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0145393> [해리포터기반/판타지/All/리부트] 동화학원-di. 48. 사냥꾼의 미덕은 기다림 그리고 (1001)
참 재미있는 가문◆Zu8zCKp2XA
2019. 2. 14. 오후 8:56:23 - 2019. 3. 4. 오전 11: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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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참 재미있는 가문◆Zu8zCKp2XA (3450165E+4) 2019. 2. 14. 오후 8:56:23*해리포터 기반 스레입니다. 몰라도 상관 없습니다. 궁금한 부분은 언제든 캡틴에게 물어봐주세요! 친절하게 답변해드립니다:)
*오고 가는 사람에게 인사합시다! 지적이 있다면 둥글게 해요. 모니터 뒤에 사람이 있습니다:)
*이벤트는 금~일 사흘간 진행되며, 7시부터 체크, 7시 30분부터 시작됩니다.
*리부트 이전의 내용과 설정에 대한 언급은 참여자 인증 문제로 인해, 금합니다. 시트가 잘릴 수 있어요.
*동화학원 스레의 리부트 스레입니다.
*AT필드는 지양해야 할 것이 아닌, 금해야 하는 것입니다. 분쟁 또한 마찬가지이며, AT와 분쟁 관련으로 문제가 생길 시, 해당 문제가 되는 시트를 영구적으로 자르겠습니다.
*시트 재활용이 가능하나, 수정을 거쳐주세요:)
*일 주일간 갱신이 없을 시, 시트 동결. 이 주간 갱신이 없을 시 해당 시트를 자르겠습니다. 또한, 두 번 이상 특별한 사유 없이 동결이 되었을 경우에도 시트가 잘립니다:D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F%99%ED%99%94%ED%95%99%EC%9B%90%20-%20di
*웹박수: https://docs.google.com/forms/d/1EofUCXp_qqdj9J7zuuL_yEGWWiBUXlO08rKp51XYP-8/edit
*시트스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33999623/recent
' 그렇다면, 지금 네가 사귀는 사람이.. 너보다 10살 어린.... '
' 잘못했습니다!!!!!! '
ㅡ기멜에게 다니엘이 정좌하는 저녁 8시 56분. -
1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후 7:47:54갱신.. 인데.. 얽.
그리고 캡은 잘 다녀오세요! 조금 바깥바람 쐰다거나..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
2 소미주 (9701805E+5) 2019. 2. 16. 오후 7:50:56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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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리스주 (6226847E+5) 2019. 2. 16. 오후 7:51:19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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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7:51:24안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0레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판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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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후 7:51:33(관전)(팝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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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7:52:16고양이가 두마리나!!!!!!!!(쥐돌이 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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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리스주 (6226847E+5) 2019. 2. 16. 오후 7:54:52>>6 (호도도도도(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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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소미주 (9701805E+5) 2019. 2. 16. 오후 7:55:49>>6 (쥐돌이 대신 서월주를 본다(쥐돌이 대신 서월주를 문다(꽈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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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7:56:13>>7 :ㅁ???????
쥐돌이가 너무 효과있다!?!!!!! -
10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후 7:58:01.dice 1 4. = 1
1. 대화
2. 진단
3. 음식(?)
4. 꺼져 -
11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7:59:19>>8 안이..아안이......:ㅁ 캬아아악!!!!!!!!(아픔) 왜왜왜 절물어요 안이 소미주 안이 잘못해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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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소미주 (9701805E+5) 2019. 2. 16. 오후 8:02:37>>11 서월주가 귀여워서 무는 거예양! 잘못한 게 아니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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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Zu8zCKp2XA (8071943E+5) 2019. 2. 16. 오후 8:03:30갱신합미다... 다시 재체크 받을게요..ㅠ 버스에서 이제 내렸니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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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후 8:04:16대화는 무리여따..(털썩)
어서와요 캡- 체크합니담! -
15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8:04:36캡틴 수고하셨어요8888 체크할게요!!!!(보듬보듬)
>>12 그그렇습니다 전 귀여워요!!! 하지만 소미주가 더 귀여워요!!!XD -
16 소미주 (9701805E+5) 2019. 2. 16. 오후 8:07:19캡틴 고생하셔꼬 ㅊ체크하게쑵니다!
>>15 앗! 그렇다면 제가 서월주를 이긴 기념으로 다시 한 번 더 물어야겠군요!(입벌림 -
17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8:08:37>>16 안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돼요 하지마세요!!!:ㅁ (다급)(쓰담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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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아리스주 (6226847E+5) 2019. 2. 16. 오후 8:08:38>>9 핫하 제가 쥐돌이를 조아하는 줄은 어떻게 아시고..(?
아앗 캡틴 수고하셨습니다88888.. 체쿠!!! -
19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8:09:42아앗 앗... 쥐돌이 좋아하시는구나 아리스주.. 그럼.....다른 장난감은 버려야..(안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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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Zu8zCKp2XA (1206934E+4) 2019. 2. 16. 오후 8:17:10악 날렸어!!! 다시
.... 써옻에오...8ㅁ8 -
21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8:19:24(ू˃̣̣̣̣̣̣︿˂̣̣̣̣̣̣ ू) 캡틴.....(보듬보듬) 천천히 다녀오세요!!!!!!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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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후 8:26:57천천히 다녀오세요..(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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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이름 없음 (7761393E+5) 2019. 2. 16. 오후 8:29:01버들주 체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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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후 8:29:12어서와요 버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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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우가차차우가차!◆Zu8zCKp2XA (1206934E+4) 2019. 2. 16. 오후 8:31:10오늘은 교수님들이 다시 돌아오셨군요. 오자마자! 수업이 여러분을 붙잡습니다. 흑흑. 학생인 이상, 수업 들어야한답니다. 자! 오늘은 무슨 수업을 들을 차.... 어머나. 오늘은 수업이 있긴 있군요.
신비한 동물 돌보기 수업. 입니다만, 아마 다른 교수님일 수도 있답니다. 그도 그럴 게, 아직 근신 중이시거든요. 다니엘 교수님.
자, 숲으로 가봅시다. 숲에 새로운 교수님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실 겁니다. 아니면, 여러분이 아는 사람일수도 있죠.
//9시 10분까지 받겠습니다!!! -
26 우가차차우가차!◆Zu8zCKp2XA (1206934E+4) 2019. 2. 16. 오후 8:32:31여담이지만 내일은 일을 쉬어야겠어요..<:3
말이 안나와요<:3 -
27 단서월 (6998773E+5) 2019. 2. 16. 오후 8:35:42신비한 동물 돌보기 수업을 물끄럼하게 바라보던 서월은 빙그레 다정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아직 다니엘 교수님께서는 근신이실 터인데. 서월은 뺨을 천천히 쓸어내리며 혼잣말처럼 중얼거렸다.
예의 다정하기 그지 없는 미소를 띄운 서월은 두루마기를 여미며 몸을 돌려 숲으로 향했다.
"어떤 스승이실지 궁금하군." -
28 미메시스-이벤트 (0272961E+5) 2019. 2. 16. 오후 8:39:09아무래도 아직은 학생이었으니. 수업은 받아야겠지요. 신비한 동물 돌보기 수업을 받기 위해서...숲으로 향해야겠지요? 지팡이도 잘 챙겼고, 쿤지에게 먹이를 주고는 적당히 마셨습니다. 모든 것은 완벽합니다. 옷을 챙겨입는 건 그렇긴 하지만.
"어떤 수업일지 모르겠네요."
평소랑 차이점이라면 목걸이가 안에 있긴 해도 생겼다는 점? 근신이었다는 걸 깨닫고는 어떤 교수님이 대체하실지 잘 모르겠다는 듯 숲으로 가려고 합니다. 수업을 마치면 편지라도 써서 보내야겠네요.
맙소사. 편지라고는 비즈니스적인 것만 쓰던 애가... -
29 아리스 오쿠니 마이 (6226847E+5) 2019. 2. 16. 오후 8:41:30신비한 동물 돌보기라. 어떠한 수업이든 열심히 임하는 것이 학생의 도리일진대 너는 참가나 열심히 하려는지 싶겠다. 무어, 어떠한가. 앙고라의 털을 몇 번 쓸어준 뒤 소매를 여미면서 이번은 서서히 발걸음을 향했을 터이니. ..아, 저 표정 좀 보람. 수업에 제 시간에 가는다! 라는 의미에서 한껏 생색낸 저 잔망스런 얼굴!
음..잠깐.
"다니엘 교수님은 근신 아니었나..?"
아하, 탈주하셨나! 너는 영 잘못된 결론을 당당하게 지었더라. -
30 김소미 (9701805E+5) 2019. 2. 16. 오후 8:42:58신비한 동물 돌보기 수업이라. 저런. 다니엘 교수님 아직 근신중일텐데. 너는 범상한 눈초리로 시간표를 훑어보곤 숲으로 가려한다. 이번 수업을 대체할 교사는 누구려나? 어깨 위에 올라탄 네즈의 둥그런 눈동자가 너를 향한다. 너는 네즈에게 눈웃음을 지어보였다. 자, 가자. 수업 들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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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단서월 (6998773E+5) 2019. 2. 16. 오후 8:45:27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아리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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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버들 (7761393E+5) 2019. 2. 16. 오후 8:58:28수업이다! 신비한 동물을 돌본대! 네 눈이 초롱초롱 빛났다. 너는 바기라의 등에 올라타며 바기라를 재촉했지. 빨리 가자! 라고 외쳤던가? 아무렴.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니까. 그것보다..다니엘 교수가 근신이란 소식이 있었는데. 누구지?
"..음.."
"삑?"
뭐 어때. 교수님이 벌을 받은 이유는 나쁜 의도가 아니었을테고. 너는 수업을 듣기 위해 바기라를 다시금 재촉한다. 바기라의 짜증섞인 으르렁대는 소리가 들리자 입을 합 다물었지만. -
33 선생님이 왜 거기에서 나와..? ◆Zu8zCKp2XA (1206934E+4) 2019. 2. 16. 오후 9:19:24숲에서는 어떤 사람도 보이지 않습니다. 바람에 나뭇잎이 부딪히는 소리만이 날 뿐이지요. 오, 여기에 누군가가 있느냐고요? 있답니다.
' 모두 어서와요! '
밝은 목소리로 여러분을 반긴 사람이 있잖아요? 그 사람이 누구인지 보이지 않는군요. 다만, 목소리가 익숙한 학생들이 있을 겁니다. 여러분의 바로 앞에서 누군가가 무언가를 벗었습니다. 모습을 감춰주는 투명망토를 쓰고 있던 감 선생님이시군요.
' 오늘 신비한 동물 돌보기 수업에 온 걸 환영합니다! '
오늘 수업을 진행하실 분은 감 선생님이신 모양입니다. 그녀는 생글생글 웃으면서 여러분을 돌아봤습니다.
' 오늘 특별히 여러분에게 신비한 동물 돌보기를 가르칠 현궁의 사감, 감 이라고 해요. '
아는 학생들도 분명히 있겠지요? 감은 미간을 찡그리듯 웃었습니다.
' 자, 오늘 수업을 진행할 페이지를 펼쳐주세요! 59p입니다! '
학원의 신비한 동물 덕후 중 한 분이 감 선생님이랍니다. 자, 페이지를 펼쳐볼까요?
//쥐인님 약 먹이고 왔읍니다:3 -
34 선생님이 왜 거기에서 나와..? ◆Zu8zCKp2XA (1206934E+4) 2019. 2. 16. 오후 9:21:469시 50분까지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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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김소미 (9701805E+5) 2019. 2. 16. 오후 9:21:51감 선생님이라... 의외네. 너는 그 생각을 머릿속에서 황급히 지워내곤 책을 폈다. 59p... 오늘은 어떤 신기한 동물을 배우려나? 생각과 달리 너의 표정엔 권태가 깔려있었다. 글쎄. 매일 똑같은 하루일과를 경험하다보니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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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단서월 (6998773E+5) 2019. 2. 16. 오후 9:26:27투명망토를 쓴 감 선생님이 나타나자 아하 하는 표정으로 서월은 다정스런 미소를 빙그레 지어보였다. 의외라면 의외일지도 모른다. 물끄럼하게 감 선생님을 보다가 서월은 가벼운 목례를 예의바르게 해보이곤 책을 펼쳤다.
59페이지. 책을 훑어 59페이지를 펼친 서월은 다시 감 선생님을 응시한다. -
37 아리스 오쿠니 마이 (6226847E+5) 2019. 2. 16. 오후 9:28:32전화 때문에 집중을 못할 것 같아 이번턴부터 제외해주세요. 죄송합니다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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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선생님이 왜 거기에서 나와..? ◆Zu8zCKp2XA (1206934E+4) 2019. 2. 16. 오후 9:32:35알겠습니다 아리스주:)
오늘 오래 진행은 못할 것 같네요.. 열이 끓기 시작했어요 -
39 미메시스-이벤트 (0272961E+5) 2019. 2. 16. 오후 9:34:29목소리만 들리고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어딘가 익숙한 것 같기도 하고... 는 투명 망토를 벗은 감 선생님을 발견하고는 안녕하세요. 라고 말하고는 왜 감 선생님이지.. 라고 생각하다가..
아 맞다. 그러고보니 패트로누스 때 달려온 분이 감 선생님이었지. 납득하고는 59페이지를 한장한장 부드럽게 그러나 빠르게 잘 펼치려 듭니다.
//다녀오세요 아리스주- -
40 단서월 (6998773E+5) 2019. 2. 16. 오후 9:34:56아리스주 다녀오시구! 앗 캡틴.....88 무리하지마세요!!!!8888 쉬셔야죠!!!!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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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미메시스-이벤트 (0272961E+5) 2019. 2. 16. 오후 9:35:05열이 끓고.. 말이 안 나오고..
약 드시고 목 따뜻하게 하고.. 물도 많이 드시길 바래요.(토닥) -
42 선생님이 왜 거기에서 나와..? ◆Zu8zCKp2XA (1206934E+4) 2019. 2. 16. 오후 9:38:31무리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짧게 하는 것 같아서 그게 죄송할 뿐이에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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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버들 (7761393E+5) 2019. 2. 16. 오후 9:43:19이번 턴 패스할게요. 죄송합니다. 잠깐만 추스르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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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선생님이 왜 거기에서 나와..? ◆Zu8zCKp2XA (1206934E+4) 2019. 2. 16. 오후 9:43:35버들주 무슨 일인지는 모르곘지만 다녀오세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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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단서월 (6998773E+5) 2019. 2. 16. 오후 9:44:00>>42 괜찮습니다 캡틴:▶ 몸 건강이 먼저니까요!
>>43 앗 버들주...다녀오세요...88 -
46 미메시스-이벤트 (0272961E+5) 2019. 2. 16. 오후 9:44:15버들주 다녀오세요..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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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미메시스-이벤트 (0272961E+5) 2019. 2. 16. 오후 9:44:36>>42 괜찮아요! 몸이 중요한걸요(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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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선우주 (1019097E+5) 2019. 2. 16. 오후 9:47:47이벤트 중이군요! 버들주 다녀오세요..그리고 부디 힘내시길 바래요ㅠㅜ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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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9:48:16선우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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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선우주 (1019097E+5) 2019. 2. 16. 오후 9:51:24안녕하세요!!! 좋은 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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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선생님이 왜 거기에서 나와..? ◆Zu8zCKp2XA (1206934E+4) 2019. 2. 16. 오후 9:55:22선우주 어서오세요!! 이번 턴이 마지막이 될 것 같습니다.. 열이 계속 오르고 있어서 무리애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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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선우주 (1019097E+5) 2019. 2. 16. 오후 9:57:15ㅠㅜㅜㅜㅠㅠㅠ캡틴 괜찮으시나요ㅠㅜㅜㅜㅜㅠㅜ열 많이 오르면 해열제 드시고 푹 쉬세요ㅠ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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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9:58:08앗...네네 알겠습니다 캡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리 수고하셨구 푹 쉬세요ㅠㅠㅠㅠㅠㅠ해열제 꼭 드시구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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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미메시스-이벤트 (0272961E+5) 2019. 2. 16. 오후 9:59:36어서와요 선우주- 캡은 해열제 드시고 푹 쉬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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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퐈이어!!!!!! ◆Zu8zCKp2XA (1206934E+4) 2019. 2. 16. 오후 10:13:37' 조만간 시험을 보게 되기도 하니까, 미리 시험 볼 생물을 공부하는 게 좋겠죠? '
도드라진 볼드체로 Fire Crab이라고 적힌 글자가 보이는군요. 그 아래에 거북이와 비슷한 모습에 등 껍데기에 보석이 가득 박힌 생물이 물구나무 서는 장면이 계속 반복되는 사진이 보입니다.
' 불게 라고 하는 생물이랍니다. 등에 붙어있는 보석 때문에 머글들은 물론, 마법사들까지 노리고 있는 생물이에요. '
감 선생님은 그렇게 말하면서 고개를 갸우뚱 기울였습니다. 무엇에 의한 행동인지도 모르겠군요. 그녀는 지팡이를 집어들었습니다. 그리고 뒤에서 다각다각 소리가 들려오는군요. 오, 불게 한 마리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불게는 달각달각 소리를 내면서 바위 위에 올라갔습니다. 등딱지에 붙어있는 루비와 사파이어가 반짝반짝 빛나는군요.
' 불게는 이 외형 때문에 마법사는 물론 머글에게도 노려지는 생물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
그 때, 불게가 앞 집게발로 땅을 집더니 물구나무를 섰습니다. 그리고 꼬리 쪽에서 불을 내뿜는군요.
' 불게의 특징 중 하나는, 불을 뿜어낸다는 것인데, 시험 때는 이 불게에게 화상을 입지 않고 먹이를 주고, 씻기는 것이 시험 문제로 나오게 될 거랍니다. '
시험을 내는 것은 당신이 아니라, 다니엘 교수일 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감 선생님은 생글생글 웃으면서 불게에게 사료 한 알을 던졌습니다. 불게는 집게발로 집어서 먹는군요.
' 질문 있는 학생은 손을 들어서 질문해주세요! '
//오늘은 여기까지!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열이 계속 오르네요.. 해열제를 먹었는데 왜 아직도 열이....(흐릿) -
56 소미주 (9701805E+5) 2019. 2. 16. 오후 10:14:29캡틴 수고하셨습니다! 해열제 꼭 드시고 푹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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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10:16:33캡틴 수고하셨구 얼른 쉬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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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미메시스-이벤트 (0272961E+5) 2019. 2. 16. 오후 10:22:50푹 쉬세요 캡.. 해열제 효과가 좀 늦는 것 뿐일 거예요.. 열이 내리길 바래요..
미미주: 불게.. 피나카가 환장할 생물이구만..
미메시스: ...아마 사냥하는 것보다는 사육을 하겠죠..? -
59 선우주 (1019097E+5) 2019. 2. 16. 오후 10:35:06다들 수고하셨고...캡틴 열이 빨리 떨어지길 바래요ㅠㅜㅜㅜ아니 곧 떨어질거에요! 분명!!
불게...하나 키우고 싶다....(사심가득) 아아니 전 딱히 보석이 탐나서 그러는 게 아니라 하하하 -
60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10:40:5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아요 저도 쾌적한 라이프를 위해 불게를 키우고 싶어요 흑흑 자본 넘 좋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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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선우주 (1019097E+5) 2019. 2. 16. 오후 10:44:2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그렇습니다......불게한테 이럼 안 되는데...저 등딱지의 보석이...탐나서 그만.....불게야 해치지 않을 테니 이리온! 잠깐 너의 그...등만 청소해 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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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10:45:3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욱후욱...(?????)(미침) 등에 있는 그것들이 넘 무거워보이니까......청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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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선우주 (1019097E+5) 2019. 2. 16. 오후 10:50:41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 맘 너무 잘 아시는데여ㅋㅋㅋㅋㅋㅋㅋ맞아요 그냥 무거워 보이는 게 잔뜩 붙어 있으니까...그게 너무 안쓰러워서 조금 때어내 주려고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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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10:51:4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시 바로 자본이 낳은 괴물!!!!!!!!!(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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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선우주 (1019097E+5) 2019. 2. 16. 오후 10:54:36ㅋㅋㅋㅋㅋㅋ그렇다! 이게 바로 물질 만능주의에 찌든 선우주의 모습이다!!! (선우:제가 대신 사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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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10:56:47흑흑....불게 한마리 집에 들여놓고 싶고 그러네요 흑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물질 만능주의 싫지만 자본이 많으면 현생이 풍요로운걸....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월:미치신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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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선우주 (1019097E+5) 2019. 2. 16. 오후 11:01:50ㅋㅋㅋㅋㅋㅋㅋ맞아요 세상 사는 데 돈이 많으면...삶이 편해지는 걸....불게야 같이 살자...애껴줄 테니까...넌 그냥 가끔 보석만 좀 주면...크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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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11:03:00( ˟̥̥̥᷄⁔̑˟̥̥᷅ ू) 하지만 불게는 없습니다...없다구요(왈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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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미메시스-이벤트 (0272961E+5) 2019. 2. 16. 오후 11:06:00자본이 낳은 괴물!
미미주: 미메시스 이 사악하고 x랄맞은 성격은 자본이 낳은 괴물일 겁니다...?
미메시스: 자본은 안락함을 주도록 하지요. 뭐가 나쁜 거죠?
미미주: 목 따고 수원 오염시키고 기타 등등으로 만든 자본.. -
70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11:07:1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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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선우주 (1019097E+5) 2019. 2. 16. 오후 11:13:18>>68 어디서 불게 한마리 안 튀어나오려나...(눈물)
>>69 크흡 미미야......목 따는 거야 백보 양보해서 봐주더라도(네?!!!!) 환경 오염은 아니 된다!!! -
72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11:15:48선우주 포기합시다.... 흑흑....88
안이 근데 진짜.........있었으면 좋겠다.. -
73 미메시스-이벤트 (0272961E+5) 2019. 2. 16. 오후 11:17:35불게 한마리 튀어나왔으면...
근데 불게의 그 보석은 떼면 다시 생성되는 건지. 아니면 떼면 영구히 없어지는 건지.. 아니면 불게의 생명에 지장을 주는지 궁금해지네요..
주기적으로 껍질을 벗고 새 껍질에 새 보석이면 참 좋을 텐데.. -
74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후 11:18:14csi는 재미있어오...(하는 거 곁다리로 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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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선우주 (1019097E+5) 2019. 2. 16. 오후 11:19:42>>73 와 그거면 진짜.....주기적으로 껍질벗고..계속 새 보석...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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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11:22:04와..... 오우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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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후 11:30:38헌 보석도 크기가 크면 다시 컷팅하면 되니까..
그치만 보통 게면 허물을 벗잖아오.. 거북이랑 비슷하다곤 하지마는.. 게니까.. 게니까! -
78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11:31:52게니까 가능할거에요 게니까......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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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후 11:42:20그렇죠 게니까 가능할 거예요!
...멸종위기종인가.. 그런 걸 보면 못하는 것 같지만..(먼산) -
80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11:52:01일단 현실에는 없는 종이니까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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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후 11:53:08현실에는 없긴 하지만요..(흑흑) 현실에서 가장 비슷한 건 진주조개인가..(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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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11:57:11현실적으로 보면 진주조개지만......더 나아가면 금테크인겁니다(진지)(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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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후 11:59:14금테크!
진주조개 양식도 중국인가에서 엄청 대량으로 해서 어디서 주워들은 건데. 견학 갔다가 알이 작거나 심하게 이상한 불량진주는 컵으로 퍼서 막 준다고 하더라고요.. 와아.. 대단해.. -
84 서월주 (0877903E+5) 2019. 2. 17. 오전 12:00:23어어???? 헉 그거 대단한데요?????:ㅁ 와........가고싶다...그치만 미세먼지가 시작된 곳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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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미미주 (294605E+57) 2019. 2. 17. 오전 12:11:09어디서 주워들은 거라서 정확하진 않아요..
미국에선 다이아몬드 공원도 있다잖아요? 진주 정도야.. -
86 서월주 (0877903E+5) 2019. 2. 17. 오전 12:12:08엄......그렇군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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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미미주 (294605E+57) 2019. 2. 17. 오전 1:25:09다들 잘자요- 저는 이만 자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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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서월주 (0877903E+5) 2019. 2. 17. 오후 1:12:54개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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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퐈이어!!!!!! ◆Zu8zCKp2XA (6846462E+4) 2019. 2. 17. 오후 1:31:45결국 오늘 출근을 안하게 된 캡틴입니다<:3
그리고 엄청난 이야기가 어제 진행됐었군요..(흐릿) -
90 미미주 (294605E+57) 2019. 2. 17. 오후 1:36:33오늘 출근 안하다니 해피엔딩?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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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퐈이어!!!!!! ◆Zu8zCKp2XA (6846462E+4) 2019. 2. 17. 오후 1:37:58어서오세요 미메시스주!
몸이 좋지 않아서 병원에 다녀와야 하지만요.. <:3
다녀올게요! -
92 미미주 (294605E+57) 2019. 2. 17. 오후 1:38:36안녕하세요 캡- 병원.. 몸이 좋아지길 바래요..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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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서월주 (0877903E+5) 2019. 2. 17. 오후 1:45:39캡틴 다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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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소미주 (2354643E+5) 2019. 2. 17. 오후 2:19:47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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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서월주 (0877903E+5) 2019. 2. 17. 오후 2:22:50어소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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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미미주 (294605E+57) 2019. 2. 17. 오후 4:34:40잠깐갱신- 다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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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퐈이어!!!!!! ◆Zu8zCKp2XA (6846462E+4) 2019. 2. 17. 오후 4:35:18병원 다녀와서 갱신합니다.. ㅇ<-< 죽겠다... 오늘 아마도 가능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통증이 너무 심해요...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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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서월주 (0877903E+5) 2019. 2. 17. 오후 4:36:49괜찮습니다 캡틴....8ㅁ8 건강이 우선이에요 푹 쉬세요ㅠㅠㅠㅜㅜㅠㅠㅠㅠㅠ 고생하셨습니다ㅠㅠㅠㅠ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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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미미주 (294605E+57) 2019. 2. 17. 오후 4:42:04어서와요 캡이랑 서월주-
통증.. 푹 쉬시고 건강해지고.. 아니 이게 아니라. 건강이 우선이니까... 아무 걱정 안 하셔도 괜찮을 거예요.(토닥토닥) -
100 퐈이어!!!!!! ◆Zu8zCKp2XA (6846462E+4) 2019. 2. 17. 오후 5:19:40모두 어서오세요:)
편도까지 부을 수 있다고 혼났(...) 거든요.. 내일 출근을 위해 오늘은 푹 쉬어야겠읍니다.. :3c -
101 서월주 (0877903E+5) 2019. 2. 17. 오후 5:29:37넹 캡틴...8ㅁ8 건강이 먼저니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푹 쉬셔요ㅠㅠㅠㅠ (보듬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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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미미주 (294605E+57) 2019. 2. 17. 오후 5:49:12건강이 중요해요..푹 쉬시고.. 물도 많이 마시시고..(부둥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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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서월주 (0877903E+5) 2019. 2. 17. 오후 6:49:09죽겟다.. 다들 맛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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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미미주 (294605E+57) 2019. 2. 17. 오후 6:50:28서월주도 맛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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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서월주 (0877903E+5) 2019. 2. 17. 오후 7:33:14리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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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미미주 (294605E+57) 2019. 2. 17. 오후 7:38:10어서와요 서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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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서월주 (0877903E+5) 2019. 2. 17. 오후 7:43:27미미주 안녕하세요:▶ 저녁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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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미미주 (294605E+57) 2019. 2. 17. 오후 7:47:15으음.. 아직 안 되어서 만드는 중이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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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서월주 (0877903E+5) 2019. 2. 17. 오후 7:58:08어서 저녁 드시구.....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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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미미주 (294605E+57) 2019. 2. 17. 오후 7:59:00괜찮습니다! 천천히 잘 만드는 중이니까욤.(고개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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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새싹 ◆tt8iCvOr6o (1270405E+5) 2019. 2. 17. 오후 8:08:34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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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미미주 (294605E+57) 2019. 2. 17. 오후 8:09:42어서와요 버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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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서월주 (0877903E+5) 2019. 2. 17. 오후 8:11:55버들주 어소사~~~!
>>110 뭐 드시는지 엄청 궁금.....하네요 후욱후욱(??) -
114 서월주 (0877903E+5) 2019. 2. 17. 오후 8:15:24혹시 무슨 일 있으신가요 버들주????888 (보듬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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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미미주 (294605E+57) 2019. 2. 17. 오후 8:42:21앗.. 별 건 아니예요! 전 부쳐먹는 중이예요. 김치전 같은 거나 그런 가 모듬으로 작고 얇게 해서 대부분 빠삭빠삭하게요.
버들주..는 묘하게 힘이 없어 보여서 걱정되기는 해요.. -
116 서월주 (0877903E+5) 2019. 2. 17. 오후 8:45:12어헉 전이라니...바삭바삭한 전.......(침줄줄)
으음....그러게요 버들주가 힘이 없어 보이시구....88 에구...88 -
117 미미주 (294605E+57) 2019. 2. 17. 오후 8:49:10안에 속이 충실한 건 안이 촉촉하기도 하지만요?(육전이나 애호박전 같은 종류)
그치만 저는 전이 바삭한 걸 선호해서 그런 거 외엔 대부분 바삭 쪽에 중점으로 만들죰.
바삭바삭 맛있어오..(냠) -
118 서월주 (0877903E+5) 2019. 2. 17. 오후 8:51:08전....맛있겠다...흑흑88...제 몫까지 맛있게 드셔주세요...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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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미미주 (294605E+57) 2019. 2. 17. 오후 8:51:52서월주도 뭘로 맛저하셨나요?(궁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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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퐈이어!!!!!! ◆Zu8zCKp2XA (6846462E+4) 2019. 2. 17. 오후 8:56:02약에 취한 것이 이런 느낌.. 갱신합니다:3 약 때문에 골골 거리네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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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서월주 (0877903E+5) 2019. 2. 17. 오후 9:01:57캡틴 어소사~~! 세상에에.... 더 쉬셔야죠...88 (보듬보듬) 괜찮으신가요???
>>119 계란국 먹었답니다:3 -
122 퐈이어!!!!!! ◆Zu8zCKp2XA (6846462E+4) 2019. 2. 17. 오후 9:02:51일단 목소리가 나오는 것을 보면.. 괜찮은 것도 같아요:3
내일 당장 일해야하는데 목소리 안나오면 그것도 그것대로 민폐니까요..(흐릿) -
123 미미주 (294605E+57) 2019. 2. 17. 오후 9:04:41계란국! 맛있죠..
어서와요 캡- 그래도 물 많이 마시고..(부둥) -
124 서월주 (0877903E+5) 2019. 2. 17. 오후 9:08:13물 많이 드시구ㅠㅠㅠㅠㅠ 날씨가 좀 풀려야 할텐데요ㅠㅠㅠㅠㅠㅠㅠ
계란국 맛있습니다!!!!!(끄덕) -
125 퐈이어!!!!!! ◆Zu8zCKp2XA (6846462E+4) 2019. 2. 17. 오후 9:11:15계란국 맛있겠네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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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미미주 (294605E+57) 2019. 2. 17. 오후 9:12:42감칠맛 나서 맛있죠..
낮에 커피를 먹어서 그런지 묘하게 하이텐션인 기분이네요. -
127 서월주 (0877903E+5) 2019. 2. 17. 오후 9:13:39감기에는 계란국이 좋은 것 같아요...:3
미미주 하이텐션..........:ㅁ -
128 미미주 (294605E+57) 2019. 2. 17. 오후 9:19:04물론 스누피보다 카페인이 많이 적어서.. 커피포리 정도인 느낌이지만요?
그래도 반응 팍팍이당..(하이하이함) -
129 퐈이어!!!!!! ◆Zu8zCKp2XA (6846462E+4) 2019. 2. 17. 오후 9:20:47미메시스주 하이텐션이 되셨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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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서월주 (0877903E+5) 2019. 2. 17. 오후 9:23:22아앗 앗...:ㅁ
반응은 제가 느리군요.... <:3 -
131 퐈이어!!!!!! ◆Zu8zCKp2XA (6846462E+4) 2019. 2. 17. 오후 9:25:10아니애오.. :3c 반응은 제가 제일 느린 걸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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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미미주 (294605E+57) 2019. 2. 17. 오후 9:26:13가끔 카페인에 취하면...
물론 그럴 일은 웬만하면 없겠지만요.. 아마 스누피나 다x커피를 제가 스스로 마실 일이 없을 거니까오..?
ε=ε=ε=ε=ε=ε=┌(; ̄◇ ̄)┘
반복? -
133 미미주 (294605E+57) 2019. 2. 17. 오후 9:26:34반응.. 느긋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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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서월주 (0877903E+5) 2019. 2. 17. 오후 9:27:13캡틴은 몸이 안좋으시니까요 괜찮아용!!!(보듬보듬) 저도 음.... 몸이 안좋은 건지 다른 이유인진 모르지만 반응도 느리고....(훌쩍(???
상태가 메롱이여서 조금 수습하고 오겠습니다! -
135 미미주 (294605E+57) 2019. 2. 17. 오후 9:27:58다녀와요 서월주-
아 설거지 해야하는데.. 그건 하기 싫고.. -
136 도영 ◆.A.70nlg5s (6106873E+5) 2019. 2. 17. 오후 9:45:33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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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퐈이어!!!!!! ◆Zu8zCKp2XA (6846462E+4) 2019. 2. 17. 오후 9:52:06도영주 어서오세요!!
저도 슬슬 누워야겠네요.. 약기운이 다시 퍼지기 시작했어오.. <:3 -
138 미미주 (294605E+57) 2019. 2. 17. 오후 9:54:36어서와요 도영주! 캡은 푹 쉬길 바래요..(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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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서월주 (0877903E+5) 2019. 2. 17. 오후 10:14:29캡틴 푹 쉬세요<:3 도영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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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소미주 (4705568E+5) 2019. 2. 18. 오전 12:41:27끌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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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미미주 (7756415E+5) 2019. 2. 18. 오전 12:43:53(끌올에 올려옴)
안녕하세요 소미주- -
142 서월주 (4454961E+5) 2019. 2. 18. 오전 11:40:53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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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Zu8zCKp2XA (2019759E+5) 2019. 2. 18. 오후 1:38:51갱신합니다!!
인터넷 왜 안되는 거니!!!(뽁) -
144 서월주 (4454961E+5) 2019. 2. 18. 오후 1:58:29캡틴 어소시구 아앗...인터넷........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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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서월주 (4454961E+5) 2019. 2. 18. 오후 3:12:41감기가 안나아서 죽을 것 같네요(드러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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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미미주 (7756415E+5) 2019. 2. 18. 오후 4:45:58흐에에엙... 커피의 부작용이..(골골)
다들 안녕하세요- -
147 소미주 (4705568E+5) 2019. 2. 18. 오후 5:07:00갱신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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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미미주 (7756415E+5) 2019. 2. 18. 오후 5:21:50안녕하세요 소미주- 조금 늦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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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서월주 (4454961E+5) 2019. 2. 18. 오후 6:09:00(죽음)
갱신.... 저녁 준비하고 오겠습니다... -
150 미미주 (7756415E+5) 2019. 2. 18. 오후 6:14:01다녀오세요 서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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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Zu8zCKp2XA (3450417E+4) 2019. 2. 18. 오후 6:26:23집갱신합니다!! 저녁 만들어야 하는데... 귀찮내오..(널부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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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미미주 (7756415E+5) 2019. 2. 18. 오후 6:27:35어서와요 캡- 그러게요..귀찮앙..(같이 널부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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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Zu8zCKp2XA (3450417E+4) 2019. 2. 18. 오후 6:29:34그래도 저녁은 만들고 먹어야죠!! 저도 오랜만에 볶음밥이나 만들려구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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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새싹 ◆tt8iCvOr6o (4595918E+5) 2019. 2. 18. 오후 6:30:24갱신해요..! :3!!!!
저녁...(널부렁3) -
155 ◆Zu8zCKp2XA (3450417E+4) 2019. 2. 18. 오후 6:33:13어서오세요 버들주!!!
이럴 떄 마법사였으면 좋겠워오... 저녁 만들기 귀찮아오...(널부렁) 그 후의 설겆이도 귀찮아..(널부렁) -
156 미미주 (7756415E+5) 2019. 2. 18. 오후 6:36:52어서와요 버들주-
마법사였으면 좋겠어요222
그치만 생활마법은 마법실력 좋아야 잘한다니..(흐려짐) -
157 서월주 (4454961E+5) 2019. 2. 18. 오후 6:38:07카레 만드는거 넘 귀찮은것....(널부렁) 잠시 리갱합니다.. 마법사였음 조켔다....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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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Zu8zCKp2XA (3450417E+4) 2019. 2. 18. 오후 6:40:41서월주 어서와요!!!
흑흑흑... 캐릭터들이 부럽습니다.. 얘네는 분명 매일매일 풀코스로 먹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59 서월주 (4454961E+5) 2019. 2. 18. 오후 6:42:08풀코스...설겆이 걱정없이.......88
다들 안녕하세요! -
160 미미주 (7756415E+5) 2019. 2. 18. 오후 6:43:27풀코스에 설거지 걱정없어..
부럽다..
리하이예요 서월주- -
161 ◆Zu8zCKp2XA (3450417E+4) 2019. 2. 18. 오후 6:44:04동화학원의 식단은 매일마다 바뀌는데, 그것이 테마로 바뀝니다..
중식, 일식, 양식, 한식 등등등... 그 날 그 날 요리하는 집요정들의 기분에 따라 달라지죠>:3
일단 저도 저녁을 만들고 와야겠네요.. 볶음밥 만들고 먹고 오겠읍니다!!! -
162 미미주 (7756415E+5) 2019. 2. 18. 오후 6:45:07다녀오세요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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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서월주 (4454961E+5) 2019. 2. 18. 오후 6:46:09캡틴 다뇨사~~! 안이...진짜 애들 넘 부럽다....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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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서월주 (4454961E+5) 2019. 2. 18. 오후 7:11:08저녁먹고 리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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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미미주 (7756415E+5) 2019. 2. 18. 오후 7:11:39리하이예요 서월주-
저녁이 애매해졌다..(흐릿) -
166 서월주 (4454961E+5) 2019. 2. 18. 오후 7:26:45하는건 한시간...먹는건 삼십분 남짓.............에라이(엎어)
안녕하세요! -
167 미미주 (7756415E+5) 2019. 2. 18. 오후 7:27:49그러게요.. 만드는 건 오래 걸리는데 먹는 데 쓰는 시간이란..
그리고 지옥의 설거지.. -
168 서월주 (4454961E+5) 2019. 2. 18. 오후 7:32:53지옥의 설겆이 인정합니다.........8ㅁ8
싱크대가 낮아도......8ㅁ8 -
169 미미주 (7756415E+5) 2019. 2. 18. 오후 7:34:57설거지...ㅂㄷㅂㄷ...
특히 기름진 거는.. -
170 서월주 (4454961E+5) 2019. 2. 18. 오후 7:37:53기름진거.....꺄아아아악!!!!!!!:ㅁ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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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미미주 (7756415E+5) 2019. 2. 18. 오후 7:40:08기름진 거는 물 끓여서 한 번 걷어내고 해야..(아니면 미리 한 번 닦고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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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서월주 (4454961E+5) 2019. 2. 18. 오후 7:42:51저는 두번 닦습니다......싱크대가 좁아서 우짤수가 읎어여....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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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새싹 ◆tt8iCvOr6o (4595918E+5) 2019. 2. 18. 오후 7:47:05저녁이 맛있었습니다. (파-아)
샤슬릭 해먹길 잘했다.. -
174 서월주 (4454961E+5) 2019. 2. 18. 오후 7:48:34버들주 어소사~! 아니...부럽다......(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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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미미주 (7756415E+5) 2019. 2. 18. 오후 7:49:47어서와요 버들주-
저는.. 저녁은.. 오늘은 제끼려고요.. 점심 잘 먹었으니까 되겠죠.. -
176 서월주 (4454961E+5) 2019. 2. 18. 오후 8:07:45그래도 배고프시지 않을까요??? 간단하게라도 드시는게....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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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새싹 ◆tt8iCvOr6o (4595918E+5) 2019. 2. 18. 오후 8:11:12미미주 저녁을 드셔주세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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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미미주 (7756415E+5) 2019. 2. 18. 오후 8:11:16배가 안 고파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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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서월주 (4454961E+5) 2019. 2. 18. 오후 8:11:45드셔...드셔주세요...간단하게라도......8ㅁ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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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미미주 (7756415E+5) 2019. 2. 18. 오후 8:12:09달달한 거 먹어서 괜찮아요! 딸기샌드위치 맛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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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서월주 (4454961E+5) 2019. 2. 18. 오후 8:14:29딸기샌드위치 맛있죠....8ㅁ8 조금이라도 드셨다면 다행이구..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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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미미주 (7756415E+5) 2019. 2. 18. 오후 8:17:31맛있더라고요. 영 입맛이 없어서 한조각만 먹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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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서월주 (4454961E+5) 2019. 2. 18. 오후 8:22:34삼시세끼는 꼭 챙겨드셔야해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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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미미주 (7756415E+5) 2019. 2. 18. 오후 8:23:38아침은 무리입니다(단호)
그래도 오늘은 아침을 챙겨먹었으니까... 2끼나 먹었으니까요.. -
185 서월주 (4454961E+5) 2019. 2. 18. 오후 8:24:19아침..............(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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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Zu8zCKp2XA (3450417E+4) 2019. 2. 18. 오후 9:19:46졸려어어어.... 약이 자꾸 잠을 자게 만드네요... ;ω; 갱신하고 저는 이제 자러 가보겠읍니다.. 내일 새벽부터 근무기도 하고....(흐릿)
제발 내일도 목소리가 나와야 할텐데...(흐려진다) -
187 서월주 (4454961E+5) 2019. 2. 18. 오후 9:20:36푹 줌세요 캡틴!:▶ 깨지말고 푹 주무셔라88 (이불 꼭꼭 덮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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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미미주 (7756415E+5) 2019. 2. 18. 오후 9:36:45안 깨고 푹 쉬기를 바래요 캡..(부둥부둥)(랜선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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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서월주 (4454961E+5) 2019. 2. 18. 오후 10:34:20끌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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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선우주 (3379385E+5) 2019. 2. 18. 오후 11:55:28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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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서월주 (4454961E+5) 2019. 2. 18. 오후 11:55:44선우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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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도영 ◆.A.70nlg5s (3334784E+5) 2019. 2. 18. 오후 11:58:36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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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선우주 (803044E+59) 2019. 2. 19. 오전 12:01:18서월주랑 도영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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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전 12:05:07도영주도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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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미미주 (4424412E+6) 2019. 2. 19. 오전 1:04:27자기 전에 갱신.. 다들 잘자요- 으으... 셔터닫기엔 이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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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새싹 ◆tt8iCvOr6o (1110178E+6) 2019. 2. 19. 오전 1:07:53마법사가 버들에게 대접한 것은, 나무로 변하는 용의 눈물차와 시간을 돌리는 딸기쨈쿠키.
버들(은)는 딸기쨈쿠키를 조금만 더 달라고 합니다.
마법사가 인자한 미소를 짓습니다.
와앙 잼!
https://kr.shindanmaker.com/865976 -
197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전 1:08:28핫챠 졸았다....... 미미주 잘자요!:▶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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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전 1:08:44버들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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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새싹 ◆tt8iCvOr6o (1110178E+6) 2019. 2. 19. 오전 1:10:17안녕하세요~ 곧 자야하지만..히잉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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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전 1:10:20마법사가 서월에게 대접한 것은, 미래를 볼 수 있는 녹차와 잠이 깨는 아몬드쿠키.
서월(은)는 아몬드쿠키를 포장해줄 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마법사가 빙그레 웃습니다.
https://kr.shindanmaker.com/865976
녹차는 엄청 서월이 취향인데...? -
201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전 1:11:11>>199 에구 시간 늦었으니까 어서 주무셔요 버들주!!!(보듬보듬)(이불덮어드림)(자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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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미미주 (4424412E+6) 2019. 2. 19. 오전 1:12:12마법사가 미미에게 대접한 것은, 목소리가 바뀌는 녹차와 시간을 돌리는 녹차쿠키.
미미(은)는 녹차쿠키를 포장해줄 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문득 마법사의 눈이 슬퍼보입니다.
#마법사의_디저트
https://kr.shindanmaker.com/865976
녹차녹차해..?
다들 안녕하세요- -
203 새싹 ◆tt8iCvOr6o (1110178E+6) 2019. 2. 19. 오전 1:12:49>>201 서월주도 주무셔야죠! (이불 덮어주기)(토닥토닥) >:3!
몬가 버드리,,,몬가 해야하는데,,,,,다갓님은 맨날 안도와주시구...(._.....
.dice 1 4. = 3
1. 진단
2. 떡밥
3. 티미나 설정이나 질문이나 여튼 그런거
4. ㅗ -
204 새싹 ◆tt8iCvOr6o (1110178E+6) 2019. 2. 19. 오전 1:13:28녹차녹차!!!!!
아니 티미나 설정이나 이하생략을 주시다니...
어....... -
205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전 1:15:22아앗 녹차녹차하다!!!!!!!:ㅁ 미미주 주무신담서????:ㅁ
>>203 즈는....즈으는....틀렸어요....(????) 제몫까지 자줘요 버들주.....(난방틀어드림) -
206 미미주 (4424412E+6) 2019. 2. 19. 오전 1:15:26시간을 돌리는 쿠키..
그거 생각나요.. 소설 마법사 빵집의 타임 리와인더..인가 하는 음.. 그거 과자 이름이 뭐였더라..(멍댕) 포춘쿠키 비슷한 종류 같던데..
그것도 인상 깊었는데. 마지팬(?) 저주인형.. -
207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전 1:15:55버들이...티미....설정.......(기어옴)
.dice 1 2. = 2 -
208 미미주 (4424412E+6) 2019. 2. 19. 오전 1:16:01자기 전에 갱신이었는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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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전 1:16:24다갓 야이.......................(쓰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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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전 1:16:57아앗 앗.. 저는 주무시러 가신다고 하신줄 알았오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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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미미주 (4424412E+6) 2019. 2. 19. 오전 1:20:44누군가 없었으면 자러 갔을지도 몰랐지만..요?
이젠 전 더 이상 풀것도 없어서... 질문도 없을 거고..(먼산) -
212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전 1:22:00(다갓이 안도와준다)
사실 졸다가 깨서...전...곧 기절할 것 같구......... :3c -
213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전 1:30:46진통제 돌때 자야겠슴다.......88 다들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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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미미주 (4424412E+6) 2019. 2. 19. 오전 1:31:49잘자요 서월주-
-
215 새싹 ◆tt8iCvOr6o (1110178E+6) 2019. 2. 19. 오전 1:32:291. 놀랍게도 버들이도 초기설정이 있었습니다. 유버들에 1학년이랑 작은 키 같은 소소한 설정은 다 같았는데 성격이랑 비설이 달랐지요. 이쪽 버들이는 여캐였고, 가족애가 깊으며 성격이 차분했습니다. 그리고 본가가 아니라 방계쪽 아이에다 빌런이었어요. 저주를 업삼아 하던 가족이라 다른 방계에서도 고운 시선도 못 받고, 그래서 우리 가족들을 욕하다니, 내가 다 조져버리겠어 라는 야망을 품고. 현재 이 설정은 폐기됐습니다.
1-1. 하나 더 풀자면 이쪽 버들이는 아프리카 마법사들과 같이 손으로 마법을 사용하는게 더 익숙한 쪽이었습니다.
2. 왼쪽 오른쪽 구분 잘 못합니다. 왼쪽 손으로 쥐고~ 같은 설명을 해주면 잠시 제 손을 들고 이리저리 살펴요. 그리고 아, 펜 잡는 손이구나. 라면서 왼손을 알아채지요.
2-1. 왼손잡이.
2-2. 14살 아이라기엔 상당히 머리가 청순한 편이죠. 압니다. 그런데....:)
3. 버들?씨의 취미중 하나는 곤충 키우기입니다.
3-1. 뭐 저는 정상적인 곤충이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3-2. 그리고 독충이 아니라고 한적도 없어요.
4. 다들 아시겠지만 정말 사소한 부분에서도 아니 저새낀 또 저게 떡밥이었다고? 싶을 정도로 떡밥을 세밀하게 뿌리는걸 좋아합니다.
4-1. 네. 지팡이요. 지팡이.
5. 시트에도 쓰여있듯 유 가문은 예언과 무속에 통달했습니다. 그런데 삼남매중 민우는 무속에 통달하지 못하고, 영안만 트여있는데..그 이유가 성격문제입니다.. 귀신만 보면 사정을 듣기도 전에 주먹에 부적을 붙이고 선빵을 후려갈기니. 조상신에게 그러는 놈은 얘가 처음이었다면서 백찬이 뒷목을 잡았습니다.
5-1. 백찬이 실눈파예요.
5-2. 삼남매의 가장 큰 특징은 상아색 머리. 그렇지만 아버지가 아닌 어머니의 특징도 섞여있는데, 그건 검은색 눈입니다. 미향과 백찬이 검은 눈이고, 민우와 버들이가 옅은 갈색 눈입니다.
6. 하따 뭔놈의 티미가 이리 많다냐잉. 버들이는 전주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사투리도 자주 쓴당께요. 그이 봉지를 봉다리라 하구 응. 여까지 하겠수다. -
216 새싹 ◆tt8iCvOr6o (1110178E+6) 2019. 2. 19. 오전 1:34:48아. 하나 더.
백찬은 기혼입니다. 그리고 가끔 버들이에게 제발 넌 결혼은 하지 말고 연애만 하면서 살라고 편지를 보냅니다. -
217 미미주 (4424412E+6) 2019. 2. 19. 오전 1:36:43(흥미진진)(팝그작)
....결혼...
미안해 쟝!
쟝: 안 미안해 하는 거 다 알거든요?
미미주: 얼레.(거짓눈물 쓱 닦기) -
218 새싹 ◆tt8iCvOr6o (1110178E+6) 2019. 2. 19. 오전 1:37:56서월주 잘자요!
아아니 쟝...(눈물)
결혼은...정말 운명일 수준으로 마음이 맞지 않는 이상은 선택입니다.. -
219 미미주 (4424412E+6) 2019. 2. 19. 오전 1:40:07티미.. 해볼까..
.dice 1 3. = 3
1. 이 미친xx가. 하지마.
2. 해보던가.
3. 이름도 안 정해놓고는.. 그래도 할거면 하던가. -
220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전 1:40:21그아악!!!!! 티미를 봤고 버들주 진짜 덮어놓고 너무해요 하고 싶고....떡밥 뿌리시는 거 넘 고퀼이시구.........어으어...언어능력이상실되서 여까지.... :3
결ㅋㅋㅋㅋㅋㅋㅋㅋ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월이는 독신주의입니다. 필요하다면 모를까 나서서 하는 타입은 아니구 이건 연애도 마찬가지라....얘는 조건연애가 알맞을 타입....?
갸악<:3 진짜 굿나잇!!! -
221 새싹 ◆tt8iCvOr6o (1110178E+6) 2019. 2. 19. 오전 1:44:47ㅋㅋㅋㅋ서월주 진짜 굿낫!!!
꺅 티미 하실건가오? (이불속에서 팝콘 끌어옴) -
222 미미주 (4424412E+6) 2019. 2. 19. 오전 1:58:011. 피나카가 하는 일은 딱 그거입니다. 전쟁은 돈이 돠지...라던가요. 혹은 폴로늄☆홍차(?) 요즘은 산업에도 진출해서 본격적인 산군복합체를 만들겠다고 하는데. 마법세계에는 머글 쪽에도 사업을 한다.. 정도입니다.
1-1. 어쨌거나 마법 세계의 용병(?) 의뢰적인 걸 아직 폐업은 안 해서(마법사 전쟁 동안은 '휴업'이었다) 마법 세계의 전통적인 방식의 의뢰도 받습니다. 피나카에게 니가 을이야. 라고 말할 간큰 놈도 없잔 않습니다만.. 끝이 다들 좋지 않았겠죠.
2. 쟝은 반짝반짝 금발에 붉은푸른 용...아니 이게 아니라 보라색과 파란색이 미묘하게 섞인 듯한 눈의 전형적인 공주님 스타일이었습니다.
2-1. 피나카 치고는 성격이 좋은 편입니다. 어디까지나 피나카 치고는 말이죠.
2-2. 후유증+교육을 제대로 못 받아서(...) 마법 실력은 첫째나 둘째보다 떨어지는 편입니다. 그나마 마법적인 재능 자체는 뛰어났지만요.
3. 초기설정이라 하기도 뭣하긴 한데. 처음에는 피나카 안의 파벌(?) 지파? 방계왜 직계의 구분을 좀 더 세밀하게 짜기도 했습니다. 귀찮아서 폐기한 설정이었지만.
뭐지.. 트리무르티의 다른 이름에서 따온 지파가 3개+그들의 아내에서 따와서 3개 총 6개인데 지금은 합쳐지고 그래서 총 4개임다.. 하려다가 포기함.
4. 피나카에 있는 유령 둘이 다 여자라서 피나카의 직계 딸은 어떤 방식으로든 죽어서 유령이 된다는 소문이 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
223 미미주 (4424412E+6) 2019. 2. 19. 오전 1:59:45아니. 아니다. 잘못 썼다. 각도에 따라 자색으로도 보이는 파랑색과 녹색이 섞인인데 각도랑 녹색 어디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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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미미주 (4424412E+6) 2019. 2. 19. 오전 2:20:04다들 잘자요- 저도 자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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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Zu8zCKp2XA (4536319E+5) 2019. 2. 19. 오전 9:39:32오오오 피나카 잡설정!!!>:3
일하면서 잠깐 갱신합니다! 감기야 물럿거라!!!:ㅁ -
226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후 12:34:06캡틴 감기 어서 나으시길....88 개응신합니다...(죽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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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후 4:01:471. 사실 본편 등장은 설화였습니다. 희대의.....네 그런 이미지... 설화가 독백에도 안나와서 어떤지 모르실지도.. 본편 등장이였으면 만인의 나쁜애....()
1-1 서월이는 본래 키가 작을 예정이였워오. 160대초반정도??? 작은 애가 파바박 가서 으랏챠!!! 하고 뚜까팸 넘 좋지 않나요???
2-2 여담인데 초기는 설화까지 암살하려고 했었고 후반으로 갈수록 피지컬이 무너지는 모습을 넣으려고 했는데 넘 자캐코패스같아서.. :3c
2. 마법보다는 물리력이 더 편합니다. 지팡이보다는 칼이 익숙한게 서월이애오.
3. 단씨가문에는 부모님 초상화는 물론 조상들 초상화들을 암막으로 가려놓는 풍습이 있습니다.
4. 부모님은 전에도 풀었다시피 거의 중매식으로 만났고 결혼 이후 부부간의 사이는 어......의무????? 로만 이뤄졌습니다. 이 사이에서 자매가 태어난게 신기할 노릇이애오.
4-1 전쟁에 참여하기 전까지 자매의 엄마는 정은 없지만 의무에는 충실했지요! 아버지는 네 할많하않하겠습니다... -
228 소미주 (5979195E+6) 2019. 2. 19. 오후 4:30:03풀 거 없는 거 긁어모아서 푸는 킴솜 티엠아이...
1. 원래 1학년으로 낼 계획이었습니다. 소미의 순수함과 학구열을 좀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싶었어요. 근데 너무 어리게 잡았나 싶어서 5학년으로 변경했습니다.
2. 모티브는 헤르미온느 그레인져였어요. 아기다람쥐 또미 동요랑 가수 전소미한테서도 조금씩 영향을 받았습니다.
3. 우습게도 보통은 흑화하면 악역으로 돌아서기 마련인데 소미는 누에와 추종자를 정말 싫어하고 그들 편으로 돌아서지도 않았죠. 전 이게 소미가 다른 매체에서 표현되는 흑화한 캐릭터들과 차이점을 뒀다고 생각해요.
4. 소미는 자기가 살아남기 위해서 뭐든지 합니다. 진짜 목적 자체가 '살다' 이거 밖에 없어요. 순혈주의자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공부했고 추종자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들을 대적하기로 결심했으니까요.
5. 사실 전 소미의 미래에 대해서 결정한 게 없었습니다. 아니, 지금도 없을 거예요. 그냥 소미란 캐릭터가 절 질질 끌고가는 그 그림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소미가 나중에 죽을지 살지 오러가 될지 말지도 소미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겠죠 뭐. -
229 미미주 (4424412E+6) 2019. 2. 19. 오후 4:39:30갱시인... 다들 안녕하세요..(티미에 팝콘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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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후 4:40:01아니 헤르미온느.... 세상에 :ㅁ 소미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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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미미주 (4424412E+6) 2019. 2. 19. 오후 4:40:51다들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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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후 4:49:47모두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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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새싹 ◆tt8iCvOr6o (1110178E+6) 2019. 2. 19. 오후 5: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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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후 5:54:04허어억!!!! 버들이다!!!!!! (주워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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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미미주 (4424412E+6) 2019. 2. 19. 오후 5:55:12다들 어서오세요-(주워먹기먹기)
.dice 1 4. = 3
1.진단
2.메잌
3.질문(?)
4.꺼져 -
236 미미주 (4424412E+6) 2019. 2. 19. 오후 5:55:35미미한테 질문하실 게 있을까오..?(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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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후 5:55:41버들주 미미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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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후 6:04:55질문...지일문....어..........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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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새싹 ◆tt8iCvOr6o (1110178E+6) 2019. 2. 19. 오후 6: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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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이레주 (3233169E+6) 2019. 2. 19. 오후 7:04:00>>239 헐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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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미미주 (4424412E+6) 2019. 2. 19. 오후 7:06:25버들주랑 이레주랑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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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후 7:13:17안이 귀여워!!!!!!!! XD
저녁 먹고 갱신! 이레주 어소사~! -
243 새싹 ◆tt8iCvOr6o (1110178E+6) 2019. 2. 19. 오후 7: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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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후 7:38:54색들어가니까 더 귀여워...........SD버전 넘 뽀짝하다.....88 버들주 금손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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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미미주 (4424412E+6) 2019. 2. 19. 오후 7:46:55너무 귀여워요... 저녁 먹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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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후 7:47:40저녁 거르지 말고 드세요 미미주...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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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미미주 (4424412E+6) 2019. 2. 19. 오후 7:53:02오늘은 대보름이라서.. 찰밥을 먹기로 했어요. 점심때 한 걸 저녁에도 먹는 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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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후 7:54:13대보름이였군요:ㅁ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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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미미주 (4424412E+6) 2019. 2. 19. 오후 7:58:50대보름이지만 흐려서 보이지는 않겠죰..
영 입맛은 없지만.. 먹어야 약을 먹으니까.. -
250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후 8:00:55조금이라도 드시는겁니다...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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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Zu8zCKp2XA (9212786E+6) 2019. 2. 19. 오후 8:13:03퇴근 갱신합니다..(퀭)
아 전철 잘못 탔다!!!!!(머리쾅 -
252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후 8:23:30캡틴 어소사.........어...아니 세상에....8ㅁ8!!!!!!(보듬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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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미미주 (4424412E+6) 2019. 2. 19. 오후 8:25:46어서와요 캡..은 전철.. 알맞은 걸 잘 타고 돌아오시길 바래요..(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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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후 9:10:27기침...죽어......(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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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미미주 (4424412E+6) 2019. 2. 19. 오후 9:41:28기침... 따땃한 물도 드시고.. 푹 쉬시고..(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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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소미주 (5979195E+6) 2019. 2. 19. 오후 9:47:12목이 칼칼한 걸 보니... 그가 오는 모양입니다...
감기!!!!!! -
257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후 9:48:42소미주 어소시구...아앗..감기는 초기에 잡으셔야합니다8ㅁ8
걱정 고마워요 미미주!!!!:▶ -
258 미미주 (4424412E+6) 2019. 2. 19. 오후 9:58:45어서와요 소미주. 소미주도 따뜻하게 해서 잡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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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서월주 (8700991E+6) 2019. 2. 19. 오후 10:49:47영 감기가 잘 안잡히는터라 좀 일찍 쉬러가겠습니다.. 새벽에 깨지말자...(왈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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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미미주 (3545188E+5) 2019. 2. 20. 오전 12:47:41(많이 늦긴 했지만) 푹 쉬세요 서월주- 저도 곧 자러 가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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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날개를 꺾는 자 (9119565E+5) 2019. 2. 20. 오전 1:09:26그 누구도 내가 누군지 알지 못하게 하여라.
나는 비상하는 새의 날개를 꺾으며 사를 주관할지니.
나를 기억하는 자여.
그대가 이 나를 잊지 못하니 참으로 아쉬웁고 가엾도다.
*
버들은 여덟이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신병을 앓더니 신이라도 내려온듯 자연스럽게 몸이 멀쩡해진 적이 있었다. 유씨 집안에서도 무불통신(無不通神)은 흔치 않은 것이라 버들은 수많은 기대를 받아왔지만, 받은 신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었다. 조상신도, 장군도, 동자도, 선녀도 아니었으매 대관절 그것이 무엇인가 싶어도 신기만 느껴지지 다른것은 알 수가 없던 것이다.
아니. 기실은 아이는 모시는 신이 없었다.
신은 없되 신기만 있다는 것은 주변에 무어가 존재한다는 바였다. 찬들은 신병은 잡귀가 같이 다니기 때문에 일어낭 일시적인 현상일것이라 치부하였고, 아이의 주변에 있는 혼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아이가 가주인 아비에게 잡귀의 이름을 언급하기 전까진.
*
원통하다. 고통스럽고 괴로웁다. 보고도 바꿀 수 없음에 분노하리, 그 참상을 보는것에 괴로워하리. 내 이 고통을 참을 수 없고, 이 고통에 몸부림치는 것이 의미가 없음을 알고있으니.
그래.
독을 삼키는 것보다 독을 먹이는 것이 훨 의미가 있으리다.
이 내가 미래를 바꿀 수 없다면 타인을 통해 미래를 조작하리다.
"그런 결심을 한지 몇년이 지났을꼬."
협익은 혀를 차며 잠든 버들을 내려다보았다.
"아직도 열매가 여물지 못하였으니..답답하기 그지 없어라."
내 너의 날개를 꺾어야 할진대. 아쉽기 그지 없지 않느냐. -
262 미미주 (3545188E+5) 2019. 2. 20. 오전 1:21:40(졸리지만 읽는다)(눈꺼풀을 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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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미미주 (3545188E+5) 2019. 2. 20. 오전 1:37:16다들 잘자요- 저는 자러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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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Zu8zCKp2XA (6188909E+4) 2019. 2. 20. 오전 11:00:40갱신하고 보니 엄청난 독백이...(동공지진)
갱신합니다... 으으.. 밤새도록 기침했더니 죽을 맛이네용<-> -
265 미미주 (3545188E+5) 2019. 2. 20. 오후 1:35:57갱신- 다들 안녕하세요- 앗.. 밤새도록 기침이라니.(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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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소미주 (6465283E+5) 2019. 2. 20. 오후 3:09:24갱신해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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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미미주 (3545188E+5) 2019. 2. 20. 오후 3:09:45소미주도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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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서월주 (4608749E+5) 2019. 2. 20. 오후 4:29:17엄청난독백이다...????:ㅁ (동공지진)
갱신:▶ -
269 미미주 (3545188E+5) 2019. 2. 20. 오후 5:02:33안녕하세요 서월주-
으... 잠온당..(흐느적) -
270 서월주 (4608749E+5) 2019. 2. 20. 오후 5:08:38안녕하세요 미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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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서월주 (4608749E+5) 2019. 2. 20. 오후 7:25:33갸아아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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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미미주 (3545188E+5) 2019. 2. 20. 오후 7:49:46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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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서월주 (4608749E+5) 2019. 2. 20. 오후 7:57:29미미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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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미미주 (3545188E+5) 2019. 2. 20. 오후 7:59:40안녕하세요 서월주-
자다 깼더니 정신은 좀 맑아졌네요.. 오후엔 정말 죽을 듯이 졸리더만.. -
275 서월주 (4608749E+5) 2019. 2. 20. 오후 8:15:45다행이에요!!!XD 피곤할때는 조금 자는 게 좋죠8ㅁ8 잘 못주무시나보다...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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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 미미주 (3545188E+5) 2019. 2. 20. 오후 8:29:43잠을 자는데.. 과장하면 한시간마다 몸은 몰라도 정신은 한번 깨는 기분이더라고요. 그리고 깨면 가끔 가위도 막눌리고..(흐릿)(그나마 뭐 안 나오는 가위가 대부분이다)
피로도 많이 안 풀리는 것 같고.. -
277 선우주 (9637268E+5) 2019. 2. 20. 오후 9:04:34갱신합니다! 사랑니 뺐더니...뭔가 미묘하게 열이 나네요..기분 탓인가?!
그리고 미미주는 괜찮으신가요8-8 -
278 미미주 (3545188E+5) 2019. 2. 20. 오후 9:05:44어서와요 선우주- 사랑니.. 얼음찜질 하는게 좋아요..
넹 괜찮아요! 많이 익숙해진 편이거든요. -
279 서월주 (4608749E+5) 2019. 2. 20. 오후 9:09:24선우주 어소사~~
아이고 미미주 익숙해지시면 안되는데......88 -
280 선우주 (9637268E+5) 2019. 2. 20. 오후 9:11:40미미주랑 서월주 안녕하세요! 얼음찜질 하기엔 뭔가 미묘해서..크게 아프지도 않고요! 내일이면 좋아지지 않을까요!
흑흑 익숙해지실 정도면 얼마나 많이 잠을 푹 못 주무셨길래ㅠㅜㅜㅜㅠ -
281 미미주 (3545188E+5) 2019. 2. 20. 오후 9:13:51안 아파도 얼음찜질 하는 게 좋아요. 다음날 확 붓는 경우도 있거든요.
안녕하세요 서월주- -
282 선우주 (9637268E+5) 2019. 2. 20. 오후 9:17:03미미주의 조언을 받들어...일단 얼음부터 만들고 오겠습니다(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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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미미주 (3545188E+5) 2019. 2. 20. 오후 9:21:24아닛 얼음부터.. 보통 치과에서 아이스팩 주지 않던가오..?(갸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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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 서월주 (4608749E+5) 2019. 2. 20. 오후 9:23:29얼음팩을........어.......선우주 다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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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선우주 (9637268E+5) 2019. 2. 20. 오후 9:27:08치과에서 얼음팩은 안 주셨...그냥 잘 뽑혔으니 안 아플 거라고만 하셨습니다ㅎㅎ 실제로 아프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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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서월주 (4608749E+5) 2019. 2. 20. 오후 9:28:56으아아아악 치과는 생리적으로 무리입니다(대체) 흑흑 안아프시다고 하시니 걱정은 접어둘게요...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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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선우주 (9637268E+5) 2019. 2. 20. 오후 9:31:06전 지금 정말로 멀쩡하니 걱정은 안 해주셔도 됩니다(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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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Zu8zCKp2XA (6188909E+4) 2019. 2. 20. 오후 9:33:15갱신.. 함니나... 사랑니...88(선우주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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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미미주 (3545188E+5) 2019. 2. 20. 오후 9:34:42그래도 다행이네요. 저는 꽤 잘 뽑긴 했지만..
어서와요 캡- -
290 서월주 (4608749E+5) 2019. 2. 20. 오후 9:34:57캡틴 어소사~~ 고생하셨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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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선우주 (9637268E+5) 2019. 2. 20. 오후 9:35:34캡틴 어서오세요!! 헤헤(토닥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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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Zu8zCKp2XA (6188909E+4) 2019. 2. 20. 오후 10:53:11!!!:3!!!!!!!!!!!(모두를 부둥가둥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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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서월주 (4608749E+5) 2019. 2. 20. 오후 11:03:04>:3!!!!!!!!!!!!!!(모두 방방이에 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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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미미주 (3545188E+5) 2019. 2. 20. 오후 11:03:40(모두를 부둥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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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새싹 ◆tt8iCvOr6o (4761033E+5) 2019. 2. 20. 오후 11:57:59집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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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미미주 (7702055E+5) 2019. 2. 21. 오전 12:00:04어서오세요 버들주..는 어.. 네..?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는데.. 음.. 어쩌다가..
일단 따뜻한 곳에 가셔서 몸을 녹이신다던가.. -
297 미미주 (7702055E+5) 2019. 2. 21. 오전 12:00:43아니 이게 아니라. 일단 어떤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괜찮으신가요..?(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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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새싹 ◆tt8iCvOr6o (5751097E+6) 2019. 2. 21. 오전 12:01:38그냥 ㅋㅋㅋㅋ 지금 찜질방 왔어요. 좀 다퉜는데 집에 안들어온다니까 나도 나가야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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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미미주 (7702055E+5) 2019. 2. 21. 오전 12:04:25그런... 다툰 일이 어떤 일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잘 해결되기를..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도 찜질방에서 몸도 뜨끈하게 찜질하시고.. 불가마에서 스트레스같은 것도 팍팍 푸시고..(아님) 시원한 식혜 같은 것도 드시길 바래요?(아무말) -
300 서월주 (1385003E+6) 2019. 2. 21. 오전 12:08:53앗...따뜻한 곳에서 푹 쉬시구.....(버들주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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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Zu8zCKp2XA (5219408E+4) 2019. 2. 21. 오전 12:25:35아이고 버들주...ㅠㅠㅠ 어서오시고 따뜻하고 안전한 곳에 있다가 들어가세오..ㅠㅠ(토닥튜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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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미미주 (7702055E+5) 2019. 2. 21. 오전 12:35:45다들 리하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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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미미주 (7702055E+5) 2019. 2. 21. 오전 1:42:37사실은 미미 을(를) 엄청 좋아하는 사람은 1명 있습니다. 20대 남성이며, 덕후입니다.
#사실은_당신을_엄청_좋아하는_사람
https://kr.shindanmaker.com/865068
응..?(동공지진)
다들 잘자요- -
304 서월주 (1385003E+6) 2019. 2. 21. 오후 2:18:06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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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서월주 (1385003E+6) 2019. 2. 21. 오후 7:05:04올라가라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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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Zu8zCKp2XA (6955892E+5) 2019. 2. 21. 오후 7:07:19그아나앋 미세먼지 시뤄여,!!!!(뒤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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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서월주 (1385003E+6) 2019. 2. 21. 오후 7:23:57아이고 캡티이이인!!!!!!!!8888888 (보드드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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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소미주 (8201306E+5) 2019. 2. 21. 오후 8:05:18여러분... 장염 조심하세요... 거의 하루종일 토하고 열나고 난리났다가 이제야 몸이 좀 나아서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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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서월주 (1385003E+6) 2019. 2. 21. 오후 8:10:30헉 소미주 어소사~~ 괜찮으세요???? 장염 그거 엄청 힘들던데....8ㅁ8 푹 쉬세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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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새싹 ◆tt8iCvOr6o (6493679E+5) 2019. 2. 21. 오후 10:10:32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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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Zu8zCKp2XA (5219408E+4) 2019. 2. 21. 오후 10:53:02갱신해요!!!!!! 소미주 부디 쾌차하시길 바랍니다...888888888
동생 자취 준비 때문에 정신이 없네용... 내일 진행은.. 최대한 빠르게 들어올게요! 회식이 있긴 한데... 3시 회식이니까 어떻게든 될 겁니다!!!(널부렁) -
312 미미주 (4622323E+5) 2019. 2. 22. 오전 12:17:38갱시인.. 다들 안녕하세요- 내일.. 가능해야 할 텐데..(내일 점심-저녁 풀로 약속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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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미미주 (4622323E+5) 2019. 2. 22. 오전 1:03:58낼 나가려면... 다들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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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서월주 (8769151E+5) 2019. 2. 22. 오전 10:40:59갱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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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미미주 (637159E+54) 2019. 2. 22. 오후 2:24:15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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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서월주 (8769151E+5) 2019. 2. 22. 오후 2:44:23미미주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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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미미주 (7166154E+5) 2019. 2. 22. 오후 2:44:58안녕하세요 서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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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도영 ◆.A.70nlg5s (0395068E+5) 2019. 2. 22. 오후 4:13:43오랜만입니다!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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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Zu8zCKp2XA (8362996E+4) 2019. 2. 22. 오후 6:38:53갸으아악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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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Zu8zCKp2XA (8362996E+4) 2019. 2. 22. 오후 6:42:06오늘은.. 아마도 진행 불가입니다. 지난주 부터 몸살이 여전히 절 잡고 놓아주질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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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새싹 ◆tt8iCvOr6o (4657699E+5) 2019. 2. 22. 오후 7:09:16갱신하고 확인했습니다! 캡틴 푹 쉬시고 쾌차하셔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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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서월주 (8769151E+5) 2019. 2. 22. 오후 7:19:26네 캡틴 확인했습니다 푹 쉬시고 쾌차하시길 바랄게요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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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미미주 (4622323E+5) 2019. 2. 22. 오후 8:26:40갱신합니다. 확인했어요 캡. 몸살.. 푹 쉬고 건강해지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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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Zu8zCKp2XA (8362996E+4) 2019. 2. 22. 오후 9:11:16나른하네요.. :3 약기운에 잠깐 자고 일어났읍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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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미미주 (4622323E+5) 2019. 2. 22. 오후 9:13:59안녕하세요 캡- 잠깐 주무셨다니. 조금 괜찮아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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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새싹 ◆tt8iCvOr6o (4657699E+5) 2019. 2. 22. 오후 9:14:09어서오세요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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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새싹 ◆tt8iCvOr6o (4657699E+5) 2019. 2. 22. 오후 10:34:47버들의 멀어져가는 의식 속 귓가에 누군가의 목소리가 선명하게 들려왔다.
"지옥에나 떨어져라"
헐 애한테 너무하네..
겨우 지옥으로 만족하나보다 :3
https://kr.shindanmaker.com/867044 -
328 미미주 (4622323E+5) 2019. 2. 22. 오후 10:38:19미메시스의 멀어져가는 의식 속 귓가에 누군가의 목소리가 또렷이 들려왔다.
"다음 생에서는 꼭 행복하길.."
미미주: 돈 많지, 능력 좋지, 외모는 수식어 따위로 만들게 예쁘지, 가족 간 사이 좋은 편이지, 가문 쩔지, 존잘 연인님 계시지, 앞날 창창하지.. 햅삐한 애에게 다음 생에서 행복하길이라뇨. 여기에서 더 행복해질려면 대체 뭘 줘야 하는 겁니까..(먼산)
안녕하세요 버들주- 린넨이 무섭네요.. -
329 새싹 ◆tt8iCvOr6o (4657699E+5) 2019. 2. 22. 오후 10:41:50안냐새오 미미주! 제가 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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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미미주 (4622323E+5) 2019. 2. 22. 오후 10:49:34글쎄요.. 린넨을 볼 수 있는 느낌이라서요..?
그치만 미메시스 저 말은 정말 미묘한 느낌이겠다는 느낌..? -
331 서월주 (6931548E+5) 2019. 2. 23. 오전 1:34:35얼굴 비추고 갑니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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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미미주 (311323E+54) 2019. 2. 23. 오전 1:38:12잘자요 서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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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미미주 (311323E+54) 2019. 2. 23. 오전 1:58:43다들 잘자요- 저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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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새싹 ◆tt8iCvOr6o (1511079E+5) 2019. 2. 23. 오전 2:02:10호이포이 셔터 닫아요! (드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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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Zu8zCKp2XA (5457265E+4) 2019. 2. 23. 오전 3:29:30기침하다가 깼네요.. 와.. ㅇ<-<(셔터에 낌)
내일..이 아니라 오늘은 제발 진행할 수 있길... -
336 서월주 (6931548E+5) 2019. 2. 23. 오전 10:44:38갱신...그리고 캡틴 너무 무리하지 마시구...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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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Zu8zCKp2XA (5457265E+4) 2019. 2. 23. 오후 12:13:14오늘 휴무가 되었습니다:) 링거 맞고 왔으니까 조금 괜찮아지겠죠!! 갱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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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미미주 (311323E+54) 2019. 2. 23. 오후 1:02:05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휴무.. 오늘 어.. 오후동안 푹 쉬시고 좋아지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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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Zu8zCKp2XA (5457265E+4) 2019. 2. 23. 오후 1:15:58어서오세요 미메시스주!!
푹 쉬어야죠:3 내일과 모레 일을 하기 위해선...!! >:3 -
340 미미주 (311323E+54) 2019. 2. 23. 오후 1:17:21안녕하세요 캡- 일... 해야하는데.. 안되네요.. 흑흑. 알바자리도 없.. 아니 있기는 한데 버스로 2시간+환승 엄청..이니..(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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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서월주 (6931548E+5) 2019. 2. 23. 오후 2:26:39속이 뒤집히듯이 아픈데 배는 고프고 뭐가 들어가면 다시 뒤집히는 느낌은 어떻게 가라앉힐까요.......(흐릿) 갱신합니다:▶ 모두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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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Zu8zCKp2XA (5457265E+4) 2019. 2. 23. 오후 5:22:24미메시스주...;ㅁ;(토닥토닥)
약기운이 독하긴 독하네용.. <:3
그리고 서월주.......888888888888888888888 무리하지 마시고 푹 쉬세요8888888888888888888 -
343 서월주 (6931548E+5) 2019. 2. 23. 오후 5:52:10갱신하고 이벤트.....할 시간되면 올게요.........ㅏㅡㅏㅡ.....(풀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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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Zu8zCKp2XA (5457265E+4) 2019. 2. 23. 오후 6:31:00약기운 때문에 계속 자다가 깨네용.. :3
저녁 먹고 7시에 돌아올게요!!!:P -
345 소미주 (138894E+52) 2019. 2. 23. 오후 6:52:38갱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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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Zu8zCKp2XA (5457265E+4) 2019. 2. 23. 오후 7:03:21기침이 안 멎지만 어떻게든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고로 체크 받습니다! 30분까지!!!>:3 -
347 미미주 (311323E+54) 2019. 2. 23. 오후 7:22:07갱신! 앗.. 기침.. 안 멎으시나요? (걱정)
어 체크는 가능하지만 괜찮으실지..ㅇ -
348 도영 ◆.A.70nlg5s (3325353E+5) 2019. 2. 23. 오후 7:22:40체크!
캡틴 괜찮으시겠어요? -
349 미미주 (311323E+54) 2019. 2. 23. 오후 7:28:31안녕하세요 도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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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Zu8zCKp2XA (5457265E+4) 2019. 2. 23. 오후 7:33:55모두 어서오세요
;) 일단 좀 멎어지면 올게요ㅠㅠㅠ -
351 미미주 (311323E+54) 2019. 2. 23. 오후 7:34:17잘 멎기를 바래요..(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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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소미주 (138894E+52) 2019. 2. 23. 오후 7:38:59헉 저도 체크함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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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Zu8zCKp2XA (5457265E+4) 2019. 2. 23. 오후 7:45:48으어어 죄송합니다... 상태가 여전히 안 좋네요...ㅠㅠㅠㅠ 기침이 전혀 안 멎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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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Zu8zCKp2XA (5457265E+4) 2019. 2. 23. 오후 7:46:05내일 진행할 수 있따면 진행 하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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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미미주 (311323E+54) 2019. 2. 23. 오후 7:50:59아앗... 따뜻한 물 마시고.. 목이나 기침에 좋은 것도 먹고..(토닥토닥)
캡 건강이 더 중요하죠.. -
356 도영 ◆.A.70nlg5s (3325353E+5) 2019. 2. 23. 오후 7:51:21앗 알겠습니다... 괜찮으실때 진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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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서월주 (6931548E+5) 2019. 2. 23. 오후 7:52:45캡틴 푹 쉬세요8ㅁ8 무리하지 마시구...(보듬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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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서월주 (6931548E+5) 2019. 2. 23. 오후 9:00:57웩.........(널부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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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미미주 (311323E+54) 2019. 2. 23. 오후 9:29:23안녕하세요 서월주-(많이 늦긴 했지만)
으으.. 묘하게 상태가 이상하네요.. 열인가..? -
360 서월주 (6931548E+5) 2019. 2. 23. 오후 9:33:56미미주 안녕하세요. 어..그리고 상태가 안좋으시다면 약 드시고 쉬시는걸 추천드려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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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미미주 (311323E+54) 2019. 2. 23. 오후 9:38:04여러 가지를 하다 보니까. 그런 걸지도 모르겠더라고요.. 일단 약은 먹긴 했는데.. 좀 약한 약이라서. 좀 경과를 보아야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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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서월주 (6931548E+5) 2019. 2. 23. 오후 9:40:14음... 얼른 나아지시길 바래요. 무리하지 마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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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미미주 (311323E+54) 2019. 2. 23. 오후 9:46:40무리는 안해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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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서월주 (6931548E+5) 2019. 2. 23. 오후 9:47:39무리안하신다면 다행이긴 하지만....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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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전 12:33:14(슬긍슬긍 끌어올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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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미미주 (7848267E+5) 2019. 2. 24. 오전 12:42:16(끌어올려짐)(펄떡파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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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전 12:44:22!? :ㅁ 아아니 미미주!!!!!!(물에 담궈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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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미미주 (7848267E+5) 2019. 2. 24. 오전 12:47:38(부글부글)
(믈에 담궈져서 아직 살아있는 듯) -
369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전 12:48:35(안도의 한숨) 미미주는...물고기였다...(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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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미미주 (7848267E+5) 2019. 2. 24. 오전 12:58:24물에 담궈져서 열이 내리는 중입니다..?
추운데 뜨뜻한 기분이란 이상하네요.. -
371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전 1:00:30따뜻하게 이불을 덮으시고.......88 감기나 그런거 같은데.....88 일찍 주무셔야죠...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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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미미주 (7848267E+5) 2019. 2. 24. 오전 1:17:27알짝 자기에는 오후에 아마 좀 잔 기분이라서요..?
곧 자야죠.. 서월주도 푹 주무시고.. -
373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전 1:18:35저는....음... 속이 다시 트롤링해서 :◀ 자려면 글렇......(왈칵) 어서 주무세요 미미주....88 (이불덮어드림)
-
374 새싹 ◆tt8iCvOr6o (7944928E+5) 2019. 2. 24. 오전 1:20:51버들의 앞에 불행을 관장하는 노란색 눈의 악마가 나타나, 소원을 말해보라 속삭입니다...
버들가 말합니다.
"모두가 나를 원하게 해줘."
악마가 웃는다.
당신의 소원은 이루어질 것이다.
??? 버들쟝..인싸 각인가..
https://kr.shindanmaker.com/867021 -
375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전 1:23:34버들이 원래 인싸 아임까!
버들주 어소사~~! -
376 ◆Zu8zCKp2XA (4689892E+4) 2019. 2. 24. 오전 1:26:05아 제발 기침 멎어라.. 내일은 출근 안하면 안 되는데....
모두 어서오세요!!! -
377 미미주 (7848267E+5) 2019. 2. 24. 오전 1:33:12미미 의 앞에 사랑을 관장하는 노란색 눈의 악마가 나타나, 소원을 말해보라 속삭입니다...
미미 가 말합니다.
"모두가 선한 세상을 원해."
악마가 웃는다.
당신의 소원은 이루어질 것이다.
https://kr.shindanmaker.com/867021
미미주: 맙소사. 완전 반대잖아.
앗 다들 어서와요- 잠이 안오네요.. 멍한데 잠이 안 오니까 이상해..아니 근데 어차피 잠 자봤자.. 그게 그거..는 아닌가..? -
378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전 1:34:11캡틴 어소사!
아앗.........8ㅁ8 캡틴.....8ㅁ8 -
379 ◆Zu8zCKp2XA (4689892E+4) 2019. 2. 24. 오전 1:34:15무리하지 말고 주무세요...ㅠㅠㅠ 사실 저도 자야 하는데 못 자고 있습니다만...ㅠㅠㅠㅠㅠ
-
380 ◆Zu8zCKp2XA (4689892E+4) 2019. 2. 24. 오전 1:34:44저는 괜찮을... 거에요...!!!!
아마. -
381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전 1:36:10미미주도 무리하지 마시구 주무시구.....88
세상에 캡틴...다시 주무셔야하는데....(보듬보듬) -
382 미미주 (7848267E+5) 2019. 2. 24. 오전 1:37:26다들 건강하시고 다들 잘 주무시고..(우럭)
저야 잠은.. 피로 회복 잘 되면 대체 부작용이 어디로 가는자 불안한 거니까요... -
383 새싹 ◆tt8iCvOr6o (7944928E+5) 2019. 2. 24. 오전 1:38:46안냐새오!! 아앗 앗 캡틴..미미주..8ㅁ8..(뽀다다담)(꼬옥)
-
384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전 1:40:58다들 숙면을 취해주세요....8ㅁ8 아이고 두분.....8ㅁ8 (보듬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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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 ◆Zu8zCKp2XA (4689892E+4) 2019. 2. 24. 오전 1:45:58일단 저는, 생강차를 타서 마셔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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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새싹 ◆tt8iCvOr6o (7944928E+5) 2019. 2. 24. 오전 1:48:27
-
387 ◆Zu8zCKp2XA (4689892E+4) 2019. 2. 24. 오전 1:49:35헐!!! 버들아!!!!(야광봉)
그런데 피...????(흐릿) -
388 새싹 ◆tt8iCvOr6o (7944928E+5) 2019. 2. 24. 오전 1:50:42우리,,,생간 먹은걸로 치면 안될까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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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전 1:53:09생간이나 피나.......둘다 비슷하지 않을까오....(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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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미미주 (7848267E+5) 2019. 2. 24. 오전 1:58:23(아무 생각이 없다)
다들 잘자요.. 아. 그러고보니 오늘 밤에 귤맛 우유를 먹었는데 뭔가 귤 맛을 넣은 탈지분유가 함유된 그런 느낌인 기분이네요.. 아니. 귤 초콜릿..? 귤 초콜릿이랑 가장 비슷한 느낌인가..(갸웃) -
391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전 1:59:12귤맛을 넣은 탈지분유.....(동공지진) 앗 미미주 푹 줌세요!!!!(이불덮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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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새싹 ◆tt8iCvOr6o (7944928E+5) 2019. 2. 24. 오전 2:18:19미미주 푹 주무시라!! 아아니 귤맛우유...
악 내일 나가기 싫어욧..^ㅁ^ -
393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전 2:29:09나가셔야하는 분이 지금까지 깨어계시나요 버들주......(흐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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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소미주 (762863E+54) 2019. 2. 24. 오후 2:35:04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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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후 3:22:37생일! 갱신! 외출하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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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후 6:16:01(갱신버튼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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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미미주 (7848267E+5) 2019. 2. 24. 오후 6:19:26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앗. 서월주 생일인가요?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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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후 6:26:36감사합니다 미미주!:▶ 그리고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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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미미주 (7848267E+5) 2019. 2. 24. 오후 6:35:32하루종일 영 그래서 뻗어 있었더니 그렇더라고요. 반가워요 서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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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후 6:40:51상태가 영 안좋으면 뻗어 있는 것도 나쁘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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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미미주 (7848267E+5) 2019. 2. 24. 오후 6:53:41그렇죠.. 요즘은 괜찮네요.. 그래도 조금은 길게 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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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후 6:56:26다행이에요:▶ 제몫까지 길게 주무시길 바라구....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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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Zu8zCKp2XA (4689892E+4) 2019. 2. 24. 오후 7:06:20늦어져서 죄송합니다!!!
40분까지 체크 받아요!!!!!!! -
404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후 7:07:36캡틴 어소사~! 헛 체체크! 몸은 괜찮아지셨나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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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Zu8zCKp2XA (4689892E+4) 2019. 2. 24. 오후 7:08:48오늘은 최대한 빨리 끝낼게요... 몸상태가 몸상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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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 ◆Zu8zCKp2XA (4689892E+4) 2019. 2. 24. 오후 7:09:07어서오세요 서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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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소미주 (762863E+54) 2019. 2. 24. 오후 7:10:06체크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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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후 7:11:47몸상태가 안좋으시다면 무리하지 않으셔도....8ㅁ8 알겠습니다...!
소미주도 어소사~~! -
409 미미주 (7848267E+5) 2019. 2. 24. 오후 7:20:00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앗. 체크합니다..?
몸이 괜찮기를 바래요..(토닥) -
410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후 7:22:59미미주 다시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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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Zu8zCKp2XA (4689892E+4) 2019. 2. 24. 오후 7:25:16모두 어서오세요!!!
엄청 짧게 하고 자러 갈테니까요!!>:3 그리고 무엇보다 이어지는 이벤트고...(끄덕끄덕) -
412 미미주 (7848267E+5) 2019. 2. 24. 오후 7:27:06다들 안녕하세요- 퀴즈 프로는 재미있졍..
-
413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후 7:27:46이어지는....이벤트군요......???:ㅁ
-
414 미미주 (7848267E+5) 2019. 2. 24. 오후 7:28:16불게니까요..? 불게! 보석! 아닌가..?(갸웃)
-
416 ◆Zu8zCKp2XA (4689892E+4) 2019. 2. 24. 오후 7:41:21순간 이전 반응을....(흐릿)
>>55레스의 반응을 달아주세요!!!!! -
417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후 7:42:11앗 캡틴......88 (보듬보듬) 후딱 이어오겠습니다:>
-
418 미메시스-이벤트 (7848267E+5) 2019. 2. 24. 오후 7:44:36"아 그렇네요.."
확실히 시험이 가까이 다가온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이번에도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서 공부해야겠지요. 저는 엄연히 잘할 것이니까요. 당연한 게 아니겠나요? 시험문제로 나올 수 있다는 말에 그것을 기록하려 한 다음 질문이라는 말에 손을 들려 합니다.
"앗. 저 보석 떼어내면 다시 나나요?"
예쁘네요. 라고 말하면서 불게가 불을 뿜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
419 단서월 (236386E+59) 2019. 2. 24. 오후 7:47:24미리 시험을 볼 생물을 공부한다는 감선생님의 말에 서월은 책을 바라보다가 천천히 눈을 깜빡였다. 노란 눈동자가 의뭉스레 휘어진다.
보석이 잔뜩 달린 거북이와 비슷한 모습을 한 불게의 움직임을 응시했다. 빙그레 지어지는 미소가 상냥했다. 감선생님의 말을 가만히 예의바르게 듣다가 서월은 불게가 등장하자 이내 그쪽으로 시선을 돌린다.
노란 눈동자가 동그랗게 변했고 루비와 사파이어가 반짝이는 것에 시선을 고정한 서월은 그 모양새가 곱다고 생각했다. -
420 김소미 (762863E+54) 2019. 2. 24. 오후 7:48:16"오우..."
너는 침음을 흘렸다. 아니 불게라는 이름에서 짐작은 했다만 진짜로 불을 뿜는다니... 등딱지의 보석들은 탐이 나지만 저 불에 맞고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었다. 너는 필기를 정돈하다가 문득 감 선생님을 바라보았다. 질문이 있는 눈치였다.
"그럼 불게가 내뿜는 불을 파훼하는 방법은 있나요?"
없을 리가 없지. 마법사들이 불게를 이용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대처법을 만들어봤을까? 너는 그 생각을 하다가 어깨를 으쓱하였다. 뭐든 내가 지금 간섭할 건 아니지. -
421 ◆Zu8zCKp2XA (4689892E+4) 2019. 2. 24. 오후 7:59:43날렸..... 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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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후 8:09:00아이고 캡틴....!!! 캡틴.....8ㅁ8 (부둥부둥) 천천히 써주세요!!!!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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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미메시스-이벤트 (7848267E+5) 2019. 2. 24. 오후 8:12:00앗.. 캡... 천천히 써주셔도 괜찮아요..(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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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새싹 ◆tt8iCvOr6o (7944928E+5) 2019. 2. 24. 오후 8:15:34갱ㅅ...(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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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후 8:15:50버들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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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미메시스-이벤트 (7848267E+5) 2019. 2. 24. 오후 8:17:53어서와요 버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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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불게:(오싹) ◆Zu8zCKp2XA (4689892E+4) 2019. 2. 24. 오후 8:32:53' 음? 파훼법이라.... 글쎄요... 내뿜는 불이 꽤나 위험해서.... '
감 선생님은 소미의 질문에 손바닥 위에 턱을 괸 자세로 고개를 갸우뚱 모로 기울였습니다. 불게는 불을 내뿜다가 다시 제대로 자세를 잡았습니다.
' 떼어내면... 아마 나지는 않을 거에요. 예전에 그래서 남획량이 적은 숫자가 아니었다는 기록도 있으니까 말이죠. 역량이 되지 않는 마법사가 함부로 불게에게 달려갔다가 그대로 통구이가 될 수도 있어요 '
오, 그것은 좀 무섭군요. 감 선생님은 목소리를 큼큼 가다듬었습니다.
' 포획해서 하는 말인데, 옛ㅡ날에, 창제신이 불게를 처음 만들었을 때 마법사 몇몇이 그걸 머글 사회로 갖고 가다가 그대로 민가 몇을 태웠던 적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어요. 그때는 마법부도 없어서 머글 사회에서 지내던 마법사들이 기억을 지우고 복구하는 마법들을 엄청 써야 했답니다. 혹시나, 이걸 머글 사회로 가져가려는 학생은 없길 바랍니다 '
불게는 따닥따닥 소리를 내면서 여러분의 주위를 빙빙 맴돌았습니다.
' 그럼, 불게에게 먹이를 주는 것 부터 시작할까요? 자루를 하나씩 집어가세요!! '
//50분까지 반응해주세요!! 잠시 씻고 오겠습니다!!!! -
428 단서월 (236386E+59) 2019. 2. 24. 오후 8:38:15위험한 불을 뿜는다라. 서월은 작게 탄성을 내뱉으면서 뺨을 가벼이 톡톡 두드렸다. 빙그레 미소를 띄우고 조용히 감 선생님의 말을 듣다가 눈을 살짝 굴리며 불게를 본다.
민가를 태울 정도의 위력이라고 하면 데리고 가면 안되겠군. 혼잣말을 나긋하게 중얼거리며 빙빙 맴도는 불게를 따라 시선을 굴린 것도 잠시 서월은 자루를 하나 집어들었다.
//다녀오세요 캡틴:▶ -
429 김소미 (762863E+54) 2019. 2. 24. 오후 8:38:28오, 맙소사. 파훼법이 없다니. 그것 참 끔찍하기 짝이 없는 일이었다. 다른 일에는 그렇게 탐욕을 부리던 마법사들이 왜 불게의 파훼법은 연구하지 않았는지 의문이 들었다. 이 사람들은 게으른건지 아니면 자기 하고싶은 것만 하는건지... 너는 한숨을 쉬곤 자루 하나를 집어갔다. 불게한테 먹이를 주라고 했었지? 잘해야겠다.
-
430 미메시스-이벤트 (7848267E+5) 2019. 2. 24. 오후 8:38:53다시 안 난다니. 라는 것을 듣고는 무척 슬퍼지는 듯한 기분입니다. 계속 나는데 방법을 못 찾은 거였다면 좋았을 텐데. 라고 생각하면서 나중에 찾아봐? 라고 생각하면서 통구이라는 말에. 저런.. 이라는 말을 합니다.
"머글 세계로 갖고 가는 건..."
무리죠. 그건 무리.. 라고 생각합니다.
"네."
먹이를 주는 것이라는 것에 자루를 집어가려고 합니다.
//다녀오세요 캡- -
431 불게:(오싹) ◆Zu8zCKp2XA (4689892E+4) 2019. 2. 24. 오후 9:05:27몸이 녹는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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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단서월 (236386E+59) 2019. 2. 24. 오후 9:14:38아앗 어소사~~~ 맞아요 씻고나면 몸이 노곤노곤해요:▶
-
433 미메시스-이벤트 (7848267E+5) 2019. 2. 24. 오후 9:18:55노곤노곤... 어쩐지 오늘은 일찍 자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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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불게:(오싹) ◆Zu8zCKp2XA (4689892E+4) 2019. 2. 24. 오후 9:21:40헉 여러분 죄송합니다!!!!
저희 쥐인님이 지금 고름과 복수를 계속 흘려서...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요!!!! -
435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후 9:24:24헉!!!!!!!;;; 아이고 괜찮습니다!!!! 쥐인님8ㅁ8!!!!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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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 미미주 (7848267E+5) 2019. 2. 24. 오후 9:26:35아뇨 괜찮아요!쥐인님... 쥐인님.. 중요하죠.. 그.. 흐르는 게 멎어야 하나? 아니면 다 흘려야 하나..?(헷갈림) 현실인걸요.. 수고하셨어요.. 어 왜이리 느릿해진 기분이지..
-
437 불게:(오싹) ◆Zu8zCKp2XA (4689892E+4) 2019. 2. 24. 오후 9:54:47다녀왔습니다.... 쥐인님이 이제 나이가 좀 많다보니(...) 수술은 못하고 복수와 고름이 조금씩 빠져요... :3
방금 전에는 제법 많이 나와서 고름 짰더니 엄청 삐져있습니다.. 제 손을 보면 때리고 도망가요ㅠㅠ -
438 미미주 (7848267E+5) 2019. 2. 24. 오후 9:55:54어서와요 캡- 삐지다니.. 뇌물을 바치면서 달래보는 건..?(농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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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후 9:56:03캡틴 어서오시구......8ㅁ8 아이고......
그와중에 삐지신 쥐인님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
440 불게:(오싹) ◆Zu8zCKp2XA (4689892E+4) 2019. 2. 24. 오후 10:09:34뇌물도 먹히지 않습니다.. :3c
평소라면 화를 풀었을텐데 오늘은 아닌가봐요..<:3 -
441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후 10:12:27캡틴 힘내세요....8ㅁ8 (보듬보듬)
시간이 지나면 좀 괜찮지 않을까요....?? 그리고 쥐인님이 몸이 안좋으시니까....(토닥토닥) -
442 미미주 (7848267E+5) 2019. 2. 24. 오후 10:26:49정신은 몸에 어느 정도 매이는 게 맞더라고요.. 쥐인님도 몸이 안 좋으니까 오늘따라일지도 모르겠네요.. 판단할 순 없지만, 그래도 나아질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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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 불게:(오싹) ◆Zu8zCKp2XA (4689892E+4) 2019. 2. 24. 오후 11:04:44약 먹느라 이제야 봤....ㅠㅠㅠㅠ
그럴지도 모르겠워요..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3 저도 자러갈게요!!! -
444 미미주 (7848267E+5) 2019. 2. 24. 오후 11:05:14푹 주무세요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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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서월주 (236386E+59) 2019. 2. 24. 오후 11:06:08캡틴 푹 줌세요8ㅁ8 깨지말고 푹 줌셔라88(이불덮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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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Zu8zCKp2XA (7211362E+6) 2019. 2. 25. 오전 10:07:03갱신합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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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새싹 ◆tt8iCvOr6o (7972555E+5) 2019. 2. 25. 오전 10:35:11갱신합니다..(창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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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Zu8zCKp2XA (7211362E+6) 2019. 2. 25. 오전 11:14:13어서오세요 버듵주!! 괘.. 괜찮으세요...?(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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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새싹 ◆tt8iCvOr6o (1526606E+6) 2019. 2. 25. 오전 11:18:51대자연 빼곤 괜찮은 것 같습니다..ㅠ..대자연 궤싫..
집에 가고싶다...밖에서 할 것도 없는데...일상이라도 돌릴까..(죽은눈) -
450 ◆Zu8zCKp2XA (7211362E+6) 2019. 2. 25. 오전 11:51:09아이고... 아이고...8ㅁ8(토닥토닥)
일상... 마침 저도 손이 비니까 돌릴까요? -
451 새싹 ◆tt8iCvOr6o (385694E+55) 2019. 2. 25. 오후 12: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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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Zu8zCKp2XA (7211362E+6) 2019. 2. 25. 오후 12:11:22축하드립니다!!!(빵빠레)
그럼 원하는 NMPC와 선레를 써주세요!!! 오늘은 추종자+유령즈 까지 직접 지명 가능합니다!>:3 -
453 새싹 ◆tt8iCvOr6o (8590358E+5) 2019. 2. 25. 오후 12:18:17와 직접 지명 특혜다~~~~~~~~~ (신남)
와 선택장ㅇ애....사다리 타고올개오.. -
454 미미주 (9456146E+5) 2019. 2. 25. 오후 12:19:41꿈은 역시 너무 고어예오...(흐려짐)
아니 증거를 니 손으로 직접 만들면 어떡하니....(흐려짐)
다들 안녕하세요.. 으.. 꿈 때문에 찝찝해.. -
455 ◆Zu8zCKp2XA (7211362E+6) 2019. 2. 25. 오후 12:45:36미메시스주 어거오세료!! 아아앗...(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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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미미주 (9456146E+5) 2019. 2. 25. 오후 12:48:33안녕하세요 캡-
꿈은... 몹쓸놈이예요.. 정작 사람들 얼굴은 기억 안 나는데.. 상황은 생생해서.. -
457 ◆Zu8zCKp2XA (7211362E+6) 2019. 2. 25. 오후 1:05:04>>456 888888888888(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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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린 버들챠 (2931886E+5) 2019. 2. 25. 오후 1:12:17"으앙-!!"
금지된 숲 입구 근처에서 네 울음소리가 퍼졌다. 상황을 보자하니 너는 지금 어째선지 온 몸에 눈이 뒤덮여있고, 바기라에 의해 앞발로 이리저리 굴려지고 있었지. 자, 이제 사건의 발단을 볼까.
그래, 사건의 발단은 딱 하나였다. 너는 굳이 현궁 근처까지 돌아다닌 것이다. 현궁 주변에 쌓인 눈이 어찌나 마음에 들던지. 너는 눈을 보자마자 강아지마냥 이리저리 폴짝대며 눈뭉치를 뭉쳐 눈사람도 만들고, 혼자 눈싸움을 하기도 했지.
...바기라에게 눈뭉치를 던지기 전까지 말이다.
바기라는 눈뭉치를 맞고 너에게 어슬렁대며 다가오더니, 네 옷깃을 덥썩 물어 눈이 쌓인 곳에 너를 휙 던져버렸던 것이지. 너는 꺄르륵대며 웃다가도 상황이 심각함을 눈치채곤 도망친 것이었다. 결국 바기라에게 붙잡혀 굴림형을 받고 있지만.
"잘못했어- 바기라 미워- 으허엉- 아저씨, 버들이 도와줘요-"
유감스럽지만 난 널 통과해서 말이다. 그래, 이참에 그대로 지쳐 죽는게 어떠하니.
"으아앙-!"
// (스스로 불러온 알레프에 짓눌림) -
459 알레프: (동공지진) - 굴려지는 버들◆Zu8zCKp2XA (2201232E+5) 2019. 2. 25. 오후 1:34:54' 그대로 나가서 별세하는 것은 어떻사옵니까? '
' 뭠마?! 야, 자랑하던 마법도 막혔으면서 학생들에게 있는대로 다 털렸다 와놓고는 왜 시비야?! '
탈레트와 헤가 한바탕 싸우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일을 키우면 키웠지, 말리는 재주가 없는 알레프는, 그 사이에 또 어디로 튄 건지 모를 헤트를 찾는다는 명목으로 나왔습니다.
이럴 때, 기멜은 자리를 비웠더라죠. 아. 그렇지. 있어도 그렇게 좋지만은 않았을 겁니다. 그도 주인님을 배신할 가능성이 없진 않잖아요. 그렇죠?
' 음. '
주인님의 생각을 이해할 수가 없었던 건지 알레프는 가만히 생각에 잠겼습니다. 뭐, 이 눈 밭에서 피를 흘리는 양반만 찾으면 되니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 응???? 뭐, 뭐지.... '
설마하니, 헤트를 찾으러 나온 것이 학원 학생을 찾으리라고는 예상치 못했던가요. 데굴데굴 굴려지는 버들을 보는 알레프의 눈동자는 갈 곳을 잃었습니다.
' 괜찮은가 '
그리곤 그 한 마디를 내뱉었지요. -
460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린 버들챠 (2931886E+5) 2019. 2. 25. 오후 1:37:02안ㅇ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탈레트랑 헤랑 또 싸우냐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61 김소미 (1766339E+5) 2019. 2. 25. 오후 1:39:21얍! 갱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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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새싹 ◆tt8iCvOr6o (2931886E+5) 2019. 2. 25. 오후 1:42:23어서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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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알레프: (동공지진) - 굴려지는 버들◆Zu8zCKp2XA (1559589E+5) 2019. 2. 25. 오후 2:03:53탈레트와 헤는 쌍방혐관이에요:3
소미주 어서와요!! -
464 서월주 (1531649E+5) 2019. 2. 25. 오후 2:10:09갱신합니다.
집에 가고 싶습니다 안선생님...........
그리고 나중에 뵈요 여러분....! -
465 롤링걸 찍던 버들이 - 알레프,,고생이 많아..,.,. (2931886E+5) 2019. 2. 25. 오후 2:15:38이리데굴 저리데굴. 네 전생은 아마 실뭉치가 아니었을까, 그리고 바기라의 전생은 축구 선수가 아니었을까. 양 앞발을 사용해 너를 굴리는 모습은 참 기이했던 것이다. 동글동글 잘 굴러가는 아이라는 건 알겠는데.
"바기라 미워! 간식 안줄거야- 으앙 어지러워- 하지마-"
너만 먹는 간식 협박이 바기라에게 통할리가. 먼지 경이라면 통했겠지만 상대는 바기라였으니.
"아야!"
바기라는 누군가 네 근처에 나타나자 경계를 하듯 앞발질을 멈추더 너를 밀어낸다. 너는 엎어진 몸을 일으키며 괜찮냐는 질문에 입을 오물거렸지.
"..힝..."
그러다가 괜스레 이 상황이 서러운지 울먹거리곤, 결국 커다란 눈물을 뚝뚝 흘려댔더란다. 겨우 눈뭉치를 하나 던졌을 뿐인데, 바기라 미워. 대충 그런 의미였나. 그래, 고개를 도리도리 내저었다. 이 상황은 너에게 있어 끔찍하기 그지 없었으니. -
466 알레프: (동공지진) - 굴려지는 버들◆Zu8zCKp2XA (1559589E+5) 2019. 2. 25. 오후 2:51:59갸아아아아가!!!! 인터넥 나랑 싸우저아아ㅡ!!!!!
흗흗... 늦어질 것 닼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
467 알레프: (동공지진) - 굴려지는 버들◆Zu8zCKp2XA (1559589E+5) 2019. 2. 25. 오후 2:52:34서웥주 어서오시구 나중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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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롤링걸 찍던 버들이 - 알레프,,고생이 많아..,.,. (2931886E+5) 2019. 2. 25. 오후 3:26:04앗 아앗 캡틴 힘내오...! 8ㅁ8 (인터넷 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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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알레프: (동공지진) - 굴려지는 버들◆Zu8zCKp2XA (2053563E+5) 2019. 2. 25. 오후 4:10:11으으으으... 이따 퇴근 때 답레 드려도 될까요...ㅠㅠ 인터넷도 인터넷인데 기침이 너무 심해서 뭘 못하겠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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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새싹 ◆tt8iCvOr6o (2931886E+5) 2019. 2. 25. 오후 4:11:59앗 알겠습니다! 사실 저도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답레가 늦을 것 같구...';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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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미미주 (9456146E+5) 2019. 2. 25. 오후 5:36:20다들 다녀오세요- 잠깐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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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 서월주 (8311571E+6) 2019. 2. 25. 오후 6:04:55죽겠다..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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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미미주 (9456146E+5) 2019. 2. 25. 오후 6:09:46어서와요 서월주- 몸.. 괜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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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 서월주 (8311571E+6) 2019. 2. 25. 오후 6:41:17괜..찮아요 전!!! 안녕하세요 미미주!!!: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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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미미주 (9456146E+5) 2019. 2. 25. 오후 6:56:04안녕하세요 서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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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 서월주 (8311571E+6) 2019. 2. 25. 오후 6:59:38넹!:▶ 저녁 먹고 올게요! 미미주도 저녁 챙겨드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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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 미미주 (9456146E+5) 2019. 2. 25. 오후 7:00:38먹어야겠죠.. 맛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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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서월주 (8311571E+6) 2019. 2. 25. 오후 7:45:59저녁먹고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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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알레프: (동공지진) - 굴려지는 버들◆Zu8zCKp2XA (1772483E+4) 2019. 2. 25. 오후 8:05:49드디어 집.. 인데.. .목소리가 안 나와...?(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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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미미주 (9456146E+5) 2019. 2. 25. 오후 8:13:17어서와요 캡- 오늘은 이래저래 일이 많네요.. 목소리는 물 마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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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서월주 (8311571E+6) 2019. 2. 25. 오후 8:23:43캡틴 어소사..인데 엗.......?????:ㅁ
캡틴 목소리........8ㅁ8 -
482 서월주 (8311571E+6) 2019. 2. 25. 오후 8:24:23따뜻한 물 마시시구....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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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소미주 (1766339E+5) 2019. 2. 25. 오후 8:25:34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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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서월주 (8311571E+6) 2019. 2. 25. 오후 8:32:54소미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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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서월주 (8311571E+6) 2019. 2. 25. 오후 9:52:24(끌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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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새싹 ◆tt8iCvOr6o (9396136E+5) 2019. 2. 25. 오후 10:32:59밖갱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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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서월주 (8311571E+6) 2019. 2. 25. 오후 10:40:59앗 버들주 어소시구.....8ㅁ8 미세먼지 짱짱인데....조심하세요!!
-
488 새싹 ◆tt8iCvOr6o (9396136E+5) 2019. 2. 25. 오후 11:13:17스들미라고 아세요..? ㅎ..
스스로 들이마신 미세먼지에 짓눌려.. -
489 서월주 (8311571E+6) 2019. 2. 25. 오후 11:14:05버들주가 낡고 지쳐보이는건 제 착각이 아니겠죠....?(동공지진)
안이 이분..........8ㅁ8 -
490 지켜보던 알레프 - 롤링롤링 버들쟝 ◆Zu8zCKp2XA (1772483E+4) 2019. 2. 25. 오후 11:52:48' 이, 이봐! 울지 말고! '
울먹이다가 눈물을 뚝뚝 흘리는 버들의 모습에 알레프는 당황한 듯 말했습니다. 아하, 그는 우는 아이 달래는 법을 몰랐거든요.탈레트를 떠올리지 말아요. 그 자는 예외라고요, 이 황소야
' 나는 달래는 재주는 없단 말이다 '
아이 달래는 재주가 없었지요. 그러니까 주인님도 탈레트에게 맡긴 거 아닙니까만은. 어찌되었든 그것은 엄깁시다.
' 저 표범은 학생의 패밀리어인가? '
그는 바기라를 흘긋 바라보면서 질문했습니다. 오호라, 궁금했던 건가요? 아쉽게도 당신과 당신의 친구들은 패밀리어를 데리고 있지 않아요.
//드으어어어 늦은 답레 죄송합니다;ㅁ; -
491 새싹 ◆tt8iCvOr6o (2931886E+5) 2019. 2. 25. 오후 11:55:54집이다....
-
492 서월주 (8311571E+6) 2019. 2. 25. 오후 11:59:35거기서 탈레트를....왜...알레픜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캡틴 버들주 어소사~~! 두분 수고하셨습니다! -
493 지켜보던 알레프 - 롤링롤링 버들쟝 ◆Zu8zCKp2XA (4293377E+4) 2019. 2. 26. 오전 12:04:33버들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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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서월주 (8576628E+5) 2019. 2. 26. 오전 12:05:56한시까지만 일상 구경하다가 자야지...(팝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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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돈 크라이~ 버들 - 이 버들은 무료로 울어드립니다(?) 알레프 (7822015E+5) 2019. 2. 26. 오전 12:19:23울지 말라고 하지 않느냐. 이런, 들리지 않는겐지. 너는 눈물을 뚝뚝 흘리며 고개를 푹 숙였다. 달래는 재주가 없다는 말에 너는 입술을 꼭 깨물곤 볼을 부풀렸다. 울면 아니된다.
아해야. 울면 무너지기 마련이다. 공들여 세운 감정을 부숴 좋을 것이 없잖느냐. 달래는 재주가 없는 자를 곤란하게 하면 그것은 착한 아이가 아니겠지. 너는 온정도 아닌, 충고도 아닌 무언가에 순응하듯 히끅대며 눈물을 닦고 고개를 끄덕인다.
"...힝.."
바기라가 괜히 무안한지 네게 다가오더니 네 몸에 묻은 눈을 핥아낸다. 너는 이어지는 질문에 빨간 눈시울을 뒤로하고 그를 올려다본다. 학생의 패밀리어인가? 라 묻는다면야. 너는 언제 울었냐는듯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였다.
"응. 바기라는 버들이 친구예요."
가끔 너를 괴롭혀서 문제지만. -
496 미미주 (8239735E+5) 2019. 2. 26. 오전 12:28:49갱싱.. 몸이 이상한 건 그나마 괜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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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서월주 (8576628E+5) 2019. 2. 26. 오전 12:31:57미미주 어소사~ 괜찮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
-
498 서월주 (8576628E+5) 2019. 2. 26. 오전 12:32:26악!!!!! :▶이건데,,(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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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미미주 (8239735E+5) 2019. 2. 26. 오전 12:34:41다들 안녕하세요- 나아지기는 했으나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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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서월주 (8576628E+5) 2019. 2. 26. 오전 12:39:09나아졌다는 거에 의의를 두는게 좋습니다:▶
윽.....이만 자러가요! 굿나잇:▶ -
501 미미주 (8239735E+5) 2019. 2. 26. 오전 12:41:06잘자요 서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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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지켜보던 알레프 - 롤링롤링 버들쟝 ◆Zu8zCKp2XA (4293377E+4) 2019. 2. 26. 오전 12:52:06모두 어서오시고 서월주 잘자요!!!
느으으으... 킵 부탁드립니다...8ㅁ8 저도 자러 가봐야 할 듯 싶어요....ㅠㅠㅠㅠ -
503 새싹 ◆tt8iCvOr6o (7822015E+5) 2019. 2. 26. 오전 12:54:23미미주 어소시구 서월주 주무세요!
저도..저도 자야할 것 같습니다..(퀭) -
504 소미주 (6310584E+5) 2019. 2. 26. 오전 9:18:45갱신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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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새싹 ◆tt8iCvOr6o (7822015E+5) 2019. 2. 26. 오후 12:24:26갱신합니다.
....재료도 있는데 짬뽕이나 만들까... -
506 소미주 (6310584E+5) 2019. 2. 26. 오후 12:25:34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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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지켜보던 알레프 - 롤링롤링 버들쟝 ◆Zu8zCKp2XA (4293377E+4) 2019. 2. 26. 오후 12:56:32병원 다녀와서 갱신입니다......!!!!!!!
으어어 내일 일을 쉴지 회사를 그만둘지가 결정되네요... 무섭다.. 아 답레 가져올게요!
모두 맛점하세요!!!! -
508 알레프 - 버들과 버들◆Zu8zCKp2XA (1762081E+4) 2019. 2. 26. 오후 1:28:45' 좋아. 영리한 표범이군 '
바기라가 사람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탈레트처럼 애니마구스일리가.
' 친구라. 신기한 말을 하는 꼬마구나 '
친구에 대해서 생각하는 건지, 알레프는 턱을 괴면서 말했습니다. 친구와는 거리가 멀었던가요?
' .... 저 표범도 너를 감시하는 건가? '
아니요. 탈레트와 가온 같은 사이가 아닌데요.
' 아, 나는 슈바르츠다. 슈바르츠 바죠세프. 편한 대로 불러도 좋다 '
자신의 본명을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군요. 그렇죠. 다니엘이 당신의 이름을 부르면 화가 나는 것 뿐이니까요. -
509 새싹 ◆tt8iCvOr6o (7822015E+5) 2019. 2. 26. 오후 1:34:34항상 느끼는건데 짬뽕이나 중식 같은걸 하면 괜히 기름 때문에 빡칩니다. 그렇지만 설거지는 내담당이 아니라는 점에 안도를 느끼지!!!! (미쳐버림)
핳하 갱신합니다!!! -
510 서월주 (6553448E+4) 2019. 2. 26. 오후 1:37:00갱신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뵈요........(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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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새싹 ◆tt8iCvOr6o (7822015E+5) 2019. 2. 26. 오후 1:39:58앗 아앗 서월주 나중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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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알레프 - 버들과 버들◆Zu8zCKp2XA (1762081E+4) 2019. 2. 26. 오후 1:48:36서월주 버들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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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Zu8zCKp2XA (1762081E+4) 2019. 2. 26. 오후 1:53:58만약에 제가 사라진다면 그것은 약기운에 의한 취침입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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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소미주 (7641633E+5) 2019. 2. 26. 오후 2:06:37캡틴 시트스레에 질문이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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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Zu8zCKp2XA (1762081E+4) 2019. 2. 26. 오후 2:11:02소미주 어서오세요! 앗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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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표범이랑 칭구칭구 버들 - 칭구..너 내 틘구가 되어라! 알레프 (7822015E+5) 2019. 2. 26. 오후 3:02:29영리한 표범이라. 맞는 말이었다. 제 이름과 걸맞는 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었지. 바기라. 책 속에서도 주인공을 도와 영특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가. 너는 바기라의 머리가 살갑게 네 품으로 파고들자 그것을 꾹 끌어안고 쓰다듬었지.
"서로 마음이 맞으니까 친구예요."
감시? 너는 고개를 기울였다. 물기어린 눈동자가 반쯤 감겼지. 아무리 네가 사랑을 받는다지만 감시를 당할 정도의 위인은 아니고. 무엇보다 이렇게 살가운 아이가 감시를 할리가.
"..아뇨, 바기라는 버들이를 지켜줘요! 친구끼리는 그러는 것도 아니랬어요."
너는 바기라를 몇번 쓰다듬어주곤 팔을 풀었다.
"저는 버들이에요! 버들 유에 버들이요! 얘는 바기라고요!"
너는 활짝 웃는다. 슈바르츠? 너는 그 이름을 입속에서 곱씹어보곤 의문을 품었지. 원내에 슈바르츠 바죠세프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없었으니. 앗, 다른 기숙사 선배일지도 모르겠다.
"웅..그럼 슈바르츠 형아는 여기 학교 사람이에요?"
그럴리가. -
517 ◆Zu8zCKp2XA (4293377E+4) 2019. 2. 26. 오후 4:36:23느어어어 자다 일어났읍니다.... 답레 이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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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미미주 (7853912E+5) 2019. 2. 26. 오후 5:56:07갱신갱신- 다들 안녕하세요- 일상이 팝그작감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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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Zu8zCKp2XA (4063622E+5) 2019. 2. 26. 오후 5:57:45아아악 쓰는데 지금 나가야 한다고 인터넷 ㅋ그지마!!!!(날림)(괴로움)
저녁 먹로 와서 다시 쓰겠습니다ㅠㅠㅠ -
520 서월주 (8576628E+5) 2019. 2. 26. 오후 6:54:17집...집이다...ㅠㅠㅠㅠ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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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미미주 (9084985E+5) 2019. 2. 26. 오후 7:08:00어서와요 서월주- 부럽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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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도영 ◆.A.70nlg5s (7857123E+5) 2019. 2. 26. 오후 7:11:45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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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미미주 (0039627E+4) 2019. 2. 26. 오후 7:16:23어서와요 도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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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서월주 (8576628E+5) 2019. 2. 26. 오후 7:18:00도영주 미미주 어소사....
아앗 미미주 아직 집이 아니시구나....88
하지만 지금 또 나갈 것 같아서 죽겠오요 -
525 서월주 (8576628E+5) 2019. 2. 26. 오후 7:52:51안나가도 돼......흫...흫힣힣...(널부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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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소미주 (6310584E+5) 2019. 2. 26. 오후 8:02:50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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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서월주 (8576628E+5) 2019. 2. 26. 오후 8:04:28소미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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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소미주 (6310584E+5) 2019. 2. 26. 오후 8:08:27서울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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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소미주 (6310584E+5) 2019. 2. 26. 오후 8:08:38아니 미친 오타... 서월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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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서월주 (8576628E+5) 2019. 2. 26. 오후 8:22:39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 아잌ㅋㅋㅋㅋㅋㅋㅋ소미주 귀여우셔.....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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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Zu8zCKp2XA (4293377E+4) 2019. 2. 26. 오후 8:25:41드디어 집이다!!! 목소리도 어느 정도 나오네요!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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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소미주 (6310584E+5) 2019. 2. 26. 오후 8:27:25캡틴 어소시고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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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 서월주 (8576628E+5) 2019. 2. 26. 오후 8:28:13캡틴 어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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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새싹 ◆tt8iCvOr6o (7822015E+5) 2019. 2. 26. 오후 8:35:52캡틴 어소시구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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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서월주 (8576628E+5) 2019. 2. 26. 오후 8:37:36버들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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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새싹 ◆tt8iCvOr6o (7822015E+5) 2019. 2. 26. 오후 8:40:35안녕하심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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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서월주 (8576628E+5) 2019. 2. 26. 오후 8:41:32(손붕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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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Zu8zCKp2XA (4293377E+4) 2019. 2. 26. 오후 8:48:25' 흐음. 나와는 거리가 먼 단어 같구나 '
버들을 가만히 보던 알레프는 고개를 모로 고개를 갸우뚱 기울였습니다. 주인님에게 직접 이름을 받은 자신들은 오히려, 친구와는 거리가 멀었죠. 아, 그렇습니다. 사이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랍니다. 대표적으로 당신들과 뱀처럼 말이죠
' 친구와 비슷한 것은 알고 있다만. 우리는 서로 감시하는 경우도 적지 않거든 '
사이가 좋은 추종자들은 있긴 했었죠. 연인 사이인 베트와 기멜이라던가. 그 둘에게 그나마 친근하게 대하는 테트나, 성향이 완전히 일치하다 못해서 소울메이트 수준으로 좋아서 사건을 저지르는 바브와 탈레트 라던지 말이죠. 주인님 외에는 웬만하면 누군가와 가까워지지 않았고, 주인님의 주변에 있는 동료들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던 알레프는 남몰래 이를 뿌득 갈았습니다. 배신할 것 같은 자들을 어째서 주인님은 그대로 두고 있느냔 말입니다.
' 지키기만 하고 감시를 하지 않는다라, 신기하군 '
탈레트는 가온을 감시하느라 옆에서 계속 달라붙어 있었죠. 그러고보면, 편지에서도 흠을 내지 않게 했다. 정도로만 적혀 있었습니다. 알레프는 무언가 안에서 정리를 끝낸 건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아니, 바기라와 버들의 관계는 탈레트와 가온의 관계가 아니라고요 이 사람아. 왜 그걸로 완전히 이해한 겁니까.
' 응? 아, 학원 교수와..... 아는 사이일 뿐이다. '
워낙 싫어했어야죠
당신에 대해서 모르는 학생인 모양이에요. 다행이었나요? 오호라, 머뭇거리다가 말하는군요. 그것을 두고 아는 사이라고 한답니다.
' 서로 좋아하는 사이는 아니기 때문에 거의 모른다에 가깝지만. .... 그 친구와 비슷한 작자들이 싸우고 있어서 잠깐 나왔을 뿐이다. '
오히려 모른다면, 더 좋았을 법 했습니다. 자신의 목적을 정확히 밝힌 알레프는 버들을 바라봤습니다.
' 버들도 싸움을 피해서 나온 건가? '
아니요, 아닌데요. -
539 ◆Zu8zCKp2XA (4293377E+4) 2019. 2. 26. 오후 8:48:53감사해요!!!
목소리 나오는 것도 정말 잠깐이지만, 굉장히 기쁘네요!! -
540 ◆Zu8zCKp2XA (4293377E+4) 2019. 2. 26. 오후 8:49:02그리고 모두 어서오세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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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서월주 (8576628E+5) 2019. 2. 26. 오후 8:49:38(팝그작팝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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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 ◆Zu8zCKp2XA (4293377E+4) 2019. 2. 26. 오후 8:50:45잠깐.. 목소리가 다시 안 나와서 좀 쉬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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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서월주 (8576628E+5) 2019. 2. 26. 오후 8:51:26아이고 캡틴 푹 쉬고 오세요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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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미미주 (8239735E+5) 2019. 2. 26. 오후 8:55:14어으으.. 갱신.. 다들 안녕하세요-
연어는 진리예요.. 멀리 나가야 했지만.. -
545 서월주 (8576628E+5) 2019. 2. 26. 오후 8:56:04미미주 어소사~~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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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새싹 ◆tt8iCvOr6o (7822015E+5) 2019. 2. 26. 오후 8:57:17캡틴 푹 쉬시구 미미주 어소사..!!
아안ㄴ니 알레프..아싸인가오..막..막..자기합리화를..(아님)(슬-픔)
버드리가..버드리가 틘구해줄게..!! -
547 서월주 (8576628E+5) 2019. 2. 26. 오후 8:57:57알레프가 아싸..............(메모)(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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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 미미주 (8239735E+5) 2019. 2. 26. 오후 9:07:21다들 안녕하세요- 알레프는 아싸...(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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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아아니 충성심 망뭉이야 증말 버들 - 알레프..아싸애오..? (흐릿) (7822015E+5) 2019. 2. 26. 오후 9:35:03거리가 먼 단어? 네 눈이 휘둥그레 뜨였다. 눈 앞의 형아는 말로만 듣던 친구 없는 사람에 속하는 것일까? 너는 알레프를 빤히 쳐다보았다. 이리보고 저리봐도 정상적인 사람인데. 어떻게 친구와 거리가 멀 수 있지?
"왜 감시하는데요? 서로 나쁜 잘못을 해서 그런 거예요?"
도무지 모르겠다. 첫째 형아가 감시는 나쁜거랬는데. 아무렴. 그리하여 너를 아무리 애지중지 하여도 나쁜 일이라며 지켜보며 도와주지 못하는게지. 네가 그리도 위험한 상황이 왔음을 모르면서 말이다.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열매가 여물고 시드는 것을 지켜만 보아야 한다니, 가엾기 그지 없어라.
"으응, 서로 믿고 있으니까요. 마음도 맞고, 믿고 있으면 서로 지켜주는 친구가 되는 거예요."
..글쎄다. 너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면서. 너는 맑게 웃으며 바기라를 다시금 끌어안는다. 바기라가 귀찮은지 꼬리를 휙휙대며 갸르릉 소리를 내었지만 개의치 않는 듯 싶었지.
"아는 사이요? 우와, 우리 교수님 아는 사람 짱 많나보다."
어느 교수님인진 모르지만. 너는 고개를 갸우뚱 기울였다. 서로 좋아하는 사이가 아니라 모른다에 가깝단다. 친구? 싸움? 싸움은 나쁜건데. 나쁜 게 싫어서 나온걸까. 너는 지극히 단순하게 생각했지. ...넌더리가 나서 뛰쳐나왔을지도 모를텐데. 무어, 나나 너나 저 사람이 아니니 속사정은 모르겠다만은.
"으응? 아뇨! 그러니까...음.....뭐 때문에 나왔더라...아! 버들이요, 산책 하다가 눈이 쌓여있어서 놀다가 여기로 왔어요!"
그래서 네 몸에 눈이 묻은게고.
"형아는 눈 좋아해요? 버들이는 무지 좋아해요! 히잉, 현무님이 선택해주셨으면 눈밭에서 매일 놀 수 있었을텐데."
아해야, 백호님이 울겠다. -
550 새싹 ◆tt8iCvOr6o (7822015E+5) 2019. 2. 26. 오후 9: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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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서월주 (8576628E+5) 2019. 2. 26. 오후 9:58:00경찰 아조씨 여기에요!!!!!!!!!!
버들이 귀엽다......8ㅁ8 -
552 새싹 ◆tt8iCvOr6o (7822015E+5) 2019. 2. 26. 오후 10:07:03죠는..죠는 버드리...언젠가..언젠가....
언젠가는..버들이도..세상을 알게 되고..어깨 드러나는 하의실종 루즈핏에 니삭스에..지나가는 마법사를 붙잡..(끌려감)(철-컹)
갸아아아아아...새시트다...(기쁨)
.dice 1 10. = 7 -
553 서월주 (8576628E+5) 2019. 2. 26. 오후 10:08:32새시트다!!!!!!!!!(들썩들썩) 안이...안이 버들주 철컹철컹..........은팔찌....(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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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미미주 (8239735E+5) 2019. 2. 26. 오후 10:11:28철컹철컹..?
미미주: 미메시스도 세상을 잘 알지만..! 얀진시동 걸고... 바니걸.. 섹시한 옷..질투심..유발..
미메시스: 때려도 되나요? 대체 마지막은 뭐예요.
미미주: 아냐. 나는 모에한 옷을...옷을..!
미메시스: 철컹철컹... -
555 새싹 ◆tt8iCvOr6o (7822015E+5) 2019. 2. 26. 오후 10:12:03키야아악 은팔찌는 안댑니다..버드리가 너무 귀여운 나머지 jk를 상상했지만 여튼..ㅇ여튼..!
tmi 7개요..? (전의를 상실했다) -
556 서월주 (8576628E+5) 2019. 2. 26. 오후 10:15:51야호 tmi!!!!(착---석)
왜 다들 은팔찌 철컹철컹을 좋아하시는거야...... -
557 미미주 (8239735E+5) 2019. 2. 26. 오후 10:19:41와아 tmi다..!
미미주: 아니 살려주십시오!
미메시스: 이건 대체 뭔가요.(팔락) 철컹철컹감인데요.
미미주: 그..그거슨.. 차마 말로 할 수 없는..!(동공) -
558 서월주 (8576628E+5) 2019. 2. 26. 오후 10:24:23:ㅁ 경찰 아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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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Zu8zCKp2XA (4293377E+4) 2019. 2. 26. 오후 11:51:04기침이 이제야 진정되었...ㅠㅠㅠㅠㅠㅠㅠ
답레 가져올게요!!!! -
560 미미주 (1795443E+5) 2019. 2. 27. 오전 12:26:27헉. 졸았다.. 그래도 진정되었다니 다행이예요..(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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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 새싹 ◆tt8iCvOr6o (1933179E+5) 2019. 2. 27. 오전 12:41:121. 버들이의 성장은 11세 이후로 멈췄습니다. 11살인데 키가 140대였다 그 말입니다.
1-1. 그렇습니다. 버들챠도 잘 크기만 하면 율무차 그놈과 더불어 190대의 무지막지한 키를 자랑할 예정이었습니다. 버드나무가 크잖아요....
2. 삼남매 티미로 가봅시다. 기혼자인 첫째, 유백찬을 풀어볼까요? 정확히는 아내분이요. 모브는 상상의 자유를 주어야 한다지만 너무 풀어두어도 안 될 것 같거든요. 아내분은 오러로 일합니다.
2-1. 이름은 한 시아. 순수혈통이며 사람이 굉장히 좋습니다. 다만 약간 취향이 독특한데.. 백찬과 만나게 된 경위가 우연치 않게 참석했던 위즌가모트에서 목소리를 높이던 백찬의 목울대가 움직이는게 섹시하다고() 이쪽에서 들이댔습니다.
2-2. 버들이를 자식처럼 아낍니다. 그렇지만 서로 바쁘다보니..
3. 버들?씨요. 네. 보기보다 깡이 대단합니다. 이건 버들이도 마찬가지예요. 일단 버들이..탈레트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마카롱을 먹으라 하고..알레프를 친구없는 사람이라 생각하고..애 성격이 마냥 유순하진 않을테지요.
4. 저는 아직 비설을 다 풀지 않았습니다. 아직 초반부도 못 풀었다고 봐야하겠죠.
5. 목걸이요. 버들이에게 중요합니다. 정말 중요해요. 제딴엔 유가문의 상징이라 받은거니 아마 잃어버리면 제적 당할까 두려워 대환장 생난리를 칠걸요?
6. 바기라와 먼지 경은 서로 버들이를 챙겨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여도 우리 먼지 경, 제딴엔 귀한 몸이라 버들이를 아랫것를 보필하는 마음일겁니다.
7. 여와에게 받은 주머니. ????였나요. 그거 아직도 알로호모라를 못 쓰고 있습니다. 계속 마법 주문을 까먹거든요.
아. 하나 더. 이건 보너스~
8. 과거 버들이는 저주에 능했습니다. -
562 미미주 (1795443E+5) 2019. 2. 27. 오전 12:52:11오...(팝그작)(비설이라는 말에 멍댕해짐)
.dice 1 10. = 1 -
563 미미주 (1795443E+5) 2019. 2. 27. 오전 1:00:081개... 1개...
1. 피나카는 가문 역사가 무척이나 오래된 것에 비하면 뭔가 묘하게 없어보이는 느낌을 의도적으로 주는 편입니다. 가문 특유의 색채가 옅은 편입니다. 그나마 공통점이라면 외모스텟 만렙 찍고, 잔혹성과 인내심이 둘 다 높다. 인데. 외모스텟이 만렙이라도 공통적인 외모가 아니니 분위기가 많이 다를 수도 있으며, 성품은 인지하기 힘드니..
이것도 그들의 폐쇄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개방적이나 폐쇄적인..
대외적으로는 저희는 사냥 전문이에오~라고 하지만.. -
564 서월주 (0337226E+5) 2019. 2. 27. 오전 1:03:05저주........피나카.....:ㅁ 와..자러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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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새싹 ◆tt8iCvOr6o (1933179E+5) 2019. 2. 27. 오전 1:04:39서월주 잘자요!!!
헉 피나카..:ㅁ..... -
566 미미주 (1795443E+5) 2019. 2. 27. 오전 1:10:15다들 잘자요-
피나카 쟤네들은 개방적인 것 같으면서도 폐쇄적이고, 또 폐쇄적이라고 하기에는 마법은 물론이고 머글 쪽이랑도 잘 먹고 잘 살고.. 그러니 개방적이고..
이런 컨셉은 아니었지만. 이런 것도 괜찮네오. -
567 미미주 (1795443E+5) 2019. 2. 27. 오전 1:21:59저도 이만 자러 가야할 것 같네요.. 하루종일 걸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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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새싹 ◆tt8iCvOr6o (1933179E+5) 2019. 2. 27. 오전 1:37:33푹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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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 서월주 (4061522E+5) 2019. 2. 27. 오전 11:42:40캬아악!! 미세먼지!!!!(비명) 갱신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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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 아싸 정답! 알레프(?) - 틘구가 되까!! 버들◆Zu8zCKp2XA (6287198E+5) 2019. 2. 27. 오전 11:47:54' 응? 아니. 잘못한 건.... 아. 잘못한 사람이 있어서 감시하는 거지 '
알레프는 정정하듯 답했습니다. 잘못한 사람이죠. 그 뱀** 때문에 제대로 뭘 할 수도 없었으니까요.
' 그걸 이해할 수가 없는 거다. '
알레프에게는 주인님 외에는 다 필요 없었던 것이지요. 흉내내라면, 제대로 흉내낼 자신 또한 있을 겁니다만.
' 뭐, 그렇지. 그래도 아는 사이인 것이 나쁘지는 않은 법이다. '
또 다시 흉내낸다면, 이 학원 학생들이 눈치챌까요?
알레프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구태여, 어떤 교수라고 지정해서 말하지 않는군요.
' 싫어하는 편은 아니다만, 나중 문제 때문에 좋아하는 것도 아니다. '
알레프는 덤덤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백호가 큰 충격을 받았는지 울부짖습니다. 아. 리 선생님이 또 물리셨군요.
' 눈이 좋다면, 그 교감에게 부탁하는 것도 좋겠지. 설녀니까 '
유키마츠가 그 말 들으면 분노할걸요.
' 이렇게 나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모르겠군 '
//써놓고 테스트 콘솔늘..ㅠㅠㅠㅠ 죄솔합니다ㅠㅠㅠㅠㅠㅠ -
571 새싹 ◆tt8iCvOr6o (1933179E+5) 2019. 2. 27. 오후 1:22:18갱신합니다! 금방 이어올게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리쌤 죄송해요~!!!!!!! 8ㅁ8!!!!!!! -
572 소미주 (0514903E+5) 2019. 2. 27. 오후 1:32:40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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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안이 정답이냐구요 ㅋㅋㅋㅋㅋㅋ 버들 - 호에ㅔㄱ 틘구!! 져아!!! 알레프 (1933179E+5) 2019. 2. 27. 오후 4:48:57잘못한 사람이 있었나. 너는 고개를 갸우뚱 기울이다가도 바기라가 주변을 어슬렁거리자 괜히 손을 뻗는다. 부드러우면서도 밋밋한 털의 감촉이 네 손을 훑고 지나간다. 너는 그 느낌이 퍽 좋은지 입꼬리가 올라가 있었지. 서로 믿거나 마음이 맞는다는 걸 이해할 수 없다니. 너는 이 사람이 꽤나 독특함을 직감했더라지.
"이해할 수 없으면 겪어보는것도 좋아요."
고통을 겪어보지 못한 자가 그 고통의 강도를 섣불리 논할 수 없는 것 처럼 말이더냐. 너는 소리없이 눈을 휜다. 아무렴요, 그렇지 아니하겠습니까.
"나쁘지 않다니 다행이에요!"
알고는 하는 말이더냐. 너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 그를 올려다보다 눈을 크게 깜빡인다. 나중 문제가 뭘까? 문제가 될만한 것이...아하. 춥거나 길이 얼어붙거나, 여타 그런 것들일까.
"으응, 그럴수도 있겠다아.."
너는 그 이후로 잠시 무언가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졌나? 싶은듯한 표정으로 고개를 돌렸지. 뭔가 굉장히, 무언가..백호님이 울부짖는 것 처럼 강한것이 느껴진 것 같은데...착각이길 바라는 수밖에 없겠다.
"우와! 교감 선생님께 부탁드리면 눈이 펑펑 내릴수도 있겠네요? 멋있다!"
일단 그 전에 혼나지 않을까.
"그러면요 형아, 자주 나오면 어때요? 안나쁘면 좋은 거랬어요! 그리고 자주 만나면 친구 할 수 있잖아요!"
너는 활짝 웃었더라지. 일단 그가 너와 친구를 해준다는 조건도 없는 것 같은데.
"친구도 이해할 수 있을 거 아니에요?"
아니, 일단 저 사람이 믿을 수 있는지부터 의심해야 하는 게 아닌가?
// 앗 캡틴 시트가 들어왔어요~ -
574 ◆Zu8zCKp2XA (8514543E+4) 2019. 2. 27. 오후 5:27:18드디어 집이다!! 앗 네네! 시트 확인하고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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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 ◆Zu8zCKp2XA (8514543E+4) 2019. 2. 27. 오후 5:30:34신입이 왔ㅅ브니다!!! 모두 반갑게 맞아주시기 바랍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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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Zu8zCKp2XA (8514543E+4) 2019. 2. 27. 오후 5:35:25으어어 몸이 떨리네요... 잠시 다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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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새싹 ◆tt8iCvOr6o (1933179E+5) 2019. 2. 27. 오후 5:37:35캡틴 다녀오세요!! 신입!!!! (우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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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 ◆Zu8zCKp2XA (8514543E+4) 2019. 2. 27. 오후 6:55:04다시 오면서 저녁 먹고 답레 가져오겠읍니다!!!!
약이 독하긴 독하네요..;ㅁ; -
579 ◆Zu8zCKp2XA (8514543E+4) 2019. 2. 27. 오후 6:55:05다시 오면서 저녁 먹고 답레 가져오겠읍니다!!!!
약이 독하긴 독하네요..;ㅁ; -
580 서월주 (7156472E+5) 2019. 2. 27. 오후 6:57:41밤샘+장거리 이동은 넘모 힘든 거시에요.....(,_, 집에 가는 길에 갱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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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 미미주 (1795443E+5) 2019. 2. 27. 오후 7:44:19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와아 신입이군요!(꽃길 깔 준비 완전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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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새싹 ◆tt8iCvOr6o (1933179E+5) 2019. 2. 27. 오후 8:44:53얏챠핫챠 갱신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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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 미미주 (1795443E+5) 2019. 2. 27. 오후 8:47:33어서와요 버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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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 새싹 ◆tt8iCvOr6o (1933179E+5) 2019. 2. 27. 오후 9:37:25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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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 미미주 (1795443E+5) 2019. 2. 27. 오후 9:38:24안녕인 거예요- 아이스크림.. 으.. 먹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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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새싹 ◆tt8iCvOr6o (1933179E+5) 2019. 2. 27. 오후 10:49:48조용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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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서월주 (0337226E+5) 2019. 2. 27. 오후 11:01:16현생 부수고싶다...(퐈이어!!!) 갱신합니다.. 스무시간 깨어있으니까 죽겠네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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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 회양주 (182655E+58) 2019. 2. 27. 오후 11:11:52시트통과...:3!
모두 안녕하세요 :D -
589 새싹 ◆tt8iCvOr6o (1933179E+5) 2019. 2. 27. 오후 11:13:48어서오세요 회양주! ;3!!!!
백호 기숙사 1학년 + 엑소시스트 치유물 + 애늙은이와 애새끼로 오락가락(?) 하는 버들이를 굴리는 부캡틴 버들주애오!!
(레드카펫 깔아주기!) -
590 회양주 (182655E+58) 2019. 2. 27. 오후 11:18:26버들주 안녕하세요! :) 헉...개성 넘치는 아이네요. 어서 정주행을 마쳐야할텐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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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 새싹 ◆tt8iCvOr6o (1933179E+5) 2019. 2. 27. 오후 11:22:05개성빠와 >:3!!
앗 글구 제가 가끔 과거(?)드립을 치기 때문에 설명을 드려야겠군용...가끔 제가 니타나 율이라는 캐릭터를 언급할때가 있습니다()
요게...그..여러 어른의 사정(캐를 못굴리거나 참밍아웃을 당하거나..)으로...그렇습니다..네..
인생..부질없습니다....(울컥..) -
592 회양주 (182655E+58) 2019. 2. 27. 오후 11:30:09아앗...그런 일...이....;ㅁ;(토닥토닥) 인생 부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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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서월주 (0337226E+5) 2019. 2. 27. 오후 11:32:01헉 뭐라구요 신입????:ㅁ(기어오기)
백호 기숙사 5학년+물리가 마법보다 편해요의 서월을 굴리는 서월주입니다!!! -
594 새싹 ◆tt8iCvOr6o (1933179E+5) 2019. 2. 27. 오후 11:32:47서월주 어소사!!
어흑ㅎ흑ㅎ흐흑ㅎ흑.. -
595 회양주 (182655E+58) 2019. 2. 27. 오후 11:33:42서월주 안녕하세요! :) 물리가 마법보다 편해요라니 이 세상은 험난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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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소미주 (4329691E+5) 2019. 2. 27. 오후 11:34:32안뇽하세여! 주작 기숙사 순혈주의를 혐오하는 소미를 굴리는 소미주잊니다. 신입분 어소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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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회양주 (182655E+58) 2019. 2. 27. 오후 11:36:55소미주 안녕하세요! :)
여기 캐릭터들은...모두...멋쁘다...(메모) -
598 서월주 (0337226E+5) 2019. 2. 27. 오후 11:37:38소미주 어소사~~!
>>595 사실 뭔가 더 있는데? 했는데 기억이 안나서...() 안이에오 험난하지 않아오:3 -
599 미미주 (1795443E+5) 2019. 2. 27. 오후 11:58:49다들 어서와요! 와아아아아 신입!!
어.. 주작 기숙사에.. 외모만렙인 무척이나 햅삐한 미메시스를 굴리는 미미주입니다! -
600 미미주 (8775503E+5) 2019. 2. 28. 오전 12:00:34앗. 그러고보니까 시트스레를 들어갔는데 순간 밑에 작성란까지 안 내려가서 당황했네요.. 지금도 그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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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서월주 (5873027E+6) 2019. 2. 28. 오전 12:05:00앗 작성란 까지 안들어가지시면 숫자 터치해서 들어가셨다가 다시 돌아오셔서 새로고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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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Zu8zCKp2XA (6629357E+4) 2019. 2. 28. 오전 12:39:28으어어어.. 죄송합니다 버들주..ㅠㅠ 갑자기 일거리가 늘어나서..ㅠㅠㅠㅠ 새벽 중에 답레 드려도 될까요..????8888888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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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Zu8zCKp2XA (6629357E+4) 2019. 2. 28. 오전 12:40:43그리고 어서오세요 회양주!!
모르시는 부분은 언제든 질문 주세요!! 알려드릴게요!
저는 일을 좀 더 하다가 오겠습니다... 허으으윽....ㅠㅠㅠㅠㅠㅠ -
604 새싹 ◆tt8iCvOr6o (6411528E+5) 2019. 2. 28. 오전 12:42:51괜찮습니다! 캡틴 힘내요..88..(뽀다담)
일단 전...또 도지는 무기력증을...(흐릿) -
605 서월주 (5873027E+6) 2019. 2. 28. 오전 12:56:23캡틴 힘내세요!!!8ㅁ8
버들주도 힘내시구!!!! -
606 새싹 ◆tt8iCvOr6o (6411528E+5) 2019. 2. 28. 오전 1:52:37저는..먼저 자러가겠습니다...
갑자기 미치도록 우울해서 뭘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미안합니다.. -
607 서월주 (5873027E+6) 2019. 2. 28. 오전 2:12:21버들주 푹 쉬세요8ㅁ8 추스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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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회양주 (9245846E+6) 2019. 2. 28. 오전 10:28:23갱신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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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 ◆Zu8zCKp2XA (4080766E+5) 2019. 2. 28. 오전 11:11:44모두 어서오시구 버들주 푹 추스르시길 바랍니다...9ㅁ9(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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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Zu8zCKp2XA (3865314E+5) 2019. 2. 28. 오전 11:51:28' 겪어보는 것도 좋다, 인가. '
알레프는 버들을 가만히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듯 싶었습니다. 모르면 겪어보는 것이 좋은 법이죠.
' 그럴지도 몰라. 눈이 좋다고 한다면 분명ㅡ '
알레프의 눈매가 곱게 초생달 모양으로 휘었습니다. 그 요괴의 목소리가 어떠했죠? 호흡은? 행동은? 오, 연기하려고요?
' 어린 마법사가 원한다면, 들어줄 수도 있겠구나. 다만, 주궁 쪽에서는 나도 할 수가 없단다 ㅡ 라고 말할 것 같군. '
유키마츠의 목소리를 흉내 내서, 말하던 알레프는 다시 목을 가다듬었습니다. 연기에서 빠져나와야죠.
' 자, 자주 말인가? 흐음..... '
버들의 밝은 목소리에 잠시 생각에 잠겼던 그는 무언가 결정한 듯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 나와 너는 나이 차이가 꽤 많이 날 것 같지만, 그것도 나쁘지는 않겠구나! '
친구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면, 그걸로 된 건가요? 오호라, 그렇군요.
' 단, 조건이 하나 있다. '
//일단 답레를...!!!!! -
611 새싹 ◆tt8iCvOr6o (6411528E+5) 2019. 2. 28. 오전 11:57:53모닝갱신..다들 고마워요 88...
오늘은 조금 늦을지도 모르겠네요..약속이 잡혔는데 조금 중요한 약속인지라..(._.
일단 답레 이어오겠습니다! -
612 서월주 (5873027E+6) 2019. 2. 28. 오후 12:18:43갱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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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Zu8zCKp2XA (3185055E+5) 2019. 2. 28. 오후 12:56:43천천히 답레 주세요!!!
버들주 서월주 어서오세요!! 두 분 다 괜찮으세요?8ㅁ8 -
614 서월주 (5873027E+6) 2019. 2. 28. 오후 1:15:50캡틴 안녕하세요~ ! ㅈ저는 괜찮은것 같아요 어제 미세먼지 너무 마셔서 글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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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Zu8zCKp2XA (4906379E+5) 2019. 2. 28. 오후 2:39:50아구구...8ㅁ8(서월주 토닥토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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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서월주 (5873027E+6) 2019. 2. 28. 오후 2:47:22앗 감사합니다 캡틴! 몸은 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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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Zu8zCKp2XA (6629357E+4) 2019. 2. 28. 오후 3:06:59목소리가 amsr급으로 잘 안 나오는 걸 빼면(....) 괜찮습ㄴ지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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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미미주 (8775503E+5) 2019. 2. 28. 오후 3:13:29갱신합니다... 어제는 멘탈이 갑자기 펑 터지다못해 가루가 되어서 뭐 남기지도 않고 잠적했네요.. 다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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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서월주 (5873027E+6) 2019. 2. 28. 오후 3:15:57헉 미미주 어소사~~! 앗 지금은 괜찮으신가요!!?8ㅁ8
>>617 asmr이라니 ㅠㅠㅠㅠㅠㅠㅠ 캡틴....목소리 빨리 돌아오시길 바래요...8ㅁ8 -
620 미미주 (8775503E+5) 2019. 2. 28. 오후 3:18:51멘탈 회복성은 좋은 편이라서 아마 괜찮을 거예요.. 사실 이게 더 싫지만요.. 그래도 아직은 진짜 죄책감이랑 책임감이랑 반쯤 헤까닥인 느낌..
라고 하기에는 아직도 3분의 2쯤은 가루난 채 같지만요.
캡도 목소리가 괜찮아지기를 바래요..(토닥) -
621 서월주 (5873027E+6) 2019. 2. 28. 오후 3:25:18미미주도 푹 추스르시길 바랄게요..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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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Zu8zCKp2XA (6629357E+4) 2019. 2. 28. 오후 3:46:41미메시스주 어서오시고 괜찮으세요..?!(토닥토닥) 다들 힘드시면 무리하지 마시고 쉬세요ㅠㅠㅠ 저도 좀 누워이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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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소미주 (4352496E+5) 2019. 2. 28. 오후 3:50:30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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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 미미주 (8775503E+5) 2019. 2. 28. 오후 4:05:35쉬는 것에 대해... 어떤.. 멘탈이 갈려서 차마 눕지도 못하는 느낌이네요.. 그래도 다들.. 건강하시고.. 힘내길 바래요.
어서와요 소미주- -
625 서월주 (5873027E+6) 2019. 2. 28. 오후 4:09:29소미주 어소사~! 캡틴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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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회양주 (9245846E+6) 2019. 2. 28. 오후 4:21:15갱신합니다 :) 느긋하게 일상을 구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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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 미미주 (8775503E+5) 2019. 2. 28. 오후 4: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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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서월주 (5873027E+6) 2019. 2. 28. 오후 4:36:50회양주 어소사~~~! 안이 일상.....8ㅁ8 저녁 준비만 아니면.....(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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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회양주 (9245846E+6) 2019. 2. 28. 오후 4:48:54두 분 안녕하세요~(*´∇`*) 괜찮아요. 느긋한 마음으로 구하고 있었으니까요. 맛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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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서월주 (5873027E+6) 2019. 2. 28. 오후 5:03:14죄송합니다 회양주 8ㅁ8.. 저녁 준비하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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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 회양주 (9245846E+6) 2019. 2. 28. 오후 5:59:14아뇨 정말로 괜찮습니다! (*´ω`*) 진단해볼까...
연회양:
197 캐릭터가 자주 입는 옷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 캐주얼입니다. 특히 천 하나를 올리면 모자 겸 커튼, 내리면 목도리가 되는 것으로 묘하게 활용성이 높은 후드티, 후드 집업을 좋아합니다. 무엇이든 딱 몸에 달라붙는 옷을 질색하고, 오래도록 갈아입지 않아도() 마냥 편안한 옷을 좋아하기 때문에 몸보다 큰 루즈핏, 오버핏을 선호합니다. 언제나 패션 따윈 죽쒀먹은 차림새를 할 수 있는 기묘한 마법을 지니고 있지요. ^-^
171 실제 나이와 외적으로 보이는 나이는 어떻게 다른가요?(동안,노안 등 포함)
-> 따지자면 동안에 속합니다. 키와 등가교환했거든요.(아님) 사실 얼굴 자체는 그렇게 귀염성이 물든 인상은 아닙니다. 늘 실없이 지어보이는 나른한 웃음 말고 오히려 인상을 짓는 편이 어울릴 것 같은 아이러니한 보임새를 하는 것이 그의 얼굴이니까.
319 지금대로 생활하면 어떤 병에 걸릴 가능성이 클까요
-> 본인 입을 빌리자면 >>>맥주병<<<에 걸린답니다. 수영하지 못하는 병 (σ゚∀゚)σ! 더 걸리면 곤란할 텐데.
"어떻게 하면 믿어 줄 거야?"
연회양: 핫도그 옷을 입고 교내를 열 바퀴 돌면서 '나는 바보멍청이똥깨 네모네모 빡빡머머리다'라고 백 번 외치고 오면 믿어줄 것 같아. 어때?
번외)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회양: 아이고~ 이런 호구야! 믿어줄 것 같다고 했지 누가 믿는댔니! 아니, 그러니까, 수고하셨다고요. 음...이봐, 저기...보이다시피 나 사회적 약자거든? 다리가 매우매우 불편해서지팡이없으면살아가지도못하는불쌍하고안타깝고동정되는배려를받아야할사람이란말이지네가생각해도 그렇잖...아...아하하, 티끌도 안 먹히네? (つ ͡° ͜ʖ ͡°)つ
"배우고 싶은 외국어 있어?"
연회양: 아직 한국어도 미달인데 뭘. 네가 무슨 의미로 그런 걸 물어보는 건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니까? 농담이야. 넌 어떤 걸 배우고 싶은데?
"너 덕분에 기뻐."
연회양: 그것 참 황공하옵나이다, 전하. (그는 샐쭉 웃는다.) -
632 도영 ◆.A.70nlg5s (1539847E+5) 2019. 2. 28. 오후 6:44:29뭐랏... 신입분이 오셨다고...?!
안녕하세요 회양주! 저는 이 스레의 과자팔이 소년과 사랑에 미친 자(?)를 맡고 있는 도영이의 오너 도영주입니다!!!!!!!! -
633 회양주 (9245846E+6) 2019. 2. 28. 오후 6:51:03앗. 도영주 안녕하세요! :) 과자팔이 소년이라니 앞으로 회양이의 일용할 양식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
-
634 와앙 비밀친구!(????) 버들 - 틘구틘구 슈바르츠 (6411528E+5) 2019. 2. 28. 오후 7:08:29너는 고개를 끄덕였지. 겪어보면 좋을 것이다. 친구라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데. F는 우리 친구할때 Friend, U는 바로 너지! N은...아니, 이게 아니지. 네게 있어서 친구는 아주 특별한 존재이지 않던가. 아암, 그렇고 말고.
무어, 슈바르츠의 연기에 방글방글 웃던 네 눈이 점점 커지더니 뺨이 발그레 물들었던가.
"우와..! 형아 교감 선생님이랑 무지 똑같아요!"
멋있다! 너는 종알대며 눈을 빛냈더라지. 교감 선생님이 여기에 숨어계신건 아닐까? 그런 생각도 했던가. 사실 복화술이었다, 거나. 음, 내 생각엔 그게 더 대단한 것 같은데.
"응! 자주요!"
만나서 얘기도 하고, 놀기도 하고..얘, 아해야. 그를 이용해서 밖을 나가보고 싶단 생각을 하는 건 아니길 바란단다. 형아..버들이는 여명 가보고 싶은데..1학년이라서 못 나가고..히잉..도 안 된다. 맙소사. 절대 안돼!
"나이 차이..? 아참! 버들이는 열 네살이에요!"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해도 친구는 친구니까. 친구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친구가 될 수 있는 것! 그래, 참으로 즐겁기도 하겠다. 그렇지만 너는 고개를 갸우뚱 기울였지
"조건이요?"
조건이라. 어떤 조건일까. 너는 활짝 웃었던가?
"누군가를 저주해달라는 조건만 아니면 뭐든 할 수 있어요!" -
635 새싹 ◆tt8iCvOr6o (6411528E+5) 2019. 2. 28. 오후 7:08:50갱신합니다..(멘탈 파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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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회양주 (9245846E+6) 2019. 2. 28. 오후 7:16:12버들주 어서오세요! :) 아니, 왜 멘탈이 파사삭하는 거예요...;ㅁ;(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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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 도영 ◆.A.70nlg5s (1539847E+5) 2019. 2. 28. 오후 7: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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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새싹 ◆tt8iCvOr6o (6411528E+5) 2019. 2. 28. 오후 7:22:33안녕하세요...
현게에 한동안 시달릴..나는..버들주.. -
639 도영 ◆.A.70nlg5s (1539847E+5) 2019. 2. 28. 오후 7:30:30버들주 괜찮으세요...?(분무기로 물 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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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 서월주 (5873027E+6) 2019. 2. 28. 오후 7:41:09밥먹고 갱신합니다..... (각기춤) 몸뚱이야......88
헉 버들주우!!!!!!!8ㅁ8 현생을 빠르게 물리치시길 바래요!!!!8ㅁ8 -
641 ◆Zu8zCKp2XA (6629357E+4) 2019. 2. 28. 오후 8:03:46갱신합니다:3 약 먹고 그대로 기절했었네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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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서월주 (5873027E+6) 2019. 2. 28. 오후 8:04:40캡틴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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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 새싹 ◆tt8iCvOr6o (6411528E+5) 2019. 2. 28. 오후 8:25:06안녕하세여...앗 캡틴 어소사..!
큭..크큭..큭ㅎ힏히히히히.......현생...죽어라...(죽은눈) -
644 서월주 (5873027E+6) 2019. 2. 28. 오후 8:31:40버들주....으아니챠...8ㅁ8 (버들주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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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미미주 (8775503E+5) 2019. 2. 28. 오후 8:33:49갱신.. 지치네요.. 진짜.. 의욕 갑자기 확 사라지네요.. 다들 안녕하세요.
괜찮아. 오늘 크레페 먹었졍..(아무말) -
646 ◆Zu8zCKp2XA (9132717E+5) 2019. 2. 28. 오후 9:15:49버등주....8ㅁ8(토닥토닥)
으어억 제가 이따가 막레식으로 드리겠습니다ㅠㅠㅠ 속이 너무 울렁거리네요 약 진짜 독하네ㅠㅠㅠ -
647 새싹 ◆tt8iCvOr6o (6411528E+5) 2019. 2. 28. 오후 9:16:46미미주 어소시구..캡틴..8ㅁ8..(둘 다 부둥부둥)
푹 쉬고오셔요..! -
648 미미주 (8775503E+5) 2019. 2. 28. 오후 9:20:08푹 쉬세요 캡..(토닥)
후후.. 현생현생인데.. 저는 현생을 제대로 이어가고 싶네요.. 일도 안하고 있으니..(먼산)
일을 해야 하는데.. 하는데..(멘탈갈갈) -
649 서월주 (5873027E+6) 2019. 2. 28. 오후 9:36:31캡틴 푹 쉬시구 미미주도 힘내시구...다들 힘내세요...8ㅁ8 (보듬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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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미미주 (8775503E+5) 2019. 2. 28. 오후 9:37:29힘을 내야 하는데.. 안 나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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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 서월주 (5873027E+6) 2019. 2. 28. 오후 9:42:56단거 드시고 음..음.... (동공지진) 평소에 조금이나마 기분전환에 하셨던 걸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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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미미주 (8775503E+5) 2019. 2. 28. 오후 9:46:15기분전환을 해야죠! 동생이 치킨을 시켰네요... 부럽네요..(얻어먹기도 못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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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 새싹 ◆tt8iCvOr6o (6411528E+5) 2019. 2. 28. 오후 9:57:53(퀭)
접속이 막 갱신만 하고 갈지도 모르겠어요..뭔가..일이 심상치 않게 꼬여가서... -
654 미미주 (8775503E+5) 2019. 2. 28. 오후 9:59:33안녕하세요 버들주. 일이 꼬여간다니.. 잘 풀리기를 바래요..(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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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새싹 ◆tt8iCvOr6o (6411528E+5) 2019. 2. 28. 오후 10:00:57미미주야말로 잘 풀리길 바랄게요..ㅠ..저는...아마 안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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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 미미주 (8775503E+5) 2019. 2. 28. 오후 10:03:04그래도 기원은 맘대로니까. 버들주도 잘 풀리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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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 서월주 (5873027E+6) 2019. 2. 28. 오후 10:07:12버들주도 꼭 잘풀리시길 바랄게요..8ㅁ8
미미주도 그렇고...8ㅁ8 (두분 보듬보듬) -
658 미미주 (8775503E+5) 2019. 2. 28. 오후 10: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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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 서월주 (5873027E+6) 2019. 2. 28. 오후 10:42:48안이애오 안그래요 기운 내시구... 평소에 기운 없으실때 하셨던 거 해보시구...(보듬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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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 미미주 (8775503E+5) 2019. 2. 28. 오후 10:56:36자꾸 생각의 방향이 어둡게 가면 안 되는데 그렇더라고요. 최대한 노력해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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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Zu8zCKp2XA (6629357E+4) 2019. 2. 28. 오후 11:10:22으어어억.... 모두들 푹 추스리시길 바랍니다..ㅠㅠㅠ 무슨 일이 있는지 제가 감히 알 수는 없지만 부디 무사히 잘 흘러가길 바라요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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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미미주 (8775503E+5) 2019. 2. 28. 오후 11:30:34안녕하세요 캡. 무사히 잘 흘러가야 하는데.. 자꾸 생각이 자꾸만.. 그래도 잘 흘러갈 거라고 말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래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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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 회양주 (9245846E+6) 2019. 2. 28. 오후 11:35:36심심해서 캐릭터성 정립차 독백을 쓰고 있었는데, 돌아와보니 다들 힘든 일이 있는 것 같아요ㅠㅠ 분위기상 독백은 내일 올려야할 것 같네요. 모두 현생 힘내세요 (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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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 미미주 (8775503E+5) 2019. 2. 28. 오후 11:37:27현생.. 힘내야죠.. 아뇨. 독백.. 올리셔도 됩니다. 팝콘을 튀기죠.(흐릿하게 반짝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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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 새싹 ◆tt8iCvOr6o (6411528E+5) 2019. 2. 28. 오후 11:37:44독백..(기어옴)
저는..괜찮을..겁니다..(흐릿) -
666 새싹 ◆tt8iCvOr6o (6411528E+5) 2019. 2. 28. 오후 11:38:12우리 모두 힘내요....!!!!! (울부짖음)
-
667 ◆Zu8zCKp2XA (6629357E+4) 2019. 2. 28. 오후 11:38:52(토닥토닥토닥)
모두 어서오시구...!! 저는 매운 걸 너무 좋아하지 말아야곘읍니다.. 속이 너무 쓰려오...(널부렁)
그리고 독백!!!!(착석) -
668 회양주 (9245846E+6) 2019. 2. 28. 오후 11:39:52갸아아악... 그러면 올릴까도 싶잖아요. 모두 정말로 기운 내시고, 화이팅하시고...;ㅁ;
거의 초고 상태지만 후련하게 올려버리게요. 초고는 모두 쓰레기다... -
669 새싹 ◆tt8iCvOr6o (6411528E+5) 2019. 2. 28. 오후 11:40:50신입분께서 독백을 올리시면 저는...
(뭘 하지)
스포 포함해서 질문을 받겠습니다..(!!!!) -
670 새싹 ◆tt8iCvOr6o (6411528E+5) 2019. 2. 28. 오후 11:46:59점술가가 버들에게 말한다.
"너는 정말 굉장하구나. 가만히만 있어도 주변 사람들이 다 너의 주위로 몰려드는 것이 마치 불과 불나방을 보는 것 같군." 이렇게 말한 점술가는 여전히 씁쓸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이내 점술가는 조화를 남기고 사라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닌데요..
점술가가 버들?에게 말한다.
"잊어라. 그래야만 지금의 네가 살 수 있다." 이렇게 말한 점술가는 애매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이내 점술가는 몰려오는 먹구름를 남기고 사라졌습니다.
어 이건 현재 버들인데 (의문의 골절)
https://kr.shindanmaker.com/868736 -
671 미미주 (8775503E+5) 2019. 2. 28. 오후 11:52:25점술가가 미메시스에게 말한다.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이 너에게로 오겠지. 넌 그걸 이해 못 하면서도 받아들이고 말게야." 이렇게 말한 점술가는 이상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이내 점술가는 와인잔를 남기고 사라졌습니다.
이건 맞았다고 해야 하나. 빗겼다고 해야하나...
점술가가 미미에게 말한다.
"허.. 이렇게 순수한 것은 처음 봤네. 이대로만 살아주면 고맙겠군.." 이렇게 말한 점술가는 괴상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이내 점술가는 잉크를 남기고 사라졌습니다.
순수요..? 어.. 순수하긴 한가? 순수히 러브로 이루어진 거니까 순수가 맞기는 하려나..? -
672 초고에다가 조각에다가 쓰레기 같은 아침. 삼위일체. (9245846E+6) 2019. 2. 28. 오후 11:52:43종잇장, 내지는 비닐봉지 같이 부스럭대는 이불의 소리가 거슬렸던 탓이다. 예민한 눈이, 물기가 사라져 눈꺼풀 끝이 맵싸한 것을 감수하고 게슴츠레 뜨인다. 몽롱하다. 시야에 담긴 천장도 전등도, 아무것도 형태를 이루지 않는다. 정신도, 얇아진 이성이 파편을 이루며 둥둥 떠다니는 듯해서, 대책 없이 그것을 향해 손을 휘젓지만, 그 행동으로 달라지는 것은 없다. 간섭하지 말라는 듯 알아서 느릿느릿 퍼즐처럼 맞춰지는 이성으로 슬슬 의미없는 생각을 하기 시작한다. 문득 지금이 몇 시인지 궁금해져서 찾은 아날로그 시계가 오늘따라 더 낯설다. 이상하다. 숫자의 방향이 저게 맞나, 바늘이 옳게 가리키고 있나, 밤사이 멈춘 건 아닐까... 뭔 상관이람. 깨기는 한참 전에 깼을 것이고, 그저 일어나기 싫어 게으름을 피운 것일 뿐이다. 언제 자서 언제 깨어났는지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는 것이 꼭 환상처럼, 항상 존재하면서도 어느 순간 존재하지 않게 되고, 또 어느 순간 들이닥쳐 오니까. 그러니까 의식은 무례한 거다. 그래도 익숙한 일상으로 받아들인 지 오래인지라, 나는 금세 바닥을 짚고, 벽을 짚고 시야가 흔들리는 느낌과 함께 몸을 일으켰고, 관절이 굳은 손에 컵을 들려 몽롱한 속을 물로 씻겨냈다. 그렇게 한결 나아지는 감각에 비로소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을 자각하고, 아침임을 깨닫는다. 매일 다를 것 없는 아침. 늘 찾아오는 아침.
"뭐..."
새삼스러울 것 있나. 모든 생각을 곱게 접어두며 목에 걸친 수건과 함께 비척비척 화장실 안으로 들어간다. 치약을 바른 칫솔을 입안에 밀어 넣다 말고 아까 제대로 보지 못했던 시간을 재확인한다. 여덟 시. 평범한 아침의 시간대. 대화 중에 화제로 내놓으면 웬일로 늦잠을 자지 않았냐며, 그 의외성에 많은 학생이 깜짝 놀랄 테다. 그러면 나는 그런 반응을 놀릴 것 같고, 단체로 티격태격하다가, 서서히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고... 계속 이어지는 태평한 생각이 침침한 밤의 기억을 밀어낸다. 달라지는 것은 없다. -
673 새싹 ◆tt8iCvOr6o (6411528E+5) 2019. 2. 28. 오후 11:58:30:ㅁ...안녕하세요 금손님..(손 붙잡)
회양이의 성격이 한 번에 보이는 것 같아요..:ㅁ..! -
674 미미주 (7472366E+5) 2019. 3. 1. 오전 12:02:20금손님이다..(멍댕)(손붙잡)
그러고보니까. 머글 세계에서 전자기기라고 했으니까..회양이는 혼혈이려나요..? -
675 (진정한 초고를 올리는 사람) ◆Zu8zCKp2XA (1057605E+4) 2019. 3. 1. 오전 12:05:39:ㅁ........... :ㅁ!!!!!!!!!!!!!!!!!
금손님!!!!!!!!!!!!!!!!!!!!!! 모두 반갑습니다:3~ 속 쓰린 게 좀 잡혔네요! -
676 회양주 (7761349E+6) 2019. 3. 1. 오전 12:10:58아...아아니, 금손이란 단어는 함부로 남발하면 아니 되어요...(구석) 죄책감() 듭니다, 으아악 죄책감...;ㅁ;
부모님이 머글입니다! :) 머글 사회가 더 익숙해요!
앗. 캡틴 다행입니다...;ㅁ;(토닥토닥) -
677 (진정한 초고를 올리는 사람) ◆Zu8zCKp2XA (1057605E+4) 2019. 3. 1. 오전 12:12:51물론... 아직 답레를 쓸 정도로 회복되지 않아서 그게 좀 문제지만요...(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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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 회양주 (7761349E+6) 2019. 3. 1. 오전 12:13:47시간이... 내일 일찍 나가봐야해서 저는 이만 얼른 눈붙여야겠습니다 :ㅁ 좋은 밤 되세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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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 미미주 (7472366E+5) 2019. 3. 1. 오전 12:14:39그렇군요.. 보통 혈통을 명시하는데 명시하지 않아서 추측해보니까. 머글 쪽 전자기기란 말에 혼혈이나 머글 태생이겠다. 추측했어요.
그래도 회복이 좀 되셨다니 다행이예요. -
680 미미주 (7472366E+5) 2019. 3. 1. 오전 12:14:51잘자요 회양주-
-
681 새싹 ◆tt8iCvOr6o (2874816E+5) 2019. 3. 1. 오전 12:14:55캡틴 다행이애오..!! 그렇지만..;ㅁ;..(부둥부둥) 무리 마시구!
회양주 푹 주무세요~ :> 앗 질문 받을게용! (그아없 -
682 (진정한 초고를 올리는 사람) ◆Zu8zCKp2XA (1057605E+4) 2019. 3. 1. 오전 12:18:40회양주 안녕히 주무세요!!!
질문이라... 질문.. :3
버들이가 알레프에게 관심을 갖는 것처럼 버들?도 알레프에게 관심을 갖나요?>:3(알레프: 이봐)
그 와중에 제가 좋아하는 오믈렛 빵을 팔던 곳이 사라진다는 소식을 접했읍니다..(주륵) -
683 미미주 (7472366E+5) 2019. 3. 1. 오전 12:21:07질문... 흑.. 저는 창의력이 없는 xx한 xx놈이예요..(털썩)
앗... 저도 그런 적 많아요.. 좋아했던 거 팔던 몇 군데 사라졌어.. -
684 새싹 ◆tt8iCvOr6o (2874816E+5) 2019. 3. 1. 오전 12:23:51앗..아앗...오믈렛 빵..(토닥토닥)
오믈렛 빵...맛있죠..생크림이나 바나나도..(줄줄)
아앗ㅇ앗 질문이다! 아니 알레프 이봐 뭔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말해서...갖습니다.
버들이가 호고곡 친구 할 수 있어요? 성대모사 무지 신기하다! 모르는 거예요? 그러면 같이 친구로 배워갈래요? 라면.. 버들?이는..
외부인이 무슨 목적을 가지고 접근하는 걸까? 탈레트와 같은 추종자는 아닐까? 왜 이 아이에게 조건을 내거는걸까?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조건을 걸다니. 흥미롭기 그지 없어라. 정도로... -
685 새싹 ◆tt8iCvOr6o (2874816E+5) 2019. 3. 1. 오전 12:24:53생각해보니 저도 가게가 사라졌지요..땅콩빵 맛있었는데 어느날 포장마차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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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 미미주 (7472366E+5) 2019. 3. 1. 오전 12:27:21좋아하던 빵 팔던 데 사라지고.. 좋아하던 식당 사라지고.. 좋아하던 식당 2 사라지고.. 좋아하던 과자나 아이스크림도 찾을 수 없고, 없어지고.. 잘 돌리던 사이트도 폭파되고..
이런 xx.... 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다 폐허지? 내 손에 주 모 웹툰작가님이라도 깃들었나?(갑자기 눈물남) -
687 새싹 ◆tt8iCvOr6o (2874816E+5) 2019. 3. 1. 오전 12:35:37미미주...8ㅁ8..(부둥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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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 서월주 (495729E+61) 2019. 3. 1. 오전 12:57:11(스르륵)(팝그작팝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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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 새싹 ◆tt8iCvOr6o (2874816E+5) 2019. 3. 1. 오전 1:06:24304 선풍기vs에어컨
-> 에어컨...선풍기 아아아아아아~ 도 좋지만 요즘 여름은 그걸 허용조차 하지 않을 정도로 너무 덥습니다..
220 개vs고양이
-> 헐 둘 다 좋은데 어떡하죠..그래도 버들이는 멈뭄미가 좋습니다. 삼남매 패밀리어가 개였기도 하고, 야옹이는 제가 키워서 아는데 가끔가다 싸가지가 없어 이눔식기
251 눈치가 빠른편인가요?
-> 빠를때도 있고 둔감할때도 있습니다. 둔감 8 빠름 2 정도겠네요.
047 가장 기억에 남는 애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어디보자...연사라고 아리땁고 고운 분이 계시긴 했습니다. 밝은 노란색 눈동자와 매끄럽고 윤기있는 검은색의..... 뱀이요. 끔찍하게 아끼고 사랑했지요. 바기라보다 훨씬 말입니다. 그렇지만 어찌합니까?
이 뱀은 죽었는데.
066 주요 이동수단은?
-> 도보.
161 거울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나요?
-> 버들이가 비춰질텐데요. 우습단 생각이겠지요.
실은 아무것도 비춰지지 않습니다.
"나 안 보고 싶었어?"
버들: 으응, 아니요!! 무지무지 엄~청 보고싶었어요! 열 밤동안 꼭꼭 기다렸는데..히잉, 당연히 보고 싶은게 아니겠어요? (그는 당신에게 폭 안기곤 배시시 웃었다.)
"탐나는 사람을 발견하면?"
버들: 탐나는 사람도 있어요? (그는 고개를 기울였다.) 잘 모르겠어요. 탐나는 사람이 있구나. 버들이는 모두에게 친구하자고 할래요. 으응...(탐이 나는 사람의 유형을 간략히 알려주자 그의 눈동자가 가늘게 떨렸다.) .....군주에게 필요한 충정이란 말씀이신지요... 앗, 아무것도 아니에요!
"네 성격 중 가장 특이한 점은?"
버들: 으응....모르겠어요!
"반려동물을 키운다면 이름은?"
버들?: 연사. 연사라고 짓겠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 친근하게 오랜만이라고 말을 걸면?"
버들?: 이런, '저'와 아는 사이인지요. 오랜만이어요. 하도 자주 깜빡해서 말이죠. 쯧쯧, 하도 덤벙대서 정신이 없으이..
"난 네가 무서워."
버들?: 그 반응이 정상이신겝니다. 더욱 두려워하고 공포에 젖어주십시오. 그리하여야 이 한없이 낮은 소신이 그 공포를 집어삼키고 커져 결국엔 모든 것을 집어삼키지 아니하겠습니까. (그는 만족스레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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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r.shindanmaker.com/770083 -
690 새싹 ◆tt8iCvOr6o (2874816E+5) 2019. 3. 1. 오전 1:06:50서월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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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 서월주 (495729E+61) 2019. 3. 1. 오전 1:21:38앗 안녕하세요! 버들주! (답변을 본다)(잠시 중반부에서 동공지진을 두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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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미미주 (7472366E+5) 2019. 3. 1. 오전 1:22:21오..... 진단....(멍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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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 미미주 (7472366E+5) 2019. 3. 1. 오전 1:22:52핫. 이게 아닌데.. 다들 어서오세요-
좀 멍하게 단문을 썼더니 영 이상한 글만 튀어나오네요. -
694 새싹 ◆tt8iCvOr6o (2874816E+5) 2019. 3. 1. 오전 1:27:27(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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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 서월주 (495729E+61) 2019. 3. 1. 오전 1:47:22미미주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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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새싹 ◆tt8iCvOr6o (2874816E+5) 2019. 3. 1. 오전 1:59:41https://www.evernote.com/shard/s648/sh/8f1ee449-e573-40e6-81e2-8e4ed46c9d93/76d15f859895064b966be6a1b3195d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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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새싹 ◆tt8iCvOr6o (2874816E+5) 2019. 3. 1. 오전 2:07:25잘자용! ^-^ (에버노트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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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 서월주 (495729E+61) 2019. 3. 1. 오전 4:00:01에버노트..일어나서...(메모) 잘자요! 굿나잇!:▶ (샤타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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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Zu8zCKp2XA (0527006E+5) 2019. 3. 1. 오전 11:43:16다들 답변이...(흥미로움)
흑흑 좋은 점심이에요! 약기운에 질문하고 그대로 잠들었...는...데.... 세상에 에버노트...(동공지진) -
700 서월주 (1050478E+6) 2019. 3. 1. 오후 12:18:16(애버노트 보고 옴) :ㅁ???????? 집에 가고 싶어오..갱신하고 가요.....88 미세먼지 넘 시르다.... 오늘 늦게 귀가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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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 소미주 (7092539E+5) 2019. 3. 1. 오후 12:31:31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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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Zu8zCKp2XA (7335127E+5) 2019. 3. 1. 오후 12:52:36모두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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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Zu8zCKp2XA (7335127E+5) 2019. 3. 1. 오후 12:52:54악 나중에 답레 드릴게요ㅠㅠㅠㅠ 시간아 생겨라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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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새싹 ◆tt8iCvOr6o (4158201E+5) 2019. 3. 1. 오후 3:08:00버들에게 찾아온 재앙, 그것은...
【자의에 상관없이 흑화되기】입니다.
?
시찬에게 찾아온 재앙, 그것은...
【흑막이면서 사랑고백 받기】입니다.
?????
(뼈 개작살남)
https://kr.shindanmaker.com/847130 -
705 미미주 (7472366E+5) 2019. 3. 1. 오후 3:22:32미미에게 찾아온 재앙, 그것은...
【친구가 조사킬 되기】입니다.
https://kr.shindanmaker.com/847130
조사킬이 뭔지 몰라서 아무 타격이 없다..?
잠깐 갱신- 다들 안녕하세요- 햇빛 싫어하는데 햇빛 안 나면 맛이 가는게 말이나 되는 거시냐.. -
706 새싹 ◆tt8iCvOr6o (3440487E+6) 2019. 3. 1. 오후 6:10:25캥신합니다! 조사킬..시리커에서 조사 도중에 살해 당하는 거..인가..아마 그럴걸요..
-
707 (진정한 초고를 올리는 사람) ◆Zu8zCKp2XA (1057605E+4) 2019. 3. 1. 오후 6:34:43‘ 아아, 뭐... 연기가 특기니까 그럴 거라고 생각한다만. ’
멋지다고 말하는 버들에게 알레프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쑥스러운 듯 말했습니다. 아, 부끄러워한다! 그러고 보면, 당신의 그 모습을 칭찬하는 사람은 주인님 말고 없지 않았던가요? 순수한 칭찬은 사람을 쑥스럽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 으으으으음.... 바로 그것이 걸린다는 거다. 내가 32살이니까..... ’
친구에는 나이 차는 아마 없을 거예요! 할 수 있을 겁니다! 렛츠 챌린지에요, 알레프!
‘ 저주ㅡ 저주도 좋지만, 나와 친구가 된 것을 비밀로 해줄 수 있나? 아무래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을 것 같으니 말이다. ’
알레프는 그렇게 말하며 고개를 모로 기울였습니다. 비밀이라, 그렇게 하면, 테트도 그 어떤 것을 알 수 없을 게 분명합니다. 어지간히 뱀을 싫어하는군요. 그럴 수밖에 없지만요.
‘ 이런, 나도 이만 돌아가 봐야겠군. 다음에 또 만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구나 ’
회중시계를 꺼내, 시간을 확인한 그는 버들에게 말했습니다. 네, 돌아가야죠. 너무 늦으면, 사이비 상식인이 엄청 화낼 거에요.
//막레입니다!!!! 텀이 길지만 돌리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버들주!!!8ㅁ8 -
708 새싹 ◆tt8iCvOr6o (5215908E+5) 2019. 3. 1. 오후 6:39:19캡틴 수고 많으셨어요!
헐 이게 그 유명한 비밀친구인가..! -
709 ◆Zu8zCKp2XA (1057605E+4) 2019. 3. 1. 오후 6:40:39야호 비밀친구입니다!!>:3
-
710 미미주 (7472366E+5) 2019. 3. 1. 오후 6:41:12대략 조사중에 킬당하는 건가.. 추측하긴 했는데...
미미... 친구.. 본인이 친구로 여기는.. 을 포함하면 거의 전부인데.. 그 중 한 명이라면 죽어도 상관없지 않을까..(먼산)
다들 안녕하세요- 리갱합니다- -
711 ◆Zu8zCKp2XA (1057605E+4) 2019. 3. 1. 오후 6:41:28오늘은 스토리 진행이 길지 않을 예정이에요:3 길어봐야 3,4턴??
약 기운 때문에 많이 나른하거든요..(흐릿) 그래도 거의 마무리 단계라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끄덕) -
712 새싹 ◆tt8iCvOr6o (5215908E+5) 2019. 3. 1. 오후 6:44:41앗 캡틴...아프지 마세요..88 (부둥부둥)
비밀친구..비밀.. 삼남매가 알면 큰일나겠군요...
버들: 비밀친구가 생겼어요! 서른 두살이래요!
민우: (33) 뭐?
미향: (36) 뭐??
백찬: (36) (재판 준비) -
713 미미주 (7472366E+5) 2019. 3. 1. 오후 6:52:13앗.. 약기운.. 그래도 약이 잘 돌아서 다행이예요.
가끔 약도 잘 안 돌면.. 으으으... -
714 ◆Zu8zCKp2XA (1057605E+4) 2019. 3. 1. 오후 6:59:27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메시스주 버들주 어서오세요!!
그러면... 슬슬 체크 받겠습니다:3~ -
715 새싹 ◆tt8iCvOr6o (2874816E+5) 2019. 3. 1. 오후 7:01:11아니 막 30대인 누나랑 형이 있으니까..새 친구는 형누나랑 나이가 비슷해요! 라고 밝혔다간 셋 다 정색하면서 어떤놈이냐 물어볼 것 같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크!!! -
716 ◆Zu8zCKp2XA (1057605E+4) 2019. 3. 1. 오후 7:03:42알레프는 무사할 수 있을 거신지!!!>:3(알레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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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미미주 (7472366E+5) 2019. 3. 1. 오후 7:03:50체크합니다- 아. 그렇겠네요.. 물어보긴 할 것 같아.. 열네살이랑 아조씨랑 비밀친구면.. 대놓고 친구면 모를까..
미미주: 알려지면 쟝이 뒷목을 잡고 남형제들이 하하 웃으면서 좀 보자라고 말할까..?
미메시스: 뭐 어때요.(으쓱) -
718 새싹 ◆tt8iCvOr6o (2874816E+5) 2019. 3. 1. 오후 7:05:18아니 살아남아라 알레픜ㅋㅋㅋㅋㅋㅋ쟝이랑 남형제들ㅋㅋㅋㅋㅋㅋㅋ(쓰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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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미미주 (7472366E+5) 2019. 3. 1. 오후 7:10:13그치만 쟝이랑 나이차이 일곱살..쯤밖에 안 나고.. 남형제들보다 7살쯤 많으니까..
분명내가시스의오빠고결혼도먼저했는데시스의애인이나보다나이가5살이상더많다.. 라는 건 아스트랄한 게 맞으니까요..? -
720 새싹 ◆tt8iCvOr6o (2874816E+5) 2019. 3. 1. 오후 7:14:23아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는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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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Zu8zCKp2XA (1057605E+4) 2019. 3. 1. 오후 7:15:07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엄청날 것 같습니다!!!
약기운아 늦게 퍼져러...!! 마무리라도 짓게...!!!!! -
722 새싹 ◆tt8iCvOr6o (2874816E+5) 2019. 3. 1. 오후 7:15:37핫 그리고 저 스파오에서 해리포터 파자마랑 후드티를 샀습니다!! >:3!!
-
723 ◆Zu8zCKp2XA (1057605E+4) 2019. 3. 1. 오후 7:19:04오오오!!!! 부럼습니다!!! 저도 그거 사고 싶었는데!! 시간이.. 자금이...!!!(털썩)
-
724 새싹 ◆tt8iCvOr6o (2874816E+5) 2019. 3. 1. 오후 7:20:36파자마는 풀리자마자 질렀지만 오늘 그냥 오프라인 매장 들어가서 후드티를 샀슴다!
앗..아앗..캡틴..들숨에 시간 날숨 건강과 자금을....88 (토닥토닥) -
725 ◆Zu8zCKp2XA (1057605E+4) 2019. 3. 1. 오후 7:25:03흑흑...;ㅅ;
고마워요!!! -
726 미미주 (7472366E+5) 2019. 3. 1. 오후 7:31:25(물욕센서 작동)
흑흑.. 다들 들숨에 건강 날숨에 재산 심박에 시간을.... -
727 ◆Zu8zCKp2XA (1057605E+4) 2019. 3. 1. 오후 7:32:55오늘은 진짜 짧으니까요!!!>:3
내일은 이제 레이드가 다가오니... ⊙▽⊙ 아무튼 레스 가져 오겠습니다! -
728 우당탕쿵탕 화르륵!!!◆Zu8zCKp2XA (1057605E+4) 2019. 3. 1. 오후 7:36:51불게는 학생들이 내민 먹이를 집게로 하나씩 집어서 먹기 시작하는군요. 맛있는 것이 있으니 행복한 모양입니다. 따각따각, 집게발 소리가 굉장히 잘 나고 있습니다. 감 선생님 역시, 불게의 모습을 가만히 살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니 불을 내뿜지 않ㅡ
‘ ! ’
‘ 큰일 날 수도 있으니까 조심해야 합니다 ’
감 선생님은 불게의 불에 화상을 입을 뻔한 가온을 뒤로 슬쩍 빼며 말했습니다. 가온은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는군요. 아하, 하마터면 큰일날 뻔 했어요. 그렇죠?
‘ 불게를 보면서 시험날 까지 돌볼 녀석을 하나 고르도록 하세요. 그리고 어느 정도의 양을 먹여야 하는지, 언제 어느 정도 브리딩 된 아이들이, 시험 볼 때 다루기 조금 더 편하겠죠? ’
불게들은 다시 자기들끼리 모이기 시작했는지, 서로 달라붙기 시작했습니다.
‘ 기말 까지는 시간이 있으니까 지금 천천히 봐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에요. 불게에 대한 질문은 언제든지 해도 좋습니다. ’
//8시 10분까지 받겠습니다!!!>:3 -
729 미메시스 (7472366E+5) 2019. 3. 1. 오후 7:52:38맛있는 걸 먹는 건 행복하다고들 하지요. 불게들을 보면서 와아아하는 듯한 헌터는 불게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커다란 불게, 작은 불게, 귀여운 불게, 비싸보이는 불게?
행복하지 않다고 말하지 않겠지..? 아마 그럴 것이다.
당연하다. 그것은 애정에 기반하고 있기에.
"불게.."
"앗. 여기 건드리면 반드시 불 뿜는다. 그런 데 있나요?"
싫어하는 포인트? 같은 거요? 라고 물어보려 하면서 먹이를 내미려 합니다. 옴뇸뇸 먹으렴- 이라고 말하려 하는가요? -
730 버들 (2874816E+5) 2019. 3. 1. 오후 8:03:28집게발 소리가 경쾌하다. 너는 불게를 빤히 바라보며 눈을 반짝였지.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니 불을 내뿜지 않는다! 그것보다...반짝반짝하지. 저런 반짝반짝한 것이 좋은 사람도 있을까? 오, 무소유의 아해 같으니.
"시험...우....음..."
불게...불게.....너는 고개를 갸우뚱 기울인다.
"불게도 우리 말을 알아들을까요? 그러면 친구하면 좋을텐데."
그렇겠지. 아무려면, 네가 그러지 아니할리가. -
731 우당탕쿵탕 화르륵!!!◆Zu8zCKp2XA (1057605E+4) 2019. 3. 1. 오후 8:15:35‘ 가장 예민한 부분을 만지면 일단 불을 뿜는답니다. 엉덩이 쪽은 특히 조심해야 해요. ’
미메시스의 질문에 감 선생님은 고개를 끄덕이면서 대답했습니다. 불게는 보여주려는 듯 물구나무를 섰답니다. 오호라, 3, 2. 1. 불이 뿜어져 나오기 시작하는 군요.
‘ 물구나무 서는 상황이 오기 전에 피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
위험한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시는 군요. 버들의 질문에 감 선생님은 머리를 쓰다듬으려는 것처럼 손을 들었습니다.
‘ 당연히 알아들을 수 있답니다. 사실 많은 신비한 생물들은 사람들의 말을 알아들어요. 단지, 아이들이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어려울 뿐이랍니다. ’
그렇다면, 지금 있는 불게들은 사람들을 곧 잘 따르는 아이들인가요? 오호라, 아니요. 야생성이 남아있답니다.
‘ 이 불게들은 아직 야생성이 남아 있어서 조심하며 다뤄야 한답니다. 그러니까 시험 볼 때 조심해야겠죠? ’
기말에서 화상을 입을 수도 있답니다. 그것은 막아야죠, 그렇지 않나요?
‘ 불게를 쓰다듬거나, 만져보다가ㅡ 교실로 돌아가도록 하죠. 이제 날이 점점 추워지니까요 ’
감기에 걸리면 안되잖아요. 그렇죠?
//8시 30분까지 받겠습니다!!!>:3 -
732 버들 (2874816E+5) 2019. 3. 1. 오후 8:25:32예민한 부분을 만지면 불을 뿜는다. 너는 그 점을 꼭꼭 기억해두려 했지. 불이 뿜어져 나오는 모습에 너는 눈을 휘둥그레 떴다. 저정도면 정말 위험하겠지. 피하는 게 중요하단다. 아무렴. 피해야겠지. 당연한 말이지만 새겨들어야 했던가?
너는 머리를 쓰다듬으려는 손길에 뺨을 발그레 물들이며 활짝 웃었다. 사람의 손길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개도 너만큼 사람을 좋아하진 않을텐데.
"그렇구나..그러면 많이많이 만나서 친구가 됐으면 좋겠어요!"
너라면 분명 선뜻 다가갈텐데도. 불게들은 아직 야생성이 남아있더란다. 너는 그 야생성에 주목한다. 당연히 존재해야 할 것이었지. 너는 그런 편이었다. 조심하게 다루면서, 야생성은 유지시키는 쪽을 선호했나. 너는 불게 한 마리를 바라보며 눈을 초롱초롱 빛냈다.
"네! 안녕! 불게야! 나는 버들이고, 널 쓰다듬을 생각이야. 너무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줘!"
이런, 내적 친밀감이 왜이리 높은지. 너는 불게를 향해 조심스럽게 손을 뻗었지. -
733 미메시스 (7472366E+5) 2019. 3. 1. 오후 8:28:30"오 그렇군요.. 엉덩이 쪽은 주의하고.. 물구나무.."
잘 적어두려고 합니다. 불게가 알아듣는다는 것에 아. 그렇겠지요.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알아들으니까. 그렇겠지요? 쓰담쓰담하려고 손을 머뭇거리면서 내밀어보려고 합니다.
"어렵군요.."
어렵겠지요. 당신은.. 그렇지요?
"이 불게들은 길들여도 되나요?"
야생성이 남아 있다고 하니까, 어쩐지 길들인다는 것이 생각납니다. 라고 생각하면서 불게를 바라보려 합니다. 따스한 눈빛이지만, 죽은 눈이라 영..
"그러게요.
감기에 걸리면 불안정해질 테니. 라고 생각하면서 주머니 속에 얌전한 것을 생각합니다. -
734 우당탕쿵탕 화르륵!!!◆Zu8zCKp2XA (1057605E+4) 2019. 3. 1. 오후 8:52:10불게는 가만히 버들을 올려다봤습니다. 일단, 버들에게 있는 불게는 위험한 성격이 아닌 모양입니다. 꾸르륵, 소리를 낸 불게는 가만히 버들의 손길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 마음에 드는 불게를 찾았으면, 그 아이를 시험까지 잘 돌봐야 한답니다. ’
감 선생님은 학생들을 가만히 바라보는군요. 그녀는 고개를 비뚝 기울였습니다.
‘ 너무 오래 밖에 있으면 감기에 걸리니까 일찍 들어가도록 하세요. 알겠죠? ’
너무 밖에 오래 있으면 큰 일이 날 수도 있습니다.
' 길들이는 것이 과제니까 길들여도 좋아요. 단 한마리만 길들일 수 있답니다! '
감 선생님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녀는 학생들을 가만히 돌아보고 있었습니다.
'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기숙사로 돌아갈까요? '
너무 오래 있으면, 감기에 진짜 걸린답니다. 일단, 돌아가야죠!!
//오늘은 여기까지!!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쉬러 가볼게요...(널부렁) -
735 미메시스 (7472366E+5) 2019. 3. 1. 오후 8:54:37수고하셨어요 캡! 푹 쉬세요..(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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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회양주 (7168126E+5) 2019. 3. 1. 오후 8:56:23이벤트가 끝이 난 참에 오게 되었네요. 몸이 무겁습니다. 갱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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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회양주 (7168126E+5) 2019. 3. 1. 오후 8:56:39앗. 그리고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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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 미미주 (7472366E+5) 2019. 3. 1. 오후 8:57:16어서와요 회양주- 간단한 이벤트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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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새싹 ◆tt8iCvOr6o (2874816E+5) 2019. 3. 1. 오후 9:23:08회양주 어서오시고 캡틴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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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선우주 (4799072E+5) 2019. 3. 1. 오후 10:46:44엄청 오랜만에 갱신하는 느낌이ㅠㅜㅠㅠㅠㅜㅜㅜ흑흑 그동안 넘 바빴어요....갱신합니다..ㅜㅜ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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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 미미주 (7472366E+5) 2019. 3. 1. 오후 10:53:18어서와요 선우주- 오랜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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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선우주 (4799072E+5) 2019. 3. 1. 오후 10:59:54미미주 올만이에요...ㅠㅜㅜㅜ그래도 이제 내일까지만 좀 할일이 많고..! 그 다음엔 좀 한가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방학보다 개강 후가 더 안 바쁜..그런 느낌...?
-
743 새싹 ◆tt8iCvOr6o (2874816E+5) 2019. 3. 1. 오후 11:01:23새 브러시가 넘 맘에 듭니다!!
헉 선우주 오랜만이에요!!!!! -
744 새싹 ◆tt8iCvOr6o (2874816E+5) 2019. 3. 1. 오후 11:02:32엥 안올라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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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 미미주 (7472366E+5) 2019. 3. 1. 오후 11:02:33저는... 하아...(먼산)
다들 안녕하세요- -
746 새싹 ◆tt8iCvOr6o (2874816E+5) 2019. 3. 1. 오후 11:03:45
-
747 선우주 (4799072E+5) 2019. 3. 1. 오후 11:06:34새로고침 느려....!!! 버들주도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아니 그런데 버들주 그림...흑흑 엄청 잘 그리셨어 역시 버들주 금손님...(야광봉) 근데 버들이는 왜 울고 있는가 울지마 버들이8-8!!
>>745 왜 먼산을 보세요 미미주...(토닥) -
748 미미주 (7472366E+5) 2019. 3. 1. 오후 11:08:04버들주 금손...
흑흑... 먼산이라도 안 보면 안 된답니다...(먼산) -
749 선우주 (4799072E+5) 2019. 3. 1. 오후 11:13:15>>748 왜째서...그런 겁니까...! 차라리 가까운 산을 보세요...!(뭔가 이상) 제가 미미주를 응원할테니까...!!
-
750 새싹 ◆tt8iCvOr6o (2874816E+5) 2019. 3. 1. 오후 11:20:23버들이는...^^..(울리고 싶었다)
앗..미미주..미미주 힘내요..!!!! -
751 미미주 (7472366E+5) 2019. 3. 1. 오후 11:28:15가까운 산은 토사유출과 낙석이 며칠 전에 일어나서 집 앞 도로가 교통통제 및 흙판이에오..(먼산)
-
752 서월주 (495729E+61) 2019. 3. 1. 오후 11:36:28않이... 버들이 왜울어요...버들주 금손님이다..(털썩) 흑...흑흑 현생 불지르고 싶네요 진짜로.
갱신합니다. -
753 미미주 (7472366E+5) 2019. 3. 1. 오후 11:40:37어서와요 서월주-
-
754 서월주 (495729E+61) 2019. 3. 1. 오후 11:40:58모두 안녕하세요!8ㅁ8
-
755 새싹 ◆tt8iCvOr6o (2874816E+5) 2019. 3. 1. 오후 11:41:08버들 -
> 죽음 <
> 갈림길, 선택 <
> 이젠 무감각해져버린 <
> 사랑하였다, 아마 그 비슷함에 머무르고 있을 것이다. <
으아악 (골절)
버들? -
> 악몽 <
> 귀환불능점 <
> 당겨오는 옆구리와 숨을 뱉을 때마다 느껴지는 쓰라림 <
>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잡아보려고 나왔어 <
으아아악 (사망)
https://kr.shindanmaker.com/463442 -
756 서월주 (495729E+61) 2019. 3. 1. 오후 11:45:26버들주가 쎄게 진단에 뼈맞으셨구나..(흐릿)
-
757 선우주 (4799072E+5) 2019. 3. 1. 오후 11:47:13>>751 아앗...그렇군요.....(아련)
서월주 어서와요!!! 그리고 버들주 진단 결과가...?! -
758 서월주 (495729E+61) 2019. 3. 1. 오후 11:48:34선우주 오랜만이에요! 혐생(..)에서 살아오신걸 축하드려요!!8ㅁ8 (부둥부둥)
-
759 선우주 (9538732E+5) 2019. 3. 2. 오전 12:17:47혐생에서...살아 돌아왔습니다...(해탈) 이제 안 바빴으면 좋겠는데...
-
760 새싹 ◆tt8iCvOr6o (0829096E+5) 2019. 3. 2. 오전 12:33:51다들 혐생 힘내요..! 88.....(스불재 예약된 사람)
..(울컥 -
761 서월주 (4739659E+5) 2019. 3. 2. 오전 12:36:16다들 혐생 화이팅..8ㅁ8..88 (보듬보듬)
-
762 미미주 (1516235E+5) 2019. 3. 2. 오전 12:42:00스불재가 뭔가요..?(갸웃)
아.. 혐생.. 혐생... 진짜.. 혐생에 몸까지 맛가고.. 이런.. 진짜...(흑) -
763 새싹 ◆tt8iCvOr6o (0829096E+5) 2019. 3. 2. 오전 12:42:58스스로 불러온 재앙이요..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건강 챙기십쇼 여러분.. -
764 새싹 ◆tt8iCvOr6o (0829096E+5) 2019. 3. 2. 오전 12:48:34214 캐릭터의 최후를 묘사한다면
-> 그저 사랑 받고 싶었을 뿐인데, 결국엔 이리 되는구나.
"...안녕히계세요."
아이는 환히 웃었다.
067 밤에 잠이 안온다면 무엇을 하나요?
-> 부적을 그립니다. 허구한날 부적만 그리는 것 같지만 의외로 금방금방 없어지거든요. 가문의 살림(부적을 판매하기도 합니다.)을 위해 가문에 보내기도 하고...버들?과 대화도 자주 합니다. 그러다 스르르 잠드는게죠.
268 가사 및 생활에 관련된 상식은 어느정도?
-> 버들: 교수님! 쌀은 무슨 세제로 씻어야해요-?
...생략하겠습니다.
버들?
213 손에 음식물이 묻었을 때 빨아먹는다vs닦는다
-> 굉장히 많이 묻은 경우가 아니라면 핥습니다. 생크림이나 그런 것들도요.
309 어떤 빙수를 좋아하나요
-> 연유듬뿍 복숭아 빙수. 그 이외엔 거부합니다. (진지)
294 빛과 그림자(어둠) 중 자신이 어느 쪽에 가깝다 생각하나요?
-> 그림자요. 당연히 그림자입니다.
"정신적으로 한계일 때의 너는?"
버들: ..(아이는 대답을 피했다)
제가 대신 설명하자면 일단 무조건 괜찮다고 합니다. 그리고 웃어요. 괜찮아요! 전 괜찮아요! 이러면서 해맑게 웃다가 한계치를 넘어서면 고장난듯이 멍만 때립니다.
"원하는 사람 한 명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다면 어떤 자를 고를래?"
버들: 그런 거 안 할래요!!! 무지 나쁜 거잖아요!!!! 우웅..그래도 꼭 해야한다면요...누에를 조종할래요! 그리고 나쁜짓을 다시는 안 하겠습니다! 라고 외치게 할 거예요!! (?)
"위로해 줘."
버들: 앗...힘들어요? 괜찮을 거예요! 버들이가요, 위로는 잘 못해도..웅..힘내요! 다 잘 될 거예요! (꼬옥 끌어안았다.)
"난 네가 무서워."
버들?: 저번에도 답하였지요. 더욱 두려워하소서.
"너의 의외인 부분을 설명해 줘."
버들?: 그리 나쁜 사람은 아닌겝니다.
"우울할 때 뭘 해?"
버들?: .....글쎄, 무얼- 하더라. (그는 웃었다.) 우울함을 느낀 기억이 나질 않으니 말입니다. -
765 서월주 (4739659E+5) 2019. 3. 2. 오전 12:49:58아니..진단... :ㅁ 오오....
세상에 버들주...8ㅁ8 잘 해결되길 바래요..
건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 웃지요)
들숨날숨재력건강 얻으시길 바래요 다들8ㅁ8 -
766 미미주 (1516235E+5) 2019. 3. 2. 오전 12:58:16건강.. ㅎㅎㅎㅎ(먼산)
-
767 미미주 (1516235E+5) 2019. 3. 2. 오전 2:21:57다들 잘자요-
-
768 선우주 (9538732E+5) 2019. 3. 2. 오전 3:31:48다들 굿밤이에요!!!
-
769 ◆Zu8zCKp2XA (6454845E+5) 2019. 3. 2. 오전 10:40:38갱신합니다!! 졸려!! 자고 싶어! 출근 싫워!!!(땡깡)
-
770 회양주 (2161348E+5) 2019. 3. 2. 오후 12:18:19??????
이 말을 들으면 뭐라고 답할 거야 진단이 사라진 듯합니다...으음...?(동공지진) -
771 골절의 새싹 ◆tt8iCvOr6o (1522724E+5) 2019. 3. 2. 오후 12:22:02버들에게 어떤 꿈을 꿨냐고 묻자,
"눈이 쌓이고 있었어."
눈물을 닦아주었다.
내가 미쳐. 갱신합니다....는 진짜 사라졌네요???? (동공지진)
https://kr.shindanmaker.com/838955 -
772 회양주 (2161348E+5) 2019. 3. 2. 오후 12:24:36아앗 버들주 뼈가...(보듬보듬) 눈이 쌓이고 있다니 무슨 의미길래...;ㅁ; 어서오세요! 주소 입력하니까 에러래요 에러...
연회양에게 어떤 꿈을 꿨냐고 묻자,
"끝없는 암흑을 봤어."
눈물을 닦아주었다.
(전치4주) -
773 회양주 (2161348E+5) 2019. 3. 2. 오후 12:27:41
-
774 골절의 새싹 ◆tt8iCvOr6o (1522724E+5) 2019. 3. 2. 오후 12:29:49아니 회양주도 뼈가 작살나셨나요..(동병상련) 눈이 쌓인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조건이 거의 충족된지라 곧 풀릴 겁니다...아니 회양이 암흑은..(우럭)
안돼..진단 에버노트 복붙도 못했는데~~~!! (우럭~~~~) -
775 골절의 새싹 ◆tt8iCvOr6o (1522724E+5) 2019. 3. 2. 오후 12:32:21회양아~~~!!!!!!!! 너는 내게 영감을 주는 뮤즈야~~~!!!! (야광봉)(오열)
-
776 미미주 (1516235E+5) 2019. 3. 2. 오후 12:38:22https://www.evernote.com/shard/s375/sh/61b54031-f6dc-4314-a132-49d75bb8735d/8f0b94d198e7ca574eeffef0584bfc31
진단 에버노트 이거요?
아닌가..
잠깐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으... 영 몸이 이상해.. -
777 회양주 (2161348E+5) 2019. 3. 2. 오후 12:38:31회양에게 어떤 꿈을 꿨냐고 묻자,
"기분 좋은 꿈."
아직 졸린 듯 하다.
미치겠다 진단님...성을 떼어도 뼈를 작살내시는구나.
헉 떡밥 풀리는 거 기대하겠습니다. 앗...에버노트...(우럭) 야광봉 아무데서나 흔들진 마시고요... -
778 회양주 (2161348E+5) 2019. 3. 2. 오후 12:39:22?????? 미미주 사랑합니다...(대뜸)
어서오세요! :) -
779 골절의 새싹 ◆tt8iCvOr6o (5272861E+5) 2019. 3. 2. 오후 12:41:46미미주 어소시구 사랑해요...!!!! (??)
아아니 갓캐에게 야광봉을 흔들ㅈㅣ 아님 누구에게 흔듭니까,,,? 후,,,회양아 유어 마 뮤즈,,,(?) -
780 회양주 (2161348E+5) 2019. 3. 2. 오후 12:42:00정주행 해보니 비설을 검사 받는 것 같던데, 마법세계의 요소가 거의 들어가지 않는 배경도 검사 받아야 하는 걸까요...(흠티콘)
-
781 미미주 (1516235E+5) 2019. 3. 2. 오후 12:42:53미메시스에게 어떤 꿈을 꿨냐고 묻자,
"끝없는 암흑을 봤어."
입가에 미소가 걸려있다.
https://kr.shindanmaker.com/838955
같은 답 다른 반응...? 앗.. 사랑하면 안되요...이 몸은 정말 쓰레기...라서.. -
782 회양주 (2161348E+5) 2019. 3. 2. 오후 12:42:54>>779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지 마세요...지금까지 드러난 건 시트랑 조각글이랑 저 메이커밖에 업다고요...^ㅁ^(쥐구멍) -
783 골절의 새싹 ◆tt8iCvOr6o (0829096E+5) 2019. 3. 2. 오후 12:45:23비설은 거의 검사를 받아야 할 거예요~ 후...그러지 말라뇨 뉴비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는게 고인물이고 고인물 눈엔 뉴비가 나중에 고인물이 되어도 갓갓신입니다..
버들?에게 어떤 꿈을 꿨냐고 묻자,
"조용한 꿈이었어."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이다
아악 (골절 치명상) -
784 회양주 (2161348E+5) 2019. 3. 2. 오후 12:47:30안이 그것이 무슨 논리임니카...^^(혼란) 앗. 검사 받아야하는 거군요. 그럼 정리를 해보는 것으로...(아득)
버들주 죽지 마세요... -
785 새싹 ◆tt8iCvOr6o (0829096E+5) 2019. 3. 2. 오후 12:47:50위키 수정하기가 매우 힝구입니다. (드러눕는다)
-
786 미미주 (1516235E+5) 2019. 3. 2. 오후 12:48:26비설은 검사받는 게 좋아요.
혹시 뭔가 걸리면 어떡하지. 라는 고민에 젖을 시간에 빨리 검사받고 아 괜찮네!가 맘이 편합니다.(진지) -
787 새싹 ◆tt8iCvOr6o (0829096E+5) 2019. 3. 2. 오후 12:55:37저는..저는 틀렸어요..진단님 아파..
맞아 미미주 말이 백 번 옳습니다 ㄹㅇㄹ 아 걸리면 우야냐 이것보다 아 ㄱㅊ 역시 내 비설 통과구나 나새끼 자캐코패스다 오져버렸다가 편하죠...
캡틴: 비설에 문제가 없습니다!
검사받는 우리: 비설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거죠? =) -
788 미미주 (1516235E+5) 2019. 3. 2. 오후 1:05:33미메시스:
038 캐릭터의 눈의 특징을 설명해주세요.
짝짝이 눈이요. 각도에 따라 색 다름. 근데 예쁨.(설명이 귀찮아진 자의 폐해)(비교 안 되는 외모만렙이면 설명 따윈 필요없다. 그냥 잘생기고 예쁨 하나면 다 끝나야 함. 구구절절 말하는 건 부각하려는 자의 알량한 수법이다)(귀차니즘)
두번째 질문은 과장해서 한 15번쯤 나온 거라 패스
006 싫어하는 사람의 유형은?
얘가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고요? 아. 뱀을 싫어하신다고요? 그럼 미메시스도 좋아함의 범주에는 안 넣을 겁니다.
쟝: 잠깐만. 그... ㅅㅐ...아니.. 그 사람을 좋아한다는 건 지금은 무척 힘들단다. 17년동안 애지중지 키워온 귀한 딸을 홀랑 채간... 그 ㅅㅐ..아니 그 사람을.. 싫어하지 않으려면.. 아.. 그래. 좀 시간이 필요하겠구나..
첫째: 그건.. 그렇죠. -
789 ◆Zu8zCKp2XA (6454845E+5) 2019. 3. 2. 오후 1:37:12그아아아악 퇴근 하고 싶어!!!(뽁)
갱신합니다! 후후후후후.. 오늘 혼자 일하니까 무단 조퇴를..(안됨) -
790 ◆Zu8zCKp2XA (6454845E+5) 2019. 3. 2. 오후 1:37:36그리고 비설은 검사 받아주세용:3~~~
-
791 새싹 ◆tt8iCvOr6o (0829096E+5) 2019. 3. 2. 오후 1:38:11버들 님의 연성대사는 "내가 너무 격하게 아껴줬나? 화장 다 번졌네 " 입니다
스톱 아니 이게 얘가 아니 이게 무슨 아니~~~ 경찰아저씨~~~!!
https://kr.shindanmaker.com/678832 -
792 ◆Zu8zCKp2XA (6454845E+5) 2019. 3. 2. 오후 1:38:13저는 다시 일하고 올게요!!
-
793 새싹 ◆tt8iCvOr6o (0829096E+5) 2019. 3. 2. 오후 1:39:13앗 캡틴 조심히 다녀오세요!!!! 88 일 힘내시구..!
-
794 미미주 (1516235E+5) 2019. 3. 2. 오후 1:43:31다녀오세요 캡! 일... 적게 할 수 있기를 바래요(?)
-
795 회양주 (2161348E+5) 2019. 3. 2. 오후 1:45:04앗 알겠습니다, 캡틴! :) 일 힘내세요!
비설을 쓰는데 어떻게 써야할지 감을 못 잡겠네요ㅠㅠ -
796 미미주 (1516235E+5) 2019. 3. 2. 오후 1:45:12미메시스 님의 연성대사는 "아, 살살해. 이에 긁혔잖아 " 입니다
#연성대사대사
https://kr.shindanmaker.com/678832
.....이런 레스주라서 미안하다아아아아!(눈에 낀 것 때문에 폭사) -
797 서월주 (070644E+57) 2019. 3. 2. 오후 1:49:03안이.... 회양아 사랑해(무근본 아무말)
비설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거죠=) 가 넘모 공감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캡틴 다녀오세요:▶ 어깨랑 허리가 개작살날 것 같습니다....88 -
798 서월주 (070644E+57) 2019. 3. 2. 오후 1:50:14서월 님의 연성대사는 "너는 졌고 나는 폈어 " 입니다
?....?????
>>795 아앗.... 저는 비설을 그 뭐지?? 글 형식으로 썼구...88 -
799 새싹 ◆tt8iCvOr6o (0829096E+5) 2019. 3. 2. 오후 1:51:18??????? (두 눈을 의심)(자신을 의심)(설마 하다가 깨달음)
같이가요 미미주~~~!!!!!! (같이 폭사)
>>795 음....tmi 풀듯이 두루뭉실하게 틀을 잡고 하나하나 채우는 건 어떨까요..? 저는 그렇게 정리해서 보내거든요..
막 [성장] 해두고 밑에
* 11세 이후로 신체적 성장이 멈췄다.
* 아이는 불로였나. 평생 늙지 못하겠지.
이렇게... -
800 서월주 (802427E+54) 2019. 3. 2. 오후 1:51:57경찰 아조씨 여기에요!!!!:ㅁ
-
801 새싹 ◆tt8iCvOr6o (0829096E+5) 2019. 3. 2. 오후 1:52:40유버들 님의 연성대사는 "눈 맞고 배 맞으면 다 끝난 게임이지 뭐 " 입니다
아니 ㅆ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02 서월주 (802427E+54) 2019. 3. 2. 오후 1:53:09:ㅁ.....!!!!!!!!!!!!!!!!
-
803 미미주 (1516235E+5) 2019. 3. 2. 오후 1:53:23다들 어서오세요...
ㅎ..ㅎㅎㅎ...(연속폭사) -
804 새싹 ◆tt8iCvOr6o (0829096E+5) 2019. 3. 2. 오후 1:53:49아 진짜 미치겠다 연성대사 왜이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05 미미주 (1516235E+5) 2019. 3. 2. 오후 1:56:53시스님의 연성대사는 "너 혀 되게 말캉거린다 " 입니다
#연성대사대사
https://kr.shindanmaker.com/678832
시스: 어머. 당연하죠. 언제는 또 이렇게 말캉이다가도 확 끌어당길 정도로 탄력있기도 하고, 말을 할 때면 강철 혀에 끝이 두 갈래로 갈라져 있을 거라 의심될 정도로 날카롭게 날-름거릴 수 있는걸요.
...하지만 지금은 집중해 주시겠어요?
어머. 집중 못한 건 이쪽이었던가요?
미미주:(폭사) -
806 ◆Zu8zCKp2XA (6454845E+5) 2019. 3. 2. 오후 2:34:42:ㅁ!!!!!!!!!!!!
야호! 30분 뒤에 퇴근이다!! 갱신하고 가요!!!! -
807 미미주 (1516235E+5) 2019. 3. 2. 오후 2:44:44다녀오세요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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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서월주 (4739659E+5) 2019. 3. 2. 오후 2:47:38연성대사들이 다들.......(쓰읍)(끌려감) 캡틴 조심해서 귀가하세요! 축하드려요! 저는 외출하고 오겠습니다:)
-
809 미미주 (1516235E+5) 2019. 3. 2. 오후 3:06:44다녀오세요 서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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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Zu8zCKp2XA (9058589E+4) 2019. 3. 2. 오후 3: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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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미미주 (2666889E+5) 2019. 3. 2. 오후 3:50:10어서와요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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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Zu8zCKp2XA (9058589E+4) 2019. 3. 2. 오후 3:56:35오늘부터 목소리가 나와서 동생이 선물로 젤리를 줬네요 아싸!!
-
813 새싹 ◆tt8iCvOr6o (0829096E+5) 2019. 3. 2. 오후 4:07:17
-
814 미미주 (8717464E+5) 2019. 3. 2. 오후 4:07:41오. 젤리 맛있죠.. 어릴 적에는 사탕.. 좀 크고 나서는 초콜릿.. 이제는 젤리.. 단거 취향 참 아스트랄했네!
-
815 새싹 ◆tt8iCvOr6o (0829096E+5) 2019. 3. 2. 오후 4:09:06젤리는 어른이 되어도 맛있는 간식이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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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Zu8zCKp2XA (9058589E+4) 2019. 3. 2. 오후 4:09:36반가워요!: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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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미미주 (8717464E+5) 2019. 3. 2. 오후 4:10:14어서와요 버들주-
-
818 새싹 ◆tt8iCvOr6o (0829096E+5) 2019. 3. 2. 오후 4:11:26안녕하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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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 ◆Zu8zCKp2XA (9058589E+4) 2019. 3. 2. 오후 4:36:26버들주 어서오세요!!
-
820 ◆Zu8zCKp2XA (9058589E+4) 2019. 3. 2. 오후 4:39:49저는 3월 일정을 정리할 겸 잠시 다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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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미미주 (5003217E+5) 2019. 3. 2. 오후 4:40:59다녀오세요 캡- 3월..(생각)
-
822 새싹 ◆tt8iCvOr6o (0829096E+5) 2019. 3. 2. 오후 4:41:233월...(흐려짐) 캡틴 다녀오세요~
-
823 ◆Zu8zCKp2XA (9058589E+4) 2019. 3. 2. 오후 7:02:06저녁도 먹고 왔습니다!! 그렇다면!!!!
체크 받아요!:3 30분까지!!!! -
824 새싹 ◆tt8iCvOr6o (0829096E+5) 2019. 3. 2. 오후 7:28:48체크!!!!!!!!!!!!!!!!!!!!!!!!!!!!
-
825 ◆Zu8zCKp2XA (9058589E+4) 2019. 3. 2. 오후 7:29:47어서오세요 버들주!!!
헛... 곧 30분인데... 솔플...!! 버들이는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버들주: 캡틴 나가요; -
826 미미주 (5017322E+5) 2019. 3. 2. 오후 7:32:56완전 밖이긴 한데.. 가능할 거신가..(먼산)
-
827 새싹 ◆tt8iCvOr6o (0829096E+5) 2019. 3. 2. 오후 7:36:30?????????
살아남아라 버복치..! 미미주 어소사!! -
828 도영 ◆.A.70nlg5s (8471676E+5) 2019. 3. 2. 오후 7:37:15갱신!
-
829 미미주 (693386E+54) 2019. 3. 2. 오후 7:37:57다들 어서와요-
-
830 ◆Zu8zCKp2XA (9058589E+4) 2019. 3. 2. 오후 7:44:04도영주 어서오세요!!!
일단은... 8시까지 기다려보고... 4명 이상 안 모이면 오늘 이벤트 패스하겠읍니다:3 레이드라서 최소 인원이라는 게..(끄덕끄덕 -
831 ◆Zu8zCKp2XA (9058589E+4) 2019. 3. 2. 오후 7:45:46미메시스주 어서오세요!! 밖이시면 무리하지 마세요;ㅁ;!!
-
832 소미주 (7985332E+5) 2019. 3. 2. 오후 7:57:09저 지금 체크 되나영
-
833 ◆Zu8zCKp2XA (9058589E+4) 2019. 3. 2. 오후 7:59:27소미주 어서오세요!! 체크는 됩니다만... 인원이 모자라요....8ㅁ8
-
834 도영 ◆.A.70nlg5s (8471676E+5) 2019. 3. 2. 오후 8:06:34체크!
-
835 ◆Zu8zCKp2XA (9058589E+4) 2019. 3. 2. 오후 8:07:358시가 넘었는데... 인원이 모자라네요.. :3c 내일 진행하도록 할게요<:3
-
836 도영 ◆.A.70nlg5s (8471676E+5) 2019. 3. 2. 오후 8:10:09으아아 ;ㅁ;
그럼 내일을 기대하겠습니다...! -
837 ◆Zu8zCKp2XA (9058589E+4) 2019. 3. 2. 오후 8:11:43최소 인원이라는 게 있으니까요<:3c
내일모레는 제가 쉬니까 내일 길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끄덕) -
838 회양주 (2161348E+5) 2019. 3. 2. 오후 8:49:28배가...불러요... 외식 다녀오고 갱신합니다 :)
앗, 비설을 줄글 형식으로 쓰니까 이유 모르게 힘들어서 다른 방안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tmi 형식 괜찮은 것 같네요!! :3 -
839 미미주 (1516235E+5) 2019. 3. 2. 오후 9:02:28갱시인... 다들 안녕하세요- 흐어어ㅓㅓㅓ.. (집에서 녹음)
-
840 선우주 (4520113E+5) 2019. 3. 3. 오전 12:00:03갱신합니다....(쓰러짐) 드디어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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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미미주 (5207046E+5) 2019. 3. 3. 오전 12:02:30어서와요 선우주- 집이라니 그래도 다행이네요..는 엄청 늦었어..(동공지진)
-
842 선우주 (4520113E+5) 2019. 3. 3. 오전 12:06:11미미주도 안녕하세요! 그래도 내일은...나갈 일 없으니...!! 괜찮습니다!!!
-
843 미미주 (5207046E+5) 2019. 3. 3. 오전 1:08:23다행이네요... 다들 잘자요-
-
844 소미주 (0257404E+5) 2019. 3. 3. 오후 1:05:36갱신합니다
-
845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1:08:59일 싫어요.. :( 갱신해요!
-
846 ◆Zu8zCKp2XA (0259585E+5) 2019. 3. 3. 오후 1:16:46그리고 웹박수 답변입니다.
새로운 참여자는 언제나 환영이지만 시트를 시트스레에 올려주시고 통과가 먼저겠죠? 또한 이 질문은 시트스레에 올려주시는 게 좋습니다:) 웹박수에 주시면 제가 발견 못할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요:(
+
그리고 다른 답변인데... 저번에도 밝힌걸로 압니다. 스레딕 안 갑니다. 왜 또 보내는 거죠. 아니면 다른 사람이 복붙해서 보내는 겁니까. -
847 새싹 ◆tt8iCvOr6o (4537197E+5) 2019. 3. 3. 오후 2:01:34어떤 새끼가 스레딕으로 오라마라입니까. 선택이 우리 자유지 자기 입맛대로 야 더 흥하려면 여기 와야해 하는건가 ㅋㅋ;;
갱신합니다~ -
848 ◆Zu8zCKp2XA (6187776E+6) 2019. 3. 3. 오후 2:08:01어서오세요 버들주!
비슷한 내용이에요:3 스레딕 안 간다고 했는데 왜 또 보내는건지 모르겠워오:3 아니면 다른 사람인가..(흐릿) -
849 미미주 (5207046E+5) 2019. 3. 3. 오후 2:12:13갱신합니다아. 다들 안녕하세요..는 웹박수가 무례한 느낌이라고 생각해요.
-
850 새싹 ◆tt8iCvOr6o (6915624E+5) 2019. 3. 3. 오후 2:21:16다들 반갑습니다~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잠시만요 ㅋㅋㅋㅋ -
851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2:32:21어서오세요 미메시스주!!
버들주 무슨 일이라도...(동공지진) -
852 새싹 ◆tt8iCvOr6o (6915624E+5) 2019. 3. 3. 오후 2:35:03ㅋㅋ 그냥 약간 마가 끼었지 모애오...앗 버들이 굴리고싶다(뭔)
-
853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2:37:12맞아요. 무례하죠.. :( 웬만하면 웹박수 절대로 안 지우는데 이건 너무 무례해서 바로 삭제 했습니다. 스레딕에서 사람이 많고 어쩌고 저쩌고 라는데... 저한테는 다 멍멍멍으로 보일 뿐입니다.
-
854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2:38:36아앗...(토닥토닥)
그러고보니 레이드 날이군요! 오늘! 야호 더블레이드!!! 선택에 따라서 레이드가 취소될 수도 있지만요!!!
기멜:(흐릿)
??: (먼산) -
855 새싹 ◆tt8iCvOr6o (6915624E+5) 2019. 3. 3. 오후 2:39:25멍멍멍 뭐애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56 새싹 ◆tt8iCvOr6o (6915624E+5) 2019. 3. 3. 오후 2:41:03끼야악 더블레이드!! :ㅁ (반응은 이래놓고 제일 신났음)
-
857 미미주 (5207046E+5) 2019. 3. 3. 오후 2:42:43더블레이드..(덜덜)
-
858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2:43:23그렇지만 험한 말은 하고 싶지 않았어요:3
아무튼 한 번만 더 스레딕으로 와라 어째라 저째라라고 멍멍멍 소리가 오면 저는 와르르르로 응수하겠읍니다. -
859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2:43:33그렇지만 험한 말은 하고 싶지 않았어요:3
아무튼 한 번만 더 스레딕으로 와라 어째라 저째라라고 멍멍멍 소리가 오면 저는 와르르르로 응수하겠읍니다. -
860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2:43:56더블레이드이긴 한데 선택에 따라서 레이드 취소! 와! 이겼다! 가 될 수도 있습니다;3
-
861 미미주 (5207046E+5) 2019. 3. 3. 오후 2:56:54선택선택...
미미주: 미메시스 이 놈..아니.. 이 사람은..(먼산) -
862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2:57:57어떻게든 될 거에요!>;3
아마...(먼산) -
863 새싹 ◆tt8iCvOr6o (6915624E+5) 2019. 3. 3. 오후 2:58:54어...어어..버들?아 오늘은 좀 참자...
버들?: 버드미사ㅇ, 아니, 섹튬셈프라를 쓰게 ㅎㅐ줘!!!!!!
버들: 모라는고야 미친노마!
백찬: (우리 버들이가..욕을 했어..?) -
864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2:59:49캡틴의 대 힌트!!!
평소의 선행은 어떤 방식으로든 몇 배로 되돌아옵니다:) -
865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3:03:15아닠ㅋㅋㅋㅋㅋㅋ버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
-
866 새싹 ◆tt8iCvOr6o (1057612E+5) 2019. 3. 3. 오후 3:04:04평소의 선행.....(곰곰)
1. 헤와 마법사 체스를 두려 했으며 포획 후 울먹이자 딸기사탕을 줌
2. 탈레트에게 마카롱도 주고 친구하자고 함
3. 알레프와 비밀친구 (?)
기멜한테 아바다를 맞아도 할 말이 없을 것 같습니다 캡틴!! -
867 미미주 (5207046E+5) 2019. 3. 3. 오후 3:04:47선행...(일상을 안 돌려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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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 새싹 ◆tt8iCvOr6o (1057612E+5) 2019. 3. 3. 오후 3:06:04?? 미미주 최고의 선행은 다니엘(스윗가이)과의 연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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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3:08:01않이....(동공지진)
어... 엇... 확실히.... 랜덤 일상일 때 대상자들이 걸리질 않았...네용...(흐릿)
그렇다면 순서를 바꿔도 괜찮겠죠!(아님(? -
870 새싹 ◆tt8iCvOr6o (1057612E+5) 2019. 3. 3. 오후 3:08:48캡틴 버들이도 추종자go 찍을수 있습니다 (희번득)(결국 미치고야 말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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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 새싹 ◆tt8iCvOr6o (1057612E+5) 2019. 3. 3. 오후 3:10:32버들 님의 연성대사는 "제가 당신의 것이 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데요 " 입니다
헉 멉니까 그럴일 업습니다
버들? 님의 연성대사는 "아저씨, 내가 조금만 더 나이가 많았으면 날 받아줬을건가요?" 입니다
????????????????
경찰아저씨!!!!!!!!!!!!
https://kr.shindanmaker.com/678832 -
872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3:14:09연성 대사가.......
????????!!!!!!!(동공대지진)
추종자go.. 음믐므 어떻게든 되겠죠!>:3 둘 다 싸우는 걸 그렇게 좋아하는 성격은 아니니..(끄덕) -
873 미미주 (5207046E+5) 2019. 3. 3. 오후 3:15:34미메시스 님의 연성대사는 "너 어제 나한테 꼬리 쳤던 애지? 왜 마저 꼬리 안 치고 갔어. " 입니다
뭐...?
미미 님의 연성대사는 "정말 여기서 해도 괜찮아요?" 입니다
#연성대사대사
https://kr.shindanmaker.com/678832
....뭐....?(동공대지진)༼◉_◉ ༽ -
874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3:20:50.....?!?!?!?(동공대지진)
아니 결과가...(동공지진) -
875 미미주 (5207046E+5) 2019. 3. 3. 오후 3:38:57결과 왜이래...(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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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 새싹 ◆tt8iCvOr6o (1057612E+5) 2019. 3. 3. 오후 3:44:22진단님 진짜..ㅋ..ㅋㅋ..결과 왜이래요.......(동공대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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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3:45:17결과가 전부...(동공대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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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3:46:18다니엘로 해봤는데..... 이거 수위 문제가 너무 심각합니다 올릴 수가 없어요!(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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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 새싹 ◆tt8iCvOr6o (1057612E+5) 2019. 3. 3. 오후 3:47:02맙소사 교수님..
맙소사..(팝콘..)(3D안경..) -
880 미미주 (5207046E+5) 2019. 3. 3. 오후 3:47:47(동공지진)
주위 사람으로 해볼까..(올리진 않더라도 궁금함) -
881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3:51:51이거 19금 대사도 있나봅니다...(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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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3:51:53이거 19금 대사도 있나봅니다...(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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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3 새싹 ◆tt8iCvOr6o (1057612E+5) 2019. 3. 3. 오후 3:53:30있는 것 같습니다..(창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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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3:55:30엄청난 대사의 향연이...(흐릿)
추종자 중 하나로 해볼까요.. .dice 1 10. = 4
다니엘이 걸리면 테트로 올립니다. 그나마 수위가 낮은 게 그거니까요(끄덕) -
885 소미주 (6420585E+5) 2019. 3. 3. 오후 3:57:10소미로 해봤는데... 어우 수위가... 저도 못 올릴 것 같네요. 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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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 새싹 ◆tt8iCvOr6o (1057612E+5) 2019. 3. 3. 오후 3:58:36ㅋ
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 심심하다고 패밀리어 이름 넣ㅈㅣ 마십쇼 정말 나쁜 주인이 됩니다,,,, -
887 미미주 (5207046E+5) 2019. 3. 3. 오후 4:00:11다들 어서와요.. 맙소사..대사들이 아주..(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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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4:03:44소미주 어서오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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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9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4:04:08혼돈의 진단입니다 정말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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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 ◆Zu8zCKp2XA (916255E+59) 2019. 3. 3. 오후 4:07:38형오 님의 연성대사는 "잠깐, 잠깐만요 우리 이래도 되는거 맞아요? " 입니다
#연성대사대사
https://kr.shindanmaker.com/678832
장형오 님의 연성대사는 "방금 그 말은 못 들은걸로 할게 " 입니다
#연성대사대사
https://kr.shindanmaker.com/678832
차마 제 마지막 양심이 탈레트를 올리지 못하게 합니다.. 아니....... 아니.... 말하는 폼은 탈레트가 맞는데...(동공대지진) -
891 새싹 ◆tt8iCvOr6o (1057612E+5) 2019. 3. 3. 오후 4:08:55(슬쩍 탈렡 이름을 쳐보고 온다..)
........캡틴 잘하셨습니다..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 -
892 소미주 (6420585E+5) 2019. 3. 3. 오후 4:09:31소미 님의 연성대사는 "손 잡아주면 안돼요? " 입니다
성 빼고 하니까 그나마 낫네요. 정상적인 대사도 있었다니! -
893 ◆Zu8zCKp2XA (916255E+59) 2019. 3. 3. 오후 4:09:49정말 엄청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
894 ◆Zu8zCKp2XA (916255E+59) 2019. 3. 3. 오후 4:10:31소미는 성 빼면 괜찮아요!!!(<-성 붙이고 빼고 다 돌려봄)
-
895 새싹 ◆tt8iCvOr6o (1057612E+5) 2019. 3. 3. 오후 4:18:37버들이는 성 붙이면 그나마 건전한데...
...(흐려짐) -
896 ◆Zu8zCKp2XA (916255E+59) 2019. 3. 3. 오후 4:22:54(검색해봄)(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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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7 새싹 ◆tt8iCvOr6o (1057612E+5) 2019. 3. 3. 오후 4:27:11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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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새싹 ◆tt8iCvOr6o (5616889E+5) 2019. 3. 3. 오후 4:42:21아 마쟈 캡틴 질문할게 이씀니다
npc들중에 모솔 아닌 사람이 궁금합니다! 아이니드 달달함!! (뭔) -
899 새싹 ◆tt8iCvOr6o (39741E+52) 2019. 3. 3. 오후 4:57:01버들이가 청룡 학생에게 감초사탕을 선물 받은 4시 57분.
"와! 감사합니ㄷ....히이이이!! 히아아아아!!"
"(감초사탕의 발광)"
버들이 흉폭함에 기겁하더니 급기야 바기라 위에서 나가떨어졌더라지? -
900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5:11:04모쏠 아닌 사람..ㅜ.
일단, 기멜과 베트, 테트는 모쏠이 아닙니다! 그리고..... 유키마츠 교감도 연인이 있었읍니다:3죽었지만요
모쏠은... 탈레트의 방해로 인해^^ 연애라는 걸 해본 적 없는 가온쟝입니다:3 -
901 새싹 ◆tt8iCvOr6o (8265757E+5) 2019. 3. 3. 오후 5:12:39스톱 교감님 연인 맙소사...(눈물줄줄)
아닠ㅋㅋㅋㅋㅋㅋㅋ가온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탈레트가 나빴네..이건 진짜 탈레트가 너무 나빴어.... -
902 새싹 ◆tt8iCvOr6o (8265757E+5) 2019. 3. 3. 오후 5:15:21버들는(은) 부모가 현왕에 의해 목숨을 잃은 마을 청년을 연기한다.
극의 하이라이트는 대낮의 거리, 사람들 사이를 미친듯이 울고 소리지르며 달리는 장면.
히에엑
버들? 는(은) 한 쪽만 사랑하는 외사랑 관계를 연기한다.
극의 하이라이트는 믿었던 동료에게 배신당해 칼에 맞는 장면.
히에에엑 :ㅁ
https://kr.shindanmaker.com/816704 -
903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5:15:40탈레트가 나빴읍니다:3 굉장히 과보호를...(끄덕)(탈레트: 내가 뭐(당ㅡ당
지금은.. 만약에 연플이 생긴다면, 가능하겠지요?:3 -
904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5:15:52:ㅁ!!!!!!
-
905 새싹 ◆tt8iCvOr6o (8265757E+5) 2019. 3. 3. 오후 5:17:33안이 당당하면 안댑니다 탈렡쟝 우우 나쁘다~! (먼)
앗 그렇군요! 가온아...다들....행복하자..(눈물 줄줄) -
906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5:18:51행복해지..겠죠...??? 그럴거애오!:3
-
907 새싹 ◆tt8iCvOr6o (8265757E+5) 2019. 3. 3. 오후 5:20:15행복해지지 않으면 버들이를 절망편으로 밀어넣겠습니다!!! (뭔)(협박)(버들: 버들이 의견은..?)
-
908 미미주 (5207046E+5) 2019. 3. 3. 오후 5:21:16미미 는(은) 왕과 첩실 사이에 태어나 왕위를 찬탈할 역모를 꾸미는 사생아를 연기한다.
극의 하이라이트는 자신만의 비밀 장소에서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
#자캐의_배역은
https://kr.shindanmaker.com/816704
미미주: 미미는...미미는... 어라 어울리네..? 추종자 승리+파민을 왕으로 치면.. 첩이잖아?(쟝:....) -
909 미미주 (5207046E+5) 2019. 3. 3. 오후 5:23:15다들 햅삐...(우럭)
-
910 소미주 (4592812E+5) 2019. 3. 3. 오후 5:25:53김소미는(은) 여러 나라를 멸망시킨 광기의 왕을 연기한다.
극의 하이라이트는 감옥에 갇혀 여러 사람의 이름을 멍하니 중얼거리는 장면.
오 이거 간지나네요. 정신머리가 훽 돌아버린 점도 소미랑 같고. -
911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5:33:36않이 소미...(동공지진)
그, 그리고 해피해지겠읍니다!!! -
912 새싹 ◆tt8iCvOr6o (8265757E+5) 2019. 3. 3. 오후 5:46:38아아니 소미야..미미야...(우럭)
캡틴..약속하신겁니다!! -
913 미미주 (5207046E+5) 2019. 3. 3. 오후 5:47:55미미는 if라서 괜찮을 겁니다..?(갸웃)
-
914 선우주 (4520113E+5) 2019. 3. 3. 오후 6:24:08은선우 님의 연성대사는 "거지같이 일 꼬이게 하지말고 말해요. 이거 당신이 한 짓이야? " 입니다
#연성대사대사
https://kr.shindanmaker.com/678832
은선우는(은) 왕의 옆에서 간교한 말로 충동질하는 수상쩍은 삐에로를 연기한다.
극의 하이라이트는 실수로 넘어졌는데 아무렇지 않게 연기를 계속하던 장면.
#자캐의_배역은
https://kr.shindanmaker.com/816704
결과가 두개 다...(충격)(동공지진) 갱신합니다! -
915 미미주 (5207046E+5) 2019. 3. 3. 오후 6:26:05어서와요 선우주- 그나마 이건...(윗레스들의 충공깽을 생각한다)
-
916 ◆Zu8zCKp2XA (0805436E+5) 2019. 3. 3. 오후 6:27:49:ㅁ!!!!!!!!!!!!!!!!!!!!!!
갱신! 오늘은 퇴근이 늦네용:3 -
917 선우주 (4520113E+5) 2019. 3. 3. 오후 6:27:50미미주 안녕하세요! 하긴 윗레스들이....(침묵)
-
918 미미주 (5207046E+5) 2019. 3. 3. 오후 6:45:37어서와요 캡-
윗레스들은..(침묵) -
919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6:56:40윗레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돈의 도가니....ㅎㅎㅎㅎ
-
920 ◆Zu8zCKp2XA (1490903E+5) 2019. 3. 3. 오후 6:57:25일단 곧 퇴근하니!!!!!!
체크 받습니다! 느긋하게 7시 30분까지! -
921 소미주 (0257404E+5) 2019. 3. 3. 오후 7:01:49체크!!!!!!
-
922 ◆Zu8zCKp2XA (4199723E+5) 2019. 3. 3. 오후 7:29:50얻 소미주만.. 체크인 건가요...?(동공지진
-
923 도영 ◆.A.70nlg5s (9357169E+5) 2019. 3. 3. 오후 7:32:04우 도영는(은) 한 쪽만 사랑하는 짝사랑 관계를 연기한다.
극의 하이라이트는 자신을 배신한 동료와 결투 도중 최후의 일격을 가한 후의 장면.
https://kr.shindanmaker.com/816704
진단과 함께 갱신! 짝사랑에서 좀 놀랐습니다... -
924 도영 ◆.A.70nlg5s (9357169E+5) 2019. 3. 3. 오후 7:32:19저도 체크!
-
925 ◆Zu8zCKp2XA (4199723E+5) 2019. 3. 3. 오후 7:38:22도영주 어서오세요!!!
일단.. 8시까지 기다릴게요:3 인원이 모여야 하니까요:3 -
926 새싹 ◆tt8iCvOr6o (1057612E+5) 2019. 3. 3. 오후 8:07:04갱신, 체크합니다...
-
927 이름 없음 (9288165E+4) 2019. 3. 3. 오후 8:11:28버들주 어서오세요!!
세 명... 난이도가 걸리긴 하지만...! 시작레스 가져오겠습니다!!! -
928 ◆Zu8zCKp2XA (9288165E+4) 2019. 3. 3. 오후 8:16:02자 그렇다면 첫 시작은.. .dice 1 2. = 1
-
929 ◆Zu8zCKp2XA (9288165E+4) 2019. 3. 3. 오후 8:16:17오호라... =)
-
930 집과 낙타◆Zu8zCKp2XA (9288165E+4) 2019. 3. 3. 오후 8:20:22굉장히 어두운 밤입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어쩔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만....... 오호라. 학교 앞 숲에서 무언가가 떠오릅니다. 여러분 중 몇 명은 본 적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원숭이 얼굴에 몸통은 호랑이, 새의 날개가 달려있고 뱀 머리 꼬리가 달린.... 그 생명체 말입니다. 그 생명체의 형상이 떠올랐다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몇몇 교수님들이 축 처진 채, 숲으로 향하고 계시는군요. 자아, 어떻게 할 건가요? 따라 갈까요? 아닌가요? 어느 쪽이든, 결론은 한 가지일 것입니다.
지금 상황이 위험할지도 모른다는 것이죠. 물론,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만.
//분명히 공지드렸듯, [선택]에 따라 모든 게 좌우됩니다. :) 8시 50분까지 받겠습니다!!! -
931 미미주 (5207046E+5) 2019. 3. 3. 오후 8:25:45얽. 갱신하며 체크합니다! 다음 턴부터 참여해도 될가오..(퍼드득)
-
932 김소미 (0257404E+5) 2019. 3. 3. 오후 8:27:00"..."
너는 하늘에 떠오른 형상을 보고 말없이 지팡이와 망토를 챙겼다. 누에의 상징이 떠올랐다는 것은 교내에 추종자가 있다는 것이겠지. 저 혼자서는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추종자를 막아야 한다. 바깥으로 나온 너는 몇몇 교수들이 숲으로 향하는 것을 발견한다. 따라갈까? 너는 몸을 숨기며 서서히 숲으로 향한다. -
933 집과 낙타◆Zu8zCKp2XA (9288165E+4) 2019. 3. 3. 오후 8:28:22미메시스주 어서오세요:3 네! 가능합니다!! 좋아 최소 인원이 모였군요!!!
-
934 집과 낙타◆Zu8zCKp2XA (9288165E+4) 2019. 3. 3. 오후 8:37:26잠시만요!! 쥐인님이 혈뇨를 보는 건지 확인하고 올게요!!!!!!
-
935 버들 (1057612E+5) 2019. 3. 3. 오후 8:40:02어두운 밤이다. 너는 창문을 가만히 바라본다. 무언가 보였기 때문인가? 아마 그럴지도 모르겠다만. 너는 고개를 돌려 나를 쳐다본다. 그래, 모르는 것은 물어보는 것이 좋지.
".....저게 뭐예요?"
그렇지만 누에의 상징을 물어볼 줄은 몰랐는데. 아무것도 아니란다. 라고 조용히 속삭였을 뿐이다.
앞으로의 선택은 너의 것이겠지.
너는 고개를 기울인다. 창 밖으로 보자하니 교수님들이 축 처진 상태로 숲으로 가고 계신다. 다들 몰래몰래 파티를 하려는걸까. 으음, 저렇게 들킬 모습으로 움직이면 안 되는데.
너는 조막만한 손을 들어 네 두 눈을 가렸다.
"버들이는 아무것도 못 봤지롱!"
그리고, 모른 척 하기로 했지.
뜻하는 바가 무엇임을 알기에.
어리석은 자야. 너는 미소를 지었다. -
936 미미주 (5207046E+5) 2019. 3. 3. 오후 8:50:35앗.. 다녀오세요 캡-
-
937 버들 (1057612E+5) 2019. 3. 3. 오후 8:52:02캡틴 다뇨사...!!!
-
938 집과 낙타◆Zu8zCKp2XA (9288165E+4) 2019. 3. 3. 오후 9:10:25숲에 들어서면, 아무 인기척이 나지 않습니다. 사람들도 보이지 않.... 지는 않는군요.
' 아. 어서오세요ㅡ '
그를 만난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백색에 가까운 금발머리, 양 눈을 붕대로 가린 청년은 여러분에게 느긋한 목소리로 인사했습니다. 그의 주변엔, 오.... 축 늘어진 교수님들과 몇몇 학생들이 보입니다. 그의 손에 지팡이가 들려 있군요.
' 만나서 반가워요. 저는 베트입니다. '
마치, 그저 인사하는 것처럼 쾌활한 목소리로 여러분에게 말을 건네는군요. 그는, 무언가 깨달은 듯 앉아있던 바위에서 일어났습니다.
' 걸 줄 아는 저주라곤 임페리오 밖에 없는 약한 사람이에요 '
엄살은.
어떻게 할 건가요? 그 혼자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공격할 건가요? 무장해제를 할 건가요? 모든 것은 여러분의 선택에 의해 갈립니다.
//다녀왔읍니다>:3 9시 40분까지 받아요!!! -
939 버들 (1057612E+5) 2019. 3. 3. 오후 9:17:21:ㅁ 캡틴 안 간 사람은 어떻게 되나요..! (캡틴: 팝콘을 꺼내세요)
-
940 도영 ◆.A.70nlg5s (9357169E+5) 2019. 3. 3. 오후 9:20:07죄송합니다...(머리 박음)
갑자기 자리를 떠나놓곤 잠수를 타다니... -
941 김소미 (0257404E+5) 2019. 3. 3. 오후 9:23:22정말로 추종자를 만날 줄이야. 너는 고개를 비죽 기울이고는 베트를 응시한다. 그래. 걸 줄 아는 저주가 임페리오 밖에 없어서 교수님들과 학생들을 조종하렷다? 너는 품 속에서 지팡이를 꺼내곤 그대로 베트에게 겨눴다.
"목적이 뭐지?"
무얼 하러 이 학원에 쳐들어왔냐는 말이렸다. -
942 집과 낙타◆Zu8zCKp2XA (9288165E+4) 2019. 3. 3. 오후 9:24:13>>939 다음 턴에 반응해주시면 됩니다:3!!!
-
943 미메시스-이벤트 (5207046E+5) 2019. 3. 3. 오후 9:25:39"안녕하세요-"
아니 그런 말을 왜 하는 겁니까. 아무리 한 번쯤은 만난 적 있다지만..
그 때 애인이 있다고 말하셨던 분이었었죠. 음. 그런 쪽일지는 몰랐습니다만은.. 어떻습니까. 편견은 나쁜 법입니다. 애초에 그 자신도 여러 어울리지 않는 곳을 어울리게 만들면 만들었지 어울리지 않는다고 안 가지는 않잖아요?
좀 예전에 만나기는 했지만. 이름은 아마 처음 듣는 기분이네요. 그 때 뭐라고 하셨더라. 아무렇게나 불러라였던가요.(이건 미미주의 기억력이 쓰레기인 게 아니라 일상을 안 돌려서... 어. 그러면 그건 미미주가 쓰레기인 거신가..?)
"일단 저 분들에게 임페리오가 걸렸다면 무장 해제를 할 것 같기는 하네요."
아무래도 그건 그렇죠. 라고 생각하면서 학생들과 교수님들을 힐끗 바라보려 합니다.
소미 선배의 물음도 일리가 있지요.
"인카서러스? 아니면 석화? 그것도 아니면 엿가락?"
일단 가능성이 있는 이들에게 뭘 하는 게 나으려나요. 라고 말해보려고 합니다. 물량은 역시 힘드니까 말이지요. -
944 선우주 (4520113E+5) 2019. 3. 3. 오후 9:30:14늦었다...이벤트 중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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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미메시스-이벤트 (5207046E+5) 2019. 3. 3. 오후 9:31:28어서와요 선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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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집과 낙타◆Zu8zCKp2XA (9288165E+4) 2019. 3. 3. 오후 9:32:00선우주 어서오세요! 참가 가능해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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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7 도영 ◆.A.70nlg5s (9357169E+5) 2019. 3. 3. 오후 9:32:19도영은 하늘에 무언가 떠오른 누에의 상징을 보자 하얗게 질려 뒷걸음질쳤다. 추종자가 나타난건가? 지팡이를 들고 몸을 작게 떨던 그는 교수 몇몇이 숲으로 향하자 몰래 그들을 뒤따랐다. 그러나 막상 숲에 들어서니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았다. 의아해하던 찰나, 도영은 축 늘어진 교수들과 한 청년을 발견했다.
'임페리오만 사용해도 그건 용서받지 못하는 저주잖아...'
조금 공포가 드리운 얼굴이 청년을 응시했다. -
948 도영 ◆.A.70nlg5s (9357169E+5) 2019. 3. 3. 오후 9:32:44다음턴...이면 지금 난입하면 안되는건가...?!
-
949 선우주 (4520113E+5) 2019. 3. 3. 오후 9:33:09참여할 수 있다면 지금에라도 참여를 하겠습니다(초롱)
-
950 집과 낙타◆Zu8zCKp2XA (9288165E+4) 2019. 3. 3. 오후 9:37:55>>948 버들이는 숲 쪽으로 가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 턴 부터 반응이 있어오.. :3c 숲 쪽으로 간 학생들은 지금부터 반응하셔도 됩니다!
>>949 네네네!!! -
951 선우주 (4520113E+5) 2019. 3. 3. 오후 9:43:16그럼 다음 턴부터 참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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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 집과 낙타◆Zu8zCKp2XA (9288165E+4) 2019. 3. 3. 오후 9:46:49교수들은 축 쳐져 있습니다. 그는 미메시스의 목소리를 듣곤 반갑다는 듯 방싯 웃는군요.
' 만난 적 있는 학생이군요! 반가워요ㅡ '
반갑다는 투로 말하던 베트가 조용히 소미에게로 고개를 돌렸습니다. 앞이 보이나요? 오, 설마. 눈의 붕대는 괜한 것이 아니랍니다.
' 목적... 이라. 으음, 학생들의 실력을 키워주고 싶어서요? 저는 이렇게 임페리오밖에 쓸 줄 모르지만, 제 동료들은 더 무서운 저주를 사용하거든요. 우릴 모두 잡아 넣을 거잖아요? '
그렇다면, 직접 나와야죠. 알 수 없는 말을 덧붙인 베트는 양 손을 들어올렸습니다.
' 저는 먼저 공격하지 않을 거랍니다. 무엇보다, 학생 여러분이 어디 있는지 목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알지 못해요. '
먼저 공격해보라는 걸까요?
[숲 쪽으로 안 간 쪽]
' 학생들 전부 다 갔겠지? '
낙타 탈을 쓴 청년이 정문에서 고개를 빼꼼 내밀었습니다. 내부에 남아있는 학생들이 있는 건지 확인하는 것인가요? 일단, 그 낙타탈은 확실히 눈에 띕니다만. 어딘가 씁쓸한 목소리로 말하는군요.
' ... 오히려 있으면, 더 문제겠지만. 피해는 최소한으로 하고 싶다고. '
싸울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청년은 그렇게 말하면서 학원 안으로 들어섰습니다. 막는 게 좋지 않을까요?
//10시 10분까지 받겠스니다!!!! -
953 김소미 (0257404E+5) 2019. 3. 3. 오후 9:49:39저 잠시 씻고 올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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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4 집과 낙타◆Zu8zCKp2XA (9288165E+4) 2019. 3. 3. 오후 9:52:32다녀오세요 소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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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 버들 (1057612E+5) 2019. 3. 3. 오후 9:56:52너는 하품을 하며 창문에서 시선을 떼고 누우려 했지. 비밀은 지켜야 한댔고..비밀 파티는 보지 않기로 했으니까.
그렇지만 바기라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자 고개를 갸우뚱 기울이던 것이다. 너는 다시금 창문 사이로 고개를 빼꼼 내밀어보곤, 바기라의 등 위로 올라탔더란다.
"무슨 일 있어, 바기라?"
너는 먼지 경을 품 안에 꾸욱 안았지. 누가 있어? 그렇게 속삭이는 네 눈은 잔뜩 휘어져있었다. 누가 있나봐, 바기라. 어서 앞장서줘.
"....어라? 누구세요?"
너는 바기라가 도착한 장소에서 고개를 다시금 기울였다.
"아! 혹시 파티 하러 오신 거예요? 저~기 숲으로 가면 돼요! 거기서 다들 기다리고 있을지도 몰라요. 그것보다 가면 파티였나보다! 형아 가면 무지 신기해요!"
너는 낙타탈을 보고 활짝 웃었지. 바기라가 으르렁대자 너는 손을 앞으로 뻗어 바기라의 머리를 토닥였다.
"으응, 안돼! 기다려! 맞다! 초대장은 가져오셨어요?"
// 안녕하세요..순수한 뇌백지 새싹을..담당하겠..습니다.. -
956 집과 낙타◆Zu8zCKp2XA (9288165E+4) 2019. 3. 3. 오후 9:58:01버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했어 버들아 -
957 은선우 (4520113E+5) 2019. 3. 3. 오후 10:03:39선우는 숲 속으로 가지 않았다. 몇몇 학생들은 교수님들을 따라 간 것 같았지만 그는 남아있는 것을 선택했다. 뭐, 다른 사람들보다 늦게 발견한 탓에 타이밍을 놓친 탓도 있었지만. 안 가는 쪽을 선택했어도 마음에 걸리는 건지 가만있지 못하고 학교 내를 이리저리 쏘다니다가, 누군가 학교 내로 들어오는 걸 발견했지.
"어, 누구세요?"
생글생글 미소를 지으며 낙타 탈을 쓴, 정체모를 인물에게 말을 건넨다. 같은 학생은 아닌데, 무슨 일로 여기까지 온 걸까. 아직 침입자라고 생각하지는 않는지, 선우는 평범하게 그를 대한다.
"무슨 일로 오셨나요?"
그러니까 태연하게 무슨 일로 왔냐고 묻는 것도 할 수 있었다.
//선우는 안 간 쪽 고르겠습니다(찡긋) -
958 새싹 ◆tt8iCvOr6o (1057612E+5) 2019. 3. 3. 오후 10:03:43캡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돼요 싫어요 린넨 살인은 하지마세요~~~ (뭔)(심장쫄림) -
959 은선우 (4520113E+5) 2019. 3. 3. 오후 10:03:5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들아 그거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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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 도영 ◆.A.70nlg5s (9357169E+5) 2019. 3. 3. 오후 10:05:52그럼 선배님들에게 '큰 소리를 사방에서 내는 등으로 교란 작전을 벌이자' 는 말을 해야할텐데. 만약 내 생각이 맞다면 소근거리는 소리도 귀신같이 알아들을거야.
여러모로 딜레마에 빠졌다. 하지만 뭘 하던 임페리오라면, 무장해제라도 시키는게 낫겠지.
그러나 지팡이를 겨누던 그때, 재수없게도 이러한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지팡이 없이 강한 마법을 쓸 수 있다면?'
이도저도 못하는 신세가 되자 그는 약간 분한 표정을 지었다. -
961 집과 낙타◆Zu8zCKp2XA (9288165E+4) 2019. 3. 3. 오후 10:11:04선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했어 선우야 -
962 집과 낙타◆Zu8zCKp2XA (9288165E+4) 2019. 3. 3. 오후 10:12:08제가 쿠우가 좋다고 하니 친구가 쿠우 짤을 보내기 시작했습니다:3 와아아 쿠우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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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3 집과 낙타◆Zu8zCKp2XA (9288165E+4) 2019. 3. 3. 오후 10:17:46그런데 선우는 저 낙타탈 쓴 사람 보지 않았떤...가요...? 아닌가....(흐릿)(기억이 흐릿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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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 은선우 (4520113E+5) 2019. 3. 3. 오후 10:21:23봤었나요....?(기억이 흐릿함2222)
>>962 우와아 캡틴 축하드립니다!!! 전 쿠우 짤이 하나도 없어서...보내드릴 수가 없...(울컥) -
965 집과 낙타◆Zu8zCKp2XA (9288165E+4) 2019. 3. 3. 오후 10:23:12>>964 탈레트 레이드 때 갑자기 난입해서 질문했던 사람을 본 기억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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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김소미 (0257404E+5) 2019. 3. 3. 오후 10:24:06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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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 미메시스-이벤트 (5207046E+5) 2019. 3. 3. 오후 10:25:11어 낙타 탈이었어요? 각시탈 계열인 줄 알았는뎅..(기억력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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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 집과 낙타◆Zu8zCKp2XA (9288165E+4) 2019. 3. 3. 오후 10:27:23낙타탈이에용:3 소미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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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 미메시스-이벤트 (5207046E+5) 2019. 3. 3. 오후 10:27:37리하이예요 소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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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새싹 ◆tt8iCvOr6o (1057612E+5) 2019. 3. 3. 오후 10:28:39탈렡 이벤땐 이매탈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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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 은선우 (4520113E+5) 2019. 3. 3. 오후 10:28:56>>965 침착하게 생각해보지만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흐릿) 만난 것 같기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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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 집과 낙타◆Zu8zCKp2XA (9288165E+4) 2019. 3. 3. 오후 10:29:34아 이매탈이었군요!!!
확인해보니까 선우가 만났었읍니다:3!!! -
973 은선우 (4520113E+5) 2019. 3. 3. 오후 10:30:31헉 뭔가 만난 사람인 것 같더라니!!! 내 기억력 왜이래....???(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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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 집과 낙타◆Zu8zCKp2XA (9288165E+4) 2019. 3. 3. 오후 10:31:03탈이 다르니까 초면.ㅣ.은 맞겠죠..?(흐릿)(무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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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 은선우 (4520113E+5) 2019. 3. 3. 오후 10:36:39탈이 다르니 초면인 걸로...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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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 집과 낙타◆Zu8zCKp2XA (9288165E+4) 2019. 3. 3. 오후 10:47:14[숲]
' 어라, 공격 안할 거에요? '
베트는 고개를 갸우뚱 기울였습니다. 도영을 발견하지 못한 듯 싶군요. 그는 흐응, 소리를 냈습니다.
' 그러면 이 쪽에서 먼저 갈 수 밖에 없어요. '
최대한 상처는 입히고 싶지 않았던가요? 으음, 그렇죠. 친절한 학생들이 있는 곳이잖아요?
' 일부러, 혼자 이렇게 왔으니까ㅡ 강하게 나오셔도 괜찮아요 '
그렇게 말하며 베트는 .dice 1 3. = 2을 향해 지팡이를 겨눴습니다. 막아야 하는 게 좋을지도 모릅니다. 막으려면 프로테고 주문이 있을 것입니다. 반격을 하거나 무장해제를 해도 좋습니다.
' 디핀도 '
1 미메시스
2 소미
3 도영
[숲 쪽으로 안 간 쪽]
' 응?! '
청년은 눈에 띄게 당황했습니다. 그야, 여기에서 학생들을 맞딱뜨릴 거라고는 예상 못했는걸요. 그는 곧이어 선우를 발견하곤 잠시 고민하는 듯 했습니다. 목소리를 기억하고 있을까요? 아니길 바라는 수 밖에요.
' 왜 숲으로 안 갔어!? '
왜 되려 묻는 겁니까. 그는 탈을 꽉 잡다가 다시 선우와 버들을 바라봤습니다. 그리고 지팡이를 쥐었죠.
' 미안하구나, 너희와 싸우고 싶지는 않은데... 이번에는 어쩔 수 없어 '
어쩔 수 없는 것이었던가요? 그는 지팡이를 쥐고서 이렇게 주문을 외웠습니다.
' 디핀도 '
누가 커플 아니랄까봐.
.dice 1 2. = 1
1. 선우
2. 버들
막으려면 프로테고가 있겠죠. 아니면 반격이나 무장해제를 하셔도 좋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3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977 새싹 ◆tt8iCvOr6o (1057612E+5) 2019. 3. 3. 오후 10:49:08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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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 도영 ◆.A.70nlg5s (9357169E+5) 2019. 3. 3. 오후 10:53:05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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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 미메시스-이벤트 (5207046E+5) 2019. 3. 3. 오후 10:53:15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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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 선우주 (4520113E+5) 2019. 3. 3. 오후 10:56:17다들 수고했어요!! 둘 다 똑같이 디핀도 쓰는구나..(코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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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 김소미 (0257404E+5) 2019. 3. 3. 오후 11:14:24수고하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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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 새싹 ◆tt8iCvOr6o (4509819E+5) 2019. 3. 4. 오전 12:21:15버들 의 주무기는 광선포, 없앤 좀비는 100마리입니다.
생존기간: 8000일
구한사람: 55명
사망원인: 깜짝고백
???: 사실 난 너를 사랑해!!
버들: :ㅁ...!!! (심장마비)(?)
이런건가..
https://kr.shindanmaker.com/408326 -
983 선우주 (2075075E+5) 2019. 3. 4. 오전 12:31:41버들이 사망원인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깜짝 고백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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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4 ◆Zu8zCKp2XA (3521633E+4) 2019. 3. 4. 오전 9:37:07갱신합니다!! 야호 오늘 휴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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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 새싹 ◆tt8iCvOr6o (4967826E+5) 2019. 3. 4. 오전 9:58:48축하드려용 캡틴~~~~~~~
갱신합니다~~~~ -
986 새싹 ◆tt8iCvOr6o (4967826E+5) 2019. 3. 4. 오전 10:24:39버들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N[담요]버들
-> 복슬한 털 망토 대신 담요를 두른 모습입니다!
"히잉. 망토는 빨래중이에요."
R[들뜬 모습]버들
-> 뺨이 발그레 달아오르고, 눈이 생기있게 초롱댑니다!
"우와아아..!"
SR[놀이공원]버들
-> 손에는 솜사탕, 머리엔 동물귀 머리띠! 한계돌파시 회전목마를 타는 일러스트로 변경됩니다.
"다음엔 저거 타러 가요!"
SSR[마시멜로]버들
-> 폭신폭신한 마시멜로를 눌러보는 일러스트. 한돌시 모닥불 앞에서 마시멜로를 굽는 일러로 변경됩니다.
"캠프파이어송 부를래요?" <- ???
SSR[무릎 꿇고 빌어봐]버들
-> 해맑게 웃으며 지팡이를 손에 쥐고 있습니다. 한돌시 바기라 위에서 다리를 꼬고 앉아 버들씨가 지을법한 나른한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꿇고 빌어봐요. 버들이는 명군이 될 생각이라서 이런 기회도 주잖아요?"
N[교복]버들
-> 평범한 버들쟝임다!
"엣헴!"
SR[놀이공원]버들
-> 중복가챠!
SSR[동그라미가 많은 달력]버들
-> 달력을 보며 고민합니다. 한돌시 동그라미를 그리며 활짝 웃습니다.
"무지 재밌는 날이 많아요!"
N[담요]버들
-> 중복가챠2!
R[뾰로통한 모습]버들
-> 볼을 푸푸 부풀린 모습입니다.
"...흥! 미워요!"
https://kr.shindanmaker.com/821861 -
987 ◆Zu8zCKp2XA (3521633E+4) 2019. 3. 4. 오전 10:31:29버들주 어서오세요!!!
자아아아.... 휴일인데 뭘 하면 좋을까요:3c
일상이라도 돌릴까..(갸웃) -
988 새싹 ◆tt8iCvOr6o (4967826E+5) 2019. 3. 4. 오전 10:32:43일상.....(이거슨 우럭이다)(가장 최근 일상이 비밀친구였다)(그리고...매우...텀이 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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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9 ◆Zu8zCKp2XA (3521633E+4) 2019. 3. 4. 오전 10:38:47아아앗 무리하지 마새오 버들주!!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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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 새싹 ◆tt8iCvOr6o (4967826E+5) 2019. 3. 4. 오전 10:40:54어헝헝ㅎㅡㄱ윽 답레 한 번 쓰고 5시에 기어나와서 이것이 답레이다....할 거라구욕..윽...헝ㅇ엉ㅇ엉엉 현생~~~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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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 ◆Zu8zCKp2XA (3521633E+4) 2019. 3. 4. 오전 10:41:38아이고오오오88888888888888(토닥토닥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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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 새싹 ◆tt8iCvOr6o (4967826E+5) 2019. 3. 4. 오전 10:43:46힝구애오..뻐드리 막 친구친구 사교활동 시켜줘야(?) 아싸가 안 되는데(???)
핫 맙소사 담판 넘어갈 준비를 해야게꾼뇨! :ㅁ!!!!!!!! -
993 ◆Zu8zCKp2XA (3521633E+4) 2019. 3. 4. 오전 10:50:35버들이는 할 수 있을거에요!!!>:3
호고고고곡 그러내오!! ㅇ리단 저는 집 청소를 좀 하고 오게읍니다!!! -
994 미메시스-이벤트 (3064162E+5) 2019. 3. 4. 오전 10:59:27미메시스 의 주무기는 마인드컨트롤, 없앤 좀비는 70만마리입니다.
생존기간: 60000일
구한사람: 60억명
사망원인: 막걸리
잠깐만 6만일이면 몇 년이야...100년은 확실히 넘는데 그건 그냥 자연사 아녀..?
잠깬갱신합니다.. 으... 머리아파... 일상.. 너무 오래 전에 돌려서 누구랑 돌렸는지도 가물가물..(글러먹음) -
995 새싹 ◆tt8iCvOr6o (4967826E+5) 2019. 3. 4. 오전 11:06:28미미주 어서오시구 캡 다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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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 미미주 (3064162E+5) 2019. 3. 4. 오전 11:11:52안녕하세요 버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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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 새싹 ◆tt8iCvOr6o (4967826E+5) 2019. 3. 4. 오전 11:21:00제 레스를 포함하면 4레스군요.
터져라 얍~~~! -
998 미미주 (3064162E+5) 2019. 3. 4. 오전 11:30:34그러게요.. 그럼 3레스쯤 남은 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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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Zu8zCKp2XA (3521633E+4) 2019. 3. 4. 오전 11:33:50갱신!!! 청소 끝!!!!!>: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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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미미주 (3064162E+5) 2019. 3. 4. 오전 11:39:50어서와요 캡-
몸에 덕지덕지 피로가 붙었다아..(흐물) -
1001 ◆Zu8zCKp2XA (3521633E+4) 2019. 3. 4. 오전 11:41:35반가워요!XD
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