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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정말 멋진 말이지!◆YdCzFQd4qI (2554076E+5) 2019. 4. 14. 오후 11:28:17※어마금을 모티브로 하고있지만 모르셔도 상관없습니다.
※친목과 AT필드는 삼가할게 아닌 금지사항입니다. 편파적인 인사나 반응을 하지 않도록 조심해주세요.
※서로를 존중하고, 자신이 먼저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집시다. 모니터 뒤에 사람있어요! 잊지 마세요!
※항상 인사를 잊지 맙시다 :) 인사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기본적인 예절입니다.
※상대를 지적할때에는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둥글게, 예쁘게 말해주세요. 손 끝에 날이 서지 않도록 조심해주세요.
※이벤트와 스토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에 출석체크, 7시 20~30분쯤부터 진행합니다. 진행할 이벤트나 스토리가 없는 경우는 넘어갑니다. 이 경우 미리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진행도중 반응레스가 필요한 경우 >>0을 달고 레스를 달아주세요. 반응레스는 한꺼번에 몰아서 달아드립니다.
※훈련레스는 1일 1회로, 개인이 정산해서 뱅크에 반영하도록 합니다. 훈련레스는 >>0을 달고 적어주세요! 소수점 이하는 전부 버립니다.
※시트 통과일로부터 7일간 갱신이 없을 경우 동결, 14일간 갱신이 없을경우 해당시트 하차합니다.
※정확한 사유 없이 갱신이 없어 동결된 횟수가 3회 이상일 경우 시트 하차 처리 됩니다.
1. 시트 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14690520
2. 설정 https://goo.gl/2kM75B
3. 뱅크(스프레드 시트) https://goo.gl/jkBf6g
4. 웹박수 https://mokahighschool000.wixsite.com/mokawebclap
4-1. wix웹박수 이용이 불가능할 경우 https://goo.gl/whke5S 를 써주세요
5. 위키 https://goo.gl/8NZXWC
6. 저지먼트 게시판 https://goo.gl/BajZiD
7. 에피소드 다이제스트 https://goo.gl/xX8BcT -
1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전 12:11:01새 판을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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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빈주 (3831166E+4) 2019. 4. 15. 오전 12:32:35순간 또 졸아버린 다빈주 갱신합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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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전 12:36:05으아아아..어서 오세요! 다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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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빈주 (3831166E+4) 2019. 4. 15. 오전 12:36:50팬더요!!!(????) 판다가 모티브입니다:3 누가 봐도 판다 이다빈!!!
#자캐의_모티브
이마: 헤실헤실 웃습니다!
눈꺼풀: 당황하지만 특유의 느긋한 웃음을 짓습니다. 그리고 "이게 버터플라이 키스인가 하는 거야~?" 라고 말합니다.
콧등: 장난스럽게 콧잔등을 상대의 코에 부빕니다
귀: 귀가 빨개집니다!!
뺨: 웃고 있는데 입꼬리가 파르르 떨려용:3 그리고 볼에 흐르는 식은땀!!
입술: 얼굴이 새빨개집니다:3
손등: 웃으면서 똑같이 손등 키스 합니다:3
#자캐의_부위_별_키스_반응
"이건 지옥이야....~ 나흘이나 내내 김치 볶음밥이라니~"
".........."
"... 초콜릿을 먹으니까 죽을 것 같아....~"
김치볶음밥을 먹고 좌절해서 초콜릿을 먹고는... 그대로 두통에 시달립니다:3
#급식에_4일_내내_김치볶음만_나온다면_자캐는
재밌어 보이는 걸 봤어오:3 -
5 다빈주 (3831166E+4) 2019. 4. 15. 오전 12:37:08반가워요:3 내일 쉬니까 푹 자야 할 것 같아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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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전 12:40:28(토닥토닥) 푹 주무시는 겁니다..!! 그리고...팬더...ㅋㅋㅋㅋㅋㅋ 엄청나게 확고하군요!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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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빈주 (3831166E+4) 2019. 4. 15. 오전 12:41:54다빈이는 늘 말하지만 팬더가 모티브랍니다:3!!!!
저는 다시 자러 갈게요!!! -
8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전 12:46:15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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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름 없음 (6763143E+5) 2019. 4. 15. 오전 2: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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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은조이 (3524498E+5) 2019. 4. 15. 오전 9:20:02>>0
기계가 탁구공을 일정한 간격으로 쏘아낸다. 틱, 그리고 탁, 틱, 그리고 탁… 조이의 표정은 지루하기 그지 없었다. 기계의 속도에 일정하게 반응하는 팔과 튕겨져나가는 탁구공은 조이 자신을 기계로 만드는 것 같았다.
틱!
"어라."
조이는 순간 빠르게 날아온 탁구공을 쳐낸 자신에게 의아함을 가졌다. 그리고 조이의 입술이 천천히 휘었다.
"나쁘지 않네."
속도를 더 높여볼까. 자, 덤벼라!
...
"...단순한 우연이었구나."
공에 얻어맞는 조이의 오전. -
11 다빈주 (3831166E+4) 2019. 4. 15. 오전 10:27:30
-
12 Капитан◆YdCzFQd4qI (2730676E+5) 2019. 4. 15. 오전 10:51:59연선주... 잘 다녀오세요.. ;ㅁ;
피크루 참 좋네요 다들 귀엽고 멋있다!!(야광봉 -
13 강유민-훈련 (382) (3786638E+5) 2019. 4. 15. 오전 11:06:49>>0
노화 능력은 좀처럼 쉽게 발동하지 않았다. 나름대로 뿌리를 잡았다고는 생각했는데 아직도 부족한 것일까. 아니면 이 자체가 실행이 불가능한 것일까. 물론 이론으로만 계산하자면 100% 발동이 가능했지만 어디 세상이 이론만으로만 돌아가던가. 그것은 절대로 아니었다.
이론만으로 돌아가는 세상이 아니기에 결국 그것은 이론으로만 끝날지도 모를 일이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쉽게 포기하지 못하는 것은 아직 자신이 미련을 버리지 못했음을 보여주는 지표였다.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끝까지 해볼만큼은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며 그는 나뭇잎을 바라보며 자신의 능력을 사용했다. 이 나뭇잎을 말라비틀어지게 하기 위해서... 노화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
14 다빈주 (3831166E+4) 2019. 4. 15. 오전 11:14:35캡틴 유민주 어서오세요!!
저는 청소 좀 하고 오곘읍니다:3 -
15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전 11:24:12어서 오세요! 다빈주!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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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Капитан◆YdCzFQd4qI (3017205E+5) 2019. 4. 15. 오전 11:51:20유민주 어서오시고 다빈주 다녀오세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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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전 11:55:50캡틴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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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Капитан◆YdCzFQd4qI (3017205E+5) 2019. 4. 15. 오전 11:57:48반가워요! :3
곧 점심시간이라 벌써부터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하하 루팡이란 좋구나(글러먹음 -
19 조이주 (3524498E+5) 2019. 4. 15. 오전 11:57:56갱신할게! 으으으으으으음...다갓님 제가 몰 해야할까요,,,,
.dice 1 3. = 2
1. 진단
2. 떡밥
3. 저번에 그린거 채색해라 -
20 조이주 (3524498E+5) 2019. 4. 15. 오전 11: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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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후 12:01:29어서 오세요! 조이주..! 그리고 떡밥이다...!! (물고기 헤엄치기) 그리고 캡틴은...ㅋㅋㅋㅋㅋ 오늘도 평화로운 루팡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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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조이주 (3524498E+5) 2019. 4. 15. 오후 12:02:22으하하하하학 그래서 몰 풀라구요..?
.dice 1 100. = 87 높을수록 센거 ^ㅁ^! -
23 조이주 (3524498E+5) 2019. 4. 15. 오후 12: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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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후 12:10:44(파닥파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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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Капитан◆YdCzFQd4qI (3017205E+5) 2019. 4. 15. 오후 12:30:54조이주 어서와요 :) 어엌ㅋㅋㅋㅋㅋㅋ 떡밥ㅋㅋㅋㅋㅋㅋ
다갓 나이스(??? -
26 연선주 (0270736E+5) 2019. 4. 15. 오후 1:38:02다들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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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Капитан◆YdCzFQd4qI (3017205E+5) 2019. 4. 15. 오후 1:43:41연선주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u; 몸조심하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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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다빈주 (3831166E+4) 2019. 4. 15. 오후 1:54:37연선주 다녀오세요 ;ω;
분명 많이 잤는데 왜째서 또 잠이 올까요... ;ω; -
29 다빈 - 훈련 32óÔÔò ʕ·͡ᴥ·ʔ óÔÔò (3831166E+4) 2019. 4. 15. 오후 2:03:09>>0
"으음...~"
졸려~ 나는 책상에 엎드려 있었어. 일어나기 싫어..~
"... 필기는 해야 하지 않냐..."
"괜찮아...~"
옆자리에 앉은 미온이 나한테 소곤거리며 말했어. 아 맞다~ 필기~ 나는 능력으로 펜을 띄워서 노트에 갖다대서 필기를 하려고 했어.
".... 능력으로 쓰면 휴먼졸림체인데?"
"아하하하...~"
그냥 능력으로 쓰는 거 말고 직접 내가 써야하나...~ -
30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후 4:45:23유민주가 갱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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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다빈주 (3831166E+4) 2019. 4. 15. 오후 5:26:09축 늘어지네용.. :3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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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후 5:51:17어서 오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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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enjoy, my friend. (0529844E+5) 2019. 4. 15. 오후 6:01:35작은 신음소리 사이로 조이가 느른하게 고개를 꺾는다. 느른하니 감정 없는 표정이 배부른 포식자를 보는 것 같았다. 조이는 "어쩔까." 라며 눈을 반쯤 내리감았다. "어쩌긴 뭘 어째." 조이의 바로 옆에서 마스크를 쓰고 머리를 양갈래로 묶은 소녀가 곰살맞게 웃었다. 염색이라도 했는지 소녀의 머리에서 염색약 냄새가 지독하게 코를 찔렀다.
"죽여야지."
"이런, 무서운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네."
소녀가 눈꼬리를 축 내리며 웃는다. "네가 할 말은 아니잖아." 라며 소녀는 조이의 팔을 팔꿈치로 쿡쿡 찔렀다. 조이는 선득한 무언가를 들어올리며 "이게 뭐가 어때서?" 라며 입꼬리를 비틀어 올렸다. 조이의 손에 들린 그것은 분명 피에 젖어 번들거리고 있었다. 소녀는 깔깔 웃으며 조이의 등을 팡팡 두들겼다. "이러니까 리더가 널 좋아하지!" 라고 소리치던 도중 덩치 큰 남자가 헛기침을 하며 조이와 소녀의 주의를 자신에게 돌린다.
"곧 순찰이니 빨리 끝내."
"뭐야, 벌써? 그럼 빨리 끝내버리자."
"음."
"뭐야, 지금 죄책감 갖거나 그런 건 아니지, 조이? 우린 죄 없다? 전부 저 병신 잘못이지. 레벨 3이라면서 자기 방어도 할 줄 모르는 게 말이 돼? 조이, 네가 할 거 아니면 그 칼 나 줘."
조이가 고개를 들어올린다. 벌써 달빛이 내려앉았다. 어스름한 골목에서 조이와 함께 옹기종기 모인 다섯명의 소년소녀에게 역광이 비추고, 그림자는 그 앞에서 배를 감싸고 쓰러진 한 명을 내리감싸 삼킨다. "제발 살려줘." 다시금 고개를 내린 조이의 두 눈에서 흥미가 사그라들었다.
외마디 비명과 함께 정적이 일었다. 조이가 술에 취한 사람마냥 고개를 기묘하게 기울이며 자리에서 터덜터덜 일어났다. 붉은 눈동자가 샐쭉 휘었다. 소녀가 조이의 팔을 다시금 툭 치며 킬킬 웃었다.
"개새끼, 밀당 한 번 *되게 하네. 야, 밥이나 먹으러 가자. 나 배고파."
*
안티스킬이 조이를 붙잡았다. 조이는 반항도 하지 않고 느른하게 고개를 기울이며 거친 그들의 손길에 순응했다.
"양조이. 너를 엘리트 살인미수로 체포한다."
조이의 손목에 수갑이 채워졌다. 조이가 선득하게 입술을 끌어당겨 미소를 지었다.
"아, 진짜요? 나 잡혔구나? 이런 경험 처음이에요."
이런! 살아있었구나, 친구야.
// 난 몰라~~ ^ㅁ^...다갓님 미워...(주륵) -
34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후 6:43:14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동공지진) 일단 어서 오세요! 조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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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후 7:21:43유민주는 밥을 먹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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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유성주 ◆pc56Zy/gs6 (2593055E+5) 2019. 4. 15. 오후 7:24:05#급식에_4일_내내_김치볶음만_나온다면_자캐는
첫째날 : 맛있게 먹습니다!
둘째날 : 어? 어제 먹었던거 같은데. 맛있게 먹습니다!
셋째날 : 어제도 먹지 않았나? 맛있게 먹습니다
넷째날 : 이번주는 김치가 많이 남았나? 맛있게 먹습니다! -
37 유성-훈련 ◆pc56Zy/gs6 (2593055E+5) 2019. 4. 15. 오후 7:34:00>>0
이 능력의 소소한 장점중 하나는 아이들이 좋아한다는거다. 뭐랄까... 중국의 가면 바꾸는 그거같아보이는걸까? 음. 이름은 잘 기억 안나지만 그거.
그거랑은 느낌이다르긴 해도 이거도 기술이긴 기술이니까 대충 비슷하다고 봐도 괜찮을것 같고.
제일 다른점이라면 역시 몸뚱아리 전체가 바뀐다는거? 이왕 할거면 얼굴 부분만 샥샥 바뀌는것도 뭔가 멋있고 좋을것같은데.
변신의 폭을 늘리는 방향성과 동시에 몸의 일부만 변형하는 부분도 병행해서 계산해보고있다.
작은 문제점이 있다면 수식을 두 종류로 나눠서 공부함과 동시에 신체 구조도 연구해야 한다는거? 도합 세가지 정도를 논문 쓰듯이 공부하는 느낌이다.
다행히 데드라인이 없다는걸 자그마한 안도심으로 삼자.
아무튼 아이들이 좋아한다는건 꽤 긍정적인 효과다. 곧 돌아오신 쌤쌤미들에게 등짝을 맞기 전까진 그렇게 생각했다.
역시 변신하는 과정은 누구 보여줄게 못되는걸. 과정도 매끄럽게 바꿀 수 있도록 해볼까.. 덤으로 덜 아프게.
이놈의 변신은 변신(물리)같은 느낌이라 모습만 고기반죽이 되었다 돌아오는게 아니라 진짜 반죽되는 것처럼 아프다. 아마 신경쪽 컨트롤의 문제일 것 같지만.
아무튼 이래저래 개선해나가다보면 레벨도 오르고, 인생도 좀 펴지지 않을까싶은 느낌이다.
이래저래 잡 생각을 해나가며 수식과 참고문헌을 뒤적거렸다. -
38 유성주 ◆pc56Zy/gs6 (2593055E+5) 2019. 4. 15. 오후 7:36:42>>36
유성 : 질리지 않나고? 음...그런걸로 질렸으면 지금 입에 쑤셔넣고 있는게 밥이 아니라 빵같은게 아니었을까. 아니지 수르스퇴리밍같은거였을지도. -
39 Капитан◆YdCzFQd4qI (2986382E+6) 2019. 4. 15. 오후 7:41:48퇴근길... 차막힘... 살려..주어...(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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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후 8:11:00유민주가 갱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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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유성주 ◆pc56Zy/gs6 (2593055E+5) 2019. 4. 15. 오후 8:13:44어서오세오 유민주!
캡틴은.. 어서 돌아가셔서 맛있는 냠냠이와 이불님을 영접합시다? -
42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후 8:14:56안녕하세요!! 유성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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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라이나주 (467204E+57) 2019. 4. 15. 오후 8:22:42갱신!
4일 내내 김치 볶음밥이 나왔다! 일때
1일차 : 김치 볶음밥이 많이 나오는군요?
2일차 : 김치 볶음밥이 많이 나오는군요.
3일차 : 김치 볶음밥이 많이 나오는군요...
4일차 : 김치 볶음밥이 많이 나오는군요..! -
44 유성주 ◆pc56Zy/gs6 (2593055E+5) 2019. 4. 15. 오후 8:28:38그러고보니 예전 급식 먹을 즈음에
볶음 김치가 몇주간 나왔던 기억이 있네오.
아마 많이 남아돌아서 재활용한게 아닐까 싶은 킹리적 갓심은 있었습니다만
음... 뭐어, 그랬다고 합니다. -
45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후 8:36:22어서 오세요!! 이나주!! :) 유성이와 이나는 저렇게 받아들이는군요...! 유민이보다 훨씬 신사적입니다..!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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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율-두번째 훈련 (0382903E+5) 2019. 4. 15. 오후 8:45:54>>0
"애프터쇼크는 자신 주변의 광물들을 강제로 진동시키는 능력이야. 광물이란 천연물로 균질한 고체이며, 화학성분이 일정한 결정질을 말해."
"아무래도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예외적으로 수은은 광물이 아니라 금속이라서 애프터쇼크의 대상에는 들어가지 않아."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광물로는 대표적으로 돌이 있지. 돌은 광물과 암석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잖아?"
"뭐라고? 지루하다고? 그렇지만, 네가 오늘 공부한 것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잖아?"
"... 몰라, 이미지 트레이닝이나 할 거야. 흥이다!"
지루하다는 친구의 말에 율은 삐졌는지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기 시작한다. 그 후, 율은 몇 십분 동안 친구와 말 한마디 섞지 않았다.
//훈련레스는 이렇게 쓰면 될까요? (흐릿) -
47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후 9:45:49어서 오세요!! 율주!! :) 네! 그런 식으로 쓰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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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다빈주 (3831166E+4) 2019. 4. 15. 오후 9:57:43>>33(동공지진)
갱신합니다:3
>>46 네네네네!! 그렇게 쓰면 됩니다!!!!XD -
49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후 10:04:25어서 오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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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다빈주 (3831166E+4) 2019. 4. 15. 오후 10:14:16반가워용: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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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율주 (0382903E+5) 2019. 4. 15. 오후 10:16:31다들 안녕하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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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조이주 (0529844E+5) 2019. 4. 15. 오후 10:22:44다들 어서와~ 갱신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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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다빈주 (3831166E+4) 2019. 4. 15. 오후 10:24:21어서오세요 조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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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조이주 (0529844E+5) 2019. 4. 15. 오후 10:25:52안뇽안뇽~ ...다갓 미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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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다빈주 (3831166E+4) 2019. 4. 15. 오후 10:26:33공모전에 쓸 글도 안 써지고.... 오랜만에 무엇을 해볼까요 다갓님:3
.dice 1 4. = 4
1. 독백 써봐
2. 오랜만에 대사집 콜?
3. 사라져라 다빈주
4. 진단이나 돌리거라 -
56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후 10:30:36조이주도 어서 오세요!! 그리고...대사집....!! (착석)
-
57 다빈주 (3831166E+4) 2019. 4. 15. 오후 10:30:52이다빈님은「천사」입니다.
https://kr.shindanmaker.com/chart/719369-54c3639f056dd4509801279a06a717201bdd5bdf
#당신은_천사_아니면_악마
https://kr.shindanmaker.com/719369
이다빈의 피는,
찬란한 추억을 품은 모든 슬픔의 색.
그 속엔 울부짖는 이의 마지막 숨이 담겨 있나요?
#당신이_흘린_피의_색은
https://kr.shindanmaker.com/888378
어라....?(동공지진)
안녕 이다빈, 심판의 방에 어서와.
네가 지은 죄의 무게를 재볼까?
흐음....
날개 부러진 새 한 마리의 무게 정도네.
웃음이 나와?
https://kr.shindanmaker.com/887501
평소에도 적당하고 느긋하게 제압해서 그런 건가..(동공지진)
실험체 식별번호 RTC02_549KE2, 이다빈
등급 : SS
주의사항 : 없음
https://kr.shindanmaker.com/chart/885146-9f1ecad525aacdfe46d8d2e075956b67def842ec
#연구소_리타카_첫번째
https://kr.shindanmaker.com/885146
보세요!!!! 이다빈은 공격력 0 인 엄청 무해한 아이애오!!(???)
《증오의 신 이다빈》
대담한 성격으로, 인간을 저주한다는 전설이 있다. 『춤추는 신』으로 불리기도 한다. 꽃가지를 든 모습이 유명하다.
#판타지_신
https://kr.shindanmaker.com/876809
신 이다빈: 예에에~ 저주한다~ 삶은 계란인 줄 알고 머리에 깼는데 날계란일 것이다~~(꽃가지 흔들)
다빈주: ....?(흐릿) -
58 다빈주 (3831166E+4) 2019. 4. 15. 오후 10:32:10다이스님이 진단을 돌리라고 하셨기 때문에... :3
대사... 뭐가 좋을까용.. :3c
.dice 1 3. = 2
1. 대전게임
2. 카드 RPG
3. 페르소나(?) -
59 다빈주 (3831166E+4) 2019. 4. 15. 오후 10:36:15안녕 이다빈?
너가 죽은지 벌써 43년이 지났더라.
너는 아마 오르골을 좋아했고.. 이불을 싫어했었던 것 같아.
기억나? 네가 날 괴롭히곤했었잖아.
이다빈
다음에도 나와 친구가 되어줘.
#당신은_아마도
https://kr.shindanmaker.com/886545
이거는 진단 결과 보다 진단 결과가 나오는 과정이 무섭...내오...(흐릿) -
60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후 10:45:19왜...왜 나는 진단이 아니라 대사집으로 본거지...(동공지진) 아무튼...진단이 어마무시하군요...!! (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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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다빈주 (3831166E+4) 2019. 4. 15. 오후 10:57:43생각해보니 카드게임 대사집이라던지 대전게임 대사집 모두 썼었네용~ :3~
쓸만한 대사집이 없어....!(절망) -
62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후 11:03:41어어...그럴땐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쓰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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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다빈주 (3831166E+4) 2019. 4. 15. 오후 11:04:48!!! 그런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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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후 11:13:06(야광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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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다빈주 (3831166E+4) 2019. 4. 15. 오후 11:24:45[목화고등학교 방송부 신입 부원 알람]
목화 고등학교 방송부에 입부한 신입 부원을 위한 알림서이며, 이것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방송부에는 머리가 새하얀 부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 부원을 봤다면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초콜릿을 두고 눈을 감으세요.
2. 방송부원 중 그 누구도 '레비테이션' 능력자나 텔레케이션 능력자는 없습니다. 혼자 있을 때, 물건들이 띄워진다면 부실 밖으로 나오십시오.
3. 벽에 팬더 그림이 그려진 것을 발견하면 조용히 문을 닫고 나오십시오.
4. 비 혹은 눈이 내리는 날에는 방송실에 부장과 2학년 선배들만 출입하십시오.
5. 말끝을 늘이듯 말하는 것 같은 남학생 목소리가 들린다면, 조용히 준비한 초콜릿 박스를 탁자 위에 올려두고 도망치십시오.
6. 방송실에 비치된 초콜릿이나 사탕에 손을 대면 안됩니다.
7. 무전 중에 처음 듣는 남학생 목소리가 들린다면 자연스럽게 맞장구만 치십시오.
8. 방송부에는 '이다빈' 이라는 이름의 부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그 명찰을 단 백발머리 남학생을 발견했다면 주저말고 방송실에서 도망치십시오.
//대사집 쓰다가 날려버린 관계로..(흐릿) 가이드 괴담이라고 하는 것이 있길래 이다빈을 주제로 괴담을 써봤읍니다!(???? -
66 조이주 (0529844E+5) 2019. 4. 15. 오후 11: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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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다빈주 (3831166E+4) 2019. 4. 15. 오후 11:28:06조이주 금손..!!(야광봉)
그나저나 조이....(흐릿)
다빈: 앗...~ 동지다....~
다빈주: 너는 365일 잠을 못 자잖슈 -
68 조이주 (0529844E+5) 2019. 4. 15. 오후 11:33:40조이: 다빈 친구도 잠을 못 자는구나~ (퀭....) 혹시 조이처럼 복도에서 잤을까~? (아님)
아앗 앗 다빈이 잠 좀 자게 해주세요 다빈주...(바짓가랑이)(늘어지기) -
69 다빈주 (3831166E+4) 2019. 4. 15. 오후 11:35:20다빈이는 디폴트라... 어... 언젠가는 잘 수 있을 거에요...!!!
다빈: (왈칵 -
70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후 11:36:47>>65 귀...귀신?! 다빈아..?! (초콜릿 바치기)
>>66 어서 오세요! 조이주!! :) 조이의 웃는 모습은 언제봐도 정말로 매력적입니다...!! 근데 밤샘이라니..?! -
71 다빈주 (3831166E+4) 2019. 4. 15. 오후 11:41:25시트스레에 질문이 들어왔는데 캡틴이 안... 계셧....(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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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유민주 (3786638E+5) 2019. 4. 15. 오후 11:47:38그건 이제 캡틴이 오시는 것을 기다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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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조이주 (0529844E+5) 2019. 4. 15. 오후 11:59:03캡틴이 와야겠지...? ^ㅁ^...
다빈이..디폴트..(우럭) 대체 오또케 해야 다빈쓰가 코야코야를 할 수 있는가..! -
74 다빈주 (5815076E+4) 2019. 4. 16. 오전 12:00:05다빈이는.... 그러개오.. :3
아무튼 전 자러 가볼게요!!! -
75 조이주 (5342558E+5) 2019. 4. 16. 오전 12:01:00다빈주 잘자~
나아는 진단 돌리구 훈련레스 쓰구 자야겠다..^-ㅠ.. -
76 유민주 (5996179E+5) 2019. 4. 16. 오전 12:12:29안녕히 주무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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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조이주 (5342558E+5) 2019. 4. 16. 오전 12:13:48340 뱀의 머리 vs 용의 꼬리
= 조이는 뱀의 머리다! 용의 꼬리가 붕붕대면 관종력이 오지긴 하겠지만 암튼 뱀이야! ^ㅁ^!! 조이는 아직 자신이 용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구..암암.
062 선호하는 분위기는?
= 즐거운 분위기? 조이는 마르지 않는 즐거움과 흥미를 원해! 즐겁고 행복한 분위기. 조용하니 편안한 분위기도 좋아해. 마음의 안정을 얻는 걸 무지 좋아하거든. 그때만큼은 그 지옥의 주둥아리(...)를 다물고 가만히 눈 감고 있는 조이를 볼 수 있다!
148 주변인이 울 때의 반응. 반응은 주변인과의 친밀도에 따라 달라지나요?
= 최대한 달래주려고 노력하지. 주변인과의 친밀도에 따라 달라지진 않아. 아, 호감도 최악은 경멸하는 표정으로 쳐다보겠다. 네가 뭘 잘했다고 울어? 그런 표정으로.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이 말을 들으면~ 진단은 성을 떼니 중복질문이 많아서 성을 붙인걸로 대체)
"네가 죽는 것이 나아, 동료가 죽는 것이 나아?"
은조이: 그거 무지 어려운 문제다, 친구야.. 큐티뷰티러블리섹시 조이라고 해서 착한 건 아니니까. 이타적인 사람이지도 않고. 조이가 죽는 게 나아! 라고 하면 그거, 정말 이타적인 사람이 아닌 이상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도록 만드는 영웅놀이에 불과하잖아. 그러니까 후자를 택해보실까~ 앗, 그런데 친구야. 더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 동료를 죽이는 사람을 먼저 처리하면 간단하지 않을까! ^ㅁ^!!
"너의 거짓말을 하는 모습은?"
은조이: 거짓말?! 앗, 암 소 쏘리 벗알러뷰 다 거짓말~! 아하하! 거짓말이라, 혹시 잘 하게 생겼어? 유감이야, 친구야! 정말정말 유감이야!!! 조이는 사실 거짓말 잘 못하거드은.. <- 구라임
"그 성격은 몇 살쯤부터 굳어졌어?"
은조이: ...이 성격? (조이는 히죽 웃었다.) ...글쎄..친구야. ..솔직하게 말 해야 할까. 아홉살. 정확히는 아홉살의 겨울. 내 성향을 깨달은 것도 그때였어, 친구야. 하아아..이제와서 생각하니 너무 일찍 깨달아버렸네..그땐 아무것도 몰랐지만 지금은..우후후후..♡
https://kr.shindanmaker.com/770083 -
78 유민주 (5996179E+5) 2019. 4. 16. 오전 12:20:10조이도 용이 될 수 있는데..어째서...!! 그리고...어어.... 동료를 죽이는 사람을 먼저 처리하면 간단하다...맞는 말이군요!! 확실합니다..!!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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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은조이 (5342558E+5) 2019. 4. 16. 오전 12:32:42>>0
조이는 패드를 매만진다. 이걸로 무슨 훈련을 할 수 있다는 거지? 조이의 고개가 옅게 기울었다. 앱이 여러개 깔려있었는데, 이제 보니 전부 리듬게임이다. 연구원이 걸어왔다. 조이의 어깨에 손을 얹는 터라 조이는 의아한 시선으로 연구원을 올려다봤다. 갑자기 이 사람이 징그럽게 왜이래...? 같은 시선이었지. 그야, 조이와 연구원은 서로 사이가 서먹했으니 말이다. 정확히는..좋지 않았으니.
"자, 오늘부터 특훈을 할거야. 리듬게임은 동체시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더라고."
조이 고개를 도리도리 내저었다. 안 돼요.
"조이야, 네가 할 훈련은.."
"그냥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 제발..제발..."
"여기 깔린 리듬게임중에 하나를 골라서, 전부 마스터를 찍는거야."
"연산식도 복잡해 죽겠는데 리듬게임까지 하라고요?!!! 당신 조이를 괴롭히는 것 때문에 좋아 죽겠지?! 그치?!"
"에이, 들켰나...안 하면 생각하는 의자에 앉게 할거야."
...
틱틱틱..톡톡톡...
"............(미스)"
조이가 고통받는 새벽.
// 이만..이만 조이주는 자러갈게..^-ㅠ..다들 잘 자구! -
80 유민주 (5996179E+5) 2019. 4. 16. 오전 12:42:21안녕히 주무세요!! 조이주!!
-
81 강유민-훈련 (383) (5996179E+5) 2019. 4. 16. 오전 11:28:44>>0
점점 줄어드는 계수는 자신의 힘이 하루하루 강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는 것을 유민은 파악하고 있었다. 확실히 자신은 조금씩 강해지고 있었다. 지금부터는 이 강함을 확실하게 끌어당길 필요가 있었다.
그렇기에 그는 계속해서 자신의 능력을 시험할 수밖에 없었다. 역시 살아있는 하나의 거대한 생명체에게 자신의 힘을 실험하는 것은 무리였다. 노화는 어디까지나 일방통행. 한번 일어나면 다시는 돌이킬수 없는 것이 아니던가.
그렇기에 그는 계속해서 나뭇잎을 노화시키기 위해서 자신의 능력을 사용했다. 조금씩, 조금씩...무언가가 일어나는 것 같긴 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는 확실하게 그도 알 수 없었다.
그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조금이나마 자신이 강해지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것 뿐이었다.
//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
82 Капитан◆YdCzFQd4qI (3224082E+5) 2019. 4. 16. 오후 12:53:55다들 맛점하셨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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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유민주 (5996179E+5) 2019. 4. 16. 오후 12:55:46안녕하세요! 캡틴...!! 슬슬 먹으려고 생각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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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Капитан◆YdCzFQd4qI (3224082E+5) 2019. 4. 16. 오후 1:15:05그렇군요 :3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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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은조이 (8652016E+5) 2019. 4. 16. 오후 1:23:09"으아갸ㅏㅏ아악ㅇ악 으아아악와아아악"
"등짝!!! 등근육을 보자!!!!"
조이가 도망치는 1시 23분. -
86 다빈주 (5815076E+4) 2019. 4. 16. 오후 3:08:13다빈주 갱! 신!!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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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유민주 (5996179E+5) 2019. 4. 16. 오후 5:30:51유민주가 갱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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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유성주 ◆pc56Zy/gs6 (4397549E+5) 2019. 4. 16. 오후 5:35:57이 나이 먹고도 경찰서는 무섭습디다.
덕분에 일찍 나온거 생각하면 고맙다고 해야하나 -
89 유민주 (5996179E+5) 2019. 4. 16. 오후 5:55:11어서 오세요!! 유성주! :) 아...아니..경찰서라니..?! 무슨 일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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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다빈주 (5815076E+4) 2019. 4. 16. 오후 6:42:20유성주도 오늘 경찰서 다녀오셨군요:3 저도 다녀왔는데... :3
아무튼 다빈주 갱신합니다! -
91 유민주 (5996179E+5) 2019. 4. 16. 오후 7:13:40다..다빈주도요...? 아무튼 어서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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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다빈주 (5815076E+4) 2019. 4. 16. 오후 7:14:23저는 문의할 것이 있어서 다녀온 것이었답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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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유민주 (5996179E+5) 2019. 4. 16. 오후 7:21:46유민주는 밥을 먹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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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다빈주 (5815076E+4) 2019. 4. 16. 오후 7:24:27다녀오세요 유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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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유민주 (5996179E+5) 2019. 4. 16. 오후 8:32:35식사를 마치고 갱신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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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유민주 (5996179E+5) 2019. 4. 16. 오후 10:15:42스레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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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다빈주 (5815076E+4) 2019. 4. 16. 오후 10:19:58다빈주 재갱합니다:3 뭔가 긴장이 풀리니까 오늘 내내 늘어지네용: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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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유민주 (5996179E+5) 2019. 4. 16. 오후 10:23:31어서 오세요! 다빈주..!! :) 때로는 그럴때도 있어야죠!!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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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율-세번째 훈련 (0335073E+5) 2019. 4. 16. 오후 10:42:54"애프터쇼크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지만, 너는 저번에 공부한 것에 대해 물었을 때 지루하다면서 말을 끊었었지?"
"아, 정말 너라는 녀석은…"
"맞아. 애프터쇼크는 저지먼트에게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 능력이야. 강력하지만 조절하기도 힘들고 뒤처리가 고생이니까.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능력을 어떻게 다루느냐야."
"예를 들어 특정한 범위에 한정하여 진동을 일으킬 수도 있지 않을까?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슬슬 이미지 트레이닝을 할 거야. 아무것도 안 하고 게으르게 있으면 강해지지 않으니까."
"그럼 조금 있다가 또 이야기하자."
율은 그렇게 말을 하고는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기 시작했다. 강해지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 그 마음을 잃지 않고 계속 가지고 갈 수 있을지.
//갱신이에오! -
100 유민주 (5996179E+5) 2019. 4. 16. 오후 10:44:40어서 오세요!! 율주!! :) 율도 강해질 수 있습니다!! 저도 레벨1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왔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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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다빈주 (5815076E+4) 2019. 4. 16. 오후 11:13:05율주 어서오세오!! 앗... >>0이 빠졌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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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유민주 (5996179E+5) 2019. 4. 16. 오후 11:16:10>>101 앗. 그러고 보니...! (끄덕) 그래도..음...뭐 사람은 실수를 할 수 있는 법이니까요! 그런고로 앞으로 훈련을 7번만 더 하면...레벨5다...! 어서 와라! 다음주...!!
-
103 조이쟝의 즐거운 트수생활 ^ㅁ^ (5342558E+5) 2019. 4. 16. 오후 11:16:42(마이크 두드리는 소리)
(캠 확인)
쪼이팬클럽회장: 1빠!
JJ4828: ㅎㅇ
커리큘럼존싫: 오늘 방송하는 날이었음?
JJ4828: ㄴ
"안녕하살법!"
(착착)
(옆에서 조이를 미친 사람처럼 바라보는 룸메)
쪼이팬클럽회장: 안녕하살법 받아치기!
"아하하하! 회장님 너어무 고마워~ 이걸 받아쳐주니 좋다. 와, 조이 일주일만에 방송켰다구 지금 막 몰려오는거야? 다들 안녕안녕~ 벌써 마흔명이 훌~쩍 넘었네? 역시 최강인싸 은조이쨩이지?"
"지랄하네."
"힝구야 친구야 너무해!"
조수니 님이 1000원 후원!
[오늘 매니저 오빠랑 같이 방송해요?]
"웅냥웅냥 그렇징. 오늘은 우리 이쁜 하민이랑 방송 하기로 했지롱! 아하하! 사실 오늘은 축하 방송 겸 그동안 못한 켠왕 하려고 방송 켠거야! 하민이, 박수!"
"내가 왜."
"히잉."
(시끌시끌한 채팅방)
(대다수 축하할 일을 궁금해 하는 내용)
"꺄하핫! 그게 있지, 다들 놀라지 말아죠..이 귀여운 조이님...저지먼트가 되었습니다!"
"와 그거 정말 멋지다. 정말 축하해."
(영혼없는 룸메의 박수)
(올라오는 축하멘트)
금수저 님이 1,000,000원 후원!
[형 오늘 지원금 나왔다. 은조이 축하빵 각오해라.]
" "
" "
(정적)
금수저 님이 1,000,000원 후원!
[그리고 하민이 몫도 챙겨줘라.]
"(정적)"
"(충격)"
(채팅창 폭주)
금수저 님이 1,000,000원 후원!
[암튼 ㅊㅋ함. 수고해라. 그리고 궁금한건데 둘이 사귐? 그것만 대답해주셈.]
"..."
"안 사귀는데요."
"우리는 건전해."
저놈들옆방사람 님이 1000원 후원!
[밤마다 뽀뽀해달라는 소리 벽 너머로 다 들리거든 개*끼들아]
"음..."
(몸을 기울이는 조이)
"야, 야, 어딜 다가와. 야, 뭐해. 야, 야, 잠ㄲ"
"사랑스러운 나의 종달새."
"이새끼가 미쳤나...!"
"엥, 안 설레? 사귀는건지 안 사귀는건지 조이도 잘 몰라서..."
"당연히 안 사귀지, 이 멍청아! 어느 누가 룸메이트랑 사귀냐!"
(이어지는 말다툼)
"밤에 네가 조이 침대에 들어오잖아."
"뭐래, 어서 들어오라고 보채는 건 니새끼잖아."
"그건 추워서 그런거지 이 인간 핫팩아!!"
"뭐래, 침대가 아주 뜨끈뜨끈 하더만!!!"
"흑! 조이가 얼마나 추운지 알아?!"
쪼이팬클럽회장: 사귀네. 그래서 옆방님 말이 맞음?
"그건 맞지만 일단 사귀는 건 아니야!!"
"야 임마 은조이!!!!!"
"인정할 건 인정하자, 친구야..우리가 새벽에 너무 민폐를 끼쳤어.."
"...그래, 그래. 일단 사귀는 건 아니니까 게임이나 켜라."
(룸메의 한숨소리와 게임을 켜는 조이)
(10분 뒤 마법같은 장단을 보여주는 샷건 대잔치)
"아, 키보드 나갔다."
"븅신." -
104 조이쟝의 즐거운 트수생활 ^ㅁ^ (5342558E+5) 2019. 4. 16. 오후 11:17:47야호 집이다..(쓰러짐)
아무말 대잔치 트수생활과 함께 갱신할게...^ㅁ^.. -
105 다빈주 (5815076E+4) 2019. 4. 16. 오후 11:23:42조이주 어서오세요!! 오오 조이 트위치 방송 엄청나...!!!!
-
106 조이주 (5342558E+5) 2019. 4. 16. 오후 11:24:55조이: 아하하 150씩 반띵하자 친구야!!!
룸메: ....(얼떨결에 돈받음)
안녕안녕! ^ㅁ^!! -
107 다빈주 (5815076E+4) 2019. 4. 16. 오후 11:32:38다빈: .....!(깨달음)
다빈: 오너.. 트수가 답이야...!
다빈주: 방송하다가 쓰러지지 않을까...(동공팝핀) -
108 유민주 (5996179E+5) 2019. 4. 16. 오후 11:34:39(동공지진) 어..어마무시한 방송...?! 아무튼 어서 오세요! 조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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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다빈주 (5815076E+4) 2019. 4. 16. 오후 11:50:36저는 그럼.... 유희왕 가챠를 돌리러 가겠읍니다(비장) 원하는 테마 완성이 목적이애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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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유민주 (5996179E+5) 2019. 4. 16. 오후 11:53:39아..아닛...! 가챠 대박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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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다빈주 (5815076E+4) 2019. 4. 16. 오후 11:57:56처참히 실패했읍니다....(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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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유민주 (0941942E+5) 2019. 4. 17. 오전 12:01:29......(토닥토닥) 가챠가 원래 다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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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조이주 (8976439E+5) 2019. 4. 17. 오전 12:12:18앗..다빈주...88..(뽀담뽀담) 가챠가 원래 다 글지...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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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조이주 (8976439E+5) 2019. 4. 17. 오전 12:13:22돌아라~~~~ 다~갓!!!
.dice 1 3. = 1
1. 떡밥
2. 진단
3. 자라 -
115 유민주 (0941942E+5) 2019. 4. 17. 오전 12:15:52.....(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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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다빈주 (0629972E+4) 2019. 4. 17. 오전 12:16:23흗흑흑... 네 이놈 코나미....!!!(부들부들)
호고곡 떡밥!!! -
117 유민주 (0941942E+5) 2019. 4. 17. 오전 12:18:46원래 갓챠는 기대하고 돌리면 배신을 당하는 거라구요..! (끄덕)
-
118 조이주 (8976439E+5) 2019. 4. 17. 오전 12:25:43다갓 개ㅅ..
.dice 1 4. = 3
1. 일기장
2. 물에 젖은.
3. 눈동자
4. ^^ -
119 유민주 (0941942E+5) 2019. 4. 17. 오전 12:29:16무엇인진 모르겠지만 일단 기대하고 앉고 보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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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조이주 (8976439E+5) 2019. 4. 17. 오전 12:37:53아 에반데;
*
악마와도 같은 붉은 눈동자가 차갑고도 뜨겁다. 고요한 고통과 끓어오르는 쾌락일지라. 커다란 눈동자에 한 사람이 담겼다.
"더 세게 때려주세요."
열 한살의 조이는 샐쭉 웃었다. "아빠." 다시금 재촉하는 목소리가 잔뜩 격양되어 있었다. 붉은 눈동자만큼이나 붉은 피가 턱을 타고 흘렀다.
그것이 전부 보았다. 죽어가는 숨소리를 보았고, 숨을 다하기 전 마지막 실소도 보았다. 조이가 마지막 실소를 어색하게 따라한다.
시작 또한 붉었으나, 마지막 또한 붉었다. -
121 유민주 (0941942E+5) 2019. 4. 17. 오전 12:40:25.....응...? 응...? 응...? 응...?! (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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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조이주 (8976439E+5) 2019. 4. 17. 오전 12:41:49^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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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유민주 (0941942E+5) 2019. 4. 17. 오전 12:45:10......(빤히(동공지진)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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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조이주 (8976439E+5) 2019. 4. 17. 오전 12:46:12(시선회피) 힝구 조이주는 모르는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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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유민주 (0941942E+5) 2019. 4. 17. 오전 12:59:17ㅋㅋㅋㅋㅋㅋㅋ 그..그래요..! 언젠간 밝혀지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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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조이주 (8976439E+5) 2019. 4. 17. 오전 1:28:27그로치 언젠간 밝혀져~~!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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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유민주 (0941942E+5) 2019. 4. 17. 오전 1:30:04ㅋㅋㅋㅋㅋㅋ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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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강유민-훈련 (384) (0941942E+5) 2019. 4. 17. 오후 12:07:26>>0
384번째 훈련. 정말로 이러다가 390번째 훈련까지 찍겠다고 생각을 하면서 그는 오늘도 열심히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고 있었다. 하지만 당연하다는 듯이 나뭇잎은 별 반응이 없었다.
하지만 그래도 조금 느낌은 있었다. 무언가...세포의 고동이 손 끝에서 전해지고 있었다. 그것은 자신의 고동이 아니었다. 나뭇잎에서 느껴지는 나뭇잎만의 고동이었다.
즉 나뭇잎에서 살아 숨쉬는 세포의 고동을 그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고 이런 현상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없었기에 그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중이었다. 그야...조금의 발전이 있다는 것이었으니까.
우선 그 나뭇잎의 고동을 느끼기 위해서 그는 숨을 고르면서 손가락 끝을 나뭇잎에 접촉시켰다. 그리고 조용히 눈을 감고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동시키려고 시도했다. 계속적인 세포 분열. 그것을 반복시켜서 노화라는 결과에 도착할 생각이었다.
//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
129 Капитан◆YdCzFQd4qI (5539407E+5) 2019. 4. 17. 오후 1: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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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유민주 (0941942E+5) 2019. 4. 17. 오후 1:11:04....(토닥토닥) 오늘도 힘내세요...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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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은조이 (8976439E+5) 2019. 4. 17. 오후 1:18:17>>0
"그래서 어제 방송 때문에 우리 둘이 커플이라고 소문 난거야?"
"은조이 너 때문이잖아.."
조이는 낄낄 웃으며 룸메의 옆에 앉았다. 잔디가 푹신푹신한지 조이가 연신 손바닥으로 잔디를 짓누른다. "그래도 하민이가 맨날 우리 조이~ 그러면서 사랑의 키쮸☆를 하는 건 맞잖아?" 경쾌하게 재잘거리던 조이는 순간 날아오는 주먹을 붙잡았다.
"조용히 해 제발!"
"앗, 미안. 음, 아까부터 연산식을 생각하긴 했는데 이게 되네."
"하.."
하민이 자신의 머리를 헝클인다. 검게 염색한 머리를 손가락으로 헤집을수록 아직 빠지지 않은 염색약 냄새가 짙게 퍼져갔다. 조이가 순간 염색약 냄새에 기시감을 느꼈다. 어디선가 제발 살려달라는 가느다란 숨소리가 들린 것 같았다.
"나는 그게 맘에 안 든다고."
"뭐가?"
"그러니까, ...그. 진짜 사귀는 것도 아니면서 입 맞추고 그러는 거. 나는...그러니까..."
조이가 고개를 꺾었다. 하민은 조이를 밀어내듯 어깨를 붙잡았다. "하지 마라. 진짜 하지 마." 조이가 싫은데, 라고 내뱉곤 입을 맞췄다. 가벼웠다. 그의 성정만큼 가볍기 그지 없었다. 조이가 하민을 가볍게 껴안고 그의 귓가에 속삭였다.
"그렇게나 조이가 좋았구나."
그렇지만 친구야. 조이의 눈이 점점 식어갔다. 조이가 느른하게 웃자 힘이 빠지는 웃음소리에 하민의 몸이 크게 떨렸다. 조이가 낮게 속삭였다.
"내게서 사랑을 받길 기대하지 않는 게 좋을거야."
내가 어떤 존재인지. 그동안 무얼 했는지 너는 전부 알잖아. 하민이 그의 등을 꽉 붙들었다. 손마디가 새하얘지고, 손등의 핏줄이 바르르 떨렸다. 하민이 씹어뱉듯 말을 내뱉었다.
"...너는 잘못 없어."
잘못한 건 고작 레벨 0도 못 피한 병신새끼지.
조이가 웃었다. 나 저지먼튼데.. 라고 속삭이는 소리를 이어 몸이 무너져내렸다.
단지 그 뿐이었다. -
132 은조이 (8976439E+5) 2019. 4. 17. 오후 1:19:28와하 갱신해..^ㅁ^..(눈물 줄줄)
뭔가 증맬 이상하다 싶었더니 npc 보낸것중에서... 룸메를..안 넣었어...(하민: 와 너무해) 별거 아닌애라두 놓치믄 안대니까 빨리 보낼게..미안해..8ㅁ8.. -
133 다빈주 (0629972E+4) 2019. 4. 17. 오후 1:47:08퇴근 갱신 하면서..... 화장 지우고 올게요:3
역시 외부가 많은 날이 좋네요.. 집에 일찍 오고.. 그 만큼 스레에 있을 수 있ㅅ고....!!!! -
134 유민주 (0941942E+5) 2019. 4. 17. 오후 2:12:00밥을 다 먹고서 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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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율주 (4340107E+5) 2019. 4. 17. 오후 4:10:41기절잠을 잔 율주가 갱신이에오. 지금 보니까 훈련레스에 >>0이 빠졌어오! 부끄럽사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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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유민주 (0941942E+5) 2019. 4. 17. 오후 4:16:35어서 오세요!! 율주!!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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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율주 (4340107E+5) 2019. 4. 17. 오후 4:47:29안녕하세오! 유민주 (늦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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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유민주 (0941942E+5) 2019. 4. 17. 오후 4:48:18늦게 확인할 수도 있죠...!! 아무튼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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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다빈주 (0629972E+4) 2019. 4. 17. 오후 4:49:41>>133을 남기고 그대로 기절잠에 빠져들었던 다빈주 갱신합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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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율주 (4340107E+5) 2019. 4. 17. 오후 4:52:53다빈주 어서 오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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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다빈주 (0629972E+4) 2019. 4. 17. 오후 4:54:22반가웡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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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유민주 (0941942E+5) 2019. 4. 17. 오후 4:55:31다빈주도.....;ㅁ; 아무튼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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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다빈주 (0629972E+4) 2019. 4. 17. 오후 4:58:32아마 피로가 계속 쌓이는 모양이에용..... :ㅁ 저도 잠들었다가 깨니 주변에 화장솜과 뚜껑 열린 클렌징워터가... 일단 쏟은 거 수습하고 오겠읍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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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유민주 (0941942E+5) 2019. 4. 17. 오후 5:04:14....(동공지진(토닥토닥) 일단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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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율주 (4340107E+5) 2019. 4. 17. 오후 5:13:09저런... 다빈주 다녀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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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유민주 (0941942E+5) 2019. 4. 17. 오후 6:21:49스레를 위로 띄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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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다빈주 (0629972E+4) 2019. 4. 17. 오후 7:50:00갱신해요:3 갑자기 일정이 바뀌어서 내일 더 멀리 다녀오게 되었네용... <:3
살려줘.... orz... -
148 유민주 (0941942E+5) 2019. 4. 17. 오후 7:57:44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그리고..어어...다...다빈주...(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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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라이나주 (7161252E+5) 2019. 4. 17. 오후 8:39:53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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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유민주 (0941942E+5) 2019. 4. 17. 오후 8:46:22어서 오세요!! 이나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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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다빈주 (0629972E+4) 2019. 4. 17. 오후 9:12:40유민주 이나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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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유민주 (0941942E+5) 2019. 4. 17. 오후 9:19:08다빈주도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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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라이나주 (5028086E+5) 2019. 4. 17. 오후 9:31:13유민주 다빈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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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유민주 (0941942E+5) 2019. 4. 17. 오후 9:38:03이렇게 트라이앵글 인사구도가 나오게 되고....! 아무튼 레벨5가 되는 그 날. 특별한 일상을 좀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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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조이주 (8976439E+5) 2019. 4. 17. 오후 9:45:03신난다 갱신할게...(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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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라이나주 (8627002E+5) 2019. 4. 17. 오후 9:48:41조이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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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유민주 (0941942E+5) 2019. 4. 17. 오후 9:48:50어서 오세요! 조이주!! :)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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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유민주 (0941942E+5) 2019. 4. 17. 오후 11:27:21스레를 위로 올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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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Капитан◆YdCzFQd4qI (5291636E+5) 2019. 4. 17. 오후 11:53:11그으으... 이번 주말도 진행 힘들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아마 다음주까진 이렇게 바쁠거같고..네...그렇습니다... ;ㅁ; 갸아악... -
160 유민주 (1429531E+5) 2019. 4. 18. 오전 12:24:00안녕하세요!! 캡틴..!! :) 어어...어어어...바쁘면 어쩔 수 없는거죠..! 부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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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Капитан◆YdCzFQd4qI (4707861E+5) 2019. 4. 18. 오전 12:28:01으흐흑... 바쁜 일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네요...(피눈물
암므튼 저는 다시 가보겟슴니다... 다들 잘자요 -
162 유민주 (1429531E+5) 2019. 4. 18. 오전 12:29:05안녕히 주무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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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강유민-훈련 (385) (1429531E+5) 2019. 4. 18. 오전 11:22:18>>0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그는 본능적으로 그걸 느낄 수 있었다. 여기까지 오는데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던가. 그리고 또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했던가...
이제 눈앞의 장벽은 얼마 가지 않아 무너지리라. 그는 그렇게 확신했다.
다른 세포의 고동이 그의 손끝에서 느껴졌고,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감각도 조금씩 느껴졌다. 이 분열속도를 어떻게 조절하고 어떻게 강제할지가 그의 손끝에서 조금씩 느껴지고 있었다.
지금은 이 감각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그는 손끝에서 느껴지는 나뭇잎의 세포의 흐름을 쫓았다.
이 세포의 흐름을 쫓다보면 언젠가...이 세포를 확실하게 컨트롤 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하며 그는 집중했다. 손 끝에서 느껴지는 나뭇잎의 세포의 흐름을....
//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
164 Капитан◆YdCzFQd4qI (8059174E+6) 2019. 4. 18. 오전 11:24:42웹박수 답변입니다
그으러면... 일단은 능력개요 올려드릴게요 :3
헤모키네시스(Hemokinesis)
혈액을 조종하는 능력이다. 자신의 혈액을 타인에게 전달해 혈액도핑 효과를 얻을 수도 있고, 흘린 피를 단단하게 굳혀 무기처럼 쓸 수도 있다. 상대방의 혈류를 늦추거나 빠르게 해서 흥분상태나 쇼크상태를 일으킬 수도 있고, 그대로 심장을 폭발시켜버릴 수도 있다. 이 능력을 얻으면 혈류나 혈액 등을 감지하는 것도 가능하다. 명탐정이 가지고 있으면 좋을 법한 능력.
웹박수 답변도 끝났으니 저는 다시 사라지겠읍니다... 아악 살려조... -
165 유민주 (1429531E+5) 2019. 4. 18. 오전 11:55:04어서 오세요! 캡틴..!! :) 그리고 다시 일 화이팅...;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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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다빈주 (2079263E+4) 2019. 4. 18. 오후 1:18:49드디어 퇴근...!! 집에서 갱신하고 밥 먹고 오겠슴키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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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유민주 (1429531E+5) 2019. 4. 18. 오후 1:24:36다녀오세요!! 다빈주!! 일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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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유민주 (1429531E+5) 2019. 4. 18. 오후 2:07:30유민주가 갱신하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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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은조이 (1736649E+5) 2019. 4. 18. 오후 2:17:25>>0
평소와 같이 허리까지 흘러내린 스카쟌, 풀어헤친 와이셔츠, 패션을 위해 썼는지 도수가 없는 오렌지색 무테안경. 그리고 잔뜩 짜증이 난 표정으로 리듬게임을 하는 조이. 드문 표정에 하민이 의문을 가진다.
"왜그래?"
"..더워."
아. 하민은 납득하듯 고개를 끄덕인다. 확실히 날이 덥다. 기온이 갑자기 부쩍 올라버렸지. 조이의 표정이 점점 굳어간다. 하민이 조이의 등 위에 손을 올리고 어색하게 토닥였다.
"..오늘 커리큘럼 있구나."
"....지금 하고있어..."
연산식을 떠올리면서 리듬게임이라니. 조이는 판정이 미스로 처리되자 절망스러운듯 비명을 질렀다.
"아아아악 진짜 너무 싫어!! 그냥 실전 말고 이론만 하면 안 되는거야?! 아악!! 아아악!!"
"조이, 정신차려, 뒤에 연구원 있어!"
"으아아악 갸아아악!"
조이가 고통받는 오후. -
170 유민주 (1429531E+5) 2019. 4. 18. 오후 2:42:05어서 오세요!! 조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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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Капитан◆YdCzFQd4qI (7528984E+5) 2019. 4. 18. 오후 2:46:32조이 뒤에 연구원있어요...(??
늦은 점심먹으면서 잠시 갱신임다
이야아... 춥네요 오늘... -
172 조이주 (1736649E+5) 2019. 4. 18. 오후 2:52:11다들 안녕~ ^-ㅠ 작업하던거 날렸어...세이브를 생활화 하자...
....(주륵 -
173 Капитан◆YdCzFQd4qI (7685274E+6) 2019. 4. 18. 오후 3:11:32세이..브...ㅠㅠㅠㅠㅠ 조이주...(토닥토닥
식사 끝났으니 저어는 다시 가보겟슴다... 가기 싫다... -
174 유민주 (1429531E+5) 2019. 4. 18. 오후 3:12:42일 힘내세요...캡틴...;ㅁ; 그리고...조이주는...화이팅...(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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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유민주 (1429531E+5) 2019. 4. 18. 오후 5:35:17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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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다빈주 (2079263E+4) 2019. 4. 18. 오후 5:37:08.....?????
제가 분명 갱신한다고 레스 남겼던 것 같은데 어디로 사라져버렸죠...?(흐릿)
아무튼 갱신합니다!:3 -
177 다빈주 (2079263E+4) 2019. 4. 18. 오후 6:21:28저녁 먹고 오겠ㅅ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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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유민주 (1429531E+5) 2019. 4. 18. 오후 6:51:21레스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렸어요. 참치의 뱃속으로...(??) 아무튼 다녀오세요!! 다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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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조이주 (6235456E+6) 2019. 4. 18. 오후 6:55:41...
나 집에 가고싶어... -
180 유민주 (1429531E+5) 2019. 4. 18. 오후 7:06:07조...조이주...? (동공지진(토닥토닥) 일단 어서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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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유민주 (1429531E+5) 2019. 4. 18. 오후 7:59:27유민주가 갱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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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다빈주 (2079263E+4) 2019. 4. 18. 오후 8:30:50갱신합니다...!!!
>>172 (토닥토닥) -
183 유민주 (1429531E+5) 2019. 4. 18. 오후 8:31:54어서 오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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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다빈주 (2079263E+4) 2019. 4. 18. 오후 8:32:01반가우어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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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유민주 (1429531E+5) 2019. 4. 18. 오후 8:45:23오늘도 하루가 저물어가네요..!! 와라! 레벨5의 그 날..! (두근두근(??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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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다빈주 (2079263E+4) 2019. 4. 18. 오후 9:19:11(같이 두근두근)(?????)
씻고 와서 갱신합니다:3 어서 퇴사날이 왔으면 좋겠읍니다!! 퇴사하고 싶은데 사장님이 1년을 채워야 한다면서 안 놔줘여...(흐릿) -
187 유민주 (1429531E+5) 2019. 4. 18. 오후 9:28:49.....(토닥토닥) 어서 오세요! 다빈주...! 고생이 많으십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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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다빈주 (2079263E+4) 2019. 4. 18. 오후 9:36:38앞으로 5개월만 더 버티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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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조이주 (1957918E+5) 2019. 4. 18. 오후 9:39:37드디어 집이네...ㅠ......
일상...일상이라도 구해야지..(꾸물..꾸물..) -
190 유민주 (1429531E+5) 2019. 4. 18. 오후 9:41:33>>188 5개월...5개월 금방 갈 거예요!! 화이팅이에요!!
>>189 조..조이주...?! 괜찮으세요?! (동공지진) 일단 어서 오세요! -
191 조이주 (1957918E+5) 2019. 4. 18. 오후 9:46:55괜찮아...백업한거 다 끝내고 슬 집에 갈까..했는데.....다른게 안끝나서....이제 끝내고 온거지..ㅎ...
글구 다빈주 5개월..ㅠㅁㅠ...금방 갈 거야!! 걱정하지 말구..ㅠㅠ...꽃길만 걷자.. -
192 유민주 (1429531E+5) 2019. 4. 18. 오후 9:56:53......(토닥토닥) 그럼 이제는 좀 쉬셔야.....;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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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다빈주 (2079263E+4) 2019. 4. 18. 오후 10:00:46조이주 어서오세요!! 괜찮으세요..?8ㅁ8(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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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조이주 (1957918E+5) 2019. 4. 18. 오후 10:06:40아아니 나를 쉬게 하다니..힝이야~~ 8ㅁ8~~!! 앗 나는 괜찮아 ^ㅁ^..! 어차피 내일은 일 안할거고...끝났으니까..(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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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유민주 (1429531E+5) 2019. 4. 18. 오후 10:07:30....그 주륵에서 많은 감정이 느껴집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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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다빈주 (2079263E+4) 2019. 4. 18. 오후 10:10:07(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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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다빈주 (2079263E+4) 2019. 4. 18. 오후 10:10:25어째선지 참치 작성창? 이 잘 안뜨는데... 저만 그러는 걸까요.. :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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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유민주 (1429531E+5) 2019. 4. 18. 오후 10:10:51어...그런가요..? 일단 제 쪽에선 잘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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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다빈주 (2079263E+4) 2019. 4. 18. 오후 10:24:13컴퓨터를 껐다 켜니까 되네용.. <:3 순간적인 에러였나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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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유민주 (1429531E+5) 2019. 4. 18. 오후 10:25:30음...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하니 정말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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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다빈주 (2079263E+4) 2019. 4. 18. 오후 10:39:02그렇지요...!>:3
저는 일단 자러 가보겠읍니다.. 졸려요..;ㅁ; -
202 유민주 (1429531E+5) 2019. 4. 18. 오후 10:49:03안녕히 주무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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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은조이 (7203069E+5) 2019. 4. 19. 오전 11:32:09>>0
또 저놈의 공중제비다. 조이가 깔깔 웃으며 복도를 폴짝폴짝 뛰어다니자 하민의 두 눈이 가늘어진다. 평소에도 저러긴 했지만 오늘은 유독 심한 것 같으니. 겨우 조이를 끌고오자 조이는 책상에 엎드려 히죽 웃었다.
"정신 나갔네."
"탁구, 리듬게임, 이번엔 또 뭘 할까? 커리큘럼이 무지 다양하네? 아하하핫!"
조이의 눈이 금세 탁해진다.
"......연산식 필기하래."
아. 하민은 불쌍하다는 듯 눈꼬리를 축 휘었다. 그리고 조이가 하민의 어깨 위에 팔을 둘렀다.
"너도."
"아이 *발 나는 왜..."
하민과 조이가 나란히 연산식을 필기하는 오전. -
204 다빈주 (0886964E+5) 2019. 4. 19. 오전 11:34:55다빈주 갱신!! 야호!
일하기 싫어...(주륵) -
205 강유민-훈련 (386) (0433461E+5) 2019. 4. 19. 오전 11:36:05>>0
세포에도 심장이 있을까? 그런 의문을 조심스럽게 가져보기도 하지만 그것을 알 순 없었다. 하지만 세포의 핵이 고동을 친다는 것은 손가락 끝에서 확실하게 느껴지고 있었다.
세포의 고동... 세포의 숨소리... 세포의 숨결.
그 모든 것을 느끼면서 그는 다시 연산식을 정리했다. 이제 정말로 얼마 남지 않았다. 정말로... 그렇다면 그 얼마 남지 않은 순간을 확실하게 느끼기 위해서 그는 집중할 수밖에 없었다.
마지막으로... 정말로 마지막으로...
이 연산식이 완성되면 자신이 한단계 위로 오르게 될 거라고 그는 확신했다. 그래. 확실하게 확신하고 있었다.
//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
206 은조이 (7203069E+5) 2019. 4. 19. 오전 11:37:15다들 어서와~~~
나도 집가고싶다. ^-ㅠ 오늘 쉬는줄 알았는데.. -
207 유성주 ◆pc56Zy/gs6 (6165759E+4) 2019. 4. 19. 오후 12:07:35느고고고고고고....
감기인지 요 며칠 죽어있었네오.
주말 되니까 그나마나아지는거 보니까
역시 일은 만병의 근원... -
208 유민주 (0433461E+5) 2019. 4. 19. 오후 12:50:10조이주와 유성주 둘 다....;ㅁ; 일단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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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유민주 (0433461E+5) 2019. 4. 19. 오후 5:13:57유민주가 스레를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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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유성주 ◆pc56Zy/gs6 (0702977E+5) 2019. 4. 19. 오후 6:54:37유성주 부화아아알!
역시 땀을 흘리면 가벼운 감기는 훅 가버리네요!
어제까지 쓰러져 자던것도 자던거겠지만요. -
211 유민주 (0433461E+5) 2019. 4. 19. 오후 8:01:36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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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유민주 (0433461E+5) 2019. 4. 19. 오후 9:04:34유민주가 스레를 위로 띄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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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Капитан◆YdCzFQd4qI (3887371E+5) 2019. 4. 19. 오후 10:12:23으으... 집...
집이지만... 밤샘작업 예약... 실화냐....
라는 느낌으로 갱신함니다(??? -
214 유민주 (0433461E+5) 2019. 4. 19. 오후 10:20:28어서 오세요! 캡틴...그런데....주말인데...못 쉬어요...? (흐릿(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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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Капитан◆YdCzFQd4qI (3887371E+5) 2019. 4. 19. 오후 10:31:42쉬고싶어오....(죽은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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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유성주 ◆pc56Zy/gs6 (0702977E+5) 2019. 4. 19. 오후 10:50:55밤샘 하니까 마라탕이 생각나는 기묘한 유성주입니다.
요즘 먹고싶은건 부침개네요. 지글지글한게 끌리기도 하고..
아무튼 캡틴은 밤샘 힘내시는 거시에요! -
217 유민주 (0433461E+5) 2019. 4. 19. 오후 10:55:36>>215 으아아아아...캡틴...;ㅁ; 쉬...쉬어야하는데....!!
>>216 안녕하세요! 유성주..! :) 크으...부침개..좋지요..! 부침개..!! -
218 유성주 ◆pc56Zy/gs6 (0702977E+5) 2019. 4. 19. 오후 11:06:04예전 일 할 즈음엔 야긴 일 하면 종종 마라탕 시켜먹곤 했거든요.
원래 들여오면 안되는데 몰래 들여와서 먹고...
그나마도 들킬까봐 들여오는 통로에 네다섯명이 꾸겨앉아서 먹고...
쨥쨥. -
219 Капитан◆YdCzFQd4qI (3887371E+5) 2019. 4. 19. 오후 11:08:04유성주 반가워요 :3
마라탕... 마라탕 좋죠
하지만 밤샘은 야다요... -
220 유민주 (0433461E+5) 2019. 4. 19. 오후 11:17:53....(토닥토닥) 캡틴...화이팅...;ㅁ;
-
221 은조이 (8351347E+5) 2019. 4. 19. 오후 11:26:45갱신할게. 일 넘어 일이라더니...
다갓 나를 보면 정답을 알려줘~
.dice 1 3. = 1
1. 진단
2. 리다이스
3. 떡밥 -
222 Капитан◆YdCzFQd4qI (3887371E+5) 2019. 4. 19. 오후 11:30:09조이주 어서와요 :3
일하려고 하니까 너무 졸리네요... 암므튼 전 다시 가보것슴다... 으흐흑... 다들 잘자요... -
223 유민주 (0433461E+5) 2019. 4. 19. 오후 11:33:30어서 오세요!! 조이주!! 그리고 캡틴은 안녕히 주무세요...;ㅁ;
-
224 조이주 (8351347E+5) 2019. 4. 19. 오후 11:39:11캡틴 푹 자구 다들 안녕..^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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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유민주 (6520957E+5) 2019. 4. 20. 오전 12:06:35어느새 12시가 넘었군요! 오늘자 정산을 시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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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다빈주 (7355801E+4) 2019. 4. 20. 오전 12:09:56갱신합니다... 눈이 뻐근한데 괜찮겠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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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유민주 (6520957E+5) 2019. 4. 20. 오전 12:11:05어서 오세요! 다빈주! :) 어...괜찮으세요?!
-
228 은조이 (7156755E+5) 2019. 4. 20. 오전 1:03:23>>0
조이가 연산식을 수정하며 골머리를 앓았다. 침대에 누워있던 하민이 부스스하게 일어나 아직도 연산식을 수정하냐 묻는다. 조이가 고개를 끄덕인다. "재미없어." 짧고도 퉁명스럽게 내뱉은 것이 투정임에 하민이 푸스스 웃는다. "당연히 재미없지. 그래도 네 성격이면 즐길 줄 알았는데."
조이가 미간을 좁힌다. "처음엔 재밌었지." 그런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다보니 절대 아니더라고. 라고 덧붙이며 책상에 엎드린 조이가 눈을 게슴츠레 떴다. 뭐든 처음엔 새롭기 그지 없는데.
그러니까, 처음 느껴본 그 감정은 새롭고도 배덕적이기 그지 없던 것이다.
조이가 눈을 휘었다. 입술에 닿은 샤프의 끄트머리가 빙그르 돌아갔다.
"하기 싫다."
뭐, 이건 이거고, 그건 그거고. 하기 싫은 건 하기 싫은 것이고. 연산식 귀찮다. 하기 싫다. 조이가 툴툴대는 소리를 뒤로하고 샤프가 종이를 스치는 소리가 방을 채웠다. -
229 유민주 (6520957E+5) 2019. 4. 20. 오전 1:32:28유민:...너에게서 내 느낌이 보이는구나! 동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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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조이주 (7156755E+5) 2019. 4. 20. 오전 1:36:46ㅋㅋㅋㅋㅋㅋ아아니 유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이: 하기 싫다 ^ㅁ^ 그냥 조이 레벨 1로 만족하면 안될까?
조이주: 안돼.
조이: 힝이야 ^ㅁㅠ... -
231 유민주 (6520957E+5) 2019. 4. 20. 오전 1:43:15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정신을 차려보면 레벨4가 되어있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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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조이주 (7156755E+5) 2019. 4. 20. 오전 1:47:053달이나 남았는걸 흑흑! 그래도 열심히 해야지..(^-^..(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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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유민주 (6520957E+5) 2019. 4. 20. 오전 1:55:14할 수 있습니다!! 조이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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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조이주 (7156755E+5) 2019. 4. 20. 오전 1:56:02응응 그래 화이팅~~! ^ㅁ^!!!!
앗..두시잖아..내가 몰 했다구...(._......먼저 자러갈게, 빠빠이~ :3~~~~ -
235 유민주 (6520957E+5) 2019. 4. 20. 오전 2:16:02안녕히 주무세요!! 조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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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강유민-훈련 (387) (0419703E+4) 2019. 4. 20. 오전 11:45:49>>0
세포의 고동소리가 세포의 반응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읽기 쉬워졌다. 이제 이것을 컨트롤하는 감각을 익힐 차례. 하지만 그것은 이론의 문제가 아니라 감각의 문제였기에 그는 연산식을 더욱 파고드는 것을 중단했다.
여기서부터는 완전 실습의 문제. 그렇기에 그는 자신이 주워온 떨어진 나뭇잎을 바라보고 그 위 손가락을 올렸다.
손가락 너머에서 느껴지는 고동의 기운. 세포의 기운.
그 모든 것을 느끼며 그는 조용히 집중했다. 자신의 능력을 그곳에 모두 쏟아붓기 위해서... 그것은 쉬운 일은 아니었겠지만, 그래도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이었다.
자신의 능력을 강화시키고 자신의 벽을 뛰어넘기 위해서...
//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
237 유민주 (8814815E+5) 2019. 4. 20. 오후 2:47:22유민주가 스레를 끌어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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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다빈주였던 시체 (4621527E+4) 2019. 4. 20. 오후 6:11:07다빈주 갱신...... orz... 그동안 다니는 방향에 없어서 잊고 있던 알러지 반응 때문에 죽겠네요(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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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유민주 (8814815E+5) 2019. 4. 20. 오후 6:17:24어서 오세요! 다빈주! :) 그...근데...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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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유성주 ◆pc56Zy/gs6 (9595863E+5) 2019. 4. 20. 오후 6:31:39할 수 있을것 같은 기분이 들어!
유성주가 갱신합니다! -
241 유민주 (8814815E+5) 2019. 4. 20. 오후 6:33:04어서 오세요! 유성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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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다빈주였던 시체 (4621527E+4) 2019. 4. 20. 오후 6:55:43유성주 어서오세요!
저어는... 아마도 괜찮습니다.. :3 잊고 있던 제 잘못이기 때문에...(털썩) 약 먹으면 나아요:3 -
243 유민주 (8814815E+5) 2019. 4. 20. 오후 7:06:01.....(토닥토닥) 일단...저는..식사를 좀 하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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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다빈주였던 시체 (4621527E+4) 2019. 4. 20. 오후 7:20:04가녀오세요! 저는... 멀미와 싸우겠읍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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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유민주 (8814815E+5) 2019. 4. 20. 오후 7:52:11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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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유민주 (8814815E+5) 2019. 4. 20. 오후 9:52:19유민주가 스레를 올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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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다빈주 (7355801E+4) 2019. 4. 20. 오후 9:54:13약 먹으니까 좀 낫긴 하네요.. 어질어질 하지만... 갱신하고 갈게요..(턺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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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유민주 (8814815E+5) 2019. 4. 20. 오후 9:56:38아앗...어서 오시고 안녕히 가세요! 다빈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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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조이주 (7156755E+5) 2019. 4. 20. 오후 10:21:45갱신할게. 10시간 넘게 3D만 만지니까 토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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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유민주 (8814815E+5) 2019. 4. 20. 오후 10:35:18어서 오세요! 조이주!! 그런데...괘...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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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유민주 (8814815E+5) 2019. 4. 20. 오후 11:59:56떠올라라! 스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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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조이주 (5958266E+5) 2019. 4. 21. 오전 12:02:37늦었지만 괜찮아.....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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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유민주 (8122082E+5) 2019. 4. 21. 오전 12:04:09오늘자 정산 결과 나래주와 가람주가 1주일간 갱신을 하지 않아 동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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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유성주 ◆pc56Zy/gs6 (3084384E+5) 2019. 4. 21. 오전 1:19:59유성인 얼지 않아요... 다만 잠들 뿐이야... 코야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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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유민주 (8122082E+5) 2019. 4. 21. 오전 1:40:13으아닛..?! 유성주...?! (동공지진)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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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리아주 (1564292E+5) 2019. 4. 21. 오전 5:45:53기억 저 너머로 사라졌을 것만 같은 리아주 갱신합니다~
으아아 정말정말 오랜만이네요..ㅠㅠ 현생이 혐생이지만 시트를 내리고 싶지는 않아 이기적인 욕심에 동결을 결정했는데, 어째 아직까지도 상황이 나아질 틈이 보이지 않아서 아마 엔딩까지 스토리 참여는 물론이고 기본적인 출석까지도 이렇게 가끔 오는 것 말고는 힘들 것 같아요ㅠㅠ 캡틴께도 다른 분들께도 면목이 없네요..
으음, 어쩐지 올 때마다 죄송하다고 하는 것 같아서 죄송해요(?) 이러려고 들린 건 아니었는데..!>~<
아무튼 아무튼 이른? 늦은? 이른? 시간에 랴주 혼자 얼른 갱신하구 다시 사라지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햅삐 일요일!! -
257 강유민-훈련 (388) (8122082E+5) 2019. 4. 21. 오전 7:51:48>>0
390번째 훈련까진 결판을 보겠다고 유민은 다짐했다. 점점 세포의 고동소리가 확실하게 느껴졌고 그 하나하나의 흐름이 손가락 끝에서 느껴지자 그는 이번에야말로 기회일 거라고 생각했다.
이 고동을 조금이라도 더 강하게, 조금이라도 더 확실하게 느끼길 바라며 그는 살며시 능력을 발동시켰다. 여러개의 세포에 한꺼번에, 그리고 그것을 순식간에 가속시키는 능력이 노화의 핵심이었다.
나뭇잎에 자신의 능력을 사용하자 조금의 반응이 있었다. 세포가 가속하기 시작했고 분열이 활성화되는 것이 그의 손가락 끝에서 느껴졌다. 이 속도를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다면...그리고 그것이 순간적으로 빠르게 일어나게 할 수만 있다면... 자신의 능력의 끝인 노화를 성공시킬 수 있었다. 이론적으로는 이미 수도없이 성공하 것을 실제로 성공할지의 여부는 확실치 않았지만...그래도 자신이 할만큼은 해봐야한다고 생각하며 그는 미소를 지었다.
"...후후..."
특유의 웃음소리를 내며 그는 가만히 나뭇잎을 바라보았다. 자신의 끝, 자신이 갈 수 있는 그 끝은 바로 코앞에 있었다.
//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그리고..오늘은 조금 일 때문에 저녁에 다시 올 것 같네요. 다녀올게요! -
258 유민주 (8122082E+5) 2019. 4. 21. 오전 7:57:26그리고 리아주는....리아주는...(흐릿(토닥토닥) 부디 힘내주길 바랄게요..! 면목이 없어도 현생이 좋지 않다면 어쩔 수 없는 것이죠..! 일요일인데..쉬지 못하시는 것 같아서 더 안타깝습니다...;ㅁ; 화이팅 하시고 리아주도 햅삐 일요일!!
-
259 다빈주 (3087586E+4) 2019. 4. 21. 오후 1:17:36리아주....;ㅁ;(토닥토닥)
다빈주 갱신하고 장 보러 다녀오겠습니다>:3 -
260 유성주 ◆pc56Zy/gs6 (3084384E+5) 2019. 4. 21. 오후 2:11:34축복하라! 찬란한 갱신의 나날을!
유성주가 갱신합니다.
므므믕 역시 운동도 일도 없는 일요일이야말로 천국..압도적 천국!! -
261 은조이 (5958266E+5) 2019. 4. 21. 오후 4:21:11>>0
강화유리로 된 방 안에서 조이의 두 눈이 가늘게 떨렸다. 이내 쭉 뻗은 손가락이 얼굴을 완연하게 덮는다. 조이를 담당하던 연구원, 해슬이 그런 조이를 발견하곤 안색이 창백해져선 복도를 다급히 뛰어간다. 소장님, 소장님. 하는 소리에 휘성이 골머리를 앓던 서류에서 벗어나 자리에서 일어섰다.
"은조이가 또 마네킹 박살냈어요."
"그래. 일상이군."
"...세리가 거기에 무지 놀랐어요."
휘성의 안색이 점점 창백해지는 건 기분탓이 아니었다.
뭐, 이 난장판에서 조이는 자리에서 도망쳐야 할지를 고민하며, 한편으로는 망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난감하게 아하하, 웃던 조이가 슬쩍 손가락 사이로 박살난 마네킹을 바라본다. 정확히는 마네킹 잔해에 놀라 역정을 내는 고양이를.
"자, 세..세리야. 조이가, 조이가 실수한거야. 힘조절 잘못해서...."
"냐아악"
조이는 안색이 창백해져선 뒤로 몇걸음 물러났다. 조이의 본능이 연산식을 떠올리라 발악했고, 조이는 제발 자신이 생각하는 연산식이 들어맞기를 바랄 뿐이었....지만.
"갸아아아아악!!!!!"
"먀아아앍!!!"
거대한 메인쿤을 이길 자신은 없었다. -
262 유성-훈련 ◆pc56Zy/gs6 (3084384E+5) 2019. 4. 21. 오후 5:27:57>>0
"그래서...어쩌다 이렇게 되셨다구요?"
"요즘들어 부분적으로 변신한다던가... 동물로도 변한다던가... 이래저래 고민이 많다보니까 악몽을 꿨지 뭐에요"
"그래서...그 꼴이 되었다?"
"어...음...네. 그렇게 됬네요"
머쓱해진 나는 뿔에 손을 가져다 대어 살짝 문질렀다.
그래 뿔. 그 무슨 소설의 이야기처럼 자고 일어나니 머리가 염소로 바뀌어있었다.
"내가 나름대로 많은 학생을 보긴 했는데, 염소 머리와 대화하는건 정말로... 신박하네요"
"그 염소머리의 학생도 굉장히 신박하다고 생각하지말임다"
"...."
"..........언제쯤 돌아올까요?"
"...."
"........돌아올 수는 있죠?"
"일단은 어디서 DNA정보를 얻었는지 궁금한데. 대답해줄 수 있나요?"
"어...음... 어제 보양식으로 흑염소를 먹었다던가?"
"하아, 일단은 조사를 해보죠"
다행히 31시간하고도 24분이 지나가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었다. -
263 Капитан◆YdCzFQd4qI (7297633E+5) 2019. 4. 21. 오후 7:25:34넘모 지칩니다... 으으윽... 주말...주말 다 지나가버렸어...(눈물
-
264 유민주 (8122082E+5) 2019. 4. 21. 오후 7:34:06유민주가 갱신할게요!! :)
-
265 유성주 ◆pc56Zy/gs6 (3084384E+5) 2019. 4. 21. 오후 8:24:22유성주도 무덤에서 기어올라옵니다.
오늘따라 의욕이 다운다운다운...
모처럼의 일요일이라 좋아하는 특촬도 잔뜩 봤는데... -
266 유민주 (8122082E+5) 2019. 4. 21. 오후 8:29:15어서 오세요! 유성주! :)
-
267 조이주 (5958266E+5) 2019. 4. 21. 오후 9:12:12뭐라고 해야할지. 저녁을 느긋하게 먹고 내일을 위해 느긋하게 침대 등받이에 기대면 행복해지더라. 물론 오늘만. 내일은 안 행복할거야.... ^-ㅠ...
갱신할게~ -
268 유민주 (8122082E+5) 2019. 4. 21. 오후 9:12:31어서 오세요!! 조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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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유민주 (8122082E+5) 2019. 4. 21. 오후 10:50:22스레를 위로 올리겠습니다!
-
270 다빈주 (1160929E+4) 2019. 4. 22. 오전 12:26:16갱신하고 갑니다:3 내일.. 내일 늦게까지 일해야 한다니...(절ㅡ망)
-
271 유민주 (6855628E+5) 2019. 4. 22. 오전 12:27:37으아아아..다빈주...;ㅁ; 어서 오시고...힘내세요...;ㅁ;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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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은조이 (4735949E+5) 2019. 4. 22. 오전 1:15:23>>0
조이의 샤프가 멈췄다. 연산식은 더이상 진전될 기미가 없다. 여기까지가 한계다. 역시 안 될 녀석은 안된다는 건가. 조이가 드물게 표정을 구기더니 쓰게 웃었다. 레벨 따위 오르고 싶지도 않았는데. 이미 희망은 처절하게 짓밟혀 소생될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다. 그럼에도 어느 순간 레벨이 오르고야 만 것이다. 레벨 1. 여덟살에 들어와 열 하고도 아홉이 되어서야 그는 이곳의 일원이 되었음을 실감했다. 그것은 청천벽력처럼 아무런 예고 없이 들이닥치고, 비참한 과거는 그를 좀먹는다. 조이가 샤프를 내려두고 두 손으로 얼굴을 덮는다. 하민이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조이의 옆에 서더니 눈꼬리를 축 내렸다.
"괜찮아?"
조이가 고개를 기울인다. 술에 취한 사람처럼 휘청이는 고개는 갈 곳을 잃고, 풀어헤친 머리는 이리저리 휘날린다. 무언가 할 말이 있음에도 혀가 쉽게 움직이지 않는지 조이가 한참동안 입을 벌리려다 다물기를 반복했다.
"어때보여."
그리고 쥐어짜낸 말은 갈라져있었다. 여러가지를 담았는지 어조에는 그 어떤 변화도 없었다. 감정없는 목소리에 하민이 바닥에 털썩 주저앉아 조이의 허벅지에 머리를 기댔다. 하민이 조이가 생략한 뒷말을 생각하듯 눈을 내리깔았다.
"...모르겠어."
"깊게 생각하지 마. 그가 증오스럽다고 생각하고 있었어."
하민이 멍하니 조이를 올려다본다. 맹목적이기 그지 없고 소신을 지켜왔던 조이가 '그'를 증오한다 하였다. 조이가 커리큘럼으로 붉게 물든 눈을 샐쭉 휘었다.
"생각을 전부 정리해봤지. 우리는 상처를 끌어안고 살잖아. 경멸, 분노, 각종 부정적인 시선 속에서. 그 시선을 끌어올리게 만든 건 '그'야. 뭐, 그렇지만."
이 상황을 뒤집는 우스운 일이 있어. 조이가 나즈막히 속삭였다.
"그 분노와 경멸이 동경과 찬사로 바뀌는 것 말이야. 같은 괴물이 됨에도 레벨이 높다는 이유로 반응은 여반장이지. 안 그래?"
조이가 하민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하민아, 너는 나를 가장 잘 알지. 나는 사람이고 싶었어. 그런데, 여기선 뭘 해도 사람은 사람으로 남을 수 없더라. 은조이는 없고 '그'의 수족인 부정적인 괴물이 존재하는거야."
"......"
"그래서 괴물이 되려고."
찬사와 동경을 한 몸에 받는 괴물.
조이가 웃었다. -
273 강유민-훈련 (389) (6855628E+5) 2019. 4. 22. 오전 11:29:44>>0
389번째 훈련. 그 훈련에서 그는 확신할 수 있었다. 자신의 벽은 이제 코앞이라고. 이제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확실하게 하면 자신은 자신의 앞에 있는 벽을 뛰어넘을 수 있으리라고 그는 확신했다.
나뭇잎에서 느껴지는 고동의 힘. 세포의 고동. 그 움직임을 컨트롤 하여 한 순간에 가속화시키기. 이 모든 것이 수많은 연산식으로 이뤄지지만 그 연산식을 이제는 어렵지 않게 펼칠 수 있었다.
손가락 끝에서 느껴지는 생명의 힘. 녹색 기운.
그 모든 것을 느끼며 그는 마지막으로 자신의 연산식을 정리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했다. 결전은 바로 내일이었다. 내일, 그는 노화의 힘을 사용할 생각이고 그것을 반드시 성공시키리라 다짐했다.
"......"
그의 표정이 오늘따라 보통 진지한 것이 아니었다.
//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좋아..! 내일이면 레벨5! -
274 Капитан◆YdCzFQd4qI (7899258E+5) 2019. 4. 22. 오후 2:25:30아이고야... 일단 급한 불은 껐으니 당분간은 여유가 생...긴걸까요...?(자신없음(?
암튼 갱신임다... -
275 유민주 (6855628E+5) 2019. 4. 22. 오후 2:44:22유민주가 갱신하겠습니다! :) 힘내세요! 캡틴..!! ;ㅁ;
-
276 Капитан◆YdCzFQd4qI (7899258E+5) 2019. 4. 22. 오후 2:55:51유민주 어서와요 :3 힘...힘낼..개오...
그보다 내일 레벨5가 되신다니... 진짠가요... 시간 빠르네요(?? -
277 유민주 (6855628E+5) 2019. 4. 22. 오후 3:07:14내일이면 10회 훈련이 충족되기 때문에 10포인트를 추가로 받아서 계수 13위가 되어서 레벨5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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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Капитан◆YdCzFQd4qI (7899258E+5) 2019. 4. 22. 오후 3:08:22호에에... 첫 레벨5라니... 어서 경축 현수막을 준비하러 가봐야겠군요(????
-
279 유민주 (6855628E+5) 2019. 4. 22. 오후 3:11:34흑흑흑...길었습니다..! 안 올 줄 알았는데 이런 날이 오기도 하는군요...! ;ㅁ;
-
280 Капитан◆YdCzFQd4qI (7899258E+5) 2019. 4. 22. 오후 3:15:19그러게요... 이런 날도 오네요... :3
유민주의 꾸준함에 리스펙트... -
281 유민주 (6855628E+5) 2019. 4. 22. 오후 3:30:16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꼭 하고 싶었어요. 레벨5....(주륵) 레벨1에서부터 시작하는 레벨5의 길..!
여담이지만 어제는 친구들과 놀러갔다가 그냥 돌아오려고 했는데... 너무 재밌어보이는 방탈출이 보여서 친구들을 꼬셔서 하고 왔답니다. ...그리고 정확히 20분 후. 유민주는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고 말았습니다. (시선회피) 공포방을 너무 쉽게 보고 말았어요. -
282 Капитан◆YdCzFQd4qI (7899258E+5) 2019. 4. 22. 오후 3:39:0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민주...(토닥토닥
공포방은 진짜... 진짜...(흐릿 -
283 유민주 (6855628E+5) 2019. 4. 22. 오후 3:42:34....ㅋㅋㅋㅋㅋ 아니...저 공포방 원래 별로 안 무서워하거든요. 어떤 방에서 혼자 여기 들어가라 이러면 그냥 잠시 보다가 자원해서 안으로 들어갈 정도로...! 막 그 안에 시체같은거 있어서 몸 뒤적거리고 단서 찾고 문제 혼자서 풀어야하는 것도 풀라면 푸는데...어제 방은...분위기가 너무 압도적이었어요.
...빛이 전혀 보이지 않는 어두운 복도... 천장이 낮아서 기어가는 느낌으로 몸을 숙이고 지나가야하는데...일정 구간을 지나가니 갑자기 음침한 배경소리가 들려오고.. 옆 벽면의 유리벽 너머에서 뭔가가 이쪽을 바라보고 있고 붉은색 전등이 그 안에서 깜빡깜빡거리고...(시선회피) -
284 Капитан◆YdCzFQd4qI (7899258E+5) 2019. 4. 22. 오후 3:51:31
-
285 유민주 (6855628E+5) 2019. 4. 22. 오후 4:01:23꼭 캡틴에게 소개를 해주고 싶은 방이군요! 들여보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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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Капитан◆YdCzFQd4qI (7899258E+5) 2019. 4. 22. 오후 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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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유민주 (6855628E+5) 2019. 4. 22. 오후 4:13:52ㅋㅋㅋㅋㅋㅋㅋ 우...울지 말아요..! 캡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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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Капитан◆YdCzFQd4qI (7899258E+5) 2019. 4. 22. 오후 4:15:14이건 캡틴인 저를 심장마비로 보내버리고 스레를 차지하려는 빅-비선실세 부캡틴의 음모가 틀림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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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유민주 (6855628E+5) 2019. 4. 22. 오후 4:22:01.......(들켜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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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Капитан◆YdCzFQd4qI (7899258E+5) 2019. 4. 22. 오후 4: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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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유민주 (6855628E+5) 2019. 4. 22. 오후 4:48:4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살려주세요..! 캡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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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조이주 (2458327E+5) 2019. 4. 22. 오후 5:05:02집에..보내줘..
-
293 유민주 (6855628E+5) 2019. 4. 22. 오후 5:10:52어서 오세요! 조이주...그리고....(토닥토닥)
-
294 Капитан◆YdCzFQd4qI (7899258E+5) 2019. 4. 22. 오후 6:10:14아악 늦었다... 조이주 어서와요 :3
그리고... 그..리고...(눈물(토닥토닥
저도 집에 가고 싶내오... -
295 유민주 (6855628E+5) 2019. 4. 22. 오후 6:34:38캡틴....캡티이이인...;ㅁ;
-
296 다빈주였던 시체 (4576146E+5) 2019. 4. 22. 오후 6:47:44날 집에 보내줘....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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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유민주 (6855628E+5) 2019. 4. 22. 오후 6:50:38다...다빈주도오오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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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다빈주였던 시체 (4576146E+5) 2019. 4. 22. 오후 6:58:39저는 괜찮..아요...멘탈이 위태롭긴 하지만... 아니 왜 거래처 직원에게 스트레스를 푸는 거지... 으으....
잠시 진정하고 올게요:3 -
299 나래주 (0681588E+5) 2019. 4. 22. 오후 7:17:48오랜만의 나래주 갱신임다 ;-; 오늘 아침은 카레 오늘 점심도 카레 오늘 저녁도 카레 내일 아침도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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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유민주 (6855628E+5) 2019. 4. 22. 오후 7:29:27다빈주는 잘 다녀오세요! 그리고...나래주는 어서 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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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유민주 (6855628E+5) 2019. 4. 22. 오후 8:27:19식사를 마치고 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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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다빈주였던 시체 (1160929E+4) 2019. 4. 22. 오후 8:33:00드디어.. 집니다....! 밥 먹고 올게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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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유민주 (6855628E+5) 2019. 4. 22. 오후 9:08:25안녕하세요! 다빈주! :) 식사 맛있게 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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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유성주 ◆pc56Zy/gs6 (9583896E+5) 2019. 4. 22. 오후 9:39:39유성주가 깜짝 갱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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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유민주 (6855628E+5) 2019. 4. 22. 오후 9:46:29어서 오세요! 유성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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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Капитан◆YdCzFQd4qI (4970034E+5) 2019. 4. 22. 오후 10:41:54느아아... 집이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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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유민주 (6855628E+5) 2019. 4. 22. 오후 10:46:17어서 오세요!! 캡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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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Капитан◆YdCzFQd4qI (4970034E+5) 2019. 4. 22. 오후 10:51:44반가워오...
으으 벌써 11시가 되어간다니 내 시간은 대체 어디로 갔단말인가...(흐릿 -
309 유민주 (6855628E+5) 2019. 4. 22. 오후 10:55:45당신의 하루. 일자리에서 사라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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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Капитан◆YdCzFQd4qI (4970034E+5) 2019. 4. 22. 오후 11:51:41앗...아아...(동태눈깔
그나저나 대탈출 시즌2도 재밌네요 :3
요즘 스페인 하숙이랑 대탈출 보면서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슴니다(?? -
311 강유민-훈련 (390) (4186085E+5) 2019. 4. 23. 오전 12:06:05>>0
"하아압!!"
마지막까지 모두 쌓아올린 연산식을 그는 마침내 실험했다. 이론도 완벽했고 이제 남은 것은 실전이었다. 나뭇잎에서 느껴지는 고동소리. 그 세포 한하나를 느끼며 그는 그 분열 속도를 강제적으로 가속시켰다.
손끝에서 느껴지는 세포 분열의 속도. 그리고 그 영향. 그 모든 것이 손가락 끝을 통해 그의 뇌로 전달되었고, 그의 뇌에선 끊임없이 연산식이 바뀌었다. 그 모든 것이 한 번에 이뤄진다니. 스스로가 생각해도 신기할 노릇이었다.
그리고 보이는 것은 나뭇잎이 노랗게 물들어가며 마침내 쪼그라드는 모습이었다. 강제적으로 나뭇잎을 '노화'시켜 부스러기로 만들어버린 것에 성공한 그는 마침내 자신이 그 능력을 터득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드디어...드디어...."
힘을 얻었다. 그것을 인지하면서 그는 미소를 지었다. 이것이, 자신이 그토록 갈망하고 원하던 힘. ...셀룰러 스티뮬레이션의 절정.
계수 넘버 13위, 새로운 레벨5의 탄생이었다.
//드디어 레벨5다...!! -
312 유민주 (4186085E+5) 2019. 4. 23. 오전 12:07:56대탈출 시즌2 재미있지요..! (끄덕) 물론 지금 평은 그리 좋지 않지만요...;ㅁ;
-
313 Капитан◆YdCzFQd4qI (4092643E+5) 2019. 4. 23. 오전 12:13:29
-
314 Капитан◆YdCzFQd4qI (4092643E+5) 2019. 4. 23. 오전 12:15:40앗 그...그런가요... 평이 안좋다라...
저어는 다시보기로 정주행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아직은 몰르겟지만...음믐... :3쨌근 방탈출 오랜만에 하고싶은것입니다...흑흑 -
315 유민주 (4186085E+5) 2019. 4. 23. 오전 12:18:46>>313 정말로 팜플렛을....ㅋㅋㅋㅋㅋㅋㅋㅋ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민:(동공지진(뭐야. 나 아직 누구에게도 말 안했는데?!)
>>314 어어..3~6화의 평이 그리 좋지가 않더라고요. 제 기준에선 괜찮긴 했는데... 다들 뭔가 멤버들 욕하는 것도 많고...(흐릿) 일단 다음주인 7화는 좀비가 나오는 모양이더라고요. 이것도 일단 봐야 알겠지만요! -
316 Капитан◆YdCzFQd4qI (4092643E+5) 2019. 4. 23. 오전 12:23:27>>315
연구원:(찡긋)(??)
호곡... 그렇고만요..
아직 시즌2 2화 보는 중인데... 지금 막 장그래를 만난 참이라(?
쭉쭉 이어서 6화까지 보고싶은데 오늘은 이만 잘 시간이라 넘모 슬픕니다...
저어는 먼저 가볼게요... 레벨5 되신거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유민주! 잘자요 내일 만나요!! :3 -
317 유민주 (4186085E+5) 2019. 4. 23. 오전 12:26:30>>316 ㅋㅋㅋㅋㅋㅋㅋ 유민이는 감시당하고 있었는가..! 아무튼 감사합니다! 캡틴..! 장그래...귀엽지요! 장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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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유성주 ◆pc56Zy/gs6 (0787751E+5) 2019. 4. 23. 오전 12:30:27
. / ̄ ̄ ̄}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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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___| 人 \
ノ/ //⌒| i \_ \_
. / 人 ( レ'⌒i|__{ [ ̄i{
l /\___,ノT´ヽi ノーく⌒廴|
|/ ,ノ イ⌒ r' { 川
} /ー‐く__ { { _人_ノくl|
レ'ノ'⌒ー‐f⌒ヽ) j{/ ̄ ̄⌒ヽl|
i〈 ゙マ㍉、_ { イ(___jレ=ァォ│
│ヽ 廴  ̄う)ソ⌒{ ノ ̄__,ノ ノ,ハ|
|i ,ノ {厂厂i厶- }ト ̄_/,ィ{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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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ノ ノ ヽ`⌒i Y⌒´\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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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ノ lノ____,|ノ ノ ノリ
. \ ノー‐ヘ ノ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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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f__/
 ̄ ̄ ̄
와! 레벨 5!
유성이는 언제쯤 달성할 수 있을까오...
아니 달성은 할 수 있을까요? 싶은 기분입니다.
역시 인간을 그만두는쪽이 빠르지 않을까 싶은 기분이...
AA요? 그저 평범한 석가면입니다. -
319 유민주 (4186085E+5) 2019. 4. 23. 오전 12:41:19안녕하세요! 유성주!! :) 그리고...아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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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조이주 (9019412E+5) 2019. 4. 23. 오전 8:22:38안녕, 난 조이주야...그리고 일하다 실수가 있었는지 수정하느라 밤을 샜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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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유민주 (4186085E+5) 2019. 4. 23. 오전 11:01:34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그리고 이제 훈련 안해도 된다! 그게 제일 행복해요!!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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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Капитан◆YdCzFQd4qI (9780935E+5) 2019. 4. 23. 오후 2:24:25조이주...(토닥토닥
나른한 오후군요... 일하기 싫내오.. :3 -
323 은조이 (4506283E+5) 2019. 4. 23. 오후 4:18:39>>0
"뭐야, 오늘 브이로그 업로드 안 할거야?"
조이는 활짝 웃는다. 브이로그라~ 라고 운을 떼자마자 탁구공이 날아온다. 조이가 탁구공을 맞곤 아하하, 웃었다.
"당분간 훈련영상도 같이 올려볼까?"
"좋은 생각이네."
조이가 히히덕대며 웃다 다시금 탁구공이 날아오자 그것을 잡아냈다. 최근 연산식을 조정하니 어느정도 익숙해지기 시작한 것 같다. 위력은 좋지 않지만.
"나중엔 날아오는 대디 등짝 스매싱도 피할 수 있겠지?"
"음, 그건 무리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겠지? 울 대디, 등짝 스매싱으로 분명 레벨 5도 제압할거야."
"...정말로 그러실 것 같아..." -
324 조이주 (4506283E+5) 2019. 4. 23. 오후 4:20:19드디어 집에 가는중이야...^-ㅠ..갱신할게..오늘은 꼭 일상 구해야지..(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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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유민주 (4186085E+5) 2019. 4. 23. 오후 4:56:18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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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다빈주 (2084933E+5) 2019. 4. 23. 오후 5:21:22일 끝난 건 11시인데 왜 전 지금 퇴근이죠..?(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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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유민주 (4186085E+5) 2019. 4. 23. 오후 5:25:41다..빈주...?! (동공지진(토닥토닥) 일단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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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다빈주 (2084933E+5) 2019. 4. 23. 오후 5:38:33반가워요:3 일 끝나고 회의했는데... 회의가 예상외로 엄청 길어졌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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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유민주 (4186085E+5) 2019. 4. 23. 오후 5:39:26(토닥토닥) 정말로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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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다빈주 (2036432E+4) 2019. 4. 23. 오후 6:58:29저녁 먹고 갱신합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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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유민주 (4186085E+5) 2019. 4. 23. 오후 7:01:36어서 오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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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Капитан◆YdCzFQd4qI (9780935E+5) 2019. 4. 23. 오후 8:11:15집에... 가게해줘....(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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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유민주 (4186085E+5) 2019. 4. 23. 오후 8:28:08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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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Капитан◆YdCzFQd4qI (9780935E+5) 2019. 4. 23. 오후 8:31:53유민주 어서와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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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유민주 (4186085E+5) 2019. 4. 23. 오후 8:38:42안녕하세요! 캡틴..!! 갑자기 뻘한 궁금증이 생겼는데 저 위의 플랜카드는 목화고등학교 입구에 걸려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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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Капитан◆YdCzFQd4qI (3678632E+5) 2019. 4. 23. 오후 10:07:57엥 아뇨 그냥 아무생각없이 만든거라...(?
학교에 걸려있는 버전을 원하신다면 아래쪽을 목화고등학교 연구원 일동 이라고 바꿔서 드릴까요?(??? -
337 라이나주 (6845606E+5) 2019. 4. 23. 오후 10:36:32갱신!
와 유민이 드디어 레벨 5가 됬군요!
그간의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네요. -
338 유민주 (4186085E+5) 2019. 4. 23. 오후 10:47:16>>336 ㅋㅋㅋㅋㅋㅋㅋ 그...그런거군요!! 뭔가 대대적으로 알려진다고 하길래 학교 입구에 붙이는 줄 알았습니다!! 그냥 차후에 일상을 하거나 할 때 참고할까 해서요!! 전에 레벨5가 되면 다 알려진다고 해서...(??)
>>337 어서 오세요! 이나주! :) 감사합니다!! -
339 라이나주 (6845606E+5) 2019. 4. 23. 오후 10:50:43붙어 있으면 이나는 내가 헛것을 보고 있나 하면서 쳐다보고 있을거 같습니다 ㅋㅋㅋㅋ
-
340 유민주 (4186085E+5) 2019. 4. 23. 오후 10:53:46>>339 유민이는 그 당일날에 등교를 안할지도 몰라요...(시선회피)
유민:어째서!? 어째서 걸린거야?! (동공지진) -
341 사탄Капитан◆YdCzFQd4qI (4092643E+5) 2019. 4. 23. 오후 11:00:22이나주 어서와요 :)
집갱합니다! 이야아 집... 좋다...(쥬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 그럼 걸려있는 걸로 하죠
걸려있는 쪽이 더 재미있을 것 같고 그쵸?(사-악 -
342 유민주 (4186085E+5) 2019. 4. 23. 오후 11:02:32(동공지진) 유민이가 그 날 등교를 하지 않습니다. (???) 아무튼 어서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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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사탄Капитан◆YdCzFQd4qI (4092643E+5) 2019. 4. 23. 오후 11:08:16그럼 부장님이 걱정하면서 유민이를 애타게 찾아 인첨공 구석구석을 뒤집어 엎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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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유민주 (4186085E+5) 2019. 4. 23. 오후 11:14:22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 하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일단 전화부터 하는 것이...(??) 다만 정말로 학교에 붙어있으면 적어도 유민이는 난감하게 웃으면서 일단 최대한 사람들을 피해다니지 않을까 예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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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조이주 (0382508E+5) 2019. 4. 23. 오후 11:17:14집에 오자마자 뻗어버리다니..^-ㅠ..갱신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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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유민주 (4186085E+5) 2019. 4. 23. 오후 11:19:00어서 오세요! 조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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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사탄Капитан◆YdCzFQd4qI (4092643E+5) 2019. 4. 23. 오후 11:21:43조이주 어서와요 :3
저도...저도 곧 뻗을 것 같네요... 침대...조아...
>>344
그것...그것 마치 메탈기어...(아니다 -
348 유민주 (4186085E+5) 2019. 4. 23. 오후 11:22:23>>347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그것은 힘들지 않을까요? (시선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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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사탄Капитан◆YdCzFQd4qI (4092643E+5) 2019. 4. 23. 오후 11:27:21의외로 가능할지도 모르잖아요! 희망을 가져요!(???
암므튼... 저어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3
다들 잘자요! -
350 조이주 (0382508E+5) 2019. 4. 23. 오후 11:31:04다들 안녕~ 맞아 침대 좋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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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조이주 (0382508E+5) 2019. 4. 23. 오후 11:31:20그리고 잘자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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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유민주 (4186085E+5) 2019. 4. 23. 오후 11:38:25안녕히 주무세요!! 캡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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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전 12:07:10오늘자 정산 결과 미윤주가 1주일간 갱신을 하지 않아 강미윤 시트가 동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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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은조이 (2955564E+6) 2019. 4. 24. 오전 12:44:15>>0
하민은 카메라를 세팅하고 있었다. 조이는 고개를 기울였지.
"뭐야. 진짜 찍게?"
"한 번 해보자, 훈련 동기 유발 영상 찍는다며."
"아하하하!!!!"
특유의 톤으로 꺄르륵 웃던 조이는 가볍게 몸을 핑그르 돌렸다. 동기 유발 영상을 찍는다곤 했지만, 과연 어떨지. 하민이 몸을 풀었다. 음, 조이를 상대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만.
"그럼 간다?"
"드루와 이쁜이!!!"
"연산식 준비 됐어?"
"아직 레벨 1이지만 아임 레디!"
몸을 풀듯 가볍게 점프를 하는 조이에게 하민은 주먹을 쥐고 달려들었다. 조이가 샐쭉 웃었다.
"친구야."
"이런."
조이가 잽싸게 하민의 공격을 받아치듯 팔을 잡더니 그대로 업어치고 속삭였다지.
"악!!"
"이런, 연산식이 너-어-무 효과가 있었네."
"너 일부러 이렇게 넘어뜨린거지..! 내 등..!"
"아하하- 조회수는 잘 나오겠당." -
355 다빈주 (2835595E+5) 2019. 4. 24. 오전 12:48:37밤만 되면 두통이 문제네요...;ㅁ; 내일은 새벽 출근이라.. 갱신만 하고 가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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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전 12:48:57안녕하세요! 다빈주!! 그리고...어서 주무세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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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전 8:16:55훈련을 안해도 되니 이렇게 행복할수가....!! 아무튼 유민주가 잠시 갱신하고 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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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Капитан◆YdCzFQd4qI (6764496E+6) 2019. 4. 24. 오전 11:03:06아니 날씨가 왜... 더워... 벌써 초여름 날씨에요 왜...?(쪄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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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12:23:01시트 내고서 첫갱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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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1:59:46유민주가 갱신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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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Капитан◆YdCzFQd4qI (6764496E+6) 2019. 4. 24. 오후 2:55:25다들 어서오세요 :3
그리고 모카고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새월주! :) 저어는 이 스레의 실직한 사탄(?)겸 캡틴입니다
이름칸은 카피탄이라고 쓰고 있구요 카피탄, 카프틴, 캡틴, 캐피탈리즘 호(?) 등등 편하게 불러주시면 됩니다 :)
특기는 떡밥회수 못하기(?), 취미는 여러분의 행복이 절정에 달했을 쯤 절망뿌리기 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
362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3:06:15어서 오세요!! 캡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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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Капитан◆YdCzFQd4qI (6764496E+6) 2019. 4. 24. 오후 3:22:35반가워요 :)
날씨가 뭔가... 덥네요... 습기 때문에 머리카락은 날뛰고...(흐릿 -
364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3:35:32캡틴이 계시는 곳은 더운 모양이군요. 여긴...습기는 좀 있지만 덥지는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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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3:58:31공강이라 잠깐 졸았다가 깼더니 이 시간이네용 ㅠㅠ 유민주랑 캐피탈리즘 호의 캡틴(^^)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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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다빈주 (2853175E+5) 2019. 4. 24. 오후 4:16:30잠깐 처리할 일이 있어서 나온 다빈주 갱신!
그리고... 반가워요! 어... 느긋하고 병약(?)한 방송부 팬더 다빈이를 굴리는 다빈주애오:3 -
367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4:32:46다빈주도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려요~~팬더라니 비유 넘 귀여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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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조이주 (2955564E+6) 2019. 4. 24. 오후 4:34:32갱신할게...드디어...드디어 집이라니...잼아joy시는 당분간 일이 없다는 것에 행복하단거시야요....(줄줄)
앗 신입쨩 안녕~~! ^ㅁ^!!! 어~ 음~ 어메이징 비글+몬가 탐탁치 않은 트수 조이쟝의 오너 조이주야~~!! ^ㅁ^ -
369 다빈주 (2835595E+5) 2019. 4. 24. 오후 4:46:04드디어 집이다...!!!
새월주 조이주 어서오시구 조이주 축하드립니다...!!
>>367 다빈이는 비유도 비유지만 실제 모티브도 팬더랍니다:3 팬더팬더~:3 -
370 다빈주 (2835595E+5) 2019. 4. 24. 오후 4:48:24그리고 저는 회사일을 하러 사라지겠읍니다....;ㅁ;
일하기 싫워여...(널부렁) -
371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4:54:06ㅋㅋㅋㅋㅋㅋ아진짜 여기 어장분들 너무 귀여워요 ㅠㅠ,,,다빈주 다녀오세요 회사일 화이팅~~~
>>368 안녕하세요 조이주 잘 부탁드려용~~엄머머 트수라니 영상도네 많이 넣으면 좋아해주려나요 ㅎ?? -
372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5:06:00잠시 할 것을 하고 왔더니 신입이 보이는군요! 이번 신입은 신입받아라를 하지 않는군! (??) 아무튼 이 스레에서 말 그대로 잉여짓만 하고 있는 일단 부캡틴인 사람입니다!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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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5:15:16엇 부캡틴이셨군요 방가방가워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입받아라 할라다가 말았어요 ㅎ 어멋 잉여짓이라니 바람직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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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5:16:14전혀 바람직하지 않지만요. (흐릿) 아무튼 그냥 적당히 놀고먹으면서 훈련하다가 레벨5를 찍은 것 이외에는 아무런 틀징도 없는 사람이니 굳이 기억하지 않아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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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다빈 - 훈련 33ʕ*ノᴥノʔ (2835595E+5) 2019. 4. 24. 오후 5:18:33>>0
"이거 봐~ 라~"
"?"
내 말에 미온이 고개를 기울였어. 후후후후..~ 나는 능력으로 딥펜을 띄웠어. 그리고 능력으로 남는 잉크를 털어냈어.
"....."
"대단하지 않아~? 능력으로 딥펜을 조종할 수 있어~ 이걸로 캘리그라피도 가능하지 않을까~?"
"아. 그래..."
그렇지만 역시 손으로 쥐었을 때가 좋긴 해~응응~ -
376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5:24:34아니 레벨 5면 짱쩌는거 아니에요????저는 오늘부로 부캡틴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순순히 제 기억 깊숙이 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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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다빈주 (2835595E+5) 2019. 4. 24. 오후 5:27:36유민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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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5:29:06안녕하세요!! 다빈주! :) 그리고...ㅋㅋㅋㅋㅋ 레벨5가 최강급이긴 한데 레벨1에서 올라갔으니 시작은 비슷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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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다빈주 (2835595E+5) 2019. 4. 24. 오후 5:33:36그러면 저는 다시 일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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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5:34:22다시 일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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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5:46:14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부캡틴을 위해 존재하는 말인듯 하네요 ㅎㅎ;
귀여운 팬더씨 다녀와요~~일 힘내용!! -
382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5:55:13ㅋㅋㅋㅋㅋㅋㅋ 그..그럴지도 모르겠군요..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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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새월이의 훈련일기(01) (1568953E+5) 2019. 4. 24. 오후 6:24:19>>0
Year:2019 Month:04 Day:24
Wednesday 18:08 훈련시작
훈련분야:포토키네시스(대분류) 이론훈련?이론공부?아 몰라.훈련이나 공부나 그게 그거지 뭐.하여튼 대분류 능력 이론.
훈련시간:오후 6시 8분~오후 6시 24분
훈련성과:계수의 증가,능력 대분류에 대한 이해력 소폭 상승.전체적으로 봤을때 긍정적인 변화가 많았다..는게 커리큘럼 담당자의 의견이지만 알게 뭐야.아직 능력도 제대로 못 쓰는걸!이대로라면 고속도로는 커녕 농촌 비포장도로의 모래알 하나도 못 없앨걸!
소견:지루하다.얼른 다른 물건을 상대로 능력을 팡팡 써보고싶다.
-Wednesday 18:24 훈련 종료- -
384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6:26:16ㅋㅋㅋㅋㅋㅋ하,,,자신감을 가져주세요 부캡틴,,,,,
계수는 얼마를 빼면 되나요..양심껏 빼는건가요 ㅠ?? -
385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6:27:16아니요. 레벨 0의 경우는 1회 훈련당 5%, 1~3의 경우는 1회 훈련당 3%, 4는 1회 훈련당 1%인데 추가 계수가 있답니다! 자세한 것은 위키에 서술되어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새월주 같은 경우는 레벨1이니까 x0.97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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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6:32:51엄머 위키에 있었군요 한번 봐야겠어요 ㅎ!!알려주셔서 넘넘 감사하구 땡큐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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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6:38:11네! 혹시 더 궁금한 거 있으면 얼마든지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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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6:50:55더 궁금한거..맞다 저 이거 좀 궁금했는데,저지먼트가 선도부같은 개념인데 새월이처럼 막 오토바이 몰고 돌아다니는 모습 보여도 되는건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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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6:52:00>>388 그것은...어..제가 설정을 짠 것이 아니라서 캡틴에게 물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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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7:01:05앗 알겠습니다 그렇게 할게요~~!!그것 외에는 궁금한건 아직 없으니 나중에 천천히 물어볼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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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7:02:53잘 알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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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7:05:07넵~~도움이 필요할땐 부캡틴웨건을 부르면 되는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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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Капитан◆YdCzFQd4qI (0256404E+6) 2019. 4. 24. 오후 7:12:15뭐.. 마개조한 바이크 타고 폭주족 놀이를 하거나(?)
교통법규 법-규머겅 하면서 다니지 않는 이상은 괜찮겠죠 :3
법을 어기면 부장님이 친히 출동하실겁니다(???)
단지 그것뿐입니다
라고 하면서 갱신입니다 :3 이야아 오랜만에 집에 일찍 오니 좋네요! -
394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7:14:5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군요 부장님 당신은 짱무서운 사람,,,,폭주족 놀이 안 하고 교통법규에게 법규 안 먹이면 가능한거군요 다행입미다 ^^!!캡틴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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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조이주 (2955564E+6) 2019. 4. 24. 오후 7:15:22캡틴 어서와~ ^ㅁ^ 갱신할겡...저녁 뭐먹지 고민하다 떡볶이에 중국당면 추가하기로 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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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육식주의자 Капитан◆YdCzFQd4qI (0256404E+6) 2019. 4. 24. 오후 7:18:02다들 반가워요 :3
저는 고기먹는 중입니다 역시 소고기야 짜릿해 늘 새로워 고기가 최고야 -
397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7:20:03조이주도 어서오세요~~!!ㅠㅠㅠㅠㅠ 다들 맛난거 드시네요 저는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떼웠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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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7:22:14어서 오세요! 캡틴! 조이주!! :) 둘 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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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Капитан◆YdCzFQd4qI (0256404E+6) 2019. 4. 24. 오후 7:24:28새월주...(토닥
그치만 삼김도 맛있는걸요 :3 전 참치마요가 제일 죠습니다
명란도 맛있지만 이상하게 요 근처 편의점에선 잘 안보이더라구요... 또 다른 명란킬러가 싹쓸이라도 해가나(?? -
400 Капитан◆YdCzFQd4qI (0256404E+6) 2019. 4. 24. 오후 7:24:47예에 다들 반가워요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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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7:30:23맛있기는 하지만 양이 넘 적어요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헐 저도 참치마요 좋아하는데 하이파이브 함 가죠 ㅎ
앗 저는 명란삼김은 첨 들어보네요 맛 어떤가요..?? -
402 Капитан◆YdCzFQd4qI (0256404E+6) 2019. 4. 24. 오후 7: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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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7: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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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7:42:26(팝그작(팝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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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Капитан◆YdCzFQd4qI (0256404E+6) 2019. 4. 24. 오후 7:45:07생각보다 호불호 갈리는 맛이니 주의하시구요!(??
유민주는 왜째서 팝콘인가요ㅋㅋㅋㅋ -
406 조이주 (2955564E+6) 2019. 4. 24. 오후 7:50:59명란마요라...:ㅁ....맛있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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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7:52:41두분의 하이파이브를 보다보니..저도 모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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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7:53:26괜찮습니다 저는 해산물 짱좋아해요!후후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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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8:02:53저는 식사를 하고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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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유성주 ◆pc56Zy/gs6 (276996E+62) 2019. 4. 24. 오후 8:02:56
저거저거 계수 계산법은 뱅크에 잘 보이게 적어놓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종종 들곤 합니다.
오랜만에 하면 까먹거든요 메에에
아무튼 유성주가 갱신.
장마철에... 시험기간에...딱 컨디션 안좋은 시기입니다.
물론... 딱히 밖에서 일하는것도 아니고 시험보는것도 아닌데 이 즈음 되면 꼭 감기라던가 잔병치레가 잦아지더라구요
물론.. 요즈음도 비실대는게 눈에 보일 정도고. -
411 Капитан◆YdCzFQd4qI (0256404E+6) 2019. 4. 24. 오후 8:06:43유민주 다녀오세요 :3
유성주 어서와요 :) 음... 뱅크에 적어놓는 것도 괜찮겠네요 좀 더 편해질 것 같고...
그으런데 벌써 장마철인가요...? 엑 벌써...? 안돼... -
412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8:11:59부캡틴 잘 다녀와용~~유성주 어서오시구 반갑습니당!!맞아요 요즘 시험기간이라 넘 빡세요 진짜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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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조이주 (2955564E+6) 2019. 4. 24. 오후 8:21:37앗 유성주 어서오구 유민주 다녀와~!!!!
모랄까 요즘 드는 생각인데 그림 그리기가 넘모 귀찮아졌어~ 초여름이니까 슬슬 타블렛이 뜨끈뜨끈 해질 걸 생각하니까 싫어~ ^ㅁ^ -
414 Капитан◆YdCzFQd4qI (0256404E+6) 2019. 4. 24. 오후 8:23:48새월주 시험기간이시군요.. 힘내시길... ;ㅁ;
타블렛... 따끈따끈...(동태눈(?
그러고 보니 벌써 모기가 돌아다니더라구요 :3 무섭게 달려들고 막... 아직 4월도 안지나갔는데 왜... -
415 조이주 (2955564E+6) 2019. 4. 24. 오후 8:34:09앗 새월주 힘내구...모...기....?
모기...????? (덜덜덜덜덜 -
416 Капитан◆YdCzFQd4qI (0256404E+6) 2019. 4. 24. 오후 8:44:19네 모기요... 사무실에 모기가 살고 있어요...(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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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다빈주 (2835595E+5) 2019. 4. 24. 오후 8:50:56갱신합니다:3
두통의 원인이 스트레스 였을 줄은...(흐릿)(←의사쌤께 혼났음)
씻구 약 먹구 올개오:3~ -
418 Капитан◆YdCzFQd4qI (0256404E+6) 2019. 4. 24. 오후 8:53:11다빈주.. ;ㅁ; 어서오시고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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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8:56:36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그리고..위의 건의에 따라서 뱅크에 계수 감소 수치를 추가했습니다! 사실 정말 마음만 먹으면 함수를 써서 자동 구현도 가능하겠지만 그것은 조금 귀찮은고로...(글러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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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Капитан◆YdCzFQd4qI (0256404E+6) 2019. 4. 24. 오후 8:57:19유민주 어서와요 :) 아앗 부탁드리기도 전에 해치우시다니...(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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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9:03:19>>420 ㅋㅋㅋㅋㅋ 그냥 갱신하려는데 건의사항이 보여서...어차피 추가하는 것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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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Капитан◆YdCzFQd4qI (0256404E+6) 2019. 4. 24. 오후 9:12:08벌써 9시네요 :3 시간 너무 빨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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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9:17:57그렇네요. 벌써 9시...(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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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조이주 (2955564E+6) 2019. 4. 24. 오후 9: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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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9:41:39으아아아닛?! 조이주..! 언제 또 짤을 그리신겁니까?! (야광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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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유성주 ◆pc56Zy/gs6 (276996E+62) 2019. 4. 24. 오후 9:41:49
장마철이 아닌데 내리는 비는 더어어 끔찍하지 않나요?
와아아아아안전 끔찍하다구요.
덕분에 어제도 오늘도 지끈지끈 아니면 둥실둥실..
깜빡하고 우산 안가져가서 비라도 맞으면...
그야말로 끔찍하네요. -
427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9:43:41.....(동공지진) 유성주...(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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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Капитан◆YdCzFQd4qI (0256404E+6) 2019. 4. 24. 오후 9:46:11조이주.. 금손...(메모(?
장마철이 아닌데 내리는 비는... 끔찍하죠...
습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하늘로 솟아버린다구요... 젭알... 살려조... -
429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9:58:34이번주도 서서히 지나가는군요...! 그러고 보니 전 이번주 토요일엔 못 옵니다. 시골에 내려가야해서... 모두들 모카고를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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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Капитан◆YdCzFQd4qI (0256404E+6) 2019. 4. 24. 오후 10:09:33그리고 모카고는 세기말을 맞이하게 되는데...(????
시골 내려가시는군요 :3 알겠습니다
아마 토요일이 되면 또 하겠지만 그래도 미리 잘 다녀오세요 :3(? -
431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10:19:56ㅋㅋㅋㅋㅋㅋㅋ 아니..어..어째서 세기말을...?! (동공지진) 아무튼 잘 다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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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조이주 (2955564E+6) 2019. 4. 24. 오후 10:30:24집안일 싫어...(널부렁) 시골 가는구나, 잘 다녀오구 유성주...살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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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10:36:02리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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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유성주 ◆pc56Zy/gs6 (276996E+62) 2019. 4. 24. 오후 10:38:02
살아있는가 아닌가로 따지면 살아있다쪽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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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10:46:08어서 오세요! 새월주!! 그리고 조이주는..(토닥토닥) 일단 그 날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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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11:09:56유민주 리하이에용~~시골 잘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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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11:15:44ㅋㅋㅋㅋㅋ 네! 그 날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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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11:19:16ㅎㅎㅎㅎ 그동안 부레주라는 왕위는 제가 맡죠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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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11:23:1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능할리가 없지 않습니까. (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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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11: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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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11:31:1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자리는 아무에게도 줄 수 없습니다...!! (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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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 Капитан◆YdCzFQd4qI (0256404E+6) 2019. 4. 24. 오후 11: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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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11:39:48흑흑,,부캡틴이라는 왕위를 빼앗으며 왕위를 계승하는 중입니다,부캡틴 하는 대사를 치려 했건만,,(땅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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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11:40:14캡틴 짤 ㅋㅋㅋㅋㅋㅋㅋㅋ 리하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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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Капитан◆YdCzFQd4qI (0256404E+6) 2019. 4. 24. 오후 11:41:10다시 만나 반가운것이애오 :3
깜빡 졸았으니 곧 자러 가겠지만요...(흐릿 -
446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11:50:07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캡틴..!! :)
>>443 저...저 자를 마구 쳐라..!! (?? -
447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11:51:39앗 그렇군요..피곤하시면 코야넨네하시기예용!
>>446 꺄아아악 동네사람들 부캡틴이 파릇파릇한 신입쟝을 맴매해요~~!!!!(도대체 -
448 Капитан◆YdCzFQd4qI (0256404E+6) 2019. 4. 24. 오후 11:56:49끊임없는 권모술수.. 이것이 세기말 스레 모카고...(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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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새월주 (1568953E+5) 2019. 4. 24. 오후 11:58:12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모카고다!~절망편~ 인가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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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유민주 (7811802E+6) 2019. 4. 24. 오후 11:59:3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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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 유민주 (6793784E+5) 2019. 4. 25. 오전 12:03:29오늘자 정산 결과 율주가 1주일간 갱신을 하지 않아 천율 시트가 동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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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이름 없음◆YdCzFQd4qI (9404367E+5) 2019. 4. 25. 오전 12:04:17음... 아뇨 놀랍게도 항상 있는 일입니다(?) 이 스레엔 비선실세도 있는 걸요(????)
모카고에선 흔한 일이죠. 따라서 절망편은 아니고... '뭐야 평범한 모카고잖아'하고 웃어넘기면 됩니다 -
453 Капитан◆YdCzFQd4qI (9404367E+5) 2019. 4. 25. 오전 12:04:39엥 뭐야 내 나메칸 왜 비었어...(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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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새월주 (6122049E+5) 2019. 4. 25. 오전 12:06:19오 세상에 흔한 일,,,,게다가 비선실세라니 모카고 이곳은 도덕책,,,,,,,,,(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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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유민주 (6793784E+5) 2019. 4. 25. 오전 12:10:51ㅋㅋㅋㅋㅋㅋ 저는 비선실세가 아닙니다!! (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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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유성주 ◆pc56Zy/gs6 (797187E+54) 2019. 4. 25. 오전 12:11:07
오오 그것은 인생 그것은 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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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Капитан◆YdCzFQd4qI (9404367E+5) 2019. 4. 25. 오전 12: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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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유민주 (6793784E+5) 2019. 4. 25. 오전 12:14:02안녕히 주무세요!!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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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새월주 (6122049E+5) 2019. 4. 25. 오전 12:15:57캡틴 잘자구 이따뵈요~~
>>455 허어..도둑이 제발 저린다더니...(빤히 -
460 새월이의 훈련일기(02) (6122049E+5) 2019. 4. 25. 오전 12:32:43>>0
Year:2019 Month:04 Day:25
Thursday 00:08 훈련시작
훈련분야:포토키네시스(대분류) 이론분야 공부.
훈련시간:오전 00시 08분~오전 00시 32분
훈련성과:계수의 증가,능력 대분류에 대한 이해력 상승.순조롭게 커리큘럼 및 대분류 능력 학습이 진행되어 뿌듯하다.(...라고 적혀있는 종이가 오려져 붙어있다.필체를 보아하니 새월의 것은 아니다.뒤에 다른 글귀가 더 적혀있을법한 간격이 남아있긴 하지만..가위로 오려낸 탓에 확인 불가.)
새월의 소견:늦은 시간에 있었던 이론공부라 더럽게 피곤했다.앞으로는 오후시간으로 땡겨달라고 해야지.그리고 이 지긋지긋한 이론수업은 대체 언제까지 해야하는거야?몸이 근질거려 죽겠네.나는 마음만큼은 레벨 5라고!
-Thursday 00:32 훈련 종료- -
461 유민주 (6793784E+5) 2019. 4. 25. 오전 12:40:00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정말로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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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다빈주 (6985306E+4) 2019. 4. 25. 오전 12:44:11두통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으으... 계속 엎드려있다가 갱신하고 갑니다;ㅁ; -
463 유민주 (6793784E+5) 2019. 4. 25. 오전 12:45:01다...다빈주?! 괜찮으세요?! 일단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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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조이주 (6434663E+5) 2019. 4. 25. 오전 8:29:49.dice 0 100.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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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유민주 (6793784E+5) 2019. 4. 25. 오전 10:51:09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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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 은조이 (2839636E+5) 2019. 4. 25. 오후 12:02:44>>0
늘 그렇듯 이론도 이론이지만 실전이 중요하다. 연산식을 속으로 외우며 불규칙한 속도로 날아오는 탁구공을 쳐내던 조이가 행동을 멈추고 고개를 슬쩍 꺾었다.
"아."
아무래도 어깨쪽 근육이 놀란 것 같다. 보건실에서 그냥 적당히 뿌리는 파스나 달라고 할까. 조이가 커리큘럼실을 나가자 다른 학생이 묻는다. 어디가?
"어깨 나갔어."
경박한 어조의 농담에 학생이 킥킥 웃는다. 조이가 보건실 문 앞에서 잠시 고민한다. 마침 지나가던 하민이 있어 다행이다. 그는 하민의 팔을 붙잡았다.
"나 아파. 파스."
"그걸 왜 나한테..."
하민이 입을 다물었다.
"등?"
"응."
보이고 싶지 않아. 조이가 고개를 숙인다.
보이고 싶지 않아. 응. -
467 유민주 (6793784E+5) 2019. 4. 25. 오후 12:39:40유민주가 갱신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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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Капитан◆YdCzFQd4qI (1497367E+5) 2019. 4. 25. 오후 1:27:36비가 주륵주륵... 짬뽕이 땡기는 날이네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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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다빈주 (6985306E+4) 2019. 4. 25. 오후 1:45:58드디어 퇴근이다...!!!! 흑흑 갱신하고.. .씻고 나서 점심 먹고 오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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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다빈주 (6985306E+4) 2019. 4. 25. 오후 4:52:28순간 멍 때렸다고 합니다...(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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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유민주 (6793784E+5) 2019. 4. 25. 오후 5:14:36으으...더워..! 비도 내리고...! 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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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 다빈주 (6985306E+4) 2019. 4. 25. 오후 5:31:26유민주 어서오세요!!
저는 집청소 하고 올게요:3 -
473 새월주 (6122049E+5) 2019. 4. 25. 오후 5:34:38갱신해용~~시험 끝이라 행복하네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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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 다빈주 (6985306E+4) 2019. 4. 25. 오후 5:56:50갱신하고 저녁으로 먹을 것을 사러 다녀오겠읍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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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유민주 (6793784E+5) 2019. 4. 25. 오후 6:05:59두 분 다 어서 오시고 다빈주는 다녀오시고 새월주는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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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 다빈 (6985306E+4) 2019. 4. 25. 오후 6:46:35"이건.. 이다빈이 발표해볼까?"
"... 네....~"
"선생님.. 여기 좀비 한 마리가 있는데요!"
"........."
-다빈이 비 때문에 죽어가는 오후 6시 46분 -
477 다빈주 (6985306E+4) 2019. 4. 25. 오후 6:48:50꺄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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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유민주 (6793784E+5) 2019. 4. 25. 오후 6:50:13ㅋㅋㅋㅋㅋㅋㅋ 다빈아...!! 다빈주도 어서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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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유민주 (6793784E+5) 2019. 4. 25. 오후 8:31:09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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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조이주 (7539677E+5) 2019. 4. 25. 오후 9:15:04조용하네. 갱신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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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유민주 (6793784E+5) 2019. 4. 25. 오후 9:29:55안녕하세요! 조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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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Капитан◆YdCzFQd4qI (9404367E+5) 2019. 4. 25. 오후 9:34:32갱신함다... 비와서 그런가 춥네요...
기침이 멈추지 않아서 죽겠습니다 몸이 왜이리 골골거리지...ㅠㅠ -
483 조이주 (7539677E+5) 2019. 4. 25. 오후 9:47:20다들 안녕! 헉 캡틴 날씨가 추워진다는 말이 있었어! 따숩게 입구 따뜻한곳에 있구..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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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Капитан◆YdCzFQd4qI (9404367E+5) 2019. 4. 25. 오후 9:49:41...어째서 겨울옷을 정리한 다음에 추워지는 것이조...(눈물
으으으... 일단 전기장판은 정리를 안해서 다행이네요 일주일만 더 같이 있자 장판쟝...(???
암므튼 다들 몸조심하십시다... 4월 후반에 입김이 나오는 날씨라니 진짜 미친것같아오... -
485 유민주 (6793784E+5) 2019. 4. 25. 오후 10:01:48어서 오세요! 캡틴..!! :) 그리고...(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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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Капитан◆YdCzFQd4qI (9404367E+5) 2019. 4. 25. 오후 10:05:02미세먼지 없다고 좋아했더니 추위가...(흐릿
미세먼지 없고 따뜻한 날씨는 정녕 불가능한 것인가요... -
487 유민주 (6793784E+5) 2019. 4. 25. 오후 10:20:51........(주륵) 고...곧 나아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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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Капитан◆YdCzFQd4qI (9404367E+5) 2019. 4. 25. 오후 10:21:55흑흐윽... ;ㅁ;
아무튼 다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금만 더 버티면 주말이네요... 주말... -
489 유민주 (6793784E+5) 2019. 4. 25. 오후 10:25:29그러게요...어느새 목요일이군요! 시간이 묘하게 빠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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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조이주 (7539677E+5) 2019. 4. 25. 오후 10:37:17아이 씨...영화 예매 다 했는데 내일 급하게 뭣 좀 해줄 수 있냐니.......(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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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Капитан◆YdCzFQd4qI (9404367E+5) 2019. 4. 25. 오후 10:39:57조이주... ;ㅁ;(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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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 조이주 (7539677E+5) 2019. 4. 25. 오후 10:42:48더 늦으면 스포당하는데...ㅠ-ㅠ..힝이야...(토닥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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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Капитан◆YdCzFQd4qI (9404367E+5) 2019. 4. 25. 오후 10:45:32저어도 영화보러 가고 싶내오 :3
한손에 콜라 한손에 팝콘반반 들고 영화보고싶드아... -
494 조이주 (7539677E+5) 2019. 4. 25. 오후 11:03:14나도나도!! 팝콘도 좋지만 나쵸도 좋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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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유민주 (6793784E+5) 2019. 4. 25. 오후 11:08:2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닥토닥) 두...두 분 힘내세요...! 그 영화...재밌어요...짱 재밌어요..스포 피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차단하세요. 여기 빼고..(??) 정말 심각할 수준으로 스포가 많아요... 그 스포 보면 영화 다 볼 정도로..(시선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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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Капитан◆YdCzFQd4qI (9404367E+5) 2019. 4. 25. 오후 11:19:42나초 받고 버터오징어 얹는다!(??
ㅋㅋㅋㅋ맞워요 여기저기 스포로 난리더라구요 :3
여기엔 없는 것 같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여기마저 있었으면...(흐릿 -
497 유민주 (6793784E+5) 2019. 4. 25. 오후 11:20:22하지만 제가 영화를 봤기에 모든 내용을 알고 있지요!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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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다빈주 (6985306E+4) 2019. 4. 25. 오후 11:20:24와아아아..... 계속 기절잠에 빠져드네요... 와아아아...(흐릿)
앗 영화.. 저도 보러 가고 싶네요... 벌써 3년 가까이 영화를 안 봤어오..(흐릿) -
499 유민주 (6793784E+5) 2019. 4. 25. 오후 11:20:36안녕하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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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다빈주 (6985306E+4) 2019. 4. 25. 오후 11:22:07반가워여! 영화 보러 가고 싶긴 합니다:3 어벤져스 엔드게임 재밌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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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유민주 (6793784E+5) 2019. 4. 25. 오후 11:23:273년 가까이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인피니티 워도...(흐릿(동공지진) 인피니티워를 보셔야 엔드게임이 더 재밌어요!! 한 영화를 2부작으로 나눈 것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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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다빈주 (6985306E+4) 2019. 4. 25. 오후 11:29:383년인 줄 알았더니 4년이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흐릿)
인피니티 워... 봐야겠네요!!!>:3 보려면 전 시리즈 다 봐야 가장 이해가 편할까요?:3 -
503 Капитан◆YdCzFQd4qI (9404367E+5) 2019. 4. 25. 오후 11:39:33다빈주 어서와요 :3
그리고 유민주는 이미 보셨군요 :3 제발... 제발 스포만은...(바들바들 -
504 다빈주 (6985306E+4) 2019. 4. 25. 오후 11:42:35스포만은 제발...;ㅁ;
내일 바닷가 외근인데.... 괜찮겠죠...?(흐릿) -
505 Капитан◆YdCzFQd4qI (9404367E+5) 2019. 4. 25. 오후 11:44:33...추울 것 같아오...
다빈주 따뜻하게 입고 가셔요.. ;ㅁ; -
506 다빈주 (6985306E+4) 2019. 4. 25. 오후 11:46:54니트 입고 가겠습니다...;ㅁ; 추운 거 싫어여...;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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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유민주 (6793784E+5) 2019. 4. 25. 오후 11:49:28>>502 사실 어벤저스 시리즈는 다 보는 것이 가장 좋긴 한데... 정 안되면 그냥 인피니티 워라도..! 사실 이게 시리즈 별로 완전 다 연결되는 거라서... 뭘 보고 뭘 보면 안되는지는 그냥 막막합니다. (시선회피) 그러니까..최소한 인피니티 워라도 보셔야...(??)
>>503-504 후후후후후후....(??) 그리고..다빈주는..따뜻하게 입고 가는 겁니다! -
508 Капитан◆YdCzFQd4qI (9404367E+5) 2019. 4. 25. 오후 11:51:30전기장판 켰더니 잠이 솔솔 오네요... 저어는 가볼게요
다들 잘자요 :3 내일 만나오! -
509 유민주 (6793784E+5) 2019. 4. 25. 오후 11:53:12안녕히 주무세요! 캡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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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다빈주 (6985306E+4) 2019. 4. 25. 오후 11:54:16잘자요 캡틴!!
저도 내일 외근 때문에 가볼게요!:3
그렇다면... 인피니티 워... 엔드게임.. 다 볼 것...(끄적끄적 -
511 조이주 (7539677E+5) 2019. 4. 25. 오후 11:57:18늦었지만 캡틴이랑 다빈주 잘 자구!!
보고싶다 영화아아악!! (비명 -
512 유민주 (1411132E+5) 2019. 4. 26. 오전 12:02:17볼 수 있습니다! 꼭 볼 수 있을 거예요!! 아무튼 안녕히 주무세요! 다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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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유민주 (1411132E+5) 2019. 4. 26. 오전 10:55:40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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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Капитан◆YdCzFQd4qI (2044932E+6) 2019. 4. 26. 오전 11:49:12오늘도 날이 춥네요... 다들 몸조심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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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유민주 (1411132E+5) 2019. 4. 26. 오후 12:46:54안녕하세요! 캡틴! :) 그리고 영화를 안 보신 분들은 가능하면 잡담스레를 조심하세요! 누가 스포를 올려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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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Капитан◆YdCzFQd4qI (2044932E+6) 2019. 4. 26. 오후 12:49:40이미 늦었어요... :3
하지만 봐도 뭔소린지 모르겠으니 최종적으로는 저의 승리입니다(?????? -
517 유민주 (1411132E+5) 2019. 4. 26. 오후 2:29:13캡틴...(토닥토닥) 아무튼 갱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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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다빈주 (7694293E+5) 2019. 4. 26. 오후 3:20:31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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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유민주 (1411132E+5) 2019. 4. 26. 오후 3:20:49안녕하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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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조이주 (3756023E+6) 2019. 4. 26. 오후 3:25:14아와ㅏ아 쪼이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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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유민주 (1411132E+5) 2019. 4. 26. 오후 3:29:39조이주도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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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조이주 (3756023E+6) 2019. 4. 26. 오후 3:32:16안녕~~~!!!!!!! 내일 드디어 영화 보러간다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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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은조이 (0005983E+6) 2019. 4. 26. 오후 3:44:56>>0
[짤막한 인첨공 유*브 영상이 올라와있다.]
[♡머머리 혐오를 멈춰주세용♡]
[오늘 낮에 찍은 영상이다.]
(가볍게 공중제비를 돌아보는 조이와 조이가 자신을 뛰어넘자 경이롭다는 시선을 보내는 친구)
"너 진짜 잘 뛴다."
"아하하하! 리듬 체조를 전공하고 싶었지 모야~ 조이는 체조 선수가 됐어도 짱짱 섹시하고 사랑스럽고~"
"아익, 거기까지 해라 진짜."
(키득대는 조이와 저 멀리서 걸어오는 연구원)
"이번엔 연구원 뛰어넘긴 어때?"
"조오아!! 킹갓제네럴뷰티큐티섹시러블리 조이쟝이 갑니다~!!"
(서커스 단원마냥 몇 번 덤블링을 하더니 공중제비를 돌며 연구원을 가볍게 뛰어넘는 조이)
(연구원 머리 위에서 날아가는 무언가)
"...은조이 학생."
"아, *됐다." <- 영상 찍던 하민
"오." <- 놀란 주동자
"앗 아앗 앗....대....대머리였어요..?! 대단하다, 인첨공 과학 기술이 발전했다 싶더니만 이렇게 정교한 가발까지.. 저흰 정말 몰랐어요! 그것보다 머리가 햇빛에 반짝이니까 무지 보석같네요. 유니크해요! 대머리를 커버쳐주는 그 깊은 이목구비도 잘 어울리구, 그냥 대머리로 살아주시면 안 될까요 ^ㅁ^!" <- ????
(이후 상황이 안 좋음을 직감한 조이가 연산식을 외웠는지 자신을 붙잡으려는 연구원에게서 잽싸게 도망친다.)
(이후 연산식 깜지 10장에 처해졌다는 자막이 올라오며 영상이 끝이난다.) -
524 유민주 (1411132E+5) 2019. 4. 26. 오후 3:47:45축하드립니다!! 조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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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은조이 (0005983E+6) 2019. 4. 26. 오후 4:27:12히히 영화~~ 나쵸~~! 일단 나중에 올겡....오랜만에 일찍 집 오니까 집에서도 할 일이 있네..(주륵)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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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유민주 (1411132E+5) 2019. 4. 26. 오후 4:30:32ㅋㅋㅋㅋㅋ 집안일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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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조이주 (0005983E+6) 2019. 4. 26. 오후 4:47:12고양이 발톱 다듬기는...전쟁 같았어...주먹이 맵네 우리 애기는... (주륵)
잠시 누워있다 올게..아이고..지친다...^-ㅠ.. -
528 유민주 (1411132E+5) 2019. 4. 26. 오후 5:04:38아이고...! 푹 쉬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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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Капитан◆YdCzFQd4qI (2044932E+6) 2019. 4. 26. 오후 5:26:24커피를 물처럼 마시는데도 졸린 이유는 뭘까요... 음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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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유민주 (1411132E+5) 2019. 4. 26. 오후 5:37:26정답! 너무 많이 마셔서 면역이 생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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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Капитан◆YdCzFQd4qI (2044932E+6) 2019. 4. 26. 오후 5: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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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유민주 (1411132E+5) 2019. 4. 26. 오후 6:05:18으아아아! 잡아먹히면 안됩니다!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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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 다빈주 (7694293E+5) 2019. 4. 26. 오후 7:16:40거봉 맛있네용:3 아침에 비를 맞았더니 몸 상태가 미묘하지만..(흐릿)
아무튼 갱신해요:3! -
534 다빈주 (7694293E+5) 2019. 4. 26. 오후 7:22:42그리고 열이 올라서 나중에 만나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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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유민주 (1411132E+5) 2019. 4. 26. 오후 7:30:19밥을 다 먹고서 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다빈주는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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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조이주 (0005983E+6) 2019. 4. 26. 오후 8:34:18(침 주륵) 아. 잘 잤네. 진짜 푹자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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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유민주 (1411132E+5) 2019. 4. 26. 오후 8:45:02어서 오세요! 조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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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유성주 ◆pc56Zy/gs6 (003549E+60) 2019. 4. 26. 오후 9:08:50
느고고...늦잡부터 시작해서 이거저거 꼬이는 기분의 유성주에오...
요즘 너무 늦게 잔걸까나... -
539 유민주 (1411132E+5) 2019. 4. 26. 오후 9:14:08괜찮으세요?! 유성주?! (토닥토닥) 일단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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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Капитан◆YdCzFQd4qI (9996202E+5) 2019. 4. 26. 오후 10:17:21집이...다...(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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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조이주 (0005983E+6) 2019. 4. 26. 오후 10:18:06다들 어서오구 캡틴 안돼~~~~!!!!!! (금지된 주문(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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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 Капитан◆YdCzFQd4qI (9996202E+5) 2019. 4. 26. 오후 10:22:53끼에에에에에엥에에엑(네크로모프(?
으흐흑... 넘모 추워요... 오는 길에 진짜 얼어죽는줄... -
543 조이주 (0005983E+6) 2019. 4. 26. 오후 10:43:54꺄아아악! (삐-명
앗 맞아오...그래도 내일부터 점점 따숩다구 하더라구용... -
544 유민주 (1411132E+5) 2019. 4. 26. 오후 11:03:01늦게 봤지만...어서 오세요! 캡틴..! 그리고..고생하셨어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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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새월이의 훈련일기 (03) (8605814E+5) 2019. 4. 26. 오후 11:35:00>>0
Year:2019 Month:04 Day:26
Friday 22:56 훈련시작
훈련분야:포토키네시스 이론공부. ...똑같은거 반복해서 쓰기 귀찮다..
훈련시간:오후 10시 56분~오후 11시 34분
훈련성과:계수 증가.그러나 학생이 이론내용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딴짓하는 모습을 많이 보였다.그런 태도는 개선요망.(새월 담당 연구원의 글씨체인듯 하다.)
ㄴ딴짓?!내가 얼마나 집중했는데!아마 세상에서 제일 열심히 집중했던 시간이었을거라고!이의 있음!!(밑에 답글달듯이 연필로 쓰여진 새월의 글씨체이다.)
새월의 소견:늘 그랬듯 재미없는 시간이었다.나는 이론파보단 실전파인데..
-Friday 23:34 훈련종료- -
546 새월주 (8605814E+5) 2019. 4. 26. 오후 11:35:29아니 1분진짜 ㅠㅠ 갱신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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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 유민주 (1411132E+5) 2019. 4. 26. 오후 11:36:10어서 오세요! 새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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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 Капитан◆YdCzFQd4qI (9996202E+5) 2019. 4. 26. 오후 11:36:23시골에서 온 봄나물 손질하고 왔읍니다... 사실 아직 진행중입니다...(쥬금
엄나무순~ 두릅~ 넘모 조아오~ -
549 새월주 (8605814E+5) 2019. 4. 26. 오후 11:38:10부캡틴 안뇽안뇽하세요~~어제 수고했다는 말 고마웠어요!! ^^
캡틴도 안뇽하세요~~~ㅋㅋㅋㅋㅋ 봄나물 손질 화이팅입니다 ㅠ -
550 유민주 (1411132E+5) 2019. 4. 26. 오후 11:44:34여러모로 고생이 많으십니다...캡틴...! 그리고..ㅋㅋㅋㅋ 뭘 그런 것을 가지고 감사인사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
551 Капитан◆YdCzFQd4qI (9996202E+5) 2019. 4. 26. 오후 11:49:54오신 분들 다들 반갑고 으아아살려줏세오(?
-
552 새월주 (8605814E+5) 2019. 4. 26. 오후 11:52:51헤헤 그래도 감사인사정도는 해두는게 예의죠~~!!부캡틴도 오늘 하루 수고하셨어용~~
>>551 건투를 빕니다 카프틴 ㅠㅠ -
553 유민주 (1411132E+5) 2019. 4. 26. 오후 11:55:26....캡틴...(토닥토닥)
-
554 조이주 (5247706E+5) 2019. 4. 27. 오전 12:04:04아아니 캡틴..(동공(토닥
-
555 조이주 (5247706E+5) 2019. 4. 27. 오전 12:04:57.dice 0 100. = 1
-
556 새월이의 훈련일기 (04) (6795469E+5) 2019. 4. 27. 오전 12:05:06>>0
Year:2019 Month:04 Day:27
Saturday 00:00 훈련시작
훈련분야:포토키네시스 사용연습!!
훈련시간:오전 00시 00분~오전 00시 05분
훈련성과:계수 증가.그리고 학생의 실전에 대한 아쉬움이 담긴 투덜거림 감소 및 이론공부의 중요성 깨우침.사실상 이 부분이 가정 중요하다.
새월의 소견:......연구원님이 왜 실전연습을 안 시켜주시는지 깨달았어.당분간은 입 닫고 열심히 이론공부만 해야겠다.나는 강한 능력이라길래 레벨 1이라도 밥값은 할줄 알았지 뭐야...(우는 표정을 한 이모티콘이 작게 그려져있다.)
-Saturday 00:05 훈련종료- -
557 조이주 (5247706E+5) 2019. 4. 27. 오전 12:05:24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미쳤나 계수 값을 이렇게 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58 새월주 (6795469E+5) 2019. 4. 27. 오전 12:10:47조이주 안뇽하세요~~~저 다이스는 어디다 쓰는 다이스인가욤 ㄷ
-
559 유민주 (367361E+54) 2019. 4. 27. 오전 12:15:52계수값...1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안녕하세요! 조이주!
-
560 은조이 (5247706E+5) 2019. 4. 27. 오전 12:16:47>>0
[독특한 방법으로 훈련을 하는 조이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절 대 훈 련 해 @(^0^)==@]
(VR 리듬게임으로 훈련을 진행하는 조이)
"조이, 앞으로 맛 들리면 그것만 하겠네."
"아하하! 글쎄?"
(게임 스타트)
- 안녕하세요~~~!!!!
(손을 흔들듯 광선검 흔들기)
(???????)
- 태보는 지금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은조이 지같은 걸로 선곡했네." <- 구경하던 하민
(미간을 짚는 연구원)
- 태보란, 우리나라의 태권도와 복싱을 접목한 운동입니다~
"그것보다요."
"음?"
"쟤 고였는데요?"
(태보 동작을 그대로 따라하며 히트를 이어가는 장면이 보인다.)
(?????)
"아하하하하!!! 이거 무-지 재밌는 훈련이네-"
????????
@(^0^)=@ @(^0^)==@ -
561 조이주 (5247706E+5) 2019. 4. 27. 오전 12:17:33앙뇽! 떡밥 다이스지만 주지 말라고 알아들었쪄~ ^ㅁ^
-
562 새월주 (6795469E+5) 2019. 4. 27. 오전 12:20:55아니 비트세이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게다가 노래마저도 정상이 아니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
헉 그러면 값이 높았더라면 저 재미난 훈련레스가 시리어스한 훈련레스가 되었을지도 몰랐네요 ㄷㄷ -
563 조이주 (5247706E+5) 2019. 4. 27. 오전 12:22:35조이가 정상일리가!!! ^ㅁ^!!!!!!!!!! (단호(?
그렇...지. 호호 조이주는 모르는 일이얌 ^-^; (시선회피 -
564 유민주 (367361E+54) 2019. 4. 27. 오전 12:22:50(동공대지진)
-
565 Капитан◆YdCzFQd4qI (725379E+54) 2019. 4. 27. 오전 12:25:39야호 온 집안에서 풀내음이~(???
힘들어도 나물이 맛있으니 만사오케이입니다 :3
드디어 전부 끝내고 갱신함다 으으 -
566 새월주 (6795469E+5) 2019. 4. 27. 오전 12:28:4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상이 아닌 조이 너무 친근해용..마치 제 친구들을 보는것같아,,,,그보다 모르는 일이라눀ㅋㅋ큐ㅠㅠㅠㅠ 100이 딱 뜨면 도대체 얼마나 시리어스해질지 감이 안 와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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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 새월주 (6795469E+5) 2019. 4. 27. 오전 12:29:30캡틴 어서오세용~~오늘 넘넘 수고하셨어요 ㅠㅠ,,,캡틴의 집은 풀내음 가득한 싱그러운 초원과도 같은 공간이 되어버렸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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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유민주 (367361E+54) 2019. 4. 27. 오전 12:30:49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캡틴..!! :) 그리고...저는 이만 자러 가볼게요!! 내일은 제가 오기 힘드니..모두들 모카고를 부탁합니다..! (사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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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 새월주 (6795469E+5) 2019. 4. 27. 오전 12:34:21부캡틴 안녕히 주무세요~~~모카고는 믿고 맡겨주시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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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 조이주 (5247706E+5) 2019. 4. 27. 오전 12:37:36아아니 내적 친밀감이 높다닠ㅋㅋㅋㅋㅋㅋㅋ시리어스는..^-^..(시선회피(슬쩍 비설 숨기기
캡틴 어서오구 수고 많았어!! 부캡은 푹 자구 ^-^!!!! -
571 Капитан◆YdCzFQd4qI (725379E+54) 2019. 4. 27. 오전 12:41:43유민주 잘자요 :)
내일은.. 내일은 마저 장아찌 담그고 나물 배달하고...(흐릿
그래도 저녁에 스토리 진행은 가능하겠네요 :3
적고나니 이미 12시 넘은지 한참이라 내일이 아닌 오늘이라는 걸 깨달았읍니다... 갸악 시간 왜이리 빨리 가지... -
572 새월주 (6795469E+5) 2019. 4. 27. 오전 12:46:27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훈련헤스 딱 보자마자 내적친밀도 100% 찍어버렸구,,,,이잉 숨기지 말고 시닙도 보여조요,,,,,,(찡찡(
>>571 불금과 토요일을 나물과 함께하시는 캡틴 힘내세용 ㅠㅠ..헉 첫 스토리 진행 넘넘 기대되네요!! -
573 조이주 (5247706E+5) 2019. 4. 27. 오전 12:53:30077 좋아하는 과목과 싫어하는 과목
= 좋아하는 과목...체육이랑..음악이랑(조이 특: 평소엔 잘 부르는데 비글력 높아지면 미쳐버림(?))..어...일단 싫어하는 건 수학이랑 과학 ^ㅁ^...이과는 오너도 싫고 조이도 싫다...
350 현재 가까운 사람/측근은 누구이며, 가깝게 지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오래된 친구 안하민과 아버지 은휘성.
하민의 경우엔 오래 전부터 서로 의지해왔던 사이고, 휘성은 자신을 입양한 양아버지니까?
114 캐릭터의 자존심의 강약은 어느정도인가요?
= 어....강한 편이지. 보기보다. 어떤 때엔 오만하다고 할 수도 있을 정도로. 자신이 했던 일에 굉장한 자부심을 느끼거든. 좋은 일은 아닌데도.
"너의 명장면은?"
조이: 명장면? 음~ 친구야, 조이의 모든 순간이 명장면인 걸 모르는거야?! 흑, 너무해!! 어떻게 그렇게 무심할 수 있어?! 지금부터 보여줄게, 조이 인생에서 가장 최고의 순간이 될 거야!!!!!
* 당신은 의지로 가득 찼다.
(???)
"지금 당장 현금 10억을 줄게. 넌 어디에 쓸 거야?"
조이: 10억?! 세상에마상에 10억이라고?! 아앗, 앗, 그게....조이는.....아힣히히힉이히히힉 세상에 10억이면 좋아하는 걸 욕조에 가~득 채워서 그걸로 목욕할 수 있는 거잖아? 그러면 조이는 일단 욕조에 쿠키 몬스터 인형이랑 진짜 쿠키를 가득 채울래♡ 아이 좋아~ 그리고 다음엔 쿠키 몬스터 잠옷을 살거야! (사소함)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뭘 먼저 바로잡을 거야?"
조이: 바로잡아? 오, 친구야. (조이의 표정이 굳어있다.)
나는 과거로 돌아가도 막을 수 없는 운명이 있을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그 운명이 나의 것이겠지.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https://kr.shindanmaker.com/770083 -
574 Капитан◆YdCzFQd4qI (725379E+54) 2019. 4. 27. 오전 12:55:05앗 그러네요 새월주는 첫 참가시겠네요 :3
에피소드 다이제스트에 지금까지의 줄거리가 간략하게(쓰고 싶었지만 요약실패)정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전..저저번주에 진행했던건 정리를 못했네요...(흐릿 -
575 Капитан◆YdCzFQd4qI (725379E+54) 2019. 4. 27. 오전 12:56:11호엑... 빨간글씨...(동공지진
그나저나 10억으로 하기엔 너무 소박한 소원이잖아욬ㅋㅋㅋㅋ 귀여워...(? -
576 새월주 (6795469E+5) 2019. 4. 27. 오전 12:59:45>>573 엇 헉 비설이 궁금하다고 칭얼거렸더니 비설을 풀어주셨어,,조이주 착한사람 ㅠㅠ(감동,,,
과거로 돌아가도 막지 못할운명..과연 조이의 그 운명은 무엇일지 궁금해지네용 0ㅁ0..
>>574 넹 첫 참여예요!! 지금까지의 줄거리 정리라니 진행 시작하기 전에 읽어보는게 좋겠네요.앗 그리고 괜찮습니다 저는 저저번주의 진행도 자랑스러운 캐피탈리즘 호의 카프틴께서 정리해주실거라고 믿어요 호호() -
577 조이주 (5247706E+5) 2019. 4. 27. 오전 1:00:27빨간글씨는 토마토!! ^ㅁ^ (뭔)
소박하지만 그만큼 덕질의 행복은 쌓여가지롱! 앗 나도..나도 10억 받고싶다..
조이: 너무 좋아~~!!!!!!! ^ㅁ^ (쿠키 몬스터 매우 좋아함)
하민: 음...(생일 선물 고르기 가장 쉬운 사람 = 은조이) -
578 Капитан◆YdCzFQd4qI (725379E+54) 2019. 4. 27. 오전 1:05:21저저번주...진행... ...뭐였더라...(치매(?
앗 무 물론 시작하기 전에 정리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릴거에용... 아마...도..(???
그리고 조이 저랑 비슷하네요!! 저어도 친구들이 생일선물 고르기 쉬워서 좋다고 그러던데(붕방붕방(??? -
579 새월주 (6795469E+5) 2019. 4. 27. 오전 1:09:23ㅋㅋㅋㅋㅋㅋㅋㅋ 캡틴 진짜 넘넘 귀여우셔용 ㅠㅠ..앗 그렇다면 신입쟝은 아마도에 모든걸 걸겠습니다 히히,,,(?
후 시간이 늦었으니 전 먼저 자러 가볼게요~~다들 좋은 밤 되세요!! -
580 조이주 (5247706E+5) 2019. 4. 27. 오전 1:10:54호고곡 캡틴도..?! :ㅁ...!!! (같이 붕방붕방(???
핫챠 다갓!!!!!!
.dice 1 3. = 3
1. 그래 뭐. 떡밥?
2. 진단이나 마저 해라
3. 죽어라 조이주! (공격) -
581 조이주 (5247706E+5) 2019. 4. 27. 오전 1:11:12아ㅏ아아아악 (죽음)
새월주 잘자~!!! -
582 Капитан◆YdCzFQd4qI (725379E+54) 2019. 4. 27. 오전 1:12:26새월주 잘자요 :)
아앗 조이주 죽으면 안돼요!! 받아라 부활빔!(삠삠삠삠(??? -
583 조이주 (5247706E+5) 2019. 4. 27. 오전 1:13:49갸ㅏ아ㅏ아ㅏㄱ (부활빔 맞고 부활(?????????
다갓마무...거래를 하러 왔다...!
.dice 1 3. = 3 -
584 조이주 (5247706E+5) 2019. 4. 27. 오전 1:14:08아니 야 ㅆ
-
585 Капитан◆YdCzFQd4qI (725379E+54) 2019. 4. 27. 오전 1:17:50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갓님 왜이렇게 단호하십니까...
그렇다면 저어가 대신 굴려드리죠!(오지랖
.dice 1 3. = 1 -
586 Капитан◆YdCzFQd4qI (725379E+54) 2019. 4. 27. 오전 1:18:18여기선 3번이 나왔어야 만담의 완성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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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조이주 (5247706E+5) 2019. 4. 27. 오전 1:21:39후 3번이 나왔어야 하는ㄷㅔ...!!! (다갓: 내가 왜)
아아악 떡밥이라니 아아아악 (2차 고통(스불재 조이주 -
588 Капитан◆YdCzFQd4qI (725379E+54) 2019. 4. 27. 오전 1:25:29ㅋㅋㅋㅋ아 아니 뭐... 제 다이스는 무효처리해도 된다구요!
이런건 원래 본인이 돌려야 하는 법이고(?
오타수정시간이 길어지는걸 보니 잘 시간이 된거같읍니다...
슬슬 자야겤ㅅ내오... 잘자요 다들 :) 오후에 다시 만나요! -
589 조이주 (5247706E+5) 2019. 4. 27. 오전 1:39:20캡틴 푹 자구! 나도 영화 보면서 졸지 않게 자야겠다...ㅠ 떡밥은..음..
언젠가 풀겠지 뭐!!!! (무책임 -
590 Капитан◆YdCzFQd4qI (5413748E+5) 2019. 4. 27. 오후 2:18:59갱신함다 :3 오랜만에 주말 외출... 좋네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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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 Капитан◆YdCzFQd4qI (725379E+54) 2019. 4. 27. 오후 6:14:04조용한 주말이네요 :3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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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유민주 (1797627E+6) 2019. 4. 27. 오후 6:34:45유민주가 살아있다는 생존신고만 하고 가보겠습니다! 제사준비..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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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Капитан◆YdCzFQd4qI (725379E+54) 2019. 4. 27. 오후 6:36:59유민주... ;ㅁ; 힘내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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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Капитан◆YdCzFQd4qI (725379E+54) 2019. 4. 27. 오후 7:07:54음믐... :3 오늘 진행은 무리인 것 같내오...
시험기간이 끝난 주말이기도 하고! 하루죙일 장아찌 담그느라 혹사당한 캡틴의 명줄을 위해서라도(???) 오늘은 휴식인걸로... -
595 다빈주 (5561423E+5) 2019. 4. 27. 오후 7:11:43드디어 퇴근이다.... 다빈주 갱신합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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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다빈주 (5561423E+5) 2019. 4. 27. 오후 7:11:56푹 쉬세요 캡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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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조이주 (5247706E+5) 2019. 4. 27. 오후 7:54:34갱신할게...캡틴 푹 쉬구.....ㅎ..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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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라이나주 (5771031E+5) 2019. 4. 27. 오후 8:44:03
토요일 밤이 왔으니 이 노래를! -
599 유민주 (5764049E+5) 2019. 4. 28. 오전 12:55:57유민주가 갱신합니다! 그리고 정산결과 가람주가 갱신을 2주간 하지 않아 선우가람 시트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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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유민주 (5764049E+5) 2019. 4. 28. 오전 11:24:08유민주가 갱신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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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다빈주 (2575669E+4) 2019. 4. 28. 오전 11:55:21갱신합니다:3 며칠 새 비 맞으면서 일했더니 가볍게 감기가 습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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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Капитан◆YdCzFQd4qI (5624152E+5) 2019. 4. 28. 오후 12:08:17갱신함다 :3 다빈주 괜찮으세요...?
그리고 나물 존맛탱... 드디어 봄이 왔다(??? -
603 유민주 (5764049E+5) 2019. 4. 28. 오후 12:44:50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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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Капитан◆YdCzFQd4qI (5624152E+5) 2019. 4. 28. 오후 1:14:21설거지 끝내고 갱신임다 :3 오늘 날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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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유민주 (5764049E+5) 2019. 4. 28. 오후 1:23:21어서 오세요! 캡틴..! :) 그리고..캡틴이 있는 곳은 날씨가 좋은 모양이네요. 여긴...무진장 흐리답니다. 비가 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고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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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Капитан◆YdCzFQd4qI (5624152E+5) 2019. 4. 28. 오후 1:26:22앗..아아...(흐릿
여기는 아침부터 맑아서... 그쪽은 비가 오려나 보네요... -
607 유민주 (5764049E+5) 2019. 4. 28. 오후 1:27:16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날씨가 뒤바뀌었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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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다빈주 (0901219E+5) 2019. 4. 28. 오후 2:25:14다시 재갱이에여! 저는 괜찮아여! 아마도요...??
어어쨌든 유민주가 계신 곳은 흐리균요...! -
609 유민주 (5764049E+5) 2019. 4. 28. 오후 2:25:51어서 오세요! 다빈주!! :) 네! 날씨가 흐리답니다..(시선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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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Капитан◆YdCzFQd4qI (5624152E+5) 2019. 4. 28. 오후 2:46:29다빈주 다시 어서와요 :3
쥐인님들 집청소를 하고 나니까 숨쉬기가 힘들구만요... 기관지 갈아끼우고 싶다...(??? -
611 유민주 (5764049E+5) 2019. 4. 28. 오후 2:58:31.....(토닥토닥) 캡틴...부디 나아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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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유민주 (5764049E+5) 2019. 4. 28. 오후 3:07:52유민주는 외출을 좀 하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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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다빈주 (2575669E+4) 2019. 4. 28. 오후 3:15:56유민주 다녀오시구 캡틴 푹 쉬세요..8ㅁ8(토닥토닥)
저도 집에 다시 도착했습니다!:3 -
614 Капитан◆YdCzFQd4qI (5624152E+5) 2019. 4. 28. 오후 3:52:25늦었지만 다녀오세요 유민주 :3
다빈주도 다시 집에 오셨군요 :3 축하해오!(? -
615 다빈주 (2575669E+4) 2019. 4. 28. 오후 4:30:47감사해요!(??) 캡틴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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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Капитан◆YdCzFQd4qI (5624152E+5) 2019. 4. 28. 오후 4:35:13예에 반가워요!! XD
주말이라 밀린 집안일을 몰아서 하니 정신이 없네요... :3
이래서 뭐든 미루면 안되는 겁니다...(참교육당하는중(? -
617 유민주 (5764049E+5) 2019. 4. 28. 오후 5:12:43유민주가 갱신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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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다빈주 (2575669E+4) 2019. 4. 28. 오후 5:19:50>>616 힘내새오...!!! 저도 그런 적이 많아서...(흐릿)
유민주 어서오세요! -
619 Капитан◆YdCzFQd4qI (5624152E+5) 2019. 4. 28. 오후 5:24:16규에엑.. 지치는구만요...
유민주 어서와요 :3 -
620 유민주 (5764049E+5) 2019. 4. 28. 오후 5:54:44괘...괜찮으세요?! 캡틴?! 일단 둘 다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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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다빈주 (2575669E+4) 2019. 4. 28. 오후 5:55:31캡틴 힘내세요..;ㅁ;!!!(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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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Капитан◆YdCzFQd4qI (5624152E+5) 2019. 4. 28. 오후 5:56:54이제 다 끝났으니까 쉬어야겠어오...
좀 쉬었다가 저녁준비 해야지.. 흑흑... -
623 유민주 (5764049E+5) 2019. 4. 28. 오후 6:00:56푸...푹 쉬는 겁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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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 Капитан◆YdCzFQd4qI (5624152E+5) 2019. 4. 28. 오후 6:01:13그러니 쉬는 동안 일상이라도 구해볼까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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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Капитан◆YdCzFQd4qI (5624152E+5) 2019. 4. 28. 오후 6:21:10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3
일단 다른 일 좀 하고 올개오... -
626 유민주 (5764049E+5) 2019. 4. 28. 오후 6:23:03아앗...유튜브를 보고 온 사이에...(동공지진) 이..일단 다녀오세요! 캡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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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 다빈주 (2575669E+4) 2019. 4. 28. 오후 6:40:52약기운에 헤롱헤롱 한 상태이다보니... :3
다시 갱신합니다... 그리고 자고 올게요....;ㅁ; -
628 유민주 (5764049E+5) 2019. 4. 28. 오후 6:53:46다...다빈주...?! 어...어서 푹 쉬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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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다빈주 (2575669E+4) 2019. 4. 28. 오후 7:45:40자고 깼는데 약간 멍해오:3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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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유민주 (5764049E+5) 2019. 4. 28. 오후 7:53:57으아닛?! 괜찮으세요?! 다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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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 유민주 (5764049E+5) 2019. 4. 28. 오후 8:07:12유민주는 밥을 먹고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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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 다빈주 (2575669E+4) 2019. 4. 28. 오후 8:41:05어서오시구 다녀오세요!
약이 좀 독해서 그런 거애오... :3 괜찮읍니다! -
633 유민주 (5764049E+5) 2019. 4. 28. 오후 8:57:48유민주가 갱신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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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다빈주 (2575669E+4) 2019. 4. 28. 오후 8:59:04어거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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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 은조이 (9264672E+5) 2019. 4. 28. 오후 9:55:10>>0
최근에 실전만 해서 그런가. 이론도 병행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말에 조이가 순응한다. 요즘 이론을 너~무 안 배우긴 했어. 라고 낄낄대던 조이의 웃음이 멈춘 것은 휘성의 휘하 연구원, 해슬이 멈춘 문의 명패를 봤기 때문일 것이다.
[상담실]
"이 *발."
조이가 본색을 드러내는 것이 마냥 익숙한지 해슬이 눈을 흘겼다.
*
"이딴 장소에서 뭘 하잔건데요."
조이는 부러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이제 좀 살 것 같다 싶더니 다시? 이번엔 왜? 조이의 붉은 눈동자가 평소와 달랐다. 어떤 친절함도, 즐거움도 담기지 않은 눈동자가 파충류마냥 선득했다.
"양조이."
"은조이."
조이가 턱을 괴곤 눈을 게슴츠레 뜬다. 해슬이 조이의 눈을 미동없이 마주했다. 오만한 녀석. 해슬이 생각했다. 그 일에 관련된 질문을 건네면 저렇게 변해버린다. 누가 조이라는 로봇의 인격칩을 잘 프로그래밍 해둔 것 마냥. 조이가 느른하게 고개를 꺾었다.
"할 말."
이젠 말까지 줄여버린다. 해슬이 후, 한숨을 뱉는다. 이런 일은 항상 내가 총대를 맡지.
"재심문 요청이 들어왔다. 됐어?"
해슬이 빨랐다. 아니, 조이가 빨랐다. 해슬이 숨을 헉, 들이키며 눈 앞에 당도한 볼펜을 빤히 노려본다. 이렇게 위험해야 쓰나. "연산식을 폼으로 배운 건 아닌가보군 그래? 평소보다 더 행동이 재빠른데." 조이가 감정없이 입술을 끌어당겨 올린다. "누구 덕분에." 아, 품 속에서 꺼낸 볼펜이 그렇게 위협적이라니. 소장님, 저 죽어요. 해슬이 속으로 생각하다 눈을 감았다.
"구라야. 씹새끼야. 불시에 일어나는 일에 대한 반응속도를 다시 테스트 해보려고 그랬는데 이렇게 과민반응일준 몰랐지."
조이가 씨익 웃었다. 그래, 이제서야 조이다웠다.
"야, 유해슬. 아가리 꽉 깨물어라."
"아 *발..얼굴만은 안 돼.."
빡. -
636 유민주 (5764049E+5) 2019. 4. 28. 오후 9:58:32어서 오세요!! 조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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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 조이주 (9264672E+5) 2019. 4. 28. 오후 10:01:32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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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다빈주 (2575669E+4) 2019. 4. 28. 오후 10:02:44조이주 어서오세료! 순간 졸았네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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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조이주 (9264672E+5) 2019. 4. 28. 오후 10:12:08안녕~~!! 오늘 저녁인데도 내일 저녁거리를 좀 생각해봤어! ^ㅁ^ (글러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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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 유민주 (5764049E+5) 2019. 4. 28. 오후 10:17:52어어...다빈주...괜찮으세요?! 그리고....무엇을 먹기로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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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 라이나주 (790105E+55) 2019. 4. 28. 오후 10:23:46갱신! 모두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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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조이주 (9264672E+5) 2019. 4. 28. 오후 10:28:00이나주 안뇽!
분짜 해먹을라구!!! ^ㅁ^!!! -
643 다빈주 (2575669E+4) 2019. 4. 28. 오후 10:30:53이나주 어서오세요!!
>>640 붕 뜨는 것만 뺴면 괜찮아오..!! -
644 유민주 (5764049E+5) 2019. 4. 28. 오후 10:57:22어서 오세요!! 이나주!! :) 그리고 분짜...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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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다빈주 (2575669E+4) 2019. 4. 28. 오후 11:01:09분짜 맛잇겠다..!!
저는 더 이상 버티는 게 무리이기 때문에.. 가보겠ㅅ브니다..(털썩 -
646 조이주 (9264672E+5) 2019. 4. 28. 오후 11:02:08앗 다빈주 푹 자~!
사실 집 근처 마트에서 베트남 수입식품을 팔기 시작했거든 ^ㅁ^...! 히히 신난다! -
647 유민주 (5764049E+5) 2019. 4. 28. 오후 11:20:07앗...안녕히 주무세요!! 다빈주..!! :) 그리고....아닛...?! 완전 부럽다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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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Капитан◆YdCzFQd4qI (0395864E+5) 2019. 4. 29. 오전 12:01:30않이... 졸다 정신차리니 왜 12시죠... 이게 무슨 일이야.. 내 주말 어디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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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 유민주 (8427813E+5) 2019. 4. 29. 오전 12:05:21(토닥토닥) 당신의 주말. 잠과 함께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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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Капитан◆YdCzFQd4qI (0395864E+5) 2019. 4. 29. 오전 12:09:16뭐야 내 주말 돌려줘요(???
흑흑... 왜이리 하루가 빨리 지나간거죠... 주말만 쌩하고 지나가버려... ;ㅁ; -
651 유민주 (8427813E+5) 2019. 4. 29. 오전 12:10:50(토닥토닥) 그거야..평일은 5일...주말은 2일...(시선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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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Капитан◆YdCzFQd4qI (0395864E+5) 2019. 4. 29. 오전 12:29:13;ㅁ; 갸아아악...
암므튼 월요일이니 전 다시 가보겟슴니다...
다들 잘자요... 월요일...시러...(쥬금 -
653 유민주 (8427813E+5) 2019. 4. 29. 오전 12:42:15아앗...안녕히 주무세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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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 400일 선물 받아랏(?)◆YdCzFQd4qI (2667944E+5) 2019. 4. 29. 오전 9:43:42아직은 조용한 부실 안, 아직까지는 서늘한 느낌이 드는 공기와 작게 울리는 시계 소리만이 부실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천천히 걸어 들어가 바로 목표를 향해 걸어갔지만, 역시 조금 쑥쓰러운 마음에 살짝 궤도를 틀어 창문으로 다가갔다. 햇살은 강하고 공기는 맑은, 요즘 들어서는 조금 드문듯한, 그림으로 그린듯한 봄날이다. 창문을 열고 어느새 푸른빛으로 가득찬 잔디밭을 내려다 보며 심호흡을 했다. 잠시 다른 곳으로 새어나간 발길을 돌려 원래 목표였던 곳, 너의 책상으로 한 걸음, 또 한 걸음 내딛었다. 혹시라도 떨어트릴까, 소중히 품에 안고 온 것을 책상에 내려놓고 작게 한숨을 쉬었다. 제대로 가져다 놓았다는 안도감과 제대로 전해질까 라는 불안이 섞인 그런 한숨을.
선물이라는 걸 알 수 있는 선 안에서 깔끔하게 포장된 상자. 상자를 열면 그 안에 곱게 놓여있는 지갑이 보이겠지. 쓰면 쓸수록 손맛이 베여, 쓰는 사람에게 딱 맞춰진다는 가죽을 소재로 한 반지갑. 전체적인 생김새도, 안쪽에 각인된 네 이름도 부디 네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 너만을 위해 준비한 선물이니까.
상자를 책상에 내려놓고도 한참을 들여다보다가 살짝 살짝 상자의 위치를 바꿨다. 좀 더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위치에, 각도가 틀어지진 않았는지, 이리저리 기웃거리며 보다가 드디어 만족하고 손을 떼었다. 이걸 보면 너는 어떤 표정을 지을까. 항상 감겨있는 두 눈을 크게 뜨려나? 가능하면 직접 보고 싶지만 안타깝게도 할 일이 있어 오래 머물 수는 없었다. 아쉬울 따름이다.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서, 지금은 주인이 자리를 비운 책상을 살짝 손으로 쓸었다.
"항상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해. 유민아."
아무도 없는 부실인데도 어쩐지 부끄러워 살풋 웃고, 살며시 시선을 돌렸다. 시선에 닿은 시계가 이제 가야한다는 듯 시간을 알리고 있었다. 아쉽지만 이만 가봐야 할 시간. 아쉬움에 한숨을 쉬고 천천히 문가로 향했다. 문가에서 한번 더 뒤돌아 본 후, 마지막으로 아쉬움을 털어내고 부실 문을 닫았다. 나중에 슬쩍 감상이라도 물어봐야겠어- 그런 생각을 하며.
/400일인데 그림 그릴 시간과 예산(?)이 없어서 글...글을...가져왔는데... 예 보시는대로 처참합니다 걍 재롱잔치라고 생각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쥬십셔...(도게자
지금까지 받은 목걸이라던가 그런게 있으니 부장님도 선물 하나 정도는 해야지 싶어서 지-갑 준비했슴다 외형은 유민이 취향에 맞췄다는걸로...상상해쥬세요...(도게자222
부끄러우니까 이만 튀겠슴다 월요일이라 다행이댜!(? -
655 강유민 - 앞으로도 잘 부탁할게 (8427813E+5) 2019. 4. 29. 오전 10:42:22"후후. 한 발 늦어버렸네."
지금까지는 자신이 늘 선물을 먼저 두고 갔건만, 아무래도 오늘은 자신이 한 발 늦은 모양이었다. 부실에 있는 자신의 자리 위에 깔끔하게 포장이 되어있는 상자가 놓여있는 것이 그의 눈에 들어왔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아주 쉽게 판단할 수 있었다. 그야.. 자신도 선물을 준비했으니까. 자신이 고백을 하고 그녀와 연인이 되고서 400일째. 참으로 감명깊고 또 감명깊은 날이었는데, 아무래도 오늘은 선수를 맞은 모양이었다.
일단 포장된 상자를 열어보니, 보이는 것은 가죽으로 만들어진 지갑이었다. 디자인도 그렇고, 안쪽에 있는 자신의 이름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었다. 이것은 자신을 위해서 만들어진 물건이라는 것을...
"후후. 정말 기습적으로 이렇게 선물을 먼저 받아버리면 심장이 좋지 않은데 말이야. 너도 지금까지 이런 기분이었니? 하선아?"
그녀의 자리를 바라보면서 그는 혼자 작게 말을 중얼거렸다. 이 지갑은 정말로 소중하게 잘 쓰겠다고 다짐하며 지갑을 조심스럽게, 혹시나 흠집이라도 날까 두려워 조심스럽게 주머니 속에 넣은 후에 그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상자를 그녀의 자리에 조심스럽게 놓아두었다. 그 안에 들어있는 것은 다름 아닌 크리스탈로 제작한 수제 오르골이었다.
상자를 열어보는 순간, 빛을 반사하며 아름다운 광택이 도는 투명한 크리스탈은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재료였다. 그 재료들을 이용해 목화고등학교 저지먼트를 상징하는 코뿔소 모양으로 만든 그 오르골은 디자인면으로는 어지간한 오르골보다 아름답다고 자부할 수 있었다. 몸통에 달려있는 장치를 천천히 돌리면 그 안의 장치가 돌아가 자신이 그녀를 위해서 만든 고요하고 서정적인... 마치 별이 반짝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반짝반짝거리는 멜로디가 조용히 울릴 것이다. 자신의 기타 소리는 아니지만, 기타를 수도 없이 연주하며 만들어낸 그녀를 위한 곡을 그 오르골에 모두 담아낸 그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그 상자를 바라보았다.
"마음에 들진 모르겠지만... 후후... 그래도 나름대로 연구 많이 했어. 곡 만든다고 말이야."
이전에 그녀와 함께 저 하늘 위에서 바라본 별들의 모습. 그 별들의 모습을 이미지 삼아 만든 곡에 그는 자신이 있었다. 고요한 밤하늘에서 반짝이는 별들의 멜로디.
그 별들의 멜로디가 담긴 오르골을 그녀에게 바치며 그는 살며시 자신의 자리에 앉았다.
"자. 선물은 선물이고 일 해야지. 일. 후후. 안 그래도 요즘은 너무 주목을 받아서 피곤하니까..후딱 끝내고 쉴까."
대체 어찌된 영문인지 학교 내에 자신이 레벨5가 되었다는 사실이 퍼져서 그는 보통 곤란한 것이 아니었다. 어쩔 수 없다는 것은 알지만... 아무튼 그는 빠르게 일을 마치고 쉴 생각이었다.
둘 다 시간이 된다고 한다면... 그녀를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나쁘지 않을테고... 어찌되었건 그에게 있어선 행복한 시간이었기에 그의 입가엔 미소가 사라지지 않았다.
//400일...그렇습니다. 400일입니다. 토요일에 시험치고 제사 갔다온다고 여러모로 정신이 없어서 월요일이 400일이라는 것도 오늘 자고 일어나서야 기억했습니다. (동공지진) 아..아니..그런데...먼저 선수를 당하줄이야..! 큭...!! (털썩) 그 지갑 아주 소중하게 잘 쓰겠습니다! 너무 고마워요! 캡틴! 그리고 하선아!!
그러니까 저도 지지 않는 선물을 하나.. 투척하겠습니다!! (??) -
656 Капитан◆YdCzFQd4qI (3963193E+5) 2019. 4. 29. 오전 11:22:13그렇습니다 이런 기분이었던겁니다(?) 그나저나 주말 내내 정말 바쁘셨군요 유민주...(토닥토닥
그으리고 어흑 오르골이라니... 부장님이 새 진열장 주문하는 소리가 들린다(???
아무튼 벌써 400일이라니 뭔가 굉장하고...앞으로도 잘 부탁드리는겁니다 :3 -
657 유민주 (8427813E+5) 2019. 4. 29. 오전 11:24:2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죄송합니다..(??) 아니요. 사실 일요일은 좀 한가하긴 했는데...토요일의 위엄이 너무 강해서... (시선회피)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서 어떻게든 기억해내서 빨리 뭐라도 써야지..하고 움직였는데... 캡틴의 독백이 딱!! (동공지진)
아...아무튼 400일 정말로 감사하고 다시 한 번 정말로 감사합니다..! 하선이에게서 지갑을 선물받았다...!! -
658 Капитан◆YdCzFQd4qI (9070088E+5) 2019. 4. 29. 오전 11:38:58ㅋㅋㅋㅋㅋ자아 아무튼... 월요일이네요...(죽-음(?
일하기싫다... 시이이잃다아아아아... -
659 유민주 (8427813E+5) 2019. 4. 29. 오후 12:18:45별 생각없이 뒹굴거리다보니 시간이..후딱..(동공지진) 아무튼..힘내요..! 캡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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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 조이주 (3072744E+5) 2019. 4. 29. 오후 4:53:05아이고 달달해라~~~!!! (급성 핑크로 쇼크사)
갱신할게~~~~! .dice 0 100. = 29 -
661 유민주 (8427813E+5) 2019. 4. 29. 오후 5:55:56유민주도 갱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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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Капитан◆YdCzFQd4qI (6853554E+5) 2019. 4. 29. 오후 6:34:26나의 공격을 받아라 핑크랜턴빛!!!(????
조금만 더 있으면 집에 갈... 갈 수 있을까요...?(? -
663 다빈주 (6795037E+5) 2019. 4. 29. 오후 6:36:38우와 달달해!!!
갱신합니다!! 길을 잃었어오.. 뭐야.. 분명 집 가는 방향 전철 탔는데 왜 엉뚱한 곳으로 올라가...(동공지진) -
664 다빈주 (6795037E+5) 2019. 4. 29. 오후 6:37:36아 이유를 알았습니다...
급행을 탔기 때문이었어요! 이런!!!!! -
665 유민주 (8427813E+5) 2019. 4. 29. 오후 6:48:23캡틴과 다빈주 둘 다 어서 오세요!! :) 그리고...둘 다...(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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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잊을만 하면 돌아오는 그 카피페 (6795037E+5) 2019. 4. 29. 오후 7:15:24조이: 내가 잘못한 게 있어서 유민 친구한테 보낼 사과 문자를 쓰는데, 붙여넣기를 잘못해서
[친구야....내가 정말 잘못했어┗(^ω^ )┛두구두구! ┗( ^ω^)┓둥당둥당┏(^ω^ )┛츄추추추추┏( ^ω^)┓뽀이뽀이~┗(^ω^ )┛]
라고 보내버렸어...나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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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선: 오늘 실수로 연구원의 발을 밟아서 '미안합니다. 괜찮나요?'라고 하려던걸 실수로 "괜찮습니다. 미안한가요?" 라고 했다가 사과까지 받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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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민: 드디어 새해니까. 올 한해 동안의 나쁜 일을 전부 잊어야겠어!
콜드케이스: 뭔 일을 잊을건데? 응? 응?
동민: 누구세요?
콜드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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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친구야! 저 사람 왼 손에 약지가 있어! 결혼한거겠지?
유민: 후후, 왼손에 약지가 없으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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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목화고 저지먼트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
1. 몰이 당하는 조이
2. 모는 유성 후배
3. 1을 보호하는 나래 후배
4. 2를 말리는 나
5. 2를 응원하는 새월 후배
6. 구경하는 다빈 후배
7. 등장 만으로 모든 사태를 종결 시키는 하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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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장난! 이런 사람한테 치면 좋다!~
1. 가벼운 장난에 웃고 넘어가주는 사람
2. 속이기 쉬운 사람
3. 반응이 재밌는 사람
4. 은조이
~만우절 장난! 이런 사람한테 하면 안 된다!~
1. 반응이 쎄한 사람
2. 건드리면 무사하지 못 할 것 같은 사람
3. 속이기 어려운 사람
4. 강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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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희망편]
잠자리 펴주는애: 하선
그 애를 도와주는애: 유민
눕자마자 바로 잠드는애: 유성
밤늦게까지 게임하다 잠드는애: 나래
[절망편]
기습 배게싸움 시작하는애: 조이
그거에 휘말리는애: 이나
요란한 소리내며 게임하는애: 새월
그 사이에서 잠 못자는애: 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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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하선: 다빈 후배에게서 온 문자.
「다빈: 선배! 순찰 도는데, 길을 잃었어요~\(^0^)/근데 여기 스킬아웃 본거지 같아요~\(^0^)/나 좀 구해주세요~\(^0^)/」
후배가 유일하게 쓸 줄 아는 이모티콘이 \(^0^)/인 것 같아서 구해주러 가야할지 말지 잠시간 고민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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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우리 반 베짱이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던 하선이 팬들이 많아서 한 번은 우리 반이었던 하선이 팬이 유민 친구의 책상 서랍에 쥐 시체를 가득 넣어두고 "장난이야, 장난!" 하고 웃었더니, 가만히 서 있던 하선 친구가 그 학생의 자리에 쓰레기통을 엎어서 내용물을 쏟아붓곤 "장난이다. 웃어."라고 했던 게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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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 만화나 소설에서는 '나 때문에 싸우지 말아줘!!!!'라는 대사가 자주 나오잖아요? 이 반댓말은 뭘까요?
유성: 싸워라, 이긴 놈 만을 사랑해주지.
조이: 와!!!!!!
다빈: 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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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후후, 우리 부원들에게 마트에서 갖고 싶은 거 하나 사주겠다고 고르게 하면 성격 보일 것 같네
하선: 아. 다빈 후배는 무조건 초콜릿이겠네.
유민: 이나 후배는 괜찮다고 거절할 것 같고...
하선: 조이는
하선, 유민: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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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 다빈씨. 하루를 헛되게 보내면 안 됩니다. 오늘 다빈씨가 헛되게 보낸 하루는 누군가가 원했던 내일일 수도 있습니다(진지
다빈: .......
다빈: 갑자기 하루를 헛되게 보내는 게 더 즐거워졌어~(해맑
나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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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으음... 날개 없는 선풍기 시원할까? 어때?
다빈: 날개가 없는 건 선풍기 앞에서 아~~~~~~~~~ 를 할 수 없는걸요~
조이: 아. 필요 없겠네
하선: 너희가 선풍기를 고르는 기준은 뭐야?
//오랜만에 카피페... 입니다....(털썩 -
667 다빈주 (6795037E+5) 2019. 4. 29. 오후 7:16:33저어는 괜찮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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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 유민주 (8427813E+5) 2019. 4. 29. 오후 7:21:3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빈주...ㅋㅋㅋㅋㅋㅋ 카피페 한다고 수고하셨습니다...!! 그...그런데... 어째서 유민이에겐 만우절 장난을 하면 안되는거죠?! 마구 해도 되는데!!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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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 다빈주 (6795037E+5) 2019. 4. 29. 오후 7:23:39:3! 누굴 넣지 고민하다가 테스트 콘솔 넣고 다이스를 굴렸더니 유민이가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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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Капитан◆YdCzFQd4qI (6853554E+5) 2019. 4. 29. 오후 7:24:01유민이가 두 눈을 뜨는 순간 인첨공의 절반이 소멸하기 때문이죠(선동과 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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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다빈주 (6795037E+5) 2019. 4. 29. 오후 7:25:24ㅋㅋㅋㅋㅋㅋㅋ 그렇군요!(넘어갔다) 캡틴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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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 다빈주 (6795037E+5) 2019. 4. 29. 오후 7:26:58이런 것도 있워여!!!
이나: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사필귀정이 무슨 뜻입니까.
하선: 사기를 치면 필시 귀와 정수리를 두드려 맞는다.
이나: !
부실로 들어오던 유민: (그거 아냐..) -
673 유민주 (8427813E+5) 2019. 4. 29. 오후 7:40:3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서 유민이 패왕설이..!! (동공지진) 일단 전 밥 먹으러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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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4 유민주 (8427813E+5) 2019. 4. 29. 오후 8:12:28유민주가 밥을 다 먹고 갱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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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 Капитан◆YdCzFQd4qI (6853554E+5) 2019. 4. 29. 오후 8:30:42아아악 집에... 가고싶다...(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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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 유민주 (8427813E+5) 2019. 4. 29. 오후 8:31:26아직도 집이 아니라니..캡틴...(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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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 조이주 (0633712E+5) 2019. 4. 29. 오후 10: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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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 유민주 (8427813E+5) 2019. 4. 29. 오후 10:45:50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 오세요! 조이주! ㅋㅋㅋㅋㅋㅋ 지..직접 그리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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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 조이주 (0633712E+5) 2019. 4. 29. 오후 10:48:06마트!!!!!!!! (도랏음
안녕• -
680 조이주 (0633712E+5) 2019. 4. 29. 오후 10:48:32안대 잘리다니!!!
안녕!! 클레오!!파!!트라악!!!! 세상에서 제일가는 포테이토칩~~!! (뭔) -
681 유민주 (8427813E+5) 2019. 4. 29. 오후 10:53:3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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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2 다빈주 (7674576E+4) 2019. 4. 29. 오후 10:55:48어째서 베개를 품에 안고 저는 키보드에 머리를 박고서 자고 있었던 거져...(흐릿)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이주 직접 그리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83 다빈주 (7674576E+4) 2019. 4. 29. 오후 10:57:12안대게다....
저는 다시 자러 가겠읍ㄴ지다.....!! -
684 조이주 (0633712E+5) 2019. 4. 29. 오후 11:12:24다빈주 푹 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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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유민주 (8427813E+5) 2019. 4. 29. 오후 11:16:03(동공지진) 어...어서 안녕히 주무세요! 다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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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 은조이 (0633712E+5) 2019. 4. 29. 오후 11:20:58>>0
연산식 = 재미 없는 것
깜지 = 끔찍한 것
그럼 연산식 깜지는?
"끔찍하게 노잼이야......."
조이는 칭얼대며 고개를 푹 숙인다. 휘성을 돕기 위해 연구실에 들어온 하민이 조이의 상태를 보고 흠칫 몸을 떨었다.
"...살아있어?"
"하민아...히잉..힝..히이이잉...."
조이가 우는소리를 하자 해슬이 계란으로 멍이 진 곳을 문지르며 미간을 좁혔다.
"그러면 깜지 추가 할 거야."
"아니 지가 먼저 개소리로 시비 털어서 처맞아놓고 나한테 권력 남용이야!"
"이새끼가 연구원한테 못하는 말이 없다??? 야, 깜지 추가!"
"악!!!"
오늘도 조이는 고통 받았다! -
687 유민주 (8427813E+5) 2019. 4. 29. 오후 11:31:08조...조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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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 유민주 (2768139E+5) 2019. 4. 30. 오전 12:07:03오늘자 정산 결과...나래주가 1주일간 갱신을 하지 않아 시트가 동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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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 유성주 ◆pc56Zy/gs6 (47839E+57) 2019. 4. 30. 오전 12:29:26유성주가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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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유성주 ◆pc56Zy/gs6 (47839E+57) 2019. 4. 30. 오전 12:39:50유성: 싸워라, 이긴 놈 만을 사랑해주지.
앗 이 말 너무 마음에 든다. -
691 유민주 (2768139E+5) 2019. 4. 30. 오전 12:45:14어서 오세요!! 유성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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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유민주 (2768139E+5) 2019. 4. 30. 오전 10:04:15유민주가 잠시 갱신했다가 사라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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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 골병든 Капитан◆YdCzFQd4qI (6572004E+5) 2019. 4. 30. 오후 12:57:36다들 일교차 조심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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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4 유민주 (2768139E+5) 2019. 4. 30. 오후 1:47:16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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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 다빈주 (9585566E+4) 2019. 4. 30. 오후 3:40:00외근 나갔다가 더위 먹은 다빈주 갱신합니다.. 날씨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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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유민주 (2768139E+5) 2019. 4. 30. 오후 4:45:26유민주가 재갱신할게요!! :) 다빈주는...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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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다빈주 (9585566E+4) 2019. 4. 30. 오후 5:56:52재갱신합니다.. :3 괜찮읍니다.. 뙤약볕 아래에 있었던 것 뿐이라..(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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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 유민주 (2768139E+5) 2019. 4. 30. 오후 6:37:19어서 오세요! 다빈주...! 아..아니..그런데....(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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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다빈주 (9585566E+4) 2019. 4. 30. 오후 7:24:43(파아아아)
저는 되살아났어요:3~ -
700 유민주 (2768139E+5) 2019. 4. 30. 오후 7:28:40우와아아아! 다빈주가 되살아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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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 다빈주 (9585566E+4) 2019. 4. 30. 오후 7:34:14와아아아아! 신나기 떄문에 저는 유희왕 가챠를 돌리고 오겠습니다!! 과연.. 과연 이번에 원하는 테마가 나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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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유성주 ◆pc56Zy/gs6 (47839E+57) 2019. 4. 30. 오후 7:35:45유성주가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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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라이나주 (0342186E+5) 2019. 4. 30. 오후 7:52:24이나주도 갱신!
일상 하고 싶어요! -
704 유성주 ◆pc56Zy/gs6 (47839E+57) 2019. 4. 30. 오후 8:10:12일상! 괜찮습니다! 괜찮으시다면야!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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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라이나주 (0342186E+5) 2019. 4. 30. 오후 8:15:18이야호 일상 호레이
그럼 선레를 누가 쓸까요? -
706 유성주 ◆pc56Zy/gs6 (47839E+57) 2019. 4. 30. 오후 8:19:04답은 다이스입니다 다이스.
홀수가 유성주 짝수가 라이나주로!
.dice 1 6. = 5 -
707 유성주 ◆pc56Zy/gs6 (47839E+57) 2019. 4. 30. 오후 8:19:44-라고 말하면 꼭 유성주가 걸렸던거 같은 기분이.
원하시는 시간대라던가... 상황이라던가, 장소라던가 있으신가요? -
708 라이나주 (0304369E+5) 2019. 4. 30. 오후 8:20:57도서관에서 만나보고 싶은 느낌이 있네요!
학교 도서관도 좋고 도시 어딘가의 도서관도 좋고! -
709 유성주 ◆pc56Zy/gs6 (47839E+57) 2019. 4. 30. 오후 8:21:52도서관 도서관 도서관...
아아알겠슘미다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따끈따끈한 선레를 쪄올게요 -
710 라이나주 (0304369E+5) 2019. 4. 30. 오후 8:23:21잠시 기다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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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유민주 (2768139E+5) 2019. 4. 30. 오후 8:26:05식사를 마친 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안녕하세요!!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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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라이나주 (0304369E+5) 2019. 4. 30. 오후 8:30:47뮤인주 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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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유성-읽으라는 책은 안읽고 ◆pc56Zy/gs6 (47839E+57) 2019. 4. 30. 오후 8:33:55음. 오늘따라 재수가 영 없었다.
애초에 평소부터 사서씨랑 사이가 안좋은 것도 한몫했고.
하필 그걸 쫒다 나온게 그 사서씨가 봉사활동하는 공공도서관인것도 그렇고.
무엇보다...
재수없게 눈에 띄는 바람에 평소의 행실을 이유로 여기 묶여있는게 제일 재수없다!
물론 비교적 시끄럽게 하기야 했지만, 능력까지 사용해서 묶어둘 이유가 있었나? 정말이지...
정말로 멋진 스파이라면 발이든 혀든 써서 뭔가 도구같은거로 줄을 잘라내겠지만...
아쉽게도 나는 그다지 멋지지도 않고 스파이도 아니라서 그런걸 할 줄 모르거든.
일단 여기서 빠져 나가면 오늘은 대충 마무리하고 돌아가서 잠이나 자야지.
주말인데 이게 뭐하는 짓이람.
"그러니까 이거 좀 풀어주면 안될까 후배님? 이러고있으니까 슬슬 머리에 피가 몰려서 어지럽거든"
거꾸로 매달려서 밧줄로 묶여있는 모습이라 폼이 안난다는게 제일 서글픈 기분이다. -
714 다빈주 (9585566E+4) 2019. 4. 30. 오후 8:34:24느어어억 드디어.. 드디어 어느 정도 원하는 카드들이 손에 들어왔다!!!!(신남)
갱신합니다:3 -
715 라이나주 (0304369E+5) 2019. 4. 30. 오후 8:39:25다빈주 어서와요!
유성이는 시끄럽게 떠들어서...
이나가 잡아 둔건가??? -
716 유민주 (2768139E+5) 2019. 4. 30. 오후 8:41:27다빈주도 어서 오세요!! :) 그리고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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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유성주 ◆pc56Zy/gs6 (47839E+57) 2019. 4. 30. 오후 8:41:27그을쎄요
평소에 사이 안좋던 사서님이 잡아다가 매달아놨다는 정도만 생각해놔서.
그것도 평소엔 아무도 안오는 러시아어 책장 근처에 매달아뒀다던가...!
그리고 다빈주는 어서오세오. 가챠운이 다빈주와 함께하길 -
718 라이나 - 유성 (0304369E+5) 2019. 4. 30. 오후 8:46:13"정말 가만히 있겠다 싶으면 풀어 드리겠습니다."
도서관에 책을 반납하러 갔더니 아는 사람이 묶여있어 뚱하게 그 사람을 쳐다봤다.
도서관인데 공중에 사람이 묶여 있는게 보이면 그건 참 이상할거다.
저지먼트인데 행실을 어찌 이리 경솔한 사람이 있을까.
공공장소에서 공중에 묶여 있을 정도면 어떤 짓을 했는지는 설명이 필요 없을것이다.
나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같은 저지먼트인데 도와야 할것이다.
"일단 내려드릴태니 가만히 테이블 앞에 앉아 차분히 자신이 여기와서 뭘 했는지 또박 또박 말하세요."
"제가 내려주는게 제가 앞으로 일어날 일을 책임진다는것도 마음에 새겨두시고요." -
719 조이주 (384678E+57) 2019. 4. 30. 오후 8:50:18갱신할게~ 일 넘모 싫다. 내일 근로자의 날인데 나는 못쉬겠지....^-ㅠ
.dice 0 100. = 49 -
720 유민주 (2768139E+5) 2019. 4. 30. 오후 8:53:34안녕하세요! 조이주...!! 그리고...(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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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라이나주 (0304369E+5) 2019. 4. 30. 오후 8:54:02어서와요 조이주! 어째서 쉬지를 못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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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다빈주 (9585566E+4) 2019. 4. 30. 오후 8:58:16조이주 어서오세요! 그리고...(토닥토닥)
남 일 같지가 않습니다...(주륵) -
723 유성-이나 ◆pc56Zy/gs6 (47839E+57) 2019. 4. 30. 오후 8:59:45"가만히라는 정도가 어느정돈진 모르겠지만 이걸 풀어주면 얌전히 집에가서 발닦고 잠이나 자려고 했는데. 마침 주말이고."
무려 러시아어 코너다 러시아어 코너! 나보고 뭘 어쩌라는 거였을까!
마치 거미가 사냥감을 잡듯이 날 말려 죽이려는 심보였으면 충분히 잔혹하다고 이야기할 수 있었다.
그렇지만 보라, 이 가련한 나방을 구해주러 오신 구세주가 눈 앞에 있구나! 그야말로 천사! 여신! 후배님!
"이런 말 하면 굉장히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아직 아무것도 안했다고."
뭐... 저번에 폭죽건 때문에 굉장히 예민했다는건 기억하지만.
그렇다고 보자마자 묶어놓는건 너무했단 말이지.
"뭐, 이쪽의 이야기를 듣는거야 저지먼트의 직업병 같은거라고 생각하니까 적당히 이야기해줄 수 있지."
"그건 저-저-저번주의 일이었는데, 뭔가 수상하고 재밌는 소문을 들어서 그걸 쫒다가"
"저-저번주에 날 병원..은 아니고 보건실로 보내버린 친구를 찾아서 쫒아오니까..여기였다 이거지."
"물론 아직 아무것도 안했다고? 뭐.. 저번처럼 날아갈 각오정도는 하고 있었는데 얼굴도 못보고 사서양에게 붙잡힐줄은 몰랐다는거야"
"세상에. "당신같은 책과 제일 거리가 먼 사람이 도서관에 온것부터가 수상해요"라니. 너무한 이야기 아냐?"
물론 이 말은 거의 맞는 말이다. 한동안 교과서 빼고 읽은 책은 거의 없기때문에.
아무리 그래도 너무 심한 느낌이지. 암암
"물론 저번에 내가 잘못한게 없진 않아서 얌전히 잡히기야 했는데 설마 거꾸로 매달아놓을줄은 몰랐지. 그것도 러시아어코너에!"
"뭐, 그런 이야기였습니다만, 또 잡히기 전에 돌아가도 괜찮겠지? 쫒던거라면 어차피 저지먼트 일도 아니고 취미로 쫒는 소문이라 시간은 넉넉하거든"
마치 스피드웨건씨의 설명마냥 빠르고 간략하게 설명하고는 주머니에서 사탕을 꺼내 물었다.
"...혹시 질문 있어? 썩 긍정적인 표정은 아닌것같은데." -
724 나랮 (4048428E+5) 2019. 4. 30. 오후 9:00:02나래주 갱신합니다... 자격증 싫어... 시험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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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유민주 (2768139E+5) 2019. 4. 30. 오후 9:01:01다빈주도...왜...왜 다들...(흐릿) 그리고 어서 오세요! 나래주..!! 괘...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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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다빈주 (9585566E+4) 2019. 4. 30. 오후 9:03:00나래주 어서오시고... 두통이 심해져서 다녀올게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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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조이주 (384678E+57) 2019. 4. 30. 오후 9:04:31외주가 안 끝나서...? (주륵)
나래주 어서오구 다빈주 푹 쉬어~ ㅠ-ㅠ -
728 나랮 (4048428E+5) 2019. 4. 30. 오후 9:10:16모두 반가워요! 나래주는 지금 이불 속이라 괜찮지만 다들...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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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라이나 - 유성 (0304369E+5) 2019. 4. 30. 오후 9:10:25"일단 유성 선배님은 저지먼트의 행동가짐부터 가져야 할것 같군요."
입에 문 사탕을 빼내려 하며 말했다.
"도서관에서 음식물 섭취는 규칙에 어긋납니다. 또한 수상한 소문을 따라가는것을 말리지는 않지만 그것이 친구를 보건실로 보내버리거나 도서관에서의 난동을 부리는 행동으로 이어져서는 안됩니다. 선배님이 보이자 마자 사서분이 이런 행동을 한건 분명 그 전에 좋지 않은 태도를 보인것이 아닙니까? 그 뒤로 그 행동에 대해 자세히 사과를 보내거나 반성의 태도를 보이거나 하시긴 했습니까? 무엇보다 이렇게 극단적인 태도를 보인것은 또 다시 와서 무언가 저지른게 아닐까 생각이 드는군요. 저지먼트로서 자신의 행동가짐을 가지고는 계신겁니까? 저지먼트는 학생의 모범이 되고 앞장서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방금과 같이 무심코 사탕을 꺼내 무는 듯한 경솔한 행동은 그것을 본 다른 사람들이 당신으로서의 저지먼트 뿐만이 아닌 다른 저지먼트들에게도 좋지 않은 평가를 보내게 되는 것이 됩니다. 그리고..."
끊어지지 않고 설교가 나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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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유성-이나 ◆pc56Zy/gs6 (47839E+57) 2019. 4. 30. 오후 9:29:06"부장님에게도 뺏긴적 없는데! 농담이지만."
사탕도 뺏긴 김에 선글라스도 집어넣었다.
"그래그래 도서관에서 음식물은 안되는구나. 도서관에 영 안와서 몰랐네. 그러고보니 그런걸 본거 같기도 하고..."
그나저나 날아간것도 보건실 간것도 이쪽인데 왜 그 몫까지 내가 설교를 들어야하는지 모르겠구만
"에 뭐, 사과야 제대로 했지. 타버린 책도 도로 구했고. 덕분에 한동안은 컵라면하고 급식만 먹었고... 실수야 실수긴 했지만서도."
"거기다가 지금의 나는 저지먼트로써 온게 아니니까. 일하고 사생활은 구분해야지. 뭐...일이라고 하긴 조금 미묘한 위치긴 하지만."
"지금의 나는 저지먼트로 수사든 추적이든 하는게 아니라 심심풀이로 소문을 쫒는것 정도거든? 그 과정에서 미묘하게 트러블이 생겨서 의문스럽기야 했지만."
뭐, 부장도 알고 있는거고 문제 없다 했으니까 상관 없으려나.
"거기다가 내 얼굴 본 사람도 그닥 없으니까? 대부분 변신해있고. 지금이야 잡혀있느라 힘이 빠져서 그렇고."
영화에 나오는 액체괴물처럼 흐물대며 다른 얼굴로 변했다.
뼈나 근육이 (물리적으로) 변하는 소리는 그대로지만.
"저지먼트의 마음이니 뭐니 하는건 잘 모르겠다만, 딱히 크게 어긴것도 없다고? 되도록이면 준법 정신을 갖추고있고."
"아, 사탕은 예외로. 도서관을 하도 안와서 잘 몰랐거든."
짧지만 양쪽의 산치를 깎을만한 변신시간이 지나자, 전혀 다른 사람의 얼굴로, 방금까지 짓고있던 능글거리는 표정을 지었다.
내쪽도 산치가 깎이는 이유? 그거야 죽을만큼 아프기 때문이지. 변신(물리)같은거니까! -
731 라이나 - 유성 (0304369E+5) 2019. 4. 30. 오후 9:42:38"그건 부장님이 너무 무르신겁니다."
작게 한숨을 폭 내쉬었다.
그러다가 말하는것을 들어보았다.
틀린말은 아닌거 같다. 그리고 내가 설교를 길고 지겹게 말했는데도 다 제대로 듣는듯 해 보였고.
"흠."
잠깐 빤 하고 쳐다봤다. 정말로 악의적으로 행동하는 느낌은 없어보였으니까.
"좋습니다. 사서님에게는 제가 잘 말씀드려볼테니 앞으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책임지고 나쁜일이나 소란피울 일 없다고 사서에게 말할것이다.
그러면 적어도 이정도 일은 없겠지.
"그리고 그 소문이란건 어떤 겁니까? 그 소문이라는것을 쫒는데 일어난 일들이라면 앞으로도 이런일이 있을듯한데. 개인적인 일이 아니면 제가 그런일 없도록 옆에서 확인을 해야 할거 같군요." -
732 유민주 (2768139E+5) 2019. 4. 30. 오후 9:46:22잠시 좀 게임을 하고 왔는데...정말 상상도 못한 전개에 그저 웃으면서 유민주가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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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 라이나주 (0304369E+5) 2019. 4. 30. 오후 9:47:10어서오세요 유민주!
어떤 전개요? -
734 유민주 (2768139E+5) 2019. 4. 30. 오후 9:54:52>>733 ㅋㅋㅋㅋㅋ 아니요! 일상 전개가 아니라 게임 전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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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라이나주 (0304369E+5) 2019. 4. 30. 오후 9:58:09게임 전개 얘기군요! 재밌게 하고 왔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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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유민주 (2768139E+5) 2019. 4. 30. 오후 9:59:38ㅋㅋㅋㅋㅋㅋ 아직 다 깨진 않아서....(시선회피) 그냥 나름 재밌게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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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유성-이나 ◆pc56Zy/gs6 (47839E+57) 2019. 4. 30. 오후 10:01:39"그래그래. 무르시긴 하지. 저지먼트 한정이지만."
반대로 저지먼트 건드리는쪽에는 과민할 정도로 반응하시지만.
다행히도 넘어가줄것같은 분위기다. 나로써는 다행이지만...
넘어가지 않았으면 진작에 도망쳤겠지.
"뭐, 대신 이야기해준다면야 나야 고맙지. 얼굴 마주보긴 껄끄럽거든. 여러 의미로"
뭐...찾은 사람도 이미 시야에서 벗어났고. 이래저래 공쳐버렸구마
"글쎄다. 별 소문은 아니고, 뭔가 재밌는게 있다길래. 뭔가 싶었는데... 아직까지 모르겠네. 뭐, 반 취미로 조사하는거고."
"좋다 싶으면 괜찮은 가게가 나올거고... 안좋다 싶어도 적당히 담배피기 좋은 스팟 정도같으니까."
"확실한것도 아니라서 일단은 저지먼트가 아니라 개인으로 조사하고있고... 좋은 가게인걸로 결정나면 부장님한테도 알려드리고... 좋지 않은 가게라면 부장님도 알게 되시겠지."
"뭐, 이쪽도 이쪽 나름대로 소문 조사하는거니까, 후배님도 조사하겠다고 하면 말리진 않겠는데.. 진짜로 좋은 스위트 가게가 나오는 엔딩일지도 모른다?"
"거기다가 이쪽은 슬슬 돌아가서 침대와 합체할 예정이고. 다음 조사는... 다음 휴일 즈음이나 되려나" -
738 유성주 ◆pc56Zy/gs6 (47839E+57) 2019. 4. 30. 오후 10:03:28유성주도 최근에 이번주중에 나올 얼라이언스의 현 국왕님을 영접하기 위해 골드를 모으고 있습니다.
and I also 시공 조아.
그것때문에 자주 얼굴 비추지 못했다는건 조금 미묭합니다만은. -
739 라이나 - 유성 (0304369E+5) 2019. 4. 30. 오후 10:10:58"그럼 좋습니다."
적어도 문제를 일으킨다는것을 멀리서 듣는것보다 문제가 일어날 곳에서 수습하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소문에 흥미가 있는것이 아니라 일어날 일을 잘 수습하려는 겁니다. 혼자보단 둘이 조사하는게 빨리 끝나기도 할테니 이런 일도 덜 일어나게 될테고."
개인으로든 저지먼트로든 이런저런 일이 일어나면 저지먼트쪽에 불이익이 있을수 있으니까.
"휴일에 언제 나갈지 정확히 정해지면 저도 그때 나가겠습니다."
그러면서 손을 내밀었다.
"핸드폰 주시면 연락처 적어드리겠습니다." -
740 유민주 (2768139E+5) 2019. 4. 30. 오후 10:16:39>>738 ...어어...뭔진 모르겠지만 화이팅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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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 유성-이나 ◆pc56Zy/gs6 (47839E+57) 2019. 4. 30. 오후 10:23:40"일어난 일이라곤 해도 저저번주에 내가 넉다운 당한것밖엔 없지만."
뭐...도와준다는데 거절할 필요는 없는것 같기도 하고..
"..연락처? 어....음.... 그래."
당연하게 손을 내미는 후배님에게 핸드폰을 쥐어줬다.
아무래도 운수가 마냥 없지는 않은것같다.
"세상에. 이런 날도 있기는 있구나. 신기하네"
그럼.. 슬슬 도망쳐야겠는데? 사실 지금도 너무 오래 있지 않았나 싶은 느낌이고.
"이야기해준다곤 했지만 그래도 당장은 좀..그렇네. 이왕 변신한 김에 슬쩍 빠져나가버릴까나"
휴대폰을 받고는 다시 선글라스를 꺼내 쓰고 들려왔던 길은 반대로 걸어나가기 시작했다.
"아, 풀어준거 고맙다? 나중에 한턱 쏠게" -
742 라이나 - 유성 (0304369E+5) 2019. 4. 30. 오후 10:28:45"적어도 저랑 있으면 넉다운 당할 일은 없을겁니다. 그런데 넉다운 당했다는게 선배 얘기 였습니까?"
번호를 찍어 다시 되돌려 주며 말했다.
그리고 이런 날이라는게 무슨 소리지.
"그런데 이런 날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 입니까."
하고 물었는데 이미 어디론가 나가려고 가고 있었다.
"알겠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대체 무슨일이 있었다고 저리 급히 나가는지.
사서님에게 물어봐야 겠다.
/이걸로 막레를... 그런데 대체 도서관에서 뭘 한거죠?? -
743 유성주 ◆pc56Zy/gs6 (47839E+57) 2019. 4. 30. 오후 10:31:37사서씨와 개인적인 자그마한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대부분은 즉석에서 짜낸 설정들이긴 하지만!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
744 라이나주 (0304369E+5) 2019. 4. 30. 오후 10:32:27수고하셨습니다!
예전 일상들을 쭉 살펴봐야 하나 -
745 유민주 (2768139E+5) 2019. 4. 30. 오후 10:32:28두 분 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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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 유성주 ◆pc56Zy/gs6 (47839E+57) 2019. 4. 30. 오후 10:35:29그나저나 맥거핀으로 쓰기 딱 좋은 느낌이네요 이 소문 이야기는.
뭐.. 난중에는 개인 이벤트로 써먹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은... -
747 라이나주 (0304369E+5) 2019. 4. 30. 오후 10:41:01개인 이벤트! 후흐흐흐 재밌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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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 조이주 (384678E+57) 2019. 4. 30. 오후 10:46:42(일상에 팝콘)
앗. 다이스 49 나왔다.
.dice 1 3. = 3 설마 2가 나오겠어? ^ㅁ^ -
749 유민주 (2768139E+5) 2019. 4. 30. 오후 10:49:28과연 유성주의 개인 이벤트는....?! 그리고...다갓님..! 예능을 모르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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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다빈주 (9585566E+4) 2019. 4. 30. 오후 10:49:47내일 모레 에어컨 청소 하리라고 다짐하며 갱신합니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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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 조이주 (384678E+57) 2019. 4. 30. 오후 10:50:26다갓님 예능을 모르시네~ ^ㅁ^
제일 시리어스를 주시다니...(죽은눈 -
752 조이주 (384678E+57) 2019. 4. 30. 오후 10:51:20앗 다빈주 어서오구 벌써 그런 날씨가 다가오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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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3 다빈주 (9585566E+4) 2019. 4. 30. 오후 10:53:42시리어스...(흐릿)
그렇습니다.. 오늘 더위 먹고 확신이 들었어요. 작년 만큼이나 덥겠구나...!!!! 작년에도 5월부터 더위 먹었으니까 대책을 강구해야 합니다...(흐느적) -
754 라이나주 (0304369E+5) 2019. 4. 30. 오후 10:56:50앗 조이주 다빈주 다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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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 유민주 (2768139E+5) 2019. 4. 30. 오후 11:05:46어서 오세요!! 다빈주!! :) 그리고...조이주..?! (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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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다빈주 (9585566E+4) 2019. 4. 30. 오후 11:07:29저는 움직일 때마다 머리가 흔들려서 가볼게오...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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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 유민주 (2768139E+5) 2019. 4. 30. 오후 11:10:11.....(동공지진) 아..안녕히 가세요! 다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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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 은조이 (384678E+57) 2019. 4. 30. 오후 11:59:41>>0
조이의 두 눈이 가늘게 뜨였다. 첫 순찰은 그렇게 좋은 기억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았다고 생각한 것들과 마주하는 기분은 썩 좋은 것이 아니었으니까. 조이가 느른하게 고개를 꺾자 뻣뻣했던 목 관절이 풀리는 소리가 났다. 조이가 미간을 좁혔다. 이런 소리 잘못 나면 목 혈관이 끊긴다는데. 어딘가 뉴스에서 본 것 같은 기억을 뒤로하고, 조이가 눈 앞의 남성을 마주한다.
"감옥 안 갔네."
"....너야말로. 제일 질 나쁜 애가 여기 버젓이 있을 줄은 몰랐는데."
"음."
조이가 눈을 굴린다. 질 나쁜 아이라니. 그런 나쁜 말을 자신에게 할 줄이야. 조이가 웃었다. 하, 짧은 비웃음 소리와 함께 조이의 눈이 점점 감겼다.
"나 저지먼트야."
"네가?"
"그니까 도망쳐. 이번엔 봐줄테니까."
남성이 웃었다. 조이의 어깨 위에 손을 얹으며 그가 안타깝다는듯 눈썹을 휘어내린다.
"조이. 네가 봐준다고? 많이 달라졌-"
조이가 빨랐다. 연산식이 빨랐다고 하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다. 조이가 남성의 팔을 부여잡고 그대로 남성을 바닥에 내리꽂았다. 남성이 고통스러운듯 표정을 일그러트리며 조이를 올려다봤던가? 음...글쎄.
"......살인미수 여섯 건 전부, 마지막은 내가 했지."
그런데 이젠 달라.
조이가 웃었다.
"친구야." -
759 은조이 (384678E+57) 2019. 4. 30. 오후 11:59:55오우오우 세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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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 유민주 (485403E+56) 2019. 5. 1. 오전 12:00:26어어...어어어...어어..? (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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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유민주 (485403E+56) 2019. 5. 1. 오전 12:02:24오늘자 정산 결과...강미윤 시트가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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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 은조이 (9775106E+5) 2019. 5. 1. 오전 2:37:43>>0
순찰 도중의 고해성사는 충동적이었다고 해야할까. 누가 들었으면 무지 큰일났을텐데. 조이는 두 눈을 느긋하게 감았다 뜨며 눈 앞의 남성을 가만히 내려다보았다. 바닥에 한 번 내리 꽂았다고 일어서지도 못하고 끙끙 앓는 꼴이 마냥 우스운지 조이가 혀를 찼다.
"게을러 빠졌구만."
조이가 뱉은 말의 요지는 간단했다. 고작 1년 안 봤다고 게을러졌다. 나머지 놈들이 어중이떠중이가 되었다는 건 안 봐도 뻔하겠지. 남성이 허리를 두들기며 자리에서 일어서더니 조이를 위아래로 훑다가 웃었다.
"개새끼가 사람 다 됐네."
"친구야, 여전히 병신이구나. 조직을 등처먹었으니 도망치려면 사람으로 위장이라도 해야지."
"그래서, 등짝 문신은 차마 못 지우고 계시고?"
"....안 지우는거야."
"양조이, 이 한심한 새끼야. 정신차려. 네가 발버둥쳐도 아직 리더 손아귀에 있는데 어딜 째려고. 인첨공 사람들이 너를 불쌍하게 여기면서 같이 지내줄 것 같아? 박쥐 꼴 나는건 한 순간이야. 그쪽에선 레벨 낮다고 동정하다가 금세 버려지고 다른 조직도 못 들어가서 이도저도 못 간다고."
조이가 표정을 구겼다.
"난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오히려 너야말로 박쥐지. 조직이 개박살이 났으면 얌전히 짜져살아야지 뭐가 좋다고 다른 조직에 들어가서 으스대. 그러다가 거기도 개박살나면 이번엔 어디로 갈래. 보호소? 감옥? 그렇게 싫어하는 연구원 품? 그리고 똑바로 말해. 나는 은조이지 양조이가 아니거든."
"그거 리더가 들으면 땅을 치며 오열하겠구만."
조이가 픽 웃었다. "몸으로 대화하자는 뜻으로 알아들을게. 내가 그렇게 폭력적인 걸 좋아하는걸 어떻게 알았는지." 라더니 웃음기가 사라지는 것이다.
지독히도 시린 무표정 사이로 파충류같은 두 눈만 서늘하게 번들거렸다.
*
"그렇게! 조이쨩은 시말서를 쓰게 되어버렸습니다아- 힝구야~ 시말서 쓰기 싫어요~ 하선이가 분명 화내겠죠? 히잉~ 조이는 정당방위인걸요~ 패드립에는 주먹이랬어요 대디 ^ㅁ^!!!!"
"....그, 조이야."
"넹 대디?"
"..안티스킬이 출동할 정도면 말 다하지 않았니. 내가 그 성질 죽이라고 몇 번을 혼냈을텐데."
"그치마안 대디이이이, 조이가 욕 먹는 게 좋아요? 흑, 걔가 먼저 조이한테 욕했다구~"
"좋아. 그러면 외출 금지에서 연산식 깜지로 바꾸도록 하자."
"넹...?"
"시말서 다 쓰고 깜지도 써라. 검사 맡기 전엔 못 잘줄 알아."
"..네에엥...?"
조이가 연산식으로 깜지를 쓰며 고통받는 새벽. -
763 유민주 (485403E+56) 2019. 5. 1. 오전 10:46:26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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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 Капитан◆YdCzFQd4qI (334029E+58) 2019. 5. 1. 오전 10:50:35근로자의 날? 그게 뭐죠? 맛있는건가?(눈물(?
구에에에... 갱신합니다... -
765 유민주 (485403E+56) 2019. 5. 1. 오후 12:21:53어서 오세요!! 캡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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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 라이나주 (8997527E+5) 2019. 5. 1. 오후 12:31:15에브리 바디 세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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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 유민주 (485403E+56) 2019. 5. 1. 오후 12:54:47이나주도 어서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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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 라이나주 (8997527E+5) 2019. 5. 1. 오후 1:10:00세이
예 어서오세요 유민주! -
769 Капитан◆YdCzFQd4qI (7734687E+5) 2019. 5. 1. 오후 1:14:52다들 맛점하셨나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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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 유민주 (485403E+56) 2019. 5. 1. 오후 1:26:04식사...식사를 해야하는데.... 일단 슬슬 밥 먹으러 갈 생각입니다!!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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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 Капитан◆YdCzFQd4qI (7734687E+5) 2019. 5. 1. 오후 1:35:27그렇군요 :3 맛있게 드십셔
저어는 식곤증과 싸우는 중인데 곧 질 것 같습니다... 갸으악 -
772 유민주 (485403E+56) 2019. 5. 1. 오후 1:36:13안됩니다! 캡틴..! 자면 안돼요!! 뒤에서 사장님이 보고 있을 거예요!! (동공지진) 아무튼..전 식사를 하러 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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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Капитан◆YdCzFQd4qI (7734687E+5) 2019. 5. 1. 오후 1:38:43다녀오세요 :3 그리고 사장님 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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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 다빈주 (3389081E+4) 2019. 5. 1. 오후 4:13:40퇴근 하고 갱신합니다:3
내일 쉬는 날이었을 터인데...(쾅) -
775 다빈주 (3389081E+4) 2019. 5. 1. 오후 4:14:45그리고 회사 일 하고 올게요..(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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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 유민주 (485403E+56) 2019. 5. 1. 오후 5:06:27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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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 조이주 (9775106E+5) 2019. 5. 1. 오후 6:45:57죽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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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 유민주 (485403E+56) 2019. 5. 1. 오후 7:56:00유민주가 갱신합....조이주?! 괘...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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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9 라이나주 (5009385E+5) 2019. 5. 1. 오후 8:07:33갱신합니다!
조이주가 새드주... -
780 유민주 (485403E+56) 2019. 5. 1. 오후 8:26:37어서 오세요! 이나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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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 조이주 (9775106E+5) 2019. 5. 1. 오후 8:48:24조이가 새드 맞아..진짜 맞아....ㅠ...ㅠㅠㅠ...
다들 안녕....일..일이 안 끝나... -
782 유민주 (485403E+56) 2019. 5. 1. 오후 8:50:48.......(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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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 다빈주 (1230995E+5) 2019. 5. 1. 오후 9:26:15이제야... 일이 끝났습니다...(주거감) 이 회사 어서 탈출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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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 라이나주 (8997527E+5) 2019. 5. 1. 오후 9:27:04다빈주 어서와요!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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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 유민주 (485403E+56) 2019. 5. 1. 오후 9:32:31어서 오세요!! 다빈주! :) 그리고..회사...수고하셨습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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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6 Капитан◆YdCzFQd4qI (9748301E+5) 2019. 5. 1. 오후 9:44:01벌써 10시가 되어간다는게 실화입니까...?(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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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 유민주 (485403E+56) 2019. 5. 1. 오후 9:54:05네. 사실입니다. (스펀지 풍(??) 아무튼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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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 다빈주 (3389081E+4) 2019. 5. 1. 오후 10:00:27캡틴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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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 Капитан◆YdCzFQd4qI (9748301E+5) 2019. 5. 1. 오후 10:02:46스펀지도 생각해보니 엄청 오래된 프로그램이구만요...(?
다들 반가워요 :3 피곤한 평일이군요... -
790 다빈주 (3389081E+4) 2019. 5. 1. 오후 10:05:42
스펀지... 추억이내오.. :3 스펀지하면 역시 이거 아니겠읍니꽈!!! -
791 Капитан◆YdCzFQd4qI (9748301E+5) 2019. 5. 1. 오후 10:12:31ㅋㅋㅋㅋㅋ맞습니다 귀여운 햄스터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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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유민주 (485403E+56) 2019. 5. 1. 오후 10:12:5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보네요!!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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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3 Капитан◆YdCzFQd4qI (9748301E+5) 2019. 5. 1. 오후 10:37:08벌써 어린이날이 다가오는군요... :3 택배대란.. 갸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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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 유민주 (485403E+56) 2019. 5. 1. 오후 10:59:51......(시선회피) 엄청난...대란이......! 이때는 택배를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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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 유성주 ◆pc56Zy/gs6 (0530415E+5) 2019. 5. 1. 오후 11:33:50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드을 세에상!
유성주가 갱신! -
796 Капитан◆YdCzFQd4qI (9748301E+5) 2019. 5. 1. 오후 11:36:09유성주 어서와요 :)
모카고의 어린이날 연례행사(???)를 준비해야겠군요... 케케케켘(? -
797 유성주 ◆pc56Zy/gs6 (0530415E+5) 2019. 5. 1. 오후 11:37:43정체 불명의 괴전파로 모두 어려졌다! 라던가?
유성 : 앗! 작아져서 키보드 쓰기 불편해! 이러면 게임을 못하쟈나! -
798 유민주 (485403E+56) 2019. 5. 1. 오후 11:42:25어서 오세요!! 유성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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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 Капитан◆YdCzFQd4qI (9748301E+5) 2019. 5. 1. 오후 11:58:52어려질수도 있고 미니미 사이즈가 될수도 있고...(시선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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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전 12:02:18....미니미 사이즈라니...(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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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전 1:04:27오늘자 정산 결과 천율 시트가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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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유성주 ◆pc56Zy/gs6 (6440597E+5) 2019. 5. 2. 오전 1:21:16언젠가 저렇게 유성이 시트도 내려가게 되는걸까 싶은 미묭암울한 생각이 듭니다...
그 전에 어린이날이 있다는건 다행이지만! -
803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전 1:29:03어어어....(흐릿) 2주간 말 없이 갱신 안하는 거 아니면 내려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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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 조이주 (4791574E+5) 2019. 5. 2. 오전 8:31:45아오 내 휴일 어디갔냐고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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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전 10:07:21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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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 Капитан◆YdCzFQd4qI (3865379E+5) 2019. 5. 2. 오후 12:04:46갸악 햇빛이 너무 뜨거운겁니다...(파스스(???
다들 맛점하세용 -
807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1:14:40유민주도 잠시 갱신합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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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다빈주 (4169577E+5) 2019. 5. 2. 오후 1:49:56다빈주 갱신합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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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4:00:04유민주가 갱신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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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Капитан◆YdCzFQd4qI (3865379E+5) 2019. 5. 2. 오후 4:30:18음믐... 고민이네요... 흐으으으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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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4:33:44음...? 무슨 일이십니까? 캡틴...? 일단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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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Капитан◆YdCzFQd4qI (3865379E+5) 2019. 5. 2. 오후 4:36:38어린이날에 어떤 짓을 저지를까 하는 고민...이 아니라(???
미니이벤트에 다이스를 너무 많이 넣으면 복잡하겠지... 그치만 이것도 저것도 하고 싶은데...라는 고민입니다 :3 -
813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4:41:09그럴땐 그냥 캡틴이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되는겁니다..!!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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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Капитан◆YdCzFQd4qI (3865379E+5) 2019. 5. 2. 오후 4:52:11그렇다면 마음놓고 대재해을 일으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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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조이주 (9490922E+5) 2019. 5. 2. 오후 4:56:13옷 샀다!!!!!!! (와장창)
....앗. 다시 갈겡...ㅎ..(대재해 보고 뒷걸음질)(조이: 재해를 즐기자 친구야!!!) -
816 Капитан◆YdCzFQd4qI (3865379E+5) 2019. 5. 2. 오후 4:56:46조이주 어서와요 :) 그리고 아무도 여기에서 나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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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조이주 (9490922E+5) 2019. 5. 2. 오후 4:59:09갸아아아아악 (갇힘)(버둥버둥)
야호 훈련 쓰고 독백도 써야지 ^ㅁ^!!
.dice 0 100. = 74 -
818 조이주 (9490922E+5) 2019. 5. 2. 오후 4:59:29(입모양으로 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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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5:00:48마음 놓고 대재앙이라니...! 그만둬요!! 캡틴...!! (동공대지진) 무슨 짓을 하려는 것입니까?! 그리고 어서 오세요! 조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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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월급루팡 꿈나무 다빈주 (4169577E+5) 2019. 5. 2. 오후 5:01:02루머 정정하는 것도 지쳤... 다... 갱신...ㅇ<-< 이 놈의 회사 얼른 퇴사해야겠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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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Капитан◆YdCzFQd4qI (3865379E+5) 2019. 5. 2. 오후 5:02:40다빈주 어서와요 :)
루머라니... 아니... 무슨 일 있으셨어요??? -
822 Капитан◆YdCzFQd4qI (3865379E+5) 2019. 5. 2. 오후 5:04:14>>819
그건.... 어린이날이 되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찡긋(???? -
823 조이주 (9490922E+5) 2019. 5. 2. 오후 5:04:21다빈주 어서오구 루머라니???? 괜찮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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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5:15:17다...다빈주...? (흐릿) 괘...괜찮으세요...?! 그리고...캡틴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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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월급루팡 꿈나무 다빈주 (4169577E+5) 2019. 5. 2. 오후 5:20:024월 초에 경쟁사에서 오라고 권유했거든요. 그리고 저는 그 자리에서 거절했어요. 그런데... 어제, 오늘 갑자기 뜬금 없이 제가 그 경쟁사로 넘어간다고 다른 사무실 사장님이 저희 사장님께 이야기 해버려서...ㅋㅋㅋㅋㅋ
얼마나 얼척 없던지.... 어제 외근 나갔을 때 그 경쟁사 다른 사무실 팀장님이 계시길래 이러저러하다고 하니까 그 소문 시발점이 이미 그 경쟁사를 좀 전에 그만 둔 다른 사람이 낸 소문이더군요.... 딱 저를 특정하고 소문을 냈더라고요. 물론 저는 그 사람과 일면식도 없던 사이에요. 사장님은 직접 저에게 물을 생각을 안하고 다른 직원들에게 돌려서 이야기 했어서..ㅋㅋㅋㅋㅋㅋ 직원 분들의 전화 덕분에 전화기가 뜨거워요...ㅋㅋㅋ 저도 사람인지라 전화로 같은 내용을 여러 번 반복하다보니 순간적으로 지쳤더라는 야기.. 일 하라고 출근 시켜놓고 이게 무슨 해명 타임인지.. 말을 해도 안 믿으니 별 수 있나요. [갈 마음이 있다는 액션을 취했으니까 그런 소문이 났다]고 사람 말을 안 믿는데.... 막말로 진짜로 가면 어쩔거고 안 가면 어쩔건지 이렇게 쥐잡듯 찾는 건지도 모르겠고.. 어제 해명했으니까 끝나야 하는데 왜 이 해명은 안 끝나는지도 모르겠고... 복잡하네요..(._. -
826 월급루팡 꿈나무 다빈주 (4169577E+5) 2019. 5. 2. 오후 5:20:23캡틴이 엄청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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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Капитан◆YdCzFQd4qI (3865379E+5) 2019. 5. 2. 오후 5:22:07세상에.... 다빈주 진짜 엄청 지치셨겠어요...
아니 해명을 해도 그렇게 안 믿는다니 진짜... 아우 듣기만 해도 답답하고 머리터질거같은데 으 진짜... ;ㅁ; 다빈주 정말 고생하십니다... -
828 Капитан◆YdCzFQd4qI (3865379E+5) 2019. 5. 2. 오후 5:23:07그리고 저는 무섭지 않습니다... 안심하세요 여러분 :)
=) -
829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5:25:03저런...다빈주...(토닥토닥) 저런 거...엄청나게 짜증이 나지요. 정말 장난 아니게 짜증이 나지요. 소문이라...그런 것을 믿고 직접 눈으로 확인하지도 않고 판정을 내려버리는 이들은 진짜 별로에요 아무튼..여러모로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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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다빈주 (5498801E+4) 2019. 5. 2. 오후 5:26:09캡틴의 이모지가....!!!(삐명)
저는 괜찮습니다...!!!:3 안그래도 이번 달에 그만 둘 생각이었으니까요! 그만 둘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고 생각해야죠!':3 -
831 다빈주 (5498801E+4) 2019. 5. 2. 오후 5:29:43저는 퇴근 준비하고 오겠습니다! 일도 안되고.... 몸
상태도 영 아니니까요 (끄덕) -
832 조이주 (5540102E+5) 2019. 5. 2. 오후 5:32:33세상에 다빈주..그건 좀 심하다 ㅠㅠ..그런 소문 같은 걸 내는 것도 이상하고 믿고 추궁하는것도 좀 이상하구;; 해명을 해도 안믿는다면 답답하다 못해 다 부숴버리고 싶을텐데 8ㅁ8..소생 많았구..푹 쉬어, 응응. 아프면 안 돼 여기서 아플 수 있는 건 조이뿐이다!!!! >:ㅁ!! (부둥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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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5:44:09정말...수고 많으셨고....;ㅁ; 조심해서 돌아오세요! 다빈주! 그리고 조이만 아플 수 있다니! 그건 제가 용납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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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유성주 ◆pc56Zy/gs6 (6440597E+5) 2019. 5. 2. 오후 6:21:49다들 아프지 말고 평안한 하루를 보내시는 거시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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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 Капитан◆YdCzFQd4qI (3865379E+5) 2019. 5. 2. 오후 6:24:37음음 또 다시 고민에 빠져부러서... :3 오랜만에 머리 굴리려니까 돌가루가 퍼석퍼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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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 Капитан◆YdCzFQd4qI (3865379E+5) 2019. 5. 2. 오후 6:25:04아닛... 유성주 어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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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6:25:09어서 오세요!! 유성주!! :) 그리고..캡틴은...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천천히 생각해도 늦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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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 Капитан◆YdCzFQd4qI (3865379E+5) 2019. 5. 2. 오후 6:28:55시간...(흐릿(죽은눈(?
대충 뼈대는 잡았는데 보상을 뭘로 할지가 고민이라서요...
역시 계수밖에 없는 건가~ 그런 건가~ -
839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6:31:16사실 계수가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하고 생각을 해봅니다. (속닥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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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Капитан◆YdCzFQd4qI (3865379E+5) 2019. 5. 2. 오후 7:05:54역시 그것밖에 없겠죠... 갸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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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7:08:06ㅋㅋㅋㅋㅋㅋ 역시 모두가 갖고 싶어하는 것은 다름 아닌 계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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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 Капитан◆YdCzFQd4qI (3865379E+5) 2019. 5. 2. 오후 7:10:57역시 그렇겠죠 :3 아무튼 준비는 대강 끝났습니다
이제 나머지는 혼돈에 빠진 모카고를 상상하며 기다리는 일 뿐이네요 홋홋호 -
843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7:14:41....대체...무슨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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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 Капитан◆YdCzFQd4qI (3865379E+5) 2019. 5. 2. 오후 7:18:33사실 별 일 없을거에요... 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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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 은조이 (5540102E+5) 2019. 5. 2. 오후 7:44:55>>0
"오늘은 이론을 공부해볼까!"
조이가 잔뜩 신이 난듯 볼이 상기되어 있었다.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건진 모르겠다만, 하민은 마주 앉아 "어떻게 공부할건데?" 라며 고개를 기울여 턱을 괴었다.
"일단 반응속도가 좋으면 할 수 있는 걸 나열해볼거야, 친구야."
"예를 들면?"
조이가 펜을 들어 종이에 경박하게 사각거리는 소리를 냈다. 느즈막하게 종알거리는 것은 덤이었다.
"눈치게임에서...제일 먼저 일어나기...리듬게임..풀콤보 마스터로 찍기..또....또....주먹 피하고 오이오이, 그 주먹..느리다구..? 라고 말하기..."
"...."
"어때? 멋지지 않아?"
"그냥 연산식이나 마저 공부하자."
"힝구."
조이가 연산식에 고통받는 오후. -
846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7:48:48(합리적 의심 중) 아무튼 유민주가 식사를 마치고 갱신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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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7 Капитан◆YdCzFQd4qI (8755406E+5) 2019. 5. 2. 오후 7:56:325252... 그 주먹 느리다구?
퇴근길입니다 얏호 신난다 다들 집가서 만나요!! -
848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7:57:14일 수고하셨습니다!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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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 라이나주 (0234267E+5) 2019. 5. 2. 오후 8:21:00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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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8:21:13어서 오세요! 이나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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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 라이나주 (0234267E+5) 2019. 5. 2. 오후 8:22:30안녕하세요 유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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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8:36:00벌써 9시가 다가오네요..! 으어어...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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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3 라이나주 (0234267E+5) 2019. 5. 2. 오후 8:53:29그래도 다행인건 내일은 금요일! 다다음날이 주말이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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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9:01:10오오..! 주말...!! 5월 첫 주말...!! (감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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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Капитан◆YdCzFQd4qI (4241126E+5) 2019. 5. 2. 오후 9:23:37집이다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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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9:26:18어서 오세요!! 캡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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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 Капитан◆YdCzFQd4qI (4241126E+5) 2019. 5. 2. 오후 9:32:45예에 반가워요 :3
다들 저녁은 맛있게 드셨나요? -
858 라이나주 (0234267E+5) 2019. 5. 2. 오후 9:34:43제 저녁은 맛있는 푸딩이었습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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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Капитан◆YdCzFQd4qI (4241126E+5) 2019. 5. 2. 오후 9:35:26와 저랑 비슷하네요! 제 저녁은 지금 먹고있는 슈크림빵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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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9:35:59저는.....참치에 계란으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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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 라이나주 (0234267E+5) 2019. 5. 2. 오후 9:37:27>>859
푸딩 재료에 뭘 좀 더 넣으면 슠-림 이니까 그러네요! 일단 하이파이브!
>>860
거기에 마요네즈 인가요! -
862 Капитан◆YdCzFQd4qI (4241126E+5) 2019. 5. 2. 오후 9:39:06예에 하파-(???
참치... 참치도 맛있죠.. 참치마요 최고야.. -
863 조이주 (5540102E+5) 2019. 5. 2. 오후 9: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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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 Капитан◆YdCzFQd4qI (4241126E+5) 2019. 5. 2. 오후 9:54:20오오오오 하민이... 멋있어...
배경이 조금 무섭지만 무섭멋있어!(??? -
865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9:55:00아니요!! 따로 따로 반찬으로 차렸기에... 참치는 통조림, 계란 프라이는 케찹을 뿌렸답니다..!! 그리고..오오...하민이..! 포스가..!!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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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6 Капитан◆YdCzFQd4qI (4241126E+5) 2019. 5. 2. 오후 9:57:24계란에 케찹 좋은 조합이조 :3 간장도 소금도 케찹도 전부 다 잘 어울리는 계란... 당신은 도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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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 조이주 (5540102E+5) 2019. 5. 2. 오후 9:58:01계란은 채고야....앗..계란장 해먹구싶다. 오랜만에 만들어볼까...도란 당신은 계덕책..^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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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 Капитан◆YdCzFQd4qI (4241126E+5) 2019. 5. 2. 오후 9:59:24계란장... 마약계란장... 아악 침 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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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 라이나주 (0234267E+5) 2019. 5. 2. 오후 10:01:31저도 푸딩은 직접 만들어 먹어요 히
레시피도 무지 간단해서 요즘 많이 해먹고 있죠 -
870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10:03:07>>866 그래서 완전식품이라고 불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거 아님)
그런데...푸딩을 직접 만들어서...오오...실력이 굉장하시군요! -
871 라이나주 (0234267E+5) 2019. 5. 2. 오후 10:09:42그냥 계란이랑 설탕이랑 우유랑 섞어서 오븐에 구우면 끝이예요!
더 부드럽게 만들고 싶으면 버터 넣으면 되고! -
872 Капитан◆YdCzFQd4qI (4241126E+5) 2019. 5. 2. 오후 10:13:02오오... 푸딩...
저희집 오븐은 고구마 굽는데만 쓰는데... 나중에 함 만들어 봐야겠네요 :3 -
873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10:17:21일단 오븐이 없다는 것에서 전 시도조차 못하겠군요...(유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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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 라이나주 (0234267E+5) 2019. 5. 2. 오후 10:18:04레시피
계란 3개
우유 400ml
설탕 60
바닐라 익스트랙 1티스푼
버터 150g
요리법!
1 계란 3개를 푼다
2 우유를 따끈 한 정도로 데워 설탕과 버터를 넣어 녹인다
3 따아끈한 우유를 계란 푼것에 조금씩 조금씩 부으며 젓는다. 계란이 익지 않게 해야함!
4 매우매우 잘 섞어 준다. 버터가 위에 뜨지 않게
5 냄비 하나 그릇 하나 준비해 냄비에 물 담고 그릇에 푸딩 재료 담아 중탕하듯 160도에서 45분!
완성! -
875 Капитан◆YdCzFQd4qI (4241126E+5) 2019. 5. 2. 오후 10:19:28푸딩은 굽는다기보단 중탕으로 만드는 레시피니까요 :3
오븐에 할때도 물 부어야하던가 그러던데... 찜기로 하는 레시피도 봤던듯한... :3
달달한 챠완무시(...)라고 생각하고 만들면 될지도(아니다 -
876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10:20:23아..아닛..유용한 레시피다..!! 언젠가 제가 독립을 해서 오븐을 사게 되면 시도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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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 라이나주 (0234267E+5) 2019. 5. 2. 오후 10:25:48어때요
참 쉽죠? -
878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10:39:06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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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 Капитан◆YdCzFQd4qI (4241126E+5) 2019. 5. 2. 오후 11:05:20드디어 심즈4에 손을 대보기 시작했읍니다...
확장팩이 없어서 게임하는데도 엄청나게 심심한 이 기분...(? -
880 조이주 (5540102E+5) 2019. 5. 2. 오후 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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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 Капитан◆YdCzFQd4qI (4241126E+5) 2019. 5. 2. 오후 11:10:07조이쟝 체거다 체거!!!(야광봉(?
심즈... 삼즈땐 대잇기 플레이가 좋았는데 사즈는 뭔가.. 음... 음...? 아직 적응이 힘드네요 :3
그림... 그림... 저어도 요새 하도 안 그렸더니 손이 굳어서...(흐릿) 개애애액 모르겠다 언젠간 그리겠죠 뭐 내킬 때 그리고 그런거지 뭐...(아무말(???? -
882 조이주 (5540102E+5) 2019. 5. 2. 오후 11:13:19은조이 특) 입만 다물면 됨
사즈...사즈때도 심들은 성격이 더럽지..^-ㅠ...곧 적응될거야! 그리고 맞아..언젠간..내킬때 그리고 아 맘에 안드네 나중에 알아서 하겠지 하면서 저장은 굳이 해두고 완성은 안하고..뭐 그런거지...(아무말222 -
883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11:13:57조이로군요...!! 와아아! 셀피 정말로 잘 만드셨습니다..!! (야광봉 흔들기) 분위기 멋지다..!! 완전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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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 조이주 (5540102E+5) 2019. 5. 2. 오후 11:16:16쪼이..모델...(식겁) 얘가 모델하면 모델보단 행위 예술가에 가까워 질 것 같아....(조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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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11:17:39그건 그거대로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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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 Капитан◆YdCzFQd4qI (4241126E+5) 2019. 5. 2. 오후 11:20:04폭소하다가 죽는 게 진짜로 있었구나... 사즈...(흐릿
위기탈출 넘버원도 아니고 이게 대체... 좀 당황스럽네요 허허허...(?
맞워요 언젠간 그리겠지 하고 저장하고 그러는겁니다
러프만 벌써 몇 장인진 모르겠지만... 언젠간 완성하겠죠 뭐(아무말
그리고 행위 예술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 왜요 모델 잘 할거같은데... -
887 조이주 (5540102E+5) 2019. 5. 2. 오후 11:22:31맞아 사즈...괜히 死즈가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니 그거대로 좋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ㄱ모델..모델..(혹할뻔 했다)
조이: 와 친구야 조이 장래희망이 여기서 정해지나봐~
조이주: 음..너는 그래놓고 연습을 해야한다면서..순찰을..
조이: 탈주하는게 당연하지!!! >:ㅁ!!!!
조이주: (명복을 액션빔) -
888 Капитан◆YdCzFQd4qI (4241126E+5) 2019. 5. 2. 오후 11:24:00>>887
하선: 재밌네, 더 해봐.
캡: (띵복을 액션빔)
앗... 아아... 4즈가 아니라 死즈였구나...(숙연(? -
889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11:24:28(팝그작(팝그작(팝그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
890 유성주 ◆pc56Zy/gs6 (6440597E+5) 2019. 5. 2. 오후 11:29:14>>888
4즈도 死즈도 아닌 샌즈일지도 모릅니다! 와! 샌즈! 와! 파피루스! -
891 Капитан◆YdCzFQd4qI (4241126E+5) 2019. 5. 2. 오후 11:30:33와! 샌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와요 유성주 :3 -
892 조이주 (5540102E+5) 2019. 5. 2. 오후 11:34:10와 샌즈!!!!!! 와!! 끔찍한 시간!!!! 유성주 어서와~~
>>888
조이: ...히끅. (딸꾹질)
조이주: (관 들고오기)
조이: 그러니까 친구야, 조이는...음...지금부터 죽었어!! ^ㅁ^!!!!!!! (관에 눕기)(???????) -
893 유민주 (1459127E+5) 2019. 5. 2. 오후 11:36:18어서 오세요!! 유성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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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 미리 땡겨서 하는 어린이날 이-벤트!!!◆YdCzFQd4qI (9562828E+5) 2019. 5. 3. 오전 12:00:05<1>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푸르디 푸른 5월, 따스한 햇살을 받아 돋아나는 새싹과 살랑이는 봄바람이 기분 좋은 달입니다.
이렇게 좋은 날, 모처럼 찾아온 연휴로 들떠있던 인첨공 안에서 이상한 소동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누군가의 장난일까요? 아니면 또 연구소의 실험 실패??? 원인은 불명이지만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건 확실합니다.
화창한 봄날의 대소동, 과연 저지먼트는 무사할 수 있을까요?
※ 어린이날 변화 이벤트는 5월 3일 00:00 am ~ 5월 6일 11:59 pm 동안 진행됩니다!
※ 괄호 안의 나이는 예시입니다. 변하는 나이대는 마음대로 정해주셔도 상관없습니다 :3
.dice 0 2.
0 = 그대로
1 = 어려졌다!(-10)
2 = 어... 어른이 되었어...?(+5)
1시간마다 굴릴 수 있는 다이스
.dice 0 2.
0 = 원래 모습으로 돌아왔다!
1 = 현상유지! 이거 언제 돌아가요?
2 = 지금 변화와 상반된 모습이 된다! 아이가 어른으로, 어른이 아이로!
<2>
학교 내 여기저기에서 갑자기 발견되기 시작한 구슬. 주황빛을 띈 투명한 구슬 안에 반투명한 모양이 언뜻 보이는 잘 세공된 구슬입니다.
보다보면 이상하게 묘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갑자기 나타난 구슬과 함께 학교 안에 묘한 소문이 퍼지고 있습니다.
'구슬을 가지고 있으면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라는 소문은 과연 진짜일까요? 확인할 방법은 구슬을 모아서 가지고 있는 것 뿐이겠네요.
※ 구슬 수집 이벤트는 5월 3일 금요일 0시부터 5월 6일 월요일 11시 59분까지 진행됩니다
※ 나메칸에 [구슬 수집-캐릭터명]을 적고 학교 내를 탐색하는 레스를 작성한 후 .dice 30 100.을 돌려주세요. 나메칸을 작성하지 않은 탐색레스는 정산 시 무효처리됩니다
※ 탐색레스는 하루에 최대 10번 작성할 수 있습니다. 매일 첫번째 탐색레스에는 보너스 구슬 50개를 드립니다!
※ 구슬은 매일 0시에 캡틴이 정산해서 뱅크에 반영합니다. 보상은 구슬 개수가 적은 순서대로 누적 지급됩니다.
누적 250개 - 계수 150
누적 500개 - 계수 300
누적 1000개 - 계수 3%
누적 1200개 - 계수 5%
누적 1400개 - 계수 10%
누적 2000개 - 계수 15%
누적 3000개 - 계수 20%
//다들 즐겨봅시다 예에 :3 -
895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전 12:09:14와아아아! 어린이날 이벤트다...!! 그런데...캡틴..2번....저는 포함이 안되겠...죠? (???) 그리고 동시에 궁금한건데...저 정산은 제가 하는건가요? 아니면 캡틴이..?
-
896 Капитан◆YdCzFQd4qI (9562828E+5) 2019. 5. 3. 오전 12:13:24아쉽게도 계수는 변하지 않겠지만... 모을수는 있죠! 구슬을 모을때마다 뭔가가 일어날지도 몰라요 :3 0시라던가 그런 때에(???
구슬 정산은 제가 합니다! 부캡은 걱정하지 마시고 푹 쉬십셔!!(? -
897 Капитан◆YdCzFQd4qI (9562828E+5) 2019. 5. 3. 오전 12:14:38다음 스레도 세워놨으니 부장님의 운명을 결정해볼 시간입니다(???
.dice 0 2. = 0 -
898 Капитан◆YdCzFQd4qI (9562828E+5) 2019. 5. 3. 오전 12:15:12캡: 재미없게스리.. 요새 다갓 예능감 바닥났냐?
하선: (안-도) -
899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전 12:21:11>>896 우와아아! 휴가다..!! (그거 아님) 그리고...모을 수는 있는거군요..흐음... 모아볼까..일단..! (끄덕)
.dice 0 2. = 1
일단 다이스부터!! -
900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전 12:21:42"........."
-유민이가 9살이 된 자신을 바라보며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는 오전 12시 21분 -
901 Капитан◆YdCzFQd4qI (9562828E+5) 2019. 5. 3. 오전 12:25:06으읏... 9살이라니...(심쿵(?
-
902 조이주 (5669384E+5) 2019. 5. 3. 오전 12:29:37030 남이 자신을 뒤에서 욕하는 것을 알았을 때
= 조이는 본인이 왜 욕을 먹는지를 잘 알고 있어서(...) 그렇게 크게 신경쓰지는 않지. ...사실 즐길지도 몰라..
320 집에서는 맨발or양말or슬리퍼
= 맨발. 기숙사 청소를 아주 깨끗하게 해둬서.....사실 매우 푹신하고 귀여운 쿠키몬스터 슬리퍼를 신긴 했는데...음오아예. 찢어졌어.
278 그가 태어날 때의 상황은?
= 평범했지. 엄마는 조이를 품에 안으면서 감격하고, 아빠는 조이랑 아내가 무사한 걸 보고 마음을 놓으면서 같이 기뻐하고. 조이는 적어도 사랑 받고 살았어.
"너에 대해 전부 알고 싶어."
조이: 조이에 대해? 꺄악 몰라잉 친구야~~~ 조이가 늘 말하지만 사람은 비밀이 많아야 아름다운 법이야! 그것보다 친구야..친구는 많이 알고 있잖아. 더 알고 싶은게 뭐야? 조이가 살인미수로 체포 됐던거? 타투이스트 친구가 조이를 그림판으로 쓴 거? 조이가 조직 출신인 거? 아, 하나 더 있다. 조이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거..? ^ㅁ^
"마음에 드는 음식을 발견한다면!"
조이: 음~ 친구한테도 먹여주고 싶지...만! 취향이 갈리는 음식이라면 굳이 권하지 않고 조이가 단골이 되는거지 뭐! 그거 말고 또 뭐가 있겠어? ^-^?
"자신의 이름에 대한 소감은?"
조이: Joy, 한자로는 遭怡. 만나서 기쁘고 즐거운거지 뭐! 아하하, 재밌는 이름이라고 생각해. 좋은 이름이잖아. 어감도 좋고. 조이조이 쪼이! 아하하하! 성씨까지 합쳐서 장난을 치면 엔조이가 될지도 모르겠다! ^ㅁ^
얍 진단이랑...
다이스!!!
.dice 0 2. = 0 -
903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전 12:32:17진성하세요!! 캡틴! 진정하는 겁니다...!! 그리고...즐기는 거예요? 조이..? (동공지진) 그리고...어어..어어..뭔가 어마무시한 문구가 보이는데..?!
-
904 Капитан◆YdCzFQd4qI (9562828E+5) 2019. 5. 3. 오전 12:33:20조이쟝... 즐기는거구나...(???
-
905 조이주 (5669384E+5) 2019. 5. 3. 오전 12:34:16다이스 진짜 노잼이야 이럴때 2를 줘야 완벽한 다갓 트리오가 되는데!!!!
조이는..즐겨.....분명 욕해도 꺅 친구는 욕데레에 츤데레구나 이러면서 행복회로 돌리고 좋아할거야.. -
906 Капитан◆YdCzFQd4qI (9562828E+5) 2019. 5. 3. 오전 12:40:51다갓 예능감 잃었네 잃었어 쯧쯧(????
ㅋㅋㅋㅋ아닠 행복회로라니... 조이쟝...(흐릿 -
907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전 12:44:55조이는...정말 엄청난 정신의 소유자로군요...!! (엄지척)
-
908 조이주 (5669384E+5) 2019. 5. 3. 오전 12:47:39이쯤되면 조이는...음..인간의 정신세계를 뛰어넘은걸로..^ㅁ^....(흐릿...
구슬 수집 해야하는데...훈련도 해야하는데...! (캡틴: 스까묵지 마세요 조이주) -
909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전 12:50:23천천히 하시면 됩니다!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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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Капитан◆YdCzFQd4qI (9562828E+5) 2019. 5. 3. 오전 12:51:52맞워요 느긋하게 하시면 됩니다 :3 일부러 널널하게 금요일부터 시작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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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조이주 (5669384E+5) 2019. 5. 3. 오전 12:54:22^ㅁ^ 그렇다면 역시 훈련부터 해야겠다.....훈련레스 쓰고 바로 마저 일하러 가야지....(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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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Капитан◆YdCzFQd4qI (9562828E+5) 2019. 5. 3. 오전 12:55:59앗...아아...(토닥토닥
저어는 이만 자러가볼개오... 하얗게 불타는 금요일이 절 기다립니다...(흐릿(동태눈
다들 잘자요 :3 -
913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전 12:57:51안녕히 주무세요!! 캡틴..! 그리고 조이주는 이 시간에 일을...(동공지진) 히...힘내세요..!
-
914 조이주 (5669384E+5) 2019. 5. 3. 오전 12:58:50오늘을 불태워야...당분간 일이 없어지거든...ㅎ....(주륵
캡틴 푹 자구..나갈 준비 해야지..(주섬주섬 -
915 유성주 ◆pc56Zy/gs6 (7511859E+5) 2019. 5. 3. 오전 12:58:59.dice 0 2. = 1
굴러라 굴러라 다이스야!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한다!
저지먼트 다이스! -
916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전 1:00:02>>914 ...히..힘내세요...조이주...;ㅁ;
>>915 그리고 유성이도 어려졌군요...!! -
917 유성-놀란김에 겸사겸사 훈련 ◆pc56Zy/gs6 (7511859E+5) 2019. 5. 3. 오전 1:09:25>>0
"셰상에!"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온 내가 한밤중에 목이말라 냉장고를 열어보려 일어났더니 발이 땅에 안닿아!
변신...하려고 해도 너도 나도 미니미!
뭉크의 절규가 뺨 맞을 정도로 놀라버린지라 일단 꿈에서 깨려고 양 뺨을 촥촥!... 으악! 이건 너무 아프다!
"햘렐루야 마쏘사 쌤쌤미 이게 대체?!?!?"
다행히? 다행이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줄어든 사람이 나 뿐만은 아닌것같다.
너무 놀라서 내일 아침하고도 3시간동안 잠이 안올것같은 기분에 밖으로 나서려다
어린아이의 몸으로는 아무래도 힘들것 같아서 잠이 올 때까지 연산식이나 좀 보아야겠다.
오래 보면 예뻐보일지도 모르니까? 아니면 잠이 오던지.
혹시 내일 일어나면 5살짜리가 되어있는건 아니겠지?
기지개 대신 바부미가 되는건 딱 질색인데. -
918 유성주 ◆pc56Zy/gs6 (7511859E+5) 2019. 5. 3. 오전 1:11:55앗 드디어 계수의 앞자리가 줄었다! 이제 4로 시작하는 여섯자리수!
-
919 구슬 수집-임유성 ◆pc56Zy/gs6 (7511859E+5) 2019. 5. 3. 오전 1:20:51"그러고보니 이건 모찌?"
아까부터 침대에 거슬리던 구슬들
구슬이 구슬구슬 몰려있는 광경에 조금 질리는 기분인데.
"아무뚠 이게 문제일찌도 모루니까 가지고있쟈"
아무튼 냉장고를 열어서 시원한 냉수를 들이켰다.
탑탑한 입 속이 개운해지다가도 정신은 들었지만 여전히 몸은 작아졌다는것이 이것이 꿈이 아니라는 근거중 하나이기에 또 다시 마음이 심숭샘숭해진다.
그리고 고등어도 없고. 대신 인스턴트 짜장면은 있다. 난 별로 안좋아하지만.
생각해보니 안좋아하니까 아직 남아있는게 아닐까 싶은데 마침 배도 출출하니까 그냥 먹기로 했다.
한밤중의 야식. 그것은 상상만으로도 매우 달콤했기에.
.dice 30 100. = 60+50 -
920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전 1:24:34호오. 열일하는군요!! 유성이! 그리고...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21 은조이 (5926378E+5) 2019. 5. 3. 오전 1:34:14>>0
"반응속도나 동체시력이 비약적으로 발달하면 괴물이 되겠지~"
조이가 키득거리며 경박하게 웃는다. 웃음소리에 묻힌 한숨소리는 안 봐도 하민일테다. 그래. 연산식을 공부한지 몇 시간이 지났는데 진척이 있다 해도...
"그런데 그 과정이 너무 재미 없어."
"인정."
노잼이다. 조이가 표정을 잉, 하고 찡그렸다. 진짜 노잼이야. 라고 한 번 더 강조한다. 조이의 두 눈이 느즈막히 감겼다 뜨였다.
"....그러고보니 내 능력, 집중력도 강화된대."
"그러면 제발 연산식 쓰고 일상을 살아주라."
"지금 조이의 아이덴티티를 정상인으로 바꾸겠단 소리야?"
"네가 비정상인건 아네. 야, 마저 쓰기나 해."
"히잉." -
922 유성주 ◆pc56Zy/gs6 (7511859E+5) 2019. 5. 3. 오전 1:40:17내일은 적당히 작아지지 않은 아무에게나 들러붙어있을겁니다. 아마도.
돌아가는 다이스? 굳이 굴릴 필요 없이 이벤트를 만끽하고싶네요 -
923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전 1:41:13그건 자유니까요! 마음껏 만끽하세요!
-
924 유성주 ◆pc56Zy/gs6 (7511859E+5) 2019. 5. 3. 오전 1:43:12그럼 슬슬 자야겠네오
내일만 버티면 쁘띠 연휴! -
925 구슬 수집-은조이 (6191218E+5) 2019. 5. 3. 오전 9:48:28"기얅"
괴악한 소리와 함께 조이가 등을 매만지며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잘 자고 있었는데 뭔가가 척추를 정확하게 짓눌렀다. 아파 죽겠네. 궁시렁대며 조이가 손에 스치는 고통의 근원을 집었다.
"엥?"
구슬이다. 조이의 눈에 구슬이 담겼다. 주황색. 반투명. 음...또 뭐라고 해야할까. 예쁘네. 감상은 여기까지. 조이가 구슬을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훑어보다 다른 손을 스치는 감각에 주변을 둘러보았다.
"....한 개가 아니잖아???"
누구 짓이지? 일단 아프니까 치워둘까.
.dice 30 100. = 33 +50
+) 조이쟝의 나이는 어떻게 됩니까!
.dice 0 2. = 1 -
926 조이주 (6191218E+5) 2019. 5. 3. 오전 9:50:19어려....진다고...?
-
927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전 10:24:40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
928 조이주 (2882999E+5) 2019. 5. 3. 오전 10:36:18유민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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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전 10:38:12조이주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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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조이주 (2882999E+5) 2019. 5. 3. 오전 10:39:11오늘만 일하면 일이 없지롱 이히히~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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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전 10:41:56어어...어어어...그럼 화이팅입니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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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2 구슬 수집-은조이 (2882999E+5) 2019. 5. 3. 오전 10:59:08한 시간 지났다! 하루에 열 번! 하루 25분만 투자하면 여러분도 저 조ㅎ...어린 조이는 하민의 무릎에서 튕겨나가듯 벌떡 일어났다. 말랑한 볼살이 살짝 흔들린 것 같기도 했다. 주변에서 그나마 멀쩡한 여학생들이 조이가 도망치려는 낌새를 보이자 스리슬쩍 고데기와 네일을 치운다. 뭐라고 해야할지.... 작아진 조이를 찍던 하민은 제 품에서 떨어지는 핸드폰을 붙잡았다.
"작아졌어도 비글은 맞네...와. 이게 얼마짜린데."
"허어억! 세상에!!! 갑자기 태보를 하라는 계시가 내려왔어! ^ㅁ^!!!"
"무슨 개소리야?"
"이 몸으로도 재밌을 것 같지 않 으갸아악!"
물론 조이가 구슬을 밟고 뒤로 넘어가서 태보는 무산되었지만. 조이가 볼을 잔뜩 부풀리곤 조막만한 손으로 구슬을 집어들었다.
"많아."
"그래. 많아."
"주울래."
"그래."
평화..로운가...?
.dice 30 100. = 64 -
933 다빈주 (1676934E+4) 2019. 5. 3. 오전 11:01:16드디어 쥐인님 집청소가 끝났습니다! 갱신! 그리고... 돌아라 다이스!!
.dice 0 2. = 0 -
934 조이주 (2882999E+5) 2019. 5. 3. 오전 11:03:15어서와 다빈주~ ^ㅁ^~ 다갓님은 여전히 노잼이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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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전 11:07:02어서 오세요!! 다빈주!! :)
-
936 다빈 - 구슬수집 (1676934E+4) 2019. 5. 3. 오전 11:14:20"방송으로 해서 모으는 꼼수는 안될까~"
"저지먼트가 뭔 소리야"
미온의 말에 나는 고개를 모로 기울였어~ 그렇지만~ 귀찮은 걸~ 그래도 하면 좋겠지~ 응응~
"방송실에도 분명히 있을텐데~"
나는 능력으로 물건들을 띄우면서 말했어. 아 찾았다~
.dice 30 100. = 68 -
937 조이주 (2882999E+5) 2019. 5. 3. 오전 11:16:04어려진 조이가 붕방대며 뛰어다니는 11시 16분
-
938 다빈 - 구슬수집 (1676934E+4) 2019. 5. 3. 오전 11:16:58반가워요! 잠시 일이 있어서 하고 올게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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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전 11:19:47다녀오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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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조이주 (2882999E+5) 2019. 5. 3. 오전 11:25:48그래그래 다녀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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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 다빈 - 구슬수집 (1676934E+4) 2019. 5. 3. 오전 11:39:21후후후후후후후... :3 재갱신합니다:3 5월의 확실한 일정들을 정리하는데... 미묘하게 할 게 많네용:3 어떻게든 되겠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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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후 12:05:54다시 어서 오세요! 다빈주..! ...그리고..이..일정 화이팅..(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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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 조이주 (2882999E+5) 2019. 5. 3. 오후 12: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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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후 12:27:35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 무...물건을 팔면 되나요? 조이플레이크 팔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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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조이주 (4723732E+5) 2019. 5. 3. 오후 12: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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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후 12:48:37조이플레이크를 지금 사지 않으면 앞으로 기회는 없습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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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7 조이주 (4723732E+5) 2019. 5. 3. 오후 12:50:09>>946 그 조이플레이크...9G에 사주께!!!!!!
♥ 구래구래!! * 시러헝!! -
948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후 12:53:07>>947 (고민(시러헝!! 선택)
-
949 Капитан◆YdCzFQd4qI (630554E+60) 2019. 5. 3. 오후 12:57:26인첨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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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조이주 (4723732E+5) 2019. 5. 3. 오후 1:00:39
-
951 조이주 (4723732E+5) 2019. 5. 3. 오후 1:01:14인첨테일!!! ^ㅁ^!!!!!
-
952 유성주◆pc56Zy/gs6 (7997509E+6) 2019. 5. 3. 오후 1:01:36유성주가 깜짝갱신!
빨리 퇴근하고 휴일을! -
953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후 1:03:01>>950 (고민(구랭구랭! 선택)
어서 오세요!! 유성주!! :) -
954 Капитан◆YdCzFQd4qI (630554E+60) 2019. 5. 3. 오후 1:03:25어감적으로는 모카테일이 더 나은가...(고민(?
다들 반가워요 :3 유성주 어서와요!
빠른 퇴근... 부럽네요... -
955 조이주 (4723732E+5) 2019. 5. 3. 오후 1:07:34유성주 어서오구 모카테일 좋당!! ^ㅁ^ 쪼이가 템2할게! 누가 다른 캐릭터 할랭? ^ㅁ^!!
>>953 (띠로롱)(판매소리) -
956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후 1:08:59이제 이렇게 계속 사고 팔고 사고 팔고를 반복하면 나는 대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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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 조이주 (4723732E+5) 2019. 5. 3. 오후 1:12:22>>956 조이: 레벨 5가 레벨 1 삥뜯는거야... ^ㅁ^? 하..하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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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후 1:14:29>>957 유민:후후. 나는 오너가 아닌걸...(방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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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 조이주 (4723732E+5) 2019. 5. 3. 오후 1:16:06>>958 조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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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 선동과날조일보◆YdCzFQd4qI (630554E+60) 2019. 5. 3. 오후 1:21:41[종합]'제4의 벽을 넘은 금품갈취' 배후세력 밝혀져
[모카경제 김캡틴 기자] 두 차례에 걸쳐 일어난 금품갈취 사건의 배후세력이 모카고 스레 비선실세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
961 조이주 (5669384E+5) 2019. 5. 3. 오후 1:22:17ㅋ
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세상마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62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후 1:25:58(동공지진) 아...아닛..! 그런거 아닙니다! 그런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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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3 Капитан◆YdCzFQd4qI (630554E+60) 2019. 5. 3. 오후 1:33:25ㅋㅋㅋㅋㅋㅋㅋ아아무튼 돌아라 다이스야!!!
.dice 0 2. = 2 -
964 Капитан◆YdCzFQd4qI (630554E+60) 2019. 5. 3. 오후 1:33:54앗... 어른이 되어버린 부쟝님... :3 늙어버렷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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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후 1:35:28어른 하선이라...! 과연 그 모습은 어떨지가 절로 궁금해지는군요...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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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Капитан◆YdCzFQd4qI (630554E+60) 2019. 5. 3. 오후 1:43:19어른이 된 부장님... 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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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후 2:06:38그것은 필시 아주 늠름하고 멋지고 모든 것을 다 해먹는 부장님이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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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 Капитан◆YdCzFQd4qI (630554E+60) 2019. 5. 3. 오후 2:12:09머리는 길러서 묶었을 것 같구... 돈이 많으니까 일도 안해도 되고 그러겠지... 좋겠다 어른이 된 부장님...(의식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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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후 2:17:27....그건 무진장 부럽고 또 부럽군요. 묶은 머리 하선이라니..! 완전 예쁠 것 같습니다! 와아아!! ....사실 일을 안해도 된다는 것이 제일 부럽습니다..크흑...;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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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유성주 ◆pc56Zy/gs6 (7511859E+5) 2019. 5. 3. 오후 2:18:37할모니 부쟝님은 아닌 거시야요.
꼬맹이 유성이는 자루 질질 끌고 다니면서 구슬이나 모으고 있을 기분이.. -
971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후 2:24:06ㅋㅋㅋㅋㅋ 꼬맹이 유성이...ㅋㅋㅋㅋㅋ 너무 귀엽잖아요! 구슬 모아서 건네주고 싶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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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 Капитан◆YdCzFQd4qI (630554E+60) 2019. 5. 3. 오후 2:35:53할모니 부쟝님... 홍콩할매 실사판을 찍을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아니다
꼬맹이 유성쟝 넘모 귀여워어어어어 텍스트로 느껴지는 이 귀여움!!! -
973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후 2:41:19그럼 저는 일단 서점에 좀 갔다올 일이 있어서 다녀오겠습니다! ...책 사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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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 Капитан◆YdCzFQd4qI (630554E+60) 2019. 5. 3. 오후 2:42:19다녀오세요 유민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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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 구슬 수집-은조이 (5669384E+5) 2019. 5. 3. 오후 2:44:26"작은 몸 불편해."
조이가 아랫입술을 부루퉁하게 내밀었다. 이게 어찌된 일인가 하니..
"맞아. 너 어릴때 키 무지 작았지."
"그 입 다물지 못할까!"
키가 작아 슬픈 조이가 된 것이다. 자기 딴에는 아홉살이라는데, 얼추 일곱살로 보이는구만. "물론 조이가 동안이긴 하지만!" 하고 열변을 토해도 하민은 낄낄 웃으며 어깨를 으쓱인다. 저런 걸 친구라고. 조이는 부실에 가는 길에도 널려있는 구슬을 줍기 시작했다. 여전히 많았다.
"이 구슬에 별 그리고 싶어졌어."
"...주황색이라서?"
"뭔가...700개 정도 모으면 신룡이 나타날 것 같아..."
???
.dice 30 100. = 58 -
976 다빈주 (517211E+60) 2019. 5. 3. 오후 2:57:51집에 보내주어....!!
않잌ㅋㅋㅋㅋ인첨테일 세상!!! -
977 Капитан◆YdCzFQd4qI (630554E+60) 2019. 5. 3. 오후 3:18:26다빈주...(토닥토닥
그리고 드래곤볼ㅋㅋㅋ엌ㅋㅋㅋㅋ -
978 라이나주 (8614947E+5) 2019. 5. 3. 오후 3:36:19갱신!
어린이날 이벤이네요!
그럼...
.dice 0 2. = 0 -
979 유성주 ◆pc56Zy/gs6 (7511859E+5) 2019. 5. 3. 오후 3:46:01일찍 가고싶은데
그러기엔 사람도 몰리고
일도 늘고 하니까 일찍 가지는 못하는데
분위기라도 좀 둥실둥실해서 널널하네오.
그동안 반 시체였던 보람...은 없지만서도 -
980 라이나주 (6165184E+5) 2019. 5. 3. 오후 4:20:31늦었지만 유성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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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후 5:29:15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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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 라이나주 (5683578E+5) 2019. 5. 3. 오후 5:34:12어서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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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후 6:48:05늦게 보고 말았지만 안녕하세요! 이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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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4 구슬 수집-은조이 (8981637E+5) 2019. 5. 3. 오후 7:29:08어린 조이가 큰 눈을 깜빡이며 고개를 이리 떨궜다 저리 떨궜다를 반복하자 학교에 찾아온 휘성이 웃었다. 조이가 졸릴때 고개를 떨구는 건 10년 전에 처음 만난 모습과 똑같았다. 하민이 피곤해보이는 조이를 무릎에 앉히고 등을 토닥여주고 있었다.
"하루종일 뛰어다녔더니 졸린가봐요."
"그 나이엔 평소처럼 하고 다니면 당연히 체력이 부족하지."
결국 하민의 신들린 손길에 까무룩 잠든 조이가 주머니를 손에 꽉 쥐고 있었다. 방금 전까지 구슬을 주웠다는 듯. 휘성이 조이의 손을 손을 바라보다 고개를 숙였다. 정말 이만했지. 작고, 그 어떤것도 해치지 못할 순수한 아이들이었지.
"..그 새끼는 왜..."
"...소장님."
하민이 흘러내린 조이의 머리카락을 쓸어넘겨주었다. 더없이 평온한 표정이었다.
"소장님 탓이 아니니 죄책감을 갖지 않으셔도 좋아요."
조이의 손에서 힘이 풀렸는지 구슬이 우수수 떨어져 바닥을 굴렀다.
꼭 그날처럼.
.dice 30 100. = 95 -
985 조이주 (8981637E+5) 2019. 5. 3. 오후 7:29:34떡밥을 조공으로 잭팟을 터뜨렸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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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6 다빈주 (1676934E+4) 2019. 5. 3. 오후 7:41:30집이다... 갱신하고... 누워있따가 오겠습니다... 두통이 너무 심하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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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후 7:42:50오오....오오오...저 떡밥은 대체...소장님...대체... 거기다가 구슬이...?! 아무튼 축하합니다! 조이주! 그리고 어서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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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8 라이나 (5683578E+5) 2019. 5. 3. 오후 7:58:24왠지 오늘 따라 주변이 소란 스럽다.
학교나 인첨공이나 다 시끌한데.
주변에 물어보고 하니 이상한 구슬을 모으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상한 소문들도 들려오고 있다.
이런 허무맹랑한 소문에는 언제나 사고가 따랐다.
바빠질거 같다.
우선 발견된 구슬을 모으는 사람들에게는 압수 했으나 이건 해결이 되지 못한다.
.dice 30 100. = 32 -
989 라이나주 (5683578E+5) 2019. 5. 3. 오후 7:59:06거이 채소 수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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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 조이주 (5669384E+5) 2019. 5. 3. 오후 7:59:09다빈주 어서오구 푹 쉬어..! ㅠㅠ...
유민주 안녕~ 오늘 안에 10번 채울 수 있을랑가.. ^-^ (라며 새로 쓰는중,,,,) -
991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후 8:13:34유민주가 식사를 마치고 다시 갱신합니다!! 이나주도 조이주도 어서 오시고..다빈주는 푹 쉬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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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 구슬 수집-은조이 (5669384E+5) 2019. 5. 3. 오후 8:42:39"그래서, 내 손길에 혼절하듯 자다 깬 소감은?"
"....수치스러워..."
"음, 수치스러워도 잘만 자더구나."
"대디!"
"....그것보다 왜 구슬이 늘어났냐?"
조이의 표정이 굳어있었다. 주워서 다시 세보니까 얼추 서른개는 더 생겨버렸다.
"..번식이 빠르네...토끼 같아.."
????
.dice 30 100. = 94 -
993 조이주 (5669384E+5) 2019. 5. 3. 오후 8:43:13번식 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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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후 8:44:4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대로 구슬왕 조이가...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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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5 조이주 (5669384E+5) 2019. 5. 3. 오후 8:45:34와 구슬동자 조이~~ ^ㅁ^~~ (뭔
조이: 700개를 모으면 신룡이 나타날지도 몰라 친구야 ^ㅁ^!!! 그러면 조이는 날로먹는 인생을 소원으로 빌래~ -
996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후 9:13:08ㅋㅋㅋㅋㅋㅋㅋ 구슬동자라니..!! 무...무슨 로봇을 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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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 조이주 (5669384E+5) 2019. 5. 3. 오후 9:17:06포니콘~?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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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 조이주 (5669384E+5) 2019. 5. 3. 오후 9:18:07앗 잘못말했다~ 넘모 옛날거라..^ㅁㅠ..(주륵) 아무래도 노란 친구가 타고다니던 메카를 타지 않을까~
성격이 닮았잖아....(흐릿 -
999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후 9:26:14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사실 잘 기억은 나지 않는답니다!! 노란 애라. 노란 애도 나름 강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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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Капитан◆YdCzFQd4qI (9562828E+5) 2019. 5. 3. 오후 9:28:59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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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유민주 (3026638E+5) 2019. 5. 3. 오후 9:34:02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