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5129860> [상L]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카톡방 -37- (1001)
넛케주
2020. 7. 19. 오후 12:37:30 - 2020. 7. 20. 오전 7: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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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넛케주 (7249278E+5) 2020. 7. 19. 오후 12:37:30메인위키: https://bit.ly/2UOMF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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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및 1:1, 이벤트등은 이 어장에서 이루어집니다.
1:1은 나메에 보내는 캐이름-받는 캐이름
오프라인상황은 나메에 보내는 캐이름-받는 캐이름(오프라인)으로 작성하여 구분합니다.
[공지]
1. 떠날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번정도만 언급하는걸로 깔끔하게 할것.
떠날때 미련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어장이 오래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것.
3.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규칙에 따라,
지적과 수용,해명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5. 아직 내지 않았거나, 어장에서 내린(혹은 데려오지 않은) 캐릭터의 이야기는 자제하자.
6. 모브캐가 비중 높게 독백에서 나올 경우, 위키 등재나 각주 설명을 사용해보자. 또한 모브캐의 암기를 강요하지 말자.
7. 픽크루를 올릴때 반드시 캐릭터명을 명시하도록 하자.
8. 유사시를 위해 0답글에 어장을 세운사람이 누군지 나메를 적어두자.
※오픈 톡방 컨셉의 상 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엥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상황극판 룰에 걸리는거 제외)
※1000 차면 캡틴이 아니어도 다음 어장 세워도 됨
그 외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욕설은 자동으로 필터링 돼서 모자이크된다.
+ 죽은 후에도 접속 가능하다.
+ '톡방에 있는 이에게 악의'를 가지면 이 톡방에 있을 수 없다. -
1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1:21:48동물을 먹는것과 인간을 먹는 건 그렇게 다르지 않지 않아?
안녕 인간 -
2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22:39그거 주로 인간을 먹는 녀석들이 인간을 먹는것에 대한 변호용으로 하는말이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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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QCQ (1413529E+5) 2020. 7. 19. 오후 1:23:02잡아먹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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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23:13뭐야 인간은 여기서 나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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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23:36아틀락나챠가 인간고기를 그렇게 좋아하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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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include <stdio.h> (7249278E+5) 2020. 7. 19. 오후 1:23:50인간님 나중에 오면 되는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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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23:58너말고 레인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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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QCQ (1413529E+5) 2020. 7. 19. 오후 1:24:14침착하고 빨리 바위인척 하자
바위는 안잡아먹을거야 -
9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24:23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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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include <stdio.h>(바위) (7249278E+5) 2020. 7. 19. 오후 1:25:00바위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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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25:02제가 있으니 당신은 가서 밀린 시험공부나 하시죠
(소년을 쫓아내는 소녀 이모티콘) -
12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25:19바위
(바위 사진) -
13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1:25:35나도 인간인데
식품이 부족한게 아니라면 안먹으니까 나가지마
변호할 필요가 있었어?
딱히 인간고기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배고픈데 사냥하기 쉬워서 먹었던 것 뿐이야
보복을 할정도로 사회를 이루고 똑똑하니까 평소엔 안먹었어 -
14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26:04아 잘못말했다 차토구아가 인간고기를 좋아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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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include <stdio.h>(바위) (7249278E+5) 2020. 7. 19. 오후 1:26:04ㅋㅋㅋㅋㅋㅋ시험공부 한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ㄷㄷㄷㄷㄷㄷㄷㄷ -
16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27:09택배기사님은...인간을 드십니까?
차토구아? -
17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27:24저주할거다 코드 씨이이이이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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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include <stdio.h>(바위) (7249278E+5) 2020. 7. 19. 오후 1:29:08#님은 시험공부 안하는데☆
파크님 힘내는거야 깔깔깔 -
19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30:11인신공양을 좋아하는데 그런거치고 자기 숭배하는 녀석들은 잘챙겨주는 녀석이 있어. 오래된 옛 것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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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1:31:10안먹는 다니까 상어나 호랑이였을때나 먹어봤지
지금은 상아도 호랑이도 없고 인간이라고
시험공부 힘내? -
21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32:19저건 엄살이니 응원해주실 필요 없습니다, 코드 님
흠 자기 사람에게만 좋은 신인가요
차라리 좀 나은 케이스군요 -
22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32:23아맞다 레인. 오래 살고싶은 생각은 혹시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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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CQCQ (1413529E+5) 2020. 7. 19. 오후 1:32:38뭔가 택배기사씨는 환생을 한다..고 했나
기억은 계속 이어지는거야? -
24 ♯include <stdio.h>(바위) (7249278E+5) 2020. 7. 19. 오후 1:32:40기사님 환생생물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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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1:32:41아무것도 없는데 인신공양해서 자기 맘이나 편하게 만드는 것들보단 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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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CQCQ (1413529E+5) 2020. 7. 19. 오후 1:33:16환생생물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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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1:34:12정확히는 환생이 아니니까 기억이 이어지지
환생생물이라는 말은 좋네 종족이름 그걸로 할까 -
28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34:14상어나 호랑이였을 때는 드셨다는 말이군요...
조금, 무서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래 살고싶은 생각 말입니까?
....글쎄요
전 어차피 사라질 예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방법이 있으십니까? -
29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34:14상어나 호랑이였을 때는 드셨다는 말이군요...
조금, 무서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래 살고싶은 생각 말입니까?
....글쎄요
전 어차피 사라질 예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방법이 있으십니까? -
30 ♯include <stdio.h>(바위) (7249278E+5) 2020. 7. 19. 오후 1:34:25닷테 응원하면 파크님 싫어하지 않을까나☆
그래서 하는거야 레인님
환생을 하는 생물
일까나
Q님 -
31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34:29음. 오류가 발생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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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34:46네가 내 권속이 된다면 이라는 이야기가 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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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CQCQ (1413529E+5) 2020. 7. 19. 오후 1:35:29Q님<새로운 패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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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36:39파크가 싫어하니 하는 겁니까...
...으음. 뭐, 놀리는 건 재미있으니까요.
권속입니까?
지금과 무언가 달라지는 점이라도? -
35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36:50페르소나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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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include <stdio.h>(바위) (7249278E+5) 2020. 7. 19. 오후 1:38:01*코오케츠나 키미노 치가 호시이나~~
#괜찮다면 너의 권속이 되고 싶은걸의 가사 -
37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1:38:21병사였을때는 사람을 죽이고 치료사였을때는 사람을 살리고
그런거였으니까 무서워 하지마 인간의 실험을 위한 동물이었던 때도 있었으니까
저거 어떻게 쓰는거지...Q 아 이렇게 -
38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38:26특이한 노래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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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40:17택배기사님은 꽤나 힘드셨을 것 같군요
환생했을 때마다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면 별로 좋지 않은 기억도 가지고 계실텐데... -
40 ♯include <stdio.h>(바위) (7249278E+5) 2020. 7. 19. 오후 1:40:33변수값이 너무 적어도 코드 안돌아가니까 CQC님ㅇㅇ
정답이야 레인님!!!!!
( 에사크타!짤) -
41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41:20코드 님...
죄송하지만 성격이 좋다고는 하기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
42 ♯include <stdio.h>(바위) (7249278E+5) 2020. 7. 19. 오후 1:42:46기사님 뭔가 초월해버렸어ㄷㄷ
원래 천재들은 조금 성격나쁜게 당연한거야 레인님!!!!
역사가 증명하고 있으니까!!!!!!!! -
43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43:38쉽게 말해 너도 흡혈귀가 되는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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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44:55성격 좋은 천재도 있지 않겠습니까....
흡혈귀가 되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제 말은, 제가 무언가 제약받게 되는 것이 있습니까? -
45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1:45:14힘든가 과거는 잘 보지 않아서
그리고 난 나 좋을대로 하는편이라 그다지 안좋은 기억은 없었던것같네
그냥 종족 특성 같은 거니까 초월은 아니지 -
46 ♯include <stdio.h>(바위) (7249278E+5) 2020. 7. 19. 오후 1:46:02그치만 일반값을 내보면 성격나쁜 천재가 많으니까
아마
그리고 능력있으면 성격 나빠도 되는거야☆ -
47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46:17없어. 태양을 못본다는것도 어디까지나 내가 과정을 거치면서 얻은 부작용이고.
아 그런건 있겠네. 사람의 피를 마시던지.
권속을 만든 존재의 피를 마시던지. -
48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46:55나도 권속이 생기면 권속의 피를 빨고도 살수가 있어진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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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47:34과거는 보지 않아도 잔상처럼 남는 법이니까요
실험쥐가 된 사례는 안 좋은 기억처럼 보이긴 합니다만...
능력이 있다고 하여 성격이 나빠진다면 세상에 위인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
50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48:35아 눈은 빨갛게 될거야. 뭐 그정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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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48:36....뭐. 그정도야.
펠리체 님만 괜찮으시다면...
제 삶을 연장하는 것도 좋겠죠. -
52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48:56그야 이미 분홍색이니 별로 다를 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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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49:52고민도없이 너 그렇게 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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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include <stdio.h>(바위) (7249278E+5) 2020. 7. 19. 오후 1:50:16ㄴㄴ 엄청난 능력으로 카바치는거야 레인님
실제로 성격나쁜 위인들 많다고? -
55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50:49에디슨은 위인이라기보단 장사꾼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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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51:08몇몇 차원에서의 에디슨은 에디슨이 아니라 니알라토텝이었다는게 정설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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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include <stdio.h>(바위) (7249278E+5) 2020. 7. 19. 오후 1:51:31장사의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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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1:51:39나름 재밌었는데 고통엔 둔감해서
제대로된 실험결과값을 못얻는 과학자들의 얼굴 구경하기는 좋았지
인간의 정신상태를 나한테 대입하지는 마 난 지금은 인간이긴한데 인간아니니까
위인은 그런게 가려지니까 위인 아니야? 그냥 결과가 좋았을뿐
아예 없다고는 말할수 없지만 -
59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52:01고민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이야기를 연장하지 않는다면 어차피 사라질텐데요.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만...
요컨데 성급한 일반화는 금물이라는 겁니다. -
60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52:42인간이 아니라면 고통도 별 의미는 아니었겠긴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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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54:55아 맞다 내가 좋아하는 피를 너는 가졌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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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1:55:41걱정해주는 건 좋지만 말야 나보다 금방 사라지는 애한테 듣는건...
그래도 권속이 된다면 계속 볼 수 있겠네 -
63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55:41글쎄요. 어떤 피를 좋아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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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56:13이성관계가 없는 신체나이 30세 이하의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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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include <stdio.h>(바위) (7249278E+5) 2020. 7. 19. 오후 1:56:22그럼 일반화 말고 전형적인 성격나쁜 천재님이라고 하자ㅇㅇ
어차피 결과의 문제니까!!!! -
66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57:48계속 볼 수 있을 겁니다.
(빙긋 웃는 소녀의 얼굴 이모티콘)
이성관계라 함은 육체적인 관계를 말하십니까?
그러도록 할까요.
하지만 역시 모든 천재가 성격이 나쁘다는 것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
67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58:52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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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00:29그렇다면 없습니다. 진지한 관계는 이제껏 없었기에.
기준에는 부합하는군요. -
69 노란 개의 가면 - 알렉세이(오프라인) (469883E+53) 2020. 7. 19. 오후 2:01:13situplay>1595043123>772
글쎄다... 내는 내 착한 사람이라 생각 안 혀. (착한 마음 만으로 착한 사람이 될 수 있다면야. 작게 중얼거리다가 당신의 뒷목에 얼굴... 가면을 부볐다.) 글고 내 참말로 착하다 캐도 암만 그래도 니만 하겄어? 태워달란 말에 진짜 찾아오는 친구가 세상에 으뎄어. 것도 암것도 못해주고 쓰담쓰담만 해주는 친구인디. 내는 니같이 착한 사람이 좋드라. (푸스스 부서지는 작은 웃음소리를 내며 말했다. 그러다가 어디로 가쟈는 말에 고개를 들어 주위를 둘러보았다.) 으데 가고 싶은디? 지금은 이 도시 밖으로만 안 나감 디야. 어디로 델꼬가든 꺄악 누나 달려!! 하면서 꽉 껴안을 자신 있응께 기양 발 가는 대로 가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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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2:02:03그럼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어볼게.
넌 네 이야기를 나의 헛소리뿐인 이야기의 엮을생각이야?
앞으로 살아가고싶은거지? 이야기를 끝내지않고. -
71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02:50이미 끝나버린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사라질 예정이었으나, 펠리체 님의 이야기에 섞여들어가는 것이죠.
...살아가고 싶을 뿐인 겁니다. -
72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2:03:53오래 살게 되서 축하해? 아직은 아닌가
정신건강 잘 챙겨 너는
성격나쁜 천재는 클리셰지 정말 -
73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05:33저는 괜찮으니까요.
제 친구를 챙겨줘야겠죠, 아마.
미리 축하받은 걸로 할까요. 후후.. -
74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2:08:23하. 소꿉친구 녀석이 내 질투를 사게되겠네.
권속은 뱀파이어 브라이드라고도 한단말이지. -
75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09:38후후... 별로 질투할 이유는 없지 않겠습니까.
브라이드입니까? -
76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2:12:34B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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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13:49신부, 입니까...
여보라고 불러드리면 되는 겁니까?
후후. 농담입니다. -
78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2:13:50친구가 영원을 살게 되는 건 흔치 않지
그럼 남자는 뱀파이어 그룸이 되는 거? -
79 사서 파이퍼 (3197045E+5) 2020. 7. 19. 오후 2:14:05(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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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16:10뭐, 그녀석도 원한다면 영원을 살 수는 있겠죠
아마 선택할 가능성은 드물긴 합니다만
안녕하십니까, 사서 님 -
81 사서 파이퍼 (3197045E+5) 2020. 7. 19. 오후 2:16:52레인 ㅎㅇ
여기가 팝콘맛집이라길래 책정리하다말고 메모지들었다 -
82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2:17:17잠시 마음에 준비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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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2:18:19영원은 바로 죽는 것처럼 선택하기 어려운 결정이니까 대부분?
안냥 팝콘 나눠먹자 -
84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18:43저도 팝콘좀 나눠주시겠습니까?
얼마든지요.
(싱긋 웃는 소녀 이모티콘) -
85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2:18:56아 사족이 하나더 늘었는데
네 주위에 필멸자들이 나이를 먹고 죽어가는걸 너는 볼수있겠냐.
그게 마음을 썩게하거든. 물론 나는 그렇게 상처입는걸 원하지는 않지만. -
86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19:07그렇죠. 어려운 선택입니다.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부정하는 것이니. -
87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19:34....보기는 힘들겠죠.
하지만 극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
88 코펠리아 M. (6668793E+5) 2020. 7. 19. 오후 2:19:54...2시 19분의 코펠리아가 여러분께 인사를 전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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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20:26어서오세요 코펠리아 님. 좋은 하루입니다.
잘 지내셨습니까? -
90 사서 파이퍼 (3197045E+5) 2020. 7. 19. 오후 2:20:40내꺼임 싫음
아 책 진짜많아
인형의 책 인형의 책 인형의 책 인형의 책 토머리의 책 시 협회의 책 텐마의 책 유진의 책 책 책 책!!!! -
91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2:20:57난 너에게 고통을 줄거야. 불사라는 이름의.
권속이 되어 새롭게 눈을 뜬다면 모든것이 처음에는 고통스럽게 보일테니까. -
92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2:21:31아 그 행복마을.. 들어봤더니 역겨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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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21:39책은 좋지 않습니까?
괜찮습니다.
그래도 감내해야겠죠. -
94 코펠리아 M. (6668793E+5) 2020. 7. 19. 오후 2:22:31레인, 사서 파이퍼, 펠리체에게 인사를 전합니다. 네, 전 잘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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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2:23:28좀 안녕할거같다지금은.
-
96 사서 파이퍼 (3197045E+5) 2020. 7. 19. 오후 2:23:45책 얻는 법->손님 죽이기
손님 죽이는 사람들->사서들
파이퍼-> 기술과학의 층 사서
몸도 마음도 지쳐서 상처투성이야 흑흑
마음은 뻥이지만 -
97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2:23:45안녕 코펠리아
책은 잘 안 읽어서 뭔책인지 모르겠는걸
팝콘 아쉽 -
98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24:24오늘은 무언가 발견한 것이 있는지 물어봐달라고 하더군요.
무언가 발견하신 것이 있으십니까? 코펠리아 님. -
99 사서 파이퍼 (3197045E+5) 2020. 7. 19. 오후 2:24:32많이 보면 안역겹더라
접대하고나서도 고기구워먹을수 있어 지금은 -
100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25:00저런. 지치셨습니까...
안아드릴까요, 사서 님? -
101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2:25:05일단 원래예정은 재껴놓고 저쪽으로 갈준비좀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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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사서 파이퍼 (3197045E+5) 2020. 7. 19. 오후 2:25:07응!!!!
-
103 코펠리아 M. (6668793E+5) 2020. 7. 19. 오후 2:25:19좋은 소식이 있으신가 봅니다. 축하드립니다, 펠리체. 손님을 죽여 책으로 만드는 것입니까? 택배기사에게도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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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2:25:22오랜만의 안녕인가 펠리체
손님 죽이고 왔어? 책얻는 방식이 특이한걸
마음이 건강하면 됐지 -
105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2:26:07저쪽 관장의 목표가 모든것의 답이 되는 하나의 책을 만드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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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26:28저는 곧 일정이 있으니, 있다가 저녁쯤 맞이하러 가겠습니다. 펠리체 님.
이리 안기시지요, 사서 님.
(웃으며 팔을 벌리는 소녀 이모티콘) -
107 사서 파이퍼 (3197045E+5) 2020. 7. 19. 오후 2:26:34코펠이 ㅎㅇㅎㅇ 택배기사 너도 ㅎㅇ
어. 손님 죽여서 책으로 만드는거야
그치 마음만 건강하면 되지, 사지멀쩡은 덤이고 -
108 코펠리아 M. (6668793E+5) 2020. 7. 19. 오후 2:26:34발견한 것은 없습니다만 잘 있습니다, 레인. 물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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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사서 파이퍼 (3197045E+5) 2020. 7. 19. 오후 2:27:39으에엥 친절해ㅜㅜㅜㅜㅜ
(팔을 벌리는 소녀에게 안기는 검은머리 여성의 낙서)
안놔줄거지롱ㅡㅂㅡ -
110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2:28:28일정이 끝나면 편한히 누울수 있는곳에서 기다리고 있어.
망가질수도 있으니 조심해야겠지만. -
111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2:29:03코펠리아는 뭔가 탐사중?
모든 것의 답이 되는 이라니 만들게 되면 한번 말해줘 -
112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29:28아닙니다. 발견한 건이 없는 것은 유감이나... 잘 지내고 계시다니, 다행입니다.
후후. 이러니 마치 나이가 뒤바뀐 기분이 드는군요.
귀여우시니 좋습니다만.
(여성의 머리를 품에 눕히고 천천히 쓰다듬어주는 소녀 이모티콘) -
113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29:56저희 집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부디 편하실 때 와주시기를. 펠리체 님. -
114 코펠리아 M. (6668793E+5) 2020. 7. 19. 오후 2:30:04힘드시지는 않습니까, 사서 파이퍼? 네, 저는 항상 탐사 중이었습니다. 지금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
115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2:30:25내 신부가 될 녀석이 저러고있으니 화나네
나 소유욕이 제법 강한 흡혈귀야. -
116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32:30후후. 질투하십니까?
펠리체 님은 저녁에 안아드리겠습니다. -
117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2:33:46무엇을 기다려?
벌써부터 소유욕이야? 빠르네
전통적인 결혼식 같은 거 할거면 나도 불러줘 박수 처줄게 -
118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2:33:57싫어
-
119 사서 파이퍼 (3197045E+5) 2020. 7. 19. 오후 2:34:10난 원래 귀엽거든. 후후후
(소녀의 손에 볼을 부비쟉거리는 여성의 낙서)
으음 안힘들다곤 못하겠지만, 예전에 하던 일보단 나으니까. 그러니까 나름 즐겁게 이 일 하고있는거야
이히히히히 부럽냐?? ㅋㅋㅋㅋㅋㅋㅋ -
120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35:50싫으십니까?
그러면 쓰다듬어 드리는 것이 좋을까요?
알고 있었습니다. 귀여우시네요.
귀여우신 분은 좋아합니다.
(잔잔히 웃으며 여성의 볼을 주물거리는 소녀 낙서) -
121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2:38:25아니 결혼식 초대안해
-
122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2:39:36싫으면 말고
꽃은 보내줄까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게 아름다운 애가 있는데 -
123 사서 파이퍼 (3197045E+5) 2020. 7. 19. 오후 2:40:00너한테 한 싫어가 아닌거같은데?
크흐흐..다른 차원의 사람이 알 정도로 내 귀여움력이 온 차원에 뻗쳐있었을줄은 몰랐었군. 후후후후후
농담이지만. 그래도 너도 귀여워 레인!
(안긴 채로 손을 살짝 뻗어 소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려 하는 여성의 낙서) -
124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40:31결혼식입니까?
웨딩드레스라도 준비해야겠군요.
물론 농담입니다.
저는 꽃 좋아합니다..
보내주실 수 있으십니까? -
125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2:41:42난 내가 신부를 공주님안기 하는걸 좋아한다고.
-
126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42:05아 착각했나보군요.
그렇다면 이따가 안아서 쓰다듬까지 해드리겠습니다, 펠리체 님.
후후. 별로 농담이 아닌 것 같습니다만. 진짜로 그럴지도 모르죠.
칭찬 감사드립니다.
(눈을 감고선 골골거리는 고양이귀 소녀 이모티콘) -
127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42:27안기는 겁니까?
안기는 것도 좋아합니다. -
128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2:44:17응 끝나면 보내줄게 바로 구할 수 있는 건아니라 일단 주문부터 해야해서
부케로는 못쓰겠지만 -
129 사서 파이퍼 (3197045E+5) 2020. 7. 19. 오후 2:44:37그래? 그럼 진짜라고 치지 뭐. 나는 귀엽다!!! 짱 귀엽ㄷㅏ!!!!
(골골거리는 소녀의 볼을 부드럽게 쓰담는 여성의 낙서)
암튼!
책정리 마저 하러 간다... -
130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2:45:57잘가 일 잘하고
나도 잠시 짐좀 정리하러 -
131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46:01괜찮습니다. 신혼집에 장식해두면 좋지 않겠습니까.
(장난스러운 표정의 소녀 이모티콘)
인정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생각합닏9.
(소녀가 부드러운 표정으로 부비적대는 이모티콘)
다녀오시기를, 사서 님. -
132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2:46:12기사님도 다녀오시기를.
-
133 크티알레프 (8496729E+5) 2020. 7. 19. 오후 3:06:21킥킥킥.
-
134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3:17:07뭐야 안녕
-
135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3:28:53졸리운
아침
이여 -
136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3:35:29안녕 거기는 아침인가봐 노개가가 이웃
-
137 주나 (9869046E+4) 2020. 7. 19. 오후 3:45:06좋은 오후야...!!
-
138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3:50:08노개가가 이웃이라니 별명이 급나게 늘었잖여 ㅋㅋㅋ 아녀 지금 3시 49분이여
주나 친구도 좋은 오후~ 할 것도 읎고 심심한 오후여~ -
139 주나 (4036187E+4) 2020. 7. 19. 오후 3:51:55노개가가...!?
안녕...!!
할건 있는데 하기 싫은 나른한 오후야.... u u -
140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3:54:11할 거 있는겨? 니 인형 만든다 캤었나 거 맹그는겨?
할 일 있어도 하지 말어 여기서 내랑 놀아도 -
141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3:55:27노란 개의 가면이랑 글자수가 같은걸
어쩐지 자기가 일어나는 시간을 좋은 아침이라 칭하는 사람이 많은것같아
안녕 나는 할거 하고 있는 오후야
근데 앞에 사고 났나 보네 뒤돌아가야 겠다 -
142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3:58:24처음엔 분명히 노개가라고만 캤던 것 같은디 사사 친구야 ㅋㅋㅋ
이야 승실허이 사는 친구구만 존경스럽다야
근디 웬 사고? 차라도 박았드나 -
143 주나 (5936303E+4) 2020. 7. 19. 오후 3:58:42인형만드는건 아니고...
여가생활을 풍부하게 만들고 싶어서 독서중인데, 진도가 안 나가 ㅠㅠ....
곧 반납해야 하는데....
안녕. 택배기사씨...!
할거 하고있구나. 택배기사씨는 부지런으악사고나면안돼 -
144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4:00:21우와아 여가시간에 독서를 한디야 졸려서 으케 읽어
뭔 책 읽고 있는디? 독서도 좋지만 안 맞는 거 윽지로 붙잡으면 본말전도 아닌가 싶으야 -
145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4:01:43요 몇년 사이에 교통사고가 급증하더라고 차량기업쪽애서 뭔일이 있는지
내가 사고난 건 아냐 난 성실한 운전수라고
쉬면 재미가 없으니까 성실해지는 것뿐이지 느긋할때는 느긋해
그럼 가가 이웃이라할까
독서? 대단하네 난 책만 피면 지겹더라 -
146 주나 (1878077E+5) 2020. 7. 19. 오후 4:02:39소설책이야...!
곳곳에서 화제인거 보고 언젠가 읽어야지 하고 생각했더니
그새 50년이 지나서 고전이 되어버렸어.... -
147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4:03:32교통사고 느는 건 안타까운디 그게 기업이랑 관련이 있는겨? 운전수들이 삐끗하는기 아닐까 싶은디
것보다 큰일이구만. 니도 까딱하다 다치는 거 아녀?
와... 쉬는 게 재미가 읎대 내는 일하는기 재미 읎는디 와아...... 와아아...... -
148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4:04:27무슨 옷을 입어야할까
-
149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4:04:43언 ㅋㅋㅋ 젠가 읽어야지 ㅋㅋㅋ 가 너무 오래 걸린 거 아녀?! 50년?! 사람 하나 태어나서 아가 셋 낳고도 남을 시간이겄다!!
-
150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4:05:10근래 읽은책은 박사가 사랑한 수식이라는 책이었는데
-
151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4:05:16펠리체 안녕이여~ 뭔 옷들이 있는디?
-
152 주나 (8441622E+5) 2020. 7. 19. 오후 4:05:27그런...
택배기사씨는 사고나지 않게 조심하자 ㅜ_ㅜ
-
153 주나 (3549876E+4) 2020. 7. 19. 오후 4:06:59ㅜ ㅜ 그치만
1년쯤 안읽으면 전내용을 까먹어서...
다시 앞에서부터 읽다보면 또 시간걸리고...
안읽던사이 번역수정한 판 새로 나와서 앗 저걸로 읽어야지 하고 하다보니.... -
154 코르부스-프레이어(오프라인) (7981491E+5) 2020. 7. 19. 오후 4:07:08situplay>1595043123>996
(말실수를 한 것인가 싶었다. 다만 이 부분은 그녀가 정말 예민하게 생각하는 것 같으니, 제대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된다.) ...그래. 그냥, 요새 주위가 그런걸로 시끌벅적하더라고. 괴인들이 옳으니, 괴인들이 잘못되었니... 그냥 좀 다르다고 아주 괴물로만 보는거 있지? 거기에 대해서 나도 모르게 예민해진거 같긴 해. ...하기사 너는 그런거 다 떠나서 내가 좋다고 했으니 별 관계 없는 일이긴 하지만. (그릇에 남은 짜장마저 다 먹어치운 뒤에 휴지로 입가를 닦는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너라는 애인이 생긴건지도 모르고... -
155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4:07:58기양 앉은 자리서 해치우면 되는 거 아녀? 막 한 장 읽는디 1시간 걸리고 그르나
-
156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4:08:13자동운전이 대세니까 나는 수동이지만 뭐 해킹하거나 그렇겠지
나도 몰라 그쪽으론 안가봐서
나는 괜찮아 운전잘하니까 그리고 사고나면...뭐 사고나는거지
나도 책한번 읽어보려다 눈떠보니 다음생이었다는 점에서 이해해
정통적으로 정장도 좋고 동양쪽옷도 좋고 흡혈귀식 정장없나? -
157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4:08:53수녀복
보통때입는 붉은 와이셔츠랑 체크무늬 스커트.
차이나 로리타
아마이 로리타
클래식 로리타
인간일적에 입었던 정복
인간일적에 입었던 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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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알렉세이 (6980843E+5) 2020. 7. 19. 오후 4:09:18결혼식에수녀복은아닌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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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루엔 (2672575E+5) 2020. 7. 19. 오후 4:09:30책읽다 다음생이라니 카프카 변신이라도 읽으셨나요? 그런정장은..구하려면 구할순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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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4:09:36자동운전은 또 뭐여 차가 기양 지 혼자 움직이는겨?
허메
귀신같어
책 한 번 읽어보려다 다음생이란 건 뭐여 시간 너무 길잖여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
161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4:10:37가장 무난한 건 두 번째가 아닐까 싶으야
뭣보다 시뻘겋고
알렉이 친구랑 루엔이 친구 안녕이여~ -
162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4:11:50수녀복 제거
평상복 한표
제복 한표
이렇게 보면되나 -
163 주나 (640495E+50) 2020. 7. 19. 오후 4:12:26헉
펠리체씨, 결혼하는거야...!?
축하해...!! -
164 루엔 (2672575E+5) 2020. 7. 19. 오후 4:12:51개면씨도 안녕
옷장에 로리타복 밖에 없어요? 평상복은 어디다..? -
165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4:15:25옷은 편하고 깔끔한게 좋아
안녕 카프카?는 아니고 미루고 미루다 보니 그렇게 되었어
귀신은 아니고 기계가 대신해주는 거야 운전을
키위도 안녕 -
166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4:15:31너네들이 말하는 결혼의 의미는 아니다만.
-
167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4:16:12평상복이 와이셔츠에 체크무늬 스커트라니까
-
168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4:16:32거야 구신이 아니라 로봇이 해주긴 하겄제 근데 뭔가
뭔가
기양 가만 있음서도 혼자 움직인다 카니께 자동차에게 츠쿠모가미님 깃든 거 같고 그르잖여 -
169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4:16:51평상복이 거 하나밖에 읎는겨?
-
170 주나 (3448866E+5) 2020. 7. 19. 오후 4:17:02택배기사씨는 아는구나, 이 기분...
책읽는거... 시간 너무 오래걸려... -
171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4:17:06아 검은색 간호사복도 있는데 그건 그냥 일부러 제외했어.
-
172 루엔 (2672575E+5) 2020. 7. 19. 오후 4:17:40네? 책을 읽는걸 미루고 미루다보니 죽었다고요?
(뭔가 맥락을 잡기힘들다는 소녀그림)
기계운전수라면 기사씨도 미래..사람인가요? -
173 루엔 (2672575E+5) 2020. 7. 19. 오후 4:18:54바지는요? 펠리체씨 그렇게 안봤는데 단벌신사였군요
책읽는건 대체로 1~2시간이면 충분하지 않나요 -
174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4:19:40그르게나 말여
두꺼운 것도 한 4시간 잡음 다 읽지 않어? -
175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4:19:51혼자는 아니지 혼자는 안에 기계들이 다있으니까
신이 깃들면 그건 너무 오버테크놀로지 아닐까
그치 일단 조금 읽다가 덮어두면 다시 열기가 힘들어져
간호사복도 깔끔하긴할텐데 그건 장례식에서 입는 복장같을걸 정말 -
176 루엔 (2672575E+5) 2020. 7. 19. 오후 4:21:32신이 깃들면 오버테크놀로지가 아닌 영적현상이죠.
책을 읽기힘들다면 좀더 집중해보는게 나을것 같네요 -
177 주나 (3448866E+5) 2020. 7. 19. 오후 4:23:06나는.. 30분쯤 읽고나면 앗 많이 읽었으니 다음에 읽자...하고...그러다가 일하면서 잊어버리고... 내용 까먹어서... 다시 30분쯤 읽고난뒤 앗 다음에... 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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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4:23:16...? 응?
어, 거기선 자동차 안 기계들도 인격체여? -
179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4:24:01말그대로 죽었어 맞아
여기는 네 차원의 미래가 아닐테니까 말하기 힘든데
아마 좀더 발전한 차원 아닐까
그렇게 빠르다고? 아예 전문서적이면 괜찮은데 소설같은건 집중을 못하겠어서 말야
신이 깃들게 하는 기술을 만들어내면 오버테크놀로지지 -
180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4:24:15주나야 읽음서 옆에따가 메모같은 걸 해두는 건 어뗘?
굳이 첨부터 다 읽지 않어도 메모 짤막한 거 읽으면 내용 파악도 금방 되고 -
181 루엔 (2672575E+5) 2020. 7. 19. 오후 4:24:22내용을 요약해서 포스트잇을 붙이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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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4:25:24(하이파이브 하자고 손 흔드는 강아지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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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주나 (3448866E+5) 2020. 7. 19. 오후 4:27:00!!!
!!!!!!!
루엔씨랑 가면씨, 똑똑하다...!!!굉장해
다음에 꼭 잊지말고 해봐야지 -
184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4:27:41땀이랑 노폐물이 안나오는데 옷을 세탁할일도 별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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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루엔 (2672575E+5) 2020. 7. 19. 오후 4:27:47더 먼미래라.. 연도가 어떻게 되나요? 저흰 2120년이에요
선천적으로도 이해력이 좋고 그밖의 여러이유가 있어서 내용숙지는 빠른편이에요.
신이 존재하는지부터 밝히는게 먼저일것 같군요. 그보다 신을 왜 일개 부품에 가두려하는지 궁금하지만 -
186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4:28:05핫하 내가 일케 똑똑혀
그르다가 앗 메모할 거 가져오면 읽어야지 하고 듶고서 잊어버리고를 반복하는 패턴 아닐랑가 싶지만서도 -
187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4:28:56아니 뭔가 오해가 있는 거 같은디
물건을 오랫동안 애정을 갖고 쓰면은 저절로 물건에 신이 맹글어지는겨
가두거나 하는 게 아녀 -
188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4:29:15앉은 자리에 나는 책을펴면 일단 끝까지 보는타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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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루엔 (2672575E+5) 2020. 7. 19. 오후 4:29:55도움이 된것만으로도 보람차답니다 주나씨.
노폐물이 나오지 않는건 부럽네요. 하지만 그와 별개로 옷은 먼지에 묻으니까요 -
190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4:29:59내도 그려
원래 등산같은 것도 중간에 쉬는 것보다 쭉 이어서 하는기 덜 힘들잖어 -
191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4:30:44인격체가 될 정도의 기술은 없어
어쨋든 그 기계를 만든 사람은 있으니까 아무도는 아니지?
여기는...DC 127년 이던가
돈되면 하지 않을까
신 비슷한 건 있지 않아? 종교쪽이나 전지전능의 신은 아니겠지만 -
192 주나 (3448866E+5) 2020. 7. 19. 오후 4:31:08나는... 오래 앉아서 읽다보면 어느순간 글자가 흐려지고 문장이 아닌 단어와 단어로 해체되기 시작하더라고
ㅠ_ㅠ -
193 루엔 (2672575E+5) 2020. 7. 19. 오후 4:31:34역시 일반인들은 기억력에 한계가 있는거군요
저도 사실 이해못하는 서적장르가 있긴해요. -
194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4:32:09뭔가... 뭔가 니랑 내랑 대화 맥락이 틀린 것 같은디
쨋든 알겄으야 혼자 움직이는 건 아닌 걸로다가 -
195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4:33:12기억력하니 기억력이 3시간인 사람의 이야기가 나오는 책이었지 내가 아까말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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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루엔 (2672575E+5) 2020. 7. 19. 오후 4:35:02DC표기는 처음들어보는군요. 다른세계인걸까요
돈이된다고 영적존재를 물질세계에 가두어놓는다는 발상은..할법하네요. 돈에 혼도팔아버린 이들은 어디에나 있으니까요.
신 비슷한것이 귀신이나 요정같은거라면 없다고 믿고있어요 -
197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4:35:03난 기억력 문제는 아니고 상상력 부족이 문제인가
그림은 좋아하는데
3시간이면 정말 짧은데 그런 병이 있다는 건 들어본 것같아 -
198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4:37:01책에서는 그사람을 박사라고 말하고
실제로도 수학쪽에서 재능을 발휘하던 사람이었다고 나오지. 사고를 당해서 뇌를 다쳤지만. -
199 루엔 (2672575E+5) 2020. 7. 19. 오후 4:37:07선행성 기억상실증이라고 해요. 대뇌의 해마가 손상되어 새로 겪는 경험을 기억하지 못하는 질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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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4:39:22그사람은 47살의 기억에서 더이상 나가지 못하고
아 시간은 80분이었네 내가 기억을 잘못하고있었다. -
201 택배기사 (9595076E+5) 2020. 7. 19. 오후 4:46:12항상 새로운걸 겪겠네 적응은 못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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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알렉세이 - 데이브 (1885558E+5) 2020. 7. 19. 오후 4:59:00스키 유명한 데서 살았댔나, (잠시 눈 굴리며 잘 타? 농 던졌다.) 응, 실제로 보면 확실히 예쁘겠네. (책장 넘기며 사진 보면서도 계속 시선이나 고개처리를 했다. 아마 습관인 성 싶다. 데이브 말 들으면서 눈 콕 하고 달아나고 하는 키위새들 상상한다... 음! 귀엽군!) 앗, 귀여웠겠다! (귀여웠겠다!) 강아지들도 눈 오는 거 좋아한댔나, 비슷한 건가? (잠깐 치즈를 봤다. 맨날 방에만 틀어박혀 있는데, 나도 저런 경험 한번쯤은 시켜줘야 하려나. ..아무래도 친구들이랑 떨어진 셈이니까, 응.) 나도 언제 한번 그런 데 데리고 가야하려나.. (치즈 본다..) ....아무래도 움직이는 인형은 눈에 띄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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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4:59:24박사는 항상 정장에 메모지를 끼워다가 메모를 해놓고 그사람을 기억은 못해도 정보를 붙이고 다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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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택배기사 (9595076E+5) 2020. 7. 19. 오후 5:08:08똑똑하네
지금같으면 AI비서에게 맡기면 될텐데
그이ㅣ 이전에 수술을 하겠구나 -
205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5:10:17화자는 그 박사의 가사를 돕는 파출부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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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데이브-알렉세이(오프라인) (3875615E+5) 2020. 7. 19. 오후 5:12:44(콜로라도가 스키장이 많은 것도 맞았다. 그는 고개를 끄덕였으나...) 어... 못 타요. (씁, 하더니,) 갈 일이 잘 없던 건 둘째 치고, 그냥... 운동을 잘 못 해가지구. (시선을 대충 딴 곳으로 돌리며 종알거린다.) (에세이의 사진들은 확실히 빙해가 있기도 하고, 종종 그 바다 위를 지나가는 새들이 찍히기도 하였다. 에세이와 함께 적힌 문장들은 대체로 잔잔하나, 가끔 새들을 반기는 문장이나 눈에 햇빛이 반사됨에 여지없이 투덜대는 것도 있을 것이다.) (청년은 당신이 사진 넘기는 걸 가만히 보다가, 강아지 얘기가 나오자 작은 웃음을 흘렸다. 맞나? 맞나...?) 아마도? 처음 보는 거기도 할테니까요? 아마? 응. (그러다가 당신이 치즈 보는 걸 보고는,) 나중에 연습할 때, 눈 내리게도 해 보면 그러면 괜찮지 않을까요. 그러면 눈에 띌 염려도 안 해도 괜찮고...? (뭔가를 제의할 때 그는 제법 조근조근 이야기하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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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택배기사 (9595076E+5) 2020. 7. 19. 오후 5:14:12박사가 주인공이 아니었구나
비슷한거 읽어본것 같은데 거기는 그런 병을 가진 사람이 주인공이었어 -
208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5:14:16화자는 아들내미가 하나있었는데 박사는 화자의 아들내미를 머리모양을 보고 루트라고 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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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15:25r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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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5:15:32분명 박사의 기억은 80분이었지만 기억하지도 못하였지만
만날때마다 새롭게 기억해야만 하지만 화자와 아들내미를 기억하는것과같이 항상 비슷한 종류의 수학수식을 이야기하며
인연을 만들어갔던 소설이야. -
211 알렉세이 - 데이브 (1885558E+5) 2020. 7. 19. 오후 5:22:12저런... (그리고 그녀는 바다에서 친구와 물싸움 벌였던 것을 생각한다.. 음, 확실히. 무언가 납득했다는 듯이 고개 끄덕였다.) (앗, 새들 귀여워. 손가락으로 새들 일일히 콕콕 찍어가면서 본다. 귀여웟! 그리고 문장도 읽는다. 이 자식.. 은근히 프로-투덜이구만.. 작게 웃었다.) 앗, 그러는 게 나을까. (음.. 확실히.) ...그런 연습은 빈 차원을 만들고 하는 게 나으려나? (조금 걱정스럽고, 진지한 눈이다. 처음 무언가를 배울 때의 시선. 그러니까, 그녀는 배움을 좋아했으니까. 조금 눈이 빛났을 수도 있겠다. 넌 어떻게 했어? 물으려다 꿈 생각나서 입 다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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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22:45(분홍털에 딱달라붙는 까만 목걸이를 찬 고양이 사진. 도망가는 걸 찍었는지 잔상이다.)
오랜만에 본 친구 -
213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24:09뭐야
냥냥이가 왜 분홍색이야 -
214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25:09거 냥냥이가 부농색 좋아할 수도 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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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택배기사 (9595076E+5) 2020. 7. 19. 오후 5:25:32안녕 멍멍아
줄거리만 듣는 건 괜찮네 고마워
라디오나 들어볼까 -
216 택배기사 (9595076E+5) 2020. 7. 19. 오후 5:26:15아 귀여워 복실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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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26:27이상해! 이상해! 나 저 고양이 싫어!
멍멍이? 나한테 인사한 거야, 아니면 저기 노란 개한테 인사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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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26:28다시 안녕이여 사사 친구...
어 별명 바꼈다 -
219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27:05어? 내헌티 인사한기 아녀?
아이고 부끄러워라
고양이 싫어하지 말어 ㅋㅋ 내도 고양이보단 개파긴 하지만서도 고양이도 구엽잖여 -
220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28:22나도 강아진데?
분홍색 고양이는 이상하잖아
분홍색도 싫고 고양이도 싫어
뽀뽀해버릴거야 -
221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29:26분홍색 싫어혀? 왜?
그럼 무슨 색 좋아허는디? 이름 따라 깜장색일랑가 -
222 택배기사 (9595076E+5) 2020. 7. 19. 오후 5:30:09둘다한테 한거라고 치자 안녕안녕
-
223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30:51나느으으은 빨간색 좋아! 응!
노란색은 그냐앙 그렇구....
깜장색두 나쁘지는 않지
너 센스쟁이구나? -
224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30:55어휴 다행이여 내 창피함이 150%에서 130%가 되었네잉
-
225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31:10안녕안녕안녕
-
226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31:39오오 내도 빨간색 좋아허고 노란색 급나 싫어
니 쫌 미적 감각이 있는 친구구만? -
227 택배기사 (9595076E+5) 2020. 7. 19. 오후 5:32:29내가 늦게 본거니까 창피함은 나한테 미뤄둬
색은 모르겠지만 복실복실은 다 좋아 -
228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5:33:35나
왔다! -
229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33:44그려? 그럼 내 창피함 5%만 띠가라
복실복실 좋아허나
(방금 그 고양이를 찍... 은 걸까? 잔상밖에 보이지 않는 사진.)
자 선물 -
230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33:58어머, 너도 센스쟁이구나!
왜 노란색 싫어?
복실복실복실
강아지 복실복실복실 -
231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34:07잘
왔다! -
232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34:14왔냐!
-
233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5:34:47그래서 결론은 뭐입지
-
234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35:02왜? 어디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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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35:11그라는 니에게 왜 빨간색 좋아허냐 물음 대답할 수 있나?
기양 싫응께 싫은겨
노란색엔 좋은 기억이 읎으야 -
236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35:38못 정하겄으면은 동전 던지기나 주사위 굴려가꼬 정하는 건 어뗘?
-
237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35:56난 대답 할 수 있는데!
빨간색은.. 로맨틱하잖아....... 아앗
너무 민망한 얘기 해버렸어
이잉 부끄러어 -
238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36:25빨간색이 로맨틱?
어 하긴 빨간 거는 정열의 색이라고 허긴 하드라꼬 -
239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5:36:33다들 안녕하다!
옷 골라? -
240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37:13마쟈
이이이잉이잉잉
빨간색.. 죠아
안녕하냐! -
241 택배기사 (9595076E+5) 2020. 7. 19. 오후 5:37:54결론은 복실한 옷
-
242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38:30강아지 가죽?
-
243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5:38:36채셔는 왜 잉잉거리고 있어!
기사님 복실한 거 엄청 좋아하는구나... -
244 택배기사 (9595076E+5) 2020. 7. 19. 오후 5:38:37잔상만 남은 건 복실로 치지 않아
안녕 -
245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5:38:49가죽이라니 무서워
-
246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39:14(거울 셀카. 얼굴쪽은 잘려서 보이지 않고, 빨간 매화가 수놓아진 하오리를 걸친 모습이 보인다.)
짜쟌
이쁘제 -
247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39:44강아지 가죽이라니
적어도 강아지 잠옷이라든가
강아지탈이라든가 -
248 익명의 S님 (9039022E+5) 2020. 7. 19. 오후 5:40:12(대충 파크 파티 때 사진)
(벽에 걸린 커다란 파크 사진 앞에서 뭘 먹고 있는 파크의 사진이다) -
249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5:40:18개면이 너야?
옷 예쁘네 오오 -
250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5:40:38공간 너를 찾아낼 거다
그리고 죽일 거다 -
251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41:18파크 니여?
사진 파크도 사진의 사진 파크도 이쁘네 -
252 익명의 S님 (9039022E+5) 2020. 7. 19. 오후 5:41:31응 안돼 무리야 ㅅㄱ ㅂ2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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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41:34아 글고 S님 친구 안녕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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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5:41:57그냥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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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5:42:34조용히해 개면이
(까앙 짤)
내가 못 죽일 것 같지!! 엉!!! -
256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5:42:53펠리체 무슨 옷 고르길래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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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43:34뭐야 나도 저 옷 가질래애ㅐ애애애애ㅐ애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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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43:34조용히 말허는 건 되는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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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5:44:03뭘 죽여?!
오자마자 무서운 말이 보이는데?! -
260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44:11허허 빨간색 좋아한다길래 이것도 좋아할줄 알았으야
근디 이건 못 줘
비싸 -
261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44:16무슨 옷이길래!
-
262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44:27잉.
-
263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44:29괜찮여 일상이여
수레바퀴 친구 안녕이여~ -
264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44:48잉 해도 안디야
-
265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45:09잉!!!!!!!
-
266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5:45:18개면이
(까까까까까앙 짤)
기분탓이야 수레바퀴 씨!
이잉 -
267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45:29이잉잉ㅇ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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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45:38대빵 크게 잉 해두 안 된다니까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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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5:45:45글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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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45:52잉
(칼 사진)(;) -
271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5:45:55안녕 여러분!
안녕 레이디스 앤 젠틀맨! -
272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46:00글케 때리면 아무리 나라도 죽는디?! ㅋㅋㅋ ㅋㅋㅋ
-
273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5:46:11이이이잉
근데 왜 이러는거야
글쎄다 라고만 하면 궁금한데에 -
274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5:46:30인간은 별로...
안녕 운수 -
275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46:32별 목적 없는 옷이면은 기양 평소에 입고 댕기는 옷 입음 되겄네 뭘
그리 고민할 거 있어?
아니 칼은
칼은 집어넣자 친구야 -
276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5:46:40무셔
예아 아임어 젠틀맨
죽어라 개면!!! -
277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46:45이잉
왜냐며언
이잉잉 -
278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5:46:55기사님이 인간 차별한다!
-
279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5:46:58그냥 당당하게 결혼식이라 하지
-
280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47:04여기서 '인간은 내 마음의 별로...' 라고 적으면 내 강퇴시킬겨?
-
281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47:04잉
(더 가까이 다가온 칼 사진)(;) -
282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47:16어머
-
283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5:47:43뭐야 누구 결혼해?!
-
284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5:47:44이잉의 이유는 이잉이야?
...?
누구 결혼해?
-
285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47:53어머
-
286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48:01어머어머어머
-
287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48:12펠리체 결혼혀?
-
288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5:49:06펠리체 결혼해???
-
289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49:30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앙
-
290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5:49:40펠리체 결혼해???!??
-
291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50:14이쯤 되면 상대 없어도 분위기 타서 결혼해야겄는디 ㅋㅋㅋ ㅋㅋㅋ
-
292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5:50:45인간차별 아냐 난 복슬복슬외에는 모두 차별한다
내 마음에는 별이 없는 걸 -
293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5:51:20채셔는 왜 저러냐
우와 기사님 너무해
그럼 기사님은 복슬복슬한 인간은 어때? -
294 채셔 블랙 (1885558E+5) 2020. 7. 19. 오후 5:52:01나까지 다 설레서
-
295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5:52:10좋아 근데 인간 털은 그다지 복슬하지 않던데
-
296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52:54칸트 친구가 그랬잖여 세상에는 빛나는 기 하늘의 별하고 마음 속 도덕법칙이 있다고
긍께 니 맘속에도 반딱이가 있는 거나 마찬가지여
억지논리지만은 -
297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53:17인간 털... 안 깎으면 복슬허지 않나
아재들 다리털만 봐도 -
298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5:53:24채셔 뭐랄까
엄청나게 사랑이야기 좋아하는 친구구나
늑대인간이라던가...? -
299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5:54:00그냥 권속은 브라이드니까.
신부로 받아들이는건 맞지만 결혼식이 아니지 이건. -
300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54:48아 혼인신고만 하고 결혼식은 안 하는 거구만
그래도 경사니께 차려입긴 해야 쓰겄네 -
301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5:55:24그게 그거 아닌...가...?
(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그런가보다 하는 햄스터 낙서) -
302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5:55:37
-
303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5:55:45내 머리카락은 부드럽다는 말 자주 들었는데!
신부로 받아들이는 건 결혼하는 거 아냐? -
304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56:16이쁜 거 잘 골랐네잉
-
305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5:56:24늑대인간도 인간인가 늑대수인은 본적있는데
음 그건 좀 내가 지금 인간아니었으면 모를까 인간일때는 거부감이 느껴지는데
결혼식이라 해 비슷하잖아 종이로만 맺는 결혼보다 더 깊으니 -
306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5:56:49부드러운 거랑 복실복실이랑은 거리가 멀지 않을까 싶지만서도
자꾸 아재 예시 들어서 중년들헌티 미안허긴 한데 대머리 아저씨 머리칼도 부드러울 수 있잖여 -
307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5:57:32예쁜 옷이네!
분위기는 무섭지만
늑대인간도 일단 인간이지
다만 늑대로 변신할 수 있지 -
308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5:57:51양갈래 머리 풀고 사이드로 바꾸느라 힘들었다.
-
309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5:58:43정장 같은 거야? 잘 어울린다!
대머리 아니고! 나 머리 풍성하고! -
310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5:59:24마법 쓰는 인간도 인간이니까 그것도 인간으로 쳐야하나
깔끔해 보이네 나쁘지 않아
난 몸전체에 털이 있는 편인게 좋아 -
311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6:00:11어라라 왜 소리지르는겨? 불안혀? ㅋㅋ ㅋㅋ
몸 전체에 털...
역시 고질라가 좋지 않겄나 -
312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6:00:28준비 되셨습니까?
-
313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6:00:39준비다했다.
-
314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6:01:05이동하도록할게.
-
315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6:01:17그러시다면 이쪽으로 넘어오시죠.
방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316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6:01:47에..
그러면 원숭이는 좋아하려나?
불안하지..
단장님 머리가 어..음...어...
그걸 보면 절로 불안해지지.. -
317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6:02:32앗
아앗
단장님이...... 어...... 탈모에는 미역과 땅콩이 좋다고 그리 전해주그라 -
318 데이브-알렉세이(오프라인) (3875615E+5) 2020. 7. 19. 오후 6:03:04(뭔가 깨달음의 끄덕임을 번 갓 같지만 청년은 이미 자신의 운동 능쳑치가 딱히 좋지는 않다는 걸 인정하고 있었다.) 알료샤는 스키 잘 타요? (그리고 친구의 고향도 눈과 추위로 잘 알려진 곳인 것을 알았기에 질문하였다. 그러면서, 친구가 새들을 콕콕 짚어가며 귀여워 하는 것을 보고 얘들도 참 대단하다고, 바람도 되게 센데, 하고는 중얼거렸다. 친구는 새를 좋아하나보다 하고 생각하다가 자기가 투덜거린 대목을 발견하면 말이 없어지겠지.) 음... 그게, 저도 일단 제 차원만 돌보다가, 저번에 빌려준다고... 만든 게 처음이기도 하지만. 그러는 게 좋지 않을까요? 응. 만드는 것부터 감각을 익힐 수도 있겠구. (그 부분은... 이 병아리도 병아리였던 것이다!)
-
319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6:03:55전해주고 싶어도 못 만나는데.
단장님은 아르카나도 아니고
뭣보다 거리가 먼 걸!
..이미 늦었다는 거야아.... -
320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6:04:38어라? 낸 분명히 아르카나 속한 사람인줄 알았드니만은
그럼 으데 있던 사람이었는디? -
321 펠리체 - 레인 (오프라인) (8496729E+5) 2020. 7. 19. 오후 6:04:52Ä †rï¢k †hå† gðê§ ßê¥ðñÐ †hê ßðrÐêr.̆ ï§ å £ðrßïÐÐêñ §†êþ.
(붉은 색의 블라우스 스커트를 입은 분홍색머리의 흡혈귀가 붉은 빛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가 말하는 말은 어디에서도 들어본적이 없는 말이었다.)
여긴가.
-
322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6:05:13서커스단.
나 서커스단에 있던 사람이거든. -
323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6:05:57원숭이는 좋아 고질라는 파충류에 가깝지 않아?
한때 여우원숭이 사육사였지 귀여웠어 -
324 프레이어-코르부스(오프라인) (6668793E+5) 2020. 7. 19. 오후 6:06:18>>154
(무슨 생각을 하는지 먹던 것도 멈추고 당신의 말을 들으며 가만히 생각을 거듭했다. 그러다 조용히 일어서, 당신의 뒤로 가 당신을 안아주려했다.) 그런 말에 휘둘리지 마. 수환아, 네가 옳다고 생각하는 길을 걸어가. (그런 말을 듣고 있어도 제가 해줄 수 있는 일은 몇 없다는 사실이 못내 서러웠다.) ...너는 너일 뿐이야, 알았지? -
325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6:07:24서커스단... 아 글쿠만 글쿠만
그럼 막 호랑이 델꼬 댕기고 그랬던겨?
? 아 그르네 검색해보니까 고질라는 파충류였구만
그럼 걔는 뭐였제? 그... 딥따 커다랗고 복실복실한 고릴라 닮은 그 친구 -
326 알사탕 (0677265E+4) 2020. 7. 19. 오후 6:07:54놀다가 지금 막 들어왔어요 :)
-
327 레인 - 펠리체 (오프라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6:08:43(펠리체가 이동한 곳은 레인의 방이었다. 물건들이 잘 정리되어있는 깔끔한 방에서, 방 구석의 침대 위에 푸른색 반바지와 흰 티셔츠만을 입은 레인이 앉아있었다.)(이해할 수 없는 소리가 나자, 소녀는 시선을 돌린다.) 어서오시죠, 펠리체 님. (희미하게 입꼬리를 올리며 그녀를 바라본다.) 시작하시겠습니까?
-
328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6:08:59우리 서커스단에 원숭이가 꽤 있었어!
왔으면 좋아했겠다!
호랑이는 모르겠고 사자는 있었어!
나는 조련사 쪽은 아니었지마안
가끔 올라타서 놀았지! 그러다 혼나고. -
329 크티알레프 (8496729E+5) 2020. 7. 19. 오후 6:08:59하. 결국 그렇게 찾던걸 얻었나. 저녀석도.
-
330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6:09:01캔디 어서와!
-
331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6:09:17알레프 하이하이~
원하던 것? -
332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6:09:37사탕이 친구 안녕이여~ 밖에서 놀다 왔드나 재밌었어?
사자를 올라타서 논다꼬?? 허메야 안 위험하드나? -
333 알사탕 (0677265E+4) 2020. 7. 19. 오후 6:09:46안녕하세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
334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6:09:51안녕 알사탕!
안녕 크티알레프!
어서와 레이디스 앤 젠틀맨! -
335 노란 개의 가면 (469883E+53) 2020. 7. 19. 오후 6:09:55크티알레프 친구도 어서 오고~ 왠지 올만인 것 같구만
-
336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6:10:26도라면 계약이라도 한거야?
킹콩말하는 거?
안녕 캔디 즐거웠니? -
337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6:10:31우리네 사자가 순했거든!
사자가 순하다고 하니까 뭔가 이상하긴 한데. -
338 크티알레프 (8496729E+5) 2020. 7. 19. 오후 6:11:10딱히 오랜만이진 않은거같은데요.
-
339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6:11:40재미있었어? 뭐 하고 놀았는데?
-
340 펠리체 - 레인 (오프라인) (8496729E+5) 2020. 7. 19. 오후 6:13:11여기 기물 부서질지도 몰라. 그러니 미리 설명좀할게.
처음 네가 흡혈귀로서의 힘을 자각하면 제어를 못해서 내가 막아야하거든. 내가 다치는건 아무래도 좋지만.
여기가 박살나는건 어쩔수없을거야. 아니면 장소를 바꿀래?
(흡혈귀, 펠리체는 머리를 긁적이더니 그렇게 말했다.) -
341 크티알레프 (8496729E+5) 2020. 7. 19. 오후 6:14:52계약은 아니죠.
펠리치타가 황색의 왕이 부여한 힘을 이제서야 하나라도 퍼뜨린거니까. -
342 레인 - 펠리체 (오프라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6:16:26괜찮습니다. 어차피 박살난다고 해도, 파크보고 도와달라고 하면 되니까요. (파크는 시간 조작도 사용할 수 있었으니, 시간을 돌려달라고 하면 되겠죠. 라고 생각하고는) 시작하시죠. 저는 준비되었습니다. (빙긋 웃고는 침대에 바르게 눕는다.)
-
343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6:17:38아 황색의 왕이 했댔나
퍼뜨린다니까 말이 좀 이상하네 -
344 알사탕 (0677265E+4) 2020. 7. 19. 오후 6:18:14볼거리가 많았어요. 서커스도 있고, 간단히 게임을 해서 인형도 받았구요..
-
345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6:19:29황색의 왕?
서커스!!
재밌었어? -
346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6:20:02서커스 재미있었을 것 같네...!
-
347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6:21:54서커스 좋지
다들 서커스에만 집중하네 -
348 알사탕 (0677265E+4) 2020. 7. 19. 오후 6:22:55네. 선전으로 공을 굴리시는데 대단해 보였어요 :)
-
349 펠리체 - 레인 (오프라인) (8496729E+5) 2020. 7. 19. 오후 6:23:04아니. 그 옷으론 모양새가 별로잖아. 일단 내 신부니까.
옷을 이렇게 해볼까.
(손가락을 깨물어 나온 피로 공중에 금단의 진을 그리고 펠리체는 손가락을 튕겼다. 그러자 당신의 옷이 옅은 분홍색의 비교적 덜투명한 네글리제로 바뀌었다.)
목덜미를 내가 물어서 네 피에 담긴 영혼의 정수를 내가 이해해야만 하니까. 목에는 상처를 입힐거야. 이게 첫번째.
아프지는 않을거야. 오히려 아프지말라고 기분좋은 느낌을 받게 하거든. 엔도르핀이라고 하던가.
-
350 크티알레프 (8496729E+5) 2020. 7. 19. 오후 6:24:15형언할 수 없는 존재. 황색의 왕. 하스터.
-
351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6:24:30서커스단 출신으로써 어쩔 수 없달까아...
공굴리기!
그거 재밌지. 하는 거 좋아했어. -
352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6:27:37음!
미안 잘 모르겠어.
형언할 수 없다면, 아무튼 좀 어려운 존재란 거지? -
353 알사탕 (0677265E+4) 2020. 7. 19. 오후 6:28:20수레바퀴도 잘 하나요?
-
354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6:30:26잘 했어!
나는 묘기를 꽤 잘했거든!
공 위에 외발로 서서 저글링까지 할 줄 안다? -
355 크티알레프 (8496729E+5) 2020. 7. 19. 오후 6:32:52바다속에 가라앉은 문어자식을 무척 싫어해요.
-
356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6:33:56문어를 싫어하는구나.
왠지 이미지가 편식쟁이로 되는 거 같아. -
357 알사탕 (5040359E+4) 2020. 7. 19. 오후 6:36:19와.. 대단해요. 다음에 보여주세요 XD
-
358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6:40:41응 다음에!
줄 있으면 줄타기도 보여줄게! -
359 알사탕 (5040359E+4) 2020. 7. 19. 오후 6:49:45고마워요. 수레바퀴. 기대해야겠어요 :)
-
360 레인 - 펠리체 (오프라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6:51:57이런 옷이 편하기에... (네글리제로 바뀌자 신기한 듯 자신의 몸을 내려다본다. 이런 잠옷은 처음 입어봤던가?)
아프다고 하여도 별 상관은 없었습니다만... 고통같은건 익숙하니까요. (목덜미 부근의 머리카락을 치우고는) 준비되었습니다. -
361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6:52:13배부르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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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알사탕 (5040359E+4) 2020. 7. 19. 오후 6:55:06맛있게 드셨나요 파크? :)
-
363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6:55:48응. 캔디는 저녁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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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알사탕 (5040359E+4) 2020. 7. 19. 오후 6:58:06네, 먹었어요 :) 스튜요.
-
365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7:00:07안 거른 것 같아서 다행이네!
걸렀다고 했으면 엄청 걱정했을텐데
(알사탕을 쓰다듬는 햄스터 낙서) -
366 펠리체 - 레인 (오프라인) (8496729E+5) 2020. 7. 19. 오후 7:04:13뭐 네옷을 버리는것도 그러니까. 적당히 금단으로 만든거다만.
(덕분에 신체사이즈를 알았다며 킥킥거리며 펠리체는 웃었다.)
너도 나만큼이나 목숨안아끼는 녀석이네.
(새하얀손으로 목뒤쪽을 잡고는 기다란 송곳니를 목덜미에 가져다 대려고했다)
시작할게. -
367 알사탕 (5040359E+4) 2020. 7. 19. 오후 7:04:46잘 먹어야 기운이 나고, 파크와 또 볼 때도 많이 놀 수 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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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7:05:43좋은 저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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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7:05:51다음에 볼 때는 더 오래 놀자. 이번에는 너무 놀라버려서 금방 지쳤지만, 다음에는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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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7:06:01종달새 씨 하이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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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레인 - 펠리체 (오프라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7:07:34어머나. 제 신체사이즈가 궁금하셨나요? 물어보셨다면 그냥도 알려주셨을텐데, 응큼하셔라. (눈꼬리를 휘어접으며 얄궂게 눈웃음짓는다.)
목숨같은건 이미 내버린지 오래기에. (목덜미에 송곳니가 닿으며 말소리가 들리자, 빙긋 웃고는) 언제든지요. -
372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7:11:27안녕하세요 파크. 저녁은 드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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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7:13:04빵에 치즈발라서 적당히?
종달새 씨는 먹었어? -
374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7:15:09# >>371 알려주셨을텐데 -> 알려드렸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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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7:15:42아직입니다. 관리자가 복도에 출몰한 뀽뀽이들을 처리하라고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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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펠리체 - 레인 (오프라인) (8496729E+5) 2020. 7. 19. 오후 7:16:24(까득하는 소리가 나며 목덜미에서 나오는 피를 펠리체는 입에 잠시 머금다 꿀꺽거리는 소리를 내며 혀로 햝았다. 펠리체는 그 속에 들어있는 레인이 걸어온 길을 읽어냈다.
많은 양의 혈액을 집어삼키며, 절반이 남을때까지. 사실 그 상태에 이른다면 인간은 죽음에 이르겠지만 곧바로 입을 땐다음 자신의 손목을 물어뜯어 나오는 혈액을
레인의 입술에 가져다 대려고했다.)
여기서 두번째. 너는 너대로 목숨은 아무래도 좋다는듯 살아왔구나. 그 선택의 끝에 내가 너를 영원으로 묶어버리겠지만.
나중에 원망하려고하면 나를 죽여. 넌 그럴 자격이 있어. 이 피를 삼키는 순간에. -
377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7:18:06뀽뀽이..이름만 들어보면 엄청 귀여워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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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7:19:09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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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레인 - 펠리체 (오프라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7:22:59(혈액이 점점 빠져나가는 기분이 들자, 레인은 정신이 몽롱해짐을 느꼈다. 시야가 일순간 흐릿해지며 의식이 미약해지는 찰나, 입술에 혈액이 떨어지는 것을 발견하고는 그 혈액을 슬며시 핥아먹는다.) 후후... 제가 당신을 원망할 거라고 거의 가정하시다시피 말하시네요. 미리 말해둘까요. 그런 일은 없을 거에요. (입꼬리를 슬쩍 올리며 미소짓더니) 그러면, 다음 단계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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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7:23:11응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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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7:26:43(검은색 음표 모양의 거대한 낫 사진. 낫의 날 부분에 어두운 갈색에 주황 눈을 가진 벌레가 꼬치마냥 꿰어져 있다.)
(복도를 촬영한 사진. 사무직으로 추정되는 직원을 사람 반만한 벌레들이 덮쳐 깨물고 있다)
죽은것들하고, 산 것들입니다 -
382 알사탕 (5040359E+4) 2020. 7. 19. 오후 7:28:02우와..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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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7:28:52.....징그러워....
벌레 싫어... -
384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7:30:07눈 부분은 호박색 젤리같다고 생각합니다.
맛은 없지만요 -
385 펠리체 - 레인 (오프라인) (8496729E+5) 2020. 7. 19. 오후 7:30:11시간에 무뎌지면. 잊혀져가는 감각들에 대해서 너는 괴로워할지도 모르니까. 그렇게 말해준다면 고맙겠지만-.
(펠리체는 레인의 말에 어딘가 비관적인 말을 하다가 마치 시간을 기다렸다는듯 말문을 순간적으로 끊었다.)
지금부터가 문제라고 해야겠네. 일단은 염동력을 주변에 자기장처럼 펼쳐야겠어.
(아마도 레인은 그 시점에서 펠리체가 걸어온 700년의 이야기를 영사기로 보는 것과같은 감각을 느낄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끝남과 동시에
붉어진 시야와 고통이 찾아오는 것을 느낄것이다.)
태양을 등돌리고 밤의 세계에 첫발을 들인다면 너는 첫번째로 힘에 의해서 폭주할거야. -
386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7:35:36젤리맛이 나면 그건 그거대로 기분나쁠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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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레인 - 펠리체 (오프라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7:38:43시간에 풍화되어 무뎌진다 하더라도... 지금과 다를 것도 없을 것 같으니. (700번의 개화. 700번의 낙엽. 그것을 마치 영사기로 틀어주는 듯한 감각에 알 수 없는 기분을 느끼다가, 이후 찾아온 붉어진 시야와 고통에 살짝 눈가를 찌푸린다.)
기대되네요. 태양을 등진 힘이 어떨지. 빨리 보고싶네요. (눈가를 희미하게 접어보인다.) -
388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7:41:15눈 먹어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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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펠리체 - 레인 (오프라인) (8496729E+5) 2020. 7. 19. 오후 7:44:50
능히 손을 뻗어 네가 가진 힘을 방출해봐. 나는 염동력이었지만 내가 인간을 그만두게 만든 녀석말로는 권속은 다른 힘을 부여받는다고 했거든.
(당신이 힘을 주체할수 없는 것을 기다리는것처럼 펠리체는 거리를 벌린 다음 준비를 시작했다.)
그럼 와줘. -
390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7:47:00신입때 한번 먹어봤습니다.
가위바위보에서 졌었거든요 -
391 레인 - 펠리체 (오프라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7:49:56(손을 뻗으며 손바닥을 펴자, 혈액으로 이루어진 구체가 공중으로 떠오른다. 과연, 마법과는 다른 느낌이네요.) 하하... 이런 힘이면 정말 주체하기 힘드네요... 잠시동안, 실례하겠습니다. (레인이 말을 끝마치자마자 레인의 주변에 핏빛 구체가 서너개 생기더니, 이내 폭발하여 펠리체에게 튀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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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7:50:16가위바위보에서 졌다고 먹이다니,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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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7:51:19독 없는 거면 먹어볼만도 하지 신입 괴롭히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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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7:52:57아뇨.
맛은 궁금한데 자진해서 먹어볼 용기는 없으니 가위바위보로 정하자- 였을 뿐입니다. -
395 펠리체 - 레인 (오프라인) (8496729E+5) 2020. 7. 19. 오후 7:56:39혈액 조절인가. 귀찮네에.
(붉은색 파장이 펠리체의 주위를 감쌌다. 그것은 모든것을 밀어내려는 척력의 파장이었다.)
아프지 않게 해달라고. 헛소리지만.
(폭발하는 혈액의 구체. 그 파편이 하나하나 펠리체를 꿰뚫고 지나가려는 순간 손을 들어올리자 파편들이 공중에서 정지했다. 완전히 사로잡힌것과같이. 그리고 이내 펠리체가 손을 아래로 내려치자 폭발하는 파편들은 바닥을 적시는 핏방울로 그저 떨어질뿐이었다.)
편익의 날개를 꺼낼정도는 아닐거같지만. -
396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7:58:36...그냥 심심했던 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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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7:59:19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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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8:00:02그것에 더 가까웠겠지요.
에너지 음료 좀 챙긴 다음 다시 일하러 가야겠습니다 -
399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00:09저녁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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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00:49짹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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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레인 - 펠리체 (오프라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8:01:12으윽....! (고통스러운 듯 앓는 소리를 내뱉고는, 숨을 몰아쉬며 펠리체를 바라본다.) 으...아아아아! (힘이 주체되지 않고 날뛰는 것이 그대로 드러나듯 주변으로 흩어진 피들이 마구잡이로 펠리체를 중심으로 압축하여 거대한 회오리를 생성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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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01:50종달새가 김서방 저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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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8:02:03쉬는 날이 없구나 종달새 씨는..
[차원 택배 - 종달새 - 커피 한 잔]
힘내..!
신더 씨 화마 씨 하이하이! -
404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03:00하이하이
화마랑 파크꼬마 하이하이
뭐라고 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내가 왜 김서방이야
나는 잿더미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05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8:03:43저 먹히는겁니까..?
안 주셔도 됩니다. 마음만 받겠습니다
[차원 택배 반송!] -
406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03:51하이——? 하이가 뭐야————잿더미 김서방——!
-
407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04:09안녕———종달새 귀신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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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8:04:43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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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05:42종달새도 하이
아냐 안 먹엌ㅋㅋㅋㅋㅋㅋㅋ
치킨 먹으라는 거 같잖아
하이는
안녕이라는 거지
김서방이 뭐야 -
410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8:06:20(커피를 반송받아 시무룩해하는 햄스터 낙서)
하이는 반갑다는 뜻이야! 하이하이! -
411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07:03(토닥토닥하는 잿더미 낙서)
햄스터여 기운 내어라 -
412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8:08:24저는 치킨이 아닙니다....?
(시무룩해하는 햄스터를 외면하는 종달새 낙서)
에너지 음료가 레몬라임 맛으로 한 상자나 있군요.
다 내꺼다. -
413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08:32김서방은—김서방이야————치킨은 뭐야————하이——안녕————??! 반갑다——!!! 햄스터는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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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09:58새니까... 괜찮지 않을까
어차피 오늘 저녁은 다른 거지만
카페인 음료 과다 섭취를 눈 앞에서 보고 있는 것 같은데
저기요
김서방이 김서방이면
치킨은... 닭이고
햄스터는... 귀여운 쥐야 -
415 펠리체 - 레인 (오프라인) (8496729E+5) 2020. 7. 19. 오후 8:11:16괜찮아. 받아줄게 모두.
(피의 폭풍, 그 속의 중심인 눈에 있는 광경. 펠리체는 양손을 모았다 재빠르게 때내고 좌우 십자로 팔을 펼쳐 붉은색의 파장으로 회오리의 회전과 반대되는 척력을 일으켰다.)
진정될때까지.
(폭풍을 거스르며 펠리체는 레인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다가가려고했다) -
416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8:11:43어차피 제가 가져갔다고 하면 음료수 주인도 아무말 못합니다.
권력남용은 이럴때 하는 거니까요
치킨은 튀긴 닭입니다.
맛있습니다 -
417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12:50아니 권력남용은 나쁜데 왜 거기다가 남용해
세상ㅋㅋㅋㅋㅋㅋ -
418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12:58쥐——! 찍찍———————김서방은 잿더미 김서방이야————?! 튀긴 닭———맛있구나———! 먹어보고 싶다————!!
-
419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14:13잿더미인데 왜 김서방이 됐지
왜 김서방은 김서방이냐
튀긴 건 원래 맛있어
돈 있으면 사먹자 ㄱㄱ -
420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14:13종달새———그러면 獬豸가 잡아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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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14:36돈———? 김서방은 김서방이야————!!! 잿더미 김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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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14:38저거 해치라고 했나
이제 나 말고 해치가 종달새 먹겠군 -
423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15:20그게
뭐냐니까
엉 돈
종이에 숫자 써있는거랑 동그란 납작 철떼기에 숫자 써있는거 -
424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8:15:34잘못하면 방째로 박살날거같은데 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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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레인 - 펠리체 (오프라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8:16:21아아아... (피의 폭풍이 계속해서 거세지다가, 펠리체가 다가오자 점점 잦아들기 시작한다. 펠리체가 레인과 한 뼘 정도의 거리까지 다가온다면, 그제서야 폭풍이 그쳤을 것이다.) 하아... 하아... (진땀을 흘리며 숨을 몰아쉼과 동시에 주변을 둘러본다.) 끝난...건가요? (한 걸음 내딛으려 하자 몸이 휘청인다. 힘이 폭주하는 기분은... 이걸로 두번째네요. 별로 익숙해지지는 않지만... 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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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16:26결혼한다는 건 위에서 상황파악은 했는데
결혼식이 매우 하드보일드한 거냐고 -
427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16:37김서방이 김서방이지———!!! 잿더미 김서방———어려——————어려——————!!!! 없어—————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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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8:16:52뭐하길레 방을 부서먹어? 권속만들기가 힘든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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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8:17:42저를 튀겨서 절반은 잿더미 씨가, 절반은 해태 씨가 드시면 되겠군요
맥주 안주 결말이라니 비참합니다..
매우 건전한 권력 남용 아닙니까?
찍어누르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꼬우면 자기가 팀장 하라고 해야죠 -
430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17:50아니!
김서방이!
뭔데!
돈 없어?
저런
(잿더미가 불 쓰담하는 낙서) -
431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17:54결혼—————?
-
432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19:10난 맥주랑 같이 안 먹
아니 그보다 안 먹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꼬우면 일 열심히 해라 이런건가 -
433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19:31혼인————!!! 나쁜 짓하면——獬豸가 먹어——————착하게 살아———!!! 김서방은 김서방이라니까————어린 잿더미 김서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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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8:20:08도깨비가 성인 남성을 부를때 칭하는 말을 김서방 이라고 한다..
고 하는군요. -
435 펠리체 - 레인 (오프라인) (8496729E+5) 2020. 7. 19. 오후 8:21:06(그쳐가는 폭풍속을 빠르게 거닐며 레인과의 거리를 순식간에 좁히려하자, 폭풍이한번 펠리체를 휩쓸고 지나갔다.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다는듯 또각또각 구두소리를 내며 눈을 레인과 마주친다.)
하하. 간단하-.
(파직 하는 소리가나며 펠리체의 목이 핏방울을 일으키더니 깔끔하게 도려져 머리가 툭하고 떨어졌다)
-
436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8:21:11안 먹으신다니 다행입니다. 먹히는 줄 알았습니다
일 열심히 하는건 뒷문제고, 살아남는게 우선입니다. 악착같이 생존하다 보면 올라가게 되 있는게 등급입니다. -
437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21:50아하
해석해줘서 고맙다 종달새
저기 해치도 나랑 말이 통하겠군
착하게 살아라 이말이야
성인이라고 칭하면서 어리다고 하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해 대쳌ㅋㅋㅋ -
438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8:21:53아 머리떨어졌다. 레인 머리 좀 붙여줘.
-
439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22:04김서방————————!!! 종달새는 안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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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8:22:16엣.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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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22:34그럼 결국 꽤 고압적인 살아남아다오 구만
친절하지 못한 친절이구만 -
442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23:12?
뭔일이야 저긴
마리 떨어졌는데 톡방을 한다고
굉장한데 여러가지로 -
443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24:15혼례를 올리는데——머리가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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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8:24:42한번 죽었어. 젠장 아프네.
그야 스마트폰은 염동력으로 쓰고있으니까. -
445 Lunacy (6668793E+5) 2020. 7. 19. 오후 8:24:45야~호~
퇴근이다 퇴근....
조금 있다가 다시 또 일해야하긴 하는데
일단 퇴근.... -
446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25:01잿더미 김서방 어려———!!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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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26:04스마트폰이 그
염동력으로도
사람 피부 개 발바닥 냥발바닥... 아무의미없다
루나시 어서오고
저런... 출근이 다시 기다리고 있군 -
448 레인 - 펠리체 (오프라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8:26:05(머리가 떨어지자 그대로 굳어버려 어쩔 줄 모르다가, 톡방에서 펠리체가 말한 것을 '느끼자' 그대로 펠리체의 머리를 천천히 들어올려 잘려진 부분에 붙여준다.) 괘, 괜찮으십니까...? (조심스레 묻다가 침울해지며 고개를 푹 숙이고는) 죄송합니다... 저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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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8:26:23저쪽도 고생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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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26:39왜 어렼ㅋㅋㅋㅋ
김서방은 성인 남성을 칭한다
그러면 뭐 미성년 남성이나 성인 여성은? -
451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26:48스마트폰이 뭐야———드므 친구———???! 어린 잿더미 김서방 말은 안 믿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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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27:13파크꼬마 하이
일요일은 휴일인데 뭔가 다들 고생이구만 -
453 Lunacy (6668793E+5) 2020. 7. 19. 오후 8:27:17퇴근이다~ 퇴근!
다들 좋은 저녁? -
454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8:27:27그러게
나는 놀고있지만 -
455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8:27:47루나시 씨 좋은 저녁...밤? 하여튼 퇴근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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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27:59도령———아씨————낭자—————— 어린 김서방—————모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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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28:10아니 질문이거든 화마꼬마
그것보단 더... 과학과 최첨단이지 -
458 Lunacy (6668793E+5) 2020. 7. 19. 오후 8:28:11출근은 아니고
어
내가 원해서라기보다
해야하는 잔업...같은....? -
459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29:27잔업이라니 대체
그러면 김도령 김낭자 김아씨 이렇게 되나
노냐
뭐하고 노냐! -
460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29:38꼬마 아니야————!!!
-
461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8:30:01날씨가 더우니까 저녁인데도 습하네-
토끼는 더위를 많이 탄대서 리사의 잠자리에 쿨매트를 깔아줬어!
다들 안녕. 좋은 하루 보내고 있을까? -
462 펠리체 - 레인 (오프라인) (8496729E+5) 2020. 7. 19. 오후 8:30:01(레인이 머리를 목에 붙이자 그제서야 목소리를 낼수 있다는듯 기침을 한번하고 말했다. 펠리체의 머리는 상처하나없이 말끔하게 다시 붙여졌다)
콜록. 아파라. 아니 미안해 할거없어. '내 눈'에는 일단 안정된걸로 보이거든. 목숨 한번 날리는건 일상사니까.
그보다 피곤하지않냐. 완전히 내 피를 마실필요가 있어. 그걸로 끝이지만.
(펠리체는 기다란 분홍색 머리카락을 목덜미가 보이게 손으로 잡고는 준비를 했다) -
463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30:22어린 김서방한테는—————안 알려줘—————!!! 바——————보!!!!
-
464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8:30:26화마도령?
잔업이라
어제 말했던 그거려나?
하하 당연히 유x브 보고 노는거죠! -
465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30:46쿨매트———— 드므 친구—————?
-
466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8:30:54가드너씨 하이하이!
토끼 사진!!!!!!!! -
467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8:31:03아직 퇴근하기까지는 좀 남았네
좋은 저녁 -
468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31:20오 정원사 양반 하이
토끼... 오늘도 복지 받았군
좋은 하루 보냈다
저녁은 먹었다
(멋진 포즈 짤!) -
469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8:31:31응-? 드므가 뭐야? 그러니까, 저 이름은 뭐라고 읽지... 아무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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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Lunacy (6668793E+5) 2020. 7. 19. 오후 8:31:43안녕, 가드너.
좋은 밤!
뭐
그렇지.
잔업이라고 해도 자발적 순찰이지, 순찰 -
471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8:32:00토끼...복실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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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33:05택배기사도 안녕하냐
퇴근해(짝!)
퇴근해(짝!)
역시 유x브인가
마법사 치고 생각보다 국룰적인데
그래그래 나는 바보다 -
473 레인 - 펠리체 (오프라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8:33:08확실히, 피곤하기는 한데... 피를 마셔야 끝나는 거였군요. (호흡을 천천히 고르다가, 목덜미 쪽으로 입가를 가져다댄다.) 그렇다면... 실례하겠습니다. (짐짓 망설이다가도 이내 송곳니를 세워 목덜미를 꽉 문다. 피가 흘러나오기 시작하자, 처음 마셔봄에도 본능적으로 그것을 삼키기 시작한다. 언제까지 마셔야 하는지는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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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33:34도령————— 太祖 3年——————— 도령 아냐————사람 흉내내면 도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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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8:34:09(쿨매트에 퍼져있는 토끼 사진. 복슬복슬.)
자. 토끼 사진!
저녁 먹었구나. 잘 했네! -
476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8:34:15기사님 하이하이!
퇴근 못 했어...? 불쌍해라
순찰도 귀찮겠구만-
마법사라고 뭐 할게 따로 있는건 아니잖아
시체 부활시켜서 가위바위보 하는 것도 질렸고 -
477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34:24화————마—————! 드므를 모르는 김서방도———어린 김서방이야—————?!? 토끼 김서방———— 잿더미 김서방—————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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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34:57뭔진 몰라도 화마가 ㄹㅇ 꼬마가 아니라는 거는 알겠다
꼬마가 싫어? -
479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8:34:58그러면 사람 흉내내 화마! 도령이라고 부를래!!
으아아아아아아
토끼다ㅏ아ㅏ아아아
토끼는...당근 주면 좋아한댔어 -
480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8:35:57아직 택배할 거 4개 남았어 안돼
내가 좋아서 일하는 거니까 불쌍히 여길 필욘없는데
토끼...좋아...감사 -
481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36:05나는 멋진 불귀신 나으리야————!! 꼬마 아냐————— 사람 흉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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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8:36:08응? 아니아니. 이쪽은 어리다고 할 나이는 아닌데! 오히려 많은 편에 속한다고 생각해! 아저씨야. 아저씨-
드므가 뭔지 모르는건.. 문화의 차이 아닐까?
시체를 부활시켜서 가위바위보라니 대체 무슨 짓을 하는거야 -
483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36:36ㅋㅋㅋㅋㅋ 퍼져 있잖아 ㅋㅋㅋㅋㅋ 귀엽네
저녁 먹은 걸로 칭찬을 받는건가 대체
일단 고맙다
아니 후자가 매우 위험해보이는데 말이야
그냥 유튜브 마저 봐
그리고 건초가 좋대 -
484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37:204개면
신호 위반에 안 걸리게 과속하자
아이고 나으리 -
485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38:42어려———? 어려—————??? 나이가 어려————??? 드므는 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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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알렉세이 - 데이브 (1885558E+5) 2020. 7. 19. 오후 8:38:42나? 나는.. 꽤 잘 탔지. (눈치 살짝 본다. 애초에 운동신경이 없었다면 그 망한 차원에서 살아남지도 못했을테고...) 난 스키보다는 보드... 어렸을 땐 썰매를 더 좋아했지만. (어렸을 때 넌 뭐하고 놀았던가, 물으려다가, 당신의 부모님이 생각나서. 입을 한번 꾹 씹었다가, 어렸을 때 넌 뭐 좋아했어? 묻는다.) (새들은.. 귀엽다.) 그래야겠네... 세상에, 뜨개질도 한참 걸렸는데 차원 만드는 건 얼마나 더 헤멜까. (농조 담아서 웃었다. 병아리-세피라보다 더 병아리가 여기 있다.) 응, 조언하고 에세이 고마워. 잘 쓸게.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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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8:39:18아니 그래도 일단 일하면 피곤하니까...?
그런게 불쌍하다는 거지
응 사람흉내 내줘!
그야 강령술 가지고 놀건 시체놀이 뿐인걸
그 외에도 염력으로 공중에서 자기나 화염마법으로 불장난하기 등등 생각보다 마법으로 놀 수 있는게 별로 없어
유튜브가 최고다 핫하
건초? 왠 건초? -
488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8:39:37본부에 들르나 싶었더니
또 일하러 가래
우와아아 사람 험하게 굴린다아아!! -
489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8:39:41신호 위반에 안 걸리게 과속하는 방법은 모르겠는데
적당적당히 하면 10시엔 끝날꺼야
건초면...주문해볼까 -
490 펠리체 - 레인 (오프라인) (8496729E+5) 2020. 7. 19. 오후 8:40:00권속의 식사는 권속을 만든 자가 줘야할것.
(펠리체는 남은 반대손으로는 레인의 머리를 쓰다듬으려 했다. 작디작고 새하얀 손이 머리위로 올라가있었다)
충족되었다는 느낌이 들때까지. Ede bibe lude post mortem nulla volup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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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40:47흉내냈다———!!! 나도 이제 손도 있고 발도 있어————!!!! 수레바퀴 이제 굴러가———?!!! 고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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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8:41:32고쳐진 거 아니거든!
애초에 사람이거든!
구른다는 건 표현이거든!! -
493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8:41:55일단은 뭔가 파괴되는 일은 적당히 수습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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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8:42:16일 잘하러가 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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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8:42:31데굴데굴데굴데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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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레인 - 펠리체 (오프라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8:43:04응... (작고 새하얀 손이 레인의 머리를 쓰다듬자, 노곤한 표정을 지으며 귀를 접는다. 편안하다는 것이 무의식중에 표현되는 걸까.)
...푸하. 이제 된 것 같습니다. (포만감 비슷한 느낌이 들자 펠리체의 목덜미에서 입을 떼고는, 입가에 묻은 피를 혀로 핥짝인다.) 그러면 이제... 끝난 것입니까? 무언가 달라진 기분이 들긴 합니다만. (펠리체를 향해 고개를 갸웃거린다.) -
497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8:43:15축하 이제 끝났어? 결혼식이든 권속 만들기든
-
498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8:43:15뭔가 파괴되는 일이 있었구나.
...어 나도 지금부터 부수러 하는 중이라 뭐라 못하겠네..
아직 이동이 남아있으니까..
이동에 한 며칠 걸릴 걸. -
499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8:43:56그러면 화마 나랑 가위바위보하자!
운수 바이바이?
오. 펠리체 일은 잘 되가나봐?
저기 세피라가 굴러다닌다!! -
500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44:04데구르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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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44:34가위바위보———??? 세피라———??? 머리는 돌아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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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8:45:45굴러다니는 사람 저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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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8:45:46그러니까- 으음. 드므라는 말은 친구라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되는걸까?
아니아니. 아저씨는 어리지 않아~ 불혹을 넘긴지 오래야~
잠시 다른거 하던 와중에 뭔가 말들이 엄청나게 쌓였네... 다들 안녕! -
504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8:46:35가위바위보는... 가위바위보야!
(불꽃을 쓰다듬는 소년 낙서)
세피라는 그거야. 차원 관리자? 대충 궁으로 따지자면 임금님 같은 사람! -
505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8:47:03아직 바이바이 아니야. 아직 아니야.
안녕- 신사 숙녀 여러분- -
506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47:14드므는——내 친구야————!!! 나를 비추고 세상을 비춰————토끼 김서방이도 친구할 거야———? 불혹을 넘겼는데 어려—————?!!!?!
-
507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8:47:55운수 바이이이!
-
508 펠리체 - 레인 (오프라인) (8496729E+5) 2020. 7. 19. 오후 8:48:00흠... 눈동자를 보면 확실히 끝이났다만. 그렇다면 선언할까.
(펠리체는 레인의 눈동자를 보더니 완전히 붉어진 눈동자를 바라보며 마치 기사가 레이디에게 예를 표하듯 한손을 잡고 반무릎을 꿇은채로 말했다.)
나 펠리치타 베네데토 트렌티노알토아디제 변경백 3세는 그대를 권속으로 삼는다. 그대의 이름을 완전히 불러주겠어? -
509 알렉세이(굴러다니는 세피라) (1885558E+5) 2020. 7. 19. 오후 8:48:20여어
-
510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8:48:26드므란 거 말 들어보면 태양 같은데!
바이바이 아니야?!
보내버리지 마! -
511 데이브-알렉세이(오프라인) (3875615E+5) 2020. 7. 19. 오후 8:48:47(생각해보니 그의 친구는 군의관이었다. 그리고 친구가 거쳐 온 환경을 조금 생각해보자. 음, 그는 물어본 게 조금 무색해졌다. 볼을 긁던 청년은 썰매에 개썰매를 생각하기도 하였다...가, 당신의 질문에 잠깐 고민했다. 어릴 때? 어릴 때...) ...글쎄...요? 부모님한테 칭찬 받기...? 아니 이거 말고, 그 음. 음... 놀이터에서 그냥 보이는 애들이랑 노는 거. (꾹꾹 닫아놓았던 기억은 아니었는데 그다지 기억하고 싶지는 않은 기억이었는지, 생각하고 고르고 고르는 데에 시간이 조금 걸렸을지도 모르겠다. 좋은 대답이 아닌 걸 알았는지 덧붙인 말은 퍽 소년시절 스러웠지만서도.) 헤메는 게 정상이라고 생각해요. 헤메다 보면 익숙해 지실거에요. 그러니까 항상, 너무 당황하지는 마시구. (이제 얼음물 마셔도 되겠네요 그러고 보니, 하고 농으로 덧붙인다.) 이제 상자 열람은 끝이니까 아마도... (및에 있는 드라마 영화 DVD 잔뜩인 상자를 본다.) 치즈 먹을까요? ...안 되나?(종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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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8:49:11알렉세이씨... 세피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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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8:49:23굴러다니는 키위새를 보면 기여운데 귀여워 안겨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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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알렉세이(굴러다니는 세피라) (1885558E+5) 2020. 7. 19. 오후 8:49:39앗
가드너씨는... 몰랐겠구나
어어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어 -
515 알렉세이(굴러다니는 키위새) (1885558E+5) 2020. 7. 19. 오후 8:50:04(검은색에 초록눈 키위새가.. 굴러다니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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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8:50:16어쩌다보니 굉장해지는 놀라운 장소구나 여기는...
잘은 모르지만 엄청나졌다는 건 알겠다! -
517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51:13가위바위보가 뭐야————?! 김서방이 김서방이 아냐———?!!!?!!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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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8:51:49하긴 뭐....이쪽도 어쩌다보니 여러가지 일들이 생겼으니까 알렉세이씨가 세피라가 되어도 이상한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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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8:52:12아악 안고싶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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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알렉세이(굴러다니는 키위새) (1885558E+5) 2020. 7. 19. 오후 8:52:19가위바위보는
어
(가위 바위 보 손 모양 사진)
이걸로 하는.. 내기야
가위는 보를 이기고
보는 바위를 이기고
바위는 가위를 이겨
같은 걸 내면 비겼다고 하고.. 다시 내기를 해
동시에 내서
승부를 가리는거야
손으로 하는 씨름이랄까 -
521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52:30이상하게 생긴 새———!!!
-
522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8:52:51귀여운 새다!!
-
523 알렉세이(굴러다니는 이상하게 생긴 키윗세피라) (1885558E+5) 2020. 7. 19. 오후 8:53:24힝
이상하게 생겼어? -
524 알렉세이(굴러다니는 이상하게 생긴 키윗세피라) (1885558E+5) 2020. 7. 19. 오후 8:53:40어...
톡방에 있음 확실히
별별일이 다 생기지 -
525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8:53:43평범한 새입니다만
-
526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54:03oO(저녁 먹은 걸 대충 치우고 왔더니 뭔가 일어나고 있다)
그러니까 결혼식이 끝났고
의사 양반이 신이 됐고
운ㅋㅋㅋ수 좋네 운수는 굴러다니고
고쳐졌ㅋㅋㅋㅋㅋㅋ구나
아니 왜 이상한 게 아니야 ㅋㅋㅋㅋㅋ 정원사 양반 -
527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54:29이상해—————잿더미 김서방 하이———!!
-
528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55:22하이 화마
아니면 뭐 화마도령?
종달새는... 평범한 새지
대체 이 톡방은
(잿더미가 파스스하는 낙서) -
529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8:55:23내가 지금 우웩할만한 오그라드는 대사를하고있는걸 느끼고있다.
부끄러워 젠장 -
530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55:40뭔 말을 했길래
-
531 알렉세이(굴러다니는 이상하게 생긴 키윗세피라) (1885558E+5) 2020. 7. 19. 오후 8:55:42여어 신데렐라
슬퍼
힝
가위바위보도 알려줬는데 -
532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8:55:42운수라고 부르는 건 상관 없는데
그거 가지고 놀리면 수레바퀴로 내려친다?! -
533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8:56:19여러 차원이니 여러일이 한번에 발생하네
그리고보니 종달새는 종달새야?
하는 거보면 인간같지만
키위새는 이상하게 생기지 않았어 귀여운거야 -
534 알렉세이(굴러다니는 이상하게 생긴 키윗세피라) (1885558E+5) 2020. 7. 19. 오후 8:56:29설렁탕을 사왔는데...
-
535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56:32ㅇㅋ 운수
오늘의 운수는 좋았냐
여어 군의관 뭔가 닉네임 뒤에 뭔가 많은데 -
536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8:56:38암튼 암튼 쪽팔린다 지금
-
537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8:56:43[하얗고 작은 뱁새 모양의 새. 날개 끝이 푸른색에, 배 부분에 붉은 무늬가 꿈틀거린다. 고개를 갸웃이며 카메라를 쳐다보는 사진]
평범하지 않은 새도 있습니다. -
538 알렉세이(굴러다니는 이상하게 생긴 키윗세피라) (1885558E+5) 2020. 7. 19. 오후 8:57:25여어 신데렐라
유리구두랑 왕자님은 찾았냐
저거
건들면 안되는 새 아냐 -
539 신더 (3875615E+5) 2020. 7. 19. 오후 8:57:48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이랬나
막 유튜브에 결혼식 영상 보면서 침착해져봐 ㅋㅋㅋㅋㅋㅋㅋ
저게뭐야 -
540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8:58:05(반팔옷에 멜빵바지를 입은 소년이 거대한 수레바퀴를 들어올린 낙서)
때린다.
부끄러울수록 당당해지자!
서커스단에서 배운 마음가짐이야. -
541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8:58:18누가 신데렐라냐
-
542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8:58:48평범하지 않아 보이기는 한데
귀여운데! 하얀 뱁새! -
543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8:58:59지금 제 머리를 쪼고 있습니다
교육팀 환상체가 왜 정보팀 팀장실까지 와서 제 머리를 쪼는지 모르겠습니다 -
544 신더(신데렐라) (3875615E+5) 2020. 7. 19. 오후 8:59:16글쎄 일단 마저 찾아야 할듯
아 뭐 운수 왜
그게바로
나다 -
545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8:59:26가위——바위—–보——가 뭐야———?!? 가위가 손—바위가 손——보도 손——??? 알았어——귀엽다——!!!!! 난 나으리야———!!!
-
546 신더(신데렐라) (3875615E+5) 2020. 7. 19. 오후 8:59:51집착이네 집착
막 겉은 저렇게 생기고 속은 까마귀같은 애 아냐? -
547 신더(신데렐라) (3875615E+5) 2020. 7. 19. 오후 9:00:34아이고 나으리
가위는 가위
바위는 바위
보는 보야 -
548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9:00:53부끄러워 할말이면 보통 멋진 말이던데 당당해져라 그럼 수치심도 사라져
배가 미끈해 보이지만 귀여워 오목눈이 -
549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9:00:56L사의 새들은 죄다 위험한 녀석들 아니였나
-
550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9:01:08손은 어딨어———?!?? 손씨름이라며—————!!!!!
-
551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9:01:21엎드려살지마라 일어나죽는거다 냐고
-
552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01:28환상체에게 집착받고싶지 않습니다..
-
553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9:01:43쫒아다니는 거야? 귀여워라 모자쓰면 괜찮지 않을까
-
554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9:02:22기분이 나빴어
때려도 돼?
비슷하네!
맞서 싸우는 거야! -
555 신더(신데렐라) (3875615E+5) 2020. 7. 19. 오후 9:02:32손으로 가위랑 바위랑 보를 흉내내는거지
나으리
아무리 생각해도 저 회사는 퇴사가 답이라고 생각해 -
556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02:50날개를 머리 위로 올려서 막아봤는데
손을 쪼는군요..
안귀엽습니다
거슬립니다 -
557 신더(신데렐라) (3875615E+5) 2020. 7. 19. 오후 9:02:56뭐야 미안해요
때리지는 말고 -
558 알렉세이(굴러다니는 이상하게 생긴 키윗세피라) (1885558E+5) 2020. 7. 19. 오후 9:03:02어
그
가위는 손가락 두 개만 펼치는거
보는 다 펼치는거
바위는 주먹이야 -
559 알렉세이(굴러다니는 이상하게 생긴 키윗세피라) (1885558E+5) 2020. 7. 19. 오후 9:03:33빵조각같은걸로.. 다른 데로 옮겨봐봐
격리실로 들어가게 유도한다던지.. 는 안되려나 -
560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9:03:44누가 가위고—누가 바위고——누가 보야———??? 쪼아——아야해——!!!
-
561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9:04:03그럼 파리채 같은걸로 때려
-
562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9:04:06오 나한테 오면 귀여워 해줄 수 있는데
-
563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9:04:24사과했으니까 괜찮아.
계속 쪼면 귀찮긴 하겠다. -
564 알렉세이(굴러다니는 이상하게 생긴 키윗세피라) (1885558E+5) 2020. 7. 19. 오후 9:04:29어
어어
그러니까
하나 둘 셋 하면 동시에 내서
승부를 겨루는거지
화마가 보도 될 수 있고 바위도 될 수 있고 가위도 될 수 있어 -
565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9:04:36좋아——!!! 이제부터 김서방이는 가위바위보 김서방이야———!!!
-
566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04:53일하다가 미치지 말라는 환상체의 큰그림 아닐까- 한다면 조금 미친 발언이겠죠
아프진 않고, 거슬리는 정도입니다. -
567 알렉세이(굴러다니는 이상하게 생긴 키윗세피라) (1885558E+5) 2020. 7. 19. 오후 9:05:31????
어어어
이상하게 생긴 김서방보단 나으니까
힘내자 나 자신 -
568 알렉세이(굴러다니는 이상하게 생긴 키윗세피라) (1885558E+5) 2020. 7. 19. 오후 9:05:51그래도 난.. 이바노바인데
이서방이라고 해주면 안될까 -
569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9:06:02루프돌다가 머리 이상해진거 아닌지 검토좀해봐
-
570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9:06:32이서방——!!!
-
571 알렉세이(굴러다니는 이상하게 생긴 키윗세피라) (1885558E+5) 2020. 7. 19. 오후 9:06:40아이고 착하다
-
572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07:08다들 위험한 새 맞습니다. 전부 제압할 자신은 있지만요.
퇴사는 죽음입니다. 죽긴 싫습니다
파리채로 때리면 제 몸이 반토막나지 않을까 싶군요.
반은 복도에 나뒹굴고, 반은 새의 위장 속에 있겠죠 -
573 알렉세이(굴러다니는 이상하게 생긴 키윗세피라) (1885558E+5) 2020. 7. 19. 오후 9:07:13화마는 뭐 좋아해?
그
도깨비니까
메밀묵 좋아하려나 -
574 알렉세이(굴러다니는 이상하게 생긴 키윗세피라) (1885558E+5) 2020. 7. 19. 오후 9:07:28저런
아직도 쪼아? -
575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9:07:46알람같은 거야? 귀여워
가위바위보 이서방 키위새 -
576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9:07:51...무서운 새구나..?
-
577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9:08:06도깨비——?! 난 불귀신이야——!!! 난 獬豸랑 드므가 좋아———!!!!
-
578 알렉세이(가위바위보 이서방 키위새) (1885558E+5) 2020. 7. 19. 오후 9:08:11낙찰
-
579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08:47날개에 안착해서 날개를 쪼고 있습니다.
귀찮습니다...
저 말하시는 거라면, 제 정신오염수치는 지극히 정상입니다 -
580 알렉세이(가위바위보 이서방 키위새) (1885558E+5) 2020. 7. 19. 오후 9:08:50어어어
으으음
불귀신이구나
그러면.. 어....
뭐 먹거나 하면 안되겠네 -
581 알렉세이(가위바위보 이서방 키위새) (1885558E+5) 2020. 7. 19. 오후 9:09:09저런
격리실에는... 안 들어가? -
582 레인 - 펠리체 (오프라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9:09:29(펠리체가 반무릎을 꿇자 짐짓 당황한 듯한 표정을 짓다가, 이내 무슨 상황인지 빠르게 파악하고는 다시 차분해진다.) 제 이름은... (한번도 안 드러냈던. 스스로의 이름을 상기해본다.) 에리카. 에리카입니다.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펠리체를 내려다본다.)
-
583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9:10:19화르륵——??! 새장에 가두지마———!!!
-
584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10:24지칠 때까지 쪼다가 들어가겠죠.
일이나 마ㅈ -
585 알렉세이(가위바위보 이서방 키위새) (1885558E+5) 2020. 7. 19. 오후 9:10:38????
-
586 알렉세이(가위바위보 이서방 키위새) (1885558E+5) 2020. 7. 19. 오후 9:10:51화르륵?
-
587 <운명의 수레바퀴> (9039022E+5) 2020. 7. 19. 오후 9:11:00?
-
588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11:16별거 아닙니다
-
589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12:07새장은 아닙니다.
꽤 큰 격리실이니 괜찮을겁니다. -
590 火魔 (0305496E+5) 2020. 7. 19. 오후 9:12:12화르륵—??
-
591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9:12:32그래 그럴 수 있지
새는 자유로워야지.. -
592 알렉세이 - 데이브 (1885558E+5) 2020. 7. 19. 오후 9:15:10(살짝 눈 깜박이다가, 고개 끄덕였다. 음.) 그네 타고 놀거나 했나봐. (굳이 첫 번째 말에 더 캐묻거나 하지 않았다. 그러니까, 친구는... 군의관도 그들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으니까.) 얼음물 마시면서 만들어야겠네, 응. (치즈란 말에 웃음 터트렸다. 그래! 먹어야지!) 숌므는 뎁혀 먹어야 맛있더라. (전자레인지로 총총 가져가려고 했다..) 뭐에 찍어먹을래? (데비 돌아본다.)
-
593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15:31(검은 깃털에 노란 눈들이 박혀있는 날개.. 위쪽에 하양 새가 열심히 깃털을 뽑으려 하는 사진)
이건 좀 따갑습니다... -
594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9:15:32그 새들은.. 엄밀히 말하면
새는 아니니까 -
595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17:49새면서.. 새가 아니죠
-
596 펠리체 - 레인 (오프라인) (8496729E+5) 2020. 7. 19. 오후 9:18:40그대 에리카 나의 권속으로 떫고 신 포도같은 앳된 맛을 느끼다 이내 황금색의 빈 산토와 같은 달콤한 피를 영원히-.
나와 같은 영원히 떠도는 영원을 맹세하겠어?
(레인의 본명을 들은 펠리체는 마지막으로 그녀의 맹세를 들으려했다. 그것이 마지막이라는 것 처럼)
-
597 택배기사 (8696411E+4) 2020. 7. 19. 오후 9:19:06#큰 새는 깃털이 없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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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택배기사 (8696411E+4) 2020. 7. 19. 오후 9:20:39새가 아니더라도 깃털이 있잖아 깃털이 있으면 귀여운거야
-
599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9:20:41내가 미쳤지 미쳤어
아 원래 좀 미치긴했다만 진짜 말해놓고도 쪽팔리네 -
600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21:15#큰새는 없고.. 징벌새하고 심판새는 있죠 (끄덕)
황혼 기프트는 깃털이 있으니까요. 기프트 위에 앉아서 깃털뽑기 시전하는 징벌새 말한 거랍니당! -
601 택배기사 (8696411E+4) 2020. 7. 19. 오후 9:22:10#미안 잘못봤어 다시 보니 기프트였네
-
602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22:22털 복실하고 4족보행하고 사람 잘 따르면 전부 귀엽다는 논리가 떠오르는군요
-
603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9:23:45근데 너네 회사엔 그걸노리는 환상체도 제법있지않나
-
604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23:53#괜찮습니다!
으윽 말 꺼내니까 로보토미 하고 싶어지네요.. -
605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9:24:35난 털복실하기만 하면 돼
사족보행 필요없어 존재 자체만으로 귀여운걸 -
606 레인 - 펠리체 (오프라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9:24:38...맹세할게요. 그대와 같이 영원히 떠돌 것을, 지금 이 자리에서 맹세합니다. (밝게 웃어보인다.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았는지, 그것을 장식하려는 듯.)
-
607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25:10어느 것 말입니까?
-
608 데이브-알렉세이(오프라인) (3875615E+5) 2020. 7. 19. 오후 9:26:09(부러 묻지 않는 친구의 호의에 감사를 느끼며,) 응, 그네랑, 시소랑요. 사실 모래 놀이도 좋아했어요. (어릴 적 이야기를 할 때의 청년은 꽤 잔잔함을 두르고 있었다만, 좋아하는 것까지 화제로 추가된다면 그는 톤을 올리고 마는 것이었다.) 모래가 아니라... 이제 푹신한 완충제 바닥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걸로 바뀌는 추세지만. 좀 슬프긴 하네요. (딱히 슬퍼보이진 않았다.) (치즈 빌런은... 그가 만약에 개였다면 꼬리콥터가 돌아가고 있을 것이다. 뎁혀 먹는다는 말에, 확실히 크리미한 질감이나, 하고는.) 지금 당장은 크래커가 떠오르는걸요, 알료샤는요? (...아 맞다.) 그으, 그리고 알료샤는 어릴 때 뭐 좋아하셨어요? (전자레인지로 총총 간 사람한테 이렇게 종알대도 괜찮나 싶어서 조금 목소리가 작다.) 어 음, 식기는 제가 가져다 놓을게요. (당신이 허락한다면 분주히 움직일 것이다!)
-
609 펠리체 - 레인 (오프라인) (8496729E+5) 2020. 7. 19. 오후 9:28:08끝이야. 나의 권속. 나의 신부.
하.. 이렇게 이야기가 이어지는건가.
(톡방에 적은 이야기처럼 이리저리 자기가 말한걸 생각하니 부끄러워서 펠리체의 얼굴은 빨개진 상태였다.)
이래도 되는걸까. -
610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9:28:25너네 직원들이 우리 뽀대 하면서 부르는 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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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29:36아. 그 개새x.
징그러운 환상체일 뿐인데 뭐가 그리 좋다고들 난리인지. -
612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9:30:32개 귀엽겠다 어떻길레 징그럽다고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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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9:30:41환상체라는건- 뭘 말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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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레인 - 펠리체 (오프라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9:32:27후후후. 생각보다 귀여운 반응이시네요. (얼굴이 빨개진 펠리체의 양 볼을 붙잡고는, 그녀의 고개를 자신의 쪽으로 돌려 마주보려 한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제 반려분. (장난스러운 목소리와 함께 짓궂게 웃어보입니다.)
#막레로 해주셔도 되구 더 이으셔도 됩니다! -
615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32:29저희 회사에서 격리하고 있는 괴물들의 통칭입니다.
자료에 사진이 있긴 하지만.. 그냥 하얀 말티즈 입니다 -
616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9:33:16말티즈 귀엽지
약간 괴물 동물원 같은거야? 이경우엔 괴물원인가 -
617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33:44드디어 징벌새가 갔군요
작성하던 서류 처음부터 다시 해야할거 생각하니 눈앞이 깜깜합니다.. -
618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9:36:37괴물인가- 종달새씨도 고생이 많네...
괴물이라고 하면 무시무시하게 생겼을것 같은데, 하얀 말티즈는 확실히 예상못하게 귀여운걸!
괴물원...... -
619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9:36:43끝났는데 이제 어쩐다.
-
620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37:05대충 그렇다고 보면 됩니다
그 괴물들을 저희 관리직들이 목숨걸고 직접 관리해야 하죠. -
621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9:37:49징벌새가 서류를 쪼고 갔어?
다끝났구나 축하
그럼 축하 파티를 하자 -
622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9:37:59어찌하시길 원하십니까?
-
623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9:38:17그 하얀말티즈가 사람 손가락을 오도독 씹고있으면
잘도 귀엽겠다 싶을텐데. 사실 정신지배를 걸어서 그것도 귀엽게보인다나 뭐라나 -
624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9:38:22괴물들이 다 그렇게 귀여우면 할만할것같은데
-
625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9:38:26축하 파티인가요
케이크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626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9:38:39여기 죽치고있을까 당분간은?
-
627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9:40:03나쁘지 않겠죠. 마침 룸메이트를 구하고 있었으니.
원하시는대로 하시기를. -
628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40:25코피를 쏟아서 서류를 망쳤습니다. 이왕 피에 젖은거 찢어버려야겠군요.
보기에는 귀여워도 사람정도는 육편으로 만들수 있는 것들이니.. 겉모습에 속으면 안됩니다. -
629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9:40:38... 오도독 씹는다는건 그냥 장난으로 무는 정도는 아니겠지?
-
630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9:40:38큰개는 몰라도 작은개가 사람 먹는 건 못본 것 같은 데 뭐 먹을 수도 있지 진짜 개도 아니고 괴물이면
케이크면...아까 이미 배달했네 품목중에 있었는데
먹을 만한 건 아니지만 다들 안죽으니까 괜찮지 않았을까 -
631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9:40:53케이크는 토르타 초콜라토랑 토르타 알라 푸르타 중에 어떤걸로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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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9:41:00코피가 나셨습니까?
저런.
잠시 쉬시는게 나을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
633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9:41:28당연히 다잡아 먹고 남은 손가락을 오독 씹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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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9:42:01어차피 저희 둘 다 안 죽기는 합니다만...
...역시 먹을 수 있는 걸 먹고 싶기는 하군요.
토르타 초콜라토에 흥미가 간다..고 생각합니다. 네. -
635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9:42:22코피? 진짜 쉬는게 좋을 것같은데
괜찮아 그냥 동물도 팔 휘두르면 턱날라가는 애들이 있으니까 -
636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9:43:27당연한거구나
살벌한걸
유감이지만 아저씨는 디저트에 관해선 문외한이라서...~ 단걸 좋아하지도 않고. 선택에 도움이 못 되겠네. 미안- -
637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9:43:41재료사러 나갈까. 흠.. 집에 있다면 하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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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43:43내일까지 다 정리해놔야합니다.
안그러면 또 일이 쌓이니까요.
피곤한건 카페인으로 해결할수 있으니 상관없습니다 -
639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9:44:25아 초콜릿 케이크랑 과일케이크중에 어떤걸로 할까였다만 사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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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45:54패닉 직원이 생겼으니 뛰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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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9:45:59괜찮습니다, 가드너 님.
대신 꽃을 주문해도 괜찮겠습니까?
재료는 아마 집에 있겠죠.
그럼 만드실 동안 전 파크를 좀 불러야겠습니다.
그런가요... 그렇다면 힘내시길 바랍니다.
제가 종달새님께 해드릴 수 있는 것이 격려밖에 없어 유감이군요. -
642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9:47:10정말 악순환이네 악순화 카페인도 중독이야
랜선 축하 보내
이제 곧 일끝나기도 하고 나는 저녁먹으러 가야지
혹시 내일 들어온다면 낼 꽃 보내줄게 -
643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48:23괜찮습니다. 적어도 일하는데 심심하진 않으니까요.
팀장들 채팅방에 말해봤자 그러길래 왜 아래로 오랄때 안오고 정보팀에 남았냐-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환상체한테 먹혀 죽을때 잰 일하다 과로사로 죽을게 분명해- 같은 놀림만 돌아올겁니다. -
644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9:48:41꽃인가. 어떤 꽃을 고를지 생각해둔게 있을까! 요즘 계절엔 역시 장미가 가장 잘 나가긴 해-
초코케이크랑 과일케이크였냐고... 어려운이름으로 말하면 나이든 아저씨는 못알아듣지요! 하긴. 펠리체씨가 실질적인 나이는 훨씬 많으려나?
이런. 종달새씨는 고생이 많네. 파이팅이야! -
645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9:48:45온도에 따라 달라지는 꽃, 이었던가요...
감사합니다. 나중에 꼭 갚도록 하겠습니다.
참. 기사님께 무언가를 주문해달라는 파크의 요청이 있군요.
가장 강력한 무기를 원한다는 내용입니다. -
646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9:49:51심심함이라도 달래실 수 있으시다면 다행입니다.
그래도 혹시 피곤하시다면 제 품에 안기시기를.
(팔을 벌리는 소녀 이모티콘)
장미가 좋을 것 같군요. 신혼이니 장미가 어울리지 않겠습니까. -
647 종달새 (3197045E+5) 2020. 7. 19. 오후 9:50:26스킨십 안좋아합니다.
마음만 받겠습니다. -
648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9:51:40늙은 할머니라서 거 미안하게 됬수다
헛소리지만. -
649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9:52:00남한테 스킨십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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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9:52:11저는 좋아합니다만... 안 좋아하신다면 어쩔 수 없군요.
모쪼록 편하신대로. -
651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9:52:32저런, 질투입니까?
펠리체 님도 원하신다면 안기시죠. -
652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9:53:50신혼인가. 아하핫. 보기 좋은걸! 뭐랄까. 레인씨는 파크씨 또래인줄 알았는데, 결혼을 일찍 한거야? 아니면 아저씨가 나이 가늠을 잘못 한건가?
장미는 색이 다양하지- 어떤 색이 좋아? 색에 따라 꽃말도 달라지니까 말이야~ -
653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9:55:45아닙니다. 맞게 하셨습니다. 저와 파크는 동갑이니까요.
다만 사정으로 인해 신부가 되었다... 라고 할까요. 신혼은 반쯤 농담이지만 말입니다.
빨간색이 좋을 것 같습니다. 빨간 장미릉 좋아하니까요. -
654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9:57:59일단은 케이크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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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9:59:32일이 완전히 끝나서 잠깐 들어와 봤는데 주문이 있었네?
가장 강력한 무기... 생각나는 건 행성파괴 빔같은 건데 그건 보내기엔 너무 크고
강력함의 기준을 알려줘 -
656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00:42후후. 언제든지 원하신다면 말해주시죠.
저는 당신의 권속이자 신부이니. -
657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00:52가장강력한 무기는 로드롤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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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10:01:21신부인가- 차원마다 문화의 차이가 있는 것.. 이라기엔, 사정이라는 표현을 보면 그런건 아니려나-
모쪼록 행복한 결혼생활이 됐으면 좋겠네. 이것저것 말을 얹고 싶어도 아저씨의 괜한 오지랖이 될것같고 말이야. 장미는 몇송이정도가 좋아?
택배기사씨. 안녕-
행성파괴빔이라니
그런게 가능한거냐고 -
659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01:21일단은 초콜릿 중탕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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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01:27그건 내가 설명할게!
강력함의 기준이라는 건...
인간 수백수천명쯤은 단번에 죽일 수 있을 정도의 파괴력을 지닌 무기! -
661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0:02:45대체 무슨 짓을 하길래 그런 무기가 필요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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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10:02:49마법에는 그런거 없어?
로드롤러는 그 로드롤러 말하는 거야 이름만 같은거야... -
663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03:29대충 찌부러져라하면서 시간을 멈추던지 해서 깔아뭉게면 최강의 무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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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10:03:57파크씨
뭘할 셈이야? -
665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04:58나는 적당히 구입한다음에 발로차서 날리거나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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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10:05:29행성파괴빔은 가능하니까 위험품목이 됐지 만드는 곳 찾기가 더 어렵긴 하지만
시간을 멈추는 게 더 최강인 것 같은데
찾아보면 있기는 할텐데 보통 정확한 타겟을 죽이는 걸 다들 선호해서 요새도 만드는지 모르겠네 -
667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05:35권속의 또다른 표현이 신부인 것 뿐입니다. 그것에 농을 좀 섞어 신혼이라 표현한 것이죠.
후후. 그런 오지랖은 기쁩니다. 장미는... 서너송이면 좋을 것 같네요. 거실에 장식해둘 예정이니. -
668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05:35아무튼 중탕작업 완료.
케이크시트를 만들어야지 -
669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06:37아아. 그냥 나한테 사용해볼게 좀 있어서.
빔병기 같은 거 말고 냉병기 형태도 좋으니까 살상력만 높으면 돼! 부탁해! -
670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06:45근데 옆에서 보고있으면 귀가 계속 쫑긋거리는게 귀엽단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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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08:36귀 쫑긋거리는 거랑 꼬리 살랑이는게 아마 본인 마음대로 조종이 안 될걸
덕분에 마음 읽기 정말로 쉽지
너랑 있으니까 편안한가보네! -
672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09:14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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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 알렉세이 - 데이브 (1885558E+5) 2020. 7. 19. 오후 10:09:23재밌게 놀았구만, (작게 웃었다. 푹신한 완충제 바닥....) 확실히 그 편이 안전하긴 하지만.. (의사! 의사!) 크래커라, 크래커 좋지. (친구 뒤에.. 꼬리붕붕 환영이 보이는 것 같다! 서랍장에서 바삭바삭 크래커 꺼내서 접시 위에 놓는다.) 그러면 이것 좀 식탁에 가져다줄래? 고마워. (전자레인지 바라보면서 말 잇는다. 세피라가 되니 몸걱정할 필요 없어서 좋군...) 나? 나 어렸을 땐 썰매.. 아니면 파이 만들어 먹는 거. 동생 놀아준다고 역할놀이도 좀 했던 것 같고. (말하는 투가 유해졌다. 악센트가 조금 덜해졌다는 소리기도 하다.) 주로 내가 악역이었지만... (웃으면서 숌므 꺼냈다. 칼로 반 자르자.. 숌므 솜털 아래 치즈가 와르르! 이미지는 구글링합시다. 신나서 식탁으로 가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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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4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0:09:55그걸왜너한테사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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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10:09:57대체 왜 그런걸 자신에게 사용하려 하는거야
남에게 사용하는게 아니라는걸 그나마 다행이라고 여겨야 할진 모르겠지만 역시 그것도 문제가 많아 -
676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10:35어느정도 달게 만들까.
아근데 카짓은 초콜릿이 괜찮은건가? -
677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10:58전투력 측정하려는 거니까 돈워리돈워리
아무리 그래도 막 자살한다거나 하진 않으니까!
죽는건 여러번 겪어봤더니 무섭고 -
678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11:09편익의 날개라도 써주랴.
네 역량 테스트라면. -
679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11:36괜찮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인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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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11:36괜찮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인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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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12:06편익의 날개?
써준다면 고맙기는 한데!
진정해 레인 -
682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12:18중요하니까 두번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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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10:12:19죽으려 하는게 아니라면야 그나마... 다행이지만
아저씨 놀래키면 못써 .... -
684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10:12:40개인에게 쓸거면 기계형 무기도 있고 죽을때까지 추격하는거
전기충전할 수 있는 게 싸니까 이게 좋아
마법으로 전기는 쓸 수 있겠지? -
685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13:25오류일 뿐이니 놀리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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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0:13:32파크는... 나랑 역시
얘기 좀 하자 -
687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10:14:08알렉세이씨...
이 대화방에 상담대상이 너무 많은걸! -
688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14:20아하하. 아저씨 놀래켜버렸나!
은근 재미있을지도...
(사악하게 키득거리는 햄스터 낙서)
아, 그러면 그걸로! 전기정도야 당연하지!
대금은 어떤게 좋아? 화폐는 못 쓸테니 보석? -
689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0:14:26진정해 떼껄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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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0:14:43그러게
다들.. 건강해지란 말이야 -
691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14:49아아아아
알렉씨와의 상담이 벌써 3스택이라구
이런건 봐주면 안되려나! -
692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15:12대충 염동파장으로 이루어진 날개의 깃털을 내려꽂아서 도시하나정도를 날려버리는 수준이라고해야하나.
이제 에리카도 숙련만 되면 그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만.. -
693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15:52호오...
그정도면 적당할 것 같은데!
그나저나 이름도 알려줬어? -
694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16:19좀 부끄러운 말하면서 물어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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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10:17:03아저씨가 쇼크로 돌아가셔도 괜찮다는거야!? 어휴 파크씨 그렇게 안봤는데 정말 무서운 사람이네
3스택이라니... 파크씨는 사고뭉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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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0:17:32세피라 권한으로 봐주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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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17:36반죽을 끝냈으니 오븐에 넣는다.
그동안에 적당히 몸풀겸 펼쳐보자고. -
698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18:52부끄러운 말 하면서 물어본걸까...
생각보다 마음을 많이 열었나보네, 레인이.
가조씨가 쇼크로 죽으면 명복을 빌어줄게...
하지만 내가 즐거우면 됐다고 생각해!
(사악한 햄스터 낙서)
사고뭉치 아닌데에...
그 세피라 권한을 누가 줬는데!
원통해애애애애 -
699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19:00엑 지금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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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10:19:40훈련용으로도 쓰이는 거 보내줄게
적당히 부시면 알아서 수복하니까 먼지로 만들어버리지는 말고
보석이 같으려나 어...이걸 생각 안했네 낼 꽃이랑 함께 보낼테니까 적당히 보내줘 돈이야 남으니까
난 매우매우 건강한데? -
701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20:24...파크.
제 심리를 파악해서 퍼트리는 건 심히 부끄럽습니다만... -
702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20:42아 언제라고 안물어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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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21:43훈련용 말고 살상용이면 좋겠는데!
응응 알았어! 꽃 대금까지 내가 지불할게! 돈이 남으면 음... 마법 스크롤이라도 보내줄까? 거기에서 사용 가능하려나?
하지만 재미있는 걸 어떡해 레인! -
704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21:44쟤가 나보다 내 권속을 잘읽으니까 화나려한다.
그러니까 허그해줘 화난거 풀게. -
705 알사탕 (4325308E+5) 2020. 7. 19. 오후 10:22:46다치지 마세요 :(
-
706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22:49...파크.
그만...
저런. 질투심 많은 주인님이시네요.
자. 이리 오세요. 쓰다듬은 서비스로 해드리겠습니다.
(팔을 벌리는 소녀 이모티콘) -
707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23:27캔디 안녕안녕~
다치는 거 아니니까, 응. 내가 캔디 걱정시킬 일을 할리가 없잖아. -
708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10:24:03응? 아니 단계설정 할 수있어 걱정마 살상용을 훈련용으로 쓰는 물건의 용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 것뿐이야
마법 스크롤 쓰는 건 불가능할걸 주면 팔 수는 있겠다 편하면 그렇게 줘 -
709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24:18좋아 좋아
(분홍색 흡혈귀가 고양이귀 소녀에게 쓰다듬기며 껴안기는 이모티콘) -
710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10:24:25[차원택배 - 레인에게 포장지에 예쁘게 싸인 붉은 장미 네송이]
이런. 파크씨를 보고 당황하다가 꽃 보내주는걸 잊었네! -
711 알렉세이 - 랑댕아사랑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0:24:37착한 마음이 있으면 착한 사람이지.. 그럼 착한 사람이 달리 착한 사람이겠어? (개가 되니 귀도 밝아졌나보다.) 그럼 가짜로 찾아와? (웃으며 받아친다. 나도 니처럼 착한 사람 좋아, 하며 덧붙인다.) 도시 밖으로라... (일단 세피라가 되었으니까, 시야도 달라졌으니 대충 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될지도 모른다. 좋아! 하며 달리기 시작한다! 으어아아아아!!!!!!! 아아아!!!!!! 대충 세피라속도 으어아아!!!!!!!) 꽉잡아!!!! (어아아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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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택배기사 (1289608E+5) 2020. 7. 19. 오후 10:25:00안녕 캔디 아무도 안다쳤어 안녕해진 시람들이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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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0:25:14이미 준 힘이니까 낙장불입이다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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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0:25:55안녕 캔디
캔디캔디 울지않아 캔디캔디 -
715 데이브-알렉세이(오프라인) (3875615E+5) 2020. 7. 19. 오후 10:26:43그래도 모래성 쌓기는 이제 옛 추억이 된 셈이니까. 완충제가 안전하긴 하지만서두요. (그의 의사 친구를 보면서 말한다. 의사 입장에선 누군가가 안 다치는 게 좋을테니까.) 응, 재미있게 놀았어요. (어릴 때를 추억하던 그는 작게 웃었다. 그나마 놀아 둔 언젠가가 있어서 다행이구나 생각했다. 그리고... 치즈 빌런은 친구의 말을 듣고 살짝 들뜬 걸음으로 크래커가 놓인 접시를 달그락 달그락 가져갔다! 소리는 안 났지만 그의 걸음을 굳이 표현하자면 말이다.) (그리고 이야기를 꺼내는 당신에게 귀기울인다. 응, 파이를 만들으셨었구나. 그는 여전히 친구가 요리를 잘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동생 분이랑 많이 사이가 좋으셨구나. 악역... 은 상상이 잘 안 되지만서도 말이에요. (실상 외동이지만서도, 형제자매가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겪다보면 어렴풋이 감이 잡히더라고 그는 느꼈다. 무엇보다 당신이 말하는 투가 유해졌음을 느꼈으니까. 그러다가 앗, 치즈! 그는 방긋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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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27:11그래? 그러면 알겠어! 적당히 편한 대금으로 보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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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알사탕 (4325308E+5) 2020. 7. 19. 오후 10:28:26안 하려고 해도 걱정이 되서 말이에요 :0..
모두 안녕하세요~^^ 머리가 아프던 일이 방금 끝났어요. -
718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28:44귀여우신 주인님. 부디 만끽하셨으면 좋겠네요.
(품에 흡혈귀의 머리를 갖다대고는 쓰다듬하는 고양이 소녀 이모티콘)
후후. 감사합니다, 가드너 님.
허그가 끝나면 거실에 장식해야겠군요. -
719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29:42으으으윽 원통하다...
그래도 내가 준 힘이니까 조금은 봐줄 수 있지 않을까 알렉 씨!
걱정은 고마워. 하지만 정말 별 일 아니니까.
머리아프던 일? 뭔데? 걱정되는데... -
720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29:52아..아니야 난 별로 안귀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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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10:29:57알사탕씨. 안녕-
이런. 어쩌다 머리가 아팠어? -
722 알사탕 (4325308E+5) 2020. 7. 19. 오후 10:32:15알았어요. 파크. 더 말하지는 않을게요 :)
아뇨아뇨. 또 한주간의 수업을 어떻게 해야할지 하는 거였어요.
전날에만 제출할 수 있다보니까요. -
723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32:50부정하셔도 설득력이 없군요, 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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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 파크 - 알사탕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33:31응응. 날 믿어줘서 고마워 캔디. 그런 점을 정말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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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33:54수강신청인가... 이번에는 어떻게 신청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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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알사탕-파크 (4325308E+5) 2020. 7. 19. 오후 10:35:26이건가? 이제 좀 알 것 같아요.
정말 좋아하면 다음에 반지 맞춰요 :) -
727 알사탕 (4325308E+5) 2020. 7. 19. 오후 10:36:39비밀이에요~ XD 아직 들어보지 않은 과목을 수강신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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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0:37:30원통해해라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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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파크 - 알사탕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39:06응응. 캔디 적응 빠르네...
...앗. 으. 그.
반지....
너무 기뻐서 순간 얼굴이 확 달아올랐어
난 좋아! 다음 만남 기대하고 있을게! -
730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39:57뭐야 궁금하게! 캔디 짓궂어...
의사쌤 자꾸 그러면 의사쌤 속 썩이는 짓만 골라한다 ㅡㅡ -
731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42:40다구웠다.
이제 초콜릿 코팅하고 위에 슈가파우더만 얹으면 끝이네 -
732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43:20허그풀고 완성시키겠어.
-
733 알사탕-파크 (4325308E+5) 2020. 7. 19. 오후 10:46:42[파크]님에게서 개인 메시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요청을 수락하시겠습니까? 라는 문구가 떴어요.
YES에 터치하니까 창이 전환됐구요 :/ 신기하네요. 이 어플...
그나저나 파크, 부끄러워 하는 거 너무 귀여워요! 앞에 있었다면 꼭 안아줬을텐데 아쉽네요.. -
734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49:56다 만드시면 또 안아드릴테니까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735 파크 - 알사탕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51:33나랑은 다른 방식이네... 이 어플, 사람이나 차원에 따라 사용방식도 다른 걸 보면 정말 신기해.
아, 아냐...
하지만 안아주는건... 안아줬다면 좋았을텐데. 앞에 없는게 너무 아쉬워... -
736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52:33시트를 칼로 3등분하고 그사이에 중탕후 템퍼링한 초콜릿을 발라주고
옆면과 윗면도 골고루펴서 코팅을 한다.
마지막으로 슈가파우더를 겉면에 솔솔 뿌려준다. -
737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53:31자 그럼 체크메이트다.
-
738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54:46일단 에리카 먹을 조각부터 하나.
자 앙해 앙. -
739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55:17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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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55:47맛있어?
-
741 레인 - 펠리체 (오프라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55:51톡방 말고 입으로도 넣어주시죠. 아앙- (짓궂게 웃고는 입을 벌려보인다.)
-
742 알사탕-파크 (4325308E+5) 2020. 7. 19. 오후 10:56:48파크는 어떤 방식인데요? 많이 다른가요? :/
아무튼 나중에 반드시 안아줄테니까 각오해요 :0 -
743 펠리체 - 레인 (오프라인) (8496729E+5) 2020. 7. 19. 오후 10:58:17자 한입. 맛있게 먹어줘. 내 신부는 장난꾸러기네.
(적당한 크기로 떠낸 크기의 케이크 덩어리를 포크로 끼워 한입 먹여줬다) -
744 파크 - 알사탕 (9783211E+5) 2020. 7. 19. 오후 10:59:24지금은 머릿속이니까, 원하는 사람을 떠올리면 메시지가 가는 느낌?
그래서 계속 캔디를 떠올리는 중이라, 얼굴이 붉어졌어.
기대...아니, 각오하고 있을게. 꼭이야? -
745 레인 - 펠리체 (오프라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1:02:34어쩔 수 없네요. 제 주인님의 반응이 너무 귀여우신지라. (담백하게 말하며 웃어보이고는, 펠리체가 먹여주는 케익을 한 입에 넣고는 오물거린다.) ...달콤하네요... (달콤한걸 좋아한다는 것이 티가 나듯, 표정이 순간적으로 풀어진다.)
-
746 사서 파이퍼 (3197045E+5) 2020. 7. 19. 오후 11:03:15리본 얻은거 자랑하러 왔는데
어째 톡방 분위기가 달~달 하다...? -
747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11:04:04안녕. 파이퍼씨-
바깥은 여름인데, 대화방은 봄인 느낌! -
748 레인 (9783211E+5) 2020. 7. 19. 오후 11:04:14후후.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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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 펠리체 (8496729E+5) 2020. 7. 19. 오후 11:04:16우리꺼빼고 대충 신혼기념 케이크 니들도 먹던지 말던지.
F̵̌̈o̷͇̊r̵̔̉b̶̛͋ḯ̸̋d̶̉͆d̵̳͆ė̶̔n̴͌̈ ̷̾̈́t̴̛͂o̶̓͐ ̶̓̅p̷͊͝a̵̐͆s̶͐̌ś̸̉ ̶̈́͘t̸͐̂h̴̒̀ẽ̶̾ ̵͛́d̸̰̄ï̸̐m̸͗̉è̵̉n̶̍͒s̷̩͌i̷̪̋o̶̅͋n̶̐̕.̴͇͐ ̴͒̕Ẃ̷̋a̴̒͝ť̵̏c̷̏̃h̵̀͂ ̴̽̃o̸̎́u̵̍̏ť̸̈́ ̶͊̔f̶̿̚ó̵̈́r̷̊̓ ̸̛͘b̶̛̈ẽ̵͋i̴̅ngs beyond dimensions.
Target : 아무나 먼저가져가는 선착순 4명
Item : 초콜릿 케이크 -
750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1:04:22그런가~?
-
751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1:04:40[초차원 택배 - 사서 파이퍼에게 마카롱]
거...
씁쓸한 짹뺙 둘이서..
마카롱이나 먹자
찍은 퇴출이야 -
752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11:04:45그나저나 리본이라니, 무슨 리본-?
-
753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11:05:26파크씨 퇴출당했구나TuT ;;;;
사고뭉치의 최후 -
754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1:06:49앗싸 케이크
끄아아아아악
사고뭉치라서 퇴출당했습니다
파크입니다
리본? -
755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1:07:41오 케이크
누가 자기 자신한테 무기 쓰랬지요 -
756 알사탕-파크 (4325308E+5) 2020. 7. 19. 오후 11:08:16...정말이요? 으아.. 그래도 계속 제 생각 하다가는 중요한 일 못하지 않아요? 파크가 제대로 못 사는 건 바라지 않는데...으음~ 기쁘긴 하지만요. 미안하기도 해요.
약속은 꼭 지킬게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파크니까요. -
757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1:08:28아니 하지만
전투력 측정이니까
안 위험하니까
죽어도 부활하니까
여러모로 세이프! -
758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11:10:17아웃-
-
759 사서 파이퍼 (3197045E+5) 2020. 7. 19. 오후 11:10:34어 하얗고 팔랑팔랑한 리본.
무지 이쁜데, 커플들한테는 안보여줄거야. 흥 칫 핏
그래.. 마카롱 맛이 왠지 씁쓸한거같은데, 기분탓이겠지.. -
760 파크 - 알사탕 (9783211E+5) 2020. 7. 19. 오후 11:10:45캔디보다 중요한 일은 없어! 라고 넘어가는 건 안되려나?
아니, 제대로 살고 있으니까 걱정마. 미안해할 필요없어. 캔디를 생각하면서도 해야할 일은 똑바로 하고 있으니까.
그러고보니 캔디. 우리... 연애하는 거, 다른 사람들에게도 말할 거야? 캔디의 의견이 듣고싶어. -
761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11:11:38결혼은 했었지만 극단적으로 갈라서서 싱글인 아저씨도 커플로 치려나-?
-
762 파크 - 알사탕 (9783211E+5) 2020. 7. 19. 오후 11:12:15아웃당했다!!!
나는 사고뭉치니까 보여줘!!! -
763 사서 파이퍼 (3197045E+5) 2020. 7. 19. 오후 11:12:21음.......
애매한데..... -
764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11:13:24애매한건가 T u T...
그럼 됐어- 보여주기 싫다는데 억지로 요구할게 있나 -
765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1:14:13아니
내가 솔로니까 가드너 씨도 솔로지
...그..건
마카롱이 커피맛이라 그럴거야
그래야지 -
766 사서 파이퍼 (3197045E+5) 2020. 7. 19. 오후 11:14:16리본 보여달란거였어?
-
767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1:14:47으음
으으음 -
768 알사탕-파크 (4325308E+5) 2020. 7. 19. 오후 11:15:48그러면 안심이네요! 파크, 저도 파크를 일상에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
어.. 그렇네요. 숨길만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파크가 비밀로 부쳐두고 싶다면 그렇게 해요! -
769 가드너 (1413529E+5) 2020. 7. 19. 오후 11:18:36그거야, 커플에겐 리본 안 보여준댔으니까!
으음 으으음? -
770 파크 - 알사탕 (9783211E+5) 2020. 7. 19. 오후 11:19:31일상에 불편하지 않을 정도가 가장 바람직하니까. 하지만 최소한의 생활 외에는 전부 캔디를 생각하고 있어. 이정도는 괜찮지?
아냐. 그러면, 다른 사람에게도 말할게? -
771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1:20:41어...그러니까...
회장이 모솔에서 탈출한 관계로
모솔클럽 해체합니다..? -
772 알렉세이 - 데이브 (1885558E+5) 2020. 7. 19. 오후 11:22:15나중에 키위새들하고 해보던가? (가볍게 툭 던졌다. 그래도 친구에게 어릴 적 추억이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니까. 그리고... 먹을거좋아빌런도 치즈를 들고 그 뒤를 따랐다! 식탁에 내려놓는다!)(아아... 세피라여.. 당신은 아주 큰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ㅡ...) 꽤 좋은 편이었지. ..악역이 상상이 안돼? (어흥! 양 손 그 구연동화에서 호랑이 연기하듯이 하고 어흥! 어린애들 역할놀이 악역이 뭐 별 다른 게 있겠는가.) 치즈만 기다렸지, 너. (농조로 말하면서 크래커 찍어서.. 냠 한다. 맛있다! 음!)
-
773 알사탕-파크 (4325308E+5) 2020. 7. 19. 오후 11:22:40네. 그거면 충분하죠. 생각하지 않는 순간에도 제 심장은 파크를 향해 뛰고 있어요! 으으.. 너무 닭살인가? :/
네! 긴장이 되네요.. -
774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1:23:49?
-
775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1:24:00뭐라고
-
776 파크 - 알사탕 (9783211E+5) 2020. 7. 19. 오후 11:24:51닭살 아냐. 귀여운걸. 캔디가 부끄러워 하는 모습도...
아니, 그냥 다 좋아. 전부.
사랑해♡ -
777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1:25:07하하
그렇게 되었습니다 의사쌤 -
778 사서 파이퍼 (3197045E+5) 2020. 7. 19. 오후 11:25:23.........뭬?
-
779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1:27:01(솜사탕너구리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언제 썸을 타고
뭐야
어떻게 사귀게 된거야
뭐야
누구야
당장말해 -
780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1:27:07하하
난 모솔 탈출할게 누님 -
781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1:27:40으아아...
알사탕 씨랑..응..
캔디..! 와줄 수 있을까..? -
782 알사탕 (4325308E+5) 2020. 7. 19. 오후 11:28:21네! 안녕하세요!! XD
-
783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1:28:58ㄴㅇㄱ
-
784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1:29:19무슨 포켓몬마냥 불러졌잖아
둘이 대체 어떻게 사귀게 된거야 -
785 사서 파이퍼 (3197045E+5) 2020. 7. 19. 오후 11:29:42나는
나랑
연애할거야
다 비켜 -
786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1:30:21어떻게 사귀게 되었는지는...
부끄러운데...
캔디에게..설명을...넘겨도...
누님도 좋은 남자 만날 수 있을 거야
힘내! -
787 알사탕 (4325308E+5) 2020. 7. 19. 오후 11:30:39제가 홀딱 반해서 고백했어요 >ㅇ<
-
788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1:30:46[초차원 택배 - 사서 파이퍼에게.. 병아리 모양 마카롱]
-
789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1:31:16뭐라고
파크는 또 언제부터 캔디를 좋아한거야
요즘 젊은 친구들은...
되게
적극적이구나 -
790 알사탕 (4325308E+5) 2020. 7. 19. 오후 11:32:36사실 그때문에 정을 안 붙이려고 했는데 계속 좋아져서 말이에요. :/
-
791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1:32:53아
캔디...그렇게 말하면 부끄러워...
그냥... 그, 예전부터 호감은 있었는데
자신감이 부족해서 눌러두고 있다가
고백받아버려서... -
792 사서 파이퍼 (3197045E+5) 2020. 7. 19. 오후 11:33:03한잔 하러 간다...............
-
793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1:33:49나 부끄러워
숨을래...
(톱밥을 파고들어가는 햄스터 낙서)
누님 가지마...! -
794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1:35:41랜선짠
할래 -
795 알사탕 (4325308E+5) 2020. 7. 19. 오후 11:36:00파이퍼 언니 어디 가요 :0!
-
796 데이브-알렉세이(오프라인) (3875615E+5) 2020. 7. 19. 오후 11:37:30(앗 좋은 생각! 하는 표정으로 친구를 바라봤다. 고개 크게 끄덕!) 해봐야 겠는걸요. (그렇게 대답하고는 그냥 의미없는 콧노래를 흥얼거린다. 아무 음이나 흥얼거리는 것 같다. 음, 꽤 복합적으로... 청년은 치즈때문에 기분이 좋은 상태인건지 아니면 키위새들이랑 옛날의 추억을 재현하거나 하는 데에 흥미가 당겨서 이러는 건지는 몰라도, 아무튼 흥이 난 듯 하다.)(이 착각... 지속됨 판정 떴다.) 막, 파이도 같이 만드셨을까요. 같이 하고 그러셨으려나. (그렇게 묻는 청년은 친구가 어흥! 하고 호랑이를 흉내내는 것을 보고 꺄르륵 웃었다.) 뭐라고 할까, 잘 돌보... 신다? 응. (굿 닥터, 굿 카운셀러, 라고 중얼거리면서 그도 크래커를 하나 들고, 핑크빛 밑의 크리미한 치즈로! 그 다음에 찍어서 냠 한다. 그러다가 당신이 치즈만 기다렸느냐고 하면 눈을 크게 뜨고 도리도리 한다.)
-
797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1:39:22하여튼... 그렇습니다...
난 그때 데이트가 설마 이렇게 될 줄은 몰랐는데...
응...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너무 눈치가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
798 알사탕 (4325308E+5) 2020. 7. 19. 오후 11:40:16나는 차일 각오 했는데 결과가 그 반대라서 놀랐어요 :0
-
799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1:41:42나도 캔디에게 호감이 있었...어...
민폐일까봐 드러내지는 못 했지만...
그래서...응...
먼저 고백해줘서 고마워..! -
800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1:43:00할미는.. 어린 것덜 연애하는 것만 봐두..
배가 부르네.. -
801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1:46:24의사쌤은 연애생각...있어?
-
802 알사탕 (6335213E+5) 2020. 7. 19. 오후 11:47:39왜 민폐라고 생각했어요. 그렇지 않은데 :0!!
-
803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1:48:32나? 하면 하는 거고 안 하면 안 하는 거고
-
804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1:49:52...나 같은게 누군가를 좋아해봤자 기분 나쁠 뿐이라고 생각했었거든...
뭐랄까, 의사쌤은 하고는 싶지만 굳이 나서서 하고싶지는 않은? 느낌이구나... -
805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1:55:40그런 말 하면 혼나
(까앙..은 아니고 햄스터 쓰담..하는 키위새티콘)
그냥 아무 생각이 없는 거지
하면 하는 거고.. 말면 마는 거고 -
806 알사탕 (6335213E+5) 2020. 7. 19. 오후 11:57:00그렇지 않아요. 파크는 사랑받기 마땅한 사람인걸요.
파크가 외롭지 않게 제가 계속 옆에 있을게요 :) -
807 알렉세이 (1885558E+5) 2020. 7. 19. 오후 11:57:23굿캔디굿캔디
-
808 파크 (9783211E+5) 2020. 7. 19. 오후 11:59:33하지만 정말로 그렇게 생각했는걸
(노곤한 표정의 햄스터 낙서)
무념무상...
....응. 역시 엄청 좋아해 캔디.
내 곁에서 떠나지 말아줘.. 같은 건 무리여도, 내 곁에 항상 있어준다는게, 정말 힘이 돼. -
809 알렉세이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02:43...역시 이야기를 좀 해야겠어...
(걱정키위티콘)
불만있냐 -
810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2:07:31난 멀쩡해
아마
아뇨 없습니다! -
811 알렉세이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08:49..
너 언제 시간되냐
그으래
착하다 -
812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2:10:30시간이야 언제든지?
(기쁜 햄스터 낙서) -
813 알렉세이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11:26너 편할 때 위주로...
-
814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2:12:50나는 당장이라도 괜찮지만...
알렉 씨가 원할때 불러 -
815 클레리 무어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29:15해피
버스
데이
투
미 -
816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2:30:06[차원 택배 - 클레리 무어 - 80도짜리 벌꿀주 한 상자]
해피버스데이 -
817 클레리 무어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31:46굿파크
-
818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2:32:57뭘
지금이라도 즐겨둬 -
819 MIST (8980863E+4) 2020. 7. 20. 오전 12:33:05냥냥왕국의 냥냥고양이 씨 생일 축하드려요. 킥킥.
-
820 클레리 무어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34:57그게 무슨 말이야
술 맛있네
아 안개새끼 꺼져
오늘 좋은 날이란 말야 ㅋ -
821 MIST (8980863E+4) 2020. 7. 20. 오전 12:37:24너무 그러시면 또 괴롭히고 싶어지는데요.
(클레리의 몸이... 여체화된다! TS! TS!)
선물이에요. 좋아하셨으면 좋겠네요 큭큭. -
822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37:48?
-
823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2:38:44올ㅋ
-
824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38:53*야 이거 오랜만에 쓴다
클레리 무어는 음성인식을 통해 접속합니다. 따라서 톡방을 향해 말하지 않는 잡음, 혼잣말 또한 톡방에 업로드될 수 있습니다.
(검열) 뭐야 이거 (검열)
(검열)
뭐냐고!!!!!!!!! -
825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39:13..내가 벌써 취했나?
아무래도 그런 것 같지? -
826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40:04근데 예쁘긴 예쁘네
역시.. 클레리야
여자여도 예쁘지 -
827 MIST (8980863E+4) 2020. 7. 20. 오전 12:40:14아차, 옷이 필요하시겠네요.
[차원택배-클레리 무어-대충 레벨란테 복식과 비슷한 여성복 몇벌]
생일 즐겁게 보내세요. -
828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41:29?
뭐야
왜 보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여자 꼬실 때나 써야지 -
829 알사탕 (7482019E+5) 2020. 7. 20. 오전 12:42:03축하해요~^^ 드릴만한 게 별로 없네요..
(차원택배-클레리 무어에게 달의 열매 하나) -
830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2:43:2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 레리레리
여자가 된 기분은? -
831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44:20뭐 진짜 된 것도 아니고
예쁘니까 기분은 좋네
고맙다 사탕
그나저나 이건 어디에 쓰냐 -
832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2:45:35놀랍게도 현실이야 레리
-
833 <운명의 수레바퀴> (5843792E+4) 2020. 7. 20. 오전 12:46:00뭐지
무슨 상황이지
그러니까
클레리 무어가 생일이고?
여자가 되었고?
와? -
834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46:05헛소리 하지ㅁ
-
835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46:21*야 이거 오랜만에 쓴다
클레리 무어는 음성인식을 통해 접속합니다. 따라서 톡방을 향해 말하지 않는 잡음, 혼잣말 또한 톡방에 업로드될 수 있습니다.
(검열)
뭐야 왜 뭐
(검열) -
836 신더 (3482542E+5) 2020. 7. 20. 오전 12:46:26(오렌지 주스 주륵 짤)
-
837 MIST (8980863E+4) 2020. 7. 20. 오전 12:46:38꿈도 아니고 취해서 헛것을 보는 것도 아니고 현실이에요.
-
838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2:46:45운수 신더 하이하이
놀랍게도 현실이네
여자가 된 기분은? -
839 <운명의 수레바퀴> (5843792E+4) 2020. 7. 20. 오전 12:47:15안녕 레이디스 앤 젠틀맨.
혼란하구나! -
840 신더 (3482542E+5) 2020. 7. 20. 오전 12:47:37다들 안녕하냐
저 사진은 클레리가 대충 받아가라고 놓은 거긴 한데
뭐
(불타는 피자짤)
뭐야 이게 -
841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47:46*야 이거 오랜만에 쓴다
클레리 무어는 음성인식을 통해 접속합니다. 따라서 톡방을 향해 말하지 않는 잡음, 혼잣말 또한 톡방에 업로드될 수 있습니다.
(검열)
(검열) -
842 알사탕 (7482019E+5) 2020. 7. 20. 오전 12:48:17가루를 내서 펜던트를 만드는 데에 쓰여요 >ㅇ</ 보석도 하나 필요하지만요.
-
843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48:21안개새끼 나한테 무슨 짓을 한 거야
-
844 MIST (8980863E+4) 2020. 7. 20. 오전 12:49:13그냥 평범한 생일 선물인데요.
-
845 신더 (3482542E+5) 2020. 7. 20. 오전 12:49:39대충 뭐냐
생일 축하한다 야
(박수 이모티콘!)
(박수 이모티콘!)
ㅋㅋㅋㅋㅋㅋ무슨일이야대쳌ㅋㅋㅋㅋㅋㅋ -
846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49:52이게 무슨 얼어뒈질 선물이야
그냥 엿먹이는 거잖아
(검열)
난 남성인 날 사랑한다고
돌려놔 -
847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2:50:46미스트 씨
잘했어 -
848 신더 (3482542E+5) 2020. 7. 20. 오전 12:52:31여성인 너도 사랑해봐
자기애를 가져 -
849 <운명의 수레바퀴> (5843792E+4) 2020. 7. 20. 오전 12:52:41재밌게 되었네!
정말로 재밌게 됐네! -
850 MIST (8980863E+4) 2020. 7. 20. 오전 12:53:22엿 먹이는 거 맞아요. 킥킥.
그대의 여성형 모습도 부디 사랑해주세요. -
851 코르부스 (1616185E+4) 2020. 7. 20. 오전 12:53:34여자를 그리 탐하고 다니더니 자기가 직접 여자가 되었군
-
852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53:36빌어먹을
일단.. 갈아입었다
욕 나오네
(검열) -
853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53:57안개새끼
나가뒈져
#선넘으면 박주콜 -
854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2:54:44뭐 어때
이제 스스로에게 작업걸 수도 있겠다야 -
855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55:24누구 한명.. 조지고 싶어지네...
입닥쳐 까마귀
너도 입닥쳐 꼬맹이 -
856 알사탕 (7482019E+5) 2020. 7. 20. 오전 12:55:55:0.. 다들 놀리는 걸 좋아하는군요.
-
857 코르부스 (1616185E+4) 2020. 7. 20. 오전 12:56:09차라리 잘 됐어
이 참에 아주 여성으로서의 기쁨에 눈뜨고 남 후리는건 그만두는게 어때 -
858 <운명의 수레바퀴> (5843792E+4) 2020. 7. 20. 오전 12:56:26이게 그건가? 그거?
업보는 돌아온다?
저 사람이 행실이 그렇게 바르지가 못해서 그런거 같아! -
859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2:56:43에이 난 선물도 줬으니 놀려도 괜찮잖아
놀리는 걸 좋아한다기보단
클레리를 놀리는 걸 좋아해 -
860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56:54그런 게 아니라 날 엿먹이는 걸 좋아하는 게 아닐까
(검열)까
내가 뒈졌다가 다시 살아나도 그럴 일은 없을거다 -
861 알사탕 (7482019E+5) 2020. 7. 20. 오전 12:57:09금방 지나갈거에요. 클레리 무어. (격려의 춤을 추는 사탕 낙서)
-
862 MIST (8980863E+4) 2020. 7. 20. 오전 12:57:39화가 많이 나셨네요. 뿌듯하네요?
-
863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58:07어째 여기에 내 편은 한 명밖에 없냐...
...이거 몇 시간 지속이야 -
864 코르부스 (1616185E+4) 2020. 7. 20. 오전 12:58:14평소 행실이 저모양이니 저렇게 뿌린대로 거두는거지
인과 응보다 미스 클레리 -
865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58:52내가 아무리 개새끼였어도
성별을 바꿔버리네?
어이가 없네? -
866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2:59:03평소에 이성편력이 정상적이었던 사람들은 클레리에게 돌을 던져라
-
867 데이브 (3482542E+5) 2020. 7. 20. 오전 12:59:26(여성복도 준비해 드릴걸 그랬다는 메모지 찍은 사진. 뱁새 그림이 옆에 그려져 있는데 장난꾸러기 하나와 측은짹짹이 하나이다. 바쁘다는 메모가 같이 써 있다.)
-
868 MIST (8980863E+4) 2020. 7. 20. 오전 12:59:42글쎄요? 안 알려드릴 거에요.
-
869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00:08여기에 양심있는 새끼들은 안 던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걸..하...
바쁘면 꺼져 -
870 <운명의 수레바퀴> (5843792E+4) 2020. 7. 20. 오전 1:00:17그동안의 업보라는 게 아닐까?
이성편력이 없으면 어쩌지. -
871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00:57응 난 던질거야
(클레리에게 돌을 던지는 햄스터 낙서)
없으면...음...
....힘내라.... -
872 알사탕 (7482019E+5) 2020. 7. 20. 오전 1:01:02돌을 던지는 건 좀 아닌데요. 파크 :(
-
873 <운명의 수레바퀴> (5843792E+4) 2020. 7. 20. 오전 1:01:55양심은 없어
버렸어.
(대충 돌 던지는 낙서) -
874 코르부스 (1616185E+4) 2020. 7. 20. 오전 1:02:15돌로는 부족하지
수류탄 받아라 -
875 <운명의 수레바퀴> (5843792E+4) 2020. 7. 20. 오전 1:02:19힘내라는 말이 슬프게 느껴지는데에...
-
876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02:36앗
하지만........
...캔디가 그렇다면 안 할게
(다소곳하게 앉는 소년 낙서) -
877 신더 (3482542E+5) 2020. 7. 20. 오전 1:02:51(잿더미가 석탄 던지는 낙서!)
(축배를 들어라 노래!)
생일 축하해 -
878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03:20아야 아야 아야
꼬맹아 니 여친도 말리는데!?!?!?
수류탄이 도대체 뭐냐
#중세인! 중세인!
이성편력이ㅋㅋㅋㅋㅋㅋㅋ없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안 ㅎㅎ
깜짝 놀라서 웃어버렸네 ㅋㅎ -
879 알사탕 (7482019E+5) 2020. 7. 20. 오전 1:03:24클레리 무어가 평소에 잘못을 했다고 해도, 당사자가 아닌 이상 죄를 물을 권리가 없다고 생각해요 :/
-
880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03:38괜찮아괜찮아
나도 얼마 전까지는 모솔이었으니까
운수씨도 분명히 애인이 생길 거아 -
881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04:25나는 잘못한 거 없는데
-
882 <운명의 수레바퀴> (5843792E+4) 2020. 7. 20. 오전 1:04:45...나는 저 사람한테 상처를 받았는데 던져도 괜찮지 않을까?
괜찮겠지?
(클레리에게 강속구로 돌을 던지는 소년의 낙서) -
883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04:55그래서 안 던지고 있잖냐 레리레리
운이 좋구나...
그렇긴 한데...이건 장난이니까...
윽...
알겠어...안 그럴게... -
884 알사탕 (7482019E+5) 2020. 7. 20. 오전 1:04:55클레리 무어도 뻔뻔한 거 고치구요..
-
885 <운명의 수레바퀴> (5843792E+4) 2020. 7. 20. 오전 1:05:58파크는 위로해주는데 왜 짜증이 날까.
왜일까나.
애초에 열다섯한테 뭘 바라는 거야아! -
886 알사탕 (7482019E+5) 2020. 7. 20. 오전 1:06:04파크, 착해요. 말 들어줘서 고마워요 :)
-
887 코르부스 (1616185E+4) 2020. 7. 20. 오전 1:06:19엄청난 불과 파편을 흩날리는 돌덩어리라고 생각해라
역시 돌로는 불충분한가
누가 투석기좀 가져와 -
888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06:36느리군
하하하하하하하하
난 뻔뻔한 게 아니야
진실을 말하는 거지 -
889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06:52(검열)
하...
여관에서 어떻게 나가냐 (검열) -
890 신더 (3482542E+5) 2020. 7. 20. 오전 1:07:50아니 대충 지금 상황이
니 이성 편력에 뭔가
뭔가 -
891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08:13뭔가
뭐
말을 끝까지 이어라
그리고 차원 다른 주제에 돌 던져봤자
ㅋ -
892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08:20나 캔디를 좋아해서 캔디에게 코가 꿰여버렸으니까, 응...
말 잘 듣는 대신에, 나 제대로 책임져줘야해?
마음껏 웃어라 레리레리
(부들거리는 햄스터 낙서) -
893 알사탕 (7482019E+5) 2020. 7. 20. 오전 1:08:33....음~ 그러면 다른 분들을 막지 않을게요.
파크도 계속 해도 되는데..
대신 돌 던지는 건 금지에요. 다른 거라면 괜찮아요. -
894 알사탕 (7482019E+5) 2020. 7. 20. 오전 1:09:32파크도 원하는 게 있으면 말해요. 되도록 많이 들어줄게요 :)
-
895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09:39돌 말고 다른건 괜찮구나
(클레리에게 해씨를 던지는 햄스터 낙서) -
896 종달새 (227678E+49) 2020. 7. 20. 오전 1:10:11좋은 새벽입니다
-
897 파크 - 알사탕 (849861E+52) 2020. 7. 20. 오전 1:10:19그러면...
조금 부끄러운 것도 괜찮아? -
898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10:33종달새 씨 좋은 새벽~
-
899 알사탕 (7482019E+5) 2020. 7. 20. 오전 1:10:38그건 귀여운데요.
-
900 알사탕 (7482019E+5) 2020. 7. 20. 오전 1:11:27부끄러운 거 어떤 거요?
안녕하세요. 종달새~^^ -
901 <운명의 수레바퀴> (5843792E+4) 2020. 7. 20. 오전 1:11:46돌을 던지면서 차원택배를 보내면 어떻게 될까 고민했는데
하지 않는 게 좋겠지? -
902 파크 - 알사탕 (849861E+52) 2020. 7. 20. 오전 1:12:12좋아한다고 다시 말해주라...
-
903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12:36평범하게 클레리가 죽으니 그만두자 친구야
-
904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12:44여어 종달새
개같은 새벽이다
뭔 그런 미친 발상을 하냐 -
905 <운명의 수레바퀴> (5843792E+4) 2020. 7. 20. 오전 1:13:46안녕 종달새!
그만두는 게 좋겠지?
미친 발상을 하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
906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14:21(클레리 머리 위로 포탈이 열리더니 해바라기씨가 하나 떨어진다)
해씨 공격이다! -
907 종달새 (227678E+49) 2020. 7. 20. 오전 1:15:41무슨 일 있으신 겁니까?
위쪽 글을 읽어보니 생일인 것 같습니다만..
안녕하십니까 다들. -
908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16:11생일인데 미스트 씨가 클레리를 여자로 만들었어!
-
909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16:20평범하게 아프지는 않은데 기분이 개같네...
그래서 여관에서 어떻게 나가냐 이거
(검열)
내 이름 대고 들어왔는데 (검열)... -
910 알사탕-파크 (7482019E+5) 2020. 7. 20. 오전 1:17:03물론이죠. 저는 파 크라이를 아주 많이 좋아해요 XD
-
911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17:37널 네 여친이라고 해
주인장도 그런갑다 하지 않을까? -
912 <운명의 수레바퀴> (5843792E+4) 2020. 7. 20. 오전 1:18:05[차원택배 - 클레리에게 (툭 던져진) 작은 돌멩이. 진짜 작다.]
되나?
신발 안에 들어가있던 건데! -
913 파크 - 알사탕 (849861E+52) 2020. 7. 20. 오전 1:18:12이제 행복해졌어...
고마워 -
914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18:32그런데 정작 내가 안 나오면
큰일나잖아 -
915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18:51(검열)
(검열)
일단 신발 안에 들어가있었단 돌이란 점이 거지같은데 -
916 종달새 (227678E+49) 2020. 7. 20. 오전 1:20:00생일이라..
선물이라도 드릴까 싶습니다만. 마땅한게 없군요. 남는 엔케팔린이라도 보내드려야 하나..
머리카락을 자르고 남성인 척 연기하는건 어떱니까? -
917 <운명의 수레바퀴> (5843792E+4) 2020. 7. 20. 오전 1:20:20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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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20:33평소처럼 네가 여자친구를 버리고 도망간 것 같다고 해
그런갑다 하지 않을까 -
919 종달새 (227678E+49) 2020. 7. 20. 오전 1:21:22평소 인성이 쓰레기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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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2:03엔케팔린
주세요
제발
그건... 내 원래 머리카락도 좀 길어서
그거
그럴듯한데
좋아 해본다 -
921 알사탕-파크 (7482019E+5) 2020. 7. 20. 오전 1:22:55파크가 계속 행복했으면 해요. 많이 웃게 해주고 싶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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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23:10저걸 자기도 그럴듯하다고 납득하는게 참...
클레리같네 -
923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3:38내 여친이면
...하....
화장하고 온다 -
924 파크 - 알사탕 (849861E+52) 2020. 7. 20. 오전 1:25:47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나는 행복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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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26:05화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레리 누나 사진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26 종달새 (227678E+49) 2020. 7. 20. 오전 1:26:57한 통 정도야 팀장 재량이니 상관은 없을 것 같지만..
얼마나 먹을 겁니까. 한번에 말이죠 -
927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27:49싫어
그리고 누가 누나냐 (검열)
한번에 정량이 얼만데? -
928 알사탕-파크 (7482019E+5) 2020. 7. 20. 오전 1:27:58저도 그래요. 파크 덕분에 행복해요. 더 빨리 만났으면 좋았을지도 모르지만.. 지금도 그렇게 늦은 건 아니니 만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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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28:43지금 누ㅋ나ㅋ 맞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30 파크 - 알사탕 (849861E+52) 2020. 7. 20. 오전 1:30:23더 빨리 만났으면, 내가 용기를 냈으면 어땠을까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지금 역시 너무 늦진 않았으니까.
조금만 더 늦었다면 영영 못 볼지도 몰랐는데 이정도면... 응. 만족스럽다고 생각해. -
931 종달새 (227678E+49) 2020. 7. 20. 오전 1:30:39저희 관리직들이야 사탕마냥 입에 달고 사니 상관없습니다만.. 민간인 기준으로는 애매하군요
신체능력이 어떻게 됩니까? -
932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31:01(검열)
꼬맹아 닥쳐라
나?
일단 사람 서넛정돈 조질 수 있는데 -
933 파크 - 알사탕 (849861E+52) 2020. 7. 20. 오전 1:32:03즐거우니까 안 닥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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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1:33:00#이름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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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 알렉세이 - 데이브 (9369345E+5) 2020. 7. 20. 오전 1:36:11그래, 꼭 후기 알려주고. ...너 노래 잘 부르네. (친구 노랫소리 들으면서 생각해보니 친구가 어렸을 때 노래 들려줬었지, 한다. 그 때가 벌써 몇 년 전이겠구나. 하는 지나가는 생각들.)(저런....) 그랬지, 뭐. 내가 거의 다 만들긴 했지만. (부러 코 찡그리며 웃었다. 그러니까, 옛날의 추억은 달콤하면서도 쓰니까.) 그러냐, 음. (칭찬에 귀 살짝 빨개지며 뒷목 긁적인다. 이제 거기에 굿 세피라도 추가되어야 할텐데.. 중얼거리고.) 솔직하게 말해, 데이브 에트와일러. 화 안 낼게. (일부러 진지하게 놀려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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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 종달새 (227678E+49) 2020. 7. 20. 오전 1:36:18건장한 성인 남성 말입니까. 아니면 약에 취해 나자빠져있거나, 아니면 여성 등을 말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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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 클레리 무어 (9369345E+5) 2020. 7. 20. 오전 1:36:31...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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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8 클레리 무어 (9369345E+5) 2020. 7. 20. 오전 1:37:43그런 거 살펴볼 여유는 없었는데...
그냥 개싸움이어서.
일단 건장한 성인 남성은.. 둘까지? -
939 알사탕-파크 (7482019E+5) 2020. 7. 20. 오전 1:45:25만약 끝까지 말 못하고 파크를 보냈다면 후회할뻔 했네요 :)
그건 그렇고 파크가 계속 보고 싶어서 잠을 이루지 못하겠어요. -
940 종달새 (227678E+49) 2020. 7. 20. 오전 1:47:31[차원 택배 - 클레리 무어에게 엔케팔린 알약 한 통.. 인데 절반가량밖에 없다. 대충 12알정도?]
하루에 한번, 한알씩만 드시고, 용량보다 많이 먹으면 그닥 좋은 꼴로는 못죽으니 제발 꼭 용량 지켜 드십쇼. -
941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48:53뭐야
12일치밖에...
아닙니다 12일치나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
942 종달새 (227678E+49) 2020. 7. 20. 오전 1:53:59엔케팔린 1주일치 한번에 먹고 뒈진놈 눈앞에서 봐서 하는말입니다. 제발 반드시 꼭 용량은 지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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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55:21그건 어떻게 뒈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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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 종달새 (227678E+49) 2020. 7. 20. 오전 1:56:23그걸 왜 물어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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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1:56:54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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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데이브-알렉세이(오프라인) (3482542E+5) 2020. 7. 20. 오전 1:59:08(시도한다면 그래야지, 하고,) 네에. (방긋 웃는 청년이였다. 그 다음에 물론, 고장날 뻔 한다.) 아니 그게, 고마워요. (귀가 붉게 물들었다. 왜 아까부터 고장나고 있지 하는 생각을 하던 청년은, 전에 노래를 녹음기로 보내드렸을 때도 이랬나 싶어하고 있다.) ...애들이랑 같이 노래 듣다가. 가끔. (어쩌다 그는 자기 변호를 하고 있는 걸까.) (친구의 요리 실력에 대한 오해는... 깊어질까...) 알료샤 요리 잘 하시는구나. (코 찡긋 하면서 웃는 친구를 본다. 친구는 그러니까 차원 전쟁의 유일한 생존자였고. 이 이야기를 꺼낸 게 맞는지 잘 모르겠다고 느끼고 있었다. 그러다가 당신의 중얼거림에, 그러니까...) ...키위세피라. (하고 히히 웃는다. 굿세피랕 하고 소근거린 건 덤이었더. 그러고서는 갑자기 당신이 그렇게 나로면 이 청년은!) 진짜로, 아닌데. (하며 억울해하는 뱁새마냥 쫑알거리는 것이었다. 쭈그러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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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7 종달새 (227678E+49) 2020. 7. 20. 오전 2:02:40구멍이란 구멍에서 피를 줄줄 흘리면서 미친듯이 울다가 웃다가 흐느끼다가 화내다가를 반복하면서 의미없는 헛소리를 지껄입니다. 몸을 벌레가 파고든다니, 뇌수가 터진 동료가 자길 보고 있다느니 하는 걸 보면 환각도 보는 것 같고요, 10분가량 저런 식으로 발작을 일으키다가 쓰러져 죽습니다.
그때 자살한 놈이 2등급이였나 3등급이였습니다만.. 다른 차원의 사람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
948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2:03:49...오
그다지... 행복하게 뒈지지는 않는군...
말해줘서 고마워
과용할 생각 뚝 떨어지네그래 -
949 종달새 (227678E+49) 2020. 7. 20. 오전 2:05:20과용할 생각 드시면 말하십쇼.
무기 한번 휘둘러주는건 할 수 있습니다 -
950 알렉세이 - 데이브 (오프라인) (9369345E+5) 2020. 7. 20. 오전 2:07:17(치즈랑도 한번 해볼까, 하고 지나가듯 생각한다.) 물론 그러겠지, 애들이랑 같이 노래 듣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한번 더 놀린다. 몇초 뒤에 크게 웃으며 농담이라고 덧붙였지만.) 너 노래 잘 부르는 거 맞아. (그림자는.. 깊어지고...) ...내가...? (민망하다기보단 이해가 안 된단 표정이다. 그리고 일주일 전에 만든 라자냐였어야 할 곤죽을 생각한다... 그때 내가 파스타를 너무 오래 삶았나.. 아니면 소스를 너무 진득하게 만들었었나..) ...뭔가 너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동공지진! 그러다가 키위세피라에, 굿 세피라란 말에 씩 웃는다.) 굿 세피라, 너도. (짹짹!) 정말 아니야? 정말로? (눈 땡그랗게 뜨며 바라본다. 진짜? 아무것도 몰라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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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2:08:13아니 그다지...
무슨 무기 휘두르게?
곱게 보내줬음 하는데 -
952 종달새 (227678E+49) 2020. 7. 20. 오전 2:14:07대낫입니다.
안아파요 -
953 클레리 무어(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2:14:25아
시체가 좀 그렇게 되잖아
과용 안 하겠습니다 -
954 종달새 (227678E+49) 2020. 7. 20. 오전 2:18:42좋은 생각입니다.
착한 어린이군요 -
955 데이브-알렉세이(오프라인) (3482542E+5) 2020. 7. 20. 오전 2:22:15(청년은 결국 자기 귀를 손으로 가린다. 듣기 싫음은 아니고, 그냥 귀 빨개진 게 엄청 느껴지는 상황이라서. 아니 어차피 친구집 와서도 몇 번 했겠구나 하고 그는 생각하지만 해탈하기엔 고장났다. 으아아.) 아니그게... 네? 어, 네, 어, 감사합니다... (뭔가 쭈그러들고 있다. 아니 이미 쭈그러들었나? 그래도 고장난 채로 흥얼거리지는 않았다. 크래커 한 입 더 와앙 하고서야 잠깐 침착해진다. 그리고 친구가 친구 자신을 지칭하자 고개를 끄덕인다.) 네, 알료샤요. (오해?) 음, 그치만 해변에서 화채도 만드시구, 어릴 때 파이두 만드시구. (종알거린다.) ...아니에요...? (뭔가 진심으로 조심스럽게 묻고 있다.) ...응, 굿 세피라. (이건 자신한테 하는 다짐이었다. 꾹꾹 눌러 담고 머리에 가슴에 새긴다. 그래도,) 돌려받은 거지만, 그래도, 고마워요. (작게 웃는다. 그러다가 친구가 눈 땡그랗게 뜨고 정말 아니야? 하니까, 대충 꾸겨진다. 힝 하는 소리가 들린 것 같다.) 알료샤는... 나 못 믿지요! (투덜! 이지만 뭐 실상 그도 농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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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6 알렉세이 - 데이브 (9369345E+5) 2020. 7. 20. 오전 2:31:53(고장났군.. 생각하며 크래커 냠냠한다.) 남의 칭찬은 많이 하면서 말이야, (냠) 자기 칭찬은 귀 빨개지고, (냠! 이 냠은... 씹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삼키고 하나 더 입에 넣었단 소리입니다. 아주 그냥 크래커가 술술 들어가...) 아니, 어.... 나... 요리.. 못해. (진지하다.... 그리고 다시 라자냐를 생각한다... 이틀 전 거하게 실패한 맥앤치즈도 생각한다....) 화채는 그냥 섞으면 되는 거고... 파이는.. 그건 엄마가 도와줘서, (동공지진!) 둘 다 굿 세피라. (고개 끄덕끄덕!)(꾸깃꾸깃 뱁새 본다...) 아니, 믿는데에, 워낙 또 치즈를 좋아하니까아, (장난기 담아서 말꼬리 늘린다. 입꼬리 올라가는 것 간신히 누른다.) 데비는 알료샤 의심하지요! (맞투덜! 그리고 맞농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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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 데이브-알렉세이(오프라인) (3482542E+5) 2020. 7. 20. 오전 2:44:41아니, 그게, 칭찬은 원래... 들어야 할 사람한테 마땅히 해야 하니까요 근데 그 어 그거랑 별개로 그냥 저는... (좋아 이제 이 청년은 완벽하게 말문이 막혔다. 그냥 친구 따라서 크래커를 치즈에 찍어서 깨작깨작 냠냠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 드디어 요리에 대한 오해가 풀리는 듯 했다. 일단 이 청년은 반쯤 안 믿는 눈치이긴 했는데, 진지한 것도 그렇고 뭔가 회상하는 것 같아서 어라 싶어한다.) 그, 그렇구나... (뭔가 요리알못의 동질감을 느끼고 있다.) 요리는 원래 어려운 거니까요. 칼질이랑, 불 조절이랑, 들어가는 재료 양이랑... 원래 어려운 거니까. (그리고 그가 어렵다고 느낀 걸 어떻게, 위로하는 듯이 말한다.) (청년은 그의 친구가 고개를 끄덕거리자 응, 하고 마주 고개를 끄덕거렸다. 그러다가 다음에 온 것이,) 알료샤 나 놀려요? (꾸깃꾸깃 뱁새는 테이블에 그냥 엎어져서 더 꾸깃꾸깃해지고 있다. 그가 강아지였으면 귀가 쫑긋 설 일은 없겠거니 하는 중. 손에 있던 크래커는 깨작깨작 겨우 먹고 둥지 쿠션 쪼물거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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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 알렉세이 - 데이브 (9369345E+5) 2020. 7. 20. 오전 7:28:19그냥 너는? (말문 막힌 거 알고 일부러 한쪽 눈썹 치켜세운 채 되묻는다. 이 자식이, 하는 마인드다.) 그치, 요리 어렵지... (아련... 동지라서.. 오해가 풀려서.. 정말로 다행이야......... 정말 다행이야....) 난 시간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 (고개 끄덕끄덕끄덕끄덕)(그리고 꾸겨진 뱁새 본다. 웃음 간신히 참으면서 천연덕스럽게 꾸겨진 뱁새 위로 손장난 하려고 했다. 곱슬머리가지고 장난쳤을 수도 있겠고. 그냥, 축 처진 강아지 귀 환영이 보이는 것 같아서.) 아니이이, 안 놀리는데에. (웃음꾹! 웃음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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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 펠리체 (5338845E+5) 2020. 7. 20. 오전 7:30:35태양이 성가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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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 클레리 무어 (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7:31:24세상이 성가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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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1 펠리체 (5338845E+5) 2020. 7. 20. 오전 7:32:02그럼 세상이 성가신대신에 자기가 성가신게 아닌지 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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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 파크 - 알사탕 (849861E+52) 2020. 7. 20. 오전 7:33:21앗...미안해, 그대로 쓰러졌었네...
다음번에 꼭 만나자. 시간은 오늘도, 내일도, 언제라도 괜찮으니까. -
963 클레리 무어 (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7:33:35내가 성가실 리가 없잖아
이렇게 완ㅂ
(검열)
어제까지만 해도 완벽했는데 -
964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7:33:41성가신 친구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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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 클레리 무어 (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7:34:48자기소개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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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7:35:40난 성가시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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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 클레리 무어 (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7:36:47어제 나 놀려대던 거 생각하면
아니야
다시 잘 생각해봐 -
968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7:37:42그거야 네가 평소에 쌓던 업보의 결과가 아닐까?
잘 생각해봐 -
969 클레리 무어 (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7:39:00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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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7:41:38부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긍정의 의미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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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 클레리 무어 (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7:42:13긍정이 아니라 반박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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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 nutcase (8490722E+5) 2020. 7. 20. 오전 7:42:35이거 숙취해소제 달라고 할 수 있는 타이밍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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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7:42:59나는 반박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못 느꼈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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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 알사탕 (8176312E+4) 2020. 7. 20. 오전 7:43:26모두 안녕하세요 XD 좋은 아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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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 종달새 (227678E+49) 2020. 7. 20. 오전 7:43:28좋은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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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7:43:29넛케씨 하이하이~
숙취해소제 줄까? -
977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7:44:00캔디 좋은아침! 잘 잤어?
종달새 씨도 하이하이야!
아침부터 사람이 많네...! -
978 펠리체 (5338845E+5) 2020. 7. 20. 오전 7:44:02숙취해소제는 없고 프레리 오이스터는 만들수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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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7:44:16펠리체도 하이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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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 nutcase (8490722E+5) 2020. 7. 20. 오전 7:44:18주면 고맙지 파크씨
상당히 죽을맛이라 -
981 클레리 무어 (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7:44:27댁이 이시간에?
개같은 아침이다 -
982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7:44:54[차원 택배 - 넛케 - 숙취해소제 한병]
술은...적당히... -
983 알사탕 (8176312E+4) 2020. 7. 20. 오전 7:44:57아침부터 사람이 많네요 :/
저는 파크 꿈 꿨어요~~ -
984 nutcase (8490722E+5) 2020. 7. 20. 오전 7:45:24아니 숙취 해소제로 부탁하지 펠리체씨...
그러고보니 클레리씨는 뭔일이냐 -
985 펠리체 (5338845E+5) 2020. 7. 20. 오전 7:45:26스카이림도 태양빛이 성가신건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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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6 종달새 (227678E+49) 2020. 7. 20. 오전 7:45:45자고 싶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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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7:45:54어허 클레리 양 착한말 써야지
앗...
나도 캔디 꿈 꿨어...
꿈에서 만났나봐! -
988 펠리체 (5338845E+5) 2020. 7. 20. 오전 7:46:16꿈을 꿀수있는거 잠을 잘필요가 없는 몸이라서 가끔 부럽단말이지.
뭐 상관없지만. 지금은. -
989 클레리 무어 (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7:46:33안개새끼가 내 성별을 뒤집어놨어
(검열) -
990 펠리체 (5338845E+5) 2020. 7. 20. 오전 7:46:43일단 그리고 자기가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인간중에 멀쩡한녀석을 본적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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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7:47:03레인보고 태양 가려달라고 해봐
폭풍 소환 용언 쓸 수 있을걸 걔 -
992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7:47:28종달새 씨 지금은 자기 어려운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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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 nutcase (8490722E+5) 2020. 7. 20. 오전 7:47:30살다보면 죽을맛인날도 있는거지 클레리씨. 술집이 문을 안연시간엔 깨어있고싶지 않은데 젠장
오, 고마워 파크씨. 늘 적당히 먹고 있으니 걱정말고 -
994 종달새 (227678E+49) 2020. 7. 20. 오전 7:47:52그거 시간지나면 풀리는거 아니였습니까?
아니면 쭉 여성으로 살아야하시는겁니까? -
995 펠리체 (5338845E+5) 2020. 7. 20. 오전 7:47:58날씨조작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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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 클레리 무어 (TS) (9369345E+5) 2020. 7. 20. 오전 7:48:09딱히 멀쩡한 녀석이 되고싶진 않은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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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 펠리체 (5338845E+5) 2020. 7. 20. 오전 7:48:42해체 해줄수는있는데 재밌어보이니 안도와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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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 알사탕-파크 (8176312E+4) 2020. 7. 20. 오전 7:48:50꿈속에서도 파크는 멋있었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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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파크 (849861E+52) 2020. 7. 20. 오전 7:49:04적당히 먹는데 숙취가 있...
날씨조작 쯤이야 용언으로 가능하니까
왜 멀쩡한 녀석이 되어라 레리 -
1000 nutcase (8490722E+5) 2020. 7. 20. 오전 7:49:07아, 그쪽인가. 아침부터 개판인데 클레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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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종달새 (227678E+49) 2020. 7. 20. 오전 7:49:12지금 실험 결과 작성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