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7890331> [ALL/학원/일상] 매화고등학교의 이야기, 2. 시끌벅적 학교생활 (1001)
이름 없음
2018. 2. 6. 오후 1:12:01 - 2018. 2. 28. 오전 2:11:03
-
0 이름 없음 (2479382E+5) 2018. 2. 6. 오후 1:12:01
*AT필드는 절대절대 안돼요!
*상판의 규칙을 모두 잘 지켜주세요:)
*일상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매화고등학교는 딱히 스토리가 있는 스토리 물이 아닙니다. 하지만 어장주가 특별한 이벤트를 가끔씩 열거에요! 운동대회 같은거요.
* 7일 이상 갱신이 없다면 시트 동결, 14일 이상은 시트 하차처리 들어가겠습니다.
* 1판
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17308081/recent
* 시트스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17228820/recent
* 임시스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17216961/recent -
1 캡틴◆LE6fOu2y9k (2479382E+5) 2018. 2. 6. 오후 1:23:13매 년 매화 고등학교에서 전통같이 열리는 벚꽃 축제, 벚꽃 축제는 총 7일입니다. 올해는 좀 이른 감이 있지만 올해의 봄에는 다른 축제가 있기에 미리 당겨서 하는 매화고의 전통 벚꽃축제, 그 곳에 모두 참여해 보실래요?
일단 매화고의 벚꽃축제는 두 가지 종류로 나뉩니다. 부스를 여는 학생들과 그렇지않은 학생들이죠. 비유하자면 판매자들과 소비자들 입니다. 축제는 총
벚꽃축제
개최 부스 판매 시간
부스 정리 및 재고 처리 시간
마지막 장기자랑
으로 나뉩니다. 첫번째 벚꽃 축제 개최는 딱히 일 수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두번째 개최 부스 판매시간과 부스 정리 및 재고 처리시간은 약 3일 간 진행됩니다. 3일 동안 약 오후 9시에 이벤트가 열리며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학생들은 다이스를 굴려 축제 포인트를 얻습니다. 축제 포인트가 뭐냐고요? 자자, 이제부터 설명 해 드릴게요.
*축제포인트란?
축제포인트는 학교가 축제를 개최할때 마다 학생들에게 지급해주는 특별한 가상화폐와 비슷한 포인트입니다. 마지막 축제 때 이 포인트가 가장 많은 학생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주어지죠. (다이스를 굴려 얻으며 다이스 레스는 이 주제글의 0을 붙여서 써주세요. 축제기간 동안 하루에 한번 제한입니다. 하루에 한번은 꼭 돌려주세요. 학생들은 부스를 세움으로써 포인트를 얻는데, 다이스의 계산은
1~20:부스의 반응이 매우 나쁩니다. (축제 포인트 -10차감.)
21~40:부스의 반응이 나쁩니다. (축제 포인트 -5차감.)
41~70:부스의 반응이 보통입니다. (축제 포인트 0.)
71~80:부스의 반응이 좋습니다. (축제 포인트 +10)
81~100:부스의 반응이 매우 좋습니다. (축제 포인트+5)
네번째로 마지막 장기자랑 시간은 약 4일간 진행됩니다. 이때, 이벤트 장기자랑을 참가해 다른 학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어낸다면 축제 포인트를 더욱 얻어낼 수 있습니다. (학생들의 호응 또한 다이스 입니다!
(중요합니다!)☆☆☆☆☆이름 칸에 꼭! 캐릭터-이벤트 (이벤트를 연상시키는 센스있는 단어라도 환영합니다!)를 붙이고 1, 100을 붙여서 써주세요.☆☆☆☆☆
1~20:학생들의 반응이 매우 나쁩니다. (축제 포인트 -50차감.)
21~40:학생들의 반응이 나쁩니다. (축제 포인트 -20차감.)
41~70:학생들의 반응이 보통입니다. (축제 포인트 0.)
71~80:학생들의 반응이 좋습니다. (축제 포인트 +20)
81~100:학생들의 반응이 매우 좋습니다. (축제 포인트+50)
으로 나뉩니다.)
축제가 모두 끝난 후에는 학생들의 점수를 계산합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 포인트가 높은 학생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주어집니다. 다들 기대해 주세요! 이상, 매화 고등학교의 벚꽃축제 소개였습니다!
-학생들이 유의 해야 할 점-
(학교 각 학년의 복도마다 공지문이 붙여져 있다.)
-벚꽃 축제는 내일, 그러니까 2/6 일부터 약 일주일간 개최됩니다. 2/6일 부터 학생들이 해야할 것은 하루마다 한번 씩 위의 부스 다이스를 참고하여 돌리는 것과 열심히 일상을 하시는 겁니다! (일상이 필수는 아닙니다.)
-벚꽃축제인 만큼 일상도 벚꽃 축제 내에서 진행됩니다. 하지만 그때는 부스 쉬는시간으로, 마음 껏 다른 학생들과 부스를 내버려두고 놀면 됩니다!
-오늘 이벤트는 일단 공지문 입니다. 이벤트에 대한 반응은 각 캐릭터들이 팔 꺼 같은 물건을 준비 하는 모습으로 답해주세요, 선생님들도, 학생들도 마음 껏 팔 수 있습니다! 벼룩시장 같은 셈이죠.
※예:
(강아지를 키우는 캐릭터라면) 와아! 난 강아지 용품과 사료를 팔꺼야! (부스 준비 상황 설명, 공란 가능.) (전체적인 레스가 짧아도 괜찮습니다.)
-부스 준비 레스는 꼭 남겨주세요. 여러분들이 하루마다 돌려야 하는 다이스의 결과에 따르 매번 제가 반응레스를 드릴텐데 부스가 무엇인지 모르면 남기기가 애매해져요!
☆☆☆☆☆새로운 항목 추가!☆☆☆☆☆
-이벤트는 매일 9시부터 진행됩니다. 이벤트는 오늘 돌린 다이스의 결과의 답레를 제가 9시에 적어 모두에게 나눠드립니다. 여기서 제 이벤트 성 다이스 답레는 무시하셔도 괜찮고, 거기에 또 답레를 적으셔도 괜찮습니다:)
-9시에 참여가 힘드신 분들은 미리 말씀해주세요! 다이스를 돌린 뒤 제가 확인한 즉시 답레를 드리겠습니다!
-벚꽃축제는 2/6 화 를 기준으로 다음주 화요일 날 끝납니다. 축제 포인트 정산은 제가 하니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
2 지옥에서 온 수학 선생님 (7015396E+5) 2018. 2. 6. 오후 5:01:06자네, 나와 함께 하겠는가?
-
3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5:01:48좋아! 새 판에서 갱신!!
-
4 라이브러리안 (8814016E+5) 2018. 2. 6. 오후 5:02:23아마 사서쌤의 성격상 학생이 자꾸 말을 걸고 그러면 건성건성 대답할 확률이 큽니다.. 크흑 무뚝뚝한 사서같으니 (?)
눈도장만 대충 찍어놓은 상태거나, 아니면 한쪽이 일방적으로 떠드는 그런 관계가 될 확률이 큰데 괜찮으신가요. -
5 여하주 (4574234E+5) 2018. 2. 6. 오후 5:07:22휴대폰 진짜... 20%에서 갑자기 꺼지는 건 역시 배터리 문제일까요... (흐릿) 그래서 컴퓨터로 왔습니다! 조금 느릴 수 있어요.
>>4 딱히 상관 없습니다. 여하가 워낙 말 많고 그러니까 그런 경우가 없었을 거 같진 않고... 상대방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 안쓰고 들이대는 아이라 사서쌤이 되게 귀찮아 하실지도 모르겠네요! -
6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5:08:01>>5 어...추워서 그런 것이 아닐까...라고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
7 여하주 (4574234E+5) 2018. 2. 6. 오후 5:11:22>>6 그럴까요? 그렇다면 얼른 겨울이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요즘은 저도 얼어버릴 거 같아서 (또르륵
-
8 라이브러리안 (8814016E+5) 2018. 2. 6. 오후 5:12:23>>5 귀찮아하긴 해도 정말 대놓고 티를 내지는 않을 것 같네요. 사서쌤은 무심하지만 다정하니까요! (아님
그럼 적당히 아는 사이 (?) 같은 느낌으로 할까요! -
9 요한 - 축제 준비 (7533858E+5) 2018. 2. 6. 오후 5:13:54"으아, 무겁다."
요한이 커다란 고무대야에 물을 채워넣었다. 물을 가져오는 것도, 금붕어를 사고 가져오는 것도 큰일이었던지라 혼자서 하기에는 벅찬 감이 영 없지도 않았다. 그래도 준비가 끝난 지금에선 제법 뿌듯하기도 하고.
"이제 준비는 대충 끝났나..."
열댓마리의 금붕어를 대야에 풀어넣으며 요한이 자신의 어깨를 퉁퉁 두드렸다. 주황색과 검은색으로 가득한 대야의 옆에 얇은 종이 뜰채, 금붕어를 담을 통을 늘여놓으니 제법 그럴듯하게도 보였다.
"내가 너희들 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는 줄 알아? 이 쓸데없이 무겁고 비싼 녀석들."
아무도 안하거나 아무도 못 잡으면 확 매운탕이나 끓여먹어야지. 요한이 마지막 만찬이라며 서비스로 받은 금붕어의 먹이를 대야에 뿌렸다. 순식간에 모인 금붕어들이 펄떡펄떡 거려 잔잔하던 수면이 크게 일렁였다.
"그럼 잘 부탁한다."
요한이 금새 바닥나버린 먹이를 털털 털어넣으며 다시 일어섰다. 언뜻 비친 창문의 사이로 햇살과 봄의 분홍색이 얽혀 물결쳤다.
// 결국 금붕어 건지기로 결정했습니ㅏ. 와ㅏㅏ 아무말대잔치! -
10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5:14:53우와아아아!! 금붕어 건지기..! 그거 되게 재밌는데..!! 꼭 가서 해보고 싶어지네요..!
-
11 여하주 (4574234E+5) 2018. 2. 6. 오후 5:16:35>>8 무심하지만 다정하다니 멋져...! 좋아요! 그냥 여하가 친한척 하는 사이로! 그럼 이제 일상 돌릴까요? 선레는 제가 써올게요. 다만 휴대폰으로도 느린데 컴퓨터랑 더 안친해서 느릴 수도 있어요ㅠㅠㅠㅠ
-
12 여하주 (4574234E+5) 2018. 2. 6. 오후 5:20:03금붕어! 개인적으로 물고기에는 무서운 추억이 있어요... 어릴적 작은 물고기들을 키우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새로 데리고오신 큰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들을 다 잡아먹... (동공지진) 그렇다고 물고기를 무서워하는 건 아니지만 어린 마음엔 되게 충격이었죠
-
13 라이브러리안 (8814016E+5) 2018. 2. 6. 오후 5:20:05>>11 네 그렇게 해요! 그리고 죄송한데 저는 곧 퇴근이라..답레가 늦을 수도 있어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
14 여하주 (4574234E+5) 2018. 2. 6. 오후 5:20:40괜찮습니다. 어차피 제가 느리니 느긋하게 와주세요!
-
15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5:23:06>>12 .....그거..여러 의미로 무시무시하네요.. 와아... ;ㅁ;
-
16 요한주 (7533858E+5) 2018. 2. 6. 오후 5:24:15>>10 금붕어 건지기엔 아주 슬픈 전설이 있죠...(아련) 저드 금붕어 건지기를 해봤는데 결국 하나도 못 건졌어요(따흐흡) 그러니 별하는 쓸어가길 기원하겠습니다
>>12 쟉고 커여운 금붕어도 밥을 안주면 자기들끼리 잡아먹기도 한다더라구요... -
17 캡틴◆LE6fOu2y9k (2479382E+5) 2018. 2. 6. 오후 5:25:47여러분드으을! 오늘 9시까지 다이스를 굴려주세요.....!(소심)
-
18 비란주 (2405397E+5) 2018. 2. 6. 오후 5:33:14비란주 갱신할게요! Greetings!
왠지 몸이 조금 제멋대로 무겁네요....ㅋㅋㅋ
다이스..다이스 굴려야하는데... -
19 세민 - 찬호 (6010917E+5) 2018. 2. 6. 오후 5:33:38"으응,그러면 좋을대로 할게~양해해줘서 고마워?"
우리 찬호동생 착하다~하며 어느새 이름까지 붙여서 친근하게 불렀다.
내 마음대로 하라니 이보다 더 좋은 말은 들어본적이 없었다.최대한 상대에게 맞춰주기 위해 노력하는데 상대가 먼저 마음대로 하라고 하면 자신은 궂이 그러지 않아도 되는 것이었으니까.그리고 아까 전에 막말한것도 조금 걸리기는 했고 말야.
"오호라~그래?그렇단 말이지ㅡ"
그렇다면 자신도 준비물을 놓고 왔을때 잠깐 쏙 빠져나갔다가 감쪽같이 다시 쏙 들어오는 쪽으로 가려고 했다.
아까도 말했지만 그러는 편이 훨씬 편하고 빠르고 간단하니까~쓸데없이 이래저래 복잡한 건 사양이었다.애초에 준비물 가지러가는데 선생님의 허락을 받는게 필요할까?
아무튼,이제 필요한 건 들었다.이거 들으려고 불렀던 거였으니까.
"응응,이제 궁금한 거 풀렸구 알려줘서 고마워~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자?"
조금 뜬금없기는 했지만,친해진다고 해서 나쁠건 없었으니까.능글맞게 웃으면서 악수를 청하는 듯 손을 내밀었다.
악수를 받든 안 받든지는 자유였지만.아무튼 그 다음 자기 왼손에 차고 있는 손목시계를 한 번 내려다본다.아,이제 곧 있으면 점심시간도 끝이구나.
"핫,벌써 시간이 엄청 지났어~그럼 누나는 먼저 들어가볼게~?"
처음에 보여줬던 것처럼 끝까지 변함없는 마이페이스였다.손을 살랑 흔들며 교실을 향해 걷는 모습은 여유로웠다.
//막레 주세양!!!흑 진짜 너무 늦어서 엄청나게 미안해..ㅠㅡㅠ -
20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5:34:26캡틴과 비하주 둘 다 어서 오세요!! XD 저..저는 전판에서 다이스를 굴렸습니다!
-
21 주여하 (4574234E+5) 2018. 2. 6. 오후 5:40:09벚꽃축제의 소비자로 즐겁게 축제에 참여하고 있었다. 부스를 열까 했지만 생각나는 주제가 없고 연다면 아마 밤에 열지 않을까. 어떤 부스를 열까, 부스를 열면 사람들이 많이 올테니 재미있긴 하겠다. 인기 없으면 다 소용없지만. 뭘 열면 인기가 있으려나. 나름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고민을 하던 중 이런 축제 날에 쌤들은 무엇를 하고 있을지 궁금해졌다. 부스를 여시는 쌤들도 계실테고 귀찮아서 그냥 쉬고 계실 분들도 계실테고 거의 도서관 집박령인 사서 쌤은 여전히 도서관이시려나. 궁금해진 김에 가보기로 했다. 안계시면 어쩔 수 없는 거고, 쉬고 계신는데 방해하면 싫어하실지 모르지만 뭐, 섬마 혼내시겠어. 가볍게 생각하고 도서관으로 향햐는 발걸음 또한 거침없다. 도착한 도서관 문을 열고 방긋 웃으며 말했다. 축제 기간이라도 도서관이니까 목소리는 작게. 이정도 매너는 있어야지.
"쌤. 예쁜 여하가 왔습니다~ 계세요?"
스스로 예쁘다고 말하면서도 표정은 그저 밝은 걸 보니 여간 뻔뻔한 게 아니었다. 고개를 좌우로 돌리며 사람이 있는지를 확인했다. -
22 비란주 (2405397E+5) 2018. 2. 6. 오후 5:43:18>>19 세민주 어서오세요! Greetings!
>>20 비루한 비란주는 비란이를 비하를 하기에 비하주인 거군요!(???) 아무튼 별하주도 안녕하세요! Greetings!
>>21 여하주도 안녕하세요! Greetings! -
23 주여하 (4574234E+5) 2018. 2. 6. 오후 5:45:03비란주 몸은 괜찮으신 게예요? 8ㅁ8
-
24 신정현 - 주여하 (8814016E+5) 2018. 2. 6. 오후 5:47:05축제 기간에도 일은 주어집니다. 노는 애들이 있으면 그만큼 공부하는 아이들도 있는 법이고, 떠들썩한 분위기가 싫어 도서관으로 오는 아이들도 있을 것이며, 책을 반납하는 아이들 또한 꾸준하게 있으니까요. 뭐 그래도 반납한 책을 정리하는 것은 다 끝냈으니 조금 여유롭게 신간 도서 구매관련 서류를 작성해 볼까요. 일단은 학생들이 희망하는 책 리스트부터 확인해야겠..는데.
"어, 안녕."
이런, 시끌벅적한 아이가 왔네요. 활발한 데다가 공부 또한 착실하게 하는 아이지만, 저 아이는 자꾸 말을 걸어서 조금 귀찮습니다. 희망 도서 리스트에서 눈을 떼 학생 쪽을 바라보며 짧게 인사를 하고는 다시 시선을 돌립니다.
"..안경 어디에 뒀더라..."
혼잣말처럼 중얼거리며 안경을 찾습니다. 나이가 먹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저녁에 책을 보는 버릇 때문일까요, 초점이 살짝 흐릿해져서 조금 눈을 찌푸립니다. 분명히 이 근처에다 놓았던 것 같은데 말이에요. -
25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5:48:19으아아아아..! 오타다..! 오타야..! 비하가 아니야..! 비란이! 비란주....!! (머리박음
-
26 라이브러리안 (8814016E+5) 2018. 2. 6. 오후 5:48:26
-
27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5:56:40오오..저런 귀걸이로군요. 실제로 보면 되게 막 예쁘고 그럴 것 같아요! 와아!
-
28 라이브러리안 (8814016E+5) 2018. 2. 6. 오후 5:57:20그리고 무척 눈에 띄죠 하하! 조명 밑에 서있으면 머리카락 사이에서 반짝거리면서 존재감을 드러낸답니다!
-
29 비란주 (2405397E+5) 2018. 2. 6. 오후 5:57:50>>23 네네, 전 괜찮답니다! 조금 으슬으슬할 뿐, 타자를 치는게 좀 무거워진것 같은 느낌일 뿐이라..ㅋㅋㅋㅋㅋ 아무튼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예쁜 여하와 예쁜 여하주. :)
>>25 아니예요! 비란주=비하주 맞습니다. 기적의 공식이예요!(???) 그러니 머리 박지 마세요...!(쿠션 받춰주기)
>>26 정현주 안녕하세요! Greetings! 오오...! 세련되고 멋진 귀걸이네요! 색감도 괜찮으니 똥망 아니예요 금손님!!(박수)(감탄) -
30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6:01:43그..그럴리가 없잖아요! 비란주가 비하주일리가 없어! 으아아아! 저의 손 잘못입니다! 이 쓸모없는 손..!! 절단기로 잘라버려야.!(안됨
-
31 비란주 (2405397E+5) 2018. 2. 6. 오후 6:14:32>>30 아니요, 기적의 공식은 진리입니다. 그러니 김에 이름칸도 바꿔야...!(???) 앗...! 그치만 별하주의 손이 잘려지면 안돼요...!! 끄응... 좋습니다. 그러면 별하가 쿨 시크 큐트 핸섬하다는걸 인정한다는 조건으로 없었던 일로 하기로 거래하죠. 어떠신가요, 별하주? ㅋㅋㅋㅋㅋ
-
32 주여하 - 신정현 (4574234E+5) 2018. 2. 6. 오후 6:14:55축제를 한다고 해도 도서관에 사람이 없는 건 아니었다. 공부하고 있는 아이가 없을거라고 생각한 건 아니지만. 역시 공부를 하고 있는 아이들을 보니 괜히 심란해졌다. 조금 있으면 시험기간이 다가올텐데 축제라고 너무 풀려있었나. 이번에 성적이 떨어지기라도 하면 또 난리 날테고. 벌써부터 머리가 아픈 느낌이 들었다. 인사를 해주는 정현을 향해 빙그레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이미 시간은 지나갔으니 저녁에 공부하기로 하고 지금 당장은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양 손을 딸랑딸랑, 조금 정신없이 흔들며 말했다.
"네, 안녕하세요. 축제라도 역시 도서관은 바쁘네요? 축제에도 일하시는 거 안 힘드세요?"
도서부원들이 도와줄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축제다보니 그리 많은 아이들이 도서관 일을 하고 있을 거 같지는 않았다. 어디까지나 예측이었다. 의외로 도서관에 남아있는 아이들이 많을지도 모르고. 안경을 찿는 정현을 보고 쭉 살피며 안경을 찿았다. 저기 있는데. 안경을 벗으신 상태라 안보이시나.
"쌤, 잠시만 멈춰보세요. 그대로 오른손을 내려서 천천히 오른쪽으로 손을 움직이시면 안경이 잡힐거예요."
직접 주지 않고 굳이 말로 설명하는 이유는 자기 물건 만지기 싫어하는 사람이 적은 게 아니기도 하고, 안경은 액정이니 손으로 만지면 자국이 남을게 분명했다. 그러니까 괜히 찝찝하게 만지는 것보다는 말로 알려주는 게 좋을 거 같았다.
-
33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6:17:39>>31 ......아니..어째서 전부터 이렇게까지...?! 벼..별하를 좋게 봐주셔서 그저 감사할 나름입니다.(꾸벅)
-
34 비란주 (2405397E+5) 2018. 2. 6. 오후 6:26:54>>33 그야 매화고의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다 프리티 핸섬 원더풀 하니까요?ㅎㅎㅎ 다들 너무 귀여운 매화고는 러브입니다!! 선생님이 사랑해요!(???)
-
35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6:45:01
유튜브를 돌아다니면서 별하의 목소리의 느낌을 찾아보다가 비슷한 느낌을 겨우 찾았습니다. 대충 이런 느낌의 목소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런 느낌의 목소리에 무심함을 섞으면 비슷한 목소리가 나올 듯 하네요. (끄덕) -
36 신정현 - 주여하 (7075852E+5) 2018. 2. 6. 오후 6:46:55제 인사를 받은 학생이 저를 향해 손을 흔드네요. 양손을 흔드는게.. 좀 정신없어서 잠깐동안 바라보다 시선을 돌렸고, 이어지는 질문에 별로 망설임 없이 즉시 답합니다.
"별로. 난 시끄러운게 싫고, 사람이 많은 것은 더더욱 싫으니까. 저런 곳은 나같은 사람에게는 지옥이지. 차라리 일하는 게 더 나아."
도서관이니까, 목소리를 낮춰 조용조용하게 말합니다. 공부를 하는 아이건, 책을 읽는 아이건, 방해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조용하게 말하는 것은 기본중의 기본이죠.
"응..?"
주변을 대충 짚는 것을 멈추고, 학생의 말대로 손을 옮기자 익숙한 질감의 안경이 손에 잡히네요. 찾았다. 무심결에 중얼거리고는 안경을 씁니다. 이제야 제대로 보이네요.
"땡큐."
여학생을 향해 간단히 감사인사를 합니다. 뭔가 줄 것이 없을까요. 그냥 인사만으로는 좀 그러니까요. 서랍을 뒤적여 작은 초콜릿을 꺼내 건네며 말을 붙입니다.
"축젠데, 넌 안노냐?" -
37 여하주 (4574234E+5) 2018. 2. 6. 오후 6:51:13>>35 별하 목소리 예쁘네요! 여하는 음, 여하의 모소리는 여ㅓ분이 상상해주세요(?)
-
38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6:57:14>>37 여하의 목소리도 엄청나게 예쁘겠죠! 확신합니다!
-
39 홍비란 - Event (2405397E+5) 2018. 2. 6. 오후 7:03:21"으흠흠~♬ 좋아, 완벽해! Perfect!"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부스 준비를 마침내 끝마쳤다. 혼자서 이 모든 것을 기획하고 준비한 스스로가 대견하게 느껴져, 뿌듯한 표정으로 박수까지 두어 번 짝짝, 크게 치면서. 마치 스스로에게 주는 상인 것 마냥.
그리고는 다시 손을 내리고 자신의 앞에 펼쳐진 부스를 다시 살펴보았다. 그리 크지 않은 테이블 위에 가지런히 놓여진 각종 디저트들. 푸딩, 마카롱, 브라우니, 티라미수, 츄러스, 에그타르트 등 각양각색의 디저트들이 예쁘게 접시 위에 담겨져 있는 그 모습에, 다시 한 번 더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이 디저트들을 예쁘게 만든답시고 얼마나 고생하고 다 태워먹었던지. 성공작보다 실패작이 훨씬 더 많았던 경험을 떠올리다,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뭐, 이 정도면 제법 봐줄만 하니까~ 담겨져있는 모양이 예쁘면 괜히 더 맛있어 보이기도 하고 말야?"
그렇게 혼잣말을 하며 다시금 살짝 흐트러진 디저트들을 재정비했다. 예쁜 무늬의 봉투에 얌전히 포장된 마카롱과 브라우니들을 매만지는 손길에, 비닐 특유의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손 끝에서 울렸다.
"OK!"
두 손바닥을 짝, 마주치면서 방실방실 웃었다. 작고 귀여운 인형들도 곳곳에 배치된 부스는 제법 기념 사진을 찍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해보였고, 전체적으로 아기자기, 포근한 분위기는 벚꽃축제와도 제법 잘 맞물려 한 층 더 귀여워 보였다. ...테이블의 한 쪽 구석에 얌전히 부채꼴 모양으로 펼쳐진 영어 원서들도 능청스레 넘어갈 수 있을 것만 같을 정도로.
잠시 디저트들의 이름이 영어로 쓰여진 종이 팻말을 손가락으로 톡, 건드리며 생글생글 웃었다. 이제 남은 것은 혹시나 학생들이나 쌤들이 오시면 받는 것 뿐이겠지? 얼마나 와주려나~
.dice 1 100. = 34 -
40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7:05:46아..아닛...왜...왜..비란이의 부스가....!! 아니야! 그럴리가 없어..!!(동공지진) 아무튼..저 부스 꼭 가고 싶네요. 되게 맛있을 것 같아... 디저트들....
그리고 별하주는 배가 고프니 밥 먹고 오겠습니다! -
41 비란주 (2405397E+5) 2018. 2. 6. 오후 7:06:26으윽... 역시 수제 디저트는 별로였던 것인가...!ㅠㅠㅜㅠ(좌절)
>>35 와아!! 별하 목소리마저도 멋져요!! 무심하면서도 듣기 좋은 목소리네요!
>>37 여하는 약간 높은 톤의 정말로 예쁘고 밝은 목소리라고 상상하겠습니다! -
42 주여하 - 신정현 (4574234E+5) 2018. 2. 6. 오후 7:06:28"오, 초콜릿 감사합니다."
건네진 초코릿에 작게 웃어보였다. 아무리 초콜릿이라도 음식은 음식이니 도서관에서 먹기는 그러니 교복 주머니에 집어넣었다. 들리는 소리에 그럴리가 있냐는 표정으로 왼손을 내밀어 손등을 보여줬다. 손등에는 파도를 타고노는 귀여운 돌고래가 그려져있었다. 페이스페인팅은 축제라면 빠지지 않고 등장했다. 작년에는 돌고래가 아니라 코끼리를 그렸었지. 그때도 귀여웠는데. 물론 돌고래도 귀엽다.
"제가 누굽니까. 당연히 여기저기 둘러보고 오는 길이죠. 페이스페인팅도 하고 솜사탕도 사먹고, 가래떡도 먹고 콜라도 마시고... 솔직히 대부분 먹는걸로만 놀기는 했네요. 그런데 가래떡은 진짜 맛있으니까 쌤도 꼭 드셔보세요. 강력추천 합니다!"
엄지를 세우며 고개를 끄덕거렸다. -
43 비란주 (2405397E+5) 2018. 2. 6. 오후 7:08:29>>40 아니요, 저것이 현실입니다... 흑흑흑...ㅠㅠㅠㅜ 인기 없는 비란이의 부스에 놀러오시면 특별히 서비스 쿠키들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녀오세요, 별하주!
-
44 여하주 (4574234E+5) 2018. 2. 6. 오후 7:09:26어째서 비란이의 부스가...! 8ㅁ8
음, 여하는 딱히 목소리를 설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상상하시는 목소리가 여하의 목소리 입니다! (무책임 -
45 신정현 - 주여하 (7075852E+5) 2018. 2. 6. 오후 7:18:12건네준 초콜릿을 바로 먹지 않네요. 도서관에서는 음식을 먹지 않는다. 를 잘 지키는 바람직한 학생이라는 생각에 저절로 한쪽 입꼬리가 올라갑니다. 뭐, 먹는다고 해도 혼을 낼 생각은 없었지만요.
"잔뜩 즐기다 왔나보군."
손등에 그려진 페이스페인팅과, 늘어놓는 자랑을 들으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것보다 올해 축제는 먹는 것 위주가 많았나 보네요. 콜라에, 가래떡, 솜사탕. 그러고 보니 환기를 하려고 열어놓은 창문으로 봄바람을 타고 음식 냄새가 섞여들어오는 것 같기도 하네요.
"단 것이면 그닥.."
조금 질색하는 표정을 지어 보입니다. 단것은 싫어하니까요. 그러고 보니 아직 서랍 속에 사탕이니 초코니 이것저것 많이 쌓여 있던 것이 생각나 한숨을 내쉽니다. 하아, 이걸 언제 다 처리할까요.
"휴우.."
한숨을 내쉬고는 도서구매 리스트로 시선을 돌립니다. 일단 만화책은 구매리스트에서 제외하고, 뭐죠 이 괴상한 제목은. 딱 봐도 일본 라노벨같은것도 제외하고...
"정상적인 신청이 없구먼"
쯧. 혀를 차며 안경을 살짝 올립니다. -
46 비란주 (2405397E+5) 2018. 2. 6. 오후 7:18:24>>44 흑흑흑...ㅠㅠㅠㅠ 이것이 다 비란주의 저주받은 손 때문이랍니다... 다갓님께 언제나 낮은 값만 받는...
앗, 그렇다면 여하의 목소리는 정말정말 예쁘겠군요! 감히 상상할수조차 없는 목소리의 소유자...!(감탄) -
47 주여하 - 신정현 (4574234E+5) 2018. 2. 6. 오후 7:44:34질색하는 표정을 보니 단 걸 어지간히 싫어하시나보다. 그런데도 초콜릿을 가지고 있다는 건 아이들에게 나누어주시려고 그러시는건가. 그렇다면 되게 좋은 선생님이다. 하기야 매화고에 나쁜 선생님이 있을리가 없지만. 단 걸 싫어한다면 달지 않은걸 먹어야겠지만 가래떡은 기본적으로 달고 달지 않은 가래떡은 매운 가래떡이었다. 먹어보진 않았지만 되게 맵다고 하던데. 차마 이걸 추천할 수는 없어서 그냥 입을 다물었다. 일을 하는듯한 정현을 바라보다 혀를 차는 모습을 보고 픽 웃었다.
"아이들이 어떤걸 신청했기에 혀를 찰 정도예요?"
정상적인 게 없다면 만화책만 잔뜩 신청했으려나. 가끔 보니까 문제집을 신청하는 아이들도 있던데 솔직히 이해가 안간다. 문제집이 필요하면 차라리 사는 게 낫지 않을까 싶었다. -
48 여하주 (4574234E+5) 2018. 2. 6. 오후 7:45:37늦어서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실수로 새로굄해버려서...
-
49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7:51:30별하주가 갱신할게요! 식사 끝!!
-
50 여하주 (4574234E+5) 2018. 2. 6. 오후 7:52:31별하주 어서와요! 밥은 맛있었나요?
-
51 신정현 - 주여하 (7075852E+5) 2018. 2. 6. 오후 7:54:21"만화책. 왠 괴상하고 긴 제목의 소설. 일본 라노벨. 문제집. 기타등등 이상한것들."
점점 목소리가 낮아지면서 짜증이 깃듭니다. 아니 이런걸 왜 도서관에서 읽고 싶다는 거죠.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네요. 이런걸 읽으려면 개인이 사서 집에서 읽던가.
"...해리포터 시리즈는 있는책인데 왜 또 시켜?"
그냥 한번 장난으로 쓴 걸까요. 어이가 없다는 듯이 중얼거리며 펜으로 쭈욱. 책 제목을 긋습니다. 이런 식으로 장난으로 쓰는 아이들은 책으로 명치를 때려줘야 하는데 말이죠.
"이건 그나마 정상적이네."
평범한 소설. 구매가능에다 체크를 하고는 한숨을 푹 쉽니다.
"너도 여기다 쓴 책 있냐. 정상적인거면 시켜줄게."
//잠시 킵 가능한가요? -
52 여하주 (4574234E+5) 2018. 2. 6. 오후 7:56:10네! 킵하도록 해요!
-
53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8:03:40>>50 카레라이스 먹고 왔어요! 정말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
54 주여하 - 신정현 (4574234E+5) 2018. 2. 6. 오후 8:06:36사서라는 존재가 얼마나 고통를 받는 직업인지 간접적으로 체험한 느낌이었다. 본인들이야 읽고 싶어서 적어낸 것이겠지만 사서의 입장에서는 그런 걸 다 걸러내야하니 골치 아픈 일이겠지. 목소리에도 짜증이 담겨있는 걸 보니 여기서는 아무말을 하지 않는 게 좋겠다. 아, 해리포터 시리즈. 뭔가 매년 적는 아이들이 있다. 도서관에 있는지 확인을 안하고 적는건가. 잘은 모르겠지만 이해는 안간다.
"아뇨. 저는 신청한 거 없어요."
도서관에는 이미 읽을 책들이 다 있었다. 대부분 독서록이 목적이지만. 읽고 싶어지는 책이 나중에 생기면 다음 도서신청기간에 써두어야겠다.
"...쌤도 학생 시절에 책 신청하셨죠? 어떤 책 신청하셨어요?"
//이어둘테니 편하실 때 이어주세요~ -
55 여하주 (4574234E+5) 2018. 2. 6. 오후 8:07:44>>53 카레 맛있죠! 전 카레 먹은지 한 3달은 된 거 같아요...
-
56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8:11:15>>55 어..가볍게 만들어서 드셔보는 것은 어떠세요? 카레라이스 자체는 만들기 쉬우니까요!
-
57 여하주 (4574234E+5) 2018. 2. 6. 오후 8:13:23>>56 만들어도 좋겠지만 요즘 상태론 귀찮아서 안할 느낌이라... 방학이라고 너무 나태해진 모양이에요 (흐릿
-
58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8:21:39>>57 아..아닛..하지만 공감합니다. 저도 직접 만들려면 귀찮을 때가 많으니까요...;ㅁ;
-
59 비란주 (2405397E+5) 2018. 2. 6. 오후 8:25:19비란주 다시 갱신합니다! 이벤트까지 30분 남았네요. 비록 비란이의 부스의 상황은 좋지 않지만 그래도 축제...!(기대)
-
60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8:27:52어서 오세요! 비란주!! XD 그러게요..! 이벤트까지 30분..! 어떤 식으로 이어질지 묘하게 기대가 되면서도 궁금해지네요. 이거.
-
61 비란주 (2405397E+5) 2018. 2. 6. 오후 8:31:47>>60 맞아요! 막막 축제라 그러니까 괜히 제가 다 두근두근하네요. ㅋㅋㅋㅋㅋ 별하의 부스도 가야하는데...! 무려 집사복을 입고 있는 별하인데...!
-
62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8:34:43>>61 대체 그 집사복이 뭐길래..! 다들 이렇게까지..! 아닛..비란이의 부스에 가서 디저트부터 먹어야 합니다..! 엄청 맛있을 것 같다구요!
-
63 비란주 (2405397E+5) 2018. 2. 6. 오후 8:39:55>>62 그야 집사복은 댄디하고 세련된 매력이 있으니까요? 이런 때에 그런 별하의 멋진 모습을 봐야한다구요! 비란이의 부스는 다갓님이 인정하신 인기 없는 부스입니닼ㅋㅋㅋㅋㅋ 하지만 오신다면 얼마든지 두 팔 벌려 환영해드리죠!
-
64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8:42:32>>63 별하가 아니라 별하주가 가겠습니다. 디저트 완전 좋아합니다..!
-
65 수학 선생님의 일일 태권도 학원 - 이벤트! (7015396E+5) 2018. 2. 6. 오후 8:46:19드디어 대망의 ‘ 벚꽃 축제 ‘ 가 열렸다. 벚꽃이 없는 벚꽃 축제라는 점이 웃프긴 했지만, 나름 매화고를 대표하는 축제이기도 했으니 학생들은 물론이요 선생님들에게도 꽤나 기대가 되는 날이었다. 물론, 현장학습도 진저리나게 싫어하는 이 현 또한 이 날을 내심 기다리고 있었더란다. 고민이라면—
“ 좋아, 다 됐다. “
조금은 구석진 현의 부스. 엉성하게 마카로 쓰여있는 간판에는 ‘ 일일 태권도 도장 ‘ 이라는 글씨가 삐뚤빼뚤하게 쓰여져있다. 그래, 수학 빼고는 할 줄도 없는 이 남자에게 유일한 재주라곤 메달까지 거머쥐었던 태권도 밖에는 없더란다. 아마도 더 중요한 이유 중에는, 귀찮음도 한 몫 했겠지만. 요리는 도구를 가져와 재료를 공급받고 지지고 볶아야 했으며, 무언가를 만들어 팔기에는 손재주는 고사하고 너무도 귀찮더란다. 그래서 고안해 낸 것이 이 태권도 학원. 그가 따낸 단증의 급 또한 꽤나 높았기에 가르침에 문제도 없었다. 대충 품새와 약식 겨루기 체험 정도면 되겠지. 뿌듯한 미소를 지어내던 현이 주섬주섬 옷 위에 도복을 덧입으며 부스 옆에 가져다둔 플라스틱 의자에 풀썩 주저앉는다.
“ 자아, 다들 와봐라! 수학을 가르칠 때보다 성심성의껏 가르쳐주지! “
대찬 포부였다. 과연 반응이 있을런지 싶었지만. 혹시나 싶어 구급상자까지 구비해놨으니, 있을 건 다 있다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그의 부스는—
.dice 1 100. = 69 -
66 수학 선생님의 일일 태권도 학원 - 이벤트! (7015396E+5) 2018. 2. 6. 오후 8:46:41헉 나쁘진 않아....!? (이해불가
-
67 비란주 (2405397E+5) 2018. 2. 6. 오후 8:51:12>>64 별하도, 별하주도 모두 다 환영입니다! 디저트는 사랑이죠! 맛난 비란이의 수제 디저트를 한아름 안겨드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
>>65 오오오!! 그래도 나름 보통의 반응이네요! 태권도도 재밌겠다...!! 비란이는 운동치라 왠지 혼날것 같지만...!(???) -
68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8:53:52>>65 오오오..! 보통의 반응이로군요!! 아직까지 좋은 반응은 없긴 하지만...아무튼 태권도 멋지다..!! 완전 멋지다..!!
>>67 음..음... 그럼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뭐해! 별하야! 어서 가서 얻어와!! (별하:......(일 한다고 바쁨) -
69 수아주 (6816938E+5) 2018. 2. 6. 오후 8:55:40흐흐 밖에 너무 춥다ㅠ 추워요어어으어
으으 이벤트도 해야하고 답레도 해야하는데... 게으른 수아주 일해라ㅠ -
70 지옥의 수학 센세 (7015396E+5) 2018. 2. 6. 오후 8:57:06>>67 (이해불가) 도대체...!? ㅋㅋㅋㅋㅋㅋ 비란이 오면ㅋㅋㅋㅋㅋㅋ 막 같은 쌤이라 화는 못내고 ㅋㅋㅋㅋㅋ “ 비란쌤... 다릴 조금 더 유연하게..... “ 이럴 거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 막ㅋㅋㅋㅋㅋㅋㅋ 안절부절ㅋㅋㅋㅋㅋ
>>68 (이해불가...!) 멋지다니! 현이가 하는 모든 건 멋지지 않아!! (도대체 -
71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8:57:10수..수아주... 어서 오세요.. ;ㅁ; 그리고..답레는 굳이 안 써도 되니까..우선 이벤트부터..!! 이벤트는 놓치면 안되는 거라구요..!
-
72 지옥의 수학 센세 (7015396E+5) 2018. 2. 6. 오후 8:57:26별하주 어서와!
-
73 비란주 (2405397E+5) 2018. 2. 6. 오후 8:59:40>>68 네, 꼭 오세요! ...인데 별하는 일 하느라 바쁘다니...! 안타까워...!ㅠㅠㅠㅜ 그러면 가자, 비란아! 네가 직접 가는거야! (비란 : (부스의 인기가 적어 잠시 행동 불가) )
>>69 수아주 어서오세요! Greetings! 헉..밖이시군요... 추, 추위에 지면 안 돼요! 힘내세요...!! (손난로 건네기) -
74 벚꽃축제 이벤트! (2479382E+5) 2018. 2. 6. 오후 9:04:11총 부스의 반응은 두 갈래로 나뉘었습니다! 한 쪽은 보통, 한 쪽은 아쉽게도 나쁘더군요.
1. 부스의 반응이 보통입니다.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없는 애매한 이 느낌.. 분명 내일은 장사거 잘 되겠죠? 그러기를 바래야죠. 내일은 꼭 축제포인트를 많이 얻을 수 있기를!
(결과:부스의 반응이 보통입니다. +0)
2. 부스의 반응이 나쁩니다.손님들이 조금조금 오긴하지만 죄다 옆의 가게들로 가는군요. 이상하다. 분명 맛있을텐데! 그렇지만 소비자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결과:축제 포인트 -5, -5. 저장 되었습니다. 마이너스로 받을시에는 다음에 받는 포인트에서 -5를 뺀 값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75 비란주 (2405397E+5) 2018. 2. 6. 오후 9:04:52>>70 그만큼 멋진 현 쌤에 대한 인기가 많다는 증거죠! 아닠ㅋㅋㅋㅋㄱㅋㅋ 안절부절하시는 건가요?!ㅋㅋㅋㅋㅋ 화를 안 내주시는 건 감사하지만... 비란이는 막 열심히는 하려는데 몸이 마음대로 안돼서 어정쩡한 자세로 부들부들 떨 것 같은데...ㅋㅋㅋㅋ "현 쌤..Help me, please...!" 하고 끙끙거리면서욬ㅋㅋㅋㅋ
-
76 비란주 (2405397E+5) 2018. 2. 6. 오후 9:05:44>>74 ....ㅋㅋㅋㅋㅋㅋ (좌절) 아무튼 레주 어서오세요! Greetings!
-
77 지옥의 수학 센세 (7015396E+5) 2018. 2. 6. 오후 9:06:48>>75 앜ㅋㅋㅋㅋㅋㅋㅋㅋ어쩌면 이 현 저자식 어떻게 하나 보자!! 하고 갔다가 현이가 “ 야, 너 이리와. “ 이랬을 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 비란이가 막 최선을 다하니 화낼 수도 없고ㅋㅋㅋㅋㅋ 근데 자세는 잡아줘야겠고 하니까ㅋㅋㅋㅋㅋㅋ 현이 막ㅋㅋㅋㅋㅋㅋㅋㅋ “ 비....비란쌤..... 그, 다리를 조금 틀고, 그 발을... “ 이러면서 애먹고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
-
78 지옥의 수학 센세 (7015396E+5) 2018. 2. 6. 오후 9:07:14와아 현이네는 나쁘진 않아! (도대체?
레주 어솨어솨! -
79 이름 없음 (7587552E+5) 2018. 2. 6. 오후 9:08:50드뎌 집! 야호 XD!
>>71 ㅠㅠㅠㅠㅠㅠ그래도 너무 미안해서 으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이벤트도 물건너간것 같다,..!! OTL......
>>73 비란주도 안녕안녕! 헉 비란주의 손난로... 마음까지 따뜻해져버려.,...(꼬오옥 -
80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9:09:22음..음..별하네는 일단 평범한 느낌이로군요. 내일은...좋은 점수가 나올거야! 그렇죠? 다갓님..!? .dice 1 100. = 12
그리고 어서 와요! 캡틴!!
-
81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9:10:07.......다갓님...?(동공지진)
>>79 어어..저는 괜찮아요..! 이벤트..이벤트...지금부터 하면 되는 거예요!! 아..아니면... 어어..다른 분들 부스 돌아다녀도 되는거고..!! 아무튼 집에 오신 거 축하드려요! 수아주! XD -
82 캡틴◆LE6fOu2y9k (2479382E+5) 2018. 2. 6. 오후 9:10:34>>80 연습인거죠..?
-
83 지옥의 수학 센세 (7015396E+5) 2018. 2. 6. 오후 9:10:52수아주 어서와!
심심한데....
다이스님, 혹시 현이네 부스에서 다친 아이가 있을까요?
1. 응
2. 아니
.dice 1 2. = 1
있다면 몇 명?
.dice 1 15. = 1 -
84 지옥의 수학 센세 (7015396E+5) 2018. 2. 6. 오후 9:11:15...사고뭉치 이현....!?
-
85 수아주 (7587552E+5) 2018. 2. 6. 오후 9:12:27>>81 ㅠuㅠ 역시 별하주는 상냥해... 고마워 별하주ㅠㅠㅠㅠㅠㅠ 그럼 수아는 부스만 열심히 돌아다녀야겠다 헤헤 부스 운영하는거 도와주기도 하고... 허드렛일 마구 시켜주세요 :D
-
86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9:13:41>>82 저는 이미 한번 돌렸으니까요. 오늘... 저건 그냥 한번 돌려본 겁니다. 진지하게 받아드링면 큰일나요..!! 캡틴..(동공지진)
>>83 .....다..다친 이가 있다니..! 태.태권도 하다보면 다칠 수도 있죠!!
>>85 상냥하다니요. 수아주..어제 몸도 안 좋으셨구... 몸이 안 좋은데 무슨 답레에요..! 쉬셔야죠..! -
87 지옥의 수학 센세 (7015396E+5) 2018. 2. 6. 오후 9:14:36>>86 수학 선생 이 현, 학생을 다치게 해 파면...!!! 이렇게 현이 인기도가 마이너스를 뚫게 되는데...!
-
88 수아주 (7587552E+5) 2018. 2. 6. 오후 9:17:38>>83 응응 현주도 안녕 XD! 는 세상에.,.,.... 아냐아냐 괜찮을거야!! 태권도 가르치다 보면 다칠 수도 있고 어 뭐 그럴수도 있는 거지...!
>>86 허허허 코피 정도야 일상이지만 어제는 너무 심해서 병원에 간 것이지... 건조한 날씨에 내 코가 버티질 못ㅎㅏㄴ 것 같다,.,., 이 저주받은 몸뚱아리ㅠㅠ
그래도 별하주가 말해주는거라던가 걱정해주는 걸 보면 별하주는 상냥한 게 분명한걸! 물론 여기 스레 모든 사람들도 다 상냥하구 귀엽고 큐티뷰티풀골져스베리베리핸섬하지만 말이야 ^-'(찡긋 -
89 비란주 (2405397E+5) 2018. 2. 6. 오후 9:18:35>>77 ㅋㅋㄱㅋㅋㄱㅋㄱ아닠ㅋㅋㅋㅋ 현이에게 끌려간 거였던 건가요?!(동공지진) ㅋㅋㅋㅋㅋㄱ현이 고맙네요. 화도 안 내주고..ㅠㅜㅠㅠ 현이가 그렇게 자세를 잡아주려하면 머리로는 그대로 하려 하는데 몸이 말을 안 들어서 여전히 어정쩡할 것 같네욬ㅋㅋㅋㅋ 막 "Idiot!!" 하고 스스로에게 외치면서 애먹는 현 쌤에게 "Sorry..." 연발하고... 어찌저찌 성공은..하려나? 넘어지려나...?(흐릿)
>>79 집 온거 축하해요 수아주!! 와아!
>>80 아닠ㅋㅋㅋㄱㅋ 아니에요! 이 스레의 최저 값은 별하가 아니라 비란이의 차지라구요!!(???)
>>83 헉..그, 그나마 한 명만 다쳐서 다행인걸까요?!(동공지진) 현아...ㅋㅋㅋㅋㅋㅋ -
90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9:44:35그리고 갑자기 조용해지는 이 분위기는...대체..?!
-
91 여하주 (4574234E+5) 2018. 2. 6. 오후 9:46:012시간 넘게 충전시킨거 같은데 배터리가 6%... (흐릿
-
92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9:47:20....(동공지진) 여..여하주..그건..아무래도 핸드폰 배터리 수명이 다 된 것 같습...
-
93 여하주 (4574234E+5) 2018. 2. 6. 오후 9:48:47문제는 제가 휴대폰을 바꾼지 얼마 되지않았다는거죠. (두둥) 조만간 서비스센터를 다녀와야겠어요
-
94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9:51:31.....(동공지진) 그.그럼 날씨가 너무 추워서인가...?!
-
95 여하주 (4574234E+5) 2018. 2. 6. 오후 9:53:22날씨가 추워서 그런거라고 믿어봅니다 ㅠㅠㅠㅠㅠㅠ 휴대폰에 큰 문제가 없으면 좋겠네요
-
96 여하주 (4574234E+5) 2018. 2. 6. 오후 9:56:49여담이지만 1학년은 신입생 설정이겠죠...? 일학년 만나서 너가 알아서 뭐하게 내 이름이 여하라는걸 드립치고 싶다 (이상한 사람이니 지나가세요
-
97 지옥의 수학 센세 (7015396E+5) 2018. 2. 6. 오후 10:09:57>>88 애들은 치고박고 싸우면서 다치기도 하는데 뭐...!! (무책임
>>89 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 잡아주다가 어찌저찌 성공하면 막 현이 혼자 기뻐가지구 ‘ 쌤!! 이제 미트 차보세요!!! ‘ ㅋㅋㅋㅋㅋ이러구ㅋㅋㅋㅋㅋㅋㅋ 막 검은띠 쥐어주면서 ‘ 선생님은 이제 태권도를 마스터 하신 겁니다... ‘ ㅋㅋㅋㅋㅋㅋㅋ 이럴 거 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 돌려차기 하나 성공시켜놓구ㅋㅋㅋㅋㅋ -
98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10:13:49그러고 보니 우리 스레..아직 1학년은 없네요. 음... 1학년..언젠간 들어오겠죠?!
-
99 지옥의 수학 센세 (7015396E+5) 2018. 2. 6. 오후 10:21:38아앗 그러게... 유급같은 경우는 있어도 17살은... 없지 아마....? (흐—릿
-
100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10:23:03아..제가 말을 잘못했네요! 유급생 말고..순수하게 17살!! 아직 그런 1학년은 없는 것으로 알아요. 저는..
-
101 비란주 (2405397E+5) 2018. 2. 6. 오후 10:38:03>>97 아닠ㅋㅋㅋㄱㅋㄱ 어찌저찌 자세 성공하면 곧바로 미트차기인건가요?! (동공지진) 게다가 돌려차기를 성공하면 검은띠라닠ㅋㄲㅋㅋㅋㅋ 하지만 비란이도 자세 하나 성공하면 엄청 기뻐하면서 방방 뛰다가 현이가 해보라는 거 뭐든지 다 "OK!!" 하면서 열정적으로 도전할것 같네요. 검은띠를 받으면 "Thank you, master...!" 하고 공손히 목례한 다음에 하루종일 뿌듯하게 차고 다니곸ㅋㅋㅋㅋㅋ 참된 선생님이군요, 현이는...!(감탄)
>>100 순수하게 17살 1학년 학생도 언젠가는 들어오지 않을까요? 귀엽고 멋지고 예쁜 학생으로!ㅎㅎㅎ 사실 전 선생님 시트가 많이 들어왔다는 것에 제일 놀랐지만요. 보통은 학생들 시트가 많이 들어오는 것 같아서... -
102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10:40:19>>101 그럴려나요? 저는 당연히 선생님 시트가 많이 들어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말이에요.. 음... 그냥 사람의 자유니까요! 그건!
-
103 지옥의 수학 센세 (7015396E+5) 2018. 2. 6. 오후 10:41:50>>101 ㅋㅋㅋㅋㅋㅋ현이는 야매라 진도를 초고속으로...!!! ㅋㅋㅋㅋㅋㅋㅋ막 비란이가 열정적으로 따라와주면 감동받아서 “ 쌤... 우리 외발턴까지 진도 나가죠!!! “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막 검은 띠 차고 다니는 거 보면 뿌듯해져서 막 자기가 더 위풍당당해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ㅠㅠㅠㅠ 현이는 그저 자기가 흥미있는 일에는 온갖 정성을 다하는 (노답) 일 뿐....!!!
아무래도 쌤들은 한정적이고 학생은 부캐로 낼 수 있어서 그런건가...! (본인이 그렇다 -
104 비란주 (2405397E+5) 2018. 2. 6. 오후 10:51:21>>102 아마도 그렇지 않을까요? 들어온다면 이렇게 멋쁜 언니, 오빠들이랑 쌤들이 예뻐해 줄테니까요! 음... 그런가요? 제가 봤던 건 너무 예전이라 그랬던 걸까요.. 아무튼! 네, 그건 각자의 자유니까요!
>>103 아닠ㅋㅋㅋㅋㅋㅋㅋ 야매라니요! 무려 태권도 도대회 메달리스트인데...! 감동이라닠ㅋㅋㅋㄲㅋㅋ 그러면 비란이는 뭔지도 모르고 일단 "Yes, master!!" 하고 열정적으로 외칠 것 같네요. 막 어기적어기적, 어정쩡한 자세여도 표정만큼은 진지하게 열심히 임하면서? 아닠ㅋㅋㅋㅋㅋ 위풍당당한 현이 너무 귀엽네욬ㅋㅋㅋㅋ 비란이가 검은띠 차고다니면서 저기에 위대한 마스터가 있다고 부스 홍보해줄게요!(???) 현이는 노답 아닙니다! 귀엽고 멋진 수학쌤이예요!
으음... 그런건가요...? 잘은 모르겠지만 학생, 선생, 둘 다 많아서 다행이예요! 와아! -
105 별하주 (7902816E+6) 2018. 2. 6. 오후 11:04:47결론은 매화고교는 오늘도 멋지고 예쁜 이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우와아아!
-
106 신정현 - 주여하 (6514724E+5) 2018. 2. 7. 오전 12:12:02"흐음, 그러냐."
신청한게 없다니.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했지만 살짝 목소리에 아쉬움이 묻어납니다. 어깨를 살짝 으쓱이고는 다시 리스트를 샅샅이 훑어봅니다.
요즘은 소설같은 제목이 만화책이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기 때문에 자세히 살펴보지 않으면 모르니까요.
"뭐? 내가 그걸 어떻게 기억해;"
내가 학생시절에 신청한 책이라니. 최소한 5년 전의 책 아닌가요. 들고 있던 리스트를 내려놓고선 만년필로 입가를 툭툭 치며 생각에 빠집니다.
내가 학생 때, 고등학생 때. 으음...
"아마,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이 책이였을거다. 이유는 묻지 마, 기억 안나."
//답레와 함께 갱신합니다. -
107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전 12:17:06어서 오세요! 정현주! XD
-
108 라이브러리안 (6514724E+5) 2018. 2. 7. 오전 12:28:24별하주 안녕하세요!!
-
109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전 12:30:17음..음..오늘은 대체적으로 조용한 편이네요.. 내일은 또 활발해지겠죠.. 아마..?
-
110 라이브러리안 (6514724E+5) 2018. 2. 7. 오전 12:31:36아마도요..? 조금 심심하긴 하네요
-
111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전 12:36:02그렇군요... 그럴 거라고 믿어야죠! 조용할 때가 있으면 활발할 때도 있는 법이니까요!
-
112 지옥의 수학 선생님 (6652548E+5) 2018. 2. 7. 오전 12:36:45조용할 때도 있는 법이지! 라며 현주 리갱!
아무래도 개학 시즌이니까...! -
113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전 12:41:36어서 오세요! 현주! 그러고 보니 개학시즌이군요. 제가 방학과 개학과는 관계없는 이라서 잊고 있었습니다.(흐릿)
-
114 지옥의 수학 선생님 (6652548E+5) 2018. 2. 7. 오전 12:43:22>>1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마 금방 시끌시끌해지지 않을까...! 또 2월 중순이면 설연휴에, 또 방학 시즌이기도 하고...!
-
115 Librarian (6514724E+5) 2018. 2. 7. 오전 12:43:29이를 닦았더니 피가 줄줄 나네요.. 흐으으
-
116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전 3:06:26정현주 괜찮으신 거예요?! 피곤하면 입에서 피가 나더라고요 ㅠㅠㅠㅠㅠㅠ 푹 쉬세요. 아프신 분들이 많은 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
117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전 3:07:03너무 일찍 잔탓에 지금 일어났네요...
-
118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전 9:37:15다시 갱신합니다!
-
119 라이브러리안 (7494777E+5) 2018. 2. 7. 오전 11:57:28갱신합니다!
-
120 Librarian (7494777E+5) 2018. 2. 7. 오후 12:44:52심심하니 쓰는 일이 없을 때의 사서쌤이 하는 짓
손상된 책 고치기, 원서 번역하기, 식물에 물주기, 졸기, 커피 내린다음 밖으로 나가서 마시고 오기, 귀걸이 닦기, 메신저로 친구한테 신세한탄하기.. -
121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1:06:37일이 없는데도 하는 일이 많에요!! 성실하신 사서쌤
-
122 Librarian (7494777E+5) 2018. 2. 7. 오후 1:12:50아니에요! 저기 위에 있는 건 취미에 가까운 것인걸요!!
-
123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1:14:26허 ㄱ 답레 지금 보았네요 이어올게요! 취미라도 넘넘 성실하신걸요!
-
124 Librarian (7494777E+5) 2018. 2. 7. 오후 1:21:16네네, 감사합니다! 예! 사서쌤은 성실합니다!
-
125 캡틴◆LE6fOu2y9k (4779157E+5) 2018. 2. 7. 오후 1:29:46여러분들ㄹ!!!!!다이스!!!!(다급)
-
126 주여하 - 신정현 (9737191E+5) 2018. 2. 7. 오후 1:42:50"에이. 이유도 알고싶었는데~ 쌤이 그러시다면 알겠어요. 그 책 저도 알아요.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워낙 유명하잖아요. 작가님도 유명하시고."
I love you 란 말을 달이 아름답네요,라고 의역한 작가님. 덕분에 달이 아름답네요가 고백 비슷한 말이 되었지. 실제로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존재하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지만.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중학생 때 국어선생님이 꼭 읽어보라고 하셨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하는 일이 너무 많아서 읽어보지 못했다. 곰곰이 생각을 하는듯하더니 씩 웃었다.
"그 책 읽고 싶어졌어요. 도서관에 있나요?"
없을 거 같지는 않지만 다른 학생이 빌려갔을 수도 있으니까. 유명하다보니 인기도 있을 거 같았다. -
127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1:43:31다, 다급하셔...?! 여하는 일단 소비자 컨셉이라 (탕진
-
128 Librarian (7494777E+5) 2018. 2. 7. 오후 1:45:50사서쌤 역시 소오비이자...★
-
129 강별하 - 카페 부스 2일차입니다 (8462624E+5) 2018. 2. 7. 오후 1:52:28>>0
어제 카페 부스의 반응은 생각보다 나쁘지도 좋지도 않았다. 말 그대로 평범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그 평범한 느낌에서 만족할 순 없는 것이 사람 욕심이 아니던가. 그렇기에 우리들은 오늘은 더욱 더 힘을 내서 준비에 임했다.
과감하게 신메뉴도 만들고.. 과감하게 새로운 음료도 만들고, 오리지날 제품들도 만들고... 그리고 나는 오늘은 어제보다 더 진지하게 연기에 임했다. 사실 연기는 아니지만, 무대에 오른 배우라는 느낌으로 임하기로 했다. 평소의 나는 아무래도 너무 무심하니까... 손님들 안 올 듯 하고...
붉은색 나비 넥타이도 확실히 메고, 검은색 집사복도 제대로 차려입은 후에, 우리는 카페 부스의 문을 열었다. 그리고 드디어 영업을 시작했다.
"어서 오십시오. 주인님. 오늘 이렇게 카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최고의 서비스로서 주인님을 접대하겠습니다."
손님이 아니라 주인님.
이것은 나와 같이 카페를 하기로 한 친구가 제안한 것이었다. 정말로 집사가 접대하는 것처럼 연기를 해보라는 오더가 있었기에, 이것이 정말로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기로 했다.
해서 나쁠 것은 없으니까. 그렇기에 나는 오늘 하루, 정말로 철저한 집사가 되기로 마음 먹으면서 싱긋 웃으면서 찾아오는 손님들을 하나하나 자리로 데려갔고 그곳에 앉혔다. 옷을 받아주는 서비스는 물론이고 빠르게 서빙을 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저희 카페는 주인님들이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디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주인님."
싱긋.
입가에 미소를 지으면서 움직이는 나날이 오늘따라 정말로 바쁘게만 느껴졌다. 하지만 기왕 하기로 한 거... 일단은 열심히 하는 것이 좋겠지. 남에게 민폐가 되는 것은 싫으니 말이야.
// 갱신하면서 모두에게 인사를 하며 다이스를 굴려봅니다! 다갓님..!! 평타만 치게 해주세요..!!
.dice 1 100. = 8 -
130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1:52:56오타가 났군요. 한별하입니다.. 그리고..8이라고요? 망했군요. 역시 이게 팩트지!
-
131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1:54:06아아닌 별하네 부스가 어째서 (동공지진)
-
132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1:54:40이것이 바로 팩트입니다. 별하의 집사복은 망함의 징조였던 겁니다! 하하하!
-
133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1:55:42아냐! 그럴리 없어요 (엉엉) 별하의 집사복의 멋짐을 모르는 소비자들이 불쌍해! (?)
-
134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1:57:33그럼 다갓에게 물어보도록 하죠..! 다갓님! 왜 망했죠?!
.dice 1 5. = 1
1.별하의 집사복이 마음에 안 들었던 거야.
2.오리지날 음식과 음료가 망작이어서 손님들이 실망한 거야.
3.카페 자체가 너무 식상해. 그래서 망한 거야.
4.별하가 문제야. 별하가. 걔가 그렇지 뭐.
5.내가 볼땐 별하주. 네가 문제다. -
135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1:57:51그렇다고 합니다.(끄덕)
-
136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2:02:25그럼 집사복이 아니라 뭘 입어야한거죠? 역시 메이드복인가!
.dice 1 2. = 1
1. 맞아.
2. 아냐. -
137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2:02:40(동공지진
-
138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2:04:25별하:...아니. 내일은 평범하게 카페 유니폼으로 입어볼 생각이야.
...아무튼 별하가 꼴찌인 것은 이것으로 확정이군요! -
139 신정현 - 주여하 (7494777E+5) 2018. 2. 7. 오후 2:04:48"아마, 너가 말했던 것과 같은 이유일꺼다. 유명해서, 그래서 한번 읽어보고 싶어서 신청했던 거겠지."
그 나잇대 남자애는 원래 그러니까.
말을 덧붙히며 살짝 웃습니다. 깊은 이유 같은건 없어요, 그냥 유명한 책이고, 베스트셀러니까. 그래서 읽어 보고 싶었던 것 뿐이겠죠. 과거의 어린 저에게 큰 기대를 품지 않으니까요. 심오한 이유 따위 있을 리가 없죠.
"있을거다. 잠시만..."
컴퓨터의 대기모드를 푼 다음 확인을 해 봅니다. 총 3권 있고, 한권은 대출중. 두권정도 남아있네요.
"두권 남아있네, 아마.. 813.8 이려나, 외국 문학이니까. 800번대 책 꽂아놓은 곳 가서, 오른쪽 기준으로 3번째 책장, 아래에서부터 3번째 칸에 있을것 같은데.. 만약 없으면 누가 읽고있거나 아니면 엉뚱한데 꽂혀있는 걸꺼다."
만약 못찾겠으면 나 부르고.
말을 이으며 느릿하게 눈을 깜빡입니다. 조금 피곤하네요. -
140 신정현주 (7494777E+5) 2018. 2. 7. 오후 2:06:03음.... 생각해보니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813.8이 아니라 815번이겠네요..!
크흑... 사서쌤의 수치다..!! -
141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2:08:55귀..귀찮아서 적당히 알려줬다고 하면 되는겁니다! 그런겁니다!
-
142 신정현주 (7494777E+5) 2018. 2. 7. 오후 2:09:25어차피 근처니 상관없겠죠!!!
-
143 주여하 - 신정현 (9737191E+5) 2018. 2. 7. 오후 2:27:27쌤도 평범한 학생이었나보다. 하기야 평범한 학생이 아니었던 사람이 없을거다. 그래도 역시 신기하긴 하다. 쌤이 학생이었던 시절이 있어도 나는 그것을 보지 못했으니까. 그래서 신기하게 느껴지나보다. 책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해주는 모습을 바라보다 책이 있는 위치를 듣고 고개를 끄덕거렸다.
"감사합니다. 제가 잘 찾아보고 정말 정말 책이 없을 때 쌤한테 도움 요청하러 다시 올게요~"
설명은 받은대로 800번, 오른쪽 기준으로 3번째 책장, 아래에서부터 3번째 칸을 보니 없다. 누가 읽고 있던 건 아닌 거 같은데. 다시 한 번 800번 대를 천천히 살펴보니 엉뚱한 구석에 책이 있었다. 어휴, 누구야. 도대체. 이렇게 꽂아둘거면 차라리 반납대에 두던가. 이러니까 도서부원 아이들이 책정리하는 걸 힘들어하지. 책을 뽑아와 학생증과 함께 내밀었다.
"짠, 혼자서도 잘 찾았어요. 물론 쌤의 설명을 들어서지만... 아무튼 대출이요!"
도서관에서 읽기는 시간이 부족할 거 같았다. 게다가 공부하는 아이들 틈에서 책을 읽는 상상하니 벌써부터 답답하다. 그냥 나가서 읽는게 제일 편할것이다. -
144 신정현 - 주여하 (7494777E+5) 2018. 2. 7. 오후 3:27:03"그래, 가능하면 책이 있길 바라마."
책을 찾으러 가는 학생에게 살짝 손을 흔들어 보이고는 다시 신청서로 눈을 돌립니다. 최대한 자세히 알려주긴 했지만 제대로 찾을지가 의문이네요, 책이 내가 말한 위치에 꽂혀 있을지조차 미지수니까요. 제가 움직이는 것은 귀찮으니, 가능하면 책이 얌전히 제자리에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후"
아무래도 커피를 한잔 마시고 하는 게 좋을까요. 겨우 한장을 끝냈습니다, 3장이 더 남았네요. 귀찮지만 최대한 꼼꼼하게 해 보고는 있는데 조금 피곤한 것은 어쩔 수 없으니까요. 커피포트로 시선을 돌리고는 물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없네요. 젠장
"오, 찾았네. 제자리에 꽂혀 있던?"
물을 뜨러갈까 생각할 때 쯤 학생이 책을 찾아들고 왔네요, 굳이 내가 가지 않아도 되서 다행입니다.
혼자서도 잘 찾았다는 말에 살짝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고는 책과 학생증을 받아듭니다. 학생증에 있는 바코드를 찍고, 확인을 누르고, 책을 찍은다음 다시 확인. 대출이 끝나자 책과 학생증을 같이 내밉니다.
"대출기간은 일주일이고, 원한다면 3일 연장해서 대출 가능. 뭐, 연장하기보다는 반납하자마자 다시 빌리는게 낫겠지만."
혼잣말로 중얼거리듯이 뒷말을 이으며 어깨를 으쓱입니다. -
145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3:57:44죄송해요!! 조금 바빠서 답레가 늦을 거 같아요 88
-
146 지옥의 태권도장 - 이벤트 (6652548E+5) 2018. 2. 7. 오후 4:09:11어찌저찌, 첫날은 잘 넘겨냈다. 파리만 날릴거라 예상했으나 의외로 선방한 수학쌤의 태권도장. 이현은 그에 자신감이 좀 붙은 건지 씩, 입꼬리를 올리며 2일차 개업을 시작한다.
“ 자, 보건쌤도 모셔왔으니까. 모두 편하게 와! “
어제 다친 친구가 있었지. 조금 씁쓸한 입맛을 다시며 이현이 풀썩, 플라스틱 의자에 걸터앉는다. 어제 보호구가 조금 부족한 듯해서 보호구도 더 구해왔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파스는 물론이요 메X폼과 연고, 붕대까지 다 준비했더란다. 그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저의 부스를 힐끔힐끔 바라보는 학생들을 훑어보더니 훽 손을 뻗어 이름 모를 학생을 붙잡는다.
“ 너, 태권도 배워라! 운동에 적합한 몸이야! “
물론, 이현에게 그런 걸 볼 수 있는 눈은 없었다. 그래보았자 야매인 그가 재능있는 선수를 발굴해낼 능력 따위가 있을 리가 없었다. 흥, 뭐 어때. 당황하는 학생에게 가라는 듯 손사래를 치며 후우, 한숨을 내쉰다.
“ 2일차 특별 이벤트다! 현쌤과의 겨루기대결! 현쌤은 오로지 피하기만 할게! “
아, 무언가 저지른 듯한 기분이었지만. 다르게 말하자면 현쌤의 샌드백 체험기가 아닌가. 그동안 이 엉터리 수학 교사에게 알게모르게 불만이 있던 학생들의 귀가 팔랑이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왔다. —일은 이미 벌어졌다! 과연, 얼마나 올 것인가!
.dice 1 100. = 72 -
147 지옥의 태권도장 - 이벤트 (6652548E+5) 2018. 2. 7. 오후 4:09:24....!?
-
148 신정현주 (7494777E+5) 2018. 2. 7. 오후 4:21:25네 괜찮습니다. 다녀오세요!
뭔가 현쌤...인기가 많네요..! -
149 지옥의 태권도장 - 이벤트 (6652548E+5) 2018. 2. 7. 오후 4:39:32현쌤을 때리고 싶어하는 애들이 이리 많...(
현 : 엌 얘들아 잠만 타임 엌 -
150 Librarian (7494777E+5) 2018. 2. 7. 오후 4:45:51수학이라 그런거 아닐까요..!
큼흠. 질무우운 한번 받아볼까요!
-
151 백찬호 - 이벤트(2) (8947126E+5) 2018. 2. 7. 오후 4:50:26>>0
"여기에 흡연예방 부스 있지 않았나요?"
한 여학생이 부스에 있는 찬호에게 흡연예방 부스의 행방을 묻는다.
"망했어요. 인간샌드백 컨셉으로 바꿨습니다."
많은 학생들에게 관심을 받으려면 이렇게 자극적인 컨텐츠로 밀어야 해. 그러니깐 와라...! 얼마든지 샌드백 역할이 돼주마!!
학업으로 인해 쌓인 스트레스를 풀게 해주겠어.
"한판당 2000원입니다! 다 드루와!! 드루와!!"
물론 안 피한다는 말은 없어!
돈내고도 못 맞춘 느그들이 잘못이여!
내가 공격 안 한 걸 감사하게 여겨야지.
솔직히 고딩들 주먹을 피하는 거 일도 아닌데..적당히 맞아줘야지. 너무 피하면 재미없어서 애들이 안 모이거든.
.dice 1 100. = 98
/갱신! 일상 수고하셨습니다. 세민주 :) -
152 Librarian (7494777E+5) 2018. 2. 7. 오후 4:51:37세에상에 인간샌드백 갱장해...! 찬호주 어서오세요!
-
153 찬호주 (8947126E+5) 2018. 2. 7. 오후 4:52:55안녕하세요 사서주! :)
-
154 Librarian (7494777E+5) 2018. 2. 7. 오후 4:56:24흡연예방 부스를 했었군요!!... 신정현이 이 부스를 좋아합니다.(?)
-
155 Librarian (7494777E+5) 2018. 2. 7. 오후 5:21:36조용해졌네요. 40분뒤 퇴근이라 너무좋아요! 아이씬나!!
-
156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5:36:05별하주가 갱신하겠습니다!! XD
-
157 Librarian (7494777E+5) 2018. 2. 7. 오후 5:39:53어서오세요 별하주!
-
158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5:46:40안녕하세요! 정현주! XD
-
159 Librarian (7494777E+5) 2018. 2. 7. 오후 5:48:49딩굴딩굴 심심하네요!
-
160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6:03:27아무래도 개학시즌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조용하죠. 지금.. 음..음....
-
161 주여하 - 신정현 (9737191E+5) 2018. 2. 7. 오후 7:34:52"글쎄요."
말은 글쎄요지만 제자리란 말에 뚱한 표정을 지어보이는 것으로 불만을 나타냈다. 꼭 그렇게 이상한데 꽂아두는 아이들이 있다. 물론 정리한다고 꽂아둔 걸 알아서 화를 낼 수 없겠지만 도서관 책을 어떤 규칙으로 정리하는지 모르면 그냥 도서부원에게 맡겨두는 편이 낫다. 엉뚱한 곳에 책을 꽂아두면 그 책 찾으려고 고생해야하니까. 뚱한 표정을 지은채로 생각하다 슬쩍 표정을 풀었다. 대출기간 일주일. 한 권 뿐인데 연장은 필요없을 거 같다. 특별한 일이 있어서 책을 못 읽지 않는 이상은 일주일내로 반납할 수 있을것이다. 책과 학생증을 받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네에. 기간내로 책 반납할게요."
도서관에 있는 시계로 시간을 보니 도서관에서 시간을 꽤 보냈나보다. 하기야 대화도 하고 책도 찾고 했으니까. 이제 그만 밖으로 나가보는 게 좋겠다. 책을 챙기고 한 손을 흔들었다.
"그럼 저 가볼게요. 다음에 또 만나요~"
말을 끝내고는 그대로 도서관 문을 열고 나갔다.
//일단 막레입니다! 이으셔서 막레를 주셔도 되지만 이걸 막레로 하셔도 돼요! -
162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7:35:32할 일도 있었고 잠도 들어버려서... 예상보다 답레가 늦었네요
-
163 Librarian (6514724E+5) 2018. 2. 7. 오후 7:37:20괜찮아요! 수고하셨습니다! 여하 기엽네요! 상콤발랄!
-
164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7:54:51식사를 마치고서 별하주가 갱신할게요!
-
165 라이브러리안 (6514724E+5) 2018. 2. 7. 오후 7:56:11어서오세요 별하주!
-
166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7:58:15정현주도 다시 한번 안녕하세요! XD
-
167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8:04:23상큼발랄하게 느껴졌다면 다행이네요! 정현주 어서와요!
별하주도 어서오세요~! -
168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8:05:45여하주도 안녕하세요! XD
-
169 벚꽃축제 이벤트! (4779157E+5) 2018. 2. 7. 오후 8:21:54부스의 반응이 좋습니다. 사람들이 적당히의 수준을 약간 넘어선 상태로 오는군요. 좋아, 시작이라기엔 조금 지났지만 그래도 예감이 좋습니다!
(결과:+5. 합계 +5.)
부스의 반응이 매우 좋습니다! 와우, 대단하군요! 마케팅에 무슨 전략이라도 있던걸까요? 수많은 다른 부스를 뚫고 사람들의 발걸음을 재차 돌리는 가게로 만든 당신, 대단합니다!
(결과:+20. 합계 +20)
부스의 반응이 매우 나쁩니다 이런, 슬프게도 평점은 바닥을 치고 손님의 발걸음은 점차 느려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다음에는 잘할 수 있을거에요! 내일을 기대해보죠. 화이팅!
(결과: -20 차감됩니다.)
부스의 반응이 보통입니다. 플러스도 마이너스도 옶는 애매한 이 느낌.. 분명 내일은 장사가 잘 되겠죠? 그러기를 바래야죠. 내일은 꼭 축제포인트를 많이 얻을 수 있기를!
(결과:부스의 반응이 보통입니다. +0)
#오늘 일이 좀 있어서 일찍 남겨요! -
170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8:23:55부스의 반응이 제각각이네요
-
171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8:24:27껄껄... 망했어..! 저것을 어떻게 하는 것은 불가능해..! +20이 나와도 0점이라구..! 좋아..그냥 편하게 간다! 아무튼 어서 와요! 캡틴! XD
-
172 홍비란 - Event (3944823E+5) 2018. 2. 7. 오후 8:25:04"아휴... 역시 수제 Dessert는 인기가 없는 걸까?"
어제는 결국 허탕만 쳤다. 아니, 허탕이면 차라리 낫지... 부스의 반응이 아예 나쁜 쪽이었으니. 그나마 아예, 완전히 나쁜 반응은 아니라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인 것일까.
"좀 더 홍보를 열심히 해볼 걸 그랬나?"
어쩌면 이렇게 디저트 부스가 열렸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학생들이나 선생님들도 많을 수 있었으니. 적극적인 홍보는 마케팅의 필수 요소인데 말야. 모양은 시중에 파는 것들보다는 울퉁불퉁해 보일지라도, 맛은 제법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을 정도인데... 역시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믿기 힘든 것일까.
"...어쩌면 저것이 원인일지도..."
한 쪽 구석에 능청스럽게 펼쳐져있는 영어 원서들을 흘긋 바라봤다. 저 원서들의 모습이 위압감을 뿜어내는 것일까.
"뭐... 오늘 하루 쯤은 그냥 Dessert에만 전념해볼까?"
영어 원서들을 슬쩍 테이블에서 정리했다.
.dice 1 100. = 30
//아슬아슬하게 9시 전에 성공했네요...! -
173 비란주 (3944823E+5) 2018. 2. 7. 오후 8:26:18헉... 늦었어... ㅠㅠㅠㅜㅠㅠ 으윽... 게다가 다갓님...ㅋㅋㅋㅋㅋㅋ
일단 갱신할게요! 모두 Greetings! -
174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8:27:54어서 오세요! 비란주! XD
...어..잠깐...그러고 보니 왜 -20...이지..?(흐릿) 저...-10 아닌가요..? (흐릿2222) -
175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8:27:56비란주 어서와요! 다, 다갓님... (왈칵
-
176 비란주 (3944823E+5) 2018. 2. 7. 오후 8:32:37>>174 별하주 안녕하세요! Greetings! 헉, 그러게요... 레주께서 착각하신거 아닐까요? 별하도 비란이랑 똑같이 -10점이군요...ㅋㅋㅋㅠㅠㅠ
>>175 여하주 안녕하세요! Greetings! 사실 저는 다갓님의 저주를 받고있답니다~!(해맑)(???) -
177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8:43:48후후.... 괜찮습니다..! 별하네 부스의 운명은 처음부터 알고 있었으니까요!(엄지척)
-
178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8:51:37아아니ㅠㅠㅠㅠㅠㅠㅠ 괜찮아요, 여러분! 내일은 정말 부스가 대박 칠 거예요! 아마...
-
179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8:52:55대박 쳐도 0점이라구요..! 이것은 포기를 해야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마음은 편해지네요! XD
-
180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8:55:17ㅋㅋㅋ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ㅜㅡㅠㅠㅠ 별하네 카페를 응원합니다...
-
181 라이브러리안 (6514724E+5) 2018. 2. 7. 오후 8:56:22사서 등장 (두둥
-
182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8:56:43사서주 어서와요!
-
183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8:59:50다시 한번 인사드려요! 정현주! XD
-
184 비란주 (3944823E+5) 2018. 2. 7. 오후 9:00:59ㅋㅋㅋㅋㅋㅋㅋㅋ 앗, 그렇네요. 대박을 쳐도 0점이야! 와아!! 될대로 되라죠, 뭐!ㅋㅋㅋㅋㅋㅋ(해탈)
그럼 시험삼아서 한 번... 다갓님!(간절)
.dice 1 100. = 65
>>181 정현주 어서오세요! Greetings! -
185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9:01:28다갓님.... (아련
-
186 비란주 (3944823E+5) 2018. 2. 7. 오후 9:01:48음음... 역시 0점이군욬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
187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9:05:20이쯤되면 다갓님은 모든 부스를 망하게 하려는 거 아닐까요? 아마 여하가 부스를 열었어도... 지금까지 보니 한 30~50 나올 거 같네요
.dice 1 100. = 94 -
188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9:05:31으응...?
-
189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9:11:14지금이라도 부스 여시죠. 여하주! (진지)
-
190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9:12:23아닙니다! 이것은 다갓의 계락이 분명해요...! 분명 부스를 열면 낮은 값을 주시겠죠 (불신
-
191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9:14:27부스를 열면 낮은 값을 줄지 말지는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그런 거예요! (끄덕) 그러니까 일단 열고 보는겁니다!
-
192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9:17:40음, 그래도 역시 소비자 컨셉으로 밀고싶네요(?) 탕진 탕진...
-
193 비란주 (3944823E+5) 2018. 2. 7. 오후 9:18:14>>187 헉...! 여하주, 다갓님의 사랑을 받고 계셨군요...!(부러움) 아니요, 부스를 열어도 분명 좋은 값을 주실거예요. 나쁜 값은 비란주가 다 가져갈 거니까요!ㅋㅋㅋㅋㅋ
-
194 비란주 (3944823E+5) 2018. 2. 7. 오후 9:18:50>>192 아앗.... (아쉬움)(실망)(???) 여하의 부스...ㅠㅜㅠㅠ
-
195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9:21:22실망이라니 비란주 귀여우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듬보듬) 아뇨, 다갓님의 사랑을 받은적은 거의 없는걸요!
-
196 비란주 (3944823E+5) 2018. 2. 7. 오후 9:26:12>>195 아니요, 귀여운건 여하랑 여하주입니다.(진지)(맞 보듬보듬) 흑흑... 여하가 부스를 열면 비란이가 가서 "Take my money!!"를 외치며 싹쓸이 해야하는데...ㅠㅠㅠㅜ 앗 그러신가요? 그러면 여하가 다갓님의 사랑을 받는거군요!(납득)(???)
-
197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9:26:20오늘 8을 받은 제 앞에서 그런 말 하시면 제가 너무 슬픕니다..(주륵)
-
198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9:29:19>>196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ake my money를 외치는건 여하의 역할인걸요!!! 앗 그런가 여하가 사랑받는걸까요? (아님
정말인가요 다갓님 (기대(두근두근
.dice 1 2. = 2
1. 맞아
2. 아냐
>>197 엇... 앗... 다갓님이 오늘은 기분이 안좋으신겁니다! 내일은 100을 주실거예요! (동공지진 -
199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9:29:35흑흑 다갓님 차가운 사람
-
200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9:31:02>>198 100이 나올리가 없잖아요! 흑흑! 내일도 최악의 점수를 받아서 -20을 만들고야 말겠습니다! 그리고..다갓님..츤데레인가요..(동공지진)
-
201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9:32:37>>200 어째서 최악의 점수를 받으시려는겁니까ㅠㅠㅠㅠㅠ 안되겠다! 여하야! 내일은 별하네 카페로 가 돈을 전부 탕진해라!! (?)
-
202 비란주 (3944823E+5) 2018. 2. 7. 오후 9:32:40>>197 별하주...ㅠㅜㅠㅠㅜ (마음 아픔)(토닥토닥) 다음번엔 더 좋은 값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오늘은 액땜을 하는 의미로써...!
>>198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할은 여하여도, 대사는 비란이입니다! 양보 할 수 없어요!(진지)(???) 아니, 그런데 다갓님... 너무해... ㅠㅠㅠㅠ 어어, 어쩌면 다갓님께서 츤데레셔서 그런걸지도 몰라요!(???) -
203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9:34:16>>201 어차피 1등을 할 수 없다면 뒤에서라도 1등을 차지하고자 하는 마음을..! 그렇게나마 이름을 알릴 수 있다면..!(그거 안됨)
>>202 흑흑..괜찮습니다. 다갓님이 이렇게 주시는 것이 한두 번이 아니니까요. 비란주야말로 내일은 좋은 값이 나올 거예요! -
204 비란주 (3944823E+5) 2018. 2. 7. 오후 9:34:16>>200 아닠ㅋㅋㅋㅋㅋㄱ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셨어...?!(동공지진) 하지만 최악의 점수는 비란이의 차지입니다! 별하는 최고의 값만 받아버려라...!!
-
205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9:34:38>>204 안됩니다! 뒤에서의 1등은 제것입니다...!(??
-
206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9:35:35아니 뒤에서 1등을 하려는 이 신기한 상황은 뭐죠 (혼란
-
207 비란주 (3944823E+5) 2018. 2. 7. 오후 9:39:29>>203 헉... 시간이 똑같아요...?!(동공대지진)
>>205 별하주야말로 앞으로는 좋은 값만 가득할 거예요! 최소 99! 뒤에서 1등은 양보 못 합니다...!
>>206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여하도 함께 참가하시죠.(소근소근)(유혹)(???) 물론 여하는 앞에서 1등으로!ㅎㅎㅎ -
208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9:41:11아닛..! 시간이 비슷해..!(혼란) 그리고..이렇게 된 이상 내일 결판을 보도록 합시다! 내일이면 누가 뒤에서 1등인지 결판이 나겠지요!!
-
209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9:41:52>>207 후후... 전 부스를 연다고쳐도 이미 2번의 기회를 날려서 앞에서 1등은 무리라고요? (왠지 사악
헉 진짜 시간이 같네요. 이건 뒤에서 1등을 차지하려는 라이벌의 운명....?! (아님 -
210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9:45:14>>209 무슨 소리인가요? +10을 받으면 됩니다! 그러면 1등을 할 수 있어요!
-
211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9:46:08>>210 다갓의 농간이다...!! 어쨌든 부스는 안열 생각이라... 장기자랑 때는 참여할지도 모르겠네요!
-
212 비란주 (3944823E+5) 2018. 2. 7. 오후 9:46:47>>208 좋습니다! 내일 결판을 내는 거예요! 비란주는 도망치지 않습니다. 반드시 뒤에서 1등을 차지할 거예요!
>>209 으으윽...! 그, 그걸 깜빡했어...!(왠지 분함)(부들부들) 그러면... 앞에서 2등! 여하라면 가능해요!
아닠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보니 라이벌이 생겨버렸어?!(동공지진) 흠... 왠지 무승부의 느낌이 드는데...(흐릿) -
213 비란주 (3944823E+5) 2018. 2. 7. 오후 9:48:04>>211 장기자랑...! 오오오!! 그러면 한 번에 대박을 터뜨릴 수 있겠네요! 여하를 응원합니다, 와아!(야광봉)
-
214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9:49:21그러고 보니 장기자랑이 있었네요. 어...별하는 뭐 시키지..? 음...춤이라도 추게 해야 하나..(고민)
-
215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9:57:24여하는 무얼할것이냐! 음, 아마... 춤...? (흔함
-
216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10:03:10역시 춤은 너무 흔하려나요.. 좋아. 이렇게 되면..뮤지컬을 하자..!(뭐래
-
217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10:03:55헉 뮤지컬! 제일 앞에서 보겠습니다! (기대
-
218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10:15:2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말만 했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시선회피
-
219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10:16:59음..그리고 수아주는 오늘도 피곤하시고 몸이 안 좋아보이니.. 이 타이밍에서 벚꽃축제 같이 돌아볼 사람을 구하고자..일상을 구해봅니다!
-
220 여하주 (9737191E+5) 2018. 2. 7. 오후 10:17:01잘할 수 있을거예요! 파이팅입니다!
-
221 별하주 (8462624E+5) 2018. 2. 7. 오후 10:41:17좋아..2시간 남았어! 다이스를 돌리기까지..! 이번엔 잘 될거야!
-
222 한별하 - 카페에 많이 많이 찾아와주세요 (0792275E+5) 2018. 2. 8. 오전 12:16:30>>0
어제는 정말로 최악이었다. 그 원인이 음료이건, 음식이건, 혹은 내 접객이건...우리는 실패했다. 그렇기에 그것을 반대로 고치지 않으면 안될 일이었다. 그렇기에 순수하게 집사복을 벗어버리고 정말로 평범하게 찾아볼 수 있는 붉은색과 검은색으로 체크무늬가 되어있는 카페 유니폼으로 옷을 갈아입었다. 역시 카페는 집사가 아니라 이것이 아닐까? 물론 눈에 띄는 것도 좋지만 너무 눈에 띄면 그건 그거대로 너무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까.
그리고 무리하게 만든 오리지날 메뉴도 다 없애기로 했다. 음식재료가 너무 많아도, 메뉴가 너무 많아도 손님들에게 혼란만 주기 딱 좋으니까. 그렇기에 정말로 기본적인 메뉴에 플러스로 오리지날 메뉴 몇 개를 준비했고, 나는 나대로 집사 모드가 아니라, 종업원 모드로서 확실하게 하기로 했다. 일단 이것은 내가 꼭 해야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
"어서 오세요. 손님. 자리로 안내하겠습니다."
집사로서가 아니라, 종업원으로서.. 너무 부담되지 않도록... 입가에 미소를 지으면서 나는 접객을 연습했다. 어제는 완전히 망했으니까 오늘은 제대로 해야하지 않겠어? 그렇게 생각하며 싱긋 웃으면서 열심히 연습하고 또 연습했다.
나중에 손님이 찾아올 때, 만족했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이렇게까지 되면 뭔가 보여주고 싶은 것도 사실이니까. 그렇기에 무대 위에 오르는 것처럼, 오늘은 정말로 진지하게 임하기로 했다.
"...해볼까. 한번."
//
그리고..다이스값은...?! .dice 1 100. = 29
-
223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전 12:17:0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하하! 좋아! 꼴찌는 맡아둔 셈이로군!
-
224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전 12:18:33아니 이 무슨 별하야...! (광광 운다
-
225 지옥의 태권도 사범 (0046749E+5) 2018. 2. 8. 오전 12:20:29아니 별하야....!? (동공지진
현주 갱시이인 -
226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전 12:21:25두 분 안녕하세요!! XD 그리고 제가 말하지 않았습니까. 앞에서 1등이 불가하다면 저는 뒤에서 1등을 노리겠다고..! 완벽해!(??
-
227 지옥의 태권도 사범 (0046749E+5) 2018. 2. 8. 오전 12:24:28별하주 반가워!! 뒤에서 일등이라니...!!
-
228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전 12:26:48>>227 ㅋㅋㅋㅋㅋㅋ 실제로 현재 -15점으로서 꼴찌 확정급이니까요. 이제 남은 것은 장기자랑밖에 없잖아. 그런데 될리가 없어...(절레절레)
-
229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전 12:27:12현주 어서와요!
목표를 이뤘다면 이룬거지만... (흐릿 -
230 지옥의 태권도 사범 (0046749E+5) 2018. 2. 8. 오전 12:29:32>>228 못난 수학쌤의 응원이 싫지 않다면 현주가 야광봉을 흔들기로하지!!
( 현 : 내 의사는 )
>>229 ...(흐—릿) 여하주 반가워! -
231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전 12:39:58비란주 다시 갱신합니다! 역시 이 시간에 먹는 저녁은 잘 안 들어가네요..
아니 그런데 별하야...?!(동공지진) 으윽...! 괜찮아요! 아직 비란이가 남았습니다! -10점이 나오면 꼴찌는 비란이예요! -
232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전 12:40:15어서 오세요! 비란주! XD
-
233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전 12:48:02>>232 헉...! 역시 별하주의 반응속도는...!(동공지진) 별하주도 안녕하세요!
여담이지만 진짜 저 축제, 비란주가 즐기고 싶네요. 부스들도 전부 다 재밌어 보이는데...! 장기자랑도 엄청 재밌을텐데...!ㅠㅠㅜㅠ -
234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전 12:49:16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런 거 아닙니다..!(동공지진) 그러게요..저도 축제를 즐기고 싶은데.. 내일은 축제 일상이나 구해봐야겠어요! 한번!
-
235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전 12:55:35>>234 아니라구요...?(다시 시간 확인하기)(동공지진222) 그러니까 말이예요. 저도 축제를 즐기고 싶은데...! 즐겁게 즐길 자신 있는데...!!ㅠㅠㅠ 으음... 내일 요한주께서 안 오신다면 저도 축제 일상이나 구해볼까요. 즐길 시간이 많이 없어지기 전에 돌려야하는데...(흐릿)
-
236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전 12:57:15>>235 그..그것은...그것은... 그저 우연일 뿐입니다..!(흐릿) 음...음..저도 수아주가 안 오시기에 내일은 한번 구해보려고 생각중이에요. 마냥 기다리기만 하면 수아주도 많이 부담스러워 할 것 같고..죄송해할 것 같고... 일단 몸이 많이 안 좋으신 것 같은데..빨리 낫길 기원해봅니다.
-
237 Librarian (6032158E+5) 2018. 2. 8. 오전 1:00:13안녕! 사서쌤이 와써! 다들 책 읽지 아늘래?
오늘의 추천도서는 얼음과 불의 노래얏! -
238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전 1:00:58어서 오세요!! 사서쌤..!! XD
-
239 Librarian (6032158E+5) 2018. 2. 8. 오전 1:03:09>>238 안녕! 별하주!! 같이 책 읽지 아늘래!! 신간도서가 많이 드러와써!
-
240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전 1:03:26새벽에도 사람이 있는 매화고
-
241 Librarian (6032158E+5) 2018. 2. 8. 오전 1:04:09>>240 사서쌤은 야근이란다! 야★근! (아님
-
242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전 1:04:57>>236 ㅋㅋㅋㅋㅋㅋㅋ알겠어요. 그럼 두번 계속된 우연으로!(끄덕) 음... 그렇군요. 맞아, 수아주 병원도 갔다왔다고 하시지 않으셨나요? 빨리 건강이 좋아지셔야 할텐데...ㅠㅠㅠㅜㅠ 으윽, 다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는데 역시 날이 너무 추워서 그런 걸까요. 이제 곧 봄이 올텐데 아직도 이렇게 춥다니...
>>237 ㅋㅋㅋㅋㅋㅋㅋㅋ어서오세여! 사서쌤! 책 일글래여! 책! -
243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전 1:05:52>>240 여하주 어서오세요! 매화고는 밤~새벽에 가장 문이 활짝 열리는 곳이랍니다! 후후후...(아님)
-
244 Librarian (6032158E+5) 2018. 2. 8. 오전 1:06:30>>242 쪼아! 책 읽는 김에 오늘 열람실 마감은 착한 비란학생이 해주면 되겠구나! ㅇ.<-★
-
245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전 1:06:36>>243 (깨달음) 새벽러들의 성지군요...!
-
246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전 1:11:12>>244 비란학생이라녀! 아무리 젊은 초임교사래도 동갑 쌤이예여! 착한 비란학생 아니니까 열람실 마감 안해여! >XO (땡깡)(???)
>>245 바로 그것입니다! 깨달음을 얻으신 여하주께서도 이제 새벽러의 길로 함께...!(안됨) -
247 Librarian (6032158E+5) 2018. 2. 8. 오전 1:14:19>>246 아니야! 선생님 입장에선 다들 학생이라구!!!! 그니까 정현이도 학생이야!! (땡깡
-
248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전 1:14:36>>246 ㅎㅎㅎㅎ 저도 지금 약간 잠자기가 무서워서 새벽러할까봐요!
-
249 Librarian (6032158E+5) 2018. 2. 8. 오전 1:16:54여하주 왜 잠들기가 무섭나요!! 8ㅅ8
음 음 사서쌤 질문받아봅니다! -
250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전 1:18:46음..음...확실히 새벽이 되니까 갑자기 엄청나게 활발해진 분위기..그리고 질문이라.. 정현이는 어떤 책을 가장 좋아하나요?
-
251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전 1:18:51>>247 그 말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선생님은 선생님이예요! 정현 학생, 땡깡은 안돼요. 떽!(엄한 눈빛)(???)
>>248 앗, 여하주 무슨 일 있으신가요? 잠자기가 무섭다니... (토닥토닥) 혹시 악몽이라도 자주 꾸시는 건가요...? -
252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전 1:19:03심각한건 아니고 요즘 가위에 시달리고 있어서 (흐릿
사서쌤은 왜 이리 매력있나요? (정현주: ;;) 사서쌤이 사서쌤이 되기로 한 이유가 궁금해요! -
253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전 1:20:30>>249 앗, 질문 시간! 그럼 정현이가 사서가 된 계기가 뭔가요?
>>250 이것이 바로 밤~새벽 스레의 위엄이지요!ㅋㅋㅋㅋ -
254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전 1:21:00앗 비란주랑 통했어...! 이건 운명일까요? (아니다 이 악마야!
-
255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전 1:22:02여하주...가위라니...괜찮으신가요...?(흐릿)
-
256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전 1:23:13제 가위를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귀신 같은 거 안보이고 그저 몸만 안 움직일 뿐이고! 가위 풀기 달인이 되어가는 중일 뿐입니다. ㅎㅁㅎ
-
257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전 1:23:21>>252 헉... 가위라니... ㅠㅠㅜㅠ (토닥토닥) 여하주 요즘 몸이 많이 피곤하신 거 아닌가요, 그럼...? 푹 쉬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
>>249 질문이 겹쳤으니 다시 질문! 정현이는 한 달에 책을 몇 권 정도나 읽나요? 하루에는 얼마나 읽는 편인가요? -
258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전 1:25:06>>254 여하주랑 통했어요! 이거슨 바로 운명의 데스티니...!(아님)
>>256 귀신이 안 보여도 몸이 안 움직이는 것도 그리 좋은 느낌은 아닐테니까요. 더군다나 잠을 자도 피곤하실텐데, 그러면... ㅠㅜㅠㅜㅠ -
259 Librarian (6032158E+5) 2018. 2. 8. 오전 1:25:17>>250 고전 문학같은 옛날옛적 책들을 좋아합니다. 실화를 기록해 놓은 책들이나, 기이한 이야기, 요괴 같은 환수들에 관해 기록해 놓은 책들을 특히 좋아합니다. 집 지하에 있는 서재에 잔뜩 모아 놓을 정도지요.
>>251 너무하십니다 비란학생! 그럼 우리 손잡고 사이좋게 학생 하는건 어떨까요. 젊어지는 느낌으로요!
>>252 !! 반문하죠. 여하는 왜이리 상큼하게 귀엽죠!! 정현이 사서가 되기로 한 이유는 비밀입니다. 훗 -
260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전 1:28:07>>258 유얼마 데스티니~~~ 괜찮습니다! 으음, 푹 잠들면 가위에 눌리는 일은 없을거예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좀 일찍 자도록 해야겠네요...
>>259 여하는 그저 핵인싸일뿐(?) 칫 비밀이라니 언젠긴 알아내고 말겠어요! -
261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전 1:28:39으음, 이젠 자는게 낫겠군요. 모두 좋은 밤 되세요!
-
262 Librarian (6032158E+5) 2018. 2. 8. 오전 1:29:03>>257 하루에 두어권이고 주말에는 더 읽습니다! 대략 한달에 5~60권 정도 읽겠네요!
-
263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전 1:29:27>>259 음..음..그렇군요..! 그런 이야기의 책..! 뭔가 특유의 분위기가 엄청나게 좋죠. 이해합니다..! 저도..!
-
264 Librarian (6032158E+5) 2018. 2. 8. 오전 1:29:38잘자요 여하주!
-
265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전 1:30:58>>259 핫! 사이좋게 학생...! 젊어지는 느낌...!!(갈등) ...좋습니다. 오늘 하루동안은! 일시적인 콜이예요, 정현학생!(끄덕)
>>260 아닠ㅋㅋㅋㅋㄱㄲ 순간 자연스럽게 따라 불러버렸네요...ㅋㅋㅋ 괜찮으시다면 다행이지만... 으음, 네. 오늘은 꼭 푹 주무실 수 있기를 바랄게요. 여하주의 가위야, 물렀거랏!!(???) -
266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전 1:32:59>>261 여하주 잘자요! Good Night!
>>262 헉...! 엄청 많이 읽는군요! 역시 사서쌤이네요. 우와아... 하루에 한 권 읽기도 엄청나게 힘들던데... -
267 Librarian (6032158E+5) 2018. 2. 8. 오전 1:33:38으으음. 비란쌤은 정현을 어떻게 생각하려나요!!!
-
268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전 1:33:47안녕히 주무세요! 여하주! 가위 안눌리길 기원하겠습니다!
-
269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전 1:40:15>>267 앗, 선관 짜는 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으음... 비란이는... 일단 영어 원서를 읽는 걸 좋아하니까 도서관에 제법 자주 갈테니 일단 얼굴과 이름은 확실하게 알테고, 영어 원서의 위치를 물어보면서 정현이와 말을 터보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도서관의 책이나 책이 꽂혀있는 위치를 다 꿰고 있는 정현이가 신기하면서도 대단하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ㅎㅎㅎ
-
270 Librarian (6032158E+5) 2018. 2. 8. 오전 1:42:36!!! 정현이는 원서를 자주읽는 비란쌤을 위해 도서신청기간이 있다는 것 등을 알려줄 수도 있겠네요! 원어 도서를 써넣으면 구해다 놓는 식으로요!
-
271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전 1:46:35>>270 앗...!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러면 비란이는 책을 다 읽고나서 정현이에게 감상평을 말해주면서 도서 추천 리스트 같은 걸 작성하는 것도 도와주고 그럴 것 같기도 해요! 서로 돕고 도와주는 관계가 되는 걸까요, 그럼?
-
272 Librarian (6032158E+5) 2018. 2. 8. 오전 1:51:33>>271 좋은 관계네요! 돕고 돕는 관계!! 정현이는 원서를 완벽하게 해독하는건 불가능하니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볼 때도 있을테니까요!
앗, 정현이 성격상 대답이 꽤나 단답일수있는데 비란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
273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전 1:51:54두 분이 선관을 짜는 것을 잘 보면서 별하주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두 분 안녕히 주무세요!
-
274 Librarian (6032158E+5) 2018. 2. 8. 오전 1:54:27안녕히주무세요 별하주!!
-
275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전 1:57:48>>272 그러면 비란이는 아마 성심성의껏 열정적으로 가르쳐줄 거예요. 영어 선생님의 자존심을 걸고!ㅋㅋㅋㅋㅋ 일단 정현이가 원서를 구하는 걸 도와주기도 했으니까 고마워서라도 열심히 알려줄 거예요.
대답이 단답인 건 딱히 크게 이상하게 생각하거나 불편해하진 않을 거예요. 사람의 성격이 다 다르듯이 그냥 '정현쌤은 그렇구나~' 하는 식으로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생글생글 웃으며 대할 것 같아요!
>>273 앗 별하주 잘자요! Good Night! -
276 Librarian (6032158E+5) 2018. 2. 8. 오전 1:59:57비란은 착하네요..! 바른 선생님이다. 친절해..(감동.
그럼 저런관계로 갈까요! 잘부탁드려요!! -
277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전 2:03:14>>276 감동까지 받으실 정도는 아닌데...!ㅋㅋㅋㅋㅋ 비란이는 선생님다운 선생님을 바라니까요.ㅎㅎㅎ 네네! 그럼 저런 관계로 가도록 해요. 저도 잘 부탁드려요, 정현주!
-
278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전 7:09:52짜잔 여하주 갱신합니다!
-
279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12:11:36별하주가 갱신하겠습니다! XD
-
280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12:14:09별하주 어서오세요!
-
281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12:16:10어라? 여하주? 계속 계셨던건가요?!(동공지진) 아무튼 안녕하세요! XD
-
282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12:18:24녭! 계속 있었지요. 아침에 사람을 만나니 상쾌한 기분이군요(?)
-
283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12:22:10이미 아침은 아니지만...요? (동공지진) 아무튼 반가워요!
-
284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12:23:06에이 아침이라면 아침이지요. (억지) 밥은 드셨나요?
-
285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12:25:55ㅋㅋㅋㅋㅋㅋㅋ 조금 있다가 점심 먹으러 갈 생각이에요! 여하주는 식사 하셨나요?
-
286 이름 없음 (7639528E+5) 2018. 2. 8. 오후 12:28:21네! 동생이 라면 끓였길래 얻어먹었습니다~
-
287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12:30:08그러시군요. 라면이라..라면도 좋지요. 아무튼 저는 슬슬 점심 식사가 준비되어가는 것 같아서...! 잠시 점심을 먹고 돌아오겠습니다!
-
288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12:30:54네! 맛있게 드시고 오세요!
-
289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12:54:41식사를 마치고서 별하주가 다시 갱신에요! XD
-
290 Librarian (9153064E+5) 2018. 2. 8. 오후 1:49:29일을 끝내고서 사서가 갱신합니당 ><
-
291 백찬호 - 이벤트(3) (5416036E+5) 2018. 2. 8. 오후 4:05:46>>0
인간샌드백 컨셉으로 부스를 운영하더니 대략 20만원을 벌었다. 그런데 이게 계속 하다가는 결국 인기가 없어져. 이게 하다보면은 재미가 없어지거든. 그래서 적당히 꿀을 빨았다 싶으면 그만두고 다른 컨셉으로 바꿔야 해.
그래..이제는 무슨 컨셉으로 바꾸지?
인간 펀치기계 어떨까? 그거 재밌을 거 같은데?
큼지막한 미트를 복부에다가 댄다.
"인간 펀치기계! 한판당 천원입니다! 점수는 제가 맞으면서 측정합니다!"
한 학생이 한손에 글러브를 끼고 미트를 향해 주먹을 날린다.
"팡-!"
찬호는 맞고나서 점수를 말한다.
"100점 만점에 37점. 이게 남자주먹이냐?"
참고로 이건 찬호기준이어서 점수 받기가 엄청나게 빡빡하다.
.dice 1 100. = 24
/갱신해요! -
292 Librarian (9153064E+5) 2018. 2. 8. 오후 4:08:17어서와요 찬호주!
-
293 찬호주 (5416036E+5) 2018. 2. 8. 오후 4:20:14안녕하세요! :)
-
294 Librarian (9153064E+5) 2018. 2. 8. 오후 4:21:52좋은 점심이에요! 저는 일하는 중이지만요..
사실은 지금은 일이 없어요! 퇴근할때 쯤 일거리가 쌓여오겠지만요! 지금이라도 놀수 있으니 좋네요!! -
295 찬호주 (5416036E+5) 2018. 2. 8. 오후 4:27:25저는 곧 있으면 일하러 가요..ㅠㅠ
분명 일주일 동안 놀라고 했는데..부르네요.. -
296 Librarian (9153064E+5) 2018. 2. 8. 오후 4:28:38허어어.... 놀 사람이 생기는 줄 알고 기대했는데 아쉽네요..! 그럼 일하러 가시기 전에 수다라도 떠실래요,,!?
-
297 찬호주 (5416036E+5) 2018. 2. 8. 오후 4:32:2110분 있으면 나가요..ㅠㅠ
-
298 Librarian (9153064E+5) 2018. 2. 8. 오후 4:36:40으아... 잘다녀오세요!! 화이팅입니다!
-
299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7:12:32아 졸립네요...
-
300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7:34:17별하주가 갱신하겠습니다! XD 돈가스..맛있네요! 돈가스!
-
301 지옥의 태권도장 - 3일차 이벤트 (0046749E+5) 2018. 2. 8. 오후 7:52:31>>0
아아, 3일이나 해먹다니. 짙은 다크써클이 드리운 얼굴을 쳐들며 현이 알 수 없을 웅얼임을 내뱉는다. 그의 머릿 속엔 오직, 귀찮아! 라는 단어만이 구름 떠다니듯 흘러다닐 뿐이었다. 게다가 저번에 갑작스레 열었던 겨루기—샌드백—이벤트 때문일지 몸도 뻐근하니 정상은 아니렸다. 후우, 어지러히 어질러진 호구들을 물그럼 바라보며, 현이 묵직한 한숨을 내쉰다.
“ 아아— 제발 오지마... “
처절함 몸부림을 치며 가까스로 부스의 막을 연다. 이거, 마지막이 언제더라. 처음에는 나름 의욕 넘치게 시작했다만 이제는 오로지 귀찮은 감정만이 그를 잠식할 뿐, 처음의 의지도 의욕도 흥미도 이미 바닥을 뚫어 사그라진지 오래였다. 이런 인간이 어떻게 교육자의 길을 걷고 있는건지 도대체가 알 수를 없으면서도 용케 선생짓을 때려치지 않은 그가 새삼 대단해보인다.
—큰일이었다. 이제 더이상 할 이벤트도 없는데. 품새라도 가르쳐야하나. 아아아아, 귀찮아. 부스를 신청한 과거의 이 현을 모질게 욕하며, 이 현이 도복의 띠를 다시금 단단히 동여맨다.
“ 와라! 이왕 이리 된 거 1등이나 해보자! “
.dice 1 100. = 62 -
302 지옥의 태권도 사범 (0046749E+5) 2018. 2. 8. 오후 7:53:05현이 의욕이 떨어지니 반응도 함께...!
현주 갱신! -
303 홍비란 - Event (2385514E+5) 2018. 2. 8. 오후 7:58:52"도대체 뭐가 Problem인 걸까?"
오늘도 한숨을 푹 내쉬면서 부스를 열었다. 나름대로 좀 더 예쁜 모양의 디저트들을 만들어 오기도 하고, 영어 원어들을 슬쩍 치워보기도 했지만, 여전히 반응은 그리 좋은 편이 아니었다. 아니, 차라리 평범한 반응이면 좀 낫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나쁜 반응 쪽에 속했지만.
"역시 수제 Dessert는 흥미를 사로잡기 힘든 걸까? 좀 더 참신한 부스를 열었어야 했나?"
하지만 나름대로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는데 말야. 맛있는 간식들도 먹고, 영어 단어들도 좀 보고, 영어 원서들도 좀 보고, 하는 식으로. 즐길 거리와 공부를 접목시킨 부스는 역시 학생들에게는 최악의 부스였던 걸까?
하지만 일단 자신이 선생님인 이상 기왕이면 공부 쪽도 조금은 들어있는 편이 좋지 않았나, 싶었었다. 물론 무조건 흥미 위주인 것도 좋겠지만... 그래도 말야. 기왕이면 맛있는 것도 먹고, 영어도 배우고 하는 게 더 좋잖아?
"흠... 그래도..."
한 번 시험 삼아서 공부에 관련된 것들을 전부 다 없애고 정말로 디저트만 내놓아볼까. 정말로 가볍게 맛있는 간식들만 즐길 수 있는 부스로서 말야.
하지만 막상 그렇게 디저트들의 이름이 영어로 쓰여진 종이 팻말을 치우려는 생각이 들자, 왠지 미련이 남았다. 이미 영어 원서들도 다 정리해 봤었는데 말야. 이번에도 소용 없으면 어쩌지? 게다가...
"...에잇! I don't care!! 일단 해보는 거지, 뭐~ 아직 축제 기간이니까 힘내보자, 홍비란!! Fighting!!"
상념에 사로잡힐 뻔한 머릿속을 정리하고 생글생글 웃었다. 그리고는 종이 팻말까지도 치웠다. 좋아, 완벽한 디저트 부스의 모습, 그 자체야!
.dice 1 100. = 94 -
304 라이브러리안 (6032158E+5) 2018. 2. 8. 오후 7:59:19완벽한 디저트부스가 되어야 높은 점수를 주는 건가요(동공지진
-
305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7:59:35현주와 비란주 둘 다 어서 오세요! XD 좋았어! 이것으로 별하는 뒤에서 1등이 확정이야!
-
306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후 7:59:56헉 세상에...?! 다갓님?!?!(동공지진)
비란주 갱신할게요! 모두 Greetings! -
307 지옥의 태권도 사범 (0046749E+5) 2018. 2. 8. 오후 8:00:17헉 비란이 부스 반응!!! 비란주 어서와!
모두 반가워어ㅓ어 (손흔들 -
308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후 8:04:11>>304 정현주 안녕하세요! 역시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공부가 있으면 안되는 건가봐요... 허허허...ㅋㅋㅋㅋㅋ
>>305 별하주 안녕하세요! 크윽...!! 뒤에서 1등을 놓쳐버렸어!! 분하다...!ㅠㅜㅠㅜㅠ(???)
>>307 현주 안녕하세요! 세상에... 저 제 눈이 잘못된줄 알았네욬ㅋㅋㅋㅋㅋ 제 역사 상 역대급으로 가장 높은 값이예요. 와아... 현이의 의욕도 높았으면 좋았을텐데...!ㅠㅠㅜ -
309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8:05:02>>308 하하하하! 제가 말하지 않았습니까! 뒤에서 1등은 제것이라고 말이에요! 이것을 역전할 방법은 어디에도 없는 법이지!
-
310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후 8:10:03>>309 크윽...!(부들부들)(분함) 하지만 아직 역전할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장기자랑이지요! 장기자랑에서 최악의 점수를 얻으면 축제 포인트 -50이니까 역전할 수 있어요!ㅋㅋㅋㅋㅋ
-
311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8:10:46>>310 어째서 거기서 제가 -50을 받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지요?!
-
312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후 8:17:05>>311 왜냐하면 별하의 멋지고 대단한 장기자랑이 -50의 점수를 받을리가 없으니까요.(단호)(진지) 그러니 뒤에서 1등은 포기하시죠, 별하주! 그건 제 차지입니다!
-
313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8:17:12장기자랑! 장기자랑때 여하는 음... 화려한 쌍절곤을 (할 줄 모름) 에잇! 여하 할 줄 아는게 없네 (독설
갱신해요! -
314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후 8:22:57>>313 여하주 어서오세요! Greetings! 화려한 쌍절곤이라닠ㅋㅋㅋㅋㅋㄱㅋ 여하는 피아노를 잘 친다구요? 물론 남들 앞에서 연주하는걸 꺼린다면 장기자랑으로는 힘들겠지만...ㅠㅠㅜ 비란이야말로 할 줄 아는 게 없는걸요!
-
315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8:22:57>>312 그 말은 이미 카페에서도 들었단 말입니다! 그렇기에 의미가 없어요!!
>>313 어서 오세요! 여하주! XD 여하가 할 줄 아는 것이 없다니... 어...여하는 귀엽고 예쁘니까 페션쇼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
316 라이브러리안 (6032158E+5) 2018. 2. 8. 오후 8:25:16정현이는 정말로 할게 없습니다...
사서: 왜, 고대 한국 수필 원서라도 읽어주랴? -
317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후 8:28:33>>315 으윽......(부들부들) 오, 오히려 카페에서 그랬기에 장기자랑에서는 대박이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의미 있습니다! 희망과 의지를 가지세요 별하주...!! Determination!(???)
그나저나 또 시간이...(동공지진)
>>316 아닠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된다면 전교생이 전부 다 잠에 빠져드는 사태가 벌어질지도 몰라요...! 앗, 그러면 귀엽게 동화 구연은 어떠세요?(???)(안됨) -
318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8:29:01>>314 피아노 치는걸 숨기는건 아니지만 말하고 다니는 편도 아니라 88 장기자랑으로는 완전 무리겠네요. 조금 슬프네요. 앗, 비란쌤은 얼굴천재라 장기자랑에서 걷기만 해도 1등 하실거예요! 비란쌤 미모로 학교제패(?)
>>315 오, 그러고보니 저희 학교에서 축제때 패션쇼를 했죠. 말이 패션쇼지 패션테러리스트 잔치였지만...
>>316 여하: 와 쌤.... 차라리 라노벨을 연기하면서 읽어주세요! (?) -
319 라이브러리안 (6032158E+5) 2018. 2. 8. 오후 8:32:41>>317 정현: 왜, 그거 좋네. 다 잠들면 점수평가따위 없을거아냐.
>>318 정현: 연극부 따로있다. (정색 -
320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8:34:07>>316 감명깊게 읽었던 책으로 연기를 해보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최고일 것 같은데..! 연극부가 도와드립니다!(안됨)
>>3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에요! 그럴리가 없어! 다갓은 언제나 저를 배신했다구요!
>>318 실제로도 그렇게 하는 학교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고로 여하도 해보는 것이 어떻겠슨까? 연극부가 도와드립니다!(안됨2222)
...뭔가 연극부를 전도하는 사이비종교같잖아..이거..! -
321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8:35:09>>319 여하: 그럼 연기하지말고 인소를 감정없이 읽어주세요. 큼큼. ...나 솔직히 이 비 멈추게 할 자신은 없어요 .....근데 누나 눈물 멈추게 할 자신은 있어요...☆ 인소 신드롬 중.
실제론 저 인소 읽어보진 못하고 대사만 압니다... -
322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8:36:17>>320 좋습니다. 그럼 여하는 코난 범인처럼 분장해주시죠(?)
-
323 라이브러리안 (6032158E+5) 2018. 2. 8. 오후 8:37:49사서:>>319 싫어. (단호
-
324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후 8:38:28>>318 그렇군요. 그건 조금 많이 슬프네요... 여하의 화려하고 멋진 피아노 연주를 꼭 듣고 싶었는데...!ㅠㅜㅠㅠ 그래도 언젠가는 꼭 들을 수 있기를 바라며! 아닠ㅋㅋㅋㅋㅋ 그게 무슨 소리죠, 여하주? 여하가 예쁨미 뿜뿜하는 모델 워킹을 보여주면 비란이가 그 들러리를 해야 완벽한 1등이죠! 예쁜 여하야말로 미모로 학교를 평정해주세요!!(야광봉)
>>319 아닠ㅋㅋㅋㅋㄱ 왜 비란주의 마음이 혹하는 거죠...?! 설득 당할것 같아...?!(동공지진)(솔깃)
>>320 아니예요 아니예요! 제가 해냈으니 별하주도 성공하실 수 있어요! 다갓님께서는 츤데레시니까 다음엔 꼭 좋은 값을 주실 거예요!
ㅋㅋㅋㅋㅋㅋ그럼 연극교인건가요, 그거? ㅋㅋㅋㅋ 비란이도 가입하겠습니다...!(안됨) -
325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8:42:43
>>322 별하:...이 브금도 깔아줄까?(무덤덤)
>>323 사서 선생님..! 너무 단호해.!!
>>324 유민:...일단 가입하기 위해서는 학생의 나이여야 하며...(?? -
326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8:43:18>>324 언젠가는 들을 수 있을거예요! 예? 여하는 뿜뿜할 예쁨미가 없는걸요;;; 비란쌤이 장기자랑 무대를 걸으면 심쿵으로 쓰러지는 학생들 최소 937916730명 이고요. 그 중ㅇ하나는 접니다
-
327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8:44:52>>325 여하: 아니. 사랑은스릴쇼크세스펜스로 부탁해. 범인 부장하고 그 춤 출거니까. (진지
-
328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8:47:04>>327 이건 팔린다...!(확신)
-
329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8:48:37>>328 마지막은 춤을 추다 갑자기 으악하고 쓰러지는겁니다...! (범인을 죽인 범인은 누구인가(진실은 언제나 하나!
-
330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8:53:52
>>329 별하:...지금부터 추리를 한번 해보도록 하죠. (엄근진) -
331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8:55:06>>330 여하: ....(일어날 타이밍을 놓쳤다)
탐정 별하라니 이건 무조건 우승이다! -
332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후 8:58:09>>325 비란 : (아무 말이 없다. 팩폭에 죽은 것 같다.)(벌떡) Mind만큼은 19살인 걸로! (??)
>>326 좋아요, 여하랑 많이 친해져서 나중에 꼭 들을 거예요! 그리고 여하는 숨만 쉬어도 예쁨미가 뿜뿜하는데 그게 무슨 소리시죠? 여하야말로 장기자랑 무대에 올라가면 그것만으로도 팬이 최소 952911832명 이라구요? 물론 그 중 최강의 열성팬은 바로 접니다.(단호)(진지)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탐정 별하에 피해자가 된 범인 여하?! 이건 팝콘각...!(우적우적) -
333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8:59:0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니..어쩌다가 이런 전개가 되어버린거죠?!(동공지진)
-
334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9:04:05>>332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하에게 그렇게 많은 팬이 생길리없어요. 에잇! 열성팬 역할은 제 거라고요! 차라리 여하랑 비란이랑 듀엣으로 데뷔하시죠! (막장
>>333 분위기에 휩쓸려그만... 그래서 범인은 누구죠?
.dice 1 3. = 3
1. 나로 본인
2. 나로주
3. 다갓(?) -
335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9:04:23...?
-
336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9:05:53최종보스는 다갓이었네요
-
337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9:08:13....다갓님....?!(동공지진)
-
338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후 9:09:10>>333 코난 브금이 깔린 이상, 이것은 당연한 전개이지요!(팝그작팝그작)
>>334 아니요, 여하이기에 이렇게 많은 팬이 생기는 겁니다. 여하는 존재만으로도 프리티하니까요! 열성팬 역할은 누가 뭐래도 접니다! 앗 예쁜 여하랑 듀엣이라니...! 영광이예요, 좋습니다! 듀엣 가즈아아아!!(???)
아니 그런데 역시 다갓님ㅋㅋㅋㅋㅋㅋㅋㅋ 범인이라니, 아주 잘 어울리네요.(끄덕) -
339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9:11:13저번부터 다이스값이 절묘하게 나오네요. (삐질
>>338 야호! 듀엣 가즈아아 여하와 비란이 데뷔하는 날 전 현생을 포기하고 덕질만 할겁니다 (진지 -
340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9:14:55그리고 전 그 모습을 바라보면서 팝콘을 먹는 거죠!
-
341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후 9:18:16>>339 ㅋㅋㅋㅋㅋㅋ역시 여하주...!(감탄)(박수)
아닠ㅋㅋㄱㅋㅋ 그, 그렇다고 현생을 포기하면 안 돼요, 여하주! 덕질을 위해 현생을 사셔야죠!(??)
>>340 무슨 소리시죠, 별하주? 별하도 당연히 스페셜 게스트로 우정출연을 해줘야...!(???)(안됨) -
342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9:21:26>>341 별하가 거기에 끼일 자리가 있는 건가요?!(동공지진)
-
343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후 9:29:30>>342 그야 스페셜 게스트니까 당연하지요?ㅎㅎㅎ 오히려 비란이야말로 귀여운 학생들이 노는데 끼어드는 격이므로 양심통이... 으윽...
-
344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9:36:43좋아...이젠 정말로 장기자랑 뭘 할지 고민을 해야겠습니다..! 돌아라! 다갓...!
.dice 1 5. = 2
1.춤을 추는거야.
2.뮤지컬을 하는 거야.
3.사람들을 불러오려면 분홍빛 향기 풀풀나는 분위기가 최고지. 누군가에게 고백하는 듯한 연기를 보여봐.
4.노래를 불러보는 거야.
5.그냥 구경이나 해라. 별하야.(엄근진)
-
345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9:38:38뮤지컬이라...으음...(고민) 좋아. 그걸로 가야겠군..!
-
346 요한주 (1816397E+5) 2018. 2. 8. 오후 9:48:43갱신입니다!
-
347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9:54:37어서 오세요! 요한주! XD
-
348 요한주 (1816397E+5) 2018. 2. 8. 오후 9:55:36안녕하세요!
-
349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후 9:56:23>>344 다갓님... 어째서 3번이 아니신 거죠? 3번이 가장 완벽한데...!(아쉬움) 뮤지컬이라. 연극부 친구들이랑 같이 하는 거겠죠? 기대하고 있어야겠네요!(팝콘 준비)
>>346 요한주 어서오세요! Greetings! -
350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10:05:23>>3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서 3번이어야 하는 거죠?! 상대 역이 없기에 안됩니다! 그거! 선택지 채우려고 넣은 거예요!(끄덕)
-
351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후 10:15:11>>350 어어... 그야 별하에게 은근히 상대 역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아니면 상대 역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거나...!ㅋㅋㅋㅋㅋㅋ 분홍빛은 완벽한 팝콘각이니까요. 후후후...
-
352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10:19:56>>3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벌써부터 그런 이가 있진 않아요. (도리도리)
-
353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후 10:28:26>>352 으음... 역시 그런가요? 하긴, 아직은 얼마 되지도 않았긴 하니까요. 그래도 미래에는 혹시 모르는 거겠죠? 후후... 기대해야겠네요. (씨익)
-
354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10:37:22>>353 엗...? 아니요! 미래를 기대하면 안되는걸요!! 저야말로 비란이 쪽은 어떤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끄덕)
-
355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10:43:37핑크빛이 매화고에도 찾아오길 바라겠습니다~
심심하나 일상은 좀 그렇고 여하 질문 받아요! 엄청 사소한 것도 괜찮아요. 여하가 좋아하는 떡은 밀떡인지 살떡인지 같은 -
356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10:45:27그럼 여하가 가장 좋아하는 피아노 곡은 무엇입니까?
-
357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후 10:49:03>>354 네...? 비란이는 분홍빛이 전혀 생길 것 같지 않은 느낌인데... 비란이에게 분홍빛이란 립스틱 색깔 뿐이지 않을까욬ㅋㅋㅋㅋㅋ 그러니 별하랑 다른 아이들의 분홍빛 미래를 기대하는 겁니다!ㅎㅎㅎ
>>355 헉... 그것도 좀 궁금하긴 하네요.(??) 그렇지만 여하에게 다른 질문! 여하는 언니를 더 좋아하나요? 아니면 오빠를 더 좋아하나요? -
358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10:49:06>>356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히사이시
조 - Summer 를 좋아합니다! 여하가 가장 많이 쳤던 곡이지요. -
359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10:51:36>>357 어렵네요. 사실 둘 모두하고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니라 (흐릿) 그나마 언니가 같은 성별이라 언니하고의 거리감이 좀 덜하겠네요.
-
360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10:52:10>>357 별하에게 있어서 분홍색은 아마 연극때 입는 옷 색 밖에는...(끄덕) 고로 다른 이들의 미래를 기대하는 바입니다!
>>358 어..제목을 듣고서 그게 무슨 곡이지? 하다가 검색해서 찾아보니..아...! 이 곡! 하고 고개가 끄덕여지는군요! 그렇군요! 여하는 이 곡을 치는군요! 음..음..! -
361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10:55:52>>360 넵! 다양한 곡을 치겠지만 마음의 고향처럼 항상 칠 거 같네요
-
362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후 10:58:09>>359 앗, 어려운 질문이었군요. 둘 모두하고 사이가 그리 좋지 않다니... ㅠㅠㅜ 같은 성별... 그렇군요. 형제자매와 거리감이 있는 아이였구나, 여하는... (안타까움)
Summer! 좋은 곡이죠. 그러니 Spring도 시리즈로 쳐주세요, 여하야!!(야광봉)(안됨)
>>360 아닠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전 별하의 분홍빛 미래 역시도 믿습니다. 언젠가는 매화고도 분홍빛이 펼쳐지기를 바래요! -
363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11:00:51>>362 정확히는 언니, 오빠와 사이가 안좋은게 아니라 어색한 사이인거예요. 부모님이 허구한 날 언니 오빠가 받았던 성적과 여하의 성적을 언급하니... 언니, 오빠도 어색. 여하도 어색. 결국 서먹한 관계가 되버린거죠...
-
364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11:09:07.....우와아...그거..최악이네요...(흐릿)
-
365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후 11:10:05>>363 아아, 부모님의 비교로 인해서 서로 어색하고 서막한 관계가 되어버린 거군요. 어떡해...ㅠㅠㅠㅜㅜ 인생은 성적이 다가 아닌데... 담임 선생님으로써 상담을 통해 여하를 잘 보듬어줘야겠네요. 여하 파이팅...!!
-
366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11:12:49>>364 시트에도 써져있지만 스펙 높은 집안에 태어나 부모님, 언니, 오빠 전부 공부쪽으로 잘난편이라. 여하도... 못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뛰어나지 않아서 (흐릿)
>>365 비란쌤 쏘 스윗ㅠㅠㅠㅠㅠㅠㅠ 괜찮습니다! 뭐 여하도 언젠가 부모님의 비교에서 벗어날 날이 오겠지요...? 여하 파이팅입니다! -
367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11:16:07언젠가 2학년 5반도 담임선생님이 들어오리라고 믿어보겠습니다..!
-
368 여하주 (7639528E+5) 2018. 2. 8. 오후 11:18:29이과반 담임 선생님이 들어오시면 되게 좋을 거 같습니다! 이과반 가서 문과 최고! 외치고 싶은데... 여하가 그정도는 아니라 아쉽네요
-
369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후 11:21:48>>366 비란 : 담임쌤으로써 제자를 잘 보듬어주는 건 당연한 거잖니? 우리 여하는 Pretty and good girl이니까 더욱더 말야. (윙크)
맞아요, 여하도 언젠가는 비교없이 꼭 여하 그 자체로 예쁜 아이라는 걸 알 수 있도록! 화이팅!
>>367 ㅋㅋㅋㅋㅋㅋㅋ사실 처음에는 2학년 5반 담임을 하려고 하다가, 시트를 내려던 날짜가 2월 2일이었던 데다가 2학년 2반이면 반 단체 사진을 찍을 때 쌍 브이자를 그릴 수 있다는 이유로 2학년 2반 담임을 맡았습니다.(끄덕) -
370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11:25:37>>368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하지만 별하도 연극을 좋아하다보니 그 말에는 반박을 할 수 없겠군요.
>>369 앗..그렇군요..! 이렇게 운명이 바뀌게 된 것일까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담임이건 아니건 비란이가 멋진 선생님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니까요! -
371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후 11:31:21>>368 핫...! 그거 재밌겠네요! 문과vs이과! 세기의 대결! 비란주도, 비란이도 문과를 응원하지만요. ㅋㅋㅋㅋㅋㅋ
>>370 운명의 데스티니는 한 순간에 바뀌는 법이죠... (아련) 아닠ㅋㅋㅋㅋㅋ 그러는 별하야말로 반의 제자가 맞건 아니건 멋지고 대단한 학생인 건 완벽한 진리이자 사실인걸요! -
372 라이브러리안 (6032158E+5) 2018. 2. 8. 오후 11:33:00갱신!
-
373 李炫주 (0046749E+5) 2018. 2. 8. 오후 11:33:52(빼곰) 현주 등장!!
-
374 라이브러리안 (6032158E+5) 2018. 2. 8. 오후 11:37:26다들 안녕하세요!!!
-
375 별하주 (0792275E+5) 2018. 2. 8. 오후 11:38:26두 분 다 어서 오세요!! XD
-
376 비란주 (2385514E+5) 2018. 2. 8. 오후 11:41:01>>372 정현주 어서오세요! Greetings!
>>373 현주 어서오세요! Greetings! -
377 별하주 (5937939E+6) 2018. 2. 9. 오전 12:05:07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별하가 PPAP를 추면서 분위기를 전환해보는 겁니다.(??
-
378 한별하 - 장기자랑 준비합니다! (5937939E+6) 2018. 2. 9. 오전 1:19:22>>0
카페는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망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장기자랑에서 명예를 살려보기로 결심했다. 같이 카페를 한 이들 중에는 연극부 아이들도 있었으니까. 그리고 이 축제를 위해서 미리 연습을 한 것도 있었으니까.
그렇기에 우리들은 지금, 대본을 마지막으로 외우고 있었다. 무대도 확실하게 제작하고 있고.. 배우들은 정말로 열심히 대본을 빠르게 외우면서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참고로 우리가 하기로 한 것은 뮤지컬 영웅.
물론 원래 하신 분들이 할 정도로 스케일이 큰 것은 아니긴 하지만...그래도 어느정도는 살려보겠다고 생각하면서 정말로 열심히 연습했다. 참고로, 내가 맡은 것은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그 분.
"한 나라의 국민으로 태어나 조국을 위해 죽는 것. 이것이 참된 영광이니 나 기꺼이 받아들이라!! 여기 계신 분들 모든 분들. 저들의 거짓과 야욕에 속지 마시고!! 그들의 위선과 우리의 진실을 세계에게 알려주시오!!!"
담담하게 죽음을 받아들이지만, 하지만 비합리적이고 불합리한 것을 고발하는 당당한 모습. 그 모든 것을 내가 제대로 살릴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건 나의 홈그라운드 적인 부분. 이번에는 제대로 좋은 평가를 받아보리라. 다짐하면서 코러스로 들려오는 목소리에 맞춰서 대사를 말했다.
"누가 죄인인가. 누가 죄인인가. 누가 죄인인가~~"
"우리를 벌한 자 누구인가! 우리들은 움직였다!!"
//영상은...참고 영상이라는 느낌으로..개인적으로 정말로 좋아한답니다...!!
그래서..다갓님...결과는요...? .dice 1 100. = 61
난 알아. 또 낮은 값 주겠지! -
379 별하주 (5937939E+6) 2018. 2. 9. 오전 1:20:15
평타로군요. ....더 깍이지 않아서 다행인가...이거...앗..그리고..영상이..! -
380 Librarian (3211702E+5) 2018. 2. 9. 오전 1:25:52오오...멋져요!!!!
-
381 별하주 (5937939E+6) 2018. 2. 9. 오전 1:26:10아닛..! 아직 계셨습니까?!
-
382 Librarian (3211702E+5) 2018. 2. 9. 오전 1:27:01네! 사서는 2시에 사라지니까요!!
-
383 별하주 (5937939E+6) 2018. 2. 9. 오전 1:30:20그러시군요... 그럼 슬슬 주무시러 간다는 이야기로군요.
-
384 여하주 (5592955E+5) 2018. 2. 9. 오전 9:05:54별하 뮤지컬 멋지네요! (야광봉
여하주 갱신해요 -
385 별하주 (5937939E+6) 2018. 2. 9. 오전 11:06:14별하주가 갱신합니다! 음. 그리고 수아주가 시트를 동결했네요. 부디 건강 회복 빨리 하고 힘든 일, 잘 해결되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ㅁ;
-
386 Librarian (1879599E+5) 2018. 2. 9. 오후 2:06:19사서 갱신합니다.
-
387 여하주 (5592955E+5) 2018. 2. 9. 오후 3:37:26여하주 갱신해요
-
388 별하주 (5937939E+6) 2018. 2. 9. 오후 5:25:07별하주 갱신이에요! XD
-
389 아마데주 (029457E+53) 2018. 2. 9. 오후 8:53:48왜 어장이 얼어버린 걸까요!
-
390 별하주 (5937939E+6) 2018. 2. 9. 오후 9:10:54그..글쎄요..다들 올림픽 개막식 보고 있는 거 아닐까요? 일단 안녕하세요! XD
-
391 여하주 (5592955E+5) 2018. 2. 9. 오후 9:28:41오늘은 뭔가 일이 많아서 ;ㅁ; 대부분... 좀 힘든 일이었죠 (또륵)아직 일이 있어서 마무리하고 올게요
-
392 요한주 (029457E+53) 2018. 2. 9. 오후 9:43:45윽 이름을 잘못 써버렸다...OTL 다들 안녕하세요. 여하주의 일들이 부디 잘 풀리길 바랍니다.
-
393 별하주 (5937939E+6) 2018. 2. 9. 오후 9:45:02두 분 다 어서 오세요! XD 그리고 여하주는 다녀오세요! ....음..음..아무튼 별하주는 개막식 보고 있습니다!
-
394 여하주 (5592955E+5) 2018. 2. 9. 오후 10:43:26드디어 바쁜 일은 다 끝났네요! (후련
-
395 별하주 (5937939E+6) 2018. 2. 9. 오후 10:55:24어서 오세요! 여하주! XD 별하주도 개막식 다 보고 다시 갱신이에요! 개막식...와아아..!(엄지척)
-
396 李炫주 (4007057E+5) 2018. 2. 9. 오후 11:05:14수학센세가 개막식을 보고 갱신! 오늘 다이스 못 돌렸어....
-
397 별하주 (5937939E+6) 2018. 2. 9. 오후 11:13:1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서 오세요!! XD
-
398 비란주 (4282413E+5) 2018. 2. 10. 오전 12:30:58비란주 잠깐 갱신하고서는 사라집니다...! 장기자랑 다이스는... 일단 포기를...!ㅋㅋㅋㅋㅠㅠㅠ
-
399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전 12:33:05비란주 어서와요!
-
400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전 12:42:54어서 오세요! 비란주! 그리고 안녕히 가세요! 아..아니..근데 여하주 아직 계셨습니까?!
-
401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전 12:44:27아직 있습니다! 아직은 졸리지 않으니까요
-
402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전 12:45:02ㅋㅋㅋㅋㅋㅋㅋ 그..그렇군요..! 음..그건 그렇고 캡틴이 많이 바쁜 모양이네요.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판정을 하시지 않네요.
-
403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전 12:50:40캡틴이 바빠보이긴 하셨죠... 내일은 오실거예요!
-
404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전 12:51:04갑자기 팍 졸리네요. 자러갈게요. 모두 좋은 밤 되세요!
-
405 찬호주 (8432738E+5) 2018. 2. 10. 오전 12:59:44자기 전에 갱신해요!
-
406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전 1:12:13조금 늦게 봤지만 안녕히 주무세요! 여하주! 그리고 찬호주는 어서 와요! XD
-
407 한별아 - 이번엔 춤이다! (0479861E+5) 2018. 2. 10. 오전 11:22:00>>0
연극 공연은 어제로 끝이 났다. 오늘은 무엇을 하면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한번 춤을 추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연극 공연은 마지막 날에도 또 할 예정이니, 2일 정도가 비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장기자랑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나 혼자서 뭔가를 준비해야한다는 이야기다. 그렇다고 한다면, 가장 무난한 것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단 생각이 들었다. 춤. 무난하고 좋으니까.
그렇다고 완전 열정적으로 할 생각은 없다. 사실 1등을 하고 말고는 딱히 흥미없었으니까. 그냥 지금 이 분위기를 즐기는 것으로 만족했다. 그렇기에, 나는 교복을 확실하게 차려입은 후에 빈공간에서 몸을 열정적으로 움직이면서 춤 연습을 시작했다.
빠르게 몸을 움직이고, 때로는 몸을 회전시키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느긋한 동작을 표현하고, 그러다가 또 빠르게 비트를 타기도 하고... 그러다가 허리를 움직이기도 하면서 어깨를 들썩이기도 하고...
여러 동작을 섞어가며, 그렇게 나름대로 그럴싸하게 춤을 추면서 빈 교실에서 연습을 시작했다. 나중에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면 어떤 평가를 받을지 조긍 궁금한 것도 사실이었다.
//
그렇게 해서 춤을 춘 결과 평가는 어떻게 되나요?! .dice 1 100. = 100 -
408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전 11:22:19뭣?!(동공대지진)
-
409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12:17:09(동공지진) 대, 대단해...!
-
410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12:19:13어서 오세요! 여하주! XD
...어..순식간에 포인트가 35점이 되버렸습니다. -
411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2:35:11역시 별하는 무대에 있을때 제일 멋진거군요!
-
412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2:36:33아니요..아니요..그럴리가 없습니다. 그런것 치고는 어제의 연극은...(절레절레)
-
413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2:41:41그그럼 별하가 노래보단 춤에 강한 타입인가봅니다! (아님
-
414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2:46:47......(반박이 불가능하다.(그럴싸한데?
-
415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3:05:19춤꾼 별하군요! 안되겠다. 데뷔하자!
-
416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3:06:1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안됩니다! 별하는 연극 배우가 될 애에요!!
-
417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3:08:28연극 배우 별하든 아이돌 별하든 제가 덕질할거란 사실은 변하지 않는군요. (끄덕) 일호팬은 저다.
-
418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3:15:15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슬쩍 아이돌 별하가 추가되었어...?!
-
419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3:16:11별하 정도면 아이돌 하는 순간 세계정복이죠;;;
-
420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3:21:14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리가 없습니다. 별하는 다정함도 없고, 그냥 무심함만 가득해서 아이돌이 되어도 차갑다고 캡쳐당하고 욕만 먹을 겁니다.
-
421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3:23:24그럴리 없습니다! 무심함이 멋져...! 그리고 얼굴천재야...! 최고야...! 그리고 완전 춤신춤왕이야...! 라는 느낌으로 팡팡 뜰거라고요!
-
422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3:24:54다갓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100을 줘서, 지금 별하의 운명이 바뀌게 생겼습니다..! 이를 어쩔 참입니까..!(동공지진)
-
423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3:33:22좋아요..! 다갓..! 지금 것을 기준으로 해서 별하가 아이돌이 된다고 한다면...그 판정은 어떻게 되나요?!
.dice 1 100.
하하하! 다갓은 낮은 값을 줄 것이 분명하다구..! -
424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3:33:41응? 왜 안 돌아갔지? .dice 1 100. = 28
-
425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3:34:01보십시오! 여하주! 이것이 팩트입니다...!! (끄덕)
-
426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3:44:13아니 다갓 어째서! 인정할 수 없다! 다시 돌리겠어요! 원래 인생은 세판이죠!
.dice 1 100. = 1 -
427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3:44:47와 저 1 100으로 했는데 1 나온거 처음봐요
-
428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3:45:5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마지막 1번은 또 제가 돌리도록 하죠! .dice 1 100. = 7
-
429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3:46:18자...이것으로 별하의 아이돌행은 실패라는 것으로..!
-
430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4:03:01아이돌이 아닌 연극배우를 해야한다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
431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4:12:52그럼 연극배우로서의 성공 가능성은....?! .dice 1 100. = 19
-
432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4:13:05뭘 해도 안되는군요. 별하는...(절레절레)
-
433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4:13:37두, 두번의 기회가 있다고요!
.dice 1 100. = 32 -
434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4:13:58다갓님이 오늘은 기분이 나쁜가봐요...
-
435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4:20:36...그..그렇다면 마지막 1번은....!! .dice 1 100. = 46
-
436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4:20:47(절레절레)
-
437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4:26:14그그래도 점점 높아지는걸보니 성장한다는 거 같아요! 나중에는 세계최고의 연극배우가 되겠군요!
-
438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4:37:12여하주는 상당히 긍정적이로군요..! 그에 힘입어서 별하는 꼭 성공할겁니다!
-
439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4:41:20맞습니다! 지구, 아니 우주에서 제일 성공한 연극배우가 되는거예요!
-
440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4:54:2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우주까지 가면 곤란해요..! 좋아! 그럼 여하도 그 정도로 성공할겁니다! 별하주가 응원합니다!
-
441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8:55:01여하도 성공해야죠! 그게 공부일지 예체능일지 아무도 모르지만...
-
442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8:56:57여하도 분명히 성공할 거예요!! XD 과연 여하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기대를 해봅니다!
-
443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9:00:37기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을 돌리다보면 알 수 있겠지요~ 비록 오늘은 일상을 못돌려도 내일 저녁에는 꼭 돌리겠어요!
-
444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9:09:47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저녁에는 여하의 일상을 볼 수 있는거군요! 좋아! 팝콘을 미리 튀겨놓아야겠다!
-
445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9:11:06헉 팝콘은 미리 튀기면 눅눅하다고요. 내일 저녁에 튀기세요! (뭔가 이상
-
446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9:19:1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그럼 많이 튀겨서 지금부터 먹으면 안되는 건가요?!
-
447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9:23:06그, 그건 인정합니다!
-
448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9:28:20그러하군요..! 좋았어..! 튀기자..! 여하주도 먹으실래요?
-
449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9:42:54좋아요! 전 진리의 카라멜로 부탁해요
-
450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9:50:11아닛....카라멜이라니..! 좋아요..! 이 시간만큼 기다려주세요...!!
.dice 1 6. = 3
1.5분
2.1시간
3.5시간
4.하루
5.1주일
6.당신에게 줄 카라멜 팝콘은 없어. 후후후. -
451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9:51:135시간! 좋습니다. 제가 잠들 거 같지만 (흐릿
-
452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9:51:21아무래도 양이 많다보니 5시간동안 튀겨야하는 모양입니다..!(끄덕끄덕)
-
453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9:52:05팝콘을 5시간의 정성으로 튀기는 팝콘장인 별하주!
-
454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9:55:59팝콘을 튀기면서...다이스나 한번 굴려보겠습니다....!! 음...음... 역시 이런 것에서는 TCG방식으로 해서...!! 별하 카드를 뽑아보겠습니다! 다갓님! 저에게 몇 성 다갓을 주실 건가요?
.dice 1 6. = 2 성 -
455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9:56:37몇 성 다갓이냐라니..! 아니야! 실수야..! 몇 성 별하..! 다시..! 제대로..!!
.dice 1 6. = 1 성 -
456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9:56:46.......(주륵(피눈물)
-
457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9:58:57아니 다갓님... 별하한테 왜 그래요? (동공지진
-
458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9:59:34.dice 1 6. = 1
그냥 다 낮게 나오는 거 같아요 -
459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9:59:50보셨죠!
-
460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10:03:20오늘따라 다갓님이 상당히 심술궂으시네요. 여러 의미로 말이에요.
-
461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10:05:37기분이 안좋으신가봐요
-
462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10:09:50음..그건 그렇고 오늘은 사람들도 잘 갱신을 하지 않네요. 음..음..다들 바쁘려나요...
-
463 여하주 (4178811E+5) 2018. 2. 10. 오후 10:12:23그러게요... 조금 슬프지만 시간이 지나면 모두 다시 오실거예요!
-
464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10:15:39저도 있고 여하주도 있고 그러니까요! 그래요! 아마 올림픽 본다고 다들 바쁘신 것이겠죠!!
-
465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10:32:44으음...요한주가 시트를 내려버렸네요....;ㅁ;
-
466 비란주 (4282413E+5) 2018. 2. 10. 오후 11:35:22이제야 일어난 비란주 갱신합니다! 으음... 그렇군요. 아쉽긴 하지만 개인사정이라면 어쩔 수 없지요... ㅠㅠㅠ 부디 요한주의 앞날에 좋은 일들만 가득해서 잘 지내시기를 바래요...!
-
467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11:37:04어서 오세요! 비란주! 많이 피곤하셨나보네요...;ㅁ; 아무튼 어서 와요! XD
-
468 비란주 (4282413E+5) 2018. 2. 10. 오후 11:43:37>>467 별하주 안녕하세요! Greetings! 으음... 피곤이라기 보다는 그냥 조금 속이 안 좋을 뿐이랍니다. 괜찮아요.ㅋㅋㅋㅋㅋ 아무튼 어서 왔습니다! 일상은 커녕 장기자랑도 할 수가 없어 슬퍼하는 비란주가!(???)
-
469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11:45:41>>468 저..저런... 속이 안 좋다니...;ㅁ; 그럼 조금 더 쉬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괜찮다고 한다면 다행이긴 하지만...그래도 무리는 마세요.. ;ㅁ ;
-
470 비란주 (4282413E+5) 2018. 2. 10. 오후 11:50:55>>469 아니요 아니요, 전 괜찮아요! 막막 죽을 정도는 아니니까 괜찮아요.ㅋㅋㅋㅋ 어차피 내일 새벽에 일어나야 하는지라 무리하지도 못하니까요. 걱정 감사합니다, 별하주!ㅎㅎㅎ
-
471 별하주 (0479861E+5) 2018. 2. 10. 오후 11:55:33>>470 ...새벽에 일어나요..? ....그럼 어서 주무셔야하는 거 아닌가요?! 지금 벌써 새벽이 코앞인걸요?!
-
472 비란주 (4282413E+5) 2018. 2. 10. 오후 11:58:44>>471 ......아, 아직은 밤인걸요! 12시도 안 되었다구요! 자야하긴 하지만 자기 싫어요...!ㅠㅠㅠㅠ
-
473 별하주 (5314612E+6) 2018. 2. 11. 오전 12:00:33>>472 그리고 지금이 바로 12시입니다...(끄덕끄덕)
-
474 비란주 (6325882E+5) 2018. 2. 11. 오전 12:04:55>>473 어어어...지, 진정한 새벽은 12시 40분이 지나면서부터죠! 그러니까 아직 밤인 거에요!ㅋㅋㅋㅋㅋㄱ 으음... 그래도 이만 들어가야 되려나요. 별하주께서 계속 재우려고 하셔...ㅠㅠㅠ(???)
-
475 별하주 (5314612E+6) 2018. 2. 11. 오전 12:05:3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그렇게 말하면 안됩니다..!! 그런데 왜 12시 40분이죠?! 그리고..저는..그저 새벽에 일어나야한다고 하셔서..조금이라도 비란주가 주무시는 것이 좋지 않나 싶어서 말한 것 뿐이라구요!! 비란주가 더 있고 싶다면 있는거죠!
-
476 비란주 (6325882E+5) 2018. 2. 11. 오전 12:13:28>>475 그렇게 말하면 안 된다뇨? 전 막막 코난의 마취시계도 얼핏 보였는데요?ㅋㅋㅋㅋㅋㅋ(아님) 어어... 뭔가 12시 41분부터는 숫자가 되게 늦은 시간인 것 같은 느낌이니까요?(???) 으음... 더 있고 싶기는 하지만 제 몸이 일찍 자라고 아우성이네요...ㅋㅋㅋㅋ 그럼 저는 이만 들어가볼게요. 별하주께서도 잘자요! Good Night!
-
477 별하주 (5314612E+6) 2018. 2. 11. 오전 12:19:02모함이다! 이건 모함이다...!! 마취시계라니! 모함이다..! 아, 아무튼 안녕히 주무세요!! 비란주!!
-
478 별하주 (5314612E+6) 2018. 2. 11. 오후 2:06:56별하주가 갱신하겠습니다!!
-
479 별하주 (5314612E+6) 2018. 2. 11. 오후 7:07:03별하주가 한번 더 갱신하겠습니다!
-
480 여하주 (1163465E+5) 2018. 2. 11. 오후 8:49:26오... 저녁에 일상 돌리기로 했는데 무리네요 (오열) 갱신하고 사라져요
-
481 별하주 (5314612E+6) 2018. 2. 11. 오후 8:54:36...세상에...여하주..! 안녕히 가세요..!!
-
482 비란주 (6325882E+5) 2018. 2. 11. 오후 10:57:21비란주 갱신합니다! 으윽... 이러다가 일상 하나도 못 돌리고 벚꽃축제가 끝나버리게 생겼네요... ㅋㅋㅋㅋㅋㅠㅠㅠㅠ
-
483 별하주 (5314612E+6) 2018. 2. 11. 오후 11:09:29별하주도 갱신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비란주! XD
-
484 비란주 (6325882E+5) 2018. 2. 11. 오후 11:20:32>>483 별하주 안녕하세요! Greetings! 와아... 뭔가 별하주께서 계속 스레를 지켜주신 것 같아서 대단해요...!(감동)(???)
-
485 별하주 (5314612E+6) 2018. 2. 11. 오후 11:21:11>>484 아..아니요! 저도 그냥 시간 날때 보는 정도인걸요.! 그 정도는 아니에요!
-
486 비란주 (6325882E+5) 2018. 2. 11. 오후 11:28:58>>485 그래도 갱신을 하면 별하주께서 모두에게 꼭꼭 인사해주시면서...ㅎㅎㅎ 으윽... 아무튼 진짜 일상을 돌릴 시간이 없다는 게 너무 슬프네요. 심지어 장기자랑도 못 하고...이렇게 저의 -50점 계획이 물거품이 되어버렸네욬ㅋㅋㅋㅋㅋㅠㅠㅠ
-
487 별하주 (5314612E+6) 2018. 2. 11. 오후 11:33:18음..음..저도 보니까 인사하는걸요! 그리고..일상...요새 비란주가 많이 바쁘시군요. 그리고..솔직히 말하자면...캡틴이 보이지 않아서..흐지부지해질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어요... ;ㅁ;
-
488 비란주 (6325882E+5) 2018. 2. 11. 오후 11:38:13>>487 어쩌다보니 계속 일이 생겨서요...ㅠㅠㅠ 음... 지금 대충 찾아보고 왔는데 캡틴을 마지막으로 봤던 때가 2월 7일이었나요? 그래도 아직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으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사실 저도 똑같은 느낌을 받고 있었지만 전 캡틴을 믿고 싶은데...ㅠㅠㅠㅠ
-
489 별하주 (5314612E+6) 2018. 2. 11. 오후 11:44:20음...글쎄요. 일단 조금 더 기다려보긴 해야겠지요. 음...그러게요. 바빠서 못 오는 것일 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일이라... 저런... 그 일..잘 해결되길 간절하게 기원합니다. ;ㅁ;
-
490 비란주 (6325882E+5) 2018. 2. 11. 오후 11:51:54>>489 안 그래도 캡틴, 많이 바빠보이셨으니까 일단 기다려보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말씀 정말 감사해요! 캡틴의 일도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ㅎㅎㅎ 그런데 도대체 뭘 했다고 벌써 마의 12시가 다가올까요... 자기 싫은데...(흐릿)
-
491 별하주 (2818155E+5) 2018. 2. 12. 오전 12:04:1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란주...ㅋㅋㅋㅋㅋㅋ (토닥토닥) 그..그야.시간은 빠르게 흐르는 법이니까요!
-
492 비란주 (5491159E+5) 2018. 2. 12. 오전 12:16:53>>491 그리고 정말 기적처럼 12시가 지나니 갑자기 몸이 무거워졌다고 합니다...ㅋㅋㅋㅋㅋ 그럼 전 내일을 위해 이만 들어가볼게요! 별하주께서도 잘 자요! Good Night!
-
493 별하주 (2818155E+5) 2018. 2. 12. 오전 12:19:46저...저런...안녕히 주무세요!! 비란주!!
-
494 여하주 (0332274E+5) 2018. 2. 12. 오전 8:28:20힘차고 강한 갱신입니다!
-
495 별하주 (2818155E+5) 2018. 2. 12. 오전 11:45:10별하주가 갱신합니다..!! XD
-
496 여하주 (0332274E+5) 2018. 2. 12. 오후 3:04:35졸린 오후입니다...
-
497 李炫주 (3696619E+5) 2018. 2. 12. 오후 3:08:36모두들 안녕....(벌써 지친 현주)
-
498 별하주 (2818155E+5) 2018. 2. 12. 오후 5:26:58별하주가 저녁 갱신을 하겠습니다..!! 음..음.... 축제가 하루밖에 남지 않았어요...! ;ㅁ;
-
499 여하주 (0332274E+5) 2018. 2. 12. 오후 8:30:31헉 벌써요? 축제때 한 게 없는데 (주륵
-
500 별하주 (2818155E+5) 2018. 2. 12. 오후 8:41:06...이..일단 내일이 화요일이고 1주일이 지났으니까요... 아무튼 어서 오세요! 여하주! XD
-
501 별하주 (2818155E+5) 2018. 2. 12. 오후 9:53:16음...경우에 따라서는 차후를 생각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캡틴이 정말로 크게 바빠서 아예 못 오는 거라면 상관이 없지만...지금 이대로는...음..(고민)
-
502 여하주 (0332274E+5) 2018. 2. 12. 오후 9:54:32흠, 캡틴이 오랫동안 안오시기는 하죠. 단순히 바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좀 슬프네요
-
503 별하주 (2818155E+5) 2018. 2. 12. 오후 9:59:25어서 오세요! 여하주! XD 음..제가 어둡게 생각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이런 경우를 좀 많이 겪다보니...으음... 솔직히 조금 걱정이에요. 축제 판정도 제가 기억하기로는 딱 3번 하고 그 다음부터 안 오고 계시고 말이에요.
-
504 이름 없음 (0332274E+5) 2018. 2. 12. 오후 10:22:18사실 저도 좀 걱정하고 있어요 ;ㅁ; 바쁘신 거라면 짧은 공지라도 해주셨으면 하는데. 캡틴이 바쁘시다면 부캡틴을 뽑아도 될테고요...
-
505 별하주 (2818155E+5) 2018. 2. 12. 오후 10:27:40그러게 말이에요. 음..음..너무 어둡게 생각하는 것은 안 좋긴 하지만...! 그렇지만...! 그래도 일단은 조금 더 기다려보는 것이 좋겠죠! 역시!
-
506 이름 없음 (0332274E+5) 2018. 2. 12. 오후 10:30:39그래요! 아직까지는 괜찮으니까 좀 더 기다려보도록 해요. 캡틴도 곧 오시겠지요! '▽'
-
507 별하주 (2818155E+5) 2018. 2. 12. 오후 10:31:45음..그런고로 여하주에게 벚꽃 축제 도는 일상을 신청하면...지금은 조금 힘들까요? 그래도 끝나기 전에 1번은 돌아야 할 것 같은데...
-
508 여하주 (0332274E+5) 2018. 2. 12. 오후 10:40:00저는 좋습니다! 어차피 오늘 늦게 잘 생각이고 다만 지금 좀 할 일이 있어서 선레 부탁드려도 될까요? 음, 같은 2학년이니 아는 사이로 시작하는 게 좋으려나요. 그냥 특별한 거 없이 얼굴만 아는 사이도 됩니다!
-
509 별하주 (2818155E+5) 2018. 2. 12. 오후 10:47:36네. 선레는 괜찮아요! 2학년이니 역시 아는 사이가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여하를 아는 사람이 많을 정도라고 하면 별하도 대충 누군지 알 것 같고 말이에요. 손쉽게 만날 수 있다고 한다면 더더욱 그렇고요. 혹시 여하가 연극이나 그런 것에 관심이 있어서 보러 왔다고 한다면 좀 더 잘 아는 사이일지도 모르고... 그럼 일단은 그냥 적당히 만나면 이야기 나누는 사이 정도로 생각하고 선레를 쓰면 될까요?
-
510 여하주 (0332274E+5) 2018. 2. 12. 오후 10:51:04네넵! 여하는 단순 연극보다는 뮤지컬에 관심이 있을 거 같은데 장기자랑 때 여하를 보니 뮤지컬을 했던 적도 있을 거 같은데 맞나요? 그때 구경하고 적당히 이름 말하고 인사하고... 적당히 얼굴 보면 인사하는 사이가 됐을 거 같아요. 네. 그런 사이로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럼 선레 부탁드릴게요! :D
-
511 별하주 (2818155E+5) 2018. 2. 12. 오후 10:53:34공연이 그쪽으로 잡힌다고 한다면 뮤지컬도 한답니다. 연극부에서 무엇을 하냐에 따라서 다르기도 하고요! 그럼...선레 쓰겠습니다!
-
512 한별하 - 축제장 (2818155E+5) 2018. 2. 12. 오후 10:56:25"...춤은 역시 익숙치 않아."
무심한 목소리가 조용히 흘러나왔다. 장기자랑에서 뮤지컬을 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춤을 출 때가 좀 더 많았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쪽을 좀 더 선호하는 느낌이고.. 조금 복잡한 심정이었다. 나는 연극부의 배우인데, 춤이라...
하긴 요즘은 배우로서 성공하려면 개인기도 있어야하니까, 그런 것을 익힌다는 생각으로 해도 나쁘진 않겠지. 그리 생각하면서 스스로 납득했다.
아무튼 슬슬 이 축제도 끝이 다가오고 있었다. 내일이 마지막 날이었던가. 공연을 준비하고, 카페 부스를 열고, 장기자랑을 준비한다고 여러모로 바쁘고 힘들었지만, 이제야 겨우 쉬는 시간이 나고 있었다.
그렇기에 나는 적당히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뭐라도 있으면 먹고, 재밌어보이는 것이 있으면 즐기고.. 그런 것이 학교 축제니까. 솔직히 그다지 크게 흥미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학생으로서 이런 것에는 참가해야하는 법이니, 적당히 즐기기로 했다.
누군가와 같이 다녀도 좋고, 홀로 다녀도 상관은 없었기에, 지금은 혼자서 다니고 있었다. 이러다가 아는 이가 있으면 같이 둘러보고 그러는 거지. 그런 생각을 하면서 그저 조용히 부스 사이를 걸어다니면서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
513 주여하 - 한별하 (0332274E+5) 2018. 2. 12. 오후 11:26:20여하는 부스를 열지도 장기자랑에 참여하지도 않았다. 일단 준비한 게 하나도 없고, 축제 날에는 그저 놀고 싶었다. 여하의 의견처럼 여하는 벚꽃축제 기간 동안 누구보다 열정적인 소비자가 되었다. 페이스페인팅도 받고 장기자랑도 구경하며 만족스럽게 축제를 즐겼다. 비록 친구들 모두가 부스를 연다거나 장기자랑 연습을 한다고 놀아주지 않아 서글픈 마음은 있었지만 그렇다고 우울해할 이유는 전혀 없었다. 놀 사람이 없으면 혼자서 놀면 되는 거다. 그걸 증명하듯 여하는 지금도 가래떡 구이를 들고 있었다. 축제하는 동안 제일 많이 사 먹은 게 가래떡 구이였다. 떡 자체도 쫀득한데 소스가 아주 기가 막혔다. 달달하고 감칠맛도 나니까 계속 사 먹게 되었다. 축제가 끝나면 못 먹는다는 게 슬플 정도였다. 가래떡구이를 씹으며 부스가 모여있는 곳을 걷다가 익숙한 얼굴을 보고 손을 흔들었다.
"와, 이게 누구야. 춤신춤왕 아니야?"
장난스러운 말투로 놀리듯 말하더니 픽 웃으며 가까이 다가갔다. 장기자랑 때 별하의 춤을 본 아이들의 호응이 얼마나 좋던지 모르는 사람이 보면 아이돌인 줄 알았을 것이다. 솔직히 의외였다. 연기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하기야 요즘 같은 세상에 하나만 잘하면 살아남기 힘드니까. 뭐든 잘하면 좋았다. 별하의 주변을 두리번거리더니 아무도 없는걸 확인하고 눈을 반짝였다.
"춤신춤왕께서도 혼자인가봐? 괜찮으면 같이 다닐래?" -
514 별하-여하 (2818155E+5) 2018. 2. 12. 오후 11:36:56"...누가 춤신춤왕이야? 뭐, 일단은 안녕."
조용히 근처를 두리번거리다가 산 닭꼬치 하나를 손에 쥐고서 다시 걸어가는 도중, 앞에서 달려오는 이의 모습이 보였다. 손을 흔들면서 다가오기에 처음엔 누군가 했지만 거리가 가까워져옴에 따라서 누구인지 바로 알 수 있었다. 가래떡구이라도 산 것일까? 손에 쥐고 있는 그것을 바라보면서 무심하게 나에게 달려오는 여하를 바라보면서 나 역시 가볍게 피식 웃으면서 손을 흔들었다.
이어 들려오는 말은 괜찮으면 같이 다니지 않겠냐는 물음이었다. 그 물음에 고개를 갸웃했다. 그야, 저 애는 주변에 사람 많지 않나? 적어도 이런 축제는 같이 다닐 사람을 예약하고 다닐 것 같은 이미지였기에 솔직히 조금 의외였다. 혹시나 해서 주변을 둘러보았지만, 역시 여하와 같이 다니는 것으로 보이는 이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이어 여하를 가만히 바라보다가 고개를 작게 끄덕였다.
"...춤신춤왕이 아니야. 한별하. 연극부 배우야. ...이상한 호칭 붙이지 마. ...그리고, 딱히 상관없어. 혼자 다니건, 같이 다니건..."
무심하게 말을 이은 후에, 앞을 바라보면서 천천히 걷다가 고개를 살짝 옆으로 돌리면서 여하에게 무심한 어조로 질문을 가볍게 던졌다.
"...같이 다닐 이가 없어? ...당연히 약속 잡고 돌아다닐 줄 알았는데." -
515 주여하 - 한별하 (1959108E+4) 2018. 2. 13. 오전 12:05:13누가 춤신춤왕이냐는 물음에 둥근 눈을 깜빡거리며 별하를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말하지 않아도 누구를 말하는건지 알 수 있을 거 같았다. 그렇게 계속 바라보다 별하의 손에 들린 닭꼬치를 발견했다. 저것도 맛있는데 가래떡구이를 다 먹으면 저걸 먹어볼까. 콜라도 같이 사야겠다. 축제 때 거의 먹을걸로 돈을 쓴 기분이지만 후회는 없다. 솔직히 축제는 먹는 게 최고다. 먹는 게 남는거다.
"이상한 호칭이라니, 누구는 가지고 싶어도 못 가지는 호칭이라구! 대표적으로 내가 있지. 매화고 전설의 몸치라고 들어봤어?"
쓸데없이 뿌듯한 표정을 지으며 물었다. 이런 대화를 할 때는 뻔뻔함이 최고였다. 물론 전설의 몸치라는 말은 친구들 사이에서나 있는 말이다. 앞으로 걸어가는 안무가 있는 춤을 따라 하다 왼발과 왼손이 같이 나가는 걸 보고 생긴 별명인데. 사실 춤을 못 추는 게 아니다. 정말 실수로 했던 행동임에도 지금까지도 놀림을 당하고 있었다. 언젠가 놀리는 아이들의 흑역사를 전부 얻어서 놀리고 말것이다. 조금 남은 가래떡을 한 입에 넣고 우물거리다가 어깨를 으쓱거렸다.
"나도 그러고 싶었는데 다들 부스 열고 장기자랑에 참여하느라 바쁘다고 하더라 덕분에 축제 내내 외톨이가 되어버렸어. 뭐, 어쩔 수 없지. 하고 싶은 게 있으면 하는 게 좋잖아. 그러는 너는 왜 혼자 다니고 있는데? 장기자랑 때 그정도 호응을 받았으면 주변에서 난리 나야하는 거 아니야?"
꼬치를 쓰레기통에 버리며 툭 물었다. 거의 학교 아이돌급이었는데. 왜 같이 다니는 사람이 없지. 조금 이해가 되지 않았다. -
516 별하-여하 (0803071E+5) 2018. 2. 13. 오전 12:13:47"...박수는 받았어도, 나는 너도 알다시피 무심하니까. ...그러니까 이런 축제에서 같이 다니는 이로는 인기 없어. ...분위기가 딱딱하다는 평도 많고. 그리고 들어본 적 없어. 전설의 몸치인지 뭔지 하는 거."
태연하게 여하의 말에 대답했다. 실제로 그러했으니까. 춤이야 화려하니까, 박수를 받을 수도 있고 호응을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무대 위에서의 이야기. 지금은 무대 위가 아니라 무대 밑이다. 무대 밑에서까지 춤을 추진 않고, 다른 사람들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연기를 할 마음도 없었다. 무대 밑에서의 나는, 실제의 내 모습이니까. 무심한 느낌으로 닭꼬치를 한 입 베어먹은 다음에 손수건을 꺼내 입가의 소스를 닦아내면서 다시 여하를 바라보면서 무심하게 말했다.
"...그렇기에 나로서는, 네가 나와 같이 다니자고 하는 것도 솔직히 좀 의외야. ...나와 다니면, 불편하지 않아?"
아무리 여하가 그런 것을 신경 안 쓸지라도, 혹은 정말로 다른 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이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런 장소에는 같이 가고 싶지 않다...라는 사람은 있지 않을까? 그렇기에 조금 의외라고 생각하며 여하의 답을 조용히 기다리다가 근처에 있는 부스 하나를 가리켰다. 거기엔 생과일주스나 탄산음료를 팔고 있었다.
"...일단 마실 거라도 살까? 너도, 나도... 마실 것은 있어야 할 것 같으니까."
슬슬, 마실 것을 하나 살 생각이었다. 하지만 나 혼자 사기도 뭐하기에, 여하에게 살 거냐고 물어보았다. 기왕이면 같이 사는 것이 나도 마음이 편하니까. -
517 주여하 - 한별하 (1959108E+4) 2018. 2. 13. 오전 12:33:32축제에서 같이 다니는 이로 인기가 없다는 말에 이해를 하지 못했지만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고개를 끄덕였다. 어떤 성격을 가지든 친구라며 같이 다니는 자체만으로도 좋을 텐데. 게다가 낙엽 굴러가는 것만 해도 웃음이 나온다는 낭랑 18세인 만큼 괜찮지 않을까. 무심하다는 건 좀 문제가 될 수 있으려나. 별하를 빤히 보다 손수건으로 입을 닦는 모습에 도련님,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손수건을 가지고 다니는 아이들이 적지는 않겠지만 영화를 보게 되면 높은 가문에 도련님이 음식을 먹고 손수건으로 입가를 닦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었다. 아이들이 별하랑 안 다니는 게 성격 문제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실없는 생각을 하며 혼자 픽 웃었다.
"딱히 불편하진 않은데 불편하면 뭐 어때. 불편할수록 같이 다니면서 사이 좋아지고 어색함도 사라지고 그러는거지. 이렇게 다들 친구가 되는거라구. ...이건 내 입장이고 넌?"
누구든 어색하고 불편한 시기가 있다. 그걸 이겨내면 친구가 되는건데 말하고보니 별하가 불편한 건 아닐지 걱정이 되었다. 생각해보면 충분히 불편할만했다. 그렇게 친하지도 않은 아이가 인사하더니 같이 다니자고 그러고. 여하가 생각하기에도 부담스러웠다. 여하의 입장에서 같이 다니는 게 더 좋지만 별하의 입장에선 불편하고 싫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일단 의견을 묻고 아닌 척 가만히 있었지만 조금 걱정 되기는 했다. 불편하다고 말하는 건 걱정이 안되는데 괜히 눈치보고 괜찮다고 할까봐. 어울리지 않게 얌전히 기다리다 별하가 가리킨 부스를 보고 고개를 끄덕였다.
"센스 있네. 마침 콜라가 마시고 싶었거든."
다른 음료는 잘 모르겠고 콜라가 마시고 싶었다. 콜라가 대표적인 탄산음료랑 그런 모양이다. 일단 맛있기도 하고. -
518 비란주 (3050049E+5) 2018. 2. 13. 오전 12:40:41비란주 갱신합니다! 와아...! 일상이 돌아가고 있군요!(팝콘)(우적우적)
-
519 여하주 (1959108E+4) 2018. 2. 13. 오전 12:42:01비란주 어서오세요! 그렇습니다. 일상이 돌아가지요 콜ㅇ라도 드세요 (콜라 내밀
-
520 별하-여하 (0803071E+5) 2018. 2. 13. 오전 12:43:59"...딱히 상관없어.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잡으니까. 난."
나에게 다가오면 다가오는 대로 대화를 하고, 가버린다고 하면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갔다. 지금까지 쭉. 그렇기에 나는 그렇게 대답했다. 그것에는 딱히 불편할 것도 없고, 어색할 것도 없었다. 오히려 상대가 어색하면 어색했지. 눈치보는 것 없이 태연하게 대답을 한 후, 내가 한 제안에 여하의 답을 기다렸다. 이어 들려오는 말은 콜라가 마시고 싶었다는 말이었다.
그 말에, 나는 부스로 다가간 후에, 딸기 주스 하나와, 콜라 하나를 주문했다. 그리고 지갑을 꺼낸 후에, 그냥 두 개 다 계산하면서 여하를 바라보았다.
"...값도 얼마 안 나가고, 이건 내가 살게. ...불편하면 같이 다니면서 아무거나 하나 사 줘. 그것으로 충분하니까. ...뭐, 일단은 그냥 같이 다니는 보답이라고 해도 좋고... 일단은, 나도 혼자 다니는 것보다는 누군가가 같이 있는 것이 좋기도 하고.."
스스로 생각해도 상당히 무심한 성격이라고는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람을 피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다른 이들이 피하면 피하지. 적어도 난 피한 적이 없다. 그렇기에 막 나온 콜라를 집어서 여하에게 건네주면서 고맙다고 작게 흘러가듯이 이야기했다. 그리고 나는 나대로 딸기 주스를 한 모금 마셨다. 달콤한 것이 나름 괜찮은 편이었다.
"...가고 싶은 곳이라도 있어? ...나는 그냥 정처없이 돌아다니는 거라서." -
521 비란주 (3050049E+5) 2018. 2. 13. 오전 12:47:12>>519 여하주 안녕하세요! Greetings! 일상 돌아가는 거, 뭔가 되게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서 감격스럽네욬ㅋㅋㅋㅋ 으윽... 결국 비란이는 축제 제대로 즐기지도 못 하고 끝나겠지만요... 미안하다, 비란아...ㅠㅠㅜㅠ
앗 콜라라니! 전 사이다로...(속닥속닥) -
522 별하주 (0803071E+5) 2018. 2. 13. 오전 12:48:50앗..! 비란주 어서 오세요! XD 아니에요! 축제는 내일도 있다구요!!
-
523 비란주 (3050049E+5) 2018. 2. 13. 오전 1:00:32>>522 별하주 안녕하세요! Greetings! 음... 그렇긴 하지만 같이 돌리실 분이 계시려나요...ㅋㅋㅋㅋㅋ 그럼 일단 내일은 일상 모드 ON 해놓긴 해야겠네요. 체력이 버텨주길 바라며!
아무튼 전 이만 들어가볼게요. 팝그작팝그작을 더 하고 싶기는 한데 조금 몸이 무거워서...ㅋㅋㅋㅋ 아무튼 여하주, 별하주, 두 분 다 잘 자요! Good Night! -
524 별하주 (0803071E+5) 2018. 2. 13. 오전 1:06:09안녕히 줌쉐요! 비란주!! 하루 수고 하셨습니다!
-
525 별하주 (0803071E+5) 2018. 2. 13. 오전 1:06:19줌쉐요->주무세요
-
526 주여하 - 한별하 (1959108E+4) 2018. 2. 13. 오전 1:10:57"마이웨이 성향이 강한가봐. 그게 좋을 수도 있겠다."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잡는다는건 미련이 없다는 말일지도 모른다. 여하는 오는 사람을 완전히 안 막을 수 없고 가는 사람을 안 잡을 수 없었다.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다르고, 꼭 사람에 한정된 건 아니었다.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울적해지는 경우가 있었다. 애써 생각하지 않으려고 부스로 가는 별하를 지켜보며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들었다가 계산을 하는 모습에 순간적으로 이해를 하지 못하고 별하를 보기만하다 내밀어진 콜라에 천천히 고개를 끄덕거렸다.
"콜라 고마워. 잘 마실게. 불편한 건 아닌데 얻어 먹기만 하면 안된다고 배웠거든. 예의가 아니라고 그러니까 걷다가 먹고 싶은 거나 갖고 싶은 게 보이면 나한테 말해. 내가 계산 계산할게. ...보답은 무슨. 나도 혼자 다니기 싫어서 너한테 같이 다니자고 한건데. 보답이면 내가 너한테 했어야지."
별하는 되게 착한 아이인 거 같았다. 본인이 말한 것처럼 좀 무심해보이기는 했지만 사람이 무조건 다정할 수는 없는 법이었다. 콜라를 들이키니 짜릿한 느낌이 좋았다. 탄산의 이런 느낌 때문에 다른 음식들은 심심해서 잘 못 먹겠다. 아이스크림도 슈팅스타가 제일 좋고. 그런 느낌의 음식이 좋았다. 자극이 있는 음식. 매운 건 싫어도 콜라를 홀짝이다 생각에 잠기듯 하더니 대답했다.
"가고 싶은 곳은 없고 그냥 부스 구경 다닐래? 지나가다 보니까 되게 부스들이 다양하던데. 아. 어느 동아리에서 하는지 몰라도 컴퓨터실 빌려서 PC방 만든 동아리도 있더라." -
527 여하주 (1959108E+4) 2018. 2. 13. 오전 1:12:39비란주 잘자요!
으으 저도 여기까지가 한계인 거 같네요. 일찍 일어나야하기도 하고... 별하주가 이어두시면 내일 일어나서 잇겠습니다. :D 먼저 잠들어서 죄송해요. 좋은 밤 되세요! -
528 별하주 (0803071E+5) 2018. 2. 13. 오전 1:13:29앗...안녕히 주무세요! 여하주! 일단 이어두도록 할게요!
-
529 별하-여하 (0803071E+5) 2018. 2. 13. 오전 1:19:00"...그렇게까지 신경 쓰지 않아도 상관없어. ...일단은 아는 이니까. 얼굴도 알고 이름도 알고 대화도 했으면 된 거지. 거기에 그렇게까지 예의를 따질 필요는 없지 않아? ...뭐, 일단은 알았어."
내 생각을 무심하게 이야기하면서, 딸기 주스를 다시 한 모금 마셨다. 이거 맛이 좋은데 나중에 집에 돌아갈 때 사서 돌아갈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천천히 앞으로 걸었다. 이어 닭꼬치를 또 다시 한입 베어물면서 다 먹은 후에, 근처에 있는 쓰레기 통에 꼬지를 버리고 여하의 말에 귀를 기울이다가 고개를 돌려 여하를 바라보면서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너도 비슷하구나. 그럼 돌아다니면서 놀 곳이 있으면 놀지 뭐. ...그리고 PC방이라. ...그곳은 그다지 가고 싶지 않은걸. 아무리 그래도 축제니까 좀 더 밖으로 돌아다니고 싶어."
물론 간다고 한다면 갈 수도 있지만, 폰 게임 이외에는 그다지 게임을 하지 않는 나에게 있어서는 그다지 흥미가 없는 곳이었다. 그렇기에 아마 간다고 해도 그다지 재미는 즐기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앞으로 천천히 걸어가다가 저 앞에 보이는 다트 게임을 바라보았다. 잠시 그곳을 조용히 바라보다가 난 여하에게로 고개를 돌린 후에 그곳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제안했다.
"...벌칙 걸고 한 판 어때? 진검승부로. ...물론 네가 싫다면 안해도 상관없어."
굳이 꼭 해야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었다. 그냥, 눈에 보이니까 제안한 것에 가까운 거니까. 일단 대답을 기다리기 위해서 조용히 딸기 주스를 마시면서, 입을 꾹 다물었다. -
530 별하주 (0803071E+5) 2018. 2. 13. 오후 7:07:08별하주가 갱신하겠습니다!
-
531 여하주 (1400853E+4) 2018. 2. 13. 오후 10:53:18죄송합니다 진짜 제가 아악ㅠㅠㅠㅜㅡㅜㅠㅠ 아침에 잇는다고 했는데 아침부터 사정이 생기고 오후에는 시골에 간다고 해서 멀미가 심한 저는 기절하듯 잠들 수 밖에 없는지라 지금에서야 갱신을 하네요. 죄송합니다 8ㅁ8 축제가 오늘까지라 오늘을 놓치면 되게 애매해지는데... 죄송해요 진짜 제가 나빠요 ㅠㅠㅠㅠㅠㅠㅠ... 마음 같아선 지금 당장 답레를 가지고 남은 시간 동안이라도 일상을 돌리고싶으나 아무래도 시골이다보니 저만 있는게 아니어서 밤에 휴대폰을 오래만지기 좀 부담스럽네요 8ㅁ8 만약 괜찮으시다면 내일 이어도 될까요? 아니라면 내일 막레라도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으으 죄송해요
-
532 별하주 (0803071E+5) 2018. 2. 13. 오후 10:55:20어어... 여하주..괜찮습니다! 사정이 생기면 어쩔 수 없는거죠..!! 축제가 오늘까지긴 하지만 그래도 잇던 거니까 계속해서 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여하주가 나쁠 것이 뭐가 있어요. 상황이 안 좋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요! 내일 이으셔도 괜찮아요! 그냥 느긋하게 하셔도 되니까... 그렇게 미안해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
533 비란주 (3050049E+5) 2018. 2. 13. 오후 11:46:07비란주 갱신합니다! 역시나는 역시나군요... 결국 축제 일상은 하나도 돌리지 못 했어...ㅋㅋㅋㅋㅋㅠㅠㅠㅠ
-
534 별하주 (0803071E+5) 2018. 2. 13. 오후 11:46:59어서 오세요! 비란주! XD 그리고... 괘..괜찮아요...!! 괜찮은 거예요..!(토닥토닥)
-
535 비란주 (3050049E+5) 2018. 2. 13. 오후 11:54:10>>534 별하주 안녕하세요! Greetings! 음... 네... 괜찮아요. 포기하면 편해지거든요! 하하하! 일상은 무슨! 갱신이나 꾸준히 해야죠!ㅋㅋㅋㅋㅋㅋ(해탈)
-
536 별하주 (0803071E+5) 2018. 2. 13. 오후 11:54:51.....(토닥토닥) 그건 그렇고..이제는 갱신도 저와 여하주, 비란주 3명밖에는 하질 않네요... ;ㅁ;
-
537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12:04:59
-
538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12:24:29
-
539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12:25:30초코파이 같은 초콜릿이라니... 초코파이 같은데요?! 아무튼 초콜릿은 잘 받아가겠습니다! XD
-
540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12:31:05>>539 아니요, 저걸 보세요! 겉에 무엇이 덮여있죠? ...네, 바로 초콜릿입니다. 고로, 저것은 초콜릿인 겁니다! 그저 중간에 빵이랑 마시멜로가 들은 거대한 원형의 초콜릿인 거죠!!(???)
참, 하나만 가져가셔야 합니다. 알았죠?ㅋㅋㅋㅋㅋ -
541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12:35:20비란주...혹시 그거 아세요? 초코파이는 빵이 아니라 비스킷이라는 거..(흐릿(시선회피)
-
542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12:39:08>>541 ......하핫...!! 벼, 별하주의 지식을 시험해보기 위한 저의 고단수의 깊은 함정이었습니다!(???) 통과하셨군요. 축하합니다, 별하주!!(짝짝짝)(시선회피)(쥐구멍)
-
543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12:39:41>>542 (빤히(도끼눈(빤히이이(쥐구멍 파내기)
-
544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12:42:48>>543 ......여, 여기 사람 있어요!! 에티켓을 지켜야죠! 쥐들이 화냅니다!(???)(더 깊숙히 들어가기)
-
545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12:43:55>>544 쥐들은 괜찮습니다! 그러니까 어서 나오라구요! 어서 영어 가르쳐주세요! 선생님..!!
-
546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12:48:30>>545 쥐들이 안 괜찮대요! 제가 물어봤다구요!(???) 별하는 영어에 관심 없으면서...! 그러니까 가르쳐줄 수 없습니다. 안 그럼 별하의 영어 성적 확인해볼 거예요?(빤히)
-
547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12:49:54어어...별하의 영어 성적...영어 성적... .dice 0 100. = 93
-
548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12:50:10.....(지금 이 순간 무슨 드립을 치면 좋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
549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12:54:17>>547-548 ......벼, 별하는 이미 영어를 엄청나게 잘하니까 더이상 가르쳐줄 것도 없는 겁니다! 그러니 영어 선생님은 필요없는 거예요! 안 나갈 명분이 생겼군요...!ㅋㅋㅋㅋㅋ
-
550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12:57:16>>549 어....하지만 7점이 부족합니다! 그것을 100점으로 만들어줘야죠! 비란주가!!
-
551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1:00:46>>550 아니요, 그건 비란주가 아니라 비란이가 만들어주는 겁니다. 고로 비란주는 쥐구멍에서 안 나가도 되는 거예요! 그런데 별하는 영어를 100점 맞고 싶어하나요? 왠지 느낌은 저 정도 점수면 충분히 만족할 것 같은 느낌인데...ㅋㅋㅋㅋㅋ
-
552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1:07:32>>551 ....아니요. 딱히 별하는 흥미 없겠지만 별하주가 100점을 만들어주고 싶습.... 아무튼 비란이 움직이려면 비란주가 있어야 하잖아요! ㅋㅋㅋㅋㅋㅋ
-
553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1:13:37>>552 별하의 생각을 존중해 주셔야죠! 물론 비란이는 100점을 만들어주고 싶어하겠지만 비란주는 별하의 흥미 없음을 존중해주고 싶다구요!(???) 그리고 제가 없어도 된답니다. 무선조종 리모콘이 있으니까요. 이것만 있으면 어디서든 비란이를 움직일 수 있다구요?ㅋㅋㅋㅋㅋㅋ(아님)
-
554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1:15:00>>5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그러면 안되잖아요! 공부를 시켜야죠!
-
555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1:19:52>>554 선생님은 비란이라구요? 비란주는 선생님이 아니니까 이래도 되는 거예요! 별하가 연극 쪽에 관심이 있고 그 쪽으로 나가고 싶어 한다면 그걸 존중하고 응원해줘야지, 영어 공부를 억지로 시키면 쓰나요?ㅋㅋㅋㅋㅋ
-
556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1:20:39ㅋㅋㅋㅋㅋㅋㅋ 여담이지만 오늘은 비란주가 많이 괜찮은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늘 12시에 가셔서 조금 걱정했어요. 몸이 안 좋으신가 싶어서 말이에요.
-
557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1:28:03>>556 후후... 왜냐하면 내일은 간만에 쉬는 날이기 때문이지요! 몸이 조금 안 좋아도 내일은 쉴 수 있으니까요. 그동안은 그리 쉬지는 못 했던지라...ㅎㅎㅎ 아무튼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별하주. 전 괜찮습니다!
-
558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1:28:41내일은 쉴 수 있다라...그 말이 되게 슬프게 들리는 거 아시나요...비란주..(토닥토닥)
-
559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1:33:16>>558 음...? 어어... 이, 이게 슬픈 건가요? 다들 그러는 거 아니었나요...?(동공지진) 아, 아무튼 위로? 격려? 감사합니다, 별하주! 전 정말로 괜찮아요. 쌩쌩합니다!ㅋㅋㅋㅋㅋ
-
560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1:34:32.......그야..지금까지 계속 힘들게 일해왔다는 이야기잖아요...!! ;ㅁ; 아..아무튼 쌩쌩하다고 하니 정말로 다행이에요!
-
561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1:38:12>>560 하지만 그건 다들 그런걸요? 모두들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거예요! 비란이도 그렇구요!ㅋㅋㅋㅋㅋ(???) 그래도 걱정은 정말로 감사합니다!
음... 내일은 일상을 구해볼까, 했지만 사람들이 오실지 잘 모르겠네요...ㅠㅠㅜ 역시 갱신이 운명인 것인가...(흐릿) -
562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1:39:28>>561 일상이라.... 사람들이 올 지가....정말로 걱정이네요. 이 스레의 운명. 간만에 일상물이라서 시트를 내봤는데....
-
563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1:43:40>>562 음...... 역시 비란주의 저주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언제나 이래서 조금 불안하긴 했는데...ㅋㅋㅋㅋㅋㅋ 부캡틴이라도 계시면 좋을텐데 그도 안 계시고... 캡틴이 오실 때까지 기다릴 수 밖에 없는 것일까요? 자체적으로 버틸 수 밖에 없는 걸까요...
-
564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1:46:32>>563 비란주의 저주가 무엇인진 모르지만 그런 것은 생각하면 안되는 거예요. 비란주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요... 정 안되면...일상물로서 쭉 이어가거나..혹은 우리들 중에서 누군가를 뽑아야만 하겠죠. 그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해요.
-
565 찬호주 (3551595E+5) 2018. 2. 14. 오전 1:49:50오랜만에 갱신해요. 바빠서 오질 못했어요.. ;ㅁ;
-
566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1:50:54>>564 음... 그럴 수 있다면 좋겠지만요...ㅎㅎㅎ 아무튼 결국에는 그 두 방법이 있는 걸까요? 언제까지나 이러고 있을 수도 없으니... 이대로 캡틴이 쭉 안 오신다면 결국에는 누군가를 뽑긴 해야할 것 같네요. 그 누군가도 별하주, 여하주, 저, 셋 중 하나일 것 같은 느낌이지만요...ㅋㅋㅋㅋ
-
567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1:52:10>>565 앗...!! 찬호주 어서 오세요! 반가워요! Greetings! 역시 바쁘셨군요...ㅠㅜㅜ 지금은 좀 괜찮아지셨나요?
-
568 찬호주 (3551595E+5) 2018. 2. 14. 오전 1:52:53>>567
안녕하세요! 지금도 좀 바빠요ㅋ
연휴 되면 엄청 널널해집니다! -
569 찬호주 (3551595E+5) 2018. 2. 14. 오전 1:53:20그나저나 지금 이 상황..흠..
-
570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1:54:21아닛...어서 오세요! 찬호주! 오랜만이에요!! XD
-
571 찬호주 (3551595E+5) 2018. 2. 14. 오전 1:55:16>>570
안녕하세요!! :D -
572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1:55:32>>568 그렇군요...ㅠㅠㅜ 그래도 이렇게 와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연휴... 연휴... 그러고보니 곧이네요? 와아!! 미리 축하해요, 찬호주!ㅎㅎㅎ
-
573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1:56:33그리고..확실히 캡틴이 쭉 안 온다고 한다면...누군가를 뽑긴 해야겠죠. 하지만...전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캡틴을 맡을 순 없을 것 같아요...으윽.... 무엇인진 말하기 힘들지만..아무튼..그렇다고 합니다.. ;ㅁ; 서포트 정도라면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
574 찬호주 (3551595E+5) 2018. 2. 14. 오전 1:57:02>>572
감사합니다! 비란주 :) -
575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1:57:43>>569 으음... 네. 캡틴도, 다른 분들께서도 많이 바쁘신지 오시지 않으셔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찬호주가 와주셔서 더 반갑고 감사해요!
-
576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2:04:03>>573 으음... 저도 솔직히 캡틴을 맡기 조금 힘들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일단 스레에 집중하기에는 현생이 지금 좀 바쁘게 흘러가고 있고... 무엇보다도 이벤트 진행이라든가 이야기를 꾸려나가는 것을 해본 적이 없어서 자신이 없다는 게 가장 큰 이유겠네요...ㅋㅋㅋㅋ 그래도... 정말로 정 아무도 안 계신다면...... 저라도 임시 캡틴을 맡아야 할까요.
>>574 You´re welcome! :) -
577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2:05:39이렇게 되면 답은 하나입니다. 그냥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달이 넘어가는 방식으로 해서 그냥 레스주들끼리 이끌어나간다는 방법을 써야할지도....
-
578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2:09:05>>577 음... 그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 같아요. 그럼 다 같이 공동 캡틴은 어떨까요? 하고 싶은 이벤트나 이야기가 있으면 그 때마다 임시 캡틴을 맡아서 이벤트를 열거나 이야기를 진행하는 식으로! 평소에는 그냥 일상형으로 별하주의 의견처럼 지내면서요.
-
579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2:10:13>>578 음..그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다른 분들의 생각도 중요하겠지만 말이에요! 일단 여하주라던가...? 그리고 찬호주도요!
-
580 찬호주 (3551595E+5) 2018. 2. 14. 오전 2:12:12저도 현생 때문에 캡틴은..ㅠㅠ 별하주의 의견인 >>578이 괜찮다고 생각해요.
-
581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2:14:14>>579 네, 당연히 다른 분들의 의견과 생각도 들어봐야겠지요! 다 같이 있는 스레니까요. 음... 다른 분들도 많이 오셔서 의견을 들려주셨으면 정말 좋겠지만요.
여담이지만 벚꽃축제를 즐기지 못 한 건 정말 아쉽네요...ㅠㅠㅠ 그러니까 여름엔 태양축제! 가을엔 단풍축제! 겨울엔 눈꽃축제를 해야...!(???) -
582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2:15:13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화고교는 정말로 축제가 가득하군요..!!
-
583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2:19:16>>580 찬호주의 생각은 그렇군요. 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582 그야 한 영어 선생님의 애환이 맺혔으니까요?ㅋㅋㅋㅋㅋㅋ 고등학생이니까 방학 때에도 학교를 나올테니, 여름방학 축제랑 겨울방학 축제도 넣을까요?(???) -
584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2:23:57>>583 아..아닛...! 1년 내내 축제라니..! 이 고교 어디죠?! 제가 들어가고 싶네요!
-
585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2:32:12>>584 아, 하지만 중간고사, 기말고사, 수행평가를 잊으면 안 된답니다? 그러니까 시험-축제-수행평가-축제-수행평가-축제-시험-축제를 반복하는 거예요! 자, 들어오시겠습니까? 별하주?ㅋㅋㅋㅋㅋㅋ
사실 축제 말고도 다른 소소한 행사들을 열어도 좋겠지만요. 골든벨이라든가, 과학의 날이나 독서의 날 행사라든가, 다른 고등학교와의 배틀이라든가...(???) -
586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2:34:15다 좋은데 어째서 다른 고등학교와의 배틀이 있죠..?! 이제보니 비란주...완전 아이디어 창고잖아요.?!
-
587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2:38:47>>585 치잇... 스리슬쩍 묻어가려고 했는데 실패해버렸군요...!(분함) 원래 학창시절에 다른 고등학교 아이들과 배틀 한 번씩 뜨고 그러는 거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 아이디어 창고라기 보다는 저의 고등학교 생활을 떠올려본 것 뿐이랍니다. 문제는 이런 아이디어를 이벤트로 연결짓지를 못 해요... 저는 저기서 끝이예요...ㅋㅋㅋㅋㅋㅋ
-
588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2:41:04ㅋㅋㅋㅋㅋㅋㅋ 저..저는 그런 적 없는데요...!! 정말로 그런 적 없는데..! 비란주는 배틀 뜨고 그랬나요?!(동공지진)
-
589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2:47:12>>588 엥...? 진짜요? 네, 저는 배틀 뜨고 그랬는데요? 외부행사에서 다른 고등학교 아이들이랑 골든벨 퀴즈 배틀...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져버렸지만요. ㅠㅠㅠㅠㅜ
-
590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2:48:34>>589 ...저는 그런 배틀도 뜬 적이....(주륵)
-
591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2:53:38>>590 어어... 저, 저도 한 번만 나가본 거니까요...! 처참하게 패배하기도 했구요!(토닥토닥) 사실 배틀은 안 뜨는 게 좋은 거예요. 머리든, 몸이든, 결국 피곤해지니까요. 그래도 별하는 배틀, 잘 하지 않을까요?ㅎㅎㅎ
-
592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2:55:28>>591 어어..별하는... 글쎄요. 흥미거리라면 무지 강하겠지만...흥미가 없으면..아마...그냥 적당적당히 하다가 떨어질지도...(시선회피
-
593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2:58:58>>592 ......(동공지진) 아, 안 돼...! 별하야! 영어를 93점 씩이나 맞았으면 적어도 영어 관련 문제는 다 맞혀야...!(흐릿) 으음... 만약 한다면 별하도 끌릴만한 엄청난 상을 걸어야겠네요. 모든 학생들이 탐낼만한 거... 학교 하루 공결 휴가?(???)(안됨)
-
594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3:00:54>>593 별하:.....(학교 하루 공결 휴가(그 시간에 연극 연습이 가능함(......?!)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595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3:03:59>>5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역시! 학생들에게는 이것만한 상품이 없겠지요! 참여 이유도 별하다워서 좋네요.ㅎㅎㅎ 교사들도 참여하고 싶다... 수업 땡땡이...(???)(안됨)
-
596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전 3:07:4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교사는 쉬면 안되잖아요..!! 그리고..음... 이제 저는 졸리기에 슬슬 자러 가겠습니다! 비란주도 안녕히 주무세요! XD
-
597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전 3:11:41>>596 ㅋㅋㅋㅋㅋㅋ역시 그렇겠죠...?ㅠㅜㅠㅠ 앗,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군요...(동공지진) 네, 시간도 많이 늦었는데 어서 주무세요, 별하주! 잘자요, Good Night!
-
598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후 12:09:11비란주 갱신합니다! 본격적인 발렌타인 데이의 시작이네요.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 교내 연애 적발 시 벌점 부과...(???)
-
599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12:12:59별하주가 갱신합니다! XD 발렌타인데이 이벤트인가요...? 좋아..! 그럼 별하는 몇개나 받을까요?!
.dice 0 100. = 0
10개 미만 예상해봅니다..! 그 정도면 우정 초콜릿이거든! -
600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12:13:12현실은 언제나 가혹한 법이지요.(끄덕끄덕)
-
601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후 12:18:03>>599-600 별하주 안녕하세요! Greetings! 아, 아니 그런데 별하야...?!(동공대지진) 2학년 2반이었으면 비란이가 담임쌤으로서 챙겨줬을텐데 그게 아니라서 그런가봐요...ㅠㅠㅜ 그, 그래도 영어를 93점이나 맞았으니까 비란이가 특별히 한 개 드리겠습니다!
사실 비란이도 못 받을 것임을 알기에...ㅋㅋㅋㅋ -
602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12:23:13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란이의 초콜릿인가요! 잘 받겠습니다! 그리고 비란 선생님이 못 받을리가 없잖아요! 보세요!!
.dice 0 100. = 11 -
603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12:23:26무려 11개나 받는다고 다갓님이 말하지 않습니까...!
-
604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후 12:30:48>>602-603 비란 : 자~ 여기 가X Chocolate! 다음번에도 영어 공부 열심히 해야한다? OK?(윙크)(결국 공부 시키기)(???)
아, 아니요!! 그럴리가 없습니다! 비란이가 그렇게 많이 받을리가 없어요! 자, 이걸 보세요! 비란이가 받은 초콜릿은 .dice 0 100. = 73 개라구요! -
605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후 12:31:15......네?! 다, 다갓님?!(동공대지진)
-
606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12:35:19그렇군요. 아무래도 제가 돌린 다이스는 거짓이었던 모양입니다. 73개나 받는군요!(납득)
-
607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후 12:40:47아닠ㅋㅋㅋㅋㅋㅋ 납득하시면 어떡하나요, 별하주...! 이...이건 뭔가 잘못된 거예요!! 한 반이 약 20명인데 거의 세 반이 줄리가 없잖아요!! 보세요, 별하도 사실은 초콜릿을 .dice 0 100. = 90 개나 받는다구요!
-
608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12:45:04이건 비란주가 돌린 것이기에 전 인정 할 수 없습니다..! 제가 돌려야죠! 비란주가 비란이의 것을 돌린 것처럼 말이죠!
-
609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후 12:53:02>>608 으윽...! 반박할 수가 없어...!(분함)(부들부들) ...후우, 좋아요. 그러면 별하주께서 비란이 것을 돌려주신 것처럼 저도 별하 것을 돌렸다고 합시다! 고로 별하는 90개나 받은 인기쟁이인 거예요!ㅎㅎㅎ
아무튼...비란주는 잠깐 뭣 좀 먹고 올게요. 갔다와서 혹시 모르니까 일상 모드 ON 해놓아야겠네요. 오랜만에! -
610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1:00:05그런건 인정할 수 없다구요! 각자가 돌린 것만 인정되는 거예요!! 아무튼 별하주도 밥 먹고 오겠습니다!
-
611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2:00:07그리고 별하주가 식사를 마치고 갱신합니다!
-
612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후 2:37:37비란주도 다시 갱신합니다! 그리고 혹시 일상을 짧게나마 돌리고픈 분이 계신다면 언제든지 찔러주세요! 그래도 명색이 발렌타인 데이인데다가 초콜릿을 11개나 받았으면 똑같이 초콜릿을 나눠줘야...ㅋㅋㅋㅋㅋ
-
613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2:40:06어서 오세요! 비란주! 음..일단 저는 여하주와 돌리던 것도 있고 해서 조금 더 기다려보고 오시지 않으면 그때 돌려보려고 생각중이에요. 그래도...사람이 올 거라고 조심스럽게 믿어봅니다. 그리고 비란이가 받은 것은 73개지 않습니까.(빤히)
-
614 이름 없음 (2087019E+5) 2018. 2. 14. 오후 2:44:50사서 간만에 갱신.
심란하네요 매우매우매우... -
615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2:45:58아니..사서 선생님..! 오랜만이에요! 어서 오세요! XD
-
616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후 2:46:39>>613 별하주도 다시 안녕하세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네네, 여하주랑 먼저 돌리고 계셨으니까 당연히 그것이 우선시 되어야지요! 전 괜찮습니다. 정말로 또 누군가가 오실지도 모르니까요?ㅎㅎㅎ 그리고... 어어... (시선회피)(스리슬쩍 넘어가려고 했는데 딱 걸림)
-
617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후 2:48:11>>614 앗...!! 정현주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Greetings! 그런데 심란하다니... 어어... 무슨 일 있으신가요...?
-
618 이름 없음 (2087019E+5) 2018. 2. 14. 오후 2:52:56회사에 길고양이가 새끼를 깐거에다가, 저희 클랜원분이 클랜을 탈퇴했어요. 이유는 모르는 상태로. 근데 제가 오자마자 저에게 인사를 건네고 나가셔서 매우 신경쓰입니다.
-
619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2:54:05....어어..어어어...아마 별 일은 없을 거예요. 딱히 정현주 때문에 나간 것은 아닐테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ㅁ;
그리고 비란주는 어디서 은근슬쩍 넘어가려고 하나요! 이 인기쟁이!! -
620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후 3:00:20>>618 어어... 길냥이가 새끼를 깐 건 그래도 축하해주어야 할 것 같지만 클랜원께서 탈퇴를 하셨다니... 으음... 네, 결코 정현주 때문에 나가신 건 아닐 거예요! 그냥 정현주께서 오신 게 보여서 마지막으로 인사하고 가신 게 아닐까요? 괜찮을 거예요, 정현주...(토닥토닥)
>>619 치잇...! 별하주의 눈치가 이렇게 좋으시다니! 별하야말로 초콜릿을 90개나 받은 인기쟁이잖아요! 그 타이틀, 넘기지 마세요! -
621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3:01:01>>620 그거 비란주가 돌린 거잖아요! 제가 돌린 것은 0개라구요! 그러니까 그게 오피셜입니다!
-
622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후 3:10:05>>621 아니요, 아니예요! 제가 돌린 게 더 정확한 다이스입니다. 별하가 0개를 받을리가 없잖아요? 장기자랑에서도 그렇게나 인기 폭발이었는 걸요! 말도 안 되는 겁니다!(끄덕)
-
623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3:11:14>>622 하지만 다갓이 그렇게 점지했습니다. 그에 승복해야 하는 법입니다.
-
624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후 3:16:30>>623 그, 그렇지 않습니다...! 이걸 보세요! 자, 다갓님. 어느 쪽의 다이스가 진짜였나요?
.dice 1 2. = 1
1.별하주의 다이스
2.비란주의 다이스 -
625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후 3:17:18>>624 아...아니...!!(좌절)(충격) 다갓님 진짜 왜 이러세요...!!ㅠㅜㅜㅜㅠㅠㅠ
-
626 주여하 - 한별하 (221193E+59) 2018. 2. 14. 오후 3:19:25"아는 사람이라고 해도 예의는 차리는 게 좋잖아. 괜히 친구끼리 뭐 어때. 이런 식으로 하다가 싸우는 경우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차리는 편이 편한 거 같아."
인간관계는 조심하는 게 좋다. 친하다고 해도 지켜야 할 선이 있다. 그걸 지키지 못하면 그 관계가 깨지는 건 금방이다. 안깨지면 한쪽이 참을성이 강한거일테다. 콜라를 들이켰다. 목이 조금 따끔거린다. 이어지는 별하의 말을 듣고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남자아이들은 대부분 PC방이란 이름만 들으면 바로 가자고 하던데. 뭐 그럴 수도 있지. 본인도 게임을 하지 않는 편이고 알겠다며 콜라를 홀짝거리며 걸어가다 들은 별하의 제안에 생각하는듯 하더니 슬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좋아! 내가 다트를 해본 적이 없긴 한데 왠지 이길 수 있을 거 같아. 흔히 초심자의 행운이라고 말하잖아. 그런데 벌칙은 뭐하려고?"
다트게임이 있는 곳으로 향하며 별하를 바라보았다. 다트는 해본 적이 없다. 사실 대부분의 게임을 해본 적이 없지만. 다트를 해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도 그냥 던지는건데 어려울 거 같지는 않았다. 이게 바로 근거없는 자신감인가. 다트판 앞에 서서는 잠시 보다 말했다.
"먼저 던질래?"
아무래도 처음은 부담되고 한 번 보고 던지는 편이 좋을 거 같았다.
//으음 일단 이어왔는데 제가 밥을 먹고 올거라 비란주랑 돌리셔도 됩니다...!! 늦어서 죄송해요 ;ㅁ; -
627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3:21:19어서 오세요! 여하주! XD 그리고 제 다이스를 따른다고 하지 않습니까! 고로 별하는 0개입니다. 그리고 늦어도 괜찮아요. 현실에 맞춰서 돌리는 것이 가장 좋기도 하고 말이에요.
-
628 여하주 (0265438E+5) 2018. 2. 14. 오후 3:25:07흐윽ㅇ감사합니다 (주르륵
발렌타인 데이,.. 솔로인 여하에겐 아무 의미가 없는 날이지요! 초콜릿은... 친구들에게 받았으려나요. 안 받았을 수도 있고(?) 아마 2~3개 정도는 우정으로 받았겠네요. 여하도 줬을테고. -
629 별하-여하 (2584576E+5) 2018. 2. 14. 오후 3:28:28"...말해두지만 나도 잘 하는 편은 아니야. ...그리고, 이기면 생각해보지. 뭐."
미리 그런 것을 생각하는 편은 아니다. 이것도 그냥 발견해서 던지기로 한 것이니까. 이어 천천히 앞으로 걸어간 후에, 부스를 지키는 이에게 돈을 내고 다트를 받았다. 일단 전부 만점을 받는다고 치면 1000점인 것일까. 하지만 이런 것은 나도 잘 하는 편은 아니다. 그래도 일종의 게임. 너무 부담가지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며 손에 쥔 다트를 바라보았다.
작게 심호흡을 한 번. 그렇게 호흡을 정리한 후에, 즉흥적으로 다트를 던졌다. 어차피 이런 것은 너무 계산하고 던져도 그리 좋지 못한 법이다. 낮으면 낮은 대로, 높으면 높은 대로.. 그냥 결과에 승복할 뿐이니까.
"....."
이어 빠르게 다트 10개를 집어던지고 점수 결과를 확인했다. 내가 받은 점수는... .dice 0 1000. = 579 점인 모양이다. 그 결과를 바라보고 딱히 뭐라고 말은 하지 않고 그저 고개를 끄덕인 후에 옆으로 조심스럽게 자리를 비켰다.
"...자. 이제 네 차례야."
부담은 가지지 말고 그냥 즐기라는 말을 한 후에, 조용히 팔짱을 끼고 여하가 던지는 모습을 지켜보기로 했다. 과연 몇 점이나 나올런지. ...누가 이길지도 조금 궁금하기도 하고.. 조금은 흥미가 생겼기에 가만히 바라보았다. -
630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3:28:58그럴 때는 간단하게, 다이스로 돌려보는 겁니다.(끄덕)
어차피 별하는 0개니까 별하보다는 많이 받는 법이죠! -
631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후 3:31:51>>626
>>628 여하주 어서오세요! Greetings! 여하에게도 역시 발렌타인 데이는 그렇군요...ㅠㅠㅠㅜ 그치만 예쁜 여하라면 당연히 2~3개보다도 훨씬 더 받지 않았을까요? 일단 비란이도 하나 챙겨줄테니까요!ㅎㅎㅎ
>>627 으윽......다, 다갓님께서 저를 싫어하시는 것 뿐이예요! 별하는 0개가 아니라구요! 친구들도, 선생님들도 당연히 줄테니까요.(끄덕) -
632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3:44:23>>631 하지만 다갓님은 0개라고 지정하셨습니다.(끄덕)
-
633 주여하 - 한별하 (0265438E+5) 2018. 2. 14. 오후 3:45:19"오..."
별하의 점수를 보고 습관적으로 감탄사를 내었다. 높은 점수인지 낮은 점수인지는 잘 모르겠다. 낮은 점수는 아닌 거 같은데. 곰곰이 생각하는듯 하더니 자리를 비켜주는 별하를 보며 돈을 내고는 다트를 받았다. 그냥 즐기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싱글 웃었다. 부담이 오지는 않는다. 그냥 게임인데. 벌칙이 걸렸다는 부분이 조금 걸리기는 하지만 진다고 해도 별하의 성격을 보면 심한 걸 시키지는 않을 거 같았다. 다트를 던지는 시늉을 하며 다트판을 바라보다 픽 웃었다.
"이게 뭐라고 긴장 되는거지. 던진다!"
휙 다트를 던졌다. 계산을 하지는 않았다. 애초에 계산이 안되기도 하고 결국 운에 모든 걸 건거다. 이렇게 하는 편이 결과가 좋다던데. 다트판을 보며 결과를 계산했다. 점수는... .dice 0 1000. = 11점이 나왔다. -
634 여하주 (0265438E+5) 2018. 2. 14. 오후 3:46:54....자신없는 과목이 체육인 이유가 있었네요! (의도치않은 설정지키기
여하는 초콜릿을 그리 많이 받지는 않았을 거 같아요. 많아도 10개?
.dice 0 100. = 64 -
635 여하주 (0265438E+5) 2018. 2. 14. 오후 3:48:02다갓은 진짜 예상을 못하겠어요...
-
636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후 3:51:44>>632 때로는 다갓님을 거스르는 것이 상판러들의 운명...(???)(속닥속닥)
>>634-635 ㅋㅋㅋㅋㅋㅋㅋ다갓님께서 설정을 지켜주신 데다가 초콜릿도 제대로 주셨군요! 역시 여하는 초콜릿을 많이 받는 것이 사실입니다.ㅎㅎㅎ -
637 별하-여하 (2584576E+5) 2018. 2. 14. 오후 3:53:00"........"
설마 저렇게 여유롭게 던지고도 11점이 나올 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순간적으로 난감한 기분이 들어서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도데체 뭐라고 해야 할지. 괜히 이것을 하자고 그랬나. 그런 생각이 들어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그저 침묵을 지켰다.
혹시 잘못 봤나 싶어서 다시 점수를 바라보았지만... 11점이란 점수는 변함이 없었다. 그에 무슨 말을 할 지 다시 한번 고민하다가 작게 한숨을 내쉬면서 고개를 도리도리 내저었다.
"...내기는 내기야."
어찌되었건 내기는 내기다. 그리고 내가 이겼으니까. 안타깝게도 중간 정도의 점수밖에 나오지 않아서, 상품은 타지 못했지만 아무래도 좋겠지. 그리고 무슨 벌칙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그냥 무심하게 입을 열어서 이야기했다.
"닭꼬치 2개. ...그게 내가 내는 벌칙이야. ...그냥 닭꼬치가 먹고 싶어서. 그 뿐이야."
힘들면 이야기하고. 그런 말을 무심하게 던지면서 다트판을 바라보다가, 조용히 고개를 다시 돌렸다. 뭐, 이 정도면 충분하지. 딱히 웃기고 망가지는 벌칙을 줄 필요는 없으니까. 그런 것을 보고 즐기는 것에는 그다지 흥미 없기도 하고....
//과연...64개. 많이 받는군요...!! -
638 여하주 (0265438E+5) 2018. 2. 14. 오후 3:54:10>>636 설정은 지키셨지만 초콜릿은...!! 그리고 비란쌤이 더 많이 받지 않으셨습니까! 이 인기쟁이! 비란쌤이 받은 초콜릿 중 2개는 여하주와 여하의ㅇ것이랍니다(?)
-
639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후 4:03:18>>638 아니요, 초콜릿도 아주 제대로 점지해주신 거예요! 비, 비란이의 초콜릿이 많은 이유는 셀프 선물이기 때문이라구요!(???) 그러니 여하야말로 인기쟁이인 겁니다! 여하의 초콜릿 중 가장 예쁘고 크고 비싼 거 2개는 바로 비란이랑 비란주가 선물한 거라구요?(윙크) 여하주와 여하의 초콜릿은 아주 소중하게 잘 먹을게요. 고마워요!ㅎㅎㅎ
-
640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4:08:51그러하다. 별하는 오너들에게도 캐릭터들에게도 받지 못한 것이다.(끄덕끄덕)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다갓의 농간 장난은 이쯤하고..실제로는 아마 연극부 애들과 교환하면서 보냈을 듯 하네요. 별하도 매년 그렇게 준비해가니 말이에요. -
641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후 4:19:52>>640 무슨 소리시죠 별하주?! 비란주는 초코파ㅇ...가 아니라 비스킷과 마시멜로가 들어있는 초콜릿을 주었고, 비란이는 가X 초콜릿을 주었는 걸요! 더 비싼 초콜릿을 받고 싶다면 영어를 100점 맞으면...(???)
ㅋㅋㅋㅋㅋ아무튼 별하는 연극부 친구들과 교환이군요. 훈훈해라! 비란이도 아마 실제로는 교무실 선생님들과 교감, 교장 선생님, 2학년 2반 아이들에게 나누어주는 정도겠지만요. ...개수가 엄청나?!(동공지진) -
642 주여하 - 한별하 (1360639E+5) 2018. 2. 14. 오후 4:20:15"...다트 천재였구나. 별하야."
11점. 믿을 수 없는 점수였다. 콜라를 한 손에 들고 던져서 그러나. 아무리 그렇다고 하더라고 이게 나올 수 있는 점수인가. 눈으로 보고도 믿기 힘들었다. 기분이 상한 건 아니었지만 조금 부끄러웠다. 이어지는 침묵에 더 머쓱해졌지만 딱히 할 말이 없어서 똑같이 입을 다물었다. 부스에 있던 아이도 어색해하는 게 느껴졌다. 이러려고 다트를 던 진게 아닌데. 목덜미를 만지며 머쓱함을 달래며 입꼬리를 슬슬 올렸다. 웃기라도 해야지. 사실 점수가 웃기기도 하고 별하가 조금만 더 친했으면 비웃었을지도 모른다. 그런 아이가 아닌 거 같기는 하지만. 어쨌든 스스로를 비웃었다.
"알고 있어. 어떤 벌칙을 줄건데?"
쿨하게 입장하며 별하가 말할 벌칙이 뭔지 기다렸다. 상상할 수 있는건... 없다. 이정도로 상상력이 없을 줄이야. 생각을 하지 않기로 하고 별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닭꼬치 2개? 하기야 닭꼬치 맛있지. 그럼 지금 사러가자."
말이 끝나자마자 닭꼬치를 팔던 부스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별하 닭꼬치를 사는 김에 하나를 더 사사 먹어야겠다. -
643 별하-여하 (2584576E+5) 2018. 2. 14. 오후 4:25:32"...그것으로 충분해."
손에 든 딸기주스를 쪼로록 빨아마시면서, 괜히 이것을 제안했나 그런 생각이 들어 조금 후회스러웠다. 어색하게 웃는 여하의 모습에 무슨 말이라도 해야하나 싶지만... 솔직히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기에 그냥 조용히 침묵을 지켰다. 그저 조용히, 조용히... 어설프게 위로를 해도 소용없을 것 같으니까. 괜히 억지로 웃어봐야 좋을 것도 없겠지. 그렇기에 그냥 순수하게 벌칙만을 이야기했다.
닭꼬치 2개. 지금으로서는 내 흥미거리는 그 정도였다. 맛있으니까. 그리고, 아주 태연하게 여하는 그 벌칙을 받아들엿다. 그 쿨한 모습에 절로 속으로 박수를 작게쳤다. 한번 더를 요구하거나 그럴 줄 알았는데 그런건 없는 것일까. 확실히, 친구가 주변에 많은 이는 다르구나 싶기도 하고 나와는 역시 다르다라고 생각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것으로 음료수 산 것에 대해서 네가 느끼는 그런 것은 없는 거야. ...뭐, 신경쓰지 않고 있었다면 미안하고."
괜히 그런 말을 무심하게 던지면서 여하의 뒤를 천천히 따라갔따. 나도 김에 닭꼬치나 먹지 뭐. 별거 있나... 그렇게 생각하며 조용히 여하를 따라갔고 근처의 닭꼬치 부스에서 멈춰섰다. 그리고 순한 맛으로 부탁한다는 말을 여하에게 한 후에 조용히 답을 기다렸다. -
644 여하주 (8373134E+5) 2018. 2. 14. 오후 4:48:59아악.... 날아갔습니다... 복사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을 눌러서... 조금만ㅇ기다려주세요
-
645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4:55:32어어..괘..괜찮습니다...여하주..! 이..일단 침착하게 멘탈 회복부터...!!
-
646 주여하 - 한별하 (8373134E+5) 2018. 2. 14. 오후 4:57:50"뭘 그런 걸 가지고 미안해. 어차피 날 배려한건데. 알겠어. 이걸로 음료수의 대한 빚은 없는거야. 내가 내기에서 져서 사는거기는 하지만... 뭐. 고마워."
별하는 사람의 대한 배려가 넘치는 편인가보다. 아니면 그냥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나. 별하를 보고 작게 웃어보이며 걸어가다 닭꼬치를 파는 부스 앞에 섰다. 순한맛을 부탁하는 별하를 보고 알겠다며 고개를 끄덕이고는 돈을 내고 닭꼬치 순한맛 3개를 주문했다. 맛있는 냄새가 난다. 축제의 꽃은 음식이다. 게임 같은 게 아니고. 미련이 있는 건 아니었지만 지나치게 낮은 점수를 생각하면 할수록 조금 쪽팔렸다. 작게 한숨을 쉬고 주문한대로 나온 닭꼬치 3개를 받고 2개를 별하에게 내밀었다.
"여기 2개. 전부 순한 맛이야."
하나 남은 닭꼬치를 물고 뜯었다. 역시 닭은 실패하지 않는다. 닭꼬치를 우물거리며 별하를 빤히 바라보았다. 그런데 딸기주스랑 닭꼬치는 어울리려나 모르겠다.
//하핳 전 괜찮습니다... (또르륵 -
647 별하-여하 (2584576E+5) 2018. 2. 14. 오후 5:04:27"......"
고맙다는 말에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그것에 고맙다는 이유가 잘 떠오르지 않기도 했고... 이러니저러니 해도 정말 예의라는 것을 중시하는 아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에 친구가 많은 이는 그렇구나..라는 느낌을 받으면서 그저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여하가 뭐라고 할진 모르겠지만, 나는 여기서 고맙다는 말을 들을 이유가 딱히 없었으니까. 그래도 그것을 거절하면 아마도 무안하게 생각하겠지. 그리 생각하면서 나 역시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부스 앞에서 여하가 닭꼬치 3개를 사는 것을 바라보았다. 아마 자신의 것도 사는 거겠지. 그리 생각하며 나는 여하가 준 닭꼬치 2개를 받아들었고 옷에 소스가 흐르지 않도록 조심조심 잘 잡으면서 반대편 손에는 딸기 주스를 꼬옥 쥐고서, 닭꼬치 하나를 한 입 베어먹었다.
소스가 잘 배여있는 그 맛을 느끼면서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역시 축제하면 닭꼬치지. 그러다가 나를 빤히 바라보는 여하의 모습에 고개를 갸웃하면서 조용히 입을 열었다.
"..왜 그래? 내 얼굴에 뭐라도 묻었어?"
딱히 그런 것은 없을 것 같지만 혹시나 소스가 묻었나 싶어 어떻게든 조심조심, 손수건을 들고서 내 입가를 조심스럽게 닦지만 딱히 묻어나오는 모습은 없었다. 그렇기에 더욱 고개갸 갸웃 옆으로 넘어갔다. 하지만 곧 신경을 끄기로 하고, 다시 여하를 바라보면서 말했다.
"...신기한걸. ...그게 네가 친구가 많은 비결일지도 모르겠네. ...나와 있으면서 그렇게 계속 웃는 이는.. 몇 안되니까 말이야. ...고마워."
괜히 그렇게 이야기하면서 무안함을 씻기 위해서 다시 닭꼬치를 씹었다. ...맛이 좋네. -
648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5:04:48....여하주...(토닥토닥)
-
649 여하주 (8373134E+5) 2018. 2. 14. 오후 5:31:08저 밥 먹고올게요!
-
650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5:34:22네! 네! 식사 맛있게 하시고 오세요!
-
651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6:44:44이어 별하주가 식사를 하고 오겠습니다!
-
652 주여하 - 한별하 (991447E+56) 2018. 2. 14. 오후 7:01:08빤히 쳐다보고 있으니 입가를 닦는 별하의 모습에 작게 웃었다. 계속 보니까 뭔가 묻은걸로 착각한 모양이다. 하기야 그럴만하지. 부담스러울 수 있었겠다. 시선을 닭꼬치로 옮기고 고개를 도리도리 저었다.
"얼굴에 뭐가 묻은 건 아니고 닭꼬치가 딸기주스랑 어울리는지 궁금해서. 보통은 잘 안 먹는 조합이잖아."
예상외로 나쁘지 않을지 모른다. 생각해보면 고기 먹을 때 오렌지주스도 자주 마시니까 이상하지 않겠다. 그냥 딸기주스가 익숙하지 않으니까 그랬나보다. 이것도 편견이라고 할 수 있을까. 잘 모르겠다. 시간을 보니 별하랑 같이 있기로 한 후로 꽤 지난 모양이다. 슬슬 철수하는 부스도 생기기 시작하는 분위기고 닭꼬치를 우물거리다 별하의 말을 듣고 별 말을 안하다 머쓱했는지 그냥 웃었다.
"뜬금없이 칭찬이네. 뭐, 나말고도 너랑 있으면 웃는 아이들 많을걸."
어깨를 으쓱이며 남은 콜라를 털어넣었다. 음, 하늘이 어두운걸 보니 이제 그만 헤어지는 게 좋겠다. 할 건 이미 다 한 거 같고 별하를 보더니 싱글 웃었다.
"이제 나는 그만 가봐야할 거 같아. 오늘 나랑 놀아줘서 고마워. 덕분에 즐거웠어. 다트도 해보고 결과가 그리 좋지는 않았지만..."
11점, 전설이 될 거 같다. 혹시 소문이 퍼지면 그 11점이 바로 나다라면서 당당하게 다녀야지. 남은 닭꼬치를 다 먹고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배시시 웃으며 별하에게 손을 흔들었다.
"그럼 가볼게. 내일 보자."
//밥 먹고 온다는게 너무 늦어졌네요 8ㅁ8 막레입니다! 별하주 저랑 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
653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7:26:16별하주가 다시 갱신할게요! XD 그리고 막레 잘 받았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여하주!
-
654 이름 없음 (1270114E+5) 2018. 2. 14. 오후 8:31:53사서 갱신.
차막혀요 흑흑 -
655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8:39:40.....저..저런....고생이 많으세요... ;ㅁ;
-
656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후 10:54:25비란주 다시 갱신합니다! 벌써 밤이네요. 세상에나...(동공지진)
-
657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10:58:08어서 오세요! 비란주!! XD
-
658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후 11:08:35>>657 별하주 안녕하세요! ...라고 벌써 세 번 정도 얘기했던 것 같지만요. ㅋㅋㅋㅋㅋㅋ 묘한 기분이네요.
-
659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11:11:15그..그런것 같네요! 하지만 아무렴 어떤가요! 인사 많이 해서 나쁠 건 없어요!
-
660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후 11:18:49>>659 음... 그건 그렇겠죠? 좋아요, 그럼 세 번 더 인사입니다! 안녕하세요, 별하주! 좋은 밤 입니다! Greetings!
-
661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11:19:01비란주도 좋은 밤이에요! XD
-
662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후 11:26:51여담이지만 발렌타인 데이가 이제 약 30분 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이 묘하게 슬프네요. 정신 차리니 벌써 이 시간... 결국 오늘의 나는 무엇을 한 것인가...(흐릿)
-
663 별하주 (2584576E+5) 2018. 2. 14. 오후 11:39:37...........괜찮아요. 저도 셀프 초콜릿 먹었으니까요..;ㅁ;
-
664 비란주 (9568165E+5) 2018. 2. 14. 오후 11:55:17>>663 저런...별하주...ㅠㅠㅠ(토닥토닥) 그, 그래도 자기 자신을 챙겨주는 건 좋은 일이니까요! 초콜릿은 달달하고 맛있는 데다가 발렌타인 데이 때는 행사도 하니까 이벤트를 이용해 더 살 수도 있구요! ...발렌타인 데이의 유일한 장점이랄까요. ㅋㅋㅋㅋㅋ
-
665 별하주 (033631E+56) 2018. 2. 15. 오전 12:05:32....그렇긴 하지만....비싸다구요..! 그만큼...!!
-
666 찬호주 (6553857E+5) 2018. 2. 15. 오전 1:05:30어제 기절했네용..갱신해요!
-
667 별하주 (033631E+56) 2018. 2. 15. 오전 1:06:58어서 오세요! 찬호주! XD
-
668 찬호주 (6553857E+5) 2018. 2. 15. 오전 1:10:32안녕하세요! :)
-
669 별하주 (033631E+56) 2018. 2. 15. 오전 8:22:28별하주가 아주 잠깐 갱신해요! XD 모두들 즐거운 설 보내요! 저는 이제 시골에 내려가야해서...아마 잠깐잠깐 이외에는 보이지 않을 것 같네요. 보이더라도 밤이나 새벽? 아무튼 다들 즐거운 설 보내세요!
-
670 이름 없음 (0737906E+5) 2018. 2. 15. 오전 9:54:23돌릴 분을 구하고싶긴 하네여!!!
-
671 여하주 (8727305E+5) 2018. 2. 15. 오전 9:56:16시골이다보니 잠깐잠깐씩만 보일 거 같네요!
-
672 비란주 (8565713E+5) 2018. 2. 15. 오후 9:50:34비란주 갱신합니다! 늦었지만 다들 설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모두들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시길!
-
673 찬호주 (381838E+57) 2018. 2. 16. 오전 1:53:27갱신해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674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8:10:58매화고 여러분. 설날 잘 보내고 계시나요? 별하주가 집에 오서 갱신할게요..! XD ...물론 조금 피곤하긴 하지만요.....
-
675 비란주 (3496259E+5) 2018. 2. 16. 오후 9:31:48비란주 갱신합니다! 묘하게 조용한 분위기네요. 다들 맛있는 거 많이 드셨을까요?
-
676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9:34:32어서 오세요! 비란주! XD 설 연휴의 공포라고 봐야겠죠. 이거...아무래도...?
-
677 비란주 (3496259E+5) 2018. 2. 16. 오후 9:50:18>>676 별하주 안녕하세요! Greetings! 으음... 역시 그럴까요? 그래도 간만에 친척들 얼굴도 보고 하는 명절이니까 조용할 수 밖에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ㅎ
-
678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9:51:30>>677 저만 해도 이제야 집에 와서 쉬는 중이니까요. 저기에 있을 땐 제대로 접속도 못하고 눈팅만 겨우 하는 정도였는걸요. 다들 바쁜 명절 보내는 중이 아닐까요? 아무튼 비란주는 맛있는 거 맛이 드셨나요? 저는...정말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네...정말로요....
-
679 여하주 (3259557E+5) 2018. 2. 16. 오후 9:53:19갱신해요! 할머니댁은 따듯해서 좋은데 너무 따듯해요... (더움
-
680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9:54:37어서 오세요! 여하주! XD
-
681 여하주 (3259557E+5) 2018. 2. 16. 오후 9:55:30반가워요 별하주! 제가 시골이다보니 접률이 많이 낮네요 '~'
-
682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9:55:51>>681 저도 시골에 있는 동안은 그냥 눈팅만 하고 접속 잘 안했는걸요... ;ㅁ;
-
683 이름 없음 (1460863E+5) 2018. 2. 16. 오후 10:00:27사서 갱신. 간만에 돌려볼까요..
-
684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10:01:54어서 오세요!! XD 사서 선생님..!! 일단 별하주는...쉬는 중이어서... ;ㅁ;
-
685 비란주 (3496259E+5) 2018. 2. 16. 오후 10:02:44>>678 그렇군요. 하긴, 이렇게 친척들이 모인 곳에서는 참치에 접속하기도 힘든 것이 사실이니까요. 다들 바쁘게 지내고 계시겠네요. 별하주께서도 이제 돌아와 쉬고 계신다고 하시니...(끄덕) 저는 맛있는 거 많이 안 먹었답니다! 그런데 왜 아련하게 '...'이 붙는 건가요? 배부르게 드셨다면섴ㅋㅋㅋㅋㅋㅋ
>>679 여하주 안녕하세요! Greetings! 아닠ㅋㅋㅋㅋ 그, 그러면 잠시 창문을 열고 바깥 바람이라도 좀 쐬시는 게...! -
686 여하주 (3259557E+5) 2018. 2. 16. 오후 10:02:46사서쌤 어서와요! 저는 곧 잘 거 같아요...
-
687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10:04:06>>685 명절이 되면 먹을 거은 계속해서 나오는 법이죠... 정말 끝없이 말이에요.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논스톱으로 계속해서 뭘 먹은 것 같네요..오늘은... 전날엔 아침 11시부터 저녁 6시까지...(흐릿)
-
688 여하주 (3259557E+5) 2018. 2. 16. 오후 10:04:11>>685 할머니댁 방바닥은 마치 제가 계란후라이가 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답니다(?) 일단 모두가 주무시고 계셔서 그건 무리겠지만 이불을 쌓아서 뜨거운 걸 막았습니다!
-
689 비란주 (3496259E+5) 2018. 2. 16. 오후 10:04:24>>683 정현주 안녕하세요! Greetings! 앗, 일상...! 괜찮으시다면 비란이랑 같이 돌리실래요? (일상포크 준비)(???)
-
690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10:06:37아닛..일상이다..! 좋아...일상을 구경하면서 전 휴식을 취하도록 할게요.! 그리고..설 특집이니... 뭘 하면...좋을까요...?(바보)
-
691 비란주 (3496259E+5) 2018. 2. 16. 오후 10:07:11>>687 ㅋㅋㅋㅋㅋㅋㅋ며, 명절의 위엄은 역시 엄청나군요! 역시 살이 찔 수 밖에 없는 날...(흐릿)
>>688 아닠ㅋㄱㅋㅋㅋㅋ 계란후라이 여하주 귀여우셔...! 이불... 어어, 이불을 쌓으면 오히려 더 덥지 않나요? 열기가 덜 느껴져서 더 괜찮은건가...? -
692 여하주 (3259557E+5) 2018. 2. 16. 오후 10:08:06설 특집이니... 세배전쟁(?) 세배를 하여 뺏고 뺏기는 세뱃돈 전쟁인것이지요 (아무말
-
693 여하주 (3259557E+5) 2018. 2. 16. 오후 10:08:51>>691 이불을 아래에 쌓으면 괜찮습니다! 금방 뜨거워져서 사실 효과는 그다지지만요...
-
694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10:09:58>>692 별하:...마지막에 네가 기습해서 뺏어가려고?(빤히)
-
695 여하주 (3259557E+5) 2018. 2. 16. 오후 10:10:37>>694 여하: 허허. 친구, 자네는 너무 많은 걸 알았어 (물총 준비
-
696 비란주 (3496259E+5) 2018. 2. 16. 오후 10:10:48>>690 설 특집이니까... 어어, 새뱃돈 나눠주기?(???) 하지만 별하는 학생이니까 안되겠네요...ㅋㅋㅋㅋ 그럼 까치 분장하고 연극하기!(???)
>>693 아하, 그렇군요! 그런데 여하주, 괜찮으시겠어요? 너무 뜨거우면 주무시기 힘들텐데...ㅠㅠㅠㅜ -
697 여하주 (3259557E+5) 2018. 2. 16. 오후 10:12:30>>696 괜찮습니다! 일단 한 번 잠들면 더운건 못 느낄테니... 정 안되면 저혼자 나가서 별이라도 보려고요
-
698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10:13:4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여긴 왜 오너도 캐릭터도 다 귀엽죠?! 별하빼고 다 너무 귀여워서 덕질할 맛이 납니다.
-
699 이름 없음 (1460863E+5) 2018. 2. 16. 오후 10:14:30일상. 좋아요!! 대신 선레 부탁드려도 될까요. 폰을 좀 식혀야 해서..
-
700 여하주 (3259557E+5) 2018. 2. 16. 오후 10:15:33>>698 무슨 소리신지;;; 그 말 별하 팬클럽 1호인 제가 불쾌하군요. 당장 외쳐주시죠. 세계 지존 귀여움 한! 별! 하! (별하주: (어이×
-
701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10:16:52>>700 여하주가 엄청나게 무섭게 돌변해버렸어...!
-
702 여하주 (3259557E+5) 2018. 2. 16. 오후 10:17:28새해니까 캐들은 뭘 하고 있을까요.
여하는 일단 고등학생이고 집안 분위기상...시골엔 내려가지 않았을 거 같고 집에서 공부하고 있겠네요. 배고파지면 밥 먹다가 나름 느낌 낸다고 편의점에서 인스턴트 떡국 사오고? -
703 여하주 (3259557E+5) 2018. 2. 16. 오후 10:18:02>>701 제가 바로 매화고 캐들 극성팬입니다 (도대체
-
704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10:20:12>>702 별하라면... 아마 평범하게 시골에 내려갔을 거예요. 그리고...아마 시골집에서 먹을 것 먹으면서 영화를 보고 있을 거예요. 그러면서 연기를 또 보고...(??
-
705 비란주 (3496259E+5) 2018. 2. 16. 오후 10:20:22>>697 으음... 네, 그렇다면 여하주가 잘 잠들 수 있기를 바랄게요!ㅎㅎㅎ 별을 보는 것도 좋겠지만요. 낭만적이고 예뻐라...! 오늘은 별이 잘 보이나요?
>>698 아니 무슨 소리시죠, 별하주? 별하랑 별하주도 귀여우신 게 당연하잖아요? 쿨시크=큐트, 기적의 공식입니다!(끄덕)(???)
>>699 알겠습니다! 혹시 원하시는 상황 있나요? -
706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10:22:54>>705 어째서 쿨시크=큐트 공식이...?! 아이돌마스터에서도 쿨과 큐트는 따로 분류되는데...!!
-
707 비란주 (3496259E+5) 2018. 2. 16. 오후 10:23:21>>702 비란이는... 으음, 왠지 전의 노예가 되어서 1차 피폐해지고, 어른들의 덕담을 빙자한 '애인은 생겼니?', '결혼은 언제 할 생각이니?', '선생님 직업은 좀 괜찮니?' 등의 잔소리로 2차 피폐해질 것 같네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재빨리 일단은 생글생글 웃으며 대처하겠지만요.
-
708 여하주 (3259557E+5) 2018. 2. 16. 오후 10:23:31>>704 천상 연극부 별하! 역시 새해하면 영화지요! 이번엔 영화보단 올림픽을 봤지만요.
>>705 잘 보일 거 같아요! 북두칠성은 당연히 보일 거 같고 운만 좋다면 별똥별도? 어릴적엔 본 거 같은데 요즘은 본 적 없네요 -
709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10:24:52>>707 ........(동공지진) 그거..혹시 비란주의 경험담 아닙니까...?(흐릿)
>>708 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이번에는 올림픽이 좀 더 많이 나왔죠. -
710 여하주 (3259557E+5) 2018. 2. 16. 오후 10:25:22>>707 아악 현실반영...! 흑흑 노예인것도 슬픈데 잔소리라니. 우리 비란쌤은 혼자서도 잘하니 잔소리를 그만둬주세요! 애인은 없지만 팬은 있습니다 여하주와 여하 (?) 생글생글 대처하다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
711 이름 없음 (1460863E+5) 2018. 2. 16. 오후 10:26:01원하는 상황은 딱히 없습니다. 지금 시간이면 도서관에서 자고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712 비란주 (3496259E+5) 2018. 2. 16. 오후 10:31:06>>706 비란주는 아이돌 마스터를 모르기 때문에 그것과 상관없이 이루어지는 기적의 공식입니다.(끄덕) 그냥 매화고의 모든 아이들이 전부 다 큐트한 거예요!ㅎㅎㅎ
>>708 오오...! 좋겠다! 저는 북두칠성을 본 적이 없거든요. 카시오페이아 자리는 많이 봤는데...ㅠㅠㅜ 별똥별도 정말로 예쁘지요. 소원 빌어야지! 했다가 어...! 하니까 끝나던 기억이...(흐릿)
>>709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요, 그럴리가요! 비란주는 직장인도 아니니까 경험담이 아니랍니다. 그냥...이것저것 주워들었던 것들의 조합?
>>710 ㅋㅋㅋㅋㅋㅋㅋ현실반영이 짱이지요! 허억...! 여하주와 여하처럼 예쁘고 귀엽고 깜찍한 팬들이 있다면 이미 비란이는 성공한 인생을 산 거군요!(끄덕) 비란이는 일단 모두에게 언제나 생글생글 웃으며 대하니까요?ㅎㅎㅎ -
713 비란주 (3496259E+5) 2018. 2. 16. 오후 10:32:24>>711 알겠습니다! 그러면 도서관으로 찾아갈게요. 비란주가 곰손이라 시간이 좀 걸릴테니 느긋하게 기다려주세요!
-
714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10:35:36>>712 ...이..이것은....억지인가...!(동공대지진)
-
715 비란 - 정현 (3496259E+5) 2018. 2. 16. 오후 10:50:50"......아."
교무실 책상에 앉아서 오랜만에 즐기던 느긋한 휴식 시간. 평소에는 학생들이 질문을 해오면 그것을 받아서 설명을 해주기도 하고, 때로는 다른 선생님들 몰래 꾸벅꾸벅 졸기도 했지만, 보통은 그냥 여유롭게 책을 읽으면서 즐기고는 했다.
그리고 이번에도 그렇게 영어 원서를 읽으면서 겸사겸사 영어 공부도 다시 하려던 찰나, 손을 뻗은 자신의 교무실 책상 위에 아무것도 잡히지 않자, 순간 얼빠진 소리를 냈다.
"......없어?"
자신이 가장 좋아하여 가장 오랫동안, 책이 헤질 때까지 읽어왔던 책. 자신이 학생이었을 때부터 거의 언제나 자신의 책상 위 한 켠에 꽂혀져있던 책. 그렇기에 이번에도 당연히 그 자리에서 얌전히 자신을 맞이해 줘야 할 책이 자신의 손에 잡히지 않자, 그저 멍하니 텅 빈 손 끝을 바라봤다.
"...'The little prince'..."
어린왕자. 자신이 찾고있는 그 책의 이름을 멍하니 중얼거리다가 이내 검지 손가락을 입술에 대고 톡톡, 두어 번 두드리며 생각에 잠겼다. 내가 그걸 어디다 두었지? 잃어버렸을 리는 없고, 그렇게 헤지고 낡은 걸 누군가 훔쳐갔을 리도 없고... 으음... 역시 집에 놓고 온 걸까?
"하아... 할 수 없지. 일단은 Library로 가서 빌려 읽는 수 밖에."
자리에서 천천히 일어나 교무실을 나섰다. 그리고 뚜벅뚜벅 걸어 도서관 쪽으로 향했다. 종종 도서관에 가고는 했었던 자신이었으니, 그 위치를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인 것일까.
통굽 슬리퍼가 바닥을 딛고 앞으로 나아가는 소리를 들으며 계속 걸어가자 어느새 도서관 앞에 다다랐다. 그러고보니... 한동안 못 온 것 같기도 한데. 꽤 오랜만이다, 싶은 생각도 하면서 망설임 없이 문을 열고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자고 있는 듯한 정현을 발견하고는 천천히 정현에게로 다가갔다. 동시에, 한 손을 뻗어 정현의 어깨를 살짝 흔들고는 생글생글 웃으며 말을 걸었다.
"정현 쌤~? 그렇게 자고 있다가 근무태만으로 걸리기라도 하면 어떡하려고 그래요?" -
716 비란주 (3496259E+5) 2018. 2. 16. 오후 10:52:27>>714 억지가 아닙니다! 자고로 이 공식은 매화고의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 인정한 공식이라구요?ㅎㅎㅎ(???)(아님)
-
717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10:55:56그..그 관련 논문이 없으면 저는 인정하지 않겠습니다...!
-
718 비란주 (3496259E+5) 2018. 2. 16. 오후 10:59:41>>717 크윽... 보여드리고 싶지만 그 논문을 쓴 사람이 비란주이기에 본명을 알려드릴 순 없으니 보여드릴 수 없겠군요. 하지만 제가 직접 썼으니 믿으시죠!(당당)(???)
-
719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11:04:05......(동공지진) 논문은 쓰면 인터넷에 업로드 되는데...그런 논문 따위 없었어...!!
-
720 정현 - 비란 (1460863E+5) 2018. 2. 16. 오후 11:04:46늦은 시간입니다. 학생들의 대다수는 이미 하교를 한 지 오래고, 몇몇 공부에 열심인 학생들과 고3만이 독서실로 향해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고 있는 시간이죠. 짧게 하품을 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아무도 오지 않네요.
"흐아아암.."
어차피 책을 가지고 나가면 금방 들킬 테고, 누가 올 일도 없어보이니까, 조금 졸아도 되는 것이겠죠. 읽고 있던 책에 책갈피를 끼워 한쪽으로 밀어놓고는 그자리에 엎드립니다. 눈을 감고는, 생각을 비우고 천천히 잠에 빠져듭니다. 30분만 자야겠어요.
"......."
라는 결심은 20분 만에 깨져버렸네요. 어깨를 살짝 치며 들려오는 목소리에 잠을 깨고는 천천히 고개를 듭니다. 익숙한 목소리. 아, 영어선생님이시네. 이름이..
"비란..선생님. 이 시간에는 왠일이신가요"
졸려서, 하품을 살짝 하고는 눈을 비빕니다. 졸음이 가득 찬 눈이 반쯤 감겼다 뜨이고, 얕게 침음성을 흘리며 시선을 상대에게로 돌립니다.
"어차피 대다수는 퇴근하셨을테니... 신경쓰지 않습니다. 퇴근시간 지난것도 있고...아 그러고 보니 야근인가 이거. 으 피곤해.."
생각을 거치지 않고 말이 나오네요. 신경쓰지 않도록 해 봐야겠어요.. -
721 비란 - 정현 (3496259E+5) 2018. 2. 16. 오후 11:21:07익숙한 발걸음으로 도서관으로 향해 문을 열었다. 그러자 당연하게도 보이는, 엎드려 있는 사서인 정현 선생님. 그러나 전에도 종종 졸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아왔기에, 딱히 크게 놀라거나 얼굴을 찌푸리는 것 없이 그저 태연하게 다가가 슬쩍 어깨를 흔들며 말을 걸어봤다.
그러자 천천히 고개를 드는 정현. 정말로 자고 있던 것인지 아예 살짝 잠에 잠긴 목소리에, 하품까지 하면서 눈을 비비는 정현의 모습에, 왠지 살짝 미안한 마음이 들어 멋쩍게 웃었다.
"어머나... 혹시나 했는데 역시 잠들어 계셨던 건가요? 하긴, 늦은 시간이긴 하니까요. 혹시 곤히 자고 있었다면 정말로 미안해요. I apologize. 책 좀 빌릴까, 해서 왔답니다."
간단명료하게 여기에 온 이유를 밝혔다. 사서인 까닭인지 책의 위치며 책을 전부 다 알고 있는 정현의 도움을 받으면 더욱 쉽게 책을 찾을 수 있을테니까.
그러나 여전히 졸음에 가득 찬 표정과 눈빛이 자신에게로 향하여 보여지자, 다시금 작게 끄응... 하는 소리를 내버렸다. ...역시 괜히 깨운 걸까? 하지만 일단은 생긋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여 대답했다.
"Right. 이미 거의 다 퇴근하시긴 했으니까요. 저처럼 남아있는 선생님들도 몇 분 계시긴 하지만, 딱히 이 시간에 도서관으로 오시진 않을테니."
애초에 도서관은 선생님들보다는 학생들의 이용 빈도 수가 훨씬 더 많을테니까. 잠시 도서관 내부를 휘이 둘러보았다. ...어마어마한 양의 책. 그것들을 확인하고는 다시 고개를 돌려 정현을 물끄러미 지켜보았다.
"...좀 더 주무실래요? 아직 졸음이 가득할 때에는 더 자줘야 하거든요. 저도 많이 졸아봐서 이해한답니다! Book은 제가 알아서 찾아볼게요."
생글생글 웃으면서 얘기했다. 조금 헤매긴 하겠지만... 뭐, 설마 오래 걸리겠어? -
722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11:21:51가끔씩 일상 보면서 느낀 거지만...비란주... 일상 할 때 영어 섞어서 하시는 거 보면...영어고수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723 비란주 (3496259E+5) 2018. 2. 16. 오후 11:22:50>>719 ......그, 그야 비공개로 돌렸으니까요?(???)(아무 말) 그러니 그냥 편하게 인정하시면 된답니다, 별하주.(끄덕)
-
724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11:23:47>>723 논문에 비공개가 어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25 비란주 (3496259E+5) 2018. 2. 16. 오후 11:26:31>>722 음? 아니요, 절대 아니예요! 그냥 쉬운 영어 단어들 몇 개씩을 가져다쓰는 것 뿐인걸요. Book 같은 걸 모를리가 없잖아요?ㅋㅋㅋㅋㅋ 그리고 사전은 위대하답니다.(끄덕)
>>724 이것은 매우 특별한 연구로써, 함부로 표절되고 그러는 것을 막기 위하여 비공개가 되었답니다.(진지)(아님) 너, 너무 깊게 파고들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
726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11:28:23>>725 과연...일상을 돌리면서 사전까지 구비하시는군요...(엄지척)
-
727 비란주 (3496259E+5) 2018. 2. 16. 오후 11:31:53>>726 아, 아니... 그게... 이, 인터넷 네이X 사전...(흐릿)(시선회피) 스마트폰은 위대하답니다! 물론 덕분에 곰손이 더욱 느려져 답레에 텀이 길어져 버리지만요...ㅠㅠㅜ
-
728 정현 - 비란 (1460863E+5) 2018. 2. 16. 오후 11:33:42"아니, 괜찮습니다. 어차피 30분만 잘거였으니까."
미안하다는 말에 고개를 절레 저은 후 눈을 깜빡이며 남은 잠을 쫒습니다. 애매하게 자다 깨서 그런건지, 유난히 더 피곤한 것 같네요.
"그건 그러니까요."
그것보다는, 책의 대출이라. 무슨 책을 빌리려던 걸까요. 대부분은 영어 원서를 대출했던 것 같은데. 오늘도 비슷하게 원서를 대여하러 온 것일까요.
"아니..어차피 책은 금방 찾으니까, 무슨 책을 빌리실 겁니까?"
헤매는걸 보는 취미는 없으니까요. 어깨를 가볍게 으쓱이고는 키보드를 끌어당깁니다. 일단 대여중인지 아닌지부터 확인해야 하니까요. -
729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11:34:15>>727 그, 그 사전도 훌륭한 사전이라구요...!! 시선회피하실 필요 없어요!!
-
730 비란 - 정현 (3496259E+5) 2018. 2. 16. 오후 11:46:49유난히도 피곤했던 것인지 졸음에 가득찬 눈을 마주하자, 결국에는 직접 찾아보기로 결심했다. 괜히 졸린 사람을 억지로 일하게 시키는 건 사람으로서 할 짓이 아닌걸! 나도 졸려죽겠는데 업무가 들어오면 좌절했었잖아?
하지만 정현은 자신의 사과에도 그저 고개를 저으며 잠을 쫓는 듯한 행동을 보였다. 그 모습에서 다시금 스스로의 모습을 겹쳐보고는, 미안한 듯한 미소를 지었다.
"왠지 그 모습은 30분 가지고는 안 될 피곤같은 걸요? I apologize, again. 금방 나갈게요."
어차피 얼마나 걸리지 않을 일일테니. 그치만 정현 쌤이 아예 잠을 깰 생각이라면 캔커피라도 사다 드릴까, 하는 생각도 하면서 이내 수긍하는 정현의 말에 그저 고개를 끄덕였다.
늦은 시간. 사실 평소대로라면 자신도 도서관에 오지는 않았을테니까.
하지만 다시 잠들기보다는 그냥 일을 하려는 것인지, 정현은 어깨를 으쓱이더니 키보드를 끌어당겼다. 그런 정현의 행동을 지켜보다가 이내 아! 하는 소리를 내며 대답했다.
"이번에도 영어 원서 책을 좀 빌려가려구요. 그러니까... 'The little prince', '어린왕자'요. 책이 있나요?"
일단 그것부터 확인하는 게 먼저니까. 누군가가 먼저 빌려가서 책이 없다고 한다면... 어쩔 수 없이 그냥 나가야겠지. 그렇게 된다면 오늘의 야근은 엄청 지루해지겠지만... -
731 비란주 (3496259E+5) 2018. 2. 16. 오후 11:48:09>>729 ......그치만 왠지 별하주의 말씀은 실제 종이 사전을 말씀하셨던 것 같아서...?ㅋㅋㅋㅋㅋ(계속 시선회피)
-
732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11:50:17>>731 그...그거나 이거나...!! 저도 영어사전 없다구요! 집에!
-
733 비란주 (3496259E+5) 2018. 2. 16. 오후 11:53:12>>732 ㅋㅋㅋㅋㅋ하지만 둘은 촉감부터가 다른 걸요! 사실 요즘에는 사전 자체를 보기 힘들지만요. 저도 영어사전 대신 국어사전이랑 옥편이 있었던 것 같은데... 다 어디 갔는지 모르겠네요.
-
734 정현 - 비란 (1460863E+5) 2018. 2. 16. 오후 11:56:40"아뇨. 30분이면 충분합니다. 곧 퇴근할 것이니까요"
핸드폰에 뜬 시간을 흘끗 쳐다봅니다. 11시까지 채 30분도 남지 않았으니까요, 이정도는 충분히 견딜만 합니다.
"이게 제 일이기도 하니까, 그렇게 미안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미안한 듯한 미소를 짓는 것을 보며 옅게 웃어보입니다. 사서로써의 일을 하는 것 뿐인데, 저렇게 미안해하실 필요는 없죠. 안그래요?
"아마 영어 원서는 빌려가는 사람이 거의 없으니까.. 있을 겁니다. 아마도."
대출현황을 표시하는 프로그램에 책 제목을 입력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아, 대출 기록이 최근 3개월간 한건도 없네요. 역시 영어 원서는 인기가 없는 걸까요. 조금 아쉽네요.
"책은 있고... 음..직접 찾으실 겁니까"
아니면 내가 찾아 드릴까요.
말을 이으며 흘끗 비란쌤을 쳐다봅니다. -
735 별하주 (2494131E+5) 2018. 2. 16. 오후 11:56:55>>733 ㅋㅋㅋㅋㅋㅋㅋㅋ 저...저도 분명히 학창시절땐 사전이 있었는데...지금은 다 없어졌다니다. 어디로 갔으려나요....
-
736 비란 - 정현 (9232998E+6) 2018. 2. 17. 오전 12:12:26"흠... 그런가요? 그렇다면야... OK."
정현의 대답에 잠시 무언가를 곰곰이 생각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다가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사실 사서 선생님이라면 이미 퇴근했어도 충분한 시간이었으니까. ...물론 주요 과목을 맡고 있는 자신으로서는 혹시 모를 학생들의 질문에 대비해서라도 더 늦게까지 남아있어야 했지만.
"그래도 자는 사람을 깨워서 일을 하게 시키는 것은 사과해야 할 일인걸요? 저도 잘 자고 있는데 누군가가 깨워서 업무를 주면 얼마나 삶이 고달프게 느껴지는데요~ 아휴... Sincerely!"
푸념 아닌 푸념이 섞인 말을 장난스럽게 내뱉으면서 키득 웃었다. 하지만 이게 일이니까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 아무래도. ...정현 쌤이 사서의 일을 하시려는 것처럼?
"역시 영어 원서는 인기가 없나 보군요. 어째서일까요? 재밌는 책들이 얼마나 많은데."
물론 그 사람들의 입장도 이해는 가지만, 그럼에도 영어 선생님을 맡고 있는 이상 이런 상황을 마주칠 때마다 느껴지는 묘한 아쉬움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애초에 저번 벚꽃축제 때 운영했던 디저트 부스에서도 그랬으니까. 영어 공부에 관련된 것들을 모두 다 치우니까 그제서야 인기가 생기고...
아무튼 그런 생각에 잠시 잠겨있자, 이내 정현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책은 역시나 존재하는 모양이었다. 그렇다면...
"Then... May I ask you a favor? 따라가서 아예 책의 위치를 확인해 놓을게요. 다음 번엔 혼자 알아서 척척 찾아낼 수 있도록?"
생글생글 웃으며 정현에게 부탁했다. -
737 비란주 (9232998E+6) 2018. 2. 17. 오전 12:14:35>>735 헉... 별하주께서도 그러셨군요. 그렇다면 짓궂은 사전의 수호 요정들이 만들어낸 블랙홀 속으로 빨려들어간 건가?!(???)(아무 말)
-
738 별하주 (0242578E+5) 2018. 2. 17. 오전 12:19:24>>737 ...이럴수가....사전 수호 요정이라니..! 내...내 사전 내놔...!! ;ㅁ;
-
739 비란주 (9232998E+6) 2018. 2. 17. 오전 12:24:55>>738 아, 아니... 그렇게 말을 맞춰주시면 오히려 뭔가 창피해지는데...ㅋㅋㅋㅋㅋㅋ(쥐구멍) 그래도 사전의 수호 요정들은 짓궂으니까 순순히 돌려주지는 않을 거예요! ...아마도?
-
740 별하주 (0242578E+5) 2018. 2. 17. 오전 12:28:25>>739 어쩔 수 없군요. 절대로 잃어버리지 않을, 네이버 사전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
741 비란주 (9232998E+6) 2018. 2. 17. 오전 12:34:51>>740 아닠ㅋㅋㅋㅋㅋㅋㅋ 어, 어쩐지 의도치 않게 네이X 사전 홍보대사가 된 것 같네요... 어어... 아주 좋은 결심입니다!(초록색 N자 옷 입기)(???)
-
742 정현 (5838493E+6) 2018. 2. 17. 오전 12:36:40..졸아버렸다..
막말 대잔치에 캐붕할거같은데 내일 이어도 될까요8ㅅ8? -
743 별하주 (0242578E+5) 2018. 2. 17. 오전 12:36:4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수가! 비란주가 홍보대사였다니..!
-
744 비란주 (9232998E+6) 2018. 2. 17. 오전 12:41:00>>742 앗, 네네! 물론 괜찮아요! 졸아버렸다니... 정현주, 많이 피곤하셨군요...(토닥토닥) 어서 주무세요, 정현주! 잘자요, Good Night!
>>743 ㅋㅋㅋㅋㅋㅋ별하주께서 어린이셨다면 날개 달린 모자도 썼겠지만, 어린이가 아니실테니까 이 정도에서 멈추겠습니다. 무보수 홍보대사예요!(아님) -
745 별하주 (0242578E+5) 2018. 2. 17. 오전 12:46:04안녕히 주무세요! 정현주! 두 분 다 수고 하셨어요!!
-
746 비란주 (9232998E+6) 2018. 2. 17. 오전 12:57:43으음... 아직 잠은 안 오지만 그래도 역시 들어가봐야 되려나요? 그럼 저도 이만 들어갈게요. 미리 안녕히 주무세요, 별하주! Good Night!
-
747 별하주 (0242578E+5) 2018. 2. 17. 오전 12:58:09안녕히 주무세요! 비란주!!
-
748 찬호주 (0779289E+6) 2018. 2. 17. 오전 5:59:41"어우..우씨..뭐가 이리 소란이야.."
새벽에 빌라 안의 자취방 근처에서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리다가 말았다. 나가보니깐 패딩을 입은 앳된 고등학생들이 계단을 내려가고 있다.
"혹시..."
바로 옆의 소화전을 열어본다.
총 8보루나 되는 담배들이 있다.
고등학생들이 몰래 찬호의 자취방 소화전에다가 숨긴 것이다.
그런데 찬호가 바로 눈치를 까서 걸렸다.
"하여튼 고딩들이 내 삶을 풍족하게 해준다니깐.."
전부 가져가버린다...
- 새벽 6시
-
749 비란주 (9232998E+6) 2018. 2. 17. 오후 3:40:03비란주 갱신합니다!
-
750 별하주 (0242578E+5) 2018. 2. 17. 오후 3:58:29별하주가 갱신합니다! XD 나른한 오후네요. 이거...
-
751 비란주 (9232998E+6) 2018. 2. 17. 오후 8:54:05비란주 다시 갱신합니다! 왠지 멍하네요.
-
752 별하주 (0242578E+5) 2018. 2. 17. 오후 8:56:25어서 오세요! 비란주! XD 어..근데...괜찮으세요..?
-
753 비란주 (9232998E+6) 2018. 2. 17. 오후 9:30:04>>752 별하주 안녕하세요! Greetings! 네, 괜찮습니다. 아픈 건 아니니까요!
-
754 별하주 (0242578E+5) 2018. 2. 17. 오후 9:33:28음...아픈 것은 아니라고 하니 정말로 다행이에요! 저도 덩달아 Greetings!
-
755 비란주 (9232998E+6) 2018. 2. 17. 오후 9:48:55>>754 앗...! 제 아이덴티티를 뺏어가시다니...!(분함)(???) 그럼 Good to see you! Pleased to meet you! XD
-
756 별하주 (0242578E+5) 2018. 2. 17. 오후 9:52:0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따라하겠습니다!! 안 뺏어가겠습니다..!!
-
757 비란주 (9232998E+6) 2018. 2. 17. 오후 10:10:57>>756 That's good to hear! 하지만 전 별하주의 이모티콘을 따라하고 뺏어가겠습니다.ㅋㅋㅋㅋ XD
-
758 별하주 (0242578E+5) 2018. 2. 17. 오후 10:11:2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그걸 왜 뺏어가나요...!!
-
759 비란주 (9232998E+6) 2018. 2. 17. 오후 10:32:34>>758 어어... XD <- 이 이모티콘이 별하주의 아이덴티티니까요? So, I will find that. And I will steal that.(비장)(???)
-
760 별하주 (0242578E+5) 2018. 2. 17. 오후 10:36:30ㅋㅋㅋㅋㅋㅋㅋㅋ 왜...왜 그것이 아이덴티티죠?! 저의 아이덴티티는 고작 그런 이모티콘이었나요?!
-
761 비란주 (9232998E+6) 2018. 2. 17. 오후 10:56:12>>760 그야 평소에 별하주의 인사에는 저 이모티콘이 들어갔으니까요? 고작 그런 이모티콘이라니...! 그렇다면 별하주의 아이덴티티는 무엇인가요? 그것을 따라해야겠네요.(끄덕)(???)
-
762 별하주 (0242578E+5) 2018. 2. 17. 오후 10:57:19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려주지 않겠습니다! 카피 당하지 않을 거예요!
-
763 비란주 (9232998E+6) 2018. 2. 17. 오후 11:15:14>>762 ......(실망)(시무룩) Copycat이 목표였는데...(???)
-
764 여하주 (1912972E+5) 2018. 2. 17. 오후 11:17:25지금 집에 도착했습니다~
-
765 별하주 (0242578E+5) 2018. 2. 17. 오후 11:28:48>>763 아..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4 어서 오세요! 여하주! XD -
766 비란주 (9232998E+6) 2018. 2. 17. 오후 11:36:52>>764 여하주 어서오세요! Greetings!
>>765 ......(말이 없다.)(Copycat이 되려다 만 듯한 실망한 무언가 같다.) -
767 별하주 (0242578E+5) 2018. 2. 17. 오후 11:42:4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란주...ㅋㅋㅋㅋㅋㅋㅋ 왜 실망하는 거예요!
-
768 비란주 (9232998E+6) 2018. 2. 17. 오후 11:58:04>>767 어... 스스로의 카피 능력 부족에 대한 한탄 때문에...?(아무 말) 비란주는 여기까지입니다. 아직 완벽한 Copycat이 되려면 멀었어요...(좌절)(털썩)(???)
-
769 은인주 (0885491E+6) 2018. 2. 18. 오전 12:11:02(꼬물)
-
770 별하주 (4420081E+5) 2018. 2. 18. 오전 12:12:43어어어...어어어..은인주...?! 어..엄청 오랜만이에요...!!
-
771 은인주 (0885491E+6) 2018. 2. 18. 오전 12:16:12시트스레에 복귀 의사를 밝혀두었습니다... 만 레주가 없네요!(눈물)
-
772 별하주 (4420081E+5) 2018. 2. 18. 오전 12:17:58...캡틴은...캡틴은 사라졌기에...(흐릿) 그래서 지금은 공동캡틴제로 해서...일상 위주로 이끌어가려고 전에 이야기를 했어요. 아무래도..지금 여기서 캡틴을 맡을 수 있는 이가 없다보니..더욱 더....;ㅁ;
-
773 은인주 (0885491E+6) 2018. 2. 18. 오전 12:20:04아......(파들)
그런 건가요...... 아.........(말잇못) -
774 은인주 (0885491E+6) 2018. 2. 18. 오전 12:20:41뭐랄까 그렇게 되니 의욕이 사그라드네요...
-
775 별하주 (4420081E+5) 2018. 2. 18. 오전 12:26:48.........(침묵) 현실은...씁쓸한 법이지요.
-
776 은인주 (0885491E+6) 2018. 2. 18. 오전 12:27:42그렇게 해서 묻혀지는 스레를 수없게 봤지만... 그래도...... 씁쓸하죠.
-
777 별하주 (4420081E+5) 2018. 2. 18. 오전 12:30:22그래도 일단은 남아있는 이들이 모두 힘을 합쳐서 일상으로 어떻게든 이어가려고 하고 있으니까요!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싶어요..네!
-
778 은인주 (0885491E+6) 2018. 2. 18. 오전 12:31:52근데 사실 저도 빠듯한 상황에서 시트를 내리려다가 겨우 복귀한 상황이라서... 제가 제대로 접속을 못 할지도 몰라요.
-
779 별하주 (4420081E+5) 2018. 2. 18. 오전 12:33:39음...음.... 그렇다고 하면 어쩔 수 없는 거죠. 그래도...일단은 돌아가고는 있으니까요!
-
780 비란주 (0336952E+6) 2018. 2. 18. 오전 1:03:54헉... 졸아버렸네요... 늦었지만 은인주 어서 오세요! 오랜만이예요, 반가워요!!ㅎㅎㅎ 다같이 힘내본다면 괜찮을 거라고 믿고 있답니다.
그럼 저는 더 횡설수설하기 전에 이만 먼저 가볼게요. 다들 Good Night! -
781 별하주 (4420081E+5) 2018. 2. 18. 오전 1:22:46조금 늦었지만 안녕히 주무세요! 비란주!
-
782 별하주 (4143638E+6) 2018. 2. 18. 오후 6:30:52별하주가 갱신할게요!! XD
-
783 여하주 (1208228E+5) 2018. 2. 18. 오후 6:39:33여하주 갱신해요!
-
784 별하주 (4143638E+6) 2018. 2. 18. 오후 6:40:53어서 오세요! 여하주! XD
-
785 비란주 (0336952E+6) 2018. 2. 18. 오후 9:16:48비란주 갱신합니다!
-
786 별하주 (4143638E+6) 2018. 2. 18. 오후 9:17:49비란주도 어서 오세요! XD
-
787 은인주 (0885491E+6) 2018. 2. 18. 오후 9:18:13(펄떡)
-
788 별하주 (4143638E+6) 2018. 2. 18. 오후 9:21:09은인주도 어서 오세요! XD
-
789 은인주 (0885491E+6) 2018. 2. 18. 오후 9:23:21별하주 안녕하세요......(노릇노릇 익어감)
...사실 이 상황에서 이 얘기를 하는 건 곤란해질 것 같지만 사실은 제가 이번에 시트를 다시 내려야 할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
790 별하주 (4143638E+6) 2018. 2. 18. 오후 9:28:20으음..어쩔 수 없지요. 그건... 은인주가 그래야한다면 저는 뭐라고 더 할 수 없는거죠. 아쉽지만... 네. 안녕히 가세요!
-
791 비란주 (0336952E+6) 2018. 2. 18. 오후 9:32:33>>786 별하주 안녕하세요! Greetings!
>>789 은인주 안녕하세요! ...인데, 결국 시트를 내리시게 되는군요. 으음... 아쉽네요. 은인이랑 만나보지도 못 했는데...ㅠㅠㅠㅠ 그래도 은인주의 상황이 안 좋으시다면 아쉬워도 어쩔 수 없겠지요. 안녕히 가세요, 은인주! 은인주에게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Good-bye! -
792 별하주 (4143638E+6) 2018. 2. 18. 오후 9:46:34배가 부르니까 상당히 나른하군요...이거... 하지만 자지 않을테다!
-
793 비란주 (0336952E+6) 2018. 2. 18. 오후 9:58:54>>792 맛있는 거 드셨나보군요, 별하주! 그치만 졸리시면 주무시는 게 좋답니다. 그러니까... (코난 마취시계 조준)(???)
-
794 별하주 (4143638E+6) 2018. 2. 18. 오후 10:12:28>>793 저에게 그런 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
795 비란주 (0336952E+6) 2018. 2. 18. 오후 10:33:57>>794 아닛...! 하지만 주인공은 코난이니까 주인공 버프로 재울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
796 별하주 (4143638E+6) 2018. 2. 18. 오후 10:34:52>>794 하지만 여긴 명탐정 코난 세계관이 아닌걸요!!
-
797 비란주 (0336952E+6) 2018. 2. 18. 오후 10:40:02>>796 어어... 명탐정 코난 AU로 만들어서 고등학생 명탐정들이 학교를 다니며 사건을 해결하는 이벤트를 만들면 되지요!(???)
-
798 별하주 (4143638E+6) 2018. 2. 18. 오후 10:41:54>>797 앗..그러면 저는 탐정 아니라 검은조직인 진 할래요 진!!(???
-
799 비란주 (0336952E+6) 2018. 2. 18. 오후 10:47:11>>798 앗...! 별하는 검은 조직의 진이 되는 건가요?! 그러면... 어어... 비란이는 베르무트?(???) 그런데 이렇게 되면 여기는 탐정이 아니라 검은 조직 소굴이 되어버리는데...ㅋㅋㅋㅋㅋ
-
800 별하주 (4143638E+6) 2018. 2. 18. 오후 10:52:44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에요! 누군가는 탐정을 하게 되겠죠..!!
-
801 비란주 (0336952E+6) 2018. 2. 18. 오후 11:06:39>>800 ㅋㅋㅋㅋㅋㅋㅋ좋아요, 그럼 비란이가 탐정을 해야겠군요. 몸은 커졌어도 두뇌는 그대로!(???) 미궁을 모르는 명탐정! 진실은 언제나 하나!(두둥)
-
802 별하주 (4143638E+6) 2018. 2. 18. 오후 11:23:4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뭔가 이상한 프레이즈 아닌가요?! 그거?!
-
803 비란주 (0336952E+6) 2018. 2. 18. 오후 11:37:36>>802 ㅋㅋㅋㅋㅋㅋ그야 비란이는 고등학생이 아니니까요? 그나저나 그걸 눈치채다니...! 역시 검은 조직이군요! 에잇! 마취침 발사!!(???)
-
804 별하주 (4143638E+6) 2018. 2. 18. 오후 11:41:35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취침은 통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명탐정 코난의 세계관이 아니니까요!
-
805 비란주 (0336952E+6) 2018. 2. 18. 오후 11:57:31>>804 크윽...! 캡틴이 아니라는 것이 걸리는 군요. 캡틴을 맡아 독재정권으로 나가서 세계관을 확 바꿔버렸어야 했나...!(진지)(안됨)
ㅋㅋㅋㅋㅋㅋ요즘 들어서 왠지 모르게 헛소리가 많아진 것 같네요. 밤이라 그런가...(흐릿) -
806 별하주 (7133936E+6) 2018. 2. 19. 오전 12:03:28>>805 비란주..독재까지 꿈꾸다니...무서운 사람...(흐릿)
-
807 비란주 (7551257E+6) 2018. 2. 19. 오전 12:10:30>>806 ㅋㅋㅋㅋㅋㅋ농담이예요. 아무도 따라주지 않는 군주는 독재를 할 수 없으니까요. 가뜩이나 비란주는 힘도 없습니다... 쿨럭쿨럭... 하지만 별하주께선 하실 수 있을지도 몰라요!(???)
-
808 별하주 (7133936E+6) 2018. 2. 19. 오전 12:13:16>>807 저는 캡틴의 자질이 없기에 무리입니다.(시선회피)
-
809 비란주 (7551257E+6) 2018. 2. 19. 오전 12:21:38>>808 쳇... 아쉽네요. 엄청 잘 하실 것 같아서 은근슬쩍 넘겨보려고 했는데...ㅋㅋㅋㅋㅋㅋ(안됨)
아무튼 전 내일 일찍 일어나야해서 이만 먼저 들어가볼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별하주! Good Night! -
810 별하주 (7133936E+6) 2018. 2. 19. 오전 12:34:24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히 주무세요! 비란주!!
-
811 여하주 (6083044E+5) 2018. 2. 19. 오전 1:37:11상큼한 갱신입니다...!
-
812 별하주 (7133936E+6) 2018. 2. 19. 오전 1:43:40이 시간에 갱신이라니..?!(동공지진) 어서 와요! 여하주! XD
-
813 여하주 (6083044E+5) 2018. 2. 19. 오전 1:45:42별하주는 언제나 깨어있으시네요. 안 피곤하세요?! (흐릿) 저는 잠자다가 지금 깨버려서 허헣
-
814 별하주 (7133936E+6) 2018. 2. 19. 오전 1:55:51ㅋㅋㅋㅋㅋㅋㅋ 저야 잘 때가 되면 자러 가니까요...스레요정의 자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
815 여하주 (6083044E+5) 2018. 2. 19. 오전 1:58:32아앗 대단하셔...! 항상 스레를 지키고 있고 누군가 갱신을 하면 바로 인사하시는 스레요정! 가끔 갱신하자마자 별하주가 바로 인사하시면 깜짝놀랍니다. 없으실 때도 있겠지만 제 기분상 항상 있으셔서...
-
816 별하주 (7133936E+6) 2018. 2. 19. 오전 2:09:2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에요! 그 정도는 아니라구요! 지금도..잠깐 다른 거 한다고..늦게늦게 답하잖아요?
-
817 여하주 (6083044E+5) 2018. 2. 19. 오전 2:27:40그래도 꾸준히 답을 주시니까요! 전 이제 그만 자러가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818 별하주 (7133936E+6) 2018. 2. 19. 오전 2:30:39안녕히 주무세요! 여하주!
-
819 별하주 (7133936E+6) 2018. 2. 19. 오후 1:22:25별하주가 갱신합니다! XD
-
820 별하주 (7133936E+6) 2018. 2. 19. 오후 9:01:50별하주가 한번 더 갱신할게요!
-
821 비란주 (7551257E+6) 2018. 2. 19. 오후 9:26:40비란주 갱신하고 잠깐 사라질게요...
-
822 별하주 (7133936E+6) 2018. 2. 19. 오후 9:28:07엄..일단 안녕하세요! 비란주! XD
-
823 비란주 (0594441E+5) 2018. 2. 20. 오전 12:17:46비란주 다시 갱신합니다...
>>822 엄청 늦었지만 일단 별하주도 안녕하세요! -
824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전 12:18:10그리고 다시 한번 안녕하세요! 비란주! XD
-
825 비란주 (0594441E+5) 2018. 2. 20. 오전 12:31:14>>824 엄마야 깜짝아...;;;(동공지진) 이, 일단 다시 한 번 안녕하세요, 별하주...! 이렇게 바로 인사해주실 줄은 몰랐는데...ㅋㅋㅋㅋ
-
826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전 12:33:34>>825 ㅋㅋㅋㅋㅋㅋ 그..그..그냥...눈에 보여서...(시선회피)
-
827 비란주 (0594441E+5) 2018. 2. 20. 오전 12:49:19>>826 그렇군요, 스레 요정님. 언제나 스레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손 모아 간절히 소원을 빌면 들어주시나요?ㅎㅎㅎ
-
828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전 12:55:48저는 신이 아니니까 그것은 무리라고 하옵니다. 비란주..(끄덕)
-
829 비란주 (0594441E+5) 2018. 2. 20. 오전 1:07:47>>828 그렇군요. 아쉽네요... 빌고싶은 소원이 있었는데...ㅠㅠㅜ 하긴, 스레 요정님은 스레를 지키시기에도 바쁘실테니까요. Duly noted.(끄덕)
-
830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전 1:17:46>>8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니요..저 그냥 켜두고 한번씩 볼 뿐인데요!
-
831 비란주 (0594441E+5) 2018. 2. 20. 오전 1:23:27>>830 그게 바로 스레를 지켜주시는 거잖아요? 역시 요정님!(감탄)(박수) 아무튼... 전 이만 먼저 들어가볼게요. 왠지 조금 힘이 부치는 느낌이라...ㅋㅋㅋ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별하주. Good Night!
-
832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전 1:28:38어어...안녕히 주무세요...! 비란주!!
-
833 여하주 (2985191E+5) 2018. 2. 20. 오전 10:16:49갱신하고 가요~
-
834 찬호주 (449228E+55) 2018. 2. 20. 오후 4:12:08갱신해요!
-
835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후 5:12:42별하주가 갱신합니다! XD
-
836 여하주 (2985191E+5) 2018. 2. 20. 오후 8:38:31여하주 갱신해요! :D 오늘도 조용하네요...
-
837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후 8:40:24그리고 전 인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하주! XD
-
838 여하주 (2985191E+5) 2018. 2. 20. 오후 8:40:57별하하는 인사주! (아무말) 안녕하세요 좋은 밤입니다!
-
839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후 8:53:57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바뀌지 않았습니까? 아무튼 좋은 밤이에요!
-
840 여하주 (2985191E+5) 2018. 2. 20. 오후 9:15:40글쎄요? 뭐가 바뀐거죠 (눈피) 그래요! 여전히 춥지만... (오들)
-
841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후 9:18:0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하주...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여하주가 사시는 곳은 여전히 춥군요. 여긴 상당히 많이 풀렸는데... 여하주가 사는 곳도 곧 따뜻해질 거예요!
-
842 여하주 (2985191E+5) 2018. 2. 20. 오후 9:19:10뭔가 집이 외곽쪽이라 더 추운 거 같기도 하고요! 얼른 따듯해지면 좋겠어요 전기장판은 제 방에 없으니까...
-
843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후 9:27:58어어...그렇다면 어서 이불과 합체하세요! 그럼 따뜻해질 거예요!
-
844 여하주 (2985191E+5) 2018. 2. 20. 오후 9:32:11좋아요! 아예 입고다니는 이불이 있으면 좋겠어요.
-
845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후 9:41:47입고 다니는 이불......그건 저도 가지고 싶네요.... 어딘가에서 팔지 않을까요...(주륵)
-
846 여하주 (2985191E+5) 2018. 2. 20. 오후 9:47:54입고다니는 담요를 본 적 있는 거 같아요! 살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전 가난한 학생이니까 (또로륵
-
847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후 9:48:46아아...그런 것이 있군요...! 어...언젠간 살 수 있을 거예요..! 아...아마도...!!
-
848 비란주 (0594441E+5) 2018. 2. 20. 오후 10:01:49비란주 갱신합니다!
-
849 여하주 (2985191E+5) 2018. 2. 20. 오후 10:08:38비란주 어서오세요!!
-
850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후 10:09:55어서 오세요! 비란주! XD
-
851 비란주 (0594441E+5) 2018. 2. 20. 오후 10:19:12>>849 여하주 안녕하세요! Greetings!
>>850 별하주 안녕하세요! Greetings!
스레 요정님들의 인사를 쌍으로 받았네요, 와아!! -
852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후 10:20:07>>851 아니요. 전 아직 스레 요정이 아닙니다..! 제가 놓치는 것도 여럿 있으니까요!
-
853 여하주 (2985191E+5) 2018. 2. 20. 오후 10:21:30저도 스레요정인가요? (두근) 음, 안보이는 날도 있으니까 완전히 요정은 아니겠지만요
-
854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후 10:26:21그럼 모두가 요정인 것으로 합시다...!
-
855 비란주 (0594441E+5) 2018. 2. 20. 오후 10:27:50>>852 스레 요정님 맞답니다? 놓치시는 것보다 캐치하시는 게 더 많잖아요? 그러니 포켓몬 박사님으로서 Fairy 타입으로 임명합니다!(???)
>>853 네, 당연히 스레 요정님이랍니다! 환상의 포켓몬처럼 환상의 요정님이라서 보였다 안 보였다 하시는 거예요.ㅎㅎㅎ 그러니 포켓몬 박사님으로서 여하주도 Fairy 타입으로 임명합니다!(???) -
856 비란주 (0594441E+5) 2018. 2. 20. 오후 10:28:58>>854 오오! 역시 모두가 귀엽고 예쁜 요정님이셨군요!ㅎㅎㅎ (슬쩍 빠지기)(박수)
-
857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후 10:29:23제...제가 페어리 타입이라니...! 그렇다면 종족값은 어떻게 되는거죠?! 다갓님?! .dice 300 700. = 684
-
858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후 10:29:37................684...라고요...?(동공지진)
-
859 여하주 (2985191E+5) 2018. 2. 20. 오후 10:30:07>>855 비란주 기적의 논리군요...!
-
860 여하주 (2985191E+5) 2018. 2. 20. 오후 10:30:57포켓몬... 사실 포켓몬은 잘 모르겠어요. 저한텐 그저 귀여운 캐릭터일뿐...
-
861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후 10:35:37종족값 684면....사실상 전설의 포켓몬....(시선회피)
-
862 비란주 (0594441E+5) 2018. 2. 20. 오후 10:36:24>>857-858 오오! 별하주 엄청나게 강한 포켓몬이셨군요!(???) 진화도 필요없으시겠네요, 그럼.ㅋㅋㅋㅋㅋ 이미 충분히 강하시니까...(끄덕)
>>859-860 비란주의 기적의 논리와 기적의 공식은 세계제일이거든요!(뿌듯)(아님) 음, 사실 저도 잘 모른답니다. 그래도 귀여운 건 귀여운 걸로 다 좋은 거예요! 페어리 타입에는 예쁘고 귀여운 아이들이 많답니다. 고로 여하주도 페어리 타입이예요!ㅎㅎㅎ -
863 비란주 (0594441E+5) 2018. 2. 20. 오후 10:37:19>>861 포켓몬 박사님으로서 연구 1순위로 삼아야겠네요!(끄덕)(???)
-
864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후 10:43:45ㅋㅋㅋㅋㅋㅋㅋㅋ 별하주 같은 이를 연구해도 안돼요!! 소용없다구요!! 그리고..진화라....과연...?
.dice 1 3. = 1
1.진화가 존재합니다.
2.진화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3.사실 너에겐 2번의 진화가 더 존재하지. -
865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후 10:44:03아니요. 다갓! 이건 뭔가 잘못되었습니다!(엄근진)
-
866 비란주 (0594441E+5) 2018. 2. 20. 오후 10:53:46>>864-865 역시 연구 1순위...!(눈 반짝) 음...음... 역시 메가 진화인가요, 그럼? 아니면 그냥 레벨? 친밀도? 진화의 돌? (일단 돌 들이밀기)(???)
-
867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후 11:00:14>>866 어....그건 다이스가 알겁니다...!!
.dice 1 5. = 3
1.메가진화
2.레벨 진화
3.친밀도 진화
4.진화의 돌
5.특정 기술 획득 -
868 비란주 (0594441E+5) 2018. 2. 20. 오후 11:09:18>>867 친밀도 진화라니...! 하, 하지만 별하도 아직 못 만났으니 친밀도가 거의 없을텐데...ㅠㅠㅠㅜ 에잇! 연구 때려치울 거예요!(상 엎기)(???)
-
869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후 11:11:2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하를 연구해서 어디에 쓰려구요...!
-
870 비란주 (0594441E+5) 2018. 2. 20. 오후 11:19:42>>869 어어... 영어에 흥미를 갖도록 지도 및 인도...?ㅋㅋㅋㅋㅋ(아무 말) 비란이도, 비란주도 매화고의 다른 학생들과 선생님들에게 아주 관심이 많답니다. 쿠후후...수많은 연구대상들...(씨익)(???)
-
871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후 11:26:39>>870 순간 비란주의 뒤에서 연구원의 그림자가 보였다....!!(덜덜)
-
872 비란주 (0594441E+5) 2018. 2. 20. 오후 11:32:46
-
873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후 11:34:3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ㅋㅋㅋㅋㅋ
-
874 비란주 (0594441E+5) 2018. 2. 20. 오후 11:39:26>>873 '포켓몬 연구원'을 쳤더니 저 이미지가 나왔어요! 잘 어울리죠? 쿠후후...
-
875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후 11:49:25>>874 확실히 포켓몬 연구원이긴 하지만.....ㅋㅋㅋㅋㅋ 그래도 별하는 포켓몬이 아니라구요!!
-
876 비란주 (0594441E+5) 2018. 2. 20. 오후 11:58:03>>875 별하는 아니더라도 별하주께서는 무려 전설의 포켓몬 뺨치는 종족값을 가진 포켓몬이실 수도 있잖아요?ㅋㅋㅋㅋㅋㅋ(???)(아님)
아무튼 저는 할 일이 생겨서 이만 먼저 들어가볼게요. 미리 안녕히 주무세요, Good Night! -
877 별하주 (7386535E+5) 2018. 2. 20. 오후 11:59:4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제가 말인가요?!(동공지진) 아..아무튼...안녕히 가세요! 비란주!
-
878 별하주 (9278072E+5) 2018. 2. 21. 오후 5:05:16별하주가 갱신합니다! XD
-
879 별하주 (9278072E+5) 2018. 2. 21. 오후 9:59:07별하주가 한번 더 갱신할게요! XD
-
880 비란주 (3963805E+5) 2018. 2. 21. 오후 10:03:17비란주도 갱신합니다! 벌써 10시가 넘었네요. 와아...(동공지진)
-
881 별하주 (9278072E+5) 2018. 2. 21. 오후 10:06:50어서 오세요! 비란주! XD
-
882 비란주 (3963805E+5) 2018. 2. 21. 오후 10:11:08>>881 스레 요정님 안녕하세요! Greetings!
-
883 별하주 (9278072E+5) 2018. 2. 21. 오후 10:14:53>>882 아닙니다. 아닙니다. 저는 스레 요정님이 아닙니다!!
-
884 비란주 (3963805E+5) 2018. 2. 21. 오후 10:19:21>>883 ...네...?(빤히)
판사님! 증거물로 >>814를 제출하겠습니다!(두둥) -
885 별하주 (9278072E+5) 2018. 2. 21. 오후 10:29:24>>884 노..노리고 있지... 실제로 요정은 아닙니다..!
-
886 비란주 (3963805E+5) 2018. 2. 21. 오후 10:40:56>>885 하지만 이미 요정님에 등극하셨으니 실제로 요정님 맞으시다구요? 별하주의 뒤에서 요정의 날개가 보였다...!(눈 반짝)
-
887 별하주 (9278072E+5) 2018. 2. 21. 오후 10:51:22>>886 아..아닙니다! 아직 아니기에 노리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이의있습니다...!!(?
-
888 비란주 (3963805E+5) 2018. 2. 21. 오후 11:56:07>>887 이의 제기는 기각합니다. 별하주께서는 스레 요정임이 이미 판결 났습니다.(땅땅땅)(단호)(판사 흉내)
잠깐 누워있었을 뿐인데 시간이...(동공지진) 그럼 저는 먼저 들어가볼게요. 미리 안녕히 주무세요! Good Night! -
889 별하주 (9278072E+5) 2018. 2. 21. 오후 11:57:39>>888 많이 피곤하시군요. 비란주.... 안녕히 주무세요..!! 그리고 저는 스레 요정이 아닙니다!!
-
890 별하주 (2531917E+6) 2018. 2. 22. 오후 6:08:40별하주가 갱신하겠습니다!! XD
-
891 비란주 (0229971E+6) 2018. 2. 22. 오후 8:00:07비란주 갱신합니다!
-
892 별하주 (2531917E+6) 2018. 2. 22. 오후 8:02:01어서 오세요! 비란주! XD
-
893 비란주 (0229971E+6) 2018. 2. 22. 오후 8:43:43>>892 안녕하세요 별하 요정님! Greetings!
-
894 별하주 (2531917E+6) 2018. 2. 22. 오후 8:44:05저는 요정이 아닙니다..!(도리도리)
-
895 비란주 (0229971E+6) 2018. 2. 22. 오후 8:55:53>>894 전 별하 요정이라고 했는걸요...? 역시 별하주께서 요정이 되고 싶으셨군요!ㅋㅋㅋㅋㅋ(아님)
-
896 별하주 (2531917E+6) 2018. 2. 22. 오후 8:59:54>>895 저도 요정이 아니고 별하도 요정이 아니지요! 당연한 소리를...!
-
897 비란주 (0229971E+6) 2018. 2. 22. 오후 9:16:04>>896 별하주께서 요정이 아니시라면 당연히 별하가 요정이지요. 선생님의 권한으로서 임명해야겠군요!(끄덕)(???)
-
898 별하주 (2531917E+6) 2018. 2. 22. 오후 9:17:08>>897 하지만 비란이는 별하의 담임선생님이 아닌걸요! 그런 것에 의미는 없습니다!
-
899 비란주 (0229971E+6) 2018. 2. 22. 오후 9:27:18>>898 하지만 선생님들끼리는 같은 교무실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곤 한다구요? 어쩌면 별하의 담임선생님께 이야기를 전했을지도 모르죠. 후후후...
-
900 별하주 (2531917E+6) 2018. 2. 22. 오후 9:35:02>>899 하...하지만..별하네 반에 더 멋진 이들이 많을테니..굳이 이 무심한 이가 요정이 되는 일은 없다구요!
-
901 별하주 (2531917E+6) 2018. 2. 22. 오후 9:48:27여하주마저도 동결을 내버렸네요. 그렇다면 저와 비란주...둘밖에 없는 것일까요. 이제..... 이렇게 되면 아예 그냥 리부트를 해야할 수준이네요...여러의미로...
-
902 비란주 (0229971E+6) 2018. 2. 22. 오후 9:48:43>>900 아니요, 별하도 멋지고 쿨 시크 큐트한 아이니까 요정이 될 수 있습니다! 일단 큐트가 들어갔잖아요?ㅎㅎㅎ
여담이지만 어느새 900을 돌파했네요. 와아아...! -
903 비란주 (0229971E+6) 2018. 2. 22. 오후 9:52:35>>901 깜짝 놀라서 확인하고 왔네요. 으음... 아무래도 그럴 것 같네요. 적어도 꾸준히 모습을 보이는 사람은 별하주와 저밖에 없는 듯 하고... 리부트라. 한다고 한다면 누군가가 다시 캡틴을 맡아서 해야하지 않을까요? 아예 시작부터 공동캡틴으로 어장을 열어도 되는 지도 모르겠고... 음... 생각이 많아지네요.
-
904 별하주 (2531917E+6) 2018. 2. 22. 오후 9:56:36아무래도 고민이 많이 되네요. 저는 지금 제 개인 사정으로 캡틴을 맡을 수가 없거든요. 말 그대로... 네. 관리나 그런 것은 도와줄 수 있지만 총 책임자가 되기는...지금은 힘들 것 같아요. 음...공동캡틴이라... 어떻게 해야할지도 애매하고... 물론 한다고 한다면 좋을지도 모르겠지만...비란주도 저도 캡틴을 맡는 것은 힘들어보이니 참으로 애매하기 그지 없네요. 오랜만에 나온 일상물이라서...이대로 끝내고 싶지도 않지만..별하주로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정말 자유롭다고 한다면, 캡틴을 해보겠지만..지금은.... 익명 때문에 밝히기 애매한데...아무튼 그렇다고 합니다.(주륵)
-
905 비란주 (0229971E+6) 2018. 2. 22. 오후 10:10:15음... 역시 별하주께서도 캡틴을 맡아주시는 건 힘드신 거군요. 저는... 맡으라면 맡을 수는 있을 거예요, 아마. 하지만 이제부터 다시 슬슬 바빠지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자신이 없어서 선뜻 맡을 수가 없네요...
이벤트 구상에, 시트 체크, 스토리 구상. 그 모든 것들을 해본 적이 없어서 솔직히 두려워요. 캡틴을 맡게 된다면 책임감을 가지고 스레를 이끌어나가야 할 텐데 이런 어쭙잖은 마음가짐으로는 안 될 것 같고...
음... 오랜만에 참여해보려고 했던 상황극판인데, 결국에는 이렇게 되어버렸다는 것이 왠지 슬퍼지네요. 조금 의욕이...ㅎㅎㅎㅎ -
906 별하주 (2531917E+6) 2018. 2. 22. 오후 10:13:32음...음....억지로 맡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일단 비란주! 1달 정도로 느긋하게 기다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럼 동결을 푼 분들이 다시 올지도 모르니까요! 그 1달 정도를 기다리면서... 느긋하게 잡담이나 혹은 일상을 돌리면서 보내봐요!
그리고 다시 사람이 많아지면... 그때 다시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테니까요! 뭔가...이대로 포기하긴 아쉽잖아요? 동결한 분들이 상황이 나아지면 다시 올지도 모르는거고...! 그렇게 되면 맡을 수 있는 이가 올지도 모르는거고..! 1달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조금 상황이 바뀔지도 모르는 거니까요! -
907 비란주 (0229971E+6) 2018. 2. 22. 오후 10:24:55......그럴려나요. ...한 달. 한 달이면 뭔가 바뀌어 있으려나요. 음... 솔직히 말씀드려 보자면 이런 상황을 한두 번 겪은 것이 아니고, 한두 번 지켜본 것이 아니라서 반신반의하게 되네요...ㅎㅎㅎ
그래도... 네, 이대로 포기하기에는 왠지 조금 억울한 느낌이니까요. 별하주 말씀대로 어쩌면 동결하셨던 분들이 돌아와 주신다면 상황이 달라질지도 모르고...
아무튼 결국에는 한 달 동안 느긋한 잡담이나 일상이 이어지겠네요. 왠지 잡담만 이어질 것 같기도 하지만요. 지금까지처럼.ㅋㅋㅋㅋ -
908 별하주 (2531917E+6) 2018. 2. 22. 오후 10:27:04솔직히 저도...반신반의라고 생각해요. 하지만...그래도 일상물..저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포기하긴 아깝고..그냥 미련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니까..1달 정도면...일단 다른 분들이 가끔은 갱신하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일상을 할 수도 있죠! 저랑 내일 일상 한번 돌리시겠습니까? 비란주? 학생과 선생끼리 만나본 적이 없네요. 저는..! -
909 비란주 (0229971E+6) 2018. 2. 22. 오후 10:41:42미련이라. 미련이라고 할지라도 대단하시다고 생각해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다리시는 거니까요. 음... 그렇다면 저도 힘내야겠죠. 아무래도... 그래요. 부디 뭔가가 바뀌길 바라면서.
그리고... 일상 신청이신가요? 음... 제가 내일 일이 좀 있긴 하지만 시간이 된다면 만나보도록 해요. 저도 학생은 아직 만난 적이 없으니까요. -
910 별하주 (2531917E+6) 2018. 2. 22. 오후 10:45:07음. 그렇군요. 내일은 일이 있다라. 그렇다면 그렇게 알고 있을게요! 그냥 느긋할 때 오셔서 얘기해주세요! XD
그리고...역시 포기하기 힘드니까요. 일상물. 일상물을 가장 좋아하기도 하고.... 적어도... 지금 포기하는 것과 한달 정도는 놀면서 포기하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하니까요! -
911 비란주 (0229971E+6) 2018. 2. 22. 오후 11:00:45>>910 정확히 말씀드려보자면 다음주까지 일이 쭉 있지만요...ㅎㅎㅎ 그러니 혹시 다른 누군가가 오신다면 그 분과 함께 일상을 돌리셔도 무방하답니다.
음... 확실히 그 둘은 다를테니까요. 그러면 당분간은 별하주를 많이 뵙게 되겠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
912 별하주 (2531917E+6) 2018. 2. 22. 오후 11:01:42>>911 저야말로 잘 부탁합니다! 예쁜 비란이 보면 좋죠! 저도..!! 막막 예쁜 비란이 보면서 영어도 교육받고..!! 그리고..다음주까지라... 잘은 모르겠지만 화이팅이에요!
-
913 비란주 (0229971E+6) 2018. 2. 22. 오후 11:18:02하지만 별하는 이미 영어를 93점이나 받는 아이인걸요. 교육 필요없이 충분히 잘하고 있답니다.ㅎㅎㅎ 음... 사실 다음주가 되면 3월이 올테고, 그러면 지금보다 훨씬 더 바빠지겠지만요. 그래도 응원 감사합니다.
그럼 저는 이만 먼저 들어가볼게요. 조금 머리가 아파서... 미리 안녕히 주무세요 별하주. 좋은 밤 되세요. -
914 별하주 (2531917E+6) 2018. 2. 22. 오후 11:19:19>>913 음....아무래도 3월이 되면...(끄덕) 일단 안녕히 주무세요! 비란주!! 좋은 꿈 꾸세요!!
-
915 별하주 (7387156E+5) 2018. 2. 23. 오후 5:03:14별하주가 갱신하겠습니다! XD
-
916 비란주 (3844196E+5) 2018. 2. 23. 오후 9:35:19비란주 갱신합니다!
-
917 별하주 (7387156E+5) 2018. 2. 23. 오후 9:41:04어서 오세요! 비란주! XD
-
918 비란주 (3844196E+5) 2018. 2. 23. 오후 10:07:13>>917 별하주 안녕하세요! 결국 시간이 이리 늦어버렸네요. 죄송합니다...ㅠㅠㅜ
-
919 별하주 (7387156E+5) 2018. 2. 23. 오후 10:17:32네? 사과할 이유는 없지 않나요? (갸웃) 어어.....일단은...괜찮습니다...?
-
920 비란주 (3844196E+5) 2018. 2. 23. 오후 10:30:24>>919 그야 별하주께서 기껏 일상을 돌리자고 말씀해주셨는데 제가 이렇게 늦어버렸으니까요...ㅠㅠㅜ 그래도 괜찮다고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921 별하주 (7387156E+5) 2018. 2. 23. 오후 10:38:31>>920 일상이라는 것은 자고로 상황이 좋아야만 돌릴 수 있는 것! 그것이 의무가 되면 곤란해지는겁니다!(엄지척)
-
922 비란주 (3844196E+5) 2018. 2. 23. 오후 10:47:12>>921 ㅎㅎㅎ멋진 말씀이네요! 사실 텀이 제법 길어도 일상을 돌리고는 싶지만... 몸이 요즘 들어 조금 좋지 않아서 오늘은 좀 힘들 것 같아요...ㅠㅠㅠ 그래도 내일은 가능할지도 몰라요!
-
923 별하주 (7387156E+5) 2018. 2. 23. 오후 10:48:09비란주.... ;ㅁ; 몸이 아 좋으시다니...그럴땐 일상은 돌리면 안돼요... 오히려 푹 쉬셔야지.! 저는 괜찮으니까..그냥 다음에 여유가 생길 때 돌리면 되는거라구요..!! 지금은 좀 괜찮으세요...?
-
924 비란주 (3844196E+5) 2018. 2. 23. 오후 11:27:35>>923 하지만 이대로라면 3월에 돌리게 될 지도 몰라서...ㅋㅋㅋ 네, 저는 괜찮습니다. 그치만 전 이만 먼저 들어가볼게요. 내일 새벽에 일어나야 하는지라...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별하주!
-
925 별하주 (7387156E+5) 2018. 2. 23. 오후 11:28:20새벽이라....저런.... 그럼 주무셔야겠네요..! 어서 주무세요! 비란주! 그리고 3월이라도 괜찮으니까 너무 마음쓰지 마세요! 들어가보세요!!
-
926 별하주 (35445E+60) 2018. 2. 24. 오후 1:48:26별하주가 갱신할게요!! XD
-
927 별하주 (35445E+60) 2018. 2. 24. 오후 6:00:50조용히 별하주는 스레를 지킵니다! XD
-
928 비란주 (4949937E+6) 2018. 2. 24. 오후 9:52:29가만히 비란주는 스레를 녹입니다. 갱신이예요!
-
929 별하주 (35445E+60) 2018. 2. 24. 오후 10:16:50어서 오세요! 비란주! XD
-
930 비란주 (4949937E+6) 2018. 2. 24. 오후 10:44:54>>929 별하주 안녕하세요! Greetings! ...는 또 이렇게 시간이 늦어버렸네요...ㅋㅋㅋㅋㅋ 아아...ㅠㅠㅠ
-
931 별하주 (35445E+60) 2018. 2. 24. 오후 10:45:26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늦을 수도 있는거죠! 그것으로 미안해하실 필요 없어요! 비란주! (토닥토닥
-
932 비란주 (4949937E+6) 2018. 2. 24. 오후 10:51:27>>931 네...? 전 아직 죄송하다는 말, 안 했는데요...?ㅋㅋㅋㅋㅋ 별하주...?(흐릿)(빤히)
-
933 별하주 (35445E+60) 2018. 2. 24. 오후 10:55:04>>932 ....어제도 죄송하다는 말을 해서 오늘도 당연히 그 의미라고 생각한 모양인데...아니었나요..(흐릿) 아니면 아닌거죠!(해맑
-
934 별하주 (35445E+60) 2018. 2. 24. 오후 10:55:17생각한 모양인데->생각했는데
-
935 비란주 (4949937E+6) 2018. 2. 24. 오후 11:06:54>>933-934 그리고 그렇게 별하주께서 방심하시는 바로 그 순간에 기습 사과인 거죠!ㅋㅋㅋㅋ(?) 정말로 죄송합니다...! 오늘은 돌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ㅠㅜ
-
936 별하주 (35445E+60) 2018. 2. 24. 오후 11:14:37아...아닛...!(동공지진) 그러니까 사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ㅁ; 그 전에..비란주...괜찮으세요? 위에도 써져있지만...몸 안 좋다고 하셔서...걱정이에요....
-
937 비란주 (4949937E+6) 2018. 2. 24. 오후 11:41:55>>936 그치만 이건 혼자서 스레를 지켜주신 별하주에 대한 감사도 포함되어있는 사과라구요?(???) ......하이드 기능을 이용해야겠군요!ㅋㅋㅋㅋㅋ(끄덕)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전 괜찮습니다! 그냥 가벼운 감기일 뿐이니까요.
-
938 비란주 (4949937E+6) 2018. 2. 24. 오후 11:52:00으윽...안되겠네요. 저는 이만 먼저 들어가볼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별하주! Good Night!
-
939 별하주 (35445E+60) 2018. 2. 24. 오후 11:54:26어음....어음...(동공지진) 이..일단 안녕히 주무세요! 그리고 감기 빨리 낫길 바라요...!! 잘 자요! 비란주!
-
940 별하주 (7047911E+5) 2018. 2. 25. 오후 2:40:56별하주가 갱신하겠습니다! XD
-
941 별하주 (7047911E+5) 2018. 2. 25. 오후 7:23:47이쯤에서 별하주가 한번 더 체크하겠습니다! XD
-
942 비란주 (3066293E+5) 2018. 2. 25. 오후 9:06:58비란주 갱신할게요! 출석도장 10번을 찍으면 한 번이 공짜...!(???) ...가 생각나네요, 갑자기.ㅋㅋㅋㅋㅋ
-
943 별하주 (7047911E+5) 2018. 2. 25. 오후 9:51:38별하주가 갱신하면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XD
-
944 비란주 (3066293E+5) 2018. 2. 25. 오후 10:59:59>>943 늦었지만 비란주도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별하주! Greetings!
-
945 별하주 (7047911E+5) 2018. 2. 25. 오후 11:16:25아앗! 안녕하세요! 비란주! XD
-
946 비란주 (3066293E+5) 2018. 2. 25. 오후 11:40:56>>945 다시 한 번 안녕하세요, 별하주! 뭘 했다고 벌써 마의 12시가 다가오는 걸까요...(흐릿)
-
947 별하주 (8496792E+6) 2018. 2. 26. 오전 12:05:34어어...(토닥토닥) 괘..괜찮아요! 비란주...!! 마의 12시라니..! 그..그런 무서운 표현 쓰면 안돼요!! ;ㅁ;
-
948 별하주 (8496792E+6) 2018. 2. 26. 오후 5:10:56별하주가 갱신하겠습니다!! XD
-
949 비란주 (1315896E+6) 2018. 2. 26. 오후 10:55:38비란주 갱신할게요! 으윽... 어제는 결국 인사도 못하고 사라져 버렸네요... 요즘엔 계속 기절잠 해버려서...ㅠㅠㅠ
-
950 별하주 (8496792E+6) 2018. 2. 26. 오후 10:57:27어서 오세요! 비란주! XD 기절잠...그것도 요즘 계속....몸...몸 괜찮으세요...? ;ㅁ;
-
951 비란주 (1315896E+6) 2018. 2. 26. 오후 11:19:02>>950 네, 괜찮습니다! 건강합니다!ㅋㅋㅋㅋ 그냥 잠들어버린 것 뿐이니까요. 그나저나 매번 갱신만 하다가 사라지다니...ㅠㅠㅠ 비란아, 미안하다...(흐릿)
-
952 비란주 (1315896E+6) 2018. 2. 26. 오후 11:19:54>>950 아아, 맞다. 안녕하세요, 별하주! 인사를 까먹다니...(흐릿)
-
953 별하주 (8496792E+6) 2018. 2. 26. 오후 11:20:05>>951 하루가 너무 피곤하면 어쩔 수 없는걸요. 비란주...(토닥토닥
-
954 비란주 (1315896E+6) 2018. 2. 26. 오후 11:35:37>>953 순간 별하주 레스를 제가 쓴 건줄 알고 '...내가 왜 이름칸에 '별하주'라 썼지...?' 하고 당황했네욬ㅋㅋㅋㅋㅋ >>952랑 레스 길이도 비슷해가지고...(흐릿)
-
955 별하주 (8496792E+6) 2018. 2. 26. 오후 11:36:4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란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귀여우세요!!
-
956 비란주 (1315896E+6) 2018. 2. 26. 오후 11:47:43>>955 아니 그게 무슨 소리시죠, 별하주...? 전 그냥 단순히 시각이 잘못 되었던 뿐입니다! 그리고 별하주의 시각도 그렇구요! 자, 그러니 둘 다 이제 원래대로 되돌아가는 겁니다!(끄덕)
-
957 별하주 (8496792E+6) 2018. 2. 26. 오후 11:49:53아니요. 제 시각은 잘못되지 않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당황한 비란주의 모습 엄청 귀여웠다고요..!! 음..음...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평소보다 조금 상태가 좋아보여서 다행이에요! XD
-
958 비란주 (1315896E+6) 2018. 2. 26. 오후 11:59:21>>957 아니요, 잘못 되었습니다. 귀엽지도 않습니다.(단호)(끄덕) '별하주께 인사를 드리려고 이름을 부르다가 이름칸에도 무의식적으로 '별하주'라고 쓴 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잠시 동공지진 했을 뿐이라구요! 으음...? 그게 보이시나요? 확실히 몸 상태가 좀 나아지긴 했는데...(동공지진)
-
959 별하주 (2404945E+5) 2018. 2. 27. 오전 12:02:03음...그냥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ㅋㅋㅋㅋㅋㅋ 그냥 레스에서 풍기는 느낌이라고 해야할지..그렇습니다..! 그리고...ㅋㅋㅋㅋㅋ 그런 착각을 하는 모습이 귀엽다는 거예요!
-
960 비란주 (1329601E+5) 2018. 2. 27. 오전 12:13:45>>959 으음...? 잠깐 레스들을 훑어보고 왔지만 전 똑같은 것 같은데...(흐릿) 착각...은 맞지만, 그래도 겨우 11초 차이밖에 안 나도록 빠르게 레스를 올려주신 별하주의 엄청난 속도 때문에 저건 누구나 다 착각할만한 상황이었다구요?(끄덕)(???)
그나저나 마의 12시를 넘겼네요! 와아...! -
961 별하주 (2404945E+5) 2018. 2. 27. 오전 12:18:46>>960 그냥..나름의 느낌이 존재하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11초...아닙니다. 아닙니다..그것은 그저 우연일 뿐입니다! 절대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비란주에게 있어서 12시는 이제 마의 12시인건가요?!
-
962 비란주 (1329601E+5) 2018. 2. 27. 오전 12:34:54>>961 별하주, 무서우신 분이셨군요...(동공지진) 그리고 우연이라기엔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는 것 같은데...ㅋㅋㅋㅋㅋ 그리고 당연히 그렇죠? 정말로 요즘에는 12시가 지나면 뭔가 몽롱해져서... 사실 지금도 약간 그렇네요.ㅋㅋㅋㅋ
-
963 별하주 (2404945E+5) 2018. 2. 27. 오전 12:35:51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런 거 아닙니다..! 그냥 모든 것이 우연일 뿐입니다..! 음..그러하군요. 너무 무리하지 말고 피곤하면 쉬러 가세요.. ;ㅁ;
-
964 비란주 (1329601E+5) 2018. 2. 27. 오전 12:45:53>>963 이 세상에는 강한 부정=강한 긍정 이라는 기적의 공식이 있지요.(끄덕) 우연이 계속 되면 필연이라는 말도 있구요.ㅋㅋㅋㅋㅋ 으음... 좀 더 있고 싶긴 하지만 아무래도 그래야 할 것 같네요. 그럼 미리 안녕히 주무세요 별하주! Good Night!
-
965 별하주 (2404945E+5) 2018. 2. 27. 오전 12:50:28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닙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것은 그저 우연일 뿐입니다! 절대로 그런 거 아닙니다..! 아무튼...안녕히 주무세요! 비란주!!
-
966 별하주 (2404945E+5) 2018. 2. 27. 오후 6:20:44별하주가 갱신하겠습니다!! XD
-
967 비란주 (1329601E+5) 2018. 2. 27. 오후 11:37:15비란주 갱신합니다! 으윽... 일어나기 귀찮네요...ㅋㅋㅋㅋ
-
968 별하주 (2404945E+5) 2018. 2. 27. 오후 11:40:56어서 오세요! 비란주! XD 어어...그런데 괜찮으신가요?!
-
969 비란주 (1329601E+5) 2018. 2. 27. 오후 11:48:25>>968 안녕하세요, 스레요정님 별하주! 전 그냥 일어나기 귀찮다고만 했을 뿐인데 어째서 괜찮냐는 질문을 받았지만 그래도 대답을 해야하니 괜찮다고 대답하려는 생각을 하고 타자를 치는 비란주가 괜찮다고 대답함과 동시에 오후 11시 48분을 알려드립니다!(??)
-
970 별하주 (2404945E+5) 2018. 2. 27. 오후 11:50:2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 요저이 아닙니다..! 그냥 일어나기 귀찮다고 해서..몸이 불편하신 것이 아닌가...걱정이 들었을 뿐이라구요!! 괜찮다고 한다면 정말로 괜찮습니다. 그런고로 지금 시간은 11시 50분임을 알려드립니다.
-
971 비란주 (1329601E+5) 2018. 2. 27. 오후 11:58:09>>970 하지만 스레 요정님이 맞으니 이름칸에 추가하셔도 된다구요?ㅋㅋㅋㅋㅋ 그리고 별하주께서도 제 몸 상태가 정말로 괜찮다고 대신 확답해 결정해주셨으니 저는 건강한 상태가 되는 것이지요.(끄덕)(??) 그런데 별하주 말씀의 인과관계의 상태가...?!(동공지진)
-
972 별하주 (6694086E+5) 2018. 2. 28. 오전 12:04:5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닙니다! 저는 스레 요정이 아닙니다..! 이번에도 인사가 3분이나 늦었다구요! 그러니까 요정이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괜찮다고 비란주가 이미 이야기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에잇..사소한 것은 넘어가는 겁니다..!(시선회피)
음...아무튼 요즘 생각을 해보는 것이 선생님 시트를 만들어볼까...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일단 부캐도 가능하니까...? 뭔가 별하의 가족이라는 느낌으로 선생님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런고로..다갓님... 성별은 어떻게 할까요?
.dice 1 2. = 1
1.남자
2.여자 -
973 별하주 (6694086E+5) 2018. 2. 28. 오전 12:05:05그렇다면 별하의 형이 되겠군요..!
-
974 비란주 (0490257E+5) 2018. 2. 28. 오전 12:14:28>>972-973 인사가 3분 늦어서 요정이 아니라구요...? 저는 5시간 17분이 늦었는걸요...?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요정님 맞습니다. 스레를 지켜주시는 요정님!(끄덕) 그리고 별하주께서 저의 건강 상태를 확정해주시는 것이 사소한 일 일리가 없잖아요!ㅋㅋㅋㅋㅋ(빤히)
오오, 별하의 형으로서 부캐로 남자 선생님이 나오는 거군요! 기대되네요! 별하가 형이 있었다는 사실이 이렇게 태어나게 되고...! 그래서, 시트는 어디 있나요? 검사해야겠습니다.(뻔뻔) -
975 별하주 (6694086E+5) 2018. 2. 28. 오전 12:18:06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안 썼습니다! 그냥 충동적으로 느낀거라서...! 사실 여자가 떴으면 누나가 나왔겠지만요. 사실 충동적으로 느낀거라서 아직 자세하게 정한 것은 아닌지라...근데 한다면 어..보건 선생님 해보고 싶네요. 보건 선생님! 한번도 안 나온 거였죠? 아마...? 대충 나이도 다이스로...
.dice 26 30. = 26
군대를 생각해보면 대충 이 정도 선이 아닐까...라고 생각해보며 돌려봅니다.
-
976 별하주 (6694086E+5) 2018. 2. 28. 오전 12:19:4826살인가... 그렇다면 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임용고시에 붙어서 학교에 들어온 신임교사... 별하네 형...엄청나잖아..!(동공지진)
-
977 비란주 (0490257E+5) 2018. 2. 28. 오전 12:25:56>>975-976 에잇! 쇠뿔도 단김에 빼라는 말이 있는데 어째서 충동에서 그치시나요!(???) 다갓님은 형을 더 좋아하셨나 보네요. 어어... 그런데 제 기억이 맞다면 보건 선생님은 캡틴이 MPC로 냈던 것으로 기억해서...(흐릿)
그런데 26살...! 별하네 형, 엄청나게 머리가 좋고 똑똑했군요! 비란이도 25살인데요, 뭨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성별도 나이도 전부 다 다갓님으로 정해지니 이러다가 다갓만으로 모든 것이 다 정해진 캐릭터가 나오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
978 별하주 (6694086E+5) 2018. 2. 28. 오전 12:28:20>>977 그러고 보니 캡틴의 MPC가 보건 선생님이었죠? 음...캡틴이 사라진지 꽤 되어서...잊고 있었습니다. 한번도 제대로 본 적도 없었고..(흐릿) 에잇...그럼 보건 선생님이 아니라...어...어... 그냥 보건 선생님 해야겠습니다! 캡틴이 사라졌으니 뭘 하건 제 맘이죠! 까짓꺼..!! 솔직히 하얀 백의 입은 선생님 취향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말로 그렇게 정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지만.... 정말로 그렇게 하면 곤란하니까요. 에잇..비란주는 별하 형 시트를 보고 싶은 것입니까?! -
979 비란주 (0490257E+5) 2018. 2. 28. 오전 12:37:59>>978 으음... 네에, 맞아요. 저도 제대로 본 적은 없지만 MPC로 시트가 있었어요.(끄덕) 그치만... 별하주께서 하시고 싶다면 그래도 될 거예요. 어차피 지금 이 스레에는 별하주와 저 밖에 없고...ㅋㅋㅋㅋㅋ 게다가 취향인 캐릭터라면 반드시 해야지요!
그리고 확실히 그렇긴 하죠... 에잇! 그럼 언젠가 제가 부캐로 학생을 내게 되면 그 때 다이스만으로 모든 걸 정해버린 캐릭터를 내죠, 뭐.ㅋㅋㅋㅋㅋㅋ(안됨) 그리고 비란주는 뉴페이스를 언제나 환영한답니다! 겸사겸사 시트 검사도 체험해보고? ㅋㅋㅋㅋㅋㅋ농담이고, 별하주께서 하시고 싶은 대로 하시는 게 맞는 말이지요.ㅎㅎㅎ -
980 별하주 (6694086E+5) 2018. 2. 28. 오전 12:48:14>>9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은 그렇게 하지만 만나보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어...그럼 진짜로 써볼까요? 지금...?
.dice 1 2. = 2
1.응. 당장 써라. 뭐하냐. 별하주!
2.아니. 뭐래냐. 별하주. 쓸 필요는 없다! -
981 별하주 (6694086E+5) 2018. 2. 28. 오전 12:49:05
-
982 비란주 (0490257E+5) 2018. 2. 28. 오전 12:56:58>>980-981 아니요, 사실 별하도 제대로 만나보지 못 했기 때문에 별하도 만나고 싶다구요... 아니, 그냥 비란이가 제발 누군가를 만났으면, 하네요...ㅋㅋㅋㅋㅋㅋ(흐릿)
흑... 너무하세요, 별하주... 물론 비란주는 약하고 하찮음을 뽐내는 녀석이지만 블랙 워그레이몬까지 대동할 필요는 없었잖아요......ㅠㅠㅜㅠㅠ(시무룩)(훌쩍) -
983 별하주 (6694086E+5) 2018. 2. 28. 오전 1:01:27>>982 ㅋㅋㅋㅋㅋㅋ 아니..저는 비란주에게 한 것이 아니라 다갓에게 한 말입....!!
-
984 비란주 (0490257E+5) 2018. 2. 28. 오전 1:09:58
-
985 별하주 (6694086E+5) 2018. 2. 28. 오전 1:15:35>>984 으아아아아! 어떻게 해야 화를 푸실겁니까?! 비란주..!! ㅠㅁㅠ
-
986 비란주 (0490257E+5) 2018. 2. 28. 오전 1:24:06
-
987 별하주 (6694086E+5) 2018. 2. 28. 오전 1:24:55>>9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자는 받아들일 수 있을지 몰라도 후자는 안됩니다! 전 스레 요정이 아니니까요!
-
988 비란주 (0490257E+5) 2018. 2. 28. 오전 1:30:36>>987 네...? 오히려 반대로 후자를 받아들이고 전자가 안 된다고 하시는 게 더 맞지 않나요?!ㅋㅋㅋㅋㅋㅋ 으음... 그럼 다시 시무룩해진 상처 받은 하찮은 젤리같은 무언가로 돌아가야겠네요...(추욱)(???)
-
989 별하주 (6694086E+5) 2018. 2. 28. 오전 1:33:09왜냐하면 저는 스레 요정이 아니니까요..! 그러니까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도리도리)
-
990 비란주 (0490257E+5) 2018. 2. 28. 오전 1:38:52
-
991 별하주 (6694086E+5) 2018. 2. 28. 오전 1:40:03>>99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지금 쓰러 가면 부활합니까?
-
992 비란주 (0490257E+5) 2018. 2. 28. 오전 1:45:13
-
993 별하주 (6694086E+5) 2018. 2. 28. 오전 1:48:4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포기하라구요!! 스레 요정 아니라구요!!(도리도리)
-
994 비란주 (0490257E+5) 2018. 2. 28. 오전 1:53:23>>993 흑흑... 진짜 너무하세요... 지금 쓰러가면 부활하냐고 먼저 물어보신 건 별하주이시면서 왜 대답해드리니 포기하라는 거예요...!ㅠㅠㅠㅠㅠ 요정님을 요정님이라 부르지 못 하고...!(원통)(???)
-
995 별하주 (6694086E+5) 2018. 2. 28. 오전 1:54:20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야 비란주는 요정을 받아들이라는 거잖아요! 안됩니다...저 요정은 못 받아들여요..(도리도리) 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얼마나 저를 요정으로 부를 생각이세요!
-
996 비란주 (0490257E+5) 2018. 2. 28. 오전 1:58:44>>995 으윽... 그, 그럼 어떤 요정을 받아들이실 수 있나요? 갱신의 요정? 인사의 요정? XD의 요정? 자, 골라보세요. 하나를 고르시면 두 개를 떨이로 드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 음... 언젠가 그만둬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 때까지?
-
997 별하주 (6694086E+5) 2018. 2. 28. 오전 2:00:50>>996 ......(동공지진) 에잇...차라리 스레요정 하겠습니다! 그것이 나을 것 같아!
-
998 비란주 (0490257E+5) 2018. 2. 28. 오전 2:04:20>>997 와아아!! 드디어 별하주를 호요호요(?)할 수 있게 되었어요!(만세)(기쁨) 1000을 찍기 전에 성공했으니 이제 저는 여한이 없습니다.ㅋㅋㅋㅋ
-
999 별하주 (6694086E+5) 2018. 2. 28. 오전 2:06:20.......(동공지진) 그게 대체 무엇이란 말입니까...아무튼 새 스레 파야겠네요..이거....
-
1000 별하주 (6694086E+5) 2018. 2. 28. 오전 2:10:30일단 별하주는 내일 좀 갈 곳이 있어서...이만 자러 가보겠습니다! 새 스레는 파뒀어요!!
-
1001 비란주 (0490257E+5) 2018. 2. 28. 오전 2:11:03>>999 요정님을 요정님이라 부르는 거요. 호부호형처럼!ㅎㅎㅎ 으음... 새 스레를 파야할까요? 임시 스레가 있긴 해서 거기로 넘어갈까, 하는 생각도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