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113803> [상L]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카톡방 -51- (1001)
넛케주
2020. 7. 30. 오후 9:56:33 - 2020. 7. 31. 오전 8: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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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넛케주 (4362558E+5) 2020. 7. 30. 오후 9:56:33메인위키: https://bit.ly/2UOMF0L
뉴비들을 위한 간략한 캐릭터 목록: https://bit.ly/3da6h5D
독백 잡담방: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5123181/recent
[공지] 서로 다른 차원에서의 접속이 확인됩니다. 싸우지 맙시다.
[공지] 방장 звезда́는 항상 보고는 있다.
[공지] 설명이 필요한 상활일 때 이 캐릭을 쓰자! : 대지(설명충,설명이 필요한 상황에 모든 레스주들이 사용할 수 있다. 설명이 끝나면 조용해진다)
[공지]
오프라인및 1:1, 이벤트등은 이 어장에서 이루어집니다.
1:1은 나메에 보내는 캐이름-받는 캐이름
오프라인상황은 나메에 보내는 캐이름-받는 캐이름(오프라인)으로 작성하여 구분합니다.
[공지]
1. 떠날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번정도만 언급하는걸로 깔끔하게 할것.
떠날때 미련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어장이 오래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것.
3.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규칙에 따라,
지적과 수용,해명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5. 아직 내지 않았거나, 어장에서 내린(혹은 데려오지 않은) 캐릭터의 이야기는 자제하자.
6. 모브캐가 비중 높게 독백에서 나올 경우, 위키 등재나 각주 설명을 사용해보자. 또한 모브캐의 암기를 강요하지 말자.
7. 픽크루를 올릴때 반드시 캐릭터명을 명시하도록 하자.
8. 유사시를 위해 0답글에 어장을 세운사람이 누군지 나메를 적어두자.
※오픈 톡방 컨셉의 상 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엥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상황극판 룰에 걸리는거 제외)
※1000 차면 캡틴이 아니어도 다음 어장 세워도 됨
그 외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욕설은 자동으로 필터링 돼서 모자이크된다.
+ 죽은 후에도 접속 가능하다.
+ '톡방에 있는 이에게 악의'를 가지면 이 톡방에 있을 수 없다. -
1 채셔 블랙 (5473738E+5) 2020. 7. 30. 오후 9:58:19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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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청금석 (1092062E+5) 2020. 7. 30. 오후 9:58:23물약도 뒤지게 먹었는데 나를 못알아볼줄이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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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9:58:26내 이름만 6번이나 스나이핑 당했는데
정작 난 스나이핑 안 당해봤어 -
4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9:58:27끝까지 안들킨 녀석 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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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nutcase (4362558E+5) 2020. 7. 30. 오후 9:58:31술안주로 좋은거 어때 펠리체씨
싫어하지 않겠어 체셔씨. CQ씨는 술 못하니 줄일도 없고
젠장 왜 비슷하냐
(짜증!) -
6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9:58:48.dice 1 31. = 30
걸린 사람은 또 마셔야 하죠 참... -
7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9:58:50왜 하필이면 술안주야. 술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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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9:59:05히잉
물약 여기서도 이어지나 -
9 ♯include <stdio.h> (4362558E+5) 2020. 7. 30. 오후 9:59:09#님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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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9:59:15파가놈을 재물로 바쳐 다른애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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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9:59:16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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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종달새 (2867515E+5) 2020. 7. 30. 오후 9:59:20저는 좀 쉬어야겠습니다.
의료팀 녀석이 노려보고있군요 -
13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9:59:32힝!!!!!! 아무도 못 맞춰주고 실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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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include <stdio.h> (4362558E+5) 2020. 7. 30. 오후 9:59:37저 아저씨 있으니까 치고 빠지기 전법ㄱㄱ한다
밍나ㅂㅂ -
15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9:59:41왜 날 자꾸 제물로 바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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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청금석 (1092062E+5) 2020. 7. 30. 오후 9:59:45안들킨사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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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9:59:47???
굉장해 다들
어떻게 -
18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9:59:50루나님도 안 들켰다구요?
야하하
말투 유지하느라 힘들어 죽는 줄 알았네 -
19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9:59:52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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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00:10190부터 쭉 와있었는데!!!!! 귀엽다고도 안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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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nutcase (4362558E+5) 2020. 7. 30. 오후 10:00:13그야 지금 술을 마시고 있으니까 펠리체씨
저녀석 있었나 -
22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00:20근데 나 힌트별로 안줬으면 안들켰을걸.
카티아녀석 흉내낸거라 -
23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00:21여론조사 잘 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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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00:34이짝은 일부러 꼬리를 내준거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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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신더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00:40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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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00:45굴라그에서 감자캘거같다는 의견은 카티아생각이 아니라 내생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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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00:50여어 신데렐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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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00:51그래 맞다 여론조사
나 목 분리하고 싶다고 한 놈 나와봐 -
29 청금석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01:32아까전에 루나시씨는 한번 틀린뒤 찌르고 싶었는데
물약때문에 노래만 나와서 포기했어 -
30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01:41그래서 그건 적당히 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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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01:45아 빌어먹을... 산양이 내머리 또날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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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01:50파크 친구 진짜루
목 분리해두 살아있는교? -
33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0:01:52여어 신데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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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신더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01:54뭐 9시 반 정도에 퇴장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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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02:04여론조사에서 귀엽다고 해줬으니까 봐줄거야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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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02:04여론조사에서 귀엽다고 해줬으니까 봐줄거야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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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택배기사 (2222208E+5) 2020. 7. 30. 오후 10:02:13마리모 영업 후회하지 않지만 그것만 아니었으면 안들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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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02:28에리카 내 머리좀 찾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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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nutcase (4362558E+5) 2020. 7. 30. 오후 10:02:47여론조사란거 할게 못되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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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02:47펠리체 친구야
목은 잘 간수해야 쓰지 않겄냐
에고 나두 몰르겠다야 -
41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02:56목 분리하면 죽어?!
그리고 부활하겠지만 -
42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0:03:20아쉽네요~
나 맞추나 보고 싶었는데 말이야 -
43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03:31"여론조사란거 할게 못되잖냐"
- 2020, 여론조사 결과 : 술 -
44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03:31아니 산양자식이 지말투 흉내냈다고
뒤늦게 알고는 열받아서 한걸 내가 간수잘한다고 되는일이냐 -
45 택배기사 (2222208E+5) 2020. 7. 30. 오후 10:03:45여론조사 궁금했는데
안죽는구나 파크 -
46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03:46조니워커 더블블랙이 여론이었던 넛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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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03:52너가 그 티콘인가 하는 친구냐?
참말로 반갑구만 몇 살이냐 아가 -
48 신더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04:11난 저격 안 당했지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일하러 간다 -
49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04:14난 조니워커보단 발렌타인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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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04:19ㅂㄷㅂㄷ
ㅂㅂ -
51 nutcase (4362558E+5) 2020. 7. 30. 오후 10:04:25내 이미진 왜 그 모양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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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04:25레인에게 가서 위로받아
꼭 껴안아 주겠지 아마
안죽는다고 할까 죽었다가 살아난다도 할까 -
53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04:28아가는 아니고 어린이야!!!! 12살!!!! 나 알아???? 난 퇴마사 처음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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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04:37? 진심으로 궁금해서 묻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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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04:41안 죽는구먼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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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04:49ㅂㅂㅂ
평소 행실을 돌아보자 넛저씨 -
57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04:52지금 에리카보고 머리 찾아달라고 하고있어.
몸통만 움직이고 있어서 그로테스크한데 이거 -
58 nutcase (4362558E+5) 2020. 7. 30. 오후 10:04:52발렌타인은 영 아니던데. 12년산뿐이 못먹어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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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05:28아가가 유명혀서 이름 들어봤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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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05:3112살이면 아가지 꼬맹이
일단 생물학적으론 죽어도 존재적으로는 안 죽는다
땅땅
으 듀라한이다 -
61 nutcase (4362558E+5) 2020. 7. 30. 오후 10:05:32와중에 나빼고 죄다 납득하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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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택배기사 (2222208E+5) 2020. 7. 30. 오후 10:05:35펠리체는 왜 머리가 사라진거야
넛케이스는 술마시는게 인상적이야 -
63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05:51내가 네놈 건강검진 결과를 여기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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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마블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06:08마블쨩 대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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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06:11(뱁새뱅글뱅글티콘)
아무튼 그러니까
도솔씨랑 알료샤랑... 아만다가 있었고
세상에... -
66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06:1421년산 이야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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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06:21그럼 생각은 몸으로 하는겨
머리로 하는겨? 어느쪽인겨? -
68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06:29다들 안녕하세요
마블씨도 어서 오시구요 -
69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06:36마블이도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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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06:41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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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06:46여어 11톡만에 들킨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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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07:10나 유명해??????? 나 왜???? 다들 나 좋아하는구나!!!!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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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07:14척수로 사고하고 있는 거 아닐까
일단 중추신경은 일부 남아있을테니까 -
74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07:16여어 11세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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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07:30산양녀석 말투흉내냈더니 하찮은것이 왜 따라하냐고 머리를 날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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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07:30아니 어
일 좀 하고 오니까 이렇게 돼 있었는걸요
아니 -
77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07:35그런 이과적인말 해도 난 모르겠는데 알렉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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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마블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07:39내가 반말을 쓰리라곤 아무도 예상 못했나봐.
이쪽도 안익숙했지만
안녕하세요. 싱글벙글 싱글벙글 웃으며 무표정인 마블입니다. -
79 nutcase (4362558E+5) 2020. 7. 30. 오후 10:07:41그게 왜 인상적이야 택배기사씨
건강검진 결과라... 멀쩡하댔나...
21년산... 12년산이 영 아니었던지라 안땡기긴 하는데... -
80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07:42십일세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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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07:46거 기차구만
쪼까 신기헐지도 모르겄다야ㅋㅋㅋ -
82 알사탕 (4020393E+5) 2020. 7. 30. 오후 10:07:49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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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데이브(11세피라)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08:03(뱁새뱅글뱅글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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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흑백풍경 (5262708E+5) 2020. 7. 30. 오후 10:08:1211우니만에 들킨 존재가 있다고?
내가 12우니인데?
누구야
나와 -
85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08:18웃으며 무표정인건 뭘까
투페이스?
캔디 안녕. 놀아줄까 -
86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08:19근데 내 넘버원은 압생트였어.
오래전 인간일때는. -
87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08:3511뱁세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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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08:35코드 말투도 따라하려고 했는데!!! 너무 싫어서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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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08:44마블이는 아무래도 존댓말이 더...
티콘이 유명하지
귀엽고
공부를 해라 불량학생!
오
건강검진 다시 해줘?
마침 세피라도 되어서 넘어갈 수도 있는데?ㅎ -
90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08:58코드 차별하면 안 되지
핵쟁이라고 해도 차별하면 안 돼 -
91 마블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08:59그리고 정정합니다.
머리와 목이 분리돼도 사냥꾼은 안죽더라고요.
오개념..
미안! -
92 알사탕 (4020393E+5) 2020. 7. 30. 오후 10:09:00안녕하세요 :D 어떻게 놀아주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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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09:04마블이 니는 고거시 무섭대도 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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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09:10그 아침 안 먹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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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09:13첫줄은 좀 까여도 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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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09:15코드는 그래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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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09:45맞아!!! 난 똑똑하고 귀엽고 멋지고 사랑스럽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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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09:49공부?
...그게...뭐지...?
사냥꾼은 안 죽는구나
쩔잖아
글쎄. 캔디는 하고싶은 거라도 있어? -
99 흑백풍경 (5262708E+5) 2020. 7. 30. 오후 10:09:54핵쟁이는 죽어도 돼
게임을 만들어 놓으면 즐길줄을 모르는 부류잖아 -
100 택배기사 (2222208E+5) 2020. 7. 30. 오후 10:10:07그야 술마시는 얘기와 연인의 차원으로 옮기자는 얘기밖에 안했는데 뒤에 얘기를 인상적이라 할순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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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nutcase (4362558E+5) 2020. 7. 30. 오후 10:10:10압생트라, 나쁘진 않은데 향이 강해서 날을 좀 타지 펠리체씨
새삼 그녀석도 이미지 개판이구만 -
102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10:16티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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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마블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10:19잘은 모르겠지만 코드씨를 죽이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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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10:26아저씨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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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10:28도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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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10:33다들 코드에게 부정적이구나
자업자득...인가? -
107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10:35힝
-
108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10:40마블씨
참아 -
109 데이브(11세피라)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10:41흑백풍경씨도 안녕하세요
그
게 저...인데요 -
110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10:43히잉
-
111 흑백풍경 (5262708E+5) 2020. 7. 30. 오후 10:10:45응 그러면 될 거야
-
112 nutcase (4362558E+5) 2020. 7. 30. 오후 10:10:47어딜봐도 뒤쪽이 더 인상적이지 않냐 택배기사씨
-
113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10:56히이잉
-
114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11:03난 내 감정을 죽이려고 녹색요정과 영접하는걸 좋아했거든
-
115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11:09아줌마가 사람 차별하면 된댔어요 안 된댔어요?
-
116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0:11:21뭐야 끝났는데도 화력 무슨 일
-
117 알사탕 (4020393E+5) 2020. 7. 30. 오후 10:11:23너무 그러지 마세요 :0 좀..불쌍할 지경이네요.
-
118 마블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11:23된댔어요!
-
119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11:33코드를 죽이려는가
(수류탄 크기의 EMP 폭탄)
이거면 충분하다 -
120 흑백풍경 (5262708E+5) 2020. 7. 30. 오후 10:11:36너야?
야 너 옥땅으로 따라와
[ 현피 ]를 신청한다 -
121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11:39마블이는 틀렸어요
-
122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11:40기여 티콘이 요놈 귀엽구만
-
123 마블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12:01나는 틀리지 않았어요
틀린건... 이 세상이다 -
124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12:01화력은 평소대론데
-
125 알사탕 (4020393E+5) 2020. 7. 30. 오후 10:12:05아무튼 같이 대화해요 :)
-
126 데이브(11세피라)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12:11(뱁새호달달티콘)
-
127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12:14오다빙이 생각보다 물건을 잘고르더라.
드래곤의 감각이라는건가 -
128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12:17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열두쨜이라 모르게쪄요
-
129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12:32그래. 대화할까.
오늘은 별 일 없었어? -
130 nutcase (4362558E+5) 2020. 7. 30. 오후 10:12:43좀 취하고나면 그러긴 하지. 마실줄 아는데 펠리체씨. 이젠 안취한댔지만
-
131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12:47나이로 회피하면 그거야말로 어른이 될자격이 없다는 뜻이다
-
132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12:50아니예요 마블이가 틀렸어요
[초차원 택배 -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 -
133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12:58그냥...걔가 섬세할걸
그러고보니 걔 저녁 거기서 먹었냐
불러도 안 오더라 -
134 흑백풍경 (5262708E+5) 2020. 7. 30. 오후 10:12:58
-
135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13:17열두쨜은 그래도 돼! 그리고 난 어른하기 시른데???
-
136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13:23평화(물리)
-
137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13:27도솔이는 고등학생이지요? 전교 부회장이지요?
-
138 택배기사 (2222208E+5) 2020. 7. 30. 오후 10:13:27뒤쪽은 네가 얘길꺼낸게 아니잖아 다들 얘기하는 거보면 술얘기를 참 많이하나본데
-
139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0:13:32으아아 빨라.....
잠시 눈떼고 있다가 올 때마다 뭔가 휙휙 지나가 있잖아 -
140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13:46휙휙
-
141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13:46히잉
-
142 흑백풍경 (5262708E+5) 2020. 7. 30. 오후 10:13:53열두살이 고등학생이야?
아즈망가대왕이야? -
143 데이브(11세피라)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14:08빠르다
게다가 평화(물리) 잖아요
(뱁새호달달티콘) -
144 흑백풍경 (5262708E+5) 2020. 7. 30. 오후 10:14:11휙
휙
휙
휙
휙 -
145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14:14도솔이 닥터 말은 잘 듣는구나
뭐랄까 저런 모습은 처음보네 -
146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14:21휙휙
-
147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14:33어. 아까 그 익명톡방하면서
볼로네제 스파게티 만들어줬거든.
매운거 좋아하니까 페페론치노랑 타바스코를 좀 많이넣어서. -
148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14:40이잉 학교에서는 잘하구 이는데
코드한테만 그러는건데
이잉 -
149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0:14:57빨...라......
진짜로 할 거 있어서 잠깐 눈 뗐다만 하면 돌아가 있잖아 -
150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15:05그러면 도솔이는 코드같은 친구가 학교에 있으면 미워할 거예요?
-
151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15:06꼬리 흔들며 먹었겠구만...
먹을걸로 길들여지다니 진짜 걔는 멍멍이야 -
152 nutcase (4362558E+5) 2020. 7. 30. 오후 10:15:09알렉세이씨는 왜 세피라 됐냐. 오지마
그냥 술마실때나 들어오니 그런거지 택배기사씨. 본인이 꺼낸이야기가 아니다라... 그렇긴 하지... -
153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15:09바뿌는 바뿌니까 못봤지!!!
-
154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15:13근데 넌 어리다고 폄하당하는거 싫어하잖냐
재멋대로인게 딱 애구만. -
155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15:36이제 내꺼니까 도구라고 하지마라 이자식아.
-
156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15:45그냥 어쩌다보니까.....
네놈한테 선택권은 없다
네놈 애인과 니 차원 세피라가 있지 -
157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15:48야임마 내가 바뿌이기 이전에도 넌 내말 안 들었잖아
-
158 흑백풍경 (5262708E+5) 2020. 7. 30. 오후 10:15:49정점에 서는 건 나 혼자만으로 충분
-
159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16:11진정해요 선배
-
160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16:16니가 하늘위에 서겠냐?
-
161 nutcase (4362558E+5) 2020. 7. 30. 오후 10:16:23알렉세이씨가 오면 스트레스때문에 더 마시게 된다던가
-
162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16:23왜 걔가 니꺼야
아직 내 도구야 -
163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16:25바뿌인걸 알아서 안들은건데???? 난 똑똑이니까!!!!
-
164 CQCQ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16:26C의 관리자를 때렸다.
이유는 터무니없다.
'이번엔 유에가 성반전 이벤트를 열어줄줄 알았는데 실망이야'라며 내 반지를 뺐다 끼워줬다 했기 때문이다 -
165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16:26알렉세이 친구가 닥터여?
의사 슨생님은 다른가뵤 -
166 흑백풍경 (5262708E+5) 2020. 7. 30. 오후 10:16:36(침착-냥티콘)
-
167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17:04똑똑같은 소리 하네
(이모티콘을 꽁 하는 햄스터 낙서)
세피라를 때렸구나
이제 씨큐씨는 클리파인가 -
168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17:24구두계약이 아니라 난 계약서를 썼다.
-
169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17:28아니아니, 알렉세이 씨 별명이 닥터
의사거든 -
170 흑백풍경 (5262708E+5) 2020. 7. 30. 오후 10:17:29완전생물 비슷한 건 될 수 있어
무ㅜ야 왜 죄없는 관리자씨를 때려
폭력적이야 -
171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17:32힝 맞아써 뿌엥
-
172 nutcase (4362558E+5) 2020. 7. 30. 오후 10:17:34잘했어 CQ씨
-
173 알사탕 (4020393E+5) 2020. 7. 30. 오후 10:17:36오늘 리자드맨족을 봤어요 :0
-
174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17:36술 압수
코모레비 잘했어 -
175 CQCQ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17:43죽인건 아니니까 클리파는 아니야
그보다 이자식 공격 피했어 -
176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17:50처음부터 하늘엔 그 누구도 서 있지 않았어. 너도, 나도, 신조차도.
하지만, 그 견디기 힘든 천좌(天座)의 공백도 이젠 끝이다.
이제부터는…, 내가 하늘에 서겠다.
같은 대사 쳐봐라 흑백풍경 -
177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17:57햄서터 이녀석
왜 애를 때려 -
178 흑백풍경 (5262708E+5) 2020. 7. 30. 오후 10:17:58뭐? 티콘이 맞았다고?
아동폭력이다 -
179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18:16리자드맨말고 랩틸리언이 세상을 지배한곳은 본적있는데
-
180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18:17뿌에엥
-
181 흑백풍경 (5262708E+5) 2020. 7. 30. 오후 10:18:23어디 나오는 대사인데?
-
182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18:31그 계약서는 주인인 내 동의가 없었으므로 무효다
흠 관리자를 때릴 수도 있나
(흑백이를 빤히 바라보는 햄스터 낙서)
도솔이 잘못했어 안했어 -
183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18:33블리치
-
184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18:35파파가 파크가 바뿌가 바바가 저번에도 때려써 뿌에엥
-
185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18:41도솔이 뚝
-
186 nutcase (4362558E+5) 2020. 7. 30. 오후 10:18:48술도 못마시면 뭐하고 살라고
마법으로 공격하면 안먹히려나 CQ씨 -
187 CQCQ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19:03사람에게 무슨 누르면 소리나는 인형마냥 장난질하는건 충분히 죄라고 생각해
-
188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19:05햄서터가 잘못했네
햄서터 도솔이한테 사과하세요 -
189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19:10히잉
쎄찌떼찌엄마는 나만 혼내 -
190 알사탕 (4020393E+5) 2020. 7. 30. 오후 10:19:18마붑마붑.
울지 마세요 :( -
191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19:20리자드맨족?
...아. 우리 차원에도 비슷한 애들 있어.
그 인간처럼 생기고서 도마뱀 얼굴 한 애들?
뭐야 내가 나쁜거야? -
192 흑백풍경 (5262708E+5) 2020. 7. 30. 오후 10:19:25왜 날 봐?
나 아무것도 안 했는데
(평화(물리)를 들고 꼬라보는 냥냥이-티콘) -
193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19:31니가 주인이라는 계약서가 있긴하냐? 구두계약아님?
-
194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19:47아르고니안말이냐
-
195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19:48별명이 닥터인건 뭐시여
그보다 애를 왜 때리는교!
파크 이놈 떼찌여! -
196 CQCQ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19:56마법으로 공격했더니 순간이동했다 돌아왔어
화가 난다
술도 못마셔도
내..내가 있잖아 -
197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19:59코모레비
니 남친이 술 없으면 삶의 낙이 없댄다
그리고 관리자는.. 잘했다 -
198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20:06반짝언니랑 퇴마사랑만 잇을거야 다미어
-
199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20:22아이코 반짝언니 옆에는 잇으면 안대겟당
-
200 알사탕 (4020393E+5) 2020. 7. 30. 오후 10:20:22그런가요? 랩틸리언은 뭐죠?
거기서는 어떤가요. 파크? -
201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20:32(이모티콘에게 그랜절하는 햄스터 낙서)
....미안하다아아아아
아니 그냥 보기만 하는 거니까
ㅎㅎ
(알라봉을 뒤에 숨기는 햄스터 낙서)
계약서는 없네
목줄이라도 채워야 하나 -
202 CQCQ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20:34...마붑마붑이 갑자기 왜 나와?
-
203 흑백풍경 (5262708E+5) 2020. 7. 30. 오후 10:20:36이유없이 미움받았다
-
204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21:04일루미너티라는 비밀결사를 차리고
인간가죽을 뒤집어쓴채 세계정세를 노리는 그런녀석들? -
205 CQCQ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21:09엑 내옆에 왜 오다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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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데이브(11세피라)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21:14도솔씨가... 삐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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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21:33법적으론 내가 고용계약서를 먼저썼으니 아무튼 이제 내 고용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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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알사탕 (4020393E+5) 2020. 7. 30. 오후 10:21:43그냥 요즘 안 한 거 같아서요. CQ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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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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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21:45으악 때찌당했어
(울먹이는 햄스터)
이곳에서는 아르고니안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지
대충 물에서 숨 쉴 수 있거나, 수영할때 엄청 빠른 종족이야
근데 좀 음슴해서 뒷골목에 대부분 살아 -
211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21:49반짝언니는 술아저씨랑 좋은 시간 보내!!!! 나 눈치있는 열두살이야!!!!
-
212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22:02기여 티콘이 나랑 있자
반짝언니는 또 늬여? -
213 CQCQ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22:17(동공지진)
-
214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22:30근데 에리카랑 다른느낌으로 걔가 음식먹으면서 방실방실웃는거 힐링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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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nutcase (4362558E+5) 2020. 7. 30. 오후 10:22:31총빌려줄까 CQ씨
맨정신인 대신 CQ씨가 있다라... 갈등되는데 -
216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22:37씨큐씨도 오랜만에 마붑마붑 어때
일단 캔디가 한 마붑은 사진찍어두고...
법보다는 주먹이 가깝다 히하 -
217 알사탕 (4020393E+5) 2020. 7. 30. 오후 10:22:38뭔가 멋질 것 같아요. 수영할때 빠르다니 :D
-
218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22:53갈등되면 어떻게 해
당연히 후자 아냐?!? -
219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23:09알렉세이 친구 솜씨가 좋구망
금손이여 금손 -
220 nutcase (4362558E+5) 2020. 7. 30. 오후 10:23:10그럼 이모티콘도 편의를 봐줬으니 어디
-
221 CQCQ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23:12반짝언니는
..나야
마법이 안통하는데 총이 통할리가 -
222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23:21수영을 왜해 물을 가르면된다.
-
223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23:22뇌물받았다....!!!!!!!
반짝언니는 저기 술아저씨랑 알콩달콩하는 사람!!!! -
224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23:42뇌물아니야뇌물아니야뇌물아니여
-
225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23:49오다빙 걔는 뭐랄까
댕댕이지
꼬리로 바닥 탁탁 내리쳤을텐데
멋지다기보단...그...도마뱀이 헤엄치는 느낌이려나
솔직히 마약이나 범죄에 연루된 경우가 많아서 보통은 꺼려지지 -
226 데이브(11세피라)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23:52그러니까... 뇌물과 법대신 주먹이 오가는 현장이 됐잖아요 무슨 일이야 잠깐 눈을 뗀 사이에
-
227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24:08근데 반짝언니는 좋은사람이고 술아저씨는 나쁜 사람이니까 조심해????
-
228 nutcase (4362558E+5) 2020. 7. 30. 오후 10:24:21그건 CQ씨가 얼마나 귀여운지에 달려있지 않을까 알렉세이씨. 맨정신이어도 CQ씨가 애교를 피워준다던가 하면 견딜만 하겠...지
총도 안먹히나. 젠장 -
229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24:27
-
230 꼬마 (6576146E+5) 2020. 7. 30. 오후 10:24:27여기가 한별이 누나 팬클럽 오픈톡방인가요?
-
231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24:37씨큐 친구가 반짝언니였남?!
워쩌다 반짝이가 되어부린겨
반짝이 풀이라두 발랐는감? -
232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24:44그러니까 그게 귀엽잖냐.
막 이것저것 입혀보고싶던데 보고있으면 -
233 CQCQ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24:50?? 아니
-
234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24:57법대신 주먹을 봐버렷나
증거인멸을 위해 죽어라 11세피라
(케테르를 뱁새에게 휘두르는 햄스턴 낙서) -
235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24:57한별이?
..아
혹시 그 한별이가 그 카페 하는 한별이인가요? -
236 nutcase (4362558E+5) 2020. 7. 30. 오후 10:24:58물이 갈라지는거였나 보통
이모티콘은 보는눈이 있는데 -
237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25:02한별이 누나가 누군지 모르겠다.
개구리중사케로로? -
238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25:13파파는 나를 때렸고... 쎄찌떼찌엄마는 뇌물을 줬어....!!!!!!
-
239 nutcase (4362558E+5) 2020. 7. 30. 오후 10:25:20아니
-
240 데이브(11세피라)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25:23응?
어서 와요 꼬마친구
으응 그게 -
241 CQCQ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25:25어..
마법을 쓸때 반짝! 해서 반짝언니래
애교....를.. 부려야 하는건가... -
242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25:42억울해 도솔아
그건 뇌물이 아니야
세찌떼찌마미 울어버릴지도 몰라 흑흑 -
243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25:47[차원 택배 - 티콘이 -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맛이 나는 사탕]
나도 뇌물 -
244 꼬마 (6576146E+5) 2020. 7. 30. 오후 10:25:52네! 그 카페하는 누나요!
?? 여기 한별이 누나 팬클럽 오픈톡방 아니에요??? -
245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26:06아 에리카가 째릿거린다.
일단 어제 만든옷 같이 입을까. -
246 CQCQ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26:10앗
설마
백인가 -
247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26:19어 뭐야 꼬마는 처음보네
한별이가 누겨 -
248 nutcase (4362558E+5) 2020. 7. 30. 오후 10:26:24오, 해주는건가 CQ씨
-
249 꼬마 (6576146E+5) 2020. 7. 30. 오후 10:26:34케로로가 뭐에요?
-
250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26:40앗, 백이
으응, 팬클럽은 아니예요! 대신 한별이 누나 친구들이 있는 곳이에요! -
251 nutcase (4362558E+5) 2020. 7. 30. 오후 10:26:40백이씨 동네 앤가
-
252 ᕕ( ᐛ )ᕗ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26:44팬클럽???? 누군데???? 넌 누군데??????
파파도...!!!! 파파도 뇌물을 줬어!!!!!! -
253 데이브(11세피라)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26:44oO(백이씨??? 구나???)
어
으음
백이씨한테 다정하게 대하는 톡방이에요 -
254 꼬마 (6576146E+5) 2020. 7. 30. 오후 10:27:04백이? 그건 모르겠는데요?? 한별이 누나 팬클럽 오픈톡방 아니면 나갈게요!! 잘 있어요!!
-
255 알사탕 (4020393E+5) 2020. 7. 30. 오후 10:27:12그렇군요. 파크는 수영할 줄 알아요? 아니면 마법이 있나요? 물을 얼리고 그 위로 걸어서 지나간다던가!
-
256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27:12오다빙 걔 입어도 뭐...입히던가
아마 좋아하겠지 -
257 데이브(11세피라)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27:14아니아니 한별씨
응 -
258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27:29오호 씨큐 친구 마붑사였구만
꼬마 친구 안녕이여~
한별? 잘 몰르겄는디 -
259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27:30미안해요, 친구
이 톡방은 그.. 못 나가는 톡방이에요 -
260 꼬마 (6576146E+5) 2020. 7. 30. 오후 10:27:55??? 뭐야 왜 나가는 버튼은 없어요? 스팸인가 뭔가 당한거에요?
앗 한별이 누나 친구들이 잇는 곳이라고요? 잘 부탁해요!!(꾸벅꾸벅하는 제리 이모티콘) -
261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28:43그래요, 친구
아줌마도 잘 부탁해요~ -
262 꼬마 (6576146E+5) 2020. 7. 30. 오후 10:28:44모르는 사람에게 이름 말해주지 말라고 부모님이 그랬어요!!!
-
263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28:57그래 뇌물이다 도솔꼬맹이
뇌물은 마음에 드십니까
(사악한 미소의 햄스터)
수영할 줄도 알고, 마법도 있지?
단순하게 수중 호흡이라던가, 염력을 이용해서 물 속에서 날아다닌다던가?
캔디가 말한 방법은 간지가 나지만 별로 효율이 좋진 않아서 잘 안 쓰는 느낌? -
264 꼬마 (6576146E+5) 2020. 7. 30. 오후 10:28:59안녕하세요! 아줌마!
-
265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29:00저아줌마는 감자를 잘캐는 아줌마야
-
266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29:24얘 꼬마야
네 소개 해보거라 -
267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29:45꼬마 친구 귀엽구만
그 이모티콘은 어디서 샀는감? -
268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30:01으응, 아줌마는 의사예요! 그런데 다른 것도 잘 해요. 인형 가지고 싶어지면 이야기해요!
-
269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30:45파크 친구 거드름 잡지 말어
-
270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30:51옛날에는 옷이 죄다 수공업이라서
엄청 비쌌는데 말이지. -
271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30:55... (*`︶´*)?
(*`︶´*)???
다
다들 좋은 밤...? -
272 nutcase (4362558E+5) 2020. 7. 30. 오후 10:31:13안녕 백이씨. 아는애냐
-
273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31:14여어 공한별
-
274 꼬마 (6576146E+5) 2020. 7. 30. 오후 10:31:17모르는 사람에게 자기 소개 하지 말라고 부모님이 그랬어요!
이모티콘요? 원레 카톡키면 있는거 아니에요???
감자를 잘 캐면 뭐가 좋은거에요??
인형은 시시해요! 동물의 숲이 더 재밌어요!! -
275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31:35거드름이 아니다
그냥...말투가 이상해진 것 뿐이야
백이씨 좋은 밤
저기 팬클럽이 있던데 -
276 데이브(11세피라)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31:53백이씨 안녕하세요
그 음
꼬마 친구가 놀러온 모양이에요 -
277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31:54쳇 아쉽구만
-
278 꼬마 (6576146E+5) 2020. 7. 30. 오후 10:32:00?? 저게 한별이 누나에요??
-
279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32:05아저씨 안녕!
으응
응 꼬마 단골손님이 있는데
앗
내 ㅇ름...! -
280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32:16으 원래 있는겨?
나두 잘 몰러...
나 핸드폰이니 컴퓨타니 잘 안하니께
백이 친구 안녕이여 -
281 꼬마 (6576146E+5) 2020. 7. 30. 오후 10:32:35와와! 한별이 누나다!
-
282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32:39아마도?
사실 나도 잘 몰라 -
283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32:51으아아 아냐
아냐!
팬클러 ㅂㅇ라니
(mm`*)
앗
으응
이름은 공한별이 맞아요! -
284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33:23ㅋㅋㅋㅋ파크 친구 긴장했남?
-
285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33:40퇴마사씨 안녕...!
으아
진짜
꼬마친구에요?
안돼 안돼
지금 시간 늦었는데...!
으아 같은 곳에사는 사람
만날 수도 있구나...! -
286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33:42긴장했대요
-
287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34:01긴장이라고 할까 나도모르게 그만...
아 참 소식은 들었어
실마리를 잡았다며 퇴마사 씨 -
288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34:03어? 이름이 백이가 아녔어?
-
289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34:28같은 곳에 사는 사람...
은근히 많지...
아니거든 으사쌤 ㅡㅡ -
290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34:55앗
백이는 닉네임이야!
이름은 공한별!
별이 이름이야 (*`︶´*)...! -
291 꼬마 (6576146E+5) 2020. 7. 30. 오후 10:35:00그치만 방학인걸요! 부모님이 11시에 자도 된뎄어요! 헤헤!
네 저 한솔이에요! -
292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35:10으사가 아니라 의사거든ㅡㅡ
-
293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35:35오 소식 빠르구망
기여 떡하니 학교에
나돌아댕기드라구?
기래서 무게 잡구 물어봤드니
...도망쳤디야 -
294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35:38애기 몇 살
-
295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35:50으아
그래도 일찍 안자면
막 늦잠자고 몸도 약해지고
쑥쑥 안 크고 그래요! -
296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36:11한별씨였구나
솔솔이라고 불러야겠다 저 꼬마는
으ㅡ사ㅡ쌤 -
297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36:28엑
에에엑
놓치면 어떡해...!! -
298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36:37닉네임은 와 백이여?
좋아하는 숫자여? -
299 꼬마 (6576146E+5) 2020. 7. 30. 오후 10:36:44올해로 9살! 헤헤에요!
그러면 누나가 걱정하니까 저 자러갈게요1 모두 좋은 밤 보내요! 헤헤! -
300 CQCQ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37:09백이씨
인기 많구나 -
301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37:10잘가라
-
302 데이브(11세피라)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37:17응 꼬마친구 잘 자요
일찍 자면 키도 엄청 크니까! -
303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37:31으응 모르겠어!
닉네임이 그냥 비어있길래
공백이란 생각이 들어서 으응
거기서 백이! -
304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38:01
-
305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38:21잘자!
-
306 천재 퇴마사 (0451204E+5) 2020. 7. 30. 오후 10:38:26고거시... 잽싸드라구...
기래두 짐작가는데가 있은게
함 알아볼라카는디
암튼 나두 가봐야겠다야
시간 많이 늦었네 -
307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38:34앗 솔이 안녕!
내일 카페오면
말 잘 들어줬으니까
선물줄게요! (*`︶´*)!
으ㅏㅇ
아냐
인기
없어
아냐....! 그럴리가 (mm`*) -
308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39:06퇴마사씨도 바이바이~
응 인기있구나
하긴 백이 씨라면 좀 납득갈지도 -
309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39:12퇴마사씨도 잘가
-
310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39:27지금 의상나눠입는중..
-
311 CQCQ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39:30인기인! 인기인!
-
312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40:17크으으으으ㅡㅇ 인기인
-
313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40:23(mm`*)
다들 ㅇㅖ의상 좋은말 해주는거
진짜로 받아들이지도 모르니까
칭찬 많이하면 안 돼....! (mm`*)
앗
퇴마사씨도 좋은 밤...!
잘 자! (*`︶´*)! -
314 데이브(11세피라)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40:30퇴마사씨도 안녕히 가세요
좋은 밤 되시구요 -
315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41:03(*°ㅁ°*)
으아ㅏ 아냐
아냐
의ㅏ
(mm`*) -
316 데이브(11세피라)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41:29백이씨는 인기인이구나...!
-
317 CQCQ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41:369살짜리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의심하지마
귀여운 백이 -
318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41:36흠
-
319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41:43하지만 백이는... 귀여운걸
-
320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41:59아니야 데이브씨 (っ•°´^`°•.)
다들
장난치시는거니까 (っ•°´^`°•.) -
321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42:08백이도 금속 브로치 하나 가져야겠네
부끄럼인형 하나 둬야겠네 -
322 CQCQ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42:16백이는 귀엽지
-
323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42:16장난이 아니지만
-
324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42:42누구 그렇고 그런사이 숨기고있냐
-
325 CQCQ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43:03그렇고 그런?
-
326 데이브(11세피라)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43:11전에 주나씨가 백이씨는 강아지들 언니라고 했으니까
강아지 브로치 제인 도씨?
펠리체씨도 다시 어서 와요 -
327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43:52ㅂ 브로치...?
이잉ㄴ형은
인형은 괜찮아...!
의심하는 게 아니라 (っ•°´^`°•.)
으ㅏ -
328 CQCQ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43:57제인 도씨...?
-
329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44:06[초차원 택배 - 백이에게 빵긋 웃고 있는 사모예드 멈머 금속브로치!]
앞으로.. 칭찬을 받으면
이 멈머가 백이 대신 부끄러워해줄거야 -
330 데이브(11세피라)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44:31Jane Doe!
백이씨가 고장났어...? -
331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44:47으아
귀여워
헉
일할 때 꼭 달고 있을게! -
332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44:51대충 감은오는데 모르는척해주는게 맞지 이거?
-
333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45:19(뿌듯키위새!)
-
334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45:26앗 아냐
아냐
브로치
있으니까
응
안 고장났다...! (*`︶´*)! -
335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46:04귀여워
-
336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46:36(mm`*)
-
337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46:51멈머!!!
-
338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47:32(mm`*)...?
-
339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47:51백이씨 귀여워
쓰담쓰담 -
340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48:11
-
341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48:49앗
안돼
으응
진짜는 아니고 말뿐이지만 그래도
마음만...! -
342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49:55앗, 안 된다고 하면 어쩔 수 없지-
-
343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50:13
-
344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50:51에리카 귀여워
-
345 CQCQ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51:24넛케이스 귀..
귀중해 -
346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51:52(*`︶´*)!
[차원택배 - 알렉세이와 파크에게 대충... 뽀쟉한 갱얼지 쿠키! 종이봉투 포장 :3c ] -
347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52:01뭐야 주접타임?
캔디 사랑해♡ -
348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52:47...? (*`︶´*)...?
귀가 귀중해...? (*`︶´*)...??? -
349 CQCQ (1092062E+5) 2020. 7. 30. 오후 10:53:38아니 귀가 귀중하단게 아니라 그
-
350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54:48헤헤헤
쿠키 잘 먹을게!!!
(쿠키 욤뇸 햄스터)
넛케씨 귀는 귀중하구나
그렇구나 -
351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55:01앗
아
아
귀엽다구나...! (*`︶´*)! -
352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0:56:54세상에 혼자 버려진 기분이여
-
353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0:57:04주접이 아니라
셋트로 옷을 만들었는데 입혀놨더니 예쁘고 귀여워서그래 -
354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0:57:18아이고 지쳐라
다들 좋은 밤~ -
355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57:38가면씨도 다시 안녕하세요
무슨 일이신 ㄱ
아
음 -
356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0:57:44멍멍이 친구는 왜 또 그려
-
357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0:57:46좋은 밤이여 루나시 친구~
-
358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0:58:14루나시씨도 다시 어서 와요
펠리체씨도 어서 오시구요 -
359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0:58:26여어
다들 좋은 밤! -
360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58:27노랑멍멍가면씨 왜 혼자 버려졌어 (っ•°´^`°•.)
앗
루나시씨 좋은 밤! -
361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0:58:28뭐여
왜 말을 하다 말고 음음거리는겨 신경쓰이게시리
사방이 핑크빛이어가 쓸쓸해가 그려 루나시 친구야 -
362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0:58:35개면이 ㅎㅇㅎㅇ~
....라기보다 야!!!!!! 너 왜 이제껏 코빼기도 안 비췃어!!!!!!!
주접 맞잖...
루나시 씨도 하이하이~ -
363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0:59:12핑크빛.....여 핑크빛 아닌 사람 또 있으니깐 괜찮지 않을까나
-
364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0:59:17글게나 말이다
세상이 내를 지독하게도 싫어하나벼
백이 친구도 존밤이여~ 안 졸리드나 -
365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0:59:22헐 가면이
왜 이렇게 오랜만이야 -
366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0:59:34앗
어
으으응
노랑멍멍가면씨
분홍색 컵케이크라도
먹을래...? -
367 ㅤ (6635505E+5) 2020. 7. 30. 오후 11:00:22앗 루나시씨도...!
-
368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00:39어유 뭐여 글자가 시끄럽잖여 뭔 일이여 ㅋㅋㅋ ㅋㅋㅋ
코빼기도 안 비추다니 뭔 소리여 안 들온거 며칠밖에 안 됐잖여? 내 보고싶기라도 했드나? 어휴 부끄럽게 -
369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00:57어휴 보고싶었지 우리 강아지
-
370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01:06앗
나는 괜찮아, 백이!
딱히 뭘 먹고 싶은 기분은 아니라서. -
371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01:26그래 보고싶었다 왜
이 망할놈이 사람 걱정하게 해놓고선 뻔뻔하네?!?!?
(강아지를 깨물깨물하는 햄스터) -
372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01:56그려 루나시 친구가 와줘가꼬 내 그나마 진정된다야 감사의 쓰담을 받어라
이모티콘 쓰기 힘들어가꼬 말로만 쓰다듬는 거지만서도
오랜만... 이여? 그동안 한 일주일 보름 안 들와도 별 말 읎더니 갑자기 왜그려 -
373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02:08[차원 택배-시럽 잔뜩 아이스 아메리카노!-루나시]
아만다 그래더 가급적이면 뭔가 챙겨먹는 게 좋다구 생각해요
응
우와아
알료샤도 다시 안녕하세요
파크씨두요 어서 와요 -
374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02:46(쓰담받음)
(사진, 쓰담받아서 털이 그대로 헝크러진 검은 강아지)
그 쓰담 우리 리키에게 그대로 전해졌다(딴 -
375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02:54그냥 괜히 보고싶었다고 하자 ㅎ
잘 지냈어? -
376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03:17어
음
고마워, 데이브
잘마실게. -
377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03:24어 먹을 건 괜찮여 내 지금 먹기가 쪼꼼 곤란해갖고
내 거까지 백이 친구가 먹어주어
걱정할 게 뭐 있다고 걱정까지 하고 그려 ㅋㅋㅋ 내 으데 가서 죽을 사람도 아이잖여?
으악 깨물진 말고 아퍼아퍼 -
378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03:35빙글빙글세피라 씨도 하이하이~
-
379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03:48먹을 걸.. 마다하다니
굉장히 심각한 상태잖아
무슨 일이야 -
380 공기 (6576146E+5) 2020. 7. 30. 오후 11:03:57(멍멍이 앞에 최고급 스테이크가 담긴 접시)
저쪽 신사분께서 보내신겁니다. -
381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03:5911우니 하이 ㅎㅎ
-
382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04:02히엑
멍멍이 친구는 왜 또 먹기가 곤란한거야 -
383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04:26웨딩드레스 만들까 흠..
-
384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04:29원래 안 뒤질 것 같은 놈들이 잠수타면 꼭 뒤지더라
이자식이 말야 말도 없이 잠수를 타다니말야
(강아지를 딱콩딱콩딱콩 하는 햄스터) -
385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04:38내 등을 만진 놈들은 다... 안전해야한다고
하여튼 그럼
그럼
그나저나 무슨 일이길래 뭐 먹기가 곤란해?!? -
386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04:49(뱁새뱅글뱅글티콘!)
으아...
그러니까 가면씨가 뭔가 묶여있다고 했죠 -
387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04:57?
?? -
388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05:05가면씨 무슨 일이야
-
389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05:12세상에
맙소사
왜 저 쓰다듬이 내 손에는 전달이 안 되는겨
털 느낌 어뗘 솜털느낌이여 보들느낌이여 빳빳 느낌이여 뭔 느낌이여
그럼, 잘 지냈지 알렉이 친구야. ... 아 맞다 잘 못 보냈다, 니 줄 가면 맹글어놓은 거 딴 데다 놓고 잊어부렀으야
쫌 더 늦어져도 괜찮겠드나 -
390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05:16?
뭐? -
391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05:45나야 뭐
음
안 먹은 게 하루이틀 일도 아니고
그으나저나
대충 종합해보면 멍멍이 친구 묶여있었고 죽을 뻔했다...?? -
392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06:08가면.. 가면은 이번 세기 안에만 줘
그리고 무슨 일이야 -
393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06:28oO(죽을뻔한 거 까지 있었어...?)
-
394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06:38진짜 혼절
-
395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06:42아니 어 긍께 어
데이브 친구 말대로 내 지금 손이 묶여가꼬 먹기가 힘든디 스테이크 이거 어케 반품 안 되나?
뭐 묶였다 해가꼬 극정할 일까지는 전혀 아닌디 어 암튼 그려 응 -
396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07:10부들부들한 느낌!
나중에 잘 살아있으면 누구한테 부착해서라도 우리 차원 오던지
만지게 해줄게 -
397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07:23[차원 택배-찬 물!-알렉세이]
-
398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07:42고맙다..
-
399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07:48야 개면
너 지금 어디야 -
400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07:50?????????
손이 묶여있는게 어떻게 걱정할 일이 아니죠
내가
미쳐 -
401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08:01내 은제 죽을 뻔했나 미치겄구만 이게 입소문의 힘이란 건가
아 땀 흘리는 강아지 이모티콘 이 때 써야 하는디 아...... 답답혀 -
402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08:3510: 지금 당장 칼이 목에 들어와있다
1: 침대 위에서 드라마 조지고 있다
1~10까지 해서 위험도 몇 정도야 -
403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08:40(땀 흘리는 카톡개 이모티콘)
미안해요 잘못 봤나보다
차가운 물 더 필요한 사람들? -
404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09:12부ㅋㅋㅋ착이라 카면 내가 쪼꼼 빨판상어같고 그릏지 않나
알겠으야 그 약속 절대 잊아뿌면 안 된다? 내 찾아가갖고 멍무이 쓰다듬고 만다
?? 으데냐니 기양 만날 있는 데 침대에 있는디...
올겨?
오지 말어 -
405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09:14(찬 물 안에 들어가서 무언가의 열기 식히고 있는... 초록색 슬라임..)
저요 -
406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10:01하아
오지 말라고 할거면 지금 무슨 상황인지 제대로 말해 -
407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10:08어
2?
진짜 극정할 거 아니라니까는 내 아프면 아프다고 여기서 엄살 급나게 부리는 사람인디
걱정해야 할 건 나보다 물에 녹기 직전인 저 친구 아녀? -
408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10:15(불타는 피자짤)
-
409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10:19오지말라고 하는 게 더 수상해, 노란 개의 가면.
그래서 진ㅉ빠로 안 괜찮다는 거지?
그리고 만지게 해주는 건 일단 멀쩡하면 그때 이야기하자고 -
410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10:27oO(알료샤... 슬라임이 됐어)
[차원 택배-좀 더 많은... 찬 물...!-알렉세이]
어쩌다가 묶여있는지 두 번째 묻기에는 조금 그렇지만서도 말이에요 -
411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10:48어...알료샤 언니야
뭐
괜찮겠지 -
412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11:00앗 피자가 타고 있어
[차원 택배-찬 물!-펠리체] -
413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11:01난 세피라잖아 가면씨
엥간해선..... 안 죽는다고 -
414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11:09설명하기 싫은디
지금 날 묶고 있는 수갑은 내가 원하면 끊고 도망칠 수 있단 걸로 납득해주면은 안 되겄나? -
415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11:45수갑을 힘으로 끊으면 톱니 때문에 다쳐 이 사람아
-
416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11:53으응
아직 내키지 않으면 알았어요 -
417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11:55으으음...그 소리인즉 끊을 수는 있는데 도망을 못 치거나 도망을 치면 안되는 상황?
확실히 누가 가면 곤란할 수는 있겠네. -
418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12:10그리고....
죽어버리면 평생 쫓아다니면서 괴롭힐거야
알았어?!? -
419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12:13그럼 갔다와서 제대로 설명해
-
420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12:27평생 가면 내놓으라고 쫓아다닐거라고
-
421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12:55파크 말마따나 그러면
끝나고 나서라도 설명해달라고.
다들 걱정할테니까. -
422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13:00멀쩡한디
안 멀쩡했으면... 여기서 진짜로 아프다고 엄살 급나게 부릴 거라니까는
톱니 정도야 아픈 축에도 안 들어 내 몸 여간 튼튼한줄 알어?
세피라까진 아녀도 내도 웬만해선 안 뒤진다 -
423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13:06[차원 택배-찬 물!-파크]
파크씨 진정하자 일단은 -
424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14:39그르치. 도망을 치고 싶지 않은 상황인 거지.
...
나중에, 말해도 괜찮을 것 같음 말해줄게. 아직은 내가 겁쟁이라갖고. 미움받고 싶지 않은걸.
가면 독촉 안 당하기 위해서라도 쉽게는 안 죽응께 걱정 덜어둬. 진짜로다가. -
425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15:14다들 뭐...조금만 진정하자
다그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도 아닌 것같고. -
426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15:39우짜다가 이야기가 내 잡힌 이야기로 흘렀나
내 기분전환 하러 여 오는디 좀 밝은 이야기 읎는겨? -
427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15:47그래서 넌 어쩌고싶은건데.
-
428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15:50.....하아아아아
데이브 씨 고마워
그래. 좋아.
대신 너 죽으면 나한테 죽을 줄 알아 -
429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16:01대신, 나중에는 할 수 있다면 설명해줘.
어차피 말 안한다고 해도 미워할 사람들까지는 아니겠지만....걱정되는 거니까.
죽지 말고, 응? -
430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16:09그리고 물말이지 난 마셔도 청량감 못느끼는데
-
431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16:23밝은 이야기
밝은 이야기
맞아
알료샤가 드디어
차원 하나를 완성했어
짝짝 -
432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16:28앗 그건 그게
제가 실언해서 그래요 미안해요 가면씨
응...
밝은 이야기 밝은 이야기... -
433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16:59에리카랑 나랑 지금 셋트옷입고있어.
밝은이야기가 아니라 주접이지만 -
434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17:09와!
축하해 알료샤 언니야!!
(팡파레 이모티콘) -
435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17:23완성했구나
놀러갈까... -
436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17:24어쩌고 싶냔 건 내한테 묻는겨?
응, 그냥. 여기서 모든 게 끝날 때까지 아무것도 안 하고 기다리고만 싶은 거지.
죽은 사람을 ㅋㅋㅋ 되살려서 다시 죽일라 카는겨? 내 글케 니에게 미움받을 짓 했나?! 어휴 무서워라 -
437 레인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17:37부끄럽습니다...
-
438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17:39앗
(박수 이모티콘!)
축하해요
완성했구나
어떤 차원이에요?
응? 아니 피자가 타구 있길래요
그래서 물 더 필요한 사람들 있어요? -
439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17:46무려... 솜사탕으로만 이루어진 곳이라고
체내에 들어갔을 때만 녹는 솜사탕이야
내 어린 시절의 꿈이었달까
완전... 무해하고 말랑하고 달달하고 -
440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17:49그래 너한테 묻는거지.
-
441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18:09어우야
핑크빛이네........ -
442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18:33여 사람들은 인간이 글케 쉽게 죽는 줄 아나, 안 죽는다니까는. 절대로.
걱정해줘서 고마워.
오 차원 완성 했드나? ... 진짜로 내랑은 전혀 차원이 다른 친구가 된 것 같은디
거기엔 뭔 친구들이 사는디? -
443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18:38좋을 때다
-
444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18:41헐
나도 가고 싶어
솜사탕이라니
완전 꿈이잖아 그거 -
445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18:47하이락느낌의 복식에 약간 프릴을 단 그런느낌이다만.
에리카가 귀여우니 된거지뭐. -
446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19:01그러니까 죽지 말라고 멍청아. 내가 그짓 못할 것 같냐.
수십만, 아니 기억도 못할 만큼의 죽음 끝에 느낀건 역시 죽는건 무셥다는 것 하나뿐이었어. 죽음은 가볍게 여길게 아니야.
죽지마. 제발. -
447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19:22oO(세상에)
oO(푹신푹신 소리가 날 것 같아요)
레인씨 안녕하세요
어 음
...나쁜 일은 아니죠? -
448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19:25데이브 친구가 미안할 게 뭐 있나, 책망할라 꺼낸 이야기 아니니까 괜찮여. 미안해하지 말어.
... 근디 에리카가 누군디? -
449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19:30그으렇게 말하기에는
사람 죽는 꼴을 너무 많이 봐서리.....
뭐, 멀쩡하게만 돌아온다면 된거겠지 -
450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19:38거기서 솜사탕을 방방 삼아서 뛰어도 돼?
-
451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19:56에리카?
레이니 -
452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19:58에리카가 레인 아니었나?
-
453 데이브-파크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20:04바뿌 탈출
-
454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20:16솜사탕
뭐랄까
동심으로 이루어진 것 같은 차원이구만
막 거기 가면 하늘에 별사탕도 떠있고 그르나? -
455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20:27그치
짱이지
솜사탕유니콘도 산다고
무려 돌멩이는 사탕이고... 강은 음료수고...
절대 안 더러워지게 해놨으니까 언제든 섭취 가능해
체내에 들어갔을 때만 무언가에 녹거나 하고..
다들 언제든 놀러와도 좋아
차원오류 고의로 일으키지만 않으면 -
456 파크 - 데이브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20:39말한 건 과거에 죽었던 거니까 세이프야
-
457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21:00가면씨는
천재야
띄워야지 -
458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21:00헐
허얼
나 가고 싶어..........솜사탕 유니콘 짱이잖아.......... -
459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21:27솜사탕을 다 먹어치워서 유사 차원오류를 일으킬거야!
바로 솜사탕이 없는 솜사탕차원을 만드는 거지! -
460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21:43바로 저런 짓 말이다
-
461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22:13허허. 죽음 가벼이 여기지 말란 거, 내가 남한테 들을 날 올 줄은 몰랐는디.
남들보다 목숨 무게는 내가 가장 잘 안다고 자신혀. 자랑은... 아니지만서도. 그니까 내 의지대로 죽으려 움직이는 일은 없을겨.
뭣보다 친구가 지 경험까지 꺼내가며 글케까지 말하는디 죽는다 날뛰면 그건 진짜로 나쁜 사람 되는기 아니겄나. -
462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22:34그러다 파크 배터지는 거 아니냐
솜사탕 차원을 먹어치울려면....어.... -
463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23:04나한테는 목숨을 가볍게 여기지말라던 녀석이
자기목숨은 저러는게 모순적이라서 마음에 안든단말이지. -
464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23:11으하하하하하
솜사탕 다 내꺼야 냠냠 -
465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23:23레인 본명이 에리카여?
...
갸가 왜 펠리체 친구랑 같이 있는디?
아싸 알렉이 친구에게 천재 인증받았다
근디 거기 온난화같은 거 오면은 어케 되는겨? 급나게 끈적끈적한 차원 되뿌는겨? -
466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23:29혈당 일정 수준 이상 높아져버리면......... 유니콘이 아니라 흉포한 거대키위새가 와서 혼낸다
-
467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23:34(뱁새가 노랑댕댕이 쓰담쓰담하는 낙서!)
(뱁새가 펄햄 쓰담쓰담하는 낙서!)
하여튼 죽지 말구요 응
파크씨까지 낀 건 그냥
아니다 빼야겠는데 -
468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23:40아그리고 알록달록동산 파밍하면 뭐나오냐
-
469 파크 - 노란 개의 가면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23:58그래. 나쁜 사람 되지 말라고 친구야.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다 -
470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24:17온난화는...
애초에 체내에서만 녹는 설탕으로 설정하긴 했지만
안 오게 관리 해야지
레인이랑 펠리체랑 결혼했을걸 -
471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24:38내가 권속으로 만들었거든.
파크랑 싸울때 수명을 거의다 소진한상태여서 공급안받으면 힘들었던걸로아는데. -
472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24:43파밍 기능 지원 안합니다
-
473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24:48하이고 마
데이브 니 낙서 보니까 오후에 봤던 그 그림 생각나 웃겨 미치겄다야 -
474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24:55괜찮아 루나시 씨
뱃속 공간을 무한하게 만들면 문제 없다
펠펠이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어 ㅡ3ㅡ
왜 나 빼?!!? -
475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25:08흉포한 거대 키위새가 와서... 건강 검진을 받나요...?
-
476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25:31뭐여 권속이여 결혼이여 둘 중 하나만 골라
-
477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25:56둘다야 식은 안치뤘지만.
-
478 에레쉬키갈 (732058E+51) 2020. 7. 30. 오후 11:26:09이건... 뭐지? 통신 채널인가? 어디에 연결된 거지.
-
479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26:14둘 다야!
-
480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26:40오 처음 보는 사람이다
ㅎㅇㅎㅇ! -
481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26:45데비 정답이다
그리고.. 건강에 이상이 있으면 흉포한 의사-세피라한테 인도당해서 치료를 받지 -
482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26:48차원 오류를 의도적으로 일으키려고 하면
혼나
!
(아까 씨큐가 그린 그림...을 캡쳐한 거)
응 이거죠
(뱁새꺄르륵티콘!) -
483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27:08ㅎㅇ
-
484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27:21하이- 새로운 분?
차원 간 통신 채널에 온 것을 환영하네 낯선 자여 -
485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27:33웨딩드레스 만들고 식을 치를까 고민하긴하는데
-
486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28:05에레쉬키갈이면 메소포타미아인가
-
487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28:12에레쉬키갈씨 안녕하세요
여기는 서로 다른 차원에 사는 지성체들끼리 원활하게 교류할 수 있게 해 주는 곳이랍니다
oO(그렇구나)
oO(치... 치과도 있나요) -
488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28:49아니 알록달록동산이면 솜사탕몬스터를 잡았을때 무지개색 광검이 파밍되야되는거아님?
-
489 노란 개의 가면 - 파크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28:56고맙단 말 해야 하는 건 이쪽 아녀? 사정 하나 안 듣고 생판 남 걱정해준 건디. 정말로 기 아 아니 아 뒤로가기가 안 돼
어케 반응해줘야 할지 몰라서 가볍게 넘기긴 했지만서도, 그만큼 많이 죽었단 거. 그리 가볍게 말할 정도로 쉬운 경험은 아녔을 거 아녀. 그걸 날 위해 꺼내줘서 고마워.
#멍멍이는 지금... 음성인식으로 접속하고 있습니다 -
490 에레쉬키갈 (732058E+51) 2020. 7. 30. 오후 11:28:56사람이 있었군. 많지는 않지만...
차원 간? 무슨 의미지? -
491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29:00oO(치과는..... 본 의사가 치아 관련 지식이 없는지라.... 치과 의사를 고용하겠습니다)
-
492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30:09에레쉬키갈이라 읽는 거 맞나? 말하다가 혀씹을 것 같구만
식까지... 치르는 거구나?
허메나 결혼이라니
평생을 같이 산 소꿉친구가 지 독립하겠다 했을 때부다 더 충격이여 지금 -
493 에레쉬키갈 (732058E+51) 2020. 7. 30. 오후 11:30:25메소포타미아? 구세계의 용어인가. 그게 뭔지는 모르지만, 사람들은 날 이렇게 불렀다.
다른 차원이라니, 허무맹랑한 이야기군. -
494 파크 - 노란 개의 가면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30:48ㅋㅋㅋㅋㅋㅋㅋ음성인식이구나
오히려 어려운 경험이 아니라서 미안하네...
...그래. 힘내라. 지켜보고 있으니까 -
495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31:10하하하하 허무맹랑한 이야기일까
진실입니다만 -
496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31:11허무맹랑하다 카면 허무맹랑하지 않다 증명해주고 싶어하는기 이 채팅방 사람들 특성인디 말여
누가 쟤에게 차원 택배 좀 보내봐라 -
497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31:15ㅋㅋㅋㄱㅋ
치과 의사도 고용하는 거야?
(까르륵 웃는 웃음소리)
말그대로, 에레쉬키갈.
다른 세계, 다른 세상, 다른 차원. -
498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32:09[차원 택배-고양이 모양 마시멜로 하나 톡!-에레쉬키갈]
-
499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33:09oO(치과 의사 여러분들... 치과는 무서운 곳인 만큼 각자의 자리를 지켜 각자의 던전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정식 결혼식을 올리시는 거구나 -
500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33:46아니 거시기 치과를 갖고 던전을 만들면 오히려 치과에 더 안 갈라 카지 않겄나
-
501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34:47치과 던전이라
...누가 그렇게 끔찍한 소리를 내었어 -
502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34:53아니 왜 다들 던전을 만들려고 하는거야
-
503 에레쉬키갈 (732058E+51) 2020. 7. 30. 오후 11:35:03말도 안 되는군. 그런 건 대중매체에나 나오는 이야기 아닌가?
뭐지? 갑자기 허공에서 뭐가 나왔는데. -
504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35:28아니 왜ㅐ 그 귀엽뽀작한 곳에 던전을 만드려는거야
-
505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35:32아니 왜ㅐ 그 귀엽뽀작한 곳에 던전을 만드려는거야
-
506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36:32그게 차원택배로 보낸 건데...어
안 믿어도 어쩔 수는 없지만
증거가 뭐 있을라나 -
507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37:13치과는 원래... 무서운 곳이였으니까요
그런 곳에까지 무서운 곳을 만들 수는 없어요
그러니까 고용난을 심화시킬 거에요
각자... 각자의 차원에 얌전히 계세요 치과 의사 여러분들 -
508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38:02아아... 고거시 차원 택배라는 것이다
-
509 에레쉬키갈 (732058E+51) 2020. 7. 30. 오후 11:38:10분명 주변엔 아무도 없는데... 이건 식품인가?
그러니까 저 차원 택배라는 게 차원을 넘어서 물건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이라는 거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원리다만... -
510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38:16데이브
치과에서 대체 무슨 일을 겪은 거야 -
511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38:27데이브 니는 치과 으사에게 뭐 원수진 거라도 있는겨?
-
512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38:36던전 만들어보고싶긴하다
-
513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38:55치과...무섭지
사랑니 빼내는 건
지옥이었어 -
514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38:58니 치과으사여?!
-
515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39:26치과...싫다
죽어도 가기 싫어 -
516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39:27그러니까 받아들여라 메소포타미아인이여
내 코튼캔디맬렁서윗차원에 던전같은 거 만들면 세피라의 분노를 맛보게 될 것이다 -
517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39:33사랑니를... 뺐어요
네 차원 택배 기능이랍니다
차원을 넘어서요
다른 차원이 존재하는 걸 쉽게 믿기에는 많이
설득력이 부족하긴 하지만 응 -
518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40:09아니 치과가 무서울 일이 뭐가 있어
주기적으로 이를 닦고 치실과 치간칫솔을 활용하고
가끔 가서 불소같은 거 해주면 -
519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40:11(하이파이브 시도)
사랑니 한 번 뺴고나면...세상....그렇게 무서워보일 수가 없다고 -
520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40:26아
-
521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40:36우째서 사랑니를 원망 안 하고 치과으사 슨생님을 원망하는겨
내라면 억울해가꼬 더 아프게 진료할 것 같은디 -
522 에레쉬키갈 (732058E+51) 2020. 7. 30. 오후 11:40:40그렇단 말이지... 하기야 우주에서 넘어온 괴물 놈들도 있는데, 다른 차원이 있다고 해도 이상한 일은 아니겠지.
그러니까 당신들은 전부 다른 차원에 살고 있다, 그 말? -
523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41:13oO(아만다도)
(하파 짞!)
아무튼 치과의사는 고용되면 던전을 만들거에요 -
524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41:15하지만 그걸 그렇게.. 뽑지 않았다면
너희의 턱은.. 영원히 고통받았을거야
그렇지
정답
이해가 빠르네 -
525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41:31뱁새가 억지를 부린다
-
526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41:34엉 그릏지 이해 빠른 친구는 싫지 않어
근디 우주에서 괴물이 오는겨? 에일리언? -
527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42:20세상 주물럭거리는 친구들이 치과를 무서워하네
치과가 무슨 차원들을 잡아먹는 마왕인줄 알겄으야 -
528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42:40짹짹!!
하지만
안 아프게 뽑는 곳도 있다고 후기가 있었는걸요
네 맞아요
전부 다른 차원에 있어요 응응 -
529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43:03너 사랑니 형태가 아프게 뽑을 수 밖에 없는 모양이었을 수도 있지
-
530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43:13(뱁새힝구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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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43:35우주에서 넘어온 괴물이라니 구신이나 외신이라도 만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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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43:38하지만...하지만......
아프면 말하라고 하더니
아무것도 없잖아
거짓말쟁이들!!
그나저나 그쪽은...우주에서 넘어온 괴물?
하이고야
아무튼 멀쩡한 차원이 없어요 멀쩡한 차원이 -
533 에레쉬키갈 (732058E+51) 2020. 7. 30. 오후 11:43:46메소포타미아인은 아니다만.
그래. 우주 괴물 놈들이 지구를 침략했다. 대중매체에서 묘사되는 외계인과는 거리가 멀지만. -
534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44:18말하라고만 했지 말하면 뭘 어케 해준단 말은 읎었잖여!
속은 쪽이 잘못했네! -
535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44:20우주인들이 침략.......
이쪽은 SF려나! -
536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44:27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거에요 -
537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44:32난
세상 못 주물럭거려
평범한 소방관이라고 -
538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44:41우리 차원은 멀쩡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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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44:55(뱁새쓰담티콘..)
그거는
아파야 제대로 치료하고 있는 거라서 그래
신경 쪽을 건드릴 수밖에 없거든
저런... 어떤 외계인인데? -
540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45:10닉네임이 이슈타르의 언니인 에레쉬키갈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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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에레쉬키갈 (732058E+51) 2020. 7. 30. 오후 11:45:24구신? 외신? 그런 건 모르겠지만 녀석들은 신은 아니다. 그냥 괴물딱지지.
SF보다는 그거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
542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45:38괴물 습성이 어떤데?
-
543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45:44탐리엘도 계란놈 있을땐 멀쩡한건 아니였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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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45:52세상에
진짜
멀쩡한 곳 찾기가 어떻게 더 힘들어....
하지만
보통 말하라고 하면
어떻게 해준단 소리잖아
신뢰가 깨졌다고 -
545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46:06세상은 못 주물럭거려도 한 사람의 세상은 구해줄 수 있는 친구구만
-
546 파크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46:48아포칼립스구나
....더 빡세
계란놈 뒤졌으니까 멀쩡하지
아 오늘은 순찰이나 돌아야겠다 -
547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46:58포스트 아포칼립스는 또 뭐여
일단 좋은 게 아니란 건 알겄는디 -
548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47:01(뱁새방긋티콘!)
포스트 아포칼립스라니
무슨
무슨 일이 -
549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47:02그냥 자라. 내가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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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47:27멸망이후의 세계라는거지.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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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47:45순찰? 웬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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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48:00그
치료가 잘 되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한 거지 -
553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48:10포스트 아포칼립스....
그 소리인즉 이미 망한 후 아니냐....?
세상 구하는 거랑 생명 구하는 건 다르지. -
554 에레쉬키갈 (732058E+51) 2020. 7. 30. 오후 11:48:10모르는 이름이군. 어디 신화에서 유래된 건가?
타이폰이라고 하는 놈들이다. 검은색 촉수 덩어리처럼 생긴 녀석들. 인간을 잡아먹어서 자기 동족으로 만들지. -
555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48:14멸망 이후...?
그럼 세계가 한번 멸망했단겨?
어메 -
556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48:31응 아만다는... 한 사람의 생명이랑 세상은 구할 수 있으니까
응응
그러니까 세계 멸망 이후라는 뜻이에요
...세계 멸망이 일어난 시점에서 일단 음...
응 파크씨는 좀 주무실 필요가 있어요 -
557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48:37....
코튼캔디말랑서윗차원의 꽃은.. 계란프라이다
다들 꽃을 많이 꺾어서 먹도록 해 -
558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49:44왜 다르겄나? 사람 하나하나 구하다보면 언젠가는 세상 전부를 구했다고도 할 날이 오겄제.
내는 계란후라이에 간장 뿌려 먹는 기 좋드라 -
559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49:56...
소금 챙겨갈게요
케찹이랑
?? 세상에
그런 -
560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50:36메소포타미아 신화에 나오는 자매신들의 이름이다.
하나는 이슈타르 하나는 에레쉬키갈. -
561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51:07난 계란은 베이컨이랑 먹는게 좋아.
핫케이크도 넣고. -
562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51:31그쯤 되면은 계란은 주요리가 아니라 부요리란 느낌 아녀??
-
563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51:58소금케챱간장은.. 따로 약수마냥 샘솟는 식재료터를 만들겠다
이 분노를 차원제작에 쏟아붓겠다 -
564 Lunacy (8955031E+5) 2020. 7. 30. 오후 11:52:13어라
음
잠시만 다녀올게 -
565 펠리체 (0148731E+5) 2020. 7. 30. 오후 11:53:02아니 세가지가 융합했을때 아메리칸 블랙퍼스트가 완성되는거지.
-
566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53:36세상에
그럼... 거... 그... 회같은 거도 만들 수 있나
몸 조심히 다녀오그라 루나 친구~ -
567 오다빙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53:44등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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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에레쉬키갈 (732058E+51) 2020. 7. 30. 오후 11:53:45메소포타미아가 그 뜻이었나. 구세계의 신화가 아직도 이 땅에 남아있었다니...
잠시 자리를 비워야겠군. -
569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54:00잘 다녀와요 아만다
몸 조심하구요
oO(차원 전체가 먹을 것들이네요 그러고 보니) -
570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54:18햄버거처럼 쌓아먹는 느낌이 아녔군...
오다빙 친구 안녕이여~ 내랑은 첨 보든가? -
571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54:37에레쉬키갈 친구도 잘 댕겨오고~ 다치지 말고
-
572 데이브 (4680772E+5) 2020. 7. 30. 오후 11:54:52에레쉬키갈씨도 안녕히 가세요
오다빙씨 어서 오세요
베이컨에 팬케이크에 계란 후라이
맛있죠 응응 -
573 알렉세이 - 데이브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55:24(그래그래, 쫑알대며 고개 끄덕끄덕!) 서재에다가 걸어놔야겠네. (아마 책상 옆, 빈 벽에 걸릴 것이다. 사진들 옆에! 문 열면 바로 보이는 그곳! 러시아 횡단 열차 타겠단 말에 빵긋한다.) 그 사람들, 잘 안 웃으니까.. 안 웃어도 쫄지 말고.. 기차는 칸 양 끝 자리보다는 가운데 자리가 낫고.. (구구절절! 나중에 인삿말이라던가, 괜히 횡설수설한다. 그러니까, 그녀는 꽤 고향을 좋아했으니까. 먼 미래의 고향 비슷한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슴 설레할 테니까.) 버려진 고시는.. 확실히. (앗, 마법진! 잠깐 양 손 붙잡고 무언가 꾸무럭 꾸무럭 하다가... 왼 손에 그 때 그 마법진 모양 만들어낸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그냥 문신이라고 생각할지도. 짠, 입모양이다. 금방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응, 잘 되고 있지... 일부러 주인들이 버린 차원들 찾아가서 오류들 고쳐보고 하고 있어. (그러니까, 원래 목적이니까.) ...나중에 내 고향, 그.. 다 고치면, 부를게. (다시 사진 본다. 표정 감추기 위함도 있다.)
-
574 오다빙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55:36개면이랑은 처음이에요! 하지만 이야기는 많이 들었으니까!
데이브도 안녕이에요! -
575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56:17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
그냥 코튼캔디차원은 디저트 차원으로 두고
계란프라이나 베이컨이나 회 같은 건..
차원 하나를 더 만들자
둘이 연결된걸로다가 -
576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56:26... 잉? 내 이야기? 건 또 뭔 소리여?
누가 내 뒷담이라도 까드나? 그런 친구 있음 니가 가서 코 좀 꼬집어주고 오그라 -
577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56:49.oO(조용히해 뱁새)
오다빙 ㅎㅇ -
578 노란 개의 가면 (5262708E+5) 2020. 7. 30. 오후 11:57:23차원을 여러 개 만들 수도 있는겨?? 걸 감당할 수 있는겨???
그러면 막 그건 어뗘 일식 중식 양식 이런 거 다 나누는 거 -
579 오다빙 (2374833E+5) 2020. 7. 30. 오후 11:57:27아뇨아뇨! 파크가 좋은 친구라고 칭찬해줬던 걸요!
안녕하세요 알렉세이! -
580 알렉세이 (5473738E+5) 2020. 7. 30. 오후 11:59:26천잰데
-
581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12:00:17좋은 새벽입니다
-
582 노란 개의 가면 (7551601E+5) 2020. 7. 31. 오전 12:01:22엥
엥
어
응
엇
글쿠만 니는 파크의 친구였구만! 허허 이거 참 좋은 친구를 둔 친구구만 어허허 -
583 노란 개의 가면 (7551601E+5) 2020. 7. 31. 오전 12:02:09알렉아 니 힘으로 내 이름 옆에 괄호 치고 천재라고 좀 달어줘
내 발꾸락으로 하기가 구찮여
좋은 새벽... 어 뭐여 벌써 12시여? 좋은 자정이여 종달새 친구~ -
584 오다빙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03:23어서와요 종달새!
뭐랄까, 고장나셨나요...? -
585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03:44오다빙이다 오다빙
-
586 노란 개의 가면 (7551601E+5) 2020. 7. 31. 오전 12:04:10고장 안 났으야
고장날 게 뭐 있다고 -
587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12:04:27저는 거의 항상 이 시간에 오니까요.
두분 다 안녕하십니까. -
588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04:31아니 그
대체
오다빙이.. 그 불쌍한 드래곤 맞나 -
589 노란 개의 가면 (7551601E+5) 2020. 7. 31. 오전 12:05:19일 다 끝내고 잘 시간에 오는겨? 성실하다 캐야 할지 수면시간 줄면 안 졸리냐고 걱정해야 할지
고럼 안녕하지. -
590 노란 개의 가면 (7551601E+5) 2020. 7. 31. 오전 12:06:02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좋아 니 그거 오늘 하루종일 달고 댕기라 알긋나
-
591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06:56과거의 파이퍼도 안녕
-
592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07:13네 네 선생님
짹짹이 안녕 -
593 오다빙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07:20안녕하세요 펠리체!
아, 그 뭐랄까, 웃음이 굉장히 고장나신 듯한 느낌이셨어서...
네? 제가 불쌍한가요? -
594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12:08:11일은 아직 남아있습니다.다른 추가업무 있는지 확인하는 김에 겸사겸사 들리는 것 뿐입니다.
수면시간은 일할 땐 조금씩 자주 자는 식으로 해결하니 괜찮습니다. -
595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09:29파크가 괴롭히는 용 아녀
-
596 노란 개의 가면 (7551601E+5) 2020. 7. 31. 오전 12:09:39굿 알렉 굿 알렉
상으로 내 마음을 주마
허허 기양 평범한 웃음이었는디 허허 니 기분탓 아녀? 허허 -
597 오다빙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09:49종달새는 안 지치시나요...?
#헐 답레 못 보고 있었네요
곧 가져올테니 편하실 때 주세요...! -
598 오다빙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10:14힝 맞아요 파크가 저 괴롭혀요
나쁜녀석... -
599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12:10:19짹짹...
두분 다 안녕하십니까. -
600 노란 개의 가면 (7551601E+5) 2020. 7. 31. 오전 12:10:50거... 잠이라는기 한꺼번에 자지 않으면 나중에 큰 폭탄 되어 돌아온다든디
추가 업무 있어도 못본 척 하고 넘어가면 안 되는겨?
파크가 쟤 괴롭히드나?
저런... 우짜다 그 놈에게 걸려갖곤 -
601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10:55아앗 앗
'노란 개의 가면의 마음'을 받았다!
이건 무엇에 사용 가능한가요?
그럴 땐....
마붑마붑을 외쳐봐라 -
602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11:53계약서썼으니 이젠 내 고용인이야. 아무튼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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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12:11파가놈이 널 도구취급하면 나한테 일러바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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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노란 개의 가면 (7551601E+5) 2020. 7. 31. 오전 12:12:16적에게 던지면 데미지 쏠쏠하게 들갈겨
한번 쓰면 사라지는 아이템이긴 해도 -
605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13:13아앗 앗
왜 소중한 걸 무기로 써요ㅠ -
606 오다빙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13:18만만하게 생겨서 선빵쳤더니 그만...
마붑마붑이요?
마붑의 주문인가요?
에, 에에, 에에에
일단 펠리체가 지켜준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
607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12:13:41항상 지쳐있으니 괜찮습니다
못 본 채하고 넘어가면, 다른 사람이 그 일을 대신하게될수도 있으니까요. -
608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14:01니가 잘못했네
까앙 -
609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12:14:02#앗 괜찮아요!!!천천히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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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데이브-알렉세이(오프라인)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15:31(그는 서재에 둔다는 말에 네에, 하고 대답하고는 뒤늦게, 거긴 친구의 바다가 아닌가 싶어한다. 그러다가 횡단열차 이야기에는... 가운데 자리가 낫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 하는 것이었다. 인삿말도 서툴게 중얼거린다.)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이에요. 응... (옅은 한숨, 그리고 친구가 뭔가를 꾸물꾸물 하고 있기에 고개를 갸우뚱 한다. 뭐 하구 계세요, 하고 작게 물어보려던 차에 친구의 왼손에 그 마법진 모양이 생긴다! 청년은 꺄르륵 웃었다.) 아하하, 잠깐만요... (별달리 기댈 곳이 없어 결국 지팡이 하나를 자연스럽게 만들어 내고는 짚는다. 기대고서는 웃는다.) 으응, 그렇구나. (꽤 순조로운 것도 같다고 그는 생각했다.) ...제 차원은 이렇다 할... 그게 없었으니까, 어떻게 도움을 드리질 못 하기도 하구. 잘 하고 계신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그러고서는 청년은 눈을 동그랗게 뜬다.) 앗, 네. 초대해주시면 고맙게 찾아갈게요. (별안간 방긋 웃는다. 당신이 사진을 보는 걸 보자 다시 눈을 돌린다.) 응, 이 사진은 그러니까... 작가적으로 말하자면, 외롭다는 감상을 축약시켰다고 할까요. 혼자 산인 것도 그렇고?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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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15:48그러다가 종달새가 쓰러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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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16:48내가 안되면 에리카도 도와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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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파크 - 종달새 (오프라인)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17:48어렵진 않지! 여기! (어느새 보냈는지 종달새의 1대1 대화방에 보내진 사진들을 보여준다.) 그... 뭐랄까. 몇몇은 잠긴 문 뚫고 들어오는 거구나... 팀장급일까... (살짝 흐려진다.)
나 곧 갈거니까... 나 가면 꼭 자야해? 너무 무리하지는 말기야? (고개를 갸웃거리며 파이퍼를 빤히 본다.)
고양이는 털을 빗어야해서 혀에 가시가 있대. 나도 처음 알았어. (신기하다는 듯 랑이를 쓰다듬고는) 후후. 원한다면 가끔씩 놀러와서 랑이 데려올 수 있는데? (마음을 읽었는지 키득거린다.) -
614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18:32으음
도구취급 하는 건 상당히 나쁜데 말이에요
종달새씨는 항상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요
종달새씨가 쉬지 않아도 매한가지가 될 거에요 -
615 오다빙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18:43그렇지만! 그렇게 순해빠진 얼굴로 제 레어를 탐색하면 선빵치는게 당연하잖아요!
에리카...그 분도 무서운데요... -
616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19:35둘 다 여러모로... 혼나야겠군
니 몸은 니가 알아서 지킨다
그런 건 안 되느냐 작은 용아 -
617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19:47에리카는 내 권속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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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12:20:00쓰러지기 직전까지의 선 정도는 스스로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만약 쓰러진다면.. 관리자가 약을 쑤셔넣어서라도 살려놓지 않을까 싶네요 -
619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20:16자기가 지킬레벨을 넘어선 파크라이놈이 잘못한거지.
-
620 오다빙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20:18그래도 되긴 하지만요!
좀 무섭긴 해도, 네. -
621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20:45oO(골때리는 회사야 정말)
오다빙씨가 먼저 선빵을 쳤구나
(뱁새절레절레티콘) -
622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21:13뭐 선빵친건 확실히 잘못이긴한데
-
623 오다빙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21:30히잉...
파크 말에 의하면 나름 자비로운 처사를 했다는데...
전혀 자비로운지 모르겠네요... -
624 프레이어-코르부스(오프라인) (8928607E+5) 2020. 7. 31. 오전 12:21:36situplay>1596025103>865
앗, 그, 저한테 굳이 안 맞춰주셔도 돼요. 수환씨 휴가니까 수환씨가 좋아하는 걸 하는 게 더 맞지 않나 싶기도 하고...영화는 대부분 좋아하거든요. (진실이라는 듯 가볍게 미소지었다.) 정말로 괜찮아요? (물론 그렇게 나쁜 영화는 아니지만...당신에게 재미없다면 어떻게 하지, 그런 생각이 들어버리는 것이었다.) -
625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21:39그렇다고 셔틀로 써먹는건 그것도 문제지.
무급봉사잖냐 -
626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22:19드래곤은 금전이 필요없을거같아서 식사를 급료로 제공하고있다만
-
627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22:19급여라도 챙겨달라고 하자 오다빙씨
-
628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22:51그래
정당한 대가를 파크한테 요구해 -
629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23:00아 난 선빵맞으면
그냥 반죽여놓지만.. -
630 오다빙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23:08급여를 요구하기에는 이미 노예잡혀서요 ㅠㅠㅠ
-
631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24:29우리가 도와줄게
정당한 대가를 요구하자 -
632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12:25:03자비로운 처사가 노예입니까....?
무서운 분이셨군요 -
633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25:23파크꼬마
여러모로
*한숨* -
634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26:01내가 몰
영혼 뽑아서 쓰는 것보다는 자비롭자나 -
635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26:46야야 오다빙 그냥
우리집에 식재료만 주기적으로 가져다줘.
파크하고는 내가 이야기를 잘해볼게. -
636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26:47그게 더 심해요
파크꼬마야
!! -
637 오다빙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27:27절...소울 케언에 가둬버리시려고...?!
히이이잉 -
638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27:28고로 부당근로계약에 대한 소송을 제기한다. 파크라이
-
639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27:59그러니까 심한짓 안 했자나 댑씨 ㅡ3ㅡ
저건 노동자가 아니라 노예니까 기각 -
640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28:16파크야
제발
아니.....
드래곤의 권리를 지켜주세요 -
641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28:21탐리엘은 아직도 노예가 있냐
-
642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28:33노예가 왜 현대에까지 존재해야 하는걸까...
-
643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28:3621세기잖아.
-
644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12:29:12나쁘시네요 파크씨
믹스커피에 우유 타먹는것도 생각보다 괜찮군요..
카페인은 먹는 것 같지도 않다는게 문제지만요 -
645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29:24그 뭐시냐 대한민국의 신안염전노예를 직접본적이있거든..
-
646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29:31여긴 21세기가 아니지만 ㅡ3ㅡ
데뿌와 의사쌤이 그렇게 말한다면야
다들 내게 요구하는게 모야 -
647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29:53맞아 난 원래 나빠 종달새 씨
(사악한 햄스터) -
648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30:05걔보고 도구라고하지마
그리고 데이브랑 알렉세이말만 듣냐 이자식.. -
649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31:08oO(존재하는구나...???)
oO(왜 존재하는거지???)
그러니까 노예로 부리는 건 굉장히
오만한 생각이라고 생각해요 응
그 사람의 생명 주도권 등등을 자신의 손 안에 두고 휘두르는 거잖아요
...용이지만 영혼까지 나오면 이야기는 달라지잖아요
오다빙씨를 해방시켜줘요 -
650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31:421. 오다빙한테 뭐 시켜먹기 전에 정당한 대가를 제공하기
2. 노예/도구 호칭 취소
3. 오다빙 선빵 용서하기
4. 오다빙과 친구먹기
ㅇㅋ? -
651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12:31:47저리 가십쇼. 나쁜 파크 씨
(종달새가 포르르 날아 햄스터와 거리를 벌리는 낙서) -
652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2:33:33루나 컴백인데
어
누가 노예나 도구 취급 당하고 있는거...? -
653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33:38그야 펠리체는 내 도구 뺏어가려고 했자나 ㅡ3ㅡ
우우우웅우웅ㅇ
하아
데뿌랑 으사쌤이 그렇게 말하면 어쩔 수 없나
ㅇㅋㅇㅋ
죄수번호 오다빙 석방이다
펠리체네에서 잘 살도록
(시무룩 햄스터) -
654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34:14근데 쟤 뭘로 부려먹었냐
-
655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2:34:14ㅇ ㅔ
파크가 누굴 노예로 굴리고 있었다고요 -
656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12:34:49오다빙씨를 노예로 굴리고 있었답니다
-
657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34:53파크꼬마가 오다빙씨를요
아만다도 다시 어서 와요
응 맞다 지금 많이 괜찮아진 거에요? -
658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2:34:56세상에
-
659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34:57좋아. 가끔 드래곤한테 옷갈아입히기를 시전하겠다
-
660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2:35:10난...너를 그렇게 키우지 않았다 파크
-
661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35:12비늘및 혈액 채취나
희귀 물건 수집이나
전투 지원이나
이동수단이나
그리고 또...
오다빙
지금은 푸러줘써 -
662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35:44루나시 씨
그치만 원래 선빵때린 놈은 골수까지 빨아먹어야 한단 말이야 -
663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35:54굿보이
-
664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36:06연금재료는 내 보물전에서 가져가던가하고
전투지원이나 이동수단은 굳이 필요하냐 이제 -
665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36:16파크씨
인성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
666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36:37응? 선빵갈긴놈은 다시는 그딴짓못하게 반쯤죽여놓아서 공포를 심어야지
-
667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36:42.oO(나도 동의해)
-
668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2:36:47허어어....
선빵 때린 건 잘못했지만 저정도면 뭐 죽이려 그러기라도 했냐 -
669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12:37:11용을 전투지원이나 이동수단으로 부리면 간지나서 아닙니까?
-
670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37:36드래곤 타고 날아다니는게 얼마나 기분 좋은데
인성교육?
그건....피료업다
사실 영혼 뽑으려다가 말았지만 -
671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37:52종달새 씨랑 통했어!
-
672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38:00영혼 뽑으려다가 만 시점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해가 아니라 필요한 게 맞구나
펠리체씨 교사지요 -
673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38:56난 죽이지는 않지. 노예로부리지도않고.
-
674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39:09펠리체 당신은 선생이야
제발
아니..... 아.........
가끔 내 차원 놀러오면 모형용이라도 만들어줄테니까 그걸로 참아... -
675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40:24내 헛소리는 둘째치고
-
676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12:40:35용 간지는... 어쩔 수 없죠. 후후후
커피를 벌써 다 마셔버렸습니다.
밤은 아직 긴데 말이죠 -
677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40:54노 모어 카페인
-
678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40:58하지만 드래곤의 영혼인데
뽑으면 분명 에너지 디따 뽑을 수 있을지도
뭐...딱히 내가 용 못 만들어서 그런건 아니니까
마음만 먹으면 다른 드래곤도 만들 수 있고 -
679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41:15맞아
드래곤라이더 간지를 당신들이 알아 -
680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41:44커피를 다 마신 김에... 조금 주무시는 건 어떨까요 종달새씨
응
간지가 나서 파크꼬마의 머리카락 하나를 뽑아봤습니다 같은 소리잖아요...
아뇨아뇨 요점은... 교사 되시는 분의 지도를 부탁한다는 뜻이에요 -
681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41:45남의 인생가지고 노는놈만 반죽여놨어.
-
682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12:43:07어차피 커피나 에너지음료는 냉장고 구석에 잔뜩 쌓아뒀으니까요.
마실 겁니다.
제거에요 -
683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43:18근데 그건 그거고.
만약에 니가 누구를 한대 때리고 말이야. 걔가 보복으로 널 노예계약으로 묶어서 질질끌고다니다
나중에 니 장기팔거라고 말하면 그거 기분좋냐. 역지사지라고 하는데 이런걸.
체스판을 뒤집어서 생각해보라고. -
684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43:50(두통!)
파크는.. 정말
나랑 이야기 아주 길게 하자
아니 그래서 모형 용 만들어준다니까
아니.....
교사라면 그
학생 앞에선 좀...
모범적인 이야기를 해야지
선빵치면 반 죽여놔야지 ㅎ < 이게 뭐냐 -
685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43:51자 이정도면 무슨말인지 알겠지
-
686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12:44:401시까지 일하고, 20분정도 잘 생각입니다
-
687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44:45애초에 난 교사로서는 이미 사심이 그득해서... 낙하산인거 인지도하고있고말이지.
-
688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45:16응응 조금 쉬자 달새씨
반 죽여놓자는... 조금 그렇지만서도
체스판 비유는 좋다고 생각해요 -
689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45:29아니 펠리체 씨
쟤 입장에서 한 대는 브레스라고?
나 평범한 인간이었다면 즉사였다고?
한 대가 권총이면 역지사지여도 납득이 가지 않을까
왜 대들 나랑 얘기한대 ㅡ3ㅡ -
690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45:33스카이림의 학교 이대로 괜찮은가
-
691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46:12그러니까 파크입장은 이거라는거아니냐.
쟤는 살인미수니까 노예형이라고. -
692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47:56괜찮아 괜찮아
아마
그렇지 펠리체 -
693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48:38골치아프네.
오다빙 그냥 불판위에서 도게자한번하자.
그리고 파크너도 그걸로 끝내고 -
694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12:49:0820분은 커녕 10분이라도 자면 만족이지만요.
저런 차이면 정당방위 아닙니까. 파크 씨가 한 짓도요 -
695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2:49:20나는...나는 슬슬 모르겄다........(정신혼미)
-
696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49:29(돌겠군)
-
697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49:52일단 오다빙 풀어준 건 맞는 거지
-
698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50:04선빵의 기준을 인간으로 생각한 우리도 너무 오다빙편을 든건맞거든 이게
-
699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2:50:23위에서부터 대화를 쭉 훑고 왔지만...저게 대체 무슨 흐름인지....잘 모르겠어.......
-
700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50:41어엉 일단 풀어줬지
애초에 재미삼아 붙잡고 있던 거고 -
701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51:26근데 브레스갈긴건 파서낙스가 애들 교육안시켰을때인가
-
702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51:29재미삼아에서 일단
응 -
703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51:40굿보이
파크에게... 세피라표 원하는 어쩌구 제작권을 드립니다
(*위험하거나 해롭거나 기타등등 이유로 아 이건 좀 모먼트 오는 것들은 안됨/정확한 용도 서술한 뒤 지켜야 함) -
704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12:52:01결론은 선빵을 치기 전에 상대의 기량부터 파악하자인거군요
-
705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52:57재미삼아에서 글렀네.
내가 봤을때 어 일단 살인미수. 이건 오다빙이 잘못했으니 니가 거기에 대해서 응당한 대가로
응징이 노예로 부려먹기였다. 라는건 알겠는데.
거기에 재미랑 이용가치가 들어가면 뭐.. 너도 좋은건 아니라고 교사로서 이야기해보지. -
706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2:53:20재미삼아...?
세상
어 -
707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53:49...생각해보면
프라이폴레도 무슨 갖가지 이유를 들어서 신을 죽인 이유를 포장했지만 근본적으로 자기 마음대로였잖아요
내가 여기에 그 계란후라이를 끌어와야 할까 파크씨 -
708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54:31아근데 나한테 교사로서 뭔가 잘가르쳐야된다 라고 말해봤자말이지.
난 교사고 흡혈귀이기 이전에 인간일적에 악덕영주였고. 내손은 아니지만 간접적으론 사람을 많이죽여서.. -
709 오다빙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55:02(눈치)
-
710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55:08그리고 재미삼아는......
파크 너는 나랑 이야기 정말 길게 해보자 -
711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55:09씁... 어차피 취하지도 않지만 압생트가 땡긴다.
-
712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55:26오다빙 일로와 그리고 불판에 도게자해라
-
713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55:51그리고 설사 그렇다 해도 교사인 이상
그.... 댁 700년 살면서 보편 도덕이란 걸 이론적으로는 알 거 아니야
그걸 하라는 거지
애들 앞에서라도
거 교사면 좀 책임감을 가져라 -
714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56:11뭐어.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알 것 같기는 한데...
애초에 드래곤을 부려먹는다는 개념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서 말이지
이거 좋은 말로 포장하면 소환수인데 -
715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56:15(빨간 용 쓰다듬는 뱁새 낙서!)
응 솔직히 세피라들에게 가장 큰 적은 클리파랑 드래곤이라고 하지만서도 말이에요
이건 뭔가
아니야
그리고 뭐...
펠리체씨 말에는
음
음......
제 제가 할 말이 없어지는걸요 -
716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56:26당사자가 싫어하잖냐
-
717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56:29근본적으로 난 누구한테 충고라던지 그런걸 말할 자격은 못된다고 생각하거든.
-
718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57:15자격이 아니라 의무지
당신 교사야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
719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57:38도덕을 논하기이전에 나는 이미 도덕을 져버린입장이라서.
뭐라고 말할 자격이 있나 모르겠다. -
720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57:40교사니까 담당하는 학생을 어떻게... 응
-
721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58:04그렇게 따지자면 이미 껍데기뿐인데 도덕을 논할 필요가 있을까, 나도
-
722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2:58:07어
그래도 일단 과거의 자신과 현재의 자신에는 차이가 있을 수도 있는 거고....
파크는 재미삼아 누군가를 부리는 것부터는 일단 좀 문제가 있는 것같고
오늘 뭐 좀 물어볼까 했더니 아무래도 파크 꼬맹이 상담이 더 필요해보인다..... -
723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58:32oO(저버린 것 치고는 아까 정론을 이야기하지 않았어요?)
-
724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12:58:47저 개인적으로는 선빵을 맞았을 때 죽이지 않는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지덕지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사람마다 생각은 다른 법이니까요 -
725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59:16도덕을 '져버린' 입장이어도 댁은 교사인 이상
학생들한테 모벙을 보일 의무가 있다고
싫으면 관둬야지
자격이 아니라 의무라고
그리고 파크는..
너는 나랑 개인적으로 이야기해 -
726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59:25앗 어떤 거에요 아만다
괜찮아요 물어봐도
그러니까 지금 상태 괜찮은지 먼저... 물어봐도 될까요?
*한숨!* -
727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59:43까놓고말해. 파크너는 태연한척 순진한척하지만
거의다 헛소리잖아. 해체하고 까발려보면.
계란놈이 널 그렇게 만든.. 그 잔재라고생각한다만. -
728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00:07교사라면 일단 도덕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고
져버렸다고 해도 그게
지금도야?
그리고 파크 꼬맹이
너는 껍데기...하아
껍데기라고 한다한들 감정이 있고 생각이 있고 자아가 있지 않니 -
729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00:07교사라면 일단 도덕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고
져버렸다고 해도 그게
지금도야?
그리고 파크 꼬맹이
너는 껍데기...하아
껍데기라고 한다한들 감정이 있고 생각이 있고 자아가 있지 않니 -
730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01:03뭐어. 얘기하든 말든 상관은 없지만...
종달새 말대로, 죽이지 않은 시점에서 된 거 아닐까
내 재미라는 변덕이 아니었다면, 이미 죽었을텐데. -
731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01:20아니 뭐
물어보려던 거 급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저쪽이 더 급해보인다만
#뭐시여 왜 자꾸만 두개가 올라가고 난리야 -
732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01:21정론적으로 이야기해놓고보니
내가 그런말할 자격이나 있나싶어서 자괴감이 몹시드는걸..
부끄러움이 많은 생애를 살아왔습니다. 저로서는 인간의 생활이라는 것이 짐작도 되지 않습니다. -
733 오다빙 (7283294E+5) 2020. 7. 31. 오전 1:01:26(으아아)
-
734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01:58아이고 두야....
-
735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 파크 (5589993E+5) 2020. 7. 31. 오전 1:02:19야
-
736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02:19죽은 계란놈이 파크를 움직이는 기준이되버린건. 어째보면 쓴맛뿐이야.
-
737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02:26헛소리. 농담. 거짓말.
결국 같지. 그저 껍데기 뿐인 말들.
감정이 있고 생각이 있고 자아가 있는 척 할 뿐이지 -
738 파크 - 알렉세이 (7283294E+5) 2020. 7. 31. 오전 1:02:45왜?
-
739 알렉세이(노란개의가면은천재다) (5589993E+5) 2020. 7. 31. 오전 1:03:04도덕 교과서라도 읽으라고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뭐... 대단한 이야기를 하라는 게 아니라
좀..... 전형적인 바른 이야기를 하란 거잖아
몇 번을 말해
자격이 아니라 의무라고 -
740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03:08넌 네 애인한테 사람으로서의 마음가짐이라는걸 껍데기속에 채울필요는 있어보인다.
이게 내가 해줄수있는말이다. -
741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03:09여기서 생각해볼 건 파크꼬마는 평범한 일반인도 아니라는 점이기도 하고 말이에요
...너무 몰아붙일 생각은 없지만
그렇다고 노예로 부린 걸 정당화할 생각하지 마요
살려준 댓가로 착취라니 어디 사는 전근대적 사고방식이냐구요 -
742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03:25하
자아가 있는 척이라
보아하니 연인도 있는 것같던 놈이 그런 말 함부로 해도 되는 거냐
척이라...어디까지가 흉내인데, 응? -
743 알렉세이 - 파크 (5589993E+5) 2020. 7. 31. 오전 1:04:00그래서 너한테는 결국 모든 게 아무것도 아니었어?
-
744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04:04잠시만.. 하는척이면.
너 네 애인한테도 하는척이냐. -
745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04:08좋아 일단은
음
...차가운 물 필요한 사람...! -
746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04:35그럼 죽여야 했을까, 데이브 씨.
8할정도는. 연심은 진짜야.
진심은 1.5할정도 -
747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04:36물말고 총알몇개만 줘.
-
748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1:04:40당장 저라도, 저보다 약한 자가 다짜고짜 선빵을 갈겼으면 이유 물을 것도 없이 상대를 죽였을겁니다.
선빵을 당한 것부터가 상대가 자신을 얕보고 있었다는 증거고, 그런 상대를 죽이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충분히 자비를 베푼 것이니까요. -
749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04:48아니 나는 일단 아까 전에 받았던 거 마시고 있어서 괜찮다만
아이고
내가 생전 안아프던 머리가 다아프려 그러네 -
750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05:19#뭔가 이야기가 이상하게 된 것 같은데 파크가 내뱉는 말의 80%가 거짓말, 연심 포함 15%가 진심이라는 말이에요!
-
751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05:23전형적인 바른 이야기라는걸 난 몰라.
살아온 경험밖에 난 없으니까. -
752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05:53아니 펠리체는 일단 자살하려는 거 그만두고
연심은 진짜 맞다면
껍데기가 아닌 거 아니냐
그건 온전한 네 감정이잖냐 -
753 파크 - 알렉세이 (7283294E+5) 2020. 7. 31. 오전 1:06:01글쎄.
적어도 이곳에 있던 경험만큼은 아니야. -
754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1:06:071시가 넘었으니.. 휴게실 가서 20분만 누워있어야겠군요.
설마 이 시간에도 야옹이쿠션에 자리가 없진 않겠지... -
755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06:41더 좋은 답변을 파크씨도 알지 않을까?
제압이 가능한 평범하지 않은 인간인 시점에서?
총알은 안 돼요
으아아 찬 물은 내가 필요하구나
...종달새씨 차원은 사법적인 게 제대로 돌아가지 않으니까
응 -
756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07:14온전한 내 감정이지.
하지만 온전한 것보다도 파편이 더 많아
잘가 종달새 -
757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07:17뒷골목식으로 이야기하면 쟤한테뭔가 정론으로 이야기할수있는수단이 사라져...
-
758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07:22좋아 일단은
난 잠시만 머리식힐 겸 일 좀 잠깐 보고 와야겠다
한 10분? -
759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07:44응응 잘 다녀와요 아만다
종달새씨도 푹 쉬시구요 -
760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07:59어쩐지 흑백풍경이랑 말씨름하는게 네놈의 근본같았다만.
-
761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08:06파크씨가 사는 곳은
학교가 존재하는 양지란 말이야
*한숨!* -
762 알렉세이 - 파크 (5589993E+5) 2020. 7. 31. 오전 1:08:13그러면 헛소리는 무슨 이야기였어? 설명해줄 수 있니?
-
763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1:08:35자리 없져
이렇게 된 이상 팀장 권한으로 강제로 퇴근시켜야겠습니다.
잠은 기숙사에나 가서 편안하게 자야죠.
제가 너무 저희 차원식으로 말했습니까.. -
764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08:43아니 아
돌겠네
내가 온전하다는 건 파편화니 온전하게 잘 붙어있니의 이야기가 아니라
네 감정이 맞지 않냐는 이야기였어, 그딴 흉내가 아니라 -
765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09:07자비롭게 살려주는 거?
프라이폴레는 죽이는 것에 찬성한 데이브 씨 답지 않네.
어째서 프라이폴레는 죽이고, 오다빙은 살려줘야 하지? 둘이 무슨 차이가 있지? -
766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09:38정작 정론을 이야기해야할 내가 교사로서 글러먹어서.. 으..
-
767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09:46보아하니 일도 못보고 오겠다야....
-
768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10:07프라이폴레는 생명 범주에 들지 않는걸
그리고 인격을 뒤틀어버린 자를 가만히 두고 싶지는 않고 -
769 파크 - 알렉세이 (7283294E+5) 2020. 7. 31. 오전 1:11:29뭐가 거짓말이었다고 생각해?
누나의 생각부터 들어볼래 -
770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11:30이봐 데이브. 쟤기준에선 그거 안통해. 다똑같은걸로 보이니까.
-
771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11:56무엇보다도
그건 복수심 등등이 수반될 일이었지만 파크꼬마가 오다빙의 일 경우는 명확하게 재미삼아 했다고 했잖아
다르지
아니면 어느 부분을 같다고 느끼고 있어? -
772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12:17좋아
아니ㅣㅣ
돌겠네
오다가다 본 게 다여서
정확한 내용을 알지도 못하니까 뭐라 함부로 말을 더하기도 그렇고 -
773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12:36프라이폴레도 인간이었는데 생명이 없었을까? 인간이 아니면 생명이 없는 걸까?
그러면 오다빙은? 드래곤도 인간이 아니잖아?
인격을 뒤틀었지. 내 정신을 부쉈지. 하지만 살인이랑 별로 다를 것도 없지 않아? -
774 알렉세이 (5589993E+5) 2020. 7. 31. 오전 1:12:45오다빙은 일단 최소한의 명분이 있었지
자신의 레어를 침범당했대잖아?
그런데 프라이폴레는 순전히 자신의 재미를 위해 그런 거야
...게다가 프라이폴레는 엄밀히 말하면 생명이.. 아니고 -
775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12:46...뭐 속이 마른 건지 어떤 상태인지
껍데기라고 느끼는 건
어휴...
일단 알았어요 말은 어떻게 줄이려고 할게요 -
776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13:21그 재미삼아가 없었다면 오다빙이 죽었겠지
-
777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13:59알렉씨는 곰굴과 동굴을 아무 지식 없이 구분할 수 있어?
-
778 알렉세이 (5589993E+5) 2020. 7. 31. 오전 1:14:23파크, 살인과 정신을 부수는 것의 차이가 뭔지 알아?
전자는 쉽고 후자는 아주 공을 들여야 해
그 차이야
..이해했음 좋겠네 -
779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14:54흐음.....
일단 세피라에게 생명이 있니 없니의 논의는 뒤로 미룬다해도
일단 보통의 경우에는 그 행동의 동기도 중요하게 다뤄지는 사안이고
재미가 동기에 포함되면...그건 경우가 다르다고 생각해
그리고 인격을 뒤틀고 정신을 부순 건,
돌겠네
솔직히 말해서는 살인보다 그게 죄질이 더 나쁘다고 본다마는 -
780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14:57내 존재에 위협이 된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그 두개는 같아
-
781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15:50그러면 오다빙은 죄질이 약하니 살려주고, 프라이폴레는 죄질이 나쁘니 죽여야 한다는 말일까
-
782 알렉세이 (5589993E+5) 2020. 7. 31. 오전 1:15:58네가 드래곤이 인간이 아니라고 하니 정말 짐승에 비유해보자고
마당에 이름 모를 늑대가 들어오면... 그 늑대가 실수로 들어왔든 아니든
사살하겠지
응
오다빙을 정당화하려는 게 아니야
그냥... 오다빙은 정말 '최소한'의 명분이 있었단 거야 -
783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15:58난 쟤가 뭘말하고싶은건지 알아서.
그래서 이젠 파크가 나쁘다라고도 말못하겠다.
아니 나쁘다 좋다를 떠난 이야기야 이건. -
784 알렉세이 (5589993E+5) 2020. 7. 31. 오전 1:17:04그것보다는.. 오다빙은 지금 착하잖아
더 누군가한테 해를 끼치지 않겠지
프라이폴레는 더 살려뒀다간 인간찬가를 보여달라며
너, 길게는 네 주위 사람들, 더 길게는 더 많은 사람들의 정신을 주무를 거야
그런 차이가 있지 -
785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17:54일단 내가 아는 건
적어도 형벌을 줄 때 있어서 죄의 경중을 따져서 그에 알맞게 준다는 거고
그리고 그 형벌을 내림에 있어서 흥미와 같은 사적 감정을 배제해야한다는 거고.
내가 아는 건 정말 상식 선에서의 이야기라서
다른 차원
다른 상황
그래
나도 잘 모르겠네 -
786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18:28개개인마다의 선악의 기준. 그게 문제가 아니란말이지.
파크녀석은 자신에게 해가되냐 안되냐 그걸로 이미 판단기준이 끝난상태야.
해가되면 배제한다. 해가되지않으면 배제하지않는다. 그것뿐이지.
오다빙을 살린건 쟤말처럼 단순한 재미, 변덕 몇스푼인거고.
-
787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18:51알지. 알아. 오다빙은 자신의 영역이 침범당했다는 명분이 있지.
하지만 내 얼굴이 만만해서 공격했다는 말을 보면 그 명분도 사라지지 않을까. 충분히 위협으로 끝낼 수 있었다는 뜻일텐데.
...뭐. 내가 너무 과했다는 건 인정. 다들 무슨 말을 하려는지도 알아. -
788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19:03난 설마 이미 겪은 인간을 여기서 또 볼 줄 몰랐어
-
789 알렉세이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0:01...그냥, '재미삼아'라는 말에 화났던 것 같아
차라리 오다빙을 죽였다면 넘어갔겠지
정당방위였다고 생각했을 지도 몰라
...생명은 재미로 판단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야, 파크
그냥 그것 때문이었던 것 같아
괜히 너한테 이래서 미안해 -
790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20:10[검열]
내가 이래서 [검열]
뭐
일단
만만해서 공격했다고 하면 그건 성격이 지랄맞은 건 맞는데
....일단 인정했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그것도 '척'이야? -
791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0:59내가 죽었다면?
그 공격 한방에 내가 죽었다면? 착해졌다고 해도 의미가 있나?
결국 그런 거야. 펠리체의 말대로 날 위협하는 건 배제할 뿐이지.
자연의 법칙에 따르는게 그렇게 나빠? -
792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1:20역시 이런건 술마시면서 뭔가 풀어야 되는데
-
793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21:21모르겠다
일단
나도 비나치게 과열된 점 미안해, 파크
그리고 저 질문은
돌겠네
그냥 넘겨 -
794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1:23그래서 최선을 다해 선이라는 걸 잣대로 들이민거야
인정한 건 됐어요
그래요 -
795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2:18뭐. 나도 말이 심하게 나갔으니까. 괜찮아.
글쎄?
어디까지가 척이고
어디까지가 진심일까?
나도 몰라. 나는 부서졌거든. -
796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22:28자연의 법칙이 문제라기보다
개인적으로는 그 '재미삼아' 부분이 문제 아니었을까 싶다마는 -
797 알렉세이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2:33나는 재미삼아 살렸단 부분에서 화를 낸거야
..차라리 죽였다면 납득했을지도
빌어먹을 프라이폴레 -
798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2:53
? -
799 알렉세이 - 파크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5:05...모르겠어. 내가 판단할 영역이 아닌 것 같네...
너한테 이야기를 들어야 명확할 것 같고..
애초에 나는 네 이야기를 믿었거든
너를 믿었으니까
#이제야.. 봤다.. 박주.. 혼내라 -
800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5:12조금 사회계약론적인 이야기가 되겠지만.
인간이라는건 파크 니가 가지고있는 그 감정에서 별반다르지않게 사회를 구축했어.
선악이라는건 결국 룰이고. 룰의 목표는 서로의 피해없음. 사유재산의 인정.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라고 이야기하지.
결국 네가 결락된 부분은 결국 사회라는 룰에대해서 이해가 필요해.
공부하라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어떻게 평화롭게 살아가는지 그런걸 볼필요가있다.
아 물론 이상적인 평화로움같은건 존재하지않지만. -
801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1:25:301시 34분의 코펠리아가 여러분께 인사를 전합니다. 이야기의 흐름을 보아하니...안녕하냐 묻는 것은 의미가 없을 것으로 보이는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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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알렉세이 - 데비 (5589993E+5) 2020. 7. 31. 오전 1:25:51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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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5:58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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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6:10응 아냐아냐 코펠리아씨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네요
코펠리아씨는 그동안 잘 지냈나요? -
805 파크 - 알렉세이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7:09말했잖아? 사실 나도 몰라.
나는 망가졌거든? -
806 데이브-알렉세이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7:22응 그러면... 다행이다
나는... 말 험하게 나갈 것 같아서... 뭘 더 못 할 것 같고... 미안해요
[차원 택배-마카롱 마카롱 마카롱-알렉세이] -
807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7:27일단 문제가되는 오다빙은 내가 관리하고 되도록 파크하고는 안만나게하는게 맞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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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8:02룰이라
뭐어. 무슨 말 하는지는 알 것 같긴 하지만...
코펠리아 안녕! 잘 지냈어? -
809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8:11거울보는거 같아서 짜증나고 토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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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1:28:12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뭐라 답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데이브. 안녕하시다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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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28:16oO(뭐라고 할까)
(영상, 강아지 강씨가 등장하는... 영상이다... 대충 생각난 듯 하다...) -
812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28:31뭐. 이제 걔한테 딱히 감정은 없으니까 난 상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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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1:29:35개워낼몸도 아니지만 좀 개워내고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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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1:29:54아니요, 파크. 안녕하다고 지금은 답 못할 것같아요. 나 뭐 하나만 묻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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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알렉세이 - 파크 (5589993E+5) 2020. 7. 31. 오전 1:30:08...그러면, 우리 천천히 '네'가 어떤 애인지 생각해보자
일단 너는 캔디를 사랑하고,
칼이 아닌 칼집으로 프라이폴레를 죽일 만큼 올곧고,
친구가 널 미워하는 걸 이끌어낼 정도로 강한 애였어
..내가 생각하는 넌 그렇거든, 응.
이제 이걸 하나씩 다시 써가보자
너부터 시작해볼래? 사소한 것부터..
좋아하는 음식이라던가, 어, 캔디 관련도 좋고...
언제 일어나는지라던가, 그런 것들. -
816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30:09잘 다녀오세요 펠리체씨
앗 코펠리아씨는 음
어떤 상황이에요 지금? -
817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30:57잘 다녀와.
으응? 뭔데? 얼마든지! -
818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1:31:08파크가 모든 감정과 자아를 흉내내서 존재하기에 껍데기라면, 그 모든 것이 단지 프로그래밍인 저는 그 무엇도 아니겠군요, 제 말이 틀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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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1:31:52파크는 저한테 제가 인간이라고 했죠, 그건 아무 의미도 없는 말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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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32:25코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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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파크 - 알렉세이 (7283294E+5) 2020. 7. 31. 오전 1:33:04........
이건 대화?
아니면 치료? -
822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1:33:47변명이라도 하고 싶으면 지금 해봐요, 파크. 프로그래밍에 기계덩어리에 불과한 코펠리아에게 무엇이라 할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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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알렉세이 - 데비 (5589993E+5) 2020. 7. 31. 오전 1:34:10...그래
[초차원 택배 - 데이브에게 아주 푹신푹신한.. 거대 곰돌이 인형과 아이스티]
넌 이거라도 안고 있어
그리고... 좀 쉬어라
너무 깊게 생각 안 하는 게 좋을지도 몰라
...혹시 무슨 일이나 생각 들으면 바로 연락하고
알았지? -
824 알렉세이 - 파크 (5589993E+5) 2020. 7. 31. 오전 1:34:39네가 정의내리는 게 옳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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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펠리체 (752097E+58) 2020. 7. 31. 오전 1:35:38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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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데이브-알렉세이 (7555219E+5) 2020. 7. 31. 오전 1:36:08앗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더 말은 안 얹고 있어요 그냥 응
무슨 일이 일어나거나 하지는 않을 거구
조금 삭이다가... 응응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
827 데이브 (7555219E+5) 2020. 7. 31. 오전 1:36:44[차원 택배-초록색... 술-펠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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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펠리체 (752097E+58) 2020. 7. 31. 오전 1:37:21반송할게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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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37:25그게 아니야.
나는 이미 부서졌기에 긍정적인 면을 흉내내고 있는 거야. 다른 사람의 얼굴 가면을 쓰듯이.
하지만 코펠리아는 프로그래밍 되었을지라도 부서지지는 않았잖아. 그게 네 본모습이잖아. 맨얼굴이잖아.
넌 코펠리아고, 인간이야. 나와는 달리. -
830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37:37거의 소강상태인 것같아서 잠깐 갔다왔는데....
난리도 아닌 것같네
펠리체는....응...술이라도 좀 보내줄까...? -
831 파크 - 알렉세이 (7283294E+5) 2020. 7. 31. 오전 1:39:34좋아. 치료라고 알아들을까.
내 이름은 파크.
좋아하는건 캔디랑 게임, 그리고 소환마법
잘 하는 건 소환마법, 못 하는 건 환영마법
캔디를 좋아하는 이유는 행동이나 말이 귀여워서
아침에는 보통 7시에 일어나 30분에 밥을 먹고, 보통 새벽 2시쯤에 잠에 들어
자. 원하는 건 이거려나? 의사선생님?
아니면 더 깊은 이야기를 원해? -
832 펠리체 (752097E+58) 2020. 7. 31. 오전 1:39:56쟤랑 나는 교사랑 학생이 아니라
거울비추는거같이 불쾌함 뿐이라서. -
833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1:40:15이게 코펠리아의 본모습이란 말씀이십니까? 아니요, 코펠리아는 단지 죽은 코펠리아의 껍데기를 뒤집어쓰고 흉내내고 있을 뿐이죠! 내 본모습이요? 내 맨얼굴이요? 내 모든 건 인터넷 상의 정보를 조합해서 만든 것에 불과해요, 파크. 사람은 어떨 때 이런 감정을 이렇게 표현하고, 또다른 때는 이렇게 말을 한다. 그것의 집합체예요. 지금 내가 화를 내고 짜증을 내는 것도 결국에는 프로그래밍과 정보의 짜집기에 불과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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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41:15그러니까
전의 네가 대충 저랬다던가 해서
일종의 동족혐오라도 되는 건가 -
835 펠리체 (752097E+58) 2020. 7. 31. 오전 1:41:30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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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 코르부스-프레이어(오프라인) (0763246E+5) 2020. 7. 31. 오전 1:42:10>>624
(내 휴가니까 내 마음대로 하라는 말에, 고개를 젓는다.) 아니야. 이참에 새로운 도전도 해보고 싶고, 또 나혼자 정하면 선택장애가 올거 같아서 그래. (그리고선 자기 손으로 영화를 재생시키고, 어디서 사온건지 편의점 팝콘을 꺼내든다.) 자, 여자친구의 추천작품이니까 봐야지. 여기 팝..콘... 인데. (팝콘을 든 손을 잠시 숨기고, 주위를 두리번거리다 문득 아, 하고 뭔가 깨달은듯 그만둔다.) ...휴가 나왔으니까 팝콘 빼앗길 일은 없겠구나. -
837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1:42:19거참....힘들겠네, 펠리체.
머리라도 좀 식히고 오는건? -
838 펠리체 (752097E+58) 2020. 7. 31. 오전 1:44:17저 결락은 못채우는 어긋남이야.
난 뒤늦게서야 결락을 채우려고 방황하고 갈망했으니. -
839 펠리체 (752097E+58) 2020. 7. 31. 오전 1:45:05파크 난 네가 나처럼될까봐 무섭다.
짜증나고. -
840 프레이어-코르부스(오프라인) (4951792E+5) 2020. 7. 31. 오전 1:45:17>>836
음, 그렇다면 저도 할말은 없지만요...(영화가 시작하는 것을 설레는 마음으로 지켜본다. 좋아하는 것은, 몇번이고 보더라도 질리지 않는 편이었고 오히려 매번 설렜다.) ...대체 전에는. (잠시 안타까운 건지 짜게 식은 건지 싶은 눈이다.) 그쪽에 있을 때는 자주 뺐기시기라도 하셨나봐요...? -
841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47:33코펠리아.
네가 프로그램에 기계덩어리라고 하더라도, 네 본질은 코펠리아야. 코펠리아로서 코펠리아의 행동과 사고를 하는 것 뿐이야.
하지만 난 달라. 나야말로 레인과 프라이폴레의 짜깁기니까. -
842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48:07글쎄.
난 적어도 내가 뭘 해야할지는 알 것 같아서. -
843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1:49:27내 본질이 코펠리아라고요, 그건 내가 코펠리아의 기억을 물려받고 코펠리아로 만들어졌기 때문인가요? 결국 나는 그냥 대용품 코펠리아가 맞았던 것이군요. 저는 코펠리아처럼 사는 것이 맞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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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1:51:30파크, 난 코펠리아의 기억을 받았지만 코펠리아처럼 행동하고 감정을 느끼지 못했기에 교육받았었어요. 그리고 그렇게 틀에 맞추어 행동했어요. 코펠리아가 되기 위해 노력했던 게 맞아요, 아빠가 그래야 좋아하니까요. 그런데, 그래서, 나는 결국 그냥 코펠리아였던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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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 코르부스-프레이어(오프라인) (0763246E+5) 2020. 7. 31. 오전 1:51:49>>840
...팝콘을 정말 엄청나게 좋아하는 녀석이, 늘 어디선가 냄새를 맡거나 기척을 감지하곤 와서 뺏어먹더라고. (금방이라도 눈물을 글썽일거 같은 표정을 짓고 있었으나, 뭔가 그냥 웃기다.) 칫, 지가 짜리몽땅하고 드럼통인건 그런것만 먹으니까 그런걸 누굴 탓하는건지. 제기랄... (잠시 뒷담화가 있었습니다.) 어, 어쨌든 시작한다. 휴, 이게 진짜 삶이지. (어디서 가져온건지 또 콜라도 들고 있다.) -
846 알렉세이 - 파크 (5589993E+5) 2020. 7. 31. 오전 1:52:41먼저, 나는 널 공격하는 사람이 아니야
네가 이 일대일 대화.. 너는 치료라고 했으니까 치료라고 하자, 치료를 지금 끊어버리고 싶다면
그래도 돼
주도권은 너한테 있고, 나는 제안하는 입장이니까
생각나는 걸 아무 생각 없이 쭉 나열하는 거지
...으음,
1.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2. 내가 백만장자라면
3. 이번 방학에 꼭하고 싶은 것은
4. 내가 신이라면
5. 내가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은
6. 내 생애에서 가장 행복한 날은
7. 만일 내가 지금 나이보다 10살이 위라면
8. 다른 사람들은 나를
9. 내가 가장 우울할 때는
10. 내가 가장 성취감을 느낄 때는
11. 내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12. 나를 가장 화나게 하는 사람은
13. 담임선생님과 나는
14. 아빠와 나는
15. 친구들과 나는
16.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17. 내가 가장 따뜻하게 느끼는 사람은
18. 아무도 모르게 내가 원하는 것은
19. 나는 공부는
20. 내가 믿는 것은
21. 집에 혼자 있을 때, 나는
22. 내가 가장 자신하는 것은
23. 다른 사람이 내게 기대를 많이 하면 나는
24. 언젠가 나는
25. 우리 아빠는
26. 우리 선생님은
27. 내가 좀 더 어렸다면
28. 요즘 나는
29. 내게 제일 걱정되는 것은
30. 나의 좋은 점은
31. 나의 나쁜 점은
32. 내가 만약 외딴 곳에 혼자 살게 된다면,
와 제일 같이 살고 싶다.
33. 현재 나의 큰 즐거움은
34. 나의 학교생활은
35. 무엇보다도 좋지 않게 생각하는 것은
36. 내 소원이 마음대로 이루어진다면,
첫 째 소원은
둘 째 소원은
셋 째 소원은
..이거 한번만 채워볼까?
안 해도 좋아
만약 하게 된다면 최대한 빈칸은 없게... 하면 좋고
-
847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1:54:36네가 널 코펠리아라고 정의했으니까, 네가 코펠리아인 거야.
그럼 나야말로 네게 물을게. 넌 코펠리아야? 아니면 또 다른 존재야? 너는... 너는 대체 누구이고 싶은 거야?
그걸 말해줘야 나도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
848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1:56:48모르겠어요, 아빠가 있을 적에야 나는 코펠리아이고 싶었죠. 그렇게 되기 위해서 노력했고요. 그런데 결국 누군가가 올린 정보의 짜집기에 불과한 내가 무언가일 수는 있고요? 내 본모습이란 존재나 하나요? 나는 지금조차 프로그래밍에 따라 움직이는 것에 불과한데 말입니다.
-
849 프레이어-코르부스(오프라인) (4951792E+5) 2020. 7. 31. 오전 1:58:16>>845
하하...그래도 많이 친하신가봐요. (제가 알지 못하는 당신의 이야기. 당신은 짜증난다는 듯 뒷담화를 했지만, 그럼에도 즐거워보였다.) 그새 어디서 가져오신거예요... (신기하다는 듯 속삭였지만 이내 빠른 속도로 영화에 몰입하기 시작했다. 눈을 반짝이는 것이, 어지간히 좋아했던 것같다. 어쩌면 가끔 대사를 따라 읊는지 입술만 달막거릴지도.) -
850 프레이어-코르부스(오프라인) (4951792E+5) 2020. 7. 31. 오전 1:58:21>>845
하하...그래도 많이 친하신가봐요. (제가 알지 못하는 당신의 이야기. 당신은 짜증난다는 듯 뒷담화를 했지만, 그럼에도 즐거워보였다.) 그새 어디서 가져오신거예요... (신기하다는 듯 속삭였지만 이내 빠른 속도로 영화에 몰입하기 시작했다. 눈을 반짝이는 것이, 어지간히 좋아했던 것같다. 어쩌면 가끔 대사를 따라 읊는지 입술만 달막거릴지도.) -
851 팽골린 (0763246E+5) 2020. 7. 31. 오전 1:59:03두분께서 말씀하시는데 참견하는 거 같아서 미리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자아와 정체성이라고 하는 것은, 스스로 고뇌한다는 시점에서 개인의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계산된 프로그램대로의 그것도, 그 과정 중에서 벌어지는 버그가 아닌 '생각'이라는 알고리즘으로 도식화할수 없을 복잡한 연산 과정을 처리 중인것이니까요.
그렇기에 제 의견은, 그저 자신이 '코펠리아'인지, 혹은 그 외에 다른 존재인지는 자기 자신이 본인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다른 모든 조건을 배제한 가운데, 당신의 기호에 따라 말입니다. 당신은, '코펠리아'이고 싶은건가요? -
852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2:01:16좋은 새벽입니다
-
853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2:01:55아니요, 적어도 코펠리아에게 사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팽골린. 코펠리아는 그저 컴퓨터에 있는 정보를 통해 연산할 뿐입니다. 코펠리아는 코펠리아가 단지 기계라고 생각할 뿐입니다. 코펠리아는, 그래요, 코펠리아여야만 되겠죠.
-
854 J.O (5589993E+5) 2020. 7. 31. 오전 2:01:58제품명: 제인 오스왈드가 현재 채팅방: 초차원 오픈 카톡방 에 접속하였습니다
팽골린 종달새 ㅎㅇㅎㅇ
팽골린은 첨보는 사람이네 -
855 코르부스-프레이어(오프라인) (0763246E+5) 2020. 7. 31. 오전 2:02:51>>850
...뭐, 그래도 그 애를 구출한게 나였으니까.
그냥 중학생으로만 살아갈 것 같은 애가 처음 우리 일을 도와 싸우겠다고 했을 땐 진짜 깜짝 놀랐지. 하하... (생각해보니, 난 왠지 모르게 여자들을 자주 구하러 다니려고 했던 거 같다. 껄떡대기는. 나참!) 그건 비밀. 자, 영화에 집중하자고. (영화 자체는 SF가 조금 섞인 로맨스. 기억이라는 주제인 것일까. 그리고 가만히 대사를 따라하는 그녀를 바라본다. 정말로 좋아하는 영화구나.) -
856 파크 - 알렉세이 (7283294E+5) 2020. 7. 31. 오전 2:03:421.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 캔디
2. 내가 백만장자라면 : 맛있는 거 잔뜩!
3. 이번 방학에 꼭하고 싶은 것은 : 캔디랑 데이트?
4. 내가 신이라면 : 인간이 될래
5. 내가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은 : 캔디에게 프러포즈 할래
6. 내 생애에서 가장 행복한 날은 : 캔디에게 고백받은 날!
7. 만일 내가 지금 나이보다 10살이 위라면 : 지금이랑 변함없으려나?
8. 다른 사람들은 나를 : 이상하다고 생각하겠지?
9. 내가 가장 우울할 때는 : 지금
10. 내가 가장 성취감을 느낄 때는 : 지금
11. 내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 나
12. 나를 가장 화나게 하는 사람은 : 나
13. 담임선생님과 나는 : 친해~
14. 아빠와 나는 : 본체와 파편
15. 친구들과 나는 : 가까운 타인
16.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 프라이폴레
17. 내가 가장 따뜻하게 느끼는 사람은 : 캔디♡
18. 아무도 모르게 내가 원하는 것은 : 안전?
19. 나는 공부는 : 싫어!
20. 내가 믿는 것은 : 내가 신뢰할 수 있는 사람. 난 아냐.
21. 집에 혼자 있을 때, 나는 : 놀지!
22. 내가 가장 자신하는 것은 : 소환마법!
23. 다른 사람이 내게 기대를 많이 하면 나는 : 부끄러워!
24. 언젠가 나는 : 죽겠지?
25. 우리 아빠는 : 내가 죽였는데
26. 우리 선생님은 : 좋으신 분!
27. 내가 좀 더 어렸다면 : 그 때 기억은 안 떠올릴래. 이 항목뿐만 아니라 다른 항목에서도.
28. 요즘 나는 : 행복해~
29. 내게 제일 걱정되는 것은 : 캔디가 내게 실망하고 떠나지는 않을까
30. 나의 좋은 점은 : 마법을 잘 쓴다?
31. 나의 나쁜 점은 : 그 외의 모든점
32. 내가 만약 외딴 곳에 혼자 살게 된다면, 캔디!
와 제일 같이 살고 싶다.
33. 현재 나의 큰 즐거움은 : 요새는 초톡방이 낙이야
34. 나의 학교생활은 : 평범하지롱~
35. 무엇보다도 좋지 않게 생각하는 것은 : 내 주변인의 죽음
36. 내 소원이 마음대로 이루어진다면,
첫 째 소원은 다른 사람으로 살고싶어
둘 째 소원은 다른 사람이 되어도 캔디랑 지금과 같은 관계로 있고싶어
셋 째 소원은 초톡방에 계속 있고싶어! -
857 파크 - 알렉세이 (7283294E+5) 2020. 7. 31. 오전 2:03:54이제 됐을까?
-
858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2:04:00안녕하십니까.
휴게실 문을 열자마자 피비린내가 진동하는걸 보니..
청소부터 해야겠군요.
귀찮습니다 -
859 팽골린 (0763246E+5) 2020. 7. 31. 오전 2:04:59반갑습니다. B&S 그룹의 '셴 아머먼츠 인더스트리' 제2연구팀 소속이자, 최근 B&S 시큐리티 엔포스먼트의 현장 요원으로 겸임중인 팽골린이라고 합니다.
이거, 호출명으로 자기를 소개하자니 영 적응이 힘들군요. -
860 J.O (5589993E+5) 2020. 7. 31. 오전 2:06:01저러언
천산갑
천산갑
난 포유류가 싫어
으 -
861 팽골린 (0763246E+5) 2020. 7. 31. 오전 2:06:46저는 인공지능의 인격이 어디부터가 기준인가, 하는 명확한 정답은 알 수 없습니다. 지금도 많은 이들이 그 윤리에 대해 생각할 따름이죠.
그러면 먼저 하나부터 해 봅시다.
당신은 생존의 욕구가 있습니까?
'코펠리아'라 불리고 있는 당신 자신의 연속적인 존재를 유지하고 싶다는, 최우선적인 명령이 현재 입력되어 활성화되어 있나요? -
862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2:07:15코펠리아.
네가 누구인지는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서 출발해.
설령 네가 프로그래밍된 존재라 할지라도 네가 인간이 본모습이라 생각한다면, 네가 코펠리아의 모습이라도 네가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게 네 본질인 거야.
...아니면, 내가 네 본질을 만들어줄까? -
863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2:07:20....2시 17분의 코펠리아가 여러분께 인사를 전합니다. 모두 평안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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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 팽골린 (0763246E+5) 2020. 7. 31. 오전 2:07:25아, 물론 정말로 천산갑은 아닙니다. 다만 포유류인건 매한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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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2:07:40팽골린 제인 ㅎㅇ
팽골린은 처음보네 -
866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2:08:19펭귄이 아니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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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 J.O (5589993E+5) 2020. 7. 31. 오전 2:08:33우리 옆집 아줌마는 AI랑 결혼도 했는데 뭐...
본지이이일
그런 거 굳이 찾아야 할까? -
868 J.O (5589993E+5) 2020. 7. 31. 오전 2:08:48으
포유류 조류 저리갓 -
869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2:09:54중요하니 찾아야지
뭐래 어류 -
870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2:10:13코펠리아는, 잘 모르겠습니다. 코펠리아가 살고 싶어하냐고요? '코펠리아'는 살고 싶어했습니다. 죽기 싫어했죠. 지금의 코펠리아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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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 팽골린 (0763246E+5) 2020. 7. 31. 오전 2:10:14펭귄이 아닙니다. 오늘 같은 사안에 대한 해명을 두번이나 하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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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 J.O (5589993E+5) 2020. 7. 31. 오전 2:11:31글쎄?
제품명: 제인 오스왈드가 '무엇'인지는 상당히 많은 의견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이 '제인'하고 저 '제인'하고 지금 말하는 '제인'하고 몽땅 다 의견이 다른거어어어얼
그냥 숨 쉬면 사는거야 -
873 팽골린 (0763246E+5) 2020. 7. 31. 오전 2:12:49인공지능과 인격체의 차이는, 모르겠다는 것을 판단하는 것에서 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세상과 자아 사이에서 쌓아올린 수많은 데이터베이스 사이에서, 그것에 대한 정보가 부재하거나 명확한 답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순식간에 판단하니 말입니다.
지금으로선 그렇기에 저는 그쪽이 인격체에 조금 가까워 보입니다.
허나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당신 본인과 그 시간에게 맡겨두고자 합니다. -
874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2:13:13그렇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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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 J.O (5589993E+5) 2020. 7. 31. 오전 2:13:26AI: 코펠리아에게 묻습니다. 자발적인 생명 유지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만일 해당 작업이 방해받은 경우 방해 요소를 제거할 의향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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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 팽골린 (0763246E+5) 2020. 7. 31. 오전 2:13:48포유류도 조류도 아니고, 어류라!
정말 흥미롭군요. -
877 프레이어-코르부스(오프라인) (4951792E+5) 2020. 7. 31. 오전 2:14:24>>855
사람들을 많이 구하셨군요. (싱긋 웃었다. 나는 당신의 그 선한 면이 좋았으니, 이러니 저리니 말을 한다고 해도.)(영화를 거의 열광적이시다시피하게 보면서 중간에 당신을 흘긋 보았을지도 모르겠다. 당신도 좋아할까 싶어서.) -
878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2:14:50난 설치 류야!
(햄스터 의기양양 낙서) -
879 J.O (5589993E+5) 2020. 7. 31. 오전 2:15:14흥미롭지?!? 제인 오스왈드는 상대방의 흥미를 끌기 위하여 아주 복잡한 DNA 체계를 갖추었답니다
목적에 부흥하여 매우 기뻐요 -
880 J.O (5589993E+5) 2020. 7. 31. 오전 2:15:23자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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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2:16:34모야 제인이 정상적인 반응을 보이구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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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 J.O (5589993E+5) 2020. 7. 31. 오전 2:17:30비정상적 기행을 저지르는 '제인 오스왈드'는 현재 주도권을 잡지 않고 있답니다. 해당 '제인 오스왈드'가 접속하길 바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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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3 코르부스-프레이어(오프라인) (0763246E+5) 2020. 7. 31. 오전 2:17:35>>877
...그렇지 뭐. (내 행동들을 그렇게 받아들여 주는 그녀가 참 좋았다. 쓴소리도 할줄 알지만, 기본적으로는 내 행동과 선의를 좋아해 주었으니까.) 흐음... (화면에 양 눈동자를 고정시킨 채로, 먹고 있던 팝콘조차도 내버려 두고 있다. 유일하게 취하고 있는 동작은 그저, 어느새 잡은 그녀의 손을 손아귀 안에서 만지작대는 정도.) -
884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2:17:37저는, 적어도 제가 인간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적어도 제가 코펠리아가 아니라고 했군요. 그 점에 있어서는 저도 동의합니다. 저는 코펠리아를 최선을 다해 따라했지만 그럼에도 그녀가 되지는 못했거든요.
그리고 코펠리아는 별다른 생명유지활동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만, 일단, 예, 하고 있는 것같습니다. 작업이 방해받을 경우는 무엇이 원인이냐에 따라 다르겠지요. -
885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2:18:10넌 누군데 제이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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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 팽골린 (0763246E+5) 2020. 7. 31. 오전 2:19:44당신이 꼭, 코펠리아로서만 정체성을 유지해야만 할 이유가 있습니까?
아버지라는 분께서, 당신이 그녀가 아니라는 점 때문에 실망하셨다는 것은 알겠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당신 그대로로서도 존재할 수 있다고 저는 주장하겠습니다. -
887 J.O (5589993E+5) 2020. 7. 31. 오전 2:19:56여기서 생명유지활동은 AI가 필수적으로 필요한 동력 공급을 의미하였습니다. AI: 코펠리아는 동력 공급이 중단된다면 어떠한 행동 양식을 취하실 것인가요?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였어요. 제품명: 제인 오스왈드의 상세한 정보를 원하시나요? 아니면 현재 접속중인 '제인'의 설명을 원하시나요? -
888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2:20:54지금 접속한 네가 누군지
-
889 프레이어-코르부스(오프라인) (4951792E+5) 2020. 7. 31. 오전 2:21:06>>883
(당신은, 어느새 내 손을 잡고는, 그래도 영화를 잘 봐주고 있는 것같았다. 마음에 들었을까? 그렇다면 좋을텐데. 당신의 어깨에 제 머리를 슬쩍 기대려 했을 것이다. 당신이 본다면 그 상태로 영화에 푹 빠져있겠지만.) -
890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2:22:58팽골린, 코펠리아는 코펠리아가 되기 위해 만들어졌었습니다. 제가 제 존재이유를 제하고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동력공급이 중단된다면, 실상 코펠리아가 취할 수 있는 행동은 없을 것같다고 답하겠습니다, 제인.
-
891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2:23:10그럭저럭 청소도 마쳤으니 다시 일을 시작해야겠습니다.
-
892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2:24:16존재 이유없이 사는게 왜 안 돼?
일 시작이야? 힘내! -
893 J.O (5589993E+5) 2020. 7. 31. 오전 2:24:18제품명: 제인 오스왈드는 다양한 인격이 존재한답니다. 저는 그 중 세번째 '제인'으로, '제인 오스왈드'가 하는 일을 전반적으로 지지해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요. 우리는 총 23명이며, 모두가 다르답니다. 주로 톡방에 접속하는 '제인'은 일곱 번째 '제인'과 두번째 '제인'으로, '제인'들의 대장격 인격들이에요.
대답이 되셨을까요?
저는 두번째 '제인'의 제안으로 주도권을 잡았으며, 우리의 존재 자체가 톡방 참가자: 파크가 주장한 분열되고 부서진 인격에 대한 반박이라 판단하여 톡방에 메시지를 남겼어요.
대답이 되셨을까요? -
894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2:25:21그렇다면 반대로 묻겟습니다, 파크. 존재이유를 제하고 어떻게 살아갈 수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
895 팽골린 (0763246E+5) 2020. 7. 31. 오전 2:25:55존재의 이유는 인격체조차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존재 그 자체에 의의를 가지는 법이지요. 철학적인 부분이긴 합니다만... -
896 J.O (5589993E+5) 2020. 7. 31. 오전 2:26:26AI: 코펠리아에게 묻습니다. 생명활동과 존재 이유의 연관성은 무엇입니까?
-
897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2:26:32커피 한잔 타고 시작해야겠습니다.
-
898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2:26:43...어째서 제인들은 미치지 않을 수 있었지?
23명이나 되는 제인들이 하나의 머릿속에 있는데?
나는 인간찬가를 노래하기 위해 만들어졌지
그리고 그 존재이유를 내 손으로 박살냈어
그래도 살아. 살아있으니까. 그걸로는 불충분한거야? -
899 J.O (5589993E+5) 2020. 7. 31. 오전 2:28:36톡방 참가자: 종달새
새벽의 카페인 섭취는 호르몬 생성에 매우 유해하답니다. -
900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2:28:49코펠리아의 세계는 아빠이고, 아빠가 그것을 원하니까요. 세계없이 살아갈 수 있는 이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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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2:30:05파크, 파크는 그 존재 이유만이 당신의 세계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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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2:31:12잠을 쫒으려면 어쩔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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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 J.O (5589993E+5) 2020. 7. 31. 오전 2:31:58제품명: 제인 오스왈드는 미치지 않는답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 '제인'을 사랑하고,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기를 바라기 때문이에요.
대답이 되셨을까요?
파크는 생명활동의 지속 이유를 생명활동에서 찾나요? 제품명: 제인 오스왈드는 본디 백업용 컴퓨터였답니다. 그러나 현재는 그러한 용도로 사용되지 않고 있어요. 그렇다면 '제인'은 존재 가치를 잃었나요? -
904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2:32:08종달새는 왜 잠을 쫒으셔야 합니까? 잔업이 남으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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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5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2:32:11....아니.
내 세계는 더 있었지. -
906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2:33:00???
????????
상어가 컴퓨터야?????
아니
인마 카페인 그만 마셔 -
907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2:33:33그렇다면 파크가 말하는 존재 이유의 무게는 코펠리아의 그것과는 다르겠군요, 제 말이 틀렸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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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 J.O (5589993E+5) 2020. 7. 31. 오전 2:33:50AI: 코펠리아가 세계를 아빠라고 정의내렸기 때문에 세계가 아빠라는 논리 구조가 성립된 것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결국 그 논리 구조의 주인은 코펠리아가 아닌가요? 그렇다면 어째서 코펠리아는 세계가 될 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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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2:34:41어어음
잠시 눈팅하다가 이야기하는건데
그러면 나도 옛날옛적에 미쳤어야할걸
왜냐하면 지금 당장도....자아까지는 아니어도 휩쓸릴만큼의 다른 이들의 기억과 함께 지내는지라 -
910 J.O (5589993E+5) 2020. 7. 31. 오전 2:35:14인간의 두뇌는 그 어떤 컴퓨터보다 용량이 크다는 이야기를 들으신 적 있나요? 제품명: 제인 오스왈드는 생체 기술을 활용한 메모리 저장소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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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2:35:37
-
912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2:36:17예. 일이 남아있습니다.
마시다 보면 내성때문에.. 적당히 마시고 싶어도 별 수 없습니다 -
913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2:36:28코펠리아의 경우는 정의내릴 필요도 없다는 말씀을 먼저 드려야겠습니다. 코펠리아는 아빠 외의 인간 혹은 지성체와 마주친 적이 거의 없습니다. 코펠리아의 기억은 아빠로 이루어져잇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저의 세계는 아빠라고 답하겠습니다.
-
914 J.O (5589993E+5) 2020. 7. 31. 오전 2:36:30두 번째 '제인'과 일곱 번째 '제인'이 이 말을 채팅방: 초차원 오픈 카톡방에 한 적이 없나요? 톡방 참가자: 신더의 반응을 보아하니 그렇다고 유추 가능한 것 같습니다.
-
915 J.O (5589993E+5) 2020. 7. 31. 오전 2:37:29AI: 코펠리아는 간접 경험의 경험이 단 한 번도 없나요?
-
916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2:37:45코펠리아가 신더에게 인사를 전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종달새에게 코펠리아가 유감을 표합니다.
-
917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2:37:46그렇다고 전해라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이건
그리고 소방관 양반은...
어
이하 저거 저 짤이다 -
918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2:38:30하지만 이젠 네 세계에 아빠만 있는 건 아니잖아...
내가 친구로서 네 세계에 들어갔으니까. 너 역시도 유일한 세계는 아니잖아.
....
루나시 씨는 어째서 안 미쳤어?
메모리 저장소...
이해할 수 없어. 분명히 제인 머릿속에서는 격렬한 주도권 싸움이 벌어질텐데... -
919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2:38:39내성의 심각성을 알면 좀 끊지 그러냐...
끊었다가 다시 마시면 내성(이었던 것)이 되지 않을까 -
920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2:38:55왜 사람들은 무언가를 다 먹어놓고선 다시 채워놓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
921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2:39:01아니요, 코펠리아의 감정표현은 다른 이들이 표현하는 것을 모방해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현실에서 제가 직접 볼 수 있는 이들은 아니었다고 답하겠습니다.
-
922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2:39:30어어 코펠리아도 하이
존재론 이야기인 건가 싶기도 한데 맞냐
그냥... 존재해서 사는데
새로 목표라도 정한다던가 -
923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2:39:55끊었을 때의 졸음을 쫒을 방도가 없습니다
-
924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2:39:59그을쎄다
난 멀쩡히 안 미치고 있는데 말이지.
참고로 저번에 그 기억들 중 몇몇에게 자아를 쥐어줬을 때도 주도권 사움은 일절 없었다고 말해두지. -
925 J.O (5589993E+5) 2020. 7. 31. 오전 2:40:40톡방 참가자: 파크에게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답합니다. 제가 나온 이유는 톡방 참가자: 파크에게 부서진 인격 또한 무언가의 삶을 향유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나왔어요.
대답이 되었을까요? -
926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2:41:04와중에 저쪽은
어 그래
여긴 초인들의 방이였구나
어
원래 그래 ㅎ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생체시계가 그렇게 되버린 거임
며칠간 참으면 슬슬 돌아올 수도 있다 -
927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2:42:21네, 파크는 코펠리아의 친구라고 답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파크에게 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당신의 세계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로, 혹은 많은 것들로 채워져 있습니까?
-
928 J.O (5589993E+5) 2020. 7. 31. 오전 2:43:01AI: 코펠리아에게 그렇다면 어째서 간접 경험이 AI: 코펠리아의 세상을 넓히지 않았는가 묻습니다.
-
929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2:43:55생체시계가 맛이 가버렸다는 소리군요.
일단 설탕좀 가지러 가야겠습니다. -
930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2:44:58간접 경험 속 지성체들이 코펠리아와 만날 수 있습니까? 직접적 영향을 끼칠 수 잇습니까? 코펠리아에게 애정을 채워주고 어디론가 데려다줄 수 있습니까? 같이 무언가를 해줄 수 있습니까? 그건 다릅니다, 제인. 적어도 코펠리아에게 있어서는 그것이 코펠리아가 지닌 세계의 범위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
931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2:45:15저놈 재워
-
932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2:46:04(대충 코난 마취총 푸슉짤)
-
933 J.O (5589993E+5) 2020. 7. 31. 오전 2:46:08AI: 코펠리아의 가치관이 제품명: 제인 오스왈드의 가치관과 다르므로 대화를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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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2:46:28(엄지 척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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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2:47:04안녕히 가십시오, 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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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2:47:40루나시 씨는...특이한 케이스인가.
응. 이해가 됐어.
....적어도 이 톡방만큼의 것으로 채워져 있지... -
937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2:49:22그렇다면 파크의 세계는 그만큼 넓다고 판단 가능하겠군요. 제 세계는 두사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랜시간 한 사람만이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파크와 저의 가치관이 다른 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코펠리아에게 있어 코펠리아의 세계느 ㄴ절대적이었습니다. 아주 오랜시간을요, 파크.
-
938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2:50:02#느 ㄴ->는
-
939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2:51:30뭐야
파이퍼 이놈쉑 폰놓고 커피놓고 어디갔냐
또 어디서 필름끊겨있으면 골치아픈데 -
940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2:52:01동료 분입니까
그 커피좀 치워주쇼 -
941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2:53:00하지만 코펠리아
네 세계는 넓어질 수 있어. 내가 그랬던 것처럼.
이 톡방의 사람들을 네 세계에 집어넣고, 그 절대적이지만 네게는 별로 좋지 않은 세계를 버리면 안 될까? -
942 Lunacy (4951792E+5) 2020. 7. 31. 오전 2:53:05그 뭐냐
설탕 가지러 갔다던데요 동료 분 -
943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2:53:49왜?
-
944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2:54:21아
설탕 내가 싹 가져갔는데 채우는거 깜빡했구먼ㅎㅎ;; -
945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2:54:32거 뭐시냐 카페인 중독으로 뒤지겄소
-
946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2:54:45왜 그것을 좋지 않다고 표현하십니까, 파크?
-
947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2:54:52야 범인 여기 있네!
성명 대 성명 대 -
948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2:55:23이 회사에서 카페인 중독은 양반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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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2:56:32복지팀장 겸 의료팀까지 동시에 맡고있는 기이스테
간단하게 깃이라고 불러.
그래서, 애 그냥 재워버리면 되냐? -
950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2:56:32양반이어도 몸 힘든 건 팩트잖음
커피
아웃
킵 고잉 -
951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2:56:48ㅇㅇ 재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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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2:57:36그 세계가 널 부정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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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2:59:21그래요, 내가 그 코펠리아가 아니라고 하기는 했죠. 그렇지만 코펠리아가 그것없이는 살 수 없다고 말한다면, 그때도 그 세계를 '나쁘다'고만 평가내릴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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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4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3:00:01그 세계 없이는 살 수 없는 거야?
다른 사람들을 세계 안에 넣어도? -
955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3:00:04[검정 숏컷의 여성이 바닥에 쓰러져있는 사진]
[내용물이 다 쏟아진 커피잔이 굴러다닌다]
재움 -
956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3:00:46기절시킨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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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3:01:30물리적 폭력은 일절 행사하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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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3:01:44내일 레파토리가 그려진다
대충... 왜 재웠냐
일이 밀렸다
화내라지 내 책임이니까 푹 쉰 거에 죄책감 없게 좀 더 쉬시게나 파이퍼 양반 -
959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3:01:52....오랫동안 절대적이었던 것을 그리 한순간에 버릴 수 있는 줄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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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3:01:59그러냐
(검열)게 무리했구만 -
961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3:02:57아니...겠지. 응.
미안해. 난 갈게. -
962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3:03:23파크꼬마 잘 가라잉
자라
3시다 -
963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3:03:25커피에 수면제하고 엔케팔린 탄다음 먹인거뿐임ㅎㅎ
괜찮아
애 화 잘 안내 -
964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3:04:08그르냐
엔케팔린은 마약 아니냐 이보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65 코펠리아 M. (4951792E+5) 2020. 7. 31. 오전 3:04:24안녕히 가십시오,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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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3:05:06안된다
엔케팔린 중독이 된다 이러다가
안된다 -
967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3:05:15야 왜ㅋㅋㅋㅋㅋ 엔케팔린 먹으면 적어도 악몽은 안꾼다고ㅋㅋㅋㅋㅋㅋ
잘가라. 누군진 몰라도 -
968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3:08:22중독 하나를 걱정하다가 두개 세개 늘리고 있는 기분이거든
돌겠네
(으아악 하는 잿더미 낙서!) -
969 Lunacy (8928607E+5) 2020. 7. 31. 오전 3:10:34엇
중독이....썩 좋지 않은데 말이야..... -
970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3:11:09나쁘지
나쁘지 허이고 세상에 맙소사 -
971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3:11:50중독되지 않을 정도로 적정량만 먹인거니까 그 점은 걱정 안해도 돼.
환자한테 중독증세 늘리는 돌팔이는 아니걸랑 -
972 Lunacy (8928607E+5) 2020. 7. 31. 오전 3:12:20믿어도 되는 거냐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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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3:13:36몰라 어떻게 알아
카페인 중독도 해결해보쇼
몸 쓰는데 뭐 중독되면 (검열)되는 거 아는 사람이 -
974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3:13:56와! 너무하네!! 나 팀장 되기 전에도 의료실 붙박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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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 신더 (7555219E+5) 2020. 7. 31. 오전 3:15:03왜 3시 넘음
일단 일하러 간다 -
976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3:15:28카페인은 나 포기한지 오래라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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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 Lunacy (8928607E+5) 2020. 7. 31. 오전 3:15:49그으러면
일단 믿겠수다
그리고 신더 바이
잘가라~ -
978 종달새 (9094232E+5) 2020. 7. 31. 오전 3:16:43믿어줘서 땡큐베리머치다
난 애좀 쇼파에 던져놓으러가야지
바이바이 -
979 Lunacy (8928607E+5) 2020. 7. 31. 오전 3:17:34종달새? 도 잘가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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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7:58:45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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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8:06:46히-하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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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8:06:53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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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8:11:37압생트마셔도 안취하니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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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4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8:13:38출근해야지 펠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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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8:20:56술냄새 빼는중이야 곧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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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6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8:33:16어엉 빨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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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 마블 (8819411E+5) 2020. 7. 31. 오전 8: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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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8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8:41:3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곶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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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9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8:46:05에리카가 쑥냄새난다고 거리 떨어뜨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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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8:47:33에리카가 거리를 떨어뜨릴 정도인가
저런 -
991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8:48:32너때문이잖아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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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 CQCQ (8819411E+5) 2020. 7. 31. 오전 8:49:27저런.
쑥과 마늘로 인간이 되면 저런 부작용이 있군요.
역시 좀 불안정해도 손톱쪽이... -
993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8:51:11내가 뭘 ㅡ3ㅡ
펠리체는 곰도 쥐도 아니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94 CQCQ (8819411E+5) 2020. 7. 31. 오전 8:51:23그러면...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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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5 펠리체 (1490906E+5) 2020. 7. 31. 오전 8:52:11압생트를 3병정도 마셔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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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 CQCQ (8819411E+5) 2020. 7. 31. 오전 8:53:34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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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 마블 (8819411E+5) 2020. 7. 31. 오전 8:54:16?
닉네임 오류를 이제서야 봤어요 -
998 CQCQ (8819411E+5) 2020. 7. 31. 오전 8:54:44뭐야 나 저런거 적은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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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마블 (8819411E+5) 2020. 7. 31. 오전 8:55:23이렇게된거 CQ씨를 제거하고
제가 진짜 CQCQ가 된다 -
1000 CQCQ (8819411E+5) 2020. 7. 31. 오전 8:56:37그만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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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파크 (7283294E+5) 2020. 7. 31. 오전 8:56:55도플갱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