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1035866> [크로스오버] 동화 속의 장미 - 07 (558)
이름 없음◆Zu8zCKp2XA
2018. 7. 8. 오후 4:44:16 - 2018. 7. 9. 오전 12: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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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름 없음◆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4:44:16* 본 스레는 Night of Rose와 동화학원의 크로스오버 스레입니다!
* 멀티를 허용합니다. 기간이 끝나게 되면 이전처럼 익명제로 돌아가야 합니다.
* 잡담을 할 때는 끼어들기 쉽고 소외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합시다. 서로서로 부둥부둥 해주기예요!
* 크로스오버 기간은 일주일입니다.
[wiki]
Night of Rose: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Night%20of%20Rose
동화학원: https://goo.gl/xbfdr2 -
1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6:24:431번은 내 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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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6:25:22일상돌리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슈엘...힘내라....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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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히스주 (584912E+57) 2018. 7. 8. 오후 6:25:25ㅅㅏ파이어주 세연주 일상 수고하셨어요...!
거의 하루에 하나씩 갈아치우고 있는걸까...(동공지진 -
4 샤론주 (7865889E+6) 2018. 7. 8. 오후 6:25:51situplay>1530942063>10447173 샤롱: 내가 고집부리는 게 하루이틀인가요.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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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NoR 세에레 (2895819E+5) 2018. 7. 8. 오후 6:26:00또 갈렸어요..?(동공지진)
갱신입니닷.. -
6 샤론주 (7865889E+6) 2018. 7. 8. 오후 6:26:27사퍄주 세연주도 일상 수고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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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샤론주 (7865889E+6) 2018. 7. 8. 오후 6:26:37세레쟝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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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샤론주 (7865889E+6) 2018. 7. 8. 오후 6:27:21>>4 아 링크 잘못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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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6:27:42어서 오세요!! 세에레주!!
>>2 슈엘은...잘 할 수 있습니다! 집사니까요...!! 1명의 밥을 더 만드는 것 쯤이야...!(??)
>>4 슈엘:......(흐릿(동공지진) 그냥 쉬어주면 안될까? 그쪽이 마음이 더 편한데..아하하... -
10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6:28:30세에레주 어서오세요:)
>>9 슈엘......(흐으릿) -
11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6:28:50세에레주 어서와요!
>>3 >>5
아무래도 인원도 많고, 이벤트도 하고, 일상도 꽤 활발하게 돌아가니까요! 음 확실히 로즈보다 1.5~2배정도 빨리 갈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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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6:29:24아마 방학버프라는 효과도 어느정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대학생들은 지금이 딱 방학시즌이니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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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6:30:46방학버프... 효과가 확실히....(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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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6:30:48세에레주 어서오세요!! 그리고 모두 어서오세요!
아마 인원 수, 활발한 일상+어제의 이벤트 의 3단 콤보가 아닐까 해오:3 두 스레의 인원이 적지 않은 수기도 하니.. :3 -
15 샤론주 (7865889E+6) 2018. 7. 8. 오후 6:31:00>>9 샤롱: 친구끼리 도울 수도 있는 거잖아요?(굳~건)
그러고보니 샤롱주는 스스로 시트낸 지 얼마 지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크로스 오버까지 합해서 16스레나 지나있었어! -
16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6:31:50도저히 샤론을 이길 수 있는 논리가 보이지 않는다. 정말 이러다간 본스레에서 정말로 어느 순간 샤론이 일 도와주고 있을 것 같은 예감이..(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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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6:33:10>>12-14 음 역시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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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루시스주 (4009666E+5) 2018. 7. 8. 오후 6:33:11루시스 : 용병은 그런 일 안해요. 아, 갑옷에 핏자국 묻은 것좀 지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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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6:34:00>>18 슈엘:아하하. 핏자국 말인가요? 잘 알겠습니다! (쓱싹쓱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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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루시스주 (4009666E+5) 2018. 7. 8. 오후 6:37:38>>19 루시스 : 역시 슈엘 씨가 있으니 편리하군요. 아, 총기 손질하느라 화약 묻은 이 천도 좀 부탁드릴게요.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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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6:41:09>>20 슈엘:아하하. 이런 일은 당연히 해야하는 법이지요! (싱긋(일하기)
아무튼 슈엘주는 식사를 하고 오겠습니다! -
22 루시스주 (4009666E+5) 2018. 7. 8. 오후 6:41:29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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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6:41:58슈엘주 맛밥하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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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해련&현명 (8990535E+5) 2018. 7. 8. 오후 6:42:31갱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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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6:43:21해련현명주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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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루시스주 (4009666E+5) 2018. 7. 8. 오후 6:43:59해명주 어서오세요! (쓸데없이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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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6:44:15슈엘주 다녀오시구 해련현명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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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6:46:06앗 그리고 저도 슬슬 저녁을 먹고 올게요.
아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
29 루시스주 (4009666E+5) 2018. 7. 8. 오후 6:46:53사파이어주도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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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샤론주 (7865889E+6) 2018. 7. 8. 오후 6:47:21다녀와 슈엘주 사퍄주!
해현주 어서와:> -
31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6:48:48해현주 어서오세요! 다녀오세요 슈엘주, 사파이어주!!
저도 컴퓨터 타자가 미묘하게 느려져서.... 모바일로 진행을 해야겠네요... :3c 힘내라 동캡 손가락..(??? -
32 샤론주 (7865889E+6) 2018. 7. 8. 오후 6:50:59모바일 진행이라니... 힘내 동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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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해련&현명 (8990535E+5) 2018. 7. 8. 오후 6:51:11다들 반갑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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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6:51:21꺅....8ㅁ8 동캡 힘내세요.....(부둥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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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해련&현명 (8990535E+5) 2018. 7. 8. 오후 6:55:28동캡은...힘내심다..!
손가락아 힘내!! -
36 이름 없음 (1588345E+5) 2018. 7. 8. 오후 7:02:03힘낼게요! 아자자자자!!!(폭풍타자
그러면 체크 받아오! 7시 30분까지 받습미다! -
37 루시스주 (4009666E+5) 2018. 7. 8. 오후 7:03:00중간에 빠르게 사라질거 같지만... 일단 손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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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이름 없음 (1588345E+5) 2018. 7. 8. 오후 7:03:49루시스주 어서오새오! 체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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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샤론주 (5170972E+6) 2018. 7. 8. 오후 7:04:09샤롱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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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세연주 (4743511E+5) 2018. 7. 8. 오후 7:04:44집에 들어와서어.. ㅊ에에에크...합니다아...(손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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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샤론주 (5170972E+6) 2018. 7. 8. 오후 7:06:35루시스주 세연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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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이름 없음 (1588345E+5) 2018. 7. 8. 오후 7:06:49샤론, 세연 체크 되었습니다!
세연주 어서오세요! -
43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7:08:00앗 저도 체크함다 안네케주 체크체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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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이름 없음 (1588345E+5) 2018. 7. 8. 오후 7:08:21안네케주 어서오새오! 체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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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타니스주 (9311503E+6) 2018. 7. 8. 오후 7:09:06잠깐 밖에 나갔다 왔어요! 재갱신하면서 체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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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해련&현명 (8990535E+5) 2018. 7. 8. 오후 7:11:47저어도 일단은 체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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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7:11:54슈엘주가 갱신합니다! 체크하겠습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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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세연주 (4743511E+5) 2018. 7. 8. 오후 7:12:16다들 안녕하세요...(흐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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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이름 없음 (1588345E+5) 2018. 7. 8. 오후 7:13:19슈엘, 해/현 체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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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샤론주 (7865889E+6) 2018. 7. 8. 오후 7:13:28타니스주 슈엘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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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7:14:02체크합니다!!! 아홉시에 사라지겠지만오...주르륵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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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이름 없음 (1588345E+5) 2018. 7. 8. 오후 7:16:30은우주 어서오새오! 그리고 체크 되었습니다!! 아앗...(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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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7:17:17열시에 다시 올거에요..흑흑.. 그럴거야....(토닥받음)(눈물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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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루나주 (9219823E+6) 2018. 7. 8. 오후 7:18:08갸아아 리갱! 그리고 체크합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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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샤론주 (7865889E+6) 2018. 7. 8. 오후 7:18:30은우주 안녕! 힘내8ㅅ8(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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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7:19:04다들 안녕하세요!!!!! 루나주 어서와요!! 샤론주 고마워오... 88 (토닥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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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7:19:09어서 오세요!! 루나주!! 그리고 은우주....;w;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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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타니스주 (9311503E+6) 2018. 7. 8. 오후 7:19:31다들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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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7:19:40슈엘주도 고마워오.... 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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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샤론주 (7865889E+6) 2018. 7. 8. 오후 7:21:21루나주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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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7:26:37나메가 사라져 있었...(흐릿)
루나주 어서오세요! 체크 되었습니다!! -
62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7:26:45>>36 갱신과 함께 체크합니다!
모두들 안녕하세요! 그리고 힘냅시다! -
63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7:27:14모두들 어서오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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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7:29:00사파이어주 어서오세요! 체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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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7:29:40어서 오세요! 사파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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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요괴는 으르렁, 까마귀는 까악까악(??◆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7:32:46큰 외침 소리에 사람들이 모두 나와보면, 원숭이 얼굴에 호랑이 몸통, 등에 새의 날개와 뱀으로 된 꼬리가 있는 생물의 그림을 띄운 것으로 보이는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까만 연미복을 입었으며, 자주빛 보타이를 목에 착용했습니다. 그리고 실크햇을 머리에 썼군요. 어찌 보면, 신사와도 같은 모습입니다. 어찌 보면, 평범한 기사 혹은 마법사의 모습이었을 겁니다. 그가 지팡이를 휘둘러, 띄운 문양을 지웠습니다. 크게 외쳤던 유키마츠 교수가 있는 방향은 쩌적쩌적 소리를 내며 얼어 붙었습니다.
' 아, 반갑습니다. 여러분. 저는 미스터 크로우 라고 합니다. 제 성은 있지만, 그것은 말할 수는 없는 지라... '
말 끝을 흐리며 제법 유쾌한 목소리로 말한 그는 마치 연극을 하는 배우처럼, 허리를 굽혀 인사했습니다. 그 모습에 기가 찬 듯, 유키마츠 교수는 으르렁거렸습니다.
' 내가, 내가 너 같은 놈들이 끼어 있을 거라고 생각 했지! '
당장에라도 죽일 기세로 달려들려던 유키마츠 교수는 샤론의 말에 정신을 차린 것처럼 행동을 멈추다, 여러분을 발견한 듯 양 손으로 얼굴을 감쌌습니다. 미셸 교수는 칼리아와 샤론의 질문에 고개를 돌려, 상황을 말했습니다.
' 저번에, 황녀와 맞서 싸운다고 들었는데... 간단하게 알려드리자면, 저 새ㅡ 아니아니, 저 자는 황녀와 비슷한 자를 따르는 추종자에요. 유키마츠 교수님의 철천지원수입니다. '
' 아, 그러고보니 엘쾨니히 경이 말해주었지요. 맞습니다. '
그는 차가운 눈으로 여러분을 바라봤습니다.
' 거래를 완수해야 하거든요, 이쪽은. '
그리고 그는 여러분이 있는 방향에 대고 지팡이를 휘둘렀습니다.
' *엑스펄소 '
엑스펄소 주문은, 폭발을 일으키는 주문입니다. 피하거나, 학생들은 방어 주문인 프로테고나 프로테고 막시마를 써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저 자를 공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7시 50분까지 받아오! 빠른 것 같다면... 그것은 시간 내에 진행을 마무리하기 위해...(?????) 양심전투애오! -
67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7:34:52음...일단 저 공격을 받을지에 대해서...
.dice 1 2. = 2
1.명중
2.회피 -
68 히스주 (584912E+57) 2018. 7. 8. 오후 7:35:47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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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7:36:49히스주 어서오세요! 체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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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히스주 (584912E+57) 2018. 7. 8. 오후 7:37:14ㄷㅏ음턴부터 참가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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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칼리아 (4943959E+5) 2018. 7. 8. 오후 7:37:23"...미스터 크로우? 까마귀인가."
아무래도 말을 듣자하니, 저쪽 세계에서 난동을 부리는 이라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며 그는 고개를 내려 건 블레이드를 뽑아서 방금 전 자신을 크로우라고 소개한 이에게 향했다. 엘쾌니히라는 말도 그렇고 아무래도 한 편인 것일까. 그렇게 생각하며 그는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그렇다면 저 자는 저쪽 세계의 마법사.
저쪽 세계의 마법사는 정신 공격만이 아니라 다양한 공격을 쓰는 것으로 알고 있기에, 물론 정신 공격도 가능하기에 조금은 주의해야겠다고 생각하며 그는 날개를 펼쳤다.
"결론은 저 자도 적이라는 거군. ...좋아. ..상대해주지."
이어 그는 막 일어난 폭발을 공중을 날아서 회피한 후에, 자신의 왼쪽 눈에 힘을 모았다. 째깍째깍. 시계바늘은 3으로 향했다. 뒤이어 그는 단번에 건블레이드를 뽑아서 돌진하여 크로우의 몸에 찌르려고 했다.
"...누구를 따르는진 모르겠지만, 네가 그 녀석들의 동료라고 한다면, 살려줄 이유가 없지. ...죽어라." -
72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7:37:38어서 오세요!! 히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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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타니스주 (9311503E+6) 2018. 7. 8. 오후 7:39:09동캡동캡! 지금 이벤트는 엘쾨니히 잡고 난 후의 시간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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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타니스주 (9311503E+6) 2018. 7. 8. 오후 7:39:24히스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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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7:39:52>>70 알겠슘미다!!
크로우: (기세 좋게 등장한 것 까진 좋은데....)(인원 수에 흐릿해진다)
동캡: 정의구현!(?????? -
76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7:41:32"...설명해주셔서 감사해요. 협력할게요."
샤론은 철천지원수를 목전에 둔 교수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녀는 미셸의 설명에 감사를 표하고 유키마츠의 어깨를 가볍게 토닥인 뒤, 전방에서 신사와 같은 차림을 한 남자를 향해 달려나갔다.
그녀는 폭발주문을 피하려 몸을 오른쪽으로 틀었지만, 분진이 뺨과 어깨, 팔을을 스치며 작은 생채기를 남기는 것까지는 막을 수 없었다.
그녀는 상처부위의 따가움을 무시하며, 크로우에게 접근해서는, 검을 가볍게 휘둘러, 그의 어까를 배어내려 했다. -
77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7:41:52>>76 어까 >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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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7:42:16미스터 크로우라고 자신을 소개한 연미복을 입은 사내가 띄운 것은 익숙하게도 누에의 문양이였다. 오 놀랍기도 하지. 여기에서 누에의 문양이 떠오르다니.
"헤이, 뒤로 물러나는 것이 좋겠군요."
배신자의 곁에 있는 추종자라고 보여서 좋을게 없잖아요? 오랜만에 부르는 이름에 입가를 슬며시 치켜올려 냉소를 짓곤 지팡이를 사내의 목을 향해 긋듯이 움직이며 나긋하게 주문을 외웠다.
"*디핀도."
검은 까마귀는 영 좋아하지 않는터라. *제 등에는 흰 까마귀가 있었으니.
/*디핀도: 절단마법.
*은우의 가문인 사 가문의 문양입니다. 다음대 가주라는 증표이기도 합니다. -
79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7:42:17>>73 저는 이전의 시간대로 잡고 있워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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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이세연-이벤트 (4743511E+5) 2018. 7. 8. 오후 7:43:01"원인이로구나."
엑스펄소 주문에 눈 하나 깜작하지 않는 차가운 눈으로 우리는 그 까마귀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래 까마귀는 태워서 검게 만들어야지. 그렇지?
"유감스러운 일이로구나. 하얀색이었다면 더 태울 맛이 났을 텐데"
까마귀를 태워버릴 주문이 무엇일까나. 하고 골랐습니다.
"봄바르다 막시마"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머리털부터 다 태워버리는 것도 어떠한가? 라고 생각하고는 희미하게 웃었습니다. -
81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7:43:33크로우......(흐릿)
히스주 어서오세요! -
82 히스주 (584912E+57) 2018. 7. 8. 오후 7:44:37ㄷㅏ아들 좋은 저녁이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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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사파이어 (6280116E+5) 2018. 7. 8. 오후 7:44:42"즉 달리 말해서...저 자도 우리의 공공의 적이라는 것이군요?"
상황을 살피던 사파이어는 미셸 교수님의 말을 듣고 상황을 이해한 듯 고개를 끄덕이고는, 자신을 미스터 크로우라 소개한 남자의 공격을 피해 몸을 날립니다.
"지원하겠습니다."
흩뿌리는 듯한 손동작, 그 끝에서 냉염이 쏘아집니다. 미스터 크로우의 다리를 노리고, 조금 낮게.
//히스주 어서와요! -
84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7:44:52크로우: (흐릿해진다)
동캡: 너는 버틸 수 있워!!!(무책임의 표본) -
85 타니스 (9311503E+6) 2018. 7. 8. 오후 7:45:52하늘에 떠오른 이상한 마물의 형상을 따라, 가면을 쓰고 공터로 향한 그녀를 반긴 것은 웬 신사 한 명이었다.
신사의 입에서 나온 엘쾨니히라는 이름과 '거래', 그것은 그 자, 크로우가 이계의 사람들을 이곳에 집어넣은 도베르만과 한 패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강아지 사냥을 나가기도 전에 까마귀를 사냥하게 되는구나.
지팡이를 휘두르자 폭발이 일어났고, 반사적으로 몸을 바짝 숙여 폭발을 간신히 피했다. 그리고 다시 자세를 바로잡은 그녀는 크로우의 지팡이를 든 팔을 정확히 조준하고 총을 몇 발 쏘려 한다. -
86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7:46:34>>84 힘내오 까마귀 신사분(?)(응원)(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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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이세연-이벤트 (4743511E+5) 2018. 7. 8. 오후 7:46:42원래 하얀색이었던 까마귀가 거짓말을 하는 바람에 아폴론이 소리치자 그 소리에서 나온 열기에 쌔카맣게 타버렸다는 신화가 있지요..
세연: 그러니까 하얀 까마귀를 숯처럼 태워버리는 건 좋을지도
세연주: 옆에 하얀 까마귀를 패밀리어로 지니고, 가문의 문양으로 지닌 분 계세요...
세연: 우리는 그녀를 말한 게 아니다만? -
88 루시스 (4009666E+5) 2018. 7. 8. 오후 7:47:00자, 또 다른 싸움인가. 이거 벌이가 점점 더 늘어가는데.
가리키는 지팡이의 방향을 보고, 몸을 날려 폭심지를 벗어나고는 근처의 학생들에게 외친다.
"자라나는 미래의 새싹 여러분, 잘 보고 배우는게 좋을거야."
단검을 뽑은 채 앞으로 달려나간다.
놈의 복부를 노리는 듯, 낮은 자세를 하고 말이다.
허나, 중간에 한쪽 발을 디뎌, 멈춘다.
그리고는... 바닥의 흙을 차 올려, 신사의 얼굴에 모래를 뿌렸다.
"양반이 되려면..."
다시. 정말로 단검을 휘두르나 싶더니...
"이딴 식으로 싸워선 안된다는걸 말이지!"
역시, 중간에 휘두르던 단검을 멈추고, 반대편 손에서 어느새 권총을 뽑아 발사한다. -
89 이세연-이벤트 (4743511E+5) 2018. 7. 8. 오후 7:47:05다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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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7:47:27혹시 인사를 못 받은 다른 분들...다들 안녕하세요...!! 음...그리고 이전이라고 한다면 여기서 그 연계는 쓰면 안되는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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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해련&현명 (8990535E+5) 2018. 7. 8. 오후 7:49:10아고고..아무래도 참여는 어렵겠네요..8ㅁ8
다들 힘내세요! -
92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7:49:41>>87 은우: 어디서 무서운 소리가 들리는걸요.
은우주: 착..착각이야.... -
93 루나주 (9219823E+6) 2018. 7. 8. 오후 7:49:50아 세상에 이번턴만 넘길게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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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7:49:57>>87
밤장미 레이드 때처럼 일단 냉염부터 쏴도 되나 했습니다만...세연이와 은우를 보고 안심하고 갈겼습니다. ^ㅂ^ -
95 루나주 (9219823E+6) 2018. 7. 8. 오후 7:50:00그리고 다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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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7:50:22잘가 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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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안네케 (4795101E+6) 2018. 7. 8. 오후 7:50:42그래 이번에도, 이번에도 추종자가 얽혀 있었나 보다. 아무 계관도 없던 제 세상에 수상한 거울이 떨어진 것은 역시 그것 때문이었겠다. 별 수 있겠나. 고상하게 말하는 남자에게 심드렁이 웃어 보였다. 어찌 되었든 저 놈을 처리해야 한단 것만은 분명했다. 확실한 것만은 좋네. 말 끝으로 무심했던 웃음을 길게 찢었다.
"*옵스큐로."
즐길 것도 없이, 신속히 끝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상황은 좋았으나 여유를 부릴 만한 사건이 아니었다. 거래가 있었다니, 돌아가기 위해선 서둘러 손을 써야 했다.
* 대상에게 눈가리개를 씌우는 마법.
/ 죄ㅣ송합니다 까마귀아조씨.......(흐려짐 -
98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7:51:02아앗...안녕히 가세요!! 해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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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타니스 (9311503E+6) 2018. 7. 8. 오후 7:52:22;ㅅ; 해련주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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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이세연-이벤트 (4743511E+5) 2018. 7. 8. 오후 7:52:47>>92 (사실 쓰고 나서야 은우가 그랬지. 라고 깨달음)
그리고도(새카맣게 태워버리고도) 분이 안 풀린 아폴론씨는 까마귀에게서 인간의 말을 하는 능력을 빼앗고는 입 함부로 놀린 놈이 무척이나 마음에 안 들었는지 하늘에 박아버리고(까마귀자리) 옆의 컵(컵자리)에 물도 못 마시게 했답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어.. 아닌가..? -
101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7:52:52>>91 앗 저런....(토닥토닥
루나주 어서오시고 힘내세요...! -
102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7:53:16저으 초기 계획은,,,,,,, 그냥 다 필요 없고 *레비코푸스를 갈기는 것이엇습니다........(다시 떠오르는 빌과의 추억(???대ㅐ체
*상대의 몸을 허공에 거꾸로 대롱대롱 매다는 마법.
앗 해현주 안녕히가세요..!!!!!! -
103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7:54:10해현주 안녕히 가세요!8ㅁ8
그리고 루나주 알겠습니다! -
104 히스주 (584912E+57) 2018. 7. 8. 오후 7:54:18해련주 안녕히 가세요...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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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이세연-이벤트 (4743511E+5) 2018. 7. 8. 오후 7:54:38안녕히 가세요 해현주! 루나주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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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7:55:10앗 그리고 해랸현명주 안녕히 가세요...!
>>100 신화의 신들은 가끔 보면 참 잔인해오...음 어쩐지 사돈 남 말할 처지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
107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7:56:08>>102 레비코푸스...세상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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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루나주 (9219823E+6) 2018. 7. 8. 오후 7:57:18아아앗 해현주 안녕히 가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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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7:57:52헉ㄱ 마따 폭발 깜빡했ㅅㅅ다ㅏ.....(이마침
>>100 아폴론 아조씨,,,,,, 나빴어,,,,,(파스슥 -
110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7:59:05>>107 (코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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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까마귀는 눈이 가려지고..◆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8:00:27' 아하, 어쩐지 낯이 익다 하더니, *배신자와 배신자 가문의 여식 아닙니까. '
은우와 그녀의 옆에 선 *헤이를 보던 크로우의 눈매가 가늘어졌습니다. 여기에 배신자가 있었죠, 아무렴요. 그걸 잡는 것이 그 분을 위한 경애와 동일할 것입니다!그리고 그런 그를 누군가가 주시했습니다.
*은우의 가문은 추종자였다가 그만 둔 가문입니다.
*은우의 옆에 선 '헤이'는 추종자였다가 현재 은우 곁에 포섭 되었습니다. 행동은... 야생 삵과 같습니다.(????)
' 워어후...! 엄청나군요? '
세연의 봄바르다 막시마를 피하던 크로우는 이어지는 공격에 어깨와 팔을 감쌌습니다. 어깨에서는 피가 베어나오고 있군요. 손에선 지팡이를 떨어뜨렸구요.
' 그래, 역시 무서우니까ㅡ 한 분을 좀 잡아야겠어요. '
그것이 *잡종이든 머글이든 이종족이든 배신자가문의 여식이든 간에ㅡ 크로우는 대충 지혈하다가 주문을 외웠습니다. 물건을 소환하는 아씨오 주문인 듯, 땅에 떨어졌던 그의 지팡이가 다시 손에 들렸습니다.
' *페트리피쿠스 토탈루스. '
*석화마법입니다:D
눈가리개가 씌워진 그의 입가에 미소가 걸렸고, 지팡이 끝에서 나온 빛은 누군가를 향해 날아갔습니다.
.dice 1 9. = 5 - 맞은 캐릭터는 석화로 인한 1턴 간 행동 불능.
1. 칼리아
2. 안네케
3. 세연
4. 루시스
5. 은우
6. 사파이어
7. 샤론
8. 타니스
9. 루나
' 이걸로 막았다고 설마 내가 공격 못할 거라고 생각했습니까? '
그는 자신의 눈에 씌워진 눈가리개를 톡톡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8시 20분까지 받아오! -
112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8:02:15사퍄도 실명을 차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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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8:02:17((순간 진행 레스가 복사 되지 않아서 당황했던 동캡입니다)) ... 짧은 시간 동안, 에버노트 링크라도 올릴까 고민을....(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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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8:02:40>>113 아앗...(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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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로캡&니피주다요 ◆AqXmlOYXRM (882438E+61) 2018. 7. 8. 오후 8:03:36으아ㅏ아 갱신합ㄴ니다!!! (와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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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8:04:04로캡 어서오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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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8:04:25로캡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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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칼리아 (4943959E+5) 2018. 7. 8. 오후 8:05:35일단 지팡이가 떨어진 후에, 지팡이를 다시 집어드는 것으로 보아 저 마법사들은 저 지팡이가 없으면 공격을 할 수 없는 것이 아닐까. 칼리아는 그렇게 판단했다. 일단 무언가 마법을 쓰는 것 같았지만 그 빛은 자신에게 오지 않았다. 그렇다고 한다면 문제가 될 것이 없었다. 이어 그의 왼쪽 눈의 시계바늘이 숫자 6으로 향했다.
"...마법이라는 것은 언제봐도 참 신기하군. ...나는 사용하지 못해서 더욱 그래. ...나는 다른 닉시들처럼 마법을 쓸 수 없으니 말이야. 입자가 너무 적거든."
이어 그는 건블레이드를 멋지게 한바퀴 돌린 후에 그 총구를 손에 잡고 있는 지팡이로 향했다.
"하지만 이런 것은 가능하지."
이어 그는 지팡이를 향해서 총알을 2번 발사했고, 이어 돌진해서 지팡이를 향해서 건블레이드의 날붙이를 휘둘렀다. 지팡이를 아주 부숴버릴 생각인 것일까?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1명만 붙잡아둔다는건가? ...여유만만하군. 마법사." -
119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8:06:03어서 오세요! 로즈 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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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8:07:23크로우: .... 나는 살아서 돌아갈 수는 있습니까...?
동캡: 어....(먼산) -
121 타니스 (9311503E+6) 2018. 7. 8. 오후 8:07:35크로우는 계속되는 공격에 지팡이를 떨어트렸지만, 눈 깜짝할 새에 지팡이는 다시 그의 손에 들려있었다. 마법을 사용하는 촉매를 들지 못하게 방해하여도 그것은 결코 쉽지 않더구나.
그녀는 크로우의 그런 행동에 잠시 멈칫하다, 눈가리개가 씌워진 부분을 향해 총구를 겨누었다. 그리고 방아쇠를 당긴다. -
122 타니스 (9311503E+6) 2018. 7. 8. 오후 8:07:53레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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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8:07:55로캡 어서오시구.. 어머... 은우가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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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이세연-이벤트 (4743511E+5) 2018. 7. 8. 오후 8:10:21배신한 가문과 배신자라.. 오오. 울부짖지 말거라. 감히 배신자라고 일컫는 이는 영혼을 갈랐기에 우리를 이해하지 못할지어다.
"무서울 만도 하군요. 그 무서움을 부정하지 않으니 다행이로군요."
만일 부저하였다면 부정자에게는 환상만이 존재할지도 모른답니다..? 라는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를 말을 희미하게 중얼거리고는 누군가에게 석화마법을 걸자 지독히 무감정한 눈으로 까마귀를 바라보다가
"어디가 좋을지..."
그의 목을 겨누어 섹튬셈프라. 라고 주문을 걸려 합니다. 잘 되면 목을 베어버리는 것이고 안 된다 하더라도 베어지는 고통 자체를 무새하는.. 아. 추종자는 그런 이들이었다. -
125 사파이어 (6280116E+5) 2018. 7. 8. 오후 8:11:04어깨를 다치고 눈이 가려지고 지팡이를 떨어트려도 그는 굴하지 않습니다. 떨어트린 지팡이를 알 수 없는 무언가의 힘으로 다시 주워서, 누구 한 명 잡아야겠다며 다시 주문을 외우고, 그걸 맞은 한 명의 몸이 굳습니다.
"폭발에, 석화에...역시 만만히 봐선 안 되겠어요."
슬슬 에벨레이나 스승님에게 전수받은 마법을 써볼까요. 술자리에서 달리다가 전수받은 마법이지만 그 분은 플로의 황실 대마법사이니 엉터리 마법을 전수해주신 건 아닐 거라 믿습니다.
한 자리에 선 채로, 한 손으로 실명 마법을 준비하고 다른 한 손으로 냉염을 앞에 깔아 크로우를 견제합니다. -
126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8:12:41어쩜, 배신자. 배신자. 이제는 너무 들어서 지긋지긋해질 정도의 호칭이였지만 제 입가의 나긋하며 찬 미소는 지워지지 않았다.
"어머 기억해주시다니 영광이군요. 추종자들 사이에선 제 가문의 이름이 유명하다니요."
이어지는 석화 마법이 제게 날아오는 것에 짧게 쯧하고 혀를 찼다. 그나마 금지된 저주가 아닌 석화 마법이여서 다행인가.
/1턴 행동불능!
-
127 루시스 (4009666E+5) 2018. 7. 8. 오후 8:15:00"눈이 보이지 않아도 주문은 쓸 수 있다, 라..."
그럼 다른걸 써봐야겠군.
몇몇의 마법사들을 상대해 보았고, 결국 정신을 무기로 삼는 자들이다.
그 무기를 흐뜨러트린다면...
"다들, 귀를 막아!"
그러고는 주머니에서 자그마한 공 같은 것을 꺼내더니, 녀석을 향해 던진다.
툭, 툭. 땅에 부딪히고 잠시 구르더니...
죄그만 공이 터지더니, 그 내부에서부터 강렬한 폭음이 터져나온다.
"마법을 쓸 수 있다고, 우쭐대지 마라. 진짜 전투의 경험은 그딴 걸 가볍게 밟아줄 수 있으니까!"
그리고는 약간의 거리를 둔 채 간을 보다, 단검으로 돌진해 들어간다.
//으윽, 막레나 마찬가지...! -
128 안네케 (4795101E+6) 2018. 7. 8. 오후 8:15:06생각보다도 행동이 여유로웠다. 가리면 공격을 못할 거라 생각했냐고, 말하는 어조가 미묘하게 도발적으로 들리는 듯했다. 하지만 보일 때보단 둔해졌겠지, 무언히 생각하며 무기를 향한 자세를 바로했다. 섣불리 응답하는 것은 위치를 보이는 것이나 다름없음이라. 조곤히 그를 향해 주문을 외웠다.
"*임페디멘타."
보이지도 않고, 느려지기까지 한다면 어떨까. 그것 역시도 당해본다면 꽤 즐겁지 않겠나?
* 장애 마법. 맞은 상대의 움직임을 느리게 한다. 효과 지속 시간은 약 1분 정도. -
129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8:17:12샤론은 사내가 쏘아보낸 석화주문이 학생 중 한 사람에게 맞은 것을 보고는, 더욱 날카로워진 눈빛으로 다시금 사내에게 달려들어, 그 어깨를 향해 자신의 검을 찔러넣으려 했다. 이런 때일 수록, 전방에 있는 자신이 더욱 날뛰어 적의 진을 빼어놓아야 함을 알았기에, 어깨에 구멍이가도 내주겠다는 심산인듯, 그녀의 손놀림에는 망설임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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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8:17:22>>127
사퍄 : ㅇㅁㅇ?! (양손 다 쓰는 중)
음 어쨌든 루시스주 안녕히 가세요!
아 그리고 동캡 혹시 서술을 추가해ㄷ...(시계 봄) 오 이런... -
131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8:18:13(점점 디버퍼의 길을 걷기 시작하는 안네케 씨(18세 여고생(?????
갸ㅑ아아악 루시스주......!!!!!!! 88ㅁ8
앗 로캡 어서와요!!!!!! -
132 타니스 (9311503E+6) 2018. 7. 8. 오후 8:18:52루시스주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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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8:19:18루시스주.....8ㅁ8 네케는 디버퍼의 길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않이 세상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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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8:19:42루시스주...(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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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8:20:12저...저런 루시스주.....;w; 그리고 귀를 막으라니...!!
칼리아:....?!(총 쏘고 있는 중(귀 못 막음(??) -
136 혜주 (812956E+60) 2018. 7. 8. 오후 8:20:23헉 추종자쓰,,,, 혼자왔다가 다굴당해벌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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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8:20:44혜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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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루시스주 (4009666E+5) 2018. 7. 8. 오후 8:20:44그래도... 루시스 특유의 '메즈는 절대 잊지 않는' 졸렬한 싸움법을 선보였으니 원 없이 소멸하겠습니다...
으어아ㅓ어아아아아ㅏ아아아아ㅏㅇ아아아아아... -
139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8:21:15음 일단 힘내시고 안녕히 가세요 루시스주! (토닥토닥
안네케는 휼륭한 디버펍니다. (끄덕끄덕 -
140 타니스 (9311503E+6) 2018. 7. 8. 오후 8:21:25혜주 어서오시고 루시스주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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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8:21:39아앗...안녕히 가세요..! 루시스주...! 그리고 어서 오세요! 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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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8:21:44>>133 이제 *피안토 듀리를 쓰면 완벽한 버퍼가 될 수 있을거십니다....(????
*다른 주문을 더욱 강하게 만드는 주문 ^ㅁ^
>>135 헐ㄹ(못들음222(? -
143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8:21:57루시스주 안녕히 가세오!!!!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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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8:22:00루시스주 잘가고 혜주 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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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8:22:35혜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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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8:22:42>>135 (석화마법 걸림(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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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혜주 (812956E+60) 2018. 7. 8. 오후 8:22:55모두 안녕하세요~~~!~~! 루시스주 잘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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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8:23:04혜주 어서와요!
>>138 ㅠㅠ (토닥토닥 -
149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8:23:24>>1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정해 주셨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뿌듯
루시스주 안녕히가시고 와호 혜주 어서옵셔ㅕ~~~!!!!!!! ^▽^ -
150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8:23:53>>1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아 어떡해요 은우야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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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8:24:15자아아... :3 .dice 1 2.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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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이세연-이벤트 (4743511E+5) 2018. 7. 8. 오후 8:24:26다들 어서오시고 루시스주는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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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8:24:27(동공대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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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8:24:50>>150 괜찮아욥 :3 풀리면 마법 난사를....(뒤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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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혜주 (812956E+60) 2018. 7. 8. 오후 8: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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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8:25:20>>153 꺅... 다이스 뭐에요 동캡....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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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8:25:30대체 무슨 다이스값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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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8:25:57ㅁ, 뭡니까...뭐에요...(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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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8:26:062번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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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타니스 (9311503E+6) 2018. 7. 8. 오후 8:26:26(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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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8:26:28혹ㄱㄱ시 막 임페리오나 크루시오 떴습니가.....???(동공대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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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로캡&니피주다요 ◆AqXmlOYXRM (882438E+61) 2018. 7. 8. 오후 8:26:55(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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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8:27:46설마.... 금지된 저주가 떴....(흐으릿)
>>162 (콜라드림) -
164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8:28:20>>161 핫 맞다 임페리오는 조종 저주고 크루시오는 고문 저주입니ㅣ다....
각각 닉스의 정진조종과 동일한 효과,,,,,,+ 끔찍한 고통을 선사해주는ㄴ,,,,, 이로운 저주애오,,,,(코쓱
>>1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혜주 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65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8:28:28이렇게 되면 도와주세요! 마틴 아저씨로 대응을...!!(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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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8:29:56사퍄 실명 차지중입니다...만 아까의 사례로 봐선 그래도 누구 한 명은 맞을지도...(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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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혜주 (812956E+60) 2018. 7. 8. 오후 8:30:02>>164 않이 추종자씨 다굴당하는 거 같아서 좀 동정했는데 동정할 필요가 업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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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크로우: 넌 내가 빠져 넌 내가 미쳐(??????)◆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8:30:49' 언제나 여유로워야 하는 것이 곧 법입니다만... '
무언가 부숴지는 소리에 그는 고개를 갸웃 기울였습니다. 눈가리개가 풀리면, 오ㅡ 망가진 자신의 지팡이가 보이는군요.
' 설마, 지팡이가 없다고 주문을 못 쓸 거라고 생각한 것은 아닐 거라고 믿습니다 '
귀가 어질어질 하군요. 크로우가 왼 손의 검지와 엄지를 맞부딪여서 소리를 내자, 어디선가 나타난 밧줄이 누군가를 묶습니다. 사람을 포박하는 인카라서스 주문입니다. 어느 정도, 마법 실력이 뛰어나면 그것을 지팡이 없이 쓸 수 있답니다.
.dice 1 9. = 9 맞은 캐릭터는 밧줄 포박으로 인한 1턴 간 행동 불능.
1. 칼리아
2. 안네케
3. 세연
4. 루시스
5. 은우
6. 사파이어
7. 샤론
8. 타니스
9. 루나
' 아악! '
빗겨갔지만 섹튬셈프라의 고통에 고개를 숙이니, 총알이 스쳐갔군요. 그는 부숴진 자신의 지팡이를 보곤, 무어라 속삭이듯 주문을 외웠습니다. 고쳐지는 것을 보아하니ㅡ *레파로 주문이었던 모양입니다.
*무언가를 고치는 주문입니다.
' 아하하, 기억할 수 밖에요. 뱀 가문이 워낙 유명하니까요. '
까마귀, 뱀... 그것들을 생각하던 그는 샤론이 자신의 어깨를 베자, 그것을 막 듯 잡았고 뒤이어, 안네케의 장애 마법을 맞은 그의 미간이 보기 좋게 구겨졌습니다.
' 이걸로 막았다고 설마 내가 공격 못할 거라고 생각했습니까? '
비웃던 그는 지팡이를 미셸 교수를 향해 겨누고 주문을 외웠습니다.
무슨 주문이냐면 말이죠.
' 임페리오. '
닉시의 '마법'과 동일한, 상대방을 조종할 수 있는 주문입니다. 그리고 이 곳으로 방문한 마법사들이 사는 사회에서는 금지 된 마법 중 하나입니다. 명중한 듯 미셸 교수는 여러분을 향해 지팡이를 겨누곤 폭발 주문을 외웠습니다.
' 봄바르다 '
피하거나 막거나 혹은 물로 불을 끄는 게 좋을 것 같군요.
//다이스가 미셸 교수를 조종하래오:3(????) 8시 50분까지 받아오! -
169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8:32:04앗 동캡 은우는... 이번턴 까지 석화였죠...는 미셸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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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8:32:08다이스는 임페리오에 걸릴 NPC다이스 값이었습니다:3
1이 유키마츠 교수 2가 미셸교수애오:3 -
171 혜주 (812956E+60) 2018. 7. 8. 오후 8:32:21갸 임페리오ㅠㅠ 추종자 싸가지가 바갈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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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8:32:32>>169 이번턴부터 다시 행동 가능이애오:3
는 로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3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8:32:52안ㄴ이 겨슷ㅅ님ㄴ,.,,,..,,,..??????(동공쌈바
교수님한테 나는 빡빡이다라고 외치면 정신을 차리실까요???(??????? -
174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8:33:02아니...! 임페리오 마법이라니...!! (동공지진) 일단... 폭발이니..음...다이스를....
.dice 1 2. = 1
1.명중
2.회피 -
175 타니스 (9311503E+6) 2018. 7. 8. 오후 8:33:30>>1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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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8:33:44며...명중이라고..?! 그럼 어디에...?!
.dice 1 5. = 4
1.가면
2.왼쪽 어깨
3.오른쪽 어깨
4.몸통
5.다리 -
177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8:34:13>>173 미셸: 꺄아아아아아아아아(고개 숙임)(무차별적으로 *오블리아테 난사)
*오블리아테: 기억 소멸 주문 -
178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8:34:31몸통에 명중...(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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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8:34:32아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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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이름 없음 (9219823E+6) 2018. 7. 8. 오후 8:35:05와잡깐 저루나준데요컴츄탸가ㅇ안좋아져서잠깐만빠질게요래결하고올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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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타니스 (9311503E+6) 2018. 7. 8. 오후 8:35:27루나주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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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8:35:58루나주 어서오시고 다녀오세요..!!(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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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8:36:04앗 루나주 다녀와!
>>173 아닠ㅋㅋㅋㅋㅋㅋㅋ -
184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8:36:58그으리고 참여하신다면 언제든 체ㅡ크와 츄라이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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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8:37:31>>1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교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네케가 개그캐였다면 지체없이 외치는 건데,.....!!!◑▽◑(???
엫 슈엘.....!!!!!(동공쌈바
앗 그리고 루나주ㅜ.....!!!!!!!!!! 다녀오세요...!!! ;ㅁ; -
186 칼리아 (4943959E+5) 2018. 7. 8. 오후 8:38:06".......!"
지팡이를 박살냈다고 생각을 했더니, 고치는 것도 모자라서 갑자기 아군인줄 알았던 이가 자신을 향해서 공격을 날리는 모습에 그는 순간 놀랄 수밖에 없었다. 저것은.... 정신 지배...?
순간 당황해서, 정말로 당황해서 그는 미처 폭발을 피하지 못했고, 제대로 몸통에 폭발을 맞았다.
"크아아악!!"
심장 부위에 철판을 덮어둬서 다행이지. 만약 아니었으면 정말로 크게 타격을 입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아무튼 폭발을 몸통에 맞았으니 보통 쓰린 것이 아니었다. 꽤 아픈 감각에 그는 몸을 부르르 떨면서 크로우를 노려보았다.
"...정신지배의 마법은 그 세계에선 금지된 것이라고 들었는데... 결국 쓰는 녀석은 쓴다는거군. 너무 무르게 생각했군...내가..."
이어 그의 눈의 시계바늘이 9로 향했다. 이어 그는 건블레이드를 이용해서 겨우겨우 다시 일어선 후에, 하늘로 날아올랐다. 그리고 크로우를 향해서 무수히 총알을 발사하기 시작했다.
"마법만큼 아픈 총알 맛 쪼금만 보라고... 쿨럭..!" -
187 주영주 (7715376E+5) 2018. 7. 8. 오후 8:38:16헐 안녕하세용 오늘 동화학원에 새로 왔는데 https://postimg.cc/image/qbg2toa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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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히스주 (584912E+57) 2018. 7. 8. 오후 8:38:42아아잠깐 두통 때문에 증발...
진짜진짜 참가할게요!8ㅁ8 -
189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8:38:55아앗...루나주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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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8:39:19히스주..(토닥토닥)
무리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오!
그리고 주영주 어서오새오!:) 일다안... 지금은 진행 중이기에..(흐릿) -
191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8:39:23는 칼리아쟝...8ㅁ8
주영주 히스주 어서와! -
192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8:39:59풀렸다라고 생각하자마자 까마귀 신사는 미셸 교수님에게 임페리오 마법을 사용했고 아니나다를까 임페리오에 맞은 미셸 교수님은 이쪽으로 봄바르다를 사용했다.
"어머, 고마우셔라. 까마귀 신사분. 뱀과 까마귀의 조합이 흔하지는 않았지요?"
아무려면, 저는 흰까마귀를 좋아하지만요. 지팡이를 휘둘러서 그녀는 미셸 교수님을 겨냥하고 주문을 외웠다.
방어하는 것은 어차피 제 성미에 안맞지 않았는가.
"*스투페파이."
/*희생자를 기절시킨다. 강하게 쓰면 멀리 날아간다.
막거나 피하거나 하라는데 기절시키려드는 은우놈...^ㅁ^ -
193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8:40:09아앗 루나주 안녕히 가시고 주영주 어서오시고 히스주는 무리하지 않으시길...!
으어어어 이거 뭐 어떻게 해야되지 크로스카운터로 가야하나...!! (양심전투가 사실 처음임) -
194 타니스 (9311503E+6) 2018. 7. 8. 오후 8:40:09>>1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화 신입 주영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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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주영주 (7715376E+5) 2018. 7. 8. 오후 8:40:59넹 진행 중이시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돼요!! 저도 잠깐 와본 거였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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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히스주 (584912E+57) 2018. 7. 8. 오후 8:42:08주영주 어서오세여...! 순간 아는 분이랑 이름이 같아서 움찔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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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8:42:17히스주 무리하지 마시구 루나주 세상애..8ㅁ8 주영주 어서오시구....!!! 않이 백호....!!!! 진행 중인터라 환영은 쬐끔....있다가....(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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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8:43:25>>193 크로스카운터도.... 괜찮을거에욥:3(은우도 크로스 카운터로 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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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타니스 (9311503E+6) 2018. 7. 8. 오후 8:43:31지팡이가 없어도 마법을 쓰고 부숴진 지팡이까지 다시 수리하다니, 이계의 마법사들은 도대체 못 하는 게 뭐지? 크로우가 다시금 몸을 추스르고 지팡이를 쥔 손을 다른 쪽으로 겨누었다.
이내 이계의 마법 교수들 중 한 명이 일행 쪽으로 지팡이를 돌렸다. 폭발이 이는 것을 보고 뒤늦게 몸을 피했지만 오른쪽 어깨를 살짝 스치고 말았다. 아군이 이쪽을 공격하다니, 그러고 보면 이계의 마법에도 타인을 조종하는 것은 있다고 하였지.
그녀는 욱신거리는 어깨를 부여잡고서 크로우의 목을 향해 총탄을 날린다. 지팡이가 없어도 마법을 쓸 수 있다면, 그 주문을 외우는 입을 봉해버리면 되겠지. -
200 이세연-이벤트 (4743511E+5) 2018. 7. 8. 오후 8:44:06"착취자의 앞에서 그리 거만하면 안 되는 법인즉."
그것보다. 교수님을 조종하다니. 나쁘지 않지만 저걸 어떻게 해야 교수님도 덜 다치고 저 까마귀를 태워버릴 수 있을지. 라고 생각하다가
"리덕토"
다친 자리에 지팡이를 가리키고 주문을 외웁니다. 산산조각 나버리면 될 일이로구나. 저게 산산조각 나면 끝나는 일이지. 방어 정도야 피하며 쏠 수 없는 것이 이상하지 아니한가? 물론 완전히 피하지는 못했는지 좀 피해는 (사실 많이) 입긴 하였으나. 주문을 외울 수 있고, 손을 들 수 있으면 언제든 나아버릴 수 있으니.
"죽일 거면 제대로 죽이거라. 그 이후로는 무사하지 못하고 착취되겠지만"
//세연아.. 인성이.. 인성이..(흐릿) -
201 이세연-이벤트 (4743511E+5) 2018. 7. 8. 오후 8:44:25앗 다들 어서와요! 주영주도 어서오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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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로캡&니피주다요 ◆AqXmlOYXRM (882438E+61) 2018. 7. 8. 오후 8:44:36ㅓ...체크 해도 괜찮은거애오..? 지금..?
앗 신입분 어서오세요!!!! -
203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8:45:49히스주.....;ㅁ; (토닥토닥) 아앗..그리고 동화측에서 신입이...!!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동화학원 신입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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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8:45:50자...이제 폭발의 여파로 어디가 다쳤는지...음응믐....(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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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8:46:14>>202 괜찮아오! 츄라이츄ㅏ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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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8:46:23...비록 몸통에 정면으로 폭발을 맞긴 했지만, 그래도 가면과 왼쪽 어깨가 아닌게 어디야...!(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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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8:47:12츄라이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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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로캡&니피주다요 ◆AqXmlOYXRM (882438E+61) 2018. 7. 8. 오후 8:47:14그렇다면 음믐믐..
가라 니피! 너로 정했ㄷ 악 잠깐 지팡이로 때리지 말고 악악 -
209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8:47:15샤론은 안네케의 장애마법에 남자의 신경이 분산된 틈을 타, 남자의 손에 잡힌 자신의 검날을 거칠게 빼냈다. 이것으로도 좀 타격이 있겠지.
그러던 샤론은, 크로우로부터 정신지배를 당한 미셸이 폭발주문을 날리자, 황급히 반대편으로 몸을 던졌다. 그러나 칼날을 빼내느라 너무 늦었던 것일까, 샤론은 왼쪽 어깨 언저리에 폭발을 직격으로 맞고는 아윽, 하고 신음을 흘리며 그 자리에 엉덩방아를 찧어야 했다.
핏물이 배어나오기 시작한 어깨를 대충 클록으로 꾹 눌러 지혈하던 샤론은, 귓가를 때린 친구의 비명소리에 놀라서는 그를 바라보았으나, 지금은 약간의 여유도 부릴 틈이 없었다. 샤론은 다시 크로우에게 달려들어서는, 그의 복부를 향해 자신의 검을 강하게 휘둘렀다. -
210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8:48:00앗 로캡 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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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사파이어 (6280116E+5) 2018. 7. 8. 오후 8:48:01사파이어는 얼른 귀를 막았던 손을 떼고 다시 실명을 차지합니다만, 그 사이 크로우는 밧줄로 다른 아군 한 명을 다시 묶고 지팡이를 고쳤으며 일행 중에 있던 교수를 조종합니다.
다소 당황한 사이, 미셸 교수의 폭발마법이 날아옵니다. 사정거리에서 벗어나기엔 한 발 늦은 듯 싶습니다.
그래서 그녀는...회피를 포기한 대신에 막 차지가 끝난 실명 마법을 미셸 교수에게 시전하고, 그 자리에서 그대로 폭발 마법에 휘말립니다.
"여러 의미로 죄송합니다아아앗!!"
//에라 모르겠다...!! -
212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8:48:22안이 니피얔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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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안네케 (4795101E+6) 2018. 7. 8. 오후 8:51:23유능하구나. 이제껏 만나왔던 이들과는 달리 홀로 여럿을 상대함에도 제법 잘 버티고 있었다. 지팡이도, 주문도 없이 포박하는 모습에 눈살을 찌푸렸다.
그러고선 사용한 마법이- 그것이다. 일말의 거짓 없이, 혐오한다 당당히 말해왔던 그 저주.
하, 광경을 보곤 웃은 표정이 어김없이 일그러져 있었다. 흔히 내보였던 모습과는 조금 다른 形으로. *프로테고 토탈룸. 막시마까지는 쓸 여력이 없었다. 우선 최대한 넓게. 주문을 왼다.
* 프로테고(일반 방어 주문)보다 한 단계 강화된 주문. 방어벽 마법으로 일시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벽을 주위에 둘러쳐서 저주를 막아낸다. 텐트 주변, 방 한 칸 정도의 범위. -
214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8:53:43디버퍼로 전직한 김에 방어 마법도 써봤는데요 어우 좀 안어울린다(???대체
핫ㅅ 늦었지만 주영주 어서와요 꺄ㅑ악!!!!!!!!!!(야광봉브레이크ㅏ땐스(???? -
215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8:54:52>>208 아닠ㅋㅋㅋ...
아, 안네케 나이스!! -
216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8:55:18우와... 사람이 많으니까 추종자 너덜너덜이 확실히 빨라......
추종자가 더 데려올 걸...!(?????? -
217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8:57:39앗 은우가 잘 보니 스투페파이를...
으 미안합니다...제가.....양심전투는 정말로 이번이 처음이라....ㅠㅜ (파스슥 -
218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8:58:08>>216 이렇게 된 이상 무한 임페리오 파티를 엽시다ㅏ....!!!!!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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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Sephine Heath Alseids (584912E+57) 2018. 7. 8. 오후 8:58:36"어머나, 거칠기도 하지."
장난스레 아가씨 말투로
뵈는 것도 없는 듯 아군에게 난사하는 것을 보아하니, 닉시의 정신 조종 마법과 비슷한 계열이였다. 가볍게 날아 피하려고 했지만, 너무 근거리였던 것일까? 옆구리에서부터 터져 나가서, 로브의 옷자락이 일부 날아가 버렸다.
"...아아, 이거 수선하기도 곤란한데."
팔과, 옆구리에 상처를 입었음에도. 그저 자신의 로브가 찢어진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인지 혀를 차며 투덜거렸다.
"지금 추궁하고 싶긴 하지마안, 나중에 수선비는 받아야하니까-"
큭큭, 웃으며 미셸 교수를 겨누던 권총은, 크로우를 타겟으로 연속으로 쏘았다. -
220 히스주 (584912E+57) 2018. 7. 8. 오후 8:59:07아니 앞에것 지우려고 했는데...(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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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9:00:09>>217 괜찮아오 괜찮아오!(토닥토닥)
일났읍니다.. 에버노트에서 복사가 또 안돼요... 흑흑 어떻게든 다시 가져올개오88 클립보드로 복사 좀 합시다88!!!(울컥 -
222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9:00:16>>220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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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9:00:47>>217 엫 아님다 괜찮아요...!!!!!!! (((다른 애들 다 맞은 다음에야 방어마법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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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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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루나주 (9219823E+6) 2018. 7. 8. 오후 9:02:25아으아 해결 대충 됐다 다녀아ㅘㅆ어요...(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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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9:02:39어서 오세요!! 루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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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9:02:45>>224 우앜ㅋㅋㅋㅋㅋㅋㅋ 적절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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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로캡&니피주애오 :3 ◆AqXmlOYXRM (882438E+61) 2018. 7. 8. 오후 9:03:04엘쾨니히: ㅋㅋㅋㅋㅋㅋㅋㅋ (크로우 보고 동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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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9:03:09>>221 그...혹시 참고가 될까 싶어 써봅니다...이건 안드로이드OS/솜노트로 쓰다가 본 경우라서 에버노트에서도 발생하는 현상인지는 모르겠지만...
백그라운드에 돌아가는 앱이 많으면 램 부족 문제인건지 가끔 드래그해서 꾹 눌러도 복사 버튼이 안 뜰 때가 있더라고요... -
230 타니스 (9311503E+6) 2018. 7. 8. 오후 9:03:17>>2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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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9:04:00>>224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와요 루나주! -
232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9:04:02열..열시이후에 봐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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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9:04:17아앗...다녀오세요!! 은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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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9:04:27앗 은우주는 잘 다녀오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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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NoR 세에레 (2895819E+5) 2018. 7. 8. 오후 9:04:48세-레주 갱신이에요!(관전)(팝콘챱챱)
크로우 힘내라아아!!(???) -
236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9:05:06세에레주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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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9:05:13>>224 >>2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ㅜㅠㅜㅠㅜㅠㅜㅠㅜㅡㅠㅜㅠㅜㅠ.......(네케: 아, 입에 *스코지파이 쓸 걸 그랬어.(뒷북))(????
*청결마법. 사용한 곳에 보글보글 청결한 거품이 나온다. 입에다 사용하면 양치 기능(은 없고 질식 위험이 있음)이 있다 야호! ^▽^ -
238 타니스 (9311503E+6) 2018. 7. 8. 오후 9:05:51은우주 안녕히 가시고 세에레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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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9:06:29>>237 스, 스코지파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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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9:06:41앗 루나주 세-레주 어서와요!!!!!!!! '▽'!!!!
그리고 은우주,,,, 다녀와요,,,,,,, O(-( -
241 루나주 (9219823E+6) 2018. 7. 8. 오후 9:06:47다들 안녕하시고 은우주 다녀오세요!
저..이벤트는 관전하겠습니다 ;;ㅁ;; -
242 크로우: (그 분께 돌아가고 싶다)(주륵)(???)◆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9:06:57' 아, 그렇죠. 걸리면 종신형에 처해지거든요. 그렇지만, 어쩔 수 없답니다. 대의를 위해선 사용해야 하는 법이니까요. 위대한 분에게 저항하는 자들을 억지로라도 충성을 맹세하게 하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하는 법입니다. '
칼리아의 말에 비웃듯 대답한 크로우는 고개를 기울였습니다. 그리고, 총알을 잔뜩 맞은 그도 사람이었기 때문에, 피를 토하는군요. 임페리오 주문에 조종 당하는 미셸 교수님의 시선이 멍합니다. 사파이어의 실명 주문이 명중해서 그녀는 허공을 더듬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로 은우의 스투페파이 주문에 그녀는 쓰러졌습니다.
안네케의 프로테고 주문에 의해, 피해가 크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 컥...!! '
뒤이어, 샤론이 휘두른 검과 히스가 난사한 총알에 그는 피를 계속 흘렸습니다. 이대로 포기할까요? 오, 세상에.그 분이 보고 계십니다. 충성스러운 종아.
' 기껏, 손이 편하게 하수인을 만들어놨더니.... *집요정 보다 더 쓸모가 없잖습니까. '
*집요정: 인간이 아닌, 집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주인을 위해 노동 하는 것을 큰 기쁨으로 여깁니다.(???:도비는 자유로운 집요정이애오!>:3
퉤, 피를 뱉은 그는 지팡이를 꽉 쥐었습니다. 피를 토하며 말하던 그는 붉게 물든 입술을 크게 당겨서 미소지었습니다. 기껏, 말을 잘 듣는 종을 하나 만들었더니 단번에 파훼될 것이라고는 예상 못한 모양입니다. 아니라고요? 흠.
' 크루시오 '
그의 지팡이에서 불길한 빛이 누군가를 향해 빠른 속도로 날아갑니다. 그것은, 형태가 없지만 큰 고통을 안겨줍니다.
.dice 1 10. = 1 맞은 캐릭터는 고통으로 인한 1턴 간 행동 불능.
1. 칼리아
2. 안네케
3. 세연
4. 은우
5. 사파이어
6. 샤론
7. 타니스
8. 루나
9. 히스
10. 니플헤임
//9시 20분까지 받습니다!! -
243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9:06:59>>237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닛ㅋㅋㅋㅋㅋㅋㅋ
어서 오세요! 세에레주!! -
244 크로우: (그 분께 돌아가고 싶다)(주륵)(???)◆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9:07:30>>224 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짐))
세에레주 어서와오!! -
245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9:08:24......칼리아....? (동공지진)
-
246 크로우: (그 분께 돌아가고 싶다)(주륵)(???)◆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9:08:24>>241 알겠습니다 루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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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9:09:06엫 칼리아쟝ㅇ(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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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이름 없음◆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9:09:19다녀오새오 은우주..!!!
>>229 앗 고마워오!!!XD -
249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9:09:35칼리아가 걸렸...(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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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타니스 (9311503E+6) 2018. 7. 8. 오후 9:09:55이벤트에서도 고통받는 영고 슈엘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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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로캡&니피주애오 :3 ◆AqXmlOYXRM (882438E+61) 2018. 7. 8. 오후 9:11:06칼리아..? (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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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9:11:0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앟 그런데 도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ㅁ
엫ㅎ 그런데 린넨ㄴ이...??? 그분이 보고계셔ㅕ...???(동공쌈바
역시 슈엘은 영고인걸ㄹ로......(흐려짐 -
253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9:11:12크로우: 차라리 낫게라도 해줘요 이 캡틴아(
동캡: ....... 누에도 조각을 통해서 널 주시하고 있어!>:3
크로우: !!! -
254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9:12:49세-레주 어서와!
는 칼리아 또ㅜㅜㅜㅜㅜ -
255 로캡&니피주애오 :3 ◆AqXmlOYXRM (882438E+61) 2018. 7. 8. 오후 9:12:59>>253 안이 이분도 저 못지않게 무지막지한 통수빌런 맞ㄷ다니까요 님ㄷ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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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로캡&니피주애오 :3 ◆AqXmlOYXRM (882438E+61) 2018. 7. 8. 오후 9:13:27ㅅㅔ-ㄹㅔ주 어서오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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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히스주 (584912E+57) 2018. 7. 8. 오후 9:13:43칼리아쟝...(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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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9:14:23현재 유키마츠 교수: (봄바르다에 녹아내리는 중) ....... (셀프*임모뷸러스)(형태 유지 완료)(해ㅡ삐)
*냉동마법으로, 상대의 움직임을 막습니다 -
259 칼리아 (4943959E+5) 2018. 7. 8. 오후 9:15:35"...일부는 동의하지.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을 가릴 필요가 없지. 하지만 억지로 충성을 맹세시키려는 목적은 마음에 들지 않아. 그런 자유를 억압하는 행위는 더욱 말이지."
피를 토하는 그를 바라보면서 칼리아는 피식 웃었다. 노이즈에 섞인 목소리지만 상대를 확실하게 비웃는 것은 아주 잘 알 수 있었을 것이다. 위에서 보아하니 조종당하는 이도 어떻게든 해결을 한 모양이고, 그는 땅으로 착지한 후에 건블레이드의 날을 제대로 세웠다. 이번에는 저 몸을 베어버리리라. 그렇게 생각하며 그는 공격 태세를 갖췄다.
하지만 이내 빛이 날아왔고 그것은 정확하게 자신을 향해 날아왔다. 건블레이드의 날붙이로 받아치려고 했지만 빛은 반사되지 않고 그에게 명중했다. 그와 동시에 그는 몸을 움찔할 수밖에 없었다. 엄청나게 큰 고통이 그의 몸을 타고 흘렀다.
"큭...크아아아아아악!!"
공격을 받은 몸통도, 붕대를 감아둔 왼쪽 어깨도 그리고 전신을 타는 고통이 너무나 힘들었기에 그는 노이즈에 섞인 비명을 낼 수밖에 없었다. 대체 뭐야..이건...? 이를 악물고 참으려고 해도 도저히 참을 수 없는 고통에 그는 다리를 부들부들 떨었다. 절대로 무릎만큼은 꿇지 않으리라. 그렇게 생각을 하며 그는 가면 너머로 피를 토했다.
"크윽...네 녀석...반드시 죽인다...반드시...크아아악!"
어떻게든 버티려고 하면서, 건블레이드에 몸을 지탱하며 그는 어떻게든 버텨보려고 시도했다. 절대로 저 녀석 앞에서 무릎을 꿇지는 않으리라 다짐하며.... -
260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9:15:49어엇 칼리아가 맞았.....(흐릿
>>258 이 와중에 교수님 커여우십니ㄷ..... -
261 이세연-이벤트 (4743511E+5) 2018. 7. 8. 오후 9:16:27"고문 저주라.."
눈하나 깜작이지 아니하지요. 개인적으로는 그 저주만큼이나 효용적인 것이 다시 나타난다면 좋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정말 바람직하게도 그 주문은 고통은 가져오지만 손상은 주지 아니하니까 말이지요.
그것이 금지된 것은 아쉽지만 당연한 일. 그러하기에 대체재가 필요한 법입니다.
"섹튬셈프라."
이번에는 손이로군요. 손을 몸과 분리시키려는 시도일까요. 두 손을 다 분리시키면 좋을 터인데. -
262 카멜리아/한나주 (7611379E+5) 2018. 7. 8. 오후 9:16:45갱신합니다아.... (너덜너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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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타니스 (9311503E+6) 2018. 7. 8. 오후 9:16:59총알을 저렇게 맞고도 아직 두 다리로 멀쩡하게 서 있다니, 마법사 치고는 맷집이 상당히 좋은 모양이다. 아니면 이계의 존재라서 그런 걸수도.
어쨌거나 그녀는 또 다시 크로우의 목을 향해 총알을 발사한다. 모가지에 시원한 바람 구멍 하나 생기도록. -
264 타니스 (9311503E+6) 2018. 7. 8. 오후 9:17:11카멜리아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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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9:17:25바로 전 턴에서 폭발을 몸통에 맞은 이인데 거기에 고통 주문이라니.... 크로우 씨. 싸울줄 아시는군요..(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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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9:17:43어서오세요! 카멜리아주!! 아니..너덜너덜이라니..! 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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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9:18:12카멜한나주 어서오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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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히스주 (584912E+57) 2018. 7. 8. 오후 9:18:26카멜리아주 어서오세요...(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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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9:18:58"칼리아 씨...!"
샤론은 또 다시 들려온 친구의 고통스러운 비명에 화들짝 놀라 그를 돌아보았으나, 이내 이를 악물고 다시 적, 크로우에게 달려들었다. 칼리아를 고통스럽게 하고 있는 저 저주를 멈추기 위해서는, 적을 죽이거나 무력화시켜야 했다. 그녀는 날개를 퍼덕여 가속하면서, 크로우의 복부를 향해 검을 곧게 찔러넣으려 했다. -
270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9:19:36현재...
-무수한 총알에 맞아, 피 철철
-어깨와 복부에 자상
-다리에 디핀도
-손에 섹튬셈프라
.... 좀비?
크로우: (먼산) -
271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9:19:45카멜한나주 어서와!
-
272 안네케 (4795101E+6) 2018. 7. 8. 오후 9:20:53교수는 제압되었다. 움직임이 둔해진 사이 적을 조종해 내세운단 계획. 따져보면 적절하기 그지없는 행동이다.
역시 방도는 때려눕히는 수밖에 없겠구나. 제 근처를 지나는 불길한 저주를 보았다. 대상은, 일전의 그 남자다. 그러고보니 남자는 좀 전부터 유난히 자주 표적이 되는 듯싶다. 눈에 띄어서 그런가?
이러나저러나 그를 제압해야 할 필요가 늘었다. 불필요한 상념을 걷어내고는 현상에 집중한다. 다시, 추종자에게.
"*스투페파이."
* 대상을 기절시켜 무력화하는 마법. -
273 사파이어 (6280116E+5) 2018. 7. 8. 오후 9:20:53아 이제 꼼짝없이 폭발에 휘말리는구나, 싶었는데 다행히 누군가 방어마법을 써준 덕분에, 얼굴을 가린 로브 소매만 약간 그을리는 수준에서 끝났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어마법을 써준 사람에게 그렇게 외치며, 얼른 팔을 내리며 얼른 뒤로 물러나 자세를 가다듬습니다.
다행히 실명 주문은 명중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다른 학생이 쏜 주문이 날아왔고 미셸 교수는 그걸 맞고 쓰러졌습니다.
"기절...한 겁니까? 앗...!"
미스터 크로우의 저주, 그 불길한 빛에 맞은 칼리아가 고통스러운 비명을 지릅니다. 사파이어는 그 비명에 놀라 잠시 그를 돌아봅니다.
놀람과 분노로 눈을 크게 뜨고는, 곧바로 마스터 크로우의 손과 지팡이를 노리고 다시 냉염을 쏘기 시작합니다. -
274 이세연-이벤트 (4743511E+5) 2018. 7. 8. 오후 9:23:13어서와요 카멜한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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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9:23:33더운데 창문 밑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들 때문에 창문을 열 수가...(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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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9:24:21아앗...동화학원 캡틴.....;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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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9:24:28>>270 솔직히 가장 극한직업이 추종자인 것 같지 말입니다.......(흐려짐
앗 카멜한나주도 어서와요......!!!!!!!!!! ;∇;(토닥 -
278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9:25:19앗 카멜한나주 어서와요...1 (뒷북 (토닥토닥
그나저나 좀 전부터 생각했던 거지만...해리포터 세계관과 양심전투룰의 시너지는 굉장하군요.... :0 -
279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9:25:47아이구 동캡ㅠㅠ(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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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9:25:54>>278 극히 동감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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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9:26:30>>270 >>277 아...듣고보니....(흐으릿
>>275 어엇...(흐으릿 (토닥토닥 -
282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9:27:02>>278 앗 그러게 말임다.....!!!!!! (프로-디버프러(????)
뭔가 유용해 보이기는 한데 썼다간 개그 상황이 되지 싶어서 쟁여놓은 주문만 봐도....(흐려짐 -
283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9:28:14>>275 ;∇; ;∇; ;∇;
갸아아아아악 동캐애애애앱......!!!!!!! 88888w8 -
284 로캡&니피주애오 :3 ◆AqXmlOYXRM (882438E+61) 2018. 7. 8. 오후 9:29:50아이고 동캡..;-;..(부둥)
으악악악 갸악악악...날ㄹ렷ㄷ다..시간도 날ㄹ렷다.. -
285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9:29:54........(._.
지금 컴퓨터로 반응레스를 쓰고 있는데... 메모장 프로그램 응답없음....(주륵) 그, 금방 써올개오..88!! -
286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9:30:14>>284 로캡....88(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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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9:30:52헉 로캡이랑 동캡 힘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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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타니스 (9311503E+6) 2018. 7. 8. 오후 9:31:03않이... 두분 다 힘내세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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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9:31:19>>284-286 맙소사 캡틴즈................. ;ㅁ;(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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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9:31:26>>284-285 으아니이이이.....(주륵)(토닥토닥) 두 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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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9:39:45로즈 캡틴......(토닥토닥) 그리고 동화학원 캡틴도....;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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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이세연-이벤트 (4743511E+5) 2018. 7. 8. 오후 9:39:57맙소사...힘내세요..(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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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9:42:07' 자유? 그 분을 따르는 것이, 곧 자유입니다...! '
노이즈 섞인 칼리아의 목소리에 대답하던 크로우는 자신의 주문에 맞은 그를 보고 큭큭큭 웃었습니다.
' 괴로운가요? 걱정 마세요. 흔적은 남지 않으니까요. '
다시 한 번 더, 크루시오 주문을 날리려는 듯 지팡이를 겨눴다가 자신의 복부에 찔러오는 검에 그대로 멈췄스빈다.
' 아프잖습니까...! '
배를 움켜쥐자, 피가 더욱 배어나오는군요. 아하하, 살아서 돌아가기는 그른 모양입니다.
' 배신자들을 다 잡아서 죽여도 모자랄 판에....! '
피를 토하며, 여러분을 노려보는 그의 표정은 여유로움이라고는 더 이상 찾아볼 수 없습니다.
' 아, 맞아. 당신이 날린 불꽃... 아팠죠 '
냉염이 쏘아졌고, 크로우는 자신의 손에 쥐어진 지팡이가 얼어붙은 것을 보곤 혀를 찼습니다. 그 분이 도와주실까요? 오ㅡ
' Vulnera Sanentur '
세연의 섹튬셈프라로 잘려진 그의 손은 다시 말끔히 붙었습니다. 음, 괜찮은 것 같군요.
' 으억...! '
스투페파이에 맞은 크로우가 바닥에 나동그라졌습니다. 쓰러졌냐면, 그것은 아닌 모양이군요. 기절하기에는 부족한 모양입니다. 그도 그럴 게, 계속 고통이 느껴지니ㅡ 기절할 수가 없는 것에 가깝군요.
' .... 크루시오 '
크로우는 다시금 지팡이를 휘둘렀고, 고통을 안겨주는 크루시오 주문 특유의 불길한 붉은 빛이 누군가에게 날아갔습니다.
.dice 1 10. = 6-맞은 캐릭터는 고통으로 인한 1턴 간 행동 불능.
1. 칼리아
2. 안네케
3. 세연
4. 은우
5. 사파이어
6. 샤론
7. 타니스
8. 루나
9. 히스
10. 니플헤임
-맞을 시, 1턴 행동 불가.
뱀을 죽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눈 앞의 붉게 물들어서 거의 죽어가는 까마귀도 말이죠.
//어, 어떻게든 썼...다.. 10시 10분까지 받아요...!!! -
294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9:43:18이번엔 샤론입니까....?! 아주 그냥 골고루 날리는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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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9:43:50오 이번엔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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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9:43:51>>293 (+)뱀을 죽이는 것이 좋다는 것은... 지운다는 걸 깜빡한 동캡의 지문입니다(...) 무시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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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9:44:21이번엔 샤론인가...(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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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9:46:05한... 2턴 정도 뒤면 끝날 것 같습니다!!
.... 추종자들에게 좀비 칭호라도 붙여야 하나..(대체) -
299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9:46:34이번엔 샤론...(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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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9:46:43아니다...!! 다음턴이면 끝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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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칼리아 (4943959E+5) 2018. 7. 8. 오후 9:48:10"....젠장...."
겨우겨우 고통이 사그라드는가 했더니 방금 전에 맞은 빛이 이번에는 샤론에게 날아가는 것을 바라보며 그는 빠드득 이를 갈았다. 겨우겨우 일어난 몸이 부들부들 떨리기 시작했다. 정말로 저 녀석은 가만히 두지 않으리라. 그 목숨을 끊어서 지옥에 떨어뜨리라. 그렇게 생각하며 그는 마지막으로 차지를 끝냈다. 시계바늘은 9에서 12로 다시 돌아왔고 그의 왼쪽 눈에 힘이 모였다.
"....까마귀... ...간만에 제대로 화를 나게 해주는군. 너의 말도, 지금 너의 행동도, 너의 모든 것이 마음에 안 들어. ...누구에게 손을 대는거냐."
샤론을 힐끗 바라보다가 그는 왼쪽 눈의 힘을 발동시켰다. 이어 그의 앞에 시계 모양의 홀로그램 같은 것이 떠올랐고 그것은 빠르게 역행하여 흘러가기 시작했다.
"...너의 시간. 내가 가져가마..."
이어 그는 날개를 펼친 후에 빠르게 달려들어 크로우의 몸에 건블레이드의 날붙이를 꽂으려고 했고 뒤이어 그것을 크게 휘둘러 베버리려고 했다. 시간이 유지되는 동안 어떻게든 할 것을 하려고 하면서 그는 이야기했다.
"...너 같은 마법은 쓰지 못하지만 이런 것은 가능하지. 그 분이 누군진 모르겠지만 따를 마음 없으니까 꺼지라고 해."
이어 그는 자신의 능력을 해제하면서 거칠게 숨을 내쉬었다. 한정적인 시간의 역행. 그것은 여러모로 힘이 빠지는 일이었다.
//....일단은 역행을 써보는 것으로...? 차지도 끝났기에...? -
302 타니스 (9311503E+6) 2018. 7. 8. 오후 9:49:22이내 온갖 공격을 수없이 맞은 크로우가 쓰러진다. 사방이 피로 붉게 물들어있다.
그녀는 천천히 크로우에게로 가까이 다가가 그의 머리에 총알을 박아넣으려 한다. 이젠 정말 마지막이길. -
303 이세연-이벤트 (4743511E+5) 2018. 7. 8. 오후 9:51:28"죽는다는 건 상당히 아프지 않.. "
추종자에게 할 말은 아니지. 라고 생각하였으나. 한 줌의 희망이 그 수많은 재앙을 이겨낼 원동력이자 저주가 되었으니.
"봄바르다 막시마"
피를 흘리며 떨어진 까마귀를 태워버리도록 합시다.
핀드파이어*(악마의화염)를 못 쓰는 건 아쉽기는 하지만. 그걸 쓸 정도는 아니니까 말이지요.
여러 이들을 무감한 눈으로 바라보려 합니다. -
304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9:56:34"내 동료에게 고통을 주고, 어린 아이들을 위험에 빠트리고도 스스로는 고통스럽지 않기를 바란 건가요. 한심하긴."
비틀어 빼낸 검날을 휘둘러 피를 털어내면서, 착 가라앉은, 차분한 톤으로 나직이 내뱉는 목소리에는 냉기가 철철 흘러넘쳤다. 마무리를 지으려 검을 바로 쥐던 샤론은, 자신에게로 날아드는 붉은 빛의 저주를 피하려 몸을 던졌으나, 그 빛은 이미 그녀의 몸에 스며든 뒤었다. 샤론은 온 몸을 엄습하는 고통에, 비명을 억누르려 입술을 깨물었지만, 이내 그녀의 의사와는 상관 없이, 무력하게 입술이 열리며 날카로운 비명이 새어나왔다.
"읏... 아아아악...!!"
그녀는 자신의 팔로 스스로를 보호하듯 감쌌지만, 그런다고 해서 고통이 줄어들지는 않았다. 그녀는 누군가의 공격으로 이 저주가 풀리기를 바라면서, 꺾이려는 다리에 필사적으로 힘을 주었다. -
305 니플헤임 (882438E+61) 2018. 7. 8. 오후 9:57:21어디보자, 우리는 공격을 받고, 쟤도 제대로 공격을 받았고, 동점인건가. 아니, 주변에서 쏟아지는 공격을 보니 확실히 동점은 아니고. 지팡이를 짚은 손을 들어 볼에 대곤 검지로 볼을 톡톡 건드렸다.
"미셸 교수님은 쓰러졌고..유키마츠 교수님은..힘드실 것 같고... 형."
형은 나의 추종자일까, 아니면 그의 추종자일까. 아무렴, 상관은 없지. 형이 어느 쪽이라도 형은 나의 양심이니까. 입술을 휘어올려 웃으며 저 좀비, 아니, 까마귀를 바라보곤 지팡이로 앞을 가리켰다지.
"배신자가 한 대 후려치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 싶은데.."
부탁해도 괜찮겠지? 라고 미소짓는 것이 짐짓 악랄했다지. 꼭 작은 악마가 속에서 사는 것 마냥. 지팡이를 꽉 쥐고 마법을 쓰려는 듯 심호흡을 한 그는..
"정말 부탁할게."
라면서 뛰쳐들어 머글식 마법을 썼더라지. 단단한 지팡이로 머리 한 번 맞아보지 않을래요, 추종자씨? 지팡이를 두 손에 쥐고 머리를 향해 강하게 휘두른 그의 두 눈이 새하얗고*, 희열로 가득찼지. 알타이르의 피*가 어딜 가겠어.
* 눈이 옅은 녹색으로, 빛을 받으면 새하얗게 보일 정도.
* 전대가주 카이트의 환생이라 불릴 정도로 외형도, 성격도, 목소리마저 빼닮았다. 격세유전인가 싶지만 그건 또 아닌듯. 카이트는 잔혹하다 못해 이 모든것이 놀이라고 생각했을 정도였더란다. -
306 니플헤임 (882438E+61) 2018. 7. 8. 오후 9:58:27((머리만 계속 후려쳐서 수박깨기 하려던 사람))((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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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10:01:04뱀이라는 것에 움찔한 은우주입미다...^ㅁ^리갱하는데 두턴 남았으니 관전할게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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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히스주 (584912E+57) 2018. 7. 8. 오후 10:01:17죄송해요 두통 심해져서...(._.
지금부터는 관전할게요...죄송합니다ㅠㅜㅠㅡㅜㅜㅜㅜ -
309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0:01:29빌런들 희망편
ㅡ다른 세계의 강한 이들과의 동맹
ㅡ짱 강한 우리들의 힘과 완벽한 계획으로 서로의 목적을 달성
ㅡ오예! 이제 세계는 우리의 것!
빌런들 절망편
ㅡ다른 세계끼리의 짱 강한 저들의 만남
ㅡ분명히 만난지 얼마 안 되었는데 의심도 안하고 싸우지도 않고 바로 이뤄지는 저들의 동맹
ㅡ짱 강한 저들의 맹공에 버틸 수가 없다! -
310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10:01:40은우주 어서와!
히스주 푹 쉬어...! -
311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0:01:47키보드 이것아..!!!!(쾅쾅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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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0:01:54어서 오세요! 은우주! 그리고...히스주....으아아아! 어서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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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0:02:12동화학원 캡틴....;w;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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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루시스주 (4009666E+5) 2018. 7. 8. 오후 10:02:35부...활!
2시간 한정이지만... -
315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10:02:39>>309 절망이 압도적이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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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0:02:46히스주 푹 쉬어요...!! 은우주 어서오세요!!
>>3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17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10:02:52루시스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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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0:03:13어서 오세요!! 루시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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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0:03:14루시스주 어서와요!!
여러분 역시 기계는 때려서 고치는 것이 확실합니다... 키보드로 샷건을 치니, 말을 들어오(???? -
320 타니스 (9311503E+6) 2018. 7. 8. 오후 10:03:23히스주 푹 쉬시고 은우주 루시스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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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10:03:44>>319 엌ㅋㅋㅋㅋㅋㅋㅋ 폭력(?)이 답이었구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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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니플헤임 (882438E+61) 2018. 7. 8. 오후 10:03:51히스주 푹 쉬어요..!
다들 어소시구 안이 절망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23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0:03:58기계쟝.....그러게 왜 그랬어....;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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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이세연-이벤트 (4743511E+5) 2018. 7. 8. 오후 10:04:20푹 쉬세요 히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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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10:06:23기ㅡ악 한턴만 패스하겟슴다!!!!!!!!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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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사은우 - 이번엔 까마귀 사냥(?) (1257124E+6) 2018. 7. 8. 오후 10:07:15도..동캡.....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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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0:07:41>>321 그렇습니다(????
말을 안 듣는 키보드는 샷건 치는 게 답이애오!!(끄덕)(??????)
>>325 알겠습니다 안네케주! -
328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10:09:29관전을 위한 팝콘을!!!(팝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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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사파이어 - 뻥이요! (6280116E+5) 2018. 7. 8. 오후 10:09:54"그건 당신이나, 당신이 따르는 그 분의 자유이지 그의 자유가 아니잖습니까!"
사파이어는 크로우의 말에 분노한 듯이 큰 소리로 외칩니다.
그래요, 역시 그 사람 좋던 유키마츠 씨가 (적어도 사파이어가 그와 대화할 때는 그를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철천지 원수로 여길 만한 족속들이네요!
그는 아까 미셸 교수가 맞았던 것과 동일한 주문에 맞아 쓰러졌지만, 아직 의식은 남아 있었는지 칼리아에게 쓴 것과 똑같은 저주를 시전하고, 이번에는 샤론이 맞았습니다.
사파이어는 비명소리가 향하는 쪽을 한 번 보고는, 다시 앞을 봅니다.
"그렇게 나오신다 이거죠....당신도...용서하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말하며, 이번에 사파이어가 준비하는 것은 냉염이 아닙니다. 마법진이 형태를 갖추어갑니다.
"뻥이요-!"
그렇습니다. 쓰면 순간적으로 아군 전체의 전력이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그 마법입니다. 보내도 곱게 보내주지 않겠다, 이겁니다...!
//그냥 냉염 쏠까 했지만 사퍄가 정말 빡치면 이렇게 할 것 같으므로.
이른바, 지능적인 오버킬 유도입니다. -
330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0:12:32끝까지 편린쓸까 냉염쓸까 고민 끝에 아슬아슬하게 세이프...!
>>307 어서와요 은우주!
>>308 >>325 아니 히스주 안네케주...(토닥토닥
>>309 >>327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31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0:14:18전혀 의도하진 않았지만 먼저 맞아버린 역행뻥이요 콤보...(??) 결국 도베르만 씨는 미리 정보를 알아보지 않았다는 것으로...(그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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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니플헤임 (882438E+61) 2018. 7. 8. 오후 10:15:36엘쾨니히: (멍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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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루시스주 (4009666E+5) 2018. 7. 8. 오후 10:20:47수고들 하셨습니다!
으윽,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싸워보고 싶었는데... -
335 타니스주 (9311503E+6) 2018. 7. 8. 오후 10:21:16동캡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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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히스주 (584912E+57) 2018. 7. 8. 오후 10:21:36다아들 수고많으셨어용...!:D 이벤트... 다음에는 제대로 참여해야지...(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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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0:21:46네,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루시스주는 다시 어서오세요! -
338 세연주 (4743511E+5) 2018. 7. 8. 오후 10:21:47다들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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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미션:좀비까마귀 제령시키기 컴플리트(???????(이런 미션이 아니었다)◆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0:22:30칼리아의 시간 역행에 크로우는 무슨 일을 당한 건지 모르는 듯 당황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오, 그도 그럴 듯이ㅡ 갑자기 공격을 잔뜩 받았잖아요.주시하던 자도 이것은 몰랐다는 듯 고개를 기울였습니다. 도와줄 건가요? 오, 설마요. 조각에 불과하잖아요.
' 나는! 우리는! 고통을 주는 자들입니다. 우리를 따르지 않는 자들을 벌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란 말입니다....! '
샤론의 말에 그는 큭큭큭 웃으면서 대답했습니다. 그랬죠. 추종자들은 고통을 줬습니다. 그리고, 저항군은 그들을 잡아 족쳤죠. 지금처럼 말입니다.
' 저 배신자가...! 감히, 감히..! 그 분을 배신하고! '
분노에 이글거리는 그의 눈은 여과없이 *알레프와 헤이를 향해 있었습니다. 그의 시선에 알레프는 그저 무심한 눈으로 바라볼 뿐이었습니다.
*니플헤임과 함께 다니는 NPC 알레프도 추종자였습니다. 현재는 니플헤임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연인으로 발전해서 호형호제하는 사이가 되었...(?????
' 한 대? .... 응, 괜찮습ㅡ 아니... 괜찮아 '
자신을 부르는 니플헤임에게 눈을 곱게 접어 웃어보인 알레프가 이어지는 말에 눈을 데굴 굴렸습니다. 한 대 후려친다기에, 주문을 생각하는 모양이었군요. 아직 어색한 듯 알레프는 니플헤임에게 대답했습니다. 크로우는 니플헤임이 지팡이로 제 머리를 가격하자, 몸이 휘청였습니다.
' 아하, 아하하하... 아하하하하하...!! 아하하하하하하하하! 당신들은그분의위대함을모릅니다완전무결한우리들의유토피아를만드셨던그분이얼마나위대하신지모르는게지요그래서그분을향한 내 신앙을, 충성심을 그렇게ㅡ '
봄바르다 막시마 주문이 제대로 명중한 듯 그의 몸이 타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순간에마저 그는 웃으며 쉴 새 없이 말하는 군요. 계속 폭소하던 그는 타니스의 총알에 목이 제대로 명중했는지 그대로 엎어졌습니다.
모든 게 끝난 것 같습니다. 붉게 물들었던 까마귀는 더 이상 아무런 움직임도 보이지 않습니다.
//미션:좀비까마귀 제령시키기(???????(이런 미션이 아니었다)모두 수고하셨습니다아아아아아...!!!!(엎드려 큰 절)(그리고 실수로 빠뜨린 부분이 생겨서 급하게 수정해서 올리는 동캡) -
340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0:22:59루시스주 어서오세요!!
으어어어..... ㅇ<-< -
341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0:23:29>>340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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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칼리아 (4943959E+5) 2018. 7. 8. 오후 10:23:48"....그래서 어쩌라고?"
위대함? 발악? 적대? 유토피아? 참으로 우스울 노릇이었다. 결국 자신의 말을 안 따라준다고, 자신을 안 따른다고, 자신의 편을 안 들어준다고 발악하는 어린애와 다를 것이 뭐가 있단 말인가. 자신이 원하는대로 되지 않기에 발악하는 모습이 참으로 추하기 그지 없었다. 이어 그는 총알을 몇발 더 크로우에게 발사했다. 확실하게 끝장을 내려는 생각인 듯 보였다.
"내가 당한 폭발 공격과 그 망할 고통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벌하는 것이 일? ...역으로 벌을 받았군. 네 녀석은..."
노이즈가 섞인 목소리로 중얼거리면서 그는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그는 몸을 천천히 틀어 방금 전까지 고통받던 샤론을 바라보면서 이야기했다.
"...괜찮아? ...그 고통. 장난이 아니었을텐데. ...수고했어."
그렇게 말을 하며 그는 조용히 지나가듯 가버리며, 근처에 등을 기대고 조용히 눈을 감았다. 그리고 날개를 펼쳤다.
"...이걸로 끝났나? 끝났다면 돌아가도록 하지." -
343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0:24:27모두들 정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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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10:32:03"읏... 당신과 당신네들을 구제할 도리 없는 글러먹은 악인에, 악인 집단이라고 광고하는 헛소리, 잘 들었고... 꺼져."
따르지 않는 자에게 고통을 주다니, 얼마나 야만적인 방식이야? 샤론은 고통스러워하면서도 죽어가는 까마귀를 향해 비웃음을 던졌고, 이윽고 그가 동료들의 공격에 더 이상 움직이지 않음과 동시에 사라지는 고통에, 나직이 한숨을 쉬며 그 자리에 털석 주저앉았다. 휴, 다신 겪기 싫은 끔찍한 감각이었어.
고개를 도리도리 젓던 샤론은, 자신을 걱정해주는 칼리아에게, 자신은 멀쩡하단 것을 알리려는 듯 몸을 툭툭 털며 일어나서는 나직이 대답했다.
"난 괜찮아요. 칼리아 씨도 고생했어요, 그 저주에다 폭발주문까지 직격했잖아요. ...돌아가서 유란 씨한테 치료받아야겠어요."
생각보다 성가신 상대였네요, 라고 말하며, 샤론은 폭발에 쓸린 어깨에서 새어나오는 피를 클록으로 툭툭 닦아내고는, 날개를 펼쳐 날아오르며, 동료들과 함께 숙소로 향했다.
//다들 수고 많았어!:> -
345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10:32:04크로우쨩.... (아련)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346 니플헤임 (882438E+61) 2018. 7. 8. 오후 10:33:51크로우쟝...(흐릿)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 XD
앗..몬가 아쉽다....(._.
그러니까 음.. -
347 페이주 (8818685E+5) 2018. 7. 8. 오후 10:35:32수업 마치고 갱신합니다...!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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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루시스 (4009666E+5) 2018. 7. 8. 오후 10:35:42"배신자니, 위대한 자든지, 변소 안의 구더기든지. 알 게 뭐야."
리볼버의 약실을 제쳐서, 그 안에 남아있던 탄피들을 떨궈내고, 다시 약실을 집어넣는다.
피가 묻은 단검을 한번 휘둘러 피를 털어내고, 남은 것들은 소매에 닦고 검집에 넣었다.
뻗어있는 녀석에게 침을 한번 뱉어주고는, 리볼버마저 홀스터에 집어넣는다.
"계속해서 어쩌니 저쩌니 헛소리들을 지껄여 대는데, 난 그까짓 거에 관심 없어."
금화 하나를 꺼내 공중에 던지고, 받는다.
"죽이고, 돈을 번다. 그거 외에 신경쓸 건 없어."
//멘트라도...! -
349 샷건치는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0:36:32크로우쟝은 우리의 가슴 속에 살아갈 거애오!!!9???????
>>346 ㅁㅏ자오:# 뭔가 아쉽ㅈ네요;3
갸아아아아아아키ㅗ비드ㅏㅣㄹㅇ나기어시ㅏ!!!!! -
350 타니스주 (9311503E+6) 2018. 7. 8. 오후 10:37:17페이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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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샷건치는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0:37:29페이주 어서오세요!!
모바일이 손가락이 더 아프긴 하지만 편하네요 확실히...(주륵) -
352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0:38:01어서 오세요!! 페이주!!
그리고 음..음...두 보스가 잡혔군요..그럼...이제...어떻게 되는 거죠...? -
353 알파주 (0498191E+6) 2018. 7. 8. 오후 10:41:25안녕하세요 모두. 겨우 돌아왔습니다. 무박여행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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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0:41:42어서 오세요! 알파주!! 무박여행...으아아아!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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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페이주 (8818685E+5) 2018. 7. 8. 오후 10:42:38네에엡 모두 안녕하세요!
알파주는 어서우시고 무박여행이라... 힘드시겠네요..(토닥토닥
모두 이벤트! 수고하셨어요! -
356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0:43:26모바일도 샷건 쳐야 하나...(흐릿)
알파주 어서오세요! 아구구...88(보듬보듬)
>>352 날짜가 다 되었기도 하고 손님들이 집에 갈 시간이 왔습니다! ... 인데 뭔가 아쉬워오:3 -
357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10:43:56이벤트는 끝났지만 뭔가...음.. (아쉽)
페이주 어서오시구 알파주 어서와요 무박여행 고생하셨어요:) -
358 사파이어 - 전투가 끝나고. (6280116E+5) 2018. 7. 8. 오후 10:44:07사파이어는 마법 시전을 마치고, 크로우가 조용해질 때까지 한참동안 양 손의 주먹을 꼭 쥐고, 어금니를 꽉 깨문 채로, 고개를 돌리고 서 있습니다.
저 자는 미쳤습니다. 그가 부르짖는 그 분도 분명 미친 자이겠지요. 죽은 디어 영주가 그러했듯이 말입니다. 그녀가 보기에는 영락없이 그렇습니다.
그가 시체가 되어 조용해진 지 한참이 지나고서야, 사파이어는 쥔 손을 풀고 후,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광신이란, 이렇게나 추한 것이로군요."
작게 중얼거립니다.
나는 저렇게 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모르니 그럴 거라 100% 장담하긴 힘듭니다. 허나 적어도 그게 추한 것임을 알았으니, 그렇게 되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노력할 수야 있겠지요.
무엇보다...그 언니*와 약속한 것도 있으니까요. 적어도 그 언니와, 그 가족들이 찢어진 원인을 제공한, 그런 자들과 똑같은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사파이어의 오라버니의 여자친구로...사파이어의 첫 닉시 친구이기도 합니다. 망명하는 과정에서 가족들과 헤어져 혼자 플로에 왔었으며, 사파이어가 레지스탕스에 참전한 동기를 제공했습니다. -
359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10:44:12페이주 알파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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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휴주 (6312471E+5) 2018. 7. 8. 오후 10:44:27흑흑... 참가못하는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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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0:44:29이별의 순간인거로군요..음...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역시 엄청나게 아쉽네요...;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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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0:45:15어서 오세요! 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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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0:45:32페이주 알파주 어서와요!
>>353 고생하셨어요...(토닥토닥
>>356 아니 그쪽도...! (토닥토닥 -
364 타니스주 (9311503E+6) 2018. 7. 8. 오후 10:45:37휴주 알파주 어서오세요....!
-
365 휴주 (6312471E+5) 2018. 7. 8. 오후 10:45:37>>358
사파이어주의 레스는 덕분에 이야기가 잘 이해되..!
주석이라는것이 이렇게나 좋은거다!!! -
366 알파주 (4042136E+5) 2018. 7. 8. 오후 10:45:45모두 그동안 잘지내신것 같네요. 다행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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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루시스주 (4009666E+5) 2018. 7. 8. 오후 10:45:45페이주, 휴주, 알파주 어서오세요!
>>361 그러게요. 그다지 많이 돌려보지도 못했는데... -
368 휴주 (6312471E+5) 2018. 7. 8. 오후 10:46:54이 이벤에서 아무것도 못했지만...
휴에게 건포도와 빈곤캐릭터 그리고 개 무서워 하는 캐릭터성을 얻어가는군요! -
369 장미에서 드리는 선물 (882438E+61) 2018. 7. 8. 오후 10:48:15악당을 물리쳤지요. 유란은 돌아온 당신들에게 무언가를 쥐어주었습니다.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에게 공평하게 준 그것은, 몽환적인 색으로 빛나고 있었습니다. 장미 덩쿨이 초승달을 옭아맨 형태를 가진 장신구였지요. 목걸이, 반지, 머리핀...가지각색의 장신구중 하나를 고르게 한 것 같습니다.
"파이퍼 경이 수도로 파견을 나가기 이전 직접 만들었습니다. 이 만남을 잊을 수 없을 것 같다며 전해달라는 쪽지가 있더군요."
물론 그것에 무슨 마법이 담겼는지는 고유한 술식 때문에 알 수 없습니다만. 유란은 어깨를 으쓱였습니다.
[음유시인의 장신구 획득!]
[Rose - dice 최대 최소+50]
[동화 - 글쎄요? 편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
370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0:48:18앗 휴주 어서와요!
>>361 음...역시 글ㆍ
>>365 의외! 그것은 신입에게 도움! (아무말 -
371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10:48:19어찌되었든 은우의 하라구로 속성이 마구마구 터져나올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돌아가면 다시 몇명앞에서만 보이겠지...(흐으릿) -
372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0:48:31앗 휴주 어서와요!
>>361 음...역시 그렇죠.
>>365 의외! 그것은 신입에게 도움! (아무말 -
373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10:49:18휴주 안녕!
오오 득템이다! -
374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0:50:06>>369 아앗...!! 보, 보상이다!
>>370 이건 무엇...? (동공지진 -
375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0:50:11휴주 어서오세요!!
오오 장신구 선물인가!! -
376 타니스주 (9311503E+6) 2018. 7. 8. 오후 10:50:27오오 버프가...!
-
377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0:50:43>>368 엄청난 캐릭터성을 얻어가는군요....!!
>>369 와아아아아!! 다이스 수식이 올랐다...! 와아아아아아!! (엄지척)
그리고 확실히 사파이어주의 주석은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죠! 정말로 많은 설명을 해주시는 사파이어주에게 박수를...!(짝짝) -
378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10:50:56>>369 목!!!걸!!!이!!!(헤이에게 줄 목줄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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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10:51:39와아 장신구 선물!!!! 와아!!!!^ㅁ^(붕방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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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0:51:46좋아...슈엘은 반지를 가져가야겠다...!! 저것이 가장 눈에 안 띄고 무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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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장미에서 드리는 선물 (882438E+61) 2018. 7. 8. 오후 10:51:47..그래서...알레프는 뭘 선택했나요!!!!!!!!! (?)(자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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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루시스주 (4009666E+5) 2018. 7. 8. 오후 10:52:13더 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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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10:52:22>>381 헤이는요?(동캡:은우주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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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0:54:12>>368 >>371
아무래도 평소와는 다른 배경, 다른 상황에서 다른 인물들과 돌려볼 수 있으니까 평소에 잘 드러내지 못했던 면도 드러낼 기회가 오죠. 그것이 크로스오버의 매력. (끄덕끄덕 -
385 휴주 (6312471E+5) 2018. 7. 8. 오후 10:54:19>>370
나는! 너가! 설명을 그만둘때까지! 감사를 멈추지 않겠다!!! -
386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10:54:51>>384 (찔림)(엄청 찔림)(막찔림)
-
387 루시스주 (4009666E+5) 2018. 7. 8. 오후 10:54:55그래도 뭔가 아쉽군요.
자라나는 학생 여러분께 '이런 어른만은 되지 마세요' 하는 반면교사가 되어드리고 싶었는데... -
388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0:56:01음. 로즈 레주!! 혹시 저 장신구 중에서 팔찌 같은 것도 있나요? 가지각색의 장신구라고 해서......!
-
389 안네케 (4795101E+6) 2018. 7. 8. 오후 10:56:47투항했더라면 몸 하나만은 보전할 후 있었을 것을. 남자의 태도는 죽음을 불사할 정도로 완고하다. 죽었네. 작게 혀를 차며 인상을 구겼다. 아주 처참하게도 들쑤셔들 놓으셨다. 저희나 혁명군이나, 모두.
그러나 별다른 수도 없었다. 무장을 해제당해도 발악하고, 기절하지도 않으며 숨이 끊어지는 와중에도 금지된 저주를 난사해대니 끝내버린 것이 정답일 테다. 애초에 추종자의 목숨이나 다른 이들이 심정을 걱정한 것도 아니었으니 아무래도 상관 없는 일이었다. 다만 걸리는 것은 그가 사망함으로 발생할지도 모르는 불이익이다. 어찌되었든 이제와선 달리 바꿀 방도가 없었지만. 이미 죽은 命을 되살릴 방법은 없음을 알고 있지 않았던가.
*테르지오, 남자에게 가 지저분하게 얼룩진 혈흔을 지운다. 多種한 치명상과 함께 목에 구멍이 뚫려 있었다.
확연하게, 죽어 있다.
"죽었네요."
아르닐 교수는 기절했으니 보고의 의미가 없겠다. 미야노시타는 노했을지언정 정신이 멀쩡했으니, 그가 있는 곳을 보아 말했다. 확인한 후 몸을 돌려 다른 이들이 모인 곳으로 향한다. 걷던 걸음 밑에 남자의 시신이 있었다. 죽은 몸을 밟아가며 지은 표정이ㅡ
서늘하도록 짙은 冷嘲였었나?
*얼룩을 제거하는 마법. 핏자국을 지우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
390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10:57:18갸악ㄱ 늦엇따.....!!!!!!!!!! 모두 수고하셨슴니다 얏호!!!!!!!!!!!!!!!! ^∇^
-
391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10:57:40네케야.......네케......(문워크)
-
392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0:57:45>>377 아앗 별 말씀을...(머쓱
사퍄는...팔찌와 브로치 중에서 뭘 할까 고민중입니다...
음, 브로치로 갈까요! -
393 미셸 교수: 미안해요!!(줄줄줄)◆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0:58:34미쳐버린 까마귀가 죽자 유키마츠 교수는 후련하다는 표정을 지었고, 곧이어 정신을 차린 미셸 교수는 여러분께 사과했습니다.
' ..... '
' 어머, 고마워요! '
진은 준비 된 장신구를 보다가 장갑에서 손을 빼고 반지를 꼈습니다. 미셸 교수와 미알은 머리핀을 찼고, 유키마츠 교수는 목걸이를 목에 걸었습니다.
' 이것은 내가 준비한 선물일세. 맛은 장담하지만, 무언가가 나올지도 모르겠구만 '
킬킬 웃으며 유키마츠 교수는 마시면 랜덤으로 무지개를 토하는 술ㅡ그것은 멈뭄멈뭄멈뭄미 신이 만든 술입니다. 인간이 아닌 자들은 마시면 취합니다ㅡ을 인원 수에 멎춰서 잔에 가득 담았습니다.
' 아 맞아. 그런데 어떻게 돌아가죠.... '
뒤늦게 생각난 미셸 교수가 난감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돌아가려면 어째야 할까요.
//선물을 받았으니 드리는 것이 예의!! 멈뭄멈뭄멈뭄미 신이 만든 특제 무지개술(??)입니다! -
394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0:59:17.......저것은 어마무시하게 무서운데....(동공지진)
-
395 타니스주 (9311503E+6) 2018. 7. 8. 오후 11:00:18타니스는 반지 가져가서 뿔 끝에 끼웠다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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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1:00:35>>385 천만에욬ㄲㅋㅋㅋ
>>386 아니 왜 찔려하세욬ㅋㅋㅋ -
397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1:00:44팔찌가 있다고 한다면 칼리아는 왼손에 팔찌를 차는 것으로...!
-
398 장미에서 드리는 선물 (882438E+61) 2018. 7. 8. 오후 11:01:07>>388 장신구 종류라면 무엇이든 있습니다! :D 피어싱도 있지요!
파이퍼의 잉여력이란.. -
399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11:01:10엌ㅋㅋㅋㅋㅋㅋㅋㅋ 답례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00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1:01:4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이퍼...ㅋㅋㅋㅋㅋㅋ 엄청 만들었군요..! 세상에...! 대체 언제 그런 것들을...! 좋아..! 칼리아는 왼손에 이제 팔찌를 찹니다...!!
-
401 이름 없음◆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1:01:48>>381 알레프는 니플헤임에게 주기 위해 반지를 골랐습니다:3
>>383 헤이는 머리핀을 챙겼습니다! 자기가 쓸 거래오!>:3
동캡: 와... 알레프와 차이 봐...
헤이: ? 소녀가 소녀의 것을 챙기는 것 뿐입니다.
>>393 에 나온 음료는 딱 한 번 마시는 걸로 끝입니다! .dice 1 2. 로 결과가 나와오;3
1이 무지개토 당첨
2가 그냥 술
입니다!*'-'*/ -
402 세연 (4743511E+5) 2018. 7. 8. 오후 11:02:08죽은 자를 내려다봅니다. 텅 빈 눈이 색채를 잃어가는 듯 깜박입니다.
.....죽어가는 것을 본 것은 심상에 좋지 아니하지요.
우리는 전혀 타격받지 않았습니다.
유란의 장신구 선물에 무얼 해야 할지 난감해합니다. 반지는 이미 있고. 팔찌도 있고 목걸이도 있...
음.. 브로치도 나쁘지 않겠지요. -
403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11:03:44핫 페이주 알파주 휴주도 어서와요!!!!!!!!! ^∇^(뒷북
>>387 어.....어어,,,,,(네케 봄)
자라나는 새싹이 건포도 사과만큼 잘못된 것 같습니다......(?????
>>391 예?????? ^∇^
앗 문워크...!!!!!!(음악재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잠깐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멈뭄주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ㅋㅋㅋㅋㅋㅋㅋ(터짐 -
404 칼리아 (4943959E+5) 2018. 7. 8. 오후 11:04:10"........."
돌아오니 유란이 자신들에게 무언가를 주려고 하는 모습이 보였다. 파이퍼 황자가 직접 만든 것이라. 일단 받아서 나쁠 것은 없었기에 그는 무엇을 가져갈지를 잠시 고민했다.
목걸이, 반지, 머리핀. 등등. 가지각색의 물건을 바라보다가 그는 팔찌로 선택하고 자신의 왼손에 찼다. 나쁘지 않은 디자인이었다. 장미와 달인가...
"...나쁘지 않군...그리고 이건..."
술인가....난감하기 그지 없었다. 지금 이 상태로 어떻게 술을 마시지. 그래도 주는데 안 먹을 수도 없고 잠시만..이라는 느낌으로 그는 뒤돌아 선 후에 아주 살짝 가면을 위로 올리고 입으로 술을 마셨다.
가끔은 이런 것도 괜찮겠지...그리 생각하며....
//
.dice 1 2. = 1 -
405 루시스주 (4009666E+5) 2018. 7. 8. 오후 11:05:22.dice 1 2. = 1
-
406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1:05:45유키마츠 교수는 요괴라 짖궂습니다:3
-
407 타니스주 (9311503E+6) 2018. 7. 8. 오후 11:05:47.dice 1 2. = 2
-
408 칼리아 (4943959E+5) 2018. 7. 8. 오후 11:06:23
-
409 타니스주 (9311503E+6) 2018. 7. 8. 오후 11:06:54아니 어째 슈엘은 다 영고야...(동공지진
-
410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1:07:31>>393 아닠ㅋㅋㅋㅋ...무지개술이라닠ㅋ...
>>398 오오 황자님의 장잉정신..... -
411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11:09:14>>4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칼리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웃터짐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무지개토 맛은 상큼하다고 합니다 이거 예전에 동캡이 말씀해주셨어요 ^ㅁ^(코쓱 -
412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11:10:21핫 그리고 네케는ㄴ....어.... 일단 목걸이 받았는데 착용은 안 할 것 같,,,,네요,,,,,,,,, 네케 이자식 뭐가 문제지(흐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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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페이주 (9158E+55) 2018. 7. 8. 오후 11:11:40아니 잠깐만 ㅋㅋㅋㅋㅋㅋ 잠시 나갔다 왔는데 이게 무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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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1:12:10맛은 상큼해오! 다들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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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1:12:42페이주 어서오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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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11:12:55황자님 손재주 좋으시네... 샤론은 잠시 고민하다, 자신의 장신구로 브로치를 선택하고는, 오른쪽 가슴에 달았다. 그러고는 교수 쪽에서 따라준 술을 무심코 마셨다가, 양 볼이 빵빵하게 부푼 채로 괴로워하던 그녀는 최대한 사람이 없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푸웁ㅡ."
화력하게 무지개분수를 난사했다. 뭐야 이게!! -
417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11:13:12영원히 고통받는,,,,,,,, 슈엘,,,,,,,,,(아련해짐
앗 페이주 리하이임다!!!!!!!!!! '▽' -
418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11:13:19페이주 안녕!;>
-
419 사파이어 (6280116E+5) 2018. 7. 8. 오후 11:14:08침울한 무표정으로 있던 것도 잠시, 사파이어는 어느 새 다양한 장신구들을 보며 눈을 빛내면서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고민 끝에 그녀는...펜던트를 골라, 목에 걸었습니다. 그리고는 만족스럽게 미소지으며, 유키마츠 교수님이 내미는 무지개술을 목례와 함께 받아들고, 한 모금 마셨습니다...
.dice 1 2. = 1
//변-덕 예아. (아무말 -
420 페이주 (9158E+55) 2018. 7. 8. 오후 11:14:18예압-! 모두모두 하이하이에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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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11:15:00페이주 어서오시구 않이ㅋㅋㅋㅋㅋㅋㅋㄲㄱㄲㅋㅋ멈뭄멈뭄신님의 음료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아앗 맞다.. 선물에 대한 반응을...(파스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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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루시스 (4009666E+5) 2018. 7. 8. 오후 11:15:03
(BGM이 얼마나 격하게 리버스를 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약 0분 55초 정도.)
"하, 마법사의 술이라! 이거 흥미로운데."
고맙게 받아든 술을 살짝 따라, 내 몫을 마신다.
마셔본 적 없는 특이한 향. 씁쓸하면서도 착 감기는 맛.
부드럽게, 허나 인상적인 목넘김.
훌륭한 술이다. 마법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그런 술...
빈 속이라 그런가? 속이 약간 묘하군.
타는 듯 하는... 아니, 저릿하다고 해야 하나?
자극적이다. 마시고 나서도 신비로운... 아니, 괴로운...
"우워어어어어어어억!!"
위장에서 시작해 식도를 타고 무엇인지 알지도 모를 무언가는 필경 내 속에서 조합되었으리라, 그 액체는 마실때보다, 그 어떤 것을 토해낼때보다 훨씬 더 격렬하게 소화기관을 모조리 거슬러 올라 입 밖으로 그 존재를 과시하며 폭포와도 같이 뿜어져 나왔다. -
423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1:15:09어서 오세요!! 페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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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1:15:50.....어억...?! 브금이...?! (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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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1:15:50사퍄 : (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부웨에에엑)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퍄도 걸렸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ㄱ세상에 걸린 사람 왜 이렇게 많앜ㅋㅋㅋㅋㅋ -
426 타니스주 (9311503E+6) 2018. 7. 8. 오후 11:16:00페이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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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타니스주 (9311503E+6) 2018. 7. 8. 오후 11:16:25아니 다들 왜 무지개토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지개토 안걸린 사람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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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루시스주 (4009666E+5) 2018. 7. 8. 오후 11:16:34안 나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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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장미에서 드리는 선물 (882438E+61) 2018. 7. 8. 오후 11:16:46술을 감사히 받아들인 사람들중 누군가가 유달리 불안한 눈빛이었지요. 그렇습니다. 접니다. 너희 다 인간 아니잖아.*
"감사히 받겠습니다."
일단 유란은 얌전히 입가에 손을 대었지요. 결계로 가둬둔걸 보니 나중에 마시겠다는 것 같습니다. 류는 더듬이를 쫑긋거리며 술과 시체를 번갈아 바라보다 어깨를 으쓱이곤 쭉 들이켰습니다. 나쁘지 않군요! 이케르는 미셸의 난감한 표정을 봤는지—맹인이라도 능력을 통해 제한적으로 볼 수는 있다더군요.— 픽, 입꼬리를 휘었습니다.
"술식은 풀렸으니 걱정 말라고. 우리쪽에 아주 유능한 협상가가 있어서 군말없이 풀었다나봐."
루치페르는 다 거짓말이지. 협상이 아니라 협박이잖아. 라고 중얼거렸지요. 네, 그렇습니다. 유란이 바늘을 꺼내고 또 눈에 하나하나 박으면서 술식을 풀라고 협박했다나봐요. 잔인한 난초.
"다만 한가지 유의할 점은, 이 포탈은 이제 일회용이 되어서 너희는 우리를 영원히 못본다는거야. 뭐, 이 끔찍한 나라를 안 봐도 될테니 정신건강에 괜찮긴 하겠지만."
마지막이라도 푹 쉬어두라고. 라며 이케르는 어깨를 으쓱였지요. 그리고 니플헤임을 쏘아보았더랍니다.
"근데 넌 왜 나랑 같은 걸 고르고 지랄이냐."
"엿이나 드시지요. 우리 형 머리가 허전해서 그렇습니다만?"
"아, 빌어처먹을 호모새끼."
"뭐라는거야, 이남자 저여자 다 끌어안고 다니는 호색한 주제에."
"저게? 야, 루치페르!!"
"아 내가 말 안했어!!"
// .dice 1 2. = 1
아아악 알레프 스윗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
430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1:17:01어 근데 여러분 슈엘, 타니스, 샤론은 인간이 아니라 닉시니까 세이프 아닌가요?? 아니면 요괴나 신들만 세잎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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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1:17:43아앗 페이주 어서와요! (뒷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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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장미에서 드리는 선물 (882438E+61) 2018. 7. 8. 오후 11:18:16류의 더듬이가 한 순간 위로 솟듯 번쩍 움직임을 멈추더니, 그대로 뒤로 돌아 류가 무지개를 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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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1:19:15>>430 술에 취하는 것은 인간이 아닌 종족이 취하지만, 무지개토는 말 그대로 랜덤이기에(....) 닉시와 인간, 신, 요괴 다 가리지 않고 나옵니다*''*(????
유키마츠: (껄껄껄껄
미셸: (얼감) -
434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1:20:18니...닉시도 일단은 인간 아닌가요....?(동공대지진) 그리고...아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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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1:21:07>>433 아앗 그렇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 세상에 오늘은 1이 비처럼 내리는군요! (아무말 -
436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11:21:21>>430 앗 그냥 마시기만 하면 무지개토 행인 줄 알았...
요시 수정한다!(뚜둔 -
437 루시스주 (4009666E+5) 2018. 7. 8. 오후 11:21:26참고로 저 BGM은 볼륨이 크면 클수록 효과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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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1:21:59>>435 1이 쏟아지는 것이 아마 혼파망의 화신 스레 동화학원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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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1:22:21칼리아:(왼쪽 어깨 부상 당함(몸통에 폭발 맞아서 아파서 붕대 감아야함(폭발을 맞았으니 당연히 옷의 상태는...?(거기다가 무지개토(흐릿)
.............음..훌륭한 영고군요...! -
440 사 은우 - 선물! 선물! (1257124E+6) 2018. 7. 8. 오후 11:22:35전투를 마치고 왔을 때, 유란이 무언가를 들고 왔을 때까지 제 입가를 톡톡 두드리며 생각에 잠겨있었다. 그리 유명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ㅡ.
"어머, 감사해요. 잘 사용하겠어요."
장신구들을 들고 있는 유란에게서 목걸이를 고른 뒤에 장신구로 머리핀을 고른 헤이를 향해 나긋하게 웃고는 목걸이를 내밀었다.
"장신구는 그다지 쓰지 않으니 그대가 쓰면 되겠군요. 이계에 와서 신경을 못쓴 것에 대한 사과의 뇌물이라고 생각하세요."
머리핀도 나쁘지 않지만,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것을 걸치면 더욱 그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법이지 않나요?
나긋하게 속삭이며 헤이의 손에 목걸이를 건네어주고는 이번에는 유키마츠 교수님이 건네어주는 술을 마시고 여기저기서 무지개토를 하는 레지스탕스들의 모습에 어머어머 하는 감탄사를 지으며 쿡쿡 웃었다.
목줄 대신에 목걸이라니. 참 제가 생각할 법한 간교한 선물이였다. -
441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1:22:38슬슬 학원으로 돌아갈까요....!!!
학생 여러분 손!! -
442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11:22:43아! 랜덤이구나.
샤롱이는 다이스는 안돌렸지만 샤롱주의 농간으로 그냥 무지개토 한걸로...(쑻)
샤롱: 이 무지개 뭔가 맛있네. (냠) -
443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1:22:59>>429 >>432 않이...ㅋㅋㅋㅋㅋ(흐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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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장미에서 드리는 선물 (882438E+61) 2018. 7. 8. 오후 11:24:04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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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1:24:43니피주 체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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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사 은우 - 선물! 선물! (1257124E+6) 2018. 7. 8. 오후 11:25:01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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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1:25:14>>438 아뇨 로즈도 한 혼파망 해오...
시트스레 특성 다이스부터가 혼파망...!
결론은 혼파망과 혼파망이 크로스해서 혼파망인 걸로! (하이텐션 아무말
>>439 않이 슈엘...(토닥토닥 -
448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11:26:59여담으로 헤이가 넘모 헤이다운 선택이여서 웃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우:(그럴줄 알았다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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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백야 - 꺄르르◆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1:27:06.dice 1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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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알파주 (4042136E+5) 2018. 7. 8. 오후 11:28:28오늘로 크로스오버는 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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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 루시스주 (4009666E+5) 2018. 7. 8. 오후 11:28:30백야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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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1:28:33아니 또 무지개토의 희생자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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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11:28:46>>449 세상 백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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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11:28:50>>439 샤롱: (토닥토닥)
류쟝 토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 -
455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1:29:04>>450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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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페이주 (9158E+55) 2018. 7. 8. 오후 11:29:09손...이라하기엔 한게 없어서.. (흐릿)(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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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루시스주 (4009666E+5) 2018. 7. 8. 오후 11:29:13우리 위키에 무지개토 레스 정리라도 할까요?(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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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11:29:14백아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ice 1 2. = 2 -
459 백야 - 꺄르르◆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1:29:16백야는 여기저기 무지개가 쏟아져내려서 신난 듯 까르르 웃었다.
"다 반짝반짝 해!!!"
아무래도 무지개가 나오는 것이 신기했던 듯 그녀는 제 잔에 담긴 걸 마셨다. 새콤한 맛에 방긋 웃다가 어지러운 듯 휘청였다.
"백야는 술이 안 맞나봐!"
냐하하하 웃던 그녀의 입에서 무지개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무지개다! 무지개다!!"
그 상황마저 즐기고 있는 것은 광인이었다. -
460 도윤주 (1490436E+5) 2018. 7. 8. 오후 11:29:37이래저래 참여 못한 대 지각러이자 대역죄인 갱신합니다 ㅠㅠ....이벤트 참여 했어야하는데..하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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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11:29:50백ㅋㅋㅋㅋㅋㅋㅋㅋㄱ야앾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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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1:30:00은우 체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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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1:30:21네..! 알파주..! 오늘로 크로스오버는 끝이랍니다...! 그리고...다들...(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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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11:30:34도윤주 안녕!(토닥토닥)
백얔ㅋㅋㅋㅋㅋㅋㅋㅋ 즐기고 있엌ㅋㅋㅋㅋㅋㅋ -
465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11:30:38도윤주 어서오시구 괜찮습니다! 귀환이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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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1:30:40>>450 네네! 저와 로캡이 상의했던 날짜가 다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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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페이주 (9158E+55) 2018. 7. 8. 오후 11:30:56ㅜㅡ윤주 어서와요!! ((대지각맨 대역죄인이요? 그거 저 아닙니까??(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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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휴주 (6312471E+5) 2018. 7. 8. 오후 11:31:05>>460
저도 이벤트 한번도 참가 못했는걸요..! -
469 루시스주 (4009666E+5) 2018. 7. 8. 오후 11:31:06백야는 무지개를 토하면서도 귀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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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1:31:07도윤주 어서오세요! 괜찮아요! 돌아가는 게 남았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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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타니스주 (9311503E+6) 2018. 7. 8. 오후 11:31:08도윤주 어서오세요...!
어떻게 이렇게 기가 막히게 대부분이 무지개토를 할수가...!(경이로움 -
472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11:32:02대부분 무지개토라니요....!!! 않이...대체 다갓님.....(흐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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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도윤주 (1490436E+5) 2018. 7. 8. 오후 11:32:07안녕 반가워요 다들 ㅠㅠ..하 뭐라해야해 진짜 일상..일상도 한번 못 돌리고 ㅠ...도윤놈 너무 오래 안 굴렸나봐요 캐릭터성 살리기 너무 힘들어졌어요 ㅠ
귀환..날로 먹는 기분이지만 조심스레 손 들어봐용 ㅠ -
474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1:32:18어서 오세요!! 도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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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안네케 (4795101E+6) 2018. 7. 8. 오후 11:32:28선물이 있었다. 아름답기로는 확연하게 아름다운, 몽환적으로 비치는 장신구가 그것이다.
보자마자 나오려는 말은 단호한 거절이었다. 그것도 굉장히 무례하게 들릴 만할 어투의 거절. 그러나 *누군가의 개입이 있기라도 했는지, 결국에는 선물을 받게 되었다.
아, 이왕 가져야 한다면 종류는 제가 선택해야겠지. 둘러보니 반지, 목걸이, 귀고리나 브로치 등 물품의 종류가 많았었다. 그중에 안될 것을 손꼽아 적당한 것을 골랐다. 우선 반지는 안 된다. 반지라면 *네가 준 것 외엔 착용할 생각이 없다. 그러니 결국에 남은 것은 목걸이였다.
집어들곤 가볍게 돌리며, 자연스레 시작된 무지개의 향연을 지켜보았다.
임페르비우스, 또다시 남몰래 제게만 방수 마법을 사용하는 치졸한 행동은 덤이겠다.
* 제가 네케자식의 재수없음을 용납할 수 없었습니다..... ^ㅁ^
* ㅓ우 아직 킵된 일상이긴 한데 그냥 넣어부럿슴니다 페이(연플캐)한테 반지 받았었습니다 페ㅔ이 사랑해)대체 -
476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1:32:53>>457 그 전에 날 잡아서 위키의 다이스 정리 문서에 신입분들 다이스 싹 정리하고 음유시인의 장신구도 반영해야...
앗 로캡 그러고보니 음유시인의 장신구는...크로스오버 당시에 한 번이라도 출석한 분 모두에게 적용되었다고 보면 될까요? -
477 알파주 (4042136E+5) 2018. 7. 8. 오후 11:32:54도윤주 어서오세요
-
478 장미에서 드리는 선물 (882438E+61) 2018. 7. 8. 오후 11:34:02>>476 그런 거 없이 현재까지 시트 내신 분들 전원지급입니다! :)
.dice 1 2. = 2
다갓..유란은요..? (흐릿) -
479 장미에서 드리는 선물 (882438E+61) 2018. 7. 8. 오후 11:34:32유란: (멀쩡)(다행)
류: 와 치트키!! -
480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11:34:33>>441 얏ㅅ호 손임니다!!!!!!!!!!!!!!!!!!!!!!!!!!!!!! '▽'!!!!!!!!(미쳐날뜀ㅁ(????
>>457 명안이십니다.(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이 무지개토 파티냐구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ㅁ
앗 도윤주도 어서와요!!!!!!! 엫 다들 대역죄인 아님다 그럴수도 있지 않나요..... 888888 -
481 동화학원 은우주 (1257124E+6) 2018. 7. 8. 오후 11:34:42>>478 (미묘한 아쉬움) 체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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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1:35:12>>459 않이....
>>460 도윤주 어서와요...(토닥토닥
>>467-468 (토닥토닥) -
483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1:35:1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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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페이주 (9158E+55) 2018. 7. 8. 오후 11:35:35흑흑 진짜 크오기간 시험때문에 놓쳐서 넘 슬픕니다...;ㅇ; 진짜 한거 하나도 없어서어어...
>>475 아아아아아니....!!!!!!(쓰러짐 -
485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11:36:11>>478 샤롱: 유란 씨도 토하셨으면 재밌었을 텐데. (토하고도 홀짝홀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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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해련&현명 (8990535E+5) 2018. 7. 8. 오후 11:37:25ㄱ갱신할ㄱ게ㅇ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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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1:37:57어서 오세요!! 해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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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타니스주 (9311503E+6) 2018. 7. 8. 오후 11:38:04해련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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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1:38:05도윤 체크 되었습니다!!
역시 무지개토가 평화평화한 혼파망이군요!!(엄지척)
좋아! 진행레스 써올개오! -
490 도윤주 (1490436E+5) 2018. 7. 8. 오후 11:38:06앗앗 제가 레스 올리고 나서 인사주신분들도 반가워용 8ㅁ8!!
>>467
하 페이주가 대역죄인이라뇨 절대 아닙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가 몹쓸놈에 죽일놈이죠 ㅠㅠ.. -
491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1:38:15아니 안네켘ㅋㅋㅋㅋ
그래도 그 와중에 커플들은 스윗합니다. (끄덕 (팝그작
>>478 앗 그말인즉 이것도 앗싸리 다 복붙하면 되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
492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1:39:55원래 커플들은 달달하고 달콤한 법....!!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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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1:40:01그으리고 백야는 어떤 상황이어도 즐겨오:3 그녀는 광인이니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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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11:40:47>>484 따흐흐흑ㄱ 시험기간ㄴ..... 진짜 너무 슬픔니다 시험기간 겹치신 분들 너무 슬펏다구요,,,,(파스스슥ㄱ
'ㅁ'!!!!!!!!!!!!(일단 코쓱(???
>>486 해현주,,,,,,, 어서,,,,,,와요,,,,,,,(우럭따....... -
495 페이주 (9158E+55) 2018. 7. 8. 오후 11:41:01해련현명주 어서와요!!
>>490 않이... 8ㅁ8 너무 자책하지 말아요 ㅜㅜㅜ -
496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1:42:30해현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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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11:42:34>>490 네 도윤주가 나빴습니다. 하지만 나는 빡빡이다를 10회 외치시면 용서해드리겠습니다.(????
는 농담이구 아녜요 아니라구요...!!!!!!!! ;ㅁ;
>>493 백야 짱 귀여워요..... ^q^ -
498 루시스주 (4009666E+5) 2018. 7. 8. 오후 11:42:34단거 좋죠.
커플의 달달함은 직접 맛볼 수 없다는게 문제지만... -
499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1:42:45해련현명주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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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학원으로 돌아갑시다!!◆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1:45:05'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케르와 유란, 파이퍼에게 미셸은 고개를 숙여서 감사를 표했습니다. 자, 그러면 학생들도 모두 모였으니ㅡ....
' 유키마츠 교수님, 역시 그건 조금 많이 짓궂으셨던 것 같아요 '
' 어떤가? 역시 즐거울 때는 술이 최고이니만큼 *신이 준 술을 가져왔네! '
*멈뭄멈뭄멈뭄미신으로, 2018년도를 맞아서 만들어진 개의 신입니다(???) 유키마츠 교수는 그가 준 술을 마시고 술기운에 학원 안에다 겨울왕국을 창설한 전적이 있습니다.
껄껄 웃던 유키마츠 교수는 이 상황 자체가 즐거운 모양이었습니다. 요괴는 짓궂은 법이죠. 암요. 그리고 두 교수님은 여러분을 돌아보셨습니다.
' 두고 온 것은 없나요? '
이제 정말로 돌아갈 때가 왔군요.
//반응을 부탁드립니다!! 12시까지 받아오! -
501 NoR 세에레 (2895819E+5) 2018. 7. 8. 오후 11:45:26크오 이벤트... 처음 빼고 죄대 제대로 참가못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좌절하는 세-레주 갱신이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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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1:45:49세에레주 어서오세요! 그리고 괜찮아오..!!!88(부둥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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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안네케주 (4795101E+6) 2018. 7. 8. 오후 11:45:54여담이지만 엘쾨니히랑 크로우 레이드에 참가한 애들이 다들 멘탈이 딴딴해서 다행이네욥 애들 끔살 트라우마는 없겠다 '▽'(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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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도윤주 (1490436E+5) 2018. 7. 8. 오후 11:46:03
>>497
나는 빡빡이다!나는 빡빡이다!나는 빡빡이다!나는 빡빡이다!나는 빡빡이다!나는 빡빡이다!나는 빡빡이다!나는 빡빡이다!나는 빡빡이다!
나!!!!는!!!!!! 빡빡이다아!!!!!!!!!(?? -
505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1:46:16않이 유키마츠 교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겨울왕국ㅋㅋㅋㅋㅋ...
나중에 정주행 해봐야겠어오... -
506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1:46:37어서 오세요!! 세에레주! 그...그리고 괜찮은 거예요....!!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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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11:47:18해현주 세-레주 안녕!
>>475 >>484 우우 달달하다! 커플>;3!
>>490 그건 도윤주가 나쁜게 아니니까ㅠㅠ(토닥토닥) -
508 타니스주 (9311503E+6) 2018. 7. 8. 오후 11:47:34세에레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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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1:48:14그러니까 로즈도 눈호관이 있는 이들은 커플까지 분발해서 우리들에게 달달함을 보여주십시오...저는 팝그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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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페이주 (9158E+55) 2018. 7. 8. 오후 11:48:19세에레주 어서오시고 저는 내일 학교를 가야해서 일찍 자러 가겠습니다... 888 월요일...싫...어... 네케주 킵한 답레는 내일 저녁쯤에 드릴게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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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타니스주 (9311503E+6) 2018. 7. 8. 오후 11:48:56페이주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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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장미에서 드리는 선물 (882438E+61) 2018. 7. 8. 오후 11:48:59ㅇ앗 ㅈ저...미안합니다..;-; 더는 못버틸 것 ㄱ같아오...;ㅁ;...기껏 체크까지 했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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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루시스 (4009666E+5) 2018. 7. 8. 오후 11:49:02이제 학생들이 돌아가는구나.
타지 와서 고생도 참 많이들 했지.
뭐, 그다지 이 아이들에게 도움도, 말도 해주진 못했지만...
다들 자라서, 힘든 세상을 살아가겠지.
이쪽이나 저쪽이나. 다른 방식이지만 힘든건 매한가지니까.
"다들 조심히 돌아가라."
어색할지도 모르겠지만, 진심을 담아 전한다.
"커서... 나같은 어른은 되지 말고."
이것 또한, 진심이다.
부디 그들만은, 현실과 자신의 약함에 지지 말고 그들이 원하는 삶을 찾길. -
514 알파주 (4042136E+5) 2018. 7. 8. 오후 11:49:14세에레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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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사 은우 - 귀환 (1257124E+6) 2018. 7. 8. 오후 11:49:24제 걸음을 옮겨서 두 교수님들께 가까이 다가간 제 입술을 오므려서 휘파람으로 백을 불러들이고 제 곁의 헤이를 보다가 고개를 가볍게 설레설레 내저었다.
두 교수님의 이야기에 어쩔 수 없다는 듯이 쿡쿡 웃기는 했지만 그 뿐이였다.
"환대에 감사했어요. 레지스탕스분들."
우아하게 그들을 향해 인사를 건네고 제 머리를 쓸어넘긴 뒤 입가를 가만히 덮어서 냉소를 감췄다. -
516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1:50:03>>501 세에레주 어서와요! (토닥토닥
>>503 사퍄는 약간...얘가 멘탈이 튼튼하다고 봐야할지...애매하지만 일단 괜찮습니다! 네! -
517 사 은우 - 귀환 (1257124E+6) 2018. 7. 8. 오후 11:50:03해현주 세에레주 어서오시구 페이주 로캡 푹 쉬세요!!!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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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해련&현명 (8990535E+5) 2018. 7. 8. 오후 11:50:05아앗 인사는 해야 하는데..!!
지금이라도 써도 될까요!!! -
519 도윤 - 나는 오늘부터 날먹의 달인이당 8ㅁ8.. (1490436E+5) 2018. 7. 8. 오후 11:50:54"헤에????"
처음보는 주변 환경에 흠뻑 취해서,잠깐 제가 다른곳에서 넘어온 사람이라는것도 잊고 신나게 놀고 있다가 간신히 정신을 차리고 모두가 있는 것으로 돌아오니,뭔가 엄청난 사단이 끝나있었다.뭐야,뭐냐구!나는 한 것도 없단말야!
하여튼 무지개토를 하는 주변 사람들을 보며 재밌는지 꺄륵 웃다가도 이내 시무룩해졌다.나도...나도 끼고 싶었단말야..
"힝.."
잔뜩 시무룩해져서는 두고온건 없냐는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나비 브로치도 잘 달려있구.. -
520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1:51:12아앗..안녕히 주무세요...! 페이주와 로즈 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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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1:51:44아앗 페이주 로캡 안녕히 주무세요! 푹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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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루시스주 (4009666E+5) 2018. 7. 8. 오후 11:52:13페이주, 로캡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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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1:52:25알겠습니다 로캡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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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1:52:43페이주도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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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해련&현명 (8990535E+5) 2018. 7. 8. 오후 11:53:52로캡 안녕히 주무세요! 페이즈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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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도윤 - 나는 오늘부터 날먹의 달인이당 8ㅁ8.. (1490436E+5) 2018. 7. 8. 오후 11:55:12페이주랑 로캡 존밤되셔요~글고 세에레주 어서오시구요..!(토닥토닥
>>507
흑 넘 친절하신거에요 8ㅁ8..(울망 -
527 사 은우 - 귀환 (1257124E+6) 2018. 7. 8. 오후 11:56:16>>503 (시선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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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샤론 (7865889E+6) 2018. 7. 8. 오후 11:56:23페이주 로캡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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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루시스주 (4009666E+5) 2018. 7. 8. 오후 11:57:41저도 이만 사라지겠습니다.
다들 내일 뵙죠! -
530 안네케 (4795101E+6) 2018. 7. 8. 오후 11:57:50길었던 주간이었다. 둘을 죽였고, 이제는 정말로 돌아올 때가 되었다고 한다. 두고 온 것을 묻는 말에 말없이 그에게로 다가섰다. 긍정의 뜻이리라.
처음부터 단촐히 나왔고, 뱀도 중요품도 다 제 쪽에 고이 놓여 있을 것이었다. 귀중품은 착용한 채였고.
한 차례 근방을 둘러보았다. 무심한 눈으로 異界人들의 면면을 살피곤 시선을 거두었다. 마지막까지 든 생각은, 역시 신기로운 외양이란 감상 뿐이다. 이상의 言은 없었다. -
531 백야주&동캡◆Zu8zCKp2XA (1588345E+5) 2018. 7. 8. 오후 11:58:26루시스주 잘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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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슈엘주 (4943959E+5) 2018. 7. 8. 오후 11:58:26안녕히 주무세요!! 루시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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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 사파이어주 (6280116E+5) 2018. 7. 8. 오후 11:59:21루시스주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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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사 은우 - 귀환 (1257124E+6) 2018. 7. 8. 오후 11:59:27루시스주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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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안네케주 (7965743E+6) 2018. 7. 9. 오전 12:00:11>>5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윤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범 빡빡이 상 수여(???
앗 늦었지만 세-레주 어서오시고 페이주랑 로캡 안녕히 주무세요!!!!!!!!!!
>>510 넵 알겠슴니다!!!!! 갸ㅑ악 월,,,,요일,,,,,(바스라짐 -
536 타니스주 (550008E+61) 2018. 7. 9. 오전 12:00:14레주 루시스주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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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안네케주 (7965743E+6) 2018. 7. 9. 오전 12:00:59앗 루시스주도 안녕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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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샤론 (0664889E+6) 2018. 7. 9. 오전 12:02:30>>526 친절은! 도윤주가 나쁘지 않다는 건 트루팩트인걸:>(토닥토닥)
루시스주 잘자! -
539 백야주&동캡◆Zu8zCKp2XA (3023126E+5) 2018. 7. 9. 오전 12:02:58' 어디... 다들 다 크게 다치지는 않았고ㅡ '
' 미알 학생이 안 보이는데? '
' 네? 미알 학생? '
' 여, 여 있심더! '
뒤늦게 미알은 고양이를 품에 안고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교수님들은 여러분이 무사히 왔는지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확인을 하셨습니다.
' 돌아갈까요? '
' 바로 안 따라오면, *룬문자로 레포트 3장 쓰게 할 테니 제대로 따라오렴 '
*유키마츠 교수는 룬문자로 양피지 앞과 뒤를 빽빽히 채워서 2장씩 숙제를 내주는 무시무시한 교수입니다. 현실로 따지면, 아랍어로 레포트 A4용지에 3장 이상 써오라 하는 교수님과 같은...(????
미셸 교수의 말에 뒤이어, 유키마츠 교수가 앞장 서서 거울 속으로 들어가며 말했습니다. 자, 거울 속으로 들어가서 학원으로 돌아갑시다.
돌아오면, 들어왔던 정전의 풍경이 보이는군요. 거울 앞에서 용포를 입고 있고서 서 계시던 교장 선생님은 여러분을 보며 인자하게 웃으셨습니다.
' 모두 어서오세요 '
완전히 학원으로 돌아왔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로즈 스레 여러분 일주일간 크로스오버 기간 동안 정말로 즐거웠고 고생 많으셨습니다!!XD 마지막에 동화학원 다운 혼파망(...)을 넣긴 했지만..(코쓱) 아무튼 정말로 즐거웠어요!!XD -
540 알파주 (3025173E+5) 2018. 7. 9. 오전 12:03:58모두 고생하셨어요. 즐거운 크로스오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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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사파이어주 (6173607E+5) 2018. 7. 9. 오전 12:05:01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즐거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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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 동화학원 은우주 (0988065E+6) 2018. 7. 9. 오전 12:05:06로즈 여러분들 일주일동안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 로즈스레가 번창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열심히 스토킹하겠습니다! "*(플루가루로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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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칼리아 (4806758E+5) 2018. 7. 9. 오전 12:05:54"...돌아갔는가...."
가면 내부의 무언가를 정리하면서 그들은 이세계의 마법사들이 돌아가는 것을 조용히 바라보았다. 저들도 여러모로 힘든 나날을 보내는 거겠지. 까마귀를 떠올리면서 그는 작게 숨을 돌렸다.
잠시 거울을 바라보며, 조용히 거울을 바라보던 그는 날개를 활짝 펼쳤다. 돌아간 이들은 돌아간 이들이다. 그리고 자신은 자신의 길을 가야만 했다. 오늘은 돌아가서 쉬고 싶다고 생각하며, 그는 조용히 날아올라서 어디론가 갈까 하다가 잠시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그리고 뒤이어 빠르게, 정말로 빠르게 자신의 방까지 왔다가 돌아온 그는 거울이 없이지기 전에, 힘껏 그 안으로 자신이 먹으려고 샀던 '닭꼬치 세트'를 있는 힘껏 거울 안으로 던졌다.
"....먹던지 버리던지...일단은 선물이다. ...건강해라. ...이세계의 마법사들."
조용히 말을 중얼거리며 그는 다시 날개를 펼쳐 어디론가 날아갔다. 마치 밤하늘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감추듯.... -
544 도윤 - 나는 오늘부터 날먹의 달인이당 8ㅁ8.. (4739021E+5) 2018. 7. 9. 오전 12:06:41루시스주 굿잠되셔요!
>>538
흑..그렇게 봐주시다니 정말 너무 감사해용 ㅠㅠㅠ.. -
545 타니스주 (550008E+61) 2018. 7. 9. 오전 12:06:59ㅋㅋㅋㅋㅋㅋ칼리아 츤데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화분들 일주일동안 너무 재밌었어요!! -
546 슈엘주 (4806758E+5) 2018. 7. 9. 오전 12:07:26마지막으로 반응레스 하나...!! 모두들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동화학원과 함께 크로스오버를 한 것은 정말로 큰 영광이었어요!! 음...좀 더 친절한 모습을 칼리아로 보이지 못해서 정말로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정말로 즐거웠고...개성 넘치는 마법사들과 함께 해서 정말로 즐거운 1주일이었어요...!! 동화학원 스레가 더욱 번창하길 바라며...! 음...네..!! 정말로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서로의 엔딩을 위해서 이제 열심히 달려가봅시다...!! 정말로 수고하셨고...감사했습니다..! 동화학원 여러분...!!
칼리아:....뭐, 돌아가서...알아서 잘 살던지. ...일단은 한때 동료였던 이들이다. ...그 뿐이다. -
547 사파이어주 (6173607E+5) 2018. 7. 9. 오전 12:08:26사퍄 : 그 동안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무사히 잘 돌아가시길. (팔 흔들흔들)
모두들 안녕히 가세요! -
548 도윤주 (4739021E+5) 2018. 7. 9. 오전 12:08:42앗앗 끝이군요!다들 너무 수고하셨고..일상 못돌려본게 한이네용 흑 ㅠㅠㅠㅠㅠㅠ
간간히 모습 비추고 끝이기는 했지만 다들 넘 좋은 분들이셨던것 같아요!로즈스레 번창하길 빌게용 ^-^!!!!
앗앗 혹시 괜찮다면 저 닭꼬치 세트는 도윤이가 줍줍했다고 해도 될까요..? ''* -
549 슈엘주 (4806758E+5) 2018. 7. 9. 오전 12:09:50네! 그건 자유입니다! 아무나 가져가시면 됩니다!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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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사파이어주 (6173607E+5) 2018. 7. 9. 오전 12:09:53이 와중에 칼리아 츤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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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해련&현명 (6167833E+5) 2018. 7. 9. 오전 12:09:57모두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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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카운티아주 (9278361E+6) 2018. 7. 9. 오전 12:10:54수고하셨습니다.
(파스스 -
553 샤론 (0664889E+6) 2018. 7. 9. 오전 12:11:10아, 이제 헤어져야 할 시간이구나. 아이들이 무사히 자신들의 세계로 돌아가기를 바랬지만, 마음 한 켠에 남는 섭섭함은 어쩔 수 없었다.
샤론은 학생들과 한사람 한사람씩 눈을 맞추며, 다정한 목소리로 나직이 입을 열어, 작별의 인사를 건넸다.
"고생 많았어요, 학생 여러분. 낯선 세계에 갑작스레 떨어져서, 위험한 상황도 만나고. ...그래도 여러분들과 함께 지내는 동안, 정말 즐거웠어요."
그녀는 미알과 함께 떠나기로 했는지, 미알의 곁에 있는 고양이를 보고는, 잘됐다는 듯이 슬며시 미소지은 뒤, 말을 이었다.
"조심히 돌아가요. 몸 건강히, 행복하게 지내고요."
훌륭한 어른, 강한 어른도 좋지만, 장래의 행복한 어른으로 자라길. ...그리고, 다시 만날 수 있다면 더 좋겠네. 그렇게 마음속으로 기도하며, 샤론은 거울 너머로 사라지는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보았다.
//
일주일동안 즐거웠어!! 다들 수고 많았어;> 동화스레 흥해라!! 크게 흥해라!!! -
554 사파이어주 (6173607E+5) 2018. 7. 9. 오전 12:11:30앗 맞아요 동화학원 캐들 다들 너무 개성있고 멋지고 예뻤어요...!
저 역시 동화학원 스레의 무사 완결을 빕니다!! -
555 사파이어주 (6173607E+5) 2018. 7. 9. 오전 12:12:35>>552 카운티아주 어서와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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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안네케주 (7965743E+6) 2018. 7. 9. 오전 12: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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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휴주 (5662403E+5) 2018. 7. 9. 오전 12:17:28저는 진짜 한게 없어서 말씀드릴게 없네요..!
그래도 이거 하나!
동화스레의 미래가 밝도록 기원하겠습니다! -
558 NoR 세에레 (0417417E+5) 2018. 7. 9. 오전 12:23:53늘 밝은 미래가 있기를!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