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5292342> [1:1/NL/해리포터 기반] 두 사람의 비밀일기 (46)
다니엘주◆SZNtpXiBQ2
2020. 3. 27. 오후 3:58:52 - 2020. 7. 14. 오후 1: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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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다니엘주◆SZNtpXiBQ2 (8102429E+5) 2020. 3. 27. 오후 3:58:52*본 상황극은 참치 상황극판의 규정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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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니엘 시트◆SZNtpXiBQ2 (8102429E+5) 2020. 3. 27. 오후 4:00:53이름: 다니엘 앤서웨이
성별: 남
나이: 17
외형:
외형출처: Picrewの「ひつまぶしめ~か~」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oKZA2U122Y #Picrew #ひつまぶしめ~か~
백금발머리와 앞머리는 약간 단정하게 내려온다. 살짝 날카로운 눈매와 벽안은 날카롭고 차갑기 그지없다. 귀에 찬 귀고리와 피어싱은 자신의 형의 것이다. 18cm인치의 벽조목 지팡이를 사용한다. 키는 181cm.
기숙사: 슬리데린
슬리데린 학년 반장이며, 취미는 머글이나 혼혈 학생들의 점수 차감하기.
지팡이: 18인치. 벽조목. 불사조의 깃털.
성격: #냉정#조소
슬리데린에서 원하는 인재상이란, 다니엘을 두고 하는 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아니, 그는 슬리데린이어서 어울린다. 머글과 혼혈을 좋아하지 않았으며, 그리핀도르와도 그렇게 가깝다고 할 수도 없었다.
특기 과목: 마법약
점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그는 눈을 슬며시 감으면서 시선을 돌렸다. 마법약에 소질이 높은 편이다.
앤서웨이 가문.
말포이가 만큼은 아니나, 꽤 유명한 자산가. 앤서웨이 가문은 마법부 쪽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장관을 준비 중인 라놀드 앤서웨이가 존재한다. 누구냐고? 다니엘의 형이다.
기타
-애니마구스는 아니다. 또한, 메타포마구스도 아니다.
-어쩌면 볼드모트를 추앙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
2 이름 없음 (0330675E+5) 2020. 3. 27. 오후 9:02:21이름 : 리첼 마가렛
나이 : 만 16세 5학년
성별 : 여성
외모
주황빛이 도는 빨간 머리는 노을을 닮아 붉으스름 하다. 그 머리는 어깨까지 내려왔고 윤기가 돌며 찰랑거렸다. 눈썹은 호선을 그리는 모양으로 머리색과 같은 붉은빛이 돌았다. 눈꼬리는 고양이 처럼 치켜올라갔으나 전체적으로 둥글어 날 선 느낌은 없었다. 살구색 피부에 붉게 생기가 돌아 건강해 보였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났다. 주홍빛 눈동자는 가까이서 바라보면 마법처럼 붉은색이 녹아났다. 마른 체격에 150cm로 키가 작아서 뜀을 뛰거나 발끝을 세우는 일이 잦다.
성격 : 낙관적
강아지 처럼 매일이 즐거운 활달한 영혼! 슬퍼할 적도 있지만 금새 털고 일어날 정도로 긍정적 에너지가 강하다. 사람과 대화할때 열에 다섯은 웃고 있다고 말할 정도로 해피 바이러스다.
특기 과목 : 없다
매사에 열정적이며 낙관적인 바보. 그러나 항상 의욕이 앞서 설명을 듣지 않고 수업을 진행해 버리기 때문에 번번이 실패한다.
집안 : 순혈 마법사 집안
마법부에 다니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라, 마법에 관심을 가지고 성장했으나, 성격이 급한탓에 마법에 실패하는 일이 잦아, 두 오빠에게 놀림을 받는다.
기타
손톱을 짧게 깎아 손끝이 뭉툭하다. 의외로 완벽주의가 있어 그렇지만 제대로 성공하는 일은 드물다. 그래도 꾸준히 노력하는 노력파.
지팡이는 사과나무 지팡이에 유니콘 털을 섞었다. 매력적이며 선량한 이 지팡이는 선량하며 노력가인 그녀의 좋은 동반자다. -
3 다니엘주◆SZNtpXiBQ2 (6306561E+6) 2020. 3. 28. 오전 11:10:50리첼주 왔다갔구나!
어떻게 할까? 썰을 먼저 어느 정도 풀고 일상을 돌릴까?? 아니면 일상 바로?? -
4 이름 없음 (8216569E+6) 2020. 3. 28. 오후 6:35:41안녕!
글쎄... 일상 바로 돌려도 되지 않을까?
우선 처음은 포터네 친구들과 마가렛이 저 사악한 슬리데린이 또 뭘 꾸미고 있군! 하면서 습격했다가 사감 선생님께 혼나는 내용으로 돌리면 어때? -
5 다니엘주◆SZNtpXiBQ2 (4543382E+5) 2020. 3. 30. 오후 3:04:48으음ㅡ 친세대와 현세대 사이인데 지금 캐릭터의 학년이 고학년이잖아.. :3c 그러면 아마 포터나 포터의 친구들을 볼 수 없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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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 없음 (9071746E+4) 2020. 3. 31. 오후 8:22:06아니 포터네 아빠 포터! 그쪽도 포터잖아. 그 포터랑도 못 만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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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니엘주 (6242664E+5) 2020. 4. 2. 오전 9:26:19>>6 응 내가 말한 게 그 아빠 포터(제임스)야. 제임스 포터와 동기인 사람 중에 한 명이 슬리데린의 기숙사 사감이 되는 세베루스 스네이프거든. 그러면, 시간대가 완전히 꼬여버려서 하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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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름 없음 (8044807E+5) 2020. 4. 2. 오전 9:40:44앗 그렇구나... 그럼 혼자서 해야겠다 아니면 그리핀도르 친구1,2와 사고를 쳤는데 마가렛 혼자 마법을 실패해서 걸렸다는 것 어떨까... 사담이 자꾸 길어지네. 그냥 역극을 시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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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름 없음 (2726152E+5) 2020. 4. 3. 오후 11:11:53역극이... 일상 말하는 거지...?? 그러면 일단 다이스를 굴릴게:3
.dice 1 2. = 1
1. 마가렛
2. 다니엘
만약 내가 선레에 걸리면 내일 중으로 선레가 올라갈거야 -
10 이름 없음 (63234E+52) 2020. 4. 4. 오후 3:08:25앗 내가 선레구나!
어떻게든 써볼게!! 나는 시간 좀 걸릴거야 미안해ㅠㅠ -
11 리첼 마가렛 - 다니엘 앤서웨이 (3537324E+5) 2020. 4. 4. 오후 4:11:13야심이 출중하면 대부분 문제가 있는 선택을 하기 마련이었다. 그들은 이를 효율적인 선택이었다 말할지도 모르겠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잘못된 선택은 얼마나 효율이 좋은지에 상관없이 나쁜 결과만을 부른다고. 리첼은 그런 생각을 하며 슬리데린의 뒤를 쫓아갔다. 이번에야 말로 저 사악한 야심가의 속내를 파헤칠 것이다. 리첼은 조용히 부유 마법을 써 슬리데린의 망토를 뒤집을 속셈이었다.
"윙 가르디움 레비오쓰헷츄!"
그러나 갑작스레 부유하는 먼지에 코끝이 간지러워 지팡이를 놓쳐 버리고 말았다. 그러나 리첼은 뒤늦게서야 알게 되었다. 지팡이는 놓친 것이 아니라, 던져진 것임을 말이다. 리첼이 쫓던 슬리데린의 머리 위로 지팡이는 단단한 탄력을 자랑하며 날아갔고, 그대로 떨어졌다. 단단한 나무 소리를 내면서 말이다.
여기서 다른 사람이라면 자리를 피했을 것이나, 리첼은 그럴 수 없었다. 물론 지팡이가 인질로 잡힌 때문도 있겠지만 비겁하게 도망치는 일은 하고 싶지 않았다. 때문에 슬그머니... 벽 사이에서 걸어 나와서는 괜히 할 말이 없어 주접을 떨었다.
"슬리데린, 네게 결투를 신청한다!"
어색하게 가리킨 손끝이 불안하게 흔들렸고 한껏 올린 입꼬리도 우스꽝스럽기 짝이 없었지만 리첼은 이 선택만이 자신의 명예를 지켜주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
12 리첼 마가렛 (3537324E+5) 2020. 4. 4. 오후 4:12:30혹시 캐붕이 날 것 같거나 쓸 말이 없다면 말해줘
다시 써올게 -
13 다니엘주 (917289E+59) 2020. 4. 5. 오후 10:18:42아냐아냐 괜찮아! 일단 내가 늦게 발견했으니까 얼른 써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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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다니엘주 (3418823E+5) 2020. 4. 7. 오후 10:45:20바빠서 시간이 잘 안나네... 내일 답레 써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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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다니엘 - 리첼 (1791314E+5) 2020. 4. 9. 오후 11:51:16솔직하게 말하자면, 다니엘의 오늘 기분은 좋은 편이 아니었다. 늘 좋은 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평소와 같다고 하는 편이 오히려 맞았다. 학년 반장이란, 자고로 다른 기숙사 학생들에게 섞여 나가는 저학년을 잡거나 교칙을 어기는 학생들을 잡는 것이 대다수였다.
가끔은, 머글을 굉장히 싫어하는 다른 학년 반장들이 후플푸프나 그리핀도르의 점수를 깍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물론, 다니엘이 거기에 끼어들지 않는 경우란 거의 없었다.
“...............”
제 머리 위에서 툭 떨어진 것은 분명 지팡이다. 제 것이 아닌 지팡이를 집어든 채, 가만히 그 주인을 기다릴 심산이던 다니엘의 입가에 비뚤어진 미소가 걸렸다.
"지팡이도 없는데, 결투를 신청한다고?"
다니엘의 한 쪽 눈썹이 위로 올라갔다. 그리고 그는 얄밉게 자신에게 있는 또 다른 지팡이ㅡ리첼의 것으로 보이는ㅡ를 가볍게 쥐었다.
"머글식 결투는 영 좋아하지 않아서. 이것의 주인이 그 쪽이었나?"
//현생이 엄청 바쁘네 늦어서 미안.. -
16 리첼 마가렛 - 다니엘 앤서웨이 (6574322E+5) 2020. 4. 14. 오후 8:43:38"무 물론... 결투에는 지팡이가 있어야겠지..."
어색하게 내민 손끝에는 알량한 자존심 마저 없었다. 아무리 상대가 슬리데린이라 하더라도 마법사가 지팡이 없이 싸울수는 없는 노릇이었으니까. 그러나 키도 작은데다 별다른 위협도 되지 않는 여자애가 결투를 신청한다 한들 별 영향력도 행사하지 못함은 당연했다. 만약 상대가 그대로 지팡이를 돌려주지 않는다면 비겁하다는 말과 함께 도망치는 방법밖에 남지 않은 것 처럼 말이다. 리첼은 한편으로 그를 불신하면서도 지팡이를 돌려받기 위해 다가갔다.
"그럼 지팡이는... 도 돌려받도록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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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리첼 마가렛 (6574322E+5) 2020. 4. 14. 오후 8:45:03나야말로 너무 짧아서 미안해! 잇기 힘들면 말해줘ㅠ 다시 써올게... 나도 바쁠 예정이라 미리 사과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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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다니엘주 (7001007E+5) 2020. 4. 24. 오전 11:51:37그 동안 10일 넘게 현생 살다 와서 올 시간이 없었기도 하고.. 엄청 늦게 발견했네.. 오늘 답레 줄게 늦어서 정말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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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이름 없음 (0487448E+5) 2020. 4. 27. 오후 10:16:20앗 아니야! 그냥 바쁘겠거니 생각했어.
언제 줘도 상관없으니 시간 여유로울 때 해줘.
그리고 잇기 힘들면 언제든 말해줘! -
20 이름 없음 (0409853E+5) 2020. 4. 28. 오후 8:50:56이해해줘서 고마워.. 문제라면 문제는... 지금 감기에 시달리는데 그게 쉽게 안 낫네.. 답레가 조금 더 늦어질 거 같아 모르는 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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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이름 없음 (2247225E+5) 2020. 4. 28. 오후 11:18:53에고... 감기가 다 나은 뒤 답해줘.
무리하지 않았으면 하고 아픈게 덧나면 안되니까.
모르는거... 지금 학년의 공격마법은 어떻게 되는지 알고있니?
그 정도일까... 혹시 나중에라도 설붕낼지 모르니 미리 사과할게!
아무튼 쾌차하길! 완전히 나은 뒤 만나자. 그때까지 잘 지내! -
22 다니엘주 (0887937E+5) 2020. 5. 1. 오후 11:54:19지금 우리 캐릭터들이 쓰지 못하는 주문들로 고르면 될 거 같네....
먼저 순간이동 주문. 이건 자격을 심사 받아야 쓸 수 있어.
그리고 절단 "저주" 섹튬셈프라.
이건 스네이프 교수가 만든 거고, 이걸로 자르면 웬만해선 못 고쳐.
마지막으로 용서받지 못하는 저주이자, 금지된 세 가지 주문.
조종 저주인 임페리오.
고문 저주인 크루시오
살인 저주인 아바다케다브라.
이 세 가지 주문은 사용하면 마법부에 잡혀가서 아즈카반이라는 마법사 감옥에 갇히게 돼.
감기도 감기인데 시술까지 해서 거의 제정신이 아니네...!! 으으... 최대한 빠르게 회복해서 답레 가져올게!! 천천히 기다려줘!!! -
23 다니엘 - 리첼 (6177011E+5) 2020. 5. 6. 오후 6:06:43“*아씨오 주문이면 되지 않아?”
*아씨오: 원하는 물체를 자신의 손에 빠르게 날아오도록 하는 주문. 아씨오 000 하고 주문을 외운다.
대표적인 예: 아씨오 빗자루, 아씨오 지팡이.
다니엘이 고개를 살짝 기울이면서 말했다. 그러다, 아씨오로 날아가는 속도가 남다르다는 것을 깨달은 듯 어깨를 가볍게 으쓱였다. 다니엘은 자신의 지팡이를 꺼내서 주문을 외웠다.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
*윙가르디움레비오우사: 물체를 띄우는 주문
다니엘이 자신의 지팡이를 흔들었다. 그의 다른 손에 들려있던 리첼의 지팡이가 가볍게 공중으로 띄워졌다. 다니엘은 그것이 제대로 리첼에게 들리도록 했다.
“여기에서 결투하기엔 눈도 많고 애매하니, 다른 곳으로 가는 건 어때?”
다른 곳에서 결투 하는 게 어떠냐고 물은 다니엘의 입가에 미소가 설핏 어렸다.
“스네이프 교수님께 걸리면 조금 곤란해서 말이지. 물론, 내가 곤란한 건 아니야.”
자신은 곤란하지 않았다. 그것을 다시 상기시키듯 다니엘이 말하면서 지팡이를 제 품에 갈무리했다. -
24 이름 없음 (8262287E+5) 2020. 5. 19. 오전 7:49:21헉 너무 늦게 왔다... 지금 시험이 있어서 시험 끝난뒤에 이을게! 미안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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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다니엘주 (2889584E+5) 2020. 5. 22. 오후 7:44:13응응 천천히 이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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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리첼 마가렛 - 다니엘 앤서웨이 (9969171E+5) 2020. 5. 22. 오후 8:36:45그녀는 마치 깨달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눈을 둥글게 떴다. 본래 둥글던 눈이 더욱 둥글어져 놀란 토끼 같은 모습이 되었다. 이윽고 망신을 면해보려 입이라도 달삭댄다는 것이 우물쭈물대며 웅얼거리는 모습만 낳았다.
"그건 그렇지만... 이건 선전포고 라고나 할까..."
위태로운 듯 흔들리는 검지를 치켜들고서 웅얼대던 그녀의 손에 사과나무 지팡이가 돌아왔다. 그녀는 황급히 지팡이를 받아내며 속내를 알 수 없는 슬리데린의 표정을 살폈다.
"어엉, 물론이지. 교수님들께 들키면 결투가 엉망이 되니 말이지."
그녀는 위풍당당하게 앞장 서 소년의 앞을 걸어나갔다. 곧 학교의 내벽에 위치한 안뜰에 도착해서야 그녀는 지팡이를 기세 좋게 들고 미간에 힘을 주며 그와 대치했다.
"자, 덤벼. 대결은 총 세번, 더 많이 지팡이를 떨어트린 사람이 지는거야."
그녀는 쉼호흡을 하며 주문을 외웠다. 아씨오! -
27 이름 없음 (9969171E+5) 2020. 5. 22. 오후 8:38:23대결 결과는 원하는 대로 진행해줘!
세 번의 대결 중 마지막 대결에서 패자의 지팡이가 이야기를 듣고 보러 온 교수님에게 날아가는 걸로 끝내는 거 어때? 너무 진부한가... -
28 이름 없음 (0142843E+5) 2020. 6. 6. 오후 4:17:47늦게 발견했네... 앗 아씨오는 자기 물건 가져오는 주문이야 아씨오 ㅇㅇㅇ(자신의 물건 이름)을 말하는 거지. 어떤 주문을 쓰려고 했던 건지 알려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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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이름 없음 (5915459E+5) 2020. 6. 10. 오전 1:28:54아앗 진짜루? 나는 물건을 날리려고 했어! 내가 부족해서 자꾸 문제만 일으키네 미안해ㅠㅠ 그럼 뭔가가 날라왔다는 것도 좋고 리첼이 바보같은 실수를 했다는 것도 좋아. 나도 늦게 봐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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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다니엘주 (8102322E+5) 2020. 6. 11. 오후 5:56:22아니야...! 일단 내 답레는 꼭 *이 붙은 부분을 확인해줘.... 아씨오도 설명을 달아뒀었어..
답레는 조금 늦어질 가능성이 높으니까 천천히 기다려줘.! -
31 이름 없음 (7252673E+5) 2020. 6. 11. 오후 7:36:36아앗... 친절해ㅠㅠ 내가 좀 모자라서 그래... 미안해...
늦어지더라도 상관없으니 천천히 와줘! -
32 이름 없음 (0379562E+5) 2020. 6. 11. 오후 9:59:53응? 아냐아냐 괜찮아!! 아무튼 내일 답레 가지고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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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이름 없음 (8682783E+5) 2020. 6. 14. 오후 7:42:29아으으으 왜 자꾸 날리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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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이름 없음 (3152358E+5) 2020. 6. 14. 오후 11:07:30에고... 천천히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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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다니엘 - 리첼 (8682783E+5) 2020. 6. 14. 오후 11:21:18"선전포고?"
다니엘의 고개가 슬쩍 기울어졌다. 그는 리첼의 말 뜻을 이해하려고 하는 듯 보였다. 그러나, 선전포고라는 걸 [그리핀도르 다운 무언가]로 생각한 듯 다니엘은 어깨를 으쓱였다.
"그렇다면 쉽네. 간단하잖아?"
그 말과 동시에 주문을 외우려던 다니엘은 갑작스러운 아씨오 주문에 약간 얼빠진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그것을 금방 지우곤 픽 웃었다.
"주문도 틀리는 건가?"
그리고 그가 선택한 건ㅡ
"*엑스펠리아르무스"
무장해제 주문이었다.
*엑스펠리아르무스: 무장해제 주문. 쥐고 있던 지팡이를 떨어뜨리거나 놓치게 되는 주문이다.
//흑흑 간단하게나마.... -
36 리첼 마가렛 - 다니엘 앤서웨이 (0748066E+5) 2020. 6. 15. 오후 6:42:49"어라, 이게 아닌가..."
심각한 표정의 리첼은 유능한 꼬마 마법사의 마법을 정통으로 맞으며 지팡이를 떨어트렸다. 1 : 0 , 벌써부터 승기는 기울고 있었다. 이러다가는 학교에서 유능한 마법사가 누구인지 알고 싶다면 리첼과 슬리데린의 싸움을 보게 하라는 말이 나올지도 모를 상황이었다. 망신살이 따로 없군! 리첼은 긴장을 들이키며 다음 주문을 외웠다.
"윙가르디움레비오사!"
다음엔 낯설지 않은 익숙한 주문을 외웠다. 혹시나 실수로 그리핀도르의 망신으로 남지 않기 위해서다. 리첼 발치의 돌맹이를 떠오르게 하고는 그가 있는 곳으로 지팡이를 휘둘렀다. 돌에 맞으면 아야, 할 것이다. 욘석아! 리첼은 아픈 손으로 지팡이를 떨어트릴 당신을 상상했으나 돌맹이는 중력에 의해 포물선을 그리며 아래로 떨어졌다.
"어, 이게... 아닌데?" -
37 리첼 마가렛 (0748066E+5) 2020. 6. 15. 오후 6:44:00이번에도 틀린게 있다면 말해줘ㅠㅠ
수정할건 빠르게 수정할게~
해리포터 시리즈를 몰라서 미안해
모자란 상대라 미안합니다... -
38 이름 없음 (1471821E+5) 2020. 6. 16. 오후 8:20:36다니엘주 갱신! 정신이 없었네!
으음 괜찮아... :3 일단 서로 최대한 노력하자구...!!
일다안.... 아직 조금 바빠서 느리게 답레가 올라갈거야! -
39 이름 없음 (1807991E+5) 2020. 6. 16. 오후 8:23:24으악ㅠㅠ 고마워ㅠㅠ 너참치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나는 노력하지 않는 것 같아 머쓱하고 미안하구나...
느리게 와줘도 상관없어! 우리는 슬로우잖어~ -
40 다니엘 - 리첼 (2219075E+6) 2020. 6. 25. 오후 10:49:27“우리 학년을 생각해 봐. 마가렛.”
다니엘은 리첼을 보며 고개를 모로 기울였다. 1학년이나 머글도 아니고 이렇게 기본적인 실수를 할 리 없다고 생각한 게 컸다.
“.... 한 가지는 알 거 같네.”
아래로 떨어진 돌멩이를 본 다니엘이 한숨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이건 조금 많이 너무한 거 아닌가.
“그리핀도르는 정말로 결투를 못하는 건가?”
다니엘은 다시 한 번 더 같은 주문을 외웠다. ‘엑스펠리아르무스’ 가 다니엘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리첼주도 주문은 어느 정도 알아두는 게 좋지 않을까.. :3c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오니까. -
41 이름 없음 (7983854E+5) 2020. 6. 27. 오후 1:03:05앗 5학년이면 어지간한 주문은 다 아는거구나...
답레는 늦을 것 같아서 미리 말해두려고 왔어ㅠㅠ
준비중이던 시험에 떨어져서 또 봐야 하거든...미안해ㅠㅠ -
43 다니엘주 (8800832E+6) 2020. 6. 30. 오후 2:13:45지금 발견했네. 응 천천히 와도 괜찮아. 리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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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다니엘주 (8800832E+6) 2020. 6. 30. 오후 2:16:40어그로 밴, 하이드 처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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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이름 없음 (3349973E+5) 2020. 7. 14. 오전 7:33:08너무 오래 기다리게 할 것 같아서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혹시라도 다른 상대를 구하고 싶다면 그렇게 해줬으면 하고 찾아왔어.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길어질 것 같고, 다른 일에 관심을 못 둘것 같아서...
기약없이 기다리게 하는 것 보다 이야기 해 두는 게 나을 것 같아 이렇게 사과할게ㅠㅠ
다니엘주와 함께해서 즐거웠고 다른 상대를 구해도 행복하길 바라. -
46 다니엘주 (1485968E+6) 2020. 7. 14. 오후 1:16:06리첼주도 좋은 파트너를 만나기 바라:) 구직 성공하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