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0799851> [크로스오버] 동화 속의 장미 - 05 (1001)
이름 없음◆Zu8zCKp2XA
2018. 7. 5. 오후 11:10:41 - 2018. 7. 7. 오후 7: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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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름 없음◆Zu8zCKp2XA (3091518E+4) 2018. 7. 5. 오후 11:10:41* 본 스레는 Night of Rose와 동화학원의 크로스오버 스레입니다!
* 멀티를 허용합니다. 기간이 끝나게 되면 이전처럼 익명제로 돌아가야 합니다.
* 잡담을 할 때는 끼어들기 쉽고 소외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합시다. 서로서로 부둥부둥 해주기예요!
* 크로스오버 기간은 일주일입니다.
[wiki]
Night of Rose: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Night%20of%20Rose
동화학원: https://goo.gl/xbfdr2 -
1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전 2:25:45아빌립ㅂ 아캔 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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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동화학원 은우주 (6643976E+6) 2018. 7. 6. 오전 2:29:00situplay>1530712235>1000 사쿠라가 뭐지???? 했습니다(멍충이) 졸린가봐욥;3
situplay>1530712235>1001 숨죽여서 쿡쿡 거리다가 가슴께 움켜쥐고 콜록거렸을지도....(대체)
으윽... 자러갑니다......(널브렁) -
3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전 2:33:15새 판에서 갱신...! 이중생활을 청산하는 것은...글쎄요. 어찌 될지..! 언젠가 슈엘이 칼리아의 정체를 밝히기 전까지는...아마도...(흐릿) 슈엘은 일단 레지스탕스에 대해서는 동료라는 의식은 가지고 있지만 만약 불리한 경우에는 저들이 나를 배신하거나 버릴지도 모른다라는 마음이 아직 남아있으니까요. 그렇기에 그럴 경우에는 자신이 빠져나가기 쉽도록 거짓의 존재인 칼리아를 내세우는 것이고요. 사실 자신도 불리하면 도망칠 생각이 있기에 칼리아를 내세운 것이기도 하답니다. 칼리아가 도망쳐버렸어?! 칼리아를 찾아라! 그렇게 말해도 칼리아가 누군지 찾는 것은 불가능하니까요.
결론은 악당입니다. 슈엘은. -
4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전 2:33:27안녕히 주무세요!! 은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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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전 2:33:31갹ㄱ 시간이....... 늦었.......네요...... 와호 오늘도 새벽반.....(파스스슥
앗 은우주 안녕히 주무세요!!!!!! 저도 이만 자러 가보게슴다 모두 잘자요!!!!!! '∇' -
6 타니스주 (2323427E+6) 2018. 7. 6. 오전 2:35:03와 새집!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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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전 2:35:53>>3 핫 논리력이 타당타다ㅇ...... 게다가 장문이야...!!!!!!(동공쌈바
앟 역시 그렇군요 슈엘쟝.... 따흐흑ㄱ 그렇담 다른 사람에게도 조금은 마음을 편히 갖는 날이 오기를 바라오.... ;∇;
갹 그럼 진짜 가볼게요 안녕!!!!!!! -
8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전 2:44:26안녕히 주무세요...! 안네케주..! 일단 슈엘주도 이만 슬슬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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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해련&현명 (4793106E+5) 2018. 7. 6. 오전 8:09:40자고 일어나니 판이 갈려있었....
타니스주 답레 봤습미다! 네, 그럼 저기서 먹고 돌아갔다는 걸로 하죠! 수고하셨습니다! -
10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전 10:02:32갱신해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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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전 11:54:48슈엘주가 갱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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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름 없음◆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전 11:55:37슈엘주 어서오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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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전 11:57:33안녕하세요! 동화학원 캡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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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름 없음◆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전 11:58:51제 쪽만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왠지 참치의 새로고침이 느려진 느낌... :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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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2:01:54어...그런가요? 이쪽은 속도 차이가 없어서.....(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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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름 없음◆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12:03:02제 쪽만 그러는 것 같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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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루나주 (6931374E+6) 2018. 7. 6. 오후 12:15:59아이..엠..프리!!!!(시험끝남)
갱신과 동시에 지금부터 일상 구해볼개오! :3333 -
18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2:17:12어서 오세요! 루나주! 시험 끝난거 축하합니다..! 그리고 일상은...제가 지금은 조금 힘들어서...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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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루나주 (6931374E+6) 2018. 7. 6. 오후 12:20:27슈엘주 안녕하세요! 고마워요 >ㅁ< 그리고 일상이란 막 억지로 돌릴 필요가 없는걸요 괜찮아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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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이름 없음◆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12:23:21루나주 어서오세요! 시험 끝난 거 축하드려요!!
지금 제 손이 비는데 돌릴래오?:3 -
21 루나주 (6931374E+6) 2018. 7. 6. 오후 12:28:42앗 살짝 늦게 봐서 죄송해요! 동캡 안녕하세요! 그리고 좋습니다!! >ㅁ<(방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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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2:33:34와아아아! 일상이 돌아간다! 와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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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이름 없음◆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12:39:32>>21 괜찮아오:3
미셸 교수와 유키마츠 교수, 미알과 진이 있습니다:3 누구를 만나고 싶으신가오?:3 -
24 루나주 (6931374E+6) 2018. 7. 6. 오후 12:42:09>>23 진이로 부탁드릴게요!! :33 진이를 크오 일상에서 본 적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아니면 뛰어내리기)
그럼 선레를 정해볼까요!
.dice 1 2. = 1
1you 2me -
25 루나주 (6931374E+6) 2018. 7. 6. 오후 12:42:38앗 상황은 아무거나 괜찮습니다!! >:3 선레 잘 부탁드릴게요! 느긋하게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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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이름 없음◆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12:47:31진쟝이 크오에서 나온 적이 없었죠... :3
금방 써올개오! -
27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12: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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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강 진 - 여긴 어디:3 나는 진(???)◆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1:07:09' ...... '
진은 여전히 검은색 장갑까지 낀 채 걷고 있었습니다. 한 팔에는 먹을 걸 산 듯 제법 묵직한 종이 봉투가 들려 있었습니다. 닉시들을 휙휙 둘러보던 그는 마스크로 입을 가린 채 가만히 서 있는가 싶으면, 팔을 쭉 내밀었습니다. 그러다가, 무언갈 깨달은 듯 다시 팔을 내렸습니다. *에녹은 여기에 없어요, 진.
*에녹: 진이 학원에 입학할 때부터 키우던 검은색 부엉이 입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같이 오지 않았습니다.
' ..... '
에녹이 없으니, *아버지께 연락도 못하는군요. 오, 세상에나. 이 낯선 곳은 어디인지 아직 익숙치 않은 모양이었습니다. 장갑 낀 손에 닉시들, 수인들ㅡ 을 가만히 보고 있던 그는 자신의 머리를 매만졌습니다.
*진의 양아버지는 마법부 장관입니다.
아무래도 완전히 길을 잃은 모양입니다.
//이번에도 날리면 울..거애오...(주륵) -
29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08:59어서 오세요!! 안네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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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1:11:05안네케주 어서오세요!!
으으으 미묘하게 느리네요... 으윽... -
31 히스주 (5176826E+5) 2018. 7. 6. 오후 1:18:15갹 갱ㅡ신
판이 갈리다니... 역시 화력 무서워! -
32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19:22어서 오세요!! 히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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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1:22:56히스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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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히스주 (5176826E+5) 2018. 7. 6. 오후 1:27:23동캡이랑 슈엘주, 좋은 점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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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카멜리아/한나주 (1648541E+5) 2018. 7. 6. 오후 1:38:00갱신합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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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히스주 (5176826E+5) 2018. 7. 6. 오후 1:38:28카멜한나주도...!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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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1:38:51카멜리아주 어서오세요!!
카멜한나주가 계신 곳은 바람이 부는 군요.. 제가 있는 곳은... 아직 바람이 안 불어오...88 바람아 불어다오~~(???? -
38 카멜리아/한나주 (1648541E+5) 2018. 7. 6. 오후 1:40:33네네 바람이 엄청 많이 불어요! 바닷가가 인접한 곳이라 그런가봐요. 동캡쪽은 바람이 안부는군요. 부러워라.
돌리고 싶은데 아무래도 밖이라 그러질 못하겠네요. 집가면 꼭 돌려야지. -
39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1:43:18조심해서 집에 오세요 카멜한나주!! 바닷바람은 세니 조심하시구요88
저어는 점심 먹고 올게요! -
40 사파이어 - 안네케, 알파/오메가 (7800915E+5) 2018. 7. 6. 오후 1:44:23보통 이런 경우는 인격이 여러 개가 아닌가, 하는 질문에 알파, 아니 오메가가 나는 규격 외라서, 라고 답합니다. 이를 고개를 끄덕으며 묵묵히 덛던 사파이어가, 오메가가 대검을 뽑으려 하자, 그 돌발 행동에 놀란 표정을 짓습니다.
"지금, 뭐하시려는...?!"
곧바로 마법진을 그리느라 숙였던 몸을 다시 일으키며 외칩니다. 다행히 그가 움찔하며 하는 말로 보아서는 알파가 그를 제지한 듯 하기에, 말은 하다 말았지만 사파이어는 그대로 오메가에게 시선을 고정합니다. 안네케가 소환한 뱀은 안네케가 쓴 다른 주문에 의해 다시 거둬진 듯 합니다만, 오메가의 돌발행동에 그것까지는 미처 보지 못한 듯 합니다.
안네케가 오메가에게 분쟁은 지양해야 되지 않겠어, 라며 지팡이를 겨눕니다.
"그 말에, 동의합니다."
안네케가 말을 마치자 뒤이어 말합니다. 허나 오메가를 견제하는 그 말이나 시선과는 달리, 손에 든 무기는 없습니다, 아니 있지만 보이지 않습니다. 근처에 누군가가 떠놓은 물이 한 동이 있습니다. 여차하면 저걸 끼얹어야겠어요, 라고 생각하고는, 빼먹은 대답을 마저 합니다.
"아, 그쪽의 마법학교에 점성술을 가르치는 분이 계신다고는 들었습니다. 저희는...크게 일상생활을 보조하는 것과, 전투에 쓰이는 것으로 나눌 수 있겠습니다. 조금 옆길로 빠지자면..."
그래요, 슬슬 이 얘기도 해야겠죠. 왼손의 손등을 덮은 장갑을 빼서 장미의 각인이 보이도록 한 다음, 서서히 근처의 물을 끌어와 사파이어 자신의 등 뒤에 띄웁니다.
"...마법 이외에도, 거기에 쓰이는 마나와는 다른 종류의 힘을 다루는* 이능 또한 존재합니다. '블루로즈'가 '블루 로즈'인 이유입니다."
푸른 장미의 각인, 그리고, 물과 냉염을 다루는 힘.
물론, 단순히 그걸 보여주기 위해서만 물을 끌어와 띄운 것은 아닙니다.
"공격하시면 끼얹겠습니다. 물론 이게 공격수단의 전부는 아닙니다."
단호히 말합니다.
주어는 생략되었지만 대상은 비교적 명백합니다. 손님이 먼저 온 사람을 치는 것도, 손님을 맞던 사람이 손님을 치는 것도, 양쪽 다 썩 좋진 않지요. 게다가 따지고 보면...이 레지스탕스도, 마법 학교의 학생 및 교수 일행도, 모두 현 무연* 씨의 손님들이죠?
*로즈 세계관에서 마법은 '마나'를, 장미의 이능은 그와 다른 종류의 힘인 '신성력'을 이용합니다.
*현 영지를 다스리는 영주의 이름입니다. 거북이 수인 할머니 닉시입니다.
//음 아뇨, 괜찮아요. 제가 보기에 안네케의 반응은 나름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생각해요, 아마도. 솔직히 저도 오메가가 대검 꺼내려는 거 보고 어어...했으니까요....
답레와 함께 갱신합니다! 모두들 안녕하세요! -
41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45:17어서 오세요! 카멜리아주! 사파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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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1:45:19앗 카멜한나주는 조심해서 들어가시고 동캡은 맛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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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49:42식사 맛있게 하세요! 동화학원 캡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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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알파주 (9861783E+5) 2018. 7. 6. 오후 1:51:26모두 안녕하세요. 좋은 낮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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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1:52:35알파주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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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로캡&니피주애오 :3 ◆AqXmlOYXRM (666945E+60) 2018. 7. 6. 오후 1:55:29최근 제가 일찍 오는 것 같다면 착각이 아닙니다.
상반기 목표 금액을 다 벌었어요 >:3!!!!!!!!!! -
47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1:56:06점심 먹고 갱신이에요!! 그리고 로캡 축하드려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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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1:56:26어서와요 로캡!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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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1:57:52앗 동캡도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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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이름 없음 (9861783E+5) 2018. 7. 6. 오후 2:02:23로캡 축하드려요! 동캡도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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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로캡&니피주애오 :3 ◆AqXmlOYXRM (666945E+60) 2018. 7. 6. 오후 2:06:59다들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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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알파/오메가 - 안네케, 사파이어 (9861783E+5) 2018. 7. 6. 오후 2:11:13"망할 알파같으니! 이 좋은기회를 놓치게 만들지 마!"
젠장! 이만큼 좋은 기회가 어딨다는거냐! 상대할 사람은 이계의 지성체라고! 게다가 마법사란말이다! 이런 기회가 어디 흔한줄 알아? 다시는 못 해볼 기회인데 왜 제지하는거냐 알파! 뭐? 마법사 아가씨 앞이고 큰 마법사는 싸울 의지가 없다고? 그건 내가 판단해! 어짜피 싸우면 투쟁심은 끓어 오르기 마련이야! 으윽... 머리에서 나가...!
"알았으니까 그만!"
피바라기의 손잡이에서 손을 떼어내고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았다. 젠장. 그래. 네놈의 고집이 이겼으니까, 제발 머리에서 난동부리지말라고....!
"젠장. 알았다고. 알파놈. 이럴때만 진심으로 하는 버릇은 언제 고쳐질라나."
투덜거리면서 싸울 의사가 없다는 것을 표현하며 어꺠를 으쓱거렸다.
"사파이어, 라고 했던가. 그래. 충분히 알겠으니까 그만 거둬주라고. 쳇. 재미좀 보려했더니."
목에 손을 대머 뿌득거리는 소리가 나게 했다. 시원한 느낌이 짜릿하게 느껴지지만, 두 여자의 시선이 더 싸늘하다.
"뭐, 사과는 안할꺼야. 난 이런놈이라서, 사과는 알파놈이 하겠지. 난 물에빠진 생쥐꼴이 되기는 싫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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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2:14:15어서 오세요! 알파주와 로즈 레주...!! 그리고 로즈 레주는 축하합니다..!! 그리고 동화학원 캡틴 분은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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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알파주 (9861783E+5) 2018. 7. 6. 오후 2:16:20슈엘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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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NoR 세에레주 (5473436E+5) 2018. 7. 6. 오후 2:19:05나메나메가 사라져있어서 보니까 벌써 또 새 판이었군뇨 >:3
갱신이에요! -
56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2:21:01세에레주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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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알파주 (9861783E+5) 2018. 7. 6. 오후 2:24:47세에레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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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2:26:04세에레주 어서오세요!!
저는 빨래 널고 올게요! -
59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2:26:46어서 오세요!! 세에레주!! 그리고 동화학원 캡틴 분은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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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2:30:15네, 잘 다녀와요 동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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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루나주 (6931374E+6) 2018. 7. 6. 오후 2:50:30아 잠ㄲ간만...저 왜자고 잇었...아잠 아잠깐 아
아니 진짜 아니 동캡 제가진짜로 죄송합니다...아니 대낮ㄴ에 에ㅞㄴ기절잠이야..와 어이가 없네 저 노트북으로 다시 올게요 잠깐만요.. -
62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2:52:47>>61 앗 루나주 어서오시고...
시험기간이라 무리하셔서 피로가 덜 풀리신 게 아닌지요...? 무리하지 않으시길... -
63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2:53:08빨래 널고 왔워요:3
>>61 괜찮아오:) 푹 주무셨나요?? 피곤해서 그러신거니까 괜찮습니다! 무리하지 말아요88 -
64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2:53:58동캡 다시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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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루나주 (6931374E+6) 2018. 7. 6. 오후 2:55:02노트북으로 돌아왔어오오오...;ㅁ; 다들 안녕하세요..
...요 며칠 계속 기절잠을 자더니 결국 방금도......(._. )(스스로 어이털림) 폰을 깔아뭉개지 않은 게 다행이지(흐릿) 제가 정말로 죄송합니다. 동캡. 와, 눈 감은 기억도 안나...
얼른 답레 이어올게요...!1 88ㅁ88 -
66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2:58:42괜찮아요 괜찮아요! 무리하지 않으셔도 돼요!!8ㅁ8!!!!(부둥부둥
일단 저는 좀 씻고와야겠네요.. :3c -
67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3:00:44>>65 정말 피곤하면 그렇게 쥐도새도 모르게 잠들어버릴 수 있습니다...(끄덕(토닥토닥
다녀와요 동캡! -
68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3:08:02ㅓ우 요즘 계속 기력이 딸리네요..... :3<
갹 갱신함다 답레 써올개오!!!!!!!!
엇 루나주 많이 피곤하셨나봐요........... -
69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3:09:09게임 던전을 좀 돌다보니 어느새 3시...(흐릿) 역시 게임은 무섭군요...우와아아...그리고 루나주와 동화학원 캡틴은 다녀오세요...!! 안네케주도 어서 오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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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3:10:20안네케주 슈엘주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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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3:12:12요즘 방역소독 작업이 한창이네요...
집에 있다보면 그, 기계 소리가... -
72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3:15:26이제 좀 잠잠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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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3:17:25앗...그 기계 소리...무슨 소리인지 잘 알 것 같아요...! 어릴때는 그 기계 소리 들리면 무조건 뛰고 보았던 추억도 떠오르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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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알파주 (9861783E+5) 2018. 7. 6. 오후 3:17:28안네케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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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루나 - 진 (6931374E+6) 2018. 7. 6. 오후 3:19:16근성이 보이길 바랐건만, 애석하게도 밤하늘을 올려다보거든 근성은 그곳-달 근처-에 없었다. 아쉬운 일이었지. 이계의 불청객이 언제까지고 이곳에 머무를 리 없단 사실도 잘 알고 있어서, 돌아가기 직전의 밤에라도 얼른 떠올라 주었으면 하고, 루나는 그렇게 바란 듯하다. 그런 소소하기 그지없는(과연 그럴까?) 소원에 대해, 근성이 머무르지 않는 달과 대화만 나누다보니 어느새 며칠이 지나가 있었다. 이계로부터 불청객이 찾아온지 며칠.
루나는 아무 곳에나 널브러지듯 앉아, 홀로그램으로 띄운 자판기를 툭툭 치고 있었다. 처음에는 경쾌하게 자판을 치던 손가락이, 차츰 건들건들해지더니, 나중에는 독수리 타법마냥 한 검지로 한 자판만, 지루하다는 듯 누르다가. 화면이 꺼졌다. 루나는 제 손가락과 매한가지로 무료한 듯한 표정을 일그러뜨리며 자리서 일어났다. 그 얼굴을 다시 보면 단순 무료한 표정을 지은 게 아니라, 특유의 그늘진 분위기가 한층 더 짙어진 얼굴- 그래, 침울한 표정, 우울증이 그새 찾아오셨나보다. 힘없는 동작으로 마른 세수를 하다가, 루나는 눈꺼풀을 느릿하게 내렸다 올리며 주위를 천천히 돌아보았다. 여느 때와 다를 것이란 없는 평소의 현 영지였다. 물론 이계의 불청객이 찾아온 뒤로부턴 '평소'와는 달랐지마는, 그 불청객들도 어느 정도 오래 있었으니만큼 이젠 이 풍경을 '평소'라고 이를 수 있겠지.
뭐 현 영지가 평소 같든 어쩌든, 그런 데에 관심을 둘만한 기분이 아닌 루나는 한숨을 푹 내쉬면서 저벅저벅 발걸음을 옮겼다. 처음에는 목적이란 없었지만, 조금 나중에 가서 숙소로 향할 것이라는 목적을 대충 세워놓은 채 신발을 끌며 걸어가다가, 누군가에게 어깨를 건들리고 만 것은 다름 아닌 그의 실수였지. 바라보는 방향은 같다. "어이쿠" 중얼거리는 루나는 고개를 옆으로 돌려 온통 새까만 소년을 보았다. 이제 보니, 이계의 불청객 중 한 명이 아니신가.
"댁이 여기 왜 있어. 부딪치게."
얼굴을 마주하자마자 웬 무례한 소리인가 싶겠지만, 그러면서 자조하는 것과도 같은 옅은 실소를 지어내는 모습을 보자 하니, 아무래도 농에 가까운 소리라고 봐줘야할 것 같다. 우울증이어도 농은 가능했다. 다행스레 오늘은 가벼운 편인 모양이다. -
76 루나 - 진 (6931374E+6) 2018. 7. 6. 오후 3:20:16갸아아 얼른 써왔어요...!! ;ㅁ; 동캡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고마워요...너무..따뜻하셔...ㅠㅠㅠㅠㅠㅠ(큰절)
다들 어서오세요..!! -
77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3:21:56>>73 요즘은 그냥 기계를 하수구 입구에다 얹어놓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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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타니스주 (2323427E+6) 2018. 7. 6. 오후 3:22:01갱신합니다! >>9 현명주도 일상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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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세연주 (1425903E+5) 2018. 7. 6. 오후 3:22:20나가는 길에 갱시인.... 결국 비가 이슬비처럼은 내리네요..
다들 안녕하세요- -
80 루나 - 진 (6931374E+6) 2018. 7. 6. 오후 3:22:34타니스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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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루나 - 진 (6931374E+6) 2018. 7. 6. 오후 3:22:43앗 세연주도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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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3:23:39타니스주 세연주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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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3:24:39어서 오세요! 타니스주와 세연주...!!
>>77 오....그런가요? 여기는 아직도 차량이 우우우웅 하고 돌아다니는지라...조금 신기하네요..! -
84 알파주 (9861783E+5) 2018. 7. 6. 오후 3:26:30타니스주 세연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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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타니스주 (2323427E+6) 2018. 7. 6. 오후 3:26:41다들 안녕하세요! 세연주는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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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세연주 (1425903E+5) 2018. 7. 6. 오후 3:29:11다들 안녕하세요-
저어는 버스에 실려있네요.. 오늘 저녁은 외식(약속)이니 찬찬히 먹어야겠네요..
오늘 돌리는 것도 나쁘지 않았을 텐데.. -
87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3:30:04씻고 나서 갱신이애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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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루나 - 진 (6931374E+6) 2018. 7. 6. 오후 3:30:30>>86 외식 부러워요...!! 0ㅁ0
동캡 어서오세요! -
89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3:30:40동캡도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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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3:33:46어서 오세요! 동화학원 캡틴...! 그리고 세연주는 외식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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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세연주 (9822791E+5) 2018. 7. 6. 오후 3:33:58동캡도 어서오세요-
외식이라고 해도 별 건 없지만요..? -
92 타니스주 (2323427E+6) 2018. 7. 6. 오후 3:34:42동캡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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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루나 - 진 (6931374E+6) 2018. 7. 6. 오후 3:39:55어라 갸아아악 저 잠깐 마트 다녀오겠습니다...! 0ㅁ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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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3:41:13앗 루나주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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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3:42:29다녀오세요! 루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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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안녕 나는 진 - 안녕 당신은 달(???)◆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3:42:34제 어깨에 닿는 감촉에 진의 손은 저절로 허리춤에 차고 있던 지팡이로 향했습니다. 적으로 생각했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학원에서의 요즘 일들이 굉장히 예민하게 만들었으니 말입니다.이곳은 완전히 다른 세계에요, 오. 공격하려구요?
*진은 최근에 가장 무서워 하는 것을 학원에서 몇 번이나 마주했습니다. 그리고 약간 예민해진 상태입니다:3
' ...... '
진은 자신과 어깨가 살짝 부딪힌 새하얀 남성을 보곤 고개를 갸우뚱 기울였습니다. 자신과 정 반대로 새하얀 사람을 보는 건 처음인 모양이었습니다. 오, 학원에서 갖가지 머리 색의 사람을 보긴 했잖아요? 눈 앞의 남성과 머리색이 똑같은 *기숙사 대표 선배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들려오는 말에 그는 잠시 난감한 듯 장갑 낀 손으로 볼을 긁적였습니다.
*니플헤임을 말합니다.
' .... '
[ 길을 잃었습니다 ]
그는 주변을 휙휙 둘러보곤, 자신과 같은 학원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는 걸 깨달은 것 같았습니다. 지팡이를 집어들고, 허공에 획을 그었습니다. 지팡이가 지나가는 방향 대로, 허공에 불타는 글씨가 그어졌습니다. 양피지가 없으니, 필담을 전하기도 애매하군요. 아하, 세상에.
' ...... '
어딘가 난감한 기색을 보이던 그는 다시금 지팡이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 숙소로 가는 길을 알려줄 수 있나요? ]
그는 고개를 갸웃 기울였습니다. 아무래도 루나에게 길을 물을 생각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일단, 이 곳은 그에게 있어서 그렇게 익숙한 장소는 아니었을 뿐더러, 그렇게 자주 나오지도 않았으니 말이죠. -
97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3:44:04다녀오세요 루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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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3:49:56(팝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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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백야주&동캡◆Zu8zCKp2XA (8119695E+5) 2018. 7. 6. 오후 3:59:54>>98(콜라건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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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4:03:44>>99 앗 고마워오 (홀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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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4:04:49팝콘과 콜라...그러고 보니.... 앤트맨 영화가 새로 나왔던가요...?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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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4:06:48>>102 그렇다고 듣긴 했어요,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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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4:08:06음...조만간에 보러 가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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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안네케-사파이어, 알파/오메가 (2147209E+6) 2018. 7. 6. 오후 4:10:02분명히, 분쟁은 지양해야 했다. 사실 분쟁도 그리 나쁘지 않겠다 생각했다만ㅡ 역시 행동에 주의해야 하지 않겠나. 또한 제 처지 외에도 함부로 격동해선 안될 이유가 있지 않았던가?
여전히 웃던 낯으로 상황을 지켜보다, 겨눈 무기를 거두었다. 거꾸로 돌려쥔 지팡이 끝이 다시금 하늘을 향해 있었다. 마법 외의 또다른 힘. 그렇다면 이것은 특수한 재능과도 같은 것인가? 허공에 떠오른 물의 응집체를 가만히 바라보았다. 한번쯤 알아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으나 행동은 없었다. 궁금증이 일었지만 현 상황에서 함부로 움직였다간 분쟁이 격화될지도 몰랐으니.
여자의 경고에 반쯤 섰던 몸을 얌전히 앉히었다. 몰래 지팡이를 제 쪽으로 돌려 *임페르비우스, 하며 작게 중얼인 것 외에 더한 행동은 없었다.
"그건 정말로 신기한데. 허공에 띄우는 것 외에 다른 것도 가능해?"
천연스레 말하며 앉은 자세를 바로했다. 끼얹는댔으니 움직이는 것도 가능할테고, 그렇다면 물을 제 의사대로 조종할 수 있다는 뜻일 것이다. 그러면서도 마법이 아니라니, 알수록 신기롭지 않을 수 없는 세속이다.
好機를 놓친 건 너뿐만이 아닌데. 내분 끝에 결정을 내린 것인지, 잠자코 손을 놓은 그에게 툭 내뱉었다. 아쉬운 일이지. 서로간 경우만 맞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옆으로 넘어온 머리칼을 쓸어 넘기며, 끝말에 답했다.
"괜찮아. 험상스런 상황도 나름대로 재미있거든."
평상 끄트머리를 붙잡은 채, 다시금 상체를 앞으로 기울여 말했다. 참은 것이 불만이라면 내보여도 될 성싶은데. 물론 홀로 하는 분풀이밖에 안 되겠지만. 어조가 더없이 가벼웠다. 눈썹을 아래로 휘어 웃어보였다.
*방수 마법. 와 네케 이자식 치사하다. -
105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4:11:11네케 방수마법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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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4:11:21ㅓ우 늦었다.... O(-(
머리가 안 돌ㄹ아가서 그런지 문장이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ㅡ으 진짜 웨이러지(파스스슥ㄱ..... -
107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4:12:3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닛...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수 마법...ㅋㅋㅋㅋㅋㅋ (엄지척) 근데 안네케주...괜찮으세요..? (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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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백야주&동캡◆Zu8zCKp2XA (8119695E+5) 2018. 7. 6. 오후 4:13:45방수마법 쵝오...(끄덕(????
안네케주 괜찮으세요...?88 -
109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4:14:29아..맞아...맞아...로즈 스레주..! 나중에라도 이거 보시면 답변 부탁합니다...! 그 스레 도중에 시트가 내려가거나 시트를 내리면 본작에선 어떻게 취급되나요..? 이탈? 아니면 처음부터 없던 것으로..? 그것도 아니면...저..전사..? 어느 쪽인지 나중에 시간 되면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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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4:18:02>>105 >>107 (코쓱ㄱ
히히 방수마법 채고~~~~!!!!!!
어음 요즘 제대로 못 먹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날씨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하빈ㄴ다...... ^q^
그 뭐지 특별히 상태가 안 좋은 건 아닌데 두뇌 회전이 짐 느려져서 그런지 문장이 잘 생각나지 않네욥..... :3 -
111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4:18:21? 인사 왜 짤렸지
모두 안녕하세요!!!!!!!!! '∇' -
112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4:19:58왜...왜 요즘 제대로 못 드세요....;w;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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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백야주&동캡◆Zu8zCKp2XA (8119695E+5) 2018. 7. 6. 오후 4:23:34아아앗 안네케주...88(부둥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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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4:25:04>>112 그,,,,,것이........ 제가 프로-배탈러라서 자주 배탈이 나는ㄴ데..... 또 배탈이 나버려서..........(파스스슥......
따흑흑ㄱ 고기먹고 싶어요 ;∇;(대체 -
115 백야주&동캡◆Zu8zCKp2XA (8119695E+5) 2018. 7. 6. 오후 4:25:43안네케주우우우우8w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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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4:25:53>>114 ...........;w; 야...약이라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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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4:26:37>>110 >>114
음 간혹 그런 때가 있지요...그런데 아니...배탈이라니...ㅠㅠ(토닥토닥 -
118 사파이어 - 안네케, 알파/오메가 (7800915E+5) 2018. 7. 6. 오후 4:28:10계속 물을 띄운 채로 오메가를 경계하던 사파이어는, 그가 (아마도 머릿속에서 알파와 싸우면서) 하는 말에 어이없다는 듯이 표정을 구깁니다.
오 세상에, 왜 아무도 싸우자고 한 적도 없는데 검을 뽑으려 했나 했더니만, 전투광이라니요. 알파 씨도 열심히 말리고 있는 모양이니 그나마 다행이지만요...그렇게 사파이어가 오메가를 보고 있자니 결국 오메가는 대검의 손잡이에서 손을 뗍니다. 그제서야 사파이어도 후, 하고 한숨을 내쉽니다.
"알겠습니다."
등 뒤에 띄웠던 물은 도로 동이에 흘려넣습니다. 일부는 그 과정에서 바닥에 흘렸겠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알파는 오메가를 말리는 데 성공한 듯 하여 다행으로 보이지만, 앞으로 웬만하면 저 둘은 필요 이상으로 자극하지 않는 게 좋겠어요, 라고 사파이어는 판단합니다.
안네케도 오메가에게 향했던 지팡이를 다른 쪽으로 돌리고, 떠오른 물을 바라보며 신기하다고 하며 물으며 자세를 바로 하자, 사파이어도 다시 평상에 앉으며 말합니다.
"물론 뜨게 만드는 것 외에도...방금 보셨다시피, 조종할 수 있습니다. 물 이외에 냉염을 다루는 재주 또한 있습니다."
험상스런 상황도 나름대로 재미있다는 안네케의 말에는, 그대로 팔짱을 낀 채로, 이렇게 말해봅니다.
"음...수련 및 몸풀기의 일환으로 대련을 원하신다면, 나가서 붙어 보심이 어떠하신지요? 전 여기에서 이거나 마저 먹고 있도록 하지요."
이거는, 그겁니다. 아까 먹다 말았던 코코넛아이스.
그녀는 지금 수련을 위한 대련이라고 해도 누군가와 붙을 기분이 아닌 듯 합니다.
//중간에 사퍄가 빠지고 안네케와 알파/오메가가 대련하는 상황이 되어도 좋을지도요... -
119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4:30:31>>113 >>115 동캐애애애앱....!!!!! (와락(???
앗 그런데 동캡도 지난번에 장염 걸렸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괜찮으신가요...???? 888ㅁ8
>>116 넵 약은 잘 챙겨먹고 있슴다!!!!! 괜찮아욥!!!!!! '∇' -
120 백야주&동캡◆Zu8zCKp2XA (8119695E+5) 2018. 7. 6. 오후 4:32:50>>119 ;W;(부둥부둥)
0W0 저는 괜찮습니다... 'w'/
아까 점심 때부터 밥 먹기 시작했으니까요!*'W'* -
121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4:36:16아니 잠깐, 생각해보니 둘이 대련 느낌으로 결투를 하려면 누구 하나는 중간에서 지나치게 폭주하지 않도록 지켜봐야 할지도요...?
>>119 음 그렇다면 곧 다시 나아지시겠죠...괜찮으시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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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4:37:15>>120 앗 동캡도 괜찮으시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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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백야주&동캡◆Zu8zCKp2XA (8119695E+5) 2018. 7. 6. 오후 4:37:53대련하면... 교수님들이 중간에 서 계시지 않을까요......(흐릿)
동화학원에서는 pvp가 일어나면, 교수님이나 기숙사 사감쌤이 심판처럼 중간에 계시기도 하고...(끄덕) -
124 백야주&동캡◆Zu8zCKp2XA (8119695E+5) 2018. 7. 6. 오후 4:38:49잠깐 물건 전달하러 저는 전철 타고 이동중이기 때문에 나중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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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4:39:10다녀오세요!! 동화학원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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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4:40:14>>123
앗 그렇군요... -
127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4:40:44동캡 잘 다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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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4:41:34어...........음........
제가 괜찮다고 하자마자 갑자기 심각하게 기력이 빠져서..... 좀 나중에 와야 할 것 같슴니다........... -
129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4:42:04어얻....푹 쉬고 오세요!! 안네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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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4:42:09ㅏ아 중도작ㄱ성....!!!!!!
그 -
131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4:42:37>>128 앗...그럴 때도 있을 수 있죠.....잘 쉬시고 오세요 안네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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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4:43:07아 진ㄴ짜 키패드 왜이랮........
조금 쉬다가 다시 올게요 죄송해욥...!!!!! 8ㅁ8 -
133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4:43:43괜찮아요! 잘 쉬시고 와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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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4:51:12그러고 보니 오늘은 이벤트가 있을까요...? 그 스토리 진행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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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4:57:37음...금요일이니 있지 않을까요? (막연히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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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루나 - 진 (6931374E+6) 2018. 7. 6. 오후 4:58:13생각보다 오래 걸렸..(흐릿)
다녀왔어요! 답레 이어올게요! -
137 루시스주 (1990599E+5) 2018. 7. 6. 오후 4:59:13전술적으로 갱신합니다.
지치는 하루였고... 앞으로도 지칠 예정입니다. 어으으윽 -
138 알파/오메가 - 안네케, 사파이어 (9861783E+5) 2018. 7. 6. 오후 5:01:32"흥미는 당기지만, 당신이 그렇게 노려본다면 알파는 무서워서라도 막으려 할껄?"
알파. 용병주제에, 노예 검투사주제에, 방랑자주제에 싸우는 것을 싫어하고 지나치게 순수하고 맘이 여리다. 이 멍청이는 나를 만들지 않았다면 진작에 그 콜로세움에서 죽어버렸을 멍청이. 젠장. 어쩌다가 이런놈이 날 이렇게 만들었는지. 생각만해도 열받는군.
"꽤 아쉬워하는 눈치인데 마법사? 뭐, 동류는 동류를 알아본다고 하지만."
이거야 원. 그렇게 아쉬워하는 눈빛이면 나도 다시 동요되는데? 자극 하지마. 이번에 한 번더 동요되버리면 알파고 뭐고 모조리....!
손이 근질근질해서 참을 수 없었다. 고양감과 투쟁심이 끓어오르는 것을 감추기 위해 자연스럽게 야전상의의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는다. 생각해보니 잡상인에게 산 은빛 구슬이 남아있었던가. 만져지는 구슬을 꺼내본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 좋은 싸구려 구슬이었다.
"자. 사파이어. 알파놈이 먹은 코코넛의 값. 싸구려지만."
툭하니 구슬을 튕겨 던져준다. 알아서 잡겠지. 지금 관심사는 저 큰 여자. 키는 나보다 월등히 크지만, 마법사라면 타격전이나 리치싸움으로 가지는 않겠지. 그렇다면.. 아니, 하. 젠장. 머리속에서 온갖가지 상상이 엉킨다.
"아. 마법이라. 나도 몇개 가능하긴하지."
멍청한 알파놈은 모르지만. 천천히 앞으로 걸어간다. 살짝 떠오르는 발과 허우적거리는 것 같이 보이는 걸음. 익숙하지는 않지만, 하늘을 걸어가는 듯이 보인다.
"이것도 마법이라면 마법인가." -
139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5:01:34루나주 루시스주 어서와요!
>>137 (토닥토닥 -
140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5:01:51알파주도 다시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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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5:02:41루나주와 루시스주! 알파주 셋 다 어서 오세요!!
>>135 음...그럴까요? 저도 살짝... 기대중이라고 합니다. 일단 지켜봐야 알겠지만요...! -
142 알파주 (9861783E+5) 2018. 7. 6. 오후 5:02:52루시스주 어서오세요. 저는 답레를 남기고 다시 꼬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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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5:04:12아 알파주 저기서 오메가가 쓴 거 환각이에요? 아님 그럴싸한 마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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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5:04:32아앗 다시 가시는구나...안녕히 가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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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알파주 (9861783E+5) 2018. 7. 6. 오후 5:09:01>>143 로캡에게 '비행가능'이라는 스킬을 얻어서 한 번 써봤어요. 알파는 모르고 오메가만 아는 사실이라는 설정이에요. 저는 진짜로 샤워하고 일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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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루시스주 (1990599E+5) 2018. 7. 6. 오후 5:12:36다들 안녕하세요.
휴, 6시쯤 다시 가보게 되겠군요.
열심히 영혼을 불태우면 10시쯤부터 가능할수도 있지만... 미지수인지라. -
147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5:14:37>>145 아...닉시는 기본적으로 날개가 있어 날 수 있으니까요. 음 그럼 등 뒤에서 날갯짓하고 있는데 환각으로 날개를 안 보이게 한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라고 물어보려고 했는데...음...네. 안녕히 가세요 알파주! 일단 그렇다고 생각하고 이을 준비 하고 있겠습니다! -
148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5:17:38여러모로 고생이 많으십니다...루시스주... ;w;
그리고..음...사파이어주가 잘 설명을 해주셨습니다만... 닉시는 기본적으로 날개가 등에 달려있기 때문에 어지간하면 날 수 있어요. 날개가 찢겨진 것이 아니라면...? 그러니까 아마 알파는 모르고 오메가만 아는 사실이라는 설정은...조금 미스가 아닐까...하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속닥속닥) -
149 샤론주 (4563689E+5) 2018. 7. 6. 오후 5: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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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5:19:07어서 오세요! 샤론주!! 오늘도 샤론은 엄청나게 귀엽게 하루를 보내고 있군요! ....근데 비몽사몽이라니..괜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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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샤론주 (4563689E+5) 2018. 7. 6. 오후 5:19:17앗뜨 이런 저 위에 자르는 걸 잊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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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샤론주 (4563689E+5) 2018. 7. 6. 오후 5:20:30>>150 안녕 슈엘주! 식곤증 같은거니까 괜찮아;>!
원래는 옥수수였지만 어른의 사정으로 보다 형태가 단순한 감자가 되었다는 TMI가... -
153 샤론주 (4563689E+5) 2018. 7. 6. 오후 5:23:32...뭔가 이상하다 했더니 뾰족귀랑 날개를 빠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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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5:27:56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그냥 의도적으로 빼신건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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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루시스주 (1990599E+5) 2018. 7. 6. 오후 5:29:53뭐... 귀여우니까 넘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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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5:30:20>>148 음 자세한 건 알파주가 오셨을 때 말씀을 들어보셔야 되겠습니다만, 어쩌면 알파가 오랜 검투사 생활을 하다보니 날 생각을 잘 못했다는 것일지도요...
음 만약에 그런 설정도 없다면...흐으으음... (흐으릿
샤론주 어서와요! 샤론 귀엽다! (야광봉 -
157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5:30:51습관이란 무섭죠.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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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샤론주 (4563689E+5) 2018. 7. 6. 오후 5: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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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백야주&동캡◆Zu8zCKp2XA (8119695E+5) 2018. 7. 6. 오후 5:31:50갱신해오! 아직 밖...입니다만.... 그게... 제 배터리가 28퍼라... 아마 제에가 사라지면.. 그것은 배터리 나간 것...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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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샤론주 (4563689E+5) 2018. 7. 6. 오후 5:32:06사퍄주 루시스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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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샤론주 (4563689E+5) 2018. 7. 6. 오후 5:32:48동캡도 어서와! 헉 배터리 상태가...(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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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5:33:17어서 오세요 동화학원 캡틴...! 저...저런...;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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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5:33:19>>1528 (야광봉
>>159 어서와요 동캡! 저런ㅠㅠ -
164 백야주&동캡◆Zu8zCKp2XA (8119695E+5) 2018. 7. 6. 오후 5:38:13보조배터리도 연결이 잘 안되네요.. 으윽...88 일단 폰을 꺼두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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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5:40:34아앗 동캡...힘내시고 나중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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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루시스주 (1990599E+5) 2018. 7. 6. 오후 5:40:41저런...
이래서 동력원의 개발이 필요한 것... -
167 루나 - 진 (6931374E+6) 2018. 7. 6. 오후 5:41:16진이 허공에 지팡이로 불타는 글자를 긋는 모습을 보며 루나가 고개를 살짜금 기울인 것은 지팡이를 사용하여 마법을 부린다는 그들의 마법을 이렇게 가까이서 본 것은 처음이라는 연유도 있었지만, 구태여 그렇게 허공에 글자를 써보인 행동에서 살짝 의외성을 느꼈다는 연유도 있었다. 곧바로 답을 찾아낸 루나는 그닥 놀란 눈치는 아니었다.
"벙어리인가."
일부러 당사자 앞에서 그렇게 입밖으로 내야하는가 싶지마는, 애초에 이 사람이 남에게 배려를 쉽게 해주지 않는 성격을 지닌 위인이라서 어찌할 도리가 없다. 라는 변명이 통할 리가.
여하튼 그런 위인은 여전히 침울한 무표정인 채, 진이 이어서 쓰는 문장을 바라보며 미간을 조금 좁혔다. 버릇처럼 한 손으로 볼을 쓸어내리다가 이내, 짝짝, 두 번 가볍게 박수를 치면서 앞을 바라보았다.
"나쁘지 않아. 마침 행선지가 같은 게, 신께서 자비를 베풀어주신 거로군."
귀찮아지진 않겠어. 종알거리면서 눈을 반쯤 접어내다가, 왼쪽 긴 소매를 걷어올리면서 아까까지 사용하던 홀로그램 타자기를 손목에서 빼, 건들건들한 태도로 옆의 진에게 스윽 내밀었다.
"자판 두드릴 줄 아나? 허공에 글을 쓰는 일, 꽤 고역으로 보이는걸." 의욕없이 중얼거리는 말이 의외의 배려 같이 느껴지다가, "싫음 말고."라 덧붙이는 모양새가 여전히 심술궂다. -
168 루나주 (6931374E+6) 2018. 7. 6. 오후 5:42:14((....에버노트에서 쓰고 있을 땐 길게 보였는데))(동공지진)
갸아 다들 안녕하세요!
으아아 동캡 힘내세요 나중에 봐요...! ;ㅁ; -
169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5:44:19>>168 그런 거 있죠....(토닥토닥
다시 어서와요 루나주! -
170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5:49:01보조배터리....그거 잘 안 될 때는 잘 안 되죠...에구... 일단 나중에 봐요! 동화학원 캡틴...!!
>>168 하지만 저것도 충분히 긴 레스 아닌가요....?! -
171 샤론주 (4563689E+5) 2018. 7. 6. 오후 5:49:18루나주 안녕!:>
>>168 나도 메모장 앱에서 여기로 옮기면 맨날 그래ㅋㅋㅋㅋ -
172 루시스주 (1990599E+5) 2018. 7. 6. 오후 5:49:30문득, 루시스를 내기 전 캐릭터를 구상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그땐 완전히 다른 캐릭터를 낼 생각이었는데... 이제와 생각해보니, 그 캐릭터를 내는게 더 나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173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5:52:54>>172
음...루시스를 돌리기 힘드시다면, 아쉽지만 레주에게 말씀드리고 다른 캐로 다시 오시는 것도 생각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레이소담주도 원래 다른 캐로 오셨다가 그 캐 내리고 레이안으로 다시 돌아오셨으니까요... -
174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5:55:46>>172 음. 음... 원래 생각해던 캐릭터가 무엇인진 모르겠지만 정 그 캐릭터가 더 끌리고 하고 싶다고 한다면, 로즈 레주에게 말한 후에 캐릭터를 바꿔도 좋지 않을까...생각해봅니다...!
-
175 루시스주 (1990599E+5) 2018. 7. 6. 오후 5:57:07뭐랄까, 더 끌리고 하고싶다기보단...
원래 쓰려던 캐릭터가 너무 이질감이 심하겠다 싶어서 좀 평범하게 내 봤는데...
...너무 평범하잖아요?
고작 그런 이유로 이미 만들어둔 시트 손절하기도 좀 그래서... -
176 루나주 (6931374E+6) 2018. 7. 6. 오후 5:59:48다들 안냐세요! :3
>>169 맞아요 간혹 그러더라고요 <:3c(흐릿)
>>170 에에에엗 아뇨 전혀 긴 게 아니랍니다아아...제 평소 레스 길이에 비하면 저건...(말잇못)
>>171 ㅋㅋㅋㅋㅋㅋㅋㅋ갸아 샤론주도 동지셨군요!(하파) -
177 루나주 (6931374E+6) 2018. 7. 6. 오후 6:00:13>>175 음음 그럴 땐...시트 리뉴얼의 방법도 있다고 알고 있읍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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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6:01:06>>175 평범하냐 아니냐는 사실 어떻게 굴리냐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해요. 정말 진지하게 말하자면 전 루시스도 평범한 캐릭터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개성이라는 것은 설정이라기보다는 그 캐릭터를 어떻게 굴리고 어떻게 어필하냐에 따라서 다를 거라고 보거든요.
단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슈엘과 칼리아도 그냥 설정만 보면 사람을 못 믿어서 이중활동하는 참 보기 쉬운 평범한 캐릭터일 뿐인걸요.
그리고 고작 그런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요. 이유야 어찌되었건 더 끌리는 것은 필시 이유가 있고 그 이유는 충분히 존중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
179 샤론주 (4563689E+5) 2018. 7. 6. 오후 6:01:37뭐 캐변도 방법 중 하나니깐;> 캐변까지는 성급하다 싶으면 더 생각해봐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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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샤론주 (4563689E+5) 2018. 7. 6. 오후 6:02:48>>176 (하파 쨕쨕) 그리고 모바일로 쓴걸 컴으로 보먼 특히 그래;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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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6:06:23>>178 그건 그렇죠. 루시스가 평범하지 않다는 데에는...저도 동감입니다....
>>180 아 맞아요...그렇죠.... -
182 루시스주 (7464333E+5) 2018. 7. 6. 오후 6:18:33리뉴얼이라. 그거는 조금 고려해봐야겠군요.
이게, 평범함은 역시 기준에 따라 다른듯 합니다.
루시스의 경우는 평범, 보단 남들이 보기에 '재미없는' 캐릭터 같다고 생각 중입니다. 일단은요. 어필할 기회라던가고 적었고 그럴만한 부분도 적고요.
그리고 그 이전의 캐릭터가 이질감이 너무 커서 그리 생가과는걸지도 모릅니다.
인간 용병 vs 토템으로 싸우는 오크 마법사
하는 선택지였으니까요.
일단은 좀더 굴려보다가... 정 안되겠다 싶으면 조치를 츼하든가 해야겠습니다. 모두의 조언과 의견은 감사드립니다. -
183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6:22:37뭐...이러니저러니해도 루시스주가 편하게 굴릴 수 있는 것이 좋은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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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6:24:17>>182 아 과연...고민되실 만도 했네요... :0
음 그래도 딱히 루시스가 재미없는 캐릭터라곤 생각하지 않아요 저는!
단지...저랑 제 캐와 약간 상성이 맞지 않았을 뿐...(사퍄의 관계란을 본다)(시선회피) -
185 해련&현명 (4793106E+5) 2018. 7. 6. 오후 6:30:30갱신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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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루시스주 (7464333E+5) 2018. 7. 6. 오후 6:30:38>>184 완전히 안맞았죠...
다른 캐릭터와도 그럴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말입니다. -
187 루시스주 (7464333E+5) 2018. 7. 6. 오후 6:32:17해련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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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6:34:46어서 오세요!! 해련주!!
-
189 해련&현명 (4793106E+5) 2018. 7. 6. 오후 6:35:35다들 반갑슴다!!!!
아아ㅏㅏㅏ악 관계란 정리해야 했지!!!!(머리뜯 -
190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6:36:50해련현명주 어서와요!
>>186
음...완전히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요...? 루시스가 다른 캐릭터들과도 그럴지는 잘 모르겠어요. 의외로 잘 맞는 캐가 있을지도 모른다고도 생각이 들지만...
음음 어쨌든 잘 생각해보시고, 루시스주께서 만족하고 즐겁게 돌리실 수 있는 쪽으로 결론을 내시기를 바래요. (토닥토닥 -
191 루시스주 (7464333E+5) 2018. 7. 6. 오후 6:39:24>>190 조언 감사합니다, 사파이어주!
흠, 역시 리뉴얼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긴 한데...
플로 파견단에 범죄자가 있기엔 좀 설정상 힘들겠죠? -
192 카멜리아/한나주 (5468945E+5) 2018. 7. 6. 오후 6:41:48집에 왔다... (다 죽어감
갱신합니다 -
193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6:42:00>>191 그것은 로즈 레주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장 빠르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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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6:42:19어서 오세요! 카멜리아 한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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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6:42:41>>191
음 조언이라기보다는 솔직한 의견을 남겨본 것이지만, 도움이 되셨다면 다행이에요.
그 부분은...혹시 모르니 로즈캡 오시면 한번 문의해보심이...? -
196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6:43:12카멜한나주 어서와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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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루시스주 (7464333E+5) 2018. 7. 6. 오후 6:48:04그래봐야겠습니다.
헌데 로캡이 오셨을때 제가 접속을 못하던 경우가 너무 많아서... 과연 언제쯤 여쭤볼 수 있을런지... -
198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6:49:12음..이를테면 웹박수로 문의를 하는 방법도 있겠죠...?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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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루시스주 (7464333E+5) 2018. 7. 6. 오후 6:49:43웹박수...
그걸 잊고 있었어...! -
200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6:52:18어쨌든 파이팅입니다 루시스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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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루시스주 (7464333E+5) 2018. 7. 6. 오후 6:54:02응원 고마워요.
아마 리뉴얼 후의 루시스는... 좀더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가 될듯 합니다.
제가 그런게 좀더 편해서... -
202 해련&현명 (4793106E+5) 2018. 7. 6. 오후 6:54:58본인이 편한 걸 선택하는게 돌리는 데 좋죠! 화이팅임다 루시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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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샤론주 (3831109E+6) 2018. 7. 6. 오후 6:56:26잠깐 졸았다... 해현주 카멜한나주 안녕!
>>201 즐겁게 굴리는 게 제일이지;> 나도 응원할게 힘내 루시스주! -
204 세연주 (78705E+52) 2018. 7. 6. 오후 6:59:36vr체험!(처음 경험하는 거라 도키도키)
잠깐 갱신합니다.. 체험하시는 분이 비명을 좀.. 심하게 지르시네요..(미래의 너일지도 몰라..) -
205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7:00:31저런...샤론주...조셨으면 다시 푹 주무시는 것이....;w;
그리고 세연주는 어서 오세요..! VR 체험이라.... 나름 신기한 경험이 아닐까...라고 생각해봅니다! 신선하거든요. 여러 의미로..! 아무튼 저는 이만 밥 먹고 오겠습니다! -
206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7:00:49>>204 세연주 안녕하세요! 우와...vr체험...잘 다녀오세요!
-
207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7:01:34앗 샤론주 다시 어서오시고! (뒷북
슈엘주는 맛밥하시고 오세요! -
208 샤론주 (3831109E+6) 2018. 7. 6. 오후 7:04:46VR체험 재밌겠다! 잘 다녀와 세연주!
다들 안녕안녕!
>>205 잠깐 자서 개운해ㅋㅋㅋ 맛밥하고 와 슈엘주! -
209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7:13:51저도 슬슬 밥 먹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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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백야주&동캡◆Zu8zCKp2XA (7806094E+5) 2018. 7. 6. 오후 7:14:51배터리가 이제야 괜찮아졌네용... 컴퓨터 켜서 올게요!88 5퍼다아아아아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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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샤론주 (3831109E+6) 2018. 7. 6. 오후 7:18:04사퍄주도 맛밥! 동캡도 이따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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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7:33:35슈엘주가 식사를 마치고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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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7:34:57(땐쓰
다시 갱신함다! 오늘은 왜 바깥이 더 시원하지...? -
214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7:39:37어서 오세요! 해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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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샤론주 (3831109E+6) 2018. 7. 6. 오후 7:40:18슈엘주 해현주 안녕!
그러게 오늘은 유난히 선선하고 공기도 습하지 않아서 좋더라:> -
216 히스주 (5176826E+5) 2018. 7. 6. 오후 7:41:14속이 쓰립네요..(._.
히스주의 갱신! 위키 관계란도 수정하고...으으음...(널부렁 -
217 샤론주 (3831109E+6) 2018. 7. 6. 오후 7:45:39히스주 안녕! 속이 쓰리다니, 체한거야?(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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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7:45:49어서 오세요!! 히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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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히스주 (5176826E+5) 2018. 7. 6. 오후 7:52:23체한걸까요... 뭐가 원인인지는 모르겠..(흐릿
다들 좋은 저녁이에요! 네...! -
220 진 - 루나◆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7:53:01' ...... '
진은 루나의 말에 말 없이 그를 보다가 하지 말라는 듯 미간을 구겼습니다. 그 말이 듣기 싫었던 게 컸던 것이죠. 물론, 자신이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것은 그도 알고 있는 사실이었습니다만.
' ..... '
신에 대한 말에 고개를 갸웃 기울이던 그는 루나가 건네는 물건을 보다가 다시 그를 바라봤습니다. 자판은 두드려본 적이, 거의 없었죠. 아버지의 직장에서 두드릴 일도 없었으니 당연하겠지만요.
' ..... '
심술 궂은 말에 그는 조용히 시선을 아래로 내려서 손가락 끝으로 톡톡, 자판을 건들어 보려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루나를 올려다봤습니다. 그 표정은 진심으로 모르는 표정이었습니다.
//갸아아아 답레를 이제야 올립니다...88 -
221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7:53:23히스주 어서오시구 속이 쓰리시다니88
위장약을 먹는다던가... -
222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7:53:33재갱신합니다, 모두들 안녕하세요!
>>219 아니이...무, 무리하지 않으시길... -
223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7:54:17히...히스주...괜찮으십니까....?! (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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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샤론주 (3831109E+6) 2018. 7. 6. 오후 7:54:24>>219 힘들겠네...(토닥토닥) 빨리 가라앉았음 좋겠다.
샤롱주도 대대적인 위키공사를 해볼까! -
225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7:54:24동캡 어서오시고! 사파이어주도 어서오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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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7:54:32아아아아...;ㅁ; 히스주우우우;ㅁ; 무리하지 마세요....88
모두 어서오세요! -
227 샤론주 (3831109E+6) 2018. 7. 6. 오후 7:55:00동캡 사퍄주 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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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루시스주 (1990599E+5) 2018. 7. 6. 오후 7:55:56다들 안녕하세요!
음, 저도 위키를 공사해볼까 생각중이긴 한데...
...그건, 나중에 시간 많을때...
그래서, 일단은 위키에 있는 '칭호'스러운 부분만 정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말인데, 칭호로 '불한당' 어떻습니까? 무려 30초나 걸려서 생각해 냈습니다! -
229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7:57:22칭호는...그냥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달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슈엘과 칼리아에게 붙은 칭호도 제가 정한 것이 아니라 그냥 어느순간 붙어있었다라는 느낌이어서....음..음..!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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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7:59:29>>228-229
뭔가 루시스답다고 생각하지만...역시 오너분이 좋다면 그걸로 좋지 않나, 라고 생각합니다!
사퍄 칭호는...좀 더 생각해 봐야겠어오.... -
231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7:59:36칭호..랄까 이명은 본인이 괜찮다고 생각되는 걸 하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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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카멜리아/한나주 (5468945E+5) 2018. 7. 6. 오후 7:59:46슬슬 일상을 돌려볼까 생각중입니다.
돌리실 분은 얼마든지 절 찌르십셔! -
233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8:00:24일상이라.....(고민(갈등) 스토리 있을 것 같기에 일단 전 보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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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8:00:32>>230 마도를 항해하는 푸른 장미
라던가!(??? -
235 히스주 (5176826E+5) 2018. 7. 6. 오후 8:01:03저어는 괜찮습니다!XD 금방 가라앉을거라 생각해요!
히스의 칭호... 어어어...평화주의자?(멍댕 -
236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8:01:35>>232 일상...음 전 일단 대기할게요. 킵된 일상도 하나 있고...
오늘은 금요일이니 혹시 이벤트 할 수도 있으니까요! -
237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8:02:50>>234 마도를 빼고 싶다는 게 문제입니다...(대체
>>235 앗 그러시다니 다행입니다...! -
238 루시스주 (1990599E+5) 2018. 7. 6. 오후 8:03:10불한당 vs 무뢰한
추천... 받습니다...! -
239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8:03:53>>237 ㅇ엊째서...?!
마법사! 장차 대마법사가 될 사파이어 아니었나오!!!(막무가내 -
240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8:04:11...둘 중 하나에 투표를 해야한다니..! 어느쪽도 고르기 애매한데...!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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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타니스주 (0686552E+5) 2018. 7. 6. 오후 8:04:25재갱신합미다!! 다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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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카멜리아/한나주 (5468945E+5) 2018. 7. 6. 오후 8:04:46다들 보류하셨으니 좀만 기다려봐야겠어용.
>>238 저는 무뢰한쪽이 끌리네용 -
243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8:04:57타니스주 어서오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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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히스주 (5176826E+5) 2018. 7. 6. 오후 8:05:27>>238 무뢰한에 한표 합니다:)
일상... 일상... 일단 상황을 보구...(흐릿)
생각나는 게 없네요... 일단 봄이 이미지긴 하지마안... -
245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8:05:42>>238
.dice 1 2. = 2
1.불한당
2.무뢰한
에 투표! -
246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8:05:58>>238
불한당...은 사전 찾아보니 한 개인이 아닌 무리...를 일컫는 말이네요.
양아치...라든가요? (??? -
247 루시스주 (1990599E+5) 2018. 7. 6. 오후 8:07:01양아치, 좋군요!
양아치도 투표 목록에 넣습니다!
음, 상당히 저세상 칭호지만... 캐릭터가 나중에 성장하면서 바꿀 생각이니까요! -
248 카멜리아/한나주 (5468945E+5) 2018. 7. 6. 오후 8:07:02타니스주 어서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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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루시스주 (1990599E+5) 2018. 7. 6. 오후 8:07:24타니스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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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안네케-사파이어, 알파/오메가 (2147209E+6) 2018. 7. 6. 오후 8:08:12"아닌데. 내가 언제?"
한눈에 보아도 거짓임이 분명한 말이었다. 좀 전에 호기를 말한 것치곤 기색 역시도 염치 없어 보일 정도로 태연했다. 동류라니. 그다지, 그와는 같은 부류가 아닐 거라 생각하는데.
말하는 사이 손이 또다시 입가를 가리고 있었다. 입 위로 가볍게 얹은 손가락들 사이에 언뜻 긴 호선이 비쳐 보인 듯하였다. 타인을 함부로 판단해선 안 되지, 나무라듯 말하곤 눈을 바로 들어 그를 직시했다. 그대로, 무표한 白光이 오랫동안 남자를 향해 있었다.
시선은 한참을 그를 향해 있다, 한 차례 닫힌 후에야 다시 여자에게 돌아갔다. "활용 범위가 넓은 힘이구나. 유용하겠어." 다리 한쪽을 무릎 위에 얹어 꼬아서는 몸을 뒤로 당겨 앉았다. 상황을 보고는 꺼낸 말이 대련인 것은 제법 고마운 일이었지만, 애석하게도 지금도 형편은 되지 않을 듯싶다. 그간 보아왔던 제 성향이나, 방금 목격한 남자의 행동만 보아도 맞붙어서 곱게 끝날 것 같지가 않았으니.
여자의 말에 찬찬히 고개를 젓고는 한쪽 손을 펼쳐들었다. 빈 손 안이 정면을 향해 있었다. 좀 전까지 무기를 쥐었던 손이었다.
"아니. 그냥 앉아 있으려고. 박투라면 나도 꽤 즐기긴 한다만, 너희는 혁명군이고 나는 기회가 오는 대로 돌아가야 하니 최대한 몸 성히 지내야 하지 않겠어. 서로."
*더해서 이미 전적이 있기도 했고. 따라 든 생각은 부러 뱉지 않고 감추었다. 며칠이 지났건만 여태 별다른 소동이 없는 것으로 보아 숨기기는 잘한 듯했다. 그것만은 다행이지. 들었던 손을 내려 앉은 자리에 가만히 두었다. 나뭇결을 따라 가지런히 놓은 손끝이 바닥을 두드렸다.
"오, 괜찮네."
이번에도 마법은 아니겠지만. 그런데 날개를 가진 이들은 날 수 있지 않았나? 그들이 비행하는 모습을 본 적은 없었지만, 할 수는 있을 거라 생각했었다. 그런데 되생각해보니 아닌지도 모른다. 보여주는 까닭은 대다수는 할 수 없는 일이라 그런 건가. 고개를 기울인 채 행동을 가만히
지켜보았다. 허공을 딛는 모습이 보행하듯 자연스러운 것은 비행의 가능 여부와 무관히 그럴듯해 보였었다.
* 칼리아의 어깨를 베어버린 그 사건. 서로 합의해서 잘 숨기기로 했다.
// 껄껄껄껄 사실 학교에서 네케의 화려한 혈투 전적은 대부분 주먹과 육체적 대화의 형태로 이루어졌었답니다......... ^ㅁ^ (머글식 폭력의 선두주자)(코쓱) -
251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8:08:12어서 오세요!! 타니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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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8:09:14ㄴ네케주 어서오심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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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8:09:16타니스주 어서와요!
>>239
대마법사가 될 지 탐정이 될 지 아직 저도 모르겠다는 게 문제입니다...네. 하여튼 구체적으로 원하는 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저거 말고 딴걸로 하고 싶다!같은 느낌...이러다 설마 개인엔딩 쓸 때나 되어서야 바꾸지는 않겠ㅈ...(흐릿 -
254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8:09:50안네케주 어서와요!
-
255 루시스주 (1990599E+5) 2018. 7. 6. 오후 8:10:09>>253 둘다 하면 되죠!
마법탐정 사파이어 같은... -
256 타니스주 (0686552E+5) 2018. 7. 6. 오후 8:10:39>>238 음... 저는 불한당에 한표!
네케주 어서오세요!! -
257 히스주 (5176826E+5) 2018. 7. 6. 오후 8:12:10타니스주 네케주 어서오셔요...:)
뭐어... 천천히 정해야겠네요. -
258 카멜리아/한나주 (5468945E+5) 2018. 7. 6. 오후 8:12:32네케네케주 어서와요!
-
259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8:12:40얍 돌아왓슴다!!!!!! 그런대로 되살아났어요 야호!!!!!!(붕방방ㅇ
앗 칭호....!!!!! 양아치랑 일맥상통하는 일진짱은 어떻습니까!!!!!(??대체 -
260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8:12:41어서 오세요!! 안네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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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8:12:57>>255
음 아직은 견습 탐정..이라고 불리기도 힘든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소 애매...좀 더 돌리다 보면 확실히 잡히지 않을까 하고 막연히 기대해보기도 하고...음 그런 겁니다. -
262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8:13:40핫 인사 깜빡했다 모두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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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8:13:50미, 미안해요...88 제가 일이 계속 생기네요..88 괜찮다면, 이따 9시 쯤에 제 쪽 빌런으로 진행 해도 될까요..? 보일러가 말썽이어서 할 게 많아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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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8:14:34카멜한나주 아직 계시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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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루시스주 (1990599E+5) 2018. 7. 6. 오후 8:14:40>>259
안네케주 어서오세요.
그... 그건 좀...! -
266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8:15:19그리고 동캡은 다녀오세요!! 일 잘 풀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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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카멜리아/한나주 (5468945E+5) 2018. 7. 6. 오후 8:16:35>>264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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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8:16:47다녀오세요!! 동화학원 캡틴...!! 앗..그리고 오늘은 동화학원 캡틴 분이 진행하는 날이었나요...?! 아무튼 다녀오세요...!!
자...그럼 이제 슈엘과 칼리아를 어디로 배치해야할지를 고민해봐야하는데...(고민) -
269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8:17:43>>267 일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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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타니스주 (0686552E+5) 2018. 7. 6. 오후 8:18:12동캡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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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카멜리아/한나주 (5468945E+5) 2018. 7. 6. 오후 8:18:40>>269 앗 네네! 카멜리아와 한나 중 누굴 보고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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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카멜리아/한나주 (5468945E+5) 2018. 7. 6. 오후 8:19:41그리고 동캡은 다녀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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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8:19:49>>271 다이스 롤!!!!
.dice 1 2. = 1
1.카멜리아
2.한나
카멜한나주는 누가 보고 싶으신가오!
해련이랑 현명이 중에서! -
274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8:20:04>>265 껄껄껄껄 농담이었슴다!!!!!! ^∇^
어...어어.... 무뢰배는 어떤가요??? 표준국어사전에는 무뢰한의 무리라고 되어 있지만 고려대사전에서는 한 사람을 가리키기도 한다고 되어 있네요!! :3
앗 동캡....!!!!!! 괜찮으니 다녀오세요!!!!! 88 -
275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8:21:21>>263 앗 네, 괜찮습니다! 힘내시고 잘 다녀오세요!
-
276 히스주 (5176826E+5) 2018. 7. 6. 오후 8:22:34동캡 다녀오세요...8ㅁ8 힘내새오ㅡ...ㅠㅠ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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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8:23:55사아실... 가장 중요한 진행 요일을 깜빡했다(...)고 합니다..(흐릿) 일단 패턴이라던지 보스들을 보면 혈혈단신으로 온 추종자 쪽이 하루에 진행 완료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이스도 없고..(끄덕)
좋아... 이제 새로 물을 끓이기만 하면...(흐릿) 내일 까지는 계속 말썽인 게 힘드네요..88 -
278 루시스주 (1990599E+5) 2018. 7. 6. 오후 8:24:27>>274 무뢰배... 무뢰한...!
짧은 시간의 투표결과, 무뢰한 쪽이 많이 나왔군요! 일단은 그걸로 하겠습니다.
의견 고마워요! 앞으로도 뭔가 설정 정하기 애매할때 투표로 정하겠습니다.
선택장애라서요. -
279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8:24:49아앗...그게 그렇게 되는군요...! (고민) 그렇다면..어...동화학원 캡틴! 그 진행은 둘 다 참가할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동시에 일어나는 일이라서 하나만 선택을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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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루시스주 (1990599E+5) 2018. 7. 6. 오후 8:25:56...인데, 수정하려고 보니 뭔가 생겨있다?!
뭔가, 수정하려니 성의를 무시하는 듯한 기분이...! -
281 사파이어 - 안네케, 알파/오메가 (7800915E+5) 2018. 7. 6. 오후 8:29:00사파이어는 오메가와 안네케가 주고받는 말을 말없이 지켜보다가, 코코넛의 값이라면서 오메가가 그녀에게 뭔가를 튕겨 건네주자 아앗, 하고 당황하면서 잡습니다.
"필요 없어요, 이런 거. 저도 다른 분에게 그냥 받은 겁니다."
잡긴 했지만 도로 그녀의 옆자리, 평상 한 쪽에 얌전히 내려놓고는 고개를 오메가로부터 휙 돌려버립니다. 확 도로 던져버리고 싶다는 생각도 없진 않습니다만, 괜히 그랬다가 오메가를 더 자극하고 싶진 않습니다.
그러고 있는데, 안네케가 활용범위가 넓어 유용하겠다고 말하고, 대련에 대한 그녀의 제안에는 그냥 앉아 있겠다고 대답하자, 고개를 끄덕이며 말합니다.
"유용하죠...더 유용한 능력을 가지신 분들도 있지만요. 음...알겠습니다."
그러고는, 고개를 돌린 채로, 곁눈질하며 오메가가 허공을 걷는 것을 봅니다.
"닉시가 날아다니는 게 무엇이 신기하답니까? 이계에서 오신 분에겐 신기하실 법도 합니다마는..."
툭 던지듯이 말합니다.
이 쪽은 혁명군에 들어온 지도 시간이 좀 지났으니 이제 그런 걸 한두 번 보는 게 아니라서 말입니다. 감흥이 약간 덜한 것도 사실이지만 사실 그걸 하는 게 아까 다짜고짜 검부터 뽑으려 들었던 양반이라서 조금 못마땅한 것도 있습니다. 알파가 했어도 딱히 크게 놀라지는 않았겠습니다만. -
282 동화학원 은우주 (6643976E+6) 2018. 7. 6. 오후 8:29:599시부터 진행이라니.... 열시까지 참가를 못하기에 중도 참가가 된다면 중도 참가를..(끄덕)
갱신합니다! 잠시 9시까지는 잡담할 시간이 있군요... -
283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8:30:31>>279 그렇게 하면 이제 로즈캡 캐릭터의 보스를 잡지 못할 수도 있으니.. 다른 시간대, 로 설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체ㅡ크 받아오! 로즈, 동화 가리지 않고 츄라이 츄라이!!(????? -
284 카멜리아/한나주 (5468945E+5) 2018. 7. 6. 오후 8:31:52>>273 현명쓰욧!
선레는 .dice 1 2. = 1 가 하는 걸로 하죠.
1. 김카멜
2. 맹현명 -
285 동화학원 은우주 (6643976E+6) 2018. 7. 6. 오후 8:31:58주..중도참가하겠습니다.... (흐으릿) 가능하다면요.... (기절잠 각이 설거같다) 일단 열시 이후에 봐요!!!!8ㅁ8(눈물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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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8:31:58그렇게 된다고 한다면 로즈의 보스건 동화학원의 보스건 저 대인원과 싸워야한다는 결론이.....
슈엘:...극한 직업..?! -
287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8:32:21>>277 아앗 저런....힘내세요 동캡!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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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8:32:40일단 다녀오세요! 은우주...! 그리고 다른 시간대라고 한다면 참가하지 못할 이유가 없죠! 슈엘주가 손을 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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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8:33:58은우주 어서와요!
>>283 아앗 체크합니다!
>>285 앗...(토닥토닥 -
290 루나 - 진 (6931374E+6) 2018. 7. 6. 오후 8:34:01루나는 말 없이-본디 우울증이 닥쳐오면 루나는 다른 때에 비해 말 수가 줄어들곤 하였다.-진의 행동을 응시하였다. 홀로그램 타자기를 건네...받지는 않은 진은 최첨단 문물을 처음 본 원시인들이 그럴 것처럼 손가락 끝으로 자판을 톡톡 건드려보다가, 이내 다시 루나를 올려다보았다. 영문을 모르겠다, 같은 감정이 묻어나오는 표정을 하고 있었다. 멍한 눈빛으로, 눈매를 살짝 일그러뜨리며 그 얼굴을 쏘아보듯이 하다가, 루나는 감탄사를 작게 내질렀다.
"오...지팡이로 쓸 필요는 없어. 이미 얼굴에 다 쓰여있군."
모른다고. 여전히 의욕 떨어지는 목소리로 덧붙이며, 루나는 실소를 지우지 않은 채 진의 얼굴을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느릿하니 기운 없는 동작이 여전하다.
타자기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더라도, 한 번 독수리 타법은 영원한 독수리 타법인 것처럼, 지금 당장 진에게 타자기를 다루는 방법을 가르친다 한들 의미가 없을 거라 판단한 듯한 루나는-그보단 일단 가르치기가 귀찮았던 게 더 클지도 모른다.-내밀었던 홀로그램 타자기를 도로 손목에 걸어놓았다. 새하얀 소매가 올라갔다 내려간다.
"됐다. 그냥 아까처럼 허공에 휘휘 쓰고 다녀. 애석하게도 간편하게 쓰라고 줄 종이와 펜도 지금 없어서 말이지...이런, 말이 많아졌군. 아무튼 따라와. 숙소는 이 방향이니까."
그렇게 말하며 루나는 먼저 발걸음을 내딛었다. 진과 어깨를 부딪치기 전까지처럼 신발을 질질 끌며 걸어가는 폼이 영 칠칠찮다.
//내가...다녀왔어요오오...(털썩) -
291 백야주&동캡◆Zu8zCKp2XA (1438737E+5) 2018. 7. 6. 오후 8:34:09괜찮아오...!!!
모두 어서오세요!!
>>285 무리하지는 말아주새오88
슈엘 체크 되었습니다! -
292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8:34:26>>284 현명이군요 알게씀다!
근데 진행이 9시부터 있...진행 끝나고 돌리는 건 어떠심까! -
293 타니스주 (7545923E+5) 2018. 7. 6. 오후 8:34:58헉 이벤트인가요!! 체크해욧!!!
은우주 어서오시고 안녕히 가세요!! -
294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8:34:59앗 어서오시고 다녀와요 은우주.....!!!!! ㅠ∇ㅠ
>>283 핫 츄라이 츄라이!!!!!!!! 안네케주 체크함다!!!!!! '∇' -
295 샤론주 (3831109E+6) 2018. 7. 6. 오후 8:35:15헉 이벤트구나. 샤롱주 재갱과 동시에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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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타니스주 (7545923E+5) 2018. 7. 6. 오후 8:35:21루나주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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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8:35:43루나주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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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8:36:04어서 오세요!! 루나주와 샤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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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8:36:05앗 샤롱주도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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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루나주 (6931374E+6) 2018. 7. 6. 오후 8:37:05다들 안녕하시고 샤롱주 어서오세요!! :3
루나도 쳌하겠습니다...!! -
301 백야주&동캡◆Zu8zCKp2XA (1438737E+5) 2018. 7. 6. 오후 8:37:21밖이 왜이리 시끄럽...(흐릿)
좋아 약도 먹었으니 상태가 제법 괜찮아졌어오:3
타니스, 안네케, 샤론 체크 되었습니다! -
302 백야주&동캡◆Zu8zCKp2XA (1438737E+5) 2018. 7. 6. 오후 8:37:36그리고 샤론주 루나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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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카멜리아/한나주 (5468945E+5) 2018. 7. 6. 오후 8:37:38>>292 맞다 이벤...뚜... 네네 끝나고 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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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8:38:17루나주 샤론주도 어서와요 안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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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8:38:25>>303 네엡!
해련&현명도 체크함다! -
306 히스주 (5176826E+5) 2018. 7. 6. 오후 8:38:30쳌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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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히스주 (5176826E+5) 2018. 7. 6. 오후 8:38:59첫 이벤트라 감이 안잡히지만... 어떻게든 되...되겠지...(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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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카멜리아/한나주 (5468945E+5) 2018. 7. 6. 오후 8:39:04누구로 체크하지...(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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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히스주 (5176826E+5) 2018. 7. 6. 오후 8:39:17샤론주랑 루나주 어서오세요!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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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카멜리아/한나주 (5468945E+5) 2018. 7. 6. 오후 8:39:19어 일단 저 체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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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타니스주 (7545923E+5) 2018. 7. 6. 오후 8:39:29샤론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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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8:39:32앗 동캡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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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8:40:21>>307 하필 오신 시점이 크로스오버 중일 때라...음, 힘내요...(토닥토닥
-
314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8:40:29>>308 이럴때는 둘 다로 체크를ㄹ...!!!!!(아님
어...어..... 결정하기 어려울 때는 다이스 가즈아임다!!!!!!! '∇' -
315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8:40:33최대한 오늘 안에 추종자를 끝내도록 할게요...!!
히스 카멜한나(??), 사파이어 체크 되었습니다! -
316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8:41:09>>307 잘 할 수 있어요! 히스주...!!
>>315 힘내..! 추종자 씨...!! 당신을 잊지 않을게...!!(?? -
317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8:41:52>>315 저어도 체크함다!
-
318 루나주 (6931374E+6) 2018. 7. 6. 오후 8:42:35>>315 앗앗 루나도 체크합니다!
-
319 샤론주 (3831109E+6) 2018. 7. 6. 오후 8:44:11다들 안녕안녕!
껍데기 즉살기... 샤롱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
320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8:44:18루나 해현 체크 되었습니다!
>>317 어느 쪽 캐릭터로 참여하실 건가오?:3 -
321 카멜리아/한나주 (5468945E+5) 2018. 7. 6. 오후 8:45:13.dice 1 2. = 1
1. 한나
2. 카멜리아 -
322 카멜리아/한나주 (5468945E+5) 2018. 7. 6. 오후 8:45:26조아써 한나로 참가해야겠다
-
323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8:45:37따흐흑ㄱ 까마귀아조씨를,,,, 잊지 않을개오,,,,,,,,(눈물훔침(???
>>307 앗 아님다 잘 하실수 있을 거예요!!!!! 힘내라 히스!!! 우윳빛깔 히스!!!!(???) -
324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8:46:01>>319 오늘 하는 것은 추종자니까 즉사기는 없지 않을까요?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들의 페턴막기가 있으니 괜찮을 겁니다! 정 뭐하면 칼리아가 호루라기 불면 되는 거고...!
-
325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8:46:08>>320 ㄱ..그건...동화니까 현명으로 하겠슴다!
-
326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8:47:29껍데기 즉살기는 없는 대신.... 엄청난 고통을 주는 마법이 있사옵니다..(시선회피)
-
327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8:47:46>>319 이번에 상대할 보스는 동화학원 측 보스인 듯 하니 뭔가 다를지도 모르겠네요...
-
328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8:47:54알겠습니다! 현명 체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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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히스주 (5176826E+5) 2018. 7. 6. 오후 8:48:17ㅎ...ㅎㅎ...(부담감에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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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8:48:34>>326 으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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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8:49:13엄청난 고통을 주는 마법이라니...! 안되겠구만..! 이 추종자...! 시간을 지배해서 2번 공격을 맞아야 정신을 차리....(그거 아님)
-
332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8:49:22슈엘, 타니스, 안네케, 샤론, 현명, 히스, 한나
체크 된 분 중에서 빠뜨린 분 있을까오?:3 -
333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8:49:57>>332 저 또 빼먹으셨...(흐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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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8:49:59>>322 사파이어주와 루나주도 체크 요청하셨어요...!
-
335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8:50:14
-
336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8:50:52>>335 (흐으릿
-
337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8:50:57맞다! 크로스오버 스레에 저번에 이야기 한 적이 있긴 한데, 묻힌 것 같아 다시 한 번 공지 드립니다:)
저희 스레가 원래 다이스가 있었어오.. .dice 1 2. 를 굴려서 1이 명중, 2가 빗나감 인데.. 다이스의 농락이 워낙 심해서(...)(심할 때는 모든 캐릭터의 공격이 빗나갔었음) 아예 다이스를 없애버렸습니다:) -
338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8:51:08아바다 카다브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맞아요... 저..저쪽도 즉사기 있었구나...!
-
339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8:51:18앗 그러면 전투는...양심제인가요?
-
340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8:51:41고마워오 슈엘주!!
슈엘, 타니스, 안네케, 샤론, 현명, 히스, 한나, 사파이어, 루나
빠뜨린 분... 없겠죠..?!(동공지진) -
341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8:52:08>>329 갸ㅑ아아아악 돌아와요 히스주!!!!!1 8ㅁ8
>>331 콩은 두 번 몰아친다!!!! 폭풍벌칙 슈엘/칼리아가 간다!!!!!(????? -
342 샤론주 (3831109E+6) 2018. 7. 6. 오후 8:52:19>>324 >>327 오늘 즉사긴 없구나!(만세)
>>326 고홐 그건 무섭...!! -
343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8:53:04미, 미안해요..88!! 체크 받고 적었으면서 까먹었..어오..8ㅁ8(머리박)
아바다는 쓰지 않아오:3(끄덕끄덕)
캡틴: 아바다는 봉인하겠다요:3 캡틴 공인이다요:3(땅땅땅)
크로우: ...(캡틴 지그시) -
344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8:53:27>>339 그렇습니다:3 제가 판정 해드려오!!
-
345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8:53:57>>340 일...단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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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8:54:01어....그럼 일단 때리면 되는건가요...? 동화학원 캡틴? 그러니까... 완결형이 아니라 양심 전투로 말이에요!
-
347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8:54:21그렇습니다! 양심전투로 때려주새오!!!
-
348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8:54:56>>343 (안-도
-
349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8:55:10>>343 그렇다니 다행이네요...
>>344 오옷...!! -
350 히스주 (5176826E+5) 2018. 7. 6. 오후 8:56:09>>341 예압! 다시 돌아왔어요...!(해맑)
아바다...는 봉인되었군요! 다행이다아...! 첫 이벤트부터 죽어나가지는 않겠군! -
351 타니스주 (7545923E+5) 2018. 7. 6. 오후 8:56:18>>343 역시 악역이라도 캡틴의 권한 앞에서는 무력해지는군요!(??
-
352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8:57:28반대로 말하면 로즈 레주 진행때는 무수히 죽어날지도 모르는....(??)
...........그러고 보니 동화학원 캐릭터들이 즉사기 맞거나 하면 어찌되는거죠? (흐릿) -
353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8:58:10>>352 한 페이즈당 두 번이라면 막아드려야죠..!!
-
354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8:58:27대신에 조종하는 임페리오와 고통을 주는 크루시아투스는 사용합니다..(?????
얼른 시작레스 써올개오!! -
355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8:58:52>>352 해련이의 2번의 찬스, 칼리아의 1번의 찬스. 좋아...3번은 가드가 되는군요...!
-
356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8:59:12동화학원....
학생 여러분 프로테고 막시마와 살비오 헥시아를 씁시다!!8ㅁ8!!
*둘 다 방어 주문이다(??? -
357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8:59:58>>350 야호 다시 어서와요 히스주!!!!! ^ㅁ^
>>352 지금까지 두근두근★안네케의 일대기를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358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9:00:18음 그러고보니 로즈 쪽에는 데플 방지권이 있지만 동화학원 캐릭터들은 어떻게 될까요...음..
*나인 : 로즈 세계관의 창조자입니다. 알렉산더 디어 전에서 이미 한 번 사망했던 캐릭터들에게 버프를 쥐어주고 부활시킨 전적이 있습니다. -
359 샤론주 (3831109E+6) 2018. 7. 6. 오후 9:00:31샤롱이가 할 수 있는 일은 전방에서 열심히 쑤시는 거밖엔 없지만 학생여러분은 우리가 지킨다! >;3!!
-
360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9:00:45히스주 어서오새오!
-
361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9:01:25다시 어서와요 히스주!
>>355-356 아앗 맞다...그게 있었네요! -
362 샤론주 (3831109E+6) 2018. 7. 6. 오후 9:04:30히스주 안녕!;>
-
363 히스주 (5176826E+5) 2018. 7. 6. 오후 9:05:50아아니 저는 계속 여기에 있었답니다...(흐릿)
그래도...다아들 좋은 저녁이에오ㅡ!(붕방 -
364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9:08:00>>363 껄껄껄껄ㄹ 롱타임노씨입니다 히스주~~~~!!!!!!! ^ㅁ^(나쁨
>>359 핫ㅅ 샤론언니 멋져....!!!!!(야광봉 -
365 NoR 세에레주 (5268901E+5) 2018. 7. 6. 오후 9:08:07
-
366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9:08:52>>365 걱정 마라, 내가 왔다!!!!(아님
어서와요 세-레주!!!!!! 그 미소에 걱정이 눈 녹듯 사라졌다!!(? -
367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9:09:12세에레주 어서와요!
-
368 타니스주 (5299518E+5) 2018. 7. 6. 오후 9:09:28세에레주 어서오세요!! 후후후 저희도 세레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369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9:09:49어서 오세요!! 세에레주!! 우와아아아!!
-
370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9:10:44나, 나, 날렸습니다.....(줄줄)
세레주 어서오새오! -
371 타니스주 (5299518E+5) 2018. 7. 6. 오후 9:11:11동캡... ;ㅅ;
-
372 NoR 세에레주 (5268901E+5) 2018. 7. 6. 오후 9:11:45에엗 동캡주..(흐릿)(토닥토닥)
세레주도 참가하고싶지만은..
10시는 넘어야 할 수 있을 것 같아오^u^(주금) -
373 샤론주 (3831109E+6) 2018. 7. 6. 오후 9:12:11>>364 언젠가의 샤이*: 학생 여러분은 죽지 않아. 내가 지키니까. (김칫국)
*언젠가 잡담으로 잠시 에반게리온 드립이 터졌을 때 샤롱은 레이의 대사를 패러디했었다!
안녕 세-레주! -
374 샤론주 (3831109E+6) 2018. 7. 6. 오후 9:12:35헉 동캡 힘내ㅜㅜㅜㅜㅜ
-
375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9:14:20야ㅑ호 어서오세요 세로리 더 그레이터 올마이트~~~~~~~!!!!!! ^ㅁ^(???
>>373 ㅇㅁㅇ 누님.......!!!!!!!(두근
갸ㅑ아아아악 동캡!!!!!!!!!!!!! ;ㅁ; -
376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9:14:49동화학원 캡틴....!! 일단 멘탈 회복부터....!! (토닥토닥) 그리고 세에레주....;w; (토닥토닥)
-
377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9:14:54>>370 >>372 아니....두 분 힘내세요...(토닥토닥
-
378 카멜리아/한나주 (5468945E+5) 2018. 7. 6. 오후 9:15:02세-레주 어서와용!
-
379 히스주 (5176826E+5) 2018. 7. 6. 오후 9:15:41>>364 아앗...너무해요...(우럭)(히스의 로브*를 뒤집어 쓰고 사라진다)
*인식 저해 마법이 걸려있다. -
380 히스주 (5176826E+5) 2018. 7. 6. 오후 9:16:05동캐애앱...ㅠㅠㅠㅠㅠ 힘내오...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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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9:17:49>>372 엫 세상에 세레주..................(우럭ㄱ다.....
>>379 떠나는 사람은 잡지 않습니다.(단호) 안녕히 가십시오 히스주.(???? -
382 휴주 (4283988E+5) 2018. 7. 6. 오후 9:17:53내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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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카멜리아/한나주 (5468945E+5) 2018. 7. 6. 오후 9:18:16휴주 어스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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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9:18:35휴주 어서오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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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9:19:01휴주 어서와요!
-
386 샤론주 (3831109E+6) 2018. 7. 6. 오후 9:19:02휴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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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타니스주 (5299518E+5) 2018. 7. 6. 오후 9:20:31휴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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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9:20:34야허 휴주도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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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9:20:39어서 오세요!! 휴주!! 지금 딱 스토리 진행이 있습니다...! 와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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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휴주 (4283988E+5) 2018. 7. 6. 오후 9:21:27안녕하세요!
잇... 아직도 정주행 안했는데.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거죠?
그리고 참가해도 되요? -
391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9:22:59정주행이라고 할 것도 없는 것이..음...그냥 동화학원의 캐릭터들과 합류한 것은 휴주도 알고 있을테고 지금 막 시작했는걸요! 아직 레스 안 올라왔으니까 일단 동화학원 캡틴에게 묻고 참가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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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9:23:14>>390 오늘은 동화학원 측의 보스를 상대한다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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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히스주 (5176826E+5) 2018. 7. 6. 오후 9:23:23휴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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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9:23:40아주 평온한 날이었을거에요. 차원을 넘어 온 방문자들도, 원래 차원에서 살던 사람들과 닉시들도 그러했을 것입니다.
하늘에 원숭이 얼굴과 호랑이 몸통, 뱀꼬리, 날개를 단 괴생물체 모양이 떠오르기 전까지는요.
' 야!!! '
그리고 누군가는 다 들릴 정도로 크게 분노에 찬 악을 질렀습니다. 그것은 남성의 목소리였죠.
학생들에게는 더욱이, 익숙한 목소리였습니다. 유키마츠 교수의 목소리입니다.
소리가 들린 공터 쪽으로 달려가봅시다.
//9시 50분까지 받을게요.. 일났어오.. 숨 쉬는 데 아파와오...88 -
395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9:23:58휴주 어서오새오! 참여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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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타니스주 (5299518E+5) 2018. 7. 6. 오후 9:24:26않이 아프시면 쉬세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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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샤론주 (3831109E+6) 2018. 7. 6. 오후 9:24:29엇 동캡 무리하지 마ㅠㅠ 아프면 쉬러 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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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9:25:29도...동화학원 캡틴....;w; 무리는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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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9:25:45약 먹었는데도 왜이러지...ㅠㅠㅠ 으으.. 미안합니다..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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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9:26:49아니...무리하지 않으시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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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9:26:58아앗 동캡 무리하디 마세요8ㅁ8
꼭 오늘 진행하지 않으셔도 돼오 (ㅠㆍㅠ) -
402 카멜리아/한나주 (5468945E+5) 2018. 7. 6. 오후 9:27:41동캡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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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루나주 (6931374E+6) 2018. 7. 6. 오후 9:27:43갹 잠깐 다른 거 하다 왔습니다앗...!
아앗 동캡 무리하시지 마세요 ;;;ㅁ;; -
404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9:28:17미, 미안해오..88 쉬러 가야 할 것 같아오...88 다들 기대하셨을텐데 정말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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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타니스주 (5299518E+5) 2018. 7. 6. 오후 9:28:56아이고 아프신데 진행하시면 안되죠... 어여 들어가서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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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 칼리아 (4562257E+5) 2018. 7. 6. 오후 9:28:58"......?!"
그는 오늘도 어김없이 방에 앉아서 상처를 치료하고 있었다. 약을 바르니까 좀 더 빠르게 아무는 것 같지만 아직은 아니었다. 아무리 그래도 2일만에 상처가 아물진 않으니까. 아무튼 그렇게 조용히 휴식을 취하면서 약을 바르는 도중, 갑자기 방 밖에서 무언가 소리가 들려왔다. 야!! 분노에 악이 찬 남성의 목소리는 이름 모를 마법사의 목소리였다.
"....?"
무언가 일이 발생한 것일까. 불길한 느낌을 받은 그는 우선 일어난 후에 옷을 갈아입고 칼리아로 분장했다. 건블레이드도 확실하게 착용한 후에, 그는 방 밖으로 나갔고 재빠르게 날개를 펼쳐 위로 날아올랐다.
하늘의 저것은 무엇일까. 원숭이 얼굴과 호랑이 몸통, 뱀꼬리, 날개를 단 무언가... 영주들이 무슨 짓을 한 것일까. 그렇게 생각을 하며 우선 그는 비행을 하다가 이름 모를 마법사가 있는 곳에 착지했다. 그리고 노이즈가 가득한 기계음을 내면서 이야기했다.
"무슨 일이지? ...시끄러워서 낮잠을 다 깼다만...? 그리고 하늘의 저건 뭐지...?"
가만히 하늘을 바라보던 그는 건블레이드를 들어올린 후에 그 괴생명체 모양을 향해서 총알을 여러번 발사했다. 일단 발사해서 나쁠 것은 없겠지. 그렇게 생각하며... -
407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9:29:27에구....반응레스를 쓰긴 했지만... 일단 쉬셔야죠...! 동화학원 캡틴! 어서 가서 푹 쉬세요...!!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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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타니스주 (5299518E+5) 2018. 7. 6. 오후 9:29:54아니 근데... 칼리아 일단 총 쏘고 보는거 왜이렇게 웃기죸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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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9:29:55밤하늘에 떠오른 그것은, 별자리라기에는 그 모양이 분명했고, 또한 불길했다. 심상치 않은 예감에, 샤론은 자신의 직감을 믿고 숙소에서 검을 챙겨 나왔다. 그 순간, 교수라고 했던 새하얀 남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분노에 찬 고함소리가 들렸고, 샤론은 지체없이 그 곳을 향해 달리다, 날아올랐다.
그녀는 힘차게 날갯짓하며 새하얀 남자의 모습을 찾다, 그를 발견하고는 사뿐히 땅에 착지했다. 그녀는 서둘러, 새하얀 남자, 미야노시타 유키마츠 교수에게 달려가서는 착 가라앉고 긴장감이 서린 목소리로 물었다.
"무슨 일인가요?" -
410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9:30:58앗 푹 쉬어 동캡! 미안해하지 않아도 되고8ㅅ8 아프면 푹 쉬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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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사파이어 (7800915E+5) 2018. 7. 6. 오후 9:31:20하늘에 떠오르는 괴생물체의 모습과...누군가의 분노에 찬 고함소리. 어쩐지 조금은 귀에 익은 목소리입니다.
잠시 온천에 다녀 온 사파이어는 그 소리가 난 쪽을 돌아봅니다.
"이건...무슨 일이 생긴 것 같군요."
고함소리가 난 쪽으로 서둘러 걸음을 옮깁니다.
누군가의 습격이라면, 빨리 가서 도와야겠지요.
도착한 사파이어는 주변을 살펴봅니다.
//>>404 앗...일단 반응레스는 올려두겠습니다! 얼른 쉬러 가세요!ㅠㅠ -
412 카멜리아/한나주 (5468945E+5) 2018. 7. 6. 오후 9:31:36아고고고 동캡 푹 쉬세요.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되어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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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9:32:01>>408 모든 것을 불신하는 그이기에 일단 수상하면 찌르거나 쏘고 봅니다...안 좋은 거예요! 착한 동화학원 여러분들과 로즈 여러분들은 따라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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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9:32:20앗 동캡......!!!!!! 넵 알겠습니다!!!! 미안해하지 마시고 푹 쉬셔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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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휴주 (4283988E+5) 2018. 7. 6. 오후 9:32:38이런... 쉬세요 캡틴!
그런데 보자마자 일단 쏘고 본다니 ㅋㅋㅋㅋㅋㅋㅋ 호전적이야 ㅋㅋㅋ -
416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9:34:58동캡 푹 쉬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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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히스주 (5176826E+5) 2018. 7. 6. 오후 9:35:04동캡...ㅠㅠㅠㅠ괜찮으니 푹 쉬어요....ㅠ
노트북 접속이에요. 아주 조금 미세한 차이로 더 빨라지겠네요! -
418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9:35:15여러분들이 잘 모르시는군요...!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이전의 슈엘은 선물을 받아도 이게 뭐지? 하면서 일단 내용물을 찌르고 보는 그런 이란 말입니다..!(자랑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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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9:35:47>>413 >>418 그, 그랬군요...(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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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타니스주 (5299518E+5) 2018. 7. 6. 오후 9:35:59>>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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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해련&현명 (666359E+58) 2018. 7. 6. 오후 9:40:18>>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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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9:41:19이전의 슈엘입니다. 이전의....지금은 아닙니다.(시선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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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9:43:09>>418 >>422 (지이이이)(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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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휴주 (4283988E+5) 2018. 7. 6. 오후 9:44:04>>418
휴 : (히히. 신입으로 왔으니까 주변에 잘 보여야지.)
휴 : 안녕! 이번에 새로 왔어! 잘 부탁해!(직접 구운빵)
이후 행적은...(이게 뭐지? 푹)(휴 : 울먹) -
425 안네케 (2147209E+6) 2018. 7. 6. 오후 9:44:45평온한 날이었을 것이다. 이제는 제법 익숙해진 다른 세상에서도, 하늘은 언제나와 같아 올려보기가 좋았더란다. 이번에도 가만히 앉아 위를 보자니, 불현듯 그려지는 형상이ㅡ
*익히 배워왔고 알아온 자의 상징이었다.
저 미친놈이 여기까진 또 왜, 자리를 박차고 곧장 달려갔다. '그'가 여기에 있진 않을테니 저것은 분명 추종자의 소행이리라. 아니라면 정신 나간 학생이나 교수겠지. 고함이 들렸고, 상황은 비상이다. 사태를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합류해야 했다.
소리의 발원지는 공터였다. 도착해서는 주변을 살피었다. 우선적으로 다른 이들에게 신호를 보내야 할까. 일순 주문이 떠올랐으나 사용하지 않았다. 우선은 상황부터 파악해야 했다.
* 누에의 상징. -
426 타니스주 (5299518E+5) 2018. 7. 6. 오후 9:45:36>>424 그리고 그 빵 안엔 건포도가 들어있는 거죠? 그럼 정당방위 인정...(끌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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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9:45:54건포돜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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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9:46:20저도 늦었지만 일단 반응만 올려요!!!!!
>>418 >>422 (약을 던졌는데 받아서 부숴버리는 상황 상상함(비-명(??? -
429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9:46:4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건포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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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9:48:11>>424 아닠ㅋㅋㅋㅋ
>>425 아...역시 그 키메라같은 건 누에의 상징이었군요... -
431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9:49:58>>423 그...그러니까 이전의 슈엘...(흐릿) 적어도 샤론은 친구로 보기에 그냥 받습니다..!
>>4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닛.... 위에도 말했지만 이전의 슈엘이라면 그렇습니다. 괜찮습니다.! 지금은 안 그래요!
>>4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32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9:51:27>>431 (손수건에 수놓아서 줬다가 부욱! 을 상상하고 있었다) 그건 다행인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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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9:51:41>>430 예압 그렇슴다!!!!!!! 짱짱 나쁜 누에씨의 이름이 일본 요괴 누에에서 따온 거라서 상징도 그 누에임다!!!!! 누에나방이 아니애오!!!!(?????
>>431 네케: (표정 찌글(??? -
434 히스주 (5176826E+5) 2018. 7. 6. 오후 9:51:46건포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니 그런 악마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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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9:53:04>>432 물론 정말 초기...(디어전 이전)의 칼리아라면...뭐지? 하면서 찌르고 안전을 확인하겠지만요.(??
>>433 칼리아:뭐냐? 마법사. 할 말이라도 있나...? -
436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9:54:06>>433 앗...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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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9:54:59>>435 그리고 샤롱은 돌이킬 수 없는 삐짐의 길로...
는 있을 뻔했을 뿐인(?) 이야기지만ㅋㅋㅋㅋㅋㅋ -
438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9:55:28>>43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칼리아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케:(선빵 때렸던 쪽이라서 뭐라고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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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9:56:17어째서인진 모르겠습니다만...뭔가 샤론은 최근 계속 삐지는 것 같습...(흐릿)
그리고... 저것이 누에의 상징이었군요... 좋아...일단 보자마자 총질을 하는 것은 올바른 거였어...!!(?? -
440 타니스주 (5299518E+5) 2018. 7. 6. 오후 9:57:21>>433 오오 그랬었군요... 동화 관전할때 누에란 이름 볼때마다 누에 애벌레 생각났었는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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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9:57:50>>439 하지만 본편에서는 삐지지 않았지!(기적의 논리)
내일은 주말이니까 안심하고 돌려도 될 것 같고... 샤롱과 일상을 원하는 자 있을까나!;>!! -
442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9:58:33>>433 사실 샤롱이도 모티브가 누에고치 그건가 하고 막연히 생각했었어. 요괴 누에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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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9:58:36>>441 슈엘주가 손이 비긴 하지만 일단 동화학원 분을 원하시는 듯 하니 일단 보류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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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타니스주 (5299518E+5) 2018. 7. 6. 오후 10:01:03저도 일상 하고 싶어요... 로즈분이든 동화분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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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10:01:16>>436 예압 그렇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에고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ㅏ실 저희 분들도 누에나방 생각하신 분들이 많으셨어요.....(코쓱 -
446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0:01:38>>445 ....사...사실 저도....(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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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 동화학원 은우주 (6643976E+6) 2018. 7. 6. 오후 10:02:25누에 나방....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빵)
갱신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48 타니스주 (5299518E+5) 2018. 7. 6. 오후 10:02:39은우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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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0:03:01어서 오세요!! 은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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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동화학원 은우주 (6643976E+6) 2018. 7. 6. 오후 10:03:51다들 안녕하세요!!!!(슬라이딩)(털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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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10:03:57>>445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에 하니까 언젠가 본 하얗고 둥글둥글한 그 누에고치 생각이 나더라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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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10:04:20>>445 앗 그렇군욬ㅋㅋㅋㅋ
은우주 어서와요!
>>441 >>444 음 전 일단 킵된 일상이 있으므로 일단은 대기합니다... -
453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10:04:21은우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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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10:04:49앗 일상......!!!!!!!!!!!!!!!(펄떡펄떡)
그런데 제가 지금 킵이 있어서 가능할지 모르겠슴다 따흐흐흑ㄱ...... ^q^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방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은우주 어서와요!!!!!!!! -
455 루나주 (6931374E+6) 2018. 7. 6. 오후 10:05:00아으아아아ㅏ 리갱합니다!!!(컴퓨터가 조금 노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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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휴주 (4283988E+5) 2018. 7. 6. 오후 10:05:06>>426
앜ㅋㅋㅋㅋㅋ 휴라면 넣었을거야 ㅋㅋㅋㅋㅋ -
457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10:05:29루나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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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0:06:06어서 오세요! 루나주...! 저...저런...;w; (토닥토닥)
>>456 칼리아:네 녀석은 이런 악마의 빵을 나에게 준 것인가...! 플로인...! (노이즈 치직...치지지직...치직) -
459 동화학원 은우주 (6643976E+6) 2018. 7. 6. 오후 10:06:52안녕안녕이에요! 호엥:3c (뒹굴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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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타니스주 (5299518E+5) 2018. 7. 6. 오후 10:07:01루나주 어서오세요!!
>>458 악마의 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61 백야주&동캡◆Zu8zCKp2XA (3445317E+5) 2018. 7. 6. 오후 10:08:11(약 먹고 잠깐 좋아졌습니다)
여담이지만 동캡도 누에에 대한 설정을 '나방' 이라고 적어서 저장해뒀었다고 합니다:3
그리고 전 다시 쉬러.... 이게 괜찮아졌다가 아니었다가 반복이니까 힘드네요..ㅠㅠㅠㅠㅠ -
462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10:08:44>>458 악마의 빵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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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0:09:00(토닥토닥) 푹 쉬는 겁니다...동화학원 캡틴....;w; (토닥토닥)
음...그래서 지금 일상을 찾는 이들은 많아보이는데 왜 이어지질 않죠? 어느 한쪽도...?(동공지진) -
464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10:09:19>>450 (매트 깔아줌
>>4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건포도 사랑꾼 휴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루나주도 안녕이애오!!!!!!! :3 -
465 타니스주 (5299518E+5) 2018. 7. 6. 오후 10:09:20동캡 어서오시고 푹 쉬세요!! 나방...(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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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10:09:28나방이랑 연관이 없진 않았구나!ㅋ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동캡 푹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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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동화학원 은우주 (6643976E+6) 2018. 7. 6. 오후 10:09:42아니 동캡 몸 푹 쉬세요8ㅁ8 무리하지마시구...(부둥)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나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널브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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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10:09:53그리고 루나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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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10:11:07>>463 일단 비는 동화분들 있나 보고 있었지ㅋㅋㅋ
그러면 슈엘주 타니스주! 손비는 사람들끼리 3인 일상 어떨까? -
470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10:11:1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ㅜㅠㅜㅠㅠㅜㅠㅜㅠㅜ
그래서 한때 누에 추종자들은 팔뚝에 번데기 문신(...)을 하고 다닌다는 농담도 나왔었슴다.... ^q^
앗 동캡 어서오시고 안녕히 가세요!!!!!! 얼른 진정되셨으면 해요ㅕ...!!!!! ;w; -
471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10:11:37루나주 어서와요!ㅠㅠ
>>461 앗 동캡 안녕하시고....저런...잘 쉬시고 오세요!ㅠㅠ
>>463 알파주가 오셔야 일상을 계속 돌리든 마무리짓고 다른 걸 돌리든지 할 텐데 말이죠...크로스오버가 끝나면 크로스오버 일상은 마저 돌릴 수가 없으니....
음...아니면 또 다시 멀티를 늘려야 하나....(고민 -
472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10:12:08>>470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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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0:12:193인 일상인가요...? 음...그래도 딱히 상관은 없습니다. 타니스주가 괜찮다고 한다면의 경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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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10:12:26>>463 일단 킵된 일상이 있어서욥ㅂ.... :3<
언제 오실지 모르겠어서 일단은 대기중이었슴다...!!!!!! -
475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0:13:01사파이어주...안네케주...(흐릿(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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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 타니스주 (5299518E+5) 2018. 7. 6. 오후 10:13:18>>469 어앗 3인 일상 저는 매우 죠습니다...
>>470 번데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웃 -
477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0:13:59>>470 번데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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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휴주 (4283988E+5) 2018. 7. 6. 오후 10:14:00>>458
휴 : ... 맛있는건데... 건포도빵을 건포도잼과 같이 드셔보세요 -
479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10:14:31>>471 >>474 멀티를 늘리는 건 어려운 문제지...(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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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휴주 (4283988E+5) 2018. 7. 6. 오후 10:15:14일상 인원이 부족한가 본데...
저도 낄까요? 헌데 동화쪽이 부족한건가! -
481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10:15:28뜬금없지만 저는 건포도 좋아합니다.(정색(?????
아 물론 건포도 사과급의 물량은ㄴ..... 무서워요...... ^q^
>>475 엫 아님다 팝콘 짱 맛있눈대오!!!!!! '▽' -
482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10:16:29음음 관전도 재밌죠.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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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0:16:33>>480 3인 일상이 지금 막 결정된지라 부족한 것은 아니지만...휴주도 일상을 원하신다면 돌리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동화쪽이 멤버가 좀 더 적긴 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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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10:16:52번대기 문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3 >>476 그러면 순서는 다이스로 정할까!;> -
485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0:17:14역시 다이스가 무난하겠죠...아무래도...?
-
486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10:17:14>>479 손이 빠르다면 모르겠는데 제가 손이 매우 느려서ㅓㅓ.....(흐려짐
>>480 앗 일단 동화쪽이 인원이 더 적어요!!!! '▽' -
487 타니스주 (5299518E+5) 2018. 7. 6. 오후 10:17:37>>484 네!! 근데 제가 또 선레 걸릴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소름
-
488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0:19:01그렇다면 다이스를 돌려보도록 하죠...!!
.dice 1 3. = 1
.dice 1 2. = 2
1.슈엘주
2.타니스주
3.샤론주 -
489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10:19:09.dice 1 3. = 3
.dice 1 2. = 1
샤론
슈엘
타니스
고고! -
490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0:19:42내가 선레라고....?! 음..음... 쓰는 것은 상관이 없긴 하지만...일단 두 분이 원하는 상황이 있는지 묻고자 합니다...!
-
491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10:19:43엌 말이 씨가 된다더니ㅋㅋㅋㅋ
타니스주가 선레고 내가 그 다음이네ㅋㅋㅋㅋㅋ큐 -
492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10:20:08아 슈엘주가 먼저 돌렸구나!
-
493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0:20:33.....(그냥 조용히 있을 걸 하고 후회하고 있는 1인(??)
-
494 휴주 (4283988E+5) 2018. 7. 6. 오후 10:21:15>>483
아아니 그게 아니라 2명 2명 일상 할수가 없구나 해서 한 소리였어요!
그런데 3인 일상 됬으니 괜찮겠네요! -
495 타니스주 (5299518E+5) 2018. 7. 6. 오후 10:21:15(살았다...) 저는 원하는 상황 딱히 없어요!!
-
496 동화학원 은우주 (6643976E+6) 2018. 7. 6. 오후 10:21:20(팝크작크작)(뒹굴)(구경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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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10:21:30>>488-489
슈엘-샤론-타니스
타니스-샤론-슈엘
헉 두분 돌린 결과가 딱 반대네요 짱신기하다ㅏ...>!!!!! 'ㅁ' -
498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10:22:20>>4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다이스는 돌아갔다! 상황은... 슈엘주 편한대로? 뭔가 제시한다면 툇마루에서 야식이라도 먹는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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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타니스주 (5299518E+5) 2018. 7. 6. 오후 10:22:29>>493 지금 와서 후회해봤자 소용 없습니다 후후후... 어서 선레를 써오시죠!!(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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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10:22:43(팝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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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10:23:02>>496 (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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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10:23:10>>497 우앜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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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동화 영zoo ◆eekjxQdelk (3256539E+5) 2018. 7. 6. 오후 10:23:14
-
504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0:23:50편한대로라고 해놓고서 상황을 제시하는 이것은 무엇인가...! 야식이라..좋습니다. 그렇다면 야식 먹으면서 3인 잡담이라도 떨어보죠..! 슈엘이 애플파이를 만들고 툇마루에 있는 두 사람을 찾아가는 그런 상황을 써보겠습니다!
-
505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10:23:57영주 어서ㅇ........
(할말잃) -
506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0:24:16어서 오세요!! 영주!!
-
507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10:24:22영주 어서와욬ㅋㅋㅋㅋ...
-
508 샤론 (3831109E+6) 2018. 7. 6. 오후 10:24:38>>504 뭐라도 제시해야 할것 같았단 말이지!;> 다녀와!
-
509 타니스주 (5299518E+5) 2018. 7. 6. 오후 10:24:41와! 애플파이! 야식이다!
영주 어서오세요!! -
510 슈엘 크레프트 - 툇마루 (4562257E+5) 2018. 7. 6. 오후 10:29:12".....♪"
이곳으로 오고 나서부터는 계속 요리를 제공받고 있지만 가끔은 자신이 만들어서 무언가를 먹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은 일이었다. 일단 이곳도 요리 도구라던가, 그런 것은 다 있었으니까. 일단 야식을 부탁받은 상황이기에, 그는 무엇을 만들까 하다가 애플파이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간만에 자신도 애플파이를 먹고 싶었으니까. 일단 툇마루에는 닉시 두 명이 있었다. 샤론과 타니스. 둘 다 서로 이야기를 나눈 사이였기에 딱히 어려운 이는 아니었다.
아무튼 그는 사과를 자른 후에 그것을 이용해서 신선하고 따끈따끈하고 부드러운 애플파이 한 판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가볍게 칼을 빌려서 손으로 바로 집어서 먹을 수 있도록 조각을 낸 후에 그는 그것이 쏟아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오른팔을 이용해서 ㅡ왼팔은 어깨를 치료 중이기에 가능하면 잘 올리지 않고 있다.ㅡ 가볍게 들어올리고 두 사람이 있을 툇마루로 향했다.
저벅저벅. 조용히 발소리를 내며 나아가다보니 툇마루가 어느새 눈앞이었다. 이어 그곳에 있는 두 닉시를 바라보며 그는 두 닉시에게 말을 걸면서 근처에 자리를 잡고 앉으면서 애플파이가 담겨있는 그릇을 내밀었다.
"샤론, 아가씨. 주문한 야식이 나왔습니다. 아하하. 입에 잘 맞을진 모르겠지만, 애플파이가 조금 끌려서 구워봤는데... 입에 잘 맞았으면 합니다. 한낱 집사인 닉시인 저라도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으니까요."
언제나처럼, 자신을 낮추며 그는 미소를 내지었다. 그리고 어서 먹어보라는 듯이 미소를 지어 둘을 바라보았다. -
511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10:29:50
-
512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10:32:22>>511 아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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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동화 영zoo ◆eekjxQdelk (3256539E+5) 2018. 7. 6. 오후 10:33:19
-
514 휴주 (4283988E+5) 2018. 7. 6. 오후 10:34:01>>503
영 동물원 어서와요! -
515 휴주 (4283988E+5) 2018. 7. 6. 오후 10:35:03
-
516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10:35:54>>5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껄껄껄ㄹ껄 솔직히 여기 화력 좀 거품 낀 것 같아요.
★언블리버블★ -
517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0:36:15
칼리아의 상의와 하의가 높게 떠올랐다. 이어 오른쪽 단이 뻣뻣하게 펼쳐졌다. 뒤이어 왼쪽 단이 뻣뻣하게 펼쳐졌다.
뒤이어 왼쪽 소매가 팍하고 펼쳐졌고, 오른쪽 소매가 팍하고 펼쳐졌다.
뒤이어 슈엘의 왼쪽 안대가 날아가고 그가 입고 있는 옷이 벗겨졌다. 뒤이어 슈엘의 몸에 칼리아의 상하의가 입혀졌다. 뒤이어 슈엘의 발 아랫쪽에 키높이 굽 5cm가 각각 채워졌다.
이어 오른쪽 어깨에 망토가 올라오고 슈엘은 오른쪽 소매 안에서 손을 파앗하고 끄집어냈다.
뒤이어 왼쪽 어깨에 망토가 올라오고 슈엘은 왼쪽 소매 안에서 손을 파앗하고 끄집어냈다.
그 후, 슈엘은 자신의 옷 안 쪽, 심장 부위에 철판을 고정시켰고 가면을 얼굴에 뒤집어썼다.
그것이 어쩌면 그가 칼리아로 변장할 때 안에서 펼쳐지는 일일지도 모른다.
"가면 합체! 칼리아!" (노이즈 버전)
//.....그냥 유튜브 돌아다니다가 이 영상을 보게 되었고 한번 질러보고 싶었습니다. 역시 유튜브는 추억의 창고야. 그냥 슈엘주가 심심해서 써본 뻘짓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면 오케이인겁니다. -
518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10:36:45>>5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
-
519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10:36:46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다 뭔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20 타니스주 (5299518E+5) 2018. 7. 6. 오후 10:36:49>>517 ....(동공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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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타니스주 (5299518E+5) 2018. 7. 6. 오후 10:37:11>>515 (동공지진
-
522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0:37:30휴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23 동화학원 은우주 (6643976E+6) 2018. 7. 6. 오후 10:37:360주 어서오시구 .... 어음어...(동공지진)
>>501 (굴려짐(????? -
524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10:38:27>>517 앗....아앗.....!!!!!!! 마법★청년 칼리아다....!!!!!!(????
>>520-521 ㅋㅋㅋㅋㅋㅋㅋ타니스주 동공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공쌈바 -
525 동화학원 은우주 (6643976E+6) 2018. 7. 6. 오후 10:40:28>>517 (시선) 음오아예....
-
526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10:40:59>>523 (김밥말이 러닝(????
-
527 동화 영zoo ◆eekjxQdelk (3256539E+5) 2018. 7. 6. 오후 10:41:19여러분 네 번까지 경고를 주는 제도가 뭔지 아십니까?
-
528 동화 영zoo ◆eekjxQdelk (3256539E+5) 2018. 7. 6. 오후 10:42:16사회주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ㅋㅋㅋㅋㅋㅋㅋㅋ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29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0:42:39(동공대지진)
-
530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10:43:15(동공쌈바)
-
531 동화학원 은우주 (6643976E+6) 2018. 7. 6. 오후 10:43:28>>526 (어지러움) 않이 네케줔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살려줘욬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
>>527-528 분명... 날이 선선할 뿐이였는데... 스레의 온도가.....(동공쌈바) -
532 동화 영zoo ◆eekjxQdelk (3256539E+5) 2018. 7. 6. 오후 10:44:28깔깔깔 일상구합니다
-
533 세연주 (4471454E+5) 2018. 7. 6. 오후 10:44:36
-
534 타니스주 (5299518E+5) 2018. 7. 6. 오후 10:46:06사회주의...(싸늘
세연주 어서오세요!! 에구 몸 안좋으시다니 ;ㅅ; -
535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0:46:17어서 오세요!! 세연주!!
>>532 휴주가 일상을 하려고 생각하고 계셨습니다..!! -
536 샤론 - 슈엘, 타니스 (3831109E+6) 2018. 7. 6. 오후 10:47:16"킁킁킁..."
풍겨오기 시작한 버터향과 사과향, 계피향이 뒤섞인 냄새에, 본능적으로 코를 발름거리던 샤론은, 머지 않아 슈엘이 애플파이를 가지고 돌아오자 오오, 하는 감탄사를 내며 돌아보고는, 군침을 꿀꺽 삼켰다.
물론, 샤론의 고집은 그간 어디 가지 않았기에, 그녀는 애플파이 접시를 받아들면서, 늘 그래왔듯이 늦은 시간에도 자신들을 위한 야식을 만들어준 슈엘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건넸다.
"고마워요, 슈엘. 늦은 시간인데 야식도 만들어주고. ...슈엘도 같이 먹어요. 만드느라 출출했을 텐데. ...차도 타 놨어요."
그 말대로, 샤론이 애플파이 접시를 내려놓은 옆에는, 엷은 차향을 품은 희미한 김이 일렁이는 찻주전자처럼 생긴 다기와, 깨끗이 씻은 하얀 잔 세개가 놓여 있었다. 슈엘을 기다리는 동안 준비한 것이었다.
그녀는 슈엘과 타니스, 그리고 자신의 잔에 차를 따르고는, 자신 몫의 잔을 제외한 찻잔 두개를 각각 두 사람 앞에 놓았다.
"...이 곳의 차하고 애플파이하고 맛이 어울리는지는 아직 모르지만... 괜찮았으면 좋겠네요."
샤론은 겸연쩍은 표정으로 타니스와 슈엘을 번갈아 보고는 그렇게 말하며, 애플파이 한 조각을 집어서는 한 입을 덥석 배어물었고, 금새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역시 이 맛이야. ...타니스 씨도 드셔보세요. 이미 드셔보셨을 어떨 지 모르겠지만... 슈엘 씨 애플파이는 진짜 맛있어요." -
537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10:47:57세연주 어서와요!
-
538 샤론 - 슈엘, 타니스 (3831109E+6) 2018. 7. 6. 오후 10:48:04답레 쓰고 왔더니
>>517 (동공 무에타이) -
539 샤론 - 슈엘, 타니스 (3831109E+6) 2018. 7. 6. 오후 10:48:17세연주 안녕!;>
-
540 동화 영zoo ◆eekjxQdelk (3256539E+5) 2018. 7. 6. 오후 10:48:45세연주 어서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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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샤론 - 슈엘, 타니스 (3831109E+6) 2018. 7. 6. 오후 10:49:35나도 질 수 없지!
세상에서 제일 가난한 왕이 뭐게? -
542 샤론 - 슈엘, 타니스 (3831109E+6) 2018. 7. 6. 오후 10:49:58최저임금이지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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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0:50:18어째서 갑자기 아재개그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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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세연주 (4471454E+5) 2018. 7. 6. 오후 10:50:46아안녕하세요- 아. 저 사진의 저 금속적인 뭔가는 3d 프린터로 만든 2현 바이올린이라고 하더라고요. 신기해! 난 뭔가 장식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
545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10:51:01>>527-5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처가 일어서면서 하는 말이 뭔지 아십니까.
선불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호 세연주도 어서와요~~~~~~~!!!!!!!!!!!!! -
546 샤론 - 슈엘, 타니스 (3831109E+6) 2018. 7. 6. 오후 10:52:23>>544 오! 저게 바이올린이었구나. 신기하다!;>
>>545 졌다...o<-< -
547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10:53:40>>544 오오...바이올린이었군요...! 머, 멋있다...
>>545 오 세상에... -
548 동화학원 은우주 (6643976E+6) 2018. 7. 6. 오후 10:54:27세연주 어서오세요!
-
549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0:54:48>>544 엗...저거 바이올린이었습니가...?! 와...진심으로 놀랐습니다..! 오오..멋지다...!!
>>545 .......(동공지진) -
550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10:55:47>>5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임금님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ㅜㅠㅜㅠㅠㅜㅠㅠㅜㅠㅜㅠㅜ........
>>543 낄,,,,낄낄,,,,,, 횐님들의 유오머,,,,가,,,,,, 너모 웃겨서,,,,,, 말.입니다,,,,,낄낄,,,,낄,,,,,,, ^ㅁ^
>>544 앗 그렇군요!!!!! 짱신기ㅣ하네요 쓰리디 프린터 대다내...!!!!! 'ㅁ' -
551 동화학원 은우주 (6643976E+6) 2018. 7. 6. 오후 10:57:12
-
552 샤론 - 슈엘, 타니스 (3831109E+6) 2018. 7. 6. 오후 10:59:07차를 발로 차면 어떻게 될까!;>
카놀라유~ -
553 동화학원 은우주 (6643976E+6) 2018. 7. 6. 오후 10:59:38아... 아앗...아.... 스레에 아재개그가....(동공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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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히스주 (5176826E+5) 2018. 7. 6. 오후 11: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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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11:00:26(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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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11:00:38히스주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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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1:01:25어서 오세요! 히스주...!! 그리고 무언가 잘못되었다...! 난 여기서 나가야겠어..!! ....(쾅쾅쾅) 안되잖아?!
-
558 동화학원 은우주 (6643976E+6) 2018. 7. 6. 오후 11:01:27히스주 어서오세요: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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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세연주 (4471454E+5) 2018. 7. 6. 오후 11:01:57https://youtu.be/1U4jjw4SOP4
연주하는 영상..? 소리가 좀 많이 공포물에 나올 법 같은 느낌이지만요..? -
560 세연주 (4471454E+5) 2018. 7. 6. 오후 11:02:12다들 터서와요-
-
561 동화학원 은우주 (6643976E+6) 2018. 7. 6. 오후 11:02:17>>557 핫하!!! 슈엘주 어디가십니까!!!(붙잡기)
-
562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11:03:05>>559 듣고보니 그렇네요..... :0
-
563 샤론 - 슈엘, 타니스 (3831109E+6) 2018. 7. 6. 오후 11:03:25>>557 들어올 땐 맘대로지만 나갈 땐 아니란다!
안녕 히스주!;> -
564 알파/오메가 - 안네케 사파이어 (4732124E+5) 2018. 7. 6. 오후 11:03:46"뭐, 알파가 모른다는건 거짓말. 그녀석은 날개를 싫어하거든."
자 슬슬 들어가볼까. 알파놈. 지금 안달난걸보니 더 괴롭히고 싶지만, 더 이상하면 당분간 안 바꿔줄테니. 자 그럼...
다시 두통. 그리고 감기는 눈. 사나워진 눈매에서 온화한 눈빛으로 바뀌는 것은 오래걸리지 않았다.
"죄송해요!"
오메가에게 맡기는게 아니었어! 두 마법사 아가씨들이 상처받았을꺼야!
"죄송해요! 오메가가 이리 날뛸줄은.. 다 죄송해요!"
가장 큰 사죄의 의미로 구십도로 고개를 숙였다.
"저.. 용서해주실껀가요...?"
아니면 다른 방법을 써야하나? 딱히 생각나는게 없는걸? 오메가.. 뭐라고 말좀해봐...
//갱신합니다 모두 안녕하세요. 그리고 제가 텀이 너무 길다면 다음 반응후 나가는 것으로 하고 두분이 이어가셔도 좋아요. 저때문에 못끊나는것 같아 죄송해요 -
565 타니스 - 슈엘, 샤론 (5299518E+5) 2018. 7. 6. 오후 11:03:54그녀는 방금 전까지만 해도 바깥바람을 쐬고 있었지만, 결코 유쾌한 기분은 아니었다. 밤하늘은 저리도 맑고 청명하거늘. 복잡한 생각 속에서 정신없이 발걸음을 옮겨 도착한 곳은 레지스탕스의 숙소였었지. 그때 참 기가 막히게도 제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었다. 밖을 조금 돌아다녔더니 허기진 탓일 게다.
그래서, 숙소 안으로 들어가 실례를 무릅쓰고 집사 슈엘에게 무언갈 좀 만들어달라 부탁했었다. 늦은 시간임에도 집사는 그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여주었다. 요리가 완성될 때까지 저쪽 툇마루에 앉아서 기다리기로 했고, 마침 그 자리에는 선객이 있던 상황이었다. 샤론, 일전에 몇 번 얼굴을 마주쳐 본 닉시였다.
이내 달콤하고 고소한 향기와 함께, 슈엘이 애플파이를 들고 둘 앞에 나타났다. 그녀는 애플파이를 받아드는 샤론을 보며 슈엘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고마워요, 슈엘 씨. 항상 수고가 많으시네요."
"샤론 씨도, 차 고마워요."
그리고 차를 한 모금 넘기고 애플파이를 한 입 베어먹었다.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슈엘의 애플파이에 대한 평을 늘어놓는 샤론의 리액션이 결코 과하지 않은 맛이었다.
"그러네요, 정말 맛있어요."
파이의 바삭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입 안을 황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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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1:04:00>>559 으..음이...참으로 개성적이로군요....(동공대지진)
>>561 으아아아아아!! 붙잡혀버렸어...! -
567 샤론 - 슈엘, 타니스 (3831109E+6) 2018. 7. 6. 오후 11:04:40알파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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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타니스 - 슈엘, 샤론 (5299518E+5) 2018. 7. 6. 오후 11:04:41(동공지진(탈주시도
알파주 어서오세요!! -
569 동화학원 은우주 (6643976E+6) 2018. 7. 6. 오후 11:05:22>>566 (찰떡처럼 붙기) 못가요 못가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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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 동화학원 은우주 (6643976E+6) 2018. 7. 6. 오후 11:06:08>>568 타니스주 어디가세요오(붙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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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 샤론 - 슈엘, 타니스 (3831109E+6) 2018. 7. 6. 오후 11:06:22>>559 오오 뭔가 음산하다
>>568 호이!(붙잡) -
572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11:07:42음...알파주 어서와요!
음음 아뇨...그냥 제가 일상 하나를 며칠에 걸쳐 돌리는 걸 안 좋아하는 편이라....좀 길어진다 싶으면 제가 말씀드리고 일상 마무리짓거나 사퍄를 내보낼까 했어요...:> -
573 히스주 (5176826E+5) 2018. 7. 6. 오후 11:08:32알파주 어서오세요!
>>559 기..기괴하네요(동공지진 -
574 슈엘 - 샤론&타니스 (4562257E+5) 2018. 7. 6. 오후 11:10:32"늘 말하지만, 한낱 집사인 닉시에게 감사를 표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하하. 저는, 칼리아 형님의 지시로 이렇게 일을 하는 것이니까요."
물론 한 명은 그것이 거짓말인 것은 알고 있겠지만, 다른 한 명은 거짓말이라는 것을 모를 것이다. 일단 타니스는 자신의 비밀을 모르는 이였기에 그는 언제나처럼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면서 자신에게 감사할 것이 없다는 것을 표현했다. 감사를 받아도 자신은 그저 난감할 뿐이었다. 최근 감사를 표하는 이들이 너무 늘어나고 있기에 그것은 더욱 그러했다. 자신에게 감사를 해서 좋을 것은 없는데... 왜 자신에게 그리도 감사를 하는 것인지... 그저 일을 시키는 것으로 충분한데...
그런 생각을 굳이 표현하지 않으며, 그는 막 샤론이 따라준 차를 조심스럽게 마셨다. 이것은 무슨 차일까? 나름 향과 맛이 좋다고 생각하며 그는 미소를 지으면서 이야기했다.
"아하하. 과찬입니다. 샤론. 아가씨. 이 정도의 애플파이라면 요리를 하는 이라면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차가 상당히 굉장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말을 하면 좋을까. 차라는 것은 정말로 연습을 하지 않으면 잘 끓이기 힘들지 않습니까? 그런 면에서 보면 저는 이 차가 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말을 마친 후에 그는 자신 몫의 애플파이를 하나 집은 후에 한 입 먹었다. 고집이 은근히 강한 그녀였으니, 먹지 않으면 또 무슨 말을 하겠지. 그렇게 속으로 생각하며...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조화에 그는 마음에 든다는 듯 조용히 우물우물 내용물을 씹었다. 그리고 그것을 꿀꺽 삼키며 참으로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눈을 감고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가끔은, 이런 휴식도 좋긴 하군요. 아하하. 이세계의 마법사 분들도 찾아오고, 어제같이 놀기도 하고... 평화라는 것이 찾아오면 이런 분위기일까요? 그렇다고 한다면, 그 평화라는 것을 꼭 손에 넣고 싶네요. ...자유롭게, 자유롭게... 저 하늘을 날아다니며, 돌아다니고 싶거든요.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말이죠."
아. 물론 모든 것이 끝나기 전까지 집사로서 여러분들과 함께 할 거니, 걱정은 마시고요. 그 말을 하면서 그는 다시 차를 한 모금 마셨다. 향긋한 향이 꽤 마음에 들어 그는 미소를 지었다. -
575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1:11:27어서 오세요! 알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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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11:18:21앗 잠시 다른 거 하고 왔슴다...!!!!!!!
알파주 어서오세요!!!!!!!
앟 아님다 그 지금이 크로스오버다 보니까 기간이 정해져 있어서... 그것 때문에 조금 신경을 쓰고 있었던 것 뿐이애오!!!! 일단 이어오겠슴다!!!! '▽' -
577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11:22:02>>576 아무래도 크로스오버는 기간이 정해져 있으니 조금은 신경이 쓰이죠....(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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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 샤론 - 슈엘, 타니스 (3831109E+6) 2018. 7. 6. 오후 11:33:26애플파이를 오물거리며 넘긴 뒤, 차로 입가심을 하고서 다시 애플파이를 한 입 배어물던 샤론은, 타니스로부터 차에 대해서 고맙다는 말이 돌아오자, 별 말씀을요, 하고 나직이 대답했다.
이윽고 그녀가 애플파이를 먹고서는 맛있다는 평을 꺼내자, 먼저 맛있다고 말해놓고도, 동의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오랜만에 먹으니까 반가운 거 있죠. 혁명단에 들어오고 나서 처음 먹었던 야식이 애플파이였거든요."
신이 났다고도 볼 수 있을 정도로, 기분이 한껏 좋아져서는 파이를 먹던 샤론은, 슈엘이 자신이 감사를 표할 때마다 늘 했던 말에, 자신도 늘 하는 요지의 대사를 담담히 말했다.
"그래도, 슈엘 씨 덕분에 출출한 것도 달래고 기분도 좋아진 건 사실이니까요. 게다가 파이는 손도 많이 가는 음식이고... 차는, 현 영지의 방식이 따로 있는지 어떤지 몰라서 하던 대로 우려봤는데, 입맛에 맞으신다면 다행이에요."
슈엘의 진의를 알고 있긴 했지만 괜히 고집 한번 부려보며 그렇게 대답한 샤론은, 그가 애플파이를 집어먹기 시작하자 미세하게 고개를 끄덕이곤, 자신이 집어든 애플파이를 마저 오물거리다, 말했다.
"그렇게 될 수 있을 거예요. 저도 이런 평화를 얻기 위해서라면 열심히 싸우고 싶고...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지만, 평화로워진다면 여기, 현 영지에서 집을 구해서 살고 싶기도 하고요."
파이퍼에 대해 불안한 마음이 있었기에 플로로 이민을 갈까도 생각했지만, 아직은 조금은 기대를 걸어봐도 되겠지. 그렇게 자신의 소소한 계획을 밝힌 샤론은, 타니스에게도 물었다.
"타니스 씨는 지금 일이 다 잘 끝나고 나면, 하고 싶으신 일이나 계획이 있으신가요?" -
579 안네케-사파이어, 알파/오메가 (2147209E+6) 2018. 7. 6. 오후 11:41:18푸른 여인은 조금, 기분이 좋아보이지 않는다. 온유했던 어투에 미세한 변화가 있었다. 입 다문 채 둘-아니, 한 명 안에 둘이 있었으니 셋이었나?-에게 번갈아 눈길을 두다, 조용히 시선을 천공에 올려보았다. 이제까지 며칠이 지났던가. 세어 보니 다른 세상에 온지도 벌써 일주가 다 되어간다. 다른 이들도 유용한 능력이 있단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이곳 주민을 더 만나보는 것이 역시 나쁘지 않겠다.
사납던 格은 반전해 돌아가고, 곧이어 나온 것은 이전의 유한 자아였다. 이럴 줄은 몰랐다며, 용서를 구하는 모습을 애처롭게 볼 만도 했건만.
"아니. 내가 왜."
단답하며 눈살을 찌푸렸다. 내내 드러나곤 했던 비소마저도 보이지 않아 표정에 보인 감정이 선연해 보였다. 한참을 그렇게 말없이 노려보나 싶더니. 그러나 처음부터 침묵은 길지 않을 생각이었나 보다. 구긴 표정이 사라진 자리에 금세 험악스런 미소가 차올랐다.
"농담이었어. 용서받고 싶다면...."
아, 생각해둔 게 없는데. 뭘 어떻게 해볼까. 팔짱 낀 채 입언저리를 두어 번 두드리다, 옆에 놓아둔 지팡이를 다시금 그에게로 향했다. *오르치데우스. 가볍게 휘두르자 만개한 꽃이 온통 선명한 심홍빛이었다. 피어난 꽃줄기를 뜯어 그에게로 내던졌다.
"내일 하루를 마칠 때까지 입에 물고 다녀. 싫으면 머리에 달아도 되고."
쉽지? 그리 말하는 음성이 어느 때보다도 온화했었다. 사악하기 짝이 없는 꾸밈이었다. 그러고서는 여자에게도 묻는 것이었다. 너는? 의도적으로 극히 생략한 물음이었다.
*꽃을 피우는 마법. -
580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1:42:09오...오오...오오오오...(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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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11:44:01뜬금없이 벌칙을 수행시키는 네케 대체......(이마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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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동화학원 은우주 (6643976E+6) 2018. 7. 6. 오후 11:44:42네케얔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세상마상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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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 루나주 (6931374E+6) 2018. 7. 6. 오후 11:45:17:3c(팝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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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 도윤주 (7080413E+5) 2018. 7. 6. 오후 11:46:19심야의 갱신~간만에 밤샘각이네요 야호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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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 루나주 (6931374E+6) 2018. 7. 6. 오후 11:47:09좋았으 자연스러웠다(??)
도윤주 어서오세요! -
586 동화학원 은우주 (6643976E+6) 2018. 7. 6. 오후 11:47:15도윤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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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11:48:32>>582 (코쓱
>>583 >:3c!!!!!!!!!!!!!!!!!!!!!!!!!!!
앗 도윤주도 어서와요 야호!!!!!!!!!!!!!!!!!! 롱타임노씨임다!!!!!!!! '▽' -
588 사파이어주 (7800915E+5) 2018. 7. 6. 오후 11:48:40아닠ㅋㅋㅋㅋㅋㅋㅋ안네케ㅋㅋㅋㅋㅋㅋ
도윤주 어서와요! -
589 동화학원 은우주 (6643976E+6) 2018. 7. 6. 오후 11:49:39>>587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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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 샤론 - 슈엘, 타니스 (3831109E+6) 2018. 7. 6. 오후 11:49:55도윤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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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 동화학원 은우주 (6643976E+6) 2018. 7. 6. 오후 11:51:00아앗!!! 루나주도 어서와요!!!!(붕방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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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샤론 - 슈엘, 타니스 (3831109E+6) 2018. 7. 6. 오후 11:51:36루나주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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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안네케주 (2147209E+6) 2018. 7. 6. 오후 11: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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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슈엘주 (4562257E+5) 2018. 7. 6. 오후 11:52:28어서 오세요!! 루나주와 도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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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도윤주 (7080413E+5) 2018. 7. 6. 오후 11:52:52다들 ㅎㅇ요~
>>587
글게요 ㄷ;;뜬금없는데 오늘 날씨 좀 시원했던거같아용 ''* -
596 타니스 - 슈엘, 샤론 (5299518E+5) 2018. 7. 6. 오후 11:54:15"감사를 받을 자격이 없는 이는 아무도 없어요. 슈엘 씨는 저희에게 맛있는 애플파이를 만들어 주셨잖아요? 그 보답의 의미로 감사를 드리는 거에요, 저는."
그녀는 슈엘의 태도에 몹시 의아해했다. 그러다가도 이내 웃는 표정을 되찾고선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말을 이어나갔다.
한없이 고귀한 주인께서도 이 미천한 껍데기 기사에게 감사를 표하시는 것은 절대로 잊지 않으셨는데. 말을 마치고 다시 애플파이를 한 점 베어먹은 그녀는 잠시 눈을 감았다. 닉스의 혁명을 돕고자 하는 그 뜻을 따르고자 하였을 때, 환한 표정으로 고맙다고 말하는 제 주인의 모습이 뇌리에 스쳐갔기 때문이었으리라.
"꼭 그랬으면 좋겠네요, 닉스의 평화."
그녀는 웃으면서 차를 한 모금 마시고 대답한다. 따뜻한 차가 목을 부드럽게 넘어간다.
껍데기라는 이유로 길거리에 버려지고 날개가 잘리고 소중한 이가 죽음을 맞이하는, 이 모든 불행을 이미 겪은 시점에서, 평화와 행복이란 것은 그녀에게 너무나도 부질없는 것이었다. 당연한 일이다. 애초에 자신은 닉스의 평화를 위해서가 아닌 주인을 위해서 레지스탕스에 온 것이었거늘. 그러나 그녀는 그 말을 굳이 입 밖으로 내진 않았다.
"아아, 저는... 제 고향, 그러니까 이곳에서 조용하게 살아갈 거랍니다. 모든 게 다 끝나면요.
그녀의 바람은 주인 일가와 함께 평화로워진 닉스에서 조용히 살아가는 것, 그 뿐이었다.
//타니스주 특징: 진지한 얘기만 나오면 아무말 대잔치가 된다 -
597 타니스 - 슈엘, 샤론 (5299518E+5) 2018. 7. 6. 오후 11:54:53네케 벌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나주 도윤주 어서오세요!! -
598 루나주 (6931374E+6) 2018. 7. 6. 오후 11:55:34아아닛 내 최고로 자연스러운 난입이었는데....:0(????) 들켜따...!(대체)
다들 안냐세요!! >ㅂ< -
599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2:00:27아앗 루나주 어서와요! (뒷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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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전 12:01:14>>595 앗 그런가요??? 저ㅓ는..... 너무 추웠슴다 따흑ㄱ흑.... ^q^
시원하셨다니 다행이애오!!!!!! '▽'
>>596 헐ㄹ 타니스주 저랑 하파해요 ㅎㅏ파(하파짝(????
>>598 루나주의 기를 느꼈습니다....(??)
예압 루나주 안녕이애오!!!!! -
601 동화학원 은우주 (0590024E+6) 2018. 7. 7. 오전 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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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타니스주 (8114648E+6) 2018. 7. 7. 오전 12:02:12>>600 아닛... 아무말 대잔치 동지라니(하파(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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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동화학원 은우주 (0590024E+6) 2018. 7. 7. 오전 12:02:52>>598 후후...후.. 기업상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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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슈엘 - 샤론&타니스 (4677277E+5) 2018. 7. 7. 오전 12:04:12샤론에 이어 타니스까지 저렇게 말을 하니, 슈엘은 난감하게 웃었다. 타니스는 그렇다고 쳐도 샤론은 왜 자신이 그렇게 말하는지 잘 알고 있을터인데, 굳이 저렇게 말을 하는 모습에 그는 아주 살짝 샤론을 흘겨보다가 다시 미소를 지었다. 감사라. 자신은 감사를 받을 자격이 있는 인물이 아닌데... 역시 이런 감사 인사를 들으면 여러모로 양심이 콕콕 찔리기에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일단은 받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그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아하하. 샤론과 아가씨가 그렇게 이야기한다면 여기서는 얌전히 받겠습니다. 두 사람의 입장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저는 집사 닉시. 이런 일을 하는 것이 당연한 닉시랍니다. 그러니까, 다음부터는 굳이 이렇게 감사를 표하지 않고 그냥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주시면 제 마음도 편할 것 같습니다. 아하하."
은근슬쩍 자신의 주장을 끼워넣으면서 그는 이어 들려오는 샤론과 타니스의 계획을 들었다. 샤론은 현 영지에서 집을 구해서 살고 싶다고 이야기했고, 타니스는 자신의 고향, 즉 현 영지에서 조용하게 살아갈 거라고 이야기를 했다. 전에 들은 바에 의하면, 타니스의 고향은 이곳이었지. 그것을 떠올리며 그는 두 사람을 바라보며 이야기했다.
"아하하. 그렇다면 두 사람은 이웃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아가씨의 고향이 아마 이곳, 현 영지였죠? 제 기억이 맞다면 말이죠."
넌지시 그렇게 이야기하며, 그는 자신은 어찌할지를 조용히 고민했다. 자신은 글쎄. 어쩌면 좋을까. 애초에 정착이 가능할까. 그렇게 생각을 하며 그는 다시 차를 마셨다. 그리고 침묵을 조용히 지키다 이야기했다.
"...정착하고 싶은 곳이 있다는 것은 조금 부럽군요. 아하하. 저는, 고향으로 돌아가기도 뭐한 입장이니까요. 그저 여기저기로 떠돌아다니면서 살게 되지 않을까 생각중이에요. 그렇게 사는 것도 나쁘진 않겠죠. 아마. 사실 저는 딱히 이후의 계획이 없는 입장이기도 해서..."
그래. 자신은 저들처럼 확실하게 이거다..하는 계획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냥 자유를 얻고 싶었지. 그 이후에 무엇을 하며 살아갈지에 대해서는 딱히 정하지 않았다. 정착도, 하고 싶은 일도 지금은 딱히 없었다. 그저, 자유롭게 날아다니면서 살고 싶을 뿐이었으니까.
"제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만, 두 사람의 그 계획이 꼭 이뤄지길 기원하겠습니다. 칼리아 형님에게 두 분이 죽지 않도록, 잘 부탁한다고 전해두겠습니다."
결국 칼리아는 자신이지만...그런 생각에 피식 웃으면서 그는 눈을 감고 조용히 바람을 쐬기 시작했다. -
605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전 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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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사파이어 - 안네케, 알파/오메가 (9404145E+5) 2018. 7. 7. 오전 12:05:44날기를 싫어하는 닉시도...있을 수 있겠지요, 그렇게 생각하지만 말은 하지 않습니다.
그 다음순간, 슬슬 오메가가 알파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알파는 주도권을 잡자마자 사파이어와 안네케에게 사과합니다. 사파이어는 잠깐 그를 말없이 그를 봅니다. 이 사람은...알파 씨로 되돌아온 건가요. 괜찮다고 하려고 했는데, 안네케가 아니, 내가 왜, 라며 눈살을 찌푸려서 당황한 듯 눈을 크게 뜹니다. 사파이어는 약간 초조하게 둘을 두어 번 번갈아보다가, 그 뒤 이어진 안네케의 행동에 눈을 다시 동그랗게 뜨고 봅니다. 그러다 그녀가, 사파이어에게 의견을 물어오자, 사파이어는 입을 가리고 푸흡, 하고 잠깐 웃음을 터트리고 맙니다. 그러고는.
"저도...찬성입니다. 푸흐흐흐...알파 씨는, 음, 아까 오메가 씨를 말려주셨죠? 그러니까 이 정도로 봐주는 겁니다?"
그렇게 말하며 싱긋 웃습니다. 아까 오메가의 행동에는...화가 났거나 상처받았다기보다는, 어이가 없었다는 편에 가까우니까요. 그래서 누구 한 명이 다치기 전에 그를 말린 알파에 대해서는, 오히려 고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이건, 오메가 씨에게 도로 가져가라고 전해주세요. 받아도 의미 없을 것 같고 정말 필요없기도 하니까요..."
구슬은...그냥 내팽개치기에도 뭣하니 알파에게 다가가서 도로 그의 손에 쥐어줍니다.
"아, 그리고 저도 그 꽃 한 송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예쁘네요."
안네케가 마법으로 피워낸 꽃들을 가리키며 묻습니다.
//그걸 또 오케이하는 사파이어...
얘도 조금 못된 면이 있습니다.(끄덕 -
607 휴주 (0675688E+5) 2018. 7. 7. 오전 12:05:46전 자러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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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타니스주 (8114648E+6) 2018. 7. 7. 오전 12:06:31휴주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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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전 12:07:10휴주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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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2:07:33휴주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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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전 12:07:3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퍄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떡해요 ㅇ너무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휴주 안녕히 주무세요!!!!!!! '▽' -
612 루나주 (8391089E+5) 2018. 7. 7. 오전 12:08:53>>599 아앗 들켰다고 안했을걸(????) 사퍄주 안냐세요! >ㅁ<
>>600 나의 기를 발산한다/아/아/아/앗!!!(???)
휴주 안녕히 주무세요! -
613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12:08:58안녕히 주무세요! 휴주...!! 그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 사파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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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2:11:07아닠ㅋㅋㅋㅋㅋㅋ귀엽다니 감사합니다! ^▽^
얘 편린 쓸 때 뻥이요!를 외치는 앱니닼ㅋㅋㅋ -
615 로캡&니피주애오 :3 ◆AqXmlOYXRM (5153399E+5) 2018. 7. 7. 오전 12:11:45>>109
심각한 정신적인 상처, PTSD로 플로로 망명처분 됩니다. 치료 받으러 이탈하는 거예요.
메이플..10시간...
..210..그리고 180...
..죽여줘.... -
616 타니스주 (8114648E+6) 2018. 7. 7. 오전 12:12:44>>615 히익 메이플 망려...(아님
레주 어서오세요!! -
617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2:13:27>>615 로캡 어서와요!
아앗...슈엘의 과거사를 고칠 필요가 없어졌다는 건 다행이지만, 아, 아니....(흐으릿
그리고 메이플...고생하셨어요...(토닥토닥 -
618 로캡&니피주애오 :3 ◆AqXmlOYXRM (5153399E+5) 2018. 7. 7. 오전 12:13:48제가...메이플의 망령입니다...
키힣ㅎㅎ히ㅣ히히히히히!!! 히힣ㅎㅎ히ㅣ힣히!! (돌아버림) -
619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전 12:16:56
-
620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12:17:28어서 오세요!! 로즈 캡틴...!! 그리고 메이플...우와아...우와아아아! 고생하셨습니다..!!
음...그리고 플로로 망명처분이로군요..! 그나마 가장 나은 것이라고 해야 할지... 물론 슈엘이 꼭 승리를 해야겠다는 마음은 커지겠지만 말이에요! -
621 로캡&니피주애오 :3 ◆AqXmlOYXRM (5153399E+5) 2018. 7. 7. 오전 12:20:04아니야 로얄 안질렀어요!!
시간을 낭비했을 뿐이야!! -
622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전 12:21:53>>621 >:ㅁ!!!!!!!!!!!!!!!!!!!!!!!!
앗 그러셨군요 정말 잘하셨슴다ㅏ 폭업하시길~~~~!!!!!!!! '▽'(?? -
623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2:23:03>>619
얘 성격 짤 때 스타프로젝트 온라인의 주인공 양을 참고했습니닼ㅋㅋㅋ 특히 개그 선택지들 눌렀을 때의...ㅋㅋㅋㅋ 스프온 나름 재밌어요. '▽'
>>620 음 그건 그렇죠...(끄덕끄덕 -
624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12:25:21뻥이요! 정도면 충분히 경쾌하고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끄덕)
"지금 이 순간. 이곳의 시간은 내가 지배한다!"
......이 무슨 중2병...(흐릿) -
625 도윤주 (6031356E+5) 2018. 7. 7. 오전 12:26:37다들 어서오시고 주무시러 가시는 분들 굿잠되셔요/
>>600
ㄷㄷ제가 추위를 잘 타는 체질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는걸 깨달아버렸어요;네케주는 추위 잘타시나보네요 ㄷㄷ
하;;방금 밖에 잠깐 나갔었는데 완전 컴컴했네요;;;;;요마와리 하는줄 알아버림;; -
626 동화학원 은우주 (0590024E+6) 2018. 7. 7. 오전 12:28:29앗! 주무시러 가시는 분들 굿밤되세요!!!:)
그리고 로캡....폭업 기원합니다^ㅁ^(존경의 눈빛) 어서오시구요! -
627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2:29:26>>624 엣 그것도 나름 멋진데ㅇ...(흐릿
>>625 음 여기도 오늘 날씨가 좀 흐리고 서늘하긴 했죠...아 요마와리는 그 게임인가요? 요마와리:떠도는 밤? -
628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12:30:28>>627 음..이번 시나리오에서는 꼭 협동기술로 시간의 뻥이요를 쓸 수 있지 않을까...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주제 돌리기)
-
629 동화학원 은우주 (0590024E+6) 2018. 7. 7. 오전 12:30:35>>624 더 월드.....(대체)
-
630 타니스주 (8114648E+6) 2018. 7. 7. 오전 12:30:57>>624 멋있는데요...?!
-
631 도윤주 (6031356E+5) 2018. 7. 7. 오전 12:32:56>>627
전체적으로 다 그런 모양이드라구요~ㅠ ㅇㅇ 맞아요 그 게임이요!전에 어떤 게임 스트리머가 하는거보고 삘받아서 함 해봤는데 여윽시 실망시키지 않더라구요 ㄷ;;;;구요마 신요마 둘다 잼나게 했었죠! -
632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12:33:40>>629 더 월드까지는 아니고...음..4턴간 차지한 후에 발동시키면 전원 2번 공격하게 되는 그런 느낌이랍니다..!
>>630 엗....그런가요...?! -
633 루나주 (8391089E+5) 2018. 7. 7. 오전 12:34:23아앗 로캡 어서와요!!(뒷북)
그리고 중2병이라....훟후 광기의 루ㅡ나를 이길 중2병은 없으리라 믿습니다!! >ㅁ<(?) -
634 이름 없음 (0173059E+5) 2018. 7. 7. 오전 12:35:47개애앵신!
-
635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2:36:24>>628 분명 오래 기다리는 만큼 효과는 강력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기대중이에욬ㅋㅋㅋ
>>631 아 리메이크판 같은 게 나왔나요? 안 그래도 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게임이라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해봐야겠어요! :>c -
636 동화학원 은우주 (0590024E+6) 2018. 7. 7. 오전 12:37:26>>632 아앗....! 그렇군요(끄덕끄덕)
>>634 어서오세요:) -
637 루나주 (8391089E+5) 2018. 7. 7. 오전 12:37:49>>634 어서오세요!! :3
-
638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전 12:38:16타니스가 살짝 의아해하는가 싶더니 조곤조곤 대답하는 말에 고개를 끄덕거리던 샤론은 거봐요, 라는 듯한 눈빛을 슈엘에게 보내다, 그가 자신을 흘겨보자 태도 바꿀 거라고 한 적은 없어요? 라고 눈으로 말하려는 듯 고개를 살짝 기울였다.
조금 더 고집을 부려볼까. 아니면 적당히 넘겨볼까. 샤론은 문득, 언젠가 그가 자신들이 감사하다고 말함으로서 보람이 생긴다고 말했던 것을 떠올리고는, 살짝 눈을 가늘게 뜨고 말했다.
"그래도 전에 이렇게 말씀드리는 걸로 보람을 느끼신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요."
이 정도면 되려나, 하고 생각하고 있던 샤론은, 타니스가 자신의 고향이 이곳이라 밝히자, 살짝 놀라서는 눈을 동그랗게 떴다.
"타니스 씨, 현 영지 출신이셨군요. ...슈엘 말대로 나중엔 타니스씨하고 이웃이 될 지도 모르겠네요. 그 전에 집 살 돈부터 부지런히 모아야겠지만요. ...황녀님께서 주시는 용돈을 부지런히 모으고 있긴 하지만 나중 일은 모르는 거고요. ...여기처럼 살기 좋은 곳이라면 평화로워지고 나서 집값이 뛰는 건 시간 문제일지 몰라요."
가볍게 우스갯소리를 건넨 샤론은, 자기 몫의 차를 마시고 애플파이를 한조각 더 집어 배어물었다.
와삭. 파이지가 바스러지는 소리와 함께 고소한 버터맛, 상큼한 사과맛, 달콤한 계피맛이 입안에서 어우러졌다. 그녀는 또 슈엘과 타니스 앞이라는 것도 잊고 행복한 표정을 짓다, 차를 한모금 마시고는 입을 열었다.
"저도 당장 살곳만 희망사항으로 정해두고 있다 뿐이지, 큰 계획은 없네요. 제 검술은 전쟁이 끝나고 나서도 쓸만할 정도는 아니니까 다시 사람들 옷 고쳐주거나 이것저것 만들어 팔면서 살 것 같긴 하지만... 한데 정착하지 않고 자유를 만끽하시는 것도 좋은 계획이라고 생각해요."
칼리아에게, 자신들이 죽지 않도록 잘 부탁하겠다는 말에, 샤론은 살짝 입가에 미소를 띠고는 고개를 끄덕였다.
"슈엘 씨의 계획도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물론 우리가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마쳐서 그렇게 만들어야겠지만요."
그렇게 언제 고집을 부렸냐는 듯 태연스레 말하던 샤론은, 다시 차를 한모금 마시고는 애플파이를 한입 더 배어물었다. 따뜻한 차와 애플파이, 그리고 시원한 밤바람. 더 할 나위 없는 경험이었다. -
639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전 12:38:46>>623 얍 검색하고 왔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맞아요 개그 선택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택지형 게임에서 선택 따라서 혼파망 루트로 접어들면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4 >>629 마틴! 나는 닉시를 그만두겠다-!!!!!!!(Shryyyyyyy(????
>>625 넵 그렇숨다 저 겨울에는.....시체.....(파스스슥
앗 수고하셨슴다 안 무서웠어요???? 88 -
640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전 12:38:58로캡 >>634 어서와!
-
641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2:39:37참고로 사퍄의 편린은...
그 턴에 다이스 굴려서 나온 딜량을 2배로 뻥튀기합니다. 한마디로 딜뻥 버프...! 칼리아의 역행과 겹치면 분명 굉장하겠죠! ^▽^ -
642 도윤주 (6031356E+5) 2018. 7. 7. 오전 12:40:59>>635
ㄴㄴㄴㄴ 리메이크는 아니고 후속작?개념으로 나온건데 재밌어요!구요마보다 이곳저곳 돌아다닐만한곳도 늘어나구 이래저래 추가된게 많습니당 ''* 담에 꼭 해보셔요@@@ -
643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전 12:41:46>>633 다른 말은 루나간지(소근
깔깔깔 짱 멋진 광ㅡ기의 L.U.N.A★를 기대하고 있겠슴니다~~~~~!!! ^∇^
>>634 어서와아아아아아요!!!!!!!!!! '∇' -
644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12:42:46>>633 루나의 간지...! 꼭 기대하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후후후후후...!!
>>634 누군진 모르겠지만 안녕하세요!! -
645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2:43:41>>639 아니 그 새 검색해보고 오신 거에요?⊙▽⊙
스프온은 개그 선택지도 꽤 시도해볼 만한 게, 이벤트 중에 개그 선택지 골랐을 때의 효과가 가장 꿀인 경우도 간혹 있어욬ㅋㅋㅋ
아니 드립잌ㅋㅋㅋㅋ -
646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2:45:31>>642 앗 그렇군요! 그럼 가능하면 구요마를 먼저 해봐야겠네요...설명 감사해요!
아앗 뒷북이지만 >>634분 어서와요!
-
647 동화학원 은우주 (0590024E+6) 2018. 7. 7. 오전 12:45:32다들 드립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널브렁)
-
648 루나주 (8391089E+5) 2018. 7. 7. 오전 12:46:22
-
649 도윤주 (6031356E+5) 2018. 7. 7. 오전 12:46:36>>639
ㄷㄷㄷㄷㄷㄷ얼른 겨울이 왔음 좋겠네욯ㅎㅎㅎㅎㅎㅎㅎ 겨울좋아 ^^
;;;맨날 가던길로 가긴 뭣해서 분위기전환 겸 다른길로 가봤는데요;;;;;진짜 무슨 유령도시 온줄 알았어요 진심 ㄹㅇ 분위기 극과 극이었음;;;;;;;;앞으로 밤에 거기 안다니려구요 ㄷ -
650 세연주 (5502961E+5) 2018. 7. 7. 오전 12:47:03동생이 제가 살아있는지 홛인햇에요ㅁ
.....죽음 듯 기절했나 봄니다... 자야해.. 다들 잘자요ㅡㅡ(손흔들 -
651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2:47:03우리 모두 다 간지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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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동화학원 은우주 (0590024E+6) 2018. 7. 7. 오전 12:47:47아앗....! 은우는 간지와는 거리가 멀답니다!!!!! 그러니 다른분들의 간지를 보여주시죠!(뻔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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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전 12:48:00>>648 나도 광기의 루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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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4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2:48:13>>649 아앗...무서우셨겠네요...ㄷㄷ
>>650 헉 저런...안녕히 주무세요 세연주! -
655 도윤주 (6031356E+5) 2018. 7. 7. 오전 12:48:16>>646
구요마 먼저 하는게 신요마 할때 좀 더 추억돋을듯 해요~~~~자세한건 스포니까 비밀 ㅎ@@@@@@@@@@@@ -
656 동화학원 은우주 (0590024E+6) 2018. 7. 7. 오전 12:48:25세연주 푹 주무세요 8ㅁ8
-
657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전 12:48:25세연주 잘자!;>
-
658 알파/오메가 - 안네케 사파이어 (2612814E+5) 2018. 7. 7. 오전 12:49:04"어... 머리에 달게요!"
큰 마법사 아가씨에게 꽃 한송이를 받고 머리에 살포시 꽃아본다. 나름 괜찮은것 같지만 오메가는 자꾸 머리속에서 투덜대고 불평하고 화낸다. 오메가. 난 네 사과를 대신 하는거라구!
"오메가는 그냥 싸움을 좋아하는거라서..."
구슬을 다시 돌려주는 마법사 아가씨. 상냥하셔라. 이건 사과를 받아주신다는 의미일까? 그렇다면 감사하지만...
"그럼 이 상태로 돌아다닐게요!"
흥흥! 나름 잘어울려?
//저는 다음 반응으로 빠질게요.. -
659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전 12:49:04>>649 에구 무서웠겠다(토닥토닥)
-
660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2:49:05>>655 아앗 그렇군요!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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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12:50:33안녕히 주무세요! 세연주...! 그리고 슈엘과 칼리아의 간지는....(고민) 어떻게든 되겠지요..!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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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전 12:50:49>>645 ㅋㅋㅋㅋㅋ아 자ㅂ깐만요 사퍄주 눈빛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
예압 그렇슴다!!!!! 껄껄껄껄 애들이 참,,,,,훈훈하게,,,,생겼더군요,,,껄껄,,,, ^ㅁ^
오 그렇군요..... 설치욕구가 샘솟는다....!!!!!(메-모
>>6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루나주 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예? 간지요????(네케 봄(절레
>>649 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도윤주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죽창)
엫 진짜 깜깜했나보네요..... 넵 밤에는 거기로 안 다니시는게 좋겠네요 조심하셔요...... -
663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12:51:46음...그리고 알파주는 다시 한번 안녕하세요...!
-
664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전 12:52:45>>650 오갓 세연주........!! 'ㅁ'(동공쌈바
안녕히 주무세요!!!!!!!!!
>>658 넵 알겠습니다!!!!! '∇' -
665 동화학원 은우주 (0590024E+6) 2018. 7. 7. 오전 12:53:29알파주 어서오세요!
후후후.. 다들 간지철철이에욥! -
666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전 12:54:22알파주 안녕!:>
-
667 도윤주 (6031356E+5) 2018. 7. 7. 오전 12:55:44세연주 존밤~
>>654 >>659
제가 괜히 요마와리에 비유한게 아니에용ㅠㅠㅠㅠㅠㅠ 그쪽 사는분들은 다들 바른생활 어린이들인것 같았슴다 진심 가로등 몇개 외에는 어두컴컴;;
>>662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제가 추위를 안 타는걸 알았으니까요 ^-^!!헐 죽창(사망
하 진심 가로등이라도 있었으니 다행이었던거 같아요;;;;앵간한곳 다 돌아다녀봤는데도 거기만큼 공포심을 느낀곳은 첨이었음 렬루
맞다 네케주 저 부탁이 있는데요;;;들어주쉴? -
668 루나주 (8391089E+5) 2018. 7. 7. 오전 12:56:48세연주 안녕히 주무시고 알파주 어서오세요!
그렇습니다!! 루ㅡ나 빼고 모두 간지가 철~철~철~ 다 넘~는다~♬입니다!! -
669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2:57:03>>658 음 제 생각에는 그 쯤에서 끊어도 좋을 듯 합니다...알겠습니다!
>>662 아니 진짜로 검색해보고 오실 줄은...!ㅋㅋㅋㅋ
하실거면 개인적으로는 앱보다는 웹버전을 추천드림다! PC로 비비빅 가시면 비비빅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무설치로 할 수 있어요! For 카카오 버전에서는 웹버전의 캐 둘이 빠졌다더라고요...
단 이 회사가 용두사미 셩향이 좀 있어서...현재 없데이트 상태에요 이쪽도...(흐릿 -
670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2:57:59아니 제 정신 좀 봐 인사를 빼먹었....알파주 안녕하세요! (뒷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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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전 12:58:32"이웃이라, 아마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그녀는 집값이 뛸지도 모른다는 샤론의 말에 작은 소리로 웃었고, 그에 화답했다. 닉스의 영지들 중에서도 단연 독보적으로 평화로운 그 모습에 혹해버린 동료들도 많을 것이다. 어쩌면 샤론 씨 말고도 이웃이 더 생길 수 있으려나, 생각했다.
그러다가도 문득 주인의 저택이 생각났다. 각종 한옥과 양옥들이 들어선 거리에서, 윈체스터 가의 저택은 하인들의 정성스런 관리를 받으면서, 제 거주자들이 돌아오는 날까지 대문을 굳게 닫고 있겠지.
"저야 뭐 돌아갈 집이 있어서 그렇게 생각한 거지만, 슈엘 씨는 해방 후의 자유를 누리시는 것도 좋죠."
그녀는 그리 말하고 나서 차를 다시 한 모금 마셨다. 자유, 자유라.
정말 역설적이지만, 어릴 적 억압을 지독히도 겪어본 그녀는 주인에게 거둬지고 나서도 자유라는 것을 한 번도 경험해 본 적이 없었다. 당시의 그녀에게 주어졌던 자유는, 저택 내부를 편하게 돌아다니고, 가끔씩 노예 행세를 하며 집안 식구들과 함께 외출하는 것 정도였으니까.
"하하, 정말요? 신경써 주셔서 감사한걸요. 칼리아 씨께도 잘 부탁드린다고 전해주세요."
그녀는 슈엘에게 고개를 숙여 공손하게 인사한 뒤 애플파이를 입에 물었다. 선선한 밤바람이 툇마루로 흘러들어온다. -
672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전 12:59:13주무시는 분들 다들 안녕히 주무시고 오시는 분들은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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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2:59:37>>668 루나는 간지 대신 매력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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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4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전 1:00:26>>667 거긴 가로등좀 더 놔야겠다... 샤롱주도 한때 집으로 가는 길이 슬럼가st였던 적이 있어서 그 기분 잘 알지...!(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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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전 1:01:49나 자게 해주세여... 왜 싸우시는 건가요.. 취객들...(줄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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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 루나주 (8391089E+5) 2018. 7. 7. 오전 1:02:04>>673 핫 생각햄보면 그놈의 조울증이 임팩트가 크긴 하내오...:3c(???)
사퍄도 진짜 매력적이고 간지 넘쳐요! '뻥이요!' 짧고 굵잖아요!! >ㅁ<)bb -
677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전 1:02:55동캡 어서와! 근데 취객...ㅜㅜㅜㅜ(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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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 루나주 (8391089E+5) 2018. 7. 7. 오전 1:03:06아아아아아아아아 동캐애애애앱.....;;;ㅁ;;;(우럭)(무한토닥토닥)
진짜 취객 씨들 죄다 스투페파이!!!!!!!!!
(????) -
679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1:03:24아앗..동화학원 캡틴...?1 괜찮으십니까...?! (동공지진) 일단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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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전 1:03:52온갖 쌍욕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리가 오가고 있워오... 싸우려면 딴 곳에서 싸워.. 젭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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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전 1:04:06>>667 깔깔깔깔 도ㅇ윤주를 해치웠다!!!!!(사악(???
앗 진짜 다행이네요.... 가로등도 없었으면 리얼 요마와리....(흐릿
????? 왠지 싫다고 말하고 싶은데요 일단 들어는 보겟습니다 무엇입니까?
>>669 (코쓱) 모르는 것이 있으면 검색을 해야 하는 법....!!!!! ^∇^
핫 좋은 팁 감사해요!!!! 엫 그런데 캐를 2명이나 빼다니 너무해...... 껄껄껄껄 없....데이트.....와아...... ^^ ㅁ
어쨌거나 감사함다 사퍄주!!!!! '∇' -
682 도윤주 (6031356E+5) 2018. 7. 7. 오전 1:04:43>>674
ㄷㄷㄷㄷㄷㄷㄷㄷ샤론주도 비슷한 경험 하신적 있으셨군요 ㄷ;;;;;;;;진심 그런데서 사람 하나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분위기 느껴지지 않아요?;;;; -
683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05:36>>675 >>680 동캡 어서오시고...아니....(토닥토닥
>>676 핫 고맙습니다!
>>678 스투페파이가 그러니까, 기절마법이던가요?ㅋㅋㅋ -
684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전 1:06:25모주 좋은 밤이애오...(흐느적)
그으리고 유난히 밤에 다니기 무서운 동네가 있죠... 제가 사는 동네도 그런 동네랍니다.. 실제로 시체 나왔을 때는 진지하게 이사갈까 고민했지만...(흐릿) -
685 도윤주 (6031356E+5) 2018. 7. 7. 오전 1:07:09동캡 ㅎㅇ요~힘내세요 ㅠ
>>681
^^^^^월요일날 길거리에 500원짜리 떨어져있어서 주웠더니 알고보니 50원이길 빌게요 ^^^^^^^^^^^^^ ㄴㄴㄴㄴㄴㄴㄴㄴㄴ요마와리에도 가로등은 몇개 있더라구요;
아니 듣지도 않고 싫다고 하려 하시다니 넘 가혹하신거 아님??;;;;별건 아니고 겨울때 롱패딩 입어주세요 ㄷ -
686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전 1:07:25동캡 어서오세요 ;ㅅ;
>>684 ?!??!?? 시체라니...???? 어서 떠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호들갑 -
687 루나주 (8391089E+5) 2018. 7. 7. 오전 1:08:05>>683 넵 그렇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
>>684 ......네?(동공지진)(동공대지진)(동공강진)(동공팝핀)(동공쌈바)(동공바운스)(동공번지점프)(동공쓰나미)(동공쉐이크)(동공탈주)
아니...잠깐만요. 네...? -
688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08:43>>681
음 하긴 다른 웹게임/소셜게임들의 전례를 생각해보면 아직 섭종 안 한 게 그나마 다행일까요...ㅠㅠ
-
689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전 1:08:59꽤 예전 일이지만요.. :3
-
690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전 1:09:36>>682 맞아ㅜㅜㅜㅜㅜㅜ 막 공포 스릴러 영화 등장인물같은 거 튀어나올것 같고ㅠㅠ 그래서 한동안 부모님이 데리러 나오시기도 했었지...
>>684 뭬라고...?! -
691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전 1:09:42스투페파이 쓸 수 있다면 쓰고 싶...어오... 도대체 뭐에 저렇게 시끄럽게 싸우는가..(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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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도윤주 (6031356E+5) 2018. 7. 7. 오전 1:09:47미쳤다;;;;;;;;;그런곳은 진짜 밤길 조심해야해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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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 동화학원 은우주 (0590024E+6) 2018. 7. 7. 오전 1:10:19주취자분들에게 스투페파이를.....(아바다를)
동캐앱!!!!!!8ㅁ8(부둥) -
694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10:25>>684 ㄴ, 네...?! (동공대지진) 진지하게 이사를 고민하실 만도....
-
695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11:19>>692 동감입니다......ㄷㄷㄷㄷㄷ
>>693 아바다는 아니되오.... -
696 도윤주 (6031356E+5) 2018. 7. 7. 오전 1:11:20>>690
뒤돌아봤더니 왠 자유로귀신이 안녕?해줄거같은 느낌도 들더라구요;;;;;;;;;그런쪽은 확실히 혼자 다니는것보단 동행할만한 사람이 있으면 괜찮기는 하죠 ㄷ -
697 루나주 (8391089E+5) 2018. 7. 7. 오전 1:11:52저 잠이 와서 자러 가려 했는데...
...잠간만요 동캡....시체...설마 타살이었나요...? 만약에그렇다면 잡혔나요 범인...?(흐릿) -
698 슈엘 - 샤론&타니스 (4677277E+5) 2018. 7. 7. 오전 1:12:24대체 자신에게 보내는 이 눈빛은 무엇이란 말인가. 슈엘은 역으로 당황했다. 고개를 살짝 기울이는 그 모습에 괜히 분한 표정을 짓다가 그는 그 관련으로는 더 반응하지 말자고 이야기하며, 고개를 도리도리 내저었다. 여기서 더 말해봐야 그다지 의미가 없기도 했고 자신이 불리한 싸움이었다. 이미 저쪽은 타니스라는 강력한 아군이 있었으니까. 여기서는 물러서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며 그는 괜히 날개를 더욱 접어 자신의 등에 붙이면서 애플 파이를 먹으면서 그 덩어리를 목구멍으로 삼켰다.
"아하하. 저는 계획이라고 할 것도 없는걸요. ...사실은 할까 한 일이 있기도 했지만, 지금은 그런 상황도 아니고 말이죠."*
(*지금은 시트가 내려간 캐릭터인 신시아와 슈엘은 그녀의 가족을 찾아주기로 약속을 나눴다. 물론 지금와서는 아무래도 좋은 일이지만 일단은..!)
그에 대해서는 적당히 넘겨버리면서 그는 얼마 전, 플로로 망명한 자신의 벗을 떠올렸다. 지금은 잘 지내고 있을지... 그런 생각을 하면서 조용히 생각을 하다 곧 타니스의 말에 그녀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어 이야기했다.
"아하하. 꼭 전하겠습니다. 김에 안부도 함께 말이죠."
적당히 그렇게 이야기하며 선선한 바람을 쐬니, 낮의 더운 날씨가 마치 거짓말 같다고 느끼며 그는 미소를 지으며 하늘을 바라보았다. 오늘도 참으로 평화롭기 그지 없는 하늘이었다. 그런 생각을 하며 그는 잠시 생각에 빠졌다. 지금의 자신의 상황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참 신기한 일이었다. 원래 슈엘로서는 크게 다른 이들과 친분 관계를 만들거나 이런 시간은 만들지 않을 생각이었지만..어느 순간부턴가 다른 이들과 사적인 시간을 나누는 일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그는 자신도 모르게 풋 하고 웃어버렸다. 정말...알 수 없는 일이었다. ...가끔은 동료들과 이렇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괜찮을까. 그런 생각을 하며 그는 조용히 입을 열었다.
"뭔가 이렇게 조용히 있는 것도 아까운 느낌이 드는군요. 3명이서 가볍게 할 수 있는 무언가가 없을까요? 아하하. 보통 여러분들은 이런 시간에 무엇을 하는지 여쭤도 괜찮을까요? 저는 일을 하는 일이 많아서 이런 시간을 잘 가지지 못하니까요. ...이 영지에 와서 겨우 이런 시간을 가지게 되긴 했습니다만..."
아. 전 날에 한 그 게임만큼은 제외해주세요. 그런 말을 덧붙이면서 그는 장난스럽게 웃었다. 아무리 그래도 어제처럼 술병 댄스를 추는 일은 피하고 싶었기에... 그런 아무래도 좋은 말을 하며 그는 조용히 애플 파이를 다시 와삭 입에 집어넣었다.
"아니면, 여러분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고 싶기도 한데, 들을 수 있을까요? ....가끔은 여러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다고 생각하거든요. 아하하. 한낱 집사 닉시의 말이니까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괜찮지만요." -
699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전 1:12:28그래서 한동안 아예 그 근처를 다니질 않았었어요 버스정류장에서 1분 뛰면 바로 집이니까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했었답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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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전 1:12:55동캡네 동네 넘모 무서운 것이에요... 그런 곳에서 잘 사시는 동캡은 대체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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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전 1:13:39>>697 몇 년 전이라 자세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아마 잡힌 걸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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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동화학원 은우주 (0590024E+6) 2018. 7. 7. 오전 1:13:44동캡... 그래도 조심하셔야해요 8ㅁ8 우리 동캡 귀가 안전..베리안전하셔야....(눈물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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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13:52>>699 그건 그나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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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14:14>>701 이것도 다행입니다...! 그래도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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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안네케-사파이어, 알파/오메가 (7740708E+5) 2018. 7. 7. 오전 1:14:15즉지에서 만들어낸 지시치고는 나쁘지 않은 발상이었다. 마무리가 허전해 옆에 물었더니, 다행스럽게도 여자는 눈치가 좋았다. 제 말에 맞장구를 치는 솜씨가 제법 천연스럽게 능숙하더라.
본래부터 꾸며내는 것에는 서툴지 않았었다. 여자의 말에 동감한단 의사를 표하는 것처럼 끄덕이고는, 표정을 부러 진중하게 바꾸었다. 어떻게 나오나 볼 의향이었건만 생각외로 난항은 없어 뵌다.
"잘했어."
정말로 했구나. 피식 헛바람이 나오려는 것을 한 차례 가려내고, 만족스런 웃음으로 바꿔 고개를 끄덕였다. 저 모습을 보자니 오메가란 인격이 심히 불만을 가질 것 같았으나, 일단은 잠잠한 것을 봐선 제 요구는 한동안 잘 지켜질 듯싶다.
여자는 한 차례 일어나고 돌아와서는 꽃을 줄 수 있느냐 물었다. 예쁘다고. 꽃이. 아직까지도 끝에 남은 작은 꽃봉오리를 내려보다 말했다. "그래." 식물은 그리 좋아하지 않았지만 미관상 아름다운 것은 사실이으니.
이전에 피웠던 꽃은 뜯는 과정에서 잎줄기가 상해 있었다. 정리한 후에 다시금 주문을 외운다. 오르치데우스.
말하자 남자에게 준 것과 같은 꽃이 나뭇결을 타고 자라났다. 그 줄기를 모아 떼어낸 후, 말없이 그에게로 건네었다. -
706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전 1:14:57이제는 밤에 잘 안다니는걸요! 일도 쉬고! 나갈 일은 거의 없습니다!>:3
>>703 정말 다행이애오...(끄덕끄덕) -
707 루나주 (8391089E+5) 2018. 7. 7. 오전 1:15:01아아아앗..그렇다면 일단 다행이네요 88ㅁ888 와...진짜 무서우셨겠어요...(흐릿) 조심하셔야해요ㅠㅠㅠㅠ(부둥)(토닥토닥)
그럼 저는 이만 자러 갈게오오오오 악 눈거풀일...! 다들 굿나잇...! -
708 도윤주 (6031356E+5) 2018. 7. 7. 오전 1:15:33>>699 >>701
하 잡혔다니 렬루 다행이네요@@@@@@@@@@대중교통도 좋은 선택지죠!그냥 걷는것보다는 그나마 안전하기도 하구요 ㄷ -
709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1:15:38정주행을 하고 오는데...어마무시한 이야기가...(흐릿(동화학원 캡틴을 토닥토닥)
그리고 안녀잏 주무세요! 루나주...!! -
710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전 1:15:47루나주 안녕히 주무세요!!
>>701 범인 잡혔다니 그나마 다행이에요 ;ㅅ;... -
711 샤론 - 슈엘, 타니스 (2875387E+5) 2018. 7. 7. 오전 1:16:16루나주 잘자!:>
-
712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전 1:16:19루나주 잘자오!!
-
713 도윤주 (6031356E+5) 2018. 7. 7. 오전 1:16:31루나주 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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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동화학원 은우주 (0590024E+6) 2018. 7. 7. 오전 1:16:36루나주 푹 주무세요!!! (붕방)
-
715 로캡&니피주애오 :3 ◆AqXmlOYXRM (5153399E+5) 2018. 7. 7. 오전 1:18:22
-
716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전 1:18:47저어도 자야 하는데... 취객들이 언제 그만 싸울지 모르겠네요... 애초에 어디서 싸우는지도 모르겠어요 목소리가 쩌렁쩌렁하게 들리고...(흐릿)
-
717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전 1:19:46로캡...(토닥토닥)
-
718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전 1:20:53???????오갓ㅅ 세상에 모라구요??????? 갹ㄱ 뒷북이지만 동캡 안녕하시구....... ㅓ우야 잡혔다니 다행이네요..... ;∇;
>>68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 넵 감삼다 근데 그래도 별로 아쉽진 않을 것 같네요^^^^^^
앗 그랬어여??? 저 사실 쫄보라서 요마와리 실황도 안 봤슴다 ^q^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합니다 제가 너무 성급히 판단했었네요ㅋㅋㅋㅋㅋㅋ 넵 ㄱㅅ합니다 롱패딩 잘 입고 있슴다~~~!!!!
>>688 ㅠㅜㅠㅜㅠㅠㅜ 네 그렇조...... 재미있게 하던
게임 닫히면 너무....너무 슬퍼요...... (우럭따 -
719 동화학원 은우주 (0590024E+6) 2018. 7. 7. 오전 1:21:05로캡......(흐으릿)(동질감)
동캡까지.....(무한다독 -
720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전 1:23:15앗 루나주 안녕히 주무세요!!!!!!! '∇'
>>715 >>719
오 세상에 로캡 은우주.........(흐릿
>>716 ㄱㅑ악 진짜로 스투페파이 날리고 싶슴다 제발........ 밤중이나 낮중이나 그러지 마요........... O<-< -
721 로캡&니피주애오 :3 ◆AqXmlOYXRM (5153399E+5) 2018. 7. 7. 오전 1:23:19ㄷ동캡은 힘내시구...;-;
앗 토요일이군ㅇ요...오늘 이벤트는 ㅈ제가 해도ㅜ괜찮을지..':3c 트리플 레이드....(세상) 잠결ㅇ이니 밝히는거지만 음음.
1페이즈 빌 - hp. 2500
1페이즈 페리단 - hp. 2500
2페이즈 빌 - 3000
페리단 동일
3페이즈 엘쾨니히 - 7800으로 계획했습..악 때리지 마세요 악 -
722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1:24:19안녕하세요! 로즈 레주...!! 그리고...저런...(토닥토닥) ....그리고 hp가...생각보다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로군요...! 좋아..!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이건 이길 수 있어...!(??)
그리고 동화학원 캡틴....!! ;w; -
723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전 1:24:41괜찮아오... 사실 제에가 오늘 진행하려다가 너무 아파서 시작레스만 쓰고 바로 그로기 상태에 빠졌던지라...(주륵) 그러면 제가 일요일에 진행을 하겠읍니다:3
-
724 도윤주 (6031356E+5) 2018. 7. 7. 오전 1:26:33>>715 >>176
ㄷㄷㄷㄷㄷㄷ두분 힘내셔요 ㄷㄷ
>>718
ㄷㄷㄷㄷ긍정적이시네요;;;그런 마인드 좋아요 리스펙! ^-^* 그 머냐 그래도 요마와리 정도면 덜 무섭더라구요 갑툭튀요소도 별로 없기도 하고 뭣보다 캐릭이 귀엽더라구요 ㅎ
안이 벌써 입어주신거에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저 좀 감동받았잖아요ㅠ -
725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전 1:26:54저어는 괜찮습...
내일 귀마개 사야겠어오.. 아 제발....(주륵) -
726 동화학원 은우주 (0590024E+6) 2018. 7. 7. 오전 1:27:26>>720 깔깔...... 88 (눈물)
>>721 않이.....세상마상..... 트리플레이드.....(동공쌈바) -
727 로캡&니피주애오 :3 ◆AqXmlOYXRM (5153399E+5) 2018. 7. 7. 오전 1:27:43즉사기가 팡팡 터질테니 주의하시구(...) 인원 열명 넘어가면 체력 1.5~2배로 뻥튀기 할테니 염두해두시고(...)
아이고 동캡..(부둥부둥) 아프지 말아욥..88 -
728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28:02>>706 아앗 그렇군요! 다행이에요 정말...
루나주 안녕히 주무세요!
>>715 오...(흐으릿) 그 커피 저 주시면...(???
>>721 우, 우와아아... -
729 동화학원 은우주 (0590024E+6) 2018. 7. 7. 오전 1:28:07동캡은 귀마개 착용하시구.....8ㅁ8 (부둥부둥) 세상마상....
-
730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전 1:28:44>>727 뻥...튀.....기........(도주
-
731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29:12>>725 (주륵)(토닥토닥)
>>727 않이......(동공쌈바) -
732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1:29:50동화학원 캡틴....;w; (토닥토닥) 아니..이 취객들아...! 왜 잠을 못 자게 하니...!!
....그리고 체력이 1.5배에서 2배라고요...? hp 15600이요...? (동공대지진) -
733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전 1:30:18>>721 호고곡ㄱ 데박
힛 좀 뜬금없는데 엘쾨니히 보스님 너모 멋짐니다....... 막ㄱ 귀족적이구 간지 넘치고 포스 쩔구....... ^q^(파스슥
>>723 앗 알겠슴니다!!!!!!
갹 동캡 조금 나아지셔서 다행이애오......ㅠㅜㅠㅜㅠㅠㅁㅠ
>>724(아무 생각 없었음)
ㅋㅋㅋㅋㅋㅋ넵 감삼다
아 근데 제가 진짜진짜진짜 쫄보라서 역시 무리겠네요 ^ㅁ^
ㅋ 아 잠깐만요 말실수했슴다 (겨울에) 잘 입고 있겠슴다~~!!!! 이렇게 말하려고 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짐 -
734 동화학원 은우주 (0590024E+6) 2018. 7. 7. 오전 1:31:22>>727 오갓..... 로캡 뭐라구요?? 다시한번 말해봐.......?????
-
735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전 1:32:05내일 레이드 다들 힘내오...(흐느적)
그럼 저는 어떻게든 자러 갈게요 약 때문에 헤롱헤롱 하내오:3 -
736 동화학원 은우주 (0590024E+6) 2018. 7. 7. 오전 1:32:44동캡 푹 주무시구 이번에는 잘 주무실수 있으실거에욥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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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전 1:32:59
-
738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전 1:33:49동캡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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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전 1:34:01앗 동캡 안녕히 주무시고 숙면하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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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도윤주 (6031356E+5) 2018. 7. 7. 오전 1:34:18>>733
안이ㅠㅠㅠㅠㅠㅠ그러면 제 마음대로 판단한 저는 머가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ㅠㅠㅠㅠㅠㅠㅠ ㄷㄷ 네케주의 담력상향을 기원합니다 ㄷㄷ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ㅊ아요 그럴수도 있죠 ^-^!!겨울에 꼭꼭 입어주시기에요 ㄷㄷ -
741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전 1:34:47아, 웃으셨다. 샤론은 자신의 우스개소리에 작은 소리로 웃음을 터뜨린 타니스를 보면서, 자신도 작게 웃고는 말했다.
"가능하다면 온천 근처에 집을 얻는 게 꿈이기도 해요. 현 영지에 정착할까 생각한 계기 중 하나가 온천이거든요. ...현 영지를 떠나면 한동안 그리워질 것 같아요."
따듯한 물에 몸을 담그기도 하고, 개운하게 씻고 나와서는 간식거리를 먹으며 놀고. 정말 훌륭한 사치였지. 벌써부터 그리워질 것 같다고 생각하던 샤론은, 분한 표정을 짓고는 더 반응하지 않는 슈엘을 보고는, 옅게 의기양양한 미소를 지었다. 이렇게 점점 고맙다는 말에 익숙해지면 좋겠는데.
할까 한 일, 에 대한 짧은 언급에, 궁금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애플파이를 야무지게 오물거리던 샤론은, 슈엘의 제안에 무언가 생각하는 듯한 표정을 지었고, 입을 열었다.
"전 비는 시간엔 온천을 가거나, 낮잠을 자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자수를 놓거나 넷 중 하나었어요. 물론 다 다같이 하기엔 애매하고... 아!"
샤론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달라는 슈엘의 말에 무언가 떠오른 바가 있는지, 손뼉은 치지 못하고 빈 손으로 손가락을 딱 퉁겼다.
"셋이서 가볍게 즐기고, 서로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 좋은 게임이 있는데요, 진실게임이라고..."
샤론은 남은 파이조각을 입에 넣고는 오물거리다 삼킨 뒤, 차로 목을 축이고 입을 열었다.
"대답 못하면 벌주 대신 리퀘스트. 어때요?" -
742 사파이어 - 안네케, 알파/오메가 (9404145E+5) 2018. 7. 7. 오전 1:35:07사파이어는 알파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그가 머리에 꽃을 다는 것을 보고는 말합니다.
"뭐든 너무 좋아해도 탈이죠....음, 마음에 드신 건가요? 그렇다니 다행이네요."
아까 오메가 씨가 결국 검을 뽑지 못했던 것도 그렇고, 일단 이 상황이 되었는데도 오메가 씨가 다시 나와 우리 둘에게도 들릴 정도로 큰 소리로 불만을 토로하지 않는 것을 보면, 알파 씨에게도 어느정도 오메가 씨를 억누를 힘이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그런 점을 추리해내고는, 사파이어는 속으로 안심하며 미소짓습니다. 어느 정도의 안전장치는 있다는 거니까요.
안네케도 이 상황에 만족한 듯 보입니다. 그녀는 사파이어의 질문에 그래, 라고 대답하고는 지팡이를 정리한 뒤 다시 주문을 외웁니다. 나무로 된 지팡이에서 같은 종류의 꽃이 피어나는 모습을 사파이어는 신기하게 바라보다가, 안네케가 건넨 꽃을 받아듭니다.
"고마워요."
꽃을 받고 짧게 감사인사를 건네고는, 무심코 주변을 둘러보다 사파이어는 앗, 하고 맙니다. 원 세상에, 남은 코코넛아이스들이 평상 위에서 녹아 흐르려 하고 있습니다.
"오...아무래도 전 슬슬 가봐야겠어요. 저걸 치워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가져왔으니 제가 치워야겠지요...."
주섬주섬 코코넛아이스 상자들을 집어듭니다. 로브에 아이스 녹은 물이 흐르더라도 자업자득이니 어쩔 수 없네요.
"오늘 나름 즐거웠습니다. 모두들 좋은 밤 보내시길."
안네케와 알파에게 그렇게 말하고는, 상자들을 처리하기 위해 자리를 뜹니다.
//음 아무래도 슬슬 끊는 게 좋을 것 같은 분위기가 아닌가 해서...슬슬 여기에서 막레 주실 분들은 주시고 끊으시면 될 듯 합니다! -
743 도윤주 (6031356E+5) 2018. 7. 7. 오전 1:35:33앗앗 동캡 굿밤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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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전 1:36:02샤론주 슈엘주 죄송하지만 제가 잠깐 할 일이 있어서 이거만 마무리하고 답레 후딱 드릴게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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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전 1:36:23동캡 잘자!:>
는 즉사기ㄷㄷㄷㄷㄷㄷ
샤롱: ...아직 사에* 못만났는데. (동공지진)
*샤롱 부모님의 원쑤! 얘를 주기기 전까지 샤롱은 주글 수 없다! -
746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36:43>>735 네, 안녕히 주무세요 동캡!ㅠㅠ
-
747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전 1:37:04>>744 응! 다녀와 타니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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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1:40:33안녕히 주무세요!! 동화학원 캡틴...!! 그리고 타니스주는 그냥 편하게 주시면 됩니다..! 다녀오세요...!!
-
749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전 1:40:45>>740 궁예의 후예가 되시면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넵 알겠슴니다 걱정 안하셔도 돼요!!!! 엫 그런데 잠깐만요 도윤주 너무 친절해지셨ㅇ ㅏ아니 그게 아니라 좋다구요 야호!!!!! ^∇^(시선회피
>>742 넵 그럼 저는 여기서 끊을게요!!!!!!!! 사퍄주 알파주 수고 많으셨어요!!!! '∇'
앗 그리고 타니스주 다녀와요!!!! -
750 NoR 세에레주 (3097315E+5) 2018. 7. 7. 오전 1:42:35갱...시이인...(풀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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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1:42:41세 분 일상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
752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전 1:42:53안녕 세-레주!
-
753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전 1:43:05ㄱㅑ악 그럼 저도 이만ㄴ 가볼게요 졸리다......... O(-(
모두 굿밤되세료!!!!!! '∇' -
754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1:43:07어서 오세요! 세에레주...! 아니...풀썩이라니..! 쓰러지면 안돼요..! (흔들흔들)
그건 그렇고 진실게임이라...그렇군..! 이건 거짓말로 답하면 되는 게임인가..!(?? -
755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1:43:18안녕히 주무세요! 안네케주!
-
756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43:23타니스주 잘 다녀오세요!
>>749 네, 안네케주 고생하셨습니다! 알파주도 미리(?) 고생하셨습니다! -
757 도윤주 (6031356E+5) 2018. 7. 7. 오전 1:43:42>>749
;;;;;;;;빡빡이 애꾸눈은 싫은데요ㅠ;;;;;;;;;;;; ㄷㄷ 새삼스럽게 왜이러시죠 원래 저는 친절했쟎 ^^
아 근데 네케주 이모티콘이 바꼈네요??????예전에는 입모양 저거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ㄷㄷ;; -
758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44:07세에레주 어서오시고...(토닥토닥
안네케주 안녕히 주무세요!! -
759 도윤주 (6031356E+5) 2018. 7. 7. 오전 1:44:47다들 일상 수고하셨고 세에레주 ㅎㅇ요~~~~네케주 존밤~~
-
760 NoR 세에레주 (3097315E+5) 2018. 7. 7. 오전 1:45:1610시..는 무슨 얼어죽을...
으으으으으으 바로 침대위로 직행하니까 몸이 쭉쭉 늘어지는게 마치 치즈가 된 기분이에요..(??) -
761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전 1:45:30네케주 잘자!
-
762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48:25>>760 음 오늘, 아니 어제는 동캡도 몸이 좋지 않으셔서 이벤트 취소되었으니까요...세에레주도 무리하지 마시고 쉬심이...!
-
763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1:52:04그렇습니다..세에레주..! 세에레주도 너무 무리는 마시고 피곤하시면 어서 쉬세요..! ;w;
-
764 로캡&니피주애오 :3 ◆AqXmlOYXRM (5153399E+5) 2018. 7. 7. 오전 1: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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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1:55:07안녕히 주무세요....!! 로즈 레주...! 아...아닛...근데...저건....!! (동공지진) 우와아아아아!! (야광봉)
-
766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1:55:25>>764 앗 엘쾨니히...나쁜남자지만...! (야광봉
로캡도 안녕히 주무세요! -
767 NoR 세에레주 (3097315E+5) 2018. 7. 7. 오전 1:56:04취소됐었군욥..
사실 정주행할때 아재개그들이 폭발할 때부터 느꼈서요(소름)(?)
앗앗 엘쾨니히인가욥!
잘자요 로즈레이드..가 아니라 로캡! -
768 동화학원 은우주 (0590024E+6) 2018. 7. 7. 오전 1:59:30로즈캡 잘자요!! 아니... 엘쾨니히 너무 멋져서 다용서가될거같....(???)
저도 자러갑니다!:) -
769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2:00:25저 보스에게 우리가 이제 죽을 위기에 처했다는거군요...!! 열심히 살려보겠습니다! 여러분...! 그리고 아재개그...ㅋㅋㅋㅋㅋㅋ 아니에요! 전 아재개그 안했어요!!
-
770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2:00:34안녕히 주무세요! 은우주!
-
771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2:02:28저도 아재개그 안했습니다...ㅋㅋㅋㅋㅋ전 그 시간에 엘레쥬 노가다 뛰면서 웃느라 바빴어욬ㅋㅋㅋㅋㅋ
안녕히 주무세요 은우주! -
772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전 2:05:04"온천 좋죠. 여기서 살 적에는 못 가봤고, 최근에야 온천엘 가 봤는데 꽤 괜찮더라고요."
그녀는 샤론의 말에 맞장구를 치며 말했다. 왜 사람들이 온천 온천 하는지 알 수 있게 된 계기랄까.
그리고 다시 애플파이 한 입.
"뭘 하는지라... 요즘에는 산책을 하는 게 전부네요. 레지스탕스에 오기 전에는 여러 취미 활동도 많이 했었지만요."
그녀는 슈엘의 질문에 곰곰히 생각하다 대답했다. 이를테면 화초 돌보기라던지, 악기 연주하기 같은 것이었다. 전부 다 그녀가 저택에서 자주 하던 일이었다.
이내 무엇을 할까 셋이서 고민하는 분위기가 되었고...
"진실게임이요? 하하, 좋습니다."
진실게임이라, 그다지 힘든 것도 아니었다. 자신은 숨기는 것이 없었으니까. 다른 두 명은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녀는 샤론의 제의에 여유로운 웃음을 지어보이곤 차를 마셨다.
//왔습니다...! -
773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전 2:06:02아닛 레주의 금손력 폭발 그림이....! 그리고 안녕히 주무세요 레주 은우주!
>>766 원래 악역들이 더 잘생기고 예쁜 법ㅇ...(끌려감 -
774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2:06:44엘레쥬는...옛날에 깨작깨작 하다가 묵혀뒀던 터라 아직 한참 초반이라서 후반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한 스테이지당 제한시간이 180초 정도로 짧아서, 시간이 다 가면 골인하지 못해도 스테이지가 강제로 종료되므로...중간중간에 하기 좋아오...
-
775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2:10:52(어쨌든 팝그작)
-
776 슈엘 - 샤론&타니스 (4677277E+5) 2018. 7. 7. 오전 2:13:44차를 조용히 마시면서 그는 막 들려오는 타니스의 말에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산책이라. 확실히 지금은 그런 것을 하는 것이 제일이겠지. 그런 생각을 하며 그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뒤이어 샤론의 말에도 그는 고개를 조용히 끄덕였다. 다들 자유로울 때는 그런 것을 하는구나. 그런 것을 생각하며 그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역시 3명이서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겠다는 것을 생각하며, 그냥 소소한 잡담이나 계속할까? 그런 생각을 하는 도중, 샤론의 말에 그는 고개를 갸웃했다.
"...진실게임 말입니까?"
대답을 못하면 벌주 대신 리퀘스트라니. 무엇을 하려는 거야? 이 닉시는?! 순간적으로 그는 당황하는 표정을 지으며 난감하게 웃었다. 그야, 전에도 그녀가 낸 벌칙을 수행해야만 했으니까. 또 그런 것을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는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려고 했지만, 이 와중에 타니스 쪽에서 좋다는 그 말에 그는 동공지진을 일으켰다. 아니, 당신이 거기서 그렇게 해버리면 제가 거절할 방법이... 그런 생각을 하면서 그는 작게 끄응 소리를 내다가 난감하게 웃으면서 이야기했다. 자신은 숨기는 것이 많았으니, 난감하기 그지 없었다. 들키지 않게 거짓말을 해야하나. 그런 생각을 하지만, 어설프게 거짓말을 하면 샤론에게 걸릴 확률이 크다고 확신했다. 그녀는 자신의 비밀을 아는 이였기에...
"...아하하. 한낱 집사 닉시인 제가 끼여도 좋을진 모르겠지만, 그 또한 여흥이라면 끼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먼저 질문을 하는 게 좋을까요?"
잠시 생각을 하며 그는 고민에 빠졌다. 이런 것도 순서가 있어야 하지 않던가. 그런 생각을 하며 그는 고개를 갸웃했다.
"사실 누가 먼저 한다고 해도 저는 별로 상관은 없지만 말이죠. 아하하!"
//
그럼 일단 질문 순서를....!
.dice 1 3. = 3
1.슈엘주
2.샤론주
3.타니스주
1번이 걸리면 추가로 써오도록 하겠습니다! -
777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2:14:40그럼 타니스가 질문을 하면 되는거로군요...!
-
778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전 2:14:57뭘 질문해야 하지...!(동공지진
-
779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2:17:41글쎄요.... 이럴땐 그냥 가벼운 것으로 하셔도...! (속닥속닥)
참고로 전 제가 질문할 때면 여러분들의 리퀘스트를 받아볼 겁니다..(안됨) -
780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전 2:23:27좋아... 무난한 걸로 간다...!
-
781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전 2:32:08헙...깜박 졸았.....
앗 그러고보니 벌써 이 시간이네요...저도 이만 자러 가보겠습니다! 모두들 좋은 밤 되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
782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전 2:33:10사파이어주 안녕히 주무세요!!
-
783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2:33:41안녕히 주무세요! 사파이어주!!
-
784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2:41:56일단 느낌은 샤론주가 기절잠을 하신 것으로 보이기에..음... 그런 의미에서 타니스주는 무슨 질문을 장전하고 계십니까?
-
785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전 2:44:08>>784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였는지...에요 ㅎㅎ...
-
786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2:49:37슈엘:.......(어떻게 답하면 되는거지? 이거?(동공지진)
-
787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전 2:50:52>>786 그렇다면 벌칙 가즈아~~~ (진짜나쁨
-
788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2:51:1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89 타니스주 (8114648E+6) 2018. 7. 7. 오전 2:56:58샤론주가 기절하신거 같으니 저도 이만 가보겠습니다...!
-
790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3:04:42안녕히 주무세요! 타니스주...! 그럼 슈엘주도 이만 들어가보겠습니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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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1 크롤리 (4926181E+5) 2018. 7. 7. 오전 6:12:446시 12분을 알립니다
늑대가 아니라 뻐꾸기 같네요 -
792 루시스주 (4337431E+5) 2018. 7. 7. 오전 8:20:52전술적으로 갱신합니다.
-
793 해련&현명 (871342E+55) 2018. 7. 7. 오전 8:46:02갱신입미다!
-
794 루시스주 (4337431E+5) 2018. 7. 7. 오전 8:52:35해련주 안녕하세요!
-
795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전 10:16:45"담그고 있을 때도 좋지만 개운하게 씻고 나와서 이런저런 간식을 사먹을 수 있는 것도 좋고요."
물론 슈엘의 애플파이만한 간식은 별로 없지만... 샤론은 그렇게 말하면서, 손에 들고 있던 애플파이를 와삭 배어 물고는 기분 좋은 표정을 지었다. 슈엘이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려는 찰나, 타니스가 자신의 제안에 승낙을 표하자, 샤론은 좋았어! 라는 의미로 주먹을 불끈 쥐었다.
"서로에 대한 이야기도 듣고 셋이서 게임도 즐기려면 그만한 게 없으니까요."
물론 슈엘에겐 요 사이 함께 곤욕을 치뤘기도 하고, 이전에는 자신이 그에게 두번이나 곤욕을 주기도 했었기에, 이번 게임에서는 질문도 벌칙도 살살 갈 생각이었지만, 글쎄, 그 결심이 얼마나 갈지.
샤론은 누가 먼저 질문을 할까, 라고 말을 꺼낸 슈엘의 목소리에, 곰곰히 생각하다, 제 역할을 다하고 얌전히 놓여있었던 티스푼을 집어들었다.
"역시 이런 건 랜덤이죠."
중간에 티스푼을 놓고, 가볍게 돌리자, 빠르게 회전하던 티스푼의 무언가를 담는 오목한 부분은, 기가 막히게도 정확히 타니스를 겨냥하고서 멈추었다. 샤론은 티스푼의 끝이 가리키는 곳을 보고는 말했다.
"타니스 씨네요, 그럼 타니스 씨가 먼저 질문해주세요."
//
샤롱 갱신! 말도없이 기절잠 자서 미앙.....8ㅅ8 새벽러가 되기에는 수행이 부족했나보아..... -
796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11:04:01슈엘주가 갱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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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 샤론주 (1411885E+5) 2018. 7. 7. 오전 11:07:44안녕 슈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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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 루시스주 (4337431E+5) 2018. 7. 7. 오전 11:08:09슈엘주와 샤론주, 안녕하세요!
-
799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11:09:43샤론주와 루시스주 두 분 다 안녕하세요!
-
800 해련&현명 (862552E+57) 2018. 7. 7. 오전 11:10:20재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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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 슈엘주 (4677277E+5) 2018. 7. 7. 오전 11:12:48어서 오세요! 해련주!!
-
802 루나주 (8391089E+5) 2018. 7. 7. 오전 11:15:39이거슨 루나주가 학원이라는 지옥에 가기 전에 갱신하는 소리...
갱...시인...^ㅁ^ -
803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전 11:15:41음...아무튼 새벽시간이었으니 기절잠을 할 수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푹 주무셨으면 그걸로 된겁니다! 샤론주!
...아무튼 어서 미리 공개된 질문의 답을 떠올려야.... 그런데 슈엘의 인생에서 행복했던 순간이....(흐릿) -
804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전 11:15:59어서 오세요! 루나주..!! 학원이라니..?! 시험 끝났다고 하지 않았나요?!
-
805 루나주 (8391089E+5) 2018. 7. 7. 오전 11:17:56후후후후후 가방 챙기기 전에 다시 새로고침해서 다행이다
>>804 끝났는데....바로 학원이네요..?? ⊙▽●(띠용)
다녀올게요! -
806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전 11:20:25또다시,,,,,,,,,,, 기절잠이네요 야호,,,,,,,,
넵 제가 말하는 기절잠은 잠드는데는 오래 걸리는데 이 시간까지 기절하는 늦잠을 말합니다 아 증말 일찍 일어나기 싶다.....(파스슥ㄱ
갸악 갱신하고감다!!!!!!!!!
>>805 루나즈......... ;∇;
다녀오세요...!!!!! -
807 해련&현명 (862552E+57) 2018. 7. 7. 오전 11:21:20루나주 힘내심다!!!!
ㄴ네케주 어서오심다!! -
808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전 11:24:32루나주....(토닥토닥)
어서 오시고 안녕히 가세요!! 안네케주!! -
809 샤론주 (1411885E+5) 2018. 7. 7. 오전 11:25:11루시스주 해련주 루나주 네케주 안녕! 루나주랑 네케주는 다녀와;>
>>803 이해해줘서 고마워;v; 과연 슈엘이는 벌칙을 받을 것인가 대답을 할수 있을 것인가...쿠쿠쿠 -
810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전 11:30:26>>809 ....이 이상 리퀘스트는 싫어어어어어어!!
...근데 없으면 없다고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갸웃) -
811 샤론주 (1411885E+5) 2018. 7. 7. 오전 11:39:59>>810 그래도 될...지도? 아니면 무지 사소한 거라도 제시한다거나?()
-
812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전 11:43:31음..음..어찌되었건 저 질문에 대한 답은 이미 구상해뒀기에....!
이랬는데 다른 질문이 날아오면 와장창이겠군요! (?? -
813 샤론주 (1411885E+5) 2018. 7. 7. 오후 12:03:29이미 나왔구나! 어떤 답이려나;> 샤롱도 어려운 질문을 생각해놔야지!(대체)
-
814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12:04:48........(동공지진) 아무래도 이 두 사람은 슈엘에게 리퀘스트를 부여하기 위해서 암묵의 약속을 한 것이 분명해...!!(???)
그런고로 2번째 질문을 한 이를 정해야...!
.dice 1 2. = 2
1.슈엘주
2.샤론주
여기서 2번이 뜨면 나는 도주하겠어! (??) -
815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12:05:12
-
816 루시스주 (4337431E+5) 2018. 7. 7. 오후 12:08:13와장창!
-
817 샤론주 (1411885E+5) 2018. 7. 7. 오후 12:13:31>>814-815 가라 샤롱!
샤롱:(날아서 추격) -
818 백야주&동캡◆Zu8zCKp2XA (3257955E+5) 2018. 7. 7. 오후 12:21:49밤 새고(....) 아침에 잠들었다가 지금 깼내오... 갱신해오:3
나중에 만나오! -
819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12:22:3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닛......ㅋㅋㅋㅋㅋㅋ 날아서 추격은 뭡니까?! 그리고 어서 오세요! 동화학원 캡틴! 나중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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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샤론주 (1411885E+5) 2018. 7. 7. 오후 12:30:03동캡 어서오고 나중에 보자!:>
>>819 창문을 깨고 도망갔으니까 날아서 잡으러 가야한다는 결론이!(기적의 결론) -
821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12:42:30.........그렇다면 저도 슈엘을 잡고 도망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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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샤론주 (1411885E+5) 2018. 7. 7. 오후 12:52:34>>821 에엑! 슈엘주 잡아라!(슈우우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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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루시스주 (4337431E+5) 2018. 7. 7. 오후 12:56:47(대경실색할 광경을 쌍안경 들고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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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NoR 세에레주 (8020154E+5) 2018. 7. 7. 오후 1: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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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1:08:13어서 오세요! 세에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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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진 - 루나◆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후 1:12:07' ...... '
지팡이를 쓸 필요 없다는 말에 진은 다시 마스크를 제대로 쓰고서 끄덕였습니다. 그는 한 팔에 들고 있던 짐이 자꾸 떨어지려는 것 같자, 미간을 살짝 찌푸렸습니다.
' [*모,빌,리,아,르,부,스] '
마스크 너머의 입이 몇 차례 벙긋거렸고, 짐이 담긴 봉투가 공중으로 떠올랐습니다. 오, 이제야 좀 양 손이 제대로 비는군요.
' .... '
그는 고개를 끄덕이곤 루나의 뒤를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잘하면 빠르게 돌아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짐을 여전히 공중에 띄운 채, 그는 주변을 둘러봤습니다. 묻고 싶어도 말을 건넬 수 없으니 조금 애매한 상황이군요. 아, 슬퍼라.
//답레와 함께 갱신합니다!! -
827 샤론주 (1411885E+5) 2018. 7. 7. 오후 1:12:58세-레주랑 동캡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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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1:16:11어서 오세요! 동화학원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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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NoR 세에레주 (8020154E+5) 2018. 7. 7. 오후 1:16:14다들 반가워요!
동캡은 어서오시구! -
830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후 1:22:55모두 반가워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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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1:29:24그럼 이제 슈엘주는 식사를 하고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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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후 1:32:53다녀오세요 슈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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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페이주 (9712344E+5) 2018. 7. 7. 오후 1:33:26헉 크로스 오버군요...! 시험을 마치고 오랜만에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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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샤론주 (1411885E+5) 2018. 7. 7. 오후 1:35:14다녀와 슈엘주! 페이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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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 페이주 (9712344E+5) 2018. 7. 7. 오후 1:35:31엄청엄청 늦었지만 자기소개를 해보자면 동화학원 청룡에서 4학년 학생대표를 굴리는 페이주입니다...! 여러분 모두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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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 페이주 (9712344E+5) 2018. 7. 7. 오후 1:36:33샤론주도 안녕하세요! 저는 그럼 위키를 보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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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후 1:37:07페이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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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 페이주 (9712344E+5) 2018. 7. 7. 오후 1:37:58넵 백야주&동캡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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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 루시스주 (2158564E+5) 2018. 7. 7. 오후 1:46:49페이주 안녕하세요! 시험을 마치셨다니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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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1:48:08슈엘주가 식사를 마치고 갱신합니다...! 아니..그리고 저 분이 안네케주가 보고 싶어하던 그 연플러인가..! 음. 일단 소개를 하자면 때로는 집사, 때로는 수상한 가면기사. 그런 느낌의 이상한 포지션을 맡고 있는 슈엘의 오너 슈엘주입니다! 잘 부탁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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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페이주 (9712344E+5) 2018. 7. 7. 오후 1:51:40루시스주 슈엘주 모두 안녕하세요! 지금 위키 보고 있답니다! :D 모두 매력있고 멋진 캐릭터들이에요!
그그그ㅡㄱ리고 안네케주가 보고싶어하ㅕㅅㅆ.... (달달달_)(이마치기) 흑흑흑 제가 죄인입니다....,,,,,,,,,(무한점) -
842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후 1:52:52진실게임을 하자며 처음 질문할 이를 정할 때, 샤론이 돌린 티스푼은 뜻밖에도 자신을 향했었다.
그녀는 잠시 고민하는 듯 하더니 이내 입을 열었다. 일단 처음이니까 무난한 걸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능청스럽게 질문을 던지는 그녀의 얼굴엔 묘한 장난기가 서려 있었던 것도 같았다. 질문을 마친 그녀는 방금 샤론이 했던 것처럼 티스푼을 돌렸고, 그 끝은 샤론을 가리키고 있었다.
"다음 질문은 샤론 씨네요." -
843 타니스주 (8114648E+6) 2018. 7. 7. 오후 1:53:48갱신해용! 앗 그리고 페이주 안녕하세요!! 저는 모 귀족의 충성스러운 똥강아지 캐릭터 타니스를 굴리는 타니스주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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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1:56:01어서 오세요! 타니스주...!! 아닛...저렇게 바로 한단 말인가...! 에잇..! 답레 쓰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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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 페이주 (9712344E+5) 2018. 7. 7. 오후 1:56:06네네넵 다니스주도 안녕하세요!! 저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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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샤론주 (1411885E+5) 2018. 7. 7. 오후 1:56:27슈엘주 타니스주 안녕!
앗 나도 자기소개!
혁명단 측의 재봉사* 포지션을 노리고 있는 나름 복수귀 샤론을 굴리고 있는 샤론주라고 해;> 잘 부탁해! -
847 페이주 (9712344E+5) 2018. 7. 7. 오후 1:56:35아아악 오타 타니스주입니다! 슈엘주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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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후 1:58:24모두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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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 페이주 (9712344E+5) 2018. 7. 7. 오후 2:00:25모두모두 잘부탁드려요! 지금 위키 보고잇는데 아니 다들 너무 멋지시잖아.... 정말 즐겁게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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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샤론주 (1411885E+5) 2018. 7. 7. 오후 2:02:44>>846 아아앗 각주 깜빡했다
*적 진영이라 할 수 있는 동물가문&여황 세력에도 여황의 재봉사가 있다! 백조수인 뉴엣 스완이라고() -
851 슈엘 - 샤론&타니스 (0983153E+5) 2018. 7. 7. 오후 2:02:56진실게임. 그것은 아마 자신이 기억하는 것이 맞다면, 진실만을 말해야하는 그런 게임이었다. 자신이 한때 모셨던 마법사와 귀족*이 그런 게임을 하면서 놀았던 기억이 있었기에 이해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슈엘은 레지스탕스로 오기 전, 귀족과 마법사 닉시 부부를 모시면서 살았습니다. 물론 도망칠 때 둘 다 목숨을 끊고 왔다고 합니다. 네.)
아무튼 질문은 타니스로부터 시작이었다. 그것도 모자라서 답이 끝난 후의 질문은 샤론이 하는 모양이었다. 이건 도망쳐야 하는 거 아닌가? 심각하게 고민하며 그는 끄응 소리를 내며 자신도 모르게 날개를 살짝 퍼덕이는 행동을 보이다 손에 쥔 애플파이를 먹으면서 잠시 생각에 빠졌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 글쎄? 자신의 인생을 아무리 둘러봐도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행복이라는 것이 존재했는지 그는 알 수 없었다.
5살 때 부모님에게 버려져서 길가를 떠돌고, 그 이후로 수많은 이들에게 정신지배를 당하거나 해서 조롱거리가 되거나, 장난감이 되거나, 이용되고 결국엔 귀족과 마법사 부부에게 기사로서 팔려가고, 거기서도 학대란 학대는 다 받은 자신의 인생이었다. 자신의 인생에 행복은....
"...아하하. 제 인생에 있어서 행복이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그리 좋은 인생을 산 것은 아니거든요. 훌륭한 닉시는 살아남기 위해서 뭐든지 해야 하는 법이죠. 살아남았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참으로 괴로운 일을 많이 당해야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고... 제 인생은 행복과는 거리가 매우 멉니다. 그렇기에 답을 하긴 힘들지만...그럼에도 굳이 하나를 말해야 한다면..."
이어 그는 조용히 차를 입으로 넘기면서 그 향기를 느끼고, 맛을 혀로 느낀 후에 빈 찻잔을 자신의 아래에 내려놓았다.
"이것저것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친구가 생겼다는 것이 행복일지도 모르겠군요. 이런 소소한 것밖에는 없는 인생이기에 뭔가 재밌는 답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아가씨."
거짓으로 적당히 꾸며낼까 하다가, 그냥 솔직하게 그렇게 이야기하며 그는 눈을 감고 애플파이를 다시 한 입 먹었다. 생각해보면 참으로 지난 인생은 그리 좋은 것은 아니었구나. 그렇게 생각하며 그는 고개를 조용히 끄덕였다. -
852 타니스주 (8114648E+6) 2018. 7. 7. 오후 2:04:29다들 안녕하세요!!
>>851 적당히 무난한 질문 했다가 슈엘 상처 건드려버린 타니스 : (동공지진 -
853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2:05:21에엗.....그게 그렇게 되는 겁니까..?! (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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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 페이주 (9712344E+5) 2018. 7. 7. 오후 2:06:14저 잠시 일이 생겨서 좀 있다 다시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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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타니스주 (8114648E+6) 2018. 7. 7. 오후 2:06:32페이주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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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2:08:10다녀오세요! 페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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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 샤론주 (1411885E+5) 2018. 7. 7. 오후 2:08:12다녀와 페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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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후 2:17:10얏호 점심먹고 갱신함다!!!!!!!! ㄱㅑ아악 드디어 밥을ㄹ 먹ㄱ엇어요!!!!!!! 야호 신난다!!!!!!!!
모두 안녕하세요~~~~~~~~~~ ^∇^(날아다님~~~~~!!!!!!!!!!!
엫ㅎ 잠깐만요 페이주 오셨ㅆㅇ...?,,!?!?? 갸악ㄱ 제가 지ㄴ정하지 않으면 말이 길어질 것 같네요 후하후하 그리고 괜찮슴다 요즘 많이 바쁘셨잖아오..... ;∇;
어서오시구 잘 다녀오세요!!!!!! -
859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2:17:27어서 오세요! 안네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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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 타니스주 (8114648E+6) 2018. 7. 7. 오후 2:17:38네케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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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후 2:18:53페이주 다녀오세요! 안네케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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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2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후 2:20:28예압 모두 안녕하세요 좋은 오후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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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3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후 2:24:30샤론은 타니스의 질문에 대한 슈엘의 답변에, 말없이 등을 토닥토닥 두드려주고는, 질문에 자신의 대답을 내놓았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라...
"...전 역시 부모님하고 같이 지내던 때가 되겠네요. 지금도 소소하게 행복한 일이 종종 있지만, 아무래도 그 때가 제일 근심 걱정이 없었던 때기도 하고."
살아남겠노라는 약속도 누군가에게 남겼었기에, 살아서 행복을 찾아가고 싶지만, 복수를 하려면 두개의 무덤을 파라는 말도 있었고, 이런 소소한 행복도 얼마나 더 누릴 수 있을까.
그런 생각도 잠시, 샤론은 잡념을 털어버리려는 듯이 고개를 젓고는 애플파이를 한 입 더 배어물었다. 새콤달콤한 사과필링이 발린 고소하고 바삭한 파이지가, 잡념을 녹여버리는 듯 했다.
"제 차례죠, 그럼... 두 분의 이상형 한번 들어볼게요."
분위기를 띄우려면 역시 이런 쪽 주제가... 맞으려나. 반신반의하면서도, 역시 궁금하기는 했는지, 샤론은 눈을 반짝 빛내며 타니스와 슈엘을 번갈아 바라보았다. 정말로 이번 진실게임은 살살 가기로 한 듯한 첫 질문과는 달리, 샤론의 머릿속에서는 몇몇 짓궂은 질문 후보가 순서를 다투고 있었다. -
864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후 2:25:00네케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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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2:26:26아닛...이렇게 나온다 이겁니까...?! 각오하시죠...!! 다음 제 질문 차례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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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6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후 2: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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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후 2:40:09(팝그작팝그작)
으음... 옥수수가 땡기내오.. :3c 가족들에게 말해서 옥수수라도 사먹을까..(흐릿) -
868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후 2:41:23>>865 오오 무슨 질문을 준비중이길래(팝콘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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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후 2:41:59>>867 요즘 옥수수 맛있지!(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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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2:42:23사실 저도 모릅니다. 그냥 지른 거예요. 일단 고민중입니다.(??) 혹시 해줬으면 하는 질문이 있으면 얼마든지 받습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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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후 2:43:15샤론의 답은 예상한 대로 적당한 대답이었지만, 슈엘의 대답은 결코 유쾌하지만은 않았다. 슈엘의 죄송하다는 말에 그녀는 말 없이 고개를 저었다. 아무런 생각 없이 던진 질문이 남의 상처를 드러내게 할 줄이야.
그녀는 이어지는 샤론의 질문에 소리를 죽여 낮게 웃었다. 이상형이라, 재밌는 질문이로구나.
"이상형이라면 역시... 서로의 모든 것을 잘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 일까요?"
다시금 차를 한 모금 들이키고, 이제 바닥이 드러난 찻잔을 조심스레 마루에 내려놓았다. 거의 다 식어버렸지만서도 입 안에서 감도는 그 향은 그녀를 차분하게 만들어주었다. -
872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후 2:45:04역시 질문하면.. 삥끄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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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3 슈엘 - 샤론&타니스 (0983153E+5) 2018. 7. 7. 오후 2:51:31말없이 자신의 등을 토닥이는 샤론의 행동에 그는 고개를 돌려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뒤이어 고개를 젓는 타니스를 바라보며 그는 침묵을 지키며 고개를 갸웃했다. 어째서 자신이 등을 토닥여질 필요가 있고, 고개를 저어질 필요가 있을까. 그것에 대해서는 그도 조금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자신이 행복을 느꼈건 느끼지 않았건 저들과는 크게 상관이 없을터인데. 아니, 물론 한 쪽은 친구라고 쳐도 다른 한 쪽은... 그런 생각을 하며 그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뒤이어 들려오는 샤론의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그는 다시 한번 침묵을 지켰다. 부모님이라는 것은 그렇게 누군가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존재일까. 자신은 알 수 없었다. 자신의 부모님은, 자신이 마력 인자가 극히 없다는 이유만으로 버린 존재였기에...
아무튼 다음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이었다. 그것에 대해서 그는 쓴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었다. 전에 모두가 모여서 이런 놀이를 할 때는 한 명을 찍어서 마음에 드는 이가 있니 없니 이야기를 하더니, 이번엔 이상형인가. 참으로 그쪽 관련으로 관심이 많은 것일까. 그렇게 생각을 하며 타니스의 말, 모든 것을 잘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말에 공감하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아하하. 이런 집사 닉시의 이상형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만... 저도 굳이 말하자면, 저를 이해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좋습니다. 자신을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을, 그리고 자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극히 어려운 일이니까요."
미소와 함께 조용히 자신의 답을 끝냈다. 스스로가 생각해도 참으로 무난하다고 생각하며 그는 날개를 꼬옥 접고 잠시 생각을 정리했다. 다음은 자신의 차례던가. 그런 생각을 하며 그는 잠시 고민을 하다가 고개를 끄덕이며 지금 이 분위기를 이어가는 것을 선택했다.
"그렇다면 샤론과 아가씨는, 지금 레지스탕스 멤버에서... 그렇군요. 아하하. 더 좋은 관계가... 그러니까 이상형이라던가 그런 쪽입니다. 그런 쪽으로 깊은 관계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가 있으십니까? 이 분위기를 이어가려면 이런 것밖에는 없다고 보기에 물어보겠습니다."
이 분위기를 이어가는 것도 가끔은 괜찮겠지. 어차피 자신은 질문하는 측일 뿐이니까. 그런 생각을 하며 그는 부드럽게 미소 지으면서 두 사람을 바라보았다. 대답을 못해도 상관없는 일이었다. 자신은 리퀘스트를 제공하면 그만인 일이니까.
//동화학원 캡틴의 의견을 강하게 반영했습니다. -
874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후 2:54:14슈엘.. 슈엘!!(엄지척(????
옥수수 먹고 싶다고 하니 어머니께서 빵 사오라고 하셨습니다.. :3c 옥수수빵도 사와야지...(흐릿) -
875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2:56:42다녀오세요!! 동화학원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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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후 3:00:29동캡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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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후 3:05:22그러면 정말로 다녀올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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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후 3:09:37앗 동캡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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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후 3:19:24"두분 다 비슷한 대답이네요. 저도 그렇긴 해요."
가족이 있다면 가족 다음의 존재, 가족이 될 수도 있는 존재이니, 서로를 잘 이해해줄 수 있는 관계가 이상적이겠지. 샤론은 바닥이 드러난 타니스의 찻잔과 슈엘의 찻잔에 차를 따라주고는, 자신의 찻잔에도 차를 따랐다.
다시 애플파이를 물고 차를 머금던 샤론은, 질문을 할 차례가 온 슈엘이 꺼낸 질문에, 살짝 눈동자를 굴렸다. 먼산을 보듯이. 슈엘도 이런 질문을... 뭐, 상관없나.
"...이건 있다고 쳐야 할 진 모르겠지만, 확연하게 좋은 관계가 되고 싶다, 는 느낌보단 좀 더 이야기해보고 싶은 사람은 있네요."
슈엘에게 자신이 리퀘스트로서 쌓아놓은 포텐셜은 어마어마할 터. 틈을 내어줄 수는 없었다. 그리고 혁명단 내에는 스무명이 넘는 사람이 있었다. 쉽사리 짐작하기는 어려우리라, 그렇게 생각하면서, 샤론은 여유롭고 담담한 무표정으로 차를 또 한모금 마시고, 애플파이를 한 입 배어물고는 삼킨 뒤, 타니스를 바라보았다.
"다음은 타니스 씨 차례네요."
과연 그녀는 슈엘의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할 것인지. 또 어떤 새로운 질문을 꺼낼 것인지. 흥미진진함과 기대감을 품고 초록색 눈동자를 반짝였다.
//다녀와 동캡!:> -
880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후 3:22:18샤론주는...눈캐가...있다...(메모(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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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3:22:58이건 마음에 있는 이는 있다는 것이 아닌가. (팝그작) 난 당연히 둘 다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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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후 3:26:41근데...이번엔 무슨 질문을 할까요...(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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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3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3:27:21이럴때는 그 사람이 닉시중에 있는지 아니면 닉시가 아닌 이들중에 있는지 범위를 좁히는 것이...(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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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후 3:30:00샤롱: (척척척)(더 이상은 함구! 의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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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3:38:07저것은 반대로 말하면 저 질문을 하면 100% 확실하게 리퀘스트를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가 아닌가...! (진짜 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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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후 3:41:12>>885 오오 슈엘주 무서운 사람...(멀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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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3:44:31하지만 이번 질문 다음이 샤론의 질문이기에 저는 얌전하게 착한 척을 하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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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후 3:50:21"아뇨, 저는 없어요. 그런 마음이 생길 일도 없을테고요."
깊은 관계, 그러니까 연인 관계를 말하는 것이겠지. 가볍게 웃으며 대답을 마친 그녀는 애플파이를 한 조각 입에 털어넣었다.
자신은 주인께 영원한 충성을 맹세한 입장이었기에, 레지스탕스의 멤버들은 저에겐 같이 일하는 동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저 혁명을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하고, 혁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흩어져서 각자 갈 길을 가는 그런 존재들.
호감 가는 누군가가 생긴다라, 아마 죽었다 깨어나도 일어나지 않을 일이 아닐까. 아니, 실제로 이미 죽었다 깨어난 적이 있음에도* 그 생각은 변치 않았거늘.
(* 디어 영주 레이드 도중 디어가 엄청 센 전멸기를 날려서 칼리아 제외 캐들이 다 죽었었다. 죽은 캐릭터들은 천국 가서 창조주 얼굴 뵙고 다시 이승으로 돌아옴(?))
아무래도 요새 사람들은 이런 사적인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참 좋아하는 모양이다. 자신은 별 생각 없었지만.
그럼 이제 제 차례인가. 그녀는 아까와 같이 조금 생각하다가, 사뭇 진지한 목소리로 둘에게 질문했다.
"두 분은 파이퍼 황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들어볼 수 있을까요."
슈엘과 샤론 또한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그가 과거에는 무시무시한 악행을 일삼은 폭군이었다는 사실을. 질문을 마치고 살가운 눈웃음만을 남긴 그녀는 샤론이 따라준 차를 조금씩 음미한다.
그녀가 생각하기에는, 황자에게 별다른 생각은 들지 않었다. 그것은 이미 지나온 과거의 일이고, 파이퍼 황자는 닉스 레지스탕스의 우두머리였기에, 그저 황자를 따라 레지스탕스의 임무를 열심히 수행하면 되는 것이다.
애초에 그녀가 그렇게 충성해 마지않는 주인께서도 과거에는 차마 말할 수 없는 끔찍한 악행을 저지르셨었지, 그렇지 않은가?
//분홍빛 질문인줄 아셨나요? 유감! 평범한 질문이었습니다(끌려감(다굴맞음 -
889 슈엘 - 샤론&타니스 (0983153E+5) 2018. 7. 7. 오후 3:58:40"......?"
확연하게 좋은 관계는 아니더라도 대화를 좀 더 나누고 싶은 이는 있다라.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다고 생각하며 그는 귀를 쫑긋 세웠다. 좀 더 이야기인가. 뭔가 그녀에게 있어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눈 이가 있겠거니 생각하며 그는 고개를 끄덕였다. 뒤이어 타니스에 대해서는 예상한 답이나 마찬가지였기에 태연하게 고개를 끄덕이는 것으로 대신했다. 전에 이야기를 나눴을 때 그녀가 가지고 있는 충성심이 무엇인지 아주 잘 볼 수 있었으니까. 자신은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억지로 이해할 마음도 없었다. 그저 그런 이도 있구나...라고 생각할 뿐이었으니까. 어쨌든 자신의 자유에 방해만 되지 않으면 아무래도 좋은 일이었다.
뒤이어 들려오는 타니스의 질문. 그것은 파이퍼 황자에 대한 것이었다. 파이퍼 황자라. 슈엘은 그에 대해서 상당히 복잡한 마음을 지니고 있었다. 과거에 무시무시한 악행을 일삼았다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이제와서 플로로 돌아와서 모두를 해방시키려고 하는 듯한 모습도 그렇고... 솔직히 말하자면 위선적인 느낌이 아닐까...라고 그는 생각했다. 하지만... 정말로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아하하. 파이퍼 황자님에 대한 것은 칼리아 형님에게 들어서 대충 알고 있긴 합니다만... 저는, 한낱 집사인 닉시의 의견을 조금만 밝히자면, 저나 칼리아 형님이나... 자유로운 미래를 약속한다면 사실, 아무래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악행을 저질렀다고는 하지만, 그것은 지금의 지배자도 마찬가지이며, 현재 진행형입니다. 무엇보다, 닉시 중에서 그런 죄악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이가 과연 몇이나 될지요. ...칼리아 형님만 해도 자유를 찾기 위해서 닉시 2명을 제거하고, 자신을 뒤쫓는 닉시들의 목숨을 빼앗았습니다."
조용히 눈을 감고 그때의 광경을 머릿속으로 그리며 그는 후우 한숨을 내쉬었다. 뒤이어 그는 애플파이를 마저 삼키고서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며 말을 마무리지었다.
"이기적일지도 모르지만, 저는 칼리아 형님의 뜻에 따를 생각이며, 칼리아 형님은 자유를 억압하지 않고 보장하는 한, 힘을 빌려주겠다고 생각하십니다. 죄를 지닌 이는 마찬가지로 죄를 지은 이에게 뭐라고 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물론, 그 파이퍼 황자가 저의 벗을 노리거나, 해치려고 한다면, 그땐 그 즉시...아하하.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만..."
그런 말을 조용히 내뱉으며 그는 말을 마무리지었다. -
890 세연주 (5502961E+5) 2018. 7. 7. 오후 4:00:33-아아. 폴로니어스의 딸처럼 물에서 나 물에서 사는 존재인 것처럼 노래하다 물이 끌어안아 그에게 인도하고, 잔치에서 독배를 알면서도 모두에게 권하는구나.
-그건 언인가요?
-비유일 뿐이로다..
-부정하지는 않으시네요.
-비유로밖엔 말할 수 없구나. 진짜가 되면 안 되잖니.
-.....
잠깐 갱신합니다아.. 다들 안녕하세요!(아까 겨우 깸) 어제 좀 열심히 돌아다닌 모양이예요.. 이렇게 늦게 깨다니..
바깥에 바람이 엄청나... -
891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후 4:05:42세연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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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2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후 4:05:58세연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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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3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4:07:33어서 오세요!! 세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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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 세연주 (5502961E+5) 2018. 7. 7. 오후 4:07:39안녕하세요 타니스주-
집에서 튀겨먹어서 식용유가 다 동나버렸.. 사러 나가야하네요.. 으으.. 차 끌고 가서 18L짜리 사올까..(키가 없어서 못감) -
895 세연주 (5502961E+5) 2018. 7. 7. 오후 4:08:03샤론주랑 슈엘주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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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후 4:09:10:3~~~ 갱신이애오~~~ 원하던 다른 빵은 못 샀지만 옥수수 빵은 구했어오~
저녁에 먹어야지...(끄덕) -
897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4:14:33어서 오세요!! 동화학원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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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세연주 (5502961E+5) 2018. 7. 7. 오후 4:16:29어서와요 동캡-
뭔가 동그라미를 그리는 것을 잘하려고 노력하는데 역시 이상해!(흐릿)(마치 굴껍질 같은 울퉁불투...) -
899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후 4:21:25모두 반가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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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후 4:27:37갱신합니다, 모두들 안녕하세요!
>>898 아 맞아요...그런 거 있죠. 동그라미, 깔끔하게 그리기 의외로 어려워요. (토닥 -
901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4:28:19어서 오세요!! 사파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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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후 4:30:20"파이퍼 황자님 말이죠..."
샤론은 고민하는 표정으로 잠시 침묵했다. 파이퍼 황자에 대한 건은 동료들과 언제고 말을 나눠보고 싶은 주제이기도 했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완전히 믿지는 못하겠어요. 저도 제 목숨을 위협하는 닉시들을 죽이기도 했었고, 디어를 죽이는 데도 일조했었으니까, 남말할 처지는 아닌 것 같지만...
흥미를 위해 껍데기를 죽였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그런 사람이 정말로 변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뭐, 그래도 닉스가 자유를 되찾기까지는 함께 행동하면서 지켜보려고요. 다른 선택지도 없고, 언제고 대화해볼 기회가 생길 지도 모르고."
파이퍼가 정말 마음을 깨끗하게 고쳐먹었는지, 잔혹하던 사람이 마음을 고쳐먹는 게 가능한지, 샤론은 이렇다 할 결론을 내지는 못했지만, 당장은 안전하리라. 진실이든 아니든, 차별없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까.
그렇게 자신의 대답을 꺼내놓은 샤론은, 슈엘의 대답에도 일리가 있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하긴, 황자께서 뒤통수를 치신다 해도 그 뒤에 가서 생각할 일이지. 지금 전전긍긍해도 소용은 없어.
"다시 제가 질문할 차례네요. 뭐가 좋을까나..."
샤론은 초록색 눈을 슬쩍 굴리며 뺨에 손가락을 짚다가, 살짝 미소지으며 입을 열었다.
"두 분의 흑역사 한번 들어볼까요?"
슈엘에겐 비슷한 질문(했던 말중 가장 부끄러운 말)을 한 적이 있었지만, 겹치는 건 아니니까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며 샤론은 눈을 빛냈다. 슈엘도 슈엘이었지만, 점잖고 똑부러진 타니스의 흑역사도 궁금하기는 마찬가지였다. -
903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후 4:31:02동캡이랑 사퍄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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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후 4:31:41(팝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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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5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후 4:31:55사파이어주 어서오세요!!
동그라미 그리기가 어렵죠.. :3c 특히 깔끔하게 그리기...(흐릿) -
906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4:33:24흑역사라니...! 음..음....좋아... 그럼 진실게임에 해줬으면 하는 질문을 들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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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후 4:34:04(흑역사 같은거 설정 안했음(다급한 두뇌풀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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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 세연주 (5502961E+5) 2018. 7. 7. 오후 4:35:08앗. 사파이어주도 어서와요-
태블릿으로 동그라미를 그리는 것부터가(사실 선긋는 것부터 문제라 카더라) 문제인데.. 사람 얼굴은 무리다요-(좌절) -
909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후 4:38:14>>908 타블렛 적응 중이신 건가요?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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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후 4:38:36야호 갱신함다!!!!!!! 집에 엄청나게 할인해서 싸게 산 코코아파우더가 있길래 일단 우유에 타봤는데 꽤 괜찮네요!!!! :3 앗 그리고 비주얼은 달달한 핫초코 느낌인데 카카오맛이 굉장히 세군ㄴ여..!!!! ◐∇◐
그러니까 여러분 모두 원한이 있는 사람에게 카카오닙스 함량이 높은 코코아파우더를 선물해줍시다(????)
야호 모두 안녕하심니까~~~~~!!!!!!!! '∇' -
911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후 4:38:56샤롱에게도 질문 리퀘(?) 해도 좋아!:>
>>906-907 (팝그작) -
912 이름 없음 (0670776E+5) 2018. 7. 7. 오후 4:38:59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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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후 4:39:25안네케주 안녕!
>>912도 안녕! -
914 세연주 (5502961E+5) 2018. 7. 7. 오후 4:39:30사실 종이에도 동그라미를 잘 못 그립니다. 사실 종이에도 그림을 잘 그린다고 보기에는 상당히 무리가 있는.. 흙흙손이거든요..(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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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후 4:39:46핫 맞아요 동그라미도 어려운데 선 깔끔하게 그리는 것도 너무 어렵고......(지옥의 지저분 러프마(???
>>908 세연주........... ㅠ∇ㅠ(토닥 -
916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후 4:40:02안네케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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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세연주 (5502961E+5) 2018. 7. 7. 오후 4:40:04안네케주랑 >>912 분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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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4:40:36어서 오세요! 안네케주! >>912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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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후 4:40:54동그라미는... 처음부터 크게 그리기보다 작게 그리다 점점 크게 그리면 낫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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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후 4:41:58>>912 어서와요...........(토닥
>>914 엫 아닌대오아닌대오아닌대 오......!!!!!!!!!(부- -
921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후 4:42:24안네케주 >>912분 어서와요!
>>914-915 사실 저도 흙손이라...(토닥토닥 -
922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후 4:42:51갹ㄱ 짤렸다
>>920 (부-정
>>919 앗 그렇군요!!!!!!!! '∇'(메모 -
923 세연주 (5502961E+5) 2018. 7. 7. 오후 4: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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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4:43:35저 역시도 흙손...흑흑....하지만 상판을 즐기는데 흙손 금손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즐겁게 지내면 그만인것을...!!
그런고로 제 턴을 위해서 미리 질문을 향한 다이스를...!
.dice 1 5. = 1
1.강한거
2.약한거
3.진지한거
4.분홍한거
5.네 턴 따윈 없다. 어디서 한낱 집사 닉시 따위가 -
925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후 4:45:07앗 강한 거다! 뭘까나;> 근데 5번 무엇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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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4:47:25일단 선택지를 5개는 해야 할 것 같아서...(5지선다 주입 교육의 피해자) 그리고 강한거라..음...음.... 강한 것이라고 한다면..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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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후 4:48:02>>924 (동공지진(탈주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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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 안네케주 (7740708E+5) 2018. 7. 7. 오후 4:48:04>>9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흙손이란 증거도 없잖습니가!!!!!! 그러니까 기각입니다 반론은 받지 않아요 땅땅!!!!(???
>>924 예압 그렇슴다 즐거운 참치로 지내기만 하면 되죠!!!(??)
앗 그리고 강도가....!!!!!! '∇'(팝그작 -
929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후 4:48:09>>912 어서오세요..! 괜찮으세요?88(부둥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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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후 4:49:14늦었지만 오신 분들 다들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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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후 4:50:34>>924 그건 그렇죠... (팝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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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2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4:59:50뭐...음..질문이 강하다고 하지만 사실 강한 것은 아니고 그냥 앞으로의 슈엘의 행보에 대한 약간의 떡밥 관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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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후 5:05:24저어는 조금 나중에 올개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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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5:05:36다녀오세요!! 동화학원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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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후 5:06:46다녀와 동캡!
>>932 호오...(인떠레스띵!) -
936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후 5:07:35동캡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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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후 5:08:21파이퍼 황자의 행보에 슈엘과 칼리아는 별 불만이 없는 듯했고, 샤론은 그를 믿지는 못하겠지만 일단 지켜보겠다는 입장이었다. 하긴, 예전에는 끔찍한 억압을 일삼았던 이가 갑자기 마음을 고쳐먹고 착하게 살며 혁명군을 이끌겠다니, 그녀 또한 주인의 명이 아니었다면 파이퍼를 불신했을 것이다.
두 명의 대답에 고개를 끄덕이곤 이어지는 샤론의 질문에 귀를 기울였다. 흑역사라, 그녀는 잠시 곰곰히 생각하더니 입을 열었다.
"길을 걸어가다가 아는 사람이 보여서 이름 부르면서 손을 잡았는데 사실 낯선 사람이었던 일... 정도요?"
그것 말고는 딱히 생각나는 게 없네요, 라며 덧붙였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어봤을 일이 아닐까.
주인이 막 저를 거둬주신 아주 어릴 적, 사모님이 심부름을 시키셔서 시장으로 나섰었던 날이었지. 저택에서 일하는, 나름 친하게 지냈었던 제 또래의 하녀인 줄 알고 반가워서 달려갔는데 아니었더랜다. 그 당시 상당히 당황했고 부끄러움을 느꼈었기에 지금까지도 기억나는 어린 시절의 일이었다.
말을 마치고 차를 마시는 그녀의 입가엔 여유로운 웃음이 가득했다. -
938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후 5:08:39동캡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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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 슈엘 - 샤론&타니스 (0983153E+5) 2018. 7. 7. 오후 5:21:13파이퍼 황자에 대한 샤론의 말을 들으면서 그는 조용히 침묵을 지켰다. 믿을 수 없다라. 그 말에 어느 정도 그는 동의했다. 자신도 파이퍼 황자를 제대로 믿을 수 없으니까. 하지만 그녀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자신은 처음부터 플로에서 온 이들을 믿지 않았기에 ㅡ그것은 사실상 플로에서 온 닉시들도 마찬가지였다.ㅡ 딱히 감흥이 없었을 뿐이었다. 기대를 하지 않으면 배신을 당할 일도 없다는 말을 떠올리며 그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자신은 결국 자신을 위한 삶을 살 뿐이었다. 그 정도로 이기적인 자신이지만, 그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았다. 다들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았는데 나라고 용서받지 못할 일이 뭐가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며 그는 조용히 눈을 감고 곧 샤론에게서 나온 질문과 타니스의 답을 들었다.
흑역사. 글쎄. 타니스가 말한 것은 흑역사일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녀에게 있어서 부끄러운 일이라면 부끄러운 일이겠지. 그렇게 납득하며 그는 미소를 지어 이야기했다.
"아하하. 확실히 그건 부끄러운 일이긴 하죠. 난감하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 제 흑역사라고 한다면...글쎄요. 아하하. 저의 인생 자체가 지워버리고 싶은 삶의 연속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런 심각하고 어려운 이야기는 하지 말고... 음. 그렇군요. 두 분에게 보인 추태가 아닐까...라고 생각 합니다만... 아하하."
생각해보면 이 두 사람 앞에서 벌칙 리퀘스트를 수행했구나. 그렇게 생각하며 그는 잠시 생각을 하다가 오른쪽 손으로 자신의 턱을 잡고 싱긋 웃는 표정을 ㅡ나름의 멋진 표정이었다.ㅡ 지으면서 이야기했다.
"나는 멋진 표정으로 그렇게 이야기했냥. ...아하하. 이거 생각보다 엄청 부끄러웠다는 거 두 분 다 아실지 모르겠네요."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그는 손을 내려놓은 후에 두 손을 내려 자신의 몸을 지탱하듯 바닥에 갖다댔고 잠시 침묵을 지켰다. 진실게임이라고 한다면...이런 것도 넌지시 물어볼 수 있을까.
"두 분은 제타 레오네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사자를 상징하는 영주입니다. ...그리고 저와 칼리아 형님이 태어난 고향을 다스리는 영주이기도 합니다. ...제타 레오네. 그는 기사도가 엄청나다고 들었습니다. 아닐 수도 있습니다만... 이곳에 있는 그 자의 따님의 말로 보아, 충성심이 상당하고 정의를 위한다고 했으니, 만약에 아군으로 끌어들인다면 정말로 엄청난 전력이 될 수도 있겠죠. 솔직히 레지스탕스 쪽에서는 그런 이는 제거하기보다는 아군으로 취하고 싶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뒤이어 그는 진지한 표정을 지으면서 시선을 저 앞, 정확히는 하늘을 바라보면서 이야기했다.
"...하지만 칼리아 형님은 생각이 다릅니다. 그는, 칼리아 형님이 힘든 나날을 살아갈 때, 아무것도 하지 않은 위선자. 그런 이가 나와도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은 위선자에 지나지 않습니다. 물론 아무리 그 자라고 해도, 모든 상황을 파악할 순 없었을 겁니다. 닉시 하나 둘이 그런 이가 있다고 해도... 하지만, 그럼에도 칼리아 형님은, 그 자를 용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런 영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로 더욱 말입니다. 만약 제타 레오네를 아군으로 끌어들이려고 한다면... 정말로 크게 반발하겠지요. 하지만 명분은 적습니다. 그저...자신이 힘든 삶을 보낼 때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이기적인 이유니까요. 그런 이기적인 이유라고는 해도, 경우에 따라선 여러분들에게 강하게 반발하고, 때로는 강하게 적대할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여러분들은...칼리아 형님을 어쩌실건가요? ...아하하. 같은 닉시로서 생각이 어떠할지 듣고 싶군요."
//별 거 없는 물음입니다. 그냥 그 정도로 슈엘은 레오네를 싫어한다는 의미로....
(제타 레오네 - 동물 영지 가문의 영주 중 하나. 일단 로즈 본스레에서의 말로 들어보면 뭔가 기사도도 강하고 성품도 있고, 아무튼 짱짱 멋진 중년 기사인 것으로 추정. 하지만 레오네 영지에서 태어나고 자란 슈엘은 정말로 싫어합니다. 설명 끝) -
940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후 5:49:01"그건 굉장히 공감가는 흑역사네요. 저도 그런 적 있어요."
뒷모습만 보면 헷갈리기도 하니까요. 라고 말하면서, 샤론은 타니스의 대답에 동의를 표하다, 칼리아가 역시 자신들의 리퀘스트를 행할 때 제일 부끄러웠다며, 또 그걸 재현해 보이자 예의 푸힠힠거리는 웃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그렇게 배를 잡고 떨면서 한참 웃던 샤론은, 손가락을 들어 눈가에 맺힌 눈물을 닦으며 말했다.
"그걸 또 재현하다니... 그치만 합치니까 두배로 웃겨서 만족스러워요."
샤론은 정말 만족스럽단 얼굴로 고개를 끄덕이고는 엄지손가락을 척 들어올리다, 슈엘의 질문에 어렵다는 표정이 되어서는 잠시 침묵을 지켰다. 그도 잠시, 샤론은 자신이 보고 들은 바를 떠올리면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다.
"제타 레오네의 딸, 레아 레오네 씨가 한 말로 미루어보아서는, 레오네는 여황에의 충성심은 강하지만 상당히 불통인 인물인 걸로 생각되었어요.
레오네가 정말 아군으로 영입해도 될 정도의 인물이었다면, 레아 씨가 레오네를 떠나 로벨리아의 일원이 되고, 자신의 친부인 그를 경멸할 일도 없을 테고요.
그리고 그는 충성심이 강한 인물이라지만, 어디까지나 그 충성심은 여황의 것이에요. 정의로운 인물이라지만, 그 여황중심의 정의관을 바꿀 수 있을 지에 대해서도 회의적이구요.
아군으로 영입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영입한다 해도 위험부담이 너무 커요. 그래서 그런 이유로 일단 반대할 생각이고..."
그녀는 긴 말을 하다 보니 목이 말랐는지, 마시기 좋게 식은 차를 시원스럽게 원샷한 뒤 말을 이었다.
"아무튼, 그 건으로 동료들과 칼리아 씨가 부딛치신다면, 최대한 중재하면서 이야기해보고 싶어요. ...라고는 해도, 중재하는 거랑 제 의견을 말하는 것, 둘 사이에서 조절을 잘 해야 쓰겠지만요."
...잘 할 수 있을까, 나. 샤론은 멋적게 뺨을 긁적였다. -
941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후 5:51:09(팝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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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5:58:21팝그작까지는 아니지 않습니까?!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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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후 5:59:23관전이 재밌으니 어쨌든 팝그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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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 세연주 (5502961E+5) 2018. 7. 7. 오후 6:02:16으음... 이벤이 7시 반부터라면(아마도 짐작) 그 전에 한번 돌려보고 싶기는 한데... 시간도 그렇고.. 로즈 측에 돌리실 분이..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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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세연주 (5502961E+5) 2018. 7. 7. 오후 6:02:56라면 휘리릭 끓여놓고 리갱입니다.. 를 빼먹는 전 바보인가..(맞음)
다들 리안녕하세요- -
946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후 6:03:54세연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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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7 카멜리아/한나주 (6898897E+5) 2018. 7. 7. 오후 6:04:08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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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6:04:15어서 오세요! 세연주...!! 엄...일단 저는 돌리고 있기에...;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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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6:04:29어서오세요! 카멜리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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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후 6:05:25카멜한나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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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후 6:07:07세연주 카멜한나주 어서와요!
>>944 음...일단은 제가 손이 빕니다...! 오늘 해서 크로스오버 끝나기 전에 끝낼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요... -
952 세연주 (5502961E+5) 2018. 7. 7. 오후 6:07:26다들 안녕하세요-
좀 더 매콤함이 적었다면.. 저는 좀 좋았겠지만.. 불닭에 익숙해진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달달밍밍하단 평가가 나왔을 것 같네요.(고개끄덕) -
953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후 6:08:17세연주 카멜리아주 어서오세요!!
갑자기 진실게임 분위기가 진지해졌는데 무슨 질문을 해야 하는가(흐릿 -
954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후 6:09:08>>952 까르보불닭 드신 건가요...!
음 아무래도 까르보불닭이 좀 덜 맵죠. 전 매운 걸 잘 못 먹는 편이라 맛있게 먹었지만요. -
955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6:09:14그럴땐 다이스를 돌려서 정해보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남은 시간을 생각해보면 각각 한번씩 질문을 더 하고 끝내는 것이 가장 좋을듯 하지만 말이에요. 혹은 2번씩 질문을 던졌으니 여기서 끝내는 것도 상관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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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6 세연주 (5502961E+5) 2018. 7. 7. 오후 6:09:35음음.. 짤막하게 돌려도 괜찮으니까요. 돌릴까요..?
혹시 원하시는 상황이 있으신가요..? 선레는 다이스로 할까요..? -
957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후 6:10:58>>955 그럼 곧 이벤트 있을거 같으니까 진실게임은 여기서 끝내는 걸로 답레를 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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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후 6:11:42>>955 >>957 그럼 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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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후 6:11:46>>956 네넹! 원하는 상황이라면...음 딱히 없네요.
괜찮으시다면 제가 쓰겠습니다! 세연주는 원하시는 상황 있으신가요? -
960 세연주 (5502961E+5) 2018. 7. 7. 오후 6:13:34딱히 없어요. 애초에 여기에 머무는 입장이라서 행동을 조심하려고 하는 편일테니까요..
그거랑은 별개로 정보를 막 얻으려고 할 것 같기도 하고..
아 써주신다니 감사합니다. -
961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후 6:15:38잠들었다가 꺠서 갱신해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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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6:16:21어서 오세요! 동화학원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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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3 세연주 (5502961E+5) 2018. 7. 7. 오후 6:16:24어서와요 동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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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후 6:17:46>>960 음 그러면 무난하게(?) 숙소 내에서 사퍄와 마주쳤다는 것으로 좋을지도요...?
그러면 써오겠습니다! -
965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후 6:18:01동캡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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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후 6:19:26동캡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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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 백야주&동캡◆Zu8zCKp2XA (6685063E+5) 2018. 7. 7. 오후 6:20:07모두 반가워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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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후 6:22:33"그때 냥냥 거리는 슈엘 씨 보고 저는 뭐 잘못 드신 줄 알았다니까요."
슈엘이 곧 멋진 표정의 냥체를 재현하자 샤론은 배를 부여잡고 웃었고, 그녀 또한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
다소 진지한 질문이었다. 칼리아가 레오네 영주를 정말 지독히도 싫어하며, 칼리아는 그를 꼭 죽이고자 소망한다는 슈엘의 이야기였다. 아마 혁명의 막바지에 이르러서 만나게 될 레오네의 처분을 어찌 생각하느냐 하는 문제.
"저는 레오네를 레지스탕스로 회유시키기 힘들거라 보는데요. 그가 정의롭고 충성스러운 사람이라 하셨죠? 여황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레오네에겐 여황의 말과 뜻이 곧 정의이고 그의 신념일 겁니다."
"어찌저찌 레오네를 끌어들인다 한들 그가 레지스탕스에 완전히 충성하기를 바라는 것은 힘들 거에요. 최악의 경우에는 배신 또한 일으킬 위험도 있고요."
그녀 역시도 샤론의 의견에 동의했다. 모로 가도 목적지로만 가면 된다는 말이 있듯이, 닉스 혁명으로 가는 길 도중 만나게 되는 동물 영주들의 사살 혹은 회유는 부수적인 것이다. 그녀는 영주들을 죽이든 살리든 별 신경은 쓰지 않았으나, 레오네에 대한 슈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조금은 생각이 바뀌는 듯도 했다.
각자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었던 오르카와 피코크는 레지스탕스에게 된통 깨진 후 그들을 돕기로 했지만, 레오네는 여황의 충견이었고 그 기세를 꺾기도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재앙의 싹은 발견한 즉시 도려내야 한다. 그저 인물 됨됨이가 좋다는 이유로 폭군을 따르던 충신을 그냥 살려둔다면, 필시 그는 앞으로의 활동에 있어 큰 걸림돌이 될 테다.
"칼리아 씨의 의견에는 저 또한 동의합니다. 그 생각에 반대하는 자들이 나온다면 그들을 잘 설득해 봐야죠. 살려둬서 좋을 것 없다는 인물이라고요."
그러다 문득 시선을 돌려 바깥 풍경을 보았다. 밤하늘의 색도 더욱 짙어지고, 소란스럽던 바깥 소리도 이제 조금은 잦아든 듯했다. 그녀는 차를 쭈욱 들이키고 말했다.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시간도 슬슬 오래 지났을 테니 게임은 여기서 끝낼까요?"
//아무말...대잔치...(흐릿 -
969 슈엘 - 샤론&타니스 (0983153E+5) 2018. 7. 7. 오후 6:29:16"...두 분의 생각은 그렇습니까? 하지만, 그런 이라도 끌어들이려는 이는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만약 그런 이가 있다면, 칼리아 형님은, 자신을 납득시키기 전까지 절대로 그 공격을 멈추지 않겠지요."
두 사람의 의견을 들으며 그는 조용히 고개를 천천히 끄덕였다. 설사 그가 정의가 바뀌었다고 이야기하며, 파이퍼 황자의 편으로 돌아선다고 해도 자신의 생각은 변할 수 없었다. 자신은 절대로 정의를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었다. 자신은 자신을 위해서 싸우는 존재가 아니던가. 그렇기에, 레오네만큼은 절대로 넘길 수 없었다. 죽이거나, 혹은 죽이지 못하더라도 그에 합당한 치욕이나 고통을 맛보여주기 전엔 절대로 자신은 용납할 수 없었다. 자신을 설득할만한 합당한 이유가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
아무튼 이야기는 너무나 길어졌고, 그는 싱긋 웃으면서 쭈욱 기지개를 켜며 두 팔을 올렸다.
"아하하. 확실히 이야기가 너무 길어졌군요. 저도 이쯤에서 끝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 분이 이야기할 수 있도록, 저는 슬슬 이 쟁반들을 정리하러 갈까 하는데... 괜찮겠습니까? 샤론. 그리고 아가씨."
여기에 더 있어도 상관없을지도 모르지만, 여성들끼리 있기에 이야기가 가능한 것도 있고, 두 명이기에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도 분명히 존재할 것이다. 슬슬 이것들을 정리하지 않으면 나중에 설거지를 할 때 번거로워지기도 할 테고... 타이밍적으로는 지금이 딱 좋지 않을까 생각하며 그는 미소를 지으며 자리에서 천천히 일어섰다.
//일단 이벤트를 위해서 슬슬 이 일상도 정리를 해야 할 것 같기에....슈엘은 정리를 위해서 살짝 빠지는 느낌으로..! 더 돌리고 싶다고 한다면 샤론과 타니스가 둘이서 더 돌려도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을 해봅니다! -
970 사파이어 - 숙소의 어딘가? (9404145E+5) 2018. 7. 7. 오후 6:30:22숙소의 마당에 놓인 평상, 사파이어가 그 한 쪽에 올라앉아서 책자를 보고 있는 비교적 한가한 오후입니다.
책자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멀지 않은 곳에 인기척이 느껴지자 사파이어는 고개를 들어 책자에서 눈을 떼고는, 말없이 가볍게 상대에게 목례해보입니다.
//내용 자체는 짧은데 소재 생각하느라 시간을 다 잡아먹어버린 느낌입니다...(흐릿 -
971 샤론 - 슈엘, 타니스 (8202875E+5) 2018. 7. 7. 오후 6:33:59>>969 수고많았어 슈엘주!
그럼 타니스주, 어떻게 할까? 일단 이따 이벤트가 있을 것 같으니까 여기서 마무리지어도 좋을 것 같긴 한데;> -
972 타니스 - 슈엘, 샤론 (8114648E+6) 2018. 7. 7. 오후 6:35:52>>971 그럼 여기서 끝내는 걸로 하죠! 샤론주도 슈엘주도 수고 많으셨어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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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6:37:34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졸지에 저게 막레가 된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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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 샤론 - 슈엘, 타니스 (8202875E+5) 2018. 7. 7. 오후 6:37:48
>>972 응응 타니스주도 수고 많았어!;> -
975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후 6:38:22세 분 일상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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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 세연-사파이어 (5502961E+5) 2018. 7. 7. 오후 6:38:32그녀는 머무는 숙소에 대해서 딱히 불만은 없었다. 기거하는 곳에 따라 격이 정해지는 것도 아니지 않은가. 그렇게 생각하면서 세연은 길어진 머리카락을 마법으로 묶었답니다. 붉은 비단으로 만들어진 리본끈이 하늘거리면서 반묶음처럼 나눈 머리카락을 성기게 땋아내렸습니다.
"나쁘지 않군요."
머리카락을 비추어본 다음에 검*을 허리에 차고는 뽑아서 날을 손질합니다. 사람 정도는 베어낼 수 있도록 하려면 날을 잘 세워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강도도 잘 유지해야 하며, 강화 마법도 걸어주어야 하는 법입니다. 우리는 그 방법을 잘 알고 있답니다. 자비롭지만 그만큼 역린을 건드렸을 때의 후폭풍도 큰 법. ...ㅇ약한 부분은 이 쪽. 강자에게 약자의 시선이 주어진 것이지. 그런 생각도 잠시. 잠깐 숙소의 방에서 나와 복도에서 마당으로 나와보니. 이 쪽 세상의 이가 보였던 것이었습니다. 인사를 하는 그녀를 바라보고는 평상으로 다가가서는 나비가 날아들듯 한 치의 움직임의 낭비도 없이 앉았습니다.
"안녕하신가요."
우리와 일행들이 거의 칠요(바빌로니아에서 유래해 도교에서 신격화된 일주일)에 이르는 나날을 지내었군요. 라고 말하였습니다. 혹여,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통성명이 가능하겠나이까? 라고 조용히 물으려 합니다.
*세연의 지팡이는 검의 손잡이 부분이다. 검날은 보통 물리적 공격이지만 검 상태로도 주문을 쏠 수 있다. 악랄하게는 복부에 검을 박아넣고 봄바르다(폭발주문)을 쓰는 법도 있.. -
977 세연-사파이어 (5502961E+5) 2018. 7. 7. 오후 6:45:38수고하셨어요 타니스주, 슈엘주, 샤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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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6:47:17아무튼 리퀘스트는 당하지 않았고 정보도 딱히 털린 것이 없으니 만족한다....! 진실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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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 사파이어 - 세연 (9404145E+5) 2018. 7. 7. 오후 6:47:45다가오는 소녀의 움직임은 나비처럼 조용하면서도 꾸물거림이 없습니다.
사파이어는 앉은 자리 그대로 붉은 비단 리본을 맨 흑발의 소녀에게 시선을 고정합니다. 걸어오는 말을 들어보니 어쩐지 귀족이 쓸 듯한 고풍스러운 어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옅은 미소와 함께 고개를 끄덕이고는 이름을 말합니다.
"사파이어 폰 블루로즈라 합니다. 혹...그 쪽 분도 귀족가의 자제이신지요?"
마법이 있고, 학교가 있고, 교수와 제자가 있습니다. 허면 귀족 또한 있을 법도 하지 않나, 하는 생각으로 물어봅니다.
//상상해보니 어쩐지 부르면 쫓아오는 고양이가 생각나서 귀엽... -
980 로캡&니피주애오 :3 ◆AqXmlOYXRM (2376706E+5) 2018. 7. 7. 오후 6:50:07음음..출첵을 슬슬 받아볼까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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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 타니스주 (7975082E+5) 2018. 7. 7. 오후 6:50:43이.. 이벤트인가요!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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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후 6:51:32>>980 로캡 어서와요!
체크합니다! -
983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6:53:07어서 오세요! 로즈 레주!! 체크하겠습니다....! 아아...그리고 로즈 레주. 그 일단 혹시나 해서 묻는건데... 그...합의가 안 되어있다고 들어서.... 여기에 참가하면 동화학원 쪽 이벤트는 참가를 못한다거나...그렇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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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4 로캡&니피주애오 :3 ◆AqXmlOYXRM (9317226E+5) 2018. 7. 7. 오후 6:54:20그럴리가요!
정신공격이 확정타라서 마법사나 npc가 절실하겠지만 말입니다. =) -
985 로캡&니피주애오 :3 ◆AqXmlOYXRM (9317226E+5) 2018. 7. 7. 오후 6:54:44그리고..어음어. 시간대를 달리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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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6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후 6:54:45>>984 으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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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후 6:55:10>>985 음, 역시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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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8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6:55:21(정신공격 취약 캐릭터(흐릿)
그렇군요! 그렇다면 확실하게 체크하겠습니다! -
989 루나주 (8391089E+5) 2018. 7. 7. 오후 6:55:51아아니 잠깐 이벤뜨라고..?!
갱신 그리고 체크합니다!! >ㅂ< -
990 사파이어주 (9404145E+5) 2018. 7. 7. 오후 6:56:55루나주 어서와요! 슬슬 다음 판이 필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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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6:57:01어서 오세요! 루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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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 타니스주 (7975082E+5) 2018. 7. 7. 오후 6:57:06루나주 어서오세요!!
엘쾨니히 레이드는 중간보스도 있고 패턴도 되게 많은데 오늘 안에 끝낼수 있을까요 과연...!(?? -
993 슈엘주 (0983153E+5) 2018. 7. 7. 오후 6:58:05새 판은 이미 만들어져있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네!
그리고 확실히 타니스주 말도 일리가.....엄....그러면 두 개 다 써야할까요? -
994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후 6:58:45"당장은 함께 움직여야 할 동료들끼리 물리적으로 충돌하는 것 정도만 막고 싶달까요. 황자님이나 황녀님께서 그래도 레오네를 영입해야 한다고 하신다면 그건 많이 곤란하겠지만요."
친구의 고통을 방임한 레오네가 싫은 것도 있었지만, 언제 뒤통수를 때릴 지 모를, 여황을 향한 올곧은 정의관을 지녔지만, 나이를 먹은 만큼 노련할 레오네와 등을 맞대고 싸우는 건 절대로 피하고 싶었다. 그가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끝에 모든 일이 끝나고 목숨을 내놓겠다고 약속한다고 해도.
사에도 마찬가지였다. 아마 모든 일이 끝나고 자신의 손에 죽겠다고 약속한다고 해도 믿을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았다. ...아아, 기분 나쁜 생각은 여기까지만. 샤론은 고개를 살짝 털다, 슈엘이 그릇을 정리하며 일어나는 것을 보고는 고개를 끄덕였다.
"저도, 찻잔이랑 다기를 씻어야 해서 이만 일어나긴 해야겠네요. 오늘 이야기 즐거웠어요, 슈엘, 타니스 씨. 또 같이 이야기해요."
리퀘스트가 나오지 않았던 건 조금 아쉽지만요. 라고 우스개소리를 덧붙인 샤론은, 자신이 가져온 세개의 잔과 다기를 쟁반에 담아 들었다. 이제는 정리하고 자야 할 시간이었다.
//그래서 마무리!
다시 한번 수고 많았어 슈엘주 타니스주! -
995 샤론 - 슈엘, 타니스 (1411885E+5) 2018. 7. 7. 오후 6:59:03앗 샤롱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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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 로캡&니피주애오 :3 ◆AqXmlOYXRM (9317226E+5) 2018. 7. 7. 오후 6:59:12엥 누가 중보래요?
트리플 레이드인데. -
997 샤론주 (1411885E+5) 2018. 7. 7. 오후 6:59:38그리고 로캡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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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 샤론주 (1411885E+5) 2018. 7. 7. 오후 7:00:04트리플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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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로캡&니피주애오 :3 ◆AqXmlOYXRM (9317226E+5) 2018. 7. 7. 오후 7:00:19그렇습니다아ㅏ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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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동화학원 은우주 (0699532E+6) 2018. 7. 7. 오후 7:00:29여기서 동화학원 캐릭이 참가하게 되면 어찌되는가.....(곰곰)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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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타니스주 (7975082E+5) 2018. 7. 7. 오후 7:00:31>>996 (동공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