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3345256> [용병/미래] 여명에 부는 바람 - 0.5 / 선관&임시스레 (640)
이름 없음◆qf9b0tpaFA
2018. 4. 10. 오후 4:27:26 - 2018. 4. 12. 오후 10: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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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4:27:26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7%AC%EB%AA%85%EC%97%90%20%EB%B6%80%EB%8A%94%20%EB%B0%94%EB%9E%8C
시트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23182448/
웹박수 : http://asked.kr/titania0021
쨘 선관, 스킬등을 만드는 임시스레랍니다!
아마 지금 시간엔 사람이 없을거 같으니 만들어두고 기다릴게요 -
1 이름 없음◆0iXamAbuDo (8785429E+5) 2018. 4. 10. 오후 4:28:53임시스레로군요, 조심스레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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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4:29:35어서오세요, 사람이 있을줄은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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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엘주 ◆vwxwmq4gBg (4552988E+5) 2018. 4. 10. 오후 4:32:07Hoooooooooooooo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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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 없음◆0iXamAbuDo (8785429E+5) 2018. 4. 10. 오후 4:32:11안녕하세요.
스킬은 전부 스스로 만드는 건지 궁금합니다. -
5 이름 없음◆0iXamAbuDo (8785429E+5) 2018. 4. 10. 오후 4:32:35엘주 어서오세요, 첫인사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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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4:34:11스킬의 경우 시작 특전이 있습니다!
무려 2개가 시작과 동시에 지급되는데요.
제가 만든 세가지의 스킬 중 하나를 레스주분이 고르고.
또 하나는 레스주분이 이런 스킬이 이 캐릭터에게 어울릴거 같다~ 하고 정보를 주시면 제가 적당히 만들어 드립니다.
어서오세요! -
7 엘주 ◆vwxwmq4gBg (4552988E+5) 2018. 4. 10. 오후 4:37:57엘이랑 선관 맺으실 부우우우아우아어어우우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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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비스마르크 ◆0iXamAbuDo (8785429E+5) 2018. 4. 10. 오후 4:40:19으음...하나는 선택이고 하나는 신청인가..
그렇담 좀 고민해봐야겠군요. -
9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4:41:01준비가 되면 언제든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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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엘주 ◆vwxwmq4gBg (4552988E+5) 2018. 4. 10. 오후 4:41:47전 준비 됐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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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4:43:59제일 늦게 시트낸 마탄주 갱신이야! 다들 안녕!
>>6 마탄이는 패링이 배우고 싶어어!!
>>7 요기요기! :3 -
12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4:44:37>>10 그렇다면 먼저 어떤 스킬을 가지고 싶은지 말해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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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4:45:05>>11 어서오세요 마탄주, 패링이 어떤 스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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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엘주 ◆vwxwmq4gBg (4552988E+5) 2018. 4. 10. 오후 4:45:50>>11 마탄주 안녕안녕! 앗 선관이라.. 마탄주는 어떤 관계 생각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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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엘주 ◆vwxwmq4gBg (4552988E+5) 2018. 4. 10. 오후 4:48:23>>12 흠 이게 될까 모르겠는데 나는 엘이 스타일리쉬하게 기술이랑 속도로 밀어붙이는 검사 스타일로 싸웠으면 좋겠거든. 속도 쪽을 부각시키는 스킬로 해도 될까? 가령 한 턴에 공격을 두 번 하는 대신 데미지는 한 공격 당 조금 약하게 받는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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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4:50:17>>13 아 잘못 적었다, 패닝이야 패닝! 실린더 안에 남은 탄창을 순식간에 투타타타탕 하면서 쏘는 난사같은 거.
>>14 일단 생각해둔 건 없긴 한데... 어떤 게 좋으려나? :3 사적으로 친한사이를 희망하긴 해! -
17 해피주 ◆aa0pOvxwgE (1279473E+6) 2018. 4. 10. 오후 4:50:53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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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4:52:05>>15 스피드인가요, 스피드~ (고민한다
>>16 상관은 없는데, 그 경우 7번째 마탄까지 나가는거죠? -
19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4:52:19어서오세요 해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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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4:52:57참고로 올리는 리볼버 패닝 참고영상! https://youtu.be/kViRVoI35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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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해피주 ◆aa0pOvxwgE (1279473E+6) 2018. 4. 10. 오후 4:53:05반갑습니다~~ 앗, 스킬...
(고-민) -
22 엘주 ◆vwxwmq4gBg (4552988E+5) 2018. 4. 10. 오후 4:54:52>>16 흠 구럼 이건 어때? 용병단에 오고 나서 엘이 자기 또래 애는 별로 없나 싶어서 여기저기 막 둘러보다가 마탄을 보고 말을 거는거야. 둘이서 서로 이야기하다가 친해지는 거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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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4:56:27무지개빛 신속 - 패시브
ㄴ 전투시 선공, 기습 확정 (상대에 따라 실패 가능), 대부분의 전투에서 순서를 보정해준다.
일단 엘주가 준 정보로 만든 스킬인데 어떠실런지요. -
24 엘주 ◆vwxwmq4gBg (4552988E+5) 2018. 4. 10. 오후 4:57:09해피주 어서와~
>>23 헉 난 괜찮은 것 같아! 좋아좋아! -
25 이름 없음◆7FWP3uIGfM (6652118E+5) 2018. 4. 10. 오후 4:57:25어 음 이내주에요! 시트 수정했어요!(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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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4:58:48어서오세요 이내주, 시트는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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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이름 없음◆7FWP3uIGfM (6652118E+5) 2018. 4. 10. 오후 4:59:51앗 음... 그러니까 이 정도면 괜찮은거죠? 앗 그리고 비설 관련해서...... 웹박수로 보내면 될까요? 미리 가능한 설정인지를 알아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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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5:00:42>>18 엇. 그 부분은 일단 시트에 적어두긴 했는데, 마탄이의 리볼버는 특수 제작된 물건이라 7번째 실린더가 돌아갈 땐 힘을 많이 줘야 방아쇠를 당길 수 있는 설정이거든... 아무래도 패닝하면서 마지막 탄까지 당기는 건 조금 힘들지 않을까?
스킬이 강해서 리스크가 필요한 거라면 실린더 과열로 재장전 및 격발이 일정시간동안 제한되고, 그 동안 무리하게 재장전 후에 격발하면 7번째 마탄 급은 아니지만 확률적으로 상당히 불운한 결과가 생길 수도 있다는 건 어떠려나... -
29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5:03:31>>27 보내주시면 감사합니다!
>>28 아아 아뇨, 그냥 나가는지 안나가는지 궁금했던거 뿐이라.. 불운이 정확히 어떤건지 전 모르기도하고 말이죠.
사실 패닝이라면 그냥 묘사로 패닝을 했다! 라고 해도 되지만.. 뭐 그래도 스킬로 만들어서 효과가 붙으면 좋기도 할테니. 잠시만요~ -
30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5:03:50>>22 그걸로 괜찮겠다! 같은 또래의 여자애가 많이 없기도 하고... 용병들은 거의 대부분 남자들이니까. 고민같은 걸 서로 들어주기도 한다던지...는 엘의 성격과는 조금 거리가 있어서 무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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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엘주 ◆vwxwmq4gBg (4147636E+5) 2018. 4. 10. 오후 5:07:33>>30 맞아. 그것도 좋겠네. 앗 고민은... 엘 성격이라면 친한 사람이라면 들어주긴 할거야. 문제점은 들어주기'만'한다는 게 문제지.... 음 일단은 이런 관계로 하고 더 추가할 사항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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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5:07:48필중의 패닝 - 액티브
ㄴ 일정 확률로 상대에게 [소 경직] + [필중][출혈[[이동속도 감소] 효과 / 단 사용후 2턴간 재사용 불가. 사용 후 1턴 무방비.
이 정도로 만들어봤는데 어떠실런지요. -
33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5:09:12>>29 마탄의 능력이 맞춰야할 대상을 반드시 맞추게 되는 능력이라면, 7번째 마탄의 특수능력은 반드시 맞추면 안될 것을 맞춰버리는 경우니까... 그래서 절대로 인과능력이 발동조차 할 수 없는 가까운 거리에서(대략 한 두 걸음 정도)의 영거리 사격이 불가피하다는 말!
요약하자면 7번째 마탄의 특수능력을 피하기 위해서는 영거리 사격이 불가피! 안 그러면 팀킬! 혹은 자살이 예정된 샷이라는 설정. -
34 이름 없음 (6584928E+5) 2018. 4. 10. 오후 5:13:57글러트니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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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5:14:31어서오세요 클러트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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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엘주 ◆vwxwmq4gBg (640623E+59) 2018. 4. 10. 오후 5:15:10글러트니주 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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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5:17:25>>31 아, 호칭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일단 마탄이는 세라피(세라피님), 리더(썩을 리더) 외에는 모든 용병소속 동료들을 이름으로 부른다는 설정인데 괜찮으려나...? 그리고 엘이 마탄이를 어떻게 부르길 원하는 지 알고 싶어. 마탄은 애초에 별명이니까!
>>32 [필중]이라는 건 마탄의 원래 능력에서 나온 능력이겠지...? 스킬 자체의 텍스트만 보면 사실 일반공격보다 리스크만 크고 이득은 적은 기술로 보이는데, 혹시 최대 6발을 격발하여 단일 혹은 다수의 적에게 분산하여 피격가능이라는 텍스트를 넣어줄 수 있을까? 아무래도 패닝의 시그니쳐는 그 부분에서 드러나니까. -
38 해피주 ◆aa0pOvxwgE (1279473E+6) 2018. 4. 10. 오후 5:17:41어서오세요!! 으으음....스킬을 어떻게 짠담..
바이크와 소환 설정이 부각되었음...하지만..(._. -
39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5:18:55다들 하나둘씩 오기 시작하는구나, 글러트니주 어서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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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5:20:36>>37 그것은 묘사의 문제인지라.. 애초에 총알을 난사할뿐 마탄의 능력이 기반이기때문에.. 몇방향으로 나누든 필중할거니까요.
스킬은 어디까지나 부가 효과일뿐이지. 묘사는 자신의 자유랍니다.
>>38 바이크와 소환인가요 흠흠 -
41 엘주 ◆vwxwmq4gBg (640623E+59) 2018. 4. 10. 오후 5:21:39>>37 이름으로 부르는 건 괜찮아! 음 호칭은 아마 처음 만나는 순간에 마탄이가 자길 어떻게 소개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네. 마탄으러 소개했음 마탄이라고 부르고 다른 이름으로 소개했음 다른 이름으로 부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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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5:27:35자 그리고 엘주에게 주어진 3개의 스킬. 이 중에 하나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전쟁터의 무지개 - 패시브/액티브
ㄴ 평상시에 약간의 [어그로] 효과/ 전투중 단 한번 공격을 자신에게로 돌릴 수 있다.
섬광검 - 액티브
ㄴ 한순간 [실명] 효과, 기술은 일정 확률로 급소에 명중한다.
미완성 심안 - 액티브
ㄴ 전투중 한번, 필중등의 효과를 제외한 공격을 무조건 [회피]하는 상태에 돌입한다. 그러나 이 상태중엔 공격이 불가능. -
43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5:28:27>>40 사실 패닝이라는 기술 자체를 배우는 게 목적이긴 했으니까!... 후후. 패닝쓰는 묘사를 해보고 싶었거든.
스레주의 말대로라면 정말 유용한 스킬이 되겠네! 유리대포인 주제에 피니시기가 총알대포 영거리사격이라 굉장히 언발란스한 디자인인 캐릭터였는데 뭔가 패닝에 저런 부과효과를 붙여준다면 대체할만한 피니시기가 생긴느낌이라 기뻐! 고마워! :D
혹시 선택 스킬도 지금 받을 수 있는 거야?
>>41 그럼 호칭은 엘, 마탄으로 결정이네! :3 잘부탁해! 엘주! -
44 엘주 ◆vwxwmq4gBg (8509815E+5) 2018. 4. 10. 오후 5:29:01>>42 미완성 심안이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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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글러주 (6584928E+5) 2018. 4. 10. 오후 5:29:26오오.. 스킬... 둑흔 둑흔 하네영....
글러트니 주와 선관 하실분 계신가용? -
46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5:30:54>>43 네네, 지금 쪄오도록하죠
>>44 알겠습니다.
>>45 글러주도 어떤 스킬이 좋겠다~ 고 하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
47 엘주 ◆vwxwmq4gBg (8509815E+5) 2018. 4. 10. 오후 5:31:11>>45 (찌른다
>>43 응응 나도 잘 부탁해! -
48 해피주 ◆aa0pOvxwgE (1279473E+6) 2018. 4. 10. 오후 5:31:42>>40 응응! 막 아크로바틱한 균형감각이라던지..그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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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5:34:55>>48
철마 곡예 - 패시브/액티브
ㄴ 바이크에 탑승중 모든 행동에 보정이 붙는다. 그리고 전투중에 2번까지 바이크를 원격 조종해 자신에게 오게 할 수 있다.
이런 느낌은 어떨까요 -
50 해피주 ◆aa0pOvxwgE (1279473E+6) 2018. 4. 10. 오후 5:36:12>>49 대박 원격 조종....대박......좋아요!! (붕빙방붕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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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5:37:00>>45 여기있다!! :3
>>46 기다릴게...! -
52 글러주 (6584928E+5) 2018. 4. 10. 오후 5:37:09음... 앵커? 저기 주제글 다는거 어떻게 다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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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이름 없음◆7FWP3uIGfM (378854E+59) 2018. 4. 10. 오후 5:37:54으어어, 비설 정리중이에요! 그 동안 오신 다른 분들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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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해피주 ◆aa0pOvxwgE (1279473E+6) 2018. 4. 10. 오후 5:38:30>>52
>(괄호부분 지워주시라)>52요! -
55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5:39:03>>52 <- 이거 발씀하는거라면
>>숫자
로 하시면 되요 -
56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5:40:40>>44 저 기술! 분명 나중가면 진화할거라고 이름부터 스포하고 있어...! ㅇㅂㅇ
>>50 [SYSTEM] 해피는(은) 애마의 뾱뾱이를(을) 손에 넣었다! -
57 해피주 ◆aa0pOvxwgE (1279473E+6) 2018. 4. 10. 오후 5:41:49>>56 야호!!
그러고보니 재밌는 뻘설정이지만 해피의 애마 이름이 자미엘입니다! :)
마탄의 사수에서 나오는 그 악마 맞아요! -
58 글러주 (6584928E+5) 2018. 4. 10. 오후 5:43:04엘주랑 마탄주!!!! 선관 어떻게 맺고 싶다 그런거 있으 신가용?
스킬은 유기체를 취함으로 써 그 유기체에 신체능력을 미약하게나마 영구히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이런 식...? 게임으로 치자면 스텍 쌓아서 점점 쌔지는 거용! 대기만성형! 스킬을 원합니당! -
59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5:45:41>>57 !?!? 그랬구나!
??: 자미엘, 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 -
60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5:45:56마탄주가 선택할 스킬 목록은 이 정도?
일타 이격 - 액티브
ㄴ 탄환이 한번 명중하고, 그대로 정지하지 않고 한번 더 움직여서 다음 표적을 맞춘다.
High Speed Reload - 패시브
ㄴ 재장전에 한레스를 소모하지 않는다. / 패닝의 사용 후 무방비 패널티가 제외된다.
폭염 마탄 - 패시브
ㄴ 3번째의 탄환이 명중시 폭발하여 중 수준의 데미지를 입힌다. 모든 마탄의 위력이 극소량 상승한다. -
61 엘주 ◆vwxwmq4gBg (8509815E+5) 2018. 4. 10. 오후 5:46:22>>58 흠 글러트니랑은 용병으로서 같이 임무를 나갔다거나 그런 설정 어떤가요? 막 엘이 글러트니랑 같이 싸우다가 능력 보고 우와! 이 오빠 능력 쿨해! 이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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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해피주 ◆aa0pOvxwgE (1279473E+6) 2018. 4. 10. 오후 5:46:38>>59 ㅇ안이 마스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피: (떨리는 동공을 주체할 수 음슴)
자미엘: (부릉부릉) -
63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5:47:10>>58 아직 구체적인 건 없는데, 친분있는 사이를 희망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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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이내주◆7FWP3uIGfM (378854E+59) 2018. 4. 10. 오후 5:47:18아 맞다, 저도저도 스킬이요! 그러고보니까 스킬은 시간이 지나면 늘 수도 있겠죠? 능력이 좀 더 강화된다던지......
일단 이내한테 어울릴만한 건 설치형 장판기로 힐링+버프를 주로 하는 그런거... 라고 생각합니당 어차피 결계컨셉이라서 모든 스킬이 설치형+장판일수밖에 읎지만유 -
65 엘주 ◆vwxwmq4gBg (8509815E+5) 2018. 4. 10. 오후 5:48:10아니 왜 존댓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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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5:50:06>>58 호호 알겠습니다.
>>64 그럼요 육성까진 아니더라도 성장하고 새로운게 많이 늘어납니다.
힐링 버프인가요 흠흠 -
67 이내주◆7FWP3uIGfM (786911E+57) 2018. 4. 10. 오후 5:51:36>>66
넹넹 그렇군요! 음음...... 처음에 컨셉으로 잡았던 딜 없는 만능서폿도 언젠가는...!(기대) -
68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5:52:00>>60 일단 1번은 패널티를 제외하면 패닝의 완전 하위호환 스킬이고, 2번은 패닝의 스킬강화, 3번은 7번째 마탄의 무 패널티 열화판이라는 건가...! 으아... 2,3번이 엄청 고민되네...
빠른 재장전도 멋있고, 3번 탄환에 특능부여도 좋고...
신이시여... 5분만 이따 결정해도 될까? ㅠㅠ -
69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5:53:37>>68 천천히 결정하세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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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5:56:29해피주가 고를 선택지는 이겁니다!
원격 조종 - 패시브
ㄴ 소환한 물건을 어느정도 원격으로 움직일 수 있다. 복잡한 조작은 불가능하고 날리는 정도만 / [유도] 효과
소환 합성 - 액티브
ㄴ 소환한 물건을 2개나 3개 모아서 합성, 큰 형태의 무기를 만들 수 있다.
Over Drive - 버프
ㄴ 바이크를 최대출력으로 개방 / [보정] 효과가 ++, 사용후 3턴후에 바이크 정지. -
71 글러주 (6584928E+5) 2018. 4. 10. 오후 5:57:14>>61
ㅋㅋㅋㅋ 이 오빠 능력 쿨해 ㅋㅋㅋ 마음에 드네영 ㅋㅋㅋㅋ 근데 평소에 침흘리고 가끔 먹을 것 보듯이 쳐다 볼수도 있는데 괜찮을 가영? ㅋㅋㅋㅋㅋ
>>63
음... 배고파서 쓰러져 있던 글러트니를 먹을 것으로 도와줬다거나... 조련(?) 했다건가.... 어떤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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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엘주 ◆vwxwmq4gBg (8509815E+5) 2018. 4. 10. 오후 5:59:13>>71 글쎄. 난 괜찮지만 엘은 안괜찮을지도. 막 어... 이 오빠 뭐야... 기분나빠... 이럴지도 몰라. 엘이 막 피해다닐 것 같은데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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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5:59:37>>62 ㅋㅋㅋ 본작에도 마탄의 사수라는 희곡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진짜로 그렇게 부른다는 설정도 웃기지만 재미있겠다...!
것보다 해피=동료, 자미엘=마스터 라면 주인보다 바이크를 더 높게 쳐주고 있는 건가 :3
>>67 만능서폿 이내! 본스레에서 이내 보호장판 안에서 자유롭게 쏘는 거 기대하고 있어...! 마탄이는 유라댜포니까! (???: 우리 마탄이 쏘고 싶은 거 다 쏴! (쾅콰과고ㅡㅏㅇ -
74 글러주 (6584928E+5) 2018. 4. 10. 오후 6:00:31>>72
눈치 없는 글러트니가 그런 엘의 속마음도 모르고 계속 따라 다닌다거나 ㅋㅋㅋㅋㅋㅋ 괜찮을 것 같아용 ㅋㅋ -
75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6:00:50글러트니의 스킬은
폭식 - 패시브
ㄴ 자신이 섭취한 생명체의 신체능력을 흡수해 1턴 강해지며, 그 중 극소량은 영구히 + 된다.
이거고
이내의 스킬은
되감기 결계 - 버프
ㄴ 자신과 동료들에게 [도트힐]이 들어가며 [상태이상]이 악화되지 않는다.
이건데, 어떠실런지요? -
76 엘주 ◆vwxwmq4gBg (8509815E+5) 2018. 4. 10. 오후 6:01:54>>74 그러면 엘은 막 대놓고 꺼림칙해 한다거나... 흠... 글러트니 쪽이 감이 안잡혀서 그럼데 글러트니는 엘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아봐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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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이내주◆7FWP3uIGfM (786911E+57) 2018. 4. 10. 오후 6:04:21>>75
오오 괜찮아요! 근데 애초에 처음부터 상태이상이 안 걸려있었다면 상태이상이 악화되지 않는 버프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
78 해피주 ◆aa0pOvxwgE (1279473E+6) 2018. 4. 10. 오후 6:05:21ㅗㅜㅑ 잠시만요 저거 셋 다 매력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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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6:06:12>>71 조련사인가...! 마탄이는 성격은 정의로운 편이라 도와주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동물 기르는 거(?) 도 좋아하니까 천직을 찾은 느낌이네 :3
참고로 마탄이는 거식증 비스무리한 의식적 거부현상이 있어서 죽이나 고형분을 탄 음료같은 것을 빼고는 먹지 않는데, 이따금씩 간식거리같은 거 생기면 글러트니에게 주곤 해서 호감도가 높다는 건 어때? -
80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6:08:31>>78 후후후... 해피주도 걸렸구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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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6:09:20>>77
그 경우 스테미너 회복 효과로 전환됩니다. 그걸 안 썼네요. -
82 글러주 (6584928E+5) 2018. 4. 10. 오후 6:11:51>>75
음... 혹시 2턴 까지로 가능한가용?
>>76
자신한테 먼저 말걸어 주고 친근하게 대해줘서 좋은 동료라고 생각 하고 있고 머리카락을 먹으면 새콤 달콤 할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당. 타인에 대한 선입견은 되도록 안 갖으려고 하기에 다소 날카롭게 생긴 눈매나 삼백안은 안중에도 없고 그냥 친한 친구라고 생각 합니당! 소심하게 주변에 사람들이랑 알고 지내기 보다는 혼자 가만히 있는 편이라 먼저 다가와 주면 굉장히 좋아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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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이내주◆7FWP3uIGfM (786911E+57) 2018. 4. 10. 오후 6:12:39>>81
오 그러면 좋아요! 몇턴간 지속될까요? 쿨타임은 얼마정도인지를 물어도 괜찮을까요? 쿨타임이 지속 턴보다 짧다면 결계를 겹치는 것도 가능한가요? -
84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6:12:54>>82
흠. 그렇게 가죠! 2턴!! -
85 글러주 (6584928E+5) 2018. 4. 10. 오후 6:13:11>>79
오오오 좋습니당! -
86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6:13:28스레주! 마탄이 스킬은 3번으로 결정했어!
...결국 또 딜에 투자해버렸다. 이제 더 이상 혼자서는 아무 것도 못하는 몸이 되어버렸다...! 마탄이의 화력은 세계제이이이이이이일, 유틸성은 개나 주는 거야!! ㅠㅠ (망캐루트 확정 -
87 이름 없음 (8600527E+6) 2018. 4. 10. 오후 6:14:11하비 갱신합니다. 바람이 왜이리 미친듯이 부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머리끈이 날아가네요..내 500원
스킬은 캡틴이 만든것 먼저 선택하면 되는 건가요? -
88 이내주◆7FWP3uIGfM (786911E+57) 2018. 4. 10. 오후 6:14:17이내는 오직 유틸성에만 강조하고 서폿이 되려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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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엘주 ◆vwxwmq4gBg (8509815E+5) 2018. 4. 10. 오후 6:14:25>>82 오오 그렇구나. 정리하자면 엘은 능력이 쿨하지만 날 먹으려 하는 것 같아서 어딘가 꺼림칙한 오빠로 글러트니는 좋은 동료에 친한 친구로 생각하고 있구나. 흠 그럼 이정도로만 하고 다른 건 돌리면서 추가하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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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이내주◆7FWP3uIGfM (786911E+57) 2018. 4. 10. 오후 6:14:43하비주 어소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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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6:15:16>>87 아니요, 먼저 스킬을 만들어 주시고 -> 그 다음 선택지가 나옵니당
>>86 알겠습니다! -
92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6:15:18>>82 글러트니의 인지필터는 인간을 커다란 츄파츕스로 인지하는 건가!?!?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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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6:16:05비축 - 패시브
ㄴ 생명체를 섭취할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체력 회복]을 한다.
일시 강화 - 버프
ㄴ 영구히 저장되었던 +분중, 극소량을 소모해서 [강화 상태]가 된다.
사막의 모래지옥 - 패시브
ㄴ 벽이나 땅에서 입을 만들어낼 수 있어진다. / [스테미나] 소모, [흡수량] +
그리고 이것이 글러트니의 선택지이고 -
94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6:16:33신성 - 액티브
ㄴ 자신이 펼쳐둔 결계를 모두 파괴하는 대신, 아군 체력의 1/3을 [회복] 시킨다 / 2턴간 결계 사용불가
Double Shield - 액티브
ㄴ 상대의 공격, 범위기를 [방어]한다 / 위력이 큰 기술은 한단계 [감소] 시킨다.
Buster - 버프
ㄴ 아군을 2턴동안 [공격력 강화] 상태로 만든다 / 아군의 모든 공격에 [보정]이 붙는다.
이게 이내의 선택지입니다! -
95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6:17:52하비주 어솨! 갑자기 바람이 심해졌어... ㅠ
>>88 이내주 우린 좋은 콤비가 될 수 있을 거야... (흔한 딜러충이 힐러유저에게 하는 말 -
96 이내주◆7FWP3uIGfM (786911E+57) 2018. 4. 10. 오후 6:18:44어...... 저는 다 좋아서 뭘 골라야 할 지 모르겠는데.
여러분 방어기 없죠? 방어기술 다 없으신 것 같으니까 1번째 아니면 2번째 할게요. 여러분은 뭐가 좋으세요? 전 고르기가 영 애매... -
97 글러주 (6584928E+5) 2018. 4. 10. 오후 6:20:05>>89
넹 좋습니당!
>>92
참고로 마탄은 먹으면 소다맛이 날꺼라고 생각 하고 있어용, 특히 여름에 조심하세욧!
>>93
사막의 모래지옥 으로 하겠습니당! -
98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6:20:41>>97 옛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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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하비주 (8600527E+6) 2018. 4. 10. 오후 6:21:21개인적으로는 유리몸 극딜이 좋지만 그러면 쉽게 뒈짖! 할 테니까 딜탱을 원합니다. 스킬 방향은 으음.. 상태이상이 있는 쪽이면 좋겠네요. 아니면 능력을 사용한 중거리 기술이라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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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이내주◆7FWP3uIGfM (4176852E+5) 2018. 4. 10. 오후 6:23:34여러분 저는 그러면 두번째로 할까요? 사실 첫번째도 좋아보이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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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6:24:20>>99 상태이상이라..
머무는 번개 - 패시브
공격 명중시 [이동속도 감소] 효과, [도트 데미지] 효과
전기답게 이런건 어떠신가요. -
102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6:24:42>>100 그럴땐 꼴리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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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이내주◆7FWP3uIGfM (4176852E+5) 2018. 4. 10. 오후 6:26:42그러면 두번째로 할게요! 이미 힐링기술 있었구 말이죠...... 앗참 스킬 쿨타임 그런 거 있나요? 그리고 결계 지속시간같은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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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하비주 (8600527E+6) 2018. 4. 10. 오후 6:27:02이동속도 감소가 공격속도 감소라는 말도 되는건가요?
그리고 도트데미지는 고정데미진가요. 아니면 일정 퍼센티지?
패시브가 성장도 하나요? 개인적으로는 마비가 좋아서요 -
105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6:28:12>>85 그럼 잘부탁해! :D 글러트니주!
>>97 으어어 ㅎㄷㄷ... 소다맛...! 살해당해! -
106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6:28:42>>103 쿨타임은 적혀있지 않으면 딱히 없다고 봐도 됩니다. 지속시간도 그닥 정해둔건 없네요. 방해되면 깨트릴테고..
>>104 공격속도 감소는 아닙니당. 도트는 지금은 고정 데미지에요. 패시브나 액티브나 성장해용! -
107 이내주◆7FWP3uIGfM (4176852E+5) 2018. 4. 10. 오후 6:29:37>>106
아...... 그러면 결계 중첩이 가능한가요? 결계중첩이 가능하다면 그만큼 효과도 중첩되지 않을까 해서. -
108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6:30:31>>107 밸런스상의 문제로 중첩은 무리입니당 (훌쩍
-
109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6:31:34>>99 그리고 실제로 그 것을 실행에 옮긴 마탄이 여기있지...! (??: 한조 대기중
혹시 마탄이랑 선관 짤 생각 있는 착한 참치는 언제나 찔러 줘!! :3 -
110 이내주◆7FWP3uIGfM (4176852E+5) 2018. 4. 10. 오후 6:31:41>>108
아...... 그러면 다른 결계를 중첩시키는 건 가능한가요? -
111 하비주 (8600527E+6) 2018. 4. 10. 오후 6:31:56그럼 패시브 하나에.. 액티브 하나를 고르면 되는 걸까요. 공격속도가 어느정도 되는 적당한 딜링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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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6:32:25>>110 기본 베이스 한개, 다른 결계 한개. 총 2개 정도는 펼칠 수 있을거 같네요.
-
113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6:33:29>>111
일단 만들어둔것은 이 3개인데. 버프기 2개에 딜링기 1개네요.
한가지 맘에 드는걸 골라주세요!
그것이 곧 번개이니.. - 버프
3턴동안 [이동속도 +], 머무는 번개의 위력 + / 이 상태에서 공격 당할시 더 큰 피해를 받는다.
번개 갑옷 - 버프
3턴동안 [데미지 -], 머무는 번개의 위력 ++ / [공격력 -]
뇌명 - 액티브
[추격[ 효과, 명중시 [급소 타격] / 시야에 보이기만 한다면 거리를 무시하고 사용 가능. -
114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6:36:51아 맞아. 임시스레긴한데. 일상 돌리셔도 됩니다
-
115 엘주 ◆vwxwmq4gBg (1450083E+5) 2018. 4. 10. 오후 6:40:32앗 그렇구나. 그럼 엘주랑 돌리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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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글러주 (6584928E+5) 2018. 4. 10. 오후 6:43:08돌리고 싶지만 곧 저녁....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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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6:43:30>>115 여기! :3 텀이 좀 느릴 수도 있는데 괜찮으려나..
-
118 엘주 ◆vwxwmq4gBg (333867E+62) 2018. 4. 10. 오후 6:44:21>>117 괜찮아! 나도 텀이 좀 길 것 같거든.
선레는 .dice 1 2. = 2 가 하는 걸로
1. 엘
2. 마탄 -
119 마탄 ◆HFdTpaoA46 (6060448E+5) 2018. 4. 10. 오후 6:46:40>>118 후훗 그럼 기다리고 있으라구! (찡긋
-
120 비스마르크 ◆0iXamAbuDo (8785429E+5) 2018. 4. 10. 오후 6:50:31다시 갱신합니다.
스킬...어렵네요, 생각하는 게.. -
121 이내주◆7FWP3uIGfM (4176852E+5) 2018. 4. 10. 오후 6:51:09비설... 보냈어요...☆
-
122 다니엘 (4771549E+5) 2018. 4. 10. 오후 6:52:35반가워요!!
-
123 이내주◆7FWP3uIGfM (4176852E+5) 2018. 4. 10. 오후 6:52:45앗 그리고 다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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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하비주 (4393449E+6) 2018. 4. 10. 오후 6:54:49뇌명으로 할게요
-
125 이름 없음◆qf9b0tpaFA (2895297E+6) 2018. 4. 10. 오후 6:57:43어서들 오시고!
뇌명이군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비설은 지금 확인을.. -
126 이름 없음◆qf9b0tpaFA (2895297E+6) 2018. 4. 10. 오후 7:00:42비설 확인완료, 문제 없어요 ^~^
-
127 마탄 - 열심히 총기 손질 중... (6060448E+5) 2018. 4. 10. 오후 7:06:51언제나처럼의 총기손질.... 소녀는 그 어느 때보다도 열중한다.
끼릭끼릭
실린더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두어장의 신문을 겹쳐 넓게 깔아 그 위에 깔고 앉은 은발의 소녀는 정성스럽게 솔로 검은 리볼버의 내부를 훑는다. 무표정이지만 진지하게 치뜨고 있는 그 눈빛에서는 의지의 불꽃이 타오르는 듯하다.
잠시 후 대강의 손질이 끝났는지 문지르던 그 손을 멈추고, 소녀는 다시 한 번 총구를 면밀히 관찰한다.
"...아직."
그러고는 다시 시작되는 반복작업. 지겹도록 계속 반복되고 있었다. 이제 마탄의 리볼버는 오늘만 이자리에서 벌써 25400번째 솔질을 주인으로부터 당하고 있다.
마탄은 절대 총을 함부로 갈기지 않는다. 그 다른 어떤 사수보다도 신중하게 장탄을 관리한다. 소녀에게 있어서 7번째의 마탄은 그 정도로 두렵고도 사용하기 꺼려지는 물건인 것이다.
하지만 그에 반해서 소녀가 총에게 쏟는 관심은 비 정상적으로 높다. 소녀가 용병직을 가진 사수임을 고려해도 그 관심은 이미 평범한 사수의 정도를 뛰어 넘어있다.
신중하다고 생각해도 좋다. 완벽주의를 추구한다고 해도 틀린 말은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소녀가 가진 감정은 그와는 조금 다른 것이다.
7번째의 마탄이... 이번엔 다른 생명을 해치질 않길. 소녀는 총을 닦으며 간절히 기도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소녀는 신앙이 높지도 않으며 신에 대해 충성을 바치지도 않는다. 하지만 단지 그 뿐. 소녀의 기도에는 어디까지나 진심이 담겨 있었다.
카르마의 저주.
소녀는 자신의 손에 사람이 죽는 것을 원치 않는다. 소녀는 자신의 손에 사람이 살아나길 원한다. 소녀는 죄를 짓길 원치 않는다. 소녀는 속죄를 원한다... 소녀는 자비와 용서를 구한다. 눈을 감고.
소녀는 총구의 저편에서 그들을 응시한다.
"..."
총구를 닦는 소녀의 손길이 거칠어진다. 기도에 전념하듯 그녀의 눈동자가 마치 총구 속에 빨려 들어가는 것만 같아 보인다.
그 때문에 소녀는 옆에서 설령 엘이 다가오고 있다 하더라도 전혀 그 사실도 눈치채지 못했을 것이다. -
128 비스마르크 ◆0iXamAbuDo (8785429E+5) 2018. 4. 10. 오후 7:12:02레주 계신가요.
-
129 엘-마탄 (333867E+62) 2018. 4. 10. 오후 7:14:30상쾌한 저녁이야! 나는 머리카락 끝을 베베 꼬며 이리저리 돌아다녔어. 왜냐고? 물론 심심하니까야. 어디 놀아줄만한 친구가 없나? 주변을 기웃거리다가 푸른 빛이 감도는 은발을 가진 소녀를 보았어. 꺄아! 마탄 언니야. 저 언니는 능력은 살벌하지만 재밌는 사람이라니까! 이 동네에서 몇 안되는 나랑 비슷한 나잇대기도 하고. 나는 슬그머니 마탄언니에게로 다가갔어. 어디보자... 언니는 지금 뭘 하고 있을까? 아하! 총기를 손질하고 있는 것 같네에~!
"마탄언니!"
나는 마탄 언니의 어깨 위에 손을 올리며 언니를 불렀어. 내 목소리 너무 발랄한 것 같아! 흐음 설마 이렇게 불렀는데도 못 듣는 거 아니겠지? 그러면 어떻게 할까? 귀에다 대고 소리를 지를까? 에이 그러다 총 맞을라. 농담이야 농담~!
/짧... 다... 죄송합니다. -
130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7:15:31네 있습니당, 곧 저녁 먹을 시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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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비스마르크 ◆0iXamAbuDo (8785429E+5) 2018. 4. 10. 오후 7:16:47아 그러시다면..볼일 다 보신 뒤에 이야기하도록 하죠.
저녁 맛있게 드시길. -
132 마탄 ◆HFdTpaoA46 (2467069E+5) 2018. 4. 10. 오후 7:18:16레주! 마탄주도 비설 짧게 하나 보냈는데 혹시 확인 가능할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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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이름 없음◆qf9b0tpaFA (2895297E+6) 2018. 4. 10. 오후 7:18:18괜찮습니다. 아직이라.. 스킬 생각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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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이름 없음◆qf9b0tpaFA (2895297E+6) 2018. 4. 10. 오후 7:20:23비설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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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비스마르크 ◆0iXamAbuDo (8785429E+5) 2018. 4. 10. 오후 7:21:05아 괜찮으신가요.
네, 생각해봤습니다.
프레셔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위압감, 살기 같은, 스스로 조절 가능한 느낌으로. -
136 이름 없음◆qf9b0tpaFA (2895297E+6) 2018. 4. 10. 오후 7:23:52프레셔 프레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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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이내주◆7FWP3uIGfM (4196644E+5) 2018. 4. 10. 오후 7:24:00그러고보니까 다들 서로 상성이 있을까요.
얘는 컨셉이 서폿이라서 본인의 능력으로 쳐 둔 결계가 있는 지점에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할 수 있다면 그 누구도 이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열쇠 단검은 던져서 꽂으면 되고요. -
138 해피주 ◆aa0pOvxwgE (1279473E+6) 2018. 4. 10. 오후 7:24:58싸나이는 다갓이지!! <- 선택장애임
안이 다들 매력적이라 뭘 해야할지 몰게쒀욥..':3
.dice 1 3. = 2 -
139 이내주◆7FWP3uIGfM (4196644E+5) 2018. 4. 10. 오후 7:25:32배터리가 3프로네요. 충전한 뒤에 선관구해볼게요. 지금은 ㄴㄴ.
-
140 마탄 - 엘 (2467069E+5) 2018. 4. 10. 오후 7:25:36...집중... 집중... 집중... ㅈ...
"!!!!..."
너무 집중한 사람은 외부로부터 자극이 왔을 때 몸이 굳는다고 했던가. 소녀는 당신과 눈을 마주친 채로 비명도 못지르고 그대로 몸과 얼굴이 굳어버렸다. 총기를 손질하던 손도 잠시간 통제를 잃어 부들부들 떨렸다.
이대로 하얗게 불태워져 우주의 먼지가 되어 바람을 타고 날아가버리는 것이 아닐까 하는 그런 모습이었다.
"...무슨 일이야... 엘."
소녀의 의식은 다행히도 지구로 무사귀환했다. 표정은 언제나의 무표정이지만 정말 알기쉬운 사람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반응이었다.
//아냐아냐! 나도 첫레스 빼곤 전부 짧다구... ㅠㅠ -
141 마탄 - 엘 (2467069E+5) 2018. 4. 10. 오후 7:30:09>>134 빠른 확인 고마워! :D
>>137 상성이야 있지 않을까? 마탄은 물몸에 도주기 방어기 무엇하나 지닌 게 없어서... 특히 극과 극으로 나뉘겠치... ㅠ
>>138 해피주, 결국 다갓에게...! (왈칵 -
142 엘-마탄 (8509815E+5) 2018. 4. 10. 오후 7:32:44응? 왜 저러는 걸까? 설마 아까 내가 부른 걸로 놀란 거야? 정말 겁이 많은 언니네. 나는 그만 웃어버렸어. 이것 참 웃기잖아. 저렇게나 표정이 쉽게 드러나는 언니라니. 깔깔깔깔. 낭랑한 웃음소리가 울려퍼지고 나는 고개를 들었어.
"아... 왜 불렀냐고?"
뭐 사실 별 건 없긴 하지만. 나랑 놀자아~! 가 실제 이유란 말이지. 그걸 저 언니한테 말했다간 잔뜩 원망을 받을지도 모르겠지만. 흐으으으음... 어떻게 말할까? 나는 고민을 하기 시작했어. 솔직하게 말하느냐 아니면 다른 핑계거리를 생각해내느냐인데...
아 몰라 귀찮아☆ 그냥 말할래.
"놀아달라고 불렀지~☆"
나는 한쪽 눈을 찡긋 하고 윙크했어. 이러면 좀 더 풋풋한 소녀다워 보이지 않을까? 란 생각은 덤이야! -
143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7:37:59장인의 선 - 패시브
적들과 전투시 받는 [데미지 -], 적의 [명중률 -] 효과.
비스마르크의 프레셔, 이런건 어떤가요 -
144 다니엘 (4771549E+5) 2018. 4. 10. 오후 7:39:01스킬인가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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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마탄 - 엘 (968203E+60) 2018. 4. 10. 오후 7:47:55소녀는 대략적으로 무표정이었지만 그 감정은 어째서인지 3살 짜리의 꼬마가 오더라도 틀림없이 읽어낼 수 있을 정도로 다채롭고 명확했다. 어떻게 사람이 작은 근육의 움직임과 분위기 만으로도 무표정 상태에서 감정을 드러낼 수 있는지... 물론 그것은 소녀의 무표정이 미숙하거나, 아니면 원래부터 감정이 풍부해서 숨기기 힘든 사람이라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다.
...여튼 지금 소녀가 짓고있는 표정은 귀찮음을 인지한 무표정이었다. 소녀는 그간의 경험을 통해 엘이 깔깔 웃기 시작하면 일이 귀찮게 돌아갈 것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소녀는 머리를 굴렸다. 어떻게 하면 귀찮은 일에 휘말리지 않고 마저 총기손질을 완수할 수 있을까... 하지만 불행하게도 그 난관을 헤쳐갈 두뇌가 소녀에게는 주어져 있지 않았다.
소녀는 아, 역시나 하는 표정이었다. 무표정이었지만 얼굴에 대놓고 그렇게 써져 있었다.
귀찮은 일이다... 하지만 같이 어울리지 않으면 엘이 삐지고 일은 더 귀찮은 일이 되어버린다... 소녀는 깊은 고뇌의 무표정이 되었다. 마치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처럼 얼굴에 고뇌의 검은 안개가 드리웠다.
"...그럼... 뭐하고 놀 거야?"
그 다음 마침내 소녀의 얼굴에 떠오른 무표정은 체념의 무표정이었다. 가끔 소녀는 체념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예를 들면 바로 지금과 같은 상황.
신문을 접고 총기도 허리춤에 꽃아 넣는다. 안타깝지만 오늘의 기도는 여기서 끝이다. 이제 엘과 놀아야할 일 밖에 남지 않았다. -
146 이름 없음◆qf9b0tpaFA (9067092E+5) 2018. 4. 10. 오후 7:49:32아 잠시 수정 수정
장인의 선 - 패시브
적들과 전투시 받는 [데미지 -], 적의 [명중률 -] 효과. 또한 약한 [정신계 내성]
이게 생성 스킬. 밑에가 선택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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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함 - 패시브
방어와 회피에 [보정]이 붙고, 영구적으로 [데미지 경감] 효과가 붙는다.
심호흡 - 액티브
1/3의 [체력 회복], 1/2의 [스테미너 회복], 1턴간 [데미지 +]
권사 - 버프
3턴간 [데미지 +],[속도 +], 모든 공격에 [보정]이 붙는다. -
147 엘-마탄 (8509815E+5) 2018. 4. 10. 오후 7:54:41"그을쎄."
뭐어야? 귀찮아 하는거야? 이거 좀 실망인걸. 나는 실망하는 기색을 감추지 않았어. 좀 애같지만 뭐 어때? 17살이면 충분히 애라고. 특히 용병들을 기준으로 하면 말이야. 안그래? 아, 그래도 어리지만 제 밥 값은 할 줄 알잖아? 검으로 슥삭슥삭 베고 돈 벌고... 그걸로 나 하고싶은 거 하는 게 얼마나 즐거운데. 나는 베시시 함박웃음을 지었어. 좀 이상하게 보였으려나? 감정변화가 격렬하잖아.
"흠... 글쎄. 수다나 떨까?"
여자애들이 많이 하는 그거. 걸즈 토크. 나는 마탄 언니의 바로 맞은편에 옹그리고 앉았어. 언니와 눈을 마주치니까 흑색 동공이 더 잘 보이는 걸? 참 기이한 눈동자라니까. 나는 여러색깔로 반짝반짝 빛나는 눈을 지니고 있는데 언니는 아무 색깔도 없는 검은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니. 흠... 신기한 일이란 말이지.
"아까 뭐 하고 있었어?"
총기 손질하고 있는 것 같았는데 맞아? 나는 마탄 언니가 허리춤에 꽂아넣는 리볼버를 바라봤어. 그러고보니 나도 무기를 손질할 때가 된 것 같단 말이야. 흐음 슬슬 무기를 바꿔야 될 것 같은데... 언제 한 번 바꿔야겠어. -
148 이내주◆7FWP3uIGfM (6098697E+5) 2018. 4. 10. 오후 8:03:36이내주 선관 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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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엘-마탄 (8509815E+5) 2018. 4. 10. 오후 8:08:54>>148 (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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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이내주◆7FWP3uIGfM (5657568E+5) 2018. 4. 10. 오후 8:12:01>>149
(찔림)(사망) 선관 어떻게 하고 싶으세여? 전 참고로 뭐든조음 -
151 엘-마탄 (8509815E+5) 2018. 4. 10. 오후 8:14:33>>150 흠 마탄처럼 용병단 내에서 또래 친구를 찾던 엘이 이내한테 말 걸었다는 건 어떨까요? 그러다가 둘이 동갑이란 걸 알게되고 나서 친해졌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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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마탄 - 엘 (8191559E+5) 2018. 4. 10. 오후 8:15:41엘이 표정을 바꿀 때마다 소녀의 표정도 덩달아 시시각각 같이 바뀌어가는 모습은 참으로 볼만했다.
엘이 실망한 티를 팍팍 내자 처음에는 초조해하는 무표정이, 그리고 뭔가를 생각하는 모습을 보자 조용히 관찰하는 무표정이, 그리고 마지막에는 갑자기 함박웃음을 짓자 '!?!?!?'라는 말풍선이 머리위에 띄워진 둣한 무표정을 지었다.
소녀는 아쉽게도 엘보다 머리가 좋지 않은 모양이었다. 엘이 생각하는 대로, 완벽히 소녀는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으니까... 소녀가 엘과 대화할 때 항상 손해만 보는 느낌을 받는 것은 전혀 기분 탓만은 아닐 것이다.
"수다... 응, 좋지."
소녀는 말을 아낀다.
푸른 빛이 감도는 은발에 먹물같이 까만 눈동자... 분명 평범한 외관은 아니지만, 눈 앞의 소녀에 비할 바는 아니었다. 눈 앞의 소녀는 정말 현실에서는 보기 힘든 모습... 아니, 세상이 이리 바뀌지만 않았더라면 아마도 만화 속에서나 등장할 법한 색을 가졌으니 말이다.
무지개 색의 머리카락, 소녀는 엘의 그 신기한 머리를 볼 때마다 조금은 감탄하는 무표정을 띄웠다. 마치 세상에는 이런 것도 존재하는 구나 하는... 매일 보는데도 정말 매일 신기하다는 것은 이런 것을 두고 하는 이야기일 것이다.
"맞아. 총기손질. 엘도 사용하지 않더라도... 원거리 무기 하나 정도는 장비해두는 게 좋다고 생각해."
소녀는 원거리 무기만을 사용한다. 왜냐하면 소녀의 능력은 근접전에서는 별로 도움이 되는 능력이 아닐뿐더러 육체능력은 정말 용병단 안에서 최하, 일반인보다도 못한 유아체형의 나뭇가지 같은 여자아이일 뿐이었으니까.
하지만 눈 앞의 엘은 전사이다. 육체능력은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소녀를 아득히 뛰어넘었고 칼을 다루는 솜씨는 소녀가 총을 다루는 솜씨보다도 훨씬 뛰어나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걱정까지 하면 안된다는 것은 아니다.
"...총은 칼이 닿지 않는 곳까지 닿을 수 있어. 라고 세라피님이 말해주셨으니까." -
153 마탄 ◆HFdTpaoA46 (8191559E+5) 2018. 4. 10. 오후 8:18:58엘주 잠깐 킵해둬도 될까? 저녁먹어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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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이내주◆7FWP3uIGfM (5657568E+5) 2018. 4. 10. 오후 8:23:43>>151
음... 얘 의외로 소심한 편인데...... 아 맞다 이거 시트에는 기재하지 못한 설정이긴 한데 얘 몸에서 진짜 짙은 꿀? 초콜릿? 흑설탕? 아무튼 그런 게 섞인 그런 찌이이이인한 향이 나거든요...... 그거 관련해서도 가능하려나...?! -
155 엘-마탄 (8509815E+5) 2018. 4. 10. 오후 8:27:42"흐응... 원거리 무기라..."
뭐 나는 오랫동안 전쟁터에서 칼 하나만 가지고도 잘 생존해왔으니 굳이 필요한가 싶기는 한데... 하긴 마탄 언니만 봐도 원거리계열 능력자잖아. 반드시 명중하는 총알은 칼로도 막아낼 수 없어. 뭐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나중에 마탄 언니랑 적이 될 수도 있고... 굳이 마탄 언니가 아니더라도 나중에 끔찍한 능력을 지닌 ESP나 나보다 더 강한 N.ESP가 와서 내 몸을 갈가리 찢을 수도 있겠지. 나는 허리춤에 찬 낡디 낡은 검을 보았어. 이 검을 지닌지가... 얼마나 됐더라? 이젠 기억조차 가물가물해.
"하긴. 검으로만 모든 공격을 막아낼 수 없을테니 필요하긴 하겠다."
흠 뭐가 좋으려나. 같은 날붙이 계열인 스로잉 나이프? 아님 마탄 언니처럼 권총? 나는 무지갯빛 머리를 이리저리 찰랑이며 고민했어. 뭐 이 고민은 집어넣어두자고. 지금 당장 사러갈 것도 아닌데 뭐어.
"흐응 세라피 언니가 그런 말을 했단 말이지?"
뭐 맞는 말이긴 하지만 전투능력이 0에 수렴하는 사람한테 그런 말 들으니ㅣ까 뭔가 자존심 상하는 걸? 그래도 리더까지 인정했을 정도로 유능하니까 뭐... 솔직히 대단하긴 해. 전투능력이 아닌 다른 능력으로 리더에게 인정받은 유일한 사람이니. 아 나야 뭐 다들 알다시피 칼질하는 거 잘해서 여기서 돈 벌고 있잖아?
"흠... 그 언니가 맞는 말 했네. 가만, 근데 왜 세라피 언니는 님 자를 붙여서 불러?"
가만보면 유난히 세라피 언니를 좋아한단 말이지. 나는 고개를 갸웃대며 마탄 언니를 바라보았어. 둘 사이에 무슨 일이라도 있었던 걸까? 뭐 내가 상관할 바는 아니지만. -
156 엘-마탄 (8509815E+5) 2018. 4. 10. 오후 8:30:23응응 마탄주 다녀와~
>>154 흠 그럼 좀 곤란한걸... 엘은 싫다는 사람한테는 굳이 친해지려고 안하는 타입이라... 아 그렇다면 엘이 이내한테서 나는 향이 향수뿌린 건줄 알고 너 그거 어디 향수 산거냐고 물어봤다고 할까? 냄새 좋으니까 자기도 뿌리고 다니고 싶어서 그랬다~ 로 이유 붙일 수 있기조 하고? -
157 이내주◆7FWP3uIGfM (9430779E+5) 2018. 4. 10. 오후 8:32:33>>156
아 싫어하는 건 아니에요! 단지 먼저 다가가지 않는 것 뿐...... 향수라고 물으면 아니라고 대답할걸요? 본인의 체향이니까. 그래도 예전에 배운 잡지식으로 비슷한 향은 만들 줄 알아요. 그러니까 좀 만들어달라 하면 나눠줄지도...? -
158 엘-마탄 (8509815E+5) 2018. 4. 10. 오후 8:37:43>>157 싫어하지는 않는구나! 다행이다. 그렇다면 엘이 또래 친구 찾다가 먼저 다가간 걸로 하고... 향수가 아니라는 점에 대해선 깜짝 놀라겠네. 이게 체향이라고? 부럽다! 난 임무 나가서 잔뜩 뒹굴면 땀냄새 나는데! 막 이러면서 부러워할 것 같아. 만들 줄 안다고 하면 아마 만들어달라고 할 거야 아마... 향수처럼 막 뿌리고 다닐지도?
음 더 추가할 게 있을까, 이내주? -
159 비스마르크 ◆0iXamAbuDo (8785429E+5) 2018. 4. 10. 오후 8:48:05음...잠시 외출했다가 돌아왔습니다.
스킬도 확인했습니다, 멋지네요, 장인의 선이라..
이젠 고르는 일만 남았는데.. -
160 이내주◆7FWP3uIGfM (2660705E+5) 2018. 4. 10. 오후 8:52:25>>158
네넴 그렇겠죠? 그러면 그런 관계로 해요! 그런 관계 좋네요!!! -
161 엘-마탄 (8509815E+5) 2018. 4. 10. 오후 8:53:01>>160 응응 더 추가할 게 없으면 여기서 끝내도록 할게. 잘 부탁해 이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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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이내주◆7FWP3uIGfM (2660705E+5) 2018. 4. 10. 오후 9:03:56>>161
네 잘 부탁드려요! -
163 비스마르크 ◆0iXamAbuDo (8785429E+5) 2018. 4. 10. 오후 9:20:59캡틴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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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이내주◆7FWP3uIGfM (1188289E+6) 2018. 4. 10. 오후 9:21:12아직 선관은 열려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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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이름 없음◆qf9b0tpaFA (2895297E+6) 2018. 4. 10. 오후 9:23:56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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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비스마르크 ◆0iXamAbuDo (8785429E+5) 2018. 4. 10. 오후 9:28:37캡틴 오셨군요.
장인의 선이랑, 노련함으로 하겠습니다. -
167 이름 없음◆qf9b0tpaFA (2895297E+6) 2018. 4. 10. 오후 9:29:46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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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비스마르크◆0iXamAbuDo (8785429E+5) 2018. 4. 10. 오후 9:35:33그럼 선관을 짜든지 해볼까 합니다, 깊게는 안 짤 생각입니다만, 원하시는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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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엘-마탄 (0705363E+6) 2018. 4. 10. 오후 9:36:48>>168 히요오어오오오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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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이내주◆7FWP3uIGfM (1188289E+6) 2018. 4. 10. 오후 9:39:34음...... 선관...... 찌를까......(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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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하비주 (4393449E+6) 2018. 4. 10. 오후 9:47:11>>168 찔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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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이내주◆7FWP3uIGfM (1188289E+6) 2018. 4. 10. 오후 9:47:45아, 저도 선관은 아직 받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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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비스마르크◆0iXamAbuDo (8785429E+5) 2018. 4. 10. 오후 9:47:58>>169, >>171 엘주와 하비주시군요.
비스마르크와 어떤 선관을 생각하고 계시는지? -
174 엘-마탄 (0705363E+6) 2018. 4. 10. 오후 9:51:35>>173 흠 비스마르크랑 같이 임무를 나갔다는 설정 괜찮을까요? 둘 다 같은 N.ESP이기도 하고 근접계열이라 전장에서 좋든 싫든 같이 싸울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서로 안면 트고 이름 정도는 알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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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비스마르크◆0iXamAbuDo (8785429E+5) 2018. 4. 10. 오후 9:55:04>>174 그럴듯하네요, 좋습니다.
구체적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
176 엘-마탄 (0705363E+6) 2018. 4. 10. 오후 9:57:16>>175 흠... 구체적인 부분은... 엘이 아직 어리고 미숙해서 실수도 많이 하고 전장에서도 약간 어설픈 모습을 보이니까 비스마르크가 자연스럽게 뭔가 보호자 포지션(?) 으로 나서는 건 어떨까요? 보호해준다 그런 느낌은 말고 그냥 간간이 전장에서 이러면 어떨거다 라고 조언해준다던가 엘이 실수한 걸 무마해준다거나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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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비스마르크◆0iXamAbuDo (8785429E+5) 2018. 4. 10. 오후 10:03:03>>176 괜찮은 것 같네요, 연장자로서 어느정도 조언한다는 느낌이군요.
그 밖에는 없으신지? -
178 엘-마탄 (0705363E+6) 2018. 4. 10. 오후 10:04:54>>177 네네 그 밖에는 딱히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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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다니엘 (4771549E+5) 2018. 4. 10. 오후 10:05:30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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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이내주◆7FWP3uIGfM (1188289E+6) 2018. 4. 10. 오후 10:06:28안녕하세요 다니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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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비스마르크◆0iXamAbuDo (8785429E+5) 2018. 4. 10. 오후 10:06:51>>178 그러면 이 정도로..
아, 호칭은 어떤식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엘 쪽이 성인지, 헤이야 쪽이 성인지 모르겠는데..
다니엘주 어서오십시오. -
182 다니엘 (4771549E+5) 2018. 4. 10. 오후 10:09:28다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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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하비주 (4393449E+6) 2018. 4. 10. 오후 10:17:04>>173 딱히 원하는 관계가 있으신가요. 만약 없다면 간단하게 통성명만 한 정도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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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비스마르크◆0iXamAbuDo (8785429E+5) 2018. 4. 10. 오후 10:20:23>>183 좋습니다, 단순히 구면 정도로만 해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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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엘-마탄 (8509815E+5) 2018. 4. 10. 오후 10:20:38>>181 헤이야가 성이랍니다. 전형적인 서양식 이름이에요. 그냥 이름이든 성이든 어느쪽으로 불러도 상관없을 것 같네요. 엘은... 아무래도 아저씨라고 부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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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엘-마탄 (8509815E+5) 2018. 4. 10. 오후 10:20:53아 그리고 엘도 선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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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비스마르크◆0iXamAbuDo (8785429E+5) 2018. 4. 10. 오후 10:22:19>>185 확인했습니다, 호칭은 아마도 헤이야, 정도겠군요.
잘 부탁드립니다. -
188 글러주 (6584928E+5) 2018. 4. 10. 오후 10:44:27갱신합니당!!! 혹시 글러트니랑 선관 하고 싶은 분 계신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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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이내주◆7FWP3uIGfM (1188289E+6) 2018. 4. 10. 오후 10:45:12음음 저 선관 받고 있는데 아직... 음...... 역시 제가 찌르는 게 답일까요...?
>>188
(뀩) -
190 다니엘 (4771549E+5) 2018. 4. 10. 오후 10:47:00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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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글러주 (6584928E+5) 2018. 4. 10. 오후 11:03:26>>189
그럼 어떻게 짜 볼까용? -
192 다니엘 (4771549E+5) 2018. 4. 10. 오후 11:48:49스킬을 어떻게 구상할지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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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이름 없음◆qf9b0tpaFA (2895297E+6) 2018. 4. 10. 오후 11:49:32핫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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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다니엘 (4771549E+5) 2018. 4. 10. 오후 11:50:47헛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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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비스마르크◆0iXamAbuDo (8785429E+5) 2018. 4. 10. 오후 11:52:55갱신합니다, 가볍게 일상 돌리실 분 계실까요.
시간이 시간이라 안 계시려나. -
196 다니엘 (4771549E+5) 2018. 4. 10. 오후 11:55:23저와는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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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글러주 (6584928E+5) 2018. 4. 10. 오후 11:55:50>>195
저라도 괜찮으시다면...! -
198 글러주 (6584928E+5) 2018. 4. 10. 오후 11:57:16아아아아닛 이왕 이렇게 된거 저는 팝콘을 먹으면서 구경 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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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비스마르크◆0iXamAbuDo (8785429E+5) 2018. 4. 10. 오후 11:57:49두 분이나..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전 두 분을 같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만, 어떻게 하시는게 좋으신지? -
200 글러주 (9935198E+4) 2018. 4. 11. 오전 12:00:11잘려고 하던 중에 들어 온거라....! 두분이서 일상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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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다니엘 (28721E+47) 2018. 4. 11. 오전 12:00:42글러주가 계셨군요, 굳이 양보하시지 않으셔도 괜찮은데!
선관부터 짜는게 어떨까요 그럼? -
202 비스마르크◆0iXamAbuDo (3201275E+5) 2018. 4. 11. 오전 12:00:48그러시다면야, 그럼 다니엘주, 선레는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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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다니엘 (28721E+47) 2018. 4. 11. 오전 12:13:14아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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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비스마르크◆0iXamAbuDo (3201275E+5) 2018. 4. 11. 오전 12:14:20알겠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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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비스마르크 (3201275E+5) 2018. 4. 11. 오전 12:25:08바깥에서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굵은 빗줄기는 창문을 두들기며, 그 안에 있는 이에게 문을 열라 재촉하는 듯 보입니다.
그리고 그 창문 앞에 어렴풋이 보이는 흰 빛.
실내의 등에서 쏟아지는 빛을 흩어내는 듯한 흰 머리카락은 어느 정도 정리되어 넘겨져 있는 듯합니다.
얇은 머리카락은 그 빛깔이 애초부터 그런 것이 아니었음을 알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분명 그 머리카락들은 예전엔 좀 더 짙은 빛을 띄고 있었겠지요.
대충이나마 세월을 짐작하게 하는 흰 머리카락의 아래에는, 강인해보이는 어깨와, 흰 장갑을 낀 채 뒷짐을 진 두꺼운 손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검정색 턱시도를 걸친 그 사람은 한참을 그렇게, 창 밖을 보는 듯합니다.
이윽고 빗방울이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그칩니다, 어두운 하늘이지만, 여전히 구름은 남아있습니다, 잠시 비가 그친 것이겠지요.
다시 비가 올 확률은 높습니다, 하지만 언제 올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는 굵은 팔을 뻗어 창문을 열어젖힙니다, 비에 젖은 공기가 실내로 불어들어옵니다.
그 사람은 가만히 바람을 맞았습니다. -
206 다니엘 - 비스마르크 (28721E+47) 2018. 4. 11. 오전 12:45:38세상이 한번 대충 망해도 왠만한건 그대로였다, 특히나 이 남자의 손에 들려있는 우산이라는 것이 그러했다. 비바람이 불어오면 사방으로 들이치는 빗방울들을 제대로 막지도 못하는 구시대의 잔재. 그리고 그것이 이 인성이 덜 된 사내를 자극했던지 끊임없는 욕설을 중얼거리게 했고.
오른손으로 우산을 부여잡은채 가끔씩 불어오는 바람에 우산살들이 뒤집히려 하면 어김없이 욕설을 지껄였다, 누군가 듣어주지도 않을 불평이지만 그런걸 신경쓸만큼 현명한 사내는 아니었던것 같으니. 그러는 와중에서도 왼손으로 잡은 술병들이 담긴 봉투는 놓치지 않았고.
어쨌거나 풍파를 뚫고 제 방으로 들어가려던 사내는 문득 그 지긋지긋한 바람소리가 다시 귓전을 때림에 무심코 고개를 돌렸다, 어두운 방은 창문이 열려 비바람 젖은 공기 내음새가 가득했다.
"찬바람 몸에 안좋은거 알텐데, 영감님."
당신을 확인하곤 태연히 말을 붙였고. -
207 비스마르크 - 다니엘 (3201275E+5) 2018. 4. 11. 오전 12:55:37" 이거 죄송하게 되었군요, 닫도록 하지요. "
비에 젖은 구둣발 소리와 함께 느껴진 인기척, 그리고 그 인기척의 주인이 그에게 말을 걸자, 그는 말의 의미를 파악해보면서 창문을 바로 닫았습니다.
그는 흰 머리를 돌려 목소리의 주인에게 슬쩍 시선을 주었습니다.
" 바람이 차다고 닫고만 있다면 더욱 약해질 뿐입니다, 가끔은 이렇게 환기를 해주는 것이 실내 환경에도 좋지요. "
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노신사는 사내의 상태를 파악한 상태였기 때문이었을까, 타박한다거나, 지적하는 어투는 아니었습니다.
" 그 좋지 않은 찬바람을 맞으면서까지 가져올 것이 있었습니까? "
노신사는 무덤덤하게 말을 건네며 몸을 살짝 돌렸습니다. -
208 다니엘 - 비스마르크 (28721E+47) 2018. 4. 11. 오전 1:18:59창문이 닫히자 사내가 고개를 끄덕였다, 마주보던 당신이 고개를 돌려 자신 쪽으로 시선을 보내오자 뭐 할말이라도 있냐는듯이 잠시 눈썹을 한번 치켜떴고.
경험이 더 깊은 연장자의 충고라고 생각하고 뭇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넘어갈 일이었겠지만, 역시나 사내는 대놓고 고개를 저으며 방으로 들어서 벽을 더듬어 전등의 스위치를 찾으려 했다. 허락이나 일언반구의 양해도 구하지 않은채로.
"글쎄, 즐길 수 없으면 피해야지."
중얼거리던 사내가 당신이 무덤덤히 건넨 말에 봉투를 한번 들어올렸다, 그닥 고급지지는 못한 브랜드의 로고가 삐죽이 모습을 드러낸 술병의 모가지에 적혀있었다. -
209 비스마르크 - 다니엘 (3201275E+5) 2018. 4. 11. 오전 1:25:30" 조금 더 왼쪽입니다. "
노신사는 사내가 스위치를 찾는 듯하자 그렇게 말을 건네고, 자신의 말에 반응하여 사내가 들어올린 봉투를 훑어보았습니다.
아마도 술, 그리 비싸지는 않은 것으로 기억되는.
사내의 행동은 얼핏 보면 불쾌할 수도 있었지만, 노신사는 사내의 성향을 대강은 파악하고 있었는지, 말을 덧붙이지는 않습니다.
" ...... "
노신사는 시선을 거둬 창 바깥을 보았습니다, 구름에 달이 가려져있었지만 옅은 빛은 밤중의 거리를 구분할 수는 있게 해 주었습니다.
" 비를 꽤 맞은 모양인데, 춥지는 않습니까? " -
210 다니엘 - 비스마르크 (28721E+47) 2018. 4. 11. 오전 1:51:52사내는 잠시 벽을 더듬다 당신의 조언에 곧 스위치를 찾아 불을 켰다, 방이 확 밝아지자 그제서야 만족했단것처럼 한번 입술을 내밀고 흠, 소리를 내었고.
그닥 세심히 신경쓰는것 같지는 않았지만, 사내는 봉투를 태연히 탁자 위로 올리며 잠시 당신을 살폈다. 당신이 불쾌한 기미를 보이는지 아닌지를 살폈던것 같았다, 더 말을 덧붙이지는 않자 태연히 바깥에서 비에 젖은 몸을 한번 털고 방으로 돌아서 들어왔지만.
"이런걸로 춥기는, 영감님은?"
꽤나 강한 체를 하며, 사내는 당신에게 지나가듯 툭 말을 건네었다. -
211 비스마르크 - 다니엘 (3201275E+5) 2018. 4. 11. 오전 2:02:25" 방은 꽤 아늑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후텁지근해질 정도지요. "
아마 춥지는 않았다는 의미인 것 같은 이야기로 사내의 말에 응한 노신사였습니다.
노신사는 언제 사내의 모습을 살폈는지, 잠자코 서 있다가 천천히 입을 열었습니다.
" 술을 마시면 몸이 따뜻해진다고 하지요, 감각이 무뎌지는 것일지도 모릅니다만. "
노신사는 잠시 말을 멈추었다.
" 함께 술잔을 들 이를 찾고 있습니까? " -
212 다니엘 - 비스마르크 (28721E+47) 2018. 4. 11. 오전 2:24:12사내는 당신의 말에 알겠다는듯 한번 고개를 끄덕였다, 그랬다면 그런것이겠지 하고 넘겨버리는것이 참 무심하기도 했다.
"어느 쪽이던 상관 없지, 그래서... 어떻게, 드실텐가? 영감님?"
생각해보니 안주를 준비 못했다며 중얼거리던 사내가 당신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함께 술잔을 들 이를 찾냐며 말을 붙여오는 당신에게 사내는 봉투에서 술병을 꺼내어 반쯤 건넬듯 들이밀었다, 찬 바람을 뚫고 와서인지 아직도 차가웠다. -
213 비스마르크 - 다니엘 (3201275E+5) 2018. 4. 11. 오전 2:30:07" 좋습니다, 권하는 것을 딱 자를 위인은 아니니. "
노신사는 사내가 술병을 꺼내 반쯤 내밀며 하는 말에, 선뜻 병을 받아쥐었습니다.
이런 것도 가끔은 좋다고 생각한 것일지.
" 술을 마시다 보면, 이런저런 얘기를 하게 되지요, 별 의미가 없는 이야기라도 말입니다. "
그것으로 충분한 것이 술자리이기도 하지요.
노신사는 그렇게 말하며 병뚜껑을 따고, 잔을 꺼내 술을 채운 뒤, 사내에게 밀어두었습니다. -
214 다니엘 - 비스마르크 (28721E+47) 2018. 4. 11. 오전 2:46:58호쾌하게 병을 받아들며 좋다고 대꾸하는 당신에게 사내는 씩 미소를 지어 보였다, 마음에 들었다는것처럼.
그러나 당신이 병뚜껑을 따며 잔을 꺼내기도 전에, 사내는 제 몫의 술병의 뚜껑을 따 그대로 주둥이를 제 입에 꽂아버린 뒤였다, 뒤늦게서야 눈이 마주치고는 어깨를 으쓱였고.
"그렇게 먹어본지 너무 오래되서."
반 이상을 비운 뒤에야 사내가 병을 내리며 제 딴에는 변명이라도 된다는듯 말을 건네었다.
/여기까지 우선 끊어주실수 있으실까요, 저의 눈이..감겨서... -
215 비스마르크◆0iXamAbuDo (3201275E+5) 2018. 4. 11. 오전 2:55:26네 괜찮습니다, 그냥 저기서 서로 술 마시면서 적당히 보냈다고 하고 끝내도 좋을것같군요.
그럼 안녕히 주무시길. -
216 다니엘 (28721E+47) 2018. 4. 11. 오전 2:58:42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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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이내주◆7FWP3uIGfM (6768239E+5) 2018. 4. 11. 오전 7:32:35헉 글러주 쥬ㅣ송해요ㅠㅠㅠㅠㅠㅠ 제가 어제 폰압때믄에ㅠㅠㅠㅠ
-
218 이름 없음◆qf9b0tpaFA (7909606E+5) 2018. 4. 11. 오전 9:41:07갱신해요.
기절잠;; -
219 마탄 - 엘 (368361E+51) 2018. 4. 11. 오전 9:58:09마음 속의 소리였지만 가끔은 의중이 드러나는 때가 있다고 하지 않던가. 소녀는 무표정한, 그러나 조금은 고개를 끄덕이며 엘에게 말했다.
"엘은 근력이 높으니까 총기의 화력에 의지할 필요가 없어, 아마도 소리를 감출 수 있는 스로잉 나이프가 좋을 것 같아... 하지만 전투용이 아닌 단순히 보조수단이라면 자동권총을 추천."
소녀는 엘의 말을 듣고는 고개를 끄덕였다. 역시 무표정이지만, 이번에 들고 있는 감정은 안도. 엘은 종잡을 수 없는 성격이지만, 성정이 악한 것은 아니다. 소녀는 엘에 대해서 그런 평가를 내렸다.
앞으로의 행보가 어찌될 지는 머리나쁜 소녀의 통찰로는 이해할 수 없는 바였으나,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의 엘은 마탄에게 있어 소중한 동료 중 하나였다. 게다가 용병단 안에서 얼마 없는 같은 또래의 동성 친구.
세라피는 항상 소녀에게 동성 친구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그것은 소녀에게 있어서 소녀로서의 뭔가를 잃게하지 않기 위한 그녀의 작은 바램이었을 지도 모른다... 물론 소녀는 세라피의 의중을 헤아릴만큼 명석하지 못했기에 모든 동료는 똑같이 소중한 것 아니냐고 마음 속으로 의문을 표할 뿐이었다.
여튼
"세라피님은..."
그러고보니 소녀는 세라피에 대하여 어떤 인상을 가지고 있었던 것일까.
나이 상으로 보았을 때엔 겨우 2살 차이, 엘과 마탄의 나이차와 같은 수준 밖에 되지 않으므로 친한 친구라고 불러도 무방할 수준이었다. 하지만, 소녀이게 있어서 세라피와의 관계는 그 보다 더욱 깊은 무언가... 물론 일방적이라고 생각하더라도 괜찮겠지만 세라피에 대한 신뢰는 그만큼이나 그녀 안에서 절대적이었다.
세라피는 그녀에게 살아갈 실마리를 제공했다.
그녀가 없었다면 아마 소녀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이다. 지금까지 구천을 떠돌며 자신이 지은 죄를 한탄하고 또한 저주할지도 모른다.
"...은인. 이야."
아니다. 세라피의 존재는 소녀에게 맀어 그런 단순한 한 마디로 표현하기엔 이미 너무 커져버렸다.
그 증거로 뭔가 조금은 미묘한 무표정이 소녀의 얼굴에 잔뜩 어려있었다. -
220 마탄 ◆HFdTpaoA46 (368361E+51) 2018. 4. 11. 오전 10:00:03어제 못다한 레스와 함께 갱신! :3
선관 짤 생각 있는 참치는 언제나 찔러줘! -
221 이름 없음◆qf9b0tpaFA (7909606E+5) 2018. 4. 11. 오전 10:10:52어서오세요 마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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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이름 없음 (3376605E+5) 2018. 4. 11. 오전 10:11:00>>220 하비주입니다. 저랑 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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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마탄 ◆HFdTpaoA46 (2263899E+5) 2018. 4. 11. 오전 10:16:29캡틴, 이 시간에도 있구나!
>>222 물론이지!! 하비 시트 읽고 오긴 했는데 조금 짧아서 접점을 찾기가 힘드네.. 혹시 생각해둔 관계라던가 바라는 관계라던가 있을까? :3 -
224 이름 없음◆qf9b0tpaFA (7909606E+5) 2018. 4. 11. 오전 10:17:48일하는 중이긴 하지만... (슬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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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마탄 ◆HFdTpaoA46 (2263899E+5) 2018. 4. 11. 오전 10:19:05>>224 힘내 캡틴 ㅠ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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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마탄 ◆HFdTpaoA46 (2263899E+5) 2018. 4. 11. 오전 10:33:02하비주가 사라졌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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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이름 없음◆qf9b0tpaFA (7909606E+5) 2018. 4. 11. 오전 10:33:30(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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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이름 없음 (3376605E+5) 2018. 4. 11. 오전 10:37:45>>223 딱히 생각해둔 관계는 없어서요. 음..하비가 마탄이 용병단에 왔을때 성격상 분명히 복장을 보고 대놓고 웃었을거 같은데 마탄은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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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비스마르크 ◆0iXamAbuDo (3201275E+5) 2018. 4. 11. 오전 11:22:48갱신합니다, 좋은 오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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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이름 없음◆qf9b0tpaFA (7909606E+5) 2018. 4. 11. 오전 11:54:52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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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엘-마탄 (7523772E+5) 2018. 4. 11. 오후 1:22:12스로잉 나이프와 자동권총이라... 나는 고개를 끄덕였어. 언제 한 번 스로잉 나이프를 구해놔야지. 기회가 된다면 무기도 바꾸면 좋으련만... 나는 허리춤에 찬 검을 내려다보았어. 이 고물도 이가 빠지고 예전만큼 잘 안 베어져서 날 곤란하게 한다니까!
"흐응 그렇단 말이지? 추천 고마워~! 나중에 스로잉 나이프 사러가야겠다."
사용법까지 익히면 금상첨화고 말이야. 나는 속으로 생각했어. 뭐 어디까지나 보조 수단으로 사용할거긴 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실력이 없으면 곤란하잖아?기껏 던졌는데 엉뚱한 상대한테 맞추거나 심할 경우엔 아군한테 맞춘다면... 오, 이건 좀 너무한걸? 쨌든 스로잉 나이프를 구하는 즉시 연습 좀 해야겠어.
"흐응 마탄 언니는 세라피 언니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구나."
은인이라.... 하지만 저 얼굴에 떠오른 표정은 그것 뿐만이 아닌 것 같은 걸. 한 번 더 떠볼까? 아냐. 굳이 내가 구구절절한 사연을 들을 필요는 없지. 나는 사람 좋은 웃음을 내보였어. 마치 아무것도 못 봤다는 듯이 말이야.
"세라피 언니는 좋은 사람이구나."
적어도 언니한테만은 말이지. 나는 뒷말을 삼켰어. 그런 말은 굳이 할 필요 없잖아? -
232 이내주◆7FWP3uIGfM (4800065E+5) 2018. 4. 11. 오후 2:55:06이내주입니다 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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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엘-마탄 (7523772E+5) 2018. 4. 11. 오후 2:56:37이내주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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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이내주◆7FWP3uIGfM (7470316E+4) 2018. 4. 11. 오후 3:20:43으아아 숙제중이라서 인사가 늦었네요... 안녕하세요 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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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엘-마탄 (7523772E+5) 2018. 4. 11. 오후 3:23:30숙제중이라니... 힘내요 이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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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이내주◆7FWP3uIGfM (526586E+54) 2018. 4. 11. 오후 3:36:36그냥 숙제도 아니고 수행평가라서 더 양이 많슴다......(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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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엘-마탄 (216984E+54) 2018. 4. 11. 오후 3:38:35수행평가라니... (도담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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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글러주 (9935198E+4) 2018. 4. 11. 오후 3:40:24갱신합니당! 다들 안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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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엘-마탄 (216984E+54) 2018. 4. 11. 오후 3:40:43글러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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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이내주◆7FWP3uIGfM (1449835E+5) 2018. 4. 11. 오후 3:42:55글러주 안녕하세요- 어제 선관 못 한거 지금 할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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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글러주 (9935198E+4) 2018. 4. 11. 오후 3:58:14>>240
좋아용! 어떻게 할까영? -
242 이내주◆7FWP3uIGfM (66027E+51) 2018. 4. 11. 오후 4:04:07>>241
음음...... 일단 이내의 특징을 말하자면
1. 날개가 있다. 파닥파닥.
2. 착한데 장난기 많고 소심하다.(???)
3. 체향이 본인 스스로도 맡을 수 있을 정도로 짙으며, 그 향이 굉장히 달콤하다. 꿀이나, 흑설탕, 초콜릿? 아니면 달달한 케이크 같은...?
이런 특징이 있는데 이런 게 짤만한 소재가 될까요? -
243 이내주◆7FWP3uIGfM (66027E+51) 2018. 4. 11. 오후 4:07:53
-
244 이내주◆7FWP3uIGfM (7982395E+5) 2018. 4. 11. 오후 4:13:23>>243은 1인칭 시점에서 본 겁니다. 이내와 관련된, 과거에 있었던 일 중 하나죠.
-
245 글러주 (9935198E+4) 2018. 4. 11. 오후 4:22:21달콤한 체향 때문에 맹한 눈으로 이내를 쳐다보면서 마치 정수기 마냥 침을 흘린다거나....
그거 때문에 유난히 이성 통제를 잘 못해서 이내의 이름 보다는 실수로 치킨! 이라던가 이런 말을 하는거죠 마치 육식동물이 초식동물하고 치내지고 싶어서 최대한 자제 하려는 그런 모습? 흠.... -
246 이내주◆7FWP3uIGfM (2413207E+5) 2018. 4. 11. 오후 4:24:47사실 과거 관련 독백을 좀 써올까 하는 생각이 있슴다 쓸까여 다갓님?
.dice 1 2. = 2
1-bitter
2.non bitter
>>245
않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엗 근데 그거 재밌겠네요!!!(빵끗) -
247 이내주◆7FWP3uIGfM (2413207E+5) 2018. 4. 11. 오후 4:25:11다갓님이 '안 써!' 라고 하셨습니다. 쓰지 않겠습니다.
-
248 글러주 (9935198E+4) 2018. 4. 11. 오후 4:27:05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소라고동님이네영 ㅋㅋㅋㅋㅋㅋ
-
249 이내주◆7FWP3uIGfM (8897487E+5) 2018. 4. 11. 오후 4:28:14>>248
넹 소라고둥님같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 -
250 이름 없음 (3376605E+5) 2018. 4. 11. 오후 4:35:13하비주 갱신합니다. 선관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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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이내주◆7FWP3uIGfM (2463999E+5) 2018. 4. 11. 오후 4:36:01넹 안녕하세요 하비주! 하비주도 쉘 위 선관?(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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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엘-마탄 (4307622E+5) 2018. 4. 11. 오후 4:40:04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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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이내주◆7FWP3uIGfM (0834006E+4) 2018. 4. 11. 오후 4:40:53엘주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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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이름 없음 (3376605E+5) 2018. 4. 11. 오후 4:42:10네네 좋아요. 선관은 환영이죠.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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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이내주◆7FWP3uIGfM (0834006E+4) 2018. 4. 11. 오후 4:42:44>>254
넹 선관해용! -
256 이름 없음 (3376605E+5) 2018. 4. 11. 오후 4:44:21원하시는 관계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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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이내주◆7FWP3uIGfM (0834006E+4) 2018. 4. 11. 오후 4:44:39>>256
음 글쎄요 그닥...? 하비주는요? -
258 이름 없음 (3376605E+5) 2018. 4. 11. 오후 4:50:30무난한 관계도 좋고, 부딫히는 관계도 좋고.. 저도 딱히 원하는 관계는 없어서요. 선관스레를 보는데 이내한테 달콤한 향이 난다고 하셨는데, 아마 하비가 귀를 쫑긋거리면서 냄새를 맡으려고 먼저 접근했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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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이내주◆7FWP3uIGfM (2964685E+5) 2018. 4. 11. 오후 4:58:28>>258
네네. 그거 시트에는 못 적은 설정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
음 그런 거 좋네요! 그렇게 접근해오면 ?? 하다가도 귀 만져보구싶당...... 하면서 눈을 반짝반짝(+날개 파닥파닥) 하지 않을까요? -
260 이름 없음 (3376605E+5) 2018. 4. 11. 오후 5:01:08만약 귀를 만지려 들면 코를 킁킁거리다가도 휙 물러서고는 짓궃게 웃으면서 "에헤이.. 초면인데 어딜 만지려 드시나 아가씨-" 라고 말할 것 같네요. 날개 파닥거리는건.. 만지면 안되겠죠 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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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이내주◆7FWP3uIGfM (6982051E+4) 2018. 4. 11. 오후 5:04:37>>260
음 날개는...... 만져도 되어유!
그리고 그런 반릉인가요? 음 그러면 귀/꼬리를 만지게 해 주는 대가로 날개 건드려도 되는 그런 좀 이상한? 관계 어떠세요? -
262 이름 없음 (3376605E+5) 2018. 4. 11. 오후 5:12:15날개 만져도 되는 건가요..! 으음. 저는 끌리지만 하비는 귀나 꼬리를 만지는 대신 날개를 만지게 해주겠다고 하면 "걍 안만짐 ㅇㅇ" 할것 같네요, 그냥 적당히 이야기 나누고 다니는 용병단 동료 같은 느낌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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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이내주◆7FWP3uIGfM (7381944E+5) 2018. 4. 11. 오후 5:12:51>>262
아 그런가...! 음음 그러면 적당히 이야기 나누는 용병단 동료 하죠!!! -
264 글러주 (9935198E+4) 2018. 4. 11. 오후 5:18:36으아아아아앙 일상 돌리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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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다니엘 (28721E+47) 2018. 4. 11. 오후 5:29:57개앵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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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이내주◆7FWP3uIGfM (6768239E+5) 2018. 4. 11. 오후 5:39:41으어어 집이당! 앗 맞다 글러주 선관은 그걸로 마무리인가여? 더 추가하실 건 없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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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이름 없음◆qf9b0tpaFA (7909606E+5) 2018. 4. 11. 오후 5:46:08캡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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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다니엘 (28721E+47) 2018. 4. 11. 오후 5:47:29어서오세요 여러분들!
혹시 캡틴! 스킬 컨셉 건의해도 괜찮을까요? -
269 이내주◆7FWP3uIGfM (6768239E+5) 2018. 4. 11. 오후 5:47:30안녕하세요 캡틴! 그러고보니까 그 전에 보냈던 비설에서 2번에 뭘 좀 더 추가했거든요 확인해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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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글러주 (9935198E+4) 2018. 4. 11. 오후 5:48:09>>266
넹! 이내주는 원하시는거 있으신 가용?
캡틴이당!!! -
271 이내주◆7FWP3uIGfM (6768239E+5) 2018. 4. 11. 오후 5:50:06>>270
음음...... 딱히 없네요! 그러면 그렇게 하죠!!! -
272 이름 없음◆qf9b0tpaFA (7909606E+5) 2018. 4. 11. 오후 5:54:21확인해드릴게요. 웹박링크로 보면 되나요?
다니엘주는 건의해주세요.
오늘은 좀 오래 못있을수도 있어요, 허리를 좀 심하게 다쳐서.. -
273 이내주◆7FWP3uIGfM (6768239E+5) 2018. 4. 11. 오후 5:54:29앗 그리고 글러주 일상 구하셨었죠! 선관 다 짠 김에 일상 함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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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이내주◆7FWP3uIGfM (6768239E+5) 2018. 4. 11. 오후 5:57:54>>272
앗 넹! 그리고 비설 1도 좀 추가를 붙였슴다 -
275 글러주 (9935198E+4) 2018. 4. 11. 오후 5:58:36>>273
그으으으으러러러까용!!!! 선레는 누가 할까영!!!! -
276 이내주◆7FWP3uIGfM (6768239E+5) 2018. 4. 11. 오후 5:59:03>>275
선레는......(조용히 글러트니주를 바라본다)
그, 그냥 다이스 할까여? -
277 다니엘 (28721E+47) 2018. 4. 11. 오후 6:00:26다니엘은 화기 위주의 캐릭터니까, 공격을 오래하면 할수록 공격력이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느낌을 생각해봤는데요.
괜찮으신가요 캡틴...? 너무 안좋으시면 일찍 들어가셔서 쉬시는게 어떠실지. -
278 이름 없음◆qf9b0tpaFA (7909606E+5) 2018. 4. 11. 오후 6:00:44확인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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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글러주 (9935198E+4) 2018. 4. 11. 오후 6:01:34>>276
다이스!!!! 소라고동 님에게 물어 봅시당! -
280 이내주◆7FWP3uIGfM (6768239E+5) 2018. 4. 11. 오후 6:02:48>>279
선레는 누가 하게 되나요 다갓님?
.dice 1 2. = 2
1-귀여운 글러트니
2-안귀여운 이내 -
281 이내주◆7FWP3uIGfM (6768239E+5) 2018. 4. 11. 오후 6:03:01...원하시는 상황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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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이름 없음◆qf9b0tpaFA (7909606E+5) 2018. 4. 11. 오후 6:05:05Over Pace - 패시브
특수한 장비를 사용, 공격 횟수만큼 [데미지 보정]이 중첩된다.
이런건 어떠실런지요 -
283 글러주 (9935198E+4) 2018. 4. 11. 오후 6:05:45>>281
음... 아니용! 이내주가 원하시대로...!
근데...귀엽다니... 헤헷! -
284 이내주◆7FWP3uIGfM (6768239E+5) 2018. 4. 11. 오후 6:09:25>>283
넹! 써올게요! 선레 어떤 내용으로 할까...
.dice 1 100. = 48
1, 100: 과거사를 좀 털어볼까?
2-50: 조용히 단내를 풍긴다(???)
51-99: 구석에서 조용히 그림을 그린다 -
285 글러주 (9935198E+4) 2018. 4. 11. 오후 6:10:02헤헿 단내를 풍기당 먹을거당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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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다니엘 (28721E+47) 2018. 4. 11. 오후 6:10:37>>282
오... 멋진데요? 공격하면 할수록 과열되는 느낌! 감사합니다! -
287 이내 - 글러트니 (6768239E+5) 2018. 4. 11. 오후 6:24:49언제나 내 몸에서는, 나 자신조차 맡을 수 있을만큼 강한 단내가 묻어있었다. 어째선지는 궁금하지 않다. 아니 한때는 궁금했었다. 이런 특이체질을 갖게 된 이유가 뭐였었지? 사실 그건 그닥 떠올리고 싶지 않다. 연구소라니, 실험이라니, 어떻게 그런 끔찍한 것을. 떠올리고 싶지 않아. 어머니가 얼마나 가슴아파하셨을까. 어머니가 얼마나 괴로우셨을까. 아아, 어머니. 죄송해요. 제가 그때 어머니 곁에 있었어야 하는데. 만약 그 때 제가 곁에 있을 수 있었다면, 그렇다면 우리는 행복했겠죠? 나는 어머니를 위로해줄 수 있었겠죠? 어머니는 나를 더욱 더 사랑해줄 수 있었겠죠? 당신에게 받은 사랑은 이미 제 품에서 넘치고 있지만 그래도......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
그런 생각을 하다보니 눈물이 흐릅니다. ......눈물에서 나는 짙은 밀크티 향. 그 달콤한 향들이 섞여서 제 주변을 가득 채웁니다. 눈물 탓인지 더욱 더 향이 짙어집니다. 이 향을 다 없애버릴 수 있다면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우선 눈물부터 닦죠.
저는 손수건을 들어 제 눈가를 톡톡 찍듯이 해서 눈물을 다 지웁니다... 만, 아직 향은 잔뜩 남아있어요.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드는 그 순간. 주황색 머리의 너저분한 헤어스타일을 한 남자가 들어옵니다. -
288 이내주◆7FWP3uIGfM (6768239E+5) 2018. 4. 11. 오후 6:25:06과거사 떡밥도 살짝 양념으로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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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이름 없음◆qf9b0tpaFA (7909606E+5) 2018. 4. 11. 오후 6:26:56만능인 - 패시브
어떤 무기든, 사용시 [보정]이 붙는다, 잘 다루는 두개의 무기엔 [보정 +]
Hell Fire - 액티브
[범위형], [화상] 효과, [중 공격], Over Pace의 중첩 +2
화력 중첩 - 버프
3턴간 공격시 Over Pace의 중첩 +2, Over Pace의 효과를 [보정]
다니엘주의 선택지입니다 -
290 이내주◆7FWP3uIGfM (6768239E+5) 2018. 4. 11. 오후 6:28:02캡틴은 이미 >>243의 떡밥에 대해서도 아시겠죠?(찡긋) 하지만 우리만의 비밀! 말하지 말기! 알겠죠 캡틴?(찡긋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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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글러트니-이내 (9935198E+4) 2018. 4. 11. 오후 6:35:57배_ 고-파!
글러트니의 능력으로 생긴 입이 위와 같이 말하였다. 그 입이 말한 대로 글러트니는 굉장히 배가 고픈 상태였다. 언제나 그런 상태이긴 했지만 지금 자신의 주변에서 나는 유난히 달콤한 향 때문에 이성을 유지하기가 더욱더 힘들었다. 글러트니는 이성의 끈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었지만 본능에 따라 향이 나는 곳을 향하여 걸어 갔고 그곳에서는 이내가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달콤향이 유난히 더욱더 강하게 나는 저 눈물을 마시고 싶은 충동에 휩싸였지만 아는 사람이 그것도 자신 보다 어린 동료가 울고 있는데 그런 행동은 차마 할수 없었지만 글러트니의 입에서는 침이 흘러 넘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이미 닦은 후였다. 사람은70% 정도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중 대부분은 피일 테지만 글러트니는 30%정도가 침일지도 모를 정도로 많이 흘렀다.
글러트니는 이내에게 다가갔고 글러트니는 머릿 속으로 치킨이라고 말하면 안되 이내라고 제대로 말하는 거야! 라고 되새겼지만 그의 입에서 나오는 단어는 본능에 충실했다.
" 치킨! "
글러트니는 아 망했다는 듯이 자신의 얼굴을 손을 쓸어 내린 뒤 다시 입을 열었다.
" 치!... 아니 이내동생, 왜 울고 있어요? 혹시 배가 고프다거나 아니면 설마 제가 이상한 눈으로 자주 쳐다봐서 그런 거에용? 그런거라면 음... 안대를 쓰거나 안그러도록 조심할께요! 아니면 저의 침냄새가 싫어서 그런가요? 그렇다면 향수라도 뿌리고 다닐께여... 차마 침을 못흐르게 막을 수는 없거든요. "
글러트니는 자신의 침을 닦으며 말을 이어 나갔다.
" 울적한 기분 일때는 밥을 먹는 게 좋아요! 굳이 밥이 아니더라도 맛있는 음식을 요! 포만감을 느껴 본적은 없지만 다들 행복해 보였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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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이내주◆7FWP3uIGfM (6768239E+5) 2018. 4. 11. 오후 6:45:46어, 글러트니가 이내를 이내 동생이라고 부르는데 그럼 얘는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글러트니 오빠랑 글러트니 씨 중에서 골라보세여 글러트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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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글러주 (9935198E+4) 2018. 4. 11. 오후 6:46:49개인적으로 오빠가 좋습니당!
잠시 저녁을 후딱 먹고 올께영! -
294 이내주◆7FWP3uIGfM (6768239E+5) 2018. 4. 11. 오후 6:48:30>>293
넹 그러면 글러트니 오빠로. 잘 다녀와여 글러주!!! -
295 엘-마탄 (4307622E+5) 2018. 4. 11. 오후 6:52:03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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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이내주◆7FWP3uIGfM (6768239E+5) 2018. 4. 11. 오후 6:52:34엘주 어소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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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비스마르크 ◆0iXamAbuDo (3201275E+5) 2018. 4. 11. 오후 6:52:39갱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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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이내주◆7FWP3uIGfM (6768239E+5) 2018. 4. 11. 오후 6:53:00비스마르크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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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글러주 (9935198E+4) 2018. 4. 11. 오후 6:57:29빠르게 다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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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이내 - 글러트니 기여어 (6768239E+5) 2018. 4. 11. 오후 6:58:06크흡. 눈가에 묻은 눈물을 닦고선 입 쪽에 묻은 눈물을 닦으려고 입가에 손을 갖다대는 순간 글러트니가 치킨이라는 말을 꺼냈기에 그에 의해 웃음이 나오려던 것을 겨우 참는 소리였다. 그러고선 큭끅킄... 하며 눈물까지 찔끔 흘리며 웃던 그녀는 그가 이 쪽으로 다가오자 고개를 갸웃하며 말합니다.
"......예? 아니 어 그러니까... 괜찮은데요! 응, 정말로요! 그리고, 음. 그...... 그런 건 아니에요! 배고픈 것도, 이상한 눈으로... 잠깐, 여태까지 저 이상한 눈으로 보셨던건가요? ......그런 줄도 몰랐으니까 괜찮아요. 그리고 침냄새라던가 그런 건... 뭐...... 모르겠고...... 아무튼, 음. 울적하다거나 그런 건 아니에요. 갑자기 옛 생각이 나서요. 슬픈 일을 떠올리면 그렇잖아요?"
그렇게 말하고는 방싯방싯 웃더니, 이내 눈을 깜빡깜빡거리다가 가만히 글러트니에게 말합니다.
"어, 음...... 그러니까. 아무튼...... 아, 그래. 글러트니 오빠는 뭐 하고 계셨어요? 그...... 저는 뭐 보다시피 옛날 생각이나 좀 하고 있었죠."
그녀는 가만히 글러트니를 보다가 살짝 더운지 손부채질을 하더니 겉의 후드집업을 벗고는 날개를 몇 번 파닥입니다. 등이 뚫려있으니 꽤나 시원하려나요, 역시?
"아 그러고보니까 오늘따라 되게 침 많이 흘리시는데...... 음... 배고프세요? 배고프시면 뭐라도 드릴게요. 빵이라던가, 있거든요. 전 그닥 배가 안 고파서요."
그녀는 이윽고 후드집업의 주머니에서 쿠키가 든 봉지를 꺼내 건네곤 잠시만 기다려요, 라고 말한 뒤 구석에 놓아두었던 가방을 가지고 와 안에서 종이봉지를 꺼내옵니다. 아마 그 안에 빵이 있겠죠? 고소한 빵 냄새가 나는 걸 보면요. 그녀는 평상시 배려를 좋아하는 성격이었으니, 설령 본인이 배가 고팠더라도 그닥 배고프지 않다 말하겠지만 이번엔 진짜로 배가 안 고픈게 맞네요. -
301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6:59:25어소와용 글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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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글러트니-이내 (9935198E+4) 2018. 4. 11. 오후 7:13:27" 옛 생각이용? 누군가 ㅊ..이내동생을 괴롭혔었나요!?!? 아직 약하지만 그래도 가서 혼쭐을 내주고 올께요!"
글러트니는 자신을 보며 큭끅킄 을 하는 것을 보고 고개를 갸웃 거렸지만 눈물까지 찔끔 흘리며 웃는 그녀의 모습에 안심했다.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그녀의 미소 보다는 달콜한 향기가 나는 눈물에 시선이 갔고 글러트니는 그러는 자신에게 화를 내듯이 자신의 날카로운 이빨로 볼살을 살짝 씹었다. 쌔게 물면 자신의 볼살 조차 먹어 버릴 것 같았기 때문이다. 피가 났지만 다행히 바깥으로 흘러 나오지는 않았다.
이내가 글러트니에게 뭐하고 계셨냐는 말에 글러트니는 맛있는 향기가 나서 찾아왔다고 그대로 말할까 했지만 그런 향기가 그녀 나름대로의 컴플렉스가 아닐까 하여 다시 그 단어를 집어 삼키었다.
" 음.. 식후에 취미활동 하다... 가볍게 산책하고 있었죠! "
글러트니는 후드집업을 벗고 날개를 파닥이는 것을 보고 만지고 싶다는 충동 과 함께 먹고 싶다는 충동도 같이 다가 왔다. 사납게 입을 벌렸지만 이빨이 입마개에 닿아 둔탁한 소리를 내는 것을 듣고 정신을 차렸다.
" 정해진 식사량은 다먹었기에 여기서 더먹으면 큰....일... 나긴 하는데..... 먹고는 싶.... 흐흑... "
글러트니는 쿠키가 든 봉지에서 눈을 때지 못하였다. 시선으로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면 진작에 봉지 채로 다먹어 버렸을 것 같은 눈초리 였다. 뒤이어 가방에서 빵이 들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종이 봉지를 본 순간 글러트니는 이성의 끈을 살짝 놓았고 표정 부터 눈매 까지 다소 음흉해보이는 표정으로 종이 봉지를 쳐다보았다. 글러트니는 아까 와 같이 자신의 이빨이 입마개에 부디치면서 나는 소리에 정신을 차리었다.
" 으... 전자담배.. 전자담배... "
글러트니는 황급하게 전자담배를 꺼내어 입마개 사이로 집어 넣어 피우기 시작했다.
" 아.. 니코틴은 안넣었어요... " -
303 다니엘 (28721E+47) 2018. 4. 11. 오후 7:13:34>>289
너무 고민되서 잠시 기절했었습니다 (?)
만능인 으로 하겠습니다! -
304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7:16:14.dice 1 4. = 2
1-과거사 관련 떡밥그림을 그려온다(떡밥그림이 15장이 되거나, 판이 임시스레 포함 15판-20판 사이가 되면 과거사를 다 풀어버린다. 현재 떡밥그림 1장)
2-떡밥 관련 독백을 가져온다
3-이내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
4-셋 다 한다 -
305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7:16:38음...... 그냥 셋 다 할게요!(?????) 여러분 이내에 대한 질문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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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다니엘 (28721E+47) 2018. 4. 11. 오후 7:20:10이내 눈 색깔은 모티브가 있나요? 한번 보고 싶네요
-
307 엘-마탄 (4307622E+5) 2018. 4. 11. 오후 7:21:39이내 날개는 촉감이 어떤가요?
그리고 엘도 질문 받아요 -
308 글러주 (9935198E+4) 2018. 4. 11. 오후 7:25:03저도 날개 촉감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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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다니엘 (28721E+47) 2018. 4. 11. 오후 7:26:14엘은 용병이 죽는 모습을 직접 봤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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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7: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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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다니엘 (28721E+47) 2018. 4. 11. 오후 7:29:30오 눈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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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7:30:49사실 날개는 좀 날림이에요......
>>307
엘이 가장 중요시하는 게 뭔가요?
>>311
앗 칭찬 감솸다 -
313 다니엘 (28721E+47) 2018. 4. 11. 오후 7:35:54스토리 진행이 기대되네요, 용병다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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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엘-마탄 (4307622E+5) 2018. 4. 11. 오후 7:36:00>>312 돈입니다.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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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해피주 ◆aa0pOvxwgE (9461779E+5) 2018. 4. 11. 오후 7:36:28
해피하게 갱신~~~~ -
316 다니엘 (28721E+47) 2018. 4. 11. 오후 7:37:06해 피 해피 해피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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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7:37:49
해피주 어서와요! 으아니 그 노래는...?! 그렇게 되면 저도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
318 다니엘 (28721E+47) 2018. 4. 11. 오후 7:38:51으아니 노래가 연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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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7:39:08행복한 것은 의무입니다 행복한 것은 의무입니다 행복한 것은 의무입니다 행복하신가요? 의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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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다니엘 (28721E+47) 2018. 4. 11. 오후 7:42:12하츠네 미쿠도 오랜만에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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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해피주 ◆aa0pOvxwgE (9461779E+5) 2018. 4. 11. 오후 7:42:43아니다!! 행복은 의무가 아니야!! 행복은 해피해피 해피나루라구!!! (무엇)
근데 성격상 얘는 사람 치고다니면서 이거 부를 것 같은데...음.. -
322 다니엘 (28721E+47) 2018. 4. 11. 오후 7:45:31행복은 해피나루!!
...인데 사람을 치면서 부르면 그 의미가! -
323 해피주 ◆aa0pOvxwgE (9461779E+5) 2018. 4. 11. 오후 7:46:10해피: 쫄리면 지들이 튀어야지 해피하지 못하게 치인거잖아? (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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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이내 - 글러트니 (6768239E+5) 2018. 4. 11. 오후 7:46:23"어? 네? ......아, 아뇨. 아니에요. 그런 거 진짜 아니니까, 응. 걱정할 필요 없답니다?"
뭔가 뒤에 숨기는 게 있는듯한 미소입니다. 정말 그것이 사실인 게 맞을까요? 정말 그녀는 아무 일도 없었던걸까요? 그런 의구심을 불러일으키는, 가면과도 같은 그 웃음. 어쨌던, 슬픈 생각을 하던 것이라고, 얼굴에 쓰여있던 그 전과는 달리 지금은 무척 행복해보이기만 하는데 문제 없겠죠? ......분명, 분명 그럴 거에요?
"어, 산책인가요? 음...... 그러면 저도 그 산책 같이 해도 괜찮나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건 좋잖아요? 마침 저도 좀 날개가 뻐근하고... 막 여기저기 찌뿌드드했던 참이라서요."
날개를 몇번 더 파닥파닥거리다가, 제 양 손을 깍지 껴서 살짝 비틀어 손의 뻐근함을 풉니다. 음, 역시 좀 세게 비틀어서 그런가 아프네요. 그렇지만 표정에는 안 드러났을테니 괜찮아! 정말로!
...그보다 이내 동생이라. 음. ......누군가의 동생 취급을 받는 건 그닥 많지가 않아 익숙하지 않지만, 이런 호칭도 뭐 좋네. 갑자기 든 생각이지만?
"음...... 그보다 더 먹으면 큰일인가요? 미안해요, 글러트니 오빠... ......그리고 꼭 먹어달라, 뭐 그런 의미는 아니었어요? 먹고 싶으면 드리겠지만, 정해진 분량이 끝이라면야."
그녀는 다시 가방에 음식을 가만히 넣고는 그걸 싹 닫아버렸다. 그러다가 전자담배를 꺼내어 피우려 하자, 또 다시 가만히 그를 바라보다가 괜찮다는 듯 그저 웃을 뿐이다. -
325 다니엘 (28721E+47) 2018. 4. 11. 오후 7:47:10다니엘:그 말이 옳다! (?)
감기에 들어서인지 머리가 무겁네요, 누워야지... (주섬주섬) -
326 글러트니-이내 (9935198E+4) 2018. 4. 11. 오후 7:57:39글러트니는 이내의 무언가 어색한 미소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여기서 더 파고 든다고 해도 이내에게 부담감을 주는 것이 아닌가 싶었다. 좀 더 이내하고 친한 진 다음에 이런 식의 반응을 보이며 글러트니는 다소 집요하게라도 물어 볼 것을 굳게 다짐했다. 만약 그렇지 않는다면 제한 한 식사량을 과감하게 줄여 버릴 것이다.
" 함께하는 산책은 언제나 환영 입니다! "
글러트니는 다소 우울해 보였던 이내동생의 기분도 풀어 줄겸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산책코스를 머리 속으로 생각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산책코스들은 어째서인지 다 상가이며 음식점들이 즐비 한곳 뿐이였다. 글러트니는 이내동생의 향기를 맡으면서 음식점을 그냥 지나칠 자신이 없기에 최대한 머릿속을 굴리며 경치가 좋을 곳을 위주로 다시 짜기 시작했다.
" 큰일까지는 아니지만 제가 혹시나 이성을 잃고 막 먹기 시작하면.. 큰일이라서용! "
글러트니는 이내가 음식을 들어 올리는 순간 눈동자가 따라 올라갔고 가방에 넣어 버리자 나라를 잃은 표정을 지었고 싹 닫아 버렸을 때에는 무언가 통증을 느낌듯이 움찔했지만 곧이어 괜찮다는 듯이 울음이 섞인 미소를 지었다.
글러트니는 담배연기로 도넛을 만든 뒤 그연기를 씹어 먹었고 무언가에 사례가 들렸는지 기침을 하기 시작했다.
" 쿨럭! 쿨럭!.... "
글러트니는 액상을 포도향이나는 것으로 갈아 끼운 다음 다시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 저는 개인적으로 포도를 좋아합니다! 먹을 때 식감이 너무 좋거든요! " -
327 엘주 (4307622E+5) 2018. 4. 11. 오후 8:14:09재갱신입니다.
흠 저도 선관이나 돌리실 분을 모집해야 할 것 같군요. -
328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8:14:39약 묵고 왔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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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엘주 (4307622E+5) 2018. 4. 11. 오후 8:16:27어서오세요 이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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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8:16:51안녕하세여~ 반가워요 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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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이내 - 글러트니 (6768239E+5) 2018. 4. 11. 오후 8:34:32"......아, 정말요? 환영이라니, 응. 다행이다......"
고개를 갸웃거리는 글러트니의 행동에, 갑자기 장난기가 돌았는지 머릿속으로 뭔가를 생각하는 글러트니의 입마개 끝에 손가락 끝을 갖다대어 톡 쳤다가 떼었다. 뭐랄까, 신기해서 살짝 건드려 본 것도 같은 눈빛을 하고 있었지? 그러곤 잠시 고민하다가 글러트니를 바라보았다.
"어, 혹시 방금 전에... 했던 게 좀 무례했다면 죄송합니다. ...그, 제가...... 입마개라던가, 처음 봐서 좀 신기했거든요. 죄송합니다..."
큰 일은 아니지만, 이성을 잃고 막 먹기 시작하면 큰일이라. 흠, 하긴 그럴 수도 있겠지?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이윽고 눈동자가 따라 올라가고, 나라를 잃은 표정을 짓고, 움찔하는 그걸 보다가 안쓰러운 듯이 한숨을 쉽니다. ...역시 다시 꺼내놓을까?
"......그보다, 잠깐. 글러트니 오빠? 괜찮으세요? 그...... 사레라도 들리셨나요? 아프신 건 아니죠...?"
그러다가 그가 기침을 하는 것에 뭔가 조금은 예민한 듯이 반응하며 그렇게. 가만히 글러트니를 걱정스러운 듯 봅니다. ...많이 아프신걸까?
"아아, 포도라...... 저는, 음. 과일은 그닥 취향이 아니네요. 그래도 달콤한 건 전반적으로 좋아해요. 초콜릿이라던가, 흑설탕이라던가......"
흑설탕. 삼온당과는 다르다. 그러니까, 정제가 제대로 안 되어있는 그런 덩어리 흑설탕! 약간 그 묘한 풍미가 좋은거야.
게다가... 음... 설탕보다는 건강에 좋지! 그러니까 그건 좀 많이 먹어도 괜찮지... 않을까. -
332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8:36:42이내의 취향이라는 그 흑설탕은 이겁니다.
https://namu.wiki/w/%ED%9D%91%EC%84%A4%ED%83%95
황설탕이라던가 그런 느낌의 가공된 그거 ㄴㄴ. -
333 마탄 - 엘 (5073766E+5) 2018. 4. 11. 오후 8:37:21"덧붙여서 스로잉 나이프는 총알과는 다르게 소지 갯수에 제한이 있어... 기본적으로 내 마탄과 운용방식이 동일."
하지만 그런 이해력 부족하고 머리나쁜 소녀지만 그녀가 지난 몇년간 현장에서 익히고 배워온 짬은 전혀 헛되이지 않았다. 상식이 짧을 뿐 원거리무기 분야에서는 어지간한 전문가 정도의 지식을 갖추고 있는 소녀... 아마도 다른 분야에는 별로 흥미를 가지지 못했거나, 혹은 그럴 여유가 없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소녀는 이럴 때엔 정말로 진지한 무표정을 짓곤 했다. 사람이 바뀐 것처럼.
"내 마탄은 소지 개수에 제한이 크게 따르는 것은 아니지만... 7번째 마탄은 영거리 사격이 아니면 쓸 수 없어. 건물 안에선 무조건적으로 건물을 붕괴시키는 화력이 나오기에 아예 사용이 불가, 외부에서도 지반이 약한 경우엔 함몰될 가능성이 있어서 마찬가지. 따라서 실전에서 쓸 수 있는 건 6발... 거기에 극도로 은밀한 임무라면 일반 마탄과 7번의 중간 정도 파괴력을 지닌 3번 탄환도 아웃, 고로 실질적으로 모든 경우에 투입할 수 있는 마탄은 초탄을 포함한 2발 뿐. 따라서 한발한발을 적재적소에 신중히 사용해야 해... 그게 스로잉 나이프와의 공통점."
뭔가 생긴것은 다르다고 해도 그럴 때이면 세라피가 문득 생각날 정도의 행동 거지였다. 한치의 오차도 없는 빈틈없는 사수... 마탄의 사수. 아마도 소녀는 사수로서 가져야 할 재능은 타고났음에 틀림은 없는 것 같았다.
문제되는 것은 그 통찰이 전투 외 분야에서는 전혀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이지만.
"...나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몸이 약하고, 능력적으로 근거리 전투에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해. 하지만 엘, 너는 다르지... 애초에 너는 근거리 전투계. 거기에 그 근력을 기반으로 한 스로잉 소드,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다면 비거리를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분명 일반 총기를 압도할 수 있어. 소음 억제, 반동 억제, 손기술 트릭... 일반 총기로는 절대로 극복할 수 없는 것들. 그렇게 되면 분명 지금의 강함은 배로 강해질 수 있을 거야, 엘. 너라면 가능해."
뭔가 사전처럼 무표정한 얼굴에서 달달달달 말을 끄집어내는 소녀. 솔직히 말해서 칭찬하는 거라고는 생각되지만 듣는 입장에서는 지루할 거라고도 생각되는 말들이었다. 하지만 소녀로서는 엘에게 굉장히 신경써준단 느낌일 것이다.
...소중한 동료니까. 도움을 주지 않으면.
라고 언젠가 소녀가 흘려가던 중에 말했던 기억이 있다. 무슨 의도에서인지 그 때의 표정은 평소의 그녀가 지었다고 보기엔 너무나...
그렇다. 과거, 그 때의 그 표정엔 분명 원인 모를 광기가 섞여있었다. 전쟁의 환희나 살육의 전율과는 또 다른... 하나의 신봉자와 같은 눈... 하지만 그런 눈빛을 비쳐 보인지도 꽤나 오랜 시간이 흘렀다.
...
"...좋은...사람."
좋다는 것이 뭘까. 그녀는 조금 다른 뭔가 복잡한 표정이었다.
"...좋다긴 보단... 굳이 표현하자면, 세라피님은 '선'한 사람."
뭐가 다른 걸까... 소녀가 표현한 의미엔 뭔가가 다른 의미가 있었던 것일까. 보통사람들이라면 두 단어의 의미의 차가 별로 느껴지지 않았을 테지만, 그녀에겐 달랐다.
"참고로 엘도 '선'한 사람. 용병단의 모두도 대부분은 '선'한 사람..."
무슨 말을 하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뭔가 자신만의 기준이 있는 것일까... 알지 못할 소리를 하며 소녀는 무표정하지만 조금은 살가운 목소리로 말했다.
"그래서... 세라피님도, 엘도 전부 신용할 수 있어."
뒷통수 맞기 딱 좋은 그런 고리타분한 대사이지만. 진심은 확실한 것 같았다. -
334 엘주 (4307622E+5) 2018. 4. 11. 오후 8:38:03>>332 맛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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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이내주◆7FWP3uIGfM (6768239E+5) 2018. 4. 11. 오후 8: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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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8:38:43>>334
네 저도요! 정작 오너는 못 먹어봤지만 얘는 먹어봐라!!! 하고... 넣은 설정입니다 -
337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8:40:26마탄주 저녁 갱신! :D
>>228 별로 크게 반응은 없었을 거야! 마탄이 무심한 성격이라기보다 이미 무수하게 패션은 까여왔던지라...
이건 어떨까? 마탄이 총 쏘는 게 구경이 큰 리볼버고, 특히나 매 7번째 마탄은 위력이 대포급의 규격 외 마탄이라 데시벨이 엄청 크거든!
고양이 귀라면 충분히 예민하고 또 이어폰을 끼고 있어도 어지간한 이어폰 따위는 보통 총의 격발음을 뛰어넘는 마탄의 리볼버의 소음을 절대로 막아주진 못할테니까. 같은 임무에 들어가는 걸 꺼려한다는 건 어떨까?
평소엔 서로 사적으로 나쁜 감정은 없지만 묘하게 하비쪽에서 일방적으로 임무 때만 피하게 된다거나 그런 걸로... 싫어하진 않지만 불편한 정도?
>>327 혹시 괜찮다면 어제거 이어보지 않을래?? :3 -
338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8:40:29이제보니 손 저거 왜 저렇게 그림?(스스로도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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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8:44:35아, 그리고 선관도 짤 의향이 있는 참치라면 언제나 뽁뽁 찔러달라구! :D
나란 참치, 찌르면 기분 좋은 뽁뽁이 같은 참치... (씨익
>>335 누가 이내를 버리고 가는 건가? ㅇㅅㅇ -
340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8:47:03>>339
>>243과는 연관이 있을지도? 가 아니라 직접적인 건 아니라도 없진 않은...? 그녀의 성격을 결정하는 데 가장 큰 키워드가 된 게 >>243이라면 >>335는 그녀가 가장 큰 충격을 받게 된 사건입니다. -
341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8:49:45참고로 시점을 따지자면 >>243 -> >>33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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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엘-마탄 (4307622E+5) 2018. 4. 11. 오후 8:54:37"그러니까 줄여말하자면 사용할 수 있는 횟수가 정해져있고 한계점 또한 존재하니까 조심히 사용해란 말이지?"
나는 손뼉을 짝짝 마주치면서 목소리를 냈어. 마탄 언니는 평소에는 맹한 구석이 있는데 이럴 땐 정말 사람이 확 변한다니까? 원거리 무기에 대한 지식은 좔좔좔 꿰고 있어서 그런건가? 아니면 사람이 원래부터 그랬던 걸까? 그건 잘 모르지. 내가 아는 건 용병단에 합류하고 나서부터의 마탄 언니니까. 뭐어... 나는 어깨를 으쓱이고 고개를 끄덕였어. 어쨌든 덕분에 좋은 지식을 알아갈 수 있어서 좋으니까.
"덕분에 좋은 지식 알아가네. 고마워, 언니."
나는 마탄 언니에게 방긋 웃으며 말했어. 흐음... 내가 생각하는 건데 이 언니는 가끔 보면 사수로써의 재능은 확실히 타고난 것 같아. 능력치를 모조리 한 곳에 몰빵한 느낌? 뭐 능력에 대한 제약도 많고 평상시에는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로 순진해서 휘두르기 쉽긴 하지만 그래도 대단하긴 대단하지. 이런 지식도 알고 목표물은 확실히 맞추기도 하니까. 이 언니와 알고지낸 세월이 내 인생을 통틀으면 그렇게 길지는 않지만 그래도 칭찬할 건 칭찬해야지.
아... 아니 잠깐. 난 그렇게 대단하지 않은데. 어째 칭찬을 받으니 좀 부끄러워지는 걸? 나는 머리카락을 베베 꼰 채 가만히 마탄 언니의 말을 들었어. 사실 검사로써의 내 실력은 그닥 화려하지 않아. 이제야 겨우 1인분을 하고 있는 정도고... 과거 검의 신이라고 불린 내 스승에 비하면 보잘것 없는 정도지 뭐. 총도 이길 수 있다니. 내가 아직 그런 수준에 도달했을 리 없잖아.
"아니. 나는 아직 그 정도 수준까지는 아냐. 용병으로든 검사로든 내 실력은 아직 갈 길이 멀어."
그렇게 말하는 나의 눈은 평상시의 장난기 넘치는 눈빛과는 거리가 멀었어. 마치 단단한 바위같은 단호함이라고나 할까~. 뭐 하지만 사실이지. 아직 나는 갈 길이 멀어. 어리니까 경험도 없고... 그래도 내 스승이 검술에 대한 지식만은 다 전해주고 죽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뭐 그 기술 중에선 아직 내가 쓸 수 없는 것들도 있지만
"선한 사람?"
나는 고개를 갸웃거렸어. 선한 사람과 좋은 사람의 차이는 뭐지? 선한 사람이 인격이 참된 사람이라면 좋은 사람은 어... 음.... 에이 모르겠다. 나는 복잡한 머리를 감싸쥐다가 마탄 언니한테 물었어.
"선한 사람이랑 좋은 사람의 차이점이 뭐야?"
나는 아직 모르겠는 걸. 어쩌면 아직 어리니까 사람을 많이 못 만나봐서 그런 걸 수도 있고~. 아니면 마탄 언니랑 나의 사상 차이겠지 뭐. 그것도 아니면 에이 몰라. 나는 두 팔을 뒤로 지탱하고 몸을 뒤로 젖혔어. 으으 머리가 복잡한 건 딱 질색이야.
"나도 선한 사람이야? 흐응... 칭찬 고마워 언니."
이 언니는 정말이지... 나는 생각을 멈추고 다시 앞쪽으로 몸을 원상복귀해 마탄 언니의 새까만 눈동자를 바라보았어. 그리고 생각했지. 정말 이용해먹기 딱 좋은 성격이야, 라고. -
343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8:55:17>>340 보니까 병원은 아닌 것 같은데... 실험소이려나? 분위기를 봐서 병원은 절대 아닌 것 같고.
실험체가 여러명이라는 건 대충 끼워 맞춰보자면 저 여자가 아마도 이내의 엄마(?)로 추정되는 여자가 이내를 버려서 고아가 됐고, 여러 어린아이들을 잡아다 하는 실험에서 이내가 실험체로 쓰여서 고통에 인격이 변한다는 설정인가...? 하라구로라는 설정인 걸 보면 어두운 쪽이 본인격인 건 확정이겠네. 솔직히 시트에 드러난 부분이 적어서 추측할 수 있는 건 이정도... 엄마가 직접 실험소에 버린 걸 수도 있겠지만... 무슨 연유로 버린지도 모르고... :3 자세한 건 나중에야 알겠넹. 대충 근접 했으려나? -
344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8:56:34>>341 !!! 생각했던거랑 반대라고...!! ㅠㅠㅠ 그럴수가... (망상 분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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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8:57:04>>343
ㅎㅎㅎㅎㅎ? 참고로 시점은 >>341에 나와있답니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인격은 의외로 하나 맞아영. -
346 글러트니-이내 (9935198E+4) 2018. 4. 11. 오후 8:57:59글러트니는 이내의 손이 자신에게 가까이 다가왔고 이내의 달콜함 향기가 글러트니의 코를 자극 했고 그 자극은 위험한 결과를 초래 했다. 이내의 달콤한 향기는 끝이 없는 그의 위를 자극 했고 그 위는 글러트니의 이성의 끈을 끊어 버렸다. 글러트니는 날카로운 이빨을 전부 다 드러내며 웃었고 이내의 양 어깨에 힘을 주어 올렸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입을 열었으며 어느새 생겨난 입들은 합창을 하기 시작했다.
- 배_ 고-파!
입들은 이와 이가 부딪치는 소리를 연발 하였고 글러트니는 자신의 입을 이내에게 가져갔다. 연인들 사이에서의 모습이였다면 다소 로맨스 처럼 보였겠지만 이것 전혀 달랐다. 글러트니의 눈에는 살의 라는 것 보다 식탐으로 가득 차있었고 글러트니는 입을 열었다.
" 아, 네 괜찮습니다. "
글러트니는 그말을 한 다음 다시 입을 닫았고 합창을 하던 입들도 다시 사라졌다.
" 잠깐 사레가 들려서 그런거 같아요! 음.. 혹시 이내동새 그 가방에 넣어 두신 음식을 혹시 주실수 있을 까요? "
그거라도 안먹으면 이성을 놓아 버릴 것만 같았기에 글러트니는 위와 같이 말하였다.
글러트니는 속으로는 자신에 대한 욕을 하기 시작했다. 그렇다고 여기서 자신이 막 절망하는 표정을 짓거나 어색하게 굴었으면 무언가 이내동생하고의 관계가 다소 틀어 질것 같기에 최대한 자신이 생각하기에 자연스러운 방법을 택했다. 어째면 배고프다고 합창하던 입들 때문에 이미 다 들켰을 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 달달한거.. 좋죠... "
글러트니는 목소리가 조용히 아래로 살며시 깔리듯이 다음과 같이 중얼거렸다. '향기처럼..'
// 뭔가 쓰다 보니 변태 같아서.... 이걸 계속 써 말아 하다... 흠... 지금 올리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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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8:59:08>>344
갸항항핳 그러면 힌트를 좀 드리죠. 일단 그 전에 글러트니랑 일상할 때 선레 썼던 걸로 연구소, 실험소 이런 걸 언급했으니 실험소는 확정☆
일단 힌트! 나갑니다!
1. >>243의 이후, 그녀는 실험소에서 탈출했다. 그러나 모종의 이유로 >>335에 나왔던 사람에게 버려졌다.
2. 참고로 >>335의 저 뒷모습은 제가 남자를 못 그려서 그렇지 남자입니다(울먹) -
348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9:00:06>>346
않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같다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뿜) 그닥 그렇진 않은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러트니답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글러트니는 귀여우니까 괜찮아요!!! -
349 이내주◆7FWP3uIGfM (6768239E+5) 2018. 4. 11. 오후 9:04:15일단 저는 카페인을 사러 갑니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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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글러주 (9935198E+4) 2018. 4. 11. 오후 9:04:53원래는 향기처럼 이 아니라 다른 거였거든요.... 이내의 향기처럼 이랑 동생의 향기처럼 이였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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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9:07:18>>350
엗?! 아 그 부분이 바뀌었구나...... 음음......(코쓱)
다갓님 저는 글러트니를 괜히 건드린걸까요?
.dice 1 2. = 2
1-응. 하지만 글러트니가 귀여우니 됐어.
2-아니. 어쨌던 글러트니가 귀여우니 됐어. -
352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9:08:36헐 그러고보니까 이내 시트에 키 안 적었네요? 160c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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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글러주 (9935198E+4) 2018. 4. 11. 오후 9:14:40귀엽다뇨!!! 감사합니당....
그럼 저는 잠시 나갔다 올께여 -
354 이름 없음◆qf9b0tpaFA (7909606E+5) 2018. 4. 11. 오후 9:21:02캡틴입니다. 허리 치료 좀 받고 왔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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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9:21:38엗 캡틴 괜찮으세요...???(토닥토닥)(부둥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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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비스마르크 ◆0iXamAbuDo (3201275E+5) 2018. 4. 11. 오후 9:23:20갱신합니다, 벌써 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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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9:24:02비스마르크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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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비스마르크 ◆0iXamAbuDo (3201275E+5) 2018. 4. 11. 오후 9:27:28네, 안녕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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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엘-마탄 (0760967E+5) 2018. 4. 11. 오후 9:27:43리갱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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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9:28:10엘주 어서와요! 아 맞다 그러고보니 캡틴, 본스레는 언제쯤인가요?
>>358
네네 안녕했답니다!!! -
361 이름 없음◆qf9b0tpaFA (7909606E+5) 2018. 4. 11. 오후 9:28:38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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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9:29:09그렇군요! 내일!!!(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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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엘-마탄 (0760967E+5) 2018. 4. 11. 오후 9:29:24와ㅏㅏㅏㅏㅏㅏㅏㅏ 내일 본스레 열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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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마탄 - 엘 (5073766E+5) 2018. 4. 11. 오후 9:29:44"정확해, 엘. 하지만 그 단 몇발이 승리로 가는 활로가 된다면... 그것은 비장의 무기라고 볼 수 있어. 그게 내가 아직 용병단에 남아 있을 수 있는 이유. 단신으로는 쓸모 없지만, 조건이 맞아 떨어진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지."
엘과 마탄은 같은 또래여서인지 대화가 잘 성립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평소의 대화를 보면 주도권은 언제나 엘에게 있었다, 그리고 받아주는 것은 온전히 마탄의 몫.
그러나 지금은 소녀가 말하고 엘은 들어주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이는 엘이 평소 아는 마탄의 맹함을 알고 있다 하더라도 전투라는 분야에 있어서는 마탄의 자질이 생각보다 뛰어남을 인정하고 있는 듯 보였다.
소녀는 물론 잘 모르고 있겠지만.
"...동료를 돕는 건 당연해, 엘. 게다가 너에겐 전투 시엔 전위 부분을 언제나 신세지고 있으니까..."
요컨데 마탄은 활동에 엄청난 제한이 걸려있다. 사실상 잉여취급 받아도 상관 없을 정도로 제약이 많은 그런 용병이었다. 대충만 나열해봐도...
1. 저질에 가까운 체력과 스테미너.
2. 유리몸에 보호구가 전무. 그렇다고 민첩도가 높은 것도 아님.
3. 건물 내 격발횟수 제한. (6발)
4. 은밀 사격 격발횟수 제한. (2발)
5. 생존기나 도주기의 부재.
6. 권총외에 다른 원거리 무기도 사용할 줄은 알지만 지참 X. 이유는 격발 횟수를 실수하면 안되기 때문.
7. 한쪽눈을 가려 시야가 절반. 동시에 거리조절 어려움.
8. 유아체형. 기성 방어구가 맞지 않음, 2번의 원인.
9. 모든 전투가 '마탄'이라는 능력을 상정으로 하여 이루어짐. 의존도가 매우 높음.
...이외에 넘칠 것이다. 이쯤되면 어째서 용병으로 받아들였을까 싶을 정도지만 거기엔 단 한가지의 이유가 존재한다.
압도적인 화력.
실제로 그녀의 지속화력은 용병들 중에서도 손에 꼽을 수준이며, 순간 화력만을 생각하면 이미 한명분의 용병이라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수준이 되어버린다.
말하자면 반쪽짜리 용병. 사실상 팀단위로 임무에 투여하는 것이 그녀에게 있어 전위를 담당하는 엘과 같은 근접계가 필수 불가결 하다는 의미이다. 신세를 지고 있다는 것은 아마 그런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일 것이다.
"...물론 지금의 엘은 타고난 것만으로는 괴물이라고 말할 수는 있겠지만, 용병분들 중에서 베테랑이라고 불리시는 분들 중엔 이미 완성된 괴물들이 많아. 단신으로 군단을 제압하는 그런 사람들. 그렇지만 나는 미래의 엘이라면 충분히 가능할 거라... 그렇게 말하고 있는 거야."
확실히 엘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하지만 그 말 안에는 거짓은 없었다. 신체능력이 약한 마탄 뿐 아니라 엘은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재능을 타고난 검사였다. 애초에 최강의 검객에게서 수련을 받았다고 한들 재능이 없었다면 기술을 전혀 사용할 수 있을리 만무하다.
"...솔직히 나는 머리가 나빠서, 누가 좋은 사람인지는 알 수 없어. 하지만 '선'은 달라... 그건..."
뭔가를 머뭇거린다. 말을 흐린 걸까. 그냥 대충 거짓말로 둘러대도 상관 없을 터인데, 무표정 사이로 난처함을 드러내는 그 모습은 정말로 볼만한 광경이었다.
"...제대로 설명하긴 어렵지만, 내가 엘을 믿는 건 분명한 사실... 내가 아니라, 세라피님이라면 분명 너에게도 제대로 설명 해줬을텐데."
거기서 세라피의 이름이 왜 나오는 지는 모르겠지만 복잡하다는 무표정이었다. 물어봤자 골치아픈 대답이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그동안 알고지낸 엘에게 그렇게 말해오는 듯했다. -
365 엘-마탄 (0760967E+5) 2018. 4. 11. 오후 9:36:14마탄주 잠ㅁ시만요. 제가 지금 밖이라 나중에 집 가서 답레 드릴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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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9: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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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9:39:29>>365 웅웅! 상관없어! 기다릴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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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비스마르크 ◆0iXamAbuDo (3201275E+5) 2018. 4. 11. 오후 9:39:31그럼 비스마르크와 선관을 원하시거나, 일상을 하고 싶은 분은 이야기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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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9:40:08>>366
예. 그리고 이 이야기에는 [검열됐음]이 숨어있으니까요. 그리고 미안해할 필요는 음슴다!!! 제가 남자를 잘 못 그리거든욬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뒷모습!!!!!!! -
370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9:40:38>>368 (8비트로 격하게 선관을 찌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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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9: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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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9:45:19>>369 [검열삭제] 이거 scp에서 많이 보던 그거로구나...! 그렇고 그런 이야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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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비스마르크◆0iXamAbuDo (3201275E+5) 2018. 4. 11. 오후 9:45:55>>370 어떤 느낌의 선관을 원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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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9:46:31>>372
아, 그런 느낌이죠!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ㅜ후후후후후후후후후훟(흑막미소)
일단 그녀의 이야기의 최대 피해자는 그 누구도 아닌 그녀 자신입니다. -
375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9:52:35사실 저 비설 지금 풀라면 풀 수도 있긴 한데, 음...... 이런 건 원래 나중에 한번에 터트려야 재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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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9:55:05>>373 음. 일단 비설이 될 것 같긴 하지만 마탄의 기준으로 비스마르크는 극히 '선'한 인물 중 하나일 것 같아. 뭔가 비스마르크와도 지금의 가치관에 이르게 된 경위는 다를지라도 지향하는 가치관 자체는 아마도 동일 내지 유사한 것 같고... 그걸 서로가 알고 있다는 건 어떨까? 예를 들면 서로의 가치관을 신뢰하고 있어서 말하지 않아도, 너라면 이 상황에서 나와 같이 이렇게 판단하겠지라고 당연하게 생각하거나. 요컨데 가치관으로 이어진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싶어! 시트 스레에 있는 내용이 진실이 아니라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 어때? :3
아, 참고로 엘은 연장자에게 존댓말은 쓰지만 상대방을 호칭을 생략하고 오직 이름으로 불러! 거기에 세라피만을 오직 세라피님이라고 존칭을 붙여 부르고 말야... 아마 비스마르크는 그냥 루트비히라고 부를 것 같은데 이거 괜찮으려나? -
377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9:56:23>>375 비설은 아끼는게 제맛이지. 본스레 시작하기도 전에 다 풀어버리면... (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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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9:58:27>>377
그렇죠. 아껴야죠.(씨익) 하지만 저는 비설을 검사받으면 털어버리고 싶어 안달이 나 버리는 사람이라서!(답없음) -
379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10:00:44>>378 저런...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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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0:02:12>>379
괜찮아요! 독백으로 추리할 여지를 남겨두면 되니까!!! ......전 아무래도 추리소설 작가는 못 될 것 같네요. 제가 추리해야 직성이 풀림...... -
381 이름 없음◆qf9b0tpaFA (6244431E+5) 2018. 4. 11. 오후 10:05:23참 마탄주 궁금한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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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이름 없음◆qf9b0tpaFA (6244431E+5) 2018. 4. 11. 오후 10:05:34.dice 1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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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이내 - 글러트니 (6768239E+5) 2018. 4. 11. 오후 10:07:19어, 음. 뭐지.
"......어, 네?"
그렇게 말해놓고도 이해가 안 되어,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는. ......뭐지 지금 이 상황? 이라는 그 작은 생각. 제 어깨에 힘을 주어 손을 올리는 그 손길이 어쩐지 무서웠습니다. ......어라, 아, 뭐지. 나 죽는건가? ......날카로운 저 이가 무서워, 조금은 그렇다고 생각해. ......식탐? 아아, 그래. 그런 게 눈에 보인다. 눈에 선하다. ......역시 이 체질 때문인가? 역시, 그 연구소로부터... 시작되었던. 그 체질? 그게 문제인거야? 하지만 그건 내 탓이 아닌 걸. 내 탓이 아니야. 정말로. 우리 엄마의 탓도 아니지. 어쨌던 그거 탓인 것 같은데. ...글러트니 오빠는 늘 배가 고픈 것 같았으니까. 역시 내가 괜히 자극했나보다.
그렇게 생각하다가도, 글러트니의 괜찮다는 말에 조금 고민하다가 가방에 넣어둔 음식 얘기에 다시 그것을 꺼내 그에게 건넸다. 그래, 이걸로 괜찮다면 괜찮다. ......정 안돼면 내 다리 하나 정도는 건네줄 자신도 있고 말야? 동료인데, 그런 거 하나 못 주겠어? ......아, 내가 이상한건가? 그렇지만 그렇게 하면...... 상대방의 죄책감을 쥘 수 있으니까.
...그래도 이런 사람에게, 내 몸 일부를 희생시켜서, 그래서 죄책감을 쥐고 이리저리 하고 싶지는 않은 걸. 너무 착한 사람인데. 차라리 완벽한 악인이라면 모를까, 이런 선인에게는...... 역시 안돼지.
"달달한 거 좋아해요? 나도 그런데. 응. 역시 단 건 좋은 것 같아요...... 그래도 내 몸에서 이렇게까지 찐한 향이 나는 건 역시 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도 역시, 이런 향도 나쁘진 않죠? 난 그렇다고 생각하거든요~"
입모양을 봐서는 뭔가 중얼거린 것 같기는 한데.
괜찮아, 신경쓰지 말자. -
384 이름 없음◆qf9b0tpaFA (6244431E+5) 2018. 4. 11. 오후 10:07:36엘
.dice 1 2. = 1
마탄
.dice 1 2. = 1
해피
.dice 1 2. = 1
글러트니
.dice 1 2. = 2
이내
.dice 1 2. = 1
하비
.dice 1 2. = 2
비스마르크
.dice 1 2. = 2
다니엘
.dice 1 2. = 1 -
385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0:08:04저거 뭐지...?!(섬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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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10:08:15>>380 음. 화이팅...! :3c
>>381 무엇이든 물어봐도 좋아! -
387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10:09:08엣... 뭐지... 조짜기인가!? :3
-
388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0:10:54음 근데 이내 비설 2가 털리면...... 어...... [삐------]......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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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이름 없음◆qf9b0tpaFA (6244431E+5) 2018. 4. 11. 오후 10:11:17과연, 이렇게 되는군요 이제 제대로 굴려봐야지..
>>386
1. 마탄을 쏘았을때, 상대가 총알보다 빨리 움직이면 그냥 맞을때까지 따라가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워프하듯이 슝하고 맞는건가요.
2. 이건 그냥 생각나건데, 인과를 무시하고 맞지 않는 능력이랑 싸우면 어느쪽이 이길까요? -
390 이름 없음◆qf9b0tpaFA (6244431E+5) 2018. 4. 11. 오후 10:12:39엘
.dice 1 3. = 1
마탄
.dice 1 3. = 3
해피
.dice 1 3. = 2
글러트니
.dice 1 3. = 2
이내
.dice 1 3. = 1
하비
.dice 1 3. = 2
비스마르크
.dice 1 3. = 3
다니엘
.dice 1 3. = 2 -
391 비스마르크 ◆0iXamAbuDo (3201275E+5) 2018. 4. 11. 오후 10:12:43>>376 이렇게까지 구체적으로 가져오실 줄이야.
전체적으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만, 레스주인 제가 마탄의 가치관이 어떤지를 정확히 알지는 못하기 때문에 가치관의 동질감으로 상호간의 신뢰관계가 구축되었다는 것은 이후에 캐릭터의 선택에 적잖은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정확하지 않은 방향으로 말이죠.
관계 설정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비스마르크는 용병 동료들을 존중합니다, 하지만 그의 성향은 용병이라기에는 조금 벗어나있기 때문에, 인간적으로는 꺼려할 만한 이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마탄이 고의로 이름을 숨기는 것인지는 몰라도, 가명을 쓰는 이상 마음을 열었다고 단언할 수 없을 것 같고, 마탄의 성격을 아는 사이라면 어느정도 인간적으로도 좋게 볼 수는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호칭은 상관없습니다, 비스마르크라고 부르는 쪽이 조금 거리를 둔 상태라는 걸 느낄 수는 있겠군요.
비스마르크는 마탄을 그냥 마탄이라고 부를 듯 합니다, 원하는 호칭이 있으시다면 그것으로 하죠. -
392 글러주 (9935198E+4) 2018. 4. 11. 오후 10:12:45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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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0:13:11글러주 안녕하새오 어서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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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엘-마탄 (4307622E+5) 2018. 4. 11. 오후 10:13:29"하긴... 언니 능력은 굉장하니깐."
반드시 명중하는 마탄이라니, 그거 굉장히 쿨~하잖아! 나는 마탄 언니의 이야기를 들으며 연신 고개를 끄덕였어. 확실히... 이 언니는 전투 부문에 있어서는 정말 잘 알고 있단 말이야. 그 덕에 여러 도움도 받았고...
"뭘. 나야말로 언니 덕에 많은 도움을 받았는걸."
동료라고 하니까 조금 쑥스럽네. 나는 일부러 감정을 숨기기 위해 어깨를 푸는 척 했어. 동료라ㅏ... 동료... 동료... 어감이 좋은 걸. 하지만 우리같은 용병들 사이에 과연 동료라는 개념이 존재하는 걸까? 그 부분에 대해선 나는 조금 회의적인 걸... 왜냐하면 돈만 보고 달려드는 애들이 많거든. 물론 나도 그 애들에 포함하고 말이야.
"음... 그런가? 하긴 미래의 나라면 좀 더 강해져 있을 테니까 뭐어..."
그래도 괴물이라고 불릴 수준은 아니지. 나는 머리카락 끝을 매만지며 속으로 생각했어. 확실히 아직의 나는 그저그런 검술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어쩌면 미래의 나라면... 흠... 가능할지도 몰라. 그러니까 열심히 살아야지! 나는 각오를 다졌어.
"흐음?"
뭔가 난처해 보이는 걸? 설명할 수 없는 그런 종류의 것인가? 나는 더 캐묻지 않기로 했어. 글쎄... 이건 그냥 감인데 마탄 언니한테서 그런 부분을 캐물으면 안될 것 같아. 뭐 아닐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언니가 날 믿는 건 분명하니까.. 고마워, 언니. 날 믿어줘서."
나는 빙그레 웃으며 말했어. 이 언니는 너무 사람을 잘 믿어서 탈이야.
/조ㅣ송하빈다... 눈이 너무 아파서... 레스가 급속도로 짧아졌... (도게자 -
395 해피주 ◆aa0pOvxwgE (9461779E+5) 2018. 4. 11. 오후 10:13:42아이고 그러고보니 정해두고 말을 안혔어..(이불속에서 벌떡)(?)
스킬...합성 고르겠습니다..^ㅁ^ -
396 이름 없음◆qf9b0tpaFA (6244431E+5) 2018. 4. 11. 오후 10:15:40어서오세요 여러분!
-
397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0:15:42엗 엘주 눈 괜찮으심까?!?!
-
398 해피주 ◆aa0pOvxwgE (9461779E+5) 2018. 4. 11. 오후 10:15:43아니..아니야...잠시만요..(흐릿)
-
399 이름 없음◆qf9b0tpaFA (6244431E+5) 2018. 4. 11. 오후 10:23:13.dice 1 3. = 3
-
400 이름 없음◆qf9b0tpaFA (6244431E+5) 2018. 4. 11. 오후 10:23:26ㅡㅡ
.dice 1 3. = 1 -
401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10:25:50>>389
1. 그건 맞을 때까지 날아가는 거야! 워프같은 사기적인 능력은 아니고... 하지만 인과율에 의해 언젠가는 맞게되지 반드시 언젠가는! 맞을 때까지 궤적이 꺾여! 거기에 한발이 아니라 두발이라면 총알 속도를 아득히 뛰어넘는 초특급의 괴물이 아닌이상 궤적상 회피는 힘들겠지? 물론 그게 마탄이 죽은 후가 될 수도 있지만. (아련
일단 속도만으로 공략하는 건 무리가 있네.
2. 그건 단순히 능력의 정도가 강한 쪽이 이기지 않을까? 모순관계니까... 비슷한 정도라면 확률싸움으로 반반을 가져가게 될 것 같아.
참고로 마탄을 회피할 수 있는 방법 몇가지!
1. 전방위를 단 1mm의 틈도 없이 완벽하게 방어하고 마탄의 충격을 견딜 수 있는 방어벽. 이때에는 맞출 수 없다고 방어벽이 없어질 때까지 빙글빙글 주위를 돈다거나 그러진 않고 그냥 방어벽에 맞아버려.
2. 능력 무효화계. 마탄의 하드 카운터... 본체의 강함에 능력 의존도를 생각해보면 끔찍 그자체...
3. 총알 맞아도 끄떡없는 미친 내구력. 등장하지 않아줬으면 하지만 만약 나오면... ㅎㄷㄷ 거기에 7탄까지 견디면 그야말로 답이 없다.
일단 구상해놓은 거 중 몇개... 더 있긴 하지만 이 이상은 마탄이 위험해지므로... -
402 글러트니-이내 (9935198E+4) 2018. 4. 11. 오후 10:26:13" 아 고마워요, 이내 동생 "
글러트니는 빵과 쿠키를 꺼내어 입에 넣어서 다소 개걸 스럽게 씹어 먹었다. 이빨이 입에 비하여 비대한 편이라 그런지 얌전하게 먹고 싶어도 그렇지 못한 점도 있지만 무언가 이렇게 개걸 스럽게 먹는 것으로 심리적인 안정감을 취하는 것 같았다.
글러트니는 자신이 어색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이내가 글러트니의 식탐을 알아차리고 어색하게 반응 한것 인지 모르겠다. 글러트니는 현재 이 분위기 부터 해서 모든 상황이 어색 했다. 글러트니는 다시한번 자신의 볼살을 살짝 씹었고 곧바로 쿠키와 빵을 다시 먹기 시작했다. 쿠키의 파편들이 날카로운 것은 아니지만 상처부위에 닿으면 아픈 것이 당연하다. 글러트니는 스스로에게 벌을 주려는 것인지 일부러 쿠키의 파편으로 자신의 상처 부위에 가져가며 자신에게 고통을 주었다.
" 달달한거 좋아해요! 달달함이 입에 안에 오래 남아 있어서 좋거든요. "
그런 식으로 달달함이 남아 있을 때에는 이성의 끈을 잡고 있기가 더 편하기도 해서 글러트니는 달달한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다.
글러트니는 이내 입에서 먼저 향기라는 단어가 나오자 역시 눈치 챘군아 라고 생각 하며 괜히 더 주눅들기 시작했다.
"네! 아주 좋아요, 이내 동생! 저처럼 침 냄새나 풍기면서 다닌 것 보다는 휠씬 좋죠! "
글러트니는 간혹 자신이 성물로서 받들여 지던 시절을 떠올리곤 한다. 그때는 아무 생각 없이 주는 대로 먹었으며 먹기 싫어도 계속 먹을 것을 주었다. 생물을 넣어 줄 때도 있었지만 물건을 넣어 줄 때도 있었다. 간혹 세례라고 하면서 자신에게 신도의 신체 부분을 뜯어 줄때는 너무나도 싫었던 기억이 난다. -
403 하비주 (5047169E+5) 2018. 4. 11. 오후 10:27:48>>337 하비: 반응이 없다니..(실망(꼬리 추욱
나쁜 사이는 아니지만 같은 임무에 들어가게 되는 건 가능하면 피하는 사이. 인거군요. 만약 어쩔 수 없이 같은 임무가 된다면 최대한 떨어지려 하고 이어폰 빼고 아예 귀마개를 하고 임무를 간다거나..(?) 아니면 귀를 머리에 착 달라붙게 한다거나.. 소음공해(아님)로 인해 집중이 떨어져서 불편해한다거나.. -
404 해피주 ◆aa0pOvxwgE (9461779E+5) 2018. 4. 11. 오후 10:31:08사나이는...ㄷ다갓...이라기엔 아니 싹다 멋져서;;;
아 모르겠ㄷ다 버프? 오버 드라이브? 선ㅌ택할게요 8ㅁ8 이랬다 저랬다 해서 죄송해요!!!!!! -
405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0:31:09아, 맞다. 이내는 한때 단발이었던 적이 있습니다. 어릴 적에요.
그리고 이내에게는 아주 중요한 키워드로 '어머니'가 있는데, 음...... 이 키워드가 이내의 비설을 관통하는 주제이다보니까 이 키워드는 건들지 마ㅅ... 아니 건드려주세요!!!(비설 털고 싶음) -
406 다니엘 (28721E+47) 2018. 4. 11. 오후 10:32:03무슨 다이스였을까요 (기대)
-
407 이름 없음◆qf9b0tpaFA (6244431E+5) 2018. 4. 11. 오후 10:33:58>>404 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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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이름 없음◆qf9b0tpaFA (6244431E+5) 2018. 4. 11. 오후 10:35:25여러분의 위키 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밑에 스킬이 추가되었답니다.
그리고 무언가 달라진것도.. 후후 -
409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0:36:44어, 스킬 하나 더 주셨...?!
-
410 해피주 ◆aa0pOvxwgE (9461779E+5) 2018. 4. 11. 오후 10:37:30헉, 스킬이 하나 더..!!!
헉 잠시만요...합성을 주셨어..(햅삐) -
411 글러주 (9935198E+4) 2018. 4. 11. 오후 10:41:23오오오... 스킬이 하나더... 스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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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10:41:38>>391 정확히 어떤 가차관을 가지고 있든 미묘한 차이는 분명히 있을 것 같은데 왠지 도달하는 결론은 같을 것 같아서... 그럼 신뢰관계라기보단 조금 묘한 동질감에 가깝다라는 건 어떨까?
같지만 다르다 이런거. 통하긴 하는데 뭔가 다른 걸 바라보고 같은 걸 말하는 그런 느낌.
그리고 이름 건은 불편하다면 비스마르크가 마탄에게 자기 이름을 성으로만 비스마르크로 소개했다는 설정으로 하면 될 것 같아! 아니면 굳이 비스마르크가 이름으로 부르지 말아달라고 부탁내지 요구 했다거나...
글러주 해피주 엘주 어솨어소아!! 엘주 눈은 괜찮아..? ㅠ 막레로 달아올게.
>>403 아니면 하비의 요청으로 같은 의뢰 갈 때에는 암묵적인 룰이 있었으면 좋겠다! 마탄이 사격하기 전에 뭔가 "마스터! 허가를!" 이런 눈빛을 준다던가... 그리고 임무 시작 전에 미안한 마음에 하비에게 청심환 조공을 바친다거나... 다른 건 괜찮은데 7탄 쏠 때는 마탄도 엄청 눈치보고 하비도 "제발 그것만은... 다시 생각해봐."하는 아련한 표정으로 쳐다본다거나 하는 건 어때? :3 -
413 다니엘 (28721E+47) 2018. 4. 11. 오후 10:44:14헛 스킬이! (행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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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10:44:41에엑... ㅇㅅㅇ 스피드 리로드 할 수 있는거야!! (봉산탈춤
아 참고로 캡틴이 약점을 전부 털어놧!! 이러면 마탄 약점 구상해둔거 전부 웹박수로 보낼게... -
415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0:45:42앗 그리고 캡틴! 질문이 있습니다! 캐릭터들의 위키 문서를 보면 목차 옆에 있는 네모난 그... 뭐였지... 아무튼 그거에 상징 란이 있던데 그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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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0:47:09아 그래 네모난 그게 그...... 표!!! 표 말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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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이름 없음◆qf9b0tpaFA (6244431E+5) 2018. 4. 11. 오후 10:52:11>>415
아 그거 그냥 재미삼아 만든건데. 자신의 캐릭터를 상징할만한 꽃, 물건, 동물 등등 아무거나 적으시면 되요 -
418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0:52:52>>417
어, 적어도 돼요? 제 마음대로? 와아아아아ㅏ!!!!!!!!!!!! -
419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0:53:37바로 적고 왔습니다! 이내의 상징은 열쇠에영. 능력이 결계잖아요? 그 결계를 간섭할 수 있는 건 본인 뿐이고. 그러니까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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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다니엘 (28721E+47) 2018. 4. 11. 오후 10:55:52상징이라니 또 고민이 되네요, 뭘 상징으로 해야 잘 했다고 소문이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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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이내 - 글러트니 (6768239E+5) 2018. 4. 11. 오후 10:58:03"......"
상황이 너무 어색하다. 어떡하지. ......아 몰라! 상관없어!
"...저기. 오빠. ......이거 물어보면 안됄 것 같기는 한데. 많이 배고파서, 그 전에 그랬던 거에요? 아니면 내 잘못? 꼭 말하지 않아도 좋아요. ......만약 내 탓이라면 정말 미안해요. 사과할게요. ...역시 내 잘못인가요? 사과할게요. 그러니까, 절 미워하지 말아주실래요?"
살짝 흐릿한 눈동자로 가만히 당신을 바라보다가, 이내 손톱을 물어뜯는다. 입 안에 퍼지는 기묘한 아몬드 향. 내 손톱이지만 기분나빠. 분명 인간의 몸으로 태어났을터인데 어찌하여 나의 몸은 기이한 맛이 도는가.
"아, 그리고. 음...... 그런 거라면 저도 좋아요! 단 거, 정말 좋아하거든요. 예를 들면, 아몬드 쿠키...?"
까드득. 또 다시 손톱을 물어뜯었다. 너무 많이 깨물어댔는지 이젠 피까지 난다. ......짜증나게. 이젠 피까지 나는거야? 손톱이라던가, 아픈데. 진짜...... 이 버릇 고치기도 너무 힘들고. 짜증난다고.
"응? 그래요? 아니...... 근데 그것도 각자 다른 그런 특징 아닐까요? 아니 물론 그게 싫은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거 자의적인 것도 아니라면서요? 그러니까요. 저도 이거, 원래 태어날 적부터 이랬던 거라서...... 그래서 이렇게 찐한 향도 어쩔 수가 없어요. 그냥 참고 살아야죠...... 우리는 아무래도 꽤 비슷한 것 같네요."
방싯방싯 웃어보이더니 그 전에 글러트니가 주눅든 것 처럼 보이는 그런 모습이 보였던 걸 떠올리곤,
"음. ......혹시 저 말 실수 했나요? ...혹시 싫어하는 말이라던가 그런 말을 했다면 미안해요."
그렇게 말합니다. -
422 엘-마탄 (4307622E+5) 2018. 4. 11. 오후 10:58:29전 그냥 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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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1:00:15이내도 따지고 보면 무기가 열쇠 형태의 단검이고요. 아, 크기까지 열쇠 수준인 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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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마탄 - 엘 (5073766E+5) 2018. 4. 11. 오후 11:00:21...
"...그렇지 않아."
표정이 굳었다.
평소처럼 뭔가 쇼크를 먹어 굳었다기 보단... 정말로 말 그대로 굳은 표정.
말 하나하나도 뭔가 곱씹는 그런 느낌이었다.
...아마도 마탄이 소리를 지르는 성격이었다면. 아니 그럴 수 있었다면 아마도 격성을 지르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그녀의 굳은 표정은 그래보였다. 아마도 곧 풀리겠지만... 소녀의 표정을 이렇게까지 굳게 만든다는 것은 분명 또 다시 복잡한 이야기라는 것일 터. 건드려봐야 득될 것은 없었다.
"..."
곧 평소의 쉬운 무표정이 되었다.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 엘."
소녀는 진솔한 응원을 보냈다. 그래도 무표정이지만 감정은 그대로 비친다. 방금전과 같이 진정으로 굳은 무표정은... 아마도 다시 보긴 꽤나 힘들 것이다.
"고마워 할 필요는 없어, 나는..."
순간 소녀의 머릿속에 세라피의 잔소리가 스쳐지나간다. 가끔 칭찬은 받아주는 것도 괜찮다. 그 정도는 허용 범위 안이다...
소녀는 다시 말을 덧붙인다.
"응."
짧은 긍정. 그것 뿐이었지만 대답은 무표정에서 드러나는 감정이 대신하고 있을 것이다.
...그 때 문득 울리는 무전.
세라피의 것이었다. 마탄은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미안... 세라피님의 호출. 중요한 일일 수도 있어."
점점 멀어져가는 마탄.
단순한 소녀였다... 하지만 마탄은 단순하기에... 그렇기에 슬프고도, 또 믿을 수 있었다.... 엘을, 동료를... 그리고 세라피를....
그들은 마탄을 이루는 모든 것이고, 마탄의 안엔 다시 모두가 들어있다. 마탄은 비어있지만 꽉 차있는 존재... 소녀는 오늘도 풍부한 감정을 얇은 껍데기에 미쳐 엘에게 미소를 보낸다.
//고생했어!! :3c -
425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11:02:02마탄의 상징은 고리...! 예전부터 생각했던 소재지만 그런 칸이 있었구나! :3 적고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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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비스마르크◆0iXamAbuDo (3201275E+5) 2018. 4. 11. 오후 11:03:14>>412 어차피 선관이니, 가치관은 천천히 알아가면 되는 부분이겠군요.
마탄이 비스마르크에게 동질감을 느끼는 거라면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비스마르크는 마탄에게서 동질감을 느낄지는 잘 모르겠군요..
대신 비스마르크는 본인에게 신뢰감을 가지는 상대에게 신뢰에 알맞은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합니다, 그런 면에서는 확실히 마탄이 긍정적으로 본다면, 긍정적인 관계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호칭 부분은, 비스마르크가 본인의 이름을 전부 말해줬을 테니, 편하신 대로 해도 괜찮습니다, 그게 상대의 버릇이라면 큰 지적 없이 넘어가니까요. -
427 엘-마탄 (4307622E+5) 2018. 4. 11. 오후 11:04:06마탄주 수고하셨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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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1:05:17마탄주 엘주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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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11:08:52>>426 음... 그렇구나! 뭔가 그렇게 매력적인 관계는 되지 못해서 아깝네... 일단 겉만 핥는 그런 관계로 만족해야겠어.
동질감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는 건 아무래도 마탄을 그리 신뢰하지는 못한다는 거니까! 그럼 일단 최대한 얕은 관계로 괜찮겠네. 그런 비스마르크가 스탠스를 보인다면 마탄도 동질감을 느끼긴 어렵겠지.
일단 그럼 동료를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선에서 다른 동료들과 같이 예외없이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 하지만 절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그런 게 되는 건가...! :3 아쉽지만 이걸로 괜찮을까? -
430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11:10:49>>427 웅웅! 참고지만 마지막에 미소라고 표현한건 단순히 그런 감정을 내비쳤다는 은유적인 표현이었어...! 진짜 미소를 지은건 아니니까 혼동했다면 미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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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이름 없음◆qf9b0tpaFA (6244431E+5) 2018. 4. 11. 오후 11:14:29여명에 부는 바람 - 스킬. 항목을 작성해뒀습니다.
자기의 기술이 어떤 느낌인가~ 알고 싶으신분은 한번 보셔도 괜찮을듯? -
432 글러트니-이내 (9935198E+4) 2018. 4. 11. 오후 11:15:15"이내동생 탓 아니에요, 저는 항상 허기진 상태라서요, 그렇다고 많이 많으면 이성의 끈이 툭하고 끊어져서 주변에 있는 것들을 그냥 닥치고 다 먹어 버릴 것 같거든요.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먹었다가는 죽을 테니... 하루 식사량을 제한 해서 건강을 챙기는 거죠! 방금 전과 같은 일이 안 일어나길 저 스스로가 제한을 하는 거죠! "
글러트니는 빵과 쿠키를 전부다 털어 넣어서 우물 우물 한 뒤 맛있다는 표정을 지었다.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는 허기감 때문에 그저 허무함만을 느끼고 있었다. 그래도 맛은 있었으니 글러트니는 만족했다는 듯이 웃었다.
"오.. 아몬드 쿠키! 오독 오독 씹히는 아몬드와 크런치한 쿠키! 저도 좋아요! 그리고 아몬드는 건강에도 좋다고요! 아마도..? "
정확히 아몬드에 무슨 영양 성분이 들어 있는지 모르기에 뒤로 갈수록 자신감이 사라졌는지 말소리도 작아졌다.
글러트니는 이내가 물어 뜯는 손톱에서 피가 나는 것을 보며 깜짝 놀라서 이내의 손을 붙잡았다.
" 괜찮아요, 이내동생? 많이 아플 것 같아요... "
글러트니는 이와중에 그녀의 피에서 나는 향과 붙잡으면서 가까이 다가간 탓일까 그녀의 달콤한 향기가 더 진하게 퍼져왔다. 글러트니는 어떻게든 제정신을 붙잡기 위해 볼살을 좀 쌔게 깨물었지만 이미 헐어버린 볼살중 한 부분이 뜯어졌고 글러트니는 갑작스러운 목넘김에 두 눈을 동그랗게 뜨며 놀라 했다. 그녀는 아마 자신이 다친 손을 보고 이렇게 놀라하는 것일 꺼라 생각 할지도 모른다.
"참고 산다라...... "
" 같은 동지네요! "
글러트니는 주머니에서 밴드와 연고를 꺼내어 그녀의 상처를 치료 해주기 시작했다.
" 아니에요! 미안해 할 필요 없어요, 이내동생 다 자격지심으로 인한 거라...하하! " -
433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1:16:04스킬 항목 확인했어요! 와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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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옛날 이야기. (6768239E+5) 2018. 4. 11. 오후 11:19:07나는 실험소의 실험체 하나일 뿐입니다. 아버지가 옛날 옛 적에 나를 버리고 갔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모릅니다. 이 곳에서는 도저히 행복할 수 없습니다. 아니 애초에 행복이 뭐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죽여줘? 아니 살려줘. 아냐, 아냐, 전부 싫어요. 이 곳에서 나가고 싶어요.
내가 봐야 하는 건 부가 옵션. 이 곳에서 나갈 때 살아있을 수 있나요? 의 답이 YES라면 그렇게 하겠어요. 몸이 멀쩡한 채로 살아 나갈 수 있나요? 의 답도 YES라면 무조건 하겠어요. 나는 아직 죽기 싫은 걸. 내 피에 수많은 약물이 섞이고 몸에 상처가 나는 걸 기운이 빠져 비명조차 지를 수 없는 채로 지켜보고 싶지 않아. 아직, 아직은 싫어. 내가 사랑했던 친구들은 전부 시체로 나가버렸는 걸. 나, 도망치고 싶어요. 도망치게 해 주세요. 도망치고 싶어요.
싫어, 싫어싫어싫어. 아픈 건 정말로 싫어요. 내가 사랑했던 그 아이들을 다시 보지 못한다 해도 괜찮으니, 내가 새로운 존재를 사랑할 수 있기를. 내가 새로운 존재에게 사랑받을 수 있기를. 내가 사랑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어떤 존재를 만난다면 그 존재만큼은 잃지 않을 수 있기를. 아아 부탁이에요 신님. 부탁이에요. 있다면, 만약 존재한다면 내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악몽, 인가?"
그녀는 잠에서 깹니다. 옆에 잠든 그 그림자를 보면 그나마 진정이 되네요. 사랑해, 사랑해. 그대를 사랑하고 있어요. 나의 가족인, 나의 영원한 가족인 그대여.
부디 내가 먼저 떠난다 해도, 그대가 먼저 떠난다 해도, 그래도 마지막엔 웃어주길. 사랑해요.
부탁이니까 당신만큼은 잃고 싶지 않아요.
나를 사랑해준, 나를 유일하게 안아준, 나를 버리지 않을 그런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가족애라는 건 이렇게나 큰 것이군요. 그런 거군요. 실험체일 때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너무나도 행복해서, 버틸 수가 없을 정도에요. 엄마라는 게, 가족이라는 게 이렇게나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건 줄은 몰랐네요. 역시 누군가의 가족이 되어봐야만 아는 감정이었나봐요.
정말로 좋아해요. 그 말을 속삭이곤 다시 잠들어요. -
435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1:19:26>>434는 비설 관련 독백입니다~ 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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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1:21:07그리고 캡틴! 문의? 라고 해야 하나 뭐 그런 걸 보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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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이름 없음◆qf9b0tpaFA (7909606E+5) 2018. 4. 11. 오후 11:23:41네,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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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1:24:00>>437
이로써 캡틴과 저는 공범입ㄴ(아님) -
439 다니엘 (28721E+47) 2018. 4. 11. 오후 11:26:37스킬이 너무 멋있네요! 빨리 써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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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비스마르크◆0iXamAbuDo (3201275E+5) 2018. 4. 11. 오후 11:27:17>>429 네, 아마도 이렇게라면 얕은 관계가 되겠지요.
개인적으로는 선관으로 깊은 관계를 쌓아두고 시작하는건 재미를 반감시킨다고 생각합니다, 스레를 진행하면서 서로 알아가는 재미라는 게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러니까, 네, 지금은 이정도 관계로 만족합니다, 마탄이 그럴 생각만 있다면,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애초에 원하던 관계가 형성되겠지요. -
441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11:35:00열일하는 캡틴! 사랑해!! ♥♥
그리고 질문이 있는데...
1. 이내의 되감기는 단순한 몸상태 뿐만이 아니라 마탄의 저주에도 해당되는 거야?
2. 엘이 만약 다수의 적과 함께 마탄과 적대하고 전쟁터의 무지개를 발현한다고하면 어떤 판정이 들어가? 비슷한 스킬이 적에게도 있을 수 있으니까. 일단 자신을 유일한 적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정신계 스킬이라면 아마 전쟁터가 우선 적용될 거 같고, 인과계 스킬이라면 아마도 확률판정이 필요할 것 같은데...
3. 글러트니의 폭식은 어느정도로 먹어야 허용되는 부분이 있는 거야? 만약 머리카락 한올로 괜찮다면, 용병단 전원이 한올씩 기부해서 먹어라! 원기옥 펀치!! 같은 것도 가능하려나...
...정작 내 스킬에 대해선 질문이 없... 왜 궁금하지가 않은거지... (눙물 -
442 글러주 (9935198E+4) 2018. 4. 11. 오후 11:37:59앜ㅋㅋㅋㅋ 원기옥 펀치라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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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11:39:58>>440 뭐 시실 신뢰관계라는 건 마탄이 아니라 마탄주가 원하는 관계였지만 말야...!
어쩌면 결정적인 부분에서 다르기 때문에 어차피 나중에 가면 신뢰와는 멀어질 수 밖에 없을 거 같아서 처음엔 가까운 게 좋지 않을까 해서 물어본 거였지. 결론적으로 이것도 나쁘진 않지만! :3
그럼 잘부탁해 비스주! -
444 이내 - 글러트니 (6768239E+5) 2018. 4. 11. 오후 11:41:11"......제 탓 아니에요? 정말로요? ......그런 거라면 다행이지만. 그래도, 그...... 뭔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좋을텐데요. 제 체질 때문에...... 아무래도 저는 좀 멀어지는 편이 좋겠죠?"
그렇게 말하곤 조금 미안한 듯이, 그래도 그가 맛있다는 표정을 짓자 다행이라는 듯이 웃는다. 그러다가 아몬드 쿠키 얘기에 제 손톱을 떠올린다. 하필 손톱이 껍질 벗긴 아몬드 비스무리한 색이라서 그런가. 하필 맛도 그래서 그런가.
"아몬드 쿠키 좋아하세요? 음...... 저는 꽤 많이 먹는 편이에요. 딱히 이게 제일 좋아, 라고 말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뭐 그냥 어쩌다 보니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아몬드 외에도 견과류는 전반적으로 다 몸에 좋죠."
그렇게 말하곤 고개를 끄덕끄덕거린다. 그러다가 많이 아플 것 같다는 말에 눈을 깜빡이다 웃는다.
"그닥 아프진 않아요. 정말로."
피에서는 끔찍하게도 연유 향이 났다. 온 몸이 지나치게도 단, 설탕 투성이로 된 인간이 있다면 아마 그녀를 말하는 거겠지. 그러고보니까 예전에 설탕으로 만든 사람, 이라는 동화가 있었지. 동화에서는 어딘가의 공주님이 설탕과 아몬드 가루와 밀가루로 자신의 애인이 될 남자를 빚고 사랑을 담아 40일간 기도를 드려 생명을 얻게 해 주었지만, 아아 잔인하게도 현실은 그와 반대이지. 그녀는 연구원의 손에 설탕과 짙은 가향이 더해진 기이한 존재가 되었다. 이 얼마나 끔찍한, 저주받은 피인가요?
"그리고, 음. 동지네요. 정말로. ......그리고 자격지심 그런 거 갖지 말아요. 이건 내가 잘못한 게 맞는 것 같으니까. 그보다 치료... 굳이 해 줄 필요가 있나요? 시간 지나면 피도 멎을테고, 시간이 지나면...... 전부 나을텐데. 밴드라던가 연고라던가 하는 그런 거...... 아끼는 게 낫지 않나요?"
다른 한쪽 손으로 흘러내린 안경을 다시 올리며 그렇게 말한다. -
445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1:41:20그러고보니까 글러트니 키는 얼마일까요......
-
446 이름 없음◆qf9b0tpaFA (7909606E+5) 2018. 4. 11. 오후 11:41:321. 몸상태뿐 입니다요
2. 만약 단순히 도발계 스킬이라면. 마탄이 강제적으로 그 상대에게 타깃을 지정하는 형식이 되며. 이미 쏜 총알은 당연히 해당되지 않습니다.
다만 엘의 경우 신속 보정치가 있어서 대부분 마탄이 쏘기전에 엘이 먼저 도발을 걸게 되겠지요.
3. 살점? 정도일까요. -
447 비스마르크◆0iXamAbuDo (3201275E+5) 2018. 4. 11. 오후 11:41:34>>443 그래도 레스주가 원한다면 거의 대부분은 그리 되니까요.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럼 다시, 일상을 함께하실 분 혹은 선관을 원하시는 분이 계실는지. -
448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1:42:17http://bir.co.kr/bookreview/53500/
참고로 설탕으로 만든 사람이라는 동화는 이겁니다. 예전에 진짜 어릴 적에...... 초딩 때에 집에 이 책이 있었는데......(아련) -
449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11:42:59>>442 ???: 저쪽에 계신 숙녀분께서 보내신 겁니다. (바텐더가 칵테일에 은색 머리카락 한올을 띄워서)
마탄: (찡긋 -
450 글러주 (9935198E+4) 2018. 4. 11. 오후 11:43:05글러트니 키는 180cm 이며! 갑옷을 입으며 거의 2m로 로 생각 하고 있습니당
-
451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1:43:22http://bir.co.kr/book/11148/
아 링크실수. >>448의 링크는 리뷰네요... 아무튼 뭐 되게 그림체 때문에 인상깊었던 동화였는데...... ㅎ...... 그러고보니까 다들 동화를 좋아할까요? 이내는 동화라던가 좋아하는 편입니다. -
452 해피주 ◆aa0pOvxwgE (9461779E+5) 2018. 4. 11. 오후 11:43:50질문을 받고싶으나 금방 잠들 것 같으니..
갱신과 동시에 미리 받겠다!!! (대체)(무엇) -
453 글러주 (9935198E+4) 2018. 4. 11. 오후 11:44:10>>449
하앗 반해버렸! -
454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1:44:12>>450
크, 크다...?! 160짜리 꼬꼬마인 이내가 글러트니를 보려면 목이 아프겠군요!(꾸닥) 갑옷 입으면 거의 2m이라니 멋져! -
455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1:46:30아 저도 질문 받을게요. 그리고 여러분께 질문도 하도록 하죠 질문 날아갑니다 슈슉슉슉(질문표창세례)
1. 이상형
2. 본인의 매력포인트
3. 어울리는 타로카드가 있다면?
4. 생일 말해주세요!
>>452
트리거 해피의 이름은 본인이 스스로 지었나요? -
456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11:48:10>>446 정신도발계라니! 어멋 완벽한 탱커...! 적이라면 무섭지만 아군이면 그보다 좋을 순 없지. 후후... 그나저나 무한난사가 안되는 건 아쉽긴 하지만 그건 역시 너무한 욕심 :3
그리고 잠시간 글러트니 육성 작전을 생각해보고 있었지만 박살당했다...! 살점이라니! (오들오들 -
457 해피주 ◆aa0pOvxwgE (9461779E+5) 2018. 4. 11. 오후 11:51:291. 이상형
해피: 내가 좋으면 그게 이상형이지. 딱히 구분짓지는 않아.
2. 본인의 매력포인트
해피: 예쁜 내 자미엘? (부릉부릉)
3. 어울리는 타로카드가 있다면?
해피: 으음, 흐음, 흠. 탑?
4. 생일 말해주세요!
해피: 글쎄. 귀찮으니까 6월 18일로 하자.
>>455 Yes!! 본인이 지었습니다. -
458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1:54:17이내라면...... 글러트니에게 살점은 물론 다리 하나쯤은 줄 수도 있습니다. 단 얘의 미묘하게 하라구로적인 그 면 때문에, 상대방이 죄책감 갖는 걸 바라진 않지만 죄책감을 만약 가진다면 그걸 쥐고 쪼끔은 이용해먹을 녀석()입니다......
참고로 >>455의 질문의 답은
1. 생각 안 해봤습니다! 제가 치이면 그 치인 사람이 곧 이상형임ㅇㅇ
2. 날개, 눈
3. 그녀에겐 아무래도 The Empress가 어울리겠죠?
4. 이내의 생일은 8월 2일입니다! -
459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1:54:58근데 얘 성격 하라구로인 주제에 능력은 치유계라는 게 함정......() 왜지... 어째서......(니가 짰잖아)
-
460 글러트니-이내 (9935198E+4) 2018. 4. 11. 오후 11:55:21" 으으....! 이성의 끈을 더 강하게 잡고 있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라고 생각하면 되죠! 일종의 연습 이랄까? 살다보면 더 한 일도 있을테니깐요! "
글러트니는 위와 같이 말하였지만 이내의 달콤한 향기에 취할 것 같았다. 글러트니느 그냥 자신의 코를 막아버리면 해결 될 일이라고 한가지 방안을 생각 한다. 하지만 이미 이내의 향기를 맡은 순간 이내를 보면 바로 그 향기가 떠오를 것 같았다.
" 크흠 "
글러트니느 심호흡을 하며 이성을 더욱더 강하게 잡았다. 그녀의 피에서는 달콤하며 진득한 연유의 향이 풍겨왔고 글러트니는 그녀의 피를 먹고 싶은 충동이 왔지만 아까 먹은 빵을 위안 삼아 참기 시작했다.
" 음... 이왕 낫는거 빨리 나으면 더 안 아프고 좋잖아요! 그리고 괜히 덧 나거나 세균에 감염이라도 되면 큰일 이고요! 그리고 이내 동생 탓도 아니라고 생각하니 이내 동생도 저 처럼 자격지심 하면 안되요! "
// 모바일 쓰기 힘들당... -
461 마탄 ◆HFdTpaoA46 (5073766E+5) 2018. 4. 11. 오후 11:57:301.이상형!
마탄: 그런 거, 필요하지 않아. (무표정)
2. 매력포인트!
마탄: 생각해본 적 없어. (무표정)
3. 어울리는 타로카드!
마탄: ...(고민, 정적, 머뭇)... 운명의 수레바퀴...
4. 생일!
마탄: 기억나지 않아. (무표정)
...얜 안되겠다... 4개중에 3거절... (절레절레 -
462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1:57:31그러고보니까 저 여태까지 글러트니랑 일상 하면서 떡밥 엄청 많이 던졌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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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이내주 (6768239E+5) 2018. 4. 11. 오후 11:58:07그보다 글러트니주 모바일이셨군요! 음...... 어......(레스레스 버프를 걸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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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마탄 ◆HFdTpaoA46 (6485156E+5) 2018. 4. 12. 오전 12:01:40>>452 자미엘의 모티브 되는 오토바이 기종은 할리인가아ㅏ?? (반짝
마탄 관련해서도 질문이랑 선관은 계속 받아...! 언제든지 찔러주라구! :3 -
465 엘주 (6035238E+5) 2018. 4. 12. 오전 12:02:231. 이상형
쿨-한 사람. 기왕이면 같은 검사라 서로 대련 주고받는 상대였움 좋겠어.
2. 본인의 매력포인트
그야 이 무지개빛 머리랑 눈 아니겠어?
3. 어울리는 타로카드가 있다면?
글쎄. 타로카드를 잘 몰라서...
4. 생일 말해주세요!
.dice 1 12. = 3
.dice 1 31. = 8 -
466 엘주 (6035238E+5) 2018. 4. 12. 오전 12:02:40엘의 생일은 3월 8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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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엘주 (6035238E+5) 2018. 4. 12. 오전 12:03:17엘주도 질문 받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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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글러주 (6727469E+4) 2018. 4. 12. 오전 12:04:23으엉 으엉 버프다 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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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05:32큰 맘 먹고 비설 관련 질문 받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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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05:48아니, 잠깐만. 벌써부터 비설 관련으로 큰 맘 먹으면 안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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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마탄 ◆HFdTpaoA46 (6485156E+5) 2018. 4. 12. 오전 12:08:26아 이건 공통 질문인데...!
1. 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 1명 구하기
2. 자신과 관계 없는 사람 백만명 구하기
3. 어느쪽도 안 구한다
둘중 한 부류만 구할 수 있다고 했을 때 어느 부류야? 이유도 써주면 좋고...! -
472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09:11>>471
이내는 가장 가까운 사람의 의견을 묻고서 2번 아니면 3번을 선택합니다! -
473 다니엘 (7735689E+4) 2018. 4. 12. 오전 12:09:37즐거운 질문의 시간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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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 해피주 ◆aa0pOvxwgE (0816735E+5) 2018. 4. 12. 오전 12:09:45>>464 가와사키로 생각해두고 있긴 했지만요..! 사실 설정을 그렇게 크게 잡아두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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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해피주 ◆aa0pOvxwgE (0816735E+5) 2018. 4. 12. 오전 12:10:27일단 공통 질문이나 개별 질문은 오전에 싹 몰아서 처리하겠습니다~~ 굿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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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11:20잘 다녀와요 해피주~! 안녕히 주무세요!!!
그리고 이내주는 진짜로 한번 비설 관련 질문을 받아보겠습니다! 단, 1인당 1질문으로 제한을 두겠습니다. 뭐든지 사실대로 대답하겠지만, 과거사 전부 알려주세요! 라는 질문만은 금지! -
477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11:45제가 진짜 비설을 풀지 못하면 죽는 병이라도 있는건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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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다니엘 (7735689E+4) 2018. 4. 12. 오전 12:15:49안녕히 주무세요 해피주!
비설이라... 어디서부터 물어야 할지 감이 안오는건 기분탓일까요! -
479 마탄 ◆HFdTpaoA46 (6485156E+5) 2018. 4. 12. 오전 12: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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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20:20>>478
그럼 여태까지 풀린 비설을 적당히 공개하죠.
1. 그녀는 아버지에게 의해 실험소 앞에 버려졌고 그 탓에 실험체가 되었다.(독백, 그림연성 1)
2. 그녀는 실험소에서 탈출했지만, 어떤 남자에 의해 다시 버림받았다.(잡담, 그림연성 2)
3. 그녀는 이후 가슴 깊이 사랑하는 존재가 생겼다. 그 존재는 한 여성이며, 그 둘은 모녀관계였다.(독백, 지금 이거)
4. 이내는 어머니라는 단어에 민감히 반응한다. -
481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20:53이거 갖고 비설을 다 털어내실 분이 있다면 저는 그 분을 코난이라고 부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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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마탄 ◆HFdTpaoA46 (6485156E+5) 2018. 4. 12. 오전 12:21:18>>476 재미로 남겨둘게...! :3
이제 질문도 선관도 없는 것 같으니까 마탄주는 이만 자러갈게! -
483 다니엘 (7735689E+4) 2018. 4. 12. 오전 12:21:38오호 그렇다면.
실험과 능력은 연관이 있을까요? -
484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21:40>>482
앗 그런! 그러면 이만 안녕히 주무세요 마탄주!!! -
485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22:16>>483
이내의 능력과 실험은 연관이 없습니다. -
486 이내 - 글러트니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23:37"......아 그런가요? ...연습, 인가...... 그런 거라면 그렇게 하도록 할까요? 도와드릴 수 있다면야."
그러곤 기이한 웃음을 입가에 걸어버린다. 정말로, 묘하디 묘한. 어떤 생각을 하는 지 알 수 없게 만드는 그런 웃음. 순진한 어린아이같기도, 마치 어머니의 다정한 웃음 같기도, 어쩌면 가면 같기도, 그게 아니라면 그저 그 나이대의 소녀 같기도 한.
상대가 제 피 탓에 이성을 놓을 것 같은 상태라는 것을 아예 모르는 건 아니었다. 하지만 피가 흐르는 걸 멈출 수는 없잖아? 손 끝에 힘을 꾹 줘서 피가 멎게 할 수 있다면 어떨까? 그건 좀 이상하겠지?
"그리고 빨리 낫는다... 라는 게 좋기는 하지만 그래도 익숙한걸요? 세균에 감염된 적 없으니 앞으로도 그렇지 않을까요? 파상풍 같은 건 원래 조심하고 있고...... 아무튼 제 탓도 아니라 한다면, 그렇게 생각할게요. 글러트니 오빠."
가만히 웃으며 그저 상대를 바라본다. -
487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24:57장담하건대, 이내의 비설이 털리면 다들 놀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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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다니엘 (7735689E+4) 2018. 4. 12. 오전 12:25:33아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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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26:32>>488
질문권 하나 더 드릴까요? 제가 지금 이렇게 여유롭게, 비설을 저 정도나 털어놓고도 이러는 이유를 말해드리자면 이게 제가 상당히 공을 들여서 떡밥을 뿌렸거든요. -
490 다니엘 (7735689E+4) 2018. 4. 12. 오전 12:32:23지금 저의 머리가 무거워서인지 제가 만족할만한 질문을 못할것 같아요...
하지만 질문권은 킵해두지요! -
491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32:49>>490
넹 질문권은 킵해뒀다 중요할 때 쓰시길!(씨익) -
492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33:01그보다 다니엘주 괜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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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다니엘 (7735689E+4) 2018. 4. 12. 오전 12:34:25괜찮습니다! 조금 무거울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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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35:41음 피곤하고 그러신 것 같은데...... 주무시는 게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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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다니엘 (7735689E+4) 2018. 4. 12. 오전 12:36:00괜찮습니다!! 조금 더 누워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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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37:11그래도 피곤하다면 주무시는겁니다 다니엘주! 무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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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글러트니-이내 (6727469E+4) 2018. 4. 12. 오전 12:39:06글러트니는 자신을 도와준다는 말에 기뻤다. 사실 그녀가 상처 받지 않기 위해 말한 것도 있지만 어느정도 훈련에도 의미를 둔 것도 없지 않아 있기 때문이였다.
이내의 미소가 어떤 뜻을 품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글러트니에게는 미소는 미소일 뿐이다. 별로 깊게 생각 하지 않았기에 글러트니는 이내의 미소에 미소로 답을 했다.
" 그런 걸 익숙해지면 안되요 이내동생! 자 여기 연고랑 밴드 드릴테니 아프거나 다치며 꼭 쓰세요! "
이후 글러트니는 무언가 급한 용무가 떠올랐는지 아래와 같이 말하였다.
" 이내동생! 저는 이만 가볼께요! "
글러트니는 황급히 달려 가기 시작했다. 묘한 리듬을 타면서 아마 춤을 추러 가는 것 같았다.
//저는 이만..! 수고 하셨습니당.... -
498 하비주 (8182947E+5) 2018. 4. 12. 오전 12:39:36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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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39:48글러트니주 수고하셨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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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39:56하비주 어소와요ㅕ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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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다니엘 (7735689E+4) 2018. 4. 12. 오전 12:40:07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비주 어서오세요! -
502 하비주 (8182947E+5) 2018. 4. 12. 오전 12:43:43>>412 눈빛 같은건 하비는 근딜이고 마탄은 원딜이니 거리차..로 못볼 확률이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 탄을 쏘기 전에 휘파람이나 손을 튕긴다거나 하는 식으로 신호를 준다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예기치 못하게 신호를 못주고받으면 임무가 끝나고 하비가 크르릉 컹컹!!(?) 거린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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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43:56여러분 대뇌가 땀 흘리면 뭔지 알아요?
대뇌피질! 대뇌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질삐질 땀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04 하비주 (8182947E+5) 2018. 4. 12. 오전 12:44:16네 다들 안녕하세요. 그리고 질문 받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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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45:17>>504
>>455에 더해서! 하비가 가진 동물귀는 무슨 동물의 귀인가요? 댕댕이귀나 고앵이귀밖에 떠오르지 않아요! -
506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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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다니엘 (7735689E+4) 2018. 4. 12. 오전 12:53:22악 (터져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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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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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다니엘 (7735689E+4) 2018. 4. 12. 오전 12:55:25괜찮아요 이내주... 행복했... (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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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55:59>>509
안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오열) -
511 다니엘 (7735689E+4) 2018. 4. 12. 오전 12:56:30휴! (부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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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2:59:13와아! 다니엘주가 부활했따!(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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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다니엘 (7735689E+4) 2018. 4. 12. 오전 1:00:30아무튼! 스토리 진행이 정말 기대가 되네요! (뜬금
물론 주말까지 몸을 회복시켜야겠지만... -
514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00:57그렇군요!!! 저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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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하비주 (8182947E+5) 2018. 4. 12. 오전 1:17:371. 이상형은 이쁘고 착하고 싸움쪽으로 1인분은 하는 사람
2. 동물귀 동물꼬리..?
3. 타로카드는 잘 모릅니다.
4. 1월 27일
5. 자칼이에요. -
516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1:18:32그렇군요! 하비 기여어!!! 자칼!!!!! 꺄히히히힣(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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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전 6:23:38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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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마탄 ◆HFdTpaoA46 (1587803E+5) 2018. 4. 12. 오전 9:08:28마탄주 갱신!
>>502 괜찮을 것 같아! 애초에 마탄은 격발하기 전에 항상 탄수와 구호를 읊조리면서 쏘긴 하지만 목소리가 작은 편이라... 아니면 무전으로 "하비, 지금 쏠 거야."이라고 말로 신호를 주는 것도 괜찮을 거 같은데.
그리고 사실 7탄은 영거리사격 only라 근거리 밖에 못사용하고, 이미 제압된 표적이나 정지한 표적에만 사용가능, 장소도 한정적이라 몇발 쏘진 않갰지만... 거기다 3탄도 7탄보단 작지만 소리가 꽤 크지. :3 -
519 하비주 (6314277E+5) 2018. 4. 12. 오전 9:17:57모닝갱신
>>518 그러면 무전으로 신호를 주는 걸로 하죠. 3탄도 소리가 큰거였군요. 이렇게 된 이상 귀마개를 가지고간다! (아님
그래도 일일히 하는건 번거로우니 가능하면 같은 임무를 피하지만 사적인 감정은 없는 사이인 거로 가죠. -
520 비스마르크◆0iXamAbuDo (917654E+53) 2018. 4. 12. 오전 10:26:04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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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카데르 ◆XeakUxf0PA (8262692E+5) 2018. 4. 12. 오전 10:55:33통과기념 갱신합니다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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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비스마르크◆0iXamAbuDo (917654E+53) 2018. 4. 12. 오전 10:57:14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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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카데르 ◆XeakUxf0PA (8262692E+5) 2018. 4. 12. 오후 12:12:25안녕안녕이에요 ^♡^ 점심시간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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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마탄 ◆HFdTpaoA46 (4137103E+6) 2018. 4. 12. 오후 12:22:58>>519 응응! 그럼 그런 걸로...! :3 잘부탁해 하비주!
카데르주 비스주 어서와! 통과 축하해! -
525 마탄 ◆HFdTpaoA46 (4137103E+6) 2018. 4. 12. 오후 12:27:30동물귀 하비주를 위한 일상 소음들 비교해보기...! 마탄이는 전투시에 귀마개를 항상 쓴다! 라는 설정을 추가해야겠군. 그것도 특수 제작된 거로... :3 안그러면 진작에 귀머거리되고도 남았을 거야...
나머지 참치들도 전투시에 참고를! 7탄 쏠 때 절대 가까이 있음 안돼... 참고로 말해두자면 10데시벨당 10배정도 차이난다고 보면 돼!
일상소음 - 50데시벨
전화벨 - 70데시벨
기차 소음, 슬슬 거슬리기 시작하는 단계 - 80데시벨
큰 공장의 기계 소음 - 90데시벨
자동차 크락션 - 100데시벨
소구경 권총 격발(일반 마탄), 약한 통증 - 110데시벨
항공기 이륙 - 120데시벨
대구경 권총 격발(3탄) - 130데시벨
제트기 이륙, 심각한 고통 - 140데시벨
고막 파열 - 160데시벨
대포 격발음(7탄) - 180데시벨 (...)
로켓 발사 - 200데시벨
원자로 폭발 - 250데시벨 -
526 카데르 ◆XeakUxf0PA (8262692E+5) 2018. 4. 12. 오후 12:41:527탄을 쏠때 마탄의 옆에 있으면 안됨....(메모
마탄주 안녕안녕이에요XD -
527 하비주 (6314277E+5) 2018. 4. 12. 오후 12:54:37하비: 귀마개는 필수.....
다들 어서오시고 놀사람? -
528 엘주 (4489774E+5) 2018. 4. 12. 오후 12:55:38히요오오오오오오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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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마탄 ◆HFdTpaoA46 (6485156E+5) 2018. 4. 12. 오후 1:13:45엘주 하비주 어솨어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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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다니엘 (7735689E+4) 2018. 4. 12. 오후 1:17:34갱신합니다!
진정한 사나이는 소음을 신경쓰지 않죠! (? -
531 비스마르크◆0iXamAbuDo (917654E+53) 2018. 4. 12. 오후 1:30:48갱신합니다.
일상을 찾아보도록 할까요. -
532 마탄 ◆HFdTpaoA46 (6485156E+5) 2018. 4. 12. 오후 1:38:01>>530 ???: 다니엘 귀가...! 귀가아ㅏ.... (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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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 다니엘 (7735689E+4) 2018. 4. 12. 오후 1:41:19비스마르크주 어서오세요!!
>>532
다니엘: 하하!! DIE!! (이미 안들림 -
534 비스마르크◆0iXamAbuDo (917654E+53) 2018. 4. 12. 오후 1:44:52여러 가지 의미로, 마탄은 후방에 있는게 도움이 많이 되겠군요.
호위를 붙여야 하겠지만 호위의 귀가 버틸지.. -
535 다니엘 (7735689E+4) 2018. 4. 12. 오후 1:50:20후방지원! 헤비 서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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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마탄 ◆HFdTpaoA46 (3797479E+5) 2018. 4. 12. 오후 3:08:40마탄 재갱! :3
>>534 응응! 다르게 말하면 전위로 나가는 순간 끔살... 혼자남아도 끔살... (아련
참고로 일반 마탄의 총성은 깜짝 깜짤 놀랄 수준이지만 의외로 버틸만은 할거야! 커다란 버스가 눈 앞에서 크락션을 빠아앙 울리는 정도랄까. (어, 심각한가?
3탄도 귀 막고 있음 괜찮은데 7탄은 가능한 멀리 떨어져야돼 :3 -
537 이름 없음◆qf9b0tpaFA (0643461E+5) 2018. 4. 12. 오후 3:16:11갱신. 퇴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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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다니엘 (7735689E+4) 2018. 4. 12. 오후 3:16:53오, 어서오세요 캡틴! 마탄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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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이름 없음◆qf9b0tpaFA (0643461E+5) 2018. 4. 12. 오후 3:20:12안녕하세요 다니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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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하비주 (6314277E+5) 2018. 4. 12. 오후 3:22:17짧게 돌리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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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엘주 (3100036E+5) 2018. 4. 12. 오후 3:54:54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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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 이내주 (6674686E+5) 2018. 4. 12. 오후 4:49:56이내는 보기와는 다르게 전거리 캐릭터입니다. 결계의 크기가 조절가능하다면 더블 실드랑 되감기 결계를 한명 겨우 들어갈 정도로 작게 친 뒤 충분히 근거리에서 적들에게 칼을 꽂고 신성을 쓰며 도망칠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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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하비주 (6314277E+5) 2018. 4. 12. 오후 5:06:16하비는 전형적인 중근거리 딜러죠. 스킬을 응용하면 추노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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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이내주 (0763779E+5) 2018. 4. 12. 오후 5:11:00얘는 애초부터 태생이 딜러가 아니지만 억지로 딜을 시킨다면 전거리가 될 거에요. 단, 결계의 크기를 조절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따지고 보자면 얘는 고급시계의 메르시 같은 캐릭터... 죠? -
545 하비주 (6314277E+5) 2018. 4. 12. 오후 5:13:30만약 결계에 결계 내부의 상대 딜의 일부분을 반사한다거나, 하는 능력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아, 근데 결계가 깨지기도 하나요? -
546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후 5:17:15>>545
일단 스킬 문서가 바뀐 걸 보니 스태미너라는 게 소모되는 것으로 보여유. 그게 다 줄어들면 깨지지 않을까요? 아니 근데 처음 결계를 펼칠 때에만 스태미너가 소모되는걸까...... -
547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후 5:17:40사실 저도 스킬 만든 사람이 아니라서() 모릅니다. 캡틴에게 문의를 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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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 하비주 (6314277E+5) 2018. 4. 12. 오후 5:28:35그렇군요, 으음. 심심하니 질문이나 받아볼까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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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이내주 (6315078E+5) 2018. 4. 12. 오후 5:32:02>>548
하비에게 모티브라던가 있으신가여? -
550 하비주 (6314277E+5) 2018. 4. 12. 오후 5:39:49하비 모티브.. 머리색하고 헤어스타일은 제 취향이고. 이도류는 테일즈위버 나야트레이. 붉은색 검+전기는 소울워커의 라반. 한쪽 귀에만 꽂은 헤드셋은 제가 회사일할때 쓰는 것, 코트는 단순히 휘날리는걸 좋아해서입니다.
짬뽕이네요 그냥.. -
551 이내주 (685607E+55) 2018. 4. 12. 오후 5:49:06호옹이 ㄱ그런가요...... 이내의 모티브는......
음, 딱히 없네요. 허리에 달린 날개는 이영싫의 백발벽안 일족...... 에서 따왔지만요? -
552 하비주 (6314277E+5) 2018. 4. 12. 오후 5:50:38아하 그렇군요. 개인적으로 불로불사의 일족 중에서는 머리에 새둥지를 얹고 다니는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 어장은 1대1 전투 같은게 가능한 걸까요, pvp를 좋아하거든요. -
553 이내주 (0941436E+5) 2018. 4. 12. 오후 5:53:03아 저도 그 새둥지 얹은... 이름도 안 나온 걔랑 사이비 교주가 좋아요!
그보다 1대1 전투...! 대련 같은 식이라면 가능하겠네요! 름 저도 한번 해보고싶어요...!(얘 성격상)(안됀다) -
554 엘주 (1170888E+5) 2018. 4. 12. 오후 5:53:16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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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이내주 (0941436E+5) 2018. 4. 12. 오후 5:53:44엘주 은녕하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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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엘주 (3100036E+5) 2018. 4. 12. 오후 5:55:34저어도 질문이나 받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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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마탄 ◆HFdTpaoA46 (7725219E+5) 2018. 4. 12. 오후 6:07:32실제 용병활동 시에 상상해본 진영!
해피는 오토바이로 상대방 진영을 헤집어 놓고 빠져나오거나 정찰등의 임무가 어울릴 것 같아... 본 전투 전에 밑밥을 깔고 적을 분산시켜서 끊어먹는 느낌이 좋달까. 그런 느낌.
엘은 탱커of탱커. 전방에서 오는 가장 많은 화력을 견디는 역할. 한마디로 진영을 밀고 나가는 전차같은 느낌으로 전위의 중앙에 배치.
비스는 노련함과 방어적인 성향이 고루 갖춰진 딜탱같은 느낌인 것 같아. 그래서 공격적인 면모보다 방어적인 면을 살리기 위해 보통 위력적인 공격력의 상대방 우익을 막아내기에 적합할 것 같아서 좌익에 배치.
하비는 솔직히 전위가 아니라 공격적인 면이 두드러지는 편이라 차라리 본대로 빠져도 괜찮을 것 같은데, 본인도 전위로 가도 될것 같다고 하고, 스킬도 방어 스킬이 있음. 또 전위가 두명보단 세명이 안정적이기도 해서 전위 중에 공격적인 운용이 가능한 우익쪽에 배치하는 게 좋을 것 같음.
글러는 전위에 배치해도 그렇게 문제는 없지만 초장부터 전위에 배치하기엔 다른 전위보다 조금 능력이 부족. 일단 전위 바로 뒤에서 힘을 키우다가 힘이 일정 이상으로 차오르면 그 때 바로 앞의 전위와 교대해서 새로운 구원탱커로 난입하는 게 좋을 듯. 그래서 전위와 바로 교대가 가능한 본대의 전방에 위치.
카데르는 스킬을 확인해봐야 겠지만 탱보다는 근딜 느낌에 가까운 것 같아, 경우에 따라서 하비와 포지션 변경이 필요할 듯. 일단 근딜계의 마탄 같은 느낌으로 레귤러전력이라기 보단 비대칭 전력같은 냄새가 솔솔나는 능력이라 전위보단 본대에 있다가 전위로 갑자기 치고 나가는 게 좋을 듯. 폭주시엔 해피랑 콤비가 잘 맞을 것 같아. 둘이 전장에 뛰어들어서 적들을 유린하는 모습이 떠오르네...
이내는 사실상 진영에서 마탄과 함께 가장 안전한 부분에 위치. 첫째로 힐러이기도 하고, 둘째로는 평소엔 그다지 필요없는 마탄과는 다르게 엄연한 레귤러 전력이자 팀의 체력 담당이라 후위보단 전후위를 모두 커버 가능하고 모두의 보호도 받을 수 있는 본대 우익이 적당하다고 생각.
찰리는 후위의 핵심. 레귤러스러운 딜러라 평소 딜링이 뛰어나서 방어적인 좌익에서 언제나 딜을 넣기 편하고, 팀에서 가장 내구력이 약한 마탄과 힐러인 이내를 지켜주는 수호신 같은 위치.
마탄은 그냥 비대칭 전력. 용병이라기 보다 그냥 전략 핵같은 느낌이랄까. 답이 없는 상황에서만 출격하는 비레귤러 요원같은 느낌. 1945같은 슈팅 게임으로 따지면 횟수에 제한이 있는 폭탄에 가까움. 절대적인 보호가 필요하고 능력상 7번째 탄환이 쓰여야 할 상황엔 마탄이 어쩔 수 없이 전위로 가야하는데 이땐 찰리 혼자 후위로 찢어지고 본대는 이내가 중앙을 맡고 나머지 둘이 좌우익으로 갈라짐과 동시에 엘이 바로 옆에서, 이내는 바로 뒤에서 마탄을 직접적으로 서포트하면서 운용해야 함.... 까다롭다 까다로워...
뭐 이런 느낌으로 진영을 짜봤는데 그냥 마탄주 마음대로 한번 짜보고 분석한 거라 생각한 거랑 틀려도 이해해주길 바라...! :3 의견이나 뭐 그런건 아무래도 좋고!
(척후 및 유격) 해피
(좌익) (우익)
엘
(전위) 비스 하비
글러
(본대) 카데르 이내
(후위) 찰리 마탄 -
558 마탄 ◆HFdTpaoA46 (7725219E+5) 2018. 4. 12. 오후 6:09:11흠... 띄어쓰기가 제대로 안들어간 느낌인데, 엘-비스-하비가 삼각형을 이루고, 다시 글러-카데르-이내가 또 삼각형을 이룬다는 느낌이야!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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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다니엘 (7735689E+4) 2018. 4. 12. 오후 6:09:20그럼 마탄의 곁에서 신나는 난사를 하면 되는거군요! 고막의 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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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이내주 (2964822E+5) 2018. 4. 12. 오후 6:10:59https://www.16personalities.com/ko/%EB%AC%B4%EB%A3%8C-%EC%84%B1%EA%B2%A9-%EC%9C%A0%ED%98%95-%EA%B2%80%EC%82%AC
이거 캐이입으로 한번 해보는 건 어때요?
이내는 INFJ입니다
>>556
엘은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
561 글러주 (6727469E+4) 2018. 4. 12. 오후 6:12:06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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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 이내주 (2964822E+5) 2018. 4. 12. 오후 6:12:54>>557-558
엄청난 분석...! -
563 이내주 (2964822E+5) 2018. 4. 12. 오후 6:13:07글러주 어소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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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 다니엘 (7735689E+4) 2018. 4. 12. 오후 6:13:07글러주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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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마탄 ◆HFdTpaoA46 (7725219E+5) 2018. 4. 12. 오후 6:15:02>>559(system) 마탄은(는) 귀마개를 장비했다.
???: 너만 고막 터집니다. (고막파괴듀오의 분열 -
566 다니엘 (7735689E+4) 2018. 4. 12. 오후 6:16:07>>565
앗...아아...
다니엘: 용서할수 없다, 눈뽕을 받아라! (탕탕 번쩍번쩍 -
567 마탄 ◆HFdTpaoA46 (7725219E+5) 2018. 4. 12. 오후 6:17:21>>562 고마워! ㅇㅅㅇ
글러주 어솨어솨! -
568 비스마르크 ◆0iXamAbuDo (917654E+53) 2018. 4. 12. 오후 6:19:07저녁식사 전에 잠시 갱신합니다.
그리고 비스마르크의 >>560의 설문 결과는 ESTJ-A로군요. -
569 다니엘 (7735689E+4) 2018. 4. 12. 오후 6:19:21비스마르크주도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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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후 6:19:46
뭔가 이내는 팀의 체력을 책임지는 느낌일까요 -
571 마탄 ◆HFdTpaoA46 (7725219E+5) 2018. 4. 12. 오후 6: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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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후 6:20:13비스마르크주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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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다니엘 (7735689E+4) 2018. 4. 12. 오후 6:21:25>>570
굉장히 오랜만에 보는듯한 영상이...
>>571
하하하!! (귀에서 피 흐름 -
574 마탄 ◆HFdTpaoA46 (7725219E+5) 2018. 4. 12. 오후 6:21:45비스주 어솨!
>>570 이내 보내진 곳은 사실 실험소가 아니라 고구마만 먹이는 방구 성기사 육성소라고 카더라... (아련 -
575 마탄 ◆HFdTpaoA46 (7725219E+5) 2018. 4. 12. 오후 6: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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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후 6:26:20>>573
인간 성기사! 뿌뿌! 뿡!
>>57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뭔가 숨기는 듯한 미소)(흑막같은 미소) -
577 카데르 ◆XeakUxf0PA (8262692E+5) 2018. 4. 12. 오후 6:26:55어...마탄주의 엄청난 분석에 감탄하면서 카데르가 다시 갱신!!!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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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 하비주 (4912504E+5) 2018. 4. 12. 오후 6:27:24갱신합니다. 마탄주의 분석글.. 제가 전투에서 원하는 포지션을 꽤 정확히 짚으셨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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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후 6:27:50카데르주 하비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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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글러주 (6727469E+4) 2018. 4. 12. 오후 6:30:47다들 어서오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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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 카데르 ◆XeakUxf0PA (8262692E+5) 2018. 4. 12. 오후 6:30:56안녕하세요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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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이름 없음◆qf9b0tpaFA (4555134E+5) 2018. 4. 12. 오후 6:33:13깜빡 잠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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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후 6:35:10레주 안능하제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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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 이름 없음◆qf9b0tpaFA (4555134E+5) 2018. 4. 12. 오후 6:35:58안녕하세요 조금 있다가 본스레를 세울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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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 글러주 (6727469E+4) 2018. 4. 12. 오후 6:36:10으아아아앙 캡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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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카데르 ◆XeakUxf0PA (8262692E+5) 2018. 4. 12. 오후 6:36:29레주 어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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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마탄 ◆HFdTpaoA46 (7725219E+5) 2018. 4. 12. 오후 6:37:56>>577 캐릭성에 근접했으려나...? 아직 시트 뿐이라 스킬늘 몰라서... ㅠ
>>578 다행이네! :3 하비는 솔직히 딜탱보다는 탱킹이 가능한 범위형 근딜같은 이미지니까!
그리고 이어서 생각해본 전략. 일단 대충 두개정도...
1. 카데르 드랍.
- 해피가 카데르를 태우고 곧장 적의 최심부로 뛰어들음.
- 카데르 폭주.
- 해피가 오토바이 타고 빙글 빙글 돌고, 그 사이에 전위와 본대 후위가 앞에서부터 쓸어 담는다.
- Profit.
2. 폭격듀오.
- 나머지는 전열을 좁혀 유지.
- 후위를 버리고 엘이 최전방, 그 뒤를 마탄과 찰리, 마지막으로 맨 뒤에 이내가 서포트.
- 그냥 있는 거 다 때려 붇는다.
- Profit. -
588 마탄 ◆HFdTpaoA46 (7725219E+5) 2018. 4. 12. 오후 6:39:41캡틴 어서와!
>>587 참고로 카데르 드랍은 최고로 배부른 글러트니로도 충분히 대체해서 변용전략도 가능할 것 같아. -
589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후 6:41:05이내는 뭔가 광역 메르시라는 느낌이죠......
저의 파라가 되어주실 분... 없나요...!!! -
590 카데르 ◆XeakUxf0PA (8262692E+5) 2018. 4. 12. 오후 6:41:58>>587 그런 느낌 맞답니다. 시트만 보시고 캐릭터성을 알아내시다니.... 대단해요 마탄주!!!!
그리고 마탄주가 제시한 전략ㅋㅋㅋㅋ이ㅋㅋㅋㅋㅋㅋㅋ해피랑 친하게 지내야겠네요 XD -
591 마탄 ◆HFdTpaoA46 (7725219E+5) 2018. 4. 12. 오후 6:44:09>>589 그건 힘들지 않을까? 해피의 기동성과 찰리의 딜이라면 가능한데, 한번에 3명이 오토바이에 탈 수는 없으니까.
그리고 이내는 이동기가 없어서 정확히 말하면 메르시보단 아나같은 느낌이야. 요리조리 진영을 옮기면서 살아남는 포지션이 아니라 자기를 지켜주는 진영을 최대한 서포트하면서 살아남는 느낌으로 운용하는 게 제일일 것 같아. -
592 이름 없음◆qf9b0tpaFA (0643461E+5) 2018. 4. 12. 오후 6:44:18카데르의 스킬도 정해야겠죠.
카데르주 혹시 이러한 느낌의 스킬을 원한다. 같은거 생각해두신거 있나요? -
593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후 6:45:50>>591
아, 생각해보니까 그렇네요? 기술 면에서 메르시를 많이 참고해서 그런가......? 음 아무튼 후위에서 열심히 서폿을 하겠습니다!!! -
594 카데르 ◆XeakUxf0PA (8262692E+5) 2018. 4. 12. 오후 6:49:37어.음음.. 폭주 광광광이니까 사실상 방어는 불필요할거같고....
음...음음....난사와 같은 느낌의 스킬이요? -
595 마탄 ◆HFdTpaoA46 (7725219E+5) 2018. 4. 12. 오후 6:49:49>>590 저기서 저 전략에서 포인트는 해피와 카데르의 역할이 학살이 아니라 교란이라는 거지! 그래서 최대한 많이 죽이는 게 아니라 최대한 오래 살아남는 게 키 포인트라는 거! 위험하다 싶으면 상대방 전열이 흔들였다는 데에서 만족하고 곧장 빠지는게 중요해. :3
저 상황에선 글러가 전면에 나서게 될텐데, 그럼 이내 혼자 허리를 담당하다보니 무너질 수도 있어.
아! ...생각해보니 그땐 하비가 본대로 내려와서 이내를 보호해주면 단점이 보완되겠네! (깨달음 -
596 마탄 ◆HFdTpaoA46 (7725219E+5) 2018. 4. 12. 오후 6:52:47>>593 굳이 쓰자면 해피가 척후를 포기하고 이내를 태운 다음에 이내의 생존과 효율을 극대화시키는 전략은 있을 수 있겠다! 다만 그때는 둘이 뭉친 거니까 충분히 2인분을 해주지 않으면 곤란하다는 점. 또 변수창출이 힘들다는 점이 단점이라면 단점인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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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후 6:54:57>>596
앗 엄청난 전략이다! 하지만 전 그냥 척후병이 조와영......☆ 뒤에 있겠습니다!!! -
598 이름 없음◆qf9b0tpaFA (0643461E+5) 2018. 4. 12. 오후 6:58:18난사? 그냥 총빵빵하는 난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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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하비주 (5179898E+5) 2018. 4. 12. 오후 6:58:28하비: 누굴 지키라니. 그런건 적성에 안맞는데..(흐릿
하비는 사실 구상안은 전기톱을 휘두르는 백발 포니테일의 여캐였답니다. 묘사가 끔찍해질것 같아 변경했지만요. -
600 마탄 ◆HFdTpaoA46 (7725219E+5) 2018. 4. 12. 오후 6:58:32>>597 척후는 다른 말로 유격대나 정찰대같은 느낌인거야! 해피가 원래 그쪽이니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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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후 6:59:00>>600
아 잠깐 뒤쪽이라는 말만 보고 헷갈렸다(여기에서 멍청함을 인증합니다!) -
602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후 6: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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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카데르 ◆XeakUxf0PA (8262692E+5) 2018. 4. 12. 오후 7:00:51>>598 장검두자루로 폭딜 느낌이 나는거였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지금... 살짝 정신이 없는터라 혼란드려서 죄송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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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후 7:01:13아무튼 후방에서... 네...... 팀의 체력을 책임지는 인간 성기ㅅ 아니 인간 결계사 뿌뿌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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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후 7:03:21그리고 독백을 한번
.dice 1 2. = 1
1-실험체의 이야기
2-가족의 이야기 -
606 마탄 ◆HFdTpaoA46 (7725219E+5) 2018. 4. 12. 오후 7:06:08>>599 그것도 좋긴 하지만 팀의 조합으로 봤을 땐 지금이 더 유용한 것 같아! 그리고 아까 그런 계열의 카데르 주도 들어왔으니까. ㅇㅅㅇ
>>602 흠! 귀여운건 진리니까 상관없어! :3 (끄덕 -
607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후 7:07:23>>606
히히히히히!!!(기쁨) -
608 마탄 ◆HFdTpaoA46 (7725219E+5) 2018. 4. 12. 오후 7:10:17아 캡틴...! 바쁜 중에 미안하지만 >>557의 진영 저거 괜찮으려나? 괜찮다면 평가해줘! 덧붙여서 >>587의 전략도 같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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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 이름 없음◆qf9b0tpaFA (0643461E+5) 2018. 4. 12. 오후 7:15:09전 평가하지 않아요, 모든건 실전에서.
후후후후후
(사실 전술 잘 모름 -
610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후 7:19:38이내는 하라구로 기질이 있기는 하지만, 그걸 실제로 실행하지는 않습니다.
이내는 SL이었습니다. -
611 마탄 ◆HFdTpaoA46 (6485156E+5) 2018. 4. 12. 오후 7:19:45>>609 엌ㅋㅋ 스레주 귀여엌ㅋㅋㅋㅋ :3c
하긴 뭔가 저런 전술들을 잘 짜놔봐도 막상 이벤트 할 땐 모두가 모이진 않으니까... 용병이라는 점만 보면 오히려 그 쪽이 현실적인 거려나?
그것만이 아니라 사실 먼치킨급 강한 적이 나타난다면... (예를 들어서 저번에 말했듯이 총알 속도를 아득히 뛰어넘거나 건물도 부셔버리는 7탄을 내구력으로 그냥 씹어버리는 등 초초 먼치킨) 전부 말짱도루묵이고 말야 :3
본스레 기대하고 있어! -
612 이름 없음◆qf9b0tpaFA (4555134E+5) 2018. 4. 12. 오후 7:21:54녹빛 검기 - Active
[중 공격], [속공] 효과, 1턴간 [강화]
카데르주 일단은 액티브로 기본 지급 스킬을 만들어 드렸습니다만 어떠실런진 모르겠네요. 바꾸고 싶은거 있으면 말해주세요.
스킬의 느낌은 랜턴을 극히 일부분. 정말 5% 정도만 열어서 검에 담아 쏘아보낸단 느낌이려나요. -
613 이름 없음◆qf9b0tpaFA (4555134E+5) 2018. 4. 12. 오후 7:23:17그리고 굳이 어드바이스를 드리자면, 위키에 보면 아군 시스템이 있을거에요.
여러분은 어디까지나 전쟁 단위의 싸움을 하는것이기 때문에. 별거 아닌거처럼 보이는 엑스트라를 잘 이용하는것도 중요하답니다. -
614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후 7:28:34>>613
아군을 결계로 강화시킨다...?(아무말)
앗참참, 이내 시트의 능력란에 있는 결계 관련 설명(반구형의 돔, 바닥에 마법진이라는 기본구조, 시전자 중심으로 펼쳐짐)는 평지를 기준으로 잡은 건데 그러면 공중에서 능력을 발동하면 완벽한 구형이 나오나요? 이건 제 묘사에 달렸으려나?
그리고 이내의 결계는 범위를 자유자재로 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
615 카데르 ◆XeakUxf0PA (8262692E+5) 2018. 4. 12. 오후 7:29:26>>612 랜턴 자체를 디버프용으로 생각하고있었는데 :D
괜찮네요!!!! 게다가 1턴간 강화도...마음에 들어요XD(끄덕) -
616 마탄 ◆HFdTpaoA46 (6485156E+5) 2018. 4. 12. 오후 7:30:30>>613 고로 질문...! 위키를 보면 참치들은 부대장이 아니라 각 조에 속한 동료에 불과한 것 같은데 위키에는 조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다고 써져있는 것 같네... 저 내용은 직접 다른 동료들을 설득하는 건가, 아니면 시스템적으로 운명처럼 우연히 참치들이 말하는대로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건가, 아니면 참치들이 부대장은 아니더라도 일단 다수의 용병들의 신망을 받을만큼의 권력있는 용병들이라는 건가? :3 어느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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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이름 없음◆qf9b0tpaFA (4555134E+5) 2018. 4. 12. 오후 7:33:13>>614 그것은 이내주의 자유에 맡기겠습니다 (끄덕
>>616 설득도 운명도 신망도 아니고, 그냥 이 라텔의 용병들이 조금 될대로 되라식의 느낌이라서요.
어떤 느낌이냐고 한다면..
캐릭터 : 야이 XX, 살고 싶으면 이렇게 움직이라고!
용병들 : 에라 모르겠다, 일단 움직여보자!
이런 느낌? 애초에 조라고 하더라도. 그 안에서 머리를 쓰는 애가 얼마 없다보니 그냥 누구든 지시하면 대체로 생각하기 귀찮아서 따르는 편입니다. -
618 하비주 (6557555E+5) 2018. 4. 12. 오후 7:33:53뭐야 그거 막장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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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카데르 ◆XeakUxf0PA (8262692E+5) 2018. 4. 12. 오후 7:38:24....음???? 아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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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엘주 (148468E+55) 2018. 4. 12. 오후 7:39:43엘은 자기를 평범한 용병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갱신합니다. 솔직히 저는 엘을 포지션도 전투방식도 생각안하고 그냥 단순히 검캐가 굴리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내서... 감탄했네요. 엘을 굴리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마탄주. -
621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후 7:40:31아 저도 생각해보면 그냥 서폿이 굴리고 싶어! 라는 막연한 마음으로...? 엘주 아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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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마탄 ◆HFdTpaoA46 (6485156E+5) 2018. 4. 12. 오후 7:41:54>>617 ㅋㅋㅋㅋ 엄청 팔랑귀 심각하잖아 여기 용병들ㅋㅋㅋㅋ
전쟁 단위라고 했는데 아마도 그럼 각 캐릭터들이 그런 식으로 운용할 수 있는 병력은 기껏해야 작은 별똥대 수준을 벗어나진 못하겠네... 전시상황에서 급조한 작전에 갑작스럽게 동원될 수 있는 인원은 많지 않으니까. 아무래도 리더에게 직접 이야기하면 조금 더 큰 규모의 병력을 운용할 수 있으려나? :3 -
623 카데르 ◆XeakUxf0PA (8262692E+5) 2018. 4. 12. 오후 7:43:42다들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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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 이름 없음◆qf9b0tpaFA (4555134E+5) 2018. 4. 12. 오후 7:48:15어서오세요.
그리고 이건 별개지만 라텔의 병력은 꽤나 높은 수준입니다. 그렇기에 이런 막장스러운 지휘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거기도 하고. -
625 글러주 (6727469E+4) 2018. 4. 12. 오후 7:49:08제대로 된 지휘만 존재 한다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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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마탄 ◆HFdTpaoA46 (6485156E+5) 2018. 4. 12. 오후 7:49:12엘주 어서와! :3 그런 식으로 생각해주다니 고맙네!
사실 탱커라고 하면 문짝만한 방패들고 막막 그뉵그뉵한 마초맨을 떠올릴 수 있는데, 내가 봤을 땐 움직임도 뛰어나고 힘이나 검의 무게에 의존하는 묵직한 참격이 주력이 아니라 테크니컬한 검술과 여러 회피 및 방어형 기술을 가진 엘이야말로 가장 탱커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오히려 그런 면에서 봤을 땐 방패가 아니라 송곳의 역할도 잘 수행할 수 있어 보인달까.
위에 올려놓은 전략 중에서 폭격듀오에서 엘의 역할이 바로 송곳 그 그 자체야! 참고로 비유하자면 마탄, 찰리는 송곳을 적들의 살에 밀어넣는 힘의 역할을 하고, 이내는 거기에 더 잘 파고들어가도록 윤활유의 역할을 해주는 거지. -
627 이름 없음◆qf9b0tpaFA (4555134E+5) 2018. 4. 12. 오후 7:49:53대폭주 - Passive
폭주시 [보정 ++], [방어력 -][공격력 +], 스테미너 소모 Up, 체력 소모 Up
폭쇄 쌍검사 - Passive
[공격력 +], [방어력 -], 공격시 [무기 손상] 효과.
일도 폭주 - Active
[소 일격], 공격시 무방비.
카데르주 카데르주, 이중에 스킬 하나를 골라서 가져갈 수 있어요! -
628 카데르 ◆XeakUxf0PA (8262692E+5) 2018. 4. 12. 오후 7:52:29>>627 어... 레주께서 제가 정말로 생각하고 있던 느낌의 스킬을 주셨어요 XD 카데르주는 해피한 카데르주에요 XD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대폭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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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마탄 ◆HFdTpaoA46 (6485156E+5) 2018. 4. 12. 오후 7:53:59>>625 리더는 일 안하고, 세라피는 내정만으로 바쁘고... 애초에 강하기도하고 말만하면 한치의 의심없이 "그래! 한번 해볼까??"하는 용병들이 제대로된 지휘체계와 군략을 갖추게 된다면...
최강인데...? (솔깃 -
630 이름 없음◆qf9b0tpaFA (4555134E+5) 2018. 4. 12. 오후 7:55:07.dice 1 3.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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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 이름 없음◆qf9b0tpaFA (4555134E+5) 2018. 4. 12. 오후 7:57:00스킬이 정해졌으니 슬 본스레를 세우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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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 해피주 ◆aa0pOvxwgE (1087493E+5) 2018. 4. 12. 오후 7: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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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3 카데르 ◆XeakUxf0PA (8262692E+5) 2018. 4. 12. 오후 7:58:18아 놀래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흠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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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마탄 ◆HFdTpaoA46 (6485156E+5) 2018. 4. 12. 오후 7:58:23캡틴! 위에 질문좀 확인해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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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 마탄 ◆HFdTpaoA46 (6485156E+5) 2018. 4. 12. 오후 8: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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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이름 없음◆qf9b0tpaFA (4555134E+5) 2018. 4. 12. 오후 8:02:10앗 저거 질문이었나요? 음.. 리더한테 이야기하면
리더 : 아 몰라, 그냥 지금 이대로 해~
이럴걸요? -
637 이름 없음◆qf9b0tpaFA (4555134E+5) 2018. 4. 12. 오후 8:02:35그리고 본스레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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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이내주 (1840648E+5) 2018. 4. 12. 오후 8:03:04여러분 부드러운 옷을 입고 싶으면 어떻게 하는지 알아여? 소프트웨어를 찾으면 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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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카데르 ◆XeakUxf0PA (8262692E+5) 2018. 4. 12. 오후 8:08:50스킬도 다됐으니 카데르랑 선관은 얼마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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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 카데르 ◆XeakUxf0PA (8262692E+5) 2018. 4. 12. 오후 10:43:37(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