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1955515>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 Black Ops - 시트스레 (32)
이름 없음◆t3fvHjr/fA
2020. 6. 12. 오후 6:51:45 - 2020. 9. 7. 오전 8: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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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름 없음◆t3fvHjr/fA (2833987E+6) 2020. 6. 12. 오후 6:51:45※어마금을 모티브로 하고있지만 모르셔도 상관없습니다.
※친목과 AT필드는 삼가할게 아닌 금지사항입니다. 편파적인 인사나 반응을 하지 않도록 조심해주세요.
※서로를 존중하고, 자신이 먼저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집시다. 모니터 뒤에 사람있어요! 잊지 마세요!
※항상 인사를 잊지 맙시다 :) 인사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기본적인 예절입니다.
※상대를 지적할때에는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둥글게, 예쁘게 말해주세요. 손 끝에 날이 서지 않도록 조심해주세요.
※이벤트와 스토리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에 출석체크, 7시 20~30분쯤부터 진행합니다. 진행할 이벤트나 스토리가 없는 경우는 넘어갑니다. 이 경우 미리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진행도중 반응레스가 필요한 경우 이 주제글의 0을 달고 레스를 달아주세요. 반응레스는 한꺼번에 몰아서 달아드립니다.
※훈련레스는 1일 1회로, 개인이 정산해서 뱅크에 반영하도록 합니다. 훈련레스는 이 주제글의 0을 달고 적어주세요! 소수점 이하는 전부 버립니다.
ㄴ> 레벨 0은 1회의 훈련으로 5%의 계수를 깎습니다. 1~3은 3%의 계수를 깎으며 레벨4는 1%의 계수를 깎습니다. 소수점이 나왔을 경우 다음날로 이월시켜 합산합니다.
※시트 통과일로부터 7일간 갱신이 없을 경우 동결, 14일간 갱신이 없을경우 해당시트 하차합니다.
※정확한 사유 없이 갱신이 없어 동결된 횟수가 3회 이상일 경우 시트 하차 처리 됩니다. -
1 첫 번째 이야기◆t3fvHjr/fA (2833987E+6) 2020. 6. 12. 오후 6:53:06유치원 셋, 초등학교 열, 중고등학교 열 여섯, 대학교 셋, 그리고 점점 더 늘어만 가는 학교들.
비상식적일 만큼 학교만 빼곡히 들어찬 이곳에서 우리들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모두가 지루하다고 느낄만큼의 평범함을 동경하고 바라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일본에서 시작된 학생을 대상으로 한 초능력 실험이 호기롭게 진행되자,
세계 각국에서는 연구자료를 수령해 독자적으로 초능력 연구를 시작했다.
한국 역시 인천첨단공업단지를 중심으로 초능력 연구 기관을 설립했다.
그리고 당신은 인천첨단공업단지에 들어온 수많은 사람 중 한 명이다. 각자의 사연이야 아무렴 어떠하랴.
초능력을 동경해서 부모의 반대를 꺾고 자원 입학한 학생들도 있고,
정부가 제시하는 장학금 및 취업혜택을 노리는 아이들도 있다.
하지만 바깥에서 어떤 인생을 보냈던, 보내고 싶던 간에 우리들은 여기서 모두 똑같다.
초능력자가 된다는 막연한 기대와 다가올 인체실험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품고.
초능력자가 된다는 것은, 그리고 인천첨단공업단지내의 생활은 밖에서 선전한 것과는 달리 지저분한 비즈니스였다.
머리를 갈라 전극을 꽂고 전기 충격을 가했고, 몸이 아닌 정신이 먼저 무너지는 이들도 있었으며 하루종일을 암실에 갇혀 옴짝달싹 못하거나 물 한 모금 마시지 못하는 경우까지 생겼다.
그래도 우리는 버텼다. 초능력자가 될거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버티고 또 버텼다. 고문에 가까운 커리큘럼을 견디고 견뎌 우리는 하나 둘 초능력자로 개화했다.
처음 여기에 들어온 우리는 전부 똑같았을 터인데, 어느새 우리는 스스로에게 계급을 매기고 점수를 매겼다. 그리고 우리 스스로에게 예쁜 이름표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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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두 번째 이야기◆t3fvHjr/fA (2833987E+6) 2020. 6. 12. 오후 6:59:09레벨 0은 능력은 있지만 아직 발현이 되지 않은 상태.
레벨 1은 미약한 능력이 발현 된 정도.
레벨 2는 인첨공 안에서 평균적인 수준. 일상에서 본격적으로 도움이 된다.
레벨 3은 무기에 비유하자면 권총.
레벨 4는 성적에 비교하자면 전교권으로 꼽히는 수준의 재능있는 아이들.
레벨 5는 인첨공 250000명의 학생 중에서 극소수로만 존재하는, '천재'들.
그렇게 어른들이 만든 등급표에 맞춰 우리들은 나란히 정렬되어 줄세워졌다.
우수한 사람이 생기면 낙오자도 생긴다. 구분을 짓는다는 것은 그런 것이다.
무서운 것은 우리 학생들조차 어느샌가 암묵적으로 동조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레벨 0-2는 열등생, 레벨 3-5는 엘리트. 우리들은 그렇게 스스로에게 예쁜 이름표를 달았다.
당연하게도 열등생들은 무력감과 분노가 쌓이기 시작했고 그렇게 생긴 마음의 상처는 치유되지 못하고 곪고만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엘리트라고 불리는 우등생들을 사냥하기 시작했고 거기에는 동정도 연민도 없었다.
인첨공 뒷편에는 더욱 더 지저분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다. 서로의 연구실적을 빼내오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하얀 가운을 입은 어른들이 있었고, 더 높은 레벨로 올라가기 위해 무슨 일이든 서슴지 않는 사람들까지 있었다.
그리고 그들 사이의 이해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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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 번째 이야기◆t3fvHjr/fA (2833987E+6) 2020. 6. 12. 오후 7:01:29어른들 사이의 이해관계는 우리가 이해하기에는 너무도 어려운 것이었고 그 이해관계 때문에 저지먼트나 안티스킬이 처리할 수 없는 일들이 있는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우리가 있는 것이라고 했다. 블랙옵스. 흑색작전. 전부 우리를 뜻하는 말이었다.
우리는 분명히 초능력을 동경해서 인첨공에 들어왔을터인데, 우리는 빛을 동경하고 남들과는 조금 다른 삶을 살고 싶었을 뿐인데 어느샌가 우리는 어둠속에서 일하게 되었다.
각자의 사연이 다른들 어떠하랴.
누군가는 대처할 수 없는 약점을 잡혀버렸고 누군가는 거절할 수 없는 거래조건에 이끌려왔다. 또 개중에는 스스로 원해서 블랙옵스에 자진해서 들어온 이들도 있었다.
대외적으로 처리할 수 없는 더러운 일을 맡아서 하고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사람들. 빛을 섬기기 위해 어둠속에서 일하고, 그들이 더러워져야 세계가 깨끗해지는 임무를 맡고 있는 사람들.
뭐,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다들 예상했겠지만…… 그게 바로 우리들이다.
당장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우리는 열심히 살아가고있고, 언젠가는 자유로워질 날을 위해 열심히 살고 있어. 이야기를 여기까지 들어줬다는 건 너도 블랙옵스라는 이야기겠지?
자, 이제 일할 시간이네.
언젠간 우리도 자유로워지고 원하는 바를 챙겨서 나갈 수 있을거야. 우리는 우리의 방식대로 인첨공의 치안과 평화를 지켜보자!
우리는 어둠속에서 빛을 섬긴다. 우리가 더러워져야 세상이 깨끗해지니까. -
4 수위표◆t3fvHjr/fA (2833987E+6) 2020. 6. 12. 오후 7: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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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도구◆t3fvHjr/fA (2833987E+6) 2020. 6. 12. 오후 7:18:33뱅크(스프레드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4WtMxgxaV-qYwaK0-yvnwao07pTt-VqITBM22eRaQs/edit#gid=0
현재 참여인원과 능력명, 능력계수등을 볼 수 있습니다.
설정집(구글 문서)
https://docs.google.com/document/d/1XB82xjKqxtUInxaB4ZbfQXSfLVdeoNmLL8lgQLA77KY/edit?usp=sharing
모카고의 설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에피소드 다이제스트(구글 문서)
https://docs.google.com/document/d/1S2wvGQzuGeJcZ5IAfh8M_dL4YF5d8aJNuPP6KPA5N3M/edit?usp=sharing
현재까지 진행된 에피소드의 요약본입니다.
홈페이지(wix)
https://sparklingwater07.wixsite.com/blackops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소개글과 문의를 넣을 수 있는 문의란이 있습니다.
문의(wix)
https://sparklingwater07.wixsite.com/blackops/blank-1
문의란입니다. 편하게 문의주세요. 한 명이라도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즉시 그 동안의 모든 문의내역(문의한 사람의 이름을 제외한)을 공개하겠습니다. -
6 프로필◆t3fvHjr/fA (2833987E+6) 2020. 6. 12. 오후 7:28:01<About>
블랙옵스는 흑색작전이자 인첨공의 어둠으로, 여러분이 하는 일은 윗선에서 처리할 수 없는 더러운 일이며 공식적으로 인정받지도, 인정되지도 않습니다.
여러분은 대처할 수 없는 약점이 잡혀 블랙옵스에 들어왔을수도, 거절할 수 없는 거래를 제안받았을수도, 그도 아니라면 개인적인 목표가 있어서 들어왔을수도 있습니다. 혹은 전부 아닐수도 있지요. 어째서 블랙옵스에 들어왔는지 그건 당신만이 알 일입니다.
뭐가 되었든 여러분은 블랙옵스이자 인첨공의 어둠으로써 일합니다. 거절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하고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사람들이며 모두가 하지 않는 더러운 일을 도맡아 합니다.
여러분은 존재를 부정당한 이형(異形)이며 빛을 섬기기 위해 어둠속에서 일합니다.
여러분이 더러워져야 세계가 깨끗해지니까요. 그게 블랙옵스의 임무입니다.
※ 다른곳에서 사용된 시트들의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모카고 시트 양식에 맞춰서 잘 조절해주세요 :)
※ 사유없이 5일간 갱신이 없을경우 해당 시트 동결, 11일간 갱신이 없을경우 해당시트 하차합니다.
※ 예약은 인증코드와 함께 올려주세요. 별명칸에 #하고싶은말 을 쓰시면 됩니다
※ 초능력개발은 국가별로 행하고 있습니다. 귀화자녀, 외국인, 혼혈등의 설정은 금지합니다.
※ 능력계수 1~7위는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름 : 외국인, 귀화자녀 X
성별 :
나이 : 17~19
외모 :
성격 : 키워드 가능
특징&기타 :
블랙옵스에 들어온 이유 : 단순 호기심등의 이유는 자제해주세요.
와일드카드 : 캐릭터를 블랙옵스에 묶어둘 수 있는 목줄입니다.
특기 : 블랙옵스로 일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특기를 적어주세요. (ex : 해킹, 무술)
능력계수: .dice 8 ☆ 2500000.(중간의 ☆을 지워주세요!)
8 ~ 14 = 레벨5
15 ~ 24999 = 레벨4
25000 ~ 99999 = 레벨3
100000 ~ 249999 = 레벨2
250000 ~ 749999 = 레벨1
750000 ~ 2500000 = 레벨0
희망 능력 : 주관식으로 적어주세요. 시트 통과 이후 읽어본 후에 능력을 발급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할수록 좋습니다. -
7 NPC◆t3fvHjr/fA (2833987E+6) 2020. 6. 12. 오후 7:31:24<Profile - Operator>
이름 : 서유라
코드명 : Ghost
성별 : 여
나이 : 18
외모 : 머리색은 윤기나는 짙은 검은색이고 중간중간에 빨간색의 브릿지가 있다. 머리 길이는 어깨 조금 아래까지 내려오며 살짝 웨이브가 져있다. 흘겨보면 조금 더벅머리 같기도 하다. 키는 163cm로 평균정도 되며 딱 봤을 때 관리를 한 몸이라는 티가 나는 몸매다. 특히 자신있는 부분은 다리 그 중에서도 허벅지라고 한다. 어디까지나 본인피셜.
나름 몸매가 좋다고 자부하기 때문에 자신보다 마음의 크기가 작은 사람을 보면 저도 모르게 피식 미소짓는 경우가 종종있다. 눈 색깔은 붉은 색이다. 원래는 예쁜 갈색눈을 가지고 있었으나 커리큘럼이 진행됌에 따라 색소에 이상이 나타났고 변화는 눈동자의 색을 바꿔버렸다. 눈은 큰 편이지만 양 옆으로 조금 길어서 장난끼가 많은 인상을 준다. 정작 본인은 전혀 그렇지 않은데도.
블랙옵스라는건 얼굴이 알려져서 좋을 게 없다고 생각하기에 일을 할때는 얼굴을 가리는 해골무늬 발라클라바를 착용한다. 대외적으로 알려진 게 없어 코드네임도 고스트가 되었다. 학교생활을 그리워하고, 동경하고 있어서 교복을 자주 꺼내입는다. 모카고, 의성여고의 교복을 보유중이며 출신 중학교의 교복도 가지고 있다. 사복은 치마부터 스트릿패션까지 다양하게 입는 편이며 그날 기분 따라 다르다.
성격 : 완벽주의적인 면이 있어서 무슨 일을 하던지 사사로운 감정은 버리고 최선의 결과만을 내려고 노력한다. 본인의 말을 따르면 '가슴이 시키는게 아니라 머리가 시키는 일을 한다.'. 신속하고 정확한 일처리는 또 하나의 장점이다. 감정표현이 서툰것이 아니라 오히려 매우 능숙해서 자기 감정을 숨기는 데에는 도가 텄다. 다만 기쁨이나 슬픔, 두려움등은 잘 숨기지만 이상하게 분노만큼은 잘 참지 못한다. 나름의 자존심도 있는 편이라 살살 건드리면 금새 폭발하고 마는 성격. 권위주의적 성격도 있어서 위와 아래의 계급차이가 확실하다. 누가 위에있고 누가 아래에 있는지를 항상 잘 구분지으며 적어도 유라 자신은 윗사람에게 반기를 들지 않을것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블랙옵스 자체에는 정을 주지 않는다. 어차피 자신은 거래한 모든것이 끝나면 이 곳에서 나갈 것이고 블랙옵스로 일했다는 과거는 평생 자신을 괴롭힐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언제부터인가 블랙옵스로써 일처리를 할 때 범하는 범죄행위들에 대한 윤리적인 감각이 무뎌졌다. 필요하다면 때리고 부수고 죽인다. 그에 대한 양심의 가책이나 윤리적인 책임등 온갖 죄책감을 느끼지만 애써 고개를 돌리고 무시하다보니 무뎌진 케이스. 그럼에도 여전히 블랙옵스의 일을 처리할 때마다 가슴이 아파오는 것은 모순이자 아이러니.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해서 블랙옵스 자체는 싫어하지만 블랙옵스에 속해있는 어쩔 수 없이 일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동병상련의 마음을 느낀다. 동병상련의 마음을 느끼기에 자신처럼 억지로 일하고 있는 이들 특히 팬텀댄서에 속해있는 아이들에게는 의외로 정을 주고있다.
좋은 방식으로든 나쁜 방식으로든 사람을 다루는 것에 아주 능숙하다. 특유의 화술과 빠르게 돌아가는 머리가 곁들여지면 다룰 수 없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특징&기타 :
- 블랙옵스 '팬텀댄서'의 첫 번째 구성원이자 현 '팬텀댄서'의 오퍼레이터 즉, 리더를 맡고 있다. 팬텀댄서의 총괄을 맡고있는 통칭 '관리관'과 가장 가까운 사람이지만 정작 그녀도 관리관을 직접 대면한 적은 없으며 목소리도 아닌 문자로 내려오는 지령밖에 받아보지 못했다고 한다.
- 원래는 인첨공 밖에서 나고자랐지만 희귀병인 동생의 눈덩이처럼 불어가는 수술비와 치료비 그리고 입원비를 어머니 혼자 감당할 수 없었고 설상가상으로 생활비까지 모자라져 자진해서 인첨공으로 들어왔다. 14살까지 번번히 떨어지다가 15살이 되던 해 마지막 달 마지막 날에 통과해 인첨공으로 들어오게된다.
- 첫 뺑소니 범죄 이후 너무나도 무서워서 하루종일 울고 덜덜 떨었으며 블랙옵스로써 처음 맡은 임무에서도 너무 긴장하고 무서워서 숨도 제대로 쉬지 못했으나 이제는 손을 더럽히는 일에 익숙해져 아무런 감각도 느끼지 못한다고 자신은 생각하고 있다. 마음속 깊은곳에서는 이렇게 살고싶지 않다고 절규하는 중이다.
- 실상은 그저 윗선의 더러운 일들을 처리하는 쓰레기 처리반에 불과하지만 자신의 손을 더럽혀 세상을 깨끗하게 한다고 스스로를 계속 세뇌하고있다. 어느정도는 맞는 말이기도 한지라 세뇌하는데 효과가 좋은듯.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이 세뇌가 깨지는 순간 자신은 무너져 내릴것이라는 것을 아주 잘 알고있다.
- 원래는 학교도 착실하게 다니고 첫 스캔에서도 3을 띄운 엘리트였으나 현재는 블랙옵스로 인해 학교도 그만두고 일하는 중이다.
- 남들과 같은 평범한 일상을 그리워하고, 동경하고 있다. 할 수만 있다면 과거로 돌아가 블랙옵스따윈 손대지 않고 평범한 학교생활을 이어나가고 싶다고 종종 말하곤 한다.
- 관리관과 가장 가까운 사람이고 팬텀댄서의 리더이다 보니 팬텀댄서의 아이들을 와일드 카드를 이용해 어쩔 수 없이 협박하기도 한다. 그 때문에 증오와 원망의 시선을 많이 받았으며 그럴 때마다 심장을 칼로 찌르는 기분이라고 한다. 만일 그 아이들이 팬텀댄서를 멋대로 나가버린다면 그 끝은 모든 것을 잃는 비극일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어떻게든 잡아두어야 했고 가장 확실한 방법은 와일드 카드라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으며 아이들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을 때 자신에게 떨어질 벌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 능력이 능력이니 만큼 광원이 꼭 필요해서 항상 두 세개의 조명탄을 휴대하고 다닌다. 보관하는 위치는 허리 뒷편 혹은 허벅지의 가터벨트형 수납벨트
블랙옵스에 들어온 이유 : 과거청산, 돈
인첨공에 들어온 것은 초능력을 동경해서도 있지만 학자금과 지원금때문이었다. 인첨공의 바깥에서 14살까지를 보내고 계속해서 인첨공으로 지원을 넣었으나 번번히 떨어지다가 15살이 되던 해의 마지막 달의 마지막 날에 간신히 통과해 들어오게 되었다. 이렇게까지 기를 쓰고 들어오려고 한 까닭은 하나뿐인 동생의 수술비 때문이었는데 희귀병 환자인 하나뿐인 동생의 수술비를 어머니 혼자 감당할 수는 없었기에 인첨공으로 들어와 수저를 줄이고 지원비와 학자금을 받고 받는 돈의 일부를 가족에게 보내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실험에 자원하고 연구에 자원하고 고레벨의 능력자가 받는 지원금을 전부 보내더라도 자신의 생활비, 밖에서의 생활비를 제하고 나면 수술비와 입원비, 치료비로는 턱없이 모자라서 결국은 범죄에 손을 대고 말았고 차를 훔치는 과정에서 실수로 사람을 죽이게 되었다. 이게 밝혀진다면 감옥행은 물론이고 인첨공 밖으로 나가지도 못하는데 외부와의 연락이 전부 끊기게 될 처지에 이르게 된다. 그 때 블랙옵스의 오퍼레이터가 접근했고 만일 블랙옵스에서 일한다면 동생의 수술비는 물론이거나와 치료비와 가족의 생활비까지 부담해주고 과거의 기록까지 없던 일로 만들어 주겠다는 말에 그대로 블랙옵스로 들어오게 된다.
그렇게 블랙옵스 '팬텀댄서'의 첫 번째 조직원이 되었으며 자신은 알지 못하는 정해진 기간을 채우게 되면 자유롭게 해주겠다는 말을 믿고 오늘도 손을 더럽히고 있다. 그게 세상을 깨끗하게 하는 일이라고 스스로에게 계속해서 최면을 걸면서.
와일드카드 : 범죄기록. 이전에 최초의 뺑소니 사건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팬텀댄서로 일하면서 생긴 범죄기록들이 밝혀진다면 빼도박도 못하고 감옥행에 실험체 신세다.
특기 : 화술과 지능. 머리가 좋은 편이라 상대를 구슬리는 말을 잘 해서 자신의 편으로 만들수도 있고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
8 Notice Sheet◆t3fvHjr/fA (2833987E+6) 2020. 6. 12. 오후 7:36:05블랙옵스 유닛 팬텀댄서의 서유라/Ghost의 커리큘럼 결과
1차스캔 결과 : 능력계수 6922
판정 : 레벨 [4]
2차스캔 결과 : 대분류 포토키네시스(Photokinesis)
비고 : 빛을 다루는 능력. 빛을 매개로 사용할 뿐, 없는 빛을 만들지는 못한다.
3차스캔 결과 : 포톤 레이저(Photon Laser)
비고 : 광자를 일정 방향으로 집중시켜 레이저포를 발사하는 능력. 일반적인 포토키네시스를 강화시킨 것으로 볼 수 있다. 가속된 광자는 무척 고열이며 닿는 것을 모두 녹여버리며 끝까지 전진한다. 극단적인 사정거리와 사출속도(그야말로 빛의 속도)가 장점. 하지만 없는 광자를 생성하는 능력이 아니므로 광원이 필요. 어둑어둑할수록 공격의 효력이 급감하고, 밤 중에는 아예 능력을 발현할 수 없다. 형광등, 랜턴 등이 있다면 말이 다르지만.
최종스캔 결과 : 능력계수 6922 / 레벨 [4] / 포토키네시스 - 포톤레이저
비고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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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NPC◆t3fvHjr/fA (2833987E+6) 2020. 6. 12. 오후 7:37:21<Profile - Judgment>
이름 : 권정민
나이 : 19세
성별 : 여
외모 : 175cm의 작지않은 키에 몸매또한 잔근육이 촘촘히 붙어 건강하고 길쭉한 느낌을 준다. 오랜 운동으로 다져진 11자 복근은 하나의 트레이드 마크. 머리는 짙은 남색으로 검은색과 크게 차이는 안나지만 은은하게 짙은 푸른빛을 띈다. 항상 남자같은 숏컷으로 자르고 다니며 인첨공에서 생활하는 동안 머리를 어깨 너머로 길러본 적이 없다. 굉장히 보이쉬한 스타일. 피부는 뽀얗고 좋은 편이나 유전으로 눈매가 약간 사나워 쎄 보이는 인상을 준다.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인상.
성격 : 완벽주의자라는 한마디로 설명이 가능하다. 무슨 일을 하던지 사사로운 감정을 버리려고 노력하고 항상 신속하고 정확하게, 또한 완벽하게 끝내려고 노력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굉장히 차갑고 감정이 없어보이지만 사실 누구보다 저지먼트 부원들을 생각하고 챙기려고 하는 감정파. 누군가를 지킬 수 있다면 팔 하나 정도는 기꺼이 바칠 수 있는 희생정신 또한 보유하고 있다.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일종의 좌우명이며 성격에 그에 따라 가는 듯하다.
특징&기타 : 운동을 좋아하고 또 자주 한다. 100m 달리기 11.75초 기록 보유자. 현 저지먼트의 부장이며 모카고 걸크러쉬의 주범. 흐트러짐없는 완벽(하려고 노력하는)한 모습과 보이쉬한 인상이 겹쳐진 결과라고 한다. 인첨공이 생기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들어와 살기 시작했다.
집안 형편이 나쁜 편은 아니었으나 그다지 좋은 편도 아닌데다가 밑으로 동생이 둘이나 있어서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어린 나이에 인첨공으로 들어왔다. 그러다보니 초,중,고 전부 인첨공에서 재학한 기록이 있다. 처음 레벨 스캔에서 레벨2를 띄웠으나 피나는 노력으로 레벨5를 이룩한 노력파 부장. 인첨공 내에 가족이 없기 때문에 저지먼트 부원들이 자신의 가족이라고 말한다
능력계수 : 5 -
10 커리큘럼 보고서◆t3fvHjr/fA (2833987E+6) 2020. 6. 12. 오후 7:38:29본교 커리큘럼을 통해 개화시킨 권정민 양의 초능력 개발 결과:
대분류: 자이로키네시스(Gyrokinesis)
소분류(특화능력): 인스턴트 그라비티(Instant Gravity)
개요: 임의의 위치에 임의의 중력을 가진 중력장을 만들어내는 능력. 레벨이 올라갈수록 중력장의 크기와 힘 그리고 한번에 만들어낼 수 있는 갯수가 늘어난다. 발 아래에 역중력장을 만들어내 허공에 떠오를 수도 있으며 정면에 과중력장을 만들어내 빠르게 날아갈 수, 그러니까 떨어질 수 있다. 과중력장을 만들어내 무거운 물체를 총처럼 쏘아댈수도 있다. 쓰레기를 다중 중력장으로 뭉쳐 작게 만들어 편하게 버리는 것도 가능하다. 주특기는 상대의 발 아래에 다수의 과중력장을 생성해 순간적으로 최소 10G 이상의 중력 가속도를 가하는 것으로 일명 ‘블랙아웃’이라 불린다.
판정: 레벨 5
※비고 : 위 인물은 레벨5로 귀중한 인재입니다. 원천지점 『블랙아웃』이라는 이명으로도 불립니다. -
11 NPC◆t3fvHjr/fA (2833987E+6) 2020. 6. 12. 오후 7:44:07<Profile - Layer Zero Operator>
" 모든 것은 내가 말하는 대로. "
이름 : 유수아
성별 : 여
나이 : 17
외모 : 키는 156cm로 큰 키는 아니지만 나름의 관리를 잘 해서 몸매는 나쁘지 않다. 자세히 비집고 들어가보면 제대로 관리를 한 건 또 아니라 말랑말랑한 뱃살을 만져볼 수 있다. 그 외에는 관리가 꽤나 되어 있어서 방구석에 앉아서 남는 시간의 대부분을 컴퓨터앞에서 보내는 사람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 머리색은 분홍색이며 허리까지 길게 내려온다. 끝 부분에 살짝 웨이브가 져 있는 것이 특징. 눈동자는 노란색이며 동그랗고 양 옆으로 조금 길어서 장난스러운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다. 원래는 평범한 색이었으나 커리큘럼 과정에서 변화했다고 하는데, 들리는 뒷소문에는 스스로 받을 필요 없는 커리큘럼에 자원해 색을 바꿨다는 이야기도 있다. 피부는 건강한 우윳빛. 항상 쓰고다니는 흰색 볼캡이 포인트중에 하나이며, 모자 정면에는 레이어 제로의 로고가 박혀있고 앞면에는 LZ라고 적혀있고 뒤에는 Layer Zero라고 적혀있다.
성격 : 4차원을 넘어선 저 너머의 어딘가로 누군가 독심술을 써서 수아의 정신상태를 본다면 그대로 미쳐버릴지도 모른다. 매 순간 내키는대로 행동하며 그것에 이유따위는 필요하지 않다. 스스로의 원초적인 쾌락과 즐거움이 첫 번째 목표이며 나머지는 생각하지 않고, 생각할 필요도 없다고 느낀다.
매 순간 엄청난 초 하이텐션을 유지하며 처음 본 사람도 끌어안고 볼을 부비작댈 정도로 엄청난 친화력도 보인다. 어떻게 보면 미친 사람 같지만 자신은 절대 자신이 미쳤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조금 특이하다고는 생각한다고. 오히려 자신을 억누르고 사는 나머지 사람들을 불쌍하다고 느낀다.
특징&기타 :
- 사이버세계에서는 이길 사람이 없는 해킹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블랙옵스 레이어제로의 오퍼레이터.
- 니히히히, 라는 특이한 웃음소리를 가지고있다. 톤이 높으면 시끄럽고 톤이 낮으면 음침한 웃음소리는 나름의 트레이드마크.
- 특기는 해킹으로, 레이어제로의 오퍼레이터인 것을 생각하면 당연할지도 모르지만 제로데이어택으로 인첨공의 초능력자 뱅크를 털어버린 건 사실 에필로그의 작품이었다.
- 퍼스트클래스의 마지막 능력자. 능력 하나만큼은 먼치킨의 깡패능력이 맞지만 계수도 낮고 스스로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해 그리 위협적이지는 않다. 능력 자체가 굉장히 위험해서 시전자의 생명을 깎아먹는 수준이라 자주 사용하지도 못한다.
- 에필로그는 자신의 능력과 언령술사라는 이명을 매우 좋아한다. 자신의 생명이 깎여나가고 작게라도 능력을 쓰면 그 반작용이 어마무시하지만 어째서인지 스스로는 그걸 즐기고 있다. 마약류에도 손을 대고 있고 습관적으로 코를 훌쩍이는 것은 코로 약을 사용한 경험이 있기 때문. 약을 통해 환각을 보고 하이한 상태가 되는 것을 즐겼지만 그마저도 질려버려 최근 들어 한 순간에 딱 끊고 지금은 치즈케이크향 전자담배를 즐기고 있다.
- 약물중독이었다. 마약류에도 손을 대고 있고 습관적으로 코를 훌쩍이는 것은 코로 약을 사용한 경험이 있기 때문. 약을 통해 환각을 보고 하이한 상태가 되는 것을 즐겼지만 그마저도 질려버려 최근 들어 한 순간에 딱 끊고 지금은 치즈케이크향 전자담배를 즐기고 있다.
능력계수: 7 -
12 NPC◆t3fvHjr/fA (2833987E+6) 2020. 6. 12. 오후 7:46:21블랙옵스 유닛 팬텀댄서의 유수아/진저의 커리큘럼 결과
1차스캔 결과 : 능력계수 7
판정 : 레벨 [5]
2차스캔 결과 : 리얼리티 매니퓰레이션(Reality Manipulation)
비고 : 리얼리티 매니퓰레이션은 레벨 5들의 능력을 묶기 위해 임의로 만들어낸 분류일 뿐 실존하는 대분류능력은 아니다.
3차스캔 결과 : 페이시퍼리(Faithifery)
비고 : 모든 초능력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현실조작계 초능력 중 하나.
이 능력은 스스로 조절할 수 없으며, 스스로의 믿음에 따라 주변 환경이 저절로 변화한다. '추운 걸 보니 아침이군' 이라고 생각하면 설령 한밤중이었다고 해도 순간적으로 아침으로 시간대가 고쳐써지는 식. 타인의 체형, 성격, 과거나 기억 등을 바꾸는 건 물론 계절이나 시간 흐름마저 자기 마음대로. 다만 아무리 작게라도 한 번 능력을 사용하려면 오랜 시전시간과 깊은 믿음이 필요하며 능력을 사용하고 나면 엄청난 연산의 대가로 시전자의 생명이 깎여나가며 한 번 능력을 사용했다면 그 자리에 실신해 3일은 움직일 수 없게 된다.
최종스캔 결과 : 능력계수 7 / 레벨 [5] / 리얼리티 매니퓰레이션 - 페이시퍼리
비고 : 레벨 5 퍼스트클래스. 언령술사 『에필로그』의 이명으로도 불림. -
13 시트양식◆t3fvHjr/fA (2833987E+6) 2020. 6. 12. 오후 7:47:27<About>
블랙옵스는 흑색작전이자 인첨공의 어둠으로, 여러분이 하는 일은 윗선에서 처리할 수 없는 더러운 일이며 공식적으로 인정받지도, 인정되지도 않습니다.
여러분은 대처할 수 없는 약점이 잡혀 블랙옵스에 들어왔을수도, 거절할 수 없는 거래를 제안받았을수도, 그도 아니라면 개인적인 목표가 있어서 들어왔을수도 있습니다. 혹은 전부 아닐수도 있지요. 어째서 블랙옵스에 들어왔는지 그건 당신만이 알 일입니다.
뭐가 되었든 여러분은 블랙옵스이자 인첨공의 어둠으로써 일합니다. 거절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하고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사람들이며 모두가 하지 않는 더러운 일을 도맡아 합니다.
여러분은 존재를 부정당한 이형(異形)이며 빛을 섬기기 위해 어둠속에서 일합니다.
여러분이 더러워져야 세계가 깨끗해지니까요. 그게 블랙옵스의 임무입니다.
※ 다른곳에서 사용된 시트들의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모카고 시트 양식에 맞춰서 잘 조절해주세요 :)
※ 사유없이 5일간 갱신이 없을경우 해당 시트 동결, 11일간 갱신이 없을경우 해당시트 하차합니다.
※ 예약은 인증코드와 함께 올려주세요. 별명칸에 #하고싶은말 을 쓰시면 됩니다
※ 초능력개발은 국가별로 행하고 있습니다. 귀화자녀, 외국인, 혼혈등의 설정은 금지합니다.
※ 능력계수 1~7위는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개성넘치는 한 마디 "
이름 : 외국인, 귀화자녀 X
코드명 : 블랙옵스로 일하며 사용할 코드명입니다.
성별 :
나이 : 17~19
외모 :
성격 : 키워드 가능
특징&기타 :
블랙옵스에 들어온 이유 : 단순 호기심등의 이유는 자제해주세요.
와일드카드 : 캐릭터를 블랙옵스에 묶어둘 수 있는 목줄입니다.
특기 : 블랙옵스로 일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특기를 적어주세요. (ex : 해킹, 무술)
능력계수: .dice 8 ☆ 2500000.(중간의 ☆을 지워주세요!)
8 ~ 14 = 레벨5
15 ~ 24999 = 레벨4
25000 ~ 99999 = 레벨3
100000 ~ 249999 = 레벨2
250000 ~ 749999 = 레벨1
750000 ~ 2500000 = 레벨0
희망 능력 : 주관식으로 적어주세요. 시트 통과 이후 읽어본 후에 능력을 발급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할수록 좋습니다.
※ 시트는 이 양식으로 사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
14 수호주◆t/PULq7b0Q (9033397E+6) 2020. 6. 12. 오후 8:20:04“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새끼가 듣는다카데. 그럼, 내는 뭐라고 생각하나~? “
이름 : 천수호
코드네임 : 쥐
나이 : 18
성별 : 남
외모 : 단정하게 내려오는 연하늘색 머리. 노란색에 가까운 눈동자, 늘 머리에 하고 다니는 빨간 실핀과 안경. 이 모든 특징에 부합한다. 눈매 역시 살짝 둥근 편이라, 오히려 순한 느낌을 준다. 교복이 아니면, 보통은 무채색에 가까운 사복을 입고 다닌다. 키는 185cm. 원체, 순하게 생겨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경계심을 잘 받지 않는 편이다. 목이나 팔목 등에 붕대를 감고 다니기도 하고, 상처가 나면 반창고를 붙이고 다니기도 한다. 쉽게 말해서, 대놓고 "나 약합니다" 라고 광고하고 다니는 편이다.
성격 : 친근, 마당발, 가벼움.
특징&기타 :
-인첨공에서 태어났다요. 인첨공이 자신의 고향이지만, 부모님의 영향으로 사투리를 쓴다.
-게임을 좋아한다. 신상 게임이 나오면, 사러 간다.
-유기동물들을 위해, 언제나 간식이나 습식 캔, 파우치를 갖고 다닌다.
-동물들에게 이름을 각각 지어주는 것 같다. 고양이들에게는 확실히 지어줬다.
-동물은 모두 자신의 친구다. 인간은 뭐.. 죽던지.....(뭐)
블랙옵스에 들어온 이유 : 자신의 능력이 블랙옵스에 어울릴 것 같아서. 뒤처리반이 자신에게 어울리기 때문.
와일드카드 : 가족이나 다름 없는 친구.
희망능력 : 동물들과 대화하는 능력. 애니멀커뮤니케이터들처럼 동물에 상관 않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
특기 : 파쿠르.
벽과 나무가 곧 오를 장소. 담도 잘 넘는다. 어렸을
능력계수 : 현재 22008
8 ~ 14 = 레벨5
15 ~ 24999 = 레벨4
25000 ~ 99999 = 레벨3
100000 ~ 249999 = 레벨2
250000 ~ 749999 = 레벨1
750000 ~ 2500000 = 레벨0
//처음 시트 썼을 때 저장해뒀길 잘했네!:3 -
15 이름 없음◆bVhwyPqgJU (827253E+61) 2020. 6. 12. 오후 9:22:49"모두모두모두 사랑해요~♡"
이름 : 천유화
코드네임 : 데코라 [DecORa]
나이 : 17
성별 : 여
외모 :
[누가 봐도 복잡요란한 외모, 한발 크게 내딛으면 우수수 떨어질 것만 같은 장식들이 머리 가득 매달려 있다.]
커리큘럼에 의해 외견이 변하는 것은 모두 같겠지만 그녀는 조금 독특한 상황에 놓여있다.
일단 양쪽 눈동자의 색상이 약간 다른데 스쳐지나가듯 보면 선홍빛의 눈동자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왼쪽이 좀더 분홍빛을 띄고 있으며 항상 그쪽에 의료용 안대를 착용하고 다니는 것을 보면 시력 또한 좋지 않아 보이지만 자세한 것은 불명,
꽤 짙은 남색의 머리카락은 적당히 잘 정돈된 앞머리만 제외하면 갈비뼈 끝까지 닿고, 가슴선 밑부터는 색이 서서히 옅어지면서 하늘빛을 띄고 있는데 각양각색의 꽃핀에서부터 오밀조밀한 리본 등의 장신구 때문에 언뜻 보면 밤하늘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한다.
패션이 외모를 따라간 건지, 외모 때문에 그런 패션인 건지 모르지만 그녀는 또래들보다 (많게는 5년 정도 차이나보일 정도로) 상당히 앳된 인상을 가지고 있다.
아이 같이 톡 튀어나온 볼살이 이에 한몫하는데 그 때문에 금붕어라고 놀림받기 일쑤라고,
항상 부한 옷차림인데다 키까지 작아 마냥 어린애 같이 보이지만... 누가 그랬던가? '얼굴 밑으로는 정 반대'라는 이야기 말이다. 특히 그녀가 즐겨입는 드레스에선 가히 폭발적이라 할 수 있는 라인을 숨김없이 보여주고 있다.
성격 : #활달함 #유연함 #낙천적임 #애정결핍 #스타일중시 #사교적
특징&기타 :
1. 코드네임은 반드시 영어로 써야 하며 대,소문자의 구분까지 신경쓸 정도로 엉뚱한 부분에서 섬세하다.
2. 자신을 꾸미는데에 시간을 할애하는만큼 가능하다면 다른 사람도 꾸며주려고 한다.
문제가 있다면 남녀를 불문하고 자신과 똑같이 꾸미려 하기에...
3. 그녀의 스킨쉽엔 호감이나 애정이 담겨있지 않다.
마치 졸리면 하품을 하듯 지극히 일상적인 행동에 지나지 않는데, 아직 그런 것에 목매달기엔 너무 이르고 무엇보다 사랑이라는 의미나 행동 방향을 유년시절에 제대로 배우지 못한 탓이 크다.
4. 사람들 주변을 어슬렁거리거나 주변 사람들을 유심히 살피는 조금 이상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
학교에 꼬박꼬박 등교하는 것도 그 영향이 큰데 사실상 인물들의 동향을 살피는 것보다 단순히 사람이 많다는게 즐거운 것 뿐이라고,
5. 원래도 잘 웃는 성격이지만 만일 그녀가 당신을 바라보며 섬뜩한 웃음을 지어보인다면, 그리고 그 웃음을 마주한다면 조심하는게 좋을지도...
6. 게임을 꽤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레트로 계열에 일가견이 있다.
아는 사람만 알겠지만 주변 게임센터의 1위 기록은 대부분 그녀의 것,
게이머들 사이에선 사실 알바를 뛰고 있어서 기기를 조작한 우소스코어가 아니냐 하는 의심의 물결이 일었지만 그녀는 '진짜 게임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픽셀 한 부분이라도, 0.01초의 컨트롤도 놓치지 않을 것,' 이라고 일관한다.
7. 위 6과 연관되어 있는 사소한 이야기지만 그녀의 왼쪽 눈에는 '온갖 게임의 공략법을 탐지하는 초 초능력'이 있다고 한다.
...물론 이쯤되면 다들 알겠지만 그냥 사기안이다.
블랙옵스에 들어온 이유 :
[가장 많은 사람을 볼 수 있으며 가장 많은 일이 일어나는, 지루할래야 지루할 수가 없는 아주 위험하면서도 즐거운 일을 위해...]
그녀의 유년시절은 새하얗다 못해 정적인 삶의 연속이었다.
그렇다곤 해도 가정사가 불운한 것도 아니고, 한부모 가정은 더더욱 아닌데 어째서 이런 진흙탕까지 오게 된 걸까?
이유가 있다면 워커홀릭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 그다지 큰 관심을 받지 못한 채로 방치된게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보는게 좋을지도 모른다.
대기업의 계열사라곤 하지만 절반 이상의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아버지와 그 라이벌 회사에서 비서로 있는 어머니가 나눌만한 이야기가 과연 얼마나 될까?
말이 좋아 자유일 뿐, 그녀는 학교는 물론이거니와 집에서마저도 그저 가족의 구성원 중 하나, 먹어야 할 입 하나, 같은 수준으로 방치된 채 자라날 뿐이었다.
더욱이 능력이라곤 개화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기에 인첨공에서 그녀의 존재는 사실상 없는 거나 마찬가지,
자신의 처지에 대한 불만도 미약하게나마 작용했겠지만 타인이라고 하는 불규칙적인 존재에 대해 남다른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있던 그녀는 스킬아웃에 대한 소문을 귀동냥으로 듣던 도중 소규모 분파로 알려진 S-0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물론 처음에는 거절 당했지만 끈질긴 요구 끝에 결국 허가를 받게 되었다.
어째서 다른 곳도 아닌 S-0에 들어가기로 했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하지만 다른 스킬아웃 집단은 과격한 성향이 많았기에 자신과는 어울리지 않는데다 스킬아웃이면서도 필요하다면 능력자들을 돕는다는 그 순수하면서도 이질적인 행동이 마음에 들었다고 하는게 주된 이유일지도 모른다.
그 뒤로도 이런저런 일들이 덧붙여져 블랙옵스에 들어온 것에는 아직까지도 다소 불만이 있는듯 보이지만, 사실상 지금으로선 더이상 갈 곳이 없기에 뼈를 묻으면 썩어문드러질 것만 같은 음지에서도 그녀는 자기나름의 반짝임을 유지하고 싶을지도 모른다.
와일드카드 :
[그녀는 버림받는 것을 죽는 것보다 싫어한다.]
그것은 곧 자신이 세상과 단절된다는 사실과 이어지기에 사회에선 최후의 보루이자 낭떠러지 끝이나 다름없는 블랙옵스에서마저 그녀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녀의 존재 가치 또한 무색해질 것이다.
무엇보다 그녀의 천성이 혼자서는 절대 못있는 성향이며 타인에게서 고립되느니 차라리 눈 뜨고 뒷산에 파묻히는게 낫다고,
희망능력 : 목소리로 상대방의 마음을 흔들 수 있다면 좋을텐데~
아, 홀리는 건 너무 노골적이잖아요...♡
특기 : 위장, 잠입에 재능이 있으며 특히나 화술은 능수능란할 정도이다.
특유의 악세사리나 사복차림 때문에 은밀하게 행동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어보이지만 '상대방으로 하여금 긴장을 풀도록 하는 고전 중에서도 가장 고전적인 스킬' 이라고 하는데?
능력계수 : 50268
//무사히 도착! 세상에서 제일 시끄러운 꼬맹이 복귀 완료! -
16 이름 없음◆XSbFAAJEw6 (2397936E+5) 2020. 6. 13. 오후 7:34:05[공통항목]
“ 마이. 라고 불러주시길 바랍니다. “
이름 : 하은지
코드네임 : Mai(마이라고 읽는다)
나이 : 17
성별 : 여
외모 : 본래는 그저 색소가 옅은 갈색의 눈이었지만, 커리큘럼을 받으며 iridescence pearl(쉬운 말로 하자면 자개의 은빛+무지개빛 혹은 오팔)의 색을 지닌 눈을 지니게 되었다. 각도에 따라 반사되는 빛이 좀 달라지는 듯합니다. 자연스러운 쌍꺼풀과 부드러운 눈매에 새카만 속눈썹은 무척 길고 풍성합니다. 가끔 안경을 쓰곤 합니다. 그러나 머리카락은 선명한 눈매를 보장하는 새카만 속눈썹과 달리 푸른빛이 감도는 흑진주의 색과 광택을 지녔으며 명주실처럼 부드러운 머리카락은 보통 하나로 성글게 땋아내려 금빛 꽃이 수놓아진 천의 매듭으로 끝을 묶었습니다. 매듭을 지어 늘어뜨린 천의 끝 부분이 허리 부분에서 가장 얇은 곳 위쪽에 위치하니. 실제 머리카락 길이는 허리보단 길지만 엉덩이 밑으론 내려가지 않는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키는 약 168이지만 굽을 포함한 키라서 실질 키는 164~5가량입니다. 팔다리가 가늘고 쭉쭉 뻗은 슬렌더한 체형으로 신체의 말단부.. 특히 손가락이 가늘고 고왔습니다. 허리가 무려 20인치밖에 안 되는 가녀린 몸매. 흉부와 골반 또한 허리에 비례해 가녀린 편입니다. 다만 흉부는 컵 사이즈는 꽤 큰 편 골반도 좁지는 않다.
쭉 뻗은 목은 허리와 비례하듯 가늘고 길었고, 피부는 창백한 달빛처럼 잡티 하나 없이 희고 곱다. 본인은 월광욕 덕분이라고 주장하지만.. 그거 사실일리가.
전반적으로 수려하고 섬연한 한 떨기 꽃마냥 우아한 타입의 미인입니다. 그런 외양이 눈에 띄기 때문에 스마일 가면을 들고 다닌다고 합니다.
출석일수가 위험하지만(?) 그래도 목화고등학교를 다니고 있기에 보통은 교복을 입고 다닙니다. 다만 명찰 부분은 뜯어져 있습니다.
출석일수가 위험하지만 고등학생이기에 보통은 교복을 입고다닙니다. 다만 명찰 부분은 뜯어져 있습니다.
성격 : 간단한 키워드로 대체 가능
#주고받음의 불공평
기타에서 볼 수 있듯 공감각 증세로 인해 받아들이는 정보량이 많았고 그것을 말했을 때 받아들여지지 않아 그러한 정보에 대해서 과묵함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이 과묵함은 인첨공에 들어오면서 덜해졌습니다.
#의외로 평범
사정이 없었다면 블랙 옵스에 전혀 오지 않았을 법했겠지요. 의외로 평범한 감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저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을 법한 좀 내성적인 성향을 지닌 17살 고등학생에 지나지 않아요. 하지만 의외인 만큼 비정상적 부분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비정상적인 부분
>말투를 정중하게 하려는 노력을 안 할 시, 항상 나른한 듯한 분위기를 지님. 꼭 약 하고 늘어져 있는 듯한 분위기.
>역린...?
웬만해서는 나른함 때문에 이것저것 너그러이 넘어가는데. 별 거 아닌 거 가지고 무지하게 신경질낼 때가 있습니다.
>감정부전적 성향 일부
감정적인 부분이 어느 정도 결여되어 있습니다. 다만,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적이지는 않습니다. 보통 감정적인 반응에 대한 역치가 높다 라는 식으로 묘사됩니다. 그런 만큼 이것저것 담아두는 면이 많습니다.
#감정기복
기본적으로 겉으로 드러나는 감정기복이 적습니다. 속에서 이것저것 들쑥날쑥하더라도 겉으로 잘 드러내지 않습니다.
다만... 자매의 얘기를 하면 들쑥날쑥을 그대로 드러내거나. 무관심함을 그대로 드러내는 등 감정기복을 좀 덜 숨기려는 면은 있습니다..
#정중함 #아가씨...?
한마디의 말처럼 모두에게 정중하게 대하는 것을 디폴트로 지니려고 노력합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합니까? 라는..
묘하게 단정한 아가씨풍이 어울리는 얌전함도 보이고 있습니다.
특징&기타 : 가벼운 공감각 증세를 가지고 있'었'다. 간단한 거라 별 건 아니지만. 가장 큰 장점은 콜라와 간장을 맨눈으로 구분 가능하다는 사실. 하지만 그것도 예전 일. 지금은 커리큘럼의 영향인지 꽤 강해져 있습니다. 시각-청각-후각의 복합적인 공감각이 존재합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것에서 색을 느끼거나, 색채에서 향을 느끼는 등의 복합적인 정보량이 많습니다.
춤을 잘 춥니다. 춤을 매일 연습하며, 그로 인해 체력과 유연성이 높습니다.
생일은 아마도 5월.
목화고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지먼트에는 약간의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만은..
통증에 대한 역치(반응이 일어나는 지점)(≒끓는점)는 의외로 높은 편입니다. 촉감에 대해서는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이지만요.
블랙옵스에 들어온 이유 : 상해의 은폐 및 돈
은지는 인첨공에 들어온 지 약 4년 정도 되었다. 은지가 인첨공에 간 것은 은지를 혼외자식(그것도 외국인과의)으로 의심한 아버지의 입김이 셌습니다. 인첨공에 들어갈 수 있었던 건 혼외자식이 아니란 강한 증거였지만요. 그 사이 바깥의 부모님은 헤어졌고, 자매는 인첨공에 보내졌습니다. 자매는 들어오자마자 레벨 2를 띄우는 나름 우수한 인재였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 정체하자 자신을 따져보면 엘리트라고 위안하며 자매를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다지 약한 괴롭힘은 아니었지만 은지는 딱히 개의치 않았습니다. 자매는 은지를 이해해주고, 잘 포용해주었었고....은지는 자매를 정말 좋아했으니까요.
그리고 얼마의 시간이 지나... 인첨공의 공개 기간에 아버지가 찾아왔습니다.
재혼한 아버지가 1년에 두 번 있는 기회로 찾아오게 된 건 동생이 초대장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많이 달라지고 아름다워진 자매에게 추근댔고 재혼 상대의 더러운 것을 보는 것 같은 시선과 그가 선을 넘어서 우발적으로 살인미수를 저질렀습니다. 하지만 그대로 놔두면 죽을 것이었고 축제 때 스킬아웃의 테러에 묻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자매가 알아내었고 이러저러한 큰 다툼으로 인해 은지가 격노하여 자매에게 심한 상해를 입혔고, 결국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죽었습니다.
자신이 살인미수급으로 상해를 입힌 건 둘째치더라도 병원비는 굉장했고, 그것과 친척의 부양비에 초조해지던 찰나에. 이런저런 일로, 블랙옵스에서 손을 내밀었습니다.
와일드카드 :죽기 전까지의 자매의 병원비와 어머니에게 보내는 부양비
희망능력 : 능력은 스레주가 결정해드립니다. 1회에 한해서 바꿀 수 있으며 최대한 자세하게 적어주실수록 좋습니다 :D
은지: 전기? 전자? 계열..? 자유도가 많이 높았으면.. 그러니까.. 뭔가 할 수 있는 게 많았으면..?
레스주: 성장하면 일렉트로 마스터가 되고싶습니다! 훈련레스 쓸 때마다 이것저것 해보는 재미가 있겠지! 그리고 레벨이 낮아서 저렙 때 대체 이도저도 아니라는 것으로 고통받ㅇ..읍읍읍!
은지: 닥x요 이 xx놈아.
특기 : 능력 외에 잘하는 것을 적어주세요. 이를테면 무술이나 해킹등 이용가치가 높은 것으로 부탁드립니다.
공감각을 통한 구분을 잘합니다. 예를 들자면 까나리카노와 아메리카노를 보는 것만으로 구분한다거나..
무술 쪽은 초보지만 춤을 추다 보니 상당히 강한 체력과 유연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대분류를 받았을 적부터 이랬으면 좋겠다고 연습했던 물리적인 자물쇠 따는 실력이 나름(?) 괜찮습니다.
능력계수 : Dice★(8,2500000)
현재 8
☆을 지워주세요 -
17 이름 없음◆CyPFYpzEuA (2397936E+5) 2020. 6. 13. 오후 7:35:23앗... 인코 잘못적었다..
이게 은지주의 인코입니다. -
18 천소연 ◆JSHmgxP8Cg (0402504E+5) 2020. 6. 13. 오후 11:56:57"몸이 나쁘면 머리가 고생하는 법이지! 암!"
이름 : 천소연
코드네임 : 골리앗
나이 : 17
성별 : 여
외모 : 덩치가 크고 우람하다. 한창 운동하는 사람만큼이나 근육이 붙어있고 키도 190에 가까워서 딱 봐도 힘 꽤나 쓰겠다는 인상을 준다. 특히 몸 곳곳에 있는 얼룩덜룩한 화상자국들이 더더욱 그런 모습을 돋보여준다.
머리는 어깨보다 조금 내려오며, 끝 부분에 약간 웨이브가 들어가있는 주홍색과 금빛의 중간쯤의 머리이며, 중간중간 끝부분이 그을리거나 타들어간 머리카락들이 있다.
이목구비는 대체적으로 크고 시원시원하나, 고등학생은 커녕 30대로도 보이는 노안을 가지고있다. 밝은 빛의 푸른 눈을 가지고있으며, 몸 만큼이나 얼굴쪽도 선이 굵은 편이다.
옷은 교복을 제외하면 대부분 회색에 무늬는 없는 작업복차림이며, 그나마도 온통 그을려있거나 탄 자국으로 가득한 것이 대부분이다.
성격 : 호탕하고 섬세하지 못하다. 말보다 행동이 먼저 나서고 다혈질은 아니나 이상한 곳에서 뜬금없이 화내는 일이 있다.
가는 사람 붙잡지 않고 오는 사람 마다않으나 정에 약하다.
사춘기소녀답게 반항심이 가득하고 배짱이 두둑하다. 반골적인 성향도 있다.
여러모로 둔감하다. 어제의 잘못도 자고 나면 잊고 피튀기는 상황에서도 덤덤할 정도. 심지어 벌레도 잘 잡는다.
특징&기타 : 무당이었던 어머니 때문인지 오히려 유령같은 오컬트를 싫어한다. 사이비나 유사과학같은 것도 마찬가지.
배신에는 치를 떤다. 사정이 어떻든 간에 일단 알아챈 시점부터 주먹이 나간다.
공부는 그럭저럭 하는편. 몸이 근육이라고 머리까지 근육은 아니다.
주 관심사는 금속세공. 꿈은 고철상+금속공예소를 세우고 나름대로의 장인이 되는것.
꽤나 기계치. 공구는 잘 다루나 계산기 이상으로 복잡한 기계는 어려워한다.
꽤나 대식가다. 먹는만큼 힘도 쓴다. 특히 능력이 발전할수록 더 먹을것같다.
술에 약하다. 좋아하지도 않는다.
블랙옵스에 들어온 이유
이런저런 (알바)일용직를 해오며 잔뜩 사고도 치고 사람도 여럿 쓰러뜨리는 도중 권유받았다.
그동안 쳐왔던 사건사고도 정리해주고 돈도 넉넉하게 준다는 말에 별 생각 없이 들어왔다.
와일드카드 : 처리해준다고 했던 사건사고 기록들이 오히려 약점으로 치환됨. 더구나 정 든 사람들을 언급하면 어쩔 수 없이 따르게 된다.
희망능력 : 번개나 불 등의 고에너지를 뿜어내는 종류의 능력. 마치 영화에 나오는 괴수와도 같은 모습을 동경하고있다.
특기 : 금속가공을 위주로 한 작업 전반. 용접은 물론이고 적절한 기구들만 있으면 절삭이나 도금 등의 기술도 가능하다.
능력계수 : 278052(06/13 기준) -
19 이름 없음 (5534058E+5) 2020. 6. 14. 오전 1:04:29
이름 : 아문
성별 :남
나이 : 17
외모 : 175cm 55kg 잔 근육이 있다. 짧은 단정한 머리카락과 품행은 그를 모범생으로 보여준다. 귀염상이다..
성격 : 사디스트, 사이코패스, 인간 쓰레기, 마조,
특징&기타 :
블랙옵스에 들어온 이유 : 그의 첫 살인은 자신에게 시비를 걸던 한 스킬 아웃을 죽이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그는 큰 희열감과 해방감을 느꼈고 이내 살인에 중독되기 시작했다. 그런 그에게 블랙옵스가 다가와 죄를 사면 받는 것과 살인을 할 수 있는 기회와 그의 자유를 맞바꾸었다.
와일드카드 : 살인을 할 수 있는 기회와 면죄부
특기 : 무술, 깡, 투지,
능력계수: .레벨 0 -
20 이름 없음◆5dF9.iROx. (0865856E+6) 2020. 6. 14. 오전 1:12:57“ 생각보다 별거 없던데. “
이름 : 우정현
코드네임 : 캐슬링
나이 : 19
성별 : 남자
외모 : 검은색의 배경에 회색 머리카락이 돋보이는 머리카락을 단정하게 하고 있다. 적당한 두께를 가지면서도 양쪽으로 길게 뻗어있는 눈썹이 눈 위에서 그 표정을 드러내는데에 도움을 주고 속쌍커풀이 옅게 있는 그의 눈은 아주 짙은 회색빛을 띄고서 당신을 응시한다. 약간 밑으로 내려온 눈꼬리지만 그와 반대로 항상 입꼬리는 조금씩 올라가 있다. 흔히 말하는 웃는상. 피부가 하얀 편은 아니지만 트러블 하나 난적 없는지 상당히 피부가 깨끗하기 때문에 누구나 처음 보았을 때 피부를 가장 먼저 보게 된다.
키는 175cm로 평범하고 덩치가 큰 편도 아니고 마른 편도 아니다. 딱 적당한 몸을 갖고 있고 다른 사람들만큼 운동하기 때문에 근육질의 몸이라던가 그런 것도 아니다. 꾸미는 것을 그렇게 신경쓰는 편은 아니기 때문에 자신이 편하다고 생각하는 옷을 거의 입고 다니지만 필요하면 돋보이게 입을 수는 있다. 다만 그것을 보는 것이 손에 꼽을 정도라는 것. 눈이 별로 좋지 않아서 항상 동그란 안경을 끼고 다니고 있고 오른쪽 검지 손가락에는 수수한 은반지가 있다.
성격 : #다정함 #꼼꼼함 #계산적 #현실적
특징&기타 :
- 공부엔 별로 흥미는 없다. 다만 상식은 풍부한듯.
- 생각보다 자신의 것에 욕심이 없다. 최소한의 것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 콜라를 엄청 좋아한다. 엄청나게.
- 전기적 지식만큼은 상당히 많다. 지금도 회로적 지식은 남다르다고 자부한다.
- 집과는 일체 연락하지 않는다. 그 어떤 이유에서든간에.
블랙옵스에 들어온 이유 : 집안의 빚을 갚기 위해서 무슨 일이던 하려다가.
와일드카드 : 갚아줘야할 빚들.
희망능력 : 공간을 이동하는 계열의 능력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기 : 회로적 지식이 굉장히 풍부하다. 내부 회로를 한번에 보고 우회로를 찾을 수 있을 정도. 소재만 있다면 폐쇄 네트워크에 즉석에서 외부 네크워크를 연결할 수 있는 단말을 제작할 수도 있다.
능력계수 : 23659 -
21 이름 없음◆cyIbsZlzlY (4628203E+5) 2020. 6. 14. 오전 3:20:43"불우한 사연이 악행의 면죄부가 되지는 못해. ……하지만 잘 벼린 악의가 향할 곳조차 없게 된다면, 그건 너무 서글프잖아. 안 그래?"
이름: 서문효신 / 西門曉晨
코드네임: 808
나이: 18세
성별: 여
외모:
169cm/적당한 단련으로 근육량이 조금 있는 편.
차분한 회색의 직모. 약간의 손질을 거쳐 현재는 어느 정도 자연스런 굴곡을 갖추었다. 길이는 통칭되는 숏컷 정도로, 모발이 가늘어 하늘하늘하게 내려앉는 기질이 있다. 앞머리가 길어 종종 눈을 찌르지만 일상에서는 적당히 내버려두고 있다. 블랙옵스 활동시에나 시야 확보를 위해 고정하곤 한다.
단정한 일자형 눈썹, 깨끗한 피부, 부드럽게 떨어지는 얼굴선, 새카만 홍채에 쌍꺼풀이 짧게 진 오목한 눈매. 이목구비가 선명하게 두드러지기보다는 특색이 조화롭게 잘 어우러지는 방향의 조용한 미인상으로, 여리게 예쁜 상보단 단화(端華)하게 잘생긴 쪽에 가깝다. 그런데도 일상적으로 짓는 무덤덤한 표정 탓인지, 화려한 얼굴형이 아닌 탓인지 왠지 모르게 흐릿한 인상이 특징. 직종을 고려하면 이는 명백한 장점으로 꼽힌다.
성격: 얌전한 | 조용한 | 상냥한, 그러나 가식적인 | 은근한 다혈질 | 자기혐오적 | 비관적인 | 결과주의
특징&기타:
1. 성인 서문은 복성. 효신이란 이름의 뜻은 '새벽'이다.
2. 은근하게 센스가 나쁘다. 대표적인 예가 본인의 코드네임. '효신→새벽→dawn→여명→808'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연상 과정을 거쳐 지어졌다. 정작 본인은 그다지 민망해하지 않는 눈치다.
3. 겉으로 보이는 인상과는 달리 표정은 보통 사람의 수준으로 풍부한 편이다. 웃기도 자주 웃는다. 어떤 얼굴을 하든 훅 불면 날아갈 듯 희미한 인상을 주어서 문제지만. 가장 자주 짓는 표정은 가벼운 미소.
4. 종종 잠을 이루지 못한다. 며칠을 걸러 나타나는 불면증. 오랫동안 이어온 불규칙한 생활과 스트레스가 겹친 결과 잠들지 못하는 증상이 만성이 되고 말았다.
5. 학교는 다니지 않는다. 최종 학력은 중졸. 그러잖아도 업무로 바쁜 와중에 학업까지 병행하고 싶지는 않다. 시간을 낭비하거나,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하게 되는 손해를 싫어한다.
6. 목적 없는, 혹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단순 비행과 양아치 집단을 매우 혐오한다.
7. 정의관은 따로 없다. 악인은 죽어 마땅하다는 식의 정의구현적 사고조차도 하지 않는다. 그렇게 따지게 되면 자신 역시 징벌당해야 할 이들 중 하나가 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판단에 논리를 끼워넣지 않으며, 중점은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다. 이제 와 옳고 그름을 논하는 것도 피곤한 일이다.
8. 복수, 보복, 앙갚음. 사실상의 동의어인 이것들을 '악의'라며 뭉뚱그려 표현하곤 한다. 정당성과 인과, 간절함은 흐려지고 순수하게 해하고자 하는 악한 의도만이 남게 되었으니까. 그런 의미에서다.
블랙옵스에 들어온 이유: 범죄 전과 은폐와 가난, 그리고 '악의'.
서문효신은 누구나가 그러했듯 평범한 삶을 살았던 사람이었다. 어머니와 아버지, 남동생 하나의 가족 구성, 어려움이나 결핍 없는 안정적인 중산층의 경제 사정, 적당한 사교성- 등으로 대표되는 무난한 인생사를 거쳤던.
ㅡ사고가 있었다. 특별한 동기도 목적도 없었던, 철없던 십대들의 '가벼운' 일탈로 인해 벌어진 사건이었다. 미성년자 여럿이 만취한 상태에서 차를 훔쳐 무면허 음주운전을 저지르다 사람과 기물을 여럿 쳐버렸다. 전형적인 일탈성 범죄, 흔하디 흔한 이야기였지만 문제는 그 사건으로 효신이 하루아침에 가족들을 모두 잃었다는 것이었다.
가족을 모두 잃고 나니 당장의 생활조차 이어가기 힘들었다. 그나마 친척집에 몸을 의탁해 보호의 울타리는 갖출 수 있었으나, 이 생활이 언제까지 유지될지는 장담할 수 없었다. 돈이 필요했다.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이 필요했다. 그리하여 그는 일찍부터 제 앞길을 살펴가기 시작했고, 그 결과 꾸준한 지원으로 14살이 될 무렵에는 인첨공에 들어올 수 있게 되었다. 그 이후로도 살기는 힘들고 세상 고난이 끝나지 않아 살아가는 데만 급급했지만, 그래도 효신은 자신이 누구보다도 노력해왔다 장담할 수 있었다.
해가 뜨기 전에 하루를 시작하여 해가 지고 일출이 가까운 새벽에야 비척거리며 잠에 들었고, 학업에 열중하고 능력을 개발하며 틈틈이 정보를 모으고 앞날을 고민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냈다. 여전히 괴로웠지만 평화로운 나날이었다. 진득한 피로와 현실의 무게에 찌들리니 참담했던 과거의 비극은 떠올릴 수도 없게 되었다. 그렇게라도 살아감에 위안을 얻었다. 분명히 그랬었는데.
이것은 운명이 내던진 지독한 확률의 장난임이 분명했다.
교통사고로 자신만을 뺀 모두가 죽어버릴 확률, 능력의 우열을 가리는 천재성을 타고나거나 타고나지 못할 확률, 우연찮게도 노력 끝에 당도한 인첨공에서 제 인생을 망쳐놓은 주범을 만나서……. 겨우 벗어난 진창에 또다시 몸을 던져버리게 될, 그러한 확률의 장난 말이다. 세상이 나를 농락하려는 의도가 아니고서야 이렇게나 형편없는 상황이 벌어질 수는 없었다. '그'와 눈이 마주친 순간, 효신은 그렇게 생각하고 말았다.
눈물을 짜내며 반성을 고하던 얼굴도, 판결을 받고서 반색하며 웃었던 그 얼굴도 잊을 수 없다. 끔찍하도록 저주해왔던 원수가 그곳에 있었다. 귀가하는 시간을 아끼려 우연히 들어섰던 길에서 정말로 공교롭게도 부랑자가 된 그놈을 만났다.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사연 따윈 듣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는 뻔한 인생사를 살았던 것이 분명한 몰골의 그자를. 주취에 쩔은 손끝이 발발 떨리고, 누렇게 뜬 얼굴색이 형편없이 망가진 몸을 알렸다. 그럼에도 알아볼 수 있었다. 우습지 않은 상황에 효신은 모순적이게도 헛웃음을 뱉었다. 여전히, 완벽하게 그놈이 맞았다.
'나 누군지 알아요?'
그렇게 물을까도 생각해 봤다. 하지만 그랬다간 마음만 비참해질 것 같아서, 더 고민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았다.
효신은 그날 밤 우발적인 살인을 저질렀다.
후일에 대한 고민은 하지 않았던 것 같다. 무엇을 결심했는지, 어떤 생각으로 움직였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차라리 나까지 죽이지 그랬어, 난 이렇게 괴롭게 살고 싶지 않았는데. 죽은 몸뚱어리의 머리를 내려찍으며 그렇게 말했던 것 같기도 했다.
거친 숨을 내뱉으며 효신은 하늘을 보았다. 앞으로의 처우가 걱정되면서도 범행을 숨겨야 한다는 두려움이나 긴장감은 느껴지지 않았다. 너무도 비현실적인 상황에 머리가 굳어버린 것인지도 모른다. 정연했던 이성을 내버린 기분이 상쾌해서, 비록 지금까지 달려온 모든 노력과 성과가 물거품이 되어버렸지만 적어도 이 한 순간의 감정만큼은 생애 그 어떤 때보다도 만족스럽다 단언할 수 있었다. 그는 근 수 년간 단 한 번을 웃지 못했었다. 그렇다면 이걸로 된 것 아닐까?
사태를 수습할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그저 새벽 동녘에 터오는 아침해를 기다리며 망연하게 시간을 흘려보냈다. 다행스럽게도, 혹은 불운하게도 그가 이른 새벽부터 경보를 울리며 연행당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방법을 고민하고 있던 그에게 블랙옵스가 제안해온 것이다. 이번 사건의 뒤처리를 맡아줌은 물론, 경제적 지원에 더불어 옛 사건의 남은 가해자들의 신원정보를 알려주는 것을 조건으로, 어둠 속에 몸 담아 일하지 않겠느냐고.
효신은 짧게 생각해보았다. 역시나 고민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았다. 일이 이렇게 된 이상 원한을 끝까지 갚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더는 삶에 치이며 간절하게 살고 싶지도 않았다.
서문효신은 주저 없이 제 명운을 블랙옵스에 내맡겼다.
와일드카드:
아직까지 생존해 있는 옛 사고 가해자들의 신원과 소재 정보, 최초의 범행으로부터 블랙옵스 활동을 하며 이어져 온 본인의 범죄 기록들.
희망능력: 가속 혹은 진동 계열 능력.
특기:
시야각이 넓고 공간감각과 공간지각능력이 뛰어나다. 방향, 배치, 원근, 깊이감을 인지하고 가늠하며 추론하는 데 능하다. 시각, 청각, 촉각 등 전반적인 파악 능력이 공간 관련으로 잘 발달되어 있는 편. 이 특기는 지리적 방면에서도 일통된다.
능력계수: 19,122 (최초 스캔 당시 2,491,702)
-
22 진주 (531235E+56) 2020. 6. 20. 오전 3:07:56안녕.. 인코 까먹은 (스레딕 인코가 여기에 적용되지는 않겠지만) 진주야. 레주랑 일상 돌리다가 갑자기 사라졌던 엄청 나쁜 진주. 현생 때문이라는 변명은 안 할게. 바쁘더라도 시간 남을때 답레를 주고 기다리는 사람한테 민폐는 끼치지 말았어야했는데 왜 그랬는지 몰라. 돌아오고 싶은 마음이 들어도 또 그때처럼 스레 내의 누군가에게 답레 기다리게 만들고 불편함을 심어줄까봐 망설이기만 하고.. 바보같긴.
장황하게 긴 말 늘어놓는건 보기에도 안좋고, 그저 변명으로만 보일테니까 다시 한번 움쫘에게 일상 돌리다 사라져서 미안하다는 말 전하고 싶어. 그리고 가능하다면.. 진이로 다시 참여할 수 있을까? -
23 이름 없음◆t3fvHjr/fA (065931E+56) 2020. 6. 20. 오후 2:53:14>>22
어디갔다가 이제 오셨어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항상 환영하고, 항상 괜찮습니다! 잊지않고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누구나 다 사정이 있는 법이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부디 다시 돌아와주셨으면합니다! -
24 진주 (531235E+56) 2020. 6. 20. 오후 5:46:43>>23 좋게 말해주고 받아줘서 너무 고마워.. 좋은 사람들 많고 정도 들만큼 든 곳인데 잊을리가 없지!! ㅠ-ㅠ 위키에 올려둔 시트 다시 올리고 본스레로 넘어가겠다~~!!
-
25 진주 ◆JeWyOs4fKA (531235E+56) 2020. 6. 20. 오후 6:08:16" 해결사 등장이야. "
이름 : 제갈 진
코드명 : fixer
성별 : 여
나이 : 18
외모 : 목까지 닿는 하얀 칼단발, 밝은 회색 눈동자, 쇄골 근처의 타투가 인상깊은 여학생. 173cm의 키는 절대 작다고는 할 수 없었으며 체형은 건강미를 뽐내기에는 살짝 마른 느낌이 있어 2% 부족하지만 신체 비율이나 발육에 있어서는 꿇리지 않았다. 무엇을 하든 무표정 일관으로, 아주 가끔씩 짓는 잔잔한 미소만이 웃음의 전부인 그녀에게서는 고고함과 단아함이 느껴졌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무뚝뚝함과 차가움이 공존하여 선뜻 다가가기 힘든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그녀 역시도 자신의 그런 분위기를 아는건지, 가끔 대화하기 귀찮을 때나 말조차도 섞기 싫은 사람이 말을 걸어왔을 때 요긴하게 써 먹는다. 패션에 대해서는 상당히 신경쓰는 편이다. 멋만을 우선시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입는다. 자신에게 왠만한 옷은 전부 커버된다는 자신감이 있어서기도 하지만, 동시에 자신만의 패션 센스이기도 했다.
성격 : 차분하면서도 쾌락주의적인 성격. 무엇엔가 흥미를 한번 붙이고 나면 자신의 호기심이 다할때까지 몇 번이고 건드려본다.
특징&기타 : ※ 자신과 나이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이상 처음부터 편하게 말놓고 반말로 일관한다.
※ 손은 눈보다 빠르다! 가 인생의 좌우명. 귀중품 조심하자.
※ 집에 있는 책꽂이 중에는 패션잡지만 한가득 꽂혀있는 책꽂이가 있다.
※ 수면시간이 심히 길다. 하루 절반은 자고 절반은 깨어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고등학교 중퇴하고 지금은 백수니까 당연하려나.
※ 미소짓는것이 어색하다. 평소에 잘 웃지를 않으니 웃는것도 미소도 자신의 이미지와 맞지 않을 수밖에. 전 남친에게 조금 더 조신하게 웃어보라는 말을 들은 이후로, 하루에 한번씩은 웃는 연습을 한다.
※ 과거에 스킬아웃 소속이었던 적이 있었다.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기보다는 블랙옵스에 들어온 이유와 비슷했다.
블랙옵스에 들어온 이유 : 호기심과 약간의 자의.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돈이었다.
와일드카드 : 스킬아웃으로 소속되어있었던 전적. 밝혀지면 처벌을 면치 못할것을 알기에. 면죄부 없는 범죄임을 알기에.
특기 : 동체시력과 순발력이 좋다. 술자리에서 눈치게임을 한다면 제일 먼저 눈치게임 1 하고 벌칙을 피해가고, 게임으로 치자면 스탯을 민첩에만 몰빵한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능력계수: 1846563
8 ~ 14 = 레벨5
15 ~ 24999 = 레벨4
25000 ~ 99999 = 레벨3
100000 ~ 249999 = 레벨2
250000 ~ 749999 = 레벨1
750000 ~ 2500000 = 레벨0
희망 능력 : 원자를 이용하는 능력. 방사능 같은 거라던가.. -
26 이름 없음 (Vrjnxbk5VI) 2020. 8. 9. 오후 5:29:27안녕하신가요. 이미 많이 늦어버린 후이긴 하지만, 차마 미련이 남아 이렇게라도 글 한번 써봅니다.
본래 이 스ㄹ... 어장에서 캐릭터를 굴리던 녀석입니다만, 무통보로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 잠수를 타서 시트조차 내려갔었습니다.
참치로 이주하는 타이밍에 한번 찔러볼까 고민을 했었지만, 용기를 내지 못해 그냥 보고만 있다가 미련 안남게 또 일부러 안보려고 하다가 혼자 안절부절하다가... 그냥 한마디만이라도 남기고 싶었습니다.
굉장히 염치없는 소리지만, 괜찮다면 다시 한번 시트를 가져와보고자 합니다. 아마... 쓰던걸 발굴해서 말입니다.
허나 그것이 곤란하다면, 제 무책임에 대한 사과만이라도 드리고 싶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만사 무탈하시길... -
27 ◆t3fvHjr/fA (ozkOGW8g4M) 2020. 8. 9. 오후 7:58:24>>26
일단 이전에 누구였는지를 알 수 있을까요? -
28 이름 없음 (Vrjnxbk5VI) 2020. 8. 9. 오후 8:14:18채진우를 굴리던 진우주였습니다. 워낙에 오래되서 위키에도 없지만...
-
29 ◆t3fvHjr/fA (56/.CUQ.SI) 2020. 8. 12. 오전 12:23:04먼 길을 돌아오셨네요 :) 이전에 쓰던 시트 다시 복구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30 진우주 ◆hNAJjWJ14A (HpaxG5OVtw) 2020. 8. 13. 오전 12:50:16“앞에 나서지 못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는 법이니까.“
이름 : 채진우
코드네임 : 팔라딘
나이 : 18
성별 : 남성
외모 : 염색한 금발머리는 약한 곱슬끼를 띠고 있으며, 평범한 이목구비에 실눈만 첨가된 인상이다. 키나 체구 등은 살짝 덩치만 있는 정도. 특별히 눈에 띄이는 점이 잘 없다. 이상하게 어딘가 한군데씩 다쳐서 반창고를 하고 있을 때가 많은 편. 복장은 보통은 교복. 대외적으로는 학교에 다니고 있는 평범한 학생이기 때문에 교복을 입고 다닌다. 다만 임무에 나설 때에는 자기 신분을 들켜선 안되기 때문에, 평소에 잘 입지 않는 류의 사복을 입고 다닌다.
성격 : 무슨 일이 있어도 크게 동요되는 일이 잘 없고, 여유롭다. 위기에 대한 인식도 조금 부족한 편이지만 언제나 주위를 안정시키려 하는 경향이 있다. 인생의 매 순간을 즐기자는 스타일인듯 하다.
특징&기타 :
- 힘은 꽤 센편. 타고난 통뼈라나 뭐라나. 그리고 본인도 적당한 운동은 거르지 않고 매일 하는 듯 하다.
- 영화를 좋아하는 듯 하다. 다만 철학적인 건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대신 쌈마이한 B급 영화를 더 좋아한다.
- 학교에서는 맨날 잠만 자는 녀석으로 소문이 퍼져 있다고 하며, 본인도 낮잠이 취미이긴 하다. 좀 졸릴 때면 머리에 뭐만 닿아도 3분만에 잠들 수 있다고.
- 메탈헤드! 의외로 헤비메탈 음악의 광팬이다.
블랙옵스에 들어온 이유 : 돈! 학생 신분으로 있어서는 벌기 힘들만한 큰 금액을 얻으려면 이쪽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판단한듯 하다.
와일드카드 : 경제적 지원. 홀로 학원도시에 온 데다가, 개인적으로 돈을 그리 많이 쓰는 것 같지는 않아 보이는데 늘 곤궁하게 생활한다고 한다.
희망능력 : 빛을 내는 능력? 혹은 누군가를 지킬 수 있는 능력.
특기 : 맷집과 담력. 선천적으로든 후천적으로든 엄청난 맷집을 자랑하며, 훌륭한 담력은 근처에 의지가 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능력계수 : 1474060 -
31 이름 없음 (gfhy998Xdw) 2020. 9. 7. 오전 8:07:35안녕하십니까, 저도 대학이 끝나고 유학준비가 끝나서 간신히 난 시간에 이미 너무 늦어버리기도 했지만, 염치없지만 혹시 시트 복귀 가능할까요?
탈주에 대해서 사과드리며 정말 죄송합니다.
복귀가 가능하던 가능하지 않던 간에 일단은 사과드리고 싶었습니다. 복귀가 가능하지 않더라도 만사무강하시고 좋은 하루하루 되세요 ㅠㅠ -
32 아문주 (IbhISi9AfQ) 2020. 9. 24. 오후 2:37:41시트 내림. 1기 모카고를 생각나게 하는 마지막 모카고 스레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