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9005357> [초능력]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62. Pop People Party! (1001)
페파푸!!!!◆YdCzFQd4qI
2018. 10. 8. 오후 10:29:07 - 2018. 10. 20. 오후 8: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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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페파푸!!!!◆YdCzFQd4qI (1386332E+6) 2018. 10. 8. 오후 10:29:07※어마금을 모티브로 하고있지만 모르셔도 상관없습니다.
※친목과 AT필드는 삼가할게 아닌 금지사항입니다. 편파적인 인사나 반응을 하지 않도록 조심해주세요.
※서로를 존중하고, 자신이 먼저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집시다. 모니터 뒤에 사람있어요! 잊지 마세요!
※항상 인사를 잊지 맙시다 :) 인사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기본적인 예절입니다.
※상대를 지적할때에는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둥글게, 예쁘게 말해주세요. 손 끝에 날이 서지 않도록 조심해주세요.
※이벤트와 스토리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에 출석체크, 7시 20~30분쯤부터 진행합니다. 진행할 이벤트나 스토리가 없는 경우는 넘어갑니다. 이 경우 미리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진행도중 반응레스가 필요한 경우 >>0을 달고 레스를 달아주세요. 반응레스는 한꺼번에 몰아서 달아드립니다.
※훈련레스는 1일 1회로, 개인이 정산해서 뱅크에 반영하도록 합니다. 훈련레스는 >>0을 달고 적어주세요! 소수점 이하는 전부 버립니다.
※시트 통과일로부터 7일간 갱신이 없을 경우 동결, 14일간 갱신이 없을경우 해당시트 하차합니다.
※정확한 사유 없이 갱신이 없어 동결된 횟수가 3회 이상일 경우 시트 하차 처리 됩니다.
1. 시트 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14690520
2. 설정 https://goo.gl/2kM75B
3. 뱅크(스프레드 시트) https://goo.gl/jkBf6g
4. 웹박수 https://mokahighschool000.wixsite.com/mokawebclap
4-1. wix웹박수 이용이 불가능할 경우 https://goo.gl/whke5S 를 써주세요
5. 위키 https://goo.gl/8NZXWC
6. 저지먼트 게시판 https://goo.gl/BajZiD
7. 에피소드 다이제스트 https://goo.gl/xX8BcT -
1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2:59:01올라가랏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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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빈주 (6235124E+5) 2018. 10. 9. 오후 3:01:13어서오새오 카피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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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민-다빈 (1184655E+5) 2018. 10. 9. 오후 3:01:20"후배 군의 입에서 지금 엄청나게 흥미로운 이야기가 들려온 것 같은게 기분 탓일까? 후후."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말에 그는 흥미를 가졌는지 능청스러운 웃음소리를 내며 다빈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오호. 오호. 그렇단 말이지? 뭔가 재밌는 것을 들었는걸. 그렇게 생각하며 그는 손가락을 움직여 기타의 음을 띵, 띵 내기 시작했다.
이건 뭐라도 먹으면서 조금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이 좋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며, 그는 미소지었다. 자신은 싸주고 싶은 이에게 싸주는 것은 어떠냐고 물었지. 좋아하는 이가 있냐고 묻진 않았으니까.
"너무 채식 위주만 아니면 괜찮아. 후후. 난 골고루 먹는 사람이거든. 도시락은 맡길게 그럼. 천천히 갔다와.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어졌거든. 후후."
조금 얄밉게, 얄궂게 웃으면서 그는 두 어깨를 으쓱했다. 이런 이야기를 그는 특히 좋아했다. 낭만이 가득한 이야기였으니까. 말을 끝낸 그는 근처에 있는 벤치에 앉고서 시간을 확인했다. 웃으면서 이야기를 나눌 정도의 시간은 충분하다는 것을 느끼면서 그는 얌전히 자신의 후배가 도시락을 사서 돌아오는 것을 기다렸다.
//내가 이럴 줄 알고 복사 붙혀넣기를 했지!! 좋아. 그럼 지금부터 제 N차 모카고 분홍빛 심문을...(?? -
4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3:04:00분홍빛 심문... 유민아! 너에게 맡긴다!!! 세무조사처럼 다 짜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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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빈주 (6235124E+5) 2018. 10. 9. 오후 3:04:29갸아아아아아아(츠파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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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다빈주 (6235124E+5) 2018. 10. 9. 오후 3:06:41잠시 속이 떨려서 간식 만들어 올게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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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3:07:57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를 심문했던 분들. 제가 당시에 말했죠? 반드시 돌려줄거라고...(빤히) 다녀오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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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3:09:48아앗... 다빈주 다녀오세요 :)
ㅋㅋㅋㅋㅋㅋㅋ무섭도다 유민주의 원한... -
9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3:30:1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잊었다고 하진 않겠죠? 저를 중심에 두고 펭귄짤처럼 행동했던 여러분들의 모습...기억합니다..(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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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미끼를 물어부렀어! 다빈 - 미끼를 던진 유민 (6235124E+5) 2018. 10. 9. 오후 3:43:31"기, 기분 탓입니다...~ 정말이에요오~"
나는 유민 선배에게 손을 흔들면서 답했어. 정말이야...~ 그런데 미묘하게 불안한데...~ 어어...~
"다녀올게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어졌다는 말이 매우 불안하게 들리지만... 괜찮겠지~ 응... 얄궂은 선배를 보던 나는 어깨를 으쓱이다가 편의점으로 가기 시작했어. 설마 물어보시거나 하는 건 아니겠지..~ 으으으음~ 불안하긴 하지만 일단 밥은 먹어야 하잖아~?
"이거 두 개면 되려나...~"
스파게티가 있는 것과 닭튀김이 있는 것.. 이 정도면 되겠지~ 나는 두 종류의 도시락과 물 두 병을 집어들어서 계산을 마치고 밖으로 나왔어.
"오래 기다리셨나요~"
편의점 봉투를 달랑달랑 들고 가면서 유민 선배에게 물었어. 오래 기다리셨으려나~ 은근히 시간을 잡아먹는다니까~
//옥수수 맛있다애오:3 -
11 유민-다빈 (1184655E+5) 2018. 10. 9. 오후 3:49:30잠시 기다리니 자신의 후배가 편의점 도시락을 가지고 오는 모습이 그의 눈에 들어왔다. 그 모습을 바라보며 유민은 웃으면서 가볍게 팔을 흔들었다.스파게티와 닭튀김이 있는 도시락. 자신이 좋아하는 메뉴였기에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 자신 몫의 도시락과 물병을 챙긴 후에, 유민은 웃으면서 지갑을 꺼낸 후에 도시락값과 물 값을 다빈에게 내밀었다.
"후후. 사온다고 수고했어. 후배 군. 자. 이건 대금. 그리고 오래 기다렸냐니. 전혀. 빠를 필요 없잖아. 느긋하게 가자고. 느긋하게."
받아둬. 받아둬.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그는 자신의 옆에 앉으라는 듯이 자신의 옆자리를 손으로 가볍게 툭툭 치는 행동을 보였다. 그리고 그는 도시락의 뚜껑을 연 후에, 젓가락으로 한 입 먹었다. 도시락 맛이 괜찮은지 상당히 그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뒤이어 그는 웃으면서 다빈에게 물었다.
"그래서 말인데... 내가 아는 애야? 아니면 모르는 애야? 후후. 상당히 궁금한걸? 남자애야? 여자애야?"
남자가 남자를 좋아할 수도 있잖아? 그렇게 생각하며 그는 얄궂은 미소를 보이면서 다빈의 답을 기다렸다. 대답을 해 줄 지, 아닐지는 알 수 없었지만, 그래도 물어볼 수는 있는 거니까. -
12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3: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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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과연 다빈 - 답변은!!(???) 유민 (6235124E+5) 2018. 10. 9. 오후 4:09:53"어...~ 돈 받으려고 사 온 건 아니에요~"
앗. 선배랑 통하는 부분이 있다...~ 느긋한 건 좋지~ 나는 선배의 돈을 받고 가만히 생각에 잠겼어. 받으려고 한 건 정말로 아닌 걸...~ 나는 그것을 일단 지갑에 따로 보관했어. 다~음에 갚아야지~ 응응~
"잘 먹겠습니다~"
나는 도시락을 펼쳐서 한 입 먹는 순간, 선배의 질문이 들어와서 나도 모르게 사레가 들려버렸어. 켁켁, 거리면서 물을 급하게 마시니까 좀 낫다.. 우아아아...~ 갑자기 훅 들어올 줄은 몰랐어..~
".... 그건 비밀이에요~ 남자일수도 있고~ 여자일수도 있어요~"
그것은 비밀이지~ 나는 고개를 끄덕였어. 그러다가 문득 궁금해져서 나는 선배를 바라봤어.
"선배도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남자에요 여자에요~?"
//[시스템: 다빈이는 반격했다(???)] 생각해보니 성별에 따라서 부담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흐릿) -
14 유민-다빈 (1184655E+5) 2018. 10. 9. 오후 4:17:53"후후. 잘 피해가는걸? 하지만 일단 좋아하는 이라는 것은 잘 알겠고 내가 아는 누군가라는 것도 알 것 같아. ...만약 내가 모르는 이라면, 모르는 이라고 확실하게 말했을테니 말이야."
나름 자신의 논리를 펼치면서 그는 여유롭고 능글맞게 대답하며 도시락을 한 입 먹었다. 맛이 괜찮네. 다음에 이 도시락을 사서 기숙사로 들어갈까? 그렇게 생각을 하기도 하며 그는 우물우물 도시락의 내용물을 씹었다.
한편 그 도중, 그는 자신에게 반격하듯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냐눈 물음에 고개를 돌려 다빈을 바라보았다. 전혀 당황하지 않고 익숙하다는 듯이 그는 물을 마신 후에 다빈에게 이야기했다.
"나는 연애중인데? 후후. 여자랑."
딱히 숨기진 않지만 굳이 이야기하진 말자. 하선과 약속했던 바를 떠올리며 그는 여유롭게 대답했다. 누군지는 굳이 말하지 않으면서 그는 싱긋 웃으면서 한마디를 덧붙였다.
"덧붙여서 너도 아는 이. 누군지는...글쎄. 후후. 일단 내 입으로는 노코맨트로 할게. 후배 군도 나에게 안 가르쳐주니 말이야. 나도 이 정도 심술은 괜찮겠지?"
싱긋 웃으면서 그는 다시 도시락을 한 입 먹었다. 역시 맛이 괜찮다고 생각을 하며 그는 뚜껑에 있는 도시락의 이름을 확인했다. 이 도시락의 이름이 무엇인지 정도는 알고 싶었으니까. -
15 다빈 - 유민 (6235124E+5) 2018. 10. 9. 오후 4:35:15"아차...~ 그건 제가 깜빡했네요..~"
말했어도 아마 '저지먼트 부원입니다~'였을 것이니까~상관은 없지만서도..~ 그런거지~ 나는 유민 선배에게 대답했어.
"여자로군요~ 제가 아는 사람이라면 저지먼트 부원이겠네요~? 으음...~ 누구지...~"
잠깐 축제 때 하선 선배와 대화했던 게 생각났어. 아닐 수도ㅡ사실은 그게 정답이었다.ㅡ있으니까~
"네에...~ 그렇지만 역시 아직 고백도 못하고 있으니까요~"
좋아하고 있어요~ 라고 말하기도 그런 거지...~나는 고개를 끄덕였어.
"이거 회사가 꽤 괜찮은 것 같아요. 자주 사먹거든요~ 여기 거."
Su라던지 하는 영어 상표였던가...~ 나는 상표를 확인하는 유민 선배에게 웃으면서 대답했어. 편의점 음식을 너무 자주 사먹는 것도 문제지만~ 가끔 정도는 괜찮잖아~?
"특히 밥하기 귀찮을 때 아주 최고에요~"
은근 맛있는 거지~ 주말이나 오늘 같은 날에는 밥 하기 귀찮으면 점심에 삼각김밥, 저녁에 도시락으로 때우면 괜찮고 말이야~
"그나저나 그렇군요~ 나만 커플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순간 드는걸요~"
그렇다면 열심히 솔로부대에 있겠지만...~ 있어도 뭘 하는 건 아니니까~ -
16 유민-다빈 (1184655E+5) 2018. 10. 9. 오후 4:46:17"잘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지도 모르지. 후후. 아무튼, 고백인가. 고백에 대해서는 용기를 내보는 것이 어때? 물론 100% 성공한다는 법은 없지만...마음 썩는 것보다는 낫잖아? 우물쭈물, 그렇게 있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해. 후후."
피식 웃으면서 유민은 다시 도시락을 한 입 먹고 우물우물 씹었다. 청춘이네. 낭만이네. 그런 생각을 속으로 하기도 하며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자신의 후배를 바라보았다.
이 후배가 그렇게 좋아하는 이는 누구일까? 나름대로 예상이 가는 사람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그는 나름대로 생각에 빠져들었다. 하지만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당연했다.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쉽게 판단할 수 있겠는가.
아무튼 자신의 후배의 입에서 자신만 커플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는 말에 그는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에이. 설마. 그럴리가 있겠어? 그 정도는 아닐걸? 후후. 물론 저지먼트에서 커플인 이들도 있긴 하지만, 내가 알기로는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닌걸. 결론은... 그런 것은 상관하지 말고, 그냥 좋아하는 이가 있으면 용기를 내서 데이트를 신청해보던지, 아니면 시간을 보내보던지, 그것도 아니면 마음을 말해보던지. 그런 행동은 필요하지 않을까? 후후. 기다리기만 하면... 아무런 것도 바뀌지 않고 전혀 낭만적이지도 않잖아. ...물론 말할 수 없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면 그건 별개지만..."
따지고 보면 자신이 할 말은 아니었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며 그는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이어 그는 손을 올려 다빈의 어깨를 톡톡 두들겨주면서 미소지어 이야기했다.
"후후. 도움이 필요하면 얼마든지 얘기해. 후배 군." -
17 유마음 (2134591E+5) 2018. 10. 9. 오후 4:57:21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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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다빈 - 유민 (6235124E+5) 2018. 10. 9. 오후 5:04:18"그런가요...~ 은근히 용기가 잘 나지 않더라구요~ 아마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제가 좋아하는 것도 모를 가능성이 높을 것 같고......~ 역시, 선배 말대로 확실히 고백하는 것이 좋을지도요~"
고백하는 것이 좋을지도 몰라~ 차일 가능성은 어떻게 하더라도 존재는 할테고....~ 나는 유민 선배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면서 대답했어.
"어~? 그러면 다른 커플은 누구에요~? 은근히 궁금한데요~"
오~ 선배는 다른 커플을 알고 있으신 건가~ 나는 눈빛을 바꾸면서 유민 선배에게 물었어. 오오~ 누군지 알려주시려나~ 묘하게 두근거리는데~
"말할 수 없는 이유가 있는 건 아니니까요...~ 그러면~ 저도 한 번 힘 내봐야죠~"
힘 내는 것은 별개니까~ 화이팅 해야지~ 화이팅~ 나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도시락의 뚜껑을 살짝 덮었어. 나머지는 나중에 먹을까...~ 은근히 한 번에 다 먹기 힘들어진 것 같기도 하네~ 그러다, 어깨에 손이 얹어지는 감촉에 나는 고개를 돌렸어.
"아하하~ 고마워요, 유민 선배~ 아직은 혼자서 고백, 해봐야죠~"
고로~ 오늘의 헬프는...~ 이거려나~ 나는 주머니에서 초코릿바를 꺼냈어.
"아까 돈이 남아서 몇 개 샀는데, 선배도 드실래요~? 당 떨어지면 안되니까요~"
여러가지로 당은 중요하니까 말이야~ 나는 초콜릿바 하나를 유민 선배에게 건네듯 내밀었어. -
19 유민-다빈 (1184655E+5) 2018. 10. 9. 오후 5:05:29어서 오세요! 마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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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유민-다빈 (1184655E+5) 2018. 10. 9. 오후 5:10:08"그건 비밀이야. 후후. 프라이버시라는 것이 있으니 말이야."
전에 살짝 이야기를 했다가 당황하던 리아의 모습을 떠올리며 유민은 궁금하다는 그 말에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며 가르쳐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무래도 그것은 자신이 함부로 이야기를 하면 안될 것 같기도 하고..그런 생각을 하며, 그는 두 어깨를 으쓱했다. 그와는 별개로 그는 다시 한 번 자신의 후배의 어깨를 가볍게 토닥였다. 이 후배가 고백을 할 지, 하지 않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뭔가 하기는 하겠지. 그렇게 스스로 납득을 하며 그는 미소를 지었다.
"후후. 그래. 그래. 용기를 내고 앞으로 나아가는거야! 그것이 청춘이고 그것이 낭만이지! 한번밖에 없는 학생시절을 낭만적으로 보내야지! 안 그래? 후후. 아무튼..초콜릿 바? 오. 고마워. 잘 먹을게."
도시락을 마저 먹으면서 그는 자신의 후배가 건네주는 초콜릿바를 받았다. 이건 다 먹은 후에,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하며 초콜릿바는 우선 주머니 속에 쏘옥 집어넣었다.
그리고 다시 도시락을 우물우물 씹으면서 그는 그 내용물을 꿀꺽 삼켰다. 맛이 좋네. 달콤하네.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그는 두 어깨를 으쓱하면서 이야기했다.
"후배 군. 후후. 선배의 쓸데없는 참견일지도 모르지만... 차라리 말을 하면 후련해지지만, 말을 하지 않고 그냥 가버리면, 진짜 비참해져. 후후. ...경험자의 말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흘려들어. ...말을 할 수 있을 때 말하는 것. 그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것이 더 낭만적이고 말이지."
그렇게 말하는 유민의 표정은 부드럽지만, 참으로 고요했다. -
21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5:13:07마음주 어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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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5:29:36아아악 팔이 넘모 아프군요... 대체 왜...(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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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비야주 (0684052E+5) 2018. 10. 9. 오후 5:29:56(비야주의 형체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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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5:31:00비야주 어서와요 :) 아앗... 형체만 남아있다니....(동공지진
그렇다면 석고로 본을 떠서 충전재를 채우면 되나...?(????!???? -
25 비야석고상 (0684052E+5) 2018. 10. 9. 오후 5:33:01ㅅ세상에 캡틴 쟈닌해..(충전재 채워져서 석고-맨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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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5:33:43아앗...캡틴?! 고내찮으세요?! 그리고 어서 오세요! 비야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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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5:35:35그리고 완성된 비야석고상을 이용해 뎃셍 연습을 하면 되는거십니다(아니다
음... 팔은.. 안괜찮은...느낌...(흐릿
안마기로 뚜들뚜들하고 와야겠읍니다 :3 -
28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5:39:41에구..! 뚜들뚜들해서 조금은 팔이 편해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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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9주 (5405694E+5) 2018. 10. 9. 오후 5:51:12걍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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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다빈 - 유민 (6235124E+5) 2018. 10. 9. 오후 5:51:12비야주 마음주 어서오세요!
노트북아... 왜 답레를 날리는 거니... 왜.....(주륵)
으아아 캡틴도...;ㅁ;(토닥토닥) -
31 29주 (5405694E+5) 2018. 10. 9. 오후 5:52:15앗 동시레스다.... 근데 다빈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부둥부둥)(토닥
캡도 뚜들뚜들 해서라도 좀 나아지길...;ㅁ; -
32 다빈 - 유민 (6235124E+5) 2018. 10. 9. 오후 5:53:10으어어... 갑자기 상태가 왜....;ㅁ; 미안해오 유민주... 상태가 안 좋아져서 잠시만 쉬고 올게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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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29주 (5405694E+5) 2018. 10. 9. 오후 5:54:29다빈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일단 푹 쉬어요...!
다들 상태가 왜 안좋아ㅇ...(그렇게 말하는 나인주도 두통이 심함)(???) -
34 유마음 (2134591E+5) 2018. 10. 9. 오후 5:55:47어서오세요 나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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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5:57:50다녀오세요! 다빈주...!! (토닥토닥) 그리고 어서 오세요! 나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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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29주 (5405694E+5) 2018. 10. 9. 오후 5:59:46마음주와 유민주도 좋은 저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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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유마음 (2134591E+5) 2018. 10. 9. 오후 6:01:18안녕하세요 유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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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6:47:01돌아왔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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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6:47:16어서 오세요! 캡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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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6:51:16세상에... 오늘도 아무것도 안했는데 벌써 저녁이군요... 저녁은 또 뭘 먹나... _(:3」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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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6:56:09유민주는 식사를 하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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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6:57:02다녀와요 유민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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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7:09:08유민주가 밥을 다 먹고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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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7:12:29어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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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7:17:02안녕하세요! 캡틴! :) 캡틴도 어서 저녁을 드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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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7:19:04그러게요... 뭘 먹어야하나... :3
사러 나가긴 귀찮으니 집안에 있는 걸로 해결하고 싶은데... 으으으.. -
47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7:21:18가장 간단한...계란간장볶음밥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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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나인주 (5405694E+5) 2018. 10. 9. 오후 7: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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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나인주 (5405694E+5) 2018. 10. 9. 오후 7:28:57...얘 갈색 머리였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
머리색 살짝 바꿔도 될까욥!?:333(??? -
50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7:30:53계란이 없...습니다...(흐릿
다 떨어져버렷스...
앗 네네 괜찮아요 :3 위키에서 바로 수정해주세요 :3 -
51 다빈주 (6235124E+5) 2018. 10. 9. 오후 7:32:11와아아아... 흐느적거려요.... 밤에 상태 왜이리 안 좋...지/.....(주륵)
-
52 29주 (5405694E+5) 2018. 10. 9. 오후 7:33:19갸호..! 감사합니다 캡틴!!!!
다빈주 어서오시구...ㅠㅠㅠㅠㅠㅠㅠ괜찬으심니까...?ㅠㅠㅠㅠ -
53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7:34:46다빈주...;ㅁ; 쉬셔야 하는 거 아님니까.,..ㅠㅠ
-
54 다빈주 (6235124E+5) 2018. 10. 9. 오후 7:38:42와아아ㅏ 나인이 예쁘다....
쉬어얗ㄹ... 것 같아요...너무 멍하고 흐느적하고 힘이 없...워오... -
55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7:47:03오오...나인이인가...! 그런 것인가...!! 그리고 어서 오세요! 다빈주..! 아앗....일상은 더 안 이어도 되니까 좀 쉬세요...;ㅁ;
-
56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7:56:02조용하니 진단이라도 돌리자!해서 해봤는데... :3
서하선 을/를 위한 시 하나,
가끔은 이런 내가 너를 정말 좋아해도 되는 걸까 걱정을 하기도 해.
나는 어쩔 수 없는 사람이라 혹시 너를 힘들게 할까 봐.
/새벽 세시
#당신을_위한_짧은_시
https://kr.shindanmaker.com/754320
역시 진단 뒤에 사람있는걸로...(??? -
57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8:07:2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야! 하선아! 좋아해도 돼!!
-
58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8:15:07Lv.430 서하선
체력:4710
마력:6890
힘:41
민첩:824
지혜:259
명성:210
신앙:816
https://kr.shindanmaker.com/chart/789885-6f34a1f718c5c25d0a98b6f2bc56ef4d72643895
#당신의_게임_스탯
https://kr.shindanmaker.com/789885
아니 힘 무엇...(흐릿 -
59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8:25:11Lv.901 강유민
체력:15320
마력:20620
힘:631
민첩:947
지혜:1161
의지:614
명성:1151
https://kr.shindanmaker.com/chart/789885-600dc2c7bd2d8505175710ff3d0a44c5fc58f676
#당신의_게임_스탯
https://kr.shindanmaker.com/789885
......어...? (흐릿 -
60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8:30:51유민이... 와우.,.. :0
-
61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8:32:22안돼요...! 이러면 또 숨겨진 비선실세 설이 떠오른단 말이야...! (흐릿)
-
62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8:37:38이젠 설이 아니라 공식 오피셜 수준인데요(???
역시... 유민이가 비선실세...(??? -
63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8:39:3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야! 그럴리가 없어요! 유민이는 흔한 레벨4일 뿐이에요!!
-
64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8:45:17
-
65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8:45:4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건 뱅크에도 기록된 피셜입니다!
-
66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8:49:47
-
67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8:52:5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캡틴이 뱅크를 의심하고 계셔...!!
-
68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8:53:47ㅋㅋㅋㅋ아아무튼 조용한 저녁이군요 :3
-
69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8:54:40휴일이기에 더 조용할지도 모르는 법...! ....그럴 거라고 믿고 싶군요.
-
70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8:57:08뭐어 휴일이니까요 :3 요새 바쁘신 분들도 많으시고... 휴일은 역시 늘어져서 쉬게 되니까...
으ㅏ아아아 자꾸 늘어지니 따뜻한 차라도 타와야겠어요 :3 오늘은 밀크티다! -
71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9:01:38따뜻하게 마시면서 휴식을 푹 취하는 겁니다..! 캡틴도...!
-
72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9:10:51얼그레이 향 조와요~ :3
-
73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9:12:09얼그레이를 드시는군요! 얼그레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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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9:16:18넘모 좋은 거시애오 :3 얼그레이랑 다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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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9:18:51여담인데...뭔가 조만간에 부산 해운대를 갔다오고 싶습니다. 그 근처에서 그냥 바람을 실컷 쐬고 싶어요.
절대로 그 근처에 있는 아쿠아리움에 가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
76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9:19:57해운대 아쿠아리움 좋죠 :3 저어도 6월인가 그때 가봤었는데... 가든일 피쉬가 넘모 귀요미였읍니다 흑흑 넘우 귀여워
-
77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9:23:26가든일 피쉬가 그거였던가요? 그 모래밭에서 고개만 빼꼼 내밀고 있는 그 물고기?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
78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9:27:42네네 그거요! 정원장어(...)쟝 귀여운것입니다!
아쿠아리움도 좋지만 해운대는 역시 바다죠 바다 :3 그리고 모래사장!! 조금만 걸어도 발이 모래투성이가 되는... -
79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9:30:32해운대 바다..좋지요..! 여름이 아니라 겨울에 가야 좋습니다. 여름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흐릿)
-
80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9:33:216월 초에도 사람이 많았는데... 7월 8월은 어떨지 상상도 하기 싫군요...(흐릿
-
81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9:34:00....7~8월의 해운대 말인가요...? 그냥 바다에 들어가는 것을 포기하면 됩니다.
-
82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9:36:14오... 해운대는 그냥 겨울에 가는 것으로...
음음... 이제 곧 할로윈이니까 부장님에게 뭘 입힐지 조금 고민을 해봐야겠군요 -
83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9:37:06>>82 고문 선생님이 부장님을 부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캡틴! (??
-
84 윤호주 (1180703E+5) 2018. 10. 9. 오후 9:37:29하선, 의문의 서열3위화(???
Lv.620 백윤호
체력:6870
마력:7630
힘:67
민첩:984
지혜:143
명성:750
의지:1155
https://kr.shindanmaker.com/chart/789885-f6b3424012b318587e21b9d45bf8e6115ce1816c
#당신의_게임_스탯
https://kr.shindanmaker.com/789885 -
85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9:38:06>>83
하선: 으아악 아니야(중력장(뭉개버림(???? -
86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9:38:29윤호주 어서와요 :)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 부장님...(흐릿 -
87 윤호주 (1180703E+5) 2018. 10. 9. 오후 9:38:39오자마자 부장이 고문선생을 살해하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판사님 저는 눈이 없습니다(? -
88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9:39:09어서 오세요! 윤호주!! :) 그리고 하선아...?! (동공지진)
-
89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9:40:02아 아니야 고문선생님이 아니라 옷장(...)을 뭉갠...거... 아닐까요...?(???
-
90 윤호주 (1180703E+5) 2018. 10. 9. 오후 9:40:30백윤호 님은 시험지의 채점이 빨라지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의 능력의 잠재력은 노력하면 어떻게든 될지도 모르는 수준이며 레벨 5와 같은 세기의 힘을 지닙니다. 당신은 숙련자 만큼 그 힘을 응용할 수 있으며, 총 전투력은 AAA급 입니다.
https://kr.shindanmaker.com/504887
레벨5급의 시험지 채점능력자는 뭐라고 불러야합니까
플래시 마커?(?????
윤호: 훗, 내 채첨속도의 2할정도만 사용해도 너 따위는 식은 죽 먹기지(????? -
91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9:41:19서하선 님은 초등학생과 같은 수준이 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의 능력의 잠재력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며 아빠의 친구의 딸과 같은 세기의 힘을 지닙니다. 당신은 최종보스 만큼 그 힘을 응용할 수 있으며, 총 전투력은 시어머니급 입니다.
https://kr.shindanmaker.com/504887
음... 이건... 대체...(혼란 -
92 윤호주 (1180703E+5) 2018. 10. 9. 오후 9:41:53>>91 총체적 난국이구만 이건(동공지진
-
93 29주 (5405694E+5) 2018. 10. 9. 오후 9:42:05이나인 님은 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의 능력의 잠재력은 눈꼽과도 같으며 아이언맨 수트와 같은 세기의 힘을 지닙니다. 당신은 숙련자 만큼 그 힘을 응용할 수 있으며, 총 전투력은 A++급 입니다.
잠재력 눈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웃)(????
괴력...괴력이라... 괴력도 은근 괜찮은ㄷ 게다가 아이언맨 수트라니! -
94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9:42:59나인주 어서와요 :)
아니 다들 설명이 정상적인데 왜 하선이만...(동공대지진 -
95 윤호주 (1180703E+5) 2018. 10. 9. 오후 9:43:37은근히 내려찍는 독설이군요
나인주 으서오새오
>>94 역시 실질 권력 서열 3위..(??? -
96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9:44:40서하선는 꽤 안전한 D+급 마왕이다.
검술을 쓰며 사랑한 사람을 증발시키는 저주받은 능력이 있다.
인디핑크의 세라복을 입고 있으며 자신의 커다란 날개를 펼쳐 무기로 사용한다.
#마왕이_되었다
https://kr.shindanmaker.com/719292
유민이가 증발하는 건가...(????? -
97 29주 (5405694E+5) 2018. 10. 9. 오후 9:46:02이나인는 아주 안전한 E급 마왕이다.
심령술을 쓰며 영혼을 흡수해 눈동자에 저장하는 능력이 있다.
메이드 복에 새하얀 왕관을 입고 있으며 꽃잎을 뜯어 날려 무기로 사용한다.
#마왕이_되었다
https://kr.shindanmaker.com/719292
메이드 복...? 메에ㅔ이드복....?!
>>96 세에상에... 이번에는 유민이가 증발을(? -
98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9:46:32강유민 님은 머릿속에서 인터넷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의 능력의 잠재력은 눈물나오는 수준이며 레벨 5와 같은 세기의 힘을 지닙니다. 당신은 무능력자 만큼 그 힘을 응용할 수 있으며, 총 전투력은 엘사급 입니다.
....어어...어어어...어어어... 좋은 것인가...나쁜 것인가...(흐릿)
아무튼 유민이가 증발하는겁니까?! (동공지진)
그리고 어서 오세요! 나인주! -
99 윤호주 (1180703E+5) 2018. 10. 9. 오후 9:46:35분명 하선으 세라복을 보고 증발한게 분명한것(?
백윤호는 유해요소 없는 FF급 마왕이다.
소멸된 마법을 썼으며 질투와 탐욕을 담당하는 능력이 있다.
핑크색 제복에 흰 테니스 치마를 입고 있으며 낙엽을 소환해 무기로 사용한다.
#마왕이_되었다
https://kr.shindanmaker.com/719292
이건 쓰레기구만..?(흐릿 -
100 윤호주 (1180703E+5) 2018. 10. 9. 오후 9:47:07>>98 커플이 쌍으로 총체적 난국이군!(????
-
101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9:47:12
-
102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9:48:01(팝그작)
-
103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9:51:13그나저나 모카고 마왕들은 다들 안전하군요 :3 다들 착하다 착해...(???
-
104 29주 (5405694E+5) 2018. 10. 9. 오후 9:51:58>>99 호오... 그럴싸한 가설이군요(?
은근.... 졸리네요. 흐ㅠㅓ으유ㅇ어 -
105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9:59:00나른한거시애오... :3 는 이미 10시니까 졸릴 시간 맞는 것 같워오...
-
106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10:09:14자...그럼 이제 피곤하신 분들은 주무시러....(??
-
107 윤호주 (1180703E+5) 2018. 10. 9. 오후 10:12:07으흑흑흑 벌써 휴일이 끝이라니 현실은 너무 잔인한것..
-
108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10:17:21
-
109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10:18:36유민이가 증발할만하군요. 유민이가 저 예쁜 모습을 보고 멀쩡히 서 있을리가 없어!
-
110 리아주 (8351284E+5) 2018. 10. 9. 오후 10:25:14유리아는 안전한 C급 마왕이다.
백마법을 쓰며 인간의 죄와 벌을 관장하는 능력이 있다.
푸른색 져지를 입고 있으며 유리 플루트를 무기로 사용한다.
#마왕이_되었다
https://kr.shindanmaker.com/719292
랴주 갱신합니다 :3 저 결과대로라면 랴쟝은 아마 스스로에게 가장 먼저 죄를 묻겠군뇨(흐릿) -
111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10:25:59어서 오세요! 리아주!! :)
-
112 29주 (5405694E+5) 2018. 10. 9. 오후 10:29:00부장님이 짱짱 이쁘시다....!:DDDDDD
-
113 29주 (5405694E+5) 2018. 10. 9. 오후 10:29:21그리고 랴주 어서오세요!!!XD
-
114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10:31:02
-
115 리아주 (8351284E+5) 2018. 10. 9. 오후 10:31:12모두 안녕하세요! :)
-
116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10: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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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리아주 (8351284E+5) 2018. 10. 9. 오후 10:36:46>>1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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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10:38:17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의 마왕버전이 너무 귀엽습니다!
-
119 석고맨 비야주 (0684052E+5) 2018. 10. 9. 오후 10:38:20갱ㅅ 갸아아악 (금손 연성에 산화함)
-
120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10:40:07비야주 어서와요 :) 아악 안돼 산화라니...!(중화제 뿌림(????????
-
121 29주 (5405694E+5) 2018. 10. 9. 오후 10:40:15>>114 아...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메이드복 나인이....!(흐릿)ㅋㅋㅋㅋㅋㅋㅋㅋ그 와중에 시선 강탈이 엄청난 윤호우의 핑크색 제복...(흐릿
캡 금손님이고 막...막... 본받고 싶다...(?)'p' -
122 리아주 (8351284E+5) 2018. 10. 9. 오후 10:41:53뱌주 어서오세요~!
-
123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10:42:14엩... 아닙니다 저는... 저는 그냥 찌끄레기인것...(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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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29주 (5405694E+5) 2018. 10. 9. 오후 10:42:32비야주...!!! 으아아악! 이해는 하지만 산화하지 말아주세요...!!888888ㅁ888888
-
125 석고맨 비야주 (0684052E+5) 2018. 10. 9. 오후 10:43:08그아ㅏ앙ㅇㅇ아아악 (치이이이익)(???)
한비야는 위험한 A급 마왕이다.
인조적 마법을 쓰며 식욕을 담당하는 능력이 있다.
고스로리풍의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마력이 깃든 유리 막대를 무기로 사용한다.
와 비야 위험해.. -
126 석고맨 비야주 (0684052E+5) 2018. 10. 9. 오후 10:43:39비야는 극도로 위험한 SSS+급 마왕이다.
인조적 마법을 쓰며 인간을 물로 바꾸는 능력이 있다.
꽃 무늬가 그려진 스카쟌을 입고 있으며 짱돌을 던져 무기로 사용한다.
이건 더 위험하잖아 (동공지진) -
127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10:44:52오우야... 드디어 위험한 마왕출몰...(?
-
128 석고맨 비야주 (0684052E+5) 2018. 10. 9. 오후 10:45:46아니 그게 무어시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야: 비야가 너무 귀여워서 위험한 거야.
비야주: (뭐래)
비야: 하트큥!!! (혈류 늦추기)
비야주: 어ㅓ허ㅓㅇㄱㅇ (쇼크사)(?) -
129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10:46:18하트큥(물리)라니 진짜로 무서운 마왕이잖아오....(동공대지진
-
130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10:47:11어서 오세요! 비야주!! :) 아..아니..비야의 마왕 버전이...?! (동공지진)
-
131 석고맨 비야주 (0684052E+5) 2018. 10. 9. 오후 10:47:33헣헣헣 솜사탕을 바친다면 위험하지 않습니다(?)
-
132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10:47:51강유민는 위험한 A급 마왕이다.
소멸된 마법을 썼으며 죽은 사람을 좀비로 만드는 능력이 있다.
꽃 장식이 달린 분홍색 유카타를 입고 있으며 자신의 피로 사역마를 소환해 무기로 사용한다.
....뭔가 엄청 위험한 마왕님 같은데...(흐릿) -
133 석고맨 비야주 (0684052E+5) 2018. 10. 9. 오후 10:48:15맙소사 유민이...(동공지진)
-
134 윤호주 (1180703E+5) 2018. 10. 9. 오후 10:48:45다들 어서오새오-
윤호: 으아악! 아니야!(분노(공포
어째 생각해보면... 윤호는 은근히 치마나 드레스랑 인연이 깊구나..
윤호: 뭔 개소리야 미친놈아 -
135 윤호주 (1180703E+5) 2018. 10. 9. 오후 10: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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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석고맨 비야주 (0684052E+5) 2018. 10. 9. 오후 10:52:3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세상 옆집 마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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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10: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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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10:57:33대사가 점점 감상으로 바뀌는 느낌이 들지만 어쨌든 마왕시리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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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10:58:5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로 다 그리시는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캡틴!
>>135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40 석고맨 비야주 (0684052E+5) 2018. 10. 9. 오후 11:00:45와..(머엉) 캡틴 수고 많았엉!!! 아니 삐삐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삐삐루..삐루삐루...삐..삐루...ㅃ (작살남) -
141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11:01:47S펜 꺼낸김에(?) 올라온 마왕들은 다 그려보고 싶어서...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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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윤호주 (1180703E+5) 2018. 10. 9. 오후 11:05:01유민이의 얼굴에서 케장의 냄새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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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1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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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11:09:35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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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윤호주 (1180703E+5) 2018. 10. 9. 오후 11:15:18목이 길군!
역시 유민이는 기린이었어!(??? -
146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11:16:38목이 길어 슬픈 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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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11:17:28이렇게 비선실세 기린 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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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11:22:53으으... 내일도 쉬면 좋겠...다...(흐릿(파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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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11:23:49앞으로 4일만 더 일하면 쉴 수 있어요! 캡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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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11: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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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11:31:37(토닥토닥) 어쩔 수 없군요. 이렇게 되면 스레주에게 축복을 내려주는 수밖에..! 스레주는 2일 뒤에 매우 기분이 좋아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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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11:33:152일 뒤에요??? 엩 뭐지... 로또 당첨 발표는 아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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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11:34:54그저 부캡틴이 캡틴에게 주는 축복같은겁니다. 아마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좋아지면 다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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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11:36:31대체 무슨 일로 기분이 좋아지는 것인가... :3 흐으으음...
그래도 역시 내일 출근은 시른거십니다...흑흑... 아직 자고싶지 않아...(? -
155 유리아 - 훈련(159) (8351284E+5) 2018. 10. 9. 오후 11:45:58>>0
그녀는 스스로가 만들어낸 어둠과 침묵 속에서 한참을 있었다. 가끔 그녀의 환각 사이로 무언가가 지나가긴 했지만, 그녀는 신경쓰지 않았다. 그녀는 그저 깊은 생각에 빠져있었을 뿐이다.
그녀의 표정은 평온했다. 웃고 있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우울하거나 화가 난 기색도 없었다. 분명 그녀의 무표정은 날카롭기만 할 것인데, 어딘가 부드러워 보이기까지 했다.
이제 됐어.
그녀의 입꼬리만 슬쩍 올라가 미소지었고, 그와 동시에 환각이 깨지며 커리큐럼실이 나타났다. 그녀의 시선 끝에는 A가 있었다.
// 진단 결과가 넘 맘에 들어서 급하게 훈련레스와 엮어봤습니다(??)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지만..(흐릿)
유리아의 마음. 너무나도 고요한, 검푸른 안개를 짙게 두른 하늘. 무언가 일어날 것 같기도 하다.
#마음과_날씨
https://kr.shindanmaker.com/786157 -
156 카피탄◆YdCzFQd4qI (1040695E+5) 2018. 10. 9. 오후 11:53:04서하선의 마음. 검고 끈적한 것이 하늘에서 내린다. 코를 찌르는 향. 불을 놓아 전부 사른다.
#마음과_날씨
https://kr.shindanmaker.com/786157
회사에 불을 지르고 싶다는 저의 마음이 드러난 진단이군요(???? -
157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11:53:11힘내는 겁니다. 캡틴...! (토닥토닥) 아...아니...근데... 리아야...?! (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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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유민주 (1184655E+5) 2018. 10. 9. 오후 11:53:4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것은 캡틴의 진심이 강하게 담겨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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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리아주 (8351284E+5) 2018. 10. 9. 오후 11:57:2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캡틴의 진심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랴쟝에겐 아무 일도 없읍니다 단지 훈련하기 싫어서 환각 속에 들어갔다가 어쩔 수 없이 훈련하러 온 것 때문에 원망의 눈초리로 A를 바라본 것이애요(???(절대아님) -
160 카피탄◆YdCzFQd4qI (5517003E+5) 2018. 10. 10. 오전 12:00:59서하선 을/를 위한 시 하나,
내게 너라는 사람만은 경험도 추억도 아닌 매 순간 함께하는 현재였으면 싶다.
/새벽 세시
#당신을_위한_짧은_시
https://kr.shindanmaker.com/754320
이런건 감성터지게 나오는데... 왜 날씨는 시꺼멓게 속이 드러났을까...(???? -
161 유민주 (3505164E+5) 2018. 10. 10. 오전 12:01:00정말입니까?! 그 괄호 속의 메시지는 그렇지 않다고 하고 있는데...정말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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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Капитан◆YdCzFQd4qI (5517003E+5) 2018. 10. 10. 오전 12:01:30않잌ㅋㅋ 랴주 괄호속이랑 말이 너무 다른데요(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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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리아주 (5236665E+5) 2018. 10. 10. 오전 12:04:31호엑 랴주가 거짓말 하는 거 봤ㄴㅏ요~~?!
리아 : 매일 하잖아요;;
리아주 : 2차 갠이벤으로 삐- 하기 전에 조용히 있서..
리아 : oO(어차피 계획 없으면서..)
흐흑 랴쟝 태클장인 되어버렸서요...이렇게 키우지 않았는데...(??? -
164 유민주 (3505164E+5) 2018. 10. 10. 오전 12:05:3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 (팝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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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Капитан◆YdCzFQd4qI (5517003E+5) 2018. 10. 10. 오전 12: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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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리아주 (5236665E+5) 2018. 10. 10. 오전 12:08:21호엥 진짜라구요 믿어주세요 흑흑..(?
캡틴 안녕히주무세요! 언제나 화이팅입니다..(흐릿) -
167 유민주 (3505164E+5) 2018. 10. 10. 오전 12:14:36안녕히 주무세요!! 캡틴..!! 그리고 리아주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니 믿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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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윤호 (1452342E+5) 2018. 10. 10. 오전 12:16:48>>0
언제적의 기억일까, 새하얀 공간과 새하얀 옷을 입고있는 얼굴조차 기억나지 않는 어른들이 저를 둘러싸고 있는 광경을 보아하니 분명 어린시절의 기억이겠지.
그들은 말했다.
너는 우리에게 실망을 안겨주어서는 안된다고.
그들의 말에 너는 텅 빈 머리로 무슨 생각을 할 수 있으랴, 그저 저물어가는 붉은 노을을 바라보며 끊임없이 세뇌당한양 연산을 하고 하고 또 했지.
새빨간 빛이 두 눈 앞을 물들였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새하얀 공간. 너는 기억을 되짚었다.
아마도 이제는 거의 다 잊혀져간 기억의 공간 저 너머에서 희미하게나마 자리잡고있는 유리창 너머로 자신을 바라보는 이들의 모습이 떠올랐겠지.
서서히 눈을 감는 너를 향해 울어주는 저 사람은 누구였을까?
기억이 서서히 흐려져가고 두 눈앞이 깜깜해져갔다.
그리곤 갑자기 붉은 손이 왁 하고 튀어나와 너의 목을 조르기 시작했지.
"!"
식은땀을 흘리며 몸을 일으킨 그는 헐떡이는 호흡을 가다듬었다.
머리가 아파온다. 또 악몽이다.
얼마나 많은 땀을 흘린건지, 침대가 축축해져있었다.
찰랑.
땀인가?
그는 고개를 돌려 소리가 들려온쪽을, 오른손으로 짚었던 알 수 없는 무언가가 있는쪽을 바라보았다.
새빨갛다. 흘러나오는. 찢어진 왼팔에서.
"아, 아."
이건 피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으으으으윾 평일이 고통스러우니 너도 고통벋아라 윤호-(???? -
169 유민주 (3505164E+5) 2018. 10. 10. 오전 12:21:00(동공지진) 캐릭터를 괴롭히지 말아요! 윤호주!! ;ㅁ; 아무튼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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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강유민-훈련 (196) (295128E+61) 2018. 10. 10. 오전 11:39:41>>0
결전의 때는 점점 다가오고 있었다. 그것을 직감하며 유민은 평소보다 더 두껍고 어려운 내용으로 가득한 논문을 구해서 부실로 가지고 왔다. 이전의 자신이라면 이것이 무엇인지도 알 수 없었고 이것으로 식을 만든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달랐다. 레벨4가 되고 이런저런 이론을 공부한 그였기에, 혼자서도 이런저런 이론을 읽을 수 있었고 그것을 기반으로 새로운 식을 창조할 수도 있었다.
이해도가 점점 높아질수록 머릿속의 수식은 점점 복잡해졌지만, 그럼에도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자신도 자신이라고 생각하며 그는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후후. 정말로... 능력이라는 것은 무섭단 말이야."
스스로가 참 낯설다고 생각하며 그는 열심히 머리를 굴리기 시작했다. 눈앞에 보이는 이론으로 새로운 식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
171 월급루팡◆YdCzFQd4qI (4063146E+5) 2018. 10. 10. 오전 11:42:26갸아아ㅏㅏ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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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전 11:44:15오늘도 고통받는 캡틴...;ㅁ;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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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다빈주 (0878725E+5) 2018. 10. 10. 오후 12:00:24갱신...!!! 추워여...;ㅁ; 바람 왜 이리 불....(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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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12:02:11어서 오세요! 다빈주!! :) 아..아닛...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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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다빈주 (0878725E+5) 2018. 10. 10. 오후 12:04:49반가워여...!!! 아마도 괜찮슴미다... 일단 식당에 도착허면... 답레 드릴개어... 손이 얼어가서 오타가 자꾸 나서...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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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12:13:03아니아니...정말로 괜찮을 때 답레 주셔도 됩니다..! 무리하게 쓰실 필요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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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Капитан◆YdCzFQd4qI (2464345E+5) 2018. 10. 10. 오후 12:14:45오늘 진짜 바람 차고... 춥네요... ;ㅁ;
다들 몸 조심하세요... -
178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12:18:59캡틴도 조심하시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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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Капитан◆YdCzFQd4qI (2464345E+5) 2018. 10. 10. 오후 12:19:14전 이미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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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12:30:26으아아아아아!! 얼면 안돼요!! 캡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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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다빈 - 유민 (0878725E+5) 2018. 10. 10. 오후 12:46:04"아...~ 확실히 프라이버시가 있네요~ 그건 생각 못했어요~"
프라이버시라는 건 소중하니까 말이야~ 나는 고개를 끄덕였어. 나는 내 어깨를 두드리는 유민 선배를 가만히 바라봤어.
"아하하...~ 그럴게요~ 일다안~ 용기 내는 게 먼저겠지만요~ 다음 일은 그 후에 생각해야죠~ 이러는 건 저 답지도 않고..~"
나는 고개를 연신 끄덕였어. 암~ 그 후에 생각해도 늦지는 않지~
"아니에요~ 초콜릿은... 늘 갖고 다니기도 하고~ 공연 계속 하시려면 당 떨어지실 수도 있으니까요~"
나머지는 집에 가서 먹어야지~ 나는 초콜릿바를 까서 입에 넣었어. 응~ 달콤한 것은 언제나 좋아.
"으으으음...~ 잘은 모르겠지만~ 알 것도 같아요~! 충고 고마워요, 유민 선배~"
말을 안하는 것 보다는 하는 게 좋겠지~ 역시~ 경험자라.... 선배도 이런 적이 있으셨구나~
"그러고보니까 문득 궁금해졌는데 유민 선배는 언제부터 기타를 연주하신 거에요~?"
단순한 후배의 호기심인 거지~ -
182 다빈주 (0878725E+5) 2018. 10. 10. 오후 12:46:24캡틴 얼면 안돼여!!88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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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다빈주 (0878725E+5) 2018. 10. 10. 오후 12:53:37저는 퇴군 후에 만나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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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유민-다빈 (295128E+61) 2018. 10. 10. 오후 1:00:07"후후. 늘 가지고 다닌다고 해서 감사를 하지 못할 이유는 없지 않아?"
그건 그거, 이건 이거지. 그렇게 확실하게 이야기하며 유민은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늘 가지고 다니는 것을 나눠준다고 해서 감사 못할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 적어도 자신은 그건 아니라고 생각했기에 확실하게 이야기하며 그는 마저 도시락을 먹은 후에 물을 마셨다. 깔끔하게 비운 상태에서 그는 도시락 뚜껑을 닫았고 나중에 쓰레기통에 버려야겠다고 생각하며 쓰레기통을 찾기 위해 고개를 두리번 두리번 돌렸다.
그 와중에 자신의 후배에게서 질문이 들어오자 그는 고개를 돌려 자신의 후배를 바라보았다. 기타에 대한 질문에 그는 자신도 모르게 기타의 줄을 가볍게 퉁기면서 잠시 생각을 하다가 대답했다.
"후후. 여기에 오기 전부터 기타를 쳤었어. 어린 시절부터 말이야. 그러니까... 6살때인가..7살때인가..아무튼, 그때부터 배운 것 같기는 한데... 정확히 언제부터였냐...라고 하면 기억이 애매하네. 부모님이 밴드를 하시거든. 그래서 자연스럽게 기타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어. 후후. 어느 밴드인진 비밀이야."
자신의 집에 대한 정보는 슬그머니 숨겨버리면서 그는 다시 기타줄을 가볍게 띠잉.. 퉁겼다. 가벼운 음이 주변으로 조용히 울렸고 그는 그 음을 들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인첨공이 아니었다면 나도 진지하게 기타의 길을 걷지 않았을까...싶긴 한데.. 후후. 인첨공이니까 어쩔 수 없지."
//다녀오세요! 다빈주! :) -
185 Капитан◆YdCzFQd4qI (2464345E+5) 2018. 10. 10. 오후 1:35:14와... 진짜... 너무 춥...다...(흐릿
아직 10월인데 왜... 왜 이렇게 춥죠... -
186 유민-다빈 (295128E+61) 2018. 10. 10. 오후 2:11:33캡틴....;ㅁ; 내일부터는 좀 더 따뜻하게....(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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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Капитан◆YdCzFQd4qI (4063146E+5) 2018. 10. 10. 오후 2:28:07따뜻하게 입을걸... 아니 이렇게 확 추워질줄 몰랐죠...(흐릿
내일부턴 두툼한 옷을 꺼내야... -
188 유민-다빈 (295128E+61) 2018. 10. 10. 오후 2:29:27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부터는 따뜻하게 입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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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다빈주 (0878725E+5) 2018. 10. 10. 오후 4:55:04갱신...입니다만... 유민주 킵 부탁드려도 될까요...?8888888 열이 나서 집에 가서 쉬어야할 것 같아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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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5:02:00어서 오세요! 다빈주! :) 아...아니..! 열이 난다니! 그럴 땐 쉬어야죠! 이건 당연한겁니다..! 푹 쉬세요! 킵 합시다! 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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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윤호 (1701057E+5) 2018. 10. 10. 오후 5: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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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5:36:59어서 오세요! 윤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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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비야주 (5431569E+6) 2018. 10. 10. 오후 5:59:22날씨가 너무 추워..(,_, 갱신할게... 훈련 해야하는데 소재가 도통 떠오르질 않는다...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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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6:01:46어서 오세요! 비야주! 괘...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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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나인주 (0315116E+5) 2018. 10. 10. 오후 6:05:39규아윽...
나중에 집에 가서 뵈요...!:) -
196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6:13:59어서 오세요! 나인주! 조심해서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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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Капитан◆YdCzFQd4qI (5517003E+5) 2018. 10. 10. 오후 6:24:58집인데... 자꾸 머리가 어질어질하네요....
걷다가 너무 어질어질해서 쓰러지는 줄 알았읍니다... 날씨가 급 추워져서 그런가...
다들 조심하새오... 어째 저녁이 되니 더 추워진거같고... -
198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6:25:45.....(동공지진) 어...어서 푹 쉬세요! 캡틴! 감기 기운이 더 커지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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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Капитан◆YdCzFQd4qI (5517003E+5) 2018. 10. 10. 오후 6:27:19집 오자마자 전기장판 켰읍니다... 얼른 데워져라...
감기인지 몸살인지... 자꾸 누가 두개골 안에서 뇌를 딸랑이처럼 흔드는 느낌이애오(??? -
200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6:28:14......감기 맞잖아요!! (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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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비야주 (5431569E+6) 2018. 10. 10. 오후 6:32:21캡틴 그거 감기 맞아...푹 쉬란말이야ㅏㅏㅏㅏ 8ㅁ8 (떼쓰기)(?)
나인주 조심해서 들어오구 훈련..훈련...물리적 하트큥을 연습해야하나(?) -
202 Капитан◆YdCzFQd4qI (5517003E+5) 2018. 10. 10. 오후 6:33:46엩 이게 감기... 기침이 없는데...(신-기(???
갑자기 추워져서 훅 악화된걸지도 모르겟군여.... 아니 진짜 갑자기 초겨울이 되엇서오(흐릿 -
203 비야주 (5431569E+6) 2018. 10. 10. 오후 6:34:36맞아 갑자기 초겨울이 됐어....
갑자기 염치 불구하지만...저지먼트 고문센세...............비야가..입을 옷을..추천해주세요...그림을..그릴 생각이애오...(비야: 꺄아아악) -
204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6:36:08기침을 안해도 감기 기운은 있을 수 있는 법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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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Капитан◆YdCzFQd4qI (5517003E+5) 2018. 10. 10. 오후 6:37:46다들 따뜻하게... 내일은 더 춥다니까 단단히 이불 덮고 자는겁니다(?
자 다들 고문선생님의 옷장을 열어볼까요(???
일단 전 바니걸 가겟습니다 호홓 바니보이 좋아요(??? -
206 비야주 (5431569E+6) 2018. 10. 10. 오후 6:38:22???????
비야: 멜빵바지 맞지? 그 막 쫙 달라붙는 사랑스러운 그거 아니지..? (동공지진) -
207 Капитан◆YdCzFQd4qI (5517003E+5) 2018. 10. 10. 오후 6: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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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6:42:4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다시 열립니까?! 옷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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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비야주 (5431569E+6) 2018. 10. 10. 오후 6:46:47>>207 역시 카푸틴..대단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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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Капитан◆YdCzFQd4qI (5517003E+5) 2018. 10. 10. 오후 6:47:11메이드복도 좋고... 고스로리 드레스나 비닐바지(?)나 하이레그 수영복(??)이나...
앗 점점 고문선생님의 옷장이 너무 위험한 무언가가 되어간다...(흐릿(??? -
211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6:52:44그냥 깔끔하게 할로윈 복장 갑시다! 할로윈 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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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다빈주 (6451627E+5) 2018. 10. 10. 오후 6:59:36할로윈...(번뜩)
다빈주 갱신입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90년대 광고풍) -
213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7:00:39어서 오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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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Капитан◆YdCzFQd4qI (5517003E+5) 2018. 10. 10. 오후 7:04:29다빈주 어서와요 :)
할로윈! 할로윈 복장이면.... 드라큘라? 늑대인간? 미라? 거대 바선생(...)? -
215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7:09:14거대 바선생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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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Капитан◆YdCzFQd4qI (5517003E+5) 2018. 10. 10. 오후 7:15:12할로윈에 어울리는 공포스러운 분장이라고 생각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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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7:18:43......너무 무서워서 학교 출입도 불가능할 것 같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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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비야주 (5431569E+6) 2018. 10. 10. 오후 7: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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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7:49:03비야가....비야가...바니걸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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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Капитан◆YdCzFQd4qI (5517003E+5) 2018. 10. 10. 오후 7: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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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비야주 (5431569E+6) 2018. 10. 10. 오후 7:53:2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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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다빈주 (6451627E+5) 2018. 10. 10. 오후 7:54:34저녁 먹고 재갱합니다:3 답레...는 조금 더 늦어질 것 같습니다...;ㅁ; 오래 앉아있질 못해서 조금 할 일 할 동안만 앉아있다가 다시 누워야갰어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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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7:54:53괜찮습니다! 다빈주! :) 일단 어서 오시고 푹 쉬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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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다빈 - 유민 (6451627E+5) 2018. 10. 10. 오후 9:08:17"그런가요~ 그렇다면 감사를 감사히 받겠습니다~"
어라~ 뭔가 말이 이상해진 것 같은데~ 괜찮겠지~? 나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초콜릿바를 한 입 더 깨물었어. 머리 아프지만, 그래도 못 버틸 정도는 아니야~ 나는 주변을 살펴보는 유민 선배에게 고개를 갸우뚱 기울였어.
"쓰레기는 저 주세요~ 제가 가는 길에 버릴게요~ 오늘은 이제 슬슬 집에 돌아가야 하기도 하고...~"
너무 오래 나와 있으면 머리가 아프니까 말이야...~ 걱정 시킬 수는 없잖아~
"오오~ 멋지잖아요~ 음악가 가족~ 부럽네요~ 가족 밴드 같은 거 되게 멋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바로 가까이에 정말로 가족 밴드가 있을 줄은 몰랐어~ 나는 고개를 끄덕이다가, 초콜릿바를 완전히 먹고서, 그것을 편의점 봉투에 담았어. 으음~ 역시 가면서 버리면 되겠지~
"인첨공에서도 밴드를 결성하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유민 선배라면 잘 하실 것 같은걸요~ 기타도 잘 치시고, 이렇게 아르바이트로 오는 정도라면 인디 밴드를 결성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나는, 졸업하면 뭐하지~ 역시 캘리 쓰려나~ 글씨 연습하는 건 정말로 즐거운 일이니까 말이야~ 응응.
//상태가 조금 좋아졌슘미다!!>:3 -
225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9:14:39어서 오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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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유민-다빈 (295128E+61) 2018. 10. 10. 오후 9:17:32쓰레기를 달라는 자신의 후배의 말에 유민은 잠시 생각을 하다가 알았다고 이야기하면서 그에게 쓰레기를 주웠다. 뒤이어 그에게서 인첨공에서 밴드를 결성하면 되지 않겠냐고 이야기를 하는 말이 나오자 유민은 웃으면서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아니. 여기에 올때는 장차 그렇게 할까 생각했지만, 지금은 아니야. 지금은 오히려 하고 싶은 일이 있어. 그래서 교육학과로 진학할 생각이야. 후후. 뭔가 이것저것 바꾸고 싶거든. 이 인첨공을 말이야."
저지먼트 부원인 그에게라면 괜찮겠지.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그는 머리카락을 정리한 후에 손을 내리고 저 앞, 정확히는 하늘 쪽을 바라보면서 자신의 말을 이어나갔다.
"난 이 인첨공이 낭만적인 세상이 되었으면 해. 그래서... 일단 뿌리 깊은 차별부터 어떻게 막고 싶어. 후후. 교육자가 되면 차별을 하지 않도록, 교육을 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말이야. 일단은 그래."
그렇게 자신의 꿈의 일부를 그에게 밝히면서, 그는 다시 고개를 내려 자신의 후배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이야기했다.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시도하지 않고, 안될 것 같다고 포기하는 것은 역시 낭만적이지 않잖아? 후후." -
227 다빈 - 유민 (6451627E+5) 2018. 10. 10. 오후 9:30:09"예에~ 받았슴다~"
나는 유민 선배가 건네주는 쓰레기를 봉투에 담았어. 와아~ 제법 찼네~
"교육학과로요..~? 와아아....~ 유민 선배는 엄청 대단한 꿈을 갖고 계셨군요... 저랑은 다르네요...~"
적당히 캘리그라퍼로 살 생각이었던 나랑은 완전히 다르잖아..~ 본받아야겠어~ 나는 고개를 연신 끄덕였어. 인첨공을 바꾸고 싶다...~ 나는 주변을 휙 둘러봤어.
"커리큘럼을 안하는 것 같은 거요~?"
커리큘럼은 정말로 끔찍하니까 말이야..~ 그렇지만 내 예상과는 다른 말이 나와서 나는 입을 떡 벌린 채 유민 선배를 바라볼 수 밖에 없었어. 와아...~ 참 교육자다~ 참 교육자가 눈 앞에 있었어~!
"그거 멋지잖아요~ 선배라면 분명히 되실 수 있을 거에요~ 엄청 어울리실 것 같고~"
되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순간 핏, 하고 들었달까. 엄청 어울리실 것도 같고 말이지~ 응응.
"저~도 선배를 본받아서 일단 시도 해봐야겠어요~"
선배를 본받아봐야겠어~ 정말이야. 나는 팔을 쭉 펴서 기지개를 쭉 켰어.
"선배는 엄청 멋진 교육자가 될 수 있을 거에요~ 저도 응원할게요~" -
228 유민-다빈 (295128E+61) 2018. 10. 10. 오후 9:35:42"후후. 대단한 것은 아니야. 그냥... 조금이나마 더 이 세상이 낭만적이 되는 것을 바랄 뿐이야."
낭만은 그에게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단어였다. 저지먼트에서 낭만하면 대부분이 그를 뽑지 않을까. 스스로가 생각해도 참 낭만을 많이 이야기했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만둘 생각은 없었다.
그에게 있어서 그만큼 낭만은 중요한 것이었다. 뺄래야 뺄 수 없는 무언가였으니까.
이어 자신의 후배에게서 자신을 높게 평가하는 말들이 들려오자 그는 웃으면서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조금은 쑥스럽고 부끄러운 것 때문이었을까.
"에이. 그 정도는 아니야. 아직 갈 수 있을지 없을지도 잘 모르겠고... 후후. 그리고 후배 군도 뭔가 목표하는 것이 있다면 잘 할 수 있을 거야. 응원 고마워. 하지만, 일단 후배 군은 행정쪽으로 좀 더 전문적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괜히 능글맞게 그런 이야기를 하기도 하다가 그는 아. 하는 소리를 내면서 손뼉을 짝 치면서 심술궂은 미소로 자싱늬 후배에게 이야기했다.
"그리고 고백도 잘 되길 바라고 말이야. 후후."
낭만이네. 청춘이네. 그렇게 이야기하기도 하면서 그는 웃음소리를 내어 웃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229 다빈주 (6451627E+5) 2018. 10. 10. 오후 9:54:25으아아 늦게 발견했....888888 킵 가능할까요..??8888 약이 독해서 속이 쓰린 관계로 진정시킬 걸 만들고 있는지라...8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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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9:55:28당연히 괜찮습니다! 그냥 편할 때 이어주세요! 다빈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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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Капитан◆YdCzFQd4qI (5517003E+5) 2018. 10. 10. 오후 10:13:12잠깐 잠들었나봐요... 으으 전기장판...조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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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10:15:46어서 오세요! 캡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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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Капитан◆YdCzFQd4qI (5517003E+5) 2018. 10. 10. 오후 10:18:5910시가 넘었군요 :3 방에 찬바람이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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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윤호 (2075198E+5) 2018. 10. 10. 오후 10: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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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10:22:56어서 오세요! 윤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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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Капитан◆YdCzFQd4qI (5517003E+5) 2018. 10. 10. 오후 10:32:10윤호주 어서와요 :)
흑흑... 안 그래도 제 인생은 망했답니다... 이생망...(??? -
237 윤호 (1452342E+5) 2018. 10. 10. 오후 10:34:37아아악... 반갑읍니다..
아아니 카푸틴이 망해버리믄 안됨미다.. 흑흑흑.. -
238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10:36:42아...안돼요...망하면 어떡하나요!! 캡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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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Капитан◆YdCzFQd4qI (5517003E+5) 2018. 10. 10. 오후 10:37:44인생리셋버튼... 절실...(????
아니면 로또1등...읗ㄱ흑흑(대체 -
240 윤호 (1452342E+5) 2018. 10. 10. 오후 10: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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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Капитан◆YdCzFQd4qI (5517003E+5) 2018. 10. 10. 오후 10: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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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윤호 (1452342E+5) 2018. 10. 10. 오후 10: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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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Капитан◆YdCzFQd4qI (5517003E+5) 2018. 10. 10. 오후 10: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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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10:54:32짤이...(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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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다빈주 (6451627E+5) 2018. 10. 10. 오후 11:19:41다 먹고 갱신...인데.. 졸음이... 으아아 진짜로 죄송합키다ㅠㅠㅠ 내일 답레...드릴개오...ㅠㅠㅠㅠㅠㅠ
모두 앙영... 저는 자러 갑미다...ㅠㅠ -
246 Капитан◆YdCzFQd4qI (5517003E+5) 2018. 10. 10. 오후 11:27:14다빈주 잘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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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11:34:25아앗..! 안녕히 주무세요!! 다빈주!! :) 죄송할 것이 뭐가 있나요! 몸이 안 좋은데..!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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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Капитан◆YdCzFQd4qI (5517003E+5) 2018. 10. 10. 오후 11:48:04이렇게 또 하루가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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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유민주 (295128E+61) 2018. 10. 10. 오후 11:51:31원래 시간은 점차적으로 흘러가는 법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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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강유민-200번째 날 (8827581E+5) 2018. 10. 11. 오전 12:00:20자신이 USB를 받고 제법 날이 지났다. 언제 출동을 하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그에 대해서 유민은 확실하게 준비하고 대비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그는 한 가지를 더 준비하고 있었다. 물론 지금은 상당히 긴박하고, 신중하게 준비를 해야하는 시기이긴 했지만 그건 그거, 이건 이거였다. 바벨을 구하는 일을 한다고 해서 다른 것을 하지 말란 법은 없었다. 바벨을 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늘도 상당히 중요한 날이었으니까.
저지먼트 부원들 중 그가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그다지 없을지도 모른다. 3학년 동기들과 2학년 다빈 정도지 않을까? 아무튼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제법 돈을 모은 그였기에, 그는 생활비는 딱히 걱정이 없었다. 그리고 선물을 살 수 있는 돈도 충분했다.
연보라색 포장지로 감싼 박스는 붉은색 리본으로 매듭지어 확실하게 묶여있었다. 말 그대로 손에 딱 쥘 수 있는 느낌의 선물 박스였다. 그 안에 들어있는 것은 다름 아닌 은빛 목걸이였다. 별을 좋아하던 하선을 생각해서 그는 별 모양이 달려있는 목걸이를 구입했다. 가격은...솔직히 싼 것은 아니엇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는 충분히 돈을 지불할 능력이 있었고 돈을 지불했다. 당연하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지원금은 한 푼도 쓰지 않았다. 그것을 쓰는 것은 그의 미학에 반하는 일이었으니까. 자신이 번 돈을 이용해서 선물을 사고, 정성스럽게 포장을 한 그는 저지먼트 부실에 자신만이 남자 주머니에서 슬그머니 그것을 꺼내들었다.
아무도 없는 하선의 자리. 그곳에 조심스럽게 그는 그 상자를 올려두었다. 요새 바벨 문제로 보통 정신이 복잡한 것이 아닐 것이기에, 그는 이렇게 조용히 그녀의 자리 위에 선물을 내려놓았다. 긴박한 작전이 코앞이니, 200일을 성대하게 축하할 순 없지만 그렇다고 그냥 넘기는 것은 전혀 낭만적이지 않았다. 그렇기에 그는 그 선물 박스 위에 작은 메시지가 적혀있는 카드를 올려두었다.
ㅡ200일이네. 정말로 사랑해. 하선아. by 언제나 네 편인 유민
짧고 간결한 메시지였지만 카드에는 이 정도만 적으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며 유민은 미소를 지었다. 그럼 이제 잠시 자리를 비우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며 그는 자신의 자리로 돌아와 노트북에서 작업하던 것을 저장했다.
하선이 잠시 후에 들어오면 저 상자를 볼 수 있겠지. 설사 하선이 아니더라도 누군가가 굳이 남의 책상 위에 올려져있는 것을 보진 않겠지. 애초에 카드는 덮어뒀으니까 누군가가 굳이 확인하진 않을 거라고 생각하며 그는 미소를 지어 천천히 부실 밖으로 나갔다.
"...그럼 낭만적인 결말을 완성하기 위해서라도, 이번에 출동하게 되면 반드시 지은이를 구출해야겠지."
그쪽이 정말로 낭만적일테니까. 그렇게 작게 중얼거리면서 그는 미소를 지었다. 반드시, 반드시 구출할 생각이었다. 모든 것에 결말을 짓기 위해서, 그리고 하선이 웃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 자신의 친구가 잡혀가고 그렇게 된 것을 안 시점부터, 하선의 속은 보통 썩는 것이 아니었을테니까... 그리고 요즘 안 보이는 그 아이도, 아마...
"...낭만적인 결말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내가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겠지."
그런 말을 중얼거리며 그는 근처 벽에 등을 슬며시 기댔다. 조금 이대로 있다가 부실로 돌아가야겠다고 생각하며... 하선이 보고 어떤 반응을 보여줄지 나름 기대를 하며...
//오늘이 하선이와 이어지고 나서 200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독백을 써봤습니다. 바벨은 바벨이고 200일은 200일이지! 아무튼...늘 느끼지만 정말로 수고가 많으습니다! 캡틴! 부디 이 독백이 캡틴에게 있어서 조금의 행복 요소가 될 수 있기를...바라는 바입니다!
...어어...무슨 말을 하면 좋을까...일단 정말로 감사하고...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모카고가 끝나는 날까지 정말로 잘 부탁할게요!! -
251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전 12:00:35언제나처럼(...) 다급하게 준비해서 엉망이지만...
아무튼 200일 짤입니다 :3 예에 200일!! 유민이도 유민주도 항상 고맙고 감사하고 그런거십니다
아..아무튼 항상 고마워요!!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https://i.postimg.cc/qqw7DGcd/1539086627587.png
그리고 이것은 오마케 얀데레ver
https://i.postimg.cc/gcHr0GCB/1539072765008.png -
252 유민주 (8827581E+5) 2018. 10. 11. 오전 12: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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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유민주 (8827581E+5) 2018. 10. 11. 오전 12:02:18어쩐지 캡틴이 아직 안 자고 있길래 이런 전개가 또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 하지만 이번엔 내가 먼저 선수를 쳤다! 200일 짤 정말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언제 봐도 너무 예쁜 하선이의 모습에 그저 감탄합니다! 아...진짜...너무 예쁘다...하선이.와아아...
그 와중에 얀데레 버전 뭡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4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전 12:04:16아ㅏ아ㅏㅏ아아ㅠㅠㅠㅠㅠ으ㅏㅏ아아 세상에 목걸이라니...
유민아...(감-동
글금손 유민주의 독백 넘모 감사하고 않이 이렇게...그래서 이틀 후에 행복해질거라고 그러셨던거군!!크흐뷰ㅠㅠㅠ
너무너무 감사함니다... 정말 행복해졌어요!!XD -
255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전 12:05:23아 아니 뭔가 그리다보니 얀데레도 어울리는 구도다 싶어서...(???
그리고 이번엔 늦었지만 다음엔 지지않겠습니다(의-지(??? -
256 유민주 (8827581E+5) 2018. 10. 11. 오전 12:07:17글 독백에 기뻐해주시는 캡틴에게 저야말로 정말로 감사할 나름입니다! 사실 그때 한 드립은 그냥 친 것에 가까웠는데... 정말로 행복해졌다고 하니까 정말로 기쁘군요!
아무튼... 음..음... 저야말로 지지 않겠습니다! ...어째서인지 경쟁이 되어버렸어! -
257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전 12:11:13그럼...목걸이를 받았으니까 이제 하선이가 반지를 사주면 되겠군요 :3 호호호..(??
어쩌다보니 기념일마다 경쟁(...)하게 되었군요
뭐 이건 이거대로 스릴있어서(?) 재미있지 않나요(? -
258 유민주 (8827581E+5) 2018. 10. 11. 오전 12:12:27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0일은 반지입니까? ㅋㅋㅋㅋㅋㅋ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아무튼... 음..음... 이렇게 경쟁을 하면 갑자기 분홍빛 요정님이 스윽 등장해서 팝콘을 씹을 것 같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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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전 12:12:47너무 행복해져서 잠이 날아갔지만... 이만 자야하는 시간인지라...흑흑...(흐릿
저어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3 유민주 잘자요 :) 다들 잘자요!! 월급루팡하며 다시 만나요! -
260 유민주 (8827581E+5) 2018. 10. 11. 오전 12:16:17안녕히 주무세요!! 캡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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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Капитан◆YdCzFQd4qI (9852439E+5) 2018. 10. 11. 오전 9:45:29행복해져라-!!!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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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강유민-훈련 (197) (8129974E+5) 2018. 10. 11. 오전 11:16:25>>0
200일이라는 것은 참으로 신기하고 행복한 일이었다. 이런 낭만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며, 아니 최고라고 생각하며 그는 자신의 연인이 더욱 웃을 수 있도록 확실하게 준비하기로 했다.
물론 이번 작전에서 바벨을 구할 수 있을진 알 수 없었다. 하지만 해볼만큼은 해봐야 하지 않겠냐고 생각하며 그는 연산식을 더욱 빠르게, 더욱 빠르게 준비했다.
머릿속으로 연산을 하면서, 다른 새로운 식을 연구하고 만들기도 하면서... 그는 열심히 연구에 들어갔다.
복잡해보이는 이론을 바탕으로 만든 새로운 식. 그것은 반드시 모두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며 그는 우선 손 안에 힐링 볼을 만들어서 그것을 톡톡 튕겼다. 만약 이것이 자아적으로 분열할 수 있다면...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하며 그는 관련 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
263 Капитан◆YdCzFQd4qI (31757E+54) 2018. 10. 11. 오후 12:42:09느에에ㅔ... 다들 맛점하새오...(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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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12:44:14어서 오세요! 캡틴! 캡틴도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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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2:19:48식사를 다하고서 유민주가 갱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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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Капитан◆YdCzFQd4qI (31757E+54) 2018. 10. 11. 오후 2:33:13빨리 집에 가고싶군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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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2:40:29저런...캡틴...시간은 금방 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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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다빈 - 유민 (3549292E+5) 2018. 10. 11. 오후 2:59:10"아하하하하...~ 목표인가요....~ 뭔가 엄청난 것 같아요..~ 행정 쪽은 열심히 해야죠~ 내년부터니까요~"
내년부터는 모든 행정 업무를 내가 다 보겠구나~ 으으음~ 열심히 해야지~ 목표인가...단 한번도 가져본적이없어서멀게느껴지는데...
"아하하하...~ 잘 되면요~ 저도 잘 되면 좋겠어요~ 어떻게든 되겠죠~"
나는 기지개를 쭉 켜면서 말했어.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선배의 시간을 빼앗는 게 아닌가 싶기도....~ 괜찮... 은가~? 나는 웃는 유민 선배를 조용히 바라봤어.
"조언 감사합니다~ 나중에 이사할 집 찾고 이사도 완료 하면~ 모두 집들이 때 초대할게요~"
자취 중이니까 나~름 요리는 할 수 있기는 해... 가끔...~ 나는 자리를 툭툭 털고 일어났어.
"저는 슬슬 가봐야 할 것 같아요~ 학교에서 봬요, 유민 선배~"
//막레 식으로 써왔습이다...!! 막레로 치셔도 좋고 따로 막레 주셔도 좋라요!! 일상 돌리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유민주!! -
269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3:01:22어서 오세요! 다빈주!! :) 그럼 저것을 막레로 받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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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다빈주 (3549292E+5) 2018. 10. 11. 오후 3:17:01그리고 저는 링거 맞고 오겠음다... 내일을 위해선...
럼손터라 람드러요ㅠㅠㅠ -
271 나인주 (1149545E+5) 2018. 10. 11. 오후 3:51:30(유민하선 200일 연성 보고 팝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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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4:03:56다빈주...(토닥토닥) 잘 다녀오세요! 그리고 어서 오세요! 나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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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나인주 (1149545E+5) 2018. 10. 11. 오후 4:09:47유민주 안녕하세요!!
다빈주는... 으아아 회복 빨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우럭 -
274 Капитан◆YdCzFQd4qI (9852439E+5) 2018. 10. 11. 오후 4:30:09으아ㅏ아... 다빈주... ;ㅁ; 얼른 나으시길...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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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나인주 (1149545E+5) 2018. 10. 11. 오후 5:37:27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세요.......건강 챙기시고...(우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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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5:52:33유민주가 다시 갱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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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나인주 (1149545E+5) 2018. 10. 11. 오후 6:02:55유민주 안녕이에요!
마음에 드는 러프가 뽑혔는데 ㄷ다 그리려니 시간 오래 걸릴 것 같아...(흐릿 -
278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6:08:06그럼 천천히 그리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나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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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유마음 (4908422E+5) 2018. 10. 11. 오후 6:24:58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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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6:26:36어서 오세요! 마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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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7:47:48유민주가 갱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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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다빈주 (843738E+53) 2018. 10. 11. 오후 8:29:51야호 모든 회사일을 끝마쳤어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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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8:33:23어서 오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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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후 8:52:14집!!이다!! :3
오늘 저녁은 감바스 알 아히요...:3 새우 만세에요(? -
285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8:53:03안녕하세요! 캡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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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후 8:53:36반가워요!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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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비야주 (0716971E+5) 2018. 10. 11. 오후 9:00:01갱ㅅ...
??????? (오늘 캡틴과 같은 메뉴를 먹었다)(동공풀강진)(우연의 산물)(???) -
288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9:00:10이제 또 다시 주말이 코앞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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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다빈주 (843738E+53) 2018. 10. 11. 오후 9:01:26비야주 캡틴 어서와요!
저는 일이 다시 몰아쳐서 나중에 만나요..88 -
290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후 9:05:46비야주 어서와요 :)
어아니 비야주도 감바스를... 이 무슨 우연... :3 감바스 알 아히요 마싯서오!!(확성기(???
다빈주 다녀오세요... ;ㅁ; -
291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9:07:21어서 오세요! 비야주! :) 그리고 다빈주는 다녀오세요!!
-
292 비야주 (0716971E+5) 2018. 10. 11. 오후 9:07:25ㅇ아아니 맞아요 맛있어요!!! (동네방네)(?)
다빈주 다녀오시라..88.. -
293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후 9:07:55주말... 주말... :3
과연 일요일에 바벨쟝을 구할 수 있을것인가...!(??? -
294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후 9:09:00슬프게도 바게트가 없어서 올리브 치아바타와 먹었지만... 그래도 맛있음다... :3 그래도 그래도 바게트가 제일 좋지만...(캡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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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9:12:36일요일에 바벨을 구하러 가는 것이군요! 좋아! 구하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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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비야주 (0716971E+5) 2018. 10. 11. 오후 9:17:09바벨쟝을 구하자!!
아아니 치아바타...맞아오 바게트가 맛있지......(부둥부둥) -
297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후 9:22:14바벨쟝을 구하자!! =)
다음엔 진짜 맛있는 바게트를 사올겁니다...꼭...(의-지 -
298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9:22:58캡틴이 저 표정을 지은 것으로 보아 분명히 무언가가 있어! (??
-
299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후 9:25:02그냥 웃었을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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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윤호 (5527746E+5) 2018. 10. 11. 오후 9:30:56구아ㅏㅏㅏㅏㅏㄱ 추워죽는다!
-
301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후 9:31:21윤호주 어서와요 :)
맞워요... 오늘 진짜 겨울날씨...(흐릿 -
302 윤호 (5527746E+5) 2018. 10. 11. 오후 9:32:14손모가지가 얼어붙어버렸읍니다
아아 이것이 동파육인가(???(그거 아님 -
303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9:32:25어서 오세요! 윤호주!! :) 어...어서 손을 녹이세요...!
-
304 비야주 (0716971E+5) 2018. 10. 11. 오후 9:41:26윤호주...이불..이불로 들어가자..!!
맛있는 바게트..ㅠ..ㅠㅠ....갓구운 바게트 먹고싶ㄷ다.. -
305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후 9:44:44이불만으로는 부족해요 어서 전기장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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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비야주 (0716971E+5) 2018. 10. 11. 오후 9:45:18아니 전기장판...! 역시 마지막 마무리는 tv와 귤이겠지...! (?)
-
307 다빈주 (843738E+53) 2018. 10. 11. 오후 9:55:12다녀왔읍니다ㅣ.... 이번주 스토리... 참여 가능할까....(우럭(갈려갈 예정인 다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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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9:58:48어서 오세요! 다빈주!! :) 그리고..음...음... 여러분들이 말한 것에 상판만 있으면 완벽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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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후 10:08:51tv,귤, 상판... 모두 골-든 정답!(???
아앗 다빈주...(흐릿 -
310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10:09:23와아아아아! 정답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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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비야주 (0716971E+5) 2018. 10. 11. 오후 10:09:54와 맞췄다! 상품은 머애오? (캡틴: 죽빵이요)
다빈주...88.. -
312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후 10:18:40상품은 저의 무한한 사랑입니다(??
참고로 제가 지금까지 사랑을 부어 키운 화분들은 모두 일주일을 넘기지 못하고 절명해버렸지만... 여러분들이라면 견딜 수 있으리라 믿어요(????? -
313 비야주 (0716971E+5) 2018. 10. 11. 오후 10:19:54와 사랑이다! (무럭무럭 자라남)(시스템 오류)(???????)
아니 왜째서 절명...(동공지진) -
314 다빈주 (843738E+53) 2018. 10. 11. 오후 10:20:28몇몇 행사에 스탭으로 참가하는 것이라... ':3c 이번달부터 겨울방학이 가장 피크라고 들어쒀오.. ':3c
축제가 너무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줄줄줄) -
315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10:20:2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그 사랑...무시무시하군요...! (동공지진) 하지만 캡틴의 사랑은 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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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다빈주 (843738E+53) 2018. 10. 11. 오후 10:21:47와아아아 사랑이다아아!!!
왜째서 화분이 절명...(동공지진) 호오옥시 캡틴이 화분을 둔 곳들이 일조량이 강한 편인가오..?? 저희 집도 일조량이 강하다보니 이번 여름에 햇볕에 테이블야자가 타들어가는 걸 목격했읍니다...(동공지진) -
317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10:23:10.....(동공지진)
-
318 비야주 (0716971E+5) 2018. 10. 11. 오후 10:23:32다들 식물을 사랑과 강한 햇빛으로 키우시는군요..강해져라 식물! 인가..
저는 잘 키우면 냥님이 여기다 놓은 네 잘못이지 하고 와장창 하고 가십..윽...으윽...흑...흑흑흑.....흐윽엉ㅇㅇ엉ㅇ엉ㅇ엉.. -
319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10:24:01.....(동공지진) 아니...냐옹아..! 냐옹아...!!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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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다빈주 (843738E+53) 2018. 10. 11. 오후 10: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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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10:25:50오오오...잘 자라고 있다고 하니까 정말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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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비야주 (0716971E+5) 2018. 10. 11. 오후 10:26:06식물이 건강하고 강하게 자랐군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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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다빈주 (843738E+53) 2018. 10. 11. 오후 10:27:14작년에 작두콩 키웠을 때도 작두콩 하나가 너무 잘자라서 지금 그걸 보는 묘한 느낌이 들어오.. ;3c
그래서 이번에 파인애플 키워보자고 했다가 더 이상 화분 놓을 곳이 없는데 뭘 더 키우냐고 한 소리 들었읍니다.. :3c -
324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후 10:27:32엄... 아뇨 적당히 해가 들어오는 그늘(?)인데...
물 주는 걸 잊어버린다->뒤늦게 물을 엄청 준다->돌 연 사
아니면
물을 너무 많이 줘서 죽였었으니 이번엔 적당히 주기적으로 줘야지->잊어버림->으앙 쥬금 ㅠㅠ
이 두 패턴의 반복이라...(????(사랑의 ㅅ도 없음 -
325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10:28:25....(토닥토닥) 여러모로....안타까운 현장이 따로 없군요. 그런데 파인애플이라...오오...뭔가 기르면 신기한 느낌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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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비야주 (0716971E+5) 2018. 10. 11. 오후 10:28:57캡틴이 우리에게 식물식 사랑을 베푸는구나..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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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후 10:31:30아니 이게... 그냥...
댕댕이나 냥냥이는 배고프고 목마르면 와서 밥줘 물줘 깽판(?)이라도 치는데 식물은 그런게 없으니까... 자꾸 잊게되고 막...(흐릿(??? -
328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후 10:32:12암튼... 여러분은 식물이 아니니 충분히 견딜 수 있을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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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다빈주 (843738E+53) 2018. 10. 11. 오후 10:32:27않이 캡틴...(토닥토닥)
그러고보니... 저도 몇몇 식물은 주기마다 물을 줘야 하는데 까먹고 매일마다 주는 바람에 매번 대참사가...(흐릿) -
330 비야주 (0716971E+5) 2018. 10. 11. 오후 10:32:32근데 아무래도 식물이 밥줘!! 물줘!! 하고 갑자기 줄기와 잎사귀를 흔들며 격렬하게 외치면 좀 무섭지 않을까..(흐릿)(???)
-
331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10:32:46......화...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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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후 10:34:01.....으음... 그건 좀...(흐릿
그리고 그러면 죽일때의 죄책감이 더 커질 것 같고...(? -
333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10:34:36그러고 보니, 아무도 기억하지 못할지도 모르지만...유민이가 스레 초기에 받았던 마리모는 아직도 유민이의 책상에서 잘 자라고 있답니다.
-
334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후 10:35:39오오... 마리모쟝... :3 장수하는구나...(?
-
335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10:37:12마리모는 물 속에 넣어두는 식물이고, 물만 주기적으로 갈아주면 혼자서도 매우 잘 자라는 식물이니까요!
-
336 다빈주 (843738E+53) 2018. 10. 11. 오후 10:37:36확실히.....(동공지진)
오오오 마리모쟝 잘 자라고 있군요!!
아 마리모하니까 갑자기 생각난건데 수조에서 마리모가 떠오르면 기분이 좋다는 뜻이래오:3 그래서 그 때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속설이...(?????? -
337 윤호 (0755861E+5) 2018. 10. 11. 오후 10: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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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다빈주 (843738E+53) 2018. 10. 11. 오후 10:39:51윤호주 어서옷에ㅛ!! 어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39 비야주 (0716971E+5) 2018. 10. 11. 오후 10:40:41아니 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You-Know주 어서와! -
340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10:40:44>>336 그런 말이 있긴 하지요! ㅋㅋㅋㅋㅋㅋ 물론 과학적으로 들어가면..... 여기서부터는 묵비권을 행사하겠습니다! (끄덕)
>>337 어서 오세요! 윤호주! :) 아....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건 그때 마왕짤..! ㅋㅋㅋㅋㅋㅋㅋ -
341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후 10:42:09어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짤ㅋㅋㅋㅋㅋㅋㅋㅋ
윤호주 어서와요! -
342 다빈주 (843738E+53) 2018. 10. 11. 오후 10:42:52전 속이 쓰려서 뭘 좀 먹고올게요!!
-
343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후 10:44:14다빈주 다녀와요 :)
-
344 비야주 (0716971E+5) 2018. 10. 11. 오후 10:45:22다빈주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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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윤호 (0755861E+5) 2018. 10. 11. 오후 10:45:43다녀오새오
으윾 중2로 점철된 윤호밖에 떠오르지않아(??? -
346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10:45:48다녀오세요! 다빈주!! :)
-
347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후 10:49:39윤호의 아이덴티티는... 중2병...(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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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한비야 (0716971E+5) 2018. 10. 11. 오후 10:50:02>>0
"우리 비야, 뭘 하고 있니?"
비야는 당당히 가슴을 쭉! 폈답니다. 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야가 무얼 하냐면 말이죠! 무려!
"하트큥을 연습하고 있었어요!"
"하트큥...?"
"짹짹! '>'!!!"
비야는 이거 보세요! 라며 래트 한 마리를 앞에 두고 귀엽고 깜찍한 하트뿅 포즈를 취했지요. 이얍! 하트큥!
"찌아아아아악!"
"음...비야야."
"웅?"
"....그건 안 하는게 좋겠다."
"엩"
물리는 좀 아니에요, 비야... -
349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10:50:29정말로 물리 하트큥을....!! (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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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후 10:52:23으아아... 래트쟝... ;ㅁ; 우리 귀여운 래트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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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비야주 (0716971E+5) 2018. 10. 11. 오후 10:54:56비야: 앗...(죄책감)
연구원: (우리 비야가 드디어..)
비야: 앞으로는 스킬아웃 한테 쓸게!!!!! (????)
연구원: 안돼.
비야: 힝구
연구원: 그런 눈으로 봐도 안돼. 혼난다.
비야: 힝구힝구힝힝구
연구원: 씁
비야: 힝구힝구힝힝구힝힝헹힝구
연구원: ????? -
352 다빈주 (843738E+53) 2018. 10. 11. 오후 10:55:29다녀왔읍니다!!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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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10:57:33어서 오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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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후 10:59:44어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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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다빈주 (843738E+53) 2018. 10. 11. 오후 11:02:25비야쟝... 정말로 물리 하트큥을...(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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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Капитан◆YdCzFQd4qI (4821734E+5) 2018. 10. 11. 오후 11:08:20물리 하트큥을 당한건 래트쟝인데 왜 저의 허리가 아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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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다빈주 (843738E+53) 2018. 10. 11. 오후 11:12:34아아아 캡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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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11:20:47캡틴.....;ㅁ;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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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다빈주 (843738E+53) 2018. 10. 11. 오후 11:21:25저는 내일 아침 일찍 나가야 해서... 가볼게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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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11:22:42안녕히 주무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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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유리아 - 훈련(160) (8893611E+5) 2018. 10. 11. 오후 11:40:03>>0
- 오늘은 여기서 그만 하도록 하지. 그리고 자네는.. 나랑 잠깐 얘기 좀 할까.
막 가까스로 연구원의 주먹을 피한 그녀를 보며 A는 훈련을 중단시켰다. 아무 의심 없이 A를 따라 그의 사무실로 들어간 것이 잘못이었을까. 새로운 악몽의 시작.
그 누구도 감당하지 못 할, 그 누구도 이해하지 못 할, 너의-
*
*
- 안 돼.
"저도 안 돼요. 싫어요. 이유도 알려주지 않으면서 그냥 가라고 하시면 제가 그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해요?"
A의 단호한 목소리에 그녀는 아랫입술을 꾹 깨물며 고개를 들었다. 벌써 다섯 번째 반복되고 있었다. 그녀는 화를 내고, 그는 안 된다며 고개를 돌렸다. 도대체 뭐가 문제란 말인가. 그녀의 울음 섞인 숨소리가 A의 사무실에 울렸다.
"..차라리 지쳤다고 하세요.. 저 때문에 담당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힘들다고, 그러면 납득이라도 할게요."
- 무슨-....그런 거 아니니 이상한 생각 말게.
"그럼 대체 뭔데요? 대체 무슨 이유길래 저를 -하시려는 건데요!?"
- ......
결국 터져버린 울화와 함께 그녀의 눈에서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렸다. 처음으로 A에게 소리를 질렀다. A는 착잡한 듯한 표정으로 시선을 내렸고, 3은 놀란 듯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것을 깨닫자마자 그녀는 저 역시도 놀란 듯 눈을 크게 뜨고선 두 손으로 제 입을 막았다. 실수였지만 잘못이었다. 늦기 전에 사과해야 했다.
"..소리 질러서 죄송해요. 하지만...납득하기 전까지는 싫어요. 그러니까-.."
- 그만하게, R. 여기서 더 고집부려도 별 수 없어. 자네도 이 친구 성격 알지 않나.
"....."
3이 그녀의 말을 끊자, 그녀는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별 수 없다. 그 말은 A의 결심은 확고하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다시 아랫입술을 꾹 깨물다, 다시 입을 열었다.
"그럼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데요..."
- ...이만 돌아가게. 내일 다시 얘기하지.
그 말을 끝으로 A는 자리에서 일어나, 그녀를 지나쳐 사무실을 나갔다. 그녀는 망연자실한 듯한 얼굴로 A가 나간 문을 바라보고 있었고, 그런 그녀의 눈치를 보던 3이 천천히 그녀에게 다가왔다.
- 많이 당황스럽겠지만.. 자네가 이해하게. 저 친구도 다 사정이 있어서.. 그런 거니까.
"..3씨는 알고 계시는 거죠..? A씨가 왜 그러시는지.."
- .....
3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자, 그녀는 다급하게 그를 올려다보았다. 그는 분명히 이유를 알고 있다. 아마 정확한 이유일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난처한 듯 시선을 한 곳에 두지 못하고 있는 그를 보았다. ..알려주시지 않겠죠. 그래도. 그녀는 지푸라기라도 붙잡는 심정으로 입을 열었다. 울음에 막힌 목소리였다.
"정말.. 선택지가 이것 밖에 없는 건가요..?"
- ...그렇다고 할 수 있지. 이게 A의 최선이야.
R, 너를 위한 최선.
".....“
그 말에 그녀는 결국 고개를 떨구었고, 3은 그녀를 뒤로한 채 사무실을 나갔다. -
362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11:43:05어서 오세요! 리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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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리아주 (8893611E+5) 2018. 10. 11. 오후 11:46:42유민주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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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유민주 (8129974E+5) 2018. 10. 11. 오후 11:54:18그래서...대체 또 무슨 일이 일어나려고 하는 거죠...? (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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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리아주 (8893611E+5) 2018. 10. 11. 오후 11:59:10호에엑 무슨 일이요..?(모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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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전 12:01:31괄호의 내용에서 설득력이 없습니다. (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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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리아주 (6201657E+5) 2018. 10. 12. 오전 12:06:56핫하 괜찮습니다 랴쟝은.....일단은 괜찮습니다!(???
스케일이 조금 커지면 갠이벤으로, 아니면 이렇게 훈련레스나 독백으로 쓰여질 무언가일 뿐이랍니다~
물론 1차와 마찬가지로 갠이벤으로 가는게 (여러모로) 안전하지만 랴주의 게으름과 정신없음과 아이디어 부족으로 인해 아마 독백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커지는.... 무언가..입니다..(흐릿) -
368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전 12:10:18그....그렇군요...! 그런거군요..!! 윤호주에게 일러야...(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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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리아주 (6201657E+5) 2018. 10. 12. 오전 12:22:15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니 왜째서지요(동공지진) 흑흑 아닙니다 랴쟝은 아프지도 다치지도 죽지도 않을 것이애요..
물론 백퍼센트 장담할 수는 없지만 튼튼하고 건강한 랴쟝이라면 분명 그럴 것이라고 믿고 있읍니다^^! -
370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전 12:23:13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정말이니까?! 밑의 숨겨진 메시지가 제 눈에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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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나인주 (4090659E+5) 2018. 10. 12. 오전 5:55:23어쩌지...나인이 그리는 게 너무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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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나인주 (4090659E+5) 2018. 10. 12. 오전 5: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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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월급루팡◆YdCzFQd4qI (4847748E+5) 2018. 10. 12. 오전 11:36:06>>372 쟈근 나인이...(???
으ㅏ아ㅏ아아 하얗게 불타는 금요일입니다... 일하기 싫다...(? -
374 강유민-훈련 (198) (1812737E+5) 2018. 10. 12. 오전 11:37:44>>0
어려운 논문은 어려운만큼 좀처럼 이해가 잘 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었다. 유민은 지금 자신이 본 논문을 토대로 여러가지 영어 알파벳을 노트에 쓰면서 이런저런 식을 쓰고 있었다.
머리만으로 빠르게 계산하는 것에는 이제 한계가 있었다. 그렇기에 이렇게 노트에 식을 쓰면서 새로운 식을 직접 손으로 만들기 위한 나름의 노력이었다. 물론 그렇다고 쉽게 되는 것은 아니었다.
역시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니었으니까.
손으로 끄적이면서 그는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하지만 포기할래야 포기할 수 없는 일이었다. 자신은 반드시 새로운 식을 만들어서 더욱 강해져야만 했으니까. 작전의 순간은 바로 코앞일거라고 예상하며 그는 계속해서 식을 끄적이기 시작했다.
"후후. ...정말... 새로운 식만 만들면 이 논문은 바로 처박아두던가 해야겠는걸."
괜히 그렇게 중얼거리며 그는 두 어깨를 으쓱할 뿐이었다.
//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
375 월급루팡◆YdCzFQd4qI (4847748E+5) 2018. 10. 12. 오전 11:39:05유민주 어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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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전 11:42:32안녕하세요! 캡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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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월급루팡◆YdCzFQd4qI (4847748E+5) 2018. 10. 12. 오전 11:52:48오늘도 춥군요... :3 다들 따뜻하게 몸 잘 챙기세요 약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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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후 12:04:27캡틴이야말로 따뜻하게 입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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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윤호 (4216412E+5) 2018. 10. 12. 오후 2: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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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 다빈주 (5830575E+5) 2018. 10. 12. 오후 4:10:56다빈주가 갱신합니다:3 요즘 노래가 신나는 곡이 많네요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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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후 4:17:31유민주가 갱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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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월급루팡◆YdCzFQd4qI (4847748E+5) 2018. 10. 12. 오후 4:41:53끼에ㅔㅔ에에엑(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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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다빈주 (5830575E+5) 2018. 10. 12. 오후 4:42:39유민주 캡틴 어서와요!!!
캡틴 익룡이 되셨...어...!?(동공지진) -
384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후 4:43:45두 분 안녕하세요! :) 아니..캡틴의 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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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 월급루팡◆YdCzFQd4qI (4847748E+5) 2018. 10. 12. 오후 5: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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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다빈주 (5830575E+5) 2018. 10. 12. 오후 5:05:41저는 두통이 있어서 잠시 쉬고 올게요888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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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후 5:10:48으아아아! 집에 곧 올 수 있을 거예요! 다빈주는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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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월급루팡◆YdCzFQd4qI (4847748E+5) 2018. 10. 12. 오후 5:13:26다빈주 푹 쉬시고... ;ㅁ; 으흑흑...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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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후 5:31:40(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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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다빈주 (5830575E+5) 2018. 10. 12. 오후 6:35:32약을 먹고 강해졌습니다:3 내일과 모레 이틀을 출근하려면 어떻게든 버텨야 하기 때문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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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후 6:37:35어...어서 오세요! 다빈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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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다빈주 (5830575E+5) 2018. 10. 12. 오후 6:47:37반가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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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나인주 (4090659E+5) 2018. 10. 12. 오후 7:05:43(뭘그리려 했는지 모르겠다)
쉬는 시간마다 틈틈히 채색한 나인쟝...은 채색못해서 이상합니다(우럭 -
394 나인주 (4090659E+5) 2018. 10. 12. 오후 7:06:09갹 용량 넘쳤다(우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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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후 7:07:13안녕하세요! 나인주! :) 그런고로 올려주시죠! 아무튼...유민주는 밥 먹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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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나인주 (4090659E+5) 2018. 10. 12. 오후 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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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나인주 (4090659E+5) 2018. 10. 12. 오후 7:11:48어제 새벽에 올렸던 선화. ...딱히 선을 잘 긋는 건 아니지만 선화가 더 맘에 드네요.
위키수정해야 하는데...훈련레스으.,(흐릿 -
398 나인주 (4090659E+5) 2018. 10. 12. 오후 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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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다빈주 (5830575E+5) 2018. 10. 12. 오후 7:32:10나인주 어서오세요!! 오오오 나인이!!(야광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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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다빈주 (5830575E+5) 2018. 10. 12. 오후 7:38:26저는 잠시 씻고 오겠습니다!! 나중에 만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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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나인주 (51625E+53) 2018. 10. 12. 오후 7:43:13저녁 해치우고 와따!:> 다빈주 안녕하세요!
나인이는...머리카락 그리는 게 잼슴다(?) 장발남캐 조아여:3 -
402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후 7:46:33유민주가 갱신하겠습니다! :) 바로 위에 나인이의 모습이...!! (야광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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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다빈주 (5830575E+5) 2018. 10. 12. 오후 8:12:57다녀온 다빈주 재갱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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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후 8:13:29어서 오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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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다빈주 (5830575E+5) 2018. 10. 12. 오후 8:47:22속이 너무 쓰려서 두유 마시고 왔읍니다:3 약이 독하긴 독하네요... 감기가 그만큼 심해졌다는 뜻인가..(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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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후 8:52:07.....(토닥토닥) 속이 쓰리다니... 약...독한 것은 엄청 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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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다빈주 (5830575E+5) 2018. 10. 12. 오후 9:19:58분명 위장 보호하는 것이 있는데도 쓰려서 조금 당황스럽지만요.. :3c 그래도 독한 만큼 금방 나으니까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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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후 9:33:40(토닥토닥) 그래도 독한 약은 속에 안 좋으니까요! 빨리 낫길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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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Капитан◆YdCzFQd4qI (2155881E+5) 2018. 10. 12. 오후 10:01:29하얗게... 불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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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후 10:01:57아아앗...고생하셨습니다! 캡틴..! ;ㅁ;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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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다빈주 (5830575E+5) 2018. 10. 12. 오후 10:08:01캡틴 어서와요!!! 괜찮으세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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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Капитан◆YdCzFQd4qI (2155881E+5) 2018. 10. 12. 오후 10:28:44흑흑... 넘우 지쳐요... 저어도 즐거운 불금을 보내고 싶은데...;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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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후 10:34:08(토닥토닥) 내일도 출근을 하셔야하니...지금은 체력회복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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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다빈주 (5830575E+5) 2018. 10. 12. 오후 10:36:33(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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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Капитан◆YdCzFQd4qI (2155881E+5) 2018. 10. 12. 오후 10:37:38그와중에 나인이 그림...! 나인주도 역시 금손이었다...(메모(?
체력회복... 으으으... 얼른 뜨신 물에 샤워하고 쉬어야겟슴다 :3
밤이 되면 너무 추워요... 진짜 갑자기 겨울같이 추워지고 흑흘 -
416 다빈주 (5830575E+5) 2018. 10. 12. 오후 10:38:36맞아오... 너무 추운 것... 저도 내일은... 롱패딩을 입을 것이애오... 바닷가로 또 가기 때무네....(흐릿)
이틀 연속 바닷가는 너무한 거 아닙미카...(주륵) -
417 Капитан◆YdCzFQd4qI (2155881E+5) 2018. 10. 12. 오후 10:39:29와.. 이 날씨에 바닷가...(흐릿
롱패딩 꼭꼭 챙겨입으세요 다빈주... 바닷바람...넘우 추운것...(흐릿 -
418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후 10:42:24요새는....날씨가 엄청 춥지요. 바닷가라니...바닷가는 지금...(흐릿) 따뜻하게 입으세요 다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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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다빈주 (5830575E+5) 2018. 10. 12. 오후 10:42:53고, 고마워요...;ㅁ;!! 롱패딩 입고 갈 거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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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다빈주 (5830575E+5) 2018. 10. 12. 오후 10:46:55바닷가는...ㅎㅎㅎㅎ.... 어쩌다보니... 바닷가로 정해졌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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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후 10:48:57(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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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Капитан◆YdCzFQd4qI (2155881E+5) 2018. 10. 12. 오후 10:49:15그래도 요새 낚시철이라... :3 가고 싶긴 하네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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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후 10:57:25따뜻하게 입고 가면 괜찮은 겁니다! 따뜻하게 입고 가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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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Капитан◆YdCzFQd4qI (2155881E+5) 2018. 10. 12. 오후 11:39:28그으으으... 따뜻하게...
빨리 입는 전기장판(?)이 나와야할텐데 말이죠...(??? -
425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후 11:41:44입는 전기장판이라...어어...전기장판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발열조끼는 있습니다!
-
426 Капитан◆YdCzFQd4qI (2155881E+5) 2018. 10. 12. 오후 11:43:22호오... 그럼 발열 롱패딩도 하나쯤 나올 때가 된 거 같은데...(대체
아무튼 전기장판 좋네요... 따끈따끈... -
427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후 11:44:59어어..제가 모를 뿐이지..있을지도 모르지요!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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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나인주 (4090659E+5) 2018. 10. 12. 오후 11:48:59으윽아.........자다가 이제야 깼슴다.....(우러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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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유민주 (1812737E+5) 2018. 10. 12. 오후 11:52:24어서 오세요! 나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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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나인주 (4090659E+5) 2018. 10. 12. 오후 11:55:20유민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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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전 12:25:59이제 토요일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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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이름 없음 (5660977E+6) 2018. 10. 13. 오전 12:27:05몇년이 지나도 여긴 그대로 있네ㅎㅎ
내가 누군지도 까먹을정도ㅠ -
433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전 12:29:28>>432 어어.누구신가요...? 뭔가 옛날 모카고 참가자 분 같으신데..일단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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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이름 없음 (5660977E+6) 2018. 10. 13. 오전 12:32:47/433
참가라고 하기엔 잠깐 발담군듯한 느낌이라.....
참치로는 처음이고 -
435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전 12:38:54>>434 어.. 누군진 모르겠지만 일단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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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 이름 없음 (6898163E+4) 2018. 10. 13. 오전 4:01:40연선주 갱신~ 수면주기가 망가지니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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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강유민-훈련 (199) (7162153E+5) 2018. 10. 13. 오전 11:23:25>>0
주말이 시작된만큼 오늘은 학교 수업이 없었다. 중간고사도 어떻게든 끝났고, 자신의 학창시간도 슬슬 끝이 나는 것을 그는 느꼈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것이 많긴 했지만 그것은 차차 어떻게든 해결이 될 거라고 믿으며 그는 오늘도 논문을 펼쳤다.
생물학은 파도파도 끝이 없었다. 대체 이것의 한계는 어디일까?
괜히 그런 생각을 하기도 하며 그는 열심히 생물학을 파고 들었다. 더욱 강한 식을 만들기 위해서, 자신만의 새로운 이론을 만들기 위해서.. 자신의 치료의 힘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그 끝은 없었다.
그저 자신이 나아갈 수 있을만큼 나아가는 것. 그것이 그의 목표이자 목적이었다.
//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
438 월급루팡◆YdCzFQd4qI (2379936E+5) 2018. 10. 13. 오후 12:24:56올라가랏!!!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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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12:35:11안녕하세요! 캡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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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월급루팡◆YdCzFQd4qI (2379936E+5) 2018. 10. 13. 오후 12:42:40반가워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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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12:48:59오늘은 토요일. 즐거운 토요일....이겠죠? (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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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 월급루팡◆YdCzFQd4qI (2379936E+5) 2018. 10. 13. 오후 12: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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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12:53:04.....(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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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월급루팡◆YdCzFQd4qI (2379936E+5) 2018. 10. 13. 오후 12: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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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1:01:57으아아아아! 기운 내세요! 캡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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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월급루팡◆YdCzFQd4qI (2379936E+5) 2018. 10. 13. 오후 1:45:53호랭이 기운이 쑥쑥... :3
밥먹으니 힘은 나는군요! 핫하!! -
447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1:57:15호랑이 기운이라도 솟는 것이 어디겠습니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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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월급루팡◆YdCzFQd4qI (2379936E+5) 2018. 10. 13. 오후 2: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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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2:59:4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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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유마음 (8141511E+5) 2018. 10. 13. 오후 4:06:40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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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4:08:26어서 오세요! 마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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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월급루팡◆YdCzFQd4qI (2379936E+5) 2018. 10. 13. 오후 4:16:21마음주 어서와요 :)
와 일이 너무... 너무... 싫어요 진짜(피눈물
회사 다 뒤졌음 좋겠다...(???? -
453 윤호 (5396483E+5) 2018. 10. 13. 오후 4: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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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4:33:52어서 오세요! 윤호주! :) 그리고....저 짤은...무적이군요..(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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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월급루팡◆YdCzFQd4qI (2379936E+5) 2018. 10. 13. 오후 4:34:58윤호주 어서와요... 그리고... 으으윽 흑흑...(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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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4:40:13울지 말아요...! 캡틴...!!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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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유마음 (8141511E+5) 2018. 10. 13. 오후 4:51:18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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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4:58:02마음주도 울지 마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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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다빈주 (6694687E+5) 2018. 10. 13. 오후 5:15:22다빈주 갱신입니다.. 격렬하게 퇴근하고 싶슴다... 뚜들뚜들 맞은 느낌 무엇....(죽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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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5:18:59어서 오세요! 다빈주! 아니..다빈주도...(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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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다빈주 (6694687E+5) 2018. 10. 13. 오후 6:00:55저는... 저는 괜찮아오... (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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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6:01:16아니..안 괜찮아보여요...(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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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다빈주 (6694687E+5) 2018. 10. 13. 오후 6:03:19모든 것은... 대자연과... 날씨가 나쁜 것입니다...(주르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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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6:08:08.....(토닥토닥) 부디 힘내세요..! 이제 푹 쉬면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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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다빈주 (6694687E+5) 2018. 10. 13. 오후 6:12:04그... 그렇겠됴...?? 잏닺.. 두통이 너무 심해서 나붕에 만아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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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6:17:18...아앗...! 나중에 봐요! 다빈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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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7:20:06유민주가 스레를 갱신해두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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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8:53:04유민주가 스레를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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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Капитан◆YdCzFQd4qI (1573046E+5) 2018. 10. 13. 오후 9:49:02집갱합니다... 아이고 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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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10:02:48아이고...캡틴..! 어서 오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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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Капитан◆YdCzFQd4qI (1573046E+5) 2018. 10. 13. 오후 10:09:28요새 허리가 너무 아파요... 역시 버스에서 우당탕 했던게 원인일까...(흐릿
일찍 끝나면 짧게라도 진행을 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무리겠네요 -
472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10:23:22.....(동공대지진) 허리가 아프시다니..! 버스에서 우당탕이라니?! 아이고..! 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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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Капитан◆YdCzFQd4qI (1573046E+5) 2018. 10. 13. 오후 10:25:41아 아뇨... 저번에 비오는날 우당탕했던거요...(흐릿
그 이후로 계속 아파서... -
474 나인주 (7646147E+5) 2018. 10. 13. 오후 10:28:17크게 넘어지셨나보네요...(우럭) 저어는 허리는 그 이후로 좀 괜찮아지긴 했었는데 오늘은 미친 또 왜 아픈거지(???
다들 좋은 밤... -
475 Капитан◆YdCzFQd4qI (1573046E+5) 2018. 10. 13. 오후 10:32:05나인주 어서와요 :)
흑흑 그러게요... 머리 안 박았으니 괜찮으!하고 넘겼더니 이렇게.아프네요...8ㅁ8
나인주도 허리가...(흐으릿 -
476 나인주 (7646147E+5) 2018. 10. 13. 오후 10:35:08ㅂㅣ오는 날 계단 조심해야되요. 진심으로... 특히 슬리퍼나 구두는...(흐릿
불편한 자세로 오래 있다보니 허리가 다 아프군요...ㅠ 저번에 계단에서 넘어졌을때 근육통은 다 나았다고 생각했는데요... 혹시 물리치료 다녀오셨나요...?8ㅁ8 -
477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10:38:20(동공지진) 벼..병원은 가보셨나요? 캡틴...?! 그리고 어서 오세요! 나인주..!! 아니...왜 두 분 다...(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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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Капитан◆YdCzFQd4qI (1573046E+5) 2018. 10. 13. 오후 10:38:44아녀.. 한 3일 지나니까 근육통도 풀려서(...) 오 걍 안가도 되겄네ㅎㅎ 돈 굳음!이러고 안 갔는데... 그냥 갈 걸 그랬어요...(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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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10:42:56.....가세요. 꼭 가세요. (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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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Капитан◆YdCzFQd4qI (1573046E+5) 2018. 10. 13. 오후 10:46:16흑흑... 갈 시간이 업...서오...(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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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다빈주 (006908E+54) 2018. 10. 13. 오후 10:50:57다빈주가 갱신합니다.. ;3c
회사일도 이제야 마무리가 되었네요... :3c
정신 없었다!!(흐릿) -
482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10:52:30어서 오세요! 다빈주!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갈 시간...갈 시간....(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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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다빈주 (006908E+54) 2018. 10. 13. 오후 10:56:53캐... 캡틴.....(토닥토닥)
두, 두 분 다 시간 내셔서 병원 가보시는 게....;ㅁ;(토닥토닥) -
484 Капитан◆YdCzFQd4qI (1573046E+5) 2018. 10. 13. 오후 10:58:48다빈주 어서와요 :)
으흑흑... 쉬는 날엔 응급실밖에 안 열고...(흐릿 -
485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11:04:37....정말로 아프면 응급실을 갈 수밖에 없기도 하지만...그건...(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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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Капитан◆YdCzFQd4qI (1573046E+5) 2018. 10. 13. 오후 11:06:59응급실 찾을 정도로 아프진 않으니까요... :3 당장은요...
무엇보다 응급실은 지갑과 통장이 아프게 되는...(흐릿 -
487 다빈주 (006908E+54) 2018. 10. 13. 오후 11:10:37저는 너무 핑 돌아서 가볼게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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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다빈주 (006908E+54) 2018. 10. 13. 오후 11:10:47그리고 캡틴....(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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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11:11:02아앗....푹 쉬세요! 다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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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Капитан◆YdCzFQd4qI (1573046E+5) 2018. 10. 13. 오후 11:12:50아앗... 다빈주 푹 쉬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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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11:23:09아무튼....캡틴이 쉴 수 있는 일요일이 코앞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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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 Капитан◆YdCzFQd4qI (1573046E+5) 2018. 10. 13. 오후 11: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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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Капитан◆YdCzFQd4qI (1573046E+5) 2018. 10. 13. 오후 11:43:55으윽 근데 넘모 졸려요... ;ㅁ;
일단 자고... 일어나서 만나요... 다들 잘자요XD -
494 유민주 (7162153E+5) 2018. 10. 13. 오후 11:47:35안녕히 주무세요!!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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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강유민-훈련 (200) (2138641E+5) 2018. 10. 14. 오전 11:14:02>>0
이론을 공부하고 이론을 팔 때마다 그는 항상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나 깊게, 깊게 파도 끝이 없는 학문이었던가. 생물학에 대해 공부하며 그는 자신의 지식을 넓히는 것은 물론, 자신의 능력도 키워나갔다.
생물학이라는 것에 대해서 그는 조금씩 매력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능력을 키워나가기 위한 것이 첫 목표이긴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아니었다.
자신이 모르던 것.
자신이 생각하지 못하던 것.
그 모든 것을 깨우치며 그는 논문을 읽으며 새로운 것을 익혀나갔다. 새로운 식. 새로운 이론. 그 모든 것을 머릿속으로 식으로 정리하며 그는 미소 지으며 조용히 집중했다.
자신을 더욱 강하게 하기 위하여...
//유민주가 갱신하겠습니다! :) -
496 윤호 (5116049E+5) 2018. 10. 14. 오후 12:31:49으ㅡㄱ..아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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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12: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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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12:45:31오늘은... 오늘은 일하는 날 아닌대....(눈물
다들 좋은 오후임다 :3 -
499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12:48:48어서 오세요! 캡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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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12:52:39예에 반가워요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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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12:57:51오늘은 일요일! 푹 쉴 수 있는 일요일입니다!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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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1:00:26그래서 느긋하게 침대에서 뒹구르르르하는 중입니다 :3
슬슬 일어나야하는데 댕댕이가 제 다리를 베개삼아 꿀잠중이라 차마 일어날수가 없내오.. (?? -
503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1:21:39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귀여운 멍멍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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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1:23:13유민주는 밥 먹고 볼일 좀 보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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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1:28:33다녀와요 유민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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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2:43:37조용한 일요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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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윤호 (5116049E+5) 2018. 10. 14. 오후 2:50:19Vㅔ리vㅔ리 콰이옽뜨한 썬데이군오
으 피곤해 -
508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2:57:38윤호주 어서와요 :)
오늘처럼 조용한 날도 있는 거겠죠 :3 -
509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3:37:44유민주가 갱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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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3:57:35어서와요 유민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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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다빈주 (9908674E+5) 2018. 10. 14. 오후 4:00:37다빈주가 잠깐 갱신히오...
나중에 만나여....(퀭) -
512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4:01:16다빈주 어서오시고 나중에 만나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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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4:06:09어서 오세요! 다빈주! :) 그리고 다녀오세요!! 캡틴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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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4:37:39음흠흠 :3 오늘 스토리 준비하는데 굉장히... 굉장히...(흐릿
오늘은 시작하기 전에 경고문부터 붙여야겠군요 끌끌(???? -
515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4:39:45.........(흐릿(뒷걸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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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4:49:10>>515
◎▽● 왜... 뒷걸음질 치는 것이조...? 아무것도 무섭지 않답니다...(???? -
517 윤호 (5116049E+5) 2018. 10. 14. 오후 4:50:44훗 저오가 오늘도 스토리에 참여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인것이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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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4:52:58아앗...윤호주...(토닥토닥) 그리고 캡틴의 그 눈빛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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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4:54:44앗... 아쉽네요... 윤호가 보면 굉장히 타노시한 것들이 준비되어 있는데...(?
◎▽◎ 무섭지 않아요~ -
520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4:58:54.........(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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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윤호 (5116049E+5) 2018. 10. 14. 오후 5:10:36타노시-라니 타노시 해도 되는것은 퇴근시간 뿐이라고?(?????(끌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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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5:16:49캡틴이 윤호를 퇴근시켜주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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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5:18:56허허허 :3 전 윤호주의 싸장님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권한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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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5:26:15하지만 윤호는 퇴근시켜줄 수 있겠...(뚜까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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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6:03:27핫하!!! 야근해라!!(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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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유마음 (236399E+56) 2018. 10. 14. 오후 6:05:31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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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6:07:35어서 오세요! 마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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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6:09:39마음주 어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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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다빈주 (9908674E+5) 2018. 10. 14. 오후 6:31:20다빈주 갱신림니다...
집에 가고 싶습니다.. .날 보내줘....(흐릿) -
530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6:32:03다빈주 어서와요 :)
아앗... (토닥토닥 -
531 다빈주 (9908674E+5) 2018. 10. 14. 오후 6:32:41퇴근 안했어오.. 만세...(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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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6:33:42퇴근...(눈물
곧 퇴근할 수 있을거에요... ;ㅁ; -
533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6:40:30다..다빈주...(흐릿(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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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7:03:50아앗 7시가 넘었군요! :3 30분까지 출석체-크를 받아보겠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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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7:04:14유민주가 체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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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7:12:01유민주 체-크 했슴다 :3
인원이 적으면 적은대로 스펙타-클하겠군요...(? -
537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7:22:56잠시 밥 먹고 왔는데...체크한 이가 저밖에...(동공지진) 유민이의 대모험이 시작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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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7:23:35살아남아라! 유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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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7:27:1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민이는 힘없는 레벨4일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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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7:31:0730분이군요 :3 단독 진행!!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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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7:31:37(동공대지진) 아아아...안돼..!! 저지먼트 멤버들아! 나에게 힘을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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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 tribowl◆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7:39:58다시 돌아온 정기 소집일. 짧고 간략한 메시지가 부원들에게 도착합니다. 아니, 오늘은 한 명에게만 메시지가 날아간 것 같군요.
[부실에서 봐]
유민의 핸드폰으로 짧은 메시지가 도착합니다. 부원 전체에게 보내던 메시지보다도 짧습니다.
어찌됐건 정기 소집일에 부실로 향하는 것 자체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일단 부실로 가볼까요?
//그으런데 정말 단독 진행이 될 줄이야... :3 무시무시하군요... -
543 강유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7:44:27"......?"
오늘은 정기 소집일. 슬슬 문자가 올 때가 되었겠지...라고 생각을 하면서 그는 핸드폰을 주시했다. 하지만 평소와는 조금 다른 느낌의 문자가 그에게 도착했다. 부실에서 보자는 짧은 메시지.
뭐지? 모두에게 이렇게 문자를 보냈나? 오늘은? 고개를 갸웃하면서 그는 잠시 멍하니 문자를 바라보았다. 뭔가 모두에게 공지하는 것보다는 자신에게 부실에서 보자고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 그 느낌에 그는 의문을 느끼면서 일단 부실로 향했다.
저지먼트 부실의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간 그는 손을 흔들면서 발걸음을 옮겼다.
"후후. 오늘은 메시지가 좀 개성적인걸? 뭔가 나만을 지칭해서 부른 것 같은 느낌이던데... 내 기분 탓이려나?"
괜히 그렇게 이야기를 하며 그는 천천히 자신의 자리로 이동했다. 일단 정기 소집일이긴 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힘내겠습니다! -
544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7:55:16“왔어?”
부실로 찾아온 유민을 보고 부장은 살짝 손을 흔들었습니다. 자신만 지칭해서 부른 것 같다는 말에 부장은 살짝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다른 애들이 있으면 이런 말은 못 할 테니까. …목걸이 잘 받았어. 고마워.”
항상 고맙고 미안하네. 그렇게 웃으며 덧붙인 부장은 잠시 헛기침을 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화이트 보드로 향했습니다. 화이트 보드에 ‘트라이볼’이라고 적은 부장은 글자 위로 크게 원을 그리고 다시 뒤돌아 서서 유민을 응시했습니다.
“뭐, 그것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트라이볼에 가긴 가야겠는데… 아무래도 많은 인원이 움직이면 너무 눈에 띌 것 같아서. 그리고 무엇보다 후배들을 보내기엔 너무 위험한 곳이니까. 가능하면 고학년만 움직이는 편이 좋겠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이번 일은 저지먼트로서 움직이는 것도 아니니까, 그러니까… 위험한 일이지만 도와줬으면 좋겠어. 무리라면 하지 않아도 돼. 거절해도 괜찮아. 나 혼자서 가도 괜찮으니까.”
그렇게 말한 부장은 살짝 고개를 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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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강유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8:00:54"아. 그거? 후후. 마음에 든다면 다행이네."
전에 200일이었을 때 자신이 선물했던 그 목걸이를 말하는 것이겠지. 그렇게 생각하여 유민은 손가락으로 자신의 뺨을 긁적였다. 역시 이렇게 직접 들으니 조금 부끄러울 수밖에 없는 일이었다.
아무튼 그는 하선이 하는 브리핑에 귀를 기울였다. 간단하게 말해서 많은 인원이 움직이면 눈에 띌 것 같으니까, 그리고 후배들이 나서기에는 위험할 것 같기에 가능하면 고학년만 움직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말에 그는 공감하듯 고개를 끄덕였다. 그때 그 트랩을 만든 녀석이라고 한다면 이번엔 또 무슨 위험한 짓을 할지 모르는 일이었으니까.
"...저지먼트에 대한 일이 아니라고 한다면, 너는 날 도와주지 않을 거야? 서하선?"
조금 진지하게 그녀를 바라보면서 말하던 그는 싱긋 웃으면서 두 어깨를 으쓱하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주머니 속에 넣어둔 USB를 다시 한 번 손으로 만지며 확실하게 소지중인 것을 환인한 그는 그녀에게 이야기했다.
"그 말에 내가 갈 수 없다고 말할리가 없잖아? 저지먼트건 뭐건, 네가 간다는데 내가 안 갈리가 없잖아? 후후. 갈 거야. 내가 거절하지 않을 거 알면서 물은 거라면 치사한걸? 후후. 좋아. 그럼 바벨을 구하러 가자. 혹시 미리 짜둔 계획이나 그런 거 있어?" -
546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8:09:36“그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이렇게 위험한 일은… 아, 이, 일부러는 아니었어. 아무튼… 고맙다.”
잠시 말 끝을 흐리던 부장은 도와주겠다는 말에 고개를 들었습니다. 약간 안도한 것 같은 표정을 지은 부장은 미리 짜둔 계획이 있냐는 말에 덤덤하게 말했습니다.
“정정당당하게 정문으로 가서 쳐들어갈건데?”
그렇게 말한 부장은 피식 웃음을 흘리며 어깨를 으쓱했습니다. 레이어제로의 힘을 빌리는 시점에서 이미 정정당당이고 나발이고 없다는 걸 알고는 있는 모양이군요. 잠시 책상으로 걸어가 서랍을 열고 무언가를 꺼낸 부장은 유민에게 다가가 손을 내밀었습니다. 부장의 손에 들린 것은 무선형 이어폰 한 쪽이었습니다.
“뭐, 이쪽은 두 명 정도니까 견학이라고 속일 수 있지 않을까. 예정에 없던 견학이라던가. 아무튼 이거. 무전기 대신 쓸 녀석이야. 마이크도 있어서 송수신 모두 가능하대. 이것도 레이어제로가 준비해줬어. 착용하고 장비 챙겨서 출발하자.”
//저지먼트의 전술은 예로부터 Ура돌격뿐이었다!(아니다 -
547 강유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8:15:36"가장 심플하고 가장 확실한 방법인걸? 후후."
하긴, 괜히 복잡하게 작전을 짤 필요는 없지. 그렇게 생각을 하며 그는 고개를 끄덕였다. 때로는 저돌적인 방법도 나쁘지 않았으니까. 이어 그는 그녀가 내미는 무선형 이어폰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의 귀에 살짝 끼우면서 떨어지지 않게 고정했다. 이렇게 하면 가려져서 잘 보이진 않겠지. 상당히 편리한 느낌이라고 생각하며 그는 자리에서 일어섰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그리고 보이지 않게 휴대할 수 있는 물건들을 챙겼다. 혹시 안으로 갔다가 다치기라도 하면 큰일이니까.
가벼운 약품이나 붕대등을 챙긴 그는 하선을 바라보며 피식 웃으면서 이야기했다.
"그럼 가볼까? 전에 받은 것도 확실하게 가지고 있고... 오히려 이렇게 극소수이기에, 방심을 하게 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 말이야. 하지만, 서로 조심하자. 너도 무리하지 말고... 전에 있었던 일도 있고 하니 말이야."
이번에도 무슨 짓을 할 지 모르는 일이기에, 그는 조심하자는 말을 하면서 준비를 마쳤다. 남은 것은 출발 뿐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코뿔소로군요! -
548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8:31:57이어폰을 착용하자 한쪽 귀가 막히며 한쪽만 소리가 작게 들리는 현상…은 없었습니다. 아무것도 끼지 않았을 때와는 조금 다르긴 해도 외부 소리가 잘 들리고 있었습니다. 오른쪽 귀에 착용을 끝낸 부장이 살짝 손으로 이어폰을 두드리며 말했습니다.
“외부 소리 듣기 기능도 있더라고. 요샌 별 게 다 나온다니까. 아, 잠깐만. 보험 하나는 남기고 가야지.”
출발 전 부장은 화이트 보드에 메모를 남겼습니다. 정해진 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으면 트라이볼로 지원 바람. 만일을 대비한 지원 요청 메모인 듯 합니다. 아무리 고학년이라고 해도 만에 하나가 있으니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겠죠. 그렇게 준비를 끝낸 부장은 출발하자는 말과 함께 먼저 부실을 나섰습니다.
얼마쯤 걸었을까, 2학구에 위치한 연구소 트라이볼. 유려한 곡선을 뽐내는 건물 3동이 붙어있는 구조의 연구소에 도착했습니다. 연구단지 특유의 적막감 때문인지, 어쩐지 조용한 분위기입니다. 정문에서 조금 거리를 두고 멈춰선 부장이 의아한 목소리로 중얼거렸습니다.
“이상하네… 너무 조용한 것 같은데. 경비원도 없나?”
-여긴 무인경비니까. 걱정 마. 경비 시스템은 이미 장악했어.
중얼거림이 끝나기가 무섭게 두 사람이 착용한 이어폰에서 소리가 들립니다. 이미 레이어제로가 손을 써 둔 모양이군요.
“그럼 바로 들어가면 되는 건가?”
-그래. 바로 들어가면 될 거야. 각 동마다 입구가 하나씩, 총 3개야. 어디로 갈 지정하면 말해줘. 그쪽 문을 열어줄테니까.
세 개의 건물마다 하나씩 있는 세 개의 문, 그 옆에 각각 클로소, 라키시스, 아트로포스 라는 단어가 각인된 현판이 걸려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들어갈까요? -
549 강유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8:42:12확실하게 보험을 걸어두는 그녀를 바라보며 유민은 싱긋 웃으면서 엄지손가락을 척 올렸다. 역시 부장이기에 이 점은 철저하구나. 그렇게 다시 감탄을 하면서 그는 이야기했다.
"후후. 확실히, 부장은 다른걸?"
이렇게 해두면 지원이 오겠지. 만일의 경우에는.. 그렇게 생각을 하며 그는 하선의 뒤를 따라 부실 밖으로 나섰다. 각오를 다지며, 침을 삼키면서, 천천히 앞으로 나아갔다.
그리고 얼마 후.
트라이볼에 도착한 그는 귀에서 들려오는 말에 집중했다. 경비 시스템은 이미 장악했다는 그 말에 그는 고개를 갸웃했다. 아무리 그래도 너무 쉽게 들어온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며 그는 경계하는 자세를 보였다. 만약에 상대가 그때 그 트랩을 만든 이라면... 이 정도도 예상하지 못하진 않았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하며 그는 잠시 문을 바라보았다.
"...운명의 세 여신의 이름이라니. 후후. 이런 상황이 아니라면 낭만적일텐데 말이야."
이어 그는 잠시 문을 바라보다가 클로소 쪽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그 문을 가리켰다.
"그렇다면 우선 과거로 들어가볼까? 이 클로소로 말이야."
//문의 이름이...(끄덕) 이 또한 떡밥인 것인가..! -
550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8:57:02“과거라고? 그런 뜻이구나.”
유민이 클로소 쪽을 가리키자 부장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세 건물 중에서 가장 규모가 작은 건물이군요. 부장은 천천히 주변을 둘러보며 클로소라 적힌 문 앞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열어달라고 부장이 말하기도 전에 먼저 잠겨있던 자동문이 스르륵 열렸습니다.
-자, 열었어.
“아직 말도 안 했는데, 빠르네. 그런데 어떻게 알고 연 거야? 어디서 보고 있나?”
- …아- 음. 들어가 보면 알지 않을까?
안으로 들어서자 문 하나가 더 있었습니다. 이 문 역시 부장이 다가가자 자연스럽게 스르륵 열렸습니다. 문 안쪽에는… 이건…
“…상황실…같네. 이건…”
상황실이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벽면에는 빼곡하게 모니터가 붙어있고, 모니터에는 인첨공 곳곳이 비춰지고 있었습니다. 인첨공에 존재하는 CCTV 영상이란 영상은 죄다 모아둔 것 같은 규모입니다. 상공에서 찍는 듯한 구도의 영상도 있습니다. 타임라인 트래커에서 찍기라도 한 걸까요? 방 한 쪽에는 계단이 있습니다. 이 방 자체가 1~2층까지 터놓은 듯 천장이 높지만, 그 이상으로 높은 층이 있는 모양입니다.
"이렇게나 찍히고 있으면 이젠 징그럽단 걸 넘어서 경이로울 정도네."
-하하... 동의하는 바야.
아까 전 두 사람이 들어온 장면도 이곳에 비치고 있었던 걸까요? 자세히는 몰라도 레이어제로도 이 영상들을 이용하고 있었던 것은 확실했습니다. -
551 강유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9:03:37건물 안에서 보이는 모습은 말 그대로 상황실이었다. 수많은 모니터와 그곳에서 비치는 인첨공 곳곳의 모습. 말 그대로 감시를 하고 있다는 느낌밖에는 들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그는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이 정도라니. ...완전 사생활 침해 급이잖아. 이거."
대체 여기선 뭘 하는 것이길래 이렇게 카메라 영상이 많은 것일까. 그렇게 생각을 하며 그는 일단 그 모습을 잠시 바라보다 고개를 다른 곳으로 돌렸다. 이곳을 박살내야 할까...고민해봤지만 그는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괜히 이것을 잘못 건드리면 우리가 여기에 왔다는 것을 아예 대놓고 홍보하는 것이 되니까 일단 좀 더 둘러보고 결정해볼까? ...좋아. 저 계단으로 올라가보자. 일단 여기까지 온 이상 확실하게 체크를 해야지."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며 그는 천천히 계단으로 나아갔다. 물론 그 도중에 뭔가 트랩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천천히 살펴보며 그는 앞으로 조심스럽게 나아갔다. -
552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9:12:00-좋은 생각이야. 잘못 건드려도 우리가 어떻게 처리해줄순 있지만, 그건 추가비용을 받을거거든.
“돈 받는 거냐… 그래. 일단 올라가보자.”
앞서서 계단으로 향한 유민을 따라 부장은 계단을 올라갔습니다. 꽤나 높이까지 이어진 계단입니다. 아래쪽 상황실이 2층까지 터놓은 듯한 높이니, 아마 3층까지 이어진 계단이겠죠. 3층에 도착하자 아래층과 조금 다른 분위기의 방이 나왔습니다. 벽에 있는 모니터에 띄워진 것은 인첨공 곳곳이 아니었습니다. 일기도가 모니터에 표시되고 있습니다. 각 학구별로 세세하게 나뉘어서 습도와 풍속, 기온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주변에 있는 서류로 보이는 것들을 읽어봐도 전부 확정예보에 관한 내용들 뿐입니다.
“일기예보? 그걸 여기서 처리하는 거였나?”
가까이에 있는 서류를 뒤적이며 부장이 중얼거렸습니다. 아무리 봐도 날씨 말고 다른 건 안 보이네.
계단은 위로 더 이어져 있습니다. 더 올라가 볼 수도 있고, 아래로 내려가 다른 건물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
553 다빈주 (9139991E+5) 2018. 10. 14. 오후 9:12:33드디어 퇴근하고 집에 온 다빈주 갱신합니다...
회사 일이 아직 산더미라.... 다음턴부터 참여 가능할까요..?:3c -
554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9:13:40다빈주 어서와요 :) 네! 그럼요!
지원 요청 메세지를 보고 호다닥 달려왔다고 하시면 될 것 같아오!(? -
555 강유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9:15:02"...추가 비용이라니. 너희들, 일단 우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거 아니었어? 후후."
추가 비용을 받는다는 말에 그는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철저하네. 그렇게 생각을 하며 그는 2층으로 향했고, 그곳에서 보이는 일기도를 바라보았다. 일기예보라. 여기서 처리하는 것이었나. 그렇게 생각을 하며 그는 가만히 모니터를 바라보았다.
만약 콜드케이스로 추정되는 누군가가 여기에 있다고 한다면 이곳에서 모든 것을 체크했던 것일까. 그렇게 가설을 내세우며 그는 계단을 다시 바라보았다. 윗층까지 있다고 한다면 역시 올라가보는 것이 좋겠지. 그렇게 생각을 하며 그는 계단으로 천천히 걸어가며 이야기를 했다.
"여기까지 왔는데 저 위를 안 볼 순 없잖아? 아무래도 이곳은 우리에게 도전장을 내민 이가 거점처럼 사용하면서 이것저것 체크한 모양인데, 어디까지 체크를 했는지 한번 보자." -
556 윤호 (5242239E+5) 2018. 10. 14. 오후 9:19:24단독징행이라니 오어아ㅓㄱ
피-곤하군요...
갱신... 다들 잘자오..(죽음 -
557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9:19:55어서 오세요! 다빈주! 윤호주!! :) 그리고...윤호주는....(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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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9:20:01윤호주 어서와요 :) 아앗 죽으면 안돼...!!!(캡틴은 부활의 주문을 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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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다빈주 (9139991E+5) 2018. 10. 14. 오후 9:20:30윤호주 어서와요..!!
그러면... 후다닥 끝낼게요.. !! 할 것이 많지만...(흐릿) -
560 윤호 (5242239E+5) 2018. 10. 14. 오후 9:22:37핫하 죽은 잘.ㄹ 살리는거슨 금기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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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9:27:31-바벨님을 구하는 데에 이곳을 쑥대밭으로 만든다는 건 안 들어가 있잖아. 그러니까 당연히 추가비용 발생이지!
“싸우지 마라. 귀 아프다.”
새된 목소리로 따지는 듯한 레이어제로의 말에 부장은 고개를 가로저으며 중얼거렸습니다. 그리고 위까지 보자며 계단으로 향하는 유민을 잠시 보다가 그 뒤를 따라 걸었습니다.
“그래. 기왕 온 거 위까지 보고는 가야겠지.”
이번 계단은 아까보다는 짧게 느껴졌습니다. 4층에 도착하자 제법 넓은 복도가 나타났습니다. 딱봐도 아래층 방보다 넓게 느껴집니다. 겉에서 봤을 때도 트라이볼은 일정 높이 이상은 건물끼리 이어져 있었으니, 4층부터는 3개 동이 이어져 있는 구조인가 봅니다.
“다른 건물하고 이어져 있는 것 같은데? …이쪽 계단하고 가까운 쪽은 거의 다 자료실인가 봐.”
클로소 쪽 계단과 가까운 쪽에 위치한 방들은 자료실이었습니다. 좀 더 앞-라키시스와 아트로포스 방향에도 문들이 여럿 있습니다. …보러 갈까요? -
562 다빈 (9139991E+5) 2018. 10. 14. 오후 9:30:10잠시만... 이번 턴 패스할게요....;ㅁ; 갑자기 에러가 생겨서...;ㅁ;
-
563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9:32:32다빈주... ;ㅁ;(토닥토닥
천천히 오세요!! -
564 다빈 (9139991E+5) 2018. 10. 14. 오후 9:35:35에러가... 안 낫아오... 아 제발... 나 오늘 안에 30장을 입력해야 하는데....(흐릿)
잠시 다녀올게요...;ㅁ; -
565 강유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9:35:44윗층까지 올라오자, 연결된 복도느낌의 구조에 그는 주목했다. 그렇다고 한다면 굳이 밑으로 내려가서, 문을 열 필요는 없겠다는 것을 그는 인지했다. 괜히 문을 다 열어서 좋을 것은 없었다. 자신들이 이곳에 들어왔다는 것을 홍보하듯이 알려서 좋을 것은 없었으니까.
자료실 쪽을 가만히 바라보면서 그는 잠시 생각에 빠졌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다 그는 난감하게 웃으면서 말했다.
"확실히 사람이 적으니까 조금,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겠네. 일단...좋아. 자료실에 가보자. ...혹시 단서가 있을지도 모르니 말이야."
일단 자료실 쪽의 문을 바라보면서 그는 천천히 앞으로 나아갔다. 무언가, 무언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면서... 일단 이곳의 탐색이 끝이 나면 그는 라키시스, 현재 쪽으로 갈 생각이었다.
//음..일단 자료실에 가서 뭐하는 연구를 하는지 보는 것이 우선이겠군요! -
566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9:41:46클로소 쪽 자료실을 열자 차분하게 정리된 서고 같은 느낌의 방이 보입니다. 찾고 읽기 쉽게 정리된 파일에는 지난 과거의 일기도와 기온, 풍속 등 일기예보에 관련된 정보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예보라기보다는 초 단위로 확정된 사항이 적혀있다는 것이 특이하다면 특이한 점이지만, 그것 외에 다른 것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전부 날씨 관련된 파일인가 봐. 아무래도.”
손에 닿는 대로 파일을 꺼내 넘겨보고 다시 꽂아놓고를 반복하던 부장이 파일 5개쯤을 읽고 나서 나지막하게 말했습니다. -
567 다빈 (9139991E+5) 2018. 10. 14. 오후 9:46:58"초 단위로 적혀있네요. 신기하다~"
나는 고개를 갸우뚱 기울이면서 말했어. 그렇지만, 정말로 다른 것이 섞여있으지도 모르니까..
"조금만 더 찾아볼까요~? 혹시 모르잖아요....~"
뭔가 숨겨진 것을 발견한다던가 하는 게 있을테니까...~
//후다닥 올리고 다시 일하러...!!! -
568 강유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9:47:36"...꽝이었나."
역시 여기에서는 찾을 수 있는 것이 없었나. 그렇게 생각을 하며 그는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날씨에 대한 것이라니. 하지만, 왜 이렇게까지 날씨를 기록하는 건지 그는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이것도 필시 무슨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을 하지만 그것을 더 이상 생각하지 않으며 그는 라키시스 쪽 문을 바라보았다.
"...그럼 저쪽으로 가보자. 후후. 일단 이곳의 용도를 대충 파악한 것으로 성과는 있었으니까. 그렇다면 이제 현재로 가서,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봐야겠지."
미래도 조금 궁금하긴 했지만, 그래도 현재도 궁금한건지 그는 천천히 발걸음을 옮겼다. 문쪽에 무언가 트랩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살피는 것을 잊지 않았다.
"...그건 그렇고, 역시 조용한걸. 여기서 기다리겠다고 한 이상, 분명히 뭔가 있을 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말이야. 다음 스테이지라는 말도 그렇고..." -
569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9:48:04다...다빈주...엄청 바쁘시군요... ;ㅁ; 그럼 일단 다빈이는 조금 더 조사를 해보는 것으로 하고 유민이는 이동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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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9:59:27>>조금 더 찾아본다
“인첨공의 일기예보는 초 단위 확정예보니까. 측정 결과를 기반으로 SANNGETAL이라는 슈퍼 컴퓨터로 미래를 정확하게 연산예측한다고 했던가. 아무튼… 여긴 더 이상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
그렇게 말한 부장은 먼저 나갈게, 하고 짧게 말을 남기고 자료실을 나섰습니다. 자료실 안을 더 찾아보면… 인첨공의 과거 날씨에 대해 잘 알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따로 숨겨진 것은 없었습니다. 나가서 다른 쪽으로 가볼까요?
>>라키시스 쪽으로 이동한다
라키시스 쪽 문에는 [제어실]이라는 현판이 걸려있습니다. 따로 준비된 트랩은 없는 것 같지만… 무슨 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문 안쪽에서 일정하게 이어지다 끊어지는 소리. 이건 타자 소리…인가요? 안에 누가 있는 걸까요? -
571 강유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10:02:51".....?"
제어실이라는 현판이 걸려있는 문 쪽에서 소리가 들려오자 그는 그 문에 귀를 조용히 기울였다. 일정하게 이어지다 끊어지는 소리, 타자 소리인 것일까. 그렇게 생각을 하며 그는 침을 삼키며 문 쪽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하선과 다빈 쪽을 바라보면서 잠시 기다려달라는 수신호를 보내면서 긴장한 표정으로 문을 빠르게 열었다.
"......"
만약 누군가가 있다고 한다면, 그리고 그것이 자신이 아는 이가 아니라고 한다면, 경우에 따라서는 제압을 시도할 생각이었다. 무인이라고 한 이상, 연구원은 아닐테고... 그렇다고 한다면 경우에 따라서는 빠른 제압이 필요할지도 모르는 일이었으니까. 문을 빠르게 연 것은 갑작스러운 상황변화를 주기 위함이었다.
그게 누구라도 상황 변화가 일어나면, 당황할 수밖에 없을테니까.
//좋아...! 돌격이다! -
572 다빈 (9139991E+5) 2018. 10. 14. 오후 10:02:51"엄청난 컴퓨터네요...~ 미래를 정확하계 연산 예측...~ 인가요~"
나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대답하곤 부장 선배를 따라 나갔어. 그러면~ 다른 쪽은.... 아트... 로포스?
"이 방향으로 가볼까요~"
아트로포스~ 이름 신기한 방이네 무슨 방인지 모르겠지만 말이야~ 나는 조심스럽게 가까이 다가갔어.
//초단문으로만 써서 죄송합니다...;ㅁ;!!! -
573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10:16:38>>아트로포스
아트로포스 건물 쪽의 방들은… 각 방마다 옆에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방을 사용하는 사람의 이름일까요? 열어보면 침대와 책상, 간단한 생활용품이 갖춰진 작은 방이 나타났습니다. 아무래도 연구원들의 숙소 같군요. 다만 안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라키시스
자료실을 나온 부장은 곧이어 아트로포스 쪽으로 향하는 다빈을 따라 가려다가 유민의 수신호를 보고 자리에 멈춰 섰습니다. 유민이 긴장한 표정으로 빠르게 문을 여는 것에 맞춰 부장은 라키시스 방 근처로 이동했습니다.
방 안은 책상과 PC가 있는 연구소와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전면에는 커다란 창이 있고, 그 창 너머로 3층부터 1층까지 탁 트인 공간이 보입니다. 문에서 가까운 책상에 앉아 타자를 치고 있던 사람이 자리에서 천천히 일어났습니다.
"결국 여기까지 왔구나…"
천천히 일어난 사람이 하는 말을 들은 부장은 눈을 크게 떴습니다. 천천히 일어선 사람이 점점 문 쪽으로 다가오자 얼굴이 확실하게 드러납니다.
"왜 여기까지 온 거야…!"
문가로 다가온 사람의 얼굴은, 울 것 같은 표정을 한 바벨, 하지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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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다빈 (9139991E+5) 2018. 10. 14. 오후 10:20:12그아아 일이 계속 밀려온다....;ㅁ; 미아내오... 패스할개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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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 강유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10:21:08"..바벨, 하지은..."
바로 눈앞에 있는 그녀의 모습에 그는 침을 삼켰다. 왜 여기까지 왔냐고 묻는 그녀는 금방이라도 울 것 같았다. 여기로 오는 것을 짐작하지 못했던 것일까. 아니면, 오지 않길 바란 것일까.
그것은 도저히 알 수 없는 일이었다. 하지만 그의 답은 바로 나올 수 있었다.
"...후후. 물론 너는, 나와 1차적인 관계는 없지만... 일단...너네 학교에는 빚이 있기도 하고 말이지. ...내 친구 관련으로 말이야. 그리고 그것을 다 떠나서... 여자친구의 친구가 붙잡여서 위험하다는데, 가만히 있을 이가 어디에 있어?"
웃으면서 대답을 마친 그는 주변을 살피는 행동을 보이면서 하선을 바라보면서 이야기했다.
"...일단 지은이의 옆에 있어줘. 하선아. 나는 다른 곳을 볼테니까. ...바벨을 구했다고 끝나는 일은 아니잖아. 이 일?" -
576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10:21:15ㅠㅠ다빈주...(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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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10:21:23고생이 많으십니다...다빈주....;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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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 다빈 (9139991E+5) 2018. 10. 14. 오후 10:22:12신에게는 아직 10장의 원고가 남아있습니다....(털썩
다녀올개오...888888888 -
579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10:23:55세상에...ㅠㅠㅠ 다빈주 힘내요!! 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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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10:26:59(동공지진(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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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 다빈 (9139991E+5) 2018. 10. 14. 오후 10:27:49흑흑흑흑...;ㅁ; 가능하다면 다빈이도 유민이와 하선이에게로 갔다고 해주새오...888888888888888
일이 끝나지 않아요...;ㅁ; -
582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10:42:15여자친구, 라는 말에 바벨의 눈빛이 조금 험악해진 느낌도 들지만, 착각이겠죠.
아무튼 부장은 유민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 바벨에게 다가갔습니다. 하지만 어째선지 바벨은 슬쩍 뒤로 물러서며 부장을 피하는 것 같이 움직였습니다.
“지은아, 괜찮아? 다친 곳은.. 저번에 찔렸던 곳은 괜찮은거야?”
"…"
“…왜, 왜 그래? 왜 뒷걸음을…”
"빨리 나가…"
의아한 표정을 한 부장, 다른 곳을 돌아보려는 듯한 유민과 이 광경을 보고 있는 다빈을 보며 바벨은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빨리 나가라고! 나가서 다신 오지 마! 여긴 절대로 오지 말란 말이야!! 알겠어? 빨리 나가! 여기서 당장 꺼지라고!!"
“왜.. 그래? 우린 널 구하려고-”
"그냥 나가!! 이미 늦었으니까… 제발… 너만이라도..."
히스테릭한 외침은 점점 체념한 듯한 목소리로 바뀌어 갔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나갈까요?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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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 강유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10:52:20"......"
다른 곳을 파악하기 위해서 막 나서려고 하는 그는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그녀를 바라보았다. 나가서 다신 오지 마. 여긴 절대로 오지 마라고 하면서 빨리 나가라고 말을 하는 그녀를 바라보며 그는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이미 늦엇다고 이야기를 하는 그녀의 모습을 바라보며 그는 이야기했다.
"...이미 늦었다. 당장 나가. 너만이라도 살아남아. 정말로 친한 친구이기에 그런 말을 할 수 있겠지. 후후. 하지만, 전혀 낭만적이지도 않고, 솔직히 말하면...답답한걸? 하선이가 위험에 처하려는 것을 막고 싶다는 것은 알겠어. 알겠는데 말이야. 너, 하선이와는 꽤 친하게 지낸 친구잖아. 그렇다면 하선이를 좀 믿어보는 것이 어때? 이미 늦었는지, 아닌지 그걸 어떻게 알아? 레벨5가 되면... 미래를 볼 수 있기라도 하는 거야?"
웃지만 웃는 표정이 아니었다. 조금 싸늘한 느낌이 들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아마 지금의 대화내용은 자신들과 통신을 하는 이들도 잘 듣고 있겠지. 그렇기에 어쩌면 바벨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에 상대가 부정적으로 생각할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그럼에도 자신은 할 말은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지은을 바라보면서 이야기했다.
"뭐가 늦었고 왜 빨리 나가야하는지 이야기해봐. ...설마 위험하니까..라는 말을 하는 것은 아니겠지? 후후. 그렇다고 한다면... 너는 친구라면서 하선이를 잘 모른다고 봐도 좋을까? ...하선이가 그런 말을 한다고 해서 나갈리가 없잖아? 그리고 나도 여기서 나갈 마음은 없어. ...애석하지만 계속해서 끌려가는 것은 질색이거든. ...계속해서 이런 일을 꾸미는 이. 지금 어디에 있어? ...결판을 지을게. 지금 당장 말이야."
이어 그는 지은을 바라보았다. 혹시 뭔가 장치라도 되어있는 것일까. 그런 생각을 하며 그는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 주변을 살폈다. 뭔가 장치가 되어있다고 한다면...그것을 해제하는 것이 먼저였다.
"...다음 스테이지...어쩌면 바벨과 접촉하는 것으로서 조건이 발동하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 ...만약 그렇다고 한다면...."
그렇게 혼자 중얼거리면서 그는 다시 주변을 살펴보았다. -
584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11:09:09"…웃을 수 없는 소리네. 레벨5가 되면 미래를 볼 수 있냐니… …그래. 위험해. 위험하니까 빨리 나가. 다른 사람은 상관없어. 하선이 너만이라도 제발, 여기서 나가…"
“…알았어. 그럼 같이 나가자. 너도 같이 나가. 그러면 나갈게, 응?”
그렇게 말하며 부장은 바벨의 손을 잡으려고 했지만, 바벨은 다시 몸을 뒤쪽으로 뺐습니다. 뒤쪽에 있던 책상에 몸이 닿자 바벨은 멈춰 섰고 이내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나는 여기서 나가기엔 너무… 늦었어. 나갈 수 없어…"
주변을 살펴보면, 아까까지 바벨이 쓰던 PC를 제외한 다른 PC들은 꺼진 상태였습니다. 트랩이나함정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전면에 난 커다란 창, 1층부터 3층까지 탁 트인 곳을 향해 난 창으로는 약간 청색을 띈 빛이 새어들어오고 있습니다. 창 너머로 무언가가… 보이는 느낌입니다. 창 너머를 자세히 봐볼까요? 아니면 다른 곳을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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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 다빈 (9139991E+5) 2018. 10. 14. 오후 11:14:09드디어... 드디어 자유입미다!!!>:3 다음 턴부터 제대로 참여할게요...!!!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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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11:15:07축하해요 다빈주!!!
그럼... 창 너머를 보시겠습니까? -
587 강유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11:15:56"...그러니까 대체 뭐가 너무 늦었다고 말하는 거야? 나갈 수 없는 이유는 뭐야?"
여기에 속박되기라도 한 것일까? 그렇다고 한다면, 대체 뭐가 문제인 것일까? 그렇게 생각을 하며 그는 창 너머로 보이는 빛을 바라보았다. 저것은 대체 뭐지? 그렇게 생각을 하며 그는 창 너머를 바라보았다.
무언가 일이 일어나는 것 같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진 알 길이 없었다. 저렇게 나가라고 말을 하는 것도 그렇고, 여기서 나가기엔 너무 늦었다고 말을 하는 것도 그렇고... 어떻게 보면 이 또한 무언가가 아닐까...그렇게 생각을 하며 그는 잠시 생각에 빠졌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되건 상관이 없다고 한다면, 정말로 여기서 무엇을 해도 아무래도 좋다는 거겠지? 후후. 위험하다고 한다면, 더욱 나갈 수 없지. 말했다시피 이제 질질 끌려가는 것도 지겨우니까. ...그리고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이젠 싫으니까. ...나는 내가 할 일을 할 거고, 하고 싶은 일을 할 거야. ...다빈아. ...컴퓨터 쪽을 확인해봐."
그렇게 이야기를 하기도 하면서, 그는 창 밖의 풍경에 집중했다.
//일단...저렇게 말했지만...다른 곳을 보셔도 됩니다! 다빈주! 뭔가..컴퓨터도 단서중 하나일 것 같은지라. -
588 다빈 (9139991E+5) 2018. 10. 14. 오후 11:16:08저는 다이스에게 맡기겠읍니다... 다이스의 신이시여... 다이스여...
.dice 1 2. = 2
1. 창 너머를 봐
2. 다른 곳을 봐 -
589 다빈 (9139991E+5) 2018. 10. 14. 오후 11:16:55오오오...!! 나뉘어졌다..!! 다빈이는 다른곳을 본다고 해주새오...!! 잠....시만 뭔가 에러가 또 생겼어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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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11:18:28다빈주....(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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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 다빈 (9139991E+5) 2018. 10. 14. 오후 11:23:44다빈주: (회사 사이트에 원고 작성 후 저장)
사이트: 안녕!^p^ 나는 에러쟝이야! 나는 네가 올린 것을 전부 튕겨버릴거야!!(사이트 튕김)
다빈주:
흐으으으으으윽.....8888888888제바아알.... 이거 당일에 올려야 한단 말이다아아아아.....(주르르륵) -
592 다빈 (9139991E+5) 2018. 10. 14. 오후 11:25:43어찌어찌... 해결 했읍니다.. 와 크롬 체고.. 힘세고 강한 크롬... 우유빛깔 크롬. 사랑해요 크롬. 당신 없인 못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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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11:29:03고생이 많으셨습니다...다빈주...;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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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11:32:21"…"
나갈 수 없는 이유를 묻는 말에 묵비권을 쓰듯 바벨은 입을 다물었습니다. 그런 바벨을 보던 부장은 길게 한숨을 쉬고, 조금 강압적으로 바벨의 손을 잡아 끌어당겼습니다.
“무슨 생각을 하는 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널 두고 갈 순 없어. 너도 데리고 나갈 거니까 그렇게 알고 있어.”
"…너만큼은 말려들게 하고 싶지 않았어… 너랑 진아만큼은, 그런데…"
“이미 충분히 말려들었거든. …두고 가라는 말은 하지 마. 알았지?“
바벨은 그대로 부장에게 기대 울먹이기 시작했습니다. 부장은 짧게 한숨을 쉬고 부원들에게 미안하다는 눈빛을 보냈습니다. 부장은 당분간 움직이기 힘드니, 부원들끼리 탐색을 해야겠군요.
>>창 너머를 본다
※불쾌감을 유발할 수도 있는...이미지...입니다... 아마...※
https://i.postimg.cc/0QQFRnp0/SANNGETAL.jpg
창 너머를 들여다 보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은은한 푸른빛의 조명을 받으며 서 있는거대한 원통형의 기구입니다. 상당히 큰 크기의 원통형 기구. 안에는 액체가 차 있는 듯 때때로 공기방울이 두어개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액체와 함께 들어있는 것은
거대한 뇌였습니다.
원통 주변으로는 직사각형의 수조들이 벽 안에 매립되어 있었습니다. 원통을 둘러싸듯 배치된 수조 안에는 평균적인 크기의 뇌가 하나씩 들어 있었습니다.
>>다른 곳을 본다
책장에 꽂힌 서류철이나 책상에 비치된 PC를 볼 수 있습니다. 서류철에는 SANNGETAL이라는 단어가 적혀 있습니다. -
595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11:33:06으아아 다빈주 고생많으셨어오... ;ㅁ;(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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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다빈 (9139991E+5) 2018. 10. 14. 오후 11:35:57....... 시빌라 시스템...!?(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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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11:36:41에이 그래도 인첨공은 잠재범이라고 잡아넣진 않아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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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다빈 (9139991E+5) 2018. 10. 14. 오후 11:39:34".... 아까도 봤던 단어네요... SANNGETAL...~"
아까도 봤던 단어네...~ 하선 선배가 말했던 컴퓨터...~
"여기는 그 슈퍼컴퓨터와 관련된 곳인가봐요~ 신기하네...~"
나는 고개를 돌려서 유민 선배를 바라봤어.
"무언가 보여요~? 뭔가 컴퓨터 화면과 서류철만 많이 있어서....~ 미묘하게 싫은 장소네요...~"
미묘하게 뭔가가 싫은 것 같달까..~ 응응~ -
599 다빈 (9139991E+5) 2018. 10. 14. 오후 11:40:06(캡틴을 지이이이이이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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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11:41:53◐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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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강유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11:42:09"....저건...!"
저 너머에서 보이는 그 모습을 바라보며 그는 순간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원통형 안에 들어있는 모습. 그것은... 뇌가 아니던가. 대체 저것들이 무엇이란 말인가. 생각도 못할 정도로 어마무시한 광경에 그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뒤이어 그는 생각했다. 어째서 바벨이 저렇게 말을 하는가... 어째서 저렇게 이야기를 하는가...
"...저것을 알게 되어서... 나갈 수 없다는 거야?"
아무리 그래도 바벨의 뇌가 뽑혀있는 것은 아니겠지. 그렇다고 한다면 움직일 수도 없을테니까. 그렇겠지. 그렇게 생각을 하며 그는 그저 허탈하게 웃었다.
"...아무리 봐도 저것은....정상적인 것은 아니네. 여러의미로 말이야."
그저 웃으며, 난감하게 웃으며 그는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사람을 납치해서 뇌를 뽑기라도 한 것일까. 그리고 저렇게 연구를 한다? 이 연구소의 메인 컴퓨터라는 것일까?
"...바벨. ...지금 저기서 보이는 것이 뭔지 설명해줘. ...저런 것을 알아버린 이상 난 더 나갈 수 없겠는걸. 후후. 저곳으로 가려면 어떻게 하면 되지?"
다른 것은 몰라도 저것만큼은 내버려둘 수 없었다. 저것만큼은 그냥 둘 수 없다고 생각하며 그는 이를 빠드득 갈았다.
//....세상에 맙소사...저것은 대체 무엇이란 말입니까... -
602 다빈 (9139991E+5) 2018. 10. 14. 오후 11:48:20아마...도 인첨공 슈퍼컴퓨터의 비밀... 아닐까... 생각을...(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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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11:49:40어느쪽이건 무시무시하군요. ....뭔가 옛날에 본 전대물이 떠올랐어...거기서도....아니다..아니다...여기에 말하기는 조금 뭐하군요. (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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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11:55:26“그래? 하긴, 아까 일기예보에 관련된 자료들도 많았으니까… 어쩌면 여기 있을 수도 있겠네. 응? 왜 그래 지은아?”
슈퍼컴퓨터에 관련된 곳일지도 모르겠다. 그 이야기가 나오자 바벨은 부장의 손을 조금 강하게 쥐었습니다. 무언가 놀란 듯한, 당황한 듯한 유민의 모습을 보고 부장이 일어서려고 하자 그것을 막으려는 듯이.
“뭐, 뭐야. 왜 그래?”
"…알게 된 정도라면, 아직은 나갈 수 있어."
착 가라앉은 목소리로 말한 바벨은 더 이상 숨길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허탈하게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아까 네가 말했잖아. 미래를 보는 레벨5. 퍼스트클래스 2위. 그리고… 너희가 항상 접하는 초 단위 확정예보를 가능하게 한 슈퍼컴퓨터. 인첨공의 온갖 연구 예측 연산을 담당하는 초고속 병렬 연산기. SANNGETAL."
바벨의 말을 들은 부장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하고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섰습니다. 바벨도 이번에는 막지 않았습니다. 부장이 천천히 창가로 다가가 그 광경을 보는 것과 거의 동시에, 바벨은 자리에서 일어나 생기없는 눈으로 창 너머를 가리켰습니다.
"그게 바로 저거야."
//그아ㅏㅏ악 시간이... 벌써... 오늘은 여기에서 끊어야겠군요!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
605 다빈 (9139991E+5) 2018. 10. 14. 오후 11:56:19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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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11:57:12퍼스트클래스 2위가 슈퍼 컴퓨터였다니.... 세상에...세상에나...(동공지진) 아..아무튼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일단 이것도 반응레스를 써야 하나요?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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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Капитан◆YdCzFQd4qI (9529919E+5) 2018. 10. 14. 오후 11:57:46오는 주말에 이어서 할 생각이긴 하지만... 지금 주셔도 되고 그때 주셔도 되고 그렇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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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유민주 (2138641E+5) 2018. 10. 14. 오후 11:58:25그렇다면 지금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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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 강유민 (0463233E+6) 2018. 10. 15. 오전 12:02:34미래를 보는 레벨5라니. 그냥 우스개소리로 한 말인데 정말로 저런 것이 존재했어? 참으로 어이가 없다는 듯이 유민은 그저 웃을 수밖에 없었다. 초 단위 확정예보를 가능하게 한 슈퍼컴퓨터. 초고속 병렬 연산기라니. 대체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 할 지, 그저 어이가 없다는 듯이 그는 그저 웃을 수밖에 없었다.
"...역시 상상을 초월하네. 정말로. ...그리고 그 컴퓨터를 관리하는 자가 계수 1위라도 된다는 거야?"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참으로 그저 허탈하게 웃으면서 그는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그리고 알게 된 정도라면...이라고 한다면,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다는 것이겠지. 그렇게 추측하며 유민은 컴퓨터 쪽을 바라보다가 이야기했다.
"...저 컴퓨터에게 관측이라도 된 거야? 그래서 나갈 수 없게 아예 여기에 잡혀있는거고? ...후후. 미래를 보니까, 네가 어디서 무슨 행동을 하는지도 전부 파악하게 되고? ...애초에 저 뇌는 다 뭐야."
대체 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야. 그렇게 생각을 하던 도중, 그는 아...하는 소리를 하면서 그녀에게 이야기했다.
"...그러고 보니 바벨. 아니, 하지은. 너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어. ...USB.. 이것에 대해서 말해주지 않겠어?"
그녀가 만든 것이라고 한다면 분명히 그녀가 알고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그녀를 바라보았다. 일단 USB를 꺼내거나 하진 않았다. 지금 어디에 있는지도 그는 말하지 않았다. -
610 Капитан◆YdCzFQd4qI (8527441E+6) 2018. 10. 15. 오전 12:05:451위쟝... 갑자기 의심받고잇서...
1위: ?????????????(혼-란(당-황
콜드케이스: (너무 웃어서 숨넘어가는 중)
바벨: (한없이 흐릿해지는 중) -
611 다빈 (7793303E+6) 2018. 10. 15. 오전 12:12:261위쟝....(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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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전 12:12:2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우스개소리로 말을 한 것 뿐입니다! 결론은...콜드케이스를 잡으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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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나인주 (8751444E+6) 2018. 10. 15. 오전 12:15:34이벤트 수고하셨습니다...! 참여...하고 싶었는데...!(우럭) 그리고 2위가 슈퍼컴퓨터...(동공지진) 원작의 모 냉장고가 된 2위가 생각나네요.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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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다빈 (7793303E+6) 2018. 10. 15. 오전 12:17:22나인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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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전 12:17:52어서 오세요! 나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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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Капитан◆YdCzFQd4qI (8527441E+6) 2018. 10. 15. 오전 12:17:56나인주 어서오세요 :)
다.. 다음엔 참가하실수 있을거애오...(토닥토닥 -
617 나인주 (8751444E+6) 2018. 10. 15. 오전 12:19:29다들 좋은 밤이에요!:D
원작의 애니화를 보려고 벼르고 있는데 시간이 나질 않습니다...(주르륵 -
618 Капитан◆YdCzFQd4qI (8527441E+6) 2018. 10. 15. 오전 12:21:17사실 클로소가 아니라 라키시스 건물부터 털렸으면 쌩초반부터 뇌둥둥을 봤을거라... 초반에 두근두근하고 있었답니다 :3
아아참 뇌둥둥의 자세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SANNGETAL]
인첨공에서 project.ARK를 위해 제작한 초고도 병렬 연산기. 외부에는 초고도의 연산능력을 지닌 슈퍼컴퓨터로 알려져 있지만 실상은 퍼스트클래스 2위인 팜네시아 능력자, 산게탈의 두뇌를 베이스로 한 생체컴퓨터. 산게탈의 두뇌는 신체 밖으로 적출되어 강제 배양을 통해 거대화 시켰으며 연산보조를 위해 차일드에러를 비롯한 능력자들의 적출된 뇌수, 그리고 신체 일부분과 연결되어 있다. 온전히 뇌만 존재해서는 능력을 사용할 수 없다는 연구결과에 의해 산게탈의 뇌를 제외한 신체는 관리가 용이하도록 해체 후 차광수조에 넣어 서버실에 배치되었다. 연산보조용 뇌수 중 텔레포트 능력자의 뇌수가 존재하고있어, 이를 이용해 트라이볼 전체에서 텔레포트 사용을 방지하는 효과를 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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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다빈주 (7793303E+6) 2018. 10. 15. 오전 12:21:28그리고.... 다빈주는 조금 쉬어야겠읍니다.... 계속 풀로 일했더니 힘들워오...(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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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Капитан◆YdCzFQd4qI (8527441E+6) 2018. 10. 15. 오전 12:23:51다빈주 푹 쉬세요 :3
저어도 이제 가야하는 시간인데... 가기 싫어오... 월요일 싫어...(흐릿 -
621 나인주 (8751444E+6) 2018. 10. 15. 오전 12:25:35진짜 냉장고 화였잖아...!! 인간으로 만들어진 컴퓨터라니(대동공지진)
그리고 다빈주 푹 쉬어요...! -
622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전 12:28:08푹 쉬세요...다빈주...;ㅁ; 그리고...역시 저 슈퍼컴퓨터는...(흐릿) 어서 가서 박살을 내버려야...!! 그리고...아무래도 바벨은..신체의 일부분을 뺏겼거나 해서... 여기서 나가면 죽게 된다거나...그런 것이 아닌가 싶어지는군요. ....좋아. 일단 저 컴퓨터를 박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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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Капитан◆YdCzFQd4qI (8527441E+6) 2018. 10. 15. 오전 12:28:11근데 원작 2위도 이런 짓을 겪는 것인가요... 저어가 원작은 구판(?)3권 정도만 읽어서 잘 몰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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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 Капитан◆YdCzFQd4qI (8527441E+6) 2018. 10. 15. 오전 12:28:51엩 아닙니다 바벨은 사지멀쩡하게 잘 있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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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나인주 (8751444E+6) 2018. 10. 15. 오전 12:30:40음음 저도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스포 주의를 붙이고 쓰자면
원작의 2위도 냉장고 크기의 기계에 연결 된 채로 뇌가 세개로 나눠져서 초능력만 발동 시키는 기계가 되었다는... 그렇습니다(흐릿 -
626 나인주 (8751444E+6) 2018. 10. 15. 오전 12:31:34우연이라는 게 되게 신기하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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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 Капитан◆YdCzFQd4qI (8527441E+6) 2018. 10. 15. 오전 12:33:00오우야...
캡: 그래도 난 양심적으로 뇌를 쪼개진 않았자너~ㅎ
콜드케이스: 마저마저 안쪼개고 원재료 그대로 벌크업만 했자너~ㅎ -
628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전 12:39:41바벨은 사지멀쩡하게...음...그럼 왜 못 나가는거지..(흐릿) 이건 다음편에서 나오게 되겠군요! 그리고...아니..세상에...원작의 2위님..?! (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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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Капитан◆YdCzFQd4qI (8527441E+6) 2018. 10. 15. 오전 12:41:50원작도 모카고도 2위가 고통받는군요... 무서운 우연... :3 아니 근데 진짜 2위인게 겹치다니...(흐릿
캡:(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바벨을 뇌둥둥으로 할 걸)(???)
바벨:(오싹)사...살려줘...8ㅁ8 -
630 나인주 (8751444E+6) 2018. 10. 15. 오전 12:43:32애매하지만 부활하긴했어요! 그 다음에는 배구공 크기의 무언가가 되긴 하지만!(???
음...원작은 이쯤 말하겠습니다! 산게탈은 그냥 죽은 걸까요..... 여기 은근 무서워.... 여튼 다음편은 꼭 참가 하ㄱㅆ습니다...(우럭 -
631 Капитан◆YdCzFQd4qI (8527441E+6) 2018. 10. 15. 오전 12:46:07죽지 않았어요! :3 살아는 있답니다 살아는(???
여러분과 몇 번 대화도 했는 걸... 아직 안 죽었어요!
하선:아직...? ....곧 죽일 예정이야?
캡:....ㅎ...
하선:?!?!? -
632 Капитан◆YdCzFQd4qI (8527441E+6) 2018. 10. 15. 오전 12:47:03아아으 아무튼 전 이만 가보겟슴다... 다들 잘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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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3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전 12:49:02안녕히 주무세요!! 캡틴..! 그리고....어어..잠깐만....대화... 아아...!! 모든 것이 연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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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나인주 (8751444E+6) 2018. 10. 15. 오전 12:54:59캡 안녕히 주무세요!!!!:D
판게탈쟝 불쌍해...... 컴퓨터를 부수든 말든 죽을 것 같아.....(우럭 -
635 나인주 (8751444E+6) 2018. 10. 15. 오전 12:55:32산게탈....! 팜네시아 능력자랑 헷갈렸어...!(우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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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전 12:57:08아무튼 제가 생각한 것이 맞는지는...다음 이벤트가 되면 알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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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 나인주 (8751444E+6) 2018. 10. 15. 오전 1:00:22생각한 것이 무엇일지... 일단 다시 살펴보면서 추측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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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전 1:00:49음...그때 나인주는 안 계셨으니까...아마...음..정주행을 해봐야 아시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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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나인주 (8751444E+6) 2018. 10. 15. 오전 1:11:39여담이지만 이명은 신화와 어느정도 관계성이 섞여있나요? 카두세우스도 그 뭐지 그 헤르메스가 들고다니는 지팡이 이름이고... 지금 산게탈도 북유럽쪽 오딘의 별명이라 나오네요.
...라기엔 아닌 것도 끼어있는 경우가 많군요. 콜드 케이스는 미제 사건... 블랙아웃은 암전.........규칙이 몰까... -
640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전 1:16:17어어...그것은....캡틴에게 직접 물어봐야...저는 부캡틴이지만...거기까지는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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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 다빈주 (7793303E+6) 2018. 10. 15. 오전 1:16:59자고 싶...니요... 몸이 아프니까 잠이 안 와오...(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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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다빈주 (7793303E+6) 2018. 10. 15. 오전 1:19:07라틴어나 어울리는 단어로 고르는 것 같습니다:3
다빈이 이명도 라틴어로 '일으키다' 이고....(끄덕) -
643 Капитан◆YdCzFQd4qI (8527441E+6) 2018. 10. 15. 오전 1:24:15그냥 그때그때 땡기는거...라고 하면 혼나려나(???
누웠는데 잠이 안와요 흑흑... -
644 다빈주 (7793303E+6) 2018. 10. 15. 오전 1:24:45캡틴 어서와요!! 아앗...캡틴도...(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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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전 1:24:47아앗...어서 오세요! 다빈주! 캡틴! 아니..두 분 다...(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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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나인주 (8751444E+6) 2018. 10. 15. 오전 1:26:32다빈주와 캡틴이 아직 살아게ㅖ셨.....으아아아 얼른 주무세요! (마취침발ㅆ싸(뽁뽁
그리고 이명은 그냥 생각나는대로....(깨달음)(???)
그래도 뭔가 무슨무슨 과학 이론의 이름이라던가가 섞여있어서 매우 멋있는걸요!:> -
647 다빈주 (7793303E+6) 2018. 10. 15. 오전 1:26:50저어는.... 근육통 때문..이지만요....
내일모레부터 더 바빠지기 때문에 정말 자야 하는데...(글러먹음) -
648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전 1:35:54......힘내세요...다빈주...;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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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 Капитан◆YdCzFQd4qI (8527441E+6) 2018. 10. 15. 오전 1: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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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전 1:42:32캡틴.....!! (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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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전 2:01:29유민주는 들어가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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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연선주 (926785E+57) 2018. 10. 15. 오전 8:31:01갱신~ 통속의 뇌라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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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 Капитан◆YdCzFQd4qI (1707327E+6) 2018. 10. 15. 오전 9:22:10두둥둥두둥 뇌둥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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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 다빈주 (7793303E+6) 2018. 10. 15. 오전 10:36:54통속의 뇌...(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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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월급루팡◆YdCzFQd4qI (7763943E+6) 2018. 10. 15. 오전 11:50:40뇌둥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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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 비야주 (0735801E+6) 2018. 10. 15. 오전 11:54:00갱ㅅ (통속의 뇌 봄)
안녕히계세요 (???) -
657 월급루팡◆YdCzFQd4qI (7763943E+6) 2018. 10. 15. 오전 11:54:44비야주 어서와요 :)
아니 어딜 가시려고...? ◎▽●(???? -
658 비야주 (0735801E+6) 2018. 10. 15. 오전 11:56:25꺄ㅑ아악ㅇ악 살ㄹㅕ주세요 저에겐 토끼같은 비야와 새같은 징벌이가 있어욧~~!!!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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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 월급루팡◆YdCzFQd4qI (7763943E+6) 2018. 10. 15. 오전 11:58:04해치지 않아요 무섭지 않아요 ◎▽●
단지 인첨공에서 나갈 수 없을뿐... 후후후... -
660 다빈주 (7793303E+6) 2018. 10. 15. 오후 12:33:03비야주 캡틴 어서오새오!!
서, 설마 레벨 올라가서 콜드케이스쟝을 만나믄... 저 뇌 중 하나가 되는 거신가오...(덜덜덜(???? -
661 다빈주 (7793303E+6) 2018. 10. 15. 오후 12:35:49저는 점심 먹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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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월급루팡◆YdCzFQd4qI (7763943E+6) 2018. 10. 15. 오후 12:37:49어아니... 그건... 그럴 일은...(조금 혹했다(???
다녀오세요 다빈주 :) -
663 강유민-훈련 (201) (0463233E+6) 2018. 10. 15. 오후 3:31:35>>0
지저스. 크라이시스. 그렇게 생각을 하며 유민은 한숨을 내쉴 수밖에 없었다. 이 인첨공은 대체 무슨 짓을 하기에 뇌로 이뤄진 컴퓨터를 만드는건지 도저히 그는 알 수 없었다. 이왕 이렇게 된거, 진짜 아주 제대로 깽판을 쳐야하나...그렇게 고민을 하기도 하며, 이 모든 것을 밖에 알려서 인첨공을 어떻게 해야하나...그런 생각을 하면서 그는 궁리를 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지금 당장 날뛰는 것은 삼가기로 하면서 그는 자신의 머릿속으로 연산식을 읊었다. 일단 이 비는 시간에 자신의 식을 정리해두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는 일이었기에...
그만큼 이곳의 풍경은 그에게 있어서 충격적인 장면 그 자체였다.
//유민주가 갱신하겠습니다! :) -
664 월급루팡◆YdCzFQd4qI (7763943E+6) 2018. 10. 15. 오후 3:46:23뇌둥둥의 피해자(?)가 또... :3
유민주 어서와요 :) -
665 이름 없음 (3880413E+6) 2018. 10. 15. 오후 3:53:04뭔가 끌리는 스레인데
늅임.... -
666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3:55:22안녕하세요! 캡틴..!! :) 그리고 시트를 고민하는 신입분이 보입니다! 캡틴! 어서 저 자를 생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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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월급루팡◆YdCzFQd4qI (7763943E+6) 2018. 10. 15. 오후 3:55:44>>665
엩... 상황극판은 처음이신가요? :) -
668 월급루팡◆YdCzFQd4qI (7763943E+6) 2018. 10. 15. 오후 4:36:13그리고 조용해졌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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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4:41:0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저는 이렇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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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월급루팡◆YdCzFQd4qI (7763943E+6) 2018. 10. 15. 오후 4:49:27ㅋㅋㅋ역시 스레의 요정 유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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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윤호 (7895747E+6) 2018. 10. 15. 오후 4: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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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 월급루팡◆YdCzFQd4qI (7763943E+6) 2018. 10. 15. 오후 4:57:31윤호주 어서와요 :)
아아니 짤이 꼭 사람이라도 치어죽일듯한...(흐릿(? -
673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5:05:43아앗...! (동공지진) 어서 오세요! 윤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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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4 윤호 (7895747E+6) 2018. 10. 15. 오후 5:11:36어제의 이벤트를 정주행해보니
어음... 뇌장고가 나왔었나..?(???? -
675 월급루팡◆YdCzFQd4qI (7763943E+6) 2018. 10. 15. 오후 5:14:53두두둥!뇌둥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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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5:22:2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뇌둥둥...충격적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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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 윤호 (7895747E+6) 2018. 10. 15. 오후 5: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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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5:31:2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윤호가 오지 않은 것이 어쩌면 다행이라고 해야 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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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 월급루팡◆YdCzFQd4qI (7763943E+6) 2018. 10. 15. 오후 5: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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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 윤호 (7895747E+6) 2018. 10. 15. 오후 5:37:36이제 주요 엔피씨들이 전부 뇌둥둥이 되어버린다믄 모두 놀랄거십니다(???(무엇
아마 윤호가 갔었더라면...
충격은 둘째치고 연구원들 죽이고 다녔을 거 같은데...(흐릿 -
681 윤호 (7895747E+6) 2018. 10. 15. 오후 5:38:20마치 Sasukeeeeee와도 같은 팔랑귀 테러리스트가 되는것(???(끌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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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2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5:39:10하지만 그 안에선 텔레포트가 불가하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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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 윤호 (7895747E+6) 2018. 10. 15. 오후 5: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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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5:43:1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선이가 막을 수밖에 없군요!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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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월급루팡◆YdCzFQd4qI (7763943E+6) 2018. 10. 15. 오후 5:54:00주요 엔피씨중에 뇌둥둥은 산게탈밖에 없으니 안-심하시길 :3 아 안심스테끼 먹구싶다(먹성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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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 이름 없음 (3880413E+6) 2018. 10. 15. 오후 5:54:37>>667
라인으론 개인적인 역극은 해봤어요.
엣찌한거긴하지만요 -
687 월급루팡◆YdCzFQd4qI (7763943E+6) 2018. 10. 15. 오후 5:56:47>>686
어...음... 그러시군요...
그러면 일단 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466992222/recent를 읽어보시고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3 -
688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5:58:58>>685 뭔가 전에 남학생군과 여학생양도 저기에 있을 것 같은데...(흐릿)
>>686 라인으로 1:1 역극을 하셨다고 한다면... 커뮤 쪽에서 오신 분인 모양이군요. 캡틴이 올린 링크를 참조하시고 이곳의 방식을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할게요! -
689 월급루팡◆YdCzFQd4qI (7763943E+6) 2018. 10. 15. 오후 6: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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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다빈주 (7793303E+6) 2018. 10. 15. 오후 6:02:40드디어 집이다... 야호 모두 안녕하세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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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 월급루팡◆YdCzFQd4qI (7763943E+6) 2018. 10. 15. 오후 6:03:23다빈주 어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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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6:05:50>>689 .....미안해!! 남학생 군! 여햑생 양!! (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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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 윤호 (7895747E+6) 2018. 10. 15. 오후 6:06:18다빈주 어서오새오
저어는 가보게읍니다.. -
694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6:10:47어서 오세요! 다빈주! :) 그리고 윤호주는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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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 월급루팡◆YdCzFQd4qI (7763943E+6) 2018. 10. 15. 오후 6:15:59윤호주 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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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다빈주 (7793303E+6) 2018. 10. 15. 오후 6:39:24윤호주 잘가오...!!!
>>689 ..... 설마....!!(흐릿) -
697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6:43:05>>696 아아...그렇게 남학생 군과 여학생 양은 희생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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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7:07:32유민주는 밥 먹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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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월급루팡◆YdCzFQd4qI (7763943E+6) 2018. 10. 15. 오후 7:10:35다녀와요 유민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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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7:50:04랴주 갱신합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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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7:56:13유민주가 갱신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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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다빈주 (7793303E+6) 2018. 10. 15. 오후 8:17:06다빈주 재갱입니다!
뭔가 졸려오... :3c -
703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8:18:25어서 오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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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다빈주 (7793303E+6) 2018. 10. 15. 오후 8:19:15모두 반가워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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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유리아 - 훈련(161) (5404718E+6) 2018. 10. 15. 오후 8:20:50>>0
"AA 부작용인 것 같아요."
- .....
담담한 그녀의 말에 A는 걸음을 멈추었다. A의 뒤를 따르던 3 역시 걸음을 멈추고선 뒤를 돌아 그녀를 바라보았다. 굳이 그 표정을 읽어보자면, 당혹스러움이었을까.
- ..그럴 리가.
"정말이에요."
- 거짓말 말게. 유치한 장난에 놀아줄 시간 없어.
그 말에 그녀는 짧게 숨을 들이켰다. 아팠을까. 불안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화가 났을지도 모르지.
그녀는 검은 눈동자로 그를 바라보았다. 슬쩍, 옅게 올라간 그녀의 입꼬리에는 무슨 감정이 담겨 있을까.
"..맞아요. 농담이에요."
- .....
A는 차가운 파란 눈으로 가만히 그녀를 내려다보았다. 그녀가 웃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는 알 수 없었다. 정말 장난이었을까. 농담이었을까. 가벼운. 그러기를 바랐다. 그녀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것 같아서.
- 쓸 데 없는 농담 받아줄 시간 없네. 이만 가지.
"..꼭..그렇게 말하실 필요는 없잖아요.."
- .....
그녀의 말에 그는 감정이 없는 파란 눈으로 그녀를 다시 한 번 힐끗 돌아보고선, 이내 다시 고개를 돌려 걸음을 옮겼다. AA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우는 얼굴을 굳이 환각으로 감추는 그녀를 보니 그럴 것이라는 확신이 들기도 했다. 사실은, 그래. 그래야만 한다.
*
*
- 내가 다 마음이 아픈데.
- ...어쩔 수 없네. 이게 리아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야.
- 미리 얘기는 해뒀겠지?
- 나를 뭘로 보는 건가? 이미 모든 준비는 끝났어. 이제 남은 건..
- R이 자네를 포기하는 것 뿐이군.
- .....
아니. 사실은 그 반대일세.
- 어쩌겠나. 이게 다 우리의 -인 것을. -
706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8:23:12다빈주 안녕하세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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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8:23:46아아니 유민주한테 인사를 한 주 ㄹ알았는데 안했었군뇨... 유민주도 어서오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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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8:24:25어서 오세요! 리아주!! :) 아...아니...근데...대체 무슨 일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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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8:25:25에엣 무슨 일이라면 어제 일어났던 통속의 뇌 아닌가요..(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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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다빈주 (7793303E+6) 2018. 10. 15. 오후 8:26:48...... 리아에게 무슨 일이 있는 건가요...!?(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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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8:29:45지금 리아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뇌둥둥이 왜 나옵니까..! (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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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8:31:12>>710 앗 아니애요 랴쟝은 아무 일도 없답니다(다급(??) 훈련레스의 AA부작용은 랴쟝의 거짓말이라고 나와있습니다 :D
물론 그것의 진위 여부는 나오지 않았죠 후후(나쁨)
>>711 뇌둥둥...정주행하는데 넘 강력했서요...(흐릿) -
713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8:33:54>>712 숨겨진 메시지를 봤는데 왜 자꾸 거짓말 하는 거예요!! (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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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8:36:20>>713 ㅋㅋㅋㅋㅋ아아니 왜 숨겨진 메세지를 보고 그러시나요... 열심히 숨겼는데... 힝구....(????
사실 저어는 배신의 린넨을 좋아한답니다 갠이벤 이후로 더......(대체) 가끔 훈련레스에도 쓰고 그랬어요 후후 -
715 다빈주 (7793303E+6) 2018. 10. 15. 오후 8:42:05제가 린넨을 봤는데...!!!! 봤는데...!!!8ㅁ8(우름(짤짤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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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8:42:25(빤히(빤히(빠아아안히이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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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8:44:04>>715 아아니 울지 마세요(동공지진) 그치만 정말루 아무 일도 없는 걸요.. 왜냐면 랴주가 아무런 생각이 없기 때문에...(자폭)
그나저나 다들 열심히 숨겨둔 메세지를 찾으셨다니... 힝구입니다(?) 앞으론 더 열심히 숨겨야겠단 생각과 다짐을...(????? -
718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8:44:48>>716 호,호에엑...(시선회피(열심히 회피(시선은 저 우주 너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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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8:45:3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잘 숨긴다고 해도 소용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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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윤호 (7895747E+6) 2018. 10. 15. 오후 8:49:05>>0
"좋은 연구원은... 죽은 연구원 뿐이다."
손톱으로 꽃잎을 깨작깨작 뜯어내며 그가 말했다.
겨우 며칠사이에 부쩍 차가워진 날씨였다.
"무슨 소리야?"
자판기에서 음료를 뽑던 그가 물었다.
"아니 그냥. 어디서 비슷한 소리를 들은 거 같아서."
너덜너덜하게 뜯겨나간 꽃을 바닥에 툭 내려놓고선 크게 하품을 내뱉는 그가 답했다.
그리곤 피곤한듯 멍한 표정으로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으, 눈 부셔."
딸깍. 맑은 소리가 들렸다.
"시원하다! 역시 운동을 조지고 난 후엔 시원한 모토레이!"
옷깃으로 입가를 닦아내는 그를 바라보며 그는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한심해 보였던 것일까? 그는 친구를 뒤로한채 무작정 길을 열어 높디 높은 빌딩의 옥상위로 걸어갔다.
"와, 개추워. 존나 추운거 아니냐?"
"잠깐 나도 가야지! 그리고 이런 추위는 버틸 줄 알아야 남자라고 할 수 있지 으이!?"
곧이어 열려있는 길을 따라 빌딩의 옥상위로 걸어간 그는 손에 들고있던 음료를 단숨에 들이켜 텅 빈 캔을 옥상의 가장자리에 올려놓았다.
"그런데 의외네."
"뭐가?"
"네가 나한테 상담할게 다 있다니. 흐흑, 역시 이 형님이 가장 듬직하게 보였나보지? 고민이걸랑 싹 다 말해봐! 아 오야붕이 다 들어줄테니까!"
"...그냥 돌아가고 싶어졌음."
그는 그를 가늘게 뜬 눈으로 바라보다 이내 몸을 휙 돌리고선 건너편에 열려있는 길을 향해 발을 내딛었다.
"와, 야씨! 잠깐, 야! 너 가면 나 어떻게 내려오라고!"
//으윾 갱신임미다... -
721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8:51:21>>719 그렇다면 대놓고 보여줘야..!(???(아님)
윤호주 어서오세요! 아아니 좋은 연구원은 죽은......(흐릿) -
722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8:51:41어서 오세요!! 윤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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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 다빈주 (7793303E+6) 2018. 10. 15. 오후 8:53:09윤호주 어서오세요!!
좋은 연구원은 죽은 연...(흐릿) -
724 윤호 (7895747E+6) 2018. 10. 15. 오후 8:55:08핫하 다들 반갑읍니다.
그럿다 조운 연구원은 주근 연구원 뿐이다-(?
뻘하지만 윤호의 역린에 대해서 생각해봤는데 역시 누군가가 가족(=소중한것)을 해하거나 같은 실험체로써 태어난 존재들을 해코지 하는 장면을 목격하면 그때 정말 화낼거라고 생각햇슴미다
의외로 범위 넓잖아?(? -
725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8:59:01....그럼 지금의 뇌둥둥은 윤호에게 있어서 역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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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윤호 (7895747E+6) 2018. 10. 15. 오후 9:11:59충격은 받겠지만 그렇게 역린은 아니겠군요
애초에 2위랑은 면식도 없잖아...(? -
727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9:12:17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벽한 팩트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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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9:14:20역린.....몬가 고민하게 되는걸료 :3 랴쟝의 역린은 몰까요...(???)
리아 : 역린이랄까, 그만큼 화를 내는 건.. 아직 잘 모르겠어요. 스스로에게 화가 나는 경우는 종종 있는데..
리아주 : 아니 그거 말고.
리아 : 음.........
리아주 : ....내가 널 너무... 그렇게...만들었니...? 미안하다....화를 낼 줄도 알고 살아야지.....
리아 : ??????? -
729 윤호 (7895747E+6) 2018. 10. 15. 오후 9:16:17역시 화낸다면 이런 느낌으로..(???
https://i.postimg.cc/RCt4vcGh/20181015-211356.png
>>728 엗
랴쟝은... 윤호가 다쳐도... 화내지 않는다..(메모(?????? -
730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9:17:0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저 짤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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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9:19:19>>7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니 만화 넘ㅋㅋㅋㅋ
그나저나 아니애요 오해입니다.........근데 사실 화가 나기보단 속상할 것 같기도 하고.....윤호가 그렇게 되기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못 했던 스스로에게 화가 날 것이고.......윤호를 그렇게 만든 사람들은....랴쟝 스킬아웃 될지도....(?????(방향이 잘못됨) -
732 윤호 (7895747E+6) 2018. 10. 15. 오후 9:20:53방향이 잘못되었는데오..(동공지진
핫하 하지만 분명히...
최근은 아니고 일주일 전 윤호우의 왼팔으 혈관이 터진적이 있지오(????(아님(끌려감 -
733 Капитан◆YdCzFQd4qI (8527441E+6) 2018. 10. 15. 오후 9:22:54뇌둥둥~ 우두둥~(?
거대뇌둥둥말고 쟈근뇌둥둥 중에는 예나를 포함한 차일드에러의 뇌도 있다구요~
갸악 집에 오니 살 것 같군요 -
734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9:25:11랴쟝이 좀 삐뚤어졌읍니다(????(리아 : 아니 저기요)
그나저나..... 제가 오지 못 했을 때 그런 일이 있었다구요.........?
리아 : 아니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예요...(속상속상(울먹) -
735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9:25:23....왜 커플 1호는 자꾸 가시밭길로 들어가는 거죠? (흐릿)
그리고 어서 오세요! 캡틴..! :) ....음...그리고 역시 저 기기를 박살을 내놓아야...(흐릿) -
736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9:25:55>>733 모라구요 예나의 뇌가 거기에 있다구요......???????(동공대지진)
캡틴 어서오세요! -
737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9:27:10>>735 그거슨...오너들이 캐를 굴리는 걸 너무 조아하는데...하필 그런 오너를 둔 캐릭터끼리 만났기 때문이죠....(흐릿)
그치만 랴쟝 아직 가시밭길 아닌대요..! 아직..! 아닌데..!!(????? -
738 윤호 (7895747E+6) 2018. 10. 15. 오후 9:27:34라않이 예나쟝도..(흐릿
으아악 저는 다시 가보겟읍니다.. -
739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9:28:54윤호주 안녕히가세요!
랴주는 일상을...오랜만에...구해보겠읍니다 :3!! -
740 Капитан◆YdCzFQd4qI (8527441E+6) 2018. 10. 15. 오후 9:28:59윤호주와 교대하는 느낌이군요... 저도 오래있긴힘들지만은(흐릿
윤호주 잘가요 :) -
741 Капитан◆YdCzFQd4qI (8527441E+6) 2018. 10. 15. 오후 9:29:42아직 가시밭길이 아니라니... 그럼 앞으로는 가시밭길이라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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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9:31:12>>741 그,그건 랴주는 모르는 일이애요~~~ 랴주는 그런거 몰라요~~~(?????)
리아 : 양심 어디갔어요..
리아주 : 너에게 다 줘버렸서!(별)
리아 : 다시 가져가세요(다급) -
743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9:33:00안녕히 가세요! 윤호주! :) 그리고...저도 지금은 휴식을 취하는 느낌이라서....;ㅁ;
...그리고 앞으로는 가시밭길이라니..! 대체 무슨 짓을 하려는 겁니까! 리아주! 윤호주!! (동공지진) -
744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9:35:36앗아 그렇담 어쩔 수 없지요..! 나중에 다시 구해보는 것으루!
그으리구 아니애요 오해입니다 랴주는 모르는 일이애요 저어는 그런거 모릅니다 그럴겁니다 예 그럼요...(?????? -
745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9:37:39.....정말입니까? 정말인겁니까?! 흑흑....!! 매번 올라오는 훈련레스를 보면 안심이 되지 않아요! 이렇게 되면...!!
.dice 1 5. = 3
1.유민주도 가시밭길을 준비해야...
2.유민주는 비단길을 준비해야...
3.유민주는 그냥 지금을 유지해야....
4.열려라 헬 게이트!
5.이런 거 돌리지 마. 사라져라! 유민주! -
746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9:40:29짜....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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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 Капитан◆YdCzFQd4qI (8527441E+6) 2018. 10. 15. 오후 9:42:36왜 비단길이 아닌 것이조(엄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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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9:43:15그럼요꽃랴주는길그런거이모릅니다뭔모르는가일이에요요암요불그렇고말고요꽃안심하셔두길괜찮습니다?
이렇게 되면 유민주는 유민이의 현상태를 유지하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앗아 그렇담 유민이의 현상유지를 위해 랴주도 열심히..^^...(??? -
749 Капитан◆YdCzFQd4qI (8527441E+6) 2018. 10. 15. 오후 9:44:01숨겨진 글씨가 불꽃길...같은...(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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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9:45:37호엑 모라구요 숨겨진 글씨가 어디에 있죠..? 랴주는 전혀 찾지 못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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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 Капитан◆YdCzFQd4qI (8527441E+6) 2018. 10. 15. 오후 9:53:07꽃길뭔가요
불꽃길...?(경악 -
752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9:53:42어어...어어어...캡틴...! 현 상태를 유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숨겨진 글씨 있잖아요!! (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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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3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10:00:26ㅋㅋㅋㅋㅋㅋ아니애요 숨겨진 글씨 랴주는 찾지 못했읍니다 저어는 모르는 일입니다!
앗차 훈련레스에서 나온 일들은 아마 갠이벤 없이 랴쟝의 훈련레스/독백으로 치뤄질 것 같내요 :3
물론 저지먼트의 도움이 없는 만큼 랴쟝의 상황은 장담할 수 없지만..
어케어케 설정이 잘 풀리면 갠이벤으로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아직까지는 계획 없음입니다~ 그러니까 안심하셔두 괜찮아요 아무 일 없을 거라구요~! -
754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1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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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10: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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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10:13:43아않이 올리고 보니 비녀를 까먹었군뇨(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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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 이나인 - 아홉번째 훈련 (7428202E+6) 2018. 10. 15. 오후 10:19:11>>0
조용한 기숙사 방 안은 오늘따라 서늘한 기운이 돌았습니다. 단지 늦가을 내지는 이른 초겨울이 찾아온 듯한 기온이라 별 수 없다고 한다면... 글쎄요. 단순히 온도계가 가르키는 수치로는 설명 할 수 없는 문과적인 의미의 서늘함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얇은 이불과 싸늘한 기운에 못이겨 잠을 못 이룬 당신은 침대 밖으로 간신히 몸을 내밀었습니다. 그러나 우당탕 하는 요란한 소리와 함께 바닥에 볼품없이 내동댕이 쳐진 당신이였습니다. ...단순히 잠기운에 취해서 그런 행동을 한 건 아닌 것 같네요. 베이지색의 머리칼이 식은땀에 젖어 얼굴에 달라붙어도, 신경쓰지 못할만큼 당신은...
얼음장같이 차가운 바닥에 몸이 식었습니다. 등에서부터 전신으로 시린 기운이 타고 올라가면서 덜덜 떨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추위가 익숙한가요? 유감스럽게도 그것만으로 멈추지 않을걸요. 왼팔에 따뜻한 기운이 감도는 듯 싶더니, 열탕에 강제로 담가놓은 듯한 느낌이 돌더니, 그 온도가 점점 올라갑니다. 마침내 팔 한쪽의 온도만이 3500도에 도달한 것 마냥 몸부림을 칠 정도로 뜨거워졌습니다. 이래서야... 산채로 불에 타버리는 것과 똑같은 고통이네요.
"아...으아...욱...하윽..."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숨을 몰아쉬며, 당신은 다시 침대로 돌아가려 왼팔을 뻗었습... 세상에, 이제 그 팔은 고통을 느끼는 것 빼곤 아무것도 할 수 없잖아요? 결국, 침대로 올라가지 못한채로 당신은 앞으로 고꾸라져 버렸습니다. 넘어진 고통보다 더 환상통은 진득하게 당신에게 달라붙어 왔습니다.
...끔찍하군요. 당신, 지금 웃고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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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프니가 고통받아라 이나인...
오랜만에 훈련레스 군요....(우럭 -
758 나인주 (7428202E+6) 2018. 10. 15. 오후 10:27:18허윽 랴장 귀여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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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 리아주 (5404718E+6) 2018. 10. 15. 오후 10:39:36나인주 어서오세요! 아아니 나인쟝 왜 고통받나요ㅠㅠㅠㅠㅠ나인아....(우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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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10:41:59어서 오세요!! 나인주!! :) 아니...왜 다들 고통주려는 거예요! 캐릭터를...!! (흐릿) 그리고...리아 연성...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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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나인주 (7428202E+6) 2018. 10. 15. 오후 10:42:23...9번째라서...?(그거 아님
웃으면 행복한거에요...=)
리아주 안녕하세요!:D -
762 나인주 (7428202E+6) 2018. 10. 15. 오후 10:43:39유민주도 안녕이에요!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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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10:51:54(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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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 윤호 (7895747E+6) 2018. 10. 15. 오후 11:34:37핫하 이런 조용함을 틈타 갱신을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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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11:35:15그리고 제가 인사를 하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윤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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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 윤호 (7895747E+6) 2018. 10. 15. 오후 11:35:56여윾시 유민주는 지박령이시군오(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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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11:36:57ㅋㅋㅋㅋㅋㅋㅋ 아닙니다!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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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 윤호 (7895747E+6) 2018. 10. 15. 오후 11:49:39흐으으으음 과-연(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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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9 유민주 (0463233E+6) 2018. 10. 15. 오후 11:56:3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닙니다..! 아닙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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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전 12:02:36오늘자 정산 결과 다이주가 1주일간 갱신을 하지 않았기에 시트가 동결처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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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 유리아 - 훈련(162) (6783553E+4) 2018. 10. 16. 오전 12:40:05>>0
"점심시간에 머리가 흐트러져 정리하려고 비녀를 빼, 책상 위에 두고선 다시 머리를 틀어올렸어요. 분명 파란 보석이 박힌 비녀였거든요."
마치 사파이어같이. 차갑고 정교한 파랑. 그렇게 덧붙인 그녀는 흘러내린 제 긴 머리칼을 쓸어, 어깨 뒤로 넘겼다.
"그런데 머리칼을 틀어올리고 다시 비녀를 들어 꽂았는데, 갑자기 비녀가 제 손에서 파스슥 하고 부스러지는 거예요.."
"깜짝 놀라서 보니까 말라비틀어진 나뭇가지였던 거 있죠. 파란색이라곤 찾아볼 수도 없는, 비쩍 가물어 조금만 힘을 줘도 부서지는 나뭇가지였어요."
그녀는 오른손을 들어 주먹을 꾹 쥐었다, 천천히 폈다. 그러자 그녀의 손에서 바스라진 나무 부스러기들이 책상 위로 떨어졌다. 물론 환각으로 만들어낸 것이었다.
"대체 어떻게 된 걸까요.. 분명 아침에 기숙사에서 나올 때는 제 비녀가 맞았는데 말이에요."
그녀는 뻗었던 손을 거두고선, 그대로 책상에 기대어 턱을 괴었다. 풀어진 그녀의 긴 머리칼이 다시 어깨를 타고 스르륵 내려왔다. 그런 그녀의 맞은편에 앉아 그녀를 바라보던 친구는, 무슨 소리냐는 듯 천천히 입을 열었다.
- ..리아야.. 너.. 오늘 아침부터 쭉 나뭇가지를 꽂고 있었는데..
"...네?"
친구의 말에 그녀는 놀란 듯 고개를 들었고, 그 옆에 있던 다른 친구 역시 고개를 끄덕였다.
- 맞아. 비녀를 깜빡 잊어버려서 대충 나뭇가지를 주워다 꽂았나 싶었지.
- 그치?
"..하지만.."
그녀는 무언가를 말하려다, 무언가를 깨달은 듯 입을 다물었다.
웃고 있니? 어서 숨겨. 눌러. 지워. 감춰. 도망쳐.
- 하지만?
"으응, 아무 것도 아니에요." -
772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전 12:51:44(흐릿(흐릿(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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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리아주 (6783553E+4) 2018. 10. 16. 오전 12:53:01아아니 왜째서 흐려지시는 것이죠..(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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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전 12:54:53그것은 리아주가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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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 리아주 (6783553E+4) 2018. 10. 16. 오전 12:58:42에엩 랴주는 여전히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당당(???
리아 : 이쯤 되면 당당이 아니라 뻔뻔 아닐까요..
리아주 : 쉿! -
776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전 1:02:4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겨진 메시지를 다 봤는데 왜 이러십니까! (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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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 리아주 (6783553E+4) 2018. 10. 16. 오전 1:09:39ㅋㅋㅋㅋㅋㅋㅋ그치만 이번 메세지는 정말 아무 의미 없었읍니다...(씨익(???
그리고 (아마도) 최근 랴쟝의 훈련레스에 많이 나온 단어들이기도 하죠 :3 -
778 리아주 (6783553E+4) 2018. 10. 16. 오전 1:12:00헉 777이라니 럭키! 777 기념으로!
.dice 1 5. = 5
1. 독백을 써봐
2. 지금 리아는 뭐하고 있는지 알려줘
3. 리아에게 행운이란 뭔지 얘기해봐
4. 이걸 하는 계획이 뭐야?
5. 됐고 가서 잠이나 자라 -
779 리아주 (6783553E+4) 2018. 10. 16. 오전 1:12:18(랴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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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전 1:13:0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갓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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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전 1:13:37음...아무튼 리아주. 그 요즘 영화중에 베놈이라는 영화가 있거든요. 그것을 보면 진짜 저것과 비슷한 상황이 나와서 소름이 돋을 수 있습니다. (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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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리아주 (6783553E+4) 2018. 10. 16. 오전 1:15:05흑흑 다갓은 저를 미워해요 흑흑(???)
그나저나 저거라면 훈련레스일까요..? 그나저나 베놈 징그러워 보여서(...) 안 보고 있는데 비슷한 상황이라니 동공지진인 것입니다... -
783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전 1:20:33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완전히 비슷한지는 알 수 없네요. 그런데 뭔가 저런 비밀 메시지가....뭔가...(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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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 윤호 (2338534E+4) 2018. 10. 16. 오전 1:52:39리아가 어디 안좋아 보이길래 서프라이즈로 거미를 선물한 윤호였다
윤호:엗
으으윽 피곤하니까 아무말이 막 나오는구만요..
갱스인이므디나.. -
785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전 1:59:06....(동공지진) 왜 거미를 선물하는 것입니까?! 아무튼 어서 오세요! 윤호주! :) 유민주는 터치하고 가보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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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6 리아주 (6783553E+4) 2018. 10. 16. 오전 2: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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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 강유민-훈련 (202) (5572751E+4) 2018. 10. 16. 오전 11:04:43>>0
부실에 앉아 자신의 일을 하고 있는 유민은 잠시 휴식을 취할겸, 컴퓨터에서 눈을 돌렸다. 컴퓨터만 계속 바라보면 눈이 침침해지니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컴퓨터 작업을 하면 이렇게 눈을 돌리고 몸을 풀어주기도 하면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다.
천천히 쭈욱 기지개를 켜고 허리를 돌리면서 몸을 푸는 동안, 그는 자신의 몸에 힐링볼을 생성해서 주입하듯 밀어넣었다. 사실 자신이 몸에 상처를 입은 것은 없긴 하지만, 자신의 능력은 굳이 이야기를 하자면 세포 분열을 활성화시키는 것이니 몸에 활력을 조금은 밀어넣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서 나온 행동이었다.
물론 정말 아무런 효과도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건 그거대로 상관없었다. 자신의 능력을 사용할 기회가 많으면 많을수록 자신에게는 좋은 일이었으니까.
쭈욱 기지개를 켜며 그는 또 다시 힐링 볼을 생성한 후에 자신의 몸으로 쑤욱 밀어넣었다.
//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
788 월급루팡◆YdCzFQd4qI (4893949E+5) 2018. 10. 16. 오전 11:41:06그에에에ㅔ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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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전 11:41:39안녕하세요! 캡틴! 고통받는 캡틴에게도 힐링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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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 월급루팡◆YdCzFQd4qI (4893949E+5) 2018. 10. 16. 오전 11:44:50갸아아악 머리카락과 손발톱이 폭풍성장해버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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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1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전 11:46:36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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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후 4:43:25유민주가 갱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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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3 다빈주 (3429289E+4) 2018. 10. 16. 오후 4:50:52다빈주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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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후 4:58:10어서 오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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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 다빈주 (1289456E+4) 2018. 10. 16. 오후 5:11:33반가워요!!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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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 다빈주 (3429289E+4) 2018. 10. 16. 오후 5:24:00저는 잠시 집안일을 하고 오겠읍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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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후 5:28:52다녀오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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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 다빈주 (3429289E+4) 2018. 10. 16. 오후 5:43:10그리고 왔음다!!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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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후 5:46:59어서 와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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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다빈주 (3429289E+4) 2018. 10. 16. 오후 5:54:43저녁 먹고 오겠습니다!! 금방 올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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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후 5:55:43아앗...또 다녀오세요! 다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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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월급루팡◆YdCzFQd4qI (8639864E+4) 2018. 10. 16. 오후 6:03:34으ㅏ아ㅏ아악 누가 좀 살려줘ㅓ어ㅣㅏ머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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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 윤호 (154326E+49) 2018. 10. 16. 오후 6:20:43누구도.. 죽음을 막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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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후 6:22:59.......(동공지진(관을 두 개 연다(조심스럽게 두 사람을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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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 다빈주 (3429289E+4) 2018. 10. 16. 오후 7:14:12저녁을 먹고 와서 갱......
(조용히 관을 닫는다)(멈춰) -
806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후 7:35:57밥을 먹고 오니 다빈주가 관뚜껑을....(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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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7 다빈주 (3429289E+4) 2018. 10. 16. 오후 7:51:14유민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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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후 7:58:11안녕하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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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 Капитан◆YdCzFQd4qI (1180193E+4) 2018. 10. 16. 오후 8: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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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후 8:19:0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엌ㅋㅋㅋㅋㅋ 어서 오세요!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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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Капитан◆YdCzFQd4qI (1180193E+4) 2018. 10. 16. 오후 8:57:48아아아... 피곤한거시애오...(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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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후 9:01:35....그렇다고 관에 들어가면 안돼요..! 캡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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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Капитан◆YdCzFQd4qI (1180193E+4) 2018. 10. 16. 오후 10:14:14이 밤중에 아코디언 감-자가 끌리다니...
올해도 다이어트는 글렀군요 껄껄(? -
814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후 10:23:32어어...한번정도는 괜찮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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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Капитан◆YdCzFQd4qI (1180193E+4) 2018. 10. 16. 오후 10: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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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후 10:26:02그럴때는...깔끔하게 포기하는 것도 답입니다..(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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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다빈주 (3429289E+4) 2018. 10. 16. 오후 10:36:05다빈주 재갱입니다:3
안약을 넣었는데도 한 쪽 눈이 미묘하게 뻐근해오... 오늘 먼지 많긴 많앗지...(흐릿) -
818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후 10:39:33어서 오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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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 다빈주 (3429289E+4) 2018. 10. 16. 오후 10:41:38반가워요!!
으으 안되겠다.. 계속 뻐근해서 잠시 쉬다 오겠습니다;ㅁ; -
820 유민주 (5572751E+4) 2018. 10. 16. 오후 10:43:56...다...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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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월급루팡◆YdCzFQd4qI (9101533E+6) 2018. 10. 17. 오전 9:55:47오늘도... 끝나지 않는 노동의 굴레가...(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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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강유민-훈련 (203) (3251044E+5) 2018. 10. 17. 오전 10:49:51>>0
이쯤 되면 자신의 한계는 대체 어디일까? 그런 생각을 하며 유민은 자신의 손을 바라보았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치료. 그 끝은 어디일까? 문뜩 그런 생각이 그의 머릿속에 떠올랐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연구원들의 힘을 빌리고 싶진 않았다. 자신의 힘을 연구대상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은 정말 철저하게 자신의 힘의 끝을 보고 싶었다.
그 미지의 부분을 파는 것 또한 낭만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며 그는 잠시 조용히 침묵을 지켰다.
"후후. ...정말... 어디까지 갈지 의문이긴 하네."
그런 생각을 하며 그는 조용히 눈을 감고 연산식을 머릿속으로 읊었다. 그 끝, 그 한계를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
//유민주가 갱신하겠습니다! :) -
823 월급루팡◆YdCzFQd4qI (0076688E+5) 2018. 10. 17. 오후 2:01:45느에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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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윤호 (2862038E+5) 2018. 10. 17. 오후 4:22:53오늘도 죽어가는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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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유민주 (3251044E+5) 2018. 10. 17. 오후 4:29:34유민주가 갱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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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다빈주 (4968156E+5) 2018. 10. 17. 오후 5:34:44다빈주 갱신입니다:3
움직일 때마다 미묘하게 두통이 있는데... 설마 또 감기인가ㅣ....(흐릿) -
827 유민주 (3251044E+5) 2018. 10. 17. 오후 5:36:19어서 오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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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다빈주 (4968156E+5) 2018. 10. 17. 오후 5:50:11반가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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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유민주 (3251044E+5) 2018. 10. 17. 오후 6:06:15모두가 자유롭게 쉴수 있는 주말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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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유민주 (3251044E+5) 2018. 10. 17. 오후 7:40:51유민주가 갱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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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월급루팡◆YdCzFQd4qI (7508395E+5) 2018. 10. 17. 오후 8: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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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 유민주 (3251044E+5) 2018. 10. 17. 오후 8:41:15캐..캡틴...괜찮으세요?! 으아아아아아..! 일단 어서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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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월급루팡◆YdCzFQd4qI (7508395E+5) 2018. 10. 17. 오후 8:48:20이제... 집에 갑니다...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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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유민주 (3251044E+5) 2018. 10. 17. 오후 8:49:33....하루 고생 많으셨습니다...캡티이인...(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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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 윤호 (6505036E+5) 2018. 10. 17. 오후 9: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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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 유민주 (3251044E+5) 2018. 10. 17. 오후 9:29:32어서 오세요! 윤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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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 좋은 다이주는 죽은 DIE주 (9544632E+5) 2018. 10. 17. 오후 9:38:08구웨에에에엑 (토함)
넘무 오레오간만에 와서 미안하다우!
사실은 이 멍멍이아가 같은 감기가 심해져서 폐렴 되어부렀서!
그래서 골골병원신세라우...
겨우 정신차리고 나을 때까지만 동결 부탁하고 싶었는데 이미 부재 동결이 되었네 띠디용?
그래도 정식적으로 동결빵을 먹이고 싶어! 빵은 맛있거든!
아 쌍화차 마시써 예라이 썅화챠야.
모카고 밍나 사랑훼♥ -
838 좋은 다이주는 죽은 DIE주 (9544632E+5) 2018. 10. 17. 오후 9:39:37ps. 항생제넣고 쉐킷쉐킷 풀드롭빵 맞으니까 10분만에 좀비에서 아픈사람으로 등급업 해써!
역시 사람은 뽕맞은 비둘기가 되어야 해... -
839 유민주 (3251044E+5) 2018. 10. 17. 오후 9:41:47(동공지진) 괘...괜찮으세요?! 다이주?! 일단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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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좋은 다이주는 죽은 DIE주 (9544632E+5) 2018. 10. 17. 오후 9: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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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유민주 (3251044E+5) 2018. 10. 17. 오후 9:53:16으아아아아! 어서 가서 쉬세요! 시트는 정식으로 동결처리하겠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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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 다빈주 (4968156E+5) 2018. 10. 17. 오후 10:00:45다빈주 갱신!! 아아아앗 다이주우우우우8788888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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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 다빈주 (4968156E+5) 2018. 10. 17. 오후 10:05:03저는 속이 너무 쓰려서... 뭘 좀 먹고 올게요....88888
약을 진짜 독한 걸 주셨어...(흐릿) -
844 유민주 (3251044E+5) 2018. 10. 17. 오후 10:05:43어서 오세요! 다빈주! 그리고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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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 윤호 (6858194E+5) 2018. 10. 17. 오후 10:24:44여긴... 지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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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유민주 (3251044E+5) 2018. 10. 17. 오후 10:26:20어서 오세요! 윤호주! :) 여긴 인첨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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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7 Капитан◆YdCzFQd4qI (9409897E+5) 2018. 10. 17. 오후 10:47:33지옥맞네요...(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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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 유민주 (3251044E+5) 2018. 10. 17. 오후 10:48:0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린 말은 아니로군요! 안녕하세요! 캡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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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 Капитан◆YdCzFQd4qI (9409897E+5) 2018. 10. 17. 오후 10:55:40예에 반가워요!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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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다빈주 (4968156E+5) 2018. 10. 17. 오후 10:56:01약 먹고 갱신했다가 일하고 오겠읍니다...
필사 해야 한다고 지금에서야 말해주지 말아주새오.. 회사양반.....(흐릿) -
851 유민주 (3251044E+5) 2018. 10. 17. 오후 10:58:17......다빈주...(토닥토닥)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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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 Капитан◆YdCzFQd4qI (9409897E+5) 2018. 10. 17. 오후 10:59:30다..다빈주...(흐릿(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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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3 Капитан◆YdCzFQd4qI (9409897E+5) 2018. 10. 17. 오후 11:04:26벌써 10월도 중반이 되어버린...(흐릿
뭘 했다고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가는 것...? -
854 유민주 (3251044E+5) 2018. 10. 17. 오후 11:05:26.....모든 것을 포기하면 편해집니다.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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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Капитан◆YdCzFQd4qI (9409897E+5) 2018. 10. 17. 오후 11: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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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 유민주 (3251044E+5) 2018. 10. 17. 오후 11:30:15(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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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 Капитан◆YdCzFQd4qI (9409897E+5) 2018. 10. 17. 오후 11:36:33하... 넘우 피곤하내요...
일찍.가버겟슴니다...흑흑 주말 빨리 와라(간절
다들 잘자오 :3 -
858 유민주 (3251044E+5) 2018. 10. 17. 오후 11:40:32안녕히 주무세요!!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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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나인주 (6230858E+5) 2018. 10. 18. 오전 5:22:34댜이주 폐렴 빨리 낫기를...888ㅁ888
다들 잘자요!:D -
860 월급루팡◆YdCzFQd4qI (5660997E+5) 2018. 10. 18. 오전 10:31:30호에엑 다이주 폐렴... ;ㅁ; 쾌차하시길...
오늘도 힘든 하루가 되겠지만 다들 힘냅시다... 우리네 인생 화이팅...(??? -
861 강유민-훈련 (204) (0802746E+5) 2018. 10. 18. 오전 11:21:40>>0
레벨4가 되고나서부터 그의 훈련은 언제나 비슷했다. 새로운 식을 만들기 위해서 어려운 논문을 읽는다거나, 자기가 만든 식을 다시 바라보는 것. 하지만 그 이외의 무언가는 사실 나오기 힘들었다.
자신의 능력은 상처를 치료하는 것이었고, 상처를 치료하는 상황은 그렇게 쉽게 나오는 것이 아니었다. 병원에 찾아가서 능력을 마구 쓰면 병원이 파산하고 말테니, 그렇게 할 수도 없었다.
그냥 주변의 사람들을 치료해주는 것이라면 모를까. 주변의 사람들도 치료를 하는 것이 쉽지는 않은 일이었다. 자신의 몸에 능력을 사용하는 것이 고작이고, 힐링볼을 만들어서 가지고 노는 것처럼 돌리는 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그런 것이라도 하는 것이 역시 좋다고 생각하며 유민은 오늘도 열심히 자신의 연산식을 정리했다. 더욱 강하고 더욱 확실한 식을 찾아내고 만드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었으니까.
//유민주가 갱신하겠습니다! :) -
862 월급루팡◆YdCzFQd4qI (5660997E+5) 2018. 10. 18. 오전 11:26:42어서와요 유민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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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3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전 11:33:38안녕하세요! 캡틴! :) 대충 계산을 해봤는데... 앞으로 약 5달 후면 유민이의 계수가 두 자리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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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 월급루팡◆YdCzFQd4qI (5660997E+5) 2018. 10. 18. 오후 12:04:05두 자리....(동공지진
굉장하군요... 역시 성실함이란 무섭고만...(???? -
865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12:06:09그렇다고 쳐도 내년 3월이에요. (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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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6 월급루팡◆YdCzFQd4qI (5660997E+5) 2018. 10. 18. 오후 12:08:57내년 3월... 그때까지 모카고는 살아남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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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12:10:32어째서 모카고가 붕괴하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시는거죠?! (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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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 월급루팡◆YdCzFQd4qI (5660997E+5) 2018. 10. 18. 오후 12:19:31ㅋㅋㅋㅋ... 그... 그런 것은 아니고... :3
암므튼 점심시간이군요 :3 맛점하십시다! -
869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12:39:3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캡틴도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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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 다빈 - 훈련24 ζ( ´ Д`)η (5270541E+5) 2018. 10. 18. 오후 2:16:27>>0
맛있는 과일 주스를 만드는 법~ 그 첫 번째~ 배를 잡는다~
"두 번째~ 능력으로 힘을 고르게 줘서 과육을 즙으로 만든다~"
".........."
팍, 소리와 함께 배가 으스러져버렸다~ 아하하하~ 어렵네에~ 이거~ 나는 아하하 웃다가, 그대로 등짝을 얻어맞았어.
"아파!"
"먹는 걸로 장난 치지 좀 마!"
"네에...~"
먹는 걸로 장난쳤다고 혼났네에..~ 어쩔 수 없지...~
//매~우 오랜만에 훈련을 하면서 갱신합니다:3 퇴근 최고애오:3 -
871 다빈주 (5270541E+5) 2018. 10. 18. 오후 2:54:13그리고 얼었어..?(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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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 월급루팡◆YdCzFQd4qI (5660997E+5) 2018. 10. 18. 오후 4:26:22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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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3 말티엘 (9925463E+5) 2018. 10. 18. 오후 4:48:45누구도 죽음을 막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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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5:01:37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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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 다빈주 (5270541E+5) 2018. 10. 18. 오후 5:06:31으으으.... 다빈주 갱신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만나요... 이번주부터 엄청 바쁘다고 약속있는 걸 다음으로 미루자고 말했는데도 먼저 약속 잡은 거 아니냐면서 약속을 강행하다니... 나쁜 사람들..... 가서 대놓고 말해야겠어요..(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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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5:07:17(흐릿) 다녀오세요. 다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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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 라이나주 (2271567E+5) 2018. 10. 18. 오후 5:08:49으아아아 엄청난 오랜만의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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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5:14:46안녕하세요! 이나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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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 월급루팡◆YdCzFQd4qI (5660997E+5) 2018. 10. 18. 오후 7:26:41이나주 어서와요 :) 오랜만이네요!
으아악 평일... 목요일...(피눈물 -
880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7:28:45어서 오세요! 캡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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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7:35:19유민주는 식사를 하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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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 월급루팡◆YdCzFQd4qI (5660997E+5) 2018. 10. 18. 오후 7:41:58다녀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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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3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8:14:03식사를 마친 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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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 라이나주 (2271567E+5) 2018. 10. 18. 오후 8:49:35어서오세요 유민주!
하고 나두 남아 있고 싶지만...
캡틴이랑 유민주 인사가 고맙다아요 -
885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8:52:33어엇...이나주...다시 가시는군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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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 말티엘 (8043594E+5) 2018. 10. 18. 오후 10:07:26누구도... 죽음을 막을 수 없...(사망
구아아아아악갱신입니다... -
887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10:12:31으아아아! 당신은 누구입니까..?! (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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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 Капитан◆YdCzFQd4qI (737079E+55) 2018. 10. 18. 오후 10:14:08갱신임니다.... 날...죽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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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9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10:15:35캡틴도 누군지 모를 저 분도 죽어가고 있어요...;ㅁ; 일단 안녕하세요!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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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 Капитан◆YdCzFQd4qI (737079E+55) 2018. 10. 18. 오후 10:17:17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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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 Капитан◆YdCzFQd4qI (737079E+55) 2018. 10. 18. 오후 10:17:41저분 왠지 윤호주인거같다고 쓰려고 했는데 왜 작성 눌린거야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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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2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10:20:23사실 저도....(시선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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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3 윤호 (8043594E+5) 2018. 10. 18. 오후 10:22:20들켰다!!! 하는 수 없지 검은 영혼석을 사용해 세계를 파개하게따!!!!!!(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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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10:22:3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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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5 다빈주 (5270541E+5) 2018. 10. 18. 오후 10:36:59집에 와서 일까지 다 끝내고 갱신입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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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 Капитан◆YdCzFQd4qI (737079E+55) 2018. 10. 18. 오후 10:40:52ㅋㅋㅋㅋ윤호주 다빈주 어서와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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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7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10:42:05어서 오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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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다빈주 (5270541E+5) 2018. 10. 18. 오후 10:42:15모두 반가워요!!!
집에 오니 귤이 있네요:3
귤 맛있읍니다:3 쥐인님은 귤 까는 냄새 맡자마자 바로 은신처로 숨었지만...(흐릿) 아기 때부터 귤을 무서워하더라구요..(흐릿) -
899 Капитан◆YdCzFQd4qI (737079E+55) 2018. 10. 18. 오후 10:52:15실제로 귤같이 산도가 높은 과일은 쥐인님들 치아에 별로 좋지 않기도 하니까요... 똑똑한 쥐인님이군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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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다빈주 (5270541E+5) 2018. 10. 18. 오후 10:55:40저도 그것은 몰랐어요!>:3 그래서 그랬던건가:3 똑똑... 똑똑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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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10:57:58오오...쥐인님들에겐 그런 특성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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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나인주 (6230858E+5) 2018. 10. 18. 오후 11:10:06흐하유 갱신...!
새삼스럽지만 햄스터 기르고싶어오... 지금은 기숙사살이에 집에선 쥐를 싫어하는 가족들이 과반이라...(흐릿) 막 펄종류가 되게 이쁘더라고요...아님 그 뭐지 캥거루쥐나...팬더마우스... -
903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11:11:50어서 오세요!! 나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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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 다빈주 (5270541E+5) 2018. 10. 18. 오후 11:12:50나인주 어서오세요!!!
펄 예쁘죠!! 아무 무늬 없는 스노우화이트도 굉장히 예쁘답니다!!!>:3
사실 설치류는 다 귀여워애오:3 저빌도 정말 사랑스러운걸요:3 -
905 Капитан◆YdCzFQd4qI (737079E+55) 2018. 10. 18. 오후 11:13:27나인주 어서와요 :)
드워프 햄스터! 귀엽죠 :3 저희집 쥐인님들도 둽햄이랍니다
팬더마우스... 마우스 애들은 오줌냄새가 햄쥐들과는 차원이 다르니 조심해야하고... 캥거루쥐는 잘 몰으겟네용 :3 접하기 좀 어려운 애들이라...
저어는 래트가 좋습니다 래트 체거야 사랑해 흑흑(? -
906 나인주 (6230858E+5) 2018. 10. 18. 오후 11:13:34유민주 안녕이다요!
훈련 두번만 더 하면 레벨 1인데... 생각이 않나오 더이상...(우럭 -
907 다빈주 (5270541E+5) 2018. 10. 18. 오후 11:16:57맞아오.. 래트 최고애오.... 래트는 무려 훈련이 가능한 똑똑이들이애오..!!!
오오 캡틴의 쥐인님들은 드워프로군요!!!>:3
캥거루쥐나 저빌은... 괜찮긴 하답니다:3 애들끼리 사이만 좋으면 괜찮은데... 사이가 안 좋으면....(말잇못)
저희는 골든이에요... 사고 치는 스케일이 남다른 골든...(흐릿) -
908 나인주 (6230858E+5) 2018. 10. 18. 오후 11:17:11않이 두분 다 전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음 팬더마우스가 오줌냄새가 심하군요...(흐릿)(찌른내 별로 안좋아함) 옛날부터 벼르고 있었는데 나중에 자취하면 햄스터를 기를까하고 있습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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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11:20:20이 분들 다들 쥐인님들에 대한 사랑으로 전문가가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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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Капитан◆YdCzFQd4qI (737079E+55) 2018. 10. 18. 오후 11:22:02마우스 애들은 진짜... 어우...
예전에 30~40마리 정도 있는데서 관리했을 적에 암모니아 냄새가... 햐... 진짜 장난아닙니다... :3
저빌은 기본적으로 동성합사라지만... 사실 저빌 잘 모릅니다 헿(??
햄쥐는 로보든 뒆햄이든 골든이든 1햄1케이지 기본이구요 :3 합사=순대파티(...)니까 진짜 합사는 ㄴㄴ입니다 :3
그리고 요새 사육환경은 120리빙이 기본이드라구오.. 하... 68인데 업글해야하나...(흐릿(?? -
911 다빈주 (5270541E+5) 2018. 10. 18. 오후 11:23:39넓은 리빙박스 케이지 추천합니다:3 철창케이지는.... 잠귀 밝다면 비추애오:3
갸아아악 쥐인님 쳇바퀴 타고 올라가서 뚜껑 갉지 마... 햄노예 출근해야해...(흐릿해진다 -
912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11:23:5629000원 게임을 스팀에서 질렀는데 노트북이 작업용이라서 게임 속도가 70% 정도로 돌아가는 것을 보고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환불을 신청한 사람의 심리를 서술하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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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Капитан◆YdCzFQd4qI (737079E+55) 2018. 10. 18. 오후 11:25:42핫 저어도 모르게 쥐덕토크 해버렷서...(흐릿
아암튼 햄쥐는 귀엽습니다!
언젠가 다시 래트도 들이고 싶었지만... 천식때문에 지금 있는 쥐인님들까지만 돌보고 끝내기로 햇슴다... ;ㅅ; -
914 다빈주 (5270541E+5) 2018. 10. 18. 오후 11:25:43저는 아무래도 예전에 관리하는 일을 했었기 때문에.. :3c 애들이 좋아서 관리한 거지만요:3
저빌은 동성 합사 가능한데.. 수컷끼리 사이 안 좋으면 뺴야해오.. 안그러면 엄청난 참극을 보게 될 수도 있어서..(흐릿)
사실 제가 지금 120에서 골든을 키우는데... 뚜껑에 있는 철창을 너모 갉아서 고민 중잉에요... 좁은 것이니.. 그런 거니...(흐릿) -
915 다빈주 (5270541E+5) 2018. 10. 18. 오후 11:26:20아아아앗 유민주....(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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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6 Капитан◆YdCzFQd4qI (737079E+55) 2018. 10. 18. 오후 11:27:14유민주...(토닥토닥
앗 다빈주 그거 아크릴망 써보새오 :3 아 어디옄ㅅ지 어디 쇼핑몰에서 팔던데... -
917 나인주 (6230858E+5) 2018. 10. 18. 오후 11:29:03햄쥐 기여워여...!:3 사실 동물 전반을 다 좋아하긴해요...
유민주우...(우럭(토닥토닥) 데스크탑 중고로라도 장만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
918 Капитан◆YdCzFQd4qI (737079E+55) 2018. 10. 18. 오후 11:29:24아아 맞아 ㅂㄹㅍ에서 파는 아크릴망!! 이거 쓰면 갉갉도 매달림도 줄어들...거애오... 아마...
사실 전 써본적이 엊ㅅ어서리..ㅎ... -
919 다빈주 (5270541E+5) 2018. 10. 18. 오후 11:29:40안되겠다.. 저를 보다가 갉는 것이 심상치 않네요..(흐릿) 쥐인님 산책 시키고 오겠읍니다(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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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다빈주 (5270541E+5) 2018. 10. 18. 오후 11:30:30오오오오!!! 저 거기 되게 애용하는데 이번에 사료 살 떄 한 번 구매해봐야겠네요!!! 고마워요 캡틴!!! 정말로 산책 시키고 올게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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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Капитан◆YdCzFQd4qI (737079E+55) 2018. 10. 18. 오후 11:31:21힘내세요 다빈주... ;ㅁ;
저어는 이번에 스팀에서 2200원짜리 겜 하나 샀는데... 몬가 미묘한 느낌이라...
돈이 아까운 게임인데 2천원 가지고 환불하기도 귀찮고... :3 라는 느낌...?(??? -
922 나인주 (6230858E+5) 2018. 10. 18. 오후 11:34:39다빈주 다녀와요!:)
스팀겜이라... 예전에 게임 '사는 것'에 미쳐있었을때 마구 질렀던 게임들 플레이타임이 1시간을 넘기지 못하고 있습니다...아예 설치자체를 해보지 않았다던가...(우럭)
그래도 모 농사짓는 게임이랑 마인크 2D버전(?)은 플래이타임 100시간을 넘겼었더라고요. 진짜... 묘하게 타임머신이...(? -
923 Капитан◆YdCzFQd4qI (737079E+55) 2018. 10. 18. 오후 11:35:14농사겜... 혹시... 별이슬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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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 Капитан◆YdCzFQd4qI (737079E+55) 2018. 10. 18. 오후 11:35:48엥 마인크 투디버전도 잇나요 싱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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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 나인주 (6230858E+5) 2018. 10. 18. 오후 11:38:55그거 맞아요...!ㅋㅋㅋㅋㅋㅋ
테라*아라는 게임인데...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고 마인크 2D버전이라기엔 조금 다르지만 시스템이 엇비슷해서 그런 별명이 있어요! 5500원에 팔고 있을걸요...? 공략 안보면 어려운데 재미는 보장됩니다! -
926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11:40:08흑흑흑...(주륵) 괜찮습니다. 환불했으니까 돈 돌아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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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11:40:34고로 스팀으로 모카고 게임이 나오면 전 당장에 지를 자신이 있습니다. (결론이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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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 윤호 (8043594E+5) 2018. 10. 18. 오후 11:44:01>>0
"머리 아파..."
침대에 벌러덩 팔다리를 대자로 벌리고 쭉 누워버린 그가 끙끙앓는 신음소리로 내뱉었다.
그도 그럴게 오늘은 능력을 과하게 사용해 그 후폭풍이 지금 한꺼번에 몰려왔기 때문이다.
"아아아아 짜증나..."
쿠션을 던져 전등 스위치를 눌려 불을 끈 뒤 베개에 얼굴을 파묻었다. -
929 Капитан◆YdCzFQd4qI (737079E+55) 2018. 10. 18. 오후 11:44:29아아 그거였군요 테(하략):3 해보진 않았지만...
별이슬계곡... 잡초빌런 플레이 개꿀잼이었는데...(???
ㅋㅋㅋㅋ모카고 게임이라 :3 나오면 재밌겠네요 -
930 Капитан◆YdCzFQd4qI (737079E+55) 2018. 10. 18. 오후 11:45:03윤호주 어서와요 :)
아악 오늘도ㅠ넘모 졸리근여... 전 이만 가보겟숨다...
다들 잘자양... -
931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11:45:44안녕히 주무세요! 캡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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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2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11:45:56그리고 어서 오세요!! 윤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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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 윤호 (8043594E+5) 2018. 10. 18. 오후 11:45:56캅ㅍ틴 잘자오..
콘솔ㄹㄱ0임파인 저어도 이만 자러가보겠읍니다.. -
934 나인주 (6230858E+5) 2018. 10. 18. 오후 11:48:27캡틴ㅇ랑 윤호주 잘자요...!
오늘분량 훈련 끝내자오...(흐릿 -
935 유민주 (0802746E+5) 2018. 10. 18. 오후 11:50:36아앗...안녕히 주무세요! 윤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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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 이나인 - 열번째 훈련 (6230858E+5) 2018. 10. 18. 오후 11:56:13>>0
"뭐야, 오늘은 의수하고 온거야?"
"아하하..."
별 일이 다있다는 듯이 고개를 갸웃하며 당신에게 물어오는 연구원에게, 대답대신 애매한 웃음으로 반응을 합니다. 의수를 착용한 왼손을 들어올려 뒷머리를 쓰는 듯한 행동을 보이며.
"그러니까... 그게 더 보기 좋다니까. 되도록이면 착용감이 편하게 맞춤제작한 것이니까..."
"네...알았어요!"
쓱 입술을 밀어올리는 듯한 미소는, 조금 전과는 다른 종류의 표정이였습니다. 당신은 정말 그 약속을 지킬생각이 있었나요? ...유감스럽게도, 아니겠군요. -
937 유민주 (1001386E+5) 2018. 10. 19. 오전 1:03:32벌써 새벽 1시가...(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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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8 강유민-훈련 (205) (1001386E+5) 2018. 10. 19. 오전 11:00:04>>0
자신은 언제 레벨5의 경지에 도착할 수 있을까? 정말 꾸준히, 꾸준히 지금처럼 하면 도착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문뜩 그의 머릿속에 들었다. 레벨4가 되고서 상당히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자신의 계수는 네자리조차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슬슬 세자리로 들어설 것 같지만 그래도 아직 그 수준은 아니었다.
어떻게 해야 좀 더 강해질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며 그는 오늘도 열심히 연산식을 연구하면서 자신의 치료 능력을 발휘했다. 더욱 강해져야만 했다. 자신의 낭만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이 정도로는 어림도 없었다.
더욱 강해지기 위해 그는 열심히 연산식을 머리 속에서 합쳤다. 더욱 강한 식을, 더욱 강하게 만들기 위해서...
//유민주가 갱신하겠습니다! :) -
939 월급루팡◆YdCzFQd4qI (7009127E+5) 2018. 10. 19. 오전 11:19:37오늘도 열심히 월급을 루팡한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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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유민주 (1001386E+5) 2018. 10. 19. 오전 11:25:56안녕하세요! 캡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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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 월급루팡◆YdCzFQd4qI (7009127E+5) 2018. 10. 19. 오전 11:27:01반가워요 유민주 :)
오늘도 날이 참 춥군요 몸조심하세요! 저는 언제나와 같이 이미 틀렸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
942 유민주 (1001386E+5) 2018. 10. 19. 오전 11:37:57......(흐릿(토닥토닥) 얼어죽으면 안돼요...!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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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 월급루팡◆YdCzFQd4qI (4011655E+5) 2018. 10. 19. 오후 1:30:22하... 액정필름 또 언제 깨진거지....(흐릿
이제야 점심먹내오... 다들 맛점...이라고 하긴 넘모 늦었군요 흑흑 -
944 유민주 (1001386E+5) 2018. 10. 19. 오후 1:32:54....(토닥토닥) 점심 맛있게 드세요! 캡틴! 저도 점심 먹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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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유민주 (1001386E+5) 2018. 10. 19. 오후 5:11:43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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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윤호 (2424798E+5) 2018. 10. 19. 오후 6: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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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7 다빈주 (6043381E+5) 2018. 10. 19. 오후 6:27:07흑흑흑 회사 그만두고 싶다애오...(주륵)
퇴근해서도 일거리가 있는 우리 회사...(흐릿) 일하고 오겠음다...8ㅁ8 -
948 유민주 (1001386E+5) 2018. 10. 19. 오후 6:29:49윤호주와 다빈주 둘 다 어서 오세요! 그리고 다빈주는 힘내세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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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 라이나주 (4054071E+5) 2018. 10. 19. 오후 6:39:03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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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유민주 (1001386E+5) 2018. 10. 19. 오후 6:49:25어서 오세요! 이나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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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 다빈주 (6043381E+5) 2018. 10. 19. 오후 8:09:11다빈주가 갱신합니다:3 내일 출근과 이것저것이 있지만!! 어떻게든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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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 월급루팡◆YdCzFQd4qI (4011655E+5) 2018. 10. 19. 오후 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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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 이나인 - 열번째 훈련 (5838734E+5) 2018. 10. 19. 오후 8: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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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4 유민주 (1001386E+5) 2018. 10. 19. 오후 8:12:50어서 오세요! 다빈주! 캡틴! 아...아니...근데...캡틴...!! (물 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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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 나인주 (5838734E+5) 2018. 10. 19. 오후 8:13:05모야 이름도 안바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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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6 유민주 (1001386E+5) 2018. 10. 19. 오후 8:15:52어...어서 오세요! 나인주! 그리고 나중에 봐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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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 유리아 - 훈련(163) (6278338E+5) 2018. 10. 19. 오후 8:31:56>>0
춥다. 그녀는 굳게 닫아둔 창문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찬기에 몸을 바르르 떨었다. 분명 한창 살기 좋을 날씨일 때 아니던가. 시기상 10월인 지금은 분명 가을이 아니던가.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추울 수 있는지!
"..이러다 감기 걸리는 건 금방이겠어요."
그녀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어깨를 움츠렸다. 뭘 하면 따뜻하게 있을 수 있을까. 고민하던 그녀는, 불이라도 피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연산식을 외워 예쁜 벽난로를 만들어내었다. 동화책이나 그림 속에서 자주 보던 벽난로였고, 인첨공에 오기 전까지 살던 집에 있던 벽난로이기도 했다. 그녀는 그 벽난로를 정말 좋아했었다. 물론 어른들은 그녀를 난로 근처에도 가지 못 하게 했지만. 그녀의 방에 만들어진 벽난로에서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타닥타닥, 불이 타오르는 소리가 마음에 들었다. 문제가 있다면,
"..하나도 안 따뜻해요."
난로와 불은 그녀의 환각으로 만들어낸 것이라, 따뜻함은 커녕 온기조차 느낄 수 없다는 것이었다. 심지어는 그녀가 불 안에 들어가도 아무런 영향이 없으리라. 불이 붙지도, 옷이 타지도, 불을 느끼지도 못 할테니까. 그녀는 눈앞에서 활활 타오르는, 아무런 온기도 없는 불을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이러고 있으니까 마치 성냥팔이 소녀 같네요."
문득 떠오르는 동화였다. 성냥팔이 소녀와 그녀의 공통점이라고는 원하는 것을 환각으로 만들어냈다는 것 뿐이지만.
정말 그럴까? 분명 더 있을텐데.
결국 그녀는 자리에서 일어나 옷장으로 향해, 지난 겨울에 입었던 두꺼운 외투를 꺼내어 걸쳤다. 실내에 있을 때에도 외투를 걸쳐야 한다니, 정말 최악의 날씨였다. -
958 다빈주 (6043381E+5) 2018. 10. 19. 오후 8:32:47모두 어서오세요!!!
그으리고 캡틴.....888888888888888888888 -
959 유민주 (1001386E+5) 2018. 10. 19. 오후 8:35:53어서 오세요!! 리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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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 리아주 (6278338E+5) 2018. 10. 19. 오후 8:38:19모두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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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1 윤호 (5137436E+5) 2018. 10. 19. 오후 9: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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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 유민주 (1001386E+5) 2018. 10. 19. 오후 9:08:31어서 오세요! 윤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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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3 다빈주 (6043381E+5) 2018. 10. 19. 오후 9:30:17윤호주 어서오세요!!
저는 씻고 오겠습니다!!! -
964 유민주 (1001386E+5) 2018. 10. 19. 오후 9:47:55다녀오세요! 다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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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 유민주 (1001386E+5) 2018. 10. 19. 오후 11:48:56스레를 위로 띄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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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Капитан◆YdCzFQd4qI (8376381E+5) 2018. 10. 20. 오전 12:11:40이제 집이라니...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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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 유민주 (4523445E+5) 2018. 10. 20. 오전 12:14:28....캡틴...? (흐릿) 이..일단 어서 와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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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 Капитан◆YdCzFQd4qI (8376381E+5) 2018. 10. 20. 오전 12:28:51오자마자 쓰러져 자게 생겻습니다...(흐릿
몸도 멘탈도 불완전연소...(? -
969 유민주 (4523445E+5) 2018. 10. 20. 오전 1:10:51.....(토닥토닥) 지금쯤이면 주무시고 계시겠군요. 어서 안녕히 주무세요!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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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강유민-훈련 (206) (4523445E+5) 2018. 10. 20. 오전 10:43:52>>0
레벨4가 되고서 6달이 훨씬 넘었다. 슬슬 7달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그는 실감했다. 며칠 훈련을 하지 않았지만 적어도 자신이 훈련을 한 날만 해도 이것으로 206일째였다.
참으로 길고 긴 훈련이었다. 이대로 계속 나아가면 자신의 앞에 있는 것은 무엇일까? 정말로 레벨5나 낭만의 영역에 도다를 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며 그는 난감한 미소를 지었다.
정말로 이 부분은 끝이 없구나.
그런 생각만을 하며 그는 오늘도 열심히 자신의 능력에 대한 이론을 파기 시작했다. 일단 끝이 없어보이더라도 조금이라도 후배들에게, 하선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그는 열심히 혼자서 이론을 연구했다.
"...후후. 그래. 조금이라도 더 강해진다면...그것만으로도..."
그것만으로도 반드시 도움이 될 테니까. 그렇게 믿으며 유민은 연산식을 정리했다.
//유민주가 갱신하겠습니다! :) -
971 유민주 (4523445E+5) 2018. 10. 20. 오후 4:04:13유민주가 갱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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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 Капитан◆YdCzFQd4qI (3250575E+5) 2018. 10. 20. 오후 4:28:56집에 간..다...ㅠㅠㅠㅠ하 주말은 역시 쉬고싶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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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 유민주 (4523445E+5) 2018. 10. 20. 오후 5:25:16유민주가 갱신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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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 Капитан◆YdCzFQd4qI (8376381E+5) 2018. 10. 20. 오후 6:12:03올라가라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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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 유민주 (4523445E+5) 2018. 10. 20. 오후 6:17:38(따라 올라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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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 Капитан◆YdCzFQd4qI (8376381E+5) 2018. 10. 20. 오후 6:35:02ㅋㅋㅋㅋ아으 나른하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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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 유민주 (4523445E+5) 2018. 10. 20. 오후 6:41:48한 주 동안 열심히 일한 캡틴....이제는 조금 쉬셔야 합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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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 유민주 (4523445E+5) 2018. 10. 20. 오후 6:51:55유민주는 식사를 하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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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 Капитан◆YdCzFQd4qI (8376381E+5) 2018. 10. 20. 오후 6:52:34다녀와요 유민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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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 이름 없음 (1975771E+5) 2018. 10. 20. 오후 7:00:40퇴근한 다빈주 갱....내게...자유를....(두통+회사일 콤보)(죽겠음)
나중에 만나오...8888 -
981 Капитан◆YdCzFQd4qI (8376381E+5) 2018. 10. 20. 오후 7:06:32다빈주... ;ㅁ;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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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 유민주 (4523445E+5) 2018. 10. 20. 오후 7:11:14유민주가 밥을 다 먹고 갱신할게요! 그리고....다빈주...;ㅁ;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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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Капитан◆YdCzFQd4qI (8376381E+5) 2018. 10. 20. 오후 7:17:12어서와요 :)
나른나른... 으으으.. 전기장판 넘우 조아...(? -
984 유민주 (4523445E+5) 2018. 10. 20. 오후 7:19:48캡틴...많이 지치셨군요...(토닥토닥) 정말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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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 Капитан◆YdCzFQd4qI (8376381E+5) 2018. 10. 20. 오후 7:21:37이제 쉬어야죠...
내일... 내일 진행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으으..88 -
986 유민주 (4523445E+5) 2018. 10. 20. 오후 7:22:50너무 무리하게 하진 마세요...;ㅁ; 일단 레주는 푹 쉬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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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 Капитан◆YdCzFQd4qI (8376381E+5) 2018. 10. 20. 오후 7:28:00으으윽흑흑...88
앗 그래도 이거저거 지르고나니 조금 행복한것입니다...
스위치를 질러버렸어오... 16일 발매되는 레츄고 에디션으루다가.. 예약구매를!!! 예에엥!!!
저처럼 살면 인생 파탄나기 딱 좋으니 여러분은 계획된 소비와 절제하는 습관을 잊지마시길...☆(???? -
988 유민주 (4523445E+5) 2018. 10. 20. 오후 7:28:49스위치를 지르시다니....부...부럽다...(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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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9 Капитан◆YdCzFQd4qI (8376381E+5) 2018. 10. 20. 오후 7:31:03이야 순식간에 개털되더라구요... 후후후...(코쓱(??
통장이 그냥 종잇장이 되어부럿스...
하지만 마음은 풍족합니다... 그리고 19년 후반기에 포켓몬 신작 나온다고 했으니 어차피 언젠간 질러야 하는 것이었던것(필사적(? -
990 유민주 (4523445E+5) 2018. 10. 20. 오후 7:35:1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하지만 캡틴이 만족하는 곳에 돈을 썼다고 한다면 그건 낭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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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 Капитан◆YdCzFQd4qI (8376381E+5) 2018. 10. 20. 오후 7: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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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 유민주 (4523445E+5) 2018. 10. 20. 오후 7:51:20.....(토닥토닥) 어느 순간 그 날은 오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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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 Капитан◆YdCzFQd4qI (8376381E+5) 2018. 10. 20. 오후 7:53:34그은데 또 13일부터 15일까지는 일본여행인...(흐릿
요새 일하면서 힘든 건 여행 생각하면서 참고 있읍니다 호호... :3
호엑 어느새 990대군요! 얼른 터뜨리고 다음 판으로 가야겠어!!!(??? -
994 유민주 (4523445E+5) 2018. 10. 20. 오후 7:56:5613일에서 15일.... 그럼 갔다온 뒤에 재미있게 즐기며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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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5 라이나주 (4655689E+5) 2018. 10. 20. 오후 7:57:29이야아 갱신
저도... 저도 16일 왔으면 좋겠어요... -
996 Капитан◆YdCzFQd4qI (8376381E+5) 2018. 10. 20. 오후 7: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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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 Капитан◆YdCzFQd4qI (8376381E+5) 2018. 10. 20. 오후 7:58:15이나주 어서와요 :)
이나주도 16일을 기다리고 계시는군요! -
998 유민주 (4523445E+5) 2018. 10. 20. 오후 8:01:53어서 오세요! 이나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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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Капитан◆YdCzFQd4qI (8376381E+5) 2018. 10. 20. 오후 8:11:19터-져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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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유민주 (4523445E+5) 2018. 10. 20. 오후 8:12:281000은 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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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리아주 (1035543E+5) 2018. 10. 20. 오후 8:12:43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