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2182429> [ALL/호러/루프] GM고등학교 (93)
◆tDyMKyUvpE
2016. 5. 2. 오후 6:47:09 - 2016. 5. 15. 오전 12: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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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tDyMKyUvpE (7979E+52) 2016. 5. 2. 오후 6:47:09G 시에 있는 GM 고등학교는 야자도, 나머지도 방과 후 학교나 동아리활동이 아예 없습니다. 낮에는 다른 학교만큼이나 시끌벅적하고 즐거운 데다가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GM 고등학교는... [절대] 밤에 아무도 학교에 남기지 않아요. 밤에는 학생들도 없고 선생님들도 없답니다. 그러니 밤까지 학교에 남으시면 안 돼요. 학교 밖이라고 해도 학생들은 밤에 돌아다니지 마세요. 위험하답니다. 왜냐하면...
[요괴] 와 [귀신] 이 존재하거든요.
믿기지 않으신가요? 목숨을 걸 준비가 되셨나요? 그렇다면 방과 후, 학교에 아무도 남지 않게 될 때까지, 모든 학교의 문이 잠겨진 뒤 해가 지고 밤이 될 때까지 학교 안에서 기다려주세요. 밤이 되면... 해가 뜰 때까지 버티는 것이 시작됩니다. 부디 해가 뜰 때까지 버틸 수 있기를...
#미스터리, 호러, 루프 물입니다. 엔딩은 3가지가 있습니다. -
1 세계관 및 배경설명◆tDyMKyUvpE (7979E+52) 2016. 5. 2. 오후 7:11:19G 시
평화로운... 도시입니다. 차를 타고 서쪽으로 2시간만 가면 바다가 있는 항구도시 S로 갈 수 있으며 북쪽으로 차를 타고 3시간 가면 수도이자 가장 번화한 도시 H로 갈 수 있습니다. 또한 남쪽이랑 동쪽은 험하고 넓은 산이 감싸고 있군요. 낮에는 시끌벅적 왁자지껄한 곳이며 밤에도 뭐... 사람 많은 곳은 안전합니다만 솔직히 특별한 날이거나 하지 않는 이상 사람 많은 번화가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거리가 한적해집니다. 특히나 GM 고등학교와 그 주변, 남쪽과 동쪽을 둘러싼 G 시 외곽의 산은 기묘한 사건 사고 및 그러한 사건사고 때문에 사람이 나다니지 않아 한적해진 틈을 노리는 범죄자 때문에 오후 9~10시부터는 치안이 좀 좋질 않습니다. GM 고등학교가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여러분 대부분은 이 G 시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만 학교 자체는 그래도 야자라거나 하는 게 없이 자유로우면서도 효과적인 운영 및 교풍 덕분에 명문으로 통하는 고등학교라 S 시에서도 2시간이라는 통학거리를 견뎌내며 다니는 학생들이 드물지 않습니다.
GM 고등학교
여러분이 다니는 고등학교입니다. GM 고등학교는 자유로운 면학분위기가 특징인 명문고입니다. 학생들의 성적보다는 개개인의 자유도와 개성, 재능의 발굴 및 양성에 초점을 맞춘 학교죠. 남쪽에 있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느릿하게 걸어서 5분... 뛰면 1분 만에 도착할 거리를 두고 산이 있습니다. 야자 및 방과 후 활동이 없습니다. 그리고 여름의 경우 낮에는 6시(해가 떠있습니다.), 겨울에는 4시 반까지만 학교에 있을 수 있습니다. 교사들도 마찬가지예요! ...몰래 남아있는다면 모를까. 이십몇 년을 일하신 수위 아저씨가 매일 학교 건물 밖으로 나가는 문은 전부 잠가두시기 때문에 학교 안에 누군가가 남는다면 그 사람은 학교 안에 하룻밤을 그대로 갇혀있어야 할 것입니다만... 어째서인지 새벽에 수위 아저씨가 학교에 와서 자물쇠까지 채워둔 문들 중에 하나는 열려있을 때가 많다는군요.
괴이한 소문
G 시는 괴이한 소문 및 현상들과 괴담이 많이 일어납니다. 요괴나 귀신에 관련된 소문은 기본적이며, 이상한 것을 연구하는 정부 따위의 음모론 또한 여기서는 그냥저냥 들려오죠. 뭐. 그중에는 새빨간 거짓말이라든가 진실은 아주 소소할 뿐인 어떤 일이 사람의 입을 타면서 무시무시한 괴담이 되는 경우도 왕왕 있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 G 시 안에서 가장 많은 괴이한 소문과 이야기의 배경이 된 곳은 GM 고등학교라고 합니다. 그중 여러분께 들려드릴 수 있는 맛보기 소문은...
1. 톱니바퀴 여자(순서 고정됨)
2. 아이돌 C 양
3. 한밤중에 뭐 하세요 선생님?
4. 존재를 먹는...
5. 거울 속의 선생님
6. 돌려줘
7. 교학 된 로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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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사항
※캐릭터에게 데플이 날 수 있습니다.
※주 장르는 호러/루프/미스터리입니다.
※이벤트 도중 캐릭터들이 과반수 죽거나 몰살당하거나 기타 처참할 수준일 때는 스레주가 레스주들에게 루프를 할지에 대해 의견을 물어본 뒤 루프가 발생합니다.
※루프 때문에 데플이 나도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
※루프를 자주 할수록 루프를 한 캐릭터 및 바로 다음 스토리 이벤트에게 패널티가 주어지거나 난이도가 상향됩니다.
※일주일에 한번~두 번은 스에 주의 메인이벤트 및 사브 이벤트가 열리고 나머지 일수 동안은 여러분의 오리지널 이벤트나 백물어가 진행됩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
3 ◆tDyMKyUvpE (7979E+52) 2016. 5. 2. 오후 7:18:45잘못 적은 부분이 있어서... 콘솔로 지웟습니다. MPC 시트와 시트 양식 다시 올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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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DyMKyUvpE (7979E+52) 2016. 5. 2. 오후 7:22:49
[MPC시트]
"앞장이든 뒷장이든 꼭 너희들이랑 같이 있어줄테니까 출발하자!"
이름: 유 하나
나이(학년): 3학년. 19세.
성별: 여
외모: 새까만 흑발이 허리까지 오며, 눈은 토끼같이 동그란 눈매에다가 아주 진한 검정색 눈동자. 쌍커풀이 있다. 콧날은 적당하며 입은 조금 작게 생김. 교복을 늘 단정히 입고 다니며 학교 밖에서는 체육복만 입고 다니는... 멋부리는 것에는 도저히 관심없는 여자. 그때문에 머리는 늘 산발되는게 싫어서 포니테일로 묶고 다니며 얼굴에는 화장기도 없고 그 흔하디 흔한 틴트도 바르지 않는다. 굳이 입술에 뭐 바를때는 가을과 겨울에 입술터서 바르는 바셀린정도. 키는 170대. 몸무게는 여자의 비밀이다.
성격: 포기라는 것을 거의 모르는듯 끈질기며 아주 명랑하고 강직한 성격이다. 책임감이 강한데다가 씩씩해서 여장부같다. 부정적인 감정을 잘 내비추지 않는듯. 고어스럽고 괴기스러운것에 대하여 멘탈이 강하다.
재능: 체육 및 육체적인 능력이 필요한 것들 전반.
특징: 무척이나 강하다. 왠만한 잡 요괴와 귀신은 맨손으로 때려잡는게 가능할 수준이며 일반 사람들 기준으로 남자 5명대 1이 쉬운 여자.
기타: 학교는 체육 특기생으로서 장학금까지 받아 지내고 있다. 여러 체대및 구단에서 눈독을 들이는 사람. 박 진성과 김 상아와는 죽이 잘맞는 친구관계였기 때문에 GM고 1학년때까지만 해도 학교에서 유명한 트리오라고 불렸다. 주 전공은 육상. 그러나 못하는 운동은 딱히 없는 만능계.
카운트: ??
[MPC시트]
"오. 그거 좀 쓸모있네."
이름: 박 진성
나이(학년): 3학년. 19세.
성별: 남
외모: 약간 까무잡잡한 피부 위로 목을 덮는 갈색의 머리카락과 눈동자를 갖고있다. 키 178에 몸무게, 근육 다 일반. 무쌍. 교복을 입고 다니기야 하지만 그 위에 가디건을 입는다던가 아니면 상의만 교복이고 하의는 체육복을 입고다니는것이 일반적. 갈색이랑 빨강, 주황색 실로 만든 오래된 소원팔지를 왼쪽 손목에 차고 있다.
성격: 겉으로보기엔 만사에 대충대충 설렁해보인다. 다만 결정적인 순간이라던가 자신이 빠지면 후회할 것 같은 일에는 최선을 디해주는 성격. 의외로 사려깊고 한번 정이 들면 매정하게 대하지 못하는 무른 면이 있다.
재능: 딱히 증명하기 힘들어 공식적으로는 말하지 않으나, 기이한 쪽으로 물건을 '감정' 하며 그 가치를 발굴하는 재능.
특징: 이래봬도 장래희망은 어린이 교사. 1년 전까지는 단발보다 좀 길게까지 머리를 기르고 다님. 유 하나와 김 상아와는 둘도 없는 소울메이트였다. 자신이 나름대로 높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물건들을 모은 컬랙션이 있다.
카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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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한마디) "
이름: (동서양 어느것이든 가능합니다.)
나이(학년): (꿇는것, 빠른생일 안됩니다.)
성별: (남자와 여자만 가능!)
외모: (판타지적인것도 허용합니다. 머리가 막 분홍분홍하거나 레인보우같은것 가능해요. 다만 눈이 세개라든가 팔이 여섯개, 고양이 귀라든가 그런거만 아니면 되요.)
성격: (양심에 맡기겟습니다.)
재능: (중복 가능. 여러개 가능. 재능이라고 할만한 것들을 써주세요.)
특징: (캐릭터의 특징을 써주세요.)
기타: (특징에 써놓지 않은 것들을 써주세요. 과거사라든가 그 외에 어필하고싶은것을 적어주세요!)
카운트: (여러분의 루프 횟수를 적는 칸입니다. 시작하시는 분들은 고로 전부 0회입니다.) -
5 ◆tDyMKyUvpE (7979E+52) 2016. 5. 2. 오후 7:34:42스레 운영 방식
-운영시간대: 11시~ 새벽 사이에서 야생의 스레주가 나타났다! -> 잡는다. -> 이벤트를 열지 않겟다면 구워먹겟다고 협박한다. -> 하... 하겟습니다. 이벤트.
...가 아니라. 제 특성상 11시쯤에 나타나며 평일중엔 랜덤으로 그것보다 더 일찍 올 수 있는 날이 있습니다. 그때는 바로 전날에 미리 레더분들중에 참가가 가능하신 분들께 물어봐서 다같이 이벤트를 하기 적당한 시간대를 정하여 칼같이! 이벤트를 열겟습니다. 그 외에 여러분들끼리 돌리시거나 개인 이벤트를 여는것은 자유입니다.
-개인이벤트: GM 고등학교라는 배경상 큰 틀(메인 스토리)만 건들이지 않는 한에서 계신분들끼리 학교를 탐험하거나 요괴 및 귀신들을 상대하거나 개인 스토리 이벤트를 여는 것, 백물어를 하는 것 입니다. 저는 스레주이긴 하나 스레 설정 및 메인 스토리나 상판의 규칙 및 수위 조절등 개입이 필요한 부분이 아니라면 이 이벤트들에 대하여서는 터치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시트: 스레주의 역량에 따른 문제 때문에... 6분까지만 받을 계획입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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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tDyMKyUvpE (7979E+52) 2016. 5. 2. 오후 7:35:33그럼, 저는 학교 구조 그림을 그리며 지금부터 질문 및 시트를 받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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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tDyMKyUvpE (7979E+52) 2016. 5. 2. 오후 7:57:28아. 스레 제목에 시트라고 적는거 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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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za95C1mF6g (41156E+58) 2016. 5. 2. 오후 9:18:48기다렸어요! 시트 예약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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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za95C1mF6g (41156E+58) 2016. 5. 2. 오후 9:20:55아 질문이요. 신기가 좀 있다는 거라든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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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S8KFFY0EY (09189E+60) 2016. 5. 2. 오후 9:22:01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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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름 없음 (50807E+59) 2016. 5. 2. 오후 9:33:30굉장히 끌리는 설정이지만 이미 돌리는 크루가 있어서… 아쉽지만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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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tDyMKyUvpE (7979E+52) 2016. 5. 2. 오후 9:39:49>>8 확인! 잘부탁드려요!
>>9 가능합니다!
>>10 확인! 어서오세요!
>>11 아쉽지만 상황극판 어딘가에서 다시 만나길 빌어요!
아... 머리아파서 잠깐 가만히 있었는데 이제야 좀 나아지네요. -
13 ◆tDyMKyUvpE (7979E+52) 2016. 5. 2. 오후 9:45:14이제 4분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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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tDyMKyUvpE (7979E+52) 2016. 5. 2. 오후 11:30:05갱신. 아니... 숫자를 잘못 세었군요. 아직 시트는 4자리가 아니라 5자리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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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tDyMKyUvpE (7979E+52) 2016. 5. 2. 오후 11:53:14갱신! >>1의 1~7까지 있는 키워드는 시트가 들어오는대로 그 레더주가 요청하시면 바로 맛보기 정보가 공개됩니다.
예를 들자면... 1. 어느분이 시트를 내시면 2. 일단 합격 여부 이전에 그 래더주분이 1~7까지 나온 맛보기 소문중 3번을 선택합니다. 3. 그러면 제가 시트를 검사하면서 동시에 키워드 및 가벼운 맛보기 정보를 공개합니다.
물론 스포를 당하는 것 같다 하시는 분은 굳이 고르지 않으셔도 됩니다만, 일단 맛보기인 동시에 힌트정도는 넣어둔 것이기도 해서 고르는 것을 권장합니다. -
16 ◆tDyMKyUvpE (11498E+46) 2016. 5. 3. 오전 12:01:17참고로 본 어장의 예상 난이도 상으로 필요한 최소한의 인원은 2명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탐색을 위주로 하는 곳이니...
그러므로 보트를 세우는 것은 시트가 둘정도만 들어오는 시점이 되겟군요 -
17 ◆tDyMKyUvpE (3363E+47) 2016. 5. 3. 오전 12:46:06갱신. ...교복. 디자인을 못해서 다른 학교 교복들을 보다가 너무 예뻐서 넋놓고 구경했었어요.
몸이 좋질 않아서 오늘은 이만 먼저 가보겟습니다. 이후 올라오는 시트 및 질문들은 내일 보는대로 응대하겟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18 ◆tDyMKyUvpE (26492E+46) 2016. 5. 3. 오전 1:46:55...잠자기 실패! 고로. 갱신합니다.
(현재 학교 단면도: 전체적인 건물은 완료. 내부 구조만 남음)
(교복: 하악 하악 하.../포돌이가 노려본다.)
참고로 스레는 최단기로 갈 경우 한달안에 끝이 나겟지만 길어도 세달은 안될 것 같습니다. 제가 성격이 급해서... -
19 ◆tDyMKyUvpE (95241E+50) 2016. 5. 3. 오후 12:22:31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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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tDyMKyUvpE (11498E+46) 2016. 5. 3. 오후 5:57:31갱신합니다. 시트와 질문들 주시면 제가 애정합니다.
현재시각 mpc들이 하고 있는 짓
유하나: ...(순찰도는 수위아저씨를 피해 숨죽이고 있다.)
박진성: ...(얘가 수위아저씨가 대충 살피느라 안들키는 곳에 같이 숨겟다고 한 것을 후회중이다.)
(학교_여자화장실에서_남학생과_여학생이_단_둘이. jpg.) -
21 ◆za95C1mF6g (628E+52) 2016. 5. 3. 오후 6:20:05시트 쓰면서 갱신합니다.
스레주, 홍보 스레에 홍보해보시는 건 어떤가요? -
22 ◆tDyMKyUvpE (11498E+46) 2016. 5. 3. 오후 6:22:13>>21 안녕하세요! 홍보스레... 까먹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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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tDyMKyUvpE (11498E+46) 2016. 5. 3. 오후 7:08:25홍보스레에 다녀왓습니다. 반응이 좋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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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za95C1mF6g (628E+52) 2016. 5. 3. 오후 7:11:44>>23 묻히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스레가 묻히는 게 진짜 괴로운 일이라는 거 잘 알고 있거든요. 고로 스레주 힘내세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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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tDyMKyUvpE (11498E+46) 2016. 5. 3. 오후 7:16:14>>24 웅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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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tDyMKyUvpE (52213E+57) 2016. 5. 3. 오후 8:55:05갱신.
학교 내부구조를 거의 완성중입니다.
교복은... 어. 제게 이런 시련이... 예쁜게 너무 많아서 구경만 자꾸 하게되요. -
27 ◆za95C1mF6g (628E+52) 2016. 5. 3. 오후 8:59:17[시트]
"저기 미안한데 있지, 나 무서운데..."
이름: 하 미나
나이(학년): 18살(2학년)
성별: 여자
외모: 허리까지 기른 연두색 머리카락은 머리결이 좋으며 앞머리는 시스루뱅 비슷하게 생겼고 초록색의 눈은 무쌍이지만 눈매가 예쁘다. 키는 163cm이고 몸도 적당하게 말랐다. 반반하며 피부도 잡티 없이 희고 곱다. 교복은 대체로 단정하게 잘 입는다. 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목에 걸고 다니는 케이스가 있는 듯한 수수한 빨간 목걸이는 뭐라하지 말자.
성격: 다정하고 상냥하다. 언행이 부드러우며 타인을 먼저 생각한다. 그런데 증명되지 않은 소문이나 괴담 이야기 따위에 겁이 많다. 하지만 실제로 일어나면 무덤덤하다는 것이 함정이라면 함정.
재능: 어째서인지 신기가 있다. 영안이 트여있으며 얼마나 신기가 강한 것인지 영과 접촉 및 대화도 가능. 은근히 기억력이 좋고 똑똑한 구석도 있어 무당이 알고 있을만한 것들은 모두 달달달 외워놓고 있다. 그리고 운동신경과 요령이 좋다.
특징: 부적 등 여러 종류의 무당 용품들을 언제나 가지고 다닌다.
기타: 성적은 상위권이다. 의외로 공부에 열심이기 때문.
카운트: 0
//드디어 시트 완성! 이 정도면 되려나요? -
28 ◆tDyMKyUvpE (11668E+53) 2016. 5. 3. 오후 9:07:19>>27 합격입니다! 어서오세요 미나주!
>>1 의 7가지 괴소문중에 맛보기로 보고싶은 것이 있나요? -
29 미나주 ◆za95C1mF6g (628E+52) 2016. 5. 3. 오후 9:09:02>>28 다 재미있어보여서 고민이 살짝 되네요. 으으으으음...다 난이도와 스릴도가 비슷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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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tDyMKyUvpE (11668E+53) 2016. 5. 3. 오후 9:11:52>>28 아무래도 스릴도만 따진다면 1, 3, 5가 가장 강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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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미나주 ◆za95C1mF6g (628E+52) 2016. 5. 3. 오후 9:14:08>>30 좋아 결정했습니다! 5.거울 속의 선생님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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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tDyMKyUvpE (11668E+53) 2016. 5. 3. 오후 9:17:03>>31 넵. 알겟습니다. 참고로 맛보기들은 기승전결에서 기승 이나 기승전 까지 밖에 나오지 않는다는 점을 미리 밝혀두겟습니다.
...어. 내가 어디에다가 저장했더라...? 잠깐만요. -
33 미나주 ◆za95C1mF6g (628E+52) 2016. 5. 3. 오후 9:17:57>>32 기다리겠습니다. 천천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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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미나주 ◆za95C1mF6g (628E+52) 2016. 5. 3. 오후 9:21:46아 그리고 스레주 질문 하나 할게요. 맛보기는 캐릭터의 기억에 남나요? 지워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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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tDyMKyUvpE (11668E+53) 2016. 5. 3. 오후 9:24:20찾았다!
5. 거울속의 선생님
-내 이름은 d라고 한다. 반은 1학년 8반. 취미는 밤에 학교 돌이다니기. ...뭐. 이런걸 말하면 주변 사람들은 그게 위험하다면서 눈살을 찌푸린다. 하지만 밤의 학교가 전부 나쁜건 아니다. 어떤때는 낮만큼이나 안전한 곳도 있고, 또 어떤때는 오싹한 즐거움이 넘쳐나기도 하며 나름의 신파극이나 비극, 희극이 존재하는 곳이기도 하다. 뭐. 물론 끔직한 스릴러나 호러같은 장르가 절반을 차지하는 곳이라는건 나도 인정한다. 하지만 그 선생님은...
'분명 다르지.'
나는 오늘, 달빛을 맞은 거울에 비추는 이 여선생의 친절한 표정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하였다.
찌익- 찌익- 찍.
거울 너머로 그녀가 유리 문질러지는 소리를 내면서 거울에 글씨를 써준다.
[그래. d군. 무엇이 궁금해서 찾아온거니?]
아... 그녀는 오늘도 정말 아름답구나. 라고 생각하던 나는 이런 생각이 그녀에게 들키면 어쩌지 싶어 조금 초조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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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월 ×일 신문 기사
-G시의 행방불명된 소년 d군, 학교에서 시신이 발견되... -
36 ◆aS8KFFY0EY (56708E+51) 2016. 5. 3. 오후 9:25:43[시트]
" 거짓말! 그런게 어디있다구 그래 "
이름: 루나
나이(학년): 1학년,17살
성별: 여자
외모: 155cm/43kg 금발의 머리를 어깨까지 길러 고데기로 말은듯 끝이 예쁘게 안으로 말려있다, 뒤쪽에 땡땡이 무늬의 리본핀을 꽂아 살짝 반묶음, 앞머리는 눈썹을 덮는 정도, 작은얼굴에 하얗고 분홍끼가 감도는 피부톤, 연한 보라색의 눈동자와 큰눈매가 선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준다, 하늘색의 일본식 세라복처럼 생긴 가디건을 교복위에 입고 다니며 치마는 리폼하여 허벅지반정도 오는 짧은 길이. 신발은 분홍색의 운동화
성격: 전체적으론 착하지만, 귀찮은것을 싫어하고 불편한것도 싫어하는 자기중심적인면이 있다. 멘탈이 약한면이 있어 눈물이 많은편.
재능: 꾸미기와 그리기를 좋아하여 그림을 잘그린다, 미술대회에 나가여 교내나 교외에서도 상을 꽤 받아왔던듯
특징: 화장하길 좋아하여 항상 파우치와 손거울을 가방에 들고 다닌다.
운동을 좋아하진 않아 신체능력은 약한편, 체육시간에도 친구들과 수다떨기 바빴다.
기타: 미술을 오래해와서인지 관찰력이 좋고 침착하다.
카운트: 0회 -
37 미나주 ◆za95C1mF6g (628E+52) 2016. 5. 3. 오후 9:27:17>>35 오오 이런 느낌인가요.(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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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tDyMKyUvpE (11668E+53) 2016. 5. 3. 오후 9:27:33>>34 맛보기의 내용들은 모든 캐릭터들이 익히 알게됩니다. 괴소문중에서도 하도 다른 사람들이 떠들어대는 바람에 누구나 다 한번쯤은 들어본 유명한 것이 되죠.
다만 맛보기를 고른 그 캐릭터 만큼은 특별 혜택이 하나 더 생깁니다만... 이건 캐릭터의 설정에 따라, 제가 어느정도 조정해서 드릴 혜택이라 이 자리에서 밝혀드리긴 힘들 것 같군요. -
39 미나주 ◆za95C1mF6g (628E+52) 2016. 5. 3. 오후 9:28:53>>38 알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시트 하나 더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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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tDyMKyUvpE (11668E+53) 2016. 5. 3. 오후 9:30:01>>36 루나주 어서오세요! 합격입니다!
>>1 스레에 있는 괴소문중 혹시 맛보기로 듣고싶은것이 있나요? 방금 미나주가 5번을 선택하셔서 아직 여섯개가 남아있습니다. -
41 ◆tDyMKyUvpE (11668E+53) 2016. 5. 3. 오후 9:31:13이제 본스레를 세워야겟군요!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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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aS8KFFY0EY (56708E+51) 2016. 5. 3. 오후 9:32:10>>40
감사합니당!
저는 존재를 먹는.. 이게궁금하네여! -
43 미나주 ◆za95C1mF6g (628E+52) 2016. 5. 3. 오후 9:32:11>>41 드디어군요!(기대
그리고 루나주, 잘 부탁드릴게요! -
44 ◆aS8KFFY0EY (56708E+51) 2016. 5. 3. 오후 9:33:07>>43
저도염~ 같이 귀신을 헤쳐바여!! -
45 ◆tDyMKyUvpE (11498E+46) 2016. 5. 3. 오후 9:39:524. 존재를 먹는...
-한밤중에 학교를 걷다보면 운동장, 복도, 교실... 학교의 어둠때문에 자세히 볼 수는 없지만 새까만 무언가를 들고 어딘가에 멍하니 서있는 남자를 발견했다면 절대 말을 걸지 마. 남자의 말에 대답 하지 마. 그 남자랑 눈도 마주치지 마. 네가 그놈의 존재를 알아챘다는 사실을 들키지 않도록...
(그 다음 글자들은 전부 누군가가 지우개로 연필로 쓴 글씨를 지운 것 마냥 지워지거나 지워진 흔적과 종이가 패인 자국이 남아있다. ...그런데 볼펜으로 쓴 글씨가 이런식으로 자워진 자국이 남을 수 있는건가?)
"...?"
"뭘 보고 있는거야?"
"아니. 뭐 찾을게 있어서 수첩을 보고 있었는데... 난 적은것도 없는걸 누가 써놧어."
"뭐야 그거..."
"글쎄. 아 몰라. 귀찮아. 생각하는거." -
46 ◆tDyMKyUvpE (11498E+46) 2016. 5. 3. 오후 9:40:12이제 진짜로 본스레를 세워서 돌아올게요
-
47 ◆aS8KFFY0EY (56708E+51) 2016. 5. 3. 오후 9:40:46허걱 넘나 무서운것...
-
48 미나주 ◆za95C1mF6g (628E+52) 2016. 5. 3. 오후 9:42:21>>45 그런데 실제로 있답니다! 볼펜 글씨를 지울 수 있는 지우개가 볼펜이랑 세트로 실제로 있답니다! 안 무섭네요! 워후!
...죄송합니다.(꾸벅 -
49 ◆tDyMKyUvpE (99796E+53) 2016. 5. 3. 오후 10:06:04본스레 세웟어요!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48 그런게 있었군요... 현대 문명이 이렇게 발전하다니... -
50 ◆tDyMKyUvpE (85151E+53) 2016. 5. 4. 오전 3:59:42자기전에 갱신해두고 갑니다. 아직 5자리가 남았어요! 시트 환영해요! 질문 환영해요!
-
51 이름 없음 (33732E+59) 2016. 5. 4. 오전 6:06:06이벤트 시간은 대략 언제쯤인가요?
-
52 ◆9k5fHA6dlQ (98627E+58) 2016. 5. 4. 오전 7:36:13조금 고민하기는 했지만, 스레가 단기라고도 하고 오늘 시험 끝나는 날이니예약하고 갈게요. 그리고 지금 성비가 걱정되서 하는 질문입니다. 제가 여캐러라서 그러는데 여캐를 내도 될까요?
-
53 ◆tDyMKyUvpE (79238E+56) 2016. 5. 4. 오후 12:01:20>>51 주로 평일 밤 11시부터 시작됩니다. 다만 평일증에 일찍 가능할 것 같은 날에는 제가 그 전날에 미리 그것을 밝혀 다른 분들도 올만한 좀 더 이른 시간대를 미리 공지해 그 시간대에 맞출 생각입니다.
>>52 감사합니다. 예약 확인했습니다!
음... 근데 지금 성비가 MPC를 포함해서 남:1 여: 3인지라... -
54 ◆9k5fHA6dlQ (98627E+58) 2016. 5. 4. 오후 12:36:49역시 안될까요...? 이곳의 분위기상 성비가 별 상관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남캐는 굴린적이 없어서 캐붕이 무섭네요... 그래도 정 안되신다면 남캐로 짜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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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tDyMKyUvpE (79238E+56) 2016. 5. 4. 오후 12:50:34>>54 그렇다면 여캐로 내주세요! 확실히 그렇게 중요한 성비는 아니고... 남캐는 엑스트라로 때워도 괜찮고요.
아무래도 편한게 짱짱맨입니다! -
56 ◆9k5fHA6dlQ (98627E+58) 2016. 5. 4. 오후 12:51:09감사합니다! 그럼 곧 짜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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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이름 없음 (87491E+55) 2016. 5. 4. 오후 12:53:59흥미로운 소재! 시간대만 맞는다면 시트를 내는걸 고려해볼 수도 있었겠지만, 안타깝게도 11시는 출몰시간이 아니라 :/...
대신 이 스레가 번창하기를 빌게! 힘내라 여기 스레주! -
58 ◆tDyMKyUvpE (85151E+53) 2016. 5. 4. 오후 1:14:54>>56 (기대기대)
>>57 아쉽네요... 하지만 응원도 고마워요! -
59 ◆tDyMKyUvpE (47978E+61) 2016. 5. 4. 오후 4:34:16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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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UTMn.gjgyw (09112E+55) 2016. 5. 4. 오후 5:26:51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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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9k5fHA6dlQ (98627E+58) 2016. 5. 4. 오후 7:08:43[시트]
"걱정마. 내가 지켜줄게."
이름: 백설아 苩設兒
나이(학년): 3학년. 19세.
성별: 여자
외모: 솔직하게 말하자면 귀한 집 아가씨 같은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 긴 속눈썹과 고양이 눈매의 조합은 바라보는 사람에게 서늘한 느낌을 주기도 하였으니까. 그녀는 부드러운 인상이라고 말하기 힘들었다. 단정하고 깔끔한 인상을 보면 그녀가 덜렁이는 편은 아니라고 짐작할 수 있다. 키는 160cm로 살짝 아담한 편이었으나, 앙상한 몸매로 인하여 키가 더 커 보였다. 긴 다리와 얇은 팔과 손목은 건강해 보인다보다는 연약한 느낌의 몸매였다. 피부가 매우 흰 편이다. 염색을 했는지 오해를 받을만한 새카만 검은색 머리는 날개뼈에 걸치는 정도로 히메 컷으로 잘랐다. 앞머리는 눈썹을 가리도록. 이것 때문에 일본 인형을 닮았다는 소리를 듣곤 한다. 그녀는 검은 눈동자는 멍한 편이었다. 하지만 오래 보면 무언가 기묘한 기분이 들고는 하였다. 너무 검은 편이라서 그럴지도. 입술은 신기하게도 화장을 하지 않았음에도 붉다. 동그란 계란형 얼굴을 가지고 있으며 꽤나 미인이다. 뭔가 평범한 분위기는 아니라고 해야할까. 특이하다.
성격: 조용하고 덤덤하였으며 얌전하였다. 어쩌면 멍한 성격이었다. 반응이 느리고, 표정 변화도 별로 없는 편이다. 답답한 성격이라고 할 수 있었지만 의외로 그녀는 날카로운 부분이 있는 사람이었다. 솔직한 그녀의 말은 화살 같은 부분이 이었다. 마냥 만만하게 볼 사람은 아니라는 거다. 그녀는 이성적인 성격으로 꼼꼼하고 섬세하였고, 의외로 연기를 잘하였다. 덤덤한 척. 상처받지 않은 척. 겉으로는 얌전하고 그저 멍한 아이였지만, 깊게 파고들면 그녀는 걱정이 많은 사람이었다. 자신의 대한 걱정 보다는 남을 걱정하는 편이었지만, 자신의 불만을 잘 말하지 않았다. 자신의 이름 처럼 베푸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재능: 외할머니의 영향을 받은 건지 귀신이 보이기도 하며, 부적을 사용할 수 있다. 봉인 부적부터 퇴치 부적, 추적 부적까지. 다양한 부적을 만들 수 있다. 펜만 있다면 손에 문양을 그리기도 하였다. 어쩌면 그 모습은 마법사를 떠올리게 만들기도 하였다.
특징: 글씨체가 무척이나 예쁘다. 취미는 서예와 독서. 그리고 예술적 행위. 그녀는 보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실제로 조각을 하거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등의 활동을 하면서 스스로 보는 것을 만들고 있다. 여러 곳에서 주시하고 있을 정도의 재능을 말하고 있지만 본인의 말로는 많은 관심은 필요 없다고 한다. 별명은 백설공주. 의외로 체력이 좋고, 달리기를 잘한다. 다만 힘은 조금 떨어질지도.
기타: 외할머니께서 무당이시다. 어머니는 그런 외할머니와 연락을 하지 않지만, 그녀는 몰래 외할머니와 문자를 주고 받거나 가끔 통화를 하기도 한다. 그녀가 외할머니를 처음 만난 건 10살. 여름방학. 그때는 어머니와 외할머니의 연이 아예 끊기지는 않았다. 그러나 외할머니가 그녀를 보고 저 아이는 나와 같은 일을 하게 될 것이다. 라는 말을 한 후 어머니와 작은 말다툼이 생긴 후. 어머니는 외할머니와 어색한 사이가 되어버렸다.
그녀는 부유한 귀한 집에서 자랐다. 아버지는 유명 의사시고, 어머니는 실력 있는 발레리나로 이름을 날리고 계신다.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완벽한 집안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상을 따지고 보면 삭막한 집안이었다. 그녀가 어릴적부터 그녀의 부모님은 서로의 바쁨으로 인하여 자신의 딸을 잘 챙기지 못하였다. 정확히 말하자면 집에 들어오기도 힘들었으니, 챙길 수 없었는지는 모른다. 부모님이 어쩌다 집으로 들어오시는 날이면, 일로 지쳐있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그 모습을 본 그녀는 적어도 자신은 해가 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며 어른스러운 아이가 될려고 하였다. 그 결과 지금의 성격이 되었다.
카운트: 0 -
62 ◆UTMn.gjgyw (39876E+56) 2016. 5. 4. 오후 11:18:02미안, 예약하고 하루도 안 됬지만 취소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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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tDyMKyUvpE (12723E+60) 2016. 5. 4. 오후 11:45:38>>60 설아주 어서오세요! 합격이십니다!
지금 남은 맛보기는 1~7중에 1.2.3.6.7. 이 남았는데 혹시 이중에서 맛보기를 보고싶은 것이 있나요? -
64 설아주 (98627E+58) 2016. 5. 4. 오후 11:47:46고민되네요... 그럼 적당하게 7번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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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tDyMKyUvpE (12723E+60) 2016. 5. 4. 오후 11:48:03>>61 인데 잘못걸었네요...
>>61 설아주 어서오세요! 합격이십니다!
지금 남은 맛보기는 1~7중에 1.2.3.6.7. 이 남았는데 혹시 이중에서 맛보기를 보고싶은 것이 있나요?
>>62 어쩔 수 없죠... 나중에 뵈어요.
그럼 현재... 시트 남은 자리는 4자리 입니다! -
66 ◆dLXDoUwipQ (28615E+58) 2016. 5. 4. 오후 11:53:24시트 예약! 물어볼게 있는데, 여캐 내면 민폐일까? 처음에 설정 읽고 여캐구상 했었는데 시트를 보니 성비의 상태가....!
-
67 ◆tDyMKyUvpE (12723E+60) 2016. 5. 4. 오후 11:53:577. 교학 된로꾸거
-"있지, 이 세상에는 여기와 비슷한듯 하면서도 다른 세상이 있다나봐."
"그래? 근데 그게 왜"
"저번에 밤에 학교에 남아 ####님 한테 물어봣는데 알려주셧어. ####님이 친절하게도, 그 세상에 가는 방법을 알려주신 거 있지?"
"수상한데... 설마 그대로 해볼거야??"
"당연하지!"
"무슨놈의 지지배가 매번 이런걸 하는건데... 혼자서는 위험하니까, 같이 가자. 그러면."
"고마워! 아참. 그곳으로 가는 방법은..."
어딘가, 이 세상에는 전혀 다른 차원이, 그러니까... 이 세계랑 이어진 다른 세상이 존재한다고 한다. 그런데 전혀 다른 세상이란건 과연 어떤 곳일까? -
68 설아주 (98627E+58) 2016. 5. 4. 오후 11:55:20이런 이야기였군요! 거꾸로 된 학교. 모든것이 거꾸로 일까요.
-
69 ◆tDyMKyUvpE (25299E+50) 2016. 5. 5. 오전 4:13:08>>66 괜찮습니다! 여캐가 많으면 MPC가 청일점이 될 뿐... 은 엑스트라가 반대로 남자들이 많을지도요. 여캐를 구상하신다거나 여캐가 ㄷㄹ리기 편하신 분들은 여캐도 좋아요.
예약 확인이요! -
70 ◆tDyMKyUvpE (25299E+50) 2016. 5. 5. 오전 4:14:56이제 시트는 3자리가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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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tDyMKyUvpE (6642E+49) 2016. 5. 6. 오전 1:17:24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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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jCgLuio3VI (32799E+60) 2016. 5. 6. 오전 9:07:28예약하고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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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tDyMKyUvpE (58415E+53) 2016. 5. 6. 오전 11:05:42>>72 예약 접수!
이제 시트는 두자리 남았습니다. -
74 ◆tDyMKyUvpE (6642E+49) 2016. 5. 6. 오후 12:42:56(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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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tDyMKyUvpE (15257E+53) 2016. 5. 6. 오후 11:03:04갱신합니다. 예약자분들의 시트는 언제둔지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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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tDyMKyUvpE (2867E+55) 2016. 5. 8. 오후 1:03:25갱신합니다.
아마 오늘~내일 안으로 학교 도면을 올리겟군요 -
77 이름 없음 (4477E+55) 2016. 5. 8. 오후 4:40:34아직 시트 받나요?
-
78 ◆tDyMKyUvpE (13191E+52) 2016. 5. 8. 오후 4:46:14>>77 네! 당연히!
(안보내주려고 껴안는다.)
만 질문이나 시트 검사는 오늘 밤 12시에 가능할 것 같습니다... -
79 이름 없음 (4477E+55) 2016. 5. 8. 오후 4:48:24>>78
8ㅅ8 혹시 이거 늦은밤에 달리는 스레인가요? -
80 ◆tDyMKyUvpE (33492E+51) 2016. 5. 8. 오후 11:58:14>>79 질문 늦게 드려 죄송합니다!
...빌어먹을... 이런 날에 퇴근을 늦게시켜주다니...
일주일동안 늦은밤에 보낼때가 50% 이른 오후~늦은 밤 직전에 끝낼때가 50%입니다. -
81 ◆cDDAfbEzoU (43215E+55) 2016. 5. 14. 오후 8:14:55예약 가능한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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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설아주 (44615E+56) 2016. 5. 14. 오후 8:17:18>>81 가능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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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이름 없음 (43215E+55) 2016. 5. 14. 오후 8:18:00>>82 그렇다면 적는다, 시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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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설아주 (44615E+56) 2016. 5. 14. 오후 8:18:26격하게 환영합니다.
-
85 ◆cDDAfbEzoU (43215E+55) 2016. 5. 14. 오후 8:41:36[시트]
"이것 참 으스스한걸."
이름: 박유양
나이(학년): 고1
성별: 남자
외모: 으레 동양인들이 그렇듯 검정색 머리와 검정색 눈을 가지고 있다. 호남형의 얼굴이며 머리는 짧게 시원하게 깎고 다니며 체육복을 주로 입고 다닌다. 키는 180cm. 피부는 운동을 하는 사람 치고는 꽤 하얀 편. 펜던트가 달린 금목걸이를 차고 다닌다.
성격: 항상 웃으려고 노력한다. 쉽게 절망하지는 않는 성격. 붙임성이 뛰어나서 중학교에선 인맥왕이라 불린 적이 있을 정도.
재능: 축구에 천재적인 재능을 지니고 있다. 단순히 운동 신경이 뛰어난 것 뿐만 아니라, 공간을 파악하는 지능과 전술 이해도가 높다.
특징: 가끔 다리, 특히 무릎을 습관적으로 쓰다듬는다.
기타: 청소년 국가대표였으며 U-17 월드컵에 출전하여 7경기 10골을 넣고 득점왕을 차지했고, 대한민국 우승의 주역이었다. 그래서 각국 유수의 클럽들이 관심을 가졌지만, 불의의 사고로 무릎을 다쳐 축구의 꿈이 좌절되었다. 크게 절망하여 죽음을 생각하기도 했지만, 당시 중학교 축구부 감독과의 대화를 통해 감독의 꿈을 세웠다. 운동 신경 자체가 좋았던 만큼 재활을 통해 오랜 시간 달리지는 못해도 운동은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10분 이상 뛰면 주저앉게 된다.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펜던트에는 가족 사진이 들어있다. 부모님을 여의었기 때문에 펜던트를 소중히 여긴다.
카운트: 0 -
86 설아주 (44615E+56) 2016. 5. 14. 오후 8:44:59곧 레주가 오실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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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이름 없음 (43215E+55) 2016. 5. 14. 오후 10:52:16그러나 오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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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tDyMKyUvpE (9051E+53) 2016. 5. 14. 오후 11:12:58레주 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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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tDyMKyUvpE (9051E+53) 2016. 5. 14. 오후 11:14:01>>85 유양주 어서오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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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tDyMKyUvpE (15271E+60) 2016. 5. 14. 오후 11:26:20진짜... 진짜 너무너무너무 반가워요! 어서오세요 유양주! 환영합니다! 그리고... >>0의 맛보기들중 하나를 골라주세요!
현재 골라지지 않은 맛보기는 1. 2. 3. 6. 입니당 -
91 ◆cDDAfbEzoU (47425E+53) 2016. 5. 15. 오전 12:41:01>>90
남자라면 1번 -
92 ◆tDyMKyUvpE (87767E+50) 2016. 5. 15. 오전 12:45:47>>91 가장 현 상황에 적절한것을 골랐군요. ...음. 문서가 저장해둔게 컴퓨터인데 지금 컴 상태가 이상해서... 죄송하지만 맛보기는 내일 드릴 스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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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cDDAfbEzoU (47425E+53) 2016. 5. 15. 오전 12:47:20>>92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