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1960999> [ALL/동방/스토리] 천공과 대지의 환상 | 00. 임시 스레 (550)
◆PT0BPjgDqk
2019. 7. 1. 오후 3:03:09 - 2021. 3. 19. 오전 11:42:31
-
0 ◆PT0BPjgDqk (4709734E+5) 2019. 7. 1. 오후 3:03:09※ 본 스레는 '천공과 대지의 환상'의 임시 스레입니다.
※ 본작은 '황혼과 여명의 환상'의 리부트 스레입니다. 개장 시 리부트 전 스레에 대한 인증이 될 만한 발언을 금합니다.
※ 세계관의 기반을 '동방 프로젝트'에 두어 많은 설정을 차용하였으나 변형을 가한 부분도 존재합니다. 모르셔도 참가에 지장은 없습니다.
※ 개장 시 원작에 대한 무분별한 언급을 지양합니다.
※ 17금입니다. 그에 알맞은 연령의 참가를 권고하며, 지나친 묘사와 드립을 금지합니다.
※ 전개를 위한 식인 등의 비윤리적 행위와 각종 트리거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플레이어 캐릭터의 부상과 데플 요소가 존재합니다.
※ 개장 시 재활용 시트를 허용합니다. 논란의 여지가 없어야 하며, 본 세계관에 적합한 설정 수정이 필수입니다.
*
하늘이 모습을 감추었다. 비가 내린다. -
2 ◆PT0BPjgDqk (4709734E+5) 2019. 7. 1. 오후 3:04:16스레 사전 조사 스레에서 이루어졌던 개요 및 질문과 답변입니다.
>1541984028>147-153
>1541984028>156-169
>1541984028>176-179 -
3 ◆PT0BPjgDqk (4709734E+5) 2019. 7. 1. 오후 3:04:31※ 본래 준비가 거의 완료되었을 때 임시 스레를 세울 예정이었으나, 스레 사전 조사 스레에서의 질의응답이 생각보다 길어진 관계로 일찍 임시 스레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질문, 관심 표시(???) 등 모두 대환영입니다.
※ 아직 제대로 된 임시 스레보다는 스레 사전 조사의 연장선이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한동안 올라오는 계획, 설정, 답변 등은 언제든지 내용이 바뀔 수 있습니다.
※ 예비 캡틴은 요즈음 많이 바쁩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이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또, 가끔 한가할 때 스레와 관련된 잡담을 늘어놓을 수도 있습니다(...?). -
4 이름 없음 (4484091E+5) 2019. 7. 1. 오후 3:10:59저번에는 전체적으로 성장해나간다는 느낌이 강했지만 이번에는 캐릭터들이 대부분 환상향의 강자라고 명시된 만큼 다른 양상을 보일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전투시스템이 확립된것같지 않아 어떻게 질문하면 좋을지 모르겠지만 추가적인 성장은 얼마나 있을 예정이십니까?
-
5 ◆PT0BPjgDqk (4709734E+5) 2019. 7. 1. 오후 3:44:04>>4 확실히 성장 요소는 전작에 비해 감소했으나 없어진 건 아닙니다. 인연에 따라, 행적에 따라 개별적으로 성장하는데, 그럴수록 여러분의 스펠카드 수가 늘어나고 탄막 스타일이 화려해지죠. 동프 게임 비주얼적으로 치면 위의 사진의 변화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생각보다 많이 성장합니다! >:3
(매우 뻘TMI이지만 위의 사진은 최근 제 풍신록 이지 리플레이에서 캡쳐해온 겁니다. 잠깐의 휴식 타임을 가지게 되어 가볍게 이지나 플레이해야지^ㅁ^의 심정으로 켰습니다만 갑자기..일거리가...우수수... 5면에서...중...단...,,,,,,,,) -
6 ◆PT0BPjgDqk (4709734E+5) 2019. 7. 1. 오후 3:44:50
-
7 ◆PT0BPjgDqk (4709734E+5) 2019. 7. 1. 오후 4:04:54
-
8 이름 없음 (9984975E+5) 2019. 7. 1. 오후 4:11:09귀여운 어장주... 쓰담쓰담하고 싶어지는군요. '-)
아직 정해진 것이 없어 제대로 된 답변을 받을 수는 없겠지만 질문합니다! 수십 턴이 넘게 걸리는 스펠 카드를 만드는 것이 가능할까요? 탄막은 파워니까요. -
9 ◆PT0BPjgDqk (4709734E+5) 2019. 7. 1. 오후 4:22:13>>8 핫! 쓰담쓰담이라면 1회당 1억입니다 >:3!!! 농담이고 언제든지 쓰다듬어주세요(?)
수십 턴이 넘게 걸린다는 건 한 번 발동했을 때 몇 턴에 걸쳐서 효과 유지가 된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아니면 차징이 필요하다는 말씀인가요?
그나저나 린넨을 발견했습니다. 탄막은 파워~!~!~! 오 물론 파워죠, 보스의 피를 깎아야하는데. -
10 ◆PT0BPjgDqk (4709734E+5) 2019. 7. 1. 오후 4:39:18일단 >>9의 두 가지가 말씀하신 의미인지는 모르겠으나 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
1. 한 번 발동 -> 여러 턴 효과 : '수십' 턴까지는 있을 수 없겠지만, 최대 한 다섯 턴까지는 효과의 지속을 허용할 것으로 일단 생각됩니다. 이 부분은 고민 중인 사항이에요. :3c
2. 차징 필요 : 스펠카드에 차징이 도입되진 않을 예정입니다. 원작 게임에선 땅 누르면 땅 나가거든요! :>!! 여러분도 묘사상 스펠'카드'를 꺼내서 바로 발동할 겁니다. -
11 이름 없음 (9984975E+5) 2019. 7. 1. 오후 4:45:10
>>9
차징입니다. 그 외에는 수십 턴이 걸릴 정도의 낮은 확률일까요? 예를 들어 0.4%? :0
그럼요, 탄막에 두뇌라니 바보입니다. 여기 사랑색 마스터 스파크를 놓고 가겠습니다! -
12 이름 없음 (9984975E+5) 2019. 7. 1. 오후 4:46:33>>10
그렇군요. 에잇, 다시 구상해야겠습니다. -
13 ◆PT0BPjgDqk (4709734E+5) 2019. 7. 1. 오후 4:55:18>>11-12 어머 제가 그 곡을 좋아하는 줄 어떻게 아시고 ;3 <- 오로지 4B면 플레이하기 위해 영야초 킨 적 있는 사람
구상 힘내세요!!!!!! >:3(뭔) -
14 이름 없음 (9984975E+5) 2019. 7. 1. 오후 5:33:08혹시 스펠카드에 발동 조건을 넣을 수 있을까요? 비상천이 생각나서 질문합니다!
-
15 ◆PT0BPjgDqk (4709734E+5) 2019. 7. 1. 오후 5:36:17>>14 음.... 일단 불가능일 예정이긴 한데, 예시를 들어볼 수 있을까요? :>
-
16 ◆PT0BPjgDqk (4709734E+5) 2019. 7. 1. 오후 5:50:48지금은 좀 한가로워서 확정은 아니지만 살짜쿵 도움될 만한 정보를 적어보겠습니다.
Spell Card 구상을 하고 계실지도 모르는 ladies and gentlemen을 위하여..(??????)
1. 공격형 스펠카드 : 가장 익숙하실 스펠카드로, 죽빵은 죽빵인데 평타보다 짱짱 센 죽빵을 먹여주는 녀석입니다! >:3 스펠카드의 타입에 따라(확산형, 집중형, 조준형 따위지요) 다이스 최대최솟값, 범위 등이 달라지며, 조금 독특하게는 아예 확정뎀을 먹여주거나 평타의 위력을 증가시켜주는 효과를 지닐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2. 수비형 스펠카드 : 얘는 데미지도 없고 죽빵보다 소심하지요. 가장 보편적으로는 방어막을 펼쳐서 몇 턴 이내의 피탄을 한 번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데, 여기서 조금 비틀어서 여러 번 막아줄 수도 있고, 제한 턴이 없어서 피탄이 될 때까지 방어막이 버틸 수도 있습니다(다만 이 두 가지 경우는 피탄될 확률이 높아지거나, 데미지가 감소된다거나 하는 패널티가 부여될 예정입니다). 원작을 아신다면 휘침성 사쿠야A, 감주전 레이센이 비슷합니다. 아니면 그냥 탄소거를 할 수도 있는데 여기엔 휘침성 사쿠야B가 속하고, 몇 턴간 무적이 될 수 있는데 이건 지령전 레이무A가 속하지요. 단순하게 잔기나 봄의 획득 확률만 촉진시킬 수도 있지요. 사실 대체로 수비형 스펠카드는 대부분 추가 잔기와 봄을 획득하기 좋습니다. 아래의 공격+수비도 나름요.
3. 공격+수비 스펠카드 : 어중간하고 애매한 타입이긴 하나 원작의 예시를 들어봅시다. 풍신록의 영격, 지령전 마리사C, 휘침성 마리사B 정도가 있겠네요. 말 그대로 공격과 수비를 동시에 해줍니다. 다만 둘 다 1번과 2번에 비해 각각의 위력이 낮을 뿐이지. 몇 턴간 탄소거를 하면서 데미지를 줄 수도 있고, 방어막을 펼쳤다가 피탄 당하거나 하면 피탄 대신 화려한 데미지를 입혀주는 방식일 수도 있고, 공격력은 미미하나 잔기를 무진장 보충할 수도 있겠지요. 구상하기 나름, 쓰기 나름입니다. ;>
예전에도 말했지만, 구상은 여러분에게 전적으로 맡긴 채 저는 밸런스 조정을 주로 맡을 예정이지만 어려울 시 헬프!!!요청을 받아들일 생각도 있습니다. ;> 물론 나아아중에. 여기가 임시 스레로서의 제대로 된 기능을 하기 시작하거나 시트 스레를 열었을 때 말이지요. -
17 ◆PT0BPjgDqk (4709734E+5) 2019. 7. 1. 오후 6:57:03잠시 고민해봤는데요.
스펠카드 발동 후 일정 턴 차지->릴리즈
랑
조건부 스펠카드 발동 가능
이 허용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3 물론 요것도 확정은 아니지만.... -
18 이름 없음 (9984975E+5) 2019. 7. 1. 오후 7:46:45제가 생각했던 것과 비슷하군요. 14 답글의 비상천은 탄막 액션 게임(...)이고 보통 동방은 탄막 슈팅 게임이긴 하지만 아무튼 동방입니다.
-
19 이름 없음 (2781255E+5) 2019. 7. 1. 오후 7:50:09생각보다 빨랐지만, 『천공과 대지의 환상』의 임시 스레가 열리기는 했군요. 꾸준한 질문 글이 있어서
불가피했을 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동시에 참치 분들이 그만큼 관심이 있는 것을 의미할 지도 모르겠네요.
아직 많-이 빠르지만, 다른 참치 분들께서는 현재 어떠한 종족에 관심이 있으십니까? 사전 조사 어장을
읽어볼 때는, 봉래인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있는 것 같더군요. -
20 이름 없음 (8219208E+5) 2019. 7. 1. 오후 8:14:38>>19 예상대로 봉래인으로 구상중입니다.
-
21 이름 없음 (2781255E+5) 2019. 7. 1. 오후 8:15:51>>20 과-연, 불로불사의 봉래인이로군요! 잘 부탁드립니다, 메인 탱커님!
피안의 종족과 천인은 밴- 당한 만큼, 저는 현재 선인을 생각 중입니다. -
22 이름 없음 (9984975E+5) 2019. 7. 1. 오후 8:32:14저도 봉래인을 생각 중입니다. 안 죽는 게 중요하니까요. :)
그 외에는 무당이나 퇴마사 정도가 있습니다. -
23 이름 없음 (2781255E+5) 2019. 7. 1. 오후 8:33:06>>22 또 다른 봉래인을 희망하시는 분이로군요! 역시 데플 면역의 힘은 강력합니다. (확신)
-
24 ◆PT0BPjgDqk (3495452E+5) 2019. 7. 2. 오전 1:07:47여러분의 관심에 사..사.....ㅅ,ㅅ, 사, 사탕 뿅뿅 드립니다. ;> 물론 하트 모양의 사탕이애오♥(???)
초인 희망자가 꽤 되시는군요. :) 즐거운 소식은 아니지만, 어쩌면 경쟁하게 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인간과 요괴를 제외한 종족의 시트는 극소수만 받을 예정이거든요.
그야..플레이어에 초인만 가득하면 개연성이 박살나므로...:ㅁ -
25 ◆PT0BPjgDqk (3495452E+5) 2019. 7. 2. 오전 1:13:21Q. 전작에 있었던 [특성] 선택은 건재할 예정입니까!!!!!!
A. 네!!!!! 좀 달라지겠지만 그렇습니다!!!!!!!!!! >:3!!!!!!!!!!! -
26 ◆PT0BPjgDqk (3495452E+5) 2019. 7. 2. 오전 1:44:00[스레 외적 용어]
* 기체 : 탄막슈팅게임에서 조작할 수 있는 비행 물체 등을 이릅니다. 이 스레에선 곧 여러분, 플레이어 캐릭터죠.
* 잔기 : 개수 단위로 세는 체력(목숨)을 이릅니다. 수가 0이 되면 리타이어합니다.
* 피탄/미스 : 기체가 탄에 맞는 상태를 이릅니다. 피탄/미스하면 잔기 1개를 잃습니다.
* 샷 : 기체가 발사하는 공격 수단입니다.
* 고속모드 : 기체를 고속으로 전환했을 때의 모드입니다. 고속일 시의 샷모드를 고속샷이라 부릅니다. 빠른 만큼 피탄 우려가 커서 빠르게 움직일 필요가 있을 때 전환하는 편입니다.
* 저속모드 : 기체를 저속으로 전환했을 때의 모드입니다. 저속일 시의 샷모드를 저속샷이라 부릅니다. 탄막을 정밀하게 피해야 하거나 적 기체에게 샷을 집중시켜야 할 때 전환하는 편입니다.
* 봄 : 기체가 가진 일종의 필살기입니다. 동방에서는 스펠카드가 이에 해당하며, 봄의 종류가 공격 위주, 수비 위주로 다양합니다. (>>16을 참고할 만합니다.) 주로 공격 위주라서 적 기체에게 강한 데미지를 입힐 수 있습니다. 보스에게 강한 데미지를 주기 위해 발동할 수도 있지만 대개는 피탄의 우려가 있을 때, 혹은 피탄 당했을 때 미스판정이 나기 직전 일명 피탄봄(본작에서는 반격 스펠카드로 묘사될 예정입니다.)으로 발동시켜 기적적으로 생존하는 데 이용됩니다.
* 그레이즈(스치기) : 동방에서 기체가 적탄에 아슬아슬하게 스치는 행위를 이릅니다. 그레이즈 수가 많을수록 잔기와 봄을 보충하기 쉬운 등, 생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때가 많습니다. -
27 ◆PT0BPjgDqk (3495452E+5) 2019. 7. 2. 오전 1:53:02[다이스]
미스(피탄) 다이스 .dice 1 10.
행운 다이스 .dice 1 100.
샷(공격) 다이스 .dice ? ?.
미스 다이스는 고르시는 모드에 따라 늘어날 수 있습니다. 주로 보스의 값과 일치할 시 미스하게 됩니다.
행운 다이스는 특정 특성을 고르시면 범위가 줄어듭니다.
위 내용은 변할 수 있습니다. -
28 ◆PT0BPjgDqk (3495452E+5) 2019. 7. 2. 오전 1:56:05[기체 모드]
여러분의 캐릭터는 레이드에선 곧 기체. 시트를 작성하실 때 봄을 제외한 기체의 모드를 함께 고르시게 되며 이는 꽤 중요한 선택 과제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정리된 바로는 모드로서
고속 속도(최상/상/중/하/최하), 저속 속도(최상/상/중/하/최하), 고속샷 모드(확산형/집중형/조준형/차지형), 저속샷 모드(확산형/집중형/조준형/차지형), 특성
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 고속 속도와 저속 속도
저 최상~최하는 변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고속이 저속보다 빨라야합니다. 속도가 높을수록 다이스 최대최솟값이 높아지지만 그만큼 미스 다이스의 숫자도 늘어납니다. 속도가 레이드에서 중요한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고속샷 모드와 저속샷 모드
확산형~차지형에 따라 다이스값의 설정이 달라집니다. 고속샷과 저속샷의 모드를 동일하게 할 수 있습니다.
* 특성
기체마다 가지는 일종의 개성입니다. 나중에 공개됩니다. -
29 ◆PT0BPjgDqk (3495452E+5) 2019. 7. 2. 오전 1:57:14>>27 +) 행운 다이스는 피탄봄 판정 및 여러 운적 판정에 적용됩니다.
-
30 ◆PT0BPjgDqk (3495452E+5) 2019. 7. 2. 오전 2:23:12일단 이 정도 공개하도록 하죠. :)
임시 스레를 세우기 잘했다는 생각도 드는 밤입니다.
....새워야하는. -
31 ◆PT0BPjgDqk (3495452E+5) 2019. 7. 2. 오전 3:37:36그리고 약 1시간이 지났네요. 라면이 땡기는 시간입니다.
흠..
최대한 모든 시스템을 극도로 단순하게 하고자, 그리고 스토리도 더 재미있게 만들고 싶어 틈이 날 때마다 머리를 싸매고 있습니다.
전작에서 많은 실수를 하고 다시 준비하는 만큼 빈틈없이 꽉꽉 채워서 개장하고 싶은 마음이고..여튼 실망시켜드릴 일 없이 여러모로 개선된 모습을 보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서 좀 뭐하면 노트를 뒤적거립니다. 벌써 몇 십 장이 흑연으로 빽빽합니다. 나중이 되면 또 이걸 정리하여 텍스트로 옮기는 작업을 해야겠지요.
정말 많은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 새벽감성인가. 날이 밝으면 백퍼 이불을 걷어차겠지만 그냥 이 기세를 타 직설적으로 말씀드리렵니다.
끝나는 순간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제 최선을 다해 준비한 스레, 엔딩까지 반드시 보여드린다고 약속할게요.
제가 생각해도 정말 많은 내용이 달라졌고, 스토리도 흐름을 거의 유지시키는 방향으로 수정을 시작했는데 지금은 거의 새로운 스토리를 탄생시켜버린지라. 아무래도 전작과 많은 것이 달라졌지만, 그래도 전작의 부끄러운 실수를 메꾸고 나아가는 마음으로 임하고자 합니다. 비록 아직 임시 스레 단계지만..
...어....
..세상에..써놓고 보니까 훨씬 창피하잖아...
제가 새로고침을 클릭해버리기 전에 확 올려버리고 말아야지요.(????) 임시 스레 어제 만들었지만 이렇게 조금 넋두리도 하고 갑니다. 아..그러니까....
..하...내가 뭘 쓴 거지....^ㅁ^...?
에라 모르겠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개장하게 되면 모쪼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3 -
32 이름 없음 (5425001E+5) 2019. 7. 2. 오전 8:16:54>>31 오늘 아침에 일어나게 되니, 솔직하신 마음으로 쓰신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경험도 부족한 참치인 제가 말씀드리자면, 적어도 예비 어장주님께서 하시는 일은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탄막 대결이라고 하는 시스템을 단순하게 만들고, 밸런스도 맞춘다는 것은 얼마나 힘들 지 상상을 할 수 없습니다.
어쩌면 여러 가지 유형의 기체를 테스트해보시면서, 계속 숫자를 바꾸어 가며 머리를 싸매시고 계실 지도 모르지요.
새롭게 리메이크 된 어장을 위해서, 스토리라인을 거의 새롭게 갈아덮는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였겠지요.
더욱 좋은 진행을 하시기 위해서, 노트를 수 십 장이나 빽빽이 채웠다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요.
그렇기에, 비록 한참 이른 시점이라고 하더라도 적어도 저라고 하는 한 참치는 이것만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예비 어장주님. 더욱 좋은 진행을 위해서 힘내시는 그 모습에,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힘내세요. 무척 기뻐요. -
33 ◆PT0BPjgDqk (3495452E+5) 2019. 7. 2. 오후 1:58:04>>32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지금 이불뿌숨뿌숨을 하던 참이었거든요....^ㅁ^.. 열심히 하겠습니다! :3
아무튼 결론(?)은..
리부트란 말이 무색하게 전작과 진짜 터무니없이 달라졌다는 거~~~!!!!!!! 그러니 전작 같은 거 몰라도 부담없이 츄라이 츄라이~!~!~!~!!!! ;3
(??????) -
34 ◆PT0BPjgDqk (3495452E+5) 2019. 7. 2. 오후 2:11:39
-
35 ◆PT0BPjgDqk (3495452E+5) 2019. 7. 2. 오후 2:17:40참..화폐 형태도 물론 엽전입니다. ;3
그리고 원작도 그렇듯이 술에 미친 듯이 관대합니다. 부어라!! 마셔라!!! -
36 이름 없음 (5425001E+5) 2019. 7. 2. 오후 2:30:49>>35 (대충 느 집엔 이런 거 없지 폭탄주 콘)
-
37 이름 없음 (5425001E+5) 2019. 7. 2. 오후 2:33:10『각인자』들이 술팟의 숙취로 마루 위에 전멸한 상태라는 장면이 떠오릅니다. (착란)
-
38 ◆PT0BPjgDqk (3880462E+5) 2019. 7. 2. 오후 2:50:5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가 술에 만땅 취해도 뭐라 하지 않는 곳이 바로 이곳 환상향입니다...☆ -
39 이름 없음 (5425001E+5) 2019. 7. 2. 오후 2:58:15>>38 환상향 (헤비 드링커의 낙원)
-
40 ◆PT0BPjgDqk (3880462E+5) 2019. 7. 2. 오후 4:16:14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B2%9C%EA%B3%B5%EA%B3%BC%20%EB%8C%80%EC%A7%80%EC%9D%98%20%ED%99%98%EC%83%81
스레 제목이 확정되면서 위키가 개설되었습니다~~~~!
매우 느리게 완성될 예정입니다''*(뭔 -
43 이름 없음 (5425001E+5) 2019. 7. 2. 오후 6:46:54>>42 과연...! 『각인자』들의 성격에 따라서 드러나는 『팔괘의 각인』도 달라지는 것이로군요? (메모)
-
44 ◆PT0BPjgDqk (3495452E+5) 2019. 7. 2. 오후 7:14:49>>43 그렇습니다 :>!!
-
45 ◆PT0BPjgDqk (091667E+60) 2019. 7. 3. 오전 2:54:24위키가 슬그머니 갱신이 되고 있는데, 정보 추가에 신중을 가하고는 있으나 나중에 얼마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3
저의 고뇌를 엿보실 수 있죠....(??????) -
46 ◆PT0BPjgDqk (091667E+60) 2019. 7. 3. 오전 3:20:42간의 각인이 성격이 특이한 시트들이 고를 수 있는 특성이긴 하지만, 사실 까놓고 말해서 으아악 들어맞는 게 하나도 ㅇ벗어:ㅁ 하실 분들을 위한 특성이기도 합니다().
같은 뜬금포도 나오고..제가 지금 졸린가..봐요....^-^.. -
47 ◆PT0BPjgDqk (091667E+60) 2019. 7. 3. 오전 3:35:34본작에 출연하는 모든 Npc들은 공략가능입니다~~~~~(????) 심지어 적으로 등장하는 Npc도 잘만 구슬리면 쟈라쟝쟝쟝 나의 것(?)이 되는 신비로운 매직~~!!! 동료든 친구든 연인이든 원수든 관계성이란 참 대단하지요. 잘하면 스토리를 뒤집을 수 있거든요.
천공과 대지의 환상은 Npc와의 상호작용이 무척, 무~~척 활발할 예정입니다. ;> 심지어 전작보다 훨씬요. 호고고고곡 이런 일이?? <-
..와
안 되겠다.
안녕히 줌쎄요...... -
48 ◆PT0BPjgDqk (091667E+60) 2019. 7. 3. 오전 3:40:26두번째 문단 <- 뒤에 물음표 어디갔소....(._.
암튼 저 지금 먾이 제정신이 아닌 듯하므로..
굿나잇입니다!!!!
핫챠 (:3[▓▓] -
49 이름 없음 (9218122E+6) 2019. 7. 3. 오전 9:48:01>>46 안 그래도 내캐에 맞는 각인이 없다! 그나마 맞
간의 각인이 조금 맞는데...!!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딱 그걸 고려한 거였다니 :ㅁ
>>47 으흐윽 넘조아......
뒷북이지만 좋은 꿈 꿔~! 개장 응원하고 있어!!! :3 -
50 이름 없음 (9822543E+5) 2019. 7. 3. 오전 9:52:48>>47 과연, 『각인자』들이 지니게 되는 인연이란 스토리에 큰 여파를 끼칠 정도로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것이로군요.
심지어 적들로 등장하는 NPC조차 잘만 하면 설득이 된다고 하니 놀라운 이야기입니다. -
51 이름 없음 (4770196E+6) 2019. 7. 3. 오전 11:01:50환상들이한 연수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는건가...
-
52 ◆PT0BPjgDqk (091667E+60) 2019. 7. 3. 오후 3:11:37흐으멈므 구우웃모오오오오닝입니다~~~~!!!! >:3 왜 모닝이냐면 제가 방금 일어났거든요!!!!(뭔
>>49 예아 이거슨 저의 선견지명 아니겠습니까...>:3(아님)
놀랍게도 아무런 꿈도 꾸지 않고 일어났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게요!!! :3!!!!!!
>>50 인연이란 굉장하지요 ;>!!!! 그리고..적들도 사람(이 스레에서 '사람'은 인간만이 아닌 모든 지적생명체을 이야기합니다! 고로 스포가 아니다!(무슨))이기 때무내 설득이 가능합니다! 핫하!
>>51 네네네네넵!!! :3 추후에 빠밤하고 공개됩니다! ;> -
53 ◆PT0BPjgDqk (091667E+60) 2019. 7. 3. 오후 6:40:55Q. 명색이 예비 캡틴이란 놈이 너무 촐싹대는데요.
A. 그거슨 저어의 매력입니다!!!!!!!(??????) 는 농담이고 제발 돌팔매형은 선처해주시구, 사실 어렵지 않은 캡틴을 지향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3!! <- 변명
갱신의 종을 울립니다~!! -
54 ◆PT0BPjgDqk (091667E+60) 2019. 7. 3. 오후 6:58:11동방지령전 재현 팬 애니메이션입니다. 상당히 고퀄리티고 탄막 전투 느낌에 참고가 되실까 하여 가져왔어요 ;>!!
진짜 잘 만들었더라구요.....:ㅁ -
55 ◆PT0BPjgDqk (091667E+60) 2019. 7. 3. 오후 6:59:46링크가..사라졌어요...
-
56 ◆PT0BPjgDqk (091667E+60) 2019. 7. 3. 오후 7:00:57엥 근데 진짜 안 뜨네요(흐릿
링크로 대체하겠습니다 :ㅁ!!!
https://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PWeH_CcTq_8 -
57 이름 없음 (9822543E+5) 2019. 7. 3. 오후 9:04:04>>54-56 과연, 사전 조사 어장에서 보여주신 것에 이어서 지령전 재현 팬 애니메이션이로군요? 잘 감상하겠습니다.
-
58 이름 없음 (9822543E+5) 2019. 7. 3. 오후 9:14:28기반 작품의 프랜차이즈는 익숙하지만, 『탄막 대결』이라고 하는 요소는 낯선 편이기에 조사하는 즐거움도 있군요.
기본적으로 기체들은 『고속 모드』일 때는 『확산형』, 『저속 모드』일 때는 『집중형』인 것이 일반적이였군요.
저는 신령묘 요우무 쪽을 모티프로 삼아서 『고속 모드』일 때는 『확산형』, 『저속 모드』일 때는 『차지형』으로
잡아둘까 고민 중이기는 합니다.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이 쪽이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군요. -
59 이름 없음 (9822543E+5) 2019. 7. 3. 오후 9:25:01위키 상에서는 『격추율』에 대해서 언급이 되었는 데, 그렇다면 기반 작품처럼 우르르 몰려나와서 공중 패싸움이 터질 지가 궁금하군요.
-
60 ◆PT0BPjgDqk (5014989E+5) 2019. 7. 4. 오전 12:59:36
>>57 이 분이 동방 재현 3D 영상을 참 맛깔나게 만드시더라구요 :3!!!
>>58 넵 그게 일반적입니다 >:3!!!! 실제로 게임을 플레이하시면 더 실감나실 거예요 ;>
앗 글구 신령묘 요우무 진짜 플레이할 맛 납니다..참치분 예상이 맞아요...정말 재미있어요....차지샷이 너무 맛깔나서 다른 캐를 못 잡겠어....:ㅁ(난감 -
61 ◆PT0BPjgDqk (5014989E+5) 2019. 7. 4. 오전 1:03:44>>60 요 영상이 바로 신령묘 요우무 영상이에요!!! :> 슈우우우웅- 소리 뒤로 샤샤샥하고 해치우는 이펙트가 차지샷이지요 ;>!!!!
-
62 ◆PT0BPjgDqk (5014989E+5) 2019. 7. 4. 오전 1:04:23>>59 그건 아직 고민중이랍니다 :D!
-
63 ◆PT0BPjgDqk (5014989E+5) 2019. 7. 4. 오전 8:00:28와..잠깐 졸았는데 괭이님들한테 둘러싸이는 꿈꿨슴다ㅏ...행복했어요..(???)
갱갱갱갱신~!! -
65 이름 없음 (3722545E+5) 2019. 7. 4. 오후 12:19:57>>47 그러면 npc와 딱히 특별한 관계가 없는캐는 뭔가 불이익을 받을까요?
그리고 npc와든 pc끼리든 연플을 맺으면 특별히 어떠한 이익(스펠카드라던가)을 주신다거나 할 예정은 없으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있을 경우 미리 피해가면 좋겠다 싶어서 질문드렸어요.) -
66 ◆PT0BPjgDqk (5014989E+5) 2019. 7. 4. 오후 12:27:46>>65 ? 그럴리가요.
전 캐릭터간 관계성을 장려하지 "안 하면 이케이케 됩니다 떽!"하진 않아요:ㅁ 장려하는 건 그저 뭐랄까, 상황극이잖아요? 관계성을 만들라는 곳인데, 빵빵하면 좋잖아요 :3 Npc 반응도 달라지고.
그리고 전작도 그랬지만 연플에 따로 특별한 이익은 부여되지 않습니다. 캐릭터간 합의하에 만들 수 있는 '합동 스펠카드'는 현재 고려하고 있으나, 꼭 연플이라고 뭔가를 특별히 해드리는 일은 없을 겁니다. :) -
67 ◆PT0BPjgDqk (5014989E+5) 2019. 7. 4. 오후 12:36:52또한 관계성이란 꼭 연플, 우플, 원플 같은 것을 말하는 것도 아니지요.
단순히 일상으로 대화를 나눴다 같은 거. 이게 어떻게 관계성이 아니겠습니까. ;>
단지 본작은 Npc와 다양한 인연을 만들 수 있을 뿐더러, 더욱 심층깊은 관계성을 저와의 합의하에 맺을 수 있을 뿐입니다. 선관 말입니다. 옛 은인이나, 오랜 친구나, 가족 같은 관계라든지? -
68 ◆PT0BPjgDqk (5014989E+5) 2019. 7. 4. 오후 12:50:11질문은 무엇이든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3
배고파요...:ㅁ -
69 이름 없음 (7285025E+5) 2019. 7. 4. 오후 8:27:45>>66 과연, 『합동 스펠 카드』도 고려 중이시군요? 과연... 어떠한 모습일 지가 궁금하네요.
>>67 어장주님과의 합의 하에, 『각인자』가 NPC와 안면이 있다는 설정을 만들 수가 있었군요?
무척이나 흥미롭습니다. 『각인자』의 배경이 더욱 풍부해 질 여지가 커진 느낌이로군요. (메모) -
70 ◆PT0BPjgDqk (8487644E+5) 2019. 7. 4. 오후 9:07:09>>69 합동 스펠카드 또한 참가자들의 재량에 맡겨놓고 저는 밸런스 조절만 할 예정입니다 ;3!!!!
갱신합니다~! 탄막 전투와 스펠카드의 당위성을 방금 확립하고 오는 길입니다 ;D!!!!! -
71 ◆PT0BPjgDqk (8487644E+5) 2019. 7. 4. 오후 9:50:24위키가 살그머니 갱신되고 있습니다 >:3
아득합니다....() -
72 이름 없음 (7285025E+5) 2019. 7. 4. 오후 9:53:05>>71 힘내세요! 응원하고 있습니다.
-
73 ◆PT0BPjgDqk (8487644E+5) 2019. 7. 4. 오후 9:55:18>>72 응원 감사합니다 :D!!!!
Q. 고속 차지샷-저속 차지샷도 가능한 거죠?
A. 물론이죠;>!!!!!! 트리키한 전법을 구사하시게 될 수 있습니다 :3 -
74 이름 없음 (7285025E+5) 2019. 7. 4. 오후 10:01:09>>73 아아, 그것은 마치 록맨에서 차지 샷만을 고집하는 것과 같습니다. (착란)
-
75 ◆PT0BPjgDqk (8487644E+5) 2019. 7. 4. 오후 10:04:15>>74 록맨..잘 몰라효...ㅠㅁㅠ(왈칵
-
76 이름 없음 (7285025E+5) 2019. 7. 4. 오후 10:05:50>>75 앗... 아아... 제가 모르시는 작품을 언급했으니 어쩔 수 없지요.
-
77 이름 없음 (7285025E+5) 2019. 7. 4. 오후 10:07:02확실히 『봉래인』의 리타이어 면역 특성, 『부활』이 강력하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어째서 다른 분들께서 『봉래인』에 매력을 느끼시는 지를 충분히 이해할 것 같습니다. -
78 ◆PT0BPjgDqk (8487644E+5) 2019. 7. 4. 오후 10:07:50>>76 듣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잘 알진 못해오 :ㅁ..
으흑 다양한 드립을 알아먹을 수 있는 캡틴이 되고 싶습니다....(? -
79 ◆PT0BPjgDqk (8487644E+5) 2019. 7. 4. 오후 10:10:21>>77 상당히 매력적이긴 하죠 :3
그래서 밸런스에 힘을 쏟고 있기도 하구요!!!!!!!(사망 -
80 이름 없음 (7285025E+5) 2019. 7. 4. 오후 10:11:35>>79 안 그래도 『탄막 대결』 밸런싱으로 많이 고민하시고 계신다고 하셨지요?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봉래인』의 메리트가 『부활』이라고 한다면, 디메리트는 『피안』 관련 NPC와 사이가 좋아지기 어려운 것일까요? -
81 ◆PT0BPjgDqk (8487644E+5) 2019. 7. 4. 오후 10:14:03>>80 힘내겠습니다 >:3!!!!!(소생
Pc의 성격 재량 등에 크게 달렸지만, 아무래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3 -
83 이름 없음 (7285025E+5) 2019. 7. 4. 오후 10:29:54>>82 앗, 정말인가요? 설마 비상천칙 그림체로 『각인자』들을 그려주실 예정까지...! 정말로 감사합니다!
-
85 ◆PT0BPjgDqk (8487644E+5) 2019. 7. 4. 오후 10:44:48>>83 아직 시작하지도 않은 건데 감사는요. :)
자기만족용이기도 합니다;3!!!! -
86 ◆PT0BPjgDqk (8487644E+5) 2019. 7. 4. 오후 10:53:44오늘 더위를 좀 먹어서 움직이는 게 좀체 마음대로 되질 못해..요....(,_,
오늘 못자는데,,,,,,,
-
87 이름 없음 (7285025E+5) 2019. 7. 4. 오후 10:57:57>>86 말을 잇지 못 하는...
-
88 이름 없음 (2958891E+5) 2019. 7. 5. 오전 2:43:33선생님선생님!!! 데플 확률은 얼마나 되나요!! :▷
물론 그건 다갓님의 농락과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진행중 데플 발생 확률이 얼마나 높은지 대략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
89 ◆PT0BPjgDqk (5501846E+5) 2019. 7. 5. 오후 2:38:38>>88 네넵!! 일단 적어도 전작보다는 노오옾아졌습니다!! 왜냐하니 전작은 무우려 자살을 시도하지 않는 한 데플 확률이 극도로 낮고 창세신이 데플면제권을 샤샤샥 밍나에게 나눠준 대박적 케이스라서.....^ㅁ^
일단 지금까지 계획한 바 본작에서는 레이드에서 리타이어했을 때 데플을 맞이할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죽지 않고 그냥 쓰러지는 레이드도 있습니다만..그래도 대개 적과 싸우면 죽을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요. 하지만! 현재 정리하는 전투 시스템은 '목숨 많이 주고 많이 뺏기'(???)의 아아주 공정하고(????) 스릴있는 방향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다갓님의 미움만 받지 않으시면 죽을 확률은 낮아집니다;>!!!! 회피나 그레이즈 같은 생존 수단이 많거든요!!
레이드 밖에서라면 이벤트에서의 선택에 따라 갑자기 데플을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여러모로 확률은 낮고, 중간에 서술할 틈이 생기면 미리 경고드릴 생각이지요. 음, 가장 어이없게는 뜬금없이 일상에서 데플을 맞이할 수도 있다는 건데..살벌한 Npc에게 일상을 신청해서 나 죽여바라~ 하지 않는 이상 비비디바비디부 하고 이루어질 확률은 극도로, 아주 극도로 낮습니다. 레스주끼리 합의봐서 서로 죽일 수도 있지만요.(?) 아무튼 여러 방법으로 죽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저 또한 플레이어 캐릭터의 갑작스런 데플이 주는 타격의 정도를 알고 있기 때문에 매정한 룰의 레이드가 아닌 이상 죽을 확률은 극도로 낮다 보시면 됩니다. :) 상술했듯이 제가 대부분 간접적 경고를 드릴 예정이거든요. 야하하 내 캐 죽어라~~~ 가 아닌 이상 레이드외에선 쉽게 죽지 않습니다.
단...데플말고 부상으로 구르실 각오는 어느 정도 하셔야합니다....^ㅁ^....
봉래인도 종족을 숨기지 않는 이상 사망시리즈를 찍을 수도 있구요......
암튼 데플의 정도는 적어도 전작보다는 좀 높아졌다 정도로 아시면 됩니다.
혹 데플을 맞이하셔도 새로운 시트를 허용할 예정이고요. :) 무려 죽은 캐릭터와 관계 같은 걸 자유롭게 연관지을 수도 있죠!!! 데플을 맞이한 캐릭터는 시트는 내려가도 스토리에서 암묵적으로 제외되거나 하진 않거든요.
굉장히 길어졌군요...흐므므 :ㅁ
편의점 갔다와서 갱신합니다~! -
90 이름 없음 (6720046E+5) 2019. 7. 5. 오후 2:53:10잔기 시스템을 계획중이라고 들었는데 혹시 이 부분은 게임에서처럼 남은횟수만큼 리타이어를 막아주는 형식으로 적용되나요?
-
91 ◆PT0BPjgDqk (5501846E+5) 2019. 7. 5. 오후 2:54:17>>89 +) 단, 평소 데플 가능성이 상당히 낮은 만큼 확정 데플은 매정할 예정입니다. 그게..행적과 선택에 따른 '필수적' 데플 요소도 아주아주 조금씩이지만 깔려있거든요....
-
92 ◆PT0BPjgDqk (5501846E+5) 2019. 7. 5. 오후 2:55:41>>90 넵 그렇습니다!!! 동프 게임의 시스템을 많이 재현할 예정이라, 잔기=남은 목숨 개수나 다름없지요;>!!!
-
93 이름 없음 (6720046E+5) 2019. 7. 5. 오후 3:01:37>>92 흠흠, >>91을 보니 확실히 봉래인의 이점이 보이는 듯한 느낌이네요!!! 리타이어는 있더라도 데플이 없다=캐릭터 로스트는 없을 가능성 높음이면 봉래인을 원하는 분들이 많은 이유도 알겠군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94 ◆PT0BPjgDqk (5501846E+5) 2019. 7. 5. 오후 3:04:30>>93 그래서 봉래인-타캐릭터 간 밸런스를 무지무지 고민하고 있지요...:D....가령 봉래인의 성장율이 타 캐릭터에 비해 낮아질 수도 있겠네요.
기대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
95 이름 없음 (9357962E+5) 2019. 7. 5. 오후 3:23:28만약에 "불로불사"만 남겨진다고 하더라도 진짜로 정말로 무적권 봉래인!
-
96 이름 없음 (6720046E+5) 2019. 7. 5. 오후 3:24:33>>95 후후... 봉래인을 걸고서 승부인가...
-
97 ◆PT0BPjgDqk (8924927E+5) 2019. 7. 5. 오후 3:32:42현재까지 정리된 바 봉래인은 아무리 많아도 ☆단 한 분☆만 모실 예정입니다^ㅁ^!!!!!!
사실 초인 자체에 전체적으로 수 제한을 걸까 고민중이긴 해오..:ㅁ 자유성을 위해 다양한 종족을 허가하긴 했지만 개연선 박살이나 먼치킨 우려가 있어서..... -
98 ◆PT0BPjgDqk (8924927E+5) 2019. 7. 5. 오후 3:33:26개연선 -> 개연성
-
99 이름 없음 (9357962E+5) 2019. 7. 5. 오후 3:38:06과연 ☆단 한 분☆의 캐릭터만 ☆어장의 마스코트☆가 되는 건가요. 그럼 깔-끔하게 포기하겠습니다. :0
-
100 이름 없음 (9074528E+5) 2019. 7. 5. 오후 3:39:36질문이 있습니다 ")/
1. 본 스레에서 npc들의 비중은 얼마나 되나요?
2. npc들을 마음가는 대로(상호작용에 있어서 캐릭터가 행동할 법한 대로) 대해도 되나요? 아니면 스레주의 자캐를 대하듯 조심해야 할까요?
3. 선택을 통한 데플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전투를 통해 피가 깎이는 식으로 치뤄지는지, 혹은 저항해볼 여지가 1도 없이 완결형으로 이뤄지는지요. -
101 ◆PT0BPjgDqk (8924927E+5) 2019. 7. 5. 오후 3:40:30>>99 마스코트까지는 아니애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부한 표현이지만서도 이 스레에선 모두가 주인공 >:ㅁ!!!!!!
도전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애오 :3 시간 제한 예약제를 도입할 예정이니까요!! -
102 ◆PT0BPjgDqk (8924927E+5) 2019. 7. 5. 오후 4:01:01>>100 핫!챠! 답변 갑니다~~~!!!!
1. 비중이라면..흠, 일단 머릿수 자체는 꽤 됩니다. 스토리의 완급이나 흐름이라든지, 레이드의 보스나, 여러분의 성장 요소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하다보니 수가 고작 10명 이내일 수는 없더군요. 비중이라 하심이 Npc들의 활약을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레이드라든지 성장에 도움을 주는 것외에는 가능한 한 최소화시켰습니다. 주인공은 여러분이니까요. Npc는 스토리에 크게 간섭하지 않는 적, 조력자, 엑스트라 이상 되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도 여러분이 관계성을 맺을 상대나, 스토리의 배경 또는 선택의 키포인트나, 통수(?????) 담당밖엔요. ;3 저는 여러분의 개성 넘치는 이야기를 보고 싶습니다.
2. 물론 얘네들이 저의 손에서 태어난 자캐들이긴 하지마는 저는 얘네들을 아끼지 않습니다 >:ㅁ!!!!!!!!!!(Npc들: ????????????) 일부러 조심스러우실 필요없구요! 캐조종이나 완결형이 아닌 이상 무슨 짓이든 하셔도 모두 노플라블럼입니다!!!!! 얘네들도 막나갈 거거든요=)(????)
3. 전자와 후자 모두 존재합니다. :) 죽는 방식(?)에 따라 전후자 여부가 결정되지요. 예를 들어 오래 쫓기는 거라면 주로 전자일 테고, 급습이라면 주로 후자일 겁니다. -
103 이름 없음 (5607326E+5) 2019. 7. 5. 오후 4:45:48음 그렇군요.
3번 말씀입니다마는 스레주는 완결형을 써도 되지만 레스주는 쓰면 안되는 건가요?<:3 아무리 급습이라고 해도 완결형으로 땡 님 주겄음 이러면 당한다고 생각해봤을 때 썩 유쾌하지 않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대안은 있습니다! 다이스로 1. 급습에 성공함(죽음) 2. 실패해서 전투에 돌입 이런 느낌으로 저항할 여지를 주신다는 형식이에요. 별로시라면 비토하셔도 상관 없고, 강요할 생각은 없습니다! -
104 ◆PT0BPjgDqk (8924927E+5) 2019. 7. 5. 오후 5:28:43>>103 데플은 민감한 사항이기도 하고, 저도 여러모로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
완결형을 쓰지 않는다는 건 상대편의 행동을 단정짓지 않고 자율에 맡김으로써 불쾌감을 줄이는 행위인데, 데플마저 완결형이 아니면 이 데플이라는 것이 자율이 되어버리는 문제를 배제할 수 없습니다. 가령 'A는 순식간에 당신의 목을 베어 죽이려고 했다.' 같이 완결형을 제외하고 적으면 플레이어가 원하는 대로 피해 데플을 면했다는 것처럼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지요. 따라서 '확정' 데플에 완결형이 불가피한 것입니다.
물론 확정 요소가 아니면 저 또한 완결형을 지양할 것이며, 위의 레스에도 적었다시피 레이드 외의 데플이 우려가 될 시 대부분의 상황에서 간접적으로 경고의 서술을 기입할 생각입니다. 이러이러 하기엔 위험한 듯하다, 꼭 하겠느냐. 는 식으로 말이지요. 이런 식의 방법으로 데플을 예방하고자 스스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3
다이스의 값에 따른 저항할 여지. 몇몇 데플 요소에는 그런 내용이 존재하며, 참치분의 의견을 고려해 모든 레이드외 데플에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D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
추가-확정 데플일 시에도 죽는 방법(...)에 관하여 스스로 완결형을 배제할 계획을 고민하고 있기도 합니다. :) -
105 이름 없음 (0158991E+5) 2019. 7. 5. 오후 7:12:24어장에 돌아오니, 다른 참치 분들의 질문으로 다양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었군요. 나름대로의 감상입니다.
1. 레이드에서의 『리타이어』는 곧 데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이벤트나 일상 관련으로도 그 위험이 존재한다.
과연, 이전보다 『각인자』들이 행동하는 것에 대해서 보다 신중하게 가야 할 필요성이 늘어나겠군요?
2. 『봉래인』은 최대한 1명 예정. 데플의 위험이 곳곳에 산재한 환상향에서 불로불사의 힘이란 실제로 매력적.
아마 어장주님께서 언급하신 시간 제한 예약제 상으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바로군요.
『봉래인』의 성장율이 타 계열보다 낮아지는 것은 충분히 납득이 가기도 하군요.
기반 작품의 설정 상으로도 『봉래인』은 이후 육체적인 성장이 가로막힌다는 언급도 있었으니 말이지요.
3. 데플에는 『선택형 데플』과『확정형 데플』이 존재했군요? 그 중에서도 후자가 꽤나 신경이 쓰이고요.
아주 조금 존재한다고 하나, '너 이 자식! 나의 함정 카드에 걸렸구나!' 같은 포스가 느껴집니다. (착란)
혹시 『확정형 데플』도 역시 어장주님의 간접적인 경고가 표시될 예정인 지 궁금합니다. -
106 ◆PT0BPjgDqk (8924927E+5) 2019. 7. 5. 오후 7:56:39>>105
1. 그렇스빈다!!!!!!!! ;D
2. 본작의 봉래인 설정이 어떻게 될지는 며느리도 모르고 시어머니도 모르고 저도 모릅니다;3 <-??????
3. 아앗.. 데플을 그런 식으로 분류화 하진 않습니다... :)... 제 말의 의도가 정확하게 전달되지 못한 모양이네요. 데플은 그냥 데플입니다.
레이드 이외에 있을 수 있는 어떤 데플 요소이든 그 직전에 전부 경고 서술이 들어갈 예정입니다.(위 레스들과 내용이 다른데, 모두 경고를 드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로써 레이드 때든, 다른 상황이든 모두 데플을 예방 가능하게 할 생각입니다. "내가 여러분 캐 죽이고 싶음요~~^^"(...)의 이유가 아니라, Pc들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신중하게 움직였으면 하는 바람에 일종의 동기부여로 부상과 데플 요소를 집어넣은 것뿐이니까요. 그리 쉽게는 죽지 않을 겁니다. -
107 이름 없음 (0158991E+5) 2019. 7. 5. 오후 8:09:05>>106
1. 과연... (메모).
2. 해당 어장 상의 봉래인의 설정은 아직 미정이로군요!
3. 데플이 따로 분류되지는 않았군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후 모든 데플의 가능성에 경고를 주시기로 결정하셨군요.
과연! 확실히 부상과 데플이라고 하는 위험은 『각인자』들로 하여금 조심스럽게 움직이게 만들 수 있겠네요.
빠르고 친절하시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08 ◆PT0BPjgDqk (8924927E+5) 2019. 7. 5. 오후 8:38:46>>107 저야말로 관심과 질문 감사합니다 ;3!!!!
-
109 ◆PT0BPjgDqk (8924927E+5) 2019. 7. 5. 오후 10:11:50배고파요.. 컴 붙잡다 때려치고 멸치로 갱합니다....
-
110 이름 없음 (0158991E+5) 2019. 7. 5. 오후 10:15:00>>109 저런... 멸치로나마 즐거운 식사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111 ◆PT0BPjgDqk (8924927E+5) 2019. 7. 5. 오후 10:16:37>>110 아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바일 참치 말하는 거였습니다! 멸치!!!!!
-
112 이름 없음 (0158991E+5) 2019. 7. 5. 오후 10:17:32>>111 어라? 모바일 쪽의 은어가 멸치였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3 이름 없음 (880646E+52) 2019. 7. 5. 오후 10:19:43멸치 인터넷 어장...
-
114 ◆PT0BPjgDqk (8924927E+5) 2019. 7. 5. 오후 10:22:52넵 그렇슴다;3!!!!
....사실 어디선가 주워들었워오....(자백 -
115 이름 없음 (9357962E+5) 2019. 7. 5. 오후 10:25:43과연... 봉래인에 집착하지 않아도 되는 거군요. ^0^ 나는 커서 퇴마사가 될 거야!
-
116 이름 없음 (0158991E+5) 2019. 7. 5. 오후 10:27:13>>115 핫! 『퇴마사』라고 한다면 그 능력은 『풍혈을 여는 정도의 능력』입니까! (착란)
-
117 ◆PT0BPjgDqk (8924927E+5) 2019. 7. 5. 오후 10:28:53>>115 호고고고곡 미래의 퇴마사 꿈나무가 요기 있네요~???? ;3
요괴 시트도 부디 들어오길 바람미다....() -
118 이름 없음 (9357962E+5) 2019. 7. 5. 오후 10:31:28요괴라고 하면 흡혈귀라던가? 흡혈귀라던가?
하지만 마늘을 좋아하는 흡혈귀는 안 될 것 같습니다. -
119 ◆PT0BPjgDqk (8924927E+5) 2019. 7. 5. 오후 10:32:54>>118 예압 종족 서술을 위키에 못하긴 했지만 흡혈귀 가능입니다~~~~!!.
마늘은 약점이지요. -
120 이름 없음 (0158991E+5) 2019. 7. 5. 오후 10:34:23>>119 즉, 인간 마을의 김치를 탄막으로 쏘면 위험하다고요?
-
121 ◆PT0BPjgDqk (8924927E+5) 2019. 7. 5. 오후 10:35:25>>120 ???????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진지) -
122 이름 없음 (0158991E+5) 2019. 7. 5. 오후 10:36:53>>121 그렇구나! 인간 마을의 퇴마사들은 비상 스펠 카드로 김치 국물 샤워를 준비하겠네요! (착란)
-
123 이름 없음 (9357962E+5) 2019. 7. 5. 오후 10:37:37김치ㅋㅋㅋㅋㅋㅋ국물ㅋㅋㅋㅋㅋ샤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4 이름 없음 (0158991E+5) 2019. 7. 5. 오후 10:37:59>>123 『마탄』 김치 머신 건. (착란)
-
125 ◆PT0BPjgDqk (8924927E+5) 2019. 7. 5. 오후 10:55:40아니 세상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6 이름 없음 (6720046E+5) 2019. 7. 5. 오후 11:00:53
흡혈귀를 퇴마하는 퇴마사의 모습이다(아님) -
127 이름 없음 (0158991E+5) 2019. 7. 5. 오후 11:03:02>>126
퇴마사 『아아- 이것은 『김치』라는 거다. 이 한반도에서 유구의 역사 동안 발전한 병기지.』
흡혈귀 『갸아아아아아악 구와아아아아악 뻐킹 김치맨』
이런 식으루다가요? (착란) -
128 ◆PT0BPjgDqk (8924927E+5) 2019. 7. 5. 오후 11:06:41신이시여 제가 지금 뭘 보고 있습니까.
-
129 이름 없음 (0158991E+5) 2019. 7. 5. 오후 11:08:56>>128 어장주님께서 보시는 것이야말로 평범한 환상향이 아닐까요? 상식은 버리면 됩니다. (소근소근)
-
130 이름 없음 (6720046E+5) 2019. 7. 5. 오후 11:10:45위키를 보아하니 종족에 빨간건 인원제한이 있는 종족, 파란건 무제한, 검은건 선택불가인가 보군요 흠흠
-
131 이름 없음 (0158991E+5) 2019. 7. 5. 오후 11:11:42>>130 네, 확실히 그렇게 구분이 되어있는 것 같네요?
-
132 이름 없음 (9357962E+5) 2019. 7. 5. 오후 11:12:35
-
133 ◆PT0BPjgDqk (8924927E+5) 2019. 7. 5. 오후 11:13:11
-
134 ◆PT0BPjgDqk (8924927E+5) 2019. 7. 5. 오후 11:13:54헐
>>132 님 저랑 하파(?????) -
135 이름 없음 (2958891E+5) 2019. 7. 5. 오후 11:19:55사실 저도 흡-혈귀 시트 생각하고 있었습니다요 ^-^...
그런데 인간이 손수 담근 김치로 싸대기를 맞으면 무력화된다니 너모너모 무섭군요! :ㅇ(??? -
136 이름 없음 (0158991E+5) 2019. 7. 5. 오후 11:21:39>>135 흡혈귀를 예정하신 분이로군요! 안녕하세요! 인간 마을은 사실 상 흡혈귀들의 금역인 것으로. (착란)
-
137 이름 없음 (9357962E+5) 2019. 7. 5. 오후 11:25:21>>134 홀! 신기하군요. 짝!
(김치를 든 퇴마사가 흡혈귀를 바라보며)
덤벼라, 아뵤옷!! -
138 이름 없음 (6720046E+5) 2019. 7. 5. 오후 11:31:38최강의 종족(김치가 약점)
-
139 ◆PT0BPjgDqk (2759738E+5) 2019. 7. 6. 오전 1:21:23진짜 김치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정이 한참 넘었군요. 갱신합니다~! :3 -
140 이름 없음 (5095544E+4) 2019. 7. 6. 오후 3:43:22헉 리부트 전에는 바빠서 참여 못 했는데 다시 봐서 반갑네용
-
141 이름 없음 (7008647E+4) 2019. 7. 6. 오후 4:06:16요괴 시트 생각하고 있는 사람 손~?
일단 저요 -
142 이름 없음 (8617563E+5) 2019. 7. 6. 오후 5:32:57퇴마사 또는 무당 시트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
143 ◆PT0BPjgDqk (2759738E+5) 2019. 7. 6. 오후 6:28:07>>140 핫챠 저도 반가워용 >:3!!!!!!! <- ?????????????
여러분 올해 말이나 내년 초까지만 버팁시다..(?)
갱신! -
144 이름 없음 (6143578E+5) 2019. 7. 6. 오후 7:38:22>>141 요괴 한명 더 손!
>>143 존-버하고 있겠습니다!! 캡틴에게 창의력의 요정(??)이 찾아가길 바라요!:3 -
145 이름 없음 (0666362E+5) 2019. 7. 6. 오후 8:56:39캡틴 캡틴 위키를 보다가 의문이가 생겼는데요, 기체타입 고속이 저속보다 빨라야한다면 고속에서는 속도:하를 고를 수 없는 게 아닌가요?:3...?
-
146 ◆PT0BPjgDqk (7357019E+5) 2019. 7. 7. 오전 1:14:02>>144 어머멋 고마워오 ;3!!! 열심히 할게요!!!
>>145 Aㅏ
..아....아.... 와 맞슴다..세상마상...이런 빡대가리도 다 있습니다....^ㅁ^(동공지진
언넝 수정하겠습니다! 말씀 정말되게무지베리머치 고마워요 >;3!!! 알라뷰!!!!! -
147 ◆PT0BPjgDqk (7357019E+5) 2019. 7. 7. 오전 3:43:29새벽갱신:3!!
요놈의 전투 시스템은 좀 오래 검토해봐야게꾼뇨.....^-^ -
148 ◆PT0BPjgDqk (2552631E+5) 2019. 7. 7. 오후 12:44:43갱신과 함께 짜란쨘쨘 뿅뿅 이게 뭐냐고요? 오늘밤도 편히 눕지 못한 예비 꺼삐딴인 저 병약캡(???)이 살짝 준비한 tmi 시간 아니겠습니까~~~^ㅁ^!!
[선관에 관하여]
- 어느 스레가 안 그럴까마는 본작은 캐릭터간 다양한 관계성을 적극 장려합니다~!
- 여기서 관계성의 정의는 >>66-67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말은 즉, 일상을 장려한다는 아주 당연한 뜻이 되어버리지요 ;3
- 선관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본작 설정과 대놓고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요, 물론.
- 리부트 전과 달리 Npc도 열린 문~~~입니다 ;3!!!!! 크게 문제되지 않는 이상 뭐 친구 가족 주인 심복 비즈니스지간 잠깐 해프닝이 있었던 사이 등등등등등 정말진짜무지 다양한 선관이 다~ 가능하다구요!
- 아니 글쎄다. 꼭 주요 Npc가 아니더라도 캡틴과 합의보면 선관이 가능하다나 뭐라나? 예를 들자면 위키에 진짜 잠깐 이름만 언급되었던 캐릭터마저??
- 시트에 이러한 Npc와의 선관을 기입해서 제출해서 검사받는 것도 좋지만 깔끔한 통과를 위해선 나중에 있을 웹박수를 적극 추천드립니다!!!;3
- 왜 이리 Npc와의 선관을 장려하냐구요? 스토리 비설 말이죠, 당연하지만 Npc들이 만들었거든요. 여러분 캐가 자연스럽게 스며들면 좋잖습니까!! ;3 관계에 따라서 Npc의 반응도 각자각자 다를 테고!!!
- Q. 병약캡 제 캐는 너무 젊거나 환상들이 거의 방금 해서 선관거리가 없어보이는데요....나이 맥여야 함니카....... -> A. 굳이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 그런 설정상 선관 요소가 비교적 적은 캐릭터들을 위해서도 다 대책 인연 요소를 만들어두었습니다!!!!
- 선관 웬만해선 전부 받아들일 예정이기 때문에 츄라이츄라이~~~
[비설에 관하여]
- 리부트 전은 요즘 돌이켜보면 플레이어 캐 설정 검사에 좀 빡셌던 감이 없잖지요. 반면 본작은 많이많~이 느슨해질 예정입니다!! 핫하 그러니까 개성적인 캐를 내놓으십쇼!!!!!(??)
- 비설도 상당히 많이 자유로워질 겁니다. 여러분의 창의력을 빛내주세요~!
- 앗 병약캡병약캡 사실은 알고 보니까 모 Npc랑 이러한저러한 독특한 관계다 비설로 괜찮나용?? 연플만 빼고요 거의 다 오케이 사인 날려드립니당>:3!!!!!!!
- 비설은 무조건 앞서서 웹박수로 검사를 거칠 예정입니다. 아무리 자유롭다 해도 제가 모르는 사이에 설정과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으면 매우매우 곤란하거든요.. 그래두 매우 수용적일 예정이며 "캡틴 이거 비설 마음이 바뀌어서 좀 확 바꿔버릴래요!!!!"나 "캡틴 새로운 비설이 생겼어요!!!!!" 같은 거 전부 문제없으니까 부담없이 츄라이! ;>
- Npc가 개연성에 따라 여러분의 비설을 간접적, 경우에 따라선 직접적으로 언급할 수도 있습니다. 웬만한 이상 언급하지 않는 방향이나 간접적인 쪽으로 갈 거지만요 :3
- 요것도 자유로우니 츄라이입니다~~~!!!!
머지 진짜 단순 티미급이네요...? -
149 이름 없음 (6600893E+5) 2019. 7. 7. 오후 1:27:38하지만 >>1 답글에 있는 마고나 자연신들, 문명신들 등 이들 전부가 선관을 맺을 수 있는 NPC인 건 아니지요? 거의 모든 NPC들과 선관을 맺을 수 있다는 건 틀림없군요.
-
150 ◆PT0BPjgDqk (2552631E+5) 2019. 7. 7. 오후 1:31:03>>149 제가 졸린가봐효....넵....무당, 무녀, 신관 같은 사제가 아닌 이상 신과는 무리입니다....얘네는 방관하거든요. 내내. :3
-
151 이름 없음 (1174535E+5) 2019. 7. 7. 오후 1:43:26>>148 어제도 편히 주무시지는 못 하신 것 같아 안타깝군요. 부디 수면 시간도 잘 챙기실 수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과연, 이전과는 달리 언급하셨던 것처럼 『NPC와의 선관이 상당히 폭넓게 가능한』 상태로군요? 매력적입니다. (메모)
젊은 나이의, 혹은 환상들이를 한 지 얼마 안 된 『각인자』들을 위한 『대책 인연 요소』는 어떠한 것입니까? -
152 ◆PT0BPjgDqk (2552631E+5) 2019. 7. 7. 오후 1:47:45>>151 흑흑 고마워용 언젠가는 푹 쉬겠습니다. 언젠간요....(흐려짐
제가 모든 Npc 목록 중 직접 어울릴 만한 인연을 골라 시트 통과와 동시에 바로 붙여드릴 예정입니다!!!!!!!
시트 내자마자 비밀 친구가 생길 수 있어요!(?) -
153 이름 없음 (1174535E+5) 2019. 7. 7. 오후 1:49:09>>152 비밀 친구라니... 환린이들을 위해서 직접 다가오는 고인물들이로군요? 과-연.
-
154 이름 없음 (6600893E+5) 2019. 7. 7. 오후 1:52:31과연.. 아조씨랑 비밀친구 할래?인가요.
-
155 ◆PT0BPjgDqk (2552631E+5) 2019. 7. 7. 오후 1:56:53ㅎㅎ.. 옵뽜랑 비밀 친구 할래..? ( ͡° ͜ʖ ͡°) 넝담~ㅎ ( ͡° ͜ʖ ͡°)
제정신이 아니군요. -
156 ◆PT0BPjgDqk (2552631E+5) 2019. 7. 7. 오후 1:58:25아악 배고픕니다^-ㅠ 이따 편의점이라도 나가봐야겠군요. 밥하기 귀찮..(뭔
-
157 이름 없음 (1174535E+5) 2019. 7. 7. 오후 1:58:31>>150 혹시 이전까지 언급되었던 『무당』과 『퇴마사』 외에도 예정이 된 특성이 있을까요?
-
158 이름 없음 (1174535E+5) 2019. 7. 7. 오후 1:58:49>>156 말을 잇지 못 하는...
-
159 ◆PT0BPjgDqk (2552631E+5) 2019. 7. 7. 오후 2:03:16>>157 직업적 특징은 특성에 구애받지 않을 예정입니당. 자유롭게 해주세요~!!! XD
>>158 악..아악 악악 그런 눈빛은..(산화 -
160 이름 없음 (6600893E+5) 2019. 7. 7. 오후 2:07:27
-
161 불쌍한 댕댕캡(???) ◆PT0BPjgDqk (2552631E+5) 2019. 7. 7. 오후 2:12:10>>160 ○_○
이것이 저의 최고로 불쌍한 눈빛입니다.
밥주세요.....(쥬금 -
162 이름 없음 (6600893E+5) 2019. 7. 7. 오후 2:19:40불쌍캡... 힘내세요!
-
163 불쌍캡 ◆PT0BPjgDqk (2552631E+5) 2019. 7. 7. 오후 3:09:44그으래서 방금 편의점 갔다오는 길이랍니다 ;3!!!!
삼각김밥..
두 개 샀을걸,,,,,, -
164 불쌍캡 ◆PT0BPjgDqk (2552631E+5) 2019. 7. 7. 오후 6:00:55종족 설명을 어디까지 해야할지 조금 고민 중입니다. 일단 플레이어 캐릭터들이 알 만한 데까지 서술할 거긴 한데..흐음...
갱신! -
165 ◆PT0BPjgDqk (2552631E+5) 2019. 7. 7. 오후 10:05:12미친 졸다 일어났습니다..심지어 꿈에서 스토리에 계획된 보스 중 둘이랑 띵가띵가하고 있었습니다....
....?? :ㅁ(당황
아 그래.
여러분은 보스를 때려잡고 죽이거나 살릴 기회를 가지기도 합니다~!! 포섭할 수도 있죠 ;3!!
(????) -
166 이름 없음 (1174535E+5) 2019. 7. 7. 오후 10:06:54>>164 곧 『종족』 항목도 완성이 될 모양이군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165 과연. 여러 NPC들과 다양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것처럼, 보스에 대한 선택지도 주어지게 되군요? -
167 ◆PT0BPjgDqk (2552631E+5) 2019. 7. 7. 오후 10:10:11>>166 선택지의 자유는 무한합니다~~~~! ;3
기대 감사합니당!!!! 종족 항목이 그렇게 빨리 완성될 것 같진 않지만여...(우름 -
168 이름 없음 (1174535E+5) 2019. 7. 7. 오후 10:15:26>>167 안 그래도 졸고 계셨다고 하시니, 너무 무리하시지 마시고 차근차근 위키 항목을 완성하셨으면 합니다.
리부트가 시작될 때에도 『병약캡』이라고 다시 불리신다면 안타깝잖아요?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
169 ◆PT0BPjgDqk (2552631E+5) 2019. 7. 7. 오후 10:27:34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약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넵....무리하지 않겠습니다 *'V'* (감동 -
170 이름 없음 (6600893E+5) 2019. 7. 7. 오후 10:32:23살릴 기회가 있다라... 보스를 한 번도 죽이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군요.
-
171 ◆PT0BPjgDqk (2552631E+5) 2019. 7. 7. 오후 10:37:48>>170 오, 저는 오직 여러분의 선택을 따르고 그 결과를 보여드릴 뿐입니다. 과연 어떻게 될까요? ;3
에어컨이 춥습니다.....올리고 와야지...... -
172 ◆PT0BPjgDqk (5203608E+5) 2019. 7. 8. 오후 3:33:55틈내서 갱신하고 갈게요~!
한동안 꽤 뜸할 것 같습니다만 질문은 계속 받습니다. ;3 -
173 이름 없음 (8621326E+5) 2019. 7. 8. 오후 11:38:22! 뜬금없이 궁금한 거 있어! 이 세계관 내 흡혈귀들은 눈이 빨개야 해?? :ㅁ
-
174 ◆PT0BPjgDqk (5731702E+5) 2019. 7. 9. 오전 1:42:06>>173 꼭 그럴 필요 없습니다!! 날개는 필수지만요! ;3!!
-
175 ◆PT0BPjgDqk (2767463E+5) 2019. 7. 9. 오후 3:17:45얏호 갱신합니다~~~~~;> 음음 그러니까는..
요즘 스레 정리 말고도 여러 일을 같이 병행하느라 정신이 없는지라, 앞서 말했듯 역시 모습을 비추는 게 뜸할 것 같습니다. 현생 사정이 요로코롬 변하고 저러코롬 변경되고 그와아아악 하다보니(?) 이렇게 되었죠. :3 지금 이 시기가 무사히 넘어가면 스토리와 설정간 조율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생각입니다. 그에 따라 질문을 제외한 설정 공개가 머지않아 일시 중단되고 아아주 나중에 모든 공개가 이루어질 예정이라는 점과, 그때 지금까지 임시 스레나 위키에서 공개된 내용들도 크게 바뀔 가능성이 있다는 점 말씀드리러 왔습니다.
단 질문은 꾸준히 받을 예정이오나, 늘 그랬듯이 확답은 아닌 점 유의해주세요.
..아니, 그게, 내용이 전반적으로 그그그 극초기 계획과 틀만 유사하지 지금 보니 상당히 격변했지 뭡니까.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이 한 몸 한계까지 굴려 완전하게 완성한 설정과 스토리와 재미로 무장해서(???) 개장을 데리고 오겠습니다. ;3
...많은 관심 바랍니다.(소심) 사랑합니다!! <- 이젠 사랑합니다 가 만만한가봄(???) -
176 이름 없음 (6599789E+5) 2019. 7. 9. 오후 3:26:03>>175 다른 일로 바쁘시다면 어쩔 수 없는 것이지요. 리부트 이후에는 상당히 많은 것이 달라졌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나중에 시간의 여유가 생기실 때에 스토리와 설정의 정리를 거치실 예정이시라고 하니,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177 이름 없음 (8895096E+5) 2019. 7. 9. 오후 3:54:33하시는 일이 잘되시기를 빌겠습니다!
제 기억상 저번에는 오니가 종족선택이 불가능 하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만 혹시 이번에는 선택이 가능합니까? -
178 이름 없음 (9688713E+5) 2019. 7. 9. 오후 4:40:36저는 이렇게 돌아오신 것만으로도 기쁩니다. 일 잘 하고 오세요!!
고를 수 있는 종족이 외래인, 반요, 선인, 봉래인, 요수, 영물, 마족(마법사, 흡혈귀)까지는 맞나요?
바깥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최강무적의 종족인 여고생을 고를 수 있을까요? -
179 이름 없음 (2205646E+5) 2019. 7. 10. 오후 12:52:18갱신합니다! 저는 어장주님이 아니지만, 그렇더라도 나름대로 추측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77 저번에는 『도깨비』 종족이 선택 불가능했습니다. 그와는 다른 『오니』의 경우에는 『요괴』 항목에 해당하지 않을까 싶군요.
>>178 아직은 확정이 되지는 않았지만, 위키 상에서는 다음과 같은 『종족』이 선택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인간』, 『초인』 (『선인』, 『봉래인』), 『요괴』(『텐구』, 『마법사』, 『흡혈귀』, etc.), 『영물』, 『반종』(반인반요). -
180 이름 없음 (5001579E+6) 2019. 7. 10. 오후 3:10:43요괴의 노화는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 거야? :0
인간보다 더 느린 속도로 죽음까지 서서히 늙어가는 건지, 일정 정도로 성장한 이후 노화가 완전히 멈추게 되는건지 궁금해! -
181 ◆PT0BPjgDqk (2430248E+6) 2019. 7. 10. 오후 5:34:54몸살이 나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이네용.... 갸아아아악 답변 이끼마~~~스!
>>176 저도 두근두근합니다 ;>!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177 감사합니다 :>!!!! 오니라.. 사실 이 종족은 처리를 어떻게 할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라서, 지금은 답변을 드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
인간이잖아효 >:ㅁ!!! <- 진지충
>>178 감사합니다~!!!! 외래인은 종족명은 아니니 그보단 인간이겠죠? 일단 말씀하신 종족은 모두 맞습니다! 요괴까지 추가하면요! ;>
>>179 도깨비와 오니 부분은 어떻게 될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더해 반종에는 비단 반인반요만 취급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3!!
>>180 일단 현재까지 설정된 내용상으론 케바케 사바사입니다!! 개체마다 달라요! :D!!!! -
182 이름 없음 (2205646E+5) 2019. 7. 10. 오후 9:41:08>>181 몸살이 날 것 같으시다니, 걱정부터 앞서게 됩니다. 꼭 건강부터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과연, 『반종』이라는 카테고리에 오로지 『반인반요』만이 해당되지는 않는 것이었군요?
혹시 『초인』의 경우에는 최소 나이에 제한이 있을 예정일까요? 가령, 한 명의 『각인자』가
아주 최근에 『초인』이 되었다는 배경도 허용이 될 지가 궁금합니다. -
183 ◆PT0BPjgDqk (2430248E+6) 2019. 7. 10. 오후 9:47:54>>182 걱정 고마워요..! 일단 얼음을 대고 있습니다..컴퓨터 앞에 내내 붙어있는 건 체질이 아닌가봐용(...)..큰일인데 :ㅁ
네, 무엇이든간에 종족이 반반 섞여있으면 반종이라 할 생각입니다~!
나이 제한은 종족과 상관없이 최대 1000살까지만 허용할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더 늘리거나 줄이는 쪽으로 바뀔 수도 있답니다. 최근에 초인이 되었다는 설정도 물론 가능합니다. 새내기군뇨 >:3!!!! -
184 ◆PT0BPjgDqk (2430248E+6) 2019. 7. 10. 오후 10:00:28Q. 위에서 Npc와의 선관을 은근히 강조하던데 그럼 선관이 필수인 건가요? 귀찮은데요(?)
A. 아뇨 그렇지 않습니다!! ;> 선관이 0개여도 10개여도 치명적인 개연성 파괴만 없다면 상관없습니다! 완벽한 자유죠!
Q. 그럼 이미 Npc와 선관이 있는 플레이어 캐릭터에 비해 스토리 참가에 지장이라도 생기는 건 아닌가요?
A. 노노노노놉! 선관의 여부는 자유다보니, 어떤 캐릭터든 스토리 진행 중에 제가 적극적으로 인연을 만들어드릴 생각입니다! ;3 -
185 ◆PT0BPjgDqk (9647912E+5) 2019. 7. 12. 오전 2:12:13이것은 생존 신고입니다. 저는 늘 살아있습니다....(?)
세계관 설정을 최대한 짧고 명쾌하게 쓰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 되는군녀.. 역시 문과를 나왔어야 했어..(??????) -
186 이름 없음 (8602197E+5) 2019. 7. 12. 오전 8:07:45"차징, 지속 효과는 어느 쪽이든 최대 5턴까지"일 예정인가요?
-
187 ◆PT0BPjgDqk (9647912E+5) 2019. 7. 12. 오후 6:29:10>>186 넵 그렇습니당! 현재까지 정해진 대로라면요 ;3!!
-
188 이름 없음 (8883062E+5) 2019. 7. 13. 오후 10:33:11어장주님께 여쭈어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위키의 탄막 전투 항목에 적힌 『고속 모드』에 대해서입니다.
『고속 모드』의 경우에는 『피탄 다이스』가 더욱 커지지만, 속도라는 면에서 중요하다고 읽었습니다.
혹시 피탄 다이스가 커지는 우려를 감수하고도,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고속 모드』가 필요한 사례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혹시, 제한 시간 내에 적을 피탄시켜야 하는 상황입니까?
아니라면, 『저속 모드』일 때는 피하기 힘든 종류의 스펠 카드가 있겠습니까? -
189 ◆PT0BPjgDqk (8739686E+5) 2019. 7. 14. 오전 3:37:52>>188 기체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피탄 확률이 증가하는 단점이 있지만, 다이스값이 최대 +100까지 늘어난다는 점이 확실한 이점입니다. 이런 식으로 선택하는 재미를 늘려보려 시도했다며 GM 흉내도 내보구..(?
모두 해당됩니당. 데미지를 좀 더 내야하는 때, 적의 패턴 특성상 저속모드로 있으면 유다희를 볼 수도 있는() 때, 저속모드로 차지형을 택했을 경우 샷을 릴리즈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한 번 선택하고 참가하면 변경이 불가능할 예정이기 때문에 시트를 내시는 그 순간 고르는 재미를 만끽하시면 됩니다!!
조금 티엠아이를 뿌리자면 기체 타입은 저속과 고속에서의 [속도], [샷 형태], 그리고 최종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특기]에 따라서 다양한 조합이 나올 수 있도록 계획한 것이랍니다! 같은 조합이 나올 가능성이 드물거든요. 겹치는 것도 상관없지만서도! :>
머..머지...뭐시당가 말이 조금 약간 되게 심하게 횡설슈설거리는데..,,,??? -
190 ◆PT0BPjgDqk (7688777E+5) 2019. 7. 14. 오후 3:49:22으악 악 악
(기획글이 순식간에 50개를 넘어가고 수습하지 못하는 소리) -
191 이름 없음 (8770647E+5) 2019. 7. 14. 오후 9:46:14>>189 그렇군요, 적의 패턴 특성 상 『저속 모드』로 계속 있을 때에 오히려 피탄당하기가 쉬운 때도 있었군요.
혹시, 『고속 모드』에서의 『속도』가 높을 수록 이러한 적의 탄막 패턴을 피하기가 쉬운 구조겠습니까?
과연, 기체 타입을 세분화해서 『각인자』들이 각자 차별화가 될 수 있도록 감안하셨군요. (메모)
이전에 말씀하신 대로, 『고속 모드』와 『저속 모드』의 전환 각을 잡는 것도 중요한 요소임이 느껴집니다.
>>190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
192 캡틴(갈림) ◆PT0BPjgDqk (4383417E+6) 2019. 7. 15. 오전 11:53:02>>191 [고속모드]가 피하기 쉬운 종류의 탄막은 주로 저속으론 따라잡히기 쉬운 빠른 추격형 탄막이 되겠지요. 비단 고속모드 그뿐이 아닌, 속도 자체에 대한 메리트나 패널티 제도를 도입할까 고민하고 있긴 합니다. :3 아직 정해지지 않은 사항이지요. 난이도 형성하기 참 어려버오..
예아압 전략적인 면을 전작보다 늘렸습니다! 특히 보스가 가진 스펠카드 패턴이 그런 면이 강할 예정이라서 최대한 서로 차별되도록 하나하나 구상하는 중인데..음..어디서 믹서기 소리가 들리는데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3!!! -
193 이름 없음 (3877151E+6) 2019. 7. 15. 오후 2:35:19불쌍캡은 뚠뚠 오늘도 뚠뚠 열심히 일을 하네. 어장주, 힘내세요!
무당은 인간만 존재할 수 있을 예정일까요? -
194 (뚠뚠) ◆PT0BPjgDqk (6702705E+6) 2019. 7. 15. 오후 5:21:20? 왜 내가 레스 입력이 안 되니..?
-
195 (뚠뚠) ◆PT0BPjgDqk (6702705E+6) 2019. 7. 15. 오후 5:27:01
-
196 이름 없음 (3877151E+6) 2019. 7. 15. 오후 10:37:40그렇군요. 의-지를 가져야만 되는거군요!
-
197 ◆PT0BPjgDqk (2062425E+5) 2019. 7. 16. 오전 1:25:11>>196 그렇슴당 의-지를 가지세요!!!!! >:3(????
-
198 ◆PT0BPjgDqk (76347E+57) 2019. 7. 16. 오후 8:06:05끌올이옵니당!
전투 시스템 정리가 꽤 순조롭습니다 ;>! -
202 이름 없음 (1970324E+5) 2019. 7. 17. 오후 11:19:46>>200 메타적인 간파력이라니... 『4차원의 벽을 넘는 정도의 능력』이라도 소유한 것 같군요. (편견)
>>201 >>200에서 언급되었던 대신님의 모습일까요? 무척 흥미롭군요. -
203 ◆PT0BPjgDqk (6334812E+5) 2019. 7. 17. 오후 11:21:13조오오금씩은 차이점이 있겠지만 거지반 그렇습니당 >:3!
-
204 ◆PT0BPjgDqk (6334812E+5) 2019. 7. 17. 오후 11:24:12.dice 1 2. = 2
대화 상대도 공개한다
안 한다 -
205 ◆PT0BPjgDqk (6334812E+5) 2019. 7. 17. 오후 11:25:26하아아지만 픽크류가 닮게 잘 만들어지면 공개하겠습니다(??????????
-
206 이름 없음 (1970324E+5) 2019. 7. 17. 오후 11:27:41>>204 안타깝군요. 여기에서 대화 상대가 나오지 않다니...!
>>205 그 때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207 이름 없음 (1970324E+5) 2019. 7. 17. 오후 11:41:35
>>200 (대충 환상향 밖에서 카메라 셔터가 닫히는 소리) -
209 이름 없음 (1970324E+5) 2019. 7. 17. 오후 11:53:01>>208 과연, 이것이 대신님의 대화 상대였군요? 둘 모두 밝은 계통의 머리카락 색깔이로군요.
비록 늦은 시각이지만, 즐겁게 간식 타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210 이름 없음 (3555839E+6) 2019. 7. 18. 오후 9:01:11위키의 종족 항목이 조금 더 갱신이 되었군요? 『요괴』 카테고리 중에서도 『마족』이 추가되었네요.
『마족』의 경우에는 어떠한 종족입니까? 『마법사』나 『흡혈귀』가 이 부류에 해당이 될까요? -
211 이름 없음 (0901676E+6) 2019. 7. 18. 오후 9:27:16>>210 넵 [마계]에 속하는 종족이 마족이 되겠습니다~!
-
212 ◆PT0BPjgDqk (0901676E+6) 2019. 7. 18. 오후 9:27:35아악 나메야~~~~~~~~~~!(삐명
-
213 이름 없음 (3555839E+6) 2019. 7. 18. 오후 9:40:29>>211 그렇군요! 친절하신 답변 감사합니다! 『마족』도 역시 붉은 글씨로 된 것을 보면, 인원 제한이 있나 보군요.
-
214 ◆PT0BPjgDqk (0901676E+6) 2019. 7. 18. 오후 9:41:55>>213 네, 아무래도 환상향에 마족은 그리 많지 않으니까요 :3c 나중에 시트가 들어올 때 비율이 잘 맞추어졌으면 하고 바라고 있답니다!
-
215 이름 없음 (7909497E+6) 2019. 7. 18. 오후 11:55:43:ㅇ!!! 그럼 마족은 몇명으로 제한을 받으실 생각인가요?
-
216 이름 없음 (7909497E+6) 2019. 7. 18. 오후 11:56:30악ㄱ 받으실이 아니라 두실!!!!!!!
그리고 뒷북이지만 개장까지 응원합니다!! 기대 많이 하고 있다구! :3 -
217 ◆PT0BPjgDqk (4819423E+6) 2019. 7. 19. 오전 12:14:27>>215-216 현재까지 정해진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선인 - 2명
봉래인 - 1명
영물 - 1명
마족 - 2명
반종 - 2명
+) 후에 기입될 텐구 - 1명
정도를 생각하고 있으며, 각각의 수 제한과는 별개로 이런 빨간 글씨의 종족을 모두 통틀어서 최대 다섯 시트만 받을 예정입니다 :D!!!
핫..!!! 기대와 응원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게용 >;3!!! -
218 이름 없음 (3293779E+5) 2019. 7. 19. 오전 12:21:25>>217 과연, 『선인』 2명, 『봉래인』 1명, 『영물』 1명, 『마족』 2명, 『반종』 2명, 그리고 『텐구』 1명이로군요?
각 종족마다의 제한 수와는 별개로 붉은 글씨의 종족은 최대 다섯 시트까지만 허용이 되는 것이었네요. (메모) -
219 이름 없음 (9976632E+5) 2019. 7. 19. 오후 6:33:39과연, 치트 캐릭터가 5명까지만 허용되는 것이군요.
-
220 ◆PT0BPjgDqk (4819423E+6) 2019. 7. 19. 오후 11:58:29>>219 어허, 치트란 말씀은 함부로 쓰시는 게 아닙니다 >:3!!!(뭔) 무한 부활이 가능한 봉래인을 빼면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투나 데플 등의 시스템적으로 말이죠.
-
221 ◆PT0BPjgDqk (5728511E+5) 2019. 7. 21. 오후 3:49:48생존신고의 소리입니다 이거슨~~
개장 시기가 상당히 멀어서 지칠 법도 한데도 기다려주시는 여러분께 새삼스럽게 저의 하찮은 사랑 드립니다 ;>♥ -
222 ◆PT0BPjgDqk (2558767E+5) 2019. 7. 21. 오후 6:00:27참, 그렇지. 현재는 별다른 제재를 하고 있지 않으나 추후 위키가 완성되고 모든 배경 설정이 공개되어 본격적인 임시 스레로서의 기능을 가동했을 때부터 아래 두 가지 사항을 엄격히 금지할 예정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1. 필요외의 무분별한 원작(동방 프로젝트)의 언급. 이는 저 또한 삼갈 예정입니다. 정말, 정말 부득이한 경우에만, 주석을 달아야한다는 조건하에 허용합니다.
2. 본 스레에 차용되지 않거나 변형되어 정착한 원작의 고유한 설정을 언급하거나 설정에 기입하는 등의 행동. 이는 스레를 기획한 저에 대한 예의 또한 아닙니다. 오로지 차용되어 공개된 설정만을 베이스로 생각해주시고, 부족한 것 같거나 궁금한 점은 원작을 통해서가 아닌 질문으로 해결해주세요.
금지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지만 AT필드를 방지하기 위한 이유가 가장 큽니다. '천공과 대지의 환상'은 비록 설정의 기반은 깊이 '동방 프로젝트'에 두었으나 별개의 내용과 스토리, 분위기를 가졌음을 확실히 밝히고자 합니다. :D -
223 이름 없음 (7412572E+5) 2019. 7. 21. 오후 6:17:21>>222 일단 어떨지 모르지만 오니 캐릭터를 구상중입니다. 원작중 오니의 친구로 물을 술로 바꾸는 '술벌레'가 언급되는데 이걸 사용하는 것 정도는 괜찮은가요?
-
224 이름 없음 (7412572E+5) 2019. 7. 21. 오후 6:17:58>>223 주석을 달자면 해당 술벌레는 말 그대로 벌레로 언급되어 있습니다.
-
225 ◆PT0BPjgDqk (5728511E+5) 2019. 7. 21. 오후 11:09:17>>223-224 술벌레 정도는 괜찮습니다 ;>!!(아마 종족 설정상 영물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확정은 아니니 참고만 해주세용) 제가 >>222의 2번에서 금하고 있는 것은 저에게 앞서 질문도 하지 않고 "ㅎㅎ원작에 있으니까 뭐 있겠지~~~~"하고 막무가내로 나가는 행동이거든요 :>
본작의 설정과 크게 충돌하지 않는 이상 대부분 허용할 예정입니다~! -
226 이름 없음 (2797004E+6) 2019. 7. 23. 오전 2:21:48
-
227 ◆PT0BPjgDqk (0923095E+5) 2019. 7. 23. 오후 9:34:09
-
228 이름 없음 (3880185E+5) 2019. 7. 23. 오후 10:35:51
-
229 ◆PT0BPjgDqk (0923095E+5) 2019. 7. 23. 오후 10:40:06>>228 캬아아아아아아아악 (삐-명)
-
230 이름 없음 (7284199E+5) 2019. 7. 24. 오후 1:29:33어장주님께 여쭈어보고 싶은 점이 있습니다. 환상향 내의 평균 신장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바깥의 현대 사회는 식단 개선 등의 영양적인 향상으로 과거로부터 점차 커진 경우였지요.
그렇다면, 환상향의 경우에는 평균적인 신장은 바깥과 분리가 된 옛-날 그 당시와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일까요? 아니면, 나름대로의 발전을 통해서 외래인둘과 비슷한 편일까요?
또한, 요괴들의 경우에도 그 평균적인 신장은 환상향 내의 인간들과 비슷할까요? -
231 이름 없음 (4309517E+5) 2019. 7. 24. 오후 3:18:02
-
232 ◆PT0BPjgDqk (2966032E+5) 2019. 7. 24. 오후 3:34:08>>230 에에이 그런 과학적인 접근을 하시다뇨 ^ㅁ^..!!! ((당황))
키는 외래인이랑 상관없이 그냥 제각각이라 보심 됩니다! 클 사람은 크고 작을 사람은 작고 중간일 사람은 중간입니다! 흔한 서브컬쳐식 키 설정이지요 ;3~~!!!!! 요괴도 마찬가지입니다!
>>231 (대충 더 사랑한다는 내용!) -
233 이름 없음 (7284199E+5) 2019. 7. 24. 오후 3:59:15
-
235 이름 없음 (7284199E+5) 2019. 7. 24. 오후 4:50:50>>234 과연, 이것이 아마 평형의 무당님의 픽크류 그림인가 보군요!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혹시 평형의 무당님은 『대신님』이라고도 언급되었던 (>>201)과는 동일 인물이실까요? -
236 ◆PT0BPjgDqk (2966032E+5) 2019. 7. 24. 오후 4:56:27>>235 넹!!!!
-
238 ◆PT0BPjgDqk (916936E+60) 2019. 7. 25. 오전 12:10:33>>237 이전에도 비슷한 분위기의 레스를 하이드한 적이 있는데, 의도를 파악하기 어려운 단발적 레스는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어그로로 간주되기 쉽습니다.
-
239 ◆PT0BPjgDqk (5006558E+6) 2019. 7. 26. 오후 7:00:28
잠시 갱신합니다. 이 브금 좋네용 :3 흐음... -
240 이름 없음 (6810817E+5) 2019. 7. 26. 오후 11:27:11
-
241 이름 없음 (4607066E+6) 2019. 7. 26. 오후 11:33:44흡혈귀들은 김치 하나만으로도 살아가기 벅찬 것이 아닐까요?
-
242 이름 없음 (6810817E+5) 2019. 7. 26. 오후 11:44:25>>241 그런 발상은 없었습니다...!
서울 『마늘! 수사! 공권력! 이로써 그 누구도 나, 서울을 넘어서는 자는 없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하찮은 흡혈귀들이여! 지배해주마!! 나의 『김치』와 『십자가』 앞에 무릎을 꿇거라!』 (DIO 풍) -
243 ◆PT0BPjgDqk (3981116E+5) 2019. 7. 27. 오후 9:28:43안이 이분들 흡혈귀 네타 언제 놓으실 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방 설정 정리하다보니 머리 아프네용,,,,,,,,,,,안이 누가 괴담이랑 신(神)이랑 도교랑 불교랑 아무튼 여러가지 짬뽕섞음섞음시키래 모티브를 참고해도 설정 정립을 못하겠자너(미간 -
244 이름 없음 (8690417E+5) 2019. 7. 27. 오후 9:37:15>>243 어째서인지 약점이 많은 흡혈귀가 나빠요, 흡혈귀가. (비열)
기반 작품의 설정이 어반 판타지와 동양 전설 및 신화를 스까묵은 점이 꽤나 시공의 폭풍스럽지요-.
본래는 서로 간의 세계관도 충돌하는 면도 있어서 고심하시는 바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힘내세요! -
245 ◆PT0BPjgDqk (3981116E+5) 2019. 7. 27. 오후 11:46:49>>244 힘내겠습니당 :3!!!! 고마워용!
-
246 ◆PT0BPjgDqk (5411512E+5) 2019. 7. 28. 오전 12:19:48음..어........
웬만하면 원작에 정해진 명칭을 바꾸지 않는 방향으로 설정을 정리하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몇몇은 뜯어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름상으로 설정에 잘 안 맞을 때나, 한국풍으로 고쳐야할 때 바꿀 것 같습니다,,, -
247 ◆PT0BPjgDqk (5411512E+5) 2019. 7. 28. 오전 12:38:18음 좋아. 정말 많은 것이 휙휙 바뀔 겁니다. 아직 시동거는 중이긴 한데 좀 많이 뜯어고치면 원작을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모르는 일입니다. 개요도 비가 내려서 이변을 해결하러 간다는 것 말고 창세신화 같은 게 조금 바뀔 수 있습니다. 한국화를 좀 많이 거칠 거예요 :3
-
248 이름 없음 (4987874E+5) 2019. 7. 28. 오전 12:59:57>>246 과연, 한국풍의 환상향이 된다고 하면 그렇게 되는 것도 필연이기는 하겠지요. 이해합니다.
>>247 지명 외에도, 현재 상황의 개요와 창세 신화의 변경 등도 예정이 되어있군요? 위키에 기록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249 ◆PT0BPjgDqk (5411512E+5) 2019. 7. 28. 오후 1:19:56>>248 ㄴ넹 그렇게 됩니당,, :3!
여러모로 설정충돌을 줄이기도 하고..설명을 짧고 쉽게 해서 진입장벽을 낮추기도 하고..동방의 설정을 활용하되 처음 보는 사람도 띠용하지 않게 만들고...암튼..그런 효과를 노리며 열시미 하구 있습니다....>:3!!!!!!!!!!!1 -
250 ◆PT0BPjgDqk (5411512E+5) 2019. 7. 28. 오후 4:55:49
-
251 이름 없음 (3574494E+5) 2019. 7. 28. 오후 6:17:13>>250 어장의 이름을 세글자로 줄이면 사람 이름처럼 보이는군요. :j
-
252 ◆PT0BPjgDqk (4192253E+5) 2019. 7. 29. 오후 9:03:23>>251 >:3!! 저도 그 생각 마니 했어용~~~~!!!
-
255 이름 없음 (3297183E+6) 2019. 8. 2. 오전 11:14:48캡틴 갈린다...! 오늘도 응원하고 갈게 우리(?)캡틴 장하다 고생이 많다....!
-
256 이것은 세간에서 스레주스라 부르는 갈린 무언가입니다 ◆PT0BPjgDqk (5584406E+5) 2019. 8. 2. 오전 11:19:29>>255 흐아니챠 맙소사 밥소사 응원 감사합니다 >:3!!!!!!!!!!!!!!!!! 열심하 할게요~~~!!
-
257 ◆PT0BPjgDqk (6425042E+6) 2019. 8. 4. 오후 2:11:19이얍~~ 생존신고라 부르지요 이건 >:3
-
258 ◆PT0BPjgDqk (1150687E+6) 2019. 8. 7. 오후 12:13:24내 머릿속에 있는 걸 그대로 텍스트로 옮겨줄 무언가가 필요하다 내 손 빼고~~~~~~~~~~~~~~~(삐명
갱신해용~~~ -
259 이름 없음 (9504447E+5) 2019. 8. 7. 오후 1:46:29
-
260 이름 없음 (8432695E+6) 2019. 8. 7. 오후 2:49:19>>258 누구나 꿈꾸게 되는 물건이지요. 이해합니다.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
261 ◆PT0BPjgDqk (1150687E+6) 2019. 8. 7. 오후 8:13:35>>259 아하아니 이런 귀중한 것을......(주섬주섬) 저도 사랑해요~! 열심히 할게용 ;>!!!!!!!!!!
>>260 흑흑 언제쯤 개발이 되련지 몰겠습니다,,,,,,,,,,, 감사 베리머치입니다 >: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 -
263 ◆PT0BPjgDqk (7446593E+5) 2019. 8. 8. 오후 3:02:05>>262 갸아아아아악 스포기능 잘못 썼다~~~~~~~~~~~~~~~~~~~~~~(삐명~~~~~~~~~~
-
264 ◆PT0BPjgDqk (7446593E+5) 2019. 8. 8. 오후 6:02:08느긋~~~~~하게 수요 조사를 다시금 해보고자 합니다. :3
Q. 별로 추가된 설정도 안 보이고, 개장도 멀었는데요?
A. 요즘 전투 시스템을 차곡차곡 정리해나가는 중입니다. 그것을 비롯한 여러 테스트를 보다 더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함이니 아무쪼록 곱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하므로, 천공과 대지의 환상에 혹 참가하실 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살짜꿍 발자취를 남기고 가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3!!
(지금까지 위키에 살짝이나마 공개된 종족명이나, 특성, 기체 타입 등. 그중에서 희망하시는 것이 있다면 그것 또한 포함하셔도 좋습니다.) -
265 이름 없음 (8043946E+5) 2019. 8. 8. 오후 6:18:42>>264 웨에에에이! 봉래인으로 예정하고 작성중에 있습미다. 조금 땍띠껄한 방식의 탄막을 쓸것같은데 문제없으까요
-
266 ◆PT0BPjgDqk (7446593E+5) 2019. 8. 8. 오후 6:29:49>>265 헉 혹시 총으로 탄막 뿅뿅 쏘고 다니는 건가용? :ㅁ!!!!!
큰 설정 충돌만 안 보이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3! -
267 ◆PT0BPjgDqk (7446593E+5) 2019. 8. 8. 오후 6:31:26리부트 전에 비해 설정 자유도를 이마아아아아안~~~~~~~~큼이나 올려삘 생각이니까 말이지요 ;3!! 용기 내고 츄라이츄라이~~
-
268 이름 없음 (7119134E+5) 2019. 8. 8. 오후 9:09:10>>262 Alphes의 그림체에 가깝게 그려주셨군요!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평형의 무당과 이야기하고 있던 NPC(>>208)과는
동일 인물이라는 것을 보자마자 알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리부트 이전의 누군가와 닮아서 합리적 의심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 NPC라고 생각하기에는 말투가 부드러운 편이라서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었지요. 하지만, 어장주님께서
외견만 같은 전혀 다른 존재라고 하셔서 바로 납득할 수 있었습니다. 직접 만나게 되는 날이 기대가 됩니다.
>>264 수요 조사라, 저는 반드시 참여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경우는 다음과 같네요.
도술보다도 롱소드 검술이 특기인 『선인』입니다. 『리의 각인』이 새겨질 예정입니다. 『고속 모드』의 경우에는
의인화 된 전투기라는 이미지로 『속도 : 최상』, 『저속 모드』의 경우에는 『속도 : 최하』입니다.
신령묘 요우무의 컨셉을 따라서 『고속샷』은 『확산형』, 『저속샷』은 『차지형』이 될 예정입니다.
『특기』는 아직 어떻게 적용될 지는 확신할 수가 없어서, 고민하는 중입니다. -
269 이름 없음 (1789481E+5) 2019. 8. 8. 오후 9:41:55탱커 종족?이나 퇴마사를 할 예정입니다. :j
-
270 ◆PT0BPjgDqk (7446593E+5) 2019. 8. 8. 오후 10:19:05>>2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자인이 쪼매 아까워서 도로 들고 왔습니다 넹 :3c
핫 그렇게나 자세하게 :ㅁ!! 최상에다 최하라니 완전 극극 플레이 하시는 선인님이군뇨 :ㅁ
>>269 고렇다면 인간이군뇨 :>!! 탱킹은....설정만으로 치면 아마 요괴 중에서도 요수가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271 이름 없음 (848326E+58) 2019. 8. 9. 오후 11:48:46참여할려고 합니다.....
으..... 고3신분임에도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캐도 만들어야 하고..... -
272 ◆PT0BPjgDqk (7476214E+5) 2019. 8. 9. 오후 11:52:37>>271 갱신됐길래 쪼르르르 왔습니다 감사합니당 >:3!!! 그나저나 수험생이시군요..!! :ㅁ!!!!!! 수능 대박 나시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3
-
273 이름 없음 (3211679E+5) 2019. 8. 11. 오후 10:23:00기반 작품 중 하나인 췌몽상처럼 낮의 테마곡과 밤의 테마곡은 무엇으로 선택하면 좋을까 고민하는 것도 나름 즐거운 것 같습니다.
-
274 이름 없음 (9582298E+6) 2019. 8. 11. 오후 11:10:35저도 지금 어떤 무장을 드느냐에 따라서 테마곡이 바뀌는 기믹을 준비하고 있는데 재밌을듯 하군요 ㅋㅋㅋㅋ
-
275 이름 없음 (3211679E+5) 2019. 8. 11. 오후 11:14:47>>274 무장에 따른 BGM의 변화입니까? 택-티컬이라는 단어가 정말로 키워드였나 보군요.
-
276 ◆PT0BPjgDqk (6003107E+5) 2019. 8. 12. 오후 9:53:23캐릭터들의 테마곡 기대하겠슴당 >:3!!!
그리고 괜한 노파심에 꺼내는 당연한 말이지만 이거 좀 확실히 해두고자 합니다. :)
- 본 스레는 재활용 시트를 허가하지만, 리부트 전에 참가한 시트는 해당 사항 없습니다. 시트를 그대로 가져오는 경우는 물론, 이름이나 자잘한 세부사항만 수정한 사실상 동일 시트가 나오게 되면 전 곤랜해요. :ㅁ
- 또한, 리부트 전 참가자라는 인증도 당연히 엄격히 금지합니다. 의도가 없다 해도 객관적인 시선에서 봤을 때 노골적으로 인증이 될 만한 행동도 엄격히 다룰 예정입니다. -
277 이름 없음 (4737405E+5) 2019. 8. 12. 오후 10:03:41>>276 리부트 전에 참가한 시트는 재활용이 불가능한 상황이로군요. 과연, 상황극판 초보자로서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어장주님께 여쭈어보고 싶은 점이 있습니다. 시트의 설정을 크게 바꾸는 경우에는 재활용이 가능하겠습니까? -
278 ◆PT0BPjgDqk (6003107E+5) 2019. 8. 12. 오후 10:12:08>>277 넵, 아무래도 인증 문제가 상판에선 꽤 예민하다보니까요 :3
아뇨, 리부트 전 시트는 재활용 자체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잔가지가 많이 바뀌어도 기본 줄기가 너무 유사하면 저는 재활용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단, 바꾸기를 많이 거친 결과 아예 다른 시트로 보이게 된 수준이라면 애초부터 재활용이 아니게 되겠지만요 :> -
279 이름 없음 (4737405E+5) 2019. 8. 12. 오후 10:17:18>>278 그렇군요. 빠르고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
280 ◆PT0BPjgDqk (6003107E+5) 2019. 8. 12. 오후 10:20:30>>279 예압 앞으로도 혹 질문이 생기면 얼마든지 질문 콕콕 찔러주세용 >:3~!!!!
-
281 이름 없음 (7146708E+5) 2019. 8. 13. 오후 5:21:53그레이즈 60 = 봄/잔기 1 이렇게 보면 되는건가요?
-
282 ◆PT0BPjgDqk (6783792E+5) 2019. 8. 13. 오후 10:17:48>>281 네넹 정확히는
1. 그레이즈 10 누적 -> 봄 1조각
즉, 그레이즈 60 누적 -> 봄 1개 완성
2. 봄 1개 완성 직후 그레이즈 10 누적 -> 잔기 1조각
3. 다시 1번으로 돌아간다.
입니다 :>~!!!!!
지금까지 정한 바는 이렇고, 사실 이러면 그레이즈 쌓기가 너무 힘들까 싶어서 그레이즈 난이도를 낮출까 고려는 하고 있습니다 :3!! -
283 ◆PT0BPjgDqk (6783792E+5) 2019. 8. 13. 오후 10:43:51아우 정신이 하도 없어서 동방 신작이 어제 출시였는 줄 까먹고 있었네요 :ㅁ;;
지옥이 배경이라서 뭔가 추가 설정이 있을지도 모른단 생각도 드는데..일단 스팀엔 9월이나 되어야 나올 것 같으니까 플레이 영상이랑..설정이랑..봐야겠네요. 반영을 할 만한 매력적인 설정이 있을 수 있으니까 :3
동방귀형수 평타 쳤다 만세~~~~~~~~~~~~~^-^!!!!!! -
284 이름 없음 (9020432E+5) 2019. 8. 13. 오후 11:35:21그 텍티껄한 현대화기가 나온다면 어느정도 선까지 허용되나요?
(대공습을 주제로 하나 만들고 있어서....) -
285 ◆PT0BPjgDqk (9594434E+6) 2019. 8. 14. 오전 12:33:55>>284 음, 뭐라 설명드려야 좋을까. :3 환상향의 보편적인 문명 수준과 크게 충돌하지만 않으면 어디까지나 가능합니다.
다만 환상향의 문명 수준이 거의 중세에 그쳐버린 상태인지라, 무기가 현대화기가 된 개연성을 크게 신경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3
가령, 바깥세계 출신 인간에게서 선물받게 되었다(!)도 좋고, 모양만 현대 화기! 같은 설정도 가능하지요. 이런 합당한 개연성이 보장되면 무엇이든 좋습니다 ;D -
286 ◆PT0BPjgDqk (9594434E+6) 2019. 8. 14. 오전 12:36:40아으아아아ㅏ가ㅏㄱ 피로함이 막 몰려오네요.... 슬슬 잘..까.....
-
287 이름 없음 (784421E+58) 2019. 8. 14. 오후 1:23:44'모든 것을 할 수 있지만 아무리 강해도 위력은 초급자 수준이고 처음에는 없는 능력이나 다름없다.'라는 컨셉이 가능할까요? 제대로 된 답변은 받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질문을 해봅니다. 노전직 하드코어 플레이.
-
288 ◆PT0BPjgDqk (9011226E+6) 2019. 8. 14. 오후 8:35:19>>287 스레 시스템에 '전직'이 포함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자체 하드코어 모드 진심이십니까? 나중에 시트 내실 때 '하드코어 모드 갑니다^^~~~~' 하구 신청하시면 제가 최선을 다해 굴려드립ㄴ.. <-???
'모든 것을 할 수 있다'와 '초급자 수준'이 어느 정도 범위와 위력이냐에 따라서 제가 쳐낼 수도, 통과시켜드릴 수도 있습니다 :> 능력에 관해선 그다지 터치하지 않을 생각이지만, 묘사상의 먼치킨이란 게 있다보니용 :>
슬프게도 아직 완벽한 답변은 드릴 수 없겠지만 대충 어느 정도가 허용될지 질문 주셔도 좋습니다 :3! -
289 이름 없음 (784421E+58) 2019. 8. 14. 오후 9:35:18>>288 범위는 예를 들면 시간을 되돌린다. 같은 먼치킨은 안 되고 된다고 해도 1초밖에 되돌리지 못합니다. 최대 위력은 게임으로 치면 1차 전직하면 얻는 스킬 정도입니다. '할 줄 아는 건 많은데 정작 도움은 되지 않는 친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290 ◆PT0BPjgDqk (9011226E+6) 2019. 8. 14. 오후 10:02:54>>289 1초..으음 1초....음........... 그 1초로 타 캐릭터의 행동을 마음대로 결정짓는 등의 실전적 응용만 없으면 허용합니다 :3 시간 돌리기는 연속으로 쓸 수도 있고..그렇지 않아도 그 존재 자체가 너무 사기니까요......:3 양해해주셨으면 합니다.
단 기타 능력은 고민해본 결과 위력을 팍 죽여버리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능력이 허용될 것 같습니다 :>! 특이하고 매력적인 컨셉이네용. 기대하겠습니다~!!!!>:3 -
291 이름 없음 (5667652E+6) 2019. 8. 14. 오후 10:07:27그 위키 주소가 어찌되던가요? 못 찾아서 그런데.....
-
292 ◆PT0BPjgDqk (9011226E+6) 2019. 8. 14. 오후 10:08:23>>291 여깃서용~~~~~~~~~~~~!!!!!!!!!!!!!!! >:3~~~~~~~!!!!!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B2%9C%EA%B3%B5%EA%B3%BC%20%EB%8C%80%EC%A7%80%EC%9D%98%20%ED%99%98%EC%83%81
아직 별건 없지만요 :3! -
293 이름 없음 (2676781E+5) 2019. 8. 14. 오후 10:25:18검객 컨셉은 리부트 이전의 재활용으로 처리될 가능성이 크다 보니, 어떠한 컨셉을 만들어 볼 지 고민이 되군요.
가령, 『도술로 형성한 만년필로 만든 글자나 분사한 잉크(Made in 도술)를 폭탄으로 만든다』도 떠오르군요.
탄막 대결이다 보니, 그에 맞게 꽤 화려할 것 같기도 하고요. 『뒤숭숭한 능력이지만, 인격은 별개』라고 하는
일종의 클리셰도 될 테고요. 허용이 되는 컨셉이라면, 스펠 카드로 시한 폭탄도 넣어볼 수 있겠네요. (메모) -
294 ◆PT0BPjgDqk (9011226E+6) 2019. 8. 14. 오후 10:35:31>>293 검이 창작물에서 보편적인 무구이기도 하고, 검을 쓴다는 것 자체가 겹친다고 재활용으로 판단하진 않지만 참치분의 판단이 그러하다면 그리 알겠습니다 :) 다만, 리부트 전에 참가했다는 인증이 될 만한 발언은 현재도 지양해주셨으면 합니다.
꽤나 매력적인 능력이네용 :ㅁ!!! 스펠카드도 현재까지 고민한 결과 별다른 제한을 크게 두지 않기로 결정했으니 허용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295 이름 없음 (2676781E+5) 2019. 8. 14. 오후 10:37:36>>294 저런, 제가 실수했습니다. 어장주님께 사과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허용이 되는 능력입니까? 칭찬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이것은 제가 다른 작품에서 모티프를 얻기도 했습니다. -
296 이름 없음 (784421E+58) 2019. 8. 14. 오후 10:41:56>>290 허용된다고 해도 시간 돌리기를 연속으로 쓰는 플레이는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저 예시를 적으면서 생각한 것이 '겨우 1초 돌려서 무얼하나'였습니다...
-
297 ◆PT0BPjgDqk (9011226E+6) 2019. 8. 14. 오후 10:44:56
-
298 ◆PT0BPjgDqk (9011226E+6) 2019. 8. 14. 오후 10:47:15>>296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 저는 단지 먼치킨적 활용이나 타 캐릭터 조종 같은 상황을 걱정했다보니요 :3
-
299 이름 없음 (2676781E+5) 2019. 8. 14. 오후 10:48:51
-
300 ◆PT0BPjgDqk (9011226E+6) 2019. 8. 14. 오후 10:49:36>>299 :ㅁ!!!!!!
고렇군요 :ㅁ..!!!!!!! -
301 이름 없음 (2676781E+5) 2019. 8. 14. 오후 10:50:35>>300 생각해보니, 이거 폭발 관련 이변이 일어나면 평형의 무당에게 멱살 잡힐 용의자 1 순위... 읍읍.
-
302 ◆PT0BPjgDqk (9011226E+6) 2019. 8. 14. 오후 10:52:23>>301 ^ㅁ^!!!!!!!!
-
303 ◆PT0BPjgDqk (9011226E+6) 2019. 8. 14. 오후 10:56:58
-
304 이름 없음 (2676781E+5) 2019. 8. 14. 오후 11:09:34>>303 앗, 정말인가요? 축하드립니다! 스레디키가 이제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일 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어장주님께 본래 생각하던 능력에 관련해서 질문드리고 싶었던 점이 한 가지 더 있었습니다.
혹시 『절단하는 정도의 능력』의 경우에는 먼치킨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십니까?
마치 단분자 커터처럼 칼에 닿는 것을 슥삭하는 느낌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305 ◆PT0BPjgDqk (9011226E+6) 2019. 8. 14. 오후 11:31:13>>304 음..:ㅁ..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가능은 합니다 :>!! 다만 사람 상대로 사용하면 쵸큼 무섭네요 덜덜덜덜덜..
-
307 이름 없음 (2676781E+5) 2019. 8. 14. 오후 11:36:10>>305 과연, 이 쪽도 허용이 되는 쪽이로군요! 친절하시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게 고민해 볼 수 있겠군요.
-
308 이름 없음 (2676781E+5) 2019. 8. 14. 오후 11:36:49>>306 오우야... 굉장하군요. 각 『각인자』의 프로필 사진이 드러나게 한다니... 굉장히 깔끔할 것 같아요.
-
309 ◆PT0BPjgDqk (9011226E+6) 2019. 8. 14. 오후 11:42:36히히 고마워용 :3~!!!!!!!!!!!!!!!!
이일단 미관상 한줄당 다섯 개 총 열 자리를 마련하긴 했지만 이보다 시트는 덜 들어올 것 같기도 하구 그렇네용 :3 그렇게 되면 한줄당 네 개를 고려하기도 해야지요 -
310 이름 없음 (9067151E+5) 2019. 8. 17. 오후 11:39:41준비중 조금 궁금한 점이 있어 들렀습니다!! 위에는 택티컬한 탄막이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봉래인으로 설정했을 경우 아예 정밀기계로 탄막을 만든다 같은 느낌도 될까요? 기계로 되어있는 벌레따위를 탄막삼아 날리는 컨셉을 생각중입니다.
-
311 ◆PT0BPjgDqk (1005761E+5) 2019. 8. 18. 오후 12:55:19>>310 얍 저 부르셨어용~~~~~~~~~~?!!! >:3!!!!
개연성만 보장되면 당근 가능입니다 >:3!!!!!!!!!!!! 개연성!!!!!!!!!!1 <- 드럽게 강조함 -
312 ◆PT0BPjgDqk (7615584E+5) 2019. 8. 20. 오후 7:47:59생존..신고...더워 디져부리게따.........
-
313 ◆PT0BPjgDqk (5221208E+5) 2019. 8. 25. 오후 4:21:01슬슬 서늘해지네용 :3~~
만화방 가고 시프다 하며 갱신....... -
314 ◆PT0BPjgDqk (5221208E+5) 2019. 8. 25. 오후 4:54:46주요 NPC는 팔괘의 현자 중 4명과 평형의 무당 1명을 합해 총 5명으로 시작할 예정입니다.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NPC나 PC에 의해 합류하는 캐릭터도 주요 NPC로 간주합니다.
NPC와 PC의 상호작용은 PC가 어떤 인물이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NPC와 PC는 서로 어떠한 행동도 취할 수 있음을 밝힙니다.
연관이 크거나 자주 상호작용한 NPC일수록 PC의 스토리나 성장에 깊이 관련합니다.
단순 구면부터 은인, 친구, 사제, 의형제, 가족, 혈연, 원수 등, NPC와의 다양한 선관을 PC는 스레주와의 합의하에 자유롭게 맺을 수 있습니다.
으아악 배고파 :ㅁ -
315 이름 없음 (2911657E+5) 2019. 9. 1. 오전 12:33:33으응원의 갱신!
-
316 ◆PT0BPjgDqk (5294781E+5) 2019. 9. 1. 오전 2:51:03>>315 응원 감사합니당 >;3~~~~~~~!!!!!!!
늦은 밤..새벽인가..암튼 잠시 갱신이옵니다....
스레 작업을 어여 마무리 하고 싶은데 사정이 잘 따라주질 않네요 <:3c -
317 ◆PT0BPjgDqk (1018035E+6) 2019. 9. 6. 오후 10:44:17생존신고도 할겸 갱신합니다 >:3
별 이변이 없으면 위키에 정보 추가가 머지않아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 -
318 이름 없음 (9702941E+5) 2019. 9. 15. 오전 11:01:37
-
319 ◆PT0BPjgDqk (5734989E+5) 2019. 9. 15. 오전 11:11:32>>318 맙소사 짱 오랜만의 응원이네요 >:ㅁ 기대해주셔서 너모 감사하고 저두 사랑합니다 ;3~~~~~~!!!!!!!!!!!
위키..갱..신해야하는데......(좀..비.....(...) -
320 ◆PT0BPjgDqk (5734989E+5) 2019. 9. 15. 오후 11:42:50
유별나게 새로운 정보를 공개 못한 지 꽤 된 듯하네요 <:ㅁ 여러분 지치실라..(어깨주물주물
그래서 지금 제가 감명깊게 듣고 있는 동방 오케스트라 커버라도 슬쩍 올려볼까 해용 :D 이 채널 갠적으로 정말 좋아해요~! -
321 이름 없음 (2542927E+5) 2019. 9. 18. 오후 1:51:51
-
322 ◆PT0BPjgDqk (7325713E+6) 2019. 9. 18. 오후 7:32:29
-
323 이름 없음 (2303589E+6) 2019. 9. 27. 오후 1:37:31태풍이 지나갔습니다. 무사하시길 빌겠습니다
-
324 ◆PT0BPjgDqk (0754793E+6) 2019. 9. 27. 오후 1:40:4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어는 무사합니다 >-0
다들 무사하시죠와 함께 갱신합니당 ;3~~~~!!! -
325 ◆PT0BPjgDqk (719765E+58) 2019. 9. 30. 오후 7:40:17갱신합니다. 다들 무슨 일인지 아시리라 믿습니다.
조금 고민의 시간을 가져봐야할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로요 :( -
326 이름 없음 (7774857E+5) 2019. 9. 30. 오후 7:52:04그거 절대로 좋은 의미는 아니겠군요.
-
327 ◆PT0BPjgDqk (719765E+58) 2019. 9. 30. 오후 7:56:26이번 일을 보며 정말 많은 생각이 교차했습니다. 아직 섣불리 글로 담진 않지만, 조만간에 결론과 함께 찾아올 듯 싶습니다.
아직 고민 중이니 너무 걱정은 하지 말아주세요 ':) -
328 ◆PT0BPjgDqk (256317E+56) 2019. 10. 2. 오후 7:55:54이틀만입니다 :) 현재 내린 결론을 알려드릴까 싶어 찾아왔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결정을 보류하기로 결론 내렸습니다.
시기가 아직 멀기도 하고, 천천히 추세를 지켜볼까 합니다. 우유부단해보일 수 있지만 실상 벌써 결정을 내리기엔 성급한 감이 없잖거니와, 참치어장을 그리 쉽게 떠나고 싶지도 않습니다.
사실 색깔 기능이라든지 그런 게 너무 좋습니다......젠장..참치어장 너 너무 매력적이야...... -
329 이름 없음 (4394173E+5) 2019. 10. 2. 오후 8:11:51우효~ 유니크 참치 게또다제!!!!
포기하지 않아줘서 고마어요!!! 아 그리고 혹시 원작에서 나온 '봉래인의 생간을 먹으면 봉래인이 된다'는 설정도 건재한가요? 현재 캐릭터를 제작중에 있어서 조금 중요한 소재로 쓰일 것 같아서... -
330 ◆PT0BPjgDqk (256317E+56) 2019. 10. 2. 오후 8:15:41>>329 저야말로 이렇게나 오랜 시간인데도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3!!!
봉래인의 생간을 먹으면 봉래인인 된다는 설정..아마 존재할 것 같습니다 :>!! 공식적으로 확인됐다는 말은 없어서 소문에 가깝지만요 ;3 -
331 ◆PT0BPjgDqk (7845729E+5) 2019. 10. 9. 오후 11:00:04나태가 왜 7대 죄악인지 뼈저리게...느껴진다...........^^)9
갱신합니다. 나 위키 조만간에 갱신할 수도 있다 했는데 아직도 못했어 이게 도대체가 뭐하는 놈의 짓이야,,,,,,, -
333 ◆PT0BPjgDqk (5965125E+5) 2019. 10. 13. 오후 1:31:26Q. 남캐 받는 거 받죠??
A. 예압 물론입죠 >:ㅁ~~~~~!!!
요즘 글이 잘 안 써져서 스레 기획 각잡고 정리하기가 힘드네요 하 인생,,,,,,,,() -
334 ◆PT0BPjgDqk (5965125E+5) 2019. 10. 13. 오후 1:51:22>>333 악 오타 왜 저래
받죠 -> 맞죠
요즘은 용어를.....정리하고 있읍니다,,,,,,,, -
335 이름 없음 (2280818E+5) 2019. 10. 13. 오후 2:09:40>>334
대신귀
여운무
당님을
드리겠
습니다.
-
336 ◆PT0BPjgDqk (5965125E+5) 2019. 10. 13. 오후 2:11:49>>335 야호 안냐세요^ㅁ^)/~~~~! 무당님은...어......
귀여우시겠죠.....?(??????? -
337 이름 없음 (4115546E+5) 2019. 10. 13. 오후 2:13:33무척 귀여운 분이시더군요. 마치 선녀 같았습니다. (????????
-
338 ◆PT0BPjgDqk (5965125E+5) 2019. 10. 13. 오후 2:17:57>>337 호고고곡 미래에서 오신 분이시군요 이분 배우신분^ㅁ^~~~~~(???
-
339 ◆PT0BPjgDqk (5965125E+5) 2019. 10. 13. 오후 2:48:22위키에 기본적인 정보를 모두 기입하고 나면 본격적으로 임시 스레로서의 기능을 가동하고 개장일을 확립할 생각입니다 :> 개장일은 빠르면 12월, 늦으면 1월 혹은 2월 초로 예상하고 있답니다.
어쩌면 그때 임시 스레를 새로 세우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D -
340 ◆PT0BPjgDqk (5965125E+5) 2019. 10. 13. 오후 2:50:06그리고 상황을 봐서 개장할 사이트도 그때 결정하겠습니다.
웬만하면 여기서 하고 싶네요 :3 -
341 ◆PT0BPjgDqk (5965125E+5) 2019. 10. 13. 오후 4:11:40아 정말.......
세계관 좀 단순명쾌하게 정리하고 싶다^^............(고통,,,,, -
342 ◆PT0BPjgDqk (5965125E+5) 2019. 10. 13. 오후 11:13:27☯
와 딱 동방스러운 임티 발견해따 >:ㅁ
이거 어케 써먹지 >:ㅁ~~~~~!!!!!(??? -
343 이름 없음 (7118099E+5) 2019. 10. 14. 오후 6:38:05>>342 동방답게 뜬금없이 넣는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
344 ☯◆PT0BPjgDqk (6053561E+5) 2019. 10. 14. 오후 6:48:03>>>3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제 나메에 넣어야겠습니다 와 멋진 나메^^)9~~~~!!!!(아님
-
345 ◆PT0BPjgDqk (0958309E+5) 2019. 10. 16. 오후 5:24:48음 >:ㅁ
고속모드 저속모드를 없앨지 고민중입니다. 너무 복잡한 건가 싶네요. -
346 이름 없음 (3066414E+5) 2019. 10. 16. 오후 5:31:50그렇게 복잡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유지해도 된다는 의견입니다.
-
347 ◆PT0BPjgDqk (0958309E+5) 2019. 10. 16. 오후 5:41:00>>346 앗 소중한 의견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D!! 전투 시스템을 가능한 한 단순하게 만들고자 하거든요 그래서 속도 전환은 사족인 걸까 여러모로 고민이네요. 좀 더 테스트를 거쳐보고 판단하려 합니다 :>
-
348 ◆PT0BPjgDqk (4603332E+5) 2019. 10. 16. 오후 7:55:59또 고민 중인게 있네요. 진행방식.
리부트 전처럼 진행시 경어 문체를 쓸지, 혹은 평범한 문체를 쓸지 다소 고민이에요 :3 음, 어느게 분위기에 더 맞을까 >:ㅁ -
349 ◆PT0BPjgDqk (4603332E+5) 2019. 10. 16. 오후 8:02:12혹시 보고 계신 분이 있다면 자유롭게 의견 내주셔도 좋습니다 :3!! 전 의견을 사랑해요~!
1) 리부트 전처럼 경어 문체
2) 평범한 문체
3) 기타 의견 -
350 이름 없음 (3066414E+5) 2019. 10. 16. 오후 8:07:22저는 경어 문체가 보기에 편했습니다. 분위기에 어울릴지는 안 어울릴지는 모르겠군요.
-
351 이름 없음 (0600966E+5) 2019. 10. 16. 오후 9:26:07저도 경어문체가 보기엔 편했습니다! 이번 분위기에 잘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요...
-
352 ◆PT0BPjgDqk (4603332E+5) 2019. 10. 16. 오후 9:37:00경어 문체가 보기에 편하군뇨 :D! 두 분 모두 소중한 의견 정말로 감사합니다!!
위키가.....대박 오랜만에 갱신되었읍니다^ㅁ^...... 세계관 이해의 첫걸음과도 같은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의 일부분입니다! 동방 몰라도 여러분 참가할 수 있어!! >:3!!!! -
353 ◆PT0BPjgDqk (4603332E+5) 2019. 10. 16. 오후 10:38:46님들...... 위키 보이시죠.....?
기반 작품 흔적이 점차 흐려지고 있어요,,,,,,,,,,>:ㅁ,,,,,,,(지가 해놓고 동공지진 -
354 ◆PT0BPjgDqk (4603332E+5) 2019. 10. 16. 오후 10:41:37역사 정리....
종족 정리.....
지역 정리........
딴 설정들 정리........
특성 정리................
레이드 시스템 정리..........
시트 쓰기.......................
으아
악
스불재다 스불재~~~~~~~~!!!!(삐명! -
355 이름 없음 (8326627E+5) 2019. 10. 17. 오후 9:16:41이번에는 인간 종족은 『타계인』, 요괴 종족은 『천족』이 보이게 되었군요. 이것은 흥미롭군요.
전자는 기반 작품의 외래인, 후자는 판타지 장르에서 나오는 천사라고 보면 되는 것일까요? -
356 ◆PT0BPjgDqk (8330697E+5) 2019. 10. 17. 오후 9:18:58>>355 타계인에 관한 추측은 틀리셨고, 천족에 관한 추측은 대충 비슷합니다 >:3!!!
타계인은 한마디로 저승의 사람들이라 생각하시면 돼요 :>~! -
357 이름 없음 (7865499E+5) 2019. 10. 17. 오후 9:20:50타계가 그 타계였군요...
-
358 ◆PT0BPjgDqk (8330697E+5) 2019. 10. 17. 오후 9:21:52>>357 맞읍니다,,,,, 타계했다의 그 타계입니다,,,,,,,,()
-
359 이름 없음 (8326627E+5) 2019. 10. 17. 오후 9:21:59>>356 과연, 타계했다라는 의미가 『타계인』의 의미에 들어갔었군요. (착란)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
360 이름 없음 (8806983E+6) 2019. 10. 18. 오후 10:58:05지금 얼마나 되갈까요 ㅋㅋㅋㅋ 몇달째 기다리는 중입니다 ㅋㅋㅋ
-
361 ◆PT0BPjgDqk (7361347E+6) 2019. 10. 18. 오후 11:05:54>>360 혐생의 습격으로 인해() 천천히 정리하는 중입니다 >:3,,,,,, 지치시겠지만 부디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362 ◆PT0BPjgDqk (7150651E+5) 2019. 10. 21. 오전 10:46:12정리가 쉽다 해서..시험삼아 폴더스트리에 가입해봤어요 >:ㅁ........
첫인상은,,와 복잡해보여,,,,,,() 얼른 익숙해져야지.....스토리...랑 여러가지 정리해야지,,,,~~~~~ -
363 ◆PT0BPjgDqk (0854859E+5) 2019. 10. 22. 오후 10:05:58무언가를.....계획하고...있습니다....... 근데 아마 무산될 수도 있어요 최근에 떠올린 거라서 :ㅁ
일단 정리해보고 있고..확정이 나면 밝히겠습니다. 이걸 정말 하게 된다면 아마 다음달 중에 하지 않을까 싶은데 :>! 하게 되면 좋겠다! >:3!!! -
364 ◆PT0BPjgDqk (0854859E+5) 2019. 10. 22. 오후 10:24:04그리고 이건 딴 이야긴데, 진행방식이 리부트 전과 조금 달라질 가능성이 있단 점 참고 바랍니다. 최근에 좀 더 효과적일 거라 추정되는 진행방식을 발견하고 적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이걸 어케 설명한담...... 뭐랄까, 레이드 상황을 제외하고 진행할 때 단락단락을 짧게 끊어가며 레스를 올려서 상황이 실시간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효과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진행 호흡도 빨라지고,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상황 개입도 자유로워질테구요. 모두가 반응해야하는 상황에서만 잠시 끊어놓고 한 30분씩 드릴 듯해요. 이렇게 되면 빠른 속도로 인해 가능한 한 중단문을 권장하게 될 것 같네요.
단, 보스전 상황에선 리부트 전과 같은 방식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턴제 전투이니까요. -
365 ◆PT0BPjgDqk (0854859E+5) 2019. 10. 22. 오후 10:27:17이렇게 되면<<이 왤케 많지 >:ㅁ..........
아무튼 >>363의 사항은 최대한 빨리 결론을 내리고 공지하겠습니다. 저도 얼른 결론을 내려야 준비를 하든 말든 하니까요 >:3 -
366 ◆PT0BPjgDqk (0854859E+5) 2019. 10. 22. 오후 11:38:15조금 정리해보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11월에서 12월 사이, 홍보 및 시스템 테스트를 위한 0.5기를 먼저 개장하겠습니다. :) 기본적으로 1기인 '천공과 대지의 환상'과는 별도의 스레이며, 러닝 기간은 단기입니다. -
367 ◆PT0BPjgDqk (0854859E+5) 2019. 10. 22. 오후 11:42:55아직 기초적인 틀밖에 잡지 못했지만 혹여나 질문이 계신다면 받겠습니다 :> 참, 배경은 현대가 되겠습니다! ;3
-
368 이름 없음 (5916633E+6) 2019. 10. 23. 오전 12:09:26전투 시스켐만을 확인하기 위한 완벽하게 다른 배경의 스레 맞나요?
-
369 ◆PT0BPjgDqk (4287807E+5) 2019. 10. 23. 오전 12:20:17>>368 전투 시스템뿐 아니라 >>364에서 말한 새로운 진행 방식 등도 테스트될 예정입니다 :> 그리고 엄밀히 말해 완벽하게 다른 배경은 아닙니다. 잠시 0.5기 0레스에 기입할 공지사항을 인용해오겠습니다.
※ 본 스레는 '천공과 대지의 환상'을 개장하기 앞서 홍보 겸 시스템 테스트를 위해 세워진 0.5기입니다. 본 스레에 참가하지 않아도 1기 참가에 지장은 없고, 마찬가지로 1기에 대해 알지 못해도 본 스레의 참가에 대한 지장은 전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서로 다른 스레이기 때문에 인증을 엄금합니다.
※ 본 스레는 '동방 프로젝트'의 설정 다수를 차용 및 변형한 세계관을 이용합니다. 모르셔도 참가에 대한 지장은 전혀 없습니다.
※ 솔직히 본 스레의 경우는 더욱이나 그렇습니다. 아예 몰라도 즐길 수 있으니 무서워하지 말고 츄라이...
0.5기 또한 제가 변형시켜 데려온 동방 프로젝트 세계관을 바탕에 두고 있지만, 아예 몰라도 참가에 지장은 전혀 없으며 설정을 알고 있다고 해서 해당 참가자에게 유리한 점도 없습니다. 참가를 위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할 설정은 당연히 0.5기 내에서 밝히고 넘어갑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작중 배경부터 다르기 때문에 0.5기를 참가하지 않았다고 해서 1기 참가에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계획하고 있는 0.5기와 '천공과 대지의 환상'은 같은 세계관과 시스템을 공유하되 서로 아예 다른 스레임을 확실하게 밝히겠습니다 :> -
370 ◆PT0BPjgDqk (4287807E+5) 2019. 10. 23. 오전 12:30:07질문이 더 계신다면 얼마든지 던져주셔도 좋습니다 >:3!! 처음엔 계획하지 않은 0.5기이고 개장일이 빠르면 다음달이기 때문에 마음껏 질문해주셔도 좋습니다.
배경은 현대 한국, 플레이어 캐릭터들은 대학생입니다. :> -
371 이름 없음 (5916633E+6) 2019. 10. 23. 오전 2:02:09원작으로 치면 본편인 넘버링작품과 외전격인 비봉클럽 시리즈같은 관계인가보군요. 알겠습니다!!
-
372 이름 없음 (5703271E+5) 2019. 10. 23. 오전 6:37:02홍보를 위한 0.5기와 본 어장인 1기라... 2기도 있을 지 궁금해집니다.
-
373 ◆PT0BPjgDqk (0753567E+5) 2019. 10. 23. 오후 12:28:49>>371 정확합니다. 살짝 밝히자면 비봉클럽이 0.5기의 모티브거든요 ;3!!!
>>372 테스트 스레를 0.5기라 부르게 되며 편의상 '천공과 대지의 환상'을 1기라 지칭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개장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 2기가 있을지는 장담하지 못합니다. ;<
다만 구상하고 있는 내용은 있습니다 :3 -
374 이름 없음 (585351E+56) 2019. 10. 23. 오후 12:40:31>>373 과연, 편의 상 그렇게 부르시고 있으셨던 것이군요. 그러나, 구상하는 내용이 있다니... 흥미로울 따름입니다.
>>332 그리고, 미처 미루고 있던 감상을 남기겠습니다. 이번에는 앞머리가 눈을 가리는 덕분인지, 무당님의 인상이
>>201이나 >>203에서 보았던 것과는 상당히 다른 인상이로군요. 이번에는 보다 차분한 느낌이 드네요. -
375 ◆PT0BPjgDqk (5649298E+6) 2019. 10. 23. 오후 2:10:52>>374 그래도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3 지금은 개장 확정인 0.5기와 1기를 생각하자구요~~;>!!!
앗, 감상평..!!(두근!) 실제로도 차분하신 분이랍니다. 무표정을 기본으로 달고 있으며 누구에게나 경어를 사용하지요. 개장하게 되면 픽크루가 아니라 직접 그리지 않을까 싶은데....어..제 귀차니즘을 믿고 싶지 않습니다.....,,,,..,,,() -
376 ◆PT0BPjgDqk (4287807E+5) 2019. 10. 23. 오후 7:18:59진짜 여러분.... 천공과 대지의 환상도 빠르면 다음달에 개장하는 0.5기도 모두 동방을 기반에 두고 있지만 몰라도 충분히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안다고 해서 더 이득보는 것도 없고.... AT필드도 제가 제 모든 힘을 다해 막을 겁니다..... 시트를 내시면 극진히 모셔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급기야
아..이런 소리 하고 있을 게 아니라 얼른 위키 채우고 0.5기 스토리라인 짜야하는데~~~~~!!!!! -
378 이름 없음 (585351E+56) 2019. 10. 23. 오후 10:16:50>>376 0.5기의 플롯까지 준비하셔야 한다니...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377 꺼흑, 마이 깟. (눈물) -
379 ◆PT0BPjgDqk (4287807E+5) 2019. 10. 23. 오후 10:20:21>>378 응원 넘 감사드립니다..열심히 하겠습니다.....진짜루..~~~~!!!!! >:ㅁ!!!!
정말 준비량이 태산과 같네요...그래도 여러분이 나중에 즐겨주실 양이라고 생각한다면야....(행복회로)........,.,.,
이건 제가 미래의 캡틴으로서 개인적으로 궁금한 건데요 >:ㅁ.. 여러분 캐릭터 구상은 잘 되어가고 있는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그리고 0.5기 참여하실 의향은 있으신지도......(기어다님.. -
380 이름 없음 (585351E+56) 2019. 10. 23. 오후 10:25:22>>379 캐릭터 구상이라... 아직은 이래저래 건들고 있는 와중이기는 합니다. 『천공과 대지의 환상』(1기)와
0.5기 둘 모두 참여를 하고 싶은 의향... 은 있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로 망설이고 있는 와중이기는 합니다.
그렇더라도, 분명 어장주님의 열정에 이끌려 시트를 내실 다른 참치 분들도 많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설령, 제가 참여를 하지 못 하더라도 관전자로서 언제나 열심히 응원하고 있을 것입니다. -
381 이름 없음 (5916633E+6) 2019. 10. 23. 오후 10:27:50>>379 캐릭터 구상이라... 사실 쵸큼 어두운 방식으로 하다보니 과거사에 개연성이 마치 제 로또당첨 확률처럼 종잇장이 되어버린 것 말고는 괜찮습니다!!! 0.5기도 가능하면 참여하고 싶구요!!
-
382 ◆PT0BPjgDqk (4287807E+5) 2019. 10. 23. 오후 10:29:14>>380 그렇군요 :ㅁ 개인적인 문제라..무슨 일인진 알 수 없지만 좋지 않은 일이라면 그 문제가 어서 사르륵 풀려지기를 기원하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
안이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정말 너무 고마워요....진짜..너무...따뜻한 말씀이시다.....8ㅁ8..(우름..) 가능하면 함께하고 싶지만 관전러로서 응원해주셔도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캡틴의 뻘한 주저리에 어울려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
383 ◆PT0BPjgDqk (4287807E+5) 2019. 10. 23. 오후 10:33:23>>381 헉 다크다크한 캐릭터 >:ㅁ~~~!!!!!(??) 괜찮습니다 나중에 웹박수로 비설 검사 받으실 때 세계관과 정면으로 충돌하지 않는 이상 웬만하면 허용해드릴 생각이기 때문에~~!!! 허거거거걱..정말...참가하실 의향 계신다고 하니 진짜 더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0.5기도 1기도 아주 내 혼을 갈아넣을 거야 >:ㅁ.,..,.,.,.,,, 주저리에 어울려주셔서 감사합니당.....>:ㅁ
-
384 이름 없음 (585351E+56) 2019. 10. 23. 오후 10:38:29>>382 정말 말 그대로의 개인적인 고집에 관련된 문제이기도 해서요. 오히려 제대로 참여를 보장할 수 없는
참치인 저에게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분명, 지켜보는 것조차도 즐거울 것 같습니다. -
385 ◆PT0BPjgDqk (4287807E+5) 2019. 10. 23. 오후 10:40:38>>384 참가를 보장할 수 없는 것이 잘못은 절대 아니니까요. 참가해도 관전해도 즐거운 스레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 정말 감사합니다 :>!!
-
386 이름 없음 (585351E+56) 2019. 10. 23. 오후 10:58:45옳지, 어장주님께 여쭈어보고 싶은 질문이 세 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1. 『천공과 대지의 환상』(1기)가 시작할 시점에 바깥 세계의 년도는 어떠한 상황이겠습니까?
2020년대 쯤이 되겠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그보다도 미-래의 시점이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2. 특이하게도 『힘』(『체질』, 『요력』, 『마력』)과 『술법』(『도술』, 『퇴마술』, 『마법』)
으로 위키 상에서 정리가 된 상황이군요. 『힘』과 『술법』 간의 차이점에 대해서 설정이 확립되었습니까?
3. 그와 마찬가지로, 괜찮으시다면 『체질』이란 정확히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실 수 있으십니까? -
387 ◆PT0BPjgDqk (4287807E+5) 2019. 10. 23. 오후 11:17:20>>386
1. 시작할 시점에 바깥세계는 2019~2020년대쯤 맞습니다 ;>!!!!
2. 아직 이 부분은 정리에 정리를 거치는 중입니다. '힘'은 어느 사람이 가진 원초적인 힘, 그리고 '술법'은 학습하여 행사할 수 있는 힘으로 일단 정의해놓았답니다 :>!!
3. '체질'은 일반적인 인간이 극미한 확률로 타고나는 보편적이지 않은 체질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가령 나서부터 영력이 강하다든가, 마력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든가로, 이 체질을 특화시켜 강한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3 -
388 이름 없음 (585351E+56) 2019. 10. 23. 오후 11:21:16>>387
1. 그렇군요, 바깥 세계는 현재 시점과 동일하다고 보면 되겠군요.
2, 3. 『힘』은 이른바, 타고난 선천적인 힘이라는 것이군요. 초능력으로 오해받을 가능성이 크겠군요.
빠르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붉은색으로 컬러링이 된 종족은 인원 제한수가 있는 만큼, 『각인자』들은 탄막이나 스펠 카드
등의 강화가 이루어질 수는 있더라도, 다른 종족으로 변화하는 일은 없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
389 ◆PT0BPjgDqk (4287807E+5) 2019. 10. 23. 오후 11:35:14>>388 이후 전개에서 선택에 따라 종족이 달라질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알 수 없지요 ;3
-
390 이름 없음 (2018253E+5) 2019. 10. 24. 오전 12:34:16>>389 으으으 기대된다...!!!!
-
391 ◆PT0BPjgDqk (3638499E+5) 2019. 10. 24. 오전 1:11:17>>390 기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게요 >:3!!!!
-
392 이름 없음 (2775454E+5) 2019. 10. 24. 오후 12:06:23그러고보니 진행은 참치에서? 아니면 옆동네에서?
-
393 ◆PT0BPjgDqk (1868521E+6) 2019. 10. 24. 오후 12:33:26>>392 이 사항은 수시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진행하고 싶고 활용 가능한 기능도 다양한 곳이 참치이지만 상대적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곳은 옆동네다보니요 :< 열심히 준비하는 스레인 만큼 노력에 보답받고 싶어서인지 개장할 플랫폼 선택에 신중해지게 되네요.
아마 0.5기 개장 준비를 마칠 즈음에 1기 위키도 거의 다 채우지 않을까 싶은데, 이때 참치와 옆동네에서 구글폼을 활용하여 동시에 수요조사를 진행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결과를 보고 두 스레를 개장할 플랫폼을 결정할 것 같습니다 :> -
394 ◆PT0BPjgDqk (3638499E+5) 2019. 10. 24. 오후 7:33:44아씌 각잡고 위키 다 정리해야하는데 >:ㅁ~~~~~~~~!!!!()
진짜 귀차니즘만 없었으면 내가 막 어,,,,,,? ? ? ? ? (...) -
395 이름 없음 (7217161E+5) 2019. 10. 24. 오후 7:35:29>>394 귀차니즘은 모두의 적인 법이지요-. 탄막 대결 시스템 도입도 버거우실 테니, 이해합니다. 힘내세요.
-
396 ◆PT0BPjgDqk (3638499E+5) 2019. 10. 24. 오후 7:37:46>>395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흑흑흑흑흑,,,,,(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척,,) 그래도 힘낼게요 저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3~~~~!!!!!
-
397 ◆PT0BPjgDqk (3638499E+5) 2019. 10. 24. 오후 7:53:14고속과 저속 모드......
으음...... -
398 이름 없음 (7217161E+5) 2019. 10. 24. 오후 7:54:59>>397 둘을 통합하는 여부에 대해 고민을 하시고 계십니까?
-
399 ◆PT0BPjgDqk (3638499E+5) 2019. 10. 24. 오후 7:55:32>>398 네넹 위에서도 말했다시피요 :> 아마 둘의 구분을 없애지 않을까 싶습니다......
-
400 이름 없음 (7217161E+5) 2019. 10. 24. 오후 7:56:48>>399 그렇습니까? 그렇다면 속도 모드의 설정을 무척 신중하게 정해야겠군요.
-
401 ◆PT0BPjgDqk (3638499E+5) 2019. 10. 24. 오후 7:57:57>>400 선택의 여지가 줄어드니 아무래도 그렇겠네요 :>
저는 위키..좀 손보고 있겠습니다.....(기어감.. -
402 이름 없음 (3507511E+5) 2019. 10. 24. 오후 9:42:23저는 열심히 기다리는 중입니다, 나오면 참여하렵니다 ㅋㅋㅋ
-
403 ◆PT0BPjgDqk (3638499E+5) 2019. 10. 24. 오후 9:44:30>>402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비장...
-
404 ◆PT0BPjgDqk (6395107E+5) 2019. 10. 25. 오후 6:07:39야호 0.5기 이름 정했다 >:3~~~~~!!!!!!!!(신남!
-
405 이름 없음 (9754803E+5) 2019. 10. 25. 오후 6:25:39>>404 정말인가요? 축하드려요! 어떠한 제목이 될까요?
-
406 ◆PT0BPjgDqk (6395107E+5) 2019. 10. 25. 오후 6:26:46>>405 그건 아직 비밀로 하겠습니다 >-0~~!!(뭔
-
407 이름 없음 (9754803E+5) 2019. 10. 25. 오후 6:27:47>>406 당일날 공개될 비밀이라면 어쩔 수 없네요. 0.5기도 역시 준비가 잘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0.5기가 어쩌면 1기의 프리퀄 격인 이야기가 되는 것일까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
408 ◆PT0BPjgDqk (6395107E+5) 2019. 10. 25. 오후 6:29:20>>407 당일날 공개할지는 저도 알 수 없답니다. 어쩌면 생각보다 일찍 밝힐지도 모르지요 ;> 네네 열심히 준비하고 있답니다 생각보다 순조로워요~~~~~!
프리퀄인지 시퀄인지 무엇인진 저도 모르고 며느리도 모르고 시어머니도 모릅니다 >:ㅁ(뭔 -
409 ◆PT0BPjgDqk (6395107E+5) 2019. 10. 25. 오후 10:53:16..아 난 정말로 위키 정리하기가 싫다.......(???????(도대체
그냥 생각만 해도 다 정리가 됐으면....좋겠다.......(기어다님.. -
410 ◆PT0BPjgDqk (6395107E+5) 2019. 10. 25. 오후 10:57:14그나저나 개장 사이트에 대해 자꾸 고민하고 있습니다. 기능이 다양하고 편리한 참치이냐 아니면 발전 가능성이 비교적 높은 옆동네냐.......(머리싸맴..
와 이건 진짜 머리 아프다.....() -
411 ◆PT0BPjgDqk (6395107E+5) 2019. 10. 25. 오후 11:07:36음....전투 시스템이 유해야할 텐데..... 내가 막 플레이어를 죽이고 싶어 환장하는 변태는 아니기 때문에......(????(뭔솔
아씌 이놈의 회피를 어케 처리하지.....(여러분은 지금 실시간으로 고민거리가 바뀌고 있는 캡틴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
412 ◆PT0BPjgDqk (6395107E+5) 2019. 10. 25. 오후 11:13:11지역...을 어떻게 정리해야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을까,,,,,,,
^-^,,,,,,, -
413 ◆PT0BPjgDqk (6395107E+5) 2019. 10. 25. 오후 11:14:02안 되겠다..나중에 개장 날짜 정하고 개장할 사이트도 정하고 그러면 부캡도 구해야겠다..... 나 혼자 하다가 죽겠네.....()
-
414 이름 없음 (9754803E+5) 2019. 10. 25. 오후 11:26:15>>409 그러한 기술은 언제 쯤 오게 되는 것일까요? (선망)
>>410 개장 사이트에 관련해서는 차-분히 생각해주세요. 저로서는 어느 쪽이든 관심을 보이실 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413 부캡틴, 이로군요. 소문으로만 들었기는 하지만, 어장주께서 보다 편한 구조가 될 만도 하겠네요. -
415 이름 없음 (7121549E+5) 2019. 10. 25. 오후 11:28:39지역에 관한 것은 동인설정이긴 해도 인터넷에 떠도는 환상향 지도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416 ◆PT0BPjgDqk (6395107E+5) 2019. 10. 25. 오후 11:30:17>>414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고마워요 :>! 으음 현재 상황에선 아무래도 옆동네에 시선이 안 갈 순 없네요.....:< 생각해보면 사전 수요조사라는 게 그렇게 신용할 만한 것도 아니고 진행하면서 수요가 생길 수 있는데, 옆동네가 비교적 접근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라 너무 고민됩니다......(탈진
맞아요 부캡틴 >:ㅁ!!!!!!! 나중에 구하게 되면 극진하게 모셔드리려구요.......(비장.. -
417 ◆PT0BPjgDqk (6395107E+5) 2019. 10. 25. 오후 11:32:10>>415 지역 구상하면서 굉장히 많이 참고했답니다 >-0(찡긋!) 아마 지역 설정도 원작에서 많이 바뀔 거라 생각하는데.....천천히....정리하렵니다......(시체..
-
418 이름 없음 (9754803E+5) 2019. 10. 25. 오후 11:32:20
-
419 이름 없음 (7121549E+5) 2019. 10. 25. 오후 11:44:11>>417 그렇다면 요괴의 산이나 미혹의 죽림같은 큰 틀만 남고 상세 위치는 바뀔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아직 말씀하신 개장까지는 한참 남았으니 느긋하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봉래인... 노린다...
-
420 ◆PT0BPjgDqk (6395107E+5) 2019. 10. 25. 오후 11:48:51>>419 예압 느긋하게 하겠습니다 ;3~~~~~!!!!
그리구 원하시는 종족 예약에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ㅁ,,,,,,, -
421 ◆PT0BPjgDqk (6395107E+5) 2019. 10. 25. 오후 11:54:12위키는 아직 정리하는거 감잡고 있고 심심하니까 밝힙니다.
0.5기의 이름은 '백야와 미궁의 환상'으로 예정해두었답니다 ;3 -
422 이름 없음 (9754803E+5) 2019. 10. 25. 오후 11:55:26>>421 백야와 미궁이라... 어떠한 느낌일 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
423 ◆PT0BPjgDqk (6395107E+5) 2019. 10. 25. 오후 11:58:44>>422 나중에 배경 설정이 밝혀질때 확인해주세요 ;>!!!
-
424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전 12:24:30pvp 룰 설명이 추가되었습니다..........(슬라임됨..암튼 그렇게 됨......
여러분 심심하면 대련도 하시고 그러라고....(???? -
425 이름 없음 (9494933E+5) 2019. 10. 26. 오전 9:48:24>>424 PVP 탄막 대결이로군요. 확실히 일상 중에 사용할 때도 요긴하겠네요.
-
426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전 10:32:28>>425 그렇습니다 >:3~~~~~~~~~!!!
그런데 대폭 수정하려구요 새벽에 잠들러 갈때 더 좋은 룰이 떠올랐어 :ㅁ() -
427 이름 없음 (087596E+52) 2019. 10. 26. 오전 10:54:07>>426 캡틴 체거야...!!!
-
428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전 10:58:12>>427 꺅 말씀 너무 감사드려요 열심히 할게요 ;>~~~~!!!!!!!
-
429 이름 없음 (9494933E+5) 2019. 10. 26. 오전 11:04:01>>426 더 좋은 룰이라... 만족스러우실 만큼의 개선이라면 좋겠네요.
-
430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전 11:27:13수정하고 왔습니다 >-0~~~~~~~!!!!!!!! 개장 전까지 세세하게 수정, 보강될 수 있습니다 :>
-
431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후 7:30:42제가 생각보다 겁쟁이라는 걸 깨달았답니다.......>:ㅁ......(???
데플 그냥 없는 거로 하려구......내가 여러분 캐를 어케 죽여.......() 대신 부상 확률이 증가한답니다 봉래인 선택하시는 분은 잘못하면 나홀로 사망씬을 찍으실지도 모르고요 >:3~~~~!!! -
432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후 7:33:38진짜 데플을 제가 겁쟁이라서 못낼 거 같아요. 데플 나면 시트 내리고 빠빠이잖아.......,.,.,, 내가 그걸 못 견딜 거 같애,,,,,,,,(...)
그러니까 여러분....부상.....조심하세요......>:ㅁ..(??? -
433 이름 없음 (3046497E+5) 2019. 10. 26. 오후 8:03:57>>431 사망전대조아!!!! 아예 데플이 사라진다면 봉래인의 특성인 부활이 사망후 몇턴 후 부활이 아니라 리타이어 후 부활이 되겠네요!
-
434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후 8:19:47>>433 아마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조금만 더 시뮬을 거친 뒤 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3!
그리고 맞아요,,,,봉래인 희망하시는 분들은 사망전대 각오하셔야함,,,() 나중에 위키에 제대로 명시해놓으려구요,,,,,;3,, -
435 이름 없음 (3046497E+5) 2019. 10. 26. 오후 8:23:56>>434 (행복)
-
436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후 8:27:1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이 행복해하시다니 참치분,,,,,당신의 정체는 자캐코패스입니까,,,,,,,,()
-
437 이름 없음 (3046497E+5) 2019. 10. 26. 오후 8:30:35>>436 전 자캐복지사입니다!!! 다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어두운 것을 좋아할 뿐!!! 사실 봉래인하면 최근에 봤던 어느 동방 2차 창작물이 생각나서 말이에요!!! 그, 지구가 끝나고 봉래인만 남는거였는데...
-
438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후 8:35:12>>437 호고고고곡 복지사라니~~~ 요즘 상판에 귀하신 분 >:ㅁ~~~~~!!!(????
아 맞아요 저도 그거 봤어요 >:ㅁ!! 제목을 까먹었는데 내용이 무지 이과스러웠단 건 기억나네요.....:>c 그래도 내용 되게 잘 짰구 재밌게 봤어요 :3 -
439 이름 없음 (6901386E+5) 2019. 10. 26. 오후 8:35:21>>437 우주를 다시 창조한다는 내옹이었지요.
-
440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후 8:37:12>>439 마쟈오!!!! 되게 유명한 2차창작 중 하나죠 :3..
-
441 이름 없음 (3046497E+5) 2019. 10. 26. 오후 8:39:22>>438 >>439
몇번을 다시봐도 명작이더라구요!!! 나중엔 동방의 애들이 마약빠는 만화그린 사람이랑 똑같은 사람이라는 거 알았을땐 좀 놀랐습니다. -
442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후 8:41:21>>441 안이 맙소사 레알로요?????,,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ㅋ ㅋㅋ ㅋㅋㅋㅋ ㅋ ,,,,,,,, 몰랐습니다,,,,,,,,,()
-
443 이름 없음 (9494933E+5) 2019. 10. 26. 오후 8:42:34>>431-432 데플이 없는 대신 부상 확률의 상승이로군요. 그러한 편이 확실히 참여자로서는 안-심할 것 같습니다.
애정을 가진 어장을 데플로 끝마치고 싶은 분은 없으실 테니까요. 참여자 분들에게 있어서 기쁜 배려일 듯 합니다.
>>434 추락 후 리스폰은 봉래인의 고유 등장 씬이 되는 것이로군요. 압니다. -
444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후 8:46:04>>443 네넵 그렇습니다~~!! 사실 첨에 데플요소를 낑겨놓은 이유는 시려스함을 극대화하고 참가자분들이 신중하게 행동하시는 걸 의도한 것이었지만,,,,,그 대가가 너무 커 그냥 포기했습니다,,,,,,()
-
445 이름 없음 (9494933E+5) 2019. 10. 26. 오후 8:47:59>>444 충분히 이해합니다. 스토리 중의 선택은 신중해줄 수는 있다고 해도, 다이스 갓의 변덕으로
갑작스럽게 모두가 탄막겜 중에 피츙- 당하는 경우도 있을 테니까요. 전부 다이스 갓이 나쁩니다. (폭언) -
446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후 8:50:11>>4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 다갓이 개객기라지만 설마~~~~ 그런 일이~~~~~~~~,,
벌어질 수도 있을 거 같아요,,,,,,(안웃음,, -
447 이름 없음 (9494933E+5) 2019. 10. 26. 오후 8:51:03>>446
무당님 : 설마 그런 일이 있겠어?
(대충 지상 위에 각인자들이 널부러진 현장)
무당님 : 그런데,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라는 상상이 떠오릅니다. -
448 이름 없음 (3046497E+5) 2019. 10. 26. 오후 8:53:28>>442 덕분에 작가를 함부로 볼 수 없게되었습니다...!!!
환상향에 존재하는 수많은 신들중 가장 교세가 강한것은 바깥세계에까지 세를 뻗은 다갓이시다. -
449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후 8:53:49>>4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충 무서워 죽겠다는 뜻의 웃음,,
아 나는요 정말 동방 탄슈겜 플레이하다 말고 들리는 그 피탄 소리가 진짜 너무 무서워요...그 피슝 소리.......,,,,,() -
450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후 8:55:33>>4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다이스의 신 드립 제가 개장하면 두둥탁하고 치려 그랬는데 선수 뻬앗겼어~~~~!!!(뭔
-
451 이름 없음 (9494933E+5) 2019. 10. 26. 오후 8:56:03>>448 인정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52 이름 없음 (9494933E+5) 2019. 10. 26. 오후 8:57:45>>449 은-근히 섬뜩한 효과음이지요. 탄막 놀이가 아닌 상황에서는 실제로는 펑-하고 산화하는 느낌일까 싶기도 합니다. (떨림)
-
453 이름 없음 (3046497E+5) 2019. 10. 26. 오후 8:59:49>>450 >>451 다갓의 신전(환상향)
-
454 이름 없음 (9494933E+5) 2019. 10. 26. 오후 9:00:44>>453 펌블 이변 (각인자들만 디버프)
-
455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후 9:00:59>>452 공격 묘사가 탄막이든 칼이든 손찌검이든 자유긴 한데 정말 탄막 같은 거에 맞으면 펑 소리 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으아악(삐명
-
456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후 9:02:1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
457 이름 없음 (9494933E+5) 2019. 10. 26. 오후 9:02:39>>456 대충 다이스 갓이 최종 보스라는 가정입니다.
-
458 이름 없음 (6901386E+5) 2019. 10. 26. 오후 9:03:32환상향에서는 다이스 갓이 최종 보스를 굴립니다.
-
459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후 9:04:54다갓님 진짜인가요......????
.dice 1 2. = 1
ㅇㅇ
이건 음모야 -
460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후 9:05:59와 다행이다 최종보스전 진행은 내가 안 하는구나^^!!!!(????????
-
461 이름 없음 (9494933E+5) 2019. 10. 26. 오후 9:06:40>>459-460 즉, 펌블 이변은 정사로군요? (메모)
-
462 이름 없음 (3046497E+5) 2019. 10. 26. 오후 9:11:34환상향은 수선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때는 여름……. 맑고 푸른 빛을 내야 할 하늘에 이변이 일어났다.
여기는 동쪽 나라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속.
그곳에 있는 평형의 신전에는 각인자들이 살고 있었다.
이 산은 원래 사람이 살지 않았고, 지금도 사는 사람이 거의 없을 만큼
기척이 없는 이 조용한 곳을 사람들은 '환상향' 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환상향은 지금도 변함없이 인간 이외 생물과 아주 적은 사람이 자유로이 다니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어느 여름날 각인자들은 모조리 쓰러지고 말았다.
마치『무언가』에게 당해버린 것 처럼 -
463 이름 없음 (9494933E+5) 2019. 10. 26. 오후 9:15:08>>462 ??? : (데구르르르르...)
-
464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후 9:15:08안이 여러분 진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임시스레란 말이야,,,,,,() -
465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후 9:29:37헐 진짜 진정됐어 >:ㅁ!!(뭔
아....위키 정리하기 싫다,,,,,,,,,,() -
466 이름 없음 (6901386E+5) 2019. 10. 26. 오후 9:31:20
-
467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후 9:33:4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적절한 짤~~~~!!!
-
468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후 10:09:52지금까지 고민한 결과 옆동네로 이주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을 알려드리러 왔습니다.
참치에서의 진행을 기대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
469 이름 없음 (3046497E+5) 2019. 10. 26. 오후 10:17:00>>468 내가 쫓아가면 그만이다!!
-
470 이름 없음 (6901386E+5) 2019. 10. 26. 오후 10:17:33>>468 게 섰거라!
-
471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후 10:18:05아니다, 이주합니다. 이주 확정입니다. 솔직하게 말해 옆동네의 발전 가능성이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기능면에선 여기가 더 편리하긴 한데...음, 정말 미안해요 :< 저도 많이 고민했다는 걸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472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후 10:19:57함께 와주시면 더할 나위없이 감사하지요 :>
옆동네에 개장할 것 같으면 미리 발도장을 찍어두는 게 좋을 것 같으니 슬슬 이주 준비 하겠습니다. -
473 이름 없음 (9494933E+5) 2019. 10. 26. 오후 10:52:38>>468, >>471-472 옆동네로 이주하시는 것이 확정되었군요. 옆동네에서도 분명히 관심을 보이실 분들이
많으실 것이리라고 믿습니다. 아직까지 참여할 수 있을 지는 확신할 수는 없지만, 언제나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
474 ◆PT0BPjgDqk (5860286E+5) 2019. 10. 26. 오후 10:57:47말씀 너무 감사드려요 :>
옆동네로 이주가 완료되었습니다. -
475 이름 없음 (0991606E+5) 2019. 10. 27. 오전 12:14:21옆동내가 혹시 어디인가요?
-
476 ◆PT0BPjgDqk (6619303E+5) 2019. 10. 27. 오전 12:17:19>>475 스레딕입니다. :)
-
477 ◆PT0BPjgDqk (9446642E+5) 2020. 6. 11. 오후 5:48:27오랜만입니다. 몇 달 전까지 이리저리 설치던 캡틴인데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는지 싶네요. 갑자기 참치서 재등장한 이유는 아시겠지만 옆동네 상판이 펑..해서...('-' 어어음...
한 번 이주하기로 한 걸 번복하지 싶지는 않았는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염치 불구하고 이렇게 다시 참치에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옆동네 스레의 이주를 흔쾌히 받아주신 참치 상판러들께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깔끔히 정리된 글을 올리고 싶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부득이 번호 형식으로 앞으로의 방침을 밝히고자 합니다. 스레에 관심 있으신 분께 많은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1. 옆동네 임시 스레에서 재충전하고 오겠다 했는데 아직 덜 되었느냐, 하면 현생이 요새 정리되지 않고 기승을 부려서 아직은 캡틴을 맡을 상황이 아니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너무 오래 기다리시게 하는 건 아닐까 걱정스럽고 죄송스럽지만 가능한 한 제 현생이 안정되고 캡틴으로서 모든 준비가 끝났을 때 정식으로 스레를 세워 만나뵙고 싶습니다. 과거의 부끄러운 과오를 반복하고 싶지 않습니다.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2. 그동안 제 스레의 문제점을 틈틈이 고려해보았는데 설정의 개연성 및 핍진성 부족과 전투 시스템의 난해함이 대표적인 문제점으로 보였습니다. 이 두 부분을 포함한 스레의 여러 구석을 전반적으로 다시 뜯어고칠 예정입니다. 물론 기반으로 한 동프가 원래 설정구멍 투성이에 핍진성을 어느 정도 포기한 작품이고 이 스레 특유의 전투 시스템을 좋아해주신 분들도 계시지만 스레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캡밀레를 줄이기 위해(...) 손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얼마나 변경될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변경될 천대환의 설정과 시스템도 모쪼록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3. 0.5기는 기획 자체를 취소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성급한 기획이었을 뿐더러 앞으로 전투 시스템을 간단히 바꿀 예정이니 시스템 점검이라는 용도가 필요없을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기대해주신 분들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지금은 여기까지 생각나네요. 혹여 나중에 말씀드릴 내용이 더 떠오른다면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을 남겨주셔도 가능한 한 빨리 찾아와 답변드리겠습니다. 관심 표현도 괜찮습니다 전 관심을 사랑하니까요 (●'v'●)9 지금은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D -
478 이름 없음 (6061144E+5) 2020. 6. 11. 오후 5:56:15!!!!!! 안녕!!!!!! 응원글을 남기진 못했었는데 마음 속으로나마 쭉 응원하고 있었던 익명의 참치야!
음엄어 말재주가 좋지 않아서 뭐라고 잘 표현은 못하겠는데... 나는 스레가 어떻게 바뀌어도 괜찮고 캡틴이 언제 어떻게 찾아와도 괜찮으니까 기다리고 있을게! 언제나 고맙고 캡도 좋은 하루 보내!! -
479 ◆PT0BPjgDqk (721852E+54) 2020. 6. 11. 오후 10:59:06>>478
으악 혐생 아아악 혐생
대강 정리하고 접속해보니까 레스가 달려있어 몹시 기쁘네요 :>
익명의 참치 분 안녕하세요! :D 세상에, 힘이 되는 말로 가득이라 여러번 읽으면서 힐링한 기분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 너무 오래 기다리시는 일이 없도록 어서 현생 좀 안정시키면서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좋은 밤 그리고 좋은 내일모레 보내시길 바라요 >:3! -
480 이름 없음 (1558673E+6) 2020. 6. 12. 오후 9:56:06동방 스레는 언제나 옳다. 가시밭길 걷는 레주 매우 칭찬해!
-
481 이름 없음 (8169933E+6) 2020. 6. 12. 오후 10:13:22동방 상황극 어장은 언제나 그리워하고 있었네요. 오랜만에 소식을 듣게 되어 반갑습니다.
비록 참여는 어려울 듯 하나, 언젠가 캡틴께서 상황이 정리되시고 나서 즐거운 어장이 진행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482 이름 없음 (4780187E+5) 2020. 6. 13. 오전 7:21:18그러고 보니, 스레딕과 똑같이 캐릭터는 20세 이상만 허용하는 거?
-
483 ◆PT0BPjgDqk (3443167E+5) 2020. 6. 13. 오후 1:54:00>>480 가시밭길을 차차 꽃길로 바꾸어보겠습니다 >:3 말씀 감사합니다 :D!
>>481 참여가 어려우시다니 몹시 아쉽지만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즐거운 어장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82 네, 적어도 지금까지는 생각이 바뀌지 않았네요 :> 기획을 수정보강하면서 혹시 바뀌게 된다면 즉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스레에 크고작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껜 늘 감사하는 마음이에요. 답변을 남겨놓으며 이만 다시 현생살이하러 가보겠습니다. 질문관심표현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 -
484 이름 없음 (1747832E+5) 2020. 6. 14. 오전 7:55:52전투 시스템은 아직도 탄막 대결을 상정 중?
-
485 ◆PT0BPjgDqk (2262985E+5) 2020. 6. 14. 오후 11:54:52>>484 웬만해선 유지하고픈 맘이나 변경될 여지가 있는 부분입니다. 확실해지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당 <:3
-
486 이름 없음 (2KX.xUexdI) 2020. 11. 28. 오후 11:21:04음.. 정말 오랜만이다. 아직 남아 있기를 바라겠다.
유는 이 동방 프로젝트 기반 상황극을 언제쯤 여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까? 이것은 유를 재촉하기 위한 행동이 아니며 그저 미의 궁금증일 뿐이고 미의 입장에서는 늦으면 늦을수록 대환영이다. 하지만 유가 생각해둔 기간이 대충 어느 정도인지 파악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
유가 어디서인가 이번 연도가 끝날 때 이 동방 프로젝트 기반 상황극을 연다는 것을 미는 본 적이 있다. 그러나 확실하지 않다. 미의 기억이 잘못되었다면 단호하게 아니라고 말해주었으면 한다. 아상으로 질문을 끝내겠다. 미는 유가 즐겁게 지내기를 바란다. XD -
487 ◆PT0BPjgDqk (MOf6jq0UKU) 2020. 11. 29. 오후 1:05:34>>486 기억하고 찾아주는 분이 계신다니 정말 부끄럽고 영광이에요. 아직 남아 있습니다. :)
말씀드리기 송구하나 아직 확실하게 정해진 바가 없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도 저는 올해 말에 열고 싶다는 식으로 발언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현재 살고 있는 현생이 아직 풀리지를 못하여 아무래도 그 희망 사항을 이루기가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스레를 열면 주간 이벤트, 전투 시스템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는데 가능하면 현재의 사정이 풀렸을 때 열어 아쉬움 없이 해당 업무를 수행하고 싶다는 바람 때문입니다. 정확히 언제 호전될지는 현재로서는 가늠밖에 할 수가 없어 무조건 이때 열 것이다 하는 확언은 드리지 못하나 '현생이 최선의 방향으로 풀리고 그때까지 필요한 준비를 모두 마친다'는 가정 하에는 내년 여름 중으로 개장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족스러운 답변은 아니리라 생각되어 부끄럽습니다만 그나마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로 정확한 개장 시기를 공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덤으로 확정된 세계관, 시스템 등도요.) 기억하고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참치 분께서도 즐겁게 지내시기를 기원할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D -
488 ◆PT0BPjgDqk (RAx8meAYRE) 2021. 1. 22. 오후 11:32:33Q. 요즘 근황이 어떻습니까?
A. 현생에 갈리고... 갈리고... 주스가 되고...... 그 동시에 세계관/스토리/시스템에 대대적인 개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키 삭제된 거 혹시 보셨나요? 제가 한 짓 맞습니다. >:3 워드에 끌고 와서 수정에 수정을 가하고 있어요. 희망 사항은 올해 내로 낭보와 함께 찾아뵙는 것인데... 아무쪼록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굉장히 오랜 시간을 준비로 때우는데도 기다려주시는 분들껜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모두 따뜻한 연초 되시길 바라요 '▽')/
추신 - 언로케이티드 헬 좋더라구요. 들으세요, 어레인지도 들으세요 >.0 -
489 이름 없음 (jtz5Qv0XOg) 2021. 1. 27. 오후 11:06:49그거야 지루함을 참고 인내로 끈기있게 잘 견뎌내면 즐거움이 찾아올 거라 믿고 있으니까요. 단지 캐릭터를 만드는데 아직도 진전이 없다는 게 문제지요... 메탈틱한 음악! 지옥의 분위기를 잘 살렸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그런 음악도 많이 들으니 예전에 비해서는 즐겁게 들을 수 있었네요. 그럼 저는 TH17은 아니지만 가장 좋아하는 동방 음악을 하나 놓고 갈게요..
-
490 ◆PT0BPjgDqk (TJtymJwKRU) 2021. 1. 28. 오전 11:14:36>>489 언로케이티드 헬은 특히 인게임에서 참맛이 살아나는 음악이라고 생각해요. ;3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거의 모든 동방 음악이 그렇지마는요.
신들이 사랑한 환상향도 정말 좋죠.. 서정적이고 시원하고... 발컨으로 풍신록 내내 부들댔던 기억 때문에 더욱 각별하네요......(?) 아무튼, 기다리시는 분의 레스를 마주하니 감사하기도 하고 어서 준비를 끝마쳐야겠다 싶기도 하네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캐릭터 제작에 부디 진전이 있기를 기원해요. 'v')9 (이는 세계관 정보의 미비 탓이 아닌지 싶기는 하지만요<:3 어서 완성해 공개해야 하는데.)
이 김에 작게나마 정보를 풀까 싶네요. 의욕도 좀 살리는 겸 해서..(주섬주섬) 대단한 정보는 없지만, 부디 조금이라도 참고가 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 :3
- '약육성물' 테마를 살리기 위해 '선인', '마법사' 등의 종족이 선택 불가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불로불사인 모 종족'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최소 20세 제한을 삭제할 예정입니다. 다만 인간의 경우 너무 어리지도 늙지도 않은 청소년~성인 나이를 권장하게 될 듯싶습니다.
- 동방 프로젝트의 언급을 본디 금지하려 했으나, 재고 결과 2차 창작이나 다름없는 스레에서의 원작 언급 제한은 어불성설로 판단되어 '원작 언급을 허용하되 AT필드 예방 위해 과한 언급을 지양하고, 필요에 따라 주석을 덧붙이기로 한다' 정도로 낮추기로 결정했습니다.
- 여전히 장르는 한국풍+기타 동양풍+서양풍이 되겠습니다. 한국풍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그 다음이 일본풍, 그 다음이 서양풍(중세)이 될 듯하네요.
- 플레이어의 자유도 향상을 위한 '군상극식 진행'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기본 틀이 될 진행 방식은 여전히 온라인 텍스트 TRPG와 흡사하겠습니다. 저는 상황을 서술하고, 여러분은 자유롭게 반응합니다.
- 전투...시스템...전투....시스템........... 누구나 단박에 이해할 수 있는 직관적인 룰을 목표로 하루에 몇 번씩 뜯어고치고 있습니다. 탄막 결투는 아직 상정하고 있으나 예전처럼 복잡하진 않을 거라 믿습니다... 생각해보면 탄슈겜이 애초에 마이너한데 탄슈겜 기반한 복잡한 전투 시스템이라니, 제가 상황극과 티알피지를 혼동했죠 예...:3
- 스레 개장을 위한 모든 준비가 갖추어지면 높은 확률로 부캡틴을 구할 예정입니다. 당장 정리해놓은 업무만 해도... 혼자 하면 죽을지도 몰라요.....()() -
491 이름 없음 (Hxnl8ST3EQ) 2021. 1. 28. 오전 11:28:575252 믿고있었다구 지엔장!!!!
-
492 ◆PT0BPjgDqk (TJtymJwKRU) 2021. 1. 28. 오전 11:59:58>>491 열심히... 하겠습니다 'u')9...!
이 스레를 준비하려 온갖 자료를 뒤지다보니... 과거에 제가 동방 세계관에 얼마나 무지했는지 깨닫게 되었네요... 광대하다 동방 세계...
아무튼 최선을 다해 개장일을 앞당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젠가 이름 달고 만나도록 해요 우리 :D
-
493 ◆PT0BPjgDqk (vwatJgUmjY) 2021. 2. 13. 오후 3:57:53(((누가 나 대신 세계관..설정..시스템 작성해줬으면 좋겠음)))
가볍게 의견 조사해보아요 :D 분포와는 상관없이 모든 의견은 참고 정도로 삼습니다.
중간에 수정할 여지가 매우아주몹시 많지만 내용 조금씩 공개해주기
VS
언제 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완전히 완성하고 한 번에 공개해주기 -
494 이름 없음 (49c5K8b4WI) 2021. 2. 13. 오후 4:05:271이 젛다 봄
-
495 이름 없음 (LRbUScnmaQ) 2021. 2. 13. 오후 4:18:45나도 전자가 좋아! 그렇지만 캡틴이 부담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만 해줘도 충분하다고 생각해!
항상 응원하고 있다구!! ('v')9 -
496 이름 없음 (ic16IxTi52) 2021. 2. 13. 오후 4:43:13>>494-495와 이하동문이에요. 하염없이 기다리기만 하는 것도 지루한 감이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결정권은 캡틴한테 있으니 다수결에 따르지 않아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또한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 후회없는 선택을 바라요!
아 그리고 이건 캐릭터를 짜다 궁금해서 묻는 건데요. >>0에 ※ 세계관의 기반을 '동방 프로젝트'에 두어 많은 설정을 차용하였으나 변형을 가한 부분도 존재합니다.라고 쓰여 있잖아요. 그럼 텐구랑 캇파도 없는 건가요? -
497 ◆PT0BPjgDqk (xBkXIgcYg6) 2021. 2. 13. 오후 5:18:32>>494-496 의견 확인했고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내일까지는 의견 경향을 계속 지켜볼까 합니다.
응원은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496 질문에 답하자면, 텐구는 거의 그대로 차용할 예정이나 아마도 캇파는 배제할 것 같습니다. 정확히는 다른 유사한 종족으로 대체할 듯싶은데 경우에 따라(ex-잘 안 풀리거나... 잘 안 풀리거나...) 대체 없이 캇파 그대로 가져올 여지 역시 있습니다. 부디 답변이 되었길 바랍니다. -
498 ◆PT0BPjgDqk (vwatJgUmjY) 2021. 2. 13. 오후 10:12:32캡틴이 걱정하는 것: 캐릭터 미리 구상하는 분도 계시는 듯싶은데 만일 내가 정리한 설정과 충돌하면 슬프겠지...
이렇게 보면 전자가 낫겠다 싶어지기도 하네요 <:3
요새 꽂힌 어레인지와 함께 가볍게 올려두고 갈게요 :D -
499 ◆PT0BPjgDqk (YJ6jNzuhak) 2021. 2. 15. 오후 12:56:02설정/시스템/스토리에 대대적인 개편이 이루어지는 중입니다. 이 위는 철없는 캡틴의 시행착오로 사실상 무시해도 무방한 레스이며 >>0, >>488, >>490 정도만이 참고 가치가 있습니다.
2021년 개장이 목표입니다. -
500 ◆PT0BPjgDqk (YJ6jNzuhak) 2021. 2. 15. 오후 12:58:06>>497도 참고 가치는 어느 정도 있겠네요.
앞으로는 비교적 잦게 찾아뵙겠습니다 :D -
503 이름 없음 (cCBFA2eAFs) 2021. 2. 18. 오후 6:01:40>>498 뭐 그거야 정리된 설정에 따라 캐릭터를 변화시키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네요. 그래도 뿌리부터 부정당하면 슬프겠지요. 그러니까 질문합니다!
주요 NPC(아마 초대 몽접의 무당을 제외한 몽접의 무당들)와 구면 관계를 맺을 수 있을 예인지와 원작의 미혹의 죽림에 해당하는 지역이 이 스레에 있을 예인지 궁금합니다. 질문이 이르다 생각은 하고 있지만 나름 중요한 부분인 만큼 정 안 되면 다른 캐릭터를 구상하고 싶어서요.
>>502 이야 흥미롭네요. 이 스레의 용신도 달의 도시의 존재려나요. 이건 때가 되면 알 수 있겠지요. [1]
[1] 원작의 동방맹월초에서 달의 도시를 용궁과 일치시키는 듯한 묘사가 나온다. 동방비상천에서 등장한 나가에 이쿠는 용궁에서 용의 비늘을 관리하고 있는데 동방구문구수의 권말 인터뷰에서 나가에 이쿠가 근무하는 용궁이 달의 도시라는 직접적인 언급이 있다. -
504 ◆PT0BPjgDqk (SQbcwbFup2) 2021. 2. 18. 오후 6:53:59>>503 질문은 뭐든지 환영이지요! 답변 들어갑니다 >:D~~
1. 주요 NPC와 구면 관계 : 가능할 예정입니다! 큰 지장이 없는 한 아무쪼록 원하는 관계는 설정하고 넘어가는 게 즐거우리라는 입장이라서 웬만하면 이 부분은 취소하지 않을 성싶네요 :D
2. 원작의 미혹의 죽림에 해당하는 지역 : 깊숙이 들어가면 헤매는 저주가 걸린 대나무숲, 있습니다! 이 부분은 바뀔 일 없으니 안심하고 구상하시면 되겠습니다 :3~!
용신이 과연 달의 도시의 존재인지, 다른 존재인지, 아니면 아예 하등 상관없는 맥거핀인지는 비밀로 해두겠습니다 >.0) -
506 ◆PT0BPjgDqk (hF6GWPAUHo) 2021. 2. 18. 오후 10:09:46(NPC 종족 지리 환상향 문화 캐릭터 메이킹용 특성 여타 시스템 등 수없는 관문 앞에서 정리할 열의가 꺾이는 귀차니스트의 모습,,,,)
으아악 나는 할 수 이따 -
507 ◆PT0BPjgDqk (P5L73gY5WI) 2021. 2. 18. 오후 10:25:34[너무 길어져서 추후 위키에나 추가될 예정인 참가자 기본 숙지 사항(임시)]
※ 본 스레는 참치 인터넷 어장 상황극판의 기본 규정을 따릅니다.
※ 본 스레는 '황혼과 여명의 환상'의 리부트 스레입니다. 해당 스레에 참여했다는 인증 및 AT필드 소지가 있는 모든 발언을 금지합니다.
※ 본 스레는 '동방 프로젝트'의 설정 다수를 차용, 변형한 세계관을 이용합니다. 모르셔도 참가할 때 지장은 전무합니다.
※ 차용되지 않은 원작 설정과의 혼동이 없도록 합시다. 변형된 설정이 적지 않으므로 애매하다 싶으면 질문 주세요.
※ 동방 프로젝트의 언급을 금지하지는 않으나 과하지 않도록 유의해주세요. AT필드의 원인이 될 소지가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주석을 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본 스레는 픽션입니다. 과도한 몰입은 독입니다.
※ 본 스레는 17금입니다(자세한 수위 기준은 하단 참고). 세는나이 18세 이상만이 참여할 수 있으며, 지나친 묘사와 드립을 엄금합니다. 민감하고 자극적인 소재를 다루는 만큼 나이 속임이 발각된 참가자는 시트가 강제로 내려갑니다.
<수위 기준>
노출: 2등급. 부분 노출 허용. 전신 노출을 일부 허용하되, '전개상 묘사가 불가피한 상황'에 한해 담백한 묘사 한정으로 허용. 그 이상은 엄금.
성행위: 2등급. 착의 상태의 성적 접촉 허용. 노골적이지 않은 성행위를 일부 허용하되, '경험', '긴 밤이 지나갔다', '사랑을 나누었다' 등 간접적으로 묘사할 것. 성기, 성행위 관한 모든 직접적 표현을 엄금. 예외로 캐릭터 서사에 연관 있을 경우 '겁탈'과 같은 단어의 '담백한' 언급은 허용하나 과용은 역시 엄금.
폭력: 3-4등급. 소재 특성상 폭력적일 수밖에 없으나 노골적인 묘사는 엄금. 지나치지 않도록 항시 유의할 것.
언어: 3-4등급. 캐릭터의 욕설 허용. 필터링은 자유. 과히 외설적인 욕설은 엄금. / 오너 발언 시에는 X 등의 필터링을 반드시 거칠 것.
기타: 마약사용조장, 무기사용조장, 도박, 음주조장, 흡연조장 등 포함될 수 있음.
※ 본 스레는 단순 살인을 넘어선 식인, 유사 동족포식 등 반인륜적 행위와 미성년의 황연荒宴 허용을 필두로 하는 각종 비정상적 사상을 포함합니다. 오로지 작품 배경의 묘사, 스토리 등을 위함으로, 캡틴은 러닝 중 언급되는 이러한 요소를 일체 옹호하지 않습니다. 참여자도 러닝 중 자칫 지나치게 묘사하거나 미화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 플레이어 캐릭터의 원치 않은 부상 및 사망 요소가 존재합니다.
※ 논란의 소지가 없는 시트에 한해 재활용을 허용합니다. 본 세계관에 적합하도록 설정을 수정해주세요. 황혼과 여명의 환상, 백야와 미궁의 환상에 사용한 캐릭터는 재활용이 불가합니다.
※ 액정 너머에 사람 있습니다.
※ 캐릭터의 힘, 능력, 장점, 불행 등의 과도한 어필은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선을 지켜가며 합시다.
※ 3진아웃 제도를 따릅니다. 원인 불문하고 동일인에게 세 번째 경고가 들어갈 시 해당 시트가 강제로 내려갑니다.
※ 궁금한 점이 생기면 언제든지 제게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 나중에 제가 확인할 필요가 있는 내용은 레스에 샵 두 개(##)를 달아주시는 편이 찾아보기 용이합니다. (본스레 개장 시) -
508 이름 없음 (y25e1XHW/g) 2021. 2. 19. 오전 11:32:40종종 보이길래 들렀는데 덕분에 오랜만에 동방 오리지널 트랙 틀고 뽕찼어! 어장 열리면 참여할 생각 있음^-^
-
509 ◆PT0BPjgDqk (0DWP6R5nTo) 2021. 2. 19. 오후 2:54:21>>508 오리지널 트랙 뽕차죠 >:3! 개장한 날 뵐 수 있기를 기원할게요~! :D
-
511 이름 없음 (YaZUZyVo9.) 2021. 2. 19. 오후 11:14:01>>510 이 얼마나 상식에 얽매이지 않는!
-
512 ◆PT0BPjgDqk (uKu6U//kf.) 2021. 2. 19. 오후 11:22:23
-
513 이름 없음 (mWkVV4ffJ.) 2021. 2. 20. 오전 12:27:38생각해보면 조선시대엔 어른이 담배를 주면서 어린아이를 예뻐하기도 했고, 1900년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양귀비와 담배를 아이들 약으로 쓰기까지 했으니 환상향 주민 입장에선 딱히 비상식이 아니겠네🤔
할수이따 할수이따! 응원할게!! -
514 ◆PT0BPjgDqk (QbP90LMd6.) 2021. 2. 20. 오후 12:39:56>>513 기존 조선시대 상식 + 환상향의 유별난 환경이며 사고방식 = 현재 환상향 상태
같은 느낌이겠네요 >.0
하수이따! 응원 감사합니다 :D~! -
515 ◆PT0BPjgDqk (u6q9xygSb6) 2021. 2. 21. 오후 8:27:35>->ㅇ .oO(분명히 정리한 건 많은데 왜 올릴 만한 건 없지)
>->ㅇ .oO(아 스포일러 부분을 정리했구나)
설정은 아니지만 그나마.. 근황을 주섬주섬 꺼내봅니다...
1. 시스템을 다듬는 과정에서 부캡틴을 두지 않을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어찌어찌 잘 되면 부캡틴 구인을 생략할 수도 있겠네요 :3
2. 아직까지도 고민 중인 부분이지만, 원작의 스펠카드 룰을 본 스레에서는 차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일단은 더 높습니다.
3. 원작의 '탄막 결투' 설정은 여러 문제점 때문에 차용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뭐 나오더라도 적의 공격의 형태가 탄막이거나, 이런 것뿐이겠네요 :P
4. 현재까지 정해진 선택 가능 종족은 인간:일반, 인간:불로불사, 요괴:일반, 요괴:요수, 요괴:텐구, 요괴:수인 정도입니다. 추후 추가/삭제될 수 있습니다.
5. 플레이어 캐릭터들은 시작부터 어떤 하나된 조직에 속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물론 개인 설정에 따라 다른 조직에 속할 수는 있고, 스토리 진행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야 당연히 있겠지만, '제가' 여러분께 참여하기 위해선 이 조직(대표적으로 리부트 전에 나온 '이변해결사')에 속하는 설정이어야 한다고 스토리 개요에서 강요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로써 캐릭터 메이킹의 폭이 넓어졌음 좋겠네요 :D
6. 저 요즘은 이 어레인지에 꽂혔어요(레스 맨 위 가리킴) (팩트: 아무도안물어봄 -
516 ◆PT0BPjgDqk (3cybUb2.Gg) 2021. 2. 21. 오후 8:41:01세부적인 조직만 강요하지 않을 뿐이지, 예전에 들어왔든 오늘 들어왔든 처음부터 있었든 환상향이라는 공동체에는 물론 속할 예정이지만요 ;3 이야기의 주 무대인걸요.
-
517 ◆PT0BPjgDqk (1YDTG4WXB6) 2021. 2. 22. 오후 10:25:47
-
522 ◆PT0BPjgDqk (ruUDEvGdjY) 2021. 2. 23. 오후 7:55:16하................,,
(줄글에 한계를 느껴 결국은 스프레드시트를 켠 캡틴의 모습...) -
524 ◆PT0BPjgDqk (PVFdzvmRpw) 2021. 2. 26. 오후 7:16:12환상향-문화 링크에 추가 정보를 기입했습니다 :D 내용은 >>523 링크로 확인해주세요~~!
-
525 극한의 설명충◆PT0BPjgDqk (CtS/c495xI) 2021. 2. 26. 오후 10:48:45암만 다듬고 생략해도 텐구 관련 설명만 공미포 2200자라니.,.,
이대로 괜찮은 건가 🤔 -
526 이름 없음 (xN5DinRFRU) 2021. 2. 26. 오후 11:25:52공미포 2200자라니 부러워 부러워 설명충 능력을 나에게 조금만 나눠줘!
>>515의 2-3을 보고 모 2차 창작 소설의 탄막 전쟁이 생각났어. 규칙이 없고 굳이 있다면 항복할 때까지 싸운다는 정도 스펠 카드는 그냥 스킬 개념인 닮기만 했을 뿐 전혀 별개의 탄막 전투 말이야. 비상천을 상황극으로 하는 느낌? -
527 ◆PT0BPjgDqk (cps6SQPh1c) 2021. 2. 27. 오후 4:18:46>>526 흑흑 부디 좀 가져가주세요(?
오 그런 2차 창작이 있었군요 :ㅁc 혹시라도 참고할 수 있을까 싶어 찾아보려 했는데 제 검색력 부족인지 나오질 않네용... -
528 ◆PT0BPjgDqk (w8Vf8VhuDI) 2021. 3. 1. 오전 11:32:08환상향-문화 링크에서 '역법', '화폐' 란을 통합하고('단위') 화폐 관련 설명을 대폭 수정했습니다. 자세한 변경 사항은 >>523 에 기재된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D~!~!
-
529 ◆PT0BPjgDqk (TBiZUDxEiA) 2021. 3. 1. 오후 1:58:59
-
530 ◆PT0BPjgDqk (TBiZUDxEiA) 2021. 3. 1. 오후 3:21:25
-
531 이름 없음 (KhxsljuBeY) 2021. 3. 2. 오후 10:35:43https://twitter.com/SCP_504_EX/status/1365634682793066501?s=19
홍룡동의 타이틀 배경이 풍신록의 타이틀 배경에서 색을 바꾸고 뒤집은 거라는 분석이 있던데 저는 잘 모르겠더군요. 풍신록처럼 그레이즈가 없는 걸 보면 노렸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개 페이지에 보이는 무지개빛이라거나 아예 무지개가 뜬 스테이지라던지 무지개가 용신의 발자취라는 소리가 있으니 이름과 연관지어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그 외에는 ZUN의 그림 실력이 늘었다는 게 주목할 점일까요.
뭐 나와보면 알겠지요! 저는 어빌리티 카드 시스템이 제일 재밌어 보이는데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532 ◆PT0BPjgDqk (ovS1q8W1ys) 2021. 3. 3. 오전 12:46:15>>531 앗 마자요 저도 그 분석 봤었어요:3 확실히 똑같은 배경을 쓴 건 반박의 여지가 없더라구여. 그런데 그레이즈의 연관성은 미처 생각 못했네요 ㄴㅇㄱ
이번 ZUN그림은 사나에가 생각보다 잘 뽑힌 것 같아요^▽^
머지않아 체험판 나오는데 저도 기대되네요! :3
귀형수 스토리 정말 인상 깊었는데 이번에도 잘 뽑혔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설정도 어서 작성해야 하는데..,,,.,,(죽어나감 -
534 이름 없음 (7oIZv2vt0A) 2021. 3. 6. 오후 8:43:24>>527 참고라고 해봤자 앞에서 설명은 다 한 것 같은데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원작의 탄막 놀이가 카이바 vs 유희(평범한 카드 게임) 같은 느낌이라면 탄막 전쟁은 마리크 vs 유희 같은 느낌이야. 궁극의 어둠의 듀얼!(목숨을 건 카드 게임)
그래서 룰도 죽거나 죽이거나 항복할 때까지 한다 밖에 없고 탄막은 액티브 스킬이고 어차피 원작에서도 스펠 카드는 예의상 들고 다니는 종이쪼가리(혹시 잘 모르겠다면 지금부터 당신의 얼굴에 죽빵을 날리겠습니다라는 걸로 알면 돼)고 나오는 것은 자칭 필살기 액티브 스킬이라는 느낌이지. 이거 말하고 보니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느낌이 되어버렸어... -
535 이름 없음 (B65dn7RyAE) 2021. 3. 6. 오후 8:45:04설정 존맛이야...
나오는 날까지 숨 참는다... -
536 ◆PT0BPjgDqk (cClKkn/ilI) 2021. 3. 6. 오후 10:20:37>>534 그렇군요 :ㅁc!! 저어도 복잡한 스펠카드 룰은 스킵하고 스킬 같은 경우엔 그냥 스레 외적 시스템으로 처리하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uu 스레 준비하면서 공식 작품뿐 아니라 많은 2차창작도 참고하는 중이라 개인적으로 그 작품도 어떤 느낌인지 보고 싶은 마음은 있네요 <:3 아무튼 설명해주셔서 고마워요! :D
>>535 설정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게요~! (산소호흡기 드리기(? -
538 ◆PT0BPjgDqk (rimPNykHek) 2021. 3. 6. 오후 10:39:08..는 잠시만요, 문제가 생겨 잠시만 공유 닫아놓겠습니다;v;
아니 편하게 구글문서 쓰려다가 이게 머선 일이야,,, -
539 이름 없음 (7oIZv2vt0A) 2021. 3. 6. 오후 10:42:48>>537 음 그렇구나~~ 재밌는 소설이기는 한데 사소한 문제가 많아서 읽는 것은 추천하지 않.....
>>538 로그인 관련 문제야? -
540 ◆PT0BPjgDqk (cClKkn/ilI) 2021. 3. 6. 오후 10:47:29>>539 으으음 공유해놓고 다른 기기로 점검하고 있었는데 어째 제 계정이 노출된 것 같아 호다닥 닫아버렸네요;u;
계정 공개 안 할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 구글 문서는 처음 써보는지라 방법을 모르겟네용..,,, 아니면 제가 빠가라서 노출됐다고 착각하는 건지 뭔지...
혹시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큰절
-
542 이름 없음 (P/imFQcBZg) 2021. 3. 6. 오후 11:24:21>>541 익명의 동물이 아니라 연두색뿐인 프로필 이미지가 나옵니다. 아무래도 유령 계정으로 편집하는 게 정답일 것 같네요.
-
543 ◆PT0BPjgDqk (VHAmaW9BbA) 2021. 3. 6. 오후 11:28:57>>542 그렇군여... 그럼 일단 제 착각은 아니었던 걸로.
아무리 유령계정이래도 상판 외 정보 노출의 위험성은 무시하지 못하므로 해당 링크도 닫아두었습니다.
확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544 ◆PT0BPjgDqk (VHAmaW9BbA) 2021. 3. 6. 오후 11:32:34일단은 에버노트로 회귀(ㅋㅋ ㅋ ㅋㅋ ㅋㅋ,,)해야겠네요. 혹시 구글 문서 사용법에 빠삭하신 분 계신다면 나중이라도 대환영이니 계정을 감추는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546 ◆PT0BPjgDqk (1gK5/8Z9.o) 2021. 3. 7. 오후 3:03:58((구글 문서에서 프로필 이미지 및 닉네임은 그대로 드러나지만 아이디 및 이메일은 드러나지 않는 것 같다))(아마
((이게 맞다면 그냥 유령 계정으로 문서 작성해도 괜찮을지도.........? 🤔))
으음 몰겠네용 쫄보라서 일단은 구글 문서 방향은 보류해두는 걸로 <:3
https://www.youtube.com/watch?v=qBAuiDP2mc8
오늘의 노동요 >.0! 이거 들으면서 지역을 도대체 어케..어케 정리할지 궁리 좀 해야겟어요,,,,(머리틀잡 -
547 이름 없음 (HYajCc0BAg) 2021. 3. 7. 오후 3:46:26>>546 캡틴께서 우려하시는 문제는 일어나지 않아요. 만약 구글 문서에서 아이디 및 이메일을 드러나게 하는 방법이 있었다면 진작에 구글에서 수정했을 것이고, 애당초 이런 것은 드러내서 보는 참치가 잘못이니까요.
-
548 ◆PT0BPjgDqk (riYwDEfhhE) 2021. 3. 7. 오후 7:27:46>>547 그렇군요:>c 확실히 아이디 및 이메일은 드러나지 않는 것 같네요. 그렇지만 그밖 애로 사항이 몇 가지 보이는 이유로 구글 문서로 갈아탄대도 지금 당장은 아닐 것 같습니다. 한동안은 에버노트를 계속 쓸까 하네용 :D 신경써줘서 고마워요~!
-
549 ◆PT0BPjgDqk (bD/x5y/8Jk) 2021. 3. 16. 오후 9:59:55살짝 오랜만이네요 :D! 요즈음은 지역 정리를 고민하는 동시에... 위키 개설도 동시에 고민하고 있습니당:3c 다름이 아니라 스레 제목을 바꾸게 되어서 말이죠(바꾼 지도 몇 달인가 되었네요), 만약 위키를 새로 개설한다면 임시 스레도 새로운 곳으로 이사갈 확률이 높답니다.
늘 말하지만 질문 관심 표현 등등 모두 환영이랍니다 ;3~~~~~~~ -
550 ◆PT0BPjgDqk (ktaDhookPc) 2021. 3. 19. 오전 11:42:31스레 제목을 변경하게 된 관계로 임시 스레 이사했습니다~~~~! :3 덤으로 위키도 개설했구요!
앞으론 이쪽에서 소식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당
situplay>1596247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