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9121201> [해리포터기반/판타지/All/리부트] 동화학원-di. 47. 까치까치 설날은♬ (1001)
어저께고요~♪◆Zu8zCKp2XA
2019. 2. 3. 오전 12:26:31 - 2019. 2. 16. 오후 7: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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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어저께고요~♪◆Zu8zCKp2XA (9539161E+6) 2019. 2. 3. 오전 12:26:31*해리포터 기반 스레입니다. 몰라도 상관 없습니다. 궁금한 부분은 언제든 캡틴에게 물어봐주세요! 친절하게 답변해드립니다:)
*오고 가는 사람에게 인사합시다! 지적이 있다면 둥글게 해요. 모니터 뒤에 사람이 있습니다:)
*이벤트는 금~일 사흘간 진행되며, 7시부터 체크, 7시 30분부터 시작됩니다.
*리부트 이전의 내용과 설정에 대한 언급은 참여자 인증 문제로 인해, 금합니다. 시트가 잘릴 수 있어요.
*동화학원 스레의 리부트 스레입니다.
*AT필드는 지양해야 할 것이 아닌, 금해야 하는 것입니다. 분쟁 또한 마찬가지이며, AT와 분쟁 관련으로 문제가 생길 시, 해당 문제가 되는 시트를 영구적으로 자르겠습니다.
*시트 재활용이 가능하나, 수정을 거쳐주세요:)
*일 주일간 갱신이 없을 시, 시트 동결. 이 주간 갱신이 없을 시 해당 시트를 자르겠습니다. 또한, 두 번 이상 특별한 사유 없이 동결이 되었을 경우에도 시트가 잘립니다:D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F%99%ED%99%94%ED%95%99%EC%9B%90%20-%20di
*웹박수: https://docs.google.com/forms/d/1EofUCXp_qqdj9J7zuuL_yEGWWiBUXlO08rKp51XYP-8/edit
*시트스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33999623/recent
' 우리 우리 설날은!! '
' 오늘이래요!!!!! '
ㅡ건 선생님이 망이와 노래를 부르는 설 연휴 직전. -
1 소미주 (4860127E+5) 2019. 2. 5. 오전 12:41:09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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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미주 (3272268E+5) 2019. 2. 5. 오전 1:18:27"후우..."
완전히 안전하다는 것을(완전 진압을 뜻한다) 확언받은 후 방독방진면을 아주 잠깐 떼어내서 건조한 공기를 들이킨다. 오늘도 나쁘지 않네. 이런 완전진압 같은 현장도 점차 줄어들어 희귀해지고 있다. 과학의 발전이 문제지. 지금에서는 머글 쪽도 피나카만이 이런 진압이 가능하다고 여겨지지. 그리고 그것은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가장 공고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일지도 모르지."
이런 귀한 전장을 통째로 내주다니. 나에게 주어진 특권을 잘 이용해야겠지.
모든 것을 살라먹는 요염한 붉은 불의 색이 비춰져서 그런지. 눈은 붉은 기가 세게 보이는 듯했습니다. 밝게 반짝거리는 페리도트 장식을 주머니에 집어넣고는 불타올라 잿더미가 된 곳들을 돌아봅니다. 전부 다 체크하고 증거를 지운 다음 후퇴하면 되겠군. 계산을 마친 다음 대원들이 일을 마칠 때까지 쉴 곳을 찾았다.
"이 곳이 가장 괜찮네."
앉기에는 말이지. 잔해 중 그나마 앉을 만한 곳에 걸터앉았습니다. 본의아니게 그 잔해가 거대한 왕좌처럼 보이기에 고운 얼굴과 어울려서 그 곳이 완전진압이 된 곳이 아닌 어딘가의 고대 신전과도 같은 분위기를 풍겼습니다.
//아무생각없는 조각. 그러니 메이커랑 같이.. -
3 미미주 (3272268E+5) 2019. 2. 5. 오후 2:34:02(조각이 올라가지 않아서 동공지진한다)
다들 안녕하세요- 잠깐 갱신입니다? -
4 서월주 (7460898E+6) 2019. 2. 5. 오후 2:37:19(야광봉)
갱신합니다:▶ -
5 미미주 (3272268E+5) 2019. 2. 5. 오후 2:38:48안녕하세요 서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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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리스주 (6496439E+5) 2019. 2. 5. 오후 2:39:22후후후후훟ㅎㅎ흐흐ㅡㅡㅡ 조은 설날입니다!!!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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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미미주 (3272268E+5) 2019. 2. 5. 오후 2:39:47아리스주도 안녕하세요- 좋은 설날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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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아리스주 (6496439E+5) 2019. 2. 5. 오후 3:46:11늦었지만 미미주 안녕이애오!!!(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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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서월주 (7460898E+6) 2019. 2. 5. 오후 4:09:03아이고야...목 더럽게 아프네......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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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미미주 (3272268E+5) 2019. 2. 5. 오후 4:12:08으... 잠온다..
설날을 그렇게 보내는 건 그렇단 말야.. 잠들지는 마.. 다들 리하이예요! -
11 서월주 (7460898E+6) 2019. 2. 5. 오후 6:19:37캬악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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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새싹 ◆tt8iCvOr6o (5157543E+6) 2019. 2. 5. 오후 6:21:41갱신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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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미미주 (3272268E+5) 2019. 2. 5. 오후 6:42:59다들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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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서월주 (7460898E+6) 2019. 2. 5. 오후 6:46:15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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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소미주 (9313001E+5) 2019. 2. 5. 오후 7:14:29갱신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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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미미주 (3272268E+5) 2019. 2. 5. 오후 7:19:10어서와요 소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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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서월주 (7460898E+6) 2019. 2. 5. 오후 7:28:16소미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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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어저께고요~♪◆Zu8zCKp2XA (2049506E+4) 2019. 2. 5. 오후 7:51:28예상 외로 대장정이었다고 합니다...(털썩)
드디어 집에 와서 갱신입니다! 야호 내일도 쉰다! -
19 서월주 (7460898E+6) 2019. 2. 5. 오후 7:52:06캡틴 어소사:▶ 귀가 축하드려요!!!! 내일도 쉬시는 거 축하드립니다!!!!(팡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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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미미주 (3272268E+5) 2019. 2. 5. 오후 7:53:02어서와요 캡! 귀가랑 내일 쉬는 거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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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어저께고요~♪◆Zu8zCKp2XA (2049506E+4) 2019. 2. 5. 오후 7:54:58반가워요:3 ㅗ아아아아 진짜 대장정이었읍니다... 8시간 동안 국도에 묶여 있으리라고는 예상 못했워오..(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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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서월주 (7460898E+6) 2019. 2. 5. 오후 7:59:018시간 동안........세상에.....8ㅁ8 엄청난 대장정이네요 진짜...8ㅅ8 넘 고생하셨어요 캡틴...(안마도다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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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미미주 (3272268E+5) 2019. 2. 5. 오후 8:03:058시간...(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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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새싹 ◆tt8iCvOr6o (8533751E+6) 2019. 2. 5. 오후 8:19:57캬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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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서월주 (7460898E+6) 2019. 2. 5. 오후 8:22:06버들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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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미미주 (3272268E+5) 2019. 2. 5. 오후 8:23:03어서와요 버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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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도영 ◆.A.70nlg5s (9396169E+5) 2019. 2. 5. 오후 8:37:03갱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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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어저께고요~♪◆Zu8zCKp2XA (2049506E+4) 2019. 2. 5. 오후 8:40:22모두 어서오세요!!
후후후 집에 돌아왔으니 만사 오케이지만.. :3 오늘 잠이 안 오내오:3 -
29 미미주 (3272268E+5) 2019. 2. 5. 오후 8:40:35도영주도 어서오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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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서월주 (7460898E+6) 2019. 2. 5. 오후 8:45:39도영주 어소사:▶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아안이 캡틴 얼마나 많이 주무셨길래....88(????? -
31 어저께고요~♪◆Zu8zCKp2XA (2049506E+4) 2019. 2. 5. 오후 9:27:00>>30 저어는.... 차 안에서 점심 빼고는 계속 잠들었워오... <:3 푹 숙면을 취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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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미미주 (3272268E+5) 2019. 2. 5. 오후 9:28:43다이스다이스.. 그래도 푹 주무셨다는 건 좋은 거라고 생각해요.
.dice 1 4. = 2
1.진단
2.대화
3.메잌
4.꺼져 -
33 서월주 (7460898E+6) 2019. 2. 5. 오후 9:28:59숙면 취하셨구나.... :▶ 다행이에요 그래도!!! 휴일에는 쉬셔야죠....(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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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어저께고요~♪◆Zu8zCKp2XA (2049506E+4) 2019. 2. 5. 오후 9:30:23그렇긴 해오.. :3 일단 저는 푹 쉬도록 하겠습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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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서월주 (7460898E+6) 2019. 2. 5. 오후 9:30:59네네 푹 쉬세요 캡틴! 푹 쉬는 게 좋은거니까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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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미미주 (3272268E+5) 2019. 2. 5. 오후 9:32:12푹 쉬세요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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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미미주 (3272268E+5) 2019. 2. 5. 오후 9:53:46부하 1: 우리 보스님. 존잘이니까 애인 생기긴 할까? 정규교육은 받고 있긴 한 것 같던데.
부하 6: 받고 계신다. 그러니까 우리가 보스 방학에 빡세게 일하지.
부하 2: 너는 너무 진지해. 그리고 ㅇㅇ 존잘이니까 언젠가 생기긴 생기겠지.
부하 3: 아냐. 여자가 그 얼굴에 압도당해서 울면서 헤어지자 하지 않을까? 당신 얼굴이랑 있으면 내가 오징어가 되어버려요! 라면서.(혼신의 연기)
부하 4: 연기 쩌네. 야 아님 이거 아닐까? 괜찮은 남자는 다 유부남 아니면 게이라잖냐. 난 둘 중에서는 게이인 거에 한 표. 솔까말 유부남이기엔 나이가 어리니까.
부하 5: 나도 게이에 한 표. 저 얼굴은 해로운 얼굴이다!
부하 1234: 오오오(짝짝짝)
헌터: (억지웃음)(주먹꽉)이새끼들. 너네 감봉
부하 12345: 아 보스!
부하 6: 상사님전나짱멋지심...
//대화라고 하니까 이런 거 밖에 생각이 안 ㄴ... -
38 서월주 (7460898E+6) 2019. 2. 5. 오후 11:49:07셔터 내리고 쉬러 가보겠습니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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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어저께고요~♪◆Zu8zCKp2XA (5057399E+5) 2019. 2. 6. 오후 12:18:46셔터 올립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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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12:41:12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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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어저께고요~♪◆Zu8zCKp2XA (5057399E+5) 2019. 2. 6. 오후 12:43:01어서오세요 서월주!! 벌써 연휴 마지막이라니 믿을 수가 없어오...(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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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어저께고요~♪◆Zu8zCKp2XA (5057399E+5) 2019. 2. 6. 오후 12:43:43그리고 호고고곡 미메시스주..!!!(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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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12:48:22캡틴 안녕하세요!:▶ 엌...그러네요... 벌써 연휴 마지막이야......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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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Zu8zCKp2XA (5057399E+5) 2019. 2. 6. 오후 12:53:04벌써 마지막이애오... 흑흑흑..... 내일 출근하기 시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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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새싹 ◆tt8iCvOr6o (5106734E+6) 2019. 2. 6. 오후 12:53:15버들이가 선물받은 주머니에 알로호모라를 쓴다는 것이 바기라에게 알로호모라를 써버리는(?) 12시 53분.
"...바기라의 마음이 열렸을거야!"
"(뭐라는거야)"
"으아앙-!"
"(폭풍굴림!)" -
46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12:55:31>44 아앗...앗...캡틴....88 (뽀다다담)
버들주 어소사:▶ 안이 버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기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7 ◆Zu8zCKp2XA (5057399E+5) 2019. 2. 6. 오후 1:08:01버들주 어서와요!!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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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1:09:48아이고 대자연......(기어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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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새싹 ◆tt8iCvOr6o (4416138E+6) 2019. 2. 6. 오후 1:30:16버들: 으아앙~ 바기라가~ 으허엉 혼내줘어..으헝..
바기라: (갸르릉)
다들 반가워요! 그리고 아앗 서월주... 따순곳에 배 대고 계시구...약 드시구.. 88... -
50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1:37:37바기라 말리다가 물릴까봐 무섭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갸아악.......
그..그래야죠..(풀썩 -
51 미미주 (5269367E+6) 2019. 2. 6. 오후 2:15:36으...오늘 어떻게든 일어나따..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٩(・ิᴗ・ิ๑)۶ -
52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2:20:25미미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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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미미주 (5269367E+6) 2019. 2. 6. 오후 2:21:37안녕하세요 서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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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소미주 (5946139E+6) 2019. 2. 6. 오후 2:29:20소미가 부화한 오캐미를 지켜보는 2시 29분
"이름은... 그래. 네즈로 하자."
차마 마요네즈에서 따온 거라는 말은 못하겠나보다. -
55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2:30:00소미주 어소사:▶
아니....마요네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6 미미주 (5269367E+6) 2019. 2. 6. 오후 2:36:17어서와요 소미주- 마요네즠ㅋㅋ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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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3:55:19아이고 주여...(널부렁
갱신.... -
58 ◆Zu8zCKp2XA (5057399E+5) 2019. 2. 6. 오후 4:10:57갱... 않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미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짐))
그리고 서월주..(토닥토닥 -
59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4:26:31캡틴 어소사:▶ (토닥받음)(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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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미미주 (5269367E+6) 2019. 2. 6. 오후 4:30:00다들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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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4:35:11미미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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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Zu8zCKp2XA (5057399E+5) 2019. 2. 6. 오후 4:39:11미메시스주 어서오세요!!
그리고 빨래 널고 오겠습니다! -
63 미미주 (5269367E+6) 2019. 2. 6. 오후 4:39:40서월주랑 캡이랑 다들 안녕하세요- 캡은 빨래 잘 널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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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4:44:49캡틴 다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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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6:31:41저녁 먹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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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도영 ◆.A.70nlg5s (7894194E+6) 2019. 2. 6. 오후 6:32:15네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갱신! -
67 미미주 (5269367E+6) 2019. 2. 6. 오후 6:33:27다녀오세요 서월주! 도영주는 어서오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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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도영 ◆.A.70nlg5s (7894194E+6) 2019. 2. 6. 오후 6:40:29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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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Zu8zCKp2XA (5057399E+5) 2019. 2. 6. 오후 7:15:45이것저것 하다가 갱신입니다만;ㅁ; 피가 안 통하는지 손가락이 저리네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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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7:24:45갱신...인데 아이구 캡틴88... 손마사지라도 하셔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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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미미주 (5269367E+6) 2019. 2. 6. 오후 8:00:35캡은 푹 쉬시길 바래요..(토닥토닥)
으.. 정리하기 귀찮아.. -
72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9:15:01앜... 찜질팩이 없다....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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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미미주 (5269367E+6) 2019. 2. 6. 오후 9:16:50찜질팩이 없다니.. 뜨끈한 장판에라도...?(뭔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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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9:26:24으윽...윽...바닥으로 기어내려가야겠군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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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미미주 (5269367E+6) 2019. 2. 6. 오후 9:30:09흑흑..(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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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10:02:58갸악 놀랬다!!!!!!88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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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미미주 (5269367E+6) 2019. 2. 6. 오후 10:03:30어서와요 서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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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10:15:02안녕하세요 미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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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10:50:21메모리라서 다행이다...........(널부렁
안심하고 유튜브를 볼수 있워...... -
80 새싹 ◆tt8iCvOr6o (8092279E+6) 2019. 2. 6. 오후 11:15:12캬아아아아악!!!
.dice 1 6. = 1 -
81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11:16:21버들주 어소사:▶ 인데......다이스...(동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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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새싹 ◆tt8iCvOr6o (8092279E+6) 2019. 2. 6. 오후 11:20:03안녕하세요! 다이스!!!!!!님이!!!
진단을 원하십니다. (흠티콘) -
83 미미주 (5269367E+6) 2019. 2. 6. 오후 11:21:55다이스 님이 진단을 원하십니다..?
(● ˃̶͈̀ロ˂̶͈́)੭ꠥ⁾⁾
와아아아? -
84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11:23:57오 진단!!!!(착석)
미미주 임티 뭐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5 미미주 (5269367E+6) 2019. 2. 6. 오후 11:33:01앱에 이모티콘 탭이 생겨서 한번 써봤어요..(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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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11:35:00임티 귀엽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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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새싹 ◆tt8iCvOr6o (8092279E+6) 2019. 2. 6. 오후 11:48:53300 돈을 빌려야한다면 누구에게 빌릴까요?
-> 가족이 아닐까요? :ㅁ
076 향수는 뿌리나요?
-> 놉, 뿌리지 않습니다.
222 무언가를 잘 돌보나요?
-> 돌보기보단 돌봐지지 않을까..싶고..
239 꽃다발 선물에 대한 생각은?
-> 정녕 꽃으로도 저주를 할 수 있음을 모르는겐가?
320 집에서는 맨발or양말or슬리퍼
-> 맨발입니다. 버들이도, 버들?이도 전부 맨발이에요. 일과가 끝나면 맨발로 순찰을 돌때도 있습니다.
351 현재 그와 가까운 사람/측근이 그와 가깝게 지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기억하기 때문에.
"지나가다 싸우는 사람 둘을 목격하면 어떻게 할 생각?"
버들: 싸우는 건 나빠요! 둘이 서로 포옹하세요! (거대해진 바기라의 앞발로 꾸욱)
"특이한 취미 있어?"
버들: 응..웅..음...모르겠어요! 아! 있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기요! (복도에 드러눕)(?)
"우울할 때 뭘 해?"
버들: 우울할 때..? 모르겠어요. 그래본적이 없는걸요.
"신체적으로 한계일 때의 너는?"
버들?: 빌어먹을. 그 아가리를 좀 닫으면 어디가 덧납니까. (아이는 대답을 거부했다.)
"믿음, 소망, 사랑. 이 셋 중 제일 중요한 가치는?"
버들?: 음. 망사? 농입니다. 그 어느것도 중요치 아니하다 생각합니다만. 믿음은 바람 앞의 등불과 같아 조금만 바람을 불어도 깨지기 십상이요, 소망은 한낱 희망사항에 불과하며 사랑은 삶이 소인에게 보내는 조소에 불과하오니. (아이는 큭큭 웃었다.) 가장 중요한 가치라면 증오가 아니덥니까.
"놀아 줘."
버들?: 놀아달라 하셨는지요? 유감스럽게도 그런 행위에는 일체 흥미를 두질 않은터라. 무어, 감당하신다면야 본인의 기준으로 놀아드릴 수는 있지요.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https://kr.shindanmaker.com/770083
다른 이들이
"왜 그랬냐"고 물으면
버들은(는)
"이제 와서 그런 게 궁금해?"라고 대답하곤
공허한 얼굴로 그들을 빤히 쳐다봅니다.
https://kr.shindanmaker.com/863616
오.. -
88 미미주 (5269367E+6) 2019. 2. 6. 오후 11:50:00이 키보드 앱에 정착하게 된 건 테마랑.. 클립보드탭이랑, 뭐지. 상용구 탭 때문인데. 이제 이모티콘 탭도 정착에 한몫하게 되었습니다..?
-
89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11:51:05아니 버들아....버들아....:ㅁ (팝콘 떨굼(떨어진 팝콘 줏어먹기
>>88 아앗 그러시구나...:3 -
90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11:52:09다른 이들이
"왜 그랬냐"고 물으면
단서월은(는)
"너희가 나한테 어떻게 했는 지는 기억 안나?"라고 대답하곤
우는 모습을 들키지 않으려 뒤로 돌아섭니다.
https://kr.shindanmaker.com/863616
버들주 진단이 재밌어 보여서 해봤는데...
머용....?:ㅁ 얘가 운다고요?? 뻥치네!!!!! -
91 새싹 ◆tt8iCvOr6o (8092279E+6) 2019. 2. 6. 오후 11:56:48버들의 처형 직전,
"버들, 유언을 말씀해 주십시오."
처형 집행인이 후련한 듯 말하자 고개를 끄덕인다.
"너희한테 죽어 줄까 봐?"
(추종자에게 잡히면 이런 반응을 보일 버들입니다.)
https://kr.shindanmaker.com/863362 -
92 미미주 (5269367E+6) 2019. 2. 6. 오후 11:58:01다른 이들이
"왜 그랬냐"고 물으면
미메시스은(는)
"내가 후회하는 건 진작 너희를 처리하지 않았던 것 뿐이야."라고 대답하곤
본인이 가장 아끼던 물건을 부러뜨립니다.
//아끼던 물건을 부러뜨린다고요? 뻥치시네! 얘가 수박을 박살낼 리가 없잖아여! 어. 아니다. 다녤 겨슷님이 준 거 중에서라면.. 어.. 할 리가 업서! -
93 서월주 (8005735E+6) 2019. 2. 6. 오후 11:59:00아아니......이분들 진단이.....?:ㅁ
-
94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전 12:00:14서월의 처형 직전,
"서월, 마지막 반론을 듣겠다."
처형 집행인이 슬픈 듯 말하자 모두를 돌아본다.
"놀랐어?"
#처형의순간
https://kr.shindanmaker.com/863362
:ㅁ -
95 새싹 ◆tt8iCvOr6o (3120645E+5) 2019. 2. 7. 오전 12:01:02낮은 천장 아래의 침대 위에서 버들은/는 당신과 시선을 맞추면서 "그래도, 자기에는 아직 이르지..." 라고 말했다.
:ㅁ
:ㅁ!
:ㅁ!!!!!!!!! 아니야 버들아 코 잘 시간이야 코야코야 할 시간이야 아니얌ㄹㄴㄹㅇㅇㅌㅁㅇㄹ ㅇㅇ아ㅏㅏ니야 자!!!!! 자라고! 자기에는 아직 이르지가 아니라 자!!!
https://kr.shindanmaker.com/798742
앗 뉴진단 하러가야지..! -
96 미미주 (4785008E+5) 2019. 2. 7. 오전 12:02:18미메시스 의 처형 직전,
"미메시스 , 유언을 말씀해 주십시오."
처형 집행인이 굳은 목소리로 말하자 입술을 달싹댄다.
"아쉬워라."
//으음...무척 유혹적인 목소리려나..(애매)
아니면 진심으로 이루지 못한 걸 아쉬워서일까..
아니면 세상의 반 정도는 나락으로 이끈 뒤라 나머지 반도 이끌어야 했는데 못 해서 아쉬워라일까요? -
97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전 12:03:25>>95 철컹철컹..............(?
-
98 새싹 ◆tt8iCvOr6o (3120645E+5) 2019. 2. 7. 오전 12:09:32
-
99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전 12:14:3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생님께서는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고.....(????)
-
100 미미주 (4785008E+5) 2019. 2. 7. 오전 12:20:08흔들리지 않는 침대 위에서 미메시스은/는 지친 표정으로 "잠시만... 눈 감아봐." 라고 말했다.
.....잠깐만 그럼 전엔 대체 뭘로 흔들렸고 뭐에 지친 표정ㅇ....아악아악잠깐만 썩 물럿거라 이 마귀야!(머리쿵쿵) -
101 새싹 ◆tt8iCvOr6o (3120645E+5) 2019. 2. 7. 오전 12:20:47>>99 스앵님!!!!!! >>100 미미주도 같이 가셔야겠습니다!!!
-
102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전 12:21:41마귀야 물렀거라!!!!!!!!!!(훠이훠이)
균형이 맞지 않는 침대 위에서 서월은/는 언제나와 같은 어조로 "너는 내게 주기로 한 것이 있잖아..." 라고 속삭였다.
https://kr.shindanmaker.com/798742
??? 뭘...목숨????() -
103 미미주 (4785008E+5) 2019. 2. 7. 오전 12:24:04으아아악. 저는 아직 가기에는 이릅니다!(탈주시도)
....근데 침대에 같이 잘래요? 라고 한다거나 침대에 넘어뜨리면 무슨 반응일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그그런 쪽은 아니고 짖궂음+순수하게 잔다는 쪽이긴 하겠지만.. -
104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전 12:24:44>>100 아닛... 선생님!!!!!!! 잠시 서로 같이 가주셔야겠습니다!!! (?????)
-
105 새싹 ◆tt8iCvOr6o (3120645E+5) 2019. 2. 7. 오전 12:35:04>>103 안돼요 스앵님...저희 미미... 서울의대 보내야 해요....(붙잡)(무근본)
아앗 앗 아앗 그것은..! 다니엘 교수님!!! (다급) -
106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전 12:36:4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팝콘)
-
107 미미주 (4785008E+5) 2019. 2. 7. 오전 12:43:29선생님... 저 진심으로 서울의대 가고 싶어요...
선생님 불러오라고!
(아무말)(농담) -
108 새싹 ◆tt8iCvOr6o (3120645E+5) 2019. 2. 7. 오전 12:44:58
-
109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전 12:45:13(팝그작팝그작)
-
110 새싹 ◆tt8iCvOr6o (3120645E+5) 2019. 2. 7. 오전 12:51:25버들의 처형 직전,
"버들, 마지막 반론을 듣겠다."
처형 집행인이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자 낮게 으르렁거린다.
"이런 방법으로 평화를 찾겠다는 거야?"
오 와 이거 절망편인가 설마..이거 그건가 폭군루트..??? -
111 미미주 (4785008E+5) 2019. 2. 7. 오전 12:51:50감당? 해야죠. 감수할게요 감수하고 말고요.
...는 이정도가 한계..(털썩)(안봤음) -
112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전 12:52:22아니 거기서 왜...저분이.......(팝콘떨굼
절망편 안돼.......8ㅁ8 -
113 ◆Zu8zCKp2XA (6645083E+4) 2019. 2. 7. 오전 12:52:52(진단이 엄청나서 동공이 춤추고 있음)
야호 모두 감기 조심하새오! 그저께 추운 곳에서 잤더니 엄청나네오 -
114 새싹 ◆tt8iCvOr6o (3120645E+5) 2019. 2. 7. 오전 12:54:2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습니다..스캐를 봐주세요..
앗 캡틴 어서오시구 괜찮으세요...? (동공지진)(호다닥)(약 가져오기)(토닥토닥) -
115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전 12:54:45캡틴 어소사....인데....아니 세상에 캡틴....8ㅁ8!!!!! 따뜻한 거 드시구 따숩게...아니 뜨시게 줌시구...8ㅁ8 저 감기 걸렸는데 캡틴 감기 이리와라...88
-
116 미미주 (4785008E+5) 2019. 2. 7. 오전 12:56:32어서와요 캡! 감기...감기.. 따뜻하게 계시고.. 따뜻한 물 많이 마시고.. 어... 감기에 좋은 거 많이 드시고 그러길 바래요...
감기. 감기는 훠이훠이 물러나라...? -
117 ◆Zu8zCKp2XA (6645083E+4) 2019. 2. 7. 오전 12:58:03스캐.... 제가 생각하는 스캐 엔딩은 19화 입니다.. 절대로 20화는 보지 말아주쉐여....
그리고 다들 고마워요:3 어떻게든 되겠죠:3 -
118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전 12:58:57스캐....스캐 갸아악...... 몰아서 보려고 참았습니다.. 제가 왜.... 알함브라를 보면서 눈갱을 당했는데...8ㅁ8
캡틴의 조언 새겨듣겠습니다!!!! -
119 감기괴도 ◆tt8iCvOr6o (3120645E+5) 2019. 2. 7. 오전 12:59:42??? 캡틴.. 20화가 있었나요..? (이 사람은 기억을 지우기로 했다)
캡틴의 감기...제가..가져가겠습니다..★ (괴도포스) -
120 ◆Zu8zCKp2XA (6645083E+4) 2019. 2. 7. 오전 1:01:56버들주 저와 함께 기억을 지웁시다!!(셀프 오블리비아테(???
와아아아 저는 건강해징거애오!>;3 -
121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전 1:02:12감기 걸린 제가 가져가겠습니다!!!!!!!!!(대체)
-
122 미미주 (4785008E+5) 2019. 2. 7. 오전 1:02:24제가 너무 드라마 체질이 아니어서 보는 게 너무 힘들지도요...
으아악.. 왜 드라마만 보면 영 재미가 없는거지..(정담: 니가 심각하게 사람을 구분 못해서-거의 안면인식장애급- 그렇다) -
123 감기괴도 ◆tt8iCvOr6o (3120645E+5) 2019. 2. 7. 오전 1:04:46
-
124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전 1:05:24아니 그정도에요......?:ㅁ... 어....20화는 보지 말..것.....(메모(별표
-
125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전 1:06:39아니 버들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
-
126 새싹 ◆tt8iCvOr6o (3120645E+5) 2019. 2. 7. 오전 1:09:18안녕하세용~~~!! ^ㅁ^~~ (스레 사람들: 저 사람 이상해;)
-
127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전 1:10:17아니 캡틴 부캡이 이상해요....;;;;;(대체)
-
128 미미주 (4785008E+5) 2019. 2. 7. 오전 1:13:52(머엉)
미미주는 드라마 보는 걸 거의 포기한 상태라... 그치만 가끔은 보고 싶기도 하고...(그리고 또 포기하고..) -
129 ◆Zu8zCKp2XA (6645083E+4) 2019. 2. 7. 오전 1:14:4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0 ◆Zu8zCKp2XA (6645083E+4) 2019. 2. 7. 오전 1:15:40>>128 괜찮아오! 저도 정말 오랜만에 본 드라마라...
몰아볼 땐 인터넷을 하면 스포 당해요(찡긋 -
131 새싹 ◆tt8iCvOr6o (3120645E+5) 2019. 2. 7. 오전 1:15:42>>128 쓰앵님 그럴땐 뉴스기사가 있습니다..! 스포의 최강자..! (?)
후 제가 기억을 너무 많이 잃어버렸어요..흑흑흑 (?) -
132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전 1:16:18>>128 어어...그러시면.....8ㅁ8 어쩌지....볼만한 드라마가......(고민)
-
133 새싹 ◆tt8iCvOr6o (3120645E+5) 2019. 2. 7. 오전 1:20:17드라마를 보고 싶어도 드라마 보는 걸 포기해야 할 상황이라면!!!!!!
솔직히 아주머니들 많이 가는 카페에 가도 지방 라디오로 실화인 드라마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니 이게 아니지...어...
간단하게 웹드라마라던지...그런 건 어때요..? -
134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전 1:21:37>>133 미용실이라던가........(흐릿)
웹드 좋죠 웹드..... -
135 미미주 (4785008E+5) 2019. 2. 7. 오전 1:23:46으음.. 그런 거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드라마를... 정확하게 말하자면 대본같이 글로 읽으면 머릿속에서 상황아 그려지고 이해가 되는데. 정작 화면으로 보면 인지가 잘 안되더라고요. 뭐라고 해야하지.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옷만 다르게 입은 똑같이 생긴 달걀귀신이 말하는 것 같이 얼굴 구분이 안 가요.. -
136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전 1:32:22어어......그런.....8ㅁ8
-
137 새싹 ◆tt8iCvOr6o (3120645E+5) 2019. 2. 7. 오전 1:32:39아이고...힘드시겠네..(동공지진)
그럼 어....보이스 드라마는 어떨까요..? -
138 미미주 (4785008E+5) 2019. 2. 7. 오전 1:34:55어쨌거나 이런저런 걸로 많이 시도해 봐야죠. 버들주가 말한 보이스 드라마라던가... 그래도 안되면 전 그냥 2디를 보렵니다..?
.....생각해 보니까 그래서 제가 아이돌이나 드라마 대신 일찍이 2디를 좋아했군요... -
139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전 1:37:34드라마는...저도 챙겨본지 얼마 안됐구.....아잇...도깨비가 문제였어....(통곡) 보이스드라마는 보기 편하실수도 있어요..시도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140 미미주 (4785008E+5) 2019. 2. 7. 오전 1:42:54윽... 다들 잘자요.. 저는 이만 자러 가야 할 것 같아요..
-
141 새싹 ◆tt8iCvOr6o (3120645E+5) 2019. 2. 7. 오전 2:06:19안녕히 주무세요 미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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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후 1:07:59갱신합니다:▶
-
143 소미주 (8290592E+5) 2019. 2. 7. 오후 1:14:01갱신해용
-
144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후 1:32:29어서오세요~~
-
145 아리스주 (2777565E+6) 2019. 2. 7. 오후 1:56:34갱갱갱신합니다아아아아....:ㅁ
-
146 미미주 (4785008E+5) 2019. 2. 7. 오후 1:57:12갱시인.. 다들 안녕하세요-
잠와오.. -
147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후 2:01:28두분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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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미미주 (4785008E+5) 2019. 2. 7. 오후 2:04:31서월주랑 아리스주랑 안녕하세요- 밖이 뿌얘서 나갈 엄두가 안나네요.. 안 나갈 거지만.
-
149 아리스주 (2777565E+6) 2019. 2. 7. 오후 2:29:07미미주 어소시구 서월주 안뇽!!!:>
-
150 소미주 (8250919E+5) 2019. 2. 7. 오후 2:41:00잠시... 졸았숩니다.
꿈을 꿨는데 동화학원 꿈이었어요. 뭔지 기억 안나지만 학원에 큰 일이 벌어져서 학생들이 그걸 조사하러 다니는 추리 이벤트가 벌어지고 있 -
151 소미주 (8250919E+5) 2019. 2. 7. 오후 2:41:44중도작성 죽인다.
하여튼간에 추리이벤트 중이었는데 결론이 서월이가 사실은 여장남자였다는 결말이어서 충격받았습니다. 아니 왜때문에 서월이가 남자야... -
152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후 2:45:44??????네????? 안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53 소미주 (8250919E+5) 2019. 2. 7. 오후 2:53:01진짜 그것 때문에 깼어요. 어우 아직도 충격이...
-
154 미미주 (4785008E+5) 2019. 2. 7. 오후 2:54:28어서와요 소미주-
....뭐 남장도 있었는데 여장도 없으리란 법은 없..(본인디스) -
155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후 3:29:58서워리가 남자.....아니 그런 분위기긴 한데(?????)
스펙타클한 꿈이군요.......... -
156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후 7:28:08아.... 감기 진짜...88 쉬었다가 올게요.
-
157 미미주 (304736E+59) 2019. 2. 7. 오후 8:51:39그에에에 다들 안녕하세요-
-
158 ◆Zu8zCKp2XA (6645083E+4) 2019. 2. 7. 오후 9:01:38드디어 집이다... ㅇ<-<
-
159 미미주 (304736E+59) 2019. 2. 7. 오후 9:02:46어서와요 캡! 드디어 집...(토닥토닥)
-
160 ◆Zu8zCKp2XA (6645083E+4) 2019. 2. 7. 오후 9:38:06않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미주 꿈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짐))
모두 반갑습니다...... 오늘 회식이라는 것을 완전히 잊고 있었네요 다이어리에 적어뒀는데 왜 잊고 있었니..(흐릿) -
161 ◆Zu8zCKp2XA (6645083E+4) 2019. 2. 7. 오후 10:13:23저는 어째선지 열이 오르기 시작해서 가볼게요;ㅁ;
-
162 선우주 (0466713E+5) 2019. 2. 7. 오후 11:37:48갱신합니다아...(늘어짐)
-
163 미미주 (4785008E+5) 2019. 2. 7. 오후 11:44:18다들 어서오세요- 캡은 푹 쉬길 바래요..(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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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서월주 (0441297E+6) 2019. 2. 7. 오후 11:48:10갱신합니다..! 캡틴 푹 쉬세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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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선우주 (0466713E+5) 2019. 2. 7. 오후 11:52:17미미주랑 서월주 어서와요!!
캡틴은..괜찮으셔야 할텐데8-8 -
166 새싹 ◆tt8iCvOr6o (3027944E+5) 2019. 2. 8. 오전 12:29:07캡틴 감기...88...(감기 먹어치우기!)(호로록!!)
-
167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전 12:30:22버들주 어서와요:▶
-
168 새싹 ◆tt8iCvOr6o (3027944E+5) 2019. 2. 8. 오전 12:35:19예ㅔ아 굿..미드나잇! (순간 기억이 안났다고 한다)
-
169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전 12:36:24순간 ????를 띄웠습니다..(망충) 굿미드나잇!!!!!!:▶
-
170 미미주 (796904E+55) 2019. 2. 8. 오전 12:36:51버들주도 어서오세요! 뭐하징... 역시 다갓님일까..
.dice 1 4. = 2
1. 진단
2. 대화
3. 행사(?)
4. 꺼져 -
171 새싹 ◆tt8iCvOr6o (3027944E+5) 2019. 2. 8. 오전 12:37:29다갓님이 요즘 대화를 좋아하시네 외로우신가(뭔)
ㅋㅋㅋㅋㅋㅋㅋ미미주 굿미드나잇! -
172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전 12:39:53아앗 대화..다갓님 외로우시구나:ㅁ(?????)
-
173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전 12:41:14.dice 1 2. = 1
1. 무리:3
2. 밝혀 ㄱㄱㄱㄱㄱ -
174 미미주 (796904E+55) 2019. 2. 8. 오전 12:41:24대화... 무슨 대화 쓰지..
.dice 1 5. = 4
1. 재앙의 조동아리씨
2. 피네쨩!
3. 일한다. 나!
4. 걍 아무나
5. 부하들! -
175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전 12:41:33>>173 야잇...다갓!!!!!!:ㅁ
-
176 미미주 (796904E+55) 2019. 2. 8. 오전 12:45:45"아빠. 아빠는 왜 일 안해?"
"둘째야 아빠는 어... 조금 아파서 일을 하지 못하는 거란다. 절대 일을 안하는 게 아니란다?"
"뻥치시네. 아빠 잘만 돌아다니면서"
"...(잡착얀데레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고민중)그래..! 그러니까.. 아빠가 일을 못하는 이유는 건강도 있지만.. 엄마가 굉장히 슬퍼해서 그렇단다. 일에 아빠를 뺏긴 듯하다는 느낌이래."
"흥. 엄마는 아빠 일하는 거 찬성이던데?"
'....파민..날 보는 사람들을 다 격살하려는 건가..'
"...엄마가 살짝 착각한 것 같구나.. 아빠도 집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볼 테니.. 걱정마렴." -
177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전 12:49:33오옹...옹... :ㅁ
-
178 새싹 ◆tt8iCvOr6o (3027944E+5) 2019. 2. 8. 오전 12:50:20어머니...? (동공강진) 아버지도..(동공 풀강진)
아아악 진단님 나를 도와줘~~!! -
179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전 12:52:57다갓님....넘 단호하게 거부하신다. 이미 눈치 빠른 분은 눈치채셨을 떡밥인데...그거...(널부렁)
-
180 미미주 (796904E+55) 2019. 2. 8. 오전 12:55:25아버지는.. 정말로 아픈거+집착얀데레의 피해자자 생기면 어쩌지..를 가여이 생각하는 거라서 일을 안하는 거지만..
어머니는....집착과 얀얀의 아주 훌륭한..(먼산) -
181 새싹 ◆tt8iCvOr6o (3027944E+5) 2019. 2. 8. 오전 1:06:33126 몸에 열이 많은 편, 아니면 몸이 차가운 편?
-> 차가운 편인데, 끌어안고 있다보면 포근하니 따순..어..그니까...어린애들 몸 같아용..아고 애가 차네...싶어서 끌어안으면 따끈따끈한거...(?)
069 약한 신체부위나 기관이 있다면?
-> 제가 이런거 진짜 좋아하는데 ㅎㅎ 약한 신체부위나 기관 있으면 당근빳따 위장 아닙니까~~~!!!!
어딘가의 잣나무: 아 애 좀 그만 괴롭히시게~! (위장)
어딘가의 공작새: 증말 별꼴이야잉! (아마도 시한부)
어딘가의 버드나무: 웅..? (와작와작냠냠우물우물)
시도때도 없이 먹어서 자주 속이 쓰리다던가...
119 필기구 취향은?
-> 쓰기 편한거!!!!!!! 제발 쓰기 편한거..(오열)
버들?
178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은 어느정도?
-> ..어..100점 만점에 30점이요. 예언이 무조건 적중하긴 하는데 이게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신의 뜻을 대신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11 혈액형과 별자리는?
-> AB형, 그리고 염소자리.
044 가장 자신있는 요리는?
-> 어....잼? (뭔)
"우울할 때 뭘 해?"
버들: 우울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네가 하는 산책의 방식은?"
버들: 우응..그게요, 이거 비밀인데요, 바기라랑 먼지 경이랑 같이 야호야호 하면서 순찰 돌다가요..기숙사로 안 돌아가고 빠져요! (중요한듯이 속닥거렸다.)
"너의 명장면은?"
버들: 명장면? 아직 없는 것 같아요! (활짝)
"약자를 괴롭히는 놈을 목격한다면?"
버들?: 얼마나 속이 좁은 분이시면 제보다 낮은 자를 괴롭히십니까. 눈꼴시렵군 그래. 리덕토.
"같이 있어 줄래?"
버들?: 그리 재미는 없겠지만. 괜찮으시겠는지요.
"천사를 만난다면?"
버들?: 소신을 만날게 아니라 다른 분을 만나셔야 할터인데 말이죠. 번지수를 잘못 찾으신 듯 합니다. -
182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전 1:07:52아니....버들주 애 좀 그만 괴롭혀요....88
-
183 새싹 ◆tt8iCvOr6o (3027944E+5) 2019. 2. 8. 오전 1:11:53>>182 이건 제 문제가 아니라 버들이의 문제입니다! (뻔뻔) 저길 봐요! 볼이 빵빵하게 우물대는 버들이를! 저러니까 속이 쓰리지! 하루종일 먹으니까!
버들: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은걸요!! -
184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전 1:17:32아니 세상에 버들주...........(흐릿)
-
185 미미주 (796904E+55) 2019. 2. 8. 오전 1:18:36.dice 1 4. = 3
1. 잡설정
2. 메이커
3. 진단
4. 꺼져이 -
186 새싹 ◆tt8iCvOr6o (3027944E+5) 2019. 2. 8. 오전 1:19:39아아니 왜 흐릿해져욧..?!
진단!! (착석) -
187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전 1:22:55오 미미주 진단!!!!!(팝콘)
>>186 음..음오아예...........???(모르는척) -
188 미미주 (796904E+55) 2019. 2. 8. 오전 1:25:28"어린아이가 달려온다면?"
파민 : 쟝이랑 나 사이에 난 애 아니면 피한다.
"네가 제일 안정되는 공간은?"
파민 : 쟝이랑 같이 있기만 한다면 어디든지.
"옷을 성심껏 고르는 편?"
파민 : 쟝이 옷을 성심껏 골라서 입으면 달라진 부분 귀신같이 찾아주니까.. 응..(붉어짐)
파민 :
133 얼굴이 자주 붉어지는 편인가요?
아니.
194 캐릭터가 어린 시절 가장 좋아했던 사람은?
좋아했던이라는 정의를 붙일 만한 사람 없었는데.
326 삼각김밥은 몇 개 먹어야 배가 차는지
삼각김밥 먹어본 적 없어.
제시되는 두가지 항목중에 한가지를 선택해주세요.
A. 여태까지 일어난 일들은 온전한 내 인생
B. 여태까지 일어난 일들은 식물인간 상태의 '내'가 꾸는 꿈
미미 님의 결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둘중하나_절망
https://kr.shindanmaker.com/863957
당근빳다 A져.(단호) -
189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전 1:32:22(팝그작팝그작)
-
190 새싹 ◆tt8iCvOr6o (3027944E+5) 2019. 2. 8. 오전 1:35:55제시되는 두가지 항목중에 한가지를 선택해주세요.
A. 자살
B. 타살
모두가 버들님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와 소름이 막 돋네요 모두가 선택을 기다린대;;;; 어..버들이는..자살을 고를겁니다... -
191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전 1:46:06아니 버들...버들아.......(왈칵)
제시되는 두가지 항목중에 한가지를 선택해주세요.
A. 내가 소중한 사람을 원수로 여기게 됨
B. 소중한 사람이 나를 원수로 여기게 됨
한번 선택하면 번복은 불가능합니다, 서월님.
아니 소중한 사람............:ㅁ 언니?????????????????? -
192 도영 ◆.A.70nlg5s (7090108E+5) 2019. 2. 8. 오전 1:46:29
-
193 도영 ◆.A.70nlg5s (7090108E+5) 2019. 2. 8. 오전 1:47:05제시되는 두가지 항목중에 한가지를 선택해주세요.
A. 자살
B. 타살
우 도영님의 결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 미친 도영이도 똑같은거 나왔어...;;;;;;;; -
194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전 1:47:26도영주 어소사:▶ 메타몽 뀌여워!!!!!!!!!!(?)
-
195 미미주 (796904E+55) 2019. 2. 8. 오전 1:47:54어서와요 도영주-
미미는 엄청 쉬운 선택..이긴 했죠..(고개끄덕)
다들 잘자요... 더 이상은 무리.. -
196 도영 ◆.A.70nlg5s (7090108E+5) 2019. 2. 8. 오전 1:48:05안녕하세요!
아니 세상에 진단 무엇;;;;;; 버들이 진단 무서워 뭐야;;;;; -
197 아리스주 (0629954E+5) 2019. 2. 8. 오전 1:48:44안이 모두 진지하게 나오길래 저도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뭐나올까 뼈일까 기대하면서 이름 입력했는데
제시되는 두가지 항목중에 한가지를 선택해주세요.
A. 등산 다녀온 사랑하는 사람의 발바닥 핥기
B. 양치 깨끗이 한 철천지 원수와 키스하기
아리스 오쿠니 마이님의 결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둘중하나_절망
https://kr.shindanmaker.com/863957
ㅇ아니씨 이게 뭐애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리스: ....차라리 원수랑 키스하련다..(동공강진 -
198 도영 ◆.A.70nlg5s (7090108E+5) 2019. 2. 8. 오전 1:48:45미미주 안녕히 주무세요!
-
199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전 1:49:54미미주 굿나잇:▶ 잘자요! 아리스주 어소사~!
-
200 도영 ◆.A.70nlg5s (7090108E+5) 2019. 2. 8. 오전 1:50:04>>193
맞다, 참고로 도영이도 A를 고를거에요. 물론 그게 세계에 도움이 된다면야... -
201 도영 ◆.A.70nlg5s (7090108E+5) 2019. 2. 8. 오전 1:50:24아리스주 어소사! 아니 질문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2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전 1:53:15아리스 선택.....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져버림)
자살 타살 선택이면......모르겠네요 서워리는....:▶ 70%가 타살 30%가 자살이려나...????
물론 본인 선택지는 B입니다(?) -
203 도영 ◆.A.70nlg5s (7090108E+5) 2019. 2. 8. 오전 1:56:14서월이는 B를 선택하는군요... 뭔가 상상은 안가지만 묘하게 납득(?)은 가는...
-
204 아리스주 (0629954E+5) 2019. 2. 8. 오전 1:57:26다들 안뇽!!!!!!!
자살 타살 선택이라...:ㅁ 엄. 아리스라면 구우우욷이 선택하라 그러면.....자살이려나..(흠티콘 -
205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전 1:59:03아니 잠시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상상은안가지만 납득 가는 거 뭐에요 도영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
아리스는 그렇군요...:3 -
206 도영 ◆.A.70nlg5s (7090108E+5) 2019. 2. 8. 오전 2:03:39>>205
그 글쎄요...!!! 왠지 서월이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걸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않을까싶어서...!!!(서월주:님이 뭔데;;;;;)
그렇군요... 아리스의 선택은 A... -
207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전 2:06:26>>206 아니ㅋㅋㅋㅋㅋ님이 뭔데요;;;;;;;;(뭔) 농담이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굴 죽이는 게 너무 당연해서....일지도요????(도영주:안물요ㅡㅡ)
-
208 도영 ◆.A.70nlg5s (7090108E+5) 2019. 2. 8. 오전 2:08:12
-
209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전 2:16:27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영주 짤 귀여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갸악........88 슬슬 약 기운 돌아서....88 가볼게요!!! 굿나잇!!
-
210 도영 ◆.A.70nlg5s (7090108E+5) 2019. 2. 8. 오전 2:18:17넵 서월주 굿나잇! 그럼 저도 이만 가보겠습니다 모두 굿나잇!
-
211 아리스주 (0629954E+5) 2019. 2. 8. 오전 2:25:15맙소사:ㅁ..
서월주 도영주 푹 주무세요!!!! 샤따 내립니다;>!!!! -
212 새싹 ◆tt8iCvOr6o (3027944E+5) 2019. 2. 8. 오전 2:25:55버들은(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죽이라는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그러자 버들은(는) 고개를 푹 숙이며 말했습니다.
"저는 시행할 수 없습니다."
자기 전에 진단을 돌렸는데요
버들의 처형 직전,
"버들, 유언을 말씀해 주십시오."
처형 집행인이 웃으며 말하자 평소와 같은 모습으로 바라본다.
"유언은 너나 말해."
애가 점점
"살려줘... 살려, 주라고..."
버들를(을) 향해 머리를 처박자,
버들는(은) 털썩 주저앉아 눈물을 뚝뚝 흘렸다.
"한창 재밌어지려고 하는데, 왜...?"
인성이 썩어빠지는데요
"미안해..."
버들?를(을) 향해 머리를 처박자,
버들?는(은) 역겨운 듯한 표정을 지으며 그에게 다가갔다.
"아, 그래, 너에게 기회를 줄게. 네 부모, 둘 중에 누굴 죽일래?"
옴마 진짜 썩어빠지네
https://kr.shindanmaker.com/864140
https://kr.shindanmaker.com/863362 -
213 교수진과 학생들의 저세상 카피페 ◆tt8iCvOr6o (3027944E+5) 2019. 2. 8. 오후 1:03:47다니엘: 인생은.. 나무!
미메시스: 옆에 썰린 나무도 있는데요...
다니엘: 그게 인생이란다!
미메시스: 엉망진창이라는...
다니엘: 아니아니...
*
<물고기가 모여있는 사진>
미셸: 오오~
서월: 작은 물고기들이 엄청 모여서 T모양이 되었군요.
미셸: 사이가 좋은가보네요~
서월: 약자들이 살아남기 위한 지혜라던가, 그러지 않겠습니까?
미셸: ..응?
*
버들: (주문 잘못 말함)
리: 그렇죠 머리랑 입술이 따로 노는...맞지 않는 그런 때가 있죠.
버들: 맞아 맞아! 입술아 제대로 해!
리: 입술이 그런 얘기를 듣나요, 버들 학생?
버들: 글쎄요.. 어떨지 잘 모르겠어요..
*
(번외 - 버들?)
버들?: 제 손으로 오늘 기깔나게 한 번 굴려보겠습니다. (표적에 지팡이 겨누기)
리: 아 내가 기적을 만들겠다, 나만 믿어라 그 자세인가요?
버들?: 저는 제 자신도 안 믿습니다.
*
유키마츠: 게임을 하고 있구나. 재밌니?
소미: 네, 재밌어요.
유키마츠: 표정은 전혀 재미없어 보이는데..
소미: 진지하게 하고 있으니까요.
유키마츠: 게임을 그렇게 진지하게 할 필욘 없다고 생각한단다.
소미: 여기서 죽으면 곤란하니까요.
유키마츠: 거기서 죽는다고 인생에서 뭔가 변하진 않잖니?
소미: 그치만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니까요.
*
아리스: 교수니임~ 저 과제하다 왔어요♥
비화: ㄴ..ㄴ...네?
아리스: 과제하다가 왔어요~
비화: 아..ㅈ..진짜...요?
아리스: 아리스 너~무 불쌍하죠?
비화: 아..그렇구나..
아리스:
비화:
비화: 그..그래도 어떡해요... ㅈ, 자퇴하기 싫으면... 열공해야죠...
아리스: 그러게요...힝구야..
*
감: 요즘도 계속 장난을 치나요?
건: 당연하지! 기숙사에서도 장난을 치고 밖에서도...계속 치고 있는 걸!
선우: 지금같은 경우에는 제가 장난을 치려고 준비를 하고 있으면 갑자기 저보다 더 큰 스케일로 예이!! 하면서 장난을 뺏어가요. 전 그래서 장난을 포기하죠.
*
(번외 - 군선우)
머글 지인: (군 주방장분께서 연락이 왔는데) 선우 씨 (군대에서) 밥 맛있게 드셨다는데 왜 살이 빠지셨을까?
선우: 밥은 정말 맛있었어요. 그냥 군대가 제 편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
Q.도영을 동물에 비유하면?
제임스: 사슴이다! 사슴은 굉장히 성격 좋아 보이는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이지, 아, 길-티한 마이 리틀 매지션 스튜던-트!!
도영: 코알라랑 멧돼지요..? 관계없을지 모르지만 멧돼지가 가끔 공격적이고 많이 먹어요..(과자를 집어든다)(비장)
// 와 진짜..최강창민 어록 대단해..갱신해오! -
214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후 1:33:05아니 카피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
갱신:▶ -
215 소미주 (7588074E+5) 2019. 2. 8. 오후 1:39:21카피페 모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갱신합니다.
-
216 미미주 (2736717E+5) 2019. 2. 8. 오후 3:13:08카피펰ㅋㅋㅋ 다들 잠깐이지만 안녕하세요-
-
217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후 4:09:08리갱:▶!!!!!!
-
218 도영 ◆.A.70nlg5s (7090108E+5) 2019. 2. 8. 오후 6:16:34카피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갱신! -
219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후 6:20:01도영주 어소사~
-
220 미미주 (6170216E+5) 2019. 2. 8. 오후 6:35:09갱신! 집에 들어가는 버스를 탔는데 슈크림 사는 거 깜박했다..!
어쩔 수 없져.. 다들 안녕하세요! -
221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후 6:35:52미미주 어소사~!
-
222 미미주 (6170216E+5) 2019. 2. 8. 오후 6:36:27안녕하세요 서월주- 어째 하나를 사면 하나를 까먹어..
-
223 ◆Zu8zCKp2XA (6399733E+5) 2019. 2. 8. 오후 6:42:24드디어 퇴근인데... 다들 진단이..(동공지진
-
224 ◆Zu8zCKp2XA (6399733E+5) 2019. 2. 8. 오후 6:44:10않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피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
오늘은 즐거운 이벤트!!! 그리고 혼파망 레이드!!!(??????? -
225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후 6:48:10다음에는 꼭 사실수 있을 거에요 미미주...88(토닥)
캡틴 어소사~!! 퇴근 축하드려요!!!!! 는...야호 레이드!!!!!!!!!!!!!!^ㅁ^
저녁 후딱 먹고 올게요!! -
226 ◆Zu8zCKp2XA (6399733E+5) 2019. 2. 8. 오후 6:49:40다녀오세요 서월주!
-
227 소미주 (6743393E+5) 2019. 2. 8. 오후 6:53:16나 간다 운동 할 수 있다 한시간 뒤 이벤트 흑흑...
다들 조은 저녁이에여! -
228 ◆Zu8zCKp2XA (6399733E+5) 2019. 2. 8. 오후 6:54:23소미주 어서오시구 운동 화이팅 입니다!
-
229 새싹 ◆tt8iCvOr6o (3027944E+5) 2019. 2. 8. 오후 6:55:11핫챠 갱신!!!
레이드? (희번득)(마스터볼 준비) -
230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후 7:04:17저녁 먹고 리갱!
소미주 다뇨사~! -
231 ◆Zu8zCKp2XA (6399733E+5) 2019. 2. 8. 오후 7:29:54아이고 멀미에 기절해 있었더니....(흐릿)
체크 받습니다! -
232 ◆Zu8zCKp2XA (6399733E+5) 2019. 2. 8. 오후 7:30:25모두 어서오세요!!!
.dice 1 5. = 3
5일 경우 .dice 1 2. = 1 -
233 ◆Zu8zCKp2XA (6399733E+5) 2019. 2. 8. 오후 7:30:44음. 변화 없군요=)
-
234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후 7:31:08체크!!! (헐레벌떡)
-
235 미미주 (796904E+55) 2019. 2. 8. 오후 7:39:03갱시인.. 드뎌 집이당.. 다들 안녕하세요!
체크합니다! -
236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후 7:39:50미미주 어소사~!
-
237 미미주 (796904E+55) 2019. 2. 8. 오후 7:40:24서월주도 안녕하세요-
-
238 ◆Zu8zCKp2XA (7360945E+4) 2019. 2. 8. 오후 7:44:04모두 어서오세요!
음믐므... 근데 패턴 적어둔 거 어디로 갔지... 노트 정리한다고 삭제하면서 같이 날려버렸나..(흐릿) 일단 집이니까.. 1과 2중 하나만 골라주세요:) 1은 원래 진행, 2는 더블레이드 입니다;) -
239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후 7:45:20더블...더블 레이드요??? 아니 캡틴...그렇지 않을..않을거에요!!!!88888
핫챠 이럴때는 다갓님!!!!!
.dice 1 2. = 1 -
240 ◆Zu8zCKp2XA (7360945E+4) 2019. 2. 8. 오후 7:45:57그리고 저녁 먹고 오겠습니다! 먹으면서 다시 찾아봐여죠! 삭제했다면.. 과거의 저를 매우 치는 것으로..(흐릿)
-
241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후 7:46:42맛저하고 오세요 캡틴!!!
아앗..앗....88 안사라졌길 바랍니다...88 -
242 미미주 (796904E+55) 2019. 2. 8. 오후 7:48:09더블..더블..(먼산) 맛저하고 오세요 캡!
.dice 1 2. = 1
이럴 땐 다이스갓님이죠. -
243 새싹 ◆tt8iCvOr6o (3027944E+5) 2019. 2. 8. 오후 7:52:14체크!!!!
.dice 1 2. = 1 - 더블레이드?
.dice 1 2. = 1 - 버들씨..?
그리고 저는 버들이의 다이스도 같이 돌리겠습니다. -
244 새싹 ◆tt8iCvOr6o (3027944E+5) 2019. 2. 8. 오후 7:52:22개오져
-
245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후 7:52:43일단 1이 압도적!!!!
버들주 어소사~! -
246 도영 ◆.A.70nlg5s (7090108E+5) 2019. 2. 8. 오후 7:54:07레이드...? 체크!
.dice 1 2. = 2 -
247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후 7:58:31도영주도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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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미미주 (796904E+55) 2019. 2. 8. 오후 8:00:09버들주랑 도영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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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Zu8zCKp2XA (7360945E+4) 2019. 2. 8. 오후 8:02:19패턴 찾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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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후 8:02:37앗!!! 축하드려요 캡틴!!!!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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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Zu8zCKp2XA (7360945E+4) 2019. 2. 8. 오후 8:02:58모두 어서오세요!! 와아아 드디어 패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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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소미주 (3377727E+5) 2019. 2. 8. 오후 8:03:28나 왔다 집.... 넘모 피곤한데 일단 체크하겠습니다. 으어어...(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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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후 8:04:38소미주 어소사! 아이구 세상에 수고하셨어요88(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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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도영 ◆.A.70nlg5s (7090108E+5) 2019. 2. 8. 오후 8:04:43헉 뭐야 나만 레이드???????????????
모두 어서오세요! -
255 ◆Zu8zCKp2XA (7360945E+4) 2019. 2. 8. 오후 8:05:45>>254 더블 레이드인지 일반 레이드인지 선택하는 거에요:) 다수결을 따라가니까 더블 레이드가 아닙니다:)
-
256 도영 ◆.A.70nlg5s (7090108E+5) 2019. 2. 8. 오후 8:07:56>>255
(깨춤?)얏삐!!!!!!!!! -
257 미미주 (796904E+55) 2019. 2. 8. 오후 8:12:13소미주도 어서오세요-
아.. 클났다...(흐려진다)
상태 괜찮기를 바라야.. -
258 선생님들 어디 가셨나요.... ◆Zu8zCKp2XA (7360945E+4) 2019. 2. 8. 오후 8:12:50오늘도 조용한ㅡ 학교입니다만, 어째선지 무언가가 이상하군요. 현궁이 비정상적으로 추웠어요. 하필이면, 학원의 모든 어른들은 마법부에 일이 있어서 가셨거나, 교장 선생님의 부탁으로 자리를 비운 분들이 대다수였죠. 즉, 무엇이냐고요?
학원에는 여러분들과 각 궁에서 지내는 유령들 빼고는 아무도 없어요. 아, 한 명 더 있었군요. 여러분 중 누군가가 데려 온 추종자 말입니다. 뭐, 신경쓰지 않아도 될 지도 모릅니다. 그녀는 이 학원에 완벽하게 적응... 이랄까요, 했거든요. 기멜에게서 잔소리를 들었을지는 모르지만 말이죠.
그래도 식사는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저녁 만찬이 기다리고 있을테니 말이죠. 정전에는 많은 만찬이 차려져 있고ㅡ 어머나.
어딘가 진지한 표정을 지은 망이와.. 여러분 중 누군가는 봤을지도 모르지만 대다수는 본 적이 없었을, 유령이 있군요. 무거워 보이는 동양풍 복식을 입고, 머리에는 커다란 가채를 달았지요. 그리고 눈에서는 피눈물이 줄줄줄 흐르덥디다.
[ - 혹시, 너희들 중에 우리를 도와줄 수 있는 학생 있어? ]
망이가 진지한 목소리로 여러분에게 물었습니다. 오, 평소에는 볼 수 없는 진지한 모습과 목소리군요.
//8시 40분까지 받겠습니다:) -
259 선생님들 어디 가셨나요.... ◆Zu8zCKp2XA (7360945E+4) 2019. 2. 8. 오후 8:17:32그리고 저는 화장을 지우러... 화장 지우기 귀찮아오....(흐릿)
-
260 김소미 (3377727E+5) 2019. 2. 8. 오후 8:24:17어머나. 학교에 학생들과 유령들 뿐이라니... 누가 쳐들어오면 속수무책으로 당하기 딱 좋을 것 같네. 너는 피식 웃으면서 저녁 만찬에 참석했다. 물론 앞서 말한 건 농담이지만 정말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서 지팡이 정도는 늘상 들어야 하지 않을까?
"도움이라..."
너는 슬쩍 망이와 누군지 모를 유령을 보았다. 옷이랑 가채 엄청 무거워 보이는데. 너는 동행한 네즈를 한 번 쓰다듬고는 망이를 보았다. 흥미가 당기는데 한번 쯤은 괜찮겠지.
"내가 도와줄게."
무슨 일이야? 너는 망이에게 물어보았다. -
261 서월 (9907775E+5) 2019. 2. 8. 오후 8:28:11데려온 추종자에 대해 어찌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던가. 서월은 뺨에 손을 올렸다가 천천히 쓸어내리며 찬찬히 눈을 깜빡였다. 시간이 도통 없었다는 게 문제였을 것이다. 결국 서월은 헤를 향해 데구르르 노란 눈을 굴렸다가 빙그레 미소를 짓곤 두루마기를 집어들었다.
"같이 가시지요. 헤."
저녁을 굶는 건 좋지 않답니다. 나긋하게 속삭이는 어조로 퍽 다정히 속삭이듯 말한 뒤 서월은 정전에 도착해서 자리에 앉으려다가 망이와 이름모를 유령이 같이 있는 것을 발견한다.
"이런, 평소와는 다르게 퍽 진지한 모습이구려."
도움이라? 오 아무렴. 서월은 제 머리를 쓸어넘기며 다른 유령을 한번 바라보다가 다시 망이에게 시선을 고정했다. 두루마기를 여미고 빙그레 웃는 낯이 퍽 다정스러웠다.
"무슨 일인게요?"
//캡틴 다뇨사! -
262 도영 ◆.A.70nlg5s (7090108E+5) 2019. 2. 8. 오후 8:28:48"으... 추워... 청설아, 너 괜찮... 아악! 아파!"
추워서 화가 나는건 알겠는데 손을 깨물 필요는 없잖아! 도영이 청설에게 물린 왼쪽 엄지 손가락을 감싸고 조금 올라간 목소리로 말했다. 청설은 요근래 짜증이 많았다. 겨울에 흉폭해지는 다람쥐의 습성 탓이였다.
확실히 이상하긴 해. 원래 현궁은 겨울만 있어서 추운게 당연하지만, 이번엔... 유난히 추워. 여기에 있던 2년 동안 이런 추위는 처음이야. 교수님들은 어디 가신거지... 도영이 오들오들 떨며 기숙사 방을 나섰다. 일단 먹고는 살아야하니까. 청설은 난방을 따뜻하게 한 방에 두고 나갔다. 어차피 데리고 나가려고 해도 물릴게 뻔한데 뭘 데려가나 싶은 생각때문이였다.
"으아! 깜짝이야! 누, 누구세요? 그보다 괜찮으신거에요?"
그녀의 모습을 본 도영이 깜짝 놀라 물었다. 도와주는거야 당연히 도와줄 수 있지만... -
263 도영 ◆.A.70nlg5s (7090108E+5) 2019. 2. 8. 오후 8:29:41>>262
(망이 옆에 있는 유령을 보고 놀란 것으로 수정...!) -
264 미메시스-이벤트 (796904E+55) 2019. 2. 8. 오후 8:32:35"속이 쓰릴지도 모르겠어요.."
왜 쓰릴 것 같은지는 비밀입니다. 하지만 먹기는 먹어야겠지요. 벌컥벌컥 마시고는 정전에 가니 망이와.. 무거워보이는 가채를 달았던.. 예전에 본 적 있던 이가 있었습니다.
"돕는다는 것은 어떠한 일에 관한 것일까요..?"
나즈막히 중얼거립니다. 밝은 목소리를 한 미메시스였지만. 응.. 항상 갖고 다니는 것들은 확실히 다른 것이었을까요? -
265 버들 (3027944E+5) 2019. 2. 8. 오후 8:37:18바기라와 먼지 경. 너는 하품을 하며 먼지 경을 품에 꼬옥 안더니 먼지 경을 베고 누웠다. 정확히는 잉고르지오로 커진 바기라의 등을 침대 삼아 누운 것이지. 바기라는 어슬렁대며 정전을 향해 걸어간다. 저녁을 먹을 시간이지. 맛있는 저녁. 오늘은 무엇일까 기대를 해보지만, 교수님들이 없으니 전혀 행복하지 않은 것이지. 교수님들이 계시면 재밌을텐데. 저녁을 먹고 모르는 마법을 물어볼 수도 있을텐데.
"어..?"
너는 고개를 기울인다. 피눈물을 흘리는 유령과 망이. 너는 전자의 유령을 본 적이 있었다. 너에게 복주머니 속에 낡은 벨벳 주머니가 있음을 알려준 유령. 너는 활짝 웃으며 고개를 꾸벅 숙였다. 안녕하세요. 라고 했던가?
"무엇을 도우면 될까요?"
꼭 저들을 도와야 하느냐. 아해야. 너는 그 목소리에 고개를 돌려 청년을 빤히 응시했던가. 너는 고개를 기울인다. 유령이 아닌자와도 소통하는 자가 돕지 않으면 무얼 해야 하는가? 라는듯. -
266 강제 퀘스트를 떠안았습니다☆◆Zu8zCKp2XA (7360945E+4) 2019. 2. 8. 오후 8:49:03질문을 받은 여와는 말 없이 피눈물만 뚝뚝뚝 흘리고 있군요.
프라이드가 원체 높아야죠.
[ - 아. ]
망이는 무언가 생각난 듯 여와의 어깨를 자신의 한 손으로 둘렀습니다. 소개해야 한다고 생각했나요?스스로는 절대로 말 안할 게 분명하거든요
[ - 얘는 이름이 여와야. 그리고 현궁의 유령인데 말이지ㅡ 조ㅡ금 곤란해졌거든! ]
언제나와 같은 쾌활한 목소리로 말하던 망이는 여러분을 가만히 바라보던 여와를 툭툭 쳤습니다. 직접 말하라는 의미였던가요? 일단, 도와주겠다고 학생들이 말하기도 했으니까 말이지요.
[ - ..... 작은 아이들아. ]
유령들의 목소리가 이런 목소리일지도 모릅니다. 쇠로 긁는 것 같은, 알기 어렵게 뭉개진 목소리 말입니다. 여와는 여러분을 가만히 바라보면서 말을 이었습니다.
[ - 거북이가 날뛰기 시작했다. ]
[ - 현궁에서 지내는 학생들은 갑자기 날씨가 굉장히 매서워진 걸 알고 있지? 현궁에 있는 사당에서 가만히 지내면서 신탁을 내려주던 현무가 갑자기 날뛰기 시작했는데 이 원인을 우리도 모르겠어ㅡ 기숙사 유령이기만 해서 모르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지 ]
이 거짓말쟁이들
여와의 말을 덧붙이듯 말하던 망이가 가만히 손을 흔들었습니다. 그리곤, 탁자를 슥 통과해보였죠. 유령이기 때문에 못한다는 걸 말하고 있었던가요?
이들이 나서면 벼룩 잡겠다고 초가삼간 태웁니다
[ - 그래서 우리 학원의 작은 마법사들이 현무를 진정시키는 걸 도와줬으면 해. 현무는 현무 대로 비명을 지르면서 날뛰는데 엄청 애처로워서. ]
오호라? 비명을 지른다고요?
//9시 20분까지 받겠습니다:) -
267 도영 ◆.A.70nlg5s (7090108E+5) 2019. 2. 8. 오후 8:56:51"아, 현궁의 유령이시군요."
우리 기숙사 유령이였구나. 한번도 본 적 없어서 몰랐어. 하기야 그녀를 본 사람들은 열 손가락 안에 꼽는다니 도영이 알아보지 못할만도 했다.
"거북이... 현무님이요?"
날씨가 엄청 추워지긴 했지만 현무님이 날뛰기 시작했다니, 교수님들이 안계셔서 그런가? 도영은 걱정스러운 얼굴로 그녀에게 물었다.
"짐작가는 일은 없으세요?" -
268 미메시스-이벤트 (796904E+55) 2019. 2. 8. 오후 9:00:01들었는지 안 들었는지 멍청한 모니터너머가 기억이 안난다고 합니다.(디스디스) 그리고 들은 것은 현무가 비명을 지른다는 것에 고개를 기울입니다. 왜 비명을 지르는 걸까요. 라는 것을 생각합니다. 모른다고 하시니.. 어쩔 수는 없기는 하지만서도..
"진정을 시킨다는 건 괜찮기는 하지만.."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렇지만 하필 이럴 때에 날뛰다니. 아니면 그 때를 노린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
269 김소미 (3377727E+5) 2019. 2. 8. 오후 9:02:30호오? 너는 어깨 위에 올려둔 네즈를 쓰다듬으며 망이와 여와의 말을 들었다. 그래. 현무가 날뛰기 시작했다고? 너는 옷소매로 입을 가렸다. 웃음이 나오는 것을 참기 어려웠기 때문이었다. 정말 재밌게도.
"그것 참 큰일이네."
너는 평이한 목소리로 말을 하고는 자리에서 일어서 지팡이를 꺼내들었다. 네즈가 눈을 데록 굴려 네 지팡이를 바라보았다. 흠... 그런데 이대로 그냥 가면 좀 위험할지도 모르겠네.
"언제부터 날뛰기 시작했는데?" -
270 서월 (9907775E+5) 2019. 2. 8. 오후 9:04:12망이를 바라보고 있던 서월은 망이의 소개에 이해했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가 어깨를 한차례 움츠린다. 목소리때문이였나? 거북이가 날뛰기 시작했다라는 말에 언제 어깨를 움츠렸냐는 듯 눈을 슬그머니 가늘게 떴다. 현무가 날뛴다는 망이와 여와의 설명을 들으면서 느릿하게 눈을 천천히 깜빡인다. 노란 눈을 감았다가 뜨고 서월은 예의 다정스러운 미소를 지어보였다.
"원생으로서 어찌 모른척 지나가겠소이까? 아무렴 도와야하겠지." -
271 강제 퀘스트를 떠안았습니다☆◆Zu8zCKp2XA (7360945E+4) 2019. 2. 8. 오후 9:06:01그리고 소미... =)
.dice 1 2. = 1 -
272 버들 (3027944E+5) 2019. 2. 8. 오후 9:09:12여와? 여와라면...너는 고개를 기울인다. 창조신 복희와 여와가 생각났던 탓이겠지. 너는 눈을 깜빡였다. 쇠로 긁는 것 같은, 뭉개진 목소리가 퍽 익숙하더냐.
"거북이요..?"
현무가 날뛰기 시작한다니. 너는 가만히 먼지 경을 내려다본다. 현무가 비명을 지르면서 날뛴다니. 학원의 신수가 아니던가? 너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먼지 경을 품에 강하게 안았지.
"현무님이 왜 비명을 질러요..? 어디 아파요..?"
아프면 비명을 지른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구나. 이게 다행인지 불행인지. -
273 목적지는 현궁입니다♬◆Zu8zCKp2XA (7360945E+4) 2019. 2. 8. 오후 9:20:56[ - 그게.... 여와는 짐작가는 구석 있어? ]
[ - ...... ]
여와의 시선이 머물러 있군요
망이는 도영의 질문에 여와에게 물었다가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습니다.
[ - 우리는 기숙사 유령이라서 어떤 상황인지는 잘 몰라. 그렇다고 사당에 들어갈 수도 없거든. 웬만하면 사감 선생에게 부탁할텐데, 하필 다들 부재 중이잖아? ]
방임에 가까운 것이었던가요? 망이는 소미의 질문에 무언가 생각에 잠기는 듯 싶었습니다. 그리곤 단언했지요.
[ - 얼마 안 되었지. 나흘 전일거야. ]
나흘 전이었죠. 여와의 시선이 소미에게 머물렀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로 갑자기 확 다가갔지요.
[ - 무엇을 원할꼬, 그것을 감추는 것이 힘들다면 내려 놓아도 될 터인데.... ]
[ - 여와, 작은 아이가 질문했어 ]
여와의 말을 자르듯 망이가 말했습니다. 망이는 서월에게 씩 웃어보이는군요. 고마운 모양입니다. 그리고 여와는 버들을 가만히 바라봤습니다.
[ - 그럴지도 모르겠구나. 그 아이는 아프지 않으면 비명을 지르지 않으니... ]
아주 오랜 옛날, 친히 찔러봤었지요.
여와는 무언가를 생각하는 것도 같았군요. 오, 설마요.천진난만하게 범인이 있는데도.
[ - 그러면, 바로 출발할까? 계속 현무의 비명을 듣는 것도 좋은 것은 아니니까. ]
가보도록 할까요? -
274 목적지는 현궁입니다♬◆Zu8zCKp2XA (7360945E+4) 2019. 2. 8. 오후 9:21:08아. 9시 50분까지 받겠습니다:)
-
275 서월 (9907775E+5) 2019. 2. 8. 오후 9:31:31나흘 전이라. 서월은 입가를 손으로 천천히 매만지고 있다가 시선을 데구르르 굴려 망이의 웃음에 빙그레 미소를 짓곤 답하듯 고개를 살짝 숙여보였다. 도우는 게 당연한 것이였지. 정말로?
"시간을 더 끌어 좋을 것 없겠지."
서월은 두루마기를 여미고 소매에서 지팡이를 꺼내들었다. 제 뺨을 가볍게 지팡이 끝으로 톡톡 두드리며 현무가 아플만한 이유에 대해서 생각했나? 신수가 아플 이유가 몇가지나 될지 생각하던 서월은 고개를 가로저어 생각을 멈췄다. 나오지 않을 답에 매달리는 것은 하지 말아야했다. -
276 김소미 (3377727E+5) 2019. 2. 8. 오후 9:32:56나흘 전. 진짜 얼마 안되었네. 너는 고개를 끄덕이다가 여와의 말에 고개를 갸우뚱 기울였다. 그러면서도 눈만은 여와를 바라보는 것이 기이하기 짝이 없었지. 네 입꼬리가 슬 올라가는 듯 하더니.
"내려놓으면 제가 죽어요."
그러니까 내려놓으면 안되죠. 난 너무 깊이 왔거든. 나긋나긋한 말이 망이의 말로 인해 툭 잘렸다. 너는 고개를 바로하고 눈웃음을 지어보였다. 마치 제가 무해하다는 것처럼. 자, 그럼 이제 출발할까? 너는 현궁을 향해 발을 내딛었다. -
277 도영 ◆.A.70nlg5s (7090108E+5) 2019. 2. 8. 오후 9:33:06사감 선생님이 없으신데 사당에 들어갈 수 있나? 도영은 난처한 얼굴로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비상사태니까 가능하겠지... 부디 현무의 심기가 거슬려지지를 않기를 바랐다.
"네..."
도영이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닥을 내려다보았다. 그래, 때때론 선생님들이 없어도 스스로 해결해야해. 입을 꾹 다물고 도영이 다짐하듯 생각했다. -
278 미메시스-이벤트 (796904E+55) 2019. 2. 8. 오후 9:35:07"나흘 전.."
고개를 끄덕입니다. 더 시간을 끌어 좋을 건 없기는 하지요. 그건 어디에나 통용되는 것입니다. 일례로.. 아 이건 넘어가도록 합시다.
누군가 찌르기라도 한 걸까.. 나흘 전부터라니 뭔가 독바른 칼이라던가.
그런 상상은 악몽 속에서나 하세요. 일단은 출발해야 하겠지요. 지팡이도 잘 되어 있고..
그러고보니. 장식이 바뀌었었죠. 자연광 아래에선 여전히 녹빛이니까 잘 띄진 않았겠지만.
자. 갑시다. -
279 버들 (3027944E+5) 2019. 2. 8. 오후 9:48:56사당에 들어갈 수 없는 유령. 사감 선생님도 안 계시고...너는 고개를 기울인다. 왜 하필 지금 일이 터진 것인가?
"...저번에도 그렇고.."
너는 먼지 경이 네 손가락에 얼굴을 부비자 잠시 먼지 경을 쳐다보다, 여와를 바라보았다. 아프지 않으면 비명을 지르지 않는다니.
"아프면 안 되는데..."
너는 걱정되었지. 그래. 출발해야겠지. 바기라가 먼저 발걸음을 옮겼다.
// 와 날렸어 와... -
280 목적지는 현궁입니다♬◆Zu8zCKp2XA (7360945E+4) 2019. 2. 8. 오후 9:49:19않ㄹ이.. 버들주..(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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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후 9:50:13아앗...버들주....88(토닥) 꿀물 좀 타올게요. 아니 왜 열이 갑자기 오르지....(동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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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목적지는 현궁입니다♬◆Zu8zCKp2XA (7360945E+4) 2019. 2. 8. 오후 9:52:43서월주도 다녀오세요8888888 오늘 진행은 이것으로 마무리니까요..88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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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미메시스-이벤트 (796904E+55) 2019. 2. 8. 오후 9:52:50버들주..(토닥토닥)
목이랑 머리가 이상한 거 같아요... 약.. 없나..(듸저) -
284 도영 ◆.A.70nlg5s (7090108E+5) 2019. 2. 8. 오후 9:53:04버들주...(뽀담뽀담)
헉 서월주 괜찮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
285 고통스러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Zu8zCKp2XA (7360945E+4) 2019. 2. 8. 오후 9:53:18현궁에서는 매서운 찬 바람이 불고 있었고, 눈은 꽤 많은 양이 쌓여 있었습니다. 그것을 발견한 망이는 흠칫, 몸을 떨었습니다.
[ - 아까보다 더 심각해졌는데!? ]
눈이 훨씬 많이 내린 모양입니다.
[ - 우리는 이 이상으로 가면, 다른 유령들에게 휘말릴 것 같아. ]
망이가 입구 쪽에서 말하며, 고개를 가로저었습니다. 쓸쓸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사당 문도 활짝 열려 있ㅡ 다기 보다는, 거대한 검은색 뱀이 사당에서 불쑥 모습을 드러냈군요. 물처럼 검은색 액체가 뚝뚝, 바닥에 떨어지고 있습니다. 아, 그렇죠.
[ - 저렇게 비명을 엄청 질러 ]
현무는 물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더 있었습니다. 날카로운 비명을 계속 지르던 뱀의 입이 크게 벌어지더니, 무언가를 토해내고 있습니다?
바닥에 철퍽철퍽 소리를 내면서 떨어지는 것은.... 살아 움직이는 시체라고 불리워지는 인페리우스가 떼로 나타났습니다. 인페리우스는 불을 사용해야 잡을 수 있습니다. 봄바르다 혹은, 인센디오, 레라시오 등이 먹힐 것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이 한 가지라면...
아직, 인페리우스 떼 만이 나왔다는 것이로군요.
끼아아아아아아아악!
두 마리의 뱀 머리는 땅을 쿵쿵, 찧고 있습니다. 땅이 울리고 있군요.
알아채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걸 노린 거잖아요, 누에.
현무 페이즈1 상태: 고통
인페리우스 떼: ?????
//오늘은 여기까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286 ◆Zu8zCKp2XA (7360945E+4) 2019. 2. 8. 오후 9:53:48다들...8ㅁ8 미메시스주도 푹 쉬시고 오세요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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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후 9:56:01미메시스주 푹 쉬고 오세요!!!8888 아앗 끝이군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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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김소미 (3377727E+5) 2019. 2. 8. 오후 9:58:33다들 수고하셔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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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도영 ◆.A.70nlg5s (7090108E+5) 2019. 2. 8. 오후 9:59:32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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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도영 ◆.A.70nlg5s (7090108E+5) 2019. 2. 8. 오후 10:00:26그리고 미미주 푹 쉬세요!!!!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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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버들 (3027944E+5) 2019. 2. 8. 오후 10:01:59다들 수고하셨고 미미주랑 서월주 푹 쉬세요...8ㅁ8..아프면 무리말고 쉬세요.....8ㅁ8ㅁ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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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후 10:11:54괜찮..습니다...!! 꿀물 맛있다....!!!!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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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미미주 (796904E+55) 2019. 2. 8. 오후 10:30:47의식의 흐름이니까. 아마 괜찮을 거예요.. 단 거 먹어서 조금 나아졌고...
순간 커피가 유혹했지만 먹으면 약이랑 칵테일날 것 같았어.. -
294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후 10:32:05아잌........미미주 저랑 같아....꿀물 타려다가 커피를 보고 마실 뻔했는데 저도....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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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미미주 (796904E+55) 2019. 2. 8. 오후 10:40:14커피 그 뭐지... 그런 종류 있잖아요. 프렌x카페같은 편의점에서 파는 거.. 그거 먹으려다가.. 먹었다가는 오늘 약을 감기약에 두통약에 뭐뭐 먹어서 둘이 혼합으로..
응.. 그랬네요..(의식의흐름) -
296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후 10:41:44미미주 아무래도 쉬시는게 좋을 것같은데...무리하지 마시구....(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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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미미주 (796904E+55) 2019. 2. 8. 오후 10:49:00무리는 안해요. 괜찮을 거에요.. 내일이 문제면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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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후 10:51:35내일이 문제시라면...일찍 쉬시는 걸 추천드려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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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Zu8zCKp2XA (7360945E+4) 2019. 2. 8. 오후 10:59:08'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는 머글의 속담을 알아? '
그는 그렇게 말했습니다. 마치, 그것을 모르는 건지 묻는 것 같군요.
' 결점이나 흠을 잡으려다가 그 정도가 지나쳐서 오히려 일을 그르치는 것이라고 하더군. '
' 조절이 되지 않으니까, 그 빈대 하나 잡겠다고 모든 역사를 전부 무로 돌려놓을 순 없는 노릇이잖나, 응? '
그것도 가능했습니다만.
그것은 분명 분노였지요. 아니었나요?
//떡밥을 슬쩍.... 모두 푹 쉬세요...;ㅁ; 내일은 제가 근처 출근이라 다행이네요:> -
300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후 11:01:29아니...아니 떡바아압.......(좀비) 캡틴 어소사!!!! 근처 출근이시라니 다행이구...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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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미미주 (796904E+55) 2019. 2. 8. 오후 11:04:42(좀비)
어서와요 캡- 근처 출근이라니 다행이예요.. -
302 ?????◆Zu8zCKp2XA (7360945E+4) 2019. 2. 8. 오후 11:21:28아무 것도 아닌 떡밥입니다:3
정말 근처라서 다행이에요... 평소보다 30분 더 잘 수 있워요! 아싸!!>;3 -
303 서월주 (9907775E+5) 2019. 2. 8. 오후 11:34:55축하드려요!!!!!!!XD
전 자러갈게요!!!88 열이.....(흐으릿) -
304 새싹 ◆tt8iCvOr6o (3027944E+5) 2019. 2. 8. 오후 11:43:50서월주 푹 주무시구..캡 다행이애오...8ㅁ8....
떡..밥...(기어옴) -
305 ?????◆Zu8zCKp2XA (7360945E+4) 2019. 2. 8. 오후 11:47:54서월주 푹 주무세요ㅠㅠㅠㅠㅠ 일어나셨을 때는 열이 똑 떨어져 있기를...;ㅁ;!!!
떠, 떡밥이라도 아무것도 아니애오..?! -
306 미미주 (796904E+55) 2019. 2. 8. 오후 11:58:34다들 잘자요- 응... 몽롱한데 뭔가 정신은 모ㅗ하게 멀ㅈ정해서 이대로 자면 가위가 심할 것 같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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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Zu8zCKp2XA (2974996E+4) 2019. 2. 9. 오전 12:00:37아아앗 미메시스주...;ㅁ; 가위 눌리지 마로라...(쓰담쓰담)(뽀담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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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미미주 (9069105E+5) 2019. 2. 9. 오전 12:24:23다들 잘자요... 몸과 정신이 작살나면 안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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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새싹 ◆tt8iCvOr6o (4926699E+5) 2019. 2. 9. 오전 12:36:33앗..미미주..8ㅁ8...(부둥부둥)
아무것도 아닌 떡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당)(쪼아먹기)(?) -
310 아리스주 (0834761E+5) 2019. 2. 9. 오전 12:43:57어무니 아부지 이벤트 놓쳤어요 아아아악8ㅁ8
갱..신... -
311 아리스주 (0834761E+5) 2019. 2. 9. 오전 12:44:22헉..그나저나 떡밥........:ㅁ(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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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미미주 (9069105E+5) 2019. 2. 9. 오후 1:24:04얻어맞은 것 같은 몸상태 실화..? 다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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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서월주 (7267536E+5) 2019. 2. 9. 오후 1:57:18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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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새싹 ◆tt8iCvOr6o (4926699E+5) 2019. 2. 9. 오후 2: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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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서월주 (7267536E+5) 2019. 2. 9. 오후 2:04:34버들주 어소사~! 버들이 귀엽다!!!(야광봉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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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새싹 ◆tt8iCvOr6o (4926699E+5) 2019. 2. 9. 오후 2:35:55안녕하새오!!! 다들 맛점 하셨나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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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서월주 (7267536E+5) 2019. 2. 9. 오후 2:42:36어...적당히 먹었습니다:3 버들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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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새싹 ◆tt8iCvOr6o (4926699E+5) 2019. 2. 9. 오후 2:44:10저는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용! :3
키위가 물렁물렁해지기 시작해서..(흐릿) -
319 미미주 (9069105E+5) 2019. 2. 9. 오후 2:44:23다들 안녕하세요-
점심.. 죽만 조금 넘기고 단거 몇 입 먹고 말았습니다..?
약은 먹을 만큼 먹었으니까.. -
320 서월주 (7267536E+5) 2019. 2. 9. 오후 2:48:55점심 드셨다니 다행이에요. 미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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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새싹 ◆tt8iCvOr6o (4926699E+5) 2019. 2. 9. 오후 2:51:42앗 안돼..다들 아프지 마요..88 (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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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서월주 (7267536E+5) 2019. 2. 9. 오후 2:53:45맞습니다..아프지 마세요 모두...(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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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미미주 (9069105E+5) 2019. 2. 9. 오후 2:54:50모두 건강하길 바래요..
몸에 카페인을 좀 넣으면 조금 살아나겠죠..(냉장고의 커피를 바라봄) -
324 ◆Zu8zCKp2XA (2778135E+5) 2019. 2. 9. 오후 4:51:12일하다가 갱신입니다!! 여기서 버스 하나만 타면 집이고 혼자 있으니까 튀어도.....?(?(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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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미미주 (9069105E+5) 2019. 2. 9. 오후 5:06:58안녕하세요 캡-(하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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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Zu8zCKp2XA (2778135E+5) 2019. 2. 9. 오후 5:11:02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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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Zu8zCKp2XA (2778135E+5) 2019. 2. 9. 오후 6:33:40그아아 오늘 외식이라네요..ㅠㅠ 이벤트 진행은 무리입니다...ㅠㅠ 내일 길게 하도록 하겠습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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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미미주 (9069105E+5) 2019. 2. 9. 오후 6:34:48확인했어요! 외식 잘 다녀오세요! 맛있게 드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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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아리스주 (0834761E+5) 2019. 2. 9. 오후 6:40:12캡 맛있게 드시고 오세용:3!!!!
갱신!! -
330 미미주 (9069105E+5) 2019. 2. 9. 오후 6:43:02안녕하세요 아리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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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서월주 (7267536E+5) 2019. 2. 9. 오후 6:44:31확인했습니다. 식사 맛있게 하고 오세요 캡틴.
갱신할게요:) -
332 아리스주 (0834761E+5) 2019. 2. 9. 오후 6:45:05미미주 안녕:>!! 서월주는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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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소미주 (4340979E+5) 2019. 2. 9. 오후 6:48:46개개개개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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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서월주 (7267536E+5) 2019. 2. 9. 오후 6:49:28다들 안녕하세요:▶ 소미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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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아리스주 (0834761E+5) 2019. 2. 9. 오후 6:49:57소미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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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미미주 (9069105E+5) 2019. 2. 9. 오후 6:54:26서월주랑 소미주랑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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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서월주 (7267536E+5) 2019. 2. 9. 오후 10:30:23업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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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미미주 (9069105E+5) 2019. 2. 9. 오후 10:31:29(끌어올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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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Zu8zCKp2XA (2974996E+4) 2019. 2. 9. 오후 11:32:06드디어 모든 일 끝...인데 벌써 일요일 29분 전 실화입니까...(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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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서월주 (7267536E+5) 2019. 2. 9. 오후 11:34:13캡틴 어소사!!!!! 맙소사...88 고생하셨어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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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새싹 ◆tt8iCvOr6o (4926699E+5) 2019. 2. 9. 오후 11:34:29캡틴 어소시구 고생 많으셨어요..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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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Zu8zCKp2XA (2974996E+4) 2019. 2. 9. 오후 11:37:45모두 반가워요!!! 그래도 저는 해피합니다! 저녁에 무한 리필집 가서 갈비 실컷 먹었거든요!!!!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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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서월주 (7267536E+5) 2019. 2. 9. 오후 11:40:00저녁 맛있게 드셔서 다행이에요!!!:▶ 갈비...갈비 맛있겠다...(침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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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미미주 (9069105E+5) 2019. 2. 9. 오후 11:40:20어서오세요 캡! 그래도 맛있게 잘 드셨다니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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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새싹 ◆tt8iCvOr6o (4926699E+5) 2019. 2. 9. 오후 11:40:30핫 저녁...갈비...(부러움)
으 내일은 장 좀 봐야겠어요...(밍기적) -
346 ◆Zu8zCKp2XA (2974996E+4) 2019. 2. 9. 오후 11: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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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서월주 (7267536E+5) 2019. 2. 9. 오후 11:42:46저도 저녁을 삼겹살 무한리필집에서 먹었습니다!!(깨알자랑)
버들주도 어소시구!! 장...장보는 거 넘 귀찮죠...88 -
348 ◆Zu8zCKp2XA (2974996E+4) 2019. 2. 9. 오후 11:43:48오오오 삼겹살 무한리필!! 맛있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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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미미주 (9069105E+5) 2019. 2. 9. 오후 11:43:49혐생...
저녁.. 약 먹을 정도로만 먹여졌죠.. 오늘내일 푹 쉬어야 할 텐데..(흐느적) -
350 ◆Zu8zCKp2XA (2974996E+4) 2019. 2. 9. 오후 11:47:18푹 쉬세요 미메시스주;ㅁ;!!
저도 오늘 감기기운이 갑자기 심해져서 조퇴할까 진지하게 고민을...(흐릿) -
351 서월주 (7267536E+5) 2019. 2. 9. 오후 11:48:12미미주랑 캡틴은 푹..쉬세요.....88 감기는 저도 계속 앓고는 있지만....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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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Zu8zCKp2XA (2974996E+4) 2019. 2. 9. 오후 11:55:58서월주도 푹 쉬세요;ㅁ;!!!!
저어는 이만 가볼게요... 눈이 감기내오 막...(흐릿) -
353 서월주 (7267536E+5) 2019. 2. 9. 오후 11:56:30캡틴 푹 줌세요8ㅁ8!!!! 잘자요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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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미미주 (9069105E+5) 2019. 2. 9. 오후 11:56:39푹 쉬세요 캡- 일단 잘 준비를 해야..(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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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새싹 ◆tt8iCvOr6o (9158791E+5) 2019. 2. 10. 오전 12:09:44캡틴 푹 주무세요..!! 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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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전 1:09:44셔터내리고 쉬러가겠습니다:3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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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미미주 (0609974E+5) 2019. 2. 10. 오전 1:16:59(셔터 바깥에서 다들 잘자라고 함)(다들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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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1:11:20샤따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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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소미주 (3676092E+5) 2019. 2. 10. 오후 3:04:40쨘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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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Zu8zCKp2XA (2952481E+5) 2019. 2. 10. 오후 3:23:28쨔아아아아안!!!! 등장했읍니다!! 목이 따끔따끔한 것이.. 점심 때 먹은 게 문제였나..(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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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4:20:27리...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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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미미주 (0609974E+5) 2019. 2. 10. 오후 4:30:53갱시인.. 다들 안녕하세요..
너덜너덜..? -
363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4:33:26미미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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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미미주 (0609974E+5) 2019. 2. 10. 오후 4:38:10안녕하세요 서월주- 으.. 상태가 그지같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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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4:44:51앗..몸상태가 안좋으시면 조금 더 쉬고오시는게 어떨까요...무리는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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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미미주 (0609974E+5) 2019. 2. 10. 오후 4:48:53지금도 바닥에 뻗어서 쉬는 중이긴 하지만요..
왜 저는 쉬는 것과 폰이 연동된 걸까요... -
367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4:51:21그래도 쉬신다니 다행이시구...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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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미미주 (0609974E+5) 2019. 2. 10. 오후 4:53:16내일... 차 끌고 나가기로 했는데.. 동생보고 시켜야 하나..(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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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새싹 ◆tt8iCvOr6o (9158791E+5) 2019. 2. 10. 오후 4:54:47아이고 미미주..너덜너덜해지시면 안됩니다...푹 쉬시고 무리하지 마시고...8ㅁ8
갱신합니다..장 보는건 무리다....외식해야지..(흐릿) -
370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4:58:11버들주..........아니 장을 보세요88.....외식 좋죠.....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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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미미주 (0609974E+5) 2019. 2. 10. 오후 4:59:06어서와요 버들주- 외식 좋긴 좋죠..(고개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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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새싹 ◆tt8iCvOr6o (9389046E+5) 2019. 2. 10. 오후 5:09:48장은 내일 보는걸로..!! (무책임)
내일은 기분 좋게 라자냐랑 샤슬릭을 해야하나봐욥.. -
373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5:10:30... :ㅁ 아니 굉장해...
요리 잘하는 분들 부러워.....(??? -
374 새싹 ◆tt8iCvOr6o (9389046E+5) 2019. 2. 10. 오후 5:11:38양고기는 무리고..소고기랑 닭날개로 적당히...;3....후훟ㅎ후후후...
..하다보면 늡니다..요리는...증말..(흐릿) -
375 ◆Zu8zCKp2XA (2952481E+5) 2019. 2. 10. 오후 5:13:22야호 갱신입니다! 일이 너모 안 돼서 밥 먹고 마저 일할거애오! 야호!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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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새싹 ◆tt8iCvOr6o (9389046E+5) 2019. 2. 10. 오후 5:14:21떡볶이!!!! 맛저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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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5:15:41떡볶이!!!! 맛저하세요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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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미미주 (0609974E+5) 2019. 2. 10. 오후 5:23:30맞아요.. 요리는 하다보면 늘죠.. 맛저하세요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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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Zu8zCKp2XA (2952481E+5) 2019. 2. 10. 오후 7:15:27댜앙아ㅏ 버스에서 잠들었가..!!!! 체크 받아요! 40분따s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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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 새싹 ◆tt8iCvOr6o (9158791E+5) 2019. 2. 10. 오후 7:19:30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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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미미주 (0609974E+5) 2019. 2. 10. 오후 7:20:27갱신- 다들 안녕하세요- 체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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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7:25:28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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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미미주 (0609974E+5) 2019. 2. 10. 오후 7:28:24서월주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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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Zu8zCKp2XA (2952481E+5) 2019. 2. 10. 오후 7:29:02모두 어서오세요!!!
저는 졸릴 때 핸드폰을 잡지 않겠습니다... 무슨 말을 쓴 거지.. >>379...(흐릿) -
385 소미주 (3676092E+5) 2019. 2. 10. 오후 7:32:15체크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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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Zu8zCKp2XA (2952481E+5) 2019. 2. 10. 오후 7:32:35소미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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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7:33:28아앗 캡틴.....88 (토닥)
저는 저녁 후딱 먹고 올게요!!!88 -
388 ◆Zu8zCKp2XA (2952481E+5) 2019. 2. 10. 오후 7:38:30다녀오세요 서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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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미미주 (0609974E+5) 2019. 2. 10. 오후 7:40:02소미주도 어서오세요-
서월주는 다녀오시고요.. -
390 ◆Zu8zCKp2XA (2952481E+5) 2019. 2. 10. 오후 7:43:14>>285 레스의 반응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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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7:48:36헉 체크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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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Zu8zCKp2XA (2952481E+5) 2019. 2. 10. 오후 7:49:00도영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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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Zu8zCKp2XA (2952481E+5) 2019. 2. 10. 오후 7:49:32도영주 역시 >>285의 반응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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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Zu8zCKp2XA (2952481E+5) 2019. 2. 10. 오후 7:51:05멀미가 심합미다.. .살어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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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김소미 (3676092E+5) 2019. 2. 10. 오후 7:51:12"허어..."
현궁의 상태와 갑자기 나타난 뱀을 보던 너는 턱을 손으로 잡았다. 한 눈에 봐도 상태가 심각해보였다. 너는 혀를 쯧쯧 차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이런! 뱀이 인페리우스들을 쏟아낸다. 너는 바로 지팡이를 꺼내 시체들을 겨눈다.
"인센디오."
불에 다 태워버려야지. 너는 그 생각을 하며 뱀을 바라봤다. 엄청나게 고통스러워 보이네. -
396 서월 (6627182E+5) 2019. 2. 10. 오후 7:51:43매서운 찬바람에 서월은 속으로 혀를 찼다. 제 숨이 하얗게 부서지고 발밑의 눈들이 뽀득뽀득 부서졌다. 상황이 더 심각해졌다는 망이의 말에 이런 하고 탄식하듯 나긋하게 중얼거리고는 제 눈을 데구르르 굴려 사당의 문을 바라보다가눈썹을 살짝 찡그렸지.
뱀의 입에서 무거운 액체가 바닥에 떨어지는 철퍽 소리를 듣던 서월이 지팡이를 고쳐쥐고 떨어진 인페리우스 떼를 향해 겨눴다.
"봄바르다."
//저녁먹고 왔습니다! 모두 안녕하세요!!! -
397 미메시스 (0609974E+5) 2019. 2. 10. 오후 7:55:39찬 눈이 굉장히 많습니다.
"인페리우스..?"
아주...뭣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아프니까 아마 비명이겠는데 왜 아픈건지 모르니까.. 고통을 마비시키는 뭐 그런 거 없으려나요. 일단 인페리우스부터 패야 하는건가.
"인센디오."
알단 대처하는 듯 주문을 말하고는 현무를 바라봅니다. 머리를 쿵쿵 찧으니 뭐 머리에다가 꽂혀있기라도 한건가.(아님) 단순한 생각이었지만. 불태우고..? -
398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7:55:41"인센디오!"
도영은 인페리우스가 나타나자 크게 인센디오를 외쳤다. 현무님께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거지? 눈빛엔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현무님께서 공격을 받은건가? 그럼 이건 그때 생포한 추종자가 벌인 짓...? 미간을 살짝 찌푸린 도영은 생각했다.
"현무님..." -
399 미메시스 (0609974E+5) 2019. 2. 10. 오후 7:56:03다들 어서오세요..
-
400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7:58:46다들 어서오십쇼!!!!!
-
401 서월 (6627182E+5) 2019. 2. 10. 오후 8:02:34모두 어서오세요!:▶
-
402 버들 (9158791E+5) 2019. 2. 10. 오후 8:09:04매서운 찬 바람과 많은 양의 눈. 너는 그것에서 무엇을 느꼈는가. 아니, 그는 그것에서 무엇을 느꼈는가? 너는 멍하니 허공을 쳐다본다. 혼란스럽구나.
들려주었던 이야기가 떠올라서.
너는 조용히 눈을 감았다 떴다. 이해하려 들기엔 너무 힘든 상황이다. 사당 문이 열려있...아니, 물처럼 검은 액체가 떨어지고, 비명소리가 귀를 찔렀다. 너는 그 상황을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었지.
"많이 아픈가봐요."
하기사, 무려 무당집안 사람이 신수가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처음 보는게 아니겠는가. 너는 인페리우스가 나타나자 먼지 경을 본능적으로 품 속으로 끌어당겼다. 아, 그래. 너는 안 괜찮아도 좋으니 타인은 괜찮아라 그 뜻이지.
"어떡...어떡해요.."
너는 이 상황에서 공포에 질려 아무것도 하지 못했지. 아, 이런-
"빌어먹을 애새끼."
내 차례잖아. -
403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8:10:07좋아.. 집이네요.. 서월주 어서오세요!
.dice 1 2. = 2
1. 디
2. 잭 -
404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8:10:37....????? 네? 아니... 다이스 이것아..!!(다이스:뭐
-
405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8:11:39아니????? 아니?????
캡틴 어소사!!!:▶ -
406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8:12:01어...? 어?
캡틴 어서오세요! 멀미는 괜찮으세요? -
407 버들 (9158791E+5) 2019. 2. 10. 오후 8:13:42..? (다이스 보고 하악질)
캡틴 서월주 어서오세요!! -
408 미메시스 (0609974E+5) 2019. 2. 10. 오후 8:14:55다들 어서오세오...(다이스에 멍댕함)
-
409 거북아거북아 머리를 내놓아라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8:16:10‘“ 끼아아아악! ”’
거북아 거북아 무어가 그리 괴롭누...
현무의 비명은 갈수록 날카로워지고 있습니다. 인페리우스 떼가 확실히 줄어가고 있군요. 역시 불입니다. 그 와중에 봄바르다의 위력이 꽤 강하군요. 왜냐고요?
인페리우스 떼가 조금 더 많이 줄어들었거든요. 뱀 머리는 쉭쉭 소리를 냅니다. 아, 그렇죠. 바닥을 여전히 쿵쿵, 소리를 내며 찧던 그것은 다시금 입을 크게 벌렸습니다. 아, 목이 꿈틀거립니다.
무언가를 토해냈습니다.
그것은, 어딘가 조금 달랐습니다. 아니, 유령은 유령이었지만........ 굉장히 성격이 나빠 보입니다. 그도 그럴 게, 물리적인 간섭이 가능한 유령이었거든요. 유령이 날리는 돌멩이를 피합시다. 돌멩이는 .dice 1 6. = 2을 향해 날아가고 있군요.
1. 서월
2. 버들?
3. 소미
4. 미메시스
5. 도영
6. 가온
프로테고 주문으로 막지 않으면 정통으로 맞을 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아직 배운 적이 없을 지도 모르겠군요. 두억시니입니다. 패트로누스로 물리칠 수 있긴 하지만, 아직 패트로누스 주문을 배우지 못한 1학년 학생들은 선배들의 뒤에 꼭 붙읍시다. 그리고 아직 남아있는 인페리우스를 처리해야죠!
‘“ 끼아아아악! ”’
현무의 비명은 쉬이 줄어들지 않는군요. 두억시니를 토해낸 뱀 머리는 바닥에 쓰러지는 듯 합니다만, 아직은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시 뱀 머리가 들어올려졌습니다.
‘ .......... ’
가온은 고개를 갸우뚱 기울였습니다.네가 그랬잖아요.
현무 페이즈1: 고통 중첩(+1)
인페리우스: 줄어들고 있음
두억시니: 비웃음
//8시 50분까지 받겠습니다!!! 일과 화장 지우기, 이벤트 진행... 쓰리콤보를 동시에 할 수 있.. 있겠죠..! 힘내라 동캡!!! -
410 거북아거북아 머리를 내놓아라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8:16:50저는 집에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회사일이 조금 남아있지만 말이죠!!!
-
411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8:18:18꺄악!!!! 버들아!!!!!!:ㅁ
린...넨....... :ㅁ
두억시니....(3콤보 충격) 캡틴 힘내세요!!!8ㅁ8
패트로누스...껄...껄........ -
412 버들 (9158791E+5) 2019. 2. 10. 오후 8:19:47꺄악 :ㅁ..!
-
413 거북아거북아 머리를 내놓아라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8:20:54꺄아아악 :ㅁ!!!!!!!!!!!!!!!!!!!!(왠지 해야 할 거 같았음)
-
414 버들 (9158791E+5) 2019. 2. 10. 오후 8:21:51ㅋㅋㅋㅋㅋㅋㅋ캡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15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8:22:58꺄아아악 버들아!
저도 해야할것 같아서... -
416 미메시스 (0609974E+5) 2019. 2. 10. 오후 8:23:22꺄악..?
저걸 패트로누스로 해야겠다는 감이라도 들려나.. -
417 거북아거북아 머리를 내놓아라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8:24:18이렇게 스레에 꺄악이 유행했따고 합니다:3(절대 아니다)
조, 좋아 회사일이 끝이 보입니다!!!! 속도를 올려라!!! -
418 서월 (6627182E+5) 2019. 2. 10. 오후 8:25:33동요없이 기묘하게 미소를 머금고 있었던가. 서월은 인페리우스 떼들이 현저히 줄어들어가고 있는 것을 보고 지팡이를 들지 않은 손으로 뺨을 짚고 톡톡 두드렸다.
"이런."
퍽 난감하군. 서월은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현무의 목에서 나타난 성격나빠보이는 유령을 보곤 뒤로 한걸음 물러나는 시늉을 해보였던가.
난감한 기분을 느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유령에 여전히 남아있는 인페리우스들이라. 생각은 흐르다가 이윽고 결론을 내렸다.
제 손에 들린 지팡이의 끝을 유령에게서 인페리우스 떼들에게로 옮긴다.
"레라시오." -
419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8:26:59(꺄악을 유행시킨 첫번째)(4콤보 꺄악에 터짐)
다들 귀여우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캡틴 힘내요!!!!!!!!!(응원봉) -
420 미메시스 (0609974E+5) 2019. 2. 10. 오후 8:27:24...복사하려다가 붙여넣기는 무척 해롭..습니다..(털썩)
-
421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8:31:41아이고 미미주...88 (토닥)
-
422 김소미 (3676092E+5) 2019. 2. 10. 오후 8:31:59성격 나쁜 유령에... 인페리우스에... 너는 골이 아프다는 듯, 손을 올려 머리에 가져다댔다. 저거 계속 토해대네. 너는 뱀을 바라보았다. 우선 빌어먹을 근원부터 해결하는 게 옳지 않으려나...
"스투페파이."
너는 뱀에게로 기절 주문을 날렸다. 잠시 잠들어있으렴. -
423 거북아거북아 머리를 내놓아라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8:32:08>><420 (토닥토닥);ㅅ; 멘탈 회복이 먼저입니다ㅠㅠㅠㅠ
-
424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8:32:27인센디오보다는 봄바르다의 위력이 더 강한 듯 하다. 도영은 인페리우스를 향해 봄바르다를 외쳤다. 다행히 인페리우스 떼들은 많이 줄어들었다.
순간 도영은 뱀이 토해낸 유령을 보곤 뒤로 물러섰다. 불길해보이는 유령이다. 다가가면 안돼. 본능이 그렇게 말하는 듯 했다.
일단 잔챙이부터 치우자. 도영은 인페리우스를 향해 다시 한번 봄바르다를 외쳤다.
현무님에게 이런 일은 처음일까? 아니, 신수들을 통틀어서 처음일까? -
425 미메시스 (0609974E+5) 2019. 2. 10. 오후 8:34:14(다시 쓰다가 또 복사 대신 붙여넣기 함)
꺄아아악.. -
426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8:34:58꺄아아아아ㅏ아ㅏ앙ㄱ....
-
427 버들 (9158791E+5) 2019. 2. 10. 오후 8:36:04현무의 비명이 날카로웠다. 뱀 머리는 여전히 바닥을 처박으며 괴상한 행동을 하고, 성격 나빠보이는 유령이 나타나자 아이의 표정이 눈에 띄게 굳어갔다.
"무어가 그리 마음에 안 드시길래 이리 나오시는지.."
가엾고도 가엾어라. 모든것이 차갑게 식은 자가 보아도 참담하기 그지 없다. 아이는 안타깝다는 듯 중얼거리더니 날아오는 돌을 보며 지팡이를 휘둘렀다.
"프로테고."
참으로도 아쉬웁기 그지 없다. 고통스러워 하면서도 적의를 드러내지 아니한가. 아이는 잠시 제 품 안에서 꼼질대는 먼지 경을 내려다본다.
"두렵느냐."
그리고 먼지 경의 눈을 손가락으로 가려주었지. -
428 거북아거북아 머리를 내놓아라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8:36:24미.. 미메시스주...8888888888(토닥토닥)
그리고.. 어디보자.. .dice 1 2. = 1 1 명중 -
429 거북아거북아 머리를 내놓아라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8:37:27캐릭터들 중 그 누구도 패트로누스를 부르지 않았.... 다는 것이 실화입미카..(흐릿)
-
430 버들 (9158791E+5) 2019. 2. 10. 오후 8:38:40>>429 무해한 1학년은 패트로누스를 부를 수 없어요..(주륵)
-
431 미메시스 (0609974E+5) 2019. 2. 10. 오후 8:38:58"줄어드네요."
인페리우스를 바라보는 눈이 차갑습니다. 근데 사실 보통 그런 반응이 일반적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적당히 차가운 눈을 하고 있습니다. 프로테고를 해서 공격을 막거나, 다른 공격을 해서 그것만 쓸던가. 아니면 현무를 좀 제압해서 뭔가 좀 보던가.
"누가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슨 목적이 있어서일까나요."
-고통을 즐기지는 않는다는 것이라서 그런 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 란 생각이 들긴 했겠지.
즐기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면 유감이지만. 그런 쪽은 아닙니다. 일단 아픈 적은 있었겠지만.
"봄바르다."
인공 빛 아래여서 붉어진 것일까. 지팡이를 휘둘렀습니다. 아 근데 이런 눈발 날리는 데에서능 행복함은 미묘할지도 모르는데. -
432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8:39:01그..그런것 같..습니다.......(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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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미메시스 (0609974E+5) 2019. 2. 10. 오후 8:39:27얽.. 지금이라도 부를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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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8:39:33어....... 서월이는 패트로누스를 못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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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거북아거북아 머리를 내놓아라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8:39:42mpc도 부를 수 없는 쪽이라서..(갸웃) 뭐 어떻습니까 두억시니는 더 늘어나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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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8:40:32안늘어난다니 다행...인데..... 다이스가 무척 무서워요 캡틴.....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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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김소미 (3676092E+5) 2019. 2. 10. 오후 8:41:57두억시니는 배우지 않았다길래 패트로누스 부르는 것도 캐릭터 입장에선 모르지 않을까 생각하고 안불렀워요...
근데 그냥 부를 걸 그랬네요. ㅠㅠ 다음엔 꼭 불러야지. -
438 거북아거북아 머리를 내놓아라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8:43:24수업 이벤트가 의외로 다이스에서 잘 부르지 않았기 떄문에.. :3c 이것은 제 잘못입니다 여러분..!(머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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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8:46:19사실 다른 분들이 패트로누스를 안써서 저도 그냥 안썼습니다...(자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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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8:48:32괘..괜찮아요 캡틴.....88 다갓이 잘못했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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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미메시스 (0609974E+5) 2019. 2. 10. 오후 8:48:53뭔가 패트로누스를 쓰려고 생각하기는 했는데..
눈발 날리는 데니까.. 눈발날리는 데에서 개고생하며 사냥함+못 잡아서 빡침+눈밭에 저격하면서 눈에 피 팡팡이라서.. 행복이 애매했어서..일단 봄바르다로 다 쓸고!(먼산)
....미메시스 이 글러먹은 사람..! -
442 그렇지 않으면....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8:50:16소미의 스투페파이에 제대로 맞은 건지, 뱀 머리 중 하나가 축 고개를 떨궜습니다. 잊지 맙시다. 현무의 뱀 꼬리는 두 마리라는 사실을 말이죠. 남은 뱀 머리 하나는 소미를 향해 쉭쉭 소리를 내는 것 같습니다. 형체를 제대로 유지하는 게 조금 어려운 건지, 녹아내리는 것도 같군요. 뭐, 그래도 여전히 뱀 형체는 제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불러낼 수 있는 것은 두 마리가 함께여야 하는 건지, 더 이상 무언가를 쏟아내지도 않는군요. 다행입ㅡ
아, 아니었습니다.
‘“ 끼아아아악! ”’
거북이 머리에서도 비명 소리가 들립니다. 현무가 몸을 크게 흔드는 건지 땅이 흔들립니다. 그래도 신기한 것은, 무너져 내리는 것은 없다는 것이로군요. 흔들리는 것도 어쩌면, 착각일지도 모르죠?
인페리우스는 모습을 더 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다행입니다! 가장 귀찮은 존재 중 하나가 사라졌으니 말이죠! 자, 그렇다면 남은 것은 두억시니로군요.
‘ 두억시니는 페트로누스로 잡을 수 있다 하였사옵니다. ’
서월의 옆에 있던 헤가 삐죽이듯 들리는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뭐, 어떤가요. 당신은 못 부르잖아요.숨어서 웃지 말아요, 누에.
두억시니들은 깔깔깔깔 소리 내어 웃었습니다. 다시금 노리는 건가요? 오, 그렇답니다.
.dice 1 6. = 2
1. 버들?
2. 서월
3. 미메시스
4. 가온
5. 도영
6. 소미
현무 페이즈1: 고통 중첩(+2), 지진.
두억시니: 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깔
//9시 20분까지 받겠습니다! 언제부턴가 호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흐릿)←원흉 -
443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8:51:19호...호러다!?!!!!!!!
두억시니가 돌 던진건가요????? -
444 그렇지 않으면....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8:51:48그렇습니다!!>:3
-
445 김소미 (3676092E+5) 2019. 2. 10. 오후 8:54:23"아, 정말 거슬리네."
일단 뱀 하나는 잠재웠는데 나머지 하나는 어떡한담? 너는 슬슬 화가 나는 듯, 목소리로 노기를 드러내었다. 아냐. 김소미. 진정하자. 다른 애들도 다 보고 있잖아. 그러다 헤의 목소리를 듣고 잠시동안 그녀를 쳐다본다. 패트로누스? 그거라면야... 너는 잠시 눈을 감으며 행복한 상상을 했다. 그래. 퀴디치 팀이 우승했을 때를 떠올려보자. 네가 눈을 뜬다. 그리고...
"익스팩토 패트로눔"
너는 패트로누스를 불러내려 한다. 두억시니를 없애고 나면 다음엔 저 나머지 뱀도 처치해야겠다고 생각하며. -
446 서월 (6627182E+5) 2019. 2. 10. 오후 8:56:51뱀 머리 하나가 소미의 주문에 맞고 기절한듯 움직임이 멎자 대단하구려 소미양하고 서월은 박수를 짝 치며 빙그레 미소를 띄웠다. 다정하기 그지 없는 미소를 짓고 있다가 제 지팡이를 다시금 움직였다.
"프로테고."
날아오는 돌을 막기 위해 주문을 왼 서월은 헤의 말에 목소리를 낮춰 헤에게 고개를 기울여서 속삭였다. 정확히 헤에게만 들리도록.
"안타깝게도 저는 패트로누스를 부르지 못한답니다."
빙그레 웃어보인 서월이 고개를 똑바로 세우고 큼하고 목을 다듬고 목소리를 높힌다.
"두억시니는 패트로누스로 잡을 수 있다하는구려."
서월은 지팡이 끝을 입가에 댄다. -
447 서월 (6627182E+5) 2019. 2. 10. 오후 9:00:04아니 자꾸 린넨........... (동공지진)
누에아조씨 지켜보고 있는 거냐구요...:ㅁ -
448 그렇지 않으면....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9:01:53린넨은 전부 아무것도 아니에요:3~
-
449 서월 (6627182E+5) 2019. 2. 10. 오후 9:03:45아무것도 아닌 린넨은 없어요 캡틴....(지그읏)
-
450 그렇지 않으면....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9:04:27=D!
후후후후후...!! 저는 정말로 모른답니다^ㅁ^! -
451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9:05:58두억시니-두억시니라고?-라고 부르는 것은 패트로누스로 잡을 수 있다는 말에, 도영은 행복한 상상을 했다. 5살 생일때 있었던 일을 떠올린 뒤, 지팡이를 다잡은 도영은 외쳤다.
"익스팩토 패트로눔!"
그는 패트로누스가 제대로 불러지기를 바랐다. -
452 서월 (6627182E+5) 2019. 2. 10. 오후 9:06:08갸아아앙!!!
흑흑흑....88 캡틴 넘모해요.....88 -
453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9:06:25캡틴 죄송합니다 잠시 헷갈려서 그런데 헤는 추종자가 맞지요???
-
454 미메시스 (0609974E+5) 2019. 2. 10. 오후 9:06:29"살다살다 별 일도 다 있네요."
일단 목을 잘라내는 것이라던가. 뭔가 하는 것이라던가. (멧돼지같은)사냥이라던가가 별 일이 아닌 것은 아니지만.
순수한 행복. 정말로 고귀하고 강력한 행복. 그것이 그것을 강하게 하나요? 그것은 알 수 없었지만.
"익스팩토 패트로눔"
다만 조금 불안정할 수 밖에 없습니까?
아닙니다. 확실한 것은 그것으로 인해 좀 따뜻해지면 좋을 갓입니다.
//(멍댕) -
455 그렇지 않으면....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9:07:03>>453 넹!! 추종자가 맞워요! 서월이에게 붙어있답니다!
-
456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9:11:00>>455
그렇군요! 그런데 왜 서월이가... 혹시 부하로 만든건가...?!(????? -
457 그렇지 않으면....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9:11:53>>456 저번 이벤트에서 서월이에게 포섭 당했어요.. :3c 그때 아마 도영주도 계셨던 걸로 기억하는데..(갸웃
-
458 버들 (9158791E+5) 2019. 2. 10. 오후 9:12:25현무의 뱀 꼬리 하나가 제압당한 듯 싶다. 땅이 흔들리고, 아이는 바기라를 꽉 붙들었다. 아이의 두 눈동자가 현무의 뒷모습을 멀거니 바라보던가. 이 빌어먹을 상황에서 패트로누스는 부를 수 없고, 두억시니는 웃고있다. 아이는 한숨을 쉬었던가.
"선배님들, 이 작고 여린 후배가 아뢰온데...이런 빌어먹을, 프로테고 막시마."
이게 아니지. 아이는 주문을 외곤 다시금 말을 이었던가.
"꼬리가 아니라 머리를 살펴야 할 것 같습니다."
머리를 제압해야 꼬리도 얌전해지는 법이지. 아무렴. 정신을 망가뜨려야 제어하기가 쉽듯이. -
459 서월 (6627182E+5) 2019. 2. 10. 오후 9:12:49>>456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하는 아니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즈카반 가는 것 보다 내옆에 있는게 낫지 않니? 로 꼬셔서 같이 있는 것 뿐이에오.
-
460 그렇지 않으면....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9:13:11현무: (살려주이소..)(덜덜덜덜)
캡틴: 창제신이 다시 만들어주지 않을까?!
현무: (물따귀)
캡틴: 갸아아아아악 -
461 서월 (6627182E+5) 2019. 2. 10. 오후 9:13:58아니 기다려봐요 버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빌어먹을 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아악!!!! 빨간글씨!!!!!:ㅁ -
462 버들 (9158791E+5) 2019. 2. 10. 오후 9:14:34버들?: (머리를 제압하자고 말해야지)
두억시니: 깔깔깔
버들?: 이런 빌어먹을. (선욕설 후마법) -
463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9:14:36>>457
네 그때 저도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헷갈려서... 죄송합니다 캡틴... 8ㅁ8
>>459
그랬던거군요! 헤는... 상황파악이 빠른 사람... -
464 그렇지 않으면....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9:15:05아니애오 아니애오:3 죄송할 것 까지는 없는걸요!!!
-
465 서월 (6627182E+5) 2019. 2. 10. 오후 9:15:24현무님??!!!!!!!!!!!!(동공지진)
머리....머리를 노리라고 하면 서월이....디핀도 쓸앤데(??????? -
466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9:16:02혀...현무님... 세상에 정말 이 세상 드립이 아니군요...
-
467 그렇지 않으면....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9:16:51호오호오.. 버들?이... =)
잘하면 바로 페이즈 3이 되겠군요.. :3 -
468 새싹 ◆tt8iCvOr6o (9158791E+5) 2019. 2. 10. 오후 9:17:53뭐야 안돼 캡틴 제가 잘못했어요 린넨형은 안됩니다...(덜덜덜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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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서월 (6627182E+5) 2019. 2. 10. 오후 9:19:07린넨....린넨..꺄아이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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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새싹 ◆tt8iCvOr6o (9158791E+5) 2019. 2. 10. 오후 9:19:43꺄악!!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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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그렇지 않으면....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9:20:10단순한 페이즈 스킵인걸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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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 미메시스 (0609974E+5) 2019. 2. 10. 오후 9:21:00얽 기지개 잘못켰어....
목어깨근육이랑 머리랑 가슴께랑 쥐난 비슷한 느낌되었어...
다음 턴까지 최대한 회복해 보겠슴다..(한손타자) -
473 그렇지 않으면....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9:21:11미메시스주 무리하지 마시고 쉬세요;ㅁ;!!
-
474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9:21:20? 린넨 지금 봤는데 페이즈3요?
네????????????????????????????? -
475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9:21:32미미주 무리하지마셔요...!!!!!
-
476 서월 (6627182E+5) 2019. 2. 10. 오후 9:21:57미미주 무리하지마세요.....88
-
477 구워삶으리.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9:23:53‘ ........ ’아바다는 안돼요.
가온은 두억시니가 무서운 건지, 자신 또한 페트로누스를 부를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었던 건지, 두억시니의 공격이 다가올까봐 주춤주춤 피했습니다. 여러분의 패트로누스는 제대로 명중했군요. 두억시니의 숫자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다만.
뱀의 비명은 줄어들 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거북이 머리 쪽도 비명을 지르는 건지 보이지 않는 쪽에서 비명 소리가 들리는군요. 뱀 머리는 더 이상 아무 것도 토하지 않습니다. 지친 것인지도 모릅니다.
축 늘어진 뱀 머리 정수리에 무언가가 반짝였습니다.
현무 페이즈1: 고통 중첩(+4) 페이즈1 end. 두 턴 뒤, 다음 페이즈에 돌입합니다.
두억시니: 낄낄낄낄..?
//9시 50분까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
478 미메시스 (0609974E+5) 2019. 2. 10. 오후 9:26:42괜찮습니다... 새끼손가락이 쫙 펴진채로 살짝 떨리거나 뻑적지근들들이긴 해도 쉬는 게 폰이랑 연동되어 버려서(훌륭한 중독자)
-
479 서월 (6627182E+5) 2019. 2. 10. 오후 9:32:31패트로누스를 불러내는 다른 학생들의 모습에 지팡이를 대고 있던 제 입가를 손바닥으로 덮어 나긋하게 웃었다. 아무렴, 대단하다 생각했던가.
두억시니의 숫자가 줄어드는 것과 별개로 뱀의 비명소리는 그대로였기에 서월은 머리를 한차례 쓸어넘겼다. 제가 패트로누스를 부를 수 없는 것은 당연했다. 그렇기에 어찌해야할까 고민하던 서월은 버들의 말에 노란 눈을 데구르르 굴려 축 늘어진 뱀의 머리를 바라본다.
정수리에서 반짝이는 무언가를 눈을 가늘게 뜨고 디핀도라는 주문을 외우려는 입술을 살짝 깨물었다. -
480 새싹 ◆tt8iCvOr6o (9158791E+5) 2019. 2. 10. 오후 9:33:12미미주 힘내오...8ㅁ8.........
-
481 미메시스 (0609974E+5) 2019. 2. 10. 오후 9:36:24"머리를..?"
그럴지도 모르지. 머리가 좋기는 하지. 퍼내도, 채워지는 것을 알 것이야.
"아씨오로 가능할런지."
"아씨오 뱀의 머리에서 반짝이는 것."
늘어진 뱀 머리에서 아씨오를 해서 되던 안 되던 상관은 없습니다. 되면 그게 뭔지 알 수 있을 것이고, 안 된다면 물리적으로 해볼 수 있으니까요.
"일단 장갑을 끼고 있기는 한데.."
아니면 스투페파이로 제압 후 살펴봐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한손으로도 생각보다 쓸만하네오....? -
482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9:38:54아 맞다 아씨오가 있었지... 오너의 머리가 나쁘면 캐릭터가 고생합니다 여러분...
-
483 김소미 (3676092E+5) 2019. 2. 10. 오후 9:40:14"흐음..."
다행히 이제 뱀 머리는 아무것도 토하지 않았다. 너는 다행이라고 여기며 어깨 위의 네즈를 쓰다듬어 주었다. 네즈는 겁먹은 것인지 어깨 위에서 꼼짝도 안하고 있었다. 데려오지 말 걸 그랬나? 너는 잠시 혀를 차다가 이내 지팡이를 나머지 뱀 머리를 향해 겨눈다.
"스투페파이."
그런데 저 반짝이는 건 뭐지? 너는 눈을 바로 떠서 그것이 뭔지 관찰하려 하였다. -
484 구워삶으리.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9:43:07.dice 1 2. = 1
1.정답 -
485 구워삶으리.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9:43:2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스가 쾌속 진행을 원하는군요!! 금방 가져올게요!!
-
486 서월 (6627182E+5) 2019. 2. 10. 오후 9:45:18와!!! 쾌속진행!!!! XD.............(미약한 불안감)
-
487 버들 (9158791E+5) 2019. 2. 10. 오후 9:48:43아이의 두 눈동자에 패트로누스가 담긴다. 이내 시선을 피했지. 뭐, 아무렴 어떠한가. 만들 수 없으면 즐기기라도 해야지. 그것보다.
"...저건.."
아이는 한참동안 머리를 바라보았다. 저것은 무엇인가. 아이의 두 눈이 가늘어지더니, 이내 초승달처럼 휘었던가. 거북이의 머리에서 비명소리가 들려오는것이 귓전을 때린다.
아이는 조용히 소맷단으로 제 입가를 가렸다. 그래, 너는 괴로워 하였지.
허나 나는... -
488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9:51:39쾌속진행이다! 얼쑤!
-
489 김소미 (3676092E+5) 2019. 2. 10. 오후 9:53:59잠시 씻고 오겠슴다!!
-
490 구워삶으리.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9:55:18서월의 디핀도 주문에 그것은 땡, 맑은 소리를 냈습니다. 오호라, 멀쩡한 모양이군요. 미메시스의 주문에 그것은 빠르게 뽑혀나왔죠. 뱀 머리에 박혀 있던 것은, 검입니다.
청동으로 만든 작은 단검이군요. 녹이 잔뜩 슬어 있는 건지, 잘 봐줘야 골동품 정도로 보여질 것 같습니다. 玄武라고 새겨져 있습니다. 방금 전까지 현무에게 박혀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듯, 검의 날 부분에는 검은색 액체가 흘러내렸습니다. 쉽게 부숴지는 것은 아닐지도 모릅니다만, 누가 이것을 박아 넣었을까요?
현무의 비명은 여전합니다. 자, 이 검이 디핀도로 부러지지 않은 것을 보면, 섹튬셈프라 정도는 되어야 부러질지도 모르겠군요. 흠집 조차 나지 않는 검이, 정말로 흔한 물건일까요?
현무: 다음 턴에 페이즈 돌입할 수도 있습니다=)
//10시 25분까지 받습니다:) -
491 구워삶으리.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9:55:32다녀오세요 소미주!!
-
492 버들 (9158791E+5) 2019. 2. 10. 오후 9:58:04섹튬셈프라~? =D
박살을 냅시다 박살을!
.dice 1 2. = 2 -
493 버들 (9158791E+5) 2019. 2. 10. 오후 9:58:18버들아...네가..하겠다고..? (동공 풀강진)
-
494 미메시스 (0609974E+5) 2019. 2. 10. 오후 9:58:18미미주: 부숴야 하나... 아니면 실험체로 쓸까..
미메시스: 아니 이사람이.. 뭘 하려고..
미미주: 아니 궁금하잖아.. 그거에 뭔가가 있어서 박아넣으니 그렇게 된 건가 해서.. 그러니까 니 팔에 살짝만 박으면..
미메시스: 안해요.(미치게이 보는 눈빛) -
495 구워삶으리.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10:01:27
-
496 버들 (9158791E+5) 2019. 2. 10. 오후 10:01:59안대 해준씨 왜 피가 튀어있어요 (동공강진) 린넨 너무 유해해요 (동공박살남)
-
497 구워삶으리.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10:03:19해준씨는 무해해오:3
아마도:3?(????? -
498 서월 (6627182E+5) 2019. 2. 10. 오후 10:04:25서월은 디핀도 주문에 맑은 소리를 내는 것에 잠시 눈을 가늘게 떴다. 맑은 소리였다. 맑기 그지 없어서 제 입가가 휘어질 정도로.
청동으로 만들어진 단검이 어째서 현무에게 박혀있었는지에 대한 물음보다 오랜만에 보는 단검에 서월은 제 빈 손을 가만히 쥐었다. 녹이 잔뜩 슬어있다고 해도 현무에게 박힐 정도면 날은 쓸만하다는 것이다. 제 주먹을 쥔 손으로 입가를 가리며 눈을 가늘게 뜬 서월이 단검을 향해 지팡이를 겨눴다.
디핀도가 안통하는 검이라.
"아씨오 단검."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겠지. -
499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10:06:10단검... 도영의 얼굴이 빠르게 질려갔다. 현무님은 신수인데, 함부로 발을 들여선 안되는 사당에 살고 계신 분인데, 누가, 어떻게, 현무님에게 단검을...?
분명한 악의가 담겨져 있는 물건을 보자 도영이 입가에 손을 갖다대었다. 이는 추종자가 아니고서야 할 수 없는 짓이야. 이 학원에 추종자가 없다는 보장도 없잖아.
애초에 교수 한 명이 -사정이 있었지만-추종자라고 밝혀졌는데. 학생이라고 의심을 거둬야할 이유가 뭐가 있어!
"..."
하지만 여기에는 더 의문이 남아있었다. 이것이 학생 중에 숨어있는 추종자가 벌인 짓이라면, 그 학생은 대체 뭐하는 사람인거야? 도영의 눈동자가 혼란으로 가득찼다.
"대체... 어떻게 되가는거야..." -
500 미메시스 (0609974E+5) 2019. 2. 10. 오후 10:07:47"단검에.."
현무라고 새겨져 있는데. 이거 부숴도 괜찮은 걸까요? 뭐지.. 저주 쪽은 전문이 아닌데 말이지요.. 뭔가 저주 걸린 물건일까요.
"팔에 박아볼까."
태연하게 말하지 마세요. 그런 짓 했다가는 아주 망하는 거 아닙니까.
디핀도로 괜찮다면 섹튬셈프라로 부수어야 하는 걸까요?
"부서뜨린다면 현무에게 무슨 해가 간다거나 그런건 없으려나요."
중얼거립니다. -
501 구워삶으리.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10:11:31핫 아이스크림 먹고 올게요!!!
-
502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10:13:50다녀오세요 캡틴!!!:▶
-
503 미메시스 (0609974E+5) 2019. 2. 10. 오후 10:14:39다녀오세요 캡-
-
504 버들 (9158791E+5) 2019. 2. 10. 오후 10:19:07땡, 맑은 소리가 들리자 아이가 입가에 있던 소맷단을 내렸다. 아이가 잠시 이를 꽉 깨물고 숨을 가다듬었다. 그리고 바기라의 위에 엎드려 가만히 바기라의 검은 털을 마주했던가. 꼭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 같기도 했더라지. 아이가 다시 몸을 일으키자 단검은 이미 뽑혀져있었던 참이었다.
"...저주 의식인가요?"
아이의 두 눈동자가 흐렸다. 디핀도로 부러지지 않은 검. 청동 단검은 녹이 잔뜩 슬어있었고. 아이는 두 눈을 가늘게 떴던가. 빌어먹을.
"만일 저주의 용도로 사용되었다면... 부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고통의 매개체일터이니. 무례를 부디 용서하소서."
디핀도로도 아니된다면 방법은 하나밖에 없었지. 아이는 겨우 몸을 일으키며 지팡이를 겨누었다. 헌데, 어찌 주문도 외지 않고 마법이 나갔는가?
그것도 처음 보는 마법이.
아이는 그 직후 몸을 웅크리며 가쁜 숨을 내뱉었던가. 나가라, 행하지 아니하고 나가거라, 네 어리석음으로 인해 모든것이 틀어지리라. 나가지 아니하고 무엇을 하는게냐. 아이는 머리를 부여잡았다.
// 비설 마법을 살포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캡틴...^ㅁ^ -
505 버들 (9158791E+5) 2019. 2. 10. 오후 10:19:16앗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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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10:19:57????? 대체...... 저게 무어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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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버들 (9158791E+5) 2019. 2. 10. 오후 10:20:43강도가 강한 마법이라면 하나밖에 떠오르지 않아효,,,,버들?씨가 섹튬을 즐겨쓰는 애도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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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10:21:42아니...여기서 비설이 펑펑이면....... (허겁지겁) 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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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구워삶으리.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10:23:03호엑 그렇다면...
.dice 1 2. = 2
1. 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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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구워삶으리.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10:23:44....???????????????????????????????????????????????????????
네? 조건 해금이요????? -
511 새싹 ◆tt8iCvOr6o (9158791E+5) 2019. 2. 10. 오후 10:23:47으아악 아니야 뽀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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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10:23:59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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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공포의 새싹 ◆tt8iCvOr6o (9158791E+5) 2019. 2. 10. 오후 10: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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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미메시스 (0609974E+5) 2019. 2. 10. 오후 10:25:42멍...(아무 생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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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김소미 (3676092E+5) 2019. 2. 10. 오후 10:25:46"단검이라."
너는 단검을 보고 눈을 좁혔다. 그래. 청동으로 만들어진, 아주아주 오래 되어보이는 단검. 근데 저게 왜 현무에게 박혀있었을까? 누구의 사단이었을꼬? 너는 소매로 입을 가렸다. 빙그레 웃음꽃이 피어난다. 붉은 피를 머금은 그 꽃이 퍽 곱기도 하구나.
"섹튬셈프라."
너는 단검을 향해 지팡이를 겨누고 주문을 외웠다. -
516 구워삶으리.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10:28:01버들주 나메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포의 새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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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10:29:15소미주 어서와요!
아아니 공포의 새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18 미메시스 (0609974E+5) 2019. 2. 10. 오후 10:30:21살려주세오... 단검 아씨오로 미미가 들고 있는 거 아니었나오..?(덜덜덜)
미메시스: 팔에 박겠다니 미미주가 가장 위험한데요.
미미주: 아냐! 대놓고 폴리주스가 풀리면 위험해.. -
519 미메시스 (0609974E+5) 2019. 2. 10. 오후 10:30:33다들 어서오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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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10:31:12???????????? 뭐야 이게 무슨 일이야(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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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구지가에 맞춰서 사건이 종결되었어요:3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10:36:28버들의 주문과 소미의 주문이 제대로 명중했군요. 검은 맑은 소리를 내면서 부러졌습니다. 아, 부러지면서 무언가가 보입니다?
‘ ... 주인님..? ’
누군가의 얼굴이 비명을 지르다가 사라졌습니다. 헤는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렸습니다. 어지간히 놀란 모양입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현무는 진정 되었는지, 숨을 색색 몰아 내쉬는군요. 오, 거북이가 몸을 움직였는지, 뱀 꼬리가 어딘가로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눈이 휘몰아치지 않습니다. 사건이 끝난 모양입니다.
‘ ....? ’
‘ 냐ㅡ ’
가온은 몸을 휘청 이다가 다시 중심을 잡는군요. 스스로도 잘 모르는 눈치입니다.
[ - 어라, 그거 현무의 옛날 신체네? ]
[ - ....... ]
언제 다시 나타났는지, 망이가 부러진 검을 보면서 말했습니다. 옛날에 현무가 있던 신체였던 모양입니다.
[ - 아무튼 모두 고마워! 덕분에 현무도 쉬는 것 같네! ]
망이는 밝은 목소리로 말하면서 여러분에게 고마움을 표하는 군요. 여와도 조용히 여러분을 바라보다가 고개를 살짝 숙였습니다.
[*특수 레이드 조건 하나가 해금되었습니다]
//야호 모든 페이즈가 스킵 되었습니다:) 레이드가 종료되었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D 예상했던 것보다 일찍 끝났네요..<:3 준비한 건 3페이즈인데..(흐릿) -
522 구지가에 맞춰서 사건이 종결되었어요:3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10:37:09맞다 오늘은 여기까지애오.. :3 레이드로 자정까지 달릴 생각이었거든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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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10:38:03헉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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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10:38:17수고하셨습니다!!!!!!!
아니...아니....대체 특수레이드는 무엇인가.....(공포) -
525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10:38:53아앗...앗.... 그래도 캡틴 일찍 쉬실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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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미메시스 (0609974E+5) 2019. 2. 10. 오후 10:39:04다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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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10:39:31특수레이드는 대체...(흠터레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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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미메시스 (0609974E+5) 2019. 2. 10. 오후 10:40:36특수 레이드는 특수 레이드..
허허.. 전 아무 생각도 없어오(아무말) -
529 구지가에 맞춰서 사건이 종결되었어요:3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10:40:38아직 조건 해금이 전부 되질 않았지만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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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구지가에 맞춰서 사건이 종결되었어요:3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10:41:09시간이 조금 이으니까 일상을 구해볼까요:3
최대 두 분 모시겠습니다! -
531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10:41:22꺄아악!!!!!!!!!:ㅁ 전부 해금이 아니군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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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10:41:40>>530 저요!!!!!!!!!!(손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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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 구지가에 맞춰서 사건이 종결되었어요:3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10:43:06>>532 선레와 원하는 nmpc를 골라주시죠!!>:3 오늘은 모두 지정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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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10:43:49저어는...헤로 하겠습니다! 선레 써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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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김소미 (3676092E+5) 2019. 2. 10. 오후 10:44:20다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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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미메시스 (0609974E+5) 2019. 2. 10. 오후 10:48:00다들 수고하셨어요.. 일상.. 은 불가능하니까.. 팝그작을 하겠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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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공포의 새싹 ◆tt8iCvOr6o (9158791E+5) 2019. 2. 10. 오후 10:48:02일상...(바로 전에 돌린분이 캡틴)(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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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10:48:53시간이 꽤 지났으니까 다시 돌려도 괜찮을 거애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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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10:49:10독백할까...
어, 일상...? -
540 공포의 새싹 ◆tt8iCvOr6o (9158791E+5) 2019. 2. 10. 오후 10:49:54:3....(오쪼지오쪼지)(호다다호다다)(이리빙글저리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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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잠깐 나갈래요? 서월 - 괜찮다면 :3 헤 (6627182E+5) 2019. 2. 10. 오후 10:50:34맑은 소리를 내며 부러진 단검과 부러지면서 보인 누군가의 얼굴을 곱씹으면서 서월은 백궁으로 걸음을 옮기다가 주변을 향해 노란 눈을데구르르 굴렸다. 주변을 훑어보며 백궁에 도착한 서월은 두루마기를 벗지 않았다. 해야할 일이 남아있었지. 빙그레 다정하기 그지 없는 웃음을 머금었다.
"헤."
다정하기 짝이 없는 목소리로 나긋하게 헤를 부르며 서월은 의뭉스레 웃음을 바꿨다.
"저와 여명으로 가지 않으시렵니까?" -
542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10:50:37괜찮으시다면... 저랑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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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공포의 새싹 ◆tt8iCvOr6o (9158791E+5) 2019. 2. 10. 오후 10:51:16핫 일상 찼다..! (호다다 돌아 팝콘 준비해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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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10:52:00일상이다!(팝콘 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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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10:52:37(잠시 >>540 을 보며 울고옴) 귀엽다.........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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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공포의 새싹 ◆tt8iCvOr6o (9158791E+5) 2019. 2. 10. 오후 10: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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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 미미주 (0609974E+5) 2019. 2. 10. 오후 10:54:58(팝그작팝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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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10:55:19아니 맙소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따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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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10:56:35>>542 넹!!!>:3 원하는 NMPC와 선레를 가져와주시죠!!!>:3 오늘은 랜덤이 아닌 다 지정 가능이애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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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10:57:02아니 맙소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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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10:58:02???? 네??? 버들주 일상 찾는거 아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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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10:59:20아. 제가 아니라 도영주가 버들주에게 일상을 신청하시는 거였군요! 으아악 미안합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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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10:59:47앗....어긋났군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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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11:00:27‘ ? 가, 갑자기 무엇이옵니까? ’
얼굴은 분명히 그녀가 알고 있는 얼굴이었죠. 알다 뿐입니까. 헤는 생각에 잠겨있다, 서월의 부름에 몸을 움찔 떨었습니다. 그리곤 가만히 응시했지요.
‘ 여명에 말이옵니까? 이 여인과? 어찌하여 이 여인과 함께 여명에 가고자 하는 것이옵니까? ’
솔직하게 말해봐요, 여명에 탈레트라도 있을까봐 그러는 거에요? 아, 무시당했다. 헤는 자리에서 슬며시 일어났습니다.
‘ 어찌하여, 이 여인을 거둔 것인지도 궁금하옵니다. ’
//>>553 어긋.. 은 아니고 제가 중간에서 착각을 한 것 같습니다;ㅁ; -
555 미미주 (0609974E+5) 2019. 2. 10. 오후 11:00:27멍... 어긋난.. 거려나요..?
개인적으론 힐링×힐링도 좋을 것 같.. -
556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11:01:28아니에요 캡틴 아닙니다!!!! 아니에요!!!!!!!!!!!(부르짖음) 죄송할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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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공포의 새싹 ◆tt8iCvOr6o (9158791E+5) 2019. 2. 10. 오후 11:02:45어긋..어긋났워오...(동공강진) 죄송합니다..제가 서술을 잘못해서...(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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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11:03:52그러엄... 도영주-버들주 이렇게 일상 돌리는 것이 맞나요..?;ㅁ; 맞나...(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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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11:04:33어 그럼 돌리는거에요? 돌리는건가?(아리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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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서월 - 헤 (6627182E+5) 2019. 2. 10. 오후 11:08:29서월은 언제 의뭉스레 미소를 띄웠냐는 듯 헤의 반응에 킬킬거리며 퍽 유쾌하게 웃었다.
이런 그리 당황해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하고 덧붙히고 서월은 헤의 의문에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되려 눈을 천천히 깜빡였다.
"돌아가야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어찌 학원에, 그것도 어떤 이인지 모를 저와 계속 함께 있으려는 것이였는지요? 오 물론. 저야 괜찮습니다만.."
이제 돌아가셔야지요. 킬킬거리는 유쾌한 웃음이 사그라들고 서월은 예의 빙그레 미소를 지으며 헤를 물끄럼 하게 응시했다. 아무렴. 어찌 거둔 것인지에 궁금할 법도 하지.
"무어, 가시겠다 약조하신다면 어찌하여 귀하를 거둔 것인지에 대해 말해줄수 있소만. 어떻습니까? 아직 원생인지라 여명까지 가는 건 귀하가 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구려." -
561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11:09:10저는 잠시 씻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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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 미미주 (0609974E+5) 2019. 2. 10. 오후 11:09:38다녀오세요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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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11:09:44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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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11:09:47다뇨세요 캡틴!:▶
아앗 힐링힐링 일상인가요!!!! -
565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11:16:08저... 그럼 버들주, 저랑 일상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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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공포의 새싹 ◆tt8iCvOr6o (9158791E+5) 2019. 2. 10. 오후 11:18:57조씁니다!!! (당당)
캡틴 다뇨사! -
567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11:22:03좋아요! 그럼 선레 드리겠습니다! 무슨 상황 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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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공포의 새싹 ◆tt8iCvOr6o (9158791E+5) 2019. 2. 10. 오후 11:26:15저는....막...
갑자기 태평양에 가자! 나 금지된 숲에 잃어버린 내 동생이 있어!! 같은 상황만 아니면 괜찮습니다! -
569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11:27:13음... 그럼 클래식한 클리셰로... 도영이가 청설이를 잃어버렸는데 버들이가 발견했다는 상황이면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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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11:27:37아니 예시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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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 공포의 새싹 ◆tt8iCvOr6o (9158791E+5) 2019. 2. 10. 오후 11:27:51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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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 공포의 새싹 ◆tt8iCvOr6o (9158791E+5) 2019. 2. 10. 오후 11:28:24핫챠 돌아라 다갓!
.dice 1 2. = 1 -
573 새싹 ◆tt8iCvOr6o (9158791E+5) 2019. 2. 10. 오후 11:29:05안돼...그 분은 안됩니다...힐링을 치유물로 바꾸지 말아주세요...(빌고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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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11:29:39:ㅁ.... 다갓을 거스르세요 버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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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11:30:57...?? 설마... 버들?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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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새싹 ◆tt8iCvOr6o (9158791E+5) 2019. 2. 10. 오후 11:31:45다갓님...안됩니다..비나이다 비나이다...
거스르겠다...다갓놈..! (돌아버림)(희번득) -
577 도영-큐티뽀짝버들이!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11:34:45청설아! 청설아! 꼭 연례행사처럼 청설이는 말없이-물론 다람쥐는 인간의 말을 하지 못한다-사라졌다. 산책을 가는거면 곧 돌아왔지만, 지금까지 돌아오지 않는걸 보면 어딘가에서 잠들었던지, 아니면 현무 기숙사 바깥을 나간 것이다. 정말... 가끔 너무 제멋대로라니까.(주인의 콩깍지인지는 모르지만 안타깝게도 청설은 언제나 제멋대로였다.)
"요즘엔 성격도 날카로워서 사람들한테도 잘 다가가지 않을텐데..."
다가간다쳐도 분명 손가락을 물어버릴거고. 그러다 화난 누군가한테 마법이라도 맞는다면... 도영은 입을 꽉 다물고 이리저리 뛰어다녔다.
"청설아! 얼른 돌아와!" -
578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11:48:07씻고 왔습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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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11:49:10캡틴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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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미미주 (0609974E+5) 2019. 2. 10. 오후 11:51:02어서와요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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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 도영 ◆.A.70nlg5s (8766063E+5) 2019. 2. 10. 오후 11:53:46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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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청설이는 버들 - 내가 데리고 있다!! 도영 (9158791E+5) 2019. 2. 10. 오후 11:55:22솔직하게 얘기하자면, 이쯤되면 네 본체는 바기라가 아닐까 싶다. 너는 오늘도 바기라의 등 위에 타고 있었지. 잉고르지오로 적당하게 커진 바기라는 오늘도 여유롭게 순찰을 하듯 어슬렁거리지 않던가. 너는 바기라의 등 위에 엎어져있고, 먼지 경은 네 머리 위에서 둥글게 몸을 말고 있었다.
"웅?"
"삑?"
바기라의 발걸음이 멈추자 너는 빤히 정면을 쳐다보았다. 와, 다람쥐다. 네 뺨이 발그레 물든다. 무지 귀여운 친구라고 생각했느냐. 바기라는 가만히 앞발을 뻗어 청설을 매우 조심스럽게 톡 건드려보았지.
"다람쥐! 안녕! 버들이랑 친구할래?"
공교롭게도, 너는 지금 누군가의 패밀리어가 도망치지 못하도록 잡고있는 꼴이었다. 음, 다행인건가. -
583 청설이는 버들 - 내가 데리고 있다!! 도영 (9158791E+5) 2019. 2. 10. 오후 11:55:47캡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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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 ◆Zu8zCKp2XA (0392986E+4) 2019. 2. 10. 오후 11:57:13왜 이리 아랫배가 아픈..걸까요....ㅠㅠㅠㅠㅠ 키, 킵 부탁드려도 되겠읍니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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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 서월주 (6627182E+5) 2019. 2. 10. 오후 11:58:17아앗 괜찮습니다!!!!8ㅁ8 당연하죠!!! 푹 쉬세요 캡틴!! 답레는 편할때 주셔라!!!!8ㅁ8(배 뽀담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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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미미주 (7576601E+5) 2019. 2. 11. 오전 12:01:35푹 쉬세요 캡..(토닥토닥) 배 따뜻하게 하시고요..(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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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도영-꺄악! 돌려주세요! 버들 ◆.A.70nlg5s (0809792E+5) 2019. 2. 11. 오전 12:02:48청설은 제멋대로였지만, 체구가 작은 축에 속하는 동물이였기에 자신보다 더 큰 동물 앞에 서면 어쩔 수 없이 (비유적인 의미로)작아졌다.-그래놓곤 주인에겐 변함없이 제멋대로로 굴었다- 지금이 딱 그런 상황이였다. 원래같았으면 도망치고도 남았을 청설은, 본인보다 훨씬 커다란 동물인 바기라를 보자, 그리고 그가 자신을 툭 하고 건들이자 얼어붙은 듯 미동도 하지 못했다.
"청설아!"
그리고 주인이 등장했다. 도영은 청설이 얼어붙은 것을 보자 빠르고 은밀하게 다가가 그를 낚아챘다. 청설은 주인의 손에 들어가자마자 그의 팔을 타고 도영이 두르고 있는 머플러 안으로 쏙 들어갔다. 추웠니? 몸을 왜 그렇게 떨어? 청설이 몸을 떨자 의아하게 생각하던 도영은, 눈앞에 있는 흑표범 한 마리를 보자 바로 납득했다.
"붙잡고 있어줘서 감사해요. 제 패밀리어인데... 가끔가다 멀리까지 산책을 가서."
곧바로 흑표범을 타고 있는 작은 체구의 소년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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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게 버들이랑 첫일상은 아니지만 첫일상은 AU로 했으니까 정사에서는 이게 첫만남이겠죠...? -
588 도영 ◆.A.70nlg5s (0809792E+5) 2019. 2. 11. 오전 12:03:30캡틴... 많이 아프시면 오늘은 들어가서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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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 새싹 ◆tt8iCvOr6o (2150267E+5) 2019. 2. 11. 오전 12:09:29캡틴 아프시면 부디 푹 쉬시라...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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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 돌려받고 싶다면 버들 - 친구가 되어줘!! >;3 도영 (2150267E+5) 2019. 2. 11. 오전 12:24:32바기라는 다람쥐를 보고 어떤 생각을 하였을지. 제 주인과는 조금 다른면이 있는지라 한입거리의 간식으로 생각했을까. 너는 그런 바기라의 속도 모르는듯 청설이 얼어붙어 가만히 있자 꺄르르 웃는다. 제딴엔 눈이 마주쳤다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다. 대체 이 아이를 어찌해야할꼬.
너는 고개를 돌린다. 누군가가 다람쥐를 빠르게 낚아채자 고개를 갸우뚱 기울인다. 그리고 너는 엎어져있던 몸을 일으켰지. 다람쥐가 머플러 안으로 들어가는 모양새에 네 눈동자가 반짝였다. 너도 나중에 바기라에게 리듀시오를 쓰면 저런 일이 가능할까 생각하는 것이겠지. 바기라의 기분을 좀 고려해주면 좋을텐데.
"으응, 아니에요! 다람쥐 친구랑 재밌게 얘기하고 있었는걸요!"
무슨 얘기를 했길래. 아, 그래. 눈빛의 대화. 그놈의 눈빛. 너는 그 커다란 눈을 깜빡이다 뺨을 붉혔다.
"패밀리어가 무지무지 귀여워요!"
// 넹! 그렇습니다! :>!! -
591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전 12:25:23(치유됨)(파아앗!!!!)
-
592 도영-토모다찌...! 버들 ◆.A.70nlg5s (0809792E+5) 2019. 2. 11. 오전 12:32:36다행이다. 별일 없던 모양이네. 순한 아이인가 보구나... 주인을 등에 태우고 있는 바기라를 보며 생각했다. 만약 청설이라면...-애초에 타지도 못한다-내가 등에 업자마자 날 내팽겨쳐버릴텐데... 도영은 버들에게 고맙다는 의미의 인사로 미소를 지어보였다.
"감사해요."
맞아요. 청설이는 귀여워요! 작은 다람쥐니까요. 도영이 배시시 웃었다. 물론 이 말을 청설이 들으면 어쩔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인정은 하겠지. 자기가 귀엽다는 걸... 그렇지, 청설아? 그치? -물론 속으로-조금 애처로운 투로 중얼거렸다.
"혹시 이 분(???)은... 어, 흑표범인가요?"
실제로는 처음 봐요. 사진이나 그림으로 봤을때보다 더 늠름하네. 바기라를 보며 자신이 본 흑표범 그림을 생각했다. -
593 미미주 (7576601E+5) 2019. 2. 11. 오전 12:34:24(파아아아) 잠깐 깼네요.. 다들 리흐이예요..
.dice 1 4. = 3
1. 진단
2. 메이커
3. 대화
4. 꺼져 -
594 미미주 (7576601E+5) 2019. 2. 11. 오전 12:39:19대화.. 아 뭐하지..
.dice 1 4. = 3
1. 평행선
2. 싸운다
3. 쓸데없음
4. 업무..? -
595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전 12:39:37미미주 어소사:▶ 무리하지마시구 쉬셔야......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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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미미주 (7576601E+5) 2019. 2. 11. 오전 12:42:12ㅎㅎㅎ 조금 쓰는 것 정도는 괜찮겠져.. 어차피 약효 돌 때까지는 못 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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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미미주 (7576601E+5) 2019. 2. 11. 오전 12:47:58"소문이 있다는 걸 알아?"
"어떤 소문?"
"그곳에서 물려받은 특정 이들이 명을 다한다면 영영 붙잡히게 된다는 거?"
"그래. 그러면 너도 대상이지 않을까? 너는 그 조건에 가장 잘 들어맞아."
"그것은 사실은 아니겠지만. 그렇다면 나는 언제 죽는 걸까?"
"충분히 퍼졌을 때겠지."
"나는 그 곳에서 죽지는 않을 거야. 난 붙잡히지 않을 거야."
"돌아오게 될 거야. 돌아오겠지."
"그렇다면 필요를 없게 하는 게 낫지 않을까?"
"그래도 상관은 없어." -
598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전 12:54:49아니......(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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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도영 ◆.A.70nlg5s (0809792E+5) 2019. 2. 11. 오전 12:55:33어...어...?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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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토모다찌!!!!!! 버들 - 와아악 틘구!!! 도영 (2150267E+5) 2019. 2. 11. 오전 12:55:38너는 미소를 짓는 눈 앞의 소년에게 마주 미소를 지어주었지. 웃는게 좋구나, 아무렴. 상대방이 웃는 것이 좋을게다. 네가 무어라 하였더라. 웃음은 전파된다고 하였나.
"응! 바기라는 흑표범이에요!"
"삐!"
"그리고 얘는 먼지 경이구요!"
너는 활짝 웃는다. 바기라는 흘끔 소년을 쳐다보다 버들이 머리 위의 먼지 경을 가리키자 어련하시겠냐는 듯 꼬리를 흔들었다. 그런데 아해야.
너는 잠히 멍하니 소년을 쳐다보았다. 기억에 희미하게 그려졌던가. 추종자인 헤를 단 둘이서 만나고, 기억이 끊길 무렵에. 분명 이 소년이 보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니한가? 너는 배시시 웃었다.
"우리요, 만난 적 있죠? 헤 누나 때문에요." -
601 토모다찌!!!!!! 버들 - 와아악 틘구!!! 도영 (2150267E+5) 2019. 2. 11. 오전 12:56:57어어어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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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미미주 (7576601E+5) 2019. 2. 11. 오전 12:58:47어.. 정말 별 건 아닙니다. 쓸데없음이 괜히 쓸데없음이 아니에오.
소문은 정말 소문일 뿐이고..(소문이 돌 만한 여지는 많기는 했지만)(언젠가 정리해서 보낼 수는 있을지도 모르지만)(안보낼 가능성 높음) -
603 도영-와아아아아ㅏ아앙!!!! 여긴 내 틘구 버들!!!!!!!!! ◆.A.70nlg5s (0809792E+5) 2019. 2. 11. 오전 1:07:00이름이 바기라군요. 안녕? 바기라. 그리고 먼지 경도... 어, 진짜 먼지인가...? 도영이 의아한 눈으로 먼지 경을 바라봤다. 이것(?)도 살아있는건가?
-겨우 1살 차이이지만- 작은 소년을 흐뭇하게 바라보던 도영은, 소년이 건넨 말에 잠시 얼어붙은 듯 미동조차 하지 않았다.
맞아. 난 이 아이를 예전에 봤어. 그때... 그 여자를 잡으러 갔을때. 그때 공격을 맞을 뻔한 아이.
하지만 실력이 뛰어난 마법사인지 곧바로 공격을 막아냈던 걸로 기억한다. 그때, 꽤 침착했었던 것 같은데.
"맞아요. 그때 만났었죠? 괜찮아요? 그때 어디 다친 곳은 없었어요?"
거기 있던 마법사 중에 병동에 간 마법사는 없었던 걸로 기억하니 아마도 없지 않았을까 싶지만, 도영은 아이에게 눈높이를 맞춘 뒤 물었다. -
604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전 1:09:29소문이라면 좋겠네요....:ㅁ (떨군 팝콘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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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미미주 (7576601E+5) 2019. 2. 11. 오전 1:11:01어.. 근데 소문을 뭐라고 이해하셨나요..? 되게 두리뭉실하게 말하긴 했지만..?(갑자기 궁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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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전 1:13:22어....... 미미주 대화문이나 그런건 좀 의미심장해서....(????) 이해는 잘 안되는데 의미심장함에 저도 모르게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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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미미주 (7576601E+5) 2019. 2. 11. 오전 1:20:21의미심장하지만 별 건 아니에오. 의미심장하게 별 것 있게 열심히 쓴 건 시점을 착각시키려고 했지만 아마도 장렬히 실패한 이전 조각들 정도려나요..?
미메시스 시점이랑 헌터 시점이랑 헌트리스 시점... -
608 안뇽!!! 나눈.. 버드리얌!! - 요긔눈.. 버드리 틘구!!! 도영!!!! (2150267E+5) 2019. 2. 11. 오전 1:41:47먼지 경은 삑! 소리를 내었다. 퍼프스캔이 어찌나 푹신한지, 먼지 경이 네 머리 위에서 방방 뛰어도 폭신폭신한 느낌만 났더라지? 너는 헤쭉 웃는다. 헤를 만난 이후 너는 공격을 받을 뻔 했고, 눈 앞의 소년이 무장해제 주문을 쓴 것을 희미하게나마 기억하던가.
그 이후의 일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기억하지 않는 것이 좋을게다. 너는 그리 생각하며 웃었다.
"응, 버들이는 괜찮았어요. 다친 곳은 없어요?"
너는 고개를 갸우뚱 기울였다. 그리고 다시금 활짝 웃었지. 무어라 해야한다고 했지? 아하.
"맞다, 저는 버들이에요! 버들 유에 버들이요! 거기서 만났듯이 백호 기숙사고..1학년이에요!"
당신이라고 하기엔 익숙치 않고, 그쪽은 너무 이상하고. 친구라면 이름으로, 선배라면 형이라고 하고 싶었던 것이지. 그래, 아해야. 너에게 공적이거나 진지한 것은 어울리지 않는다. -
609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전 1:42:57>>607 아하.. 그렇군요......... :ㅁ
(팝!콘!(냠냠 -
610 안녕. 난 도영이야-버들 ◆.A.70nlg5s (0809792E+5) 2019. 2. 11. 오전 1:50:32"네. 다행히도..."
그리고 모두 다행히 다치지 않아서 천만다행이에요. 추종자를 만났지만 어째 다들 큰 부상을 입지 않고 조용히 끝났다. 어쩐 일인건지는 몰라도... 하지만 아무도 다치지 않은게 어디냐. 의아해도 다행으로 여겨야지. 도영은 속으로 중얼거렸다.
"저는 현무 기숙사 2학년 우 도영이에요. 만나서 반가워요."
유 버들 군이군요. 좋은 이름이네요. 잔잔하게 미소를 지은 도영이 말했다. 도영은 마침 좋은게 있다는 듯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냈다.
"사탕, 좋아하세요?"
주머니 속에서 나온건 종이봉투 안에 들어있는 사탕이였다. 대충 딸기, 포도, 오렌지 등. 과일맛을 내는 사탕들이 있었다. -
611 미미주 (7576601E+5) 2019. 2. 11. 오전 1:53:19다들 잘자요.. 약기운이 확 돌면 이때 자야.... 저는 자러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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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전 1:54:00미미주 푹 줌세요!:▶ 잘자요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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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ㅓㅏㅏ..:ㅁ 버들 - 뗌미 정상이얌 도영 (2150267E+5) 2019. 2. 11. 오전 2:00:59"다행이다! 다치면 안 돼요!"
다치지 않아 천만다행이지. 하늘이 도운 것이리라. 너는 방글방글 지어보인 미소속으로 걱정을 삼킨다. 그래, 너는 탈레트를 기억하고 있으니. 이번 일로 끝나지는 않을 것이다. 분명. 그가 친구가 있고 동료가 있으니..자, 무거운 생각은 접어두고.
"우와! 형아구나! 반가워요!"
너는 뺨을 발그레 붉힌다. 생각해보니 네 또래보단 선배를 더 자주 만나는 편이구나. 너는 도영이 주머니에서 종이봉투를 꺼내자 고개를 기울인다. 사탕. 알록달록하고 반짝반짝하고 달콤한 것. 너는 사탕을 먹을 수 있는 보석이라며 좋아하였지.
"응!! 무지 좋아해요! 먹을 수 있는 보석 같잖아요! 먹어도 돼요?"
너는 두 눈을 초롱초롱 빛냈다. -
614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전 2:06:53저어도 자러가요...굿나잇....(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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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내 이름은 도영! 과자팔이 소년이죠!-세젤귀뽀짝요정 버들군 ◆.A.70nlg5s (0809792E+5) 2019. 2. 11. 오전 2:14:30"네, 드셔도 되요."
애초에 도영이 사탕이나 과자를 갖고 다니는 것은, 모두 사람들한테 나눠주기 위함이였다. 그러니 나눠주지 않는게 더 의아할 수 밖에. 안그러면 재고가 기숙사 방에 쌓이고 쌓여 친구들에게 한소리 듣고, 집안에서도 한소리 듣고, 자기자신에게도 한소리 들을 것이다.
"표현이 멋있어요. 먹을 수 있는 보석같다니. 지금껏 들어본 적 없는 말이에요."
예쁘게 조명을 받은 사탕은 정말 보석처럼 반짝반짝거리니 버들의 말은 틀리지 않았다. 사실 평소에 봐도 다듬지 않은 보석 원석같으니 도영은 버들의 말에 공감할 수 밖에 없었다.
"다음부터 사탕을 만들땐 보석을 가공하는 기분이겠어요."
미소를 지어보이며, 아까보단 들뜬 목소리로 말했다.
-
오너도 처음 들어보는 표현입니다... 너무 멋있어...! -
616 새싹 ◆tt8iCvOr6o (2150267E+5) 2019. 2. 11. 오전 2:22:25두분 안녕히 주무시구..도영주 킵 가능할까오...오후즈음에 바로 이을개오..(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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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도영 ◆.A.70nlg5s (0809792E+5) 2019. 2. 11. 오전 2:27:28네 가능합니다!!!!! 안녕히 주무십시오 버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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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후 5:41:09끌어올리면서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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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와! 과자팔이 소년이다! 버들 - 아니 요정 아닌대오..:ㅁ 도영 (2150267E+5) 2019. 2. 11. 오후 5:41:30먹어도 된다니! 네 두 눈망울에 사탕의 반짝거림이 담긴다. 그래, 네가 사탕을 상당히 좋아하는 건 알겠다. 너는 활짝 웃는다. "감사합니다!" 라고 덧붙이며 사탕을 하나 집어들었지. 짙은 보라색의 동그란 보석. 그래, 포도맛이었다. 너는 사탕을 입에 집어넣었지. 달디단 느낌과 포도향이 입안에 가득 퍼졌다.
"알록달록하고 반짝반짝하고, 무지 예쁘잖아요!"
너는 포도맛 사탕이 꽤 마음에 들었는지 한참동안 입을 다물었다. 녹이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겠지. 만들땐? 너는 고개를 갸우뚱 기울였다.
"웅, 이거 형아가 만든 거예요?"
만약 그렇다면 대단한 사람일거야! 너는 그렇게 생각했고, 바기라는 그런 네 마음을 알아챘는지 가는 눈으로 허공을 쳐다보다 꼬리로 네 등을 툭툭 쳤더란다.
// 아와악 갱신,,! -
620 미미주 (7576601E+5) 2019. 2. 11. 오후 5:45:55(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너는 그냥 뻗어있으면 된다)(몸도 멘탈도 터져있다)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
621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후 5:50:06미미주 버들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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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미미주 (7576601E+5) 2019. 2. 11. 오후 5:52:40안녕하세요 서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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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새싹 ◆tt8iCvOr6o (2150267E+5) 2019. 2. 11. 오후 6:10:57안녕하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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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 새싹 ◆tt8iCvOr6o (2150267E+5) 2019. 2. 11. 오후 6:12:26.dice 1 4. = 2
1. 버들
2. 버들?
3. 전 가주
4. 현 가주 -
625 새싹 ◆tt8iCvOr6o (2150267E+5) 2019. 2. 11. 오후 6:12:46꿈동산에 보내버릴 다갓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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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후 6:13:10꿈동산에서 텔레토비 해 아조씨인 다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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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 새싹 ◆tt8iCvOr6o (2150267E+5) 2019. 2. 11. 오후 6:14:08히익 텔레토비 해 아조씨;;; 서월주 그런 나쁜 말은 못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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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후 6:15:01므용!?!!!!:ㅁ 히익!!!나쁜 말이였구나!!!(도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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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새싹 ◆tt8iCvOr6o (2150267E+5) 2019. 2. 11. 오후 6:16:04히익 도게자 하시믄 안대오~!!! (맞도게자)
아 떡밥을 하필..ㅋ..ㅋㅋㅋ...ㅋㅋㅋ버들?이의 떡밥을 내라 하시니...ㅎㅎㅎㅎ...무얼로 할까요..
.dice 1 3. = 3
1. 불안
2. 세뇌
3. 조소 -
630 새싹 ◆tt8iCvOr6o (2150267E+5) 2019. 2. 11. 오후 6:16:26야 이 꿈동산에서 텔레토비 해 아조씨랑 같이 모두 안녕~ 할 다갓녀석아~!
-
631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후 6:19:20아니 버들주한테 왜글애오 다갓...8ㅁ8
-
632 미미주 (7576601E+5) 2019. 2. 11. 오후 6:19:43(아무 생각이 없다)(와아 떡밥)(기계성 업그레이드)
.dice 1 5. = 5
1.진단
2.조각
3.대화
4.메잌
5.꺼져 -
633 미미주 (7576601E+5) 2019. 2. 11. 오후 6:19:59와아아 꺼져..(시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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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후 6:23:03쉬..쉬라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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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 미미주 (7576601E+5) 2019. 2. 11. 오후 6:29:08그치만.. 그치만... 쉬라고 해도.. 이미 폰하는 게 쉬는 건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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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새싹 ◆tt8iCvOr6o (2150267E+5) 2019. 2. 11. 오후 6:30:56제발 자신을 놓아달라고, 살려달라고 외치며 괴로워하던 아이의 두 눈에 담긴 것은 무엇이었나.
어린 아들에게 해를 끼칠 수밖에 없어 고통스러워하는 제 아비의 물기 어린 눈동자였나? 아니면 제 형의 외면하는 시선이었나.
어느쪽이라도 아이에게 있어 좋은 것은 아닐지라. 아이의 입꼬리가 올라갔다.
그대들의 앞길에 암영이 드리우리.
올라간 아이의 입꼬리와 다르게 볼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그대들의 앞길에 암영이 드리우리!
*
찬들은 제가 겨눈 검을 양 손으로 쥐며 잡아당기는 아이의 눈을 마주했다. 내가 누군지 궁금해? 선득하게 속삭이는 아이는 깔깔대며 웃었다.
찬들아, 가여웁고 애증하는 나의 사람아. 이 나를 기억하지 못하니, 어찌 이리 가엾을꼬?
그대의 앞길에 암영이 드리우리라!
그것은 필시 조소일지라. -
637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후 6:31:42: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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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새싹 ◆tt8iCvOr6o (2150267E+5) 2019. 2. 11. 오후 6:36:22^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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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후 6:37:18아니... 버들?님 왜 ...........(동공흔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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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 새싹 ◆tt8iCvOr6o (2150267E+5) 2019. 2. 11. 오후 6:39:51버들?: ? (저주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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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후 6:52:10아이고...아이고..... 백호 기숙사 이대로 괜찮을까.....(통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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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후 7:29:25안이..안이... 왜째서 배가 아픈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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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 ◆Zu8zCKp2XA (1562313E+4) 2019. 2. 11. 오후 8:17:21갸아아아악 드디어 집이다아아!!! 그리고 내일 쉽니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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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후 8:18:37앗 캡틴 어서오시구 와아아앜!!!!!! 휴무!!!!축하드려요옥!!!!!!!!!!!(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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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Zu8zCKp2XA (1562313E+4) 2019. 2. 11. 오후 8:24:22답레 가져오겠습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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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새싹 ◆tt8iCvOr6o (2150267E+5) 2019. 2. 11. 오후 8:27:58리갱! 캡틴 어소시구 축하드려요!!!!!
앗.. 서월주..8ㅁ8...(배 토닥토닥) -
647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후 8:31:54버들주 어서오시구 캡틴 다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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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미미주 (7576601E+5) 2019. 2. 11. 오후 8:33:56헉. 잠깐 정신이 날아갔네요.. 리갱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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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 과자 사세요... 도영-아닌데!!! 버들이 요정 맞는데!!!! 버들 ◆.A.70nlg5s (0809792E+5) 2019. 2. 11. 오후 8:35:23>>619
버들의 천진한 반응에 -겨우 1살 차이이지만- 도영은 흐뭇하게 미소 지었다. 물론 다들 사탕을 좋아하긴 하지만, 이토록 순수하게 기뻐하며 좋아하는 경우는 드물었기 때문이다. 꼭 어린 동생을 보는 기분이였다.-동생은 없지만서도.-
"네, 집이 과자점을 해서... 만드는 법을 배웠어요."
본가에 가면 형이랑 같이 만들어 먹기도 하고... 사람들한테 나눠주기도 하고 그래요. 아, 맞다. 도영은 잠시 잊었던 걸 떠올렸다는 듯 조심스럽게 버들에게 물었다.
"맛은 어때요? 너무 달지 않아요?"
너무 오랜만에 만들면 지나치게 달게 만들어지거나, 반대가 되거나 하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버들의 감상을 물으면서 대답을 기다렸다. -
650 도영 ◆.A.70nlg5s (0809792E+5) 2019. 2. 11. 오후 8:35:39일단 답레 달았습니다!!! 버들주 시간나면 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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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후 8:36:16미미주 도영주도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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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미미주 (7576601E+5) 2019. 2. 11. 오후 8:38:57다들 안녕하세요- 으.. 배고픈데 뭐 하기엔 진짜 애매한 시간.. 아닌가..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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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 헤 - 서월이 ◆Zu8zCKp2XA (1562313E+4) 2019. 2. 11. 오후 8:52:58‘ 이 여인을 놀리시는 것이옵니까? ’
헤는 서월에게 답하면서 몸을 슬쩍 뒤로 물렀습니다. 이 학원에 오래 머물 생각은 없었던가요? 어찌 되었더라도, 일단 돌아가면 기멜이 한숨을 푹 내쉴 게 뻔합니다. 그녀는 사이가 정말 좋지 않은 추종자가 있었거든요.
‘ 흐응..... ’
서월의 말에 가만히 생각하는 것 같던 그녀는 곧이어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여명에 가도 괜찮겠다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헤는 자신의 옷 매무새를 다듬었습니다.
‘ 좋사옵니다. 이 여인도 마침 여명에 살 것이 있었사옵니다. ’
호오, 살 것이 있었군요? -
654 ◆Zu8zCKp2XA (1562313E+4) 2019. 2. 11. 오후 9:02:33모두 어서오세요!!!
-
655 서워리 - 헤 언냐 (774936E+58) 2019. 2. 11. 오후 9:08:17서월은 큼하고 헛기침을 하며 헤의 말에 고개를 한쪽으로 기울였다. 놀린다라.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니였지만 저리 말하니 놀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던가. 빙그레 다정스러운 미소를 지어보이며 제 생각을 깨끗하게 지워내고 서월은 고개를 천천히 가로저었다.
"그럴리가 없지요. 헌데 그리 반응하시니 제대로 놀리면 어떠실지 퍽 궁금하구려."
가로젖던 고개를 멈추고 서월은 제 입가를 매만지다가 나긋하고 조신해보이는 태도로 제 뺨에 손을 올리며 헤를 물끄럼하게 바라봤다. 옷매무새를 가다듬는 것에 의뭉스런 기색이 느껴지는 미소를 지어보이다가 서월은 살풋 눈을 접어 나긋하고 다정하며 속삭이곤 뒤로 한걸음 물러난다.틈을 보아 보내주겠다고 한 약조를 지키기에는 지금이 최적이렸다
"살 것이 있다니 그거 다행이구려. 그럼 가시지요. 헤."
서월은 두루마기를 여민 뒤 양손을 예의바르게 모아쥐고 헤를 향해 예를 갖춰보였다. -
656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후 9:09:12갸악.....8ㅁ8 어째서 자꾸 분량이 저세상 분량이 되지!!!!!!(비명)
다들 어소사!!!!!:▶ -
657 미미주 (7576601E+5) 2019. 2. 11. 오후 9:13:11다들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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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 ◆Zu8zCKp2XA (1562313E+4) 2019. 2. 11. 오후 9:58:45아우으... 왜 눈이 뻑뻑할꼐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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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후 10:01:26아이구 캡틴 무리하지 마시구....88 많이 아프시면 일찍 쉬러가세요8ㅁ8(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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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 미미주 (7576601E+5) 2019. 2. 11. 오후 10:04:50리하이예요 캡! 그리고.. 눈 뻑뻑한 건.. 눈물이라도 넣는 것은 어때요..?(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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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Zu8zCKp2XA (1562313E+4) 2019. 2. 11. 오후 11:18:42인공눈물 넣어도 안되어서 조금 비상용으로 쓴느 걸 넣었습니다..(흐릿)
늦어져서 미안합니다..!(데굴박 -
662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후 11:22:22앗.....괜찮아요 캡틴!!!!8ㅁ8 꺄악!!! 머리 박지 마시구!!!(일으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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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 ◆Zu8zCKp2XA (1562313E+4) 2019. 2. 11. 오후 11:23:14아으으... 아직도 눈이 아프네요..;ㅁ; 내일 오전 중에 답레 드릴게요.. 자꾸 늦어져서 미안해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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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후 11:25:11네네 편하게 답레 주시구 푹 쉬세요 캡틴8ㅁ8 잘자요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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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 사탕 쪼아 버들버들 - 사탕 장인 도영 (2150267E+5) 2019. 2. 11. 오후 11:33:03열 넷이다. 네 나이가 열 하고도 넷이며, 몇년 뒤엔 혼처를 찾아야 할 나이가 될 것임에도. 그럼에도 어린 아이와도 같은 행동과 발상을 보였던가. 너는 두 눈을 초롱초롱 빛낸다. 과자점이라니. 이 얼마나 멋진 가업인가.
"우와! 대단하다! 멋있어요!"
너는 사탕을 우물거리다 고개를 갸우뚱 기울였다. 글쎄. 네가 맛본 자수정은 어떠한 맛일까. 너무 달아 눈물이 날 맛일까? 아니면 너무 날카롭고 조용한 맛일까. 너는 웃는다.
"으응, 무지 맛있어요! 형아 무지 대단하다..."
버들이는 이런 거 못 만드는데. 무지 멋져. 너는 활짝 웃었다.
"형아도 하나 먹어봐요! 진짜, 무-지 맛있는걸요! 그리고..혼자 먹는 것 보다 같이 먹는게 더 좋대요!" -
666 서월주 (774936E+58) 2019. 2. 11. 오후 11:34:05혼처......(철컹(?
버들주 어소사~! -
667 미미주 (7576601E+5) 2019. 2. 11. 오후 11:38:28혼처... 혼처..?
다들 어서오세요! -
668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12:50:36
-
669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전 12:53:50리하이예요 도영주..
생각해보니까 순혈 얘네들은 보통 되게 빨리 결혼하고 그럴 것 같기는 한데..
....미메시스 쟤도 가끔 그런 거 날아왔으려나.. 약혼할래..? 라던가..물론 거절했겠지만.. -
670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전 12:58:5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가 적령기인데 혼인 안하고 빼대는 통에 고통받는 서월입니다...
근데 얘가 워낙 음험해서 아직 이야기가 없다합니다(뭔)
도영주 어소사~~!!! -
671 새싹 ◆tt8iCvOr6o (0277166E+5) 2019. 2. 12. 오전 1:02:37도영주 어소사~
아니 다들 혼처 얘기에 멘붕했어...
버들: 약혼이라니! 버들이가 약혼이라니!
버들주: 자, 버들아. 따라해봐.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게 해드릴게요.
버들: 해..행복하게 해주세요!!!!
버들주: 이놈의 짜스기 난 너를 수로 키운적이 없다!!! -
672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전 1:04:50행복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갸아아앙!!!!! 판사님 전 아무것도 보지 못해습니다!!!!!:ㅁ(?) -
673 순경님 저는 아니에요! 도영- 귀염귀염버들◆.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1:05:12"별 말씀을요."
도영은 쑥쓰럽다는 듯 작게 웃으며 대답했다. 뒤이어 맛있다는 말이 들려오자, 이번엔 좀 더 기쁘게 미소를 짓고 감사하다는 말을 건넸다. 과자를 만드는 이에게 있어 이보다 더 좋은 말이 있을까.
활짝 웃는 아이를 보며 도영은 그의 말에 따라 호박색 사탕을 하나 집었다. 레몬, 아니면 오렌지 맛일 것이다. 입에 넣고 천천히 맛이 녹아들때까지 기다리자, 적당히 달달하고, 적당히 상큼한 레몬맛이 느껴졌다.
"더 가져가셔도 되요."
나눠드리기 위해 만든 것이니, 사양하지 않으셔도 되요. 싱긋 웃으며 종이봉투의 입구를 더 활짝 열었다.
-
그러고보니 버들이는 옥춘당을 좋아한다고 했는데, 일반 옥춘당이 아니라 박하맛 옥춘당을 주면 어떻게 되나요? -
674 새싹 ◆tt8iCvOr6o (0277166E+5) 2019. 2. 12. 오전 1:06:18어.....
민트초코도 좋아하는 애라 괜찮지 않을까요...? -
675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1:07:50혼처 이야기가 나오고 있군요! 도영이도 언젠간 혼처가 들어오겠지만, 본인은 운명적인 만남으로 이뤄진 연애결혼파 이기때문에...(맞선도 운명이라면 운명이겠지만)
하지만 정략결혼이라해도 아주 상극만 아니면(추종자라던지 순수혈통 주의자라던지) 이해하며 잘 살거에요. -
676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1:08:53민트초코도 좋아하는구나..!.!!!
그보다 수라니 그게 뭡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77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전 1:09:41혼처를 생각하지 않아서 그렇지요..?
생각해보니까 설정 제대로 정립했다면 미메시스쟝 약혼자 있는게 정상이었어!(깨닫)(미메시스: 그리고 머리가 돌아서 제 친오빠랑 혹은 원래는 헌터랑 약혼이니 뭐니 했겠죠)(미미주: 넌 나를 너무 잘 알아...)
물론 현재에 넣긴 애매하니 없는 설정입니다만. -
678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전 1:10:16
-
679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1:11:34>>675
도영:약혼이라니, 너무 이른것 같은데요...
도영:그리고 저는 로맨스 소설처럼 우연히 제 운명을 찾아 불같은 사랑에 빠지고 싶어요! 남이 이어준 짝이 아니라!
도영주:(그래놓고 막상 선자리 생기면 설렐거면서...) -
680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1:14:05생각해보니 도영이의 배우자 될 사람은... 과자나 단것을 싫어하면 아주 큰일나겠어요. 집안에 단내가 가득해...! 과자가 끊이질 않아...!!!!
도영주:너 만약 네 배우자 될 사람이 과자나 단것을 싫어하면 어쩔거야?
도영:깔끔하게 모든걸 내려놓고 새로운 사업을 하며 살겠어요.
도영주:너무 극단적이야...!!!!! -
681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전 1:14:14>>679
서월: 생각보다 순수혈통들에게는 먼 상황이지.
서월주:......(머리짚) -
682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전 1:15:30아니 혼인 하니까...... 캐릭터들 부모님은 어찌 만났는지 보고싶네요:▶
이쪽은 로맨스따위 불살라 잡수신 정략이였지만.... -
683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1:16:51>>681
도영이는 이미 집안에 선례가 있어서...(a.k.a. 작은 할머니) 머글과 연애결혼을 한다해도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사실 얘네 집안이 진짜 순수혈통이 맞는지 아리까리한 상황이기도하고...(사실 순수혈통 가문이래도 집안 구성원 누군가는 머글과 결혼했을테니) -
684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1:18:35도영이네 조부모님, 부모님은 맞선으로 만나지 않았을까... 선봐서 결혼하는게 자연스러운 시대에 살던 사람이기도하니...
-
685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전 1:19:10쟝: 운명이긴 운명이었지. 파민한테만.
미미주: 첫눈에 반한 것까진 괜찮은데. 그대로 납치감금.. 불같은 러브러브..(묵념)
미메시스: 동화학원에 없었다면 운명을 찾지 않고 다른 일을 했겠지요? 후후.
미미주: 히이익.
>>680 아마 선 볼 거면 그런 걸 감당이 가능한 쪽만 나오지 않을까요...? -
686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전 1:19:53오호오호........
-
687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전 1:21:45미메시스 부모님은..
네쨜쯤에 전쟁나서 전쟁 막바지에 열넷인가..의 나이에 자기 나이 두 배는 되는 어머님에게 아버님이 납치감금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설득이랑 그런 걸 거쳐서.. 어머님이 가문 배신 때리고 멘탈터진 그쪽 당주님을 죽이고(?)
....뭐지 이 막장 드라마.(본인이 짬) -
688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1:23:28>>685
오... 역시!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도영(이라기보단 과자)을 감당할 수 있는자, 이 집안에 오라!
아니 미미... 부모님의 결혼여정기가... 참 파란만장하군요... -
689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전 1:24:37지호: 백악 단씨 현가주의 동생 단지호입니다.
윤균: 단씨 가문의 여식을 뵙겠습니다. 백악 단씨의 방계인 안음 서문씨의 윤균입니다.
.......
(결-혼)(?) -
690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전 1:26:10......가문에 대해서는 할많하않 하겠습니다.....(시선회피)
저 뒤에 설화서월 태어나고 전쟁 일어나서...^ㅁ^ -
691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1:28:24지형(부친):처음 뵙겠습니다.
현(모친):저도 처음 뵙겠습니다.
지형:...!!!!!
현:...!!!!!!
지형:우린 그렇게 사랑에 빠졌단다.
현:
도영:...
도영:(멋있어...!!! 처음 만나자마자 내 운명임을 직감한 사랑! 동경하게 돼!)
...????? -
692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1:29:08>>691
중간에 어머님 대사 빼먹었다 "처음 눈이 마주친 순간, 내 사람이란걸 직감했지." 에요... -
693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전 1:29:31아니 그래서 도영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94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전 1:30:11쟝: 안녕하세요?
파민: (x발. 이렇게 x나 쩌는 생명체가 있다니. 우리 가주는 오징어였구만? 쟤가 머글이라도 괜찮을 듯(이하생략))
(중략)
파민: 쟝. 마법사였어? 나도 마법사랍니다.
쟝: 와아. -도 마법사였군요..?
파민: 그래서. 데려가려고(빵긋)(스투페파이)
(중략)
쟝: 고마워요..
시녀: 괜찮답니다. 어쩌다 이 곳에 인질로 오셔서..
파민: 나만 봐.(푹찍)(시녀(였던 시체) 찢기)
(중략)
쟝:(x발.. 어떻게 해야 할까..)
파민: 나랑 같이. 자자.
쟝: (맙소사) -
695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전 1:35:51중략이 많........:ㅁ
-
696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1:37:30>>693
이런 분들이 부모님이니 사랑에 환상을 가질 수 밖에요! 번외편으로 작은 할머니가 결혼 허락 받으러 왔을때...
-약 32년 전-
주희(작은 할머니):난 무슨 일이 있어도 이 남자랑 결혼할거야! 빨리 된다고 말해 빨리!
다희(할머니):나도 그러고 싶지만, 지금 일이 너무 밀려서...
주희:(폭탄발언)사실 나 지금 홑몸 아ㄴ...
다희:!!!!!!!!!!!!!!!!!!!!!! 아 이 미친 기집애야!!!!!!!!!!!!
주희:홑몸이 아니라는건 거짓말이였지만, 그때 처음으로 언니한테 머리채를 잡혔지.
다희:(자랑이다 이 정신머리 나간 것아...) -
697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1:38:08세상에... 어머님... 폭주기관차...(맙소사)
-
698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전 1:40:02어.. 별 건 아닙니다. 그냥 친절하고 존잘 별장머글 1에서 얘라면 머글이라도 괜챊아! 어 근데 쟤 마법사네? 의 과정이 기니까 첫번째 중략이고..
두번째 중략이 얀진시동걸고 할짝할짝+그 집안에 들어가서 피나카에서 x발 우릴 왜 건드려. 중립인데..? 추종자 저xx들 우리랑 싸우자는 거야? 등등의 정치적인 거 기니까 중략이고..
세번째는 수위 걸려서(식..이라던가.. 고문 저주라던가.. 얀얀집착행동 등등) 중략이지요..? -
699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전 1:41:11아니 지금 제가 연타로 뭘 보고 있는거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공지진)
-
700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1:43:00그나저나 아버님이 14살때 본인 나이의 두배(28세?) 되는 어머님을 만나셨다면... ...아니 어머님...!!!!!!!!
>>698
그렇게 된것이였군요... 중략이 많아도 사랑은(?) 차근차근 진행된 것이였어요... -
701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1:43:58후후, 부모님들의 러브스토리지 무엇이겠어요!
지금 보니 도영이네도 살짝 혼파망이네요... 사랑에 미친 집안... -
702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1:45:49>>701
첨언하자면, 작은 할머니 부부는 결혼하고 나서 온갖 염장을 다 질렀습니다. 근데 지금도 그런다는게 함정... -
703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전 1:49:10미메시스의 어머님과 아버님도 염장을 지르긴 질렀지요.
생존을 위한 염장이었지만요. 쟝이 염장 안 지르면 쟝은 러브러브하니까 주위에서 원인을 찾아서 푹찍을 해버릴 태세였으니까..
사실 쟝은 재혼도 생각할 수 있는 나이이긴 하죠.. 서른 넷이잖아오.. 서른 넷에 초혼도 늦은 게 아닌뎅.. -
704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전 1:50:51아니 이분들...........(아무것도 없는집안)(???????)(과연?)
-
705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1:55:24>>702
예혁(이제서야 이름이 공개된 주희의 남편):처형께서 허락해주지 않으면 어쩌죠? 내가 마법사가 아니라 마음에 들어하시진 않을텐데...
주희:괜찮아요 자기. 반대한다 싶으면 사고쳤다 하지 뭐.
예혁:
주희:...물론 거짓말이지! 나 홑몸 맞아!
예혁:...(거둘 수 없는 의심의 눈초리)
작은 할머니 되시는 분은 젊었을때 좀 철이 없었습니다... -
706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전 1:58:07(팝그작)
-
707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1: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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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전 2:04:18지금 기준으로 이르지도 늦지도 않죠.. 마법 세계 기준으론 좀 늦긴 했지만 가녀린 미소년상이고 동안이니까.. 괜찮지 않을까...
-
709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2:05:15그런데 재혼을 한다하면 자식분들의 반응이 어떨지... 쿨하게 아버지의 재혼을 지지해줄까요?
-
710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전 2:06:53설화:어머님은 냉정한 분이셨지. 백악 단씨가 다 그러하지 않겠니? 의무를 중요시 여길 뿐인게야.
서월:애정보다는 의무가 더 강하신 분이셨다네. 원망은 하지않소. 아무렴 아셨겠는가?
설화: 어찌 사내로서 그런 짓거리를 저지른단 말이야. 역겨운 사내이지.
서월: (웃음) 딱히 할 말은 없소이다. 그저 가르침은 잘 기억하고 있다는 것 뿐이올시다.
부모님에 대한 자매들이 평가(tmi) -
711 삐용삐용 버들이 - 신고받고 왔습니당 도영 (0277166E+5) 2019. 2. 12. 오전 2:07:50단맛이 입안에 퍼지기가 무섭게 사탕은 녹아간다. 녹아버린 사탕은 긴 여운을 남기고, 너는 아주 작은 구슬이 된 사탕을 잇새로 깨물었지. 본디 단맛은 녹이는 것 보다 씹는 것에서 더욱 나는 터이니. 너는 사탕 부스러기를 삼킨다.
"....감사합니다!"
무언가 아쉽다 생각했을 즈음 더 가져가도 좋단 허락이 떨어졌지. 너는 반절로 깨진 사탕을 가져간다. 두 조각으로 나뉜 연유는 모르겠으나 네 눈엔 먼지 경을 위한 사탕이라고도 생각이 되었던가. 먼지 경은 폴짝, 하고 바기라의 머리 위로 떨어지더니 네가 건네는 사탕을 입에 물고 복슬복슬한 털을 부풀렸다.
"먼지 경도 맛있구나?"
너는 활짝 웃으며 남은 사탕 조각을 입에 넣었다. 아, 오렌지 맛이로구나.
"형아는 무지 부럽다. 맛있는 걸 만들어 먹을 수 있잖아요."
달고 고소한 것. 아이에게 있어 안정이 되는 것인가? 우습기도 하여라. -
712 새싹 ◆tt8iCvOr6o (0277166E+5) 2019. 2. 12. 오전 2:12:51러브...스토리...
버들이네 아버지와 어머니는...어..평범합니당..
버들?: (슬쩍 찬들과 연화(드디어 어머니 이름이 공개됨)를 본다.)
찬들: ...어찌 제가 마실 물에 나뭇잎이..
연화: 그것이...물을 급하게 드시면 체를 하실까 두려워..
찬들: (세상에 이거 우리 가문 시조랑 똑같은 스토리인데)
버들?: (절레) -
713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전 2:13:46첫째: 하셔도 괜찮지 않을까요?
둘째: 솔까말 엄마 비위 맞춰주는 거 안쓰러울 정도였음. 성별 바뀌었으면 어머니는 감옥에 들어가고도 남지 않아? 열네살 소녀를 납치감금하고 강압적으로 애를 가지게 한 건데. 그렇다고 이지금이 범죄가 아닌 것도 아니잖아.(신랄)
셋째: (공기라서 아무말도 안함)
미메시스: 족보 꼬이지만 않으면 상관없어요.
여동생: 아빠가 새엄마를 데려와요?
음.. 파민이 정화된 상태인데도 이런 반응이었으니 정화 안된 상태였으면 이혼찬성이었을 듯..? -
714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전 2:15:53>>712 아니...아니.......나뭇잎....:ㅁ
-
715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전 2:16:20다들 부모님들 러브스토리가 로맨틱하다!!!:ㅁ
-
716 아 뭐야 수갑 치우지 못해! 도영-난 억울하오 버들◆.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2:18:26먼지 경도 음식을 먹을 수 있구나... 먼지 경이 사탕을 입에 무는 것을 보자 신기하다는 듯 바라봤다.
그보다 바기라는 인내심이 좋은 아이인가 보구나. 보통 주인이 무언가를 입에 넣으면 패밀리어는 그것에 흥미를 보이기 마련일텐데. 심하면 주인의 것을 빼앗아 먹거나. 잠자코 가만히 있는 바기라를 보며, 도영은 영험한 것을 보는 것 마냥 눈을 반짝였다.-청설은 도영이 과일을 먹으면 어김없이 다가와서 자기 몫을 받곤 했으니까.-
"안그래도 그런 말을 많이 들어요. 물론 좋긴 좋죠. 성취감도 있고, 배우는 재미도 있으니까요."
이런걸 보면 도영이 과자와 사탕을 좋아해서 천만다행이다. 아니였으면 집안 곳곳에 퍼진 단내에 질려 일찍이 탈선(?)해 집을 나갔을테니. 문득 도영은 이모부 할아버지가 처음 인사를 드리기 위해 본가에 왔을때, 집안 곳곳에 풍기는 단내를 맡고도 질색하지 않은 것에서 사랑의 위대함을 느꼈다.-거기서?- -
717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2:20:11아... 사랑이야...!
미미네 가족분들은 아버지의 재혼에 쿨한 반응을 보인다(메모)
버들이네 부모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ㅜ 뭔가 귀여워요! -
718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전 2:21:56(흥미진진하게 구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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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전 2:27:03로맨틱.... 어... 로맨틱하기는 하죠..?
19금 피폐에 가까운 소설 하나 찍긴 하겠지만요.
분명 1권은 포카포카하다가 2권에서 납치감금 3권에서 구르고 구르다가 4권에서 어떻게든 일단 말은 듣게 하고.. 계획 짜고 4권 말에서 모든 것이 무너질 듯 하다가 5권에서 어떻게든 처리해서 겨우 엔딩 보는..
쟝: 이 자캐코패스야!
미미주: 성별반대라서 애 줄줄이 낳다가 요절한 건 아니잖아.(쿨)
쿨한 쪽 반응인 거는 있으나 없으나 별 상관없어서요? 족보만 안 꼬이면 된답니다. -
720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전 2:28:08안이... 무슨 소설을 찍는다구요????? 오우야... :ㅁ 판사님 즈어는 암것도 못봤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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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2:33:19세상에 맙소사 소설의 장르가 너무 무시무시한데요...!! 판사님 저는 글을 읽을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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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전 2:39:47피폐에 가까운이니까 구르고 굴러도 괜찮습니다! 엔딩은 조금 해피해피해요. 여주인공이랑 남주인공이 맺어지는 햅삐!
으.. 잠은 안 오지만 자려고 노력해야... 다들 잘자요.. -
723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2:41:40(지금까지 들은 얘기만 보면 한쪽만 해피엔딩같던데...?!)
네! 안녕히 주무세요 미미주! -
724 새싹 ◆tt8iCvOr6o (0277166E+5) 2019. 2. 12. 오전 2:52:11도영주..제가 아침에 이어도 될까요..(퀭)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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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전 2:56:08헉 아니에요 괜찮아요! 저야말로 너무 오랫동안 붙잡고 있어서 죄송하죠!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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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선우주 (1933294E+5) 2019. 2. 12. 오전 3:09:54세벽 세시에 은근슬쩍 갱신을...주무시는 분들은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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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Zu8zCKp2XA (6325563E+4) 2019. 2. 12. 오전 10:53:13러브스토리... :3 유일한 NPC 커플인 해준하루키 커플은.. 언제나 포카포카합니다:3
아무튼 갱신이에요! -
728 소미주 (8741176E+5) 2019. 2. 12. 오전 11:57:10(박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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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전 11:59:13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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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이 여인이 헤 - 언니이옵니까?(파아아) 서워리◆Zu8zCKp2XA (6325563E+4) 2019. 2. 12. 오후 1:00:23' 뭐, 뭘 궁금해 하는 것이옵니까?! 이 여인을 놀리는 것은 좋지 못하옵니다 '
기멜과 테트가 학생들을 좋아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헤는 고개를 홱 돌리다가 서월을 보곤 지팡이를 들었습니다.
' 설마하는 이 여인에게 답하시옵소서. 설마하니, 걸어서 갈 것이옵니까? '
여명까지 걸어갈 것이라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다른 방법이 있는 모양이지요?
//집안일하다가 답레를....!!!! -
731 이 여인이 헤 - 언니이옵니까?(파아아) 서워리◆Zu8zCKp2XA (6325563E+4) 2019. 2. 12. 오후 1:01:45모두 어서오세요!!!
그리고 엄청난 단문이 되었따아아아;ㅁ;(동공지진) 집안일을 마저 하고 오겠ㅅ브니다!!! -
732 언니 여명까지 서월 - 버스 태워줄꼬야?:3 헤 (7624694E+5) 2019. 2. 12. 오후 1:11:35헤가 고개를 돌리는 것에 서월은 물끄럼하게 그 므습을 봤다가 느리게 눈을 깜빡였다. 보기와 다르게 꽤나 놀리기 좋은 추종자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였다. 그와 동시에 모든 추종자들이 이런 성격인가 하는 생각도 아주 잠시.곧 머리를 쓸어올리며 서월은 생각을 지워낸다.
"아뢰기 황송하오나, 소녀는 걷고 뛰는 것이 익숙해져 있습니다."
다소곳하고 단아하게 모으고 있던 손을 들어올린 서월은 다정하기 짝이 없는 미소를 짓고 똑같은 목소리로 나긋하게 속삭이듯 대답했다. 제 입가를 손바닥으로 가린 뒤 쿡쿡 웃는 것도 잠시였다. 서월이 언제 그랬냐는 듯 빙그레 미소를 지으며 거리를 좁힌다.
"방도라도 있소이까?"
//답레!! 글구 캡틴 다뇨세요!!!:▶ -
733 언니 여명까지 서월 - 버스 태워줄꼬야?:3 헤 (7624694E+5) 2019. 2. 12. 오후 1:12:23아니 왜...왜 답레가 단문.....8ㅁ8(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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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이 여인이 헤 - 언니이옵니까?(파아아) 서워리◆Zu8zCKp2XA (6325563E+4) 2019. 2. 12. 오후 2:28:03악 날렸어!!!!(쾅)
잠깐 나갔다 올게요ㅠㅠㅠㅠㅠㅠ -
735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후 2:38:38허억....8ㅁ8 괜찮아요 캡틴...8ㅁ8 천천히 써주시구..다녀오세요!!!!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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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새싹 ◆tt8iCvOr6o (0277166E+5) 2019. 2. 12. 오후 2:48:51뛰뛰빵빵
.dice 1 3. = 1 -
737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후 2:54:17버들주 어소사~!!!
...어...다갓...어..(공포(? -
738 새싹 ◆tt8iCvOr6o (0277166E+5) 2019. 2. 12. 오후 3:07:34안녕하세용~
버들이나 버들?씨나 저주에 능통합니다. -
739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후 3:12:40미셸: 수업 중에 선우가 졸고 있길래 선우 군, 수업중에 졸지마세요. 하고 말했더니 왜요?라고 반문하길래
등록금 내 주신 부모님께 미안해지니까요? 라고 답했더니
마법사 세금으로 월급 받아먹으면서도 카탈로그로 이상한 거나 사고 있는 마법부 직원도 있으니까 괜찮아요. 라고 말했다.
그건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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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왼팔엔 아빠이름 오른팔엔 엄마이름을 썼어요!
도영: 원산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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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저번에 공원에 갔을 때, 호숫가에 [물고기 먹이 1시클] 이라는 표지판이 있더라고. 그 앞에서 버들이가 망설이다가 1시클짜리 동전을 호수로 던지는 걸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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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 나는 뭐든 안 가리고 먹는 사람이 좋더라.
파민: 아 출출하다. 저 사람이라도 먹을까.
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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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 개는 싫어하지 않지만, 갑자기 짖는 건 좀 짜증나.
서월: 가주님. 개가 [지금부터 짖겠습니다.]하고 나서 짖는 건 무섭지 않겠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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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 그만해요! 가온이는 지금 부상중이예요! 아무데나 때리면 큰일나요!
도영: 그러니 주둥이만 패요.
가온: ..
도영: 그러니 주둥이만 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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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언제 집에 도둑이라도 들었어? 완전 엉망인데...
아이란: 미안해. 어제 탈레트랑 헤랑 싸움이 난 탓에....
다니엘: 두 번 싸웠다가는 집도 박살나겠네. 소파도 그래서 무너진거야?
아이란: 아, 그건 하루키로 강제로 화해하느라..
다니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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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 내가 지금 솔로라고 무시하는 것 같은데 맘만 먹으면 여자친구 한둘쯤은..!
망이: 아리스? 둘은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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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 선우야,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는데 뭐부터 들을래?
선우: 좋은 소식부터..?
소미: ...네 빗자루 보호사출 잘 터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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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애인에게 평생에 한 번 원하는 옷을 입힐 수 있다면 어떤 걸 입히고 싶어?
제임스: 당연히 길-티를 불러일으킬만큼 섹☆시한 클로스가 아니겠는가!
감: 신비한 생물 옷!!!
다니엘: 웨딩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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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네 아이큐 100, 내 아이큐 100, 합쳐서 200의 아이큐로 완벽한 백호님 케어 작전을 짜는 거야. -
740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후 3:13:08왜 자꾸 중도작성이 나는 걸까오?
갱시인.. 다들 안녕하세요- -
741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후 3:16:25아니 카피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미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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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후 3:17:02안녕하세요 서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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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후 3:28:59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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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 소미주 (6466322E+5) 2019. 2. 12. 오후 3:40:27않이 카피페 무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갱신할게요! -
745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후 3:44:30소미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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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후 5:43:40리리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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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 제가 완전 단문 헤 - 서워리◆Zu8zCKp2XA (6325563E+4) 2019. 2. 12. 오후 5:53:22' 사람이란 본디, 편한 쪽을 사용해야 하는 것이옵니다. '
헤는 그렇게 말하면서 옷 소매에서 무언가를 꺼내는군요. 오, 플루가루가 들어있는 주머니입니다.
' 이럴 때 쓰게 될 것이라고는 이 여인도 생각하지 못했사옵니다. '
맡기는 것이었던가요. 헤는 고개를 갸우뚱 기울이곤 지팡이를 제대로 쥐었습니다. 어떻게 되었던 간에, 그녀는 편하게 이동하는 것을 도와주려는 것이 확실합니다.
' 방에서 불을 지피면 안되잖사옵니까. 지필 수 있을 만한 장소가 있사옵니까? '
지필 수 있는 장소가 있었던가요? 헤는 고개를 살짝 모로 기울였습니다. 오, 편하게 갈 수 있겠군요. -
748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후 6:00:26캡틴 어소사~! 저녁 후딱 먹고 이어올게요!!!!
아...백궁에 불을 지필 장소가 있나요??? 벽난로나.. -
749 제가 완전 단문 헤 - 서워리◆Zu8zCKp2XA (6325563E+4) 2019. 2. 12. 오후 6:01:15>>748 밖으로 나가면 됩니다(속닥속닥)
천천히 이어주세요:3 -
750 아니 제가 더 단문... 서월 - 와 플루가루!!!!! 헤 (7624694E+5) 2019. 2. 12. 오후 6:49:30"몸으로 떼우는 것에 익숙한지라. 이해하시지요."
고풍스러운 말투이나 반말인지 존대인지 알수 없는 모호한 어조로 다정스레 속삭이던 서월이 감탄한 듯 헤가 꺼내든 주머니를 물끄럼하게 바라본다. 뒤이은 말에 그 주머니에 든 것이 플루가루라는 것을 알아치리고 눈을 동그랗게 떴다가 이내 빙그레 다정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플루가루라! 오 이런! 생각치도 못했구려. 후에 저도 귀하처럼 플루가루를 조금 가지고 있어야 하겠소이다."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다정한 기색이 드러나는나긋하게 조근거리는 목소리로 상냥히 속삭인 서월이 덧붙힌 말을 갈무리하고 고개를 살짝 기울여보였다. 불을 지필 장소라. 의뭉스레 미소가 짙었다.
"걱정하지 마시게. 방에서 불을 지필 수 없고 또한 이곳에서도 불을 지피기가 퍽 난감하다만 불을 지필 곳은 만들면 되는 것이지."
서월은 헤를 향해 다정스레 미소를 짓고 고개를 주억이며 낄낄거리며 유쾌히 웃었다. 머리를 한차례 쓸어넘기고 걸음을 재개 놀려 백궁 밖으로 걸어나간다.
//밖으로 나간다는 말에 나뭇잎을 모아서 불을 붙히나??? 하고 생각했는데 맞을까 모르겠워오<:3 -
751 새싹 ◆tt8iCvOr6o (0277166E+5) 2019. 2. 12. 오후 8:07:35아 ㅅ...(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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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2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후 8:09:48버들주 어소사~~~~
아안이....안이......(뽀담뽀담) -
753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후 9:14:55집! 다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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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후 9:18:35미미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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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 제가 완전 단문 헤 - 서워리◆Zu8zCKp2XA (6325563E+4) 2019. 2. 12. 오후 9:42:58순간 기절하고 있었... 모두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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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후 9:47:04맙소사 캡틴....8ㅁ8 피곤하신거 아닌가 걱정되네요8ㅁ8...... 무리하지 마시구....(울기)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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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후 10:00:34다들 안녕하세요- 멍댕하니 암 생각도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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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후 10:03:32외출하고 오셔서 그런거 아닐까요...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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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 제가 완전 단문 헤 - 서워리◆Zu8zCKp2XA (6325563E+4) 2019. 2. 12. 오후 10:05:54아우.... 죄송해요..ㅠ 오늘은 일찍 가볼게요...ㅠㅠㅠ 내일 점심에 답레 드릴게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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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후 10:06:04아.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버스를 가는데 거의 1시간 반. 오는 데 거의 두시간을 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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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후 10:07:37>>759 캡틴 푹 쉬세요8ㅁ8!!!! (뽀다다담)
>>760 두시간정도면......안피곤하지 않은게 더 이상한걸요....88 아이구야....고생하셨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
762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후 10:20:34푹 쉬세요 캡-
중간에 백화점에서 빠듯하게 이십분 정도 치여서 돌아다니기도 했고..
피곤할 만하긴 했네요.. -
763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후 10:26:31아이구야 피곤하실만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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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후 10:27:47발렌타인데이라고 잔뜩 초콜릿이라던가 있긴 있더라고요.. 페레로 살까 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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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후 10:31:19헉..... :ㅁ 글고보니 발렌타인 데이가 이틀뒤야..............(비명)
아 완전 시르다... :ㅁ
>>764 아직 시간은 있으니까요88 사시면 되죠..88 -
766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후 10:49:21내일은 정말 무리일 것 같아서, 당일날 사려고요.
요 며칠 계속 무리한 터라 올해는 만드는 건 무리겠네요..(털썩) -
767 서월주 (3249484E+5) 2019. 2. 12. 오후 10:56:27계속 직접 만드셨다면 올해정도는.... 괜찮을 겁니다... 그럼요..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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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후 11:03:48괜찮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작년엔 초코 무스 케이크였던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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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9 어허 죄인은 버들 - 얌전히 오라를 받으라! 도영 (0277166E+5) 2019. 2. 12. 오후 11:14:35먼지 경은 사탕을 열심히 갉아먹기 시작했고, 너는 그 모습이 뿌듯한지 절로 눈을 휘어 웃었다. 바기라는 이 상황이 익숙한지 눈을 내리감고 귀를 앞으로 뻗었지. 그래, 하도 익숙해진 것이다. 제 주인이 단 열매와 같은 것을 자주 즐겨먹는다는 것은 제게 있어 오히려 독일지니 건드리지 않았지. 그래, 그나마 뺏어먹는게 무얼까.
날것인가. 아무렴, 제 주인이 귀하다며 눈을 빛내며 먹던 날것일테다.
"그렇구나...으음..형아 기분 알 것 같아요!"
마법도 배우면 성취감이 드니까? 성취감은 둘째치고, 다른 것도 있었지? 너는 양 뺨을 붉힌다. 잼을 만드는 것도 그렇고. 유익하고 즐거우며 네 행복을 채우고........ -
770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후 11:15:24버들주 어소사! 아니..점점 나메칸이.. :ㅁ
>>768 허억... :ㅁ 엄청나.... -
771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후 11:20:08무스 케이크는 노오븐도 많아서 꽤 할만하더라고요.. 레시피는 유튭 같은 데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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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후 11:21:06버들주도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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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후 11:24:08갸악.... 찌개도 간신히 끓여서 베이킹쪽은 무리에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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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 새싹 ◆tt8iCvOr6o (0277166E+5) 2019. 2. 12. 오후 11:25:35안녕하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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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후 11:30:30허억... 사탕 갉아먹는 먼지경 소름돋게 귀여울것 같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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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 도영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후 11:31:22헉 안녕하세요! 곧 이어오겠습니다! 좀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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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후 11:33:34헉 도영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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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 소미주 (7744873E+5) 2019. 2. 12. 오후 11:50:49갱신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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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9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후 11:51:40소미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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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 미미주 (7185333E+5) 2019. 2. 12. 오후 11:53:00다들 어서오세요-
노오븐 베이킹은 생각보다 많이 안 어렵더라고요. 뭐 사전준비가 좀 필요하긴 해도.. 쉬운 레시피도 찾아보면 많더라고요. -
781 서월주 (7624694E+5) 2019. 2. 12. 오후 11:53:36베이킹....은...제가 한식에 익숙해지면...따흑..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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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변호사 불러!!!! 도영-묵비권 행사할거야! 버들 ◆.A.70nlg5s (8510533E+5) 2019. 2. 12. 오후 11:56:10양 뺨을 붉히는 아이를 보며 도영은 문득, 이런 순진한 아이가 추종자들간의 싸움에 피해를 볼지도-그리고 실제로도 그랬으니- 모른다고 생각하니 한편으론 씁쓸해졌다. 그나마 사탕의 단맛이 이 씁쓸함을 중화시켜주는 것 같아 다행이였다. 아니였다면, 무의식 중에 안쓰러운 눈빛으로 아이를 볼 것이 아니였겠는가. 그건 아이에게도 상처를 줄 것이다.
"이 사탕, 친구분들하고 나눠드세요."
도영은 종이봉투의 입구를 접더니, 그것을 버들에게 건네었다. 그리고 다정한 미소를 짓고는, 역시나 다정한 말투로 말을 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같이 사탕을 만들거나, 차를 권해드리고 싶은데, 괜찮으세요?"
//
이제 슬슬 막레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783 서월주 (366932E+63) 2019. 2. 13. 오전 12:13:01아니 도영이 짱....힐링캐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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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 도영 ◆.A.70nlg5s (5878485E+6) 2019. 2. 13. 오전 12:16:00헉 힐링이라니... 부끄럽습니다...(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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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 미미주 (8768063E+6) 2019. 2. 13. 오전 12:16:02힐링힐링은 좋은 거에오..(흐느적)
미메시스도 힐링캐였던 시절이 있었는데에..(멀고 먼 듯한 느낌) -
786 서월주 (366932E+63) 2019. 2. 13. 오전 12:20:59이미 힐링이랑 거리가 오조억년 먼 서월주는 야광봉을 흔들겠습니딘!!!!(야광봉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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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 도영 ◆.A.70nlg5s (5878485E+6) 2019. 2. 13. 오전 12:31:55(중간에 들어온지라 초기 캐릭터들은 잘 모르는 1인)
미미도 힐링캐였군요... 왠지 사람들 잘 챙겨줬을 듯한 느낌... -
788 서월주 (366932E+63) 2019. 2. 13. 오전 12:32:57갸아아악!!! 초기......(흐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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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 미미주 (8768063E+6) 2019. 2. 13. 오전 12:35:19사실 지금도 잘 챙겨주고 힐링합니다. 초기랑 지금이랑 달라진 건 별로 없어요! 그냥 속생각을 묘사했냐 안했냐의 차이..?
도영이가 들어올 때에도 힐링 쪽이었던 걸로 기억함니다..?
대놓고 성격 조금 나쁘다는 느낌은 남장아웃 이후고. 그게..12월 초였으니까..
헉. 잠깐만. 벌써 백일 넘었잖아? 맙소사.(날짜 감각 박살남) -
790 서월주 (366932E+63) 2019. 2. 13. 오전 12:39:2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월이 초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마)(정주행을)(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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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1 도영 ◆.A.70nlg5s (5878485E+6) 2019. 2. 13. 오전 12:41:10헉 그러고보니 도영이도 여기 온지 이제 3달인가 그정도 됬네요. 시간 참...
맞다. 그러고보니 도영이랑 미미 첫 일상도 미미가 도영이 기숙사까지 데려다준다고 한걸로 끝났죠. 후배들을 잘 챙겨주는 다정한 미미 선배님... -
792 미미주 (8768063E+6) 2019. 2. 13. 오전 12:48:48다들 잘자요... 으.. 녹는 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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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3 서월주 (366932E+63) 2019. 2. 13. 오전 1:02:24미미주 잘자요:▶ 굿나잇!
셔터 내리겠습니다! -
794 아아니 젠장..! 버들 - 변호사는 언제 오는거야!! 도영 (5527646E+6) 2019. 2. 13. 오전 2:45:06마법, 잼, 친구 만들기, 부적 그리기.. 어느새 네 머리는 성취감을 얻을 수 있고 유익한 일을 줄줄이 떠올려간다. 순수하고 어떠한 죄도 없을법한 아해야. 웃거라. 행복하거라. 그것이 네 의지가 아닐지라도.
"어..정말요?"
너는 종이봉투를 빤히 바라보다 그것을 조심스레 받아든다. 네 두 눈은 종이봉투가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물이라도 되는 양 초롱초롱 빛나고 있었지. 이어지는 그의 이야기에 종이봉투에서 시선을 떼고 고개를 든 너는 말갛게 웃었다.
"응!!! 좋아요!!!!!"
너는 새끼손가락을 펼치지 않기로 했다. 그 약속을 지킬 사람이란 걸 알았으니. 너는 종이봉투를 품에 소중히 안곤 머플러속의 청설을 바라보다, 도영에게로 시선을 옮겼던가.
"정말 고마워요, 형아."
마음이 맞는 좋은 친구가 생긴 것 같아요. 너는 그 생각을 굳이 뱉지 않는다. 그저 바기라가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는 소리에 놀라 이만 가보겠다는 듯 황급히 손을 흔들었을 뿐.
// 셔터 올리고...답레 쓰고...닫고..갑니다..도영주 수고 많으셨어요.. -
795 ◆Zu8zCKp2XA (8530962E+6) 2019. 2. 13. 오후 12:37:16두 분 일상 수고하셨읍니아... 르에에이 일하기 싫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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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 서월주 (366932E+63) 2019. 2. 13. 오후 1:30:18일상 수고하셨구 캡틴 힘내요!!8ㅁ8 갱신합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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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 아리스주 (1449912E+6) 2019. 2. 13. 오후 3:03:46꺄악 캡틴 힘내세요8ㅁ8!!!!!!!!(토닥토닥) 저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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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 서월주 (366932E+63) 2019. 2. 13. 오후 3:09:35아리스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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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 아리스주 (1449912E+6) 2019. 2. 13. 오후 3:14:08서월주 안녕입니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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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서월주 (366932E+63) 2019. 2. 13. 오후 3:19:59안녕이애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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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 미미주 (8768063E+6) 2019. 2. 13. 오후 3:39:41한번 잠들 때 3시간. 그리고 3시간. 그리고 3시간...
히히힑... 많이 피곤하긴 했나봐요.. 잠이 아니라 기절이었나 봐요.. 다들 안녕하세요- -
802 서월주 (366932E+63) 2019. 2. 13. 오후 3:41:08미미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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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 아리스주 (1449912E+6) 2019. 2. 13. 오후 3:44:25미미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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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 미미주 (8768063E+6) 2019. 2. 13. 오후 3:49:12서월주랑 아리스주랑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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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 서월주 (6713209E+5) 2019. 2. 13. 오후 6:18:17(얼어붙은 서월주(갱신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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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 미미주 (8768063E+6) 2019. 2. 13. 오후 6:40:23(꿈틀)
저녁 먹어야 하는데.. 귀찮아아..(흐늘) -
807 서월주 (366932E+63) 2019. 2. 13. 오후 6:47:18안녕하세요 미미주:▶ 저녁...저녁 챙겨드세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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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미미주 (8768063E+6) 2019. 2. 13. 오후 7:43:56그러니 먹었습니다..? 설거지거리가 엄청나지만 뭐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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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 소미주 (7131533E+5) 2019. 2. 13. 오후 8:07:19소미가 네즈를 쓰다듬는 8시 7분.
갱신합니다! -
810 미미주 (8768063E+6) 2019. 2. 13. 오후 8:11:35어서와요 소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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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서월주 (366932E+63) 2019. 2. 13. 오후 8:17:07컵... :ㅁ 잠깐만 눕는다는게 잤다.....:ㅁ주여...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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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미미주 (8768063E+6) 2019. 2. 13. 오후 8:43:23서월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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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도영 ◆.A.70nlg5s (5878485E+6) 2019. 2. 13. 오후 8:46:52앗 늦었지만 버들주 일상 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수고하셨어요!
갱신 -
814 서월주 (366932E+63) 2019. 2. 13. 오후 8:49:55도영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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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미미주 (8768063E+6) 2019. 2. 13. 오후 8:55:20어서와요 도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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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헤 - 서워리◆Zu8zCKp2XA (7594548E+5) 2019. 2. 13. 오후 10:30:16‘ 흐응...... 왜 몸으로 때우려는 것이옵니까. 이 여인도, 그대도 마법이라는 편리한 것이 있사온데........... ’
헤는 서월을 보면서 대답했습니다. 지팡이를 까딱이기도 했지만, 그것은 큰 의미가 없었습니다.
‘ ... 도와준 것은 아, 아니옵니다. ’
앗, 칭찬에 약하다! 헤는 서월에게 말하곤 백궁 밖으로 따라 나섰습니다. 오, 밖은 마침 리 선생님도 없고 다른 학생들도 없...... 지는 않네요. 가온이 헤와 서월을 발견하곤 고개를 갸우뚱 기울이다가 가버렸습니다. 헤는 그를 발견했던가요?
익숙한가요? 오... 당신이라면 당연히 그렇겠죠
‘ 이 쯤이면 되겠사옵니다. ’
지팡이를 휘둘러서 낙엽을 한 데 모은 헤는 지팡이를 낙엽 더미에 얹었죠. 그리고 가장 많이 쓰이는 그 주문을 외웠습니다. 무엇이나면 말이죠.
‘ 인센디오 ’
팍, 소리와 함께 낙엽에 불이 붙었습니다. 낙엽에 불을 붙인 헤는 플루 가루를 한 움큼 쥐었습니다. 그리고 서월에게도 내미는군요.
‘ 받으시옵소서. 그리고 여명이라고 분명하게 하명해야 하옵니다. ’
그래야지, 엉뚱한 곳으로 이동하지 않을테니까요. 준비 되었나요?
//그아아악 늦어져서 죄송합니다;ㅁ; -
817 미미주 (8768063E+6) 2019. 2. 13. 오후 10:36:41어서와요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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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 서월주 (366932E+63) 2019. 2. 13. 오후 10:36:43조금 쉬다가 갱신합니다:▶ 캡틴 어소시구..아앗 앗... 헤 칭찬에 약하다...(메모(떡밥 주워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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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 미미주 (8768063E+6) 2019. 2. 13. 오후 10:50:19리하아예요 서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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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새싹 ◆tt8iCvOr6o (5527646E+6) 2019. 2. 13. 오후 10:52:20갱신합니다...
.dice 1 2. = 2
1 = .dice 1 3. = 1
2 = .dice 1 3. = 1 -
821 새싹 ◆tt8iCvOr6o (5527646E+6) 2019. 2. 13. 오후 10:52:28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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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서워리 - 칭찬에 약한 헤(?) (366932E+63) 2019. 2. 13. 오후 10:53:35왜 몸으로 떼우려고 하냐는 헤의 물음에 서월은 노란 눈을 데구르르 굴렸다가 빙그레 미소를 띄웠다. 다정하지만 의뭉스럽게 느껴지는 미소였다. 그 미소를 가리려는 듯 손으로 입가를 가린 뒤 큼 하고 헛기침을 했다.
"마법이 편하긴 하나 어릴 때부터 몸으로 떼우는 것이 익숙하여 그렇습니다. 이해해주시지요. 그리고 몸으로 떼우는 것이 건강에 좋지 않소이까?"
제 버릇이라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서월은 조금 당황한 듯 헛기침을 하면서도 질문에 나긋한 어조로 대꾸하다가 헤의 반응을 신기하다는 듯이 응시한다. 언제 헛기침을 하며 당황했냐는 것처럼 서월은 헤를 보며 눈을 가늘게 떴지만 그뿐.
의문이나 생각은 가볍게 젖히고 눈에 들어온 가온의 모습에 서월은 빙그레 미소를 띄우며 목례로 가온에게 인사를 건넸다.
"오."
서월은 헤의 행동을 팔짱을 끼고 바라보다가 나뭇잎을 모아 만든 더미에 불을 붙히는 모습을 보곤 순수하게 감탄한다. 플루가루로 이렇게도 사용할 수 있다니 퍽 신기하군. 순수하게 감탄한 뒤 헤에게서 플루가루를 받은 서월은 빈 손으로 두루마기를 모아 쥐고 가벼이 목례로 감사를 표했다.
"걱정마시지요. 헤."
여명. 서월은 손에 쥔 플루가루를 불을 향해 뿌린다. 아무래도 본가에 있는 이들을 조금 닥달해서 있을 것 같은 플루가루를 찾아 보내라고 닥달해야겠다는 생각은 아주 잠시였다. -
823 서월주 (366932E+63) 2019. 2. 13. 오후 10:55:13미미주 안녕하세요:▶ 버들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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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미미주 (8768063E+6) 2019. 2. 13. 오후 11:00:10버들주랑 서월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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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아리스주 (1449912E+6) 2019. 2. 13. 오후 11:06:36갸아아악 갱신해오..
오늘내일은 꼭 일상을 구하기..... -
826 서월주 (366932E+63) 2019. 2. 13. 오후 11:08:48아리스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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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미미주 (8768063E+6) 2019. 2. 13. 오후 11:11:56아리스주도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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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Zu8zCKp2XA (7594548E+5) 2019. 2. 13. 오후 11:14:21모두 어서오세요!!!
다이스다..!!!\(하악질) -
829 버드나무 지팡이 (5527646E+6) 2019. 2. 13. 오후 11:16:38버드나무 지팡이.
자가 치유력, 그러니까, 회복력이 좋은 지팡이. 무언 마법에 굉장히 적합하기에 좋은 평판을 가지고 있으며, 해당 지팡이에 적합한 사람은 불필요한 불안감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
유 가문.
버드나무로 이어진 연을 시조로 버들 유 자를 쓰는, 피가 짙을수록 버드나무 목재 색에 가까운 머리를 지니며 버드나무 지팡이를 쓰는 가문.
그러면 이 가문은 누구나 불필요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
아이의 손에 지팡이가 들렸다. 불꽃을 쏘는 지팡이를 멍하니 바라보던 아이가 고개를 돌려 물끄러미 맏형과 형수를 쳐다본다.
"역시 너도 버드나무구나."
"당신 가족도 참 신기해요. 전부 버드나무라니."
아이는 버드나무 지팡이를 멀거니 바라본다. 말갛게 웃다가도 지팡이를 소중한 것이 되는 양 품에 가득 안았다. 형수가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아이가 제가 아들인 것 마냥 친근하게 팔을 벌려 형수의 품에 안겼다.
"형수님, 감사합니다."
"입학 축하한단다, 버들아."
아이가 생각했다. 버드나무 지팡이는 불필요한 불안감을 가진 사람. 나는 이렇게나 행복한데 무어가 불안한가. 아이의 눈이 천천히 감긴다.
나는 이렇게나 행복한데.
*
들어라.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을 갈증이 너를 집어삼키리라.
검은 표범 위에 앉아 순찰을 하던 아이가 광소한다.
예언이다.
아이의 지팡이가 득득대며 떨려왔다. -
830 ◆Zu8zCKp2XA (7594548E+5) 2019. 2. 13. 오후 11:34:25않이.......(동공대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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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새싹 ◆tt8iCvOr6o (5527646E+6) 2019. 2. 13. 오후 11:34:45
와 진짜 이게 딱 버들이 목떡인데.....(흐릿) -
832 ◆Zu8zCKp2XA (7594548E+5) 2019. 2. 13. 오후 11:35:54오오오 버들이 목소리는 이런 느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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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새싹 ◆tt8iCvOr6o (5527646E+6) 2019. 2. 13. 오후 11:36:52갓정화 선생님은 최고예요..ㅠ...33초랑...2분 40초랑..등등...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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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서월주 (366932E+63) 2019. 2. 13. 오후 11:38:22:ㅁ..... 아니.....????
앗 버들이 목소리..... -
835 서월주 (366932E+63) 2019. 2. 13. 오후 11:39:26맙소사 라이샌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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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 미미주 (8768063E+6) 2019. 2. 13. 오후 11:40:22(뭔가 대단한 느낌인데 잘 모르겠으니 동공지진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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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 새싹 ◆tt8iCvOr6o (5527646E+6) 2019. 2. 13. 오후 11:40:42갓갓퍼즈는 성덕질하기 딱 좋다니까용..^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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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 서월주 (366932E+63) 2019. 2. 13. 오후 11:42:01캐럴이랑 라이샌더 나올때까지만 했었는데.... (흐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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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 ◆Zu8zCKp2XA (7594548E+5) 2019. 2. 13. 오후 11:42:03
망이와 건 선생님은 딱 이렇게 신나는 분위기의 곡과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NMPC들 목떡은 전 찾기 포기했워오..(널부렁) 가온이가 편하내오! 목떡을 쓸 필요가 없워!!!
가온: .................(아바다케다브라)
>>이미 사망한 캡틴입니다<< -
840 새싹 ◆tt8iCvOr6o (5527646E+6) 2019. 2. 13. 오후 11:43:03>>838 지금이 딱 재밌습니다.........캐럴......(주픽임)(흐릿)
>>839 아니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잌ㅋㅋㅋ건ㅋㅋㅋㅋㅋㅋ후.......역시 그 게임..갓갓 게임... 아아니 가온아!!!! 안돼 아바다는!!! (캡 심폐소생술) -
841 서월주 (366932E+63) 2019. 2. 13. 오후 11:43:36꺄악!!! 캡티인!!!!!:ㅁ (부활마법)(?)
아니 시작하자마자 왠지 분위기가 딱 느껴지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42 미미주 (8768063E+6) 2019. 2. 13. 오후 11:44:14저는 컴게임을 지지리도 못해서...
제 컴게임은 쥬니버가 시작이자 끝..(먼산) -
843 ◆Zu8zCKp2XA (7594548E+5) 2019. 2. 13. 오후 11: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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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 서월주 (366932E+63) 2019. 2. 13. 오후 11:49:52>>840 저는..저는...비구름...........(시선회피) 지금이 딱 재미있다니 갸악 버들주가 영업하신다!!!:ㅁ 그러지마세오... 로아만해도 힘들어요(?)
>>842 앗앗.. 미미주....88
>>843 캡틴 괜찮으세오...???? -
845 ◆Zu8zCKp2XA (7594548E+5) 2019. 2. 13. 오후 11:51:25모르겠어요..;ㅁ; 왜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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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서월주 (366932E+63) 2019. 2. 13. 오후 11:52:23오늘 미세먼지가 심했나.....88 (뽀다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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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7 새싹 ◆tt8iCvOr6o (5527646E+6) 2019. 2. 13. 오후 11:55:22아고 캡틴..8ㅁ8 따순 물이라도 드시구....
서월주 왜...로아..앗..미미주...8ㅁ8 (부둥부둥) -
848 서월주 (366932E+63) 2019. 2. 13. 오후 11:56:49그러게요.....? 저는 왜 노가다 게임만 하는가.............(직업군도 카드쓰는 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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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 미미주 (8768063E+6) 2019. 2. 13. 오후 11:57:05앗.. 따뜻한 물이라던가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게임의 뭔가 스토리적 요소나 캐릭터 서사는 흥미가 높은데.
그걸 위해 해야하는 게임적인 거에서 매력을 못 느낌... -
850 새싹 ◆tt8iCvOr6o (5527646E+6) 2019. 2. 13. 오후 11:59:26>>848 아르..카나요? (뒷걸음질)
>>849 아..맞아 그거 은근히 공감갑니다...88... -
851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전 12:01:11>>849 은근히 공감가는 내용이네요...........88
>>8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넹..... ^ㅁ^ 아니 그..뭐다냐..제가 또 그런 운빨 캐를 좋아해서...(^^) -
852 미미주 (3493842E+5) 2019. 2. 14. 오전 12:01:52특히 뭔가 보스전에서 매력을 못 느끼는 것 같아요. 보스의 캐릭터성이나 스토리 영향이나 그런 건 좋은데. 아싸라서 파티도 길드도 무리니까..
솔플로도 잡을 수 있으면 상관없는데 솔플로 잡을 수 있을 만큼 현질을 못하고 그렇다고 컨트롤이 좋은 것도 아니고.. -
853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전 12:02:54아싸는..저도 아싸고.......으으으음... 확실히 매력을 못느낀다면 rpg게임은 무리죠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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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 미미주 (3493842E+5) 2019. 2. 14. 오전 12:04:51그렇다고 혼자 하는 콘솔게임은 돈이 무리고...ㅠㅠ...
물론 유다희양인가..? 나오는 그 쪽은 제가 컨트롤이 거지라서 못하는 거라 생각되지만요.
그러니 모바일 겜... 사가류나 리겜... 정도만 하게 되었네요. -
855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전 12:07:19아이고 미미주..그래도 요즘 폰겜 많이 나왔구....88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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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 ◆Zu8zCKp2XA (3450165E+4) 2019. 2. 14. 오전 12:07:52오늘도 쉬면...ㅠㅠㅠㅠㅠㅠ
아 맞다 내일은 제가 좀 바빠요.. 어쩌면 스레에도 거의 못 비출 수도 있어요 햄스터 데리고 병원 갔다가 와야 하거든요.....ㅠ -
857 새싹 ◆tt8iCvOr6o (235505E+58) 2019. 2. 14. 오전 12:09:06유다희는 썩어야합니다.....폰겜 많이 나왔으니까요..88 (토닥토닥)
앗..캡틴 조심히 다녀오세요..! 8ㅁ8.. -
858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전 12:09:46아앗... 캡틴 조심히 다녀오세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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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Zu8zCKp2XA (3450165E+4) 2019. 2. 14. 오전 12:10:08일단 병원 데려가지 말고 지켜보자고 했던 게 불어났기 때문에 내일 데려갔다가 올게요.. 노햄이라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ㅠ 오늘은 이만 가볼게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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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전 12:11:37푹 쉬시구 쥐인님한테 아무일 없을 거구...88 괜찮을 거에요88 푹 쉬세요 캡틴..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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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 미미주 (3493842E+5) 2019. 2. 14. 오전 12:14:35그렇죠. 폰겜이 많아져서 좋아요..
캡은... 햄스터가 많이ㅜ괜찮기를 바래요. 오늘 푹 쉬시고 내일 편안하게 다녀오세요! -
862 선우주 (4625008E+5) 2019. 2. 14. 오전 12:48:02아..현생...진짜....할일 너무 많아....(털썩) 일상돌리고싶은데 엉엉엉ㅠㅠㅜ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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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3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전 12:48:45선우주 어소사!!! 인데...아이고...아이고 선우주우!!!!!88888 (뽀담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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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 선우주 (4625008E+5) 2019. 2. 14. 오전 12:48:49캡 햄스터는 괜찮아야 할텐데 말이죠...(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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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 선우주 (4625008E+5) 2019. 2. 14. 오전 12:49:46서월주 안녕하세요!! 히히 언제까지 바쁘려나....이불 덮고 침대에 누워서 하루종일 놀고싶어요...(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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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6 미미주 (3493842E+5) 2019. 2. 14. 오전 12:50:55어서와요 선우주-
저는 일하고 싶어오... 돈 못 버는 몸도 마음도 쓰레기 인생.. 언제 청산하지...(우럭) -
867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전 12:51:41선우주랑 미미주 두분 모두 힘내세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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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 선우주 (4625008E+5) 2019. 2. 14. 오전 12:59:13미미주 어서오시고 힘내요....(부둥)(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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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 미미주 (3493842E+5) 2019. 2. 14. 오전 1:03:44힘은 내야하는데.. 의욕은 없고.. 진짜.. 뭔가 타개책도 없고.. 자조적이 되네요.. 새벽인 것도 한몫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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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 선우주 (4625008E+5) 2019. 2. 14. 오전 1:06:11미미주...8-8...제가 응원하고 있으니까요..! 힘내세요! 기운 내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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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 미미주 (3493842E+5) 2019. 2. 14. 오전 1:11:24너무 몸이 쓰레기여서 현타가 오더라고요.. 자야 하는데... 으... 배아파.. 조금 매콤한 거 메인으로 먹었다고 항의하는 건가...(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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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전 1:16:56아이고....88 미미주.....88 배아프시면...혹시 바로 잡으실만한 거 드시거나 약을 드세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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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3 미미주 (3493842E+5) 2019. 2. 14. 오전 1:22:18매눈 거 먹어서 그런 것 같은데 그래서 ㅡ런지 약도 더럽게 없더라고요. 그나마 우유가 낫던데..
괜찮아지겠죠!(아마도) -
874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전 1:47:17아니...배앓이 괴로운데...88 빨리 괜찮아 지시길 바랄게요!!!!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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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 미미주 (3493842E+5) 2019. 2. 14. 오전 1:52:32조금 괜찮아진 것 같으니 이때를 노려서 자야겠네요. 다들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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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 선우주 (4625008E+5) 2019. 2. 14. 오전 1:54:21헉 순간 자버렸.... 미미주 잘자요! 꿈도 안 꾸시고 아프지 않고 푹 주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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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 새싹 ◆tt8iCvOr6o (235505E+58) 2019. 2. 14. 오전 1:55:28미미주 푹 주무시구..!!
진단님..!!
"버들, 뭘 기대했어?"
"증오한다는 말?"
아주 그냥
"버들?, 뭘 기대했어?"
"한 치의 어긋남도 없는 세계?"
뼈를 작살내시네!
https://kr.shindanmaker.com/865136 -
878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전 1:55:58미미주 푹 주무세요88
버들주 어소사...는...어어??:ㅁ -
879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전 3:11:17다들 굿나잇:▶ 셔터 내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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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 도영 ◆.A.70nlg5s (9177801E+5) 2019. 2. 14. 오후 12:10:53"우 도영, 뭘 기대했어?"
"결코 빛 바래지 않을 사랑?"
https://kr.shindanmaker.com/865136
어...어...???????(당황)
갱신합니당 셔터 올려요오오옷!!!!!! -
881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후 1:33:32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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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 소미주 (8536929E+6) 2019. 2. 14. 오후 2:53:03갱신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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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3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후 3:08:52소미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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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 ◆Zu8zCKp2XA (3450165E+4) 2019. 2. 14. 오후 4:30:29갱신합니다:) 병원 진료가 이제야 끝났네요.. 검사하는 게 엄청 많..아..(흐릿)
서월주 괜찮으시다면... 적당히 마무리 했다고 해도 괜찮을까요..?;ㅁ; 제 상태도 그렇고 오늘은 햄스터한테 완전히 붙어 있어야 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885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후 4:35:12아앗 네!! 헤는 돌아간 걸로 할게요88 수고하셨습니다 캡틴!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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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 ◆Zu8zCKp2XA (3450165E+4) 2019. 2. 14. 오후 4:36:44고마워요....ㅠㅠㅠㅠㅠ 저는 좀 추스러지면 올게요.....
헤를 다시 추종자들에게로 보낸 것 맞죠..? 맞나.... -
887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후 4:41:12네 맞아요!!!:▶ 아고고 푹 쉬세요 캡틴...88 (뽀담뽀다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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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 미미주 (8763761E+5) 2019. 2. 14. 오후 4:48:35갱신갱신- 다들 안녕하세요-
집에서 하기 힘든 건 밖에서 사먹어야죠.(귀찮) -
889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후 4:54:01미미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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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 미미주 (8763761E+5) 2019. 2. 14. 오후 4:54:44안녕하세요 서월주-
요즘 매콤한 게 당기네요. 먹다보면 속도 적응하겠지..(안일함) -
891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후 4:59:41아니 그래도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88 잘못하면 위 상하고.....88
근데 저도 땡기네요..(털썩 -
892 ◆Zu8zCKp2XA (3450165E+4) 2019. 2. 14. 오후 6:00:27다시 갱신합니다:)
가망이 없을 거라는 말을 들을 각오는 하고 있었는데 역시 직접 들으니까 충격이 엄청나네요. 그래도 남은 시간 최대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두면 후회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나마 다행인 것이 쥐인님의 식욕이 여전히 왕성하다는 점이네요! 그리고 의사 선생님께 쥐인님의 성격이 착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어.. 이거 칭찬인가...(흐릿) -
893 ◆Zu8zCKp2XA (3450165E+4) 2019. 2. 14. 오후 6:01:28매운 것.. 그러고보니 저도 오늘은 얼큰한 게 땡기네요.. 몸살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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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후 6:03:54아앗....세상에 캡틴.......(토닥) 그..뭐라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지만..말주변이 없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아이고....(흐릿) 칭찬일거에요!!! 칭찬....!!!!
몸살이실때 매운 것보다는 순한걸 드시는 게 좋아요... -
895 ◆Zu8zCKp2XA (3450165E+4) 2019. 2. 14. 오후 6:06:39순한 것.. 도 괜찮죠:3 일단 뭐라도 먹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칭찬 맞을 거애오!>:3 일단 이따가 약 먹여야 하니까 저는 좀 더 쉬고 올게요.. 어질어질 한 것이 누워있어야 겠어오... -
896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후 6:08:13조금 드시구 푹 쉬세요 캡틴....(보듬보듬)
칭찬이죠 당연히!!!!!'^'* -
897 새싹 ◆tt8iCvOr6o (7578296E+5) 2019. 2. 14. 오후 6:34:39갱ㅅ..아이고..캡틴..그 마음 알 것 같네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주시면 쥐인님도 기뻐할거예요. 10년 넘은 노년묘 키우는 입장이라 더 공감 가네요..:3c...푹 쉬세요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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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후 6:36:36버들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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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9 도영 ◆.A.70nlg5s (9177801E+5) 2019. 2. 14. 오후 7:59:58도영이가 모두에게 초콜릿을 돌리는 7시 59분
쥐인님도 캡틴을 만나서 행복한 삶을 살았다고 생각할거에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쥐인님과 캡틴의 앞날에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
900 도영 ◆.A.70nlg5s (9177801E+5) 2019. 2. 14. 오후 8:00:15헉 2초 전에 올렸다 다행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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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 미미주 (3493842E+5) 2019. 2. 14. 오후 8:06:46다들 안녕하세요- 갱신합니다-
쥐인님도 캡이랑 있어서 좋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남은 시간동안 행복하게 지내는 것으로 추억을 많이 쌓는다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요. 푹 쉬세요 캡! -
902 서월주 (8128272E+5) 2019. 2. 14. 오후 8:36:53춥다....88 갱신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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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 미미주 (3493842E+5) 2019. 2. 14. 오후 8:49:07어서와요 서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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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 새싹 ◆tt8iCvOr6o (235505E+58) 2019. 2. 14. 오후 9:01:15끼아악 저녁에 간단하게 수프부터 시작해서 풀코스 조리하니까 죽을 것 같아오..(쓰러짐) 그래도 좋았다..(뿌듯) 갱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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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5 미미주 (3493842E+5) 2019. 2. 14. 오후 9:08:35어서와요 버들주- 풀코스.. 그런 거 저는 귀찮아서 보통 안하는뎅..(귀차니즘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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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6 서월주 (7246755E+5) 2019. 2. 14. 오후 9:12:20잠시 외출했다가 이제 귀가합니다...추워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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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미미주 (3493842E+5) 2019. 2. 14. 오후 9:18:22리하이예요 서월주- 춥죠.. 며칠 전보단 덜 춥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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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 ◆Zu8zCKp2XA (3450165E+4) 2019. 2. 14. 오후 9:20:40있잖니, 리스. 나는 네가 날 선택해줘서 얼마나 기쁜 지 모른단다. 학생 모두를 지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했음에도 말이야.
이렇게 너희들을 가르치고, 누군가를 좋아해도 될까 싶을 정도로 너무나 행복하단다.
내가 없어져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그건 아니었던 모양이야.
내 모든 걸 바쳐서 너를, 다른 학생들을 지키마.
ㅡDanial M.ㅡ
다니엘이 편지와 함께 불사조 형상을 띈 초콜릿 조각상을 미메시스의 방 문 앞에 놓고 가는 밤 9시 20분.
//오늘 발렌타인데이였었죠...??? 늦었지만...!!!! -
909 새싹 ◆tt8iCvOr6o (235505E+58) 2019. 2. 14. 오후 9:23:49얄 다니엘 선생님 스윗가이로 개명하셔도 될듯 한데요~~~~~~~ (팝콘)
다들 반갑습니다! 맞아요 귀찮은데...해먹으면 막상 뿌듯해.. -
910 ◆Zu8zCKp2XA (3450165E+4) 2019. 2. 14. 오후 9:24:34버들주 어서오세요!!!
그나저나 풀코스... 버들주 금손.... -
911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후 9:25:31갱...신!!!!!!! 허억 다니엘 겨슷넴 스윗남.....: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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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새싹 ◆tt8iCvOr6o (235505E+58) 2019. 2. 14. 오후 9:25:44금손이라뇨...ㅎ...ㅎㅎ.....ㅎㅎ휴ㅠㅠㅠ...집밥의 노예... 가당치도 않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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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후 9:26:58안이 진짜 풀코스.....버들주....금손....(유행따라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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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 ◆Zu8zCKp2XA (3450165E+4) 2019. 2. 14. 오후 9:27:02서월주 어서오세요!!!
사실 요리 잘하는 사람 보면 엄청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그렇게 요리를 잘 하는 편이 아니기도 하고...<:3 -
915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후 9:28:15모두 안녕하세용~~~!!!!
맞습니다. 저도 요리 잘하는 사람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88 -
916 미미주 (3493842E+5) 2019. 2. 14. 오후 9:28:24(스윗에 격하게 각혈중이다)
다들 어서오세요- -
917 미미주 (3493842E+5) 2019. 2. 14. 오후 9:29:02집밥 풀코스 귀찮아요.. 특히 뼈 붙은 것들은 힘들어... 버들주 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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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후 9:30:48집밥 풀코스는............(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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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새싹 ◆tt8iCvOr6o (235505E+58) 2019. 2. 14. 오후 9:34:49그래도 요리를 할 줄 안다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용! ʕ•ٹ•ʔ
아무리 늘어봤자 노예는..(죽은눈)
아 진짜 내가 왜 가위바위보를 져서...주먹 낼걸...주먹으로 패서라도 승리로 이끌걸..ㅠ.. -
920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후 9:41:15주먹으로 왜 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아니에요!!!!!:ㅁ 버들주 고생하셨구....(보듬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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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새싹 ◆tt8iCvOr6o (235505E+58) 2019. 2. 14. 오후 9:47:25주먹은 모든 일을 순조롭게 도와주는 마법의 신체라구요~~~!!! (?) 아아니...레이드때도..사실 마법보다 물리적인 폭력이 추종자쟝에게 확실하게 각인을 해줘......나는 보통내기 또라이가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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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후 9:50:52아아니 그러면 안돼요 머글식 폭력은 멀리하는 겁니다 버들주!!!!:ㅁ 빠르고 신속한 각인 방법(?)이긴 하지만 그건 최후의 보류로......(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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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 소미주 (561689E+56) 2019. 2. 14. 오후 9:54:59머글식 폭력으로 추종자를 다스렸다면 아마 그들은 진작에 굴복하지 않았을까요...
라고 생각하며 갱신합니다. -
924 미미주 (3493842E+5) 2019. 2. 14. 오후 9:55:22"못 먹을 것 같네요..."
길게길게 보관하는 것도 좋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우습구나. 그것 하나 부수지 못하고는. 하지만 그런 점이 네 특징이기도 하겠지. 부수지 않으면 나타나지 않아.
"아. 그것도 좋으려나.."
그렇게 큰 노력을 기울이지는 않았지만. 민달팽이 젤리에 초콜릿 코팅을 씌우는 것 정도는 할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 무려 10병이나 되는 민달팽이 젤리를 받기도 했으니까요?
사실 그거 외에도 새벽부터 만들었던 프랄린이 있긴 하지만 조금 망설였나요? 망설일 필요는 없었어요.
"부엉아. 잘 배달해 주려무나."
초콜릿 코팅된 민달팽이 젤리와 여러가지가 들어간 리큐르 봉봉 같은 벨기에식 프랄린과 생초콜릿으로 불리는 프랑스식 프랄린을 묶어줍니다.
-없어져도 괜찮다니요. 그랬다면 아마 조금 눈물짓다가 부장품을 많이 넣어드리려고 했겠지요. 하지만 지금이 더 좋답니다. 모든 것은 가치있고 아름다운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별한 무언가가 생기리라고는 예상치 못했었는데..
누군가를 특별히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었죠.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만큼이나 반짝이며 부서져내린 부질없던 생각이었지만요.
언제나 생각나는 건 아니었지만, 생각의 갈래 끝에 자리잡는 건 언제나 댄이 되었던가요.
초콜릿으로 한순간이나마 행복하기를.
당신의 리스에게로부터
"못됐네. 나. 알고 있던 거였지만?"
다른 학생들이란 것이라던가? 물론 그녀가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고, 나쁜 아가씨였으니까 말했을 수 있었던 거였을지도 모르지만. 어쨌거나 손편지랑 초콜릿들을 달고 날아가는 부엉이를 물끄러미 바라봅니다.
미메시스가 부엉이에게 초콜릿이랑 손편지랑 묶어보내고는 휙 돌아서서 눌러쓴 망토 아래로 몇 모금 마시는 9시 55분의 일.
//맛있는 초콜릿.. 프랄린.. 젤리.. 성공적.. -
925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후 9:55:44앗... :ㅁ 과연..........(??)
소미주 어소사~~~! -
926 ◆Zu8zCKp2XA (3450165E+4) 2019. 2. 14. 오후 9:55:50미메시스주 소미주 어서오세요!!
굴복... 아마 둘 빼고 굴복할 것 같네요...(흐릿)
그리고 미메시스주도 금손이셨어...!!! -
927 미미주 (3493842E+5) 2019. 2. 14. 오후 9:56:28머글식 폭력.....(허벅지 홀스터에 권총(모형) 넣고 다님)
미메시스: 건카타..?
미미주: 아냐!
다들 어서오세요- -
928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후 9:58:01아니..아니..당분이 넘쳐흐른다!!!!!(야광봉)
>>926 엌....둘 빼고 굴복.... :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캡틴!!!!(메모)(?) -
929 새싹 ◆tt8iCvOr6o (235505E+58) 2019. 2. 14. 오후 10:01:13소미주 어서오세요!!!!
귀여운 버들이의 솜방맹이 주먹이라구요 >:3!!!
버들: (주먹으로 투닥투닥)(안마에 가까움) 버, 버들이한테 올 거예요 안 올거예요!! 아..안오면 더 세게 때릴거야! (토다다다) -
930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후 10:02:50
-
931 새싹 ◆tt8iCvOr6o (235505E+58) 2019. 2. 14. 오후 10:04:11>>930 물론 다갓에서 1뜨면 가차없습니다...
버들?: (활짝) -
932 ◆Zu8zCKp2XA (3450165E+4) 2019. 2. 14. 오후 10:05:36버들이 귀여워!!
저는 내일 출근이기도 하니까 가볼게요... 내일 조퇴하는 한이 있더라도 출근은 해야 해요..(흐릿) -
933 새싹 ◆tt8iCvOr6o (235505E+58) 2019. 2. 14. 오후 10:06:37캡틴..넘 무리하지 마세요...88888...(꼬옥) 푹 쉬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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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후 10:07:24캡틴 푹 주무세요!!!88 몸 넘 안좋으시면 조퇴하시구...88
>>931 이건 또 다른 의미로.........귀엽...으아악!!!! 판사님 저는 잘못이 없어요!!!!!!!!!!!(먼) -
935 미미주 (3493842E+5) 2019. 2. 14. 오후 10:11:13푹 쉬세요 캡! 출근..흑흗... 정말 안 좋으시면 조퇴하길 바래요..
미메시스는.. 웃으며 패나..(아님)
미메시스: 헌터일 때에는 보통 제압만 하죠. 헌트리스일 때요? 그때는 진짜 반죽음 시킬 건데요.
미미주: ....? 난 널 크리스마스 무도회 같은 거 외에는 드러낼 생각 없음요.(단호) -
936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후 10:20:25이미 임페리오에 조종된 학생에게 머글식 제압법을 썼기에 저는...조용히 하겠습니다....(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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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후 10:47:28일찍 병원을 가야하는데 몇시에 자야하는가......싶군요...흐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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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8 소미주 (561689E+56) 2019. 2. 14. 오후 10:56:55지금 주무시는 건 어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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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 서월주 (9720568E+6) 2019. 2. 14. 오후 11:19:26유튜브를 좀 보고 열두시 조금 지나면 자도록 하겠습니다:▶ 셔터는 내리고 잘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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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도영 ◆.A.70nlg5s (6637735E+5) 2019. 2. 15. 오전 12:01:35머글식 폭력이라...
갱신 -
941 서월주 (9068597E+6) 2019. 2. 15. 오전 12:02:19도영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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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 도영 ◆.A.70nlg5s (6637735E+5) 2019. 2. 15. 오전 12:03:44폭력을 그만둬!
폭력을 그만두지 않으면
폭력한다!
안녕하세요~ -
943 서월주 (9068597E+6) 2019. 2. 15. 오전 12:21:31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나게 살득력 강한 말이네요:▶
-
944 미미주 (195982E+57) 2019. 2. 15. 오전 12:27:19다들 어서와요- 폭력을 그만두지 않으면 폭력한다...로군요..
드디어 침대 안이야..(꾸물) -
945 새싹 ◆tt8iCvOr6o (9353676E+5) 2019. 2. 15. 오전 1:05:55버들 님의 연성대사는 "저를 예뻐해주세요, 제게 웃어주세요. " 입니다
진단님 작두~~~!!!!
버들? 님의 연성대사는 "흩어져버린 너의 기억을 더듬어 너를 붙잡고 있어 " 입니다
미쳤나봐 진짜~~~!!!!!!!
https://kr.shindanmaker.com/678832 -
946 미미주 (195982E+57) 2019. 2. 15. 오전 1:08:46리안녕이예요 버들주-
미메시스 님의 연성대사는 "야 이쁜척하면 다야? 근데 이쁘다 너 "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이거 작두네옄ㅋㅋㅋㅋ -
947 서월주 (9068597E+6) 2019. 2. 15. 오전 1:10:39서월 님의 연성대사는 "사랑했기에 미안했고 아팠기 때문에 아름다웠다 " 입니다
#연성대사대사
https://kr.shindanmaker.com/678832
응 아냐~~~~
자러갑니다 굿나잇~! -
948 새싹 ◆tt8iCvOr6o (9353676E+5) 2019. 2. 15. 오전 1:11:13서월주 푹 주무세요..!
아니 미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49 미미주 (195982E+57) 2019. 2. 15. 오전 1:19:45잘자요 서월주-
그치만.. 예쁜 건 공식이라서...(흐릿) -
950 미미주 (195982E+57) 2019. 2. 15. 오전 1:29:12다들 잘자요- 셔터는 안 닫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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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 새싹 ◆tt8iCvOr6o (9353676E+5) 2019. 2. 15. 오전 1:39:25인정합니다. (진지)
갸아악...오늘은 일찍 자고말테다....잘자요....ㅠ..ㅠㅠ...잘 수 있을거야..나.. -
952 아리스주 (4128443E+5) 2019. 2. 15. 오전 9:49:01아리스 오쿠니 마이 님의 연성대사는 "나이 어린게 맘에 걸렸으면 애초부터 꼬시지 말았어야죠 " 입니다
#연성대사대사
https://kr.shindanmaker.com/678832
....???????????????????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한데요 다갓님...... 얘 플레이어블 연장자애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
아아니 일하기 싫다 갱신하고 갑니다..(파사삭 -
953 아리스주 (4128443E+5) 2019. 2. 15. 오전 9:50:05아니 다갓님이래 습관봐;; 진단님......
(스르륵 -
954 ◆Zu8zCKp2XA (9835705E+5) 2019. 2. 15. 오전 10:43:01갱신합니다! 야호... 지각...이다...(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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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 서월주 (1920188E+5) 2019. 2. 15. 오전 11:08:47눈................죽일테다.... :ㅁ
갱신하고 가요! -
956 ◆Zu8zCKp2XA (9835705E+5) 2019. 2. 15. 오후 5:58:36퇴근이다...!!! 오늘은.. 조금 무리일 것 같슴니다.. 몸살인 상태에서 조금 무리하기도 했고 약이 굉장히 독해서 너무 울렁거려요..ㅠ 토하기도 했고 좀 쉬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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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 소미주 (0864026E+5) 2019. 2. 15. 오후 6:42:53세상에 토하셨다니... 캡틴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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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 미미주 (195982E+57) 2019. 2. 15. 오후 7:15:49앗. 확인했어요- 캡은 푹 쉬세오... 토하셨다니. 물 마시고(?) 속 가라앉히시고..?
다들 안녕하세요- -
959 ◆Zu8zCKp2XA (521474E+47) 2019. 2. 15. 오후 9:36:01드디어 좀 나아졌습니다... 여전히 울렁거리는데 아마 조금 나중에 또 괴로워할지도 모르겠어오.. 일단 저녁 먹고 약 먹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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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 미미주 (195982E+57) 2019. 2. 15. 오후 9:41:12앗.. 저녁 먹고 약 먹으면 괜찮을 거예요.(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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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1 서월주 (9068597E+6) 2019. 2. 15. 오후 10:22:54집에 잠깐 들어와서 갱신합니다. 나에게 자유를 달라앜!!!!!!(비명)
내일 뵈요!!!!88 -
962 도영 ◆.A.70nlg5s (6637735E+5) 2019. 2. 15. 오후 10:25:41캡틴 많이 나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네! 내일 뵈요 서월주! 갱신! -
963 미미주 (195982E+57) 2019. 2. 15. 오후 10:26:11내일 뵈어요 서월주- 도영주는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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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 새싹 ◆tt8iCvOr6o (9353676E+5) 2019. 2. 15. 오후 10:33:01캡틴 많이 나아지셨다니 다행이지만..88......
서월주 내일 뵈어요..! -
965 선우주 (4888342E+5) 2019. 2. 15. 오후 11:03:31갱신이에요! 늦었지만 캡틴은 나아지셨다니 다행이네요..8-8 다들 건강 잘 챙기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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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미미주 (195982E+57) 2019. 2. 15. 오후 11:06:22어서와요 선우주- 그렇죠.. 다들 건강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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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전 1:07:33다들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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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후 2:05:26(셔터를 올림)(쓱삭쓱삭)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
969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4:57:46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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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후 5:00:59어서와요 서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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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5:03:35안뇽하제요....!(쓰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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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후 5:07:13안녕하세요-는 어어...(부활을 시키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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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5:14:35저는 죽은 자 입니다.........(좀비식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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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후 5:22:51제 부활은 비숍(사실 뭔지 잘 모름)식 부활이라 완전부활입니다..?(얍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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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5:39:51헉:ㅁ 완전 부활이라니....!!!!(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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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후 5:43:59(부활에 꽃가루 뿌리기)(팡팡)
☆*:.。. o(≧▽≦)o .。.:*☆ -
977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6:00:11앗 미미주 귀여우셔!!!! 저녁먹구 올게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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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후 6:03:01다녀오세요 서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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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 ◆Zu8zCKp2XA (8071943E+5) 2019. 2. 16. 오후 7:03:45늦었네요! 체크 받습니다! 30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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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후 7:04:17어서와요 캡- 갱신하며 체크합니다아..(흐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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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 새싹 ◆tt8iCvOr6o (7761393E+5) 2019. 2. 16. 오후 7:04:50체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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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 ◆Zu8zCKp2XA (8071943E+5) 2019. 2. 16. 오후 7:04:56미메시스주 어서오세요! 배터리가 간당간당하지만.. 괜찮겠죠!(무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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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Zu8zCKp2XA (8071943E+5) 2019. 2. 16. 오후 7:09:33버들주 어서오세요!! 는 괜찮으세요..?!(동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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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4 ◆Zu8zCKp2XA (8071943E+5) 2019. 2. 16. 오후 7:10:22그어억 멀미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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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 소미주 (9701805E+5) 2019. 2. 16. 오후 7:12:31체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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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6 새싹 ◆tt8iCvOr6o (7761393E+5) 2019. 2. 16. 오후 7:13:10괜찮...음...네.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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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후 7:15:13어서와요 버들주- 소미주-
배터리...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요? -
988 아리스주 (6226847E+5) 2019. 2. 16. 오후 7:15:38일아라아아아아ㅏㄱ 체크!!!!!!!!!!(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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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9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후 7:16:08안녕하세요 아리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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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 ◆Zu8zCKp2XA (8071943E+5) 2019. 2. 16. 오후 7:17:00소미주 아리스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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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 ◆Zu8zCKp2XA (8071943E+5) 2019. 2. 16. 오후 7:17:48>>986 무슨 일 있으면 말해주세요...!!! 일단 멀미가 심해서 잠시 다녀올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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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 아리스주 (6226847E+5) 2019. 2. 16. 오후 7:22:18다들 안녕입니다:>!!!
앗 캡 다녀오세요88888! -
993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후 7:23:39다녀오세요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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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 새싹 ◆tt8iCvOr6o (7761393E+5) 2019. 2. 16. 오후 7:28:48앗 괜찮습니다. 정말요. :3 캡틴 조심히 다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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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5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7:33:26갱신:3 체크하겠습니다. 캡틴 다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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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 아리스주 (6226847E+5) 2019. 2. 16. 오후 7:36:35서월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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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7:36:58다들 안능하제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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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 ◆Zu8zCKp2XA (8071943E+5) 2019. 2. 16. 오후 7:42:42모두 어거오기오 머림가 너누 심해사 잌다가 다시 재체크 할게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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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미미주 (0272961E+5) 2019. 2. 16. 오후 7:42:43어서와요 서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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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서월주 (6998773E+5) 2019. 2. 16. 오후 7:43:22안이 캡틴......88 네네 다녀오세요!!!!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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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아리스주 (6226847E+5) 2019. 2. 16. 오후 7:45:24아앗 안이 캡틴 푹 쉬고 오세요8ㅁ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