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5297834> [ALL//이종족/하숙/일상/카오스] 목련관의 하숙인들 00 - 선관 (277)
◆qZFKl2dobU
2016. 6. 7. 오후 8:10:34 - 2016. 6. 9. 오후 4: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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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qZFKl2dobU (84806E+57) 2016. 6. 7. 오후 8:10:34물망초나 기타 원작의 캐릭터와 선관을 원한다면, 맘껏 찔러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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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8:25:04마키나를 로봇이라서 싫어해줄 사람 있니?
마키나 멘탈을 더더욱 붕괴하게! 펑! 퍼버버벙! -
2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8:33:57일단 갱신 반스랑 선관을 짤 사람?
>>1 반스도 유령이라 그런 편견은 없기에 난 패스! -
3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8:39:38반스랑 편한 선관 짜봐도 되나요?
나 뇌 없어서 내가 사람인지 모르겠어 하고 징징 거리고 싶은데...;; -
4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8:41:40>>3
좋지요!
반스도 자신이 무엇인가에 대해 많이 고민 했었기에 도움이 될거란 정도는 괜찮을거예요. -
5 사르페논 (96329E+60) 2016. 6. 7. 오후 8:43:04사르페논하고 선관 짤 사람은 없을까? 겉은 냉철하고 냉혹하지만 천상 여자인 그녀와 관계를 맺을 절호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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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8:44:22>>5
선관이란게 제한이 없다면 반스랑? -
7 니트로겐 (49655E+58) 2016. 6. 7. 오후 8:46:01질소의 정령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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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8:53:03>>7
반스가 있다!
그런데 선관이렇게 많이 짜도 상관은... 없는거죠? -
9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8:53:30반스랑은 친구로 시작하겠군요!
제한이 없다면 사르페논과는 쌀쌀맞은 태도로 친해지기 어려운 이웃, 니트로겐이랑은 폭발 날까봐 도망다니는거 어떨까요? -
10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8:57:06일단 적당히 관계도를 짜면...
마키나 : 나랑 약간 비슷한 동지?
사르페논 : 놀려먹으면 재밌는데 날카롭고 차가운말로 내 가슴을 후벼파는 카운터를 날린다!
니트로겐 : 같이 장난질치기 좋겠는데? -
11 아자젤 (90065E+59) 2016. 6. 7. 오후 8:57:21더는 수정 안 해도 되겠지 ... 아자젤이랑 선관 맺을 사람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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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사르페논 (90294E+56) 2016. 6. 7. 오후 8:58:40>>6
시트보고 왔어! 대충 보니까 유령인거 같은데 어떤 식의 선관이 좋을까?
>>7
사르페논하고 선관 어때? 정령이니까 '악마보다는 낫겠지'하는 생각으로 선관을 맺는거 어때? -
13 니트로겐 (49655E+58) 2016. 6. 7. 오후 9:00:37>>8 넵. 반스는 장난기 많고 니트로겐은 폭발을 좋아하니 좋은 윈도우 브레이커 콤비가 되겠군요(?)
>>9 원한다면 언제든지 쫓아가 드릴게요
>>11 그리고 폭☆발인건가요 -
14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9:01:14저승사자랑 선관짜실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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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9:02:14>>!3
반스 : 나의 기교. 그리고 너의 폭발. 이걸로 이곳의 모든 유리창을 깨야해!
물망초: 그만둬 미친놈아! -
16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9:03:27아자젤에게는 생명도 아니라면서 매도 당해보고싶어요!
사훈이랑은 자신이 생명이냐는 질문으로 매일밤 대화를 나누는 친구 관계가 되어보고싶네요!! -
17 아자젤 (90065E+59) 2016. 6. 7. 오후 9:03:59>>13 어째서 폭발 !?
>>14 여기 !! 여기 !!! -
18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9:04:31>>13 마키나 : 아...안 도...ㅐ...(퍼버버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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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9:05:46단퀴벌레랑 선관이 필요하다면 찔러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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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9:06:48>>12
사르페논이랑은... 용사로서 일했던 동류와의 약간 비슷한 동질감? 같은걸 느끼고 대화하는 상대는 어떨까요. 반스도 일종의 용사 였던건 맞는데.
>>11
>>14
반스는 그 누구와도 선레를 원해요! -
21 니트로겐 (49655E+58) 2016. 6. 7. 오후 9:07:26>>14
저승사자든 언데드든 폭발의 힘 앞에서는 모두 공평합니다(개소리)
>>15
니트로겐:이몸의 특제 화약이다!! 역시 나야! 대단해!!
그 후 혼났다.
>>17
폭발이기 때문이죠.
>>18
넌 이미 죽어있다! -
22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9:07:57>>19
다니엘! 가끔 마키나가 오류로 자동사격같은거 해도 되나요!? -
23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9:08:15>>19
나 반스가 있다! -
24 아자젤 (90065E+59) 2016. 6. 7. 오후 9:08:16>>16 매 , 매도는 아닐 거야 ... 악의 없이 상처 주는 타입이니까 !
사훈은 이미 한 번 죽어본 적이 있으니까 삶에 집착하는 타천사를 이해 못하겠다는 듯이 바라봐주면 좋겠다 . -
25 사르페논 (90294E+56) 2016. 6. 7. 오후 9:09:57>>20
오 그거도 좋네요! 그럼 그렇게 하죠!
사르페논하고 선관 맺을 분 언제든 찾아요! -
26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9:10:12>>24 악의없이 생각하는 부분이 없는데 어떻게 사람이란거지? 하면 신 생명체인지 돌연변이인지 모르는분이시잖아요 하고 반박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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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9:11:19>>16
사훈 : 네 스스로가 자신을 생명이라 여긴다면, 뭐 생의 끝에서 마중정도는 나와주마.
사훈 : ...근데 너 수명이 있긴 하냐.
>>17
어떤 선레가 좋을까요 싱글벙글 뛰어오는 혼돈!
>>19
선레는 보배죠!
>>20
저승사자씨가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21
폭발이라고 하면 나도! (무기가 현대 중화기) -
28 아자젤 (90065E+59) 2016. 6. 7. 오후 9:11:36>>19 다니엘이 근처에 있으면 전자기기가 망가질까 도망친다던지 , 상성 나빠보이는 걸 !
사르페논 입장에서 타천사는 악마 비슷한 걸로 취급 될까 ? -
29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9:12:18>>22 오! 가능하지! 마키나는 기계이기도 하니까 다니엘의 성격상 깡통로봇같이 놀리다가 오발사격이라는 이름하에 반 고의로(...)쏘는것도 괜찮고! 몸은 단단하니까 죽지는 않을거야!아마도..?
>>23 오! 빈스! 리빙아머! 어떤 관계가 좋을 것 같아? 허약체질이니까 다니엘이 유산균 먹으라고 어그로 끄는것도 좋을까? ㅋㅋㅋ -
30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9:12:25>>24
사훈 : 어차피 죽음이 끝은 아닌데.. 그렇게 도망가고 싶나?
...아니면 죽을 때를 매애 눈으로 바라본다던ㄱ.. -
31 니트로겐 (49655E+58) 2016. 6. 7. 오후 9:12:26>>25
사르페논은 의지되는 언니스타일이라 친한 동생/언니로 있고싶어요! -
32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9:13:25>>27
선레가 아니라 선관.
왜 다 선레라고 하고 있어 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3 니트로겐 (49655E+58) 2016. 6. 7. 오후 9:14:14>>27 오오 중화기. 궁금하다고 제멋대로 뜯어봐도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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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9:14:18>>27
반스 : 난 유령이지만 유령이 아니니까! 그러니까 뭐라 구별은 어려운데 카테고리로 설명할만한게 유령밖에 없어서 유령이라고 하는거야! -
35 아자젤 (90065E+59) 2016. 6. 7. 오후 9:14:20>>26 아자젤의 입장에서 볼 때 마키나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장난감이 될 건 분명한데 , 뭐 인격체 취급은 안 할 거 같네 .
소유욕을 발휘하는 전개로 폭주해버려도 되려나 !
랄까 니트로겐도 심심하면 폭발할테니 상성 나빠보여 ... -
36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9:15:30>>29
맨날 반스가 뺏어먹고 다니엘이 "이 유령시키야! 넌 어차피 먹어도 몸 좋아지는 것도 아닌데 왜 먹어!" 하면서 쫒아오는건 어떨까? -
37 니트로겐 (49655E+58) 2016. 6. 7. 오후 9:15:41>>35
상성나쁜사람 한명쯤은 있어야합니다(?) -
38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9:16:00>>33
사훈 : ㄴㄴ
그렇다고 합니다. 짠돌이..
>>34
사훈 : 그래도 살아있는 것 같지는 않은데. 그러니 진짜 살아있는지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 나랑 염라대왕님 앞으로 가자! -
39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9:16:18>>27 사훈이는 저승사자구나! 다니엘과 저승사자라 특이한 관계다!
저승사자니까 장난으로 다니엘의 목숨을 거두려고했다가 애가 기겁해서 다니엘쪽에서 으르렁 대는것도 괜찮을 것 같다ㅋㅋ
>>28 타천사가 전자기기에 의존하는 백수지향이라니! 막 아자젤이 오락실에서 게임기하다가 전기잘못써서 오락실 날려먹는 걸 첫만남으로 지정해도 좋겠지만 ㅋㅋㅋㅋㅋㅋ 이건 오히려 역으로 아자젤이 도망치겠구ㅋㅋ -
40 사르페논 (90294E+56) 2016. 6. 7. 오후 9:16:25>>31
정령이니까 '악마하고는 다르게 여기는 선관'도 좋을거 같네! 그럼 그렇게 하자! -
41 아자젤 (90065E+59) 2016. 6. 7. 오후 9:16:29>>0 멜릿이랑 선관 가능할까 캡틴 ? 쪼끄만 마왕님 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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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9:17:24일단 모두가 서로 아는 이웃이 기본 설정이란걸로...
>>27 마키나: 아마 이 별에 생명이 사라지고 쇠가 부식되어 흙으로 돌아갈때 저 또한 사라지겠죠, 그때는 이 별이 절 하나의 자연으로 받아줄까요?
>>29 삐빅!! 위생점검 시스템 기동, 발포합니다. 타다다다다당!
지나가던 니트로겐이 맞았다?! 퍼버버버벙!!! -
43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9:17:28>>39
저도 그생각 했는뎈ㅋㅋㅋㅋㅋㅋ...근데 일은 진지해서 장난으로 목숨을 거두려고 하지는 않아요!
대신 다니엘이 육체적인 의미로 이리저리 굴러 쓰러질 때 마다 조용히 낫들고 와서 가자고 하는 건 있을 것 같.. -
44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9:18:26>>34 남몰래 유산균제품 뺏어먹는게 일상이라 허구한날 뺏어먹거나 장난치다가 싸움으로번져 찻집주인인 물망초에게 무력제압당한다던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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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9:18:43>>35 으아!! 이런 관계 원했어요!! 부정하고 부정당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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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아자젤 (90065E+59) 2016. 6. 7. 오후 9:18:59>>37
>>39 다니엘이랑 니트로겐이 근처에 있으면 벌벌 떠는 것도 좋겠다 . 와장창 전개에 rc 카가 개박살난다던가 , 휴대기기들이 전멸한다던가 ... 끔찍하네 . -
47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9:20:27>>42
사훈 : 흙으로 돌아간 걸 자연은 거부하지 않을 걸. 분명.
사훈 : 그 보다는 그 후를 고민하는 게 좋아. 천당행일지, 지옥행일지. -
48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9:22:50>>38
반스 : 싫어!!! 아직 해보지 못 한일이 많단 말야!
>>44
반스 : 이건 내가 먹는다 이히힣!!! (창문 깨고 도주)
다니얼 : 거기서! (창문 깨고 추노)
물망초 : 그래요. '다들'거기서세요.(문을 열고 추적)
반스 : 으하하하학 도망쳐 도망쳐! -
49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9:23:08>>47 마키나 : 그걸 걱정해야한다는건 역시 제가 생명체란 의미인가요? 동양의 샤머니즘을 이론으로 생각하면 저 또한 생명체라는 해석으로 들리는 발언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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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9:23:30>>42 위생점검시스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발에 휘말려도 죽지는 않을거야! 다만 좀 많이 아플 뿐... 다니엘쪽에서 청소로봇이라고 부를지도 모르겠는걸? 물론 장난이지만 말이야ㅋㅋㅋ 지나가던이가 맞아버렸으니ㅋㅋ
>>43 아하 그렇구나! 그럼 언젠가 남들기준으로라면 죽을정도로 크게 다친적있고 상처도 많아서 사훈이가 갑시다. 했는데 다니엘이 벌떡 일어나 엄청난 속사포로 거부반응을 보이는걸 첫만남으로 할까? 그때마다 죽을정도로 구르면 나타나서 가자고하고 거부하고 그런거? ㅋㅋ 두어번 시도하다가 죽을 것 같지 않으니까 포기하는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ㅋㅋㅋ -
51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9:26:35다들 왜이리 재밌어보이죠!?
빨리 돌려보고싶당 ;; -
52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9:26:36>>48
사훈 : (조용히 낫을 들어올린다)
일단 저승사자니까 언데드 좋지 않게 여기는 건 있긴 있을 것 같아서 매의 눈으로 데려갈(?) 때를 노릴 것 같아요. 이렇게.
...근데 이 쪽도 어느 정도는 언데ㄷ...(쿨럭)
>>49
사훈 : ...아아 머리아파.
사훈 : 내가 살던 쪽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어. 오래된 물건에는 영혼이 깃든다고. 네 녀석도 그럴 가능성이 없지 않다고.
사훈 : 무엇보다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는 건, 단순 기계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 -
53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9:27:12>>46
다니엘: YES! TERRA VOLTAGE!!!! (와장창!(전자기기들 절멸(근처에 있던 극장불이 꺼짐(폭동들에게 다굴)
졸지에 아자젤의 천적이 되어버렸네요ㅋㅋㅋㅋ 하지만 마구잡이로 전기를 난사하지는 않으니까 걱정마! 다만 장난기가 다분해서 문제지
>>48
다니엘: 와하하하하하하하하! 아무리 주인이라도 나를 잡지는 못한다! 아디! 오스! (지나가던 환경미화원에게 청소당한다.)
찻집의 문제아 콤비가 될 가능성이 다분하군요ㅋㅋㅋㅋㅋ -
54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9:28:16>>50
사훈 : 어, 쟤 죽을 거 같은데. 데려가야지.
다니엘 : (꿈틀)
사훈 : 자. 가자.
다니엘 : ㄴㄴㄴㄴㄴㄴㄴ나 안죽었!!!
사훈 : ...
사훈 : ?
그 뒤로 계속 데려가려고 하는데 얘가 안죽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기하는 것 보다는 얘가 도대체 언제 죽나 보려고 따라다닌다거낰ㅋㅋㅋㅋㅋㅋㅋ -
55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9:30:33>>54 그럼 바퀴벌레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얻었던걸 첫만남으로 해두죠ㅋㅋ 건물잔해에 깔려 누가봐도 죽었는데 철근을 전자력으로 들어올리더니 나 살아있어!!!! 이러면서 기겁한다던가ㅋㅋㅋ
네! 그게 좋을 것 같아요! 다니엘은 사훈이만보면 죽기싫어서 점잖아지거나 기겁하거나 어느정도 경계한다고 하면 되겠네요ㅋㅋㅋ 천척이 탄생했다! -
56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9:31:34마키나는 상성상 천적 니트로겐 빼면 무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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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9:32:36>>56
점장님이 보고계셔..!
이 쪽도 딱히 상성이 없는 것 같ㄷ..! -
58 (개인적인 시점의) 사르페논 관계도 (90294E+56) 2016. 6. 7. 오후 9:33:00물망초 - 언급없음.
다니엘 - 제 잘난맛에 사는 날라리
마키나 - 기계? 그게 뭐지? 처음 듣는 개념이군
윈드 - 먼 과거에 전해지는 고대의 전사를 떠올리게 한다.
사훈 - 죽음은 모두를 기다리긴 하지만 적어도 내 죽음은 아직 때가 아닌법.
니트로겐 - 악마와는 다른 착한 정령. 왠지 마음 한구석이 따뜻해진다
에스페란사 - 예전에 사냥하던 악마와는 달라보인다. 좀 더 지켜보면 알겠지.
아자젤 - 대체로 내가 목격해왔던 타락한 천사들과 정확히 일치한다. 그래서 더 익숙하다. -
59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9:34:31날라맄ㅋㅋㅋ 이왕에 사르페논도 다니엘과 선관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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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9:34:33일단 관계 정리
마키나 : '너무 그렇게 마음 쓰지도 상관 없다고 생각할필요 없어. 난 알고 있거든' 이라고 말해줄 상대
니트로겐 : 유리창을 깨자!
사르페논 : 우리 용사인데... 여기선 개나소나 다 용사라서 일이 없다... 나 완전 백수.
사훈 : 저리가! 난 그런거 아냐!
다니엘 : 치즈 내놔! 그리고 유리창을 깨자! 2
빠진건 없나? -
61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9:35:11>>58
반스는!!! -
62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9:35:40>>58
사훈은 샤르페논을 평범하게 그녀가 죽을 날에 데려가야 할 영혼 쯤으로 보고 있겠네요. -
63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9:36:11>>60 다니엘: 유령이라그런지 아주 대담하게 내 음식을 뺏어먹는다. 죽지도 않아.
...
...
...
이렇게 된 이상 창문을 깨부순다! (와장창!(그리고 느껴지는 살기 -
64 아자젤 (90065E+59) 2016. 6. 7. 오후 9:36:47>>58 흐 , 흔해 !?
>>60 아자젤이 반스를 바라보는 눈은 알피지 게임의 단역 몬스터 C 같은 느낌이려나 ... -
65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9:38:52>>64
야생의 반스가 튀어 나왔다! 인거입니까?!? -
66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9:39:40저도 관계도를 짜보면
다니엘 - 청소 시스템의 발동원인
사훈 - 인간이라는 희망의 끈
아자젤 - 미확인 생명체
에스페란사 - 미확인 생명체, 영혼의 증거
사르페논 - 영혼을 본 증인
반스 - 영혼의 증거 2, 친구
니트로겐 - 단거
윈드 - 영혼에 대해 상세히 아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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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아자젤 (90065E+59) 2016. 6. 7. 오후 9:40:02>>64 커렉트 ! 마키나처럼 사람 취급 안 할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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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9:41:14다니엘이 보는 시점(선관을 맺은 상대한정)
빈스: 유산균, 유산균, 유산균, 유산균. 빈스가 먹어버린 유산균이야이야 그리고 사라졌네 유산균이야이야~
아자젤: 나만 보면 경계하거나 도망가는 아저씨. 놀려먹기 좋은 것 같다.
마키나: 청소로봇이다! 오발사격좀 하지마! 그걸로 죽지는 않지만 아프다고!
사훈: 엄마야! 나는 아직 죽기에는 너무 젊다고! 제발 좀 따라다니지마쇼! 80년은 더 살아야하지 않아? 인간적으로! -
69 아자젤 (90065E+59) 2016. 6. 7. 오후 9:43:51>>68 아 , 아조씨 아니에오 ... 신장 160 cm 라구 !? 완전 왜소한 걸 !
>>47 못 보고 넘어갔었어 ! 한창 에너지 보급하고 있을 때 뒤에서 슬그머니 다가오는 건 어떨까 ? -
70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9:46:38사훈이는 뭐라고 할까, 목련관의 사람?들은 전부 자신이 끝을 책임지고 싶어 할 것 같네요!
...죽긴 하나? 하는 애들이 좀 있지만! -
71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9:47:10>>69 동력은 밝혀진게 없으며 에너지는 자체적 생산이라 합니다!
가끔씩 초콜릿 같은 단걸 배에 넣는건 두뇌가 있을무렵 당을 보급해주던 버릇이라합니다!! -
72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9:48:00>>69 다니엘: 하지만 니트인거 보면 꽤나 나이많을 것 같단 말이지! 니트다 니트! 어떻게 먹고사는지 비결을 알려줘! (마키나의 청소 시스템 가동(맞고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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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9:48:31>>70 엔딩에 머리와 몸통만 남은 마키나와 사훈이 대화해주면서 시스템이 끊기기를 기다려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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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사르페논 (90294E+56) 2016. 6. 7. 오후 9:49:01>>59
원하신다면요! 어떤 선관이 좋을까요?
>>61
반스 - 동업자. 그 외에 표현할 말이 없다. 아니, 더 필요한가?
대략 이정도...
>>62
사르페논:아마 못데려갈꺼다. 내 육신이 악마에게 갈가리 찢기는 날에 내 영혼은 이 성창에 먹힐테니까. -
75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9:49:15>>60
사훈 :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
천적이다!
>>66
사실 네 녀석은 영혼이 없으니 인간이 아니다! 라고 말하는 것도 생각했었는데.
보니까 저승사자들이 생각보다 인간적이라서.. 좀 더 인간적?으로..!
>>68
사훈 : 왜. 저승사자긴 하지만 본다고 무조건 죽음에 가까워지는 건 아니라고? 근데 너 언제죽어?
..흥미의 대상! 경축! -
76 아자젤 (90065E+59) 2016. 6. 7. 오후 9:53:22>>72 얼굴만은 예쁘니까 , 그걸로 장사해먹고 있어 . 부정기 수입이라 빈궁할 때도 많아 . 카드 빚 , 엄청나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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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9:53:37>>73
그거 엄청 아련하잖아요...찡하다..
잠시 눈물 좀 닦고..ㅠ
>>74
사훈 : 인간이라면 본디 죽음의 끝에서 저승사자에게 안내를 받아 저승으로 가 염라대왕님에게 재판을 받아야 한다. 지옥행 확정이지만.
사훈 : 네 영혼은 내가 거둬 안내할 거야. 겸사겸사 그 창 안의 녀석들도.
그러고보면 사훈이는 사르페논, 정확히는 그 창을 엄청 싫어할듯 하네요.. 영혼이 안에 있으니까... -
78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9:55:13>>75 다니엘: 미인들로 하렘을 이루고는 싶지만 꼬맹이 저승사자는 아니야! 게다가 남자잖아! 제발 그런 관심은 노 모어! 나는 불멸의 존재니까 이 세계가 멸망할때까지 살아남아주마! (그리고 달려오는 지하철)
>>75 이제까지는 개그로 했으니까 조금은 진지한 관계도 괜찮을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장르가 장르니까 그리 무겁지는 않겠지만 말이야. 평소에는 다니엘이 깽판치고 다녀서 허구한날 창문의 희생되고 그에따른 응당한 응징에 바보들이라는 반응을 보이다가 직접적으로 다니엘이랑 대면해서...
얘 성격이 개판이라 노답이라고 생각할 것 같다! 으아아아아아! 아니면 다니엘이 진짜로 화내는걸 본 (아직까지는)이곳에서는 유일한 사람이라던가? -
79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9:56:53>>78
사훈 : 아 그래. 그래도 수명은 있잖아 너.
사훈 : 아 지하철 온ㄷ(말 못 끊냄) ....죽었냐?
고통받는 다니엘.. -
80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9:57:39>>76 다니엘: 그래, 미모하니까 생각나고 아저씨라고 하니까 생각난건데... 남자야, 여자야? (전기파직)
오오 이걸로 또 아자젤이 다니엘을 피할거리가.. -
81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9:58:28>>79 다니엘:(뭔가 엄청나게 처참하지만 일단 살아는 있는 모양인지 손가락으로 ok사인을 만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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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qZFKl2dobU (84806E+57) 2016. 6. 7. 오후 9:58:42시트 정리 끝... 선관은 입주민들끼린 필수니까 꼭 해줘야 해. 물론 점장이랑도 필수!
아, 그리고 위에 작은 마왕님을 보고 싶은 참치가 있는 모양인데, 마왕님은 차원이동할 때 떨어져서... ㅎㄷㄷ 그래도 하고 싶다면 원하는 설정을! -
83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9:59:04>>81 X사인인데! ok사인이면 죽었다고 인정하는거라고 다니엘!
다니엘: 맞다!!! -
84 아자젤 (90065E+59) 2016. 6. 7. 오후 9:59:12대충 관계도를 만들면 이럴까나 ,
사훈 : 사후 세계가 보장된 삶이라니 , 부럽네 정말 .
다니엘 : 저리가 피카츄 .
니트로겐 : 저리가 찌리리공 .
마키나 : 로봇 메이드 , 로봇 메이드가 상용화된 세계 ... ( 군침
반스 : 안은 비었나 ? 연성진은 ... 보이지 않네 .
사르테논 : 저 여자한테만은 베이기 싫어 .... -
85 ◆qZFKl2dobU (84806E+57) 2016. 6. 7. 오후 10:00:00모든 입주민들과 선관 전부 짠 참치는 한줄씩 요약해서 시트 스레에 올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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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10:00:20>>84
반스 : 제기라아아알! 빼앗겨 버렸어!!! 같은 농담을 한다. -
87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00:28>>81 >>83
사훈 : .....장난치지 마라.
정말로 안죽었으면 안데려가니 안심! -
88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10:00:36그럼 점장님이랑도 선관을 맺을래! 세상에서 가장이쁜 우리 점장님 (???)
다니엘: 저기... 실수로 또 창문날려먹었... 죽이지마! -
89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10:01:13>>85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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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01:16>>84
사훈 : 너도 가능해. 죽음을 나한테 맡기면.
사훈 : 아 근데 죄를 많이 지었으면 지옥행 확정 잼. -
91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10:01:46마키나 입장에서 점장과의 선관은
버려져서 시스템이 끊기기 일보직전인 마키나를 점장이 데려와줘서
찻집에서 일하는 걸로 은혜를 갚는다 안될까요?
마키나는 물론 필요한게 없으니 방 한칸 빼면 무보수로 일하는걸로! -
92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01:53>>85
네네!
..그럼 점장님이랑 선관을..! -
93 아자젤 (90065E+59) 2016. 6. 7. 오후 10:03:50>>82 마왕님이랑 멜릿 ! 멜릿이랑은 관리국에 갔을 때 만났다던가 ? 거기서 크로싱 에이지에 대한 자세한 사정 설명이라던지 들었다고 해두고 싶네 ! 물망초 양이랑은 ... 아자젤이 알아서 긴다고 해둘까 ...
마왕님은 물리적으로 접점을 갖기 힘든 위치에 있는가보네 , 아쉽지만 포기하지 뭐 ! -
94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05:57사실 사훈이는 화력덕후 기계쪽으로 내려다 마키나가 나와서 화력덕후 저승사자로 전향했슴다.
그래선지 마키나랑 폭발을 일으키는 니트로겐에게 흥미가 많이가여! -
95 ◆qZFKl2dobU (84806E+57) 2016. 6. 7. 오후 10:06:20>>87 참고로 세계가 다르기 때문에 저승사자이지만 사후세계가 없어서 일을 못한다는...
>>88 단 한마디 대사뿐인데 관계가 이해되어버리는 마술... ㅎㄷㄷ
>>91 알바생이다...! -
96 사르페논 (90294E+56) 2016. 6. 7. 오후 10:06:39점장과의 선관이라...
오랫동안 악마를 사냥하면서 얻은 직감 같은걸로 '개기면 죽는다'라고 두려워하는 건 어떨까? -
97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07:30>>95
그래도 본인은 일합니다. ..일 합니다.
죽은 사람 있으면 가서 영혼 거둬가요. 근데 데려갈 곳이 없어서 호리병(..) 속에 차곡차곡 쌓여가는 중. -
98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10:07:52>>94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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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08:06근데 그러고보니 그럼 사훈은 어쩌죠.
무단 결근인가..!(동공지진) -
100 ◆qZFKl2dobU (84806E+57) 2016. 6. 7. 오후 10:08:27>>93 멜릿이 마왕님 사진정도는 줬을지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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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10:10:22흠 알바생이면서 절대복종 해야겠군요! 생명의 은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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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qZFKl2dobU (84806E+57) 2016. 6. 7. 오후 10:10:28>>96 이쪽도 바로 이해됐어...! 왜 죄다 머릿속에 이미지처럼 그려지는 거지...? ㅋㅋ
>>97 ㅋㅋㅋㅋㅋㅋㅋㅋ -
103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0:10:49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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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아자젤 (90065E+59) 2016. 6. 7. 오후 10:10:58>>100 자연스럽게 이어보려면 ... 흘린 사진을 주웠다던가 ? 랄까 이 세계관 마왕 너무 많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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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아자젤 (90065E+59) 2016. 6. 7. 오후 10:11:14>>100 자연스럽게 이어보려면 ... 흘린 사진을 주웠다던가 ? 랄까 이 세계관 마왕 너무 많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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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10:11:14>>96 그치만 의외로 청구서같은거내면 비용이나 그런거 우역곡절 사건끝에 내는 걸 보면 깽판만 부리지 않는다면 '그나마'나을 것 같은 놈으로 취급하는 것도 어떨까!
사실 점장님 무서워!지만 다니엘은 그것도 감수하고 나대는 말 그대로 무뇌라서.. 맞고 저 하늘의 별이 되지만 않으면 다행일지도... -
107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0:11:39뭔가 다들 열심히 하고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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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아자젤 (90065E+59) 2016. 6. 7. 오후 10:12:09안녕 ! 인디언 ! 선관이 필요할 것 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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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12:39어서와요 지밤왕주!
무너가 줄어들었네요! -
110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10:12:54윈드주 안녕!
윈드랑은 튼튼한 몸땡이(...)로 이을 접점이많은것 같은데 윈드의 성격이 진지해서 왠지 다니엘쪽에서 일방적으로 다가가는게 되어버리겠네! -
111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10:13:03어서와요 남아메리카 토착민!!
선관...선관을 보자!!! -
112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0:13:34(쓸적 위를 읽어보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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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13:58>>102
사훈이 저승 9급 공무원(저승사자)였는데 (눈물)
..죽음의 신 밑에 취직했다던가? -
114 ◆qZFKl2dobU (84806E+57) 2016. 6. 7. 오후 10:15:00>>105 그럼 그 사진 물어보면 비하인드 스토리같은 건 들었을 수도 있겠네... :3c 괜찮다!
선관은 필수! 모든 입주민과는 다 짜야하고 한줄로 정리해서 시트에 각자 정리해야 해! -
115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15:08사훈은 점장보고 죽을 것 같지 않다면서 알아서 피할 것 같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서 죽지 않은 건 없다고 생각하는 사훈인데 무의식적으로 점장님은 죽을 것 같지 않다고 생각하는ㅋㅋㅋㅋㅋㅋㅋ -
116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15:32개인적으로 사르페논이랑 좀 진지한 선관 짜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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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0:16:40선관이라... 좋아 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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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qZFKl2dobU (84806E+57) 2016. 6. 7. 오후 10:16:52>>113 죽음의 신 밑에 취직하는 건... 괜찮은데...! 하지만 물적보상을 받을 수 없... 강제적 투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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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17:57>>118
낮에는 카페 알바에 밤에는 죽음의 신 밑에서 일한다던가..
근데 죽음의 신 휘하 직원이 혼자라던가 ^^!
어차피 잠도 없고 이미 죽었으니 육체적 피로도 없으니까! -
120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18:11>>117
일단 저랑 하실래여! -
121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0:19:01>>120 오오! 부탁합니다... 그런데 저승사자와 원주민이라.. 괴상하군요(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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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qZFKl2dobU (84806E+57) 2016. 6. 7. 오후 10:19:17>>115 ㅋㅋㅋ그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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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사르페논 (90294E+56) 2016. 6. 7. 오후 10:19:33>>116
어떤 식의 진지한 선관 말이죠? 사훈이 소울 스피어에 흥미를 가지고 '저거 나쁜거임'하고 말하면 '이건 나쁜게 아니라 좋은거임'하면서 구구절절 옛 이야기 읊어주고 그거 들으면서 '헐 그 창에 먹힌다고? 인생이 뭐 그따위임?'하는거요? -
124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10:19:51>>117 윈드! 윈드랑은 아무래도 다니엘이 어그로끌다가 엄청나게 튼튼한 몸이라는 걸 알게되자 보통내기가 아니라고 감탄하는 뭐 그런 뻔한 스토리밖에 생각나지 않넹
-
125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20:25>>121
괜찮아요. 여기가 원래 다 이래여 ㅎ!
사훈이 윈드보고 뭔 일만 없으면 수명 길게 생겼다고 할 것 같네요. -
126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10:20:37마키나도 조금 진지하게 윈드와 사훈이랑 짜보고 싶네요.
잠을 안자니까 밤늦게 영혼에 대해 공부하다가 윈드를 보고 대화를 나눠본뒤 항상 교수님 이라고 해보고 싶고, 사훈이랑은 영혼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싶네요. 이놈의 두뇌칩을 넣고 두뇌를 훔쳐간 놈 때문에...!! -
127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10:20:45사르페스주! >>78을 읽어주길바래!
그럼... 어디보자 선관이.. -
128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0:20:53뭐 일단 보통 조상의 혼 같은 유령이나 사후세계에 대해선 새로운 시작이라 보고 있는 아제라..
>>124 마음을 가다듬는 법을 가르쳐 드리지요! (받아라 대자연의 힘!) -
129 아자젤 (90065E+59) 2016. 6. 7. 오후 10:22:07남은 건 사르페논 , 윈드 , 밴시 ! 노려라 선관 마스터 !
창문을 문 대신 쓰는 게 상식으로 통하는 세계지만 눈치 보기 바쁜 아자젤은 물망초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기 위해 창문을 열고 뛰어내릴 거야 !
니트로겐이랑도 조금 더 관계를 보강하고 싶은데 , 니트로겐 주 쓰러졌는가 !? 말고도 조금 더 세세한 선관이 필요한 사람은 말 걸어줘 ! -
130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0:23:03>>125 이녀석 입장에선 뭔가 들은거랑 심각하게 다른 사신이지요 보통 조상님이 우리를 대려다 주는거 아냐!? 인 아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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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23:52>>123
뭔가 매우 적절해섴ㅋㅋㅋㅋㅋ말투갘ㅋㅋㅋㅋㅋㅋㅋㅋ
넹 그런거요. 악마든 뭐든 일단 죽었으면 저승에 가서 재판을 받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창 안에 갇혀있는 걸 보고 이상해하고 기분 나빠하면서 그 창 뭐냐고 말하고 사르페논이 하는 말 듣다가 결국에는 너도 그 창에 먹히는거고, 저승에도 못가고 재판도 못받고 결국 윤회도 못하고 하면서 이상해하고 기분 나빠할 것 같아요. -
132 아자젤 (90065E+59) 2016. 6. 7. 오후 10:24:55아자젤은 윈드를 덩치 좋은 몸종 취급할 거 같네 , 정복 전쟁 도중에 숱하게 만나왔을 원주민이니 . 그러다 머리 쥐어박히고 울먹거린다던지 ! 윈드주 생각은 어때 !? ( 하이 텐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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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qZFKl2dobU (84806E+57) 2016. 6. 7. 오후 10:24:58>>129 창문을 열고 나가다니 상식인이다...!
그나전 목련은 한옥이라 와장창이 아니라 콰장창이 될 거 같은... 나무 부서지는 소리와 종이 찢어지는 소리... -
134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10:25:14>>128 다니엘: 근육때문에... 힘이빠진다... 아니 근데 나보다 더 튼튼하잖아 이 사람!? 어!?
아마 이건 다니엘쪽에서 어그로를 끈다기보다는 신기하게 생각할 것 같네요 정말로 -
135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0:26:29>>132 뽕가죽네! 좋구... 잠깐 난 남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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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10:26:36>>133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물망초님께 지옥을 맛보는 윈터씨 (2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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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27:35>>126
사훈은 오래된 물건에도 혼이 깃든다며, 이미 충분히 인간적인, 살아있는 것 만이 할 수 있는 고민을 한다는 시점에서 난 네가 그저 기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토닥이면서..!
(키 140이 2m 넘는 사람한테 등토닥)
>>130
사훈이는 그게 무슨 소리냐면서, 죽음 이후에는 저승사자가 찾아와 죽은 이의 영혼을 데리고 저승으로 가 (이하생략)한다고 말하겠네요!
..세계가 다를 뿐인데! -
138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28:20>>133
..콰지직? -
139 니트로겐 (49655E+58) 2016. 6. 7. 오후 10:29:07>>129 헛 숙제하고 사워하고 왔습니다.
니트로겐:허허 과학문명이란건 참 대단하죠. 그중에서 제일 뛰어난 발명품은 화약이라고(갑자기 목소리 커짐) 생각합니다아아아아아!!! 익스 플루젼!!!
이런거 어때요? (기승전 폭발) -
140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0:29:09>>137 (문화 충격) 아니 그게 무슨소리요! 저승사자라니! 저승사자라니!?(문화적 충격을 받은 아재) 휴우 진정했다.(그리고 바로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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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10:30:01니트로켄주 어서와ㅏ!
니트로켄이랑도 선관을! 헑헑! -
142 ◆qZFKl2dobU (84806E+57) 2016. 6. 7. 오후 10:30:05>>136 대풍 이런...
물망초: 한 조각... 두 조각... 세 조각... 와아 총 여섯 조각이네요, 위인 터어 씨이-? 댁도 여섯 조각으로 만들어 드려요? (웃음) -
143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30:09>>140
조상님이 님을 찾아오지는 않는다는 말입니다! (두둥!)
..진정 빨라! -
144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30:53>>142
이건 그냥 하는 말인데요.
머리 몸통 왼팔 오른팔 왼다리 오른다리.
하면 정확히 6조ㄱ.... -
145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0:31:27>>143 이미 차원이동까지 했는데 뭐..(먼산) 주변이 모두 문화 충격적인 상황인 아재입니다!(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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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10:31:30>>142 다니엘 윈터(풀 네임): 안하겠쏘! 닷씨는 안하겠쏘! 시간아 멈춰라 더 월드!!! 같은게 있을리가 없잖아! 제바아아아아아아알! 안돼에에에에에! (그리고 다니엘을 본 사람은 없다고한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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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아자젤 (90065E+59) 2016. 6. 7. 오후 10:31:31>>133 워 ... 수리는 역시 그 분이 하시려나
아자젤은 사후세계를 믿지 않는 쪽 , 하지만 사르테논이나 사훈같은 사람들이 눈 앞에서 영혼의 증거를 가지고 다니니 컬쳐 쇼크 ! 그래도 한결같이 영혼의 존재를 부정할 거 같아 !
그렇지만 확증이 있는 건 아니라 악마 사냥꾼인 사르테논을 경계하려나 , 친한 사이가 되긴 글렀을지도 !? -
148 ◆qZFKl2dobU (84806E+57) 2016. 6. 7. 오후 10:32:02참고로 처음 봤을 때 니트로겐 사상이 너무 맘에 들었어... 폭발을 예술이라니... 세계관에 걸맞는 아주 적절한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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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10:32:15>>144 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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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32:46>>145
확실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훈이도 여기 와서 저승이 없다는 것에서 멍을 때렸다죠. 컬쳐쇼크으으...
>>147
님 지옥은 있어! 저승도 있어! 증거? 내가 저승사자야! (빠밤! -
151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0:32:48>>146 조상깨서 그를 대려갔군... 제사라도 지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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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33:20>>146
사훈 : ㅎ
>>149
사훈주 : ㅎ -
153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10:33:25마키나 : 오늘도 개판이군요 (수리모드)
목련 전용 수리공 마키나 (자칭 2세, 알바생) -
154 사르페논 (90294E+56) 2016. 6. 7. 오후 10:34:03>>127
그렇게 첫인상은 '툭하면 창문 깨먹는 요상한 놈'으로 인식하다가 정들거나 하는거죠ㅋㅋㅋ 좋아요!
>>131
그러면 사르페논은 '악마는 인간의 개념이 만든거라 내가 죽인다고 죽이는게 아님. 완전히 소멸시키는 법은 따로 있는데 겁나 복잡함'으로 말하고 '이 창은 최소한의 방비책일 뿐이고 지금까지 이 창을 다뤄온 '소울 드링커'들의 숙명을 거부할 수 없다'고 꿀하게 인정하는 식으로 가는거죠!
>>129
아자젤이 타천사라는 말에 겁나 예민해져서 대면했다가 '뭐야 그냥 흔한 타천사였잖아'라고 안심하는 그런 것도 보고싶네요! -
155 ◆qZFKl2dobU (84806E+57) 2016. 6. 7. 오후 10:35:33>>144 사실 노린 ㄱㄷ... 예리하군...!
>>146 더 월드...!
>>147 레바티아와 함께 램반 컴퍼니 매상의 투톱을 달린다는 후문이... -
156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10:35:42>>153 다니엘이 등장하면 청소 시스템이 가동...
만악의 근원?????
윈드와의 관계도 다니엘의 일방적 어그로라고 생각했는데 잘 읽어보니까 튼튼한 몸뚱이와 복장 신기한 사상덕에 뭔가 신기해하게 생각할듯 하다!
물론 어그로를 끄는건 멈추지 않겠지만 말이야 (옆눈) -
157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10:36:46>>156 마키나 : 어라? 먼지 털이가 왜 기관총으로....!? (퍼버버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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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36:49>>154
그에 사훈은 이해할 수가 없어서(사실 세계 자체가 다르니까) 윤회도 포기하고, 자신의 모든 가능성을 버리고 그 숙명을 거부하지 않는 건 이상하다. 죽었다면 지옥에서 생전의 죄에 대한 벌을 받고 참회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야(윤회) 하는데. 하면서 세계의 차이를 피부로 느낄듯요.. -
159 아자젤 (90065E+59) 2016. 6. 7. 오후 10:37:10>>135 어이 , 저기봐 . 굉장한 석양이야 .
>>139 무조건 폭발하는 거냐 ! 그래도 기승전이 있었으면 해 !!
아자젤은 영혼이나 사후 세계를 믿지 않으니 반스나 마키나에 대해서도 부정적 , 쓸 데 없이 강경한 쪽에 속하겠네 ! 피가 흐르지 않는 너희를 사람이라 인정할까보냐 ! -
160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10:37:27>>154 다니엘이 화를내면 여태까지의 장난스럽고 깽판적인 분위기가 무색할정도로 사람이 바뀌지! 진지충!
그래 그러자 ㅋㅋ 일단 남들은 못 본 다니엘의 모습을 알고있는 거니까! 사실 사르페스의 쌩얼이 보고싶ㅇ... -
161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0:38:01>>156 호오 어그로를 끄신다면 어쩔수 없이 돌진을 밖을 수 밖에 없잖아!(진지) 뭐 농담이고 장난은 장난으로 넘어가 줍니다. 악의만 없다면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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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10:38:22>>159 March...
>>157 엌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의 라이프는 이미 제로야! -
163 ◆qZFKl2dobU (84806E+57) 2016. 6. 7. 오후 10:38:42혹시 아직 나랑 선관 안짠 사람 있나...? :3c
입주민이랑 점장은 서로 선관 필수인데... 다시 말하지만 원작 캐릭터와도 선관 짜고 싶으면 말해줘! -
164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10:39:12>>159 마키나 멘탈 파괴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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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10:39:42>>160 추가: 남들은 모르는 다니엘의 모습을 알고있는거니까 다니엘이 좀 조심하게 행동할지도 모르겠다! 크게변한건 없지만 말이야!
>>161 호오 그럼 그러자! 그런데 인디언이라고 부르지는 않을 것 같다.
사실 그게 뭔지도 몰ㄹ.. -
166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40:01>>164
그 멘탈, 내가 케어해주지!
>>163
원작 캐릭터는 모르겠는데 죽음의 신님(상사)이.. -
167 니트로겐 (49655E+58) 2016. 6. 7. 오후 10:40:30>>163
니트로겐은 평범하게 유리창 다깨먹는 입주민으로 하고싶어요! -
168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10:40:31반스와 물망초 관계는...
음. 1호를 차지한 이유가 여기에 가장 빨리 들어오게 되서는 어떨까요? -
169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10:40:40>>63 마키시와 회피와 몸빵이라는 타이틀로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165 참고로 모른다는건 내가 아니라 다니엘이 모른다는거야! -
170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10:41:37니트로켄주! 선관어때!? 이 집을 파.괴.하.자.구.? 크킄 (물망초에게 끌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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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0:42:03뭐 이쪽은 마키나에 대하여 그런건 잘 모를겠고 일단 말이랑 생각은 하니 사람비스므리 아닌가?인 반응일것 같지만 말이야
반스에 대하여선 매우 긍정적인 쪽으로 생각할거 같고 일단 영혼과 사후세계를 믿고 있는 편이니
사르페논에 대하여선 뛰어난 전사나 주술사 정도로? 인품도 좋으니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할태지만 말이지. 이 아재 뇌근끼도 있거든 -
172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42:46사훈이 니트로겐에게 중화기 하나 빌려줬다가 니트로겐이 그거 잘못만져서 펑! 콰지직! 됬었다는 이야기가 있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 후로 중화기 절대 안빌려준다거나. -
173 니트로겐 (49655E+58) 2016. 6. 7. 오후 10:43:12>>159 니트:엇 생각해보니 기승전이 없는 그냥 폭발이네요. 뭐 과정보단 결과가 중요하니까 넘어가죠(설득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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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10:43:27>>167
>>170
마키나 : (과부하라 쓰고 혈압이라 읽는다.) 목표 발견 미확인 생물체 둘 발견. (타다다다다당!) -
175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0:44:17그리고 정령이라... 니트로센씨를 보면
지바왕씨:정령이라고!!!(매우 흥분) 전설속에만 나오는 만능의 그분들을 직접보다니 영광이군!(다만 실체를 보면 시무륵할 가능성이 높다) -
176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10:44:20>>171 윈드가 영혼에 대해 잘 알고있으니 교수님 하면서 따라다닐것 같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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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10:44:33앜ㅋㅋㅋㅋ 졸지에 마키나의 사냥감잌ㅋㅋㅋㅋㅋㅋ 미확인 생물체라니 너무하잖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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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0:45:08>>176 진정한 자아엔 형체가 없는 법(어디선가 들은 소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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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qZFKl2dobU (84806E+57) 2016. 6. 7. 오후 10:45:32>>166 어떤 관계 원해?
>>167 평범하게 부수고 평범하게 제압당하는...
>>168 아... 첫 입주민...! 좋다...! -
180 니트로겐 (49655E+58) 2016. 6. 7. 오후 10:45:53>>170 캿캿!! 폭발의 익스플루전!!(그리고 물망초에게 혼났다)
>>172 그거 좋네요! 니트:음... 이건... 총이 열에너지로 바뀌는 마술이야! 놀랐지! -
181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10:46:10>>163
일단 반스는...
이 세계에 왔을때 꽤나 많이 상심하고 절망적인 상태 였고 비 바람 맞아가면서 뒷골목에 쓰러져 있는데... 우연히 물망초가 발견해서 맨터음으로 들어온 201호 정도?
이건 어떨까요? -
182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10:47:28여러분 다 잊으셨겠지만 마키나에게는 일단 비행능력과 레이저 발사기가 있답니다 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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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48:15>>179
상사님이요..
저승사자인데 여기엔 저승이 없어서 ....ㅇㅁㅇ? 상태. 어찌 목련관에 들어오긴 했는데 그래도 멍한 상태에서 죽음의 신님 만나서 그 밑으로 들어갔다던가.
점장님과의 선관은 여기 갓 왔는데 역시 저승도 없어서 멍하니, 길거리에서 무릎 모은채 궁상맞고 처량하게 멍 때리고 있다가 점장님 눈에 띄어서 거둬졌다던가. -
184 니트로겐 (49655E+58) 2016. 6. 7. 오후 10:48:31>>175 정령? 유감! 폭탄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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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0:48:57>>184 내 정령님은 이렇지 않아!(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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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49:10>>180
사훈 : 하지마. 그만둬. ㄴㄴ해. (ㅂㄷㅂㄷ..)
>>182
..로망..!
아 그런데 가끔 사훈이가 자기 중화기 수리를 마키나한테 맡긴다던가 될까요! -
187 다니엘 (10475E+55) 2016. 6. 7. 오후 10:49:39>>182 엌...
>>180 아마 둘의 관계는 절친 혹은 파트너가 될 것 같은..ㅋㅋㅋㅋㅋㅋㅋ -
188 니트로겐 (49655E+58) 2016. 6. 7. 오후 10:50:05>>185 커피우유의 정령이랑 밀크커피의 정령이랑 창문의 정령(건강 안좋음)도 있는데 질소정도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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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qZFKl2dobU (84806E+57) 2016. 6. 7. 오후 10:52:41>>181 cool...
>>183 죽음의 신이 왠지 딱 봐도 그런 일 잘 할 거 같게 생겨서 스카우트 했다는 걸로... 참고로 신들은 매개체 없으면 현계할 수 없고, 심상세계에만 존재하니까, 목련관에 들어오고 나서 정신세계에 들어와 말 걸고 계약ㅎ... -
190 니트로겐 (49655E+58) 2016. 6. 7. 오후 10:52:54관계정리
다니엘:윈도우우우우우우!!
반스:브레이이이이이크!!
사르페논:좋은 언니얌! 과자를 구워줄거야!
아자젤:콜렉션이 파괴된다면 어떻게될까요?
마키나:(폭발
윈드:그런 정령이 아니라 미안하네 캿캿캿!
사훈:수류탄 하나만...
이정도 되려나요 -
191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10:53:32>>186 마키나 : 줘 보시죠. (몸 일부를 뜯어서 업그레이드 시킨다)
>>187 마키나 : 고 열량 에너지에도 끄떡없나 확인해보겠습니다. 치이이이!!!! -
192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53:59>>189
네! 네! 좋아요!
와! 일자리 구했다아아!!
201호가 첫번째면 사훈이는 2번째로 들어온건가! -
193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0:54:41>>188 크윽 이메진 브레이커!!!!! 그렇게 아재의 환상을 가차없이 부쑤다니!!(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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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사르페논 (90294E+56) 2016. 6. 7. 오후 10:55:00어엌 복잡해서 더는 버틸수가 없다! 일단 시트 스레에 대강 정리된 선관 올리러 갑니다! 어서 본스레가 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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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qZFKl2dobU (84806E+57) 2016. 6. 7. 오후 10:55:48>>190 점장도 넣어줘...!
>>192 그건 아닌데...! 하지만 두번째가 하고 싶다면 가렇게 하면 되지...! :3 -
196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0:56:21>>195
그럼 두번째는 아닌걸로..
202에 2번째라면 콩같잖아요!() -
197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0:56:52>>196 황신의 가호가 함깨하길!
-
198 니트로겐 (49655E+58) 2016. 6. 7. 오후 10:56:57다니엘:윈도우우우우우우!!
반스:브레이이이이이크!!
사르페논:좋은 언니얌! 과자를 구워줄거야!
아자젤:콜렉션이 파괴된다면 어떻게될까요?
마키나:(폭발
윈드:그런 정령이 아니라 미안하네 캿캿캿!
사훈:수류탄 하나만...
물망초:창문은 부수라고 있는거다! -
199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10:57:58선관은 나중에 컴레로 옮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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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0:58:16그런데 윈드는 그렇게 물망초의 속을 안썩히는 착한 사람이라구 상식부족으로 처음에는 여러가지 깨먹을것 같지만(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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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1:01:47>>200
222...! 이 쪽은 상식부족이라기 보다는.
...주력 무장이 중화기라..ㅎ... -
202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1:01:59그리고 202는 202호인 제가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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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qZFKl2dobU (84806E+57) 2016. 6. 7. 오후 11:02:53>>196 엔타로 황신....
>>198 제압되었습니다.
>>200 처음엔 너무 순수하게 부셔서 물망초 빡치는데 때릴 수는 없고, 부들부들하면서 속만 삭힐 것 같다...! 속으로 괜찮아 질 거야 괜찮아 질 거야 하면서... 이후에 상식인이 되었지만, 때때로 남은 야성의 감각에 의해서 기물파손무리에 합류된다던지...? -
204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11:03:05바람왕주 계세요? 선관 짜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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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1:04:08다니엘: 나한테 장난을 친다. 그래도 나쁘지 않은 녀석이다. 그래도 정신수양을 쫌 시켜야 할것 같긴 하다.
마키나: 왠지 정체성 혼란을 가지고 있다. 어느정도 도움을 줄어야 할것 같다. 같이 정신수양이라도 받을 생각 있는가?
사훈: 난데 저승사자! 난데! 다만 그다지 악감정은 없다. 그에 대한것을 알고싶어한다.
>>204 언제든지!
>>203 나중에는 화가 날경우에 한해서 기물 파손을!!! -
206 사르페논 (90294E+56) 2016. 6. 7. 오후 11:05:45선관 정리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바람씨는 어떤 선관을 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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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11:05:50왜 모두의 발언을 보면 고통받는건 마키나 혼자일것 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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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아자젤 (48095E+58) 2016. 6. 7. 오후 11:06:12>>154 어라 , 나 여지껏 사르테논이라고 부르고 있었어 ! 죽고 싶어어어어어 ㅓ 파르테논 신전이냐고오오오옸 ! 좌우지간 망상 장애 마냥 사르페논에게 과도한 경계심을 보이는 아자젤 . 괜찮아 보이네 !
>>164 마키나를 괴롭힐 거시다 ...
>>173 스마트폰이 죽었다 ! 코노 히토데나시 ! -
209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11:06:38>>205
으음 선관을 어떻게 짤까요. -
210 아자젤 (48095E+58) 2016. 6. 7. 오후 11:07:47그럼 , 밴시 빼고는 다 맞춰본 셈인데 , 이대로 작성해도 되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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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1:08:48>>206 뭐 일단 가끔식 대련이라도 하고 지내지요(미소) 근미래적 근세 갑옷과 왠 야만인이 싸우는건 뭔가 재미있을것 같아! 뭐 성격은 그다지 둘다 모난대가 없으니 나쁘지 않을것 같긴 합니다만(녹차)
>>207 정신 수양! 마음을 여시오! -
212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11:08:55아자젤에게도 레이저가 먹힐까...!? 엄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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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11:09:31>>211 마키나 : 교수님 그렇다면 수리를 도와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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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1:11:01>>209흐음.. 일단 유령이란 존재를 악령이 아닌 이상 조상의 혼쪽의 이미지가 강한 윈드라 호의적인 반응을 자주 보일겁니다.
>>213 자네가 나에게 가르쳐 주게나 난 어떻게 수리 하는지 모르네 -
215 사르페논 (90294E+56) 2016. 6. 7. 오후 11:11:58>>208
엌 그러고보니 어감이 비슷하다!
>>211
오히려 사르페논 입장에선 '고대의 초인을 보는 느낌'이라서 약간은 경외심을 가지고 있을꺼에요! -
216 마키나 (53992E+54) 2016. 6. 7. 오후 11:12:23마키나 : 간단합니다, 못을 사와주세요.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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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1:12:36전 처음에 사르페돈이라고 기억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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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1:13:01>>215 상반신 알몸의 거인(땀떄문에)과 갑옷을 입고 대련을 하는 겁니다!(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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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qZFKl2dobU (84806E+57) 2016. 6. 7. 오후 11:13:25>>210 일단 지금 없는 사람들과는 일단 비워놓고 나중에 추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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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11:14:03>>214
반스 : 나 예전에 너희랑 비슷한 무리 본적 있어. 여전히 멋진데!
이정도는 어떨까요? -
221 아자젤 (48095E+58) 2016. 6. 7. 오후 11:14:48>>212 아자젤의 내구성은 저질스러운 레벨이라 뭐 .. 주먹질로도 쓰러뜨릴 수 있을 만큼 허약함둥 !
레이저라니 , 구워질 거야 ... -
222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1:16:29>>216윈드:아 사오지... 그런데 못이 그 송곳이 맞나?
물망초를 좋은 사람이라 생각하지만 역시 벌이 무섭다는 것은 인정라며 몸을 사린다가...
>>220 좋군요! 그런데 비슷한 애들을 본적 있다는 것인가~ 어느정도 이쪽 문화에 대하여 아는걸까요? -
223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11:18:17>>222
아 그런건 아니고 자기가 살던 세계관에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자들을 봤다는 거죠! -
224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11:18:43일단 정리!
반스의 관계도
사훈 - 아니다 이 사신아.
사르페논 - 나랑 다른데 비슷한 사람인걸!
바람의 왕 - 나 예전에 너희랑 비슷한 무리 본적 있어. 여전히 멋진데!
다니엘 - 히히힛 네 치즈는 내꺼!
에스페란사 - 아직 없다.
니트로겐 - 내 기량. 너의 폭발. 이걸로 이 곳의 모든 유리창을 깬다!
아자젤 - ...너 왜 눈을 그렇게 떠? 누나 저 맘에 안들죠? (아니아니)
마키나 - 마음은 놓고 좀 편하게 지내! -
225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11:19:49물망초를 빼먹었다!
반스의 관계도
물망초 - 여기서 살게 된건 감사하고 있어. ... 그러니까 감사하는 맘을 봐서라도 월세랑 깨먹은 유리창 값좀 미뤄줘...!
사훈 - 아니다 이 사신아.
사르페논 - 나랑 다른데 비슷한 사람인걸!
바람의 왕 - 나 예전에 너희랑 비슷한 무리 본적 있어. 여전히 멋진데!
다니엘 - 히히힛 네 치즈는 내꺼!
에스페란사 - 아직 없다.
니트로겐 - 내 기량. 너의 폭발. 이걸로 이 곳의 모든 유리창을 깬다!
아자젤 - ...너 왜 눈을 그렇게 떠? 누나 저 맘에 안들죠? (아니아니)
마키나 - 마음은 놓고 좀 편하게 지내! -
226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1:20:34>>223그런건가요! 이쪽도 좋으신 분이군요! 정도의 반응을 보일겁니다. 이야기속에만 듣던거를 자신의 눈으로 보았다는 것에 흥분을 좀 할것 같네여!(오오 유령 오오 유령!)
-
227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1:21:33>>226
유령 정령 저승사자..
오우. -
228 반스 (92195E+57) 2016. 6. 7. 오후 11:24:19참고로 반스는 현재 프리터라 부르고 백수라 칭하는 생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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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15626E+56) 2016. 6. 7. 오후 11:28:59물망초 - 좋으신 분이다. 자신을 이해해 주기도 하고 하지만 역시 사고를 치는 건 자제할까.. 화나면 무서울것 같고 말이다.
사훈 - 사신! 난데 사신! 일단 세상이 다르니... 그런데 사신이란 어떤 존제일까?
사르페논-존경할만한 전사 다음에도 한판 부탁하오!
반스- 이야기 속에만 듣던 유령 좋으신분 같다. 잘부탁하오!
다니엘-장난 많은 친구. 나쁜 녀석은 아니나 같이 정신수련을 해야 할것 같다.
니트로겐-내 정령님은 이러지 않아!
아자젤-뭔가 나를 몸종치급한다. 기분이 그다지 좋진않는군(침략자) 그래도 나쁜자는 아니니 참아볼까
마키나-스스로에 대한 고민을 하는 이상한 존재 스스로 생각하면고 자아를 가지면 사람이든 기계라고 하는것이든 상관없지 않나?
에스페란사-??? -
230 사르페논 (90294E+56) 2016. 6. 7. 오후 11:29:16사르페논의 관계도
물망초 - 개기면 죽는다. 그것도 확실하게.
반스 워드 - 새로운 용사는 언제나 환영이다... 뒤에 뭘 더 붙이라고? 뭘?
사훈 - 사상 차이가 꽤 심하게 나지만 살아온 환경이 달라서 그런거니까 이해한다. 어쨌든 영적인 대화로는 부족함이 없겠군
지혜로운 바람의 왕 - 맨손으로 악마를 패잡았다고 전해지는 고대의 초인을 보는 느낌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느낌만.
다니엘 레이 윈터 - 도통 종잡을 수 없는 성격이 내가 살던 세계의 하급 악마를 보는 느낌이다. 시시때때로 모습이 변하는 모습이 볼만했지.
니트로겐 - 악마와는 다른 정령이라고 했던가? 왠지 모르게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다.
아자젤 - 내가 살던 곳의 타천사와 다를게 없어서 경계심은 안든다. 저쪽은 아닌거 같지만.
마키나 - 기계? 그게 뭐지? 처음 듣는 개념이군...
밴시찡하곤 선관 한적이 없어서 제외. -
231 사훈 (67592E+58) 2016. 6. 7. 오후 11:36:48202호의 저승사자, 사훈씨의 인간?관계
점장님 물망초 - 은인. 거둬주셔서 고맙습니다. ...ㄱ, 그런데 창문 깬 건 고의가 아니니까..!
201호 반스 - ...저거 저승에 데려가야 할 것 같은데.
203호 사르페논 - 세계가 달라서 그런가 이해가 잘 안된다. ..그건 그렇고 창이 기분 나빠선지, 꺼려져.
204호 윈드 - 저 쪽 세계는 조상이 데리러 오나?
205호 다니엘 - 얘 진짜 엄청 구르는데 안죽어서 신기해.
206호 에스페란사 - 현재 불명.
207호 니트로겐 - 안돼. 못 줘. 돌아가. 훠이!
208호 아자젤 - 저승은 있다고? 일단, 내가 저승사자고.
209호 마키나 - 그런 고민을 하는 시점에서, 너는 인간의 축에 낄 수 있다고 생각해.
+죽음의 신 - 상사. ...그래도 이런 일이 생겨서 마음 편하네.
대충 이런 느낌인가..! -
232 반스 (68249E+58) 2016. 6. 8. 오전 12:14:40본 스레는 언제쯤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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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사훈 (16356E+59) 2016. 6. 8. 오전 11:50:14저승사자가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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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qZFKl2dobU (12693E+65) 2016. 6. 8. 오후 1:06:00본스레는 저녁즈음에...! 간단한 이벤트와 같이 진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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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다니엘 (06066E+56) 2016. 6. 8. 오후 1:24:40오잇! 다니엘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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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사훈 (16356E+59) 2016. 6. 8. 오후 1:57:53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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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반스 (68249E+58) 2016. 6. 8. 오후 2:36:57미리 본스레 게워 놓으면 우리끼리 조금 놀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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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ZBMk6IQFys (68249E+58) 2016. 6. 8. 오후 6:05:49[입주민 시트]
“안녕???”
이름: 반스 워드
별명:
종족: 어쨌든 분류하자면 유령(?)(리빙아머(?))
성별: 남
나이: 20대 초반
호수: 201호
성격: 꽤나 장난기 많고 활기찬 성격.
키/몸무게: 170cm 15kg
외모: 검은 후드가 달린 더스터 코트, 검고 커다란, 신발과 장갑을 입고 있다. 이 옷들의 무게만 다합치면 10kg.아주 질기도 튼튼한 알수없는 미지의 물질로 이루어져 있는듯하다. 나머지 5kg는... 반스의 몸을 이루고 있는것 같다. 검은 후드안의 그림자 안에는 하얀색의 빛나는 두눈과 입이 보인다. 딱봐도 인간은 아니게 보인다. 안쪽은 가슴의 코어 빼고는 텅 비어 있다.
기타:
과거사
한때 로앤드로우라는 세계의 모든 생명을 없애려는 자(줄여서 반생명자)를 쓰러트렸다. 차원적으로 상대를 없애버리는 기술로(그 싸움에서 아주 잠깐 한정적으로 쓸수 있던 기술로 이젠 절대 못쓴다.) 반생명자를 쓰러트렸지만 그 공격에 휘말려 반스도 수많은 차원으로 나뉘어 흩어져 버린다.
그리고 반스들중 하나가 차원속에서 끌려 나와 이 세계로 떨어진다.
처음 이 세계에 떨어졌을때 엄청나게 비관적이고 우울해 있었지만 물망초와 조우, 그뒤로 목련관의 첫번째 입주자가 된다.
현재 특별한 일없이 놀고 있다. 가끔 돈이 필요하면 그때만 일하고 그외엔 백수다.
특징
- 매우 허약 : 보통 사람의 1/2정도밖에 힘을 낼수 없다. 10살 꼬맹이와 팔씨름 해서 이기기위해 전력을 내야한다.
- 달인 : 수많은 기술의 달인이다. 검술 체술 요리 청소 수리 등 수많은 기술을 할줄 알지만... 힘이 딸려서 많은것을 못한다.
- 식사 : 식사를 한다. 유령인데 어째서. 어쨌든 식사로 에너지를 얻을수 있는듯하다. 딱히 살기위해 먹을 필요는 없는듯하다.
관계도
물망초 - 여기서 살게 된건 감사하고 있어. ... 그러니까 감사하는 맘을 봐서라도 월세랑 깨먹은 유리창 값좀 미뤄줘...!
사훈 - 아니다 이 사신아.
사르페논 - 나랑 다른데 비슷한 사람인걸!
바람의 왕 - 나 예전에 너희랑 비슷한 무리 본적 있어. 여전히 멋진데!
다니엘 - 히히힛 네 치즈는 내꺼!
에스페란사 - 관계 무
니트로겐 - 내 기량. 너의 폭발. 이걸로 이 곳의 모든 유리창을 깬다!
아자젤 - ...너 왜 눈을 그렇게 떠?
마키나 - 마음은 놓고 좀 편하게 지내! -
239 반스 (68249E+58) 2016. 6. 8. 오후 6:06:23억 시트스레에 올릴걸 잘못 올렸다.
-
240 반스 (68249E+58) 2016. 6. 8. 오후 9:10:28오늘 저녁쯤이라 했는데...
나랑 기다릴사람? -
241 다니엘 (06066E+56) 2016. 6. 8. 오후 9:14:31다니엘이 와따!
밤이구나 와하하하! -
242 반스 (68249E+58) 2016. 6. 8. 오후 9:15:58다니엘 안녕
-
243 다니엘 (06066E+56) 2016. 6. 8. 오후 9:17:39레주는 언제올까! 빨리 건물을 부수고싶은데! (살기가 느껴진다)
-
244 반스 (68249E+58) 2016. 6. 8. 오후 9:21:47다니엘은 빨리 죽고 싶은가봐!!!
-
245 다니엘 (06066E+56) 2016. 6. 8. 오후 9:25:18>>244 만약 다니엘이 죽으면 언데드로 만들어줘 (안됨
차라리 마키시처럼 극강의 회피능력을 가지게 할걸 그랬나... 하지만 죽을정도로 굴리는게 더 재밌으니까! (미팀) -
246 사훈 (16356E+59) 2016. 6. 8. 오후 9:26:20>>245
(저승사자님이 보고계셔!
갱신! -
247 다니엘 (06066E+56) 2016. 6. 8. 오후 9:27:25>>246 저 그냥 나갈게요
문이 열리지않아!?
사훈주 어서와~ -
248 사훈 (16356E+59) 2016. 6. 8. 오후 9:27:53>>247
후후후.. 죽을 때(?)는 마음대로 였겠지만 그 후에는 아니란다... -
249 다니엘 (06066E+56) 2016. 6. 8. 오후 9:30:38>>248 하지만 다니엘이 죽으려면 명탐정 코난이 와야하는걸?
아, 그건 몰살이려나 -
250 사훈 (16356E+59) 2016. 6. 8. 오후 9:31:15>>249
그거 분명 이미 죽은 사람들도 죽어...! -
251 다니엘 (06066E+56) 2016. 6. 8. 오후 9:36:23흐하 시트와 선관을 보면서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이 찻집 파괴자 4인은
마키나
니트로겐
반스
다니엘
인것 같다! 마키나가 들어있는 이유는 다니엘만 보면 청소 시스템(...)이 가동해서 기관총으로 뚜다다다다(...) -
252 반스 (68249E+58) 2016. 6. 8. 오후 9:40:02이런것도 재밌겠다.
반스가 하하핫 이렇게 유리를 몸통 박치기로 깨며 나가주마! 하다가 유리가 강화 되어 있어서 막히고,
물망초가 그것에 뿌듯해 하는 사이 다른 녀석이 유리창을 깨는거야! -
253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42318E+57) 2016. 6. 8. 오후 9:44:40목숨은 내다 버리는 것이 아냐!!!
-
254 다니엘 (06066E+56) 2016. 6. 8. 오후 9:46:23>>252 이런걸까?
반스: 하하하! 몸통박치기로 유리를 깨 나가주마! (막힘)
물망초: (뿌듯)
다니엘: 인간! 탄화아아아아안!! (마하의 속도로 창문을 뚫고 들어온다
그래도 여기는 전통찻집이니까 벽을 부수고 들어올지도(...) -
255 다니엘 (06066E+56) 2016. 6. 8. 오후 9:47:18안녕 윈드주!
목숨은 내다버리는게 아니지!
몸이 튼튼하다면 얘기가 다르지만
인간탄환 되어보지 않겠습니까? (유혹) -
256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42318E+57) 2016. 6. 8. 오후 9:49:24>>255 벽을 뿌술바에 차라리 다니엘에게 어깨돌격으로 벽과 저사이에 끼이기 해주지요!(물방초님 저 잘했지요? 허나 벽이 못버티고 부서진다)
-
257 다니엘 (06066E+56) 2016. 6. 8. 오후 9:51:59물망초의 스트레스는 급격하게 늘어나고
아아... -
258 반스 (68249E+58) 2016. 6. 8. 오후 9:52:48>>257
어쨌거나 바람은 불지... -
259 다니엘 (06066E+56) 2016. 6. 8. 오후 9:54:59아무래도 오늘은 무리인걸까
시험기간이기도 하니까 말이야! (죽음) -
260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42318E+57) 2016. 6. 8. 오후 9:55:49또한명에 영혼이 조상의 곁으로 가셨군...
(으아아아 시험! 시험!(멘붕)) -
261 다니엘 (06066E+56) 2016. 6. 8. 오후 9:57:14다니엘이 단단하다고 했지 나 자신은 단단하지가 않아!
사실 다니엘과 같은 맷집을 얻고싶어...
>>258 훟 (눈물 -
262 사훈 (16356E+59) 2016. 6. 8. 오후 10:51:24갱신을 와장창으로 하고 싶은 곳입니다 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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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반스 (68249E+58) 2016. 6. 8. 오후 10:53:34와자! 와자자자자자자자자!앙창.
-
264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42318E+57) 2016. 6. 8. 오후 10:54:30와장창!
-
265 반스 (68249E+58) 2016. 6. 8. 오후 11:07:08바람왕 안녕!
-
266 이름 없음◆qZFKl2dobU (86182E+58) 2016. 6. 8. 오후 11:51:36어우, 레포트 쓰다가 너무 늦어버렸다...! ㅎㄷㄷ
혹시 지금 남아있는 참치 있어? -
267 반스 (68249E+58) 2016. 6. 8. 오후 11:52:20나 있다!
그리고 헌터 반스가 해도 될까요? 아무도 안했던데! -
268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42318E+57) 2016. 6. 8. 오후 11:52:57나는 존제한다 그리고 생각한다!
-
269 반스 (68249E+58) 2016. 6. 8. 오후 11:55:57>>268
그거 뭔가 이상한데??? -
270 지혜로운 바람의 왕주 (42318E+57) 2016. 6. 8. 오후 11:57:27(쓸적) 존제 > 존재
-
271 사르페논 (11637E+53) 2016. 6. 9. 오전 12:00:15사르페논:(벌떡!)
물망초:어머. 벌써 일어나셨어요? 좀 더 주무셔도 되는데...
사르페논:주인장! 본스레... 본스레는 열렸겠지!?"
물망초:아뇨. 그런거 없어요. 꿈깨요.
사르페논:안돼! 제발! 제발 신이시여!!
물망초:하아... 곰인형 드릴테니 조용히 좀 하세요.
사르페논:...고마워요.
물망초:그래그래 착하지... -
272 마키나 (78565E+54) 2016. 6. 9. 오전 12:02:21마키나 : 무서운 꿈을 꿨어요
물망초 : 뭔가요?
마키나 : 목련관이 고쳐도 고쳐도 망가져요 -
273 지혜로운 바람의 왕 (03912E+51) 2016. 6. 9. 오전 12:05:17목련관이 부서지는 건.... 운명일것이네 아마도...
-
274 반스 (38448E+50) 2016. 6. 9. 오전 12:05:36반스 : 물망초!
물망초 : !
반스 : 수리공 한테 전해! 난 영원히 새 유리창이 필요할거 라고!
물망초 : (쫘ㄱ)(반스에게 따귀날림)
https://namu.wiki/w/%EB%B0%95%EC%B0%AC%ED%99%94%EC%97%90%EA%B2%8C%20%EC%A0%84%ED%95%B4 -
275 이름 없음 (23429E+49) 2016. 6. 9. 오전 10:21:20에스페란사야! 일단 점장하고의 선관은 필수구나?
그럼 에스페란사는 조용히와서 너무조용히 살고있어서 문제되는 입주민씨정도로 할까? -
276 다니엘 (4084E+48) 2016. 6. 9. 오전 10:48:34에스페란사가 조용하면...
다니엘이 에스페란사에 대한 생각은 너무 조용해서 존재감 없는 아이로 해야하려나! 장난은 치겠지만 말이야! -
277 이름 없음◆qZFKl2dobU (57769E+46) 2016. 6. 9. 오후 4:21:04>>275 그래도 막 부수는 다른 입주민과는 다르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물망초도 나름 배려해주는 뭐 그런 관계... 아 참고로 입주민들끼리도 선관은 필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