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6247820> [해리포터 기반/판타지/All/리부트] 동화학원-di. 11. 혼란하다 혼란해 (1001)
수업이 혼란하다◆Zu8zCKp2XA
2018. 9. 7. 오전 12:30:10 - 2018. 9. 9. 오후 6: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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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수업이 혼란하다◆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전 12:30:10*해리포터 기반 스레입니다. 몰라도 상관 없습니다. 궁금한 부분은 언제든 캡틴에게 물어봐주세요! 친절하게 답변해드립니다:)
*오고 가는 사람에게 인사합시다! 지적이 있다면 둥글게 해요. 모니터 뒤에 사람이 있습니다:)
*이벤트는 금~일 사흘간 진행되며, 7시부터 체크, 7시 30분부터 시작됩니다.
*리부트 이전의 내용과 설정에 대한 언급은 참여자 인증 문제로 인해, 금합니다. 시트가 잘릴 수 있어요.
*동화학원 스레의 리부트 스레입니다.
*AT필드는 지양해야 할 것이 아닌, 금해야 하는 것입니다. 분쟁 또한 마찬가지이며, AT와 분쟁 관련으로 문제가 생길 시, 해당 문제가 되는 시트를 영구적으로 자르겠습니다.
*시트 재활용이 가능하나, 수정을 거쳐주세요:)
*일 주일간 갱신이 없을 시, 시트 동결. 이 주간 갱신이 없을 시 해당 시트를 자르겠습니다. 또한, 두 번 이상 특별한 사유 없이 동결이 되었을 경우에도 시트가 잘립니다:D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F%99%ED%99%94%ED%95%99%EC%9B%90%20-%20di
*웹박수: https://docs.google.com/forms/d/1EofUCXp_qqdj9J7zuuL_yEGWWiBUXlO08rKp51XYP-8/edit
*시트스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33999623/recent
' 점성술은 언제 개강해요? '
' ..... 내 근신이 끝난다면? '
-감 선생님의 질문에 유키마츠 교감이 되묻는 어느 날. -
1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7:46:10갱신~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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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7:46:36얍 새판에서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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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위링샤오 (31632E+56) 2018. 9. 7. 오후 7:47:18피곤했다. 피곤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어제와 오늘 내내 묘두사 건으로 난장판이 두 번이었다. 한 번은 묘두사를 잡아먹으려는 칭샤의 식욕 때문이었고, 두 번째는 이후 제 입에서 튀어나온 묘두사에게 의문의 공포를 느낀 칭샤의 행동 때문이었다. 덕분에 쉬지도 못했다. 평소엔 참 귀여운데 이럴 때는 그렇게나..... 곤란해도 차마 미워할 수 없었지.
칭샤가 자꾸 묘두사를 무서워하니 둘만 남겨놓고 자리를 뜰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망토 안쪽에 묘두사를 데리고 열 걸음 걷고 한 번, 세 걸음 걷고 한 번. 중간 중간 멈춰 쉬면서 천천히 이동해갔다. 이번에 들을 수업이 뭐였더라. 생각하던 때에 묘두사가 머리를 내밀었다. 아, 그래. 신비한 생물 돌보기 수업이었다. -
4 수업이 혼란하다◆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7:47:30모두 어서오세용:3 잠시 잠 깨고 올게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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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7:47:42얍 새판!!! 이ㅅ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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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7:48:28앗 오늘은 다니엘 교수님 수업이 인기가 많ㅇ네요!!!! :3
캡틴 다녀오세요!!!!!!! -
7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7:48:53캡틴 다녀오세요88
모두 어서오셔라!!:▶ 신비한 생물 돌보기 수업 인기많아!!!!! -
8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7:50:23인기 많군요 다니엘 교수님: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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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7:51:13그리고 니샤카라가 역사 기초를 택하는군요...=D
일단 냉수 마셨습니다:3 잠 안 깨면.... 최대한 빨리 끝내는 수 밖에요..(흐릿) -
10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7:53:11....??????캡틴....??? 그 표정 되게 무서운데요....? 않이 잠시만요ㅋㅋㅋㅋㅋ(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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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미미주 (4822143E+5) 2018. 9. 7. 오후 7:55:41다니엘 교수님.. 인기 많아..? 다녀오세요 캡!
미미: 천문학..
미미주: 너의 말투랑 죽이 잘 맞도록 노력해볼게..
미미: 억지로 말투를 생각할 필요까진 없어요? -
12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7:57:40으아ㅏ아 드디어 집이다...(쓰러짐
앗 이벤트... 이벤트... 혹시 지금 참가 가능한가요...(흐릿 -
13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7:59:25역사 시간ㄴ에 무슨 일이 생기는 것인가....!!!!! :ㅁ
>>9 앗 캡틴 무리하시진 마세요...!!!!! 'ㅁ'
>>12 아례스주 어서와요~!!!!! :3
괜찮....괜찮으신가요 아례스주.....(토닥....) -
14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7:59:34아리에스주 어서오세요 참가 가능합니다!!
situplay>1535889162>996 중 어디를 갈 지 정해주세요!! -
15 미미주 (4822143E+5) 2018. 9. 7. 오후 8:00:04어서와요 아리에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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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8:01:00아리에스는... 비행술 가겠습니다! 빗자루! 예아!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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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8:04:00아리에스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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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미미주 (4822143E+5) 2018. 9. 7. 오후 8:04:26아비게일 교수님: 흑 내 맨드레이크들의 비장의 곡이..
제임스 교수님: 오 고-져스한 맨드레이크들의 뮤직이 나의 이어를 직접적으로 터치하는 감각이 센세이션! 마-이 스튜던트! 오늘의 스타일리쉬한 별은..
다니엘: 이렇게 붐빌 줄이야 모두가 동물을 사랑하시는 건가요?
(※공식 아님. 캡이 아니라면 아닌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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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8:04:31ʕ≧㉨≦ʔ다들 반가워요!!!
저는... 저는 괜찮습니다 아마...?(? -
20 이름 없음 (4013328E+5) 2018. 9. 7. 오후 8:10:03아리에스주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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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소미주 (4013328E+5) 2018. 9. 7. 오후 8:10:16아 맞다 나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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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8:10:31아마라니....아리에스주....88
>>18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마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8:10:59소미주도 새판에 어서오세요! 다들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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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8:11:37소미주 어서오세요~ʕ≧㉨≦ʔ
ㅋㅋㅋ... 아마... 괜찮은 것 같아요...? 아직은...(???? -
25 미미주 (4822143E+5) 2018. 9. 7. 오후 8:11:51소미주도 어서와요! 어디까지나 제가 느낀 느낌이라 아니라면 아닌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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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8:16:09>>18 공식인줄 알았는뎈ㅋㅋㅋ 비공식이엇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 미미주 굉장하셔...(기립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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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8:21:39으악 뒷북!!!! 소미주 새판에서 안녕입닌다!!!!!! :▷
>>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비ㅣ게일 교수님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젬쓰교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앗...아앗........(눈물.......) -
28 보름달이 뜬 날의 수업이애오!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8:26:05[신비한 동물 돌보기]
신비한 동물은 야외에 있는 법입니다. 야외로 나갑시다. 책에게 물릴지도 모르니, 비늘처럼 솟아난 책등을 쓰다듬어줍시다. 천으로 무언가를 가리고 있는 다니엘 교수님이 보입니다. 그는 웃으면서 여러분을 바라봤습니다. 교수님의 뒷편에는 무언가 굴 같은 것이 보입니다.
' 어서오세요. 오늘은, 조금 독특한 실습을 할까 한답니다. 오늘 처럼 보름달이 환히 비추는 날에는 이 녀석을 만날 수 있어요. '
상당히 심혈을 기울인 모양이군요. 곧, 교수님은 빙긋 웃으며 여러분에게 책을 가리켰습니다.
' 60p를 펴세요! '
펼치면, 부드럽고 연한 털로 뒤덮인 몸에 가느다란 막대기 같은 네 개의 다리와 갈퀴 같은 거대하고 넓적한 발을 가지고 있고 머리 꼭대기에 툭 튀어나온 둥근 눈이 달려 있는 생물이 보입니다. 영어로 [Mooncalf]라고 적혀 있군요.
[역사 기초]
' 오늘은 학생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
리 선생님이 교탁에 서서 학생들을 둘러봅니다. 오오, 학생들이 많지 않습니다.
' 아. 오늘 다니엘 교수님 수업이 있었죠. '
인기 많으니까요. 특히 오늘 같은 보름달이 뜬 날에는 더더욱 말이죠. 리 교수님은 한숨 섞인 목소리로 말하다가 어깨를 으쓱였습니다.
' 그러면, 역사 수업을 시작해볼까요? '
지루하더라도 미안합니다.
' 먼저, 마법사들의 가장 큰 선조들을 창조한 건 두 명의 신이에요. [복희]라는 신과 [여와]라는 신입니다. '그리고 있단다.
그러고보니, 학원의 귀신 중에도 [여와]가 있지 않나요? 이런 우연의 일치가. 리 선생님은 여러분을 보다가 빙긋 미소 지었습니다.
' 신화에 따르면, 두 신이 모습을 만들고ㅡ 네 마리의 신수가 생명을 불어 넣었다고 전해집니다. 그것이 진실인지 아닌지는 모르나, 학원 기숙사에 있는 신수들이 탄생부터 죽음까지 관여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랍니다. '
어깨를 가볍게 으쓱인 그는 말을 이었습니다.
' 혹시 궁금한 점 있나요? '
[천문학]
' 웰 컴 투 스ㅡ타 월드!!! 좋은 때이다! 마이 리틀 스튜던트!! '
제임스 교수님은 환히 웃으며 여러분을 바라봤습니다. 오늘은 별을 보기보단, 달을 보는 날인 것 같습니다.
' 문ㅡ의 축복이 너무 강해서 스ㅡ타들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슬픔이 있지만, 내가 누군가! 노ㅡ프라블럼이다! '
교수님이 환하게 웃으면서 여러분에게 손을 흔들었습니다.
' 이런 데ㅡ이에는 아주 어썸한 프레젠트를 볼 수 있구나! '
그것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제임스 교수님께 가까이 다가가볼까요?
[비행술]
' 오, 신입생들이 왔구나. '
광장으로 나가봅시다. 공중에 떠 있는 빗자루와 연결된 밧줄에 거꾸로 대롱대롱 매달린 건 선생님과, 머리가 형광하늘색으로 빛나는 곤 선생님이 보입니다. 아무래도 또 장난을 치신 모양입니다. 곤의 앞에는 이열로 빗자루가 주우욱 늘어졌습니다. 곤 선생님은 옷 매무새를 정리하고 여러분을 바라봤습니다.
' 머리카락에 대해서 웃으면, 기숙사 점수를 깍을 거란다. '
무서운 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사감 선생님이십니다.
' 모두 이 빗자루의 오른편에 서도록 하세요. 그리고 손을 뻗어서 up! 이라고 주문을 외우세요. 일단, 잡는 것 부터 시작합시다. '
아무래도, 그냥 들어올리면 안되는 모양입니다. 주문을 외워봅시다!
//으으억 순간 졸았....(흐릿) 9시 까지 받을게요!!!88 -
29 아리에스-건 선생님 또 무슨 장난을 치셨나용 (6911897E+5) 2018. 9. 7. 오후 8:32:42오늘은 비행술이다! 신나게 광장으로 뛰어가자 보인 것은 빗자루에 거꾸로 매달린 건 선생님이었다. 음, 빗자루를 타고 있는 건 아니고 밧줄로 묶여서, 꼭 정육점 고기처럼 매달려 있네! 그 다음으로 시선을 잡아 끈 것은 형광하늘색으로 빛나는 곤 선생님의 머리카락. 오우야. 멋있다고 말하며 건 선생님을 향해 엄지 손가락을 들어 올리려던 순간, 기숙사 점수를 깎는다는 말에 입을 두 손으로 급히 막았다.
“손으로 잡고 올라타는 줄 알았는데, 그냥 들어올리는 게 아닌가?”
신기하네! 작게 감탄하면서 빗자루의 오른편에 섰다. 그리고 손을 뻗고… 잘 올라올까? 약간의 기대와 약간의 불안을 안고 주문을 외웠다.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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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니샤카라 (0791643E+5) 2018. 9. 7. 오후 8:33:34다니엘 교수님의 수업이라는 말에 니샤카라는 권태로운 무표정을 짓고 있다가 리 선생님의 말에 동의한다는 듯이 어깨를 한번 가볍게 으쓱였다. 깃펜을 들고 교과서를 펼치고 니샤카라는 리 선생님의 말을 들으며 필기를 하다가 잠시 손을 멈췄다.
지팡이만 오른손으로 휘둘렀고 장갑을 낀 왼손으로 [여와]라고 적은 부분을 깃펜 끝으로 가만히 건드렸다가 그 옆에 물음표를 적어낸 니샤카라가 깃펜을 쥔 채 손을 들었다.
"신수들이 탄생부터 죽음까지 관여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혹 각 신수들의 역할을 알수 있을까요."
단조롭게 읊조리는 목소리로 니샤카라가 여전히 구분이 제대로 안되는 억양을 내뱉었다. 우연일까. 정말일까. 기숙사 유령 중에 여와라는 이름을 가진 유령이 있는 걸로 아는데. -
31 니샤카라 (0791643E+5) 2018. 9. 7. 오후 8:33:56세상에 캡틴....88 괜찮으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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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8:34:16캡틴... ;ㅁ; 피곤하면 좀 쉬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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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미미 헌터 (4822143E+5) 2018. 9. 7. 오후 8:35:00보름달이 떠 있습니다. 기분이 나쁘네. 안 그러니? 속살대는 듯한 소리가 선명히 들리는 듯합니다만은. 루나틱한 미녀는 지금은 여기 없는 거나 마찬가지죠. 호나히 웃는 교수님을 보며 그도 웃음짓습니다.
"와아.. 문-의 축복이 너무 강하다니.. 아쉬운 일이네요.."
"그렇지만 노 프라블럼이라니. 달도 멋지잖아요?"
제임스 교수님께 다가가 보려고 합니다. 어썸한 프레젠트는 무엇인지 궁금한 거 한.. 9분의 1 정도, 그 외에는 교수님께 다가가야지 다른 어썸한 문을 볼 수 있다라는 느낌? -
34 미미 헌터 (4822143E+5) 2018. 9. 7. 오후 8:36:36캡... 많이 피곤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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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보름달이 뜬 날의 수업이애오!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8:37:59그... 피곤하다고 해야 할지... 평소에 8,9시간은 푹 자는 편이에요.. 출근 시간이 넉넉한지라...
너무 푹 자서 문제인가..(흐릿) -
36 김소미 (4013328E+5) 2018. 9. 7. 오후 8:43:24"보름달?"
너는 수업에 참석하자마자 이 소리를 들은 것에 대해 의아해한다. 오늘같은 날에 볼 수 있는 생물이라... 너의 눈이 호기심으로 반짝였다. 재밌겠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한 번 봐야지. 너는 교수님의 지시에 따라 60p를 폈다. 요상하게 생긴 생물체와 함께 mooncalf라고 적혀져있었다. 이 생물의 이름이 저건가? -
37 월주 (0473022E+5) 2018. 9. 7. 오후 8:45:53월이 셀피 완성했드아아아아악!!!!!(만세)
갱신합니다!! 헉 이벤트인가오! -
38 월주 (0473022E+5) 2018. 9. 7. 오후 8:46:40그리고 어젠 기절잠을 자버리고 말았는데 ;▽; 이렇게 뒤늦게나마 모두 반가워오!!!!! >ㅁ<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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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김소미 (4013328E+5) 2018. 9. 7. 오후 8:47:58월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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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8:49:02월주 어서오세요~ʕ≧ᴥ≦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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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미미 헌터 (4822143E+5) 2018. 9. 7. 오후 8:49:14어서와요 월주!
어째 죽은눈 동지들이 많은 느낌..?(아닌데오) -
42 니샤카라 (0791643E+5) 2018. 9. 7. 오후 8:49:16월주 어소사:▶
푹 주무시는 게 좋은 건데..어어....88 어째서.... -
43 보름달이 뜬 날의 수업이애오!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8:50:51월주 어서오세요!!
네네 이벤트 중이랍니다!! >>14 레스를 확인해주세요:) -
44 니샤카라 (0791643E+5) 2018. 9. 7. 오후 8:51:03왜 다들 눈이 죽은거에요....???(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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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이레주 (5066406E+5) 2018. 9. 7. 오후 8:51:08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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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천율 (233525E+58) 2018. 9. 7. 오후 8:51:18책이 또 말썽이다. 팔을 깨물려 하는 책의 비늘 같이 솟은 부분을 살살 쓰다듬자 그릉그릉 소리를 내며 얌전해진다. 야외이며, 보름달. 어찌 좋지 아니할쏘냐! 율은 짧은 문장을 떠올리며 특별한 실습을 기대했다.
60p. 문 카프. 무언가 말랑말랑하니 귀여워보이는 생명체의 그림이었다. 율은 픽, 눈을 휘며 입술도 휘어내었다. 썩 귀여운 생물이구나. 오늘은 이 아이를 만나는 것 인가? -
47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8:51:48다들 어서오세요!! 죽은눈 많아......(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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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니샤카라 (0791643E+5) 2018. 9. 7. 오후 8:52:09이레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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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미미 헌터 (4822143E+5) 2018. 9. 7. 오후 8:53:59어서와요 이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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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위링샤오 (31632E+56) 2018. 9. 7. 오후 8:54:20기숙사로부터 야외까지는 거리가 꽤 멀었다. 교수의 수업은 나쁘지 않았지만 그에게는 장소 선정이 나빴다. 안 그래도 체력이 빠지는데 책까지 날뛰니 심히 심기가 불편했다. 그냥 펼치기 쉬운 책을 사용하면 안 될까. 그래도 몇 년간 칭샤를 키워온 경험이 헛되진 않았나 보다. 책을 제압하는 덴 큰 힘이 들지 않았다. 제깟 게 사나워봤자 얼마나 환장하겠나, 딱딱거리는 이빨을 피해 건성으로 책등을 쓸자 책은 금세 얌전해졌다.
60p, 문카프. 삽화에 실린 동물의 모습은 꽤 특이했다. 땡그랗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눈에다 자그마한 입. 제법 귀여운 외모다. 교수의 말과 이름에 달이 들어가는 걸 봐선 달과 관련이 있는 동물인가.
슬 날이 추워질 때가 왔다. 옷깃을 여미다 불현듯 고개를 떨구었다. 표정이 나쁘다. 지긋지긋한 흉통. -
51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8:54:22그런데 진짜 율이 키가 크다는 걸 새삼 느꼈ㅅ습니다.. 멸칭으로 자벌레와 소금쟁이가 있다랑 셀피 빨리 위키에 추가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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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8: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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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8:56:41>>51 거인혼혈도.....(소근)(율주: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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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8:57:09>>53 나가요...
네...
(문 닫고 나감) -
55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8:57:26않이 감초 들어간 음식을 잘 다룬다니...링샤오 대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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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8:58:03>>35 앗 그런 걸까오...... ;ㅁ;
흑흑 개운하셔야 하는데...!!!!!
>>37 그리고 셀ㄹ...피....... 셀피.......ㅎ.ㅡ그흐그흐흐흐흑.......(오열)(???))
>>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멸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7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8:58:20>>54 자자잠깐 어디가세요 율주!!!!(붙잡고 늘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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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8:58:53위키 수정...독백..흑...독백.....(왈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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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김소미 (4013328E+5) 2018. 9. 7. 오후 8:59:32이레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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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8:59:40멸칭은..자벌레와..소금쟁이..그리고 긴 물건이라면 무엇이라도 율...^ㅁ^ (???)
>>57 갸아ㅏ악 (늘어남)
와 근데 셀피에 긴 포니테일이 없어요...리터칭 하기 제일 까다로운게 셀피인데;;; 어쩔 수 없이 푼 머리 해야하나;; -
61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9:00:40>>54 잣나무도....(율주: 나가요2)
>>55
'제깟 게 사나워봤자 얼마나 >>>>환장하겠나<<<<'
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칭샤.... 당신은 대환장.....(???) -
62 월주 (0473022E+5) 2018. 9. 7. 오후 9: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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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9:01:19셀피....셀피.......(왈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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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9:01:20헉ㄱ 이레주 오셨다는 거 못봤어요 으아아악 죄송합니다....!!!!!! 어서와요 이레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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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9:01:21>>61 .......잣..나무...
율: 잣 ㄲ...
율주: (입 틀어막)(나감) -
66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9:01:54ㅇ오 갓 월이 귀여워요 세상에.....선배님...선배님....(쓰러져서 동서남북으로 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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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보름달이 뜬 날의 수업이애오!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9:02:17이레주 어서오세요!
>>62 체크하시고 어떤 수업에 들을실 지 말해주세요:) -
68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9:02:26>>61 대환장 칭샤...........(아련)
>>62 않이.... 동화학원은 미모가 베이스군오(?????)(큰절)(기어다님) -
69 월주 (0473022E+5) 2018. 9. 7. 오후 9:02:28앗 그리고 이레주 어소사!!!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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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9:03:34아니 니샤카라 동갑내기 잘생겼다....!!!!(월주: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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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9:04:09아앗 다들 어서오세요 ʕ≧ᴥ≦ʔ
헉 그리고 셀피.. 월이... 월... 오우야....(야광봉 -
72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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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정육점 고기(건: 엗, 나 고기?!)수업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9:05:03[신비한 동물 돌보기]
' 이 녀석은, 수줍음이 정말 많아요. 그리고 겁도 많지요. 그리고 오늘 처럼 보름달이 뜨는 날에만 굴 밖으로 나오는 녀석입니다. '
날이 흐리거나 비오거나, 보름달이 아니면, 안 나옵니다. 까다롭기도 해라.
' 다행히, 학원 근처에 이 녀석들이 서식하고 있어요. '
사실대로 말하자면, 학원 근처에는 신비한 생물이 많이 삽니다. 금지된 숲에도 많이 있지요. 다니엘 교수는 어깨를 으쓱였습니다.
' 머글 사회에서 흔히 나오는 [미스터리 서클]은 이 녀석들이 만드는 것입니다. '
[역사 기초]
' 신수님들이 관여하는 부분인가요? '
그러고보니, 잘 말을 하지 않았죠. 학원측에서도 그러했고. 리 선생님은 목을 큼큼, 가다듬었습니다.
' 청룡님은 탄생을, 주작 님은 어린 시절까지의 성장을, 백호님은 죽기 직전까지의 사주팔자를, 현무님은 죽음과 그 후를 주관하답니다. '
나오는 말은 부드러웠지만, 백호에 대한 설명을 할 때는 미묘하게 굳어졌습니다. 평소에 많이 당하는 모양입니다.
' 그래서, 전쟁 시절에는 가장 바빴기도 하면서 서로의 사이가 가장 좋지 않았다고 전해져요. '
지금은 아주 떨어지면 못 사는 사이가 되었습니다만, 뭐 어떻습니까. 당사자들은 죽지 않으니까요.
' 그러면ㅡ 수업으로 넘어갈까요. 고대 마법사들은 서로 부족을 이루기 시작합니다. 여기에서, 마법적 재능을 보인 마법사와 그렇지 않은 머글로 나뉘어지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
백호의 평은 본능에 가까웠다나요?
[천문학]
' 오늘은 학원 근처에서 사는 문카프들의 러브의 세레나데를 부른다고 하는구나! '
제임스 교수님은 아무래도 그것을 보려는 것 같습니다.
' 문ㅡ 의 뷰티플함에 맞춰서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는 것이 얼마나 멋진가! '
아무래도 기대감에 부풀어있는 것 같습니다. 그는 허리춤에서 물약을 하나 꺼내 마시곤 입을 닦았습니다. 텅 비어버린 모양입니다.
' 방해만 하지 않으면 봐도 된다고 티ㅡ쳐 다니엘이 말했었다! '
이것이 바로 합법적 자습ㅡ다른 말로는 땡땡이ㅡ입니다. 제임스 교수님은 사람 좋은 미소를 지어보이곤 가만히 바라봤습니다.
[비행술(and 정육점 고기 건(????))]
' ! '
아리에스가 엄지를 척 내밀자, 건 선생님은 눈을 찡그리듯 윙크했습니다. 아무래도, 통한 모양입니다.
' 머리 진짜 예쁘다니까? 지금까지 머리 스타일 보단 훨ㅡ '
' 거기 건은 좀 입 다물고. '
건 선생님은 몸을 크게 붕붕 흔들며 말하다가 곤 선생님이 지팡이를 휘두르자, 빗자루와 함께 어디론가 휙 날아가버렸습니다. 언젠가는 다시 돌아올 겁니다. 언젠가는.
' 저건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
이미 멀리 날아가버린 건 선생님을 향해 말한 곤 선생님은 여러분이
//9시 30분까지 받습니다!! -
74 정육점 고기(건: 엗, 나 고기?!)수업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9:05:23오오 월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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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9: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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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월주 (0473022E+5) 2018. 9. 7. 오후 9:05:57>>67 월이 천문학 이끼마스합니다!!! ><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 반응이 더 귀여워오 아 진짜 귀여우시다 아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앓) 예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ㅁ< -
77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9:06:45앗 비행술... 여러분이... 다음은 없는건가요...?(흐릿
-
78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9:07:08>>72 긴 트윈테일 엄져..적당한거 음서...
그런고로 머리 풀자 율아! (율: 휘날리면 그것 만큼 지옥은 없소이다만..?) -
79 정육점 고기(건: 엗, 나 고기?!)수업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9:08:02악! 비행술 다음 부분 어디갔어..!!!! 으아아아 미안합니다..;ㅁ;
-
80 정육점 고기(건: 엗, 나 고기?!)수업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9:09:50>>73 (+) [비행술 추가]
여러분이 up 주문을 쓰는 것을 가만히 바라봤습니다. 말을 잘 안듣는 모양인지, 아리에스의 주문에도 빗자루는 떠오르는 듯 싶다가 다시 가라앉습니다.
' 학원 소유의 빗자루들은 말을 잘 듣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처음에 길을 잘 들이는 게 좋습니다. 강하게 다시 한 번 해봐요. '
아예 움직이지도 않고 다른 쪽으로 데굴 굴러가버린 빗자루도 있었습니다. 오늘 수업도 순탄치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시 up 주문을 외워봅시다. -
81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9:11:08오오우 천문학 다녤교수님 수업 구경하는군오ㅛ....!!!! 'ㅁ'
>>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뇨 월주 최고 월이 최고.... 넵 잘 부탁드립니다 월주~!!!! :3
>>78 헉 율이 트윈테일 해ㅑ요????(왜곡)(????) -
82 니샤카라 (0791643E+5) 2018. 9. 7. 오후 9:12:08니샤카라는 신수들이 관여하는 부분에 대해 적다가 죽기 직전까지의 사주 팔자를 담당한다는 백호에서 아주 잠깐 깃펜을 멈추었다. 죽기 직전까지의 사주팔자. 운명? 여전히 동양의 말은 어려웠기에 니샤카라는 고민하는 듯 했지만 고민은 그게 아니였지. 아무렴. 다른 걸 걱정하고 있겠지.
현무로 가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나. 리 선생님이 백호에 대해 설명할 때에 굳어지는 얼굴을 봤으나 그 뿐이였다. 이어지는 설명까지 모두 적은 니샤카라가 깃펜 끄트머리를 입가에 댔다가 떼어낸다.
고대에서부터라. 설명이 이어지기를 기다리면서 니샤카라는 오른 엄지의 반지를 오른손 검지로 매만졌다. -
83 니샤카라 (0791643E+5) 2018. 9. 7. 오후 9:13:28천문학...땡땡이....?(아니다)
율이 머리카락 휘날리는데 옆에 있다가 맞으면 아플거같아요(?) -
84 미미 헌터 (4822143E+5) 2018. 9. 7. 오후 9:16:02"문카프들이..."
혹시 옴니큘러*(해리포터 세계관의 캠코더 겸 편집기?)로 찍을 수 있으려나.. 라고 생각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최소 50만원짜리 옴니큘러가 있을까요?
합법적 자습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언제나처럼의 미소와는 조금 다른 미소를 짓습니다. 약간 흐린 것 같기도 하고..
"그렇군요.."
라는 속삭임을 끝으로 텀블러의 마치 펠릭스처럼 금빛을 띠는 액체를 홀짝이면서 바라보려 합니다. -
85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9: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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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김소미 (4013328E+5) 2018. 9. 7. 오후 9:17:59"까다롭네요."
너는 교수님의 말에 반응을 보이며 열심히 필기를 한다. 보름달이 뜰 때만 밖으로 나온다니 까다롭기도 해라. 너는 어깨를 으쓱이고는 굴 안을 바라보았다. 그러니까 저 안에서 요 귀여운 녀석이 나온다 이거지? 너는 흐뭇한 웃음을 지어보이다가 미스터리 서클이란 말에 표정을 바꾼다. 이번에 떠오른 감정은 놀라움이었다.
"우와! 진짜요? 난 어릴 때 그게 진짜 외계인이 그린 건줄 알았는데!"
너는 신기함 때문인지 목소리를 높혔다. -
87 니샤카라 (0791643E+5) 2018. 9. 7. 오후 9:18:31않이 율이 귀엽잖아요...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왜째서 셀프 아바다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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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정육점 고기(건: 엗, 나 고기?!)수업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9:20:45율이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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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미미 헌터 (4822143E+5) 2018. 9. 7. 오후 9:21:59율이.. 귀엽..
미미: 죽은 생선눈깔입니다~
미미주: 형광물질 때려넣은 슬라임을 눈에 박아넣은 듯한 그런 느낌. 이라는 멸칭은 너무 길지? -
90 천율 (233525E+58) 2018. 9. 7. 오후 9:22:08수줍음이 많고 겁도 많다. 율은 비화 교수를 떠올린다. 비화 교수님이 딱 그런 분이시지. 심약하시고...겁도 많으시고...가까이만 가도 무슨 죄를 짓는 느낌이 자신을 짓누르곤 했는데. 까다로운 녀석들인가보다.
"그렇다면 오늘은, 이 아이들을 직접 보는 것인지요?"
율은 학원 근처에 그들이 서식한다는 말에 입술을 휘었다. 다행히 실물을 볼 수 있구나. 미스터리 서클에는 고개를 기울일 뿐이다. 그게 무엇이지? 싶은 것이지. -
91 위링샤오 (31632E+56) 2018. 9. 7. 오후 9:22:40별도의 주의가 없는 것을 보아 유해하거나 위험한 생물은 아닌 듯했다. 섣불리 확신해선 안 되는 법이나 적어도 자극하지 않는다면 그럴 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아, 뒤는 듣지 못했다. 뭐라고 했었지? 손을 펴 가슴을 압박했다. 표정이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하는 수 없다. 듣지 못한 부분은 알아서 따라가야 했지. 책으로 눈을 돌려 설명한 부분을 찾아갔다. -
92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9:26:24>>85 ㅇㅠㄹㅇㅣ....ㄱㅟ....여..........ㅇㅜㅓ..............(좀비)
>>83 그ㅡ 뭐지 저 어렸을 때 포니테일 하면 그거 휘두르면서 아이언테일! 하고 놀았었는데 율이라면 진짜로 아이언테일 공격 가능할 것 같구.....(????) -
93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9:27:09율: 이젠 거인 혼혈 트윈테일이라는 혼종을 만들 셈이오? (공포)
아니 아이언테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4 아리에스-싸게 싸게 올라와라잉 (6911897E+5) 2018. 9. 7. 오후 9:29:23앗, 건 선생님… 하늘의 별이 되는 걸까… 멀리 날아가는 건 선생님을 보며 잠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빗자루는…. 음, 올라오지 않네. 올라올 것 같았는데 다시 가라앉았다. 꼭 간이라도 보는 것 처럼. 살짝 볼을 부풀리고 토라진 표정을 지었다가 처음에 길을 잘 들이는 게 좋다, 강하게 해봐라 하는 선생님의 말에 표정을 가다듬었다. 강하게 다시 하라고 했지. 기선제압이라고 하던가.
빨리 올라와! 지금은 내가 널 타야 하니까, 내 말을 들어야지!박살 나기 싫으면 웃으면서 말할 때 순순히 올라와라?
웃는 얼굴로 그렇게 간절히 바라면서 주문을 다시 외웠다. 아까보다 좀 더 강한 어조로.
“UP!”
-
95 야월 (0473022E+5) 2018. 9. 7. 오후 9:29:34제임스 교수님의 열띤 말에도 그저 무기절적인 무표정으로 올려다볼 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월하, 문카프들의 러브의 세레나데-간단히 말해서 구애-를 본다, 라. 월은 그에 대해 감탄할 수도 있었을 시간에, 그저 제임스 교수가 오늘 또한 정신 사납다고만 생각하였다.
-
96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9:30:04허ㅓ억 아리에스 귀여워...아니 표정...
......잘못했습니다..(?) -
97 야월 (0473022E+5) 2018. 9. 7. 오후 9:31:01안이 율이 귀여워요 세상 트윈테일라니...!!! 그나저나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닼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 세상에 아례스주 금손님!!!! 아례스 귀여워요 아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98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9:31:03엩 아니... 몬가...처음에 기선제압을 잘 해야할 거 같아서...(흐릿
헉 율이 트윈테일ㅋㅋㅋㅋㅋㅋ(저장(? -
99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9:31:22아리에ㅔ스............... 아리에스 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그ㅓ그리고 저도... 잘못했습니다 까불지 않겠습니다.......(애-원)
>>89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왜 다들 멸칭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풍부하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
>>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잇못.....) -
100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9:31:27아이언테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러짐(?
-
101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9:33:05>>99 아 아니 무서워하지 마세요 해치지 않아요 물지 않아요(????
-
102 니샤카라 (0791643E+5) 2018. 9. 7. 오후 9:34:21아이언테일ㅋㅋㅋㄲ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ㄱㅋㅋㅋㅋㅋ
아리에스....표정...이...미안합니다 안까불게요.....(?) .아리에스주 금손........(동서남북 앓아누움) -
103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9:36:49>>101 감히 아리에스님의 장난ㄴ을 무시해서 죄ㅣ송합니다.....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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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정육점 고기(건: 엗, 나 고기?!)수업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9:37:54아리에스주 금손..!!!!
아리에스 무서워....!!!(털썩(? -
106 니샤카라 (0791643E+5) 2018. 9. 7. 오후 9:38:13다들 멸칭이 풍부하다는 것에 코쓱합니다. (특징없는게 특징인 니샤카라)(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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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9:40:16않이 근데 왜 다들 별칭이 아니라 멸칭 대회(?)를 하고 계셨던...(????
>>102 >>103 >>105
아앗... 아.. 않이야... 여러분... 아리에스는 무해합니다!아직까지는!!! -
108 니샤카라 (0791643E+5) 2018. 9. 7. 오후 9:42:28!? 그..그러고보니????
>>107 미안...미안해 아리에스.....(무릎꿇) -
109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9:44:39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멸칭대회라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보니....?????
어 생각해보니까 링샤오도.... 멸칭이 있었네요 개복치랑 화이트맨.......(흐릿....) -
110 니샤카라 (0791643E+5) 2018. 9. 7. 오후 9:45:31(멸칭이 없는 니샤카라)^ㅁ^(대놓고 날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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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김소미 (4013328E+5) 2018. 9. 7. 오후 9:46:41소미는 멸칭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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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9:46:57아리에스는.... ...멸칭이 뭐가 있을까...(곰곰
....지랄견...?(?????? -
113 니샤카라 (0791643E+5) 2018. 9. 7. 오후 9:47:24소미...소미..소미 힐링캐 아니였나요??? 일상돌리면서 언니의 기분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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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9: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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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니샤카라 (0791643E+5) 2018. 9. 7. 오후 9: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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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9: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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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니샤카라 (0791643E+5) 2018. 9. 7. 오후 9: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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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오늘도 평화로운 수업이네요:3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9:49:58[신비한 동물 돌보기]
' 오늘 같은 보름달이 뜨는 날에는 짝짓기를 위한 춤을 추러 나오거든. '
그 춤이 꽤나 볼 만하다는 군요. 농담은 아닙니다.
' 아쉽게도 외계인이 남겨 놓은 것은 아니란다. 거의 대다수, 머글 사회로 떨어진 문카프들이 구애의 춤을 춘 것이지. '
' 그렇단다. 율 학생. 오늘은 이 생물들을 볼 수 있어. 운이 좋은 편이네, 오늘은. '
고개를 끄덕이며 질문들에 대답한 다니엘 교수는 이윽고 회중시계를 들어서 시간을 확인했습니다. 아직은 나오지 않는 모양입니다.
' 아직 나오기에는 시간이 조금 이르기도 하고, 잠깐 질문을 받을 수는 있는데, 궁금한 점 있나요? '
[역사 기초]
' 이 쯤에서 나뉘기 시작한 것은 시대를 지나면서, 조금씩 사회의 형태를 갖춰갑니다. 마법사들은 머글들과 따로 떨어졌고, 머글 역시 그것에 동의 했습니다. 몇몇 순혈 가문은 머글들과 관계를 유지하기도 했지만, 그것은 단순한 교류에 불과했다고 전해집니다. 그저 평범한 마법사가 머글과 사랑에 빠져서, 혼혈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중에는 후세의 자손들도 마법사의 재능을 보일 수 있게 되게 하는 밑거름이 되었죠. '
리 선생님은 어깨를 으쓱이며 말했습니다.
' 역사가 어렵고 귀찮기는 하지만ㅡ 나도 이게 담당이라서 어쩔 수 없네요. '
한숨 섞인 목소리로 말한 그는 여러분을 둘러봤습니다.
' 의외로, 신수님들 말고 처음에 언급한 두 신도 여러분을 바라보고 있답니다. '
더 자세한 것은 말할 수가 없지요. 그 입은 봉인되어 있으니까요.
무어라 더 말하려던 리 선생님은 양 손으로 입을 가리곤, 미간을 살짝 찌푸렸습니다. 자의적으로 나온 행동은 아닙니다.
' 막혀졌으니, 신 이야기는 여기서 그만해야겠군요. '
성격이 괴팍하기도 하지.
리 선생님은 입을 꾹 다물곤 다시 책을 펼치셨습니다.
' 다시, 사회로 돌아와서.... 마법사들은 각각 다른 나라로 이주하면서 명맥을 이어오기도 하고, 이 땅에서 명맥을 잇기도 하게 되었습니다.
[천문학]
' 얼른 시작했으면 좋겠구나! 사실 이거 때문에 나도 엄청 기대 중이거든! '
제임스 교수가 흥분한 어조로 말합니다. 아무래도, 기대되는 모양입니다. 아무렴요. 생물들이 모여서 춤 추는 건데요. 굉장히 독특하게 춤을 추는 것이 신기했죠.
' 응? '
무언가 하늘을 날아갑니다. 아무도 타지 않는 빗자루에 밧줄로 대롱대롱 거꾸로 매달린 건 선생님입니다.
' 티쳐-?! 티쳐 건!? 지금 무지개 너머로 딜리트 되는 건가-!? '
애절하게 교수님의 목소리가 울려퍼집니다. 건 선생님은 여러분을 보면서 무어라 말합니다.
' 안녕히 계세요 여러부운ㅡ 저는 모든 속세의 굴레를 벗어버리고ㅡ '
뒷 말은 들리지 않습니다. 무사히 돌아오길 바랍시다.
[비행술]
' 오? '
가장 먼저 반응한 것은 곤 선생님이었습니다. 아리에스의 간절한 마음이 닿았는지, 빗자루는 그녀의 손에 제대로 안착했습니다.
' 청룡 신입생이었던가? 잘하는구나 '
아마 건 선생님이 봤다면, 또 무어라 말했겠지만, 지금은 그가 없습니다. 하늘의 별이 되어서 우리의 마음 속에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 는 아니군요.
' 빗자루가 올라오는 것을 성공한 학생은 허리를 살짝 굽히고 빗자루의 몸통에 앉으세요. 그리고 허리를 쭉 펴세요. '
날아오르기 전에는 바른 자세가 중요하답니다. 자세를 잡아봅시다!
//10시 10분까지 받습니다!! -
119 오늘도 평화로운 수업이네요:3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9:51:00
여담이지만 건선생님의 대사입니다:3 -
120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9:52:14멸칭... 오오...(???)
그리고 율이..!(야광봉 -
121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9: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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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아리에스-빨리 날고싶어! (6911897E+5) 2018. 9. 7. 오후 9:55:17오! 빗자루가 올라왔다!! 간절하게 바란(?) 보람이 있었어! 빗자루가 제대로 손에 착 감겨오는 느낌, 좋네! 빨리 날아보고 싶다!
곤 선생님의 말을 따라서 허리를 살짝 굽혀서 빗자루 몸통에 앉았다. 음, 여기까진 가끔 빗자루로 장난칠 때 해보는 그런 느낌인데. 아, 허리, 허리를 쭉 펴야지!
“음… 음… 이렇게인가?”
자세를 잡고 다음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선생님의 말을 기다렸다. 하는 김에 다른 친구들이 하는 것도 좀 보면서. 음~ 빨리 날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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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니샤카라 (0791643E+5) 2018. 9. 7. 오후 9:59:28마법사들과 머글들의 사회가 만들어진 과정, 그리고 그 후의 이야기. 니샤카라는 지긋하게 눈을 감았다가 떴다.
혼혈. 라그나로크 가의 이들은 흔히 쓰는 잡종이라는 명칭보다는 다른 걸 썼지.
섞인 이.
고풍스럽게 이야기해봐야 그 맥락은 똑같은 것을. 니샤카라는 반지를 만지던 손을 떼어내고 두 신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입을 가리는 리 선생님의 행동을 주의깊게 바라봤다.
막혀졌다?
니샤카라는 리 선생님의 행동과 그 말의 뉘앙스를 곰곰히 생각하듯이 무표정을 지었다. 이어지는 내용을 듣기 위해 책에 시선을 내렸지만 깃펜으로 교과서에 필기한 것은 전혀 다른 것이였다.
곧 그 위에 줄을 그어버렸지만. -
124 니샤카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00:56않이 건쌤...건쌤 어디가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9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5 미미 헌터 (4822143E+5) 2018. 9. 7. 오후 10:03:03건 교수님..? 이라고 말을 하면서 에에..? 라고 고개를 갸웃합니다.
"그으.. 돌아오기를 바래요?"
라고 의문섞인 목소리로 답하려 하면서 일어날 춤을 바라보려고 밑을 내려다보려고 합니다.
//전 바보 멍청이예요. 집 안에서 발이 꼬여 엎어지는 천하에 둘도 없는 멍청이... -
126 니샤카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03:45미메시스주 괜찮으세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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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10:03:57>>119 대쳌ㅋㅋㅋ이건ㅋㅋㅋㅋㅋ
헉 미미주... 아니에요 그거 흔한 일이에요 저도 자주 그러는 걸(????(위로가 몬가 이상함 -
128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10:04:19괜찮아오 미메시스주...(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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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니샤카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04:44맙소사....아리에스주도......? 않이 일상....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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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10:05:27집안에서만 그러면 다행인데 전 가끔 밖에서도 그래서 너무나도 부끄럽고 그렇습니다...(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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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10:05:57건 선생님은 어떤 상황에서도 웬만하면 장난을 칩니다:3
건: 어디로든 가는 나는 바람이라네~(?????
물론 진지해지긴 합니다 학생들이 위험해지면 진지해져요:3 -
132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10:06:16않이 아리에스주도...(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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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니샤카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06:16괜찮....괜찮습니다.........(왈칵)(두분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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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니샤카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07:01건쌤 귀여우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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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미미 헌터 (4822143E+5) 2018. 9. 7. 오후 10:08:29네엥.. 아무것도 없는 바닥에 엎어져서 뼈가 부딪쳤나.. 뭔가 징한 기분이네요.. 아리에스주..(토닥토닥)
그나마 밖에선 괜찮은데..(예전의 학교 정문에서 큰길까지 걸어갔다고 주장했지만 사실은 거의 굴러가듯 내려간 걸 잊지 마) -
136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10:08:30건쌤ㅋㅋㅋㅋㅋㅋㅋ
학생들을 위험하게 만들면... 건쌤의 진지한 모습을.. 볼수 있..다...(메모(중요표시(?????? -
137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10:08:55>>135 미미주...(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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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김소미 (4013328E+5) 2018. 9. 7. 오후 10:09:07춤이라니! 너의 눈이 번쩍 뜨였다. 미스테리 서클이 그것 때문에 생겼구나. 우와. 신기하다. 너는 눈을 초롱초롱 빛냈다. 너는 어느틈에 두 손을 모아 깍지를 끼고 있었다.
"근데 왜 하필이면 보름달이 뜨는 날에만 나오는 건가요?" -
139 위링샤오 (31632E+56) 2018. 9. 7. 오후 10:11:09아, 미스터리 서클. 이 부분을 놓쳤었나 보다. 모르는 것은 꽤 있었지만 거기까지 일일이 물을 때는 아닌 듯했다. 두어 번을 더 가슴을 짓누르다 질문을 꺼냈다.
"문카프들은, 은둔한 동안에는 주로 무엇을 합니까?"
도중에 말마디가 잠시 끊어졌었나. 신경쓸 만한 일은 아니었을 것이다. 아니란 것을 안다.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건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젬쓰교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터짐ㅁ) -
140 천율 (233525E+58) 2018. 9. 7. 오후 10:12:14보름달이 뜨는 날에는 짝짓기를 위한 춤을 춘다. 구애의 춤을 추는 것을 보는 것인가? 율은 한 학생의 질문에 이어 답을 하는 교수님의 목소리에 집중한다. 구애의 춤 때문에 미스테리 서클이라는 것이 생기는 것인가? 오늘은 운이 좋은 편이었다. 괜히 기분이 들떴다. 처음 보는 생물의 행동이 춤사위였기 때문인가.
시간이 이르다. 질문을 하려 하니 막상 무엇을 해야할지 떠오르지 않는다. 한참을 고민하던 율은 어깨를 으쓱였다.
"아까 머글 사회로 떨어졌다 하셨는데, 그 연유가 무엇입니까?"
누가 데려다 놓았나? -
141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10:13:30안ㄴ이 아리에스주 미미주....... ;ㅡ;
그리고 역사 시간은 떡밥 천지였군ㄴ요 샤카라쟝 모두의 몫까지 수업을 열심히 들어줘...>!!!!(????) -
142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10:13:52이번 스레 >>0레스의 나메칸에 모든 스포일러가 담겨있습니다(뭔)
오늘은 여기까지!XD 제에가 졸려와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143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10:15:40아아 혼란하다 혼란해.....!!!! 넵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푹 주무셔야해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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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10:15:41다들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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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10:16:02역사시간 만이 떡밥떡밥 시간이었는데 니샤카라가 골랐을줄은... :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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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10:16:09수업이 혼란하다... 그렇군요...(?
앗 캡틴 수고하셨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어요!!!ʕ≧ᴥ≦ʔ -
147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16:27고생하셧습니다 캡틴!!!!그리고 모두들!!!!
으아아아!!! 역사시간이 린넨 천국이에요!!!!(혼-미) -
148 미미 헌터 (4822143E+5) 2018. 9. 7. 오후 10:16:37수고하셨어요 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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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야월 (0473022E+5) 2018. 9. 7. 오후 10:16:54아 으 아아아아악
노트북이 꺼졌어오..........(우럭) -
150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17:30>>145 다갓님 감솨함다.....(?)(테스트 콘솔로 다이스 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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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18:16월주....다시 어서오시구...88
소미주 답레..답레 가져올게요..!!!! -
152 김소미 (4013328E+5) 2018. 9. 7. 오후 10:18:37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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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10:18:50야월주...(토닥토닥)
일났읍...니다.... 저는 자러 갈게여... 답레...내일 드리겠읍니다... 모두 씨유레이더...(????? -
154 니샤카라 - 김 소미 (0791643E+5) 2018. 9. 7. 오후 10:19:26환하게 웃는 소미의 모습에 니샤카라는 그저 친절한 미소를 띄운 채로 소미를 바라보곤 가벼이 고개를 끄덕인다.
그럼이라는 긍정의 표시였고 딱 그것 뿐이라는 게 문제였지만. 하티에게서 눈을 떼지못하는 소미의 시선을 느꼈는지 하티는 움직이던 것을 멈추고 호박색 눈으로 소미를 바라보더니 이내 조용히 야옹 - 하고 울어보인다.
니샤카라는 소미가 자신이 착한 선배라는 말을 듣는다면 무슨 생각을 할까. 니샤카라는 여전히 친절한 미소를 지을지도 모른다.
아무도 모르지.
여름되면 완전히 지옥이라. 니샤카라가 과장스레 주궁의 더위를 설명하는 것을 들으며 미소를 유지하고 있다가 저런 하고 감탄하듯이 중얼거렸다. 더위에도 추위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 게 다행이다 싶었나? 니샤카라는 비가 오거나 날이 급격하게 나빠지지만 않으면 밖이든 안이든 신경쓰지 않았다.
"쾌적한게 좋긴 하지만 가끔은 밖의 날씨가 가늠이 되지 않는다는 게 있어. 언제나 선선하니까."
소미의 설명이 끝나고 나서야 니샤카라는 단조롭게 읊조리는 어투로 조근하게 말했다. 잠시 멈췄던 하티가 니샤카라의 다리께로 다가와서 머리를 부비며 짧게 울었다.
괜찮아. 아무 생각도 안하고 있어. 니샤카라의 눈이 하티의 눈과 마주쳤고 지긋하게 깜빡이더니 다시 소미를 향했다.
"아직은 괜찮아. 백궁 근처이고 누군가가 나온다면 하티가 먼저 알아차릴테니."
걱정해줘서 고마워. 소미. 읊조리는 듯 단조로운 니샤카라의 목소리가 짧게 이어졌다. -
155 월주 (0473022E+5) 2018. 9. 7. 오후 10:19:49으아아아아ㅏㅏㅏ아 ;ㅁ;
다들 안녕하시고 캡 안녕히 주무세요!!! -
156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20:01캡틴 굿나잇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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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10:20:02월주 어서오시구 캡틴 안녕히 주무세요!ʕ≧ᴥ≦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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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10:20:27캡틴 푹 주무세요!
이야 일났다...율이 떡밥 다 털렸어..(털썩) 아이란쟝...흑흑흑..이게 바로 등가교환인가.. -
159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10: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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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21:45율이 떡밥....그리고 아이란의 떡밥을 보며 저는 열심히 팝콘을 씹겠습니다.. 힘내세요 율주(토닥)(아직 하나도 안털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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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22:18>>159 (하파짝) 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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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10:22:37에ㅔ라 까자...율이 패트로누스 못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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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10:23:27>>158 아이란쟝 대다내오..... 추종자 떡밥과 본인의 떡밥과 율이 떡밥까지 다 털어버리는 당신은 도덕책......... 'ㅁ'
앗 그리고 안녕히 주무세요 캡틴~!!!!! :3 수고 많으셨ㅇㅓ요!!!!!! -
164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24:17패트로누스요?????? 어.... 그건 그렇게큰 떡밥이 아닙니다 율주(근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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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25:34안이 이게 아니라... 율이 행복한기억이....없나요????????
니샤카라: 나는.
샤카라: 넌 어마방 수업 자체를 꺼림직하게 생각하잖아.
니샤카라: (할말없음) -
166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10: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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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미미 헌터 (4822143E+5) 2018. 9. 7. 오후 10:25:47잘자요 캡! 아아. 저도 답레를 써야..
와아.. 다들 멋지네요..(떡밥이라고 해봐야 몇 개 안 씀)(털리지 않음)(털릴 게 있나..?)
웃으며 말씀드리는 겁니다만. 전 린넨보다는.. -
168 미미주 (4822143E+5) 2018. 9. 7. 오후 10:26:35앗.. 중도작성.. 뭐 별 건 아닙니다! 린넨보다는 대놓고 하는 걸 좋아한다는 거죠! 그래서 알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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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27:11사랑맨 율이가 패트로누스를 못불러낸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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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10:27:24아뇨 아까 일상이랑 연관지으면...
^ㅁ^..(파스슥) -
171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28:28>>170 .....???? 아 설마... 잠시만요... 제가 생각하는게 아니길 바래요...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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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김소미 (4013328E+5) 2018. 9. 7. 오후 10:29:03아까부터 계속 졸리네요. 샤카라주 죄송하지만 답레는 내일 드릴게요. 너무 졸려서... 극윽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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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10: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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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30:36>>172 답레는 천천히 주셔도 됩니다 소미주! 푹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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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10:30:47앗 소미주도 안녕히주무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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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미미-레이첼 (4822143E+5) 2018. 9. 7. 오후 10:30:53"오만의 발로는 많은 법이니까요? 이상하리만치 교만한 이들이 많다고 생각될지도요.."
진짜로 모든 것이 있다고 해도 모든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오만이지요. 라고 농담스러운 말을 하며 웃었습니다. 그라고 말을 놓자는 것에 고개를 끄덕이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확실히 눈이 죽어있어도, 다른 게 다 화사하면 커버가 되기는 하는군요. 헌트리스는 반대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깨물린 손가락이 괜찮냐고 물으려 합니다. 자신도 그런 경험 많다고 하네요.
"평소에 해두면 어쩐지 놀면서도 잘하는 듯한 인상이 생기더라고. 그런 거 아닌뎅"
"나름 열심히 노력하는건데 말이지"
키득키득 웃으며 난 몰아하는 건 못하겠더라고.. 못하는 건 아니지만 몰아하면 너무 무언가 많아서 말이야.. 라고 말하려 합니다 -
177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10:31:05사실 추종자 가문에서 태어난지라 행복한 기억이 없습니다..
율: 소인이 사리분별이 가능한 나이부터 녹색 광선과 붉은 광선을 수도 없이 보았는데 무엇이 행복하겠소.
선: 크루시오?
백환: 아바다 케다브라?
율: (미간짚) -
178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32:57패트로누스....패트로누스.... 샤카샤카야. 너 부를 수 있니?
니샤카라: 다섯살 전에 친모가 목조르고 여섯살 되기도 전에 친모가 자결하고 아버지라고 하는 남자는 죽고. 눈앞에서 쌍둥이가 죽고. 더 나열해.
샤카라주: ........이야..미안하다....
니샤카라: 앞으로 더 미안해질거야. -
179 미미-레이첼 (4822143E+5) 2018. 9. 7. 오후 10:33:55잘자요 소미주-
미미주: 와아.. TMI 풀까..
미미: 아아 하지 마세요..
미미주: 푸느냐 마느냐는 내가 정한다. 다갓님께 물어봐야지요..
.dice 1 5. = 2
1. TMI
2. Pre-written Letter from the Huntress
3. 연정
4. 진단이나 하던가.
5. 꺼져라 잡놈. -
180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34:10>>177 .....(동공지진)
-
181 미미-레이첼 (4822143E+5) 2018. 9. 7. 오후 10:35:13미미주: 패트로누스..(미간짚)
미미: 왜욤?
미미주: 지금의 얘는 가장 행복한 걸 고르지 못해서 못 불러낼거야.. -
182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10:36:00아앗... 율이랑 샤카라...(흐릿
어으 씻어야하는데 너무 졸리네요... -
183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36:40저렇게 말했는데 샤카샤카는 불러냅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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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37:54아니 미메시스 ... 역시 힐링캐..(코쓱)
아리에스주 안돼요..따뜻한 물로 씻으시구 주무시면 쾌적합니다.... -
185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41:08공통 질문을 던지고 싶은데 공통 질문이 생각이 안...나네요....(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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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10:42:12>>185 그럴땐 진단메이커 질문에서 뽑아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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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10:42:40>>177-178 (흐.......릿............)
>>182 아앗ㅅ 아례스주..... 내일 오전에 시간이 많으시다면 내일 씻ㅅ는다거나.....!!! ;ㅁ; -
188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10: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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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10:43:32ㅇ아니 아례스주...그래도 화장 하셨다면 화장은 지우셔야 합니다..8ㅁ8..피부가..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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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10:44:25...클렌징티슈...로 전부 해결은 어렵겠죠... 으으으 다녀오겟슴니다...(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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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44:37모든 캐릭터들에게 묻는다!!!!
혈액형과 별자리!!!!
캐릭터의 연애관은???
>>188 아앗...앗.....귀염뽀짝.......아리에스.....(앓아누움) -
192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45:12아리에스주 다녀오세요..!!! 피부...피부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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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10: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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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10:49:13아리에스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례스주 다녀오시라!!
>>191
AB / 물병자리
사랑은 하나의 종교. -
195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50:24사랑은 하나의 종교.......(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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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10:51:01껄껄ㄲ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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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51:17>>187 그래도 패트로누스는 가능합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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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52:20>>196 율이 무...섭다....(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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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10:58:45>>191
생일 8월 31일!!!!! 처녀자리!!!!!! 혈액형 B형!!!!!!
연애관은!
1. 하면 더 피곤할 것 같은데(흠터레스팅 포즈)
2. 생각한 적 없다 연애할 생각조차 없다
자신이 무사할 미래를 보장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입니다 와아....(흐릿....) 누가보면 sl지향 삘인데요 놀랍게도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0:59:49링샤오ㅋㅋㅋㅋㅋㅋ아...넘우 현실적...인 고충이다 1번.....(왈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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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11:00:22>>194 사랑요정 율무차님... 사랑전도사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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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11:02:49얍 다녀왔습니다! 아앗 씻고오니 전체 질문이..!
아리에스는 B형/쌍둥이자리임니다!!! 연애관은... 어... 음...
얘가 좀... 철이 덜 들어서...(흐릿) 연애고 뭐고 관심이 별로 없는 거 같은데... -
203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1:03:57앗 근데 질문자가 답을 안하면 안되겠죠....?(안하고싶은 표정)
2월 21일/물고기 자리/혈액형은 RH+O형.
연애관:
1.사람을 미치게 만들기에 좋은 것은 사랑이지.
2.본성을 알고도 좋아해준다면야 그 손에 물한방울 안묻히게 해줄수 있어(?)
아니.....이건 프로포즈 대사 같다야.. -
204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1:04:52아리에스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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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11:05:24헉 저 지금 좀 소름돋았는데... 저어가 아리에스 생일만 정했지 별자리는 오늘 첨 알아봤거든요
근데 별자맄ㅋㅋㅋ 결과갘ㅋㅋㅋㅋ
쌍동이 자리에 속한 사람은 자유로운 정신과 유머와 위트를 특징으로 합니다. 다취미, 다재를 지니므로 행복한 벌처럼 이 꽃, 저 꽃을 마냥 옮겨다닙니다. 어떤 환경에도 잘 적응하고, 무슨 일을 맡기든 웬만큼 해내지만, 진득하게 배겨내는 법이 없어 곧 바로 다른 곳으로 옮겨 갑니다. 이성에 대해서도 이러한 성격은 마찬가지이어서 어떤 상대와도 곧잘 즐겁게 어울리나 쉽게 싫증을 느끼고 다른 상대로 옮겨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우야 너무 아리에스라서 소름돋았다... 아리에스 연애관 이걸로 할까(안됨 -
206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1:06:15아니 세상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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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11:07:36>>20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링샤오 얘는 막 사람 만나고 약속잡고 자주 연락하는 거 엄청 귀찮고 힘들어하는 타입이라서..... 진심으로 피곤할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슴니다 껄껄꺼껄
>>203 ㅋㅋㅋㅋㅋㅋㅋ안 하고 싶은 표정 뭐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ㄱ 샤카라 2번 멋있어요 진짜 짱이다(?????)
앗 아례스주 어서와요~!!!!!! :3 -
208 하선주 (5354264E+5) 2018. 9. 7. 오후 11:09:07>>191
010707?게자리 RH-AB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고
사실 남자든 여자든 상관은 없다 -
209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11:09:33하선주 어서오세요~ 아닠ㅋㅋ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고 뭐에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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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하선주 (5354264E+5) 2018. 9. 7. 오후 11:11:35이젠 시트식으로 적는 게 아예 손이 뱄습니다 (ㅠㅠ)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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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11:12:07물음ㅁ표 왓(흐릿)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고....... 하선이 사랑에 무슨 일이애ㅐ오....... ;ㅡ;
ㅇㅓ서오십셔 하선주~!!!!!!! ^ㅁ^
>>2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진짜 아ㄹ례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잠깐만요 연애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2 하선주 (5354264E+5) 2018. 9. 7. 오후 11:14:29뻘소리지만 하선은 SL지향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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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1:15:40아니 하선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고..하선이 사랑 뭔문...????(흐릿) 하선주 어소사:▶
>>207 사실 물은 안묻히게 해주는 건 당연합니다. 순혈인걸^ㅁ^ `물`은 안묻히게 해주는데 >>피<<는 묻어. 라고 덧붙히려다가 말았습니다(세상 귀찮은 댕댕이표정) -
214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11:16:14아리에스도 SL은 아니고... 음... ALL이라는 느낌이네요
사랑에 성별이 무슨 상관이야!하는 생각은 있는데 정작 자기가 연애할 생각은 별로 없는... 없다기보단 아직 연애적인 사랑에 대해서는 모르는... 음.. 이게 뭘까요... 뭔가 설명하려고 했던 흔적만이 남은 글이군요...(???? -
215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11:16:40>>213
피...라구요...?????(동공대지진 -
216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1:17:18샤카라..........지향이요??????
여러분께 물어보겠습니다(여러분:(질색))
>>212 아니 근데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고 뭐에요... -
217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1:18:35>>215 전 독백에서 풀었습니다:▶ 다는 아닌데 tmi로 샤카샤카가 누구를 좋아하게 되거나 누가 샤카샤카를 좋아하면 >>피<<는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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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11: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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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1:19:41사랑에 환멸을 느끼는 애 치고는 SL은 아닙니다. AL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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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이제는 우리가 아이란 - 헤어져야 할 시간 율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11:19:44' ...... 아하핫 '
율이 소매를 걷어올리는 모양새에 요드는 아하핫, 소리를 내면서 웃었습니다. 탁한 황안에는 제대로 그것이 보였습니다.
' 이런 우연이 있을 줄이야. '
주어를 흐리듯 말한 그녀의 입이 부드럽게 호선을 그렸습니다. 같지만, 확실히 다른 부분도 있습니다.
' 맞아. 기억났어. 천 가문. 주인님이 말했었지. 그 천 가문인지는 몰랐어'
말하지 않았으니까요. 정말로 배신을 꿈꾸는 건가 싶군요.
뭔가 떠오른 듯, 아이란은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다른 부분을 그녀는 이야기 할 수도 있었지만,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 그렇네, 너는 나처럼 쫓겨나지 말아야지. '
고개를 주억거리던 그녀는 손을 뻗었습니다. 아씨오, 주문인 모양입니다. 빗자루가 그녀의 손에 잡혔으니까요.
' 혼난 게 다행인지도 모르겠네. 만나서 반가웠어. 율아. '
호의적인 관계가 될 학생이 더 늘어난 것 같습니다만, 그것은 차치합시다. 아이란은 빗자루에 올라탔습니다. 돌아가서 더 신나게 이야기 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혼나겠지만요.
//자려고 했는데... 잤는데.... 밖에서 싸우는 사람들 무엇....(주륵) 깬 김에 가져 온 막레입니다! 돌리느라 고생했어요 율주..!!!! 율이가 엄청났어오... 아이란에게서 다 털어가쒀.....(털썩 -
221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11:20:35헉 캡틴 어서오세요~
아이고 밖에서 싸우는 사람들 대체 무엇... (;Д;) -
222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1:21:08아이란 털렸어.....(동공지진)
캡틴 어소시구 아아니....88 어째서.....
캡틴 율주 수고하셨습니다! -
223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11:21:09세상에 캡틴..(부둥부둥)(자장자장 우리 캡틴) 캡틴도 수고 많으셨어요...! 아이란 대단해..다 털어갔어..ㅠ..ㅠㅠ....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핰!! (정신 나감) -
224 하선주 (5354264E+5) 2018. 9. 7. 오후 11:21:28>>216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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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11:22:151. 혈액형&별자리
RH-AB & ?????
2. 연애관
[날 ㅡㅡ할 사람]
가온쟝 이옵니다... :3 -
226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1:22:36캡틴과 율주의 일상은 린넨이 난무하는...스릴러와 같은 일상이였다.......(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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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11:22:43별자리... 왜 별자리 없어요...(흐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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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하선주 (5354264E+5) 2018. 9. 7. 오후 11:22:50안 쓴 린넨이 있습니다만 함구하는 게 낫겠습니다.
캡틴 율주 두분 일상 수고하셨습니다. (_ _) -
229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11:23:25안ㄴ이 캡..틴ㄴ......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ㅠ....... 수고하셨구.... 율이랑 아이란 떡밥ㅂ 진짜로....흑흑ㄱㄱ흑흑흑흐규ㅠㅠ...........(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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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11:23:33들어보니까 뭔가 주차? 관련해서 싸우는 것 같은데... 잘은 모르겠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주차하기 정말 어려운 편이기도 하고.. 그것과는 별개로 밤 12시가 되어갑니다....(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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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1:23:39오호 가온이군요!!! 근데....연애관 되게 불안하다 가온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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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11:24:04다갓 이제 어쩔까요 ^ㅁ^?
.dice 1 2. = 2
1. 그 다음에 어찌되었니.
2. 꺼져 -
233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1:25:06주차....관련이면 이중주차밖에 안떠오르는데...않이 12시가 다되어가는 시간에 싸우는 건 대체..(흐릿)(캡틴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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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11:25:19(꺼짐)(파스ㅡ슥)
아아니 주차 문제로....주차 문제로 싸우는 게 제일 진득하고 구차하게 싸우는 건ㄷ데....양보를 할 생각을 안해요 아무도...88..막 끝날 기미가 안 보이시면 신고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부둥부둥) 12시에 뭐하는짓이람.. -
235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11:25:26가온이는 생일이 미정이기 때문이지요...
가온: (아기 때 양아버지가 바림의 안내로 발견했음)
가온: [바림은 내 생일 알아?]
바림: 냐아앙ㅡ(폭풍 그루밍)
가온: (고양이 말을 못 알아들음)(흐릿) -
236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1:25:53>>228 여기에 또....린넨 마스터를 꿈꾸시는 분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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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1:26:52않이 그와중에 바림이랑 가온이 귀여워....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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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11:28:00그리고 뜬금없지만 저는 린넨마스터를 노리지는 않아도 가끔 은밀하게 린넨을 씁니다. 껄껄껄껄껄껄껄!(?????)
>>230 아ㅏ니 오밤중에 그렇게.... 큰 소리로 싸우면 막....아...... 세상.......(말잇못) -
239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11:29:22>>235 뱀과 대화하는 재능은 있는데 왜 고양이랑 말하는 재능은 없는 거실까요.... ;ㅡ; 애옹쓰의 말을 알아들으면 인간은 더 수월하게 집사일을 할 수 있을텐데(?????)
이렇게 된 이상 가온이 고양이 애니마구스를 노려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
240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11:29:38호호 저어도 린넨을 좀 쓰기 시작했습니다(교양 린넨(?
주차... 새벽이 다 되어가는데 큰 소리로 싸우는 것부터가 참... -
241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11:33:09하하 다음 판 제목이 설마 뛰어놀아요 린넨의 숲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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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1:33:58(팝그작팝그작) 린넨.....쓰기는 하는데 으으음.. 진단때나 가끔..? 쓰네요 요즘은(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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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11:34:08아니 튀어나와요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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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1:34:24>>241 서..설마요...하하......(진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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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11:35:0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교양ㅇ린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
>>2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세상에 그게 뭐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ㅏ 아아닐거애오..아....마...(흐릿) -
246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11:35:55>>241 !!(끌림)
근데 다들 엄청난 린넨마스터애오...(존ㅡ경)
밖은... 언제 조용해지려나...(흐잇) -
247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11:36:26ㅋㅋㅋㅋㅋㅋㅋ안돼요 캡틴....! (필사적인 몸부ㄹ림)
밖은...8ㅁ8..(꼬옥) -
248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1:36:39교양 린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귀여우셔라(기승전 귀여워하기)
지금 열두시가 다되어가는데 저희쪽은.....잊을만하면 비행기 소리가 들립니다...(흐으릿) -
249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1:37:32캡틴 아니되옵니다...!!!! (바짓끄댕이)
너무 시끄러우시면 경찰에 신고를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율주 말대로요. -
250 샤카라주 (0791643E+5) 2018. 9. 7. 오후 11: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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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11:39:54아니 캡틴 안돼요 아니되옵니다 전하(상소(????
근데 튀어나와요 린넨의 숲... 좀 괜찮은거 같기도 하구...(???!??!?? -
252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11:39:56샤카샤카주 푹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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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하선주 (5354264E+5) 2018. 9. 7. 오후 11:40:22안녕히 주무세요 샤카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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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11:40:46샤카라주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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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Zu8zCKp2XA (0828325E+5) 2018. 9. 7. 오후 11:43:10놀러오세요 린넨의 숲(????) 아니면 튀어나와요 린넨의 숲...(??????)
니샤카라주 잘자요!!!
저어도 자긴 해야겠네요.. 내일 출근도 있으니...88 밖은... 조용해지길.. 바라는 수 밖에요..(흐팃) -
256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11:43:31비행.....기..........(흐릿ㅅ....)
제 쪽은 가끔씩 밑에서 술 마시고 와ㅏㅏ아~!!!!!하고 소리지르는 소리가 조금 들리네요 그렇게 시끄럽지는 않지만......
얼른 조용해지길 바랍니다 흑흑 진짜 이 시간에 시끄럽게 하는 게 어디있어 다들.... 8-8
샤카주 안녕히주무세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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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11:44:03아앗 캡틴도 안녕히.......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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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11:44:45캡틴 제발 밖이 조용해지길..8ㅁ8
ㅈ저흐ㅣ는...(해탈의 경지) -
259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11:46:53캡틴 안녕히 주무세요...(ノ﹏ヽ) 빨리 밖이 조용해지길...
흑흑 다들 왜 밖이 이렇게 소란스럽나요... 비행기라니...(흐릿
숙면에는 조용한 환경이 필수인데... -
260 하선주 (5354264E+5) 2018. 9. 7. 오후 11:47:22안녕히 주무세요 CAPTAIN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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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11:48:39핫 그리고 뜬금없지만 제가 지금 셀피를 만지고 있다가 포니테일을 몇 개 찾았는데 요런 포니테일들은 어떤가요???
여기 중에서도 없다면... 어어 율이는 푼 머리도 예쁘니까 다이죱이야...!!!!(????)
http://li.nu/attrade/item.php?id=11080563
http://li.nu/attrade/item.php?id=11078011
http://li.nu/attrade/item.php?id=11068381
http://li.nu/attrade/item.php?id=11052626 (이건 예쁜데 백발밖에 음섯슴다... ;ㅁ;) -
262 율무차 ◆tt8iCvOr6o (233525E+58) 2018. 9. 7. 오후 11:50:44와 대박 넘ㅁ모 이뻐요 포니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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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아리에스주 (6911897E+5) 2018. 9. 7. 오후 11:55:32셀피는... 아이템이 너무 많아서... 잘 모르겟서오...(현대문명에 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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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링샤오주 (31632E+56) 2018. 9. 7. 오후 11:57:29http://li.nu/attrade/item.php?id=10747131
http://li.nu/attrade/item.php?id=10661451
핫 이것도 건지긴 했는데 미-묘하군요... :3c
>>258 해탈ㄹ.....ㅠㅠㅜ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ㅠ 해탈 너무 슬프잖아요......ㅠㅠ
ㅠㅠ
>>259 잠을 잘 자야 건강할 수 있는데.... 환경이....(눈물ㄹ....)
>>263 맞ㅈ아오 셀피.... 아이템 넘 많아.... 지옥의... 노가다..........(흐릿......) -
265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전 12:01:02http://li.nu/attrade/item.php?id=11045811
율이..? -
266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전 12:05:24>>265 핫 이거 정말로 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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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전 12:06:41헉 율이다...! 율이 머리카락이에요!(붕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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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월주 (6739478E+5) 2018. 9. 8. 오전 12:17:51"령아."
":3???"
"맛있어 보이지?(크림빵)"
">:3333(격한끄덕끄덕)"
"(맞끄덕끄덕) 나만 먹을 거야."
(암냠냠)
":3......"
"(냠냠쩝쩝)"
":3333333..................."
"뭐."
//리갱합니다!!! >ㅁ< -
269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전 12:20:09월주 어서오세요~
엌ㅋㅋㅋㅋㅋㅋㅋ 령이... 이리온 내가 크림빵 줄게(???
으 너무 졸리네요 전 이만 가볼게요~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 ˙ ꒳ ˙ ꒱◜⁾⁾ -
270 월주 (6739478E+5) 2018. 9. 8. 오전 12:26:51령: (빤짝)(크림빵을 먹으러 깜찍하게 달려가기)(현실은 쿵쿵거리며 다가오는 호랑...이.......)
(흐릿)
아례스주 안녕하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ㅁ< -
271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전 12:28:40나중에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오..:3...
* 율은 젖은 머리의 물기를 짜내며 옷을 주섬주섬 챙겨입곤 밖으로 나왔다. 고르게 잡힌 근육과 더불어 각종 흉터가 어지러이 자리잡고 있었고..
그는 팔뚝에 새겨진 문신을 보며 실소했다.
"아아, 밝혀버렸다. 괜찮아, 여기선 아무도 모르는 걸."
1년만 참자, 1년만. -
272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전 12:29:09월주 어소시구 아례스주 푹 주무시라!!
-
273 월주 (6739478E+5) 2018. 9. 8. 오전 12:30:20진짜 율이 밝혀진 비설.......이...........;ㅁ;(흐으으으릿)
율주 안녕하세요!!! -
274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전 12:37:40헌트리스의 수위를 어떻게 쳐내야 잘 쳐낸 걸까...이 묘사 밑은
그런 정도로 여러가지 방법으로 다채롭게 죽인 사례가 담담한 말투로 자세히 나열되어 있었고, 12명째부터는 더 읽지 못했다로 퉁치는데.. 일단 여기에 써볼까... 수술을 모티브로.. 하면..
...저 놈을 죽이는 것이 본 후가 받아든 것이란다. 그러니 그 놈을 붙잡은 이에게 잘라. 라고 명하였더니 팔다리를 쳐내더구나. 본 후의 의도는 늑골을 -잘라 내부를 보이라는-(검열삭제?)것이었는데 말이다...뭐. 어차피 반항할 여지도 없는 것이 나으니 처벌하진 아니하였단다. 깨어나서 보는 게 자기 심장이 -눈 앞에서 펄떡ㅇ-(검열삭제?) 것이란 걸 깨달은 식은 눈이란 무척이나 보람넘쳤단다..
그래서 손으로 좀 괴롭히며 고통을 천천ㅎ(검열삭제) (검열삭제)하고 나서 (검열삭제) 방식으로 죽였단다. 이런 방식으로 죽이면 그나마 남아있던 -피가 한 번에-(검열삭제) (검열삭제)해서 방이 무척이나 더러워진다는 게 단점이란다...
으어으어으어. 그러고보니 방학동안 죽인 숫자 계산 어떻게 하지. 분대가 6-12명이니까. 분대를 한 달에 두 개 죽인다고 치면.. 물론 임무 숫자는 유동적이니까.. 더 적을 수도 최소로 24명 최대론 48명 정도인가. 거기에 민간인도 더하면.. 음음.. 거기에 뒷처리는 가문이 하고.. 정보조작.. 그리고 폭격 등 간접 처리는.. 자릿수가 다르려나..
프리 리튼이니까... 헌터는 몰라도 헌트리스는.. -
275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전 12:38:42
-
276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전 12:39:30......아악 제 독백쓰는 방싣이 다 밝혀져버렦다.. 중도작성 위험에도 불구하고.. 이런 데 쓰는 게..좀 더 편하구..(이러저러한 변명)
왜 제가 테스트 콘솔을 안 썼죠? 이런 멍청이! 이런 멍청아!
이..일단 안녕하세요! 다들.. 어.. -
277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전 12:40:23미미주 어소사~~
껄껄~~~~~~ 율이는 무해해요~~~~ >ㅁ< -
278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전 12:41:19제가 수도 없이 말했습니다 속썅(속지마 썅놈이야)이라구~~~~ >ㅁ<
-
279 월주 (6739478E+5) 2018. 9. 8. 오전 12:41:40링링주 안녕하시고 미미주 어서오세요!!! :3 아니 세상에 링링주 미미주라니 귀여워(?????)
>>277 무해.....맞....죠ㅛ......???(불신)(??) -
280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전 12:42:13링링주도 어서오새오~~~~
무해합니다!! >;3 -
281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전 12:44:16ㅎㅎ... 프리리튼 레터..(영어쓰기 귀찮아서)는
저건 무척이나 수위가 높은데 저걸 어떻게 쳐내야 하냐..를 연구하다 이렇게.......흑.. 총질하고, 폭격하고 정치싸움으로 전쟁 조종하고 목 따서 사슴이나 곰 머리 박제하듯 박제하고가 밥먹듯 나와서.. 역시 전 다갓님께 미움받나 봅니다.. -
282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전 12:44:44
-
283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전 12:44:49다들 안녕하세요..(흐무룩)
-
284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전 12:46:56>>279 앗 그러고보니까 미미주도 저랑 비슷한 어감이어따.....!!!! :ㅁ
눼ㅔ엡 그렇습니다 공설로 링링이 링샤오의 애칭인 관계로 저는 링링주! 월주랑 월이도 귀엽습니다 야호!!!! >:3
>>281 미미주ㅜ........(토닥.....) -
285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전 12:49:09미미주..8ㅁ8..(부둥부둥) 안ㄴ녕히 주무시라...
힝이라뇨 ^ㅁ^... -
286 월주 (6739478E+5) 2018. 9. 8. 오전 12:49:41아 그러고 보면 저도 비설 정리해서 웹박으로 보내야하는데.....:3
넘나...
귀...
찮............(도대체)
>>284 링링주와 링링이가 더 귀엽사옵니다(진지) 아니 칭샤가 묘두가 토해내는 거 관전하면서 제가 진ㅋㅋㅋㅋㅋㅋㅋ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움에 현웃터졌었음) -
287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전 12:50:52미미가 애칭이진 않지만 뭐어때요.
이일단.. 이미 밝혀진 마당에 뭐 어떻겠습니까. 저건 어쩔 수 없..죠.. 검열삭제가 넘쳐나는 독백이겠군요..
일단 기본적으로 저건 수술에 포함될자도....은 15금이 아슬하려나요.. -
288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전 12:51:42>>271 .......^p^ 예상한게 맞아서 시르다...
와..자다가 이어폰을ㅈ뚫고 들어오는 비행기 소리와 개짖는 소리에 깨버렸습니다... -
289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전 12:52:30일단 의심가는 건 다 쳐내야죠. 저건 아슬아슬하게 17금이라고 쳐도.. 더 자세히 묘사하면 19 넘어욧..
근데 미미는 웅앵웅 초키포키..로 잊어버림다. -
290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전 12:52:54>>2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월ㄹ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코쓱ㄱ....)
뜬금없지만 방금 월주 오타내서 워럴주라고 쳤어요 아니 대체 무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그거ㅋㅋㅋㅋㅋㅋㅋ관전하셨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리 영광입니다 고마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91 월주 (6739478E+5) 2018. 9. 8. 오전 12:53:30앞으로 올라올 미미 독백ㅇ을 보기가......무서워졌습니다............(동공지진)
아앗 샤카라주 어소세요!! 는 으아아아니...;ㅁ;(토닥토닥) -
292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전 12:54:33월이랑 령이도 귀엽고....막....패밀리어들이랑 캐릭터들 두면 너무 귀여운데....
니샤카라: 하티.
하티: :3???
니샤카라: 아니.
하티: >:3 (내주인이 부른 것에 대해 깊이 고심하는 중)(티르 편지 굴려줌)
니샤카라: (집어던짐)
하티: >:3(쫒아감) -
293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전 12:54:36>>287 >>289 동화학원이 17금이었으니까 그 기준만 지킨다면......!!!!! 앗 그런데 17금 기준이.... 뭐였더라....(흐려짐......)
뉍ㅂ 일단 불안하다 싶은 건 잘라내는 편이 안전할 것 같슴니다 흐긓ㄱ.....
>>288 오 갓 샤카라주.......... ;ㅁ;.........어서와요...(토닥) -
294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전 12:55:15어서와요 사카라주!
안심하셔도 됩니다. 왜냐면 헌트리스가 저런 거지 미미는 그냥 편지를 읽는 것 뿐이거든요! -
295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전 12:57:08다들...안녕하세요...
-
296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전 12:58:16그리고 제가 방금 쓴걸 날린것...같은데.....(후섿)
여기서 가장 무해한건... 샤카샤카에요(여러분:와 뻥치시네!!!!) -
297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전 12:59:0915금이 살해, 19금이 잔인한 살해...인 건 기억나는데 성적인 묘사가.. 15금이 착의 상태의 성적접촉과 부분 노출. 19금이 전신노출과 노골적이지 않은 성적인 행위..였던 것 같네요. 그러니 그 중간쯤..?
ㅎㅎ... 성적인 묘사는 다 잘라야겠네요. 검열삭제입니담! 검열삭제 파티예요! -
298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전 1:00:42>>2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티 애옹이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6 오 세상ㅇ에........ ;ㅁ;
어 그리고 네...... ㅎㅎㅎㅎ네......???(불-신)
>>297 안ㄴ이....안.........이........(흐려짐))
헉ㄱ 벌써 1시네요 와으아악....... 저도 이만 가보겠슴니다 모두 안녕! :3 -
299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전 1:00:47검열 삭제는.....어음...장면 변환이죠(?)
(샤카샤카 독백은 덕분에 욕 검열 외에 무척 무해해졌다) -
300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전 1:01:55...? (동공지진) 샤카샤카주 어소시구...
율이가 네번째로 무해한 사람 하겠ㅅ습니다..(?) -
301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전 1:02:14링샤오주 굿나잇이에요!:▶ 않이 왜요....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무해하잖아요! 얼마나 무해하고 친절합니까!!!!!(여러분:뻥치시네!!!!!222)
-
302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전 1:03:13링링주 ㄱ굿밤~~~
-
303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전 1:03:30잘자요 링샤오주-
아마 반쯤 비몽사몽해서 히힑거리는 걸자도 모릅니다..? 에이. 샤카라가 무해... 샤카라는 무해할지도 모르지만 이미 주번상황이 유해하기 때문에 안됨다. -
304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전 1:04:09아니 율주....왜 동공지진이세오....(동공맞춰드림)(?)
율이...ㅋㅋㅋㄲㅋㅋㅋㅋㅋ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왈칵) 네번째로 무해한거 뭐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독백이 가장 유해하신 분이!!!!ㅋㅋㅋㅋㅋㅋㅋ -
305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전 1:04:36미미는 무척이나 무해하고 안전합니다! 저런 편지가 날아오긴 하지만 와아아 매체다. 하면서 소설보는 기분이니까 괜찮아요!
-
306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전 1:05:03(동공 원위치)
????? 아니 독백이 유해하다뇨 흑흑흑 캐릭터는 무해하잖아요~~~~~~~ (억지) -
307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전 1:05:47>>303 ....^p^ ....... 제가...정말....미메시스주...... 믿지 마세요... 저 샤카샤카가 무해하다는거 써놓고 되게 양심찔려요...
주변상황이 극도의 유해긴한데ㅋㅋㅋㅋㅋㅋㅋ말입니다..
말을 아끼겠습니다. -
308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전 1:06:46>>3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율아.....율아아아.......(주먹울음짤 찾기)
-
309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전 1:07:31>>308 율: 뭐꼬?
-
310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전 1:09:00>>309 억ㅋㅋㅋㅋㅋㅋㅋ율이 사투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일단 잠깐 릴렉스 하겠습니다..후.. 율이 멋지다구요^ㅁ^ 율이 잘생겨따!!!!!! -
311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전 1:10:27하아.. 다들 잘생쁜 겁니다.. 무척이나 그렇습니다..
-
312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전 1:12:22"자신을 살려 달라 애원하는 민간인에게?"
니샤카라 넥타르 라그나로크: 걱정마 그대야. 죽이지 않을거야.
"키가 그 정도밖에 안 돼?"
니샤카라 넥타르 라그나로크: 반올림해서 177cm인데 혹시 나를 남자로 착각한게 아니길 바래. 그대야.
"싫어하는 사람에게 듣고 싶은 말은?"
니샤카라 넥타르 라그나로크:보통 싫어하는 사람과 말을 오래 섞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어. -
313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전 1:12:43다들 잘생뻐요..!!ㅠㅠㅠㅠㅠㅠ (야광봉)
율이 사투리!! 야호 사투리!!!!! -
314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전 1:14:07
-
315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전 1:16:34굿나잇이애오! 저도 진단 올리구 자야겠ㅇ어요..
-
316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전 1:21:59미미:
176 고맙다는 말을 주로 하는 쪽인가요 아니면 듣는 쪽인가요?
둘 다 비등비등에 가깝다..?
242 인내심은 얼마나 되나요?
피나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참을성)인내심입니다. 피나카가 먼저 선빵칠 놈이란 말이 너무 무례한 이를 말하는 관용구처럼 쓰일지도요.
사흘 정도 아무것도 안 먹고 위장 안에서 바위로 위장하고 있었을 정도..?
222 무언가를 잘 돌보나요?
쿤지는 잘 돌보는데.. 다른 건.. 음..
나름 잘 돌보는 편이네요.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가장 증오하는 사람을 만나면?"
미미: 가장 증오..? 그런 사람도 있어요?
"난데없이 벼락부자가 되었다면 무엇부터 할 거야?"
미미: 이미 부자라서요.. 음.. 지금 당장 갈레온이 쏟아지면 과자를 먹고 싶어요!
"어떤 초능력을 얻고 싶어?"
미미: 전 아미 마법산데오...? 아 마법 말고라면..완전한 창조요! 과자라던가 장난의 재료들! 히힛..
https://kr.shindanmaker.com/770083 -
317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전 1:23:23057 본인의 외모가 마음에 드는지?
-> 당근빳따외모최대로 마음에 들어합니다. 나는 잘생겼으니까! 가 기본적으로 깔려있어서..
010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은?
-> 거울로 얼굴부터 확인합니다. 찡긋.
047 가장 기억에 남는 애인
-> 어......너 애인 있니? (율: 소인을 사랑한 사람은 없었소.) 솔로라는데요?
336 캐릭터가 생각하는 것은 과거or현재or미래
-> 과거요.
225 꽃은 좋아하나요?
->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153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울며 붙잡을 때의 반응은?
-> 달래주며 사정을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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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살려 달라 애원하는 민간인에게?"
천율: 위해를 끼치지 않았는데 어찌 두려워 하는거야? 눈 가려줄까? 안아줄까? 농이라네. 어서 도망가시게.
"회전문을 본다면..."
천율: 못 들어가오. 머리카락이 낀다네.
"자넨 해고야."
천율: 힝이오. (._.
"탐나는 사람을 발견하면?"
율: 손에 넣어야지. 사랑하는 사람은..
"고백을 받아들이는 방식은?"
율: 그리 궁금하다면 고백을 하는 건 어떠하오? 잘생겼으니 도전해보시게!
"용건이 있는데, 시간 있어?"
율: 당연히 많소이다! 시간은 언제나 난다네.
https://kr.shindanmaker.com/770083
// 다들 ㅇ안ㄴ녕히 주무시라.. -
318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전 1:25:09다들 잘자요- 저도 자야겠네요..
-
319 월주 (6739478E+5) 2018. 9. 8. 오전 1:28:30
-
320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전 1:30:10월아!!!! 월ㄹ아ㅏㅏ아아아ㅏㅏㅏ아악!!!!!!!!! (격한 야광봉) 금손ㄴ님!!!!!!!!!!!!!!!!!!
안녕히 주무세요!!!!! 핫 저도 자야겠네요 눈이 아파와.. (+-+) -
321 월주 (6739478E+5) 2018. 9. 8. 오전 1:32:03만약에 웃는다면 분명저런 느낌일거애오!!! :3
율주도 굿나잇도ㅔ세오!!!!!:3333 -
322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전 1:50:01굿나잇입니다! :)
-
323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전 9: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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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Zu8zCKp2XA (1563516E+5) 2018. 9. 8. 오전 10:43:20출근하며 갱신합니다!
엄청 낯선 곳이라 당황했습니다.. ....여기 어디?(동공지진)
그 와중에 길 잘못 들어서 고속도로 위에요...(흐릿) -
325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전 11:16:41모닝입니다! 아아니 캡틴...??? (부둥부둥)(동공지진)
-
326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전 11:19:48모닝임미다:▶ 갱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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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린주 (9941262E+4) 2018. 9. 8. 오전 11:22:03갱신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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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전 11:27:45다들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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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전 11:42:12[천율]
가면 아래 당신 얼굴을 볼 수 있을까요.
물 위에 떠가는 당신은 젖지 않는 그림자인가요.
황주은 / 스와
https://kr.shindanmaker.com/737782
맙소사 -
330 아리에스주 (2356234E+5) 2018. 9. 8. 오전 11:55:36[아리에스 티리언]
위험한 문장은 때로 치명적이지만 어떤 증거도 남기지 않는다 다만, 들끓는 예감에 휩싸인 경이롭고 긴 주석註釋을 첨부할 수 있을 뿐이다
송종규 / 천 번의 밤
진단이랑 같이 갱신해요~*˙︶˙*)ノ
그런데 진단의 상태가..(*゚ロ゚*) -
331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2:03:54다들 어서오세요!!!!!!
저 저 진단했다가 빠르게 껐습니다. 중2병이 폭발한다.. -
332 ◆Zu8zCKp2XA (1563516E+5) 2018. 9. 8. 오후 12:07:43점심 먹으며 갱신입니다:3
어찌어찌 찾았답니다!!! 이정표를 잘 봐야겠워오....(흐ㅡ릿) -
333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12:08:11[링샤오]
스스로에게 차가운 작별인사를 고하는 아픈 사람이여
안효희 / 무심한 당신
#당신을위한시
https://kr.shindanmaker.com/737782
헐ㄹ
야호 갱신합니다~!!!!!!
>>331 ㅋㅋㅋㅋㅋㅋ샤카라쟝 무슨 결과가 나왔던 거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34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12:09:10333은 제가 접수했다!!!!!!!! >:3
>>332앗 다행이애오 캡틴...... 점심 맛있게 드시구 고생 많으셨어오...... ;ㅡ; -
335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2:11:27다행이에요 캡..틴....88
링샤오주 어소사:▶ -
336 ◆Zu8zCKp2XA (1563516E+5) 2018. 9. 8. 오후 12:12:05링샤오주 어서오세요!!
아아앗 놓쳤...다....!!!
앗 맞다! 오늘 이벤트 가능입니다!!>:3 일찍 가자고 하시네요! 아싸리!! -
337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2:13:24오오!!! 미리 축하드려요 캡틴!:▶
-
338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2:17:01그리고 맛점하세요 캡틴!!!
후후... 자판이 글씨가 겹치는데 잠깐 싸우고 오겠습니다...^p^ -
339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12:17:59캡틴 다행이애오..;-; 그리고 축하드려요!!!! :)!!!
하하ㅏ하ㅏ하ㅏ하ㅏ....독백을 못 쓰겠ㄷ다.......
* 율은 자신과 평생을 함께 할 검을 받으며 생각했다.
이 검을 나의 신을 위해 쓰리라. -
340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12:18:31>>336 :▷!!!!!!!!!!!!!!!
와아 축하해요 캡틴!!!!!!!!!
>>338 이기고 돌아오세요 샤카주.......! >:3(비-장) -
341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12:19:52>>339 으아아악 율이 짱머싯따.....!!!!!!!(파사삭)
율주 독백 엄청 많이 쓰셨구..... 저 막 그거 존경스럽습니다 대다내오...... 'q' -
342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2:19:56이기고 오겠습니다 (비-장)
않이.... 저 한줄만 봐도 엄청난 독백의 기운이....힘내세요 율주....88 -
343 아리에스주 (2356234E+5) 2018. 9. 8. 오후 12:21:49(๑´ω`๑)ノ다들 어서오세요!! 반가워요!
허억 진단이 다... 굉장햇... 그리고 샤카라주 무운을 비는것입니다(? -
344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12:23:12샤카라주 힘내라 힘! (응원)(치어리딩)
ㅇ아ㅏ아니 그게 막 제가...에버노트에 써둬도 꾸준히 뭔가를 쓰질 않ㅇ으면 캐릭터성의 갈피를 도저히 못잡습니다..고질적인 문제예요 (,_,....
쓰지 않으면 설정이 산으로 간다... -
345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2:28:56
-
346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12:29:32아아니 샤카샤카주..8ㅁ8...(부둥부둥)
저처럼 모바일 크롬으로 갈아타시는 건...88.. -
347 아리에스주 (2356234E+5) 2018. 9. 8. 오후 12:30:17아앗... 그거 뭔지 알것같은 그런 느낌...(토닥(?
저도 좀 그런 편인데... 저는 귀찮아서 안쓰고 즉흥적으로 충동적으로 막 하다가 파멸하는 타입이에요...(대체 -
348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2:30:49모바일 크롬은.. 더심합니다... 제 핸드폰이 이상한건지 막... (왈칵)
-
349 아리에스주 (2356234E+5) 2018. 9. 8. 오후 12:30:54아앗 샤카라주...(´;ω;`)
-
350 아리에스주 (2356234E+5) 2018. 9. 8. 오후 12:31:44자판... 자판을 바꿔보시는 건 어떨가요(?
-
351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12:32:41팤ㅋㅋㅋㅋ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지)
아아니 샤카주...막 그 ㅁ메모리 정리 하셨나요..? 그럼 나아ㅈ질 것 같은데.. -
352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2:33:00자...판......(흐릿)
일단 다시 2차전 하고 오겠습니다..(비장미) -
353 아리에스주 (2356234E+5) 2018. 9. 8. 오후 12:33:57❀.(*´▽`*)❀.힘내라 힘! 샤카라주 화이팅!(응-원
-
354 아리에스주 (2356234E+5) 2018. 9. 8. 오후 12:34:32엌ㅋㅋㅋㅋㅋ 율주... 파멸동지...(아님
-
355 이름 없음 (9384577E+5) 2018. 9. 8. 오후 12:38:41모르게따...임미다...후후...(포기(널부렁
아니 파멸 동지 뭐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정이 산으로 간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56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12:40:40하핳ㅎㅎ하ㅏ 오너가 안쓰면 캐릭터가 우주로 간다~~~!@!@!!!@! ((??))
파!멸! -
357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2:42:20놀랍게도 제가 11판까지 오면서ㅋㅋㅋㅋㅋ샤카라 성격이 헷갈려서 위키보면서 합니다...(소곤)
-
358 아리에스주 (2356234E+5) 2018. 9. 8. 오후 12:42:39산을 넘어 우주로 뻗어나가는 캐릭터....가 될거에요... 아리에스쟝..._(:3」∠)_(?
-
359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12:43:04놀랍게도 저는 첫 일상부터 랑이의 설정과 율이의 성격을 파괴했습니다
-
360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12:44:2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성격 처음 생각했던거랑 좀 차이 많아서 성격란 수정해야되고........
원래 캐설정은 우주를 넘어야 쩌는거랬어요 다들 파멀 가즈아~!!!!!!!(?????) -
361 아리에스주 (2356234E+5) 2018. 9. 8. 오후 12:45:05저는... 저는... 아리에스 나이가 중학생인데 너무 애같이 돌리는.느낌이라(...)항상 좀 음 반성하고 있습니다...? 반성은 하는데 안고치는 나쁜 참치입죠(???
이대로 가다간 나잇값 못하고 머리속이 꽃밭인 애가 되어버릴거야...(흐릿 -
362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2:46:05다들 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주로 캐릭터설정을 짜시려는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카샤카야...너 극도의 경계심 어디갔니...? 지금 보면 되게 성격좋은 선배님이야 너... -
363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2:46:48점심 먹고 오겠습니다:▶
-
364 아리에스주 (2356234E+5) 2018. 9. 8. 오후 12:47:47맛점하세요 샤카라주~( ´▽` )ノ
저도 슬슬 점심 먹어야하는데 뭘 먹어야할지...(흐릿(귀찮음(? -
365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12:48:51요즘은 우주로 나아가는 시대잖아요! (뭔) 샤카샤카주 맛점하시라! (샌드위치 먹은 사람)(햅삐)
-
366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12:50:03>>361 아님니다 건 선생님을 보세요 진정한 청룡은 나이를 먹지 않습니다!!!!!(?????)
>>362 성격 좋은 선배님 최고!!!!!!! ^q^
샤카주 다녀오세요~!!!!!!
>>364 저도.... 먹어야 하느ㄴ데 뭘 먹지......(흐릿....)
핫 그래도 거르는 건 안돼요!!!!! :ㅁ -
367 아리에스주 (2356234E+5) 2018. 9. 8. 오후 12:53:30!!! 그렇군요! 청룡은 나이를 먹지 않는다...(납득(???
맞워오! 요즘 트렌드는 우주잖아오! 다들 우주로 나아가는 22세기 동화학원...(아니다
점심 거르면 안되죠! 링샤오주도 맛점하시는겁니다! 율주는 이미 샌드위치를 드셨군요.. 오.. 나도 샌드위치 먹을가...(고민 -
368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12:55:4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요 요즘은 갤럭시 시대!!!!(?????)
핫 율주 샌드위치 드셨구나....!!!! 샌드위치 맛있겠다...!!!! :ㅁ -
369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07:37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저 지금 불닭+참기름+마요네즈 조합으로 먹고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367>>368 보고 웃다가 사레 들려서 우주로 갈 뻔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따흑 마이깟88
일단 다시 살아났으니 이따가 뵈요! -
370 링샤오주 (2524466E+5) 2018. 9. 8. 오후 1:10:03결국 귀차니즘을 이기지 못하고 샌드위치를 사러 나가는 길입니다.... 흑흑 샌드위치 채고
>>367 샌드위치가 짱입니다 츄라이츄라이(????)
>>369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사레 들러섴ㅋㅋㅋㅋㅋ우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ㅠ 네 이따가 봐요...안녕.....☆ -
371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1:13:06아악... 잠 좀 자게 해ㅈ..해줘요... 오늘도 새벽 5시부터 공ㅅ는 아니고 뭔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서 깼더나만 아침부터 아까 전까지 공사소음..
차라리 인터넷에 기생하는 전자생명체가 되고 싶을 정도인가..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
372 아리에스주 (2356234E+5) 2018. 9. 8. 오후 2:20:58본의 아니게 샤캬라주를 우주로 보낼뻔한 것 죄송합니닼ㅋㅋㅋㅋ
핫하 치킨먹고 돌아왔어요! 맛있다!
미미주 어서오세요~
(*゚ロ゚*)공사 소음이라니... 아아아...(토닥토닥 -
373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2:24:40안녕하세요 아리에스주.. 치킨 맛있었겠네요.. 네 공사 소음 때문에 즉겠어요..
-
374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2:25:01잠시 갱신합니다... 따흑...이놈의 작성은 이젠 두번씩 작성되네요 신난다...(오열)
미메시스주....88 푹 못주무셨을거 같은데.....(흐릿)(토닥) 아례스주 치킨 부럽...다....(파슷) 저는 나중에 다시 오겠습니다!!! -
375 미미주 (3871602E+5) 2018. 9. 8. 오후 2:26:51다녀오세요 샤카라주.. 잠.. 죽어가는 중입니다..
저도 이만 약속으로 나가야 해서 나중에 뵈어요.. -
376 아리에스주 (2356234E+5) 2018. 9. 8. 오후 2:40:42미미주... ;ㅁ; 다녀오세요
샤카라주도 다녀오세요 -
377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2:57:23샤카주 미미주 다녀오세요..... 으악 세상에 미미주 피곤하신데 외출......이라니...... ;ㅁ;
갱신해욥!!!!!! -
378 ◆Zu8zCKp2XA (1520898E+5) 2018. 9. 8. 오후 3:13:53[다시는 학원 근처에서 학생들에게 정보를 대지 않겠습니다]
' .... 나빠... '
-요드가 명패를 목에 건 채 무릎 꿇고 궁시렁거리는 오후 3시 13분
//갱신하고 나중에 만나요;3 -
379 드러내다. (5224342E+5) 2018. 9. 8. 오후 3:22:57율은 누이인 선과 달리 어릴적부터 품행이 단정하고 예의가 바른 아이로 천 가문 내부에서 명성이 자자했다. 무예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였고, 무너져가던 천 가문을 일으켜 세우기라도 하겠다는 듯 사교계의 활동도 활발히 하며 율이라는 제 자신을 보였다. 스큅인 우석은 그런 율이 선보다 더욱 나은 사람이라 판단했고, 선은 어느 순간부터 율을 질투했다. 율은 항상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커가면서 정신머리가 제대로 들었을 때, 율은 선인이라는 평가를 들었다. 선은 그런 율을 위선자라 평했다. 어쩌고 보면 그 말이 사실일지도 모른다. 가문 내부에서 율이 무표정을 짓는다면 모든 사람들이 긴장했다. 그건 선도 마찬가지였고, 모든 것에 해탈한 모습을 보이던 천하의 우석도 마찬가지였다. 율은 가문 내부에서 어디까지가 진심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지 도통 모를 아이로 통했다.
그것이 절대 긍정적인 뜻을 내포하고 있지는 않았다.
***
어린 율은 현재의 율과 확연히 달랐다. 아주 가끔, 한 가문 내부에서 경사가 있을 때 추종자 가문이던 천 가문을 초대하는 경우엔 율이 선 대신에 나타나곤 했다. 그때 초대를 했던 사람이나, 초대를 받은 사람들은 율을 외모를 제외하면 파티에서 눈에 잘 담기지 않는 조용한 아이로 평가했다. 어린 율은 사람들과 말을 섞지 않았다. 아이들과도 어울리지 않았다. 질문하는 것에는 예의바르게 대답했지만 그 이외에 불필요한 언사는 하지 않았고, 백환이 부르면 귀신처럼 어느 순간 그의 옆에 나타나곤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율이 수줍음이 많았을 것이라 판단했을테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전혀 다르다. 수줍음과 경계는 거리가 멀다. 율이 온전히 자신의 뜻을 드러내는 장소는 자신의 집밖에 없었다.
"율아. 뭐 하니? 또 새를 죽인 거야?"
열 넷의 선은 아무리 율을 졸졸 따라다녔다. 그때는 율이 자신의 자리를 위협할 줄은 꿈에도 몰랐고, 그저 자상한 누이와 동생에 불과했다. 더군다나 율과 선은 아홉살이나 차이가 났으며 어머니까지 돌아가셨으니 제 동생을 아들처럼 돌봤다. 방학이 되면 아버지보다 율을 먼저 찾아갔다. 지금도 그러하였고, 어린 율은 손에 새를 쥐고 있었다. 새는 미동도 하지 않고 고개가 꺾여있었다.
"그 분이 돌아오실 때까지 외로워 하실 것 같아서. 곁에 아무리 추종자가 많아도 친구는 없잖아. 그래서 오시는 길 심심하지 말라고 보내주는 거야.."
율은 어릴 적, 순수함과 잔혹함을 넘나들곤 했다. 방계도 율의 동을 보며 몸을 떨곤 했다. 선은 그것을 대여섯살의 아이가 자라나며 겪는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라 일축하며 다그쳤다. 그 나이의 아이들은 옳고 그름을 사전적인 개념으로는 이해하지만 도덕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니. 선은 율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환하게 웃었다.
"날이 추우니 들어가자. 아버지가 방금 너를 불렀단다."
*
율은 가만히 아버지를 바라보았다. 아버지는 율이에게 역사를 가르쳐주곤 했다. 그리고 누에의 위대한 업적에 대해 자주 이야기 했다. 그 분은 완전한 순혈들의 낙원을 위해 노력하셨고, 그 분은 천 가문의 주인이라 하였다. 그 분은 돌아오실 것이라는 말은 반드시 빼놓지 않는 문장 중 하나였다. 율은 곰곰이 생각에 잠겼다.
"아버지."
"왜 그러니, 율아."
"그러면 그 분은 신이 아니던지요."
백환은 놀랄 노자로구나. 짧은 감탄사를 내뱉었다. 지금껏 백환은 누에를 순혈들의 완벽한 지도자이자 이 마법사 사회의 왕이라 생각했지, 신이라 생각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래, 네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구나."
율은 고개를 끄덕였다. 신이라는 사실에 기뻐하는 듯 싶었다. 우리는 신을 따르는 신도다. 그 어려운 말은 어찌 알았는지 모르겠다만 다섯의 아이가 할 말과는 거리가 멀었다. 율의 두 눈이 기대감과 희열에 가득 찼다. 그 분은 돌아오실 것 이다. 사실, 들은 적이 있다. 역겨운 잡종 가문에 갔을 때, 그들이 말도 섞기 싫은 머글 마법사를 초대했을 그 날. 메시아 라는 존재에 대해 얘기를 했다. 신앙이 있는 마법사였다. 어린 율은 3일만에 부활했다는 그와, 돌아올 누에를 동일시 하고 있었다.
명백한 광신이었으나 그것은 추종자가 가져야 할 당연한 성정이었다.
*
율은 자신의 오른팔에 문신이 새겨지는 날, 양 뺨이 붉어져선 으레 그 나이의 아이들만 지을 수 있는 환한 미소를 지었다. 추종자임을 알리는 끔찍한 증표겠지만 율에게 있어선 면죄부와 다름이 없었다.
*
열이라는 나이가 되었다. 율은 자신과 평생을 함께 할 검을 받으며 생각했다.
이 검을 나의 신을 위해 쓰리라.
*
큰일이다. 율은 손톱을 깨물었다. 단 한 번도 손톱을 깨문 적이 없었지만 지금은 깨물 수밖에 없다. 율은 자신이 아버지를 닮았음을 익히 알고 있었다. 그 비틀린 사랑도 빼닮았다. 그건 차마 모르고 있었다. 율은 자신의 속에서 꿈틀대는 애정을 도저히 참아낼 수 없었다. 율은 아버지에게 달려가 고했다.
"아버지."
"무슨 일이냐, 율아. 이리 늦은 시간까지....그 상처는 무어냐?"
"제 믿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잡종과 머글은 필히 그 분께 필요가 없었기에 처리한 것이거늘..어찌하여..모르겠습니다, 아버지, 부디 이 못난 불효 자식을 죽여주소서!!"
백환은 껄껄 웃었다. 그래, 그리하여 저번에 네가 칼로 문신이 있는 부분을 떠내려 한 게로구나. 백환은 바들바들 떠는 율의 머리 위에 손을 얹었다.
"율아. 두려워 말거라. 역경과 고난은 필히 있는 법이다."
율은 두 눈을 크게 떴다.
"그 분은 네 진심을 알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거라."
아아, 이 미천한 소인의 구세주는 그들을 사랑하였기에 죽음으로 구원을 한 것이었군요! 그리하다면, 이 한 몸 바쳐 그 분의 뜻을 이어받겠나이다.
율은 눈물이 맺힌 얼굴로 환히 웃었다. 그것은 광신이었다. -
380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3:24:18드디어 썼다..흐흫..흐후후후후후...(실성)
-
381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3:32:32크아아아아아아악
율이........넘...........
넘......................
쩐다..............................(파사사삭ㄱ) -
382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3:34:13>>381 아 짤 깜빡했다
https://s15.postimg.cc/hb6hh3c9n/1b82b88b1722c547250591fb408ca1e4.gif -
383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3:36:38링링주 반가워요! :3
ㅇ아ㅏ아ㅣ니...링샤오도 쩌는데...8ㅁ8... -
384 아리에스주 (0451101E+5) 2018. 9. 8. 오후 3:38:22링샤오주 어서오시구 캡틴 다녀오세요~
헉 율이 독...백....(감탄(기립박수 -
385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3:41:25>>383 뉍 반가워요~!!!!! :3
ㅇㅏㄴㅣ..... 흑흑 율이가 더 쩔기 때문에 무효입니다 흑흑 진짜 율이 넘 쩌는거십니다.......... ;ㅁ;(흘러내림)
>>384 아례스주도 안녕입니다!!!! :3
헉 그리고 아이란쟝 이제 외출 금지애오....????(?????)
다녀오세요 캡틴!!!!! :▷ -
386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3:49:23캡틴 다녀오시구 아이란쟝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니 율이..율이는 빌ㄹ런이자나요,,!! -
387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3:52:27
-
388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3:54:08아이란쟝....안돼.....88 털어낼게..남았을텐데....(?)
다들 안녕하세요! -
389 ◆Zu8zCKp2XA (1520898E+5) 2018. 9. 8. 오후 3:55:13잠시 갱....
율이 독백이...!!!(동공지진) -
390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3:55:45캡틴 어서오세요!!!!
-
391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3:56:1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샤카라주 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카라주 어서오시구... 왜 먼지되십니까 안돼오 흑흑.....(쓸어담음)(???)
>>386 웨요 빌런 최고....!!!!!!!!!!! >:ㅁ -
392 ◆Zu8zCKp2XA (1520898E+5) 2018. 9. 8. 오후 3:56:18아이란쟝은 이제 학원 밖에서 만날 수 없습니다':3
혼났대용<:3c
아이란: 내가 잘못한 건 없는데... (._. ) -
393 아리에스주 (0451101E+5) 2018. 9. 8. 오후 3:57:11샤카라주 어서오세요~ 아니 짤ㅋㅋㅋㅋㅋㅋ
아이란 언니... 학원 밖에서 못만나면 학원 안에서는 만날 수 있나요...?(? -
394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3:57:32>>392 아이란쟝.....ㅜㅡㅜㅠ.... ;ㅁ;
캡틴도 안녕입니다!!!!!! >:3 -
395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3:58:08>>393 헐 저 그 질문 할까 했었다가 넘 무리수인 것 같아서 참았었는데(하파)(????)
-
396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3:58:40아이란쟝........(왈칵)(보듬보듬)(?)
>>391 (쓸어담겨짐) -
397 ◆Zu8zCKp2XA (1520898E+5) 2018. 9. 8. 오후 3:58:57못 만나여... 아이란쟝은 학원 안에 갈 수 없어여...<;3
아이란: (재학 당시 퇴학 당함)<:3 -
398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3:59:42이렇게 되면... 저는 타치바나씨의 그이(?)의 이름을 알아내는 플랜을 세우겠습니다(?)
-
399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4:00:12>>397 아이란 누님......아이란 누님....(오열)
-
400 아리에스주 (0451101E+5) 2018. 9. 8. 오후 4:03:18앗... 아아... 아이란 언니...(오열(비통(?
-
401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4:04:16>>396 (조립해드림)(????)
>>397 아이란쟝....... ;ㅡ;
>>398 허거거걱ㄱ 응원합니다 샤카라주.....!!!! 'ㅁ' -
402 ◆Zu8zCKp2XA (1520898E+5) 2018. 9. 8. 오후 4:07:58학원 밖 일상은 이제 100% 다이스입니다:3 MPC가 나올수도 있고 유령쟝이 나올수도 이쒀여:3
>>398 ???: 내 이름이요?(갸우뚱) 비밀이에요(싱긋) -
403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4:08:31아니 조립 뭐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조립됨)(?)본래 쓰던 키보드 상태가 아니라서 그런지 괄호 찾기가 힘들군요........(아련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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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4:08:46>>402 호고고곡 흥미진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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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4:09:34>>402 앗 그렇군요 랜덤이라......(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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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4:11:17>>403 샤카주 맙소사..... 8-8(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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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4:18:20허허허허허 괜찮습니다 익숙해질거에요........(파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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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소미-니샤카라 (0249014E+5) 2018. 9. 8. 오후 4:35:02울었어! 내가 쳐다보니까 운 건가? 울음소리도 귀엽다. 너는 하티가 야옹 하고 울자 감격받은 듯 함박미소를 얼굴에다 띄었다. 하티 너무 귀여워! 부럽다. 나도 고양이 키워봤으면. 너는 하티를 바라보다가 다시 니샤카라 선배의 말에 집중한다.
백궁은 그렇구나. 너는 고개를 끄덕였다. 너무 선선해서 바깥 날씨가 가늠이 안된다는 단점이 있긴 했다. 하긴 세상 모든 것엔 장단점이 있으니 백궁도 그러하리란 건 당연했다. 그래도 선선한 날씨는 부러운 걸. 너는 니샤카라의 말이 다 끝나자 입을 연다.
"확실히 그런 단점이 있기는 하겠네요. 너무 선선하면 밖이 추운지 더운지 잘 모르겠으니까요."
그래도 늘상 덥거나 추운 것보다는 나을지도 모르지. 너는 그리 생각하고는 주궁 쪽을 돌아보았다. 자신이 5년이나 몸담은 기숙사. 하지만 너무 더운 곳. 이제 저기서 다시 몇 년의 시간을 보내야 한다. 너는 저 기숙사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하티가 니샤카라에게 다가와 몸을 부빈다. 너의 시선이 자연스레 하티에게로 향한다. 귀여워. 너무 귀엽다. 동물을 좋아하는 너이니만큼 동물에 반응하는 건 지극히 당연한 이치였다. 내 패밀리어도 밖으로 데리고 나올 수 있는 거였으면 좋았을텐데. 너는 약간의 아쉬움을 느낀다.
"다행이네요. 아직은 괜찮다니까... 그래도 너무 늦게 들어가면 안좋으니까 조금만 더 얘기하고 들어가요."
벌점 받아서 좋을 건 하나도 없으니까. 너는 니샤카라에게 얘기한다. 달이 환한 밤이다. -
409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4:43:53소미주 어서오셔라!!!!:▶
메모장에 옮겨서 답레 써야겠네요... -
410 미미주 (9148806E+5) 2018. 9. 8. 오후 4:55:08갱싱갱싱.. 잠깐 쉬기로 해서 자리에 앉았더니 멍댕한 것..
여기에서 졸면 안대...안되는데...아몰라. 잠깐 조는 것 정도는 책 읽을 동안 봐주겠져.. -
411 니샤카라 - 김 소미 (9384577E+5) 2018. 9. 8. 오후 4:55:49후드집업을 뒤져서 니샤카라는 초콜렛 하나를 집었다. 여명에서 잔뜩 사온 간식거리는 아직 바닥을 보이지 않았기에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간식으로 절대로 연락하고 싶지 않은 이와 연락을 주고 받을 뻔했다.
바스락거리는 소리에 하티의 귀가 이리저리 움직였고 초콜렛을 입에 넣은 니샤카라가 하티와 시선을 맞추듯 몸을 낮춰서 소미와 제 사이로 불러들였다.
"나보다는 하티가 더 백궁을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으니 됐어."
아끼는 패밀리아였다.
니샤카라는 소미와 제 사이로 걸어오는 하티의 턱을 반지를 낀 검지 손가락으로 훑듯이 쓸어주고는 여전히 몸을 낮춘 채 소미를 향해 장갑을 낀 손으로 손짓했다. 만져보게 해주겠다는 뜻이였다. 혈통적으로 따지면 1세대야. 사바나캣. 단조로운 니샤카라의 읊조림이 끝나자 하티는 뒷발을 꼬리로 슬쩍 가리며 짧게 울고는 하품을 한다.
"동물을 좋아하네. 보통 하티를 보면 고양이인지 의심하는 애들이 있어서."
안좋은 건 아닐지도.
달이 밝은 밤이다. 달. 그래. 니샤카라는 권태가 짙게 깔린 무표정으로 하품을 하는 하티의 입가에 손을 대고 장난을 치면서 생각한다.
달은 질색이였다.
부스럭거리며 니샤카라가 후드집업 주머니에서 초콜렛을 꺼내 소미에게 건넸다.
"그래. 이야기라면 환영이야. 소미. 무슨 이야기를 할까." -
412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4:56:40미메시스주 다시 어서오세요!
키보드 문제가 아니라 파폭 문제였군요...(머리지리짚) -
413 소미-니샤카라 (0249014E+5) 2018. 9. 8. 오후 4:58:47미미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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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미미주 (1730112E+5) 2018. 9. 8. 오후 5:02:32다들 안녕하세오.. 졸리다.. 차라리 지금 조금 자고..(여긴 밖이야 멍청아..) 집에 들어가서 조금 쌩쌩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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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5:08:57밖에서 주무시면...... 안돼요...88
저는 잠시 자리를 비우겠습니다...88 -
416 소미-니샤카라 (0249014E+5) 2018. 9. 8. 오후 5:17:17하티의 귀가 이리저리 움직이자 너는 움직였어! 라고 말하며 눈을 크게 뜬다. 신기했다. 소리에 예민한가? 너는 힐끗 니샤카라의 손에 눈길을 주었다. 그녀의 손아귀엔 초콜렛이 쥐어져 있었다. 아마 이 소리를 듣고 귀를 움직인 모양이었다.
"그렇군요. 하티가 백궁을 마음에 들어해서 다행이에요."
너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우리 뽀뽀는 맨날 주궁의 열기에 더워서 늘어져있던데. 너는 잠깐동안 니샤카라와 하티가 부러워졌다. 우리도 선선하고 쾌적한 날씨를 체험하고 싶어! 물론 그래봐야 한 번 정한 기숙사를 바꿀 수 없기도 하고 네가 기숙사에서 사귄 친구들을 두고 갈 생각도 없었기에 그저 생각만으로 그친 거였지만.
너는 니샤카라가 손짓하자 그녀의 곁으로 가 쭈그리고 앉는다. 가까이서 본 하티는 더욱 귀여웠다. 그러고보니 고양이치곤 특이하게 생겼다. 너의 의문은 곧이어 풀렸다. 아, 사바나캣이구나. 신기하다. 직접 보는 건 처음이야. 너는 저도 모르게 하티에게 손을 가져다대려 했다. 뒤늦게 정신을 차리고 거둬들였지만.
"네. 좋아해요. 제가 좀... 동물이라면 환장하는 성격이어서요."
니샤카라가 너에게 초콜렛을 건넨다. 너는 초콜렛을 입에 넣고 우물거렸다. 달달한 맛이 입 안 가득 퍼졌다. 맛있어. 너는 그리 생각하고는 잔잔한 미소를 흘렸다. 무슨 이야기를 할까...라.
"요즘 날씨가 선선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안그래요?"
할 얘기가 없을 땐 날씨 얘기가 직빵이지. 너는 그리 생각하곤 달을 올려다보았다. -
417 소미-니샤카라 (0249014E+5) 2018. 9. 8. 오후 5:17:43샤카라주 다녀오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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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 아리에스주 (2356234E+5) 2018. 9. 8. 오후 5:31:50이제 곧... 집에.. 갈 수 있을가요...?(;∇;)
잠깐 재갱임다... 다들 어서오시고 다녀오시고... 흑흑 집에 가고싶어오.... -
419 소미-니샤카라 (0249014E+5) 2018. 9. 8. 오후 5:34:15아리에스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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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6:01:46아리에스주 어서오시구 힘내세요88
소미주 답레 조금 늦어질거같습니다.. 이벤ㄷ벤트 끝난 뒤에 최대한 빨리 드릴게요....따흑.....88 저 저녁 좀 먹고 올게요! -
421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6: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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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소미-니샤카라 (0249014E+5) 2018. 9. 8. 오후 6:14:06이제야 확인했네요 답레 천천히 주세요 샤카주. 늦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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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소미-니샤카라 (0249014E+5) 2018. 9. 8. 오후 6:14:25헉 그리고 포니테일 율이 넘나 멋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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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6:34:50위키 수정 끝!
17개의 독백을 썼군요 (덜덜덜) -
425 ◆Zu8zCKp2XA (1520898E+5) 2018. 9. 8. 오후 6:39:55축하해...주새오.... 드디어 퇴근 입니다....
6시 퇴근 예정이었는데 사장님의 급 방문예정 소식에 푸가 근무를 했...어오...(파들파들)(털ㅡ썩 -
426 니샤카라 - 김 소미 (9384577E+5) 2018. 9. 8. 오후 6:40:57니샤카라는 눈앞에 있는 주궁의 여학생이 하티의 행동 하나하나에 반응을 보이고 감탄사를 연발하는 것에 친절히 미소를 띄우고 바라보았다.
백궁을 마음에 들어해서 다행이라. 다행인가. 니샤카라는 하티와 시선을 맞췄다가 어깨를 으쓱인다.
언제나 오른쪽 귓볼에 걸려 있는 귀걸이가 흔들린다. 만져도 돼. 소미가 손을 가져다대려다가 머뭇거리는 것처럼 손을 거둬들이자 몸을 일으키며 조근조근 읊조리는 억양으로 이야기를 했다.
"선선해졌으니 이제 곧 추워지겠지. 여름이 길었으니까 말이야."
달을 올려다보는 소미와는 다르게 몸을 일으킨 니샤카라는 그저 시선을 아래의 하티에게 두었다. 읊조리는 목소리가 끝나고 하티가 꼬리를 한번 휙 하니 흔든다. -
427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6:42:16신이시여.. 답레 길이가 왜이리 짧아요...?(동공지진)
포니테일 율이 멋지다...!!!!!(야광봉)
오신분들 어소시구 캡틴 고생하셨습니다88 -
428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6:42:59아악 집이다... 재갱이에요...
아앗 캡틴... 추가근무...(헬쓱
그래도 퇴근이시군요! 퇴근 축하드려요( •̀ᄇ• ́)ﻭ✧ -
429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6:43:32아리에스주도 어서오세요!:▶
아악 파폭 이짜샤!!!!!(분통) -
430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6:49:02모두 주말.......수고하셨습니다!!!!
-
431 소미-니샤카라 (0249014E+5) 2018. 9. 8. 오후 6:50:24"엑, 정말 만져도 돼요?"
정말요? 너는 눈을 크게 뜨고 니샤카라를 바라본다. 아끼는 패밀리어처럼 보였는데. 너는 눈을 깜박이다가 다시 하티에게로 시선을 옮긴다. 좋아. 허락도 맡았겠다... 너는 하티에게로 조심스레 손을 가져다대고 쓰다듬는다. 보드라운 털이 인상적이었다. 하티를 쓰다듬는 느낌은 나쁘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좋았을까.
너는 달을 올려다본다. 달은 은은히 광채를 내뿜은 채로 홀로 고고이 떠있었다. 정말 아름답다. 너는 문득 중얼거렸다. 아름다운 밤이었다. 나오기를 잘했단 생각이 든다. 새로운 사람도 알게되고 고양이도 만져봤으니 어찌 좋은 날이 아니겠는가?
"으... 맞아요. 추워지겠죠. 추운 거 질색인데."
뭐 더운 것도 싫은 건 마찬가지지만요. 너는 몸을 바르르 떨며 말했다. 그래도 겨울이 되면 주궁은 살만해질테니 그건 나쁘지 않을게다. 너는 하티를 쓰다듬으며 생각했다. 이야 고양이 털 보드랍다. 햄스터를 만질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야.
"그러고보니 선배, 6학년이 되면 어때요?"
졸업학년이니 뭔가 변화가 있지 않을까? 너는 눈을 깜박이며 니샤카라를 바라본다. -
432 소미-니샤카라 (0249014E+5) 2018. 9. 8. 오후 6:50:46오신분들 모두 어서와요!
-
433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6:56:06다들 반가워요!
어아니 작성 누른 줄 알았느데 안눌렷서 왜;;;; -
434 니샤카라 - 김 소미 (9384577E+5) 2018. 9. 8. 오후 7:06:59"사람의 손을 그리 싫어하는 아이는 아니니까 괜찮아."
친절하게 웃는 낯으로 니샤카라가 조근조근 읊조리는 억양으로 중얼거리며 하티를 한번 바라봤다. 아끼는 제 패밀리아는 소미가 조심스럽게 손을 뻗어오는 것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가 하품을 한번할 뿐 거부감을 느끼거나 하지 않았다. 조용히 털을 쓰다듬는 소미의 손길에 몸을 부벼대지도 않았지만, 잠시 가늘게 뜬 하티의 호박색 눈동자가 제게 닿는 것에 니샤카라는 하나밖에 보이지 않는 눈을 지긋하게 감았다가 뜬다. 미약하게 울음소리를 내는 게 글쎄.
아름답다라는 말에 니샤카라는 소미를 바라봤고 일순간 알수 없는 표정으로 응시하다가 뭐가라는 단조로운 억양으로 뱉어낸 질문으로 생각되어지는 말을 중얼거렸다. 달이? 니샤카라는 그렇게 묻곤 이내 눈을 깜빡여서 극도로 예민해진 제 경계심을 조금 털어냈다.
" 이번 겨울은 얼마나 추울지 걱정이네. 감기 들지 않도록 조심해. "
이어지는 소미의 질문에 니샤카라가 눈을 지긋하게 감았다가 떴다. 6학년이 되면 뭐가 달라질까. 달라진 건 있을까.
" 내 생각에는 별다른 변화는 없는데 왜. 뭔가 변화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 "
니샤카라가 제 머리카락의 땋아내린 끝부분을 쓸어내리자 하티가 소미의 손에 머리를 한번 부벼댄 뒤에 니샤카라의 다리께로 다가왔다. -
435 ◆Zu8zCKp2XA (1520898E+5) 2018. 9. 8. 오후 7:07:10모두 어서오시고 밬가우ㅏ요...!!!
오늘은 넉넉잡아서.. 50분까지 체크 받습니가..(퀭)
멀미 때문에 다녀옿게료...88 -
436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7:08:28다녀오세요 캡틴! 멀미... 힘내세요... ;^;
그리고 체-크 할게요! -
437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7:09:27캡티이이인!!!!!!!88 (왈칵)
멀미 조심하세요 다녀와요!!!88
췍췍하겠습니다:□ -
438 소미-니샤카라 (0249014E+5) 2018. 9. 8. 오후 7:10:02체크합니다.
샤카라주 답레는 이벤트 끝나고 나서 드릴게요 -
439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7:11:18답레 천천히 주세요!! 아악! 길이가 기하학으로 늘었는데 아무말대잔치니 편하게 주세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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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7:26:45체ㅔㅔ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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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Zu8zCKp2XA (1520898E+5) 2018. 9. 8. 오후 7:28:30아리에스, 소미, 니샤카라, 율 체크 되었습니다...
날 집에 가게 해줘...(널부렁(죽을 맛임) -
442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7:30:15다들 어소사:▶
갹.....88 캡틴을 귀가..귀가시켜달라....88 -
443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7:31:01캡틴..8ㅁ8..(부둥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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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7:32:32캡틴... (ᗒᗣ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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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Zu8zCKp2XA (1520898E+5) 2018. 9. 8. 오후 7:33:52차가 밀려오...(털썩)
아마.. 오늘 시작레스가 조금.. 늦을 것... 같급니다..... 너무 멀미가 심해서 일단 눈을 붙일게오88 -
446 소미-니샤카라 (0249014E+5) 2018. 9. 8. 오후 7:34:58아이고 캡틴... 조심해서 집에 오시고 너무 무리하진 마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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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7:36:28캡틴... 무리하지 마시구... (ᗒᗣᗕ)՞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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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7:38:32캡틴 너무 무리하지 마시구 조심해서 들어오세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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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7:43:55갱신갱신합니다.. 드디어 집이에요!(감격) 다들 안녕하세요! 아아직 체크를 받으신다면 저도 체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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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7:46:51갹 갱신해오!!!!!! 나주ㅇ에...... 다시 올게요.....!!!!!(파사삭)
캡틴 너무 무리하진 마시구.... ;ㅡ; -
451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7:48:05미미주 링샤오주 어서오세요~ ⁽⁽◝꒰ ˙ ꒳ ˙ ꒱◜⁾⁾ 링샤오주는 다녀오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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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7:48:12미메시스주 링샤오주 어서오세요:▷
링샤오주 나중에 뵈요!!!!! -
453 소미-니샤카라 (0249014E+5) 2018. 9. 8. 오후 7:49:53미미주 링샤오주 어소사! 링샤오주는 나중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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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Zu8zCKp2XA (5655253E+5) 2018. 9. 8. 오후 7:53:23집에는 왔는...데... 미안... 미안함니다...ㅠㅠㅠㅠ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진행 무리애오...8888 두통이 안 사라져요...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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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7:54:26캡틴......무리하지마세요 상태가 안좋으시면 푹 쉬시는겁니다!!!!!88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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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7:55:55아앗... (ᗒᗣᗕ)՞ 캡틴 어서 푹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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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7:56:34앗. 아니요 괜찮아요 캡.. 상태가 안 좋으시면 쉬는 거예요..(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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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소미-니샤카라 (0249014E+5) 2018. 9. 8. 오후 8:17:54아구구 캡틴 푹 쉬셔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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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8:24:12그러면 모처럼 주말이기도 하니까 일상 구해볼게요! ฅ( ̳• ·̫ • ̳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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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8:25:53돌리는 일상이 있어서.....타흑 죄송합니다...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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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8:30:47그렇군요~ 괜찮아요~
기다리다보면 누군가는 오겠죠~ (:ᘌꇤ⁐ꃳ 三 -
462 소미-니샤카라 (0249014E+5) 2018. 9. 8. 오후 8:33:44"다행이네요. 가끔은 모르는 사람이 만지면 하악질을 해대는 고양이들도 있어서요."
예전에 친구네 고양이를 만지다가 그 고양이가 자신을 할퀼 뻔했던 일을 떠올리며 대답한다. 그때 이후로 한동안 고양이를 무서워했었지.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하긴 자신이라도 모르는 사람이 자길 만진다면 많이 당황했을 터다. 너는 하티를 쓰다듬었다. 부드러운 털이 만지기 좋았다. 하티는 너를 바라보고 있다가 하품을 할 뿐이었다. 귀여워... 하품하는 모습 좀 봐. 만약 동화학원에 머글의 전자기기가 반입이 허용되었다면 너는 네 휴대폰으로 사진을 한 50여장은 찍었을 터였다.
뭐가 아름답냐는 질문이 네게 ㄲ -
463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8:34:28아이구 아이구 소미주 중도작성...(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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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8:37:04>>461 아잌ㅋㅋㅋㅋㅋㅋㅋ이모티콘 엄청 귀엽다............(울음)해달(?)수달(?)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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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소미-니샤카라 (0249014E+5) 2018. 9. 8. 오후 8:38:05"다행이네요. 가끔은 모르는 사람이 만지면 하악질을 해대는 고양이들도 있어서요."
예전에 친구네 고양이를 만지다가 그 고양이가 자신을 할퀼 뻔했던 일을 떠올리며 대답한다. 그때 이후로 한동안 고양이를 무서워했었지.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하긴 자신이라도 모르는 사람이 자길 만진다면 많이 당황했을 터다. 너는 하티를 쓰다듬었다. 부드러운 털이 만지기 좋았다. 하티는 너를 바라보고 있다가 하품을 할 뿐이었다. 귀여워... 하품하는 모습 좀 봐. 만약 동화학원에 머글의 전자기기가 반입이 허용되었다면 너는 네 휴대폰으로 사진을 한 50여장은 찍었을 터였다.
뭐가 아름답냐는 질문이 네게 꽂혔다. 너는 고개를 들어 니샤카라를 바라보았다. 달이? 라는 말이 들려왔다. 너는 고개를 끄덕였다. 저렇게 환하게 빛나는 모습이 아름답잖다요. 너는 환히 웃으며 말했다. 너는 아름답게 빛나는 것들을 좋아했다.
"맞아요. 엄청 추울지도 모르는데... 선배도 감기 들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너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머글 태생 친구가 말해줬는데 이번에는 한파가 유독 심할 예정이랬다. 으 상상만 해도 싫었다. 너는 몸을 부르르 떨었다. 더위와 추위는 네가 싫어하는 것 중 하나였지.
"네. 그런 거 있잖아요. 졸업에 대한 압박감이라던가 취업 생각이라던가. 괜스레 아쉽다던가."
6학년이 되면 어떻게 변할지 궁금했거든요. 너는 그리 말하고 어깨를 으쓱였다. 그런데 별로 달라지는 건 없나 보네요. 아쉬워라. -
466 소미-니샤카라 (0249014E+5) 2018. 9. 8. 오후 8:38:21중도작성 죽일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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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8:39:39얍 돌아왔습니다!!!!!!!! 앗 캡틴....... 미안해할 일이 아닌걸요...!!!!! 푹 쉬고 나중에 봐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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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8:40:10앗 맞다 모두 안녕하세요~!!!!!!! 좋은 밤임니다!!!!!!! :3
>>45 핫 그리고 저요....!!!!!!(헐레벌떡)) -
469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8:40:14늦었지만 캡틴 푹 쉬시구......
갸ㅏ아ㅏ악....위키 수정 다 한 것 같은데..손 안대도 되ㅣ겠지....(쓰러짐) -
470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8:41:04안ㄴ이 45가 아니라 >>459...... 9어디갔어....(수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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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8:41:05율주 링샤오주 어소시구 위키수정 수고하셨습니다!!! 율주!!
아구....소미주.....(토닥토닥) -
472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8:42:22소미주...(토닥토닥
>>470 아앗ㅋㅋㅋㅋ ( ッ◕ ܫ◕)ッ' 좋아요 드디어 샤오샤오 오빠랑 일상을 돌리는군요! 링샤오 힘내...(??????
선레는 다이스로 할까요? -
473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8:42:58아앗 또 인사를 잊었...(치매(?
율주 링샤오주 어서오세요~ ʕ·͡ᴥ·ʔノ -
474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8:45:31다들 반가워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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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8:48:04소미주.......(눈물....)
핫 율주 위키수정 수고하셨슴다!!!!!! 독백장인...... 대단하셔...... :ㅁ
>>4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힘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넵 다이스로 하죠!!!!!! 굴러라!!!!!! >:3
.dice 1 2. = 1
1. 김샤오샤오
2. 아리에스 더 블루드래곤 -
476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8:50:17크아아악 저다....!!!!! 헐ㄹ 저 놀라운 사실을 알았슴니다 저 그동안 일상 돌리면서 단 한 번도 선레를 쓰지 않은 적이 없다는 거슬.....(????)
원하시는 상황이나 장소 있으십니까~!!!!! >:3 -
477 수연주 (2815269E+5) 2018. 9. 8. 오후 8:51:55ㅎㅣ
ㅎvㅣ
ㅎvㅎㅣ
갱신할게요! -
478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8:52:15더 블루드래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
어어... 없습니다! 아리에스가 출몰할 법한 장소라면 어디든 괜찮아요!(? -
479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8:54:17앗 신입분이시다!!!!(격한 환영
어서오세요 수연주! ⁽⁽◝꒰ ˙ ꒳ ˙ ꒱◜⁾⁾ 저는 청룡 기숙사 1학년생 아리에스의 오너이자 요새 초심을 잃어가는 이모티콘 빌런(?)아리에스주에요! 앞으로 잘부탁해요! -
480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8:54:26다들 어서와요! 일상들...(흥미진진)
그러고보니 청룡은 완전 꽃밭이더라고요..
주작이야 둘 뿐이니.. 꽃밭인가..?(미미: 제가 꽃이 아니예요?(충격))(미미주: 예쁜 걸로 따지면 다들 꽃이라서.) -
481 니샤카라 - 김 소미 (9384577E+5) 2018. 9. 8. 오후 8:55:13"주인이 옆에 있으니 달려들고 싶지는 않은 거지."
하악질을 하는 고양이라. 니샤카라는 하티가 고양이치고는 충성스럽고 영리하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다. 아끼고 아끼는 소중한 생명. 하티는 소미의 쓰다듬을 충분히 받았는지 기지개를 한번 길게 펴고는 소미의 곁을 떠나 니샤카라의 다리께로 다가왔고 다시금 하품을 해보였다. 환하게 빛나는 모습이 아름답지 않냐며 대답하는 소미의 미소가 환했다. 니샤카라는 친절한 미소를 거두고 권태가 짙은 무표정으로 하품을 해보이는 하티를 응시한다.
호박색 눈과 백금색 눈이 부딪혔다가 떨어지고 하티의 머리가 장갑을 끼지 않은 오른손에 닿아온다. 달, 달이 아름답다.
빌어먹을. 나는 달이 싫어. 라는 말을 니샤카라는 입에 담지 않았다. 극도로 날이 선 경계심과 서늘한 차가움이 향할 곳은 눈 앞의 주궁의 후배가 아니였다.
왼쪽 눈을 가리고 있는 앞머리를 매만지고 니샤카라가 소미의 걱정에 언제 권태로운 무표정을 지었냐는 듯이 친절하고 사교적인 미소를 띄운다. 걱정 고마워. 소미. 대답하는 목소리가 읊조리듯이 단조로웠다.
"평범한 압박감을 느끼지 못하는 건 아마도 내가 순수혈통이기 때문이겠지. 내게 듣는 것보다 직접 겪어보는 게 좋을 거야. "
소미의 어깨를 토닥이며 니샤카라는 말했다. 차갑게 날선 눈동자를 하늘로 향하고 나는 이쯤에서 들어갈 생각인데. 소미 너는. 토닥이던 손이 가볍게 떨어졌다. 끝까지 니샤카라는 성격이 좋은 선배의 모습을 잃지 않았다. -
482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8:55:37앗 수연주 어서오세요!
주작기숙사 4학년 밝고 화사하고 긍정적이고 무해한 치유캐 미메시스를 굴리는 오너 미미주입니다! 환영해요!! -
483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8:57:14수연주 어서오세요!!!! 와아 신입분!!!!!!!!! 백호 기숙사의 6학년생이자 세상 성격좋은(?????)니샤카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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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8: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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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소미-니샤카라 (0249014E+5) 2018. 9. 8. 오후 8:58:20수연주 어서와요!
주작 기숙사 5학년 대표이자 힐링캐인 소미를 굴리고 있는 소미의 오너 소미주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
486 수연주 (2815269E+5) 2018. 9. 8. 오후 8:58:46꺅 다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현무 기숙사 5학년 게으름 많은 잠탱이 오너 수연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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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8:59:48다들 격한 환영을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오세요!!!!!! 오신분들 모두 어소시구!!! 악.. 첨언을 못했다........소미주 막레주시면 될것 같습니다!!!타흑 ......소미 하티 예뻐해주는거 너무 귀엽다.... -
488 소미-니샤카라 (0249014E+5) 2018. 9. 8. 오후 9:06:10"그런 거였군요! 그럼 앞으로 샤카라 선배가 곁에 있을 때만 하티를 만져야겠네요."
아니면 큰일날테니까요. 너는 그리 말하고 꺄르르 웃었다. 뭐가 웃긴 일일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고양이를 쓰다듬어 기분이 좋아진 상태가 그럴테지. 너는 하티가 네 곁을 떠나 다시 니샤카라에게로 돌아가자 아쉬움읏 -
489 ◆Zu8zCKp2XA (5655253E+5) 2018. 9. 8. 오후 9:10:08상태가 이제야 좀 좋아졌습니다.. :3c
모두 무리하지 마십시다.. 계속 누워있었더니 두통이 가셨어오:3 -
490 소미-니샤카라 (0249014E+5) 2018. 9. 8. 오후 9:11:20"그런 거였군요! 그럼 앞으로 샤카라 선배가 곁에 있을 때만 하티를 만져야겠네요."
아니면 큰일날테니까요. 너는 그리 말하고 꺄르르 웃었다. 뭐가 웃긴 일일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고양이를 쓰다듬어 기분이 좋아진 상태가 그럴테지. 너는 하티가 네 곁을 떠나 다시 니샤카라에게로 돌아가자 아쉬움을 잔뜩 담은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어쩔 수 없지. 내 고양이도 아니고 무엇보다 나는 이미 충분히 쓰다듬었는 걸. 너는 쭈구린 자세를 바로했다. 너무 오랫동안 무릎을 굽히고 있어서 그런지 다리가 아팠다.
아, 선배는 순수혈통이었구나. 너는 고개를 끄덕였다. 마법사 사회에 이치가 밝은 학생이라면 성씨를 듣자마자 알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만은 너는 머글 태생이라 그러질 못했다. 순수혈통들은 대부분 부유하니 니샤카라 선배네 집안도 그럴지도... 너는 잠시 생각을 거치고는 웃으며 입을 열었다.
"순수혈통 이셨구나. 뭐 저도 나중에 6학년이 되면 알 수 있겠죠."
나는 이쯤에서 들어갈 생각인데 소미 너는. 그 말이 들리자 너는 비로소 정신을 차렸다. 어느새 시간이 늦어있었다. 빨리 돌아가야지. 너는 입을 열었다.
"저도 슬슬 돌아가려구요. 오늘 즐거웠어요, 샤카라 선배."
너는 뒤돌아섰다. 자, 가자. 주궁으로.
/막레입니다. 샤카라주 수고하셨어요. -
491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9:11:34캡틴 어소사;ㅁ; 괜찮아지셨다니 다행이지만 무리하지 마세요.......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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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 수연주 (3150998E+5) 2018. 9. 8. 오후 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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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9:12:12캡틴 어서오세요~ 나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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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9:13:58(성씨 들어도 모르는 이들이 대부분) 소미 귀여워요88 막레 받았습니다:> 일상 수고하셨습니다!!!!! 소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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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Zu8zCKp2XA (5655253E+5) 2018. 9. 8. 오후 9:15:08MPC로 대자면... 선빵이 경고입니다... 의외지만요:3그리고 상대방은 공격을 못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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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9:15:21어어... 아리에스는... 선빵은 안 침 이겠네요! 저쪽에서 먼저 때렸어!!!٩(๑`^´๑)۶ 하고 투닥투닥할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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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Zu8zCKp2XA (5655253E+5) 2018. 9. 8. 오후 9:15:30일상 돌리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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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9:15:43어서와요 캡! 괜찮아지셨다니 다행이예요..
미미는 1과 2를 왔다갔다 하지 않을까요?
정말 미친놈에게도 3과 2의 사이이지 않을까요? -
499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9:16:01>>492 선빵이 경고와 절대 사람은 치지 않음을 왔다갔다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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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소미-니샤카라 (0249014E+5) 2018. 9. 8. 오후 9:17:03소미는 의외로 경고없이 선빵 침이겠네요. 빡치면 눈돌아가는 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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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소미주 (0249014E+5) 2018. 9. 8. 오후 9:17:21앗! 나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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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9:17:43>>495 앗...누군지 궁금하다......(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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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Zu8zCKp2XA (5655253E+5) 2018. 9. 8. 오후 9:18:33>>502 가온쟝입니다:3 정말 의외죠?: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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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9:19:10화났을 때를 가정하면........
니샤카라는 선빵이 경고, 경고없이 선빵........(성격파탄자) -
505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9:19:11가온쟝... 선빵이 경고구나...(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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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Zu8zCKp2XA (5655253E+5) 2018. 9. 8. 오후 9:19:23그리고 슬픈 소식이 하나 있슘미다....
캡틴은 이번주에 휴무가 없어져씀미다...
즉, 내일 스토리 진행이 불분명 합니다........(주륵) -
507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9:19:44>>503 !?!!!!!!!!! 네??????? 않이 진짜 의외네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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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Zu8zCKp2XA (5655253E+5) 2018. 9. 8. 오후 9:20:20아니 이번주가 아니라 다음주네요... 다이어리에 일정 정리하다가 지금 날짜를 순간 착각을...(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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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9:20:49앗 이벤트 공지 확인했습니다..8ㅁ8 이벤트는 괜찮으니 무리하지 마세요.....(왈칵) 휴무..휴무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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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9:21:16화났으면.. 그래도 선빵은 안 칩니다. 정말 참고참다가 터지면 그건.. 문제일지도 모르지만..
의외지만 헌트리스도 선빵은 안 칩니다. 피나카가 원래 그런 가문이예욤.
아...아앗... 캡..(토닥토닥) -
511 위링샤오 (6075969E+5) 2018. 9. 8. 오후 9:22:23그는 필요한 일이 있지 않은 한 좀처럼 외출을 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체력이 떨어지니 그럴 수밖에 없었다. 그러니 기숙사 밖에서 그를 보게 된다면, 그리고 남는 시간을 쓸데없이 허비하고 싶은 충동이 든다면 한 번쯤 그에게 물어보자. 밖에 나온 연유가 무엇인지. 필시 수업과 순찰, 산책 중의 하나가 대답으로 돌아올 것이다. 아니, 그의 성질머리를 고려하면 대답 대신 재수 없는 말이 돌아오는 것이 먼저겠다.
그런 그가 현재 복도를 걷고 있는 이유는 오늘만큼은 앞서 설명한 세 용무에서 벗어나 있었다. 걸어 나온 방향과 한쪽 팔에 책이 들려 있는 것을 보아선 도서관에 들른 것이 틀림없었다. 항상 쫄래쫄래 따라다니던 도마뱀은 기숙사에 두고 온 모양이었다. 조용한 곳에 들러야 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 덕에 간만에 표정이 밝아 보였었나? 잘 보니 그렇지도 않았다. 평소같은 무표정인가 싶다가도 더 자세히 보니, 눈살을 조금 찌푸리고 있었다. 무언가 불편한 것이 있을 때 자주 짓는 표정이었다. 걸음이 점점 느려지나 싶더니 곧이어 멈추고, 창문턱에 들고 있던 책을 내려놓았다. 그러고는 벽을 짚고 길게 숨을 내쉰다. 아, 지쳐서 그런 것이었나.
얼마나 걸었다고 벌써부터? -
512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9:23:14휴무가...(흐릿
캡틴 괜찮아요... 진행은 캡틴이 편하실 때 하면 되니까요! -
513 ◆Zu8zCKp2XA (5655253E+5) 2018. 9. 8. 오후 9:23:22그.. 일을 할 때 정해진 출근 일수가 있는데, 9월달에 행사가 조금 몰려(..)있기도 하고, 제가 이 회사에 입사하기 전부터 중요한 약속을 몇 가지 잡아버려서 그 날짜들에 쉬게 되니, 출근 일수가 모자라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쉬기로 했던 요일을 싹 뺐더니 이런 결과가...(....)
일 다닐 거라는 예상을 하질 못했던 과거의 저를 탓해야죠...(흐릿) -
514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9:23:31링....링아.....88 막 링샤오 너무...진짜....(눈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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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소미주 (0249014E+5) 2018. 9. 8. 오후 9:23:33공지 확인했습니다. 캡틴 너무 무리하지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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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수연주 (6677162E+5) 2018. 9. 8. 오후 9:23:42휴무 8ㅁ8...... 무리하지 마시구 행복하세요 캡틴...ㅠㅠ... 고생 ... 절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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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Zu8zCKp2XA (5655253E+5) 2018. 9. 8. 오후 9:24:23응응 고마워요:)
무리하지 말아야죠.. (끄덕끄덕)
전 씻고 올게요! -
518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9:25:03이벤트 일정은 조정되는 건 어쩔수 없지요. 다만 무리는 하지 않는 선에서 편하게 진행해주세요 캡틴!!!!!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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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9:25:30다녀오셔라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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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위링샤오 (6075969E+5) 2018. 9. 8. 오후 9:26:22>>4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게 뭐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ㅇ)
어 링샤오는 절대 사람을 치지 않음입니다! 화나도 선빵은 안침 모드고...... :3c
>>513 캡틴ㄴ....ㅠㅜㅠㅜㅠㅜ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ㅠㅠ 무리하지 마시고 피곤하면 언제든 푹 쉬어야 해오.... ;ㅁ;
다녀오세요!!!!! >:3 -
521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9:29:02캡.. 일정은 확인했어요! 무리하지 마시고..(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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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위링샤오 (6075969E+5) 2018. 9. 8. 오후 9:31:01앗 그리고 소미주 샤카라주 일상 수고하셨슴니다!!!!! :▷
>>514 울지ㅣㅣ.....ㅁ ㅏ새오 샤카주....(눈물풍화)(????) -
523 아리에스-위링샤오 (5272167E+5) 2018. 9. 8. 오후 9:31:33아라는 기숙사 침대에서 낮잠, 안타레스는 좀 전까지 나랑 달리기 시합을 하다가 갑자기 혼자 어디론가 가버렸다. 음, 배가 고파지면 돌아오겠지. 아니면 오늘은 쥐 사냥에 성공할까? 어쨌든 항상 같이 다니던 패밀리아도 오늘은 옆에 없었다. 혼자가 되니까 심심하네~ 이제 뭐하지? 도서관에 가볼까? 책 읽으러 가는 것도 좋겠어, 그런 생각으로 도서관으로 향하는 복도를 걷고 있었다. 한참 걷던 도중 누군가가 벽에 손을 짚고 있는 것이 보였다. 어? 왜 저러지? 어디 아픈가? 분명 걱정이라는 감정에서 생겨났을 급한 발걸음이 점점 가까워질수록 반가움이라는 감정에 덮여갔다. 와! 누군가 했더니 아는 사람이었잖아!
“샤오샤오 오빠다! 안녕 오빠! 여기서 뭐해? 어, 책이네? 도서관에 갔던 거야? 오늘은 멋있는 도마뱀은 없네? 혹시 도마뱀도 쥐 사냥하러 갔어? 안타레스도 가끔 그러거든~ 사실 오늘도 같이 달리기 시합하고 있었는데 혼자 갑자기 사냥하러 가지 뭐야? 그래도 항상 실패하고 밥 먹을 시간이 되면 돌아오니까 별로 걱정은 없지만! 아 참, 왜 그러고 있어? 어디 아파? 배고파? 밥 안 먹었어? 왜 그래????”
창틀에 올려진 책으로 봐서는 도서관에 갔다 온 게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고 말하다가 오늘은 도마뱀이 없어서 그것도 물어보고, 패밀리아 얘기를 꺼내니 안타레스 생각이 나서 말하다가 또 화제가 확확 바뀌고. 음~ 항상 하던대로 얘기를 막 꺼내버렸네!
//얘 왜 이렇게 말이 많지...(후회중(?
어아앗 캡틴... ;ㅁ; 무리하지 마시구 다녀오세요~ -
524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9: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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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9:33:27글에서 아리에스의 발랄함이 뿜어져 나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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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수연주 (9159895E+6) 2018. 9. 8. 오후 9:34:38>>524
글 쓸 때는 한 쪽으로 엎드려서 쓰구, 잠이 안 올 때가 드물지만() 밀리고 밀린 과제를 처리하겠네용! 이메레스는 힘들면 도망칠 수도 있어 타입일 것 같습니다~! -
527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9:36:03미미라면 도망자들을 위한 낙원을 만들게요! 고.
글 쓸 때에는 딱히 별 습관은 없습니다. 그냥 잘 써요. 아마도요..?(사실 생각나지 않아서..)
밤에 잠이 안 오는..만날 그래서 밤에는 먹지 않는 걸로? -
528 소미주 (0249014E+5) 2018. 9. 8. 오후 9:36:27도망치는 건 비겁한 짓이야
글 쓸 땐 깃펜을 한 쪽으로 눕혀서 씁니다.
밤에 잠이 안 올때는 뽀뽀를 지켜보며 멍때립니다. -
529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9:36:33>>524
아리에스는 '힘들면 도망칠수도 있어'일거에요!
글 쓸 때의 버릇은... 집중할 때 입술을 삐죽 내민다(?)
밤에 잠이 안 오면 먼저 잠들어서 잠꼬대하는 안타레스한테 장난을 친다(??)
아리에스: (코 막음)
안타레스: 끠우우우웅....(앞발로 코 막은 거 치움)
아리에스: (재밌어서 죽음)(?) -
530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9:37:17오오오오오..... 감사합니다.. 반응 감사히 메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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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9:39: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리에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사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ㅁ
막... 아리에스쟝 이렇게.......옛날에 봤던 이 영화 1편 부분이 없길래 예고편 가져왔슴니다 다람쥐 친구처럼 속사포 랩 잘할 것 같아....(????) -
532 수연주 (2476E+55) 2018. 9. 8. 오후 9: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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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9:44:5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ㅋㅋㅋㅋ사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뜨캨ㅋㅋㅋㅋ아리에스 진짜 저렇게 할 것 같고...(흐릿
>>532 아이스크림은 메로나!(? -
534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9:47:46이거 되게 링샤오랑 아리에스 같지 않나요...
사실 속사포 랩 영상 찾다가 어쩌다보니 이 영상 틀었는데 몬가 싱크로 쩔구...(? -
535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9:47:57앗.. 미미는 평소에 1~2번에서 1번에 가깝지만 진짜 미친듯이 빡치거나 해도 3번이예욤.
포도 아이스크림(건네기) -
536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9:48:00
아앗 영상... -
537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9:50:49수연주ㅋㅋㅋㅋㅋㅋㅋ정리하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사포 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상이 재미지미지다...^ㅁ^(팝그작) -
538 ◆Zu8zCKp2XA (5655253E+5) 2018. 9. 8. 오후 9:57:58씻고 오니.... 이건 뭔 통수인가...(흐릿)
씻고 나왓다가 현실에서 통수 얻어맞고 갱신합니다....어우 머리야.... -
539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9:58:58갱신합...(동공지진)
일단 >>492 는 평소의 율은 죽어도 안침이고, 빡치면 욕하면서 먼저 패고봅니다()
>>524 는 어어 음..
1. 펜을 무조건 한 번은 돌립니다. 깃펜도 돌려요.
2. 밤을 그냥 샙니다!
도망자들을 위한 낙원을 만들게. 겠네요 :3 -
540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9:59:04어어... 캡틴 괜찮으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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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9:59:36다들 어서오세요..는 캡 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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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0:00:07율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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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0:00:16캡틴 괜찮으신가요....?88 어소시구...율주도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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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10:00:24아아니 캡틴 괜찮으세요??????? 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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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위링샤오 - 아리에스 티리언 (6075969E+5) 2018. 9. 8. 오후 10:05:22책이 생각보다 무거웠다. 그가 빈약한 탓도 있겠지만 객관적으로도 가벼운 축에 들지는 않았다. 한 권이 아닌 여러 권에, 두께도 얇지가 않았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무리하지 않았으니 아직은 괜찮다. 조금만 쉬면 문제 없이 방까지 갈 수 있을 것이었다. 조금만, 잠시만 그러고 있으면 되었겠지. 분명히 그랬었는데.
아, 그가 탄식하며 얼굴을 쓸었다.
멀리서 들려오는 음성이 낯설지가 않다. 실질적으로 단 한 번 만났을 뿐인데도 너무도 선명하게 각인되어버린 그 모습이, 친근한 듯 부르는 말을 듣자마자 번뜩 떠오르고 만 것이다. 정말이지 샤오샤오는 뭐란 말인가. 속사포같이 쏟아지는 말들에 못 이겨 스스로-정확히는 자포자기한 것이었다- 허용한 호칭이었음에도 밀려드는 부끄러움을 버티기 힘들었다. 얼굴에 올린 손을 내리자 아리에스가 가까워져 있었다. 눈을 한 번 감으니 한 걸음 더, 잠시 생각하는 동안에는 세 걸음 더. 시간이 흐를 때마다 거리가 점차 가까워지고 있었다.
도망갈까, 불쑥 든 생각이 나쁘지만은 않은 듯했다. 지금으로선 최선책이었을테고. 하지만 그는 현재 도망치기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었다. 애초에 빠르게 걷거나 달리지도 못하는 몸이었고, 지금같이 지친 때라면 도망가다 더 큰일이 날 것이 분명했다. 그래서, 간단히 결정을 내렸다.
"도서관, 도마뱀은 방에, 아무 일 아니니까 잠깐 멈춰."
도주는 포기하기로.
긴 말 사이에서 답이 필요하다 싶은 말만 꺼내어 답했다. 찌푸린 미간을 꾹 눌러 펴고는 벽에서 손을 떼었다. 아무 일도 아니었잖나. 이미 대수롭지 않은 일이었다. -
546 ◆Zu8zCKp2XA (5655253E+5) 2018. 9. 8. 오후 10:06:42모두 어서오세요:)
그... 괜찮습니다:) 저를 딱 두 어 번만 본 어떤 사람이, 저에 대한 걸 와전 시켜서 퍼뜨린 바람에 저희 사장님이 놀라셔서 저한테 전화 거신 것... 뿐이라....(흐릿해진다) 몇 번, 현실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이렇게 통수 맞은 적이 있었기 때문에 금방 괜찮아지겠죠:) -
547 린주 (9941262E+4) 2018. 9. 8. 오후 10:09:12
하루종일 아무 것도 안 하다가 목떡 찾은 겸 갱신해용 그리고 캡틴ㅠㅠ 곧 괜찮아질 거예요 -
548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10:09:33캡틴...정말 그 분이 나빴네요..8-8..
그리고 마지막 말이 가장..으음...이리와요. 안겨요. 아무리 통수를 맞았어도 별개잖아요? 지금 힘든 건데. 응. 8-8 -
549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10:09:39금방 괜찮아진다고 하더라도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게...(토닥토닥)
악몽 꾸고 물 마시듯이 물 한 잔 마시시고.. 다 씻어내시길 바래요..(부둥) -
550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10:10:06어서와요 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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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0:10:18.....아 저런 세상에..... (토닥토닥)
음......네. 괜찮으실거에요. 그래도 스트레스 조심하세요 캡틴. -
552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0:11:15린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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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Zu8zCKp2XA (5655253E+5) 2018. 9. 8. 오후 10:12:37린 주 어서오세요!!
그리고 고마워요! 저는 좀 머리를 식히고 올게요:) 두통이 다시 시작되는 느낌입니다...(흐릿) -
554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10:12:43>>546 아니ㅣ....... 대체 왜 그러는건지 모르겠슴니다..... ;ㅁ;
캡틴 많이 고생하셨어요 진짜 무슨 일이야..... ㅜㅜㅠㅜㅠㅜㅠㅜㅠ........ 스트레스 조심하시구......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
555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0:14:37네 푹 쉬고 오세요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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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10:15:00푹 쉬세요 캡...(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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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0:15:53아이고... 캡 푹 쉬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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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10:18:44캡틴 안녕히가세요......!!!!! ;ㅁ;(토닥.....)
그리고 늦었지만
>>524 낙원은 없다/글 쓰기 전에 펜을 검지 손가락으로 두 번 두드립니다!/눈 감고 누운 상태로 밤을 샙ㄴㅣ다....
>>532 핫 그리고 정리해오셨어....!!!!! 평소랑 빡침 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넵 아이스크림 맛나게 드세요!!!!!!!!
>>534 >>53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징징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찰떡이잖아요 세상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터짐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59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10:19:28그리고 린주 어서오세요!!!! 헉 세상에 목소리 너무...... 너무 곱고....... 수고하셨어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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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10:20:06캡틴 푹 쉬시구 린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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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0:21:51(열심히 메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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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0:23:09그리고 린 목소리 세상 곱고........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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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소미주 (0249014E+5) 2018. 9. 8. 오후 10:23:39씻고 나서 리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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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0:25:33소미주 어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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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10:25:44어서와요 소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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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10:26:32다시 어서와요 소미ㅂ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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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10:29:54소미주 리하이애오!
앗 요하이 먹고싶다(뜬금 -
568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0:30:20앗 린주 소미주 어서오세요~
-
569 아리에스-샤오샤오 오빠!!!!!!! (5272167E+5) 2018. 9. 8. 오후 10:30:53“잠깐 멈춰? 알았어! 이렇게?”
그대로 멈춰라! 잠깐 멈추라는 샤오샤오 오빠의 말이 들리자 마자 동작을 딱 멈췄다. 쪼오금 과장해서 재밌게 걷는 모습으로 멈췄으니까 샤오샤오 오빠도 재밌어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면서 슬쩍 표정을 살펴봤는데, 음, 왜일까. 오빠 표정이 별로 좋아 보이진 않네. 아! 그치만 벽에서 손을 뗐으니까 나아진걸까?
“음~ 흠흠~ 흐흐흠~”
마치 통화 대기음처럼(?) 동작을 멈춘 사이에 콧노래를 흥얼거리다가 창가에 놓인 책으로 눈길을 돌렸다. 음, 책이 많네. 엄청 두꺼워보이고. 무겁겠다. 아, 그래서 그런걸까? 무거워서 잠깐 쉰 거야?
“음~ 책이 엄청 많네! 무거울 것 같아! 아, 내가 도와줄까? 근데 가지고 걸어가기 힘들겠네, 기숙사도 좀 멀구… 아! 그래! 나 좋은 생각이 났어 샤오샤오 오빠!!! 들어봐 들어봐! 걸어서 가면 너무 오래 걸리잖아? 그러니까 내가 기숙사까지 달려간 다음에 아씨오 샤오샤오 오빠! 하면 한순간에 기숙사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 앗! 어쩐지 될 것 같아! 한 번 해보자!!!”
완전 좋은 생각 아니야? 이렇게 하면 훨씬 더 빨리! 편하게 갈 수 있을거야! 물론 내가 기숙사까지 뛰어가긴 해야겠지만 음, 그래도 이거 재밌을 거 같으니까 괜찮아! 응! 그런거야!
그렇게 생각하며 ‘어때?’하고 묻듯이 샤오샤오 오빠를 올려다봤다. 어때?
-
570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0:32:39아리에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랄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567 요하이와는 다르지만 뜬금 요플레 먹고 싶네요....(대체 -
571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0:33:57앗 그럼 전 요맘떼...라고 하고 싶지만 얼마 전까지 저희 집 냉동고가 요맘떼로 가득 차 있었던지라 이젠 좀...(헬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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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10:35:12비요뜨.. 먹고싶네요.. 그러고보니 오늘 요거트 사오는 걸 잊어버렸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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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0:35:15않이..........냉동고 가득 요맘떼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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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10:37:19헤~~~~이 모두들 야식 츄라이 츄라이!!!!!(???결론 무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아례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례스 진짜 짱 귀영ㅂ습니다 채고......(오열......) -
575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0:39:25결론은 야식 츄라이 츄라이입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과자뜯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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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소미주 (0249014E+5) 2018. 9. 8. 오후 10:39:44아씨오 샤오샤오 오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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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0:39:53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요 야식은 조은거시다(시리얼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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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10:40:24아씨옼ㅋㅋㅋㅋ샤오샤옼ㅋㅋㅋ오빸ㅌㅋㅋㅋㅌㅋㅌ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 요맘..ㄸ...갸ㅏ악 먹고싶다.. -
579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0:41:22아니 저 소미주 레스에 아례스주 레스 다시 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씨오씨오 샤오샤오 오빠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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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0:41:37모든 아이스크림이 요맘떼.... 냉동고에서 꺼내도 꺼내도 계속 나오는 요맘떼...(흐으으으릿
플레인이 제일 맛있더라구요...(? -
581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0:42:11아니 근데 진짜... 아씨오 누구누구!이러면 그 사람도 슝 배달(?)오는거면 되게 편리한 이동수단 아닌가요?(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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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0:42:19악..... 두번 반복 작성 야메나사이....
>>578 츄라이 츄라이 ~~~(소근)(유혹) -
583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10:42:59맛있는 이야기...
규카츠 먹었어요! 어째 오늘 무척이나 빼먹은 게 많네요..(흐려짐) -
584 하선주 (8465989E+5) 2018. 9. 8. 오후 10:43:28>>492 5번
>>524 4번
무슨 내용을 쓰는지 모르겠지만 웃는다
잠이 안 올 땐 가볍게 데운 우유 한잔
다른 방법을 굳이 여기다 써야 할까? -
585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0:44:19>>581
니샤카라 : 아씨오 샤오샤오 오빠!!! 라는 아리에스의 주문에 어딘지 굉장히 해탈한 위링샤오가 눈앞을 지나갔어. 그걸 보니 아리에스가 굉장히 마법을 잘쓰는구나 생각했지.(??????) -
586 하선주 (8465989E+5) 2018. 9. 8. 오후 10:44:27아리에스 진짜 귀여움으로 우주를 뿌시고 있는 중이라 심장에 너무 해롭습니다. 진심입니다. 녹차 좀 타고 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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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0:45:53하선주 어서오시고 녹차! 녹차도 좋죠!!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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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0:45:57하선주 어소사:▶
않이 위링샤오-하선이 낙원은 없다라니요............(슬퍼짐) -
589 슬은주 (5344383E+5) 2018. 9. 8. 오후 10:46:34선빵은 안침 / 낙원은 없다 / 잠이 안 올 때는 편지의 답장을 쓰거나 가만히 누워 있는다. 글 쓸 때 버릇은 딱히 없음
갱신해요~! -
590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0:47:06슬은주도 어소사!!!
애들아.... 낙원은 있어........(왈칵) -
591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10:47:06다들 어서와요! 점심으로 규카츠 먹고.. 저녁은.. 어라. 그러고보니 저녁 안 먹었네..? 점저로 칩시다 점저.
-
592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0:48:00규카츠 정도면 점저로 인정합니다. (진지)
하선주 다녀오시길! -
593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0:48:37그래요 낙원은 있어요... 사회주의 락원...(아니다
슬은주 어서오세요~ -
594 슬은주 (5344383E+5) 2018. 9. 8. 오후 10:50:06낙원... 이데아계.....??
모두 안녕하세요~~~!! -
595 하선주 (8465989E+5) 2018. 9. 8. 오후 10:50:29사회주의 락원은 뭔가 언급하면 총을 맞을거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칭같습니다.
슬은주 어서오세요. -
596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10:51:24슬은주 어서오시고, 하선주는 다녀오세요!
규카츠는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고요. 점저입니다 점저. -
597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0:52:24사회주의의 낙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제가 잘못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흐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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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슬은주 (5344383E+5) 2018. 9. 8. 오후 10:52:53오늘도 피어싱 두 개 뚫은지 일주일도 안 된 귀로 누웠다는 티엠아이를 알려드리며 (고통...) 약 바르고 다시... 올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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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0:54:23피...피어싱....!!!! (⁰︻⁰) 그것 매우 아픈것... 슬은주...(토닥토닥) 어여 약바르고 오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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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소미주 (0249014E+5) 2018. 9. 8. 오후 10:55:00하선주 슬은주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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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10:58:09약바르고 오세요 슬은주..(토닥)
그러고보니 저도 귀 뚫었는데 막혔..(흐려짐) 하섡는 다시 어서오세요! -
602 로키주 (2145926E+5) 2018. 9. 8. 오후 10:58:27안녕여러분.. 저는 현생의 바람에 날려갔다가 겨우겨우 기어서 상판으로 돌아온 로키주.. ㅠㅠㅠ 오랜만이에요! 시트 내려갔을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아직 안 내려갔네요 ㅜㅜㅜ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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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소미주 (0249014E+5) 2018. 9. 8. 오후 10:58:56로키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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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0:59:12로키주 어서오세요! ღ(· ᴥ ·)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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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징징이 링링(???) - 네모바지 아리에스~ :3 (6075969E+5) 2018. 9. 8. 오후 10:59:18그래, 그에겐 준비할 시간이 필요했다. 말하자마자 바로 멈췄으니 다행이었지. 느릿하게 눈을 감았다 뜨자 힘차게 굳어있는 아리에스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가만히 그 모습을 바라보다 고개를 끄덕였다. 이제 움직여도 된단 뜻이었을 것이다.
"됐어. 난 원래 도움 잘 안 받아."
묻는 동시에 즉답했다. 거절에는 별다른 이유가 없었다. 그저 의지하기 싫었을 뿐이다. 그보다는, 어떻게 하면 저렇게 정신이 없을 수 있지? 그는 아는 사람의 안색과 책이 있다는 사실을 보고 저렇게나 풍부한 감상을 내뱉는 아리에스의 감수성을 통 이해할 수 없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항상 저렇게 신나 있는 걸까. 쉴 틈 없이 쏟아지는 말들에 벌써부터 정신이 멀어지는 듯하다. 머리 옆으로 손이 가려는 것을 참아내었다. 아직은 그럴 때가 아니었다.
"그래봤자 효과 없어. 너, 소환 마법 실력은 좋아? 그리고 아씨오로는 사람을 그렇게 불러오지 못 해."
아닌가, 사실은 확신할 수 없다. 아씨오는 동물에도 범위가 닿았으니 사람에게는 완전히 적용이 불가능한지까지는. 확신하지 못하는 것을 말하면서도 드물게 그는 단호한 태도였다. 된다 해도 사절하고 싶어서였다. 만약에 가능하다고 한다면 이후에도 아리에스에게 끊임없이 아씨오에 불려다니겠지. 어딘가 해탈한 표정으로 질질 날려다니는 제 모습이 머리에 선명했다. 정말이지 가정조차도 하기 싫은 이야기다. -
606 로키주 (2145926E+5) 2018. 9. 8. 오후 10:59:26아 진짜 너무 오랜만이라 감격스럽다ㅜㅜㅜㅠㅠㅠ 다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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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00:05슬은주는..... 소독을 하고 오세요88
로키주 어서오세요!!!!!! 얏호!!!! -
608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01:15하선주도 다시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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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 슬은주 (5344383E+5) 2018. 9. 8. 오후 11:01:24소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어싱샵에서 하지 말라더라구요 그리고 아팡....
로키주 어서오세요~~~!!!! -
610 로키주 (2145926E+5) 2018. 9. 8. 오후 11:02:01안녕 모두 하세요!!!!! (뭐)
일단.. 씻고 올게요.. 씻고와서 일상한다 진짜... 어후 오늘로부터 한 4일은 좀 한가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잘 모르겠는데 너무 좋아서 붕붕방방방 상태입니다 조금있다가 봐요 다들~ -
611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11:02:07저 아씨오 적용 범위가 생각 안 나서 좀 찾아봤는데 아씨오로 연어도 건져올릴 수 있대요 와 대박ㄱ 낚시는 미-개한 머글들의 업일 뿐이었따.....(???)
>>5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리에스주 대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8 그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악ㄱ......... 다녀오세요 슬은주 오마이갓 세상에........
앗 그리고 하선ㅇ주 슬은주 로키주 안녕이애오!!!!!!! 반가워요 와아!!!!!! -
612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11:03:49>>6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로키주도 귀여우셬ㅋㅋㅋㅋㅋㅋㅋㅋ 넵 진짜 오랜만이에요 안녕안녕!!!!! 다녀오세요~!!!! :3
맞아오 소독....아파.......(찌글....) -
613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03:51>>609 누우실때 조심하세요....슬은주....88
tmi지만 두번 중복 작성되는 걸 보고 있으면 메아리 같네요......(실성)
로키주 다뇨시구!!!! -
614 슬은주 (5344383E+5) 2018. 9. 8. 오후 11:06:04>>612 연골 뚫은 첫날에 뭣모르고 했다가... 제삿상만 받아먹은 배은망덕한 조상님을 만나뵙고 오는 기분이었어요....
로키주 다녀오셔요~~~~!! -
615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1:06:07로키주 다녀오세요~
연어도 건져올리는 아씨오... 오우... 그럼 사람도 되지 않을까요(진지(????? -
616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06:21>>611 ???????? 아씨오... 생활마법이네요.. 쩐다..... 그리고 보셨군요...(코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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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11:06:36어서와요 로키주!
아씨오로 연어도 낚을 수 있대요? 도x어부들 울겠다.. 저번준가 저저번준가 연어 한마리도 못잡았던데. -
618 ◆Zu8zCKp2XA (5655253E+5) 2018. 9. 8. 오후 11:06:56와아아 우리 스레의 학생들과 레스주들이 모두 귀여워....(치유됨)
공통 질문이 보여서 저도 가져왔습니다:P 열감이 있어서 쉬어야 하지만요... :3c
~신수들의 경우~
청룡 - 힘들면 도망칠 수도 있어, 도망치게 한 이 상황이 나빠.
백호 - 낙원은 없어.
현무 - 도망자들을 위한 낙원을 만들게
주작 - 도망치는 건 비겁한 짓이야.
글 쓸 때의 버릇
청룡 - 청룡은 사감만 알아보게 씁니다. 잉크와 바람이 하나가 되어 나부끼는 걸 볼 수 있습니다! 흩날려라! 잉크앵!!(???)
백호 - 백호는 발바닥 젤리가 잉크 범벅이 됩니다. 그리고 쇳조각이 흩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발바닥 젤리를 리 선생님이 닦습니다. 힘내라! 백호 집사!!(제일 나쁨
주작 - 이 새는 불태워버립니다. 화력 장전! 퐈이어!!!
백호 - 물 때문에 잉크가 굉장히 흐려집니다. 입으로 물어서 하는데, 꼬리가 굉장히 시끄럽습니다.(유일하게 꼬리가 다른 생물임)
밤에 잠이 안 온다면
청룡 - 여러분을 주시하는 두 창조신에게 가서 놀아달라고 합니다.(???)
백호 - 리 선생님을 호출해요. 그리고 굴리다가 잡니다.
현무 - 감 선생님한테 동화 읽어달라고 합니다.
주작 - 홀로 수련합니다. 신수라고 게을리 하면 큰일난대오. 그래서 곤 선생님 불러서 수련해오. 제일 무서워..(???? -
619 ◆Zu8zCKp2XA (5655253E+5) 2018. 9. 8. 오후 11:07:27저는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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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11:07:53앗. 로키주 다녀오시기도 하세요!
로키로키하니까 계속 산맥이 생각나.. 왜지.. 왜 나는 로키 신보다 로키 산맥을 먼저 생각한 거지.. -
621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08:30백....호님....도....??(동공지진) 캡틴 감사하구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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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1:09:25앗 캡틴 푹 쉬세요! 오오 신수들...(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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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슬은주 (5344383E+5) 2018. 9. 8. 오후 11:10:30캡틴 푹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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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 게살피자송 열창 아리에스-미안해 샤오샤오 오빠... (5272167E+5) 2018. 9. 8. 오후 11:10:39고개를 끄덕이는 저 사인은 칭찬인가! 이거 꼭 안타레스가 뭔가 잘 하면 내가 웃으면서 칭찬하는 그럴 때의 느낌인데! 꼭 내가 안타레스가 된 느낌이야! 잘 모르겠지만 일단 칭찬받은 느낌에 나도 고개를 끄덕이면서 히- 웃었다. 응, 칭찬은 역시 기쁘구나~ 기뻐하는 것도 잠시, 도움의 손길을 샤오샤오 오빠가 거절했다! 왜지? 책이 너무 무거운 거 아니었나?
“에~ 그치만 너무 무겁지 않아? 음, 으으음… 그래! 그러면 도움 대신에 옆에서 응원할게! 힘내라 힘! 할 수 있다!!!!”
치어리딩이다! 술은 없지만 일단 들고 있는 시늉이라도 하면서 ‘플레이- 플레이-!!!’하고 외치고, 어쩐지 즐거워져서 까르르 웃었다. 음, 그치만 아까부터 오빠의 표정이 그리 밝지는 않으니까 슬슬 조용히 하는 게 좋을까나~ 아주 잠깐 그런 생각이 들었지만, 음, 그래. 조금 조용히 하지 뭐.
“어, 소환술은… 모르겠어. 그치만 변신술 수업에서는 칭찬받았고 기숙사 점수도 받았으니까 가능하지 않을까?”
대체 그게 무슨 상관이야, 라고 누군가는 말하겠지만 나는 감히 말할 수 있다. 어쨌든 같은 마법수업이고 칭찬받았으니까 소환술도 잘 되겠지! 아니면 말고!!! 그런 마음을 담아 엣헴- 하고 뽐내듯이 가슴을 쭉 폈다. 하지만 아씨오로 사람을 불러내지 못한다는 말을 들으니 어깨가 축 처졌다. 에이, 뭐야. 재밌을 것 같았는데…
“아깝다~ 분명 재밌을텐데!!! 왜 안되는거지? 사람을 불러오는 주문은 따로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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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10:45시간이 열두시가 다 되어가는데.....음.....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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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11:10:50>>614 ㅋㅋ제삿상만 받아먹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은주 표현 진짜 짱재밋슴다......
아니 그런데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ㅠ 아 연골 아.............()
>>615 그ㅡ그그극그극ㄱㄱ그그극글쌔오.... 근데 해포세계관에선 사람을 좀 특별하게 쳐주는 거니까 된다고 해도 좀 많이 어렵지 않을까오....???(덜덜더럴덜)(???)
>>616 네ㅔ 보앗습니다.... 그리고 아씨오가 진짜 제일 쩌는 것 같아요 아 아씨오 쓰고싶다.... -
627 소미주 (0249014E+5) 2018. 9. 8. 오후 11:10:51로키주 다녀오시고 캡틴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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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11:12:04캡은 푹 쉬세요! 글 쓰는 거 마지막은 백호..가 아니라 현무님인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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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12:37아씨오 진짜........최고에요...따흑..쓰고 싶다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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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11:13:47백호님도 낙원 없어...(코쓱) 그리고 백호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하셔 리쌤 굴리다 주무신댘ㅋㅋㅋㅋㅋ큐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ㅠㅜㅠ.....
캡틴 안녕히주무세요!!!!!!!! :3
>>625 어어..... 진단.....?(흐릿) -
631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11:16:37크ㅡ아아아악 답레 쓰고 있는데 링샤오를 용서할 수 없ㅇ습니다 아리에스한테 자꾸 매정하게 나오는 데 어떻게 아리에스한테 그럴 수가 있어....!!!!!(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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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16:41리쌤......아이고 리쌤....88
진단이요.....?(흐려짐) -
633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1:19:41>>631 ㅋㅋㅋㅋㅋㅋ괜찮아요 아리에스는 1도 신경안쓰니까... 좀 신경써야하는 거 아닐까 아리에스쟝...(흐릿
>>625 그럴땐... 진단... 이메레스...?(???? -
634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21:21이메레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 진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애센스에 대해 진단했다가 식겁하고 말았습니다....저는........ 샤카샤카..... -
635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1:31:19어엌ㅋ.ㅋ... 저는 이상하게 갑자기 Over The Horizon을 년도별로 쭉 듣고 있습니다(?) 갑자기 끌려요 뭐지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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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33:13그렇게 땡길때는 듣는게 좋습니다. 아례스주(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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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1:34:06ㅋㅋㅋ그래서 듣고 있어요! 초기 버전이 되게 흥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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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아씨오 파이어볼트 링샤오(??) - 아리에스 포터(???) (6075969E+5) 2018. 9. 8. 오후 11:37:26달리 말하지 않아도 아리에스는 할 말이 많은 듯했다. 생각하는 것과 동시에 결론을 내리고 곧바로 시행하는 모습이 어떻게 보면 칭샤같기도 했다. 그래서 둘이 첫날에 그렇게 죽이 잘 맞았나. 구호를 외치는 아리에스를 쳐다보며 그런 생각을 했다. 사람더러 도마뱀, 그것도 성격이 개 같은 도마뱀과 동일시했으니 무례하다 생각할 법도 한데, 그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 듯했다.
그래, 그건 잘했네. 자랑하는 말에 순순히 고개를 끄덕였다. 꽤나 건성이었지만 감상만은 솔직했다. 1학년이 변신술에서 점수도 받았다니 허언은 아니었을 것이다. 감탄하면서도 지적은 솔직하다.
"아닐걸."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희망사항에 단호하게도 던진다.
"그건 나도 모르지. 정 궁금하다면 도서관에서 자료라도 찾아보던가."
재미있을 것 같다니 잔인한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 속으로 진저리를 치며 그는 손만 들어 뒤를 가리켰다. 말 나온 김에 저리로 가보라는 심산이기도 한지, 표정에 아주 잠깐 화색이 돌았던 것 같기도 했다. (와 성격의 상태가....?) -
639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37:49니샤카라 넥타르 라그나로크의 애인은 10년 후에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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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까네!!!!!!
>>637 들어본 적은 없지만....지금 유튭에 들어가면 그 마성에 휩쓸릴까봐.....(흐으릿) -
640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38:34링샤오주 나메칸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41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1:40:45아리에스의 애인은 1억 8003년 후에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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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에스 티리언의 애인은 5년 후에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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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엩...? 둘 차이 무엇...??????? -
642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1:41:17아리에슼ㅋㅋ포텈ㅋㅋㅋ 파이어볼트 링샤옼ㅋㅋㅋㅋㅋ아앜ㅋㅋㅋㅋ
-
643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11:41:49>>633 흐흑 아닙니다 아리에스쟝 하고 싶은 거 다 해..... 신경쓰지 말고 고어웨ㅔ이해...(????)
>>639 오 그래도 n억년 후는 아니네요 오오(????)
>>6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껄껄꺼껄(코쓱) -
644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43:02엗....?????? 차이가....?
니샤카라 넥타르 라그나로크의 TMI: 외모에 자신이 있음.
#자캐의_TMI_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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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샤카라: 외모...? 그대야. 내가 생겨먹은 게 내 아비를 닮았는데.(정색) -
645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44:05(코쓱) 일상 돌리시면서 나메칸 진화하시는 분들 너무 신기하고 막.....(감탄)
-
646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11:44:22링샤오의 애인은 6만 4000년 후에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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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링샤오의 애인은 우주가 멸망한 후에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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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말하기 무섭게 n만년 후와 지구멸망 이후라는 결과가 나와버리는데.....(???) -
647 소미주 (0249014E+5) 2018. 9. 8. 오후 11:45:01김소미의 TMI: 민트초코를 사랑함.
소미:(민초 함냐함냐 -
648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45:01!?!!!!!! 않이 링샤오...!? 저게 뭐에요..그럴리 없어.....
-
649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45:36>>647 소미 민트초코........(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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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11:47:28미메시스의 애인은 7일 후에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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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짓말 하지마!
미미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R[손잡아도 돼?]미미
SR[집사]미미
N[담요]미미
N[세일러복]미미
N[리본]미미
SSR[직접 만든 초콜릿]미미
R[어두운 수조]미미
R[내일 보자]미미
R[노을 진 언덕길]미미
UR[빛 속에서]미미
#애캐가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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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챠설명 적으러 갑니다..? -
651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49:4410연가챠!!!!!!!!!!!!(착석)
미메시스주 소미주 다시 어소사:▶ -
652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11:49:58천율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N[동물 귀]천율
SR[마피아]천율
SR[우울]천율
N[후드티]천율
UR[부끄럽지 않은걸]천율
SR[축제]천율
R[내일 보자]천율
N[담요]천율
SUR[쿠키&아이스]천율
Secret[I LOVE YOU]천율
ㅗㅜㅑ 갱신합니다. -
653 정신산만 아리에스(?)-불쌍한 샤오샤오...(???) (5272167E+5) 2018. 9. 8. 오후 11:50:02또 나왔습니다-!!! 고개 끄덕이는 샤오샤오 오빠! 저것도 칭찬인가! 틀림없이 칭찬일거야! 왜냐하면 직전에 나온 얘기가 변신술 수업에서 칭찬 받고 기숙사 점수도 받았다는 얘기였으니까!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뿌듯해하며 당당하게 등을 쭉 폈다. 에헴!
“우으… 역시 그런가~”
음, 그치만 언젠가는 될거야! 그러니까 지금은 안돼도 괜찮아! 어쩔 수 없지만 알기는 알겠다, 그런 느낌으로 어깨를 으쓱했다. 도서관에서 자료를 찾아보라는 말에 이제야 기억이 났다. 맞아! 도서관! 원래 도서관에 가려고 했었지! 도서관을 가리키듯 뒤쪽을 가리키는 샤오샤오 오빠의 표정은 어쩐지 조금이지만 밝아진 것 같았다. 앗! 혹시 내가 연구해서 사람을 불러내는 마법주문을 찾길 바라고 있는 걸까? 겉으로 티만 안 내는거지, 역시 오빠도 해보고 싶었던 게 틀림없네!
“맞다! 원래 도서관 가려고 했었는데- 근데 오빠 정말 안 도와줘도 괜찮아? 아까 이렇게 헤엑헥 하지 않았어??? 책 많이 무거운거지? 내가 두 권 정도는 들 수 있는데!”
아까 샤오샤오 오빠가 했던 것처럼 벽에 한 손을 짚고 헥헥 숨을 내쉬었다.
음, 솔직히 말하자면 100% 똑같진 않고, 내가 쪼금 과장하긴 했지만 어쨌든 이런 느낌이었어! 그러니까 똑같은거야! -
654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11:50:07그라ㅣ고 저도 뜬금없지만 오버 더 호라이즌을 듣고 있슴니다 오 이 노래 새삼 좋아요.... :3c
>>644 아앗 샤카라...쟝........ ;ㅁ;
>>647 앗 소미쟝은 민초파였군요!!! :ㅁ -
655 소미주 (0249014E+5) 2018. 9. 8. 오후 11:50:57김소미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SSR[금색의 시계탑]김소미
SSR[천체관측]김소미
SUR[아이돌]김소미
SR[빛나는 눈물]김소미
UR[날 싫어하지 말아줘]김소미
SSR[요괴]김소미
SUR[밸런타인데이]김소미
SSR[요괴]김소미
N[미소]김소미
N[후드티]김소미 -
656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1:51:17소미주 미미주 율주 어서오세요!
헉 10연가챠... 이건 돌려야해!!!!!(가챠중독(? -
657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11:51:26와 소미 가챠 혜자인것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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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52:00니샤카라 N.라그나로크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N[세일러복]니샤카라 N.라그나로크
SUR[타락천사]니샤카라 N.라그나로크
SSR[과자 집]니샤카라 N.라그나로크
SR[우울]니샤카라 N.라그나로크
UR[악마]니샤카라 N.라그나로크
UR[너의 곁에서]니샤카라 N.라그나로크
N[고양이 귀]니샤카라 N.라그나로크
R[어서 와]니샤카라 N.라그나로크
Secret[Happy birthday]니샤카라 N.라그나로크
N[평소 모습]니샤카라 N.라그나로크
율주도 어소사!!!!
아니....... -
659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1:52:24아리에스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SSR[동그라미가 많은 달력]아리에스
N[차이나복]아리에스
SUR[쿠키&아이스]아리에스
SR[스파이]아리에스
SUR[나의 희망]아리에스
R[조금만 더 함께 있어줘]아리에스
R[이쪽을 바라봐줘]아리에스
N[고양이 귀]아리에스
UR[마법사]아리에스
N[토끼 귀]아리에스
아 헉 소재 좋은거 많네요... 낙서해야겠다(???? -
660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52:31소미 가챠 완전 혜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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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53:35생일 축하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왜 시크릿이야 샤카샤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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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1:53:42와 소미 가챠... 와.... :0
소미님 소미님 조금 있다가 돌릴 데레스테 가챠도 소미님 결과처럼 나오게 해주시옵소서(경배(비나이다비나이다(민간신앙(?????? -
663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1:54:24
아리에스 티리언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SSR[무릎 꿇고 빌어봐]아리에스 티리언
N[차이나복]아리에스 티리언
SSR[마시멜로]아리에스 티리언
SR[집사]아리에스 티리언
N[후드티]아리에스 티리언
R[손잡아도 돼?]아리에스 티리언
N[토끼 귀]아리에스 티리언
UR[괜찮아]아리에스 티리언
N[마법소녀]아리에스 티리언
N[평소 모습]아리에스 티리언
풀넴으로 해도 혜자는 뜨지 않았다... 따흣....(슬픔(? -
664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11:55:00낙서...(착석)
와 근데 시크릿 리얼 무섭네요 아이 러브 유...
율: 무서워? 눈 가려줄까?
율주: 꺄아아악 -
665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55:12........소미 가챠보고 민간신앙을 하려고 게임을 켰지만 스타가 없네요 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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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1:56:36데레스테는 지금 3주년 이벤트로 10연차가 하루 한 번 무료입니다 여러분!!!! 데레스테하세요!!!(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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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11:56:37율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SR[침대 위]율
UR[부끄럽지 않은걸]율
SSR[칠석]율
SR[메이드]율
R[플라네타리움]율
SSR[금색의 시계탑]율
SSR[동심]율
SR[모래성]율
R[점프!]율
UR[너의 곁에서]율
오 마이..율아..너 동심 없잖아..그리고 침대 위...
...........난 썩었어. -
668 링샤오주 (6075969E+5) 2018. 9. 8. 오후 11:56:50ㅗㅜㅑ 율이 시크릿이 사랑.......(동공지진)
>>659 감사합니다 낙서주 아리에스해주세요(?????)
링샤오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SR[스팀 펑크]링샤오
R[싸움]링샤오 <<이거 백퍼 싸웠다가 발린 장면일 것
N[수영복]링샤오
SR[침대 위]링샤오
SUR[아이돌]링샤오 <<ㅇㅖ???????
UR[악마]링샤오
N[검은 타이츠]링샤오 <<????????
R[조금만 더 함께 있어줘]링샤오 <<????얘가요????
UR[학교 뒤뜰]링샤오
R[경례!]링샤오
#애캐가챠
https://kr.shindanmaker.com/821861 -
669 아리에스주 (5272167E+5) 2018. 9. 8. 오후 11:57:01오 율이 가챠도 혜자... 비나이다 비나이다(경배(1보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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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57:07>>664 가려주세요!!!!!!(율주:나가요 샤카주)
니샤카라 넥타르 라그나로크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SSR[마시멜로]니샤카라 넥타르 라그나로크
R[어서 와]니샤카라 넥타르 라그나로크
UR[타올 한 장]니샤카라 넥타르 라그나로크
SSR[1주년 기념]니샤카라 넥타르 라그나로크
SSR[마시멜로]니샤카라 넥타르 라그나로크
N[교복]니샤카라 넥타르 라그나로크
R[사랑스럽게]니샤카라 넥타르 라그나로크
R[독서]니샤카라 넥타르 라그나로크
SR[스파이]니샤카라 넥타르 라그나로크
R[뾰로통한 모습]니샤카라 넥타르 라그나로크
???????중간에 뭔가 애매한게 있는데.. 혜자가 아니네요. -
671 샤카라주 (9384577E+5) 2018. 9. 8. 오후 11:58:16침...대 위.........(썩음)
-
672 미미주 (5887843E+5) 2018. 9. 8. 오후 11:58:25미미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R[손잡아도 돼?]미미
미미가 옆에 있는 손을 향해 손을 꼼지락대면서 다가가는 일러
클릭시 손 잡아도 되려나.. 라고 나즈막하게 들린다.
SR[집사]미미
집사복! 이거 하나면 설명 끝 아닙니까..? 외알안경을 끼고 집사의 소양인 홍차 주전자를 들고 있는.. 힉.. 최고다..
클릭시 집사의 소양은 모두 갖추었으니. 마스터. 명을. 이라는 대사.
N[담요]미미
담요를 마치 망토처럼 둘러쓴 일러
N[세일러복]미미
해군 세일러복을 입고 있는 일러
N[리본]미미
머리카락에 리본이 달리고 목에도 달린 일러
SSR[직접 만든 초콜릿]미미
앞치마와 두건을 두르고 초콜릿을 만드는 광경 볼에 초콜릿이 살짝 묻어있는 게 포인트. 이게 아닌가.. 하고 알뜰주걱을 들고 믹싱볼을 잡고 틀에 붓는 중.
클릭시 초콜릿을 만들어서 모두에게 줄 거예요!
R[어두운 수조]미미
어두운 수조 안을 쳐다보는 미미. 수조 안에는 초롱아귀가 반짝반짝?
클릭시 반짝반짝이라는 대사 존재.
R[내일 보자]미미
교실에서 짐을 챙기는 일러스트. 클릭시 대사가 내일 보자입니다. 내일 과제가 적힌 칠판을 보면서 빨리 해야겠네.. 라는 대사도 카드에 말풍선으로 있습니다.
R[노을 진 언덕길]미미
노을진 언덕길에서 생그러니 웃는 일러스트. 배경에 빗자루를 타고 날아가는 이들이 몇 보입니다.
클릭시 노을지고 나면 밤이 오겠지? 란 대사가 나옵니다.
UR[빛 속에서]미미
반짝반짝거리는 빛이 후광으로 딱 비추어지며 자애로운 듯한 미소를 지으며 누군가가 미미를 올려다보는 구도로 그대에게 팔을 벌리고 있는 구도의 카드. 라이브투디는 눈과 빛에 적용되어 잇고, 터치시에 ㅇㅇㅇ(플레이어 이름)에게 자비로움을 베풂이 제 기쁨이랍니다. 가 나옵니다. -
673 율무차 ◆tt8iCvOr6o (5224342E+5) 2018. 9. 8. 오후 11:59:22오오 미미 가챠...(메모메모)
율이는 적었다가 큰일날게 한두개가 아닌데....(해봐야하나) -
674 소미주 (8884842E+5) 2018. 9. 9. 오전 12:00:55소미 10연 가챠의 결과입니다!
R[기다리고 있었어]소미
R[내일 보자]소미
R[좋은 말 상대]소미
SR[불꽃놀이]소미
SUR[타락천사]소미
Secret[I LOVE YOU]소미
N[검은 타이츠]소미
SR[꽃 피는 봄]소미
SR[스파이]소미
SSR[방과 후의 옥상]소미 -
675 미미주 (7712459E+5) 2018. 9. 9. 오전 12:01:10다들 어서오세요!
동화가챠는 일러레들이 갈려나가는 가챠로 악명 높을 겁니다..(단언) -
676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전 12:02:22(몽땅 메모)
제가 적기에는 창의력이 부족해서....아니 근데 마시멜로는 뭔데...? -
677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전 12:02:44>>675 인정합니다.
-
678 소미주 (8884842E+5) 2018. 9. 9. 오전 12:05:46김소미:
225 꽃은 좋아하나요?
예스. 좋아하는 편입니다.
289 오감중 가장 민감한 것
음... 시각?
258 무엇을 먹을지 고를 때 신경쓰는 점은?
맛이 자기 취향과 맞는지 아닌지를 신경씁니다.
소미:
302 보고싶어하지않는 단어가 있다면
잡종
083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일 때 머리나 몸이 가렵다면?
벽에다가 부비적댑니다.
279 비밀스러움 or 솔직함
솔직함이죠.
"객관식 문제가 쉬워, 주관식 문제가 쉬워?"
소미: 난 주관식이 더 쉽더라.
"처음으로 죽여 버리고 싶다고 생각했던 사람은 누구였어?"
소미: 글쎄... 그 정도로 살의를 가진 사람은 없었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 주는 제일 큰 애정 표현은?"
소미: 사랑한다고 매일매일 말해주는 거?
"보이스피싱이 걸려 오면 어떻게 깨닫고 대처해?"
김소미: 아, 네. 수고하세요~. 라고 말하고 그냥 끊어버려.
"난데없이 벼락부자가 되었다면 무엇부터 할 거야?"
김소미: 우선 요플레 뚜껑 안 핥아먹고 그냥 버릴거야.
"자신을 살려 달라 애원하는 악인에게?"
김소미: 죽여야지. -
679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전 12:07:55니샤카라 넥타르 라그나로크:
075 비싼 옷 적게사더라도 오래 입기 vs 싼 옷 많이사서 짧게 입기
>> 비싼 옷 많이 사서 오래 입기는 안됩니끼니까? 얘 그럴 것 같은데. 굳이 따지며지면 후자에요. 그냥 사복으로 따지면요.
187 춤에 대한 호불호와 춤실력은?
>> 불호. 극 불호. 춤실력은...............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할말하않)
224 벌레를 잘 잡나요?
>> 네. 잘 잡습니다. 하티가요(?) 본인도 잘 잡는 편이에요.
"네가 원하는 이상적인 친구는?"
니샤카라 넥타르 라그나로크: 이상형과 비슷하겠네. 아닌가. 그냥 그래. 나와 가치관이 맞고 내 성격을 파악했다면 나와 친구인거야.
"미래로 갈 수 있다면 미래의 너를 만나고 싶어?"
니샤카라 넥타르 라그나로크: 아니.
"너의 가장 작은 꿈이 뭐야? 사소한 것들."
니샤카라 넥타르 라그나로크: 사소한 것을 꿈으로 가지기에는 여유가 없는데. 그냥 누군가에게 간식을 선물 받으면 좋겠어. 사소하지. -
680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전 12:09:13소미...요플레 뚜껑...... 아니 근데 뚜껑 거기 있는 요플레 의외로 맛...있어요...
-
681 미미주 (7712459E+5) 2018. 9. 9. 오전 12:13:27의외로 거기 맛있죠.(고개끄덕) 공기랑 접촉해서 수분이 좀 날아가서 농축된 맛이 느껴져오..(는 본인만의 가정이라 카더라)
-
682 율무차 ◆tt8iCvOr6o (5169933E+6) 2018. 9. 9. 오전 12:17:42몇가지만 써보자면..
N[동물 귀]천율
-> 늑대 귀가 뾰족 솟아있는 율이애오 :3
SR[마피아]천율
-> 정장을 빼입고, 비수를 슬그머니 꺼내는 일러스트입니다. 머리는 아래로 땋아내렸습니다.
"조직을 배신하면 쓰나..."
목소리 톤이 매우 낮습니다.
UR[부끄럽지 않은걸]천율
-> 뭐가 부끄럽지 않은 건지 모르겠는데 트윈테일+네코미미를 하고 당당하게 팔짱을 끼고 있을 듯 싶습니다. 터치할 경우엔..
"가끔은 스타일에 변화를 줘야 하는 법이오!" 라고 말하지 않을까요....
SUR[쿠키&아이스]천율
-> 예ㅔ아 아이스크림 모양 쿠션에 기대 앉아 쿠키를 들고 입맛을 다시고 있는 일러입니다.
"감초 사탕보단 이런 것이 더욱 좋소이다!"
Secret[I LOVE YOU]천율
-> 묶은 머리는 풀려있고, 죽은 눈이 정면을 응시하며 넋이 나간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무릎을 꿇고 상체를 숙여 당신의 뺨을 쓸어주려는 포즈입니다. 제대로 여미지 못한 옷깃이 흘러내려 문신을 여과없이 드러내고 있습니다.
"사랑해, 나의 유일한 신이 되어줘."
라고 고백합니다.
SR[침대 위]율
-> 침대 위에서 상반신을 벗고 랑이 가슴팍에 머리를 댄 일러스트. 랑을 쓰다듬습니다.
"...일 년만 버티면 된다. 랑아." -
683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전 12:21:32>>681 맞아요 농축된 맛.......(츄릅)
>>682 고생하셨습니다 율주!!!!!
>>672 미미주도 고생하셨어오! -
684 율무차 ◆tt8iCvOr6o (5169933E+6) 2018. 9. 9. 오전 12:29:52060 방과 책상은 지저분한지, 깔끔한지
-> 매우매우베리벨위 깔끔합니다!
199 캐릭터는 어떤 타입에게 약해지나요?
-> 음.........주인님이요(?)
152 흑역사가 있나요?
-> 자체가 흑역사 아닙니까 솔직히...아. 학교 내부에 흑역사가 있긴 합니다..만..
율: (지나가다 못 보고 날아오던 부엉이에 머리 박으면서 넘어짐)
201 캐릭터가 좋아하는 단어나 문장
-> 사랑
그대는 온전히 내 품 안에 들어왔다.
268 가사 및 생활에 관련된 상식은 어느정도?
-> 마법사는 생활에 관련한 마법이 채고지요 아씨오 집요정(?)
069 약한 신체부위나 기관이 있다면?
-> 위가 매우 약합니다. ^^
"난데없이 벼락부자가 되었다면 무엇부터 할 거야?"
천율: 음....학교에 먼저 기부를 하겠소!
"네가 가장 빛날 수 있는 공간은?"
천율: 온전한 어둠 속. 그대가 있는 공간.
"과거의 네 부모님을 만날 수 있다면 뭐라고 말할래?"
천율: 함구하겠소.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다! 어떻게 할래?"
율: 조용히 있겠소이다. 기만은 그닥 하지 않는 편이오.
"[당기시오]라고 적혀 있는 문을..."
율: 하아니, 당기지 않고 미는 사람도 있소?
"네 성격 중 가장 특이한 점은?"
율: 알텐데? -
685 하얀 이구아나(???) - 골댕이 아리에스 :3 (0995357E+5) 2018. 9. 9. 오전 12:30:10
-
686 율무차 ◆tt8iCvOr6o (5169933E+6) 2018. 9. 9. 오전 12:31:07링링주...;ㅁ;..(부둥부둥
-
687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전 12:31:12앗... 링샤오주.... (ᗒᗣᗕ)՞
일단 진정하시고... 어어.. 괜찮아요 저 낙서하면서 기다릴게요! 느긋하게 해주세요! -
688 하얀 이구아나(???) - 골댕이 아리에스 :3 (0995357E+5) 2018. 9. 9. 오전 12:32:47그리고 뜬금없지만 아리에스가 골댕이라서 링샤오 얘는 무슨 동물이 어울리나 생각했는데 이구아나가 생각났습니다(??????)(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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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전 12:34:59어째서 이구아나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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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전 12:35:03링...링주.....88
율이 부엉이랑 부딪ㅋㅋㅋㅋ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리에스주의 낙서를 기대합니다! -
691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전 12:35:37근데 왜째서 이구아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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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하얀 이구아나(???) - 골댕이 아리에스 :3 (0995357E+5) 2018. 9. 9. 오전 12: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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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전 12:50:12>>692 에그머니나 깜짝이야!!!!!!!!(털썩) 아.......다시보니...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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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4 하얀 이구아나(???) - 골댕이 아리에스 :3 (0995357E+5) 2018. 9. 9. 오전 12:57:07우선은 넘어간 듯싶다. 그가 사람을 날리는 마법에 무지해서 정말로 다행이었다. 아리에스가 거짓말을 눈치챌 가능성도 없지 않았으니까. 또 기분이 좋아지기라도 했는지, 아리에스가 등을 펴는 모습을 보다 휙 시선을 돌린다. 창가에 둔 책이 눈에 들어왔다. 대부분이 신비한 동물에 관한 책이었다. 며칠 전에 태어난 묘두사에 관해 알아보기 위해 책을 빌려온 참이었다. 아리에스의 말은 계속 이어지고, 그에 또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끄덕이려다 말로써 대신했다. 정말로 안 도와줘도 괜찮냐고. 이번에는 긍정이나 부정으로 끝날 질문이 아니었다.
입을 열려다 멈추었다. 그가 힘들어 보였다고 했다. 숨이 차 보였다고.
대답을 보류한다.
아. 그래. 그는 그랬었다. 정말로 그랬었지. 정말로. 제대로 보았단 거다.
"내가 그랬다고."
정말로?
창가를 짚던 손이 떨어졌다. 줄곧 제자리에 선 걸음이 불쑥 앞으로 다가섰다. 그는 더는 무표정하지 않았다. 눈은 여전히 무심하게 내려보고 있었으나 나머지가 그렇지 않다. 그는 명백하게 웃고 있었다. 눈썹이 휘어지며 입은 부드러운 호를 그렸다. 평소와 같이 미약한 웃음이 아니었으나, 웃는 동안에도 눈만큼은 전혀 휘지 않았다. 주홍색 눈빛이 크게 뜨여 아리에스를 내려다보았다. 미소짓던 입매가 점점 길어져 호선이 죽 찢어지기 직전, 그는 손을 들어 제 표정을 감추었다. 웃음이 일그러지고 있었다.
"그래. 그럼 들어 봐."
손을 내리자 다시 무심한 얼굴이 돌아와 있었다. 웃었던 것이 언제였냐는 듯 평온한 표정이었다. 무슨 뜻이었지? 물어도 그는 답하지 않을 것이다.
두 권이라면 대략 가져온 양의 절반이다. 보통은 남이 도와준다면, 그리고 그 상대가 자신보다 어리다면 무거운 것을 넘겨주려 하지 않는데, 그는 책의 무게 따위는 신경도 쓰지 않고 잡히는 대로 건네줄 뿐이었다. 그리하여 아리에스가 받은 책은 그가 가져온 것중에서도 무거운 축에 드는 것들이 둘이다. .....정말이지 배려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인간이다. 그는 물끄러미 아리에스를 보다 또다시 고개를 끄덕였다. 무슨 뜻인지. -
695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전 12:59:22크ㅇ흑흑 아무말 대파티.....(주르르륵....)
>>6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앗ㅅ 죄송합니디ㅏ 샤캬주가 놀라셨어ㅓ...!!!!(토닫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닮았다니까 다행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96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전 1:00:12호에에에ㅔㅔㄱ 드디어 샤오샤오 오빠가 화난거신가...!(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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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로키주 (6644185E+5) 2018. 9. 9. 오전 1:02:484일동안 한가하긴 개뿔... 과거의 나 무슨 자신감이었니... 다녀가요 낼아침엔 꼭 한다 일상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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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전 1:03:06>>6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그것은 일단 함구하겠습니다..... 그런데 아례스쟝이 민감한 부분을 건드린 것은 맞슴다 껄껄껄껄 ^q^ -
699 로키주 (6644185E+5) 2018. 9. 9. 오전 1:03:18과거도 아냐 n시간전의나 ㅠ 미리굿낫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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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전 1:04:04하얗고...주홍빛눈.........링샤오....(뭔)(팝그작팝그작) 아리에스주 너무 좋아하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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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 하선주 (8411959E+5) 2018. 9. 9. 오전 1:04:37여러분 게임 ost의 순우리말이 뭔지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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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전 1:04:47로키주 어서오시구 푹 줌세요:▶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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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하선주 (8411959E+5) 2018. 9. 9. 오전 1:04:54오락가락입니다 (ㅋㅋ)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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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전 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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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하선주 (8411959E+5) 2018. 9. 9. 오전 1:05:17로키주 안녕히 주무세요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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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전 1:05:49>>701 모..모르겠습니다. 하선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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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전 1:06:17로키주 안녕히 주무세요~ 하선주 어서오세요! 아악... 오락가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8 허억... 그럴.. 그럴 의도는 없었는데... 미안해 샤오샤오....(헐레벌떡 팝콘을 뜯는다(?????? -
708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전 1:06:23
-
709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전 1: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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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전 1:07:47세상에... 오락가락..........(흐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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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전 1:08:54>>707 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ㅣ 아례스주가 팝콘을 뜯으시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
앗ㅅ..... 아님니다 아례스쟝 하고 싶은 거 다해~!!!!! -
712 율무차 ◆tt8iCvOr6o (5169933E+6) 2018. 9. 9. 오전 1:09:08로키주 하선주 어서오세요~
.dice 1 3. = 3
1. 과거 대사 투척!
2. 성격 대사 투척!!
3. =)!!!!!!! -
713 율무차 ◆tt8iCvOr6o (5169933E+6) 2018. 9. 9. 오전 1:09:27....자고나서 쓰겠습니다. (얼감)
다들 잘자요.. -
714 하선주 (8411959E+5) 2018. 9. 9. 오전 1:09:36
-
715 하선주 (8411959E+5) 2018. 9. 9. 오전 1:10:11>>713 율주 안녕히 주무세요 (ㅠㅠ)
-
716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전 1:10:50헉 뭐가.. 뭐가 나온것이지... 내일을 기대해야겠습니다(?
율주 안녕히 주무세요~ -
717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전 1:11:46율주 굿나잇!!:▶
다이스가 몹시 불안하긴 한데.....요...
>>714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18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전 1:15:19율ㄹ주..... 또..... 다이스가....... ;ㅡ;
안녕히주무세요 율주....☆
>>714 오 라이토가 아닌 계획대로는 처음 보는 것 같아요(???) -
719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전 1:18:08월요일까지 독백이 보류됐으니 그전에 짧게 쓸 걸.....
.dice 1 2. = 1
2만 아니면 됩니다. -
720 눈치드럽게 없는 아리에스-오늘도 고통받는 샤오샤오...(? (9244286E+5) 2018. 9. 9. 오전 1:18:42“응! 그랬는데- 어! 지금 웃었…다…?”
드디어 샤오샤오 오빠가 웃었다!하고 좋아하려고 했는데… 어라, 뭔가 이상한 웃음이야… 웃음인데 뭔가 이상해. 왜지? 웃는 표정 맞는 것 같은데… 왜 이상하게 느껴지는 걸까? 웃었다!라고 크게 말하려던 것이 조금씩 흐려지며 마지막엔 의문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그것과 거의 비슷한 순간에 샤오샤오 오빠는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아, 손이 내려오니 원래의 무심한 오빠가 되어 있었다. 아까 본 건 그냥 착각이었나?
“응? 어, 어어. …우와, 엄청 무겁다!”
딱 봐도 무거워 보이는 책들이다. 건네지는 책은 전부… 무거워…! 굉장하다! 이거 두 권이 거의 절반인데, 이렇게 무거운 책을 얼마나 가져가려고 했던 거야??? 아마 나 혼자서 이 책들을 다 가져가려면 가다가 중간에 쓰러졌을지도 몰라. 팔도 빠지려고 하고. 어쩌면 정말로 빠질지도 모르겠어!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책은 무거웠다. 정말로.
“오, 오오오- 무거워서 막 쏠린다! 아하하! 엄-청 무겁네!!”
살짝 몸이 기우뚱, 급하게 반대로 무게중심을 옮기면 또 기우뚱. 우와, 너무 무거워서 이리저리 쏠린다~ 살짝 살짝 일부러 몸을 기울이던 걸 그만두고 샤오샤오 오빠를 봤다. 또 고개를 끄덕이네, 그치. 너무 무거운 책들이야 이거! 오빠도 무겁다고 생각했구나!
“그냥 도서관에 안 가서 다행이다! 안 그랬으면 이렇게 무거운 책을 오빠 혼자서 가져갔을 거 아냐! Two heads are better than one!! 어, 그러니까… 콩 한쪽도 맞들면 낫다…? 백지장도 나눠 먹는다?”
아닌가? 이런 말이었던 것 같은데. 아무튼 같이 나눠서 하면 좋다는 뜻이야! 그렇게 덧붙이고 책을 고쳐 안았다. 음, 역시 묵직하네!
“기숙사까지 가져가는 거지? 자 가자!!!”
//이쯤되면 동화학원 공식 눈새자너...(흐릿 -
721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전 1:19:33땡큐 다갓....!!!!! 짧게 써야지!!!!
다들 굿나잇이에요:▶ -
723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전 1:24:59.... :0 엩.... 에에ㅔㅔㅔ엩.....(동공대지진
-
724 미미주 (7712459E+5) 2018. 9. 9. 오전 1:26:22미미: ㅇㅅㅇ 편지요? 기억 안나요!(해맑)
미미주: 정말 얜 몰라요.. 초상화랑 편지 태우라는 것만 기억에서 남기고 나머잔 싹 날려버렸을 거야..
미미: 그러게요.. 전 초상화 그리라는 것만 아는걸요.. -
725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전 1:27:0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리에스 진짜 너무 귀엽잖아요....(주먹울음)
아님니다 솔직히 그럴만도 하잖아오!!!! :▷
샤카주 안녕히 주무세요~!!!! 헉ㄱ 아례스주 제가.....저도 이제 자러 가야겠슴니다 내일 이어오겤ㅅ슴니다......(파사삭....) -
726 미미주 (7712459E+5) 2018. 9. 9. 오전 1:28:03앗 왜 유감스럽게도 문단의 이 몸은 뒤에 ...이 빠졌지?
-
727 미미주 (7712459E+5) 2018. 9. 9. 오전 1:28:38다들 잘자요!
-
728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전 1:28:50샤카라주 안녕히 주무세요~
>>725
ㅋㅋㅋㅋㅋㅋ그.. 그래도... 암튼 저도 이제 슬슬 한계가 와서요...(눈이 침침(?
어여 주무세요 링샤오주! 저도 이만 가보겠습니다~ ค^•ﻌ•^ค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
729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전 1:30:28
-
730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전 1:34:56>>722 잠깐 자려다가 잠 달아날 뻔했네요......일단 금손님.....
추신 1에서 잠기운에 라그나로나로ㅋ..로 읽었습니다. 잠기운은 안좋아요...(흐으릿) 다시 다들 굿밤!!!! -
731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전 1:36:17으음믐.... :3 자다가 깼습니다:D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
732 미미주 (7712459E+5) 2018. 9. 9. 오전 1:42:25다들 잘자요... 저도 이만 자러 갈게요..
-
733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전 2:22:22아니 갱신하러 오자마자 이 무슨 고퀄 독백....(동공쌈바)
나이ㅡ트 갱신합니다!! >ㅁ< -
734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전 8:49:05갱신합니다:) 그리고 미메시스주가 오시면... 제가 찾는다고 전해주세요......!!!
-
735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전 11:02:21맙소사 늦잠.........(흐려짐........)
애프터눈 갱신!!!!!!
>>733 헉ㄱ 월주 작성 시간이 콩심의 축복을 받았어요.....(???)
>>734 넵 알겠습니다!!!!!!! >:3 -
736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전 11:02:53아 잠깐ㅋㅋㅋㅋㅋㅋ콩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콩심이 아니라 콩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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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전 11:25:31갱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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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 소미주 (5236146E+6) 2018. 9. 9. 오전 11:36:27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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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전 11:37:18소미주 어서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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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전 11:41:50오늘은 집에서 예배 드리고...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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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 미미주 (7712459E+5) 2018. 9. 9. 오후 12:06:03갱신합니다... 으.. 머리야. 두통과 속의 환장의 콜라보... 그래도 오늘은 공사를 안해서 좀 잤네요.
으음..ㅇ 호옥시 잔혹성 때문이려나요.. 짜른다고 다 자르긴 했지만, 제가 설명이 많이 부족했을 수도 있네요.. 테러같은 걸로 인해 짜증난 상태에서 찾아보니 테러를 일으켰었네? 라고? 인지가 있는 인간이기는 하니 밖으로 표출 할 수 없다. 여기도 순혈 가문인데. 미쳤다고.. 그러니 미리 쓰는 편지에나마 말이라도 과격하게 적는다..이긴 했는데. 설명없던 시점에서 좀 많이 문제였겠네요.. 쓴 사람 외에 누가 봐서 알아. 부주의했던 것 같습니다. 아니머ㅓㄴ..설정을 못 보낸 것 때문이려나요..(트리무르티-삼권분립 비스무레한 직위-라던가.)
다..다른 이유로 찾으신 건가요..? -
742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12:21:25>>735 헉 진짜로 0ㅁ0(감탄)(?????????) 아윽 22시가 아닌 게 안타깝네오...(?????)
갱신합니다!!! -
743 미미주 (7712459E+5) 2018. 9. 9. 오후 12:23:25어서와요 월주.. 오늘 상태가 많이 안 좋네요.. 열까지 나는 것 같아..
-
744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12:28:40미미주 안녕하세요!! 아아아아니 괜찮으신가요?? ;ㅁ;(우럭) 혹시 쉬심은 어떨까요.......(토닥토닥)
-
745 율무차 ◆tt8iCvOr6o (5169933E+6) 2018. 9. 9. 오후 12:30:10* "얘, 밤이야. 사람의 몸에 있는 뼈가 몇 개인지 아니?"
"작정하고 패면 짝수가 되는 건 알고 있습니다, 형님."
- 평화로운 천 가문.
갱신할개오 :3 -
746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12:30:37아니 패면 짝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
율주 어서오세요!! :333 -
747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12:30:38앗 모두 어서오세요~~!!
-
748 미미주 (7712459E+5) 2018. 9. 9. 오후 12:32:22다들 어서오세요.. 쉬긴 쉬어야겠지만..
-
749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12:32:47슬은주 안녕하세요!!
>>748 꼭 쉬세요 열이 날 정도면....;;;ㅁ;;; -
750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12:36:37갱신합니다.
-
751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12:38:06어서오세요 미메시스주:)
으음... 잔혹성도, 설정 부분도 마찬가지지만.... 어제 제가 보면서 말할까 말까 한 부분 중 하나에 대한 관전자 지적이 들어왔어요. 아무래도 바로바로 이야기 하고 푸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지라...
이번에 쓰신 독백에 나온 '보스니아 내전' 에 대한 언급 때문이에요. 물론, 동화학원의 세계관을 제가 최대한 로컬라이징 해서 전쟁이 일어난 것도 맞고, 마법사 사회의 암흑기인 것도 맞고, 현재 그 생존자가 있는 것도 맞는데... 캐릭터에 대한 설명이나 설정으로 하실 때... 반 세기가 미처 지나지도 않은, 현실 사건을 가져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머글 사회와 가문이 연관이 있다고 하더라도요. 더구나, 이것이 캐릭터와 연관이 있다면 더더욱 캐릭터에 맞춰서 왜곡 되거나, 안 좋은 부분으로 쉴드가 될 가능성이있기도 합니다.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된 부분이 캐릭터 어필에 대한 명목 하에 장난스럽게 다뤄질 것이 염려스럽다는, 지적이 들어왔기도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조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지금 조금 횡설수설하네요.. 이런.... -
752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12:38:46모두 어서오세요:)
그리고 미메시스주는 쉬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열감이 있으면 무리하지 말고 쉬어요;ㅁ; -
753 미미주 (7712459E+5) 2018. 9. 9. 오후 12:47:58아.. 네. 그 부분이었군요. 참고하기는 했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 문제가 되는 것에 대해서는 많이 부주의했던 것 같습니다. 다만..아니요. 뭐라 말하러 했지. 저도 좀 횡설수성ㅇㄴ 것 같네요..
다만 그런 부분이 장난스럽게 다루어진다..라는 건 미미의 성하ㅏㅇ 상 그저 넘겨버린다. 에 가깝기는 하겠다. 란. 부분이라고 추측합니다만, 분명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건 저 또한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한다 해도 변명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앞으로는 좀 더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754 미미주 (7712459E+5) 2018. 9. 9. 오후 12:49:12저는 이만 쉬러 가겠습니다.. 아 그리고...혹시 독백을 하이드처리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
755 고통은 나의 정체성(???) 링샤오 - 아리에스 당신은 그저 빛 (0995357E+5) 2018. 9. 9. 오후 12:52:27"아니."
거짓말이면서. 그는 단번에 고개를 저었다. 말하며 고개를 돌려 책을 집어든 것은 아마도 답을 피하기 위해 한 행동이었을 것이다. 그리하여 책이 둘 넘어가고, 그에게 남은 것은 그 절반이다. 이렇게 많이 빌리게 될 줄은 그도 몰랐지. 생각보다 자료가 부족해 이것저것 뒤지다보니 나온 결과였다. 아리에스가 하는 양을 바라보다 인상을 쓰며 한 마디 덧붙였다. "그러다 넘어져." ...그가 한 말이라 사람을 걱정한 건지는 잘 모르겠다.
그도 남은 책을 모아 들었다. 솔직하게 말하면 도움을 받으니 편하긴 했다. 그러면서도 굳이 하는 일마다 거절하는 이유가 뭔지.
"머리가 둘이면 멍청한 생각은 배가 될텐데."
심드렁하게 답하는 태도에서 틀린 말을 정정하려는 의지를 찾아볼 수 없었다. 또 적당히 고개를 끄덕인다. 다행이라는 말과 가자는 말에 동시에 응한 반응이었다. 이쯤 되면 아리에스 한정 만능 화법이다. 입으로 대답하기가 그렇게나 싫었나.
"뛰지도 넘어지지도 말고."
그리고 걱정의 대상을 알 수 없는 당부가 또 한 번. -
756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12:53:27알겠습니다 미메시스주:) 푹 쉬세요!:)
-
757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후 12:54:15갱신합니다!!!!!
앗 미미주 안녕히가세요..... 몸 나아지셨으면 해요.... ;ㅡ; -
758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12:56:19저는 자꾸 미래의 레스를 하이드처리하네요.. :3c
미래를 달리는 하이드인가..(뭔) -
759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1:06:56미래를 예견하시는 건가요 캡틴...???(감탄)
-
760 링샤오주 (87741E+57) 2018. 9. 9. 오후 1:07:46>>758 캡틴은...... 미래를....... 본....다.........(메모)(?????)
-
761 링샤오주 (87741E+57) 2018. 9. 9. 오후 1:08:4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샤카라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파)
야호 샤카주도 안녕이애오!!!! :▷ -
762 시간을 달리는 캡틴◆Zu8zCKp2XA (5513749E+5) 2018. 9. 9. 오후 1:10:24샤카라주 어서오세요!!
-
763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1:11:46않이 캡틴 나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빵터짐))
얍!!! 안녕하세요 밍나!!!!:▶
>>761 ㅋㅋㅋㅋㅋㅋㅋㅋ(하파짝짝) -
764 링샤오주 (87741E+57) 2018. 9. 9. 오후 1:14:52알려주세요 캡틴!! 곧 있으면 호떡집에 불이 나나요??(??????)
>>763 (짝짜가ㄱ짝까ㅉ) -
765 율무차 ◆tt8iCvOr6o (5169933E+6) 2018. 9. 9. 오후 1:15:05다들 어서오시구 미미주는 푹 쉬시길 바랄게요. :3!
나갔다 와야 하는데 너무 귀찮습ㄴ니다.. -
766 링샤오주 (87741E+57) 2018. 9. 9. 오후 1:19:20율주도 어서와요!!!! :3
아앗 그거..... 맞아오 너무 귀찮아요.....(토닥) -
767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1:20:47율주 어서오세요:▶
어....꼭 나갔다와야하는 일이시라면 더 귀찮아지시기 전에 나갔다오시는걸 88.... -
768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1:21:25그치만 너무 공감되네요 귀차늠 .....
-
769 정슬은 (8087804E+5) 2018. 9. 9. 오후 1:24:08끝을 맺으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끝이 나는 관계가 존재한다. 한쪽의 죽음으로 끝나는 관계들이 대개 그렇다. 정슬은은 여태껏 관계의 종말만을 기다리며 살아왔다. 슬은아, 할아버지가 많이 위독하셔. 혹시 모르니 마음의 준비를 해두렴. 검은색 부엉이가 배달한 편지와 함께 바라 마지않던 끝이 다가왔다.
: 관계의 종말
처음부터 최악인 관계는 아니었다. 가풍 상 교육이 엄격하기는 했어도, 평소에는 다정한 할아버지였다. 부모님의 이혼 후 조부모와 같이 살았던 슬은이니 부모보다 친밀하게 느끼는 건 어쩔 수 없었다. 할머니는 일 때문에 서재 밖으로 잘 나오지 않았어도 마주치면 항상 간식거리를 손에 들려주었다. 무뚝뚝한 성격에서 나올 수 있는 최대한의 애정표현이었다. 슬은의 유년기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하나밖에 없는 애완동물로 가득 차있었다.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한 건 할머니의 부고 이후였다. 차기 가주로 뽑히던 정세은은 너무 어렸고, 어머니는 오러 사무국장 일로 바빠 집안 일을 신경 쓰지 못했다. 임시 가주 직을 맡은 것은 슬은의 할아버지였다. 사랑하던 사람이 죽고 없어진 세상에서,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사랑하던 가문을 지키고 싶어했다. 슬은아, 너도 사랑을 하게 되면 나를 이해하게 될 거란다. 슬은이 할아버지를 이해하는 날은 오지 않았다. 가족 이외의 사람을 사랑해본 적이 없으니 몰이해만이 조금씩 쌓여 갔다. 할머니가 사용하던 집무실을 할아버지가 사용하게 되었지만, 구조나 배치는 하나도 달라지지 않았다. 슬은은 그 집무실이 할머니의 유품 같다고 생각했다.
슬은이 동화학원에 입학하던 해에, 정세은이 진로를 퀴디치 선수로 굳혔다고 선언했다. 할아버지는 불 같이 화를 내다가도 다정히 설득을 해보고, 마지막에 와서는 네 멋대로 하라며 소리를 쳤다. 남은 직계 후보는 둘이었다. 슬은과, 슬은보다 두 살 어린 남성 사촌. 이름은 정선하였다. 모계 혈통의 가문이니 자연스레 후보 자리는 슬은에게로 넘어왔다. 원래도 사이가 좋지 않았지만 그 일 이후로 더 악화 되었다.
어른들은 정선하가 여성이었어도 가주가 되기는 힘들 거라고 말했다. 정선하는 순혈이지만 사생아였다.
학원에서 슬은을 좋아하는 이는 많았다. 친절하고, 상냥하고, 어려운 부탁이 아니라면 거리낌 없이 받아들였다. 꼭 성애의 감정이 아니더라도 친구로서 좋아하는 이는 넘쳤다. 재능이 없는 과목에서는 부진을 했지만 마법과 어둠의 마법 방어술에서는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문제가 된 것은 4살 여름방학, 약초학 성적에 찍힌 A였다. 몇 달 만에 돌아온 본가에서, 슬은은 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독방에 갇혔다.
처음에는 상황에 대한 이해조차 하지 못했다. 하지만 부정에서 순응을 하기까지의 시간은 짧았다. 정해진 시간에 맞춰 집요정이 들어와 식사를 주고 나갔다. 접시를 던지고 식사를 하지 않아도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쓰러진 후, 햇빛이 들어오는 방 안에서 어머니의 얼굴을 마주한 슬은은 그 상황이 꿈이기를 바랐다.
‘슬은아, 많이 힘드니? 그냥 엄마랑 같이 살까? 길지는 못 해도 휴가는 낼 수 있어. 응?’
슬은은 고개를 저었다. 아니야, 괜찮아. 힘든 게 있으면 꼭 말 하라고 했지만, 둘 다 슬은이 쉽게 말하지 않을 거라는 걸 잘 알았다.
고학년이 되면서 양상이 달라졌다. 본가와 멀리 떨어진 별장은 삼 면이 강이고, 뒤는 산으로 막혀 있었다. 독방으로 만족하지 못한 건지 그 별장에 갇혔다. 그 때의 슬은은 참 가지가지 한다고 생각했다. 주인 없이 비워져 있던 공간에 사람의 흔적이라고는 남아 있지 않았다. 지팡이는 뺏기지 않았다. 책상에 엎드린 슬은이 지팡이를 매만졌다. 학원 밖으로 벗어나면 마법을 사용하면 안 된다는 법을 고려한 것인지, 있어도 마법을 쓰지 않을 슬은을 무시하는 처사인지 알 수 없었다. 가둬진 공간 자체는 넓어졌지만 주변이 허허벌판이어서 더 끔찍했다. 밤이 되면 종을 알 수 없는 새 소리만 울려 퍼졌다. 사람 없는 곳에 혼자 부유하는 느낌이었다.
반항을 시도한 건 17살 여름방학이었다. 특별한 계기는 없었다. 알 수 없는 충동에 이끌려 집요정과 반목을 했다. 협박성이 짙은, 평소의 슬은이라면 절대 하지 않았을 말들이 향했다.
‘할아버지가 너보고 감시를 하라고 했지, 도망치는 걸 막으라고는 하지 않았을 것 아니니.’
‘그래도 안 돼요.’
‘마법을 쓰는 건 그 사람도 바라지 않겠지.’
언쟁이 길게 이어졌다. 주인의 말을 거역하지 못한 집요정이 슬은의 손을 잡고 강을 건넜다. 할아버지가 있는 본가 대신, 동갑내기 사촌이 있는 집으로 향했다. 스큅인 사촌을 배려해 유일하게 한옥이 아닌 집이었다. 집요정이 별장으로 돌아가고, 저택의 초인종을 눌렀다. 문이 열렸다.
‘나 좀 도와줘.’
그 후 방학이 끝날 때까지 슬은은 사촌의 집에서 머물렀다. 학원으로 돌아가는 날까지 슬은은 할아버지를 보지 않았다.
‘너는 화도 안 나?’
‘화는 그 상황을 낫게 하기 위해 내는 거잖아. 그냥… 그럴 가치를 못 느끼겠어.’
곧 죽을 송장과 더 나눌 말이 있을까? 나는 모르겠어. 그냥 지친 걸지도 모르지.
몇 년 전 들었던 협박이 귓가를 맴돌았다. 할아버지는 해가 지날수록 강박증이 더욱 심해지는 것 같았다. 그 때는 본가에서 키우는 동물을 모두 죽일 것이라고 했다. 할아버지에게 있어 생명의 무게는 그 정도였다. 네가 이미 죽고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슬은의 부탁으로 어머니와 언니에게는 이 소식이 가지 않았다. 할아버지는 여전히 집무실에서 시간을 보냈다. 슬은과 마주쳐도 알 수 없는 눈빛으로 바라볼 뿐 더 이상 학대는 지속되지 않았다. 시연과 같이 지내면서 하루 종일 영화를 봤다. 400번의 구타와 레이디 버드였다. 언젠가 책에서 아이의 유년 시절은 예외 없이 행복해야 한다는 구절을 읽은 적이 있었다. 영화가 끝이 났다. 리모컨을 쥔 손이 다른 영화를 재생했다. 또 다른 성장 영화가 스크린에서 재생되었다. -
770 시간을 달리는 캡틴◆Zu8zCKp2XA (5513749E+5) 2018. 9. 9. 오후 1:24:25율주 어서오세요!!
저어는... 일단 귀찮음을 무릅쓰고 나왔습니다... 일단 나와야 하는 게 필수적이라...(흐릿) -
771 정슬은 (8087804E+5) 2018. 9. 9. 오후 1:24:27드디어... 다 썼다....... 다시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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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 시간을 달리는 캡틴◆Zu8zCKp2XA (5513749E+5) 2018. 9. 9. 오후 1:27:22슬은주 어서오세요!
슬은이 독뱍...븈위기가... -
773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1:31:13분위기는 없구 위기는 있네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캡틴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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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1:31:34슬은주 어서오세요....
아아니 슬은이.......88(눈물)
캡틴 조심해서 다녀오시구...... -
775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1:32:57저는 늦점을 먹고 오겠습니다!!!!주말이니까 늦지는.....늦지는 않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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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1:33:30샤카라주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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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1:36:19으/아/아
캡틴 저 대략적인 비설 보냈습니다!!! >ㅁ< 리갱!!1 -
778 말이 많은 아리에스-시끄러워서 미안해요 링샤오... (9244286E+5) 2018. 9. 9. 오후 1:39:55“어? 그치만 아까 봤는데… 아하하! 괜찮아! 안 넘어- 와앗, 아, 어, 네…”
안 넘어진다고 호언장담 하기가 무섭게 몸이 크게 휘청였다. 아- 위험했다! 진짜 위험했어! 급히 자세를 바로 잡아 다행히 우당탕 넘어지는 일은 없었지만 그래도 엄-청 놀랐네!!! 깜짝 놀라서 쿵쾅거리는 가슴을 조금 가라앉히면서 얌전히 대답하고, 까불거리던 몸을 잠시 얌전히 했다.
“음- 그치만 재밌는 생각도 배가 되지 않을까! 머리를 맞대고 생각하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올 때도 있으니까!”
심드렁한 오빠의 말에 걱정 말라는 듯(?) 밝게 웃으며 답했다. 그치! 같이 생각하다보면 더 재밌는 생각도 나오고, 기발한 아이디어도 나오니까! 특히 장난을 위해 작전을 짤 때는 혼자보다는 여럿이 더 재미있고! 가자!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것을 보고 나도 한차례 고개를 끄덕거렸다. 좋아! 출발이다!
“알았어! 무거우니까 뛰면 힘들거야! 어, 그치만 천천히 가면 그만큼 오래 무거운 걸 들고 걸으니까 힘든가? 무거운 걸 들었을 땐 빨리 뛰어가는 게 좋은 걸까? 아니면 천천히 걸어가는 게 좋은 걸까? 근데 책 진-짜 무겁다! 안타레스처럼 무거워! 아라는 이것보다 가벼운데… 참! 샤오샤오 오빠는 아직 아라를 모르겠구나! 저번에 여명에 갔을 때 말이야, 엄청 낡은 오두막이 있더라구! 비명을 지르는 오두막이었나? 그래서 궁금해서 다른 언니랑 같이 들어갔었는데 거기에 고양이가 있지 뭐야! 꼬리가 사자같아서 너무 귀여워! 그리고 엄청 나를 잘 따르더라구! 그래서 데려왔는데 안타레스랑도 잘 지내는 것 같아. 가끔 안타레스를 깔고 눕긴 하지만 가벼우니까 괜찮을거야! 아 맞다! 샤오샤오 오빠도 여명에 갔었어? 나 이번에 엄-청 재밌는거 많이 사왔으니까 나중에 보여줄게!”
재잘재잘 떠들면서 복도를 걸으니까 엄청 재밌다! 아-까 전까지 혼자서 뭘 할까 고민하던 것도 싹 날아간 기분이야! 역시 친한 사람이랑 같이 있어야 재밌구나!
//이얍 답레와 함께 갱-신합니다!!ヾ(*´∀`*)ノ 좋은 주말이에요 다들!!! -
779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1:41:18아례스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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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1:42:01아리에스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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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1: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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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1:45:46핫챠 셀피 새로 만들었는데 보정하기가 너무 귀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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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 시간을 달리는 캡틴◆Zu8zCKp2XA (5513749E+5) 2018. 9. 9. 오후 1:50:43샤카라주 다녀오시고 아리에스주 어서오세요!!!
>>777 웹박수 답변은 제가 월요일에 몰아서 해드립니다:) 웹박수 공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
784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1:52:45>>783 !!!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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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 시간을 달리는 캡틴◆Zu8zCKp2XA (5513749E+5) 2018. 9. 9. 오후 1:53:42만년필을 사러 왔는데 만년필이 보이는 이유 무엇...(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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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6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1:56:03어...만년필이 보이니 구입하시면 되겠어요!!!! >ㅁ<)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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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 시간을 달리는 캡틴◆Zu8zCKp2XA (5513749E+5) 2018. 9. 9. 오후 1:59:41아니아니 안보인다고 쓴다는 것이...(흐릿)
아아무튼 찾긴 찾았으니 집에 가야죠:3 가격 엄청 뛰었네요...(흐릿) -
788 시간을 달리는 캡틴◆Zu8zCKp2XA (5513749E+5) 2018. 9. 9. 오후 2:00:16그리고 월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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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2:04:40할라피뇨 치아바타... 맛있네요...
파바빵 치고는 제법 괜찮은 느낌(^ω^) -
790 시간을 달리는 캡틴◆Zu8zCKp2XA (5513749E+5) 2018. 9. 9. 오후 2:15:28오오 맛있겠네요! 근처에 파바가 있으니 가는 길에 사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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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1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2:15:59올리브유도 같이 줘요! 맛있으니 츄라이 츄라이입니다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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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소미주 (5236146E+6) 2018. 9. 9. 오후 2:17:21엽엽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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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3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2:20:33소미주 어서오세요~ヾ(*´∀`*)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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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 시간을 달리는 캡틴◆Zu8zCKp2XA (5513749E+5) 2018. 9. 9. 오후 2:24:48소미주 어서오세요!!
오늘따라 모바일 오타가 심하네료;3
>>791 오오 그렇군요! 집에 가면서 사먹어봐야겠어요! 제가 지금 있는 곳에는 파바가 없...어서...(주륵) -
795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2: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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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2:32:29워......순간 어질하네요 와이런디야....;;;;; 잠깐 쉬고 오겠습니다!! 캡틴 귀가 조심해서 하시구 나중에들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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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 시간을 달리는 캡틴◆Zu8zCKp2XA (5513749E+5) 2018. 9. 9. 오후 2:32:34오오 금손...!!!
월주 어서오시고 다녀오세요! -
798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2:32:58월주 공부 힘내셔요! 샤카라주는 어어... 푹 쉬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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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 시간을 달리는 캡틴◆Zu8zCKp2XA (5513749E+5) 2018. 9. 9. 오후 2:34:24샤카라주도 푹 쉬세요!!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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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소미주 (5236146E+6) 2018. 9. 9. 오후 2:40:10다-들 안녕하세요! 힣히 돈까스 맛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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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2:44:43돈까스 부럽다...ԅ(º﹃º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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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후 2:53:27호ㅗ이 갱신합니다!!!!
>>795 워ㅓㄹ이 미모...... 사랑해.............(파사삭)
모두 안녕입니다!!!!!!! 그리고 샤캬라주도 푹 쉬고 오세요...!!!!! ;ㅁ; -
803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2:54:55링샤오주 어서오세요~(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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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3:06:21헉ㄱ ㅈㅓ 뭐 할 거 있었던 거 같은데 생각없이 테트리스만 하고 있었네요() 이왕 일케 된거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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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 으르신(링샤오) - 래퍼킹(아리에스) (0995357E+5) 2018. 9. 9. 오후 3:08:23자신 넘치게 말하자마자 넘어질 뻔했다. 그는 아리에스가 비틀거리는 것을 보며 다시 인상을 찌푸렸다. 째려보는 눈빛이 꼭 '저 봐라, 그럴 줄 알았다'하며 나무라는 뭇 어머니들의 싸늘한 시선과도 같았다.
조용한 한숨이 새었다. 조심하겠다고 말은 하는데 미덥지가 않다. 가만히 두면 곧 큰일이 날 것만 같았다. 이런 걸 물가에 애 내놓은 심정이라고 해야 하나, 아리에스의 경우엔 아이가 물가에 띄운 배 위에서 격렬하게 쥐불놀이를 하는 모습이 떠올랐지만 말이다. 결국 그는 아리에스의 책 하나를 가져가 자신이 들었다. 그랬다가, 역시 다 드는 건 무거웠는지 멈칫 걸음을 멈추었다. 그러더니 자리에 선 상태로 책을 뒤적여 가장 가벼운 책 하나를 골라 아리에스에게 다시 넘겨주었다. (와 대체)
"그래, 조별과제 할 때 좋겠네."
과연 정말로 그럴지는 잘 모르겠다. 시선이 먼 곳을 보고 있었다. 되는대로 내뱉고 있는 모양이었다. 걸리는 것이 없는지 바닥을 한 번 확인한 후 천천히 발을 떼었다. 적당히 쉬었으니 이제 돌아갈 때가 되기도 했었다. 재잘재잘 이어지는 수다를 듣던 걸음이, 오두막 이야기에 멈추었다. 학생 대표로서의 본능-사실은 쓸데없이 깐깐한 성격-에 불이 켜졌다. 어디에 갔다고?
"금지된 곳에는 가지 마. 다음부터는. 가지 말라는 덴 이유가 있어."
건물이 낡아 무너질 위험이 있다던지, 지반이 불안정하다던지. 성질 더러운 유령이나 사나운 짐승이 살고 있을 가능성도 있었다. 종종 그런 장소들이 방문 명소가 되기도 했지만, 금기시 되는 데엔 따로 이유가 있기 마련이란 것이 그의 지론이었다. 주의는 그것으로 끝났다. 이미 저지른 일이기도 했고 길게 말하는 것도 싫었다. 이리 말해봤자 몰래 일을 저지른다면 막을 수도 없었고.
고양이를 데려왔다라, 그렇다면 아리에스도 패밀리어가 둘인 셈이겠다. 잔소리를 마치고선 또 묵묵하게 고개만 끄덕였다. 여명에도 갔고 나중에 보여준다는 건. 굳이 말로 대답하지 않아도 될 듯했다. -
806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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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7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3:11:03헉 슬은주 어서오세요! 테트리스 너무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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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3:14:37독백 하나 더 쓰던 거 시원하게 날리구 오랜만에 하고 왔답ㄴ디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리에스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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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3:14:58자아아... 일상 스위치를 켜두면서 갱신합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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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3:15:57캡틴 어서오세요~~!!! 헉 일상 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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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후 3: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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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후 3:19:39>>806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호 캐해석에 성공했다!!!(뿌듯)(?)
야호 캡틴도 안녕하세요~!!!!!!! -
813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3:20:26>>8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링샤오주 짱구 뭐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 린넨 한 줄밖에 안쓰고 막 그래서 와 비설 진짜 별거 없당 ㅇㅅaㅇ 하면서 썻ㅆ단 말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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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3:20:54아아ㅏ니 잠만요 린넨이 있었어요...?(흐릿(급하게 긁으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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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3:21:29>>814 아 세상에 입다물고 잇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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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3: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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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후 3:24:08>>813 ㅠㅠㅠㅠ.... ㅠㅠ ㅠㅠㅠㅠㅠ ㅜ ㅜ ㅜ ㅜㅠㅠㅠㅠㅠㅠㅠ ..... ㅠㅠ ㅠ ㅠ(짱구 귀엽죠 아니 이게 아니라ㅠㅠㅠㅜㅠㅜㅠㅜㅠ 넘 담담하게 찌통이잖아요 흑흑 슬은주 천재.........)
>>8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슬은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토닥....) -
818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3:26:25>>816 아례스주 근데 저 초반에 아리에스 비설 있다고 한 거 들은거 같거든요 저 되게 두근두근하고 뒷통수 보종ㅌ하고 잇는데 어케 생각하새요
>>8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 분 진짜 ㅠㅠㅠㅠ어 쓰시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말 잘지키시는 거 아니냐구........ 여담으로 400번의 구타랑 레이디 버드 진짜 재밌어요 성장 영화 최고최고... -
819 율무차 ◆tt8iCvOr6o (5169933E+6) 2018. 9. 9. 오후 3:26:38집에 왔습니다....는 아니 슬은이...슬은아....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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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3:29:40tmi 올리면 선하는 슬은이가 유일하게 평판 이미지? 이런 거 신경 안 쓰고 대하는 상대인데
선하 "내가 니보다 못한게 뭐가 있다고;(뿍침)"
슬은 "인성과 교양 아닐까…? (ㅎㅎ)"
선하 "아;"
이런 대화가 마주칠 때마다 이어져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가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알 수 없다
앗 율주 어서오세요 집 오신 거 축하드려요~~!! 슬은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 자주 불리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21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후 3:30:07아 맞아요 아직 비설 안 풀리신 분들 많앗죠 저도 뒤통수 강화하고 있겠습니다.....
>>818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 ㅜ.ㅜ ㅠㅠㅠㅠㅠㅠㅠ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그렇읍니다 근데 귀찮아서 여기까지만 하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영알못이라 몰랐는데 재밌나요??? 메모해놓겠슴니다....)
율주 어서오세요~!!!!! :3 -
822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3: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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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3: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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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3:31:08샤카라주 어서오세요~ヾ(*´∀`*)ノ
엌 저 방금 손이 미쳤는지 샤바라주라고 치고 있었어...(흐릿 -
825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3:31:19리갱할게요:> 해열제 먹으니 좀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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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3: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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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투머치토커-어르신... 효도할게요..(우럭(??? (9244286E+5) 2018. 9. 9. 오후 3:33:08“엇, 히히히, 고마워 오빠!!!”
무거운 책을 한 권 가져가더니 가벼운 책으로 바꿔줬어! 샤오샤오 오빠는 착하구나! 아까보다 좀 더 가벼워진 느낌에 다시 폴짝폴짝 뛰어도 될 것 같은데- 음, 아까 오빠가 엄청나게 째려봤으니까(꼭 엄마한테 혼나는 느낌이었다)자제해야겠어. 그리고 잠시 걷다가 오두막 얘기가 나오니 오빠의 걸음이 또 멈췄네? 왜지?
“응? 그치만 별 거 없었는 걸~ 꼭 누가 살던 것처럼 낡긴 했지만 협탁이나 그런 것도 있었구… 비명 소리는 아마 고양이 울음소리를 누가 잘못들은 거 아닐까? 근데 아라는 데리고 온 다음에 별로 안 울었는데, 생각해보니 조금 이상하네. 그치만 정말 오두막 안에는 위험한 거 아무것도 없었어. 아무도 없었고.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 샤오샤오 오빠!”
가지 말라는 덴 이유가 있다. 분명 걱정해서 하는 말이겠지! 엄마 아빠가 그랬던 것처럼! 하지만 오두막엔 정말로 위험한 게 없었으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구!
“어, 그런데 이거 책들 다 동물 책이야??? 신비한 동물? 마법 동물? 샤오샤오 오빠 이런 거 좋아해? 나도 엄-청 좋아해! 맞다! 그러고 보니까 내가 데리고 온 고양이가 니즐 혼혈이라고 했어! 니즐도 고양이처럼 생긴 동물인거지? 나도 이런 책 읽어봐야겠다. 어, 그런데 이렇게 많이 빌려가? 혹시 과제 같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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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샤바라)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3:33:35>>824 샤바라....타!!!!!(?)
다들 안녕안녕하세요!!!! -
829 이름 없음 (9244286E+5) 2018. 9. 9. 오후 3: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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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소미주 (5236146E+6) 2018. 9. 9. 오후 3:35:26얏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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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3:37:10소미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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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 링샤오주 (0519587E+5) 2018. 9. 9. 오후 3:37:2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효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샤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카라주 소미주도 어서오세요!!!!! :3
갹 잠깐 내려갔다 오겠슴다!!!!!! -
833 소미주 (5236146E+6) 2018. 9. 9. 오후 3:37:56다녀와요 링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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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이름 없음 (9244286E+5) 2018. 9. 9. 오후 3:38:14링샤오주 다녀오세요~
소미주 어서오세요! -
835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3:38:28링샤오주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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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3: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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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3: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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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3:49:24아례스주 안녕하세요!!!! >:3
령: :333(뿌듯)(???) -
839 (샤바라)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3:49:54다녀오시는 분들 모두 다뇨시구 오신분들 모두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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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3:50:33샤바ㄹ아니 샤카샤카주도 안녕하세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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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후 3: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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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3:52:10>>841 뀨후하하하 >:3 링링주 안녕하세요!!!
령: <:333333(뿌듯22222)(대체) -
843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3:53:59링샤오주 다시 어소시구!!! 옹...령이 귀엽고 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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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3: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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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3:55:03월주 링샤오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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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3:55:13아 아니 이게 아니라 링샤오주 다시 어서오세요~(급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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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7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3:56:04악 뭘 좀 하느라 발견이 늦어졌어요;ㅁ; 미안해오..!!! 슬은주 학원 밖 혹은 학원 안으로 선레와 nmpc를 말해주세요!!>:3
학원 밖에서는 NMPC가 모두 랜덤입니다!! 그리고 모두 어서오세요!!! -
848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3:56:55않이 세상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캡틴 어서오시구!!! 핫 일상이다!! -
849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3:57:14심즈를 사서 플레이를 시작했는데 이거 CC템 끼우다가(...) 발견이 늦어졌...습니다...;ㅁ; 심즈 초보여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시간이...(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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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4:00:06캡틴 어서오세요~ヾ(*´∀`*)ノ
헉 심즈... 심즈 재밋조 저도 좋아해오 -
851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4:00:08>>847 앗 학원 밖이면 정오나 여명 같은 곳도 포함인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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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4:01:03아리에스주도 심즈를 플레이 하시는군요:D!!!
진짜로 이게... 뭐가 많네요.. :3c 뭘 잘못했는지 계속 상태가 긴장 상태여서 뭘 잘못 했나 싶....(흐릿) -
853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4:01:27>>851 네엥!!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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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4:01:57>>853 그으럼 학원 밖으로! 선레 가져오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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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4:01:59캡.....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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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4:03:02어... 무드렛...(흐릿
저는 아직도 심즈3에 빠져있습니다! 4는 이상하게 정이 안가요... 컨트롤도 어렵구... -
857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4:03:37>>855 엇 혹시 무언가가 잘못 되었나오..?(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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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4:04:24사아실... 3을 사서 스토리모드를 끼우면 엄청난 막장을 볼 수 있다길래 3을 살까 하다가 4의 CC템이 너무 예뻐서 바로 구매를...(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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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4:05:40테스트콘솔로 누가 나올지 정했습니다>;3
설마 이 사람이 나올 줄은...(흐릿) -
860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4:06:00심즈 시리즈들의 심즈들은..........원래 그런다는 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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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4:07:29그렇군요...(????)
뭔가 사람이 놀러왔는데 갑자기 화내고 싸워오.. 뭐야.. 얘네 무서워...(동공지진) -
862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4:09:11걔들 성격이 드럽......(할말하않)
맞추기 힘들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아니 근데 저는 심즈 시리즈를 안해봤는데.......왜 아는거지....?? -
863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후 4:10:23저 심즈는 안해봤지만 대환장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https://www.instiz.net/pt/4966673?green=1&grnpage=3
>>859 앗 누가 나오길래...!!!(기대) -
864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4:11:21>>859 누가 나올지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대환장 파티 맞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65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4:13:20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동물병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즈3... 저는 최근에 지옥의 집을 만들어서 심들을 괴롭혔었죠... 현관에서 정문까지 편도 반나절 걸리는 집... 후후(???? -
866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4:14:10아 맞다 캡틴 혹시 마이펫인가? 그 동물병원 딸려오는 확장팩(설명고자)사셨으면 가족 만들때 멍멍이로 여우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완존 귀여워요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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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 정슬은 (8087804E+5) 2018. 9. 9. 오후 4:15:27살면서 모든 일이 잘 풀리는 날이 얼마나 많겠냐마는, 오늘은 정슬은에게 있어 유독 운이 나쁜 날이었다. 아침에 휴게실에서 정선하를 만난 것은 약과라는 듯 온갖 불운들이 줄지어 따라왔다. 그 불운은 편지를 전해주러 온 부엉이가 책상에 있던 물을 엎지른 것으로 정점을 찍었다. 다 젖은 필기구와 종이를 본 슬은이 머리를 짚었다. 책장까지 번지지 않은 게 다행이지만 두통이 몰려왔다.
결국 나온 곳은 정오였다. 원래 필기구를 사면 3개월치는 족히 삼에도 타이밍 좋게 떨어졌다. 상점 주인이 알은 체를 해왔다. 본래 쓰던 것들을 쓸어온 슬은이 돈을 냈다. 이전에 교수님에게 받은 갈레온이었다. 상점을 나오면서 필기구를 가방에 채 넣기도 전에 누군가와 부딪혔다. 세게 부딪힌 것은 아니지만 필기루 한 자루가 저 멀리까지 굴러갔다.
"아, 죄송합니다."
필기구와는 별개로 사과는 먼저 해야 했다. 얼굴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가볍게 목례를 했다. 어쩐지 어머니가 보고 싶었다. -
868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4:15:32오오오오...!!!!!
사고.. 싶었습니다...!! 그 확장팩!!!! 그러나! 딸립니다!!! 캡틴의 컴퓨터 용량....8ㅁ8
이거 게임용 컴퓨터인데.....(주륵) -
869 정슬은 (8087804E+5) 2018. 9. 9. 오후 4:15:56아 테스트 하려고 햇는데 올라갔어(mm 정오입니다 mpc가 누군지 넘 궁금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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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4:17:32캡틴....(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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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4:17:34야아아아아아호 정리를 무척되게많이 좋아하는 월주가 감히 동화학원 전 사이트를 위키에서 정리하고 왔습니다!!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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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4:22:17월주 어서오세요~ヾ(*´∀`*)ノ 와아!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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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3 마이페이스☆제임스 - 운이 안 풀리는 슬은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4:22:17Q. 어째서 정오에 있습니까.
A. 아아, 아주 멋진 데이트가 있을 예정이었는데, 왠지 길티가이가 되어버려서 가볍게 산책 중이었다.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정오에 왔건만, 약속이 완전히 깨져버린 제임스 교수는 어딘가 풀이 죽은 표정으로 주변을 돌아다녔습니다. 정오에서도 어썸한 것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하는 생각에서였습니다만... 정작, 뭐가 있는지는 잘 헤메는 모양입니다.
' 그러고보니, 잉크가 다 떨어졌었다. '
생각해보니, 그가 쓰는 잉크도 다 떨어졌고, 미셸 교수가 [나간다면 부탁 좀 들어줄래요?] 라면서 부탁한 게 있던 게 생각난 모양입니다. 가게 안으로 들어선, 제임스 교수는 누군가와 부딪혔습니다.
' 아우치! '
맞으면 이런 소리를 내는 교수님이시군요. 그러다, 그는 시선을 돌려서, 슬은을 발견하곤 해맑게 웃었습니다.
' 괜찮다! 마이 리틀 스튜던트! 너도 운명의 여신에게서 기프트를 얻으러 온 것인가! '
평범하게 물건을 사러 왔냐고 물어볼 수는 없었나 봅니다. 해석하기 어려운 어투로 물으며, 그는 슬은에게 굴러갔던 필기구를 건네줬습니다.
' 괜찮은가? ' -
874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4:23:11월주 어서오세요!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바로 제임스 교수님이셨습니다!!!!(제임스: 훗. -
875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4:24:49다들 안녕하세요!! 한 번 날리기는 했지만(...) 정리하는데 언제나와 같이 재미있었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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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 정슬은 (8087804E+5) 2018. 9. 9. 오후 4:25:13제임스 교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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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4:26:06아니 제임스 교수님 아우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해버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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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 재수없음ㅡ맨(링샤오) - 아리에스: 제가 티리언 가에 있었을 때 말입니다.... (0995357E+5) 2018. 9. 9. 오후 4:26:55고양이가 그렇게 시끄러운 동물이었나. 고양이 울음 소리였다면 그렇게 흉흉한 소문이 돌지는 않았을텐데. 아리에스의 말에 의문이 들지 않은 것은 아니었으나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소문이란 원래 앞뒤가 맞지 않는 법이었다. 그는 오두막에는 관심도 없었고 근처에는 얼씬조차 하지 않았으니 비명은 커녕 바람소리조차 들어본 적 없다. 처음부터 그가 궁금해할 일이 아니었다. 아무 일도 없었으니 다행이었지. 더 말해 봤자 그만 힘들 뿐이라 적당히 주의하라며 말을 마쳤다.
"이건."
책을 가져온 이유가. 마법 생물을 좋아하냐 묻는다면 싫어하지는 않았다. 리웨(그가 맡은 묘두사의 이름이었다)처럼 인간친화적이고 다루기 어렵지 않은 동물이라면. 니즐 고양이를 데려왔다니 운이 좋은 건가. 충직한 동물이라고 했으니 잘만 돌본다면 아리에스에게 나쁠 것은 없겠다. 고양이처럼 생겼냐는 질문에 이번에도 고개를 끄덕이고는 말을 멈춘 채 묵묵히 걷기만 했다. 책에 관해서는 뭐라고 설명해야 했지, 그냥 과제가 맞다고 뭉뚱그려 말하면 쉬웠을 것을 잠시 생각하지 못한 모양이었다.
"교수님 부탁으로 묘두사라는 걸 키우게 돼서."
알아보려고.
슬쩍 책 표지로 눈을 돌렸다. 그가 책을 잘못 찾은 건지 영 내용이 부실한 것밖에 없다. 그나마 언급이 많이 된 듯한 것으로 가져왔다만, 제대로 읽어 보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 정 찾지 못한다면 후에 교수에게 직접 물어보면 될 것이다. -
879 율무차 ◆tt8iCvOr6o (5169933E+6) 2018. 9. 9. 오후 4:27:34???: 있잖아 오늘 메이플 강화 확률 업이래.
율주: 알아.
???: 근데 네 무기 왜그러냐 ㅋㅋㅋㅋㅋㅋ
율주: 내 흔적만 남은 무기가 뭐가 어때서 그래, 멋지구만...(해-탈)
하하 준 최종템ㅇㅣ 흔적만 ㄴ남았네요 하하ㅏ하하ㅏ하하하하하 -
880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4:27:45링샤오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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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4:28:07율주 어서오세요!! 아아아아앗....(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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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4:29:38링샤오주 어서오세요!!
그리고 율주도 어서오...세.........요...................;;;;;;;;;ㅁ;;;;;;;;;(우러버러따)(토닥토닥) -
883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4:29:45링샤오주 다시 어서오세요ヾ(*´∀`*)ノ
율주도 어서오시...는데... 아아... 강화.....。゚・(>Д<)・゚。 -
884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4:30:23링샤오주 율주 어서오세요~~~!!!!
헉 메이플 하니까 항상 강화가 이상하게 돼서 럭만 14%가 추가로 붙었던 제 메르세데스가 생각나네용(),.. 운이 좋은 메르 -
885 율무차 ◆tt8iCvOr6o (5169933E+6) 2018. 9. 9. 오후 4:31:1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습니다 다시 살ㄹ릴 수 있겠지...리턴 투 12강...16강은 다시 갈 수 있는거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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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 율무차 ◆tt8iCvOr6o (5169933E+6) 2018. 9. 9. 오후 4:31:49저도 강화가 이상하게 돼서 도적인데 큐브만 돌리면 지능이 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째서...(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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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4:33:48아아아앗....(토닥토닥)
히, 힘내오...!!88 -
888 에스에스 아리에스-샤오샤오 링샤오 (9244286E+5) 2018. 9. 9. 오후 4:34:50“묘두사? 묘두사가 뭐야? 메두사 같은 건가? 눈을 보면 돌이 되어버려??? 엄청난 걸 키우네, 샤오샤오 오빠!”
묘두사? 메두사? 그거 알아! 신화에 나오는 괴물이지? 눈을 보면 돌이 되어버려! 그래서 방패로 비춰보면서 목을 싹-! 약간 과장을 섞어(손짓발짓을 섞고 싶었지만 책을 가지고 걷는 중이라 할 수 없었다)메두사에 대해 말하다가 문득 의문이 들었다. 메두사는 영웅이 퇴치했잖아? 그럼 샤오샤오 오빠가 키우는 건 뭐지…? 죽기 전에 남긴 새끼 메두사인가?
“근데 교수님이 부탁한거야? 굉장하다! 대체 어떤 동물이길래 그런 거지? 나도 나중에 보러 가도 돼?? 응? 나도 오빠한테 아라 보여줄테니까, 응?? 응?”
분명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거야! 하는 김에 안타레스도 데리고 가야지! 가족 총 출동이다!!!
//응엌 왜이리 짧..지...(흐릿 -
889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후 4:34:55그아ㅏㅏ악 ㅏ갑자기 집중력이 박살나버렸네요 왜 이래으까....(흐릿.....)
물논 지금은 괜찮아졌슴니다 모두 안녕히ㅏ세요!!!!!! >:3
>>879 (말잇못..........)
율주 어서오세요~!!!!!! 그리고 월주 수고 많으셨어요 대단하신 분.... 'ㅁ' -
890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후 4:37:43>>888 아뉩니다 저는....느림맨.....(같이 흐려짐)
>>884 >>8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운좋은 궁수와 지능적인 도적.......... O(-( -
891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4:40:40같이 겜하면서 팬텀 키우던 분이 계셨는데 그 분한테는 안 가고... 항ㅅㅇ... 저한테만...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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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2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4: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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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3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4:41:46오오오...!!! 아리에스주 금손!!! 고양이귀 아리에스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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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후 4: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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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5 율무차 ◆tt8iCvOr6o (5169933E+6) 2018. 9. 9. 오후 4:44:26허ㅓ어어어ㅓㅓ어ㅓ어ㅓ억 세상에 아례스 넘모 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90 지능적인 도적....ㅠ..ㅠㅠ...나에게 운을 달ㄹ라...
>>891 아아니 팬텀에게 가야 할 운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96 운 나쁜 정슬은 - 길티 가이지만 친절한 젬쓰 교수님 (8087804E+5) 2018. 9. 9. 오후 4:45:30"네, 네? 아니, 어… 괜찮아요."
아우치…? 운명의 여신? 기프트? 마이 리틀 스튜던트…? 어? 혼란스러운 눈빛이 위로 향했다. 제임스 교수님의 얼굴을 확인한 후에야 표정이 원래대로 돌아왔다. 순식간에 안정을 취한 것을 보니 제임스 교수님의 말투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는 모양이었다. 슬은은 필기구를 받아 가방에 넣고 제대로 감사 인사를 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은 어쩐 일이세요?"
상점 근처니 무엇을 사러 왔다는 것 정도는 쉽게 예측이 갔다. 물론 슬은처럼 필기구를 사러 와서 30분 가까이 패밀리아 상점을 떠나지 못한 경우도 존재하겠지만. Q. 키울 것도 아니면서 왜 패밀리아 상점 앞에서만 있나요? A. 귀여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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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왤케 짧고 오래 걸리지??? -
897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4:47:31원래 마트가면 햄스터랑 물고기 있는데서 발이 멈추지 않나요...?(?????
스알이랑 쓰알은 어케 그려야할지 감이 안오네요 허허...(흐릿 -
898 운 나쁜 정슬은 - 길티 가이지만 친절한 젬쓰 교수님 (8087804E+5) 2018. 9. 9. 오후 4:49:06>>892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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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9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4: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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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소미주 (8884842E+5) 2018. 9. 9. 오후 4:50:16엽엽 소미주 갱신합니다.
더불어서 일상 구해요. -
901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4:51:23소미주 어서오세요~(*´ 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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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4:51:32소미주 다시 어소시구 일상은 마지막으로 돌렸던지라....(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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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4:52:12않이 다시 무엇.......(동공지진)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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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 아임 길티가이 제임스 - 럭키해질 것이다! 슬은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4:52:26' 아아, 정오에서 아주 뷰티플한 사람과 데이트를 할 예정이었건만, 내가 길티한 나머지, 아프게 해서 말이다. 정오를 걸어다니던 중이었다. 그러다, 티ㅡ쳐 미셸의 부탁을 받은 것이 생각 난 거지! BANG-? '
속마음은 가리는 법입니다.
손가락으로 총 모양을 만들어서 스스로의 옆 얼굴에 겨눴다가 뗀 제임스 교수는 빙긋 미소 지었습니다.
' 아마 금방 사지 않을까 싶구나. 오늘도 어둠의 장막이 내려왔을 때, 스ㅡ타를 향한 세레나데를 불러야 하니 말이다. '
마실 것도 준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밤에 천문학 수업을 준비하려면, 금방 사야겠다는 뜻입니다. 제임스 교수는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 어깨를 으쓱였다.
' 그러고보니, 리틀 스튜던트는 정오에 꽃집이 어디있는지 아는가? '
부탁 받은 것은 꽃인 모양입니다. 오. -
905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4:53:21소미주 어서오세요!!
일상... 음믐므 돌릴까오 5시 10분까지 손 드는 사람이 없다면 돌릴래오?:3 -
906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4:53:41소미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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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4:55:28캡틴지짜린넨(머리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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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4:56:41캡틴 린넨.........88
저는 조금 있다가 올게요!!!!! -
909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4:57:02제임스 교수님 화법ㅋㅋㅋㅋ하고 읽다가 린넨 있다는 말에 허둥지둥 긁었더니... 오....(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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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4:57:21이, 이번에는 그렇게 막 무서운 것은 아니애오.... 제임스 교수님.. 바람 맞아서 시무룩하신 것은 학생 앞이니 숨기셔야....(시선회피)
제임스: (시무룩)(._.
제임스: (학생 발견)(파아아아) 오 마이 리틀 스튜던트-!!!(부ㅡ활) -
911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4:57:59사실 저도 제임스는 어떤 화법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임스는 제임스화법인 것 같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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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4:59:33저는 빨래 널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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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5:00:21다녀오세요 캡틴~(*´ 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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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5:00:58샤카라주 캡틴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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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5:02:26으억 늦게봤다...(흐릿
샤카라주도 다녀오세요! -
916 소미주 (8884842E+5) 2018. 9. 9. 오후 5:03:00>>905 네넹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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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크아아악 나메고갈 링링 - 아례스쟝 파워!!!! >:3 (0995357E+5) 2018. 9. 9. 오후 5:03:52"아니."
다짜고짜 묘두사라고 한다면 모르는 게 당연했다. 그도 처음 이름을 들었을 때 막연하게 연상만 했었으니. 그런데 어째서 저렇게나 심각하게 오해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메두사 같은 건가? 하는 물음에 단호하게 즉답했다. 그러니까, 오해를 풀기 위해서는 설명을 해 줘야 했는데. 그에게는 친절하게 설명을 해 줄 의지가 없었다. 적당히 그렇다며 넘기려다 뒤로 이어지는 말에 말문을 잃어버렸다.
맙소사. 습관적으로 이마로 손을 가져가려다 손에 든 책에 막히었다. 지나가다 마주치는 거라면 몰라도 찾아오는 것은 사절이다. 그는 기숙사에서만큼은 필히 쉬어야만 했다. 그렇잖아도 칭샤를 데리고 있는 것만으로도 기가 빠지는데, 거기에 칭샤가 하나 더 온다니-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아리에스를 (칭샤 +1)로 취급하고 있다!- 이 얼마나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일이란 말인가. 그는 작게 한숨을 쉬고는 다시 창턱에 책을 내려놓았다. 그러고선 조심스럽게 망토의 주머니를 뒤진다. 이어서 손이 빠져나오고, 그 위에 올라있는 것은, 어. 얘가 왜 여기에 있나. 그의 손 위에는 묘두사가 늘어져 잠들어 있었다.
"이렇게 생겼어."
자고 있으니까 조용히. 바로 당부하며 조심히 손을 내밀었다. 사실 조심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지금까지 움직이는 주머니 속에서 아리에스와 그의 대화를 다 들으면서도 잘만 자고 있었으니까. 그래서 묘두사가 왜 여기에 있냐면, 간단한 이유였다. 첫 부화 때의 충격이 아직도 가시지 않았는지 칭샤가 아직도 리웨를 무서워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자기가 먹으려고 해놓고선 잔뜩 쫄아있는 모습을 그는 도통 이해할 수가 없었다. -
918 미미주 (7712459E+5) 2018. 9. 9. 오후 5:05:43미미 의 오프더레코드: 미미 의 연기자는 최고참배우. 캐릭터의 패션때문에 연기가 힘들었다. 원래는 사투리(안)씀. 실제로는 훨씬 활발한 편.
https://kr.shindanmaker.com/601817
미미(오프레): 허버랄 것..이 아닌겨! 야 이 지름흘린 듯 니끼니글한 아가 나가? 글고 이 코튼가 망또인가는 뭐꼬? 치아삐라!(이걸 입어야 한다고 함) 그랗나? 안다! 근디 더버 죽것다!(가을 지나며 나아짐)
미미주: 미미에서 훨씬 활발이면 그건 거의 극심한 조증인데...?
아아.. 손가락 2마디스러운 귀뚜라미계의 뭔가가 깨어나서 처음 본 것이란 기분이란 멘탈이 나가게 합니다..아악아아아.
잠깐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속은 괜찮아졌는데. 두통이랑 열감은 ing.. 감긴가..? -
919 가게 이름 안 외우는 정슬은 - 친절한 젬쓰 교수님 (8087804E+5) 2018. 9. 9. 오후 5:07:47데이트라는 말에 순간, 청룡 학생들이 듣는다면 끝없이 질문을 퍼부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슬은이 알고 있는 몇몇의 학생들만 해도 그랬다. 교수님 바람 맞으셨다면서요! 를 시작해서 아픈 곳을 찌르겠지. 슬은은 입을 다물었다. 다른 사람의 일을 떠벌리고 다니는 성격은 아니었다. 네, 나 고개를 끄덕이는 것으로 반응하던 슬은이 꽃집이라는 말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네. 아마 두 곳이 있을텐데…, 여기서 가까운 곳은 오른쪽 길로 가셔야 돼요."
가게를 [해바라기가 예쁜 꽃집], [밖을 안개꽃과 장미꽃으로 장식해둔 꽃집]으로 기억 해두니 이름을 알려주지는 못 했다. 방금 슬은이 알려준 꽃집은 해바라기가 예쁜 꽃집이었다. 후자의 꽃집은 멀리 있는데다가 일요일은 휴무일이었다. -
920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5:08:47미메시스주 어서오세요!! 그리고 으아아아아아아8ㅁ8!!!! 푹 쉬어요!;ㅁ;
그리고 니샤카라주 다녀오세요!!
>>916 선레와 학교 밖 OR 안, 원하는 NMPC를 말해주세여!!>:3 학교 밖은 완전히 랜덤입니다!!>:3
그럼 빨래 마저 널고 올개오!!! -
921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5:08:55미미주 어서오세요~
...귀뚜라미....(멘탈나감(?
어으ㅡㅡ아ㅓ어 괜찮으신건가요... 벌레.. 넘모 시러... -
922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후 5:10:44>>911 젬쓰교수님은 젬쓰어를 하는 걸로....(???)
>>918 맙ㅂ소.......사...............()
미미주 괜찮으신가오....... ;ㅡ;
샤카주 캡틴 다녀오세요!!!!!!! -
923 매너모드 아리에스-더블칭샤 공격을 받아라 링샤오( (9244286E+5) 2018. 9. 9. 오후 5:15:04메두사는 아닌가봐. 단호하게 아니라고 답한 샤오샤오 오빠를 보고 그렇구나- 하고 대답했다. 그런데 메두사가 아니면 대체 뭘까, 묘두사… 묘두사… 메두사도 머리에 뱀이 있으니 묘두사도 뱀인가? 오빠가 아니라고 하긴 했지만 여전히 뱀 머리카락 괴물이 생각나는 걸! 오빠가 잠시 창틀에 책을 내려두는 걸 가만히 보다가, 오빠의 손에 들린 무언가에 시선을 고정했다. 어, 저거…
“와, 뭐야? 뭐야?? 얘가 묘두사야?”
주머니에서 나왔어??? 이렇게 작은 애였구나!!! 자고 있으니까 조용히, 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원래라면 더 와-아! 꺄-아! 하고 소리치고 싶지만 자고 있으니까 조용히 조용히…! 음소거 대신 매너모드로(?) 소리를 내는 대신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굉장해, 얼굴이 고양이인데 뱀이야? 귀엽다~ 이름이 뭐야? 얘는 뭐 먹어? 아직 아기라서 많이 자는 거야? 다 크면 얼마나 자라?”
음량을 낮춰서 조잘조잘, 궁금한 걸 전부 물어봤다. 그런데 정말 귀엽게 생겼어! 얘는 기어다니는 걸까? 아니면 점프할 수 있을까? 조심스럽게 묘두사가 있는 쪽으로 몸을 기울이고 자세히 들여다 봤다. 으응, 정말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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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5: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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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5:15:59어 왜 도중 작성...(흐릿
아리에스가 부들부들 떠는 건 멈뭄미들 앞에 간식두고서 '기다려!'시켜놓고 오래 지나면 떠는 것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대체 -
926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5:16:47헉 슬은언니 너무 예쁘셔어ㅓㅓ어어어어어(동서남북으로 울부짖음(쓰러짐(바둥바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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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5: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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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 미미주 (7712459E+5) 2018. 9. 9. 오후 5:19:01다들 안녕하세요.. 쉬고는 있는데. 잠은 완전 깨버렸고.. 할 게 없어서. 폰질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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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후 5: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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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5:20:37아아악!!!!!!! 그만왔다갔다하고 싶습니다!!!!!!!(오열) 미미주 세상에.......푹 쉬세요88
>>924 슬은이 최고다............살아있길 잘햇습니다.....
>>927 (말잇못) -
931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5:21:25그리고 다시 리갱합니다....그만 왔다갔다하고 싶....다....(땡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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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2 김소미-학교 밖 데스 (8884842E+5) 2018. 9. 9. 오후 5:22:29여명에 갔을 적의 일이었다.
너는 옷매무새를 바로하고 학교를 나섰다. 마법사들만 사는 곳을 간다니 정말로 들떠있었다. 너는 머글 태생이었기에 마법사 사회의 많은 곳을 체험하지는 못했다. 물론 여명은 3학년일 적부터 드나들었다지만 그래도 가슴이 두근대는 건 여전했다. 너는 얼굴에 환한 웃음을 띄우며 여명으로 향했다.
도착하고 나니 볼 곳이 많았다. 너는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지나가던 사람하고 부딪혀버렸다. 너는 화들짝 놀랐다. 앞으로 주의깊게 행동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너는 부딪힌 사람을 보곤 고개를 꾸벅 숙였다.
"죄송합니다! 어디 다치진 않으셨어요?"
소미는 대답과 함께 그 사람을 위아래로 훑어보려고 했다. 부상이 있는지 살펴보기 위함이었다. -
933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후 5:22:53>>9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0가지 영양소가 들어있다는데도욧?! << 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ㅅ 미미주..... 샤카주........ 8ㅁ8 -
934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5:23:38저는 괜찮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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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후 5:23:43핫ㅅ 그리고 아례ㅔ스주... 저는.... 빨래를 개고 오겠슴니다 흑흑 진짜 마법 쓰고 싶어요 막 지팡이 휙 하면 알아서 접히는 마법...........(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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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5:24:2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두 어서오시구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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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5:25:35' 오른쪽인가...! 고맙구나! '
분명 장미꽃이었죠.
오른쪽 길로 가야 한다는 말에 제임스는 고개를 주억이며, 대답했습니다. 그는 슬은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뭔가 생각났는지 입을 열었습니다.
' 나는 정오를 잘 오지 않는 편인데, 괜찮다면... 네비를 부탁해도 될까? '
정오를 잘 오지 않는다면, 어디를 자주 갈까요? 오, 농담입니다. 여명에 자주 간답니다.
길을 잃어버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제임스 교수가 말했습니다. 은근히 길치인 모양입니다. 아닐 수도 있지만요. -
938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5:26:05다녀오세요 링샤오주!!
왜째서 지금 저녁.... 저는 저녁 상 차리고 밥 먹고 올게요..(흐릿) -
939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5:27:01캡틴....린넨...린넨........(흐릿)
링샤오주 다뇨시구 캡틴 다시 어서오세요세요!!!! 앗...... 마법.......빨래 개는 마법 호시이..... -
940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5:27:29외출 너무 실어오...
갱신합니다!! -
941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5:27:30캡틴 맛저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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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5:27:51월주 어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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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 김소미-학교 밖 데스 (8884842E+5) 2018. 9. 9. 오후 5:28:02레주 다녀오시구 월주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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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 미미주 (7712459E+5) 2018. 9. 9. 오후 5:29:38다들 어서오시고, 레주는 다녀오세요..
저녁 먹어야 하는데 먹을 게.. 어휴.. -
945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5:30:50링샤오주 캡틴 다녀오세요~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927 너뭌ㅋㅋㅋㅋㅋㅋㅋㅋ아리에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46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5: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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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7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5:33:17다들 안녕하세요!!! :3
는
>>946 아니 아례스랑 링링이 짱커엽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귀염사) -
948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5:33:23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그려오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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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5:34:51월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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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5:35:48월주 어서오세요~
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저 지식인 너무 아리에스&링샤오 같아서 보자마자 뿜었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51 미미주 (7712459E+5) 2018. 9. 9. 오후 5:37:26어서와요 월주.. 악.. 저겈ㅋㅋㅋ 웃으면 머리아픈데 안 웃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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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5: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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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5:38:47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946 이거 뭐에요ㅋㅋㅋㄲ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현실 아례스&링샤오 잖아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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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4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5:39:18>>952 헐 월이 잘생겨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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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5:40:34>>952 고해하빈다 팔을 살로 잘못 보고 크롭티인줄 알앗어요........ (머리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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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6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5:42:01>>955 아 사실 저도 그랬습니다...(고해성사(머리박음(원산폭격(?
월이 너무 아 진짜 동화학원 캐들 왜이리 다들 멋있고 이쁘고 제 심장 가루가 되겟서오....(파스스(? -
957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5:42:58샤카라 제외 전부 멋쁜이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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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5:43:19아니오 샤카라도 멋쁜이인데요...?
초딩 아리에스 빼고 다들 멋쁜이들입니다 땅땅땅(??? -
959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후 5:43:44>>946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자ㅁ시만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례스주 사랑하곸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 진짜 그려오실줄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압도적 감 사.....!!!!!!!!!) -
960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5:44:14>>958 이분.... 거짓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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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1 링샤오주 (0995357E+5) 2018. 9. 9. 오후 5: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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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 정슬은 - 젬쓰겨슷님 (8087804E+5) 2018. 9. 9. 오후 5:46:21대답을 하기 앞서 시계를 확인했다. 이 정도 시간이면 길을 직접 알려주어도 늦지 않았다. 슬은은 네, 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제임스 교수님보다 한 발 자국 앞서 걷던 슬은은 잠시 아닌 척하며 길을 잘못 들었고, 다행히 몇 분만에 꽃집을 찾을 수 있었다.
"여기에요."
양심상 차마 제임스 교수님 쪽을 바라보지 못해 시선을 꽃집으로 돌렸다. 화분 몇 개가 꽃집 앞에 놓여져 있었다. 마감 전인 듯 문은 아직 열려 있었고, 손님 몇 명이 꽃을 보고 있었다.
주인이 있어야 할 자리에 고양이가 앉아 있다는 점에서 슬은의 사심이 몹시 드러나는 선택이었다. 주인은 멀찍이서 꽃을 정리하고 있었다. -
963 괜찮아요~ =ω=??? - 당황한 소미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5:47:54소리가 굉장히 여러가지 섞여 있었더랍니다. 연인의 손을 놓아버릴 정도로, 그는 이 활기가 마음에 들었는지도 모릅니다.
' ... 어머나. '
약간 붕 뜬 백금발 머리와 창백한 피부, 양 눈을 붕대로 감은 청년은 무언가 닿는 느낌에 휘청였습니다. 그것도 잠시, 그대로 뒤로 넘어가버렸다죠?
' ㅇㅡ 어... 괜찮... 은데, 그... 일으켜 줄 수 있나요? 제가 앞이 안 보여서... '순간, 네가 중얼거린 주문은 무엇이었나요?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을 짓지 마요.
그는 작은 목소리로 소곤거리듯 물었습니다. 허공에 뻗어진 손은 그저 갈 곳을 잃었을 뿐입니다.
' 중심 잡기가 조금 힘드네요. '
연인도 잃어버리고, 소리에 취해서 걷다가 이런 상황까지 와버렸을 줄은 예상도 못한 모양입니다.
//니샤카라가 만났던 타치바나 하루키의 연인을 소미가 만났다요!>;3(??? -
964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5:48:21저녁 먹고 오니 엄청난 연성들이....!! 오오 다들 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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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5:49:49링샤오주 다녀오세요~
그리고 캡틴... 또 린넨이....(흐으으릿 -
966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5:52:28!? 아아니!?!!!!! 청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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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 김소미-하루키쨩 연인 (8884842E+5) 2018. 9. 9. 오후 5:53:11앞이 안 보이는 사람이었어? 너의 죄책감이 심화되어간다. 몸이 안좋은 사람을 넘어뜨리다니... 너는 진심으로 미안한 표정을 지었다. 너는 몸을 굽히고 그의 손을 잡아 일으키려 하였다.
"어... 으... 죄송해요. 일으켜드릴게요."
너는 어쩔 줄 몰라하는 표정을 짓는다. 세상에. 내가 앞이 안 보이는 사람을 넘어뜨렸어. 너 왜 그랬니, 김소미! 너는 짐짓 미안한 표정을 짓다가 그 사람에게 묻은 흙먼지를 털어주었다.
"다친 곳은 없어요?"
너는 그 사람에게 물어보았다. 만약 다쳤다면 치료비를 물어줘야겠지. -
968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5:54:08다이스가 살짝만 달랐다면 엄청난 스포일러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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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5: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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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5:56:29월주 완전 금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롭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려오셨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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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5:57:39타블렛이 없어서 미쳐부릴 것 같슴미다 타블렛..나도 타블렛......;;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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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 미미주 (7712459E+5) 2018. 9. 9. 오후 6:03:30링샤오주 다녀오시고 캡은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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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6:04:07오오 월주 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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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 카피카피페 (8087804E+5) 2018. 9. 9. 오후 6:04:47학생: 저기, 묻고싶은 게 있는데...
소미: 응? 궁금한 게 뭔데?
학생: 저기, 묻고싶은 게 있는데,
슬은: ... 누구를?
학생:
*
천 율 : 며칠 밤을 새고 피곤함에 거실 바닥에서 잠시 잠들었다. 일어나보니 주위에 하얀선이 그려져있고 머리맡엔 꽃도 놓여있었다. 다시는 바닥에서 안자야겠다고 다짐했다.
*
교수님 : 로키, 말해봐. 왜 화랑에게 의자를 던진거지?
로키 : 책상은 무겁잖아요.
*
해변가에서 하선과 이레가 걷고 있었다.
상대: 두 분이서 오셨나봐요? 우리도 둘인데. 거기도 둘.. 여기도 둘.. 이게 무슨 뜻일까요?
이레: 네 명
상대:
*
Q. 예뻐서 안 좋은 점은?
미미: 음, 없는데요?
*
소미 : 조별과제를 준비하다가
→ 청소가 귀찮아져서 종이를 뭉쳐서 배구 시작.
→ 천 율 등장. 혼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참여.
→ 아리에스 참여. 정말 뜨거운 승부였다.
→ 위링샤오 등장. 왜인지 모두 행동 멈추고 눈치 봄. 레이첼과 선우도 흘끔거림. -
975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6:06:53카피펰ㅋㅋㅋㅋㅋㅋ(쓰러짐(웃다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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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 김소미-하루키쨩 연인 (8884842E+5) 2018. 9. 9. 오후 6:07:10않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피페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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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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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6:08:41아아니 카피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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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6:10:12헉 월아....? 대...대체.. 비설이 무엇이기에....(동공대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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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 율무차 ◆tt8iCvOr6o (5169933E+6) 2018. 9. 9. 오후 6:13:1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피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러짐)
하아니 월아...월이도 피꽃길 막 그런건가요 막....허어ㅓ니....... 율아 너는 꽃길 걷자 모범이 돼야지 안 그래?
율: (조용히 꽃밭을 본다) 아, 그래. 시체는 만발한 꽃으로 가려라 그 말이오?
율주: 너도 저 꽃밭의 거름이 되고 싶지 않으면 조용히 해야지.
율: 하아니 이게 무슨... -
981 꽃 찾으러 왔단다 제임스 - 사심이 느껴지는 슬은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6:13:36' 아아, 스튜던트와 함께 가길 잘했구나! '
길을 잘못 들었다는 것도 알지 못한 제임스 교수는 고개를 끄덕이며 순순히 슬은을 따라갔습니다.
' 만나서 반갑구나, 키티. '
주인이 있을 자리에 있는 고양이에게 손을 내밀어서 인사한 제임스 교수가 주변의 사람을 찾으려는 듯 주변을 살폈습니다.
' 주인 있는가? 셀렉트할 플라워가 있다네! ' -
982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6:13:51꽃길의 의미가....(동공대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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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꽃 찾으러 왔단다 제임스 - 사심이 느껴지는 슬은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6:14:09카피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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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4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6:16:06사실 비설 별 거 없습니다 :3(진지)
그리고 피꽃길...피꽃길....아 하긴 월이만큼은 꽃길이긴 하지...?????(도대체) -
985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6:20:07그나저나 >>952도 그렇고 >>977도 그렇고 너무 제 머릿속의 월이랑 똑같게 나와서 너무너무 기부니가 좋다고 합니다....(*´ω`*) 특히 웃는 얼굴 비슷하게 못 만들 거라고 각오했는데 너무 똑같아서....(행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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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6 혼파망 꽃집과 함께 해요 정슬은 - 무슨 꽃을 찾느냐 제임스 (8087804E+5) 2018. 9. 9. 오후 6:21:56주인을 찾는 말에 고양이가 자리에서 일어나 제임스 앞으로 향했다. 먕. 므ㅑ. 먀앙. 울음 소리가 많이 특이한 고양이 같다……. 부르는 소리에 정리를 끝낸 주인이 제임스 교수 앞으로 다가왔다. 얘는 왜 또 여깄담. 주인이 오자 자리로 돌아가려는 고양이를 슬은이 유인했다.
"네, 무슨 꽃을 찾으시나요?"
동요의 음률이 느껴지는 어조였다. 싱글벙글 웃는 주인이 말을 이었다.
"가장 많이 찾으시는 장미는 가게 안 맨 왼 쪽에! (먕!) 안개 꽃은 그 옆에! (먀앙!) 해바라기는 오른쪽에 있답니다~!"
어느새 슬은의 품에 안긴 고양이가 말 끝마다 울음 소리를 냈다. 많이 특이한 꽃집 같다. -
987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6:22:55.......(대표적 피꽃길)(흠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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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8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6:24:08여기 동창회 때 못 볼 얼굴들이 꽤 있는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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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9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6:25:35카피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 먹고 왔습니다!!!
>>988 샤카라는 볼수...볼수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네 볼수 있어요..... -
990 멀쩡해요~:3 ??? - 안심해요 소미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6:29:20' 아. 고마워요. 덕분에 살았네요 '
친절한 사람이라 다행이군요
그는 소미에게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정말로 덕분에 산 모양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지요.
' 다친 곳은 없는 것 같아요. '
그나마 다행입니다. 다친 곳은 없었지요. 단지, 조금 놀랐을 뿐인 모양입니다.
' 그... 미안하지만, 실례해도 될까요? '
청년은 소미를 향해 손을 뻗었습니다.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 악의는 느껴지지 않는군요. 다행히.
' 제가, 앞이 안 보여서, 얼굴을 만져야ㅡ 상대가 누군지, 어떻게 생겼는지 파악이 가능하거든요. '
아마, 얼굴에 손을 대도 되는지 묻는 것 같습니다. 굉장히, 조심스러운 듯 그는 다시 손을 제 품으로 가져갔습니다.
' .... 실례가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거절하셔도 괜찮습니다. '
아무래도 조금, 궁금했던 모양이군요. -
991 김소미-하루키쨩 연인 (8884842E+5) 2018. 9. 9. 오후 6:34:17"뭘요. 저 때문에 넘어지셨으니 당연한걸요."
너는 당연한 일을 했다는 듯이 말하고는 다치지 않았단 말에 안심한다. 다행이다. 이 사람이 다쳤으면 저는 아마 죄책감에 몸서리쳤겠지. 너는 웃으며 입을 연다.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어라? 실례라? 너는 그 말을 듣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 모습이 마치 소동물을 연상시킨다. 무슨 말을 하려는거지? 막상 들은 남자의 말은 별 거 아니었다.
"아, 그거라면 괜찮아요."
너는 남자가 잡기 편하도록 얼굴을 내밀고 말한다. 그나저나 계속 이름을 부를 수 없으니 불편하네. 너는 입을 연다.
"그런데 이름이 뭐예요? 저는 김소미예요." -
992 시리엇ㅡ스 제임스 - 슬은이와 고양이 ◆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6:36:37' 아아, 그렇군. 그렇다면 붉은 장미와 안개꽃으로 꽃다발을 만들어주지 않겠는가! 그리고 검은색 장미로도 꽃다발을 부탁하지. '
꽃말을 아느냐고 묻는다면, 그는 웃으면서 대답할 겁니다. 안다고.
슬은의 품에 안긴 고양이의 울음소리에 그는 푸스스 웃으면서 주인에게 부탁 했습니다. 의외로 평범하게 꽃다발을 부탁했나 봅니다.
' 리틀 스튜던트도 이 곳에 자주 오는 편인가? '
제임스 교수가 슬은을 향해 묻다가 고양이에게 손을 살짝 내밀더니, 조심히 쓰다듬었습니다. 조심스러운 손짓입니다.
' 이 키티를 다루는 것이 예사롭지는 않아서 말이다. '
그래서 궁금했던 모양입니다. 다행이네요. 그래도 꽃다발이 생겼으니 말입니다. -
993 이름 없음◆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6:37:20모두 꽃길....(흐릿)
그리고 오신 분들 모두 어서오시고... 다녀오시는 분들 모두 다녀오세요!! -
994 율무차 ◆tt8iCvOr6o (5169933E+6) 2018. 9. 9. 오후 6:38:56제임스 겨슷넴...?
검은색 장미요...??????????? -
995 슬은주 (8087804E+5) 2018. 9. 9. 오후 6:39:16꽃말 찾고 왔는데 제임스 겨슷님 위험하신 분이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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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 샤카라주 (5710608E+6) 2018. 9. 9. 오후 6:39:46??????? 검은....장미요 제임스 겨슷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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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6:40:18>>988 볼...수 있을 거애오..:3333(???)
는 제임스 교수니이이이임???????????????(동공대지진) -
998 아리에스주 (9244286E+5) 2018. 9. 9. 오후 6:41:16젬스...겨슷님....????????? 검은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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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6:41:44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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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충격을 이기기 위해 판을 터뜨립시다!!!(??????????) -
1000 내 이름을 지어줄래요? ??? - 친절한 소미학생◆Zu8zCKp2XA (7826096E+5) 2018. 9. 9. 오후 6:45:16' 그러게요. 정말 다행이에요. 다쳤으면, 저도 잔소리를 꽤 들었을 거라... '
잔소리에서 그쳤을 리는 없지요. 아무렴.
그는 고개를 설레설레 가로저었습니다. 아무래도, 제 연인의 잔소리를 생각하는 모양이었습니다.
' ... 고마워요, 친절한 사람이군요. '
학생인지 모르는 듯 그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조심히 손 끝으로 소미의 얼굴에 손을 대었다가, 다시 뗐습니다.
' 소미인가요? 저는.... 음.. 편한대로 이름을 붙여서 불러줄래요? 야도 괜찮고, 아저씨도 괜찮으니까요. 목소리가 앳되길래, 학생이라고 생각이 드는데ㅡ 잘은 모르겠지만요. '이름을 알려주기가 애매하군요.너는 밝혀서도 안되잖습니까.
역시 안 보이니, 알 수 있는 것은 꽤 한정적인 모양입니다. 그는 고개를 갸우뚱 기울였습니다. -
1001 월주 (1821861E+6) 2018. 9. 9. 오후 6:45:27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