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1244992> [All/판타지] 황혼의 마법사들 - 방랑, 시작 (102)
◆XITJ9WmC.g
2016. 4. 21. 오후 10:23:12 - 2016. 5. 10. 오후 11: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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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XITJ9WmC.g (15352E+57) 2016. 4. 21. 오후 10:23:12☞ 상황극판은 익명제입니다. 본인이나 타인의 익명성을 훼손하는 행위는 삼가주세요.
☞ 서로를 존중하고, 자신이 먼저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집시다. 모니터 너머의 이용자도 당신처럼 '즐겁고 싶기에' 상황극판을 찾았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 상황극판은 성적인/고어스러운 장면에 대해 지나치게 노골적인 묘사를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약물과 범죄를 미화하는 설정 또한 삼가해주세요.
각 스레마다 이를 위반하지 않는 수위 관련 규범을 정하고 명시할 것을 권장합니다.
☞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은,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행동이 결코 아닙니다. 바람직한 상판을 가꾸기 위해서라도 서로에게 관심을 가져주세요.
☞ 상황극판의 각 스레는 독립되어 있습니다. 특정 스레에서의 인연과 이야기는 해당 스레 내에서만 즐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각 스레마다 규칙 및 특징이 다르기 마련입니다. 해당 스레의 이용자들에게 문의해주시고, 그 규범에 따라 행동해주세요.
☞ 처음 오신분은 어려워말고 잡담 주제글에 도움을 청해주세요! 각양각색의 스레들을 가볍게 둘러보는 것도 적응에 효과적입니다. -
1 ◆XITJ9WmC.g (15352E+57) 2016. 4. 21. 오후 10:23:55사람들이 모두 이제는 기억하지 못하는 먼 과거가 있었다. 마법사의 손에서 찬란하게 빛나는 마법과, 그를 보며 공포를, 신비를 느끼기도 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마법은 계속하여 발전하던 그날, 그 누구도 기억하지 못하는 마법의 황금기. 찬란하던 과거는 이내 잊을 수 없는 기억만이 되고 말았으리라, 그것은 이젠 너무나도 고정되어 틀에서 나갈 수 없는 것이 되어버렸고, 재능있는 마법사들은 스스로의 단계를 높이기에만 급급하지 새로운 마법을 개발하지도, 그것을 발전시키려고도 하지 않았었다. 그렇다. 마법은 한 번의 황금기를 겪었으며, 크디큰 발전을 겪어냈다. 그렇기에 이 이상은 더이상 나아가지 못하였고 그 사실을 마법사들은 알면서도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발전시키리라 믿어왔으리라.
허나 그 이야기는 이미 배신처럼 사라져버렸다. 그 누구도 마법의 황혼기에 주목하지 않았으며 그러한 황혼기를 따라 마법은 이내 어두운 늪으로 천천히 흘러들어갔다. 그렇다. 황혼이다. 황혼이였다.
마법사들은 마법을 잊어가기 시작하였다. 고대의 가장 기초적인 마법조차도 그들은 재현하지 못하였으며, 마법사들이 그렇게 방황하고 지내는 때에 사람들은 오히려 비웃으며 자신들만의 비기를 단련해나갔다. 전사들의 검은 더더욱 날카로워진다. 궁수들의 화살은 더욱이 크게 휘고, 적을 꿰뚫었으며 도적들의 발걸음은 더더욱 은밀해졌다. 또한 사제들의 신에 대한 믿음은 더욱 굳건해지고 기사들의 명예는 하늘 높이 떠올랐다.
그러나 마법사들은 그 발전을 겪지 못하였다.
이내 마법사들은 이 세상의 한 켠으로 사라질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들은 모든 흔적을 지우고, 자신들의 존재 의의인 마탑만을 남긴 채로, 사람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려는 것처럼 모든 흔적을 지워갔다.
마법의 황혼기, 그리고 어느덧 벨리움 대륙의 시간이 흐르고 150년이 지났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에게부터 시작된 알 수 없는 소문이 있었으니....
마탑이 문을 열기 시작했다는 사실이였다. -
2 마법사 (15352E+57) 2016. 4. 21. 오후 10:24:52손에서 피어오르는 붉은 불빛은 어린아이의 눈을 어리듯 천천히 일렁인다. 그 마법의 흔적을 따라가면서도 마법사들은 자신이 다스리는 그 피어오르는 마나에 눈을, 손을 맡기고 그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붉은 불빛을 따라간다.
마법이란 하나의 기적이였다. 그 누구의 손에도 구속되지 않으며 뛰어난 마법사라고 한들 고정되지 않는 자유롭게 움직이는 변덕적인 친구, 그러한 친구들과 소통하며 자연에 손을 뻗는 자들이 바로 마법사, 기적을 일으키는 자들. 그들의 힘은 사제들의 신성력과도 비견되며 정령사들조차 그들의 파괴적인 힘에서는 주목하는 방법밖에 없었다.
해맑다. 이 어찌 어두운 자들의 모습이랴, 물론 마법에도 빛이 있고 어둠이 있으며, 선이 있고 악이 있으나 그들 모두가 하나의 탐구자이며, 그것에 주목하는 아이들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었다. 그렇다. 마법사란 그런 것이다.
벨리움 대륙에서 마법사라 하는 자들은 기적을 노래하는 자 라는 칭호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과거부터 인간이 할 수 없었던 일들을 해내고 그들의 힘으로 사람들을 구해주기도 하면서 그들만의 자유로움, 그들만의 인생을 노래하며 살아갑니다. 마법사라는 칭호는, 현실로 비유하자면 노래하는 음유시인과도 같은 것이지요.
마법사라는 이름은 말 그대로 마법을 사용하는 사람이라고는 하지만... 마스터는 그것보다는 다른 이름으로 불러주셨으면 합니다. 마법사가 아니라, 여행자라는 이름으로요. 분명 마법사는 강력한 존재입니다. 마법을 사용하고 어두운 기적을 사용하기도 하며 한 마을을 순식간에 멸망시키고 때때로 지옥의 어두운 문을 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들 역시도 하나의 탐구자이며 그 어두운 곳에 손길이 닿을 수밖에 없는 모험자입니다. 마법사도 결국 하나의 여행자일 뿐이며...용병과도 같은 자유로움을 지닌 자들이라는 말입니다. -
3 현 상황 - 마법의 황혼기 (15352E+57) 2016. 4. 21. 오후 10:25:36마법의 황혼기가 찾아오고 마법은 쇠퇴했습니다. 지금 당신이 가진 마법은 겨우 간신히 사용이나 할까 하는 1단계 마법일 뿐입니다. 이 세상에 남은 대마법사라는 자들도 겨우 3단계의 마법만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어쩔 수 없이 황금기를 겪은 뒤에 찾아오는, 마법사들의 황혼기이지요.
벨리움 대륙은 아주 크고, 다양한 이야기가 존재합니다. 그렇듯 여러분께도 많은 이야기를 제공하고 싶겠지만 아직 부족한 이야기, 부족한 시간. 부족한 사람들로는 풀어가기 힘든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들의 일부일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마법사분들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자유로운 용병의 삶을 지내보셨던 여러분, 이번 삶에서는 자유로운 용병이 아니라 찾아가는 마법사의 삶을 사십시오. 여러분들께 즐거운 대륙의 이야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마법사라는 이름으로써 여러분이 찾아갈 곳은 어디여도 좋습니다. 마법사들과 손을 맞춰 여행을 떠나도 좋으며 방랑자처럼 떠돌이로 지내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에게는 한 가지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것을 바로 이 세상의 거대한 틀.
시초의 하얀 종이라고 칭하겠습니다.
써내려가는 이야기는 자유입니다. 다만 여러분들의 손에 마법은 다시 황금기를 맞을지도 모르며...완전히 역사의 뒤로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한 번쯤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지 않습니까?
자, 방랑하고 움직이고 떠나십시오. 여행자들, 기적을 노래하는 여러분들이여. 마법의 황혼기가 찾아왔고 어린 마법사들은 방랑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세상은 지금부터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황혼의 마법사들, 시작합니다. -
4 이름 없음 (06338E+48) 2016. 4. 21. 오후 10:28:01돌아오셧군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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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벨리움 대륙 (15352E+57) 2016. 4. 21. 오후 10:29:16본 스레의 배경은 벨리움 대륙의 동쪽과 북쪽을 배경으로합니다. 각각 동쪽의 칼리스 제국과 북쪽의 루딘 왕국, 닐레프 왕국, 하이반 공국을 배경으로 할 예정입니다.
벨리움 대륙의 거대한 전쟁기가 끝나고, 중앙에 존재했던 아차아 제국의 황제가 대륙에 야망을 드러내고, 붉은 심장 용병단이 그들을 격퇴하고 150년이 흘렀습니다. 동대륙의 패권을 쥔 칼리스 제국의 거친 전사들과 환상들, 이야기. 북쪽의 세 국가들을 배경으로 스레가 진행됩니다.
자세한 설명은 스레 진행 도중에 설명하겠습니다. -
6 마탑 (15352E+57) 2016. 4. 21. 오후 10:34:55각각 마탑은 여러가지이지만 현재 여러분이 소속된 마탑은 죄송하지만 하나로 고정될 예정입니다. 칼리스 제국에 배경을 둔 세시라이던 마탑, 그중에서도 다양한 마법을 연구하는 르나이번 학파를 배경으로 잡습니다.
마탑이란 벨리움 대륙력 37년에 생겨난 마법사들의 교육 단체와도 비슷한 곳으로써 재능 있는 자들의 육성, 마법사들의 교육과 연구, 다른 마탑간의 교류를 하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마탑이란 마법사들의 학교와도 같은 곳이며, 마법의 황혼기를 통하여 쇠퇴한 여러분들은 다양한 마법을 찾고 마나의 여행을 떠나기 위하여 마탑을 뛰어나온 젊은 마법사들이 되는 것입니다.
자세한 설정은 스레 내부에서 풀어나가겠습니다. -
7 수호성 (15352E+57) 2016. 4. 21. 오후 10:38:01본 스레는 일정한 시간을 따라 진행되는 시스탬을 따릅니다. 한 번의 진행마다 일주일의 시간이 바뀌며 한 달마다 돌아오는 이 수호성의 달들은 저희 스레만의 특징이라고 믿고 있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에버노트를 확인해주십시오.
https://www.evernote.com/shard/s561/sh/01310bc1-d510-4c00-802c-e291ea447450/dc829bc22267c2eab754e766b5261c9a -
8 캐릭터 시트 양식 (15352E+57) 2016. 4. 21. 오후 10:40:55《 시트 양식 》
이름 : (캐릭터의 이름을 서양식으로 써주세요.)
나이 : (22~30까지 가능합니다.)
성별 : (남/여)
종족 : 인간
외모 :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외모는 있습니다.)
성격 : (사람들간의 일상에서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성격은 최대한 자제하여주십시오.)
특징 : (캐릭터의 특징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수호성 : (캐릭터의 수호성을 써 주십시오.)
타입 : 보조형/어태커/하이브리드 중 택 1
과거사 : (캐릭터를 설정에 입혀가기 위해선 필요합니다. 최대한 자세하게 부탁드립니다.)
기타 : (스레주가 참고할 것들을 말씀해주세요) -
9 ◆XITJ9WmC.g (15352E+57) 2016. 4. 21. 오후 10:42:571. 스레주는 바쁜 대학생입니다. 진행은 주말에 할 계획이며 아깝게도 2주간은 진행이 거의 없을 예정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지도가 누락되었습니다. 진행 도중 올려드리겠습니다
3. 전 기수가 있습니다. 그 누구도 발설하지 않으며 아는 설정이 나오더라도 쉿 하고 갑시다.
4.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예약, 질문, 시트를 받습니다. -
10 ◆3jopNE69Z6 (06338E+48) 2016. 4. 21. 오후 10:49:4911월과 8월 사이에 고민되는군요.
일단 예약이요. -
11 ◆3jopNE69Z6 (06338E+48) 2016. 4. 21. 오후 11:37:26혹시... 하이브리드형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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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XITJ9WmC.g (93786E+49) 2016. 4. 21. 오후 11:38:14말 그대로 공격형과 보조형을 섞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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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XITJ9WmC.g (87833E+62) 2016. 4. 22. 오전 12:42:12자기 전에 갱신합니다. 관심좀 많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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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3jopNE69Z6 (40289E+56) 2016. 4. 22. 오전 12:53:33《 시트 양식 》
이름 : 쥬나드 모르 녹탄테르
나이 : 22세
성별 : 남
종족 : 인간
외모 : 허리까지 기른 푸석푸석한 갈색머리카락에 창백한 안색, 진한 다크써클과 못먹은듯한 깡마른 몸. 그는 건강해보이지가 않는다. 눈은... 어두운데서 보면 둘다 빨간색이지만 자세히보면 오른쪽 눈이 자홍색에 가까운 색이므로 엄연히 다르다. 키는 170cm.
성격 : 나름 사근사근하고 솔직한 성격. 이유없이 남을 괴롭히지 않으며 누군가를 원망하더라도 막무가내로 화내지 않는다. 약간 소심하지만 차분한 편. 학구열이랑 책임감이 아주 강하다. 특히 학구열에 대해서는... 무시무시할 수준.
특징 : 가공할만한 집중력과 관찰력을 갖고있지만 집중하는 것 외의 것들에 건망증이 있는 편입이다.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아예 굶는 경우가 많으며 생활주기가 옆에서 찔러주는 사람이 없을때 매우 부실해질만큼 허술한편. 약초라든가 외과술 및 의학과 치유계 마법에 관심이 무궁무진하다. 애칭은 쥬드.
수호성 : 11월, 바오트 쌍둥이의 별.
타입 : 하이브리드
과거사 : 위로 나이차이가 각각 3살, 1살 차이가 나는 형과 누나가 있으며 아래로 남동생과 여동생이 한명씩 있는, 부모님 금술도 좋은데다가 적당히 살기좋은 영지에 남부러울 것이 없는 귀족의 자재로 태어났으나 그는 어느날 원인모를 심장병에 시달려 죽을날만 기다리는 상태였다고 한다. 그러던중에 쥬나드의 병을 고칠 수 있다는 떠돌이 마법사가 나타나자 그의 아버지는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마법사에게 보였다. 그러자 마법사는 쥬나드에게 마력이 있으며, 그 마력이 하필 심장을 억누르고 있어서 심장에 무리가 갔던것 뿐이라며 쥬나드의 마력을 잠깐 심장이 아닌 곳으로 흐르게 하며 쥬나드를 마법사로 키우는 것을 제안하였다. 그의 부모는 고민하다가 결국 자신의 아들을 그 마법사에게 마탑에 대한 기부금이라는 명목으로 나름 거액의 돈을 쥐어주며 아들을 부탁하였다. 그것이 세시라이던 마탑의 루나이번학파에 그가 지금까지 있는 이유이다. 그 뒤로 그는 마법과 의학에 관심이 많아 자신이 배운것을 사람들에게 쓰기 위해 자주 의사라던가 마법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가 돕는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형이나 동생들이 있으므로 자신은 귀족의 자재기야 해도 딱히 작위에 관심도 없이 여유롭게 산다고 한다.
기타 : 의학이나 치유계... 일단 무엇이든 사람에게 도움되는 마법사로 키우고 싶습니다. -
15 ◆3jopNE69Z6 (03484E+59) 2016. 4. 22. 오후 2:16:58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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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오타수정◆3jopNE69Z6 (99211E+61) 2016. 4. 22. 오후 3:59:44《 시트 양식 》
이름 : 쥬나드 모르 녹탄테르
나이 : 22세
성별 : 남
종족 : 인간
외모 : 허리까지 기른 푸석푸석한 갈색 머리카락에 창백한 안색, 진한 다크서클과 못 먹은듯한 깡마른 몸. 그는 건강해 보이지가 않는다. 눈은... 어두운 데서 보면 둘 다 빨간색이지만 자세히 보면 오른쪽 눈이 자홍 색에 가까운 색이므로 엄연히 다르다. 키는 170cm.
성격 : 나름 사근사근하고 솔직한 성격. 이유 없이 남을 괴롭히지 않으며 누군가를 원망하더라도 막무가내로 화내지 않는다. 약간 소심하지만 차분한 편. 학구열이랑 책임감이 아주 강하다. 특히 학구열에 대해서는... 무시무시할 수준.
특징 : 가공할만한 집중력과 관찰력을 갖고 있지만 집중하는 것 외의 것들에 건망증이 있는 편이다.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아예 굶는 경우가 많으며 생활주기가 옆에서 찔러주는 사람이 없을 때 매우 부실해질 만큼 허술한 편. 약초라든가 외과술 및 의학과 치유계 마법에 관심이 무궁무진하다. 애칭은 쥬드.
수호성 : 11월, 바오트 쌍둥이의 별.
타입 : 하이브리드
과거사 : 위로 나이 차이가 각각 3살, 1살 차이가 나는 형과 누나가 있으며 아래로 남동생과 여동생이 한 명씩 있는, 부모님 금술도 좋은데다가 적당히 살기 좋은 영지에 남부러울 것이 없는 귀족의 자재로 태어났으나 그는 어느 날 원인모를 심장병에 시달려 죽을 날만 기다리는 상태였다고 한다. 그러던 중에 쥬나드의 병을 고칠 수 있다는 떠돌이 마법사가 나타나자 그의 아버지는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마법사에게 보였다. 그러자 마법사는 쥬나드에게 마력이 있으며, 그 마력이 하필 심장을 억누르고 있어서 심장에 무리가 갔던 것뿐이라며 쥬나드의 마력을 잠깐 심장이 아닌 곳으로 흐르게 하며 쥬나드를 마법사로 키우는 것을 제안하였다. 그의 부모는 고민하다가 결국 자신의 아들을 그 마법사에게 마타에 대한 기부금이라는 명목으로 나름 거액의 돈을 쥐여주며 아들을 부탁하였다. 그것이 세시라이던 마탑의 루나이번 학파에 그가 지금까지 있는 이유이다. 그 뒤로 그는 마법과 의학에 관심이 많아 자신이 배운 것을 사람들에게 쓰기 위해 자주 의사라던가 마법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가 돕는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형이나 동생들이 있으므로 자신은 귀족의 자재로 태어났기야 해도 딱히 작위에 관심도 없이 여유롭게 산다고 한다.
기타 : 의학이나 치유계... 일단 무엇이든 사람에게 도움 되는 마법사로 키우고 싶습니다. -
17 이름 없음 (8628E+63) 2016. 4. 22. 오후 8:13:52혹시 전 기수 스레 제목 알 수 있을까? 그 스레도 정주행 좀 해보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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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SYtjQVI8PI (5235E+59) 2016. 4. 22. 오후 9:23:49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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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XITJ9WmC.g (11446E+58) 2016. 4. 22. 오후 9:31:24>>17 벨리움 판타지아였습니다.
>>16 곧 검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레포트좀 끝내고요 -
20 ◆SYtjQVI8PI (5235E+59) 2016. 4. 22. 오후 10:13:08한 마법사에게 스카우트 되었다는 설정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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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XITJ9WmC.g (11446E+58) 2016. 4. 22. 오후 10:19:52마탑은 대부분 학교같은 느낌이라 스카우트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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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XITJ9WmC.g (11446E+58) 2016. 4. 22. 오후 10:51:28>>16
1. 귀족은 패널티가 있습니다. 이 세계관에서 150년 전 붉은심장 용병단의 활약으로 평민주의가 펼쳐지긴 했었지만 귀족들은 아직 강력한 세를 가지고 있으며 귀족을 하시기 위해서는 먼 방계로 설정됩니다.
2. 이 세계관에서 마나가 심장을 막으면 즉사합니다. 억누르는 마나는 순마나만이 가능하며 그 경우는 보통 3일 안에 즉사합니다. 수정 부탁드립니다.
3. 그리고 지금 이정도 실력을 가진 마법사가 없습니다. 양판소 기준으로 2~3서클? 대마법사가 5서클입니다.
4. 의사는 지금 저 먼 남대륙에서 유행하는 학문입니다. 보통 치유는 사제를 이용하니까요. 조금 이상합니다.
5. 마탑은 갑부입니다. 현재로 보자면 대기업?
일단은 이정도만 하겠습니다. -
23 ◆XITJ9WmC.g (11446E+58) 2016. 4. 22. 오후 10:54:51하이브리드 타입은 초기 마법 4가지를 선택합니다.
5속성(화수풍지광)중 하나로 이때 빛속성은 공격마법이 아님을 명심해주세요. 이중 하나~둘을 고릅니다.
또한 보조마법은 제가 이 캐릭터에게 어울릴 것으로 3가지를 뽑아드립니다. 그중 고르시면 되겠습니다. -
24 오타수정◆3jopNE69Z6 (88959E+58) 2016. 4. 22. 오후 11:03:07>>22 알겟습니다. 그럼 오늘안에 수정해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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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SYtjQVI8PI (5235E+59) 2016. 4. 22. 오후 11:06:30이름 : 카박 바우어
나이 : 25
성별 : 남
종족 : 인간
외모 : 수수한 갈색의 짧은 머리카락과 하얀 피부, 176cm의 그럭저럭인 키, 빠져들듯이 은은한 색채의 푸른 눈동자를 가졌습니다. 약간 쳐진 눈매와 짙고 두꺼운 눈썹은 사람들이 그에게서 평온함과 포근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수염자국이 선명한 그의 턱선은 또한 날카롭습니다. 전체적인 인상은 다부지고 우직하면서도 평범의 극치며, 밑고 신뢰할만한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호감가는 외양이라 말할만 합니다. 그의 옹골지고 늠름한 몸은 근육으로 가득 차있는 듯 탄탄합니다.
성격 : 그의 외모에서도 볼 수 있듯이 그는 낙천적이고 걱정이 없는 성격입니다. 상상력이 풍부해서 길을 걸으며 혼자 무언가를 생각하는 일이 많습니다. 이성을 대하는 것에 익숙치 않은 어리숙한 면도 있지만, 그것 또한 그의 매력이 되어주겠지요.
특징 : 어릴 적부터 농사와 같이 굳은 일을 자주 해와서 그런지 상술했던 것처럼 건강한 몸을 갖고 있습니다. 자연에서 자라서 그런지 각종 잡지식도 많습니다. 언변은 조금 부족할지도 모르지만 그것을 융통성있고 유한 점으로 보완합니다.
수호성 : 2월의 수호성, 기사 갈리온의 별
타입 : 어태커
과거사 : 어느 낙천가인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던 그는 옛부터 모험 이야기와 영웅담에 아주 많은 동경을 품고 있었습니다. 자연은 경외심을 품을 존재인 동시에 탐구의 대상이었고, 그는 자주 모험을 즐기기 위해 멀리 떨어져있던 숲까지 들어가곤 했습니다. 원래 마법에는 관심이 일체 없던 그였으나 어느 만남으로 인해 그는 마법사가 되고 싶다는 뜻을 품게 되었습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숲을 돌아다니며 시간을 보내던 그는 졸아버린 건지 밤이 될 때까지 돌아가지 못했고, 길을 잃은 채 같힌 그를 도와준 것이 방랑중이던 한 마법사였죠. 그 마법사는 카박과 함께 밤을 보내며 자신의 삶과 마법의 신비로움에 대해 이야기했고, 그 이야기는 아주 생생했습니다. 아침이 된 뒤 마법사는 어렸던 그에게서 마력의 흐름을 느꼈고, 그의 어깨를 다독이며 나중에 다시 만나자고 약속한 뒤 숲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어렸던 그의 가슴에 새로운 꿈이 자라나는 순간이었고 성인이 된 그는 노력 끝에 마탑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기타 : 튼튼한 몸빵 법사라던가...? -
26 ◆3jopNE69Z6 (08794E+59) 2016. 4. 22. 오후 11:19:30>>22 >>23
그렇다면...
1. 할아버지나 아버지가 자수성가를 하여서 먼 남대륙까지도 무역을 하는 상단을 운영하는 집안으로 해도 될까요?
2. 그렇다면 그 부분은 아예 빼버리겟습니다. 마법사가 되는 계기는... 음. 무리하지 않은 설정에 한해서, 마법의 재능을 어릴때 보이는 경우는 보통 어떤 식으로 드러나나요?
3. 알겟습니다.
4. 음 이 부분은 무역하는 아버지를 잠깐 따라다니다가 남대륙에서 접하게 되었다고 해도 될까요?
5. 그럼 기부금은 안내도 되겟군요.
두가지 속성을 고를 수 있다면 빛과 수속성을 고르고 싶습니다. -
27 ◆XITJ9WmC.g (11446E+58) 2016. 4. 22. 오후 11:20:211. 갈리온의 별은 무기 선택의 기회를 드립니다. 마법 주문을 공격 주문 2개로 제한하는 대신 무기술 관련 스킬을 드리겠습니다. 무기를 골라주세요
2. 어느 만남이 무엇입니까?
3. 길잃은 마법사는 상당히 흔하지만 그 마법사의 마탑이 어디였습니까? 그저 떠돌이 마법사였나요?
4. 마력의 흐름이 아니라 손끝에 모인 마나로 알아차립니다.
5. 노력으로 마법사는 불가능합니다. -
28 ◆XITJ9WmC.g (11446E+58) 2016. 4. 22. 오후 11:27:50>>26
1. 안됩니다. 그정도라면 존재하는 상단이 서큘리스 상단, 로이아 상단, 레피스 상단 정도인데 각각이 귀족급의 초거대기업입니다.
2. 보통은 손끝에 모인 마나를 마법사들이 감지하거나 주변에 조금 마나가 흔들리는 식으로 나타납니다. 이를 로샤 미알로로 히밀라 라고 하는데 오러와는 성질이 달라 마법사만이 볼 수 있습니다.
3. 무역보다는 우연한 계기로 지금의 위치로 찾아온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4. 출신 국가가 어디입니까?
5. 마법은 이러합니다.
속성 마법
- Malio : 멜리오 라고 발음합니다. 빛을 내는 구슬 하나를 소환합니다.
- Hanoe : 헤노에 라고 발음합니다. 작은 물로 이루어진 워터 볼 하나를 소환합니다.
보조 마법(택 2)
- Hoax : 혹스 라고 발음합니다. 상대방의 패널티 '두통'을 제거합니다.
- Carus : 카루스 라고 발음합니다. 청력을 약간 증가시킵니다.
- Hoput : 호푸트 라고 발음합니다. 물건 하나를 약간 자릅니다. -
29 ◆SYtjQVI8PI (5235E+59) 2016. 4. 22. 오후 11:39:53>>27
1.무기라면 역시 무난한 한손 검으로!
2.마법사와의 만남을 말해!
3.마탑의 종류를 잘 모르겠네... 그냥 떠돌이 마법사로 할게..
4.아, 그런 거였구나...수정해야지!
5.그럼 어떤 방식으로? 시험이라도 봐? -
30 ◆XITJ9WmC.g (11446E+58) 2016. 4. 22. 오후 11:40:52>>29
1. 시험치죠
2. 출신 국가는요? -
31 ◆wnkpaEoqL. (16839E+56) 2016. 4. 22. 오후 11:44:20예약!
본스레는 언제쯤 열릴 예정? -
32 ◆XITJ9WmC.g (11446E+58) 2016. 4. 22. 오후 11:46:42시트 다섯이 모이면요
-
33 ◆SYtjQVI8PI (5235E+59) 2016. 4. 22. 오후 11:50:33>>30 음...닐레프 왕국으로!
이제 질답이 끝났으면 시트 수정해야 되겠지? -
34 ◆3jopNE69Z6 (13421E+66) 2016. 4. 22. 오후 11:51:24>>28
1. 그렇다면 그 상단의 밑에서 일하는 사람이라고 하는건 될까요? 고용된 사람이니 높은 사람들만큼의 영향력은 없겟지만 명령이라든가 일때문에 여러곳을 돌아다니었다는 식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2, 3. 알겟습니다. 마탑에 들어오게 된 계기는 그렇다면 아버지를 따라 돌아다니다가 어느날 상단이 세시라이던 마탑 근처를 갔을때 짬이 나서 그 마탑의 마법사중 한명이자 아버지와 만난지 꽤 되었던 친구 마법사가 우연히 어리던 쥬나드의 주변에서 마나가 조금 흔들리는 것을 보고 그의 재능을 알아본 뒤 쥬나드의 학문에 대한 탐구열을 눈여겨봐서 아버지한테 쥬나드를 마법사로 키워 보는 것이 어떠한지를 권유했다는 식으로 마법사가 된 계기를 설정할까요?
4. ...괜찮으시다면 설정에 위배되지 않는 한에서 가장 남쪽에 가까워 의술을 간접적으로나마 접할 수 있는 곳으로 하고 싶습니다. >>5의 나라들중에 어느 나라가 가장 근접한 곳인가요?
5. 보조마법은 혹스와 호푸트로 하고싶습니다.
6. 시트를 수정하다가 넣고 싶은 일화중에 너무 집중해서 공부하다보니 하마터면 아사하거나 과로사할 뻔한 적도 있다는 것을 넣고싶은데 이것도 무리일까요? -
35 ◆XITJ9WmC.g (11446E+58) 2016. 4. 22. 오후 11:54:211. 그정도야 괜찮습니다.
2. 좋습니다!
4. 칼리스 제국입니다.
5. 확인.
6. 흔합니다. 마법사잖아요 -
36 ◆XITJ9WmC.g (11446E+58) 2016. 4. 22. 오후 11:54:41>>33 네!
-
37 ◆SYtjQVI8PI (63274E+52) 2016. 4. 23. 오전 12:11:42이름 : 카박 바우어
나이 : 25
성별 : 남
종족 : 인간
외모 : 수수한 갈색의 짧은 머리카락과 하얀 피부, 176cm의 그럭저럭인 키, 빠져들듯이 은은한 색채의 푸른 눈동자를 가졌습니다. 약간 쳐진 눈매와 짙고 두꺼운 눈썹은 사람들이 그에게서 평온함과 포근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수염자국이 선명한 그의 턱선은 또한 날카롭습니다. 전체적인 인상은 다부지고 우직하면서도 평범의 극치며, 밑고 신뢰할만한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호감가는 외양이라 말할만 합니다. 그의 옹골지고 늠름한 몸은 근육으로 가득 차있는 듯 탄탄합니다.
성격 : 그의 외모에서도 볼 수 있듯이 그는 낙천적이고 걱정이 없는 성격입니다. 상상력이 풍부해서 길을 걸으며 혼자 무언가를 생각하는 일이 많습니다. 이성을 대하는 것에 익숙치 않은 어리숙한 면도 있지만, 그것 또한 그의 매력이 되어주겠지요.
특징 : 어릴 적부터 농사와 같이 굳은 일을 자주 해와서 그런지 상술했던 것처럼 건강한 몸을 갖고 있습니다. 자연에서 자라서 그런지 각종 잡지식도 많습니다. 언변은 조금 부족할지도 모르지만 그것을 융통성있고 유한 점으로 보완합니다. 마법사치고 한손 검을 잘 쓰는 편입니다.
수호성 : 2월의 수호성, 기사 갈리온의 별
타입 : 어태커
과거사 : 닐레프 왕국에서 어느 낙천가인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옛부터 모험 이야기와 영웅담에 아주 많은 동경을 품고 있었습니다. 자연은 경외심을 품을 존재인 동시에 탐구의 대상이었고, 그는 자주 모험을 즐기기 위해 멀리 떨어져있던 숲까지 들어가곤 했습니다. 원래 마법에는 관심이 일체 없던 그였으나 어느 만남으로 인해 그는 마법사가 되고 싶다는 뜻을 품게 되었습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숲을 돌아다니며 시간을 보내던 그는 졸아버린 건지 밤이 될 때까지 돌아가지 못했고, 길을 잃은 채 같힌 그를 도와준 것이 방랑중이던 한 떠돌이 마법사였죠. 그 마법사는 카박과 함께 밤을 보내며 자신의 삶과 마법의 신비로움에 대해 이야기했고, 그 이야기는 아주 생생했습니다. 아침이 된 뒤 마법사는 어렸던 그에게서 마력의 흐름을 느꼈고, 그의 어깨를 다독이며 나중에 다시 만나자고 약속한 뒤 숲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어렸던 그의 가슴에 새로운 꿈이 자라나는 순간이었고 성인이 된 그는 시험에 합격하여 마탑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기타 : 튼튼한 힘법사! -
38 ◆3jopNE69Z6 (40767E+51) 2016. 4. 23. 오전 12:13:05...마법사들의 규칙적이고 건강한 생활습관의 도입이 필요하다!!!
는 그럼 시트수정해서 올게요☆ -
39 ◆XITJ9WmC.g (93369E+55) 2016. 4. 23. 오전 12:13:15처리는 내일 할거고 질문거리 있으시면 하셔요
-
40 ◆3jopNE69Z6 (40767E+51) 2016. 4. 23. 오전 12:41:08이름 : 쥬나드 모르 녹탄테르
나이 : 22세
성별 : 남
종족 : 인간
외모 : 허리까지 기른 푸석푸석한 갈색 머리카락에 창백한 안색, 진한 다크서클과 못 먹고 자란듯한 깡마른 몸. 그는 건강해 보이지가 않는다. 눈은... 먼데서 보면 둘 다 빨간색이지만 자세히 보면 왼쪽만 빨강색이지 오른쪽 눈은 엄연히 자홍색이다. 키는 170cm.
성격 : 나름 사근사근하고 솔직한 성격. 이유 없이 남을 괴롭히지 않으며 누군가를 원망하더라도 막무가내로 화내지 않는다. 봉사정신 및 배려심이 강하고 차분한 편. 학구열이랑 책임감이 아주 강하다. 특히 학구열에 대해서는... 무시무시할 수준.
특징 : 가공할만한 집중력과 관찰력을 갖고 있지만 집중하는 것 외의 것들에 건망증이 있는 편이다.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아예 굶는 경우가 많으며 생활주기가 옆에서 찔러주는 사람이 없을 때 매우 부실해질 만큼 허술한 편. 덕분에 아사하거나 과로사할 뻔 했던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고 한다. 칼리스 제국 태생이라 우연히 남쪽 대륙의 의학이라는 학문을 접한 뒤로 의학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연마했다고 한다. 애칭은 쥬드. 어린아이를 돌보는 것이라든가 꼬맹이랑 놀아주는것을 은근 좋아하는 덕분에 마탑에 들어온 꼬마들 및 재능이 발견되어 들어온 예비 마법사들에게 잘해주는 사형. 가족은 현재 기준으로 3살 위의 형과 한 살 위의 누나, (그리고 쌍둥이중에 첫번째로 태어난 자신과)쌍둥이 여동생과 남동생 한명씩, 3살 차이 나는 여동생 한명과 6살 차이 나는 쌍둥이 여동생 두명, 8살 차이나는 남동생 한명에 지금 어머니의 뱃속에 있는 태아까지... 무시무시할 수준으로 부모님의 부부금술이 좋아 애키우는데 돈이 다 들어가는 집안형편을 외면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이 버는 수익의 절반씩 빠지지 않고 매달 집으로 보낸다.
수호성 : 11월, 바오트 쌍둥이의 별.
타입 : 하이브리드-빛과 물속성의 멜리오와 헤노에를 쓰며 보조마법으로는 혹스와 호푸트를 쓴다.
과거사 : 나름 식구는 많지만 빚도 없고 가족 사이도 나쁘지 않은, 거대한 무역상단에서 일하는 아버지를 둔 평범한 칼리스제국의 평민으로 태어나 자란것이 그의 과거이다. 그는 8살때까지 종종 일하는 형과 아버지를 따라다니며 여행을 하거나 일을 도왔는데 그가 8살때 여름이였던 어느날, 그는 간만에 돌아온 자신의 나라의 마탑 근처에서 마법사 친구를 만난다는 아버지를 따라갔다가 아버지의 친구인 마법사에게서 자신의 몸 주변에 마나가 흔들리는 현상인 로샤 미알로로 히밀라가 일어난다는 것을 계기로 그 마법사 친구분께서 쥬나드를 몇번 더 만나본 뒤에 그의 학구열을 알아보고는 쥬나드의 부모님을 설득해 마법사가 되기 위해 마탑에 들어온것이 지금까지의 그라고 한다. 참고로 의술은 종종 아버지가 남쪽에서 얻어왓다는 의학 자료들이라든가 아버지와 함께 잠깐 따라온 남쪽의 의술을 익힌 사람에게서 간접적으로 전해받은 지식을 통해 배웟다고 한다.
기타 : 의학이나 치유계... 일단 무엇이든 사람에게 도움 되는 마법사로 키우고 싶습니다. -
41 ◆XITJ9WmC.g (93369E+55) 2016. 4. 23. 오전 12:41:35평민은 2어절입니다.
-
42 ◆3jopNE69Z6 (40767E+51) 2016. 4. 23. 오전 12:42:19아! 깜박했는데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마법사들은 마법쓸때 주문 외우나요? -
43 ◆XITJ9WmC.g (93369E+55) 2016. 4. 23. 오전 12:46:46외웁니다. 정해진 구격 주문은 있으나 여러분 끌리는데로 외우시면 됩니다.
-
44 ◆3jopNE69Z6 (40767E+51) 2016. 4. 23. 오전 12:51:31>>40 아참. 저걸 깜박했군요.
주문을 외우는군요. -
45 ◆3jopNE69Z6 (40767E+51) 2016. 4. 23. 오전 1:02:09이름 : 쥬나드 스피리아
나이 : 22세
성별 : 남
종족 : 인간
외모 : 허리까지 기른 푸석푸석한 갈색 머리카락에 창백한 안색, 진한 다크서클과 못 먹고 자란듯한 깡마른 몸. 그는 건강해 보이지가 않는다. 눈은... 먼데서 보면 둘 다 빨간색이지만 자세히 보면 왼쪽만 빨강색이지 오른쪽 눈은 엄연히 자홍색이다. 키는 170cm.
성격 : 나름 사근사근하고 솔직한 성격. 이유 없이 남을 괴롭히지 않으며 누군가를 원망하더라도 막무가내로 화내지 않는다. 봉사정신 및 배려심이 강하고 차분한 편. 학구열이랑 책임감이 아주 강하다. 특히 학구열에 대해서는... 무시무시할 수준.
특징 : 가공할만한 집중력과 관찰력을 갖고 있지만 집중하는 것 외의 것들에 건망증이 있는 편이다.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아예 굶는 경우가 많으며 생활주기가 옆에서 찔러주는 사람이 없을 때 매우 부실해질 만큼 허술한 편. 덕분에 아사하거나 과로사할 뻔 했던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고 한다. 칼리스 제국 태생이라 우연히 남쪽 대륙의 의학이라는 학문을 접한 뒤로 의학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연마했다고 한다. 애칭은 쥬드. 어린아이를 돌보는 것이라든가 꼬맹이랑 놀아주는것을 은근 좋아하는 덕분에 마탑에 들어온 꼬마들 및 재능이 발견되어 들어온 예비 마법사들에게 잘해주는 사형. 가족은 현재 기준으로 3살 위의 형과 한 살 위의 누나, (그리고 쌍둥이중에 첫번째로 태어난 자신과)쌍둥이 여동생과 남동생 한명씩, 3살 차이 나는 여동생 한명과 6살 차이 나는 쌍둥이 여동생 두명, 8살 차이나는 남동생 한명에 지금 어머니의 뱃속에 있는 태아까지... 무시무시할 수준으로 부모님의 부부금술이 좋아 애키우는데 돈이 다 들어가는 집안형편을 외면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이 버는 수익의 절반씩 빠지지 않고 매달 집으로 보낸다.
수호성 : 11월, 바오트 쌍둥이의 별.
타입 : 하이브리드-빛과 물속성의 멜리오와 헤노에를 쓰며 보조마법으로는 혹스와 호푸트를 쓴다.
과거사 : 나름 식구는 많지만 빚도 없고 가족 사이도 나쁘지 않은, 거대한 무역상단에서 일하는 아버지를 둔 평범한 칼리스제국의 평민으로 태어나 자란것이 그의 과거이다. 그는 8살때까지 종종 일하는 형과 아버지를 따라다니며 여행을 하거나 일을 도왔는데 그가 8살때 여름이였던 어느날, 그는 간만에 돌아온 자신의 나라의 마탑 근처에서 마법사 친구를 만난다는 아버지를 따라갔다가 아버지의 친구인 마법사에게서 자신의 몸 주변에 마나가 흔들리는 현상인 로샤 미알로로 히밀라가 일어난다는 것을 계기로 그 마법사 친구분께서 쥬나드를 몇번 더 만나본 뒤에 그의 학구열을 알아보고는 쥬나드의 부모님을 설득해 마법사가 되기 위해 마탑에 들어온것이 지금까지의 그라고 한다. 참고로 의술은 종종 아버지가 남쪽에서 얻어왓다는 의학 자료들이라든가 아버지와 함께 잠깐 따라온 남쪽의 의술을 익힌 사람에게서 간접적으로 전해받은 지식을 통해 배웟다고 한다.
기타 : 의학이나 치유계... 일단 무엇이든 사람에게 도움 되는 마법사로 키우고 싶습니다. -
46 ◆uKS9j84V46 (25812E+54) 2016. 4. 23. 오후 1:33:05이름 : 루델 커티스
나이 : 23
성별 : 여
종족 : 인간
외모 : 선이 얇고 굴곡진 몸. 검붉는 머리카락과 눈, 그것을 부각시켜주는 새하얀 피부가 특징이다. 키는 평균보다 약간 작으며 체중또한 그렇다. 얼굴은 순진하고 수수함을 연상시키며 큰 눈과 살짝 엣되고 예뻐 보이는 탓에 더욱 그렇다. 머리카락은 깔끔한 생머리로 허리 위까지 길게 길렀으며 신경써서 관리하기에 결이 좋다.
성격 : 이기주의자. 주변 사람들에게 들리는 평판을 예상하여 스스로의 외면을 꾸미고 행동한다. 밖에서 보자면 착하고 순진한, 약간은 멍청한 아이로 보이지만 이 모든것은 그녀의 검은 속내를 덧칠한 결과다. 현재 흥미있는것은 마법, 그렇기에 학구열이 넘치는 아이로 보일수도 있다.
특징 : 음식을 천천히 먹는편.
수호성 : 8월 빌리드
타입 : 어태커
과거사 : 8월은 부정적인 달이 아니던가? 수호성이라고는 하지만 끔찍하다 끔찍하다 사람들이 손짓하니 그탓에 심술을 부려 루델을 그 달에 태어나게 했는지도 모른다. 부유한 목장주의 딸로 태어나 착한 시골소녀를 연기하던 그녀는 양 따위를 몰며 덫에 걸린 동물들을 괴롭히곤 하였다. 시장이였던가, 시비가 뭍은 마법사와 손님이 싸우던건. 처음본 마법이라는 학문에 루델은 사랑에 빠졌고 마법사와의 대화 끝에 자신에게 재능이 있음을 발견한다. 그 후에는 뭐, 뻔하지 않겠는가. 딸의 출세길을 막을 부모는 어지간해서는 없었고 루델은 마탑에 발들 딛게 되었다.
기타 : 위로는 오빠 둘과 아래로는 여동생, 남동생이 있다만 딱히 신경쓰일 일은 아닌것 같다. -
47 ◆XITJ9WmC.g (93452E+54) 2016. 4. 23. 오후 5:46:45>>37
위대한 마탑의 건국 아래 마탑은 황금기를 맞고 장대한 발전을 겪어왔으며 지금은 더이상 유래없을 마법의 황혼기에 도달하였습니다. 마법은 쇠퇴되어가며 사람들은 전사의 검과 도적의 단검, 궁수의 활 한 발을 더욱이 신뢰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한 지금, 세시라이던 마탑에서는 젊은 인재를 세상에 내보내기로 하였습니다.
갈리온의 펠루즈를 타고난 카박 바우어, 닐레프 왕국 출신의 검을 좋아하는 마법사 청년은 자연스럽게 그중 하나로 선택되었으며 지금 세상으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이상 스킬 목록입니다.
- 마법 : 세상을 떠도는 방랑자의 이야기, 세상을 울리는 음유시인의 이야기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적인 소재입니다. 손끝에서 피어오르는 하얀색 빛, 붉게 타오르는 마법의 빛은 당신의 마음을 흔들고 움직였으며 당신에게 스스로의 몸을 맡겼습니다.
- 마법 'Rukops'를 사용 가능합니다. 땅에서 작은 벽을 일으킵니다.
- 마법 'Naosi'를 사용 가능합니다. 작은 파이어볼 하나를 소환합니다.
- 검술 Rank E : 어릴적 갈리온의 빛이 강하게 깃든 카박에게 생긴 한 가지 무기에 관한 재능은 다름아닌 검과 관련된 재능이였습니다. 카박의 검술은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기껏해야 용병들이나 사용할 잡다한 검술이죠.
한손검의 공격 속도가 약간 증가합니다. 한손검의 딜레이가 약간 감소합니다. 한손검 계열의 스킬 획득이 가능합니다(단 2월에 한정합니다.)
- 히얀 공용어 : -
48 ◆XITJ9WmC.g (93452E+54) 2016. 4. 23. 오후 5:47:02히안 공용어는 오타입니다.
-
49 ◆XITJ9WmC.g (93452E+54) 2016. 4. 23. 오후 6:04:50>>45
위대한 마탑의 건국 아래 마탑은 황금기를 맞고 장대한 발전을 겪어왔으며 지금은 더이상 유래없을 마법의 황혼기에 도달하였습니다. 마법은 쇠퇴되어가며 사람들은 전사의 검과 도적의 단검, 궁수의 활 한 발을 더욱이 신뢰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한 지금, 세시라이던 마탑에서는 젊은 인재를 세상에 내보내기로 하였습니다.
바오트 쌍둥이의 페루즈, 두 형재의 별을 타고난 쥬나드 스피리아. 칼리스 제국 출신의 남자는 그렇게 세상을 방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다만 그의 형 로던 스피리아는 당신을 걱정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이상 스킬 목록입니다.
- 마법 : 세상을 떠도는 방랑자의 이야기, 세상을 울리는 음유시인의 이야기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적인 소재입니다. 손끝에서 피어오르는 하얀색 빛, 붉게 타오르는 마법의 빛은 당신의 마음을 흔들고 움직였으며 당신에게 스스로의 몸을 맡겼습니다.
- 마법 'Hanoe' 를 사용 가능합니다. 물로 이루어진 워터 볼 하나를 소환합니다.
- 마법 'Malio'를 사용 가능합니다. 빛을 내는 구슬 하나를 소환합니다.
- 보조 마법 'Hoax'를 사용 가능합니다. 상대방의 패널티 두통을 제거합니다.
- 보조 마법 Hoput'을 사용 가능합니다. 물건 하나를 약간 자릅니다. -
50 ◆XITJ9WmC.g (93452E+54) 2016. 4. 23. 오후 6:22:09>>46 이건 11시 이후에 처리하겠습니다.
일때문이라 죄송합니다 -
51 ◆wnkpaEoqL. (28898E+56) 2016. 4. 23. 오후 8:58:00이건 전기 보트에서 시간이 흐른 뒤 이야기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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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XITJ9WmC.g (11093E+52) 2016. 4. 23. 오후 9:15:25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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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이름 없음 (91087E+54) 2016. 4. 23. 오후 9:53:02예약 아직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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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wnkpaEoqL. (94611E+48) 2016. 4. 23. 오후 9:59:32죄송하지만 예약 취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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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이름 없음 (33519E+52) 2016. 4. 23. 오후 10:27:09이름 : 베로나 리브렛토
나이 : 14
성별 : 여
종족 : 인간
외모 : 눈은 평군보다 큰 크기, 평소 실눈 정도로 뜨고 다닌다. 완전히 뜨면 푸른색이라는 것이 드러나는데, 그 색이 매우 밝아 눈의 크기와 더불어 볼수록 이질감이 든다. 속눈썹이 길고 눈꼬리는 부드럽게 아래를 향하고 있다. 부드러운 색깔과 감촉의 연갈색 머리는 평균적으론 어깨를 살짝넘는 단발로 잘려져 있다. 뒷머리 중앙에서가 가장 길고 옆머리는 어깨를 닿을락 말락하는 식으로 원형태의 길이. 오른쪽의 옆머리의 한 웅큼은 눈과 같은 색의 밝은 하늘색 리본과 함께 엮어져 있다. 곱슬끼가 있어 전체적으로 붕 떠보이고 끝 자락이 약간 꼬불거린다.. 앞머리는 눈을 반쯤 가리는 길이로 단정하게 옆으로 넘겨져 있다. 피부는 뽀얀색. 선호하는 복장은 망토와 짝짝이 양말 (본인은 패션이라 여긴다). 키는 144. 작은 키에 대해 민감하다.
성격 : 차분하고 평정심을 잘 유지한다. 다만 성숙해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의외로 장난끼가 있고 고집이 세다. 사고가 일직선이고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려는 성격. 이때문에 꽤 쉽게 지치는 듯하다. 머리가 좀 둔감하다.
특징 : 사람에게 쉽게 다가가고 친해지는 것을 즐긴다. 인내심이 매우 뛰어나다.
수호성 : 13월 - 소년 페칠의 별
타입 : 보조형
과거사 : 매우 어릴때 부모를 병에게 잃어 (본인은 이에 대해 별 생각이 없다) 고아원에서 자라왔다. 대우도 나쁘지 않고 아이들도 많아 인생의 대부분을 괜찮게 보냈지만 작은 세상에 알게모르게 답답함을 느끼다, 어느날 우연으로 마법사를 만나버린다. 처음보는 마법에 한눈에 빠져버리고 금상첨화로 자신도 마법의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아낸다. 마침 마탑으로 가던 중이라 함께 가서 시험을 보지 않겠나는 마법사의 권유에 응하고, 얼마 안가 그녀는 마탑에 들어가게 된다.
기타 : 음악과 단것을 매우 좋아한다. 머리의 리본은 선물 받은 걸로 소중하게 여긴다. -
56 ◆uKS9j84V46 (05939E+59) 2016. 4. 24. 오후 5:40:07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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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3jopNE69Z6 (2954E+55) 2016. 4. 24. 오후 9:24:35갱신합니다. 로던 스피리아가 어떤 사람인지 은근하게 궁금해지는군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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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3jopNE69Z6 (2954E+55) 2016. 4. 24. 오후 9:24:52궁금해지네요ㅡ 큼. 작성해버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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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이름 없음 (97844E+62) 2016. 4. 24. 오후 11:48:274월 수호성의 버프캐 하나 낼수있나요?
+참치온지가 얼마 안되서...인코는 어떻게 하나요? -
60 ◆3jopNE69Z6 (2954E+55) 2016. 4. 24. 오후 11:50:32>>59 인코는 나메 부분에다가 #을 넣고 그 뒤에 원하는 단어를 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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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F4dhxHO71U (85927E+51) 2016. 4. 25. 오전 12:02:04옵! 그럼4월 수호성 버프캐 예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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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미묘한 수정 ◆qkkSqy5eSA (33221E+47) 2016. 4. 25. 오후 3:39:52《 시트 양식 》
이름 : 베로나 리브렛토
나이 : 14
성별 : 여
종족 : 인간
외모 : 눈은 평군보다 큰 크기, 평소 실눈 정도로 뜨고 다닌다. 완전히 뜨면 푸른색이라는 것이 드러나는데, 그 색이 매우 밝아 눈의 크기와 함께 볼수록 이질감이 든다. 속눈썹이 길고 눈꼬리는 부드럽게 아래를 향하고 있다. 부드러운 색깔과 감촉의 연갈색 머리는 평균적으론 어깨를 살짝넘는 단발로 잘려져 있다. 뒷머리 중앙에서가 가장 길고 옆머리는 어깨를 닿을락 말락하는 식으로 원형태의 길이. 오른쪽의 옆머리의 한 웅큼은 눈과 같은 색의 밝은 하늘색 리본과 함께 엮어져 있다. 곱슬끼가 있어 전체적으로 붕 떠보이고 끝 자락이 약간 꼬불거린다.. 앞머리는 눈을 반쯤 가리는 길이로 단정하게 옆으로 넘겨져 있다. 피부는 뽀얀색. 선호하는 복장은 망토와 짝짝이 양말 (본인은 패션이라 여긴다). 키는 144. 작은 키에 대해 민감하다.
성격 : 차분하고 평정심을 잘 유지한다. 다만 성숙해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의외로 장난끼가 있고 고집이 세다. 사고가 일직선이고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려는 성격. 이때문에 꽤 쉽게 지치는 듯하다. 긴장하면 긴장할수록 표정변화가 적어지는 버릇이있다.
특징 : 사람에게 쉽게 다가가고 친해지는 것을 즐긴다. 인내심이 매우 뛰어나다.
수호성 : 13월 - 소년 페칠의 별
타입 : 보조형
과거사 : 매우 어릴때 부모를 병에게 잃어 (본인은 이에 대해 별 생각이 없다) 꽤 외진 곳에 있는 고아원에서 자라왔다. 대우도 나쁘지 않고 아이들도 많아 괜찮게 보낸 날이었지만 작은 세상에 알게모르게 답답함을 느끼다, 어느날 우연으로 마법사를 만나버린다. 처음보는 마법에 한눈에 빠져버리고 금상첨화로 그녀도 마법의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아낸다. 마침 자신이 있었던 세시라이던 마탑으로 가던 중이었던 마법사. 그녀는 베로나에게 자신과 함께 가서 시험을 보지 않겠나는 권유를 한다. 자라던 곳으로 부터 먼 길이라는 경고를 받지만 자신도 마법사가 될수 있다는 생각에 망설임없이 응하고, 얼마 안가 베로나는 마탑에 들어가게 된다.
기타 : 음악과 단것을 매우 좋아한다. 머리의 리본은 선물 받은 걸로 소중하게 여긴다. -
63 ◆uKS9j84V46 (54814E+47) 2016. 4. 25. 오후 10:02:43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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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uKS9j84V46 (86411E+58) 2016. 4. 26. 오전 1:08:18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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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3jopNE69Z6 (41905E+59) 2016. 4. 26. 오전 1:53:50스...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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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uKS9j84V46 (46768E+62) 2016. 4. 27. 오전 3:15:10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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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3jopNE69Z6 (22869E+52) 2016. 4. 27. 오전 4:18:08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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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qkkSqy5eSA (48567E+55) 2016. 4. 27. 오후 6:19:21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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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이름 없음 (54412E+57) 2016. 4. 27. 오후 9:25:16뭔가 재미있어 보인다...
나중에 시트 작성해봐야지... -
70 ◆XITJ9WmC.g (43766E+58) 2016. 4. 28. 오후 1:41:29죄송합니다.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잠시 접속이 지연되었습니다.
다음주 토요일쯤 모든 일이 끝나는지라...그때 와서 모두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71 ◆XITJ9WmC.g (43766E+58) 2016. 4. 28. 오후 1:44:58>>62
1.별다른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우연으로 만난 마법사는 조금 이상하네요.
출신 지역이 어디인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칼리스 제국은 아직도 마법사가 남은 방랑마법사가 꽤 있는 편이니 어떻게든 맞춰드리겠습니다.
2.보조 마법의 마법은 총 3개를 선택합니다. 소년 페칠의 별의 영향으로 한 단계 높은 마법을 자동적으로 골라드리겠습니다.
3. 특별한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제가 이상한지...시간 나면 천천히 검토하겠습니다.
현재는 합격처리입니다. -
72 ◆XITJ9WmC.g (43766E+58) 2016. 4. 28. 오후 1:47:13예약은 언제든 받겠습니다. 다만 처리가 5월 6일 이후 있음을 이해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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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uKS9j84V46 (72177E+59) 2016. 4. 30. 오전 11:15:2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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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3jopNE69Z6 (10007E+54) 2016. 4. 30. 오후 12:45:32갱신
언젠가는 빨리 볼 수 있기를! -
75 ◆qkkSqy5eSA (18271E+59) 2016. 4. 30. 오후 2:15:40>>71
1. 그러면 그렇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 (*゚▽゚*) -
76 ◆uKS9j84V46 (02214E+53) 2016. 5. 1. 오후 10:26:29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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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3jopNE69Z6 (76848E+51) 2016. 5. 1. 오후 10:45:48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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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uKS9j84V46 (79634E+62) 2016. 5. 2. 오후 9:14:00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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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qkkSqy5eSA (82014E+52) 2016. 5. 6. 오후 12:47:38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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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3jopNE69Z6 (6642E+49) 2016. 5. 6. 오후 12:48:33레주가 오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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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XITJ9WmC.g (95462E+51) 2016. 5. 6. 오후 12:58:33지금까지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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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uKS9j84V46 (36046E+53) 2016. 5. 6. 오후 1:14:56레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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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3jopNE69Z6 (70142E+56) 2016. 5. 6. 오후 1:18:53레주다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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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qkkSqy5eSA (82014E+52) 2016. 5. 6. 오후 1:38:48레주다아아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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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XITJ9WmC.g (95462E+51) 2016. 5. 6. 오후 2:04:56지금 처리 안되신 분은 손 들어주세요. 처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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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qkkSqy5eSA (82014E+52) 2016. 5. 6. 오후 2:07:20일단 베로나요! 통과까지는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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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3jopNE69Z6 (6642E+49) 2016. 5. 6. 오후 2:09:39쥬드주는 통과되었으므로 두근두근하게 바라봐야겟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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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XITJ9WmC.g (95462E+51) 2016. 5. 6. 오후 2:20:47위대한 마탑의 건국 아래 마탑은 황금기를 맞고 장대한 발전을 겪어왔으며 지금은 더이상 유래없을 마법의 황혼기에 도달하였습니다. 마법은 쇠퇴되어가며 사람들은 전사의 검과 도적의 단검, 궁수의 활 한 발을 더욱이 신뢰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한 지금, 세시라이던 마탑에서는 젊은 인재를 세상에 내보내기로 하였습니다.
페칠의 펠루즈를 타고난 베로나의 일은, 아직 지켜봐야 알 수 있겠지요
이상 스킬 목록입니다.
- 마법 : 세상을 떠도는 방랑자의 이야기, 세상을 울리는 음유시인의 이야기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적인 소재입니다. 손끝에서 피어오르는 하얀색 빛, 붉게 타오르는 마법의 빛은 당신의 마음을 흔들고 움직였으며 당신에게 스스로의 몸을 맡겼습니다.
-Hanopel : 하노펠 이라고 발음합니다. 물건의 무게를 조금 줄입니다.
-Carus : 카루스 라고 발음합니다. 청력을 약간 증가시킵니다.
-Jeel : 질 이라고 발음합니다. 쓸모가 없는 물건 하나를 제거합니다.
페칠의 별이 상징하는 의미중 하나로는 순수한 이에게 모여드는 친밀이 있습니다. 그러한 힘은 당신에게 깃들었으며 하나의 마법을 제공합니다.
-Ruru : 루루 라고 발음합니다. 작은 사역마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
89 ◆uKS9j84V46 (36046E+53) 2016. 5. 6. 오후 2:27:31루델 통과 안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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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XITJ9WmC.g (95462E+51) 2016. 5. 6. 오후 2:30:22현크입니다. 일요일날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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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3jopNE69Z6 (6642E+49) 2016. 5. 6. 오후 2:30:35오오... 베로나는 사역마를 만들 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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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qkkSqy5eSA (82014E+52) 2016. 5. 6. 오후 2:31:59>>88 (((o(*゚▽゚*)o))) 멋지다! 고마워요 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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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qkkSqy5eSA (82014E+52) 2016. 5. 6. 오후 2:39:56'루루'라니 왠지 파포 앤 요가 생각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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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uKS9j84V46 (36046E+53) 2016. 5. 6. 오후 5:17:32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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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uKS9j84V46 (36046E+53) 2016. 5. 6. 오후 11:09:31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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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uKS9j84V46 (57221E+55) 2016. 5. 7. 오후 4:14:28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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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3jopNE69Z6 (21966E+55) 2016. 5. 7. 오후 4:27:23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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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uKS9j84V46 (80064E+52) 2016. 5. 8. 오전 9:57:33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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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3jopNE69Z6 (2867E+55) 2016. 5. 8. 오전 10:26:37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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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qkkSqy5eSA (7627E+50) 2016. 5. 8. 오후 3:35:34개앵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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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uKS9j84V46 (48326E+60) 2016. 5. 10. 오전 2:09:28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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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uKS9j84V46 (17503E+55) 2016. 5. 10. 오후 11:43:23ㄱㅅ