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5674809> [상L]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카톡방 -44- (1001)
넛케주
2020. 7. 25. 오후 7:59:59 - 2020. 7. 26. 오전 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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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넛케주 (4571431E+5) 2020. 7. 25. 오후 7:59:59메인위키: https://bit.ly/2UOMF0L
뉴비들을 위한 간략한 캐릭터 목록: https://bit.ly/3da6h5D
독백 잡담방: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5123181/recent
[공지] 서로 다른 차원에서의 접속이 확인됩니다. 싸우지 맙시다.
[공지] 방장 звезда́는 항상 보고는 있다.
[공지] 설명이 필요한 상활일 때 이 캐릭을 쓰자! : 대지(설명충,설명이 필요한 상황에 모든 레스주들이 사용할 수 있다. 설명이 끝나면 조용해진다)
[공지]
오프라인및 1:1, 이벤트등은 이 어장에서 이루어집니다.
1:1은 나메에 보내는 캐이름-받는 캐이름
오프라인상황은 나메에 보내는 캐이름-받는 캐이름(오프라인)으로 작성하여 구분합니다.
[공지]
1. 떠날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번정도만 언급하는걸로 깔끔하게 할것.
떠날때 미련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어장이 오래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것.
3.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규칙에 따라,
지적과 수용,해명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5. 아직 내지 않았거나, 어장에서 내린(혹은 데려오지 않은) 캐릭터의 이야기는 자제하자.
6. 모브캐가 비중 높게 독백에서 나올 경우, 위키 등재나 각주 설명을 사용해보자. 또한 모브캐의 암기를 강요하지 말자.
7. 픽크루를 올릴때 반드시 캐릭터명을 명시하도록 하자.
8. 유사시를 위해 0답글에 어장을 세운사람이 누군지 나메를 적어두자.
※오픈 톡방 컨셉의 상 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엥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상황극판 룰에 걸리는거 제외)
※1000 차면 캡틴이 아니어도 다음 어장 세워도 됨
그 외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욕설은 자동으로 필터링 돼서 모자이크된다.
+ 죽은 후에도 접속 가능하다.
+ '톡방에 있는 이에게 악의'를 가지면 이 톡방에 있을 수 없다. -
1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8:24:52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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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8:25:12빠라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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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8:25:44마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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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8:25:53에이 셔틀이라니 친구지친구
민트는 랑이에게 빼앗겼단 말야 -
5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8:26:03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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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8:27:12너는 마리모 이야기를 하면 소환되니?
네 이름이 마리모여서 이름을 부르면 호출이 되는 시스템이야?
랑이... 고양이? 마리모 안 죽어? -
7 알두인 - 채셔 블랙 (오프라인) (1570223E+5) 2020. 7. 25. 오후 8:30:07그래. 열심히 배워라. (그러다가 한숨을 내쉬고는) 반려여. 그대는 어린아이인가? (그러면서도 채셔를 업어주려고 한다. 묘하게 어리광을 다 받아주는 듯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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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8:30:16딱히 그렇지는 않은데 우연이야
마리모가 물밖에 있어도 괜찮나... -
9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8:30:35하하 여기는 마붑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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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8:31:20마리모가 물 밖에 잇음 큰일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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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8:31:39우연이구나
우연도 3번이면 필연이래 앞으로 2번 남았어 화이팅
만능 마붑
그럼 이번에는 어떤 걸 대가로 줄 건데? -
12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8:32:28마리모 얘기를 많이하면 필연이 되겠지
마법 좋겠네 -
13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8:33:25마리모 마리모 마리모 마리모 마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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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MIST (4754347E+5) 2020. 7. 25. 오후 8:33:49마리모.
(뭔가... 검초록색 촉수들이 동글동글 뭉쳐서 공처럼 생긴 모습 사진...) -
15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292841E+5) 2020. 7. 25. 오후 8:34:16내가 잘못한 일이니까, 사과는 해야지. (미안해하지 말라는 당신의 말에 그녀는, 그렇게 답하고 마는 것이었다. 토닥이는 손길에 잠시 당신을 바라보았다. 희미한 미소가 지어졌다.) 글쎄다, 이것저것. 사람들의 시선, 말, 적의, 어릴 적 불안들, 걱정들, 최근에 와서 생긴 불안...아마 여러가지. (고개를 설핏 기울였다. 이거겠거니 저거겠거니 생각만 할 뿐이었다. 상처의 원천은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자신이 그것을 지니고 있고, 하루빨리 회복해서 돌아가야한다는 생각뿐.) ...면류관을? (얼굴을 조금 찡그렸다
굳이? 그렇게 묻는 것같았다. 당신에게 주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 여자는 망설였다.) -
16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8:35:04마리
모?
? -
17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8:35:14흐음 글쎄
어떤 이야기가 취향인데?
아냐 저건 마리모가 아나 -
18 채셔 블랙 - 알두인 (5071607E+5) 2020. 7. 25. 오후 8:35:14(히히, 웃으면서 업힌다! 남편 목 꼬오옥.. 와중에도 목 앙냥냥 한다.) 이잉, 반려 애교잖아. (보비쟉!) 있잖아, 나 오늘 여기서 자고 가도 돼? (기왕 어리광 받아주는 거 별 말을 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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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MIST (4754347E+5) 2020. 7. 25. 오후 8:36:05제가 마리모라면 마리모인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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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8:37:01본질을 초극한 존재를 다루는 이야기.
그렇지만 그냥 재미만 있으면 다 돼
모든 이야기엔 나름의 교훈이 있으니까. -
21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8:37:23마리모가 한자어지? 마귀 마를 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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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8:38:26촉수는 그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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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8:38:51촉수도 복슬복슬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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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IST (4754347E+5) 2020. 7. 25. 오후 8:39:42(아까 그 사진...인데 촉수에 복슬복슬한 털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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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8:40:04아니 촉수는 거절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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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8:40:35어...그 경우는 생각 못했는데 마리모라고 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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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알두인 - 채셔 블랙 (오프라인) (1570223E+5) 2020. 7. 25. 오후 8:40:50목을 가만히 놔두지를 않는군. 반려여, 너는 뱀파이어인가? (고개를 갸웃거린다. 정말 귀찮지만, 이제는 익숙한 느낌이다...익숙한게 아닌가?) 자고가는 거라, 내가 무슨 짓을 할 줄 알고 그렇게 용기있는 발언을 하느냐? (하.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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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8:40:55봐봐 魔리모가 너를 위해 털을 달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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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8:41:28촉수는 마리모가 아냐
흐으으응....
그럼 레인이 용 쓰러트렸던 얘기 해줄까? -
30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8:42:09응. 재밌는 이야기면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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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채셔 블랙 - 알두인 (5071607E+5) 2020. 7. 25. 오후 8:44:40으응, 뱀파이어 말구 늑대라고 해줘. (깨문 자리에 쪽!) 기껏해야 죽이기나 하겠지. (은근슬쩍 자기 좋은 거 이야기한다.) 허락해주세요, 그러면 다시 목줄 찰게.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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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데이브-Lunacy(오프라인) (9181622E+5) 2020. 7. 25. 오후 8:46:18아만다가 나한테 했던 말중에 뭐가 있어요. 아만다가... 잘못한 일 아니야. 응. (계속해서 토닥거린다.) (상처의 원천에 대한 말을 듣자면, 몇 가지는 켜켜이 쌓여 이미 손을 쓸 수 없는 것이기도 하였다. 그러니 당신이 그저 견디고 그랬을까. 어릴때부터의 습관이겠거니 그는 생각했다.) 안 돼요? (수많은 의도중에 가장 커다란 의도는 당신의 짐을 이렇게라도 덜어주고 싶은 것이었다. 그 가시를 당신 머리 위에서 치우고 싶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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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8:47:38(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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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8:48:01빠따구이오징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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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8:48:29주는대로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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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8: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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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8:50:25조용히해
(철컥) -
38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8: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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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8:52:32아이쿠 화살표 하나가 모질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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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8:53:20얼마나 오징어가 먹고싶었으면 코드 입력도 급하게 하느라 실수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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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MIST (4754347E+5) 2020. 7. 25. 오후 8:53:27[차원택배-흑백풍경-꼴뚜기 한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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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8:54:03그건 내 알 바가 아니예욤 ㅎㅅㅎ
꼴뚜기로 만족해 ㅋ -
43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8:54:06[차원택배-반품]
버 터 구 이 가 아 냐 -
44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8:55:49버터는 있는데 보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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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8:56:58이건 마치 캬라멜맛 팝콘이 먹고 싶은 친구에게 옥수수 있는데 보내줄까? 캬라멜 있는데 보내줄까? 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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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8:57:11세피라면 알아서 만들어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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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8:57:39내가 만든 건 맛이 없어
뭐랄까 그거란 말야
내가 판 코딱지 내가 먹는 느낌 -
48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8:57:58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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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MIST (4754347E+5) 2020. 7. 25. 오후 8:58:01비유가 더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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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8:58:19너는 그럼 모든 음식이 코딱지야?
남 코딱지보단 내 코딱지가 낫지않아? -
51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8:58:48떠오르는 게 그거밖에 없었어
아래가 아닌 거에 감사해해줘 -
52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00:05내가 일하는 곳에 가면 먹는 건 별 상관이 없지 내가 만든 게 아니니까
내 몸에서 나온 걸 내가 다시 넣는 게 더 좀 그렇지 않아? -
53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00:36되새김질하는 소들한테 사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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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292841E+5) 2020. 7. 25. 오후 9:00:38걱정시킨 것, 슬프게 만든 것. (짤지만 단호하게 답했다. 하지만 그녀 자신도 그것이 공허한 사과임을 알고 있었다. 자신이 바꿀 수 았을까? 아니, 아마 힘들 것이다.) ...안돼. 그건 안돼, 데이브. (조금은 절박한 말이 튀어나왔다. 난 너에게 상처를 주기 싫었다. 이건 나만 지면 끝날 일이었다. 입술이 다시 한번 잘근잘근 씹혔다. 어쩌면 몸을 조금 뒤로해 당신에게서 조금 멀어졌을지도 모르는 노릇이었다. 피를 흘리는 것은 나로 충분했다. 너는 그러면 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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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01:01ㅎㅎ...ㅋㅋ...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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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9:01:56그냥 버터가 아니라 버터구이인데 오징어가 빠졌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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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01:56가라
스페인 출신 소 막시무스
가서 들이받아 -
58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02:35버터만 구우면 무슨 소용이야
그냥 버터 두른 프라이팬이 될 뿐이잖아 -
59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02:49워워 진정해 막시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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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03:19틀렸어
막시무스가..
「Red」를 봐버렸어
여기서 과학적태클거는놈은 과학적으로 머리목 분리시킨다 -
61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04:36하지만 내 임시차원엔 RED가 없으니 워워 진정해 막시무스가 효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되지
후후... 이 승부, 나의 승리다! -
62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06:01[초차원 택배 - 흑백풍경에게 빨간색 선물]
mY 마음을 담은.. pREsEnT... -
63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06:17*선물 -> 색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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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9:07:30잘안녹는 버터라 쫀뜩하고 그쪽 차원에선 나름 명물이던데
안먹으려면 말고 소싸움이나 멈춰 -
65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08:14(당신이 준 색종이를 손 하나 대지 않고 그대로 찍은 사진. 빨간색이 사라져 그냥 흰 종이다.)
차원 단위로 설정을 안 했어.
이것이 파워 디펜스 -
66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08:48진짜? 그런 버터가 있어?
그럼 나 먹어볼래
주라 -
67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08:49???? 그럼 너 이제 빨간색 없으니까 헤모글로빈도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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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08:56나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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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10:27예체능이 이해할 수 있도록 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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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10:52으 미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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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9:11:25세피란데 상관 없지 않아?
잠시만 일단 주문부터 해야해서 -
72 데이브-Lunacy(오프라인) (9181622E+5) 2020. 7. 25. 오후 9:11:31(그저 무던히 넘겨주었으면 좋을텐데. 탓하지 읺았다, 그저 그는, 요즘 들어 속상하다는 말을 하게 하는 흐름에 대해 그저. 어쩌면 '속상하다'에 대해 알게 되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공허한 사과도 쌓이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었다. 마치 당신의 면류관처럼.) 적어도 계속 피가 나게 하진 않지 않을까. 아니에요? (넘기라는 압박인지, 그저 물음인지 모를 말이다. 조금 뒤로 물러간 당신을 보며 손을 뻗으려다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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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11:53빨간색을 띄는 물질이 빨간색을 띄지 않고 존재할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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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12:17와
나 빨간색 조아하는데 -
75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12:45Re: 주문부터 시작하는 버터구이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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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13:16나도 빨간색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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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13:53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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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14:21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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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14:33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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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9:14:53내가 만들수없으니 주문하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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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15:08한숨 나올 정도로 내가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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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15:32무슨 약을 하시길래 그런 생각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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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15:43택배기사가 주문하면 자기가 자기 집에 택배를 배달하는 사태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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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15:46어떻게 만드는지 레시피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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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알두인 - 채셔 블랙 (오프라인) (1570223E+5) 2020. 7. 25. 오후 9:15:55그래, 늑대여. 그건 오늘 밤에 확인하거라. (조금 불길한 미소를 지어보이고는) 흐응. 좋다. 오늘은 자고 가거라. 침대를 안내해주마. (천천히 실내로 가서 자신이 사용하는 방 쪽으로 향한다. 알두인이 향한 곳은... 정말로 사람 한 명만 잘 수 있을 정도로 협소한 방이다.) 아쉽지만 침대가 하나라, 같이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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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16:07먹어야 할 약을 안 먹어서 이런 생각을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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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292841E+5) 2020. 7. 25. 오후 9:16:07... (입을 꾹 다물었던 그녀는 망설이다, 결국 당신에게 관을 넘겨주었다. 하지만 그렇다해도 여전히 그녀의 머리에서는 피가 몽글몽글 솟아나고 있었고, 당신에게로 간 가시 면류관은 제 가시를 숨겨버릴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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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16:33먹어
먹어
먹어
(상어가... 흑백풍경에게 알약 잔뜩 쑤셔넣는 낙서) -
89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17:29내가 다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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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18:10와아
(영혼없는 박수짤) -
91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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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18:31이,,, 버어르장머리없는자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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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18:562인용게임 뭐할만한거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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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19:15사람 입에 알약 쑤셔넣는 건 예의가 있는 행동인 차원에서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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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19:32할리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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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데이브-Lunacy(오프라인) (9181622E+5) 2020. 7. 25. 오후 9:19:45(면류관은 영악하게도 제 발톱을 숨겼다. 그래, 꿈의 주인인 당신의 의지일 것도 같았다. 이걸 왜 당신한테는 적용시키질 못 하는 거야. 송글송글 솟아나는 피는 여전했다. 이 면류관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그리고 당신은 왜 여전히. 누군가의 땀을 닦아내듯이, 그는 당신의 피를 닦아내려 할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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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9:20:18나 이제 택배기사 아니라니까
그래도 그런 경우가 없는 건 아니지
다 됐네
[차원 택배-메로나처럼 생긴 버터구이 식감은 버터와 치즈 사이 맛은 가염버터 치즈 우유가 섞인 맛이다 이런 것들을 좋아한다면 그럭저럭 군것질 먹을만한 맛] -
98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9:20:55우노라든가 평범한 카드게임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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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채셔 블랙 - 알두인 (오프라인) (5071607E+5) 2020. 7. 25. 오후 9:20:58으응, 안쪽 자리 내 꺼! (알두인 등에서 내려서.. 침대 안쪽으로 호다닥! 이불 안쪽으로 쏙!) 그나저나 여기에서 자? 너무 좁은데. 내 방도 이것보단 넓어, 남편. (나름대로 걱정이 묻어난다. 여동생이.. 푸대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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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21:14배달이 빨리 되었네? 로켓배송 수준이 아닌데?
맛있네
메로나같아 -
101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21:36예의가 그닥 상관업는 차원에서 왓져
물론 사냥꾼 한정 ㅎㅁㅎ
그중에서도 제인 오스왈드 한정 ㅎㅁㅎ -
102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23:08느끼한데 맛잇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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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292841E+5) 2020. 7. 25. 오후 9:23:08(당신이 제 피를 닦아내려하자 눈을 동그랗게 떴다. 몸이 굳었다. 더러워질텐데, 희미하게 그런 말만 흘러나올 뿐이었다. 피하지 않았다. 아니, 어쩌면, 피하지 못했다. 피는 계속해서 흘러나오고 있었다. 당신의 노력을 비웃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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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23:09인간의 3살 아기도 너처럼 자기중심성이 발달하진 않았는데 신기하네
해부해봐도 돼? -
105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23:45으으으으응
해부당할때 뇌 공기에 노출되는거 별로니까
그만둬줄래 -
106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23:56아니 보드게임말고
콘솔게임 -
107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24:18쀼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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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24:36물속애서 하는 건 그럼 괜찮아? 신기하네.
콘솔게임? 격투 게임? -
109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25:26내장기관이 그 외부 요소에 노출되는거
굉장히 불쾌하거든 -
110 알두인 - 채셔 블랙 (오프라인) (1570223E+5) 2020. 7. 25. 오후 9:26:10어쩔 수 없느니라. 기본적으로 수련하는 것에 사치스러운 생활을 할 수는 없는 법이니. (고개를 끄덕이고는 침대의 가장자리에 걸터앉는다.) 먼저 자거라 반려여. 나는 아직 잠이 오지 않으니. (창 밖을 바라본다.)
#막레 주셔두 되구 더 이으셔도 됩니다! -
111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26:31굳이 공기 뿐만이 아니어도 외부 노출을 꺼리는구나
알았어. 포기할게. -
112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9:26:33잠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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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26:45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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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26:49낯선 천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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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데이브-Lunacy(오프라인) (9181622E+5) 2020. 7. 25. 오후 9:26:56(피는 계속해서 나왔다. 이건 과거부터 지금까지의 당신의 상처에서 흐르는 것일까. 그럼에도 멈추고 싶은걸.) 어떻게 해야 할까... (어딘가에 피가 묻었을까? 그건 그는 신경은 쓰지 않는 모양이었다.) ...옛날 이야기 해줄래요? 아직 이야기 안 한 거. (이 청년은 음, 아마도 계속 닦아내려 하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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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9:27:43메로나처럼 생겼으니까
맛있으면 다행이네
게임을 몰라서 답은 못하겠네 -
117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28:02파크가 이세계가면 이고깽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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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9:28:05다른 차원으로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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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9:28:11내가
익숙한 천장이다 -
120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9:28:45이보셔들
난 우리 차원에 잘 있다고 -
121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29:04야 파크 에리카는 무슨게임 좋아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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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29:45이고깽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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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30:22우리차원 바지사장이 저렇게 말하니까 소름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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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9:30:36에리카라
퍼즐? 테트리스?
됐어. 이고깽같은 거 왜 해
나보다 약한 사람들 상대로 우월감을 느낀다거나 완전 별로 -
125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30:59펠리체도 원하면 말해
내 차원이라면 어디든지 프리패스니까 -
126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31:09어... 퍼즐 테트리스..
뿌요뿌요 해야겠다 -
127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31:25난 내발로 갈수있으니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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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31:57건전한 가치관을 갖고 있구나. 알겠어.
그럼 이(세계가)고(교생한테)깽(판을침)은 어때? -
129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32:30내 허락 안 맡고 내 차원 오면 내쫓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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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33:36막 에리카가 빠요엔 빠요엔해서 내가 지는거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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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9:33:43뿌테라
걔 그거 자주하더라
이세계가 나한테...?
세피라를 죽일 수 있는 시점에서 이세계가 깽판친다고 해봤자 별 감흥이 없는데 -
132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292841E+5) 2020. 7. 25. 오후 9:34:07옛날 이야기, 음, 어디서부터? (하라고 하면 말하지 않았기에 말하기 힘든 것도 있었지만, 지나치게 많았다. 자신의 인생이 지나치게 다사다난했다는 것쯤은 알고 있었다.) 먼저 듣고 싶은 부분이라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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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34:35그건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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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9:35:19나는 흥미 있는데 편의점 하나있는 공간? 아니면 살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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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9:35:19솔직히 그것보다는 마리모가 최고야
짜릿해
늘 새로워
귀여운게 최고야 -
136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35:23그리고 난 차원이동하면 흔적 안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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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채셔 블랙 - 알두인 (오프라인) (5071607E+5) 2020. 7. 25. 오후 9:35:40그거 그냥 안 하면 안 되나.. (꿍얼! 그대로 이불 속으로 파고들려다가.. 무언가 생각난 듯 제 반려 옷깃 잡고 끌어당겼다. 귀에 대고 속삭인다.) Ziil Gro Dovah Ulse. (그저 뜻 때문에 말한 것도 있고, 남편이 말하는 말이라 들어서 그런 것도 있고. 만족스럽다는 듯이 꺄르륵 웃고 옷깃 놔준다. 그리고 이불 속으로 쏙!)
#막레해두되구 더 이어두 되구 >.ㅇ 두인아 사랑해 -
138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35:56난 왜 마리모라고 하면 플라스크의 난쟁이부터 생각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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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9:36:25마리모 귀엽지 최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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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37:04이고깽에 흥미 있다는 거야, 택배기사?
차원보다 마리모에 관심있어하는 사람은 여기 와서 처음 봐
정확히는 두 명 -
141 데이브-Lunacy(오프라인) (9181622E+5) 2020. 7. 25. 오후 9:37:12그냥, 음. 당신이 상처받은 부분. 어릴 적에. 아니면... 지금 와서 회고하자면 같은 것도 좋아요. (꾹꾹 눌러놓는 것보단, 당신이 이야기라도 한다면 그나마 괜찮지 않을까. 귿이 부탁하는 이유는 꽤 단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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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37:57우리 회사랑 싸우고 싶은 게 아니면 내 허락 없인 건드리지 않는 게 좋을 거야
내 소유 차원 중엔 아직 프로젝트 진행중인 차원들도 꽤 있거든 -
143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37:58하스터가 어느날 갑자기 날불러도 이상하지않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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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9:38:12깽판은 여기서도 칠수있는데 애초에 고등학생 몸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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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38:17그냥 관광 다니는것도 허가받아야하나 귀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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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9:39:00애초에 흔적은 안 남아도 기록은 남는다구 친구
택배기사님 뭘 좀 아는구나 -
147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39:53뭘 좀 아는구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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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39:59고등학생 몸이 되면 이고깽이 아닐까?
이고깽에 흥미있던 게 아니라면 뭐를 보고 흥미 있다고 했던 거였어?
펠리체, 의도하지 않은 제3 변수가 관찰과 실험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진 너도 알잖아. -
149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9:40:26제인도 마리모 좋아해?
짜식 좋은건 알아가지구 -
150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41:14여기는 마리모 동호회야? 나 방 잘못 들어왔어?
-
151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41:42하지만
마리모는 만져도 화상 안 입잖아 -
152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41:51그거 딱 외신들 하는짓이네
-
153 핑크팬더 (4589424E+5) 2020. 7. 25. 오후 9:41:52$$$$$$ 인형탈 알바 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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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42:05필요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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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42:06다른 건 만지면 화상 입어?
-
156 택배기사 (4422087E+5) 2020. 7. 25. 오후 9:42:36네 차원에 가는 걸 흥미있다고 한거였는데
너네도 뭘좀 아는구나 복슬한게 진짜 귀엽지 -
157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9:42:40흑백이가 쏘아올린 작은 마리모...
여기 광고글도 올라오던가?!
팬더씨 하이하이! -
158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42:58그렇지만 넌 외신이 아니잖아.
방장님 여기 광고 들어왔어요 -
159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43:04팬더 ㅎㅇ
웅
포유류들은 다 화상입어 -
160 택배기사 (4422087E+5) 2020. 7. 25. 오후 9:43:07학생은 있어도 고등학생은 없는데
-
161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43:37아. 내 차원.
그 쪽 세피라만 괜찮다고 한다면야. 올래? -
162 택배기사 (4422087E+5) 2020. 7. 25. 오후 9:43:51팬더...진짜 팬더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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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핑크팬더 (4589424E+5) 2020. 7. 25. 오후 9:43:59$$$$$$ 인형탈 알바 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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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사장님들 단톡방이 아니었네염 ㅋㅋㅋㅋ ;;; -
164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44:11아니 왜 취급이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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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44:35흑백아
웅
너 마리모를 쏘아올렷었니
않이
그렇대 -
166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44:45아무리봐도
인형탈 대행아닌거같은데 적어놓은거 -
167 핑크팬더 (4589424E+5) 2020. 7. 25. 오후 9:44:49핑크팬더는 전국 유일무이한 단기간 매출 상승을 이끌어낸 팬더(탈)입니다! 사장님들 예약만 하시면 지금 당장 지방이라도 달려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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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9:45:00난 사장이 아니라 평범한 고딩인데!
넌 누구냐! -
169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45:21난 평범하지는 않은 뱀파이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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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45:27넌 허락 없이도 허가받지 않은 차원에 올 수 있다고 나를 위협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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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45:36그리고 평범한 고딩은 시간역행같은거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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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9:45:42아냐 쏘아올렸어 잘 생각해봐
...그러니까 인형탈 알바라고? -
173 핑크팬더 (4589424E+5) 2020. 7. 25. 오후 9:45:55난 핑크팬더다!!!! 사장님은 수줍음이 많은 분인가봄다.
괜찮슴다. 처음엔 다 그럽니다 -
174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9:46:03요새 애들은 한딱까리 하니까 그래
-
175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46:12진짜로? 여기 임시차원 45LT1인데 몇 분만에 올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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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핑크팬더 (4589424E+5) 2020. 7. 25. 오후 9:46:46뱀파이어 가게 홍보 가능합니다 &&&&&
평범한 고등학생 학원 홍보 가능합니다 $$$$$
전국유일무이 단기간 매출 상승 가능 ★☆★☆ -
177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9:46:52이번 친구는 슴다체인가
사투리하고는 다른 느낌?
아니 사장님 아니라니까 이 팬더야
나는 홍보해야 할 가게같은 거 없어 -
178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292841E+5) 2020. 7. 25. 오후 9:47:01많지, 지나치게. 분명히 괴물이 있는데, 사람들이 잡아먹혔는데, 아니라고, 내가 이상하다고 했던 것부터, (잠시 숨을 골랐다. 목을 매만졌다. 처음이 어렵지 그 뒤는 술술 튀어나왔다. 마치 눈물이 쏟아져나오는 것처럼.) 내가 미쳤다고 말하는 시선이나, 정신병원에 입원시켰던 것도 그렇고, 내가 결국에 탈출해버리니까 포기해버렸던 것도, 없는 사람 취급했던 것도, 길가의 돌멩이나 스쳐지나가는 바람마저도 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데 나는 그조차도 안되었던 것이나, 지나가다 부딪혀도 사람들이 내가 있는지조차 모르고, 살리려고 밀쳤더니 미친 * 보듯하던 그 시선이나, 살리지 못한 사람들의 생기가 사라진 눈, 사라진 숨소리, 무언가 부서지는 소리들, 흘러나오는 피,(나직하게 시작했던 말이 빨라졌다. 잠시 숨통이 막히는 기분에 말을 멈추었다. 시야가 붉었다. 붉었나? 말하기 싫었는데, 짐을 나눠들기 싫었는데, 감정 쓰레기통으로 다른 사람을 쓰고 싶지 않았다고. 시야가 빙글 돌았다. 잠시 주 손으로 눈을 가리고 입을 다물었다. 숨소리가 빨라졌다. 몸이 덜덜 떨렸다. 난, 아니, 난 그때의 내가 아니야. 꺼져.) ...싫어, 그런거. (울음기 어린 소리가 두 손 사이로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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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47:12가능한걸 가능하다 말했을뿐인데 위협이래 넘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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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47:18진짜? 프리랜서 홍보도 해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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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47:34귀신헬리콥터같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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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택배기사 (4422087E+5) 2020. 7. 25. 오후 9:47:46탈이면...뭐 괜찮아
...그리고보니 거기는 마법이 사용가능한 차원이야? 여러개 있댔나? -
183 핑크팬더 (4589424E+5) 2020. 7. 25. 오후 9:47:50임시차원 45LT1. .....
네비에 안 뜨.. 아니 가능함다 ㅋㅋㅋㅋ
예약하실검까?? 선금 입금이 필요함다 ㅋㅋㅋ -
184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48:42난 네 머릿속을 읽지 않는 이상 그것이 단순 서술인지 예고인지 판단할 수 없으니까. 혹시 모를 위험은 사전에 제거하는 게 낫잖아?
내 차원으로 놀러가고 싶은 거면 사전에 말을 해줘. 원하는 데로 가게 해줄 태니까. -
185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48:46네다음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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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핑크팬더 (4589424E+5) 2020. 7. 25. 오후 9:49:10파크 사장님 ㅋㅋㅋ 부끄러워 할 필요 없으심다.
많은 사장님들이 처음엔 다 부끄러워 하심다.
하지만 이 핑크팬더만 믿으시면 매출상승 직통임다.
파파팍
프리랜서 홍보! 가능은 한데 가게가 있으심까??? -
187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49:12그냥 갈일있으면 보고함. 근데 내가 열고감. 그거안댐?
-
188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49:40아 가게 없어
돌아가 돌아가 -
189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49:42마법이 사용 가능한 곳도, 불가능한 곳도 있어. 여러 개니까. 취향이 혹시 있을까?
금액은 얼마인데? -
190 핑크팬더 (4589424E+5) 2020. 7. 25. 오후 9:49:59사기꾼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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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팬더 전국 1위로서의 자존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
191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9:50:23아니 부끄러워하는게 아니라 진짜 고등학생이라고!
(교복을 입고 짜증내는 햄스터 낙서!)
하아. 그래서 가격은 얼만데? -
192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50:24음...
억지로 차원벽을 찢는 거야? 찢고서 다시 복구는 할 거지? -
193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50:32경찰부르자
여기 경찰한명있자너 -
194 핑크팬더 (4589424E+5) 2020. 7. 25. 오후 9:50:39가게 없..뭐하잔..흠흠
가게가 없어도 홍보 가능하다 아닙니까~
대신 선금이 조금 더 -
195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50:51찢는게 아니라
그냥 문열고 들어가는건데. -
196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50:59에에잇 시끄럽다
광고 집어넣엇 -
197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51:23내가 니보다 돈 많이벌어 핑ㅋ팬ㅋ
잘하자? -
198 핑크팬더 (4589424E+5) 2020. 7. 25. 오후 9:51:25가격은 공개하기엔 업계 비밀인지라 공개방에선 말씀드리기 그렇슴다 ㅋㅋㅋㅋ 갠톡 파면 말씀드리겠습니다
-
199 핑크팬더 (4589424E+5) 2020. 7. 25. 오후 9:51:43덤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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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51:46그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나오잖아.
문돌리때마다 다른 공간으로 되는거 -
201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51:58...... ?
......
?
(고양이 물음표 이모티콘)
뭐, 어차피 손 놓은 차원들일 테니 괜찮나. 안된다고 한 차원에만 안 가면 돼. -
202 흑백풍경 - 핑크팬더 (3783385E+5) 2020. 7. 25. 오후 9:52:38갠톡?
이렇게? -
203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53:11에에잇 시끄럽다
예약폭주면 우리한테 광고할 필요도 없는거아냐 -
204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53:34맞아 우리한테 영업할이유가 없잖아.
-
205 흑백풍경 - 핑크팬더 (3783385E+5) 2020. 7. 25. 오후 9:53:42그러게
이미 예약을 다 했는데 왜 광고를 하지? -
206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54:04# >>205는 별명 실수입니다
-
207 데이브-Lunacy(오프라인) (9181622E+5) 2020. 7. 25. 오후 9:54:05(당신이 하는 말은 마치 벼려진 눈물같았다. 하나하나 가시같았다. 당신을 내몰았던 것 하나 하나를 들을 때마다 입은 그저, 조용히, 응, 하고 대답할 뿐이었다. 말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분명히 있을 것이었고 그도 그중에 하나였으며 그의 친구도 그러하였나 보다. 그는 털어놓을 수 밖에 없었으나 당신은 견뎌내는 걸 택했다. 견디는 결과가 이거였느냐고 하소연하고 싶었다. 그러나 이걸 선택하게 만든 상황을 탈출하려면, 어쩔 수 없었음을. 덜덜 떠는 것을 보고 그는 당신을 토닥이려 하였다.) 어떤 게 싫어요. (조용히 물었다.)
-
208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9:54:14...마음이 바뀌었어 안가도 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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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54:22보물전도 어디 버려진 차원에다가 만들어놨는데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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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54:45그래? 아쉽네. 다음에 또 마음 바뀌면 언제든지 말해.
-
211 핑크팬더 - 흑백풍경 (4179697E+5) 2020. 7. 25. 오후 9:55:25하하 사장님
어떤 업종이신가요?? -
212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9:56:21사장님들!!! 모든것은 다다익선이라고 했습니다!
고로 예약이 폭주해도!
돈이 많아도!
이 핑크팬더! 사장님들을 위해 이 한몸 열심히 굴리는겁니다! -
213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9:56:29마음이 바뀔 일은 없을 것 같아 고마워
-
214 흑백풍경 - 핑크팬더 (3783385E+5) 2020. 7. 25. 오후 9:56:42지금 진행중인 프로젝트 중 홍보가 급한 건 게임-기반 차원 쪽이려나
게임 홍보? 차원 홍보? 보러 오세요~ 같은 느낌?
얼마? -
215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56:54배고프다
-
216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9:57:11팬더에게 일을 주고 싶지만 차원이 다를 것같은데
-
217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57:14왜 마음이 바뀌는 일이 없을 것 같아?
-
218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9:57:45모르겠는데
-
219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9:57:51이잉
난 됏엉 -
220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9:57:55흐응
뭐랄까... 다른 차원의 존재들에게 홍보하는 사람은 처음 보는 것 같아
팬더씨 여기 사람들이 전부 다른 차원 존재들이라는건 알아? -
221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9:58:17배고프면 너도 버터구이 먹을래? 아니다 너는 직접 요리 할 수 있구나
-
222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9:58:22왜 모르겠냐고 물으면 나 때릴 거야?
-
223 핑크팬더 - 흑백풍경 (4179697E+5) 2020. 7. 25. 오후 9:58:54차원이 ㅁ...
아, 게임 홍보!!! 아 이것도 핑크팬더가 자신있어하는 분야지 말입니다!!!
선금은 일단 10만원이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
선금은 보통 교통비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됨다 ㅎㅎㅎ -
224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9:59:22아니 모르는 걸 모르겠는데 어떻게 말해야 할까
-
225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9:59:40요리 이야기 아니야 이거.
-
226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9:59:53으으으으으응
지역 홍보도 해주나? -
227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00:11원래 사람들은 다 차원이 다르게 사는겁니다 ㅎㅎㅎㅎ
집부터 다르지 않습니까 사장님 ~
그래도 핑크팬더, 그런 것들에 불구하고 업계 1위 신화를 써내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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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292841E+5) 2020. 7. 25. 오후 10:00:42(당신의 물음에 그녀는 당신을 올려다보았다. 처음으로 그 푸른 눈에 물기가 맺혀있었다. 언제나 울지 않았던, 울지 못했던, 메마른 사막에.) 전부, 전부 다, 데이브. (울음기 어린 말이 튀어나왔다. 서글픈, 체념한, 포기한, 실망한, 처연한, 그런 말들이.) 난, 나는, 항상 최선을 다했다고 샹각했는데, 열심히 해왔는데, 왜 다 그런식이야? 왜 다들, 어째서 그런 눈으로 보고 마는 거야? 왜, 내가 다정을 무서워해야하지? 왜 언제 떠날지 몰라서 전전긍긍하고 있어야 하는 거야. 난, 난 잘 모르겠어. (눈가에 맺힌 눈물에, 입 속에 있는 말들이 두서없이 뭉개져나왔다.)
-
229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00:42일단 그 촌스러운 광고멘트부터 빼고이야기하지 그래
-
230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01:03지역 홍보?!! 제가 또 저기 저 땡땡면 땡땡리 팬더라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지요!!
그것도 제 주특기입니다. 암요 -
231 J.O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01:10나아는 덫에 걸린 검치호랭쓰 조지구올거야 뺘뺘~~~~~~~~~~~~
-
232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01:11아니 그 뭐라고할까
진짜로 차원이 달라
내가 사는 세계는 문두스 차원의 넌이라는 행성의 스카이림이라는 나라인데
팬더씨는 이런 곳 들어본적 있어..?
채셔 씨 ㅎㅇㅎㅇ -
233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01:25ㅂㅂㅂㅂ
-
234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01:41으으응
그러며어언 리버즈엔드는 무해합니다 < 를 슬로건으로
홍보해줄수있어? -
235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01:43촌스럽다니!! 사장님
사장님
사장님
때때로 예전 것이 좋을때도 있는것입니다! -
236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01:57너
시익시익 파크 이자식
너 나한테 약팔앗지 -
237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02:02자 필드에 있는 파크를 소재로하여 레인을 소환
-
238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02:29오늘따라 네비가 말을 안 듣냐.. 흠흠.
알고 말고요. 하하하하하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
239 흑백풍경 - 핑크팬더 (3783385E+5) 2020. 7. 25. 오후 10:02:30(당신의 눈 앞에 진짜 지폐로 10만원이 후두둑 떨어진다)
임시 차원에서 하기엔 적절하지 않은 활동일 것 같으니, 통합차원-312 워프게이트에서 보자고 친구
-
240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0:02:31안녕 멍멍이
여기 올 수 있다면 마리모를 내 앞에서 홍보해달라고 할텐데 -
241 핑크팬더 - 흑백풍경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03:19아 예 사장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거 왜 안나가지지 -
242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03:19으이이이잉?
내가 언제 ㅎ
큭
하하하 레인이여 약하구나
레인은 쓰러졌으니 내가 계속 있겠다 -
243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10:03:25그
놈
의
마
리
모 -
244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03:26으으으응
가격 얼마야?
물물거래로도 되나? -
245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03:51마리모 좋아
정말 최고야 -
246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03:58메이드복이 너무 강해서 그런가보다
-
247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04:16너 너 너 약팔앗잔아
용잠옷입으면 남편이 조아한다매
나 혼낫어
어쩔거야 이거 -
248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04:29채셔사장님 암요 가능함다.
이 핑크팬더에겐 야자수 씹어먹는거 만큼 간단합니다 ㅎㅎㅎ -
249 흑백풍경 - 핑크팬더 (3783385E+5) 2020. 7. 25. 오후 10:04:35걸렸구나! 썬더 크로스 스피릿 어택!!
는 장난이고
여기는 입장과 퇴장은 제어할 수 없어
님 못나감 ㅅㄱㅂ -
250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04:38야야야 쟤 사기꾼맞지?
-
251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10:05:01야자수를 씹는 게 간단해???
-
252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05:30야자열매 손에쥐고 터뜨리는건 간단한데
-
253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05:44용잠옷 입으면 남편이 좋아하게 하는법!!!
핑크팬더가 매출을 올리는 것 다음으로 잘하는겁니다!!!
물물거래요! 사장님?
어?
그 지역이 좀 외진 곳입니까? 하하하 -
254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05:45둘 다 안 간단해
-
255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06:02너무 약하군 레인
더 강해져서 돌아와라
으으으으응?
난 그런말한 기억이 없는데 채셔 ㅎ -
256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06:26팬더씨
우리 세계가 다르다니까 -
257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06:29으응
그건 아니고
나 돈은 그 이 관리해서
으응
보석류나 금붙이들로 응 -
258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06:34모르셨습니까? 간단한 일입니다. 네네.
-
259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06:54용이 용용잠옷 좋아한다매
너 나한테 뻥깠잖아 -
260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10:07:09
-
261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07:16쟤한테 네크로노미콘 보내면 좀 재밌는일이 일어날거같지않아?
-
262 핑크팬더 - 흑백풍경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07:16사장님
이런 장난 곤란함다.
먹고 사는 일 하는 사람인데 곤란합니다 예?
여긴 뭐야 대체 -
263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07:32혹시 지코먹었니?
-
264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07:36코코넛 맛없어?
사실 한번도 못봤어
그게 뭐야? -
265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08:18대충 일반인은 보면 큰일나는 책
-
266 흑백풍경 - 핑크팬더 (3783385E+5) 2020. 7. 25. 오후 10:08:18그거
단톡방에서도
말해볼래?
재밌는 답변을 들을 거야 -
267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08:29그 맛있는겁니다.
제가 또 기가막힌걸 가지고 있는데 구매하시겠습니까?? -
268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0:08:37마리모는 최고야 이렇게 백수가 된김에 홍보직이나 해볼까
-
269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08:40코코넛이 책이야?
-
270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08:52이잉
파크는 그런 말 한적 없어 -
271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08:55아니 네크로노미콘
-
272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09:08네크로노미콘을 왜 보내;
-
273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10:09:11지코를 입에 왜 대??????????????????????
코코넛 별로야
나는 그랬어
봐도 먹지 마 돈아까워 -
274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09:13(캡쳐본)
남편한테 보여줄거야 -
275 핑크팬더 - 흑백풍경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09:15사장님 장난메세지는 곤란합니다.
핑크팬더는 바쁜 핑크팬더입니다. -
276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09:27사기꾼 정신차리게할땐 특효약이거든.
-
277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09:34뭘 해주면 안 보여줄래
-
278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09:35웅웅
안머글께 -
279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10:02아니 파크 너 말고
-
280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10:17그으으으으을쎄에에에에
남편이 날 사랑하고 채셔는 냔냐가 아니라 멈머라는 사실을 받아들여
진심으로
인정해 -
281 핑크팬더 - 흑백풍경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10:19개인적인 선물은 안 받는검다 ㅋㅋㅋㅋㅋ
사장님들과 사적 물건을 주고 받으면 말이 많아지는겁니다 ㅋㅋㅋㅋ -
282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10:27아 내가 챗을 잘못봄;
-
283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10:51아 그래그래
인정해줄게
땅땅 -
284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10:53#>>281은 이름 실수입니다
-
285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11:20아 그러면 채셔랑 거래 못해
쫑
영혼을 담아
안 그러면 개인톡으로 보내버릴거니까 -
286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11:34$$$$$$ 인형탈 알바 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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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들 매출 상승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
287 데이브-Lunacy(오프라인) (9181622E+5) 2020. 7. 25. 오후 10:11:36(응, 당신이 말하는 걸 계속 들었다. 터져나오는 말들은 눈물에 젖어있었다. 당신의 얼굴도 그러했다. 눈도. 그리고 그가 해 줄 수 있는 말이 있던가? ...글쎄, 기대를 죽인 자가 뒤늦게 따라잡고 있던 지라, 그저 공감하며 계속해서, 들어줄 수 밖에 없었다. 당신이 말을 한 것 자체에 의미를 두어야 할까. 말 없이 청년은 토닥거릴 것이다. 무언가 말을 얹을 수가 없었다. 당신도 어느 정도는, 답을 알고는 있을 것이다. 그들한테는 안 보이니까. 다만 감정적으로 상처입은 것은...) 많이 힘들었구나. 응. 응... (어느 때를 그는 기억하고 있더랬다.) 이제 안 무서워해도 되는데. 옛날이 너무했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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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알사탕 (0772018E+5) 2020. 7. 25. 오후 10:11:43할 일이 전부 끝났어요 ヽ(*´∀`)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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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12:03잘햇쪄 오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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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알사탕 (0772018E+5) 2020. 7. 25. 오후 10:12:11안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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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0:12:28팬더에게 네크로노미콘 보내지마 그건 보낼 만한게 아니잖아
안녕 캔디 -
292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12:34저거 멘트좀 안나오게 처리 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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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흑백풍경 - 핑크팬더 (3783385E+5) 2020. 7. 25. 오후 10:12:34자아앙난메세지이이?
나는 너에게 10만원도 보내줬는데 장난이라고오오오???
받아들이거라 너는 이 톡방에서 나가지 못한단다 ㅎㅎ ㅋㅋ ㅎㅎ
(당신의 눈 앞에 떨어지는 반짝이 종이쪼가리들.) -
294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12:48저는!!!! 채셔가 멍멍이고 알두인과 부부라는걸 인정합니다!!!
캔디 안녕안녕~
잘 끝냈어? -
295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12:56할 일을 끝내셨다!!! 큰일입니다!!
그런 사장님을 위해서
일을 만들어 드리는 것!!!
그것아 또 이 핑크팬더가 잘하는 것입니다! -
296 알사탕 (0772018E+5) 2020. 7. 25. 오후 10:13:24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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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13:49아 맞아 알사탕. 레시피 괜찮은거 제법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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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13:59(인정한 거 캡쳐본.... 시대적 고증을 따지면 종이를 찢어서... 보관해놓은거겠지..)
굿보이 -
299 흑백풍경 (3783385E+5) 2020. 7. 25. 오후 10:14:19나 호출 들어와서 가야 하는데 핑크팬더에게 여기가 초차원이고 한번 들어왔으니 못나감 ㅅㄱㅂ이라는 거 납득시켜줄 사람?
-
300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14:43귀찮아 대충 상식인 포지션인 사람이 하자.
-
301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15:03누가 택배 보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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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15:31제가 또 상식인 포지션 잘 하지 말입니다.
야자수 나무를 맨손으로 빨대로 만드는 것만큼 쉬운 일입니다 ㅋㅋㅋ -
303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15:37르뤼에 이본 보내도 상관없으면 내가보내고
-
304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15:55[차원 택배 - 핑크팬더 - 사용하면 빛이 나는 구체가 허공에 1분가량 생성되는 스크롤]
옛다
이러면 다른 차원이라는 걸 믿으려나 -
305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16:09뭐 내가 받는 거 아니니까 똥을 받든 코딱지를 받든
-
306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0:16:10그런거 보내지마
뭘보내면 확실하게 알까 -
307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16:25여긴 나랑 캔디 외에는 상식인이 없군...
-
308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16:30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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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0:16:43마법이 통용되는 차원인가 저기는
-
310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16:53난 상식인은 아니지.
근데 파크니가 상식인은 아닌듯 -
311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17:05너도 상식인은 아니잖아
-
312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17:08와씨 술이 덜깼나
-
313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17:21왜 내가 상식인이 아니야 비상식인들아
-
314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0:17:26상식은 잘아는데
애초에 세피라를 죽인 시점에서 상식인이라고 하기엔 -
315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17:39미안하지만 현실이야 팬더씨
-
316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18:19아무리 그래도 그 일 하나 때문에 상식인 취급 못 받는건 억울해 택배기사 씨!!
-
317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18:35일단 수업에서 맨날 자는 학생은 비상식인이라고 생각해
-
318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292841E+5) 2020. 7. 25. 오후 10:18:58나도, 무서워하면서, 가시 두르고, 밀어내고, 불안해하고, 걱정주고 상처주는 거 정말 싫은데, 너도, 언니도, 믿을만한 사람들이라는 건 아는데, 그런데, 그런데도 무서워서... (토닥이는 당신에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차마 소리도 내지 못하고 조용하게, 서툴게, 끅끅거리기만 했다. 꼭 그녀 자신을 닮은 모습이었다. 우는 것마저도 누군가에게 알리지 않고 홀로 삭혀야했던 그 모습을.)
-
319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19:05맨날 자지는 않아
펠리체 수업에만 잘 뿐 -
320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19:17그치마아아아안 파크느으은 내 남편한테
앗 애인 있으니까 말하지 말까
으으응 핑크팬더는 정상이야
괜찮아 술 안 마셧져 진정해 쬮 -
321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19:19어 뭐라고 그랬냐?
나랑 좀 싸울래? -
322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19:20흠
여기서
상식인은
이 핑크팬더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당황했지만 핑크팬더, 그렇게 허술하지 않습니다 -
323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20:42일단 야자수 나무좀 씹으면서 생각 좀 정리하겠습니다.
한건 할 줄 알았는데 아쉽네 수아ㅐ추2ㅐ트장 -
324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21:06??? 나 걔한테 한 거 아무것도 없는데?
핫하 덤벼라
어이 핑크팬더 씨
현실도피하지 말라구 -
325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0:21:14뭐 난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그정도로 발달한 기술을 가진자를 보통 상식외 존재로 취급하지
핑크팬더는 상식인이야 일단 부정기를 거친다는 점에서 -
326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21:27F̵̌̈o̷͇̊r̵̔̉b̶̛͋ḯ̸̋d̶̉͆d̵̳͆ė̶̔n̴͌̈ ̷̾̈́t̴̛͂o̶̓͐ ̶̓̅p̷͊͝a̵̐͆s̶͐̌ś̸̉ ̶̈́͘t̸͐̂h̴̒̀ẽ̶̾ ̵͛́d̸̰̄ï̸̐m̸͗̉è̵̉n̶̍͒s̷̩͌i̷̪̋o̶̅͋n̶̐̕.̴͇͐ ̴͒̕Ẃ̷̋a̴̒͝ť̵̏c̷̏̃h̵̀͂ ̴̽̃o̸̎́u̵̍̏ť̸̈́ ̶͊̔f̶̿̚ó̵̈́r̷̊̓ ̸̛͘b̶̛̈ẽ̵͋i̴̅ngs beyond dimensions.
Target : 핑크팬더
Item : 부트졸로키아가 들어간 주먹밥 -
327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21:33핑크팬더 현실도피 그런거 사전에 없습니다 하하하
-
328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21:59존재 자체가 상식외 취급을 받아버리면 할 말 없지만 그래도 상식인 포지션 할래
(입술을 삐죽 내미는 햄스터 낙서) -
329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22:32
-
330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22:33지금 하고있는게 맹렬한 현실도피인데
그치만 마법을 방금 썼잖아? 스크롤이긴 해도
현실을 받아들여 -
331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22:34택배씨는 뭘 좀 아시네요 ㅎㅎㅎㅎㅎ
근데 이런거 막 날아오면 먹긴 좀 그런데 ㅎㅎ;;
저 찾으려거 하는 사람이 좀 많아서 ㅎㅎㅎ;; -
332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22:50저녁시간이니 맛있게먹으렴
-
333 데이브-Lunacy(오프라인) (9181622E+5) 2020. 7. 25. 오후 10:22:51(당신이 말을 끊는 게 꼭 불안해서, 응, 하고 크게 고개를 끄덕이는 것이었다. 숨소리가 불안정하면 어쩔 수 없는 노릇이지 않은가. 일정한 박자로 토닥이고 있으면 당신은, 끝내 울음을 터뜨렸다. 끅끅거리는 당신을 보자면, 지금껏 숨긴 상처마냥, 소리도 없이, 그저 피가 흐르듯이. 아프다고 소리치지 않는 당신같은 울음이었다.) 더 울어도 괜찮아요, 더 울어도 돼. 여기는 당신 공간이고, 난 아만다 이야기 들으러 왔는걸. 괜찮아, 괜찮아. 무서웠구나, 많이 무서웠구나...
-
334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22:55?
브레스가 뭐; -
335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23:30일단 로드롤러 한대 사올게.
-
336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23:33
-
337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23:48파크집에다가 던질거야
-
338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24:06그건 안 돼
-
339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24:21그래서 여긴 컨셉방인겁니까??????????
-
340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0:25:07햄스터 귀여워 햄스터인채로 있으면 상식인이라 해줄게
팬더처럼 다른 차원 부정하는 존재가 있으면 재밌잖아 귀엽기도 하고 -
341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25:11아니.
-
342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25:54방어막 쳐둬야지
? 뭐가 이상해
아니 컨셉방 아닌데
마법을 경험하고도 현실을 부정하다니 강적이군 -
343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26:21좋아 햄스터인채로 있을게
(하얀색 털의 햄스터가 카메라를 향해 브이하는 사진) -
344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26:27우우움 아니야 컨셉 아니야
나안 루시우스*의 다섯 번째 형제 채셔 블랙이고 내 남편은 용이구
응응
우리 가문으으으으은
앗 너무 많이 말하면 루시우스한테 혼나
*블랙 가의 가주 -
345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26:32아니다 레인보고 좀 혼내달라고할까
-
346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26:57그래서 내가만든 주먹밥 안먹어?
-
347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27:18
-
348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27:25레인따위 내게 상대가 안ㄷ
-
349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27:49내가 방금 금단 걸어줬어.
-
350 사서 파이퍼 (6205121E+5) 2020. 7. 25. 오후 10:28:14안녀엉...
뭔가 몸에 이것저것 단게 많아졌다..
로보토미 때 기프트 달고있는느낌인걸... -
351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0:28:18귀여워 상식인 햄스터 개인톡으로 사진몇장 더 보내줄래
밥먹으면서 보게 -
352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28:48그러니까 브레스가 뭐가 문제...
아 네 입장에서는 불륜이던가
악 악 잠깐만
아악 야 뼈맞았어 -
353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28:49왜 단 게 많아져?
-
354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0:29:09안녕 사서
날개가 늘어났니? -
355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29:17누님 하이하이
뭘 달았길래? -
356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29:18
-
357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29:18
-
358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29:22사의경계 써줘
-
359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29:24안먹어요!!! 안먹어!!!
어
먹을게요
아
아이고 나 죽네ㅜㅜㅜ
이거 손해배상 가능아닙니까?
합의 빠르게 가능합니다. -
360 파크 - 택배기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29:41(햄스터가 여러 포즈 취하는 사진들)
이제 나 상식인이다! -
361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29:42응안해.
-
362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30:49흠
그러니까
흠
흠
여기가 뭐라구요? -
363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31:05알겠어 이제 안 해달라고 할게
후우
레인을 퇴치했다
나의 승리 -
364 사서 파이퍼 (6205121E+5) 2020. 7. 25. 오후 10:31:11으응.. 안대같은거?
날개는 없어.
날개 대신 멍멍이귀하고, 하양 리본은 있지만
지금 유진책장 롤랑이 끼고있어서 무리~
평화롭구먼... 몰라. 가끔 접대끝나고 보면 이것저것 달려있더라 -
365 알사탕 (0772018E+5) 2020. 7. 25. 오후 10:31:15누구 말 안 걸었죠? :/
잠시 자리좀 비웠었어요. -
366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31:31여기? 초차원 톡방이려나
여러 차원의 존재들이 모여서 이야기하는 공간이야 -
367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31:46굿보이
여어어어어어기는 미친놈들 소굴이지이이 -
368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292841E+5) 2020. 7. 25. 오후 10:31:51(꼭 우는 것을 들키기 싫은 사람처럼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고개를 숙였다. 숨을 죽였다. 손 사이로 방울방울 떨어지는 투명하고 반짝이는 것이, 가늘게 떨리는 몸만이, 울고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유일한 것들이었다.) 불안해하기도, 상처주기도 싫어. 싫은데, 그게, (잘 안되어서, 중얼거렸다. 울음소리가 새어나올 것같을 때마다 말을 끊어 목소리가 뚝뚝 끊겼다. 가시를 두르고 살아갔던 이는 제 약한 모습을 내보이는 것이 익숙치 않았다.)
-
369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32:05수고했어 에리카.
리벤지는 내가한다. -
370 택배기사 - 파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0:32:05하아 귀엽다 사랑...이 아니라 상식인이야 응 상식인
-
371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32:18멍멍이귀
나두 멍멍이귀 달래 나도 멈머야 나두 멍멍이귀 달꺼야 나도 멈머귀 멈머귀 -
372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32:20술 좀 적당히 먹을걸 ㅎㅎ
야자수 나무에 머리 좀 박고 있으면 사실 꿈이겠지 -
373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32:20멍멍이귀
병아리 날개같은 건 없어?
어서와 캔디
(캔디를 쓰다듬어주는 햄스터 낙서) -
374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32:40정말로 꿈이라고 생각해?
-
375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32:53아뇨.
그냥 해본 소리에요 ㅎㅎㅎ -
376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33:19라운드 2인가!
연전은 무리인데요 저기
꿈 아니야 ㅎㅎ -
377 사서 파이퍼 (6205121E+5) 2020. 7. 25. 오후 10:33:23(검정 댕댕이귀를 쫑긋거리는 여성 사진)
시름 내꺼임 안줘ㅋ
여어긴 요정 소굴이야 -
378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33:25이 핑크팬더!!!!
초차원이라고 할지라도 사기치는데 한점 망설임 없는갑니다!!!! -
379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33:33멈머귀내놔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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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 파크 - 택배기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33:41고마워!!!
(햄스터가 방긋 웃는 사진) -
381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33:47결국 사기꾼인 걸 인정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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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0:33:51날개 없구나...
수면제라도 줄까 원하지 않으면 보지 않으면 그만인 차원간 채팅방이야 -
383 사서 파이퍼 (6205121E+5) 2020. 7. 25. 오후 10:33:56병아리 날개는 없지
날개 만져보고싶냐 -
384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34:16헐
누님은...병아리가 아니라 멈머였어
방금 자기입으로 사기친다고
야 임마 -
385 사서 파이퍼 (6205121E+5) 2020. 7. 25. 오후 10:34:29나한테 잘라가던가! 깔깔!!
-
386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34:30날개! 만질래!!!
-
387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34:51ㅎㅎㅎ
아.
ㅎㅎㅎㅎ -
388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34:55알았오
잘라가께
괜찮아 채셔 도축하는 방법 배웠어 잘할 수 있어 -
389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34:57나는 반쪽 날개로 날지못하는 새.
-
390 알사탕 (0772018E+5) 2020. 7. 25. 오후 10:35:14방청소를 했는데.. 버릴 게 많이 나왔어요 :(
-
391 사서 파이퍼 (6205121E+5) 2020. 7. 25. 오후 10:35:24멈머뺙이다. 혼종이지.
관리직하던 나 오면 부탁해보라니까!
난 날개 없어! -
392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35:46뭐나왔는데.
-
393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35:59제가 또 날개하면 자신있는 분야입니다
-
394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36:44으아아가가가각
[CHIM으로써 명령한다. 이 차원에 속하지 않은 것의 사용을 금지한다.]
됐다 휴 -
395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36:44네다음사기꾼
-
396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0:36:58날개있어 팬더?
-
397 사서 파이퍼 (6205121E+5) 2020. 7. 25. 오후 10:37:13?????????
하하!!그래!! 덤벼라!! 멍멍이 이빨맛을 보여줄테니!! -
398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37:21사기꾼
-
399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37:22아뇨 없죠.
직업병이애요 ㅎㅎ -
400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37:37이거 안풀어?
-
401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37:44오랜만에 대청소 했구나 캔디!
혼종직원이구나 누님
힝힝
종달새 씨 언제 오려나 -
402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37:45너 사기 잘 쳐? 우리 쪽에서 일해볼래?
-
403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37:53사기꾼이라뇨.
사기꾼이라뇨.
전 핑크팬더입니다. -
404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38:12월급 얼마입니까, 사장님??? ㅎㅎㄹ
-
405 데이브-Lunacy(오프라인) (9181622E+5) 2020. 7. 25. 오후 10:38:17(어릴 적부터 상처 입은 것의 여파는 지금도 이어지는 것이었다. 나무처럼, 자라나서는, 덩굴처럼. 불행하게도 그 말 하나하나가 이 청년이 불안해하는 것 중에 하나이기도 하였다. 결국엔 쏟아붓고 미안하다고 끝없이 나락으로 떠내려가는 것을 택하고는 하였지만.) 많이 불안해요? 어떤 게 불안했을까. 나는... 적어도 아만다한테는 상처 안 받았으니까 괜찮아. 괜찮아. (계속해서 그는 토닥거렸다.)
-
406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38:20풀면 때릴거잖아! 때릴거잖아!!!!
-
407 택배기사 - 파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0:38:34(어떤 빌딩전체에 하트가 그려져있다)
일단 내 마음을 표현해봤어 고마워 -
408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38:37마왕하고 딜하고온다?
-
409 사서 파이퍼 (6205121E+5) 2020. 7. 25. 오후 10:38:37토요일이니 일하고있겠지 뭐!
난.. 어딘가로 사라진 턈쨩 찾으러 갔다온다! -
410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38:38핑크팬더와 사기꾼은 동의어인가
-
411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38:43파크씨 그럴땐 맞는게 나아요
-
412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38:52월급 말고 건수당으로 책정할거야
한 번에 얼마정도 해? 너 얼마나 잘해? 그동안 쳤던 사기 리스트 좀 말해줄래? -
413 택배기사 - 파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0:38:57#>>407 그려져있는 사진!
-
414 파크 - 택배기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39:10기사님...털 몽실몽실한 거 엄청 좋아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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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39:11글자수 획수부터 다른데요?
눈이 안 좋으시다면 제가 또 안경쪽에 일가견이 있죠. -
416 알사탕 (0772018E+5) 2020. 7. 25. 오후 10:39:25(작아보이는 옷들 사진) 이거 말고도 꽤.
-
417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39:26안돼
저기 차원에서 깽판치지마
저기 우리 남편 있단 말이야
우리 남편 비늘 끝이라도 다치면 나 울어버릴거야 -
418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39:49앗 애기옷들이당!!!!!!!!!!!!!!!
-
419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0:39:57계속 탈을 쓰고 있을거면 평생고용도 괜찮은데 이쪽 차원은 어때?
-
420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39:59어 그니까 뭐부터 말해야하지.
일단 지금 돌아다니다 인형탈 벗겨지면 돌 맞을 수준이거든요 ㅎㅎㅎ -
421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40:13알사탕씨. 당신 남친이 내 수업에서만 잔다는데 좀 혼내주시죠.
-
422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40:15마왕의 힘이라도 못 쓸걸...
힝
[명령을 해제한다.]
맞는건 아프다고 핑팬씨!!!! -
423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40:26그러면 안돼
들켰단 소리잖아
들키지 말아야지 -
424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40:41평생 고용...! 그 의식주 해결되고 그러면 이 핑크팬더 좋습니다 예
-
425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40:50이 방법이 있는데 왜 생각을 못했지.
-
426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41:27으응... 저런 옷 입은 캔디도 보고싶다...
알두인이 다칠 일이 있으려나
왠만한 공격에는 흠집도 안 나는데 -
427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41:34핑팬이 아니라 핑크팬더입니다.
그 한대 맞는다고 안죽어요. 돌로 몇번 맞아보니까 그렇던데요.
들켰다기 보단 제가 마무리할 때 통보하는걸 좋아해서 ㅎㅎㅎ -
428 택배기사 - 파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0:42:08당연한 거 아니야?
-
429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42:16괴도 핑팬~ 당신의 돈을 받아갑니다! 짜잔!
-
430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42:30캔디에게 이르다니 너무해
알았어 팬더 씨!
돌로 맞아본거구나
사기를 치니까 그렇게 되지... -
431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0:42:48의식주는 해결해 줄 수 있는데 평균수명이 어떻게 되니
-
432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42:56근데 진짜 내수업에서만 잔다니까 실망이다. 어떻게 그럴수있냐
-
433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43:31으으응
그래두 시져
그 버릇 버린다고 약속하면 고용할게
대신 실패하거나 누가 알아버리면 인생에서 해고당할거야
그러니까 어... 울새들이나 내가 널 죽여버릴거야 -
434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43:36그야 음악수업은 정규수업이 아니라 성적에 안 들어가니까?
-
435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44:02나 정규수업으로 바꿀까?
-
436 알사탕 (0772018E+5) 2020. 7. 25. 오후 10:44:04파크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조금 자는 건 괜찮아요 ^0^
-
437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44:09애인 엄청 챙기는구나 채셔..
-
438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44:43일한거에요! 일.
일. 일.
저요.
어.
안 죽어요. 택배기사님 ㅎㅎㅎ -
439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45:03알사탕. 잘생각해봐. 파크가 연주해주면 멋있지않냐
그걸 가르쳐준다는데 쟤가 잔다잖아. -
440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45:15정규수업이 아니라는건 펠리체가 낙하산이니까...
대학교 가서 절차 밟고 정식으로 고용되면 정규수업이지
응응! 캔디는 날 이해해줄걸 알았어! 사랑해♡ -
441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45:26웩
-
442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45:42웩 이라니 얌마
-
443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45:44당연한 거 아냐?!?!?
내 남편 몸에 칼 박아도 되는 사람은 나뿐이라고
펠리체 편 아무도 없대요 -
444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46:01후에엥 레인에몽
-
445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0:46:09안죽는 건 나도 마찬가지니까 아니 죽긴 죽지
뭐 어쨋든 그건 상관없는데
영혼이 사라지는 건 괜찮아? 이쪽은 세피라가 그런거 용납을 안하거든 -
446 알사탕 (0772018E+5) 2020. 7. 25. 오후 10:46:16연주야 제가 배우면 되죠! :0
-
447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46:18네 남편의 몸에 칼 박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
-
448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47:00아... 애인이 참.. 심성이 고우시구나.
파크가 복받았네. 증말.. -
449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47:29레인은 업서
내가 이겻서
캔디가...날 위해 연주를...?
세상에
나 행복해서 죽을지도 -
450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47:35얌마라뇨!
핑크팬더입니다.
영혼
.
그게 밥먹여주는거 아니잖아요? 괜찮아요 괜찮아 ㅎㅎ -
451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47:52레인 제압당했대
그냥 자는 애들 신경쓰지 말고 수업하면 안돼?
나도 수업할 때 자주 잤는데
우리 남편 잠도 좁아터진 방에서 잔단 말이야
잉잉
침대도 개좁던데
잉잉 -
452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48:12응! 나에게 너무 아까운 애인님이야!
얌마얌마
웩은 좀 아니잖아얌마 -
453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48:27아니 대놓고 자겠다고 하는 녀석을 내가 화를 안내고싶냐.
응? 왜 내편없어 이것들아. -
454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48:41그야 좁은 방에서 자야 수행이 되지
-
455 레인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49:03절 제압한 적이 없으신데 무슨 소리십니까
-
456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49:12젠장 걸렸군
-
457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49:20왜냐하면 나도 수업할 때 잤거든
으으응
결국 바이올린.. 끝까지 못 배웠지
수행 때려치우라 그래 -
457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49:20왜냐하면 나도 수업할 때 잤거든
으으응
결국 바이올린.. 끝까지 못 배웠지
수행 때려치우라 그래 -
459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49:25자 언제부터 제압했다고 착각했지?
-
460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49:32사기꾼
-
461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292841E+5) 2020. 7. 25. 오후 10:49:43그냥, 떠나지 않을 거라고, 미워하지 않을 거라고 하는데, 다들 그렇게 말하고는, 돌아섰으니까, 상처받기가 무서워서, 아픈 게 싫어서, (다들 그랬다. 난 네 편이다. 떠나지 않을 것이다. 으레 보통의 좋은 가족이라면 그러곤 하지 않는가? 혹은 그런 친구라면? 그러곤 다들 돌아섰다. 혹은 제 소중한 이를 찾아 나따위는 안중에도 없었다. 다들 가버렸다. 어디론가. 믿고 싶었다. 믿을 수 없었다. 믿기에는 지나치게 여러번이었던 기억들이 저를 막아세웠다. 너, 또 실망하게될거야.) ..정말로 상처 안 받았어? (실소가 터져나왔다.) 내가 너를 안 믿은 거나, 내가 너에게 의지하지 않은 것에도? (아니잖아, 그녀는 그렇게 중얼거렸다.)
-
462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50:01그럼 우웩
-
463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50:25네 다음 구토팬더
-
464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50:42핑크팬던데요
-
465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50:48크아아아악 이 에리에리가 날 죽이려 한다
아니 그건 안 돼
그거 내가 시킨거라서
어이 핑크팬더
딱콩딱콩 해버린다 -
466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0:51:09좋아 그러면 ...아니 안되겠다 세피라가 거절했어 미안하게 됐네
계약은 안했지만 계약파기금이라도 줄까 -
467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51:11딱콩
딱콩
ㅋ -
468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51:18초월기까지 써줘 에리카.
-
469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51:41땅콩?
왜 시켰어
우리 남편 폭력적인 게 매력인데 -
470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51:43다녀오면 성간비행 불러줄게.
-
471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51:56아뇨 .. 대신 몇번 더 물어봐주시는겁니다.
저 일 잘합니다.
완전. ㅎㅎ -
472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52:26일(사기)
-
473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52:40ㅋ???????.
일루와 임마 아주 딱콩으로 혹나봐야 정신차리지
그야 그거 안 시키면 세상을 멸망시킬지도 모르니까 -
474 레인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53:01아쉽게도 제 초월기는 방어용도기에.
도망쳤나요. 쯧. -
475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53:11에베베베베베ㅔ
못 오지 않습니까???
ㅋㅋ
ㅋ -
476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53:37펠리체씨
사기(일).
로 바꿔주세요 -
477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53:40갈 수 있는데?
차원을 넘는 것 쯤이야
진짜 가줘????? -
478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54:03어떻게하면 쟤를 수업시간에 안자게 만들까.
-
479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54:39
핑크팬더
몇몇 참가자들은 차원이동 할 수 있어 -
480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54:50포기하라니까
-
481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54:54흥
그러면 내가 안 자줄게
그럼 그냥 환영마법 시간에 자야지... -
482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54:58싫어.
-
483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55:22ㅎ
ㅎ
그런건 진작 말하셔야죠 예?
이거 여러분 잘못입니다. -
484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55:26멸망시키려고 하면, 내가 걔 죽여야 하는데 그래도 괜찮냐?
-
485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0:55:39알았어 언젠가 된다하면 알릴게
방금 차원이동 할뻔했는데 못오지않냐고 왜 놀리는 거야 -
486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55:40나도 갈수있는데
궁뎅이 발로차도됨? -
487 데이브-Lunacy(오프라인) (9181622E+5) 2020. 7. 25. 오후 10:55:43(말을 들으며 조용히 일정하게 토닥거렸다. 응, 응, 하고. 왜 그런 사람들이 당신 곁에 있었는가. 왜. 그리고 당신은 또 상처를 받았고.) ...내가 상처를 받아서, 아만다가 싫어졌으면 여기 안 왔겠죠. 그쵸. (...안 믿었구나 싶은 건 조금 슬프긴 하지만 그건 그 스스로도 할 말은 없다. 입 꾹 닫은 전적이 있는 이상에야 추궁하기엔 글쎄 싶었다. 의지하지 않은 건... 그럴 수 있지.) 것보다 의지 안 했어요? 약속해놓구. (청년은 소소하게 또다시 볼을 꼬집으려고 하지 않을까...) ...무슨 생각인지는 이해하기도 하고. 그래도... (깊은 한숨소리가 나왔다.) 이건 상처받은 건 아니고. 친구가 너무 친구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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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56:03왜 싫어?
안 잔대
축하해
으으으으응으응
마지막에 죽이는 건 내가 하게 해줘 -
489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56:32죽이는게 칼로 죽이는게 아니라, 마법으로 영혼까지 소멸시키는 거라서 그건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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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0:56:43멍멍이 죽이는 건 사랑하는 상대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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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0:56:57근데 파크 수면부족있냐? 자는시간을 아예 할당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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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57:34수면부족은 아니고 밤마다 돌아다니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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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0:58:06앗
그러면 안돼
남편 수련 화이팅! ㅎㅎ
웅
죽이는 건 사랑하는 사람들
자는 게 좋을 수도 있지
나두 그래 -
494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58:13전 선량한 핑크팬더입니다.
탄압을 멈춰주세요.
아 택배기사님 감사합니다 뿅뿅♥ -
495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0:58:59뭐 사실 일부러 좁은 방 주기는 했으니까
넓은 방으로 바꿔달라고는 할게
사기꾼 핑크팬더 -
496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0:59:48우웩크씨.
사기(일)꾼으로 정정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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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00:07파크 아이 착하다
사기꾼 -
498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00:19사기(일)꾼 이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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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00:46알겠어 사기팬더
하하 난 착하다구 -
500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01:51핑크팬더입니다 핑크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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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02:18우웩크 정정해주면 그렇게 불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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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02:27핑사크기팬더
으으으응으응
그런데 그 여동생이란 용은 나쁜 용이야? -
503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1:02:57폭력이 곧 사랑은 아니었구나 알겠어
뭘 감사할것까지야 -
504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03:00후
팤크씨로 하죠. -
505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03:39으응
폭력이 곧 사랑 맞는데
으으으으응
그러니까아아 그런 거지
사랑 없이 하는 키스? 그런 거지 -
506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03:49팤크
-
507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03:50그래 잘했어
굿보이 굿핑크팬더 -
508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1:04:54그런거구나 일이니까 어쩔수없는거 이해했어 설명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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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04:55챜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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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292841E+5) 2020. 7. 25. 오후 11:05:16응, 그렇긴 하지. (당신이 꼬집으려는대로 볼을 내주었다. 조금은 멍하니 당신을 보았다. 물기어린, 먹먹한 두 눈이 당신을 올려다보았다.) 약속은, 했는데, 그게, 생각처럼 잘 안되어서. (그렇게 변명을 해버리고 마는 것이었다. 애초에 멋대로 고백 하나로 당신과 멀어질 수 있을지 모른다고 예측해버리는 것도 그렇지 않은가. 당신의 한숨소리에 지레 찔린 것처럼 움찔했다가, 자신답다는 말에 조금 갸웃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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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05:32챜셔라니까 첵스 초코 먹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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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05:48파맛이라도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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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05:51우 ㅔ
ㄱ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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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알사탕 (0772018E+5) 2020. 7. 25. 오후 11:05:54(차원택배-핑크팬더에게 핑크색 사탕) 으음, 오자마자 고난이시네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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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05:58아니 미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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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05:59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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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06:34아 사탕 감사한데 막 여기에 수면제라던가 들어있는거 아니져? 막 먹고 어디 산속 창고 끌려가서 돈 빼돌린거 어딨냐고 두드리는가 아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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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06:45그치만 캔디이이이이
저 사람 사기꾼이라구 -
519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07:07사기(일)꾼이에요
사기꾼이랑 달라요 -
520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07:12캔디캔디
저 사람 나쁜사람이야 -
521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07:40그리고 일로와 핑팬
(엄청 큰 죽창 사진)
또 웩이라고 했겠다 -
522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07:51알사탕은 성격이 너무 착하네. 음.. 세상은 착한사람만 있지않으니까 말이지.
-
523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08:14웩
-
524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08:57토하지마 구토 블랙
-
525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09:03채셔씨가 하셨네요.
전
웩 안했어요 -
526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09:18그래서 캔디를 보고있으면 불안해...걱정돼...
알두인 방 크기 줄여달라고 해야지 ㅎ -
527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09:34아까 했잖아
진짜 딱콩한다 핑팬 -
528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09:40구토팬더
둘이 친구해라 잘어울리네 ㅎ -
529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10:06핑크팬더입니다.
안경 맞춰드려요? -
530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10:11난 구토 블랙이 아니야
멈머야
팬더도 같이 했잖아
넌 뭐가 문제야 파크
역시 그 여동생이란 용하고 너 둘 다 나빴어 -
531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10:44나와 같은 뱀파이어는 잠을 안자니까 꿈을 꾸지않는데
만약에 꾼다면 그건 무슨 꿈일까. -
532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11:01채셔씨
아무리 그래도 억울한 사람 그렇게 붙잡고 늘어지는거 아니에요. -
533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11:09난 안경 필요없어 핑팬핑팬
문제 없어!
여동생이라는 용이 가장 착할텐데
나도 착하고 -
534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11:29글쎄
애인꿈? -
535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11:32파서낙스 여자였냐
-
536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11:59ㅇ
ㅜ ㅔ
ㅋ
필요없다니 다행이네요 ㅎㅎㅎ -
537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12:09마늘꿈?
역시 사기꾼
너.. 우리 밑으로 들어올래?
말도 안 돼
좁아터진 방 주는 용이 착할 리가 없어 -
538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12:17구토좀 그만해
냄새나 -
539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12:47흠.. 내 과거는 별로 보여주고싶진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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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13:13왜 갑자기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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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13:26뭔가 직감이 그렇게 이야기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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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14:04후.
이렇게 절 필요로 하는 곳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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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14:06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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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14:21맞아요 이해할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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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14:25(핑크색 팬더에게 총을 겨누는 햄스터 낙서)
다시 토해바
그거야 수련하라고 그런 거지 -
546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15:17( 쥐 쫒아가는 고양이 낙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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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15:38우에엥우엥우에에에에에엥
수련 얼마나 걸려 훌쩍
우리 가냘픈 냠편이 돌사원에서 혼자 외롭고 춥게 있단 말야 -
548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15:48우와앙 파크 먹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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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알사탕 (0772018E+5) 2020. 7. 25. 오후 11:15:49핑크팬더, 못 믿겠어요?
-
550 데이브-Lunacy(오프라인) (9181622E+5) 2020. 7. 25. 오후 11:16:24(물기 어린 먹먹한 눈을 보았다. 새파란 눈동자는 오늘따라 조금은 투명했을지도 모르겠다. 당신의 이야기가 슬퍼서 살짝 그렁하게 뭔가 맺혀있을런지도 모르겠다.) 그치, 그게 생각보다... 잘 안 되구. 나는, 막... 톡방에 엄청 말... 많이 했잖아요. 그러다가 그냥 풀려버렸거든요 나도 모르게, 그냥. 그래서. (그렇다구요, 하고 중얼거린다. 그러다가 당신이 갸웃하면-정확히는 움찔거리는 것부터 보자면-) ...아니 그러니까. 음, 음... 환경을 생각하자면 아만다는 좋든 싫든, 독립적이어야 했으니까. 그냥, 그렇구나 싶어서. (음, 당신에게는 아무래도 일일히 설명해줘야 하는걸까? 상관은 없었다.) 나 상처 안 받았어요. 진짜로.
-
551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16:41만약에 에리카가 내 과거를 보면 뭔가 부끄러울거같다
지난번에 보긴했겠지만. -
552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17:00(고양이를 피해 도망가는 햄스터 낙서)
수련... 한 몇십년?
소리의 길이 만만한 수련은 아니니까 -
553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17:01아뇨아뇨 ㅋㅋㅋ 며칠전일이라서 ㅎㅎㅎㅎㅎ
지금은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 알사탕씨 ㅎㅎㅎㅎ -
554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17:04캔디야 캔디야 캔디야
니 남친 먹히고 있어 -
555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17:20에리카랑 과거도 보여준 사이구나
-
556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17:28( 고양이가 햄스터를 잡아서 어디론가 가는 낙서 )
-
557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17:30부끄러워해라 하하
채셔 그 때쯤이면 호호 할아버지잖아
울어버릴거야 우에에에에엥 -
558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17:41그래 왜
-
559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17:41채셔씨 할아버지래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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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18:31(분홍 흡혈귀가 라이더킥으로 고양이 때리는 이모티콘)
-
561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18:55아 반칙이잖아요.
매너가 없으시네 이 양반 -
562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19:02우리 냔냐 때리지마 찍찍이 냠냠하구있잖아
-
563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19:05으아아악 놔줘
(버둥거리는 햄스터 낙서)
알겠어 방 좋은 곳으로 옮겨주면 되잖아;
아니 그냥?
사이 좋구나 싶어서~ -
564 알사탕 (0772018E+5) 2020. 7. 25. 오후 11:19:19그러면 다행이고요. 핑크팬더.
파크는 강하니까 안 먹혀요 :D -
565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20:08(빵긋!)
냔냐 이제 찍찍이 뱉어
쳇
패닉하는 거 보고싶었는데 -
566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20:11맞아 난 강하니까 안 먹혀
(근육질 햄스터 낙서( -
567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20:49마자요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몰라요?
사탕 맛있어요~ 사탕 해장도 꿀이네요 -
568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21:23( 대충 벽보고 우엑 하는 고양이 낙서 )
-
569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21:34너도 네 애인하고 사이좋잖아.
뭐 이상하게 생각하냐. -
570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21:35굿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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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21:41(팬더를 꽃으로 마구 때리는 근육질 햄스터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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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292841E+5) 2020. 7. 25. 오후 11:21:47넌 또 왜, 울려고 해. (웃음기 어린, 먹먹한 목소리가 당신에게 닿았다. 당신을 바라보는 흐릿하게 웃고 있었다. 된다면 살짝 닦아주려고 했을지도 모르는 노릇이다.) ... (많이 말하는 것. 단지 가벼운 이야기들을 쉬이 할 수 있었으나, 그게 아니라면, 할 수 있을까. 다시 입을 다물어버리지는 않을까. 조금 머뭇거렸다.) 상처, 안 받았으면 다행이고. (작게 속삭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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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22:19(같이 때리는 분홍흡혈귀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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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22:35냔냐 인기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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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22:45후
이렇게 공정하지 못하다니요
반성하세요 -
576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23:09$$$$$$ 인형탈 알바 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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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많다니까요 채셔씨 -
577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23:15원래 다굴이 제일 좋은 싸움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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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23:20뭐...이상하지는 않지!
난 원래 공정하지 못해 ㅎ -
579 종달새 (6205121E+5) 2020. 7. 25. 오후 11:23:21좋은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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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23:29그래두 애인있는 사람들이 으응응
막 그러면 안돼
남사시러어라 -
581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23:46안녕 과거의 파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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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24:00안녕 죵달새 짹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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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24:08너에 비하면 딱히 남사스럽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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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24:32파이퍼 씨!!!
날개 만지게 해줘!!!!! -
585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24:36왜? 난 공공장소에서 야한 이야기는 안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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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종달새 (6205121E+5) 2020. 7. 25. 오후 11:24:52... ....? 예, 다들 안녕하십니까.
짹짹 -
587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25:11어머 남사시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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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25:20짹짹
-
589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25:31남사시러엇
부끄럿 -
590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25:38L사의 파이퍼와
도서관의 파이퍼가 서로 만나는걸 보고싶다. -
591 종달새 (6205121E+5) 2020. 7. 25. 오후 11:26:30짹짹
그런데 종달새가 짹짹하고 웁니까...?
죄송하지만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592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26:53여기 접속자중에 너의 미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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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27:05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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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채셔 블랙 (5071607E+5) 2020. 7. 25. 오후 11:27:11어라
그런 말 해줘도 돼? -
595 핑크팬더 (4179697E+5) 2020. 7. 25. 오후 11:27:12종달새씨 퀑퀑 하고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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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종달새 (6205121E+5) 2020. 7. 25. 오후 11:27:20그렇습니까?
그렇군요.
뭐, 그럴수도 있지요 -
597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27:36종달새 씨! 날개 만지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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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27:57딱히 상관없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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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종달새 (6205121E+5) 2020. 7. 25. 오후 11:29:12퀑퀑.....?
짹짹 울겠습니다 그냥
날개라 함은.. 황혼 날개 말씀하시는 겁니까? -
600 데이브-Lunacy(오프라인) (9181622E+5) 2020. 7. 25. 오후 11:29:37(그는 얌전히 눈을 감고 당신의 호의를 받아들였다.) 그냥... 누가 웃으면 같이 웃잖아요. 그런 거야. 그리고... 아만다가 슬프게 우는걸요. 응. (물론 이 청년도 새삼스럽게도 우는 것에 익숙치를 않아서 눈물만 맺히고는 끝냈던 것이었다.) 힘들면, 그러니까 이야기 꺼내는 게... 기억을 꺼내는 거랑 같으니까. 힘들면 천천히 해도 괜찮고. 안 해도... 괜찮아요. 나중에 해도 괜찮아. (그는 쏟아내고 싶어서 쏟아낸 것이었다. 당신이 원하지 않는다면 강요할 생각은 없었다. 그리고 그는 당신이 만약에, 상처 받았다는 말을 듣는다면 어떻게 할까 싶으면서도, 그 전에 당신의 미안하다는 말을 생각하곤 음, 가볍게 그저 살살 토닥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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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30:03응! 그거! 파닥파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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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종달새 (6205121E+5) 2020. 7. 25. 오후 11:30:52세상에 공짜가 어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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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32:16.....
뭘 원해! -
604 종달새 (6205121E+5) 2020. 7. 25. 오후 11:33:34커피나 에너지음료 같은거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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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33:53몬스터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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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종달새 (6205121E+5) 2020. 7. 25. 오후 11:34:34드리는 것도 없는 상태에서 받고싶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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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35:48[차원 택배 - 종달새 - 몬스터 에너지 울트라 한 박스]
이제 날개!!!! -
608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292841E+5) 2020. 7. 25. 오후 11:36:08그러면 나도 웃을 테니까, 너도 울지 말고, 응? (눈물어린 눈으로 싱긋 웃었다. 당신이 슬퍼하는 모습을, 우는 모습을 보기는 싫었다. 항상 웃고 살았으면 했다. 감추는 미소가 아닌, 진심으로 기쁜 웃음을.) ...응, 나중에라도 해볼게. (이번에는 진심이었다. 나중에, 나중에라도. 우리에게 시간은 많았으니까 아무래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다. 분위기라도 조금 바꾸고 싶었던 것인지, 그녀는 조금은 장난스러운 웃음을 머금곤 재잘거렸다.) 있지, 나 사실 네가 왜 너 좋아하냐고 물어볼 줄 알았어. 궁금하진 않고? (까르르 웃는 것이 맑은 종소리같았다. 미련도, 후회나 미움도 없어보였다. 그저 무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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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36:29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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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종달새 (6205121E+5) 2020. 7. 25. 오후 11:37:41물건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만나는 법은 있습니까? 오실 겁니까. 아니면 제가? -
611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39:52내가 그쪽으로 갈께! 차원이동으로!
그쪽에서 파이퍼 씨가 사라졌다가 시련이라도 터지면 큰일이잖아!
곧 갈게! -
612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40:20#아 맞다 선레는...제가 써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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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40:33이 터치가 끝나면 고향으로 돌아갈거야같은 플래그 안세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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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종달새 (6205121E+5) 2020. 7. 25. 오후 11:42:30#넹!! 지금 어차피 달새쟝은 기숙사에 있어서 막 와도 괜찮아요!
팀장실에 있었어도 cctv뽀샤버릴거라 괜찮았지만요! -
615 시으니 (1989056E+5) 2020. 7. 25. 오후 11:42:35이 터치가 끝나면 저 고향으로 돌아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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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데이브-Lunacy(오프라인) (9181622E+5) 2020. 7. 25. 오후 11:42:55(응, 어쩔 수 없다. 당신이 안정된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서, 웃어서, 웃었다. 물기가 채 가시지 않은-그렁거리진 않지만서도- 눈은 파랗게 반짝거렸더랬다. 살며시 고개를 끄덕이며 그는 웃었다. 나중에라도 해보겠다는 당신의 말은 또한 그는 믿을수 밖에 없고, 응, 하고 작게 대답했다. 작게 웃으면서. 그리고 그 다음의 물음은... 청년이 반쯤 고장나는 데에 충분했고.) 아니 그 어 잠깐만요. (와아악!) ...어, 어... (사실 그러니까 궁금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왜? 싶기도 했고. 그래도 그의 입장에서는, 물어봐도 괜찮나? 싶었는걸.) 어... 어... 궁, 금하기는 한데, 요. 그게. (...도자기짤이 뒤에서 일렁거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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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파크 - 종달새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44:45(파이퍼의 근처에 청록색 포탈이 열린다. 그리고 그곳에서, 하얀색 머리칼을 가진 소년이 모습을 드러낸다.) 피피누님 어디? (고개를 갸웃거리며 주변을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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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292841E+5) 2020. 7. 25. 오후 11:45:33(당신이 고장난 모습을 보며 또 까르르 웃었다. 그냥 그 상황이 어쩐지, 즐거워서.) 요컨데, 궁근하긴 했는데 물어봐도 되나 싶었다? (당신을 놀리듯 짓궃게 물어왔다.) 사실 진짜로 별게 없어서, 듣고 실망해버릴지도. (농조로 말하며 웃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픽 웃는 것이, 자조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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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45:36왜 다들 플래그세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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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시으니 (1989056E+5) 2020. 7. 25. 오후 11:46:07사실 고향이라고 해도 저는 계속 서울에서 살았으니까 지금 있는곳이 고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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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데이브-Lunacy(오프라인) (9181622E+5) 2020. 7. 25. 오후 11:47:30(꺄르르 웃는 당신을 따라서, 보통이라면 웃었겠지만 이번에는 그저 얼굴을 가리고 그냥, 당신 말에 긍정하듯 끄덕거릴 수 밖에 없었다.) ...실망 안 해요. (그래도 파묻힌 목소리 치고는 명랑하게도 그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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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청금석 (302314E+54) 2020. 7. 25. 오후 11:49:25내 조카딸, 귀엽지? (사진을 보여주며)이제 곧 열아홉살이 된다고
이 일이 끝나면 다 같이 파티라도 하는거야
안은 생각보다 깨끗한데?
이런 녀석들과 함께 있고 싶지 않아...난 혼자 행동하겠어! -
623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50:03시으니 씨는 서울이라는 곳에 사는구나
아 참 시으니 씨
모솔클럽 해체했어
아니 청금석 씨 불안하니까 그러지마?! -
624 청금석 (302314E+54) 2020. 7. 25. 오후 11:51:14이런 곳에서 죽을순 없다고
그 애... 크리스마스 선물을 무척 기대하고 있었으니까
자. 여긴 내게 맡기고 앞으로 가! -
625 종달새 - 파크 (6205121E+5) 2020. 7. 25. 오후 11:52:03(눈을 붕대로 가리고, 등 뒤에는 검정색에 노란 눈이 여러개 박힌 날개를 단 여성이 그를 쳐다본다) 아하, 저런 방식으로 오는 거였군요(중얼)안녕하십니까. 종달새입니다.(꾸벅 고개를 숙인다.) 실제로 보는 것은 처음이군요(날개를 살짝 펼쳤다 다시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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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시으니 (1989056E+5) 2020. 7. 25. 오후 11:52:17저, 범인을 알고있어요. 내일 다들 모였을때 말씀드릴게요.
네! 저 서울 서초구 살아요!
해체했어요?!
파크씨 이제 솔로 아니에요?!! -
627 택배기사 (3821025E+5) 2020. 7. 25. 오후 11:53:34플래그 꽂는 사람 죽지 않게 조심해
나는 이만 자러갈거니까 말이야 아무도 따라오지마 -
628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53:37둘 다 그러다가 안 죽을 것도 죽는다???
서울 서초구...어딘지 모르겠다 ㅎ
그래 이제 솔로 아니야
알사탕이랑 사귀지롱
귀엽고 엄청 착한 여친이라고 -
629 청금석 (302314E+54) 2020. 7. 25. 오후 11:53:46뭐냐 지역정보를 이런데에 막 말해도 괜찮냐?
우리차원이 아니라서 전혀 모르는 지명이다만 -
630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53:52기사님 플래그!!!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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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292841E+5) 2020. 7. 25. 오후 11:54:10하, 하...진짜로 실망할거야. 별것도 없는데다가, 그냥, 그런 이유로만 좋아하나 싶어서. (자신을 비웃는 웃음소리가 뚝뚝 끊어졌다가, 종내에는 사라졌다. 웃음기가 사라진 얼굴로 제 손을 꼭 마주잡았다. 긴장을 풀려는 사람처럼.) 정말, 힘들어죽을 것같을 때, 질식해 죽어버릴 것같을 때마다, 사라지고 싶을 때마다, 밀어내도 다가와서 괜찮다 괜찮다 속삭여주는 사람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 (조근조근한 목소리로 그리 속삭였다. 무언가를 꾹꾹 눌러담은 목소리였다. 예컨데, 흘러나오려는 애정이나 그런것들. 그건 분명 사랑에 빠진 이의 목소리였다.) ...정말 별거 없지? 미안. (흐릿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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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 시으니 (1989056E+5) 2020. 7. 25. 오후 11:54:31안녕히 주무세요!
저는요!!!
저는 어쩌고요 파크씨!!!!!! -
633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54:35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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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시으니 (1989056E+5) 2020. 7. 25. 오후 11:55:10아
말하면 안되요?
저 서초구 안살아요!!! -
635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56:08지금와서 말해도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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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시으니 (1989056E+5) 2020. 7. 25. 오후 11:56:11안녕하세요 팰리체씨~
아세요?! -
637 파크 - 종달새 (오프라인)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57:31응응! 실제로 보는건 처음이네! (빙긋 웃다가, 그녀를 기웃거리며 살펴본다.) 그나저나 그거, 붕대 하고있어도 보이기는 하는 거야...? (고개를 살짝 갸웃거리다가) 뭐 어때. 날개! 만지게 해줘! (당당하게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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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펠리체 (0866361E+5) 2020. 7. 25. 오후 11:57:32반포대로 인근으로해서 법치관련 시설이 즐비해있잖아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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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파크 (1570223E+5) 2020. 7. 25. 오후 11:57:47시으니 너는....
네가 알아서 해야지... -
640 데이브-Lunacy(오프라인) (8870763E+5) 2020. 7. 26. 오전 12:00:50(그러니까 이 청년은 음, 이렇게 직관적이고도 직설적으로, 겪는 것 자체가 처음일텐데. 때문에 이미 귀는 새빨갛게 익어 있었다. 손가락의 틈새로 당신을 겨우겨우 보면서 이야기를 듣자면,) ...별거 아니라기에는. (그는 이전에 당신의 집에 놀러왔던 기억을 생각했다. 당신이 했던 말이 기억났다. 신이 존재한다면, 이라던가. 음, 그리고 면역력이 없는 청년은 다시 고장나지 않을까.) 그, 어... (할 말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그래도 음, 그러니까.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지는... 말아요. 나는 아만다가 걱정되서 온 거구. 응. 아만다의 감정을 너무 낮추지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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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 종달새 - 파크 (1091208E+5) 2020. 7. 26. 오전 12:07:35서 있기만 하면 뭣하니.. 일단 저기에라도 앉죠(고갯짓으로 침대를 가리킨다. 침대 위에는.. 말랑뽀쨕한 인형들이 한가득이다. 앉을 자리는 있을까..? 싶을 정도로) 붕대 말하는 거라면 보입니다. 외관상 이렇게 가리고 있을 뿐입니다. 안 보이게도 할 수 있지만, 제 꼴이 남 보기에는 그닥 안좋아서요.(손을 한번 튕기자 눈을 가리던 붕대가 사라진다. 초췌하고 빛 없는 눈에, 짙게 낀 다크서클) 그나저나.. 날개는 왜 만지시려는 겁니까.(침대에서 인형들을 한쪽 구석에 쌓아놓으며 두 사람이 앉을 자리를 만든다)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 겁니다.(뒤늦게 덧붙이며 걸터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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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펠리체 (4685988E+6) 2020. 7. 26. 오전 12:08:56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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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911544E+5) 2020. 7. 26. 오전 12:09:12(그러니까, 그녀에게 굳이굳이 신앙이 있다면 그건 차라리 당신일지도 몰랐다.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 빛처럼 다가와주는 건 분명 당신이었으니. 그렇기에 지금까지 살아서, 다시 일어날 수 있었으니. 붉어진 당신의 얼굴을 보며 그녀는 웃었더랬다. 아마도, 미련을 털어내서인지, 해사한 햇빛을 닮은 미소를.) 나는 데이브, 네가 나에게 주었던 다정함에 빠질 수밖에 없었어. (나긋하고도 단호한 말이었다. 단지 해는 동쪽에서 뜬다고 하는 것처럼 덤덤하기도 했다. 그녀에게 있어, 그건 그냥 그렇게 지나치기에는, 지나치게 달콤한 것이었다.) ...응. 그럴게. (당신의 말에 그냥, 그렇게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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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 펠리체 (4685988E+6) 2020. 7. 26. 오전 12:11:00누구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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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청금석 (1534985E+5) 2020. 7. 26. 오전 12:11:41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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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펠리체 (4685988E+6) 2020. 7. 26. 오전 12:12:01그렇구나 없는걸로 취급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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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 청금석(없는것) (1534985E+5) 2020. 7. 26. 오전 12:12:30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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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펠리체 (4685988E+6) 2020. 7. 26. 오전 12:13:12래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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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 파크 - 종달새 (오프라인) (9174892E+5) 2020. 7. 26. 오전 12:13:33그럴까? 그런데...어... 앉을 자리가 과연 있...나...? (말랑뽀쨕한 인형들이 있는 침대를 바라본다. 이런 인형들 좋아하시는구나... 라고 중얼거린다.) 으응. 확실히 누님 엄청나게 피곤해보이네... 괜찮은 거야? (피피의 얼굴을 빤히 바라본다.) 그냥! 미래의 누님이 날개를 못 만지게 해서, 과거의 누님에게 만지게 해달라고 하려구! (싱긋 웃어보인다.) 그래서, 만져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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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청금석(없는것) (1534985E+5) 2020. 7. 26. 오전 12:13:39래그래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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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 펠리체 (4685988E+6) 2020. 7. 26. 오전 12:14:33끼토산 야끼토 를디어 냐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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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청금석(없는것) (1534985E+5) 2020. 7. 26. 오전 12:15:17끼토산:가내 를디어 든가 슨무 죠이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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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 펠리체 (4685988E+6) 2020. 7. 26. 오전 12:16:04싸가지가없네 산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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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 청금석(없는것) (1534985E+5) 2020. 7. 26. 오전 12:16:58요즘 토끼들은
한성깔 하거든요
예? -
655 펠리체 (4685988E+6) 2020. 7. 26. 오전 12:17:30훈련병 대들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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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 청금석(없는것) (1534985E+5) 2020. 7. 26. 오전 12:17:58토끼는 군기로 제압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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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 토순 드 바비 한성깔함 (7212741E+5) 2020. 7. 26. 오전 12:18:04요즘 톡기들은 한썽깔,, 한다~~~~,, 이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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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 데이브-Lunacy(오프라인) (8870763E+5) 2020. 7. 26. 오전 12:18:20(여기가 당신의 공간이라서 새삼 다행이었다. 그의 공간이었으면 진작에 모든 것이 하얗게 되어버렸을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그는, 지금,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하고 있기도 하다.) ... (때문에 당신의 말에 어떻게 대답해야 하지? 하는 생각에서 한 발자국도 안 나아가고 있더랬다. 청년의 머리 위에 로딩중이라는 표시라도 떠 있다면 자연스러울 것 같다.) ...나는 언제라도 당신한테 다정하게 굴 거야... (기어들어가는 목소리.) ...당신 소중한 만큼 당신 감정도 소중하고. 응... (그러니까 부디 당신 스스로를 좀 아꼈으면 좋겠다. 당신의 피는 멎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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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 펠리체 (4685988E+6) 2020. 7. 26. 오전 12:18:41하나에 예의를
둘에 차리자 입니다 -
660 토순 드 바비 한성깔함 (7212741E+5) 2020. 7. 26. 오전 12:18:48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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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청금석(없는것) (1534985E+5) 2020. 7. 26. 오전 12:19:27맞아 토순아
나 토끼 키울 준비 됐는데 -
662 펠리체 (4685988E+6) 2020. 7. 26. 오전 12:19:49훈련병 놀러왔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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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 토순 드 바비 한성깔함 (7212741E+5) 2020. 7. 26. 오전 12:20:06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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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 토순 드 바비 한성깔함 (7212741E+5) 2020. 7. 26. 오전 12:20:30앗 웅! 토끼 칭구도 그 준비됐대! 지금 살짞 갈까? 아니면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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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 펠리체 (4685988E+6) 2020. 7. 26. 오전 12:20:38엎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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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토순 드 바비 한성깔함 (7212741E+5) 2020. 7. 26. 오전 12:20:58시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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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펠리체 (4685988E+6) 2020. 7. 26. 오전 12:21:25벌점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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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2:21:42(장모종의 고양이가 식빵 굽는 사진)
우리 랑이 잘 키우구 있다 -
669 토순 드 바비 한성깔함 (7212741E+5) 2020. 7. 26. 오전 12:21:44토끼는 벌점가틍거 안 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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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종달새 - 파크 (1091208E+5) 2020. 7. 26. 오전 12:22:05예, 이런 인형 좋아합니다. 말랑하고 귀여운 것들은 보고만 있어도 좋으니까요(침대 한쪽 구석에 인형의 탑이 만들어진다..다 쌓고 나서야 후우. 하는걸 보면, 조금 만족한 모양새) 괜찮습니다. 죽는 것도 아니고, 일하는 것에도 큰 지장은 없습니다. (시선을 마주한 채로 살짝 웃는다) 아까 채팅방에서도 그렇고, 미래 미래 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솔직히 말하면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알 생각도 크게 없지만요. (어깨를 으쓱인다) 네, 마음대로 하십쇼.(날개를 쫙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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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토순 드 바비 한성깔함 (7212741E+5) 2020. 7. 26. 오전 12:22:07앗 랑이 잘 지내구 있구나!!!!!!!!
다행이야 히히
많이 컸어? -
672 청금석(없는것) (1534985E+5) 2020. 7. 26. 오전 12:22:20살짝 올래?
참고로 집은 더럽다 -
673 펠리체 (4685988E+6) 2020. 7. 26. 오전 12:22:2120점감점시 퇴소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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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4 토순 드 바비 한성깔함 (7212741E+5) 2020. 7. 26. 오전 12:22:56퇴소시키등가
앗 웅! 괜찮아 괜찮아
그래두 그 토끼가 움뇸할 수 있는 건 바닥에서 치워놓자, 응! -
675 펠리체 (4685988E+6) 2020. 7. 26. 오전 12:23:19왜 파크가 지금하는일이 바람피는거같이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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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 청금석(없는것) (1534985E+5) 2020. 7. 26. 오전 12:23:47그래도 토끼 방은 치워뒀어
다른곳도... 치워야겠지
귀찮군 -
677 토순 드 바비 한성깔함 (7212741E+5) 2020. 7. 26. 오전 12:23:54머릿속에 그런 생각밖에 없으면 그런 것밖에 안 보인다구, 응, 아침드라마에서 그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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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2:24:05쑥쑥 크고있어!
돼지로 만들려고 했는데 어째서인지 계속 길어지기만 하지만 -
679 토순 드 바비 한성깔함 (7212741E+5) 2020. 7. 26. 오전 12:24:09(토끼 까앙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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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 펠리체 (4685988E+6) 2020. 7. 26. 오전 12:24:33이제내가 주스마시다 흘리면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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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 청금석(없는것) (1534985E+5) 2020. 7. 26. 오전 12:25:02아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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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2 넷 (679538E+53) 2020. 7. 26. 오전 12:25:36이곳은 뭔가요? 사제들이 준 설명서엔 이런 경우에 대한 색인은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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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 청금석(없는것) (1534985E+5) 2020. 7. 26. 오전 12:26:01안녕
여긴 뭐냐
대충 시끄러운곳이야 -
684 펠리체 (4685988E+6) 2020. 7. 26. 오전 12:26:13십자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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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파크 - 종달새 (오프라인) (9174892E+5) 2020. 7. 26. 오전 12:27:02말랑하고 귀여운 거 좋아하는구나! 그러면 우리 랑이 사진 볼래? (자신의 핸드폰 속에 있는 장모종의 고양이 사진들을 피피에게 보여준다.) 뭐든지 죽는 것을 기준으로 삼는건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응... (잠시 고민하더니) 뭐. 굳이 깊게 생각할 필요는 없어! 중요한건 현재잖아? (날개를 쫙 펼치자 조물조물조물 하기 시작한다.) ....헤헤헤. 좋네. 폭신폭신하고,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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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 넷 (679538E+53) 2020. 7. 26. 오전 12:27:20그럴리가. 제가 알기론 장거리 통신구엔 이런 기능은 없었어요. 당신들은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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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 토순 드 바비 한성깔함 - 라라 (7212741E+5) 2020. 7. 26. 오전 12:27:23(백발에, 파란 눈 한 16~17살 정도 여자애! 한 손에는 무언가 가득 든 쇼핑백을, 다른 한 손에는 막 청소년기에 접어들려고 하는 아기토끼를 들구 있다! 라라 눈 앞에 뿅!) 그, 라라친구? (안녕? 손이 꽉 찼으니 고개만 까딱까딱!)
*토끼 외양 참고 >.ㅇ -
688 넷 (679538E+53) 2020. 7. 26. 오전 12:27:58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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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911544E+5) 2020. 7. 26. 오전 12:28:12(당신의 말에 다만, 씁쓸하게 웃었다. 그 다정이, 그게 너무 좋아서, 그리고 조금은 비참해서, 그리도 피했던 것인데. 이제와서는 상관 없으리라는 생각도 들었다.) 고마워, 데이브. (아마 자신도, 언제까지고 당신에게 그리 무르게 굴 것이었더랬다.) 노력, 해볼게. (흐릿하게 웃으며 답했다. 이번 역시 진심. 그리고 피가 멎었냐 물어보면, 아니. 여전히 몽글거리며 솟아나고 있었다. 머리든, 등이든. 오랫동안 쌓여온 상처가 그리 쉽게 지워질리 없었다. 그래도, 조금은 잦아들은 것같기도 하고. 잠시 머뭇거리며 무언가를 말할까, 망설였던 여자는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데이브, 혹시 조금 후에 이곳에서 나갈 때, 우리 차원 현실 쪽에도 잠시 들렀다 가주지 않을래? (주고 싶은 게 있어서, 머뭇거리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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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펠리체 (4685988E+6) 2020. 7. 26. 오전 12:28:25펠리치타 베네데토 트렌티노알토아디제 변경백 3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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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 펠리체 (4685988E+6) 2020. 7. 26. 오전 12:28:59뱀파이어랍시고 십자가 들이대지마
안통해. -
692 넷 (679538E+53) 2020. 7. 26. 오전 12:32:17트렌티노알토아디제 백작각하 만나뵈어서 영광입니다.
전 리브가라고 해요.
뱀파이어가 백작이라니 각하 실례지만 마도에서 오셨나요 -
693 토순 드 바비 한성깔함 - 라라 (7212741E+5) 2020. 7. 26. 오전 12: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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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4 청금석 - 토순 드 바비 귀욤귀욤 (1534985E+5) 2020. 7. 26. 오전 12:32:30<clr navy>(남색 머리를 뒤로 묶은 중년의 여성.) 우왁. (이렇게 갑자기 나타날줄은 몰랐는지 조금은 놀란 눈치. )
어서와라. 누추하지만.
(혼자 쓰긴 꽤 큰 집. 더럽다고 말했지만 의외로 깨끗하다. 이인간 또 거짓말했구나. ) -
695 펠리체 (4685988E+6) 2020. 7. 26. 오전 12:33:11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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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넷 (679538E+53) 2020. 7. 26. 오전 12:34:18그럼 사기꾼이로군요
사칭범을 이런곳에서 볼줄은 -
697 데이브-Lunacy(오프라인) (8870763E+5) 2020. 7. 26. 오전 12:34:58(그러니까 그는, 전에도 말했듯이 이기적인 것이었다. 그리고 도덕에 꽤나 집착하는 만큼, 당신의 고마워를 제대로 받아들이지를 못 하고 있었다. 경멸받아 마땅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문득 들어도, 당신이 그렇게 나온다면 그는 결국 받아들이겠지.) ...노력해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너무 힘들면 이야기해줘. (힘든 건 사람을 좀먹게 하기 딱이었다. 여유라는 것은 필요 없는 것이 아니라고 그는 생각하기도 하였고. 피는 여전히 나고 있었고 그는 피가 흐름에 시선을 잠깐 빼앗긴다. 조금은 멎었을까? 그러길 바라는 그였다. 당신이 덜 아프길 바래. 그러다가 당신이 그리 이야기한다면,) 응, 그럴게요. 나도 줄 거 있어. (하고는 청년은 조금 덥다는 듯한 제스처와 함께 방긋! 웃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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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 펠리체 (4685988E+6) 2020. 7. 26. 오전 12:35:32어 다른세상이라서 마도에서 온게아닌건데
변경백자리는 사실은퇴한지 오래지만. -
699 토순 드 바비 고마어요 - 라라 (7212741E+5) 2020. 7. 26. 오전 12:36:02으응, 뭐야, 집 깨끗하잖아! (가방 라라한테 건네며 웃었다. 그 안에는 토끼 용품이며.. 알파파, 티모시, 토끼 영양제같은 것들이 가득 들어있다. 그리고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작은 보청기 형식의 작은 기계!) 그, 토끼 번역기거든. 그거 쓰면 토끼랑 이야기할 수 있어, 응! (뿌듯한 표정! 내가 만들었지롱!) 토끼 만져볼래? 사람 좋아하는 친구로 데려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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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종달새 - 파크 (1091208E+5) 2020. 7. 26. 오전 12:37:06와아... 고양이...! 키우시는겁니까?(목소리가 밝아진다) 저희 회사에도 고양이.. 아니면 고양이 닮은 환상체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한숨)저희 회사는 죽음이 일상입니다. 아무도 죽지 않고 하루가 지나가는 일은 극히 드물죠 (아무렇지도 않게, 무덤덤히)그건 그렇습니다.(고개를 끄덕이더니 파크를 빤히 쳐다본다) 저희 회사 신입들같군요. 그 아이들도 날개만 보면 만져도 되냐고 부탁했으니까요(좀 더 만지기 쉽게, 날개를 살짝 늘어뜨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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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 넷 (679538E+53) 2020. 7. 26. 오전 12:38:21다른세계요? 아직 차원이동마법은 금기라 알고 있는데 신전에서 제게 이상한걸 보내주었군요. 작위는 평생 귀속되는것인데 다른 형제에게 물려주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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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청금석 - 토순 드 바비 별말씀을 (1534985E+5) 2020. 7. 26. 오전 12:39:17<clr navy>방은 더러우니까 대충 틀린말은 아니다.
호오. 꽤 이것저것 챙겨와줬네. 고마워. ...뭐냐. 이녀석 말하는것도 들을수 있냐. 별게 다 있구만. 얘 사람 좋아해? 나랑 취향이 다르군.
(...당신의 말을 듣고 조심스레 토끼를 쓰다듬는다.)
<clr/> -
703 펠리체 (4685988E+6) 2020. 7. 26. 오전 12:40:35본가쪽은 나말고 자식이 없어서 6촌쯤 되는 녀석한테 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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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펠리체 (4685988E+6) 2020. 7. 26. 오전 12:41:25신전은 잘못없을걸
여기 초대되는건 순전히 네 가능성이라서. -
705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911544E+5) 2020. 7. 26. 오전 12:41:58(그러니까, 그 호의가 그녀를 비참하게 만들기는 해도, 경멸한다거나 미워하게 될 일은 없을 것이었다. 그럴 수 있을리가 없었다. 그런 사람인걸.) 그것도, 노력해보고. (바로 알겠다 이야기할 수는 없는 사안이었다. 이야기하는 것이 외려 더 힘든 일이었으니. 차라리 홀로 곱씹고 상처를 내는 것이 더 익숙한 사람이었으니.) ...너도? (당신의 답에 조금 의아하다는듯 바라보았다.) 그, 일단 원래는 내가 움직이면 상처가 낫는 게 더더져서 이쪽에 있던 거니까, J가 아니라 내가 나갈 수 있긴 해. (당신은 그녀가 하는 말을 이해했을까? 뒷목을 쓸어내리며 머쓱하게 설명하는 것으로 보아, 혹시나 싶어 설명하는 것같아 보였다. 그냥 상처가 나서 '못' 나가고 있던 것으로 알까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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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토순 드 바비 졸리면자 - 라라 (7212741E+5) 2020. 7. 26. 오전 12:42:06으응, 낯 가리면 서로 어색하니까! 그리구... 으응, 얘도 토끼들이랑은 사이 안 좋았어. 그래서, 응. (토끼는.. 나름대로 쓰다듬을 잘 받는다!) 이름은 라라가 정해줄래? 으응, (토끼랑 잠깐 아이컨택하고는 고개 끄덕끄덕 한다!) 얘두 너무 긴 이름만 아니면 괜찮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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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데이브-Lunacy(오프라인) (8870763E+5) 2020. 7. 26. 오전 12:48:03(노력해 보겠다는 말에 못내 그는 작게 웃었다. 응, 서툴거나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시간은 많았고 그는 기다릴 것이다.) 뭐라고 할까, 그래도 오는 거니까... (볼을 긁었다. 당신한테 그래도 꼭 줘야 하는 것이 있긴 있지 않았던가.) 아 음 그랬구나...! (당신이 예상한 대로 그는 그 점은 모르고 있었던 모양이었다. 혹은 당신이 나가고 싶지 않아서, 라고 생각하고 있기도 했으니까.) 어, 그러면... 지금 나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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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청금석 - 토순 드 바비 아직이야 (1534985E+5) 2020. 7. 26. 오전 12:49:33이름인가. 사실 아직도 못 정했단 말이지. 이 쪽이 라피스니까 이 녀석은 적당히 라줄리라고 부를까. 너무 대충인가. (...여전히 쓰다듬고 있다. 토끼가 마음에 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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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911544E+5) 2020. 7. 26. 오전 12:52:29(당신의 말에 작게 웃었다. 그냥 와도 된다고 했건만.) 아무래도 밖에 있으면 계곡 스트레스도 받고, 사람들이랑도 부딪히고 하니까 더 그런가 보더라고. (덧붙였다. 당신이 모르고 있었던 것같아 설명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신, 알면 더 이상한가 싶기도 하고.) 원한다면. (짧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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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펠리체 (4685988E+6) 2020. 7. 26. 오전 12:54:24에베베베베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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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토순 드 바비 세상에나 - 라라 (7212741E+5) 2020. 7. 26. 오전 12:56:12(토끼가 눈 깜박깜박 한다. 그리고 인간 모습 한 다른 토끼가 웃음 터트린다.) 얘도 좋대! (토끼는 이마 쓰다듬어주는 거 좋아해, 조근댄다. 자연스럽게 라라 품에 토끼 안겨주려고 한다.) 사이좋게 지내줘. 얘가 친구 사귀는 데엔 살짝 서투니까, 응. 라라가 잘 도와줘야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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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데이브-Lunacy(오프라인) (8870763E+5) 2020. 7. 26. 오전 12:56:22(하긴, 스트레스를 피하고자 하였다면. 어쩌면 그가 방문한 것 자체가 조금 과민했을까 뒤늦은 걱정이 밀려오기도 하였다. 이해가 간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응, 그러면... 나가자. (당신이 바란다면, 하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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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청금석 - 토순 드 바비 폭쉰폭쉰 (1534985E+5) 2020. 7. 26. 오전 12:59:01그나저나 너 인간모습도 할수 있었구나. 말하는 토끼니까 그정도는 놀랄일도 아닌가. ...그러냐. 뭐. 노력은 해볼게. (그러더니 당신 이마 쓰다듬으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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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토순 드 바비 폭쉰폭쉰 - 라라 (7212741E+5) 2020. 7. 26. 오전 1:00:47으응, 그렇지! (대답하려다가 이마 쓰다듬는 것에 눈... 커진다! 놀랐다가 고롱고롱고롱고롱.... 눈 감고 고롱고롱고롱고롱.. 아아니이럴때가아닌ㄷ 고롱고롱고롱) ...이건 라줄리한테 해죠.... (그러면서도 약간... 기분 좋아서 쫑긋한 토끼 귀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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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911544E+5) 2020. 7. 26. 오전 1:01:41응, 그러자. (그녀는 짧게 답했다.)(그리고, 음, 나간다면, 아마도 당신의 친구는 자신의 방에서 기다리고 있을 터였다. 아무도 없는 어두운 방에서. 막 일어난 것마냥 침대 끄트머리에 걸터앉아있었으며 그냥 편한 반팔에 반바지를 입고 있었을 갓이다. 그렇다면, 이건 현실에서는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몸에 그림을 그리듯 빼곡히 들어차있는 흉터를 드러내는 것이리라. 비단 당신뿐만이 아니라 그녀 자신의 차원을 합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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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데이브-Lunacy(오프라인) (8870763E+5) 2020. 7. 26. 오전 1:06:44(그는 어디에 있을까? ...손님방? 아무튼, 당신을 만나러 가기는 했을 것이고, 그는 당신의 방이 어딘지 본 적이 있으므로, 어디에서 자고 있었던, 혹은 꿈에 진입을 했던, 결국 당신의 방 문 앞이겠지. 그리고 문을 두드렸을 것이다. 조촐하게 챙겨온 선물을 들고서.) 아만다, 일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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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파크 - 종달새 (오프라인) (9174892E+5) 2020. 7. 26. 오전 1:08:07응. 엄청 귀여운 강아지야. (해맑게 미소짓는다.) 흐으음... 그러면 가끔 내가 고양이 사진 보내줄게! 그거라도 보면서 힘내! 아니면 이리로 지금 랑이를 데려올까? (고개를 살짝 갸웃거리다가) 으음... 그래도... 아니, 환경이 다르니까. 내 조언은 아마 쓸모없을지도 모르겠네. (깊게 한숨을 내쉰다.) 그래? 그 신입이라는 분들도 만나보고싶다. (깃털에 살짝 볼을 부빈다. 으아 푹신푹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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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청금석 - 토순 드 바비 폭쉰폭쉰 (1534985E+5) 2020. 7. 26. 오전 1:08:43(피식 웃는다. 잠시 그렇게 쓰다듬다가 당신을 놓아준다.) 알았어. 아무쪼록 고맙다. 귀엽고 상냥한 토끼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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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911544E+5) 2020. 7. 26. 오전 1:10:26응, 들어와도 돼. (허락이 들려왔다. 저런, 생각해보니 아더랑 리키는 어떻게 생각하려나. 후환이 조금 두려워지던 참이었다. 다행이라면, 음, 아직 아더는 자고 있으려나. 나중에는 혼나거나 할지도 모르겠지만. 잠시 실없는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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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데이브-Lunacy(오프라인) (8870763E+5) 2020. 7. 26. 오전 1:14:06(빼꼼, 문이 살짝 열리고 청년의 얼굴이 보였다가, 살며시 문을 마저 열고 당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어두컴컴한 방이었다. 그의 입장에서는 아늑하다고 느끼고 있긴 하지만. 원래 자는 데에는 어두운 게 좋다고. 청년은 방금도 봤으면서 실없이 작게 손을 흔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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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911544E+5) 2020. 7. 26. 오전 1:17:13(당신이 손을 흔들자 여자는 작게 웃음을 터뜨렸다.) 오랜만, 데이브. (그리고 실없는 인사를 건넸다. 심상세계에서 보았던 것과 같은 모습이다. 잿빛의 머리카락, 검게 가라앉은 푸른눈, 몸을 뒤덮은 흉터들. 그러나 피가 흐르지는 않았다. 어쩌면, 여자는 제가 앉은 침대 옆의 톡톡 두드리며 앉으라 종용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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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1:19:56(데구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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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 Minerva (6911544E+5) 2020. 7. 26. 오전 1:20:55고요한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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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21:08고요한밤~
거룩한밤~ -
725 Minerva (6911544E+5) 2020. 7. 26. 오전 1:21:34그리고 이제는 고요하지 않아졌네요.
다들 안녕하신지요? -
726 데이브-Lunacy(오프라인) (8870763E+5) 2020. 7. 26. 오전 1:21:56(당신이 웃으면 청년 또한 작게 꺄르륵 웃을 것이다.) 오랜만이에요. (제법 장난스럽고도, 많은 것이 담긴 말이기도 했다. 예컨대 귀환에 대한 것, 돌아온 것. 흉터들은 여전했으나 피는 흐르지 않는 당신의 모습을 본다. 많은 흉터를 당신은 숨기고 있었구나. 그는 당신이 앉은 침대로 가까이 가서, 제단에 걸터앉는 것과 마찬가지로 앉았다.) ...막 잔소리 시동 걸 것 같은데. (중얼거린다. 실없는 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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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1:22:08나는........
약간... 낡고 지쳤다고 해야하나 -
728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24:32안녕! 미네르바 씨는 처음보려나!
왜 낡고 지쳤어 -
729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1:26:28(개판난.. 쓰리디모델링같은 차원!)
오류는 없는데
어
어
난... 이과야
미학적 센스가....... 죽었어 -
730 Minerva (6911544E+5) 2020. 7. 26. 오전 1:27:34오,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이 흉터의 대부분은 어릴적 생긴 거라고. 그때는 능력도 뭣도 없어서 몸으로 때워야했거든. (빙글거리며 웃는 꼴이 퍽 능청스러웠다. 최대한 농조로 말하는 것이 별거 아니라는 투였다.) 그러니 잔소리는...좀 참아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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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28:15...........
흐으으으ㅡ으으음....
뭐가 문젤까 알렉누나 -
732 Minerva (6911544E+5) 2020. 7. 26. 오전 1:28:17>>730 #닉네임 오류...똑바로 보여져라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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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 Minerva (6911544E+5) 2020. 7. 26. 오전 1:29:03오, 낡고 지친 세피라씨인가요.
반갑습니다, 파크. 아마 직접 마주하는 것은 처음인 것같네요. -
734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1:29:23약간 그
염소 시뮬레이터같다고 해야하나
모르겠네
아야 유니콘뿔 -
735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29:35응응 처음이야! 미네르바 씨는 어떤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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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1:30:22미네르바 씨랑은.. 저번에 한번 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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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30:34흠
흠흠
누나 생각해보니 그냥 누나가 모든걸 만들려 하지 말고
다른 차원들에서 기본적인 모델들을 가져와서 합성하거나 수정하면 되지 않아? -
738 데이브-Lunacy(오프라인) (8870763E+5) 2020. 7. 26. 오전 1:32:56...오늘은 참을게요. (어휴, 바꿔 말하자면 한창 잔소리쟁이였던-그러니까 그는 스물 한 살일 적부터 잔소리쟁이였고- 때에, 이걸 용케 숨겼다는 말인 걸까. 물론 내뱉은 말을 번복할 생각은 없다. 대신에 또 볼을 꼬집으려고 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나저나, 선물이라니. 그, 받을 줄 몰랐거든요. 응, 솔직히. (그냥 당신이 도로 돌아오면 되는 거라고 생각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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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Minerva (6911544E+5) 2020. 7. 26. 오전 1:33:43소원을 이뤄주는 미네르바 잡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미천한 잡화상이랍니다.
오, 글쎄요. 아마 그렇게 기억하신다면 맞지 않겠나요? -
740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34:33소원을 이뤄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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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1:38:27파크
넌
천재야
소원을 이뤄준다고? -
742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40:33좋아 그대로 해보자
절대 남의 것을 베끼는게 아니니까 -
743 알사탕 (3999205E+5) 2020. 7. 26. 오전 1:41:13소원... :0
마땅히 생각이 안 나요. -
744 Minerva (6911544E+5) 2020. 7. 26. 오전 1:41:27아하하, 고마워. (항상 숨겨왔던 것들을 내보이는 건, 역시 익숙치 않았다. 어색하게 팔을 쓸어내렸다. 볼은 또다시 순순히 내주었다. 오늘만 볼을 몇번 꼬집히는 것인지에 대해 잠시 고민했다.) 하나는 원래 언제라도 그냥 해볼까 했던 거고, 나머지 하나는... (계획에 전혀 없었다. 그러나 해주고 싶었다. 해본적은 없지만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음, 그냥. 어쨌든 항상 노래는 주고받았는데 실제로 불러준 적은 한 번도 없었으니까 언젠가 해줘볼까 했었지. (가볍게 말했다.) ...잘 부르는 건 아니다마는. (이번에는 좀 장난스러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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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1:41:47절대 베끼는 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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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1:42:01그
프리소스 차원같은 거
찾아보면.. 어딘가에 있겠지 -
747 Minerva (6911544E+5) 2020. 7. 26. 오전 1:42:50직접 찾아오신다면, 대가를 받고 소원을 들어드리죠. 저는 그런 일을 한답니다. 간절한 소원이라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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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43:32캔디는 내게 원하는 소원같은 거 있어?
그 뭐냐
기본 지구 차원에 있는 소스들은 프리소스던데 -
749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43:54아직은 없지만...대가라는건 어떤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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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1:44:06뭐라고
당장.. 베ㄲ 아아니 참고한다^^ -
751 알사탕 (3999205E+5) 2020. 7. 26. 오전 1:44:48파크에게요? 으음.. 파크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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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2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1:45:13요즘 젊은 것덜.... 아주그냥 아줌마 가슴이 따땃해지게 연애하는구만
-
753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46:40누나 속마음이 나와버렸는데!!
뭐, 대부분의 차원은 거기 기반이니까 베낀다기에는 좀 그렇지
그건... 캔디가 있어서 이미 이루어졌는데! -
754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46:53왜 아줌마야 누나해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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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 데이브-Lunacy(오프라인) (8870763E+5) 2020. 7. 26. 오전 1:47:04(가벼운 불만 표출-이라기보단 틱틱거림-의 행동 중 하나 아닐까 이쯤 되면. 금방 놓은 그는 이어지는 당신의 말을 들었다. 그러니까, '해'볼까 라면, 그는 꿈에서 기타소리와 당신의 목소리를 들었었지.) 어... 우와. 잠깐만, 우와. (뭐라고 할까, 이건 다른 의미로 고장날 것 같은데.) ...불러주는 거에요...? (귀가 달아오를까봐 미리 귀를 붙잡고 말하는 그였다. 그렇다는 확언이 오면 우와아, 하겠지.) 아냐, 아만다는, 노래 잘 불러요. 응. (가볍고도 단호한 어조였다. 웃으면서 말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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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1:48:05역시 세피라놈덜.. 나만 창의력부족이 아니었어
그치만 그치만
서른넷인걸
누나 호칭을 듣기엔 -
757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49:40뭐 어때 몇천살 먹은 드래곤도 할머니라고는 안 불리는데
그냥 누나해 -
758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1:50:44그건
종족차가 있잖어
아니근데 몇천살먹은 드래곤이 자길 누나라고 부르는걸.. 막지 않는다고 -
759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51:32? 아니 걔는 그냥 이름으로 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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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51:48말 나온 김에 톡방에 초대해볼까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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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1:52:11? 초대도 할 수 있냐
궁금하다 -
762 파서낙스 (9174892E+5) 2020. 7. 26. 오전 1:54:52...여기는...어디죠...?
파크...또 장난을...치십니까...? -
763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1:55:16댁이 그
몇천살 먹은 그 양반이구만 -
764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55:29에이 장난이라니 파서낙스도 재미있어 할 거야
인사해 누님. 우리세계 용들 대빵이야 -
765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1:56:15아이고 대빵이셨구만
반갑습니다 예
그 댁 차원 세피라 힘 어쩌다가 낼름해버린 얌체세피라입니다 예 -
766 데이브 (8870763E+5) 2020. 7. 26. 오전 1:57:18
-
767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1:57:27여어
-
768 데이브 (8870763E+5) 2020. 7. 26. 오전 1:58:25안녕하세요 모두들
오랜만에 뵙네요
파서낙스씨는 처음 뵙는 것 같지만... 맞나요? -
769 파서낙스 (9174892E+5) 2020. 7. 26. 오전 1:58:56예...아니...그렇다네...
그대가...바로 그...확실히...프라이폴레 님과...같은 힘이...느껴지는군...
반갑네...허나 그 힘은...위험한 것...부디...조심히 사용하여...주기를... -
770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59:23데이브 씨 하이하이!
아 낙스 말하는거 답...답...ㅎ... -
771 파서낙스 (9174892E+5) 2020. 7. 26. 오전 2:00:06그렇네...처음 보는군...다른 차원의...관리자여...
어쩔 수 없다네...인간의 언어는...익숙치 않아... -
772 데이브 (8870763E+5) 2020. 7. 26. 오전 2:00:37(뱁새물음표티콘)
응 파크씨도 안녕하세요
여기 어 번역기능 있을텐데 -
773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2:01:04아니 그
위험하게 쓰려고 해도 뭐... 솜사탕 만드는 데에 쓰고 있으니까요
걱정하지 마시고
그..... 그럴 수 있죠
저도 드래곤 말 못합니다 예 -
774 데이브 (8870763E+5) 2020. 7. 26. 오전 2:01:10oO(알료샤 어쩌다가 얌체세피라가 된 거에요)
-
775 데이브 (8870763E+5) 2020. 7. 26. 오전 2:01:24oO(솜사탕)
-
776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2:01:35난.. 세피라 되는 과정을.. 날로 먹어서
-
777 파서낙스 (9174892E+5) 2020. 7. 26. 오전 2:02:58음... 확실히 더 낫군...
고맙네, 데이브라는 세피라.
솜사탕이라, 굉장히 귀여운 취미로다. 오히려 그렇게 사용하는 것이 평화적인 방법일지도 모르지.
고맙네 알렉세이라는 세피라. -
778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03:25자자 그러면 정식 만남은 내일 하는걸로!
강제로 여기 붙들고 있기에는 어렵단 말이지 -
779 데이브 (8870763E+5) 2020. 7. 26. 오전 2:03:40날로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저도 물려받은 거니까 엄밀히 따지면 날로 먹은 게 아닐까
번역기능이 있으니까 드래곤의 말로 해도
네 잘 보이네요
드래곤이시구나...! -
780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2:03:48강제로 붙들고 있었냐고
무슨 짓이야 햄서터..!!!!
예
내일 뵈어요 -
781 데이브 (8870763E+5) 2020. 7. 26. 오전 2:04:36강제로
무슨 뭘
내일 다시 봐요 파서낙스씨 -
782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2:05:14그 나는 칼 푹찍 한번으로.. 끝내버려서(머쓱티콘
-
783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05:19저 냥반이 드래곤 대빵이지
알두인이 돌아와서 이젠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지만
뭐 어때 ㅡ3ㅡ -
784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05:47아니 그 뭐랄까
여기에 접속해있도록 유지하기 어렵단 뜻이니까, 응 -
785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2:05:57알두인은 그 뭐시냐
뭐 수련한다며
그럼 저 양반이 대빵 아니냐
에라이
어르신 괴롭히는 거 아냐 -
786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2:06:29흑백씨가 거기 세피라랬나
그럼 흑백씨한테 부탁해보는 것도 -
787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08:31저 냥반이 현재로서는 대빵이기는 하지
알두인은 지금 못 나오니까
안 괴롭혔거든 ㅡ3ㅡ
뭐 그래보던가, 아니면 내가 가능하면 붙들던가 해야지 -
788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2:09:43아
아예 못 나오는 거였어?!?
그래도 그 알두인보다는.. 확실히
온건해보이시네 -
789 데이브 (8870763E+5) 2020. 7. 26. 오전 2:09:59알두인씨가 원래 대장이었다가 지금은 파서낙스씨가 대장인데
지금은 괜찮은게 못 나온다구요?
?? 어디서?
괴롭히지 말구
...것보다 여기에 접속시키는 게 가능한 건 처음 보는걸요 -
790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2:11:15그니까
그게 가능한 거였나봐 -
791 종달새 - 파크(오프라인!) (1091208E+5) 2020. 7. 26. 오전 2:13:37(고양이 사진에서 눈을 뗄 줄 모른다. 날개가 살짝 파닥파닥..) .. 고양이 사진을요..? 감사합니다. (드디어 뽀대같은 멍멍이 말고 귀여운 야옹이 사진들을 보겠구나. 감동한 눈치) 데려올 수도 있는 겁니까..? 마음같아선 직접 보고 싶지만, 그러기엔 이 곳은 언제 무슨 일이 터질지 모릅니다(굉장히 아쉬워하는 어투)그리고 어차피 관리자는 저흴 죽기 직전까지 몰아갈지언정, 죽이는 일은 잘 없으니까 괜찮습니다(희미하게 웃는다)글세요.. 살아있는 것들이 있긴 한 건지..(솔직히 좀 간지럽다. 웃음 참는중..)
-
792 데이브 (8870763E+5) 2020. 7. 26. 오전 2:14:24그러니까 음
관리자라면 납득할텐데
파크씨 대체...? -
793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2:14:45어....
그그러니까
뭐라고 해야하지
새삼........ 굉장하다...? -
794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14:51아예 못 나오는 건 아닌데...
내가 웬만하면 나오지 말라 했거든
온건하지! 온화하고! 착해! 맨날 먹을거 챙겨줘!
알두인은 지금 세상의 목젖에 있는 사원에 처박혀있어!
그러게 나도 이게 될 줄은 몰랐어 -
795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15:30그래봤자 잠시이기는 하지만...?
-
796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2:16:28새삼.. 니 말을 잘 듣는구나
먹을 걸.. 챙겨준다고?
으아냐 솔깃하지 마 이바노바 정신차려
너... 짱이다 -
797 데이브 (8870763E+5) 2020. 7. 26. 오전 2:16:28그건 또 왜 잠시에요...???
(뱁새물음표티콘)
그래도 온화하신 분이구나
맛있는 걸 주시는 분은 어... 좋은 분이죠 응응
알두인씨 새삼 정말 테라피 받고 계시구나 -
798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2:18:13그나저나 너 전시 준비로 꽤.. 바빴구나
한동안 안 보이고 말야 -
799 데이브 (8870763E+5) 2020. 7. 26. 오전 2:19:14응?
으응 그게
많이 그냥...
바빴어요...
(뱁새하얗게질림티콘)
전에 버려진 도시 간 걸루... 체력도 소모돼가지구 -
800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2:20:25뭐야 왜 하얗게 질렸어
(뱁새 볼 잡아당김티콘)
아
그건...
그럴 만... 했지 -
801 알사탕 (3999205E+5) 2020. 7. 26. 오전 2:21:06버려진 도시?
-
802 파크 - 종달새 (오프라인) (9174892E+5) 2020. 7. 26. 오전 2:21:32(날개가 살짝 파닥거리는 것을 바라본다. 귀엽다...) 흐응. 감동했어? 여긴 정말로 고양이가 없나보네... 강아지는 있고, 늑대도 있는데 왜 고양이는 없을까나. (고개를 가웃거린다.) 아냐! 내가 있으니까 우리 랑이는 괜찮을걸! 무슨 일이 터져도 괜찮아! 다만 그 일을 해결하는데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일단은 괜찮으니까, 불러올까? (그러다가 그녀의 말에 쓰게 웃으며) ....그거 전혀 괜찮지 않다고 생각해... (조금 시무룩한 표정.) 어딘가에선 잘 살고 있을 거니까. 걱정하지마! (웃음 참는걸 눈치챘는지 얼굴을 마구 날개에 부비적거린다. 간지럽게!)
-
803 알렉세이 (7212741E+5) 2020. 7. 26. 오전 2:21:52그 캔디가 갔다온 데 있잖아
그.. 냄새나고 무서웠던 거기 -
804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22:22아야
(키위새한테 볼 잡아당겨지는 낙서!)
다들 괜찮게 보내셨나요
팝업창에 멜론이 떴던 거 같은데
응 그러니까 그... 알사탕씨 안녕하세요
알사탕씨... 는 안 갔을까
위험하고 무법지대고 응 -
805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23:19내 말을 잘 듣는건 아니지만...
가끔 여기 있으면 파서낙스가 홍삼캔디 같은거 챙겨줄지도? 농담이긴 하지만
으응 그렇게 대단한 건 아닌데...
뭐랄까, 내가 힘이 부족해서 잠시만 붙들고 있을 수 있어
응응. 분노조절좀 배우라고 하는 거지! -
806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23:19다녀오셨구나
괜찮으세요? -
807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23:24(검은 리본으로 묶인.. 초록 멜론)
.oO(웃) -
808 알사탕 (3999205E+5) 2020. 7. 26. 오전 2:23:28아.. 거기요.. 정말 무서웠어요 :0
-
809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23:59...아니 보통 인간이 힘이 부족해서 잠시만 하구 여기에 붙드는 거 자체가 대단하지 않을까요 파크씨
-
810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24:19(분노조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되가고 있대...?)
(그래서 캔디)
(친구들하곤 잘 해결됐어?) -
811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24:44(뱁새물음표티콘)
알료샤는 멜론이였구나
응 거기에요
다친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
812 알사탕 (3999205E+5) 2020. 7. 26. 오전 2:24:46그런데 다들 늦게 자나요?
-
813 알사탕 (3999205E+5) 2020. 7. 26. 오전 2:25:34(처음에는 황당한거 같았는데 믿어줬어요)
-
814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25:36(키위새가 자라면.. 키위.. 키위가 자라면.. 멜론)
(토달지마라)
(귀여운 백이가.. 한 말이니까)
(난 잘 필요 없어서) -
815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25:57(ㅋㅋㅋㅋㅋㅋ)
(다행이다)
(남자친구 자연스럽게 소개시켜줬고?) -
816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25:58캔디 어서와!!
그런가...? 잘 모르겠네... 그냥 해보니까 된 거라서
분노조절 잘 안 된다던데
걔 사정이지 뭐! -
817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26:18저는 일단 세피라라서 잠이 굳이 필요하지는 않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버려진 도시 가기 전에 한 번 자기도 했고
잠깐
파크씨랑 알사탕씨는 어쩌다가 안 자고 있어요
친구랑 무슨 일이 있었구나 음음
잘 해결돼서 다행이다 -
818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26:35(ㅋㅋㅋㅋㅋㅋㅋ;;;)
(잘 안 되면 어떻게해)
(이런.. 무책임한....) -
819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26:53해 보고 되는 건 어
응 그럴 수 있지
oO(앗)
oO(그렇구나)
oO(키위가 자라면... 멜론) -
820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27:24(참새가 자라면 비둘기.. 비둘기가 자라면 아가독수리야)
(이것도 백이가 한 말이니까.. 토달지마라) -
821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27:51난...좀만 이따 잘라구
믿어줬어?
이거 괜히 부끄러운 기분이... -
822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28:22oO(참새가 자라면 비둘기고... 비둘기가 크면 아가독수리구나)
(뱁새빵끗티콘!)
아니 그 알두인씨 세상을 파멸시키는 용이잖아요
잘 안되면
어 -
823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28:26난 자기 싫어서!
아니 그거 내가 하는게 아니구
자기 사정이구
알아서 잘 하겠지 머 -
824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28:49잘 안되면 내가 죽이면 되는 거지?
-
825 알사탕 (3999205E+5) 2020. 7. 26. 오전 2:28:54나중에 꼭 데려오라던데요.
-
826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29:08아니
어
잘 안되면.. 큰일아냐..?!? -
827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29:28물론 채셔에게 미움받기는 싫으니 웬만하면 안 그러겠지만
...어?
진짜로???
나 상견례하러 가는걸까 -
828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29:44(뱁새가 햄스터 볼 쭈욱 하는 낙서!)
아니이이
접속 안 하는 사이에 무슨 일이 있던 거에요 -
829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29:46너무 놀라서 괄호까지 까먹었잖아
앗
소개시켜주는구나
으으으으응 어린 애들 연애 너무 귀여워 -
830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30:04너네 나이가 몇인데
벌써
상견례를 -
831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30:27아아니물론할수도있지만
내가옛날사람인가??? -
832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30:27??????
(뱁새뱅글뱅글티콘) -
833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30:59아니 보통 학생때는 안 하지 않
않나???
알두인씨는 채셔씨? 랑 뭔가 있구나 으음 -
834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31:08난ㄴ나나난
어
어
어
어
8년사귀고약혼했어서
아니야 아줌ㅁ 아아니 누나는....
30년 전 세대야
요즘애들은.. 진도가 빠르다니까......
-
835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31:46아, 아니, 상견레는 일단 농담이니까! 응!
-
836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32:22앗
그렇구나 -
837 알사탕 (3999205E+5) 2020. 7. 26. 오전 2:32:42우물쭈물하다간 파크가 늙어죽을거니까요 :/
-
838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32:43앗
그렇구나 -
839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33:02너네.... 아직 그
18살이거든 -
840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33:13어어어 파크씨 늙어죽기전에는 어어어
응 뭔가 해야하죠 그쵸 으응
어어 -
841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33:20노화로 인한 죽음을...걱정하기엔.... 이른것같아
-
842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33:27???
(뱁새뱅글뱅글티콘) -
843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34:19같이 돌자
(키위새 뱅글뱅글티콘) -
844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34:38그
그렇긴 하지
캔디는 하프엘프니까...
...으악 부끄러워 -
845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35:06(돌고있던 두 새를 붙잡는 햄스터 낙서)
-
846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35:09(뱁새랑 키위새가 뱅글뱅글 도는 낙서!)
18살이면 어
어 -
847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35:54으악 붙잡혔다
햄스터 파크씨 놔줘요
(뱁새가 부리 콕! 하고 햄스터한테 하는 낙서!) -
848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36:10(붙들리는 낙서)
그
아줌마는 좀
그
옛날 사람의 의견이긴 한데
쪼금 이른것같기도하고 아아니 둘이좋다는데내가무슨말을 -
849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36:33뱁새가
햄스터를 공격했어
(가오나시-키위새-티콘) -
850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36:36그러니까... 둘이 법적으로 성인이죠...??
-
851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36:39안돼 그만 돌아
(엄근진한 표정의 햄스터 낙서)
그...캔디는...나보다 나이 많으니까...
신체나이 상으로는 연하지만... -
852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37:06그래 그게 제일 중요하다
둘 다... 법적으로 성인이냐 -
853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37:35캐, 캔디...?
성인이야...?
누나는 이르다고 생각하는걸까... -
854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38:13누누누누나는
그
어
29살.....에... 약혼해서......
어응
응
그랬지 -
855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38:32돌 거에요
무 무슨상황이야 이게
아냐 이건... 부리 콕 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뱁새부리콕티콘)
????
(뱁새뱅글뱅글티콘)
신체 나이 상으로 연하는 어
어 -
856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39:35누나...약혼했어...?
잉 아냐 돌지마
(뱁새를 꽉 껴안는 햄스터 낙서) -
857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39:39데이브 얼음물얼음물
-
858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40:13그 그
했었지
지금은.. 아니지만
여튼그게중요한게아니라
캔디야
너.. 성인이니? -
859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40:17아니아니아니
어
차원차이 차원차이
[차원 택배-얼음물 한 잔-알렉세이]
???
???? -
860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41:17아니
너
너 마시라고 얼음물
여튼 고맙다 -
861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42:05일단 나는
멜론을 먹을래
누나 이리와 -
862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42:07어 아니 저는 괜찮은데
아니
고장 진정용 얼음물은 마시고 있긴 해요 -
863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42:38[차원 택배-워터-멜론-파크]
수박 먹자 -
864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43:09그그럼다행이야데비야
살려주세요
(호달달멜론티콘) -
865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43:55멜론이 겁을 먹잖아요
(이의있음! 짤) -
866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44:17난 워터멜론 말고 멜론이 좋아
(섬뜩하게 웃으며 칼을 들고있는 햄스터 낙서)
이리와 -
867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44:36겁을 먹은 멜론을 먹으면 그만이다!
-
868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45:17사악한 햄스터...!
해바라기씨 안 줄거에요 -
869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45:56멜론을 먹으면 배부를 거야!
(군침흘리는 햄스터 낙서) -
870 알사탕 (3999205E+5) 2020. 7. 26. 오전 2:46:11음.. 인간 기준에서 200살은 많으니까요 :/
-
871 알렉세이(멜론) (7212741E+5) 2020. 7. 26. 오전 2:46:26어
어
도망갈래
(굴러가는 멜론티콘)
난.. 지구차원 베끼ㄱ 아아니 참고하러갈게 -
872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47:16안돼애애
해씨로 배를 불리자
(햄스터한테 해씨 주는 뱁새 낙서!)
그 어 그러니까
...성인이죠 알사탕씨는? 그러면?
...근데 신체나이 상으로는 연하고??
??
(뱁새뱅글뱅글티콘!) -
873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47:43oO(베끼기??)
일단 차원 응 잘 만들구 와요 알료샤 -
874 알사탕 (3999205E+5) 2020. 7. 26. 오전 2:47:54네. 맞아요. 데이브.
-
875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48:30인간에게는 많지... 하프엘프 기준으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잘가 누나~
힝
(해씨 욤뇸하는 햄스터 낙서) -
876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49:04(도자기짤!)
어
음
어...
잠깐만 일단 파크씨는 성인이에요? -
877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49:11캔디...어...성인이구나...
그렇구나...
....
아... -
878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49:39나는....
난...
-
879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49:53oO(응 이쪽이 문제였구나)
-
880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51:36캔디가 성인이니까 괜찮아! 응!
-
881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52:15어
법적으로 성인이랑 미성년자가 결혼하는 건 안 괜찮아요! -
882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53:51:/
난 괜찮은데... -
883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54:56어 음
차원차이인가
아니 두 분이서 괜찮아두
주변 어른들은... 으응 걱정된다구 할까
막... 갑자기 사회로 보내는 느낌이라구 할까... -
884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55:50것보다 정말 결혼이였어요??
아니 어 혼인제도중에
응 차원차가 있겠구나
어...
모르겠다 -
885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2:57:09그...
모 모르겠어
나도 잘은 몰라...
부끄러워...
일단 이건...나중에 얘기하자, 캔디
다들 잘자 -
886 데이브(뱁새) (8870763E+5) 2020. 7. 26. 오전 2:57:40그 응
다들 잘 자요
저도 일 하려구요 이제
잘 자요 -
887 펠리체 (8211204E+5) 2020. 7. 26. 오전 8:22:00....?
-
888 알사탕 (2617838E+6) 2020. 7. 26. 오전 8:43:10안녕하세요. 펠리체. :)
-
889 Lunacy-데이브(오프라인) (6911544E+5) 2020. 7. 26. 오전 8:53:15(그러니까, 이런 반응이면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하긴 했지만 나까지 고장날 것같은데 말이야.) 음-, 불러주고 싶은 노래가 생겨서. 그리고 녹음이나 이거나 불러주는 건 같은데, 느낌은 다르잖아? (살풋 웃었다. 그러다 당신의 칭찬에는,) ...어, 음, 고마워, 그렇게 봐줘서. (그 자신마저도 좀 얼굴에 열이 올라오는 것같았다. 귀쪽에 열이 조금 오른 채로, 핸드폰을 만져 노래를 찾았다.) 어, 지금 한...다? (어쩐지 확신없는 목소리이다.)
-
890 펠리체 (8211204E+5) 2020. 7. 26. 오전 8:55:53서류에 글자가 적히다니 제가 잠을 안잔지 몇일이 된게 체감이됩니다.
-
891 택배기사 (3254852E+5) 2020. 7. 26. 오전 8:57:18서류? 지금 헛것보는거야? 잠은 잘 자야지
-
892 펠리체 (8211204E+5) 2020. 7. 26. 오전 9:00:32돌아가신 아버님의 인수인계를하려면 시간이 부족합니다.
헛것이 대화를 건다는것도 우습지만. -
893 택배기사 (3254852E+5) 2020. 7. 26. 오전 9:04:12오 이런 다른 펠리체구나 잠을 못자서 이상한 말하나 했더니
미안하게 되었지만 난 헛것이 아니야
일을 하더라도 잠은 잘자야 할텐데 -
894 펠리체 (8211204E+5) 2020. 7. 26. 오전 9:07:39헛것이 아니라면 종이에 뭔가 적히는 기이한 광경을 뭐라고 설명해야하나요?
폴더가이스트?
펠리치타입니다. 애칭은 초면에 듣기싫습니다. -
895 택배기사 (3254852E+5) 2020. 7. 26. 오전 9:09:42차원간 채팅방에 어쩌다보니 들어오게된 증거?
난 귀신 같은 존재도 아니고
펠리치타구나 네 닉네임에 펠리체라고만 써있어서 말야 -
896 청금석 (1534985E+5) 2020. 7. 26. 오전 9:10:52뭐야
펠리체 어려졌냐 -
897 펠리치타 (8211204E+5) 2020. 7. 26. 오전 9:11:02채팅방이라는 단어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
898 청금석 (1534985E+5) 2020. 7. 26. 오전 9:12:32대화방같은거야
여러 녀석들이 떠드는 -
899 택배기사 (3254852E+5) 2020. 7. 26. 오전 9:13:04닉네임이 바뀌었네
채팅방은 멀리 있는 사람들이 동시에 이야기를 나눌수있는 곳이야
안녕 그런가 다른 존재가 아니라 과거의 인가 신기하네 -
900 펠리치타 (8211204E+5) 2020. 7. 26. 오전 9:14:01사교장입니까?
그걸떠나서 말하는종이같은건 역시 꿈이라고 믿고싶습니다.
4일 잠을 안잤으니 제머리가 맛이간게 맞을거같은데요. -
901 청금석 (1534985E+5) 2020. 7. 26. 오전 9:16:10안-녕
나도 처음에 그렇다고 생각했지
불행히도 정신이 나갔다면 그걸 자력으로 증명하는건 불가능해 -
902 택배기사 (3254852E+5) 2020. 7. 26. 오전 9:17:07사교장 비슷한거지 얼굴 맞대고 얘기하는 곳은 아니지만
근데 서류에 써지는데 일에는 문제없어? 서류의 글자랑 겹치면 곤란할 것 같은데 -
903 펠리치타 (8211204E+5) 2020. 7. 26. 오전 9:20:27그나마 다행인것은 폐기할 서류였습니다.
-
904 청금석 (1534985E+5) 2020. 7. 26. 오전 9:20:39
-
905 펠리치타 (8211204E+5) 2020. 7. 26. 오전 9:22:29.....? 이젠 정말로 맛이간게 맞는거같습니다만.
-
906 청금석 (1534985E+5) 2020. 7. 26. 오전 9:23:05맛이 간김에 토끼나 봐라
(귀여운... 토끼사진) -
907 흑백풍경 (1528807E+5) 2020. 7. 26. 오전 9:23:09(고양이가 둥둥 떠다니는 영상)
-
908 택배기사 (3254852E+5) 2020. 7. 26. 오전 9:23:24그거 다행이네 폐기할거 몇개 챙겨둬 혹시나 쓰고 있던 서류에 나올 수도 있잖아
귀여워 토끼 사랑스럽지 -
909 펠리치타 (8211204E+5) 2020. 7. 26. 오전 9:24:09토끼는 사냥꾼식 구이로 만드는것이 맛있습니다만.
-
910 MIST (1433879E+5) 2020. 7. 26. 오전 9:24:39흐음, 여기 은근 과거의 존재들이 많이 온단 말이죠. 신기한 현상이에요.
-
911 택배기사 (3254852E+5) 2020. 7. 26. 오전 9:24:59너무 좋아 여기가 천국 이라는 곳일까
토끼 보자마자 구이만들 생각부터 하는거야? -
912 펠리치타 (8211204E+5) 2020. 7. 26. 오전 9:25:55과거라 말하심은 미래가 있습니까?
-
913 흑백풍경 (1528807E+5) 2020. 7. 26. 오전 9:26:04과거의 존재 입장에선 그 시점이 현재일 것이요 특이점은 태생이니 여기에 여러 시점의 한 개체가 접속하는 건 불가능한 말은 아니지
신기한 건 맞지만 -
914 흑백풍경 (1528807E+5) 2020. 7. 26. 오전 9:26:35유감이지만 천국 아니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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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 펠리치타 (8211204E+5) 2020. 7. 26. 오전 9:27:24토끼는 잔뼈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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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6 MIST (1433879E+5) 2020. 7. 26. 오전 9:27:33그렇죠. 그대의 미래가 이 대화방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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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택배기사 (3254852E+5) 2020. 7. 26. 오전 9:27:36비유잖아
초면에 펠리체라고 불러도 아무상관 안하는 사람이 있긴한데 -
918 펠리치타 (8211204E+5) 2020. 7. 26. 오전 9:28:41그런 미래 별로 인정하고싶지않은데요..
-
919 흑백풍경 (1528807E+5) 2020. 7. 26. 오전 9:30:36받아들여라 이것이 운명이다♪
-
920 택배기사 (3254852E+5) 2020. 7. 26. 오전 9:30:49왜 뼈가 많다는 얘기로 넘어가는지 모르겠네
뼈가 많으면 구이보단 스튜가 낫지
결혼도 했어 너의 미래 -
921 흑백풍경 (1528807E+5) 2020. 7. 26. 오전 9:37:59
-
922 레인 (9174892E+5) 2020. 7. 26. 오전 9:38:40...? 주인님께 무슨 일이 생기신건지...
앗, 귀여워라. -
923 MIST (1433879E+5) 2020. 7. 26. 오전 9:39:29
-
924 레인 (9174892E+5) 2020. 7. 26. 오전 9:40:35고양...이?
-
925 펠리치타 (8211204E+5) 2020. 7. 26. 오전 9:40:37제후자리에 오른다면 확실히 결혼은 필수적입니다만.
-
926 레인 (9174892E+5) 2020. 7. 26. 오전 9:41:07어...
펠리체 주인님, 무슨 일이 일어나신 겁니까? -
927 흑백풍경 (1528807E+5) 2020. 7. 26. 오전 9:41:18
-
928 펠리치타 (8211204E+5) 2020. 7. 26. 오전 9:41:51저는 당신같은 시종은 모릅니다만..
-
929 레인 (9174892E+5) 2020. 7. 26. 오전 9:42:47으음... 귀엽네요..
끌어안고 싶어라.
시종이 아니라 권속입니다.
정말로 제가 기억나지 않으십니까? 주인님. -
930 펠리치타 (8211204E+5) 2020. 7. 26. 오전 9:43:23그렇습니다. 미래에 제가 대체 무엇을 저지른겁니까?
-
931 택배기사 (3254852E+5) 2020. 7. 26. 오전 9:44:32그런 결혼을 말하는게 아닌데 상대가 왔으니 난 그만 말할게
고양이 깜찍하다 귀여워 -
932 나타샤 호프 - 레인 (8211204E+5) 2020. 7. 26. 오전 9:44:49하스터가 조금 장난을 쳐버린거같네.
네 주인은 드림월드에 있어 지금. -
933 MIST (1433879E+5) 2020. 7. 26. 오전 9:44:54훗날의 그대가 금단에 손을 대 인간을 벗어난 존재가 되었다고 해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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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 레인 (9174892E+5) 2020. 7. 26. 오전 9:45:23저를 신부로 맞이하셨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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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 레인 - 나타샤 호프 (9174892E+5) 2020. 7. 26. 오전 9:45:42드림월드...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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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 펠리치타 (8211204E+5) 2020. 7. 26. 오전 9:46:06금단이라.. 연금술입니까. 영지에서 그런걸 보고있자니 불쾌해서 모두 잡아들였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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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 나타샤 호프 - 레인 (8211204E+5) 2020. 7. 26. 오전 9:46:42꿈의 저편에 있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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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8 레인 - 나타샤 호프 (9174892E+5) 2020. 7. 26. 오전 9:48:00그런가요...
만나러 갈 수는 있는 겁니까? -
939 MIST (1433879E+5) 2020. 7. 26. 오전 9:48:39연금술 같은 것보다 더 고차원적인 거죠. 인지 바깥에 있는 외우주의 존재들과 관련된 거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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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나타샤 호프 - 레인 (8211204E+5) 2020. 7. 26. 오전 9:51:06본인이 자각을 못하고있지만 가고싶다면 문을 열어줄수는 있어.
문을 열면 계단을 걸어가. 70개의 얕은 잠의 계단이며 그것을 다 내려가면 문지기인 나쉬트와 카만 타의 시험을 받을 수 있는데. 시험을 통과하면 700개의 깊은 잠의 계단을 내려가 드림랜드에 있는 마법에 걸린 숲에 도착할 수 있어. -
941 펠리치타 (8211204E+5) 2020. 7. 26. 오전 9:51:30음.. 무슨소리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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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 레인 - 나타샤 호프 (9174892E+5) 2020. 7. 26. 오전 9:55:24그렇습니까...
쉽지는 않을 것 같군요. 열어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
943 나타샤 호프 - 레인 (8211204E+5) 2020. 7. 26. 오전 9:56:54하스터녀석이랑은 별로 사이가 안좋으니 특별히 서비스 해줄게.
자기혼자 재밌게 놀아? 망쳐버려야지. 킥킥킥킥킥킥.
네 방문을 열어. 그럼 도달할거야. -
944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0:04:29무슨 일인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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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펠리치타 (8211204E+5) 2020. 7. 26. 오전 10:34:18뭔가 일어나고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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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the dream - 레인 (8211204E+5) 2020. 7. 26. 오전 10:37:49그곳은 계단이 있었다.
70개의 계단. 그것은 나선을 그리며 아래로 향하고 있었다. -
947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0:38:06네가 어려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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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 펠리치타 (8211204E+5) 2020. 7. 26. 오전 10:38:50미래의 저는 대체 몇살인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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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 레인 - the dream (9174892E+5) 2020. 7. 26. 오전 10:40:13....뭐. 일단 가볼까요. (무표정하게 중얼거리고는, 천천히 계단을 내려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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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0:40:28700살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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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 펠리치타 (8211204E+5) 2020. 7. 26. 오전 10: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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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 the dream - 레인 (8211204E+5) 2020. 7. 26. 오전 10:45:00그것을 얕은 잠의 계단이라 부른다.
이곳을 지나면 일반적인 꿈의 영역을 벗어난다.
말머리의 문지기와 소머리의 문지기를 만난다면 그 경계다. -
953 레인 - the dream (9174892E+5) 2020. 7. 26. 오전 10:48:28흐응. (특이한 머리를 가진 문지기를 발견하고는) 안녕하십니까. (고개를 살짝 숙인다.) 저 너머로 가고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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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4 CQCQ (1534985E+5) 2020. 7. 26. 오전 10: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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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 the dream - 레인 (8211204E+5) 2020. 7. 26. 오전 10:54:03(말머리의 문지기가 말했다.)
이 너머로 가고 싶다면
(소머리의 문지기가 말했다.)
질문에 답하라.
(말머리의 문지기가 말했다.)
첫번째 질문.
(소머리의 문지기가 말했다.)
눈은 3개인데 다리는 하나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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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6 펠리치타 (8211204E+5) 2020. 7. 26. 오전 10:54:31이제 거의 실사와 흡사한 그림이 올라오는것은 별로 놀랍지도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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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 ♯include <stdio.h> (9939934E+5) 2020. 7. 26. 오전 10:56:40(냥캣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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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 CQCQ (1534985E+5) 2020. 7. 26. 오전 10: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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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 레인 - the dream (9174892E+5) 2020. 7. 26. 오전 10:57:21...신호등? (고개를 갸웃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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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0:57:43으읏 기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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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1 펠리치타 (8211204E+5) 2020. 7. 26. 오전 10:57:51별로 안좋아합니다. 왜냐면 기르면 아버지가 죽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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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 ♯include <stdio.h> (9939934E+5) 2020. 7. 26. 오전 10:58:32갑자기 분위기 아버지가 죽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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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3 CQCQ (1534985E+5) 2020. 7. 26. 오전 10:59:05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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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 MIST (1433879E+5) 2020. 7. 26. 오전 10: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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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 알사탕 (3129159E+5) 2020. 7. 26. 오전 11:00:07갑자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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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1:01:04강아지도 좋아
캔디 안녕~ -
967 the dream - 레인 (8211204E+5) 2020. 7. 26. 오전 11:01:11(말머리의 문지기가 말했다)
정답.
(소머리의 문지기가 말했다)
두번째 질문.
(말머리의 문지기가 말했다.)
네 주인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
968 흑백풍경 (1528807E+5) 2020. 7. 26. 오전 11:01:16갑분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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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 CQCQ (1534985E+5) 2020. 7. 26. 오전 11: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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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펠리치타 (8211204E+5) 2020. 7. 26. 오전 11:02:03책임질수없는 동물은 기르지 못하게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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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 ♯include <stdio.h> (9939934E+5) 2020. 7. 26. 오전 11:02:12멍멍이도 좋다
멍멍 -
972 알사탕 (3129159E+5) 2020. 7. 26. 오전 11:02:35안녕하세요. 변함없는 아침이네요. 오늘따라 주말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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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 ♯include <stdio.h> (9939934E+5) 2020. 7. 26. 오전 11:02:39C님 참신한 동물 들고오고 있잖앜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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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 펠리치타 (8211204E+5) 2020. 7. 26. 오전 11:03:00처음보는 동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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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 CQCQ (1534985E+5) 2020. 7. 26. 오전 11:03:55그렇지만 죽일건 없잖아
하다못해 다른곳으로 보낸다거나
불쌍한 고양이
알사탕씨 안녕-
평일에 뭔가 좋은일 있어?
나에겐 주말이고 평일이고 없지만 -
976 펠리치타 (8211204E+5) 2020. 7. 26. 오전 11:04:59그렇게 책임지지 못한것은 이렇게 잃는다 라고 보여줬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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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1:05:19펭귄 귀여워...
다들 어서와~
따로 이유라도 있어 캔디? -
978 ♯include <stdio.h> (9939934E+5) 2020. 7. 26. 오전 11:05:30모노크롬님ㅎㅇㅎㅇ
캔디님 ㅎㅇㅎㅇ
주말끝나면 안돼
#님 주말이라고 놀고있단말이야 -
979 CQCQ (1534985E+5) 2020. 7. 26. 오전 11: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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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 알사탕 (3129159E+5) 2020. 7. 26. 오전 11:06:01안녕하세요. 해시태그인클루드스튜디오헤더. 그 때 신세 졌어요 :0
좋은 일이라고 해야할진 모르겠지만.. 요새 공부가 재미있어요. -
981 CQCQ (1534985E+5) 2020. 7. 26. 오전 11:06:36해시태그인클루드스튜디오헤더<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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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1:06:41하아아아
펭귄이 껴안아줬으면 좋겠다
푹신푹신... -
983 CQCQ (1534985E+5) 2020. 7. 26. 오전 11:07:09알사탕씨는 굉장히 부지런한 학생이구나
나에게도 저런 때가 있었을까 -
984 CQCQ (1534985E+5) 2020. 7. 26. 오전 11:07:24펭귄이 싫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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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 레인 - the dream (9174892E+5) 2020. 7. 26. 오전 11:07:25...저를...가장 좋아하십니다... (자기가 말해놓고도 부끄러운지 얼굴을 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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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6 ♯include <stdio.h> (9939934E+5) 2020. 7. 26. 오전 11:07:3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읽고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랄까
ㅁ무ㅜ무슨소리 하는걸까나 캔디님은^q^ -
987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1:07:46펭귄에개 거부당했어
힝 -
988 펠리치타 (8211204E+5) 2020. 7. 26. 오전 11:08:09아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믿고 미지의땅을 갔다는 말은 들은적있지만.
저런곳이었습니까. -
989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1:08:10코드씨
캔디에게 무슨 짓 했어...? -
990 ♯include <stdio.h> (9939934E+5) 2020. 7. 26. 오전 11:08:12펭귄한테 차였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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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 CQCQ (1534985E+5) 2020. 7. 26. 오전 11:08:48코드씨는..
거짓말을 많이 하는거에 비해 그닥 철저하진 않은거같아 -
992 ♯include <stdio.h> (9939934E+5) 2020. 7. 26. 오전 11:08:52어째서 #님이 뭔가 했다는 전개인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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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1:09:01아냐 안 차였어
....사실 차였어 -
994 CQCQ (1534985E+5) 2020. 7. 26. 오전 11:09:31그야 알사탕씨가 뭔가 했을리는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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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5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1:09:48맞아 캔디가 뭔가 했을리는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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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 ♯include <stdio.h> (9939934E+5) 2020. 7. 26. 오전 11:09:48#님은 철저한데다 정직한데 CQCQCQCQCQCQCQCQ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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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 ♯include <stdio.h> (9939934E+5) 2020. 7. 26. 오전 11:10:13#님의 이미지 엉망이잖아^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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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 알사탕 (3129159E+5) 2020. 7. 26. 오전 11:10:41열심히 안 하면 파크를 못 책임지니까요 :0
그리고 오히려 친절하게 알려주시던데요? 핵쟁이라고 한 거 사과할게요 XD -
999 CQCQ (1534985E+5) 2020. 7. 26. 오전 11:11:20이미지가 왜 엉망인지 양심에 손을 얹고 잘 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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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파크 (9174892E+5) 2020. 7. 26. 오전 11:12:15평소의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면 이유를 알 수 있지 않을까
날 캔디가 책임지는 거구나...
어쩐지 내가 글러먹은 인간이 되는 느낌이 들어!! -
1001 CQCQ (1534985E+5) 2020. 7. 26. 오전 11:12:29없으면 편의점에서 사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