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2666> ALL/초단기/현판] 작전명 : 서울 엑소더스 - 3 (377)
SYSTEM
2020. 10. 10. 오후 4:27:11 - 2020. 10. 10. 오후 10: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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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4:27:11※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따릅니다.
- 유혈 있습니다. 17금일 예정입니다.
- 초단기(1일~3일) 안에 끝납니다.
- 잔인하거나 폭력적인 묘사가 나옵니다.
- 진행 시간은 하루 종일 제가 쉬는 시간 빼고는 쭉 합니다.
- 이 스레는 먼 미래에 만들어질 게이트가 열렸다!!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 게이트가 열렸다!! 의 시스템과 룰들을 점검하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여기서 있던 일들은 게이트가 열렸다!! 와 연동되지 않으니 안심하십시오. 어디까지나 IF입니다.
- 제가 필력이 별로 안좋습니다. 그냥 열심히 할게요!
- 스레가 엔딩이 난 후에 캐릭터들의 상태창(구글 시트)는 삭제됩니다!
- 캐릭터들은 레디컬러로 시작합니다.
- 복잡해보여도 이 복잡한 건 제가 하지 여러분이 하지 않습니다. 복잡하다고 가지 마시고 차근차근 살펴보세요.
- 제가 서울 지리 잘 모릅니다. 태클 노노해.
- 많은 일상과 관심과 질문 요망함.
상태창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1Gk71SonPfy9GTibSaozSGTuEzju6AuU1Meb1wChLjs/edit?usp=sharing
시트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2576/recent
1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2585/recent
2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2621/recent -
1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4:40:08>>999
가르비안의 손재주
뚝딱. 뚝딱. 뚝딱!
붉은 갈기 레더 아머
아이템 - 방어구(상의)
붉은 사자갈기, 영혼조각, 미사르의 가죽으로 만들어진 레더아머.
상반신을 덮는 흉갑이다.
- 생명력 +50
- 정신력 +5 -
2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4:40:11아 저걸로 스레펑 에반데
죄송합니다;; -
3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4:41:20"지금이다! 모두 찌르세요! 찍어내려!"
이 쪽이 더 유리한 고지에 있으니 승산이 있습니다. 여차하면 겨울바람도 있고!
저는 함정 속의 늑대를 창으로 찍으며 외칩니다.
>>0 빠진 늑대를 공격하며 일행에게 응원 사용 -
4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4:41:24>>1001
어디선가 히익! 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190CM가 넘는 거한이 눈치를 보면서 슬금슬금 도망치고 있습니다.
저 놈이 이명수인지 아닌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 타이밍에 도망친다?
그럼 넌 이명수가 아니더라도 이명수야. 알겠냐!
어떻게 합니까? -
5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4:41:50이게 3스레까지 오네...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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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4:42:24저정도면 좋은 옵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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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하얀비 - 클라우드 (rShLZuVpVw) 2020. 10. 10. 오후 4:42:27>>0 물건 나왔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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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4:42:28>>2 아녜요 저런게 왜 죄송할 일...
>>3
공격이냐 응원이냐.
둘 중 하나만 해주셔야 합니다!
평타냐 스킬이냐! 골라주세요! -
9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4:42:42>>7
이미 이전되었습니다!
하하! -
10 하얀비주 (rShLZuVpVw) 2020. 10. 10. 오후 4:43:31룬 얻은걸로 스킬 강화해볼까용.. 옵션선택 끌리네용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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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4:44:05" 감사합니다! "
>>0 바로 장비교체!! -
12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4:44:16제가 관심법으로 미래를 보고왔는데
배드엔딩이 확정적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시나리오를 진행할지, 아니면 그냥 배드엔딩으로 확정짓고 지금 상황에서 그냥 이어갈지 의견을 구하고 싶은데욥! -
13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4:44:17>>0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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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4:45:06뭣 배드엔딩이라구요(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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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4:45:17"이 개X끼!"
도망치는 놈을 본 현성의 눈에 불꽃이 일었다.
"네가 백치헌이냐?"
"아니면 네가 백치헌보다 싸움 잘하냐?"
"아니면 내가 만만해 보이디?"
"X새끼가 얼마나 자신만만하길래 치헌이 점마도 안 건드리기로 한 우리 애들 건드렸나 실력 한 번 보자!"
>>0 줘팹니다. -
16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4:45:32>>11
착용합니다!
저 잠깐 화장실 급해서 화장실좀요 -
17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4:46:36아무래도 수도군단쪽 시나리오가 클리어가 힘들 것 같긴 했죠
저는 어느 쪽이든 상관없습니다 -
18 하얀비주 (hydO9yyda6) 2020. 10. 10. 오후 4:46:55뭐든 재미있을것 같은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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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4:47:34배드앤딩으로 가는 분기점만 골랐군요 저희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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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하얀비 (UZ7pR9kM0I) 2020. 10. 10. 오후 4:47:35>>0 잠깐 담배타임좀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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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4:48:02" 슬슬 용산으로 가면 안 될까요..? "
>>0 동료들을 쿡쿡 찔러봅니다 -
22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4:48:19음 뭐가 다른건진 잘 모르겠지만...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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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4:48:31어느쪽이든 상관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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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4:48:50그럼 배드앤딩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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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4:50:09그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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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01:17아뇨아뇨. 분기점이 아니고
수도군단 시나리오가 오늘 안에 다 클리어가 안될것 같아서리... -
27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02:52그럼 지금 계시는 3분의 의견은 배드엔딩 확정으로 짓고 이어나가는 걸로 알고...
좀주랑 승환주 안오시고 서준주는 떠나셨고
세은주랑 휘웅주가 오셔서 시나리오 이으신다해도 과반수를 넘지 못하니까
배드엔딩으로 확정짓고 그냥 지금 이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시나리오는 더 이상 이어지지 않아요! -
28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5:04:36네!
슬슬 엔딩을 생각해봐야겠네요 -
29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5:05:17배드엔딩은 과연 어떻게 되는 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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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07:57>>13
응원합니다!
파티원들은 더욱 열정적으로 함정 속의 괴물들을 내리찍어댑니다!
퍼억! 퍽! 퍽!
....
레드룬 60개를 획득합니다!
NPC들은 따로 정산받으니 걱정 마세요!
>>15
빠아아악!
레드의 힘은 강력합니다! 이명수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인지. 그는 한 대 얻어맞고 몸을 웅크립니다.
어쭈? 버텨?
버티는거 보니까 확실히 레디컬러입니다.
레디컬러일 때 현성이 사람을 한 대 때렸을 때 빈사상태인데, 이 놈은 버티니까요.
"자, 잠깐. 잠깐만요. 형님! 치헌 형님!"
빠아악!
현성의 주먹이 턱을 날립니다.
"컥."
그는 자세를 다잡고 반격합니다.
팍!
얼굴에 정면으로 주먹을 맞습니다!
....?
왜 안아프냐.
현성은 뭐야 이 새기? 하면서 발로 걷어찹니다.
치헌은 그 장면을 가만히 쳐다보고 있습니다. 몇몇 레디컬러 따까리들이 치헌에게 다가옵니다. 치헌은 고개를 젓습니다.
"저 놈은 나랑 동격이라고 내가 말하지 않았냐? 니들 막내관리 제대로 안할래? 내가 건드리지 말라고 했잖아. 너희들 같으면 친구 동생이 너네 집 개새끼들 괴롭히면 좋아?"
옳은 말씀!
"어이!"
치헌이 소리칩니다.
"죽이지는 말아줘라!"
죽이기 직전까지는 줘패도 된다는 뜻이군요!
>>20
후우...
담배를 핍니다.
담배 중독이란...
뻐끔뻐끔. 한 대를 다 폈습니다.
>>21
동료들은 비척비척 일어납니다.
점점 더 일반인과 컬러유저간에 괴리는 커집니다.
"우리가...갈 수 있을까?"
이 사람들도 각성하면 좋을텐데요. -
31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08:46오늘 10시정도까지 진행하고 엔딩 하고
엔딩스레는...따로 세울게요!
그냥 각자 짧게나마 엔딩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짧았지만 그래도 스레 하나 엔딩내는거니까요! 유종의 미! -
32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5:13:09"어쭈, 버텨? 버텨?"
"이것도 버티나 보자. 어디 기어오를만큼 쎈 놈인지 보자고!"
그는 한차례 더 걷어차며 씩씩거렸다.
"알았다!"
큰 소리로 치헌에게 외친 현성은 다시 한 번 주먹을 올렸다.
그렇게 또다시 매타작이 이어졌다.
>>0 정말 딱 죽지 않을 정도로만 팹니다. -
33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5:14:26>>31 알겠습니다!
-
34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15:11>>32
그렇게 한참이나 매타작이 이어집니다. 다리가 꺾이고, 늑골이 나가고, 안와골절에 얼굴에서는 피가 철철 흐릅니다.
그제서야.
"죄...죄송..."
뭐? 안들려 임마!
퍽!
배를 걷어찹니다.
"꺼억...죄.....죄송합니다...현성...형님..."
툭.
현성은 발로 이명수를 밀어냅니다.
"제가...제가 잘못했습니다...용서해주십쇼..."
그걸 본 치헌은 환하게 웃습니다.
다른 레디컬러들도 이제부터 현성을 확실하게 형님으로 모실겁니다. -
35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5:15:53대충 현성이 엔딩은 훈타물 동료 영입 외전 형식으로 하면 될 것 같긴 한데
물론 동료는 민우고 현성이는 빌런이지만요
머리를 굴려봐야겠습니다 -
36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16:31이름이 나온 NPC들은 제가 따로 짧게 엔딩 때 언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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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5:18:16아 그런가요? 그러면 캡틴 엔딩 보고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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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19:12>>37 민우같이 누구한테 소속되어 있는 인물은 원하시는대로 굴리셔도 됩니다!
엔딩 때 언급될 예정은...
귀환자 한정우
백치헌
임지후
이 정도라서요! -
39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20:42클라우드가 누구하나 튜토리얼 열어주면 걔도 이름을 부여받아서 엔딩 때 나올 수도 있읍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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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5:21:39"이제 좀 말귀를 알아듣네."
"잘하자, 응?"
발끝으로 이명수를 한 번 툭, 건드린 현성은 뒤돌아 치헌에게 향했다.
자연스럽게 어깨동무를 하려 들며, 그는 입을 열었다.
"이해해줘서 고맙다. 역시 너도 괜찮은 놈이야."
"뭐 하는 것 같던데. 잘돼가냐?"
"아까 보니까 눈 감고 앉아 있던데."
>>0 -
41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5:23:36튜토리얼은 어떻게 열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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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5:23:38>>37 유치헌이 엔딩에 언급되는 빅쓰리 중 하나라니 굉장히 배가 아프군요
알겠습니다! -
43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5:24:00룬을 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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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하얀비 (aeJn8JUPRg) 2020. 10. 10. 오후 5:24:04담배는 좋은 거시다
특히 이런 막장 세계에선 더더욱
>>0 쉴 겸 돌아다녀보자 -
45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24:39>>40
치헌은 큭큭 웃으며 별다른 저항없이 어깨동무를 받아들이며 담배를 꺼내 입에 뭅니다.
"우린 꽤 잘 맞으니까. 그리고 애초에 내가 말한걸 저 놈이 무시한거잖냐. 원래라면 내가 뭐라하는게 맞긴 하다만...네 위신도 있고. 내 아랫놈들도 널 좀 내 아래로 생각하더라고."
백치헌은 현성을 꽤나 믿음직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아아. 보니까...뭐 태양의 기사라는 트레잇이 붙었던데."
빌런에게 태양의 기사라니. 이 무슨 아이러니!
"내가 마법에는 영 재능이 없나보다. 트레잇을 회수해가기도 하더라고."
이건 좀 놀라운 정보입니다.
그러니까...저 퍼플인지 블랙앤 화이트인지 하는 놈들은 힘을 줄 수도. 다시 뺏어갈 수도 있다는 말이군요.
"그래서...뭐 약간 불인지 뭔지 다룰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
46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5:25:43"우와아. 대박."
레드룬 60개? 이런 세상에!
"우, 우리 이거 한 번 더 해볼래요?"
>>0 함정코인은 떡상한다 -
47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26:45>>41 글쎄요!
>>42 귀환자 한정우는 확정적으로 본편 출연 예정이지만 백치헌은 모르겠습니다!
사실 튜토리얼 때 더한 빌런들이 많아서...
>>44
하얀비는 천천히 돌아다녀봅니다.
사람들이 모여서 구경을 하는 것이, 싸움이라도 난걸까요?
가까이가서 보니. 싸움이 난게 아니고 일방적으로 누가 얻어맞는 거였습니다.
군기잡는건가...?
한동안 매타작이 이어졌고 이 곳의 대장으로 보이는 남자와 매타작을 한 남자가 서로 어깨 동무를 하고 담배를 핍니다.
하얀비는 이 곳의 권력 서열을 인지합니다.
저 둘이 투탑입니다! -
48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5:27:24" 그러고보니 이거 줄 수도 있나...? "
>>0 룬을 두 사람에게 줘봅니다 -
49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27:27>>46
"이번에는 운이 좋았던 것 같기도..."
임지후가 떨떠름해 합니다.
일이 너무 잘풀려서 그런가봅니다. 지금까지...계속 쫓기고 죽고 그러기만 하다가 몬스터를 이렇게 쉽게 잡아버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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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5:27:42>>0 두 사람에게 레드룬을 하나씩 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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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28:36>>48
룬은 둘에게 그냥 돌덩어리일 뿐입니다.
띠링!
<커뮤니티 스토어를 이용하시면 튜토리얼을 여실 수 있습니다!>
이거 본편 컨텐츠잖아 시스템 새기야!!!
띠링!
<한정으로 레드룬 500개만 모아오시면 튜토리얼을 열 권한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젠 흥정을 하는군요!
본편 컨텐츠를 여기서 풀다니! 이 악독한 놈! -
52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5:31:11" 양심 있으십니까 시스템? "
>>0 무시하고 용산으로 향합니다 -
53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31:48>>52
일행들은 가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띠링!
<레드룬 400개만 모아오시면 튜토리얼을 열 권한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54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5:31:51그런가? 저는 머리를 긁적였습니다. 하긴, 아무리 함정에 빠졌다지만 레드 늑대 열마리가 맥도 못 추고 이렇게 죽어버리다니. 하지만 레드룬 60개! 이건 정말 무시할 수 없는 수치인데...흠..
"잠..깐만요?"
한번 미래를 봅시다. 계속 이런 식으로 함정낚시 사냥을 하면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말이죠.
>>0 이 짓을 계속했을 때의 미래를. 예언 사용합니다. -
55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32:17.dice 1 100. = 54
50이상 예언성공 -
56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5:32:24"새끼, 의리있네?"
현성 역시 큭큭 소리를 내며 씩 웃었다.
미간은 평소 그대로 찌푸린 채였지만, 원래 깊은 고랑이 패여 있는 자리다 보니 찌푸린 것인지 원래 그런 것인지는 구분이 가지 않았다.
"거 참, 태양의 기사라니. 듣기만 해도 꽤 괜찮아 보이는 트레잇인데 아쉽구만."
"마법 그거 많이 어려운가보다? 백치헌이 네가 그럴 정도면."
"불 다루면 이제 너 그런거 할 수 있는거냐?"
"그 뭐냐, 게임처럼 불덩어리 나가고, 불로 된 벽 같은거 세워지고 뭐 그런?"
"시벌 개 멋있네 X나 부럽다."
>>0 -
57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5:32:32겨울바람이나 마력을 성장시키려면 룬이 얼마나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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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33:19>>54
예언을 합니다....
이 자리에서 함정으로 몇 번은 더 성공하는 미래를 봅니다.
하지만 그 뒤에 찾아오는...무수한 늑대 무리!
이건 함정 따위로 어떻게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임지후는 늑대들을 막다가 가장 먼저 죽어버립니다. 소정 또한 도망치다가 포위되어 하루 종일 버티다가 먹이가 되어버리는....끔찍한 예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59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35:10>>56
백치헌은 크게 웃습니다.
"나도 아직 어떻게 해야될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뭐 비슷한 것 같더라."
"그래도 일단 육체파니까...마법처럼 막 하지는 못하겠지싶고."
괴물을 상대할 때도 사람을 상대할 때도 효과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보다. 우리 아래에 애들 좀 더 있는 편이 낫지 않겠어? 너 아래에 선택받은 놈 있냐? 있으면 한 번 데려와. 인사시키고 우리 회식도 한 번 해야지."
>>57 글쎄요! 일단 한 번 투자 해보심이! -
60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5:35:23" 좀 합당한 가격을 내놔 시스템놈아! "
>>0 흥정 -
61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5:35:50튜토리얼로 흥정하는 시스템...
본편빌런들은 정말 나쁜놈들이 많나 봅니다 -
62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36:05>>60
띠링!
<레드룬 400개는 매우 싼 가격입니다.>
<퀘스트를 달성하면 튜토리얼을 열 권한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수락하시겠습니까?> -
63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5:36:24" ...아오... "
>>0 수락 -
64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36:49>>61
백치헌 정도면 아주아주 커여운 애교쟁이죠!
시트내실 때 제가 사람을 몇이나 죽여봤냐? 라는 질문을 드린 적이 있을겁니다... -
65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5:37:08"역시 안되겠네요. 이 짓을 계속했다간 늑대들이 단체로 몰려와서 우리를 죽이려 들 거에요."
그런데 제가 예언을 한다고 일행들한테 말을 했었나요? 기억이 애매한데요.
"지후씨가 가장 먼저 당하고, 저도 어딘가에 갇혀있다가 결국 잡아먹히고.. 으으으."
제 죽음을 보아서 그런지, 등골에 소름이 오소소 돋습니다.
"혹시 재정비 필요하신 분이 있나요? 없다면 계속 사냥을 하는 것도 괜찮아 보여서요."
>>0 정직하게 사냥합시다. -
66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5:38:18"아, 한놈 찾긴 했는데. 더 있는지는 봐야 알고."
"민우야 일로 와봐라."
"한민우라고, 얘도 꽤 괜찮은 놈이야."
"착해 애가. 싹싹하고."
>>0 -
67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5:40:01>>64 오...
치헌이는 캡틴 보시기에 귀염둥이 애교쟁이더라.
알겠습니다! -
68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40:52>>63
띠링!
<퀘스트가 발생합니다!>
생존자 규합
수 많은 생존자들이 살아남았지만. 이들은 전부 따로따로 놀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함께하는 동료들조차 빈곤합니다!
하지만 당신은 여기서도 손가락으로 셀 수 있는, 레드!
컬러월드 전체적으로 보자면 그냥 병사1일 뿐이지만. 당신은 상당히 강한 축에 속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컬러리스. 그들은 강한 자들에게 핍박받고 있습니다...
이들을 구해주고 싶은 선의가 마구 샘솟지 않나요?
샘솟지 않으면 당신의 이득을 위해 샘솟아야 할겁니다.
생존자들을 모아서 당신의 보호 아래에 두세요!
목표 : 보통 규모 생존자 무리의 리더 되기
보상 : 2명에 한해 튜토리얼 개방
실패 : 오늘 진행 전까지 못모았을 경우 -
69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43:32>>65
다른 한 명이 손을 듭니다.
"그러면 자리를 옮겨서 함정을 파는건 어떨까요?"
여러군데에 함정을 파놓고 나중에 한 번에 돌아다니면서 처리하자는 발상입니다.
>>66
"혀, 형님. 전 김씨입니다..."
이런! 넌 앞으로 한민우라고 하자!
김민우가 울먹입니다.
치헌은 김민우를 쳐다보더니 씨익 웃으며 손을 내밉니다.
"반갑다. 백치헌이라고 한다."
김민우는 황급히 허리를 숙이면서 두 손으로 악수합니다. 치헌은 어깨를 으쓱이며 등을 툭툭 칩니다.
"회식 준비하라고 할테니까. 애들한테는 제대로 그 때 말하자고."
치헌은 이제 볼일이 있다며 이동합니다.
>>67 사람도 학살 안해...사이비 종교도 안퍼뜨려...약탈도 안해...
순한맛이네요! -
70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5:43:41어머 저 퀘스트는 꼭 해야 해
-
71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44:21>>70 (어머 저건 꼭 사야해 짤)
-
72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5:46:43" 쉬워보이지만 엄청 어려울 것 같은데... "
어쩔 수 없다. 이렇게 된 이상 도움이 필요한 인원들을 도와주고 세력권 밑으로 넣는 수 밖에는.
>>0 늑대 사냥터로 나가서 도움이 필요한 인원이 있는지 찾아봅시다. -
73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47:08>>72
사냥을 하러 나갈 정도면 레디컬러는 될겁니다.
그들에게는 클라우드의 도움이 필요없습니다! -
74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5:49:24"아아, 통발처럼!"
그냥 홱 던져놓고 걸릴 때까지 방치하는 방식으로 말이죠. 괜찮겠네요.
"그럼 이번엔 그렇게 해 보죠. 이번에는 제가 좀 파 놓을게요. 아까 힘드셨죠."
저는 말하면서 늑대들이 죽어있는 구덩이로 내려갑니다. 몸뚱이를 치우고 멀쩡한 뼈다귀들을 회수하려 합니다.
>>0 멀쩡한 뼈다귀들이 있으면 회수합니다. -
75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50:22>>74
뼈다귀들은 안타깝게도 전멸했습니다.
...함정. 다 좋은데, 그만큼 돈이 나갈 것 같군요.
그리고 아마 이 재료로 만든 함정은 잠깐의 시간을 벌고 다시 몬스터들이 빠져나갈 겁니다.
컬러에 걸맞는 재료가 필요하겠군요... -
76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5:53:19"김민우였냐? 한민우 아니고?"
"에이 몰라, 오늘부터 한민우로 해."
뒤통수를 긁던 현성은 치헌을 보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그럼 그때 보자고."
치헌에게 손을 흔들어 주고, 현성은 민우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고개를 숙였다.
"야 미안하다. 내가 잠깐 헷갈려가지고."
"회식 전에 조금 시간 있을 것 같은데, 이 근방 좀 돌고 올래?"
"운동삼아 말이다. 괴물 있으면 정리도 좀 하고."
>>0 대충 같이 등산가자는 상사 톤으로 이야기합니다. -
77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53:49>>76
김민우는 고개를 끄덕거립니다.
근방으로 이동합니까? -
78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5:54:19>>69 듣고 보니 맞는 말 같기도 하고...
-
79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5:54:50>>0 시청 안쪽으로 들어와서 부상자들에게 가봅시다. 부상자들은 대부분 일반인이지 않을까요?
-
80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55:34>>79
으으으....
고통에 찬 신음소리들이 들려옵니다.
익숙하군요.
치료사는 열심히 땀을 흘리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부상자들은 대부분 거의 죽기 일보직전인 사람들 뿐입니다. -
81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5:55:53>>0 이동합니다!
-
82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5:56:48>>81
근방으로 이동합니다!
서울역이 보이는 언덕입니다. 몬스터 무리는 여전히 우글거리는군요.
"와 신기하네요. 예전에는 이런데 한 번 오기만 하면 숨차서 주저앉았는데..."
김민우는 변해버린 자신의 몸에 아직 완전히 적응을 못한 것 같습니다. -
83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5:59:30"으음...재료상한테 가서 레디컬러 고기, 실이랑.. 레드 독침이랑 뼈도 좀 구해다 주실래요? 함정 스킬도 생겼겠다, 좀 본격적으로 만들어 보죠."
벼락틀, 올가미, 아까같은 구덩이 함정이나 독도 사용할 수 있겠죠.
"혹시 룬이 모자라시면 좀 보태 드릴까요?"
>>0 함정 재료 좀 사와라! -
84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6:00:00캡 혹시 겨울바람이나 마력을 성장시키려면 룬이 얼마나 필요한가요?
-
85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00:08"너도 어지간히 운동 안했구나."
"빨리 익숙해져. 세상 이꼴난거, 꽤 오래 갈 모양이니까."
현성은 잠시 상태창을 살펴봤다.
"흠."
"파티 개념이 있긴 한 것 같은데."
"파티, 파티메뉴, 파티설정, 파티제안, 파티보기?"
"명령어가 뭐지?"
>>0 -
86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00:18>>83
"레디컬러 재료는...좀 빈약하지 않을까?"
동료중 한 명이 물어봅니다.
"그래도 기왕이면 한 번에 잡는게 편할 것 같긴하고...어쩔래?"
임지후는 소정의 의견을 물어봅니다. -
87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01:06>>84 말씀드렸다시피 일단 한 번 쏟아부어보셔야 합니다!
정확한 수치는 비공개에요!
>>85
띠링!
<파티를 창설하시겠습니까?> -
88 하얀비 (.JPdDQ1s0Y) 2020. 10. 10. 오후 6:01:17아무리 봐도 저 둘이 대빵같은데..
살벌하네용. 서열정리하는것좀 봐...
>>0 일단 돌아갑니당 -
89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01:17과연 파티의 범위는 어디까지일 것인가
생존자무리는 파티로 인정되는가! -
90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01:46>>88
돌아갑니다...
제작하던 자신의 자리가 덩그러니 놓여져있습니다.
흠흠.
뭐 훔쳐간건 없나보네요! -
91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02:427시는 저녁먹는 ㅅ간!
-
92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02:55"아, 이거네."
"한다, 창설. 인원은 나랑 얘만 되나?"
"충무로 서클원들 다 넣을 수 있으면 좋은데."
>>0 -
93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6:03:28" ....쳇. "
퀘스트 이전에 안타까운 마음이 먼저 들었다.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광경. 내가 한 손 거들 수 있다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혹시 신성력으로 이 사람들을 치료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 부상자들에게 다가가본다.
신이시여, 보고계시다면 부디 이 사람들의 상처를 낫게 해주세요.
>>0 신성력을 사용하려고 시도해봅니다. -
94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03:43>>92
띠링!
<파티를 창설합니다!>
<파티장 : 레드 유현성>
<컬러리스는 파티를 구성할 수 없습니다.> -
95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04:12>>93
관련 스킬이 없습니다!
몸 속에 자리잡은 무언가는 약간 꿈틀거리더니...
멈춥니다.
이게 아닌가? -
96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6:04:36"그럼 레드 재료 중에서 가져와 주세요."
>>0 그럼 레드재료! -
97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04:40용사의 일격 강화는 꽝이었던 것으로
-
98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05:00>>96
동료 하나가 재료를 사러갑니다!
이제...자리를 옮겨서 땅을 팝시다.
이야! 신난다! 다같이 즐거운 포크레인 놀이! -
99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05:39어 뭐야 나 내가 밴했나?
-
100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05:44휴 아니구나
-
101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6:05:55지금 유지한이랑 소정이랑 만나면 좋을 것 같기도 해요
퀘스트나 신성력 관련해서요 -
102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06:56"에이씨, 컬러리스는 안 되는구나."
"민우 너 빨리 올라와라. 쩔 되나 싶어서 파티 해볼라는데, 레드부터 된단다."
"우선 저쪽 몬스터부터 잡아볼까?"
현성은 몬스터들이 우글거리는 곳을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0 -
103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07:35>>102
"에?"
민우는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전 레디컬러입니다 형님!"
응? -
104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08:24아 레디컬러랑 컬러리스랑 헷갈렸네요
멍청해졌다 -
105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6:08:27야! 신난다! 저는 적당한 자리를 물색하고는 옆에 창을 거꾸로 푹 꽂아두었습니다.
"삽질의 시간이다!"
이런 데에다 창을 쓰다가 망가지면 곤란하니까. 망가진 표지판 같은 걸 들고와서 땅을 푹푹 파기 시작합니다.
>>0 삽삽삽! -
106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6:08:30핫
만나러 가면 될까요..? -
107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09:24>>105
소정은 열심히 땅을 팝니다.
땅파기 같은 스킬은 없나...?
띠링!
<있습니다.>
이럴 때만 시스템....얄밉다...
소정은 한숨을 내쉬며 땅을 다 파냅니다.
때맞춰서 동료가 돌아옵니다! -
108 하얀비 (.JPdDQ1s0Y) 2020. 10. 10. 오후 6:09:25만약 누가 물건을 훔쳐갔으면 그 자의 허리를 접어버렸을 거시다..
는 멀쩡하네용 홍홍
>>0 대장장이 모하나 볼까용 -
109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09:45>>108
대장장이도 쉬고 있습니다.
뭔가 잘 안되는지 표정이 안좋네요! -
110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6:10:22>>0 일단 그만두고 소정이를 만나러 갑니다!!
-
111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10:43>>110
클라우드는 소정을 만나러...
어라.
소정이가 어디에 있죠???
어디있니!
어딨어! -
112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6:10:56>>104
사냥터로 나오시면 함정 까는 소정 일행과 만날지도! -
113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12:14현성은 자신의 뒤통수를 팍! 소리가 나도록 때렸다.
"아, 맞네. 너도 파티 됐구나. 오늘 나 왜 이러냐."
"아무튼 그럼 잡으러 가자. 저놈들 다는 위험하겠고, 좀 떨어져서 돌아다니는 놈 없나..."
>>0 적당히 둘이 잡기 괜찮아보이는 괴물이 있는지 봅니다. -
114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6:12:25"땅파기 스킬? 군인들은 좋아하겠네. 에라이!"
어느정도 땅을 파 놓고 숨을 고르고 있자니 일행들이 돌아옵니다. 어서와요! 별 일 없죠?
"재료 뭐뭐 사오셨어요?"
>>0 어디 사온 재료를 봅시다 -
115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12:40>>113
띠링!
<길드원 : 김민우를 파티에 영입하시겠습니까?> -
116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12:59>>0 영입합니다!
-
117 하얀비 (baciouES9Q) 2020. 10. 10. 오후 6:13:02>>0 왜그러시나용 동지
-
118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13:10>>114
"그냥 있는거 다 사왔어!"
...진짜 다 몇개 씩 사왔습니다.
진흙에...이상한 내장기관에...
진짜 궁금한건데 진흙은 진짜 뭘까요? -
119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6:13:12>>0 사냥터로 가서 소정이를 찾아봅니다!!
-
120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13:28파티 창설 파티원 영입 한번에 하나씩이군요!
-
121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15:04>>116
띠링!
<김민우가 파티에 합류합니다.>
<파티원끼리는 서로 공격할 수 없습니다.>
<파티장은 파티원을 강퇴할 권한을 지닙니다.>
<파티와 함께 몬스터를 처치하면 룬을 추가로 얻습니다.>
>>117
"아."
그녀는 툭툭 망치를 칩니다.
"나도 그 추가옵션이란거 해보고 싶어서...잘 안되네."
트레잇을 잘못찍었구나 하하!
>>119
사냥터로 갑니다!
늑대 무리가 있는 곳에서 조금 떨어지자...
소정 일행이 있습니다! -
122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15:22>>120 한 번에 여러명도 가능은 합니다!
-
123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6:15:43"진흙? 그러고보니 진흙을 돈 받고 판다구요?"
이 무슨 봉이김선달! 어처구니가 없네요. 대체 진흙을 어디다 쓰는 거죠? 시멘트처럼?
>>0 진흙을 손가락으로 문질러봅니다. 대체 뭐지. -
124 하얀비 (Y0h5oqb5DE) 2020. 10. 10. 오후 6:16:47트레잇이란게 이렇게 중요합니다 여러분(?)
>>0 적당히 위로해줍시다 -
125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16:58>>123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띠링!
<퍼플 차가운 여왕이 진흙을 모아서 골렘을 만들 것을 제안합니다.>
네? -
126 클라우드(유지한) - 선우소정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6:17:10" 저기, 잠시 괜찮을까요? "
멀리서 소정이에게 다가온 지한이, 살짝 웃으며 말을 걸었을까.
>>0 -
127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17:17>>124
그녀는 힘없이 웃습니다.
이것이...재능기만자의 위로...? -
128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17:30>>126
소정 일행은 클라우드를 반갑게 맞이합니다! -
129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17:52드디어 마법 종류중 하나를 밝힐 수 있는건가
-
130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18:15"서로 공격 불가에 룬 추가 획득? 괜찮네."
"상시 유지해도 되겠다. 그치?"
민우를 보고 씩 웃으며 현성은 언덕 아래를 내려다보며 사냥감을 물색했다.
>>0 -
131 하얀비 (dI5CmCUTmY) 2020. 10. 10. 오후 6:19:25안 하는것보단 나은 위로니까용 홍홍홍
>>0 재료나 더 사러가야징 -
132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19:43진흙의 용도는 골렘이었네요
-
133 선우소정 - 유지한 (4nzCeRjyk.) 2020. 10. 10. 오후 6:19:55"여왕...님?!"
오랜만에 뵙네요. 그나저나 골렘을 만들어요? 대장장이한테 가야 하나.
진흙덩이를 뭉쳐서 어설픈 졸라맨으로 만들던 와중 옆에서 누군가가 말을 걸어옵니다.
"아, 그 때 그 갈고리 쓰시던 분이시죠? 어쩐 일로?"
모래 거인을 상대할 때 잠깐 협력했던 사람이었습니다.
>>0 -
134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19:56그런데 파는놈들은 그걸 어떻게 알았지?
-
135 클라우드(유지한) - 선우소정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6:21:47다른 일행에게도 방긋 웃어보이다가, 소정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을까.
" 신앙에 관해서 조금 상담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저번에 얼핏 들은걸로 보면 신실하신 분 같으셔서... "
>>0 -
136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6:21:54그 이상한 구슬을 넣고 빚으면 골렘이 되는 걸까요
-
137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24:42>>130
붉은 눈빛을 지닌 몬스터들은 총 13종류입니다....!
성인 남성의 절반 정도 되는 크기의 괴물
개의 머리와 어린아이의 몸을 가진 괴물
손바닥만한 날아다니는 이상한 괴물
진흙으로 이루어진 거인
거대한 곰 괴물
붉은 갈기를 가진 사자형 몬스터
잿빛 털을 가진 호랑이형 몬스터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 괴물
소인족인데 칼을 갖고 다니는 괴물
둥둥 떠다니는 철판쪼가리 괴물
거대한 말 괴물
박쥐 괴물
그리고 늑대 괴물입니다.
>>131
이동합니다! 재료상인은 재료를 구입도 하고 팔기도 합니다.
>>133
진흙덩이는 잘 뭉칩니다.
그리고 끝입니다.
....?
띠링!
<퍼플 차가운 여왕이 지식을 전수하고자 합니다.>
<수락하시겠습니까?>
>>134 파는 사람도 몰라유! -
138 선우소정 - 유지한 (4nzCeRjyk.) 2020. 10. 10. 오후 6:24:45"에? 신앙이요?"
일단 일어나서 말을 들으려니까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펀치가 날아왔습니다. 신앙에 대해서 말하고 싶다는 사람이 아직도 남아있다니! 절망 속에도 희망은 남아있는 것이었습니다..
"나사렛예수에 관한 이야기인가요? 물어보시면 아는 대로 기쁘게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0 -
139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25:10>>135
다른 일행들은 클라우드를 꽤나 반가워합니다.
전우, 인걸까요? -
140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25:58>>138
라고 말합니다! -
141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26:09나사렛의 몽키스패너...
-
142 선우소정 - 유지한 (4nzCeRjyk.) 2020. 10. 10. 오후 6:27:00>>0 일단 일행들이 가져온 재료를 적당히 써서 함정제작 하겠습니다.
-
143 선우소정 - 유지한 (4nzCeRjyk.) 2020. 10. 10. 오후 6:27:14>>1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44 하얀비 (dI5CmCUTmY) 2020. 10. 10. 오후 6:28:51"즈기예 저랑 동업하실래요?"
팔고있는 재료 내가 아이템으로 바꿔줄테니까 그거도 같이 파는 식으로 하면 꽤 벌릴거 같은데용!
>>0 동업 제안합니다! -
145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29:51>>142
함정제작
레드 함정카드 - 1이 제작됩니다! -
146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30:13현성은 붉은 갈기를 가진 사자형 몬스터를 가리켰다.
"저거 괜찮겠네. 저거 잡으러 가자 민우야."
"근데 너 스킬은 뭐뭐 있냐?"
>>0 가면서 얘기합니다. -
147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30:30>>144
재료 상인은 하얀비를 빤히 쳐다봅니다.
"정말인가?"
그는 꽤나 기뻐합니다.
찬양하라!
이 세상에 드디어 제작된 무기가 유통되기 시작합니다! -
148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30:56>>141 ㅋㅋㅋㅋㅋㅋ
-
149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31:13>>146
"두개골 부수기랑...철벽이라는 스킬이 있습니다."
딱봐도 탱커 같군요!
띠링!
<퍼플 반역자가 저 자는 믿을 수 있냐고 물어옵니다.> -
150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31:30와! 유통!
-
151 하얀비 (kI6.vZaqCo) 2020. 10. 10. 오후 6:32:17발로 뛰며 일하는 공돌.. 공순이★
>>0 기브미 재료! -
152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6:33:02"으음."
저는 갈고리 씨의 질문을 기다리면서 진흙을 사람 모양으로 대충 빚어보았습니다.
>>0 이렇게 하면 골렘이 되나? -
153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33:19>>151
그 전에 계약조건부터 확실히 해야합니다!
상대는 무려 상인!
그는 스킬로 무장한채 하얀비와 거래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
154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33:45>>152
진흙은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
뭔가...동력이 필요할 것 같은데... -
155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35:00생각하면 들리냐?
지금 말로 하긴 좀 그런데.
괜찮은 놈이야. 괜찮은 놈이긴 한데,
지금 내가 얘들한테 좀 밉보였거든. 그래서 좀 딴생각 하고 있을 수도 있어.
"괜찮네. 너는 그럼 딜 욕심 내지말고 적당히 막아가며 견제만 해."
"죽이는건 내가 할테니까."
"체력 많이 떨어지면 얘기하고."
"내가 조금 회복시켜줄 수 있다."
"작전 알겠지?"
>>0 -
156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35:36>>155
띠링!
<퍼플 반역자는 당신의 의견을 존중하겠다 밝힙니다.>
"알겠습니다! 형님!"
민우가 앞으로 나섭니다.
이 녀석은 레디컬러.
상대하는건 레드.
...뭐 어떻게든 되겠죠! -
157 클라우드(유지한) - 선우소정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6:35:40" 아뇨아뇨, 예수에 대한 것이라기보단... "
잠시 머뭇거리다가
" 신성력을 사용할 일이 생겼어요. 그런데 사용하려면 신앙이 필요하다고 하던데, 제가 신앙에 관해서는 뭐 아는게 없어서요. "
신앙이란 뭘까요? 라고 소정에게 물어봅니다.
>>0 -
158 하얀비주 (6bvqearguY) 2020. 10. 10. 오후 6:35:41계약조건이면 떼어먹지 않기 몇퍼 떼주기 그런거 말하는 걸까용..
-
159 클라우드(유지한) - 선우소정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6:36:02밥먹느라 조금 늦네요..
-
160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36:36>>157
질문합니다!
>>158 제작은 하얀비가, 유통은 상인이 담당하느냐
아니면 제작과 유통에 서로 간섭을 하느냐
등등... -
161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36:48>>159 와! 24분 뒤 밥!
-
162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37:56왜, 얘랑도 계약하게?
아니면 팔라시의 창 때문에?
걱정 마. 정말 위험한 순간 아니면 숨길테니까.
치헌이 귀에 들어가서 태양한테 들키면 큰일이지.
그 정도는 나도 안다고.
"가자!"
>>0 때려부수기 사용해서 사자 공격합시다 -
163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40:25>>162
띠링!
<퍼플 반역자가 흡족해합니다.>
떄려부수기
퍼어어억!
괴물 사자가 크허헝! 울부짖습니다. 민우는 벌벌 떨면서도 앞으로 나섭니다.
콰악!
아아악!
스킬! 스킬 쓰라고!
민우는 한 방에 사지가 분해되지 않고 공격을 버티는데 성공합니다! -
164 하얀비주 (rqkbFxfKDM) 2020. 10. 10. 오후 6:40:29서로 어느정도 간섭이 가능한게 좋을것 같긴하네용. 돈 관련은 저쪽 의견 먼저 들어보고 조정해야겠고용. 에바참치꽁치 들이대면 추가옵션 들먹이면서 협박하면 될테니까용!
-
165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41:02>>164 상대가 상업관련한 스킬이 있다고 전 말했어욥!
아무튼 말했음! -
166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43:03"스킬 써 스킬 새끼야! 철벽 있다며!"
현성은 사자의 몸통을 노리고 다시 한번 공격했다.
>>0 때려부수기 씁니다. -
167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43:40살아남아라 민우야
엔딩에 나와야지 -
168 선우소정 - 유지한 (4nzCeRjyk.) 2020. 10. 10. 오후 6:43:51"보통 세속에선 믿음에 근거가 있죠? 이러저러한 이유가 있으므로 그 말은 믿을 수 있다, 처럼요."
"신앙과 단순한 믿음의 차이는, 근거가 없어도 신앙은 성립한다는 것입니다."
"비록 하나님이 계신다는 물질적 증거가 없어도 하나님이 계시리라 확신하는 것이지요."
"하나님께서 조건 없는 사랑. 아가페로 우리른 감싸듯 우리는 조건 없는 믿음. 신앙으로 주를 섬기는 것입니다."
>>0 설명합니다 -
169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43:56>>166
김민우를 이를 악물고 스킬을 씁니다!
눈에서 눈물이 나오는군요.
레드의 공격 한 방이면 레디컬러는 빈사가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깨닫습니다.
커허헝!
사자가 민우를 할큅니다!
까가가가각!
철을 긁는 소리와 함께 민우는 다시 한 번 버텨냅니다!
때려부수기
퍼어억 퍼억!
사자는 크허헝! 하고 다시 외치며 현성을 향해 고개를 돌립니다! -
170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44:12>>168
정보가 전달됩니다! -
171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46:02"민우 너 피 얼마나 남았냐!"
"한 번 더 버틸 수 있겠어?"
현성은 사자의 앞발에 주의하며 이번에는 사자의 코를 노렸다.
>>0 때려부수기 사용합니다. -
172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46:46>>171
"하..한 번...!"
민우가 이를 악뭅니다.
때려부수기
퍼어억!
사자와 현성은 서로 한 방씩 주고 받습니다!
크르릉...
사자놈 눈이 찢어지고 상처가 심하군요...! -
173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47:21컬러리스는 레디컬러 한방에 빈사
레디컬러는 레드 한방에 빈사
그래도 즉사는 아니네요
질럿은 야마토 한방에 안 죽어 -
174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6:47:35동력이라 하면, 그 이상한 구슬?
나중에 한번 시험해봐야겠습니다. 함정부터 다 깔고요.
>>0 일행과 유지한과 다른 함정 포인트로 이동하고 싶은데 괜찮나요 -
175 하얀비 (hRzskg1md6) 2020. 10. 10. 오후 6:47:38"일단 계약서부터 써야할거 같은데.."
>>0 그 전에 스킬좀 알려주세용 -
176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47:46>>173 민우는 스킬도 가지고 있어서!
-
177 클라우드(유지한) - 선우소정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6:48:04" 어떻게 그럴 수 있나요? "
소정을 빤히 바라보며 계속 질문하였다.
" 근거 없는 믿음이라는 부분이... 이해가 가지 않아요. 근거가 없는데 어떻게 믿을 수 있나요? "
" 그저 조건 없는 사랑에 대한 대가로 믿음을 바칠 뿐인 건가요? 아니면... 제가 모르는 믿을 수 있는 이유가 있는 건가요? "
>>0 -
178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48:26>>174
함정 설치를 하시겠습니까?
>>175
계약서가 둥실둥실 허공에 뜹니다!
와! 신기해!
"그래...어떤 계약을 생각하고 계시나?"
협상이 시작됩ㄴ다. -
179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48:49>>177
토론이 이어집니다!
50분까지 진행하고 10분동안 좀 쉬었다가 밥먹으러 갈게욧! -
180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50:15따핫!
-
181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52:14"스킬 써도?"
"그럼 알았다. 지금은 주의 끌지 않게 조심하면서 뒤에서 조금씩 딜 넣어보고,"
"이따 내가 신호하면 스킬 써."
"체력 회복시켜줄테니까!"
쓰벌 더럽게 아프네.
현성은 상처부위의 고통을 참으며 다시 한번 사자의 머리를 노렸다.
>>0 때려부수기 씁니다. 상태창에서 생명력이 아직 수정되지 않은 것 같은데 방금 전 한 방에 얼마나 잃었나요? -
182 하얀비주 (fEboIDnr6k) 2020. 10. 10. 오후 6:53:03어뜨케하면 계약을 성공적으로 마칠수 있을까용..
돈 문제하고 제작 유통하고..품질같은거까지 세세하게 다 따져야 되려나용. -
183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6:53:13>>176 아하...!
쉬시고 맛저하고 오세요
저도 저녁먹고 오겠습니다! -
184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53:31>>181 아슬아슬하게 한 단계 안내려갔어욥
-
185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54:15>>182 어휴 그렇게 하면 저도 힘들어욧!
얼개 정도만 쓰시면 되는거에욥!
구체적으로 서술하시면 더더욱 좋긴 해욥! -
186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6:55:22저희 집안이 개신교 집안이고 저 혼자 무교라서 보통은 제가 유지한 포지션이었는데...
이렇게 반전이 되니까 이거 또 아이러니하고 신선하네요ㅋㅋㅋㅋㅋㅋ -
187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6:56:14>>178
설치합니다.
>>0 함정제작 사용 설치 -
188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6:56:51>>186
띠링!
<퀘스트가 발생했습니다!>
무교의 천주교인 코스프레
같이 싸운 전우가 신앙이 뭐냐고 묻습니다.
문제는 당신은 무교라는 것!
천주교인이라고 뻥치고 있지만 사실 천주교고 뭐고 무교라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평소 당신의 논리로 신앙에 대해 치고 들어오는 전우에게 신앙을 전도하세요!
보상 : 뭐없음
목표 : 클라우드의 논리를 꺾고 신이 있다고 믿게할 것
실패 : 딱히 뭐 없음 -
189 클라우드(유지한) - 선우소정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6:58:10>>186 우연지만 신기하네요..!!
저도 이런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거 좋아해서 흥미로운.. -
190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6:58:39아니야! 그래도 십몇년동안 교회를 다닌 짬밥이 있지! 반드시 유지한을 전도하겠다(??????
-
191 클라우드(유지한) - 선우소정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6:58:47딱히 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
192 하얀비주 (0Rr8iZU1u.) 2020. 10. 10. 오후 6:59:38상인 스킬이라니 쫄리는 것이에용!
돈 몇대 몇으로 나눌지하고, 제작 유통은 품질 관련해서만 간섭할수 있고, 서로 뒤통수치거나 떼어먹기 없도록 하는 것 정도면 될거같긴 하지만용. 물건 가격 정하는건 전적으로 맞기기보단 상의 거치고, 추옵 붙은거/안붙은거 나눠서 붙은거 팔땐 좀 더 비싸게 할지 아니면 그냥 추옵만 쭉 붙여서 팔지하고. 동업자 늘릴땐 꼭 서로한테 말해주고..
이정도면 되겠죵. 홍홍홍. 사실 머리가 이이상 안굴러가용 -
193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7:00:30밥! 밥시간이다! 밥!
-
194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7:13:48"아뇨 그런 조건과 대가 같은 삭막한 것이 아니라...부모자식이 서로 사랑하고 신뢰하는 게 이유가 필요한가요? 당연히 그러한 것이죠."
"그리고 조건 없는 믿음...맞아요. 조건 없이 믿기는 힘들죠. 그래서 조건 없는 믿음은 그 자체로도 주의 크나큰 은총이기도 합니다."
"구하면 얻을 것이고 두드리면 열릴 것이며 믿으면 열린다고 하였습니다. 어렵겠지만 의심 이전에 믿음이 먼저가 되어야 합니다."
"믿는 자는 깨닫게 될 것입니....윽..."
말을 하던 도중 저는 멈출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있나요? 우상을 섬기고 사이한 귀신의 힘까지 끌어다 쓰고 있는 저에게? 욕지기가 치미는 듯 합니다.
"아, 아닙니다...저는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없습니다. 불경하고 더럽혀진 영혼이 어찌 염치도 없이.."
>>0 선우소정은 인지부조화에 빠졌다! -
195 클라우드(유지한) - 선우소정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7:23:37" 의심 이전에 믿음이 선행되어야 한다. "
한번 들었던 그 말을 중얼거렸다. 어떻게, 왜가 아니라 그저 믿을 뿐이라는 말.
잠시 그 말을 곱씹는다. 자신은 신의 존재를 완전히 부정하지는 않는다. 신을 믿고 싶냐고 하면 그렇다고 할 수 있었다. 다만-
" 이런 상황이 닥처도 도와주지 않는 신이라면 믿을 이유도... "
그러다가 소정이 특이한 반응을 보이자
" 불경하고 더러워진 영혼인가요? 글쎄요.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요. "
" 저를 설득하시려는 그 모습은 강한 믿음으로 차있는 걸요. 제 눈에는 불경하기는 커녕, 신실하신 분 같아요. "
>>0 어쩌다보니 위로를 하게 되었다(?) -
196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7:45:24"우리는 주의 광대한 뜻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개가 똑똑해도 주인처럼 스마트폰을 사용하지는 못하는 것처럼.. 그럼에도 주인에게 복종하는 것처럼."
"이 지옥도가 타락에 대한 심판인지, 성장을 위한 시련일지... 누가 알겠어요?"
저는 풀이 죽어 이야기했습니다.
"진정 신실한 자는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며 부르짖을 거에요. 컬러나 스킬같은 귀신의 술수를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모든 세속과 악을 물리치고 오직 주의 순결한 신부가 되는 것만이 신앙의 종착역이겠죠. 저는 실패했고."
>>0 어쨌든 설명을 해 줍니다.
-
197 클라우드(유지한) - 선우소정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8:03:22"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며 부르짖는게 과연 신의 뜻인가요? "
"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신께서 저희에게 베푸는게 조건 없는 사랑이라면서요? 저희를 진정으로 사랑하신다면 신을 섬기기 위해 삶을 연명하려 이런 술수를 쓰는 것 쯤은 눈감아주시 않을까요? "
신이 그렇게 쪼잔하지는 않을 테니까요. 라며 키득 웃고는
" 신의 뜻은 아무것도 모른다면서요? 어쩌면 저런 술수를 써서라도 살아남아 신을 섬기는게 신의 뜻일지도 모르죠? 그러니 너무 스스로를 비하하지 마세요. 제가 아는 한 당신은 가장 신실한 사람인 걸요. "
" 그리고 사람이 이렇게까지 신실하게 믿을 수 있는 신이라면 저도 믿음이 가네요. 그 신이라는 거, 저도 믿어봐야겠어요. "
나름 밝은 표정으로 소정에게 이야기했다.
>>0 -
198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8:20:21돌아왔습니다!
8시 반부터 10시까지
마지막 진행할게욥 -
199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8:29:46예에
-
200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8:30:36>>181
때려부수기
빠아아악
괴물 사자가 현성의 어깨부터 배까지 큰 상처를 만들어버립니다!
생명력이 탈진함으로 변경됩니다!
쿠우웅...
서로 꽂아넣은 카운터 끝에, 괴물 사자가 쓰러집니다...
레드룬 8개를 획득합니다!
파티 보너스로 2개를 더 획득합니다.
룬 수집가의 효과로 총 15개를 획득합니다!
>>187
함정이 설치됩니다!
레드 함정카드 - 1이 소모됩니다.
-
201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8:30:37예에!
-
202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8:30:53ㅖ
-
203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8:36:19"아으 따가라."
누가봐도 따가운 정도의 상처는 아니건만, 현성은 허세인지 무엇인지 킬킬거리며 민우에게 다가갔다.
"한두방은 더 쳐야 죽을 줄 알았는데, 운이 좋네."
"아까 한 번 정도 더 버틸 수 있댔지? 더 싸우긴 위험할 것 같으니 슬슬 내려가자. 회식도 있고."
"우리 애들 중에 치료같은거 할 줄 아는 녀석 있나 모르겠다."
>>0 내려갑니다. npc 룬은 따로 알아서 획득됐나요? -
204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8:36:55>>203 왜 내려간다고 썼지? 거점으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
205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8:37:34>>203
알아서 분배됩니다!
레스주가 NPC까지 신경쓰면 힘들 것 같아서 분리했죠!
민우는 핼쓱해진 얼굴로 고개를 끄덕입니다.
파티는 아래로 내려갑니다!
거기는 웬일로 고기와 술들을 깔아놨습니다.
거기에 있는 것은 고작해야 스무명! -
206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8:38:31룬수집가가 상당히 좋은 트레잇이네요
다른 버프 다 적용 끝난 후에 최종 곱연산이라니 -
207 선우소정 - 유지한 (216BicAmzM) 2020. 10. 10. 오후 8:39:06"아..그..네.."
어쩌면 그럴지도. 하지만 퍼플을 하나님을 착각해버린 제 흑역사가 그리 생각할지.. 뜬금없는 고해는 여기까지 하기로 합시다.
"비록 제 부족한 설명이라도 뭔가 깨달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회개하시고 천국가세요."
>>0 유지한과 대화하면서 남은 재료를 봅니다. 함정을 몇개 더 깔 수 있죠? -
208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8:39:45>>206 그만큼 비싸죠!
>>207
최대 2개까지 더 제작이 가능합니다! -
209 선우소정 - 유지한 (216BicAmzM) 2020. 10. 10. 오후 8:41:08>>0 유지한이랑 이야기하면서 적당한 곳에 함정 두 개를 더 깝니다. 후딱후딱.
-
210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8:42:17>>209
제작합니다!
그리고 또 깝니다!
원래는 반복작업이 필요하지만 마지막 진행시간이라는 점을 고려해 알아서 처리합니다!
총 3개가 깔렸습니다. -
211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8:42:42" 네. 그러면 안녕히 계세요. "
>>0 다시 아까 부상자들에게 가서 신성력을 사용하려고 시도해봅니다! -
212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8:42:45"괴물 처음 잡아봤냐?"
"익숙해져야 하는데. 앞으로 자주 데리고 다녀야겠네."
민우의 어깨를 툭툭 쳐주고는 회식자리를 확인했다.
"이야, 거하게 차려놨네."
"잠깐 치료만 하고 바로 갈게. 운동하다가 조금 상했거든."
현성은 사자 발톱이 할퀴고 간 자리를 가리키며 킬킬거렸다.
"그래서..."
"치료같은거 할 줄 아는 사람?"
>>0 -
213 하얀비 (wQa4mFFasY) 2020. 10. 10. 오후 8:44:371 서로 통수치지 말것
2 수익은 반반
3 내가 제작하고 그쪽이 유통. 단, 가격은 서로 의논하고 정하기
>>0 어떰? -
214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8:45:21>>211
시도합니다!
띠링!
<스킬이 없습니다!>
일단 방향 자체는 맞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스킬일 뿐이지요...
>>212
항상 괴물에게 쫓기던 인생이었습니다.
민우는 오늘 처음으로 괴물을 잡아봤습니다. 그것도 그보다 곱절 그 이상은 강한 괴물을요.
이 일은 그를...앞으로의 미래에 있어서 주요한 인물로 만들 계기가 되었을까요?
치헌은 다녀오라는듯 손을 흔듭니다.
둘은 치료사에게 갑니다!
1인당 레드룬 5개! -
215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8:46:07"크흠, 큼. 아무튼 이 진흙으로 골렘을 만들 수 있을 거에요. 아까 여기까지 달려오면서 길목 막고 있는 그 거인처럼요."
"재료상이 이상한 구슬을 파는 걸로 기억하는데 맞나요?"
>>0일행과 이야기하면서 서울역이었나 어쨌든 돌아갑니다. -
216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8:46:10>>213
"수익을 반반?"
그가 거절합니다!
"차라리 그 쪽 물건을 내가 사고, 값을 잘 쳐주도록 하겠네. 그게 낫겠군."
전통적인 생산자 - 도소매업자의 유통 논리입니다. -
217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8:46:48>>215
돌아갑니다!
과연 만들 수 있을지...
스킬이 없다면 말짱꽝은 아닐지...소정은 마음 어딘가에 불안감을 안고 왔습니다.
재료상인은 자리를 지키고 있군요. -
218 하얀비 (wQa4mFFasY) 2020. 10. 10. 오후 8:46:52>>0 ㅇㅋ
-
219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8:47:01"뭐?"
"진지하게 하는 소리냐?"
"다시 말해봐, 뭐라고?"
현성은 주먹을 들어올렸다.
>>0 -
220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8:48:51>>218
하얀비가 만들어내는 무기들은 재료상인에게 독점공급 될 것입니다.
동의하십니까?
>>219
치료사는 무려 캡틴의 보호 아래에 있습니다...
가격은 레드룬 5개입니다!
단, 레디컬러는 레디컬러 룬 5개입니다! -
221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8:49:51"아저씨 이 구슬 얼마에요? 레디컬러 5개? 좀 깎아서 2개는 안돼요?"
마침 남아있는 레디컬러가 2개였거든요.
>>0매혹으로 흥정 시도합니다ㅋㅋㅋㅋ -
222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8:50:32>>221
재료상인은 손가락을 다 펼칩니다.
5개!
매혹이 통하지 않는군요...구두쇠인가.. -
223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8:50:52현성은 용사의 일격을 사용해 바닥을 주먹으로 쳤다.
쾅!
"나만 치료해."
>>0 아 ㅋㅋ 캡틴의 보호는 어쩔 수 없지
용사의 일격 씁니다. -
224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8:51:02"쳇.."
>>0레드룬 하나 줄테니까 레디컬러 5개 거슬러 주세요 -
225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8:52:31>>223
생명력은 아슬아슬하게 변경되지 않습니다!
콰아아아앙!
치료사는 눈 깜짝하지 않습니다.
후후...이 자식...캡틴의 의료인 보호법 따위를 믿고서...
아무튼 룬 5개를 주고 치료합니다!
생명력이 숨가쁨으로 변경됩니다!
민우는 레디컬러 룬 5개를 지불하고 알아서 치료를 받습니다. -
226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8:52:38>>0 혹시 룬으로 스킬을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요? 시도해봅니다!
-
227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8:53:08>>224
구매합니다! -
228 하얀비 (I8EAtGWdyk) 2020. 10. 10. 오후 8:53:43>>0 아 씁 독점은 좀 생각해봐야겠는데 내가 개인적으로 파는것도 안되나용
-
229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8:53:48>>226
띠링!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습니다.>
일단 룬으로 스킬을 창조할 수 있다는건 이미 확인된 사실...
그렇다면 그 이전의 조건을 알아내고 충족시켜야합니다! -
230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8:54:10>>228
독점이니 하얀비가 만든 것은 따로 유통할 수 없습니다. -
231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8:54:35"이렇게 건전지를 넣어보며는."
아까 사람 모양으로 만져두었던 진흙덩이의 가슴에 이상한 구슬을 넣어봅니다. 이거 안 되면 대장장이한테 갈 거에요.
>>0 합체 -
232 하얀비 (vCX.mU35YU) 2020. 10. 10. 오후 8:54:50잘 안쳐주면 3대가 머머리가 되는 저주를 내릴 것이야...
>>0 콜 -
233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8:56:38"어? 너 방금 피 안 찼냐? 내가 주먹질 할 때."
살짝 탈진하여 자리에 앉은 상태로 민우에게 물었다.
"너 룬은 얼마 남았냐? 승급하려면 멀었어?"
"아까 사자 잡고 얼마나 나오디?"
>>0 용사의 일격으로 파티원 힐되지 않나요? -
234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8:56:47>>231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
왜지...?
띠링!
<퍼플 차가운 여왕이 타박합니다.>
아니 왜요!?
>>232
계약이 체결됩니다!
하얀비가 만드는 무구는 이제부터 재료상인에게 독점적으로 공급됩니다.
재료상인은 이제 무기상인입니다! -
235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8:57:04전투상황에만 가능한감
-
236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8:57:16" 혹시 치료행위를 하는 것 자체가 조건인가... "
잠시 중얼거린 지한은 치료사들을 향해 갑니다.
" 도와드리고 싶은데 도울 일이 있을까요? "
>>0 -
237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8:58:22>>233
빈사 상태라서 용사의 일격 + 치료사의 치료까지 받아서 풀피입니다!
"어..."
민우는 곰곰히 떠올려봅니다.
"한...레디컬러 룬 80개는...된 것 같은데요?"
3번만 더 사냥하면 승급입니다. -
238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8:59:04>>236
"혹시 예전에 의료인이셨습니까?"
아뇨. 평범한 고등학생이었습니다만.
"음...그러면 빨래라도..."
음...
이게..이게 아닌데.
현대적 의료기술을 배워서 스킬로 만들라는 건 분명 아닐겁니다. -
239 하얀비 (p9MLKBK2Bg) 2020. 10. 10. 오후 8:59:05따란! 재료상인은 무기상인으로 진화했다!
계약을 했으니 일단 팔아 볼까용
>>0 레디 크랩 딥, 레디 실크 아머 판매합니다 -
240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8:59:36"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 거죠?!"
뭐긴 뭐야 대장장이지 아ㅋㅋ 골렘 딱 기다려라.
>>0 대장장이한테 가서 두개 합체해달라고 합니다. -
241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00:17>>239
레드룬 50개를 대금으로 받습니다! -
242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9:00:43"그래? 그럼 한 3번만 더 갔다오면 되겠다."
"여유 날때마다 다녀오자."
현성은 악덕상사의 미소를 지으며 다시 회식장소로 발을 옮겼다.
>>0 -
243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00:55>>240
대장장이가 해봅니다!
아무런 일도 없습니다.
띠링!
<퍼플 차가운 여왕이 타박합니다.>
"...뭘 하려는건가?"
대장장이가 묻습니다. -
244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01:45>>242
"히익."
민우는 살짝 겁에 질립니다.
회식 장소로 발을 옮깁니다.
그 곳에는 환영 플랜카드를 조잡하게 걸어놨습니다.
경 김민우 합류 축
...뭐. 이런 것도 나쁘지는 않겠지요. -
245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9:02:21타박만 하지 말고 어떻게 해야 할지 좀 가르쳐주세요 으허어엉.
"아니 이 진흙으로 골렘을 만들 수 있다길래요..용산에서 여기 올 때 길을 막고 있던 그 거인처럼.."
>>0 무엇을해야하오 -
246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04:12>>245
"그게 되면 지금쯤 사람들이 다 골렘 같은 거 만들어서 다니지 않겠나?"
대장장이는 황당하다는듯 대답합니다.
"로봇 장난감 같은걸 움직이려면 건전지가 필요하잖나. 적어도 그런건 있어야지. 조립한다고 막 맘대로 움직이고 그런게 어딨어."
너무 성급했군요... -
247 하얀비 (QrZwdMBKxs) 2020. 10. 10. 오후 9:04:25레드요??????레드??????
의심해서 죄송합니다 상인님 충성^^7
>>0 다른거 만들거 없나.. 재료 좀 봅시다 -
248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9:04:38" 으으음 어쩌지... "
관련된 행동을 하면 특정 스킬을 만들 수 있다는게 조건이라면.. 치료행위를 하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0 그럼 한번 기도해봅시다. 현대의학이 아니라면 답는 기도메타뿐이다! -
249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9:05:32"야, 화려하게도 해놨다."
"민우야 저거 봐라. 네가 오늘 주인공이네."
하하 웃으며 민우와 함께 자리에 앉았다.
"을지로와 충무로 클랜의 무궁한 발전과 민우를 위하여!"
>>0 먹고 마십니다 -
250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9:06:16"구슬이 건전지 아니었어요?"
아니었다. 젠장.. 그럼 뭐지? 룬 같은 걸 끼얹나?
>>0 레디컬러 룬 하나를 깨서 뿌려봅시다? -
251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9:06:16>>249 우리 민우를 위하여로 할게요 중요한건 아니지만
-
252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06:19>>247
재료는 다 떨어졌습니다!
오늘은요...
더 이상은 만들 수 있는 것이 없군요.
누군가 사냥해서 재료를 팔아준다면.....
그러고보니 계약에서는 재료를 사고파는 행위에 대해선 아무 제재가 없었습니다.
>>248
클라우드에게 시선을 주고 있는 블랙앤 화이트가 없습니다!
누군가 시선을 받고 있는 사람의 주변으로 가봅시다! -
253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9:07:53아 또 클랜이라고 했네
-
254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08:11>>250
다들 박수를 치며 건배합니다.
건배사와 건배가 끝나고 왁자지껄한 회식이 시작됩니다.
얼큰하게 취하고 간만에 먹어보는 사람다운 식사들. 그리고 담배등.
이 꿈같이 달콤한 회식은 과거 게이트 사태 이전을 떠올리게 합니다.
흑흑...
누군가 구석에서 눈물을 흘리고 다른 사람은 그를 달래줍니다.
이제 예전처럼 즐길 수 있는 날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현성은 다시금 그 끔찍한 사실을 깨닫습니다.
회식에 참여한 모든 사람의 정신력이 전부 회복됩니다! -
255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9:09:32>>0 소정이에게로!
-
256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09:51>>255
이동합니다!
대장장이 앞에서 한참 옥신각신하는군요. -
257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9:10:43>>250이거 앵커를 잘못 거신 것 같아요!
-
258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11:05엌ㅋㅋㅋㅋ
-
259 하얀비 (3b.OES2Kq.) 2020. 10. 10. 오후 9:11:50>>0 재료를 팔아줄만한 사람을 찾아봅시다..
-
260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11:53>>250
룬을 하나 깨부숴봅니다!
번쩍!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룬도 아니고...
보통 판타지 소설에서 골렘은 어떻게 작동하는지 생각해봅시다...
-
261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12:29>>259
다들 재료상인에게 가고 있습니다.
그쵸. 다들 재료 상인이 재료를 사주고 팔았으니 그가 그렇게 한다는걸로 인식하고 있었을게 분명합니다.
어떻게 해야 저들을 고객으로 유치한담... -
262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9:12:57>>0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기도합시다
//으으으 다른 일이랑 병행하려니 힘들다... -
263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9:14:06보통 판소에서 골렘이라고 하면 골렘술사가 따로 나오던데. 아!
"스킬이 없는 건가!"
결론적으로 헛짓거리를 했다 이 말입니다. 아ㅋㅋ. 그냥 좀 쉬다가 함정이나 한번 돌아야겠습니다. 무기도 새로 하나 하고.
>>0휴-식 -
264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14:10>>262
기도합니다.
딱히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음...음...
뭔가...엄청나게 높은 신들의 눈에 들만한 행동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
265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14:50>>263
띠링!
<퍼플 차가운 여왕이 타박합니다.>
스킬도 없지만 그래도 뭔가...뭔가 하나 가지고 있는게 있습니다...
일단 쉽니다.
클라우드가 옆에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추천이나 해보는건 어떨까요? -
266 하얀비 (1NgbenkKxY) 2020. 10. 10. 오후 9:16:35미래의...이익을....봐야겠죵...
>>0 좀 더 쳐줄테니 이리 컴 -
267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17:16>>266
사람들에게 재료값을 좀 더 받고 살까요? -
268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9:17:17현성은 고기를 씹으며 회식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의 면면을 살펴봤다.
그의 입장에서는, 그 자신을 포함해 여기 있는 컬러 소지자들은 모두 제노의 뇌파공격에 당해 늦어버린 피해자들이었다.
지금은 거칠고 야만적인 사람들이지만, 예전에는 그런 모습이 아니었을 것이다.
그게 그의 입맛을 쓰게 만들었다.
>>0 먹으면서 누구누구 있는지 봅니다. -
269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18:20>>268
현성의 기준으로 뇌파 공격을 맞지 않은 사람은 오직 음식을 나르는 사람들 뿐입니다.
웃고 떠들고 울고 슬퍼하고 즐기는 사람들은 모조리 뇌파 공격에 당한 불쌍한 사람들 뿐이지요.
띠링!
<퍼플 반역자가 당신의 생각에 웃음을 터뜨립니다.>
약 20여명.
민우를 제외하면 전부 백치헌을 따르는 놈들입니다. -
270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9:18:21목소리로 매혹?
-
271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9:19:00
-
272 하얀비 (wUZOj8CUYU) 2020. 10. 10. 오후 9:19:22>>0 넹!
-
273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21:08>>271
당신의 상태창 거기서 특수 칸에는 무엇이 있는지 잘 살펴보도록 합시다!
띠링!
<퍼플 차가운 여왕에게 레드 유지한을 병사로 입영시킬 것을 추천합니까?>
>>272
한 번 가격을 정한다면 쉽게 내릴 수 없습니다.
재고 없이 정말 하시겠습니까? -
274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9:21:48한 30분쯤 끝날 것 같은데 30분 안에 세력모으기...가능할까...!
-
275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22:54>>274
38분 남았으니까 힌트를 드리자면
생존자들 무리 리더 하나 때려잡고 리더 되는 것도 방법입니다!
방법이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
276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9:23:26>>0 추천합니다! 솔직히 레드 혼자서 서울 점령을 어떻게 합니까 안 그래도 그 한승운가 그 놈도 있는데! 같은 편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
277 하얀비 (sGfePgSSD2) 2020. 10. 10. 오후 9:23:31>>0 그럼 잠깐 스톱. 다른 방법을 생각해봅니다!
담배 한번 더 피면서요 -
278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9:23:43웃기냐? 시발놈이. 너도 제노다 이거지?
신경질적으로 시스템창을 치워버린 현성이 좀 더 공격적으로 음식을 먹으며 사람들을 바라봤다.
저 험악하게 생긴 친구들도 사실 태어날 적엔 전부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었고, 인간의 마음을 타락시키는 사악한 제노들의 영향력만 아니었으면 훌륭한 모범시민으로 자라났을텐데.
현성은 그렇게 한탄했다.
>>0 눈색을 확인해봅니다. 전부 레디컬러인가요? -
279 하얀비주 (sGfePgSSD2) 2020. 10. 10. 오후 9:24:01불쌍한 공돌이에게 재료 팔아주실분 계신가용!
-
280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9:25:10팔 재료가 없어용
아 금도 재료로 쓰이나? -
281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9:25:26금조각이 있긴 합니다!
-
282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9:25:42그런데 상태창에 특수요..? 안 보이는데...
-
283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9:25:42>>275 그러면 캐붕이에요!!
>>279 재료 조금 남은 거라도 드릴까요..? -
284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25:59>>276
추천합니다!
띠링!
<퍼플 차가운 여왕이 영입 제안에 신중히 고민합니다....>
이제부터는 클라우드의 일입니다.
>>277
담배를 한 대 피면서 생각을 해봅니다...
첫째.
남들보다 값을 더 쳐주면서 재료상인의 상업을 다 쳐먹을 수 있을만큼 자신의 재력이 빵빵한가?
여기서부터 시작해봅시다.
>>278
치헌과 현성을 제외한 모든 이들은 레디컬러입니다! -
285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26:59>>282 특수가 있었어야 할 자리에 들어있는게 있지 않나요?
>>283 예를 든거죠!
방법이 꼭 하나하나씩 찾아가서 치료해주고 설득해서 들어오실래요?
하는 식으로 할 이유가 없다는 뜻입니다 -
286 하얀비주 (bYUTe3eGk.) 2020. 10. 10. 오후 9:28:18기부해주시면 얀비의 사랑과 그랜절을 드리겠습니당(;-;
-
287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9:29:06야 반역, 저 중에 백치헌이 말고 태양인가 뭔가랑 계약한 놈은 없지?
일단 내가 보니 전부 레디컬러 같긴 한데.
"안양에 가면, 매일 이거보다 잘 차려놓고 살 수 있겠지?"
현성은 술잔을 들어올리며 치헌에게 말했다.
>>0 -
288 하얀비 (bYUTe3eGk.) 2020. 10. 10. 오후 9:29:09>>0 51레드룬 정도로는 무리지요..
사냥꾼 한 명에게 재료를 고정으로 공급받는것도 괜찮지 않을까용 -
289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9:29:35Ah..mana...
-
290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9:30:03>>0 일단 열심히 기도해봅시다
//>>285 리더격을 치료해주고 설득해볼까...
일단 잠시 다녀옵니다아아 -
291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9:30:06>>0가슴에 구슬박힌 진흙덩이에게 mana를 넣어봅니다
-
292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31:06>>287
"물론이지."
치헌이 웃습니다.
"충분한 인구를 우리 아래로 놓고. 우리는 이들을 보호한다. 대신에 세금을 걷는거야. 그리고 그 정점에는 너와 내가 있겠지."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군대가 오지 않는다면?
"저기 있는 무리들 중 일부를 훔쳐와야겠지."
다 계획이 있군요.
>>288
사냥꾼 하나가 벌어오는 재료가 얼마나될지, 안정적일지 생각한다면 불안하기만 합니다...
아주 잠깐 재료를 사는거라면 상관없겠지만요! -
293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9:31:30클라우드주 다녀오세요!
-
294 하얀비 (WIYHPsdCCA) 2020. 10. 10. 오후 9:32:14>>0 더 좋은 방법이 생각나기 전까진 잠깐 사는 식으로 하는게 좋겠네용!
-
295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32:43>>290
띠링!
<퍼플 중 하나가 당신을 주시합니다.>
커허헉...
숨이...숨이...안쉬어....져....버립...커헉...헉....
>>291
마나를 1소모합니다!
휘이이잉....
움찔.
어!
어어!
움직인다!
작은 진흙덩어리가 움찔움찔 움직입니다.
칙. 칙.
그렇게 몇 초 움직이더니.
다시 움직임이 멎습니다.
일단 깨진 구슬부터 어떻게 해야될 것 같군요. 마력을 넣어도 그대로 빠져나가는게 구슬이 깨져서 그런게 아닐까요? -
296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33:10>>294
잠깐 사기 위해 재료 상인보다 높은 가격을 부릅니다!
레드 재료를 구합니까, 레디컬러 재료를 구합니까? -
297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33:33기어이 300레스를 돌파하겠군요...
-
298 하얀비 (caOfnVOeh2) 2020. 10. 10. 오후 9:34:22>>0 레드 구매합니다!
-
299 하얀비주 (caOfnVOeh2) 2020. 10. 10. 오후 9:35:00괴물들도 새끼가 있나용? 길들이는것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용
-
300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35:44>>298
레드 재료 독침과 부리를 구매합니다!
레드룬 4개를 지불합니다... -
301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35:53>>299 엇
-
302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9:36:04" 이게 무슨... "
>>0 기도하던걸 그만두고 숨을 쉬려고 합니다 몬일이여 -
303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9:36:32남은시간 24분!!!
10시에 다시 가야할 것 같지만요 하하 -
304 하얀비 (pQaNL.hgTw) 2020. 10. 10. 오후 9:37:11>>0 독침에 제작과 손재주 스킬 사용합니다
-
305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37:27>>302
숨이 제대로 쉬어지지 않습니다.
무지막지한 압박입니다!
띠링!
<퍼플 중 하나가 당신을 주시합니다.>
>>303 10시에 끝나버렷... -
306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9:37:49대신 함정 좀 보고 오라고 하려 했더니 영 못써먹겠네.
구슬을 테이프로...이건 아니고 금 간 구슬을 고치려면 아예 녹였다 다시 만드나? 어디서 새 구슬을 구하나?
일단 마력을 썼으니 명상합시다.
>>0 명상 -
307 유현성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9:39:14>>0
"크... 듣기만 해도 기분좋은데."
"그래... 무리를 훔쳐오고... 세력이 더 커지고..."
"그렇게 하다 보면 이 한반도 전체를 집어삼키는 것도 꿈만은 아니겠지...?"
크흐흐흐, 의미 모를 웃음을 흘리는 현성의 눈빛이 불빛과 함께 흔들렸다.
//20분 정도 남았으니 전개상 현성이는 여기서 끊는게 좋을 것 같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308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9:39:43아 물론 혹시 다른 레스주분 진행에 필요하다고 하시면 반응은 할겁니다...!
-
309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39:46>>304
가르비안의 손재주
뚝딱! 뚝딱! 뚝딱!
검은 꽃잎 독침
아이템 - 무기
검은 꽃잎에서 추출한 독과 고블린의 독침으로 만들어졌다.
- 공격력 +12
- 명중시 적 중독
티모가 나타날지도 모르겠군요1 -
310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9:40:24" 대체... 무슨... "
퍼플중 하나가 주시한다니, 설마 신께서 주시하는 걸까요?
>>0 신에게 자신을 구해달라고 기도합니다 -
311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40:32>>306
명상합니다......
마력이 1회복됩니다!
>>307
그렇게.....시간은 흐릅니다...
/// 수고 많으셨습니다! -
312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9:40:58>>0 일행과 함정을 돌아보러 갑니다. 아아 시간없다
-
313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41:13>>310
띠링!
<퍼플 중 하나가 당신을 주시합니다......>
...
....
......
<퍼플 중 하나가 당신에게 계약을 제안합니다.>
여전히 숨쉬기가 괴롭습니다!! -
314 하얀비 (x18MaOjyPs) 2020. 10. 10. 오후 9:41:17티ㅋㅋㅋㅋ모ㅋㅋㅋㅋㅋㅋㅋㅋ
>>0 일단 레디 컬러 룬으로 사냥꾼한테 고기 구해봅시다! -
315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42:16>>312
함정을 돌아보러 갑니다!
셋 중 하나는 망가졌습니다. 괴물들도 멍청하지는 않군요.
다른 하나는 멀쩡합니다.
다른 하나는...!
괴물 늑대 4마리가 함정에 꿰여 죽어있습니다!!
레드룬 24개를 획득합니다! -
316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42:48>>314
고기를 구합니다.
레디컬러 룬 1개를 지불합니다.
이건 그냥 원가에 팔고 있었군요.. -
317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9:42:58>>0 일단 수락합시다 근데 이러다가 죽을 것 같은데요 살려주세요
-
318 하얀비 (yaN3RC8YSY) 2020. 10. 10. 오후 9:43:30>>0 고기에 제작 사용!!
-
319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9:45:09>>0 레드룬 83개로 어떤 무기를 살까나 무기 사러 갑니다
-
320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45:20>>317
띠링!
<퍼플 차가운 여왕과 레드 유지한은 계약합니다.>
<레드 유지한은 지금부터 퍼플 차가운 여왕의 사병입니다!>
<트레잇 - 얼음궁전의 병사를 획득합니다.>
<이제부터 레드 유지한은 퍼플 차가운 여왕의 병사로서 훌륭히 일을 해내야합니다.> -
321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9:45:50>>0 신성력을 사용해봅시다...가능한가?
-
322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9:46:171. 길드명을 사실 원래는 수호길드로 하고 싶었는데 리더 이름이 수호라면 너무 엑소같잖아요?
그래서 다른 멋진 두글자 단어인 지존 전설 영웅 황제 중에서 적당히 무난한 인명인 영웅으로 했습니다.
2. 무엇이든 잘먹어요 때문에 암살용 독먹고도 멀쩡해서 역시 괴물이라고 하는거 보고 싶었는데 조금 아쉽네요
3. 팔라시의 창 못 써본거랑 신성력도... 시간이 조금만 더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ㅜㅜ
일찍 끝내니 느긋하게 구경할 수 있고 좋네요! 재밌다 팝콘 냠냠 -
323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46:18>>318
드망 고기를 하나 획득합니다!
>>319
무기를 사러갑니다!
아직 무기가 진열되지 않았습니다.
오 마이 갓. -
324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9:46:50막내탈출이다!
-
325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9:47:17"엥. 아직 무기가 없나요?"
>>0 주인장한테 물어봅니다. 무기를 대령하라구 무기! -
326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47:23>>321
신성력이 꿈틀거리며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아직 이것을 내뱉어줄 스킬이 없기에 제대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띠링!
<퍼플 차가운 여왕이 당신이 신성력을 지닌 것에 놀라움을 표합니다.>
<퍼플 차가운 여왕이 당신을 사병이 아닌 사제로 삼고자 합니다.>
<수락하시겠습니까?>
-
327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9:47:39>>324 축하해요!!
-
328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47:50>>325
"아직 만들어진 무기가 없어서 팔 수 없네."
억. -
329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48:05막내탈출? 어림도 없지! 사제되어버리기!
-
330 하얀비 (YPyCxpmMso) 2020. 10. 10. 오후 9:48:06고기로 늑대 길들이고 싶지만!!!
손님의 냄새가 나므로 빠꾸합시당.
>>0 독침 만든거 납품하러 갑시당 -
331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9:48:13오 신성력은 저런식으로...
-
332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48:50>>330
납품하러 갑니다!
"음...."
레드룬 30개를 획득합니다! -
333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9:49:08탈출하지 못하는...
-
334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49:12마지막 10분...
-
335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9:49:19>>0 수락합니다!
//전투성직자다! -
336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9:49:30>>0 뭔가가 납품된 것 같은데요! 얼마입니까!
-
337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9:49:31ㅠㅠㅠ
-
338 하얀비 (YPyCxpmMso) 2020. 10. 10. 오후 9:50:00>>0 부리에도 손재주하고 제작 사용!!
뭐만들어지는지는 볼거에용!! -
339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50:49>>335
띠링!
<클래스 : 겨울의 사제로 전직하실 수 있습니다.>
<클래스는 직접 창조하실 수도 이미 만들어져있는 클래스를 얻으실 수도 있습니다.>
<정말 전직하시겠습니까?>
>>336
레드룬 50개를 부릅니다!
장비 하나에 50개! -
340 하얀비주 (upCyriwlnM) 2020. 10. 10. 오후 9:51:58오우 장사좀 해본놈인데?
-
341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9:52:25>>0 어차피 10분 남았으니까 뭐. 50개 지불합니다.
-
342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52:41>>338
뚝딱 뚝딱 뚝딱
신호 캐스터네츠
아이템 - 장신구(기타)
하이 밸루마의 부리로 만들어진 특이한 모양의 캐스터네츠.
이것으로 소리를 내면 지휘체계에 용이하다고 한다.
- 사용시 간단한 의사소통 가능
- 장착시 생명력 +5 -
343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53:26>>341
지불합니다!
검은 꽃잎 독침을 획득합니다! -
344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9:53:36>>0 전직합니다!!
-
345 선우소정 (MYL87JKpJI) 2020. 10. 10. 오후 9:54:43독침은 일회용 무기인가요?
-
346 하얀비 (bbosDc8OYU) 2020. 10. 10. 오후 9:55:08별게 다있네용..얀비에게는 필요없을듯한 느낌적 느낌
>>0 일단 고기 더 구해봅니다! -
347 선우소정 (MYL87JKpJI) 2020. 10. 10. 오후 9:57:39>>0 이제 할 수 있는 건 다 한 것 같다 기다리자..
-
348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58:22>>344
전직합니다!!
띠링!
<칭호 : 얼음의 세례자를 획득합니다.>
<스킬 - 겨울의 노래를 획득합니다.>
<트레잇 - 얼음궁전의 병사가 삭제됩니다.>
<트레잇 - 겨울의 사제가 추가됩니다.> -
349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9:58:33시간이 부족할 것 같다...(아쉽)
-
350 하얀비주 (xWhg9lrx6k) 2020. 10. 10. 오후 9:58:47존버에 존버에 존버를 탈 것입니다.. 기다리십쇼 캡틴..
-
351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58:55>>345 아니욥!
>>346
고기를 하나 더 구합니다.
레디컬러 하나를 소모합니다.
>>347
종말을 기다립니다... -
352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9:59:391분...남았군요!
-
353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10:00:1210시. 종말의 시간입니다.
-
354 SYSTEM (eY8oV4aJC.) 2020. 10. 10. 오후 10:00:26저는 잠깐 쉬고 엔딩스레와 엔딩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
355 하얀비 (cSJ6p4r/Ao) 2020. 10. 10. 오후 10:00:39>>0 시간이 없으니 별 수 없어용.. 기다립시당
-
356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10:00:43종말...!
-
357 선우소정 (MYL87JKpJI) 2020. 10. 10. 오후 10:01:02유지한 - 선우소정이 세트로 겨울남매 겨울콤비처럼 겨울00으로 칭호가 붙으면 그것도 재미있겠네요. 신성력 1 써서 겨울궁전 기후를 불러온다라..
-
358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10:01:12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엔딩도 기대하겠습니다 -
359 선우소정 (MYL87JKpJI) 2020. 10. 10. 오후 10:01:29>>0 아 참 검은 꽃잎 독침을 장착하겠습니다 까먹을뻔
-
360 선우소정 (MYL87JKpJI) 2020. 10. 10. 오후 10:01:49아 늦었다 수고하셨습니다
-
361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10:02:17>>357 시간이 조금 더 있었으면 했을텐데 아쉬워요!!!
-
362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10:04:19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363 선우소정 (MYL87JKpJI) 2020. 10. 10. 오후 10:07:09으어어
-
364 하얀비주 (qmMJf.kR3E) 2020. 10. 10. 오후 10:07:20다들 수고하셨습니당!!!
종!!!!말의 때가!!! 다가왔도당!!!!! -
365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10:09:37아 종-말이에요-
-
366 선우소정 (MYL87JKpJI) 2020. 10. 10. 오후 10:12:10난 이 모든 사태를 예견했었어(하프라이프 풍으로)
-
367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10:17:53이런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조짐을 느꼈지....
하지만 행정관이 내 말을 듣지 않았어 -
368 SYSTEM (S8lF/12lAk) 2020. 10. 10. 오후 10:25: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2688/recent
엔딩입니다!
정말 다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짧지만 최대한 굵게 가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재미를 드렸었다면 전 만족합니다.
당분간 제가 이 스레를 정주행하고, 데이터들을 옮기는 시간이 있을겁니다.
그 동안에는 상태창에 있는 데이터가 지워지지 않을 예정입니다.
끝까지 따라와주신 유현성주, 선우소정주, 클라우드주, 하얀비주에게 정말 감사드리며
참가해주셨던 반휘웅주, 좀주, 강승환주, 강세은주, 김서준주에게도 진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 본업으로 돌아가고 천천히 설정을 조정하고 본편을 조정할 예정입니다.
즐거우셨나요?
부디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엔딩은 아쉽게도 배드엔딩이 되어버렸지만.
이 짧은 시간 동안에 행복하셨기를 바랍니다.
엔딩 스레가 세워져있습니다.
짧게나마 엔딩을 써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3일이라는 시간이었지만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다들 언젠가 새로운 테스트 스레 또는 본편에서 뵙기를 고대하겠습니다.
저는 이만 물러납니다.
다시 한 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 시스템 올림 -
369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10:29:49엔딩까지 함께해주신 모두 감사합니다! 저는 엔딩을 쓰러!
-
370 선우소정 (4nzCeRjyk.) 2020. 10. 10. 오후 10:30:25아 그런데 엔딩은 어떻게 쓰는 거죠 뭐 하면 안되는 거나 그런 규칙이 있나요?
-
371 SYSTEM (S8lF/12lAk) 2020. 10. 10. 오후 10:31:36>>370 어차피 전부 IF라 본편에는 설정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원하시는대로 써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372 현성주 (Ma1dpjvEMQ) 2020. 10. 10. 오후 10:31:53하루종일 진행하는 강행군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3일여간 하루하루 다음 날을 기대하며 즐겁게 스레 참여했습니다!
수고 정말 많이 하셨고, 나중에 다시 뵙길 고대하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캡틴! -
373 SYSTEM (S8lF/12lAk) 2020. 10. 10. 오후 10:32:32>>372 저도 참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나중에 언젠가 또 뵙기를 기원합니다! -
374 클라우드(유지한) (abthTP8IwY) 2020. 10. 10. 오후 10:33:34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웠어요!
-
375 SYSTEM (S8lF/12lAk) 2020. 10. 10. 오후 10:34:22>>374 즐거우셨다면 감사합니다!
짧게나마 엔딩 써주시면 더욱 감사할 것 같습니다! -
376 하얀비주 (ZUoN/4P48A) 2020. 10. 10. 오후 10:39:31엔딩은 천천히 써도 괜찮겠죵! 다들 너무 수고하셨고 캡틴 고생하셨습니당! 놀면서 재밌었어용!! 그리고 주말 잘 보내세용!!!
-
377 SYSTEM (S8lF/12lAk) 2020. 10. 10. 오후 10:40:10>>376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짧게 쓰셔도 되니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우셨다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