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1869312> [판타지/여정] GOLD RUSH : 황금광시대 - 시트스레 (69)
Narrator
2020. 6. 11. 오후 6:55:02 - 2020. 9. 5. 오전 2: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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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Narrator (9326506E+6) 2020. 6. 11. 오후 6:55:02지금은 황금광시대. 일확천금을 꿈꾸는 자들의 거친 여정을 그린 이야기.
신비한 힘을 가진 보석 '솔'. 이를 얻은 자는 원하는 모든것을 이루어낼 수 있다고 한다. 수십 여년 전 이 놀라운 힘을 가진 보석의 소문이 퍼지며 황금광시대를 여는 도화선이 되었다.
'솔'을 처음으로 발견한 탐험가 헨첼은 보석이 가진 놀라운 힘을 알게되고 그를 차지하려 했으나 결국 보석을 노리는 자들에 의해 살해된다. 그가 살해되던 날 밤, 보석은 산산조각나 대륙 전역으로 흩어진다.
그렇게 뿔뿔이 흩어진 솔의 파편 일부는 인간의 손에 들어가 수많은 소문과 이야기를 낳았다. 지금은 황금광시대. 수많은 이들이 각자 여러 사연과 목표를 가지고 드넓은 대륙을 떠돈다.
솔의 파편을 쫓아 머나먼 길을 떠나온 모험가와 보석에 걸린 현상금을 노리는 보석사냥꾼, 혹은 보석을 찾아 헤메는 이들의 뒤를 노리는 검은 그림자까지.
수많은 이들의 발걸음으로 가득찬 지금. 대륙은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다. -
1 Narrator (9326506E+6) 2020. 6. 11. 오후 6:55:17- 진행 방식
캐릭터 개개인의 이야기를 그리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도입부를 첫 레스를 시작으로 이어 진행합니다. 자유도를 위해 캐릭터의 행동에 크게 제약을 두지 않습니다.
대륙이라는 커다란 틀을 중심으로 진행해가며 자잘한 설정이나 인물, 배경 등이 추가됩니다.
마치 백지에 물감을 뿌려나가듯 레스주 여러분들과 진행해나가며 차츰 설정을 넓혀갈 생각입니다. 시트의 설정을 스레 설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합니다.
능력치 분배와 특성을 통해 간단한 다이스식으로 여러 상황을 판정짓습니다. 또한 캐릭터에게는 고유 기술이 주어집니다.
(다이스식 진행이 싫으신 분은 시트 작성하실 때 서술식으로만 하고 싶다고 귀띔 해주시면 됩니다.)
진행은 대부분 늦은 밤 시간대가 될것 같으며 잡담보다 진행 위주로 진도를 뺍니다. 하루에 레스 하나씩을 이어가는식으로 진행이 느립니다.
레스 길이는 편의상 단문으로 합니다. 그렇다고 항상 짧은건 아니고 쓸만한게 더 생기면 길게도 가끔 쓸것 같습니다.
루즈한 스레가 싫거나 단문보다 장문 좋아하시는분들, 그리고 잡담이 적은게 별로 내키지 않으신분들에겐 비추합니다.
또한 본스레는 육성이 주가 되지 않고 티알피지와도 거리가 멀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참고하실 사항
진행에 있어 사건을 임의적으로 발생시키거나 주변 인물을 뜻대로 묘사하지 말아주세요!
또한 설정을 짜실때는 다이스 전투제인것을 꼭꼭! 확인 바랍니다.
외관은 근육마초맨인데 힘이 약해 공격력이 낮게 나온다거나 그 반대의 경우에도 레스주분들께서 원치 않는 그림이 그려질 수 있겠죠..?
(서술식 진행으로 선택하실 경우에도 너무 과한 설정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
2 Narrator (9326506E+6) 2020. 6. 11. 오후 6:55:40- 숙련도
일종의 경험치 같은 개념입니다. 일정 숙련도를 획득할시 능력치를 더욱 상승시킬수 있습니다. 숙련도는 전투뿐만이 아닌 다양한 상황에서 얻을수 있습니다.
숙련도 10을 달성하면 레벨이 한단계 상승하고 추가 능력치 포인트 15를 얻고 새로운 기술을 얻거나 기존의 기술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3레벨 이후부터는 새로운 기술 혹은 기술 강화를 2레벨이 오를때마다 가능하게 됩니다.
- 능력치
시작 능력치는 총 60입니다. 한 스텟에 몰빵하는 극단적인 분배는 비추천합니다.
(5이하의 수치는 낮은편, 15이상의 수치는 높은편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력을 지니지 않은 인간, 혹은 창작 종족의 경우 마력을 0으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 힘(Str) - 물리 공격력, 물리 방어력 등에 영향을 끼치는 능력치
○ 마력(Mag) - 마법 공격력, 마법 방어력 등에 영향을 끼치는 능력치
○ 지구력(End) - 체력, 마력에 영향을 끼치는 능력치
○ 지능(Int) - 총기 공격력, 치명타에 영향을 끼치는 능력치
○ 민첩성(Agi) - 총기/마법 명중률, 회피율 등에 영향을 끼치는 능력치
○ 행운(Luc) - 진행 다이스에 영향을 끼치는 능력치
- 업보
각 캐릭터는 진행 방향에 따라 선함과 악함, 두 기준에 따라 업보 수치가 정해집니다.
모든 캐릭터는 중립 상태에서 시작하며 행동에 따라 수치가 누적됩니다.
선행으로 얻은 수치와 악행으로 얻은 수치는 서로 반대되며 서로의 누적치를 삭제합니다.
그러나 쌓은 업보의 흔적은 절대로 지워지지 않습니다.
각 캐릭터는 누적에 따른 수치로 가중치 혹은 패널티가 적용됩니다.
< 매우 악함 -5 ~ 중립 0 ~ 매우 선함 5 >
[ 악함: 전투 시 공격력과 방어력, 회피율이 상승합니다. 그러나 선한 인물과 대립 관계에 놓이게 됩니다. ]
- 악함 수치당 공격력, 방어력, 회피율이 1.5씩 상승합니다. 수치가 높아질수록 선한 인물을 대상으로 한 설득 다이스 수치가 낮아지고(3씩 감소) 관계가 악화됩니다.
2 이상: 집요한 보석 사냥꾼 [ 공격력, 방어력, 회피율 5 상승 | 선한 인물 대상 설득 다이스 수치 10 감소 | 전투 시 추가 데미지에 필요한 다이스 수치가 10 수치만큼 감소합니다. ]
3 이상: 황금광 [ 공격력, 방어력, 회피율 8 상승 | 선한 인물 대상 설득 다이스 수치 18 감소 | 우호 대상을 살해해 경험치를 얻고 물건을 강탈할 수 있게 됩니다. ]
5 이상: 솔의 탐닉자 [ 공격력, 방어력, 회피율 12 상승 | 선한 인물 대상 설득 다이스 수치 25 감소 | 대다수의 마을과 적대적인 관계가 됩니다. ]
[ 선함: 동료를 영입할 기회가 늘어나고 상황 다이스 수치가 증가합니다. 그러나 악한 인물의 경계를 받게 됩니다. ]
- 선함 수치당 상황 다이스 수치가 1.5씩 증가합니다. 수치가 높아질수록 악한 인물을 대상으로 한 대상으로 한 설득 다이스 수치가 낮아지고(3씩 감소) 관계가 악화됩니다.
2 이상: 의로운 모험가 [ 상황 다이스 5 증가 | 악인 설득 다이스 수치 10 감소 | 당신과 함께 하고자 하는 동료가 늘어납니다. ]
3 이상: 꿈을 좇는 자 [ 상황 다이스 8 증가 | 악인 설득 다이스 수치 18 감소 | 강한 의지로 당신의 모든 방어력이 10씩 상승합니다. ]
5 이상: 인도하는 자 [ 상황 다이스 12 증가 | 악인 설득 다이스 수치 25 감소 | 악인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당신을 반깁니다. 이를 통해 추가적인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 조력자
플레이어 캐릭터와 함께 하는 등장인물입니다.
플레이어 캐릭터와 마찬가지로 일정 능력치를 지니고 있으며 레벨이 상승할때마다 추가 능력치를 얻게 됩니다.
추가 능력치는 모든 능력치에 총 다섯 번 분배 가능하고 한 번씩 분배할 때마다 HP와 MP의 경우에는 10씩 증가, 나머지는 전부 2씩 증가합니다. -
3 Narrator (9326506E+6) 2020. 6. 11. 오후 6:55:53- 특성
캐릭터의 고유 기술과 시작 아이템을 결정짓는 요소입니다. 캐릭터의 설정에 알맞은 특성을 선택해주세요.
○ 화기: 총기에 관련된 모든 분야에 추가적인 이점을 얻습니다.
○ 근접무기: 근접무기에 관련된 모든 분야에 추가적인 이점을 얻습니다.
○ 마학: 마법에 관련된 모든 분야에 추가적인 이점을 얻습니다.
○ 과학: 폭발물, 공학장치 등 특수화기와 과학적 지식에 대한 추가적인 이점을 얻습니다.
○ 생존: 체력 회복과 회피율, 명중률, 진행 다이스 수치 등에 추가적인 이점을 얻습니다.
- 스테이터스 계산법
< 체력/마력 >
기본 체력 : 40 [ 지구력(x3) / 생존 특성(+45) ]
기본 마력 : 30 [ 지능(x3) & 지구력(x1) / 마학 특성(+30) ]
< 방어력 >
물리 방어력 : [ 기본 방어력 1 / 힘&지구력(총 합의 1/2) / 생존 특성(+5) ]
마법 방어력 : [ 기본 방어력 0 / 마력(1), 마학 특성(+5) / 마학 특성이 없는 캐릭터(- 총 마법 방어력의 1/2) / 마력이 5이하일경우 -3 ]
< 공격력 >
근접무기 공격력 : 8 [ 힘(1) / 근접무기 특성(+15) ]
총기 공격력 : 10 [ 지능(1) / 화기 특성(+5) ]
기본 마법공격력: 40 [ 마력(0.5) / 마나 소모량: 25 ]
< 명중률 >
화기 공격 명중률 : [ 다이스 수치 55부터 시작 / 민첩성(1), 화기 특성(-10) / 명중 확률 수치 2배 이상(추가 데미지 2.5배) / 다이스 수치 100(상대 즉사) ]
근접무기 공격 명중률 : [ 다이스 수치 60부터 시작 / 민첩성(1), 근접무기 특성(-5) / 명중 확률 수치 2/3 이상(추가 데미지 2배) / 다이스 수치 100(4배의 추가 데미지) ]
마법 공격 명중률 : [ 다이스 수치 65부터 시작 / 지능(0.5), 민첩성(0.5) / 명중 확률 수치 2배 이상(추가 데미지 2배) ]
- 명중 실패시 다음 명중 시도 수치 5 감소. 30이하의 낮은 다이스가 2회 이상 반복될시 다음 판정은 성공으로 보정됩니다.
< 회피율 >
회피율 : [ 다이스 수치 30부터 시작 / 민첩성(1), 행운(0.5)당 증가 ]
마법공격 회피율 : [ 다이스 수치 25부터 시작 / 마력(1), 민첩성(0.2), 행운(0.2) / 마학 특성시 5 증가 / 마력이 5이하일 경우 추가 포인트 1/2 감소 ]
< 진행 다이스식 >
[ 탐색/흥정/동료/상황판단/위기탈출 ] : 65 이상 성공 [ 행운(0.5) ] - 탐색 실패시 다음 탐색 시도 수치 5 감소. 35이하의 낮은 다이스가 2회 이상 반복될시 다음 판정은 성공으로 보정됩니다.
(상황판단에 따라 힘/마력/지구력/지능/민첩성 등이 진행 다이스 보정치에 합산될 수 있음) -
4 Narrator (9326506E+6) 2020. 6. 11. 오후 6:56:03- 시트
이름: [ 자유 ]
나이: [ 자유 ]
종족: [ 인간 외 창작종족 가능(배경 범위를 넘어서는 전설적, 신적 존재 불가) ]
성별: [ 남성/여성 ]
외모: [ 자유 ]
능력치: [ 힘(), 마력(), 지구력(), 지능(), 민첩성(), 행운() - 총 60 ]
특성: [ 화기, 근접무기, 마학, 과학, 생존 중 택 1 ]
진행방식: [ 다이스식 진행 / 서술형 진행 ]
기타 설정: [ 캐릭터의 여러 설정을 써주시면 됩니다. ] -
5 Narrator (9326506E+6) 2020. 6. 11. 오후 6:56:17이름: 테즈카코
나이: 42세
종족: 퀘찰족
성별: 여성
외모: 신장 169cm. 곱슬거리는 스트로베리 블론드색 머리칼을 가지고 있다. 앞머리를 양쪽으로 젖혀 이마를 드러낸 스타일을 하고 있다. 옆머리는 가슴까지, 뒷머리는 허리까지 내려오는 정도로 상당히 길다. 스스로 관리를 하는지 언제나 부스스하지 않고 가지런히 정돈되어있다. 지그시 감은 주황색 눈의 얼굴은 온화한 인상을 상대에게 준다. 튜브탑과 슬릿 스커트를 주로 입는다. 그것은 전통 자수와 패물로 장식되어 있다. 성숙한 몸 여기저기에 전통 문신이 보이며 비취나 아름다운 것들로 만든 장신구들을 두르고 있다. 옷과 장신구는 낡고 오래되어 보이지만 경박하지 않고 기품있다. 팔 대신 거대한 날개가 달려있고 꼬리뼈 부근에도 커다란 꼬리깃이 접혀있다. 날개를 끝까지 펼치면 그 크기에 위압감이 느껴진다.
능력치: [ 힘5, 마력15, 지구력8, 지능12, 민첩성13, 행운7 - 총 60 ]
특성: [ 마학 ]
진행방식: [ 다이스식 진행 ]
기타 설정
퀘찰족 : 남부의 밀림. 악시호루 호수 일대에서 살아가던 하피들을 일컫는 말이다. 여타 하피와 마찬가지로 팔과 꼬리뼈 쪽에 달린 깃과 날카롭게 구부러진 발톱을 가지고 있다. 여타 하피와 구별되는 신체적인 특징이라면 그 특유의 녹색과 주황색의 깃털을 들 수 있다. 그들의 기대수명은 대략 150년 안팎이었다.
그들은 이칠룹이라 불리는 태양신을 숭배하는데, 주신을 위해 다른 부족민을 잡아와 그 심장을 제단에 올리고 죽은 몸뚱이를 식량으로 삼는 잔혹한 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독실하며 성스러운 광신도였던 퀘찰족은 더 많은 제물을 위해 이민족과 끊임없는 전쟁을 벌였다. 퀘찰족이 가슴에 메고 다니던 전통적인 호루라기는 그들이 공격을 위한 급강하를 시작할 때 소름끼치는 비명소리를 내곤 했다.
퀘찰족의 지독스러운 호전성은 이민족들은 물론 자기 자신들까지도 파멸시켰다. 밀림에서는 이렇다 할 문명의 흔적이 사라진지 오랜 시간이 지났다. 몇몇 소수의 부족민들만이 과거의 유산에 기대어 살아가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혹시 아는가. 밀림은 넓고, 악시호루 호수의 위치는 실전되었다. 아직 그곳에 퀘찰족의 후예가 남아있을지도...
마지막 대제사장 : 한때 남부 밀림을 호령하던 퀘찰족은 과거의 악명이 무색할 정도로 쪼그라들었다. 천 명, 백 명, 열 명. 그리고 마지막 한 명. 테즈카코는 퀘찰족의 마지막 생존자이자 대제사장이다. 사실 대제사장이라 해도 특별한 것은 아니다 악시호루 호수 중앙에는 섬이 하나 있는데, 그 섬의 신전을 홀로 보살피고 조촐한 제사를 지내는 것이 그녀의 일이다. 돌을 쌓아 만든 장엄한 신전은 과거의 영광을 잃고 빛이 바랬으며, 호수 주변의 시설들은 최소한의 관리조차 받지 못해 거의 흔적으로만 남아있다. 녹빛 덩굴로 뒤덮인 신전은 음산하면서도 구슬프다. -
6 Narrator (9326506E+6) 2020. 6. 11. 오후 6:56:31< 최후의 퀘찰 테즈카코 lv.1 > [ 업보 수치 : 0 (중립) ]
HP 64(+18)/64(+18) MP 104(+6)/104(+6) [ 힘(Str): 5(+6) 마력(Mag): 15(+4) 지구력(End): 8(+6) 지능(Int): 12 민첩성(Agi): 13(+6) 행운(Luc): 7 ]
[ 특성 - 마학 : 마법에 관련된 모든 분야에 추가적인 이점을 얻습니다. ]
[ 고유 특성 - 이칠룹의 가호 : 이칠룹은 퀘찰의 수호하는 태양신이지만 그들을 파멸의 길로 몰아간 재앙의 씨앗이기도 한 존재입니다. 퀘찰족은 수많은 전쟁을 통해 다른 동족보다 강인하고 우월한 신체를 얻게 되었습니다.(힘, 지구력, 민첩성이 영구적 6만큼 상승하고 레벨에 따라 일정치가 상승하게 됩니다.) ]
총기 공격력: 22, 근접무기 공격력: 13(+6), 마법 공격력: 48(+2) / 물리 방어력: 8(+6) / 마법 방어력: 20(+7)
화기 공격 명중률: 36이상 명중, 근접무기 공격 명중률: 41이상 명중, 마법 공격 명중률: 50이상 명중
화기/근접무기 공격 회피율: 53이하 회피 , 마법 공격 회피율: 44(+4)이하 회피
진행 다이스식 [ 탐색/흥정/동료/상황판단/위기탈출 ]: 61이상 성공
< 소지품 >
500몰렛(화폐의 단위. 조심하지 않으면 금방 주머니를 벗어날 것같이 자그마한 화폐이다.)
이칠룹의 태양(대제사장만이 소유할 수 있는 퀘찰족의 보물. 목걸이 형태의 장신구로 정중앙에는 붉은 보석이 박혀있다. 한때는 아름답게 빛을 발했지만 퀘찰의 몰락 이후 빛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 마법 방어력을 3만큼 상승시킨다.)
제사장의 장신구(이칠룹을 섬기는 제사장의 징표. 마력이 깃든 희귀한 원석으로 제련되어 오랜 세월이 지나서도 아름다움을 유지한다. / 마력을 4 상승시킨다.)
얌얌열매x5(악시호루 호수 일대에서 자라나는 얌얌나무의 열매. 한입 베어물면 달콤한 과즙이 터져나온다. / 잃은 체력의 절반 수치를 회복한다.)
< 기술 >
● 태양신의 고동 - 퀘찰족의 오랜 전투방식중 하나로 마력을 이용해 신체능력을 향상시킨다.
[ 마나 30을 소모해 3턴간 마법 공격력 수치의 절반만큼 근접무기 공격력이 향상하고 물리 방어력이 10만큼 강화된다. ]
● 악시호루의 결정 - 먼 옛날 호수의 마법사가 전수해주었다는 마법. 마력을 결정화시켜 몸을 보호한다.
[ 마나 20을 소모해 2턴간 각각 물리/마법 방어력을 상대적인 방어력 수치 절반만큼 강화한다. ]
● 이칠룹의 날개 - 최초의 대제사장으로부터 전해지는 마법. 마력이 깃든 날개로 태풍을 불어일으킨다.
[ 마나 15을 소모해 마법 공격을 취한다. ]
< 업보 > -
7 Narrator (9326506E+6) 2020. 6. 11. 오후 6:56:48이름: "붉은 물감" 카타크리스
나이: 22세
종족: 인간
성별: 남성
외모: 183cm 정도 되는 호리호리한 장신의 사내. 키에 비해 얄쌍한 몸은 힘을 쓰는데 특기는 없을 것처럼 보인다. 얇은 몸을 가리는 헐렁한 로브를 입어서 더욱 그래 보인다. 마치 마법이라도 쓸 것 같은 분위기다. 하지만 한 겹 옷을 벗기면, 그 얇은 몸이 오로지 근육으로 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단단한 몸에, 흉터도 적지 않게 존재한다. 커다란 손은 무기를 쓰는 사람 특유의 굳은 살이 박혀 있다.
서글서글한 웃음은 붙임성 좋아 보인다. 복슬복슬한 흰색 머리카락이 그를 매우 부드러운 사람처럼 보이게 만든다. 머리카락에 비해 붉은 눈은 얼핏 기이하게 보일수도 있지만 둥글둥글한 눈매 때문에 조금 특이한 눈색으로 보일 뿐이다. 인상은 둥글고 느긋하다. 햇볕을 쬐며 하품을 하는 모습이 잘 어울리는 한적한 시골 청년의 모습이 얼핏 보인다. 혹은 곱상한 외견과 햇볕을 잘 쬔 것 같지 않은 흰 피부로 어느 곳의 귀족이지 않을까. 하는 인상도 있다.
늘 손에는 천으로 감싼 상자를 가지고 다닌다. 좋은 나무로 만들어진 고급진 상자이지만, 오래 사용한 듯 손뗴가 타있고 군데군데 흠집이 나있다. 예술품으로써의 가치는 그다지 없고 도구로는 나쁘지 않은 수준이다. 그리고 그 안에는...
능력치: [ 힘(20), 마력(0), 지구력(10), 지능(5), 민첩성(15), 행운(10) - 총 60 ]
특성: 근접무기
진행방식: 다이스식 진행
기타 설정:
"이즐리" 카타크리스가 태어난 나라의 이름이다. 자그마한 왕국. 그 곳의 천애고아로 난 카타크리스는 왕국의 어느 조직에 주워져 키워졌다. 그 곳은 "처형인"이라 불리는 곳이었다. 그 살벌한 이름과 달리 그 곳은, 그저 악인을 처단하는 일을 하는 곳에 불과했다. 자그마한 왕국은 늘 위험에 처해있었고 그것에 고민하던 몇 대 전의 왕이 좀 더 안전한 나라를 만들 수 없을까 하여 고민한 결과가 처형인이었다. 왕국 내부의 악인을 제거하라. 무고한 백성을 괴롭히는 자에게 처단을 내려라. 악인을 단죄하라. ...다소 과격했던 그 왕의 사고방식이 그대로 배어들어간 집단이었다.
어느 정도 나이를 먹었을 떄 본인이 원하지 않는다면 평범한 삶을 살아갈 수도 있으나 카타크리스는 이 편이 처형인이 되는 길을 택했다. 본래 성정이 느긋하고 자유로웠던 그가 과연 잘 해낼 수 있을지 처음에는 걱정을 하는 시선이 많았다. 많았었다.
현재 카타크리스는 왕의 명을 받아 솔을 찾아 길을 나섰다. 그 길에 만약 그를 방해하는 악인이 있다면 겸사겸사 그의 무기의 녹이 될 것이다.
그의 무기는 상자 안에 담긴 검이다. 검이라고 하긴 사실 애매하다. 커다란 날이라고 하는 편이 걸맞다. 마치 단두대에서 날만 따로 뚝 떼어낸 것 같은 외견의 무기다. 쇠사슬이 달려있어 투척 후 회수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루기 어려운 물건이지만 처형인을 대표하는 무기로써 카타크리스는 훌륭히 다룬다.
어렸을 적부터 처형인으로 커온데다가 본래 머리도 좋은 편이 아니라 지능이 조금(많이?) 부족하다. 대신 신체능력이 훌륭하다.
평소에는 느긋함 그 자체지만 전투에 들어가면 인상이 바뀐다. 붉은 눈을 크게 뜨고 진하게 웃으면서 적을 처리한다.
"처형인"들은 상대의 업보를 확인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업보가 악에 치우쳐져 있을 수록 그들의 검은 날카로워진다. 정말로. 반면 선 선향이면 날로 베여도 조금 아플 뿐이다.
악인을 처형하고 선인을 지킨다는 것이 기본 사고방식이다. 그들은 만약 그들의 주군이. 즉 왕이 악한이라면 거리낌 없이 왕에게 무기를 들이밀 사람들이다. 그 덕분인지 이즐리 왕국의 왕에서 악인이 나온 적은 드물다. ....사실 이건 그들 왕족의 성격 탓이 큰데, "처형인"이란 조직을 만들 정도로 과격한 정의감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동시에 왕으로써 훌륭한 이들도 많았다고.
그림을 그리는 데에 재능이 있고 본인도 즐기고 있다. "붉은 물감"이란 칭호는 그 때문에 생긴 것이다. 본래 그의 눈색 때문에 붙여진 것인데 직업이 직업인지라 왠지 살벌한 느낌을 띄게 되었다.
"처형인"은 기사단과는 다른 느낌으로, 왕국 내부에서도 이래저래 말이 많이 나오는 조직이다. 귀족들과 정식 기사단들에게서는 달갑지 않은 시선을 받고, 직접 그들에게서 구원 받는 국민들에게는 종종 찬사도 받는다 -
8 Narrator (9326506E+6) 2020. 6. 11. 오후 6:57:03< 붉은물감 카타크리스 lv.1 > [ 업보 수치 : +3 (꿈을 좇는 자) - 상황 다이스 8(+4) 증가 | 악인 설득 다이스 수치 18(-9) 감소 | 강한 의지로 당신의 모든 방어력이 10(+5)씩 상승합니다. ]
HP 70/70 MP 0/0 [ 힘(Str): 20 마력(Mag): 0 지구력(End): 10 지능(Int): 5 민첩성(Agi): 15 행운(Luc): 10 ]
[ 특성 - 근접무기 : 근접무기에 관련된 모든 분야에 추가적인 이점을 얻습니다. ]
[ 고유 특성 - 처형인 : 버림받은 소년에게 쥐어진 것은 단 한 자루의 칼 뿐이었습니다. 선을 수호하는 이즐리의 피는 악인을 상대할때 더욱 강인해집니다. (업보 수치가 +3인 상태로 시작하게 됩니다. 상대의 업보 수치에 따라 추가적인 이점을 얻습니다. 또한 자신의 업보 수치에 따라 얻는 추가적인 이점이 더욱 증가합니다.) ]
총기 공격력: 15, 근접무기 공격력: 43(+3), 마법 공격력: 40 / 물리 방어력: 16(+16) / 마법 방어력: -3(+17)
화기 공격 명중률: 40이상 명중, 근접무기 공격 명중률: 40이상 명중, 마법 공격 명중률: 58이상 명중
화기/근접무기 공격 회피율: 50이하 회피 , 마법 공격 회피율: 28이하 회피
진행 다이스식 [ 탐색/흥정/동료/상황판단/위기탈출 ]: 60(-12)이상 성공
< 소지품 >
500몰렛(화폐의 단위. 조심하지 않으면 금방 주머니를 벗어날 것같이 자그마한 화폐이다.)
단두대의 칼날(처형인의 무기로 무게가 상당하고 다루기 어려워 사용자의 숙련도에 따라 성능이 좌지우지된다. / 근접무기 공격력을 3 상승시킨다.)
처형인의 로브(오랜 여정길에 오르는 처형인에게 주어지는 의복. 우방국 마법사의 가호가 깃들어 보기보다 견고하다. / 물리 방어력과 마법 방어력이 각각 1, 2 상승한다.)
펜나스 연고x5(이즐리의 연금술사 부찬이 개발한 치료제. 아무리 깊은 상처라도 단시간 안에 상처를 아물게 한다. / 잃은 체력의 절반 수치를 회복한다.)
< 기술 >
● 절단 - 육중한 무기를 투척해 더욱 강한 힘이 실린 일격을 날린다.
[ 한 전투에서 3회 사용할 수 있으며 근접무기 공격력이 20% 증가하고 추가 데미지 명중 확률 수치가 2/3에서 1/3으로 감소한다. ]
● 처형 - 처형인의 전투는 승리가 아닌 적의 영원한 죽음을 위한 것이다.
[ 한 전투에서 1회 사용 가능하며 체력이 50% 이하인 적을 1/2 확률로 제압한다. ]
● 이즐리의 붉은빛 - 절도와 기품을 완전히 배제한 결투를 위한 검술. 이즐리의 젊은 처형인에게 붙은 칭호는 이러한 그의 검술을 잘 표현하고 있다.
[ 한 전투에서 1회 사용 가능하며 1/2 확률로 한 대상에게 치명타를 입히거나 여러 대상을 공격할 수 있다. ]
< 업보 >
이즐리의 검이 되어 평생토록 선을 수호하기를 맹세했다. [ 업보 수치 3 증가 ] -
10 Narrator (9326506E+6) 2020. 6. 11. 오후 6:57:32< 마기아의 후손 알레프 lv.1 > [ 업보 수치 : 0 (중립) ]
HP 109/109 MP 68/68 [ 힘(Str): 15 마력(Mag): 7 지구력(End): 8 지능(Int): 10 민첩성(Agi): 10 행운(Luc): 10 ]
[ 특성 - 생존 : 체력 회복과 회피율, 명중률, 진행 다이스 수치 등에 추가적인 이점을 얻습니다. ]
[ 고유 특성 - 마인 : 마인은 고대 마기아의 머나먼 후손으로 그들의 힘을 따릅니다. 당연하게도 마력을 지니지 않는 자보다 수가 훨씬 적습니다. (마학 특성을 추가하고 마법 공격력과 마법 방어력에 일부 추가적인 이점을 얻습니다.) ]
총기 공격력: 20, 근접무기 공격력: 23, 마법 공격력: 44(+7) / 물리 방어력: 18 / 마법 방어력: 12(+12)
화기 공격 명중률: 45(-3)이상 명중, 근접무기 공격 명중률: 50(-5)이상 명중, 마법 공격 명중률: 55(-2)이상 명중
화기/근접무기 공격 회피율: 45(+3)이하 회피 , 마법 공격 회피율: 33(+8)이하 회피
진행 다이스식 [ 탐색/흥정/동료/상황판단/위기탈출 ]: 60(-5)이상 성공
< 소지품 >
500몰렛(화폐의 단위. 조심하지 않으면 금방 주머니를 벗어날 것같이 자그마한 화폐이다.)
탈리스엘(에인헤랴르의 무구. 손에 덧대어 사용한다. 마력과 반응하여 그 힘을 증폭하는 마석이 깃들었다. / 마법 공격력과 마법 방어력을 각각 2씩 상승시킨다.)
특제 마력 보충제x5(알레프가 고향을 떠나기 전 받은 물건 중 하나. 에인헤랴르인의 비약이다. / 전투 중 사용 시 잃은 마력을 완전히 회복시킨다.)
< 기술 >
● 마력 개방 - 내재된 마력을 개방하여 무구의 숨겨진 힘을 실체화시킨다.
[ 마나 20을 소모해 3턴간 마법 공격력 수치의 절반만큼 근접무기 공격력이 향상하고 마법 방어력이 5만큼 강화된다. ]
● 이럽션 스펠 - 마력을 물리적인 에너지로 분출해 적에게 커다란 피해를 주는 파괴 마법. 마력을 더할수록 피해량이 비례해 커진다.
[ 마나 35을 소모해 마법 데미지를 입히며 마나 소모가 커질수록 위력이 극대화 된다. (소모량 n만큼 마법 공격력이 증가한다.) ]
● 에덴의 파편 - 신체의 표식을 통해 극한의 힘을 이끌어내어 한때 진리에 가까웠던 인류의 흔적을 미약하게나마 발휘한다.
[ 모든 마나를 소모해 다음 턴에 적의 모든 공격을 차단하고 모든 적에게 총기/근접무기/마법 공격력을 모두 합한만큼 데미지를 나눠 입힌다. 하지만 스킬 시전 이후 2턴간 물리/마법 방어력이 절반으로 저하되며 마법 공격력이 1/3만큼 저하된다. ]
< 업보 > -
11 Narrator (9326506E+6) 2020. 6. 11. 오후 6:57:46이름 : 크록 더 휘슬러 Crock the Whistler
나이 : 99 세
종족 : 개조 인간
성별 : 여성
외모 : 신장 160 cm - 체중 53 kg
챙이 넓은 산초 밀짚모자를 머리에 뒤집어쓴 노년의 백인 여성 . 성별에 맞지 않는 회색 수도승 복장을 하고 있다 . 주술적 의미를 갖는 금줄로 허리를 동여매 놨다 . 박차가 붙은 검은색 카우보이 신발을 신고 다닌다 . 유사시 흉기로도 쓰이는 높은 신발 굽은 떼어내면 조각칼이 튀어나오도록 되어 있다 . 나이에 비해 젊은 외모는 아무리 많게 쳐도 오십대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 머리카락만이 시간을 거스르지 못하고 백발이 성성하다 . 힘 빠진 머리카락의 길이는 간신히 목을 덮는 정도 . 주름살에 파묻히다 만 붉은 눈동자가 번개 맞은 나무의 잿불처럼 고요하게 빛을 뿜고 있다 . 홀쭉하게 살 빠진 얼굴이지만 초췌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 길고 가는 선홍색 입술 아래 금칠된 치아가 빠진 자리 없이 나란히 서 있다 . 거친 세월에도 무너지지 않은 뾰족한 콧대는 노파의 드높은 자존심을 나타낸다 . 펑퍼짐한 옷에 가려 티 나지 않지만 상당한 근육질이다 . 험난한 삶을 살았다는 증거로 옷 아래 드러나지 않은 피부에는 깊고 얕은 흉터가 빼곡하다
가슴 정중앙에 새겨진 탄흔을 본인의 수치로 여기고 있다 . 상처로 오른팔이 움직이지 않아 거동이 부자연스럽다 . 검은 샤이어가 모는 마차를 이동 수단으로 삼는다 . 마차의 짐칸에는 기본적인 생필품과 평생을 함께한 후장식 나무 소총이 실려 있다
능력치 : [ 힘 ( 15 ) 마력 ( 0 ) 지구력 ( 5 ) 지능 ( 15 ) 민첩성 ( 20 ) 행운 ( 5 ) ]
특성 : 화기
진행 방식 : 다이스식 진행
기타 설정 :
1 _ 샤프 슈터로 유명한 총잡이 . 스스로 말하길 걸음마를 떼기도 전부터 총을 다뤄왔다고 한다 . 북부의 척박한 땅에서 태어나 아버지의 목장을 위협하는 무뢰배들을 상대로 사격 기술을 연마했다 . 약탈자들을 상대로 재능을 낭비하는 것이 질릴 무렵 목장을 지나던 징집병의 눈에 띄어 북부의 소왕국 시릴의 총사로 추천되었다
2 _ 보기 드문 재능을 인정받아 정식으로 총사에 발탁된 그녀는 여러 전장에서 수많은 전과를 세워 스물이라는 젊은 나이에 정예 총사에 임명됐다 . 그녀의 범상치 않은 능력을 눈여겨본 시릴의 군부는 정예 총사가 된 그녀를 사탕 발린 말로 구슬려 강화 시술을 받게 했다
3 _ 성공 리에 인체 개조를 마쳐 수명과 신체 능력이 비약적으로 늘어난 그녀였지만 그것으로 운명의 보살핌도 마지막이었는지 수술 후 처음으로 투입된 전장에서 흉탄에 얻어맞아 재기 불능의 부상을 입게 됐다 . 이를 계기로 퇴역을 결심한 그녀는 모든 영예와 영광을 뒤로한 채 자신을 모르모트 삼으려는 시릴로부터 도망쳐 바운티 헌터가 되었다 -
12 Narrator (9326506E+6) 2020. 6. 11. 오후 6:57:56< 명사수 크록 더 휘슬러 lv.3 > [ 업보 수치 : - (방랑하는 자) ]
HP 70/70 MP 0/0 [ 힘(Str): 20 마력(Mag): 0 지구력(End): 10 지능(Int): 20 민첩성(Agi): 30 행운(Luc): 10 ]
[ 특성 - 화기 : 총기에 관련된 모든 분야에 추가적인 이점을 얻습니다. ]
[ 고유 특성 - 방랑자 : 오랜 방황으로 수많은 죽음의 고비를 넘겨온 방랑자는 어디에도 속하지 않으며 계속해서 나아갈 뿐입니다. (업보 수치에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숙련도 수치가 8로 감소하며 시작 레벨이 lv.3으로 고정됩니다.) ]
총기 공격력: 35, 근접무기 공격력: 28, 마법 공격력: 40 / 물리 방어력: 19 / 마법 방어력: -3
화기 공격 명중률: 15이상 명중, 근접무기 공격 명중률: 30이상 명중, 마법 공격 명중률: 39이상 명중
화기/근접무기 공격 회피율: 65이하 회피 , 마법 공격 회피율: 29이하 회피
진행 다이스식 [ 탐색/흥정/동료/상황판단/위기탈출 ]: 60이상 성공
< 소지품 >
500몰렛(화폐의 단위. 조심하지 않으면 금방 주머니를 벗어날 것같이 자그마한 화폐이다.)
망대 지킴이(마학과 과학이 혼재하는 도시 바르낭에서 제작된 무기. 마력이 깃든 특수한 총탄을 사용한다. / 특수한 탄환을 사용하여 다양한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기술 >
● 시릴의 강화병 lv.2 - 극대화된 반사신경으로 적의 공격을 완벽하게 읽어낸다.
[ 한 전투에서 3회 시전 가능하며 다음 턴에 올 적의 공격을 완전히 회피한다. ]
● 연금술사의 탄띠 - 아주 오래전, 한 연금술사는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명사수에게 놀라운 물건을 선물해주었다.
[ 한 전투에서 한번 시전 가능하며 마력이 깃든 특수한 총알을 사용하여 총기 공격력에 마법 공격력 수치를 절반만큼 더합니다. ]
● 침착한 총사 - 뛰어난 총잡이는 멀리 보는 눈과 어떤 상황에서도 냉정을 잃지 않는 빠른 손으로 완성된다.
[ 한 전투에서 3회 시전 가능하며 시전시 추가 공격 다이스를 얻는다. 단, 추가 공격 다이스 명중률은 1/2로 감소한다. ]
● 저격 - 오랜 세월 총을 다뤄오며 상대의 약점을 단숨에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 한 전투에서 한번 시전 가능하며 대상에게 치명상 혹은 즉사 판정을 취합니다. ]
< 업보 >
방랑자에게 주어진 업보란 없다. [ 업보 수치 없음 ] -
13 Narrator (9326506E+6) 2020. 6. 11. 오후 6:58:40시트 정리
최후의 퀘찰 테즈카코 lv.1(숙련도 0/10 | 업보 수치: 0) [ 하피(퀘찰족) / 42세 / 여성 / 고유 특성 - 이칠룹의 가호 ] >>5 >>6
붉은물감 카타크리스 lv.1(숙련도 0/10 | 업보 수치: 3) [ 인간 / 22세 / 남성 / 고유 특성 - 처형인 ] >>7 >>8
마기아의 후손 알레프 lv.1(숙련도 0/10 | 업보 수치: 0) [ 에인헤랴르 / 18세 / 남성 / 고유 특성 - 마인 ] >>9 >>10
명사수 크록 더 휘슬러 lv.3(숙련도 0/8 | 업보 수치: -) [ 인간(개조) / 99세 / 여성 / 고유 특성 - 방랑자 ] >>11 >>12 -
14 Narrator (9326506E+6) 2020. 6. 11. 오후 6:59:23현재는 시트를 받고 있지 않습니다
공석이 생길때 말씀드릴게요
그럼 나중에 뵙시다. 안녕~! -
29 Narrator (406839E+60) 2020. 6. 15. 오후 7:55:15- 배경 설정
대륙: 국가 체계가 잡히지 않은 상태. 그나마 일부 지도자가 자신이 속한 영역의 질서를 유지하고 있다. 미개척 지역에는 성질이 험악한 생명체가 살거나 지형이 험난해 길을 헤메기 쉽다.
기술력: 총기류 존재. 어느정도 과학이 발달된 상태로 마법과 과학이 혼재하기 때문에 도시마다 건물 양식이나 발전된 기술이 꽤나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다.
마법: 마법이 존재하는 세계관. 마학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마법을 다루기 위해선 '마력'이라는 특이한 힘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를 지닌자를 '마인'이라 부른다.
솔: 골드 러시의 중심에 있는 보석. 붉게 타오르듯 매혹적으로 빛난다. 지닌자는 전지전능한 힘을 부릴수 있다고 한다. 지금은 대륙 전역에 파편이 되어 흩어졌다.
종족: 인간을 중심으로 그 외의 다양한 종족이 있다. 인외의 모습을 가진 종족도 있으며 지역에 따라 그들을 대하는 태도도 천차만별이다. (천사, 악마와 같은 신적인 존재는 선택 불가) -
32 이름 없음◆tG9uveXVb6 (0969409E+5) 2020. 6. 15. 오후 9:14:35이름: 리온 허트레인
나이: 46
종족: 인간
성별: 남성
외모: 헬멧과 자켓, 가죽 장갑, 홀더. 여러 물건들이 보이지만 그것들은 모두 한때의 전성기를 넘기고 빛바래 낡아빠진 것입니다. 헬멧 속 짙은 갈색 머리는 짧게 잘려 있고, 벗은 왼편의 장갑, 부츠 속에는 조잡한 기계가 살과 뼈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몸에는 여러 흉터와 함께 근육이 자리하고 있지만 무법자들에게 총알을 박아넣고 몸싸움을 하던 그 시절에 비하면 물러빠진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능력치: [ 힘 5, 마력 0, 지구력 20, 지능 15, 민첩성 15, 행운 5 - 총 60 ]
특성: 생존
진행방식: 다이스식 진행
기타 설정: 드넓은 황무지, 이 거대한 무법지대에서도 횡횡하는 무법자들을 정의의 이름으로 처단하는 치안대가 있었습니다. 치안대는 꽤 큰 규모였고, 그는 어릴적부터 그곳에 속해 나름 이름을 날렸습니다. 그들은 오토바이와 총으로 무장하고 해수들과 무법자들을 처리했죠. 치안대의 명성은 날이 갈 수록 올랐습니다. 규모도 명성에 걸맞게 불어났고, 늘어난 규모만큼 그들의 욕심도 늘었습니다.
치안대 내부에서 의견이 갈렸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하는 일에 합당한 보상을 받아야한다. 아니, 우리는 정의의 수호자일 뿐이다. 이 의견의 차이는 곧 파벌과 파벌의 대립으로 이어졌습니다. 대립은 치열했고, 결국 내분이 일어났습니다.
터지는 오토바이, 흩날리는 선혈. 치열한 전투 속에 어느 쪽이라고 할 것 없이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하지만 그 피구덩이 속에서도 승자와 패자는 갈렸죠. 정의와 질서의 수호자들은 모두 죽거나, 떠돌이가 되었습니다. 치안대는 이제 무법자들과 다를바가 없어졌죠.
그는 그 치열한 싸움 속에서 왼팔과 왼다리를 한 쪽을 기계로 대체했습니다. 그것 말고도 몸 성한 곳은 별로 없었지만, 그와 일평생 치안대를 함께 해준 오토바이는 남아있었습니다. 몇년을 오토바이를 위해 기름을 찾는 나날을 보냈을까, 그는 솔에 대한 소문을 듣습니다. 이제 그는 자신의 몸을 되찾기 위해, 녀석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이 드넓은 황무지 속에서 솔을 향해 걷습니다. -
34 Narrator (0280058E+6) 2020. 6. 16. 오전 9:00:47시트 정리
최후의 퀘찰 테즈카코 lv.1(숙련도 0/10 | 업보 수치: 0) [ 하피(퀘찰족) / 42세 / 여성 / 고유 특성 - 이칠룹의 가호 ] >>5 >>6
붉은물감 카타크리스 lv.1(숙련도 0/10 | 업보 수치: 3) [ 인간 / 22세 / 남성 / 고유 특성 - 처형인 ] >>7 >>8
명사수 크록 더 휘슬러 lv.3(숙련도 0/8 | 업보 수치: -) [ 인간(개조) / 99세 / 여성 / 고유 특성 - 방랑자 ] >>11 >>12
황야의 총잡이 리온 허트레인 lv.1(숙련도 0/10 | 업보 수치: 0) [ 인간 / 46세 / 남성 / 고유 특성 - 커스텀 바이크 | 마력기관 의체 ] >>32 >>33 -
35 Narrator (0280058E+6) 2020. 6. 16. 오전 9:03:21등장인물
이단자 엥카네 - 은하수가 비치는 땅의 주민. 동족을 배반했다는 이유로 깊은 숲으로 쫓겨났다. 애완견인 푸블럼은 그의 유일한 친구이다.
호수의 마법사 - 퀘찰이 호수 일대에 터전을 잡기 전부터 줄곧 밀림의 일부를 지켜온 신비한 존재. 그러나 계속되는 전쟁속에 자취를 감추었다. 그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난 후, 다른 이의 형태를 빌려 호수에 강림한다.
이즐리의 기사 하메리드 - 이즐리 왕국의 정기사단에 속한 기사. 이민족의 피를 물려받아 수도인들과 상당히 다른 생김새를 하고 있다. 순수함을 넘어서 단순하기 짝이 없는 모습이지만 검술 실력만큼은 매우 뛰어나다.
방랑하는 마인 키르하임 - 무언가를 찾기 위해 대륙을 떠도는 마인. 챙이 넓은 고깔모자를 쓰고 있으며 푸른 머리칼과 눈동자를 지니고 있다. 까칠한 성격이지만 대륙의 여러 존재에 상당한 지식을 갖추고 있다.
바스코티의 미식가 죠 베스탕 - 거친 협곡으로 이루어진 척박한 땅 바스코티의 요리사. 적지 않아 보이는 나이로 기품있어 보이는 안경에 후덕한 뺨과 두툼한 뱃살이 특징. 대륙을 떠돌며 수많은 식재료를 연구하고 있다. -
36 Narrator (6817791E+6) 2020. 6. 17. 오후 7:55:00>>32
< 황야의 총잡이 리온 허트레인 lv.1 > [ 업보 수치 : 0 (중립) ]
HP 145/145 MP 0/0 [ 힘(Str): 5 마력(Mag): 0 지구력(End): 20 지능(Int): 15 민첩성(Agi): 15(+10) 행운(Luc): 5 ]
[ 특성 - 생존 : 체력 회복과 회피율, 명중률, 진행 다이스 수치 등에 추가적인 이점을 얻습니다. ]
[ 고유 특성 - 커스텀 바이크 : 강력한 엔진이 탑재된 대형 바이크는 육중하면서도 유연한 기동을 자랑합니다. (바이크에 탑승해 있는 상태일시 모든 전투에서 선제 공격을 취하며 첫 공격에서의 치명타 확률이 50% 상승합니다.) ]
[ 고유 특성 - 마력기관 의체 : 마석에 담긴 힘을 동력원으로 이용하는 의체는 마학은 물론 기계공학에 뛰어난 이해도를 가진 기술자만이 제작할 수 있습니다. (모든 회피율과 민첩성이 영구적으로 10만큼 상승합니다.) ]
총기 공격력: 25, 근접무기 공격력: 13, 마법 공격력: 40 / 물리 방어력: 19 / 마법 방어력: -3
화기 공격 명중률: 30(-4)이상 명중, 근접무기 공격 명중률: 35이상 명중, 마법 공격 명중률: 42이상 명중
화기/근접무기 공격 회피율: 58(+10)이하 회피 , 마법 공격 회피율: 28(+10)이하 회피
진행 다이스식 [ 탐색/흥정/동료/상황판단/위기탈출 ]: 62(-5)이상 성공
< 소지품 >
500몰렛(화폐의 단위. 조심하지 않으면 금방 주머니를 벗어날 것같이 자그마한 화폐이다.)
황무지의 보안관(치안대에 속해 있던 총잡이가 사용한 권총. 특별한 힘이 깃든 것은 아니다. 단지 오래 사용해 손에 익을뿐. / 화기 공격 명중률이 4만큼 상승합니다.)
< 기술 >
● 속사 - 총잡이라면 피해갈 수 없는 결투의 순간. 손이 빠른 자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 3턴당 사용 가능하며 일정 확률에 따라 2-4회에 해당하는 중복 데미지 판정을 취하거나 혹은 다수의 상대를 공격할 수 있다. 그러나 다음 턴에는 공격이 봉인된다. ]
● 황야의 총잡이 - 치열한 전투 속에서 마지막으로 남겨진 총잡이. 그가 살아남은 것을 단순한 운으로 치부할 수 있을까?
[ 한 전투에서 1회 시전 가능하며 2턴간 공격을 100% 확률로 명중하거나 1턴간 공격과 동시에 적의 공격을 100%확률로 회피한다. ]
● 극한 - 한순간 의체 출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 신체능력을 극대화시킨다.
[ 한 전투에서 2회 시전 가능하며 시전시 1턴간 민첩성 수치가 50% 상승하며 민첩성 수치의 50%만큼 마력 수치가 증가한다. ]
< 업보 > -
37 Narrator (6817791E+6) 2020. 6. 17. 오후 7:55:22시트 정리
최후의 퀘찰 테즈카코 lv.1(숙련도 0/10 | 업보 수치: 0) [ 하피(퀘찰족) / 42세 / 여성 / 고유 특성 - 이칠룹의 가호 ] >>5 >>6
붉은물감 카타크리스 lv.1(숙련도 0/10 | 업보 수치: 3) [ 인간 / 22세 / 남성 / 고유 특성 - 처형인 ] >>7 >>8
명사수 크록 더 휘슬러 lv.3(숙련도 0/8 | 업보 수치: -) [ 인간(개조) / 99세 / 여성 / 고유 특성 - 방랑자 ] >>11 >>12
황야의 총잡이 리온 허트레인 lv.1(숙련도 0/10 | 업보 수치: 0) [ 인간 / 46세 / 남성 / 고유 특성 - 커스텀 바이크 | 마력기관 의체 ] >>32 >>36 -
38 Narrator (3912533E+6) 2020. 6. 22. 오전 12:44:23크록주가 장시간 응답이 없는 관계로 시트는 내림처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
39 이름 없음 (4080617E+5) 2020. 6. 22. 오전 7:00:59저 그럼 예약 가능할까요??
-
40 Narrator (7924067E+6) 2020. 6. 23. 오전 5:47:19>>39
몇 주 동안은 시트 받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시트가 내려가는 속도가 생각보다 빨라서 이야기 보충이 안됐습니다 죄송 -
42 Narrator (8583456E+6) 2020. 6. 30. 오전 7:06:27카타크리스주도 일주일 이상 응답이 없어 시트 내림처리 하도록 할게요
-
43 Narrator (8583456E+6) 2020. 6. 30. 오전 7:07:32시트 정리
최후의 퀘찰 테즈카코 lv.1(숙련도 0/10 | 업보 수치: 0) [ 하피(퀘찰족) / 42세 / 여성 / 고유 특성 - 이칠룹의 가호 ] >>5 >>6
황야의 총잡이 리온 허트레인 lv.1(숙련도 0/10 | 업보 수치: 0) [ 인간 / 46세 / 남성 / 고유 특성 - 커스텀 바이크 | 마력기관 의체 ] >>32 >>36 -
46 이름 없음 (6290418E+5) 2020. 7. 29. 오후 3:15:19시트 받으시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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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Narrator (pW2fcgiIsI) 2020. 8. 31. 오전 12:28:06>>46
늦게 확인해서 먄합니다.. 지금 계시나요? -
48 이름 없음 (Ga8sccJ8fY) 2020. 8. 31. 오후 9:59:57지금 시트 받으시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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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Narrator (Lmno9h3cQw) 2020. 9. 1. 오후 1:20:42네 지금 한분 받고 있슴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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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이름 없음 (OrBmaTjM9k) 2020. 9. 1. 오후 2:37:07혹시, 시트 예약이 가능하실까요?
-
51 이름 없음 (.lbSL2jta2) 2020. 9. 1. 오후 4:58:23>>48 입니당 스레가 인기가 많네요 ㅋㅋ 시트 얼리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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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Narrator (Lmno9h3cQw) 2020. 9. 1. 오후 5:14:30>>50
48레스주랑 같은분이신가??
같은분이시면 며칠안에 내주시면 되고 다른분이시면 시트 하나 빠질때까지 기다리셔야 돼요~~
짧으면 몇주, 길면 한달 이상이라 예약은 안받고 있습니다
>>51
ㄴㄴ 들어오는대로 받고 있습니다 -
53 Narrator (Lmno9h3cQw) 2020. 9. 1. 오후 5:15:56글고 제가 레스 남기는 주기가 들쑥날쑥하거덩요
그점 참고해주시고 시트 올려주세요~~
괜히 공들여서 쓰셨는데 제가 오래 자리 비워서 힘 빠질 수도 있으니.. -
54 이름 없음 (OrBmaTjM9k) 2020. 9. 1. 오후 5:24:58>>52 아니요! 저는 >>48가 아닙니다. 그렇군요, 아무튼 지금은 정원이 모두 찬 것 같으니 나중으로 미루겠습니다
>>53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
55 Narrator (Lmno9h3cQw) 2020. 9. 1. 오후 5:27:08>>54 그래요~~ 나중에 생각날때 한번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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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이름 없음 (.lbSL2jta2) 2020. 9. 1. 오후 6:07:41이름: 오시리스
나이: 최소 100살 이상
종족: 마인
성별: 남성
외모: 머리를 완전히 민 2미터의 거한이다. 그의 온 몸에는 생명을 유지시켜주는 룬문신이 새겨져 있다. 이런 모습을 가리기 위해 평소에는 온 몸을 가리는 후드를 쓰고 있어 괴이한 수도승으로 보인다.
능력치: [ 힘5, 마력18, 지구력8, 지능14, 민첩성9, 행운5 - 총 60 ]
특성: 마학
진행방식: 다이스식
기타 설정: 오시리스는 외딴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아주 평화로운 마을이었지만, 오시리스는 환영받지 못했습니다. 오시리스는 남들과 다르게 마력을 타고났기 때문입니다. 마을 사람들은 오시리스를 두려워하며 탄압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강도떼가 들이닥쳤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했습니다. 그러나 오시리스는 마을 사람들처럼 당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오시리스는 자신의 재능을 가지고 강도떼를 물리쳤습니다.
비극적이게도, 오시리스는 자신들을 탄압했던 마을사람들을 구했지만 마을사람들에게서 감사인사는 커녕 죄책감조차 찾을 수 없었습니다. 마을사람들은 강도떼를 보던, 두려움에 가득찬 눈으로 오시리스를 쳐다봤습니다. 그들은 살아남았다는 안도감보다는 오시리스의 강대한 힘에 겁먹은 것이었습니다.
오시리스는 이 비겁한 사람들에게 극도의 혐오감을 느끼고, 마을을 떠났습니다. 물론 막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마을을 떠나고 오시리스는 마법을 연구하며 한동안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오시리스에게도 죽음이 가까워졌습니다. 육체는 늙어가고, 기력이 쇠해졌습니다. 그가 무엇을 하든, 얼마나 강하든 이 죽음은 막을 수 없었습니다. 오시리스는 이 재앙 앞에서 커다란 두려움을 느끼게 됐습니다. 그리고, 두려움에 벌벌떠는 자신을 과거의 마을사람들과 동일시하며 극도의 혐오감을 느꼈습니다.
계속된 연구와 스스로에게 행해진 수많은 실험에도, 죽음을 그저 늦출 뿐 막지는 못했습니다. 오시리스는 점점 더 두려움과 혐오감에 빠졌습니다. 오시리스는 점점 극단적인 강뢍에 내몰리며 영생에 대한 어두운 유혹에 걸려들었습니다.
바로 먼 과거로부터 이어져온 흑마법의 유혹이었습니다. 죽음이 바로 앞에 놓이자 결국 오시리스는 남의 생명을 빼았아버렸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인간성을 버리고도, 죽음은 막을 수 없었습니다. 분명 그는 젊어지고 더 강해졌지만, 죽음은 여전히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흑마법을 쓰면 쓸 수록 효력이 떨어져 자신의 수명을 늘리기 위해 더 극단적인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점점 더 절망하던 그때, 그는 솔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솔로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소문이었습니다. 모든 도덕적 굴레를 벗어던진 그는 솔을 얻고 영생을 얻어 무언가를 초월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
57 이름 없음 (.lbSL2jta2) 2020. 9. 1. 오후 6:10:39아코코 능력치 부분 수정한다는걸 깜빡했네요
능력치: [ 힘5, 마력20 지구력6, 지능14, 민첩성9, 행운5 - 총 60 ]
요걸로 계산해주시면 됩니다 -
62 이름 없음 (P1JRHZyIW2) 2020. 9. 2. 오후 4:22:25하이드 기능은 아이디 옆 마스크 버튼을 누르면 쓸 수 있게 바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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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Narrator (rKclaT7sgA) 2020. 9. 2. 오후 4:24:51>>62
어우야 조질뻔했네.. 감사합니다 캔드민 -
64 Narrator (rKclaT7sgA) 2020. 9. 2. 오후 4:25:32>>56
< 추방자 오시리스 lv.1 > [ 업보 수치 : 0 (중립) ]
HP 61(+20)/61(+20) MP 109/109 [ 힘(Str): 5 마력(Mag): 20(+6) 지구력(End): 7 지능(Int): 14 민첩성(Agi): 9 행운(Luc): 5 ]
[ 특성 - 마학 : 마법에 관련된 모든 분야에 추가적인 이점을 얻습니다. ]
[ 고유 특성 - 흑마법 : 금지된 술식인 흑마법은 역설적이게도 어느 위대한 마인의 손에 의해 탄생했습니다. (지정 상대에게 준 데미지만큼 체력과 마력을 회복합니다.) ]
[ 고유 특성 - 이단의 징표 : 생명과 이어진 마력은 그 힘이 강해질수록 시전자의 권능을 증폭시킵니다. (마력 수치만큼 추가적인 HP를 얻고, 체력과 연관된 수치만큼 마력이 증가한다.) ]
총기 공격력: 24, 근접무기 공격력: 13, 마법 공격력: 50(+4) / 물리 방어력: 7 / 마법 방어력: 25(+9)
화기 공격 명중률: 46이상 명중, 근접무기 공격 명중률: 51이상 명중, 마법 공격 명중률: 53이상 명중
화기/근접무기 공격 회피율: 42이하 회피 , 마법 공격 회피율: 48(+6)이하 회피
진행 다이스식 [ 탐색/흥정/동료/상황판단/위기탈출 ]: 62이상 성공
< 소지품 >
500몰렛(화폐의 단위. 조심하지 않으면 금방 주머니를 벗어날 것같이 자그마한 화폐이다.)
방랑마인의 후드(특수한 시약으로 처리되어 마력을 감춰주는 성질을 갖춘 후드. / 마법 방어력을 3 상승시킨다.)
철제 지팡이(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지팡이처럼 보이지만 마법을 시전하는 매개체로 사용된다. / 마법 공격력을 1 상승시킨다.)
< 기술 >
● 마력의 잔해 - 흑마법 술식은 상대를 제압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서서히 끔찍한 고통을 안겨준다.
[ (패시브) 마법 공격이 명중한 상대에게 2턴간 해당 공격력의 30%를 추가적으로 입힌다. ]
● 강탈 - 상대방의 생명력을 마력으로 환원하는 고대의 마법. 상대방에게 들어간 데미지만큼 비례한 마력을 가져온다.
[ 마나 45를 소모해 기본 마법 데미지만큼 상대에게 피해를 입히고, 입힌 피해만큼 마력을 회복한다. ]
● 결합 - 생명력과 마력을 결합해 스스로의 생명을 대가로 잠시동안 한계를 넘는 힘을 다스린다.
[ 한 전투당 1회 사용 가능하며, 시전시 MP수치가 HP에 더해지며 다음 턴에 적의 모든 공격을 차단한다.
그 후 2턴간 물리/마법 방어력과 마법 공격력이 2배 상승한다. 효과가 끝나면 MP가 0이 되고 전투가 끝날때까지 마법 공격을 사용할 수 없다. ]
< 업보 > -
65 이름 없음 (P1JRHZyIW2) 2020. 9. 2. 오후 4:29:45>>63
저는 캔드민이 아니라 관전 참치1입니다(소근(?
자꾸 레스 낭비해서 미안해요... 황금광스레 잘 보고 잇서요... -
66 Narrator (rKclaT7sgA) 2020. 9. 2. 오후 4:35:27악 만천하에 비번이 공개됐구나..
고맙슴다 덕분에 빨리 가렸어요
갱신이 많이 느리긴 하지만~~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감사 -
67 이름 없음 (suvUUlzF7w) 2020. 9. 5. 오전 2:29:32혹시 예약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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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Narrator (bfwc/zVy2M) 2020. 9. 5. 오전 2:45:07>>67
당분간은 시트 받을 계획이 없어서 예약은 안 받고 있습니다~~
시트 나가는 주기가 거의 짧으면 몇주, 길면 한달 이상이라.. -
69 Narrator (bfwc/zVy2M) 2020. 9. 5. 오전 2:57:51>>35 등장인물 추가
메칠의 수호신 일리아 - 천둥과 비와 땅의 신 툴랍의 권능을 이어받은 소녀. 달의 마녀를 대신해 토판의 질서를 유지하고 있다. 수수한 천옷과 하얀 단발, 그와 대조되는 구릿빛 피부를 하고 있다.
바람의 전령 팔라롯 - 바람의 신 테후이칸의 명을 받아 토판에 강림한 존재. 메칠의 수호신 일리아와 토판을 지키고 있다. 평소에는 독수리의 형태를 유지하지만 만월이 차오르면 인간의 모습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