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3744729> [ALL/일상/퍈타지] 민정동 일상 소설 | 0.5 출입국 사무소에서 (86)
AnSims ◆uQ5tyN7cNg
2016. 5. 20. 오후 8:45:29 - 2016. 5. 24. 오후 7:25:42
-
0 AnSims ◆uQ5tyN7cNg (03864E+50) 2016. 5. 20. 오후 8:45:29저번 시트 모집글 - http://bbs.tunaground.co/trace.php/situplay/1463663116/recent
신청이 없어 일단 새로 파봅니다, 스토리는 저기 안에 다 있으며, 정치 드립은 스토리상에 안나오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 민정동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들을 위한 안내서 기본
- 생소할지도 모르지만 세계관에 적응을 해주신다면 감사할거에요.
- 작가도 자캐들로 상황극에 참여할때가 있으니 양해해주세요
- 놀던 사람과 놀지 마시고 새로운 분들과도 놀아주세요.
- 약간 2차 창작물 캐릭터가 나오고 약간 판타지가 아닐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 모바일로 써서 좀 느릴수 있어요. -
1 AnSims ◆uQ5tyN7cNg (03864E+50) 2016. 5. 20. 오후 8:48:31#시트 양식
[민정동 공화국 기본 여권]
이름 : (뭐든지 괜찮습니다, 2차 창작물이던 애니던 괜찮습니다. 먼치킨만 아니라면야...)
성별 : (남, 여 두가지중에서 골라 주세요.)
주민등록번호 앞번호 : (생년월일이겠죠? 다만 1905 이전은 안돼요!)
주소지 : (대한민국과 지명이 비슷한곳이 많습니다. 남양주시가 남양시가 된것 빼면요. 가급적 도로명 주소로 부탁드립니다, 지번은 어쩔수 없을때만...)
[유니온 민정동 지부 신원조회 기록]
성격 : (싸이코 패스는 쓰지 말아주세요.)
외모 : (너무 잘생겨도, 너무 못생겨도 안됩니다. 보통정도로 부탁드려요)
행적 : (살아온 행적이나 그런걸 쓰시면 됩니다. 너무 판타지적으로는 쓰지 말아주세요)
직업 : (10대들도 직업을 가질수 있습니다, 그러니 직업은 학생부터 다 됩니다.)
능력 : (능력이 주가 아니니 무능력자도 됩니다.)
학력 : (출신 학교, 해외 학교거나 안다녔을신
비고 : (그외 쓰고 싶은것, 특이사항 같은걸 쓰시면 됩니다) -
2 AnSims ◆uQ5tyN7cNg (03864E+50) 2016. 5. 20. 오후 8:50:00학력 : (출신 학교, 해외 학교거나 안다녔을시엔 안쓰셔도 됩니다.)
---------------
이정도가 시트의 끝입니다.
민정동에 입국할 준비가 되셨다면 이 시트를 이용하여 역할극 캐릭터를 작성해보세요!
(이제부터 시트, 예약, 질문 받습니다) -
3 이름 없음 (50963E+54) 2016. 5. 20. 오후 9:04:35안녕~ 지나가는 참치야. 익명의 연어씨, 정도로 해둘까. 우후후, 몇가지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서 왔어. 수요조사 스레에서도 들었겠지만,스레를 세웠다고 해서 우루루, 시트가 몇개씩 들어오고 그러는게 아니야. 다들 바빠서 2,3일에 한번 접속하거나 학생들 야자 끝나는 10시 이후에 오기도 하니까,조금 느긋함을 가졌으면 좋겠네. 또 애석하게도 너는 처음이잖아? 아무래도 미숙한 부분들이 있을거고,스토리 설명이라거나 부족하다고 느끼거나,혹은 취향에 맞지 않아서 시트가 안들어오는 경우도 있을거야. 물론 그게 잘못되었다는건 아니야! 처음부터 누구나 완벽할수는 없으니까, 배워가면서 잘 정착하면 되는거지. 그리고 주제글을 새로 판다고 해서 도움이 되지도 않을거야, 스레 하나를 세운다는것과 묻어버린다는것의 의미는 제법 큰거니까. 한가지 조언을 해주자면 너무 조바심 내지 말고, 즐겁게 즐기고, 또 배워가는 느낌으로 즐겨줬으면 한다는것 정도? 우후후, 내 오지랖은 여기까지야. 또 할지도 모르지만..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진 않았으면 하고, 스레 번창해. 본스레 세운다면 떡, 돌려주러 갈테니까.
-
4 AnSims ◆uQ5tyN7cNg (03864E+50) 2016. 5. 20. 오후 9:06:31>>3 하하... 걱정해주시는건 감사하지만, 도전은 해봐야 하는거 아니겠어요? 그래도 조언 감사합니다.
-
5 AnSims ◆uQ5tyN7cNg (03864E+50) 2016. 5. 20. 오후 10:13:59#공지
혹시 조언할게 있으시다거나 그러실 경우에는 가차없이 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6 이름 없음 (91178E+58) 2016. 5. 20. 오후 10:18:48사전조사스레에 레주가 질문한거 답 몇개 달렸어. 조언도 있으니까 혹시 안 읽어봤다면 확인해봐!
-
7 AnSims ◆uQ5tyN7cNg (03864E+50) 2016. 5. 20. 오후 10:21:15#기타
본 소설의 ALL은 전체 이용가입니다, 또한 주민등록번호 앞번호는 생일, 태어난 년도를 뜻하므로 2003, 02, 12나 030212라고 쓰셔도 됩니다. 기본 여권은 필수적으로 쓰셔도 되지만 신원조회 결과중 일부는 선택 사항입니다.
또 쓸게 있다면 계속 수정해서 쓰겠습니다. -
8 AnSims ◆uQ5tyN7cNg (03864E+50) 2016. 5. 20. 오후 10:23:12>>6 보고 일단 수정할건 수정 하려 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9 이름 없음 (87159E+59) 2016. 5. 20. 오후 10:25:38>>7 저기. 있잖아. 스레주. 다른 스레에도 쓰여있는 머릿말의 ALL이라는건 전체이용가를 의미하는게 아니야. 모두가 말하는 ALL은 수용 커플링을 의미하는거야. HL, BL, GL을 다 수용한다면 ALL인거지. 참고하는게 좋을것 같아.
물론 스레주가 저 ALL을 전체이용가라는 의미로 굳이 쓰겠다고 한다면 내가 말릴순 없지만 그래도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통용되는 의미이니까 알아두는게 좋을것 같아. -
10 AnSims ◆uQ5tyN7cNg (03864E+50) 2016. 5. 20. 오후 10:30:35>>9 조언 감사합니다.
-
11 AnSims ◆uQ5tyN7cNg (03864E+50) 2016. 5. 20. 오후 10:48:54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시트 한장이다도 좋으니 부디 부탁드립니다.
-
12 이름 없음 (95842E+54) 2016. 5. 20. 오후 10:50:46>>7 음, 나도 오지랖을 조금만 더 부려보자면...보통 여기선 이런 걸 소설이라고 하지 않아, 스레라고 하지.
그리고, 이건 >>9도 지적해준 거지만 제목의 all은 이미 모두가 연플 허용 여부(올 커플링 허용)의 의미로 쓰고 있는 상황이라...그런 식으로 혼자서 다른 의미로 사용할 바에는 아예 제목에서 all을 떼는 게 낫지 않았나 싶어. (제목을 수정하는 기능은 없으니 이미 늦었지만...)
이럴 경우 스레 내에서 커플링 허용여부를 명시해주는 게 좋다고 생각해. 수요조사스레에 다른 사람이 달아준 링크 들어가봐도 나와 있는 거지만, 이건 의외로 중요한 거라서.
'죄송하지만 저희 스레에서는 레스주들간의 모든 연플(혹은 BL/GL 연플)을 일절 허용하지 않습니다.'라든가.
...진짜로 제목 그대로 ALL 허용이면 그대로 둬도 상관없지만. -
13 AnSims ◆uQ5tyN7cNg (03864E+50) 2016. 5. 20. 오후 11:00:02>>11 조언 감사합니다.
#추가 공고
본 소설에서는 커플링을 미약하게나마 (단짝친구 까지는 허용)합니다. 다만 과하게는 허용을 안해드리니 참고 바랍니다. -
14 AnSims ◆uQ5tyN7cNg (03864E+50) 2016. 5. 20. 오후 11:04:51#수정
판타지가 퍈타지로 되어있네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시트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부디 한건이라도... -
15 이름 없음 (95842E+54) 2016. 5. 20. 오후 11:10:44>>13 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이마짚기) 그건 연플이 아니라 우플(우정플레이)이고...(난감)OTL
>>9와 >>12에서 계속 말해왔던 건 HL(흔히 생각하는 연인플레이, 남캐x여캐)뿐만 아니라 BL(=남캐x남캐 연인플레이), GL(=여캐x여캐)도 허용하는지에 관한 거라고...
이 정도면 단순히 상판에 대해 잘 모르는 수준이 아니라...(먼산)
오덕계를 잘 모르고 왔다면 앞으로 컬쳐쇼크 장난 아니게 받겠네. 힘내. -
16 AnSims ◆uQ5tyN7cNg (03864E+50) 2016. 5. 20. 오후 11:17:11>>15 걱정마세요, 컬쳐쇼크는 아이커뮤에서 많이 받았거든요.
-
17 AnSims ◆uQ5tyN7cNg (03864E+50) 2016. 5. 20. 오후 11:28:05(견인좀 할게요)
-
18 AnSims ◆uQ5tyN7cNg (03864E+50) 2016. 5. 20. 오후 11:52:12진짜 인기 없네요, 예상은 했는데 그래도 아쉽네요.
일단 기다리겠습니다. -
19 AnSims ◆uQ5tyN7cNg (87399E+59) 2016. 5. 21. 오전 7:27:05좋은 아침입니다, 시트 쓰기 좋은날이죠?
-
20 AnSims ◆uQ5tyN7cNg (25129E+59) 2016. 5. 21. 오전 8:26:37#잡담
어... 관심 있으신분 아무도 없나요? -
21 이름 없음 (87996E+63) 2016. 5. 21. 오전 8:33:01아침부터 수고하네 XD
읽어보고 든 생각인데 스레주, 시트를 내기엔 설정이 좀 부족한 것 같아... 명시해줬으면 하는 부분을 질문하자면
1. 실제로 지금 애니에서 활동하는 캐릭터에 이름 외모 성격 능력 다 따와서 시트를 낼 수 있어?
2. 차원문은 자주 이용할 수 있어? 가격은? 그냥 마법이야? 차원문은 어떻게 개방시키는데? 2차원 이외의 다른 차원으로도 통해? 2차원으로 갈 수 있어? 그럼 2차원에서 일상을 돌릴 수 있어? 차원게이트라는 새로운 요소를 도입했으면 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한데 지금은 설정중에서 제일 적어... 차원문이 네 스레에 미치는 영향을 알려주면 좋지 않을까.
3. 정말 시트스레에 쓰인 설정이 다야? 위에선 아무런 명시도 없었는데 시트 양식에 갑자기 '10대도 직업을 가질 수 있습니다'라고 하길래 조금 놀랐거든. 10대가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시대라면 사회가 대체적으로 바뀐게 많을 것 같아서. 네가 설정을 얼마나 추가하던 그건 다 명시해야 이해하기 쉬워.
4. 도로명주소는 말야... 원래도 쓰기 힘들지만 지금 네가 준 정보로는 더욱 힘들어보여;ㅅ; 주소는 왜 명시하는거야? 네 진행이나 일상이 감이 잘 안와서 확실히 말은 못 하겠는데, 일상물에서 주소가 각자 다르다면 일상을 돌리기데에 지역적 한계가 오는거 아닐까...
5. 이건 내가 잘 모르겠기도 하고, 혹시나해서. 네 스레는 진행 / 이벤트 / 일상 셋중 무엇무엇을 사용하는 스레야? -
22 AnSims ◆uQ5tyN7cNg (25129E+59) 2016. 5. 21. 오전 8:43:06>>21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만 지금 사정이 있어서 좀 짧을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1. 일단 모르는 애니캐의 경우에는 위키를 참조하여 이름이 뭐며, 성별, 조회를 해서 시트로 옮길수 있습니다.
2. 차원문은 향시 개방중이지만 매주 수요일은 정기 점검기간이여서 이용이 불가합니다.
2차원 세계로도 갈수는 있지만 주로 관광 목적으로 이용되며, 차원문 이용비용은 민정동 시민일경우 2만원, 외국인일 경우는 5만원입니다.
다만 최근 추세는 2차원 세계에서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은 거의 없으며, 2차원에 살던 캐릭터들도 민정동으로 이민을 와서 SLH 주택공사의 보급형 아파트에서 사는 추세입니다.
3.일단 10대들이 직업을 가질수 있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초, 중, 고, 대를 3년만에 월반으로 진급
-민정동 공화국 국무총리에게 받은 취업 허가서
-2차원 캐릭터들이 직업이 있을 경우 노동청에서 지급하는 2차 창작 캐릭터 증명서와 국무총리 인장이 찍힌 취업 허가서
-능력자 캐릭터일경우 국민 안전처에서 안전 테스트를 받은 이후 받는 능력 증명서와 능력 사용 가능 허가서와 취업을 하고 싶을 경우에 받는 취업 허가서
4. 도로명 주소는 일단 자동차가 운전 가능한 사람들이 운전하면서 네비게이션으로 찍는 경우를 대비했기도 하였고, 놀러가는 이벤트도 발생 시킬겸 써놨습니다. 껄끄러우시다면 지번을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5. 나중에 답변해드리겠습니다. -
23 AnSims ◆uQ5tyN7cNg (44331E+57) 2016. 5. 21. 오전 9:12:10>>21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4 이름 없음 (89337E+64) 2016. 5. 21. 오전 9:54:30지나가던 참치야. 뭐, 어디라고 말은 안하겠지만 나도 한 스레를 이끄는 스레주로서 몇가지만 얘기할게.
1. 우선 시트스레는 다 읽어봤어. 하지만 솔직히 뭐하는 작품인지 모르겠어. 배경관도 결국 정치의 모당이 승리했다 정도고 잘해봐야 민정동이 어떤곳이다 정도거든. 근데 그건 배경설명이지. 작품 설명이 아니잖아? 민정동의 설명은 그렇다고 치고, 이곳에 시트를 내면 우리는 뭘 할 수 있는걸까? 말 그대로 민정동이라는 나라에 사는 사람들의 일상인걸까?
2이후는 민정동이라는 나라에서 사는 사람들의 일상이 작품의 주제라고 가정할게.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솔직히 스레주가 되게 힘들거야. 일상물이라고 가정하면 참가자들의 일상이 주가 되어서 돌아가는게 대부분이야. 근데 지리적 설명을 들어보니 민정동이라는 국가 전체가 사는곳 설정으로 가능한것 같더라고. 자, 그럼 문제가 생겨. 생판 다른 지역에 사는 이들이 어떻게 만나고 무슨 접점이 생겨서 일상을 돌릴수 있을까? 못 돌릴건 없지만 힘들거야. 가까운곳에 사는 이라면 그나마 가능하겠지만 멀리서 산다면? 먼 거리에서 사는 이를 어떻게 매번 만날거고, 만날 수단이 있어도 굳이 만나러 다닐 이유가 있을까? 스레주는 생판 딴 지역에 사는 이들을 굳이 만나러 다닐거야? 아닐걸? 그럼 결국 일상은 진행되기 힘들고 스레주의 진행이 주가 될텐데 일상물이잖아? 한 목표가 정해진게 아니잖아? 공통분모가 같은 국가 이거밖에 없잖아? 스레주는 그 목표를 다 맞춰줄수 있을까? 장담컨데 불가능하진 않아. 되게 힘들거야. 동시에 스레주가 있을때만 스레가 돌아가게 되겠지. 그러니까 특정한 도시 하나를 지정하고 거기에 사는 이들로만으로 설정하는게 좋다고 봐.
3.게임, 만화, 2차 창작물의 캐릭터가 차원문을 통해서 넘어온다고 했는데, 그 이유가 뭐야? 민정동이 엄청난 유토피아라고 해도, 자기가 사는 지역을 떠나서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는건 쉽지않아. 무엇보다 게임, 만화, 2차 창작물의 캐릭터는 각각 형성된 인간관계도 있을거야. 그 인간관계는 어찌되는것이며, 그 캐릭터가 시트로 나왔을시 그 캐릭터를 모르는 이들은 되게 공감하기 힘들거야. 내가 여기서 룬팩토리4라는 게임에 나오는 미스트라는 캐릭을 낸다고 가정할게. 아는 이는 몇이나 될까? 스레주는 이것들을 다 감당할수 있어? 스레주는 감당한다고 쳐도 장벽을 느낄 참가자들은?
4.커플링이 금지되어있다고 들었어. 아마 이건 게임, 애니를 어느정도 생각해서 한 것 같은데, 애석하게도 일상물에서는 연애같은것도 크게 작용해. 물론 꼭 그런건 아니야.
하다못해 시리어스 물에도 관캐가 생기고, 고백을 하고 커플이 형성되는 일이 있어. 근데 캐릭터들간의 관계와 그 캐릭터의 스토리가 다른 무엇보다 중요시되는 일상물에서, 그런게 금지된다고 한다면, 일상물의 재미중 하나가 사라지는거지. 물론 연애가 꼭 중요한건 아니야. 하지만 일상물에선 그 또한 하나의 즐길거리인데, 그걸 꼭 없애고 우플한정으로 할 필요가 있나싶어.
사람들의 일상을 그려나가는게 일상물이잖아? 연애도 하고 말싸움도 하고, 갈등도 하고, 고민도 하고, 꿈도 이루고. 이러는 재미가 역시 일상물의 묘미거든. 굳이 컨텐츠를 없앨 필요가 있나싶어.
5.위에 >>22에서 답변 5번. 나중에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말인데, 이거 스레주가 지금 바빠서 그럴수도 있어. 하지만 지금 저 말은 답변을 회피하려는것 같이 보일수도 있단거 얘기할게. 위에 답변 길게 다 써놓고서 가장 중요한 작품을 즐기는 방식에 대해서 나중에 답한다고 하면 의미가 있을까? 질문도 스레주에게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거야. 이 스레에서 일상, 이벤트, 진행 뭘 쓸거냐고 묻는건 곧 이 스레에서 당신은 어떤 방식을 이용할거며 우리는 무엇을 즐길수 있냐는건데 그 답조차 제대로 안되어있으면 열에 아홉은 스레에 대한 좋은 인상을 받기 힘들어. 정말 직설적으로 말할게. 스레주는 스레라는 상품을 파는 판매자이며, 참가자들은 그 스레를 구입하는 구매자라고 봐도 돼. 스레주가 구매주의 입장이라면 자신이 여기서 어떤 방식으로 즐길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그 상품을 구매하고 싶을까? 그러니까 저건 꼭 답하는게 좋아.
일단 내가 해 줄 말은 이 정도야. 물론 기분나쁘게 들릴수도 있어. 하지만 스레주라는게 절대 쉬운건 아니며 스레를 운영하는것과 참가자들의 마음을 사는건 더더욱 어렵다고 할게. 스레가 세워져도 한달도 못가서 사라지는게 많다는거 알아두고 너무 자기스레가 인기가 있니없니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사람마다 취향은 다 다르며, 누구나 시행착오는 겪는거니 말이야. 처음부터 잘하는 이는 없기도 하고 말이야. 누구나 처음이라는게 있는거잖아? 이런 말한다고 너무 상처받지않길 바랄게.
사랑한다. 너참치. 화이팅! -
25 AnSims ◆uQ5tyN7cNg (20434E+66) 2016. 5. 21. 오전 11:10:32>>24 조언 감사드립니다. 일단 드디어 바쁜 일정이 끝나서 5번 답변도 올리려고 합니다.
5. 이벤트는 기본적으로 공휴일 같은 때에는 축제라던가 그런 이벤트가 있으며, 지역별 축제, 특수 이벤트, 방송 출현과 같은 일상생활에서 일어날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중입니다. 혹시 추가했으면 좋겠다는 이벤트가 있으시다면 여기다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4번님의 조언은 귀기우렺ㄷ -
26 AnSims ◆uQ5tyN7cNg (20434E+66) 2016. 5. 21. 오전 11:13:26귀기우려 듣겠습니다만 일단 모두가 알만한 캐릭터 위주나 자캐 위주로 출현할 예정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역 문제는... 지하철이 전국 위주로 설치된데다 고속 지하철이라던가도 있기도 합니다만 지역 문제는 검토해보겠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4 님. -
27 AnSims ◆uQ5tyN7cNg (20434E+66) 2016. 5. 21. 오전 11:17:10>>24 일단 배경 설명을 스토리 설명으로 착각해서 스토리만 쓴것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일단 약 3시 즈음에 배경 설명을 정리해서 올릴 생각입니다.
-
28 AnSims ◆uQ5tyN7cNg (87399E+59) 2016. 5. 21. 오전 11:28:44#공지
조언을 따라 일단은 지역 한정을 '민정동 특별시와 그 주변 수도권' 으로 한정하겠습니다.
배경 설명은 오후 3시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
29 AnSims ◆uQ5tyN7cNg (4233E+64) 2016. 5. 21. 오후 3:05:06#추가 배경 설명
당신은 이 2016년의 민정동 공화국, 수도권과 수도인 민정동 이내에서 거주하게 됩니다. 우선 몯 -
30 AnSims ◆uQ5tyN7cNg (30929E+61) 2016. 5. 21. 오후 3:13:47>>29 와 이어집니다
#추가 배경 설명
우선 모든건 당신이 알던것과 비슷한 풍경일겁니다, 하지만 갑자기 차원종이 나타날수도 있고, 느끼지 못하는 시간선 변동이 간혹가다 벌어지거나 일부 지역에서는 MDT (민정동 특수 차원 진압대)가 원인 불명인 무언가와 싸우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학생일수도 있고, 아니면 평범한 직업인, 그것도 아니라면 10대때 직업을 가지고 있었거나 2차원 세계의 이민자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게 뭐가 중요할까요, 여기서는 모두가 친구가 되거나, 간혹가다 연인이 될수도 있는데 말이죠.
때로는 자기가 좋아했던 만화 캐릭터들이 뮤직뱅크에 나올수도 있고, 지나가다 만나거나 아니면 우리 주변에 있을수도 있습니다. 민정동에서는 12년 이후부터는 기본적으로 익숙하니 많이 놀라지는 말아주세요.
자, 이제 기초 배경 설명이 끝났습니다. (보태고 싶은게 있다거나 배경에 미흡한 사항이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말해주세요)
여기서 살 준비는 되셨나요? -
31 AnSims ◆uQ5tyN7cNg (30929E+61) 2016. 5. 21. 오후 3:19:56#시트 설명
우선 시트는 현실의 주민등록증, 가족관계 증명서, 등본과 같은 증명서를 기본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많이 생소하다 싶으시면 이렇게 쓰시면 될듯 합니다.
이름 -
성별 -
나이 -
생년월일 -
주소지 -
성격 -
취미 -
뒷배경 -
능력 - (있다면 적어주세요)
직업 - (10대라면 기본 직업은 학생이지만 직업을 가졌다면 그 직업을 써주세요)
일단 이정도면 될듯 합니다, 어디까지나 기본 시트이니 추가하고 싶으신거는 제가 감당할수 있는선 에서 부탁드립니다.
여기서부터는 시트와 관련된 질문입니다
Q. 애니캐 되나요?
A. 사람들이 알만한 선에서는 (예를 들면 루피, 나루토, 하루카) 가능 합니다.
Q. 시트가 두가지인데 어느걸 쓰면 되나요?
A. 현실성이 가미된거라면 여권, 신원조회 라고 적혀있는 초기 버전을, 귀찮다면 지금 올리는걸 쓰시면 됩니다.
(그외 질문은 여기 밑에다 적어주세요) -
32 AnSims ◆uQ5tyN7cNg (87399E+59) 2016. 5. 21. 오후 3:34:35#잡담
저도 시트 한장이라도 받을수 있으면 소원이 ㅇ -
33 AnSims ◆uQ5tyN7cNg (87399E+59) 2016. 5. 21. 오후 3:34:53없겠습니다.
-
34 AnSims ◆uQ5tyN7cNg (87399E+59) 2016. 5. 21. 오후 3:47:23#잡담
점점 제 잡담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때즈음이면 시트 한장 쯤은...
모두 저에게 힘을 주세요... 제발... -
35 이름 없음 (67572E+60) 2016. 5. 21. 오후 3:53:36미안한데, 너 조언같은거 전혀 안 듣고 있지.
내가 보기엔 시트를 받는건 무리인것같고, 위에 있는 글들 천천히 정독하고 훗날 다시 세우도록 해봐. -
36 AnSims ◆uQ5tyN7cNg (87399E+59) 2016. 5. 21. 오후 4:02:24>>35 그래도 할수 있는데까지는 해 봐야죠.
잡담으로 띄워 올려서 사람들에게 홍보하고, 이런 저런 글을 올려서 참고되고...
조언은 읽고 있습니다만, 일단 지켜보시는게 어떠실지요. -
37 AnSims ◆uQ5tyN7cNg (87399E+59) 2016. 5. 21. 오후 4:18:59#잡담
너무 힘드네요 -
38 이름 없음 (55499E+61) 2016. 5. 21. 오후 4:44:42있잖아, 그거 그냥 단순한 무시라고 생각하지는 않아?
조언을 바란다면서 성심성의껏 해준 조언들은 싸그리 무시해버리고 결국은 네 방식대로 밀고있잖아.
네 딴에서는 근성있게 해보려는건지 뭔지는 몰라도, 조언하는 입장, 그리고 보는 입장에서는 전혀 그렇게 안 보이거든.
나도 네게 뭘 하라고 강요는 하지 않겠어. 하지만 네가 지금 하는건 피드백에 대한 단순한 무시라는건 알아둬. 그리고 이대로는 죽도 밥도 안된다는 것도. -
39 AnSims ◆uQ5tyN7cNg (4233E+64) 2016. 5. 21. 오후 4:45:49#잡담
어차피 신청 스레도 상황극 참여자 잡담 스레이기도 하니...
그리고 제목도 출입국 사무소 에서니 가능하겠지. -
40 AnSims ◆uQ5tyN7cNg (87399E+59) 2016. 5. 21. 오후 4:50:00>>38
조언은 저도 듣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하시면 제가 아무런 노력도 안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일단 저도 저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건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41 이름 없음 (82928E+61) 2016. 5. 21. 오후 4:51:10내가 보기엔 충분히 반영하려고하고 노력하는거 같은데. 요령이 없는 것을 너무 민감하게 보는거 아냐?
아까전부터 조언하는 레스들 보고있는데 너무 공격적이고, '네가 틀렸다' 식의 권위적인 레스라고 생각해. 오히려 스레주는 잘 대응하고 있다고 본다.
다만 스레주도 자신의 스레에 수요가 없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너무 조급해하는 것이 보이긴 한다. 요령도 없고. 그런건 스레주가 조금씩 고쳐갈 필요가 있다고 본다. -
42 AnSims ◆uQ5tyN7cNg (87399E+59) 2016. 5. 21. 오후 5:08:53>>41 가... 감사합니다...
힘들었는데 덕분에 기운도 다시 생긴것 같아요, 노력해서 재미있는 상황극 만들겠습니다! -
43 AnSims ◆uQ5tyN7cNg (87399E+59) 2016. 5. 21. 오후 6:13:55#견인
겨... 견인을... -
44 이름 없음 (55499E+61) 2016. 5. 21. 오후 6:53:25ㅠㅠ 레주야 규칙스레는 읽고 오자. 다른 스레에 참여하는건 자유지만 자기 누구 밝히면서 참여해도 되냐고 묻는건 안돼. 그리고 닉네임은 쓰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
45 AnSims ◆uQ5tyN7cNg (87399E+59) 2016. 5. 21. 오후 6:55:59>>44 아, 죄송합니다. 네이버 카페에서 하던게 버릇이 돼서...
-
46 AnSims ◆uQ5tyN7cNg (87399E+59) 2016. 5. 21. 오후 6:57:51#잡담
(언젠간 시트가 올걸 알기에 당신의 의지는 불타오른다.) -
47 이름 없음 (67572E+60) 2016. 5. 21. 오후 7:00:07그리고 네 말대로 규칙스레라던지 이것저것 읽고, 아직은 모르는게 많으니까 조용히 다른 스레들 관전하면서 배우는게 좋을거야. 갱신할때도, 말할때도
# 잡담
~~
#인양
인양합니다
이렇게 안적어도 되고 그냥 다른 스레나 레스주들이 하는것처럼 갱신합니다! 적어도 괜찮아. -
48 AnSims ◆uQ5tyN7cNg (87399E+59) 2016. 5. 21. 오후 7:02:04>>47 일단은 이 상판을 유지하고 다른곳으로 유학을 가는 방식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49 이름 없음 (61002E+62) 2016. 5. 21. 오후 7:03:18그리고 한가지만 더 말하자면 계속 그렇게 조바심내지 않는게 좋을거야.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시트시트 ㅠㅠㅠ 징징댄다고 할까, 그렇게 보일수도 있을테니까. 'V' 이곳은 쉬러온 곳이고 놀러온 곳이니까, 너도 뭔가 다른걸 하면서 느긋하게 기다리는것도 좋을거야. 자신감을 갖고, 언젠간 오겠지- 이런 느낌으로? 그동안 여기를 관전하거나 둘러보거나, 익명으로 다른 스레에 참여해도 좋을테구. 후후, 지금은 미숙하지만 곧 익숙해지겠지. 너무 기분나쁘게 받아들이거나 그러지 말고, 다들 너를 도와주려고 이래저래 말해주고 있으니까.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었는데, 보면서 참 즐겁네.
꼭 여기가 재밌게 놀수있고, 편할때 와서 쉴수있는 그런 곳이 된다면 좋겠다. 'V' 그럼 안녕! -
50 이름 없음 (67572E+60) 2016. 5. 21. 오후 7:04:36앗 가려고 했는데, 진짜 마지막으로. 상황극판 = 상판 = 이 사이트.
스레드 = 우리가 지금 말하고 있는 이곳.
규칙스레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용어정도는 알아둬야 할테니까. 그럼 정말로 안녕! -
51 AnSims ◆uQ5tyN7cNg (87399E+59) 2016. 5. 21. 오후 7:05:30>>49 조언 감사합니다.
#잡담
유학좀 다녀오겠습니다, 걱정마세요, 이 글 절대 안내릴거니까요. 시트 오면 즉시 달려올테니 걱정 마시고요.
잡담판으로 쓰여도 괜찮긴 한데 여긴 시트 스레인건 잊지 마세요. -
52 이름 없음 (31462E+63) 2016. 5. 21. 오후 7:06:56마장. 시트 원래 잘 안들어오다가 갑자기 한번에 확 들어오는 스레 있어. 내가 전에 참가했던 스레도 무려 한달동안 시트 받았었는데 처음 3주 동안은 시트가 한명밖에 안 들어왔었거든? 근데 그 스레 캡틴이 기다리다 지쳐서 일주일 후에 스레 닫겠다고 하니깐 10명 정도가 한꺼번에 들어와서 결국 본스레 열림. 사람 일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 느긋하게 기다려봐! 아직 갱신 때문에 시트스레 터지진 않았잖아.
-
53 AnSims ◆uQ5tyN7cNg (87399E+59) 2016. 5. 21. 오후 7:10:27>>52 기적이 일어난다면야... 특히 제 상판에...
그럼 좋겠습니다만... -
54 이름 없음 (61002E+62) 2016. 5. 21. 오후 7:12:15상판이 아니라 스레.. ㅠㅠ
짜장면 먹는데 내 중국집에 고춧가루좀 뿌려줄래? 그러진 않잖아. -
55 AnSims ◆uQ5tyN7cNg (87399E+59) 2016. 5. 21. 오후 7:13:41>>53 지적 감사합니다 ㅋㅋㅋ...
-
56 AnSims ◆uQ5tyN7cNg (87399E+59) 2016. 5. 21. 오후 7:24:31#견인
일단 가까우니 견인을... (불안) -
57 이름 없음 (90511E+63) 2016. 5. 21. 오후 8:00:00>>56
>>47이 이미 한 번 말했지만, #갱신이라고 안 해도 갱신인 거 알고, #잡담이라고 안 해도 잡담인 거 알아.
상당히 늦은 이야기지만 이 곳은 네이버나 다음, 디씨인사이드 등등과는 "전혀 다른" 사이트야.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그곳들과는 다른 규칙, 다른 용어를 사용하고 다른 행동 방식을 필요로 해. 그 점을 항상 명심해줬으면 좋겠어. -
58 AnSims ◆uQ5tyN7cNg (87399E+59) 2016. 5. 21. 오후 8:14:46>>57 조언 감사합니다
-
59 AnSims ◆uQ5tyN7cNg (87399E+59) 2016. 5. 21. 오후 8:50:46#견인
견인합니다 -
60 이름 없음 (9336E+63) 2016. 5. 21. 오후 9:43:37지나가던 참치인데 조금 신경 쓰이는 점이 있네.
위에서 두 참치나 #견인, #잡담 의 식으로 안 적어도 다 알아들으니까 안 써도 된다고 해서 너참치가 조언 고맙다며 대답까지 했는데...
>>59를 보면 그 조언들을 조금도 못 알아들은 거처럼 보이거든. 남들이 신경써서 해주는 조언을 그냥 귓등으로 듣는다고 오해를 살 수도 있어. 차라리 '조언 고맙습니다만 저는 제 방식대로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편이 나을 거 같아. 물론 그 방식이 잘못되지만 않았다면.
>>59처럼
#견인
견인합니다
라고 적는다고 해서 문제될 건 딱히 없어.
하지만 오해를 살 행동들은 좀 지양해줬으면 좋겠네. -
61 이름 없음 (87996E+63) 2016. 5. 21. 오후 9:52:09스레주, 뒷담스레에 한탄레스 작성한거 봤어.
네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줄 몰랐네. 당연히 너만의 스타일로 가겠다고 말해도 괜찮고 조언은 죄송하지만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해도 괜찮아. 다만 네가 계속 스레가 묻히는 것에대해 속상해하니까 다들 네 스레에 시트가 들어올 수 있도록 지적하고 관심을 가지는거지, 너라는 레주 자체가 마음에 안 드는게 아냐. 다들 하고가는 조언의 의의는 네 스레가 번창하고 네가 상황극에 적응하기 쉽게 하는 것밖에 없거든.
네가 조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해도 아무도 널 욕하지 않는다는걸 기억해. 어디까지나 네 스레는 네가 주인이니까. -
62 이름 없음 (58552E+63) 2016. 5. 21. 오후 11:02:38근데 뒷담쪽에 한탄레스 작성한 건 좀 그렇다야. 옆동네 시절 일 끌어오는 거 미안한데 안그래도 몇년전에 뒷걸에서 상판 까스레 있어서 문제되었고 최근까지도 계속 저격에 뒷담에 이런 걸로 문제 많았는데 타 사이트까지 가서 그러는 건 좀 그래. 물론 지적한 사람들도 좀 훈계질 심한 건 사실인데 그냥 대놓고 '이건 저랑 스타일이 안맞는듯요.' 라고 말하지.
그리고 기본적인 규칙은 당연히 지켜야 하는 거 아냐? 규칙스레 읽고와야 상판러로써 활동을 할 수 있지. 몇시간 전에 응원레스 달아줬는데 뒷담판에 뒷담깐 거 보니 기분 좀 그렇다. -
63 AnSims ◆uQ5tyN7cNg (44971E+54) 2016. 5. 22. 오전 7:56:10>>61 >>62 아하하... 면목이 없네요.
-
64 AnSims ◆uQ5tyN7cNg (44971E+54) 2016. 5. 22. 오후 12:55:55#견인
잠시 견인을... -
65 AnSims ◆uQ5tyN7cNg (5952E+54) 2016. 5. 22. 오후 3:21:23#견인
잠시만요, 견인좀 하겠습니다. -
66 AnSims ◆uQ5tyN7cNg (44971E+54) 2016. 5. 22. 오후 7:15:59#견인
3차 견인... -
67 AnSims ◆uQ5tyN7cNg (44971E+54) 2016. 5. 22. 오후 8:42:10#인양
이제 인양을... -
68 AnSims ◆uQ5tyN7cNg (44971E+54) 2016. 5. 22. 오후 10:24:37일단 기본적으로 견인을...
-
69 AnSims ◆uQ5tyN7cNg (96572E+52) 2016. 5. 23. 오전 7:22:18인... 인양...
-
70 ◆uQ5tyN7cNg (96572E+52) 2016. 5. 23. 오전 7:27:10일단 공지좀 하겠습니다.
3주~6주동안 시트를 받을 예정입니다, 너무 안나오는지라...
그래도 시트가 안나온다면야 제 문제라 치부하고 다 때려치고 떠나려고 합니다... 어차피 안오시겠지만요.
오늘 하루도 힘내시기 바랍니다.
Ps. 일단 1화 먼저 써놓을게요. -
71 ◆uQ5tyN7cNg (9511E+56) 2016. 5. 23. 오후 3:17:49여기서는 갱신이라고 하더라고요, 갱신 하겠습니다.
천천히 쓰셔도 되요, 누가 잡아간다고... 하하 -
72 ◆uQ5tyN7cNg (96572E+52) 2016. 5. 23. 오후 4:00:49견인할게요, 잠시만요
-
73 ◆uQ5tyN7cNg (96572E+52) 2016. 5. 23. 오후 5:58:05갱신을 좀 하겠습니다
-
74 ◆uQ5tyN7cNg (96572E+52) 2016. 5. 23. 오후 6:08:06공지합니다.
일단 시트문제 인것 같기도 해서 사람들의 조언을 받아 시트를 잠시 수정할 예정입니다. -
75 ◆uQ5tyN7cNg (96572E+52) 2016. 5. 23. 오후 7:17:22띄우겠습니다, 잠시만요
(예약, 시트 작성은 대 환영이며 질문은 스레주가 상처받지 않을 정도로만 부탁드립니다) -
76 ◆uQ5tyN7cNg (96572E+52) 2016. 5. 23. 오후 10:10:36(마지막 갱신일지도 모르겠네요)
-
77 ◆uQ5tyN7cNg (96572E+52) 2016. 5. 23. 오후 10:25:37...
일단 모두 안녕히 주무십시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길 바랍니다.
상판분들은 이제부터 하루 시작이시려나요... 그럼 열심히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78 ◆uQ5tyN7cNg (96572E+52) 2016. 5. 23. 오후 10:26:03내일 아침에 갱신 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
79 ◆uQ5tyN7cNg (57807E+52) 2016. 5. 24. 오전 7:19:36갱신합니다
-
80 이름 없음 (88273E+56) 2016. 5. 24. 오전 11:24:21누군가는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스레주가 더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해. 나서서 미안하고, 다만 한번만 생각해줘.
이 스레에 사람이 오지 않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어필되는 점이, 쉽게 말해 매력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 다른 레스주들이 말하는 것처럼 당신이 미숙하기 때문에 그런 것도, 조바심을 내며 사람이 오기를 바라기에 오히려 부담되고 믿음이 안 가서 그러는 점도 있어. 뒷담판에 가서 이런 저런 말을 했다는 것도 물론 한 구석을 차지할 수 있겠지. 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다른 사람이 돌리고 싶게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이번 스레는 아무래도 묻힐 것 같다고 생각해. 다른 사람들이 태클을 걸어대서는 아니지만, 그렇더라도 기분이 나빴을 수는 있겠지. 상판 사람들이 배타적으로 나간 것이 네게 상처를 줬다면, 그럴 권한은 없지만 내가 대신 사과할게. 방식이 달랐는데 상판 사람들은 그 방식에 익숙하지 않았고, 너도 우리 방식에 익숙하지 않았던 것 뿐이야. 너도 쭉 보면 알겠지만 상판에는 TRPG 스레도 세워지는 추세니, 너의 방식도 스레에 매력만 있다면 통하리라 생각한다. 그냥 이번 일로 인해 너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다음번에는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의 관심을 끌고 돌릴 수 있도록 만들 수 있을까 생각해봐. 힘내. -
81 ◆uQ5tyN7cNg (57807E+52) 2016. 5. 24. 오후 4:39:03>>80 ... 조언 감사드립니다.
할수 있는데까지는 해보고 싶지만... 막상 더 하다가는 제가 힘들어질것 같아서...
아하하... 제 소설 세계관은 너무 무리였을려나요.
울고싶네요. 하, 하하... -
82 ◆uQ5tyN7cNg (57807E+52) 2016. 5. 24. 오후 4:39:31>>80 ... 조언 감사드립니다.
할수 있는데까지는 해보고 싶지만... 막상 더 하다가는 제가 힘들어질것 같아서...
아하하... 제 소설 세계관은 너무 무리였을려나요.
울고싶네요. 하, 하하... -
83 ◆uQ5tyN7cNg (57807E+52) 2016. 5. 24. 오후 4:40:12이런 상황에 맞지않게 글도 오류나고... 되는게 하나도 없네요.
-
84 ◆uQ5tyN7cNg (57807E+52) 2016. 5. 24. 오후 4:48:09솔직히 말하자면, 제 스토리로 모두가 행복한 상황극을 할수 있을거란 포부를 안고 왔는데, 막상 오니 사람들은 안오고, 조언도 받긴 하는데 일부 글에서 '때려치고 다음을 노려봐라' 라는 말에서 너무 힘들어진 나머지 그곳까지 간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걸로 평판은 더 나빠졌죠, 조언자 한분도 '이젠 너가 알아서 해봐라' 라는 말 이후로 사라지고... 제 멘탈이 버틸수 없더라고요.
심각해져서 진짜 '죽고싶다' 라는 생각도 했고, 밧줄도 구해서 목매달려고도 해봤습니다. 그래도 끈을 안놓고 도와달라고도 했는데 조언 무시한다는 누명도 받고... 진짜 힘들었는데...
>>80 이분덕에 다시 이성을 찾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나중에 은혜를 갚을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 이제 슬슬 오기 접고 나중을 노려서 먼 훗날 이걸로 도전해봐야하려나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네요.
(한숨) 일단 결정을 해봐야겠습니다... 세번째로 마음 통하는 커
뮤니티를 잃기는 싫어서 말입니다.
(제 쓸데없는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하고요, 감정팔이도 아니고, 그냥 털어놓고 싶어서 털어 놓은겁니다.) -
85 이름 없음 (31338E+56) 2016. 5. 24. 오후 5:15:16>>84 음. 스레주. 글은 잘 읽었어. 나는 저 위의 사람도 아니고 그냥 관전하던 참치 A라고만 할게. 내가 누군지는 굳이 알거 없잖아?
일단 죽고 싶다..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정말로. 그래봐야 상황극이야. 이걸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 난 스레주가 어떤 이인지도 모르고, 무슨 성격을 지닌지도 모르고,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는지도 몰라. 하지만 인생 살다보면 이런거 아무것도 아니야. 고작 이런걸로 밧줄을 구하니, 목을 매다니 그러기에는 앞으로 지내야할 나날이 너무 아깝지 않아? 물론 힘들수도 있고 열날수도 있겠지. 하지만 스스로의 목숨을 끊으려고 한다거나 그런거 생각하지 마. 이건 진심이야. 이런걸로 그런 생각까지 한다고 한다면 그건 스스로를 너무 소홀하게 생각하는걸 떠나서, 스레주 주변 사람들의 마음에 못을 박는 일이고, 크게 봤을땐 정말로 돌이킬수 없는 후회할 길 밖에 되지 않아.
이 스레라...
일상물은 사실상 인기가 그다지 인기가 없는 장르기도 해. 왜냐하면 정말로 지루하게 돌아갈 확률이 크거든. 사람들이 모여서 일상을 활발하게 돌리지 않으면, 파묻히기 십상이거든. 그래서 보통 일상물은 되게 눈에 잘 안 띄어. 물론 어디 스레라고 말은 안할건데, 돌아가는곳이 있긴 있어. 하지만 그곳이라고 처음부터, 모든게 다 잘 됬을까? 처음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그곳을 찾아가고 화기애애하게 돌아가고 그랬을까? 혹은 여기에 있는 다른 스레주들은 다 처음부터 고수내공에 뛰어난 베테랑이었을까?
만약 그렇다고 생각한다면 그 답은 NO야.
모두가 처음은 다 똑같아. 아무것도 모르기에 실수를 하고 아무것도 모르기에 잘못을 하고 아무것도 모르기에 일이 커지기도 하지.
개인적으로는 스레주가 너무나도 성급하다고 생각했어. 물론 스레주는 자신의 스토리로 상황극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겠지만, 상판이 난생 처음인 사람이 스레주를 하는건 보통 어려운게 아니거든. 이건, 자신의 방식으로 하겠다는 고집이 강하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야. 아무것도 모르는데 참가자들을 이끄는 리더가 될 수는 없는거잖아? 예를 들면.. 음.. 경영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세운 회사에 들어갈 이는 얼마나 될까? 그것과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나는 개인적으로 스레주가 다른 작품에 참가하면서, 이곳엔 어떤 식으로 상황극이 이뤄지고, 이곳은 대충 어떤 분위기이고, 다른 스레주들은 어떤 방식으로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사람들을 이끄는지를 배우는게 좋다고 생각해.
사실 나도 인증요소가 될 수 있어서 자세한건 밝히지 못하지만, 모 스레를 이끄는 스레주이기도 하거든. 나 역시도 작품에 참여하면서 하나하나 익혀간 케이스야. 솔직히 말하면 스레주와 비슷한 케이스이기도 했어.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욕심 부리다가 막막해지는것보다는, 조금 미루더라도, 확실하게 익히고 준비가 철저하게 된 상태에서 스레주가 되어 작품을 이끌어가는게 스스로도 만족스럽고 다른 이들에게도 믿음을 살 수 있고 훨씬 기분 좋을거야.
음.. 너무 글이 두서가 없이 변해버린 느낌이네. 미안해! 뭐라고 해야할까. 내가 좀 글이 길어지면 정리가 잘 안돼!
그러니까, 힘내. 힘든건 알겠는데 떠나진 않았으면 좋겠어. 어딘가에 시트를 내고 작품을 참가하면서 이것저것 알아가면서 준비를 쌓아가고 이런저런 걸 배워가면서, 차근차근 경험치를 쌓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거든.
아무튼 결론은 힘내! 오지랖이라고 받아들여질지도 모르겠지만..그래도 이 글 꼭 쓰고 싶었어. -
86 이름 없음 (44236E+58) 2016. 5. 24. 오후 7:25:42너무 조바심내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해.
시트 받는 건 잠깐 중지로 하고, 활동 무대나 작품 설정 등을 조금 더 다듬은 다음에 다시 어장을 파는건 어떨까.
만든 세계관 버릴 필요는 없어. 다시 다듬어서 쓰면 되는 문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