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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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8:14:55(입틀막 하는 원숭이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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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 지원주 (UJh23o9CpY) 2020. 12. 20. 오후 8:15: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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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8:17:30으아아아아아아악!!!!!!!!! (오열하는 고양이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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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8:35:00중원주 어드바이즈 복습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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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gFlXRVWxzA (GgkvJpde/w) 2020. 12. 20. 오후 9:04:17어 난 왜 현사가 울보가 없다고 생각했지(충격(도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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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9:15:28>>840 이렇게 현사주는 몇달간 꿀을 빨았네용 홍홍홍...(석고대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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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9:18:57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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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 ◆gFlXRVWxzA (WrP3AFh9lA) 2020. 12. 20. 오후 9:29:35현사,꼭 울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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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 현사주 (xd4KLnW4AU) 2020. 12. 20. 오후 9:32:49(큰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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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 미사하란 (g74SjDgN.k) 2020. 12. 20. 오후 10: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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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1:29:20자다가 깨서 일어난 김에 푸는 꿈 내용
1. 중원주가 캡틴으로 40스레 정도되는 스레를 하나 엔딩냈고, 지금까지 잘 숨겨오다가 우리 스레에서 이름칸 실수해버림
2. 현사주가 판소를 썼는데 구매수 1만이 넘음
3. 하란이 ts당함
4. 하리가 ts한 하란이한테 고백했음
이 모든 것이 9시 반부터 코코낸내한 저의 꿈에 나온 것이라면 믿겨지시나용...?
전 이게 꿈인 줄 모르고 일어나서 스레 제목으로 방금 검색까지 하고 옴 -
847 미사하란 (dTN4W/b80.) 2020. 12. 21. 오전 1:37:45
-
848 미사하란 (dTN4W/b80.) 2020. 12. 21. 오전 1:42:40뭐지..뭐지..뭘까..
-
849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1:54:04개꿈이라는 거죵!
아....자다가 깼는데 잠이 안와용...흑흑... -
850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전 1:56:37(물어볼게 있었는데 까먹어버림
ㅠㅠ -
851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1:57:06ㅠㅠㅠ
-
852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01:02어케하면 다시 잘 수 있을까용
술을...먹나... -
853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전 2:03:36아맞다 교룡심법이 선도술 그런 계열의 무공이었던 것인가용? 맥락상 10성은 용이 된다 신선이 된다 그런 게 나올 것 같은디용
-
854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전 2:04:15>>852
(인터넷에 떠도는 심호흡 뭐시기 다 해봐도 소용없던 인간 -
855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06:30>>853 일단은 도교계통의 무공이죵!
>>854 (마찬가지 -
856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07:10근데 신선되는건 무리죵 암암 그러코말고욤
신선 최소컷이 현경인데용! -
857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전 2:08:59최소컷이 현경이면...적어도 천마 이상..?(호달
-
858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09:27화경 현경 생사경 자연경(=신화경)
여기서 보통 자연경이면 무조건 신선이고
생사경까지는 인간으로 남아있을 수 있어용
현경부터는 우화등선 시도해서 올라갈 수는 있기는한데 이 때 부터는 자기랑 같은 레벨이랑 경쟁해서 올라가야하는 것... -
859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10:03>>857 천마는 최소 자연경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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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11:25신선이면 판타지같은데에서 나오는 천사나 악마, 하위레벨 신쯤 된다고 보시면 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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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전 2:11:55>>859
엥 언젠가 천마신검을 이용해 억지로 반쯤 현경에 발 걸친 천마...라고 캡틴이 안 그랬나용? 제가 착각하고 있었나 뭐지.... -
862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12:20>>861 그거는 쥬거버린 전대 교주인데용?
-
863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12:49천마랑 마교 교주는 다른거시에용~~~~~
-
864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전 2:13:57아 예수님이 아니라 교황님이었던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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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14:19홍홍홍!
-
866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16:34거대문파 창시자들은 대체로 현경 이상이고 현경은 역사를 따져봐도 얼마 되지 않는다
라고 말한 적이 있을텐데용
그 친구들이 나중에 레벨업까지 해서 신선이 되거나 부처가 되거나 한 것...
물론 신선이 되는 친구들 중에는 사람만 있지는 않아용~~~오히려 사람 출신 신선은 적은 편이죵!
하지만 선계 설정은 제대로 짜지도, 딱히 나오지도 않을 단순한 세계관 설정일 뿐이기 때문에... -
867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전 2:16:36남해용왕검도 뭔지 보고 싶었는데 아쉽게 된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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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16:48>>867 (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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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전 2:17:45>>866 아 그래서 신선이 되고자 하는 동물들 그런 말이 있었던거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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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18:10>>869 고 친구들이 영물인 거시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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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전 2:19:06그 뭐냐 용현아를 내공증진샘으로 안내한 그 밤비처럼!
-
872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19:40보통 인간들도 현경 쯤 되면 속세에 대한 미련이 점차 사라지기 시작하고
생사경에 확실히 올라가면 걍 죽은거나 다름없이 신선되려고 수련만 해용
자연경은 자연과 하나가 되어버려서 더 이상 인간으로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강제로 신선이 되고...
보통 현경 정도만 되더라도 인세에 남아있지 않죵
되더라도 잘 알려지지도 않는 편이고...
화경이 제일 쎈 캐인 이유... -
873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20:32>>871 엌ㅋㅋㅋㅋㅋㅋㅋ
그 친구도 있고, 요번에 중원이가 끄앙시킨 늑대도 있고...
지금 하란이도 반쯤은 사람이 아니고 -
874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21:37사실 무협이 아니라 선협을 할까 했었는데 짜다가 귀찮아져서 때려치고 남은게 이런 영물들 설정...
-
875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전 2:23:06>>872 뭔가 컨텐츠 다빨아먹은 겜고인물이 에이 컨텐츠망겜 하차한다 하면서 현생에 투자하기 시작하는 느낌인데용
>>873 후천적 반인반룡인가...십성 뚫으면 여의주가 진품이 되겠네용 -
876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24:50>>875 정확히는 플레이시간 10만 시간 이상인 고인물들만 구매가능한 특별 dlc 또는 후속작...
홍홍홍 안알려줄건데용~~~~??? -
877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전 2:26:52절반은 사람이 아니다 하면 좀 신비한 맛이 있어야 하는데 하란이 얜 너무 세속적이에용. 마음같아선 하란이 문명 압수! 어디 깊은 숲속에서 영물들이랑 와일드하게 살아! 하고싶어용.
미사 걔 : ??????? -
878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27:18영물 엔딩...(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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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전 2:28:35인계에 환멸을 느끼고 자연인이 되신 미사 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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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28:50하란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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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32:52으앙...자고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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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전 2:33:08으엉어 저도 낼 알바뛰려면 자야는데 뭐하고있는거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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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3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35:12같이 맥주나 소주를 까서 마시면 잠이 오지 않을까용?(안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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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전 2:36:1010초사이로 마음이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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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 지원주 (1xt6zxoqn.) 2020. 12. 21. 오전 2:36:26웨안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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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전 2:36:40>>883 제 집에 술이 없어용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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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전 2:36:55>>885
웨안자용! -
888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38:02>>885 자다깨써용
님 웨 안 잠???
>>886 ㅠㅠㅠ -
889 지원주 (1xt6zxoqn.) 2020. 12. 21. 오전 2:39:35전 그냥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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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40:30???
-
891 지원주 (1xt6zxoqn.) 2020. 12. 21. 오전 2:44:29홍홍홍홍
저도 이 일이 끝나면 신공 9성이나 달성해볼까 싶은 거에용 -
892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전 2:44:43전 장씨세가 앵무살수만 챙겨보고 들어가볼게용....존밤...월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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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3 지원주 (1xt6zxoqn.) 2020. 12. 21. 오전 2:45:17그러고보니 초반에 할아부지랑 수련한 거 5성 100퍼나 9성 100퍼 때 했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었을까용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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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 지원주 (1xt6zxoqn.) 2020. 12. 21. 오전 2:45:33홍홍 안녕히 주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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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5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47:37>>891 (두렵
천뢰제왕신공은 ㄹㅇ 공격적인거라 넘모 공포에용
>>892 흑...흑...잘자용....
아...잠 안온다...조졌다...
>>893 화경이 직접 봐주면 가능하죵
화경이 살짝만 진심내도 생사결인데 아 ㅋㅋ
9성에서 10성은 불가능해용
신공처럼 높은 수준 무공은 요구치가 초절정이라 -
896 지원주 (1xt6zxoqn.) 2020. 12. 21. 오전 2:50:17>>895 뇌속성 뽕맛을 보고 싶은 거에용!!!!
생사결(일방적)
초절정이용...?????
캡 저... 1년 넘게 해서 간극 하나 올렸는데용(삐질 -
897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51:01우리 스레 아직 1년 안됐는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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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지원주 (1xt6zxoqn.) 2020. 12. 21. 오전 2:52:52홍?
시기를 다른 스레랑 착각했군용 2월이었구나 홍홍
그치만 10개월 해서 간극 하나 올렸는데용! -
899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54:17>>898 앞으로 더욱 정진하셔서 간극을 올리시길 바라용!(?????
이제 석가장 같은 경우에는 레스캐들이 어케하느냐에 따라서 언제 끝날지가 결정되기 때문에...그냥 석가장 얼른 끝나고 대화산논검을 기다리세용!
대화산논검부터는 속도좀 높일 것... -
900 지원주 (1xt6zxoqn.) 2020. 12. 21. 오전 2:56:17홍홍 그렇군용! 그럼 화산논검 끝날 때까지 수련을...
아니면 적당히 노가리 까도 좋을 것 같은데 추천하는 노가리가 있나용 캡?(?? -
901 지원주 (1xt6zxoqn.) 2020. 12. 21. 오전 2:56:39화산논검이래 석가장이용 홍홍 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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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57:38??? 님 지금 절강성에서 사파 영향력 몰아내고 있잖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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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2:59:18잠을 자지 못해 슬픈 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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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 지원주 (1xt6zxoqn.) 2020. 12. 21. 오전 3:00:04>>902 홍홍홍 이 전투 끝나면 할거 고민중인 거에용!!!
설마 이 전투 이겨도 할게 남았나용...?? -
905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3:00:48>>904 홍홍홍(시선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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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6 지원주 (1xt6zxoqn.) 2020. 12. 21. 오전 3:01:39홍홍(두렵
파계회를 이기면 끝인게 아니었나용...!!!!
설마 남은 사파 영향력도 몰아내야 하나용!? -
907 지원주 (1xt6zxoqn.) 2020. 12. 21. 오전 3:02:09맞다 지휘관 땡중은 대충 어느정도 경지인가용? 스포인가용?
-
908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3:03:21>>906 홍홍홍 저는 아무고토 몰라용~~~
>>907 지원이랑 공방을 나눌 수 있다면 적어도 경지가 지원이보다 높지는 않겠죵??? -
909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전 3:04:35아 어케든 자려 노력해봐야게따...
지원주도 얼른 주무세용~~~~~~ -
910 지원주 (1xt6zxoqn.) 2020. 12. 21. 오전 3:04:36(시무룩
홍홍 제가 볼 땐 엄준식처럼 일류 극의인 것 같네용 강한 땡중녀석 -
911 지원주 (1xt6zxoqn.) 2020. 12. 21. 오전 3:04:48안녕히 주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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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모용중원 (9g7oEQJwh.) 2020. 12. 21. 오전 3:12:22저어는 40스레식이나 이끌 재능도 없고 설정도 엄서용
-
913 지원주 (1xt6zxoqn.) 2020. 12. 21. 오전 3:14:20차기 캡 중원주인 거군용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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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 모용중원 (b.vKMro6mQ) 2020. 12. 21. 오전 7:49:04사람의 광기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그 사람을 만드는 환경과 요소, 자극과 감각, 감정과 무언가. 그 여러가지 어우러짐이 겹쳐지고, 뭉쳐 만들어지는 것이 사람이 나타내는 광기라는 것이다.
피를 뒤집어쓴다 하더라도 사람은 쉬이 미치지 않는다. 단지 당황할 뿐이다. 왜 자신이 피를 뒤집어 썼는지, 그 피의 대상이 누구인지, 그 피가 자신의 것인지 아니면 타인의 것인지. 그러한 이유들을 따지고 나서 미친다는 것은 나중의 일이 된다.
나 역시도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었다. 피를 뒤집어쓴 날, 내 피와 산군의 피가 뒤섞였던 날이 내가 피를 뒤집어쓴 첫 번째 일이었다. 겨우 지혈을 하고, 의수를 달고, 불편하게 사는 것도 히히 웃으며 이겨낼 수 있던 시기는 아쉽게도 어린 날 뿐이더라.
가솔들은 나를 동정, 아니면 무시하기 시작했다. 어머니의 눈물이 늘어난 것도, 누님께서 내 얼굴을 보길 꺼려한 것도, 아버지가 술을 마신 횟수가 늘었던 것도, 이 팔 하나가 사라진 날부터였다.
모용중원은 자리에 앉았다. 털썩 주저앉진 않았지만 그 풍채로 인해 저절로 푸닥소리가 바닥으로 퍼졌다. 그는 수련하길 좋아했고, 술을 멀리하였으며, 여자를 가까이 하지 않고자 했다. 그렇기에 기루를 찾는 일은 거의 없었고 방문한다 한들 자신의 친구들을 찾아오기 위한 일 정도가 고작이었다. 그런데 그가 앉아서 술잔을 기울이며, 옆에 여자를 끼고 있는 일은 상당히 의외적인 일이었다. 물론 여인의 품에 안기지도 않았고, 기대게 하지도 않았으며 단지 청색의 술잔을 대신 기울여줄 사람을 찾았을 뿐이라지만. 그것은 의외의 일이었음은 분명했다.
기녀는 술을 따르면서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것이 중원이 내민 조건이었다. 사흘 벌 돈을 하루만에 주겠다 하였고, 그 반을 선금으로 지불하였으니 기녀에겐 나쁜 거래는 아니었다. 중원은 술을 비우고 한번씩 한숨을 내쉬었고, 때론 자신의 의수를 빤히 바라보았으며, 그러다가 술잔을 톡톡 두드려 술을 채워주길 부탁하곤 했다.
그렇게 음악도, 무엇도 없이 사람이 채우는 음으로만 방이 시끄러웠다. 그렇기에 일반인은 듣지 못하지만, 무림인은 들을 수 있을 법한 소리들이 방문 바깥에서 울리곤 했다.
" 커허, 술 맛 조오타! 그 도적 놈들, 내가 곧 갈거라고 했지? "
" 설마 자네가 그런 소릴 할때는 천지신명께서 미치셨나 했지. 그런데 그 미친 놈들이 단체로 팔이 베인 체로 발견되다니. 그것 참 곡할 노릇 아닌가. "
" 암암. 누가 했어도 절대 나쁜 일은 아니었을게야. 게놈들이 미쳐 털어먹은 것들이 얼마인데. 설마 하늘이 벌하시겠어! "
와하하 먹자, 마시자! 사람들의 시끄러운 소음이 방 안으로 새어들어왔다. 한가득 차오른 술잔을 바라보니 달이 떠 있었다. 달에는 많은 상심들이 있었는데 하나는 의심이었다. 얼마나 고민할 것이 많았는지, 얼마나 속상한 것이 많았는지 잔에 뜬 달은 노랗기만 하였다.
달을 삼켰다. 잔이 기울어 달의 그림자가 천천히 먹힐 때면, 그 의심들은 여전히 남아 중원의 목구녕을 타고 흘러들었다. 옳은 일이었다는 말이 씹혀 술과 함께 들어갔고 타오르는 목구멍을 겨우 칠하고 있었다.
자신이 옳았다고는 할 수 없었다. 의, 협, 정의, 그 많은 단어들로 포장되었다지만 그런 얄팍한 것들에 마음이 흔들릴 중원은 아니었다. 다만 중원이 스스로를 의심하고 있는 이유는 팔을 자르고, 피를 보면서 그 광기에 쫓기고 있는 본인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였다.
중원은 자신의 오른팔을 쥐었다 폈다. 끼리릭거리는, 낡은 의수 소리가 처량한 말처럼 들렸다. 술도, 여인도, 풍류도, 그 무엇도 제대로 즐길 줄 모르는 중원에게 있어서 무공은 하나의 도피처였다.
달 넋에 부들떠
제 숨 넘어 가는 산어귀야
해를 쥐고 흔들며
제 말 전해 떨어 가거라.
첫 지어본 시가, 참으로 맘에 들지 않았다. 중원은 묵묵히 술잔을 채우던 기녀를 바라보았다. 가장 조용하고, 지혜로운 사람을 바란다고 하였다. 미모는 보지 않겠다고도 하였다. 그런 요구와, 모용이라는 이름이 더해 선택된 여인이었다. 중원은 조용히 물었다.
"답해 주시겠소?"
새벽에 두고 산을 넘어
급히 뜨는 나그네의 발걸음에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
어찌도 쫓기가고 사는가
기녀의 답을 들은 중원은 숨을 죽여 끅끅거리고 웃었다. 그것이 취기였는지, 아니면 중원의 감정이었는지 본인은 표현할 방법을 몰랐다. 대신 남은 술잔을 비우고, 남은 안주를 비우며, 남은 기억을 곱씹었다.
두려움. 중원의 감정은 두려움이었다. 자신이 아닌 것만 같은 감정. 자신이 자신을 버린 것만 같은 감정. 자신의 분노가, 타인에게 표출된 것만 같은 감정. 그 모든 것들이 섞여 이제 자신이 아니게 될 것만 같아서, 중원은 두려워했다.
베어버린 팔의 감촉, 죽이진 않았으나 평생의 삶을 고난으로 점칠할 그들의 삶을 정하며 중원은 비릿한 맛을 보았다. 피와, 감정과, 감각과, 무엇들이 섞여버린 그에게 답을 주는 것은 없었지만 중원은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다.
아아, 나는 무림인이구나.
아아, 나조차도 광기를 가지고 있구나.
아아, 나는 점점 미쳐가고 있었구나
아아, 나는 인정받고 싶었구나
아아,
아아,
중원아. 모용 중원아. 어찌하여 심마에 빠졌느냐
중원아. 중원아. 네 팔에 광기를 담았느냐
중원아, 나야. 어디에 네 감정이 남았느냐.
중원아, 중원아.
중원은 조용히 웃고 있었다. 아쉽게도 그는 범인도, 수재도 아니었다. 우습게도 세상은 그에게서 팔을 거두었다. 그 대가로 모용이라는 이름과 천재라는 이름도 함께 내렸다. 그 이름을 얻는 대가가 팔 하나라면 꽤나 싸게 먹혔다고 할지도 몰랐지만 그것은 내가 아니라, 남의 이야기일 뿐.
"단지 이 잔에 묻어두고 묻노라."
술을 마신다.
삼킨다.
삼킨다.
목을 타고 흐른다.
목을 찌른다.
빈 속을 마구 휘저었다.
타들어간다.
타들어갔다.
그는 술잔에, 자신의 심마를 내려놓았다. 자신의 시를 마치며, 자신만의 결론을 내렸다. 단지 그 뿐이었다.
기루를 나서는 중원의 얼굴은 평소와 다르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후련하게 보이는 것이 특이했다.
그 뒤로 중원을 부르는 이름 앞에 의나, 협을 가진 사람이라는 말들이 붙었다. 모두가 그 말을 의심하지 않았다.
다만, 진실을 아는 자들은 그들끼리 입을 모아 이렇게 말하곤 했다.
모용에는 오른쪽 어금니가 빠진 뱀이, 똬리를 틀고 숨을 죽이고 있다. -
915 하리주 (MmUiN0uvoU) 2020. 12. 21. 오전 9:21:31오른 어금니가 없으면 왼쪽 어금니로 강호를 호령하면 되는 것!
팔에 얽힌 심마를 좀 내려놨나요? 멋있네요 중원이.
아침 갱신하구가여! -
916 미호주 (9MBnQWgfvQ) 2020. 12. 21. 오전 9:32:18일하다가 갱신......
중원이 멋져...(야광봉) 퇴근 후에 만낫;3 -
917 모용중원 (9g7oEQJwh.) 2020. 12. 21. 오전 9:54:41그 아 아 아
고대시절 중원입니다 -
918 미사하란 (dTN4W/b80.) 2020. 12. 21. 오후 12:29:06중원주 필력 안 좋다고 전에 그러시더만!! 김안자셨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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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하란주 (kxtF.AS8nw) 2020. 12. 21. 오후 12:46:19어제 캡틴이 풀었던 정보 위키에 올려두고...알바하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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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4:56:09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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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미호주 (oiEeJlkvSY) 2020. 12. 21. 오후 4:58:27홍홍~~:3 하이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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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 모용중원 (tWaq5w1zVc) 2020. 12. 21. 오후 6:41:20내가 갈아입을 옷을 차에 챙기는 날이 올줄은 몰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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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6:52:47>>921 홍홍홍~~~~
잘되면 나중에 알려줘용! 잘하고 오시고!
바베큐 남은거 너무 많아용...배불러용..배터질것 같어용... -
924 미사하란 (dTN4W/b80.) 2020. 12. 21. 오후 7:16:40솔직히 말해서, 자신에겐 영영 기회가 오지 않을 줄 알았다. 용과 비슷한 존재가 되어 용의 힘을 흉내낼 수 있을지는 모른다. 하지만 자신이 용 그 자체가 되리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그녀는 영물이나 그런 것으로 치기엔 너무 세속적이고 또 순결하지 못한 존재였으니까. 성역이 자신으로 하여금 더럽혀지는 것. 그것은 절대 그녀가 바라는 것이 아니었다.
그렇기에 등용문에 다다른 그녀의 반응은 조금 떨떠름해 보였다. 물론 그녀도 인간이기에 기쁜 맘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진정을 하고 나니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이다.
"꼭 착하고 순결해야 용이 되는 건 아닌가봐? 하긴 폭룡이란 말도 있으니..."
그녀는 술을 마시며 푸념했다. 아니면 아직 늦지 않았으니 지금이라도 선업을 쌓으라는 무언의 압박일지도. 그러지 않으면 네가 등용문을 넘을 일은 없다는 엄포일지도 모른다.
그녀는 후자 쪽이라 믿기로 했다. 선업을 어찌 쌓을지 방법은 요원하지만, 그래도 용은 신성한 것이며 함부로 범할 수 없는 존재 아닌가. 오히려 요원한게 이치에 맞으리라. -
925 미호주 (oiEeJlkvSY) 2020. 12. 21. 오후 7:17:38갱신이야!! 다들 필력 엄청 좋아... 부러운 거시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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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gFlXRVWxzA (yR6XmAWJH6) 2020. 12. 21. 오후 7:20:54님들이 저 대신 캡틴하시는게 어떨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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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후 7:24:43n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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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 ◆gFlXRVWxzA (yR6XmAWJH6) 2020. 12. 21. 오후 7:25:02(빠른시간 안에 빠르게 글을 써야하지만 원래도 필력이 안좋아서 그냥 대충 한탄한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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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 ◆gFlXRVWxzA (yR6XmAWJH6) 2020. 12. 21. 오후 7:26:25흑흑 이게 다 공부동기부여가 필요해서 생긴 현상.....(???
다들 저를 위해 응원해주세용.......부활절도 성탄도 없어... -
930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후 7:29:39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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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 미호주 (oiEeJlkvSY) 2020. 12. 21. 오후 7:32:12화이팅이야.... 화이팅... :3c(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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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2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7:41:56흐그...흑....
아 혹시나 제가 스레를 못세우거아 없는 상황일 때는
임시스레에서 놀고 계시면 되는 것 -
933 모용중원 (tWaq5w1zVc) 2020. 12. 21. 오후 7:42:47:0........
벌써 나왔어용 -
934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7:47:13>>933 (무수한 갈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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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 모용중원 (LFqGfnIYBw) 2020. 12. 21. 오후 7:48:19너모....너모 취향...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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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 모용중원 (LFqGfnIYBw) 2020. 12. 21. 오후 7:49:54아니...아니 진짜....대화중에 잘난척은 심하고....얼굴은 양아치고....계속 얼마 버냐고 물어보고....여자치곤 여자치곤 말 심하고...눈은 엄한데만 자꾸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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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 모용중원 (LFqGfnIYBw) 2020. 12. 21. 오후 7:50:23친구가 폭탄을....날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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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8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7: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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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 모용중원 (LFqGfnIYBw) 2020. 12. 21. 오후 7:53:32차에서 멘탈 나가있다가 여따 알리러 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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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7:55:04않이 돈 얼마 버는건 왜 묻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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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 모용중원 (LFqGfnIYBw) 2020. 12. 21. 오후 7:56:00그러게요. 지도 걍 회사원같은데 회사 이름 첨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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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7:57:52(골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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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 미호주 (oiEeJlkvSY) 2020. 12. 21. 오후 7:58:43자기가 돈을 얼마나 버는지 보여주면서 그루밍? 같은 거 하려는 거 같은데... 그렇게 좋은 사람은 아닌 걸로 보인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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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8:00:04팩트)정말 돈을 잘 버는 사람은 자기가 잘 번다고 오늘 처음 본 사람한테 자랑하듯 말하고 다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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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미호주 (oiEeJlkvSY) 2020. 12. 21. 오후 8:02:21과시는 결핍이라고 하니 반대로 생각해보면... :3c 음.. 어찌 되었든 최악인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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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8:03:44저도 썩 괜찮아 보이진 않네용!
칠면조 다리맛은...오리고기 맛이다... -
947 미호주 (oiEeJlkvSY) 2020. 12. 21. 오후 8:11:52칠면조 맛....
칠면조 고기를 먹어본 적이 없어.. :3c -
948 모용중원 (LFqGfnIYBw) 2020. 12. 21. 오후 8:11:59암튼 낮에 쓴 독백은 어땠나용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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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 ◆gFlXRVWxzA (fx1yllAZoo) 2020. 12. 21. 오후 8:12:15하란주랑 같이 캡틴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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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모용중원 (LFqGfnIYBw) 2020. 12. 21. 오후 8:12:48? 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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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 ◆gFlXRVWxzA (fx1yllAZoo) 2020. 12. 21. 오후 8:12:52>>947 저도 어제 처음먹어봤어용!!
이게...미쿡의 맛....? -
952 모용중원 (LFqGfnIYBw) 2020. 12. 21. 오후 8:13:51칠면조 장식을 더 많이 쓴다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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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8:15:08>>950 필력 좋으면 캡틴해야한다고 상판법전 1조 1111항에 나와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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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4 모용중원 (LFqGfnIYBw) 2020. 12. 21. 오후 8:15:15암튼 오늘 화장 잘됐는데 아쉬워용. 친구도 오늘은 둥글둥글하게 생겼다고 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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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8:15:35>>952 기냥 바베큐로 사온거 먹어봤는데...
장식은 뭐 없었어용
근데 엄청 크더라구용 -
956 모용중원 (LFqGfnIYBw) 2020. 12. 21. 오후 8:15:41>>953 저 개못쓰는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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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8: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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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후 8:18:00몽둥이 인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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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8:18:02>>954 ㅜㅜㅜ
>>956 이의는 받지 않아용~~~~ -
960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8:18:18>>958 놀랍게도 칠면도 다리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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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1 미호주 (oiEeJlkvSY) 2020. 12. 21. 오후 8:18:36나 빼고 다들 독백 엄청 잘써... 오오.... GORD HAND☆(숭-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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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8:18:53>>961(같이 숭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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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3 미호주 (oiEeJlkvSY) 2020. 12. 21. 오후 8:19:20>>957 토종닭 마냥 크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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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 미호주 (oiEeJlkvSY) 2020. 12. 21. 오후 8:20:36캡틴도 금손인 거시다!! LEGEND...(숭-배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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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후 8:21:47>>949 저는 그냥 일인지하만인지상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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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8: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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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후 8:25:52하란주, 부레주 자리에 만족하겠다는 의사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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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8:27:57윤허하지 아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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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 미호주 (oiEeJlkvSY) 2020. 12. 21. 오후 8:28:47>>9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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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하란주 (dTN4W/b80.) 2020. 12. 21. 오후 8:32:51>>968 명을 거두어(이하생략
>>969 이게ㅋㅋㅋㅋㅋㅋ이게 뭐에욬ㅋㅋㅋㅋ -
971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8:34:46>>969 점심나가서머글거같애점심나가서머글거같애점심나가서머글거같애점심나가서머글거같애점심나가서머글거같애점심아가서머글거같애점심나가서머글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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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 미호주 (oiEeJlkvSY) 2020. 12. 21. 오후 8:37:50마감송이다:3!! 골드핸드님들의 노동요로 바친다!(여러분: 나가요 미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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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8:41:36아 중독성있네용 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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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8:41:55존잘님의 마감은 아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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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 미호주 (oiEeJlkvSY) 2020. 12. 21. 오후 8:42:53참고로 난 이 노래를 내 지인 작가님들에게 보여준 적이 있었지:3
마감이 다가오는데 시간이 없다길래..... :3c(제일 나쁜 사람) -
976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8:45:50>>975 악....마......?(두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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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8:46:09아 새스레 만들어야되는데 넘모 귀찮아용 아아아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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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 모용중원 (LFqGfnIYBw) 2020. 12. 21. 오후 8:47:18오는길에 샤브샤브용 소고기를 샀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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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 미호주 (oiEeJlkvSY) 2020. 12. 21. 오후 8:49:13샤브샤브 맛있겠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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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8:49:29샵....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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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8:54:5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5038/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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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 미호주 (oiEeJlkvSY) 2020. 12. 21. 오후 8:58:09>>976 나는 그저 순수한 미호주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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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9:00:12>>982 (무수한 갈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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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4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9:00:29않이 잠깐 내리면서 레스를 봤는데
모용주 설마 저녁도 안드신 것??? -
985 모용중원 (tWaq5w1zVc) 2020. 12. 21. 오후 9:01:14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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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6 미호주 (oiEeJlkvSY) 2020. 12. 21. 오후 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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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9:05:25>>985 않이 보통 소개팅 저녁 시간에 잡으면 밥이라도 같이 하고 나오는거 아닌...가...?(소개팅 해본 적 없음
얼른 드세용!
>>986 ????????????????????? -
988 하리주 (MJPsSYAhHQ) 2020. 12. 21. 오후 9:23:57갱신해요~~~
님들 저 낙서한거 있는데 보도록 하세용! (강매 -
989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9:24:05내놓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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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 하리주 (MJPsSYAhHQ) 2020. 12. 21. 오후 9:25:31
-
991 하리주 (MJPsSYAhHQ) 2020. 12. 21. 오후 9: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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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 미사하란 (dTN4W/b80.) 2020. 12. 21. 오후 9:26:53wa!
wa!!!!!!!!!!!!!1 -
993 하리주 (MJPsSYAhHQ) 2020. 12. 21. 오후 9: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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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 하리주 (MJPsSYAhHQ) 2020. 12. 21. 오후 9:29:08
-
995 미호주 (oiEeJlkvSY) 2020. 12. 21. 오후 9:30:10하리주 금손이다!!!!!!! 호고고곡!!!! 어서와 하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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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 하리주 (MJPsSYAhHQ) 2020. 12. 21. 오후 9: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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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 하리주 (MJPsSYAhHQ) 2020. 12. 21. 오후 9: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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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9:32:45??????? 이 스레에 왜 다 나 빼고 금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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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하리주 (MJPsSYAhHQ) 2020. 12. 21. 오후 9:33:23(도배끝)
히히 개운하다 모두 안녕하세용~~~~~ -
1000 하리주 (MJPsSYAhHQ) 2020. 12. 21. 오후 9:36:22이번주 잘 못올것 같아서...ㅠㅠ 일상 내용으로 낙서라도 해왓읍니당...
제가 뜸해도 슬퍼하지마세용(???
>>998 저도 빼주세요! -
1001 ◆gFlXRVWxzA (kHNfn/3fQ6) 2020. 12. 21. 오후 9:37:09??? 무슨 소리세오 금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